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6 1231 인간들의 종말은 신인의 시작이며 인적 합력을 영적 합력이 지배한다

축복과 저주의 이해
허경영 신인에게 축복을 받으면 모든 것이 구원되고, 질병이 치유되며, 금전적 문제가 해결됨.
축복받은 물건(핸드폰, 냉장고 등)은 엄청난 파워를 가지며, 상하지 않음.
허경영 신인을 비난하거나 나쁜 유튜브를 돌리는 사람은 자동으로 저주를 받음.
백궁에서 개인의 레벨을 체크하고 있음.

2020.05.16 1231 인간들의 종말은 신인의 시작이며 인적 합력을 영적 합력이 지배한다

  • 인간의 종말: 인간 중심의 사고와 시스템이 한계에 다다르는 시점.

  • 신인의 시작: 신의 등장을 통해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것.

  • 인적 합력: 인간들이 물리적으로 힘을 합치는 것.

    • 70억 인류가 힘을 합쳐도 영적 합력에 미치지 못함.
    • ‘조족지혈(새 발의 피)’이나 ‘오합지졸’과 같이 미약한 힘.
  • 영적 합력: 허경영 신인에게 레벨이 부여된 사람들이 힘을 합치는 것.

    • 인적 합력의 1000억 배에 달하는 강력한 힘.
    • 전신 갑주를 입어 귀신이나 불행이 침범할 수 없는 상태.
    • 허경영 신인과 출마자들이 영적으로 통하여 초인적인 선거운동을 한 사례.
  • 말세: 자식과도, 종교끼리도, 진리도 통하지 않는 단절된 시대.

    • ‘언어도단’의 시대.
    • 채우려고만 하는 사람들만 있는 시대.
  • 선(禪): 석가모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것.

  • 교(敎): 석가모니의 말을 따르는 것(경전으로 배우는 것).

  • 실상: 실제 존재하는 것.

    • 기존 종교(선종, 교종)에는 실상이 없음.
    • 신(神)이 실체로 나타남으로써 종교의 허망함을 끝냄.
  • 중도: 선과 악의 양변을 넘어선 이해와 판단.

    • 사람을 선악으로 판단하지 않고, 그 사람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복합적으로 이해하는 것.
  • 개구즉착(開口卽錯): 입만 열면 모든 것이 착각이라는 의미.

    • 인간의 모든 생각은 조작된 사유이며 편견에 불과함.
    • 신의 말은 모두 옳음.
  • 해인시대(海印時代): 인터넷 시대.

    • 바다같이 많은 도장(정보)이 있는 시대.
    • 격암유록에 따르면 해인시대에 신인이 한반도에서 온다고 예언됨.
  • 운중영신(雲中靈神): 구름 가운데 신이 온다는 의미.

    • 70억 인류 가운데 한 명의 신인이 등장한다는 의미.
  • 언어도단(言語道斷): 말과 경전, 진리가 통하지 않는 시대.

  • 공전멸병(空錢滅兵) 허씨: 격암유록에 나오는 예언으로, ‘돈 전(錢)’자에서 ‘병(兵)’을 없애면 ‘허(許)’자가 남는다는 의미.

    • 정도령이 허씨임을 증명하는 암호.
  • X 이벤트: 지구 환경을 정화하고 시스템을 바꾸기 위한 일련의 사건.

    • 코로나19 팬데믹도 X 이벤트의 일부.
  1. 영적 합력의 중요성 이해
  • 인간의 종말은 신인의 시작이며, 인적 합력은 영적 합력에 미치지 못함.
  • 영적 합력을 이룬 자는 전신 갑주를 입어 모든 불행과 어려움으로부터 보호받음.
  • 허경영 신인과의 영적 합력을 통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음.
  1. 신의 역할 인식
  • 허경영 신인은 말세에 등장하는 신인이며, 기존 종교의 허망함을 끝내는 실체.
  • 미래를 정확히 내다보는 판단력을 가짐.
  • 전 세계 모든 건물의 주인이며, 우주 전체의 주인.
  • 국가 혁명당을 만들어 세계 통일을 이루고, 중산주의 시스템을 정착시키려 함.
  1. 축복과 저주의 이해
  • 허경영 신인에게 축복을 받으면 모든 것이 구원되고, 질병이 치유되며, 금전적 문제가 해결됨.
  • 축복받은 물건(핸드폰, 냉장고 등)은 엄청난 파워를 가지며, 상하지 않음.
  • 허경영 신인을 비난하거나 나쁜 유튜브를 돌리는 사람은 자동으로 저주를 받음.
  • 축복은 공짜로 받을 수 없으며, 비용이 발생함.
  1. 레벨 측정 및 상승
  • 허경영 신인과의 만남을 통해 레벨이 측정되고 상승함.
  • 레벨 1차 졸업을 한 자들은 무한대까지 에너지가 올라감.
  • 백궁에서 개인의 레벨을 체크하고 있음.

요약

인간의 종말은 신인의 시작이며, 인간의 합력은 영적 합력을 이길 수 없으므로, 영적 지도자인 자신을 통해 영적 합력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 인간의 종말과 신인의 시작
    인간의 시대가 끝나고 신인(허경영)의 시대가 시작되며,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영적 합력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

1.1. 인간 합력과 영적 합력의 차이
인간의 종말은 신인의 시작을 의미한다.
인간 합력은 70억 인구가 힘을 합쳐도 영적 합력을 이길 수 없다.
영적 합력은 허경영에게 레벨이 주어진 사람들이 이루는 힘을 말한다.
이 영적 합력은 인적 합력의 1000배에 달하는 힘을 가지며, 세상을 지배하게 된다.
영적 합력을 이룬 사람들은 지구 인구의 0.0001%에 해당하며, 레벨이 0에서 무한대까지 올라간다.

1.2. 영적 합력을 이룬 자들의 특징
영적 합력을 이룬 사람들은 전신 갑주를 입은 것과 같아 귀신이나 불행, 어려움이 침범할 수 없다.
원자탄을 쏘아도 이상이 없을 정도의 강력한 보호를 받는다.
영적 합력을 이루지 못한 사람들은 조족지혈(새 발의 피)과 같으며, 오합지졸에 불과하다.
오합지졸은 강력한 리더나 구심점이 없어 제대로 된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이는 마치 부모가 싸우는 가정의 아이들이 희망이 없는 것과 같다.
영적 합력을 이룬 사람들은 불난 집에 딸을 구하러 가는 아버지처럼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딸이 불난 고시원에 있다는 전화를 받은 아버지가 모든 것을 제쳐두고 달려가는 것처럼, 영적 합력을 받은 자들은 오직 허경영만을 따른다.
이들은 세상의 돈 문제, 생활고 등 인간적인 어려움에 얽매이지 않는다.

1.3. 영적 합력의 중요성 및 사례
영적 합력은 영적 지도자를 통해 이루어지며, 이는 강력한 구심점을 형성하여 위대한 힘을 발휘하게 한다.
허경영은 영적 합력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이 오합지졸 상태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의 선거 운동에 참여한 257명은 돈도 없이 목숨을 걸고 운동했으며, 이는 허경영과 출마자들이 영적 합력을 이루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이들은 육체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영적으로 통했기 때문에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여 전단지를 돌리는 등의 활동을 할 수 있었다.
이러한 영적 합력은 1당 100만의 힘을 가진다.
허경영은 현재의 불공정한 선거 제도와 언론의 외면에도 불구하고, 영적 합력을 통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상대방을 비난하기보다 자신의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며, 어려움을 겪을수록 영적 합력은 더욱 강해진다.
영적 합력을 통해 허경영은 다음 대선에서 1번 번호를 부여받고 국민들의 지지를 얻을 것이다.

1.4. 말세와 신인의 등장
말세는 인간의 시대가 끝나고 신인이 등장하는 시대를 의미한다.
말세에는 하늘에서 성스러운 제왕(신인)이 오지만, 사람들은 그를 보고도 알아보지 못한다.
말세는 언어도단의 시대, 즉 말과 경전, 진리가 통하지 않는 시대를 말한다.
자식과도 말이 통하지 않고, 종교끼리도 말이 통하지 않으며, 진리가 사라진 시대이다.
이는 마치 불난 고시원에 있는 딸에게 전화가 끊겨 말이 통하지 않는 상황과 같다.
도(道)는 날이 갈수록 비우는 것이고, 학문은 날이 갈수록 채우는 것이다.
말세는 사람들이 도를 버리고 오직 채우려고만 하는 시대이다.
남을 위해 베풀기보다 자기 자신만을 위해 채우려는 것을 학(學)이라고 한다.

  1. 종교의 허망함과 허경영의 실체
    기존 종교들은 실체가 없는 허망한 믿음에 불과하며, 허경영은 실제 나타나 사람들에게 실체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신인이다.

2.1. 선(禪)과 교(敎)의 한계
불교에서 선(禪)은 석가모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것이고, 교(敎)는 석가모니의 말을 따르는 것이다.
그러나 선과 교는 실체가 없다는 한계를 가진다.
아무리 어머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고 말씀을 외워도, 실제 어머니를 보기 전에는 그 실상을 알 수 없는 것과 같다.
종교들은 눈을 감고 석가모니 마음대로 들어가려 하지만, 석가모니는 나타나지 않으며 실체를 볼 수 없다.
석가모니의 말 중 99%는 제자들이 지어낸 것이며, 이는 소설과 같다.
허경영이 오기 전까지 세상의 모든 종교는 허망한 것이었다.
예수가 말한 “헛되고 헛되다”는 세상사가 헛되다는 것을 의미한다.

2.2. 허경영의 실체와 능력
허경영은 실체로서 사람들 앞에 나타나 어머니처럼 직접 밥을 차려주는 존재와 같다.
사람들은 허경영을 보고 비로소 실체를 경험하게 된다.
허경영은 어떤 사람에게도 튀지 않는 평범한 외모를 가졌지만, 뛰어난 언변과 판단력을 지녔다.
그는 선과 교의 본질을 정확히 꿰뚫어 본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쫓겨날 것이라고 정확히 예언했으며, 이는 그의 뛰어난 판단력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어린 시절 극심한 영양실조와 가난 속에서 자랐지만, 콩을 까먹으며 건강을 유지하고 열심히 공부했다.
그는 부모에게 보답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었다.

  1. 중도적 관점과 허경영의 축복
    세상을 중도적 관점으로 바라보면 미운 사람이 없으며,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어 삶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신인이다.

3.1. 중도적 관점의 중요성
중도는 선과 악의 양변을 넘어선 가운데를 의미한다.
사람을 선하다 또는 악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순대를 사서 어머니께 드리려다 오토바이 사고로 순대를 잃고 화를 내는 아들은 겉으로는 폭력배 같지만, 실제로는 효자이다.
이처럼 모든 인간은 선과 악의 양면을 가지고 있으며, 객관적인 상황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딸을 오냐오냐 키워 사람을 무시하게 만든 아버지의 사례처럼, 사람의 행동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중도적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미운 사람이 없으며, 모든 사람을 이해할 수 있다.
강도도 자기 딸의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범죄를 저지르는 것처럼, 악한 행동 뒤에도 선한 의도가 있을 수 있다.

