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9 하142 지구는 12만 9천 6백 년마다 재생

백궁과 아카식 빅데이터: 백궁에는 ‘화이트 헤븐’이라는 아카식 빅데이터가 존재하며, 모든 인간의 행동과 기록이 저장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이곳에서 천사들이 인간의 운명을 설정하고 통제하며, 이 천사들을 명령할 수 있는 절대적인 권능을 가졌다.
절대성 에너지: 이름이나 그가 머문 장소는 절대성 에너지를 띠게 되어 어떠한 상대성 에너지도 이길 수 없다고 말한다.

2020.04.19 하142 지구는 12만 9천 6백 년마다 재생

코로나 팬데믹과 총선 결과 등 당시 사회적 이슈를 언급하며 자신의 사상과 비전을 제시한다. 강연의 핵심은 동물 학대 문제, 인간의 지식과 지혜의 차이, 그리고 허경영 본인이 가진 절대적인 에너지와 권능에 대한 설명이다. 궁극적으로는 청중들에게 허경영을 통해 개인의 삶과 인류의 미래가 변화할 수 있음을 가르치며, 천사와의 소통을 통해 모든 문제 해결과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역설한다.

  1. 코로나와 총선 결과에 대한 해석
  • 코로나 발생 원인: 동물 학대 때문이며, 특히 박쥐를 잡아먹는 행위가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 서양인들의 육식 위주 식생활과 대규모 축산업 또한 동물 학대의 주범으로 본다.
    • 소는 인간으로 윤회하기 전 무한 봉사하는 동물이며, 소를 잡아먹는 것은 부끄러운 일.
  • 총선 결과에 대한 입장: 국가혁명당의 총선 참패는 하늘(백궁)에서 설정한 과정이며, 2년 후 대선에서 큰 빛을 볼 것이라고 말한다.
    • 국가혁명당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235개 지역구에 후보를 내고 8억 4천 2백만 원을 지원받는 등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 선거 결과에 실망할 필요 없이, 다음 대선을 위한 운동 연습으로 간주한다.
  1. 어린 시절 경험과 깨달음
  • 소와의 이별: 어릴 적 키우던 소 ‘밀림’이 도살되는 과정을 목격하고 큰 충격을 받아 시골을 떠나 서울로 가게 된 계기를 설명한다.
    • 이 경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의 동물 학대에 대한 깊은 고뇌를 느꼈다고 말한다.
  • 하늘의 설정: 자신의 모든 고난과 경험(어릴 적 피를 뽑다 쓰러진 일, 선거 참패 등)은 백궁(하늘)에서 미리 설정한 것이며, 이는 더 큰 목적을 위한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 마치 춘향전에서 춘향이가 고난을 겪어야 이몽룡의 등장이 극적 효과를 내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 서울 상경: 어머니 산소의 흙을 가지고 무임승차로 서울에 도착한 후, 서울역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학비를 마련하고 아버지의 교도소에 흙을 뿌리며 공부했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 이러한 고난 속에서도 술, 담배, 커피, 콜라 등을 일체 하지 않고 오직 공부에만 매진했다.
  1. 지식과 지혜의 차이
  • 지식: 쌓는 것이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버려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 지식인들은 가치를 따지고, 지식을 무기로 비지식인들을 착취하는 도구로 사용한다고 비판한다.
  • 지혜: 비우는 것이며, 가장 지혜로운 자는 가장 많이 비운 자라고 설명한다.
    • 지혜로운 자는 고향의 자연을 보존하고 개발을 반대하는 등 버리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한다.
  1. 절대적 에너지와 권능
  • 백궁과 아카식 빅데이터: 백궁에는 ‘화이트 헤븐’이라는 아카식 빅데이터가 존재하며, 모든 인간의 행동과 기록이 저장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 이곳에서 천사들이 인간의 운명을 설정하고 통제하며, 이 천사들을 명령할 수 있는 절대적인 권능을 가졌다.
  • 절대성 에너지: 이름이나 그가 머문 장소는 절대성 에너지를 띠게 되어 어떠한 상대성 에너지도 이길 수 없다고 말한다.
    • 이는 인간의 X, Y 염색체 결합으로 이루어진 상대성 에너지와 대비되는 영(靈)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절대성 에너지라고 설명한다.
  • 바이러스 통제: 코로나 바이러스 또한 자신이 지구에 내려보낸 10가지 바이러스 중 하나이며, 자신이 명령하면 바이러스가 물러간다.
    • 성경에 나오는 히스기야 왕의 기도에 의해 아시리아 군 18만 4천 명이 바이러스로 죽은 사건을 예시로 든다.
  • 천사 부여: 청중들에게 천사를 부여하여 개인의 길잡이 역할을 하게 하고, 주식 투자, 자녀 교육, 결혼 등 모든 문제에 대한 정확한 길을 제시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1. 지구의 재생과 진화
  • 지구의 재생: 지구는 12만 9천 6백 년마다 재생되며, 이때마다 지형이 완전히 뒤엎어지고 새로운 생물이 나타난다고 설명한다.

    • 히말라야 산맥에서 조개 화석이 발견되는 것이 과거 바다였음을 증명한다고 말한다.
    • 인간이 버린 쓰레기(비닐 등)도 결국 지구의 재생 과정에서 모두 사라질 것이라고 언급한다.
  • 인간의 몸: 지구의 인간은 가장 낮은 단계의 별에 사는 존재로, 소대변을 보는 불완전한 몸을 가졌다고 말한다.

    • 매미는 소대변을 보지 않는 지구상의 유일한 동물로, 백궁 인간의 몸과 같은 원리를 가졌다고 설명한다.
    • 진정한 인간의 몸은 영원히 죽지 않고 질병에 걸리지 않는 완전한 몸이라고 말한다.
  • 하늘궁: 강연을 진행하는 장소이자, 그의 사상적 중심지.

  • 백궁(White Heaven): 우주 공간을 지배하며 모든 기록이 저장된 아카식 빅데이터가 있는 곳.

  • 아카식 빅데이터: 백궁에 존재하며, 모든 인간의 행동과 기록이 저장되어 있는 기록 프로그램.

  • 신인: 허경영 총재 본인을 지칭하며, 우주 공간을 지배하고 천사와 성령을 줄 수 있는 존재.

  • 절대성 에너지: 허경영 총재에게서 나오는 에너지로, 그가 머문 장소나 그의 이름이 불리면 그곳이 절대적인 힘을 갖게 된다.

  • 상대성 에너지: 인간의 X, Y 염색체 결합으로 이루어진 에너지로, 불완전하며 절대성 에너지에 미치지 못한다고 설명한다.

  • 천사: 사람들에게 부여하는 존재로, 개인의 길잡이 역할을 하며 모든 문제에 대한 정확한 해결책을 제시해 준다고 한다.

  • 지식: 쌓는 것으로, 현대 사회에서 비판적으로 바라봐야 할 개념.

  • 지혜: 비우는 것으로,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는 태도.

  • Y 염색체: 남성을 결정하는 염색체로, 이를 불완전한 유전자로 설명하며 남자가 여자를 쫓는 본능의 원인으로 본다.

  • X 염색체: 여성을 결정하는 염색체로, 이를 완전한 염색체로 설명하며 여자가 남자에게 아쉬울 것이 없는 이유로 본다.

요약 2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코로나19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인간의 동물 학대와 육식 문화가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를 불러왔으며, 이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심각한 업보라고 주장합니다.

  1. 코로나19의 근본 원인: 인간의 동물 학대와 육식 문화
    허경영 총재는 코로나19 발생의 근본적인 원인이 인간의 동물 학대와 육식 문화에 있다고 주장한다.

1.1. 동물 학대의 심각성
코로나19의 원인: 박쥐를 잡아먹는 행위와 같은 동물 학대가 코로나19를 불러왔다.
중국인의 육식 문화: 중국인들이 동물을 많이 먹는 것이 동물 학대의 가장 심각한 주범이다.
인류 생존 위협: 이러한 동물 학대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다.
서양의 육식 문화: 미국 등 서양 국가들도 엄청난 수의 소를 키워 도살하고 고기를 소비하며, 이는 동물 학대의 주범이다.
서양인들은 고기가 주식이며, 한국인이 보신탕을 먹는다고 비난하지만 자신들도 고기를 주식으로 삼는다.

1.2. 소에 대한 인식과 윤회설
소고기가 아닌 소살: 소고기는 소의 살을 먹는 것이며, 이는 동물을 고기로 보는 인간의 인식을 보여준다.
과거 식인종이 인간을 고기로 본 것처럼, 인간은 동물을 고기로 취급한다.
인도인의 소에 대한 존중: 인도인들은 소를 죽이지 않으며, 소를 ‘살’이라고 부른다.
윤회설과 소의 역할: 윤회설에 따르면 소는 인간으로 윤회하기 전 단계의 동물이다.
소는 인간에게 농사를 돕고 일하며 무한히 봉사한 대가로 사람으로 태어난다.
소는 곡식을 먹지 않고 풀만 먹어 인간에게 업장을 짓지 않는다.

1.3. 허경영 총재의 어린 시절 경험과 육식 거부
소를 팔아 떠나게 된 계기: 허경영 총재는 어릴 적 키우던 소가 도살되는 것을 목격하고 시골을 떠나 서울로 가게 되었다.
소가 도살되기 전 3일 동안 울었으며, 총재는 소의 눈물을 닦아주며 함께 지냈다.
소가 도끼에 맞아 쓰러져 죽는 모습을 보고 시골에 대한 정이 떨어져 서울로 도망쳤다.
육식 거부: 이 경험으로 인해 총재는 어릴 때부터 고기를 먹지 않게 되었다.

1.4. 동물 학대에 대한 경고와 바이러스의 심판
동물 학대의 대가: 동물 학대는 큰 벌을 받게 되며, 소를 잡아먹는 민족은 부끄러워해야 한다.
코로나19의 심판: 미국, 중국, 이탈리아 등 고기를 많이 먹는 나라들이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는 것은 동물 학대에 대한 심판이다.
더 강력한 바이러스 경고: 허경영 총재는 지구에 10개의 바이러스를 내려보냈으며, 동물 학대가 계속되면 더 무서운 바이러스가 올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로 인해 은행 폐쇄, 금융기관 마비, 기업 활동 중단 등 경제 대란이 발생하고 원시 시대로 돌아갈 수 있다.
두세 명만 모여도 죽는 바이러스가 올 수 있다.

1.5. 축산업과 환경 파괴
메탄가스 배출: 미국에서 소와 돼지를 대량으로 키우는 축산업은 메탄가스를 발생시켜 오존층을 파괴한다.
피부암 증가: 오존층 파괴로 인한 자외선 증가는 미국인들의 피부암 발병률을 높인다.
동물의 인격 존중: 소와 돼지에게도 인격을 대우해야 하며, 대량 생산하여 먹어 치우는 것은 인간의 업보이자 죄이다.

  1. 신인의 고난과 백궁의 설정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삶의 모든 고난과 역경이 백궁(하늘)에서 미리 설정된 것이며, 이는 인류에게 교훈을 주기 위함이라고 설명한다.

2.1. 백궁의 복잡한 프로그램과 고난의 의미
지뢰밭 같은 삶: 백궁은 절대자가 지구에 내려올 때 복잡하고 어려운 프로그램을 설정하여 고난을 겪게 한다.
고난의 필요성: 고난이 없으면 극적인 감동이나 교훈을 줄 수 없다.
춘향이가 고생하지 않았다면 암행어사 출두의 감동이 없었을 것이다.

2.2. 어린 시절의 고난과 서울 상경
주변의 격려: 학교 교장, 담임선생 등 주변 사람들은 총재에게 서울로 가서 공부하라고 격려했다.
다른 친구들은 중학교에 갔지만, 총재는 머슴살이를 하며 중학교에 가지 못했다.
소를 계기로 한 상경: 어릴 적 키우던 소가 도살되는 것을 목격한 것이 결정적인 서울 상경 계기가 되었다.

2.3. 학비 마련을 위한 고난
수업료 독촉: 중학교 시절 수업료를 내지 못해 선생님에게 자주 불려 나갔다.
피를 팔아 학비 마련: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청량리 위생병원에서 피를 팔았다.
3일 연속 피를 뽑다가 영양실조로 쓰러지기도 했다.
쓰러진 후 비타민제를 받고 의식을 되찾았다.

2.4. 총선 결과와 백궁의 설정
총선 참패의 의미: 이번 총선에서 국가혁명당이 참패한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백궁에서 설정한 것이다.
국민들이 국가혁명당에 실망하는 모습을 통해 위대한 기록을 남기는 과정이다.
부정선거에 대한 입장: 부정선거 의혹이 있지만, 백궁의 설정이므로 시비 걸 필요가 없다.
백궁의 아카식 빅데이터에는 동물 학대 기록과 부정선거 기록이 모두 저장되어 있다.
인간이 한 일은 대가가 따르지만, 신인이 시킨 일은 헛되지 않다.
국회의원 배지를 달지 못했지만, 백궁에서는 이미 배지를 달아주었다.

2.5. 지식과 지혜의 차이
아카식 빅데이터의 가치 기준: 백궁의 아카식 빅데이터는 지식과 지혜의 정도가 아닌, 가치 기준을 기록한다.
지혜와 지식의 정의:
지식: 쌓는 것이며, 상아탑과 같다.
지혜: 버리고 비우는 것이다.
지혜로운 자와 지식 있는 자의 차이:
지혜로운 자: 빵이나 쌀이 없어도 싸우지 않고, 고향을 망가뜨리는 개발을 반대하며 옛 모습을 유지하려 한다.
지식 있는 자: 판사, 검사, 변호사 등 사회 지도층이 지식을 무기로 국민을 착취하고, 국가 예산을 자신의 고향으로 가져가려 한다.
정치인 비판: 현재 정치인들은 지식 위주로 국민을 현혹하고, 나라 예산을 낭비하며 국민을 착취하는 지식인들이다.
이들은 지혜로운 자들이 아니다.

2.6. 선거의 의미와 새로운 시작
선거는 연습: 이번 선거는 다음 대선을 위한 연습 과정이다.
실망할 필요 없음: 실망하는 것은 목적을 가지고 했다는 증거이므로, 실망할 필요가 없다.
하늘의 일: 우리는 하늘의 일을 시작한 것이며, 선거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2.7. 신인의 감수성과 고난의 설정
모든 고통에는 이유가 있다: 우리의 표를 가져간 것도 백궁의 설정이며, 모든 고통에는 이유가 있다.
어머니 흙을 뿌린 이유: 돌아가신 어머니의 흙을 아버지의 시체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교도소에 뿌린 것은 불효자가 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서대문 교도소가 공원이 되어 영원히 남아있으므로, 어머니 아버지의 무덤과 같다고 생각한다.
신인의 감수성: 신인도 과거를 회상하면 가슴 아프지만, 이러한 설정은 인류에게 교훈을 주기 위함이다.
춘향이가 죽기 직전에 이도령이 나타나야 극적인 것처럼, 우리도 죽기 직전까지 가야 희망이 생긴다.
학비가 없고 부모가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되며, 모든 행동은 설정되어 있다.

  1. 생명의 소중함과 지구의 재생
    허경영 총재는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지구는 스스로 정화하고 재생하는 생명체라고 설명한다.

3.1.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깨달음
동물 학대 목격: 어린 시절 소 두 마리가 죽는 것을 목격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죽은 동물 묻어주기: 길에 죽어 있는 고양이나 다른 동물들을 꼭 묻어주는 것은 생명의 소중함을 알기 때문이다.
가수 최사랑도 총재가 죽은 동물을 묻어주는 것을 보고 놀랐다고 증언했다.

3.2. 사슴을 살린 경험
교통사고 사슴 구조: 밤길에 교통사고로 쓰러져 피를 흘리던 사슴을 발견하고 차를 세워 살려냈다.
사슴의 눈을 쳐다보며 에너지를 주입하자 사슴이 깨어나 산으로 달아났다.
동물과의 교감: 동물도 살릴 수 있으며, 생명을 구할 때마다 위험이 따르지만 배꼽에서 자신을 보호해 준다.

3.3. 동물 학대에 대한 비판
민족의 동물 학대: 우리 민족은 소를 농사에 부려먹고도 잡아먹는 등 동물 학대가 심하다.
소의 모든 부위를 버리지 않고 이용하는 것은 소를 비참하게 이용하는 것이다.
어린 시절의 괴로움: 어린 시절 이러한 민족의 모습을 보며 괴로웠다.

3.4. 지구의 재생 주기
지구의 재생 능력: 지구는 소멸되지 않고 계속해서 재생한다.
재생 주기: 지구의 한 살은 12만 9천 6백 년이며, 이 주기로 빙하기가 와서 지구를 뒤엎는다.
이는 360도 곱하기 360도의 계산과 같다.
남은 수명: 지구는 앞으로 6만 년이 남았으며, 그 후에는 휴면기에 들어가 다시 불덩어리에서 태우고 버릴 것을 연소시켜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공룡이 나타나고 야자수가 바뀌는 등 생태계가 변화한다.
지구는 생물: 지구는 자체 정화 능력을 가진 생물이며, 인간만이 지구의 말을 듣지 않는다.
인간의 책임: 인간의 뇌 활동이 지구의 자연 주기를 앞당기거나 늦출 수 있으며, 지구의 수명은 인간의 손에 달려 있다.
지구는 가장 낮은 별: 지구는 인간이 사는 별 중 가장 낮은 단계의 별이며, 뇌를 1%만 사용하는 별이다.

  1. 종교의 본질과 신인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종교는 인간이 만든 것이며, 신인은 직접 와서 인류에게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고 설명한다.

4.1. 종교는 인간의 작품
신과 무관한 종교: 지금까지 만들어진 종교는 신과 관계없이 인간이 만든 것이다.
창시자들은 종교를 만들지 않았다: 석가모니, 예수 등 종교의 창시자들은 직접 종교를 만들지 않았다.
예수는 3년 동안 공생애를 하다 갔을 뿐, 종교를 만들지 않았다.
바울이 예배를 보라고 한 것이지, 예수가 예배를 보라고 하지 않았다.
인간이 만든 종교: 공자 사후 유교, 석가 사후 불교, 예수 사후 기독교가 만들어진 것처럼, 모든 종교는 인간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지식의 작품: 종교는 지혜의 작품이 아닌 지식의 작품이다.

