2024.02.23 불완전한 지구 속, 완전한 하늘궁. 좁은길을 택하라
Huh Kyoung Young’s Heaven House: The narrow path to Perfection
하늘궁 방문의 중요성과 인생의 좁은 길을 선택하는 의미를 설명한다. 동물, 국제 정세, 뉴욕 지하철 바이올리니스트 비유를 통해 하늘궁이 가진 완벽함과 특별함을 가르치며,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과 그에 따른 보상을 제시한다.
- 강연은 생일 파티 참석, 떡국 제공 등 특정 행사와 연관되어 진행되었다.
- 비유를 통한 하늘궁의 ‘뿔’ 설명
- 동물 비유:
- 호랑이와 사자는 용맹하지만 ‘뿔’이 없어 뿔 가진 소에게 당할 수 있다.
- 소는 무는 힘이 없지만 뿔로 사자를 공격할 수 있다.
- 이는 각 존재가 완벽하지 않고 약점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 국가 안보 비유:
- 북한이 핵무기(뿔)를 가진 것처럼, 이스라엘은 아이언돔, 킬체인, KMPR(대량 응징 보복)과 같은 방어 체계를 갖추고 있다.
- 한국은 핵무기가 없어 뿔이 없는 것과 같다.
- 하늘궁은 이 모든 것을 갖춘 ‘뿔 있는 사자, 뿔 있는 호랑이’와 같다.
- 다른 종교 단체들은 경전만 있을 뿐, 실제 ‘진인’이 없어 뿔 빠진 경전과 같다.
- 뉴욕 지하철 바이올리니스트 비유
- 상황: 세계 최고 바이올리니스트가 뉴욕 지하철에서 변장하고 연주했지만, 아무도 듣지 않았다.
- 공연을 보려면 300달러 이상을 지불해야 하는 명곡이었음에도,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했다.
- 원인 분석:
- 외모와 장소에 대한 편견: 사람들은 그를 거지로 여겼다.
- 사람들의 수준(하근기):
- 사람들은 몰리는 곳(교회, 절)에만 가고, 진짜(하늘궁)를 알아보지 못한다.
- 음악 자체보다 연주자의 이력, 명성, 공연 분위기에 관심이 많다.
- 지하철에서 연주되는 클래식은 대중(하은기)에게 맞지 않는 음악이다.
- 바쁜 일상과 환경: 뉴욕 지하철은 바쁘고 지저분하여 사람들이 음악을 들을 여유가 없다.
- 하늘궁과의 연결:
- God-man이 와 있어도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고 사기꾼으로 오해할 수 있다.
- 하지만 알아본 사람들은 God-man을 만날 기회를 얻는다.
- 하늘궁으로 가는 ‘좁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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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특별함:
- 하늘궁은 완벽한 지혜를 갖춘 곳이다.
- 전 세계 종교를 통일하고 분쟁을 없애며, 영적으로 하나로 만들 수 있다.
- 이름을 통해 물질이 변화하는 기적(안 썩는 물질)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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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길의 의미:
- 하늘궁으로 가는 길은 ‘좁은 길’이며, 많은 사람이 오지 않는다.
- 넓은 길은 지옥으로 가는 길이며, 즐거움이 있지만 결국 파멸한다.
- 좁은 길은 고독하고 외로울 수 있으며, 가족의 반대와 방해가 있을 수 있다.
- 이는 마치 신데렐라가 남루한 모습으로 나타났을 때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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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길을 선택한 자의 보상: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부모님의 영혼이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있고, 좋은 곳으로 보낼 수 있다.
- 자신의 미래(갈 길)도 미리 예비할 수 있다.
- God-man(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수십억 년 만에 오는 기회이다.
- 유튜브를 보는 모든 이들에게 다섯 천사가 들어가 건강, 부, 자녀, 부동산 문제 해결 등 선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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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D (Korea Air and Missile Defense): 한국형 미사일 방어 체계. 이스라엘의 아이언돔, 사드와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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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체인 (Kill Chain): 공세적 방어 전략. 적의 공격 징후가 포착되면 선제적으로 제거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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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PR (Korea Massive Punishment and Retaliation): 한국형 대량 응징 보복. 적의 공격 시 대량으로 응징하는 전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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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근기 (下根機): 불교 용어로, 깨달음의 수준이 낮은 사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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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 (君子): 논어에서 106번 언급되는 개념으로, 먼저 행동하고 말을 아끼는 어진 사람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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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 (小人): 군자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먼저 말하고 행동은 나중에 하거나 하지 않는 사람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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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 (神人): 강연자가 자신을 지칭하는 용어로, 완벽한 지혜와 능력을 갖춘 존재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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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길: 하늘궁으로 가는 길을 비유하는 표현으로, 소수의 사람만이 선택하고 어려움을 겪지만 궁극적으로 구원에 이르는 길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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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길: 대다수의 사람들이 선택하는 길로, 즐거움이 있지만 결국 지옥으로 이어진다고 비유된다.
【 오늘의God-man님 】불완전한 지구 속, 완전한 하늘궁. 좁은길을 택하라 2024.02.23 ( 23분 37초)
00:00
반갑습니다. 생일 팡파레가 울릴 때 온 사람은 레벨 5무가 올라가라. 상차림 한 사람들 레벨 5무 올라가라. 알알죠? 이거 생일 하니까 맨날 여러분 떡을 먹어서 좋아. 토요일 일요일날은 떡국을 주지만 평일은 안 주잖아? 이거라도 먹어야지. 생일하는 게 좋죠? 생일하면은 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 거야.
00:41
이게 왜 속을 썩이나? 우리가 호랑이나 사자가 용맹하고 다 가지고 있지? 근데 안 가지고 있는 게 뭐가 있을까? 동물로서 안 가지고 있는 거. 호랑이는 굉장히 힘이 좋잖아? 사자도 완벽하지? 뭐 뭐든지 잡아요. 근데 안 가져 있는 무기를 내가 만들 때 빼 놨어.
애교
그건 거기가 아니야. 호랑이는 그냥 공격해서 잡잖아? 그러다가 호랑이나 사자가 소한테 죽는 소가 있어. 그럴 때가 있다니까. 그럴 때 호랑이가 사자가 안 가지고 있는 무기가 있어. 뿔이 없잖아?
01:32
그러니까 아무리 호랑이가 용맹하고 사자가 용감해도 뿔이 있는 짐승한테 달려들 때는 조심을 한다니까. 사자 없잖아?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지. 그럼 우리는 뿔이 없는 거야. 우리 우리가 무기가 아무리 좋고 이래도 북한은 핵무기를 가지고 있잖아? 이게 뿔이야 뿔. 뿔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물어 뜯는 것밖에 없어요. 그리고 소는 뿔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잖아? 뿔로 안 될 때는 그냥 뿔로 사자를 받아버려 가지고 사자 창자가 찢어져서 죽어요. 그럴 수도 있지.
02:16
근데 소는 무는 힘이 없어. 물어 뜯을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사자는 소 호랑이나 사자는 입이 있지만은 뿔은 안 준다는 거야. 맞지? 사자뿔에 받혀 죽은 사람 있어? 없잖아? 그러니까 이와 같이 북한이 가지고 있는 그런 무기 말하자면 만약에 이스라엘에 핵무기가 있어 봐. 어떻게 되겠어? 잘못하면 큰일나지. 그지? 또 팔레스타인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어 봐. 뿔을 안 주는 거야. 그런데 북한이라는 나라는 뿔을 일찌감치 가지고 있으니 우리는 굉장히 재래식 무기 가지고 전투기 가지고 부족하지. 그래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무기가 아이언 돔이야. 북한. 이스라엘이 가지고 있어. 아이언 돔이 있어. 아이언 돔이 우리나라도 그걸 완벽히 앞으로 갖춰야 되지.
03:13
그래서 일종의 국가 방어 3대 축이 있어. 여기 내가 적어 놨지. 이거 보니까 어디 가 내가 누구한테 우리가 강의한다고 적어 놨는 거야. 국가 방위를 방어 우리 국가 방어를 위해서 3대 축의 전략이 있다.
國家防禦三軸戰略
이것은 어제 내가 누구한테 얘기하든 게 이렇게 지우려니까 적혀 있네. 그지? 우리가 이거 보니까 내가 뿔 생각이 나네. 우리는 KLMD라 해서 미사일 방어 체계를 가지고 있어. 그게 아이언 돔이야. 그게 사드야 사드. KLMD 영어로 줄인 자야. KLMD는 미사일 방어체계야. 내가 어제 이거 인터뷰했을 때 써 놨던 거네. 지우려니까 아깝네. 그다음에 우리가 가지 있는 거는 킬 체인이야.
kill chain 킬 체인 이거는 뭐냐 하면은 공세적 방어야 앞으로.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폭 하나 날아오니까 가서 팔레스타인을 다 없애 버리잖아?
한 방 날아오면 그 나라가 가는 거야 그냥. 복수전 복수혈전이지. 그래서 그걸 킬러 체인이라고 그래. 한 방이 만약에 우리 서울에 미사일이 하나 날아왔다 그러면 북한이 없어질 수도 있어. 그냥 이판사판이야. 이런 전쟁이 올 수가 있다. 우리는 그지? 그래서 이거는 킬러 체인이다. 우리는 이런 방어체계를 이스라엘이 가지고 있어요.
04:48
그 미사일이 날라 오니까 가서 그냥 팔레스타인을 다 쓸어 버리는 거야. 이런 식이지 요새. 그래서 내가 지금 나는 지금 이건 하나의 전략적으로 이야기하는 거지 선거 때니까. 선거 이야기하는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의 몸도 이런 방어체계를 가지고 있어. 면역체계가 알았지? 그런 체계가 인간의 몸이 있구나.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인간의 몸이 가지고 있는 그 시스템이 하나 빠진 게 뭐가 있을까? 뭐가 있을까? 내가 어제 강의 보니 인터뷰 하다가 빠졌네. 얘기 안 해 줬네.
