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8 1227 염화미소(拈花微笑, The Smile of a Flowe) 국가혁명당
염화미소(拈花微笑, The Smile of a Flower)의 진정한 의미와 국가혁명당의 비전을 이해하고, 다가올 경제 대란에 대한 해법을 제시.
- 염화미소(拈花微笑)
- 말없이 마음으로 통하는 경지
- 석가모니가 꽃을 들자 제자가 미소 지으며 깨달음을 얻은 일화에서 유래
- 이를 통해 선거 결과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공감을 표현
- 이심전심(以心傳心)
-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한다는 뜻으로, 염화미소와 같은 의미
- 분노와 용서
- 염화미소 안에 숨겨진 두 가지 감정
- 현실에 대한 분노를 인정하되, 용서로 나아가야 함을 설법(說法)
- 신인(神人)
- 허경영 자신을 지칭하며,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초월적인 존재
- 다섯 가지 에너지(전신갑주)를 부여하여 질병과 어려움으로부터 보호
- 천사,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 국가혁명당의 선거 결과에 대한 염화미소(拈華微笑)
- 총선 결과에 대한 해석
- 국가혁명당은 이번 총선에서 많은 표를 얻었으나, 공식 결과는 다르게 나타남
- 이는 염화미소(拈華微笑)로 해석, 국민들이 마음속으로 국가혁명당의 성공을 인지하고 있음을 의미
- 선거 결과를 미리 예측하고 연연하지 않음
- 염화미소(拈華微笑)에 담긴 의미
- 분노와 용서: 부당한 현실에 대한 분노를 느끼지만, 세상을 용서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인정
- 이심전심(以心傳心):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경지
- 인생의 덧없음: 짧은 인생에서 다툼보다 사랑과 화합이 중요함을 깨달음
- 코로나19 사태를 통한 깨달음
- 친구와 스승의 소중함
- 코로나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하면서 친구와 선생님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음
- 어머니의 고독과 효도
- 집안일에 매여 고독했던 어머니의 삶을 이해하고 효도의 중요성을 깨달음
- 특히 여성에게는 대화가 중요하며, 말로써 분노를 풀고 용서할 수 있음
- 다가올 경제 대란과 역할
- 경제 위기의 징후
- 대기업, 중소기업, 영세기업의 연쇄 도산 예상
- 금융통화위원회, 한국은행, 청와대, 시중은행 간의 갈등 심화
- 레임덕 현상으로 현 정권의 문제 해결 능력 부재
- 통장 휴지화 및 백업 시대 도래 가능성
- 해결책
- 허경영만이 이 경제 대란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 세계 통일을 통해 기아 문제 등 근본적인 문제 해결
- 난민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해결 의지
- 능력과 비전
신인으로서의 능력
- 공중부양, 무궁화 발차기 등 초월적인 능력 보유
- 다섯 가지 에너지(전신갑주(全身甲胄) )를 부여하여 사람들의 건강과 운명을 개선
국가혁명당의 비전
- 현재의 국가혁명당은 미래에 세계 혁명당으로 발전하여 세계를 구원할 것
- 모든 인간이 부끄러움 없는 세상을 만들고, 위선자들을 제거
효도의 중요성: 효성심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게 하는 힘
재래시장 방문: 우울증 해소 및 삶의 활력 증진에 도움
물질 세계의 허무함: 영혼의 성장이 중요하며, 물질적인 것은 영원하지 않음
요약 2
허경영은 염화미소를 통해 국민들이 이미 국가혁명당의 성공을 알고 있으며, 눈앞에 닥쳐올 경제 대란을 해결할 유일한 존재는 자신뿐이라고 주장합니다.
- 국가혁명당의 ‘염화미소’ 의미
허경영은 국가혁명당의 총선 결과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을 ‘염화미소’에 비유하며, 당의 성공과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강조한다.
1.1. 염화미소: 국가혁명당의 성공을 의미
국가혁명당의 총선 득표율에 대한 허경영의 주장
국가혁명당은 배당금이라는 긴 이름 대신 ‘국가혁명당’으로 이름을 줄이려 한다 .
이번 총선에서 많은 표를 얻었으며, 만나는 사람마다 찍었다고 말해 약 1천만 표를 얻은 것으로 추정한다 .
염화미소의 본래 의미와 국가혁명당에 적용
염화미소는 석가모니가 꽃을 들자 제자가 미소 지으며 깨달음을 얻은 일화에서 유래한다 .
이는 말없이 마음으로 통하는 경지를 의미하며, 국가혁명당의 성공을 나타낸다 .
국민들의 염화미소: 진실을 아는 마음
세상은 위선의 세계이므로, 공식적인 선거 결과는 진실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
국민들은 국가혁명당의 실제 득표수와 국회 진출 여부를 이미 마음속으로 알고 있으며, 공식 결과에 분노한다 .
1.2. 염화미소에 담긴 분노와 용서
정권 말기 현상과 염화미소
현 정권의 말기적 현상은 ‘염화미소’로밖에 설명할 수 없으며, 입을 열면 재앙이 따른다고 말한다 .
이는 마치 꽃을 들면 그 의미를 아는 것처럼, 현 상황의 본질을 아는 것을 의미한다 .
선거 결과에 대한 국민들의 염화미소
석가모니와 제자의 염화미소처럼, 국민들은 국가혁명당의 선거 결과를 보고 이미 미소를 지었다고 말한다 .
이는 국가혁명당이 선거에서 이겼고, 인기가 많았으며, 무서운 존재였음을 의미한다 .
허경영의 선거 전 예측과 태도
허경영은 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개표를 보지 않겠다고 말하며, 151명 미만은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 .
대선 운동의 일환으로 총선에 임했으며, 숫자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결과는 뻔하다고 예측했으며, 염화미소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고 주장한다 .
염화미소 속 분노와 용서
염화미소 안에는 ‘분노’와 ‘용서’라는 두 가지 감정이 숨어 있다고 설명한다 .
썩은 세상에 대한 분노가 있지만, 현실적으로 용서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의미한다 .
석가모니가 미소를 지으며 욕심 많은 인간들을 용서했듯이, 분노 뒤에는 용서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
법과 권력이 무서워 용서하는 것이 아니라, 용서할 시기이기 때문에 용서해야 한다고 말한다 .
1.3. 코로나19를 통한 깨달음: 소중한 관계와 어머니의 고독
국가혁명당의 입장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국가혁명당이 처한 입장을 설명하며, 선거 결과가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
자신은 세계 최고의 카리스마와 권능을 가진 인물이며, 국회 진출 여부로 권력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
모든 것을 미리 알고 있으며, 염화미소를 지으며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고 주장한다 .
코로나19가 준 깨달음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하는 고등학생의 질문에 답하며, 친구와 선생님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한다 .
학교가 중요하기 때문에 부모들이 만들었으며, 학교에 가기 싫어했던 것을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
어머니의 고독과 소중함
어머니의 효도를 깨달아야 한다며, 옛날 어머니들이 집안에서 홀로 일하며 고독하게 지냈음을 강조한다 .
어머니들이 만나면 분노가 터져 나오는 이유가 대화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코로나19를 통해 어머니, 스승,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라고 말한다 .
여성의 분노와 대화의 중요성
여성이 둘이 모이면 분노가 터져 나오는 것은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여성은 말로 따뜻하게 대해주면 용서하며, 돈보다 말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남편이 잘못했을 때도 말로 설명하면 용서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
1.4. 염화미소와 이심전심: 국가혁명당의 미래
염화미소와 이심전심의 관계
염화미소는 부부 사이처럼 서로를 쳐다보면 이해하는 단계이며,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염화미소는 ‘이심전심’과 같은 의미로,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것을 뜻한다 .
국가혁명당의 선거 결과에 대한 이심전심
국가혁명당의 선거 결과는 참담한 것이 아니라 배울 점이 있으며, 국민들은 이미 이심전심으로 그 의미를 알고 있다고 말한다 .
코로나19 상황에서 젊은이들이 친구와 스승, 어머니의 소중함을 깨달았듯이, 국가혁명당의 결과에서도 배울 점이 있다고 강조한다 .
지도자의 자세와 간디의 무저항주의
불만을 토로하는 당원들은 염화미소의 의미를 모르는 자들이며, 어떤 악조건도 딛고 나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
남에게 질 줄 모르는 자는 세상을 이끌 수 없으며, 간디의 무저항주의처럼 약한 자에게도 져줄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
역대 대통령들을 흉 본 적이 없으며, 항상 애국자라고 말하고 국회의원들의 잘못을 지적한다고 밝힌다 .
일본의 침략과 한반도의 역할
일본은 한반도 자체에 관심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중국, 러시아, 미국을 제패하기 위한 발판으로 한반도를 이용했다고 설명한다 .
한반도는 군수 공장과 식량 공급지로서 일본의 세계 제패 계획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영향력과 염화미소의 깨달음
허경영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는 것은 쉬운 일이며, 2년 안에 국민의 절반이 자신의 팬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
나머지 인구도 자신의 영향권에 들어와 결국 5천만 명이 팬이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
염화미소는 신인의 경지에서 미래를 꿰뚫어 보는 능력이며, 정치 상황을 통해 내각제 등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세계 통일의 필요성
허경영은 총선이나 대선이 아닌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하며, 기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정치인들은 위선자라고 비판한다 .
물 부족과 난민 문제에 대한 무관심은 큰 죄로 돌아올 것이며, 한국은 난민 수용 비율이 매우 낮다고 지적한다 .
난민 정책 비판과 어머니의 흙
한국의 난민 정책은 임신한 여성 난민을 강간하고 내쫓는 등 비인간적이라고 비판한다 .
허경영은 14살 때 어머니 산소의 흙을 가지고 서울에 왔으며, 신인도 어머니의 몸을 예사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
이는 인간이 인간의 소리를 들을 수 없는 현실이며, 기독교와 불교 국가로서의 생각을 고쳐야 한다고 강조한다 .
국가혁명당에 대한 염화미소
국가혁명당을 보면 미소를 지어야 하며, 이 당이 세계를 구하고 위선을 제거할 것이라고 말한다 .
