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2 1229 성령과 축복과 저주의 때가 오고 있다

성령: 죄를 소멸하고 구원을 받는 것. 한 번 받으면 뺏을 수 없음.
축복: 신의 은총 또는 가피를 받는 것. 성령을 받은 자에게만 주어지며, 필요에 따라 거둘 수 있음.
저주: 축복의 반대 개념으로, 잘못된 행동을 한 자에게 주어짐.
X 이벤트: 지구에 내릴 수 있는 저주로, 바이러스, 지진, 혜성 충돌 등이 포함됨.

2020.05.02 1229 성령과 축복과 저주의 때가 오고 있다

신정 정치를 통해 대한민국과 전 세계를 변화시키고, 국민들을 부유하게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 성령: 죄를 소멸하고 구원을 받는 것. 한 번 받으면 뺏을 수 없음.
    • 천사: 성령과 동일한 의미로 사용.
    • 구원: 성령을 통해 죄를 소멸하고 천사가 되는 것.
  • 축복: 신의 은총 또는 가피를 받는 것. 성령을 받은 자에게만 주어지며, 필요에 따라 거둘 수 있음.
  • 저주: 축복의 반대 개념으로, 잘못된 행동을 한 자에게 주어짐.
  • X 이벤트: 지구에 내릴 수 있는 저주로, 바이러스, 지진, 혜성 충돌 등이 포함됨.
  • 신정 정치: 신이 직접 통치하는 정치. 말하는 이상적인 정치 형태.
  • 레지스탕스: 그의 지지자들이 게릴라전처럼 활동하여 국가 혁명을 이끄는 주체.
  1. 성령 받기
  • 개념: 죄를 소멸하고 구원을 받는 과정.
  • 방법: 그의 강연을 듣고, 직접 성령을 받는 행위를 통해 이루어짐.
    • 주의사항: 비인격적인 행위(예: 부모에게 불효)를 하면 성령이 나갈 수 있음.
  • 확인: 팔을 잡고 힘을 주게 했을 때, 팔이 떨어지지 않으면 성령이 들어간 것.
  1. 축복 받기
  • 개념: 성령을 받은 자에게 주어지는 신의 은총.
  • 조건: 반드시 성령을 먼저 받아야 축복을 받을 수 있음.
  • 방법: 직접 축복을 부여함.
    • 적용 대상: 사람뿐만 아니라 사물(핸드폰, 집, 옷 등)에도 축복을 줄 수 있음.
    • 효과:
    • 개인: 취직, 경제적 상황 개선, 건강 증진, 가정 문제 해결, 외모 개선 등.
    • 사물: 핸드폰 전자파 제로, 냉장고 음식 보존, 무한 에너지 생성 등.
  • 확인: 팔을 잡고 힘을 주게 했을 때, 팔이 떨어지지 않으면 축복이 들어간 것.
    • 축복 제거: 그의 의지에 따라 축복을 거둘 수 있음.
  1. 국가 혁명당 활동
  • 목표: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여 신정 정치를 구현.

  • 전략:

    • 게릴라전: 당원 개개인이 레지스탕스 정신으로 활동.
    • 입당 경쟁: 천만 당원 달성을 목표로 입당 활성화.
    • 투표 인증샷: 개표 전 투표자 수 파악을 통해 표 도둑질 방지.
    • 경제적 유인: 대통령 당선 시 국민에게 평생 150만 원 지급 공약.
  • 성령이 나가는 경우:

    • 문제: 비인격적인 행위(예: 부모에게 불효)를 했을 때 성령이 나갈 수 있음.
    • 해결: 다시 허경영 총재에게 성령을 받아야 함.
  • 축복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

    • 문제: 성령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축복을 받으려 할 때.
    • 해결: 먼저 성령을 받은 후 축복을 받아야 함.
  • 표 도둑질:

    • 문제: 선거 과정에서 표가 조작될 수 있음.
    • 해결: 투표 인증샷 시스템을 통해 개표 전 투표자 수를 파악하여 방지.
  • 그의 능력:

    • 초인적인 신체 능력: 술, 담배, 커피 등을 하지 않으며, 2m 키 위에 사과를 얹고 1초 만에 차는 등 무술 실력이 뛰어남.
    • 사물 인식 능력: 핸드폰의 제조 연도를 정확히 인식하여 축복을 부여할 수 있음.
    • 환경 보호: 바다 오염을 막기 위해 빨래를 자주 하지 않음.
    • 롤스로이스 탑승 이유: 악한 무리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함.
  • 정치 비판:

    • 양당 체제 비판: 양당 체제가 무너지고 일당 독재 체제가 되는 것이 등장을 위한 것.
    • 민주주의 비판: 군중의 투표로 지도자를 뽑는 데모크라시(군중 정치)는 비행기 추락과 같으며, 철인 정치(신정 정치)가 필요.
    • 종교 지도자 비판: 종교 지도자들이 전철기(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역할)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음.
  •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노스트라다무스가 동방에서 와서 축복과 저주를 가지고 세상의 질서를 바꿀 자가 올 것이라고 예언.

  • 하늘궁의 역할: 전 세계인이 축복을 받기 위해 몰려올 것이며, 하늘궁은 세계 통일의 밑거름이 될 것.

요약 2

성령은 구원과 천사로 죄를 소멸하여 영원히 뺏을 수 없지만, 축복은 신의 뜻에 따라 거둘 수 있는 것으로, 허경영 총재는 이를 통해 세상을 심판하고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1. 성령, 축복, 저주의 시대 도래
    허경영은 성령과 축복, 저주의 시대가 오고 있으며, 자신이 이 모든 것을 주관한다고 주장한다.

1.1. 성령과 축복의 차이점
성령은 구원과 천사를 의미하며, 한 번 주어지면 뺏을 수 없다
성령은 구원을 받은 것이며, 구원은 천사를 의미한다.
성령은 한 번 주어지면 뺏을 수 없으며, 모든 죄를 소멸시킨다.
성령은 비인격적인 행위를 했을 때 하늘의 법도를 어기면 사라진다.
축복은 신의 은총과 가피를 의미하며, 신의 뜻에 따라 거둘 수 있다
축복은 은총 또는 가피라고도 불리며, 신의 은총을 입는 것을 의미한다.
축복은 신의 뜻에 따라 주었다가도 거둘 수 있다.
성령을 받은 자에게만 축복을 줄 수 있다
죄를 소멸하여 깨끗해진 자에게만 축복을 줄 수 있다.
이는 마치 교도소에 있는 살인범에게 훈장을 줄 수 없는 것과 같다.
먼저 깨끗해지는 것이 성령이고, 그 후에 공을 세우는 것이 축복이다.

1.2. 성령과 축복의 7단계 과정
성령을 시작으로 7단계에 걸쳐 에너지를 부여한다
성령 → 내장 에너지 → 근육 에너지 → 신체 에너지 → 근본 에너지 → 치유 → 축복 순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은 혼동을 피하기 위해 단계별로 진행되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성령이 들어간 후에 축복을 준다.
사물에는 성령이 들어가지 않지만, 축복은 가능하다
사물은 죄가 없으므로 구원이 필요 없어 성령이 들어가지 않는다.
그러나 빌딩이나 삼성 그룹과 같은 사물에도 축복을 줄 수 있으며, 이는 해당 사물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1.3. 축복의 효과와 X 이벤트
축복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지구 전체에 축복을 주면 70억 인구와 모든 동식물, 심지어 알래스카의 얼음과 바닷물까지 축복이 들어간다.
축복을 받은 물건은 에너지가 생겨 힘을 주어도 떨어지지 않는다.
반대로 축복을 빼면 모든 에너지가 사라진다.
X 이벤트는 심판과 변화를 위한 도구이다
지구 전체에 저주를 내리면 X 이벤트가 발생한다.
X 이벤트는 바이러스, 지진, 혜성 충돌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이는 축복을 줄 사람에게는 상을 주고, 나쁜 사람들에게는 저주를 내려 죽이는 심판의 과정이다.

1.4. 허경영의 능력과 종교의 한계
허경영은 전능자로서 X 이벤트를 주관한다
허경영은 X 이벤트를 통해 지구의 질서를 바꿀 수 있으며, 바이러스의 강도를 조절하여 인류를 몰살시킬 수도 있다.
혜성 충돌로 인한 소빙하기와 같은 재앙도 그의 결정에 달려있다.
종교는 신을 보지 않고 만든 것이며, 허경영은 절대 세계에서 온 존재이다
종교는 상대 세계에서 절대 세계를 그리워하며 만든 것이며, 신을 직접 본 적이 없다.
종교 지도자들은 허경영의 등장을 두려워하는데, 이는 그들의 장사가 안 되고 헌금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1.5.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비난
허경영은 거짓말과 위선에 대해 비판한다
몸이 아파서 학교에 못 왔다는 학생의 말은 사실 공부하기 싫어서 아팠다는 진실을 감추는 거짓말이다.
사람들은 신 앞에서 위선을 떨며 거짓말을 하고, 허경영을 판단하는 사고방식 자체가 잘못되었다.
허경영의 행동은 하늘의 시험이다
허경영이 여자를 많이 데리고 잔다 하더라도, 이는 하늘이 사람들을 시험하는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
허경영의 손 떨림은 마약 때문이 아니다
허경영의 손 떨림은 사인을 빨리 해야 하기 때문이며, 마약이나 중풍 때문이 아니다.
그는 술, 담배, 커피 등 카페인 있는 것을 한 번도 먹은 적이 없으며, 건강한 사람이다.
자신을 믿고 따르던 사람이 허경영이 마약을 한다고 악선전하고 다닌다.

  1. 정치 시스템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현재의 정치 시스템이 무너지고 있으며, 자신이 새로운 정치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2.1. 양당 체제의 몰락과 독재의 위험성
양당 체제의 몰락은 허경영의 등장을 위한 것이다
국회의원 선거 후 야당이 몰락하고 여당이 독주하는 상황은 양당 체제가 무너진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양당 체제의 붕괴는 허경영의 등장을 위한 필연적인 과정이다.
독재는 국가를 망하게 한다
어느 한 당이 독재자가 되면 국민은 독재자를 무너뜨리는 기술자가 된다.
의석이 많아 독주하는 정당은 결국 망하게 되며, 이는 노무현 대통령 시절 열린우리당의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다.
여당이 강성할 때 간부들이 기뻐하지 않는 것은 이러한 정치 운명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2.2. 선거 결과와 허경영의 전략
허경영은 선거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151석이 되지 않으면 전부 사퇴하겠다고 마지노선을 제시했지만, 실제로는 1석도 얻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선거에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개표하는 날 텔레비전을 끄라고 지시했다.
선거 자금의 불균형과 당원들의 희생
여야는 당비와 국가 지원금으로 수백억 원을 사용했지만, 허경영 당원들은 빚을 내어 선거를 치렀다.
허경영은 당원들의 어려움을 알고 있으며, 이들의 희생이 미래의 배지를 달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2.3. 전철기 비유와 종교 지도자의 역할
전철기는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KTX 운전수는 대통령, 승객은 국민에 비유된다.
전철기는 기차의 방향을 결정하는 장치로, 잘못 작동하면 부산으로 가야 할 기차가 광주로 가는 대소동이 일어난다.
전철기는 천국과 지옥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종교 지도자는 전철기 역할을 해야 한다
종교 지도자들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과 같은 정치인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전철기 역할을 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는 부정부패로 가는 선로를 어지럽히고 있다.

2.4. 민주주의의 문제점과 신정 정치의 필요성
데모크라시는 군중 정치이며, 바람직하지 않다
데모크라시는 군중이 권력을 잡는 정치이며, 실력 없는 사람들이 권력을 잡게 된다.
이는 비행기 승객 500명이 투표로 조종사를 뽑는 것과 같아 비행기 추락을 야기한다.
신정 정치와 철인 정치의 필요성
비행기는 하늘에서 파견된 조종사가 운전해야 하듯이, 국가도 하늘에서 온 자가 다스리는 신정 정치가 필요하다.
플라톤과 소크라테스는 모든 것을 아는 자가 정치를 해야 한다는 철인 정치를 주장했다.
현재의 공화정은 이해타산에 따라 움직이며, 도둑놈들이 권력을 잡는 결과를 초래한다.