이런 게 하나 있어.
05:31
우리 인체도 KMPR. 이거 KMPR은 이거는 한국형 우리나라의 스타일이지. 한국형 대량 그러니까 무진장 무진장 대량 대량이라는 거 무진장이지? 대량 이거는 대량으로 응징을 해 버려.
KMPR 韓國形大量膺懲體系 응
이게 이스라엘이 쓰는 전법이야. 대량 응징 체계를 갖추고 있어야 된다. 그러니까 포가 하나 날아오면 대량으로 날아가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팔레스타인이 포를 몇 방 쐈다가 그냥 이스라엘이 그냥 팔레스타인 전체를 내쫓아 버리고 몇백만 명을 죽여 버리는 거야. 그렇게 하잖아? 쑥밭을 만들어 버리는 거야. 이게 KMPR이라는 전술 용어인데 한국형 대량 응징. 이게 응징이야 영어로 아니 한문으로. 대량 응징 체계를 우리가 이스라엘도 가지고 있어. 이런 것이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무기인데 여기에 핵이 없는 거야.
07:00
그러면 뭐가 없다고? 핵이 없으면 뭐가 없는 거와 같다? 뿔이 없는 거와 같다. 그래서 소가 사자나 호랑이는 겁을 안 내요 별로. 왜? 받아 버려. 그리고 사자가 뿔에 걸려 죽어. 그런 경우도 있다니까. 그래서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뉴욕의 그 지하철에서 세계 최고 바이올린니스트가 초라한 옷을 입고 위장을 얼굴을 위장을 했어. 그 사람 알아보면 안 되니까. 선글라스 끼고 모르게 해 가지고 바이올린을 세계적인 명곡을 켠 거야. 근데 그 사람 명곡을 한번 들으려면 뉴욕에서 시작하면 극장에 들어온다고 그러면 돈을 엄청 내고 줄을 서야 돼. 최하가 300불이야.
07:52
들어가서 들어야 되는데 밀매 터지는 그 바이올린니스트인데 지하철에서 하고 있으니까 거지인 줄 알고 아무도 듣는 사람이 없어. 다 바쁘게 지나가. 그 여자를 쳐다보지도 않아. 그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니스트가 켜고 있는데 듣는 사람이 왜 없을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왜 없을까?
외모만 보고 무시한 것 같습니다.
그런 것도 있지만은 항상 사람들은 우리는 뭘 알아야 되냐면 사람이 몰리는 교회 절에만 가는 거야 교인들이. 이 하늘궁을 모르고 지나칠 수가 있어. 여기 진짜인데 진짜가 왔다 이 말이야 진짜가 뉴욕 지하철에 하늘궁이 나타났다 이 말이야. 내가 어디 큰 극장에 꼭 가야 되겠어? 큰 성당에 교회 가야 되겠어? 그 바이올린리스트가 일부러 그래 본 거야. 신문사하고 방송국이 짜고 얼마나 사람이 오는가. 저녁에 딱 되니까 하루 딱 하루 종일 그 고생을 했어. 생명에 위험이 있지 않을까 테러를 당하지 않을까 숨어가 경호원들이 숨어 있는 거지.
09:05
그래 가지고 그걸 시도했는데 그 방송국에서 하자니까 한 거야. 했는데 달러 1달짜리 지폐 몇 장 그게 저녁에 모인 거 다야. 달러 몇 100불도 안 되는 돈이 던져져 있는 거야 동전하고. 그게 싹 다야. 그지? 한 사람 관람비도 안 되는 돈이야. 근데 이 여자가 그걸 테스트 방송국에서 하자니까 한 거지 사실은. 해 본 거야. 인간들의 심리를 테스트한 거야. 근데 주옥 같은 교향곡 5개를 연주를 했어요. 아무도 듣는 사람이 없는 거야. 이거는 왜 이런 현상이 오느냐? 그럼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 성공하려면.
09:51
아무도 안 오는 이유는 그 사람이 그 장소에서 했다 그게 문제가 아니야. 뭐가 문제일까? 뭐가 문제 같나? 우리 삶이 20대 30대 젊은이들은 뭐가 문제가 있는 것 같아? 그런 걸 보고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 아니 그 사람이 음악 나오면 음악은 똑같은 거야. 내가 항상 얘기했지.
10:21
사람이 불교에서는 3단계. 또 기독교에서는 10단계. 내가 이야기했잖아? 속인 범인 소인 대인 쭉 나가지?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우리 한문 논어 책에 성인이라는 말은 4번 나와 논어에. 근데 군자라는 말은 106번 나와. 군자는 좀 똑똑한 사람이야. 좀 어진 사람이란 뜻이야 군자. 군자는 먼저 행동하고 선행후언. 그러면 군자는 먼저 말을 하질 않아. 먼저 행동으로 보여줘. 그렇지 않겠어? 근데 소인은 먼저 말로 보이고 행동은 나중에 하기도 하고 안 하기도 하고 그래. 그리고 군자는 언제나 모범적으로 실제를 보여주는 사람이야.
11:21
그러니까 이 논어에서도 우리가 이야기하지만은
여기에서도 마찬가지야 뉴욕 지하철에도. 사람들이 군자가 아닌 자들은 맨 밑에 소인 저 속인이 있지. 근데 그걸 불교에서는 뭐라고 그래? 하근기라고 하는 거야. 하근기는 음악에 관심이 없어요. 베토벤의 교향곡에 관심이 없다니까 하근기들은. 팝송이나 이런 거에 빠져 있지. 도로토 뭐 이런 데 있을 수 있잖아? 그러니까 이 하근기들이 다니는 지하철이야. 그렇지 않겠어? 그러니까 하근기들한테 가서 뭐 그냥 이야기해 봐야 이게 소용이 없는 거야.
12:08
그럼 그 사람들은 음악을 보고 그게 오는 게 아니야. 그 사람의 이력. 그 이력이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어디서 공연을 한다니 이걸 듣고 가는 거예요. 그 음악은 관심 없어. 그 분위기 그렇잖아? 분위기가 좋은 극장도 분위기 좋잖아?
그러면 거기 연인하고 가지. 그걸 지하철에 들으러 가자 하고 갈 사람이 있나? 그러니까 거기는 하근기들이 다녀요. 시간이 쫓기니까.
12:36
그러면 중근기가 있겠지 간혹. 그 중근기는 또 몹시 바빠요. 그지? 그 상근기 음악을 듣는 사람은 그래도 상근기. 그렇지 않겠어? 그럼 거기서는 뭘 해야 되느냐? 딴따라를 해야 듣는 거야 딴따라를. 흘러간 노래 뭐 이런 게 그지? 그러 뭐를 해야 되냐면 저 뭐라고 그러냐? 딴따라라 하면 좋아 안 하겠지. 뽕짝 이런 거. 그지? 그러니까 그 음악이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맞지 않는 음악이야. 그지? 그리고 그 사람이 누군지를 정보를 없으면 별로 안 들어. 그래서 그 지하철에서 해 보고 나서 그들이 고려하는 거는 깨달았지. 이런 것은 이게 틀림없구나. 뉴욕 사람의 수준이 그렇구나. 이걸 알아낸 거야. 그지? 뉴욕 지하철은 이렇구나. 또 거기서 뭐라 알아냈냐? 사람들이 되게 바쁘구나. 정신이 없구나.
13:43
또 세 번째는 뉴욕 지하철은 지지분해. 우리나라 지하철은 깨끗해. 뉴욕 지하철은 100년이 넘은 거야. 엄청 지저분해. 쥐가 왔다 갔다 하고 뭐 그래. 그러니까 뉴욕 지하철만큼 세계에서 지저분한 지하철. 지하철이 제일 깨끗한 데는 모스크바 지하철이야. 그지? 그건 무슨 호텔 같지. 깨끗하지. 이런 식으로 뉴욕이 없는 걸 소련이 가지고 있고 러시아가. 러시아가 없는 걸 뉴욕이 가지고 있어.
14:11
이런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데 내가 하는 말은 우리 한민족은 대단히 우리 하늘궁은 한반도에 있는 데다가 하늘궁은 여기에 상응하는 사람들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양이 많이 안 와도 굉장히 소중한 사람들이 와 안 와? 오지? 그러니까 연주자가 아무리 훌륭해도 사람이 안 모일 수가 있어. God-man이 이렇게 와 있는데도 God-man을 못 알아보고 저 무슨 무슨 사기꾼이야 이러고 쳐다본다. 그때 알아본 사람들은 굉장히 유리해.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 안 주어져? 그지?
14:59
그때 뉴욕 지하철에 어떤 사람이 음악을 좀 아는 사람이 딱 가서 그 여자를 알아보고 사인 받으면 그거 돈 안 들고 받는 거 아니야? 그래 그래. 근데이걸 못 알아보는 거야. 그 여자를 아무도 못 알아보는 거야. 그러니까 호랑이도 뿔이 없다는 거. 사자도 뿔이 없어요. 그럼 우리는 이 하늘 우리 한반도는 남한은 현재 군사 무기에서 뿔이 없는 거야. 맞지? 군사 무기에서 뿔이 이 핵무기라는 건 어마어마한 힘이.
