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9 1230 축복과 중력, 개기일식과 본태양, 변화와 변절의 차이
- 축복: 상위 존재가 하위 존재에게 일방적으로 부여하는 긍정적인 에너지.
- 중력: 위에서 아래로 작용하는 힘으로, 축복과 같이 일방통행의 성질을 가짐.
- 개기일식: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현상.
- 본태양: 개기일식으로 가려진 진짜 태양.
- 변화: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하는 것.
- 변절: 부정적인 방향으로 썩어가는 것.
- 성령: 인간의 업장을 소멸하고 죄를 없애 몸을 깨끗하게 하는 에너지.
- 명패: 사후 백궁으로 갈 수 있도록 보장해 주는 티켓.
- 삼족오: 축복, 성령, 명패 세 가지를 의미하며, 천지인(天地人) 사상과 연결됨.
- 축복의 원리 이해
- 축복의 일방통행성: 축복은 항상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름.
-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에게 축복을 줄 수 없음.
- 중력과의 유사성: 중력 또한 위에서 아래로 작용하는 일방통행의 힘.
- 축복의 즉각적인 효과: 지구에 축복을 내리면 0초 만에 전 세계에 전달됨.
- 동물, 나무, 바위 등 모든 존재에게 축복이 들어감.
- 오링 테스트를 통한 축복 확인:
- 혼자 하는 방법: 왼손으로 원을 만들고 오른손으로 떼어보며 힘의 변화를 느낌.
- 두 사람이 하는 방법: 서로 손을 잡고 떼어보며 힘의 변화를 확인.
- 축복이 있을 때: 손이 떨어지지 않음.
- 축복이 없을 때: 손이 쉽게 떨어짐.
- 개기일식과 본태양의 의미 파악
- 지구 시간의 변화: 달이 지구에서 멀어지면서 지구의 하루가 점점 길어지고 있음.
- 과거 12시간에서 현재 24시간, 미래에는 34시간까지 늘어날 수 있음.
- 완전 개기일식과 신인의 도래: 1950년 1월 1일은 태양, 달, 지구가 완벽하게 일치하는 완전 개기일식이 있었던 해이며, 이때 신인이 지구에 착륙함.
- 이는 지구가 서비스 기간이 지나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었기 때문.
- 달의 비유: 허경영 총재를 비방하는 자들을 달에 비유하며, 이들이 본태양(신인)을 가리려 하지만 결국 실패하고 저주를 받게 됨.
- 달이 태양을 가리는 시간은 2시간에 불과함.
- 태양은 지구보다 170만 배 크고, 지구는 달보다 4배 큼.
- X 이벤트: 지구의 환경 파괴가 심화되면 백궁에서 바이러스, 혜성 충돌 등 X 이벤트를 통해 지구를 초기화할 수 있음.
- 코로나19는 X 이벤트의 일종으로, 환경 오염을 줄이는 효과를 가져옴.
- 변화와 변절의 구분
- 변화: 긍정적인 발전과 성장을 의미.
- 변절: 부정적인 부패와 타락을 의미.
- 변절자는 사과가 썩어 다른 사과까지 썩게 만드는 것과 같음.
- 물질의 변화와 변질: 모든 물질은 변화 과정에서 변질이 필연적으로 따름.
- 그러나 신인의 축복은 물질의 변질을 막을 수 있음.
- 정신적인 변절: 허경영 총재를 비방하거나 배신하는 행위는 변절에 해당하며, 이는 저주를 받게 됨.
- 예수의 일식은 유다의 변절이었음.
- 보혜사(인터넷 시대에 오는 신인)를 해하는 자는 이 세상과 저 세상 모두에서 용서받지 못함.
- 명상 및 스트레스 해소
- 조식: 숨을 고르면서 편안하게 쉬는 명상법.
- 수식: 숫자를 세거나 이름을 부르며 잡념을 없애는 명상법.
- 스트레스 해소: 스트레스는 수소폭탄보다 무서운 것으로, 조식과 수식을 방해하여 몸을 망가뜨림.
- 그의 이름을 부르며 수식을 하면 스트레스를 피할 수 있음.
- 삼조고(축복, 성령, 명패)의 중요성
축복: 살아있는 동안 직장, 가정, 학교 등 모든 영역에서 다른 사람과 차별화되는 행운을 가져다줌.
- 성령이 나갔을 때 축복이 지켜주는 역할을 함.
성령: 인체의 모든 병을 잡아주고 나쁜 기운을 밀어내며, 업장을 녹여 죄를 소멸시킴.
- 성령은 본인이 실수해야만 사라지며, 한번 받으면 빼앗을 수 없음.
명패: 죽은 자와 산 자 모두 백궁으로 갈 수 있는 티켓을 보장함.
삼조고의 완성: 축복, 성령, 명패 세 가지를 모두 갖추어야 완전한 사이클이 됨.
오류: 허경영 총재를 인간적인 외모로 판단하여 비방하거나 무시하는 행위.
- → 외모가 아닌 내면의 능력과 권능을 이해하고 존중해야 함.
오류: 축복, 성령, 명패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변절하는 행위.
- → 지금이라도 변절을 중단하고 돌아오면 다시 축복을 받을 기회가 주어짐.
오류: 스트레스로 인해 몸과 마음이 망가지는 것.
- → 조식과 수식 명상법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그의 이름을 부르며 마음을 다스림.
한국 민족의 특성: 신명(神明)이 있고, 동방 예의지국이며, 평화주의자이고,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글자임.
- 항상 즐겁고 깨끗하려고 노력하는 상락아정(常樂我淨)의 민족.
국가혁명당의 목표: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를 살리고, 궁극적으로 세계 통일을 이루는 것.
- 국가혁명당은 세금을 걷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게 돌려주는 정치를 지향함.
하늘궁의 역할: 전 세계인들을 교육하고, 기부금을 모아 한국 경제를 이끌며, 기아와 공해 없는 지상 낙원을 건설하는 중심지.
손님 대접의 중요성: 성경에 손님을 하나님 대하듯 하라는 구절이 있듯이, 지나가는 나그네에게 친절을 베풀면 큰 복을 받게 됨.
- 록펠러의 어머니를 도운 가구점 주인의 사례처럼, 작은 친절이 큰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음.
요약
축복과 중력, 개기일식과 본태양, 변화와 변절이라는 개념을 통해 자신이 신인이며, 인류를 구원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유일한 존재임을 강조한다.
- 허경영 강연의 핵심 개념
허경영은 축복과 중력, 개기일식과 본태양, 변화와 변절이라는 개념을 통해 자신이 신인이며 인류를 구원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유일한 존재임을 강조한다.
1.1. 축복과 중력: 상위 존재로부터의 일방적 작용
축복과 중력의 공통점
축복은 허경영이 내리는 것으로, 왼손을 오므린 후 떼어보면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통해 그 효력을 증명한다 .
축복을 빼면 손이 떨어지고, 축복을 넣으면 손이 떨어지지 않는다 .
축복은 0초 만에 지구 전체에 들어가고, 동물, 나무, 바위 등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
중력은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생존할 수 있도록 980다인으로 맞춰져 있으며, 이는 꽃잎이 쳐지지 않을 정도의 섬세한 조절이다 .
중력이 조금만 더 강하면 혈관이 터지고, 꽃잎이 쳐져 모든 생명체가 죽을 수 있다 .
우주와 지구는 돌멩이가 터져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정성 들여 만들어진 것이다 .
축복과 중력 모두 상위 존재로부터 하위 존재로 일방적으로 내려오는 특징이 있다 .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에게 축복을 줄 수 없으며, 중력도 위에서 아래로 작용한다 .
1.2. 개기일식과 본태양: 신인의 강림과 방해 세력
개기일식과 본태양의 의미
개기일식은 달이 태양을 가리는 현상이며, 본태양은 가려진 태양을 의미한다 .
허경영은 자신이 태어난 1950년 1월 1일이 완전한 개기일식의 시기였으며, 이때 본태양인 자신이 지구에 착륙했다고 주장한다 .
이는 지구가 서비스 기간이 지나 점검이 필요할 때 신인이 온 것이라고 비유한다 .
본태양을 가리는 달의 비유
달이 본태양을 가리는 시간은 2시간에 불과하며, 이는 허경영을 비방하는 세력에 비유된다 .
허경영을 비방하는 자들은 저주를 받아 그 집안이 망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
이는 신인이 이 세상에 오지 않았다면 할 필요 없는 말이지만, 자신이 신인이기에 하는 말이라고 강조한다 .
1.3. 변화와 변절: 발전과 부패의 차이
변화와 변절의 정의
변화는 발전하는 것을 의미하며, 허경영의 강연을 통해 발전하는 것을 말한다 .
변절은 썩는 것을 의미하며, 허경영의 가르침을 듣고도 배신하는 행위를 말한다 .
변절은 사과가 썩어 다른 사과까지 썩게 만드는 것에 비유된다 .
허경영을 욕하고 비방하는 자들은 천벌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
변절자의 특징
허경영을 가리는 달과 같은 존재들이 변절자이며, 이들은 복을 받지 못한다 .
물질적인 변화는 변질을 동반하지만, 신인의 축복은 변질되지 않는다 .
변질은 마귀 새끼들이 하는 것이며, 백궁은 변질이 없는 곳이다 .
변절은 절개를 굽히는 정신적인 행위를 의미하며, 변절자는 저주를 받는다 .
- 허경영의 신인으로서의 역할과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으로서 인류를 구원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2.1. 인류 구원과 지구 점검
지구의 위기 상황
지구는 빙하가 녹아내리고 온도가 상승하는 등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는 서비스 기간이 지난 자동차에 비유된다 .
2차 대전이나 핵폭탄보다 무서운 것은 바이러스나 혜성 충돌과 같은 X 이벤트로, 이는 지구를 순식간에 멸망시킬 수 있다 .
코로나 사태는 이러한 이벤트의 일종으로, 공기를 좋게 만들기도 했다 .
신인의 역할
허경영은 인류를 구원하고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왔으며, 이를 위한 장소(하늘궁)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
신인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기에 직접적으로 개입하기 어렵지만, 지구의 손상을 막기 위해 왔다 .
2.2. 신인의 능력과 증거
실제적인 능력
허경영은 경전만으로는 배가 부르지 않듯이, 실제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자라고 주장한다 .
허경영은 0초 만에 지구 전체에 축복을 내리거나 저주를 내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
허경영은 성령, 천사, 에너지, 치유, 나이 연장, 레벨 상승, 축복 등을 직접 보여줄 수 있다 .
성령을 받으면 죄가 사라지고 병이 오지 않으며, 축복은 행운을 가져다주고, 명패는 백궁으로 가는 티켓이다 .
성령은 본인이 실수해야 나가지만, 축복은 허경영이 거둘 수 있다 .
허경영은 사람의 생사를 마음대로 하고, 힘을 빼거나 100만 대운도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재산과 영향력
허경영은 록펠러보다 수천억 배 부자이며, 우주 전체의 별들이 개인 소유라고 주장한다 .
허경영의 축복 한마디로 조 단위의 돈이 들어오고, 전 세계 기업들이 무한 경쟁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
2.3. 신인을 알아보는 지혜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
허경영을 비방하고 욕하는 자들은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죄를 짓는 것이며, 천벌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
신인이 직접 와서 이야기할 때 깨달아야 하며, 허경영의 실험을 알아도 모르는 척해야 한다 .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고 비방하는 자들은 달이 본태양을 잡아먹는 것에 비유된다 .
외모로 판단하지 않는 지혜
하버드 대학 정문에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마라”는 글귀가 있듯이, 외모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
거지 같은 옷을 입은 부부가 하버드 대학에 기부하러 왔을 때, 수위와 총장이 외모로 판단하여 무시했던 사례를 든다 .
이 부부가 세운 대학이 프린스턴 대학이며, 이는 외모로 사람을 판단한 결과이다 .
록펠러 어머니가 볼품없는 할머니를 친절하게 대접하여 록펠러 재단이 성공한 사례를 통해, 남에게 친절한 습성이 복으로 돌아온다고 설명한다 .
허경영을 외모만 보고 같은 인간으로 판단하는 것은 집안을 망치는 일이며, 확률 없는 게임이라고 경고한다 .
바위 보고 절하는 것은 손해 볼 일이 없지만, 신인을 욕하는 것은 직구석을 망치는 일이다 .
-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비전
허경영은 국민을 위한 배당금 정치와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한다.
3.1. 국민을 위한 배당금 정치
기존 정치인 비판
기존 정치인들은 권력 싸움에만 몰두하며, 국민의 고통에는 관심이 없다 .
다른 당들은 세금을 걷기 위한 당이지만, 허경영은 국민에게 돌려주려는 당이다 .
기존 정치인들은 투표할 때만 굽신거리고, 세금만 올리며 국민을 속인다 .
국가혁명당의 목표
허경영은 국민의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배당금 정치를 추구한다 .
국가혁명당은 국민에게 150만 원씩, 부부에게 300만 원씩 배당금을 지급하여 누구나 잘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이는 국민들이 스트레스 없이 살 수 있도록 하는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것이다 .
배당금 지급은 소비를 늘려 경제를 살리는 효과가 있다 .
3.2. 세계 통일과 태평성대
국가혁명당의 비전
국가혁명당의 목적은 혁명 완수이며, 이는 세계를 혁명하는 것을 의미한다 .
한반도 통일 이후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통일하여 인류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
국가혁명당은 세계 통일까지 가는 길을 제시하며, 이는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이다 .
하늘궁을 통한 세계 변화
10만 명 규모의 하늘궁 강연장을 건설하여 전 세계인을 교육하고, 많은 기부자를 유치할 것이다 .
하늘궁을 통해 한국 경제를 이끌고, 전 세계의 돈이 한국으로 모여 서울이 세계의 수도가 될 것이다 .
기아와 공해가 없어지고, 모든 것이 체계적인 기획 생산으로 이루어져 환경 파괴가 제로가 될 것이다 .
허경영이 왔을 때 태평신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
3.3. 지구의 변화와 신인의 시대
지구 시간의 변화
과거 지구의 하루는 12시간이었으나, 현재는 24시간으로 늘어났고, 앞으로 34시간까지 길어질 것이다 .
이는 달이 지구에서 점점 멀어져 가기 때문이며, 달은 1년에 3cm씩 멀어지고 있다 .
