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6 하143 백궁 여행 및 레벨 상승
코로나19 상황과 관련된 이야기로 시작하여, 전 국회의원 신승범의 축사, 그의 영적 능력 시연(오링 테스트, 축복 부여 등), 그리고 정치 및 사회 문제에 대한 비전과 해결책 제시로 이어진다. 최종적으로는 그의 영적 능력과 그를 통한 사회 문제 해결 및 인류 구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강연 시작 및 코로나19 관련 발언
-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줄어든 것이 자신의 명령 때문.
- 신이(허경영)에게 항상 경건하게 임해야 한다.
- 코로나보다 더 심각한 것은 인간들의 전염성 강한 질병이라고 언급한다.
- 신승범 전 국회의원 축사
- 4선 국회의원 신승범이 허경영 총재를 지지하며 축사를 한다.
- 신승범은 그의 능력이 자신보다 뛰어나다고 말하며, 허경영과 함께라면 천하 대세를 뒤집을 수 있다.
- 자신의 인생 경험과 그의 리더십을 연결하여 설명한다.
- 서산대사의 시를 인용하며 욕심을 버리고 나누는 삶의 중요성.
-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조국과 통일을 유산으로 물려주자고 역설한다.
- 그의 ‘꿈, 깡, 꾀, 끼, 끈’ 설명
- 신승범 전 의원이 만든 ‘꿈, 깡, 꾀, 끼, 끈’ 법칙을 설명한다.
- 꿈: 사람이 가져야 할 목표.
- 꾀: 지혜를 의미하며, 지식을 쌓는 것보다 비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 깡: 노력, 도전 정신, 오기를 의미하며, 가난을 겪어야 깡이 생긴다고 말한다.
- 끼: 개성과 적성을 의미한다.
- 끈: 하늘에 대한 믿음을 의미한다.
- ‘정업난면’과 ‘부정업’ 개념 설명
- 정업난도(定業難逃): 이미 정해진 업보는 피할 수 없다는 의미로, 국회의원 등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은 전생에 지은 복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부정업(不定業): 젊은 사람들은 업이 적어 피할 가능성이 많다고 설명한다.
-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조상의 풍수나 전생의 업보가 중요.
- 현 정치 비판 및 국가혁명당의 필요성
- 현재 국회, 사법부, 행정부가 부익부 빈익빈,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보여주며 희망을 잃게 만들었다고 비판한다.
-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삶에는 관심 없고 권력 다툼에만 몰두한다고 지적한다.
-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도산 등 경제 위기가 올 것이며, 그때 국민들이 국가혁명당을 찾게 될 것.
- 자신은 30년 전부터 길목을 지키며 이러한 때를 대비해왔다고 말한다.
- 영적 능력 시연 (오링 테스트)
- 생크림 실험: 그를 부르면 생크림이 상하지 않는다. 자신의 영적 능력을 시연한다.
- 성령 부여: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람에게 성령을 부여하고, 성령이 들어오면 힘이 강해지는 것을 보여준다.
- 성령의 조건: 성령은 나쁜 행동(부인에게 반말, 나이 많은 사람에게 욕설 등)을 하면 사라지지만, 친구에게는 야라고 해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 몸과 영혼의 주인: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람의 몸과 영혼이 것.
- 불임 치료: 그를 찾아오면 임신이 안 되는 여성도 임신이 된다. 과거 의학박사들 앞에서 이를 시연했다고 말한다.
- 지구 전체 축복: 지구 전체에 축복을 부여하고 거두는 능력을 시연하며, 이를 통해 모든 사람과 동물이 축복을 받을 수 있다.
- 핸드폰 축복: 핸드폰에 축복을 부여하여 만지는 사람마다 병이 낫고 건강해진다.
- 질병 치료: 오링 테스트를 통해 비염 등 질병의 유무를 확인하고, 자신의 능력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것을 시연한다.
- 과거 회귀: 타임머신 능력으로 과거로 돌아가 질병의 발생 시점을 확인하는 것을 시연한다.
- 코로나19 종식: 자신이 명령을 내린 후 코로나19가 내리막길을 걷게 되었다.
- 신정 정치와 국민 배당금
- 민주주의는 도둑놈들이 뽑히는 함정이 있으며, 신정 정치(神政政治)가 필요하다.
- 신정 정치를 통해 국민의 의식주 걱정을 없애고, 국민 배당금(월 150만원)을 전 세계인에게 지급하여 인류 전체의 기본 생활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한다.
- 부모님에게 매달 300만원이 지급되어 자식들이 부모님을 부양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고 설명한다.
- 현재의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에 관심이 없으며, 자신만이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
- 건강과 수맥파
- 코로나19에 걸리지 않는 사람으로 그를 부르는 사람과 노숙자를 언급한다.
- 노숙자가 암에 걸리지 않는 이유는 고정된 잠자리가 없어 수맥파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수맥파를 막기 위해 침대 밑에 구리 동판을 의무적으로 깔아야 한다.
- 이는 신정 정치를 통해 병원비 걱정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비전의 일환이다.
- 백궁 여행 및 레벨 상승
- 하늘궁은 임시 백궁이며, 백궁 여행은 일주일마다 진행된다고 설명한다.
- 그를 만난 사람은 레벨이 올라가며, 레벨이 ‘무(無)’가 된 사람은 죽으면 바로 백궁으로 간다.
- 백궁은 어마어마한 곳이며, 레벨이 ‘무’가 된 사람은 백궁에서 지구의 대표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 축복 판매: 축복을 통해 레벨을 올릴 수 있으며, 개인 축복은 100만원, 기업 축복은 50억이라고 언급한다.
- 전화번호, 주민번호, 아파트 번호, 자동차 번호 등 모든 것에 축복을 부여할 수 있으며, 각 100만원이라고 말한다.
- 성령은 나쁜 짓을 하지 않는 한 사라지지 않지만, 축복은 돈을 내지 않으면 사라진다고 설명한다.
- 이름 10번을 부르면 레벨이 ‘백무(百無)’까지 올라가며, 이는 다른 어떤 종교의 이름보다 효과적.
- 손가락의 의미와 가족의 중요성
열 손가락은 지혜와 힘을 상징하며, 다섯 가족(화, 수, 목, 금, 토)이 뭉쳤을 때 무한한 힘을 발휘한다고 설명한다.
자식이 없는 가정은 힘이 없다고 말하며, 자식의 중요성.
왼손은 귀한 손으로 부모의 손을, 오른손은 인간의 손을 상징하며, 왼손은 죄를 지으면 안 된다고 말한다.
영적 능력 불신: 그의 영적 능력 시연(오링 테스트, 축복 부여 등)에 대한 불신이 있을 수 있다. 강연에서는 이러한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시연을 통해 효과를 보여주려 노력한다.
정치적 비판: 현 정치에 대한 비판과 신정 정치 말에 대한 반발이 있을 수 있다. 강연에서는 현 정치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자신의 대안이 더 나은 해결책임.
재정적 요구: 축복 부여 등에 대한 재정적 요구(100만원, 50억 등)에 대한 비판이 있을 수 있다. 강연에서는 이를 백공 여행을 위한 준비 단계이자 하늘궁 운영을 위한 비용으로 설명한다.
하늘궁: 강연을 진행하고 영적 활동을 하는 장소.
신인(神人): 허경영 총재 자신을 지칭하는 용어로, 창조주이자 영적 지도자임.
오링 테스트: 그의 영적 능력을 시연하는 방법 중 하나로, 손가락의 힘을 통해 에너지 유무를 확인한다.
성령: 사람에게 부여하는 영적인 힘으로, 오링 테스트를 통해 확인된다.
축복: 사람, 사물, 장소 등에 부여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질병 치료, 성공 증진 등의 효과가 있다.
국민 배당금: 말하는 정책으로,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을 지급하여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제도.
신정 정치: 말하는 정치 체제로, 신(허경영)이 직접 통치하여 민주주의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이상적인 사회를 구현하는 것.
백공: 말하는 천국과 같은 개념으로, 레벨이 높은 사람들이 사후에 가는 곳.
레벨: 사람의 영적 수준을 나타내는 척도로, 그를 부르거나 축복을 받으면 상승한다.
수맥파: 땅에서 올라오는 나쁜 기운으로, 암 등 질병의 원인이 된다.
구리 동판: 수맥파를 차단하여 건강을 지키는 데 사용되는 도구로, 이를 의무화해야 한다.
정업난도(定業難逃) , 정업불가전(定業不可轉)
뜻: 이미 결정된 업(定業)은 피하기 어렵다(難逃) / 바꿀 수 없다(不可轉).
즉, 이미 정해진 업보(과보)는 피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불교에서 ‘정업(定業)’은 전생이나 과거에 지은 행위 중 과보를 받는 시기와 내용이 확정된 업을 가리키며, 이는 반드시 받아야 하는 숙명적인 결과를 강조합니다.
이 성어는 “이미 정해진 업보는 피할 수 없다” 불교 경전이나 설법에서 자주 인용되며, 인과응보의 엄격한 면을 나타냅니다.
- 인과응보(因果應報) , 자업자득(自業自得)
- 인과응보(因果應報): 원인(因)과 결과(果)가 반드시 응답(應報)한다는 뜻으로, 모든 업(행위)의 결과는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의미입니다.
- 자업자득(自業自得): 자신이 지은 업(自業)은 자신이 얻는다(自得)는 뜻으로, 업보의 귀책을 강조합니다.
이 두 성어는 “이미 정해진 업보는 피할 수 없다”는 전체적인 맥락에서 널리 사용되며, 불교 사상에서 핵심적인 개념입니다.
- 젊은 사람은 업이 적어 피할 가능성이 많다는 부분에 대해
이 의미를 직접적으로 담은 단일 사자성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불교 교리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됩니다: - 젊은 사람은 아직 지은 업(業)이 적고, 특히 부정업(不定業) — 즉 과보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업 — 이 많기 때문에, 선행(善行)을 쌓거나 참회·수행을 통해 업보를 경감하거나 피할 여지가 크다는 가르침입니다.
- 반대로 나이가 들거나 업이 많이 쌓이면 정업(定業) 비중이 높아져 피하기 어려워진다는 대비적인 의미로 쓰입니다.
이 부분은 정업난도(定業難逃)와 대비되어 자주 언급되지만, 별도의 독립된 사자성어로는 정착되지 않았습니다.
오곡위양(五穀爲養), 거안사위(居安思危) 건강과 삶의 지혜 관련 성어. 불교적 인과와 삶의 태도와 연결
요약 2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神人)이며,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축복을 받으면 레벨이 상승하고 질병이 치유되며, 심지어 죽은 사람도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허경영의 신인(神人)론과 백궁(白宮) 사상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이며,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축복을 받으면 레벨이 상승하고 질병이 치유되며, 심지어 죽은 사람도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1.1. 허경영의 신인(神人)으로서의 능력
코로나19 종식 선언
허경영은 3주 전 140회 강연에서 “코로나는 물러가라”고 명했으며, 그 결과 100명 이상이던 확진자 수가 10명 이하로 줄었다고 주장한다.
앞으로 한국에서 코로나19는 잠잠해질 것이며, 신인에게 항상 경건하게 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죄의 질병 치유
코로나 확진자보다 더 심각한 것은 전염성이 강한 ‘죄의 확진자’라고 말한다.
하늘을 생각하고 생활 속에서 허경영을 부르면 죄의 질병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우주 공간을 지배하고 석가와 예수를 이 땅에 내려보냈으며, 우리에게 축복과 성령을 주는 신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영적 방황 해소 및 레벨 상승
많은 사람들이 종교적으로 방황하며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허경영의 유튜브를 통해 영적인 만족을 얻고 있다고 설명한다.
순수한 정치 강의만 했을 때는 청중이 100명이었으나, 영적인 이야기를 시작하자 1,000명으로 늘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칭찬하며 포괄적인 중재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타 종교로부터 비방을 받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한국 민족이 기다리는 지도자는 영적인 지도자이며, 국회에서 만들어진 정치인들은 올챙이에 불과하다고 비유한다.
영적인 지도자가 나타나 한마디 하면 천지가 진동하고 세계가 재편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성령 부여 및 레벨 상승
허경영은 사람에게 성령을 부여할 수 있으며, 성령을 받은 사람은 레벨이 상승한다고 주장한다.
일반인의 레벨은 150이며, 허경영의 성령을 받으면 레벨이 무한대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지구에 태어난 사람은 뇌의 1%만 사용하며, 1% 이상 사용하면 요절하거나 미쳐버린다고 주장한다.
백회(百會) 개방 및 성령 차단
성령을 받은 사람은 백회가 열리며, 백회는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는 통로라고 설명한다.
백회를 손으로 막으면 성령이 차단되어 힘이 없어진다고 시연을 통해 보여준다.
성령의 도덕적 기준
성령은 한번 주면 본인이 나쁜 행동을 하기 전에는 사라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부인에게 반말을 하거나 나이 많은 사람에게 무례하게 대하면 성령이 사라진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행동을 해도 성령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몸과 영혼의 창조주 주장
허경영은 자신의 옷이 자신이 창조한 원료로 만들어졌으며, 사람의 몸과 영혼 또한 허경영의 것이라고 주장한다.
질병 치유 능력
허경영은 임신하지 못하는 여성을 임신시키고, 불임 진단을 받은 여성들을 임신시켰다고 주장한다.
차의과대학 전세일 박사가 자신을 초청하여 병원 과장들 앞에서 환자들을 고쳤으며, 이 내용이 잡지에 실렸다고 말한다.
지구 전체 축복 및 저주 능력
허경영은 지구 전체에 축복을 주거나 거둘 수 있으며, 이는 0초 만에 이루어진다고 주장한다.
축복을 주면 지구 전체의 사람, 동물, 식물 등 모든 것에 축복이 들어가고, 축복을 거두면 사라진다고 시연을 통해 보여준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을 쓰러뜨리거나 축복을 줄 수 있고, 미국 대륙에 저주를 내릴 수도 있다고 말한다.
사물에 축복 부여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핸드폰 번호나 핸드폰 자체에 축복을 부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축복이 들어간 핸드폰은 만지는 사람의 병을 낫게 하고 건강하게 만들며, 영원히 축복 에너지가 나온다고 설명한다.
축복을 빼면 핸드폰은 쓰레기가 된다고 말하며, 모든 물질은 지능이 100억이라고 주장한다.
질병 진단 및 치유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몸을 만져 비염이나 기관지 질환을 진단하고 치유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환자의 과거로 돌아가 질병의 발생 시점을 파악할 수 있으며, 이는 영안(靈眼)을 가진 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한다.
백궁 여행 및 레벨 상승
하늘궁은 임시 백궁이며,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것이 백궁 여행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뇌 레벨이 올라가며, 레벨이 ‘무무’가 된 사람은 죽으면 바로 백궁으로 간다고 주장한다.
백궁은 지구가 먼지에 불과할 정도로 크며, 레벨이 ‘무무’인 사람은 백궁에서 지역 대표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축복 판매 및 활용
허경영은 기업체 사장들에게 축복을 팔기 시작했으며, 대기업은 100억 원을 내야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개인 축복은 100만 원이며, 아들, 딸 축복도 각각 100만 원이라고 설명한다.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아파트 번호, 자동차 번호 등 다양한 사물에 축복을 부여할 수 있으며, 각각 100만 원이라고 말한다.
축복과 성령의 차이
성령은 한번 주면 본인이 나쁜 짓을 하지 않는 한 사라지지 않지만, 축복은 돈을 내지 않으면 거둘 수 있다고 설명한다.