2.5. 허경영의 신정 정치와 대선 전략
허경영은 정치 시스템을 바꾸기 위해 신정 정치를 도입한다
이란의 신정 정치와는 다른, 신이 직접 하는 정치를 추구한다.
군중이 권력을 잡는 데모크라시를 바꾸고, 신정 정치를 통해 시스템을 개혁할 것이다.
대선 승리를 위한 게릴라전과 레지스탕스 정신
다음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해 게릴라전에 돌입해야 하며, 당원들은 레지스탕스 정신으로 무장해야 한다.
각 당원은 일개 사단을 무너뜨릴 수 있는 존재이며, 조국을 되찾겠다는 일념으로 임해야 한다.

  1. 축복의 경제적 효과와 미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의 축복이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며, 이를 통해 세계를 통일하고 국민을 먹여 살릴 것이라고 주장한다.

3.1. 기업에 대한 축복의 영향
축복은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수명을 연장한다
삼성 핸드폰에 축복을 주면 전자파가 사라지고, 냉장고에 축복을 주면 전기가 꺼져도 음식이 상하지 않는다.
우유 회사에 축복을 주면 우유를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상하지 않는다.
기업들은 축복권을 얻기 위해 경쟁할 것이다
삼성과 같은 기업들은 허경영에게 돈을 주고 축복권을 갱신해야 할 것이다.
미국의 화웨이와 같은 해외 기업들도 축복권을 독점하기 위해 경쟁할 것이며, 이는 국제적인 입찰로 이어질 것이다.
축복은 제품 판매를 촉진한다
허경영은 특정 연도 이후에 생산된 제품에만 축복을 줄 수 있으며, 이는 기업의 매출 증대로 이어진다.
예를 들어, 2021년 이후 제품에만 축복을 주면 이전 제품을 버리고 새 제품을 구매하게 될 것이다.

3.2. 무한 에너지와 하늘궁의 역할
축복받은 핸드폰은 무한 에너지원이 된다
축복받은 핸드폰은 에너지 전환기에 넣으면 무한 에너지를 생성하여 밥을 해 먹을 수 있다.
이는 우라늄 연료봉과 달리 교체할 필요가 없는 영원한 에너지원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능력을 통해 자신이 미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생각이 잘못된 것임을 보여준다.
하늘궁은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될 것이다
허경영은 전 세계 기업들과 우주 에너지 계약을 맺어 막대한 수입을 올릴 것이다.
하늘궁은 은행을 만들고, 허경영의 수입은 대한민국 1년 예산을 초과할 것이다.
전 세계인들이 축복을 받기 위해 한국으로 몰려들 것이며, 이는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고 국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것이다.

3.3. 대선 자금 마련과 당원 확보 전략
대선 자금 마련을 위한 축복 판매
대선에 당선되려면 1조 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하며, 허경영은 축복 판매를 통해 이를 마련할 것이다.
축복받는 금액은 허경영의 마음대로 올리거나 내릴 수 있다.
당원 확보를 통한 표 도둑 방지
입당 경쟁 할당제를 통해 천만 당원을 확보하여 대선에서 천만 표를 얻을 것이다.
당원들은 투표 후 인증샷을 중앙당에 제출하여 표 도둑을 막을 것이다.
여성 후보 공천과 기록 경신
허경영 당은 국회의원 후보를 가장 많이 내보냈고, 여성 후보를 40% 공천하여 세계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전과 기록이 있는 후보를 공천한 것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

  1. 허경영의 예언과 축복의 확장
    허경영은 자신이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자이며, 모든 질병과 문제에 축복을 내려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4.1.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노스트라다무스는 허경영의 등장을 예언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세상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하늘에서 모든 질서를 바꿀 자가 동방에서 온다고 예언했다.
이 자는 축복과 저주를 가지고 인간 세상에 내려올 것이라고 했다.
허경영은 예언된 자로서 축복과 저주를 주관한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처럼 허경영은 축복과 저주를 가지고 있으며, 지구 전체에 축복을 내릴 수 있다.
어떤 종교 지도자도 허경영 앞에서 이를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4.2. 축복을 통한 문제 해결
허경영은 모든 문제에 축복을 내릴 수 있다
허경영은 유튜브 시청자와 강연장에 모인 사람들에게 천사와 성령을 내려보낸다.
부동산 문제, 금전적인 어려움, 자녀들의 진급, 시험, 건강, 학업 문제, 가정의 환난과 갈등, 암과 질병 등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심지어 못생긴 얼굴도 잘생겨지게 할 수 있다.

허경영 강연 1229회 중 인용

  • 신정정치(神政政治)와 민주정치(民主政治)

Theocracy 신정정치→ 신이 국민을 통치하는 제도.

Democracy 민주정치→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그 권력을 스스로 행사하는 제도.

허경영은 데모 잘하는 사람들의 정치를 잡으러 온 사람이다. 민주정치는 표결로 지도자를 선출한다. 비행기 조종사를 투표로 선출하면, 비행기는 추락한다. 조종사는 천부적인 소질과 훈련을 받아서, 자격이 있는 사람이 회사가 고용하여서 비행기를 조종한다. 그 조종사를 파견한 회사가 하늘이다. 하늘에서 온 자가 통치하는 제도가 신정정치(神政政治)이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은 철인정치(哲人政治)를 주장했다. 명철한 인재가 통치를 하여야 나라와 백성이 잘 살 수 있다. 민주정은 패거리 정치이고, 자신의 이해타산만 맞으면 지지하니, 종국에는 나라와 백성은 망한다. 소크라테스는 아테네의 민주정치를 반대하여서 사약을 받아서 죽었다.

사회에서 가장 훌륭한 스승을 찾아서 지도자로 하여야 한다. 어떻게 투표로 스승을 선출하는가? 민주정치에서는 고리대금업자, 돈 많은 사람, 먹물 없는 전문 시위꾼이 선출이 된다. 이러한 사람들이 국가운영을 잘하겠는가? 하늘은 인간이 만들어낸 민주정을 한심하게 본다. 민주정을 시행하면 반드시 선동쟁이가 나온다. 국정은 도독놈 괴수가 장악하게 된다. 모리배들끼리 분배를 하게 되고, 국민은 세금만 내다가 거지가 된다.

이란의 신정정치는 Theocratic Democracy, 신정 민주주의(神政民主主義)이다. 허경영처럼 신인이 직접 통치하는 신정정치와는 다르다. 대중이 선출하는 정치인은 데모를 잘하는 사람이 권력을 잡는다. 실력이 있는 사람은 출현할 수가 없다. 민주정 국가는 필망한다. System을 허경영의 Theocracy, 신정정치를 추구하여야 한다.