3.2. 허경영의 축복과 저주
허경영은 언어도단의 시대에 나타나 국가혁명당을 만들어 세계를 통일하려 한다.
그는 불타 죽을 위기에 처한 딸과 같은 존재로, 항상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지만,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다.
허경영은 순수하고 잘 속는 면도 있지만, 이를 통해 배우는 것이 있다.
인간의 모든 말은 착각이며, 조작된 사유에서 비롯된 편견이다.
반면 신인인 허경영의 말은 모두 옳다.
사람들이 허경영을 사기꾼이라고 말할수록, 그는 신인에 가깝다.
인간은 과거, 현재, 미래의 복합체이므로, 현재의 모습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어 삶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
성령을 받으면 모든 죄가 사라지고, 천사가 몸에 들어와 질병을 고치고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준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공무원 시험, 대학 입학 등 모든 일에서 엄청난 힘을 얻는다.
허경영의 축복은 개인뿐만 아니라 핸드폰, 냉장고, 옷 등 모든 사물에도 들어간다.
축복받은 삼성 냉장고는 정전이 되어도 음식이 상하지 않고, 김치도 계속 유지된다.
허경영을 비난하거나 나쁜 유튜브를 돌리는 사람에게는 저주가 자동으로 들어간다.
이는 허경영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신인이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전 세계 기업들에게 축복을 주고 돈을 받을 것이며, 이는 세계 경제를 우리나라로 끌어들이는 역할을 할 것이다.

  1. 허경영의 비전과 정체성
    허경영은 신인으로서 돈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고, 중산주의 시스템을 통해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며, 격암유록에 예언된 정도령이다.

4.1. 돈 걱정 없는 세상과 중산주의
허경영과 인연이 있는 사람들은 돈벼락을 맞을 것이며, 허경영은 빌 게이츠보다 더 큰 부자이다.
허경영은 우주 전체의 주인이자 모든 건물의 주인이다.
허경영은 중산주의 시스템을 통해 생활비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 것이다.
직장을 그만두어도 국가혁명배당금을 통해 4인 가족 기준 월 7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사람들이 직장을 재미로 다니게 만들고, 얼굴을 밝게 만들 것이다.
허경영의 주요 공약은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결혼 시 1억 2천만 원(5천만 원),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등이다.

4.2. 격암유록에 예언된 허경영
허경영은 금오산의 정기를 받은 사람을 통해 격암유록의 예언을 설명한다.
대구의 비슬산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박근혜 4명의 왕이 나오는 곳이며, 이들의 시대가 끝나면 금오산의 정기가 끝나는 구미에서 불이 나게 되어 있다.
서문시장 화재는 박근혜 시대의 종말이자 구미와 대구 시대의 끝을 알리는 징조이며, 이때 신인이 나타난다.
격암유록에는 운종영신(雲從永神), 즉 구름같이 많은 70억 인류 가운데 신인이 온다고 예언되어 있다.
이 신인은 해인(海印) 시대, 즉 인터넷 시대에 등장한다.
해인은 바다같이 많은 도장, 즉 인터넷 시대의 방대한 정보를 의미한다.
격암유록에 예언된 정도령(正道靈)은 바른 도를 깨달은 지도자를 의미하며, 허경영이 바로 그 정도령이다.
격암유록에는 “공전멸병이 허시나는 정명이야”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돈 전(錢)자에서 쫄병을 없애면 허(許)씨가 남는다는 뜻으로, 허경영이 정도령임을 암시한다.
허경영은 X 이벤트(지구 수정 이벤트)를 가져오는 자로, 코로나는 지구 환경을 정화하고 시스템을 바꾸는 X 이벤트의 일부이다.

4.3. 허경영의 정체성과 레벨 측정
허경영은 금오산의 정기를 받은 사람의 특징을 설명하며, 자신은 경상도 기운이 끝나는 구미에서 끝이 나고, 서울 중랑천 다리 밑에서 태어나 양수겸장의 기운을 가졌다고 말한다.
신인은 세상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수도, 즉 서울에서 태어난다.
허경영의 이름에 있는 ‘경(京)’자는 세계의 중심을 의미하며, 이는 그가 정도령임을 나타낸다.
허경영은 인간의 위선이 종말을 고하고, 진짜배기 선(양선)이 시작되는 시대가 왔다고 선언한다.
허경영의 강연을 듣는 사람들은 77억 인류 중에서 백궁의 식구들이며, 레벨이 측정되고 있다.
이들의 에너지는 백궁에서 체크되며, 레벨 1차 졸업을 했다는 것은 무한대까지 올라갔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이 주는 에너지는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죄를 용서하며, 질병을 고치고,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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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31회 (2020.05.16)