축복을 받은 꽃은 늙지 않고 예뻐지며, 성령은 나쁜 것을 지켜줄 뿐 미용이나 노화 방지 능력은 없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우주에서 자신만이 성령과 축복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주장한다.
동물에게는 레벨이 없다
개나 소와 같은 동물에게는 레벨이 없으며, 인간에게만 레벨 150이 있다고 설명한다.
소는 인간을 위해 희생하는 동물이며, 희생이라는 한자에도 소 우(牛)자가 들어간다고 말한다.
허경영 이름 부르면 레벨 상승
허경영의 이름을 10번 부르면 레벨이 ‘백무’까지 올라간다고 주장하며, 시연을 통해 보여준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불러도 레벨은 변하지 않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상승한다고 강조한다.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이름을 10번 불러도 레벨이 200에 머무르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10번 부르면 ‘백무’까지 올라간다고 말한다.
백궁에 가서 후회하지 않으려면 허경영의 이름을 많이 불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전신 허강(虛剛)과 오행(五行)의 힘
사람의 손가락은 각각 힘이 다르지만, 다섯 손가락이 뭉치면 어마어마한 힘을 발휘한다고 설명한다.
이는 화수목금토 오행과 같으며, 오행이 골고루 있는 사주는 괜찮은 사주라고 말한다.
가족이 뭉쳤을 때 무한대의 힘이 나오며, 자식이 없는 부부는 힘이 없다고 주장한다.
왼손과 오른손의 의미
왼손은 부모, 오른손은 자식이며,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도록 만들어졌다고 설명한다.
왼손은 귀한 손이며 죄를 지으면 안 되고, 오른손은 인간의 손, 왼손은 신의 손이라고 말한다.
- 한국 사회 문제 진단 및 해결책 제시
허경영은 한국 사회의 정치, 경제, 사회적 문제점을 진단하고, 자신이 제시하는 신정주의와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이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2.1. 신순범 전 국회의원의 발언
정치 경력과 고난
신순범 전 국회의원은 4선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1020만 표를 얻어 당선되었다고 말한다.
국회의원 시절 4평짜리 차고에서 라면 장사까지 했으며, 주위에서는 재능이 많다고 평가했다고 언급한다.
허경영과의 협력 제안
신순범은 자신의 재능에 허경영 총재의 능력을 합하면 천하대세를 빈대떡 뒤집듯이 뒤집을 수 있다고 말한다.
남북회담 국회 대표로 이북에 가서 연설한 것이 남북 이산가족 만남으로 이어진 사례를 언급한다.
허경영에 대한 평가
신순범은 허경영이 대단한 야심과 꿈을 가졌다고 평가하며, 국가 문제에 대해 많은 의논을 했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재능이 자신보다 훨씬 대단하며, 박식하고 청산유수처럼 말한다고 칭찬한다.
파이(π) 원주율 암송
신순범은 허경영 총재를 만나기 전, 원주율을 처음부터 끝까지 외워보겠다고 말하며 암송한다.
자신의 머리와 허경영 총재의 머리를 합하면 대한민국을 뒤집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서산대사의 시 낭송
신순범은 서산대사가 84세에 작고하며 남긴 시를 낭송하며, 욕심을 버리고 나눔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삶과 죽음은 하늘의 구름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국민에게 보내는 메시지
신순범은 허경영 총재의 강의를 많이 들었으며, 혼자 짝사랑했다고 말한다.
국민들에게 체류탄과 물고문이 없는 나라, 영광된 초국어 통일이라는 아름다운 유산을 물려주자고 호소한다.
‘꿈깡깨기껀’ 이론
신순범은 ‘꿈깡깨기껀’이라는 다섯 가지 쌍기억 법칙을 만들었다고 허경영이 설명한다.
꿈: 사람이 꿈이 있어야 한다.
깡: 노력, 도전 정신, 오기가 있어야 하며, 가난해 봐야 깡이 생긴다.
깨: 지혜를 의미하며, 지식은 쌓는 것이고 지혜는 버리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끼: 개성이 있어야 한다.
껀: 하늘에 대한 믿음, 정의에 대한 믿음, 신앙을 의미한다.
2.2. 허경영의 한국 사회 문제 진단
국회의원 당선의 어려움
국회의원이 되려면 조상의 풍수가 좋아야 하며, 노력만으로는 어렵다고 말한다.
‘정읍은 난면’이라는 말처럼, 벼슬할 관운이 없는 사람은 피할 수 없다고 설명한다.
젊은 사람들은 ‘부정업’으로 가능성이 많지만, 업장이 굳어버리면 국회의원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신순범 의원이 국회의원이 된 것은 전생에 복을 지어놓았기 때문이며, 하늘과 연관된 것이 있다고 주장한다.
남의 성공을 예사로 보지 말고, 그 사람의 노력을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정치권의 부패와 무능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300명의 국회의원들을 정신교육대에 보낼 것이라고 말한다.
국회의원들이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었으며, 법원은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보여줬다고 비판한다.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모두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며, 국민들은 희망을 잃었다고 진단한다.
‘어수문’과 ‘등용문’ 비유
과거 시험에 합격한 사람이 통과하는 문을 ‘어수문’이라고 부르며, 이는 ‘고기가 물을 만났다’는 의미라고 설명한다.
‘어수문’은 ‘등용문’과 같은 의미이며, 임금을 알현하는 문이라고 말한다.
‘불가사리’ 비유를 통한 현 정부 비판
고려가 망할 때 ‘불가사리’라는 말이 유행했으며, 이는 ‘불교를 믿는 집안은 다 망해야 고려가 살아난다’는 의미였다고 설명한다.
유교 세력이 불가사리 소문을 퍼뜨려 불교를 억압하고 새로운 조선을 건립하려 했다고 말한다.
현재 한국 정부도 ‘불가사리’와 같은 상황이며, ‘누군가가 물러나야 허경영이 나타난다’는 의미라고 비유한다.
현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파당 싸움과 권력 다툼만 하고 국민의 삶에는 관심이 없다고 비판한다.
다음 정권을 잡기 위한 내각제, 직선제 논의만 할 뿐, 국민을 어떻게 살릴지는 관심이 없다고 지적한다.
경제 위기 경고
미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줄도산으로 이어질 것이며, 역사상 최대의 공황이 올 것이라고 경고한다.
국민들이 예금한 돈까지 떨어지고 직장을 잃어 국가의 배급을 받아야 할 때 허경영 공약을 생각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2.3. 허경영의 해결책: 신정주의와 국민 배당금
국가혁명당의 등장
국민들이 ‘혁명 안 하면 못 살겠다’고 느낄 때 국가혁명당을 생각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길목을 지키고 있었으며, 신순범 의원은 불가능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 본보기라고 칭찬한다.
고려가 망할 때와 비슷한 형국에 국가혁명당이 나왔으며, 현 국회의원들은 정신교육대에 보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무관(武官) 시대의 종말과 신인(神人)의 등장
고려가 망할 때는 이성계와 같은 무관이 나왔지만, 지금의 위기는 무관이 해결할 수 없다고 말한다.
예수는 정치에 관심이 없었지만, 허경영은 신인이면서 한국 정치를 바꾸려 한다고 설명한다.
‘정읍은 난면’과 김대중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을 10번이나 가고도 대통령이 된 것은 ‘정읍은 난면’처럼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는 업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김대중 대통령이 진주 교도소에서 풀려난 것은 미국 대사의 압력과 이희호 여사의 노력 덕분이라고 설명한다.
군사정권 시대의 투쟁
전두환, 노태우 군사정권 시대에 신순범 의원이 국회의원이 된 것은 대단한 일이며, ‘깡’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칭찬한다.
신순범 의원은 광주 사태를 폭로하며 고초를 겪었으며, 이는 격동기였던 군사정권 시대의 투쟁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무관들이 판치던 고려 말과 같은 격동기에 이제는 허경영과 같은 ‘허관’이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의 등장과 세계 통일
허경영의 등장이 세계가 통일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허경영을 만난 것은 죽어도 한이 없을 정도로 의미 있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기본 의식주 보장과 국민 배당금
인류 전체의 보편적인 기본 의식주가 보장되어야 하며, UN에 의해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통해 전 세계인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겠다고 말한다.
이를 해결하기 전까지는 모두 위선자이며, 허경영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다고 강조한다.
위선 덩어리 인류와 환경 변화
인류의 99.9%는 위선자이며, 허경영은 이들의 환경을 바꿔주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중산주의, 충산주의 제도를 통해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세계 인류가 충분히 돌아갈 것이라고 주장한다.
패권 국가들의 위성 국가 전쟁 비판
미국은 잉여 농산물을 원조라는 이름으로 주고 위성 국가를 만들었으며, 중국도 아프리카에 돈을 뿌려 위성 국가를 만들고 있다고 비판한다.
한국의 거대 양당도 위성 정당을 만들었으며, 이러한 위성 국가 전쟁으로는 세계를 살릴 수 없다고 말한다.
영적 지도자의 필요성
허경영은 자신이 왜 오링 테스트를 하고 하늘에서 왔다고 하는지 시비 걸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국민들이 궁지에 몰리면 하늘을 붙들게 될 것이며, 그때 필요한 지도자가 자신이라고 강조한다.
민주주의의 한계와 신정주의(神政主義) 도입
민주주의는 바보들이 투표해서 바보를 대통령으로 뽑는 시대이며, 이는 크루즈 선장을 투표로 뽑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예정된 선장, 즉 예정된 지도자가 와야 배를 정확하게 몰고 갈 수 있다고 말한다.
민주주의(Democracy)를 신정주의(Palace Gadism)로 바꿔야 하며, 이는 신이 직접 통치하는 정치라고 설명한다.
민주주의의 함정은 도둑놈들이 들어가서 도둑놈이 뽑힌다는 것이라고 비판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이란의 신정주의와는 다른, 진짜 신이 와서 정치를 하는 시대를 만들 것이라고 주장한다.
초경건주의(超敬虔主義)와 검욕주의(儉慾主義)
허경영은 자신이 한국의 대통령이 되면 세계 지도자들이 자신에게 고개 숙일 것이며, 초경건주의를 도입할 것이라고 말한다.
초경건주의는 검욕주의와 같은 말이며, 이러한 지도자가 나타나면 국민들은 의식주 걱정을 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국민 배당금으로 효도 실현
부모님에게 매달 300만 원(150만 원씩)이 나오면 자식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도 생활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자식이 갖다 주는 돈은 불안하고 부모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나라에서 주는 돈은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국가혁명당에 투표하는 것이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이며, 다른 정치인들은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수맥파와 질병의 관계
코로나19에 가장 안 걸리는 사람은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이며, 두 번째는 노숙자들이라고 말한다.
노숙자들이 코로나19나 암에 잘 걸리지 않는 이유는 고정된 침대가 없어 수맥파를 받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아토피는 부모가 열심히 씻겨주는 아이에게 더 많이 걸리며, 흙을 묻히고 자란 아이는 아토피가 없다고 말한다.
고정된 침대에서 자는 사람들은 수맥파로 인해 암에 걸릴 수 있으며, 정치인들이 바로 그 수맥과 같다고 비유한다.
침대 밑에 구리 동판을 깔면 수맥파를 막을 수 있으며, 정부에서 이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코로나19에 대한 비판적 시각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는 감기로 죽는 사람보다 적으며, 통계를 가지고 지나치게 경제 활동을 저지시키는 것은 문제라고 비판한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의사들의 과도한 대응을 비판하고 있다고 언급한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적당히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코로나19 종식 명령
허경영은 한 달 전 코로나19에게 물러가라고 명령했으며, 그 이후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고 주장한다.
지구에 내려보낸 바이러스는 10개 정도이며, 자신이 더 강력한 바이러스를 내려보내면 끝날 것이라고 말한다.
- 노래와 허경영의 철학
허경영은 노래 가사를 통해 인생의 고통과 행복, 그리고 자신이 제시하는 해결책을 설명한다.
3.1. ‘일편단심 민들레야’와 ‘가시나무새’ 해석
‘일편단심 민들레야’ 낭송
강원도에서 온 한 참석자가 이육사의 ‘광야’와 조용필의 ‘일편단심 민들레야’를 낭송한다.
노래 가사의 철학적 의미
‘일편단심 민들레야’는 철학적인 노래이며, 우리의 인생을 말해준다고 설명한다.
사람들은 일편단심 민들레가 되고 싶지만, 가시나무새가 된다고 비유한다.
행복을 찾아 들어간 곳이 가시나무처럼 고통을 주는 곳이 되어 도망갈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가정을 이루었지만 가시나무처럼 고통을 주어 여성이 가정을 버리고 뛰쳐나오는 상황을 비유한다.
‘가시나무새’ 노래도 철학적이며, 가슴 아픈 현실을 담고 있다고 말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정치인들 때문에 가시나무에 찔리는 고통을 겪고 있으며, 자신이 이 고통을 끝내고 가시나무를 행복나무로 바꿔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스크립트
반갑습니다. 나는 일요일만 되면 여기서 이렇게 강의하는 것보다 저기 봄에 꽃도 피고 했는데 한 번도 못 나가보고 여기 갇혀 있죠? 이럴 날은 어디를 좀 놀러 가고 싶어도 한 번도 못 가.
평생 동안 그렇죠? 놀러 못 가죠? 평생 동안 놀러 못 간 분이 여기 한 번 오셨어요. 우리 신순범 의원님 한 말씀하세요. 4선 국회의원. 국회의원을 역임하셨죠? 다시 한번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까 들으신 분이 있겠지만 저는 1020만 표를 다 해서 국회의원을 4번을 했는데, 4평짜리 차고에서 라면 장사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국회나 주위에서 많은 사람들이 상당히 재능이 많다고 그래요. 날 보고 그런데 어느 자리에 많이 가면 거기다가 허경영 총재님의 능력만 같이 보태든지 합하든지 하면 천하대세를 빈대떡 뒤집듯이 뒤집을 수 있는 두 사람이라고 얘기하는 걸 들었습니다.
제가 남북회담 국회 대표로 이북에 가서 휴전선에 철기론 녹슬어도 폐쪼로 녹슬지 않는다 라는 연설이 85년에 한 것이 86년에 남북 이산가족 만남으로 이어졌던 일도 있습니다. 제가 국회에 있을 때 여의도 그때 야심이 컸어요. 태양을 보고 가지 말고 국회의원부터 시작했으면 지금쯤 대단했을 텐데, 그때 제가 사무실을 여러 번 가서 국가 문제에 대해서 많은 의논도 하고 좋은 얘기를 들었는데, 이야 이 대단한 야심과 꿈을 가졌구나. 그런데 여러분 지금 김정은이가 우리가 알 수 없지만 문제가 심각해졌습니다.
통일이 올 수도 있고 우리에게 큰 복이 와서 그때 되면 우리가 받들고 민족의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허경영 시대가 올 수 있다고 박수로 여러분이 박수. 제가 오늘 미안해서 어떡하죠? 내가 그냥 저는 나를 도와줄 친척 중에 면세가 한 사람이 없었던 사람입니다. 돈 450만 원 가지고 전두환 당을 이겼으니까. 그런데 그보다 성장 과정에서 고생을 더 해 가지고 오늘날 여기 왔는데, 나는 장학회를 만들어 가지고 아들 결혼식 초기금으로 장학회를 만들어 가지고 1200명 서울대, 고대, 연대 학생들을 장학금을 주고 콩팥 이식 수술을 열두 번 했습니다.