스크립트

허경영 토요강연 1229회

성령과 축복과 저주의 때가 오고 있다. 알겠죠? 내가 지금까지 3년간 성령을 줬죠? 성령을 나눠 주었죠? 성령을 주고 이제 코로나가 오고 나서 축복을 주기 시작하죠? 그다음에 축복과 동시에 저주가 여러분한테 이제 주어져요. 알겠죠? 내가 누가 봐도 저주할 사람 같지가 않죠? 내가 허경영을 싸인할때 잘 보세요. 허경영 싸인할때 내 손을 보세요. 내 손이 허경영을 싸인할때 엄청 떨려요. 잘 보세요. 이렇게 떨리죠? 이걸 보고 중풍이 걸려서 떤다는 거야. 이게 허경영 싸인할때 눈에 안 보이게 빨리 떨죠? 이거는 왜 이런 현상이 오냐면, 빨리 써야 되니까. 떨죠? 근데 내가 이거 떠나? 내가 이거 떱니까? 내가 이렇게 연필 잡고 있으면 떱니까? 나는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카페인 이런 걸 한 번도 먹은 적이 없잖아. 그러니까 풍이 있나? 2미터짜리 키 위에 세 사람 머리 위에 사과를 얹어 놓고 1초만에 차는 사람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비록 이래보여도 양복만 벗으면 무술 80단 100단이 와도 나한테 무술 (박수) 80단 100단이 100만명이 몰려와도 나 하나가 손만 요래 버리면 다 쓰러져. 그런데 가짭니까? 가짜 아니잖아? 여름에 아무도 안 볼 때 나는 팬티만 팬티도 안 입고 산을 날라다녀요. 사람들 오면 숨어요. 아무도 없으면 빨가벗고 다녀. 산 속에서. 온몸이 새까맣게 타요. 시간 있을 땐 옛날 그랬다 이거지. 지금은 그럴 시간이 없어. 맨날 산만 보면 빨가벗고 뛰어 다니고 싶지. 하하하. 그러니까 햇볕을 많이 받고 소나무위를 날아다녀. 그런 사람이 손을 왜 떠나? 나를 모함하는 자들이 지금 여러 군데 있어요. 나를 잡아먹으려고 내표 몽땅 가져가고 맞아 죽이려고 하는 자들이 있어. 우리한테 침투해 가지고 음해를 하는 거야. 허경영이가 싸인할때 보면 손을 떤데. 가만히 있잖아 손. 싸인할때 떨죠? 아 떨어? 안 떨어요? 그러니까 이걸 보고 손을 떤다는 거야. 손을. 저거 마약을 해서 손을 떤데. 나는 전쟁 고아니까 독학 했어? 안 했어? 주경야독. 그렇게 쭉 해와도 한 번도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먹었어? 안 먹었어? 안 먹었어. 그렇게 올바르게 살아온 사람 보고 중풍이 걸렸다. 뭐 손을 떤다. 마약을 해서 그렇다. 이런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사람은! 이게 지금 나가고 있어요. 자 나는 이제 선거 전 국회의원 선거 전과 후가 달라졌어요. 왜 국회의원 선거 전에는 우리나라가 여야가 있었었죠? 여야가 있었죠? 그런데 지금은 여야가 몰락했죠? 야만 지금 180석, 200석 이렇게 되죠? 이 사람들 표가 많죠? 그러니까 독주 하고 있죠? 두 개 양당 체제가 무너졌죠? 양당이 무너졌어. 그렇죠? 무너진 것은 다음 허경영을 등장을 위해서 일어난 일이야. (박수) A,B가 양당이 건재하기가 160석, 160석 뭐 이렇게 되면 허경영이 다음에 대통령 되기가 어려워. 내 말 이해 가죠? 어떤 식으로 뭐라고 하든 내 걸 다 뺏어 가서 표만 많이 돼서 어느 한당이 독재자가 돼 버리면, 다음 우리 국민은 독재자 무너뜨리는 기술자들이야. 알겠죠? 독재자는 잘 무너뜨리는데 양당이 비슷할 때는 좀 어려워. 그렇죠? 그래서 우리 나라는 독재자가 나올 때 위험한 거야. 말하자면 의석이 많을 때 위험해. 그러니까 노무현 대통령 지금 12년전 노무현 대통령 임기말에 열린당이 압승했죠? 150석 했죠? 이래가지고 기타정당까지 해 가지고 상당히 많았어. 지금 비슷해. 그렇게 되니까 망해? 안 망해? 독주 했죠? 독주하니까 망해버리는 거야. 망해 버리면서 정권이 다음 당에 넘어갔죠? 왜 그런지 알겠죠?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은 자살했죠? 왜 그렇게 비극을 맞았을까? 압승 있기 때문이야. 압승. 여러분 잘 봤죠? 여당이 압승할때 여당 간부들이 웃는 사람이 있습디까? 기뻐하는 사람 봤어요? 왜 그랬는지 우리는 다 알고 있어. 그것이 앞으로의 우리 정치 운명이야. 그것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는거야. 여러분들은 내가 우리 당이 얻은표 나는 알고 있어. 우리는 선거에 승리했어. 그래서 나는 분명히 이야기했어요. 151석이 될 확률은 없잖아? 근데 나는 151석이 된다는 말보다는 151석이 안 되면은 전부 사퇴한다. 이 마지노선을 깔았죠? 투표 개표 하는 날 TV 꺼라. 집에 TV도 껐어. 절대 못 보겠어. 왜? 우리는 하나도 안 붙을 거니까. 하하하. 왜? 151 석이 될 수 있습니까? 안 되겠죠? 그러면 돈이 얼마 정도 있어야 되냐? 한 몇 천억 있어야 돼요. 여야는 당원들이 내는 당비에다가 국가에서 또 몇 백억씩 줬죠? 그 돈을 받아서 그만큼 표가 나온 거야. 아마 우리 당이 아마 그만큼 돈을 줬으면 우리도 그렇게 됐을 거야. 맞아? 안 맞아? 우리 당원들은 빚내 가지고 선거에서 전부 문 닫고 길바닥에 나앉게 생겼어. 내가 그걸 모릅니까? 다 알아요. 여러분의 어려움 다 알아요. 그러나 도자기를 뼈빠지게 만든 사람이 왜 불에 넣어가지고 그걸 지질까?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을 불구덩이 넣어 놓은거야. 가난의 불구덩이에. 그게 용광로야. 알겠죠? 그 가난을 뼈빠지게 국회의원 선거 이후에 여러분들이 어려움을 겪으면 여러분은 나중에 반드시 뺏지를 달게 돼. 내가 대통령이 돼 가지고 달게 해 줄거다. 이 말이야. 그런 기쁨이 올 날이 있겠죠? 그래서 이 여야 구도가 이번에 깨져 가지고 일당독재체제 비슷하게 됐죠? 이럴 때 야당은 보면은 알지만 그게 선거를 앞두고 합해진 거죠? 그거는 형식적으로 우리가 볼 때 이 세상의 모든 만물은 인간의 생각으로 인간의 사유. 인간들이 생각하는 이 사유로는 절대 만물의 실상, 실상을 볼 수가 있나? 만물의 실상을 볼 수없죠? 그러면 여러분이 인간의 모든 눈은 어떤 천재도, 어떤 천재도 자기 생각으로 만물의 실상을 볼 수 있나? 만물을 한문으로는 “제법”이라 그래. 모든 만물의 실상을 인간은 눈으로 볼 수 없는데 뭘 보죠? 보긴 보는데 뭘 보죠? 가상. 가짜만 보는 거야. 가상만 본단 말이야. 실상 봅니까? 가짜만 보는 거야. 인간은 그래서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감히 평가 한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가상으로 볼 때 나를 보는 거야. 알겠죠? 여러분들은 내가 여기서 축복을 성령을 줬는데, 성령 눈에 보이던가? 안 보이죠? 그러면 성령을, 축복을 뭐라 그래요? 축복을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축복을 다른 말로 은총. 은총이라 그래. 이거는 신의 은총이라 그래. 맞죠? 신의 은총을 입었다. 축복. 신의 은총을 입었다. 이래. 그러면 이걸 불교에서는 “축복” 은 기독교에서 하는 말이고. 불교에서는 뭐라 그래요? 가피. 그죠? “신의 가피를 입었다.” 그래. 그죠? 그러면 이 축복은 은총이고 가피인데 성령은 뭐야? 성령은 뭐죠? 성령은 다른 말로 뭐예요? 구원. 알겠죠? 성령은 구원을 받은 거야. 알겠죠? 축복은 은총을 받고, 가피를 받고.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이번부터는 축복을 주니까. 아 옛날에는 성령을 줬는데 성령도 앞으로 계속 주고 축복도 줘요. 성령도 주고 축복을 주는데 이걸 혼동하면 안돼. 이 구원은 한번 구원해 주면 뺏을 수 있나? 없나? 못 뺏어요. 그러니까 성령을 한번 내가 여러분한테 내가 딱 주면은” 나가라.” 이게 안 돼. 이리 오세요. 여기 서요. 우리 국가혁명당 윤리위원이야. 자 힘 줘봐. 성령을 “성령이 들어가라” 들어갔죠?(손가락 안 떨어짐) 성령을 다른 말로 뭐라 그래? 구원을 다른 말로 뭐라 그래? 천사야. 알겠죠? 자 구원이나 천사는 넣었다가 뺄 수가 없어. 이걸 잘 알아야 돼. 자 성령이 들어가라. 들어갔죠? 들어갔죠?(손가락 안 떨어짐) 성령이 들어갔지? 성령나가라. 나갑니까?(손가락 안 떨어짐) 성령은 내가 주면 내가 뺄 수가 없어요. 왜? 구원이기 때문에. 이 사람을 구원 해줬으면 이 사람의 모든 죄를 소멸한 거야. 소멸했는데 다시 죄를 줄 수가 있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이런 현상을 지구에서 하늘궁에 와서나 볼 수 있는 거야. 어떠한 로마교황도 어떤 신부도 목사도 이런 행위를 할 수가 없어. 인간의 죄를 한 번에 싹 없애 버려. 자 성령을 줬어요. 근데 이걸 뺏을 수 있나? 죄를 없앴다가 없앴으면 그게 다시 죄를 부활시켜서 내가 넣어 줄 수 있나? 안 되는 거예요. 자 성령 들어가라. 자 성령을 넣어 버렸어. 그럼 이거 안 떨어지죠?(손가락 안 떨어짐) 성령 나가라. 나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나가요. 축복하고 차이는 축복은 딱 줬다가 마음대로 거둘 수가 있어. 축복을 저 인간들한테 줬는데, 에덴동산에서 하는 짓거리가 영 마음에 안 들어. 그럼 축복을 거둘 수 있어? 없어? 거두어버려. 거둬버려. 차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축복은 거둘 수가 있어. 신의 뜻대로. 성령은 있는 그 상태 다시 축복을 받는 거예요. 성령이 없는 자들에게 축복을 못 넣어. 이제 이해가 가죠? 죄를 다 사멸했기 때문에 축복을 줄 수 있지. 성령이 안 들어간 사람한테 축복을 주면 되나?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에게 3년간 성령을 주다가 이제 모두 성령이 들어갔어. 그다음에 인제 축복을 들어갔죠? 7단계 중에 7단계 와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거를 자 봐요. 성령 줬죠? 자 그다음에 뭐 줬죠? 내장에너지 줬죠? 그다음에 근육에너지 줬죠? 신체에너지 줬죠? 근본에너지 줬죠? 그 다음에 축복을 주는 거예요. 일곱 번째 맞죠? 그러니까 제일 처음에 뭐에요? 성령.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그죠? 근본 에너지 다음에 뭐 줬죠? 치유 줬죠? 병 고치는 거. 했어요? 안 했어요? 치유 줬죠? 그럼 여섯 번째죠? 일곱 번째 뭐죠? 축복. 들어가는 거야. 맞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을 교육시키는 과정에서 7단계에 지금 올라와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앞으로 무서운 현상을 보게 돼. 이게 단계적이지. 이거 줄때 이거 주면 혼동 돼? 안돼? 혼동이 되기 때문에 성령이 다 대부분 들어갔다 싶으면 그때 축복을 주는 거야. 그럼 성령을 안 받은 사람이 와서 축복을 주세요. 그러면 그 자리에서 먼저 성령을 넣어. 그리고 축복을 넣어요. 알겠죠? 왜? 죄의 덩어리니까. 죄를 이미 소멸한 다음에 성령을 넣어서 소멸한 다음에 축복은 깨끗한 자에게만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아니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훈장을 줘야 되겠는데 교도소에 있는 저 살인범. 훈장 줄 수 있나? 줄 수 있어요? 못줘요. 그것이 다 없어지고 또 좋은 일을 해 가지고 훈장을 줄 수 있게 돼야 돼. 맞죠? 그러니까 먼저 깨끗해져야 돼. 그게 성령이야. 그 다음에 깨끗해져 가지고 공을 세워야 돼. 그게 축복의 공을 세운거야. 그럼 축복이 들어가는 거지. 알겠지? 무슨 말인지 알아 들어요? 영리해서 잘 알아들을 거 같이 생기긴 했는데. 알겠지? 성령은 들어갔다. 오늘 강의를 잘 봐야 돼요. 성령이 들어갔어. 그 다음 여기다가 축복이 있을까? 이 사람이? 아직 안 받았어요. 오늘 이 사람은 나오는 바람에 축복을 내가 넣어 줄게. 축복이 들어갔다. 들어갔죠?(손가락 안떨어짐) 성령이 없는데서는 축복이 안 들어가요. 알겠죠? 자 그 대신에 이런 사물은 성령이 안 들어가요. 어떤 사물도 성령이 안 들어갑니다. 오직 인간에게만 성령이 들어가요. 사물은 죄가 없어요. 맞아? 안 맞아? 죄사함이 필요 있나? 없나? 구원이 필요 있나? 없나? 이미 구원이 되어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축복은 줄 수가 있어. 내가 어느 빌딩에 가서 “이 빌딩에 축복을 준다” 그러면 빌딩이 확 달라져 버려. 내가 삼성그룹에 축복을 준다. 그러면 삼성그룹이 확 달라져. 이해가죠? 자 보세요. 내가 지구에다가 축복을 줬다. 지구의 축복을 줬죠? 그러면은 저 끝에 있는 사람이 여기 여기 누구 하나 나와. 처음 본 사람 두 사람 나와요. 아는 사람들 말고 전혀 모르는 사람. 처음왔어요? 이 두 젊은이가 처음 왔네? 자 인사. 카메라 보고 인사 한번 해요. 자 봐요. 내가 지구에다가 축복을 줬어. 지구에. 성령은 사람한테만 주는 것이고, 축복은 모든 모든 것에 다 줄 수가 있어요. 그럼 이 사람에게 축복을 주는게 아니고 이 두 사람은 축복을 안 줬습니다. 분명히 안 줬어요. 자 이리 올라오세요. 지구에다 축복을 줬으니까. 지구에다가 축복을 주게 되면 어떤 현상이 오냐면 여러분 몸에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린 거야. 싹 다. 그리고 70억이 전부 축복이 들어간거야. 그리고 지구에 있는 모든 나무나 빌딩이나 쥐새끼나 동물이나 다 들어가 버린거야. 축복이. 다 들어갔죠? 방금 넣었어요. 그럴 때는 어떤 현상이 오냐면 지금 여기를 프랑스라고 생각해요. 여기를 프랑스. 지구에 구석구석에 안 들어가는 데가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여기를 프랑스 파리라고 생각해요. 내가 축복을 줬다. 이 말이 끝나는 순간에 지구 전체가 0초 만에 축복이다 들어갔어.