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0 하145 영적 에너지 체험 및 운명 개선

축복: 허경영으로부터 축복을 받으면 개인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며, 집, 자동차, 핸드폰 등 모든 소유물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천사: 성령이 들어갈 때 천사도 함께 들어가며, 몸과 마음을 지켜주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해 줍니다.
천사의 역할: 교통사고 위험을 미리 알려주는 등 일상생활에서 보호 역할을 합니다.

2020.05.10 하145 영적 에너지 체험 및 운명 개선

  1. 영적 에너지 체험 및 운명 개선
  • 축복: 허경영으로부터 축복을 받으면 개인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며, 집, 자동차, 핸드폰 등 모든 소유물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 축복의 증거: 냉장고 스위치를 빼도 음식이 상하지 않는 등 물질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축복의 조건: 축복은 선택한 사람들에게 주어지며, 돈을 받고 건물을 짓는 등 후손을 위한 투자의 일환으로 이루어집니다.
  • 성령: 성령은 번개처럼 머릿속에 들어가며, 금전적 문제, 자녀 문제, 법률 문제, 갈등 등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 줍니다.
    • 성령의 특징: ‘야’ 하는 순간 성령은 나갈 수 있습니다.
  • 천사: 성령이 들어갈 때 천사도 함께 들어가며, 몸과 마음을 지켜주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해 줍니다.
    • 천사의 역할: 교통사고 위험을 미리 알려주는 등 일상생활에서 보호 역할을 합니다.
  • 신체 에너지: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등 5가지 에너지를 부여하여 몸의 모든 부분을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현대 의학과의 관계: 현대 의학은 필요하지만, 영적 치료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것을 정상으로 만들어 줍니다.
  1. 행복한 삶을 위한 마음가짐
  • 긍정적인 태도: 행복해야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야 행복해진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 감사하는 마음: 현재의 삶이 행복의 바다에 있음을 깨닫고 감사해야 합니다.

  • 자기 질문: ‘나는 누구인가?’,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등 자신에게 질문하며 성숙해져야 합니다.

  • 종교적 갈등: 기존 종교를 믿는 사람들도 허경영 강연에 참석하고 유튜브를 시청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 해결: 종교는 마음의 위로를 주지만, 사후세계에 대한 절대권을 쥐고 있으므로, 양쪽 모두를 존중하며 자유롭게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변절: 허경영에 대한 믿음을 잃고 변절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 해결: 변절 시에는 하루빨리 용서를 구하고 죄를 사함 받아야 합니다.
  • 에너지 미수령: 정회원 가입을 하지 않으면 강연 후 에너지를 받을 수 없습니다.

    • 해결: 하늘궁 방문 시 정회원 가입을 우선적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 백궁: 125광년에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로, 이곳에서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 축복: 중력처럼 상위에서 하위로 내려오는 신의 사랑으로, 개인의 운명과 소유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성령: 번개처럼 머릿속에 들어가 금전, 자녀, 법률 문제 등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 주는 영적 에너지.

  • 천사: 성령과 함께 몸에 들어가 몸과 마음을 지켜주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존재.

  • 국민배당금: 공약 중 하나로, 모든 국민에게 생활비를 보장하여 중산층을 유지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제도.

  • 삼삼 공약: 공약으로, 국민배당금, 결혼 지원금(1억), 출산 지원금(5천만 원) 등을 포함하여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 전철기(轉轍機): 방향 전환기를 의미하며, 인류 도덕사적 위기 상황에서 방향을 전환하는 역할을 합니다.

요약

허경영 본인이 신인(神人)이며, 자신을 통해 축복과 성령을 받으면 모든 문제(질병, 재물, 인간관계 등)가 해결되고 운명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이는 기존 종교나 과학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영역을 자신이 해결할 수 있다는 주장을 통해 추종자들에게 절대적인 믿음을 요구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1. 허경영의 신인(神人)론과 축복의 중요성
    허경영은 자신을 신인(神人)으로 칭하며, 자신을 통해 축복과 성령을 받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운명이 바뀐다고 주장한다.

1.1. 신인 허경영의 등장과 역할
하늘궁의 의미와 축복의 시작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인 하늘궁은 밟으면 운명이 변하는 성산성지이다.
축복은 중력처럼 상위에서 하위로 내려오는 신의 사랑이며, 인간의 수평적 사랑과는 다르다.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이전에는 겪어보지 못한 경험을 하게 된다.
신인 허경영의 지구 강림
격암유록에 예언된 대로, 지구 시간이 길어지는 개기일식 때인 1950년 1월 1일 신인 허경영이 지구에 왔다.
달이 태양을 가리듯이 음해하는 자들이 신인 허경영을 가리려 하지만, 곧 드러날 것이다.
성경에 따르면 보혜사를 해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하므로, 음해하는 자들은 빨리 용서를 구해야 한다.
국가혁명당은 세계 통일 혁명 완수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허경영은 우주 공간을 지배하고 축복과 성령을 주는 신인이다.
코로나19 사태와 허경영의 영향력
허경영은 코로나19가 사라지라고 한 지 한 달 만에 사라지기 시작했다고 주장한다.
뉴욕은 코로나19의 마지막 전쟁터이며, 미국인들은 코로나19를 2차 대전보다 무섭게 여긴다.
평화 시에는 시신 처리가 복잡하여 미국 대통령도 충격을 받았다.
코로나19는 지구가 숨쉬기 좋게 만든 엑소 이벤트이며, 중국 공장 가동 중단으로 환경이 개선되었다.
미국인들의 소비 감소로 일용직들이 고통받고 있으며, 허경영은 코로나19가 빨리 없어지기를 바란다.
코로나19는 환경을 아끼라는 경고이며, 비행기와 유람선을 멈추게 하는 등 세상이 끝날 수도 있다는 경고이다.
인구 감소론에 대한 반박
일루미나티가 지구 인구를 줄인다는 주장은 거짓말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최고 위에 있는 사람이므로, 일루미나티는 게임도 안 된다고 말한다.
세계 인구가 70억을 유지하지 못하면 경제가 파산하고 집값이 사라지며 부동산이 엉망이 된다.
인구가 줄면 석유 시장이 문을 닫고 모든 산업 시설이 문을 닫아 경제가 망한다.
시골 농사짓는 사람이나 노숙자 외에는 모두 망하게 된다.
세월의 무상함과 백궁의 꿈
‘극만성이 장금’은 만 가지를 다 이룬 것을 펼쳐놔도 그 긴 세월이 순간이라는 의미이다.
일주일이 금방 가듯이 무덤으로 가는 시간도 금방 오며, 억만 세월도 지금 이 순간이다.
세월은 무상하므로 만리장성을 쌓는 것이 아니라 백궁에 가서 꿈을 펼쳐야 한다.
백궁에서는 영혼이 남는 작품을 만들 수 있지만, 지구에서는 아무리 잘 지은 집도 영혼이 없다.
하늘궁은 허경영이 떠나도 성지가 되겠지만, 개인의 집은 다른 사람이 살게 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 즉 허경영을 만나러 온 것이다.
백천만겁의 의미와 허경영과의 만남
‘겁’은 지구가 한 번 생겼다가 없어지는 시간이며, 백천만겁은 만나기 어려운 무한한 시간이다.
백천만겁이 가도 허경영을 만나기 어렵다.

1.2. 허경영 축복의 증거와 효능
축복의 증거: 음식 부패 방지
허경영은 축복을 준 증거를 보여주며, 다른 종교단체에는 증거가 없다.
축복받은 사람은 냉장고 스위치를 빼도 음식이 상하지 않는다.
2년 된 생크림이 부패하지 않는 것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며, 과학자들이 보면 졸도할 일이다.
사람들은 허경영 옆에 있다 보니 실감을 못 느끼지만, 백궁에 가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축복과 성령의 힘
허경영의 세포는 그의 말을 듣지만, 사람들의 세포는 그의 말을 듣지 않는다.
허경영이 축복을 주면 세포가 강해지고, 성령을 주면 나타난다.
허경영은 지구 전체에 0초 만에 축복과 저주를 줄 수 있다.
축복을 주면 손이 떨어지지 않고, 축복을 빼면 떨어진다.
축복의 대가와 목적
허경영이 축복을 줄 때 돈을 받는 것은 건물을 지어 후손들이 강의를 받도록 하기 위함이다.
지구 전체에 축복이 들어갔지만, 축복을 빼는 이유는 사람들이 축복을 받으러 오게 하기 위함이다.
동양인은 명패를 받고 축복을 받지만, 서양인은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한다.

  1. 행복의 본질과 허경영의 공약
    허경영은 현대인들이 행복의 바다에 살면서도 불행하다고 느끼는 이유를 설명하고, 자신의 공약이 사랑과 효도에서 비롯된 것임을 강조한다.

2.1. 과거와 현재의 결혼 문화 비교
과거의 결혼 풍습과 사랑의 의미
과거에는 주인이 종을 시켜 며느리감을 구해왔으며, 종은 우물가에서 여자를 찾아 데려왔다.
종은 주인집의 폐물을 보여주며 여자의 집을 설득했고, 여자는 가족과 헤어져 시집을 갔다.
시집간 여자는 친정에도 못 가는 경우가 많았으며, 남편 없이 자식을 키우는 아버지의 고통을 아들은 나중에야 깨달았다.
현대인의 행복과 불행
우리는 어려운 환경을 겪어보지 않으면 불쌍한 사람들을 모른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마음을 알아야 바꿀 수 있기에 고생을 겪었다.
옛날 부모들은 병원 없이 배우자를 잃고 홀로 자식을 키우는 경우가 많았다.
현대인들은 행복의 바다에 살면서도 불행하다고 느끼며, 우울증을 겪는 것은 천벌 받을 일이다.
허경영을 붙들면 행복의 바다이며, 국민 배당금으로 중산층을 보장하여 돈에 얽매이지 않고 일을 즐길 수 있게 할 것이다.

2.2. 결혼과 사랑의 순서 변화
과거: 결혼 후 사랑
과거에는 결혼식장에서 신랑 얼굴을 보았고, 부모가 정해준 짝과 결혼하여 사랑하게 되었다.
결혼이 먼저이고 사랑이 나중이었으며, 이혼은 존재하지 않았다.
현재: 사랑 후 결혼
현대인들은 자신이 고른 짝에게 불만이 많지만, 과거에는 부모가 선택한 짝을 사랑해야 했다.
지금은 사랑을 해야 결혼이 가능하며, 이는 과거와 반대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선택한 사람(축복받는 자)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한다.

2.3. 이삭과 리브가의 이야기
이삭의 방황과 리브가의 등장
허경영이 없으면 사람들이 허전해하고 후회할 것이다.
이삭은 어머니 사라가 일찍 죽어 방황했지만, 아버지가 데려온 리브가로 인해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
아브라함은 종을 보내 사라의 고향에서 리브가를 데려왔고, 많은 폐물을 주었다.
종은 우물가에서 리브가를 보고 따라갔으며, 이는 우리나라와 이스라엘 모두에 있었던 일이다.
리브가는 어머니 장막에 들어가 인사하고 며느리가 되었다.
리브가의 여정과 예비 며느리 교육
리브가는 두 달 동안 걸어서 시댁으로 갔으며, 종은 아브라함 가문의 이야기를 해주었다.
리브가는 하늘에서 예정된 자이며, 이삭의 며느리가 되어 후손 중에 예수가 나올 것이다.
종은 리브가에게 시아버지와 이삭의 성격, 이삭의 방황 등을 이야기해주어, 리브가는 집에 도착할 때 이미 며느리가 다 되어 있었다.
현대 사회의 독거 문제와 허경영의 공약
허경영은 이삭의 이야기처럼 우리나라에 혼자 사는 남녀가 너무 많다고 말한다.
자녀들은 부모의 방황을 모르는 경우가 많으며,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국민 배당금을 생각했다.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을 주어 독거 가장과 자녀들의 미래를 돕고자 한다.
허경영의 공약은 사랑과 효도에서 시작되며, 돈이 없다는 비난에도 눈물겨운 마음으로 추진한다.
30년 전에는 미친놈 소리를 들었지만, 허경영의 공약은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신인인 허경영이 노후에 아버지가 아들이 있든 없든 150만 원씩 주어 남녀가 합해지도록 만들 것이다.
노인들이 결혼하도록 정책적으로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주어 스스로 결혼하게 할 것이다.
허경영은 사랑이 있는 공약을 본 적이 없으며, 리브가의 후손 중에서 예수가 태어났듯이 역사는 인간의 현실과 맞아떨어진다.

  1. 행복의 비결과 허경영의 영적 능력
    허경영은 행복의 비결은 웃는 것이며, 자신의 영적 능력을 통해 사람들의 운명을 바꾸고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3.1. 행복의 비결: 웃어야 행복하다
행복과 웃음의 관계
행복해야 웃는다는 사람은 평생 웃을 일이 없고 우울증에 걸리지만, 웃어야 행복하다는 사람은 항상 기쁘다.
돈이 있어야 웃는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며, 웃으면 돈이 생긴다.
리브가 이야기의 교훈
리브가 이야기의 교훈은 결혼한 다음에 사랑을 늦게 하는 것이 오히려 죽을 때까지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다가 결혼한 사람은 결혼 초부터 싸우지만, 행복하지 않아도 웃는 사람은 모든 일이 행복하다.
우물가에서 물을 길어 먹던 사람이 수돗물 나오는 부엌에 가면 일이 즐거워진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행복의 바다에 있지만, 그 수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고 말한다.

3.2. 어머니의 사랑과 비행기 밥 이야기
어머니의 노잣돈과 유품
한석봉 어머니가 준 노잣돈처럼, 독일 유학 가는 아들에게 어머니가 준 꼬깃꼬깃한 돈은 밥 한 끼 값도 안 되는 돈이었다.
그 돈은 어머니의 전 재산이자 유품이었으며, 아들은 그 돈을 평생 쓰지 않고 간직했다.
비행기 밥을 거절한 사연
아들은 어머니 돈을 아끼기 위해 비행기에서 제공되는 밥을 네 번이나 거절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비행기 값에 밥값이 포함되어 있었고, 아들은 평생 그 일을 후회했다.
대전역 우동 이야기
대전역에서 우동을 시켰지만 기차가 떠나 먹지 못하고 평생 한이 된 이야기가 있다.
그 우동 냄새는 지금까지도 식욕을 돋우며, 인생에서 성공이 눈앞에 보여도 잡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3.3.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축복의 증명
영적 실명 상태의 현대인
세상이 바뀌어도 긴 세월은 순간이며, 우리는 항상 밝아야 한다.
빌 게이츠보다 더 부자이며, 축복과 성령을 받지 못했다.
허경영은 성령을 줄 때 불이 보이지만, 사람들은 물질만 보는 눈이 되어 영성을 잃어버렸다.
현대인들은 영적으로 실명 상태이며, 옛날 어머니들은 영적인 것을 보았다.
축복과 성령의 효과
허경영은 성령을 넣어주면 백궁에서 레벨을 올려주며, 이는 허경영이 누구라는 증거이다.
축복을 받으면 무한 에너지가 영원토록 나온다.
대구에서 온 여성의 간증
대구에서 온 여성은 어머니의 권유로 허경영 유튜브를 보게 되었다.
어머니가 절에 다니지 않겠다고 하자 충격을 받았지만, 허경영 유튜브를 보고 에너지를 느끼게 되었다.
냉장고에 허경영 사진을 붙이니 소리가 안 나고, 기도해도 못 느꼈던 기운을 느끼게 되었다.
허경영이 신인임을 알게 되어 어머니에게 절에 안 다니고 유튜브를 보겠다고 말했다.
종교와 허경영의 관계
절이나 교회에 다니면서 허경영을 믿어도 상관없다.
허경영은 사후 세계의 절대권을 쥐고 있으며, 종교는 살아있을 때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모든 종교는 인간에게 기여한 바가 있지만, 시대가 발달하여 신인이 등장했다.
종교로 해결할 수 없는 인류사적, 정신사적, 환경사적, 정치사적 위기가 왔다.
종교인들의 오만과 자만, 인간 차별은 문제이며, 허경영은 방향 전환기 역할을 한다.
허경영은 종교 지도자들의 교육은 잘 시켰지만, 해결 어려운 문제가 생겨서 왔다고 말한다.
종교에 다니면서도 허경영에게 오는 것은 자유이며, 타 종교를 비난해서는 안 된다.
김보경 씨 어머니의 간증
김보경 씨 어머니는 딸의 권유로 허경영 유튜브를 보게 되었다.
10년간 대순진리회에 다녔지만, 이것이 아니라고 깨닫던 중 허경영 유튜브를 보았다.
한 달 반 동안 유튜브를 보고, 사위와 딸에게 허경영을 찍으라고 설득했다.
친구에게 허경영 유튜브를 알려주고, 총선 때 허경영을 알리기 위해 전단지 100장을 나눠주었다.
주변 사람들은 허경영을 허풍이라고 했지만, 채소집 주인은 허경영을 지지했다.
어머니는 밤낮으로 울며 허경영을 알리는 데 힘썼다.
허경영의 영적 치유 시연
허경영은 펜에 축복을 주어 에너지를 부여하고, 이는 영원히 지속된다고 말한다.
축복을 받은 펜은 강력해지며, 지구 전체에 축복을 주면 모든 것이 바뀐다.
허경영은 대구에서 온 여성에게 성령을 넣어주어 힘을 강하게 만들었다.
성령이 없는 사람에게도 축복을 줄 수 있으며, 성령과 축복이 동시에 있으면 최고이다.
허경영은 말로만 축복을 주어도 몸과 집, 자동차, 핸드폰, 모든 물건에 축복이 들어간다고 말한다.
남편에게 ‘야’라고 하면 성령은 나가지만, 축복은 남아있다.
허경영은 여성의 몸이 엉망인 상태였지만, ‘다 한 번에 고쳐져 버려라’는 말로 모든 몸을 정상으로 돌려놓았다.
현대 의학은 근본을 고치지 못하지만, 허경영은 모든 것을 정상으로 만들어준다.
종교와 의학은 필요하지만, 허경영은 세상을 바꾸러 왔으며, 영적 에너지를 넣어준다.