15:45
그와 같이 하늘궁은 뿔이 있어 없어? 하늘궁은 뿔이 있는 거야. God-man이 와 있다 이 말이야. 하늘궁은 완벽하게 갖추고 있단 말이야. 인간이 완벽하게 만들어놓은 무기는 보면 여러분 호랑이하고 사자의 뿔을 빼놨잖아? 그건 인간 세계는 그렇게 완벽한 걸 주면 안 돼. 그지? 아무리 하마가 힘이 세도 육지에 못 올라와. 그거 다 약점을 한 개씩은 줘 놨어. 근데 God-man은 그게 없어.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그러니까 하늘궁은 뿔도 있는 사자 뿔도 있는 호랑이.
16:37
저런 종교 단체들 그 뿔이 있나? 그들은 성경이나 불경을 들고 있는데 그게 예수가 아니야. 여기는 실제 와 있어. 그가 뿔 빠진 뿔 빠진 성경이야 뿔 빠진 불경이야. 거기 진짜배기가 안 와 있다 이 말이야. 그 사람 올 거야 올 거야 하고 있는데 여기는 벌써 와서 연애를 하고 있네. 아 재림 예수가 와서 신랑이 나타나서 요걸 촛불 켜고 기다리다 있다가 못 만나는데 여기는 벌써 와 가지고 이 멋있는 사람들이 먼저 와서 조용히 만나고 있어요.
17:22
그러니까 여러분들 행복한 줄 알아야 될까 몰라야 될까? 지금 KLMD KMPR 내가 이야기하는 대량방어 무기 체제 이런 거를 내가 이야기 안 하면 사람들도 잘 몰라요.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한테 미사일 몇 방 날아왔다고 다 날렸는데 거기에 뿔이 있었으면 큰일 나죠. 핵무기가 없죠? 그래서 인간들이 인간들에게는 뭔가 우리가 부족하게 해 놨어. 그럼 여러분 두뇌가 있는데 90% 99% 중에 1%만 쓰게 해 놨잖아? 여러분 뿔을 달아 99% 다 쓰게 해 놔 봐. 나는 여기서 도망가야 돼.
18:15
그래서 God-man이 이렇게 동물을 만들 때도 호랑이한테서 뿔을 빼고 사자한테서 그 뿔 하나 안 나게 하는 거 간단해. 그 뿔까지 있으면 저거는 아주 통제불능이야 저거. 그래서 우리 하늘궁은 뿔까지 있다. 아주 완벽한 우리 하늘궁은 전 세계 종교를 통일하고 세계 분쟁을 없애고 나중에 세계를 하나로 영적으로 통일할 수 있다. 그래 가지고 우리 하늘궁에 온걸 자부심을 가져야 됩니다.
18:54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여기 하늘궁에는 가는 사람이 많지가 않아. 가면은 뭐 이상한 소리를 해서 신경 쓰지 말아요. 그 사람들이 하늘궁 가는 길은 좁은 길이야. 넓은 길이 아니야. 넓은 길로 가면 지옥이야. 거기는 즐거움이 있는 곳이야. 하늘궁 가는 길은 기쁨의 길이죠? 기쁨의 길은 고독하고 외로울 수가 있어. 가족이 반대하고 뒷다리 잡고 잡아당겨 못 가게. 그 길이 진짜 좁은 길이야. 가족이 10명 있으면 9명이 붙들고 못 가게 해. 그러면 이거는 넓은 길로 가자는 거 아니야? 아니다 나는 내가 갈 길이 따로 있다. 나는 좁은 길로 간다. 너희 실컷 가래.
19:48
몇천 년간 거기 가봐 가지고 거기가 살 길이 있드냐? 없어요. 하늘궁을 와야 자기 부모님이 어디 갔는지 어디로 다시 보낼 수 있고 알기만 하는 게 아니야. 부모님이 딴 데 가 있다면 좋은 데로 보내 천국으로 보내죠? 여기 그거 하는 데야. 그러죠? 또 내가 갈 길도 또 미리 예비해. 티켓팅 해 놔.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하늘궁 같은 이런 곳에 여러분이 온 사람들은 정말로 그 바람에 뭐도 먹게 됐어? 불로유도 먹게 됐지? 그것만 해도 세계가 깜짝 놀랄 일이야. 전 세계인이 안 썩는 물질을 허경영 이름만 대면은 여러 가지가 바뀌죠? 그래서 물질이 바뀌는 것도 God-man이 나타났기 때문이야. 내가 우리 하늘궁은 그런 모든 종교들이 가지지 못한 뿔을 가지고 있는 거야.
20:56
그러나 신랑이 온다는 말만 하지. 신랑이 도착했는지 모르잖아? 여기 신랑이 왔다는 걸 여러분 알죠? 내가 여러분을 이렇게 보면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최고의 신부감들이야. 왜 그러냐? 그 가족들이 다리 몽뎅이 분지른다 가지 마라 뭐 미쳤다 이러는데도 오는 사람은 이 사람들이야말로 좁은 길로 온 거잖아? 그러니까 이 세상에 알고 보면 얼마 안 돼요. 천만 명. 80억에서 천만 명이 오는데 나머지 99억 9천만 명은 다리 몽뎅이 잡아당겨. 못 가게 하는거야.
21:37
천국 가는 문이 그렇게 넓은 게 아니여. 위장돼 있어. 이도령 나타날 때 위장해서 나타나죠? 저런 미친 놈 남의 딸 남원에 잘 있는 춘향이를 꼬셔 가지고 서울로 한양에 저 거지 저 자식이 우리 딸 신세 망쳐 놨다고 장모가 그러지? 그런데 실제로는 그게 아니야. 춘향의 팔자를 고쳐 놓은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게 좁은 길인 것 같은 넓은 길인 길은 전부 사람 지옥 가는 길이야. 이 하늘궁이라는 이 좁은 길에 여러분이 합격했다는 것 대단한 겁니다.
22:19
날이면 날마다 보는 얼굴이 아닙니다 God-man 얼굴은. God-man 얼굴은 장날마다 나타나는 게 아니야. 내가 엿장수 한번. 한 번 이렇게 오면은 또 몇십억 년이 걸려. 이 지구 방문에 300년이라는 거는 1초야 1초. 요때 하늘궁 여기서 데이터를 해서 우리가 만났다. 대단한 겁니다. 자 오늘 온 사람들에게 선물을 줍니다. 8촌까지
22;57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 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
20240223 불완전(不完全)한 지구(地球) 속, 완전(完全)한 하늘궁(宮). 좁은길을 택(擇)하라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223
[제(第) 회(回)] 20240224 금요일(金曜日) 23(分) 37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내 생일(生日) 팡파레가 울릴 때 온 사람(四覽)은 레벨 5무(無)가 올라가라. 상(床)차림 한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이거 이거 생일(生日) 하니까 맨날 여러분 떡을 먹어서 좋아. 토요일(土曜日) 일요일(日曜日)날은 떡국을 주지만 평일(平日)은 안 주잖아? 이거라도 먹어야지. 생일(生日)하는 게 좋죠? 생일(生日)하면은 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 거야.
00:41
이게 왜 속을 썩이나? 우리가 호랑(虎狼)이나 사자(獅子)가 용맹(勇猛)하고 다 가지고 있지? 근데 안 가지고 있는 게 뭐가 있을까? 동물(動物)로서 안 가지고 있는 거. 호랑(虎狼)이는 굉장(宏壯)히 힘이 좋잖아? 사자(獅子)도 완벽(完璧)하지? 뭐 뭐든지 잡아요. 근데 안 가져 있는 무기(武器)를 내가 만들 때 빼 놨어.
[ 애교(愛嬌) ]
그건 무기(武器)가 아니야. 호랑(虎狼)이는 그냥 공격(攻擊)해서 잡잖아? 그러다가 호랑(虎狼)이나 사자(獅子)가 소한테 죽는 수가 있어. 그럴 때가 있다니까. 그럴 때 호랑(虎狼)이가 사자(獅子)가 안 가지고 있는 무기(武器)가 있어. 뿔이 없잖아?
01:32
그러니까 아무리 호랑(虎狼)이가 용맹(勇猛)하고 사자(獅子)가 용감(勇敢)해도 뿔이 있는 짐승한테 달려들 때는 조심(操心)을 한다니까. 사자(獅子) 없잖아?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북한(北韓)이 핵(核)을 가지고 있지. 그럼 우리는 뿔이 없는 거야. 우리 우리가 무기(武器)가 아무리 좋고 이래도 북한(北韓)은 핵무기(核武器)를 가지고 있잖아? 이게 뿔이야 뿔. 뿔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물어 뜯는 것밖에 없어요. 그리고 소는 뿔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잖아? 뿔로 안 될 때는 그냥 뿔로 사자(獅子)를 받아버려 가지고 사자(獅子) 창자가 찢어져서 죽어요. 그럴 수도 있지.
02:16
근데 소는 무는 힘이 없어. 물어 뜯을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사자(獅子)는 소 호랑(虎狼)이나 사자(獅子)는 입이 있지만은 뿔은 안 준다는 거야. 맞지? 사자(獅子)뿔에 받혀 죽은 사람(四覽) 있어? 없잖아? 그러니까 이와 같이 북한(北韓)이 가지고 있는 그런 무기(武器) 말하자면 만약(萬若)에 이스라엘에 핵무기(核武器)가 있어 봐. 어떻게 되겠어? 잘못하면 큰일나지. 그지? 또 팔레스타인이 핵무기(核武器)를 가지고 있어 봐. 뿔을 안 주는 거야. 알았지? 그런데 북한(北韓)이라는 나라는 뿔을 일찌감치 가지고 있으니 우리는 굉장(宏壯)히 재래식(在來式) 무기(武器) 가지고 전투기(戰鬪機) 가지고 부족(不足)하지. 그래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무기(武器)가 아이언 돔이야. 북한(北韓). 이스라엘이 가지고 있어. 아이언 돔이 있어. 아이언 돔이 우리나라도 그걸 완벽(完璧)히 앞으로 갖춰야 되지.