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 사람 몸을 한번 잡아봐. 이 학생 왼손으로. 그럼 이게 지구를 밟고 있으니까 이것도 축복이 돼 버려. 맞죠? 그럼 축복을 확인하는 방법이 있어. 힘 줘 봐. 떨어져? 안 떨어져?(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저 보드 한번 손에 대봐. 저 물질도 마찬가지야. 떨어져? 안 떨어져?(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여기가 에펠탑이라고 생각해요. 공간 거리가 필요가 없어요. 그런데 지구 전체에 축복을 뺐다. 그러면 여러분 몸에서 다 빠져 나간 거야. 지구에도 다 빠졌어. 자 저거 잡고 있어 봐요. 어떤 현상이 오나? 지구 전체에 에너지 있어요? 없어요? 난 이 사람 처음 봤어요. 힘 쎄게 줘요. 난 이 사람 처음 봤잖아? 힘있나? (손가락 떨어짐) 있어? 없어요? 그럼 지구가 축복이 빠진 거야. 그럼 이거 사람도 여러분 대표해서 앉아 있는 거야? 서 있는 거야? 잡아봐. 축복있나?(손가락 떨어짐) 없죠? 그럼 지구 전체에 축복을 줬다. 잡아 봐.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손가락 안떨어짐) 저기 잡아봐.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맞죠? 그러니까 이 지구가 얼마나 넓어? 비행기 타고도 이틀을 가야 되는데 0초 만에 지구 구석구석, 모든 인간과 동물과 알래스카 얼음이나 모든 바닷물이 물고기까지 축복이 다 들어가.(박수) 이래도 내가 누군지를 내가 여기서 지구 전체에 저주를 내리면 어떤 현상이 오냐? x-이벤트가 생기는 거야. x-이벤트. 이 x-이벤트는 이 x는 바이러스 일 수도 있어요. 지진 일 수도 있고. 또 뭐가 있냐면, 혜성이 와서 충돌. 혜성의 충돌 일 수도 있어요. 맞죠? 이 이벤트를 하러 내가 와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심판하러 와 있다. 이 말이야. 축복 줄 사람 주고 나머지 사람들은 이벤트라는 이 이벤트가 뭐냐면 여러분한테는 상 주는 이벤트. 나쁜 놈들한테는 저주를 줘 가지고 죽여버리는 이벤트. 이게 x-이벤트야. 하하하. 알겠죠? 우리는 백궁에서는 이거를 그냥 이벤트라고 그래요. 그러면 이 이벤트를 주러 왔는데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는 거야. 내가 이 x-이벤트중에 바이러스를 좀 힘센 걸 가져와 버리면 77억은 이틀이면 다 죽어요. 싹 몰살 돼 버려요. 싹 죽여 버려요. 내 감정에 따라서 결정하는거야. 그런데 코로나바이러스를 딱 가져오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고생했어요? 거지 되게 쉽상이죠? 이 코로나 보다 조금 센 거 가져오면 다 걸뱅이 되요. 다 공장 문 닫아야 돼. 사람이 있는 데는 옆에 못가. 맞아? 안 맞아요? 그럼 여러분들은 땅굴 속에 숨어 있다가 굶어 죽어야 돼. 다. 사람만 보면 죽으니까. 사람만 쳐다보면 다 죽어. 다 숨어 있어야지. 그러다가 굶어서 다 죽어요. 그런데 이 X-이벤트중에 지진, 혜성충돌, 이 혜성 충돌이 오면은 소 빙하기가 와. 연기가 불이나 가지고 지구가 구름에 가려 져 가지고 몇 십억년 이상 지구가 햇볕을 못 봐. 빙하기가 오겠죠? 얼어버려. 지구가 꽁꽁 얼어버려. 이런 것은 우리가 어떤 이벤트를 내가 결정하냐에 따라서 내 맘대로야. 그 전능자가 여기 와 있는 거예요. (박수)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들처럼 종교하러 온 사람이 아니에요. 종교는 여러분들이 신을 보지 않고 만든 거야. 그걸 종교라 그래. 상대 세계에서 절대 세계를 그리워하는거. 그게 종교야. 말하자면 상대 세계에서 절대 세계를 상상하며 만든 거. 그게 종교야 그러면은 절대 세계에서 온자가 왜 그런 거 그리워하는거를 왜 만들어? 맞아? 안 맞아? 아 내가 그리워 하는 사람들하고 무슨 대항을 하겠어? 아 나를 그리워 해 봐. 그리워 하지만 나를 본 적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그자들은 내가 나타나기를 두려워해. 나타나면 장사가 안 되거든. 나타나면 그리워 할 수가 없거든. 나타나면 헌금이 안들어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요? 하하하. 그러니까 나를 배제하려고 하는 것이고 저놈을 죽여라. 이렇게 나오는 거야. 이해가 갑니까? 나는 그들을 사랑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사랑은 내리 사랑이지. 아들이 아버지를 사랑할 수가 없어. 그거는 효라는 거야. 효. 아버지에게 효도 하는 거지.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다 하는 거지. 사랑 할 수없어. 사랑은 내리사랑. 맞아? 안 맞아?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하는 거지. 자식이 아버지를 사랑하는 거는 전부 거짓말이야. 이 인간의 뇌는 수십억개의 방이 있어요. 그 방 중에 제일 큰 방이 물질 방이야. 제일 작은 방이 나를 찾는 방이야. 여기에 신의 방에 들어가 보면 텅텅 비어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여기 방문 열쇠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 거 밖에 못 열어. 맞아? 안 맞아? 우리가 이 인간을 만들어 줄 때 이 뇌 안에 있는것을 내 맘대로 할 수가 없게 해놨어. 신이 노터치. 그래야 보람이 있지. 이걸 아바타로 만들어 놓으면 뭐 보람이 있나? 지멋대로 자기가 가는 대로 만들어 가고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자기 자신을 창조하고 있다는 것을 몰라. 지금 이뻐진 사람은 그동안 창조를 잘 해온거야. 남한테 많이 베풀어주고, 막 이런 사람이야. 여기에 보면 사랑의 방이 넓어. 그사람은. 사랑의 방에 뭐가 많이 쌓여 있어. 남 도운게. 근데 일반 인간들 못생긴 사람일수록 사랑의 방에 들어가 보면 문 잠근지가 오래됐어. 하하하. 아무것도 없어. 빈 방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 사람 머리에 공부방에 들어가 보니까 학교는 대학교까지 다니면서 공부는 좀 넣어 놨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자비의 방이다 사랑의 방이다. 이런 데는 방들이 전부 녹슬어 있어. 열쇠가. 들어가 보니까 아무것도 없어. 그러면이 사람을 만날 때 우리는 이 사람이 딱 쳐다보는 순간에 이 사람의 어느 방으로 들어가야 되느냐.이 사람의 종교 방에 들어가 보니까 몇 개 종교가 막 얽혀있어. 기독교 10년, 불교 5년, 막 이렇게 섞여 있는 거야. 하하하. 아 이게 종교 방 들어가 보니까 영 별로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뇌속에 있는 방은 자기 명상 방에 들어가 보니까 한 번도 명상을 해 본 적이 없어. 그리고 거기에 노여움의 방에 들어온 거 보니까 창고가 빽백해. 노여움이 가득 차 있는 거야. 그러면 이 사람은 병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은 학교 선생한테가서 “선생님” “너 오늘 왜 학교 안왔어?” “선생님 몸이 아파가지고 나 학교 못 왔는데요.” 그렇게 이야기하는 나는 그걸 어떻게 들을까? 하늘에서는 어떻게 들을까? “선생님 저는 몸이 아파서 못 왔는데요” 이러죠? 신이 그걸들을 때는 여러분처럼 들리지가 않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반대로. 학교 오고 싶지 않아서 몸이 아팠어요. 하하하. 이렇게 말을 해야 그게 진실이야. 진짜 가난해 가지고 학교 창문 앞에 가서 애들 공부하는데 수업료가 없어서 문 밖에서 듣는 사람 있었어? 없었어? 수학 가르치는데 그거 몰래 보려고 숨어 가지고 몰래 공부 하는 애들이 있어. 그런 애가 몸이 아플까? 몸이 아파가 그거 도둑 청취, 도둑 공부하는 애가 몸이 아플까요? 학교라 그러면 아픈 병이 확 나아버려. 선생이 “너 학교 가서 공부 좀 해라. 공짜로. 등록금 안 받을게.” 그러면 애가 날라다녀. 아픈게 싹 없어져요. 그런데 공부 못하는 애가 학교 오라고 그러면 그게 팔자 좋은 걸 모르고, 맨날 입이 나와 가지고 투덜대고. 그래요? 안 그래요? 몸이 아파서 학교 못 왔다? 신이 들을 때는 그렇게 안 들어요. 공부하기 싫은 놈이 공부하기 싫어서 몸이 아팠지. 하하하. “학교 안 오고 싶어서 몸이 아팠지.너 몸이 아파서 학교를 안와?” 사람은 이렇게 거짓말을 반대로 하는 거야. 신앞에 전부다 위선을 떨고 있는 거야. 내 앞에서. 전부가 거짓말이야. 전부가. 그래 놓고 나를 심판을 해? 내가 말하는 거를 잘 들어놔야 돼요. 나를 판단하는 기준을 여러분들의 잘못된 사고야. 여러분의 사유는 전부 병들어 있어요. 어디 감히 허경영을 판단한다고 그래. 삼천 궁녀를 데리고 놀아도 그것은 하늘이 여러분을 시험하는 거라고 보면 돼. 내가 밤마다 3,000명의 여자를 데리고 잔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하늘이 여러분들을 테스트하는 거야. 거기에 말려 들러 가지고 허경영이가 여자에 빠졌다. 채00 씨 반지 가지고 와. 이리 와. 세상에 이 세상이 이런 인간들 때문에 이 채00 씨가 옛날에 3년 전에 강의들으러 올때마다 내 이 반지를 봤어. 본 사람들이 있죠? 자 이거 구리반지 맞죠? 이쪽은 안 벗겨지고 여기는 벗겨졌죠? 가짜 반지라는 거 알죠? 가짜 반지 끼고 있는 여자 보고, 이거를 1억 5천만 원짜리라고 채00 씨가 이걸 끼고 있다고 이거 혹시 허경영이가 사준 거 아니냐고. 이러고 앉아있어. 저주를 받아라. 저주를 받아라. 저주를 받아라. 내가 오죽하면 축복을 주기 시작하겠어? 선거 끝나고 힘이 다 빠져 있어. 야 이제는 성령 가지고 안 되겠다. 이제는 한 단계 높여 되겠다. 축복을 줘야 되겠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안 되는 일이 없어. 취직도 되고, 경제도 좋아지고, 다 좋아져요. 그런데 내가 함부로 우리나라에다가 축복을 주겠어요? 함부로 여러분한테 축복을 주겠냐고. 적어도 내 강의를 들은 사람 그들에게만 축복을 주는 것이지. 내가 지금 지구에다가 축복을 줘 버리면 나쁜 놈들 세상이 더 나빠져 버려. 그래? 안 그래요? 나한테 와서 성령을 받은 자들에게만 축복을 줘. 그런데 지방에서 선거에서 깡통 차고 오늘 내일 빚에 쫓기고, 마누라하고 싸우고, 부부간의 국회의원 나간 거 바람에 허경영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 내가 다 알고 있어요. 다. 모르는게 아니야. 그런데 왜 축복을 줘가지고 사람들의 하늘궁을 빨리 지어야 된다고 그럴까? 대선 준비해야 되나? 안해야 되나? 세상에 총선하는데 돈은 몇 백억이 있어야 되는데 당에 돈 내놓는 사람은 당에 당비 들어온게 5천만원정도 들어왔어. 들어간 돈은 얼마 들어가는지 알죠? 얼마 들어갔는지 알죠? 여러분 선거말고 중앙당에서 들어간 돈이 얼만지 알죠? kbs 텔레비전 광고 10억. 신문광고 15억. 그 다음에 인쇄물 십 몇억. 그죠? 들어간 돈 이것저것 계산하면 돈이 웬만한 건물 빌딩 한 채 값이야. 그거를 누가 댔을까? 후원자가 있었을까? 내가 신인이 거지가 될 지경이 되도 그 선거를 치뤘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그 선거보고 수고했다는 말을 안 하고 뭐? 마약을 해? 뭐 1억짜리 반지? 1억 5천만 원짜리 다이아반지? 나요 이 넥타이 세탁 안 한지가 6개월 됐어. 이거 알죠? 반짝반짝 하는거. 이거 한번 바꾸라고 직원들이 얼마나 이야기를 해? 안 바꿔요. 바닷물이 오염되니까. 그냥 실컷 한 몇 년 차다가 그냥 쓰레기통에 버려야지. 이걸 빨면 되나? 빨면 바다가 앞으로 하이타이로 도배가 돼. 그 여러분들은 세탁 자주 하는 거 그거 좋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기름때가 됐던 뭐가 됐든 바다로, 바다로 다 들어가. 나는 웬만하면 빨래를 안 해. 내 속옷 6개월 입는 거 봤죠? 그때 봤죠? 노란 거. 흰 난닝구가 노랗게 되면 그거 그냥 벗어서 버려. 빨지를 않아. 내가 한번 옷 벗어 준적 있죠? 난닝구가 노란 거 봤죠? 하얀 난닝구가 노랗도록 입어. 그거 왜 그러냐? 바다가 오염되니까. 내 말 알죠? 그래서 나보고 뭐 사치 물건을 산다? 내가 롤스로이스 타는 거 왜 타는지 모르죠? 나는 여러분과 달라요. 권위가 있는 사람이야? 없는 사람이야? 내가 로마교황처럼 티코타고 돌아다녀야 됩니까? 나를 죽이겠다는 자들이 내 차를 받은 적이 있나? 없나? 수 없이 위기를 겪어도 차 때문에 내가 버틴거야. 아시겠어요? 악한 무리들은 신이 와도 그걸 해코지 하려고 별짓을 다해. 중앙선을 침범해 가지고 대형 트럭이 내 차를 받아. 아 뒤에서 그냥 트럭이 와서 내 차를 서 있는데, 신호대기 중인데 와서 받아요. 그러면 신인이 왜 그거를 미리 못 막았나?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자유의지는 여러분 마음대로야. 그래서 여러분은 꼭 이걸 알아야 돼. 이게 쭉 가다가 이렇게 갈라져. 사타구니처럼. 여기가 어디야? 사람 몸에 사타구니가 대전이야. 하하하. 맞죠? 여기는 서울이야. 그러면 말이야. 여기서 KTX가 막 달려요. 달리는데 여기에 가면 뭐가 있냐면 철길이 KTX 조종사가 KTX 운전수는 대통령이야. KTX 탄 사람은 국민이야. 맞아? 안 맞아요? 5천만명이 탄 기차다 막 달리는데 위에 보니까 문재인 대통령 위에서 핸들 잡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53분28초-

