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2. 꽃을 든 남자, 염화미소 백궁천국 명강의
Huh Kyoung Young’s “Yeomhwamiso” Lecture: The Ultimate purpose of Life
일종무종일 (一終無終一): [The End is Never the End, The Beginning is Never the Beginning (Cyclicality of Existence)]
일시무시일 (一時無始一): [The Moment is Eternity, Eternity is the Moment (Temporal Paradox)]
‘염화미소’의 진정한 의미와 삶의 모든 것이 백궁(천국)으로 가기 위한 수단임을 깨닫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염화미소(拈華微笑): 석가모니 부처가 꽃을 들어 보였을 때, 오직 가섭존자만이 그 의미를 깨닫고 미소 지었다는 일화.
- 석가모니의 해석: 꽃(물질)을 통해 흙, 물, 생명을 거쳐 마음의 소중함을 깨닫는 도구.
- 해석: 마음을 넘어 영혼, 축복, 백궁(천국)으로 나아가는 깨달음의 수단.
- 하도(河圖)와 낙서(洛書): 동양 철학의 우주 원리를 설명하는 개념.
- 하도: 상생(相生)의 원리, 즉 만물이 서로 돕고 성장하는 관계를 나타냄.
- 낙서: 상극(相剋)의 원리, 즉 만물이 서로 대립하고 제약하는 관계를 나타냄.
- 백궁(白宮) / 천국: 인간 영혼의 본향이자 최종 목적지.
- 타향살이: 지구가 본향인 백궁으로 가기 위한 임시적인 삶의 터전.
- 염화미소의 의미 이해하기
- 꽃의 상징성 파악:
- 석가모니가 꽃을 든 것은 단순한 행위가 아닌, 깨달음을 위한 방편임을 인지.
- 꽃은 흙에서, 흙은 물에서, 물은 생명에서, 생명은 마음에서 비롯됨을 이해.
- 마음이 모든 것의 근원이며, 마음을 잘못 먹으면 지옥, 잘 먹으면 천국으로 가는 기로에 놓임.
- 오행(五行)을 통한 염화미소의 원리:
- 상생(相生) 관계:
- 물(水)이 나무(木)를 낳고 (수생목)
- 나무(木)가 불(火)을 낳고 (목생화)
- 불(火)이 흙(土)을 낳고 (화생토)
- 흙(土)이 쇠(金)를 낳고 (토생금)
- 쇠(金)가 물(水)을 낳는 (금생수) 순환 관계를 이해.
- 이는 꽃이 피어나는 하도(河圖)의 원리와 같음.
- 상극(相剋) 관계:
- 별 모양으로 연결된 오행은 서로 극하는 관계임을 인지.
- 물(水)이 흙(土)을 극하고 (수극토)
- 나무(木)가 쇠(金)를 극하며 (목극금)
- 쇠(金)가 불(火)을 극하고 (금극화)
- 불(火)이 물(水)을 극하는 (화극수) 관계를 이해.
- 이는 꽃이 시들어 없어지는 낙서(洛書)의 원리와 같음.
- 삶의 모든 것을 백궁으로 가는 수단으로 인식하기
- 세상의 모든 물질은 수단:
- 눈에 보이는 꽃, 텔레비전, 책, 집, 지구 등 모든 물질은 천국(백궁)으로 가기 위한 수단임을 인지.
- 비행기가 미국으로 가는 수단이듯,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백궁으로 가는 수단에 불과함.
- 일상생활 속 염화미소:
- 교통사고, 타인의 비난 등 모든 부정적인 경험조차 마음을 깨닫는 도구임을 이해.
- 이러한 상황에서 인내심을 기르고, 상대를 이해하려는 태도를 통해 자신을 수양하는 기회로 삼음.
- 주변의 모든 사람, 심지어 깡패 같은 사람도 나의 스승이 될 수 있음을 깨달음.
- 본향(本鄕)으로서의 백궁:
- 지구에서의 삶은 잠시 머무는 타향살이이며, 우리의 진정한 고향은 백궁(천국)임을 인지.
- 이 세상에서 아무리 부자가 되고 권력자가 되어도 마음이 허전한 것은 본향을 그리워하기 때문.
- 타향살이의 경험은 본향에 돌아갔을 때 이야기거리가 되고, 자신을 성장시키는 계기가 됨.
- 집착 버리기:
- 돈, 물질, 권력 등 이 세상의 모든 것에 목숨 걸지 않음.