03:13
그래서 일종(一種)의 국가(國家) 방어(防禦) 3대(大) 축(軸)이 있어. 여기 내가 적어 놨지. 이거 보니까 어디 가 내가 누구한테 우리가 강의(講義)한다고 적어 놨는 거야. 국가(國家) 방위(防衛)를 방어(防禦) 우리 국가(國家) 방어(防禦)를 위(爲)해서 3대(大) 축(軸)의 전략(戰略)이 있다.
國家防禦三軸戰略(국가방어삼축전략)
이것은 어제 내가 누구한테 얘기하든 게 이렇게 지우려니까 적혀 있네. 그지? 우리가 이거 보니까 내가 뿔 생각이 나네. 우리는 KAMD [korea Air and Missile Defense : 한국형(韓國形) 미사일 방어체계(防禦體系)] 라 해서 미사일 방어(防禦) 체계(體系)를 가지고 있어. 그게 아이언 돔이야. 그게 사드야 사드. KAMD 영어(英語)로 줄인 자(字)야. KAMD는 미사일 방어체계(防禦體系)야. 내가 어제 이거 인터뷰했을 때 써 놨던 거네. 지우려니까 아깝네. 그다음에 우리가 가지 있는 거는 킬 체인이야.
kill chain 킬 체인 이거는 뭐냐 하면은 공세적(攻勢的) 방어(防禦)야 앞으로.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포(砲)가 하나 날아오니까 가서 팔레스타인을 다 없애 버리잖아?
한 방(放) 날아오면 그 나라가 가는 거야 그냥. 복수전(復讐戰) 복수혈전(復讐血戰)이지. 그래서 그걸 킬러 체인이라고 그래. 한 방(放)이 만약(萬若)에 우리 서울에 미사일이 하나 날아왔다 그러면 북한(北韓)이 없어질 수도 있어. 그냥 이판사판(理判事判)이야. 이런 전쟁(戰爭)이 올 수가 있다. 우리는 그지? 그래서 이거는 킬러 체인이다. 우리는 이런 방어체계(防禦體系)를 이스라엘이 가지고 있어요.
04:48
그 뭐 미사일이 날라 오니까 가서 그냥 팔레스타인을 다 쓸어 버리는 거야. 이런 체계(體系)이지 요새. 그래서 내가 지금(只今) 나는 지금(只今) 이건 하나의 전략적(戰略的)으로 이야기하는 거지 선거(選擧) 때니까. 선거(選擧) 이야기하는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人間)의 몸도 이런 방어체계(防禦體系)를 가지고 있어. 면역체계(免疫體系)가 알았지? 그런 체계(體系)가 인간(人間)의 몸이 있구나.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인간(人間)의 몸이 가지고 있는 그 시스템이 하나 빠진 게 뭐가 있을까? 뭐가 있을까? 내가 어제 강의(講義) 보니 인터뷰 하다가 빠졌네. 얘기 안 해 줬네. 이런 게 하나 있어.
05:31
우리 인체(人體)도 KMPR. 이거 KMPR은 이거는 한국형(韓國形) 우리나라의 스타일이지. 한국형(韓國形) 대량(大量) 그러니까 무진장(無盡藏) 무진장(無盡藏) 대량(大量) 대량(大量)이라는 거 무진장(無盡藏)이지? 대량(大量) 이거는 대량(大量)으로 응징(膺懲)을 해 버려.
KMPR[Korea Massive Punishment&Retaliation ] 韓國形大量膺懲報復體系(한국형대량응징보복체계)
이게 이스라엘이 쓰는 전법(戰法)이야. 대량(大量) 응징(膺懲) 체계(體系)를 갖추고 있어야 된다. 그러니까 포(砲)가 하나 날아오면 대량(大量)으로 날아가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팔레스타인이 포(砲)를 몇 방(放) 쐈다가 그냥 이스라엘이 그냥 팔레스타인 전체(全體)를 내쫓아 버리고 몇백만(白萬) 명(名)을 죽여 버리는 거야. 그렇게 하잖아? 쑥밭을 만들어 버리는 거야. 이게 KMPR이라는 전술(戰術) 용어(用語)인데 한국형(韓國形) 대량(大量) 응징(膺懲). 이게 응징(膺懲)이야 영어(英語)로 아니 한문(漢文)으로. 대량(大量) 응징(膺懲) 체계(體系)를 우리가 이스라엘도 가지고 있어. 이런 것이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무기(武器)인데 여기에 핵(核)이 없는 거야.
07:00
그러면 뭐가 없다고? 핵(核)이 없으면 뭐가 없는 거와 같다? 뿔이 없는 거와 같다. 그래서 소가 사자(獅子)나 호랑(虎狼)이는 겁(怯)을 안 내요 별(別)로. 왜? 받아 버려. 그리고 사자(獅子)가 뿔에 걸려 죽어. 그런 경우(境遇)도 있다니까. 그래서 우리 하늘궁(宮)에 오는 사람(四覽)들은 뉴욕의 그 지하철(地下鐵)에서 세계(世界) 최고(最高) 바이올린니스트가 초라한 옷을 입고 위장(僞裝)을 얼굴(蘖窟)을 위장(僞裝)을 했어. 그 사람(四覽) 알아보면 안 되니까. 선글라스 끼고 모르게 해 가지고 바이올린을 세계적인(世界的因) 명곡(名曲)을 켠 거야. 근데 그 사람(四覽) 명곡(名曲)을 한번(番) 들으려면 뉴욕에서 시작(始作)하면 극장(劇場)에 들어온다고 그러면 돈을 엄청 내고 줄을 서야 돼. 최하(最下)가 300불(弗)이야.
07:52
들어가서 들어야 되는데 밀어 매터지는 그 바이올린니스트인데 지하철(地下鐵)에서 하고 있으니까 거지인 줄 알고 아무도 듣는 사람(四覽)이 없어. 다 바쁘게 지나가. 그 여자(女子)를 쳐다보지도 않아. 그 세계(世界) 최고(最高)의 바이올린니스트가 켜고 있는데 듣는 사람(四覽)이 왜 없을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왜 없을까?
[ 외모(外貌)만 보고 무시(無視)한 것 같습니다. ]
그런 것도 있지만은 항상(恒常) 사람(四覽)들은 우리는 뭘 알아야 되냐면 사람(四覽)이 몰리는 교회(敎會)에 절에만 가는 거야 교인(敎人)들이. 이 하늘궁(宮)을 모르고 지나칠 수가 있어. 여기 진(眞)짜인데 진(眞)짜가 왔다 이 말이야 진(眞)짜가. 뉴욕 지하철(地下鐵)에 하늘궁(宮)이 나타났다 이 말이야. 내가 어디 큰 극장(劇場)에 꼭 가야 되겠어? 큰 성당(聖堂)에 뭐 교회(敎會) 가야 되겠어? 그 바이올린리스트가 일부러 그래 본 거야. 신문사(新聞社)하고 방송국(放送局)이 짜고 얼마나 사람(四覽)이 오는가. 저녁에 딱 되니까 하루 딱 하루 종일(終日) 그 고생(苦生)을 했어. 생명(生命)에 위험(危險)이 있지 않을까 테러를 당(當)하지 않을까 숨어가 경호원(警護員)들이 숨어 있는 거지.
09:05
그래 가지고 그걸 시도(試圖)했는데 그 방송국(放送局)에서 하자니까 한 거야. 했는데 달러 1달짜리 지폐(紙幣) 몇 장(張) 그게 저녁에 모인 거 다야. 달러 몇 100불(弗)도 안 되는 돈이 던져져 있는 거야 동전(銅錢)하고. 그게 싹 다야. 그지? 한 사람(四覽) 관람비(觀覽費)도 안 되는 돈이야. 근데 이 여자(女子)가 그걸 테스트 방송국(放送局)에서 하자니까 한 거지 사실(事實)은. 해 본 거야. 인간(人間)들의 심리(心理)를 테스트한 거야. 근데 주옥(珠玉) 같은 교향곡(交響曲) 5개(個)를 연주(演奏)를 했어요. 아무도 듣는 사람(四覽)이 없는 거야. 알았지? 이거는 왜 이런 현상(現狀)이 오느냐? 그럼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 성공(成功)하려면.
09:51
아무도 안 오는 이유(理由)는 그 사람(四覽)이 그 장소(場所)에서 했다 그게 문제(問題)가 아니야. 뭐가 문제(問題)일까? 뭐가 문제(問題) 같나? 우리 삶이 20대(代) 30대(代) 젊은이들은 뭐가 문제(問題)가 있는 것 같애? 그런 걸 보고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 아니 그 사람(四覽)이 음악(音樂) 나오면 음악(音樂)은 똑같은 거야. 내가 항상(恒常) 얘기했지.
10:21
사람(四覽)이 불교(佛敎)에서는 3단계(段階). 또 기독교(基督敎)에서는 10단계(段階). 내가 이야기했잖아? 속인(俗人) 범인(凡人) 소인(小人) 대인(大人) 쭉 나가지? 현인(賢人) 철인(哲人) 도인(道人) 성인(聖人) 진인(眞人). 우리 한문(漢文) 논어(論語) 책(冊)에 성인(聖人)이라는 말은 4번(番) 나와 논어(論語)에. 근데 군자(君子)라는 말은 106번(番) 나와. 군자(君子)는 좀 똑똑한 사람(四覽)이야. 좀 어진 사람(四覽)이란 뜻이야 군자(君子). 군자(君子)는 먼저 행동(行動)하고 선행후언(先行後言). 그러면 군자(君子)는 먼저 말을 하질 않아. 먼저 행동(行動)으로 보여줘. 그렇지 않겠어? 근데 소인(小人)은 먼저 말로 보이고 행동(行動)은 나중에 하기도 하고 안 하기도 하고 그래. 그리고 군자(君子)는 언제나 모범적(模範的)으로 실제(實際)를 보여주는 사람(四覽)이야.