  1. 허경영의 비전과 백궁의 삶
    허경영은 자신의 영적 능력을 통해 사람들의 운명을 바꾸고, 백궁에서의 삶은 무한한 자유와 완벽한 몸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한다.

4.1. 허경영의 비전과 영적 능력
사회자의 간증
사회자는 허경영의 삼삼정책을 보고 사람이 만든 정책이 아니라고 느꼈지만, 신인이라고는 생각 못했다.
허경영은 천지신명이며, 가까이서 아련할 수 있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사회자의 개인적인 경험
사회자는 퇴근 후 주변을 돌아다니며 땀을 흘렸지만, 결과가 좋지 않아 허탈했다.
인간의 마음처럼 신의 마음도 바뀔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다.
코로나19 유행 시기에 세 번이나 잠들었다가 새벽에 일어났지만, 코로나에 걸리지 않고 에너지가 충만함을 느꼈다.
사회자 아버지의 치유 경험
사회자의 아버지는 저승 문턱까지 갔다가 허경영의 유선상 에너지를 8번 받고 퇴원했다.
지금도 주말에 허경영을 모시고 아련한다.
천사의 메시지
사회자는 천사가 몸에 있으리라고 생각 못했지만, 천사가 자신을 지켜준다는 것을 깨달았다.
서울 청계천에서 오토바이 사고를 두 번 연속으로 목격하고, 천사가 ‘오토바이 조심하라’는 메시지를 준 것이라고 생각했다.
56년 동안 교통사고를 정면으로 본 적이 없었기에, 이는 천사의 경고임을 확신했다.
변절하지 않고 살아가기를 바란다.
변절에 대한 경고
변절하면 신인 허경영이 곧 드러나므로, 빨리 용서를 구하고 죄를 사해야 한다.

4.2.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과 자유의 제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정치적 중립을 요구하는 법안은 자유를 침해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공무원들이 정당에 휩쓸리면 나라가 위태로워질 수 있다.
헌법에는 자유를 일부 제한할 수 있는 규정이 있으며, 공무원은 집회 결사의 자유가 제한된다.
별정직 공무원과 일반 공무원의 차이
대통령이나 장관, 지자체 단체장은 별정직 공무원이므로 정당에 가입해도 상관없다.
일반 공무원은 중립을 지켜야 하며, 폭설 시 제설 작업 등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양심의 자유와 방종의 경계
공무원도 마음속으로는 특정 정당을 지지할 수 있지만, 표현의 자유는 제한된다.
공무원이 정당에 가입하는 것은 방종이며, 자유가 남용되어 국가가 위험해질 수 있다.

4.3. 백궁의 결혼, 식사, 신체 특징
백궁의 체온과 자유로운 신체 조절
백궁에는 체온이라는 개념이 없으며, 세포를 이용해 몸을 뜨겁게 하거나 차게 할 수 있다.
지구에서는 체온이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으면 병이 생기지만, 백궁에서는 체온이 제한되지 않는다.
백궁의 결혼 제도와 무한한 자유
백궁에는 무한한 자유가 있으며, 결혼도 원하는 사람과 얼마든지 함께 있을 수 있다.
한 사람만 정해 함께 있거나, 여러 사람과 그룹으로 만날 수도 있으며, 영혼이 함께 있지 않아도 된다.
백궁에서는 책임이 없으며, 사고를 낼 일도 없다.
결혼식은 이벤트이며, 여러 번 할 수 있고, 같은 배우자와도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할 수 있다.
백궁의 식사량과 배설
백궁에서는 식사량이 적고 배설이 없으며, 음식을 먹는 즐거움은 그대로 느낀다.
소화 기능이 지구와 다르며, 몸에서 흡수가 다 되고 바깥으로 소통된다.
인체 자체가 완전한 융합체이며, 세포가 스스로 조절하여 맛을 통제한다.
몸에 필요한 양만큼 비타민 D가 들어가면 음식 맛이 사라져 더 이상 먹고 싶지 않게 된다.
지구에서는 수동적이지만, 백궁에서는 자동적으로 조절된다.
경전의 한계와 진정한 사랑
경전이나 성경, 코란 등은 인간에게 미미한 만족을 주며, 글자일 뿐이다.
편지로 사랑을 표현하는 것보다 직접 안아주고 위로해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백궁의 세계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 많으며, 직접 경험해야 한다.
남편의 월급이 적어도 아내가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기쁨을 주는 것이 지상 낙원이다.
백궁인의 신체 특징
백궁인의 체중은 스탠다드이며, 지구인보다 키가 10cm 이상 크다.
체형은 자기가 알아서 조절할 수 있으며, 키도 마음대로 조절 가능하다.
치아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고, 벌레 먹는 일도 없다.
백궁의 여자들은 모두 모델감이며, 아담 사이즈는 존재하지 않는다.

4.4. 하늘궁의 발전과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
하늘궁의 회원 모집과 발전 계획
당원 모집도 중요하지만, 본좌 포럼 정회원 모집이 우선이다.
정회원이 많이 늘어나야 하며, 정회원 가입 후 당원 가입을 유도해야 한다.
하늘궁은 2천억 공사를 통해 숙소, 양로 시설, 요양 시설, 종합병원 등을 갖춘 자급자족 도시가 될 것이다.
정회원에게 주어지는 에너지
정회원에 들어가야 저녁에 에너지를 받을 수 있으며, 허경영의 말은 하늘에서 나오는 말이므로 많이 대답할수록 몸에 좋다.
허경영과의 만남의 특별함
허경영과의 만남은 태평양 바다에 떨어진 바늘이 물고기 눈에 들어간 것과 같이 특별하다.
병원 치료는 몸의 면역과 건강을 뺏기면서 치료받는 것이지만, 하늘궁의 에너지는 뺏기는 것이 아니다.
영적 에너지의 영향
하늘궁에서 영적 에너지를 받을 때 운명이 좋아지며, 성령은 어마어마한 영향을 준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더 큰 영향을 받으며, 직장 상호도 축복을 받는다.
허경영은 직장 주소를 모르지만, 백궁에서는 알며, 천사는 성령과 함께 무한대로 몸에 들어간다.
축복의 범위와 제한
축복은 집 주소, 직장, 전화번호 등 본인과 관련된 모든 것에 들어간다.
직장의 모든 비품과 화장실 변기, 밥통의 쌀까지 축복이 들어간다.
축복받은 사람의 자식이나 언니는 따로 축복을 받아야 하며, 사람만큼은 못 들어가게 해 놓았다.
냉장고에 허경영 사진을 붙이면 전기 코드를 빼도 음식이 상하지 않는다.
허경영의 축복 기도
허경영은 모든 과거, 현재, 미래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사와 성령이 들어가라고 기도한다.
금전적 문제, 자녀 문제, 갈등, 우울증, 부동산 문제, 학업, 취업, 결혼, 군대 문제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되라고 기도한다.
열등감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모든 열등감이 사라지고 잘생겨지라고 기도한다.

스크립트

그래도 코로나가 이렇게 가고 나서 우리가 이 정도 된 것도 다행이죠.

내가 코로나가 사라지라 한 지가 한 달 됐는가. 이제 코로나가 점점 사라지죠. 미국의 뉴욕이 마지막이야. 뉴욕으로.

물러나 가지고 코로나가 뉴욕에서는 지금 최후의 전쟁을 하고 있어.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코로나를 보고 2차 대전보다 더 무섭다고 그래. 그렇잖아, 그죠? 뉴욕 시내에 시체가 2만 구씩 쏟아지니까 처치할 곳이 없잖아. 전쟁 때는 그냥 아무 데나 땅 파서 묻으면 되는데, 이런 평화 시에는 죽은 사람을 그렇게 할 수가 없어.

정식으로 확인하고 그냥 매장할 수가 없어. 함부로 연고자 찾아야지, 뭐 해야지, 이러니까 복잡한 거야. 행동력이 공무원 숫자 다 해봐야 얼마 안 돼요. 미국이 그거 총동원 해봐야 길거리에 시체가 너저분한 거지.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도 충격을 받았을 거예요. 그래서 코로나는 엑소 이벤트 맞죠? 우주를 지구가 그 엑소 이벤트 때문에 조금 코가 숨쉬기가 좋아졌어. 중국의 공장이 정상 가동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죠? 그러니까 그동안에 우리는 숨 좀 쓰고 사는 거야. 저게 정상 가동돼 버리면 미국 사람이 신어야 될 샌들, 미국 사람이 써야 될 대세수대야, 미국 사람이 써야 될 슬리퍼, 샌들이냐 슬리퍼나 하여튼 미국 사람들이 써야 될 서양 사람들이 써야 될 모든 비품을 중국 공장에서 찍어내.

그 매연이 얼마나 많아요.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얼마나 많아요. 그거 우리가 솔방울 마시는 거야. 우리나라로 날아와 가지고.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한 달 동안, 몇 달 동안 못 나가고 방 안에 갇혀 있어야 되니까 소비가 안 일어나죠. 그러니까 문 연 가게는 뉴욕에, 버지니아 문 연 가게는 어디야? 뉴저지 같은 데. 뉴욕하고 뉴저지는 붙어 있거든. 거기에 문 연 가게는 생필품 파는 거 있잖아.

그 식품 가게 외에는 다 문을 닫아 버리니까. 그럼 미국 사람이 살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일용직들은 매일 출근해 가지고 달러로 급여를 받는데, 아니 그냥 전부 문을 닫아 버리니까 일용직들이 국가에서 주는 돈만 받고 버텨야 되는 거지. 미국에서 돈 저축 안에 놨던 사람들은 고생이 많죠.

그러니까 일용직들은 엄청 고생이야. 그러니까 미국이 너무 저리 고생하는 것도 내가 보기에 또 그렇죠. 그래서 코로나가 없애라고 그랬죠. 이제 미국의 코로나도 빨리 없어져라.

코로나가 우리에게 남긴 거는 우리를 많이 죽이는 것보다도 우리가 환경을 좀 아껴라. 이거 보여줬죠? 우리 하늘에 있는 비행기를 멈추게 하는 거 간단해. 호화 유람선 멈추게 하는 거 간단해. 그렇죠? 해외여행 다니는 사람들이 깜짝 놀랐지.

이렇게 세상이 끝날 수도 있겠다.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경고한 거야. 경고. 경고로서 충분하죠? 인구는 지금 인구를 뭐 여러분들은 이상한 유대인의 단체 뭐 있죠? 일루미나이트.

그런 단체가 지구 인구를 줄인다. 그건 정말 거짓말이에요. 여러분들은 일루미나이터라는 것이 뭔지도 모르고 자꾸 떠들면서 그 사람들이 뭐 지구인을 죽여서 숫자를 줄인다. 그건 내한테 와서 물어봐야 돼.

내가 최고 위에 있는 사람이니까. 일루미나이트 같은 거는. 일루미 나이트는 게임도 안 돼. 그런 거는.

세계 인류는 지금 칠십 억을 유지하지 못하면 경제가 파산 나버려. 여러분의 집값이 사라져 버려. 부동산이 엉망이 되어 버리고 그동안 저축한 사람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니까 세계 인구는 여기서 줄이는 날이면 어떻게 돼요? 다 파산하겠죠. 석유 시장이 문을 닫겠죠.

석유 시추도 안 하겠죠. 어떻게 되겠어? 지금도 석유가 안 팔려 가지고 잠깐 미국 사람들이 집에 들어간 자 있고 전 세계인이 좀 안 움직이니까 석유 시장이 석유를 제한할 창고가 없어. 석유를 안 쓰니까. 유가를 기름값을 오히려 줄 테니까 가져가.

그래도 아무도 안 가져가. 그러죠. 그러다가 이제는 정상으로 서서히 석유가가 올라갈 거야. 그러니까 이게 인구가 줄었다고 한번 생각해 봐.

모든 산업 시설이 다 문 닫고. 그렇겠죠. 그러니까 경제가 망하는 것은 간단해. 인구가 확 절반만 죽으면 그냥 다 망하는 거예요.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알겠죠? 안 망하는 사람이 있어? 뭐 시골에서 농사 짓는 사람, 그 다음에 노숙자. 안 망하죠.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은 웃지만은 저 뭐 써놨죠? 제가 뭐라고 해놨습니까? 뭐라고 해놨어요? 극만성이 장금이라 해놨죠? 극만성이 장금이라.

맨 앞에 자가 펼칠 극자야. 만 가지를 다 이룬 것을 펼쳐놔도 그 긴 세월이 순간이다 이 말이죠. 순간. 억만년.

그러니까 만 급을 펼쳐놔도 그것이 순간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일주일이 금방 가죠? 그리고 우리가 일주일이 열 번도 금방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무덤으로 가는 시간은 금방 오겠죠. 그러니까 이 내 몸을 알아서 남들이 알아봐 주는 시간이 그렇게 길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억만 세월을 자세히 보면 그 긴 세월이 지금 이 이 순간이다.

이거 이제 금지. 이런 긴 세월이 펼쳐보면 긴 세월인데 지켜보면 이 순간, 지금 이 순간. 이 순간이에요. 그러니까 세월이 무상하다 이 말이죠.

맞죠? 만리장성을 쌓지 마라 이거예요. 지나치게. 만리장성을 쌓는 곳이 아니야, 여기는. 백궁에 가서 여러분의 꿈을 펼치는 곳이야.

알겠죠? 거기는 여러분이 작품을 하나 거기서 만들면 영혼이 남아있어. 여기서 만들면 영혼이 있나? 여러분이 집을 아무리 잘 지어놔 봐, 백궁처럼. 그게 영혼이 있는 게 아니야. 얼마 안 가서 다른 사람이 살아요.

다른 사람이. 하늘궁 내가 앉아있죠? 내가 가고 나면 하늘공원 여러분이 재단을 만들어서 유지하겠지. 성지가 되겠죠. 하늘공원이 있는데 여러분 집은 어떤 사람이 와서 살지 몰라.

맞죠? 어머, 아들이 “난 여기 싫어. 이사 갈 거야. 엄마 아빠 사는 집에 싫어.” 이러면 가버리면 그 집은 엉뚱한 놈이 돌아와서 살아. 맞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뤄낸 것은 보잘 것이 있나 없나? 없죠.

그러니까 눈에 안 보이는 거, 그 사람을 만나러 여러분이 온 거야. 뭐죠? 그 사람이 누구죠? 아니, 백천만 겁이야. 겁. 그렇죠? 만 겁, 백천만 겁.

아니, 백천만 겁이면 일 겁이면 지구가 한 번 생겼다가 없어지는 걸 일 겁이라고 그래. 지구가 한 번 생겼다가 없어지는 게 일 겁이라고 그래요. 그럼 얼마나 일 겁이 길어. 그렇죠? 그런데 백천만 겁.

이거는 유한이야, 무한이야? 유한. 유한, 무한 있죠. 유한, 무한. 그러면 백천만 겁 난조 어렵다 이 말이 그렇죠? 만나기가 어렵다.