4.2. 주객전도된 종교의 현실
인간의 종속화: 인간이 종교보다 위대함에도 불구하고, 종교에 종속되어 지배를 받는다.
모세의 사례: 모세가 산에 올라가 하늘과 대화하는 동안, 기다리지 못한 사람들이 금송아지를 만들고 종교를 만들었다.
모세는 종교를 만들라고 하지 않았고, 죄를 짓지 말라고 했을 뿐이다.
성급함이 낳은 비극: 인간의 성급함으로 인해 종교가 만들어지고, 십자군 전쟁과 같은 비극이 발생했다.

4.3. 이사야서 37장의 교훈: 바이러스의 심판
히스기야 왕의 기도: 히스기야 왕은 아수르 군대 18만 4천 명의 침략에 맞서 기도했고, 하늘은 그의 기도를 들어주었다.
바이러스의 역할: 하늘은 바이러스 하나를 내려보내 아수르 군대 전체를 죽게 만들었다.
이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노로 바이러스였다.
군인들이 한곳에 모여 같은 배식을 먹고 잠을 자면서 병에 걸려 모두 죽었다.
바이러스의 위력: 중국과 미국 같은 강대국도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하나에 꼼짝 못 하고 붕괴된다.
바이러스는 전쟁의 성패를 좌우한다.

4.4. 허경영 총재의 바이러스 통제력
코로나 바이러스 통제: 허경영 총재는 대한민국에 어떤 바이러스를 줘야 할지 결정할 수 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를 멈추라고 명령했다.
그 결과 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줄어들었다.
명령권: 총재는 물이나 우유에 썩지 말라고 명령하거나, 사람의 몸에 명령할 수 있는 실제적인 명령권을 가지고 있다.

4.5. 유혹과 지혜로운 대처
유혹에 약한 인간: 인간은 유혹에 약하여 쉽게 넘어간다.
신인의 지혜로운 대처: 신인은 유혹을 지혜롭게 헤쳐나간다.

4.6. 총선 결과의 재해석
바이러스의 위력: 아무리 많은 국회의원을 가졌더라도 바이러스 하나면 끝이다.
코로나 물러가라: 총재는 코로나가 물러가라고 명령했으며, 이는 강의에 피해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국민의 고난: 코로나로 인해 국민들이 몇 년 동안 배고플 것이며, 배고파야 총재가 보일 것이다.

4.7. 정치인 비판과 이스라엘의 역사
정치인들의 행태: 모세가 산에서 하늘과 대화하는 동안 밑에서 종교를 만든 것처럼, 정치인들은 세계 통일보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신을 만들고 검증화시킨다.
이스라엘의 저주: 이스라엘 민족은 여리고 성에서 첫 번째 노획물을 하늘에 바치지 않고 신을 만들어 저주를 받아 2000년간 나라가 없었다.
예수가 죽고 70년 만에 나라가 없어졌으며, 1948년에 다시 나라가 만들어졌다.
인간의 역사: 성경, 불경, 힌두교 등 모든 종교의 역사는 인간의 역사이며, 신들의 역사가 아니다.

4.8. 허경영 강연의 중요성
생존 전략 문서: 성경이나 대장경처럼 인간의 생존 전략이 담겨 있지만, 앞으로의 진짜 전략 문서는 허경영 강연이다.
모든 지식 포함: 총재의 강연 속에는 성경, 불경 등 중요한 내용이 모두 담겨 있다.

  1. 지구의 변화와 인간의 몸
    허경영 총재는 지구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재생하며, 인간의 몸은 불완전한 가짜 몸이라고 설명한다.

5.1. 지구의 끊임없는 변화
지구 멘틀의 재생: 지구 멘틀은 12만 9천 6백 년마다 한 번씩 부서지고 재편된다.
히말라야의 변화: 히말라야 산맥도 완전히 뒤엎어지며, 히말라야에 조개 화석이 있는 것은 과거 바다였음을 증명한다.
쓰레기 문제: 인간이 버린 비닐 쓰레기는 태평양에 러시아 대륙만한 쓰레기 섬을 만들고 있으며, 이는 나중에 불 속에 녹아 사라질 것이다.
6만 년 후에 이러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5.2. 재생 타이어 비유와 지구의 재생
재생 타이어: 옛날에는 닳은 타이어를 재생하여 사용했으며, 이는 지구의 재생과 유사하다.
헌 타이어를 기계에 넣으면 살이 붙어 새 타이어가 된다.
지구의 재생: 지구도 70억 년 동안 12만 9천 6백 년마다 계속 재생해왔다.
백궁의 창조: 지구는 백궁에서 만들어졌으며, 백궁인들이 지구를 만들어낸다.

5.3. 흙과 돌의 나이
흙 속의 돌: 땅을 깊이 파면 다양한 모양과 나이의 돌이 흙 속에 섞여 있다.
지구의 섞임: 이는 지구가 그만큼 많이 섞였다는 증거이며, 돌이 가루가 되어 흙이 된 것이다.
화강암의 변화: 애초에는 흙이 없고 전부 바위(화강암)였으며, 수십억 년 동안 썩어 흙이 되었다.

  1. 허경영 총재의 특별한 존재와 능력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일반 인간과 다른 특별한 존재이며, 절대적인 에너지와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6.1. Y 염색체와 영성 결합
이성 결합과 영성 결합: 일반 인간은 X와 Y 염색체의 이성 결합으로 태어나지만, 총재는 X와 0의 영성 결합으로 태어났다.
정자의 정보: 정자 안에는 수천억 년 동안의 인간 역사를 포함한 모든 정보가 들어있으며, 이는 먼지보다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지구만한 분량의 정보를 담고 있다.
5억 마리의 정자가 난자를 뚫고 들어가며, 난자는 정보가 없고 정자만이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다.
정자가 충격을 받으면 장애인이 태어날 수 있으며, 이는 정자가 에너지임을 의미한다.
영혼의 역할: 정자는 영혼의 일부분이며, 태몽 꿈을 통해 영혼의 플러스 부분이 들어와 아이의 운명이 확정된다.
전생의 업보가 자식으로 태어나 복수하는 사례를 통해 영혼의 기록이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6.2. 매미 비유와 백궁 인간의 몸
지구의 낮은 단계: 지구는 가장 낮은 단계의 별이며, 인간은 소대변을 보는 결점을 가지고 있다.
매미의 특징: 매미는 소대변을 보지 않으며, 먹은 것을 몸에서 완전히 소화시켜 버린다.
매미는 소장, 대장이 없으며, 빨대 같은 대롱으로 이슬을 빨아먹는다.
백궁 인간의 몸: 매미의 몸은 백궁에 있는 인간들의 몸의 원리와 같다.
백궁 인간은 장이 없고 소장으로 끝나며, 영원히 죽지 않고 병에 걸리지 않는다.
인간의 몸은 가짜: 현재 인간의 몸은 가짜이며, 지구는 훈련을 위한 곳이다.
비행기 조종사가 헌 비행기로 연습하듯, 인간은 불완전한 몸으로 훈련한다.

6.3. 절대성 에너지와 상대성 에너지
허경영의 절대성 에너지: 허경영 총재는 절대성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의 이름이나 그가 머무는 곳은 절대성으로 바뀐다.
일반인의 이름이나 유명한 장소(백악관, 청와대 등)는 상대성 에너지로 힘이 없다.
총재가 하루만 머물러도 그 장소는 절대 에너지로 바뀐다.
학교 사례: 총재가 다녔던 학교(지수초등학교, 협성고등국민학교, 경일관광고등학교)는 절대성 에너지를 가지지만, 다른 학교는 그렇지 않다.
종교 창시자들의 상대성: 예수, 부처, 공자 등 종교 창시자들도 인간의 상대성 에너지를 가지고 있었다.
총재는 성령으로 잉태된 자이므로 절대성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6.4. Y 염색체의 불완전성
X 염색체의 완전성: X 염색체는 다리가 네 개로 완전하며, 인간을 낳을 수 있다.
Y 염색체의 불완전성: Y 염색체는 다리가 하나 없어 불완전하며, 남자는 이 불완전함을 메꾸기 위해 여자를 찾는다.
여자는 부족할 것이 없어 남자를 거절하기도 한다.
총재의 영 염색체: 총재는 절대 영 염색체로 태어났으며, 이는 일반 인간과 다르다.

6.5. 신인의 감수성과 체험
영과 혼의 차이: 인간은 영과 혼으로 되어 있지만, 총재는 100% 영으로 되어 있다.
예민한 감수성: 총재는 감수성이 매우 예민하여 음악과 시를 폭넓게 이해하고 기억한다.
과거의 고난을 생각하면 눈물이 쏟아지지만, 이는 감수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모욕과 이해: 인간들이 준 모욕을 생각하면 통곡이 나오지만, 이를 이해하는 폭이 넓다.
따뜻한 경험: 고등학교 시절 배고플 때 밥과 한약을 주려 했던 아주머니의 따뜻함에 감동받았다.
그 아주머니는 총재가 신인인 줄 모르고 베푼 선행으로 복을 받았다.
세상의 희로애락 체험: 신인은 모든 것을 가졌지만, 세상의 희로애락을 직접 겪어보며 체험한다.
백궁과 비교하면 지구에서의 삶은 비참하지만, 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운다.

  1. 허경영 총재의 정치적 성공과 미래
    허경영 총재는 4.15 총선에서 국가혁명배당금당이 거둔 성과를 통해 자신의 정치적 역량과 미래 대선에서의 가능성을 강조한다.

7.1. 4.15 총선에서의 성공
가장 성공한 정치인: 4.15 총선에서 가장 성공한 정치인은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이다.
정치 조직의 명수: 235개 지역구에 후보를 낸 것은 정치 조직의 명수임을 증명한다.
여야 정당들도 70년 역사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성과를 내기 어렵다.
유튜브 활동: 3천여 개의 유튜브 동영상을 제작 유포하여 천재로 알려져 있다.
차기 대선 후보: 2022년 3월 9일 차기 대선 후보로 나설 것이다.
득표율의 의미: 급조 창당된 정당임에도 불구하고 20만 8,324표(0.7%)를 얻은 것은 대단한 성공이다.
당선자를 내지 못했지만, 이는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게 평가될 수 있다.

7.2. 기존 정당과의 비교
오랜 역사 가진 정당: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오랜 역사를 가진 정당이며, 그들의 승리는 역사 때문이다.
민생당의 실패: 역사 있는 민생당도 당선자를 내지 못하고 모든 국회의원이 떨어졌다.
신생 정당의 성과: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신생 정당임에도 불구하고 0.7%의 지지를 얻어 대단히 성공했다.

7.3. 파격적인 공약과 영향력
포퓰리즘 비판: 총재의 공약들은 비판자들로부터 포퓰리즘으로 공격받았다.
국민 배당금 공약: 결혼하면 3억, 출산하면 5천만 원, 매월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을 공약했다.
이는 부모님께 효도하고 자식에게 주는 유산 중 유산이다.
공약의 파급력: 이러한 파격적인 공약은 지난 선거에서 바람을 일으켰고, 기성 정당들이 베끼는 사태로 이어졌다.
대선에서의 위력: 20만 표는 대선에서 41만 표 차이를 낼 수 있는 위력을 지니며, 다른 당과 연합하면 대통령도 당선시킬 수 있다.
정당명 각인 효과: 235개 지역구에 후보를 냄으로써 정당명을 유권자들에게 각인시키는 효과를 거두었다.
허풍의 예견: 허경영의 ‘허풍’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7.4.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미래
짧은 역사와 큰 성과: 몇 달 만에 253개 지역에 후보를 내고 88명의 여성 후보를 배출하며 국가로부터 8억 4200만 원을 받은 것은 세계적인 기록이다.
살아있는 정당: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살아있으며, 그 뜻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1. 천사의 역할과 활용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주는 성령(천사)이 인간의 삶에서 중요한 길잡이 역할을 하며,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8.1. 천사의 역할
성령은 천사: 총재가 주는 성령은 다른 말로 천사이다.
인생의 길잡이: 천사는 투자, 사업, 결혼 등 중요한 결정을 할 때 조언을 해주며, 갈림길에서 헤맬 필요가 없게 한다.
불행 극복: 불행이 닥쳤을 때 천사를 부르면 경제적 어려움이나 다른 문제에 대한 정확한 해결책을 제시해 준다.
행운과 길잡이: 천사는 행운을 가져다줄 뿐만 아니라,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준다.

8.2. 천사 활용의 중요성
천사 활용의 부재: 많은 사람들이 천사를 받아놓고도 활용하지 않고 창고에 쳐박아둔다.
천사는 만능: 천사는 만능이며,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총재에게 물어보는 것이 더 좋다: 천사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보다 총재에게 와서 물어보는 것이 더 좋다.
총재가 천사에게 명령하여 상황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8.3. 천사를 통한 문제 해결
성령의 힘: 성령(천사)은 영원한 상담자이자 길잡이이다.
모든 문제 해결: 돈 문제, 부동산 문제, 자녀들의 진급, 취직, 입학, 공부 문제 등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준다.
외모 개선: 못생긴 사람도 더 잘생겨지게 할 수 있다.

스크립트

코로나로 인하여 전 국민이 힘들어하고 이번 총선 결과로 인해서 우리들에게 좀 실망을 주었지만, 어제 허경영 신인님께서 염화미소로 용서하고 염화미소로 바라보라고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은 앞으로 세계혁명당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며, 총선 기간 동안 우리 국가혁명당의 당원과 후보님들께서 우리 국가혁명당과 신인님을 알리는 데 큰 공을 세우셨습니다. 총선 기간 동안 노력하고 공들인 만큼 백궁의 레벨 상승으로 쌓여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후보님들의 수고와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음을 2년 후 대선 때 큰 빛으로 보게 될 것입니다. 이제 코로나에 이어서 전 세계는 인간의 지능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경제 대란이 옵니다. 그때 신인인 허경영 총재님의 권능과 카리스마만이 그 경제 대란을 이겨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천사와 성령을 우리들에게 주시는 신인 허경영 본자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사람이 아주 많아서 요새 교회들도 절도 인터넷 강의를 하는데, 우리는 그래도 이렇게 천 명씩 모여 있으니 인터넷 강의가 아니지. 눈앞에 손에 많은 사람이 있는 게 한 사람이 백 사람이 100명씩이라고 보면 돼.

그래요. 지금 강의 중입니다. 네. 강의 중이에요.

코로나가 오는 것은 동물 학대 때문입니다. 알겠죠? 박쥐를 잡아먹었죠. 또 박쥐가 사람 몸에 들어오고, 우리가 박쥐 고기를 먹은 거죠. 이런 식으로 해서 어떤 동물 학대가 중국 사람들이 제일 심하죠.

동물을 많이 먹어요. 그게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동물 학대가 지금 진행되고 있어요. 그래서 미국은 엄청난 소를 키워 가지고 초원 지대에서 키워 가지고 그걸 도살해 가지고 그 고기를 전 세계에다가 수출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또 엄청나게 먹어요.

그래서 서양 사람들 자체가 동물 학대 주범들이야. 그런데 우리가 보신탕 먹는다고 동물 학대한다고 그러지만 그 사람들은 고기가 주식이야. 그래서 우리는 소고기라 하지만 소살이야, 소살. 소의 살을 우리가 먹는 거니까 우리가 동물을 아예 고기로 본다는 거.

그래서 어떤 인간들은 옛날에 인간을 고기로 본 적이 있어요. 식인종 있었죠? 식인종. 인간을 고기로 잡아가 백인들을 뜯어 먹는 거야. 아문젠이 탐사대들하고 남극을 탐사로 가다가 그 사람들이 나중에 죽어 나가고 배가 고프니까 동료를 잡아먹었어요.

동료를 잡아먹으면서 안 죽으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그게 동료 사람을 그냥 고기로, 인고기로 사람의 살을 고기라고 하는 것과 같이 인도 사람들은 소를 소고기를 안 해요. 살이지. 소를 절대 죽이질 않아요. 인간과 가장 윤회설에서 윤회에서 인간으로 윤회하는 게 소야.

소 다음이 인간이거든. 소로서 인간들에게 무한 봉사한 대가로 사람으로 오게 돼 있단 말이에요. 농사 지어주고 일해주고 이렇게 하면서 곡식은 안 먹고 풀만 먹고 그러니까 인간들에게 업장을 안 지었으니까 소가 최종적으로 사람으로 태어나는 동물인데 그 소를 소고기라고 그러고 잡아먹으니까 소고기가 아닙니다. 소살이에요.

그래서 나는 어릴 때 시골을 떠날 때 백궁에서는 나한테 수도 없는 지뢰밭을 만들어줬어요. 자기들이 모시고 있는 절대자가 내려오는데, 그 프로그램이 엄청나게 복잡해요. 간단하게 해주질 않는 거예요. 강의 중입니다.

그러니까 좀 쉽게 해줬으면, 내가 고생을 덜 했잖아. 그럼 쉽게 했으면 될까요? 안 되는 거야. 만약에 성춘향이가 변사또 앞에 끌려가서 죽기 직전까지 안 갔으면, 암행어사 출동이 무슨 클라이맥스가 있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작가 보고, 작가 부인이 “여보, 춘향이를 그렇게 고생시키면 되겠어? 적당히 해가지고 그냥 변사또한테는 안 가는 걸로 해가지고 드라마를 수정해서 쓰세요.” 그러면 그 이도령이 나타날 때 보기 좋을까? 그냥 이도령도 좋은 옷 입혀가지고 그냥 즉시 내려오자마자 그냥 사또 잡아가지고 “너 춘향이 괴롭혔지?” 뭐 이렇게 하면 될걸, 왜 그래? 복잡하고 무시무시하고 살벌하게 드라마를 그렇게 썼습니까? 이렇게 하면 되겠나? 그러면 그 드라마를 지금까지 성춘향이가 남아있을까? 안 남아있어. 다 없어져 버렸어.

이거는 성춘향이를 보면 아슬아슬하게 말이야, 춘향이가 재패 가서 매질 맞고 피투성이가 돼 가지고 죽을 날 기다리고 있고, 이런 걸 왜 설정할까? 뭐 이도령이 좀 미리 그냥 빼주지. 그 이도령은 안 빼주고 가만히 있단 말이야. 그래 왜 안 그래요? 이 도령은 춘향이가 언제쯤 처형을 받을 거다 이걸 알고 있으니까 그때까지 감옥에 있게 놔두는 거야. 그러면서 마패를 가지고 있는 데도 거지 행세를 해 가지고 다 떨어져 못해서 와서 그 춘향이 어머니 월매한테 “내가 과거에 낙방을 했으니 밥을 먹으러 왔다는 거야.” 그 춘향이 구해줄 수가 없어서 어떻게 하면 좋으냐니까 그냥 쌍욕을 막 하면서 “당신 내 딸 신세 망쳐서 변사 또 하고 살았으면 좋을 걸, 괜히 당신 내 딸하고 이래가지고 집안이 망했다, 막 이러고 내 딸 내일 모레 죽는다, 막 이러고 있잖아.