천 가지 경전과 만 가지 책보다 국가혁명당을 알아보는 미소가 중요하며, 당의 행동은 영원히 남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
국가혁명당은 성령을 가진 궁의 전사들로, 어마어마한 희망이 있다고 말한다 .
신인 앞에서는 천경만전(천 가지 경전과 만 가지 책)도 소용없으며, 신인은 인터넷처럼 모든 것을 꿰뚫고 있다고 설명한다 .
- 다가오는 경제 대란과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앞으로 닥쳐올 경제 대란을 예언하며, 이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는 자신뿐이라고 주장한다.
2.1. 경제 대란의 전조와 파워 게임
경제 대란의 시작: 대기업부터 영세기업까지
앞으로 1년 안에 엄청난 경제적 사태가 닥쳐올 것이며, 금통위, 한국은행, 청와대, 시중은행 간의 전쟁이 예상된다 .
대기업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중소기업, 영세기업 순으로 도산할 것이며, 이는 이미 진행 중이라고 말한다 .
대통령 임기와 경제 위기의 상관관계
경제 위기가 증가할수록 대통령의 임기 위기는 하향 곡선을 그릴 것이라고 예측한다 .
정부와 금융기관 간의 갈등
청와대는 기업들의 SOS를 받아 은행 금리 인하와 세금 감면을 요구할 것이다 .
금통위는 시중 은행 금리를 일본 수준으로 낮추라고 지시할 것이나, 은행들은 도산을 우려하며 반발할 것이다 .
청와대가 책임을 지겠다고 해도, 금통위는 레임덕이 온 대통령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
금통위의 책임과 미국의 사례
금통위는 결정이 잘못될 경우 무한 책임을 져야 하므로, 청와대의 지시를 쉽게 따르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
미국도 연방준비은행(연준)이라는 민간 단체가 돈을 관리하며, 한국은행도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
금통위가 청와대 말을 들으면 시중은행이 망하고, 버티면 기업들이 줄도산하는 딜레마에 빠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
2.2. 경제 대란의 심각성과 허경영의 역할
경제 대란의 심각성
허경영은 이러한 미적분을 이미 계산하고 있으며, 이 네 개의 파워 게임이 한국 경제 몰락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
은행 도산, 부실 채권 증가, 경매 물건 적체, 건물 가치 하락 등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
시중은행은 악성 부채와 채권으로 고통받고, 한국은행의 심부름꾼으로 전락하며, 결국 망할 것이라고 말한다 .
코로나19 이후의 세계 경제와 한국
코로나19가 사라져도 미국, 일본, 유럽 등 주요 국가들의 경제는 회복되지 않아 수출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한다 .
한국만 코로나19가 없다고 해서 살아남을 수 없으며, 이는 심각한 문제라고 강조한다 .
주식 폭락과 은행 도산
모든 주식은 폭락하고, 모든 은행은 도산 직전으로 가며, 모든 융자가 중지되는 상황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한다 .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는 위기
이 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대한민국에 허경영 한 사람뿐이며, 다른 정치인들은 레임덕만 계산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
금통위는 임기가 계속되므로 통화 정책에 대한 책임을 회피할 것이며, 시중은행도 살아남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한다 .
결국 통장이 휴지로 바뀌고 돈이 없어지는 무서운 시대가 올 수 있으며, 이를 막는 계획은 허경영만이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
실업자 증가와 무급 휴직 문제
두산,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대기업들의 줄도산으로 실업자와 무급 휴직자가 급증할 것이라고 말한다 .
유럽은 해고 시 3년간 월급의 90%를 지급하지만, 한국은 무급 휴직으로 500만 명 이상의 실업자가 쏟아져 나올 것이라고 지적한다 .
이러한 문제를 감당할 사람을 뽑아야 하는데, 이상한 사람들을 뽑았으니 미래는 뻔하다고 비판한다 .
허경영의 카리스마와 능력
허경영은 전 세계 70억 인구를 합쳐도 따라올 수 없는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
공중부양, 무궁화 발차기 등은 어린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것이며, 자신은 12통(모든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
성령, 다섯 가지 에너지(내장, 근육, 신체, 근본 에너지)를 넣어줄 수 있으며, 이는 전신갑주와 같다고 설명한다 .
자유 의지와 설득
허경영은 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인간의 자유 의지를 건드리지 않고 설득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한다 .
아브라함의 믿음처럼, 인간의 마음은 스스로 열지 않으면 알 수 없으며,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백회가 열려 통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이 위기는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으며, 자신은 이 위기를 미리 예언했다고 강조한다 .
2.3. 효도의 중요성과 어머니의 희생
어머니의 흙과 효도의 의미
허경영은 어린 시절 서울에 올 때 어머니 무덤의 흙을 가져와 정신적인 버팀목으로 삼았다고 말한다 .
신인도 어머니의 몸을 예사로 생각하지 않으며, 효도는 만 가지 환난을 극복하게 해주는 힘이라고 강조한다 .
부모에 대한 불만과 비참한 미래
부모의 환경을 불평하고 창피해하는 자녀는 나중에 비참해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
효도를 통한 성공과 선한 영향력
부모를 잘되게 하려는 마음으로 공부하여 성공한 판사의 예를 들며, 효도하는 마음이 인생을 바꾼다고 말한다 .
신인의 길과 어머니에 대한 의리
허경영은 어머니에 대한 의리를 지키며 신인의 길을 가고 있으며, 인간들도 부모와 스승을 존경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피난 시절 어머니의 희생
피난 시절, 어머니가 아들을 위해 밥을 양보하고 거짓말까지 하며 희생했던 일화를 소개한다 .
아들이 어머니의 희생을 알고 물에 불린 밥을 함께 먹자고 했던 이야기는 효도의 본질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
- 국가혁명당의 비전과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국가혁명당이 망하지 않았으며, 먼 미래를 내다보고 세계 혁명당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선언한다. 또한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증명하며, 다가올 위기를 해결할 유일한 존재임을 강조한다.
3.1. 국가혁명당의 미래와 세계 혁명당
국가혁명당의 먼 바둑
국가혁명당이 망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은 먼 바둑을 두고 있다고 말한다 .
일본이 한반도가 아닌 아시아와 미국을 노렸듯이, 국가혁명당도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설명한다 .
국회의원 수 조정 계획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번에 출마했던 당원들에게 모두 배지를 달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
처음에는 국회의원 수를 300명으로 유지하다가, 나중에 100명으로 줄일 것이라고 밝힌다 .
3.2. 경제 대란의 심각성과 허경영의 해결 능력
경제 대란의 입구에 선 한국
한국은 지금 경제 대란의 입구에 있으며, 코로나19 이전부터 자영업자들이 도산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 사태는 아무나 해결할 수 없는 심각한 문제라고 강조한다 .
현 정권의 한계
2년 남은 현 정권은 이 경제 대란을 해결할 수 없으며, 대통령이 물러나는 과정도 복잡하다고 설명한다 .
여당에 힘을 실어줘도 경제 대란이 해결될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역할과 경고
한민족이 다시 살아나 세계를 통일하려면 허경영을 주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자신은 대통령이 되지 않아도 아무 지장이 없으며, 자신을 모함하는 자들에게는 화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
어리석은 사람들이 자신을 비난하면 그 말로를 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
3.3. 허경영의 에너지 테스트와 초월적 능력
오링 테스트와 천사 에너지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천사 에너지를 보여주며, 유튜브를 본 사람들에게 천사가 들어간다고 설명한다 .
천사 에너지의 제어
허경영만이 천사를 명령할 수 있으며, 자신이 명령하면 천사가 나가고 들어온다고 말한다 .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능력
허경영은 시간과 공간을 줄였다 늘렸다 할 수 있으며, 과거의 천사 유무를 테스트하여 유튜브를 만난 시점을 알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 .
맹장 수술 여부 등 과거의 정보를 테스트로 알아낼 수 있으며, 이는 타임머신과 같다고 주장한다 .
다섯 가지 에너지 주입
천사 외에 내장, 근육, 신체, 근본 에너지 등 다섯 가지 에너지를 주입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이 다섯 가지 에너지를 모두 주입하면 ‘전신갑주’를 입은 것과 같아 코로나나 암도 막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
절대 에너지와 상대 에너지
허경영이 주입하는 에너지는 지구인들이 알지 못했던 ‘절대 에너지’이며, 이는 우주의 궁극적인 에너지라고 말한다 .
인간의 에너지는 ‘상대 에너지’로, 좋은 조건이 있을 때만 활성화되지만, 절대 에너지는 조건 없이 존재한다고 설명한다 .
치유 능력과 학습 과정
허경영은 몸의 병들을 고쳐줄 수 있으며, 이러한 에너지를 인간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한다 .
처음에는 에너지를 바로 주입하지 않고, 단계적으로 하나씩 알려주며 학습시킨다고 설명한다 .
3.4. 국가혁명당의 최종 목표와 염화미소의 의미
국가혁명당의 최종 목표: 세계 혁명당
허경영은 자신이 예언한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며, 국가혁명당을 보면 미소를 띠어야 한다고 말한다 .
국가혁명당은 우리나라를 구하고 세계의 위선자들을 제거하여 모든 인간이 부끄러움 없는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주장한다 .
국가혁명당은 결국 ‘세계 혁명당’으로 이름이 바뀌어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장악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
재래시장과 염화미소
재래시장에 가면 사람들이 악착같이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우울증이 치유될 수 있다고 말한다 .
재래시장은 스승과 같으며, 사람들의 삶을 보며 ‘염화미소’를 지으면 사랑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한다 .
남의 불행을 자신의 불행으로 여기고, 어려운 사람들을 구하는 것이 국가혁명당의 목표라고 강조한다 .
영혼의 성장과 백궁
이 세상은 영혼을 키우기 위한 가상의 물질이며, 몸과 신체는 영혼을 갈고닦는 그릇이라고 말한다 .
궁극적인 행복은 지구를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이며, 목적이 이루어져도 겸손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이 세상의 부귀영화는 죽을 때 가져갈 수 없으며, 오직 경험과 선의 씨앗만이 남는다고 설명한다 .