그런데 그것이 부산까지 가는 급행 KTX야. 여기는 광주야. 근데 여기에 뭐가 있냐면 이거 이름이 전철기라는 거야. 전철기. 전철기가 뭔지 알죠? 기차가 딱 오면 여기 대전쯤 가면요. 기차가 대전역을 딱 진입하면 안에서 무슨 기계가 전철, 철로 기계 두 개가 딱 있어. 양쪽에. 착착 이렇게 움직여. 이렇게 딱 하면 부산으로 쫙 가버려. 기차가. 여기 요쪽으로 탁 붙으면 광주로 가버려요. 근데 그걸 조종하는 자가 있겠어? 없겠어요? 그 주 사령관실이 있어요. 철도청에. 그 사람이 “어 지금 KTX가 대전역으로 가고 있구나. 저게 어디 가는 거야? 부산 가는 거야.” 그럼 스위치를 탁 누르면 이 전철기가 착 이렇게 돼버려. 호남쪽으로 가는 길을 탁 막아버려. 전철을 탁 이쪽으로 연결해. 그게 전철 기야. 전철기. 알겠죠? 이 전철기를 잘못 작동하면 부산으로 가야될 기차가 어디로 가요? 광주로 가버려. 광주. 그러면 대소동 일어나. 맞아? 안 맞아? 그거 빠꾸 시켜 가지고 다시 부산으로 가려면 서울로 다시 와야 되잖아. 이게 대소동 일어나요. 맞겠죠? 그러면 이 전철기 작동을 하는 전철기가 바로 허경영이야. 기차를 몰고 오는 사람은 누구야? 대통령이겠죠? 맞죠? 기차를 이렇게 몰고오는 이 사람이 대통령이야. 이게 탄 사람이 5천만명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전철기를 잘못 틀어 버리면 이거는 천국이고 이거는 지옥이야.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해봅시다. 예를 들어서. 그러면 부산 광주가 아니라 천국과 지옥이면 일로 착 가게하고 일로 착 가게 하는 사람이 전철기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죠? 여러분들은 전철기를 예사로 보는데 이 전철기가 모든 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종교 지도자들이 이 전철기 역할을 잘했어야 정치하는 사람들이 다른 데로 안 갈 거 아니야. 샛길로. 맞아? 안 맞아? 올바른 선로로만 가게끔 해놔야 되는데 전부 부정부패 쪽으로 가게끔 선로를 틀어 놔버린거야. 맞아? 안 맞아? 이거 그렇게 하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이 전철기 역할을 지금까지 누가 했냐? 종교 지도자들이 했어. 대통령이 교회 장로다. 대통령이 절의 신도다. 이러면 대통령을 거기 목사님이나 스님이 잘 인도했어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국회의원들이 절의 신도다. 교회 신도다. 그러면 목사님들이 국회의원들 “이렇게 해라.” “부익부 빈익빈 만들지 마라.” “이렇게 해라” 전철기 역할을 해 줘야 될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전부 한통속이 돼 가지고. 여기에 물질의 방에 열쇠만 가지고 있는 거야. 남을 국민을 위하는 방에 가보니까 방이 텅텅 비어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소통의 방에 가보니까 독재야. 아무것도 없어. 그러면 이놈의 방 들어가 보니까 쓸만한 방이 없네? 그거 보니까 물질의 방에는 꽉꽉 차 있네? 전부 그냥 돈의 방에 들어가니까 돈이 가득. 이거 뭐 머릿속이 쓸 만한게 없어. 되겠어요?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이 내가 전철기 역할을 대신 해야겠다. 그래가 이 지구에 왔어. 알겠죠? 자 우리 젊은이들이 나왔으니까. 자 이 젊은이가 성령이 있을까요? 성령. 성령해봐. 성령. 힘줘. 없죠?(손가락 떨어짐) 성령 준 적이 없으니까. 자 이 젊은이에게 바로 축복을 주면 될까? 안 들어가요. 알겠죠? 그러면 나한테 축복을 받으러 온 사람한테 먼저 성령을 넣고 그다음에 축복을 줘요. 그럼 먼저 죄사함을 해야 될 거 아니야? 죄를 없애 줘야 되는 거 아니야? 구원을 먼저 해야 되겠죠? 세상에 여러분들은 각 종교에서 구원한다? 그게 눈에 보입니까? 실제 구원이 눈에 보이는 건 나밖에 없어. 성령. 성령. 들어가라.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손가락 안 떨어짐) 이제 성령이 들어간 거야. 그러면 이 사람은 성령이 들어가니까 “성령 나와라” 시작. 성령 나옵니까? 안 나와요.(손가락 안 떨어짐) 성령은 본인이 본인의 아버지한테 “야” 해 봐. 아버지한테 한번 “야” 해 봐. “야” 좀 크게. 아버지한테 “야”하는 불효 자식이 어디 있어? 하하하. 성령 있나 보자. 저절로 나가죠? (손가락 떨어짐) 성령은 비인격적인 행위를 했을 때 하늘의 법도를 어겼을때 나가 버려. 내가 아무리 나가라 해도 안 나가. 근데 축복은 성령 들어가라. 들어갔어. 들어갔지? (손가락 안 떨어짐) 이제 축복받아라. 자 이 사람은 이 사람 핸드폰 번호가 몇 번이야? 핸드폰 번호. “6103” 자 힘 줘. 자 떨어져? 안 떨어져?(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그러면 핸드폰 번호에 축복이 들어간 거야. 그 다음에 핸드폰 꺼내봐. 핸드폰을 잡아봐. 힘줘봐.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핸드폰에 축복이 들어갔죠? 그 다음에 이 사람이 사는 집 주소 대봐. “후문1동” 힘줘.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자. 집 주소에 축복이 들어갔죠? 그다음엔 집 전체 축복이 들어갔죠? 밥솥에도 축복이 들어갔죠? 밥그릇에도 들어갔죠? 이 사람 집에 밥솥에 밥을 넣으면 축복밥이돼. 그리고 그 밥을 떠가지고 그릇에 담으면 그 그릇도 축복이 들어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밥 자체가 축복 덩어리를 먹는 거야. 소화가 저절로 돼 버려. 소화가. 반찬 그릇에 모든 반찬이 축복 덩어리야. 축복을 받아 버리니까. 왜? 그릇 도 다 축복이 되다 보니까, 담는 거 마다 축복이 돼 버려. 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 얘 주민등록 번호 몇 번이야? 끝 번호. 끝 번호. “1234” 떨어져? 안 떨어져?(손가락 안 떨어짐) 자동차 있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모든 번호는 축복이 들어가고 이 사람의 옷 만져봐. 만져봐. 이 옷이 축복이 들어갔죠? 안 떨어지죠?(손가락 안 떨어짐) 근데 이 사람한테 축복을 빼봐. 빠졌어. 내 축복을 빼 버렸어. 자 옷만져봐. 사람들 좀 보이게 이렇게 만져야지. 이거 힘있어?(손가락 떨어짐) 조금 전에 축복 있었죠? 주민등록번호 아까 말고 핸드폰번호 대봐. “3477” 무슨 에너지가 있겠어요? (손가락 떨어짐) 그냥 떨어져 버리죠. 그죠? 축복을 빼면은 모든 것이 지금 여러분처럼 돼 버려. 성령만 있는 거야. 이 성령만 있는 것은 마귀나 귀신한테서만 구해주고 지난 죄를 용서해 주니까 전부 인간으로 다시 변한 거지. 여기에 축복이 들어가 있는게 아니야. 그러면 이 사람이 말기 암 환자다. 그러면 성령 가지고는 이게 빨리 안 나아요. 축복이 들어가야 빨리 끝장나는 거야. 밥을 먹으면 밥그릇에서 축복이 들어와. 몸 자체가 축복이 돼버려. 모든 내장이 축복이 되버린다니까. 암이 버티겠나? 36계를 놓는 거야.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해서 이 젊은이는 좋다가 말은거야. 좋다가 말았죠? 아니 축복을 넣어 줬다가 왜 빼버려? 다 망가진 거야. 맞죠? 그러니까 옷도 망가져 있고 성령, 이 몸도 만져봐. 만져봐. 이 몸도 힘줘봐. 잡아야지. 힘줘. 손가락 끄트머리로 붙이란 말이야. 시작. 이거 힘 있어요?(손가락 떨어짐) 모두 다 축복이 빠지는거야. 자 그런데 마스크도 축복이 빠져 버리고 다 빠져 버렸어. 그런데 축복이 다시 들어가라. 떨어져? 안 떨어져?(손가락 안 떨어짐) 이거 만져봐.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손가락 안 떨어짐) 이거 옷 만져봐.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경 만져봐.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그죠? 잘 봐요 축복을 뺐어. 안경 만지고 있죠? (손가락 떨어짐) 그러니까 축복이 있는 거와 없는 거랑 하늘과 땅.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 앞으로 부자가 될 거야. 왜냐? 나한테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좋은 운명을 받게 되어 있어. 왜 그러냐? (박수) 삼성의 핸드폰 있죠? 삼성 냉장고 있죠? 이 런게 TV가 있겠죠? 