백천만 겁 난종. 그러니까 엄청나게 호객님을 한번 만난 건 지구가 백천만 겁이 가도 호객님을 한번 만나기가 쉽나. 내가 여러분 축복을 주는데 나는 축복을 준 걸 증거를 보이죠. 그런데 다른 종교단체에서 축복을 줄 때 증거 있나? 증거 있어요? 여러분 자동차에서 에너지가 나오나? 주소에서 에너지가 나오나? 집에 가면 막 솥에서 에너지 나오나? 냉장고 스위치 빼도 영혼이 음식이 안 썩나? 내한테 축복받은 사람은 집에 가서 냉장고 스위치 빼놔도 되는 거야.

하나도 음식이 안 상해. 그러면 이거요? 이거 내가 축복 줬을까, 안 줬을까? 줬죠. 여러분은 내가 그때는 여러분한테 축복을. 알려주면 안 되니까 성령을 줄 테니까 말을 안 해.

내가 축복을 줬죠. 썩을까? 안 썩어요. 영혼이 안 썩어요. 그럼 이거 냉장고 생크림을 냉장고에 안 넣는데, 이거 2년씩 있다? 이게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가능한가? 부패하게 되어 있어요.

부패. 부패를 안 한다는 걸 여러분은 그냥 예사로 봐. 내 옆에 있다 보니까, 내 옆에 있다 보니까. 만약에 과학자가 이걸 보면요, 졸도해 가지고 못 일어나.

아니, 이게 뭐 2년 전 거 생판 거짓말하네. 중간에 맨날 바꾸는 거 아니야? 이거 며칠마다 한 번이지. 아니, 이리 큰 걸 어떻게 며칠마다 바꾸노?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 옆에 있으니까 실감을 못 느끼는 거야.

여러분이 백궁 가도 그래요. 여러분이 몸이 너무 아름다운 사람으로 변해가지고 이렇게 있으니까 이 백궁이 실감이 나나? 여기는 내 몸이 내 말을 안 들어. 내 세포가 내 말만 들어요. 여러분의 세포는 내가 축복을 주면 강해지고, 성령을 주면 나오죠.

그렇죠? 그런데 여러분이 여러분을 못 보고 내가 축복 준다, 내가 성령을 준다.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나는 저 미국 이 땅 지구 전체도 0초 만에 축복을 주고 저주를 줄 수가 있어요. 아, 맞아, 안 맞아요? 아, 그러니까 미국에 있는 사람 보고 전화해 가지고, 야, 너 그 부부 손 한번 떼 봐.

내 지구 축복 줬다. 안전 자리에서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축복 뺐다.

떨어져 버려요. 자, 내가 지구 축복 줬으니까 옆 사람하고 한번 떼 봐요. 지구 축복 줬다. 손 떼 봐.

떨어지는 사람만 손 들어. 여러분한테 축복을 그러니까 내가 잘 봐요. 축복을 갖다 줄 때 내가 돈을 받아, 안 받아? 봤죠? 그거는 여러분한테 돌려주는 거잖아. 뭐 돌려주냐.

건물을 지어가지고. 여러분. 후손들이 와서 다 앞으로 강의 받도록 해놨죠? 그거 여러분 거야, 그게. 그런데 내가 여기서 지구에 축복을 줘버리면 지구인 전체가 지금 축복이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들어간 거야.

한 사람 한 사람 줄 필요가 없어. 그런데 왜 빼느냐? 그거 왜 빼느냐? 축복 안 받은 사람들은 빼면 안 되겠죠? 그런데 안 빼면은 건물을 못 지어. 그래 가지고 축복을 여러분한테 줬다. 축복을 뺐다.

지구 축복은 뺐습니다. 떼 보세요. 아, 떨어져, 안 떨어져? 지구 축복을 빼니까 떨어지죠? 지구 축복을 왜 빼야 되냐? 안 빼면 한 사람도 축복 받으려고 안 하니까 앞으로 우리가 이 축복을 잘 선전을 하면 전 세계가 한국에 오는 목적이 축복 받으러 오는 거야. 이거는 동양 사람들은 명패다고 축복 받지만 서양 사람들은 축복 받고 명패해요.

무슨 일인지 알죠? 동양 사람은 명패를 하고 축복을 받지만 서양 사람은 명패 개념이 있어, 없어? 그 사람들은 축복을 받고 그 다음 깨달아 가지고 명패를 하게 돼. 맞아, 맞아. 마치 우리가 옛날에 결혼할 때 어머니가 자기 딸을 결혼시키려고 하니까 집에 머슴을 보고 집에 종 보고 그 중에 말 잘 듣는 종이 있어. 그 종을 보고 야, 너 내 고향에는 양반들이 많이 사니까 내 고향까지 가가지고 그 여자를 하나 좀 구해와라, 우리 장손 장가 보내야 되겠는데 하나 구해와라.

그러니까 종이 주인이 주는 돈, 선물 보따리 이것저것 챙겨줘서 보냈어. 종을 한 다섯 명을 보낸 거야. 우리 내 마누라 고향에 가서 여자를 좀 구해와라. 왜 그러냐? 이놈의 마누라가 너무 착하다, 착하니 분명히 우리 동네는 여자가 없지만 우리 마누라 동네에는 좋은 여자가 많이 있을 거다.

그래 가지고 종을 보냈어. 종이 가가지고 여자를 구하러 돌아다니니 번지수를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집만, 동네만 알려주었으니까 가서 여자를 하나 구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 집안의 장손의 며느리감을 구해야 되는 거야. 종이 가서 여자들을 보니까 잘 보여? 나오질 않아.

이러면 여자들이 바깥으로 그래, 안 그래? 옛날에 시골 여자가 밖에 나와서 이러고 돌아다니나, 지금처럼. 그러니까 이 주인 어른은 내 보고 어디 가서 이렇게 종을, 종 보고 말이야 며느리감을 구해오라니. 세상에, 그래도 순종하는 거야. 순종해서 갔단 말이야.

가서 암만 생각해도 여자 볼 수가 없어요. 우물가에 하루 종일 앉아 있었어. 앉아 있으니까 여자들이 나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물 길러로 오는 여자들 이렇게 보고 그 중에 여자가 마음에 딱 드는 게 있어.

이 종이. 그렇죠? 그래 가서 여자를 탁 잡았어. 내가 저 시골에 우리 어른 주인 어른이 우리의 토례님의 신부감을 하나 구해오라고 해서 왔는데 내 말을 좀 들어주셔. 아, 그래 집은 어디에요? 아, 저쪽에 있대.

그럼 내가 당신 집에 가서 당신 아버지를 좀 만나보면 안 되겠어. 왜요? 당신이 참하니 우리 주인이 찾는 그런 여자 같소. 하, 이러니. 아, 이 여자가 기분 나쁘진 않잖아.

처녀니까. 언제 오면 까 해서 그 사람을 데리고 집으로 갔어. 근데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물건을 보니까 보석이 많아. 그 여자한테 줄 선물이야 그게.

그게 만약에 여자가 정해지면 그걸 줘야 될 거 아니야. 신부감으로. 그러니까 보석이 막 주렁주렁 들고 앉아 있거든. 그러니까 이 여자가 집으로 데리고 가는 거야.

가난한 사람들이니까. 집에 가니까 오빠가 있어요. 오빠하고 아버지가 또 보더니 손님, 우리는 손님, 우리 민족은 뭐가. 있어요? 사랑방 있죠? 여객을 환대하는 뭘 가져오세요? 문자가 뭐 있냐? 항상 문자가 말썽이 되니까 여객을 환대하는 문화가 있어 없어? 우리가 여객이라는 우리가 말하는 나그네, 여객선 하면 여객기, 여기다 기계 기 자 붙이면 여객기지.

배 선 자 붙이면 여객선. 그러니까 여객, 놀러 다니는 나그네, 나그네를 환대하는 문화야. 우리도 세계에서 우리나라와 유대인이 그래. 우리나라와 유대인 문화가 나그네 문화에다가 우물 문화야.

동네 우물이 꼭 있어요. 알겠죠? 그런데 여기에 환대 문화가 있으니까 손님을 갈시를 안 해. 집에 가니까 손님을 대접을 잘 해주는 거야. 그런데 이 종이 자기 주인이 좋은 배필을 구해오라고 자기의 부인이 주인 마님이 이 동네 사람이라고, 그러니까 이 동네 족속 가운데서 구해와라 이렇게 우리 주인 아저씨가 지시가 떨어졌으니 그래서 왔노라.

그래서 부인이 정해지면 이 가져오는 폐물을 전부 줄 건데, 그 사람들은 상상할 수 없는 돈이야. 그게 폐물을 보니까 이게 돈으로 따지면 몇 백 년을 먹고 사는 폐물이야. 여자를 구하러 왔는데 종이 왔는데 폐물을 산더미 같이 가져왔으니 얼마나 주인집에서 눈이 동그랗겠어. 이 딸에게 이걸 다 줄 테니 이 딸을 우리 주인집으로 며느리로 삼겠소, 좀 데리고 가겠소.

그러니까 오빠가 안 됩니다. 한 열흘은 시간을 줘야지. 그냥 바로 데리고 가면 어떡합니까? 그러니까 우리 딸한테 우리 여동생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여동생은 안 간다고 그럴 걸 뻔히 아니까 오빠는.

그러니까 아버지는 가만히 듣고 있고 오빠가 나서 가지고 그 소리를 하니까 여동생 보고 오빠가 야, 너 지금 따라가는 거 좋냐고. 그러니까 난 지금 따라가겠어요 이러는 거야. 오빠 말하고. 어긋나 버렸잖아.

그래 가지고 그 폐물을 다 받고 이 딸이 자기가 데리던 하녀 하나를 딸려 보내. 그 집도 그게 있으니까 원래 유모가 있잖아. 유모를 딸려서 보냈어. 시집을 보냈어.

그러니까 그것이 그 가족과는 마지막인 거야. 여자 팔자가 그래요. 그 당시에는 시집가면 그걸 끝이야. 친정에 오고자 하시고 시아버지 돌아가셨는데도 못 오는 사람이 있었어.

아버지 돌아가셨는데도 못 가요. 그런데 아버지는 어머니가 없어. 젊은 시절에 아버지는 어머니가 돌아가 버린 거야. 돌아가서 그 자녀를 남매를 키웠는데 아버지는 항상 덥수룩한 모습이야.

방에 앉아있고 오빠도 아들 방에 앉아있고 요 동생이 밥 다 해주고 했어. 그런데 그걸 솔방울 뺏어가 버리네. 어쩌고 시즌은 보내야 될 거니까 아버지는 아무 말이 없어. 그래 잘 가라.

가서 잘 살아라. 그놈 집구석에는 여자가 하나도 없네. 남자 둘이 남은 거야.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그런데 아들이 나중에 아버지 나이가 돼 가지고 누나도 자기 여동생도 시집 가버리고 자기가 늙어서 장가를 가 가지고 자기 아버지 나이가 되어 보니까 자기 아버지가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깨닫는 거야. 아니 어린 자기들을 두고 죽은 어머니를 맨날 무덤에 가서 쳐다봤었고 저러고 우리 아버지는 미쳤나 왜 엄마 미워해 가서 맨날 저리 눈물을 찔찔 흘려지 않나. 그거 지켜보면서 몇십 년을 저 아버지를 지켜보다가 지가 나이가 70이 돼 가지고 늙어 가지고 저 아버지 무덤 앞에 가니까 눈물이 통곡을 하는 거야. 통곡을.

그 같이 있을 때는 아버지를 그렇게 미워하더니 아버지가 여자 없이 혼자 사는 것이 너무너무 불효했고 아버지가 외로웠고 고독했고 몸이 아픈데 누가 만져주는 사람도 없고 그렇다면 아들이 안마해 주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아버지가 얼마나 고생한 걸 그때서야 이 아들이 저 아버지 나이가 되고 보니까, 지도 마누라가 죽고 보니까 아이고, 우리 아버지 내가 정말 죽을 죄를 지었다고 그러면서 무덤가를 맨날 가서 우는 거야. 그냥 통곡을 하고. 여동생은 시집 가버려. 무슨인지 알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때 그 사람의 입장이 돼 봐야 그걸 알아요.

그 아들이 젊을 때는 아버지가 미웠지. 엄마도 없는 데다 스트레스, 아버지가 말이야 신경이 날카롭고 그러니까 미웠는데, 이게 지가 나이 70이 넘어서 아버지 입장이 되고 마누라 죽어버리고 하니까 그새 못 참겠다는 거예요. 불편해서. 그런데 우리 아버지는 그거를 자식 둘을 키우면서 말 한마디 안 하고 그냥 맨날 방에 들어가 보면 아버지 혼자 굳이 앉아 있는 게 그때는 예사로 봤는데, 이제 나이 들어서 지가 안 늙어 가지고 혼자 돼 보니까 아버지가 몇십 년간 독신으로 살면서 자기들 키운 거, 그게 그냥 눈물이 쏟아져.

아버지 무덤에 가서 통곡을 하고 우는 거야. 그냥. 무슨 얘기하죠? 우리는 그런 환경이 돼 보지 않으면 불쌍한 사람들을 몰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어려운 환경을 어려서 많이 겪어본 거야.

내가 뭐 그런 거 안 해도 되지. 그래 안 그래? 신인이 뭐 그렇게 고생해야 되겠어. 그러나 여러분들의 마음을 안아야 여러분들을 바꿀 수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하나밖에 없는 여자를 그 또 마누라가 없을 때 딸이라도 있으니까 밥이라도 해줬잖아. 그러면 딸이 그냥 보석 가져온 놈한테 팔려갔다 집이 갚으리고 먹고 살 거는 있는데 아버지가 맨날 호국만 쳐다보고 그 긴 세월을 이 아들이 지켜봤잖아. 그죠? 그러니까 우리의 옛날 부모들은 의외로 병원이 없다 보니까 마누라가 그냥 애 낳았다고 돌아가 버려 가지고 혼자 살다가 죽은 아버지들이 많아, 안 많아? 또 남편이 전쟁터 가서 죽어버리고 온 집안이 무지니가 많아. 6.25 때 뭐 월남에 가서 죽어버려.

전쟁터 그때는 재혼도 못 할 때야. 그래 가지고 평생을 우리 할머니들은 남편 장가 간 적 있으니까 집안에 손자가 있겠지. 그런데 남편 이야기하면 얼굴 기억이 잘 안 난대. 맞아, 맞아요.

그 젊을 때 아주 젊은 나이에 장가 온 모습, 군대 간다고 간 게 신랑의 마지막 모습이에요. 평생을 애들 데리고 살아요. 시집도 못 가고 그냥 그래요. 그렇게 살은 어머니, 아버지를 쳐다보면서 우리가 요새 내가 불행하니, 내가 우울증이 걸리니 이따가 소리를 하고 앉아 있어.

천벌 받아. 알았어요? 내가 이런 말 하는 이유를 잘 깨달아야 돼. 여러분들은 말이야, 행복의 바다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 행복의 바다에 갇혀서 숨을 못 쓸 정도 행복에 갇혀 있어요.

뭐 수도꼭지는 뭐 틀면 물이 나와. 뭐 그래, 안 그래? 아니, 우물가 가서 물 지고 하면 와 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행복의 바다인데 나는 행복이 없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어, 허경영만 붙들어.

허경영만 붙들면 행복의 바다야. 알겠죠? 국민 배당금도 나중에 나와. 중산주의가 돼야 안 돼? 일단 머리가 좋든 나쁘든 생활은 비슷한 기본 중산층은 보장해 주자. 이거야.

맞아, 안 맞아? 그리 오라면 말이야, 허경영 강의 들어도 되고 유튜브 들어도 되고. 뭐 일하고 싶으면 가서 뭐 자본을 조금 하면 되고. 맞아, 맞아. 어, 시간제 노동하면 되고.

일하면 되고. 일이 하고 싶어 죽겠지. 그때는 그때는 일이 아니야. 운동 삼아 가서 하는 거야.

취미 삼아. 거기서 월급도 주네. 맞아, 맞아. 돈에 목이 매여서 끌려간 직장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직장에서 해방이 되면서 오히려 일이 재미가 있어요. 맞아, 맞아. 지금은 말이야, 이거 안 하면 죽는다. 뭐 이런 게 있어 가지고 이게 직장에 오히려 목을 매는 거야.

괴로운 거야. 일 자체가 지겨워요. 그러나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은 일이 즐거워져. 그래 가지고 시집에 그 젊은 여자가 생전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따라서 그 먼 길을 이틀 동안 걸어서 시댁이라고 가서 신랑 얼굴 본 적 있어? 없어요? 없어.