그걸 왜 드라마를 그렇게 써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나타나는 것을 쉽게 해버리면 좋을까? 선거 이판에 가지고 그냥 표는 엉뚱한 놈이 다 가져가 버리고, 막 별짓이 다 있어야 국민들이 눈에 막 불을 켜고 쳐다보게 되는 거야. 야, 이거 저럴 수가 있나? 저런데도 허경영은 눈도 멀쩡하네. 술도 안 먹고 가만히 있구만. 야, 저 어쩌서 사람이 저렇게 태어날까? 이게 아주 심각한 아슬아슬한 경기를 만들어 가야 재미가 있어 없어요.

하늘도 그래요. 그래서 내가 시골을 떠날 때 소 때문에 떠났어. 그렇죠? 서울로 가야 된다. 이거는 학교 교장, 우리 담임선생, 서당선생 모두 내 주변 사람들이 거의 100%가 격려하기는 서울로 가야 된다.

시골에서 머슴살이 하는 녀석이 아니다. 빨리 도망가라. 너 뭐하고 있냐. 맨날 골목에서 만나면 우리 학교 선생, 우리 학교 교장, 교감.

야, 너 중학교도 안 보내주는데 이 집에 왜 있냐? 빨리 도망가라. 니 공부해야 된다. 너 이 녀석아, 이 집에 있지 마라. 전부 우리 학교 동창들 300명이 같은 반 애들이 중학교를 갔어.

그런데 그중에 중학 안 가는 애가 나 하나야. 아침마다 내가 덜해서 풀 베고 있으면 나를 쳐다보고 야, 경영아, 너 빨리 일어서 서울로 도망가. 너 여기서 뭐하냐. 우리는 학교 가고 있는데 너 뭐 풀 베고 있냐.

그러면서 막 서울로 가라고 난리야. 그러니까 내가 만나는 사람은 초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1년간 머슴을 살았는데 다른 애들은 중학교 다녔잖아. 그런데 내 보고 전부 서울로 도망간다. 그래서 내가 도망갔나 안 갔지.

안 갔죠. 결정적으로 가게 된 계기가 소야, 소. 내가 어릴 때부터 키운 그 소를 우리 집 아저씨가 팔아서 그 소가 정육점에 잡혀가서 마당에 묶여서 도끼를 든 사람이 세 명이 소 머리를 기둥에 묶어놨더라고. 가보니까 우리 소를 묶어놨어.

내가 몰래 갔더니, 그래 그걸 풀어주려고 내가 그 집 마당에 숨었어. 숨었는데 이제 풀어줄 기회를 보고 있는데 남자 세 명이 안 가고 도끼를 갈고 나스를 갈고 이러고 앉아 있어요. 그래서 저 사람들이 가면 소를 풀어 가지고 산으로 가서 멀리 데려와서 풀어주고 서울로 가야 되겠다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도끼를 들고 온 사람이 우리 동네 내가 아는 아저씨야. 동네 사람이니까 도끼를 들고 오더니 소 뿔, 뿔 사이를 때리는 거예요.

내리치니까 소가 팍 쓰러져. 쓰러지는데 다리가 다 묶여 있고 목도 묶여 있으니까 몸이 넘어지는 건 아닌데 그냥 팍 주저앉아요. 소가 그 자리에서 다리 힘이 빠지면서 팍 주저앉아. 피가 팍 흘러 내리는 거야, 머리에서 아래로.

그걸 이렇게 딱 보니까 이야, 내가 어린애니까 그게 조그마치 않나요? 15살 어린애의 그걸 보는 순간에 어떻게 써. 그 송아지 때 사 온 송아지를 키워서 그 송아지가 암송아지가 난 새끼가 지금 죽은 그 소야. 내가 정의 오랫동안 들었지. 어린애니까 개보다 더 정이 되는 거야, 소가.

그리고 밭에 가서 일하고 논에 가서 하루 종일 일할 때 얻어맞아요. 주인 아이한테 얻어맞으면 네만 쳐다봐. 항상 네만 쳐다봐. 내 보고 구해달라 소리야.

내가 이쪽에 있으면 이쪽에 쳐다보고, 이쪽에 있으면 이쪽에 쳐다보고. 밖으로 안 가면서 막 얻어터지면서 가는 거야. 그래서 그 소가 큰 정의 들었는데 그게 내 앞에서 팍 쓰러져서 죽는. 거야.

팔로 간다고 할 때 소가 대문 밖으로 안 나가는 거예요. 그냥 부지깽이를 가져와서 막 불 때는 거 있잖아요, 아궁이 불 때는 그걸 가지고 소를 막 때리는 거예요. 주인이 뒤에서 그러면 그 아주머니까지 같이 때려. 그래서 소가 떠밀려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막 울면서 안 나가는 거예요. 내가 저 뒤에서 숨어 가지고 내가 울고 있었어. 내가 좀 약간 그런 게 눈물이 많았어. 그러더니 그 소가 갔는데 어디로 가는가 내가 뒷조사해 가지고 따라갔더니 정육점으로 가는 거야.

그러더니 그 소를 팔러 갔는데 팔려가기 전에 한 3일 동안 우는 거야. 소가 매일 눈물 흘리는 거야. 내가 맨날 눈물 닦아주고 같이 두루누스 자고 그러니까 마구간에서 같이 생활 많이 했으니까 눈물 닦아주고 내 몸은 울어요. 그냥 눈물을 줄줄줄줄 눈물이 그냥 눈물이 아니야.

눈물이 찐해요. 그러고 내가 이렇게 닦아주는데 그 소가 마지막 죽는 걸 딱 보고 내가 서울로 도망을 가는 거야. 시골의 정이 싹 떨어져 버려. 이 시골에 이 농민들이 착해 보여도 소를 잡아먹으니 이게 시골에 내가 있어서는 안 되겠다.

그래서 내가 결심을 탁 소 때문에 결심을 한 거야. 차마 그 아저씨와 아주머니가 나를 키워줬는데 도망가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그 인적에 끌려있다가 소를 딱 죽는 걸 보니까 내가 여기 있어서는 안 된다. 이래가 내가 사람도 시킨 대로 서울로 도망을 온 거 아니야.

결정적으로. 그러니까 이제 그래서 어머니 산소 가지고 흙을 파 가지고 보자기 싸 가지고 내 한문책을 한 짐을 짊어지고 서울로 오는데 우리 동네가 안 보여. 눈물이 많이 나요. 눈이 부어 가지고 하나도 안 보여요.

동네 하나도 안 보여요. 그래서 그 고개를 너무 넘어가 벌써 세월이 많이 흘렀잖아, 그렇죠? 그래서 내가 우리 고향을 잘 안 가요. 왜? 소를 그렇게 무자비하게 때려 죽인 고향이 우리 어머니가 거기 있어도 안 가요. 잘.

그게 얼마나 강렬했겠어요. 그래서 내가 서울에 와. 어릴 때부터 나는 고기를 못 먹었는데 서울에서도 소고기. 소자도 못 먹어요.

일체 고기를 안 먹어요. 그런데 박쥐를 잡아먹어 가지고 코로나가 와 가지고 수많은 사람이 죽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동물 학대가 굉장히 큰 벌을 받아. 소는 죽으라고 일해줘.

일해주는 걸로 만족해야지. 그걸 왜 잡아먹어? 그래서 우리는 소를 잡아먹는 민족이라는 건 창피한 줄 알아야 돼요. 미국이 왜 코로나가 많이 가서 절단하냐? 동물 고기를 먹는 나라마다 가서 절단을 내버려. 더 많이 절단을 내는 거야.

중국은 고기를 좀 많이 먹으니까 절단 내는 거야. 우리는 상당히 봐줬어. 그래 그래. 이태리, 유럽 고기 먹는 놈들은 전부 절단 내는 거야.

소고기 먹는 데마다 가서 절단 내는 거야. 미국 놈들은 소고기 많이 먹으니까 절단 내는 거야. 어마어마하게 죽여버려. 그렇게 했죠? 그러니까 내가 코로나를 우리가 바이러스를 지구에 10개 내려보냈어.

10개. 노로바이러스, 여러 바이러스 있죠? 메르스 뭐 싸서 코로나 10개 바이러스가 내려왔는데 이 정도인데 바이러스 하나만 무서운 바이러스 하나만 딱 내려보내면 지구는 끝이야. 끝인데 동물 학대 더 하면 더 무서운 바이러스 오고 여러분이 쌓는 은행도 폐쇄되게 되고 금융기관도 전부 문 닫게 되고 기업 제도 전부 기업 활동 못해. 원시 시대로 돌아가지 않으면 살 수가 없어요.

그때는 그런 바이러스가 와. 두 명만 모이면 다 죽어. 세 명만 모이면 다. 죽는 그런 바이러스가 온다.

그럴 땐 여러분들이 뭐 하겠어? 알겠죠? 목소리가 약해요. 알겠죠? 우리는 굉장히 정신을 안 차리고 있어요. 그래서 미국은 그 소, 돼지를 많이 키워가지고 미국은 많은 뭘 만들어내? 메탄을 만들어내. 그 메탄가스, 그 CO2 여러 가지 대기 뭘 파괴했어요? 오존층 파괴했죠.

그래 가지고 오존층 파괴하니까 자외선 막 돌아서 피부암 환자가 미국에 많아, 안 많아? 저거가 그래놓고 저거가 그 메탄 많이 올려 가지고 저거 하늘에 구멍이 나 버렸어. 그래 가지고 그냥 그 자외선이 돌아서 미국 사람 치고 피부암 걸린 사람 어마어마하게 많아. 피부암 걸리죠. 그래서 그 민족들이 그런 짓을 했다는 거.

지금도 그들이 고기를 먹고 있어. 그렇죠? 그래서 이게 고기가 원래 소는 소의 인격을 대우해 줘야 돼요. 돼지는 돼지의 인격을 대우해 줘야 되는데 쓸데없이 대량 생산해 가지고 그걸 먹어 치우는 것은 우리의 업보가 돼, 죄가 된단 말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서울에 와서 죽은 소가 이름이 밀림이야.

걔는 숲을 좋아해. 꼭 잔디밭에 산이 막 민둥산이 많아요. 갔다 놓으면 우리 소는 나무가 있는 데를 찾아가서 그 숲에 가서 놀고 앉아 있어. 그래서 내 이름이 밀림이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내가 밀림아 그러면 뛰어 내려와.

그 정도로 다 하고 소통이 잘 돼. 내 말을 다 알아들어요. 그럼 다른 소는 안 내려와요. 그럼 끝까지 가려면 1km가 넘어요.

다른 애들은 걸어가서 데려와야 돼. 우리 소는 데리러 가야 되나? 앉아서 그냥 불러면 데려와. 그럼 소가 풀을 뜯고 있다가 내가 부르잖아? 한번 쳐다봐. 고개를 딱 돌려요.

딱 돌리면 서서히 데려와. 딱 눈치를 채. 재밌죠? 그래서 내가 그런 소를 잃어버린 것이 어린 나이에는 그게 충격이야. 그러면 백궁에서는 그런 리스트를 만들어 놓은 거야.

어릴 때는 내가 그걸 제대로 알았나? 신인이라도 어린 사고만 딱 들어가게 하는 거야. 사서 오경을 떼고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해도 어릴 때는 고등학생 소년답게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나이 들면은 조금씩 조금씩 열어주는 거야. 단, 어릴 때 수많은 사람이 우리 집에 와서 내 눈을 보고 병을 고친 거, 그건 돈 10원도 안 받았잖아.

그런 거는 능력은 있는데 세상을 보는 눈은 소를 보면 불쌍하고 눈물이 있고 이런 거야. 지금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상당히 신인이 내려와서 겪어가는 모든 과정이 미리미리 설정, 내 감정까지 설정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서울에서 중학교 다닐 때 수업 시간에 선생이 불러면 내 호경영 일이 나와.

너 왜 6달 수업료 안 가져왔어? 왜 2달 수업료 안 가져왔어? 수업 시간에 꼭 불러요. 출석 부르듯이. 그러면 이제 내보내. 가서 가져와.

오늘 안 가더라도 선생님 교무실에서 계속 꾸지람 들어. 꼭 해 가져와. 옛날에는 선생님이 좀 그렇게 무서웠어. 그럼 이제 돈 가로 나가.

돈 가로 나가서 저기 청량리 위생병원 가서 피 뽑으러 갔지? 가면 한 번 뽑는데 지금 돈 얼마 주는지 하면 3천 원이야. 3천 원. 큰 돈이지. 그게 그 당시는 등록금이 돼.

그래서 피를 한번 뽑아요. 그걸 가지고 와. 가져와서 갖다 주는데 뭐가 필요해 가지고 피를 3일 내리 뽑아야 등록금이 되는 그런 해가 있었어. 그래 내가 3일 동안 내리다 내려서 피를 뽑았어.

먹은 건 없잖아 별로. 먹은 게 없으니까 세 번째 뽑고 나서 딱 나오다가 자빠진 거야. 자빠져 가지고 잔디밭에 누워있는데 저녁 7시 되니까 종소리가 나니까 교회 종소리 때문에 눈이 딱 떠져서 의식이 돌아왔어. 그러면 나를 갖다가 그렇게 꼭 쓰러뜨려야 되겠어? 그런데도 백궁에서는 쓰러뜨리는 거야.

그런 고비도 딱 설정이 돼 있어요. 피할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쓰러졌다가 일어나니까 내가 여기 누워 있었던 거야. 손에 보니까 약 봉지가 있어.

그게 지금 말하면 비타민제야. 피를 뽑았으니까 영양제를 준 거지. 그래 그걸 나중에 보니까 그게 비타엠이야. 비타엠이라는 영양제야.

빨간 약이야. 그거를 매달 주더라고. 그 약 봉지가 내 손에 있더라고. 그럼 내가 피 뽑다가 쓰러졌구나.

딱 깨달았지. 그래가지고 내가 돌아왔는데 이런 모든 설정이 이번 선거도 우리가 참패를 해 표는 많이 나왔는데 표가 어디로 가게 만들어 왜 이랬냐 이런 것이 있어요. 여러분이 분개해가지고 무슨 일을 또 하게 되고 국민들이 국가혁명당이 좀 뜨는 것 같더니 사라지네 이런 걸 봐야 되지, 그죠? 이렇게 보므로서 우리는 위대한 기록을 남기는 거야. 알겠죠? 우리가 1,020명 등록, 257명 출마 8억 4,200만 원 최초로 여성 출마하시기 위해서 우리가 받아왔죠? 그러니까 우리는 엄청난 기록을 세계 신기록을 세 개를 세웠어요.

맞아, 맞아. 그리고 신기록이 네 번째 있어. 700만 표 정도 받았는데 표가 20만 표 받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700만 표 어디로 달아놨어요? 할 말은 없어요.

시비는 안 걸겠어. 그러나 통이 어떻게 됐든 간에 지금 많은 사람들이 민원을 제기하고 있죠. 그러니까 언젠가 밝혀지겠지. 양심스러워하는 사람이 나오겠지.

그러나 그때까지는 우리는 그것이 백궁에서 설정한 거니까 우리는 시비 걸 필요가 있어 없어? 없어요. 그래서 아무 말 안 하고 우리는 그냥 있는 거예요. 내가 그 소, 도끼로 내리친 사람 가서 벌 줬나? 안 줬어. 우리 표를 누가 가져갔다 우리가 억울해 할 필요가 없어요.

알겠죠? 이건 누가 하는 거야? 백궁에서 천사들이 백궁 자체에서 내가 지구에 내려갈 때 내 움직임을 체크하겠죠? 그런 체크하는 데서 Thank you. This is what is the big data. The word is called the White Heaven. Acacic Big Data.

그러니까 백궁의 White Heaven. White Heaven이라는 이곳에 있는 Acacic Big Data. 그러니까 Acacic이라는 게 뭐예요? 여러분들의 모든 행동이 기록되어 있어요. 거기에 기록되어 있는 기록 프로그램이에요.

내가 여기서 천사한테 이 사람이 앞으로 이혼을 합니까? And that was true when the man says to himself. He wants me to say, yes? Well, he wants us to say that he wants to help it. Then I’m saying, I can’t and say this. He wants me to say, I want.

She wants me to say it’s a woman. He wants me to say it’s not like that, I’ve talked about it, like he’s not allowed. It means that you know the 천사를 아는 사람은 천사를 알아야 합니다. 바로 접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을 아는 사람을 압니다. 그래서 많은 증거를 보여줘야 합니다. 천사를 아는 사람을 알면 알고 싶습니다. 세상의 에너지를 알면 에너지를 알고 싶습니다.

몸과 몸을 취하면 몸과 몸을 알고 싶습니다. 그러면 모든 것을 알고 싶습니다.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옆에 앉아도 됩니다. 짜가가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옆에 한 줄 더 앉아도 되겠는데 실제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지구상에. 제가 처음 왔고 이게 마지막입니다. 알겠죠? 그러면 백궁이라는 이 화이트 헤븐에 있는 궁이니까 백궁 화이트 헤븐 팔레스지.

그렇죠. 화이트 헤븐 팔레스 아카식 빅데이터. 그곳에 여러분들의 모든 기록이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거기에 뭐가 들어가 있어? 동물 학대 기록도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전부 다. 그리고 부정선거한 기록도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부정선거 했는데 사필귀정 있죠? 반드시 여러분들이 선거운동은 어디로 사라지질 않아.

그 대가가 와. 인간들이 한 것도 그 대가가. 있지만 신인이 시킨 사람들, 이 천사들이 한 것은 대가가 있겠습니까? 헛된 것은 있어 없어? 없어요. 여러분들은 국회라는 데서 배지를 안 달았지만, 백궁에서는 배지를 다 달아줬어요.

맞아, 맞아. 이 백궁에 있는 아카식 빅데이터는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지혜의 정도입니까? 아니죠. 이거는 가치 기준이에요. 이거는 지혜는 무슨 기준이죠? 영적 기준이라고 말하면 안 돼.