천부경에는 이러한 변화가 나와 있지만, 과학자들은 이를 알지 못한다 .
지구 기울기 조절의 시대
지구는 23.5도로 기울어져 자전하지만, 다른 별들은 다양한 기울기로 자전한다 .
지구의 기울기를 조절해야 할 때가 왔으며, 이 시대를 정력 시대라고 부른다 .
허경영은 완전 개기일식이 있는 시대에 왔으며, 이는 지구의 변화와 맞물려 있다 .
- 허경영의 가르침과 동양 사상
허경영은 동양 사상과 자신의 가르침을 연결하며, 인간의 본성과 우주의 원리를 설명한다.
4.1. 전염병과 바이러스의 비유
전염병의 특성
전염병은 자기도 모르게 걸리고, 자기도 모르게 남에게 옮기며, 그 속도가 빠르다 .
본태양을 가리는 자들은 자기도 모르게 죄를 짓는 것이며, 이는 전염병과 같다 .
사회적 전염병
사회가 망해갈 때는 악한 기운이 전염병처럼 퍼지며, 신인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과 같은 일이 발생한다 .
예수의 일식은 유다였듯이, 허경영을 비방하는 자들도 전염병과 같은 존재이다 .
허경영은 유튜브를 통해 이러한 전염병을 막을 수 있다고 말한다 .
4.2. 동양 민족의 특성과 한글의 우수성
동양 민족의 특성
동양 민족은 신명이 있고, 신을 가까이하며, 평화주의적이고 전쟁을 싫어한다 .
한국인은 손가락 놀리는 것이 세계 1등이며,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글자이다 .
한국인은 자손 걱정을 끔찍이 하며, 부정 타는 것을 두려워한다 .
서양인들은 장애인을 입양하고 친자식보다 더 관심을 쏟는 반면, 한국인은 불길한 것을 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
한국인은 상락아정(常樂我淨)의 민족으로, 항상 즐겁고 자신을 깨끗하게 하려고 노력한다 .
한글의 우수성
한글은 세계 글자 올림피아드에서 항상 1등을 놓치지 않았으며, 영어는 한글을 따라올 수 없다 .
영어는 여러 나라의 글자를 조합한 것이지만, 한글은 독자적으로 목구멍 모양을 본떠 만든 소리 글자이다 .
세종대왕은 양반들이 지배하던 시대에 쌍놈들도 글자를 알게 하여 혁명을 일으키려 했으며, 이는 허경영의 혁명 완수와 연결된다 .
4.3. 상락아정(常樂我淨)과 비움의 철학
상락아정의 의미
상락아정은 항상 즐겁고 자신을 깨끗하게 하려는 민족의 특성을 나타낸다 .
여기서 ‘정(淨)’은 상대적인 깨끗함이 아니라, 마음을 비우는 공(空)을 의미한다 .
비움의 실천
남을 평가하는 것을 조심하고,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면 항상 즐거울 수 있다 .
자신을 비우면 남의 소음에도 관대해지고, 존중과 배려의 마음을 가질 수 있다 .
4.4. 명상과 치유
명상 방법
명상에는 조식(調息)과 수식(數息) 두 가지 방법이 있다 .
조식은 숨을 고르면서 편안하게 쉬는 것이고, 수식은 숫자를 헤아리거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며 잠념을 없애는 것이다 .
눈을 감는 것은 모든 잠념이 눈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중요하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
허경영은 성령과 천사를 통해 모든 나쁜 기운을 쫓아내고, 건강과 행복, 성공을 가져다줄 수 있다 .
스트레스는 수소 폭탄보다 무서운 것이며, 허경영을 부르면 스트레스를 피할 수 있다 .
허경영의 말은 지구를 변화시키는 권능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병을 사라지게 할 수 있다 .
스크립트
허경영 토요강연 1230회 (2020.05.09)
요거는 축복이죠? 이거는 중력이라 그래 이거는.한자가 아니고 두자에요. 이거는 개기일식. 개기일식이 뭐죠? 달이 뭐 한다고요? 과학 시간이야.하하하. 달이 지구를 가린다고? 지구가 달을 가리는 건 있어요. 그거를 개기 월식이라 그래. 월자가 들어가면 지구가 개기 일식은 달이 태양을 가리는 거야. 그러죠? 개기 일식과 본태양. 알겠죠? 개기 일식과 본태양. 뭐가 빠졌죠? 축복과 중력. 개기일식과 본 태양. 뭐가 빠진 것 같은데? 제목이 좀 너무 기네. 이거를 너무 날려쓰면 여러분들이 잘 모르니까 이제 아시겠죠? 다 됐습니다. 내 강의는 세계에서 들을 수 없는 이야기에요. 본태양이라는 이 말도 천부경에는 나와 있지만 과학자들은 뭔지 몰라. 본태양 알죠? 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전세계 어디에서 듣더라도 지금 즉시 손을 이렇게 해. 왼손을 요렇게. 왼손을 요렇게. 전세계에 내가 지구를 0초만에 축복을 내리면 프랑스에서도 손이 떨어지나? 안 떨어지겠죠? 그럼 그게 시간이 얼마나 걸려? 0초. 지금 유튜브를 보는 이 순간에 신인이 저 사람이 절대자다. 저 사람이 절대자의 화신으로 지상에 와있는자다. 알겠죠? 여러분 하고 몸을 같이 가지고 있는 화신이지. 그러나 내가 하는 모든 일은 절대자의 일을 하고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렇게 한 다음에 손을 이렇게 넣어. 이렇게 넣죠? 이렇게 해서 떼봐. 지구의 축복을 빼버렸다. 한번 떼 보세요. 떨어지죠? 힘을 세게 줘봐. 떨어지죠? 축복을 다 빼 버렸으니까 지구에. 근데 지금은 한번 떼보세요. 다 떨어지죠? 힘을 세 개줘. 떨어져요. 옆에 누가 있으면 우리는 옆 사람하고 테스트를 하면 돼. 우리는 이렇게 할 필요가 없는데 유튜브를 보는 사람은 누가 옆에 없으면 이렇게 하고 사람이 있으면 오링 테스트를 하면돼. 자 옆에 사람이 없는 혼자 집에서 유튜브 보는 사람은 이렇게 해가지고 떼 보면 돼요. 다 떨어지죠? 근데 내가 지구에 축복을 줬다. 그러면 프랑스나 미국의 내 지지자들이 한번 떼 봐요. 옆에 사람 있으면 한번 떼봐. 우리는 옆으로해서 떼봐요. 전부 오링 한번 떼봐. 지구의 축복을 줬다.서로 잡고 하라니까. 여기서는 서로 잡고 해봐요. 우리 하늘궁 안에서는 서로 잡고 떼 봐요. 떨어집니까? 왜냐면 지구에 축복을 주는 즉시 여러분에 몸도 축복이 들어가? 안 들어가? 그러면 내가 이걸 다 줘버리면 될까? 떼 보니까 떨어져?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지구에 축복을 뺏다. 떼 보세요. 지구의 축복을 빼니까 떨어지죠? 축복을 빼 버리니까 떨어지죠? 그러면 이 내가 허공에다가 이 마이크를 안 하고 전세계가 순식간에 바뀌어. 이제 떨어지죠? 축복을 넣으면 안 돼. 시험으로 넣어 준 거지. 왜냐면 뼈 빠지게 와서 축복 받는 사람이 있는데 그걸 그냥 넣어 주면 어떡해. 그러니까 0초 만에 1초 만에 지구인들 전체가 축복이 들어가. 또 0초만에 빼 버렸어. 그러면 동물도 다 들어가. 그죠? 그러나 동물에게도 들어가고 나무한테도 들어가고 바위 한테도 들어가고 안 들어가는게 없죠? 그런데 이 땅도 들어가요. 맞죠? 이리 와요. 사회자. 어떤 현상이 오냐면 지구에 축복이 들어갔다. 들어갔죠 지금?(손가락 안떨어짐) 불가능하죠? 본인 손을 혼자서 한번 떼봐. 이렇게 하고 이손을 한번 넣어서 떼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손가락 안떨어짐) 지구의 축복을 뺐다. 그럼 이건 나이롱이야. 나이롱이죠? (손가락 떨어짐) 근데 본인이 한번 떼봐. 떨어지지? 힘껏 해 봐요. 혼자 하는 거는 본인이 해 보면 알아. 힘을 줘도 떨어져. 알겠지? 근데 옆에 누가 있는게 좋아. 자 잡아봐요. 축복을 뺐다. 그럼 이게 뭡니까? 축복을 넣었다. 그러면 이게 들어가죠? (손가락 안 떨어짐) 지구가 축복이 들어가니까 인간도 자동으로 들어가. 흑판도 들어가고.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축복은 특징이. 들어가세요. 축복은 특징이 상에서 하로 내려오죠? 밑에 사람이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한테 축복을 줄 수 있나? 없어요. 밑에서도 가고 위에서도 오고 상호 교류 작용을 하는데 축복은 일방통행이야. 일방통행이다. 이걸 알아야 되고 그러면 중력은 위에서 밑으로 내려와? 안 내려와? 중력도 밑에서 내려오지? 중력이 위로 올라가나? 지구가 지금으로부터 몇 십억년 전에 지구의 하루가 12시간이었어요. 하루가 12시간이었는데 지금은 24시간까지 늘어났죠? 그러면 왜 12시간으로 만들어 놨는데 24시간으로 늘어 났을까? 그러니까 본 태양을 여러분들이 잘 몰라서 그래. 천부경을 천부경에는 그게 다 나와 있어. 여러분은 그런 거를 이 지구상에 인간들은 그런 걸 볼 줄 몰라. 아시겠죠? 이 무슨 말이냐면 12시간 이니까 6시간일하고 6시간 잤어. 그럼 몸이 괜찮겠죠? 앞으로 여러분들은 하루가 34 시간이 와. 그러면 얼마나 졸리겠어요? 그거는 왜 그러냐면 달이 점점 지구와 멀어져 가고 있어. 옛날에는 달이 지구와 가까이 있었어. 한 달이 짧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달이 자전과 공전 속도가 같은 별이 달이야. 달이 하루에 한 바퀴 한 달에 한 바퀴 돌고, 자전도 한달에 한번 하는 거야. 그러니까 달 표면에 항상 똑같은게 보여. 달이 항상 토끼가 있어. 달이 만약에 한 달에 한 번 안 돌고 막 하루에 메일 돌아버리면 달표면이 가만히 있나? 가만 안 있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달이 점점 1년에 3cm씩 멀리 가고 있어요. 그러면 앞으로 많은 세월이 흘러가면 하루가 길어져? 안 길어져? 길어져 버리는 거야. 한 달이 작아져버려.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애초에 창조해 놨을 때 보다 지구는 점점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 거야. 그래서 그때 아브라함 기독교 창세기보면 천 년을 살았다니까 지금 같은 날이 그런 시간하고 좀 달라요. 시간이. 알겠죠? 그걸 현재 시간으로 계산해 보면 몇 백년 밖에 안 돼. 천 년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무슨 말이냐면 이렇게 12시간을 했는데 이 지구가 자꾸자꾸 달이 멀리감으로써 지구의 시간이 변화가 오다 보니까 하루가 점점 늘어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 지금 24시간 이니까 몸 약한 사람은 힘들어. 12시간을 돌아다니다가 12시간을 자야 돼. 그죠? 그러니까 이게 좀 몸이 약한 분들은 견디기가 어려운 거야. 이게 점점 더 가면 34 시간이 돼. 그러면 내가 태어나는 1950년 1월 1일에 내가 왜 왔느냐?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돼. 내 강의는 점점 물리학으로 들어가면서 본태양, 천부경 속으로 들어가요. 그걸 내가 여러분들한테 비밀을 알려 주는 거야. 왜 어렵냐? 동방삭이가 왜 3000년을 살았냐? 3000년이 지금 3000년이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 본 태양은 뭐냐면, 내가 1950년 1월 1일날 올 때 이때가 지구가 완전한 개기일식이야. 알았죠? 완전한 개기일식. 금안 일식이 아니야. 태양이 여기 있으면 달이 그대로 포개졌다. 이 말이야. 그렇죠? 그러면 여기가 이 만큼 태양이 보였어. 그래요? 안 그래요? 금안일식이야. 약간 보이는 거잖아? 그런데 지금 내가 태어난 해는 어떻게 됐냐? 태양, 달 똑같은 시기에 내가 왔다. 이 말이야. 알겠죠? 이 개기일식때 본 태양이 오는 거야. 알겠어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내가 왔을 때 개기일식을 완전한 개기일식이라고 해. 완전 개기일식. 요새 개기일식을 부분 개기일식. 알겠죠? 부분 개기 일식이란 말이야. 이런 거. 알겠죠? 이게 내가 태어났을 때 달하고 이게 딱 들어 맞을 때 1950년 개기일식때 본 태양의 온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그래서 내가 1950년 1월 1일 날 정확하게 양력으로 이 세상에 온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신인은 이 개기일식과 본태양이 완전일치 될 때 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강의가 좀 어렵더라도 잘 들어야 돼요. 중력은 상에서 하로 내려오죠? 하로 내려 오잖아. 이게 중력이야. 중력도 일방통행이죠? 이게 우리 중력은 980 다인이야. 980 다인으로 눌렀는데 조금 더 누르면 고막이 터져버려. 뇌혈관이 터져. 그러니까 지구가 중력을 조금만 더 세게 누르면 전부 다 드러 누워버려. 혈관이 터져 가지고, 막 정맥이 시뻘겋게 올라오고 몸에 피가 안 돌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중력을 여러분 몸에 맞춰 놨어? 