아까 우리 하나 드렸는데, 마이클 잭슨이 한국에 와서 떠나면서 시한부 생명 콩팥 이식 수술을 급히 하라고 나를 워커힐에서 돈을 주면서 사진을 찍었던 일이 있습니다만, 그걸 난 자랑으로 생각했더니 우리 허경영 총재님은 그보다 한술 더 떠서 미국의 대통령 프린트와 같이 만나서 손가락 착 올리고 하면 이렇게 사진을 찍은 사람이니, 나는 우리 허 총재 따라가려면 63빌딩 앞에 포장만 차라고 그래야지. 박수로 여러분. 다른 얘기가 왜냐하면 내가 재능이 좀 있다. 그래서 재능이 있다.
그런데 그 재능보다는 허경영 총재 재능들은 더 대단하다 그런 얘기를 내가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박식하고 마디마디 얘기하는데 우리는 마켓 레디가 많은데 청산 뉴스야. 정말 나도 오늘 저분하고 저분하고 두 분 하버면 대한민국을 빈대떡 뒤집듯이 한번 뒤집을 수도 있었구나 그런 생각이 있어서 내가 오늘 여기 여기 있어. 우리 이리와 자대가 제가 누가 들고 있고 양손으로 들고 보고 있어요.
누가 지팡이 잣대 가져오세요. 잣대를 가져오세요. 그리고 누가 이거 이거 좀 반값 빌려주세요. 아니요.
목도리 목도리. 국회의원부터 친형제처럼 지난 우리 상우가 형님 허경영 총재를 한번 만나셔야 둘이 꽃이 핍니다 해서 제가 이 원조율을 두 눈을 감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외워보겠습니다. 그 하나씩 짚으세요.
이 머리하고 허경영 총재 머리하고 합법은 대한민국이 뒤집어집니다. 제가 라면 장사에서 국회의원 사상까지라는 책을 꿈과 깨끗이 끈에 도전하라 하는 내용으로 써서 오늘 우리 총리님께 드리려고 가져왔습니다. 여러분, 오늘 즐거운 하루 되시고 제가 마지막으로 1604년 묘양산 원정함에서 마지막 숨을 거두시면서 이와 같이 300명의 스님을 앉혀놓고 마지막 남긴 서산대사의 시를 한 폭 읊고 제가 내려가겠습니다.
서산대사가 84살에 작고하시면서 남기신 마지막 시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딴 데서는 듣기가 대단히 어려운 시입니다. 여보게 친구야, 살아있다는 것이 다 무엇이냐. 숨 한 번 들어마시고, 마신 숨 다시 내뱉고, 가졌다 버렸다, 버렸다 가졌다가, 그러다가 어느 한 순간 들어마신 숨, 욕심 때문에 버리지 못하면 그것이 죽는 것이지.
그 누가 그 값을 내라고도 하지 않는 공기 한 모금도 욕심 때문에 버리지 못하면 그것이 곧 저승 가는 길인 줄 뻔히 알면서 어찌 그리 이것도 내 것, 저것도 내 것, 모두가 내 것이냐고 움켜쥐고만 사느냐. 아무리 많이 가졌어도 저승 가는 길에는 티끌 하나 못 가지고 가진 것이니 쓸 만큼만 쓰고 버릴 줄도 아시게나 그려. 자네가 움켜진 것이 웬만큼 되고 달란 자네보다 어려운 사람에게 나누어주고, 그들의 가슴밭에다가 추억의 씨앗을 뿌려 사람 사람의 가슴 속에 추억의 꽃이 피면 극락이 따로 있나, 천국이 따로 있나. 생이란 하늘의 한 조각의 구름이 생겨남이요, 죽음이란 하늘의 그 구름이 사라짐이요.
뜬구름 자체가 본래 형체가 없는 것이니, 나고 죽고 오고 감이 그와 같다. 천 가지의 걱정과 만 가지의 고민이 불타는 활옷불 위에 한 송이의 눈이 오거나. 여기까지입니다. 제가 종로 상가 우리 허경영 총장께서 강의하실 때 뒷자리에 가서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차마 얼굴을 못 쪄서 강의만 듣고 왔던 일이 많이 있고, 그래서 내가 혼자 짝사랑 많이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 앞으로 여러분이 흐르는 땀방울로 오늘 저녁에 가정에 가시거든 어머니의 첫 꼭지를 빨다가 잠들어 있는 어린 자식이나 손자의 얼굴을 가만히 팔아다보고, 마당에서 속 곱장난하는 어린 아들 또는 손자나 조카의 얼굴을 만져보며 나는 오늘의 생활이 이렇게 힘들고 이 좌당을 이끌어서 대통령을 만드는 것이 어려운 일인 줄 뻔히 알지만, 자라나는 너희들에게는 다시는 체류탄이 없는 나라, 물고문이 없는 나라, 영광된 초국어 통일이라는 아름다운 선부를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여러분은 서로 유산으로 물러주고 갑시다. 여러분, 이것이 오늘 여러분이 앞으로 해야 될 일이요, 갈 길이요, 마지막 의무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욕심이 하나도 없으신 신순범 전 국회의원님의 말씀이셨습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신예님 말씀 듣겠습니다. 이게 꿈깨기 꿈깡깨기건, 빨리 외우려면 꿈깨기깡건 하면 발음하기 좋아요. 그런데 이게 우리 의원님께서 꿈깡깨기건 이렇게 해놨네. 꿈, 깡, 깨기.
사람이 꿈이 있어야 되겠죠. 깨라는 건 깡이라는 건 노력, 도전 정신, 오기가 있어야 돼요. 가난해 봐야 깡이 생겨요. 깡.
깨는 지혜야, 지혜. 지혜는 지식은 쌓는 거고, 지혜는 버리는 거예요. 비우는 거. 그러니까 이거는 깨라는 건 비우는 거, 비우는 거.
욕심을 버리는 거. 그러니까 지식을 쌓는 사람은 버리는 사람보다는 어리석은 거죠. 그 다음에 끼, 끼라는 건 개성이 있어야 되죠. 껀이라는 건 이건 빼기 있어야 된다는 거네.
껀. 이거는 믿음이라는 거예요. 믿음. 하늘에 대한, 정의에 대한 믿음.
뭐 이런 게 있어야 된다. 신앙이나 이런 게 있어야 된다. 요 책이 원래 이렇게 좀 작게 나왔습니까? 사이즈가? 네. 그래서 팔다 보니까.
아주 그냥 책이 이뻐요. 근데 요 책이 나온 지가 오래됐죠? 이게 옛날에 우리 의원님 강의 때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셔서 그런 거예요. 사람은 이 다섯 가지의 쌍기억, 다섯 가지의 쌍기억 법칙이라고 이렇게 하셔 가지고 우리 의원님이 만드신 거예요. 이게 독창적으로.
나는 이게 몇십 년 전에 들었어. 의원님한테 들었지. 아주 어릴 때 했어요. 의원님은 명강사였어요.
강사였고. 우연지 명사님 학원도 하셨죠? 정치 학교 뭐 이런 걸 하셨습니까? 정치 학교도 하셨습니까? 뭐 이런 것도 하시고. 하여튼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대성하신 거예요. 그래서 국회의원을 한번 하려면 조상의 몇 자리부터 풍수가 좋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그만큼 노력만으로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저기 써놨죠. 정읍은 난면이다. 법이 이미 정해져 버리면 피할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국현이 될 사람은 이런 인간이 벼슬을 할 관운이 없는 사람은 그 운을 면할 수가 없는. 거야. 아무리 뭐 남연장선을 해도 국회의원이 될 수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아무리 노력해도 정읍, 정읍은 언제나 남면을 맞이하게 돼요.
피할 면자, 피할 수가 없다. 그러나 부정업은 젊은 사람들이야, 젊은 사람들은 업이 좀 적잖아요. 그렇죠? 이 사람들은 가능성이 많이 있어요. 부정업은 아주 이 자체가 피할 수가 있는 거지, 면하기가 쉽다, 쉽다.
그러니까 청년 시절에는 요것도 하다가 저것도 하다가 이렇게 할 수가 있어요. 업장이 완전 굳어버리면 이 전생에 이 정치와 전혀 인연이 없다면 현생에 와서 남현장사에서 국회의원 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복을 지어놔야 되는 거지. 지어놔는 복을 우리 의원님이 받으신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국회의원이 되는 것도 어떤 표설을 하는 것도 자기가 정읍을 지어난 게 있어야 돼요. 전생의 복을 지어놔야 우리 신의원님이 나를 만난 이 자체도 신의원님이 뭔가 하늘과 연관된 게 있겠죠. 그래서 하늘을 만나신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의원님이 이 말씀에서 천신만고 끝에, 아니 천가지 매운 것을 맛보고 만가지 고통을 겪어가지고 의원이 되신 거예요.
그러니까 그 한 번 되는 게 나중에 두 번, 세 번, 네 번 되는 것보다 힘든 거예요. 그래서 남의 성공을 우리는 예사로 보면 안 돼요. 알겠죠? 그 사람이 가진 그 일생을 그걸 우리가 볼 줄 알아야 돼. 이제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300명의 국회의원들 정신교육대 보낸다고 그랬죠.
왜 부익부 비닉비를 만들었으니까. 그런데 우리 의원님이 만든 건 아니야. 알겠죠? 지금의 의원들은 전부 금수저들이 많아. 그러니까 부익부 빈이 빈이 맨날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병이는 더 가난병이 이런 국회의 모습, 또 법원은 뭘 보여줬습니까? 사법부는 부익부 빈익빈 이거 말고 뭘 보여줬죠?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보여줬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저 사법부도 좋은 소리 못 듣고, 저 입법부도 좋은 소리 못 듣고, 행정부도 좋은 소리를 못 들어요. 그렇겠죠. 우리는 희망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이제 희망을 얻기 위해서 국가혁명당이 나왔죠.
맞죠. 국가혁명당. 우리가 이런 게 있어요. 옛날에 과거 시험부터는, 과거 시험 칠 때 내가 글자를 쓰다 보니까 잘못 썼네.
과거 시험 칠 때 이게 고개 어짜죠? 어수문이라고 있어요. 어수문. 과거 시험을 칠 때 임금이 앉아서 장덕분에서 과거 시험을 쳤죠. 그때 시험에 붙은 사람이 통과하는 문이야.
국회의원 배지 달든, 대통령을 달든 이 문을 통과해야 돼. 그러면 뭐예요? 고기가 물을 만났다. 고기가 물을 만난 자만 통과하는 거야.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럼 물을 안 만난 고기가 이 문을 통과할 수 있나? 물을 안 만났으니까 어떻게 그 계단이 이렇게 계단이 있어요. 어수문은 창덕궁 가보시면 어수문이 저 위에 있습니다. 그 밑에 과거 시험장이 있어요. 밑에 과거 시험장.
장원급제야. 그걸 어수문을 통과해 가지고 임금하고 알현을 하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이거를 뭐라고 그래요? 우리는 이거를 어수문을 또 뭐라고 그래요? 등용문. 등용문이라고 그래요.
등용문. 그런데 이 임금을 알현하는 문은 어수문이야. 그래서 우리 의원님은 어수문을 네 번을 통과하셨어요. 박수합니다.
고려가 망할 때, 고려가 망할 때 가장 유행한 말이 불가사리야. 불가사리. 불교를 믿는 집안은 다 망해야 우리 고려가 살아난다. 이익이 있다.
그러니까 이 불가사리라는 소문이 그냥 개성신에 쫙 퍼졌어요. 누군가가 돌아다니면서 불가사리를 소문을 내는 거예요. 그게 누구겠어요? 유교 야심을 품은 자들이야. 새로운 조선을 건립해야지.
이 고려 왕조 이거는 불교하고 결탁해 가지고 중이 자녀를 낳은 게 왕이 되고, 이런 이상한 형국까지 가니까 국민들 입에서 불가사리가 나온 거예요. 불가사리. 그래서 개성신에 불가사리가 요만한 게 하나가 불가사리가 나타났어요. 이거 누가 만들었냐? 쇠로 만들었어요.
쇠로. 누가 불가사리를 만들어서 개성신에다 갖다 놓은 거예요. 그 사람들 입에서 이걸 보고 개성신에 불가사리가 있다고 소문해 놨는데, 이놈이 점점 커지는 거예요. 이게 쇠만 만나면, 쇠만 옆에 가면 불가사리가 커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관리들이 가서 칼을 가지고 이게 불가사리 건드리면, 이름이 커져. 나중에 이게 얼마나 하냐? 사람만 해 줘서 불가사리가 그게 개성신에 이 사람 저 사람이 발로 차고 돌아다니는, 점점 커지는 거예요. 쇠부챙이 가지고 가서 건드리면 커져. 불가사리가.
알겠죠? 그러니까 이 발음은 불가사리지만, 불가사리가 무슨 뜻이에요? 불교를 망해야 유교가 산다. 억불숭유가 시작된 거예요. 개성신에서. 지금 우리나라의 현 정부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불가사리가 나타나고 있어 지금.
불가사리. 누군가가 물러나야 허경영이가 나타난다. 맞아, 맞아. 무슨 말인지 알죠.
몽땅 바꿔야 나라가 이롭다. 맞아, 안 맞아요? 몽땅 죽어야 나라가 이롭다. 그럼 뭐가 죽어야 될까? 불가가 죽어야 되는 겁니까? 그때는 불교를 숙류, 억불을 하느라고 이 말이 유행이 됐어요. 고려 말에.
맞죠. 그러다가 유림들이 나타나요. 유림들이 진짜. 불교를 억압하기 시작하고 권력을 이승만이 잡고 이런 현상이 왔죠.
그래서 그 권력이라는 것이 종교를 이용해서 등장하고, 종교 때문에 망하고, 그게 고려와 조선이야. 불교에 의해서 망해버리고 유교가 일어났죠. 그리고 유교가 일어났다가 또 서양 문화가 쳐들어와서 일본에서 우리는 그 유교 문화도 끝장났죠. 조선도 끝났죠.
이런 한국 시대인데, 지금은 불가사리가 아니라 여기가 현 300명의 국회의원 여야 맨날 파당 싸움하고 권력 제도만 가지고 맨날 연구하지, 국민 잘 사는 거, 서민들 잘 사는 거 연구 안 하나? 안 하나? 우리 국민들한테 안 느껴지니까 그건 안 하는 거라고 봐야죠. 어떻게 하면 저 공수처에 한 명이라도 더 사람을 넣느냐, 자기 패를 그게 매달려 있어요, 여야가. 물론 자기들이 두 명씩 추천하지만, 또 뭔가를 국민의 꿍꿍이속을 하고 있겠죠. 그러니까 말 그것만 있는 게 아니야.
다음 권력으로 해서는 이게 내각제로 가야 되냐, 직선제로 가야 되냐, 어느 게 자기들이 유리한 이거지, 국민을 어떻게 하면 잘 살게 하느냐 관심 없어. 아니, 2년 남았는데 국민을 어떻게 살리겠다는 거예요? 2년 안에 어떻게든 다음 정권을 잡아서 더 국민의 목을 좀 조여야 요런 국립 하지 않겠어요? 나는 그 사람들이 무슨 국립 하는지 훤히 알고 있어. 아무리 국회가 저렇게 이번에 저렇게 들어와서도 300명이 문재인 2년 임기에 뭐가 된다 기대합니까? 4년에도 못 했는데 2년에 가능하겠어요? 꿈도 꾸지 마세요. 미래는 뻔합니다.