- 돈을 잃거나 감옥에 가는 것조차 본향으로 가기 위한 수단이자 테스트임을 이해.
- 오직 내 마음만이 백궁으로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것임을 명심.
염화미소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석가모니가 꽃을 든 것은 마음을 깨닫는 도구였으며, 이 세상의 모든 물질과 경험은 백궁 천국으로 가기 위한 수단일 뿐이라는 깨달음을 전합니다.
- 염화미소의 진정한 의미: 마음의 깨달음
염화미소는 단순히 꽃을 드는 행위를 넘어, 마음의 본질을 깨닫는 중요한 도구이다.
1.1. 석가모니의 염화미소와 가섭존자의 깨달음
염화미소의 유래
석가모니가 꽃을 들었을 때, 500명의 제자 중 오직 가섭존자만이 그 의미를 깨달았다.
다른 제자들은 석가모니가 왜 갑자기 꽃을 드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가섭존자의 이해
가섭존자는 석가모니의 행동에서 마음의 깨달음이 소중하다는 것을 이해하고 미소를 지었다.
1.2. 꽃을 통한 마음의 본질 탐구
꽃의 근원과 본질
꽃은 흙에서 나오고, 흙은 물에서, 물은 생명에서 비롯된다.
이 모든 것의 근원에는 마음이 존재한다.
꽃, 흙, 물, 생명보다 인간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마음의 중요성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지옥이 될 수도, 천국이 될 수도 있다.
우리는 항상 마음의 기로에 서 있다.
염화미소의 진정한 의미
석가모니가 꽃을 든 것은 마음의 깨달음이 소중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행위였다.
꽃의 어머니는 흙, 흙의 어머니는 물, 물의 어머니는 생명, 생명의 어머니는 마음이며, 마음은 곧 영혼이다.
석가모니는 마음까지 도달했지만, 우리는 더 나아가 영혼으로 가야 한다.
1.3. 오행을 통한 염화미소의 이해
하도(상생)의 원리
꽃은 목(나무)에서 오고, 목은 화(불) 기운에서, 화는 토(흙)에서 온다.
토는 금(쇠)에서, 금은 수(물)에서 오며, 결국 물에서 시작하여 물로 돌아간다.
이는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의 상생 관계를 나타낸다.
낙서(상극)의 원리
낙서는 하도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오행의 상극 관계를 설명한다.
오행을 그린 후 별을 그리면, 별이 닿는 방향은 서로 극하는 관계, 즉 원수 관계를 의미한다.
예를 들어, 수극토, 토극수, 목극금, 금극화, 화극수와 같이 서로를 억제하는 관계이다.
염화미소와 우주 원리
꽃이 피는 것은 상생의 원리(하도)이며, 꽃이 지는 것은 상극의 원리(낙서)이다.
염화미소는 이러한 우주 원리를 담고 있으며, 마음을 깨닫는 도구이다.
- 백궁 천국으로 가는 수단으로서의 세상 모든 것
이 세상의 모든 물질과 경험은 백궁 천국으로 가기 위한 수단일 뿐이며, 목적은 오직 천국에 도달하는 것이다.
2.1. 세상 모든 것은 천국으로 가는 수단
물질의 수단성
이 세상의 모든 눈에 보이는 물질은 백궁 천국으로 가기 위한 수단이다.
꽃은 마음을 깨닫는 도구이며, 목적이 아니다.
경험의 수단성
교통사고나 타인의 침 뱉는 행위 등 모든 부정적인 경험조차도 마음을 깨닫는 도구이자 수양의 수단이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인내심을 키우고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세상의 모든 사람과 물질은 나를 사람답게 하고 영혼을 깨닫게 하는 도구이다.
2.2. 지구는 본향으로 가는 타향살이
지구의 본질
지구는 우리의 본향(백궁 천국)이 아닌 타향살이의 공간이다.
이 타향살이에서의 경험은 본향에 돌아갔을 때의 이야깃거리가 된다.
세상에 집착하지 않는 태도
지구에서의 삶에 너무 재미를 붙이거나 목숨 걸지 말아야 한다.
최고 부자나 권력자가 되어도 마음이 허전한 것은 본향을 그리워하기 때문이다.
부족한 곳에서 염화미소를 겪어야 본향에 갔을 때 자신이 달라졌음을 깨닫게 된다.