천사와 성령의 역할
천사를 넣어줄 때 물질 세계가 아닌 백궁을 생각해야 하며, 천사와 성령은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고 말한다 .
염화미소(拈花微笑)와 국가혁명당 인용
염화미소拈花微笑
부처님이 꽃을 보고 미소짓고, 제자 또한 미소지었다. 말로 통하지 않고 마음에서 마음으로 깨달음을 전하는 일을 뜻하는 사자성어이다.
세상은 위선(僞善)이며 양선(良善)이 아니다. 분노(憤怒)하지 않고 용서(容恕)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 염화미소(拈花微笑)의 사자성어 속에 숨어있다. 우리의 분노뒤에는 용서가 있어야 한다. 신인은 모든것을 알고서 염화미소로서 세상을 보고있다. 허경영 대통령이 등장하면 사필귀정(事必歸正)이 된다.
노(怒, 노할) , 女+又+心 여자가 둘이 되니 스트레스가 분출하여 노하게 된다.
서(恕, 용서할), 女+口+心 여자에게 말로 인정하면 용서가 된다.
우리는 분노와 용서의 사이에 있으니, 拈花微笑 염화미소의 의미를 깨닿아라. 이심전심(以心傳心) 마음과 마음으로 서로 뜻이 통함이요,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열흘 동안 붉은 꽃은 없다는 뜻으로, 한 번 성한 것이 얼마 못 가서 반드시 쇠하여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편애(偏愛)와 박애(博愛)는 상반되는 말이다. 우리는 타인을 골고루 사랑하지않고 제자식만 편애한다. 세상의 모든이를 박애하여야 한다. 인류박애주의(人類博愛主義)가 허경영의 사상이다.
천경만전(千經萬典), 천가지의 경전과 만가지의 책이 있어도, 염화미소(拈花微笑)를 깨닿지 못하면 무순 소용이 있겠는가?
허경영의 5종 세트
1, 성령(聖靈)
2, 내장(內藏) energy
3, 근육(筋肉) energy
4, 신체(身體) energy
5, 근본(根本) energy
신인의 energy를 받고 전신갑주(全身甲胄)를 입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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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회 @@ 2020년 4월 18일자.
이제 선거법에 저촉이 안되니까 마음대로 강의를 할 수가 있네요.국가혁명당은 여러분들이 알지만 배당금당이 이름이 너무기니까 국가 혁명당으로 이름을 이제 줄일려고해요.국가혁명당이 다음 대선에 나가는데 이번 총선에서는 우리가 상당히 표를 많이 얻은것같애.만나는 사람마다 찍었다고 그러고 여러 가족들한테 이야기해서 찍었다그러고 표를 계산해보니까 한천만 표는 되는것같아.그래서 참 표를 많이 후원해줘서 정말 나는 고맙게 생각합니다.이 염화 미소가 말하듯이 이 염화 미소가 무슨 뜻이죠?저게 무슨뜻이죠?우리 이 염화미소는 국가혁명당을 보고 염화미소라고 지금 하고있어. 무슨뜻이겠어요?국가혁명당이 성공했다는 뜻이야. 예를 들어서 석가모니의 제자가 석가모니한테 꽃을 한송이 들어서 보이니까 석가모니 부처가 미소를 싹 지었어.그러니까 석가모니가 꽃을 딱 들으니까 제자가 미소를 싹 짓는거야.그러니까 무슨뜻이죠? 국가혁명당이 이번 선거에서 성공했다는거야.알겠죠 ?뭐 이 세상은 위선의 세계니까 양선이 아니라고 했죠?이 세상은 양선이 아니다보니까 이 위선의 세계에서 나오는 숫자.국가혁명당에 나와있는 숫자 있죠?우리 국민들이 진실이라고 믿을까?우리 지지자들이 믿을까요?듣는 순간에 화를내요.듣는 순간에 머리에서 피가 거꾸로 솟아.이건 뭐냐면 이 염화미소라는것은 척보면 알아요.척보면 안다니까. 허경영과 국가혁명당 사람들이 열심히 하는것을 보면 “저 사람이 몇표 나왔을거다.” 이미알아요.”몇 명이 국회에 들어갔을거다.”이미알아요.그런데 이정권 말기적 현상은 염화미소로밖에 말할수가 없어.입을 뻥끗할수가 없다니까.입을 뻥끗하면 잡혀가요.다음 대통령도 못나가고 잡혀가야되는 거에요.꽃을 탁 들면 “아 저게뭐다.”하고 미소를 짓는 거죠.그러니까 석가모니가 꽃을 탁 드니까 제자가 미소를 싹지어요.그런데 제자가 꽃을 딱 뜨니까 석가모니가 미소를 “싹” 알아들었다 이말이야. 알겠죠?그러니까 염화미소가 이번 선거결과야.그래 안그래요?그 굳이 말로 해야돼? 왜 떨어졌느냐? 왜 국회에 못들어가느냐? 왜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내 지지자가 유튜브 보는 사람만 해도 200만 명이나 되는데 표가 그거밖에 안나왔냐? 우리 전당대회 참가한 사람이 20만 명인데 20만표가 뭐냐? 맞아 안 맞아요? 그 가족은 다 어디로 갔나? 하하하.아니 갖다 붙일 걸 붙여야지 맞아 안맞아요?이것은 내가 나중에 대통령이 됐을때 어마어마한 후폭풍을 가져올수가 있는 일을 업장을 지은거야.이제 업장은 이미 염화 미소에서 다 알고있어.국민들은.그래요 안 그래요? 독재 때 국민들 마음속에서는 다 알고 있어 없어?”저 사람 독재자.”이렇게 알고 있죠.그러니까 우리는 이미 국가혁명당에 투표결과를 보면서 염화미소를 딱 짓는거야.알겠죠?굉장히 중요한 말이야.”아 허경영 이가 이겼구나.국가혁명당 인기가 되게 좋았구나. 국가혁명당이 무서웠구나.”이게 나와 있죠?우리는 이미 선거결과를 보고 미소를 스윽지었고 나는 이미 그 선거결과가 나오기전에 사람들보고 “여의도에 와서 캠프하는걸 보시지 않겠습니까?””개표 테레비 틀지마라.나는 안본다.”알겠죠? “151명이 안붙는한 우리는 국회의원이 없다고 생각해라.” 내가 그랬어 안그랬어?계속 인터뷰를 그렇게 했어.몇 명이 붙겠습니까?”한 다섯명 붙겠습니다.”이런 말 했나? 일체 “151명 아니면 우리 당 후보가 붙어봐야 의미가 없다.우리는 그저 대선운동을 하고 있을뿐이다. 숫자에 연연하지 않겠다.누가 가져갈거 알고 있다.” 이렇게 했어 안했어? “결과는 뻔하다.”그렇지 않겠습 니까?이미 염화미소에서 이야기했듯이 우리의 국회의원 선거는 이 염화미소 네 글자가 말해 주는거야.일일이 해명하면 잡혀가.말꺼내면 구설수에 올라.그렇겠죠?그래서 이 염화미소 네글자 안에는 여러가지 비밀이 들어있어요.그걸 내가 설명해주려고 하는거야.-09분23초-
이거는 꽃을 든 사람을 쳐다보고 왜 미소를 짓느냐. 왜 국가혁명당을 쳐다보고 성질을 내냐.반대죠?아니 이거는 뭐야?이거는 무슨자고 이거는 무슨자야?짝을 찾아주면 무슨 짝이 오냐.성낼노자 분노할때 노자 맞죠?이거는 성낼 “노”자고 이거는 용서할때 “서” 자야.반대죠?그런데 우리는 분노가 나지만은 용서할 수밖에 없어.그래 안그래요?이 염화미소속에는 이 두 글자가 숨어있는거야.분노와 머리끝까지 피가 거꾸로 솟는 분노와 용서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세상 이미 썩어 있으니까 이 썩은 무리들 너네가 해봐야 고작 그거지.별거있겠어?이거 두 가지가 이 미소 안에 들어있어 안들어있어?그렇겠죠?석가모니가 화를 “야 이새끼들아” 이렇게 내야되겠어?마음으로 미소를 이렇게 싹 지으면서 “아 어이구 욕심 덩어리들 너희들 업장이 머지않아 다가오겠구나.그래 원수를 맺어서 잘먹고 잘살것 같으냐.얼마 안 가서 본전이 나오게 될거다.”맞아 안맞아?우리는 그런 미소가 있어야 되겠어 안있어야 되겠어?분노만 있으면 되나?안되는거야.분노뒤에는 뭐가 있어야돼?용서가 있어야돼.용서가.그래 안그래요?아니 용서가 있어야지 분노만 있으면 되겠어?그러나 그들을 진정으로 우리가 용서하나?용서합니까?법이 무섭고 권력이 무서우니까 용서하는거야.참고있는거지. 그렇겠죠?그래서 시대가 지금 분노할 시기야 용서할 시기야?용서할시기란 말이야.알겠죠?그래서 이 이 우리가 처한 입장.국가혁명당이 처한 입장을 오늘 내가 강의를 하는거야.만약에 여러분들이 이번 선거를 “사령관인 허경영이가 잘못해가지고 이 모양이 됐다.”이 따위 소리를 하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은 하늘의 법을 모르는 사람이야.알겠어요?무슨 말인지 알겠죠?만약에 허경영이가 그정도 선거에서 굴복할만한 인물이 아니라는거 세계에서 최고 카리스마를 가지고있고 권세를 가지고있고 권능을 가지고 있다는거.