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5 1228 코로나 확진자보다 죄의 확진자가 온세상에 퍼졌다

죄의 확진자: 코로나 확진자보다 더 심각한, 죄에 물들어 있는 모든 사람을 지칭.
시간적 사고: 당장의 결과와 실적에 쫓기는 한국인의 특성.
공간적 사고: 인도인처럼 다음 생을 기약하며 현재의 상황을 받아들이는 사고방식.

2020.04.25 1228 코로나 확진자보다 죄의 확진자가 온세상에 퍼졌다

코로나19에 대한 과도한 우려를 지적하고, 환경 파괴와 인간의 욕심이 초래한 결과를 설법(說法)한다. 한국인의 다혈질적인 성격과 물질만능주의를 비판,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민 배당금 지급, 국회의원 수 축소 및 무보수화, 출산 지원금 지급 등의 정책을 제시한다. 허경영 본인이 제시하는 정책을 통해 국민들이 행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리며, 영적인 구원을 받을 수 있음.

  1. 코로나19와 ‘죄의 확진자’ 개념 설명
  • 코로나19에 대한 관점:
    • 코로나19는 과도하게 통계화된 질병이며, 평소에도 비슷한 수준의 사망자가 발생.
    • 독감 사망자 통계는 발표되지 않는 점을 지적하며, 코로나19에 대한 지나친 집착을 경계.
    • 코로나19는 환경 파괴에 대한 경고이자 위생 관념을 되새기는 계기.
  • ‘죄의 확진자’ 개념:
    • 코로나19보다 더 무서운 것은 ‘죄의 확진자’로, 모든 사람이 죄에 물들어 있다는 의미.
    • 인간의 교만과 이기심이 죄의 확진자를 만들며, 이는 사회 문제의 근원.
  1. 한국 사회의 문제점 진단
  • 시간적 사고와 다혈질적 성격:
    • 한국인은 ‘시간적 사고’에 갇혀 당장의 실적과 부를 쫓는 경향.
    • 이로 인해 인내심이 부족하고 화를 잘 내는 다혈질적인 민족성.
    • 층간 소음 문제 등 사소한 일에도 분노하는 모습 비판.
  • 물질만능주의와 환경 파괴:
    • 욕심으로 인한 환경 파괴가 코로나19와 같은 재앙을 초래.
    • 빙하가 녹는 문제 등 기후 변화의 심각성.
  1. 3대 핵심 공약 및 기타 정책
    1. 국민 배당금 지급:
    • 내용: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평생 지급.
    • 목표:
    • 부모 부양의 어려움 해소 및 효도 장려.
    • 가계 경제 안정 및 중산층 확대.
    • 실업, 빈곤 문제 해결 및 사회 범죄 감소.
    • 재원 마련:
    • 국가 예산 절감 (국회의원, 지자체 예산, 성인지 예산, 출산 정책 예산 등).
    • 재산 비례 벌금제 도입 (연 100조원).
    • 조세 제도 개편 및 탈세 방지 (연 200조원).
    • 자영업자 및 특수 사업자 등록을 통한 세금 확보 (연 100조원).
    1.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
    • 내용: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축소하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
    • 목표: 예산 절감 및 정치인들의 봉사 정신 함양.
    • 지자체: 지자체 의원도 무보수 봉사직으로 전환.
    1. 결혼 및 출산 지원:
    • 내용: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 목표: 저출산 문제 해결 및 젊은 세대의 경제적 부담 경감.
  • 기타 정책:
    • 김영남법 폐지: 영세 기업 및 농어민 보호.
    • 상속세 폐지: 대기업 보호 및 경제 활성화.
  1. 영적 능력과 구원
  • 축복과 성령:
    • ‘축복’과 ‘성령’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
    • 성령: 한 번 주면 거둘 수 없으며, 남에게 욕하거나 싸우지 않으면 유지.
    • 축복: 주었다가도 나쁜 짓을 하거나 경건하지 않을 경우 거둘 수 있음.
    • 적용: 핸드폰, 자동차 번호, 자녀 이름 등 원하는 모든 것에 축복 부여 가능.
  • 구원의 8단계:
    •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 그를 부르는 것이 ‘기도’이며, 허경영 회원이 되는 것이 ‘구원’.
    • 이 8단계를 통해 백궁(천국) 보장.
  • 이스라엘 광야와 하늘궁 광야 비교:
    • 이스라엘 광야: 고난, 연단, 시험의 연속으로 대부분 죽음에 이름.
    • 하늘궁 광야: 그를 통해 100% 백궁 보장, 모든 어려움 해결.
  1. 돈의 세 가지 고통과 관리법
  • 돈의 세 가지 고통:

    • 쓰는 고통: 돈을 쓰면서 몸을 망치거나 후회.
    • 늘리는 고통: 돈을 불리는 것이 어렵고, 운과 때가 중요.
    • 지키는 고통: 돈을 지키는 것이 위험하고 어려움.
  • 돈 관리법:

    • 양변기 뚜껑 덮기: 재물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복을 유지.
    • 돈을 깨끗하게 사용: 돈이 주인을 알아보고 좋은 기운을 가져다줌.
    • 국민 배당금의 역할: 적당한 돈으로 병에 걸리지 않고 마음의 여유를 제공.
  • “돈이 어디서 나오냐?”는 질문:

    • → 국가 예산 절감, 세금 제도 개편, 벌금 및 사업자 등록을 통한 재원 확보로 충분히 가능.
  • ‘죄의 확진자’ 개념에 대한 오해:

    • → 그를 부르거나 하늘궁에 오면 구원받고 죄를 고칠 수 있음.
  • 죄의 확진자: 코로나 확진자보다 더 심각한, 죄에 물들어 있는 모든 사람을 지칭.

  • 시간적 사고: 당장의 결과와 실적에 쫓기는 한국인의 특성.

  • 공간적 사고: 인도인처럼 다음 생을 기약하며 현재의 상황을 받아들이는 사고방식.

  • 국민 배당금: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평생 지급하는 정책.

  • 축복: 부여하는 영적인 힘으로, 특정 대상에 행운과 좋은 기운을 줌. 거둘 수 있음.

  • 성령/천사: 부여하는 영적인 힘으로, 한 번 주면 거둘 수 없음.

  • 구원의 8단계: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으로 이어지는 영적 성장 과정.

  • 하늘궁 광야: 이끄는 곳으로, 모든 사람이 백궁(천국)을 보장받는 곳.

  • 효도의 3대 요소: 물효(물질적 효도), 심효(마음의 효도), 대효(큰 효도).

  • 3대 효도: 생전지효(살아있을 때 효도), 사후지효(돌아가신 후 효도), 사모지효(그리워하며 효도).

  • 영적 강의 비중 조절: 앞으로는 정책 강의 위주로 진행하며, 영적 이야기는 질문 시간에 다룰 예정.

요약 2

코로나 확진자보다 더 무서운 죄의 확진자는 위선적인 태도로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지칭하며, 허경영을 통해 구원받아야 할 존재로 묘사됩니다.

  1. 코로나 확진자보다 무서운 ‘죄의 확진자’
    허경영은 코로나 확진자보다 더 무서운 존재는 ‘죄의 확진자’이며, 이는 위선적인 태도로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지칭한다고 설명한다.

1.1. 코로나에 대한 새로운 관점
코로나 확진자보다 죄의 확진자가 더 위험하다
허경영은 코로나 확진자를 두려워하지만, 실제로는 죄의 확진자가 온 세상에 퍼져있다고 말한다.
코로나의 위세는 약해지고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물러가라 했기 때문에 코로나가 전 세계에서 서서히 물러나고 위세를 잃고 있다고 주장한다.
코로나가 없어도 사람은 죽어 나간다
코로나라는 이름이 붙었을 뿐, 감기, 몸살, 독감, 폐렴 등으로 평소에도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간다고 설명한다.
독감으로 죽는 사람 통계는 발표하지 않으면서 코로나만 유독 통계 내는 것에 의문을 제기한다.
과거에도 대규모 사망 사건이 있었다
영국에서는 스모그로 인해 하루에 5천 명이 죽은 적이 있으며, 평소에도 공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는다고 언급한다.
코로나에서 벗어나야 할 때이다
사람들이 지나치게 코로나에 빠져 있으며, 이제는 코로나에서 해방될 때가 되었다고 말한다.

1.2. 환경 파괴와 인간의 욕심
코로나가 남긴 교훈: 위생 관념과 환경 보호
코로나가 우리에게 남긴 것은 위생 관념과 환경 파괴 시 불이익이 따른다는 경고라고 말한다.
빙하 파괴의 심각성
빙하는 6만 년 동안 지구의 기후 온도를 조절해야 하지만, 지금은 통째로 떨어져 바다에 떠다니며 타이타닉 침몰과 같은 사고를 유발한다고 설명한다.
인간의 교만과 환경 파괴
타이타닉호가 “절대 신이 폭파시킬 수 없는 배”라는 뜻을 가졌음에도 빙하에 의해 침몰했듯이, 인간의 산업 발달과 경제 성장이 환경 파괴로 이어져 코로나와 같은 불이익을 초래한다고 말한다.
환경 개선과 인간의 욕심
코로나로 인해 공기가 좋아지고 황사가 줄어들었지만, 이는 인간의 활동이 줄어들어 콧구멍이 편해진 것이며, 입이 가난해져야 콧구멍이 편하다는 비유를 든다.
과거 가난했던 시절에는 숨 쉬기 좋았지만, 지금은 욕심 때문에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1.3. 한국인의 시간적 사고와 인도인의 공간적 사고
인도인의 공간적 사고방식
인도 사람들은 소나 돼지를 먹지 않고 조용하며, 공간적인 시각을 가지고 시간에 쫓기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그들은 현생의 계급(브라만, 바이샤, 수드라 등)을 받아들이고 다음 생에 더 나은 계급으로 태어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며, 모든 공간이 조화롭다고 생각한다.
한국인의 시간적 사고방식
한국인은 시간적인 것에 매여 당장 부자가 되고 경제를 성장시켜야 한다는 시간적 사고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인도인의 수학적 발견: 0(영)
인도 사람들은 실적 위주가 아니어서 수학에 밝으며, 0(영)을 발견한 민족이라고 설명한다.
0에 1을 붙이면 10이 되고, 여러 개 붙이면 무한대가 된다는 것을 발견했으며, 이는 사우디아라비아로 전파되어 공론화되었다고 말한다.
한국인의 다혈질적 성격
한국인은 시간을 못 견디는 민족으로, 화를 잘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미국에서는 한국인에게 총기를 자유롭게 판매하면 성질이 나면 총을 쏘는 ‘오케이 목장의 결투장’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1.4. 현대 사회의 ‘죄의 확진자’
층간 소음 문제와 이기주의
윗집 아이들이 뛰어노는 소리를 즐거워해야 하는데, “이건 내 집이야, 저 소리가 들리면 안 돼”라는 사고방식을 가지는 것이 놀랍다고 말한다.
아이들에게 자유를 주지 않는 사회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도록 격려하는 대신, 조용히 다니라고 억압하는 사회 분위기를 비판한다.
모든 사람이 ‘죄의 확진자’이다
이러한 이기적이고 교만한 태도 때문에 모든 사람이 죄의 확진자가 되어 있다고 말한다.
코로나 확진자는 무섭지 않지만, 죄의 확진자는 더 무서운 존재라고 강조한다.

  1. 허경영의 3대 공약과 효도론
    허경영은 다음 대통령 선거 공약으로 국민 배당금 지급,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 출산 시 1억 지급 등을 제시하며, 이 공약들이 진정한 효도를 실현하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2.1. 허경영의 3대 공약
18세부터 150만 원씩 평생 지급
다음 대선 공약의 첫 번째는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씩 평생 지급하는 것이다.
국민 행복 증진
이 공약이 실현되면 공부를 못하거나 능력이 없는 사람도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며, 부모는 자식 걱정 없이 죽을 수 있다고 말한다.
효자 공약
이 공약은 말 그대로 효자 공약이라고 강조한다.