안 맞춰놨어? 그게 980 다인이야. 980 다인으로 해놨다는 것은 여러분들의 몸이 피가 움직일 수 있게끔 해 놓고, 여기 화분을 갖다 놓으면 이 꽃잎이 처지지 않을 정도. 이게 처지면 혈관이 터져버려. 그러니까 모든 일은 꽃잎 이 중력이 누른다고 이렇게 돼 버리면 이거는 혈관이 터져버려. 그러니까 모든 나무에 이파리가 이렇게 서 있잖아? 꽃도 이렇게 펴 있잖아? 그런데 중력이 조금만 더 세면 수양버들이 돼 버려. 수양버들이. 나무들이 수양버들이 돼버리면 여러분들 혈관이 터져서 다 죽어. 알겠죠? 수양버들이 안되면서 반듯하게 서 있을 정도로 해 놓은게 980 다인. 우리가 맞춰 놓은 거야. 그냥 우주가 돌멩이가 터져가지고 만들어진, 이런 서양 과학자들 말은 절대 믿으면 안 됩니다. 하나하나 정성들여 만든 거야. 전부. 그러니까 별을 더 아끼지 인간을 더 아끼지 않아요. 하늘은. 알겠죠? 그러니까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와 있는 거야. 알겠죠? (박수) 별을 살리는 것이 중하냐? 인류를 살리는 것이 중요하냐? 별을 살리는게 더 중요하다 말이야. 왜? 이거 하나를 만드는 작업이 어마어마한 작업이야. 알겠죠? 여러분의 영혼은 거두어 놨다가 다시 별을 만든 다음에 다른 별에 갖다 넣으면 되지만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여러분의 목숨은 x-이벤트. 우리가 백궁에서 하는 이벤트에서 이 X가 x-이벤트가 무서운 바이러스 일 수가 있죠? 이게 대규모 혜성충돌도 할 수 있겠죠? 할 수 있죠? 혜성충돌. 혜성을 지구로 끌고 와서 받아 버리면 지구는 사람은 다 죽지. 지구는 휴면기로 들어가. 빙하기로 들어가. 그렇겠죠? 그 먼지가 태양을 가려 가지고 지구가 얼어버려. 알겠죠? 그러면 몇 천년간, 몇 억년간 빙하기가 와. 그러면 지구가 다시 생명체가 없어지고 새로 나중에 생명체를 갔다 날라야 돼. 알죠? 새별이 되는 거야. 그래서 나는 개기일식, 완전 개기일식이 있을 때가 1950년 1월 1일이야. 그때 내가 착륙해요. 알겠죠? 왜? 이완전 개기일식이 있은후에 지구를 그때부터 손을 봐야해. 자동차로 말하면 서비스 기간이 지난 거야. 하하하. 알겠죠? 서비스 기간이 지나니까 점검을 하러 온거야. 그래서 이렇게 보니까 막 빙하는 녹아 내리고 막 알라스카의 나이아가라 폭포. 내려오는 물은 전부 빙하가 녹은 물이잖아.그래? 안그래? 그물이 쉬지 않고 어마어마한 초원으로 쏟아져 나온다는 거는, 그 물양이 적어야 되는데, 그렇게 많은 양이 내려온다는 거는 빙하가 다 녹아 내리는 거야.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그 많은 물이 녹아서 저기 바다로 바다로 흘러 들어가니까 바다가 물이 불어나지. 그러니까 이 지구에 온도가 상승하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일 무서운 거는 2차대전, 3차대전, 핵폭탄 뭐 이게 무서운게 아니야. 제일 무서운게 뭐죠? 제일 무서운 거 x-이벤트야. x-이벤트. 여기다가 바이러스를 넣을 수도 있고 뭐든지 우리가 이벤트를 하면 지구는 조용해져 버려. 인간들은 삽시간에 사라져 버려요. 그러니까 인간을 잡아먹는 벌레를 딱 갖다 놓으면 인간의 몸을 다 갉아 먹어. 그 벌레도 되어 있지만 바이러스를, 인간 눈에 안 보이는 바이러스를 보내면 여러분들은 집밖을 못 나가. 집안에서 식량 떨어지면 서로 잡아 먹다가 죽어. 밖을 못 나가니까. 아주 간단해요. 나가면 즉사해버려. 바이러스 걸린 사람이 많으니까. 그러니까 한 사람만 서울시내에 있으면 다 죽어버려. 공기 전염이니까. 그러면 이런 바이러스를 얼마든지 백궁에서는 만들어 놓고 이벤트를 기다리고 있단 말이야. 이벤트를. 지구를 구해야 된다. 여러분들이 환경을 파괴하면 이벤트가 빨라지겠어? 안 빨라지겠어? 그러니까 이번에 딱 오니까 조금 공기가 좋아졌죠? 중국에서 황사가 좀 적게 오죠? 왜? 부도가 나가지고 공장들이 문을 못 열어. 중국의 공장들이 부도가 안 났으면 문을 열고 난리 벼락을 했을 텐데, 아직도 공장 가동이 제대로 안돼. 그러니까 우리 콧구멍이 얼마나 편해?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X-이벤트를 하러 온자가 여기 있는데 여러분들은 이 개기일식, 개기일식을 하고 있는 거야. 이 만한 지구보다 태양이 170만배 크죠? 그런데 지구는 달 보다 4배가 커요. 지구는 달보다 4배가 커요. 그래? 안 그래? 그죠? 그럼 달이 얼마나 작아? 달이. 달이 동그란 것만 있는게 아닙니다. 저 화성에, 수성에 이런데 있는 달은, 목성에 있는 달은 어떻게 생긴지 알아요? 감자 같이 생겼어. 달이 감자같이. 둥글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그게 맨날 돌아요. 하하하. 감자 같이 생긴 별이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달이 동그랗죠? 그런데 그런 데는 달이 동그렇지가 않아요. 사각. 감자 같이 이렇게 생긴 별이 항상 달처럼 왔다갔다 돌아요. 알겠죠? 왜? 거기는 별이 작기 때문에 별에 따라서 행성이 클 수가 있고 작을 수가 있어. 그러니까 우리 지구에도 감자같은 행성이 있어? 없어? 행성이 있죠? 현미경으로 망원경으로 자세히 보면 지구 궤도를 따라 다니는 돌멩이가 어마어마해. 알겠죠? 그러면 그 돌들이 나중에는 궤도로 진입하면 뭐야? 혜성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지금은 지구 궤도를 돌고 있어. 언제든 지구를 폭격해서 지구를 폭삭망하게 할 수 있는 별들이 지구 주변에 달처럼 돌아다녀. 일정한 궤도가 없어요. 그러면 걔네들은 생긴게 어떠냐? 정사각형. 뭐 여러가지 모양이 되어 있다는 거. 날카롭게. 그런 행성들이, 우주 쓰레기들이 지구 주변을 돌고 있는데 그것도 달과 같은 종류인데 워낙 작으니까 이름을 안 붙였을 뿐이지. 그런 혜성들이 수 없는 것이 지구 주변을 돌아다녀. 돌고 있어요. 알겠죠? 그게 한번 이탈해 가지고 지금 궤도로 딱 들어오면 그게 뭐예요? 혜성이 되는 거야. 별똥별이 되는 거야. 별똥별. 그래서 우리 지구를 도는 큰 거는 원형으로 바뀌고, 중간치는 감자같이 되고, 아주 작은 거는 돌 모양 그대로 삐죽삐죽 해서 돌아다녀. 지구 위를 날아다녀. 알겠죠? 그러니까 지구에서 제일 큰 것만 달이라고 이름을 붙여 놨지. 수많은 달이 별마다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지금 이 본태양을 이 달이 말이야. 지 몸보다 몇 백만 배가 큰 본태양을 가려? 안 가려? 가리는 시간이 2일이야. 2일. 2시간. 2일이 아니라 2시간. 2시간을 가리는데 3년에 두 번 정도 개기일식이 있어요. 알겠죠? 우리나라에서는 보기가 어려워. 지난번 개기일식은 칠레에서 했어요. 칠레에서 있었어요. 보는 시간은 2분이면 싹 지나가버려. 2분이면. 그런데 이 달이 허경영을 비방하는 자들이야. 알겠습니까? 허경영을 못 알아보고 허경영을 보고 “저 새끼” 하면서 나를 탁 가려. 지가 잘났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국민들이 쳐다보면 달만 보이네? 해가 없어졌네? 그래? 안 그래? 해가 사라지고 본 태양을 가려 가지고 지가 본 태양이래.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어? 없어? 여러분들중에 그런 사람이 나오기 때문에 내가 뭐라 하는 거야. 이 물리학을 이야기 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아무리 달이 나와서 본태양을 가린들 2시간 이상 가릴 수가 있나? 없나? 얼마 안 가서 저주를 받아서 그 손자부터 죽어 나가는 거야. 그 다음에 아들이 죽어. 그다음에 딸이 죽어. 차례대로 그 집안의 괴질이 생겨. 저주가 내려가요. (박수) 내가 신이 이 세상에 오지 않았다면 내가 이런 말 할 필요가 없어요. 내가 여러분 이 우주에서 온 신인이 돈이 목적이겠어? 뭔가를 건축을해서 여러분들이 와서 대규모로 전세계인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변화. 맞아? 안 맞아요? 이거를 위한 장소가 필요한 거야. 뭐 그거 만들어 놓고 내가 그걸 팔아 먹으려고 그래? 허경영이가 뭐 뭐 땅을 샀다. 집을 지었다. 왜 그런데 신경을 써? 맞아? 안 맞아요? 본태양을 뭣이 가리고 있냐? 달이.달이 본 태양을, 신인을 가리면서 지가 내 얼굴을 가려버려. 지가 최고래. 뒷구멍에서 그딴 소리를 하는 자들은 저주를 받을 것이다. (박수) 이제는 구경하고 있을 때를 지났어. 하도 유언비어를 만들어 내고 본 태양을 요만한 달 조각들이 그걸 가리니.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어요? 왜 본 태양을 그렇게 헐뜯나? 뭐가 여러분들이 그렇게 대단하다고? 신인을 못 알아보는 것도 죄인데, 거기다 신인을 비방하고 욕하고 아니 신인이 하늘궁 지어서 전 세계인 불러서 세계 통일을 해 주려고 하는 전략이야. 맞아? 안 맞아? (박수) 다른 종교 단체들하고 달라요. 맞아? 안 맞아? 전도를 위해서 짓는 것이 아니야. 세계인들이 오게해서 한민족이 북쪽으로, 러시아어로, 만주로 세계를 통일해 나가겠다는데 이걸 통일부대를 만들겠다는데 뭐 잘못이에요? 그래서 변화하라고 강연을 죽으라고 했는데 3년씩, 3년씩, 5년씩, 10년씩 강의를 들은 사람이 하루아침에 변절. 변화와 변절은 반대입니다. 변화는 발전 되는 거야. 변절은 뭐야? 썩는 거야. 썩는 거.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면서 남들을 같이 썩게 해. 남들과 지만 썩으면 될 텐데, 꼭 사과가 썩으면 옆에걸 같이 썩어들어가.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신인이 웬만하면 화를 안 냅니다. 여러분들이 변화를 하라고 강의를 했더니 몇 년씩 강의를 듣고도 귓 구멍은 어디다 두고, 변절이 돼 가지고 허경영을 욕하고 뒤에서 천벌을 받을것이다. (박수) 정치인들도 마찬가지야. 정치인들도 허경영을 욕하는 자. 모든 사법 기관도 마찬가지야. 허경영 주둥아리 오르내리는 자. (박수) 그 집안과 그 가문의 천추의 저주를 받을 것이다. (박수) 사람을 그렇게 못 알아 봐. 지금 여야 정치인들은 정치의 권력의 권력에 의한 권력을 잡기 위한 그런 정치를 하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조금 있으면 뭐 내각제가 어쩌고, 뭐가 어떻고 대통령후보가 어떻고 이런 소리 할 것 뻔하잖아. 아이고 우리 국민들 이거 어떻게 코로나 정국에 이 국민들을 어떻게 회복하나?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보다는 권력의, 권력을 의한, 권력을 위한 패거리 싸움. 뻔하잖아. 그런 정치인들은 허경영은 뭐야? 국민의, 국민을 의한, 국민을 위한 배당금 주기. 맞아? 안 맞아? 허경영은 배당금의, 배당금에 의한, 배당금을 위한 정치를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주겠다는 허경영과 받겠다는 정치인들 하고 누가 달라요? 허경영이가 여러분한테 주겠다는 사람이야. 아직까지는 실감이 안 나겠지만 몇 년 지나면 한 2년 있으면 “아이고 허경영씨 어서 오십시오. 내가 괜히 괜히 당신을 아무 죄 없는 당신을 죽으라고 개기일식을 했소.” 이거 달이 해를 가리는 거 맞아? 안 맞아? 손바닥으로 눈을 가리는 거 같아. 맞아? 안 맞아? 왜 허경영 하필이면 허경영이냐고. 알겠습니까? 내가 여러분들에게 석가모니나 예수나 공자나 소크라테스나 플라톤이나 이 사람들이 한 말이 책으로 글자로 경전으로 밥을 먹으면 배가 안 부르는데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요? 된장찌개랑 불고기를 어떻게 구워서 어떻게 먹는다. 아무리 읽어 봐. 배가 부른가. 그래? 안 그래? 그래? 안그래요? 실제 불고기를 입에 넣어 줘야 돼. 내가 그걸 하고 있는 거야. 지금. 알겠습니까?-41분30초-