여러분 알죠? 뭐 국회에 들어간다고 권력이 생기고 권능이 생기는게 아니에요.알겠죠? 나는 미리 세상을 염화미소를 지으며 쳐다보고 있어요.다 알고 있다.이 말이야.모든 걸 알고 있다 이 말이야.알겠죠?그러니까 허튼 생각을 하면 안돼. 용서.분노.여자가 두 명이 모이면 분노하게 되는 거야. 두 명이 모이면 남편한테 얻어맞은거 시어머니한테 당한거 이런 걸 터트려야 돼.그래서 두 명의 여자가 마주 앉으면 분노가 나오게 돼 있어요. 뭐 여자들은 그렇게 해야지.그래 안그래?하하하.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쌓여가지고 안돼.그래서 이번에 코로나에서 여러분이 깨달아야 할 게 있어요. 밖에 나가지마라.어느 고등학생이 나한테 전화가 왔어.”총재님 제가 뭐 하나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뭐냐.” “학교를 못가는데 제가 이 학교를 못가는것에 대해서 몇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왜 그러냐” “학교 못가고 집에서 공부하는데 어떤 여기에 무슨 어떤 좋은 점이 있습니까?”그래.그래서 내가 “학교를 못가는 바람에 코로나 덕분에 친구의 소중함을 깨달아라.공부하기위해서만 학교에 가는게 아니야.” 친구 만나는거 그거를 이제 생각해보니까 집에 무료하게 앉아있으니 TV만 쳐다보고 공부하니 거기에서 여러분 뭘 깨달아야 되냐.”아 친구가 소중하구나.” 그맨날 말썽부리고 나한테 와서 뒤통수 때리고 호주머니에서 돈 뺏어가고 이런 친구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거기가 사람 사는데였구나.” “이걸 배워라.깨달아라.친구가 그만큼 소중하지?집에 앉아 있어보니까?또 선생님의 소중함을 깨달아라 이번에.” 컴퓨터가 선생이야.그거 들여다보고 공부하니까 얼마나 인간 선생님 보고 공부하는 것보다 얼마나 답답해?선생을 아주 바지로 알았지?지금까지 선생을 다시봐라.선생님도 있고 친구도 있는 학교가 그렇게 가기 싫어했지 않느냐.이제 안 가니까 어때?가고 싶지?그러니까 그렇다는 거야.그런거야.학교가 그만큼 중요하니까 부모들이 만들어놨지.너가 깨우면 학교 안가겠다고 그러고 게으름 부린거 후회스러워 안후회스러워? 아 그렇다는거야.요즘 친구들도 보고 싶고 선생님도 보고 싶고 그렇다는거야.”그래 스승과 친구가 그렇게 중요한 걸 이번에 너희가 깨달아라.그러니 이번에 너의 어머님위 효도도 깨달아라.왜?옛날에 어머니는 맨날 집안에 들어앉아서 가족을 위해서 일만했는데 하루 종일 벙어리다.누구하고 대화를 하겠냐.남편이나 아들은 나가서 친구하고 학교에서 떠들고 난리를 하지만 직장에서 남편은 대화도 하지마 엄마는 집에서 맨날 일이 천지 산더미 같은일을 하는데 입 다물고 혼자해야되는거 아니냐.그러니까 엄마는 집에 있으면서 고독한거야.이제 어머니의 고독을 알겠냐.그런 것 같다는 거야.엄마가 직장다닌 사람도 있지만 집안일 아무리해도 표가 안나는데 그거 이거 저거 하시다보면 하루가 가는데 친구하고 대화할 기회가 옛날 어머니들은 없잖아.그러니까 어머니들은 만나면 여자 둘이만 만나면 원망이 분노가 나오는거야.튀어나온다.엄마들이 갇혀 있었으니까.그런데 남편이 집에와서도 “여보 밥줘. 자자.” 뭐 이런식으로 해버리면 그 여자가 말할기회가 없잖아.그니까 여자들이 분노가 생긴다.이번 기회에 “너 집안에 있는 어머니는 노는거 같아 보이지?”분노 쌓여.대화를 안하니까.아 그래 안그래?그래서 어머니와 스승과 친구의 소중함을 이번 기회에 너희가 깨달은거다.아 그랬더니 “아 총재님 말씀들으니까 진짜 그렇네요.”그래서 하나의 청년이지만 “왜 우리는 코로나 때문에 집구석에 쳐박혀서 공부를 해야 됩니까?이거를 좀 이야기 해주세요.”내가 딱 이야기했지.”이거는 집안에 갇혀 있는게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 그 고통.친구 보고 싶은거.스승의 소중한거.친구 소중한거.이런 걸 깨닫는 시간이지 나쁜게 아니다.다 배움 있는거다. 그러니 집에 있을때도 열심히하면서 다음에 나가면 모범생이 되라.”아 그랬더니 그렇게 하겠데.그러니까 하나의 청년이 고등학생이 나한테 질문을 했지만 고 삼이야.내 그말이 굉장히 도움이 됐어.그렇게 해가지고 감동을 받아가지고 “아 참말로 총재님 말씀 들으니깐 진짜 친구도 소중하네요.” 아 집에 앉아서 컴퓨터만 들여다보고 할려니까 야 사람이 확실히 있어야 되겠구나.” 그렇겠죠? 그래서 이 분노라는 이 글자는 여성들이 왜 우리가 모이면 노할 “노” 자가 되냐?스트레스가 있다이거야.스트레스가.그러니까 학교안가면 여러분도 스트레스가 생겨.학교안가면. 그지?그러니까 그거를 “학교라는 것이 그렇게 대인 인간관계도 소중하고 앞으로 이 바이러스 없어질때 여러분은 인간을 만날때 반가워하게 되고 인간을 사랑해야 된다.” 탁 했더니 그 젊은이가 상당이 사려가있어요.나한테 고맙다 그래.나한테 질문 잘했지?그러니까 내가 왜 이 말을 해주냐?모든 학생들에게 해주는 말이야.모든 집에 닭장처럼 갇혀 있는 애들이 깨달아야 되는거야. 그렇죠? 지금은 같이있지만 언젠간 만날거아냐.만날 때 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해야되는거야.선생님한테도 잘 해야 되는거야.”어머니 집에 박혀서 그동안 나 키우느라고 집 안에 들어앉아 있었구나.엄마는 집에서 맨날 논다.”이렇게 생각해.”엄마 깝깝했겠다.” 그럼 밖에 나가서 소식을 전해줘야돼.”엄마 오늘 학교 가는데 이런 일이 있었어.대화를 해줘야 될거아냐.그죠?옛날 우리 아버지들 말이 좀 적었어.-19분12초-
꾸지람할때는 한말 또하고 또하고하지만 평소 말이 적어요.그러니까 이 여자가 둘이만 모이면 이게 또”우”자야.여자가 또하나가 더 있으면 끝장난다. 이거야.분노한다이거야.데모.성토한다.이게 분노할 “노”자야.이거는 여자의 입이야.여자는 말로써 해주면 용서를 해줘요.말로서 따뜻한 말을 해주면 된다는 말이야. 돈 안줘도 돼요.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이말이야.여자한테는 반드시 꼭 입이 필요하단 말이야. 말. 그러면 뭐든지 용서가 돼. 바람을 설사 피었다.그러면 바람을 피우는데 입 딱 다물고 가만있으면 여자가 홧병에 걸려.남자가 “어떻게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되었는데 영 그 여자가 당신보다 못생겼는데 내가 왜 넘어갔을까?”이러면서 내가 뭔가 말로써 풀어줘야 되.그러면 그냥 용서가 되버리는 거야.여자한테는 말만 꺼내면 다 봐줘. 말로 인정해야 되.”내가 잘못했다 내가 이랬다.”이러면 그냥 딱 용서가 된다는 한문뜻이야.이 두 글자가 하나는 분노. 하나는 용서하는 글자야. 닮았죠? 닮았죠?그러니까 우리의 입장이야.우리 국가배당금 당의 입장이야.이 두 글자 있어?안 있어?있죠?
그런데 지금 이 분노를 “총재 허경영한테 풀자.”막 이런 사람. 남을 원망하면서 남에게 돌리려는 자가 있는가하면 그것을 자기 것으로 소화해야돼. 그것을 우리는 염화 미소라고 해.알겠죠? 굳이 “내가 잘못했다.” 이런 설명 안해도 마누라가 남편 딱 쳐다보면 탁 이해가 가는거야. 남편이 부인을 딱 쳐다보면 이해가 가는거야. 이해가죠?그런 단계가 있어요. 부부가 사이가 좋아지면 나중에는 염화 미소로 끝나.그냥 쳐다보면 이해가 가. 쳐다보면 다 해결이 되요. 마누라 오기만 해봐. 내 가만 안둘거야. 근데 막상 마누라가 와서 그 얼굴을 딱 쳐다보니까 마누라가 미소를 싹 짓네. 화를 내려고 했는데 그러면 용서가 되어버려.하하하. 그러니까 모든 걸 다 알고 있다 이거야.자기는. 당신이 화낼것도 다 알고 있다 이거야. 근데 내가 왜 웃는지 알아? 당신 화낼걸 내가 다 아니까 웃음이 나와.당신이 뭐 질문할지 내가 이미 다 알고 있어. 이게 염화미소야.미소는 미소인데 상대방의 마음을 깨닫고 미소를 짓는거지. 다 알고 있는거지. 그니까 석가모니가 꽃한송일 딱 드니까 제자가 미소를 싹 짓는거야. “아 이것은 지금은 꽃이지만 조금 있으면 쓰레기가 돼.쓰레기.” 그러니까 나를 더 사랑해 달라 소리야. 그렇지 않겠어?