2.3. 마음의 평화와 본향을 향한 삶
수단으로서의 돈과 물질
돈이나 물질은 천국 가기 위한 수단일 뿐이며, 여기에 미치면 안 된다.
돈을 잃거나 감옥에 가는 것조차도 본향을 가기 위한 수단이며, 나를 테스트하는 과정이다.
마음의 평화
세상 모든 것을 수단으로 이해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늘 본향을 생각해야 한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많은 것을 벌어도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백궁 천국
석가모니는 마음에만 몰두했지만, 실제로는 백궁 천국을 말하는 것이다.
이 귀한 가르침은 아무나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염화미소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요?
석가모니가 꽃을 든 것은 마음을 깨닫는 도구였으며, 꽃보다 흙, 흙보다 물, 물보다 생명, 생명보다 마음이 중요하듯, 이 세상 모든 물질과 경험은 백궁 천국으로 가기 위한 수단일 뿐이라는 깨달음을 전합니다.
꽃을 든 남자, 염화미소 백궁천국 명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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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미소의 진정한 의미
염화미소는 석가모니가 꽃을 들었을 때, 오직 가섭존자만이 그 의미를 깨닫고 미소를 지었다는 일화에서 유래한다.
다른 제자들은 석가모니가 왜 갑자기 꽃을 들었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석가모니가 꽃을 든 행위는 마음을 깨닫는 도구였다.
꽃보다 흙이 중요하고, 흙보다 물이 중요하며, 물보다 생명이 중요하고, 생명보다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는 가르침이다.
마음은 모든 것의 근원이며, 마음을 잘못 먹으면 지옥이 되고, 잘 먹으면 천국으로 갈 수 있다.
석가모니는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했지만, 궁극적으로는 영혼과 백궁 천국으로 나아가야 한다. -
세상 모든 것은 백궁 천국으로 가는 수단
눈에 보이는 모든 물질(꽃, 텔레비전, 책, 집, 지구 등)은 백궁 천국으로 가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예를 들어, 미국에 가기 위해 비행기를 타는 것처럼, 비행기는 목적지가 아닌 수단이다.
꽃, 목사, 스님 등 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백궁 천국으로 가기 위한 수단이다.
목적은 오직 백궁 천국이며, 이것이 바로 영성이다.
석가모니는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했지만,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해서는 깊이 이야기하지 않았다.
공자 또한 죽은 자의 세계보다는 산 자의 삶에 집중했다.
살아 있을 때 부모님께 잘하고 복을 짓는 것이 중요하며, 죽은 후에 걱정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
삶의 모든 경험은 깨달음의 도구
일상에서 겪는 모든 사건과 만나는 모든 사람들은 마음을 깨닫는 도구이자 수양의 수단이다.
예를 들어,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에서 자신의 마음을 깨달을 수 있다.
누군가에게 침을 뱉는 경험조차도 인내심을 키우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스승은 교단에 서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모든 사람들, 심지어 깡패 같은 사람도 될 수 있다.
이 세상의 모든 물질과 경험은 우리를 사람답게 만들고 영혼을 깨닫게 하는 도구이다. -
지구는 본향으로 돌아가기 위한 타향살이
우리는 지금 지구라는 타향에서 살고 있으며, 우리의 진정한 본향은 백궁 천국이다.
타향살이의 경험은 본향으로 돌아갔을 때 이야기거리가 되고, 우리를 성장시키는 계기가 된다.
지구에서의 삶에 너무 집착하거나 목숨을 걸 필요가 없다.
아무리 부자가 되고 권력자가 되어도 마음이 허전하고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본향을 그리워하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많은 것을 얻어도 죽으면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다. -
오행의 원리와 염화미소
염화미소는 하도와 낙서라는 우주 원리와도 연결된다.
하도는 상생의 원리를 나타내며, 꽃이 피어나는 과정과 같다.
꽃(목)은 나무에서 오고, 나무는 불(화)에서 오며, 불은 흙(토)에서 온다.
흙은 쇠(금)에서 오고, 쇠는 물(수)에서 온다.
결국 물에서 시작하여 물로 돌아가는 순환의 원리이다.
낙서는 상극의 원리를 나타내며, 꽃이 시들어 없어지는 과정과 같다.
오행(수, 목, 화, 토, 금)을 배치하고 별 모양으로 연결하면 상극 관계를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수극토(물이 흙을 극함), 토극수(흙이 물을 극함)와 같이 서로 극하는 관계이다.