지혜는 있는데도 영적이 아닌 사람이 있어요. 지혜는 뭐예요? 의미 기준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지식은 쌓는 거라고 그랬지, 그죠? 상아탑이라고 그랬잖아. 이거는 버리는 거예요.

버리는 거. 그러니까 비우는 거. 지혜는 버리는 것이 지혜고, 지식은 쌓는 것이 지혜고, 지식이다 이 말이야. 그게 무슨 말이야? 지혜로운 자는 빵을 가지고 싸우질 않아.

싸우지 않는다니까 빵을 가지고. 집에서 쌀이 떨어졌다. 그거 가지고 그냥 심각하게 그러질 않아. 그 양반은 바가지 긁는 소리가 드럭드럭 나도 그때서야 쌀을 좀 구해 와야 되겠다.

이 정도야. 그런데 지식이 높은 자들은 어떻게든 국민들 걸 다 긁어 뺏어가지고, 이 지식이 있는 판사, 검사, 변호사, 사회 지도층들이 국회로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서 지식이 있다는 걸 무기로 국민들을 착취해. 자, 사건 하나 봐주면 많은 돈을 줘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자기의 5년치 월급을 줘야 돼.

어떤 때는 10년치 월급을 줘야 돼. 억울한 거 하나 풀려니까. 그러니까 이게 지식이 뭐 하는 도구여? 착취하는 도구여. 지금 국회에 들어간 자들이 뭐 하냐? 이거야, 이거.

국가 예산 500 몇십 조야? 우리 고향으로 좀 가져가자. 가서 내 아는 업자들한테 쓰게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게 예산 도둑들이 따로 있는 게 아니야, 지식자들이에요.

지식자들. 무식한 사람은 그걸 할 수가 없어. 전부 들어앉아 가지고 이 지식자들은 가치를 따져요. 내가 뭘 했다, 내가 고향을 위해서 발전소를 끌고 왔다, 도로를 만들었다, 그래 안 그래? 이렇게 지식 있는 자들은 비지식인, 모르는 자들, 지식이 없는 자들을 착취하는 거야.

그런데 이 지혜로운 자는 그렇게 하나? 비우는 자들이야. 비우는 자. 우리 고향에 그 공장 세우지 말아. 우리 고향에 왜 도로가 지나가냐.

매연 나오게 하지 말아. 우리 고향에다 왜 예술 행하는 콘크리트 건물을 왜 지어나. 옛날 모습을 좀 유지해다오. 이렇게 고향을 망가뜨리는 걸 전부 반대한다.

그렇게 했잖아요. 좀 옛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살던 그 모습을 좀 유지하게 해달라고. 왜 지랄들이야. 이렇게 나간단 말이야.

이게 지혜로운 자야. 버리는 걸 좋아해. 버리는 거. 알겠죠? 그런데 우리는 지금 지식 위주로 된 자들한테 현혹이 돼 가지고 뭐만 만들어주고 뭐만 하면 나라의 예산 다 다 쓰는 거 신경을 안 써.

그거 현금으로 자기 건데 그걸 대리인들이 대의원제니까 대의 민주주의니까 대신 살림을 살아주는 자들이 나타나 가지고 전부 그 애들이 지식인들이지, 지혜로운 자들이 아니자 이 말이에요. 맞아, 맞아. 그런데 그들이 배지를 우리가 배지에 도전했는데 그건 우리가 왜냐? 우리가 거기에 운동 연습한 거야. 다음 대선 연습.

맞아, 맞아. 우리가 실망을 한다면 목적을 가지고 했다는 증거야. 그러나 우리는 실망할 필요가 없어. 그래 안 그래? 우리는 하늘의 일을 시작한 거고 아직 끝이 아니야.

선거는 끝난 것 같아 보이죠? 그것은 언젠가 심판의 대상이 될 것이고 새로운 시작이 온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비우는 것, 지혜라는 건 비우는 거죠. 비우는 것이라고 할 때는 여기는 담는 거야.

지혜는 담는 것, 내 속에다 뭘 많이 담아야 돼. 지혜는 내 속에다 뭘 많이 비워야 돼. 맞죠? 가장 지혜로운 자는 가장 많이 비운 자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 백봉은 이런 모든 것을 화이트 헤븐 아카식 빅데이터에서 체크하고요. 여러분,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하면서 레벨 올라간 거 알아요? 몰라요?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갔지. 이 아카식 빅데이터에서 하는 거예요. 정말이야.

모든 것을 통제하는 저곳에서 여러분들의 레벨을 관리하고 있고, 여러분이 하는 모든 행동을 체크하고 있어요. 체크하고 있어요. 이해가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지금 최고로 행복한 거야. 왜? 절대자 옆에 있으니까.

맞아, 맞아. 내가 절대자라고 또 시비 걸겠지. 그러면 여러분, 허공에다가 허경영의 이름을 에너지를 넣어봐. 저 캐나다 갔어도 손이 안 떨어져요.

달나라 갔어도 손이 안 떨어져요. 그걸 뭘로 증명할 거예요? 그들은 내가 성령 넣어주는 거 봤죠? 뭘로 증명할 거예요? 맞죠? 그러니까 허경영은 여러분의 몸을 테스트할 때, 이것이 허경영의 몸과 영혼입니다. 그러면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이건 내 겁니다.

떨어져 버려요. 여러분 것은 존재하지 않아요. 알겠죠? 그래서 이 세상은 피동태야. 완전한 절대 에너지가 상대 에너지를 지배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상대 에너지가 여러분 몸이야. 음과 양으로 돼 있어. 이거 음과 양으로 돼 있어, 안 돼 있어? 이거 스위치 끄면 꺼져, 안 꺼져? 여러분 심장 보시면 꺼져버려. 에너지가 그 심장 있는 동안 움직이죠.

에너지. 이거는 상대야. 플러스. 마이너스.

이걸 상대 에너지라고. 허경영은 절대 에너지 맞죠.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이런 부르면 알겠죠.

그래서 내가 마지막으로 소가 그렇게 되고 나서 시골을 떠나서 학교 다닐 때 또 그렇게 고난을 겪었죠. 물 있나 그래서 지금 우리 어머니 산소에서 파온 흙을 가져와. 왜 내가 어머니 흙을 잡고 여러분한테 보이냐 하면, 모든 것이 신인도 신인도 조청을 받아 이쪽으로 가져와요. 소고기라는 말은 쇠고기라는 말은 소 살이야, 맞아 맞아요.

내 부모님의 살이야. 그걸 뜯어 먹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는 전부가 위선 덩어리야. 양선이 아니라 위선을 자꾸 지으니까 박쥐도 먹게 된 거야, 박쥐도.

그러니까 이 우리 어머니의 흙을 내가 보자기에 파와서 서울역에 내렸을 때 내가 서울역에서 붙들렸죠? 무임승차였지? 기차표가 대전점에서 떨어져서 그 대전에서 내려야 되는데 안 내리고 서울까지 무사히 개찰을 하는 사람. 그 사람이 지나가면 다리가 보여 안 보여? 의자 밑에 숨어서 쳐다보면 그 사람 다리가 보이는데 그 사람이 오면 똑딱똑딱 소리가 나요. 기차표를 구멍을 뚫어. 그럼 그걸 들고 다녀요.

그 사람이 그러면 저기서부터 똑딱똑딱 소리가 나면 나는 숨어가지고 숨을 조이고 있겠죠? 의자 밑에 숨어가지고. 그럼 그 사람이 내 밑에 오면 내 밑에 오면서 내 위에 있는 사람까지 똑딱똑딱 해. 그럼 그때 다리가 보이지. 밑에 심장이 콩닥콩닥이야.

그 어린 심장이 내가 신이냐면 내가 이 세상의 주인이냐고 기어 나오면 되지. 그게 설정이 그렇게 안 돼 있단 말이에요. 어릴 때는 어린 설정으로 만들어 놨어. 그게 아카사장이야.

우리 백궁에서 다 하는 거야. 지구를 백궁을 떠난 이상 통제받아야 돼. 신인도 그래 안 그래? 이래 가지고 때깍때깍 하는 사람이 딱 지나가고 나면 심장이 안정이 돼요. 서울 내게 내리니까 책을 한 짐 졌지.

한문 책이니까 한 짐을 졌지. 우리 어머니 이 흙 보자기 싼 거 들었지. 그러니까 내 몸이 무거워, 안 무거워? 어떤 놈들은 그냥 막 달리기를 하는 거야. 나보다 번개같이 달려가.

무임승차로 온 사람이 한 100명이 넘어. 그때는 많았어요. 기차 가무소면 무임승차를 한 백 명이 나요. 여기저기서 호루라기 소리가 막 나.

저 새끼 잡아놨어. 이야, 서울역이 전쟁터야. 전부 무임승차로 온 사람들이 내 또래가 많고, 세대 고등학생들 이런 애들이 많아. 얼마나 키가 크니까 달리기를 잘해.

나는 잡혔어. 그러면 신인이니까 안 잡히게 해 주지. 왜 잡히게 하겠어? 절대 여러분 생각은 착각이야. 모든 고초를 겪게 만드는 거야.

잡혀 가지고 그래, 안 그래? 그래 가지고 서울역 대합실에 잡혀 갔는데, 여 그 직원이 여러 명이 딱 앉아 있고 남자 직원이 뒤에 있더라고. 그리고 그게 과장, 부장 이런가 봐. 근데 내 보따리를 다 조사해. 다른 애들은 보따리가 별로 없어.

홀몸으로 도망왔는데 30명 정도 잡혔어. 잡힌 사람이 우왕좌왕 다 잡힌 거야. 30명 정도 잡혔는데 내 보따리만 보따리가 제일 커. 그럼 한 번 책을 탁 펴니까 너희 아버지 책 팔러 왔냐? 너희 아버지 책 팔아 물어봤냐? 딱 그래.

아니, 아버지가 없는데. 그럼 너 이거 어디서 나왔어? 제가 공부한 건데. 이 자식이 조그만 자식이 거짓말해. 야 인마, 네가 이걸 공부했단 말이야? 어? 제가 공부했는데.

책을 읽어보래. 읽어봤지? 읽어주니까 놀래, 안 놀래? 놀래가지고 야, 그럼 이거는 뭐냐? 보따리 딱 보니까 우리 어머니 헐기야. 이게 그때는 보자기에 싸웠어. 양이.

요거보다 좀 많아요. 지금은 많이 날아간 거야, 이게. 보자기에 들고 다니다가 좀 줄었지. 남은 게 요거야.

그때는 이런 그릇이 없었어. 그때는 보자기가 전부였어. 그걸 딱 풀어드리니 이게 뭐예요? 우리 어머니 산소에서 파온 우리 어머니 흙입니다. 아니, 누구 어머니 산소 흙을 왜 파왔어? 내가 앞으로 공부하는데 우리 어머니하고 같이 항상 내가 있으려고 부른다고.

그러니까 그냥 거기 있는 사람들이 좋을지에 태도가 달라져 버려요. 그런데 여지원이 눈물을 질질 흘리려고 분위기가 싹 달라지거든요. 처음에 내가 보고 미친놈, 저 아버지 책을 물어본 나쁜 놈 이러더니 싹 바뀌어 가지고 돈을 거둬요. 밥 사 먹으라고 주고, 이거 가지고 공부하라고 주는 거예요.

그러더니 여지원이 서울역으로 나를 내보내죠. 조금 있으니까 남대문 경찰서에서 트럭이 와 가지고 그 사람들은 그냥 싹 싣고 가버렸어, 애들을. 그 애들은 어디로 가냐면 소년원으로 간대. 소년원에 간대.

벌써. 그리고 나는 거기서 문 밖으로 나를 내보내는데 여자들이 다 나와서. 여직원들이 나와 가지고 돈을 모은 걸 나한테 주고 그중에 여직원 하나가 우리 집에 가서 자면 살면 좋은데 우리 우리 집이 방이 단칸방이라 우리 집에서 살 수가 없어서 미안하다고 공부 잘하고 성공하라고 이러면서 돈을 주는 거야. 그래서 내가 서울에 와서 여자들한테 제일 처음 대우를 받아서 안 받았어요.

그러니까 여성에 대한 이미지가 좋았어, 내가. 굉장히 좋았어요. 그래서 내가 그 돈을 받아 나오는데 서울역에서 딱 서울을 쳐다보니까 전쟁으로 다 폐허가 돼 있어. 그때가 전쟁이 난 지 15년 됐을 때야.

15년인데 서울을 다 복구를 못했어. 빌딩 한 게 없고 전부 전쟁터 있잖아요. 그런 건물들 남대문만 딱 보여. 남산하고.

그걸 바라보니까 우리 어머니가 여기서 우리 아버지하고 헤어진 곳이구나, 그게 서울이니까. 그래서 거기서 이제 길을 정하는 거야, 갈 곳을. 그게 제일 먼저 우리 아버지가 있는 교도소 쪽으로 돌아갔다는 교도소 쪽으로 가야 우리 어머니가 좋아할 거 아니야. 이 흙을 가지고 우리 아버지 교도소를 가서 이 흙을 3분의 1 정도 교도소에 뿌렸어요.

왜? 우리 아버지의 시체가 거기에 있었을 거예요. 나와는 관계없지만 우리 어머니하고 관계있는 신랑이니까. 유골을 못 찾았으니까 거기다가 헐거 담장 너머로 이렇게 다니면서 내가 뿌렸어요. 그리고 내가 돌아갔다.

그 어린 시절이 내가 왜 이야기를 하냐? 우리의 표를 가져간 사람도 백궁에서 설정해 놓은 거예요. 이런 모든 것도 드라마틱하게 설정이 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에 나는 순응했어. 지금까지 우리는 억울하다, 고통스럽다 이런 생각하면 안 돼요.

어떤 고통도 이유가 있어. 그거를 설정해 놨기 때문에 그걸 받아들여야 돼요. 그래서 내가 어머니 헐거, 아버지가 죽은 그 교도소에 시체를 못 찾았으니까 거기다 합방을 해서 뿌려버렸어요. 서대문 교도소는 공원이 되어 영원히 남아있어.

안 없어져? 어머니 아버지 무덤이 거기 있는 거랑 마찬가지야. 그래서 나는 불효자가 되고 싶지 않은 거야. 아무리 어머니 몸에 영으로서 들어가서 태어났지만, 그 어머니가 함께 살았던 신랑, 그 사람하고 둘이 있던 그 교도소에 내가 허리걸 뿌리러 간 거야. 그리고 그 꼭대기에 가서 텐트를 치고 내가 공부를 했잖아.

그래도 그게 아침마다 교도소를 바라보고 공부를 했어. 어머니하고 대화를 하고 거기서. 공부를 했지. 내가 그 시절을 이렇게 생각해 보면, 여러분들은 신인도 과거를 회상하면 그게 가슴 아픈 거야.

그런데 그런 가슴 아픈 설정을 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춘향이가 죽기 직전에 이도령이 나타나야지, 춘향이가 고문도 안 받았는데 이도령이 오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가 죽기 직전까지 가야 돼. 어려움이 와야 되는 거야.

그 어려움이 올 때는 희망이 있는 거야. 우리가 선거에 떨어졌지만 절대 그것을 성공할 줄 알아야 돼. 거기에 빠진다거나, 나는 왜 어머니가 없냐? 나는 왜 아버지가 없냐? 나는 왜 학비가 없냐?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한참 젊을 때 호떡 하나 가지고 하루를 보내면서 그 모든 행동이 설정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걸 다 이겨내야 했어. 그런데 지금 우리가 이런 난관이 왔다고 해서 우리가 여기서 못 이기면 되겠나. 그렇잖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기서 불만을 터뜨리는 후보가 있다거나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이거는 우리가 나중에 우리가 진짜 국민들 앞에 등장할 때, 그때를 위해서 이게 존재하는 거야. 그걸 꼭 알아야 돼. 그래서 아무리 배가 고파도 남의 음식을 탐내지 않고 욕심 안 냈고, 좀도둑이 가자고 그렇게 친구가 도둑질을 하려고 가자고 해도 도둑질을 안 하고, 그렇게 술 먹자고 해도 술 안 먹고, 그렇게 담배 먹자고 해도 안 먹고, 그렇게 커피 먹자 빵집에 가서 콜라 사준다 안 먹어. 그래서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지금까지 안 먹어봤어요.

안 먹어보고 오직 냉수만 마시면서 고등학교,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호떡 하나 먹고 그 영양 부족 상태에서 얼굴에 마른 버짐이 피어가지고 피부가 창백하게 말할 수가 없어. 그래도 뼈만 남은 몸으로 공부만 하고 한 번도 어른들에 대한, 조상에 대한 망신스러운 자식이 안 되겠다고 살아온 거야. 설사 우리를 깔보고 남들이 “네가 입은 그게 옷이냐? 그게 뭐냐? 좀 옷 좀 바꿔 입어라.” 그래도 지금도 내가 옷을 안 갈아입어요. 잘.

지금 이 넥타이를 한 6개월째 한 번도 안 빨았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나는 이걸 매고 있으면서 주변 사람들이 욕을 먹어. “저 사람 넥타이도 안 주나? 새로 받아.” 난 넥타이가 몇 백 개야. 그래, 안 그래요? 그거 내가 매겠어? 안 맨단 말이야.

시계가 아무리 좋은 시계가 있죠. 시계가 제일 좋은 시계가 있어. 안 차.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항상 옷은 남루해.

여기 흰 게 묻어있으면 여러분은 닦아줘서 자꾸 입지. 세탁 안 해. 왜? 세탁을 자주 할수록 강물이 하이타이로 범벅이 돼 버려요. 바다로, 바다로 하이타이가 들어가.

이게 토목으로 치면 서울 시내 사람이 하루에 하는 빨래에 하이타이가 저 한강물만큼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매일 들어간다고 생각해 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너무 빨래를 많이 해서 자연의 역공을 당하는 거예요. 동물을 잡아 죽여, 빨래를 너무 대지 해제껴.

내 옷만 희면 되나? 지구는 다 망가지는데? 이거 참 문제가 있어요. 그러니까 옷을 너무 자주 빨면 안 되지. 한 6개월에 한 번 정도 빨면 되는 건데, 그걸 너무 수시로 옷을 빨아 제끼니 바다가 어떻게 되겠어? 강물이 어떻게 되겠냐고. 그냥 6개월만 입어도 충분한데.