11:21
그러니까 이 논어(論語)에서도 그렇게 이야기하지만은
여기에서도 마찬가지야 뉴욕지하철(地下鐵)에도. 사람(四覽)들이 군자(君子)가 아닌 자(者)들은 맨 밑에 소인(小人) 저 속인(俗人)이 있지. 근데 그걸 불교(佛敎)에서는 뭐라고 그래? 하근기(下根機)라고 하는 거야. 하근기(下根機)는 음악(音樂)에 관심(關心)이 없어요. 베토벤의 교향곡(交響曲)에 관심(關心)이 없다니까 하근기(下根機)들은. 팝송이나 뭐 이런 거에 빠져 있지. 도로토 뭐 이런 데 있을 수 있잖아? 그러니까 이 하근기(下根機)들이 다니는 지하철(地下鐵)이야. 그렇지 않겠어? 그러니까 하근기(下根機)들한테 가서 뭐 그냥 이야기해 봐야 이게 소용(所用)이 없는 거야.
12:08
그럼 그 사람(四覽)들은 음악(音樂)을 보고 그게 오는 게 아니야. 그 사람(四覽)의 이력(履歷). 그 이력(履歷)이 세계적인(世界的因) 피아니스트가 어디서 공연(公演)을 한다니 이걸 듣고 가는 거예요. 그 음악(音樂)은 관심(關心) 없어. 그 분위기(雰圍氣) 그렇잖아? 분위기(雰圍氣)가 좋은 극장(劇場)도 분위기(雰圍氣) 좋잖아?
그러면 거기 연인(戀人)하고 가지. 그걸 지하철(地下鐵)에 들으러 가자 하고 갈 사람(四覽)이 있나? 그러니까 거기는 하근기(下根機)들이 다녀요. 시간(時間)이 쫓기니까.
12:36
그러면 중근기(中根機)가 있겠지 간혹(間或). 그 중근기(中根機)는 또 몹시 바빠요. 그지? 그 상근기(上根機) 음악(音樂)을 듣는 사람(四覽)은 그래도 상근기(上根機)들이야. 그렇지 않겠어? 그럼 거기서는 뭘 해야 되느냐? 딴따라를 해야 듣는 거야 딴따라를 흘러간 노래 뭐 이런 게 그지? 저 저 뭐를 해야 되냐면 저 뭐라고 그러냐? 딴따라라 하면 좋아 안 하겠지. 뽕짝 이런 거. 그지? 그러니까 그 음악(音樂)이 거기 있는 사람(四覽)들에게 맞지 않는 음악(音樂)이야. 그지? 그리고 그 사람(四覽)이 누군지를 정보(情報)를 없으면 별(別)로 안 들어. 그래서 그 지하철(地下鐵)에서 해 보고 나서 그들이 얻고자 하는 거는 깨달았지. 아! 이런 것은 이게 틀림없구나. 뉴욕 사람(四覽)의 수준(水尊)이 요렇구나. 이걸 알아낸 거야. 그지? 아! 뉴욕 지하철(地下鐵)은 요렇구나. 또 거기서 뭐를 알아냈냐? 사람(四覽)들이 되게 바쁘구나. 정신(精神)이 없구나. 알겠지?
13:43
또 세 번(番)째는 뉴욕 지하철(地下鐵)은 지저분해. 우리나라 지하철(地下鐵)은 깨끗해. 뉴욕 지하철(地下鐵)은 100년(年)이 넘은 거야. 엄청 지저분해. 쥐가 왔다 갔다 하고 뭐 그래. 그러니까 뉴욕 지하철(地下鐵)만큼 세계(世界)에서 지저분한 지하철(地下鐵). 지하철(地下鐵)이 제일(第一) 깨끗한 데는 모스크바 지하철(地下鐵)이야. 그지? 그건 무슨 호텔 같지. 깨끗하지. 이런 식(式)으로 뉴욕이 없는 걸 소련(蘇聯)이 가지고 있고 러시아가. 러시아가 없는 걸 뉴욕이 가지고 있어.
14:11
이런 일이 지금(只今) 벌어지고 있는데 내가 하는 말은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대단히 우리 하늘궁(宮)은 한반도(韓半島)에 있는 데다가 하늘궁(宮)은 여기에 상응(相應)하는 사람(四覽)들이 오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양(量)이 많이 안 와도 굉장(宏壯)히 소중(所重)한 사람(四覽)들이 와 안 와? 오지? 그러니까 뭐 연주자(演奏者)가 아무리 훌륭해도 사람(四覽)이 안 모일 수가 있어. 신인(神人)이 이렇게 와 있는데도 신인(神人)을 못 알아보고 저 무슨 무슨 사기(詐欺)꾼이야 이러고 쳐다본다. 그때 알아본 사람(四覽)들은 굉장(宏壯)히 유리(有利)해. 만날 수 있는 시간(時間)이 주어져 안 주어져? 그지?
14:59
그때 뉴욕 지하철(地下鐵)에 어떤 사람(四覽)이 음악(音樂)을 좀 아는 사람(四覽)이 딱 가서 그 여자(女子)를 알아보고 사인 받으면 그거 돈 안 들고 받는 거 아니야? 근데이걸 못 알아보는 거야. 그 여자(女子)를 아무도 못 알아보는 거야. 그러니까 호랑(虎狼)이도 뿔이 없다는 거. 알았지? 사자(獅子)도 뿔이 없어요. 알았지? 그럼 우리는 이 하늘 우리 한반도(韓半島)는 남한(南韓)은 현재(現在) 군사(軍士) 무기(武器)에서 뿔이 없는 거야. 맞지? 그렇죠? 군사(軍士) 무기(武器)에서 뿔이 이 핵무기(核武器)라는 건 어마어마한 힘이 있는 거야. 그죠?
15:45
그와 같이 하늘궁(宮)은 뿔이 있어 없어? 하늘궁(宮)은 뿔이 있는 거야. 신인(神人)이 와 있다 이 말이야. 알았지? 초종교(超宗敎) 하늘궁(宮)은 완벽(完璧)하게 갖추고 있단 말이야. 인간(人間)이 완벽(完璧)하게 만들어놓은 무기(武器)는 보면 여러분 호랑(虎狼)이하고 사자(獅子)의 뿔을 빼놨잖아? 그건 인간(人間) 세계(世界)는 그렇게 완벽(完璧)한 걸 주면 안 돼. 그지? 아무리 하마(河馬)가 힘이 세도 육지(陸地)에 못 올라와. 그거 다 약점(弱點)을 한 개(個)씩은 줘 놨어. 근데 신인(神人)은 그게 없어. 완벽(完璧)하게 갖추고 있어? 안 갖추고 있어? 그러니까 하늘궁(宮)은 뿔도 있는 사자(獅子). 뿔도 있는 호랑(虎狼)이.
16:37
저런 종교(宗敎) 단체(團體)들 그 뿔이 있나? 그들은 성경(聖經)이나 불경(佛經)을 들고 있는데 그게 예수(豫首)가 아니야. 여기는 실제(實際) 와 있어. 그러니까 뿔 빠진 뿔 빠진 성경(聖經)이야. 뿔 빠진 불경(佛經)이야. 거기 진(眞)짜배기가 안 와 있다 이 말이야. 그 사람(四覽) 올 거야 올 거야 하고 있는데 여기는 벌써 와서 연애(戀愛)를 하고 있네. 아! 재림(再臨) 예수(豫首)가 와서 신랑(新郞)이 나타나서 요걸 촛불 켜고 기다리다 있다가 못 만나는데 여기는 벌써 와 가지고 이 저 멋있는 사람(四覽)들이 먼저 와서 조용히 만나고 있어요.
17:22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행복(幸福)한 줄 알아야 될까? 몰라야 될까? 지금 KAMD [korea Air and Missile Defense : 한국형(韓國形) 미사일 방어체계(防禦體系)] KMPR[Korea Massive Punishment&Retaliation : 한국형대량응징보복체계(韓國形大量膺懲報復體系)] 내가 이야기하는 대량(大量)방어(防禦) 무기(武器) 체제(體制) 이런 거를 내가 이야기 안 하면 사람(四覽)들도 잘 몰라요. 알았지?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한테 미사일 몇 방(放) 날아왔다고 다 날렸는데 거기에 뿔이 있었으면 큰일 나죠. 핵무기(核武器)가 없죠? 그래서 인간(人間)들이 인간(人間)들에게는 뭔가 우리가 부족(不足)하게 해 놨어. 그래 여러분 두뇌(頭腦)가 있는데 90% 99% 중(中)에 1%만 쓰게 해 놨잖아? 여러분 뿔을 달아 99% 다 쓰게 해 놔 봐. 나는 여기서 도망(逃亡)가야 돼.
18:15
그래서 신인(神人)이 요렇게 동물(動物)을 만들 때도 호랑(虎狼)이한테서 뿔을 빼고 사자(獅子)한테서 그 뿔 하나 안 나게 하는 거 간단(簡單)해. 그 뿔까지 있으면 저거는 아주 통제(統制)불능(不能)이야 저거. 그래서 우리 하늘궁(宮)은 뿔까지 있다. 아주 완벽(完璧)한 세계 초종교(超宗敎) 하늘궁(宮)은 전(全) 세계(世界) 종교(宗敎)를 통일(統一)하고 세계(世界) 분쟁(紛爭)을 없애고 나중에 세계(世界)를 하나로 영적(靈的)으로 통일(統一)할 수 있다. 그래 가지고 우리 하늘궁(宮)에 온걸 자부심(自負心)을 가져야 됩니다.