상생은 시계방향으로 돌고, 상극은 별 모양으로 연결된다. -
염화미소의 실천과 마음의 평화
이 지구의 모든 돈이나 물질은 천국으로 가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며, 여기에 집착해서는 안 된다.
돈을 잃거나 감옥에 가는 것조차도 본향으로 가기 위한 수단이며, 우리를 테스트하는 과정이다.
세상은 마음을 깨닫는 수단이며, 이를 이해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항상 본향(백궁 천국)을 생각해야 한다.
석가모니는 마음에 몰두했지만, 우리는 백궁 천국을 목표로 해야 한다.
이러한 가르침은 아무나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귀한 깨달음이다.
1. The Profound Meaning of Yeomhwa Miso: Beyond the Visible
The term Yeomhwa Miso (拈華微笑), often translated as “picking up a flower and smiling,” carries a profound philosophical meaning. When the Buddha held up a flower, only Mahakasyapa, among his five hundred disciples, understood its true significance and responded with a subtle smile. The other disciples, regardless of their spiritual level, merely wondered why the Buddha was holding a flower . This anecdote illustrates that true understanding transcends superficial observation.
The flower itself is not the ultimate point. It is merely a means to convey a deeper truth . Just as a flower originates from the soil, the soil from water, water from life, and life from the mind, each element serves as a stepping stone to a more fundamental reality . The mind, in this context, is paramount. It is the ultimate source and the most precious aspect of human existence .
- The Hierarchy of Existence: From Matter to Mind
The teaching of Yeomhwa Miso reveals a hierarchy of existence, moving from the tangible to the intangible, from the physical to the spiritual.
The Flower: A beautiful, visible object, yet it is merely a product .
The Soil: The mother of the flower, providing its foundation .
Water: Essential for the soil’s existence and the sustenance of life . Without water, soil turns to dust, becoming a barren desert .
Life: The animating force that allows seeds to sprout and grow .
The Mind: The ultimate source and the most crucial element, transcending even life itself . It is the mind that perceives, understands, and gives meaning to all things .
This progression highlights that what we perceive with our senses is merely a tool or a means to understand the deeper reality of the mind .
- The Journey to the Soul and White Heaven
While the Buddha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the mind, the ultimate destination extends even further, to the soul and eventually to White Heaven (백궁) . The physical world, including flowers, books, houses, and even the Earth itself, are all means to reach this ultimate destination . They are like an airplane that takes us to a distant land; the airplane is not the destination itself, but a vehicle for the journey .
Everything in this world, including religious figures like pastors and monks, serves as a means to guide us towards the Holiest . The true purpose is White Heaven, which represents ultimate spirituality . The Buddha’s teachings focused on the mind, not explicitly delving into the unseen world of the soul or White Heaven . His philosophy emphasized living righteously in the present, rather than worrying about the afterlife .
- The Cosmic Principles of Sangsaeng and Sanggeuk
The principles of Sangsaeng (相生, mutual generation) and Sanggeuk (相剋, mutual overcoming) in the Five Elements (오행) further illustrate the interconnectedness of existence.
Sangsaeng (Mutual Generation): This describes a cycle where one element produces or supports another .
Water generates Wood (수생목) .
Wood generates Fire (목생화) .
Fire generates Earth (화생토) .
Earth generates Metal (토생금) .
Metal generates Water (금생수) .
This cycle represents growth, harmony, and the flourishing of life, much like a blooming flower .
Sanggeuk (Mutual Overcoming): This describes a cycle where one element controls or destroys another .
Water overcomes Fire (수극화).
Fire overcomes Metal (화극금).
Metal overcomes Wood (금극목).
Wood overcomes Earth (목극토).
Earth overcomes Water (토극수).
This cycle represents conflict, challenge, and the eventual decline, akin to a wilting flower .
These cosmic principles, represented by the Hado (하도) and Nakseo (낙서) diagrams, explain the universe’s ebb and flow . The Yeomhwa Miso encompasses both these aspects, symbolizing the complete understanding of universal principles .
- Life’s Trials as Tools for Spiritual Growth
Every experience in life, even seemingly negative ones, serves as a Yeomhwa Miso – a tool for spiritual awakening and growth . For instance, an unexpected car accident is not merely an unfortunate event, but an opportunity to observe one’s reaction and cultivate inner peace . How one responds to adversity, such as being insulted or wronged, reveals the state of their mind and offers a chance for self-improvement .