대기업의 도산, 중소기업의 줄도산 알겠죠? 대개의 역사가 생긴 이래 최대의 공황이 우리 앞에 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그동안 예금해 놓은 돈 가지고 그래도 허경영이가 눈에 안 보여요. 이제 예금해 놓은 돈까지 싹 떨어지고 직장 떨려나고 돈 한 푼 없이 국가에 배급받아 먹어야 되겠다. 이런 신세가 될 때 여러분들이 허경영 공약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국가혁명당을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혁명 안 하면 못 살겠다, 그렇죠? 그렇게 되겠죠? 나는 길목을 지키고 있는 사람입니다. 길목을 딱 장악하고 있어요. 30년 전부터 길목을 지키고 있고, 우리 의원님은 여기 계십니다만 신 의원님은 길목을 지키는 게 아니라 길을 본보기로 열어주신 분이에요.
불가능이 없다는 걸 한번 보여주신 분이지. 우리 젊은 사람들한테 희망과 용기를 줬어요. 왜? 불가능 없다. 조상 탓하지 마라.
맨손으로 해서 죽기 살기로 해서 일어날 수 있다. 이런 걸 보여줬죠. 그러나 우리 의원님의 그것도 정읍은 난면이라. 그래도 전생에 저 의원님께서 뿌린 씨앗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네 분의 국회의원까지 올라가신 거예요. 맞겠죠? 그래서 우리는 사람이 저 사람이 국회의원을 몇 번 했다 그러면 무조건 무시하는 게 아니에요. 알겠죠? 그 사람의 노력은 인정해야 돼요. 그 사람이 뭔가 노력했기 때문에 거기까지 갔다.
그건 인정해야 돼요. 그러나 우리가 못 살겠죠? 할 수 없이 그들은 정신 교육대로 보내야 돼요. 맞죠? 보내야 되겠죠? 그래서 고려가 망할 때와 비슷한 형국에 우리가 처해 있는 이때에 국가혁명당이 나왔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오늘 나는 여러분한테 이럴 때는 고려가 망할 때는 무관이 나왔어요.
무관이. 이순신 장군이 나왔잖아요. 아니 이성계가 나왔잖아요.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할 때는 무관이 나와서 이거 살릴 수 있을까? 안 되겠죠? 무관은 조용히 있어야 돼요.
지금은 그렇죠? 예수가 죽을 때 제자들이 “혁명을 합시다. 이스라엘을 한번 살려봅시다. 저 로마한테 맨날 저렇게 우리가 당하고만 있어야 되겠습니까?” 이렇게 매달릴 때, 예수는 “나는 그런데 관심이 없다” 그랬죠. 나는 정치하지 않겠다고 그랬죠.
그런데 지금은 나는 좀 특이하죠. 신인이면서 한국의 정치를 바꾸려고 그러죠. 그런데 그게 이미 승리자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것. 감옥을 100번을 들어가더라도 10번 들어가도 김대중 선생이 대통령이 됐죠.
그거는 정읍 난면이에요. 이미 그 사람은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는 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걸 피할 수가 없어요. 우리 신의원님이 이미 국회의원을 내보낼 수밖에 없는 정읍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피할 수가 없어요. 김대중 대통령이 그래서 대통령이 됐죠? 감옥 10번.
감옥에 있은 시간이 어마어마해요. 그렇죠? 그것도 어디다 갖다 놨냐, 저 진주 교도소를 서울에서 사람들이 면회를 못하게 저 진주에다 갖다 넣어놨어요. 김대중 선생이 마지막으로 간 감옥이 진주 교도소입니다. 신의원님 마지막 교도소가 진주 교도소에서 풀려났죠.
그리고 12.6 사태가 일어났어요. 그 진주 교도소 가기 전에 명동에서 목사님하고 시국선언을 했죠. 명동성당에서 여러 사람이 그때 일 시작했죠. 그래 가지고 난리가 난 거예요.
난리가 나고 결국은 김수환 추기경이 박 대통령한테 솔직하게 김대중 선생을 풀어달라. 뭐 이렇게 하고 청와대에서 받아들여서 김대중 선생 그때 명동에서 시국선언을 할 때 그 함신부하고 그 몇 명들이 전부 형 받았죠. 명동에서 성당할 때 그때 10년, 막 5년. 김대중 선생이 진주 감옥에 있을 때는 10년 형을 받았는데 다시 5년 형으로 감행되어 있다가 풀려났어요.
그때 청와대에서 김대중 선생을 최종적으로 풀었는데 기여한 사람이 하비브 대사, 미국 대사예요. 대사가 박 대통령한테 와서 김대중을 좀 풀어달라는 거예요. 제 말 좀 풀어달라고. 왜 그러냐? 이게 세계 여론이 안 좋다.
그러니 김대중 선생을 풀어내달라. 그래 가지고 이제 하비브 대사와 청와대에서 협의를 해서 김대중 선생이 마지막으로 풀려났어요. 내가 왜 그 이야기를 하냐? 감옥을 가는 것도 정읍에 들어있고, 대통령이 되는 것도 정읍에 들어있고. 왜 미국의 하비브 대사가 박정희 대통령한테 풀어달라고 압력을 넣느냐? 그건 이호 여사가 미국과 소통이 잘 돼요.
영어도 잘하시고 편지를 잘 써요. 영어 편지를. 그래서 덕으로 나오신 거예요. 부인 덕으로.
육영수 여사가 YWCA 했죠. 그러니까 이분이 외국 사람한테 편지도 잘 쓰지. 미국 대통령한테도 글을 잘 써요. 그리고 실력이 아주 좋아.
그러니까 그 육영수 여사가 대통령을 마지막으로 꺼내요. 꺼내고 박 대통령이 나중에 돌아가고. 이렇게 민추협이 만들어지고 이렇게 우리 정치가 흘러왔는데. 그거름으로써 무관 시대가 끝난 줄 알았더니 전두환 등장, 노태우 등장.
지금 우리 신의원님은 신순범 의원님은 그걸 몸소 몸으로 겪으면서 선거를 한 거야. 군사정권 때 투표해 나가 가지고 국회의원이 된 사람이야. 그때가 전두환 때입니까, 노태우 때입니까? 전두환부터 노태우까지죠. 군사정권 때 국회를 내보낸 한 사람이 우리 신의원님.
남행장사를 공천을 안 줘요. 전두환이가. 그렇지. 공천을 안 주지.
그러니까 이름도 없는 당, 갖다 버린 당. 거기 가서 그런 이름 없는 당에서 무소속이나 마찬가지야. 그런 당에서. 국회의원이 된 거지.
대단하신 거지. 그래서 나는 우리 신수범 의원님이 그 격동기에 전두환이 서슬이 퍼럴 때 국회에 나가서 국회의원이 전라남도에서 붙었다는 건 아주 이거는 보통 깡깡이 아니야. 꿈 깨기 깡깡 이야기할 자격이 있으시오. 내가 목숨을 걸고 광주 사태에 광주라는 말을 하면 서빙고에 가서 거꾸로 매달린다.
매달아 준다 그랬던 걸 내가 목숨을 걸고 광주 사태를 폭로로 해가지고 물론 끌려가서 거꾸로 고초도 치렀지만은 그러니까 요새 국회의원들은 이제 그 격동기는 광주 사태까지 저기 저분이 그 시절이 전두환 시대부터 노태우까지가 광주 사태가 초창기에 끼어 있거든. 그러니까 신 의원이면 그때부터 걸렸고 그거 그냥 투쟁이야. 그렇지만 얼마나 그 당시가 격동기인지 여러분들 아시죠? 그게 무관들이 판칠 때야. 아까 말한 고려가 망할 때야.
무관들이 판을 쳤잖아. 최영 장군, 이성계 장군, 무관들이 고려를 다시 세우려고 한 거 아니야. 그러니까 지금 이 격동기에 무관이 세우면 되겠나? 이제 안 되겠죠. 이제 허관이 세워야 돼.
내가 우리 김대중 대통령의 역사, 우리 신순범 의원님의 역사 모르는 게 있겠습니까? 그 흘러온 우리의 역사를 전체 외우다시피 하고 있어. 김대중 대통령이 진주 감옥에 있을 때 청와대 미 대사관이 어떻게 움직이고 뭐 부인 이희 여사가 어떻게 편지를 쓰고 모든 걸 김대중 대통령이 한 말이 아닌데 나는 알고 있거든. 알겠죠? 뭐 김대중 대통령 납치에서부터 뭐 모든 비화를 여러분이 아는 거하고 달라요. 전부 다 알고 있죠.
그래서 지금 우리 불가사함을 이것이 조그마한 바다에 있는 생물인데 이 불가사리가 고려를 망하게 하는 원인이 될 줄은 아무도 몰랐어요. 맞죠? 이 허경영 등장이 세계가 통일되는 계기가 된다는 거 아는 사람이 있을까? 조문 덕도면 석사가이라고 그랬는데,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한이 없다고 그랬는데, 억천만 급을 여러분이 태어나더라도 허경영을 만나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있겠지 않겠어요? 허경영을 만났다는 건 오늘 만나고 오늘 저녁에 죽어도 한이 없어야 돼요. 알겠죠? 사람은 나를 못 알아보는데, 우주 만물은 나를 알아보죠? 그럼 내가 누군가 한번 보여드릴게. 처음 온 사람이 하나 나와요.
처음 온 남자 이리 나오세요. 아, 괜찮아요? 나이 드셔도 몇 살이시죠? 51이면 젊은 사람이야. 여기 신순범 의원님이 지금 85야. 젊은 사람이지.
신 의원님, 이 정도면 젊죠? 네? 나한테 비해도 청년이지. 그렇죠? 자, 나와서 쓰세요. 나는 여러분은 남자, 여자가 만나서 이루어진 이성결합이야. 여러분의 몸은 내가 만든 자라고 그러죠.
선생님은 여기 처음 왔죠? 어디서 오셨어요? 분당에서 왔습니다. 내 유튜브 봤습니다. 많이 보셨어요? 몇십 편 봤어요. 그럼 좀 적게 봤는데, 유튜브가 몇백 개 되니까 많이 보세요.
시간 될 때마다. 시간 될 때마다 보십니까? 내가 왜 지금 이 말이 필요하냐면, 이 우리나라는 이 케이크, 생 케이크예요. 생크림 케이크야. 내 2년 전 생일 때 꺼야.
그런데 이 생크림이 썩나? 허경영 한 번만 불러버리면 영은 무궁토록 안 썩어. 여러분이 저 집에서 하는 우유 냉장고 넣을 필요 있나? 허경영 해 풀리면 영혼이 안 상해. 맞아, 맞아요. 그 왜 이 생크림이 이렇게 안 썩고 냄새도 안 나고 이렇게 수백 년, 수천억 년 동안 이대로 있어야 될까? 알죠? 신인이 그냥 정치 공약만 떠들면 되는데 왜 이런 특수한 걸 보여줄까? 그것은 여러분, 이 꼭 알아야 됩니다.
그 요새 그 누구야, 그분이 허경영. 우리 정치 읽기, 허경영 대통령이 되려면 오링 하지 말라 그러죠. 그걸 내가 참고로 오링을 이제 줄여. 그런데 여러분 알아 놔야 될 게, 영적으로 방황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종교적으로 많은 종교를 거치면서도 해답을 못 얻은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실제는 말을 안 하고, 절에 가고, 교회 가지만 속으로는 뭔가가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아요. 내가 그 사람들이 내 유튜브에 오링하는 걸 보고 찾아 온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거 알겠죠? 그러면 내가 순수한 정치 강의만 한 3년을 딱 했더니, 언제나 100명이야, 언제나 100명. 그런데 영적인 이야기를 탁 던지니까 천 명으로 부르네.
무슨 이해 가죠? 이것은 뭐 각 종교에서 다 몰려와. 신부님도 오고, 수녀님도 오고, 막 목사도 맞죠. 이 많은 사람, 영적인 이 사람들이 사회를 끌고 가게 돼. 나중에 알겠죠? 그들이 불가살이야.
그들이 나중에 뭐 오히려 저 사람, 저놈이 이단이야 이런 게 아니라, 오히려 저 사람 말이 종교, 모든 종교를 저 불교도 칭찬, 기독교도 칭찬, 유교도 칭찬, 다 칭찬하면서 거기에 포괄적인 중재자로 내가 나선 거예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나는 아무리 오리온 해도 이게 짓한 대상이 아니야. 타 종교가 나를 비방한 일이 없어요.
왜? 내가 목사님들이나 이 스님들의 나쁜 말을 한 적이 있나? 그들이 훌륭하고 훌륭한 선생들이지만, 인간이 사후에 돌아간 이후의 세계를 내가 보여준다고 해서 그게 뭐 내가 그들을 비난하는 게 아니잖아. 그렇죠? 자, 알겠죠? 그래서 내가 오히려 영적 이야기를 하면 우리 민족이 기다리고 있는 지도자는 영적 지도자야, 국회에서 만들어진 그런 정치인들이 세계를 통일하거나 우리 한민족이 5천 년간 기다린 사람이 아니에요. 한민족이 5천 년간 기다린 사람은 영적인 대단한 서산대사, 사명대사 가 일본에 가서 뭐 이렇게 이렇게 했죠. 그것에 수천억 배 능력을 가진 자를 국민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 자가 오기 전에는 아무리 훌륭한 정치인이 나와봐야 올챙이에 불과해요. 내 말 이해합니까? 그 자가 나타나서 표혈을 한마디, 국회 가서 한마디 들으면 천지가 진동하고 세계가 재편이거든요. 알겠죠? 자 보세요. 이분이 여기 이렇게 있죠.
내 처음 봤죠. 그러면 이 분이 성령이 있나 한번 봅시다. 힘을 주세요. 이건 오링 테스트라고 그래요.
일본 사람이 개발한 거예요. 자, 힘을 주면은 선생, 이 성령이 있는 거 알 수 있어요. 성령, 그래 봐요. 이 사람이 유튜브 봐도 성령 안 들어갔죠.
성령이 없죠. 그럼 내가 선생한테 성령을 줬어. 자, 성령 해보세요. 이거 뗄 사람이 지구상에 있을까, 없을까? 없죠.
성령 했죠. 그럼 성령이 들어갔어. 그런데 성령을 떼어. 성령 해보세요.
있어요? 없죠. 성령 들어가라. 이 사람은 성령이 들어갔어. 그럼 이 사람의 하는 모든 것은 하늘에서 체킹 들어가, 레벨이 들어가 버려요.
그 순간부터 이분의 행동은 레벨이 들어가. 이분 레벨이 얼마가 봅시다. 레벨 해보세요. 하늘에서 이 사람에게 부여한 레벨이 있어요.
100, 150. 모든 인간은 레벨이 150이라고 그랬죠? 150. 안 떨어지죠? 200. 나이로운이죠? 이분 레벨이 150이에요.
그러면 이분 레벨이 억조경, 혜자양, 구간, 정제극, 항하라, 불, 무, 무까지 동그라미가 88개까지 쫙 있는 그 무까지 올라가는데 이 사람이 약 천억 번 정도 태어나야 돼요. 천억 번. 이 사람이 인간으로 천억 번 태어나면 레벨이 무한대까지 올라가요. 이제 이해 갑니까? 그러면 지금 나는 1% 쓰고 있는데, 그 레벨이 무한대가 됐을 때 2% 쓰는 별로 가게 돼요.