2.2. 국민 배당금의 효도 효과
부모에게 효도하는 자식
부모가 매월 300만 원을 받게 되면 자식은 부모에게 효도하게 되며,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만들면 효자가 된다고 말한다.
현실적인 부양의 어려움
부모 네 명과 자녀 두 명을 부양해야 하는 부부는 월급만으로는 항상 마이너스 통장이며, 돈이 모일 만하면 아프거나 사기를 당하는 등 어려움을 겪는다고 설명한다.
유치원 비용 100만 원 등 자녀 양육 비용도 만만치 않아, 현재 월급으로는 부모와 자녀를 모두 부양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부자들이 많이 버는 돈을 세금으로 거두어 국가 예산을 절약하면 국민에게 50만 원씩 줄 능력이 있다고 주장한다.
진정한 효도의 길
현재는 부모에게 돈 걱정 말고 오래 사시라고 말하는 자식이 만 명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하며, 아들이 주는 돈을 쓰는 부모도 불안해한다고 말한다.
진정한 효도는 허경영을 찍어 국가 혁명당을 지지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2.3. 허경영의 능력: 축복과 성령
축복의 힘 시연
허경영은 자신의 옷에 축복을 주자 힘이 생겨 떨어지지 않는 것을 시연하며, 핸드폰, 자동차 번호, 아파트 주소 등에도 축복을 주면 성성장구한다고 말한다.
자동차 번호에 축복을 주면 사고가 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인다.
축복과 성령의 차이
성령은 남에게 욕하고 싸우지 않으면 나가지 않으며, 한 번 주면 뺏을 수 없다고 설명한다.
축복은 나쁜 짓을 하면 거둘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고 말한다.
신이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기 때문에, 인간의 마음을 마음대로 바꿀 수 없으며, 이것이 신이 지구에 온 이유라고 설명한다.
성령과 축복의 시연
허경영은 참석자에게 천사(성령)를 넣어주며, 이는 한 번 주면 뺄 수 없다고 말한다.
옷에 축복을 주자 힘이 생겨 떨어지지 않는 것을 시연하며, 이 옷은 영원토록 행운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대선 기호였던 8번과 16번에 축복을 주어 떨어지지 않게 했으며, 18번이라는 욕설에도 축복을 주어 천사가 나가지 않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축복은 거둘 수 있으며, 허경영을 찾아오지 않으면 축복을 해제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신이 주는 8단계 선물
종교에서 하늘로 올라가는 8단계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며, 이 모든 것은 신이 인간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설명한다.

2.4. 허경영을 통한 구원과 8단계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기도이다
이 8단계를 받기 위해서는 간절한 바람이 있어야 하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구원이고,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기도라고 말한다.
허경영을 통한 8단계 실현
허경영을 부르면 그의 에너지가 들어가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을 받게 되며, 부활은 공으로 가는 것이고 영생은 천국으로 가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을 통한 구원
기독교의 팔복과 같이 허경영을 부를 때 이 8가지 낙을 주며, 허경영에게 온 자는 이미 구원된 자라고 말한다.

2.5. 축복의 가치와 활용
핸드폰과 번호에 축복 부여
참석자의 핸드폰과 핸드폰 번호에 축복을 부여하여 힘이 생기는 것을 시연한다.
축복의 권세
허경영이 부여한 축복의 권세는 지구 어디에 가도, 우주 어디에 가도 떨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축복의 거둠과 가치
축복은 성령과 달리 거둘 수 있으며, 이는 값없이 모든 사람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경우에만 준다고 설명한다.
축복받은 핸드폰 번호는 무한대의 가치를 가지며, 백색 전화번호처럼 행운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말한다.
축복의 적용 범위
축복은 몸, 마스크 등 모든 것에 줄 수 있으며, 축복받은 사람은 좋은 일만 생길 것이라고 말한다.
축복과 저주
허경영을 비난하는 자에게는 축복 대신 저주가 들어가며, 부정선거를 하거나 남에게 부정하면 저주가 들어갈 것이라고 경고한다.

2.6. 허경영의 존재와 국민 배당금 공약
허경영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
세계 대통령들과 종교 지도자들이 허경영의 능력을 보고도 찾아오지 않는 것을 비판하며,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고 먼저 된 자가 나중에 초상을 당할 것이라고 말한다.
눈앞에서 축복과 성령을 주고, 인간에게 있는 5가지 에너지를 보여주며, 타임머신처럼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는데도 사람들이 허경영이 누구인지 모른다고 말한다.
국민 배당금 공약의 중요성
18세부터 150만 원씩 평생 지급하겠다는 국민 배당금 공약을 비웃는 사람들을 비판하며, 직접 효도하는 것은 어렵지만 이 공약은 국가가 대책을 세워야 하는 문제라고 강조한다.
국민 배당금의 효도 효과
노후에 자식이 죽어도 걱정 없는 삶을 살게 해주는 것이 진정한 효도이며, 도장 하나만 찍으면 효자가 되는데도 찍지 않는다고 말한다.
허경영을 알아봐야 할 때
사람들이 망하고 천벌을 받아야 허경영과 신인이 보일 것이라고 말한다.
구원, 축복, 성령, 은사, 영생, 천국 보장
허경영은 구원, 축복, 성령, 은사를 주며, 이를 받으면 영생과 천국까지 보장된다고 말한다.

2.7. 이스라엘 광야와 하늘궁 광야의 비교
이스라엘 광야의 고난
모세가 300만 명을 데리고 간 이스라엘 광야는 40년 만에 갈렙과 여호수아만 남고 모두 죽었으며, 고난, 연단, 시험이 연속되는 곳이었다고 설명한다.
하늘궁 광야의 축복
허경영이 나타난 하늘궁 광야는 이스라엘 광야와 달리, 능력이 있든 없든 100% 백궁을 보장하며,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라는 8가지를 모두 준다고 말한다.
환난 대신 포용
하늘궁 광야는 환난 대신 사람들을 끌어안아주며, 천사와 성령에게 물어 언제든지 바른 길로 갈 수 있게 해준다고 말한다.
시련을 통한 성숙
시험과 연단을 합쳐 시련이라고 하며, 시련이 있어야 성숙해지고 지혜가 생긴다고 설명한다.
하늘궁 광야의 특별함
이스라엘 광야는 사람을 죽이는 광야였지만, 하늘궁 광야는 한 명도 빠짐없이 친 자식처럼 대하며, 성령과 축복을 준다고 말한다.
지도자들의 무관심
이러한 능력을 가진 허경영이 와 있는데도 세계 종교 지도자와 정치 대통령들이 찾아오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2.8. 허경영의 공약과 국가 혁명당
하늘궁 강연의 박해와 회복
코로나 때문에 정부 협조로 강연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언젠가는 옛날로 돌아가 하늘궁 광야에 많은 사람이 와서 백궁으로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국가 혁명당 지지의 중요성
허경영의 공약은 광야에서 부르짖는 소리이며,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투표할 때 국가 혁명당을 찍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국가 혁명당의 변화
다음 대선에 허경영을 찍으면 국회의원 300명과 많은 언론인이 정신 교육대에 갈 것이며, 감옥은 없애고 정신 교육대로 대체할 것이라고 말한다.
지자체 및 국회의원 개혁
지자체는 폐지하거나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고, 국회의원은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을 없앨 것이라고 말한다.
나이 들어 여유 있는 사람들이 봉사 정신으로 지자체에 출마하고, 선거 비용도 국가 보조 없이 자비로 충당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9. 효도의 3대 요소와 국민 배당금
효도의 3대 요소: 물효, 심효, 대효
허경영은 효도의 3대 요소로 물효(물질적 효도), 심효(마음의 효도), 대효(큰 효도)를 제시한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평생 지급은 이 세 가지 효도를 동시에 가능하게 한다고 말한다.
국민 배당금의 가정 경제 효과
국민 배당금으로 국가 전체 노인들이 편해지면 자식이 국가를 위해 큰일을 한 것이며, 18세부터 150만 원씩 받으면 부부 300만 원, 자녀 3명 포함 월 750만 원이 들어와 가정이 살아난다고 설명한다.
현재 가정의 어려움
현재는 실업자 자녀, 남편의 실업 등으로 가정이 콩가루가 되고 마이너스 통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국민 배당금은 효자 공약
허경영을 찍는 것은 효도의 3대 요소를 모두 갖춘 효자 공약이라고 강조한다.
국민 배당금의 부재 시 문제점
국민 배당금이 없으면 부모가 요양병원에서 쫓겨나 깡통을 들고 다녀야 할 수도 있다고 말하며, 국민 배당금은 행복의 지름길이라고 강조한다.

2.10. 국민 배당금의 경제적 효과와 돈의 고통
국민 배당금과 일자리
국민 배당금을 준다고 해서 사람들이 일을 안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배당금은 압류되지 않아 비상금으로 모아두고 직장을 다니며 돈을 벌 것이라고 설명한다.
파산해도 배당금은 보호받으므로, 사람들은 계속 일할 것이라고 말한다.
국가 예산을 남기면 좌천되는 현행 공무원 제도를 비판하며, 예산을 절약하여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주장한다.
효도의 3대 요소와 국민 배당금
효도의 3대 요소인 생전지효, 사후지효, 사모지효는 국민 배당금으로 모두 가능하다고 말한다.
부모가 살아있을 때 효도하지 못했더라도, 돌아가신 후 사후지효와 사모지효를 통해 효도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사모지효의 실천
식당에서 고기를 먹을 때 옛날 고생했던 어머니를 생각하며 적게 먹으면 건강에 좋고, 비싼 옷을 사려다가 양로원에 기부하면 그것이 어머니에게 효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돌아가신 부모님을 사모하며 다른 어려운 부모님들을 돕는 것이 진정한 사모지효라고 강조한다.
국민 배당금의 사회 변화 효과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어려운 사람이 없어지고 모두 중산층 이상이 되며, 자살을 결심했던 사람도 배당금 덕분에 살 수 있다고 말한다.
도둑, 사기꾼이 없어지고 사람들이 마음이 가벼워지며, 부모님들도 허경영의 공약을 뒤늦게 깨닫고 좋아할 것이라고 말한다.
국민 배당금의 안정성
국민 배당금은 압류되지 않아 비상금으로 모아 집을 살 수도 있으며, 대학 등록금 걱정도 없어진다고 말한다.
국민 배당금의 종합적 해결 능력
자녀 결혼, 직장, 부모님 요양병원비 등 모든 걱정이 국민 배당금 하나로 해결되며, 부부와 자녀 3명이 있는 가정은 매월 750만 원이 들어와 큰돈을 모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국민 배당금은 수많은 문제를 일시에 해결하는 공약이며, 허경영이 지상에 와서 주는 선물이라고 강조한다.

2.11. 돈의 세 가지 고통
돈의 세 가지 고통
돈이 없는 사람은 고통이 없지만, 돈이 있는 사람은 항상 세 가지 고통을 겪는다고 말한다.
첫 번째 고통: 돈 쓰는 고통
백화점에 가서 물건을 봐도 어지럽고, 빨리 나가는 것이 목적이며, 소변 보러나 들어갈 뿐 물건 사러는 안 들어간다고 말한다.
두 번째 고통: 돈 늘리는 고통
30년 전 3억을 통장에 넣어두면 이자만 붙지만, 반포에 아파트를 샀으면 30억이 되었을 것이라며, 돈을 늘리는 것이 어렵다고 설명한다.
돈은 늘리기가 어렵고, 시간과 장소, 운 때가 있으며, 돈이 사람을 알아본다고 말한다.
돈을 부르는 습관: 변기 뚜껑
화장실 변기 뚜껑을 열어놓는 사람은 돈을 벌지 못하며, 변기 뚜껑을 덮어 놓아야 재수가 좋다고 말한다.
옛날 재래식 화장실은 뚜껑이 없어 가난했으며, 서양 사람들은 뚜껑이 있어 돈을 많이 번다고 설명한다.
변기 뚜껑을 열어 놓으면 복이 블랙홀로 들어간다고 말하며, 이는 신인이 알려주는 진리라고 강조한다.
세 번째 고통: 돈 지키는 고통
돈을 지키는 것이 위험하며, 돈을 쓰는 것이 몸을 망친다고 말한다.
돈이 많다고 술 마시고 놀다가 간암, 위장병에 걸릴 수 있으며, 돈 없는 사람은 그런 병에 안 걸릴 수 있다고 말한다.
국민 배당금의 적절성
국민 배당금은 돈을 적당히 주어 병에 걸리지 않게 한다고 말한다.
국민 배당금으로 인한 여유로운 삶
국민 배당금이 있으면 몸이 안 좋은 사람은 오대산 같은 곳에 가서 밭을 갈고 여행하며 여유롭게 살 수 있으며, 농사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지으면 잘 된다고 설명한다.

  1. 허경영의 정치 개혁 공약과 재원 마련 방안
    허경영은 민주주의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신의 정치 개혁 공약과 재원 마련 방안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세상을 바꾸고 세계 통일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힌다.