18:54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아! 여기 하늘궁(宮)에는 가는 사람(四覽)이 많지가 않아. 뭐 가면은 뭐 이상(異常)한 소리를 해서 신경(神經) 쓰지 말아요. 그 사람(四覽)들이 하늘궁(宮) 가는 길은 좁은 길이야. 넓은 길이 아니야. 넓은 길로 가면 지옥(地獄)이야. 거기는 즐거움이 있는 곳이야. 하늘궁(宮) 가는 길은 기쁨의 길이죠? 기쁨의 길은 고독(孤獨)하고 외로울 수가 있어. 가족(家族)이 반대(反對)하고 뒷다리 잡고 잡아댕겨 못 가게 해. 그 기 진(眞)짜 좁은 길이야. 가족(家族)이 10명(名) 있으면 9명(名)이 붙들고 못 가게 해. 그러면 이거는 넓은 길로 가자는 거 아니야? 아니다 나는 내가 갈 길이 따로 있다. 나는 좁은 길로 간다. 느그 실컷 가라.
19:48
그 몇천(千) 년간(年間) 거기 가봐야 거기가 살 길이 있드냐? 없어요. 하늘궁(宮)을 와야 자기(自己) 부모(父母)님이 어디 갔는지 어디로 다시 보낼 수 있고 알기만 하는 게 아니야. 부모(父母)님이 딴 데 가 있다면 좋은 데로 보내 천국(天國)으로 보내죠? 여기 그거 하는 데야. 그러죠? 또 내가 갈 길도 또 미리 예비(豫備)해. 티켓팅 해 놔.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하늘궁(宮) 같은 이런 곳에 여러분이 온 사람(四覽)들은 정(正)말로 그 바람에 뭐도 먹게 됐어? 불로유(不老乳)도 먹게 됐지? 그것만 해도 세계(世界)가 깜짝 놀랠 일이야.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이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안 썩는 물질(物質)을 허경영(許京寧) 이름만 대면(對面)은 여러 가지가 바뀌죠? 그래서 물질(物質)이 바뀌는 것도 신인(神人)이 나타났기 때문이야.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宮)은 그런 모든 종교(宗敎)들이 가지지 못한 뿔을 가지고 있는 거야.
20:56
그러나 신랑(新郞)이 온다는 말만 하지. 신랑(新郞)이 도착(到着)했는지 모르잖아? 여기 신랑(新郞)이 왔다는 걸 여러분 알죠?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을 이렇게 보면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최고(最高)의 신부(新婦)감들이야. 왜 그러냐? 그 가족(家族)들이 다리 몽뎅이 뭐 분지른다 가지 마라 뭐 미쳤다 이러는데도 오는 사람(四覽)은 이 사람(四覽)들이야말로 좁은 길로 온 거잖아? 그러니까 이 세상(世上)에 알곡(穀)은 얼마 안 돼요. 천만(千萬) 명(名). 80억(億)에서 천만(千萬) 명(名)이 오는데 나머지 99억(億) 9천만(千萬) 명(名)은 다리 몽뎅이 잡아댕겨. 못 가게 하는거야.
21:37
천국(天國) 가는 문(門)이 그렇게 넓은 게 아니여. 위장(僞裝)돼 있어. 이 도령(道令) 나타날 때 위장(僞裝)해서 나타나죠? 저런 미친 놈 저거 남의 딸 남원(南原)에 잘 있는 춘향(春香)이를 꼬셔 가지고 서울로 한양(漢陽)에 저 거지 저 자식(子息)이 우리 딸 신세(身世) 망쳐 놨다고 장모(丈母)가 그러지? 그런데 실제(實際)로는 그게 아니야. 춘향(春香)의 팔자(八字)를 고쳐 놓은 사람(四覽)이야. 그죠? 그러니까 이게 좁은 길인 것 같은 넓은 길인 길은 전부(全部) 사람(四覽) 지옥(地獄) 가는 길이야. 이 하늘궁(宮)이라는 이 좁은 길에 여러분이 합격(合格)했다는 것 대단한 겁니다.
22:19
날이면 날마다 보는 얼굴(蘖窟)이 아닙니다 신인(神人) 얼굴(蘖窟)은. 신인(神人) 얼굴(蘖窟)은 장(場)날마다 나타나는 게 아니야. 내가 엿장수가. 한번(番). 한 번(番) 이렇게 오면은 또 몇십억(十億) 년(年)이 걸려. 이 지구(地球) 방문(訪問)에 300년(年)이라는 거는 1초(秒)야 1초(秒). 요때 하늘궁(宮) 여기서 데이터를 해서 우리가 만났다. 이 대단한 겁니다. 자 오늘 온 사람(四覽)들에게 선물(膳物)을 줍니다. 8촌(寸)까지
22:57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 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the God-man 】 불완전(不完全)한 지구(地球) 속, 완전(完全)한 하늘궁(宮). 좁은길을 택(擇)하라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223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오늘의 the God-man】선거(選擧)란 무엇인가? 군계일학(群鷄一鶴)을 찾으라는 영성강의(靈性講義)!
【오늘의 신인(神人)님】 20240403
[제(第)58회(回)] 20240403
수요일(水曜日) 12분(分) 12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반갑습니다. 하늘궁(宮)에 왔다가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지각생(遲刻生) 오네.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부산(釜山)에서 온 사람(四覽)이 제일(第一) 고생(苦生)했겠다. 레벨 5무(無) 전부(全部) 올라가라. 그럼 빨리 한마디 하고 오늘이 좀 바쁘니까. 선거법(選擧法) 아닌 이야기만 나는 합니다. 그러니까 재미가 없어도 그냥 들어도 돼.
우리는 선거(選擧)를 하는 이유(理由)가 공존공영(共存共榮) 때문에 하는 거야. 공존공영(共存共榮) 짤막하게 하고 빨리 해야 돼. 공존공영(共存共榮)이죠? 공존공영(共存共榮). 그죠?
共存共榮
이건 무슨 뜻이야? 다 함께 잘 살고 다 함께 영화(榮華)롭게 영화(榮華)를 누리자. 그지? 누구만 기쁘게 살고 누구는 불쌍하게 살고 이거 안 된다 이 말이야. 공존공영(共存共榮)은 인간(人間)의 몫이죠?
동물(動物)은 뭐야? 동물(動物)을 내가 만들 때 공존공영(共存共榮) 해놨나? 동물(動物)은 공존공영(共存共榮)으로 하지 않았어. 그죠? 약(弱)한 것은 강(强)한 것의 먹이가 돼줘야 돼. 노루가 안 잡혀 먹히겠다고 그러면 되나? 그지? 자기(自己) 몸을 땅속에 묻지 말고 상대방(相對方)이 먹어줘. 자꾸자꾸. 그러니까 사람(四覽)은 복(福)이 많아요. 꼭 묻히는데 동물(動物)은 안 묻어. 다 먹어치워. 소는 뼈까지 막 쪼아가지고 해먹어 우리가. 그죠? 그러니까 약육(弱肉) 뭐요? 강(强)한 사람(四覽)의 밥이 돼줘라.
弱肉强食
식사(食事)가 돼야 된다. 동물(動物)은 서로 식사(食事)가 돼 줌으로써 모기는 까치의 밥이 돼 줘야 돼. 까마귀에. 그니까 해충(害蟲)들도 필요(必要)하죠? 그러니까 약육강식(弱肉强食)이다. 이게 하늘의 우리 법(法)이야.
그다음에 식물(植物)은. 식물(植物)은 사는 방법(方法)이 어떻게 하노? 생존경쟁(生存競爭)을 해서 살게 돼 있다.
生存競爭
그러니까 뒤에 나무 보면 저 밑에 밑에 있는 나무들은 못 자라는 거야. 해를 못 보니까. 그래서 빨리 올라가야 되니까 키가 커져버려. 생존경쟁(生存競爭)을 한다. 이렇게 살아가는 거야. 살아가는 게. 이게 이게 다 선거(選擧)하는 거야 선거(選擧). 선거(選擧).
공존공영(共存共榮)하기 위(爲)해서 선거(選擧)해 안 해? 그럼 우리가 좋은 사람(四覽)을 뽑잖아? 요거 약육강식(弱肉强食) 그지? 요거는 뭐야? 요거는 질서(秩序)가 딱 정(定)해져 있어. 질서(秩序)가. 호랑(虎狼)이 사자(獅子)가 맨 위에 있잖아? 밑으로 잡아 먹어. 그지? 그래 밥이 돼 가는 거야. 그러니까 물고기는 날아다니는 새한테도 잡혀 먹여야 되고 사람(四覽)한테도 잡혀 먹잖아? 그래 여기 동물(動物)은 먹혀주는 것이 근본(根本)이야. 인간(人間)은 영화(榮華)를 누리는 게 근본(根本)이야. 식물(植物)은 햇빛을 못 보면 죽어. 경쟁(競爭) 알았지? 요게 그들의 목표(目標)다. 이건 알아야 돼. 그 인간(人間)이 약육강식(弱肉强食) 하는 사람(四覽)이 있어 없어? 있지. 이게 망(亡)하는 거야. 동물(動物) 걸 택(擇)했으니까. 가난(家難)한 사람(四覽) 막 고리대금(高利貸金) 이자(利子)로 막 괴롭혀. 그럼 망(亡)하지?