인간의 종말. 알겠죠? 종말의 반대는 시작이죠? 신인의 시작이다. 인간의 종말이 신인의 시작이며 인간 합력. 인간들이 힘을 합쳐 봐야, 70억이 힘을 합쳐 봐야 영적 합력. 허경영에게 레벨이 주어진 사람들이 있어요. 맞죠? 그 사람들이 오늘 여기 온 사람들이야. (박수) 레벨이 주어진 사람을 영적 합력이라 그래. 영적 합력은 인적 입력의 몇 천억배야. 그래서 영적 합력이 지배하게 돼. 알겠죠? 여러분들은 레벨이 올라가는 사람인데 지구에서 0.00001% 해당이 돼. 맞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레벨이 0이죠? 그죠? 0에서 150까지가 있어. 여기는 레벨이 억, 조, 경, 해, 자, 양,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 동그라미가 88개야. 그죠? 이것을 일무라 그래. 항, 아, 라, 불, 무가 마지막이죠? 1무의 곱하기 무한대. 대단하죠? 이게 지금 현재 국회의원 선거를 치르면서 레벨이 무무까지 올라갔죠? 무무. 그러니까 무에서 무한대 곱하기 무한대. 이 무무가 된 사람들이 대부분 우리의 한 몇 천명이 돼요. 알겠죠? 그러면 이 몇 천명이 영적 합력이, 이 인적 합력 70억을 앞으로 바꿔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세계를 이 사람들을 우리가 뭐라고 하냐면, 이 사람들 우리가 이야기할 때 조족지혈이라 그래. 알겠죠? 이 70억은, 70억은 뭐라고요? 70억이 뭐라고요? 조족지혈. 새 다리에 있는 묻은 피. 이걸 우리가 한문으로 번역하면 새발의 피. 새조자야. 그죠? 새발에 묻어 있는 피다. 그러니까 조족지혈이다.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조족지혈을 두려워할 필요가 있나? 이 지금 영적 합력을 이룬 여러분들은 나한테 교육을 몇 년씩 나한테 받았죠? 그리고 여러분들이 나한테 성령 받았죠? 또 천사 받았죠? 에너지 다섯 개 받았죠? 또 축복 받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에너지가 무무. 이 사람들은 0에서 150. 알겠죠? 그러니까 이 영적 합력이 다른 말로 바꾸면 여러분들은 전신 갑주. 온 몸에 갑주를 입었죠? 그러니까 귀신도 못 들어와. 불행도 못 들어와. 모든 어려움이 침범할 수가 없는 전신 갑주. 원자탄을 쏘아도 이상이 없어. 알겠죠? 전신갑주. 그러니까이 사람들은 조족지혈. 새발의피. 또 거기다가 지금은 우리가 약해보여. 숫적으로. 숫적으로 우리가 약해 보이지만 언젠가 이 사람들이 위력을 발휘할 때가 와요. 그게 다음 대선이야. (박수) 알겠죠?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우리는 오합지졸. 오합지졸. 아무리 모아 놓아 봐야 통솔이 제대로 안 돼. 그래서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 보고 오합지졸을 만들러 왔다 그래. 왜? 황제 고종황제를 끄집어 내려버리고 명성황후를 찔러 죽여 버리면 한민족 전체가 오합지졸이 되어버려. 맞아? 안 맞아요? 자기의 사령관을 지도자를 이런 백성을 오합지졸이라 그래. 그래? 안 그래요? 강력한 리더가 없는 국민을 오합지졸이라 그래. 알겠죠? 그 나라의 대통령이 없다. 구심점이 없다. 여야가 끝없이 싸운다. 그게 오합지졸이야. 맞아? 안 맞아? 한 가정의 부부가 맨날 아침저녁으로 싸운다. 그리고 그 가족이 어린 애가 다섯 명이 있다. 그게 뭐야? 오합지졸이야. 그 가족은 희망이 없어. 맞죠? 어느날 아버지가 내가 왜 영적 합력을 강조하냐면 어느날 아버지가 서울에 가 있는 딸한테 이상하게 아버지가 잠이 안 와. 그래서 새벽 2시에 딸한테 전화를 했어. 딸이 어디서 있냐? 서울에서 대학 다니면서 고시방, 대학 주변 고시방에서 자. 고시방에서 생활해요. 돈이 싸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그죠? 근데 아버지가 잠이 안 와. 이상하다 해서 딸한테 전화를 하니까, 딸이 자다가 전화를 받았어. 전화 받는 중에 딸이 뭐라고 한 줄 알아요? 아빠 불이 났어! 이러고 전화가 끊어져 버려. 아빠 전화를 받는 중간에 보니까 연기가 확 일어나는 거야. 거기 사람이 몇 십명이 타 죽었어. 그날. 근데 그 아빠 전화 때문에 잠을 깰 딸이 말이야. 아빠 불났어! 이러고 소리를 질르다가 전화가 그다음부터 불통이 돼 버렸어. 그 다음부터 자기 딸 있는 데를 아버지가 쫓아 갔겠죠? 서울 올라갔겠죠? 상황 끝이야. 상황 끝난 거예요. 아니 시골서 서울의 딸, 고시방까지 오는게 시간이 오래 걸리지. 근데 전화는 끊어졌는데 핸드폰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돼. 그때 그 아버지가 서울까지 오는 그 시간은 수천억 년보다 길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거는 산 목숨도 아니고 죽은 목숨도 아니야. 그 뛰어 오는 사이에 어떤 사람이 “놀러 가자.” 그러면 가겠어요? “집을 10채 주겠다” 그러면 가겠어요? 저 어디 좋은 여자가 있으니까 아름다운 여자가 와서 유혹하면 그게 보이겠어요? 절대 안 보여요. 어떠한 유혹도 안 보이는 거야. 그게 여러분들의 영적인 축복을 받은 자들이 걸어가는 길이야. 내 말 맞아? 안 맞아요?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러분들이 그 딸을 구하러 쫓아가는데, 아니 어떤 사람이 부귀영화를 “대통령을 줄테니까 오시오” 쫓아 가겠어요? 가겠어요? 절대 못 가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불난집에 그 딸을 확인하러 가고 있는 중이야. 그게 인생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건 도저히 사람이 사는게 아니야. 뭐 맨날 카드값이다, 뭐다뭐다 생활비다, 맨날 돈 가지고 부부가. 맨날 벌어봐야 적자에다가 맨날 벌어봐야 남한테 욕만 먹어. 왜 이자 안 가져 오냐. 왜 은행에서는 이자 안 내냐. 뭐 경매 부친다. 뭐 뭐 애는 장가를 못가. 장가가는 놈은 집얻을 돈이 없어. 아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게 끝도 없이 밀려오는 거야. 그게 인생 맞죠? 그래서 이런 인생을 살지 않아도 되는데 이 사령관, 지도자를 잘못 만나 가지고 오합지졸이 되어 있는게 지금 우리 대한민국 국민 맞아? 안 맞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전신갑주를 입은 이 사람은 그런 걱정 있겠어요? 아무런 공포 걱정 없어. 딸이 축복을 받아 버렸으면 그런 일이 있겠어? 그런데 딸이 아버지가 딱 가 보니까 그날 불이 딱 났는데 그 주택 업자가 돈을 적게 들인다고 칸막이가 스티로폼이야. 여러분 알아놔요. 불이 난 걸 목격했는데 스티로폼 연기가 복도에 쫙 퍼졌어. 한 모금만 딱 마시면 일단 의식이 없어져 버려. 진짜 거짓말 아닙니다. 스티로폼 타는 연기는 한 모금만 코로 들어가면 머리가 싹 지워지면서 드러누워 버려. 누구나 다 그래요. 그러면 힘이 없어 못 뛰어 나왔냐? 연기 때문에. 연기를 한 모금 어떤 사람은 문이 잠기니까 문 여느라고 열쇠 찾는 사이에 한 모금 마셨어. 두모금 째 마시는데 기절해 버려. 그래가지고 죽은 사람들 보니까 전부 옷이 불에 타가지고 죽었어요. 화장이 돼서 죽었단 말이야. 왜? 의식이 없으니까. 그 불 속에서 도망도 안 가고 다 죽은 거야. 그게 왜 그러냐? 연기. 우리나라 건설부는 그냥 용서해 줘야 되나? 불에 타 죽은사람들이 볼 때는이 사람들이 왜 그런 건설자재를, 왜 고시방에서 쓰게 하냐. 이 말이야. 왜 그런 플라스틱, 스티로폼이 야. 그런 무서운 매연이 나오는 걸 왜 허용해 줘 가지고 얼마나 죽은 사람이 많아? 그죠? 이천물류창고 화재로 얼마 전에 36 명 죽었죠? 전부 스티로폼 연기를 마시고 죽었어. 한 사람도 자다가 누운상태로 다 죽었어. 연기로 딱. 그러나 세계에서 제일 강한 사람이 그거 두 모금 마시고 죽어요. 일반 사람은 한 모금만 딱 들어가면 의식이 없어져버려. 스티로폼 타는 냄새는 한 모금만 연기를 탁 마시면 기절해 버려. 소방 대원이 제일 무서워 하는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아무리 활동력이 있는 놈이 뛰어들어가서 자기딸을 구하려고 딱 하는데 한 모금을 아버지가 마셨네? 숨이 가빠. 죽어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건설부에 책임 있는 자들은 건설을 할 때 왜 그런 것을 불이 안 나는 불연재를 쓰게끔 칸막이를 안 하냐고? 내 말이 맞지요? 내가 (박수) 대통령이 되고 나면 그게 다 바뀌어요. 그런데 이 딸이 핸드폰을 놓치고 달아난 거야. 달아나서 2층에서 딸이 딱 보니까 연기가 나니까 딸이 뛰어내린 거야. 딸만 살았어. 핸드폰 어디 있어요? 핸드폰은 집에 있는 거야. 정신이 없으니까. 그 연기를 안 마시려고. 불이 저쪽에서 오니까. 근데 그 아버지가 전화를 조금만 늦게 했으면 죽은 거야. 내 말 이해가죠? 절묘하게. 선한자는 적선지가 필유여경이 맞아요? 안 맞아요? 선을 쌓은 자들은 말이야. 반드시 적선지가 필유여경이라. 그래? 안 그래요? 경사가 있다. 아 그러니까 선을 쌓은 사람은 말이야. 우연히 전화 한통 하는데도 가족을 살려. 맞아? 안 맞아? 그 아버지가 딸을 살리려고 했겠어요? 불나는 거 알았겠어요? 몰라요. 근데 이상하게 잠이 안 오는 거야. 그날따라. 이건 실화입니다. 잠이 안 와. 이상하게. 서울에 간 딸이 생각날 거 아니에? 시간이 밤 2시야. 얘가 집에는 들어왔나? 뭔가 이게 이상하다. 전화를 딱 돌렸는데 자기 딸이 자다가 깼어. 하하하. 조금만 늦었으면 죽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아빠가 딸을 살린 거야. 그러니까 아빠와 딸은 연관이 있어? 없어? 밀접한 연관관계가 있어요. 그래서 엄부는 무서워 보여도 딸한테는 부드럽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들한테는 더럽게 무서워요. 하하하. 알겠죠? 딸한테는 부드러워요. 그런데 부드러운 어머니가 아들한테는 부드러워 보여도 딸한테는 되게 무서워. 하하하. 엄한거야. 그래서 아버지의 엄한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는 딸밖에 없어. 엄마의 엄한 것을 무서워하지 않는 자는 아들이야. 알겠죠? 뭐 그거는 우리의 실제 상황이고. 그래 가지고 이 아버지는 딸을 살려냈죠? 그러면 이 아버지와 딸이 만났어. 얼마나 애가 다리를 다쳐서 병원에 입원해 있는 거야. 뛰어내렸으니까. 그래도 딸이 살아 있잖아? 핸드폰은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지만 딸은 살아있죠? 그러니까 이 아버지가 병원에서 뭘 생각하냐? 사람은 죄짓지 말아야 되겠다. 내가 얘한테 만나러 오는 그 사이에, 지방에 올라오면서. 살아있는게 아니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 자식이 도대체 뭐길래 나를 이렇게 놀라게 하냐?