Even those who seem to cause trouble can be seen as “teachers” who help us develop patience and understanding . All material possessions, wealth, and worldly achievements are merely means to help us realize our true purpose: to return to our homeland (본향), which is White Heaven .
This earthly life is a temporary exile (타향살이), a journey where we gather experiences and stories to share when we finally return home . Even the wealthiest and most powerful individuals often feel a sense of emptiness and longing for their true home . Therefore, we should not become overly attached to worldly pursuits, as they are transient and cannot be carried with us . The only thing we truly take with us is our cultivated mind and soul .
All challenges, including financial difficulties or imprisonment, are simply tests designed to help us grow and prepare for our ultimate destination . By understanding this, our minds can find peace and clarity .
염화미소: 꽃에 담긴 깨달음의 메시지
이 꽃은 신체 꽃이 아니고 조화입니다. 실제 꽃보다 다르죠? 이것은 흙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누가 만들었을까요? 신이 만들었습니다. 실제가 아니고 염화미소를 여러분들이 내가 꽃을 이렇게 들면 무엇이 생각납니까? 미소가 무슨 뜻이라고 했습니까? 그 사람이 세계적인 철학자입니다. 그 사람이 꽃을 드니 모든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는 모릅니다. 가섭 존자 한 사람만 아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석가모니 부처님이 아침에 왜 갑자기 꽃을 이렇게 드나 생각했습니다.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 제자 500명이 그 앞에 앉아 있었지만 아무도 몰랐습니다. 갑자기 꽃을 든 것입니다. 무슨 뜻일까요? 염화미소가 무슨 뜻일까요? 우인이 들다 보니 나도 꽃을 듭니다. 염화미소가 이런 뜻입니다. 이 염자, 중국 할 때 화자, 염화미소. 미소는 한문으로 그냥 미소입니다. 그 미소를 중근기, 상근기 모두 모르는 것입니다. 제자 중 누가 한 사람 알았습니까? 가섭 존자입니다. 가섭의 첫 번째 제자가 아는 것입니다. 미소를 지었죠. 여러분, 미소 한번 지어보십시오. 그럼 여러분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꽃을 넘어선 본질: 흙, 물, 생명, 그리고 마음
이것이 무엇일까요? 잘 들으십시오. 스님들이 잘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주는 것은 전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아, 이거 그냥 집에 있는 부뚜막에 있는 숟가락 이래도 됩니다. 그런 말은 여러분이 못 알아듣도록 말하면 안 됩니다. 꽃을 든 것은 꽃보다 흙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흙에서 떨어져 나왔습니다. 흙에서 꺾었죠? 그러니 이 꽃을 있게 한 것은 흙입니다. 그 흙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물입니다. 물이 없으면 날아가 버려 가루가 되어 사막이 되어버립니다. 물이 없으면 헐벗은 사막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또 물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생명입니다. 물이 있으면 무엇합니까? 씨앗, 생명의 씨앗이 거기 있어야 싹이 납니다. 그럼 물보다 중요한 것은 또 생명입니다. 또 생명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들이 꽃을 보면 안 됩니다. 마음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은 꽃보다도, 꽃을 있게 한 흙보다도, 흙을 있게 한 물보다도, 생명보다도 인간의 마음이 최고입니다. 여러분이 얻은 것은 마음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그렇게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한번 잘못 먹으면 그냥 지옥입니다. 마음을 한번 잘 먹으면 우리는 마음의 기로에 서 있는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깨달음과 영혼의 여정