그리고 어제 어떤 여자(女子)가 유세(遊說)할 때 내가 박수(拍手) 쳐줬잖아? 고금리(高金利) 하면 안 된다고 해서. 금융(金融) 무슨 뭐 마찬가지로 그다음에 생존경쟁(生存競爭) 그지? 이렇게 생존경쟁(生存競爭) 이거 너무 심(甚)하면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식물(植物)이 하는 거야. 알았지? 약(弱)한 자(者) 죽여버리는 거지. 그지? 공존공영(共存共榮)은 그렇지 않죠? 그러면 우리가 여기가 가지고 있는 거 공존공영(共存共榮)을 하기 위(爲)해서 우리가 만들어낸 게 뭐야? 꼭 알아놔야 돼. 꼭 이걸 알아놔야 되는 거야.
우리는 공존공영(共存共榮)을 하기 위(爲)해서 뭘 해야 돼? 공공질서(公共秩序)를 지켜야 돼. 알았지?
公共秩序
그러면 이 공공질서(公共秩序)가 무너지면 우리는 뭐가 돼버려? 동물(動物)이 되는 거야. 우리는 공공질서(公共秩序)가 선거(選擧)야. 선거(選擧)도 하는 거지. 투표(投票)를 해서 어떤 사람(四覽)을 뽑아서 그 밑에는 시의원(市議員) 도의원(道議員) 뭐 이렇게 내려오지. 공공질서(公共秩序)를 우리가 이걸 법(法)이라고 그래. 알았지? 그러면 요 공(公) 자(字)하고 요 공(共) 자(字)가 두 개(個) 붙으면 공공(公共)이지? 이거는 무슨 공(公) 자(字)야? 이거는 귀인(貴人) 공(公) 자(字). 요건 한 가지 공(共) 자(字). 그러면은 여러분들이 요걸 잘 알아내야 된다. 그러면은 공무원(公務員) 할 때는 이게 공무원(公務員)이야.
公務員
그지? 공무원(公務員) 맞지? 공무원(公務員)은 이 자(字)를 써요. 공동체(共同體) 할 때는 이 자(字)를 써.
共同體
공동체(共同體). 그럼 어느 것이 진(眞)짜 공(公)이야?
아니 공무원(公務員) 할 때는 이거 하고 공공질서(公共秩序)할 때는 이놈이 먼저 나오고. 그지? 또 공동체(共同體) 할 때는 요거야. 공존공영(共存共榮)할 때는 또 요거야. 그리고 공(公)과 사(私)를 가린다 할 때는 공사(公私) 간에 공사(公私) 간에 가려야 될 게 있잖아?
公私
그때는 또 요 공(公) 자(字)를 써. 다르죠? 그러니까 이렇게 여러분들은 한문(漢文)이 이렇게 엄격(嚴格)하게 정(定)해져 있는 거야. 그래서 공공질서(公共秩序) 할 때는 요게 먼저 나가야 돼. 요거는 국가(國家)를 말하는 거야. 공(公)은 공(公)인데 국가(國家)의 공공(公共) 공무원(公務員). 알지? 공무원(公務員) 할 때 그거 공(公) 자(字)야. 요거는 공무원(公務員) 할 때 이거 쓰면 되나? 안 돼. 이거는 공동체(共同體). 교회(敎會)나 절 우리 이런 거는 공동체(共同體)야. 단체(團體) 맞지? 공산주의(共産主義) 할 때 공(共) 자(字)야. 그리고 이거는 이제 질서(秩序) 이렇게 되잖아? 그지? 그러니까 우리가 꼭 알아놔야 될 거는 이 공(共) 자(字)가 공존공영(共存共榮)할 때 두 개(個) 다 요걸 쓴다는 거.
그러나 공공질서(公共秩序)할 때는 요 국가(國家)가 앞선다는 거. 국가(國家)가. 공사(公事) 간에 바쁘겠습니다 이럴 때는 어느 공 자(字)를 써야 돼? 공사(公事) 간에 바쁘겠습니다 이럴 때. 요 자(字)를 써야 되는 거야. 요 자(字)를 써야 공사(公事)가 맞는 거야. 공사(公事).
公事
그러면 국가(國家)의 주택(住宅) 공사(公事)할 때는 어느 걸 쓸까 이 자(字) 쓸까? 이 자(字) 쓸까? 밑에 거 공사(公事). 그건 주택공사(住宅共社)할 때는 요렇게 쓰는 거야. 회사(會社) 사(社) 자(字). 공사(共社).
共社
국가(國家)에서 하는 일은 공사(公事). 같은 공사인데 요거는 주택공사(住宅共社). 요거는 국가(國家)의 공공적인(公共的因) 일을 한다. 공사(公事). 그래서 이거와 이거를 혼돈(混沌)하는 젊은이가 99%야. 이거 되겠나? 안 되겠지? 여러분들이 우리가 인간(人間)은 이 공(公)은 국가(國家)하고는 특별(特別)히 관련(關聯)이 없는 거야. 공공(公共) 우리끼리 모여가지고 단체(團體)를 만드는 거. 국가(國家)가 하는 거는 요거야. 이거야. 알고 있어야 돼. 그 참고(參考)를 하세요. 그리고 우리가 공존공영(共存共榮)이다.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한 거야.
그래서 우리가 공동체적인(共同體的因) 삶을 우리가 살아야 돼. 그래서 이렇게 하는 거고 그래서 선거(選擧)는 뭘 찾는 거야? 선거(選擧)는 왜 하는 겁니까? 공존공영(共存共榮)을 하기 위(爲)해서 뭘 하는 거야? 군계일학(群鷄一鶴).
群鷄一鶴
군계일학(群鷄一鶴)을 찾아내는 거야. 여러 백성(百姓) 중(中)에 후보(候補)들 중(中)에 제일(第一) 똑똑한 사람(四覽)을 찾아내는 게 군계일학(群鷄一鶴)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닭이 아무리 많아도 그중(中)에 학(鶴) 한 마리가 찾아내야지. 그게 선거(選擧)라고 그래. 요런 거는 선거법(選擧法)에 안 걸려. 그 여러분은 이번(番)에 꼭 투표(投票)를 하는 거. 우리는 공공질서(公共秩序)를 위(爲)해서 군계일학(群鷄一鶴)을 찾아내야 돼. 근데 학(鶴)이 아닌 도둑놈 찾으면 되나? 선거(選擧)는 군계일학(群鷄一鶴)을 찾아내는 거다. 여러 후보(候補) 중(中)에 진(眞)짜를 여러분들이 찾아내는 거예요. 선거(選擧)때니까 재밌는 말을 간단(簡單)하게 끝냅니다. 오늘 유튜브는 요걸로 끝이야. 좀 바빠요.
그래 신규(新規) 모시고 온 사람(四覽)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신인(神人)은 모든 걸 다 알고 있어야 되고 정확(正確)하게 파악(把握)해야 되고 틀리면 안 되는 거야. 영적인(靈的因) 것도 정확(正確)하지만 인간(人間) 세상(世上) 것도 선거(選擧)는 뭐냐? 이러면 공공질서(公共秩序). 그럼 공공질서(公共秩序)를 바로잡기 위해서 군계일학(群鷄一鶴)을 하나 뽑아내는 거야. 그 많은 사람(四覽) 중에 학(鶴)이 있단 말이야. 좋은 사람(四覽) 학(鶴)은 욕심(慾心)이 없어. 그 착한 사람(四覽) 목 쭉 길고 이렇게 가난(家難)한 사람(四覽)을 생각하고 어려운 사람(四覽)을 생각해 주는 그런 학(鶴)을 하나 찾아내.
닭 새끼는 항상(恒常) 땅을 쳐다봐. 먹을 것만 찾는 거야. 자기(自己) 것밖에 몰라. 목이 짧아가지고 그냥 밑에만 쪼아 먹잖아? 근데 학(鶴)은 안 그래요. 멀리 쳐다보고 학(鶴)은 이렇게 목을 빼고 있지? 알지? 그 여자(女子) 여자(女子)들 보면 학상(鶴相)이 있고 돼지상(相) 있고 닭상(相) 있고 그래. 재밌지? 웃기는. 알았지? 군계일학(群鷄一鶴)이 돼야 돼. 그래요. 재미있는 강의(講義). 점수(點數) 몇 점(點) 줘야 돼?
[ 100점(點) 200점(點) 만점(滿點) 만점(滿點) ]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오늘의 the God-man】선거(選擧)란 무엇인가? 군계일학(群鷄一鶴)을 찾으라는 영성강의(靈性講義)!
【오늘의 신인(神人)님】 20240403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불완전한 지구 속, 완전한 하늘궁으로 가는 좁은 길이란 무엇인가?
이는 세상의 일반적인 흐름과 반대되는 길로, 소수의 사람만이 선택하고 이해할 수 있는 진정한 가르침을 의미합니다.
- 국가 방위 체계와 북한의 핵무기 비유
국가 방위 체계는 호랑이나 사자가 가지지 못한 ‘뿔’과 같은 핵무기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북한의 핵무기 보유와 이스라엘의 방어 전략을 통해 설명할 수 있다.
1.1. 호랑이와 사자의 ‘뿔’ 비유
호랑이와 사자의 약점
호랑이와 사자는 용맹하고 힘이 강하지만, 뿔이 없어 소에게 죽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는 아무리 강한 맹수라도 약점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북한의 핵무기 = 뿔
북한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것은 마치 뿔이 없는 우리에게 북한이 뿔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
핵무기는 다른 어떤 무기보다 강력한 힘을 가진 뿔과 같은 존재이다.