3.1. 민주주의의 한계와 죄의 확진자
민주주의의 불가능성
민주주의로는 이 세상을 이끌어갈 수 없다고 말한다.
죄의 확진자
모든 사람이 죄의 확진자이며, 죄가 병처럼 몸에 자라나 병든 자들이 되었다고 말한다.
코로나 확진자는 고쳐지기도 하지만, 죄의 확진자는 고치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을 통한 구원
죄의 확진자들은 허경영을 부르거나 하늘궁에 오면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3.2. 허경영의 3대 핵심 공약
국민 배당금 지급
허경영은 성령과 축복을 주는 권세를 가진 자이며, 이를 통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말한다.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한다.
지자체 무보수 명예직
지자체는 폐지하지 않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여 봉사직으로 만들 것이며, 후원금도 받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출산 시 1억, 결혼 시 5천만 원 지급
출산 시 1억 원, 결혼 시 5천만 원을 지급할 것이라고 말한다.
김영란법 폐지 및 상속세 폐지
김영란법을 폐지하여 영세 기업과 농어민을 보호하고, 상속세를 폐지하여 대기업을 보호할 것이라고 말한다.

3.3. 공약 재원 마련 방안
재원 마련의 충분성
공약에 필요한 돈은 충분히 있으며, 단계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말한다.
젊은 층의 소비 촉진
18세부터 1억 원을 지급하면 젊은이들이 돈을 잘 써서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며, 어른들은 돈을 아껴 쓰지만 젊은이들은 돈을 막 쓸 것이라고 말한다.
국민 배당금의 긍정적 효과
국민 배당금은 사람들의 마음에 고향처럼 든든함을 주어 농사도 잘 되고 직장 생활도 원만하게 하며, 사회를 좋게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국가 예산 도둑 문제
정치인과 공무원들이 예산 도둑처럼 국민에게 돌아갈 돈을 가로채고 있다고 비판한다.
대한민국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은 5천만 명의 주주가 있는 주식회사이며, 국민 한 사람당 국가에 14억 원을 맡겨 놓은 것이므로 배당금을 줘야 한다고 주장한다.
국가 예산 절감 및 증대 방안
이명박 정부 시절 200조 원이던 예산이 문재인 정부에서 513조 원으로 늘었으며, 허경영 정부에서는 800조 원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할 수 있으며, 지방 공사를 축소하여 국민 호주머니로 돈을 넣어줄 것이라고 말한다.
국회 월급 1조 8천억 원, 지자체 1조 7천억 원, 성인지 예산 32조 원, 출산 예산 30조 원 등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것이라고 말한다.
재산 비례 벌금 제도로 교도소를 없애고 1년에 100조 원을 확보하며, 조세 제도 개혁으로 200조 원을 더 거두고, 탈세 방지로 300조 원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한다.
500만 자영업자와 특수 사업자 등록으로 세금 수입 100조 원을 추가 확보하여, 국민 배당금, 결혼 비용, 출생 수당, 노인 수당, 사망 수당 등을 모두 지급하고도 1년에 500조 원 이상이 남아 국가 빚을 갚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3.4. 허경영의 역할과 미래 계획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죄의 확진자인 위선자들을 구원하고, 예산 마련 방안을 계속 강의할 것이라고 말한다.
강의 계획 변경
5월부터는 강의장에서 강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한다.
축복과 성령의 개인적 부여
공개적으로 축복을 줄 수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와서 전화번호, 핸드폰, 자녀 이름, 학교 등 모든 것에 축복을 받을 수 있으며, 위급한 환자들도 축복을 받으면 달라진다고 말한다.
8번, 16번, 18번 등 특정 숫자에 축복을 넣어 천사가 나가지 않게 할 수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정치인으로서의 목표
허경영은 축복과 성령을 주고 백궁에 영원히 있게 해주는 존재이지만, 지금은 정치인으로서 세계 통일을 하고 잘못된 제도를 바꾸기 위해 한국의 대통령이 되는 것이 1차 목표라고 말한다.
강의 내용 변화
앞으로 2년 동안은 공약 위주로 강의를 진행하고, 영적인 이야기는 줄일 것이라고 말한다.
영적 이야기의 중요성
정책 이야기만 했을 때는 사람이 많지 않았지만,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고 영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사람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고 말한다.
질의응답 시간 활용
일요일 질문 시간에는 영적인 이야기 질문에 답해줄 것이라고 말한다.
성령과 축복 부여
강의를 듣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과 천사를 넣어주며, 돈 문제, 빚 문제, 병, 취직, 진학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부자가 되며, 건강하고 잘생겨질 것이라고 말한다.

코로나 확진자보다 죄의 확진자가 온 세상에 퍼졌다. 인용

지나치게 코로나에 빠져있다. 이 질병은 서서히 사라질 것이다. 이번 사태로 얻은 교훈이 있다. 위생관념과 환경을 파괴하면 브레이크 역할을 하는 바이러스가 온다. Virus로 공기가 맑아지고, 황사가 적어졌다 지구는 빙하기 사이클 12만 6500년 동안 빙하가 존재한다. 인류는 남북극의 빙하를 6만년을 더 써야 하지만, 전 세계적인 이산화탄소 배출로 빙하가 감소 중이다.

떠다닌 빙하에 Titanic 호가 침몰하였다. Titanic 호 제우스와의 전투에서 패배한, 그리스 신화 속 신들인 Titans에서 유래하였다. 빙하가 해빙하며 거대한 빙산이 표류한 것이다. 재앙들은 환경을 파괴한 인류의 업보이다.

인도인 유 공간적 사고 (印度人 有 空間的 思考)

한국인 시간 추측적 사고( 韓國人 時間 追逐的 思考)

인도인은 공간적 개념을 가진다.

한국인은 시간적 개념에 쫓긴다.

인도인은 시간에 쫓기지 않으니 여유롭다. 그들의 삶을 결정하는 카스트, 계급 제도를 전생의 업보로 받아들인다.

브라만→ 승려 계급

크샤트리아→ 군인, 통치계급

바이샤→ 농민, 상인계급

수드라→ 천민 계급

한국인은 모든 것을 이 생에서 승부를 보려 한다. 시간에 쫓기며, 기득권 중심 system에 의하여바쁜 삶을 살고 있다. 한국인은 다혈질(多血質)이고 화를 잘 낸다. 미국처럼 총기가 합법화되면 그야말로 hell chosun 헬 조선이 된다. 삶이 각박해지며 정(情)도 잃어가고 있는 국민이다.우리들은 어쩌면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 일상화 돼버린 죄의 확진자들이다.

허경영의 8도(八道)

기도(祈禱) → 허경영을 호명하는 간구.

구원(救援) → 간구하여 허경영의 회원이 된다.

축복(祝福) → 신의 은사를 받는다.

성령(聖靈) → 신의 은사를 받는다.

부활(復活) → 白宮行 백궁행을 이룬다.

은사(恩賜) → 신의 은사를 받는다.

영생(永生) → 백궁에서의 영생

천국(天國) → 백궁이 천국이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출애굽을 하여서 광야(廣野)로 나갔다. 300만의 이스라엘 족속 중 40년 후 갈렙과 여호수아만이 가나안 복지에 입성할 수 있었다. 광야에는 환란(患亂), 고난(苦難), 연단(鍊鍛), 시험(試驗)이 있었다. 시험과 연단을 시련(試鍊)이라고 한다. 시련은 사람을 성숙하게 한다. 그러나 허경영의 하늘궁 광야에는 시련(試鍊)을 극복한 자들에게 100% 백궁을 보장한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 자기 할 일을 다하고 하늘의 명을 기다린다.

우리들은 Corona 확진자 보다 무서운 죄의 확진자들이다.