그러니까 부인이 집에 올 때 꽃을 한 송이 딱 들고 와서 마누라한테 밥줄 때 여자가 미소를 싹 지으면서 아무 말도 안해. 그러면 남편이 “당신 내가 방금 꽃을 줄때 왜 미소지었어?당신 말이야.내가 이 꽃처럼 빨리 시든다는 소리잖아.그래?안그래? 그렇잖아. 그러니까 꽃단장 잘하고 좀 더 우리가 잘 살고 아름답게 살자.짧은시간이다. 인생은 너무 짧다. 화 무십일홍이야. 열흘이상 가는 꽃이 없으니 우리가 왜 싸워야되냐. 그런데 분명히 나쁜짓 해놓고 꽃 한송이 가져와서 딱 주는거야. 그러면 그게 염화미소야. 인생이 이렇게 짧은데 이 꽃송이가 내일 모레면 시들어버릴텐데 우리가 왜 싸우냐.지금 이렇게 아름답고 젊을때 시간 낭비하지말고 우리가 서로 사이좋게 지내자.그 뜻이 당신.담겨 있는 거지?” 맞다고 당신 어떻게 그렇게 잘 아느냐고 그러면 이렇게 서로 통하는거 아니야? 이심전심.그러면 이 염화미소를 다른 말로는 이심전심.이심전심을 우리가 한문으로 염화미소라고 그래.그죠? 니 마음이 내 마음이 이심전심이야.벌써 다 통했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미 국가혁명당의 이번에 결정. 우리에게 돌아온 결과는 참담한것이 아니야. 그게 배울 것이 있어. 코로나정국에서도 젊은 청년들이 집에서 배울게있어.진짜 친구라는 게 뭐구나
진짜 스승이 뭐구나. 내가 흑판에서 배우는 거하고 내가 집에서 컴퓨터에서 배우는거하고 달라요. 그리고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심심했을까.우리 어머니는 친구도 없이 집에서 가사노동하는데 우리어머니가 혼자 콧노래를 부를때는 얼마나 외로울까. 집안에 들어왔는데 집안에서 콧 노래를 부르니까 “여보 당신 말이야.뭐 기분 좋아서 콧 노래를 불러?”그렇게 얘기하면 되나? 콧노래 소리 듣는순간에 가서 마누라보고 “아 얼마나 심심했으면 콧노래를 부르고 있을까?내가 노래 씨디 좋은 거 사줄게 들어.” 그래서 녹음기하고 다 갖다줘.틀어줘. 그래?안그래?이심전심이야.그런데 “남편은 밖에서 일하고 왔는데 저놈이 여편네가 집에서 콧 노래를 부르고 있어? 노래가 나와?”이러면 이거 싸움 밖에 안되는거야.그죠?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소리를 탁 들을때 염화미소나 이심전심.이걸 해야 되는거지. 그걸 꼭 설명을 들어야 되겠어?그렇잖아?
그런데 지금 국회의원으로 나간자들이 나한테 전화와서 불만을 토로하는 자가 있다.그자는 이런 것을 모르는 자야.어떤 악조건이 와도 우리는 그걸 듣고 나가는 걸 하늘에서는 지켜보는거야.점수가 있나?없나? 점수가 있을때 영광을 안겨주는거야.무더기로 안겨줘. 무더기로.남한테 질 줄 모르는자가 사회생활 이끌어갈 수가 없어요.하찮은 인간에게도 질수가 있어.그렇지 않겠어요?아무리 하찮은 권력이라도 그 권력한테 무자비하게 짓밟힐수도 있어. 그래도 간디는 감옥에서 “저항하지마라.무저항하라. 어떤 세계를 이끌어가는 영국이라는 권세 앞에 무서운 니까 무저항하라.”이게 아니야.아무리 약한 사람이라도 저항하지마라.영국이 세계를 제패하고 있다고해서 우리 인도가 저항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어떤 권력앞에도 저항하지 않는 모습을 보일 때 그들은 우리를 독립시켜준다. 순수한.그 참 높은 차원이지. 간디의 무저항주의.이거 말이야.무슨 일만 있으면 남을 원망하고 말이야.지도자 원망하고 말이야.이러면 되나?
내가 여태까지 있어도 문재인대 통령,이명박 대통령,박근혜 대통령,역대 대통령 한 번도 흉본적이 없어.항상 대통령들은 애국자들 아닌 자가 없다.나는 이 말밖에 없어.항상 그래.아무리 실정을 해서 국민이 못살아도 그건 국민의 대통령 잘못이아냐. 국회의원들 잘못이야.나는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야. 맞죠? 절대 정권을 욕한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간디도 봐.”절대 우리 인도 국민의 능력이 부족해서 영국의 지배를 받는 것이지 영국의 원해서 우리를 지배하는것이 아니다.” 맞아?안맞아? 일본이 우리를 쳐들어왔지만 한반도 땅에는 관심도 없어.중국,만주 저 9만6000제곱킬로미터라는 우리나라의 백배.우리가 9만6천이니까.그 우리의 960만 제곱킬로미터잖아?우리나라의 백배라는 중국 땅을 노린거야.
근데 우리는 우리 땅을 점령하러 온 줄 착각하는 거야. 1600만 제곱킬로미터 1700만제곱킬로미터나 되는 러시아.얼마나 커.러시아.중국의 세배가 두배가 넘어요.한 두배 되지.중국의 두배나 되는 그 땅덩어리를 노린 거야.그다음에 가서는 또 960만 제곱킬로미터나되는 미국을 노린거야.이 세땅덩어리 만 잡으면 세계를 다 제패해버려.그런데 우리는 호미 만들고 있을때 걔들은 비행기를 만들고 잠수함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쳐들어간 놈들이야. 어마어마한 전쟁준비를 했는데 그치밀한 계획과 그들의 그 노력은 상상을 초월하는거야.그렇지 않아요?근데 우리는 뭐하고 있었어?맨날 야당여당 ,남인북인, 노론소론 이렇게 싸우고 있었어.그렇게 싸우고 있을때 맨날 지잘났다고 싸울때 일본은 똘똘 뭉쳐가지고 “전세계를 통일한다.그렇기 위해선 1차로 아시아를 통일한다.아시아 공영권을 장악한다.”이래가지고 그 길바닥에 도로.고속도로가 한국이야.한국을 디뎌야 러시아도가고 중국도가는 거야.하하하.그 발바닥이 미국을 치기 위해서는 진주 만이 한반도와 같은 발바닥이야.진주만을 먹어야 미국을 먹는다.이 말이야. 그러니까 걔들은 “코리아와 진주만을 잡아놔야 세계를 제패한다.”이런 계획이 치밀하게 풍수지리학적으로 서있었다.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그저 지나가는 곳이야. 지나가는곳.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뭘 많이 만들어야되.군수 공장을 만들어야 되는거야. 우리나라 놋그릇 다 뺏어가서 탄피 만들었어. 기관총탄피. 뭐 이런 거 만드느라고 제사지내던 놋 그릇을 다 뺏어 가버려.다 공출해가지고 그렇게 가지고가서 포탄 다 만들었다.이 말이야.그러니까 아주 우리나라가 자기들 그거하기는 아주 좋은 곳이야.그러니까 놋쇠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왔으니까 그거 가지고 만들어내고 한반도의 식량이 말이야.호남평야가 알곡이 어마어마하게 나와.그거 그냥 실어가지고 군량미 기차에다 실어서 북으로 북으로 막 만주로 보내는거야. 러시아로. 세계대전을 일으키는데 한반도가 모든 자원을 가지고 있는거야. 그걸 이용했다는거야 .이해가시죠? 이렇게 일본이라는 나라의 계획은 우리 한반도라는 독도 같은데는 관심도 없어. 그리고 뭐 괜히 독도를 뭐 일본이 욕심을 낸다고 그러는데 그런게아니야. 세계 제패.
그러니까 나는 대한민국 정부의 대통령 그거는 식은 죽 먹기로 할 수가 있어. 아니 백궁에서 온 신인이 대한민국의 대통령 그거 못하겠어요?지금 내가 유튜브가 이 정도죠?한 2년 있어봐요.대단해~ 우리 국민의 절반은 내 팬이 돼 있다.삼성에서 핸드폰을 계속 만들어내서 깔고 있다.지금 이게 지금 계속 깔리기 시작하다가 국민 절반이 허경영 광팬이 되어 있다. 나머지 인구는 그 영향권에 들어가 버린다.계속 메시지를 보낸다.안볼려고 하는데도 계속 보낸다. 이러다가 완전히 허경영팬으로 바뀔 날이 멀지 않았다.-31분44초-
그 모든것을 보고 있는자가 여기 있기때문에 여러분들은 총선 결과를 가지고 왈가왈부할 이유가 없다.우리는 바둑을 여기 총선에 두고 있는 것이 아니다.대선에 두고 있는 것이다.또 대선에 두고 있는 것이 아니다.세게 통일에 두고 있다.근본적인 해결책을 세우지 않으면 여러분은 전부 위선자다. 한반도에서 잘 먹고 잘살았다 돌아가봐. 아무것도 없다.생지옥이다.저쪽 이웃에 있는사람 1년에 5억명씩 굶어 죽였으니까 십년이면 50억 명을 굶어 죽였다.백년이면 얼마냐.그 죄가 여러분에게 없다고 할 수가 없다.절대로 내 말을 명심해야 된다.세계 통일을 시급히 하지 않는 한 정치인들은 모두 위선자 다. 전부가 위선자다.물이 없어서 꾸정물 먹으면서 죽는 애를 외면하고 우리가 잘먹고 잘산들 우리가 받을 죄는 상상을 불허한다.그걸 여러분들이 TV로 안 봤으면 모른다. tv로 그들의 비참함을 보고 소식을 듣고 그렇게 난민이 쏟아져 들어오는데도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난민을 제일 안 받아들이는 나라다.난민 받아들이는 률이 4% 프랑스 50프로 전 세계 선진 국은 난민을 제대로 다 받아들이고 있다.사회적인 문제가 생겨도 그런데 우리는 4% 남민 받아들이는 율이 그렇다.그런데 난민으로 온 여자 임신한 여자를 강간하고 그것도 그 여자의 애기를 둘이나 데리고 왔는데 뱃속에 애가 하나 있고 둘을 데리고 여자가 출퇴근할 수가 없고 먹고살길이 없는 것이다.그거를 좀 도와달라는데 여자의 배를 발로 차고 공무원들이 그런 여자를 내쫓을려고 하고 그게 우리 난민정책 이 다.그 어린애 둘 데리고 여자가 어디 취직을 해야 될 텐데 그게 안되니까 울고불고 그 모든 단체 찾아가니까 국가는 전부 외면한다.이런 정책을 펴는 나라가 앞으로 어떻게 되겠느냐.한 사람의 여인이 애를 둘을 데리고 안고오고 몸에 임신을 했다.내가 서울로 도망올때 내가 14살때 산소에서 흙을 파가지고 왔다.신인이라도 어머니의 흙을 몇 살이야 흙을 가지고왔어.그걸 항상 머리맡에 두고 공부를 했어.그런데 어머니가 우리나라에 난민으로 왔는데 어린애 둘이 그 여자애 둘과 뱃속에 애를 안고온 여자를 우리는 어떻게 학대했어?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거는 인간이 인간의 소리를 들을 수 없는 노릇이야.이것은 기독교 국가고 불교 국가야.그런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거 전부 고쳐야 돼.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우리가 뭐 돈이 없어서 그 여자를 그렇게 해야 되냐.그래 안 그래?그 사람 한 달 생활비 몇십만원 줘도 살아가.그런데 우리는 외면해.우리만 살겠다.이런 게 강해요.그래 안그래? 박애가 없는 거야.박애가.박애라는 게 뭐야?여러분은 박애 대신에 뭐가 있어? 여러분은 박애 대신에 뭐가 있다고? 편애가 있어.편애 자기 자식만 좋아하는 거야.자기 자식만 잘먹고 잘 살면 된다.이런 편애를해요.그거는 박애의 반대야 알겠죠?이런 편애를 해서는 안 된단 말이야.편애를.이건 고쳐야 돼.알겠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이제 강의가 시작했으니까 강의가 이제 선거가 끝나서 첫 강의가 염화 미소야. 알겠죠?국가 혁명당을 바라보면 이미 우리의 미래 염화 미소가 보여 안 보여?보여야 돼.국가 혁명 배당금당을 딱 보면 여러분이 미소를 싹 지어야 되는거야.야 저기 당이 세계를 구하는구나. 저것이야말로 위선이 아니고 양선을 위한 정당이구나.저지도자의 정신이 전세계에 울려 퍼지겠구나.-39분32초-
그래요 안그래요?”우리 어머니 흙 들어 있는 거 어디다 두었나?가지고 와요”천가지의 경전과 만가지의 책이 있으면 뭐하냐 이 말이야.염화 미소를 못알아본다 이 말이야.국가 혁명당을 알아보는 미소를 여러분이 가지고 있어야 되고 국가 혁명당이 이번 선거에서 이런 결과를 가져왔지만 그것이 사라지나? 우리가 한 행동은 그대로 남아 있어요. 알겠죠? 그리고 우리는 일반인이 아니야.전부다 성령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야.그리고 전부 백궁에 전사들이야.전부 레벨이 높아 맞죠? 그럼 앞으로 우리는 어마어마한 희망이 있는거야.맞죠?그래서 여러분이 천가지의경전 만가지의 책과 전서를봐도 이 천경만전이 아무 소용이 없다 .신인앞에는.그렇죠
?신인은 이 천경만전이라는것은 우리가 말하는 인터넷에 들어있어?안들어있어?인터넷을 말하는 거야.이 천경만전이라는건 해인을 말하는 거야.이 해인을 다른 말로 바꾸면 천경만전이야.천가지의 종교 책과 만가지의 서적.이거를 다 꿰뚫은 자가 신인이야.맞아요?안맞아요?와있어요?안와있어요?