여러분. 여러 종교는 경전이 있어? 없어? 암만 읽고 암만 봐도 그들이 눈앞에 보인적이 있나? 무슨 축복을 준다고 축복이 눈에 보이길 하나? 뭐 성령을 줬는데 성령이 눈에 보이나? 보살이 눈앞에 보이나? 안 보여. 내가 와서 최초로 유튜브에서 모든 증거를 보여 주는 자야. 맞아? 안 맞아? 그런 자를 두 눈 떠서 뻔히 보고도, 고기를 주둥아리를 넣어줬는데 오히려 고기는 구워 먹으면 맛있다 고기를 어떻게 된게 보여 주지도 않고, 맨날 경전에 고기는 구워서 먹으면 맛있고 맛이 고소하고 쌉싸름하고 하하하. 아니 고기를 한번 보여 줘야 될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 글자로 보는 모든 경전은 그것이 경전이 아니다. 너희가 실제 아버지가 어떤 고생을 했다. 아버지가 나를 어떻게 공부를 시켰다. 논도 안 가지고 머슴 살아 가지고 결국 10년만에 밭을 한마지기 사고 그 밭을 가지고 요래해가지고 요렇게 오늘까지 자식들을 하버드까지 보냈다. 아주 글자로 보면 쉬워요. 그래? 안 그래? 우리 아버지 고생했다고 더럽게 자랑하네. 요래. 그런데 직접 아버지처럼 한번 해 봐. 맞아? 안 맞아? 그런 주둥아리에 그런 말이 나오나? 그래? 안 그래? 남 밑에 가서 10년 머슴 살아가지고 밭데기 하나 사고 그래가 자식들 키워서 나중에 손자를 하버드까지 보내서 그 집안의 박사가 10명이 나왔다. 아주 스토리 간단해. 책으로 보면 맞아? 안 맞아? 근데 실제 한번 겪어 봐. 그게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아무나 할 수 없어. 알겠죠? 내가 말하는데 여러분들이 책이나 글자를 보고 깨닫지 마라 이거야. 내 말을 직접 신인이 와서 이야기할 때 깨달아야 되는 거야. (박수) 나는 허경영을 가리는 개기 일식자들. 맞아? 안 맞아? 이 일식. 이 식자를 잘 봐요. 밥식자에 버러지가 붙어 있어. 버러지가 밥을 먹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 본태양이 뭔지도 모르고 그거를 이 달이 쥐 꼬리만한 달이 이 본 태양의 크기는 말도 못 하잖아? 그거를 멀리서 비치니까 가려 버리면 안 보이잖아. 그래? 안 그래? 아니 해는 1억 5천만 km 뒤에 있는데 달은 38만 km에 있다보니까 크기가 같아? 안 같아? 똑같겠죠? 그걸 가려 버려. 알겠죠? 옛날에는 달이 훨씬 컸어요. 지구 가까이 있었으니까. 개기일식이고 나발이고 없어. 그냥 지구 옆에 오면 달이고 뭐고 뒤에 변두리 하나도 안 보여. 손으로 가려 버리면 보여? 안 보여? 그런 식이야. 인제 이만큼 가있으니까 개기일식이 되는 거야. 옛날에는 개기 천식이 됐어. 달이 지구 너무 가까이 있으니까 하늘 자체가 잘 보이나? 알겠죠? 가까이 오니까 손이 가까이 와 버리면 뭐 보여? 그런 식이지. 점점 달이 멀리가고 명왕성은 저 51억km 바깥으로 나갔어. 알겠죠? 그러니까 51억. 59억km 밖으로 나갔어. 자꾸자꾸 1년에 3센치씩 도망가고 있어. 알겠죠? 그럼 지구 시간은 점점 길어져.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변화에 있는데 이건 물리적 변화고 허경영을 본 태양을 가리는 달이 있다. 이거야. 그게 변화자가 되지 못하고 변절자가 된 거야. 내가 이 글을 흑판에 쓸 때부터 여러분들 눈치챘어야 되는데. 꾸지람들을 거. 하하하. 눈치 못 챘죠? “저 양반이 정신 나갔나. 축복하고 중력은 또 뭐야? 개기 일식과 본 태양은 또 뭐야? 그런데다가 변화와 변절? 이건 또 뭐야?”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이개기 일식을 하는 이 달이 변화냐? 변절이냐? 변절자 들이야. 알겠죠? 나는 여러분들에게 복을 주기 위해서 하는 말이에요. 지금이라도 때가 늦지 않았어. 지금이라도 그걸 중단하고 돌아온다면 그자들은 다시 축복을 받을 것이야. 기회를 주는 거야. 오늘까지는 다시 기회를 주겠어. 알겠습니까? 모든 핸드폰에 그 기록이 남아 있는 자는 내가 나중에 볼 것이야. 다 지우고 없애 버려. 내가 이 세상을 모두 겪어 봐야 되겠죠. 내가 연애도 해보고, 고아원도 해보고, 다 해 봐야 되겠죠? 내가 사람 만나면 거기다 살을 붙여 가지고 사 주지도 않는 걸 사 줬다. 아무것도 사 준게 없어. 나는 오히려 사람들이 갖다 주지. 내가 누굴 뭐 사 줄 이유가 있나? 맞아? 안 맞아? 왜 반대로 이야기 하냐 이 말이야. 갖다 주는 것도 처치곤란인데 하하. 내가 뭐가 아쉬워서 남한테 잘 보이겠다고 갖다 줘? 맞아? 안 맞아요? 어불성설한 이야기들 전부. 다시 한 번 더 그런 이야기를 하는 자는 조상 대대로 저주를 받고 손자부터 죽어나가. 그다음 아들이 죽어. 그 다음에 본인이 죽어. 내가 분명히 내 입으로 이야기했어요. 내가요 여기서 저주를 한 마디에 딱하면 지구 전체가 저주에 딱 걸려. 내가 여기서 지구를 축복을 딱 해 버리면 지구 전체가 0초만에 축복이 되버려. 여러분 그거 알죠? 내가 저주를 방금 말했어. 허경영을 아직까지 핸드폰에 넣어서 나쁜 걸 가지고 있으면서 기회 있을 때마다 옆사람한테 “허경영이가 이런 사람이야.” 이렇게 말하는 자는 허경영을 올바로 본 사람이야? 내가 하는 실험은 여러분들이 허경영이가 무슨 실험을 하는지 알아서는 안돼. 알아도 모르는 척해야 돼. 알겠죠? 요새 여자는 마음이 어떻게 생겼나? 볼 수 있어? 없어? 볼 수 있어? 없어? 신인이. 인간들 세계를 유람하러 온 거예요. 구경도 하고, 그 사람들하고 경험도 하고, 눈도 맞춰 보고, 그렇게 하는 거 아니야. 거기에 대해서 이의가 있다면 그 사람이 일식의 이 달이야. 달. 달이 해를 잡아. 본 태양을 잡아먹는 거야. 알겠죠? 이제 그거 하면 안 되겠죠? 그자들이 지금 이 강의장에 오는 사람들을 자꾸 빼나가. 알겠죠? 사실 강의장이 지금 그자들이 없으면 이거 10배가 됐을 거야. 알겠죠? 지금 이 순간도 그들은 만나서 그런 이야기 하고 앉아 있어. 알겠죠? 저주가 그 지방과 가문에 강물처럼 넘쳐라. (박수) -49분45초-
근하신년. 우리가 한해를 맞이해서 일취월장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되겠죠? 일취월장 해야지. 망하려고 한해 시작합니까? 여러분들 금년에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그야말로 근하신년을 맞이한 사람이야. 진짜야. 그리고 허경영을 직접 만나서 축복을 받은 사람은 뭐 한 사람이에요? 일취월장을 한 사람이야. 일취월장. 어마어마하게 출세 버린 거지.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런데 변화가 된 거죠? 이게? 변절은 일취월장이라고 하나? 아니에요. 우리는 한해 남을 축복해 줘야 돼. 모든 사람 잘 되라고 그건 인간들이 하는 축복 그것은 축원에 불과해. 알겠습니까? 신의 하늘의 축복은 오직 허경영으로 인해서만 들어간다는 거.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행동에는 축복 받을 행동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요. 무슨 소린지 알죠? 왜? 여러분들의 모든 행동은 위선이라고 그랬죠?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없어요. 그래서 타의에 의해서 신에 의해서 이 축복이 위에서 내려와야지, 자기 자신 스스로 축복을 만들어서 아주 아브라함이 훌륭하니까 축복을 받았다? 아니에요. 아브라함은 선택된 자야. 아시겠죠? 말하자면 아브라함이 하갈과 사라가 있죠? 두 여자가 있는데 사라를 택하면 축복을 받을 수 있고, 하갈을 택하면 저주를 받는 거야. 그런데 공교롭게도 성경은 축복과 저주를 동시에 줘요. 아브라함에게. 선택권을 주는 거야. 그 집에 있게 해 줘. 근데 그가 뭘 선택해? 축복도 선택하고 저주도 선택해. 지금까지 이스라엘을 2천년간 나라를 없애고 그 저주를 받으며 전쟁하고 있는 팔레스타인이 하갈의 자식이야. 이스마엘이. 이쪽은 축복의 자식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이삭의 자손. 그것은 자기의 선택. 자기 선택의 기로에서 결정 되는 거야. 자기 자신이 선택했다. 선택. 자기의 선택. 자기의 선택, 결정이 잘 됐느냐? 못됐느냐? 이래서 한 놈은 축복의 자손으로 나가고 한 놈은 저주의 자손. 동시에 줬어? 안 줬어? 하갈이라는 이런 하녀가 있는가 하면 사라라는 정숙한 아내가 있다. 이 말이야. 이 두 사이에 자식을 일부러 100살까지 주지 않으면서 요놈이 어떻게 하나 지켜보는 거야. 맞아? 안 맞아? 하늘은 사라한테 빨리 자식을 주면 이 아브라함이 성숙한 인간이 되기 어려워. 내 말 이해가죠? 저거를 저게 바람 날 때까지 자식을 주지 말아 보자. 하하하. 말하자면. 그래? 안 그래? 그때 옆에 종이 꼬리를 흔들면서 왔다갔다 저거는 애 잘 나을 것 같거든. 자기 마누라는 폭삭 늙었단 말이야. 그럼 그 유혹에 빠져? 안 빠져? 그럼 저주에 씨를 뿌려? 안 뿌려? 저주의 씨를 뿌렸잖아. 여기는 핑계를 대는 거야. 축복을 안 주니까 저주의 씨를 택했어. 왜 아들을 안주냐? 이거야. 애를 안 준다 이거야. 자기 본 마누라한테.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종한테 가서 애를 받아야 되겠소. 이거는 인간적인 생각 맞아? 안 맞아? 바로 일식이야. 일식이라 이 말이야. 본 태양을 가리는 거야. 뻔뻔스럽게. 맞아? 안 맞아요? 어떤 경우도 종한테서 자식을 취하지 않으면 의를 지킨 거지. 맞아? 안 맞아? 그리고 하갈은 튼튼한 종하고 결혼을 시켜 줘요. 맞아? 안 맞아요? 근데 남의 아내를 뺏은 거야. 자기 아내는 놔두고.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은 성경을 이상하게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신인으 여러분들이 말하는 말로 하는 경전. 그거에 크게 무게를 두지 않지만 그것을 여러분들한테 알아듣기 쉽게 내가 아니까 내가 응용을 해 주는 거야. 알겠죠? 나는 어떤 종교가 없는 사람이죠? 그러나 기독교 믿는 사람도 존경하고, 불교 믿는 사람도 존경하고, 다종교를 인정하죠? 우리 헌법이. 그죠? 그러니까 나는 강의도 그렇게 하는 거야. 그러나 내가 보는 견해가 틀리지 않다는 거 알아야 돼. 그렇게 늦게 자식을 주니까 아브라함이 본색이 나와? 안 나와? 나와? 안 나와 ?그렇지만 그 이스라엘의 신은 이삭을 가서 죽이려고 하지 이스마엘을 죽이려라는 소리 하나? 안 하나? 이삭의 자손은 조금밖에 안 만들어주고 이스마엘의 자손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그걸 우리는 뭐라 그래? 전염병. 전염병은 바이러스 이번에 봤죠? 이 전염병은 말이야. 자기도 모르게 자기가 전파했는데 자기도 모르게 옆사람한테 전파 돼? 안 돼? 전파 돼죠? 자기도 모르게 전파가 돼서 나가는 속도가 있어요. 전염병은. 자기도 모르게 전파가 되. 자기도 모르게 남한테 옮겨. 맞아? 안 맞아? 태양을 본 태양을 가린 이 달은 자기도 모르게 죄를 짓는 거야. 알겠습니까? 자기는 그게 옳다고 생각하는거야. 그런데 이 전염병은 지가 자기도 모르게 병을, 병이 들어 놓고 자기도 모르게 남한테 옮기고, 남들이 그걸 또 모르고 옮겨요. 그럼 이게 뭐냐? 전염병이라는 거야. 얼마나 무서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전염병을 옮기는 바이러스 같은 존재가 이 속에 있으면 되겠나? 되겠어요? 심각한 문제야. 그러니까 신이 인간을 이기기가 상당히 어려워요. 왜냐하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줬죠? 아버지가 아들 이기기가 어려워. 아들의 지 자유의지를 건드리지 말라는 거야. “야 너 허경영이 좀 찍어.” “아버지나 찍으세요” 이럴 수 있어요? 없어요? 이 쟤 머리통을 어떻게 바꾸냐? 못 바꿔. 하하하. 그렇죠? 그러니까 인간이 내가 여기 온 것도 여러분들이 지구를 그냥 “아 이거 공짜로 생긴 거 나무 베. 이거 불 질러. 화전 밭이나 만들어.” 이렇게 하면 지구가 엉망이 되잖아? 그래? 안 그래? 여러분 머리에다가 불질러봐. 기분이 어떻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렇게 하지만 실제 지구의 손상은 완전 화상을 입었어. 화상. 지구가. 그래서 사막이 뭐야? 사막이 되고 엉망이 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아 이거 뭐 하루 저녁에 먹어치우는 안주 정도로 지구를 생각하는 거야. 우리는 어마어마한 공을 들여서 만들었겠죠? 이 별하나 만드는 것은 백궁에 수많은 사람들이 동원되는 거야. 알겠죠? 이제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면 별 만드는 걸 보게 돼. 알겠죠? 상상을 초월해. 일이 그렇게 많아. 알겠죠? 뭐 화강암으로 만들 거냐? 저걸 뭘로 석회질로 만들 거냐? 별마다 특성이 달라. 알겠어요? 여러분 저 별똥별에서 오는 운석을 한번 봐봐. 별똥별에서 떨어지는 운석이 지구거하고 달라요. 지구거하고 다르다니까? 지구의 화강암 하고 달라요. 별마다 무슨 재질로 만들 거냐? 이걸 회의를 하는데 그 회의장을 여러분이 한번 보면 뒤로 졸도 할 거야. 창조자들이지. 창조의 조수들. 그 참여자들. 자부심을 가져. 별을 하나 만드는데. 알겠죠? 그래 가지고 허공에다 몇 십억년 놔둬. 그러면 그 별이 허공에서 성숙이 돼. 우리가 말하면 숙성 되는 거야. 풀이 나서 자라고 또 없어지고 자라고 이러면서 막 서서히 갔다 생물을 옮기면 살아나기 시작하는거야. 그 별이 지구가 살아있는 생명체야. 알겠죠? -1시간1분36초-