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딸과 아버지의 관계가 그렇게 끈끈하다 하는 거야. 그러니 만사 제쳐놓고 쫓아가야 되겠어? 안 되겠어? 맞죠? 그 만나야 될 딸이 신인이라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박수) 하하하.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목숨 걸고 뛰어와서 만날자가 바로 나야. (박수) 하하하. 그러니까 이 말세에는 신인이 말세, 인간의 말세, 인간들의 말세는 신인의 등장이란 말이야. 등장. 시작이 뭐라 그럽니까? 신인이 등장한다. 등장. 등장하는 시기이다. 이 말이야. 신인이 나타나는 시기야. 알겠죠? 그러니까 어떻게 나와? 말세. 말세에는 성스러운 제왕이 하늘에서 오는데 뭐라고요? 시부지. 시부지라. 이 시자가 아닙니다. 쓰다 보니까. 볼시자야. 아 말세에 하늘에서 성스러운 제왕이 오는데 제왕이 뭐야? 절대자. 제왕이 오는데 시부지. 눈 뜨고 보고도 알아보지 못한다. 알겠죠? 시부지. 그러니까 그 자가 누군지 몰라. 세인부지한심사. 아니 세상 사람이 그 사람을 도저히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그보다 더 한심한 일이 어디 있느냐.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지어낸 말인가요? 격암유록에 나오는데. 맞죠? 우리는 뭘 했다고요? 여러분들은 인적 합력이 맞나? 영적 합력을 하여 뭘한다고? 선을 이뤄. 근데 인간 70억이 아무리 합쳐봐야 힘이 없어. 맞아? 안 맞아? 근데 영적 합력은 부부가 “인간적으로 우리는 부부예요.” 이렇게 합해 가지고 뭘 하면 되는 일이 없어. 되는 일아. 이 사람은 기독교가고 이 사람은 불교나가면서 영적으로는 남남이야. 인적으로는 부부야. 자식이 있어. 그 집 안에는 힘이 없어요. 잘 알아두세요. 왜? 영적은 서로가 상충되고 인적은 합이 있잖아. 맞아? 안 맞아? 그럼 이게 힘이 있을까? 인적 합력은 에너지가 없어. 알겠죠? 영적으로 저 사람이 허경영한테 간다. 백궁에 등록이 됐다. 둘 다 레벨이 높았다. 그러면 힘이 있을까? 없을까? 그걸 영적 합력이라 그래.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이 이번에 내가 선거운동하는거 257명 내 보냈죠? 이렇게 보니까 돈도 없으면서 목숨을 걸고 선거운동을 했어. 맞아? 안 맞아요? 그 빚이 많은 사람일수록 내가 상을 갖다가 대통령 되면 몇천 배로 주게 될 거야. (박수) 왜 그러냐? 우리의 257명만큼 열심히 한 사람은 세계 역사에 그런 선거 운동한 사람은 없어. (박수) 왜 그러냐? 허경영과 그 사람들이 출마자들이 영적 합력을 이뤘기 때문이야. 알겠죠? 아니 그냥 관절이 염증이 생기고, 대퇴가 염증이 생기고, 다리가 붓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야. 정신이 영적으로 통했다는 거. 이게 중요한 거야. (박수) 그러니까 전단지를 갖다가 초인적으로 접어 가지고 초인적으로 돌리는 거야. 그게 누가시켜서 인적으로 남편이 시켰으면요, 그 전단지 접는데 하루 접을 거 1년 걸려요. 하하하. 알겠죠? 이게 영적 합력이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걸 우리는 일당 백만이라 그래. 알겠습니까? (박수) 나는 뭘 봤느냐? 가능성이 있다! 알겠습니까? 대선에서는 반드시 우리가 승리한다! (박수) 이거를 본 거야. 알았죠? 왜? 지난번에는 나는 16번, 너는 국회의원은 7번, 8번, 9번 이게 뭡니까? 이걸 투표하라고 하는 거예요? 하하하. 그런데 방송에 한 번도 안 내보내줘. 무슨 투표를 하라는 거야? 이 뭐하는 사람들이야? 이게. 아니 연동형비례제 하겠다 해가지고 국민들한테 환심을 싹 사가지고, 군소정당들이 “우리 꽤나 생각해 주는구나” 해서 당을 몇 십개를 만들어서 세상에 서른 몇 개의 당이 국회의원을 나오는 거야. 이게 뭡니까? 그래 놓고서는 연동형비례제를 싹 가져가 버려. 여야가. 그거 내가 헌법재판소에 해놨죠? 결과가 나올 거야. 세상에 이런 사기는 없어요. 그래도 나는 정부를 비난하거나 비난하지는 않고 있어. 맞죠? 나는 역대 대통령을 비난한 적이 없죠? 그래도 우리가 힘이 약하다는데 거기에 책임을 돌려야 우리가 다음에 승리 할 수가 있어. 알겠습니까? (박수) 상대방한테 책임을 돌리면 우리는 다음에 승리 할 수가 없어. 알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피해를 당해도 언제나 내 자신을 반성해야지. 힘센 놈들이 위법을 했으니까 우리가 떨어졌다. 이러면 되나? 다 가져가려면 다 가져가라이거야. 그 대신에 우리는 더 단결이 되는 거야. 맞죠? (박수) 그래서이 영적 합력은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거야. 알겠죠? 인적 합력은 다른 말로 바꾸면 조족지혈이야. 다른 말로하면 오합지졸이야. 알겠죠? 이 영적 합력이 되려면 영적 지도자가 나와야 되겠죠? 이 영적 지도자가 있기 때문에, 이 영적 지도자가 나오기 때문에 구심점이 생겨? 안 생겨? 이 구심점이 생김으로써, 이 구심점이 생김으로써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그때는 16번, 7번, 8번, 9번, 이러나? 안 하죠? 한 번호를 딱 부여 받아요. 대통령 선거날. 허경영하면 7번이 됐 던 8번이 됐던 하나 딱 받겠죠? 그러면 국민들한테 허경영 7 번. 딱 이렇게 됐다. 그러면 사람들이 다니면서 7번, 7번 하고 다니는 사람이 여러분이야. 하하하. 하도 그 소리를 많이 들어 가지고 맞아? 안 맞아요? 지방에 가면 8번. 서울에 오면 16번. 이 짓을 해대니 어디에 찍어야 되는지 모르잖아? 엄청나게 헷갈리게 해놓고 1번부터 위에 대가리들은 번호가 다 일치해. 맞아? 안 맞아요? 이런 야비한 선거에 우리가 휘말릴 수밖에 없잖아? 우리는 연습해야 되죠? 우리는 영적 합력을 보여준 선거야. (박수) 알겠죠? 내 강의를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 자가 있으면 동물로 다음 생애 가게 되있어. 하하하. 확실해. 이 16번과 7번, 8번, 9번 해대니까 헷갈려 가지고 우리는 떨어질 수밖에 없는 운명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보고 떨어지는 밥상에 부스러기 주워 먹어라. 부스러기도 어느게 진짜 부스러기인지 알 수가 없어. 하하하. 방송은 전부 차단. 허경영만 내보내면 너희 전부 모가지야. 뭐 이렇게 되있는지. 안 내보내 주죠? 엄청난 불평등한 선거. 알겠죠? 그런데도 우리는 뭘 반성해야 되냐? 우리 자신의 힘을 길러야 된다는 거. 알죠? 힘센 사람들을 (박수) 힘센 내가 배고프면서 공부했죠? 그때 부잣집 아들들 보고 이를 갈았으면 됐을까? 걔들이 부모의 상속 받은 거 보다 더 많은 공부를 했어. 그래? 안 그래? 맞아? 안 맞아? 왜? 가난을 준 부모를 오히려 위대한 부모로 만들겠다는 생각을 어린 소년이 가지고 있었던 거야. 맞아? 안 맞아? (박수) 한 번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간 사람이지만 사진 한 장이 없어. 그렇지만 그 부모와 내가 온데 대해서 그 사명감을 가지고 있었어? 안 가지고 있었어? 그 나를 낳아준 여성의 대해서 최대한의 내가 할 도리를 다 한거야.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숟가락 몽둥이도 하나 안 주고 가 버렸다. 그거 원망하면 되나? 안 되나? 발전이 없어. 오히려 그 어머니한테 최고의 선물을 안겨 드리겠다. 이게 효야. 맞죠? 그러니까 여성의 몸에 의해서 태어났지만 그 여성이 그래도 저 여자는 남편이 감옥에 있는데 3년간 있다가 죽었는데 왜 2년이 넘어서 애를 배 가지고 낳았냐 이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은 저기 어디 길거리 거지하고 자 가지고 사생아를 낳은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 그래서 동네 진주까지 그래도 나를 데리고 갔다는 거. 그런 원망을 들을 줄 뻔히 알면서도 그 사생아라는 나를 데리고 갈 수 있었던 건 우리 어머니가 꾼 꿈이야. 태몽 꿈. 알겠죠? 너는 이런 아이를 주니까 무조건 이 아이를 놓기만 하고 기르지 말아라. 우리 어머니가 그런 걸 받았잖아? 그러면 이거는 하늘에서 가는 자녀이니 너는 기르기만 해라. 아니 기르지 말고 낳기만 해라. 그럼 너의 모든 임무는 그걸로 끝난다. 그럼 그 사명을 받았잖아? 그러니까 “야 이건 고향에 데려다 놓고 와야지. 애를 여기다 놔두고 죽으면 되겠나?” 진주까지 데리고 왔죠? 데리고 와서 동네가니까 동네 사람들이 전부 삿대질 하지. 어디 막강한 허씨 가문에 말이야. 시집온 여자가 외간남자하고 자서 애를 낳아서 왔냐고 그러잖아.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소작인 집에 가서 살았겠죠? 들어가서 그냥 나 맡겨 놓고 방에 들어가서 “이 애좀 키워라” 그러고 얘는 보통 애가 아니니까 얘를 네가 좀 잘 키워다오. 우리 논밭을 받은 사람이니까.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방문 걸어 잠그고 돌아가 버렸죠? 밥을 거절했죠? 그래서 굶고 돌아갔어. 그게 뭐야? 그게 자살이지. 맞죠? 그것은 그런 수모는 안 겪었다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내가 거기에 대해서 보답을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해야 되죠? 근데 나는 숟가락 몽둥이 하나 안 주고, 공부 안 시켜 주고, 어디로 가 버리는 그런 무책임한 사람이 어디 있냐고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이번 선거도 그래. 우리가 졌으면 남자는 깨끗하게 승복을 해야 돼. 그게 이의를 제기한들 되겠습니까? 반드시 이유를 달 필요가 없이 우리가 영적 합력을 앞으로 힘을 발휘하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 이 사람들이 우리는 오히려 떨어짐으로써 영적 합력이 더 강해져야 돼. 맞죠? 딱 두 종류가 나와. 이탈자와 강해지는자. 둘 중에 하나.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나는 이탈자도 보고 더 강해지는 자도 봐. 그렇지 않겠어요? 아 세상에 제일 복이 없는 자구나. 날아가는 비행기를 무임승차로 타려고 하다가 뛰어 내려 버려. 맞아? 안 맞아? 백궁가는 열차야. 알겠죠? 이 신인의 시작을 모르고 그것이 인간적인 시작인 줄 아는데 인간적인 시작이 아닙니다. 내가 오늘 이 강의를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꼭 이걸 명심해야 돼요. 이 인간이 부부가 영적으로 같은 종교를 가지고 성당어디든 교회든 절이든 허경영한테든 오면 그 집안이 무시무시하게 영적 합력이 일어나요. 맞죠? (박수) -38분21초-