그러니까 마음의 기로에 서 있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꽃을 탁 보니까 가섭 존자는 ‘어머, 마음의 깨달음이 소중하다’ 이렇게 듣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어머, 저 꽃을 왜 들고 있어?’ 생각합니다. 이 꽃보다 더 소중한 것, 꽃보다 더 소중한 것이 흙입니다. 흙이 꽃의 어머니지만 또 흙의 어머니는 물입니다. 물의 어머니는 무엇일까요? 생명입니다. 물을 우리가 신이 만들었으니 맞습니다. 그것이 생명입니다. 그러면 물의 어머니는 생명이고 생명의 어머니는 마음입니다. 영혼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육적인 것이지만 결국은 뿌리가 어디에 있습니까? 영혼에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마음까지 갔지만 여러분은 영혼으로 가야 합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이것을 축복으로 가야 합니다. 백궁으로 가야 합니다. 아, 이 꽃을 탁 보면 천국을 탁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하다 보면 천국입니다. 그러면 꽃과 눈에 보이는 것, 텔레비전, 책장, 집, 지구, 땅은 무엇일까요? 수단입니다. 천국을 가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수단입니다. 내가 미국 가려면 비행기 타야 하죠? 그 비행기 아닙니까? 나를 미국으로 보내주는 비행기 아닙니까? 그럼 비행기는 수단이지, 비행기가 내 목적입니까?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 친구는 우리가 천국을 가기 위한 하나님의 수단에 불과한 것입니다. 꽃도 수단이고, 목사도 수단이고, 스님도 수단이고 다 수단입니다. 그것은 다 신인에게 오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입니다. 목적은 무엇일까요? 목적은 천국입니다. 그것이 영성입니다. 그런데 석가는 거기까지 가지 않습니다. 마음까지. 오직 마음. 석가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해서 굳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공자도 보이지 않는 세계를 말하지 않습니다. 제자들이 ‘우리 아버지가 죽으면 어디로 갑니까?’ 물으면 ‘이 사람은 산 사람 일도 모르는데 죽은 일을 내가 어떻게 아냐?’ 이것이 공자의 말입니다. 굉장히 인간적인 말입니다. 석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살아 있을 때 복을 지으면 죽은 이분은 염려하지 마라. 그걸 왜 생각하냐? 내 부모가 살았을 때 네가 죄를 씻고 너 아버지한테 잘못한 거 사과하고 복비를 주고 아버지 잘 되게 해야 합니다. 죽고 난 다음에 아버지 걱정 왜 합니까? 그것이 석가모니의 마음입니다. 내 앞에 있을 때 잘해야 합니다. 이것입니다. 내 앞에 있을 때 잘해야지 돌아간 다음에 제사 지내고 하는 것은 소용없는 것입니다. 살아 있을 때 내 아버지 어머니한테 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염화미수가 석가모니 차원에서는 마음을 깨닫는 도구입니다. 이것의 어머니는 흙이고, 흙의 어머니는 물이고, 물의 어머니는 생명이고, 생명의 어머니는 마음입니다. 마음이 없어지면 다 없어집니다. 이것이 석가의 생각입니다.
하도와 낙서: 우주 원리의 상생과 상극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이 하도와 낙서 중에 지금이 수, 목, 금, 토, 여기 토가 있고 화가 있습니다. 이것이 하도입니다. 잘 보십시오. 이것이 지금 꽃입니다. 꽃은 목에서 왔습니다. 목은 불기운에서 왔습니다. 생명이 불기운에, 불기운은 흙에서 왔습니다.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것이 딱 들어맞습니다. 꽃나무는 나무에서 오고, 나무는 불에서, 불기운이 있어야 합니다. 불기운은 토에서 옵니다. 그러니까 아까 내가 꽃은 흙에서 왔다고 했죠. 이것이 아주 줄에서 이야기한 것입니다. 그러면 흙은 또 금에서 옵니다. 쇠에서 옵니다. 쇠는 또 물에서 오는 것입니다. 결국 어디로 갑니까? 물에서 시작해서 물로 돌아갑니다. 이것을 석가모니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의 하도입니다. 하도대. 그러면 이것을 여러분들이 낙서는 이것 반대입니다. 낙서는 이것 반대입니다. 쉽게 하려면 이렇게 알아놔야 합니다. 앞으로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혹시 더 이것을 잊어버릴까 봐서 쉽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그리지 말고 수, 목, 화, 토, 이렇게 그려야 합니다. 여기가 금입니다.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입니다. 그럼 이것하고 같습니까? 같습니다. 이 토를 여기다 갖다 놓은 것입니다. 쉽죠? 그다음에 여기서 별을 그립니다. 이 별이 가는 방향은 전부 상극입니다. 조금 전에 그렸던 것은 이 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수극토. 이것은 이 별이 가는 데는 서로 극합니다. 수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수극토, 토극수. 마찬가지입니다. 목극금, 금극화, 화극수.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 별 표시만 그리면 그것이 극입니다. 반대입니다. 별이 닿는 데는 반대라는 말입니다. 오행을 그려놓고 별을 그립니다. 그래서 별이 닿는 것은 서로 원수입니다. 서로 극이죠. 그래서 이것을 반대로 그릴 때는 이 토를 이리로 당깁니다. 한 바퀴 오른쪽으로 돌면 상생입니다. 가운데에서 별을 내 가지고 별로 도는 것은 전부 극입니다. 이것이 그렇습니다. 별이 지나가면 전부 극입니다. 그것을 찾기가 쉽습니다. 여기에서 별만 그립니다. 그런 것이 극입니다. 그래서 상생과 상극은 반대인데, 이 하도와 낙서를 알아야 내가 옛날에 강해졌죠. 여러분들은 이것을 내가 이야기 안 하면 잊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이 미소가 이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질 때는 이렇게 되어버립니다. 없어질 때는 이것입니다. 이것은 낙서입니다. 떨어져 버립니다. 이것은 꽃을 피웁니다. 상생. 이것은 상극. 그 안에 이 상극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 우주 원리를 내가 염화미소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이제 염화미소를 좀 알겠죠?