아까 말한 전염병을 가진자들이 이 속에 있겠죠? 그들이 허경영에 대해서 자꾸 나쁜 걸 전염 시켜. 맞죠? 그래서 이 전염병이라는 건 이게 나무목변인데 쓰다 보니까 꼬리가 나오다가 없어지네. 이 전염병은 이번에 코로나에서 느꼈죠? 그게 전염병이야. 전염병은 자기도 모르게 걸리고, 남한테 자기도 모르게 옮겨. 본의 아니게 옮겨. 그러니까 이 사회가 망해가려면 그 악한 기운이 전염병처럼 퍼져. 바이러스처럼 퍼지는 거야. 거기에 신인이 왔는데 신인을 “야 저 십자가에 목 매달아” 이렇게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예수의 일식은 유다야. 맞아? 안 맞아? 유다가 예수를 탁 가려 버려. 일식 했어? 안 했어요? 나는 그때 책도 없고 종이도 없는 시절에 오지 않았어. 유튜브가 있는 시절에 다행히 와 가지고 빨리빨리 막을 수가 있어? 없어? 유튜브로써 전염병을 막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에게 주어진 이런 선택권은 여러분은 하갈을 선택하는 자는 저주 쪽으로 가? 안 가? 이 민족은 계속 전쟁으로 죽고, 맨날 불안하고 막 여기로 내려간 민족은 그렇게 됐어? 안 됐어? 팔레스타인. 이 두 형제의 싸움이 어마어마한 생명을 앗아가고 있어. 지금도 그러죠? 지금도 그 싸움이 끝이 없어. 그래서 이게 신의 축복을 받은 민족인가? 아니에요. 나는 이런 민족이 있는데는 더 이상 가질 않아. 한민족. 다른 나라 쳐 들어가지 않는. 세계에서 제일 신명이 있고. 알겠죠? 신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그런 민족이란 말이야. 신명이 있고, 가장 아주 동방예의지국이고, 또 평화주의자 들이고 전쟁을 싫어하는 민족이고. 맞아? 안 맞아요? 그리고 손가락 놀리는 거 세계 1등. 맞아? 안 맞아? 세계에서 제일 속도 빠른 한글. 그죠? 안 보고 움직여. 안 보고. 중국은 글자치려면 우리보다 60배가 늦어. 60배가. 한문을 찾아 가지고 핸드폰에 찾아가지고 하나씩 두드리려면 60배가 늦는데 우리는 안 봐. 안 봐. 맞아? 안 맞아? 따라락. 영어는 조금 어려워. 영어도 비슷하긴 한데 영어는 한글을 못 따라와. 세계의 글자 올림픽에서 여태까지 한번도 올림픽을 놓치지 않는게 한글이야. 영어는 근처에도 못 와. 근처에도 못 와. 영어는. 왜 그랬을까? 왜 영어가 근처에도 못 왔을까? 영어 자체가 많은 나라의 글자를 조합한 거야. 그래서 가치가 없어. 우리 한글은 독자적으로 입에 목구멍 모양을 가지고 만든 글자 모양이야. 기역하면 목구멍이야. 맞아? 안 맞아? 하하하. 그래? 안 그래? 니은하면 혓바닥 모양이야. 이게 전부 목안에 디자인을 뽑아내서 글자를 만든게 한글이란 말이야. 그렇지? 소리 글자니까. 이게 혓바닥 목구멍 모양으로 전부 글자를 만들어 냈으니 위대하다는 거야. 그렇잖아? 그런데 영어는 뭐 저 아프리카나 유럽 이런데 쓰는 글자 하나하나 줏어와가지고 이집트 로마에서 쓰던 거 이런거 가져와서 고친 거야. 러시아어도 마찬가지고. 로어도 마찬가지고. 다 그런 식으로 조합한 글자인데, 한글은 목구멍을 들여다보면서 만든 글자야. 그러니까 지혜로운. 그러니까 세종대왕을 알아주는 거야. 알겠죠? 왜 세종대왕을 알아 주냐? 모든 사람이 양반들이 지배하던 시대에 쌍놈들이 글자를 알면 혁명을 해요. 그렇잖아? 내 목적이 이게 뭐야? 내 목적이 내 목적이 혁명 완수야. 혁명을 완수하는 거란 말이야. 맞아? 안 맞아? 아니 국가혁명당의 앞으로 목적은 세계를 혁명하는 거를 완수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박수) 우리만의 우리들만의 잔치가 아니야. 우리 한반도를 통일한 다음에 세계를 통일해서 우리 민족을 하나 만들어서 만주로 러시아어로 가서 세계를 하나로 만들려고 하죠? 그 혁명의 완수를 위해서 국가혁명당이 만들어진 거야. (박수) 국가혁명당은 혁명 완수를 위해서 일취월장을 하게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결국은 결론적으로 이거는 마지막에 가서는 뭐죠? 세계 통일이 되는 거야. 세계 통일. 맞죠? 그래서 세계 통일까지 가는 길이 국가혁명당이 앞으로 가는 길이야. (박수) 국가혁명당은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국가혁명당 우뚝서서 아시아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하고 이게 속도전이 붙기 시작하면 어마어마하게 붙기 시작해요. 그래서 우리가 하늘궁에 그 한10만명 되는 강의장을 빨리 지으려고 하는 것은 이번에 축복을 통해서 앞으로 지으려고 하죠? 그거를 빨리 지으면 거기서 전세계인들을 교육할 거야. 알겠죠? 그러면 거기에서 많은 기부자가 쏟아져 나오겠죠? 세계의 거부들이 나 일조불 내놓을게. 야 나 50조 내놓을게. 이런 사람들이 막 나와. 그러면 그냥 하늘궁이 세계 한국의 경제를 세계를 이끌어 가는 거야. (박수) 그래서 양주 일대 전체를 그 세계를 움직이는 우리 한국을 먹여 살리는 건 말할 것도 없고, 한국 경제가 엉망이 될 때도 한국의 산마다 허경영 강의장이 만들어져. 전세계인이 와서 머무르는 거야. 한국의 호텔은 초호황이야. 전부 한국으로 가자. 한국으로 가자. 이렇게 와서 외국 사람들이 그냥 여기 와서 살겠다는 사람도 많아. 그래서 자기들 재산 싸짊어지고 오니까 전 세계의 돈이 한국으로, 세계의 수도가 하늘궁이 되고 하늘궁에 어마어마한 돈이 모여서 일취월장을 완성하고 세계 통일이 되고 기아와 공해와 기아, 공해 없어지겠죠? 모든 것이 해결이 돼 버려. 알겠죠? 그게 해결이 되면 여러분들의 쓸데없는 생산이 체계적으로 기획 생산이 되는 거야. 신발이 이만큼 필요한데 너무 신발이 많아. 그거 생산하느라 너무 많이 매연을 만들어. 신지도 않아. 다 갖다 버려. 이게 환경을 급속히 오염시켜. 그 때는 정말 모든 것이 너희 나라는 전세계 신발을 담당해. 너희는 뭘 담당해. 기획생산. 딱딱딱. 환경파괴 제로. 알았지? 이렇게 되면서 모든 세계의 내자식을 아이큐가 지능이 90이라도 놔둬도 전 세계인이 다 보살피고, 사회제도가 모시고 다니고. 맞아? 안 맞아요? 그런 시대가 되니까 아들 놔둬도 저사람도 내 부모고 이 사람도 내 부모고 내 자식 속이는 놈도 없어. 좋아요? 안 좋아요? 백궁처럼 될 수는 없지만 지상낙원을 먼저 만들어야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니까 내가 왔을 때 태평신대는 두말 할 것도 없고. 알겠죠? 자신 있죠? 우리는 그런 세계로 가야 되는데 어떻게든 나를 갖다가 유다가 나타나는 거야. 알겠죠? 허경영을 없애려고 하는 유다들이 설치고 돌아다녀. 또 위에서는 “허경영 저놈 당을 갑자기 만들고 말이야. 전국적인 조직을 순식간에. 저놈이 무서운 놈 아니냐?” 뭐 이렇게 나를 쳐다보죠? 그렇지만 나는 인간들이 가지는 부귀나 명예는 관심이 없어요. 여러분한테 다 주려고 해. 그러니까 나는 배당금을 주려고 하는 정치인이죠? 배당금의, 배당금에 의한, 배당금을 위한 정치를 하려고 하죠? 그게 국가혁명당 맞죠? 자 따라해 봐요. 배당금의, 배당금에 의한, 배당금을 위한 정치. 그게 국가혁명당이다. 국가혁명당은 무조건 150만원씩 주죠? 부부 300 주죠? 그러면 누구나 잘 살 수 있잖아? 국가혁명당은 배당금을 실현하는게 첫째 목적이야. 맞죠?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배당금의, 배당금에 의한, 배당금을 위한 당인가? 수금을 위한 당이야. 수금. 하하하. 세금의 세금에 의한 세금을 위한 당이야. 많이 끌어들여서 지들이 다 갖다써. 맞아? 안 맞아요? 돌려주나? 돌려준다는 놈은 미친놈이래. 하하하. 지금은 그게 미친 소리로 들리지만 여러분들이 국가 사업하는 자들이 부자들이 세금 낸 거 여러분들이 좀 받아야 살 수가 있어. 알겠습니까? 능력이 일정하지가 않고 직장이 많지가 않은데 우리 민족이 어떻게 되겠어요? 사우디아라비아처럼 국가가 기름을 팔았으면 국민들한테 좀 나눠붜. 일자리 만들어 주던지 그 돈 가지고. 그러니까 국민배당금 시대가 되면 마음은 편해. 안 편해? 이 세상에서 제일 두 번째로 무서운게 뭔지 알아요? 원자폭탄, 수소폭탄 보다 무서운 거. 수소 폭탄보다 무서운게 있어요. 아까 원자폭탄보다 무서운 거는 이야기했죠? 수소 폭탄보다 무서운게 있어. 그게 이 세상에서 두 번째로 무서운 건 스트레스야. 아니 돈 떨어진 가장이 자살하는 사람 많아? 안 많아? 아니 지금 막 고지서가 날라오고 저기서 전화 와서 죽인다 그러고 내일쯤이면 애 책상, 피아노 뭐 다 가지고 나가고 집에서 나가야 되는데 막 경매가 들어오고 그래봐요. 어떤 가장이 자살을 결심을 해. 그런 사람들이 있죠? 세계 자살 1위야. 그런 나라인데 그 스트레스가 그 일이 오기 전까지 스트레스 받겠어? 안 받겠어? 몇 년씩 스트레스를 받는 거야. 이게 막 돈 때문에 이리 맞고 저리 맞고 하다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가지고 나중에는 자포자기 상태가 온 사람이 의외로 많다는 거.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은 그런 사람을 예사로 보면 안 돼요. 나는 그 사람들에게 마음이 모든 국민이 기본생활. 알았죠? 기본 생활을 할 수 있는게 배당금 맞죠? 국가혁명당은 배당금의 배당금에 의한 배당금을 위한 정당이다. 맞죠? (박수) 다른 당들은 뭐에요? 기성 정치인들은 국민들이 뭐라 그래? 투표할 때만 굽신굽신. 맞아? 안 맞아? 그 다음에 가면은 깜깜 그리고 선거 때 다시 찾아와. 맞아? 안 맞아? 그리고 세금은 계속 올라가. 맞아? 안 맞아? 그래 가지고 세금 받는 거 저기가 다 가져다 쓰고 또 와서 뽑아 달래. 맞죠? 그러니까 세금을 받아가지고 국민 배당금을 줄 수 있다면 불안한 사람이 있을까? 부자들거 조금 제대로 받아서 제대로 주고, 국가는 무조건 절약 하겠다는 거야. 맞죠? 그러면 뭐가 좋아지냐면 소비가 늘어나. 소비가 늘어나면 경제가 살아. 그러니까 지금 우리나라 국가 정치인들은 경제살리는 것 제로야. 제로. 뭐냐? 경제 살리려면. 나눠 주면 살려. 나눠 주면 살려요. 왜? 써야 되잖아. 맞죠? 여러분들은 그냥 주면은 재빨리 쓰러 다닐 사람 많아. 알겠죠?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국민은 경제살리는 방법을 우리나라 공직자들은 반대로 하고 있어. 반대로. 알겠죠? 그래서 국가혁명당이 배당금 많은 당이라는 거 이제 알겠죠? 여태까지 몰랐죠? 몰랐죠? 하하하. (알았어요) 내가요 내가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그 정도 가지고 스트레스가 안 생겨요. 개기 일식이 완전 개기 일식일때 신인이 나온다고 천부경에 되어 있어요. 격암유록에 나와 있는 이런 이야기가. 실제 완전 개기일식때 신인이 오는 이유는 완전 개기일식이 된 다음부터는 지구 시간이 점점 길어지죠? 그러니까 늘어나는데 이 지구에 기울기가 지구는 23.5도록 기울어져 있지요? 이렇게 해서 돌죠? 그런데 저 우리 명왕성은 드러누워서 기울기가 180이야. 이렇게 누워서 돌아요. 그러니까 우리하고 반대. 좀 그렇죠? 우리도 이렇게 기울었는데 어떤 별들은 완전히 누워서 회전합니다. 회전하면서 돌아요. 그러니까 서서 도는 별도 있고 23.5 도로 기운 별도 있고 어떤 별들은 완전히 180도로 기울은 별들도 많아요. 여러분들도 자전하기 위해서는 서서만 도는게 아닙니다. 기울기가 다 다른 별이 있는데 이 기울기를 지구는 조절해야 될 때가 된 거야. 그 시대를 여러분들은 정역 시대라 그래. 내가 와 있는 시대가 이 개기일식이 완전 개기일식이 있는 시대에 내가 온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이 개기일식이 지금 여러분들이 이 지금 허경영을 가리는, 가리기 위해서 저항. 전기가 이렇게 오면 여기까지 오는 동안에 저항으로 전기가 많이 없어지죠? 전기선으로 오는데도 저항이 있어? 없어? 전기를 못 오게 하는 세력이 있다니까. 전기에도 본태양도 마찬가지예요. 본 태양이 지구의 딱 도착했는데 본 태양을 괴롭히는 세력이 나와야 본 태양이 강해져.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막 내가 그냥 막 직장에 쫓겨나서 구두닦이 해야 되나 얻어맞고, 내 책가방을 뺏어다가 개천 더러운 물에다가 집어넣어 버리고 공부하지 못하게 하고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런데도 거기에 굴하지 않고 책가방을 건져내서 말리고, 공부를 하고 그랬죠? 그러니까 나는 어려서부터 그것이 내가 와서 해야 될 개기일식. 이 본 태양이 해야 될 사명을 한치의 오차없이 왔어. 왔겠죠? 왔는데 저항세력이 계속 유다가 곳곳에 있으면서 나를 괴롭히죠? 그죠?-1시간22분20초-