여러분들이 여기서 꼭 깨달아야 돼. 왜 여러분들이 행복에 받아 있냐. 여러분은 남자, 여자를 고를 수가 있어요. 근데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이 남자, 여자 골랐나? 종이 가서 골라오는 거, 또 보따리 장사하는 아주머니가 중매쟁이가 가서 데려온 거 얼굴 보지도 못하고 결혼해야 돼.

아니, 결혼식장에서 신랑 얼굴 본다니까. 아, 맞아, 안 맞아? 여러분은 말이야, 남편이 좋니, 나쁘니 본인이 택한 거야. 본인이 택해놓고 좋다, 안 좋다 하지만 옛날에는 본인이 택하지도 않는데 좋다, 나쁘다 소리하면 불효자야. 그냥 사는 거야.

왜 부모가 정해줬으니까. 얼마나 여러분들이 지금 행복에 받아 있어. 아니, 행복에 받아서 내가 고른 짝을 갖다가 내가 발로 차버리고 내가 발은 잘 짜. 내가 고른 짝이야.

거기에 불만이 태산 같아. 옛날에는 말이야, 잘 들어요. 옛날에는 부모가 결혼을 시켜주니까 사랑을 하게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결혼이 먼저고 그 다음이 사랑이야.

맞아, 안 맞아요? 결혼 안 시켜준 사람하고 사랑하면 맞아주고 결혼을 시켜줘야 이제 사랑할 자격이 맞아, 맞아. 그러니까 행복했나? 행복했어요. 마이크 왜 안 나와? 염소구름소름 하더니 왜 안 나와? 아니, 한참 들어야 될 때 왜 마이크가 잘 이렇게 해서 결혼해야 살아요. 요새는 사랑을 해야 결혼이라는 게 나와, 그러니까 지금과 반대가 반대죠? 그러면 이때도 우리가 이때는 이혼이 하나도 없었어.

이때는 이혼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어요. 맞죠? 결혼은 하니까 사랑하는 거지, 결혼도 안 한 남자를 길거리에서 사랑한다 자꾸 만나고 커피 마시고 맞아 죽는 거야. 그런데 지금 불행한가? 그때는요, 얼마나 엄격했어. 보세요, 결혼 시켜줘야 그 사람하고 사랑은 나중에 하는 거야, 죽을 때까지.

맞아요, 맞아요. 결혼 시켜주면 죽을 때까지 사랑하는 거지. 부모가 오케이도 안 했는데 사랑을 한다? 그거는 불효자식이야. 그런데 지금은 전부 불효자식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자기 마누라가 얼마나 마음에 들었으면 마누라 고향에 가서 여자를 하나 구해와라, 종을 보낸 거 아니야. 그렇죠? 그래서 그걸 데려오니까 세상에 오니까 그 아들이 처음 마누라라고 하면서 데려왔는데 아버지가 “야, 너 이 여자가 네 부인이다” 딱 이러는 거야. 그러면 그 이후부터 사랑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래. 그러니까 두말 안 하고 “예, 이리 오세요” 하고 그 여자 손을 탁 잡고 자기 어머니 빈소가 있는 방에 들어가는 거야.

자기 어머니 빈소가 자기 아버지도 마누라가 일찍 죽어버린 거야.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자기 어머니 빈소가 옛날에 빈소가 방이 따로 있었어. 그래서 어머니 빈소에 위패가 이렇게 있는 그 데려와서 어머니한테 절을 시키는 거예요.

아들이 “아버지, 나 이 여자 배기시고 못생겼는데 뭐 이런 여자를 데려왔어요?” 이렇게 하면 되나? 두말 안 하고 “이 여자가 네 배필이다. 너네 어머니 고향에서 데려왔느니라.” 그러니까 “그러세요, 아버지.” 그리고 바로 손잡고 자기 어머니 빈소에 탁 데려 들어가서 절을 하라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된 거야? 억셉터 한 거야? 맞아, 맞아요. 그게 옛날이야, 옛날.

어? 거기서 뭐 아버지 이게 뭐 코가 맘에 안 들고 귀가 막히면 아짜도 못 꺼내. 아짜도.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역시 효자야.

그 여자를 먼 데서 온 여자, 자기 어머니 고향에서 왔다니까 마음에 들어, 안 들어? 들죠? 그러니까 그 주인도 머리가 현명한 거야. 그래서 데리고 어머니 빈소에 들어가서 이분이 우리 어머님이시니까 절을 하라고 그래가지고 그때부터 부인이 된 거야. 그리고 나서부터 사랑을 하는데 잘해줘. 맞아, 맞아.

뭘 보고 잘해줘? 왜 뭘 보고 잘해주냐 그게 아니야. 내 아버지가 선택했다. 내 아버지가 선택한 여자다. 이거야, 이거에 복종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내가 지상에 와서 여러분하고 이렇게 만날 때 내한테 축복을 받는 자는 내가 선택한 사람들이야. 맞아, 맞아. 내 강의는 아이큐가 낮아도 잘 들려.

알아들을 수 있게 해줘. 앞에 서론이 좀 길어서 그렇지 알아듣겠죠? 내가 선택한 사람을 가지고 왈가왈부 하면 되나, 안 되나? 받아들여야 되는 거야. 내가 누구다 이러면 그걸 그냥 받아들여야 백천만금 난조가 되는 거야. 진짜 내가 없을 때는 여러분들 허전해서 못 살아.

내가 백군 가버리고 없어져 버리고 내가 지금 정치하는 사람들이 나를 감옥에 집어넣으면 나는 조용히 웃으면서 들어가. 그러니까 들어가서 있으면 여러분들이 반가울까? 안 되겠죠. 여러분들이 그때는 심심해. 그때는 알게 돼.

내가 왜 저 사람을 헐뜯었던가? 내가 왜 저 사람 욕하는 사람을 기사대기를 올리지 않았던가? 이런 후회를 하게 돼. 알겠죠? 굉장히 내가 중요한 말을 지금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 여자를 실부로 맞이해 가지고 자기 어머니를 대하듯이 하는 거야. 그런데 그 아들의 머릿속에는 모든 여자가 자기 어머니 같은 줄 알아.

그래 안 그래? 그 아들은 어머니가 일찍 죽는 바람에 내성적으로 바뀌어 가지고 방황을 했어. 객지로 나갔다가 다시 아버지한테 들어왔다가 또 객지로 갔다가 이걸 반복했다 이 말이야. 그랬는데 아버지가 여자를 하나 데려오니까 그 마음을 안정하기 시작한 거야. 알겠죠? 이거는 실제 있었던 이야기예요.

실제 그래 가지고 그 여자, 그 아들의 이름이 이삭이야. 아시겠죠? 이삭의 어머니 사라가 일찍 죽었어. 그리고 아브라함이 혼자 살았어. 혼자 사는데 이 아브라함이 그 리브가라는 여자 며느리를 자기 사라의 고향에서 자기들 옛 고향에서 데려와 안 데려와? 종을 보내서 데려온단 말이야.

그때 아브라함이 쏴준 폐물이 양이 많았어. 그래서 그 유대인의 우물가에서 리브가가 물 길어 온 걸 본 거야. 그러니까 종이 리브가를 유심히 보다가 리브가를 따라간 거지. 알겠죠? 이거는 우리나라에도 이런 일이 있지만 이스라엘에도 그런 일이 있었겠죠.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도 우리가 재미있게 볼 수 있잖아. 그래서 자기 어머니 장막에, 거기는 어머니 방이 따로 있는 게 아니야. 장막이야, 텐트. 제가 만들어 놨지.

그 어머니 장막에 들어가서 어머니한테 인사를 하고 며느리가 되어버려. 알겠죠? 리브가의 이야기가 여러분의 재미가 없는 것 같아요.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한 여성이 리브가의 마을에서 아브라함 마을까지 두 달이 걸려 걸어서 가는데, 두 달 동안 걸어서 자기 아브라함이 데려온 리브가의 마을이 아브라함이 아브라함 마을에서 두 달이 걸려.

그럼 이 여자는 두 달 동안 걸어서 시댁으로 가는 거야. 가면서 그 종이 아브라함의 가문의 이야기를 착 해주는 거야. 그래서 리브가가 당신도 하늘에서 예정되어 있는 자요. 이 아브라함 가문에 와서 이삭의 며느리가 되고 그 후손이 예수가 나올 것까지 그 리브가의 후손 중에 예수가 나와.

그래 안 그래? 그럼 그거를 쫙. 물론 예수 나오는 이야기는 모르지 그 종은. 그러나 아브라함 가문에 대한 이야기를 두 달간 걸어가면서 그 여자에게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그 여자는 이미 택함을 받았기에 아브라함 가문 집에까지 도달하는 사이에 그 집에 며느리가 다 돼 있는 거야.

시아버지가 어떤 사람이고, 이삭이 어떤 성격의 소유자고, 어머니가 죽고 나서 어머니를 그리다가 애가 방황을 해가지고 헤브론으로 어디로 방황해가 돌아다니고 이런 걸 다 이야기해 주는 거야 종이. 그러니까 이 며느리 깜이 집에 도착할 때, 아브라함 집에 도착할 때 이미 이 며느리가 다 돼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두 달 만에 도착해서 이삭을 만나게 돼요. 그래서 내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우리의 아버지들, 그 혼자 된 이 아브라함도 혼자 살았지.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그 혼자 되는 남자들이 우리나라에 너무 많다는 거야. 맞아, 맞아요. 또 혼자 되는 여자들이 우리나라에 너무 많다는 거야.

맞죠? 그런데 우리의 자녀들은 그걸 불효인 줄 모르는 거야. 아버지가 맨날 바깥에 나갔다가 밤늦게 들어왔다가 이러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이래. 그런데 그 아버지는 방황하고 다니시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내가 아들 놈이 아버지, 그럼 점심이나 먹고 다니세요.

이렇게 물어보는 아들이 있을까? 없어요. 정말 너무해. 내가 그래서 국민 배당금을 그때 생각해낸 거예요. 30년 전에 독거노인들, 독거 노한 나이든 여자들, 남자들, 그 사람들의 생활비라도 보태야 되겠다, 국가에서.

맞아, 맞아. 그래서 국민 배당금을 나는 해야 되고, 결혼하는 비용을 엄마, 아버지 없는, 아버지가 없거나 엄마가 없는 애들이 장가를 가는데 얼마나 엄마가 보고 싶어서 그래? 안 그래? 돈이라도 5천만 원씩 앵겨줘야 되겠다. 그래서 결혼하면 5천만 원, 결혼하면 부부 1억을 줘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한 거예요.

맞죠? 그러니까 내 모든 공약은 굉장한 사랑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우리 국가혁명당의 공약은 모든 것이 효도에서부터 시작이 돼요. 효도, 맞아, 안 맞아? 우리가 선거에서 지든 이기든 우리가 국민 앞에 효도에 필요한 150만 원 국민 배당금 주겠다.

코로나 자금 1억을 주겠다. 결혼하면 1억 주고, 애 낳으면 5천만 원 주고. 죽었다. 이거는 정말 우리의 독거 가장들과 독거 혼자 사는 여자, 혼자 사는 남자, 그들이 들이는 자녀, 그들의 미래를 위해서 내가 정말 돈을 줘야 되겠다.

내 사랑의 표현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사람들은 저 자식이 무슨 돈이 있어서 준다고 그러냐. 이렇게 말하면 됩니까? 나는 눈물겨운 마음이야, 그게. 나는 혼자 사는 아버지, 여자도 없이 그냥 무능력해가지고 그냥 있고, 아들도 아버지 돈도 없는데 장가도 못 가고 있고.

그런 가정을 쳐다볼 때 눈물 나는 거예요, 눈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결혼하면 1억 주자고 30년 전에 떠들다가 미친놈 소리를 들었잖아. 지금까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나는 이런 순수한 성경이든, 대장경이든, 여러분의 가정 환경이 내 머릿속에 다 투영돼 가지고 그곳에서 여러분들을 위한 따뜻한 것이 삼삼 공약이야.

알겠습니까? 재미있어요? 이거는 그래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고 나서 또 자녀가 어머니 아버지의 나이가 돼 봐야 효도를 깨닫는 이 자식한테 효도밖에 다 틀렸잖아. 그러니까 내가 하겠다는 거야, 신인이. 맞아, 맞아.

정말 노후에 아버지가 아들이 있든 없든 150만 원씩, 여자가 있으면 다행히 300이 나오지만 여자가 없으면 150만 원 나오니까 매일 나가서 여자 찾아다니나, 하나만 꼬시면 되는 거 아니야? 이래 가지고 희망이 있는 거야. 여자 하나만 하면 300만 원이니까 집 관리비 내고 뭐 내고 고지서 내도 생활이 되겠다. 그렇겠죠? 그러니까 자연히 남녀가 합해지게 되는 거야, 내 공약은. 그렇죠? 그래서 어른들이 스스로 결혼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거야, 또 그게.

맞죠? 그러니까 혼자 있는 사람이 없도록 가능하면. 그런데 그거를 정책적으로 결혼하세요. 그런다고 하나, 노인들이 이거를 줘야 돼. 이거를 줘야 결혼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내 공약은 합치게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지금의 우리 정치인들 나 사랑이 있는 공약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맞아, 안 맞아? 귀구멍을 씻고 봐도 없어? 그런 소리 들은 적이 없어? 알겠죠? 그래 가지고 그 집에 가서 리버가가 그 외진 전혀 같이 살아본 적이 없는 그런 집에 가서 시집살이가 시작된 거야. 그 리버가의 후손 중에서 예수가 태어나는 거야.

맞죠? 야곱에서 태어나죠? 그러니까 기독교든 불교든 종교를 쫙 보면 그 역사는 너무너무 우리 인간들의 현실과 맞아떨어져. 잘 만들어 놨죠? 그러니까 그 나라의 문화도 알 수 있고, 그 당시 풍습도 알 수 있고, 그 당시 그 사람들의 마음도 알 수가 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삼국지를 보거나 역사를 보면, 그 시대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 지금은 바로 사랑을 해야 결혼이 된다.

그때는 결혼을 해야 사랑이 된다. 그래서 여러분들, 지금 이걸 어디다 대입하려고 내가 써놨는지 압니까? 이거 몰라서 여러분한테 알려주는지 압니까? 바로 이게 무슨 말이죠? 행복해야 웃는다는 사람이 있겠죠? 웃어야 행복하다는 사람이 있겠죠. 그러면 어느 게 맞을까? 행복해야 웃는다는 사람은 평생 웃을 일이 있을까 없을까? 여기에는 방정식의 답이 뭐야? 우울증이야. 맞죠? 여기에 답은 뭐야? 기쁨이야.

언제나 기뻐요. 삶이 기뻐다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행복해야 웃는다, 돈이 있어야 웃는다, 잘못된 거야. 웃으면 돈이 생겨.

맞아, 맞아. 그래, 안 그래? 이거의 리브가 이야기에서 여러분이 꼭 알아야 될 이야기가 바로 이거야. 그 사람들은 결혼한 다음에 사랑을 늦게 한단 말이야. 오히려 이거는 죽을 때까지.

이게 왜 이상한 거. 죽을 때까지 사랑을 할 수 있지만. 이건 사랑하다가 결혼한 사람은 결혼 초기부터 싸우다가 볼일 다 봐. 무슨 말인지 알죠? 사랑을 해보다가 결혼을 하면 행복해가지고 웃는 자는 평생 성질 내릴만 나와.

맞아, 맞아. 행복하지 않은데도 웃는 자는 닥치는 일마다 이게 행복한 거야. 우물가에서 물을 길어 먹던 사람이 수돗물 나오는 부엌에 가면 일하고 싶지 않은 게으름이 없어져 버려. 야, 이것도 일이라고.

맞아, 맞아. 너무 일이 즐거워. 털만 나오니까. 그래, 안 그래요? 처음부터 수도물 틀고 설마 나오는 집에 있던 사람은 말로 해야 되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행복의 바다에 있다는 걸 나는 알아. 그러니까 그걸 말이야, 행복이라는 수표를 내가. 분명히 여러분한테 다 줬는데, 여러분은 그걸 호주머니에 있는 줄 모르는 거예요. 아들이 여행을 가는데, 한석봉이 어머니가 공부하러 가는데 “야, 너 노잣돈 써라” 하고 줬다 이게 호주머니.