스크립트

1228회

코로나 확진자보다 죄 확진자가 온 세상에 퍼졌다. 코로나 확진자를 여러분이 겁을 내지만 코로나는 이제 내가 물러가라 했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서서히 물러가게 돼요. 그 위세를 잃어버리게 되었어. 저 코로나는 코로나라는 병을 우리가 더 이상 따지지 않아도 코로나 정도의 병에 걸려 죽어가는 자들이 평소에 계속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코로나라는 이름을 붙여 놔서 그렇지 코로나가 없을 때도 사람은 저만큼 죽어 나가요. 뭐 감기,몸살, 독감, 폐렴 그러니까 일반 폐렴 환자까지 다 코로나로 덮어씌워 가지고 뭐 죽어나가는 걸로 생각을 하는데 저 코로나가 없어도 사람은 많이 죽어 나가는데 기관지병으로 호흡기병으로 하루에도 많이 죽어가요.그런데 그게 코로나를 유독 통계를 내서 그렇지. 미국이든 우리나라든 많은 사람이 죽어나가는데 그게 자연법칙에 순환되는 거예요. 우리가 독감 때문에 죽는 사람도 많죠? 그러니까 이거를 굳이 코로나다 해 가지고 숫자를 세야지. 독감 때문에 죽는 사람 한 번도 정부에서 통계 발표하는거 나는 못 봤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영국은 말이에요 하루에 스모그로 갑자기 안개가 끼어 가지고 공장에서 나온 매연이 안빠져 가지고 5,000명이 죽은 적이 있어요. 하루에 5000명. 하하하.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그 스모그 없을 때도 하루에 몇백명 죽어. 그게 공기때문에 죽은 사람들이 많아. 이해가죠? 그래서 우리가 지나치게 코로나에 빠져 있어. 이제 코로나에서 좀 해방될 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에게 코로나가 남겨 주는게 뭐에요? 위생관념. 환경 파괴하면 브레이크가 온다. 코로나가 온다. 우리가 빨리빨리 빙하를 녹이면 앞으로 저 빙하는 6만년을 써야 돼요. 6만년 동안 우리 온도를 기후의 온도를 조절해 줘야 돼요.저게. 알겠죠? 저게 12만 6천 5백년이라는 그런 기간 동안 한 번 만들어지면 그동안 써야 되는거야. 근데 저 빙하가 아예 그냥 통째로 떨어져 가지고 바다에 떠다녀. 그러다가 타이타닉을 부닥치는 거야.저 빙하가 조금씩 녹아야 될텐데 통째로 빙하 산이 떨어져 가지고 바다속으로 지나가다가 배를 들이받아 가지고 타이타닉호가 침몰 했잖아. 이해가시죠? 그럼 타이타닉호라는 건 무슨 뜻이냐? 절대 신이 폭파시킬 수 없는 배다. 그런뜻이야. 그런 무지막지한 이름을 가진 배도 빙하가 깨버리는 거야. 우리가 산업이 엄청 발달되고 경제가 성장하니까 눈에 보이는게 없지만, 이 환경은 말이예요. 코로나라는 걸 보내 가지고 이 브레이크를 걸어요. 그래서 요새 공기는 좀 좋아졌죠? 황사도 적게오죠? 아주 숨쉬기가 좋아. 코가 숨쉬기가 좋으면 입으로 들어가는게 좀 적어져. 먹거리는 적어지는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콧구멍과 입구 명이 둘이서 싸우는 거야. 입에 뭘 많이 집어 넣으려고 하면 콧구멍으로 독한 것만 들어가. 안 그렇겠어요? 그러면 콧구멍이 좀 편 하려면 입이 좀 가난해 줘야 돼. 맞아?안 맞아? 하하하. 술값도 없어. 밥 사 먹을 돈도 없어. 이럴 때는 콧구멍이 조용하고 숨쉬기는 좋아져. 그래?안 그래? 하하하. 가난한 시절에 그랬잖아. 우리 뭐 공장 있었어? 뭐가 있었어? 그렇죠? 아주 숨쉬기 좋았지. 콧구멍이 좋은 시절이었어. 근데 요새는 입 구멍이 좋은 시절이 되어가지고 많이 먹으려고 하다 보니까 욕심이 많아 가지고 환경 파괴야.소도 잡아먹고 돼지도 잡아먹고 그냥 노다지. 인도 가봐요.소 잡아먹나. 돼지 잡아먹나. 조용해. 그러니까 거기는 공간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어. 우리는 시간적인 시각에 쫓기는 자들이야.근데 우리 아시아 민족은 특징이 우리 국민의 특징은 시간적인 것에 매여 있는 거야. 당장 금생에 부자가 돼야 되겠다? 금생에 막 경제를 회복 해야 되겠다?이런 시간에 쫓기는 민족이 야. 그래서 우리는 시간적 사고를 가지고 있어. 그러나 저희 인도 사람들 저런 사람들은 공간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 왜 시간에 쫓기지 않아. 내가 금생에 종으로, 브라흐만, 바이샤, 수드라, 크샤트리아, 수드라 이렇게 4개의 계급으로 태어나면 그냥 그런가 보다. “나는 다음 생에는 다시 브라흐만으로 태어날 수 있을 거야.” 이렇게 공간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이 공간이 다 화합하고 있다. 조화롭다. 크샤트리아 저 벼슬자리. 저거? 저 사람 전생에 복을 지어서 저러니까 인정해 줘. 브라흐만? 저거 인정해 줘. 그러면 자기도 언젠간 브라흐만이 되려면 지금 수드라 생활을 해야 돼. 거기에 불만이 나오고 입이 나오면 다음 공간의 자기는 브라만으로 갈 가능성이 없어. 그러니까 다음 공간에는 자기가 수드라에서 크샤트리아로 가야 돼. 바이샤로 가야 돼. 바이샤에서 크샤트리아로 가야 돼. 크샤트리아에서 브라만으로 올라간다.희망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시간에 쫓기다 보니까 너무 실적위주. 그래서 인도 사람들은 별로 실적이 주가 아니야.그래서 그 사람들은 수학에 밝아요. 인도 사람이 발견한게 뭐야. 0이야.0. 우리가 발견한 건 뭐야? 1이야.1. 우리는 일시무시일이야. 일종무종일이야. 우린 전부 1로 나가는데 그 사람들은 시간적인게 아니야.공간적으로 공을 발견한 거야. 공에다가 1을 붙이면 10이 된다.그럼 공을 여러개를 붙여 버리면 무한대가 되고. 그걸 발견한 사람들이야. 공을 발견한 민족이 인도 사람들이야. 그게 사우디아라비아로 가서 공론화 되어 버린 거지. 이렇게 인도사람들이 공간적인 개념은 상당히 철학적인데 그것이 신인이 바라볼 때는 또 다르지만 시각적으로. 어쨌든 우리는 시간에 쫓기는 민족이 되어 있어. 아니 부인이 뭐라고 하면 좀 기다려 주면 좋을 텐데 말도 꺼내기 전에 욕을 퍼 재껴 하고, 그 시간을 못 견뎌해. 하하하. 분명히 거기에는 다른 뜻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부인이 무슨 말을 꺼내면 끝까지 들어 봐야 돼. 들어 본 다음에 내 의견을 말할 수가 있잖아? 그런데 이게 시간이 급한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화를 잘내는 민족으로 유명해. 되겠습니까? 그래서 미국에서 뭐라고 하는 줄 알아요? 미국 사람은 권총을 줘도 괜찮은데 한국 사람들이 총기 사용을 줬다 가는 이거 그냥 부자지간이고 뭐고 성질나면 총 사가지고 OK 목장이 결투 장이 된다는 거야. 한국 사람은 총기 권총을 자유스럽게 판매 했다가는 집집마다 권총 가지고 위에서 소음 소리 들려오면 우리는 권총 들고 온다는 거야. 그리고 쏜다는 거야. 미국 사람들은 그래도 에티켓은 있어. 이제 이해가 가죠? 일본사람도 그런 에티켓이 있어. 그 사람들 총을 가져도 괜찮은데 우리 민족은 다혈질이라 총만 줬다 하면 삼촌하고 대화하다가 싸우면 방에가서 권총가져와서 쏘는거야. 윗 집에서 꼬마가 막 재밌게 다섯 살짜리 여섯 살짜리가 뛰어 놀고 그러면 그 소리가 즐거워야 돼. 무슨 말인지 알죠? “야 이시대 해도 저렇게 집이 흔들릴 정도로 애들이 있구나.” 하하하. “나도 어릴 때 저렇게 뛰어 놀았는데 애들이 저렇게 놀아야지. 당연히. 쿵쾅쿵쾅 야 저 집은 행복하겠다.” 이래야 될 텐데 “이건 내 집이야. 저 소리가 들리면 안돼.” 뭐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는 그런 민족이 되어서는 되겠습니까? 나는 정말 놀라워요. 인간들의 이런 교만은. 아니 그 어린 애가 엄마가 너무 조심을 시키면 애가 병신 되는 거야. “야 뛰어 다녀라. 마음대로 뛰어놀아라. 아저씨는 괜찮다” 아 이렇게 엘리베이터 안에서 꼬마를 볼 때마다 “야 마음 놓고 뛰어. 괜찮아. 아저씨 시끄러워도 괜찮으니까. 혹시 너희 아저씨 시끄러울까 봐서 그렇게 조용 조용히 놀고 그러지 않아도 돼. 마음껏 놀아.” 이렇게 이야기해 주는 사람이 있냐고. 애를 쳐다보면 “너 인마 앞으로 조용 조용히 다녀. 한 번만 더 굴러 봐.” 뭐 이런 식으로 윽박지른면 되겠습니까? 아 지금 참 무서운 시대에 살고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죄를 확진자가 되어 있단 말이야. 죄 확진자가. 코로나 확진자 그렇게 무서워요? 하나도 안 무서워. 여러분들은 죄 확진자야. 내 말 이해 가죠? 내가 저 확진자라는 말을 어떻게 저런데 다 갖다 붙여. 그래요? 안 그래요?죄 확진자. 이게 더 무서운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내가 다음 대통령 나갈 때 공약이 33가지 있죠? 그 중에 세 가지를 압축하면 첫째가 뭐죠? 첫째가 18세부터 150만원씩 평생 지급 하죠? 평생 지급. 이게 첫 번째 다음 대선 때 공약이야. 이것만 되면 우리나라는 행복 국가야. 공부 못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고 능력이 없는 애 좀 덜떨어진 애도 직장이 없는 자기 자식도 걱정 안 하고 부모가 죽을 수가 있어. 맞아요? 안 맞아요? 이 공약이야말로 효자 공약이야. 효자 공약. 효자 공약입니다. 자식은 부모한테 효도하게 돼? 안 하게 돼? 아니 어머니 아버지가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300만원이 나오니까 어머니 아버지에게 이것만 우리가 도장 찍어주면 이런 사람 대통령 만들어 주면 효자 돼? 안돼?지가 주라고 해? 자기가 주는게 아니야. 도장만 찍어 달라말이야. 도장 만. 도장만 찍으면 효자 되는 거야. 허경영만 다음 대통령 때 찍어버리면 효자 돼? 안 돼? 효자 된다니까. 그런데 어머니가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요양병원에 누워있는데 장인 장모까지 네사람이 누워있어. 돈 버는 사람은 마누라하고 아들 둘이야. 딸은 장인 장모를 모셔야 되고 그 집안의 아들이 없어. 이쪽은 아들 하나야. 어머니 아버지가 80이야. 그러면 네 명을 모아 놓고 두 부부가 그걸 봉양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런데 월급 둘이서 기껏 받아 와야 항상 마이너스통장이야 마이너스 통장. 뭐 돈이 좀 모일만 하면 애가 아프고 돈이 좀 모일만 하면 남편이 아프고. 이게 어떻게 된게 돈이 모일만 하면 돈이 나가요. 그래? 안 그래? 안 봐도 훤해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열심히 직장은 다니는데 마이너스 통장이 야. 또 뭐 조금 뭐 일만 하면 옆집에서 죽는다고 빌려 달래.또 아는 사람이. 그럼 또 빌려 주면 또 떼여 버려. 그래요 ?안 그래요? 또 쬐끔 모일만 하면 또 어디 투자 돈을 좀 늘려 본다고 투자 하면 또 사기 당해버려. 이러니까 마이너스 통장을 못 벗어나는거야. 이러니 두 부부가 이래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양육비를 요양 병원비를 댈수가 있나?그렇다고 집에 놔두면 부양할 사람이 있나? 이게 보통이 아니야. 또 애 낳은 것도 부양비용이 유치원 보내면 100만원이 나가요. 이게 뭘 어떻게 부양을 해. 그 월급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노인 4명, 어린이 두 명 그래 그거 부양 하겠어? 안 되기 때문에 내가 부자들이 많이 버는 사람들한테 우리가 조금 세금을 잘 거둬서라도 국가 예산을 아껴서라도 여러분한테 150만원씩 줄 능력이 있다. 이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돈 벌어서 부모한테 효도하기는 이제 글렀어. 그거는 만 명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해요. 부모님한테 돈 걱정 말고 어머니 아버지 오래 살아요.이런사람은 만 명에 한 명 나와. 그 외 사람들은 부모한테 아들 며느리가 일해가지고 월급 갔다가 아버지 어머니 생활비에 보태 쓰세요. 주면 가슴 아파. 그거 받는 사람도 속으로 쟤가 언제 실직할지 쟤가 언제 실업자가 될지. 제가 다니는 회사가 언제 문을 닫을지. 제가 언제 회사에서 쫓겨날지. 저놈이 언제 잘못해서 감옥에 갈지. 그러면 나하고 이 마누라하고 어떻게 살아. 늙어 가지고. 자식이 있어 봐야 한두 명이야. 앞으로는. 그러면 그 늙은 부부가 살아가는게 불안하겠어? 안 하겠어? 아들 갖다 주는 돈 쓰는 거 편한 사람 하나도 없어. 그럼 그거는 효자는 효자지만 그거는 괴로워. 받는 사람도. 진짜 효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허경영을 팍 찍어 가지고 맞아? 안 맞아? 국가혁명당. 이제 국가 혁명 배당금당. 배당금당은 떼어 버려. 혁명 자체가 뭐냐? 배당금 주는 거라 그래. 알았죠?그냥 국가혁명당. 나와요 사회자.-19분25초-

천사에게 물어봅시다.
오링테스트~~
국가혁명당이 좋습니까?국민배당금당이 좋습니까?
천사님하고 물을때하고 천사님을 안부르고 물을때하고 다르다.
천사님안하고 국민배당금당이 좋겠습니까?해봐요.천사님하지말고.
이거는 백프로 안떨어져요.근본에너지가 나오기 때문에.
천사님 안 부르면 근본에너지가 나오기 때문에 안 떨어진다.천사한테 물어볼 때는 다르다.아주 중요한 일은 반드시 천사한테 물어봐야 돼. 내가 오늘부로 여러분에게 축복을 줍니다. 축복을 주기로 했는데 축복은 그냥 주는게 아니고 여러분들이 여기 하늘 공을 짓는데 상당히기여하는 자들에게 많이 주게 되요. 축복이 뭔지를 보여 드릴게. 오늘 처음 온 사람 있나?
축복이 없을 때는 이 옷이 힘이 없어요.(손가락 떨어짐)
어떤 핸드폰이든 자동차든 아파트 주소든 여러분의 아들 이름이든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에 내가 축복을 주면 걔는 승승장구해 버려. 승승장구해 버려. 승승장구. 알겠죠? 자동차 번호에 축복을 주면 사고가 안 나겠지? 오늘부터 축복을 내가 주길 시작하는데 여태까지는 성령만 줬었어요. 천사. 당연히 줘야돼. 성령은 여러분들이 남한테 욕을 하고 싸우지만 않으면 안 나가. 내가 다시 준 성령을 뺏을 수가 없어. 알겠죠?이 축복은 내가 축복을 줬다가 이 사람이 나쁜 짓을 하면 축복을 거둬 올 수가 있어요. 그게 특징이야. 성령은 천사를 여러분한테 넣어주면 여러분이 잘못 하기 전에는 내가 뺄 수가 없어. 자유 의지와 같아. 우리가 여러분한테 자유의지를 줬잖아. 여러분을 창조할 때 내가 하늘에서 자유의지를 줬는데 여러분이 자유의지를 어기지 않으면 여러분들 거를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그러면 무엇 때문에 내가 지구에 와. 하늘에서 다 마음 바꿔버리지. 소돔과 고모라 성도 폭파하지 말고 그냥 싹 사람들 바꿔버리지. 동성연애 못 하게. 안 되는 거야.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신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게 그거 한 가지야. 자유의지. 그러면 여러분들이 아바타가 안 되잖아. 여러분들 아바타 만들어 놓으면 무슨 재미가 있겠나. 그죠? 그러니까 노아보고 야 너 몇 백년 줄테니까 너 사람들 좀 바꿔봐라. 한 명도 안 바뀌니까 “야 너 방주 만들어서 들어가. 물 바다를 만들어서 다 죽여 버리게.” 그래 버렸죠? 소돔과 고모라성 전부 동성연애자야.“야 롯. 너 120년 줄테니까 그 사람들 좀 바꿔 봐. 한 명만 바꾸면 소돔과 고모라 성 그대로 놔둘게. 한 명이 전도 했나? 안 했나? 못 했어. 그냥 불바다를 만들어버려. 그러니까 신이 롯 나라에 있는 사람들 그냥 마음을 졸지에 바꿔 버릴 수가 있나? 그러면 뭐 하러 물바다 불바다를 만들어? 그래? 안 그래? 애굽에 있는 바로 왕을 그냥 마음을 바꿔 버리면 되지. 무엇하러 10가지 재앙을 줘? 그래? 안 그래? 사람들에게 우리는 신은 환경은 바꿔 줄 수가 있어. 분위기를 바꿔 가지고 사람을 바꿔야지. 그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자유 의지는 못 건드려. 알겠죠?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죠?:

자 아무리 선생이 천사가 들어갔어. 천사 해봐요. 들어갔죠? 이거는 내가 뺄 수가 없어. 한번 천사 줘버리면. 근데 선생이 마누라한테 야 해봐. 이러면 이게 천사 나가버려. 내가 이천 사를 뺄 수가 없어. 한번 주면. 축복은 선생님 옷 잡아 봐요.이 옷은 그냥 옷이야. 힘줘요. 없죠? “이 옷에 축복을 줍니다.이 옷에 축복을 줬다.” (손가락 안 떨어짐) 이 옷은 영원토록 축복을 받은 거야.이 옷은 아무도.이 옷이 가는 곳마다 행운이야. 축복을 받아 버렸으니까 파워도 어마어마하죠? 선생님 몸에다 축복을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데 축복을 내가 함부로 안 줘요. 내가 대통령 나갈 때 기호 8번. 내가 축복을 줬어. 16번 이번에. 8 번 해봐요. 8. 16.안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오늘 우리 회원들이 18 하면 천사 나갑니다. 천사 들어가라. 18 그래 봐요. 그럼이 천사가 나가 버려. 그죠? 그래서 내가 어떻게 했냐? 18 해도 천사 안 나가게 18번에다가 축복을 줘 버렸어. 알겠죠? 앞으로 내가 18이라고해도 천사 안 나갑니다. 그거 왜 그럴까? 오늘부로 18 번에 축복을 내려 버렸어. 자 그러니까 18번이 16번처럼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안 떨어져. 18 해봐요. 18.( 손가락 안 떨어짐) 천사 넣었다. 18 해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인제 18해도 안 떨어지죠? 자 어제부로 하루 전으로 돌아간다. 18. 떨어져? 안 떨어져?(손가락 떨어짐) 어제부로 18 하면 떨어져. 오늘부로 18.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니까 오늘부터는 여러분이 천사 받아가지고 천사가 나갈 확률이 적어졌어. 이제 돈 세다가 18. 18. 욕을 18 해도 천사 안 나가게 해 놨지. 알죠? 너무 천사가 많이 나가니까 여러분이 좀 하기야 천자가 많이 나가야 또 자주 오게 되는데. 18해서 내가 언제든지 에너지를 축복을 거둘 수가 있다.그랬죠? 이 축복은 바로 걷을 수가 있어. 자 18번의 축복을 거두었다. 18. 힘 있나? 없죠? ( 손가락 떨어짐) 자동으로 떨어져 버리지? 그러니까 내가 축복을 줬다가도 여러분이 너무 천사가 안나가 가지고 안 온다거나 내 얼굴 앞에 안 보이면 18번을 해지해 버려. 알겠죠? 보고 싶으니까.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18번을 해제해 버리면 그렇게 되겠죠? 이거는 축복을 줬다가 축복을 거둘 수가 있어요. 천사는 줬다가 거둘 수가 있나? 못 걷어요. 알겠죠? 천사는 다른 말로 뭐야? 성령이야. 이 세상에 축복을 주는 자와 천사 주는 사람 봤어? 축복과 성령 주는 사람 봤냐고. 꼭 명심하세요. 실제 이 자체는 기도, 구원 이렇게 있죠?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것이 종교에서 하늘로 올라가는 여덟 단계에 있는데 이게 하늘의 사실은 선물이야. 여기서 보면 축복있죠? 축복? 이거 누가 주는 거예요? 신이 인간에게 주는 거야. 알겠죠? 성령 누가 주는 거예요? 신이 주는 거야. 은사 누가 주는 거예요? 신이 주는 거야. 구원 누가 줘요? 신이 주는 거야. 영생 누가 줘요? 천국 누가 줘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걸 받으려니까 앞에 뭐 해야 돼요? 구원 누가 주는 거예요? 기도 여러분들이 간절한 바램이 있어야 되는 거야. 허경영을 만나서 신인을 만나면 이런 간절한 기도와 같은 바램이 있을 때 구원을 해 주는 거야. 구원은 뭐냐? 허경영 회원이 되는것을 말해. 여기에 들어오는 거야. 그러면 기도는 뭐야?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거야. 기독교처럼 기도하는게 아니라 허경영을 부르는 거를 기도라고 하는 거야. 알겠죠? 허경영을 부르면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가. 그러면 나한테 축복받게 되고 성령받게 되고 은사받게 되고 부활하게 되고 영생하게 되고 부활은 백궁으로 가는 걸 부활이라 그래요.그다음에 백궁에서 영생하고. 그곳이 천국이야. 이해가 가죠? 이 팔 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이 8단계가 기독교에서는 팔복, 팔복 알죠? 영빈 천국. 그런데 이거는 여덟 개 낙이야. 여덟 개 낙인데 본인이 허경영을 부를 때 일어나는 부를 때 내가 주는 거야. 이거 전부 다. 그 사람이 진정으로 나를 부르느냐에 따라서 이걸 주게 돼요. 내가 여태까지 천사줬죠? 성령 주고 구원해 줬죠? 여러분들은 이미 허경영한테 오지 않은 자는 구원된 자가 아니야. 허경영한테 온 자는 구원이 됐어. 이루어졌어. 그다음에 성령 줬죠? 지금 뭐 주고 있어요? 축복. -34분44초-