태어나게 돼요. 이 사람은 지금은 1%만 쓰는 지구에 태어난 거예요. 아인슈타인이 1.5% 썼다는 건 거짓말이에요. 알겠죠? 지구는 1% 이상 쓰면 요절시켜 버려요.
뇌를 1% 이상 쓰는 애는 미쳐버리게 만들어요. 서울대 수석을 나왔다, 그럼 미칠 가능성이 많아요. 내가 말 이해하죠? 그러니까 옛날에 시골에 가면 미친 사람 있잖아. 머리가 천재들이야.
뇌가 1%에서 1.1%만 쓰면 전부 요절시켜 버려요. 죽이든지 병신 만들든지 이래 버려요. 알겠죠? 1% 뇌를 쓰는데, 이 1% 뇌를 쓰는 자들은 이 성령을 주면 백회가 열려요. 알겠죠? 그럼 이 백회는 뭐냐? 이 백회가 나선형으로 되어 있는데, 우주에 백 가지 기운이 들어오는 데야.
모여서 들어오죠. 그럼 이 백회를 통해서 내가 우주로 가는 블랙홀이야. 그러면 이 백회를 막아버리면 이분 성령이 어떻게 되나 한번 봅시다. 성령.
있죠? 성령은 뭘로 체크하냐? 백회를 통해서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됐다는 소리야. 맞죠? 우주 와이파이가 일로 연결된 거야. 여러분은 안 보이지만 요만한 파이퍼야. 이게 불덩어리야.
이게 여기 딱 꽂힌 거예요. 그럼 이 사람은 이제 성령을 받았어요. 성령에 불이 붙었어요. 맞죠? 그럼 이 온 놈이 성령이 지배를 받고 있어요.
성령을 거절하는 행위를 한번 보여줄게. 백회를 막아요. 성령 그려봐요. 성령.
성령. 있나요? 없어졌죠? 백회 한번 떼어보세요. 성령. 해보세요.
있어요 없어요. 다시 한번 덮어보세요. 있어요. 성령은 오고 있는데 손으로 막아버리면 성령이 차단됩니다.
차단되어서 안 되죠. 힘이 없죠. 다시 힘줘보세요. 성령 강력하죠.
아무도 못 막는데 손 막는 데 보세요. 나가버리죠. 손 내리면 그대로 들어와 있어요. 그럼 나는 이분에게 성령을 줬는데, 성령이 이분이 내가 줘놓고 성령 나가라, 성령 해보세요.
나가라고 했어요.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성령을 한번 주면은 본인이 나쁜 행동을 하기 전에는 안 나가요. 내 말 이해 갑니까.
내가 못 빼는 거야. 신도 이걸 못 빼 줄 수 있는데 무슨 이해가죠. 이걸 여러분 알아야 돼요. 그 대신에 이 성령을 줬는데 이 사람이 부인한테 야, 한번 해봐요.
그러면 이 사람은 천벌을 받은 거예요. 성령이 벌써 달아나 버려요. 있어요. 성령 해보세요.
없어요. 왜 부인한테 야 했기 때문에. 맞아 맞아요. 이 성령은 최고의 인격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대법원의 판사에 수천억 배의 도덕률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분이 부인이 이 사람보다 서른 살이 적어. 그 부인한테 야, 천사 넣었습니다. 자, 다시 천사 들어가세요. 성령 들어갔어.
성령. 성령 들어갔죠. 근데 왜 이래. 서른 살이 어린 부인한테 야 해봐요.
나가죠. 어떤 경우도 부인한테 반말을 하는 행위는 성공할 수가 없어. 그 사람 모든 성공은 불이익에 걸려. 부인한테 존댓말 써야 돼.
내 말 이행하죠. 그런데 하물며 욕을 한다. 천사가 성령이 붙어 있을까요. 나가 버려.
야 했다 해서 나가 버리는데 말할 거 있어요. 그때 성령 다시 들어갔어. 성령 있죠. 지나가는 노인한테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 야, 한번 해봐.
나가 버렸죠. 그러면 성령 없죠. 이 성령은 나이 많은 사람한테 야. 한다거나 나이가 서른 살이 어린 부인한테도 “야” 하면 나가는데, 친구한테 “야” 해봐.
천사가 들어갔다. “야” 성령이 들어갔습니다. 나가나 안 나가나? 안 나가죠. 친구는 나이가 많던 적든 “야” 해도 절대 성령이 안 나가.
그런데 본인보다 나이 많은 어른이 허경영 욕을 하고 있네. 허경영 그럼 죽일 놈이야. 그럼 사기꾼이야. 욕을 하고 있는데 이분이 “야 이 새끼야” 이렇게 욕을 한번 해봐.
그 어른 보고 “허경영은 나쁜 사람이 아닌데 이 자식아 왜 그런 욕을 하냐” 이렇게 “야 이 자식아” 한번 해봐. 나이 많은 사람한테 “야 이 자식아” 성령 나가 안 나가요? 안 나가죠. 그는 뭐냐면은 나이 많은 사람한테 욕을 하면 성령은 나가는데, 허경영을 욕하는 자는 총을 쏴서 죽이든 칼로 찔러 죽이든 욕을 하든 절대 성령이 안 나간다. 네, 허경영이가 누구길래 그럴까? 이 사람 몸을 가지고 누군지 한번 확인하자고.
손, 이 옷을 잡아. 이 옷은 본인 것도 해봐요. 본인 거예요? 손은 한 가닥만 하는 거야. 이거는 펴고.
자, 본인 이름을 대줘. 이 옷은 누구누구 겁니다. 이 옷은 빠졌습니다. 자기 것이 맞으면 안 떨어져야 돼요.
이게 임익수 겁니까? 이 옷은 허경영 겁니다. 이거는 어떤 사람도 깰 수 없죠. 그러니까 이 옷은 내가 창조한 원료로 만든 거예요. 이 몸과 영혼은 우익수 겁니다.
잡고, 살 잡고. 이 몸과 영혼은 본인 겁니다. 이 몸과 영혼은 힘 있을 겁니다. 거짓말이야.
힘 있어요. 이 몸과 영혼은 허경영 겁니다. 이 몸과 영혼은 허경영 겁니다. 떨어집니까? 손가락 하나만 해요.
하나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자, 그러면은 안 떨어지는 것은 석가모니가 이렇게 하고 앉아 있었죠. 요자가 온다.
말세에. 그러니까 말세에 말세에 하늘에서 성스러운 제왕이 오는데 눈으로 볼 시 자 보고도 부지 알지 못한다. 시부지 계감요르기 나오죠. 그러면 계감요르기에서는 말세의 이자가 오는데 보고도 모른다.
그래 안 그래요? 세임부지한심사,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세임부지한심사,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그래 안 그래요? 세임부지한심사, 그 자가 오는데 여러분은 모르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내가 이거 몇백 개 써서 가르쳐줬죠.
내가 오늘 이걸 보여주지만, 그러니까 시부지 본다는 거예요. 허경영을 여러분, “저 사람 사기꾼이야” 이렇게. 지가 뭔데 사람 병을 고쳐? 내가 임신 못 하는 여자, 60 넘은 여자 전부 임신시킨 사람이 수두룩해. 한번 찾아보면 임신돼.
왜 그럴까? 내가 한번 찾아보면 자기 남편하고 자면 임신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강남차의과대학 전세일 박사가 나를 초청해서 우리나라 제일 유명한 박사, 의학박사, 세브란스 병원의 과장, 차병원의 과장들 불러놓고 내 보고 고쳐보라고 바로 그 자리에서 다 고쳤죠. 그래 가지고 나왔죠, 잡지에. 그리고 그 전세일 박사가 내한테 엄청 나하고 친해졌는데, “어떻게 허 선생은 차병원에서 임신 못 한다고 진단 나온 여자, 서울대병원에서 불임으로 연구 불임 진단서, 세브란스에서 연구 불임 진단서를 받은 여자들 막 골라가면서 임신을 시켜가지고 이렇게 내가 풍지에 몰리게 합니까?” 그 사람들이 와서 자기한테 따지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그게 가짜입니까? 진짜죠? 그러니까 자 보세요. 이분이 지금 현재 내가 또 보여주려고 하는 게 지금 이게 지구야. 이게 지구 아닙니까? 지구 전체를 선생한테 축복을 주는 걸 보여주는 거야. 이 지구 전체에 내가 축복을 딱 주면 0초 걸려.
그러면 여기 앉은 사람들도 다 축복이 걸리겠죠? 그 다음 얘네들도 축복을 받겠죠. 그게 영초인데, 그러면 지구 땅덩어리부터 프랑스 사람, 영국 사람도 동시에 축복이 다 들어가. 무슨 말인지 알겠죠? 선생님, 내가 지구 전체에 축복을 줬다 하기 전에 여기에 아무 데나 손을 한번 대봐. 왼손가락 이렇게 대봐요.
그 지구에 붙어 있는 거죠. 자, 힘 줘 봐요. 힘 있어 없어? 힘 세게 좀 줘 봐요. 힘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없죠. 그러면 내가 지구 전체 축복을 줬다. 손 대보세요. 이거 띌 수 있는 사람이 있나? 떨어집니까? 그러면 지구 전체에 축복을 줬으니까 이 사람 몸도 지구에 붙어 있잖아.
아무데나 대보세요. 떨어집니까? 그런데 그럼 지구 전체 축복을 거두었다. 지구 전체 축복이 없어졌어요. 대보세요.
힘 있어요? 몸에 대보세요. 힘 있어요? 없죠. 축복은 지구 전체에다 줄 필요가 없어. 그럼 축복 받으러 보따리 싸서 와야 되는데, 그럼 내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다 줄 필요는 없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지구 전체, 이 넓은 지구를 축복 주는데 영초, 프랑스도, 미국도, 모든 사람이나 동물이나 축복이 다 들어가. 이런 꽃도 축복이 조금 전에 들어갔어요. 자, 지구 전체에 축복을 줬다. 꽃 한번 만져 봐요.
떨어집니까? 지구 전체 축복을 뺐다. 힘 있습니까? 내 언어 하나가 지구 전체가 축복이 들어가고, 내가 에너지를 빼 버리면 지구 전체가 축복이 빠져요. 미국의 트럼프를 내가 그대로 그 자리에서 쓰러지게 할 수 있고, 그대로 축복을 줄 수가 있고, 미국 대륙만 싹 골라 가지고 망쪼 갈들게 저주를 줄 수가 있고, 내 맘대로 할 수 있죠? 할 수 있죠? 그 자가 와 있는 거야. 이해가죠? 그러니까 선생님은 허리를 쭉 펴세요.
허리를 쭉 펴세요. 내가 선생님 몸에 조금 있으면 축복을 줄 거야. 그럼 선생님은 다른 사람이 돼. 하는 일만 더 잘 돼.
그리고 선생님 핸드폰에도 축복을 주고, 선생님 핸드폰 번호가 몇 번이에요? 010-3799-9074. 그럼 010-3799-9074에 축복이 있나 없나 봅시다. 다시 번호 불러봐요. 010-3799-9074.
그 번호에는 에너지가 없어. 그렇죠? 그런데 당신의 핸드폰에 에너지를 내가, 저 에너지가 아니고 축복을 줬다. 자, 010-379-9074. 이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 사람의 핸드폰 번호에는 축복이 들어갔죠? 그 다음에 이 사람의 핸드폰에 축복이 안 들어갔어요.
핸드폰 꺼냈어요. 자, 이 핸드폰 만져봐요. 자 보세요. 번호에는 축복이 들어갔죠? 핸드폰에 들어갔나? 없어.
자, 핸드폰에 축복을 넣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거는 값으로 계산할 수 없어. 이게 축복이 들어갔기 때문에 만지는 사람마다 몸이 병이 낫고 건강해져.
얼마나 중요한 물질이야. 그리고 이게 영원히, 영원히 이 핸드폰에서는 전파가 나오지 않고 축복이 나와. 이게 에너지가 나와요.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하늘의 에너지가 축복을 줬으니까. 만져보세요.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저 핸드폰에서 축복을 빼라. 뺐어요.
힘 있습니까? 이 핸드폰은 지금 쓰레기야. 조금 전에 이게 축복 덩어리인데 지금 쓰레기야. 무슨지 알죠? 이 모든 물질은 지능이 100억이야. 인간의 뇌는 지능이 100이야.
100 맞죠? 예를 들어 하나 보여줄게. 손을 이렇게 해서 본인의 몸에 본인이 여기 한번 대봐. 됐죠? 잘 보세요. 힘 있어요? 힘이 없죠.
근데 이 사람이 여기다 대보세요. 이거 절대 못 돼. 누구도. 못돼 강력하죠.
비염이 있어, 아시겠습니까? 비염이 있고 병이 있는데 떨어져. 그럼 이걸 잡았을 때, 이게 누구 검지할 때 떨어지면 그건 그 자가 아니라는 뜻이야. 맞아, 맞아. 건강한 사람은 손 대보세요.
이 손을 뗄 수 있는 자가 없어, 지구상에서. 어떤 누구도. 그런데 병이 있는데 이 사람은 비염이 있는 자야. 그래서 내가 마스크를 벗긴 거예요.
마스크 안에 있어도 내가 이 사람이 비염이 있다는 걸 알아. 이게 의사가 하는 일입니까? 신인만이 알 수 있는 거야. 그럼 이 비염이 내가 이래 버렸어. 그럼 비염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졌죠.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그럼 이 사람 비염은 없어진 거야. 이쪽도 말씀하자. 떨어져, 안 떨어져? 없어졌죠.
그러면 이 사람이 다시 비염이 있어라. 맞아, 맞아. 그러면 이 사람이 이 비염이 언제 있었나 보자고. 두 살 때로 돌아가라.
그래서 나는 타임머신을 시간과 공간을 마음대로 하죠. 옥물에다 폈다 내 마음대로. 여러분은 시간적 사고를 가지고 있어. 코리아기 때문에 매 시간에 쫓기고 시간에 매해서 살아요.
그런데 인도 사람들은 공간에 매해서 살아. 공간, 공간적 사고를 가지고 있어요. 우리는 시간적 사고를 가지고. 자, 과거로 돌아가자고.
이 비염을 언제 있었나 보자고. 자, 두 살 때로 돌아가라. 자, 보세요, 보세요. 두 살 때 비염이 있어, 없어? 있죠.
아니, 비염이 있잖아. 두 살 때도 있죠. 한 살 때로 돌아가라. 있죠.
태어날 때부터 비염을 가져온 자야. 내 말 이해하죠? 그러면 과거로 돌아가. 자, 10살 때 비염 있죠. 20살 때 비염 있죠.
40살 때 비염 있죠. 50살 때 비염 있죠. 50 몇 살이죠? 57살. 57살 때 비염이 있죠.
과거로 다 돌아가 보니까 비염이 있죠. 그러면 이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비염이 있는 거예요. 그것만 있는 게 아니라 여기 한번 대보세요. 이 사람이 기관지가 나빠.
이 사람이 기관지가 언제 나빴나 봅시다. 두 살 때로 돌아가라. 태어날 때부터 기관지를 나쁘게 태어났어요. 그게 내 눈에 보이죠? 이게 영안이야.
이 영안을 가진 자는 여러분을 만든 자 한 분이야. 내가 이 세상에 내려와서 여의도에서부터 슬슬 강의를 하니까 여기 신 의원님이 오셨어. 그러나 내 본질을 몰랐던 거예요. 내가 세상을 온통 통일하러 와 있다는 걸 몰랐던 거야.