줬는데 한석봉이가 명필가가 되고 나서야 노잣돈 준 걸 알았어. 또 우리나라 초대 상공부 장관 한 사람 유명한 박사가 있어. 그 사람이 독일에 유학 가는데 비행기를 타고 갔는데, 어머니가 공항에서 돈 이 치마를 들어 올려가지고 국비 장학생으로 독일에 유학 가는데 10월에 어머니가 공항에 와서 준 돈, 그거 꼬깃꼬깃한 돈, 그거 밥 한 그릇 먹으면 없어지는 돈이야. 그걸 어머니 전 재산이라고 아들한테 주더래요.

그걸 호주머니에 받아 넣었어. 그걸 그 사람이 지금까지 안 쓰고 있어. 안 쓰고 있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그걸 쓸 수가 없는 거야.

그 어머니 돈은 꼬깃꼬깃해. 그걸 어머니가 꺼려주면서 “이거 가져가서 어려울 때 보태라” 보태기 뭘 보태, 밥 한 끼 먹으면 없어지는데. 그런데 그 어머니는 환율도 몰라요. 돈의 가치는 그거 왜 독일 가면 돈 가치가 있나? 밥 한 끼를 못 먹는 돈이야.

그걸 어머니의 전 재산이야. 그 당시 어머니들은 치마를 들어야 호주머니가 있어요. 그렇잖아. 거기서 꺼내가지고 공항에서 많은 사람 보는 데서 창피하게 치마를 들어가지고 그래 가지고 엄마가 주더래요.

그래 그걸 받아가지고 갔는데 세상에 지금까지 그 돈을 안 쓰고 있어 가지고 있는 거야. 그게 어머니의 유품이야. 내가 시골을 떠날 때 우리 어머니 헐벗 이렇게 파가지고 왔잖아. 이거 항상 내 옆에 있어요.

항상 다니면서 가지고 다니는 비석이 그 사람은 그 돈을 가지고 다녀요. 그러니까 장관이 됐지. 큰 사람이 된 거야. 맞아 맞아.

그런데 비행기를 딱 탔는데 얼마나 배가 고팠겠어요. 옆에서 밥을 막 주는데 자기는 밥을 안 먹었다니, 그거 돈 내는 줄 알고 무슨 줄 알죠? 저거를 먹게 되면 어머니가 준 이 돈을 써야 되는데 절대 못 쓰는 거야. 금액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일단 안 먹어야 돼. 분명히 이 돈보다는 많을 거야.

그래 가지고 비행기를 네 번 갈아탔는데, 네 번 다 굶었다는 거 아니야. 그래 그 나라 가서 그 이야기를 했더니 이게 뭐여? 비행기 값 안에 그 밥값이 있었다는 거야. 근데 자기는 모르고 굶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평생 동안 그 이야기를 해요.

그때 못 먹은 거는 그렇게 가슴 아픈 거야. 왜냐하면 비행기에 옆자리에 앉는 사람이 자꾸 먹으라고 그러더래. 그래서 이 사람이 속으로 지가 돈 내주는 건 아닌데 왜 자꾸 먹으라고 그러는지 영문을 모르겠더래. 어머니 왜 당신은 안 먹냐고 자꾸 쳐다보더래.

그래서 나는 안 먹는다고 자꾸 그랬대. 그런데 알고 보니까 나중에 네 번을 갈아타면서 그 밥을 거절한 거야. 그 어머니 돈을 지키기 위해서. 현찰 없으니까 국가에서 주는 비행기 티켓 밖에 없잖아.

돈이 없으니까 엄마 준 돈을 아끼느라고 그걸 안 먹은 거야. 그래서 독일에 도착했는데 그걸 안 한 거야. 그랬더니 그 밥이 너무 너무 아깝고 아이고 내가 눈물이 나네, 눈물이 나. 알겠죠.

그래서 그 마치 대전역에 내려가지고 배가 하도 고파서 우동을 하나 시켰단 말이야. 대전역은 밤에 우동을 시켜요. 우동 먹는 데가 있어서 역전에. 그러면 부산서 올라오는 사람들이 거기서 꼭 우동을 사서 잘 먹어.

그러면 막 우동 냄새가 기차 안으로 막 들어와요. 그 김이 무럭무럭 나. 그런데 기차가 얼마 동안 있겠다 이런 안내가 없어요. 왜냐하면 서 있다가 일정 시간 되면 가버려.

옛날에 대전역이 그랬어요. 그러니까 눈치 빠른 사람들은 뛰어 내려가서 우동을 시켰어. 근데 다른 사람 우동은 다 나오는데 맨 늦게 있는 사람이 우동이 나오는 찰나에 기차가 가는 거야. 돈은 미리 줘 놨잖아.

근데 그 사람이 우동을 담고 있는 거야. 김이 펄펄 나는데 이 사람 배는 고파 죽겠는데 우동이 나오네. 그런데 그걸 잡을 겨를이 없어 기차가 가니까. 그걸 쳐다보면서 뛰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도 그 우동이 먹고 싶다는 거야. 그러니까 평생 동안 그게 한이 돼버려요. 그래 그 한은 무한할 때 한자가 아닙니다. 그 한은 이 한자야.

밥만 탈 때, 이게 한이야. 그게 비행기에서 못 먹은 그 사람은 사람만 만나면 비행기 이야기를 해요. 우동 놓친 사람은 사람 만나면 꼭 그 이야기를 해. 그러면은 식욕이 생긴대.

자기도 모르게. 그 우동 그 맛이 거기서 냄새를 맡았을 거 아니에요. 우동 냄새. 그게 지금까지도 식욕이 땡긴다는 거야.

기가 막히죠? 그 우동을 보고 도망을 가려니까. 그래 인생이라는 게 그래요. 성공이 눈앞에 보이는데 잡을 듯 안 돼? 가버리는 거예요. 우리 옛날에 영화 보면 그런 게 있잖아요.

엄마 찾아 삼만리. 불명히 엄마가 저기서 꽃집을 하고 있는데 그 엄마한테 가서 꽃을 사러 갔단 말이야. 가서 엄마가 이상한 느낌이 드는 거예요. 얘가 말을 하려고 하는데 다른 손님이 딱 돌아버린 거야.

무슨 얘기죠? 그러니까 얘는 꽃 들고 나와 버린 거지. 그래서 엄마가 너 고향이 어디니 하려고 하는데 다른 손님이 딱 돌아. 그래 안 그래? 그런 거 영화에서 많이 봤죠. 자기 엄마야.

앞에 있는 사람이 그 꽃집을 들어갔어. 어쩌다 어쩌다가 들어서 꽃을 한 송이 샀다고. 사서 엄마가 그 애를 보고 뭔가 예상이 빗나감에 있어서 너 고향이 어디니 이렇게 하려고 하는 찰나의 손님이 딱 돌아가지고 크로즈업이 바뀌어 버렸어요. 재밌죠.

그러면 이제 그냥 또 아슬아슬하게 헤어지는 거야. 그런 인생이 있죠. 그게 우리가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 해봤죠. 뱃지가 눈앞에 있죠.

근데 누군가가 뱃지를 낚시줄로 싹 가져가 버려요. 맞아, 맞아. 그러나 우리는 그 우동 맛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 낚시줄을 우리는 이제 반드시 다시 그 우동을 먹을 수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돼요.

알겠죠? 다음에는 기차를 바꾸어 가지고 가서 우동 먹고 올 거야. 그래서 이 세상이 이 만 가지를 펼쳐도 그죠? 그것이 그 긴 세월이 순간이야, 순간. 그래서 이 시대가 이렇게 바뀌었죠. 이거는 건드리면 없어지네.

손이가 하기만 하면 지우개는 착각하나 봐. 그래서 오늘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웃어야 행복해지는 거 알죠. 그러니까 항상 우리는 슬픈 이야기를 하더라도 우리는 밝아야 돼. 알겠죠? 우리는 세계를 다 얻은 빌 게이츠보다 더 여러분 부자야.

왜? 빌 게이츠 축복 받았나? 빌 게이츠 축복 받았어요? 못 받았어요. 그 사람 모든 죄를 용서 받았나? 성령 받았어요? 못 받았어요. 여러분은 성령을 내가 줄 때 불을 못 보죠? 나는 불이 보여. 칼날 같은 불이 내가 여러분한테 성령을 줄 때 머릿속으로 팍 들어가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걸 못 보는 거예요. 그런데 옛날 사람들 눈에는 그걸 본 사람이 있어. 성령은 번개치는 것하고 비슷해. 내가 이렇게 성령을 준다 이러면 불이 번개가 팍 머릿속에 들어가요.

그럼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고 앉아 있는 거예요. 여러분 눈은 무슨 눈이 돼버렸냐. 물질만 보는 눈이 돼버린 거야. 이 영성을 보는 눈이 안 돼버려 가지고 그걸 잃어버렸어, 눈이.

그러니까 여러분은 어떻게 보면 실명자야, 실명자. 실제 옛날 어머니들은 그런 게 보였어, 알았죠? 그러니까 앞으로 성령을 내가 주고, 천사를 넣어주고, 또 여기다 축복을 넣어주고, 레벨을 넣어주고. 레벨을 내가 넣는 게 아니에요. 내가 성령만 넣어주면 그때부터 백궁에서 여러분 레벨을 올리고 있어요.

그럼 여러분들이 레벨만 보면 내가 누구라는 증거죠, 증거. 맞죠? 축복도 내가 누구라는 증거가 되죠. 이거 지금 축복 받았을 때 안 받은 거죠. 축복 받으면 어떻게 돼? 무한 에너지가 영원토록 나와.

이상수 여기 이래 나와요. 이분은 몇 번 오셨나? 처음 왔어요. 어디서 오셨어요? 대구에서 왔습니다. 대구에서.

이분은 대구에서 오늘 처음 오셨대. 한 말씀. 어떻게 오게 되셨나요? 엄마가 유튜브를 보시고 저한테 유튜브 보라고 하셔서 몇 번 보다가 신인님 아니라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엄마가 저하고 절에 다녔었는데, 엄마가 절 안 다니신다고 하셔서 제가 충격을 받아서 막 울고 그랬거든요.

엄마가 내 때문에 절에 안 다닌다고 그래? 그래서 엄마가 지능이 좀 높은 분이네. 그래서 충격을 받아서 엄마 허경영 유튜브 보시고 하셔서 몸이 나아지고 건강해지는 건 좋은데, 절에는 기본만 다니자. 내가 못 살겠다. 엄마가 그러니까 내가 엄마가 죽은 것 같고 내가 너무 힘들다 하면서 그랬거든요.

그리고 엄마가 그러면 네가 원하는 대로 해주겠다 이렇게 말씀하셔서 저는 괜찮을 줄 알았어요. 그래서 기도하고 했는데, 그 몇 달 전부터 기도해도 아무 힘도 못 받고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엄마한테 강국하여 부탁하면 다시 힘을 얻을 줄 알았는데 힘이 안 오는 거예요. 아무리 기도를 해도 아무것도 못 봤겠고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저도 2시간짜리 유튜브를 계속 보면서 며칠 동안 봤는데, 보고 또 냉장고에 사진을 붙였어요.

신인님 사진을. 그러고 나니까 냉장고에서 소리가 계속 났었는데, 그런 소리도 안 나고 또 기도하면서 느꼈던 그런 에너지의 힘 같은 걸, 어떤 기운 같은 걸 제가 느끼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좀 더 보다가 보니까 아, 신인님이 정말 맞으시구나 하는 걸 제가 그때부터 알게 돼서, 그래서 제가 엄마는 정말 이때까지 엄마가 하라는 대로 해서 제가 잘못된 게 하나도 없다. 엄마가 하라는 게 다 맞다.

나도 이제 절에 안 다니고 유튜브 많이 보면서 신인님 다른 분들한테 알리고 하는 거 하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오늘 감사합니다. 이게 여러분들이 잘 드러나야 될 게, 절에 가고 교회 가는 거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엄마가 절에도 가고 또 여기 오고 또 유튜브도 보고 그래도 괜찮고, 교회 가고 또 여기 와도 되고 이중으로 해도 관계없어요.

종교는 인간들에게 크게 나쁠 게 없으니까. 그러나 허경영은 일단 여러분이 사후 세계에 대한 것을 절대권을 지고 있는 자고, 종교는 살아있을 때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거야. 절에 가서 스님 말을 들으면 그 마음이 위로가 되는 건 사실이에요. 또 열심히 법당에서 절을 하면 그 자체가 마음이 위로가 되는 거야.

아무 효과가 없는 게 아닌데 괜히 종교를 우리가 비하해서는 안 돼. 알겠죠? 모든 종교는 인간들에게 기여한 바가 있어요. 있으나 이제 시대가 너무 발달이 되니까 신인이 등장하게 된 거야. 알겠죠? 그래서 종교로서 해석할 수, 해결할 수 없는 일이 닥친 거예요.

그게 오늘의 인류의 인간사적 위기라 그래서 지금은 인류사적 위기, 정신사적 위기, 환경사적 위기, 정치사적 위기 이런 게 들어와 버렸어요. 그러니까 모든 게 위기야. 열 살짜리 애가 자기 집에 자가용 운전석 보고 “야 이 새끼야, 너 그렇게 하면 우리 아버지한테 일러. 너 목 자를 거야.” 이게 어린애가 할 수 있는 말인가? 모 기업체 사장의 자녀 아니야.

그러니까 인류 도덕사적 위기가 와 버렸어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런데 이미 오만하고 자만하고 인간 차별이 그게 다려 있어. 그리고 안 믿는 사람은 인간 쓰레기로 봐 버려.

알겠죠? 그러면 이것을 내가 뭐라고 그랬죠? 내가 하는 게 전철기라고 그랬죠? 전철기. 전철기가 뭐야? 전이죠, 철이죠. 전철기란 말이에요. 전철기.

이 전철기, 전철기가 돼 가지고 방향 전환기죠. 우리나라 말하는 방향 전환기가 고장 나 있는 거야. 전부 부산으로 가야 될 차가 딴 데로 가버려. 그래서 내가 그걸 바로잡아 주러 왔어.

그래서 나는 그걸 해주러 왔지. 여러분들이 불교나 기독교나 다른 종교를 한 사람이 내 말을 듣고 빨리 이해할 수도 있어. 그래서 그분들이 교육은 잘 시켰는데 이제는 그런 확신 가지고 좀 해결이 어려운 문제가 많이 생겼죠.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야.

나를 만났지만은 다 종교 지도자들이 그 종교가 이 사회에 필요한 것도 사실이니까 종교에 대해서는 어머니 마음을 따라간 거는 고마워요. 그런데 또 한 번씩 절에 갈 수도 있어. 알았죠?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 안 돼. 자유가 있는 거야.

교회도 어머니가 절에 다니는데도 “엄마, 이번 주에는 우리 교회를 한번 가봅시다.” 갈 수도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거기 가서도 헌금도 내고, 절에 가서도 헌금도 내고 이렇게 하면 더 자유로워하죠. 어디 얽매이지 마세요. 허경영이 보고 싶으면 여기 오시는 거고, 부처가 보고 싶으면 저기 가서 보고.

알겠죠? 그래서 우리의 어머니들이 몇 천 년간 믿던 종교가 불교잖아. 또 기독교도 한 백 년간 사람들이 많이 믿었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그것을 나무라거나 그러면 안 돼. 대순 진리도.

그러니까 대순 진리도. 그 글자 그대로 진리를 사모하는 사람들이 모인 거야. 조상들의 영가를 소중히 하고 그런 사람들이 모인 거니까 효도가 만행의 근본이니까 그 종교들이 추구하는 건 다 효의 근본이 있고. 그러니까 모든 종교를 우리는 핍박하면 안 돼요.

알겠죠? 거기 다니지만 허경이한테도 가자 이래가지고 점점 여기 오는 횟수가 많아지면 되는 거지. 그래 안 그래? 타종교를 비난해서는 안 되죠. 너무나 아주 좋은 말씀을 오늘 해 주셨지? 이름이 뭐예요? 김보경입니다. 김보경.

김보경. 글자 그대로. 여기가 어머니인가? 어머니세요? 어머니가 잘생겼을까 못생겼을까? 궁금하죠? 아니 이 딸은 미스코리아 같이 생겼는데 어머니는 어떻게 생겼는가 궁금하지? 그래 놓고 이제 어머니를 귀를 죽여놓고 어머니를 세워야 돼. 이리 나오세요.

나와요. 오늘 이렇게 이쁜 딸을 낳았노? 아주 마음씨도 이쁘고. 그래 그래. 어머니 얼굴 한번 봐요.