이리 오세요. 옷에다 축복줬죠? 아랫 바지에 축복 줬을까? 안 줬어요. 선생 핸드폰 줘요. 핸드폰 가지고 와. 이 핸드폰이 축복이 있을까? 이 핸드폰 번호도 축복이 없고, 이 핸드폰 자체도 축복이 안 들어갔어. 잡아 보세요. 힘줘 보세요. 힘이 있나요? 없죠? (손가락 떨어짐) 그 핸드폰에 축복이 들어갔다.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핸드폰에 축복이 들어갔죠? 그러면 핸드폰 번호에는 아직 축복이 안들어갔어. 번호가 몇 번이에요? 끝 번호가. 3725입니다. 3725 해보세요. 뻔하죠. 축복이 있을 리가 있나. 3725 번호 축복이 들어가라. 3725 해보세요. 3725. 이거 뗄 수가 있어요? 없어요? (손가락 안 떨어짐) 여러분들이 내가 기호 16번 댈때 안 떨어지죠? 그게 뭔지 몰랐죠? 축복의 권세야. 축복의 권세를 내가 부여 해준거야. 16번 8 번도 내가 넣은거에요. 그게 여러분들은 그게 지구 어디에 가서 해도 우주 어디에 가도 8번 16번 떨어질까? 안 떨어지는데 이 분의 전화번호도 안 떨어져. 자 이분 전화번호 3725 해봐요. 3725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축복을 거둔다. 전화번호에 축복만 거둔다. 3725 축복 있어요? 이렇게 축복은 성령과 달라서 거둘 수가 있어. 그걸 아세요. 내가 국가혁명당 저 건물 하늘궁 건물 짓는데 얼마를 작정을해서 내가 이렇게 하겠소. 축복 좀 주세요. 축복 줬지. 그게 이해가 안 되면 축복 거둘 수 있을까? 없을까? 거둘 수 있겠죠? 그래서 이 축복은 값어치 없이 뭐 어떤 사람에게 주는게 아니다 이거야. 특별한 뭐가 있을 때만 내가 주게 된다.앞으로. 지금은 축복을 보여주기 위해서 해 주는 거야. 알겠죠? 꼭 내 자식이 저건 축복을 받아야 되겠다. 저놈한테는 꼭 내가 허경영한테 가서 축복을 받아서 하늘의 축복을 받고 싶다. 그럴 때는 부탁을 별도로 해야지. 아무한테나 축복을 줄 수가 없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그러면 에너지를 준 번호가 아무 번호나 축복을 다 줘버리면 되겠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축복은 굉장히 아끼는 거야. 알겠죠? 선생이 핸드폰 번호에 축복 들어갔죠? 그 다음에 핸드폰에 축복 들어갔죠? 이거는 완전히 값이 무한대야. 이걸 누가 100억에 사든 1000억에 사든 이 번호는 옛날에 백색 전화번호 있죠? 그것처럼 행운을 가지고 와. 그러니까 이 사람의 전화번호는 값이 다른 말로 바꾸면 고가가 돼버린 거야. 다른 사람의 핸드폰 번호는 축복이 없어. 알겠습니까? 이 선생의 번호는 축복이 들어갔기 때문에 좋은 일만 생겨. 그 얼마나 좋아? 이분이 시험으로 나왔지만 오늘 축복을 가져가는 거야. 이제 전화 잡아보세요. 이거 뗄 수 있나? (손가락 안 떨어짐) 알겠죠? 또 번호 대 보세요. 3725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럼 선생은 번호도 축복. 핸드폰도 축복. 선생 몸에는 내가 축복을 안 줬어 아직. 선생 마스크에도 축복을 주면 안 떨어질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모든 것도 몸에도 어디에든 축복을 줄 수 있어. 알겠죠? 바람꾼들은 어디다 축복을 넣어 달라고 하겠지. 하하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렇게 축복을 주는데도 저자가 하늘에서 온자가 아니야. 이런 말을 하는 자는 축복 반대로 저주가 들어가겠지? 저주가 들어가겠죠? 부정선거 한 사람들 저주 들어가겠지? 내가 누구라고 말은 안 하겠어. 남한테 부정하면 저주 들어갈까? 안 들어갈까? 알겠죠? 내가 누군지를 알면 제일 먼저 여기 와야 될 사람들이 있어. 세계 대통령들이야. 세계의 종교지도자들. 아니 내가 와서 이런 것까지 보여주는데 축복을 하고 성령을 넣어 주고 하는데도 이자들이 여기 아직 안 오죠? 그러니까 나중되는 여러분이 먼저 되고 꼭 먼저 됐다는 작자들이 나중에 줄 초상을 당한다.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 여러분 생전에 필경 눈 앞에서 축복 주는 사람 봤어요? 성령 주는 사람 봤어요? 다섯 가지 에너지 인간에게 있는지도 몰라. 주는 사람 보았나? 그런데도 여러분들이 과거 미래로 가는 사람 봤어요? 이 분이 열 살때 두 살때로 돌아갈 수 있어? 없어? 타임머신을 하고 있죠? 이런 것을 보고도 여러분이 내가 누군지 모르는 거야. 그러면서도 내가 국민배당금 18세부터 150만원씩을 평생 지급하겠다.하니 효자 공약을 비웃어.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직접 효도하는 것은 어려워. 아들이 사고로 죽을 수도 있는데 장인, 장모, 어머니, 아버지 80먹은 사람들이 그 아들 하나만 보고 앉아 있어. 요지경야 이사회가. 그러니까 국가가 대책을 세워야 돼? 안 세워야 돼? 세워야 되는 거야. 노후에. 아들이 죽든 딸이 죽든 걱정거리가 없어. 사는데. 효도 맞아? 안 맞아요? 아니 요 붓뚜껑 하나만 가지고 와서 딱 찍으면 효자가 되는데 안 찍는 거야. 그래 놓고 굶어 죽겠데. 망해 자빠져. 다 망해. 다 망해 가지고 천벌을 받아. 그래야 붓뚜껑 이제 자리로 가는 거야. 허경영이 보이는 거야. 신인이 보이는 거야. 알겠죠? 내가 핸드폰에 축복을 주고 선생 차 번호가 몇 번이라 그랬지? 택시 안 합니까? 지금 안 하시고. 선생 몸에도 축복을 줬어요. 알았죠? 오늘 나오셔 가지고 아주. 세상에 축복받은 사람은 선생이 처음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구원 주고, 축복 주고, 성령 주고, 은사 알겠죠? 이 축복을 받으면 이것들은 저절로 일어나는 거야. 영생 천국 여기까지는 보장되어 있죠? 이스라엘에, 여러분들이 잘아는 이스라엘의 광야는 모세가 300만명을 데리고 갔다고 하죠? 나오죠?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이 사람들이 40년 만에 다 죽어? 안 죽어? 다 죽고 갈렙과 여호수아만 들어갔죠? 이 두 사람만 살아남고 여기가 사람 죽이는 광야였어. 맞죠? 사람을 죽이는 광야야. 아니 종으로 살더라도 재밌게 편안하게 사는 사람을 몽땅 데려와서 광야에 끌고 가서 300만 명을 죽이고 두 명만 살려. 모세가 그렇게 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스라엘의 광야는 뭐 뭐가 있었어요? 가 보니까? 뭐 뭐가 있었어요? 고난. 아주 고난이 그냥 계속 겹치는 거야. 고난이 있지. 뭐가 있어요? 또? 연단이 있는 거야. 연단. 연단. 그러니까 고난과 연단이 막 계속 오는 거야. 그것만 오나? 시험. 고난과 연단과 시험이 계속 오고 또 뭐가 와요? 이스라엘의 광야는 환란, 고난, 연단, 시험 이거의 연속이야.연속. 거기서 300만명이 다 죽어. 근데 우리의 이 코리아라는 내가 나타난 이 광야. 내가 이 광야에 여러분 데리고 왔죠? 이 광야는 하늘궁 광야야. 여기 온 사람은 내가 이렇게 갈렙과 여호수아만 남기고 몽땅 다 죽이나? 100% 능력이 있든 없든 백궁을 보장 받아? 안 받아? 백궁 보장 받아? 안 받아? 아까 말한 대로 몽땅 다 해주죠?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라는 여덟 가지를 다 주는 거야. 다. 좋아? 안 좋아요? 여기는 환란 대신 끌어 안아줘. 환란 대신 끌어안아 주고 천사한테 물어서 성령에게 물어서 언제든지 갈바를 잡을 수가 있어. 갈림길에서 바른 길로 갈 수가 있어. 그렇죠? 이런 거를 환란과 고난과 연단과 시련, 시험. 이 시험을 이 두 개를 합쳐서 뭐라고 그래요? 시련이라고 그러죠? 시험이라는 시자와 연단이라는 연자를 합쳐서 시험과 연단을 시련이라 그래. 시련이 있어야 성숙해져. 지혜가 생기고. 알겠죠? 그러니까 광야의 끌고 간 이스라엘 광야는 사람을 몽땅 죽이는 광야지만 허경영의 광야는 하늘궁 광야는 여러분들을 한 명도 안 빼고 친자식 친 마누라 세상에 마누라도 그렇게 정답게 안아 주지도 않아. 부부들이. 그래? 안 그래? 나는 실제 정이 통해. 막 끌어안으면. 그렇게 애처롭고 안쓰럽고 도와주고 싶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뭐줘? 성령줘. 축복줘. 이제는 축복도 주기 시작하겠죠? 축복을 남용해서는 안되지만 축복을 주기 시작했어요. 그런 자가 와 있는데 아직도 여기에 세계의 종교지도자 와 정치 대통령들이 오지를 않아요. 알겠죠? 머지않아 오겠죠? 그래서 이 하늘궁이라는 이 강연, 토요강연 이런게 많은 박해를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정부 협조를 했죠? 그렇게 이렇게 2m마다 한 명씩 앉아서 하지만, 언젠가는 다시 옛날로 돌아가겠죠? 옛날로 돌아가서 우리가 지금까지 어려운 많은 사람들이 이 하늘궁 광야에 와서 100% 백궁으로 갈 수 있도록 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내 공약은 지금 방금 광야에서 부르짖는 소리야. 맞죠? 그러니까 부모에게 효도하는게 뭐에요? 투표할 때 국가혁명당. 그것만 찍으면 151명 국회의원만 나오든지 대통령이 나오기만 하면 둘 중에 하나. 맞죠? 국회의원선거 지나버렸으니까 다음 대선에 국가혁명당 허경영. 딱 찍으면 국회의원 300명 정신교육대 가겠죠? 많은 언론인들이 정신교육대로 가겠죠? 한 3천명이 들어가. 교육시켜. 우리는 감옥은 다 없애죠? 정신교육대로 가고 지자체 다 돈 낭비 안 하게 되겠죠? 지자체는 놔두더라도 지자체 의원 월급 없어. 국회의원 두더라도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상당히 지자체 자체를 없애버리려고 하니까 국민들이 반발이 많아. 그러면 지자체는 둬. 그럼 지자체 의원들 무보수 옛날 처음에 하던 대로 하라.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면 좀 나이 들어서 여유 있고 먹을 거 걱정 없는 사람들. 봉사정신으로 지자체 출마하라 이거야. 알겠습니까? 선거 비용도 국가가 보조 안 해 줘. 자기들이 다 자기 선거비용 대라 이 말이야. 봉사니까. 알겠죠? 기부하라 이거야. 국가를 위해서. 재능기부 금전 기부하라 이거야. 국가를 위해서 우리는 국민배당금 주는게 우선이야. 그것이 효자 만드는거죠? 효자. 부모에게 국민 배당금을 주는 이유를 이제 알아야 됩니다. 잘 들으세요. 효도의 3대 요소가 물효 있죠? 심효, 대효. 그러면 123 이 흙판이 전자파가 많이 나와요. 이 흙판이. 자 이 흙판의 축복을 준다. 이제 전자파가 안 나와요. 이 흙판에 축복이 들어갔죠? 흙판 자체에 축복을 줬다. 그러면 이제 전자파 안 나와요. 이 생일 케이크에 축복을 줬다. 알겠죠? 그러면 이 엄청난. 축복이 무섭다는걸 알겠죠? 이제 에너지가 그렇게 안 나와요. 물효. 국민배당금 150만원씩 평생 지급하면 물효만 될까? 심효도 되죠? 대효도 되는 거야.맞아? 안 맞아요? 아들이 투표해 가지고 대통령이 그걸 시행해? 안 해? 그러니까 국가 전체 노인들이 편해졌어. 그러면 그 아들이 국가를 위해서 큰 일을 했어? 안 했어?-53분03초-
대효까지 한 거야. 그 사람은 가서 투표하나 허경영한테 하나 찍은 것 뿐인데 물효, 심효, 대효를 동시에 다 해가지고 전체 국민들이 18세부터 생활비를 150만원씩 받고 부부 300을 받으니까. 어떤 집은 18살짜리 아들이 세 명이야. 그래 한 달에 받는 것이 750만원이야. 세 명이 450. 부부가 300. 아들은 장가는 안 갔는데 한 달에 750 씩이 들어오는 거야. 국민 배당금이.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엄마가 아들들 보고 “야 인마 너희들 18살 넘어서 한 달에 150만원씩 들어오는데 그거 엄마한테 가지고 와. 맞아? 안 맞아? 내가 보태서 너희 등록금도 주고 장가도 보내야 되니까.” 그러면 가지고 와? 안 가지고 와? 그러면 엄마가 가만히 앉아서 한 달에 생활비가 750이 들어와? 안 들어와? 가정이 살아나겠어? 안 살아나겠어? 지금은요 콩가루 집안이 되어 있어. 세 아들놈이 실업자로 맨날 취직 이력서 내느라고 돈 달라고 그러지. 양복 있는다고 돈 달라 그러지. 용돈 달라 그러지. 남편은 실업자지. 지는 직장 가봐야 말짱황이지 이게 뭡니까? 그냥 맨날 마이너스 통장이야. 알겠습니까? 여러분은 이번 선거 때 국가혁명당 허경영한테 찍는 거 그거 예사로 봤어. 이게요 물효, 심효, 대효 효도의 3대 요소를 다 갖춘 거야. 갖춘 공약이야 이게. 그래서 이건 효자 공약이라 그래. 이건 효자 공약. 맞죠? 여러분들이 무슨 일을 하는데 아무리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 가서 이쁜 여자하고 서핑을 하고 놀고 호놀룰루에서 춤추고 해도 어머니 아버지가 밥을 제대로 못 먹고 있고 요양 병원에 누워 있는데 그 생활비를 언제 매달 주기가 힘든데 언제 실업자될 줄 알아? 그래? 안 그래? 하와이에서 서핑하다가 죽어버리면 엄마 아버지가 뭐가 되나? 누가 요양병원에서 있을 수 있겠나? 요양 병원에서 쫓겨나지. 그래서 깡통 들고 다녀야 돼. 이거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냐면 국민 배당금을 주게 되면 효자가 되는 거야. 도장 한번 찍는게 그렇게 어려워?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여러분들이 아직 배가 안 고팠다는 것을 분명히 깨달았어. 