저 아프리카는 GDP가 2000불이야. 물도 제대로 못 먹고 애들이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 그런데 여기는 골프 치고 다녀.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요렇게 살다가 가면은 어떤 결과가 오느냐.
이거는 1000불을 받는 거예요. 인류 전체가 보편적인 기본 의식주는 보장이 돼야 돼. 알겠죠? 그 기본 의식주가 UN에 의해서 보장이 돼야 여러분이 놀러 다녀도 죄 짓는 게 아니야. 맞아, 맞아요? 아니, 2년만 가면 10억을 굶게 죽이는 자들이 놀러 다니면서 교회에 가서 절에 가서 자기 도와달라.
하늘에서 도와주겠습니까? 그래, 안 그래? 이 보편적인 행복을 우리는 기본적인 의식주를 해결하겠다는 거예요. 그게 국민 배당금, 맞죠? 매월 150만원. 아프리카 사람도 150만원. 전 세계인이 150만원 기본 생활을 보장하겠다는 거예요.
어때요? 이거, 이거 해 놓은 다음에 우리는 다리 펴고 자야 돼요. 이거 해 놓기 전에 여러분은 위선자들이야. 내 말 이해 갑니까? 내가 왜 왔느냐? 보다 보다 못해 가지고 온 거예요.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니가 여러분한테 내가 양선하라고 그랬죠.
근데 여러분은 여러분은 뭐 하고 있어요? 위선 덩어리야, 위선. 그러니까 여러분은 인류의 99.9%가 위선자야. 거의 100%야. 나머지 1%, 0.001%는 양선자야.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일이 너무 못마땅해서 여러분의 자유의지는 마음대로 바꿀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직접 와서 여러분의 환경을 바꿔주러 온 거야. 그 환경이 뭐냐? 제도. 중산주의, 충산주의라는 제도로 150 국민 배당금을 주시면 세계 인류가 배당금을 받으면 이 세계가 충분히 돌아가.
세계 곡식이 모자라지 않아요. 알겠죠? 그래서 미국은 잉여 농산물을 어마어마하게 버려. 버리려니까 아까우니까 그걸 원조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줘서 안 줬어. 약속 국가에다 줬죠? 줘 가지고 다음에 본전을 다시 빼가.
원조 줬으니까. 우방국이다 해가지고. 자기들 위성 국가를 늘려. 그리고 우리도 6.25 때 미국의 원조를 받아먹고 위성 국가가 되었어요.
맞아, 맞아. 미국을 친미가 되어버린 거야. 지금 중국이 말입니다. 많은 돈을 가지고 아프리카 이런 나라에다 막 뿌려.
그래 위성 국가 만들고 있죠? 전 강대국들이 패권 국가들이 위성 국가 전쟁을 하고 있어. 내가 이번에 대통합당과 더불어민주당이 위성 정당 만들어서 안 만들었어? 만들어서 안 만들었어? 그 위성 정당 가지고는 우리나라 정치 못 살린다 이 말이에요. 맞아, 맞아? 미국과 중국이 위성 국가 만들어 봐야 이 세계는 못 살려? 맞아, 맞아? 한반도에서 나온 지도자가 하늘에서 온 지도자를 우리는 기다리고 있지. 인간들의 이기주의의 그런 위선 덩어리의 지도자를 우리는 기다려 봐야 헛일이야.
그래서 허경영이가 오링테스 하든 지랄을 하든 거기에 대해서 시비 거는 자가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시비 걸면 되나 안 되나,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하면 됐지 무슨 이유가 그렇게 많아. 맞아, 맞아. 알겠죠? 뭐, 저 사람이 왜 워링을 하냐, 저 사람이 왜 하늘에서 왔다 그러냐, 이따위 소리 아무 필요 없어요. 오히려 여러분이 궁지에 몰리면 하늘을 붙들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물에 빠져 가지고 아무리 비명 지르고 살려달라 뭐 해도 아무도 안 올 때는 하늘을 불러. 그때가 온다는 거. 나는 그때 필요한 지도자야. 알겠죠? 그렇기 때문에 내가 보고 당신 그렇게 하면 국현도 안 돼.
그렇게 하면 대통령이 걱정하지 마시라. 걱정하지 마시라. 여러분이 영적 지도자를 필요할 때가 온다니까. 말하면 이 민주주의가 아니라 바보들이 투표해 가지고 바보를 대통령을 뽑는 이런 시대는 세상 구하.
여러분이 크루즈를 탔는데 선장을 투표해서 뽑으면 되나? 투표하면 그 선장이 운전할 줄 아나? 하늘에서 왔다는 자는 크루즈 기술자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여러분이 크루즈를 탔는데 아니 선장을 야, 이마 니가 뭔데 선장이야? 우리가 뽑을 거야. 그 투표에서 뽑지.
그래, 투표에서 선장 뽑으면 운전할 줄 아나? 그냥 충돌이야, 그냥. 맞아, 맞아요. 예정된 선장이 와야 되는 거예요. 예정된 지도자.
맞아, 맞아. 그 자가 딱 오면은 배를 정확하게 물고 간다.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걸 우리는 이 데모크라시, 이 데모크라시를 뭘로 바꿔야 된다고요? 민주주의를 팔리스 가디즘, 신정 정치, 신정주의.
알겠죠? 신정주의. 신정주의 시대가 많이 돼. 그러니까 이 데모크라시 가지고 여러분 지금까지 몇천 년간 해결했나? 못했죠. 그러니까 이제 팔리스 가디즘, 신정주의입니다.
프라비던스. 이게 뭐예요? 프라비던스, 섭리. 이 섭리의 정치가 이제. 시작되어야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이 섭리의 정치가 바로 파리스 가디즘, 신정주의라는 거예요. 신정주의. 이거 민주주의에서 뽑은 배 안에서 투표해서 뽑은 사람 배 몰으라고 하면 충돌을 해야 한다래.
아니, 지금 비행기를 탔는데 5천만 명이 탔어. 조종사를 야, 너 조종 잘하는 놈 피해. 우리가 투표해서 뽑을 거야. 그래, 조정사 하나 뽑아나 보지.
비행기 추락이야. 맞아, 맞아. 민주주의의 함정은 도둑놈들이 들어가서 투표에 응한다는 거야. 그 안에 도둑놈이 뽑힌다는 거야.
맞아, 맞아. 여러분, 이런 능력을 가진 자가 한반도에 왔다는 걸 여러분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감사해요. 그래서 내가 이 말하는 신정주의가 이란이 하는 신정주의하고 다릅니다. 이거는 진짜 가하시, 진짜 가하시 와 가지고 파리스도를 정치를 한다는 거야.
파리스 가지죠. 이 시대가 내가 만들어내는 시대고, 이것이 말세성제 시부지, 말세의 그자가 온다는 거야. 맞죠? 여러분은 시부지, 봐 저 자식 저거 미친놈 아냐? 이렇게 보는 거지. 그걸 시부지라고 그래.
알겠죠? 그래서 내가 본격적으로 정치 강의를 합니다만은, 이 정치 강의를 하면서도 이런 영성주의를 보여줘. 내가 한국의 대통령이 되면 세계를 명령하면 세계 지도자들이 한국에 다 와서 한국의 대통령 앞에 고개 숙여. 알겠죠? 어떤 교황이든 누구든, 어떤 종교 지도자든 텅 모아서 God I’m sorry. 전부 다, 전부 다 초경건주의.
초경건주의라는 게 뭡니까? 이 근자가 무슨 근자에요? 섬길 근자야. 이거 뭐예요? 공경할 경자야. 공경 경이 무슨 말이에요? 초경건주의. 다른 말로 하면 뭐예요? 다른 말로 바꾸면 검욕주의야.
이 초경건주의가 여러분 앞에 등장하지 않는 한, 이따위 정치인들 가지고 부익부 빈익빈 만드는 정치인 가지고 여러분 맨날 어떻게 하면 내 부모님의 야간 병비를 갖다 주냐, 어떻게 하면 내 아들 장가가는 돈을 만드냐, 어떻게 하면 저 카드를 막느냐, 어떻게 하면 저 마이너스 통장을 막을 수 있느냐, 이거 맨날 연구하다가 늙어 죽어요. 내가 말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한 번도 안정된 생활을 못하다가 죽는다니까. 이 초경건주의의 지도자가 나타나거나 검욕주의의 지도자가 나오면 여러분들은 그냥 의식적 걱정은 면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부모님을 봐도 부모님, 어머니, 아버지가 나이가 80이고 누구 있어도 300만원이 나와, 150만원씩.
그래, 안 그래? 부모님을 만나가도 부담이 없어. 부녀 자식 소리는 안 들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럼 여러분 보고 부모님한테 돈 갖다 주면 부모가 좋아하는 줄 알아요? 좋아하네. 그렇지 않아? 그렇죠? 부모님은 나라에서 준다면 부담 없이 받아.
그래서 매달 300만원 나오니까 얘들아 걱정하지 마라. 이 돈도 좀 전략해. 내가 다 못 쓴다. 네가 좀 가져가라.
이런 신세가 되는 거예요. 좋아, 안 좋아해요? 이거 야, 이놈아. 나라에서 맨날 내 돈이 나오는데 엄마 아빠 좀 오래 살아야 되겠다. 이거 어머니 아버지 오래 사세요.
그거 오래 받아 먹이 되는 거 아닙니까? 이렇게 하면 부모님도 뜨뜻하고 자식도 뜨뜻해. 야, 너 이놈아. 요양병원 여자가 사무장에 와 가지고 내 넉 달 동안 너 이놈아. 내 생활비 안 갖다 줬다면서.
요양병원 비 안 갖다 줬다면서. 그럼 아들이 아버지 죄송합니다. 야, 니 잘 안되냐? 요새 잘 안되서 월급도 없는데 놀고 있습니다. 그래? 그럼 나는 이건 쫓겨나는 거냐? 어떻게 되는 거냐? 얼마나 부모가 불안해요, 그래 안 그래요? 아버지는 자식한테 보태주고 싶은데, 자식은 월급을 못 받고 실업자가 되어 있고, 요양병원에서는 돈 내놓으라고 독촉하고.
여러분들은 그런 신세가 앞으로 많아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는 근본적으로 여러분들의 걱정을 싹 없애주려고, 알겠죠? 부모한테 효도하는 것이 투표야, 투표! 국가혁명당 배당금 준다! 찍어! 꽉 찍으면 싹 해결돼요. 자식이 갖다 주는 돈은 불안하고 반갑지도 않아, 가슴도 아파. 외동딸이 요양병원 비를 자꾸 벌어 와 봐.
저거 어떻게 몸 팔아 가지고 벌어오지 않나, 저거 어떻게 해서 벌어오나. 부모 걱정의 태산이야. 아버지는 죽을 때까지 외동딸한테는 죽고 싶은 마음이에요. 그의 피를 뽑아 먹으면 그 아버지가 마음이 편하겠어? 요양병원에서 그래 안 그래요? 아무리 늙었어도 그런 마음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가 살로 욕이 없는 거야. 병원에서 빨리 죽어주는 게 쟤한테 내가 보답하는 거다. 이러니 운동을 하겠어, 뭐라 해서 빨리 죽을 날만 기다리고 그냥 소파에, 요양병원 침대에 앉아 가지고 자기 딸 걱정 안 끼치는 게 좋겠다. 빨리 가야지, 이러고 앉아 있어요.
그 여러분들 얼마나 불효자야. 왜 국가혁명당에 찍어가지고 부모님 걱정 안 하게 해줘야 될 텐데. 왜 여러분 지금 저런 사람들 찍어 놓으면 여러분한테 커피 한 잔 값 주나, 뭐 줄까요? 찍으나 마나야. 찍으나 마나 안 찍어도 대한민국은 굴러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허경영이 가 와서 이렇게 비명 지르고 소리 지르는데 그 소리 못 알아들어. 알죠? 이제는 투표로 뽑힌 이 팔레시 이거 뭐예요, 이거 데모크라시. 이 데모크라시 정치, 데모크라시 팔리스는 없애야 돼요. 이거 우리나라가 세계 통일 하려면 여기서.
팔레스 가디지 마요, 신정주의로 가야 돼요. 신이 와서 직접 통치를 해 버려요. 내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대한민국에 축복을 내려요. 지금 아직 지금 내가 대한민국에 축복 주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 절대 축복 주지 않아요. 전 세계 지도자 하는 꼬라지를 보고 나는 절대 이 땅에 축복을 주지 않았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된 날 지구에다가 축복을 줄 거예요. 그러면은 여러분들은 아무 걱정거리가 없어지고 의식주만큼은 보장이 되니까 여러분들 말이야.
이번에 코로나 있을 때 어떤 사람이 코로나 제일 안 걸렸죠? 코로나 제일 안 걸리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죠? 허경영 부르는 사람이 첫 번째고. 그래 양주시에는 코로나 없죠? 내가 여기 있기 때문이야. 두 번째 어떤 사람이 코로나 제일 안 걸리냐? 압니까? 어떤 사람이 코로나 제일 안 걸려요? 두 번째 허경영 부르는 사람 말고. 그 사람들은 백회가 열렸으니까 코로나가 안 걸리지만.
그렇게 웃어요. 저 우리 의원님 졸고 있는 의원님 머리 때렸으면 좋겠네. 코로나가 제일 안 걸린 사람은 우리들이고 허경영 부르면 자연히 안 걸리고. 두 번째로 안 걸린 사람들이 보헤미안들이야.
길에 있는 노숙자들이야. 노숙자가 왜 코로나에 안 걸릴까? 왜 안 걸릴까요? 여러분들 노숙자는 여기서 잤다가 저기서 잤다가 왔다리 갔다리 잠을 자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100% 자기 집에서 자. 그런데 자기 집이라는 데는 언제나 수맥이 지나가.
대부분 사람들이 수맥파를 받아 가지고 그렇게 상태가 되어 있는데. 노숙자는 여기서 잤다가 돌아다니니까 수맥파가 있어 없어? 없어요. 무슨 말인지 한 군데 지속적으로 잠자리에 자는 자들은 그 침대가 정해져 있어. 자기 침대가.
정해져 있어요. 안정해져 있어요. 거기에 수맥이 지나가는 경우에는 유방암, 자궁암, 위암 다 걸려요. 100%.
근데 최고로 암이 안 걸린 종족이 누구냐? 노숙자들이야. 노숙자가 암에 걸릴 확률은 거의 0.001%예요. 왜 그러냐? 고정된 침대가 없다는 거예요. 저거 하자고요.
항상 고정된 수맥을 받질 않아. 내 말 이해하죠? 위생이 지저분한 건 이건 아무 건강과는 관계가 없어. 알겠습니까? 아토피 제일 많이 걸리는 애가 제일 부모가 열심히 씻어 주는 애야. 어릴 때부터 그냥 흙을 묻히고 뒹굴고 시궁창에 들어갔다가 그렇게 컸잖아.
아토피가 없어. 우리는 아토피. 그런데 엄마가 그냥 맨날 씻어주고 닦아주고 이러면 애는 아토피가 걸리고. 길거리 노숙자가 암 안 걸리는 거 100%.
코로나 안 걸리는 거 거의 100%. 내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여러분들은 침대가 제자리에 고정되어 있다 보니까 언제나 몸이 땅에서 올라오는 나쁜 기운이 걸린 사람은 암이 걸려. 그 자리에 맨날 자빠져 자니까 그 자리에서. 이 정치인들이 바로 그 수맥과 같단 말이야.