목소리가 작네.기죽지 말아요~코로나도 우리가 이만큼 숫자가 적고 원칙을 지키면 되지.말도 못 하라는 법은 없어요.여기서 노래 부를수 있고 떠들어도 돼요.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 공무원들한테 협조하고 있잖아.근데 왜 말을 못해.소리 소리 질러요 .알겠죠?천명이 모였는데 목소리가 왜 이리작나. 내 유튜브를 앞으로 우리 국민전체가 어린애만 빼고 시청할수 있는날이 분명히 오고 있다는거.내 강연을 염화 미소로 쳐다보세요.
앞으로 1년안에 우리에게 닥칠 이 엄청난 경제적인 사태.금융통화위원회와 한국은행과 청와대와 시중은행이 앞으로 전쟁이 예상돼요.왜?싸우는 이유가 대기업들의 몰락. 대기업들이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해요.그러니까 두 번째 뭐가 뒤따라 무너져요?중소기업인데 대기업에 납품업체들이 무너지겠죠?영세기업이 도산한다.이것이 지금부터 진행이 되고있어요.지금은 껍데기만 남아 있는데 속은 다 무너져가고 있어요.이게 현실로 나타나는데 대통령이 물러나는것과 비례해요.위기는 증가할수록 대통령임기는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어요.
한국은행이 금통위와 정부와 청와대는 대기업이 무너져가니 중소기업도 무너져가는데 계속 SOS가 와.청와대로.그럼 청와대는 “야 은행 금리를 내려 줘라.이자를 못 받는다.저 사람들 막엉망이다.경영이.
세금도 못낼정도다.세금도 줄여줘라.”난리가나요. 그러면 금통위는 “시중은행의 금리를 일본 수준으로 낮춰라.제로수준으로 낮춰라.은행이 문닫는다고 아우성이다.도산합니다” 금통위에다가 항의를해. 금통위는 청와대에다 항의를해.청와대가 “우리가 책임질테니까 하세요”청와대가 “이거 보세요 당신들은 1년이면 물러나잖아.당신들이 무슨책임을 지게?”그래 안그래?청와대가 뭐가 걸리냐 하면은 레임덕이 생기는거야.레임덕이 생기는사람이 금통위를 움직이려고하면 금융통화위원장은 말 듣나 안듣나?안들어요.이 사람들은 금통위가 결정한게 잘못된때는 자기재산이 압류되고 무한책임을 져야 돼요.금통위가 그렇게 무서운곳이에요.미국의 돈 관리를 누가 해줘?백악관이나 연준에서해요. 연방준비위원회. 민간단체에서 하거든.시중은행 금통위 이런게 민간단체들이야.금융통화 위원회에서 한국은행에 “이자낮춰라 돈더찍어라.” 모든 우리돈을 민간이 통제하고 있단말이야.미국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이 금통위가 청와대말을 딱딱들어버리면 시중은행은 망하는것이고 금통위가 버티면 시중 은행이 좀버티는데 시중은행이 버티면 기업들이 줄도산하고 이거를막을 이런 불가사의한 방정식을 풀사람은 허경영 한사람외에는 없어. 나는 이 미적분을 벌써 계산하고 있어.다 미적분을 계산하고 무슨권력을 누가잡냐.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이 나라의 지금 닥쳐오는 이문제를 이 금통위와 한국은행과 시중은행과 청와대의 파워게임이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가 몰락하는 시작이 일어나고 있어.이자낮추면 은행 도산해.은행은 무슨 일이 벌어지냐?부실채권이 산더미처럼 늘어나.다 은행 이자를 못내.그러면 그 기업들 다 경매에 붙여.경매 붙이면 어떻게 되나?그물건 누가 살사람이 없어. 이렇게 되니 은행은 껍데기만 붙들고 있었던 거야. 경제가 몰락하니까 건물가치가 없어.임대료도 안 나와.그럼 누가 그걸 사나?그러니까 근본적인 문제가 도래하고 있어.그러니까 시중은행은 악성부채에다가 악성채권에다가 “금리는 받지마라.낮춰라.” 한국은행 심부름꾼으로 전락해.한국은행보고 청와대는 “돈찍 어 내라.돈 양적완화 해가지고 은행에 넣어줘라. 우리가 보증 서줄테니까 돈좀 융자해줘라.” 이럴꺼야. 이자없이 융자해주는 은행은 뭐 심부름꾼인가? 심부름만 하다가 망하는거 아냐? 이 어마어마한 딜레마가 우리앞에 기다리고있어요.한번 이런위기가 오면 우리한국은 코로나가 좀 사라진다하더라도 미국,일본,유럽이 전부 자동차 안사가.전부 집구석에 쳐박혀서안나와.자동차안팔려.수출안돼.거기는 계속 난리벼락이 나있어.그럼 우리만 코로나 없다고 살 수 있나?우리가 북한인가?아니에요.이거 심각한 문제가 앞으로 도래하는데 기업의 모든 주식값은 하락하고 모든 시중은행은 도산 직전으로가고 모든 융자중지 되고 그게 내 눈앞에 오고 있어.그거를 구할수있는 아이큐 430의 신인이 여기있다 이 말이야.이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대한민국에 눈씻고 봐도없어. 알겠습니까? 레임덕이야.나갈날짜만 계산하고 앉아있어.이게 망하든말든 도저히 손쓸수가 없어.성질만 디립다 내. 금통위 “우리는 책임 있습니다.” 끝까지 “우리는 임기가 계속 있으니까 우리는 이거 마음대로 할수가 없습니다.통화정책을 왜 청와대에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겁니까.이러고 대들꺼야.” 이런 사태가 오면서 시중은행은 살아남기 위해서 온갖짓을 할거야.그럼 여기서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있는 통장이 휴지로 바뀌면서 배급시대로 들어갈수가 있다.돈이 없어지는 이런 무서운시대가 올수가 있단말이야. 그렇기때문에 이걸 막아내는 계획이 내가 세우고 있는 계획이고 권력잡는게 중요한게 아니야.알겠죠?지금 우리는 이런 심각한상황이 직면해오고 있어요.두산그룹 내놨죠?그죠?대한항공,아시아나 줄도산이야.전부.실업자?무급휴직이야.유럽은 해 고를 시킬때 3년월급을 자기 평소의 근무하던 마지막 회사의 90%의 월급을 3년간 줘요.우리는 그렇게 줍니까?무급휴직.그냥 월급없이 “야!놀아.” 내버려. 무급휴직이야.해고도 아니야 아주 같다 붙이기 좋아. 무급휴직 할수있어.법적으로.이래버리니까 우리나라의 천만명,오백만명 이상이 실업자가 쏟아져 나오는걸 누가 막아내겠나?그렇겠죠?이런것을 감당할 사람을 뽑아줘야 될텐데 이상한 사람들을 국회의원으로 뽑았으니 여러분들 암담한 미래는 뻔해.아시겠습니까?