그런데 나는 옛날에 종교지도자들을 하고 다른 점이 뭡니까? 모든 종교를 포용한다는 거. 어디 가지 마라. 어디 가지 마라. 이런 말 해? 안 해? 안 해요. 모든 종교를 포용하면서 큰 그림을 그린다는 거. 지구 전체를 통일하고. 알겠죠? 종교는 상대죠? 상대 뭡니까? 유한의 세계죠. 상대 유한의 세계에서 절대 무한의 세계로 가는 거죠? 절대 무한의 세계로 가는 건데 이 절대 무한의 세계로 가는 것은 이상대 유한의 세계가 종교야. 맞죠? 절대 무한의 세계로 가는 거지. 절대 무한의 세계를 볼 수가 있나? 없나? 볼 수는 없어요. 그런데 나는 와서 절대 무한의 세계를 보여주죠? 왜? 여기서 바로 축복 주죠? 바로 여러분들한테 성령 넣어줬죠? 천사 넣어주죠? 내가 한 것을 잘 보세요. 이 자가 개기일식의 신인이 와서 하는 일이 천사 넣어주죠? 에너지 넣어주죠? 각종 에너지 넣어주죠? 그다음에 뭐 해 줍니까? 치료해 주죠? 나이 늘려주죠? 나이 늘려 줘? 안 늘려 줘? 나이도 늘려 줘요. 바로 눈으로 볼 수 있잖아. 나이를 탁 늘리면 탁탁 이렇게 하죠? 안 떨어지죠? 생명 연장. 그다음에 또 뭐가 있죠? 천사 주고 축복 줘? 안 줘요? 그 다음에 또 있죠? 레벨. 레벨. 레벨을 여러분들한테 준단 말이야. 레벨이 들어가려면 반드시 천사. 성령을 받아야 돼. 천사와 성령이 조금 다르지만 성령을 주면 천사가 들어가. 그래서 성령을 주면은 죄가 사라져 버려요. 여러분들의 죄는 다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것을 실제 눈으로 보게 해주는 거야. 실제 눈으로. 근데 여러분 다른 종교에서는 그거를 글자로만 가르쳐줘. 맞아? 안 맞아? 다르죠? 그런데 나를 못 알아본다? 그런데도 유다가 된다? 있을 수 있나? 그 사람이 간땡이가 부었어. 아니 간땡이가 부었다고. 내가 지금 그자들은 모두 저주를 받아라. 이 시간에 다 들어가 버렸어. 다 들어갔어. 그 자들의 손자가 교통사고로 죽어. 이상한 병에 걸려. 영원히 유전병이 들어가. 거기에 온갖 질병이 DNA 안에 들어가게 되는 거야. 그거를 몰라. 그 자들은. 여러분들 나를 예수가 이런 말을 했어. 심지어 성경도 나 예수를 욕한 자는 용서받지만 다음에 오는 보혜사영. 맞아? 맞아요? 보혜사영 이 보혜사영이 인터넷 시대에 온다는 거야. 해인출. 그러면 보혜사영을 건드리면 어떻게 된다 그랬어? 이 세상에서도 용서 못 받고 저 세상에서도 용서 못 받고 다음에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 받지 못한다. 맞아? 안 맞아? 세상에 용서받을 곳이 있다고 했어? 없다고 했어? 왜 예수가 그 말을 했을까? 나를 욕하는 자는 사하심을 얻되, 나 다음에 오는 자를 그 보혜사를 욕하는 자는 절대로 용서 받지 못한다. 그 자는 인터넷 시대에 올 것이다. 도장이 바다만큼 많은 시대 온다. 맞아? 안 맞아? 내가 인터넷 시대인데 그것이 개기일식 시대에 착륙한 거야. 나타나기는 인터넷시대에 나타나. 맞아? 안 맞아? 몇십 년 동안은 머슴살이 하고 자동차 조수하고 중국집 배달부 하고 구두닦이 하고 신문팔이 하고 내가 한 직업이 34가지야. 그러면 그 많은 직업을 소년시절에 했다. 이 말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인간을 보는 눈이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해 봤으니까.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이런 이야기했잖아. 아버지 어머니가 한 고생을 글자로 보거나 말로 보면 웃긴다 그래. 그거를 실제 한번 겪어 봐. 그래? 안 그래? 땅바닥에 고개가 붙어서 안 떨어져. 알겠죠?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몰라. 그 사람들이 옛날 사람들은 죽으나 사나 자식걱정이야. 자다가도 자식걱정. 그래요? 안 그래요? 병원이 없던 시절이야. 혹시 부정을 타가지고 자손한테 잘못 될까 봐서 부정타는 거는 아예 보지도 않아. 유난히 외국 사람들은 장애인을 좋아하는데 장애인을 데려다가 집에서 키우기도 하고 장애인만 골라서 입양시켜. 우리나라는 부정타는 거를 겁내 내요. 부정. 장애인을 보면 부정탈까 봐서. 맞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은 자손들 걱정을 끔찍하게 하는 거야. 서양사람들은 자식 너는 너고 나는 나야. 나는 장애인들 데려다가 키울 거야. 뭐 이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자기 친자식이 있는데도 집안에 장애인을 여러명 데려다 키워. 애가 맨날 장애인들 하고 같이 놀아. 그런데도 지새끼는 관심도 없어. 하하하. 그 장애인한테 관심을 쏟아. 서양사람들은 상당히 머리 마인드가 발달돼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우리는 자기 자식에 대한게 엄청나게 강해요. 그래서 혹시 남의 장애인을 보면은 내 아들의 며느리가 혹시 장애인을 낳을까 봐서. 바라봄의 법칙에 의해서. 안 보려 그래. 교통사고 나면 서양 사람들은 뛰어내려서 구하는데 다리 떨어진 거 보면 안 돼. 저거 보면 내 DNA가 바뀌어 가지고 내 후손중에 장애인이 나올 거야. 그런 그정도로 우리는 불길한 것을 안 하려고 하는 민족이애. 알겠죠? 한편으로는 나쁜 것 같지만 한편으로는 굉장히 깨끗한 민족이야.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어떤 민족이냐? 한마디로 말해서 상락아정. 그러니까 항상 즐거워하고, 웃는 걸 좋아하고, 또 자기 자신이 깨끗한려고 하는 민족이야. 상락아정. 그렇죠? 근데 이정 은 깨끗할 정은 항상 즐겁고 내 자신이 항상 깨끗할 려고 하는 민족이야. 그래야 후손들이 전염병도 안 걸리고 안 하는데, 그냥 허경영을 모함했다. 이건 죄중에 죄를 짓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죄중에 죄를 짓는 거야. (박수) 보혜사. 내가 혹시 보혜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도 어떻게 지구 전체를 내가 0초만에 축복을 줍니까? 여러분들 집에서 한번 떼 봐. 내가 지금 지구에 축복을 줬다. 이러면 끝난 거야. 지구 전체의 축복 들어갔어. 지구의 축복을 뺐다. 그럼 축복이 빠져 버린 거야. 해 봤죠? 아까. 이렇게 이런 능력을 지금까지 감추고 있었죠? 왜? 성령을 줘야 될 때는 성령을 줘야 되니까. 성령을 다 주고 나서 이제 축복을 주죠? 여러분들은 땡잡은 사람들이야. 그래서 항상 즐겁고 자기 자신이 깨끗하려고 노력하는 민족이야. 뭐 어디 가서 흠집을 안 내려고. 부정을 안 타겠다는 거지. 아정. 아정은 부정을 안타겠다는 거야. 아정을 다른 말로 하면 이 자체가 항상상자죠? 항상 즐겁고 항상 즐거운 데다가 나 자신은 공. 정이라는 건 깨끗하다는 건 원래 공입니다. 빈 거야. 이정은 상대적 용어라서 이정은 실제 깨끗한게 아니야. 여기는 정 뒤에는 뭐가 있어요? 더러운게 있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거는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상대적이니까 진정한 깨끗한 거는 뭐예요? 공이야. 빌 공자. 마음을 비우는 거. 맞아? 안 맞아? 나 자신을 비우는게 진짜 깨끗한 거야. 공자를 쓰다 보니까 잘못 써졌다. 그러니까 내 자신을 항상 비우는 거. 이것이 정. 깨끗할 정 자. 그러니까 나를 사람들은 손님이 오면 그냥 자기 집에 있는 거 없는 거 퍼주고. 그래서 부지불식에 성경에도 그런 말이 있죠? 손님이 오면 하나님 대하듯 해라. 맞아? 안 맞아요? 손님이 오면 그 손님 중에 반드시 천사가 하나 들어 있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요? 성경에도 보니까 손님이 왔는데 집에 밀가루 이만큼 밖에 없어. 그거 싹싹 긁어서 기름도 요만큼 밖에 없어. 그거 튀겨 가지고 음식을 만들어서 줬더니 그 사람이 갔는데 알고 보니 그게 천사야. 그가 자기 집에 와서 밥을 해놓으래. 배가 고프대. 그러니까 이 주부가 아들하고 저녁 먹을 거 밀가루 조금 있는 거 그거 밖에 없는데, 물질이라고는 그거 싹 돈도 하나도 없는 집안이야. 싹 긁어 가지고 해드렸더니 맛있게 먹고 아무 말도 안 하고 갔어. 그 옷이 얼마나 드러워? 그런데 그게 누구야? 그게 신이 인간세상에 왔다가 한 끼 얻어 먹고 간 거야. 그 집안의 그 사람들이 죽을 때까지 그 독에 밀가루가 항상 퍼내면은 가득이야. 퍼내면 가득 차는 거야. 기름병에 기름만 다 쓰면 기름이 한 병이 들어 앉아 있어. 이게 뭐야? 그 집안에 신이 왔다는 거 아니야? 그래서 우리가 우리나라도 그런 일이 있어요. 한진그룹이 지금 저렇게 됐지만 조중훈씨가. 아 옛날에 트럭 운전수 했지? 트럭을 몰고 싹 가는데 미군이 차를 세워서 어떤 차 안에 어떤 여자가 달달달 떨고 앉아 있어. 차가 고장난지가 오래된 거야. 그러니까 차를 미군 병사가 차를 못 고쳐. 달달달 떨고 있는 거야. 그런데 조중훈씨가 그 차를 고쳐 줘? 안 고쳐 줘? 딱 뚜껑 열어 가지고 우리나라 사람은 잘 아니까 밑에 드러누워서 차를 싹 고쳤어. 시동이 탁 걸려. 그러니까 미국 사람 위험한 거야. 그런데 있다가 한국 사람 잘못 만나면 맞아 죽으니까. 그런데 한국 청년이 탁 그냥 기름 묻은 옷을 입고 그냥 들어가서 차를 고치니까 “당신 이름이 뭐야?” “조중훈이야” 그래요. 나는 미 8군 사령관의 부인이야. 이름을 그 여자야. 운전수는 가만히 있는데 그 여자가 말을 하는 거야. 그래서 명함을 하나 딱 줬어. 전화번호를 적어 줬어. 그래서 미 8군에 갔더니이 여자가 자기 사령관한테 얼마나 칭찬을 했던지 이 한국 군인이 한국청년이 이렇게 훌륭한 청년이 있었다. 그리고 자기 트럭에다가 차를 고치는 동안에 태워 가지고 시동을 걸어 놔. 트럭이 따뜻하니까. 여자가 얼지도 않았어요. 얼어 죽겠는데, 겨울인데. 자기 차에 시동을 걸어 놓으니까 트럭이 따뜻하잖아? 그 여자가 몸을 숨기고 있다가 차를 다 고치고 난 다음에 차가 냉골이니까 다 고치고 시동이 걸리니까 그거 타고 갔어요. 남편이 당신 이리 오라고. 그래 가지고 막 완전 대접을 해서 세상에 내가 월남에 갔더니 배에서 이렇게 쳐다보니까 키논항에 “한진상사” 간판이 탁 붙어 있는데 물류를 막 한진에서 다 끄집어내 내리는 거야. 그러니까 한국군이 월남에 가는 모든 물건은 한진그룹이 실어 날러. 왜? 누가 그랬냐? 미 8군 사령관이. “한진이 하게 해라” 이래버린 거야. 그 사람이 승승장구에서 오늘날 대한항공이 됐어. 대한항공이 저렇게 되는 걸 보면서 난 가슴 아프더라고. 여러분들은 그걸 예사로 보죠? 그 아버지는 그렇게 대단한 애국자였어. 알겠죠? 그러니까 나중에는 막 월남가는 한진해운도 만들었잖아? 그죠? 이래가지고 비행기도 하고 한진그룹이 만들어진 거야. 맞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나가는 나그네를 그 하나님 대하듯 한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런 사람한테도 그렇게 서비스를 하는데 신인을 보고 “저 새끼 저거 저거 사기꾼 아니야?” 이런 사람 보혜사에게 욕한 자. 이 해인 시대에 온다고 했어요. 감 잡아야지 내가 누군지를. 그래? 안 그래? (박수) 여러분들이 상락 아공이 되려면, 여러분들이 남을 평가하는 거 고쳐야 돼? 안 고쳐야 돼? 남을 평가하는 거 절대 조심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상락 아공은 자기 자신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는 거야. 그러면 항상 즐거워. 자기를 비워 버리면, “야 저게 뭔데 나를 무시해?” 이러면 상락 아공이 되나? 안 되는 거야. 맨날 투쟁이야. 재판이고, 맨날 이웃집하고 싸우고, 맨날 윗집 하고 싸우고. “아이고 많이 떠들어. 사람 사는 거 같네.” 이러면 좋을 텐데 “뭐 때문에 이렇게 뛰어다녀요?” 이래. “좀 건강하게 뛰세요. 천장이 조용하면 사람이 죽은 거 같아서 아이 좀 소리 나니까 좋네.” 이래야 돼. 맞아? 안 맞아? 자기를 비워 버리면 소리도 없어요. 맞아? 안 맞아? 그냥 남한테 시비를 못 걸어가 환장한 민족처럼 변했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안맞아가 무슨 말이냐면 매 맞아? 안 맞아? 이 소리이야. 하하하. 매 맞게 데. -1시간38분44초-