신인이 나타나면 여러분들이 그런 데서 자지 않게 해줘. 알겠죠? 침대 밑에 구리 동판을 깔도록. 그런 구리 동판을 의무적으로 깔지 않으면 침대를 못 팔게 해버리라. 알겠죠? 아니, 침대 밑에 이런 얇은 구리 동판 하나만 깔면 의무적으로.
수맥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 올라와. 그럼 여러분들이 암이 안 걸려.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 침대 업자한테 대통령이 정부에서 의무적으로 구리 동판을 깔아라. 이거 지시하나? 지시합니까? 신정 정치는 말이에요.
그런 신이 나와서 정치를 하기 때문에 병원비 안 들어가. 맞아, 안 맞아? 그 다음에 생활비 걱정. 없어. 뭐 일은 재미로 하는 거야.
좋은 세상 맞아, 안 맞아?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이 인간들이 하는 정치는 침대업자와 국회의원이 짰는지 어째는지 구리 동판 깔으라는 소리가 없어. 자, 내 말 맞안 맞아? 한두 가지가 아니라 에이스 침대가 좋은 거 뭐래. 구리 동판이 없는 걸. 그냥 지상에서 올라오는 수맥파가 그냥 사람을 계속 간을 때리고 심장을 건드려.
자다가 죽는 사람이 많아. 특히 노인들이. 그러니까 우리는 이 인간들에게 근본적으로 건강을 제시해 줄 신인이 필요한 거지, 정신이 필요한 게 아니야. 우선 이제 이해가 가죠? 코로나가 없을 때도 감기로 하루에 코로나 반한 사람은 죽어.
서울 시내 하루에 죽는 사람이 많아, 안 많아요? 괜히 코로나를 가지고 기간지로 죽는 노인네. 그거 코로나 죽었다고 다 하면 맨날 죽는 사람 나오지. 맞아, 맞아. 독감으로 죽는 사람 또 얼마나 많아.
쓸데없이 통계를 가지고 지나치게 경제를 위축시키고 국민의 경제 활동을 저지시키는 거, 이거 상당히 문제 있어요. 그 미국의 트럼프도 삐진 거야. 야, 너 의사 나부랭이들은 왜 이걸 가지고 이렇게 심각하게 따져? 이래 가지고 어디서 하고 트럼프가 싸우고 있어 지금. 무슨 얘기하죠? 아, 이거 그냥 복원성 장관이 뭐라고.
트럼프가 이거 봐요. 하지 말아요. 뭐 이래.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렇게 우리가 비행원균을 보는 자세도 신인이 볼 때는 다르다 이 말입니다.
알겠죠? 국민들이 우리가 죽음을 무서우면 전쟁터에 못 가는 거 아니야. 그냥 우리는 전쟁터에 가요. 총알이 날아다녀도 그래, 안 그래. 죽음이 뭐 그렇게 두려워.
그 난리야. 이제 적당히 좀 해야 됩니다. 알겠죠? 이제 좋은 약도 나와. 내가 요새 코로나 물러가라 명령을 내렸어.
내가. 명령을 한 이후부터 코로나가 내리막길. 맞죠? 내가 한 달 전에 코로나, 이제 할 바를 다했으니 이 세상에서 물러가라, 이렇게 명령했죠. 이때부터 미국이고 전 세계 코로나가, 우리나라 코로나 맞죠? 그럼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내가 온 곳에는 바이러스가 150만 개 정도 있다고 그랬죠.
요 지구에 내리 보낸 게 10개야. 노로바이러스, 사스 바이러스, 맞죠? 신종플루 바이러스, 또 메르스 바이러스, 사스 바이러스, 코로나 바이러스 6개. 뭐 기껏해야 지구상에 내려오면 10개 바이러스 정도를 내리 보내서. 근데 진짜 노로바이러스 중에 급수가 높은 게 있어요.
그거 딱 내리 보내면 끝나. 자, 내 질문 받아야 돼. 자, 알겠죠? 자, 오늘 축복 좋습니다. 축복받고 앞으로 나중에 또 해 드릴게요.
일본 여성까지입니다. 우리의 흥선을 잘 읽으시고 해결해 주실 우리의 영산 축복자 신인 학원님. 축복과 성령에 대해서 오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우리 의원님, 뭐 좀 잡수시게요. 네. 네, 감사의 박수, 응원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강원도에서 오셨는데요.
굉장히 홍보 열심히 해주셨어요. 직장을 쉬면서까지 굉장히 열심히 홍보해주신 분인데, 처음으로 이렇게 나오셔서 시 한 편과 음악을 노래를 하신다고 하니 한번 잘 들어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날릴 때에도 차마 이곳을 범하지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구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 내리고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에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의 뒤엔 백마 타고 오는 신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
다음 노래 한 곡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1편 단신 민들레야 님 주신 밤에 찌푸렸네, 사랑의 물로 꽃을 피웠네. 처음 만나 맺은 마음, 일전 단신 민들레야. 그 여름 오인 광고, 그 여름 오인 광고.
낙엽 시름 가시었나, 행복했던 장미 인생 피바람에 꽃기니 나는 한떨기 슬픈 민들레야. 긴 세월 하루같이 하늘만 쳐다보니 그의 목소리는 어디에서 들을까. 일편단심 민들레는, 일편단심 민들레는 떠나지 않으리라. 한글 자막 by 한효정.
기니 눈보라치네, 기다리고 기다리는 일편단심 흔들래야. 가시밭길 산을 넘고, 가시밭길 산을 넘고 강을 건너 찾아왔소. 행복했던 장미 인생은 비바람에 꺾이니 나는 한떨기니 슬픈 민들레야. 긴 세월 하루같이 하늘만 쳐다보니 그의 목소리는 어디에서 들을까.
일편단심 민들레, 일편단심 민들레는 떠나지 않으리라. 노래 아주 잘 불렀죠? 네, 아주 일편단신 민들레가 조영필이가 불렀는데 굉장히 철학적이야. 그 양반이 쓰는 가사는 노래를 들으면 뼈 속까지 이게 섬에 들어. 노래가 일편 남신 민들레도 우리의 인생을 말해주는 거예요.
다 일편 남신 민들레가 되고 싶은데 가시나무 새가 되는 거예요. 좀 그 사람한테 기대 보고 거기서 안정을 취해보겠다고 들어가면 그 나무가 가시나무야. 그냥 새가 바람이 불면 막 나무가 새를 막 찔러 제끼어. 그러니까 새들이 도망을 갈 수밖에 하도 아파가지고.
그러니까 막 그냥 남자들하고 한 여성이 안정을 해보겠다고 그 남자를 만나 들어갔는데 거기가 행복의 보금자리가 아니고 가시나무 샤야. 막 바람이 불면 찔르는 거야 몸을. 그러니까 새들이 가시나무 샤는 자꾸 도망을 가는 거지. 그 주변에 가시나무밖에 없는 거야.
가시나무밖에 없으니까 항상 들어갔다가 바람이 불면 도망을 가니까, 한 가정에 들어가서 안정을 찾아보았다고 한 여성이 시집을 갔는데 그게 가시나무야. 바람이 불면 막 온 몸을 찔러 제끼니 도저히 살 수가 없으니까 그 여자들이 그 가정을 버리고 뛰쳐나오는 거예요. 이 가시나무새나 이 민들레나 가슴 아프잖아, 그렇죠? 그래서 내가 가시나무새 노래도 참 철학적인 노래거든. 누가 뭐 가시나무새는 못 부르겠지.
그런데 민들레, 이거는 제목이 민들레인가? 일편단심 민들레야지. 그러니까 일편단심으로 들어갔는데 가시나무야, 가시나무. 이 가정이라는 게 온갖 가시가 있어요. 막 찔러 제끼니까 여자들이 못 견디고 불행하게 된다는 가시나무새도 노래 있지? 그런 게 있어요.
나는 이렇게 가요를 들으면 그 가사에 가사가 뼈 속으로 들어와.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대한민국이라는 품속에서 행복하게 살아보려고 하니까 이게 그냥 온갖 정치인들이 가시나무야. 막 찔러, 그냥 찔러니까 고통이 끝날 날이 없어. 그 신인이 와서 고통을 끝내줄게요.
알았죠? 가시나무를 행복나무로 바꿔줄게요. 알겠죠? 네, 감사합니다. 노래에다가 갖다 붙인 게 더 기네. 내가 작사가라면 노래 부르는 사람들의 해설에 하나면 재밌을 거야.
네, 다음은 영상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영상 질문. 선생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합니다.
아, 신인님. 선생님, 제가 3개월 동안 반나절 유튜브를 보고 신인님하고 처음 통화했을 때 나는 내 몸이 안 좋다는 얘기도 안 드렸는데 신인께서 전화 통화만으로도 내 몸을 고칠 수 있었어요. 그래서 그 다음 주에 바로 신인한테 달려가서 강연도 듣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유튜브를 보면서 신인을 알현하기 전에 내 마음과 영혼을 신인님께 바치고 유튜브를 보아서 그랬는지, 전화 통화만으로도 나는 몸이 많이 좋아졌거든요.
그리고 아들한테도 두 가지의 기적이 일어났었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도 항상 신인님의 섭리를 들으면서 살아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신인님께 드릴 말씀은요, 우리가 백궁이 있다는 것을 이미 알았잖아요. 그래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4.15 총선이 끝나면 정예원들에 한해서 일요일에 100명씩 아니면 50명씩 딱 잘라서 백궁 여행을 미리 시켜주실 수는 없으신지, 선생님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백궁은 여기 하늘궁이 임시 백궁이에요. 내가 백궁의 주인으로서 여러분들한테 지구 축복하는 거 봤죠? 지구도 축복이 들어가죠, 여러분들도 축복이 들어가죠. 그러니까 백궁 여행은 여러분들이 돌아갔을 때 가는 거고, 백궁 내 강의를 듣는 이 하늘궁은 백궁이라고 보면 돼요.
알겠죠? 백궁 여행은 일주일마다 하는 겁니다. 맞죠? 그런데 한 가지 알아두셔야 될 거는 백궁에 여러분들이 가 가지고 이 1%짜리 별에는 오질 않아요. 여기는 지렁이 1%죠? 우리 뇌에 1%를 쓴다 이 말이야. 뇌는 이렇게 크게 가지고 있는데 실제 사용하는 거는 요만큼 사용해요.
1%니까 이 뇌를 100% 쓰는 별도 있어요. 그럼 50% 쓰는 별도 있잖아요. 그러면 그런 뇌를 다 거쳐서 백궁으로 가는 건데, 나를 만난 사람은 뇌 레벨을 올려버렸죠. 그 뇌 레벨이 무무가 된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네 레벨을 가졌다는 자체가 돌아가면 바로 백궁으로 가는 거지 다른 별에 가지 않습니다.
알겠죠? 다른 별에는 네 레벨이 없어요. 백궁만 레벨이 있어요. 여러분들은 이미 백궁 가족으로 예비 가족으로 등록이 돼 가지고 레벨이 들어가고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레벨이 무무가 된 사람, 이번에 무무된 사람 많죠? 이 사람은 백궁에는 지구가 갖다 놓으면 하나의 먼지에 불과해요.
백궁이 얼마나 크겠어요? 거기에 하나의 지역의 대통령처럼 지역의 대표가 되는 거예요. 어마어마한 자리입니다. 그런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레벨이야. 그게 무무가 알겠죠? 그런 사람이 우리한테 엄청 많이 생산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서 내가 어제부터 도저히 여러분들에게 일곱 번째 단계의 교육에 들어갔어요. 그게 뭐죠? 축복을 내가 주기 시작했어요. 축복을 앞으로 여러분이 많이 팔아야 돼. 기업체 사장들도 와서 축복을 받는데 얼마 내고 받아 가라.
대기업들은 축복을 받으려면 한 100억은 내놔야 돼요. 알겠죠? 그 기업을 축복을 줘 버리는 거니까. 그럼 그 기업이 재평하지도 않고 회장이 뭐든지 잘 되니까 축복권이 대단합니다. 알겠죠? 개인들 축복은 100만 원이죠? 알겠죠? 아들 축복해달라면 100, 딸내미 하나 축복해달라면 100.
이렇게 그 비용을 가지고 한옥을 지어야 되겠죠? 그러나 축복은 여러분들이 눈으로 확인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이 꽃이 지금 이 꽃이 축복을 받으면 어떻게 될까? 이 꽃도 지금 지구를 축복하면 이 꽃도 축복이 되죠. 그러니까 모든 것은 축복이 안 되는 것이 없어. 사람도 축복이 되고 물질도 되고 다.
그리고 또 축복이 꼭 필요한 거. 여러분 전화번호, 여러분의 아파트가 풍수가 안 좋은 사람은 아파트를 아파트 호수 번호도 축복을 받아야 돼요. 호수 번호가 나쁜 사람이 있어. 또 아파트 자체 건물을 축복 받아야 돼.
여러분, 축복 받을 게 많아요.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아파트 번호, 아파트 호수 번호, 그 다음에 아파트 자체, 자동차 번호, 자동차 자체, 핸드폰 번호, 핸드폰 자체, 많죠? 그게 하나마다 다 100만 원짜리예요. 알겠죠? 그래서 백궁 여행 가기 위한 준비 단계가 지금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거, 여러분들이 다 갖춰야 돼요. 그래서 내가 성령을 줄 때는 성령만 있는 줄 알았죠? 맞아, 맞아요.
성령은 내가 이렇게 넣어주면 못 빼요. 축복은 넣어주면 거둘 수가 있죠? 안 주면 돈 이거 안 가져오면 뺄 수 있겠죠? 어, 그러니까 외상으로 하는 게 하더라도 가져와야 되겠죠? 이상숙 씨 나와요. 이상숙 씨, 이상숙 씨가 모범생이야. 우리한테는 또 보물 같은 사람이지.
여기다가 성령이 있나 없나 봅시다. 성령 있죠? 성령 나가라. 성령 나갑니까? 안 나가죠? 성령은 이동 안 해요. 본인이 나쁜 짓을 해야 없어져.
그런데 축복 들어갔다. 축복 들어갔죠? 축복 나가라. 나가죠. 축복은 외상을 하더라도 안 가져오면 나가는 거야.
우리가 웃자고 하는 말인데 실제 그런 경우가 있다니까. 어떤 재벌이 축복 주십시오. 그룹 전체 축복을 주세요. 그럼 50억 맞이고 50억 나중에 안 가져오잖아.
축복을 일단 수소시켜. 알겠죠? 그럼 이 축복이 얼마나 무섭냐면 그러면 이 꽃에 축복을 줬다. 손대봐야죠. 손대봐야죠.
꽃에 축복을 줬다. 축복이 들어갔죠? 이 꽃에 축복을 뺐다. 없죠? 그럼 여기도 축복이 들어가고 나가고 하는 거예요. 살아있는 생명체는 놀라운 효과가 있어요.
늙지 않아. 아주 예뻐지고 좋아져. 성령은 그렇게까지 되지 않죠. 나쁜 걸 지켜주고 할 뿐이지.
얼굴을 예쁘게 해준다거나 미용을 해준다거나 몸을 늙지 않게 해준다, 이런 능력은 없잖아. 축복은 어마어마한 거예요. 자, 축복 들어가라, 축복 나가라. 그렇죠? 그러면 영은 있나 봅시다.