내가 볼 때는 맞아, 안 맞아요? 대답이 싫었잖아. 알겠죠? 그래서 내가 겪은 걸 이야기했지만, 내가 이렇게 공부를 하면서 어린 시절 보낸 걸 지난날 생각하면 내 혼자 방에 앉아 있어도 항상 눈물이 나요. 내가 혼자서 앉아서 옛날을 생각하면 항상 눈물. 한 바가지씩 흘려내.

그래도 앞으로 다가오는 것도 다 눈물로 그걸 이겨나가. 내가 신인이라고 해서 그냥 그런 추억을 다 없애버리고 편안하게 있는 게 아니에요. 백궁에 가서는 백궁 일을 하지만, 지구에 오면 추억에 젖어요. 그렇겠죠? 노래 소리 들으면 기분이 좋고, 옛날 생각하면 눈물 나고.

동백 아웃이 들으면 우리 내가 어린 시절, 내가 만나고 싶었던 그런 마음에 드는 여학생들하고 데이트 한 번 못 해본 거, 이런 거 생각날까 안 날까? 나중에 나한테 말 걸었던 여자 밀어버리고, 선물 갖다 주면 쓰레기통에 넣어버리고. 이걸 일부러 안 쳐다본 거예요. 일부러. 그게 가슴 아프겠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청년 시절, 젊은 시절에 굉장한 노력을 했다는 거지.

근데 나의 그런 순수성을 이용해서 어떤 여자가 듬태기를 씌워. 그럴 수 있죠? 그런 순수한 걸 봤기 때문에 듬태기 씌우면 씌울수록 뭘 꺼낼 수 있다 이렇게 생각했겠지. 내가 일반 남자처럼 뺀질뺀질 했으면 그렇게 될까? 그런 마음 먹지도 못해요. 그렇지 않아.

그러니까 이렇게 순수한 사람을 역으로 이용하는 사람도 있고, 나를 괴롭히는 사람도 있고. 그래도 그걸 다 감수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신인은 모든 것을 가졌는데도 이 세상의 희로애락을 겪어보면서 실제 체험해 본 거야. 그러면서 거기에 많은 항상 백군과 비교하니까 이 생활이 얼마나 비참해.

말도 못하게 비참해. 또 내가 온 곳이 이 우주에서 가장 낮은 단계 별에 왔어요. 이 지구가 가장 낮은 단계 별이에요. 여러분.

이 지구가 조금 높은 단계 별이 아니고 뇌를 1% 쓰는 별이에요. 여러분. 내 아이슈타인이 1.5% 썼다고 그러지? 거짓말이야. 1%가 조금 똑똑했던 거지.

알죠? 그러면 여러분은 1% 이상을 못. 쓰게 돼 있어. 그 1% 쓰는 별은 전부 지구와 같은 별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 강의를 남겨놓으면, 그것을 앞으로 여러분은 수천 년간 유튜브를 보고 많은 사람이 달라져.

진화의 속도가 달라져요. 알겠죠? 그걸 남겨주러 온 거야. 교과서를 주러 온 거지. 교과서를.

지금 내가 이렇게 강의하는 것도 이게 교과서가 돼야 안 돼? 나중에 사람들이 이걸 읽어보고 허경영이가 정말 피 뽑아 가지고 공부하거나, 정말 허경영이가 자기 손으로 몇 개월 안 된 송아지를 키워 가지고 그 송아지가 어미 소가 되고, 그 어미 소가 또 새끼를 낳은 그 새끼를 그 새끼를 집에다 놔두고 어미 소가 도살장으로 팔려가. 그런데 새끼도 울지, 어미도 울지. 그 광경을 내가 봤어, 안 봤어? 그거는 팔려서 딴 데로 가버리는데 마지막에 남은 그 새끼는 동네 정육점에서 사 가지고 죽여. 그 어미 소와 새끼 소가 이별할 때, 그 어미 소가 한 3일 동안 울더니 나중에 대문 밖을 안 나가려고 하니까 몽둥이를 가지고 엉덩이를 때려 가지고 강제로 내쫓는데 소가 강제로 끌려 나갔어.

그런데 새끼도 울지, 어미도 울지. 그걸 쳐다보고 여러분이 쇠고기라고 하는 소리를 들을 때 난 서울에 와서 아연실색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나는 소 두 마리가 죽는 걸, 하나는 팔려가고 하나는 죽고 그걸 내가 목격해. 두 마리 다 내가 키웠어.

그런 걸 소년 시절에 목격했다. 그래서 인간이든 동물이든 그 생명의 소중함을. 그래서 내가 어디 가면 고양이가 길에 죽고 있거나 이러면 꼭 묻어줘. 교통사고로 죽고 있는 거 묻어주는데, 그게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내가 알기 때문이에요.

어디 뭐가 죽어 있으면 내가 꼭 묻어주거든. 그래서 그거를 가수 최사랑이 내 강의장에 나와 가지고 그 이야기 한 거 있지? 이야기 해줬지? 총장님은 고양이고 뭐고 기뻐도 해서 죽은 것만 있으면 갖다 묻어주더라고. 난 저런 사람을 처음 봤다고. 그거 나와 안 나와? 그거 한번 틀어봐.

내가 가수 최사랑이 그 이야기 했지? 내가 최사랑 보고 제발 좀 그런 이야기 하지 말고 노래만 불러요. 왜 나와서 맨날 내 칭찬만 했었냐. 내가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 이야기를 실제 하잖아.

실제 목격담이야. 그냥 사슴이 차에 맞춰서 내 앞에서 빵 쓰러지는 거야. 그래서 내가 차를 세웠어. 위험한 지역이야.

이 차선 뒤에서 또 우리 차를 들이받으러 가서 한쪽에 약간 세워놨는데 그래도 불안해. 그래도 할 수 있어. 사슴을 살려야 되니까 나가서 쓰러져 있는 사슴을 일으키니까 사슴이 눈동자가 팩 돌아갔어. 그래서 내가 사슴을 잡고 눈을 탁 쳐다보고 있으니까 사슴이 깨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사슴을 탁 채우니까 사슴이 딱 일어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슴이 그 시간이 시간이 한 10분 걸렸어요. 사슴 살리는데. 차에 받치니까 사슴이 날아가더라니까.

노루가 노루 빵 떨어져 아스팔트 위에 쫙 밀려간 거야. 그래서 사슴을 추스려 가지고 그걸 살렸는데 사슴이 눈을 딱 떠서 깨어났더니 벌떡 하더니 그냥 비틀비틀하면서 달아나는 거야 산으로. 살렸지. 사람들은 사슴이 나타난다.

그거 조심해야 돼. 대낮에 왜 사슴을 받냐 이 말이야. 그런데 내가 받치는 걸 받는데 받은 차가 앞에가 푹 들어가 버리더라고. 옆에 그냥 팍 받은 쪽이 팍팍 쪽이 푹 들어가요.

동물을 받으면 안 돼. 받으면 차가 완전히 망가져요. 동물만 다치는 게 아니야. 차가 망가져요.

그래서 동물이 붕 떠더니 확 떨어지는데 눈독은 못 보여요. 다리가요. 몸이 달달달달 떨어. 바디바바루 떨려.

그걸 이렇게 보니까 내가 차를 세웠는데, 내 차도 뒤에서 와서 받을 지경이야. 거기가. 그래도 그 위험성을 감안하고 내려가서 내가 그걸 구해내는데, 내가 생명을 구해줄 때마다 위험이 많아. 그런데 그럴 때는 배꼽에서 나를 안 치워.

날 구해주니까. 그래서 우리는 동물들을 너무 우리 민족이 학대했다는 것. 소를 농사 지으면서 농사 짓고 나면 소 무덤을 만들어주고 고맙다고 이름을 지어줘 가지고 그래야 될 텐데, 그 소를 잡아가지고 잡아먹으니. 그리고 그 불은 빛을 만들고 버릴 게 하나도 없다.

소가죽은 북을 만들고, 소 뼈는 도끼로 디따다 쪼아가지고 사골 국물을 울어서 먹고, 버리는 게 하나도 없어. 소피는 선지국을 만들어서 먹고. 아니 그러니까 소를 그렇게 부려먹고 그렇게 비참하게 널어서 먹어버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우리 민족 어릴 때, 내가 우리 민족을 보면서 참 괴로웠어.

알겠죠? 내 어린 시절에 그렇게 괴로웠던 걸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이유는, 우리가 이번 선거에서 참패했다 이러지만 우리는 참패하지 않았어. 반드시 여러분은 나중에 국회의원이 될 수가 있고, 나는 희망을 갖자 이런 이야기입니다. 내가 과거를 요새 나는 과거만 회상하면 항상 우는데, 그건 어쩔 수가 없어요. 그것이 적당히 한 게 아니고 너무너무 고통스러웠으니까.

너무너무 배가 고파서 그냥 식당 앞에 와서 냄새를 맡고 있을 정도니까. 진행해요. 멘트를 두 번 뒤집으면 끝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지구는 소멸되는 겁니까, 아니면 또 다시 재생되는 겁니까? 지구는 계속 재생을 해요.

재생. 멘트를 두 번 뒤집었다는 것은 소빙하기, 대빙하기가 다 지났다는 건데, 그 사이클은. 12만 9천 6백년이라고 알죠. 12만 9천 6백년.

360 곱하기 360. 아시겠죠. 그러니까 이 원의 지름이 우리가 360도잖아요. 그 360 곱하기 360하면 12만 9600이 돼요.

12만 9600이 지구의 한 살이에요. 그러니까 빙하기가 와서 지구를 한번 뒤집어 엎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지구는 얼마나 남았냐, 6만 년이 남았어요.

지금 6만 년. 그때 되면 지구는 다시 휴면기로 또 들어가요. 알겠죠. 인간은 다 없어지고 지구 자체가 다시 불덩어리에서 새로 태울 건 태우고 버릴 건 버리고 다 연소시키고 다시 지구 모양을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또 다시 공룡이 나타나고 야자수가 막 이렇게 바뀌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지구를 뭐라고 하냐, 생물이라고 하는 거예요. 지구 자체가 자체의 정화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지구가 생물이에요. 그런데 말을 안 듣는 것은 인간밖에 없어요. 인간의 뇌가 지구의 자연 주기를 미리 망가지게 할 수도 있고, 그 시기를 갈 수도 있고, 6만 년을 앞으로 채울 수도 있고, 5만 년 만에 끝날 수도 있고, 그거는 여러분 손에 달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와서 여러분의 뇌에다가 이것은 반드시 가장 낮은 별, 인간이 사는 별 중에 가장 낮은 별, 막내둥이가 지구라니까.

지구에 내가 와 있는 거예요. 와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무슨 종교를 만든 것은 신하고 관계가 없어요. 그건 여러분이 만든 거예요.

종교는 여러분이 만든 걸 종교라고 그래요. 신이 직접 와서 만든 예를 들어서 석가모니가 왔다, 석가모니가 종교를 만들지 않았어요. 예수가 와서 종교를 만들지 않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예수가 와서 어떤 교주를 잊지 않았어요.

그냥 3년 동안 공생회를 하다 그냥 가버린 거지, 종교를 만드는 일이 없어. 바울이 예배를 보라 뭐 하라 사고 이런 거지. 예수가 예배 보라 뭐 이런 거 하지 않았어요. 유대인들이 하는 거 지켜보는 거지, 그럴 뿐이지.

본인이 종교를 안 만들었어. 지금 세계의 종교 치고 본인이 만든 종교 없어요. 전부 인간들이 만들어낸 거야. 인간들이 공자가 죽고 나서 종교 유교를 만들고, 석가가 죽고 나서 불교를 만들고, 예수가 죽고 나서 기독교를 만들고 이래 한 거지.

그 사람들이 살아있는 동안에 뭘 만들었나, 만들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종교를 어떻게 만들었냐, 인간의 작품이야. 그래서 그건 지혜의 작품이 아니야, 지식의 작품이야. 그래서 참 그야말로 기가 막히는 거예요.

주객이 전도되어 있어. 인간이 종교보다 위대한데, 인간이 종교의 종속화가 되어버린 거예요. 종교가 오히려 주체가 되고 인간이 지배를 받게 됩니다. 인간이 필요해서 만든 건데, 아니 산에 올라간 자가 안 내려와.

모세가 안 내려가면 올라갔으면 내려와야 될 거 아니야. 맨날 며칠 안 내려와. 에라 모르겠다, 종교 만들자. 그게 인간들이 만든 것이 금송아지 갖다 놓고 팍 춤추고 기도하고 그거 아니야.

종교 누가 만들어? 인간들이 만든 거지. 모세가 올라가서 야, 종교 만들어라 뭐 이런 거 아니야. 그냥 쉽게만 가져와서 재짓지 마라 뭐 이런 말을 한 거지. 뭐 종교 만들어라 이런 거 안 했어요.

알겠죠? 종교는 누가 만드냐, 거기 가서 하늘과 대화하고 있는 사이에 기다리지 못해서 밑에 사람들이 성급해서 만든 거예요. 그래서 종교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또 그들이 성급해서 십자군을 만들었어요. 그냥 구교 신교와 싸우게 만들었어요.

전 세계가 십자군에서 죽은 사람이 얼마예요? 도대체 이사야서 37장 1절 한번 봐요. 인간들이 다 만든 거야. 코로나도 인간이 불러들인 거지. 이사야서 37장 1절.

히스기야 왕이 듣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배를 입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갔고, 국내 대신 엘리아긴과 서기관 셈나와 제사장 중 어른들도 굵은 배를 입으니라. 왕이 그들을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내며, 그들이 이사야에게 이르되 히스기야의 말씀에 오늘은 환난과 책벌과 능력의 날이라. 아이를 낳으려 하나 해산할 힘이 없은 갓과 같도다.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랍사게의 말을 들으셨을 것이라.

그가 주 그의 주 아수르 왕의 보냄을 받고 사시는 하나님을 해방하였은즉,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그 말에 견책하실까 하노라. 그런즉 바라건대 당신은 이 남아있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하시더이다. 이와 같이 히스기야 왕의 신하들이 이사야에게 나아가며, 이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 주에게 이렇게 구하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가 들은 바 아수르 왕의 종들이 나를 능욕한 말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보라 내가 신을 그의 속에 두리니, 그가 풍문을 듣고 그 고토로 돌아갈 것이며, 또 내가 그를 그 고토에서 칼에 죽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랍사게가 아수르 왕이 라기스를 떠났다 함을 듣고 돌아가다가, 그 왕이 림나스에 있는 것을 만나니라. 그때에 아수르 왕이 구스 왕 디르하가의 일에 대하여 들은즉 이르기를, 그가 나와서 왕과 싸우려 한다 하는지라. 이 말을 듣고 사자들을 히스기야에게 보내며 가로되, 너희는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이같이 구하여 이르기를, 너는 너의 의뢰하는 하나님이 예루살렘이 아수르 왕의 손에 넘어가지 아니하리라 하는 말에 속지 말라.

아수르 왕들이 이 모든 나라에 어떤 일을 행하였으며 그것을 어떻게 멸절시켰는지 내가 들었으리니, 내가 건짐을 얻겠느냐? 나의 열조가 멸하신 열방, 고산과 하란과 레셉과 및 들라사리에 관한 에덴 자손을 그 나라 신들이 건졌더냐? 하맛 왕과 아르밭 왕과 스발와임 성의 왕과 헤나 왕과 이와 왕이 어디 있느냐? 하였더라.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그를 받아보고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그들을 여호와 앞에 펴놓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만국에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옵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 보시옵소서. 산헤립의 사자가 하나님을 회방한 모든 말을 들으시옵소서. 여호와여, 아스르 왕들이 과연 열국과 그 땅을 황폐케 하였고,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졌사오나, 이들은 참 신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뿐이요, 나무와 돌이라. 그러므로 멸망을 당하였나이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만국으로 주만 여호와이신 줄 알게 하옵소서. 그만해. 신을 인간들이 다 만들었지. 다 만들었지.

그런데 히스기야 왕은 실제 이스라엘이 굉장히 애국에서 애국 군대들한테 죽게 된 거야. 18만 4천 명이 쳐들어갔어요. 18만 4천 명이 이스라엘 성을 둘러친 거야. 그러니까 히스기야 왕은 18만 4천 명을 이길 힘이 없어.

그렇죠? 여리고성하고는 반대 이야기야. 여리고성은 안에 있는 남의 튼튼한 성을 유대인들이 그냥 7바퀴 돌고 그냥 무너졌지. 그런데 여기는 유대인의 성을 쳐들어온 거야. 18만 4천 명이 도저히 이길 수가 없어.

그러니까 기도밖에 할 게 없다 이 말이야, 히스기야 왕이 기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18만 4천 명이 다 죽어 나가는 거예요. 알고 봤더니 코로나 바이러스예요.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무슨 노로 바이러스, 노로 바이러스에 걸려가지고 그냥 모여 있던 군인들이니까. 이스라엘 국민들은 흩어져 있으니까 한 군데 모여 있던 사람들이 18만 4천 명이면 군대가 집계를 해서 있을 거 아니야? 그냥 몽땅 같은 배식을 먹고 같은 잠을 자니까 그 병에 걸려 전부 급살해가지고 한 명도 살지 않았다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이 구해진 거예요.

그 히스기야 왕의 기도를 하늘에서 틀어준 거지. 그때 그 바이러스 하나를 내려보낸 거예요. 바이러스 한 마리를 군대 속에다가 갖다 놔 버린 거예요. 그게 바이러스를 옮기냐는 뭐냐? 지 새끼, 그 바이러스를.

그 경전의 성경에 들어가면 지가 옮겼다고 그래. 중국이 저렇게 막강해도 바이러스 하나가 오니까 꼼짝을 못 하는 거야. 미국이 저렇게 핵무기가 있고 돈이 많고 뉴욕이 세계적인 그런 도시라도 바이러스 하나 들어가니까 그냥 도시가 폐쇄되어 버리고 붕괴되어 버리는 거예요. 마치 이사야서 37장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그 이야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아무리 힘이 세어도 눈에 안 보이는 바이러스 하나만 지새끼한테다가 지새끼를 시켜 가지고 지새끼가 그걸 옮긴 거야. 군대에 군인들 속에 옮겨 버리니까 그냥 18만 4천 명이 전부 한 명도 안 남고 다 죽어 버린 거야. 전쟁도 안 해보고 그냥 이스라엘은 살아남았어. 왜 18만 4천 명이 바깥에서 빙빙 돌면서 쳐들어와서 시절을 그냥 잡아 죽이려고 하니 그건 무슨 대책이 없잖아.