엄살 만 부리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말이야. 진짜 배고픈 시절이 오고 있어요. 오면은 그때 우리가 진작 허경영이를 찍었으면 인구가 안 줄어들고 어린애가 많았을 텐데 바글바글하고 25년 전,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준다고 그럴 때 그때 그 사람을 뽑아야 되는데 지금도 “국민 배당금 주겠다.” 하니까 “미친 놈 아냐? 돈이 어디서 나온다고 줘?” 맨날 노예근성 있어가지고 우리는 돈 있으면 안 되는 것 마냥 우리는 국가에서 돈 받으면 안 되는 것마냥 국가는 거둬서 주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아. 그러면 세금 싹 걷어서 오백 몇 십조 그게 다 갖다 쓰는 그게 원칙인 줄 알아. 그거 아껴 가지고 국민한테 돌려 주면 안 되는 줄 알아. 그냥 보도블록을 해재끼고 공사 하는데 어떻게 해서든지 연말에 그 돈을 다 갖다 쓰는데 이 국민들은 그게 당연한 건줄 알아. 뭐 좀 아껴서 주겠다고 그러면 그 공무원은 모가지야. 내년에 예산 더 타야 되는데 “이 자식이 예산을 다 안 썼네?” 연말 되면 회식하고 난리 굿이야. 땅을 파 뒤집던 회식을 하던 다 써야돼. 예산 남겨놓은 놈은 좌천이야. 절약한 사람한테 상을 줘야 할 텐데 남겨놓은 놈은 좌천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효도의 3대 요소. 또 3대 효도도 있죠? 3대 효도는 뭐라고? 생전 지효. 부모 살았을 때, 부모 돌아갔을 때, 사후 지효. 세 번째 사모 지효. 있죠? 잘 보세요. 물효, 심효, 대효는 생전 지효도 되고, 사모 지효도 되겠죠? 맞죠? 물효, 심효, 대효 이 3대 요소는 이 효도에 다 들어가 있어. 그러니까 생전에 부모한테 물효, 심효, 대효를 할 수 있는데 엄마 아버지가 내가 오늘 국회의원에 당선됐는데 하루 전에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 버렸어. 그럼 생전 지효를 했나? 못했죠? 그럴 때 사후 지효로 들어가야 되겠지? 대효가 있어도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면 못 하는 거 아냐. 그럴 때는 사후 지효를 하는 거야. 생전 지효는 못했어도 사후에 부모에게 효도하는데 뭘 하냐? 사후에도 할 수 있죠? 뭐 묘도 잘 써놓고 부모님한테 잘할 수 있는데 사모 지효. 사모 지효도 할 수 있죠? 사모 지효는 내가 식당 가서 밥을 먹을 때, 쌀 밥하고 고기를 먹을 때 정말 우리 어머니는 옛날에 보리밥 숭늉하고 김치만 먹었는데, “야 이게 내가 고기 반찬 맛있는 거 먹는게 참 괴롭다.” 그러면서 어머니 생각할 수가 있죠? “아버지는 그래도 쌀밥이라도 먹었는데 어머니는 흰밥도 제대로 못 먹고 돌아갔는데 참 우리 어머니는 참 운도 없어. 정말 너무 고생한, 고생의 대명사야.” 이렇게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고기를 먹을 때 고기를 적게 먹어. 그 어머니 생각 안 하고 막 먹어치우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와? 안 와? 어머니를 생각해서 아 내가 고기반찬 이것도 좀 적게 먹어야 되겠구나. 나도 우리 어머니가 먹던 누룽지 저 시래기 이런 거 먹어야 겠구나.“ 그러면 몸이 좋아져? 안 좋아져? 어머니를 사모하는 것이 내 몸을 살리는 거야. 그래? 안 그래? 100만원짜리 옷을 딱 사입을려다가 “우리 엄마는 맨날 모시 삼베옷만 입었는데 제대로 된 옷도 한 벌 없었는데 내가 뭐 이렇게 사치를 해야 되냐? 이 돈을 가지고 양로원에 가서 노인들한테 옷을 한 벌 몇 벌 사서 갖다 드려야 되겠다.” 노인들이 내 어머니야. 맞아? 안 맞아?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 버렸으니까 어머니 아버지를 사모하다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자리에 없네?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효도 느낀 사람 별로 없어. 죽고 나면 내가 불효자라는 걸 깨달아. 그러면 그때는 이미 때가 늦었죠? 안 늦었어요. 사모 지효.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다른 어머니 아버지한테 갖다 주면 되는 거야. 어려운 사람한테 갖다 주면 돼? 안 돼? 그러면 그게 어머니 아버지가 다 받아 가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알겠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저승을 가고 없다. 그럼 다른 어머니 아버지를 잘 도와줘 봐. 그게 사모 지효야. 그럼 그 사람들한테 가서 “아이고 어머니 아이고 아버지” 이러면서 도와주는 거야. 어때요? 알겠죠? 그러니까 사모 지효를 하면 몸도 건강해지고 돌아가신 부모님한테도 효도하는 것이고. 그러면 지금 많은 부모들이 이걸 어렵게 기다리고 있죠? 이거 이거 제대로 하는 자식이 있나? 없죠? 그러면 허경영이가 이야기하는 그 사람한테 위탁해버려.땅! 도장을 찍었다. 그러면 그냥 세상에 어려운 사람은 하나도 없어져. 다 중산층이 돼. 우리나라 사람이 다 중산층 이상이 되는 거야. 공부 못하든 한반에서 꼴찌 하던 놈도 직장에 100번 이력서 넣었다가 자살을 결심했다 가도 국민배당금 있는데 내가 왜 죽어 맞아? 안 맞아요? 여자하고 둘이 300만원이 나오니까 산속에서 조용히 좀 있다가 세상 사람들한테 쓰리꾼 없어져, 도둑놈 없어져, 사기꾼 없어져 그래? 안 그래? 아 그런 짓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으니까 사람들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거야. 제일 가벼워지는 사람이 누구냐? 부모님들이야. 늙으신 부모님들. 어머나 이게 이렇게 좋은 건데 허경영 그놈 옛날에 미친놈이라고 사기꾼이라고 그랬는데 야 그놈이 국민배당금 이거 안 줬으면 내가 어떻게 됐겠나? 지금.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 이거 국민배당금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 국민 배당금 이야말로 행복의 지름길이다.이 말이야. 자 국민배당금 준다고 일 안 할 것 같아요? 국민배당금 주고 조금 여윳돈이 생기면 국민 배당금은 아무리 모아놔도 압류를 안 해. 그러니까 어떻게 하냐면 국민 배당금은 비상금으로 적금을 통장에 계속 넣어 놔. 그리고 자기는 직장다니면서 돈을 벌어서 써. 그러다가 사업이 파산해. 파산해도 국민 배당금 모아 놓은 거, 그거는 누가 가져가나? 법적으로 누가 못 가져 가잖아? 그러니까 사람들이 국민 배당금이 나와도 일을 해. 하면서 벌어서 쓰고 배당금만 딱 모아 놓으면 집 살 때까지 아무도 못 가져가. 이집 뭘로 샀어요? 국민 배당금 가지고 샀는데요? 압류 되나? 안 되나? 그 집도 압류가 안 돼. 어때요? 좋아? 안 좋아? 국민 배당금 18세부터 150만원씩 받으면 대학 등록금도 걱정 없어. 자식들은 엄마 앞에 완전 떳떳해. 엄마 아빠한테 보탬이 돼. 장가갈 때까지 그럼 엄마가 그 돈 모아가지고 결혼할때 1억 주죠? 또? 주택 자금 2억 주죠? 거기다 보태가지고 전세집 얻어 주면 걔가 안전해? 안해? 그러니까 애들 결혼하는 것도 걱정, 애들 직장 없는 것도 걱정, 어머니 아버지 생활비 걱정, 어머니 아버지 요양비 걱정, 모든 걱정이 국민 배당금 하나만 딱 있게 되면 일시 해결된다는 거 여러분 알아요? 몰라요? 내가 지금 거짓말하고 있습니까? 부부가 300만원씩 나오고 애들이 150만 원씩 나오는 애들이 세 명만 있으면 그 집안은 매월 750만 원씩, 두 달에 1,500만 원씩 저축 돼? 안 돼? 이거요 1년이면 커요. 그래? 안 그래요? 몇 년 모아 놓으면 대단합니다. 이거 누가 못 가져가. 좋아? 안 좋아요? 국민배당금 예사로 보지 마세요. 우리는 국가혁명당은 국민 배당금을 이렇게 평생 주는 효자 공약을 첫 번째 내세웠어. 괜찮아요? 내가 보기에도 눈이 부시네. 눈이 부셔. 내가 암만 봐도 이보다 더 좋은 공약을 내가 본 적이 없어. 알겠죠? 수 많은 문제를 일시에 해결하는 공약이다. 맞죠? 내가 지상이 와서 주는 선물이야. 내 여러분 말이죠. 미래는 지금 민주주의죠? 지금? 미래는 민주주의 가지고 이 세상은 불가능해요. 알겠죠? 왜? 전부가 다 죄의 확진자 들이야. 죄 확진자. 죄가 병으로 몸에 자라나. 전부 병든 자들이야. 그것이 전부 확진이 돼 버렸어. 죄 확진자. 코로나 확진자는 고쳐 지기라도 하죠? 죄 확진자들은 죄를 고치기 어려워.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 허경영 부르면 돼. 알겠죠? 하늘궁에 오면 되고. 맞죠? 그러면 그 사람들이 전부 구원 되고 다 돼죠? 그러니까 여기서 뭐 성령 주고 또 뭐 줍니까? 축복 주죠? 이 축복의 권세와 성령을 주는 권세를 가진 자가 누군지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알겠죠? 두 번째는 뭐죠? 100명. 무보수. 국회의원 100명 축소가 아닙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해 버리는 겁니다. 100명 축소하면 200명이 돼. 그건 안 되는 거야.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 알겠죠? 지자체 무보수. 지자체 폐지 하니까 지자체 하는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 지자체 무보수. 알겠습니까? 돈만 안 나가면 되니까. 지자체는 전부 봉사직이야. 지자체는 후원금을 받으면 안 돼. 국회의원은 후원금으로 무보수 명예직이라도 후원금을 받잖아. 지자체는 후원금을 받으면 안 되는 거야. 전부 그냥 봉사야. 이렇게 해서 두 번째 이게 우리나라의 정치를 확 바꾸는거죠? 알겠죠? 그리고 뭐가 여기 나오냐? 세 번째 결혼 1억, 출산 5000만원 알겠죠? 이 세 가지 여기에서 네 번째 뭐가 하나 들어가냐면 상속세 폐지가 들어가. 다섯 번째 김영란법 폐지. 다섯 가지를 중점적으로 때려야 돼. 알겠죠? 김영란법 폐지는 영세 기업들, 농어민들 보호하는 거고 상속세 폐지는 우리나라 기업을 보호하는 거야. 대기업을. 맞아? 안 맞아요? 우리의 먹거리를 제공해주는 대기업을 보호해야 돼? 안 해야 돼? 이 다섯 가지 공약을 대선 때 집중적으로 내가 앞으로 강의를 해 나갈 겁니다. 알겠죠? 상당히 현실적이죠? 이거를 누군가가 “이 공약을 무슨 돈으로 하냐?” 이렇게 물으면 됩니까? “무슨 돈으로 하냐?” 그러면 됩니까? 이거 돈 주는 거는 충분히 있다고 그랬죠? 그런 것을 겸사겸사해서 내가 앞으로 강의를 해 나갈 거예요. 이 돈은 지금 현재 국가 예산이 얼마죠? “무슨 돈으로 주느냐?” 이렇게 나오죠? 내 공약 33가지에서는 18세부터 1억 준다는 것도 있죠? 그거는 이거부터 먼저 시작하고 나중에 대통령 되고 나서 시작하면 되죠? 단계적으로 한다는 거야. 그거는 왜 1억을 주냐? 1억을 줘서 돈이 젊은 애들이 돈을 잘 써요. 18세부터 1억을 주면. 돈을 막 쓰겠죠? 경제가 확 시중 바닥에 돈이 돌기 시작해. 어른들은 1억씩 줘도 금방 안 써요. 특별한데 쓰려고 가지고 있어요. 빚 갚든지 그런데 애들은 1억씩 줘 놓으면 18세부터 돈 쓰러 다니다가 볼일 다 봐. 돈은 3가지 비밀이 있어요. 3가지 고통. 돈의 3가지 고통이 뭐죠? 없는 자는 이 세 가지 고통이 없는데, 있는 자는 이 세 가지 고통이 항상 따라 다녀요. 무슨 고통이죠? 돈 쓰는 고통. 돈 쓰는 고통이 우리는 백화점가면 물건만 봐도 어지러워. 백화점 들어가면 빨리 나가는게 목적이야. 거기 가서 볼일 보고 나면 빨리 나가는게 목적이야. 굳이 백화점 들어간다면 소변 보러 나 들어갈까? 물건 사러는 안 들어가. 알겠죠? 맞죠? 그러면 두번째는 돈 가진게 무슨 고통이 있어요? 늘리는 고통. 통장에 3억을 30년 전에 가지고 있는 걸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지금 3억 얼마 밖에 안 되겠죠?이자 해봐야 얼마 안 되지? 그런데 30년전에 3억을 반포에 가서 아파트 그 반포 허름한 아파트 있잖아? 그때 그거 재건축 하기 전에 그거 산 사람요 30억이 됐어. 그런데 그때 3억짜리 빌라 옆집에 살던 여자가 반포로 그걸 팔아 가지고 간다니까 “야 거기 왜 가냐? 그 뻘구덩이 거기 왜가? 야 우리 여기 경치 좋고 조용한 강북에서 살지.” “아니야. 그쪽 가면 많이 오를 가능성이 있어.” 그래서 3억짜리 빌라를 팔아 가지고 갔어요. 10년 딱 있으니까 30억이 됐어요. 자기 집은 2억 5천 원으로 내려간 거야. 3억짜리 빌라가 2억 5천으로 내려갔어요. 강북에 있는 빌라가. 세상에 그때 3억 팔아가지고 간 사람은 30억이 되어 있는 거야. 근데 이 여자가 얼마나 박탈감을 느끼겠어? 그때 그 여자가 “가자고 가자고” 해도 안 갔거든. 돈은 이렇게 늘리느냐냐 못 늘리느냐 차이에서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 버려. 아니 2억 5천만원 하고 30억하고 같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여자는 배가 아픈 거야. 배가 아파서 뒤늦게 팔아 가지고 간 것이 집 날려버려. 하하하. 후발주자라는 거야. 이렇게 후발주자들이 위험한 거야. 