성령 있나? 성령, 성령은 그대로 있잖아요. 맞죠? 축복을 할 때는 축복 라인으로 바뀌어 몸이. 축복, 그러면 축복 라인으로 바뀌는 거야. 그렇죠? 축복 나가라, 그러면 없어져요.
그럼 이 사람이 실제 힘이 없냐? 아니에요. 축복에서만 힘이 없는 거야. 성령 그대로 있잖아요. 성령은 내가 아무리 준 거를 뺏으려고 해도 안 돼.
이해 가죠? 그럼 이런 복잡한 세계를 어느 인간이 와서 선지자나 성자가 와서 이런 걸 보여준 자가 있나? 전부 알겠죠. 무조건 성령을 달라고 기도하고 그래. 그런다고 성령이 들어옵니까? 첫날 만날 성령 달라고 기도해 보세요. 성령을 누가 주나? 주는 자가 이 우주에서 내 하나예요.
축복 주는 자, 축복을 주는 자도 이 우주에서 내 하나. 위에 축복 주는 자는 혹시 있나? 존재할 수가 없어요. 내가 이 지구를 한마디로 저주를 내리면 그냥 불바다를 만들 수도 있고, 지구를 축복을 주면 계속 잘 될 수가 있고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하기 나름인데, 내가 와서 이렇게 보고 있잖아요.
심판관이, 보혜사는 심판관이죠. 내가 이렇게 두루두루 다니면서 사람들 봐요. 100% 위선자 외에는 존재하지가 않아. 양선자가 없단 말입니다.
그런데 내 옆에 이런 사람들이 와 있는 여러분들 중에는 엄청난 양선자들이 존재하는 거야. 내 옆에 찾아온 사람들, 여기 양선자들이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알겠죠? 이 하늘궁은 대단한 곳입니다. 알겠죠? 내 생일날, 내 생일날, 내 생일날 영상 한번 띄워봐.
하늘궁 영상 좀 더 서 있지. 그래, 들어가서. 앉아있어. 여기다 한번 띄워봐라.
오늘 내 강의는 아니지만 불가사리 이야기, 이걸 명심해야 됩니다. 고려가 이렇게 망했어요. 불가사리가 나온다는 건 불교를 가문을 멸망해야 고려가 산다. 그거 아닙니까? 이게 300명의 국회의원, 현 이 300명의 국회의원, 이번에 붙은 사람들, 요거 해야 우리 국민이 사는 거야.
그것도 모르고 자기들 죽일 사람을 들이씨다 뽑아 놓은 거야. 자기들 구해 줄 사람은 팽 시켜 버리고. 맞아? 맞아요? 아니, 국민 배당금 주겠다는 사람은 팽 시키고, 안 주겠다는 사람은 뽑아 놨죠. 이제 가난한 거 한번 당해보세요.
이제 진짜 가난이 어떤 건가 아시게 될 거예요. 영상 틀릴 동안 간단한 질문을 하는데요. 여기 사람 레벨이 기본 보고 싶은데요. 사람과 친분이 있는 개는 레벨이 안 나와 주는데요.
개는 레벨이 없습니다. 동물은 레벨이 없어요. 레벨이 사람에게만 150이 있는 거예요. 이 동물들은 레벨 자체가 없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동물은 일종의 지옥이라고 보면 돼요. 인간도 지옥인데, 지옥도 지옥아기 축생. 그죠? 이 세 가지 중에서 악이나 축생도 지옥이야. 지옥은 지옥이라 하니까 사람이 지옥만 가는 게 아니라 악이나 축생도 지옥에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사람만 레벨이 150이고, 사람과 친분이 있는 개는 레벨이 얼마냐? 소도 훌륭한 동물이죠. 그런데 소가 인간과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레벨은 없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사람의 특권이 이 어디에 갑나? 이 소는 소구자 아닙니까? 소구자는 희생할 때 이 생자에도 뭐가 붙죠? 소구자가 붙어요. 이게 희생이에요.
희생. 소는 사람을 위해서 죽어주는 거야. 희생. 희생할 때 희자와 생자는 꼭 소구자가 붙어요.
소가 사람을 위해서 일해주고 사람을 등에 태우고 다니기도 하고, 굴마를 끌기도 하고, 쟁기를 끌기도 하고 그렇죠. 소가 논을 멜 때 내 다리가 뚜벅뚜벅 걸어가면 논이 헐게 뒤집어져요. 발자국을 깊이 밟으면 안에 흙이 소 발자국을 뺄 때 나오고, 또 위에서 밟으면 위에 흙이 밑으로 들어가고, 소 발자국이 그 논을 막 걸어다니고만 해도 논이 흙이 막 섞이는 거예요. 위에 흙과 밑에 흙이.
그렇게 했죠. 소 몸무게가 있으니까. 그러면서 뒤에 쟁기가 가면서 또 섞어주죠. 그러니까 이 희생이라는 이 말에 보면 소가 있는 게, 소가 인간과 제일 가까워요.
그런데 개가 뭐 다음에 레벨이 있다, 이거 하면 안 됩니다. 소도 레벨이 없고, 개도 레벨이 없다. 인간만 레벨이 100옷입니다. 그런데 아까 처음 오신 분, 이리 와요.
그거 하나 보여드릴게요. 이리 와요. 이분이 왜 내가 개가 레벨이 없는지 보여드릴게요. 여러분 보세요.
왜 개가 레벨이 없는지 보여드릴게요. 이분이 레벨 100, 150, 200, 200은 안 되죠? 그럼 이 사람이 레벨이 100무 정도로 내가 만들어 줄게요. 100무, 뭐 어마어마하죠? 허경영을 10번만 불러봐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자, 그럼 내가 누군지 여러분이 알려면 여러분 이름 한번 불러보라고 가지고 레벨 올라가나 한번 보세요. 하나도 안 올라갑니다. 자, 150, 200. 말을 따라하세요.
200 떨어집니까? 일무, 억조경, 혜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일무, 일무 떨어집니까? 심무, 심무 떨어집니까? 백무, 백무 떨어집니까? 백일무, 백일무 떨어져요. 딱 허경령을 열 번만 부르면 레벨이 백무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내가 왜 이런 걸 보여주냐면 여러분 이름 불러보세요. 레벨이 이동하나? 인이 아닌.
인간이 아무리 자기 이름을 불러보세요. 레벨이 1이라도 이동하나. 다 다시. 선생 레벨은 이미 백무가 되어버렸으니까 이건 낮아질 수가 없어.
이 사람이 살을 내도 레벨은 안 바뀌어. 무슨 이해가 가죠? 이 사람은 레벨이 백무야. 이미 정해져 버렸고. 그렇죠? 그러면 이 사람은 이미 레벨이 이렇게 억그리도 되어버렸어.
그런데 걔가 허경영을 부를 수 있나? 소가 허경영을 부를 수 있나? 레벨 이야기 하지 마세요. 여기 처음 온 사람, 이 사람 말고 또 누가 있어요? 빨리 나와요. 일로. 다리몽대가 부러지기 전에.
영상 준비됐습니다. 오케이. 자, 이리 와 보세요. 이분 레벨이 얼마가 한번 봅시다.
여러분들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레벨이 있다는 걸 명심하세요? 레벨이 있다는 건 백궁에 이미 도착한 가족이야. 지구인에게는 레벨을 150 이상 안 움직여줘요. 레벨. 레벨.
- 한 번 들으시죠? 200. 200.
레벨 없죠? 네. 이 사람이 레벨이 이랬는데 예수님을 한번 불러봐. 예수님. 열 번 불러봐.
예수님, 예수님. 자, 레벨 2배. 레벨 2배. 레벨 2배.
랩 있나요? 있어요. 있어요. 허경영이가 백궁에서 왔다는 걸 알아야 돼. 맞아요, 맞아요.
또 뭐 부처님 이름 한 10분. 부처님, 부처님. 레벨, 레벨 200. 200.
올라가나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연불을 하고 부처님, 부르고 예수님 호령 한 번 부르는 것만 같아, 안 같아? 만년 불러도 허경영 한 번 부르는 것이 레벨이 확 올라간다는 거예요. 근데 레벨이 백무까지 올라가려면 열 번을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열 번 단위로. 이러면 레벨이 백무까지 올라가.
그러면 백궁에 가서는 어마어마하게 좋은 자리로 가. 이런 기회를 줬는데, 나중에 여러분이 배꼽에 가면 “아, 나는 밥 먹고 허경영만 부를 걸 그랬네. 저거 내보다 레벨이 높다고. 참 더럽게 말이야.
나하고 하는 위에서 같이 있었는데 쟤는 저 올라가 있고 나는 이게 뭐야.” 요런 것을 보게 돼요. 이해가죠? 그러나 나를 열 번씩 반복 부르는 건 어마어마한 영적 현상이 일어난다는 거. 봤죠? 본인 이름만 불러봐. “두정연, 두정연, 두정연.” 레벨 200, 레벨 200.
변화 있나요? 백공에서 레벨을 체크하는데, 허경영 이름 부르지 않은 것에 레벨에 허경영한테 등록하고 하는 후에 허경영 부르면서 봉사하는 거 레벨 상승이 어마어마하다는 거 봤죠? 무무가 수백 명이 나왔죠. 맞아요, 맞아요. 목소리에 힘이 없어. 허리 펴시고.
맞아요, 맞아요. 여러분들은 맞습니다. 그러지만은 자, 들어갑시다. 들어갑시다.
저 사람 허경영 열 번 불러서 레벨 올리세요. 우리는 오른손잡이가 99%예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운의 잔해를 다 써도 되는데, 알겠죠? 주로 남자들이나 여자나 오른손잡이가 거의 다야. 오른손잡이가 많은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뇌를 만약에 오른손잡이로 해 놓은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게 오른손잡이가 아닌 왼손잡이는 잘 보시면 알지만은, 우리가 이 몸을 만만들어 줄 때 손가락 10개를 했잖아요. 10개 한 데는 내가 이유가 있다고 그랬죠. 이 10가지 손가락 중에 제일 힘이 생긴 게 이거예요. 그 다음 힘이 생긴 게 이거예요.
그런데 이 두 개가 사람의 맥을 잡으면 힘이 있어요. 이거는 사실 힘도 없어요. 있으나 마나 해요. 그런데 이렇게 잡아버리면 어떤 사람도 이 손을 뗄 수가 없어요.
이렇게 움켜쥘 때. 그러면 이 손가락들은 힘이 없는 것 같은데 합쳤을 때는 어마어마한 힘이 나와 버려요. 딱 잡으면 안 떨어져요. 그렇게 한 번 잡아 봐.
두 손가락 힘 줘. 이렇게 잡아 봐. 금방 떨어져 버려요. 그렇잖아요.
아무것도 아닌 게 세계가 왜 붙어 있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아빠, 엄마, 가족 3명, 아들 둘, 딸 하나 이렇게 낳았다고 하자. 이 다섯 가족이 이렇게 했을 때 무한대 힘이 나오는 거야. 다섯 가족이 뭉쳤을 때 이게 힘이 있죠.
이게 화수목금토 오행이야. 그러면 사주 팔자가 이 다섯 가지 화수목금토가 있는 사람은 괜찮은 사주야. 그런데 이 중에 한두 개가 없는 사람, 하나가 없는 사람 이런 사람이 있겠죠. 물, 불, 두 개가 있거나 화수목금토가 골고루 안 있다 이 말이야.
그럴 때 이런 쪽이 되는 사람이 있어. 이런 짝이 평생 힘 못 써. 이런 짝이 되는 사람이 있어. 요런 짝이 되는 사람이 있고, 요런 짝이 되는 오행이 딱 들어있는 사람은 확 힘이 있는 거지.
알겠죠? 이게 아무것도 힘은 없어, 개인적으로. 이게 근데 이놈이 같이 뭉쳤을 때는 어마어마한 힘이 나오는 거야. 이거에 1000배가 나와요. 이거에 1000배가.
그래서 여러분이 헬리콥터에서 지붕에서 떨어질 때, 출항할 때 밧줄을 요 손가락 둘러와서 잡아 봐. 이거 잡으면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을까? 절벽에서 떨어져 있는 밧줄을 이 두 손가락으로 잡아 봐. 그냥 추락해요. 아무것도 아닌 새끼손가락, 이거 이게 자식이야.
이것들이 같이 딱 잡으면 안 떨어지겠죠. 어떤 밧줄이라도 잡으면 올라갈 수 있게. 우리는 그렇게 창조해 놨어요. 이게 아무것도 아닌 자들의 힘이 무서운 거예요.
주인공보다 엄지, 검지는 아버지, 어머니야. 엄지, 검지, 자식까지 겨우 졌을 때 파워가 나고, 알겠죠? 자식이 없는 사람들, 두 부부만 있다 이거 행편없이 힘이 없는 거야, 알겠죠? 그거 한번 털어봐. 지금 나와, 지금 방금 우리 뭐 이야기 하다가 이거 이야기 했어? 왼손 오른손 이야기 한다 했지? 그래서 이 왼손은, 왼손은 오른손보다 힘이 못해, 누구나. 그런데 왼손 잡으면 이게 힘이 있죠.
그래서 우리는 인간을 만들 때 왼손은 이게 부모야. 이건 자식이에요. 그래서 자식이 부모한테 효도 하도록 해 놓은 거야. 그래서 좌의정이 높아요, 우의정이 높아요? 좌의정이 높아요.
언제나 왼손은 귀한 손이야. 그래서 왼손은 죄를 지으면 안 돼. 그래서 칼함이 칼을 찌를 때도 죄를 지을 때 안 하고 오른손이 담당을 해요. 오른손이 가서 담당하고 왼손은 함부로 쓰지 않아요.
이거는 아버지의 손이고, 이건 어머니의 손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이 아버지의 손은 신의 손이라고 그래요. 이건 인간의 손이에요. 이런 인간 애가 이 손을 먹여 살리는 거예요. 이해가죠.
이 손은 언제나 보호하는 거예요. 신의 손이니까. 그래서 남자들은 이 왼손이 저거 저거 소리 나나? 털어봐. 전신 허강 잘 오셨어요, 살려주세요.
아, 아, 아, 아, 아, 아. The are you, you are me, you. Thank you, thank you. I’m from the accordion of the accordion.
I’m from the accordion of the accordion. The accordion of the accordion was the accordion. Accordion sounds like it’s the same. You are right.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갈 때가 아닙니다. 네, 친구들을 볼 수 있습니다.
네,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신은 강의 이름처럼 듣고 있고, 강은 당신이 있는 방식입니다. 당신은 85세인데 아코디언을 배우고 있습니다. 글쎄요, 당신은 아코디언을 배우고 있습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손을 잡고 손을 잡으세요. 당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펴세요. 바깥에 사람들이 많이 와서 기다리니까 빨리 해야 되겠네.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이 들어가라. 감사가 들어가라. 내장 에너지 들어가라. 근육 에너지 들어가라.
신체 에너지 들어가라. 전보 내내지 들어가라. 바깥에 소리가 상당히 크네, 그렇죠? 그리고 모든 사람들의 부동산 문제, 땅 안 팔리는 문제, 집 안 팔리는 문제, 전세 안 나가는 문제 다 해결되라. 자녀들의 취업 문제, 자녀들의 결혼 문제, 자녀들의 시험 문제, 입사 문제 모두 해결되라.
남에게 빚 문제, 돈 문제 다 해결되라. 건강 문제, 오늘부로 말끔히 해결되라. 모든 병은 다 나아라. 코로나는 물러가라.
못 챙긴 사람들은 다 이뻐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