우리 선생님. 그래 그래 괜찮아. 아유 우리 선생님. 아유 우리 선생님.

이게 몇 천 년 만에 만나서 그래. 아 우리 선생님. 괜찮아요 괜찮아. 다음에는 절에 가서 울어야 돼.

그래 마이크를 한번 잡아 봐. 마이크 한번 잡아 봐. 우는 거는 이제 또 나중에. 울어도 돼.

이쁘죠? 이런 분이니까 이런 딸을 이쁜 딸을 낳은 거야. 아우, 제가 감사합니다. 박수. 아우, 죄송합니다.

저는요, 우리 딸이 유튜브를 보라고, 안정권 유튜브를 보라고 카톡을 열어주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한 5분 보니까. 딸이 보라고 했어? 네. 그래서 저는 이 절에 다녔어요.

조상 잘 되는 대순진리회에 다녔습니다. 그런데 나도 이제 한 10년간 이렇게 믿어보니까 어느 시점에 와서 내가 이것이 아닌데, 내가 이렇게 쫓아 내려가면서 이렇게 내가 매달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니다. 이제 깨닫고 있는 중에 우리 딸이 이제 유튜브를 보라고 설치해 주더라고요. 그래 하고 이렇게 듣다 보니까 막 욕을 해서 하고, 이렇게 한 5분도 못 보겠어.

또 한 번 들어보니 또 욕을 하는 거라. 그러한 계속 이렇게 듣다 보니까 처음에 딱 듣다 보니까 허경영 유튜브라고 딱 나오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그때 이제 두 시간짜리를 내가 계속 봤어요. 안 떨어졌고, 이거 하다가 안 보고 안 하면 이걸 모르겠다 싶어.

딱 보고 난 뒤에 또 두 시간짜리를 또 그 다음 저녁에 보고, 계속 한 달, 한 달 반을 봤어요. 그래 보기엔 내가 이게 왜 되겠노? 설에 이제 설 지나고 난데 우리 사위하고 딸하고 집에 왔는데, 그래. 아, 이번에 그 대주 1번, 2번이 왜 되겠노? 하면서 이렇게 사달라고 저거거죠. 그래 한기완도 안되고 문재인도 안 된다.

내가 이렇게 하면서. 허경영은 찍으라 내가 이렇게 하면서. 아, 엄마는 이렇게 하면서 막 아니다 하는 걸 말을 하고 갔어요. 그런데 내가 저 둘이 왜 꼬셔야 되겠나 싶어가지고, 왜 여기 어린 하도록 해야 되겠나 싶어가지고.

그래 가지고 내가 이 유튜브를 보고 계속 신경을 썼어요. 저 두리를 꼬시는 게 됐다 싶어가지고, 그래서 이제 내가 이제 내 절친이 아무것도 거기 흑영양 유튜브를 주는데 나는 오면은 지하 분다 이렇게 하더라고요. 그래 그러면은 그 사람 전화번호 나를 좀 갈차 두고 나 무슨 이야기 할 게 있다. 이래가지고 이제 그 사람한테 연락이 돼가지고, 마침 이 사월 총선이 다가오니까 나도 조금이라도 한 사람이라도 더 알려야 되겠다 싶어요.

그 종이를 한 100장을 얻었어요. 얻어가 갈라주고 이렇게 갈라줘 보니까 팍 내빼는 사람도 있고 쪼는 사람도 있고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내 종이 좋은 그분들은 다 단체적으로 가고, 나는 나이가 있으니까 몸을 못 쓰기, 내 대로 혼자서 갈라주고 싶고 이런 사람을 줬다고 해요. 그래서 어느 한 집에 한 장을 주니까 한 장이 아니고 한 100장을 줬어요.

처음에 한 장 줘서 이걸 놀지는 않아 읽어봐라. 꼭 읽어봐라 내가 하면서. 거의 터널 가니까 아이고 형님 정말로 해야 된다 하면서 이렇게 하더라고. 그래가지고 그래 그라마는 종이 좀 더 갈라주라 하면서 우리 아저씨가 청장을 찍어가지고 지금 갈라주고 있다 하면서, 그래 그래 그래 그래 나는 이제 한 군데는 제가 포를 찍으라고 해서 해놨고, 이제 또 한 군데가 가고 그렇게 보니까 고기를 뺐다 뺐다 그리더라고요.

내가 아는 사람들 전부 다 아니다 하면서 허풍이라고 하고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그 채소집에 그 집에는 손님이 하루에 수십 명 와요. 지금도. 지금도 싱싱한 채소를 팔기 때문에 하루에 수십 명 옵니다.

그러고 그 집에 인자 좀. 그 유명한 거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어요. 맨날 울거든요 제가 밤낮으로.

박수 어머니는 이제 어머니는 가서 앉아 있고, 이 친구는 테스트하고. 몸을 좀 나서 한번 볼 거야. 자, 이거 잡아봐. 자.

자. 이것이 그냥 펜이잖아. 이 펜은 물질적으로는 과학자들이 바꿀 수가 있나? 더 이상 바꿀 수가 없죠. 잡아봐요.

이 연필은 실제 여러분이 보다 힘 세게 줘. 이분은 처음 왔으니까 우리가 해보는 거야. 힘 줘. 에너지가 없겠죠? 힘 세게 줘 봐.

죽기 살기로 힘을 줘. 힘이 없죠? 빠지는데, 이 자체에 축복을 줄 경우에는 물질이지만 축복이 들어가요. 펜에 축복을 줬다. 자, 힘줘요.

이걸 우리가 뗄 수가 있나? 세지죠. 그러면 이 자체는 이제 에너지가 됐어. 이게 영원토록 계속되는 거예요. 에너지가.

그래 이걸 가지고 밥도 해 먹을 수가 있고, 열쇠 난기에 넣으면 다 돼요. 이런 열려봉으로 바뀌어 버리는 거예요. 이걸 축복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이 영에 축복이 들어갈 때는 어마어마하게 더 세지는 거예요.

이 물질도 다 여기도 축복이 들어가 버린 거지. 그렇죠? 자, 시작. 축복. 축복.

강력하죠. 그럼 여기서 축복이 나갔다 그러면 얘 축복이 있을까?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 축복은 여기서 지구 전체 축복을 줘버렸다. 그러면 이게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안 떨어지지.

안 떨어지지. 그러니까 지구가 축복이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지구 전체 축복을 뺐다. 나는 허공을 향해서 조그맣게 말을 하는데 지구 전체가 순식간 바뀌어요. 알겠죠? 지구 전체 축복을 뺐다.

들고 있어야 돼. 잡고 있어요. 힘이 있나요? 없죠? 자, 내 쳐다봐요. 이분이 몸도 별로 좋지가 않아.

이 어머니는 좀 강단이 있는데 지금 결혼은 어떻게 돼 있어요? 결혼했어요. 애가 생신데요. 애가 생신데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관상은 잘생겼어요.

잘생겼으니까 여러분들이 이분의 전생은 지금 모습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전생과 현생과 내생은 융합체야. 무슨 잘 알죠? 전생의 얼굴이 이거보다 완전 다르지 않아요. 호박씨를 심어보면 호박씨를 여기 심으면 또 호박이 나오잖아.

그와 같이 이 사람의 전생은 이 바운드리 안에서 약간 바뀐 거예요. 그래서 엄마가 이 사람의 전생이었다면 이 엄마의 할머니가 여기 와 있는 딸일 수가 있단 말이야. 나만 이해가죠? 그러니까 얼굴이 엄마를 닮았을 거 아니야. 엄마의 친할머니면 닮을 수가 있겠지.

이와 같이 DNA는 특별히 DNA가 완전히 바뀌는 것은 좀 드물어. 그러니까 약간 전생의 모습이 있어요. 이 얼굴을 보면 이 얼굴은 전생과 현생과 내생의 복합체야. 왜 내생이 여기 섞여 있냐? 현생에 행동한 게 있거든.

현생에 자기가 죄질러난 게 있단 말이야. 그것이 얼굴에 투영돼 있어 나왔겠죠? 그러니까 사람을 볼 때는 절대 단순 세포로 보면 안 돼요. 복합체로 봐야 돼요. 복합체는 뭐냐? 저 여자의 과거도 저기 있구나.

미래도 저기 있구나. 현재도 저기 있구나. 알겠죠? 그래서 사람을 이렇게 볼 때 이 사람을 시간적이고 공간적으로 봐야 되는 거야. 그냥 저 사람이야.

미워한다. 이건 있을 수 없는 거야. 저 사람이 나한테 미운 짓을 해도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보면 전생에 나하고 무슨 시간적으로 얽힌 게 있나 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나한테 돈을 받으러 왔으니까 내 돈을 떼 먹었겠지.

이런 시간 공간적으로 봐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시간적으로 보면 저 사람이 지금 나를 미워하는 데는 무슨 전생에 뭐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덜 미워져. 오히려.

그러니까 언제나 여러분들은 뭘 생각이 되냐면 언제나 나 자신에게 질문을 해야 돼. 돈이 떼였잖아. 돈을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이 떼 먹었잖아. 그러면 그걸 그 사람한테 질문하면 안 돼.

내가 왜 돈을 떼였을까? 나는 왜 저 사람한테 돈을 빌려줬을까? 그럼 왜 그 돈은 지금 안 올까? 그러니까 나 자신한테 질문하고 내 자신이 답을 얻어내야 돼. 이해가죠? 그럼 못 얻는다 그러면 허경영한테 찾아와야 돼.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여러분 자신이 그 답을 이 돈 떼어먹은 사람한테 가서 구하면 안 돼.

알겠죠? 그럼 그동안은 안 온단 말이에요. 잘. 그래서 먼저 자기 자신한테 매번 물어봐야 돼. 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군데? 여기 와서 지금 하늘궁에 와 있나? 알겠죠? 자기를 자꾸 질문하면 그 사람은 성숙해져요.

알겠죠? 나는 누군데? 우리 마누라 내 맘 보면 잡아먹으려고 그러지. 내가 무슨 고기인가? 왜 나를 잡아먹으려고 들어? 이거를 자기한테 질문해야지. 마누라 보고 “여보, 당신 왜 내 맘 보면 잡아먹으려고 그래?” 물어봐야 그 답은 뻔해요. 보기 싫으니까 잡음을 부르지.

그러잖아요. 그지? 그러면 이 말을 딱 들으면 “나는 왜 저 마누라한테 보기 싫을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에게 뭐든지 물으면 답이 나와. 아, 내가 너무 돈을 못 벌어서 그런가? 또 아니면 선물을 안 사줘서 그런가?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죠? 이래서 자기가 뭘 발견해간 다음에 다음에는 깜짝 놀라게 해주는 거야. 맞죠? 그럼 좋아지겠지? 자, 이 사람은 축복을 안 받았지? 안 받았지? 내가 이 사람은 특별히 오늘 축복을 해줘야 되겠어. 어머니, 알겠죠? 축복받기 전 힘주세요. 힘 세게 줘요.

자, 이분은 아직 천사 성령도 안 받았지? 힘 세게 줘 봐요. 힘 세게 준 게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타 종교도 있지만, 어떤 종교에서 이런 건 안 해주니까 알겠죠? 성령이 들어가라, 안 떨어지죠? 성령은 들어가 버렸어. 들어갔단 말이에요.

지구 전체도 들어가는데 여기 한 사람 들어가는 건 들어갔지. 그럼 이제 손에 힘을 줘 봐. 성령. 본인도 성령해요.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럼 이제 성령이 들어간 다음에 축복을 주는 거야. 그런데 이런 게 있어. 성령이 전혀 없는 사람한테 축복을 줄 때도 있어요.

맞아, 맞아. 또 이 성령이 나가 버릴 수가 있는데도 축복을 주는 수가 있어. 이럴 때는 축복이 같이 들어가는 성령이, 알겠죠? 굳이 그런 사람한테 줄 때는 성령이 함께 들어가니까 아무 상관이 없어요. 축복을 해 보세요.

힘 있나요? 성령이 들어가서 성령 해 봐요. 성령은 절대로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축복하니까 성령은 안 나오는 거예요. 축복.

그럼 이건 뚫어져 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성령과 축복이 동시에 있으면 어마어마하게 좋은 거지. 최고야, 최고. 거기다가 백국 맹패까지 해버리면 최고죠.

그러면 여기에게 내가 손을 대고 축복을 줘도 되고, 그냥 말로만 축복을 줘도 돼요. 알았죠? 몸과 집과 자동차와 핸드폰과 모든 과제 도구와 또한 모든 숫자, 본인하고 관계된 모든 숫자와 회사와 직장과 그 상호와 몸과 영혼 속에 영원히 축복이 들어가라. 그러면 축복 해 봐요. 강렬하죠? 성령 해 봐요.

강렬하죠? 두 개 다 있는 거야. 그러면 남편한테 야, 해 봐요. 그러면 성령 해 봐요. 성령은 나가 버렸어요.

야 하는 순간에 성령은 나가요. 축복 힘주세요. 축복 힘주세요. 축복.

나갑니까? 아니, 축복. 축복은 그대로 남아있죠. 성령은 나가버린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분은 축복과 성령이 들어갔지만 몸은 안 좋아.

몸은 아직. 내가 안 고쳤단 말이에요. 자 보세요. 이분 자체는 손을 이렇게 힘줘 봐요.

힘 세게 줘. 몸이 엉망이죠? 힘줘 봐요. 힘 세게 줘 봐요. 힘 있나요? 없죠? 서 있는 것도 기적이야.

서 있는 것도 기적이란 말이야. 그러나 이 사람은 신체 내장 에너지. 따라 해요. 힘 있나요? 근본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이거 보세요. 저기 카메라 보여요.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이거 에너지 있나요?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 그래서 잘못하면 넘어져. 그런 상태에 와 있어요. 그러면 이 사람은 어느 한 군데만 문제가 있는 게 아니야.

복합적으로 문제가 생겨 있어요. 그러니까 손 이렇게 위장에 대봐요. 힘줘. 힘 있나요? 어디에도 없어.

그러면 이제 이분은 어떻게 고쳐야 돼? 다 한 번에 고쳐져 버려라. 이러면 이제 끝난 거야. 알았죠? 자, 머리에 대봐요. 힘줘 봐요.

이거 내가 뗄 수 있나 없나? 이거 내가 뗄 수 있나 없나? 내가 뗄 수 있겠어요. 모든 몸이 정상으로 돌아갔다 이 말이야. 우선 이해가죠? 이것이 0초 만에 이루어지는 거야. 이 세포는 내 말만 들어.

이 사람 손은 아무 힘이 없다가 강력해져. 뭐지? 안 뭐지? 그러면 여기서 내장 에너지 뚫어져. 안 뚫어져? 조금 전에 내장 에너지 없었죠? 내장이 전체가 다 정상으로 돌아갔어요. 그 다음에 신체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엄청 세졌죠?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다 들어갔죠? 거기에다가 성령이 있죠. 축복이 있죠. 다 들어간 거예요. 이걸 의사, 현대 의학이 이 사람을 바꿀 수가 없네.

그러면 약 먹어야지. 뭐 먹어봐야 링거 맞아 봐야 근본이 안 고쳐진다. 그래서 현대 의학이 필요하긴 하지만, 현대 의학 의사들의 말도 들어가면서 또 내한테 오면 더 금상첨화야. 알았지? 뭐.

어디 결석이 있다거나 이런 거는 의사들이 해야 될 일이야, 맞죠? 그러나 나는 모든 것을 정상으로 만들어주는 거지. 본인이 맹장이 터졌다, 그걸 맹장을 내가 수술할 수 있나? 그러니까 종교도 다 필요하고 의사도 다 필요한 거야. 그래서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 아니야, 그렇지? 그래서 내가 어떠한 조직과도 부딪히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나는 정치를 하면서 세상의 X 이벤트, 세상을 바꿔주러 와 있는 거지 사람만 고치러 온 건 아니야.

알았죠? 의사들도 살아야 되고 나는 옆에서 서포트해지고 그러면 서로 좋은 거야. 현대의학과 영적 영성이 결합하면 더 좋은 거야. 그러니까 명상센터가 바로 그런 거 하잖아. 병원에서 고치기도 하고 거기 가서 명상하고 그러면 좋아진다.

거기는 영성이 없어. 영성은 내가 넣어줄 수가 있지. 축복을 넣어주니까 이제 성경도 들어갔죠. 이제 이 사람의 눈빛도 달라져.