뭡니까?존중과 배려. 알겠죠? 존중과 배려. 하여튼 남을 존중하는 거. 그러니까 하버드대학 정문에 뭐 써있다고 했어요?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마라. 있다고 했죠? 아니 그지 같은 옷을 입은 부부가 와 가지고 뭐 “총장을 좀 만나게 해달라.” “아 저런 행색에 무슨 총장을 만나?” 이래 가지고 수위가 거절했죠? 못 들어가게 했죠? 그러니까 하도 사정해 가지고 나중에 들어가라해서 총장실에 갔어. 총장실에서 총장을 만나니까 총장이 정말 죄송하다고. “왜 죄송하냐” 당신들하고 이야기할 시간이 없다는 거야. “아 그래요?” 근데 호주머니 딱 까더니 지갑에서 100불짜리를 꺼내 딱 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아 이거 가지고 가서 식사나 하시라고 밥도 굶은 거 같은데” 그래요? 안 그래요? 너무 행색이 남루하니까 그 사람이 가져온 수표가 얼마짜리죠? 하하하. 그 사람이 하버드대학 10개를 만들 수 있는 돈을 가지고 왔어. 자기 전 재산을 주려고. 다 늙어 가지고. 힘도 빠지고. 할머니하고 둘이가 온 거야. 대학에 기부하러 온 거지. 아 그런데 말이야. 100불짜리 하나 주면서 밥 사 드시라고. 그러면 외모를 보고 판단을 했어? 안 했어? 외모를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하는 거야. 허경영이가 뇌 속에 뭐가 어떤 영이 들어와 가지고 이 모양으로 되어 있는지 알아? 몰라? 여러분하고 닮았다. 이 거지. 그러니까 외모로 보는 거야. 큰 오산이야. 알았어요? 내가 주면 축복이고, 내가 주면 저주고, 사람의 생사를 마음대로 하고, 힘을 빼고, 100만 대군이 와도 한 방에 날려 버리고,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어. (박수) 앞으로 이번에는 내가 축복 단계까지 보여줬지? 나중에 내가 보여주는 걸 보고 여러분들이 후회를 하면 때는 늦어. 이미. 그때는 때가 늦어요. 내가 축복하기 전에 나를 배신한 자들이 있어. 조금 더 있다가 축복 받았으면 배신 안 했을 거야. 맞아? 안 맞아? 축복 받았더라면 그 사람들이 생각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이게 점점 올라가. 나중에 어떡하려고 그래? 내가 그냥 살아 있는 대로 데리고 백궁으로 가 볼까? 한번? 큰 오산을 하고 있는 거야. 외모는 인간의 모습이지. 알겠죠? 그러니까 하버드대학에서 나중에 그걸 알게 됐죠? 그 사람이 만든 대학이 프린스턴 대학이야. 그래? 안 그래? 하버드 대학 가까운 데다가 세워 버렸어. 맞죠? 그러니까 그 늙은 할머니가 비를 피해 가지고 자기 가게 앞에 와서 서 있어. 그러니까 추워보여. 가게 집주인 나가 가지고 “할머니 이리 들어오세요.” 뉴욕에서. 뉴욕 맨하탄에서. “이리로 들어오세요” 너무너무 친절 하잖아. “난로 옆에 앉으세요” 하하하. 비가 오니까 겨울에 좀 춥잖아. 할머니 누굴 기다리시는데요? 그러니까 우리 아들이 온대. 우리 아들이 나를 데리러 올 거라서 기다리고 있으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다고. 아 그럼 들어와서 불 좀 쬐시라고. 할머니가 볼품이 없고 비쩍 말라가지고 돌아갈 때가 얼마 안된 할머니야. 좀 있으니까 아들이 왔어. 그 사람이 록펠러 야. 록펠러 어머니인 줄 누가 알아?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조그마한 가구점 하다가 그 어머니가 “록펠러야. 저 사람 잘 봐놔라. 저 사람이 굉장히 사람이 됐다. 여자를 저 정도로 내가 뭐 볼품 있냐? 나를 그렇게 모셔 놓고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그렇게 대접을 하고 차를 잡숴라. 불을 쬐라. 이거 보통 사람이 아니다. 저 사람 좀 도와줘라.” 그래서 록펠러 재단에서 도와줘 가지고 선프리치 가구가 됐어. 알죠? 전세계, 우리나라에도 선프리치 가구가 있었지? 그 회사가 그렇게 만들어진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하찮은 할머니하나 정성들여 도와줬더니. 그 사람이 그 할머니한테 족보를 알아 가지고 도와 줬나? 아니에요. 그 사람은 습성이 남한테 친절한게 있었단 말이야. 그 복이 때가 되면 허경영을 만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여기 온 사람은 여기 와 있는 여러분들은 록펠러 어머니 만난 거 보다 천배 만배 날 잘 만났지? 만난 거야. 하하하. 엄청나게 여러분들이 복을 지어 가지고 허경영을 만났다니까?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나 많은 손님을 밥을 주고, 잠을 재워 주고 했길래 나를 만난 거야. 맞죠? 썬프리츠 회장은 저리 가라야. 여러분들 이야 말로 땡 잡은 거지. 맞아? 안 맞아? 내가 록펠러보다 자그마치 몇 천억배 부자야. 맞죠? 우주전체 별들이 개인 소유야. 맞아? 안 맞아? 가격으로 한번 따져 봐요. 그래서 저기 대전에 세종시에 있는 전세일박사. 옛날에 박근혜 대통령 주치의. 차의과대학 원장하면서 차움센터 원장 했죠? 그 분이 허경영 총재님의 영적인 걸 한번 우리가 의학적으로 연구해 가지고 논문을 만들고 그거를 특허를 내서 그걸 가지고 전 세계 기업들한테 자기가 오팔을 띠어서 계약을 할 수 있게 하겠다. 한번 해 봅시다. 이렇게 했어? 안했어? 했죠? 그 전세일박사 님이 내가 축복을 줘버리면 삼성전자에 전세계 냉장고가 전기 코드 뽑아놔도 절대 음식이 안 상합니다. 시원하게 먹으려면 꽂아 놓지만 그냥 전기 아끼려면 안꽂아도 음식이 냉장고에만 넣어 놓으면 깨끗해져. 영원히 썩질 않아. 아 이러니까 박사님이 “총재님 그게 사실입니까? 그거 실험하는 거 간단한데요? 우리가 그냥 냉장고 넣어 놔 보면 알잖아요.” “그래요. 넣어 보면 아는데 우리 회원들이 암만 넣어보고 맞다고 그래도 누가 인정을 안 해주잖아요. 세계 우리나라의 최고의 의사. 그분이 의학 연구소에서 이걸 테스트를 하던지. 무슨 삼성 연구소에서 하게 해주세요.” 그런 자기 후배들이 다 있으니까 그거 해 주겠대. 맞아? 안 맞아? 그냥 우리는 그냥 우리가 각자 해 봤잖아? 해 봤는데 우리가 한 거는 인정이 안 되는 거야. 그 사람들이 해가지고 인증서가 딱 찍히면 그거 인정이 특허가 나와? 안 나와? 그럼 특허청에 특허를 내래. 그걸 가지고 와야 삼성에서 인정하겠데. 이해가 가죠? 그래서 이제 그렇게 되면 전세계 기업체들에게 내가 받아들이는 돈이 얼만지 여러분 짐작가? 냉장고, 핸드폰, 테레비, 전자제품뿐만 아니라 식품회사가 얼마나 많아? 통조림이 썩고 이런 거 있을 수 있나? 없어요. 안에서 벌레 안 나와. 과자에서. 모든 거를 허경영이 축복을 딱 주면 끝이야. 어때요? (박수) 그러니까 나는 말 한마디만 해주면 조단위가 들어와. 계약을 하면.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한 회사하고만 계약을 하면 전 세계가 찾아와. 찾아와서 무한경쟁에 들어가. 맞아? 안 맞아? 계약했다가도 이거 돈 적어. 더 올려. 못 하겠어. 너희는 저리가. 맞아? 안 맞아요? 그 자가 여기 있으니 록펠러가 문제야? 문제가 아니죠? 최고 부자가 누구라고? 허경영. (박수) 하하하. 이야기하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갔는데 오늘 이야기는 축복과 중력은 위에서 내려오는게 틀림없다는 거. 맞아? 안 맞아? 밑에서 올라가는게 아니에요. -1시간48분 27초-
내가 여러분들한테 축복을 주는데 이게 위에서 오는 거라는거. 내가 위에서 오는 자라는 걸 알아야 돼. 같이 손발이 달렸으니까 같은 인간이구나. 이거 집안 망치는 일이야. 왜 확률이 없는 게임 노릇을 하려고 해? 나하고 붙어서 이길 수 있다고? 절대 그렇게 하지 마세요. 지나가는 산에 있는 바위 보고도 절을 하는데 허경영은 보여 주는데도 욕을 하고 돌아다녀. 맞아? 안 맞아? 잘 들어요 바위보고 절해 가지고 손해 볼 일이 있겠어? 없겠어? 없어, 그냥 하면 돼. 그 절이 영험한가 안 한가 그거 알 필요가 있나? 없어요? 그런 거 보고도 절을 했어. 우리 조상들은. 그저 눈에 뵈는게 있으면 엎드려. 자세를 낮춰. 절을 해. 그러면 그게 후손한테 좋아. 그런데 보여 주는 사람이 와 있는데 그 자를 보고 욕을 해재끼면 그 집구석이 어떻게 되겠어? 어떻게 되겠어요? 잘 들어요. 축복과 중력은 위에서 내려오는거라는 걸 좀 알아 들으세요. 위에서 내려오는 겁니다. 개기 일식과 본 태양은, 개기일식은 반드시 완전 개기 일식에 있을 때 본 태양이 지구에 도착하는 거야. 그게 1950년 1월 1일이었다는 거. 여러분들 알아 놔야 됩니다. 그 다음에 변화는 항상 좋은 쪽을 말하는 거야. 나쁜 쪽을 말하는 건 뭐죠? 같은 변화인데? 변절이 아니에요. 나쁜 쪽은. 이거는 물질을 말하는 거야. 변화가 둘로 나눠 져요. 변화는 둘로 나눠집니다 항상. 그래요? 안 그래요? 물질적인 건 변질. 변질이 돼 버리는 거야. 허경영을 부를 때 이 본 태양은 변질을 가져오나? 안 가져 오는 거야. 모든 물질은 변화 작용에 의해서 변질되게 돼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이 신인이 와서 신인이 한마디 축복을 해버리면 그거는 변질이 오나? 안 오나? 안 와요. 그 다음에 축복이 신인이 한 말은 변절이 오나? 안오나? 변절이 오질 않아요. 이거는 정신적인 것이고 이거는 물질적인 것이야. 변화에는 음과 양이 따라다녀.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변질되지 않는 생케이크 봤어? 안 봤어? 우유 봤어? 안 봤어요? 대학 교수한테 가서 들을 수 없는 강의를 여러분들이 듣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이런 변질이 오는 변화는 마귀 새끼들이 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모든 이 세상 물질은 변화하는 과정에서 변질이 필수적으로 따라붙어. 그러나 백궁은 변질이 있어? 없어? 없기 때문에 내가 그걸 여러분들한테 보여 주는 거야. 알아듣겠어요? 이거는 절개를 굽힌다는 뜻이야. 변절. 절개를 그 사람을 따르다가 절개를 뒤집어 엎는다는 뜻이야. 변절. 알겠습니까? 이거는 정신적인 걸 말하는 거란 말이야. 이거는 육체적인 것 물질적인 거를 말하는 거고. 그 점을 이해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이 변절자. 여기다가 자를 붙이면 뭐가 돼? 변절자. 독립운동 하다가 일본 군한테 살짝 이야기해 가지고 몽땅 싸그리 독립군 소탕되게 하는 거. 변절자 있죠? 변절자. 여러분 변절자는 저주받습니다. 절대로 여러분들은 내가 나가는 이 유튜브는 영원히 남아 있어요. -1시간52분55초-
내가 꼭 발차기를 한 번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다음에는 미어 터지도록. 다음 토요일은. 그리고 해외 교포들. 특히 해외 교포들. 해외 교포들 위해서 내가 (하트) (박수) 우리 해외 우리 지지자들 있죠? 박00, 또 조00, 뭐 이렇게 있죠? 그러니까 박00 씨와 조00 씨가 변절되면 되나? 안 되나? 박00 씨도 순례단을 가지고 있어요. 전 세계 한국 순례단 총본부장이야. 그렇죠? 그러면 조00씨도 또 순례단을 가지고 있죠? 그러면 서로 서로 따로 하더라도 화합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해야지 비방하면 안 됩니다. 박00 씨는 하늘궁에 아직도 투자된게 있어요. 뭐 거둬갔다 이런 거 거짓말이에요. 왜 그렇게 유언비어를 만듭니까? 박00 씨는 하늘궁에 아직도 하늘궁을 짓는데 도움을 준게 그대로 있어요. 가져가지 않았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런데 박00 씨가 투자한 걸 몽땅 가져갔다. 이런 유언비어를 하는 사람이 있데. 안 됩니다. 박00씨는 하늘궁에 상당한 후원자로서 그대로 있어. 알았죠? 조00 씨는 열심히 하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서로 서로 경쟁적으로 우리가 아시아나와 대한항공이 존재해야지. 아시아나, 대한항공 싸우면 됩니까? 안 되는 거야. 서로가 순례 단장을 총 단장을 처음에는 박00씨가 했죠? 그럼 그대로 유지하고 또 조00 씨는 별도로 하더라도 서로 잘 되게. 신인을 따르는 사람들이니까. 알겠죠? 해외 교포들이 화합하고 선의의 경쟁을 하기 위해서 박수 한번 칩시다. (박수) 내가 또 메시지가 하나 있었는데, 메시지가 무슨 메시지가 해외 교포들 메시지하고 이제 백궁 명패는 세금이 46%가 나가요. 알죠? 옛날에 처음에는 돌려주기도 하고 그랬잖아? 지금은 돌려 줄 수가 없게 된게 46% 세금을 낸 데다가 비용이 나가잖아. 그거 관리비용. 그러니까 하늘궁 짓는데 실제 많은 도움은 되질 않아. 그러나 여러분들이 하나 꼭 알아 놔야 될 것은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돼요. 하늘궁에 내는 강의비는 세금이 46%예요. 그러니까 내가 양주시에서 금년에 세금을 제일 많이 낸 사람인가봐. 그 정도 세금을 많이 내니까 세금을 내가면서 하기 위해 하는 거지. 종교단체로 만약에 만들어버리면 세금이 없겠죠? 그죠? 