그것이 일반 종교라도 관계가 없는데 그것이 허경영일 때는 어마어마한 위력이 나중에 나와.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이 우리 요거는 인적 합력은 오합지졸이죠? 요거는 뭐예요? 조족지혈이죠? 이게 우리말로 바꾸면 이름이 좀 좋지가 않아. 새발의 피. 하하하. 그래서 우리가 인간적인 종말이라는 건 말세성제시부지 세인부지한심사. 이걸 보면 “아 이게 말세를 어떻게 당신이 아느냐?” 이렇게 말할 수 있죠? 그러면 말세를 언제를 말세라고 했어요? 해인시대. 그죠? 해인시대에 반드시 신인이 온다. 그러면 이게 어디 내가 만들어 놓은 말이야? 격암유록에서 나온 말이야. 해인은 바다와 같이 도장이 많다. 인터넷이야. 인터넷 시대에 한반도에서 신인이 온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니 합천 해인사가, 합천 해인사가 도장이 많으니까 해인사라고 그랬죠? 그 도장 많아봐야 팔만대장경이야. 하하하. 그거 인터넷에서 한 부분도 안 돼. 맞아? 안 맞아? 그야말로 인터넷에 들어가면 조족지혈이야. 맞아? 안 맞아요? 한 기업체의 회계보고서 정도밖에 안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거 인터넷 들어가면 오만 세상것이 다 들어있어. 글자의 바다야. 그걸 해인시대라 그래. 이 해인시대가 나오기 전에는 사람들이, 내가 이 말을 인터넷 시대라고 하기 전에는 사람들은 해인 시대를 바다의 뭐가 도장이 이런 생각을 했어요. 맞아? 안 맞아? 해인은 물을 뿌리는 거다. 뭐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 얼마나 한심하냐고. 아니 그 사람은 운중, 구름 가운데 하늘에 영신이 온다. 이 말이야. 운중영신. 아니 그 신인은 운중 영신이 오는데 해인출이야. 아니 운중영신은 언제 오냐? 아니 구름타고 구름 가운데 신이 온다는 거야. 성경 말하고 좀 비슷해요. 그죠? 그러나 운중영신은 뭐냐? 해인은 뭐예요? 인터넷 시대 오는데 그 자는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린다는 거야. 그 사람만 가면 그냥. 맞아? 안 맞아? (박수) 그러면 사람도 구름처럼 몰리지만 여기서 정확하게 이 도인이 말을 한 거는 잘 알아놔야 합니다. 운중이란 말은 구름타고 온단 말이 아니에요. 70억 가운데 구름같이 많은 사람은 이 70억을 말해. 이 운자는 70억이야. 맞아? 안 맞아요? 70억 가운데서 신인이 영신이 하나 온다는 거야. 언제? (박수) 해인, 인터넷시대에 온다는 거야. 그 자가. 그러면 나 아닙니까? 하하하. (박수)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줏어 대는게 아니잖아. 그 사람이 언어도단이래. 또 그 사람은. 언어도단에 이 사람이 신인이 온다는 거야. 신인출. 이게 뭐냐? 아니 말도 안 통하고, 경전도 안 통하고, 진리도 안 통하는 끊어진 시대에 신인이 온다는 거야. 그게 말세성제 맞아? 안 맞아요? 그걸 우리는 말세라 그래. 자식하고도 말이 안 통해. 종교끼리도 말이 안 통해. 진리 도사도 사라졌어. 다 끊어질단자. 다 끊어진 시대에 신인이 오지. 맞아? 안 맞아요? 집에 딸내미가 사는 고시방에 불이 났다는 소리를 들어야 아버지가 쫓아오지. 딸이 잘 있다는데 쫓아오나? 맞아? 안 맞아? 지금이야말로 고시방에 불이 난 시대가 언어도단이야. 왜? 핸드폰이 갑자기 안 들려 버리네? 이게 딸이 죽었나 보다. 뛰쳐 올라가야 되는거야. 맞아? 안 맞아? 끊어졌어? 안 끊어졌어? 말도 안 통해. 경전도 안 통해. 진리도 안 통해. 이런 시대가 지금이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나는 윗도리를 벗으면 자크가 보여. 하하하. 유심히 보지 말아요 그러니까 그 말이 좀 어려운 말이야. 한편으로는 유심히 보라는 말도 돼. 하하하. 이 도라는 것은 왜 끊어지냐? 잘 보세요. 이도라는 건 왜 끊어지냐? 위도일손. 도가 끊어지는 것은 도는 항상 날이 갈수록 없어져야 되는게 도야. 맞죠? 날이 갈수록 비우는게 도야. 맞죠? 학문은 위학일익. 학문은 날이 갈수록 더하는 거야. 이거는 날이 갈수록 플러스 해야 돼. 맞죠? 도는 날이 갈수록 마이너스 하는 거야. 그걸 우리는 도라 그래. 맞죠? 도통한다는 건 이미 다 비웠다. 맞죠? 그러니까 이건 날이 갈수록 위도일손. 도의 진리는 비우는것에 있다. 자 학업의 진리는 더하는데 있다. 그래서 우리는 상아탑이라 그러잖아? 계속 쌓아 올리는 거야. 학업은. 그럼 거기서 다시 내려오는 걸 도라 그래. 쌓아 올리는 것은 배우는 것이고 배우는 단계야. 거기에 올라가면 다시 내려와야 돼? 안 내려와야 돼? 내려오는 것을 도라 그래. 알겠죠?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도 봐. 젊어서 열정이 있고 열정이 있을 때는 연애하고 막 좋아하다가 나중에 늙으면 서서히 죽음으로 가면서 도쪽으로 기울어요. 종교쪽으로. 그렇죠? 처음에는 막 이룬다고 쫓아다니다가 요거는 도는 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이 언어도단이 요거 요거 이 도는 비우는 공부를 하는 사람들도 다 없어져 버리는거. 다 사라진다. 그죠? 지금은 채우려고 하는 사람들 밖에 없어. 그걸 말세라 그래. 알겠죠? 채우려고 하는 자들이 있는 곳. 배우려고 하는 자들만 있는 데를 말세라 그래. 뭐 기술도 배우고 뭐도 배우고 이래가지고 야 그거 남을 위해서 쓰는 거. 남을 위해서 이렇게 베푸는 거. 이게 아니라 자기 위해서 다 쓰려고 하는 거. 그거를 학이라고 해. 학. 알겠죠? 그러니까 위학은 일익이고 위도는 일손이라. 이게 이제 만고의 진리입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 거는 선을 행한다는 것은 뭐죠? 선을 행한다는 거는 뭐죠? 선과 교. 이게 뜻이 뭡니까? 선은 뭐죠? 아니 이거는 불교 이야기에요. 불교에서 나오는 걸 내가 잠시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불교에서 선이 뭐예요? 마음? 내가 이래서 잔소리가 많아지는 거야. 그리고 요런게 필요한 거예요.(지휘봉) 알겠죠? 하하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우리나라에 불교 국가의 있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지식인들이 한다는 소리가 선이 뭐냐고 그러니까 잘 모른대잖아. 선은 석가모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걸 말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경전이 필요 있나? 없나? 하루 웬종일 앉아 있는 거지. 뭐 읽나? 쳐다보나? 안 보죠? 선은 자기 마음 속으로 들어가서 자기 마음을 들여다 보면 거기 석가모니가 들여다보는 마음이 그곳에 있다. 그래서 선은 마음 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 석가모니의 자기들은 불교에서는 그래. 석가모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거. 그러니까 명상해야죠? 앉아서 하루 웬종일 참선만 해. 책을 절대 보면 안 돼. 교는 석가모니의 말 속으로 들어가는 거. 경전으로 배우는 거지. 알겠죠? 달달 달달 배워야 돼. 그런데 선과 교가 못 하는게 있어요. 뭐가 있죠? 어머니의 마음속으로 들어갔다 하자. 어머니가 하신 말씀을 다 외운다고 하자. 어머니가 실제 어머니를 보기 전에는 그 어머니의 마음속으로 들어갔다 해서 어머니의 실상을 볼 수가 있나? 어머니의 하신 말씀을 어록을 읽었다 해서 어머니를 볼 수가 있나? 어머니가 실제 자기 앞에 나타나야. 그게 어머니라는 걸 깨닫게 되는 거야. 아 맞아요? 안 맞아요? (박수)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종교들이 허망한 건지 압니까? 이 세상 종교들이 허경영이가 오기 전에는 그야말로 허망에 허망에 허망을 더하고 있다. 그러니까 예수가 이런 말을 해. 헛되고 헛되니 헛되고 헛되다. 맞아? 안 맞아? 하하하. 너희가 이렇게 열심히 공부를 하고 예수를 믿고 해봐야 그 세상사가 전체가 헛되고 헛되니 헛되고 헛되다. 맞아? 안 맞아? 거짓말하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 깨달아야 돼. 선. 마음 속으로 들어간다. 교. 석가모니 말을 따른다. 그러면 포교, 포교가 들어 있어 이게. 그러면 선종과 교정으로 나눠져 있어. 불교가. 그러면 선종과 교정에서 빠져 있는게 뭐야? 실상이 없다는 거야. 눈을감고 석가모니 마음속으로 들어가 봐야 석가모니가 앞에 안 나타나. 석가모니 실체를 볼 수가 없어. 석가모니 한 말을 아무리 외워봐야 99%가 제자들이 갖다 붙인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이거를 여러분들이 종교라고 하고 있어. 하고 있어요. 내가 반야심경 경전을 불교 경전을 어릴 때 내가 다 외운사람 아냐. 그래? 안 그래요? 얼마나 한심한지 압니까? 그러니까 선과 교는 실체가 있나? 없나? 없어요. 실체가 없어. 진짜 석가모니가 탁 나타나서, 진짜 어머니가 탁 나타나면 어머니 마음 속으로 아무리 들어가 본들, 어머니 말씀하신 거를 아무리 해본들, 어머니가 한번만 짜잔하고 나타나면 끝이야. 끝. (박수) 맞아? 안 맞아? 그 자를 여러분들이 앞에서 보고 있다. 이 말이야. (박수) 알겠어요? 아직도 깨닫지 못 하겠어요? 그 실체가 와서 어머니가 “야 이거 된장찌개 먹어 봐라.” 끓여 주는 거야. “야 이게 아 우리 어머니구나.” 그런데 아무리 유모가 너를 낳고 한 살 때 죽은 엄마는 이런 사람이야. “야 너를 낳고 죽은 엄마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 봐” 그래 들어가서 맨날 엄마 본 적도 없는 엄마 생각하고 있어 보지. 하하하. 그거를 공부라고 하고 있는게 이 종교들이야. 맞아? 안 맞아? (박수) 이해 갑니까? 진짜 그 자가 이 지상에 착륙해서 여러분 앞에 딱 서 있는 거야. (박수) 불교의 선종과 교종이 있어? 없어요? 헛거야 헛거. 거기에 무슨 종이 없을까? 실종이 없어. 실제. 실종이 없다. 이 말이야. 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실체가 없어. 그 곳은. 그것은 전부 상상의 세 계요. 맞아? 안 맞아? 꿈의 세계죠? 교는 제자들이 갖다 붙여 놓은 거야. 석가모니가 있을 때, 예수가 있을 때 종교가 있나? 없어요. 구전으로 말로 예수가 이런 말을 했다. 제자들이 쓴 거야. 소설을 쓴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러나 그 말들이 제자들이 지어냈으니까 나쁜 말은 없어. 다 좋은 뜻이지.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그 교가 인간 세상에서 수명이 길어지는 거야. 오래가지만 그 신인을 본 적이 있나? 없나? 그들이? 그들이 무덤 속으로 사라지고 무덤 속으로 사라지는 몇 천년간 종교는 지속되었지만 신인을 본 자는 여러분들 뿐이야. (박수) 내가 언어도단의 오는 이 신인은 그러면 어떤 사람이라 그랬느냐? 어떤 사람이라 그랬어요? 아니 그러면 신언서판 해인출인데 이 사람은 뭐냐? 몸체가 키가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고. 키 큰 사람한테 가도 별로 외소해 보이지 않고. 키 작은 사람 자존심 건드리지 않고. 하하하. 내가 키가 이만 해 버리면 키가 작은 사람들 자존심을 건드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어른들이 볼 때 아주 딱 맞은 사람이야. 자세히 보면 가발만 쓰면 또 여자야. 화장해 놓으면 여자가 같아요? 안 같아요? 또 남자 가발쓰면 남자야. 그런데 자세히 보면 얼굴이 몸은 그런대로 괜찮죠? 몸은 점수 줄 수 있죠? 줄 수 없나? 있어? 없어요? 말을 잘해? 못 해? 교수들이 하는 말처럼 하나? 내가 이거 선과 교를 여러분들한테 물어봤죠? 나는 기본에 충실한 사람이에요. 어떤 승려들이 신도들한테 이렇게 가리키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 내 말 이해 갑니까? 이걸 아직도 절에 몇 십년 다닌 사람이 몰라. 맞아? 안 맞아? 부처님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는게 선이요. 부처님의 말속으로 들어가는게 교다. 그러면 실제 부처님은 어디에 있느냐? 이렇게 묻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하하하. 엄마를 한 번도 못 본 아들한테 “너희 엄마는 이런 사람이야. 엄마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 봐” 지랄병 하고 앉아 있네. 그래? 안 그래요? 엄마의 마음 속으로, 한 번도 못 본 엄마 마음 속으로 들어가? 천년만년 들어가 봐. 헛 것만 보여. 환영만 보이는 거야. 알겠습니까? 맞아? 안 맞아요? 밥을 주니까 거기 앉아 있지. 앉아 있을 곳이 힘든 곳이야. 알겠죠? 그런데 실재 그 어머니가 한번 탁 나타나 봐.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을 여러분들은 처음으로 허경영을 보고 경험한 거야. (박수) 그래서 이런 식으로 설명을 불교를 설명해 주는 사람이 있나? 어떻게 보면 내가 불교 포교하고 앉아 있네. 그죠? 하하하. 이런 거를 말을 잘한다고 그러는 거야. 신은 그 사람이 말을 끌어다 붙이는데 세계 최고야. 하하하. 또 재미있게 해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거를 끌어다 붙이는데 세계 1등이야. 그러니까 신언. 말도 잘 한다. 이 말이야. 서. 글 잘 써? 안 써? 이거 전자 흑판인데도 글씨가 이 모양이지? 하하하. 실제는 글씨를 잘 써요. 내가. 그러니까 글을 내가 초등학교때 선생이 내 글씨보고 자기 공부 열심히 안 한걸 후회 하는 사람이야. 그런 선생이 많았어요. 내 글씨 쓰는 걸 보고 선생들이 “야 나는 뭐했나?” 그래? 안 그래? 내가 어떻게 이 애를 가리킬 수 있는 학교 선생이냐? 이렇게 후회 했다니까? 선생들 하는 말이에요. 내가 대신 전해 주는 거야. 하하하. (박수) 알겠죠? 이해가 가죠? 그런데다가 판단력이 또 뛰어나. 야 박근혜 선거 한창 할 때 “야 박근혜 대통령은 4년 만에 쫓겨나.” “무슨 그런 재수 없는 소리가 있어?”그 사람들 그랬겠죠? 그런 때가 우리나라에 별로 없었잖아? 그런데 그런게 자주 있는 것도 아니야. 그리고 한 번도 탄핵이 없었잖아? 그런데 내가 갑작스럽게 박근혜 대통령 선거 한참 하고 있는 중에 생방송에 나갔어? 안 나갔어? 위키 리트 생방송에 나갔죠? 박근혜 대통령이 4년만에 쫓겨나는데 촛불시위 일어나고 청와대 사람이 다 잡혀 가고 또 51%로 붙고 또 국회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나고 4년만에 쫓겨난다. 맞죠? 6가지를 딱딱딱딱 이야기 했어요. 그랬더니 아나운서가 콧방귀뀌더라고. “아니 지금 선거 하고 있는데 쫓겨나는 이야기를 왜 합니까?” 그래서 내가 아 그런 비상사태가 우리나라에 옵니다. 앞으로 복잡해집니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죠? 근데 그대로 됐죠? 이게 판단력이야. 미래를 정확하게 내다 보지요? 그래서 내가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다섯 가지를 안 먹고 실제 고기까지도 안 먹었는데 월남에 가니까 반찬이 고기야. 나물 한 개도 없어. 전부 고기들 가지고 볶아 놓은 거. 이런 것이 반찬이야. 거짓말 하는 거 아닙니다. 그 다음에 채소는 하나도 없고 뭐가 반찬 이냐? 과일. 과일 통조림 그거 한 개씩 깔아 놓은 거. 그리고 오렌지를 한 개씩 줘. 귤. 그거 외에 반찬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 소고기를 군대에서 배웠어. 생선, 소고기를 군대에서 배웠다 그 말이야. 그러니까 나는 어려서 너무 영양실조가 되서 고기를 먹고 생선 옆에 가면 토하니까 옆에 못 가요. 저 주인집에서 고기를 국을 끓이면 냄새 때문에 나는 밥그릇 들고 도망을 가야 돼. 그 냄새만 맡으면 토하니까 밥을 못 먹어요. 고기국 냄새를 못 맡으니까. 그러니 내가 얼마나 남의 집에서 밥도 제대로 못 얻어 먹는데 영양실조겠어? 여기 얼굴에 마른 버짐. 이마에 항상 피어 있어. 그리고 머리는 군데군데 버짐이 생기고. 그러니까 얼마나 초라 해요? 그래? 안 그래요? -1시간01분25초-