이게 축복을 삼성에서 축복을 해 버리면 모든 핸드폰에 전자파 제로야. 삼성에다가 축복을 줘 버리면 모든 전세계 지하실에 있던 꼭대기에 있던 모든 냉장고가 전기가 꺼져도 수백년동안 음식을 넣어놔도 안 상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TV? 아무리 틀어놔도 전자파가 안 나와. 좋아요? 안 좋아요? 그러니까 이 삼성이 내가 요구하는 돈은 1조야. 요걸 10년치야. 10년마다 갱신해야 돼. 그런데 갑자기 미국의 화웨이에서 5조를 주겠데. 당신 그 축복을 축복권을 자기 독점권으로 달래. 그럼 중국외 화웨이가 5조를 주겠다네? 그럼 어떻게 될까? 1조 돌려 줘버리고 5조로 가져와야 되겠다. 그죠? 그럼 우리나라의 세금이 좀 피해가 오겠죠? 이게 국제경쟁이 붙어가지고 나중에 입찰을 해요. 그래서 제일 많이 주는데것을 받아서 세계 통일 자금으로 쓸거야. 그런데 이런 회사가 이런 삼성과 같은 회사가 전자제품 회사 아닌 회사까지 음식점, 우유회사 이런회사는 나한테 축복받으면 우유를 냉장고에 넣든 안넣든 관계없어. 배달하다가 지연되든. 우유가 상하나? 안 상해요. 그러니까 우유회사 서울 우유. 우유 회사가 허경영에 축복권을 계약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우유를 냉장고에 넣을 필요가 없어요. 우유를 냉장고에 넣으면 삼성 냉장고니까 전기 꺼져도 괜찮고 밖에 나둬도 안상하니까. 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냉장고 넣은 거는 몸에 별로 안 좋아요. 바깥에 놔둬도 안 상하고 그게 몸에는 더 좋아. 발효가 더 되어가지고. 그래 우리 하늘궁에 가 보면 우리 하늘궁의 케이크. 영상 한번 비춰봐. 하늘궁에 2년전에 내 생일 케이크. 영상 한번 비춰봐. 내 2년전 생일케이크 있죠? 이게 생크림이죠? 케이크가 어떻게 생겼냐면 뭐 이렇게 생겼죠? 그죠? 10단으로 생겼죠? 그래가지고 케이크가 이런 식으로 생겼는데 케이크 되게 크죠? 케이크를 가져온 사람이 저기 와있어. 나와봐요. 이00 씨 나와 봐. 이 케이크를 준 사람이 지금 여기에 없는 모양이야. 아까 여기 있었는데. 이게 내 키보다 높죠? 케이크가 생크림야. 생크림인데 2년 됐는데 내가 이거를 갖다 놨는데 여러분은 몰랐죠? 이거 내가 “허경영” 이렇게 했어. 알겠죠? 그러면 어떤 우유던 어떤 크림이던 “허경영” 한 번만 하면 되죠? 안 썩어.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2년간 모양이 그대로 있죠? 이거 지금 우리 하늘궁가면 그대로 있어. 바꾼 거 아닙니다. 근데 이 생크림 케익이 몇 단이야? 10단이네. 이 10단의 생크림 케익이 지금까지 붕괴가 되지 않고 썩지도 않고 곰팡이도 안 생겼어. 그런데 “허경영”을 안 불렀으면 정확하게 일주일만에 썩어버려. 2년 갑니까? 그러기 때문에 내가 냉장고에다가 축복을 줄 경우에. 이리 와요. 핸드폰 줘봐. 이게 몇 년 된 핸드폰이지? “10년 정도” 삼성에서 나하고 계약할 때 “허경영씨 지금까지 나간 핸드폰은 축복을 주지 말아 주세요. 앞으로 걸 줘야 많이 팔릴 거 아닙니까?” 그거 다 갖다 버리고 새 걸로 사겠죠? 그러니까 냉장고던 뭐든 2020년 21년것부터 축복을 줘라.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럴 때 이 핸드폰이 연도를 정확하게 인식합니다. 몇 년 됐다 그랬지? “한 7년 됐습니다” 자 보세요. 8년 전에 핸드폰만 축복을 준다. 이래버리면 그전것만 축복을 준거야. 그러면 8년 이후것만 축복을 준다. 이렇게 하면 여기에 나오겠죠? 자 잡아요. 삼성의 8년 이전것만 축복을 준다. 잡아보세요. 축복있나 봅시다.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있습니까? 없습니까? 에너지가. 이게 7년 되기 때문에 8년 이전것만 준다니까 없잖아? 그러면 6년 된거. 7년 된거부터 준다. 축복을 줬다. 힘주세요.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 핸드폰이 언제건지를 우리 백궁에서는 다 파악해 가지고 그 모든 7년미만 핸드폰을 전부 에너지를 줘요. 연도가 나와? 안 나와? 그러니까 삼성 계약할 때, “허경영씨 그거 말이에요. 우리 2021년 이후에 나오는 제품부터 그것만 축복을 주세요. 그 전거는 축복을 주지 말아 주세요.” 그럼 그게 돼요? 안 돼요? 되죠? 그러면 매상이 올라가겠죠? 옛날 핸드폰을 서로 빨리빨리 버리려고 하겠죠? 이렇게 되는거야. 그 다음에 이 핸드폰 장사가 되는 거야. 냉장고도 마찬가지. 그 이전거는 전기 나가면썩어버려. 그런데 이거는 그 이후 냉장고는 에너지가 좋죠? 이리 오세요. 우리 이00 이분이 이거 한번 비쳐봐. 케이크. 이 케익을 본인이 직접 만들어서 가지고 왔어. 박수. 근데 저거 2년 됐죠? 생크림 맞죠? “예 맞습니다.” 생크림인데 이분이 가져온 거야. 아니 생크림을 갖다 놓고 이렇게 야외에다가 우리 하늘궁 안에 다 저렇게 놔두면 실내온도에서는 열흘이면 가버려요. 맞죠? 화이팅. 고맙습니다. 우리 이 핸드폰을 에너지를 자 이 핸드폰은 7년미만의 핸드폰은 전부 에너지를 줬다. 자힘줘 봐요.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에너지가 있지? 이 핸드폰을 이 핸드폰은 상대 에너지 일까? 절대 에너지일까? 이게(형광등) 상대 에너지고 이거(핸드폰)는 절대 에너지야. 앞으로는 내가 이렇게 축복을 준 사람은 그 핸드폰을 에너지 전환기가 앞으로 나와요. 전자회사에서. 에너지 전환기. 그 기계를 내가 만들 거야. 그 안에 밑에다가 이걸 갖다 넣어 버리면 언제나 밥을 해 먹을 수가 있어. 난로도 되고. 마음대로 할 수가 있는 거야. 이게 우라늄 연료봉처럼 무한 에너지가 나와. 그런데 우라늄 연료봉은 오래되면 타가지고 바꿔야 되는데 이거는 교체할 필요가 있나? 없나? 그냥 핸드폰을 그 밑에 기계에다가 그 밑에넣으면 밥이 돼.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봐봐. 이 사람이 잡았죠? 자 떼봐. 떨어져? 안 떨어져?(손가락 안떨어짐) 안 떨어지죠? 축복을 뺐다. 힘줘. 떨어지죠? (손가락 떨어짐) 이거는 밥을 못 해 먹어. 근데 잡아 봐. 축복을 넣었다. 안 떨어지죠?(손가락 안떨어짐) 이거는 무한 에너지가 영원무궁토록 나와. 이게 연료봉이야. 이게 핵발전소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앞으로 몸이 아프잖아? 배가 아프다고 하잖아? 이렇게 대면 돼요. 왜? 이게 무한에너지니까. 목에 결리다? 머리가 아프다? 여기 머리에다 대면 되는 거야. 여기가 아프다? 여기다 들이대면 돼요. 이게 축복을 받은 제품이기 때문에 그냥 축복이 바로 들어와. 맞아? 안 맞아? 축복 안 받는 사람들이. 축복 받은 사람은 이거 들이댈 필요가 없죠? 그죠? 안 받은 사람이 있으면 이걸 들이대 주는 거야. 배가 아프다 그러면 이리 되면 딱 스톱해버려.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인간 세상에 내가 와서 하나하나를 보여주고 있는데 나보고 미쳤다? 그건 여러분들의 생각이 잘못된 거지. 알겠어요? 내가 사인할때 손을 얼마나 빨리 써? 이거 손 떠는 거래. 이게 이게 풍 걸린 거래. 마약을 먹어서 그렇대. 아니 허경영 싸인하려면 허경영 사인을 이렇게 해야돼? 안 해야돼? 이렇게 연필로 쓸때 이렇게 빨리 쓰거든. 이거를 이렇게 빨리 이렇게 써야 되는데 유난히 빨리 뛰어 이게. 이게 떠는 거래. 내가 마약을 먹어서 그렇데. 이런 누명을 씌우는 사람이 여러분 가운데 지금 여러분들한테 계속 전화하고 있어요. 계속 전화해가지고 허경영이가 마약을 먹어가지고 손을 떤데. 어떻게든 나를 중도 하차 시켜보려고. 그것도 나를 목숨보다 더 나를 믿고 따르던 사람이. 그 말을 하고 지금 돌아다니고 있어. 내가 이름은 이야기 안하겠어요. 그 사람이 전화 올 때 여러분 조심해야 돼. 아니 내가 무슨 마약을 먹고 손을 떠나?사인할 때 이렇게 해? 안해?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이걸 보고 손을 떤데요. 물론 그 사람들은 싸인할때 이렇게 하겠죠. 그죠? 손이 잘 안 움직이겠지. 나는 싸인할때 이게 기차 가는것처럼 보이죠? 이걸 빨리 막 써요. 속도가 빨라요. 왜? 사인을 많이 해줘야 되니까. 원래 빨리 쓰는 버릇이 있어. 팍팍팍 써요. 한문도 내가 굉장히 빨리 써요. 그렇죠? 그래서 이 저주는 축복의 반대죠? 이 저조와 축복. 축복 받을자가 마음 한번 잘못 들어서 옆에 누가 바람을 넣은 거야. 바람을 넣어 가지고 뭐 무슨 교수 대통령 후보를, 교수를 대통령 만든다고 거기에 붙들려 가가지고 그리로 출 퇴근 하고 있데. 나를 최고로 따르던 여자가 교수를 대통령 만든다고 그리로 가있고 나를 갖다가 완전히 무슨 귀신처럼 취급을 한데. 내가 얼마나 놀랬겠어?-1시간16분51초-