이시대에는 허경영같이 전 70억을 다합쳐도 허경영의 카리스마를 못따라와.맞아 안맞아?무슨 말인지 알죠?그런데 허경영을 무슨 웃기기나하는 공중부양이나하는 사람으로 착각하지 마라.이 말이에요.내가 어린이들한테 다가가기 위해서 그러는거야.어린애들한테 다가가기 위해서 그러는 거지.내가 그런 능력이 없나?공중부양도하고 무궁화 발차기도하고 머리에 배,사과 얹어놓고 날리고 그게 쉬운일인가? 내나이에? 그래 안그래요? 20대도 못 한다 이 말이야.20대도 그런 초능력 온갖것을 다 가지고 있어요.12통?다 해?안해?다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한테 내가 여기서 성렬 넣어줘 안넣어줘?다섯 가지 에너지 넣어줘?안넣어줘? 이거 책으로 써가지고 번역해가지고 미국에다가 내놓으면 전 세계 베스트셀러 돼.아니 그 사람은 어떻게 성령을 넣어주냐? 넣었다뺐다 하느냐?왜 내장에너지를 넣냐 ?그것도 무슨 근육에너지를 넣냐? 신체에너지는 또 뭐냐? 근본에너지는 또뭐냐?다 있어없어요?있죠 ?그 세트 다섯개만 탁 넣어주면 그것을 뭐라고 그런다구요?전신갑주라고 그랬죠?그 자체가 전신 갑주야.온몸에 갑옷을 입었다.이 말이죠.그죠?전신 갑주.그러니까 그 다섯개를 인간이 가지고 있나? 하나도 잘안가지고 있어.그런데 내가 넣어줘.그자가 와있는데 왜 여러분은 그자를 가지고 왜 장난이라고 그자를 잡을려고그래?빨리 나타날수록 여러분들한테 좋아.그런데 여러분들의 자유의지를 건드리고 그러질않아요.
여러분들에게 설득하고 그러기 위해 여기 와 있어 알겠죠?아브라함한테 “야 아들 한번 죽여봐. 니가 나를 믿는다고?그럼 니 믿음 한번 보여봐. 하늘에서 아브라함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줄 알아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 인간의 마음은 자기가 백회를 막아버리면 열지 않으면 끝이야.”허경영” 부른 사람은 백회가 열려 있으니까 통제할 수 있지만 이게 안 열린 자는 도저히 말귀를 못 알아들어.우이 독경이야. 알겠죠?그래서 지금 여러분은 정신 바짝 차려야 돼. 이 위기는 국가혁명당의 대표.허경영만이 해결할 수가 있는 일이다. 이 위기가 왔을 때 내가 등장하기 시작해. 왜? 위기를 미리 나는 예언했으니까.맞아요? 안 맞아요? 이런 금통위와 한국은행과 청와대와 시중 은행이 앞으로 엄청난일이 일어날 거다.내가 이거 예언한거 맞아요?안 맞아요? 나는 그때 그때마다 예언을 했어? 안했어? 이 예언은 대기업 몰락과 중소기업 몰락과 영세기업 도산으로 이어져 있기 때문에 이걸 뭐라고 해요? 이런 사태를 뭐라고 해요?경제 전쟁이야. 경제전쟁. 우리는 이 경제 전쟁을 앞두고 있다는 말이야. 정말 대란이야. 대란. 경제 대란이 일어난다말이야. 경제 대란.이경제 대란은 IMF는 아무것도 아니야.알겠죠?이경제 대란이 온다 거를 미리 예언을 했어요. 60년전에 내가 열 몇살때 서울에 왔을때 가져온 흙이죠? 이게 지리산에 우리 어머니 무덤의 흙이야. 그걸 요걸 내가 안방에 가지고 있어?안가지고 있어? 그럼 내가 신인이 뭣 때문에 내가 이 흙을 가지고 있겠어? 신인도 여자의 몸으로 이 땅에 왔으니까 그 여자의 몸을 예사로 생각안하잖아. 무슨 말인지 이해가가죠? 그리움을 가지고 있는 거야.맞죠? 그러니까 이게 젊은 나이에 서울에 왔을때 나를 흔들리지 않게 해준 이게 버팀목이지. 그죠? 그러면 내가 텐트속에서 이거 가지고 다니고 이병철 회장집에 양아들로 갈때도 내가 가지고 갔고 내가 가는데 마다 따라다니는데 이거 훔쳐가는 사람은 없어. 하하하. 누가 그걸 훔쳐 가나?그죠? 그러나에게 내 정신적인 친구고 동반자고 외로울때 이거 쳐다보고 있는 거야. 그리고 또 목소리가 들려. 그러면 또 정신차리고 사춘 때도 이거 보고 넘어가는거야.그렇죠?그러니까 어떤 어린나이에 신인이라도 이지상에 유혹이 많아?안많아?다 이기고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 인간이든 신인이든 효도를 하는것은 만가지를 극복하게해줘. 효성만 있다면 어떤 환란이 와도 어머니가 손이 거북이 손이 되도록 고생하고 아버지가 아파트 경비로 밤을 새우면서 앉아있는데 내가 뭘 해야 되는가. 그 효도.그런 마음만 있다면 어떤 환란도 그 애는 이겨 나가는거야.그런데 그걸 반대로 우리 아버지는 아파트 경비고 “내가 되게 재수없어. 왜 그런 사람한테 태어났을까.”이런단 말이야.우리 엄마는 맨날 밭에 나가서 일만해서 손이 말이야. 거북이 등 같이 챙피해서 말이야. 엄마란 말도 못해.이렇게 불만을 가지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 ?없어. 그런애는 나중에 보면 비참해요. 그거를 듣고 어머니 아버지 일 잘 되게 저렇게 공부를 못해서 저랬는데 내가 공부에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훌륭한 자식을 뒀다고 내가 보답할거야. 판사가된 사람도 있어.있겠죠? 그럼 그 사람 집안을 가보면 형편없어. 그런데 그 사람이 성공해가지고 일을 해도 불쌍한 사람 많이 봐줘. 재판을 해도 달라. 벌써 사람이.그렇겠죠?그래서 우리는 그 사람이 효에다가 마음을 두고 있느냐?아니냐에 따라서 인생이 완전히 딴판이 된다는거. 그래서 내가 오늘날 여기까지 와서 그 한 여인 어머니에 대해서 그 의리를 지키면서 신인의 길로 가고 있는 거야. 알겠죠? 신인도 그 어머니를 하물며 받드는데 그 기억을 잊지 않으려고 하는데 인간들이 그냥 부모 선생도 없고 부모도 없고 이렇게 되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아무리 정치를 잘해도 소용없어. 그래서 어머니를 쳐다보면 염화 미소를 지어야 되는거야.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피난 시절에 북한에서 아들 하나 데리고 오던 어머니가 산속에 아들을 숨겨 놓고 밥을 얻어왔다고 그랬잖아. 마을에 몰래 내려와서 인민군들 사이에 밥을 얻어왔어. 바가지에다가 밥을 좀 얻어와서 그 당시에는 그릇이 없어요.별로. 바가지에다가 먹을 밥을 얻어왔는데 그걸 아들 보고 먹으라고 딱 주니까 아들이 어머니부터 잡수라고 “야 나는 동네에서 먹었다. 니나 먹어라. 아니에요 어머니 내가 여기 숨어서 밥을 굶고 있는데 어머니가 밥이 목에 넘어가겠어요? 거짓말 하지 마세요. 이게 뭐야? 염화미소야. 맞아?안맞아?아니 어머니 쳐다보면 내가 다알지. 어머니가 왜 나를 속여요. 아니다 너는 이집의 장손이다 우리 집안의. 니가 굶어 죽으면 나는 저 세상 가서 무슨 소리를 듣겄냐? 조상님들한테. 니가 먹어야 된다.니가 힘을 내야 된다.아니 이렇게 어머니가 끝까지 안 먹는네 이거.밥이 얼마 안 되지 양은. 그러니까 아들하고 산 속에서 옥신각신 옥신각신 안 먹는거야. 그게 옛날에 어머니들이야. 설마 같이 먹었겠지.먹는 시늉이라도 했겠지. 시늉 내는 것도 죄받는다고. 그 집 장손 밥을 굶겨서는 안 된다는 책임감이 있는 거야. 그게 조상에 대한 효도심이야. 그런데 아들이 그 어머니에 그 효녀 밑에 효자라고 아들이 “알겠습니다 어머니” 바가지를 들고 골짜기에 밑에 가서 물을 한 바가지 떠가지고 바가지 물을 보니깐 밥이 팅팅 불었어. 그걸 가져왔어. 어머니 밥의 양이 많아. 같이 먹어. 저거 엄마가 울면서 그걸 먹었다는 거야 .그 아들이 얼마나 효자면 어머니가 울겠냐고. 그러니까 그 밥을 먹고 두고두고 그 이야기를 하는 거야. 우리 아들놈이 저렇게 효자라고. 피난 시절에 내가 밥을 얻었는데 저놈이 끝까지 밥을 앙먹더니 개울에 가서 산의 골짜기 물을 퍼와가지고 팅팅 밥을 불려가지고 나한테 주는 바람에 내가 먹었는데 우리 아들래미가 저렇게 효자라고.이걸 이야기하는 거야. 그런 것이 그런 사람이 나중에 반드시 잘되.알겠죠?그러니까 이걸 모르고 “국가혁명당 이제 망했다.”이런 말을 하면서 나한테 달려들면 되겠나?되겠습니까? 나는 먼 바둑을 두고 있는 거야. 먼 바둑. 한반도를 노리는 일본이 아니야. 아시아를 노리는 일본. 미국을 노리는 일본. 유럽은 히틀러한테 맡겨 놓고. 히틀러보고 아프리카 유럽은 니가 먹어라.우리는 미국과 아시아를 먹겠다.그래 가지고 히틀러와 합의가 된 거야. 그리고 히틀러보다 우리가 더 빨리 점령해야 된다. 히틀러는 일본보다 더 빨리 아프리카와 유럽을 먹어야겠다. 이렇게 경쟁이 붙었어. 그래서 우리 국가 혁명당의 불만이 있는 그런사람들은 야 이것이 내가 반드시 대통령이 되면은 이번에 출마했던 사람 235명.비례 22명.이거 빼고 나머지 257명은 전부 배지를 달게 할거야.그래서 우리의 국회원들이 출마했던 자들이 뺏지를 달 때까지는 국회의원 숫자는 300명 그대로 놔둬. 배찌 한번 다 단다음에 그다음에 백명으로 줄여. 내 말 이해가 가죠? 그럼 이번에 출마한자들 뺏지를 달겠어? 안달겠어? 달고도 몇십명이 여유가 있어.맞죠?그러니까 염려할 거 있나?없나?없죠? 그래서 오늘 내 강의는 여러분들이 이 경제 대란을 앞두고 있다는거.지금은 경제 대란의 입구에 와있어.6.25사변이 났으면 지금은 6월 25일이 아니라 6월달이야.한 달 있으면 6.25사변이 나.그 직전이란 말이야. 지금 여러분은 힘들죠?힘들지만 이거는 이 코로나 오기전에 이미 우리 집안 가계가 60프로가 상점들이 문을 닫고 있었어.맞아? 맞아요? 이미 영세 상공인들 영세 자영업자들이 거의 도산했을때야.그때 코로나 가 들이닥쳤어.그래서 그걸 우리말로 엎친데 덮친다고 그래. 이건 보통일이 아니라 이 말이야.이 사태는 절대 여러분이 아무나 해결할 수 없는 사태야. 2년 남은 현정권의 그자들이 퇴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이 그거 제대로 할 수 있을까? 박정희 대통령같이 20년 장기집권이라면 할 수 있겠지.절대 그렇지 않아. 나갈려고 하는데도 2년이 걸려.청와대 기록물 챙겨야지.뭐 챙겨야지. 뭐 해야지.나갈 수 있을 곳.집 준비해야지.경호 문제 해야지. 어마어마하게 많은 일을 해야 대통령이 물러나는거야. 업무 인수인계가 보통 문제가 아니야.이해가시죠? 그렇기 때문에 이미 레임덕이 생긴 대통령은 이 경제 대란을 해결한다고 봅니까?여러분들 여당에 힘을 실었다고 해서 저 경제 대란이 해결될 거라고 봐요? 허경영을 주시해야 돼. 분명 이야기하는데 한민족이 다시 살아나서 세계를 통일하려면 허경영을 주시하라 이말이야. 나는 대통령이 안 되고 권력을 안잡아도 아무 지장이 없는 사람이야. 신인이니까. 밤에는 백궁에 가 있고 낮에는 여기있지만 하나도 내가 부러워할 게 없어. 그런데 나를 모함하는자 화가 있게 돼 있어.내말 이해 갑니까? 왜 싸울 대상이 없어서 신인을 상대로 화풀이를 하려고 합니까?어리석은거죠?절대 조심하셔야 돼. 왜?내가 여러분들의 에너지를 낭비하고 싶지가 않으니까.알겠죠? 어리석은 사람이 나에 대해서 소를 제기하고 소장을 내고 억울하다 뭐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죠? 그 사람들의 말로를 여러분들이 보게 될 거야. 내가 누군지.