히스기야 왕이 그냥 엎드려서 그냥 기도를 했는데 지 새끼 한 마리가 코로나를 그냥 노로바이러스를 탁, 성경에도 그게 바이러스야, 그게 맞아 안 맞아? 바이러스가 전쟁의 성패를 잡아요. 중국이 바이러스로 시달리니까 미국이 “야, 저것들을 까불어 샀더니 이제 맛 좀 보는구나” 아, 좋다고 샀다가 그게 그냥 미국으로 상륙하니까 미국이 갑자기 시체가 막 온 바다에 시체가 떠다녀.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내가 지금 이 대한민국에 어떤 바이러스를 줘야 될까 내가 와 있어요. 내가 지금 여기 와 있다고.

야, 연설하려니까 바이러스 좀 그만해라. 내가 이렇게 지시했죠. 코로나 바이러스 그만하라. 그때부터 바이러스가 50명, 40명, 30명 이렇게 내려가죠.

바이러스 좀 그만해라, 코로나. 나는 이렇게 명령권이 있어 없어? 물, 우유 보고 썩지 마라. 허경영 부르면 그냥 안 쓰고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 몸 보고 나와라, 어떻게 해라 이러면 그냥 오다가 들어가. 이렇게 명령권이 실제 있습니다.

그래서 여리고성은 유대인이 바깥에서 최초로 만난 성. 장벽인데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민족이 성공했고 이제 성을 오히려 반대 입장에서 지킨 게 이사야 37장 1절이에요. 거기서는 자기들 성을 방어하는 게 그렇게 힘이 들어. 어떤 때는 그냥 어마어마한 대군이 몰려올 수가 있고, 바벨론에서 몰려와서 그냥 뺏어가 버리기도 하고 그래, 안 그래? 그냥 애굽에서 몰려오기 하고.

이건 뭐 로마에서 몰려오질 않나. 강대국이 나타났다면 유대인들은 성을 지키기가 어려워. 이해가죠? 맞죠? 그러면 여러분한테는 그게 뭐냐. 유혹.

이상한 유혹이 나타나면 그걸 못 이기는 거예요. 우리는. 맞죠? 나는 그것을 신인은 그것을 지혜롭게 헤쳐나가죠. 우리가 이번 총선도 그런 의미에서 바라보라 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저들이 아무리 많은 국회의원을 가지고 있다 한들, 바이러스 하나면 끝이야. 바이러스 하나면 내가 무슨 바이러스를 선물할까? 그래, 안 그래요? 이제 코로나는 좀 물러갔으면 좋겠어.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죠? 코로나는 물러가라. 이렇게 내가 명령하면 내가 강의 좀 더 하겠다, 이 소리 아니야.

맞아, 맞아. 왜 강의에 너무 피해가 되니. 그 정도면 할 바를 다 했다. 이제 힘센 중국하고 미국, 유럽들 그만큼 초토화 시키시면 됐고, 우리 국민은 그걸로 인해서 앞으로 몇 년 동안 배고플 것이고, 배가 고파야 내가 보일 것이고.

맞아, 맞아. 아니, 모세는 밥을 굶어가면서 며칠, 맨날 며칠을 호렙 산에 올라가서 하늘 만나 가지고 그 뭘 받겠다고 가서 음성을 듣겠다고 하고 있는데, 밑에서는 종교를 만들어서 지랄병을 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 산에 올라간 호렙 산이 있다면, 밑에서 종교 만든 자들이 지금 설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지금 정치인들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세계를 통일할 생각 안 하고 자기들에게 자기들 부탁을 들어주는 신을 만들어 놓고, 그걸 검증화 시켜 놓고 난리예요. 그것도 여리고 성에서 절대 첫 번째 노행물에 대해서는 하늘에 바치라고 그랬는데, 그걸 싹으로 도리질을 해서 와서, 그 와서 호렙 산 밑에서 신을 만들어 놓고 난리예요. 그것도 검증화 시켜 놓고, 그렇죠? 맞죠? 거기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저주를 받아 가지고 2000년간 나라가 없어져 버렸어요. 1948년에 우리나라와 함께 나라가 만들어졌어요.

나라는 언제 없어졌어요? 예수 죽고 나서 70년 만에 쌈을이 없어져 버렸어요. 천재 예수 죽인 죄로 2000년간 나라가 없어졌어요. 예수 죽고 나서 70년. 만해 쌍을이 없어져 버렸어요.

천재 예수 죽인 죄로 2000년간 나라가 없어져요, 저주를 받아서. 그렇게 되어 있었죠. 우리는 그걸 하나의 성경이라는 책으로 우리는 그걸 보고 있는 거예요. 기록한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그게 우리나라 역사는 아니지만 불교나 기독교나 힌두교나 이런 모든 종교들의 역사를 봄으로써 그게 인간들의 역사지 신들의 역사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죠? 인간들이 어떻게 하니까 망하더라, 어떻게 하니까 그 민족이 잘 되더라, 어떻게 하니까 그 민족이 흥망성세가 생긴다는 걸 배워주는 게 성경에도 그게 나와 있어. 그게 저게 하나의 전략 문서야, 작전. 인간이 생존해가는 전략이 그 속에 다 들어있어. 성경이나 대장경이 들어있다고 보이죠? 그러나 이제 여러분들이 앞으로 살아가는 진짜 전략 문서는 뭡니까? 허경영 강연이야.

그 강연 속에 성경이며 성경, 불경이며 불경 중요한 것은 다 들어있어요. 들어있죠? 백공 이야기도 들어있죠? 이런 질문하는 건 다 대답해야죠. 지구 멘톨은 두 번만 저렇게 부서지는 게 아니에요. 지구 멘톨은 계속해서 12만 9600년마다 한 번씩 빠개져서 다시 재편돼.

그러면 히말라야가 저기 있을까? 없어요. 완전히 뒤엎어져요. 히말라야 가면 소금산이 있죠? 히말라야 가면 조개가 있죠? 왜 조개가 있을 것은? 바다였으니까. 조개 화석이.

그 바다에 있던 조개가 화석이 되어 거기 가서 붙어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지구는 한 번씩 뒤집어져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버린 쓰레기가 이 비닐이나 이런 것이 나중에 다 안 없어져. 이게 태평양 바다에 가면 1600제곱킬로미터.

러시아 대륙만한 쓰레기 섬이 있다고 그래 안 그래. 러시아 대륙만한 쓰레기 섬이 있어요. 태평양 바다에. 그러면 그 섬이 어마어마하게 커지잖아.

그러면 여러분 앞으로 어떻게 되겠어. 그 비닐이 분해가 금방 안 되잖아. 그래서 이런 것들이 나중에 한꺼번에 불 속에 녹아나가는 거야. 몇 만 년 후에.

6만 년 후에. 알겠죠? 지구 수명은 앞으로 6만 년이 남아있고, 그렇다고 지구가 없어지냐. 이걸 자꾸 재생을 했었어요. 요새 여러분 다이아.

우리 옛날에 발통이라고 그랬어요. 발통. 발통. 다이아를 발통이라고 그랬어요.

맞죠? 발통. 이 다이아가 옛날에는 재생을 했었었어. 일정 기간을 달리고 나면 다이아가 달아버리잖아. 그러면 다이아를 갖다 주면 재생을 해줘.

재생 다이아 봤어요? 다이아를 헌 다이아를 거기다 기계에 넣으면 거기에 다이아 살이 붙어. 암료이 올라가죠. 재생 다이아가 되면 새 다이아가 되어서 나와. 알겠죠? 요새는 그냥 다이아를 바꿔버리지.

헌 다이아를 버리고 새 다이아를 버리고. 옛날에는 안 그랬어요. 재생 다이아. 그래서 옛날에 버스를 보면 재생 다이아를 긴 버스는 어떤 점 다이아가? 원 다이아와 그 재생 다이아가 분리가 좀 되어 있어요.

라인이 이렇게 껍질이. 그런 거 봤죠? 그게 재생 다이아야. 지구도 재생을 합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지구가 70억 년이 됐다 하지만 계속 12만 9천 6백 년마다 재생을 했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재생을 했어.

그렇죠? 계속 재생돼요. 이 별을 하나 만드는 게 녹록지가 않아요. 아니죠? 이게 전부 백궁에서 만들어진 거기 때문에 그 백궁에 있는 모든 백궁인들이 이걸 만들어내. 지구를.

그러니까 지구 속에 들어가 보세요. 흙이 있죠. 땅을 깊이 파면 흙이 나와, 안 나와? 흙이 나오죠. 그런데 여러분이 깨달아야 돼.

그 흙 속에 가면 동글동글한 돌도 있고, 그냥 네모 반듯한 돌도 있고, 다양한 돌이 들어있죠. 왜 그럴까? 흙 속에 누가 돌을 갈아 가지고 넣어 놨나? 지구가 그만큼 개봉을 자꾸 했다는 뜻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지구가 개봉할 때마다 산에 있던 돌이 자꾸 가루가 나서 흙 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그 돌이 녹아 가지고 흙이 된 거야.

그러면 그쪽에 동그라미 돌도 있다는 것은 바깥에서 많이 돌아다니는 돌이 들어가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또 네모 반듯하던, 넙적한 돌도 있고. 그 땅을 파고 돌을 주워 보면 돌의 나이가 다 달라. 돌의 나이가 다 달라.

그런데 한 번도 그 땅을 우리는 판 적이 없어. 맞아, 맞아. 그런데 그 돌을 다 주워 보면 돌마다 나이가 틀려. 그게 어떻게 된 거야? 지구가 섞였다는 소리야.

그래서 흙이 만들어진 거야. 애초에는 흙이 하나도 없어요. 전부 바위, 화강암뿐이야. 화강암이 몇십억 년 되면서 썩어 가지고 화강암이 점점 흙이 된 거야.

알겠죠? 또다시 재생되는 겁니다. 아까 그 영상 찾으라고 한 거 찾으셨죠? 네, 네, 네. 한번 들어봐요. 내가 동물 살려준다는 거.

여기서 나오나? 거기서 나오나? 더 있고. 그래도 그런 게 좋지. 자, 노루 이야기 좀 해봐요. 노루가 일어나서 가서 안 가서.

네, 그… 네, 선생님이랑 이제 어떤 길을 가고 있었는데, 그때 밤이었거든요. 캄캄한 밤이었는데, 노루가 치여서 피를 흘리면서 거기 쓰러져 있었거든요. 근데 노루가 다리를 피를 흘리면서 다리를 부러진 것 같아요.

다리가 부러진 것 같아요. 근데 못 일어나고 있는데 계속 차들이 올 거. 아니에요. 차들이 막 지나가지.

차들이 지나갔는데 거기 또 치이면 노루가 죽을 건데, 이제 손님이 가던 길을 이제 차를 한쪽에 세우시고 거기 내리셨어요. 내리셔서 노루를 눈을 맞췄지. 계속 노루를 한참 쳐다보고 있어요. 근데 진짜로 저도 정말 다른 사람들이 믿기 어렵다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얼마 안 했다가 노루가 벌떡 일어났어요, 정말.

진짜로. 그래서 산으로 달아났어요. 너무 신기해가지고 피를 철철 흘리면서 꼼짝을 못하고 있었거든요. 다리가 부러져서.

내 눈으로 에너지를 딱 잠깐 넣으니까 노루가 벌떡 일어났어, 살아나. 거지 저게 최사, 저 최사랑이 그때. 그 노루가 있을 때 있었어. 우리 그 저 저 노루가 있을 때 있었는데 북한산 여기야.

그런데 그 노루가 있을 때 있었어. 우리 저 노루가 있을 때 있었는데 북한산 여기야. 그런데 그 노루가 오는 그 길이 좁은 길이라 차를 세우면 위험해. 뒷차 와서 들이받을 수가 있어.

그런데 내가 살렸는데 살려서 보냈는데 사람만 사는 게 아니야. 동물도 살릴 수가 있어요. 그 노루가 벌벌벌 떠는 걸 여러분 봤으면 진짜 여러분도 깜짝 놀랄 거예요. 엄청난 소리야.

차가 봤는데 노루가 날아서 떨어지는데, 떨어지면서도 한 몇 미터를 밀어 나가 콘크리트 위로. 그러니까 차는 베락하지 달아나 버려. 흔적도 없이 달아나 버려. 그런데 내가 그 광경을 또 목격을 해서 노루를 살려냈지.

그런데 노루가 도망을 가는데 정신을 딱 차려보더니 사람이 있잖아. 그러니까 막 빨리 일어나 가지고 달아나요. 그러니까 얼마나 이쁘겠어요. 죽은 자식이 살아난 것처럼 기뻐요.

그런데 인간들은 화살을 들고 날아가는 새를 팍팍 쏴. 그런데 기르기 엄마가 새끼하고 날아가는데, 새끼가 자꾸 길을 잃어버리는 거야. 엄마를 따라갈 텐데 중간에 딴 데로 가려고 하고. 그러한 기러기 엄마가 또 돌아와서 새끼를 찾아가지고 또 가는 거야.

그런데 밑에서 사냥 포수가 화살을 기르고 있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죠? 그 오래간만에 난 새끼를 데리고 먼 구말리를 가는데, 아니 새끼가 자꾸 길을 어긋나는 거예요. 그래서 길이가 막 신호를 보내, 신호를 보내는데 이러면 자꾸 엄마 있는 방향을 잘 모르고. 이러는 와중에 엄마가 와서 자꾸 새끼를 다시 데려와.

이렇게 가는 데 밑에서 포수가 활을, 총을 기르고 있다 이 말이야. 팍 쏘니까 엄마 기러기가 팍 떨어져. 새끼가 방향을 아나? 모르지? 그치? 그러니까 이게 신기한 거는 엄마 기러기는 직선으로 가요. 새끼 기러기는 요리 같아, 요리 같아.

이럴 사니까 포수가 쏘면 맞나 안 맞나? 엄마가 맞아봐요. 엄마가 죽고 새끼 기러기는 정치 없이 기르는 철새가 되는 거예요. 그렇죠? 우리 하천에 가보면 기르는 철새들이 있어. 밤에 숨어 있어.

그런데 그런 데서 조개 잡아먹고 그냥 사는 철새가 있죠? 그런데 부부가 있는 게 아니라 혼자 있어. 밤에 보면 불쌍해. 그렇죠? 왜 기러기가 되어버린 거지? 왜 기러기가 되어버린 거야? 왜 기러기? 그렇게 해서 왜 기러기의 운명이 쓸쓸하게 보내게 되는 거지? 가족이 얼마나 소중해. 그것도 우리가 우리 송아지하고 엄마 송아지가 이별할 때, 동물도 그걸 굉장히 싫어해요.

동물도 이별을 싫어하더라고. 아주 그냥 비명을 지르고 난리야. 어미소가 막 운메 운메 하고 우는데, 마구간에 있는 우리 그 송아지 새끼가 막 두부러져. 그런데 그게 이별이야.

그러니까 그런 걸 보면서 참 내가 어릴 때 나는 그 송아지들하고 같이 그 송아지를 내가 키웠어. 그런데 그건 팔려갔고, 그 밑에 있는 새끼는 도살장에 가서 죽었잖아. 그 두 마리의 이별을 내가 직접 눈으로 목격했다. 어린 나이에 내가 받은 충격이 엄청나요.

내가 고기를 그렇게 못 먹은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열이고 성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이겼지만, 다시 무슨 성에서 또 방어를 해야 되는 반대 입장이 왔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자기들이 만들지 않은 성을 뺏었다가 이제 자기들이 만드는 유대인들의 성을 계속 지키려고 노력하지. 그러니까 히스기야 왕은 실제적으로 기도를 잘하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히스기야의 기도가 그렇게 유명해. 그 기도에 의해서 하늘에서 역사해 가지고, 자기 이쪽 반대 진영의 성 밖에 있는 군인 18만 4천 명을 전부 코로나가 걸리게 해 가지고, 그것도 노로바이러스가 걸리게 해 가지고 다 죽여버려.

한 명도 안 남기고. 아수르 군대야. 그 아수르 군대가 거기서 실패하는 거지. 그게 소문이 나니까 당분간 유대성은 안전한 거야.

소문이 나잖아요. 그치? 야, 저 사람들은 무슨 하늘에 백이 있나 보다. 손도 안 대고 다 죽어버렸어. 그때도 천연병은 뭐가 옮겨? 지가 이번에 코로나 바이러스도 박쥐가 지들이 주로 옮긴단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지가 지배하는 시대에 살고 있어. 지들은 우리가 이단인들이야. 자기들 사는 세상에 인간이 태어나 가지고 자기들을 괴롭힌다고 생각해.

복이 마모처럼 죽여라. 쫓아와서 밟아 죽이지. 지 새끼들이 무슨 마음을 먹고 있겠어. 참 무서운 전염병을 좀 만들어서 저거 인간들을 다 없애야 되겠는데.

인간과 지의 생존 경쟁은 앞으로도 치열해. 이제 우리가 박씨한테 공격을 받은 거야. 지한테 이제 우리가 지한테 공격을 받으니까 또 우리가 지를 또 공격하겠지. 이런 식으로 지와 인간의 전쟁은 계속되고 있다.

앞으로 본격적이다. 재밌죠? 질문요. 네, 지금 핫한 뉴스로 가장 성공한 허경영 배당금당 대표 나와서 올려봤습니다. 저 글자를 좀 키워 봐.

저 위에 제목이 4.15 총선 가장 성공한 정치인은 허경영 배상금 당 대표다. 나와 있죠? 내 사진은 중요하지가 않아. 그게 커야 돼. 4.15 총선 가장 성공한 정치인은 허경영 배상금 대표다.

그렇게 돼 있죠? 글자 올려봐요. 글자를 키워야지. 이게 다 키운 건가? 왜 올리냐 내려야지. 국가혁명배상금당은 허경영 대표.

그는 정치 조직의 명수임이 증명됐다. 235개 지역구에 후보를 냈기 때문이다. 235개 지역에 후보를 전체 내는 게 쉬워요? 그 정치인 불가능이라고 그래요. 여야가 1948년부터 있던 정당이 민주당이야.

더불어민주당이야. 지금으로부터 거의 몇 년이야. 그렇잖아요. 그렇게 70년 된 정당들이 표를 저만큼 얻는데, 이건 그냥 몇 달밖에 안 된 정당이 나와 가지고 0.7%를 받았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기적이라는 거예요. 지금 여야는 정확하게 당 만든 지가 70년이 된 당들이야. 야당도 70년 된 당이고. 나와요.