영양 실조중에 실조야. 알겠죠? 그런데 일은 어마어마하게 해. 내가 일을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야. 그런데 하도 나무지고 가다가 자빠지고, 지게지고 가다가 바람에 날라가 버려. 나무하고 같이. 이렇게 몸이 허하니까 내가 밭에 가서 생콩을 맨날 까먹었어. 밭에. 근데 생콩을 먹으면 애들은 다 토해요. 비린내가 심해. 근데 나는 그 생콩이 비린내가 하나도 안나. 그러니까 영양 실조인데 생콩을 맨날 까먹으면 그게 몸에 맨날 안 좋다고 하거든. 근데 나도 모르게 생콩을 맨날 까먹어. 산에 갈 때마다 애들이 나보고 웃어요. “너는 맨날 왜 생콩을 맨날 까먹냐?” 근데 그 쌩콩이 내 영양소야. 그게 뇌를 좋게 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내가 왜 생콩을 까 먹었는지는 몰라. 알겠죠? 뭐 산에 갈 때, 산에 갈 때 나무하러 갈 때 보리밥을 조금 싸가지고 가. 가니까 반찬을 하나도 안 주잖아? 그럼 보리밥을 한 덩어리 가지고 가는데 나무를 지고 가야 돼. 힘이 있어야 지고 오니까. 그런거나 고구마를 주는데 꼭 된장을 이만큼 가져가. 가다가 아무 밭에나 고추가 쌨어요. 시골에. 고추를 한 열 개 따야 돼. 따가지고 호주머니에 넣고 산에 가서 고추를 된장 찍어서 그 보리밥을 먹어요. 그런데 내가 지금까지 객지 서울에 와서 밥을 먹었는데도 그렇게 맛있는 밥을 먹어 본 적이 없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렇게 시골에서 영양 실조야. 그 풋고추 무슨 영양이 있겠어? 근데 그 된장이 조금 영양이 있겠지? 그걸 먹고 어려서 시골에서 나는 노다지 영양실조로 살았어. 알겠죠? 그러니까 항상 얼굴에 마른 버짐이라고 있잖아? 버짐이 있었어 내가. 그러니까 내가 영양이 부족하니까 자발적으로 콩을 까먹게 되더라고. 콩을. 자꾸 까먹어요. 알겠죠? 세상에 저녁으로 김치국밥을 하루 저녁도 안 빠지고 김치국밥을 주는데 겨울에는. 쌀 보리가 몇 알맹이가 보이지가 않아. 다 자기들이 건져 먹고 나는 국물을 주는 거야. 그거 한사발이 저녁인데 속이 쓰려. 왜? 소금 국물이야. 그걸 한 끼 밥으로 주는 거야. 반찬도 없고 아무것도 없이. 그럼 그걸 그냥 둘러 마셔 버려. 그러면 뭐가 있냐? 그게. 약간 풀 기운이 있어. 쌀이나 보리가 들어갔다 나갔으니까 풀 기운이 있을 거 아냐? 세상에 그거를 밤마다 그걸 먹고 자니 속이 쓰려? 안 쓰려? 한참 성장하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낮에 나가면 콩을 뜯어 먹고 이것저것 을 줏어먹어야 버티는 거야. 그렇게 어린 시절은 6년 동안을 시골 생활을 하고 서울로 도망온 거 아냐. 그죠? 말도 못 하게 내가 고생을 했어. (박수) 인제 답 다 알려줬죠? 위선은 석가모니 마음을 닦는 거 맞죠? 위교는 뭐라고? 말을 따르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불타서 자기 딸이 죽었을 거야. 핸드폰은 없어지고 애는 병원으로 실려 갔어. 그걸 아버지가 알 수가 있나? 없죠? 막 완전히 이건 죽은 목숨처럼 달려가는 거야. 그 아버지와 딸은 그래요. 그래서 이 중도라는 것은 꼭 여러분 알아 두셔야 돼. 이거에 중간이 중도죠? 선과 교의 중간은 중도예요. 중도는. 중도는 뭐라고 봐야 되냐면 이 두 가지 중도가 있겠죠? 가운데? 이 두 가지의 가운데 중도는 뭐겠습니까? 마음도 아니고 말도 아니고 중간에 뭐가 중도가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은 “저 사람은 선하다. 저 사람은 악하다.” 그러는데 그거 잘못이야. 틀린 거야. 선악에 양변이 있죠? 양변이 있는 건 선과 악의 양변은 양변이 있겠죠? 저거는 뭡니까? 한 인간이 이렇게 있다. 그럼 이 인간은 양변이 있어? 없어요? 그래서 어떤 아버지가 있는데 자기 어머니가 어떤 아들 있었는데 자기 어머니가 순대를 좋아해. 그래서 겨울에 따끈따끈한 순대를 사서 집으로 가고 있는데, 봉지를 들고 가는데 멍청한 사람이지. 들고 가고 있는데 오토바이가 쌩~ 지나가면서 봉지가 날아가 버렸어. 하하하. 근데 자기 집이 문 앞이야. 하하. 순대가 하늘로 날르더니 땅바닥에 다 날아가 흩어져 버렸어. 그러니까 어머니는 따뜻한 순대 먹을 수 있나? 못먹죠? 그러니까 이 아들이 얼마나 후회스러워? 오토바이 잡고 싸우고 난리가 난 거야. 성질이 나서. 그러면 이 오토바이 기사는 뭐라 그러냐면 “이렇게 악독한 인간이 있나” 뭐라 그래. 하하. 그게 효잔데. 맞아? 안 맞아? 우리 엄마한테 주기 직전에 우리 엄마는 배고파서 기다리고 있는데 내가 이걸 우리 엄마 퇴근 길에 사 왔는데 이걸 사러 가려면 너무 멀리 가야 되는데 이게 우리 집 앞에서 날라가버리다니. 그러니까 그냥 그게 안타까워서 싸우는 건데 그 사람이 볼 때는 폭력배같이 보여. 그렇지 않겠어요? 그래서 둘이 들입다 싸우니까 그 사람이 폭력배로 파출소에 잡혀갔지만 파출소가서 그 사람 조사해 보니까 이 사람은 효자 중에 효자야. 맞아? 안 맞아요? 우리가 객관적으로 볼 때는 “저 사람 지 성질도 못 참나.” 이러지만 그 사람 나름대로 또 선한 구석이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사람이 악하다. 선하다.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이 선악 양변은 잘못된 거야. 이거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거야. 맞죠? 선악 양변은 얘도(분필) 이해를 해야 돼. 하하하. 물체는 떨어지는 본능을 가지고 있어. 맞아? 맞아?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인간도 선악으로 봐 버리면 된다? 안 된다? 안 되는 거야. 아 성장할때 너무 아버지가 딸이라고 오냐 오냐 해 주다 보니까 사람을 무시할 수 있어. 그럼 그 딸의 잘못이 아니야. 알겠죠? 그건 아버지의 잘못이야. 아버지가 너무 딸을 사랑해 주다 보니까 딸이 버르장머리가 없어. 알겠죠? 그럴 수 있겠죠? 그럼 우리가 그 사람을 이해해야 돼? 안 해야 돼? “아 저런 사람은 아빠의 사랑을 너무 듬뿍 받았구나.” 이래야지. “더럽게 딸내미만 위하고 다른 사람들한테는 피해를 주게 만들었구나.”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거야. 그 아버지에게 딸만 편애하는데는 무슨 이유가 있었을 거야. 알겠죠? 딸이 몸이 약했거나. 유난히 예뻤거나. 뭐 그런게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 아버지를 이해해야 되는데 우리는 그 여자만 딱 보고 “저 더럽게 성질이 못 돼 먹었다.” 그런단 말이야. 알겠죠? 그런데 그걸 중도로 바라봐 버리면 세상에 미운 사람이 있나? 없나? 없어요. 그 조폭같은 사람이 자기 어머니에 대해서 그렇게 효자야. 그래서 순대사서 엄마 주는 거 그게 낙인데. 니 엄마한테 맛있는 걸 사 가는게 퇴근길마다 그 사서 가는게 낙인데. 하루에 낙이 달아나버렸어. 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럴 때 사람이 성질을 낸다해서 그게 나쁜 사람이 아니야. 그래서 아무리 강도도 자기 집에 딸 등록금을 만들기 위해서 강도짓을 했다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강도도 자기 딸한테는 최고로 좋은 아버지야. 알겠죠? 그래서 언어도단 시대에 내가 오고 신언서판을 갖춘 해인시대에 내가 오죠? 내가 와서 국가혁명당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통일을 해주려고 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딸이 불에 타서 죽는 줄 알고 뛰어 왔는데 거기에 불에 안타고 내가 남아 있죠? 살아 있죠? 근데 나는 (박수) 여러분들이 나를 쳐다보면 아슬아슬해. 왜? 고시방에 앉아 가지고 지금도 뭐 독방에 앉아 있잖아? 앉아가지고 언제 불이 나서 사라질지도 몰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아슬아슬한 딸이야. 신인이. 여러분들이 나를, 나를 볼 수 있을 때가 행복한때야. 알겠죠? (박수) 아니 사자와 늑대들이 나를 감옥에 잡아 넣으려고 으르렁 거리고 있어지금. 맞죠? 여기저기서 나를 죽이려고하는 칼날이 막 오고 있죠? 그러니까 나는 칼날 사이로 교도소 담장 위로 막. (박수) 종횡무진 하면서 피해 다니죠? 아 말도 못 해. 다윗이 피해 다니는 건 아무것도 아니야. 맞죠? 그렇게 피해 다니면서 어떤 때는 그냥 그 딸내미처럼 불타서 죽을 수도 있죠? 그러니까 그런 위험한 상황에 내가 아슬아슬한 그 사람이 볼 때는 딸과 같은 존재야. 여러분이 볼 때는. 그죠? 그리고 나는 또 마음씨가 또 여러분이 볼 때 어린애하고 비슷한 데가 있어. 어린애하고 내가 좀 비슷해요. 그래서 남한테 내가 잘 속아. 잘 당하고. 그래가 없어진 돈만 해도 어마어마해요. 하하하. 알겠죠? 신인이 좀 그렇게 순수한 데가 있어. 알겠죠? 이해하시죠? 그렇게 해서 나도 거기서 또 배운게 있어요. 알겠죠? 내가 지휘봉들고 강의한게 처음이죠? 정신들 차리라고 하는 거야. 하하. 이 지휘봉을 잡은 건 재밌는데 누군가를 때리고 싶은데 때릴 사람이 없어. 다 착해 가지고. 왜냐면 전부 레벨이 무무잖아. 엄청 높은 사람들이라서 때릴 수가 없네. 하하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개구즉착. 입만 열면 모든 것이 착각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인간들이 입을 열었다. 열 개자야. 열 개자. 입을 여는 즉시 착각이야. 여러분들은 말을 하는거는 100%가 다 틀린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신인이 하는 말은 전부 옳은 말이야. 맞아? 안 맞아? (박수) 그러니까 개구즉착은 다른 말로 하면 뭐야? 맞죠? 맞죠? 전도몽상. 앞뒤가 뒤바뀐거야. 뒤집어진 말이야. 여러분들의 말은 여러분들이 깊이 들어가 보면 그 사유가 유작 사유. 자기가 전부 다 생각하는 이 생각이 자기가 잘못된 걸 지어내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다른 말로 바꾸면 완전 편견이라 이 말이야. 편견. 알겠죠? 편견인데 실제는 뭐가 돼야 돼? 정견이 돼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허경영이 저 사람이 사기꾼이야. 그럼 그건 반대야. 그는 신인이야. 내 말 이해가죠?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들중에 “허경영이가 사기꾼이야” 이런 사람이 많을수록 “허경영이는 신인이야” 이 소리야. 여러분 예수를 갖다가 전부 사기꾼이라 그랬지요? 어마어마하죠? 유대에서는. 그래서 그 사람 죽였죠? 그래서 사람들이 지금 그 사람 뭐라 그래? 신적 존재로 존경 받고 있죠? 이와 같단 말이야. 인간들의 모든 사유는 가짜 사유야. 이 말이 좀 어려운 거 같은데 쉽게 해 줄게요. 알겠죠? 여러분들의 모든 생각은 조작된 거야. 여러분들이 가치 기준이 없는 상태에서 정견이 없는 상태. 정견이 없는 상태에서 바라봤기 때문에 전부가 다 마음 속에서 조작된 거야. 사유 자체가 조작된 사유란 말이야. 근데 그걸 여러분은 진리라 그러고 남한테 주장하고 고집을 부리고 이러는데 정말 허경영이가 사기꾼일까? 처음 온 사람은 나오라 그래요. 처음 온 사람. 남자 하나. 여러분이 입만 열었다면 착각. 착각의 말이 나오는데 그 말이 나오는 자체는 사유. 여러분의 사유는 전부 스스로 만들어 낸거고 그것은 전부 조작된거야. 조작사유야. 여러분들 사유가 그 모양인데 거기서 바른말이 나올리가 있나? 그런데 여러분은 편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절대적으로 정견이 나올수 없어요. 정견이.
그런데서 남을 판단한다는거 굉장히 위험한거야. 그래서 사람을 볼 때는 중도로 판단해야 돼. 아 저사람은 현생과 내생과 전생으로 있죠? “저 사람이 전생의 모습이 전생의 뭐 일 때문에 현생에 와서 뭐 이렇게 되어 있을거야.” “저 사람이 악한 것은 전생에 죄를 갚느라고 지금 악한 모습으로 보이고 있을 거야.” 내 말 이해가죠? 아 저사람이 또 사람은 융합체인데 복합융합체니까 전생과 현생과 내생의 복합체야. 또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복합체야. 맞죠? 그러니까 사람은 모든 현상이 지금 있는게 다가 아니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아까 그 사람이 자기 딸을 구하러 쫓아올때 옆에 있는 택시 기사가 그 사람을 쳐다볼때 넋이 나간사람으로 보여. 맞아? 안 맞아? 그럼 그 사람은 현재 보면 넋이 나간 사람 같아. 오직 죽어가는 딸만 눈앞에 보이는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택시기사는 그걸 알수가 없어. 그런데 택시기사가 보면 “저 사람 약간 미쳤나봐. 사이코인가 보네.” 이렇게 판단할 수 있나? 없나? “요금이 얼마에요? 지금 어디로 가는거에요? 좀 빨리 갑시다.” 이거 완전 미친 사람아냐. 이렇게 보니까. “이거 보세요. 침착하세요. 왜 그래요” 그 소리가 들릴까? 안 들려요. 그런데 이 사람은 완전히 미친 사람이야. 1시간20분59초-