오링테스트~~
본인의 업장이다 없어지고 백궁을 가게 되고 이름이 나빠도 아무 상관이 없어. 이름을 초월해 버리고 본인의 전생의 업장이 다없어져.앞으로 다 좋아져.
천사를 명령할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어. 천사한테 명령권을 가진 사람은 나뿐이에요.
내가 시간과 공간을 늘렸다 줄였다 해. 여사님의 어린 시절로도 갈 수가 있어요. 언제 여사님이 내 유튜브를 봤는지 가 나와. 나오죠?그럼 이 과거를 볼 수 있는 자가 있나? 몇 살 때 맹장 수술을 했는가를 내가 정확하게 알거든? 그러니까 타임머신이 있어? 없어?
타임머신이 있어?없어?과거로 가자.미래로 가자.
천사 에너지 내장 에너지 근육의 에너지 근본 에너지 신체 에너지 이 다섯가지가 영어로 책을 만들어놓으면 전세계가 다뒤집어져. 차돌 같이 됐어? 안됐어? 됐죠? 그러면 코로나 할아버지도 못들어와. 암도 못들어와. 모든 게 차단돼.이게 전신갑주야. 전신의 갑옷을 입은거지. 그럼 이 다섯 가지 에너지를 허경영이 오기전에 지구인들이 알았나볼 수가 있었나?넣어주는 자가 있었나? 없어. 말로는 성령을 이야기했어.근데 성령 넣어주는 목사 신부님 있나? 없어.목사,신부님 자체가 성령이 없어. 내가 넣어줘야 돼.알겠죠?
에너지가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아니야. 절대 에너지야. 여러분은 상대 에너지야.형광등 이거 이거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을때만 켜져. 여사님 기분도 좋은남자가 있을 때 켜져. 무슨 말인지 알겠죠 ?좋은 남자가 나타나서 돈을 펑펑 쓰면 불이 켜지는거야. 마음이 생겨.”야 저 남자 붙들고 있어야되겠다.” 근데 절대 에너지는 누가 있고 없고가 관계가 없어. 그냥 에너지가 와.이게 우주의 백궁에너 지에요.알겠죠? 내가 이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것을 인간들은 이해할 수가 있나? 없나? 이해할 수 있어요? 없어요? 이해를 할 수가 없는 거야.눈으로 보이나?안보이지.단계적으로 내가 다섯개 에너지를 알려줬지? 다섯개 이상은 안알려주고있지? 그럼 이게 학습이 하나하나 올라가고 있는거야.옛날에는 이것도 안 가르쳐주고 또 딴 거 알려줬지?이런식으로
점점 좋아져.
이 위기를 내가 예언한 거에요.이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자는 지구에서 나 하나.오늘 내가 이야기한 염화 미소 국가 혁명당 딱 보면 미소를 싹 지어야 돼. 저당이 우리나라를 구하고 세계의 위선자들을 싸그리 제거하고 진짜 모든 인간들이 부끄럼없이 살 수 있는 세상이 오는구나.알겠죠?반드시 그런 세상이 와야되죠?그것이 또 국가혁명당의 사명이야.그래서 나중에는 국가혁명당이 뭘로 이름이 바껴요? 세계 혁명당으로.알겠죠?이걸 보면 염화미소가 나오잖아?지금은 국가혁명당이지만 나중에는 아시아 통일할 때쯤 되면 세게 혁명당이야.그래안그래요? 중국의 공산당하고도 싸워야 되고 인도의 무슨 당하고도 싸워야 되고 세계혁명당이 세계를 장악할 때가 온단말이야. 알겠죠? 재밌죠?그래 여러분들이 내가 요새 여기서 강의하면서 뭘 느끼냐?사람이 많은 것이 역시 또 좋아. 사람이 바글바글하고 재래식 시장에 가면 우울증 걸린 여자들이 재래식 시장에가서 할머니들이 살겠다고 뭘 아둥바둥팔고 그걸 쳐다보면 사람들이 이렇게 악착같이 살려고 하는구나. 내가 왜 우울증이 걸려?이러면서 바껴요. 맞죠?그러니까 재래시장이 스승이야. 그 시장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가야 다시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무슨소린지 이해가 가죠? 근데 생전 시장을 안가고 딸내미가 시장을 봐온다 그러면 그사람 빨리 늙어. 맞아?안맞아? 아무리 힘들더라도 시장을 한 번씩 가야 돼. 가서 사람들이 이렇게 사는구나. 저 사람이 저렇게 아동 바동하는구나. 이집의 할머니는 어디 갔데?그사람 죽었데. 재래시장에 가서 그런 거 보다 보면 사람이 생동감이 생겨. 사람들이 살려고 이렇게 몸부림치는구나. 내가 뭣 땜에 우울증이 걸려. 내가 너무 교만한게 아니냐. 내가 팔자가 늘어진게 아니냐.이런 생각을 해야 되겠죠?그래서 우리는 눈에 보이는 건 전부 염화 미소감이야. 염화 미소를 지어야 돼.그 할머니를 탁 보면서 우울증걸린 아주머니가 미소를 싹 짓는 거야. 그게 뭐야?염화 미소야.저 할머니가 저걸 팔아 가지고 생활을 유지하고 자녀들을 키워 오셨나보다. 그렇게 하면서 미소를 싹 지어 보는거야.그게 사랑이란 말이야. 그렇죠?그래서 우리는 남의 불행을 남의 불행으로 보면 안돼.그게 내거야. 그래서 우리가 어려운 사람들이 어려운시대에 살아가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이걸 구해야 되나. 이걸 연구하는 당이 국가혁명당이야. 맞죠?
자 눈을 감고.눈을 감으면 소리가 더 잘들어가요.
이 세상은 모두가 우리 영혼을 키우기위해서 만들어진 가상의 물질들이에요. 내몸도 내옷도 내 모든 신체 구조가 가상의 세계의 산물인데 이것은 내 영혼을 갈고 닦게해주는 하나의그릇이야. 그래서 이걸 깨닫고 매일같이 백궁을 가기 위해서는 수련을 하고 맘속으로 허경영을 부르고 이렇게 하면 여러분들이 모두 염화미소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내가 지금 우리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행복도 사실은 이지구를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이야.그래서 우리가 집안이 잘되고 경제적으로 걱정을 안 하게 하고 행복하다. 이런 느낌을 갖는 것도 그 자체는 위선이 되고 양선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요.그러니까 항상 내 목적이 이루어져도 겸손해야 되는거야. 왜?백궁이 있기 때문에.이 세상에서 온전하고 좋은 곳은 다 허물이 뒤집어 써져있어요.저 흙에서 아무리 좋은 음식이 흙에 떨어져 있어도 그거를 줏어 먹을 수가 없듯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부귀영화는 정말로 숨을 거둘 때 보면 자기가 이루어 놓은 것이 하나도 가져갈 수 없다는것을 여러분들이 깨닫게 돼요. 그래서 내가 천사를 넣어줄 때 여러분들은 물질 세계를 생각하지 말고 백궁을 생각해야 돼요. 이지상의 어떤 곳에도 영원히 머물러 있는 것이 없다.이 말이야. 또 다른 영혼들이 오면은 그 영혼들이 우리의 몸을 가지고 자기 몸을 만들 것이고 우리 옷을 가지고 자기 옷을 만들 것이고 계속 반복될 뿐 이지구에서 얻어가는 것은 우리의 경험. 자기가 쓴 선의씨앗. 이것만 남는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혹시 소리 질러서 에너지를 넣어도 그것이 이 지상에 바벨탑을 쌓는 데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길 바래요. 우리의 모든 목적을 이루어줄 천사 들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