아시겠습니까?그러면 누군가가 펌프질을 한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앞으로 축복을 받으시면 알겠지만 그러면 이렇게 다른 사람도 어려운데 왜 축복을 주냐? 빨리 해서 대통령 선거 준비 안 하면 정확하게 1년 10개월 남았죠? 대통령 선거가? 1년 10개월 남았는데 우리는 총선을 해봐서 알잖아요? 우리 두 젊은이는 들어가 있어요. 고마워요. 총선을 해봐서 알지만 우리는 그래서 앞으로 전 세계에서 축복 계약을 하는데, 그 계약 이름은 우주 에너지 계약이야. 그러면 냉장고 사는 사람이 가서 이거 우주에너지 나옵니까? 이렇게 할 거 아니야? 그죠? 그럼 냉장고 손을 딱 대보고 이거 떨어지면 아무것도 안 사요. 그러니까 앞으로 냉장고 우주에너지 나하고 계약 안 한사람 물건 팔 수 있을까? 있어요? 없어요? 모든 사람이 핸드폰 하나 사더라도 이거 우주에너지 나옵니까? 물어볼까? 안 물어볼까? 물어보는 시대가 와요. 머지 않아서. 이제 이 강의를 듣고 나면요? 허경영총재가 대기업들하고 계약을 막 해나가야 돼. 앞으로. 그 사람들한테는 축복 한번 주는데 받는 돈이 1조. 백억. 뭐 이런 것이 중소기업은 10억. 여러분한테 적게 받지만, 기업한테는 많이 받아야겠죠? 그거 받아서 하늘궁에 은행 만들고 결국은 우리 장흥, 허경영 랜드가 우리나라 전체를 먹여 살리는 시대가 와요. (박수) 우리나라 1년 예산은 장흥에 허경영 하늘궁의 하루수입 밖에 안 될 때가 온다.이 말이야. 하루 수입 밖에. 전세계인이 축복 받겠다고 비행기 타고 오기 때문에 비행장 서너 개 더 만들어야 되고, 어마어마한 사람이 한국으로 몰려오는데 여러분 말이야. 여러분의 자식들은 그 관광가이드만 해도 먹고 살아. 그리고 그 들어오는 돈을 국가에 줘 가지고 국민을, 전세계인을 먹여살린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그러니까 축복 받는 금액은 내가 올릴 수도 있고, 내가 내릴 수도 있고 내 맘대로 아닙니까? 그 축복 받으러 오는 행렬이 그게 전부 돈이야. 전부. 그다음에 전세계 기업체들이 장사가 잘 안 되니까 허경영 우주에너지 축복 계약안하면 물건이 안 팔리니, 전부 뒷구멍으로 계약하러 줄을 서서 올 거 아니야? 그러면 여러분들 내가 여러분들한테 내 축복받은 자들한테 도움을 줄까? 안 줄까? 하늘궁 돈이 여러분 돈이야. 나중에. 다 여러분 여러분 자식들은 취직이 저절로 돼버려. 내가 전부 다 국가에서 해줄거 아니야? 일자리가 어마어마하게 생겨요. 그 전 세계에서 오는 사람들 관리 해야 되잖아.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축복 받으러 오는 사람들 안내해야 돼. 그 외국어 잘해야 돼. 거기 특급 호텔 수천개가 들어서. 부식 납품. 여러분들은 그 자녀들이 취직을 대대로 할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축복 이거 하나만 해도 한국을 먹여살리고도 남으니 세계 통일하는 밑거름이 되겠죠? 그 돈을 가지고 세계 통일하고 지금 5일전부터 축복을 주기 시작했는데 여기 나오는 비용은 전부다 다음 대선 때, 이거 있어야 됩니까? 안 있어야 됩니까? 실제 당선권에 들어가려면 1조는 있어야 돼요. 그러면 하루에 1억씩을 벌어야 된다는 소리야. 계산해 보면.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거 참 어려운 일이야. 그렇죠? 뭐 우리가 어느 정도는 만들어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내 에로를 여러분들은 지금 몰라요. 내가 선거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하는데 보태준 사람이 없어. 그래? 안 그래? 그럼 내 대선 때 뭐 보태주는 사람 있을까? 절대 재벌들이 준 돈 못 받아. 특별한 사람이 주는 돈 못 받아요. 그냥 바로 가버려요. 우리 이번에 전국구 10원도 안 받았어요. 돈 하나도 안 받았어. 전국구 1번도 있지만 1번이 의사인데 내 돈 10원 받았나? 안 받았어요. 한 푼도 안 받았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깨끗하게 했겠어? 자. 8억 4,200 여성 후보들한테 10원도 안 남기고 나눠 줬어? 안 나눠 줬어? 뭐 남는 돈 올려 보내라. 그딴 소리 하지 마라. 남는돈은 여러분이 공탁금 낸걸로 1500만원 낸거에 썼다고 하면 되니까 영수증도 필요 없다. 내 이렇게 지시했어. 맞아? 안 맞아요? 우리 직원이 잘 모르고 중간에 남은돈 여성 후보들 보내라고 했는데 그건 잘못이야. 여러분이 공탁금 1,500 냈을 거 아니야? 그거로 충당하면 되는 거야. 법적으로 하자가 없어. 중앙선관위에서 그 해석을 받아 냈어. 맞죠? 그러니까 장부 정리 할 필요 있나? 없나? 내 공탁금 메꿨다. 이러면 돼 그냥. 내가 1,100만 원 준거에다가 아 400만원 내가 공탁금 빌린 거 1,100만원 갚았다. 이러면 되지. 그래? 안 그래? 그 영수증 필요 있어? 없어? 없어. 여성분들한테 좋은 일 했죠? 내가 77명을 여성 후보를 공천을 했는데 우리 정당사의 이번 선거에서 3가지 기록했어. 국회의원 제일 많이 내보냈어. 1등. 맞아? 안 맞아? 257명. 당 만든지 몇 개월 안 된 당이 257 명을 내보냈어. 또 하나. 예비후보가 1020명이야. 우리 정당 역사에 처음이야. 두 번째. 세 번째 여성 후보를 40% 내보냈어. 전국구까지. 비례까지. 이거는 세계에서 기록이야. 세계 기록. 알겠죠? 그러니까 그런데 그 전과자 한두명 있다고. 우리가 처음에 전과자 있는지 압니까? 몰랐잖아? 우리는. 어떻게 우리한테 출마하겠다는 사람 보고 야 전과기록 가지고 와. 이럴 수가 있나? 나중에 알고 보니까 전과기록 있어. 그거를 욕을 하면 됩니까? 전과기록 이야기 한 사람은 저주를 받아라. 전과 기룩 이야기한 언론은 저주를 받아라. 그 당이 세가지 기록을 깬 것을 축하는 안 해주고. 전과기록 있는 걸 우리가 경찰이야? 어떻게 알아? 그래? 안 그래요? 나중에 언론때문에 알았어요. 그런데 그걸 계속 보도한 언론은 저주를 받아라. 어디 언론이 편파보도 하다가 저주받는거 우리 구경하게 생겼네. 내가 누군지를, 내가 누군지를 한번 보여 주겠어. 여러분들은 정신 똑바로 차려야 돼요. 데모.이게 신입니다. 데모, 데모 하는 거 알죠? 이 데모, demo에다가 cracy. 데모는 군중이야. 군중. 그죠? 군중의 정치. 그러면 demo 해가지고 cracy. 이게 지금 정치야. 군중이 그냥 촛불 들고 “야” 하면 권력을 잡아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데모가 크라시. 크락션을 누른다.이 거지. 비상벨을 누르는 거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데모에 크라시가 민주주의라는 거야. 데모크라시. 그런데 theocracy는 뭐야? 신정 정치야. 이거는 신이 하는 정치. 이거 오지 않으면 이 세상은 망해요. 알겠습니까? 내가 데모 잘하는 사람이 하는 정치. 이거 잡으러 온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이거를 여러분들은 민주 정치라 그래. 얼마나 한심해요? 한심해. 그러면 비행기 탔으니까 승객 500명이 투표해가지고 조종하면 되겠네? 비행기 추락이야. 아 맞아? 안 맞아? 타고난 조종사가 있어야 돼. 맞아? 안 맞아? 조종 소질이 천부적으로 있는 자가 회사에서 결정된 자가 운전 해야 돼? 안해야 돼? 그 회사가 어디야? 그 조종사를 파견하는 회사가 하늘이야. 맞아? 안 맞아? 그 하늘에서 온 자가 신정하는 정치가 신정정치야.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은 말이야. 무조건 투표에서 여러분중에 대통령 뽑으면 그게 잘 되는 줄 알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럼 도둑놈들 모여가 도둑놈끼리 투표하면 되겠네? 안 돼요. 회사, 하늘이라는 그 회사에서 그 조종사를 내려 보내야 돼. 그자가 비행기를 뭘 해야지. 어떤 사람이 와 가지고 500명이 “야 우리 승객이 우리 민주주의야. 당신 내려와. 허경영이 당신 사기꾼이잖아. 내려와. 우리가 운전하겠어”, “그래 운전 실컷 해봐라.” 비행기 가다가 추락이야. 맞자? 안 맞나? 여러분은 데모를 원해요? 데모를? 데모에 크라시를 원하냐? 이 말이야. 이제는 플라톤이, 소크라테스가 신정정치. 맞죠? 소크라테스가 무슨 정치 이야기했어요? 철인 정치. 철인 정치를 주장했어요. 왜? 철인이 나와서 모든 걸 나와서 아는 자가 나와서 정치를 해야지. 뭔 네가 공화정을 한다는 거냐? 공화정 그거 망한다. 패거리 정치 아니냐? 공화정은. 그래? 안 그래? 자기들 이해타산 맞으면 그 놈을 미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지금 이런 정치체제를 바로잡아 주겠다고 온 거야. 알겠습니까? 소크라테스가 공화정에 반발을 했다가 죽었어요. 맞죠? 왜 여러분은 공화정을 하냐? 왜 여러분은 머리 숫자 가지고 계산을 해 가지고 뽑냐? 그 중에 이 사회에서 훌륭한 사람을 찾아 가서 그 사람을 지도자로 모셔야지. 어떻게 스승도 아닌 사람을 투표해서 스승을 뽑냐? 이 병신들아. 이게 민주주의야. 아니 네 선생을 투표로 뽑냐? 맞아? 안 맞아? 고리대금업자 돈 많은 사람이 뽑겠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그 나라가 될까? 내가 목에 피를 토해요. 여러분들이 만들어낸 이 제도를 보고 내가 뒤로 자빠져. 소크라테스 말이 딱 맞는 거야. 여러분이 존경하는 사람이 이 사회에 있어요. 그럼 그 사람을 찾아 가야 돼. 훌륭한 목사면 목사를 찾아 가서 “목사님 이 나라를 이끌어주세요.” 훌륭한 스님 있으면 스님한테 가서 “이 나라를 좀 이끌어 주세요.” 이러면 하자가 없어. 맞아? 안 맞아? 이걸 불량배들이 모여 가지고 투표해 가지고 뭐? 국민들 중에서 뽑는다? 그럼 선동 쟁이가 나와. 그래? 안 그래? 도둑놈 괴수가 나온다니까. 그냥 무리배들 모아 가지고 “야 나 찍어.” 이래가지고 표를 가져가 버리는 거야. 그러다가 나라 다 해 먹어 버려. 국민은 맨날 세금만 내다가 거지야. 여러분 세금 내다가 돈 주는 거 봤어요? 그래서 이 철인 정치를 주장하다가 소크라테스가 죽으니까 플라톤이 플라톤이 이 사람 제자죠? 소크라테스 제자 플라톤이 소크라테스가 철인 정치를 주장하니까 플라톤이 그걸 이었죠? 플라톤이 무슨 정치를 주장했어? 플라톤의 정치. 플라톤의 정치 몰라요?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들 보면 어지러워. 어지러워. 현기증나요. 그런데 허경영이 잘못한 것도 없는 그런 거 끄집어내. 그래요? 안 그래요? 허경영에 대해서 어떤 사람이 접근해서 몰래 녹음을 했지? 그거는 의도적인 녹음이야. 나를 녹음으로 유도했어. 그렇다고 보지 않아요? 그런 걸 듣고 여러분들이 “아우 저 신인이 뭐 저렇게 바보일까?” 모르는 말씀. 그런 것을 가지고 있어야 여러분들이 시험에 걸려 나가 떨어져. 시험지를 하나 만들어 놓은 거야. 알았어요? 위대한 것만 보여 주지 않아. 시험지를 하나 만들어놨더니 거기에 다 걸려들어. 하기야 뭐 그런 사람들은 빠져나가도록 해야 순수한 사람들이 오지. 그래? 안 그래? 절대 그 시험지에 걸려들지 마세요. 그거는 내가 여자 경험이 없다는 증거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내가 왜 그런 사람한테 걸려들겠어? 신인도 알면서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 있어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자꾸 걸려들거 아니야? 그렇지 않으면 이 강의장이 돈도 없는데 미어터져 가지고 아수라장이 되니까. 자 봐요. 그래서 이 theocracy라는 이것을 우리가 다른 영어에선 이걸 뭐라 그래요? 이걸 다른 영어로는? 다른 영어로는 신정 정치를 뭐라 그래요? 폴리씨 가디즘. 그런데 이거를 내가 빨리 쓰다 보면 원래 팔리틱해도 되는데 팔리씨라고 안 하고 police 이렇게 쓴 경우가 있어. 폴리스 가디즘으로 쓴 경우가 있다고. 그거는 내가 수정합니다. 아 빨리 쓰다보니까 policy를 police라고 쓴 경우가 있을 거야. 이건 잘못 쓴 거예요. 옛날에 내가 쓰다 보니까 팔라시 가디즘. 이것도 신정 정치에요. 근데 이제 요것도 요것도 이 그러면 이란의 신정 정치는 나하고 다릅니다. 이란의 신정 정치는 theocratic democracy 이란의 신정 정치는 이게(theocratic) 들어가긴 들어가는데 democracy가 또 들어가. 알겠죠? 그러니까 이란의 신정 정치는 이거하고 좀 달라요. theocracy하고 조금 달라. theocracy는 그냥 신정 정치고. 이란은 theocratic democracy. 데모크라시가 붙어요. 데모크라시 팔리시. 뭐 이런 식으로 이란의 정치는 조금 우리 정치하고 내가 말하는 이 신정 정치하고는 다릅니다. 이거는 신이 직접 하는 정치고 여기는 민주주의하고 같이 붙여 놨어. 씨아크라틱 데모크라시 팔리시야. 이거는 이란에 정치는 우리 거하고 내 거하고 좀 다릅니다. 그래서 이란도 신정정치인데, 허총재님하고 뭐가 다르냐? 인간들이 하는 씨아크라틱 데모크라시야. 시아크라틱 데모크라시는 시아크라시 정치하고 달라요. 알겠죠? 이거는 그냥 시아크라시정치는 시아크라틱하고 다르다 이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 신정 정치가 이제 우리나라에 나 때문에 들어오게 된다. 그래서 이거는 왜 이거를 하냐? 시스템을 바꾸자. 시스템을. 정치 시스템을 지금까지 해놓은 군중. 민중들이 들고 일어나면 정치가 바뀌는 이런 데모크라시는 데모잘하는 사람들이 권력을 잡아. 맞죠? 머리 실력 있는 사람들이 학교 하나도 안 다니고 맨날 데모만 해. 데모만. 이런 사람들이 하는 정치에요. 그래서 데모크라시는 바람직하지 않아. 그래서 got이 끼어드는 theocracy. 이 신정 정치를 하겠다. 그래서 이번에 제 정치는, 이걸 이야기한 이유가 있어요. 자 봐요. 다음 대선은 우리는 1조 이상의 자금이 지금 없죠? 여야는 이 정도 돈을 써요. 그러면 내가 대통령이 돼야 되겠는데 대통령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우리는 게릴라전에 돌입해야 돼요. 다음 대통령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오늘부터 레지스탕스야. 내 말 이해 가죠? 여러분들은 한 사람이 1개 사단을 무너뜨릴 수 있는 자들이라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국가 혁명당원들은 게릴라전에 들어가는데 각자가 레지스탕스라고 생각해야 돼. 알겠습니까? 왜? 이 지구를 살리는 여러분은 레지스탕스야. 알겠죠? 이 데모크라시의 노예가 되어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깨달았죠? 이제. 깨친 자들이죠? 잠에서 깨어 났죠? 데모크라시의 잠에서 깨어나라. 이거야. 군중들을 뽑아 놓으니까 건설업자 패거리들이 지자체를 관장하고, 그냥 의사 변호사 금수저들이 전부 장악했죠? 그러니까 이 사회가 부익부 빈익빈으로 계속 가잖아. 이거를 신인이 나타났을 때 한번 수정해야 되겠다.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1조라는 돈이 없잖아? 우리는. 그러면 1조대신 우리는 게릴라전을 펴면 돼 .알겠죠? 그러면 여러분 개개인은 레지스탕스야. 맞죠? 가슴에 권총을 딱 넣고 여자가 유방인 줄 알았는데 팍 꺼냈는데 양쪽에 여기는 수류탄이야. 이거 놓고 다니는 레지스탕스야. 프랑스를 찾아야 되겠다. 조국을 찾아야 되겠다. 이런 일념이 있죠? 일당 만이야. 일당 만. 독일군 전차부대 하나를 레지스탕스 하나가 궤멸시켜버려. 알겠죠? 그러면서 입당을 입단 경쟁. 입당 할당제를 내가 지금부터 할거거든? 입당을 개인 한 사람이 고정적으로 얼마까지 달성을 해야 돼. 그럼 우리 입당이 많아지겠죠? 그러면 내가 왜 이걸 하냐? 우리가 이번에 표가 어디로 달아난 것 같죠? 뭐 “21명 국회의원이 없어졌다”하고 그러죠? 우리는 이기고도 표관리를 잘못했죠? 그러니까 이게 큰 기회가 된 거야. 우리는 다음 대선을 이기기 위해서 일보 뒤로 물러난 거야. 맞아? 안 맞아? 이렇게 나가는 거야. 맞죠? 여기서 기죽으면 됩니까? 중랑교 다리 밑에서 나서 여기까지 오면서 내가 겪은 환란의 이건 환란에 들어가지도 못해. 맞아? 안 맞아요? 수많은 죽을 고비가 있어도 나는 오뚝이처럼 일어났어. 항상 주경야독이야. 올빼미가 다 된 거지. 맨날 밤에 호롱불 불도 없는 데서 뭘 켜놓고 텐트속에서 숙지했어. 그게 뭐야? 달빛이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공부하다가 달이 어두우면 눈있는데 가서 밝은 데서 보고. 엄청나게 어려운 공부를 했지만 안보고 책을 안 보고도 아니까. 웬만하면 그냥 쓰는 거는 할 수가 있어. 달빛 밑에서도. 그죠? 그렇게 하면서 그 위기를 이겨 나가면서 단 한 번도 좌절 했나? 안 했나? 안 했어요. 그런데 우리 신인이 여기 와서 좌절하겠습니까?입단 경쟁. 할당제. 알겠습니까? -1시간41분44초-