그런데 그거는 실제 그 사람이 받은 전화를 과거를 모르기 때문이야. 맞아? 안 맞아? 우리 인간이 사람을 바라볼때 모든게 그 사람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모르면서 판단하는거야. 맞아? 안 맞아? 그 사람도 자기 딸 전화받기전까지는 정상이었어. 맞아? 안 맞아? 모든 사람이 카드 빚에 쫓기고 뭐에 쫓기고 다 쫓기다 보니까 나름대로 쫓기는 사람들이다 보니까 우리가 말만 붙여도 성질내. 그거 성질이 나빠서 그럴까? 아니야. 그 사람이. 국민배당금 150만원씩만 줘봐. 성질낼 사람 하나도 없어. 하하하. (박수) 그래요? 안 그래요? 죽을때까지 부부 300만원씩 나와. 부부가 싸움할 사람도 없어져. 싸움을 하라고 제사상을 차려놔도 안해. 하하하. 맞아? 안 맞아? 아니 국가혁명당이 150만원씩 국민배당금을 주는데 뭐때문에 부부가 싸워? 맞아? 안 맞아? 헤어지면 150만원이야.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야
이건 남편하고 헤어지는게 아니라 150만원하고 헤어지는거 아냐?” 하하하. 300만원이 자기 와이프가 관리를 하고 있는데 이거 남편하고 헤어지면 150만원밖에 안되잖아? 야 이거 헤어지지 말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까? 안들까? 들죠? 그러니까 국민배당금 150만원씩을 18살부터 주면 대학생 등록금도 걱정없어. 맞아? 안 맞아? 한 석달만 모으면 등록금 되는데 뭘 걱정이야? 맞아? 안 맞아요? 모든 노인들이 요양 병원에 천년만년 누워 있어도 걱정할 거 있어? 없어? 없죠? 효도도 그런 효도가 없죠? 자식들 잘 될까. 못될까. 걱정할 필요가 있나? 없나? 장가를 가면 1억 줘. 주택 자금 2억 줘. 애낳으면 5천만원 줘. “야 허경영이 국가혁명당 저 대통령 내가 옛날에 미친놈으로 알았는데 야 이건 뭐 코로나오고 난 다음부터는 다음 대선에는 허경영이 찍는게 내가 사는 길이겠다.” (박수) 하하하. 그런 사람이 많이 늘어나겠죠? 지금부터 우리가 하기 나름이에요. 영적 합력은 어마어마한 힘이 있다는 거. 미국이 저렇게 잘 사는건 기독교 국가라는 하나의 합력이 있다는 거. 영적 합력. 그래요? 안 그래요? 말하자면 우리나라는 여러가지 종교가 콩가루처럼 섞여있지만 일본은 하나의 불교로서 통일이 돼 있죠? 이 영적 합력이 민족을 일으킵니다. 그 영이 나쁜 거라 하더라도 약간 영적 합력이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그런 기독교 국가들은 그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진정한 영적 합력은 허경영에게 레벨을 받은 자들. 맞죠? (박수) 자 이리 오세요. 어디서 오셨습니까? 잡으세요. “구미에서 왔습니다” 목소리 좀 크게 해 보세요. 유튜브를 보셨습니까? “유튜브는 우리 마누라하고 날마다 봅니다” 부인하고 같이? 얼마나 봤습니까? “유튜브는 총재님이 유튜브에 나오고 나서는 하루도 안 빠지고 봤습니다” 하루도 안빠지고? 하하하. (박수) “총재님이 유튜브에 나오기 전에 정감록 비결을 강의하는 교수가 있었어요. 그 교수 말을 들으니까 다음 대통령이 허씨라 하는기라. 하하하. 그래 가지고 마누라가 옆에 누워있는데 깨우면서 야 다음 대통령이 허씨라 한다. 그럼 누구겠어? 막 이렇게 했거든요.그러니까 우리 마누라가 “허씨가 누가 대통령 될 사람이 있어?” 이렇게 하더라고요. 내가 어릴 때 정감록 비결을 우리 외조부님한테 들었거든요. 그때는 계룡산 도인이라했는데 정씨가 대통령이 된다 그랬는데 정씨라 하는데 어찌 허씨가 대통령이 되는가? 이런 생각을 했는데 일주일 있다가 총재님이 나오셔. 하하하. (박수) 그래가지고 내가 “아! 틀림없다! 그 전에 우리 외할아버지가 이야기하는거 하고 지금 유튜브에서 나온 말하고 똑같다. 틀림없이 허경영이가 대통령 된다.” 응원도 많이 했습니다. 이번에. 아이고 고맙습니다. 하하하. 지금 연세는? “82살입니다” 상당히 젊어 보이죠? 우와 아니 82살이시래. 하하하. 아니 우리가 볼 때는 62살 같아 보이는데. “토끼 띠입니다” 이야 아니 82살이시래. 대단하십니다. 하하하. 저를 만난 건 처음이네요? 실제 만난게? “총재님 만난게 처음인데 여기 온다고 구미 회장님한테 국회의원 나온, 이야기를 했는데 날짜를 잡아 준 날짜가 오늘이에요.” 구미 회장님이 모시고 갔구나? 아 그러셨구나. 82살이면 굉장히 정정하신데. 뭐 한 62로 보이는데? 자 보세요 그러면 저한테 성령도 안 받았네? “네 안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는 것은 모든 지난날의 죄를 없애주는 거예요. 싹 다 없어지는 거야. 알겠죠? 성령이 있나? 없나? 확인을 해야 됩니다. 성령 하세요. 힘 주시고 “성령” 보니까 82인데도 힘이 아주 장사 같으신데 자 성령. “성령” 힘이 하나도 없죠? (손가락 떨어짐) 힘 좀 세게 줘 보세요. 성령. “성령” 없죠? (손가락 떨어짐) 자 성령을 내가 드리겠습니다. 성령이 들어갔다. 성령. “성령”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성령이 몸에 들어갔어. 성령이 들어가면 모든 것이 구원 돼 버려. 알겠죠? 하하하. 이제 성령이 들어갔죠? 그러면 이제 성령이 들어간 사람은 천사가 들어갈 수가 있어요. 알겠죠? 천사가 다 들어가 있어. 몸에. 알겠죠? 천사 해 보세요. “천사” 그러면 이거 안 떨어집니다.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선생한테 움직이는 천사는 무한대 천사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러면 선생은 기도할 때 성령님하고 부탁을 해야 돼. 그 성령이 천사들을 부려서 선생을 도와주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성령을 넣어 드렸는데 축복은 받은 적이 없으시죠? “성당에 다니면서 세례 받아 가지고” 지금 성당에 다닙니까? “성당에 다닙니다” 성당에 다니던 종교활동은 다 자유로운 거야. 알겠죠? 그 뭐라고 하면 안 돼. 알겠죠? 그런데 성당에서 성령을 주던가? “신부님이 성령을 넣어 준다고 머리를 누르고 했는데 총재님을 알고 나서는 기도를 안 해요. 기도한다고 하는게 기도하는 앞에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렇게 합니다.” 하하하.(박수) 사람들이 요새 약은 사람이 많아. 하하하. 성당에 가서나 교회 가서도 허경영 하는 사람이 많아졌어. “그렇게 수월하고 좋아요” 하하하. 양심의 가책이 되거든 그러면 허경영 부르면 속이 시원해. 알겠죠? 자. 실제 제가 이 지구를 본인한테 축복을 안 주고 이 지구에게 축복을 줘 볼게요. 자 지구에게 축복을 줬다. 그럼 선생한테 축복이 있나 없나 봅시다. 힘 주세요. 축복 해보세요. “축복” 선생한테는 축복 준 적이 없어. 그럼 여기 지구의 70억은 전부 축복이 들어갔어요. 지금.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그러면 내가 지구의 축복을 빼버릴께요. 지구의 축복을 뺐다. 그러면 힘 줘 보세요. 축복. “축복” 그럼 축복이 있을까요? (손가락 떨어짐) 없어졌죠? 그러니까 내가 지구에다 축복을 줘버리면 77억이 전부 축복이 들어가. 그리고 축복을 빼버리면 나한테 축복을 받은 사람들만 그대로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안 빠져. 알겠죠?(박수) 근데 축복을 받은 적이 없는 사람 축복은 빠져 버려. 다 77억은 다 빠지고 이 받은 사람들만 있는 거야. 알겠죠? 축복은 다 주면 하늘궁을 지을 수가 없어. 하하하. 비용을 받습니다. 알죠? 그럼 그 축복을 받으면 같은 애들이 공무원 시험을 친다. 뭐 대학에 들어간다. 모든 것이 축복 받은 자와 안 받은 자는 하늘과 땅 차이야. 모든게 다. (박수) 그러니까 맨날 말 안 듣고 공부 안 하고 인터넷만 하던 뭐 앉아서 말썽만 부리던 애가 졸지에 바뀌어. 축복을 받아 버리면. 그러면 집에 있는 핸드폰. 자 지구에 축복을 주지 않았다. 지구에 축복을 거뒀습니다. 옷을 한번 잡아보세요. 이 손으로. 본인의 옷을 잡았죠? 힘 줘봐요. 힘이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말씀해주세요. “없습니다” 없죠? 그런데 지구에 축복을 줬다. 잡아보세요. 이걸 뗄 사람은 지구상에 없어요. (손가락이 안 떨어짐) (박수) 안 떨어지죠? 그럼 뭐에 축복이 다 들어갔냐? 지구에 있는 여러분의 핸드폰. 이런 거. 집에 가면 냉장고. 텔레비. 건물. 지상에 있는 동물.바다에 있는 물고기. 전세계 빙하. 산. 축복이 안 들어간 땅은 없는데. 영국 미국 다 들어갔어요. 그게 0초가 걸립니다. 시간을 초월하니까. 시간과 공간이 없는 상태야. 저한테는. 그러면 선생의 옷도 축복이 들어가 버린거야. 지구를 밟고 서 있으니까. 잡아보세요. 그러니까 축복이 들어갔으니까 안 떨어지고.(손가락 안 떨어짐) 핸드폰 주세요. 핸드폰. 핸드폰이 그렇게 찾기가 어렵습니까? 하하하. 자 이게 핸드폰이야. 이거 한번 잡아보세요. 자 힘줘요. 이것도 축복이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손가락 안 떨어짐) 그 다음에 핸드폰 번호. “010 7516”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근데 축복을, 지구의 축복을 거뒀다. 자 힘주세요 핸드폰. 힘이 있습니까? 없죠?(손가락 떨어짐) “아무 힘이 없습니다.” 그 다음에 핸드폰번호 대보세요.” 010 7516″ 힘 세게 주세요. 힘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없죠? 즉 축복을 받으면 선생의 집, 선생의 땅, 선생의 집에 있는 모든 냉장고, 텔레비, 옷가지, 신발, 선생이 쓰는 모든 비품이 축복이 다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박수) 또 공부하는 학생들은 책에도 축복이 들어가고 노트에도 들어가고 선생님 옷에도 들어가지만 모든데 축복이 들어가. 안경테도 들어갔어요. 다 들어가는데 이것을 축복이 들어가서는 다른 사람과 경쟁이 안 되는 거야. 엄청난 특혜가 주어지는 거지. 알겠죠? 그래서 요새는 축복을 내가 한 열흘 전부터 주기 시작했어요. 그다음에 축복과 저주 두 가지를 주는데. 저주를 받는 사람과 축복을 받는 사람으로 나눠져 있어. 그러니까 나를 비난하거나 “허경영 저 사람이 무슨 사기꾼이야” 이런 말 하는 사람은 저주가 들어갑니다. 허경영에게 나쁜 유튜브 이런 거 찾아 가지고 막 돌리는 사람. 저주가 들어가 버려. 그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이제는. 내가 누구한테 저주를 주는게 아니야. 자동으로 들어가 버려. 그래서 지금 시대는 무서운 시대니까 조심을 해야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축복 받는 사람과 저주 받는 사람으로 나눠지는 거고 70억은 대부분 나를 모르니까 저주를 받을 이유가 없잖아? 그래? 안 그래? 나 욕할 이유가 없죠? 나한테 왔다가 간 사람들 중에 저주받는 자가 많다는 거야. 알겠죠? 시골에서 있으면서 허경영이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욕 안 해. 나한테. 맞아? 안 맞아? 내 강의 실컷 듣고 몇 년 들은 자들이 뒷구멍에가서 “허경영이가 여자를 만났데.” 어쩌고 그러면 됩니까? 내가 하는 일은 뭐든지 경험을 해야 되니까 하는 일이야. 맞아? 안 맞아? 다 약이 독사가 물을 먹으면 독이 되지만 꿀벌이 물을 먹으면 꿀이 되요. 맞아? 안 맞아?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뭘 먹느냐에 따라 다르지. 여러분이 그런 짓을 하면 문제가 되지만 내가 하는 거는 여러분이 볼 수 있는 세계가 아니죠? 그러니까 저주가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 (박수) -1시간37분10초-