알겠죠? 용기를 내고 알겠죠? 안 보이는 세계가 백천만큼 난조우야. 나를 이렇게 한번 끌어안고 성령 축복 다 받고 또 에너지 다섯 가지를 다 이렇게 받았다는 거, 이것도 땡 잡은 거예요. 내가 혼자 시간을 다 보내니까 사회자 할 말이 없다. 재밌죠? 1분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또 축복과 성령을 주시고 사랑과 행복을 가르쳐 주시고 또 우리에게 사랑과 행복을 주시는 신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한 1년 정도 됐습니다. 저도 여러분들과 같이 처음에는 사실 배타적이었습니다. 우리 총장님에 대해서, 우리 천신님에 대해서 그랬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제가 유튜브를 보는 과정에서 삼삼정책을 보게 됐고 그걸 통해서 이거는 사람이 만든 정책이 아니다 하는 그런 나름대로 느낌은 받았어요.

그런데 실제 그런 분이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첫 번째 저희 아버님 사례부터 말씀드릴게요. 지금 오늘 아까 대구에서 오신 분도 계시고, 또 새로 오신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그리고 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된 가장 큰 원인은 어제 여러분들 강연을 많이 들으셨겠지만 변절과 변화에 대해서 말씀하셨죠. 변절과 변화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적어도 저는 그래요.

제가 이번 선거 과정에서 느꼈던 것은 저는 출마를 안 했습니다. 안 했지만 나름대로 제가 느꼈던 것은 우리 신인님의 천신이시죠. 우리 천지신명이십니다. 사실은.

정환수 떠놓고 우리 어머님들이 늘 비루셨던 천지신명이십니다. 사실 이런 분을 저희가 아련을 가까이서 할 수 있다는 것은 여러분들 상상이 가십니까? 전 꿈에도 생각 못했던 사실입니다. 근데 이걸 제가 꼭 조금 제가 사실은 아까 조금 이 얘기가 사례가 좀 많아요. 근데 다 말씀드렸으면 좋겠는데, 이 가운데는 대부분 저와 평상시에 대화를 나누셨던 분들한테는 제가 많이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저희 아버님 사례, 그 다음에 또 제 사례. 제 사례는 이제 에너지, 에너지를 실제적으로 정책치를 나누면서 여러분들도 느끼셨겠지만 저는 퇴근을 하고 7시서부터 집에 오면 7시예요. 그러면 6시에서 퇴근해서 그러면 1시간 정도 식사하고 8시부터 나가서 저희 주변을 다 돌아다니면서 했는데, 문제는 거기에 여러분들 다 똑같이 엄청난 땀을 뿌리셨을 겁니다. 그런데 땀의 결과가 좋았습니까? 안 좋았죠.

안 좋았고 사실 허탈하셨을 겁니다. 거기에 대한 실망을 하셔가지고 이탈을 하고 변절을 하고 또 그런 분도 계시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우리가 인간의 마음으로 신의 섭리를 늘 말씀하시죠. 섭리라는 것은 하늘의 뜻, 하늘의 마음입니다.

하늘의 마음이고 신의 마음이에요. 그런데 신의 마음은 순식간에 바뀔 수가 있어요. 천신님은 직접 말씀 못 하십니다. 이 부분은 계속 바뀌어요.

여러분들 그거 아셔야 됩니다. 저는 이번에 깨달은 게 그거예요. 인간의 마음처럼 신의 마음도 바뀐다. 나름대로 그런 교훈을 얻었고요.

그리고 제가 에너지를 갖다가 느꼈던 거는 제 몸에 에너지가 있으리라고 생각을 못했어요. 그런데 저는 습관처럼 집에 오면 그냥 환기를 시켜요. 문을 열어서 12시나 11시에 들어오게 되면 환기를 시키거든요. 그런데 그 상태에서 그냥 저도 모르게 그냥 침대에다 그냥 이렇게 엎어졌어요.

일어나 보니까 새벽 4시야, 4시 반. 그때가 언제였냐면요, 코로나가 한참 유행했을 때. 그때였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을 완전히 휩쓸었을 때였어요.

그런데 그것도 한 번도 아니고 세 번이나 그랬습니다. 그런데 나름대로 코로나 걸린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는데 단 한 번도 안 걸렸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도 뛰어다녔고요. 그래서 제 몸에 에너지가 있다는 것, 에너지가 충만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님 사례는 제가 아는 분들한테 말씀드렸는데, 저희 아버님은 저승을 갔다 오셨습니다. 사실 저승 문턱까지 갔다 오셨다가 저는 의사님 앞에서는 당신 덕분에 나갑니다 하고 나왔지만 속으로는 아니거든요. 신임한테 전화상으로 유선상의 에너지를 다섯 번, 요양병원에서 세 번, 총 여덟 번 받으시고 퇴원하셨어요. 그래서 지금도 제가 주말에 모시고 아련을 가끔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 더 드릴게요. 에너지 말고 천사. 여러분들 아마도 여기 계신 분이 저 외에도 저보다 부수한 경험을 많이 하시고 그런 분들이 많을 거예요. 앞으로 이런 간증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제가 나온 겁니다.

사실은. 그래서 천사에 관한 얘기를 마지막으로 마무리하고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천사님이 제 몸에 있으리라고 생각을 못했는데요. 항상 말씀하셨죠.

너희들을 지켜준다. 천사가 너희들을 지켜주고 너의 몸과 마음 그런 것도 다 제어를 해준다는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천사님이 제가 그 엄마의 특성상 영업을 갔다가 서울 쪽으로 돌아요. 특히 한 2, 3일에 한 번씩 서울 청계천을 비롯해서 그쪽 종로 쪽을 도는데 청계천 쪽에 나가면 여러분들 보셨을 거예요.

아마 서울에 계신 분들은 오토바이 부대들이 많아요. 한 500대, 몇 수백 대예요. 그런데 오토바이 부대가 저한테 메시지를 주지는 못하잖아요. 그런데 하루는 동대문 농장을 쫙 지나가는데 사람들 두 명이 딱 엎어져 있는 거예요.

근데 옆에 딱 보니까 오토바이가 딱 있네. 그래서 이게 뭐지? 웬 오토바이가 있지? 근데 사고가 났는데 사람들이 몇 사람이 웅성웅성 그리고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냥 지나쳤습니다. 저도 바쁘니까 싹 지나쳤는데 거기까지는 괜찮았어요.

그 다음 날인데 제가 동두천에서 일산까지 출퇴근을 해요. 제가 사무실 일산에 있거든요. 출퇴근을 하는데 똑같은 상황이에요. 건널목에서 오토바이가 있고 어떤 아주머니인지 또 엎어져 있는 거예요.

그런데 참고로 말씀드릴게요. 저는 제가 잘라서가 아니라 여러 가지 부족한 사람입니다만, 56년 동안 제가 56인데 56년 동안 단 한 번도 교통사고 난 걸 정면으로 본 적이 없어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사고 난 장면을 못 봤고, 사고 난 후를 본 거예요. 다 그런데 두 번 연속으로 해서 메시지를 주신 거예요.

그건 뭘까요? “너 그쪽으로 자주 다니니까 오토바이 조심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게 천사구나, 제가 나중에 깨달은 거예요. 너무 감사하고, 여기 신님 계시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사람이 변절을 안 할 수는 없겠지만, 가능하면 변절이라는 단어를 여기 계신 분들만큼은 좀 빼고 그렇게 사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동두천 최성식님의 말씀이었습니다. 변절은 절대로 안 되겠죠. 달이 태양을 2분 정도 달이지만, 변절하시면 금방 본 태양이신 신인님께서 금방 드러나세요.

그러니까 바로 용서를 구하시고 죄를 사해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는 동영상 질문이 있습니다. 동영상 질문 하나 틀어드릴게요. 정치적 중립을 요구하거나 정치 운동 금지를 시키는 법안은 어찌 보면 자유를 침해하는 법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국방부 장관, 여가부 장관 이런 분들도 공무원에 속하는데, 항상 진명놀이로 대립합니다. 일반 공무원분들에게 항상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된다 하면서도, 자기들은 이런 걸 안 지키고 있는 내로남불의 행위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은데요. 만약에 지도층들이 정치를 심각하게 잘못하거나 특권의식에 심취해서 세금 낭비를 심각하게 하여도,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되는 공무원들 입장에선 이런 정치적인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데 제한이 되므로 잘못된 것이 있거나 부조리함이 있어도 이러한 부분에 대해 말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총재님의 견해나 어떤 개선 방법이 있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세계 통일 고음요. 선생님이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공무원들은.

전 세계가 다 중립을 지키게 돼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은, 공무원들이 정당에 끄달리면은 나라가 좀 위태로워질 수가 있어. 그래서 갑자기 공무원들이 공무원 임무를 안 한다거나, 대모대와 휩싸이면 나라가 통제가 안 돼요. 그래서 공무원만큼은 중립을 지키도록 그렇게 법이 되어 있는데, 아마 그거를 없애기는 어려울 거야.

그래서 자기들의 우리 언론, 집회결사, 언론, 출판, 집회결사, 종교사상, 표현, 양심이란 여덟 가지 자유가 있는데, 그 자유를 일부 제한할 수 있는 헌법이 또 규정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무원들은 그 중에서 집회 결사 이런 것을 제한하는 거예요. 그래서 공무원 특수상 그렇게 할 수밖에 없고, 대통령은 정당에 소속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거는 대통령이나 장관이나 지자체 단체장들은 정당에 가입해도 관계가 없어요.

왜냐하면 그건 별정직이니까, 정식 공무원이 아니다 이 말이지. 임명권자가 임명회가 잠시 있다가 나가는 사람들. 그러니까 일종의 대통령이나 장관이나 이런 사람들은 별정직 공무원이라고 해서 일반 공무원이 아닙니다. 그래서 대통령은 정당 소속이 있을 수 있지만, 일반 공무원은 그게 제한을 둡니다.

만약 폭설이 왔는데 차가 못 돌아다녀. 그런데 공무원들이 어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서 제설작업을 안 한다거나 이럴 수도 있어요. 그러면 안 되잖아. 국가가 전시가 났을 때 이럴 때를 대비해서 공무원들은 중립을 지킬 수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양심의 자유가 있어 가지고 마음속으로는 자기가 어느 당을 지원할 수가 있어요. 지지할 수가 있어요. 법으로 제한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마지막에 있는 양심, 그 양심의 자유로는 당을 지지할 수가 있어요.

맞죠? 그러나 표현할 수 없는 거, 그런 제한이 있다는 거. 마음속으로는 자기 지지하는 정당이 공무원들도 다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우리 젊은이가 저런 질문을 할 만도 해. 그러나 자유 만능이 아니라는 거.

공무원이 정당까지 가입하는 것을 우리는 뭐라고 그러냐면 방종이라고 그래요. 자유가 남용되는 거예요. 알겠죠? 방종이 될 수 있다. 그건 국가가 위험해질 수가 있다.

네. 다음은 백궁에는 결혼 제도가 있습니까? 식사량이 적고 배설이 없어서 소화기 계통이 지구인과 많이 다를 것 같은데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백궁이는 체중이 있다면 어느 정도인지요. 그리고 백궁이는 체온은 섭씨 36.5도인지요.

우리 체온은 우리 인간 세계에만 있는 거예요. 알겠죠? 백궁에는 체온이다 이런 말을 쓰지 않아요. 알겠죠? 세포를 가지고 본인이 체온을 마음대로 몸을 뜨겁게 할 수 있고 차게 할 수 있고 이런 능력은 가지고 있어. 자기 몸을 불덩이처럼 할 수도 있고 자기 온몸을 체온이 없게 할 수도 있고 자기 마음대로.

체온이 제한이 있으면 병이 있어요. 알겠죠? 여기는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 안 해놓으면 다 죽어요. 36.5도 뭐 이런 데 39도가 되면 도저히 앉아서 있을 수가 없어. 의식이 오락가락하게 되고.

그러니까 체온은 유국의 세계, 지금 음양의 세계에서만 존재하는 겁니다. 그리고 결혼은 자기 결혼이나 아까 말한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이런 8가지 자유 중에 백궁은 무한대 자유가 있는데, 무한대의 자유 중에 결혼이라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은 얼마든지 같이 있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한 사람만 정해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고, 여러 사람과 그룹으로 만날 수도 있고, 또 영혼이 같이 있지 않는 사람도 있고 있는 사람도 있고, 그거는 제한이 없으니까 여러분이 낙원이라는 게 무한대의 자유가 지어지는 곳인데 책임은 제로예요. 책임은 왜? 전부가 다 천사니까.

책임을 지우지 않아도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사고를 낼 일도 없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남녀의 짝은 여러분들이 어디 가도 있으나 여기 같지가 않다는 거. 알겠죠? 자기가 화려한 결혼식을 하고 싶다.

그건 그쪽에서는 이벤트야. 알겠죠? 내가 이런 이벤트를 하고 싶다 그러면 그걸 한 번만 하는 게 아니야 여러 번 할 수가 있어. 그런데 우리 인간 세상은 결혼식을 한 번만 하잖아. 그건 좀 잘못되어 있는 거예요.

여유가 있을 때마다 한 번씩 사람들 초청해 놓고 한 10년에 한 번씩 할 수가 있어. 무슨 잘죠? 왜? 끈이 좀 바지 핵디가 좀 느슨해지면 또 종에 멜 수가 있잖아. 한 번씩 그런 경우가 있죠. 그러니까 부부 관계가 한 10년 가다가 또 결혼식을 하면 하고, 또 10년 가다가 같은 여자와 새로운 마음으로 결혼식을 하는 거지.

검은식도 할 수 있고 이런 거와 같이 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결혼의 자유는 무제한입니다. 백궁은 알겠죠? 결혼 못한 사람은 백궁 가면 돼. 그 다음에 식사량이 적고 배설이 없잖아. 그러니까 식사량도 지금 여러분들은 음식을 먹는 즐거움을 가지고 있어.

음식을 먹고 배설하는 것도 배설하고 나면 기분이 개운해. 기분은 그렇지 않아요. 저기는 배꼽은 그렇지 않아요. 음식을 먹으면 전체 몸 구조 자체가 모든 걸 체크하고 있어요.

그래서 맛은 다 느껴요. 다 느끼는데 소화 기능이 이런 소화 기능이 아니에요. 완전히 본인이 원하는 대로 먹고, 본인이 원하는 대로 몸에서 흡수가 다 되어버려요. 그러면서 바깥으로 소통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인체 자체가 완전 융합체입니다. 그러니까 음식을 먹으면 먹는 즐거움도 100% 그대로 있는데, 이 먹는 즐거움이 100% 빨리빨리 없어진다는 거. 몸 밖으로. 그건 세포가 자기 스스로 조절해요.

그래서 말을 듣는 세포야. 우리 지금 몸은 말을 안 듣는 세포죠? 내 말만 들어. 여러분의 세포는 아까 저분도 그러잖아. 내가 다 낳았다 할 때 다 없어지지.

다 떨어지던 게 하나도 안 떨어져요. 지금은 그래 안 그래요? 눈으로 이렇게 보여줘야 돼. 백궁은 이런 우리 인체의 메커니즘과 다르다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런 생각을 하면 돼.

최고로 좋은 몸이 있다면 어떤 몸일까? 그게 백궁의 몸이야. 그래서 쓰고 달고 맵고 이런 맛을 모르는 거 아니에요. 맛은 다 알아요. 다 아는데 그 맛을 통제하는 기능이 아주 잘 되어 있는 거야.

근데 우리는 맛을 자기 의지로 통제를 못 해. 맛이 좋으면 막 과식을 해 버려. 근데 거기는 그렇지 않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맛이 좋잖아.

많이 먹잖아. 점점 맛이 없어져 버려. 맛이 자동 통제가 돼 버려. 그치잖아.

분명히 명히 맛이 좋아서 먹었는데 몸에 필요한 양만큼 더 이상 비타민 D가 들어간다. 그러면 비타민 D가 들어간 음식은 맛이 무치가 되어버려요. 느낌에. 그러니까 몸이 자동이라니까요.

자동. 그러니까 내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이런 거. 없어요. 그냥 먹으면 이미 몸에서 맛이 싹 사라지면 끝난 거예요.

알겠죠? 그럼 먹고 싶지도 않아져 버려요. 그러니까 지금은 여러분은 수동적으로 되어 있지, 거기는 자동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백궁에 여러분들이 가서 느껴야 될 게 있고, 내가 여러분한테 김치찌개 맛이 얼마나 좋아서 김치찌개의 찌개 맛을 여러분한테 설명하면 김치찌개가 먹는 것하고 다르겠죠?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이런 경전, 대장경, 성경, 코란 이런 것이 인간에게 어느 정도 만족을 주냐면, 나거나 미미해요. 실제는 그거는 그냥 종이고 글자일 뿐이에요.