그가 제작 유포시킨 유튜브 동영상이 3,000여 개. 하나 된다. 기상천여한 천재로 알려져 있다. 그런 내친김에 차기 대선 2022년 3월 9일이 후보로 갈 것이다.

4.15 총선에서 압승한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으로 180석을 얻었다. 미래한국당은 130석을 얻어 제1야당이 됐다. 선거의 원칙은 다수결이다. 선거에서 1등으로.

지지받은 후보나 정당이 이기는 것이다. 그러니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은 성공한 셈이다. 그 다음 올라가야 돼요. 그런데 필자는 지난 승리에서 가장 성공한 정당은 허경영 대표가 이끄는 국가혁명배당당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당은 올해 급조 창당된 원내 정당이다. 그런데 이 당은 235개 지역에 후보를 냈으며, 총 20만 8,324표, 0.7%를 얻었다. 물론 당선자를 내지 못했다. 그런데 왜 성공했다고 평가하고 싶을까? 올리세요.

지난 총선에서 1위를 한 정당은 진보세력, 진보정당이다. 이 정당의 역사는 깊다. 1948년, 알겠죠? 지금 민주당 180석 간 민주당은 1948년 국가 수립 때 그 세로 올라갈 수 있다. 진보정당만 해도 박정희, 전두환 군사정권 하부터 숱한 길거리 투쟁을 해온 역사를 지니고 있다.

보수당 또한 과거 장기간 집권 정당을 유지한 역사를 지녔다. 역사 있는 민생당도 당선자를 못 냈다. 그렇죠. 민생당도 역사가 있어요.

20명의 국회의원이 다 떨어졌어. 그리고 전국 비례 한 명도 안 붙었어. 그런데 우리는 신생 정당 아닌가? 역사 있는 민생당도 당사는 못 냈다. 그런데 국가혁명배당당의 허경영 대표는 올해 이 당을 급조 창당했다.

말하자면 신생 정당인 것. 그가 지난 총선에서 내쉬어온 공약들은 비판자들로부터 포퓰리즘으로 공격당했다. 허경영 대표는 지난 4월 10일까지 기자회견에서 이 정당이 내쉬어온 공약을 밝혔다. 그는 이 해견을 통해 정말 우리가 내 부모에게 효도하고, 내 자녀를 정말 친구나 친척에게 자녀를 맡겨보세요.

가장이 죽고 나면 그 자식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살벌한 국회의원들을 제도화해서 그 자녀가 어떻게 될지. 뻔한 거예요. 나중에 우리나라마저도 어떤 나라에 먹혀서 이 이상한 나라로 둔갑할 것입니다. 그걸 방지하려면 국가혁명 배당금당의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바로 답이 되는 것입니다.

라고 설명하면서 고생하신 부모님과 시집 안 가는 자녀들, 결혼 못하는 자녀들에게 국가혁명 배당금당이 결혼하면 3억, 출산하면 5천만 원, 매월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이것은 고생하신 부모님에게 효도요, 내 자식들에게 주는 유산 중 유산이 될 것입니다. 맞죠? 라고 강조했다. 이거요, 대단한 이야기야.

이거 우리 부모님한테 주는 유산, 유산 중에 유산 맞죠? 맞아, 안 맞아? 그렇죠? 또 상속 중에 상속, 맞죠? 왜 얼굴들이 갑자기 딱 없어지고 막 그러노? 맞죠?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결혼하면서 3억, 출산하면 5천만 원, 매월 국민 150만 원의 지급을 공약했다. 이는 지난 선거에서 바람을 일으켰다. 허풍이었다. 허풍.

허씨의 바람이다 이 말이야. 허풍이 이제 앞으로 뜬다 이 말이야. 비록 당선자는 못 냈지만 총 20만 8,324표를 얻었다. 전체 득표율을 얻은 것.

이 수치는 보는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당선자를 내지 못했으니 무시할 수 있다. 또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치부할 수도 있다.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선거 전 몇 개월 동안에 급조 창당된 정당이다.

총선에서 1, 2위를 한 진보, 보수당의 역사는 아주 길다. 그런 점에서 그런 정당이 당선의 상위를 차지, 승리한 것은 오랜 정당 역사 때문이다. 창당 후 수개월 만에 0.7%의 지지를 얻었다는 것은 대단히 성공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대선 때 20만 8,325표를 모을 수 있다면 41만여 표 차이를 낼 수 있는 표다.

대선 후보 간 근접한 경쟁 시 어느 당과 연합한다면 대통령도 당선시킬 수 있는 위력을 지닌 표다.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요. 허경영 대통령, 대통령, 대통령, 대통령, 대통령, 대통령, 대통령, 대통령.

국민에게 배당금을 주어야 한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셨다. 거의 이런 공약은 기성정당들이 베끼는 사태가 이어졌다. 또한 국가혁명배당당이 235개 지역에 후보를 냄으로써 정당명을 유권자들에게 각인시키는 효과를 수반했다. 이런 취지와 이유로 필자는 지난 총선에서 가장 성공한 정치인은 허경영 국가혁명배당당의 대표라고 주장을 해보는 것이다.

그렇죠? 허경영은 이미 허풍을 정명 일으켰다. 그는 정치의 조직의 명수임이 증명됐다. 235개 지역구에 후보를 냈기 때문이다. 그가 제작 유포시킨 유튜브 총 영상이 3천여 개월 된다.

기상천외한 천재로 알려져 있다. 그는 내년 차기 대선 2022년 3월 9일 후보로 갈 것이다. 허경영의 허풍은 이후에도 계속될 것임을 예견한다. 됐습니다.

자, 우리 역사가 짧죠. 우리 역사는 몇 달 됐죠? 몇 달 만에 253개 지역에 후보를 내고 여성 후보를 88명을 내고 돈을 국가로부터 8억 4200. 이거는 세계 역사에도 우리 역사에도 점이죠? 국가로부터 받았죠? 대단한 역사야. 그러니까 국가혁명배당당은 죽었나 살았나? 아직 살아있고 반드시 그 뜻이 이루어질 것이다.

네, 다음은 김진실님께서 질문을 하시겠다고 합니다. 네, 김진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질문하니까 되게 떨리네요.

질문이 센지 않으면 요걸로 맞는 거 아니야? 내가 해처를 들고 있는 거야. 허경영 천장님은 여자 한 몸에서 나셨다고 하는데 여자 한 몸에서 나셨다는데 Y 염색체는 어디서 나셨는지요? 어디? 어디서 나셨습니까? 자, 여러분들은 무슨 결합이에요? 이성 결합. 이성, 두 개의 성이 결합했다. 이성 결합.

이성 결합과 영성 결합의 차이가 뭐죠? 여러분은 X와 Y 결합한 거예요. 이것도 염색체야. X 염색체. 그렇죠? 여기부터 염색체죠.

그러면 X 염색체는 무슨 성이죠? Y는 남성. 그러면 이거는 여성 염색체야. 이거는 남성 염색체야. 알겠죠? 그러니까 염색체가 X가 몇 개 있어요? Y가 23개.

이게 있어야 인간의 몸이 되는 거야. 맞죠? X 염색체, 여성의 염색체 23개와 남성의 염색체 23쌍. 그러니까 몇 쌍이죠? 46개죠. 23쌍.

이게 두 개 합치면 각 23쌍이죠. 이게 합쳐서 인간의 몸이 만들어진단 말이에요. 그런데 저 양반의 질문에 염색체를 결합시킬 때 이 Y 염색체, 이 Y 염색체를 우리는 다른 말로 난자라고 그래. 알겠죠? 그럼 이 정자는 우리 눈에 보이나? 현미경으로 보면 보일 수가 있는데 뭐 같이 생겨서? 개구리, 올챙이, 올챙이 같이 생겨서.

올챙이 같이 꼬리가 달려서 안 달렸어? 달렸단 말이야. 그런데 실제 현미경으로 보면 보이나? 고도의 현미경으로 봐야 이것이 우리는 아토, 아토가 몇 분인지 몇 분인지 몇 치에요? 싹 다 잊어버렸어요? 피부에 요새 나오는 피부 미용제는 몇 이름이 뭐예요? 그러죠. 나노보다 굵은 것을 뭐라고 그래? 나노보다 굵은 거. 옛날에는 우리가 나노보다 굵은 화장품을 썼어.

요새 나노 화장품이 나와.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나노보다 더 가는 것이 있잖아. 옹스트롬. 그렇지.

그러면 옹스트롬은 백조 분지 1. 어마어마하게 작죠. 그러면 천조 분지 1도 펜토. 그러면 아토 흔들어도 아토는 몇이야? 일해야 일해분지 1 정도 되는 정자, 그 작은 정자 안에 그 사람의 지난 과거에 모든 정보가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얼마나 작아요.

지금 정자를 피부에 나오면 정자가 들어갈까? 안 들어가요. 나노 화장품은 들어가. 땅군묵으로 정자는 못 들어가. 그 먼지처럼, 먼지보다도 아주 작은 미시한 것이 난자의 충돌이라 난자를 뚫고 들어가는 거예요.

물론 5억 대 1이지. 5억 마리의 정자가 각자 정보를 가지고 있어. 그 정보를 가지고 있는 그 5억 마리의 정자가 그 정보가 머릿속에 있는 정보가 다 똑같아. 과거 이 남자의 과거 전생과 똑같은 정보를 가지고 있어.

그걸 알아야 돼. 5억 마리가 난자를 마주쳤다 이 말이야. 한 개의 난자 앞에 난자는 정보 자체가 없어요. 정보 자체가.

그런데 정자는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어. 그 난자는 그 Y를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 이 Y라는 염색체의 이 정자가 자기가 살아온 수천억 년 동안의 인간의 역사가 그 정자 안에 들어있고, 걔 손버릇, 걔 발가락, 걔 눈썹 디자인이 어떻고, 코가 몇 센치고, 머리카락은 어떻고, 머리는 대머리고 이런 것이 다 그 안에 입력이 돼서 기록돼 있어요. 여러분 기록할 수 있나? 여러분 능력으로 그 먼지보다 작은 거 안에 기록할 수 있나? 맞아, 맞아.

그걸 펼쳐 놓으면 지구만한 분량이야. 한 사람의 정자를 그 정보를 펼쳐 놓으면 지구만한 분량이 들어 있어요. 대단하죠. 축소하는 기술이 대단하죠.

근데 그 정자가 확대되면서 점점 커 가지고 그 사람의 인생이 만들어지는 거 아니야. 맞죠. 그런데 그 정자보다 영혼은 그의 수천억 번째 일이야, 또. 영혼의 사이즈.

맞아. 맞아요. 그 정자는 영혼은 아니야. 정자지.

그런데 그 정보를 한마디로 말해서 정보라는 말이에요. 그 정보를 가지고 있는 그 정자 안에 녹음기가 들어있어? 영상기가 들어있어? 안 들어있죠. 그것은 모든 기록 장치가 그 안에 다 내장되어 있어요. 알겠죠? 그런데 그것이 없는 상태에서 여러분은 X 플러스 Y는 여러분 인간이에요.

그런데 흥행이 X 플러스 뭐요? 0. X 플러스 0이죠? 인간으로 왔어요. 그래서 이거는 이성 결합이야. 이성이라는 건 이성자야.

이성이 결합했다. 이성이 결합을 해가지고 사람이 된 거지. 그럼 여기는 뭐예요? 일성. 하나의 성만 결합을 해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지구라는 별은 가장 낮은 별이야. 가장 낮은 별은 소대변을 봐요. 특징이 이게 있어야 돼. 그런데 중간 단계 별에 가면 소대변이 없어져요.

점점 올라가면 그게 없어지는데 1% 내를 쓰는 인간들에게는 소대변을 봐야 된다 그래. 이런 결점이 있는데 가장 낮은 별에는 소대변을 보는데 이 별의 지구에 있는 동물 중에 소대변을 안 보는 동물이 있어. 뭐지? 매미야. 매미는 뭐요? 이거 없어.

맞아, 맞아. 매미가 소대변을 보나? 먹으면 몸에서 완전히 소화되어 버리고 없어. 그래서 매미 몸을 해보면 소장, 대장 없어요. 맞아, 맞아.

그 매미는 먹으면 몸에 흡수돼서 끝나. 맞아, 맞아. 그 매미의 몸이 백궁에 있는 인간들의 몸의 원리와 같아. 알겠죠? 그러니까 지구에도 지구인이 볼 때 이해가 안 가는 원리를 가진 곤충이 있어, 없어? 여기 전부 소대변을 보게 돼 있는데 매미는 소대변이 없어요.

그 대신 빨대도 잎도 없어요. 대롱대롱 이빨이 없어. 대롱으로 나무에 꽂아가지고 이슬을 빨아먹어. 그럼 그 이슬은 몸에 들어가면 소장까지 있는데 흡수가 되고 다 흡수져 버려 소변 대변이 없어.

뭐 오줌으로 나갈 물건 자체가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런 매미와 같은 백공의 인간들은 대장이 없단 말이야. 이 장이 없단 말이야. 장이 없고 소장으로 끝나.

얼마나 편해 좋죠? 영원히 죽지 않는 몸으로서 영원히 병이 걸릴 수가 없어. 병을 걸리는 재주가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 아무리 고사를 지내도 병이 안 걸려. 아무리 무서운 걸 먹어도 아무 이상이 없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나쁜 걸 먹으려고 하면 다 나와 버려요, 저절로.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몸이 완전 오토메이션이지. 그런 인간의 몸이 그게 진짜 몸이야. 여러분은 지금 가짜 몸을 가지고 있는 거야.

알겠죠? 맞아, 맞아. 여러분이 지금 가지고 있는 이 몸은 가짜인데, 이 지구에서는 이걸 가지고 처음에 훈련을 해야 돼. 그래서 비행기 조종사가 처음에는 거지 같은 비행기를 연습하겠죠. 처음에는 시뮬레이션을 가지고 하다가, 그다음에는 헌 비행기를 운전하다가, 그다음에는 좋은 비행기에 부기장으로 들어갔다가 운전하는 걸 보다가, 나중에는 숙달되면 운전을 직접 하는 거야.

조종사 옆에서 부조종사가 돼 가지고 심부름만 하다가, 나중에 그 조종사가 갑자기 아이고 배 하고 쓰러지면 지가 몰고 가는 거야. 그러다가 이제 조종사가 탄생하는 거지. 그렇죠? 근데 지금 수많은 여객기 조종사가 실업자가 됐어. 월급이 없는 무급 휴직을 받았어.

지금 어떻게 될까? 얼마나 많은 가정이 파괴되고 있는지 알아요? 말도 못 해요. 그래서 이 과정에서 이 영이 y 역할을 하는 거예요. y 역할을. 알겠지? 그러니까 이 y가 뭐냐.

이 y는 인간들이 남긴 기록이야. 그게 나한테 있으면 되나 안 되나. 그러면 이리 와봐. 자, 힘을 줘.

힘을 쎄게 줘. 자, 여기 이렇게 보여줘야죠. 힘이 있지. 그러면 본인의 이름을 한번 대봐.

김진실. 어? 좀 크게. 김진실. 김진실? 거짓 같은데.

자, 마스크 쓰고. 자, 봐. 김진실 그랬지. 김진실 힘줘요? 그러면 이것은 x, y가 붙은 인간의 염색체예요.

이것을 뭐라고 하냐.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은 또 여기 이거는 상대성 에너지야. 그런데 허경영은 뭐예요? 절대성 에너지야. 절대자니까.

맞아, 안 맞아? 어떻게 차이냐. 본인이 김진수? 김진실. 최진실이 아니고? 자 보세요. 김진실의 손에 힘이 있나? 이게 xy의 염색체의 결합체야.

이거는 요가 같아. x 마이너스와 플러스가 있어야 불이 들어와. 근데 허경영 해봐. 이거 내가 뗄 수가 있나? 뗄 수 있을 것 같아? 아니야, 안 떨어져.

이것은 뭐냐. 절대성 에너지야. 이거는 누가 떼든 뗄 수가 없어. 원래 본인이 뭐 힘을 좀 적당히 주고 왜 안 떨어지지? 일삼은 떨어지지만은 허경영하고 가만히 있으면 안 떨어져.

강하지. 이것은 절대성의 에너지야. 그래서 허경영이가 어디서 잠을 잤다 그러면 그 집도 절대성이 되어버려. 하늘궁 해봐.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런데 진실이가 자는 집 이야기 해봐. 사는 집 양재동 우리 집. 그래봐. 양재동 우리 그게 뭐 재동 우리 집.

백악관 그래봐. 순복음교회. 영락교회. 이태리에 있는 교황청.

명동성당. 힘이 있나, 없나? 이게 상대성 에너지에요. 만약에 내가 명동성당에 가서 하루만 딱 있잖아. 명동성당이 안 떨어져.

왜? 절대성 에너지로 바뀌어 버려. 절대자가 왔기 때문에. 자, 내가 방통대 나왔어. 방통대 그려봐.

떨어져, 안 떨어져? 방통대는 절대성으로 바뀌어 버린 거야. 서울대 그려봐. 내가 안 다녔어. 힘 있나? 없는 거야.

하버드 대학, 아무리 좋아도 나이롱이야. 내 말 이해가 가죠? 이건 상대성 X, Y의 결합이야. 영의 결합은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내가 하늘궁인만 떨어지지 않는 게 아니라, 내가 화개사에 있어서 없어서 화개사 그래 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맞죠? 그리고 내가 종로 상가에서 강의했어, 안 했어? 내가 자주 가는 건물은 절대성으로 바뀌어 버려. 종로 3가 강의장 그래 봐. 종로 3가 강의장.

이거 혹시 떨어지나? 응? 응. 종로 3가 강의장 5층 그래 봐. 종로 3가 강의장 5층. 5층? 5층.

다시, 다시, 다시. 종로 3가 강의장 5층. 나이롱이야. 힘이 있어, 없어.

종로 3가 강의장 하면 내 건데, 강의장 5층은 남의 거야. 거기는 내가 가지 않아. 절대성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같은 건물인데, 종로 상가 강의장 강의장은 종로 상가 강의장 1층 그래 봐.

종로 상가 강의장 1층. 내가 드나든다고 되는 게 아니야. 내가 머물러야 돼. 이제 이해 가지.

그리고 중량교 다리 밑 그래 봐. 저 자식이 뭔데 지가 중량교 다리 밑에서 나서 이런 사람이 있어? 거짓말이라고 그래. 맞아, 맞아. 중량교 다리 밑.