세상 모든 것은 백궁으로 가는 수단
내가 꽃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갑자기 마이크를 들었습니다. 이것이 염화미소입니다. 그럼 이것은 무엇일까요? 마이크를 들었습니다. 이렇게 들었단 말입니다. 그럼 여러분에게 무엇을 내가 전하는 것일까요? 백궁입니다. 이 세상 물질은 전부 다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백궁을 가기 위한 수단입니다. 이제 알겠죠? 그러니까 이 꽃은 수단입니다. 이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목적은 무엇일까요? 마음을 깨닫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음을 깨닫는 도구입니다. 저기 지나가는데 어떤 운전수가 내 차를 꽝 받았습니다. 어머, 그것도 염화미소입니다. 무슨 염화미소일까요? 어머, 그 나를 받은 사람을 내가 어떻게 대하는가 이것을 보는 것입니다. 마음을 깨닫는 도구입니다. 보험료를 지불해야 되고 차를 고쳐야 되는데 그것이 무엇일까요? 공부입니다. 내 수양을 하는 수단일 뿐입니다. 저 받은 사람도 염화미소입니다. 저 사람이 나를 받았을 때, 내가 입에서 욕이 팍 나간다면 나는 여기서 실패하는 것입니다. 아, 저 사람이 나를 받았다. 이럴 때 내가 저 사람을 대하는 것이 깨닫는 것입니다. 이때 내가 “아, 얼마나 놀라셨어요?” 되려 거꾸로 이렇게 하면 여기서 끝내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내 수양입니다. 와서 들이받는 놈, 내 얼굴에 침을 뱉는 놈, 여기서 다 깨닫는 도구입니다. 학생이 집에 와서 “엄마, 내 친구가 얼굴에 침을 뱉었어.” “야, 그래서 너 싸웠냐?” “아니요, 내가 그냥 아무 말도 안 했어.” 이것이 무엇일까요? 굉장한 것입니다. 침을 뱉는 그 아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내 수양입니다. 나를 인내심을 키워주는 것입니다. “내가 참, 엄마 대단해. 내가 생각해도.” 그럼 엄마가 대단하다고 하겠습니까? 맞습니다. 그것이 여기서의 미소입니다. 그것이 네가 공부하는 것입니다. 선생님한테서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깡패 같은 애한테서도 배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스승이 맞습니다. 스승이니 교단에 서 있는 사람이 스승이 아닙니다. 네 반에 있는 애들이 전부 네 스승입니다. 여기서의 미소를 생각해 보십시오. 스승 아닌 사람이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은 나를 사람 되게 하고 내 영혼을 깨닫게 하는 도구일 뿐이지, 이것이 목적으로 존재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 목적은 무엇일까요? 백궁. 백궁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할까요? 성. 여러분들은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분들 지금 무엇에 있습니까? 지옥, 옥. 여러분들 지금 무엇에 있습니까? 타향살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는 타향살이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무엇이 기다립니까? 본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본향이 있습니다. 이 본향을 여러분 찾아가야 합니다. 이 본향이 백궁 천국입니다. 지금 타향살이 하고 있습니다. 이 타향살이는 전부 고향에 가면 내 이야기거리입니다. 타향살이 하다 고향에 돈 벌어서 금의환향 와 보십시오. ‘어머, 내가 서울에 왔는데 이런 사람이 있었어?’ 이런 사람이 이것이 이야기거리일 뿐이지, 이것이 무슨 목적이 아닙니다. 이 지구에서 아무리 여러분이 안착을 해 봐야 소용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목숨 걸고 원수를 막 맺으면 어떻게 될까요? 이것은 낙원을 가기 위한, 본향을 찾아가기 위한 수단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아냐면, 여러분들이 최고 부자가 되고 권력자가 되어도 그래도 마음이 허전합니다. 