그러나 나는 대통령을 할 사람이니까 나라에 세금을 많이 내겠다는 거야. 그러니까 세금을 내다보니 여러분들이 하늘궁이 항상 어렵다는 것을 명심해야 돼. 금년에 한 50억 세금을 냈는데 적은게 아니잖아요. 그렇잖아? 푼돈 들어온 거 가지고 세금 내죠. 또 하늘궁 만드니까 은행 이자 나가죠. 그죠? 은행 이자가 또 많이 나갑니다. 내가 또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 했죠? 그러니까 하늘궁은 축복을 받는데 내가 지금 비용을 만들고 있지요? 뭐 이것도 세금은 40 몇 프로 나가죠. 그러면 그 나머지 가지고 운영을 하고 나머지 가지고 건물을 지어야 돼. 그래 가지고 사람들이 흩어지는 것보다는 한 장소에 10만 명 들어갈 수 있게 해야 되잖아? 그걸 땅은 확보해 놨어. 그걸 이제 지어야 돼. 그걸 짓는 금액이 한 이천억 정도 들어간데. 그러니까 그걸 나는 만들어야 되잖아? 그죠? 지금 시작하는 단계야. 그래서 축복을 주기 시작하는데 명패도 여러분들이 많이 소개해서 많이 해야 지을 수 있어요. 그럼 명패는 어떤 영향이 있느냐? 이거는 사후에. 백궁. 이거는 죽은자와 산자를 동시에 함으로서 이 사람들이 살아 있는 자는 죽어서 백궁으로 오고 죽은 사람들은 백궁으로 다시 현재 살고 있는 삶에서 다시 가게 되는 거. 그러니까 백궁으로 가는 티켓이죠? 그러면 명패와 이것은 우리가 굉장히 이게 대단한 겁니다. 그러면 축복은 뭐냐? 살아있으면서 축복을 받았다는 것은 모든 직장이든 가정이든 학교든 어디에서든 다른 사람과 달라져버린다는거. 그러니까 몸이 에너지가 성령을 받았을 때 오링 테스트와 축복을 받았을 때 오링 테스트. 이 세기가 다르다는 거. 축복이 제일 셉니다. 그래서 몸이 인체가 싸우다가 성령을 받은 자가. 이리 와 봐요. 꼭 잘 봐야 돼요. 내가 여기를 탁 때렸어. 그러면 여기서 성질나니까 나보고 “야” 그래봐. “야” 하하하. 진심으로 “야” 했을까? 하하. 변절자는 아니겠지? 우리는 재미로 하느라고 그러는 거예요. 자 힘 줘봐요. 그러면 “야” 했으니까 성령이 있을까? 없을까? 성령은 가짜로 해도 없어져요. 내가 해 보라해서 해도 성령은 나가 버려. “아 지금 우리 귀신이니 해보라 했으니까 이거는 안 나가야 되겠다.” 이렇게 할까? 아니야. 에누리가 없어. 자 힘줘요. 있어? 없어?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축복은 받았나? 안 받았나? 안 받았지? 지금 내가 그러면 축복을 줬다. 자 성령은 나가고 없죠? 성령 넣지 않았죠?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그러면 성령이 나갔을 때 축복이 지켜주고 있는 거야. 이해가죠? 왜 축복이 필요하냐면 성령은 말을 실수하면 나가 버려. 그러면 나한테 올동안에 한 달이 걸렸다. 한달 동안 골병이 드는 거야. 이게 무방비 상태가 되는 거야. 그러면 암이 생겨 암도 생기고 자궁암도 생기고 다 생겨요. 그런데 자궁 있어요? 하하하. 그럴 때는 여자라는 말이 생략된 거야. 알겠지? 그러면 이 암이 진행 되지 않으려면 축복이 들어가 있으면 욕을 해서 성령이 나갔어도 큰 걱정할 건 없잖아. 나중에 오면 되잖아? 단 성령이 하는 역할과 축복이 하는 역할은 달라요. 알겠지? 축복은 안 될걸 해 주는 거야. 저 사람이 도저히 저걸로는 안 되는데 그걸 반대로 해 줘 버려. 이게 축복이야. 성령은 뭐예요? 그냥 아들이 시험에는 떨어질텐데 붙는 거지. 그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요. 축복은. 성령은 뭐야? 인체의 모든 병을 잡아 주는 거지. 나쁜 기운을 밀어내 주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성령 따로 축복 따로 달라요. 그러면 성령은 이 사람의 업장을 녹여주고, 지난 날의 죄를 소멸의 버리니까 성령이 들어가면 몸에 병이 와야 될 이유가 없어. 깨끗해지는 거야. 그런데 축복이 들어가면 행운이라는 글자가 붙는 거야. 거기에. 성령은 행운하고는 관계가 없어요. 거기다가 또 명패는 뭐냐? 명패는 이 사람이 백궁으로 가는 것을 땡겨 주는 거야. 보장해 준다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세 가지가 뭐요? 삼족오야. 삼족오. 까마귀가 삼족오 이 자체가 삼족오가 된다. 이 말이에요. 우리가 삼족오깃발 들고 나간다그랬죠? 까마귀가 발이 세 개가 있어. 원래 두 개인데 세 개가 있는 거야. 왜? 천지인. 그래? 안 그래? 우리의 천부경, 천지인, 삼일신고 이 3이 있단 말이야. 우리가. 그니까 요 세 개가 사이클이 다 가지고 있어야 이제 다 끝난 거야. 알겠죠? 몸에 지니는 거니 세 가지입니다. 그래서 백궁 명패도 많이 홍보하고 그 다음에 축복을 다 받는게 좋아. 가족들이 어린아이들까지 손자까지 다하고 힘이 들면 천천히 해요. 알겠죠? 어쨌든 하늘궁은 건립이 빠를수록 여러분들이 많이 와서 전 세계가 속도가 빨라지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2년 후에 대선이 또 있죠? 실컷 해 놓으면 또 선거가 와요. 그렇죠? 좀 어려움이 있겠죠? 정신 바짝 차리고 나가야 됩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자 축복이 들어갔죠? 축복은 지금 이렇게 있어요. 자 그럼 여기는 성령이 있어? 없어? 성령이 없죠? 그러면 잘 봐요. 여러분들이 여기서 굉장한 맨날 가르쳐 줘도 잊어버려. 자 축복. 축복은 나가라. “축복” 축복 있나요? 없죠?(손가락 떨어짐) 성령. “성령” 성령 들어가라.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성령 나가라. 성령 나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나가요. 성령은 내가 한번 주면은 못 빼가. 본인이 실수를 해야 나가는 거야. 축복은 줬는데 이 사람의 축복을 내가 거둬야 되겠다. 이 사람이 나쁜 짓을 하고 다닌다. 그럼 내가 축복을 거둘 수 있겠죠? 그럼 내가 미국에 있는 트럼프한테 축복을 탁 거두어 버리면 트럼프가 축복을 줄 때 하고 달라지겠죠? 내가 트럼프한테 축복을 줬다. 내가 줬어. 트럼프해봐. “트럼프”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트럼프에 축복이 들어간 거야. 그럼 축복을 빼 버렸어. 트럼프. “트럼프” 그럼 이건 나이롱이야. (손가락 떨어짐)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봉투를 가지고 와서 총재님 여기에게 축복을 이 봉투에 애 이름을 써 왔어. 그죠? “축복을 주세요” 그래봐. 그러면 여기에 그냥 종이에 아무것도 없지만 자 여기에 이건희를 썼다. 이건희를. 그러면 이건희가 쓰여져 버려. 나는 그런 능력이 있으니까. 자 이건희가 축복이 있나 봅시다. 힘 줘. (손가락 떨어짐) 없죠? 이건희가 성령이 있나 봅시다. 없죠?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이건희 회장에게 축복을 줬다. 지금 몸도 안 좋고 하니까 근데 실제 준 거야. 실제 이건희 회장의 축복은 다시 빼지 않아요. 줬어. (박수) 알겠죠? 이건희 회장에게 축복을 내가 내려줬어요. 이건희 해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손가락 안 떨어짐) 이건희의 성령.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그럼 이건희는 성령과 축복이 다 들어갔어. 그러면 뭐가 하나 빠졌죠? 이건희에게 빠진게 명패야. 그거 하나가 빠진 거야. 두 박자는 됐는데 한 박자가 없잖아? 그러면 어떤 사람이 이건희 명패 해준 사람 있었어? 없었어? 있었어요. 하늘궁에는 이건희의 명패가 있어. 삼박자가 맞지? 알겠죠? 그 사람은 여기서 나 하늘에 가나 백궁으로 가는 거야. 그죠? (박수) 그러니까 이런 아까 그 종이 줘봐요. 이 종이 이거 백지죠? 여기다가 이건희를 썼다. “이건희를 썼다” 자. 이건희를 썼으니까 이건희 체크해 봅시다.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이건희의 축복. “이건희의 축복”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이건희의 성령. “이건희의 성령”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여기다가 축복 안 받은 사람 하나 있어? 안 받은 사람? 안 받는 사람 이름. 이름 뭐야? 홍00. 홍00을 썼다 그래봐. “이 종이에다가 홍 서진을 썼다” 축복 있나요? 없지?(손가락 떨어짐) 똑같은 종이라도 이건희를 썼다면 이건희가 쓰여 버려. 그렇잖아? 자 홍00 성령. 없어. (손가락 떨어짐) 홍00 누구야? 학생이야? 이리나와. 이리 나와. 이 학생이 그래도 내 강의를 들으러 왔다는 거. 이 학생한테 성령을 준다. 축복을 넣었다. 이리 서요. 이 학생한테 내가 축복을 넣었지? 학생 축복 나가라. 힘 줘봐. (손가락 떨어짐) 없지? 축복 들어가라. 이 학생한테 축복을 넣어줬어요. 내가 굳이 이렇게 안 해도 되는데 이렇게 하면 안정감이 있어. 심리적으로. 그러니까 축복은 내가 그냥 멀리서 넣어도 돼. 홍00에게 축복이 들어갔다.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이 가냘픈 손이 돌멩이같이 붙어 버렸어. 그렇지? 그렇지? 홍00에게 축복 말고 성령이 있는가 보자. 성령. 홍00의 성령 확인. 성령 해봐. “홍00 성령” 없죠? (손가락 떨어짐) 힘 좀 세게 줘 봐. (손가락 떨어짐) 손가락이 콩나물같애. 왜냐면 너무 약해. 홍00의 힘 좀 세게 줘 봐요. 홍00의 성령. (손가락 떨어짐) 떼는 사람이 가슴 아파. 왜 이렇게 가냘프냐 이 말이야. 홍00의 성령이 들어갔다. 자 성령. 뗄 수 있나?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되지? 엄청나게 쎄졌지? 이제 성령도 들어갔고 축복도 들어갔어요. 알았지? (박수) 오늘 얘는 이 사람들 중에 제일 땡 잡은 사람이야. 그래요. 들어가요. 궁금한 거는 내일 하늘궁에서 질문해요. 궁금한 거 있으면 내일 하늘궁에서 질문하고 자 단체 에너지 받습니다.
눈 감으세요. 눈을감고 눈을감았을때는 두 가지가 있어요. 조식. 조식은 숨을 골라가면서 숨을 쉬는 거야. 숨을 편안하게 쉬는게 조식이고 명상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하나는 수식이야. 숫자를 헤아리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다른 잡념이 다 없어져 버려. 숫자를 거꾸로 다 헤아리던지 내 이름을 부르던지 하면 모든 잡념이 없어져요. 그러니까 수식과 조식이 있어. 조식은 숨을 고르면서 천천히 아무 생각 없이 숨을 쉬는 거야. 조식. 수식. 숫자를 계산하면서 내 이름을 부르든 숫자를 허경영을 10번 부르든 100번을 부르든 마음속으로 숫자를 계산해야 돼. 그러면 숫자 때문에 잡념이 없어져. 알겠죠? 이 조식과 수식을 하면서 눈을 감아요. 우리 모든 잡념은 눈으로 들어옵니다. 눈으로 봄으로서 발생되는게 많아요. 자 여러분들의 모든 나쁜 기운을 쫓아내고 건강과 가정의 행복과 개인의 성공과 사후에 백궁을 위해서 성령이 들어가라. (박수) 천사가 병 고치고 집안을 일으키고 건강을 주는 천사가 들어가라. 지금 고함을 질러 버려야 스트레스가 없어집니다. 2차대전 보다 더 수소폭탄 보다 더 무서운게 스트레스예요. 스트레스는 이 우리의 조식과 수식을 방해하는 거야. 이 조식과 수식이 스트레스에 끌려다니면 그냥 인간의 몸이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부르면 그걸 피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허경영을 부르더라도 숫자를 헤아려야 돼. 수식을 하면서 부르세요. 열번 단위로 부르던지 그렇게 하면 몸이 좋아집니다. 자 모든 병은 사라져라. (박수) 허경영의 말은 어마어마한 지구를 0초만에 변화시키는 권능을 가지고 있어요. 저 사람이 말하는데 우리가 들어서 뭐가 바뀌겠느냐 이런 생각은 아예 갖지 말아요. 눈 감고. 눈 다 감아요. 도둑질을 많이 당해보는 사람은 눈을 안 감는 수가 있어. 하하하. 눈 감아라 그래 놓고 핸드백 가져가는가 싶어서 옆눈질 뜨고 그러지 말아요. 수식을 조식을 하고 있어야 됩니다. 편안한 상태로 또 들어갑니다. 자녀들의 진급, 취업, 군대 문제, 건강 문제, 복학 문제 모두 해결되라. (박수) 결혼 안 한 사람 빨리 결혼해라. 아기를 못 가지는 사람 빨리 아기 가져라. 돈 받을 거 있는 사람 다 받아라. 법원이나 경찰에 문제 있는 사람 모두 해결 되라. 생활이 어려운 사람 생활이 해결되라. 얼굴이 남보다 못생긴 사람 잘생겨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