그래서 당원을 우리 손으로 1,000만명을 빨리 달성해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면 대통령 선거에서 1000만 표가 안나왔다면 거짓말이지.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우리는 근거를 만들어 놔야 되겠다는 걸 이번에 깨달았어. 그리고 1000만 당원을 우리는 어느 기간내에 달성 할거야. 그 다음에 뭘 주느냐? 1000만 당원이 되면 선거 때 투표하고 나면 인증샷 알죠? 인증샷으로 중앙당으로 들어와야 돼. 알겠습니까? 그리고 우리 당을 찍은 사람은 홈페이지에 전부 접속을 해야 돼. 우리를 찍은 사람은 숫자 파악을 우리가 하고 있어. 개표 하기 전에. 알겠죠? 이거를 이번에 완전히 이거 전문가들 데려와가지고 체계화 하겠어. 이래 놓으면 우리 표 가져가면 뽀록나겠죠? 뽀록이 무슨 말이냐 이게? 하하하. 도둑질 들통 난다는 거 아니야. 그게 뭐 이태리 말인가? 뽀록이? 하여튼 그것을 해 가지고 우리가 몇 표로 나왔는지 개표하기 전에 알 수가 있어야 돼. 이래 놓으면 저 국가혁명당에 인증샷이 몇 개 들어왔는지 아무도 몰라. 맞아? 안 맞아? 그게 있는데 표를 왕창 가져갈 수가 있나? 못 가져가겠죠? 이런 것을 우리가 사전에 알려야 돼. 알겠습니까? 표 도둑을 사전에 막겠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런 제도를 하나하나 만들어서 대선에 나가고, 또 레지스탕스의 정신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맨투맨으로 다 알려서 이걸 나가면은 금년 말쯤에 되면 사람들이 슬슬 그동안 모아 놓은 돈이 없어져요. 내년쯤 되면 아사 직전에 가. 그때는 허경영 노래를 불러. 그때 가서 이거 보세요. 평생 150만원씩 주는데 입당해. 못 하겠어요? 그럼 굶어 죽어요. 뭐 이런 식으로 말이야. 아주 간단해 그때는 아주 줍기가 쉬워. 그때는 입이 나온 사람이 없어요. 허경영이 산적이라해도 좋아요. 사기꾼이라도 좋아요. 돈만 준다면. 아 그래요. 다 입당해. 알겠습니까? 해야 되겠죠? 해야 되겠죠? 내가 할 이야기가 많은데 이 신정 정치를 위해서는 우리가 반드시 넘어가야 될 일입니다. 맞죠? 우리가 국회의원 선거 제도 다 이야기 해줬죠? 이제는 한 사람 한 사람 여러분이 집에 갈 때 앞으로 입당원서를 이만큼씩 가져가야 돼. 다음에 강의 들으러 올 때는 가지고 와야 돼. 맞아? 안 맞아? 그게 우리가 사는 길이야. 그래서 우리가 여기 1000만장이 쌓였다? 알겠죠? 이거 우리가 앞으로 해내야 돼. 알겠죠? 그리고 세계 모든 물질에게 축복을 줄 수 있는 내가 세계의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 맞아요? 안 맞아요? 내가 어떤 기관이나 어떤 단체를 저주를 내버리면 그쪽이 괴멸되버려. 그럼 나는 어떤 능력을 다 가지고 있죠? 여러분들이 찍어 주는 거는 우리가 전략을 세워야 돼. 인간의 마음을 앗아 오는 거니까. 환경은 내가 바꿀 수 있는데 인간의 마음은 바꿀 수가 없는 거예요. 그게 하늘에서 여러분을 만든 묘미야. 알겠죠? 여러분의 에너지나 몸은 맘대로 할 수 있는데 여러분의 뇌는 신이 터치 할 수가 없어요. 알겠죠? 여러분 몸에 축복을 주고 다 할 수 있으나 여러분의 마음을 움직이는 거 여러분이 끝까지 책임을지게 되어 있어. 맞죠? 그러니까 허경영 택했다는 거. 여러분들은 이미 백궁에 도달했고 여러분은 레벨에 들어가고 있죠? 여러분에게 레벨이 들어가고 있는 것도 하늘이 주는 선물이야. 여러분은 지금 레벨이 들어가는 백궁 식군데 그 식구가 왜 내 흉을 보며 돌아다니면서 악 선전을 하면서 나를 욕하고 다녀? 그런 사람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런 사람은 지금 오늘부로 저주가 빗물처럼 들어갈 것이다. 에너지 들어가야지. 여러분 저주가 안 들어가고 에너지가 들어가요. 다른 사람 예수가 이야기했듯이, 예수를 욕하는 사람은 사하심을 얻죠? 다음에 오는 보혜사를 헤코지하는 사람은 어떻다고? 이 세상과 다음 세상에서 사하심을 얻을 수 없다고 그랬지요? 노스트라다무스가 뭐라고 했냐? 노스트라다무스가 이 세상에이 세상이 공허하고 어려움이 왔을 때 하늘에서 모든 세상의 질서를 바꿀 자가 동방에서 온다고 했죠? 그자가 와서 축복과 저주를 주러 온다고 했어요. 그 자가 보혜사야. 예수가 그 말을 했고, 노스트라다무스가 그 말을 했어. 알겠죠? 노스트라다무스가 실제 한 말을 여러분 한 번 들어 봐. 내가 그냥 말을 하면 노스트라다무스의 말이 아니라고 할까 봐서 내가 읽어 봐 줄게요. 그러면 가짜가 아니겠죠? 위대하시고 영원하신 천신이 지상의 혁명을 위해 축복과 저주를 가지고 인간 세상에 내려오실 것이다. (박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입니다. 내가 가지고 와 있죠? 축복 가지고 있죠 이 지구를 축복 시키는데 0초. 여기서 알래스카까지도 0초. 프랑스까지도 0초. 지구 땅속 반대편까지도 0초. 가능합니까 여러분? 그 자가 여기 있습니다. 어떤 종교 지도자도 허경영 앞에서 부정할 경우에 뭐가 들어갈까? 그러기 때문에 그들이 알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만든 종교 지도자들을 존경해. 그러나 종교는 상대 이원의 세계에서 절대 무한의 세계를 가기 위한 노력이야. 절대 무한의 세계를 보는 것도 아니고 도착한 것도 아니야. 그런데 절대 무한의 세계에서 온 자가 여기 있어. 그러면 말 다한 거 아닙니까? 알겠죠? 자. 눈 감으세요. 모든 유튜브를 오늘이 행사에 이 강의장에 모인 여러분들에게만, 그리고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 천사가 들어가라. 불꽃같은 성령이 들어가라. 모든 안 팔리는 땅, 집, 모든 문제가 부동산 문제가 한방에 해결 되어라. 금전적인 어려움에 있는 자들은 금전적인 문제가 몽땅 해결되라. 자녀들의 진급 문제와 입사시험문제, 또 여러 가지 자녀들의 건강문제, 학업 문제가 모두 해결되라. 가정의 모든 가정의 환란과 갈등은 일시에 해결되라. 암과 질병에 시달리는 자들은 지금 즉시 모두 나아라. 전생에 업장을 많이 지어서 못생긴 얼굴을 받은 자들은 잘생겨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