그래도 밤에 가서 높은 사람이 재벌이 되어 가지고 하늘을 쳐다보면 별이 보입니다. ‘나는 언제나 저 고향으로 돌아갈까’ 외롭습니다. 재벌인데도 옆에 마누라가 다 늙어 가지고 코를 골고 자는데도 외롭습니다. 없는 게 없는데 안 외로울까요? 외롭습니다. 별을 찾다 보면 내가 저기서 왔는데, 저 고향으로 내가 돌아가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다양합니다. 너무 재미를 붙이지 마십시오. 이것은 수단입니다. 염화 꽃단송입니다. 우리의 본향으로 가고 싶다는 말입니다. 그 본향이 백궁 천국입니다. 왜 우리를 나는 여러분을 타향살이를 시킬까요? 타향살이를 해 봐야 ‘아, 고향에 갔을 본향에 갔을 때 이야기거리가 있어 재미가 있고’ 부족한 곳에 있어 봐야 합니다. 먼저 이 부족한 곳에서 여러분이 염화미소를 겪어야 본향에 갔을 때 ‘야, 참 사람이 내가 이제 달라졌구나’ 깨닫게 됩니다. 타향과 본향, 내가 염화미소를 오늘 이야기해 줬죠? 이것을 스님들이 똑바로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염화미수야, 뭐 뭐야 이런 식으로만 이야기하면 이해를 못 합니다. 내가 설명하니까 이해가 가는 것입니다. 수단일 뿐입니다. 이 지구에 있는 모든 돈이나 물질이나 이것은 수단에 불과합니다. 무슨 수단? 천국 가기 위한 수단입니다. 여기에 미치면 안 됩니다. 거기에서 돈 잃어버렸다고, 돈 카드비 때문에 감옥 갔다고, 그것이 대수입니까? 이것은 본향을 가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수 없는 대로 감옥에 와도 밥은 주니까 죽지 않습니다. 뭘 걱정합니까? 지킬 때까지 하다가, 하다가 안 되면 할 수 없이 감옥 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편합니다. 세상은 하나의 수단입니다. 내 마음을 깨닫는 것이 이것입니다. 그래서 있는 것입니다. 이러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더군다나 우리는 더 해야 합니다. 백궁 가서. 오늘 괜히 좋아한 소리에 들고 목에 힘 주는데, 내가 방편을 알려 준 것입니다. 하나 기술적으로. 그래서 우리는 괜히 쓸데없는 이 세상에 목숨 걸 일이 없습니다. 어떠한 환경에 봐도 늘 본향을 생각해야 합니다. 여기는 아무리 벌어봐야 못 가져갑니다. 가져갈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오직 내 마음. 석가모니는 마음에만 몰두했지만, 실제는 여러분 백궁 천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늦게 오는 사람들 보십시오. 불쌍하지 않습니까? 이야기를 못 들었지 않습니까? 이것을 듣는 것도 아무나 듣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도 책 따라서 제대로 맞아야 듣는 것이지, 와서 얼굴만 찾고 한다고 레벨은 올라가지만, 지금 귀한 말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이것을 저 사람들한테 들려주려면 토요일 날 해야 합니다. 토요일, 일요일 날 하면 됩니다. 내가 꽃을 하나 들고 또 한번 해 봐야 합니다. 마침 똑 꼬이고 하나 있네요. 아, 이게 여러 개 있네요. 시원합니다. 이것이 있어서 내가 한번 들어본 것입니다. 내가 잡으면 이것이 전부 이야기거리입니다. 미소 지을 때가 아닙니다. 이제 진짜배기도 못 듣고 와서 이제 알겠죠? 어디 가서 염화미수하면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있는 부지기 하나 아무리 말 한국 은행도 이것이 나를 깨닫게 하는 하나의 수단입니다. 돈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욕심을 체크하는 수단일 뿐입니다. 이것에 미치면 사람 병들고 죽고 돈 떼였다 뭐 죽고 이러면 안 됩니다. 그것은 하나의 나를 테스트하는 수단입니다.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주십시오. 다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강해지고 되게 하십시오.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되십시오.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되십시오.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