소의 뿔과 무는 힘의 부재
소는 뿔로 사자를 죽일 수 있지만, 무는 힘이 없어 풀을 뜯을 수 없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이는 각 존재가 가진 강점과 약점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다.
1.2. 대한민국의 국가 방위 3대 축
이스라엘의 핵무기 부재와 팔레스타인 분쟁
만약 이스라엘이나 팔레스타인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다면 상황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핵무기는 국가 간 분쟁에서 뿔과 같은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대한민국의 방위 체계
북한이 핵무기라는 뿔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전투기 등 재래식 무기만으로는 부족하다.
대한민국은 다음과 같은 3대 방위 축을 가지고 있다.
KAMD (한국형 미사일 방어 체계)
이스라엘의 아이언돔과 같은 미사일 방어 시스템으로, 사드(THAAD)도 이에 해당한다.
미사일 공격을 방어하는 역할을 한다.
킬체인 (Kill Chain)
공세적 방어 전략으로, 적의 미사일 발사 징후가 포착되면 선제 타격하여 위협을 제거하는 시스템이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미사일이 날아오면 팔레스타인 전체를 공격하는 것과 유사하다.
만약 서울에 미사일이 날아오면 북한이 없어질 수도 있는 강력한 보복 체계이다.
KMPR (한국형 대량 응징 보복)
적의 공격 시 대량으로 응징하여 보복하는 체계이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의 포격에 대해 팔레스타인 전체를 초토화하는 것과 같은 전술이다.
핵무기의 부재
이러한 방위 체계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에는 핵무기가 없다.
이는 호랑이나 사자가 뿔이 없는 것과 같으며, 완벽한 방어 체계가 아님을 의미한다.
- 하늘궁의 ‘완벽한 뿔’과 좁은 길
하늘궁은 세상의 모든 종교와 달리 완벽한 뿔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God-man의 존재와 좁은 길을 통해 진정한 깨달음과 구원을 얻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2.1. God-man의 ‘완벽한 뿔’
인간과 동물의 약점
소가 뿔로 사자를 죽일 수 있듯이, 모든 존재는 강점과 약점을 가지고 있다.
신인은 인간과 동물을 만들 때 호랑이에게서 뿔을 빼고, 사자에게 뿔을 주지 않는 등 약점을 부여했다.
이는 인간에게 뇌의 1%만 사용하게 하는 것과 같이, 완벽한 존재는 통제 불능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늘궁의 ‘뿔’
하늘궁은 핵무기와 같은 뿔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진인이 와 있음을 의미한다.
신인은 완벽하게 모든 것을 갖추고 있으며, 하늘궁은 뿔도 있는 사자, 뿔도 있는 호랑이와 같다.
하늘궁은 전 세계 종교를 통일하고, 분쟁을 없애며, 영적으로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완벽한 뿔을 가지고 있다.
기존 종교의 ‘뿔 빠진’ 가르침
다른 종교 단체들은 성경이나 불경을 가지고 있지만, 이는 뿔 빠진 가르침에 불과하다.
그들은 예수가 아니며, 진짜 배기가 와 있지 않다.
재림 예수를 기다리지만, 하늘궁에는 이미 God-man이 와서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2.2. 뉴욕 지하철 바이올리니스트 비유와 ‘좁은 길’
뉴욕 지하철 바이올리니스트 사례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가 뉴욕 지하철에서 연주했지만, 아무도 그의 진가를 알아보지 못했다.
사람들은 그의 초라한 외모와 장소 때문에 그를 무시했으며, 그의 연주를 듣기 위해 돈을 내고 극장에 가는 것과는 대조적이었다.
이는 사람들이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고 겉모습이나 일반적인 통념에 갇혀 있음을 보여준다.
사람들의 수준과 관심사
사람들이 바이올리니스트의 연주를 듣지 않은 이유는 그 사람의 수준과 관심사가 다르기 때문이다.
불교의 3단계(속인, 현인, 도인)와 기독교의 4단계(속인, 군자, 성인, 진인)처럼 사람의 영적 수준은 다르다.
속인은 베토벤 교향곡에 관심이 없고 팝송이나 다른 것에 빠져 있으며, 군자는 행동으로 모범을 보이는 사람이다.
지하철에는 바쁜 하은기들이 다니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딴따라 음악이나 흘러간 노래가 더 맞을 수 있다.
사람들은 음악 자체보다 연주자의 이력, 명성, 공연 분위기에 더 관심을 가진다.
하늘궁으로 가는 ‘좁은 길’
하늘궁으로 가는 길은 좁은 길이며, 많은 사람이 오지 않는다.
넓은 길은 지옥으로 가는 길이며, 즐거움이 있는 곳이지만 결국 파멸로 이끈다.
하늘로 가는 길은 기쁨의 길이지만, 고독하고 외로울 수 있으며, 가족의 반대와 어려움이 따른다.
이는 세상의 일반적인 흐름과 반대되는 길로, 소수의 사람만이 선택하고 이해할 수 있는 진정한 가르침을 의미한다.
하늘궁의 혜택과 God-man의 존재
하늘궁에 오면 부모님이 어디 갔는지 알 수 있고, 좋은 곳으로 보낼 수 있으며, 자신의 미래도 예비할 수 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God-man이 나타났기 때문에 물질이 바뀌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
신인은 완벽한 존재이며, 그의 얼굴은 날마다 나타나는 것이 아니며, 수십억 년 만에 지구를 방문한 것이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좁은 길을 선택한 사람들이며, 이는 천국 가는 문이 넓지 않음을 보여준다.
신인은 미친 사람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사람의 팔자를 고쳐주는 존재이다.
하늘궁에 합격한 사람들은 대단하며, God-man은 모든 사람에게 건강, 부,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해결 등의 선물을 준다.
불완전한 지구 속, 완전한 하늘궁으로 가는 좁은 길이란 무엇인가요? 이는 세상의 유혹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깨달음과 구원을 향해 나아가는 소수의 길을 의미하며, 허경영은 자신과 하늘궁이 바로 그 길임.
불완전한 지구 속, 완전한 하늘궁: 좁은 길을 택하라
이 영상은 허경영이 세상의 유혹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깨달음과 구원을 향해 나아가는 소수의 길을 강조하며, 자신과 하늘궁이 바로 그 길임을 역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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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무기와 인간의 불완전함
호랑이와 사자의 뿔 비유: 호랑이와 사자가 아무리 용맹해도 뿔이 있는 소에게는 약점을 보이며 죽을 수도 있듯이, 세상의 강자도 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무기: 북한이 핵무기라는 ‘뿔’을 가지고 있어 한국이 아무리 좋은 무기를 가졌어도 약점을 가질 수 있다.
이스라엘의 방어 체계: 이스라엘은 아이언 돔(미사일 방어 체계), 킬체인(공세적 방어), KMPR(한국형 대량 응징)과 같은 강력한 방어 체계를 갖추고 있지만, 핵무기라는 ‘뿔’은 없습니다.
인간의 불완전함: 신은 인간에게 완벽함을 주지 않았으며, 동물에게도 약점을 부여했듯이 인간의 두뇌도 1%만 사용하게 하여 통제 불능 상태가 되지 않도록 했습니다. -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는 세상
뉴욕 지하철 바이올리니스트 일화: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가 뉴욕 지하철에서 연주했지만, 사람들은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고 지나쳤습니다.
외모와 장소에 대한 편견: 사람들은 연주자의 초라한 외모와 지하철이라는 장소 때문에 그의 연주를 무시했습니다.
세속적인 기준: 사람들은 음악 자체보다는 연주자의 이력, 공연 장소의 분위기 등 세속적인 기준에 따라 가치를 판단합니다.
인간의 수준: 이러한 현상은 사람들의 수준과 바쁜 일상, 그리고 뉴욕 지하철의 지저분한 환경 등 복합적인 요인 때문.
하늘궁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 이처럼 세상 사람들은 God-man이 와 있어도 알아보지 못하고 사기꾼으로 치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하늘궁과 God-man의 완전함
하늘궁의 ‘뿔’: 하늘궁은 세상의 종교들이 가지지 못한 ‘뿔’, 즉 God-man의 완벽한 지혜와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하는 God-man: 다른 종교들이 성경이나 불경을 통해 미래의 구원을 이야기하는 반면, 하늘궁에는 이미 God-man이 와서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완벽한 존재: God-man은 호랑이와 사자에게서 뿔을 빼앗아 통제했듯이, 약점이 없는 완벽한 존재입니다.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전 세계 종교를 통일하고, 분쟁을 없애며, 영적으로 하나로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
좁은 길, 하늘궁으로 가는 길
소수의 선택: 하늘궁으로 가는 길은 좁은 길이며, 많은 사람이 선택하지 않는 길입니다.
세상의 반대: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이 반대하고 막아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독하고 외로운 길: 이 길은 고독하고 외로울 수 있지만, 진정한 기쁨이 있는 길입니다.
하늘궁의 혜택: 하늘궁에 오면 부모님의 영혼이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있고, 좋은 곳으로 보낼 수 있으며, 자신의 미래도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God-man의 선물: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God-man의 이름만으로 물질이 변화하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선택받은 자들: 세상의 비난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하늘궁을 선택한 사람들은 좁은 길을 택한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God-man의 희귀성: God-man의 얼굴은 날마다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지구 방문은 수십억 년에 한 번 오는 기회입니다.
만남의 중요성: 이 시대에 God-man을 만난 것은 매우 대단한 일입니다. -
God-man의 축복
다섯 천사의 축복: God-man은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사람에게 다섯 천사를 보내어 건강, 부, 자녀 문제 해결, 부동산 문제 해결 등 모든 어려움을 풀어주고 축복을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