그러니까 마누라를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봐야 편지를 써봐야 소용없어요. 그 사람을 끌어안고 쓰다듬어주고 이렇게 해주는 모습, 그리고 그 진정으로 위로해주는 모습, 거기에서 사랑이 느껴지지, 막 편지에다 사랑한다 막 쓰러 간다고 사랑이 되나? 안 되죠. 그러니까 우리가 경전으로 보는 이 세계는, 글자로 보는 이 세계는 아무 그런 거에 우리를 만족할 수가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백궁의 세계에 여러분들이 나중에 가서 경험해 봐야 될 게, 실제 경험을 해보면 지금 내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게 너무 많아.

알겠죠? 그래서 어떤 여러분들, 내가 사랑의 행복의 바다에 산다고 그랬죠? 가정주부가 남편을 사랑하잖아. 그러면 남편한테 편지를 구구절절히 쓴 거 하고, 시장에 가서 남편이 너무 월급이 적어. 한 달에 150만원 밖에 안 돼. 그런데도 주부가 진짜 그 남편을 사랑하면 그 남편이 원하는 걸 충분히 충족시켜 줄 수가 있어요.

그 시장에 가서 곰곰이 연구하는 거야. 야, 김치 싼 김치를 사가지고 돼지고기를 좀 사서, 돼지고기를 조금만 넣어도 김치찌개 맛이 나 안 나. 그리고 그 맛이 굉장히 좋게 끓일 수가 있어. 되게 졸이면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요. 그걸 그냥 푹 졸여 가지고 돼지고기 싼 거 조금 사 가지고 그 돼지고기를 살 돈이 없을 때도 있을 거야. 그럴 때 자기 남편에게 가장 싼 고기, 가장 싼 음식을 가지고도 가장 맛있게 해 먹일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의 정신력이야, 정신력. 그래 가지고 남편이 왔을 때 반찬 하나도 없어.

돼지고기 김치찌개 그거라도 해 놓고 기분 좋게 남편 앞에서 웃겨가면서 밥을 먹여 봐. 그게 지상 낙원이야. 거기가 지상 낙원. 누가 뭐 잡으러 오는 사람도 없어.

누가 뭐 괴롭히는 사람도 없어. 단둘이 단칸방에 앉아 가지고 돼지고기 김치찌개 끓여 놓고 그 쌀밥 한 그릇이라도 먹는다면 그게 얼마나 행복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투덜대면서 이것도 돈이냐, 뭐 이런 생활을 못 해 먹겠다. 그리고 남편한테 전화해 가지고 야, 돈 벌어 와. 나 못 살겠어.

뭐 이따 소리나 하고 친구가 여행 갔다 뭐 이런 소리나 하고 그러면 될까? 안 되죠? 그러니까 진짜 남편을 사랑하는 사람은 말이 필요가 없어. 가서 정말 시장 가서 얼마든지 남편이 좋아할 수 있는 음식을 최저가에 해 가지고 와서 남편에게 건강도 지켜주고 기쁨도 주고 맛도 선사하고. 좋아 안 좋아해요? 그렇죠? 여기가 백궁처럼 많지는 않지만 얼마든지 행복한 행복의 바다에 여러분들이 있어. 여러분들이 백궁의 체중은 스탠다드예요, 스탠다드.

백궁 사람들은 체중이 뚱뚱하고 이런 사람은 없고 우리 지구인들보다는 키가 커요. 알겠죠? 나는 지구인들 키에 맞춰 왔어. 백궁인들은 지구인들보다 10cm 이상이 커. 그런데 왜 그러냐? 별이 워낙 크기 때문에 중력 때문에 그래요.

그리고 체형은 자기가 알아서. 조정하면 되는데, 전부 자동 조절이야. 그런데 그렇다고 키도 조절할 수가 있어, 자기가. 내가 키가 좀 마음에 안 든다.

그러면 좀 클 수도 있고, 자기 연인이 키가 좀 작다. 커다. 그러면 자기가 좀 커야 되고. 마음대로 해요.

여기는 특징이 배꼽은 치아가 자기가 원하는 대로 바꿀 수가 있어. 치아를 바꿀 수 있나? 어, 치아를 나오게 바로 할 수 있고, 치아를 바로 교체하고, 치아로 바로 교체할 수 있는데, 여기는 통증을 유발하면서 이빨을 갈고 이러잖아요. 거기는 그런 게 없어요. 그 대신에 벌레 먹는 것도 없어.

이빨의 모양이 마음에 안 들면 바로 변경이 되어버려요. 그러니까 체중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다만 전체적으로 지구인보다는 좀 큰데, 서양 사람들 좀 비슷하다는 거예요. 키 크고 키 사이즈가.

그래서 의상을 입었을 때 한국 사람들은 폼이 좀 안 나죠? 그러니까 의상을 입었을 때 백봉에 있는 사람들은 멋있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알겠죠? 여자들은 전부 모델감이야. 모델이 안 될 만한 사람은 한 명도 없어.

아담 사이즈는 존재하지 않아요. 알겠죠? 그 다음에 내가 당원들 모집을 이야기했죠. 당원들 모집을 많이 하되, 우리 본자 포럼 회원 모집, 정회원 모집이 첫째 우선이에요. 정회원이 많이 늘어나야 돼.

정회원이 먼저고, 그다음 당원 모집은 각자 나가서 개개인을 할 때는 당원 모집이 중요해요. 이제 앞으로 당원 배가 천만 명 만드는 운동을 해야 돼. 그러나 하늘궁이나 종 내에서는 우리가 뭘 중심으로 해야 되냐면, 정회원 모집이 정회원. 온 사람도 정회원 가입을 하게 해야 돼.

그다음에 정회원 가입을 한 사람 안에서 당원 가입을 해야지. 처음에 신출 온 사람한테 다운 가입부터 시켜버리면. 정회원 가입을 안 하려고 할 수가 있어, 알겠죠? 정회원 가입에 한 사람이 안 해서 다운 가입을 하라 이 말이에요, 알겠죠? 정회원 가입에 신경을 쓰셔야 우리 강의장이 점점 앞으로 커져 가지고 하늘궁이 한 2천억 공사를 해야 돼. 그럼 굉장한 일이죠.

그 공사 건물을 지어 놓으면 2천억 공사 건물 내가 가져갑니까? 내 거 아니에요, 여러분 거야. 그러면 이 주변에 건물이 많은 숙소가 생겨요. 그게 여러분들이 사는 집이야. 나중에 노후에 여러분이 유료 양로원에 가는 것보다 하늘궁에 많이 오겠죠? 여기에 막 양로 시설, 요양 시설, 여기에 막 각종 종합병원 많은 게 들어와요.

나중에 그래서 여러분들이 일반 병원 치료를 받고 싶으면 그거 가서 받고 또 나한테 치료도 받고 이중으로 수술은 그것을 해야 되니까 여기는 자체 자급자족이 100% 다 일어나는 곳이 돼요. 왜?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는 곳이 될 테니까. 맞죠? 정회원에 들어가야 이제 저녁 끝나고 나서 우리가 에너지를 줍니다. 그러니까 종로 상가에 왔다 그러면 정회원에 가입 안 했다 그러면 에너지가 원래 못 받는 거야, 알겠죠? 대답이 약해요? 네, 알겠죠? 네, 신인이 하는 말은 하늘에서 나오는 말이니까 대답을 많이 할수록 몸에 좋아요.

알겠죠? 졸지 마시고 내가 와 있는데 졸는 사람은 안 돼. 알겠죠? 그러면 내가 안 보이는 수가 있어. 시간이 다 되어서요. 오늘 행사는 이곳으로 마감을 하겠습니다.

에너지 받고 노래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에너지 받고 오늘 또 우리의 영원한 지도자 신임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전체 에너지 시간입니다. 모든 강연장은 정숙해 주십시오.

우리의 이런 시간이 장고한 시간, 장고한 시간이 찬란한 걸 내가 오늘 써놨죠. 그러니까 나를 볼 수 있는 거, 우리를 이렇게 다시 만나는 거, 이게 그리 길지가 않습니다. 백궁으로 가는 시간이 급히 타고 있어요. 알겠죠? 여러분들의 세월은 100년 미만이잖아요.

120년, 120년으로 다 늘어났죠. 120년 미만에서 여러분들이 떠나야 돼, 지구를. 그러니까 잠깐인데, 그 사이에 신인을 만난 것은 태평양 바다에 비행기에서 떨어진 바늘이 물고기 눈 아래 들어간 것과 비슷해요. 그러니까 저를 만났다는 게 얼마나 특이합니까? 우리 아까 이 여성이 병원에 가서 진료도 받고 하겠지만, 그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고 완벽하게 에스트로겐이나 항생제나 이런 것 없이 정상이 되기는 인간들이 어려워요.

그래서 우리가 진료를 받는다는 건 그만큼 주고받는 거야. 내 몸의 면역과 건강을 그만큼 뺏기고 거기서 치료를 받는 거야. 맞죠? 맞아요. 그런데 하늘궁에 와서 치료받는 거는 그렇습니까? 하늘궁에서 에너지 주는 거는 뺏기고 주는 거 아니죠? 여러분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을 때는 그만한 걸 양보해야 돼.

맞죠? 왜? 여러 가지 항생제도 맞아야 되고, 여러 가지가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와서 즐겁게 강의 듣고, 또 여러분들이 이런 내가 주는 영적 에너지를 받을 때, 축복이나 성령이나 천사나 이렇게 내장 에너지나 근육 에너지나 신체 에너지나 근본 에너지를 받을 때, 여러분들의 운명은 어마어마하게 좋아지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지금 내가 주는 이 성령은 여러분들에게 어마어마한 영향을 줘요. 그런데 축복을 받은 사람은 더 영향을 받아.

알겠죠? 내가 축복을 받았는데 직장에 가면 직장 상호도 축복을 받아 있어. 그렇죠? 직장이 있으면서 축복 받은 사람 한 사람. 나와요, 이리 와요. 직장이 있으면서 축복을 받았어.

나는 이 사람 직장을 알까? 직장을 알고 있을까? 모르겠죠? 모르지. 내가 어디 간다고 다닌다고 말한 적이 없잖아. 그렇죠? 두 사람이 꼭 짠 것 같다고 또 내가 느닷없이 나오게 한 거야. 그렇죠? 맞죠? 그래, 그래.

천사, 천사 들어가 있죠. 그 다음에 축복 들어가 있죠. 다 들어가 있어. 천사가 성령이에요.

성령 들어가 있죠. 그런데 성령은 하나고 천사는 수없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이 사람은 성령을 하나 들어갔는데 성령이 들어가면서 천사를 데리고 들어가. 그러니까 여러분은 몸에 천사를 무한대로 가지고 있는 거야.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여러 가지 천사가 각종 장기에 들어가서 작업을 하고 있어.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죠. 그러면 축복 들어갔단 말이에요.

축복이 들어갔는데 이 사람의 집 주소는 모르죠? 우리 집 들어가 있죠? 우리 집 주소가 어떻게 돼요? 유성구 진잡로 64-26번지. 우리 집하고 그 톤이 같아야 돼. 대전 유성구 진잡로 64-26번지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박수 치지 마세요. 27번지, 27번지 들어가 있나요? 안 들어가 있죠.

그러니까 백봉에서는 이분의 집 주소를 달고 있어요. 이분이 직장 걸어봐요. 내가 다니는 직장 걸어봐요. 내가 다니는 직장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가 있어요? 들어가 있죠.

그러면 나는 직장 주소를 모르잖아. 상호만 한번 대보세요. 비밀? 상호가 아니면 내가 다니는 직장, 내가 다니는 직장. 그러면 이거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이렇게 상호를 대도 마찬가지야. 그리고 직장 전화번호를 대도 안 떨어져요. 희한하죠? 그런데 이 사람이 직장에 가서 책상을 딱 만지면 축복이 와 있어요. 알겠죠? 그리고 이 사람이 직장에서는 모든 비품은 축복이 들어가요.

심지어 화장실에 가서 비행기를 탁 만져도 축복이 들어와 있어요. 집에 가면 다 축복이야. 그리고 밥을 하면 밥통에 있는 쌀도 축복이 들어가요. 밥통도 축복이야.

밥을 내서 먹었는데 그게 축복이야. 소화가 저절로 되거든요. 도저히 현대 의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세계야. 그렇죠? 그럼 내가 이 사람 직장을 아나? 몰라요.

백궁에서는 알아요. 알겠죠? 그리고 이 사람의 직장 전화번호나 직장 전화번호, 그냥 말로만 직장 전화번호 하면 돼. 직장 전화번호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가 있어요? 본인의 핸드폰 번호 010-2931-3148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 있어요? 이것도 내 핸드폰 번호. 그러면 어때요? 안 떨어지죠, 그렇죠? 근데 동생, 언니의 핸드폰 번호, 그래 봐요.

동생, 언니의 핸드폰 번호 나이롱이지. 맞아, 맞아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본인이 축복을 받았는데 집에 언니가 와서 살아. 자식이 있어.

절대 자식과 언니는 들어가지 않아요. 오직 따로따로 축복이 들어야 되고, 그 안에 있는 자식과 언니가 함께 해서는 침대나 집기는 다 들어가 버려요. 다 축복이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 그럼 왜 그래 놨냐? 파는 궁 지어야 되니까 숫자가 많아야 되잖아.

숫자가. 그거까지 다 들어가 버리면 아예 한 번만에 5천만 명 다 들어가 버리지, 그냥. 그래, 안 그래? 알겠죠? 그래서 사람만큼은 못 들어가게 해 놓은 거야. 한 사람만 딱 들어가게.

그 대신에 있는 과제 도구는 전체가 쓰는 거는 다 들어가. 근데 자식들도 예언 좀 받지. 그래야 안 그래? 그 전기밥솥, 냉장고가 아무리 전기가 휴지가 꺼져도 코드를 빼 버려도 냉장고 안에 물건 갖다 넣어 놓으면 안 썩어. 그러니까 뭐 그거 전기 없을 때는 전기로 에어컨 틀려면 늙어가지고 그냥 시원한 것만 못 마시지.

냉장고에 갖다 넣어놓으면 안 상해. 이것처럼 축복 안 받은 사람은 상해요. 알겠죠? 그럴 때는 내 사진이라도 붙여놔야 돼. 내 사진을 냉장고에 붙여놔야 하면 전기 코드 빼버려도 돼.

알겠죠? 사진을 넣어놓으니까 안 변해요. 사진 넣어놓으면 안 변해요. 이게 마치 누가 보면 거짓말 같잖아. 하여튼 냉장고를 나는 평생 냉장고를 닦아본 일이 없어.

근데 냉장고가 곰팡이도 안 쓸고 썩는 것도 없고 깨끗해.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거를 앞으로 상품을 해서 내가 세계인의 세계 통일하려고 하는 거 아니야. 그렇죠? 참 대단히 똑똑하다.

아니, 여기 배꼽 가면 키가 좀 작아. 배꼽 가면 1m 80이 되어 있을 거야. 자, 눈 감아요. 그러니까 내가 주는 이 에너지를 내 목소리를 직접 내 앞에서 듣고 에너지를 넣는다는 거.

이거 대단한 영광으로 생각해야 돼. 알겠죠? 우리의 모든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사가 들어가라.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그런 일들을 해결해주는 성령이 들어가라. 내 자신이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금전적인 문제, 자녀의 문제, 그리고 주변의 모든 법률적인 문제 다 말끔하게 해결되라.

이웃과의 갈등과 남과의 갈등, 가족 간의 갈등, 부모님과의 모든 갈등은 해소되라. 우울증, 그리고 희망이 없고 자살하고 싶고 남들 앞에 부끄럽고 이런 어려운 환경에 처한 모든 환경은 개선되어라. 부동산 안 팔리고 집 안 팔리고 여러 가지 집안에 물질적인 어려움이 있는 사람에게는 모두 팔려라. 생활이 어려운 사람은 돈 문제가 모두 해결되라.

자녀들의 진급, 자녀들의 취업, 자녀들의 결혼, 자녀들의 학업, 자녀들의 군대 문제 다 해결되라. 내가 행복한 바다에 있는 것도 모르고 행복을 구하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자들, 모두 행복하다는 걸 깨달아라. 내가 남보다 못생기고 못났고 이런 열등감에 사로잡힌 사람은 모든 열등감은 사라지고 잘생겨져라. 밤새도록 해도 다 못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