떨어져, 안 떨어져? 지수 초등학교 해 봐. 지수 초등학교 나왔지?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런데 본인이 다니는 초등학교 이야기 해 봐. 빨리, 빨리. 그러니까 온남 초등학교라 해야지.

온남 초등학교. 이게 뭐요? 그래, 안 그래요. 모든 내가 간 곳은 하루만 머물려면 그것은 절대 에너지로 바뀌어요. 그 자리가.

이제 이해가 가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절대자를 만나는 것은 이건 기적이고, 내가 여러분한테 성령을 넣어 줘, 안 넣어 줘? 다섯 가지 넣어 주지. 앞으로 시대는 이걸 안는 자와 안는 자의 차이는 말도 못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내가 코로나를 없애는 중이야.

그러면 국가에서 나한테 훈장도 해야 돼. 코로나 없앴기 때문에. 자기들이 없애는 게 아니여. 내가 결국 없애버려.

내가 필요한 만큼 놔뒀다가 없애고 있는 중이야. 자, 이 학생이 의심한 것은 Y의 염색체가 없는데 어떻게 인간으로 태어나느냐. 이성 결합은 Y의 염색체가 있어야 되죠. 그런데 이 Y의 염색체를 여자한테 Y의 염색체가 0으로 들어갔어요.

0으로 들어가는 것은 이 Y의 염색체 자체도 우리가 만드는 에너지야. 맞아, 맞아. 여러분의 영혼이 에너지이냐, 아니냐. 여러분의 영혼이 에너지일까, 아닐까? 에너지 형태로 돼 있어.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의 에너지가 정자 속에 들어간 것을 정자라고 해요. 그 사람의 마음의 에너지가 축소된 게 정자야. 그 5억 마리가 여자 자궁에 들어가서 하나의 난자와 전쟁을 해서 5억 마리가 하나의 난자 주변에 달라붙어.

그러니까 먼저 뚫고 들어간 사람이 아기가 되는데, 왜 5억 마리를 해놨을까? 3억 마리, 2억 마리. 몸이 좀 약한 사람은 2억 마리, 몸이 아주 건강하면 5억 마리. 이렇게 해놨을까? 어? 뭐라고? 가장 정자 중에 가장 힘이 센 걸로 번식이 되게끔 해놓은 거 아니야. 그런데 그 정자는 그 꼬리를 흔들 때 그게 에너지 자체가 있어.

그 자체가 에너지야. 그 에너지인데, 그 정자가 자궁을 뚫고 있어, 난자를 뚫고 있는 사이에 벼락을 쳤어. 천둥 벼락을. 그러면 이상 정신병자 같아, 안 같아.

여러분. 알아놔야 돼. 정자가 충격을 받아 놀래가지고, 엄마도 충격을 받아. 그러면 그 정자가 그 전파, 그 갑자기 번개 치는 그 에너지를 느끼지, 안 느끼지? 그러면 그 애는 그때 잉태된 애는 장애인이 나와.

우선 이해가죠? 이건 뭐예요? 이 정자가 에너지라는 뜻이야. 정자 자체가 다만 기록을 가지고 있는 영혼이야. 영혼을 물질을 만든 게 정자야. 여러분의 영혼이 그 정자화 된 거지.

그러면 그 정자는 영혼의 일부분이고 마이너스 부분이고, 영혼의 플러스 부분은 태몽 꿈 때 들어와. 두 영혼이 만나는 게 인간이야. 맞아, 맞아. 이제 정자가 들어와서 수정이 됐단 말이야.

그러면 그게 영혼이 들어왔느냐? 아니야. 어미의 영혼만 들어와 있는 거야. 영혼 중에 혼만 들어와 있는 거야. 그럼 영혼은 아직 안 들어와서.

그런데 태몽 꿈에 딱 나와. “이 애는 너를 죽일 것이다.” 이러면서 두려워. 그러면 반드시 엄마의 원수야. 그 여자가 전생에 자기하고 결혼할 남자를, 결혼하기 위해서 그 남자에게 따라다니는 여자를 죽여버린 거야.

돈으로 매수해 가지고 사람을 시켜서 죽였어. 그래서 그 부자집 남자와 결혼을 했단 말이야. 했는데 이 여자가 부자집 남자애를 뱉어. 그 집에서 애를 뱉는데 태몽 꿈에 “나는 너를 반드시 죽일 거야.” 이러면서 태몽 꿈을 꿨어.

그러면서 얼굴이 시커먼 놈이 하나 들어와. 임신을 했네. 애를 낳았는데 이게 그 여자를 죽이러 온다. 자기 전생에 자기가 그 부자집 남자하고 결혼하기 위해서 그 따라다니는 여자를, 남자가 좋아해 따라다니는 여자를 죽여버린 거야.

자격을 시켰어. 응? 그 자가 자기 아들로 온 거야. 와서 엄마, 나중에 어떻게 됐겠어? 그래, 안 그래? 이 이야기하면 길어. 이런 식으로 그 기록이, 그 정자가 그대로 들어온단 말이야.

그러면 몸에 있던 혼과 영이 탁 만나는 게 태몽 꿈 꿀 때야. 그래서 영은 자기가 전생에 꿈에 놓은 그 전체 성적표가 백지에서 탁 내려와. 그 아이 속에 탁 들어와서 그 아이가 누구? 어떤 아이가 된다는 게 이미 확정돼 버려. 그 자가 나오는 거야.

이해가죠? 그래서 이럴 때 하늘에서 주는 그 정자 대신에 영이 들어와. 우리 영을 이동할 수 있으니까 거기에 들어온 게 나야. 맞아, 맞아. 그래서 나는 여러분이 해보면 절대 에너지가 있어 가지고 내가 어느 건물에 가서 조금 오래 있으면 그 건물이 하루만 있으면 건물이 절대 에너지로 바뀌어.

자, 이리 와. 백악관 그래 봐. 백악관. 백악관이 무슨 절대 에너지냐? 청와대.

청와대. 이게 뭐예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허경영이가 있는 곳이 여러분 아는 곳이 있지. 지수초등학교. 지수초등학교 떨어져, 안 떨어져? 그지? 마찬가지 협성상업, 협성고등공민학교?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그 다음에 다닌 게 협성산업전수학교?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이 학교는 안산에 있는 경안고등학교로 이름이 바뀌었어.

경일관광고등학교로 이름이 바뀌었어. 안산에 있어요. 내가 다닌 중고등학교야, 그게. 그때 박달집 교장이 있었어.

그리고 얼마 전에 내 경일고등학교를 갔는데 안산에 교장선생님이 내 중학교 때 담임선생이야. 그래 가지고 그 고등학생 전체가 나하고 사진 찍었어. 알겠죠? 그게 경일관광고등학교. 그래서 이희천 교장선생님하고 사진 찍고 그 이희천 교장선생님이 내 담임선생이었어.

그런데 지금도 선생을 하고 있더라 이 말이야. 그때 내 담임선생이. 교장이 돼 가지고. 이제 물러났어.

지난번에 갔을 때 있었는데. 그러면 그 경일관광고등학교, 한번 경일관광고등학교라고 한번 해보자. 학교명이 그 당시에는 협성고등국민학교였잖아. 협성고등국민학교 학교.

안 떨어지지. 그런데 이제 학교명이 바뀌었어. 경일관광고등학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그런데 경기고등학교. 이게 뭐 이게 뭐야. 나하고 관계없는데.

그게 상대 에너지야. 상대 에너지는 뭐냐. 플러스 마이너스가 붙은 거야. 플러스 마이너스가 붙었으면 내가 여기 있질 않아.

내 말 얘기하지. 0이 왔기 때문에 이런 강의를 하는 거예요. 인간은 이걸 알 수가 없어요. 이해가 가지? 그러니까 예수 해봐.

인간의 에너지, 상대의 에너지. 예수, 부처님, 석가모니, 힘 좀 세겨줘요. 힘 있어 없어. 공자, 마오메트.

전부 다 그냥 인간의 xy가 만난 거예요. 그런데 성령으로 인퇴된 자가 이렇게 떨어지면 되나? 성령으로 인퇴된 자가 이렇게 떨어지면 되나? 허경영.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어? 예수 해봐. 성령으로 인퇴된 자를 여러분 보고 있는 거예요.

내가 말 이행하지? 내가 지구에 착륙해 온 거지. 50년 1월 1일 날. 이 한반도, 이 위태로운 한반도에 내가 온 이유가 있단 말이야. 그리고 그 자의 강의를 전 세계는 앞으로 듣게 되면서 내 하는 모든 일은 이루어진다.

알았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Y라는 이 Y가 남성의 염색체 정자인데 왜 Y로 표현했는지 압니까? X는 염색체가 어떻게 생기냐면 요로. 이거 왜 이래. 도망가게 하라는 건가 봐. 됐어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아 아 자, X는 이런 염색체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X 염색체예요. 염색체가 다리가 네 개죠.

그렇죠, 요렇게, 그래, 요게 착착착착착착 이렇게 돼 있어요. 염색체 알겠죠? 이게 X 염색체. 그 X 염색체는 다른 말로 완전 염색체야. 이 X 염색체는 인간을 낳을 수도 있어.

그러니까 부족한 것이 있나, 없나? 없어. 애기가 들어가면 애기가 나오는 거야, 두 개. 근데 Y 염색체는 이렇게 돼야 되는데, 왜? Y 염색체는 이렇게 돼야 되는데, 요게 요렇게 돼서 요것만 있고 요 다리가 하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이게 없는 거야.

그러니까 요 다리를 찾으려고 끝까지 쫓아가. 그러니까 여자만 보면 쫙쫙 붙으려고 하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다리가 하나 없는 거지, 이 다리가. 그러니까 이 남자들은 혼자 있으면 불안해해요.

불완전 유전자야. 그러면 이 다리가 하나 없는 요걸 사실은 이렇게 그리면 돼. 그림이 약간 이상한데, 요걸 이렇게 그리면 돼. 요 다리가 하나 없어요.

이렇게 있어야 되는데 이 다리가 없으니까 이걸 Y 염색체라고 그래요. Y 자를 닮았다고 해서. 그러니까 이건 무슨 염색체야? 불완전 염색체야. 그러니까 남자는 누구나 여자를 보고 눈이 돌아가요, 이렇게.

그런데 여자는 아쉬운 게 없어. 남자를 보고 눈이 잘 안 돌아가. 남자가 뭘 말을 하면 귀찮아 하고, 남자를 약간 거절해요. 왜? 부족할 게 없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남자들은 이 불안한 걸 메꾸기 위해서 여자를, 여자한테 가서 달라붙게 돼 있는 거예요. 달라붙으면 임신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래서 이런 불완전 염색체를 우리는 Y 염색체라고. 이 염색체를 이렇게 되어 있죠, 그렇죠? 그러면 여기 없는 염색체, Y 염색체다.

그래서 저 불완전 염색체로 임신이 된 사람은 여러분들이야. 그러니까 항상 완벽한 생각을 못 해. 진화를 거쳐야 돼. 근데 나는 어떤 염색체예요? 절대 영 염색체야.

절대 영, 영의 염색체로 왔단 말이야. 에너지로. 그래 가지고 여자들 난자에 탁 들어가서 임신이 탁 돼 가지고 거기서 성장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좀 다르죠, 확실히? 그래서 이 내 강의를 제대로만 듣는다면 그 사람은 내가 누군지를 좀 알 수가 있어.

내가 누군지를 확실히 알 수가 있어. 상대성 에너지야. 이거 다 남자도 상대성 에너지, 여자도 상대성 에너지. 그러나 허경영은 이거야.

절대자는 영으로 들어왔어. 영으로. 영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의 혼에는 여러분은 영혼으로 되어 있어요. 나는 영으로 되어 있어.

알겠죠? 여러분은 영과 혼이 섞여 있는 거야. 나는 100% 영으로 되어 있고. 그래서 영과 혼이 다르다. 그래서 이거는 상대자다.

이런 인간을 상대자. 상대자. 이거는 절대자. 아시죠? 절대자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으니까 먹기도 해야 되고, 잠도 자야 되고 그러죠. 그러나 거기에 치우치지 않아. 치우치지 않고 항상 마음이 영으로 드러나니까 감수성도 굉장히 예민해요. 그러니까 음악을 들으면 음악을 속속들이 그 가사까지 다 외우고 있으면서 클래식부터 가요까지 이해폭이 어마어마하게 넓고, 시를 500개는 외우고 대중가요는 거의 다 외워.

그렇겠죠? 그러니까 감수성이 인간들과는 비교할 수가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지난 이야기를 하면 그냥 눈물이 펑펑 쏟아져. 왜 그러냐? 감수성이 여러분하고 다르다 이 말이야. 그때 내가 느낀 것은 내가 당한 모욕이 말로 할 수가 없어.

그 인간들이 나한테 준 모욕. 그 모욕을 생각만 하면 통곡이 나오지. 그런데도 그걸 다 이해하는 폭이 또 넓어. 그래서 지나지만, 그래도 어떤 아주머니가 “우리 아들하고 같은 나이인데, 너는 바보도 모르고 다니면서 공부하냐? 네가 우리 아들이 죽던 한약을 좀 먹어야 되겠다.

몸이 비쩍 말라서.” 그러면서 한약을 한 사발 가지고 주는 거야. 밥을 주면서 내가 남의 집 앞에 가서 밥 얻어 먹을 때, 고등학교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남의 집 배를 누르니까 찬밥 한 그릇하고 물 한 그릇만 달라고 그래. 그럼 그걸 먹는데, 그 아주머니가 한약을 가지고 나오는 거야. “우리 아들하고 같은 나이인데, 자네 잘못하면 쓰러지겠다.

이거 좀 먹어라.” “안 먹어. 이거 아들 먹게. 저는 안 먹습니다. 저는 밥이면 됩니다.” 그리고 먹고 내가 나왔어.

그걸 볼터볼터 먹어봐. 그때 이겼나. 그러니까 굉장히 원칙을 지키면서 살았다 이 말이야. 그 아주머니는 지금까지 그게 안 잊혀져요.

그 아주머니는 복을 받은 거지. 알겠지? 내가 누군지 모르겠지. 내가 신인 줄 모르고. 신인 줄 모르는 거야.

그래도 내한테 그 밥을 줬단 말이야. 나는 그 생각하면 눈물 나지. 그렇지 않아? 나는 금방 눈물이 나요. 너무너무 고마운 여자야.

그러니까 나는 그 여자의 그 따뜻함을 이 세상에 와서 느낄 때 감동을 받는 거예요. 신인은. 엄청난 감동을 받았어요. 그러면서 그걸 탁 주면서 교회 가져갈 돈이라고 하면서 싹 꺼냈는데, 돈을 나한테 얼마를 주더라고.

“얘, 가져와서 학비에 보태 써라.” 딱 주는데, 교인이야. 그 아주머니가. 그런데 그런 것이 머릿속에 소년일 때, 그게 머리에 각인되어 있겠어, 안 있겠어? 그게 어머니 같은 모습이야. 나는 어머니를 겪어보진 않았지만, 시인이니까.

그 여자들한테 밥을 얻어먹으면서 어머니 같은 여자를 겪은 거야. 나한테 따뜻하게 해주잖아. 그렇죠? 알겠죠? 시간이 다 됐네. 오늘 내가 몇 번을 우는구만.

오늘 이것으로 142회 하늘궁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높으신 섭리 말씀을 해주신 신 허경영 본장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전체 에너지 하고 그 다음에 노래. 에너지 듣고 노래 하나.

네, 에너지 듣고 하고. 자, 눈 감아요. 이제 에너지를 빨리빨리 줘야 되겠네. 내가 주는 이 성령은 다른 말로 바꾸면 천사입니다.

이 천사는 여러분이 뭘 정권을 투자하든지, 가게를 열든지, 결혼을 할 때 꼭 천사한테 물어보고 “내가 이 여자하고 결혼해야 됩니까? 내가 이 남자하고 결혼해야 됩니까?” 꼭 물어봐야 돼. “내가 이 주식을 사야 됩니까? 내가 이쪽 주식을 사면 어떻습니까?” 물으면 천사가 다 말해줘요. 이 성령을 지금 내가 넣어드리는 거예요. 이걸 여러분이 받으면 여러분들은 갈림길에 섰을 때 “이로 갈까, 저로 갈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알겠죠? 그리고 불행이 있을 때는 천사를 불러야 돼. “천사님, 제가 지금 이런 봉착을 쳇는데, 이 경제적 어려움을 어떻게 할까요? 내가 박씨한테 가서 돈을 좀 빌릴까요? 내가 무슨 일을 할까요?” 물으면 천사가 정확한 길을 제시해 줘요. 알겠죠? 그러니까 천사는 여러분의 이정표가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행운도 주지만 여러분들이 길잡이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가지는 사람들이 뭣도 모르고 이 주식에 투자했다가 돈 다 날리고 그런데 허경영을 알고 나면 그럴 필요가 없어.

“천사님, 지금 우리 아들이 공부를 안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천사님 이렇게 해서 천사와 대화를 하면 천사한테 “천사님, 우리 아들 좀 공부 잘하게 도와주세요” 이러면 반드시 그게, 그리고 허경영 하면 그게 이루어져요. 그런데 여러분은 천사와 대화를 안 해요. 천사만 받아놓고 창고에다 쳐박아놓고 가슴에다가 그냥 병만 안 걸리려고 하지, 천사를 활용하지 않는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천사를 활용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 천사는 만능이에요. 알겠죠? 그리고 가능한 나한테 와서 물어보는 게 천사한테 내 있는 데서 천사한테 물어보는 게 더 좋아요. 왜? 자기는 이혼 안 하고 하는데 천사가 이혼하라고 해도 내가 본인이 안 하고 있다고 하면 내가 바꿔주면 되니까. 천사한테 “이 사람은 이혼 안 하게 해라” 이러면 천사가 또 뒤집어져 버려요.

알죠? 그러니까 이 천사는 여러분들이 소중히 생각해야 됩니다. 성령은 들어가라, 여러분의 영원한 상담자 길잡이. 천사는 들어가라, 내장 에너지 들어가라, 근육 에너지 들어가라, 신체 에너지 들어가라, 근본 에너지 들어가라. 모든 돈 문제는 해결되라.

부동산 해결 안 되는 거, 두세 문제 다 해결되라. 자녀들의 진급, 취직, 입학, 모든 자녀들의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라. 자녀들 공부 못하는 거 해결되라. 못생긴 사람들은 더 잘생겨져라.

다 됐죠? 자, 우리 이제 노래 듣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