알겠죠? 돈은 늘리기가 어렵다는 거야. 시간과 장소가 있고 그 운때가 있어요. 알겠죠? 돈이 눈이 달려있어. 눈이 달려서 사람을 알아봐. 그 돈을 가진 사람을 알아 봐요. 그래서 집에 가서 화장실 변기 뚜껑을 열어 놓은 사람 치고 돈 번 사람이 없어요. 변기는 꼭 뚜껑을 덮어놔야 돼. 그래야 재수가 좋아요.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변기를 청소하고 뚜껑을 딱 열어 놔. 그러면 하루 왠종일 복이 날아가 버려. 왜 우리가 옛날에 그렇게 찌들도록 가난했는지 알아요? 재래식 화장실에 뚜껑이 없는 거야. 뚜껑이 있었어? 없었어? 서양 사람들은 변기에 뚜껑이 있었어. 그래요? 안 그래요? 돈을 많이 버는 거야. 우리나라는 화장실 가면 뚜껑이 없네? 어린애가 들어가다가 빠져 가지고 죽은 애도 있어요. 내 친구도 빠져 가지고 아주 죽다가 살아난 사람도 있어. 발을 헛딛으면 들어가 버려. 쑥 들어가 버려. 그래 가지고 엄청 피부가 지금도 무슨 콘크리트바닥처럼 생긴 사람 있어. 독이 올라 가지고. 그런 경우가 있는데 어쨌든 양변기 뚜껑을 항상 덮어놓는 집은 잘 돼. 그러면 그 돈이 이 집 주인은 양변기 뚜껑을 덮는지 안 덮는지 그것까지 보고 있어. 그 사람 하는 행동 하나하나 다 보고 있어. 그런데 돈을 다리미로 싹 다려서 깨끗하게 하루 쓰고 나면 돈을 관리하는 사람은 부자가 되어. 근데 그것을 그냥 쳐 박아버리고 던져 놓고 그러면 망하는 거야. 그러니까 양변기 뚜껑을 항상 덮는 여자냐? 돈을 깨끗이 쓰는 여자냐? 여기에 따라서 돈이 그 사람을 알아봐. 알겠죠? 알겠죠? 선진국 사람들이 양변기 뚜껑 덮는 거는 참 그 머리 잘 썼어. 알겠죠? 돈은 그 집이 변기 뚜껑 열어 놓은 집은 돈이 물 쓰듯이 새버려. 그런데 미신 같죠? 신인이 알려 주는 거야. 신인이 그렇다면 그런 줄 알아야 돼. 알겠죠? 왜? 잘 들으세요. 변기는 홱 돌면서 내려가? 안 내려가? 뚜껑 열어 놨다는건 기운이 계속 빠져 나가는거야. 알겠죠? 집안에 기운이 빠져 나가는 구석이 있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변기는 블랙홀이야. 딱 돌면, 지구가 도는 반대 방향으로 돌아요. 돌면서 들어가버려. 그게 블랙홀이야. 내가 저 방에서 밤마다 블랙홀 통해서 백궁 가잖아. 블랙홀이 변기하고 비슷하게 생겼어. 딱 들어가면 블랙홀이 저 방에 블랙홀이 있어요. 딱 앉아 있으면 뿅. 백궁도착. 이게 시간이 0초야. 0초만에 백궁에 도착하는데 여러분들은 그 블랙홀이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은게 변기야. 변기에 물을 넣고 내리면 쑥 빨려 내려가 버리잖아. 그럼 저 딴데로 가버리잖아. 그럼 그 변기에 문을 열어 놓으면 복이 블랙홀로 들어간다.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런 걸 참고하시라고. 돈은 인간을 보고 알아. 돈 늘리는게 어려워? 안 어려워? 돈은 지키는 건 굉장히 위험해요. 그죠? 늘리는 거 위험해. 쓰는 거 몸을 망쳐. 돈 쓰러 다니다가 술 퍼마시고 막 돈 썼는데 그다음에 몸이 만신창이야. 그 돈이 없으면 그거 안 가고 일찌감치 집에 앉아서 온돌방에 잤을 텐데, 제때 밥 먹고. 그래? 안 그래? 그 놈의 돈 좀 있다고 쓰러 다니다가 간암 위장병 다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돈 없는 사람은 그런 병 안 걸릴 수 있는데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은 돈을 적당히 줘? 안 줘?-1시간17분03초-
적당히 줘야 병이 안 걸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아주 많이도 아니고 적은것도 아니고 적당하게 딱 주니까 어떤 부분은 “여보 우리 당신 몸도 약하고 이러니까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까 허경영 덕입니다만 우리 저기 오대산에 가서 저 조그마한 헌집 빈집 많으니까 하나 빌려서 그냥 거기서 밭이나 하나 갈고 배당금 나오니까 둘이서 설악산이나 드라이브나 하고 여행이나 하고 삽시다.” 뭐 그렇게 신경을 복잡하게 써? 그렇게 몸이 안 좋은 사람이 그런데 가야 돼. 편안해? 안 편안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재미삼아 밭떼기 사서 심고 하다 보니까 도시 사람들 와서 팔아 주거든? 배당금 나와. 농업 잘돼. 여유가 있다 보니까 그게 되는 거야. 근데 온통 국민 배당금도 없는데 농촌에 가서 우리 살겠다.하고 가면요 되는 일이 없어. 뭐 목숨을 거기다 거니까. “여보 이 고추를 심었는데 우리가 서울에서 와 가지고 첫 농사인데 고추 이거 잘못되면 우리 거지 되는 거 아니야?” 이러고 앉아 있어. 그럼 불안해? 안 불안해?고추가 그 소리를 듣는 거야. 고추가 그걸 들어요. 고추밭이 지나가면서 “이놈의 고추 농사 잘못하면 우리는 거지 되는데 서울서 와가지고 남은건 고추 농사 이거 뿐인데” 이러면 고추가 잘 될까? 안 되는 거예요. 배당금이 있네? 여유가 있네? 그러면 농사에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고추를 심는 거야. “야 고추야. 너희가 잘 안 돼도 괜찮아.그래? 안 그래? 우리는 그저 너하고 이렇게 농사 짓는 이 자체가 재밌어.” 이러다 보면 고추 농사가 잘 되고, 농부가 거기서 그냥 그 사람들 부수입도 생기고, 이렇게 되는데 쫓기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이 말이야. 배당금은 뭘 해 줘? 사람들 마음속에 고향처럼 든든한 거야. 부모님처럼. 맞아? 안 맞아? 무슨 마음을 따뜻하니. 국가에서 맨날 통장에 찍히니까 마음이 따뜻해? 안 해? 든든해? 안 해?든든하니까 그냥 농사 짓는 것도 잘 되고, 직장 가는 마음이 든든하니까 남하고 안 싸우고, 뭐 이까짓 거 직장 쫓겨 나도 별 문제가 없고 그러니까 사람들하고 더 친해지고, 서로 웃게 되고 사회가 좋아져. 그러면 이놈의 배당금이 진짜 효자야. 맞아? 안 맞아? 저걸 그냥 정치인들 하고 공무원들이 서로 갖다 쓰려고. 맞아? 안 맞아요? 예산 도둑들이 줄을 서 가지고 있어. 여러분들 줄 생각은 안하고. 대한민국은 주식회사 맞아? 안 맞아요? 5천만명이죠? 5천만명이 재산이 7경이야. 대한민국 전체 재산이. 나누면 얼마야? 한 사람당 14억을 맡겨 놨죠? 14억을 다섯 식구면 얼마야? 국가에다가 6~70억을 맡겨 놓은 거야. 다섯 식구면.맞아? 안 맞아? 한 식구는 14억 맡겨놓고 두 식구면 벌써 30억을 맡겨 놓은거야. 배당금 주나? 국민배당금 왜 줘야 되는지 알겠어요? 근데 저들이 다 갖다 써. 세금 513조 받아 가지고 다 갖다써. 그런데 미안하지만 이명박때, 박근혜 이전에는 1년에 우리나라세금 걷힌게 예산이 200조야. 박근혜때 300조야. 문재인 때 513조야. 허경영때는 800조 정도 돼. 알겠죠? 이명박때 200조만 가지고도 국가 살림이 됐어. 그것도 70% 절약 할 수 있어. 맞아? 안 맞아? 국가 예산 도둑이 바글바글 하는 거야. 나는 그걸 전부 지방공사 스톱. 축소해서 여러분 호주머니로 돈을 넣어 주겠다는 거야. 좋아요? 안 좋아요? 이런 배당금을 여러분들한테 주는 것은 여러분이 국민이 대한 민국의 주주인데 돈은 누가 다 갖다 써? 정치인하고 공무원들이 다 쓰죠? 이거 시정해야 돼. 자 국회의원 월급 1년에 1조 8천억, 지자체 1조 7천억, 남녀 성을 위해서 성인지 예산 얼마라 그랬어? 32조야. 그것만 있나요? 출산을 위해서 1년에 30조를 써. 아니 뭐 하는 사람들이야? 출산 정착을 위해서 1년에 30조를 쓰는데 막상 출산하는 사람한테 1억씩 돌아가는 돈이야. 주나? 안 줘. 연구소, 교수들 뭐 그거 한답시고 연구하는데 다 갖다 써버려. 자 출산한다고 1년에 가져가는 돈 30조. 저출산을 위해서 쓰는 거. 남녀평등을 위해서 쓰는 거 32조. 나도 거기서 8억 4200만원을 받았잖아. 그죠? 나는 그거 돌려 주려고 하는데 안 받아. 선관위에서. 그거 돌려주면 선거법에 걸린대. 아니 나한테 뭐 때문에 8억 4,200을 주나? 나는 전국 여성들한테 여성 후보한테 싹 나눠줬죠? 1090만원씩 나눠 줬어요. 그러니까 10원도 안 남잖아. 맞죠? 그런데도 나보고 그 돈을 먹을려고 여자를 77명을 내보냈데. 그런 거짓말이 어디가 있어? 맞죠? 그러니까 덤터기를 씌워도 분수 것 씌워야지. 그러니까 여러분 금방 봤죠? 국회의원 지자체 나가는 돈 4조. 적은 돈인가? 성비례를 위해서 뭐 32조를 써? 출산 위해서 30조를 써? 그것만 해도 이래저래 100조네. 100조. 아니 예산 513조 중에 150조 내지 200조 면은 나라가 덮어 뒤집어써. 예산이. 나머지 315조 어디다 갖다 썼어? 배당금으로 국민한테 돌려줘야 돼? 안 돌려 줘야 돼? 그거 돌려주는 데다가 예산이 또 300조 늘어난? 안 늘어나 ? 800 조가 되니까. 그럼 600조야. 600조면 국민배당금 주고도 돈이 남아.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거기다가 또 재산비례 벌금으로 해서 교도소 없애. 전부 벌금 때리니까 1년에 백조가 생겨. 그다음에 36가지 세금제도를 하나로 바꾸면 조세제도에서 200조가 더 걷혀. 탈세가 막아져 가지고. 탈세만 막아도 돈이 300조가 들어와요. 그거하고 해 가지고 그 다음에 500만 자영업자. 500만 특수 사업자. 사업자등록을 주게 되면 그동안 세금 안 내던 돈이 새로 들어와요. 그게 100조. 돈이 국민 배당금 주고, 결혼 비용 주고, 다 주고도 출생 수당 주고 노인수당, 사망 수단 다 주고도 남는 돈이 1년에 500조가 넘어. 그러면 그거 가지고 국가 빚 갚는 거야. 재밌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무슨 돈으로 주느냐? 내 말 들으니까 이해가 가죠? 돈 남아? 안 남아요? 이거는 다음번 강의 때 내가 세밀히 이야기 해 줄게요.
자 코로나 확진자 보다 더 무서운게 뭐예요? 죄 확진자. 여러분들은 항상 위선자라는 걸 명심해야 됩니다. 위선자. 이제 내가 공약 강의를 하고 예산이 어디서 나오나 강의를 계속 할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시간이 늦었으니까 오늘 강의는 그만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눈감으시고.
내가 오늘부터 축복을 주기 시작하는데 공개적으로 축복을 줄 수는 없어요. 성령만 줍니다. 천사만. 개인적으로 축복을 와서 받아야 돼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전화번호, 핸드폰, 자녀들 이름, 자녀들에 다니는 학교, 뭐든지 축복을 줄 수가 있으니까 축복을 받아 가도록. 위급한 환자들도 축복을 주면 달라져요. 성령 주는 거와 축복 주는 거는 다르다는거. 내가 기호 8번과 16번에 내가 축복을 넣어 놔서 세계 어디서도 손이 안 떨어지는 거죠. 그 다음에 18번. 18 할 때 천사가 나갔는데 오늘부로 전세계 어디에서 18해도 천사가 안 나간다는 거. 자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주고 성령을 주고 이 백궁에 영원히 있게 해주는 허경영은 지금은 정치인으로 세계 통일을 하고 이 세계에 잘못된 제도를 바꾸기 위해서는 한국의 대통령이 1차로 돼야 되겠다. 그래서 이번부터는 공약 위주로 2년 동안 강의를 하면서 영적 강의도 중간에 조금씩은 들어갑니다. 그리고 평일날은 영적 이야기를 많이 하겠지만 영적인 이야기 비율을 조금 줄입니다. 우선 정권을 잡아서 대통령이 돼서 세상을 먼저 바꾸고 세계 통일을 한 다음에 내가 누구라는게 이제 밝혀지겠죠? 그동안 영적인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정책 이야기만 했더니 5년동안에 사람이 많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내가 누구라는 걸 밝히고 영적인 이야기를 하고 나서부터 사람이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났다는 거.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1000만명 이상이 총 들은 건 몇 억명이지만 많은 구독자가 생겼다는 거. 그 점을 이해해 주고 이제 영적인 이야기를 조금 줄이겠습니다. 그러나 질문 시간에 일요일 날 질문 할 때는 영적인 이야기 질문을 하시면 내가 답을 해줄게요. 궁금한 건 언제든지 질문하세요. 성령을 넣어 드리겠습니다. 성령이 여러분 몸에 들어가면 여러분이 잘못 하기 전에 내가 다시 가져올 수 없다는 거. 축복은 여러분한테 넣어줘서 여러분한테 다시 내가 거둬들일 수 있다는 거. 경건하지 않을 때 거둬 들이는 거예요. 성령은 이 목소리를 듣고 있는 사람들에게 모두 성령은 들어가라. 천사는 들어가라. 모든 돈 문제, 빚 문제, 여러 가지 물질적인 문제는 다 풀어져라. 몸에 병이 있는 사람, 또 자녀들의 몸에 병이 있는 사람, 이웃에 있는 모든 가족의 병은 다 물러가라. 집안에 취직이나 입사시험이나 진학을 앞두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문제는 눈 녹듯이 해결되라. 모두 내 목소리를 듣는 사람은 물질문제가 해결되고 다 장기적으로 부자가 되라. 몸이 약한 사람은 모두 건강한 몸으로 바뀌어라. 못 생긴 사람들은 얼굴이 날이 갈수록 점점 잘 생겨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