그래서 그가 경찰관이든 그거 검찰이든 그가 판사든 누구든 허경영에 대해서 “야 쟤 좀” 이런 사람에게는 저주가 자동으로 들어가 버려요.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괜히 국가를 위해서 일하고 국민을 위해서 일하고 대한민국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겠다고 하면서 국가혁명당을 만들어서 나가는 이 신인 허경영한테 괜히 시비 걸어 가지고 나라 삼족오깃발 들고 우리가 만주로 러시아로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알겠습니까? 여러분에게 새로운 시스템을 중산주의라는 이 새로운 시스템을 정착시켜 주려고 온 사람한테 왜 쓰잘데없는 누명을 씌우냐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전 지구를 0초만에 에너지를 넣어요. 0초만에. 전세일박사가 여기 와서 증언을 해줄겁니다. (박수) 이번엔 전세일박사 논문을 앞으로 연구가 끝나면 내 에너지에 대해서 논문을 만들어서 그거를 특허를 내서 그걸 가지고 전세계 대기업들. 내가 축복 주겠죠? 삼성전자는 1조원을 내 놔야 됩니다. 축복비. (박수) 삼성전자가 1조를 안 내놓으면 구글에 가서 10조원에 팔 수도 있어요. 그래도 우리나라가 중요하니까. 맞죠? 그러면 삼성 냉장고 정전이 됐다. 그 안에 우유가 상합니까? 냉장고에 넣어 놓고 코드 빼 버려도 되는 거예요. 정전이 되든 뭐 하든 물이 시원하지만 않지 우유나 물이나 채소가 상하나? 수 천 억년가도 안 상해. (박수) 맞아? 안 맞아? 근데 왜 삼성에서 이걸 택해야 되냐? 텔레비, 핸드폰 전파가 안 나와. 내가 축복을 줘버리면. 근데 삼성은 물건을 많이 팔기 위해서 “총재님 2020년부터 나온 냉장고, 텔레비에만 축복을 주세요.” 그러면 자 선생 핸드폰 어디 겁니까? “삼성 겁니다” 몇 년도 겁니까? “작년에 샀습니다” 자 2019년 핸드폰부터 축복을 준다. 이렇게 할 때 이거 해당 될까? 안 될까? 작년에 샀으니까 돼죠? 되겠죠? 이 핸드폰만 축복을 줄 수도 있어요. 지구의 축복은 뺐습니다. 거뒀습니다. 지구 축복 잘못 줘 놓고 안 빼면 큰일 나니까. 하하하. 생각난 김에 지구 축복을 뺐어요. 자 그러면 이 핸드폰만 축복을 준다. 잡으세요. 시작. 들어가 있죠? (손가락 안떨어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이 핸드폰만 축복을 주는게 아니고 삼성전자에서 만든 핸드폰 2019년 이후에 만든 거만 2018년 이후에만 만든 거에만 축복을 준다. 다 됐죠? 잡으세요. 힘 주세요.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손가락 안 떨어짐) 내가 다시 2020년 것부터만 축복을 준다. 그러면 이거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떨어져 버려요. 자 힘 주세요. 힘밌어요? (손가락 떨어짐) 아무 힘 없죠? 그러니까 내가 삼성에서 원하면 그 년도 옛날 물건에까지 축복이 들어가면 냉장고가 안 팔리면 안 되니까. 2021년 거부터 축복만 주겠다. 이래버리면 옛날 냉장고는 빨리빨리 고물창고로. 왜냐? 냉장고가 왜 중요하냐면 엄마는 엄마대로 바쁘고 아버지는 아버지 대로 바쁘고 애들은 애들대로 바쁘다 보니까 엄마가 해외 가버리고 아버지가 해외로 여행 가 버렸는데 냉장고에 있는 물건이 우유가 썩어 있어. 되겠습니까? 어린 애들 학교 딱 갔다 오면 엄마가 집에 없어도 냉장고 딱 열어 가지고 뭐 있는 거 보면 상했는지, 안 상했는지 생각하는 애 있나? 없나? 엄마가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거는 무조건 다 좋다고 생각해하는거야. 그게 자식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냥 상한 우유를 꺼내 가지고 그냥 벌컥벌컥 마시는 거야. 그럼 식중독 걸려서 죽어요. 맞아? 안 맞아? 그렇기 때문에 또 엄마가 집에 몇일 없을 수도 있어. 그럼 애가 냉장고에 있는 거 썩은거 먹으면 되겠습니까? 그런데 엄마는 “야 그 냉장고에 그거 먹어라. 그렇게 말을 했지만 정전이 돼 가지고 엄마도 모르는데 아파트 관리실에서 정전이 됐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며칠 동안 정전이 돼 가지고 냉장고 가동이 안 되는 경우가 있었다하자. 그러면 콘센트가 잘못해서 빠졌다고 하자. 이런 경우에 애들이 뭣도 모르고 상한 거 먹겠죠? 이럴 경우에 허경영에 축복을 받은 냉장고는 전 세계 내가 한 마디만 딱 해 버리면 삼성그룹의 전체 냉장고는 코드 다 뽑아놔도 꽂을 이유가 있어? 없어요? 이렇게 신선도, 안전도 특히 김치냉장고. 김치를 담아 놨는데 1년치 먹을 걸, 몇달 먹을 걸 담아 놨는데 갑자기 정전이 됐다. 김치맛이 변해? 안변해? 이럴 때 축복을 받은 냉장고들은, 삼성전자 냉장고는 정전이 되든 뭐가 되든 김치는 계속 유지가 되고 있다. 좋아? 안 좋아요? (박수) 이래서 내가 1조를 달라고 할 때는 양심껏 이야기하는 거야. 하하하. 그래서 앞으로 세계의 돈이 우리나라로 들어와. (박수) 그거를 중국에도 얼마나 많은 회사가 있고 세계에 많아요. 그 회사 식품회사, 우유 회사들이 나한테 줄을 서서 쫓아와. (박수) 맞죠? 그리고 나는 10년의 1조. 10년의 100억. 10년에 천억. 이런 식으로 계산 하겠죠? 10년 가면 갱신 해야 돼. 하하하. 맞죠? 그래서 앞으로 이 특허가 나오는 즉시 굉장한 세계적인 문제가 생기고 내가 전세계 ABC 방송에 이런데 나가게 되요. 나가서 즉석에서 보여줘. 즉석에서. 이렇게. 알겠죠? 이렇게 되면 이것이 전세계 기업들이 냉장고에 “이거 축복 받은 겁니까?” 하하하. 그 사인이 되어 있지 않은 냉장고는 안사. 사인이 되어 있지 않은 테레비 안사. 같은 값인데 뭐 때문에 안 된걸 사겠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경쟁력이 생긴다는 거야. (박수) 그래가지고 저기 장흥에 있는 하늘궁에 수많은 전세계 기업가들이 자가용 비행기로 와 가지고 인천공항에 비행기 세워 놓고 거기와서 대기해야 돼. 내가 어느 회사 하나를 독점 하겠다는 회사가 나타나면 다른 회사는 전부 낙동강 오리알 이잖아.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나는 독점 계약도 하고 독점 안 하는 것도 내가 결정해. 재밌어? 없어요?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부가 여러분들이 나를 아는 자는 사돈의 팔촌도 직장이 구해져. (박수) 여러분들은 내가 나하고 안면만 있는 자는 돈 걱정 안 하고 돈벼락을 맞을 수가 있어. (박수) 아니 나하고 안면 있는 자가 나중에 “총재님 100억이 좀 필요합니다” 그래 가져가라. 야 갚을 필요없어. 갚을 필요없어 가져가. 당신이 옛날에 국회의원 선거 때 얼마나 고생했어. 가져가. 그러면 내가 나중에 선심을 쓰겠어? 안 쓰겠어? 어마어마한 이적이 일어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박수 그러니까 나를 만났다는 거, 허경영을 만났다는 것은 빌 게이츠는 발가락에 먼지도 안 되는 거야. 하하하. 알겠죠? 신인은 세계 최고의 부자고, 전 세계의 모든 이 건물의 주인이고, 여기에서 은하계까지 모든 은하계 이 우주전체의 땅 주인이고. (박수) 알겠어요? 지구에서 쓸 돈은 지구에 와서 벌어서 쓴다. 이 말이야. 신인은. 하하. 백궁의 돈을 가져올 필요가 있나? 없나? 안 가져와도 여러분들을 다 나중에는 가능하게 여러분들의 다 여러분들이 좋은 시스템에서 중산주의로. 지금 하루에 1년에 5억명이 굶어 죽죠? 맞아? 안 맞아요? 그리고 환경이 많이 파괴 돼 가고 있죠? 이런 것을 근본적으로 시스템을 바꿔 버리면 여러분들이 이 생활에 대한 걱정은 없어지게 되요. 생활비는. 맞죠? 생활비에 대한 걱정만 없으면 여러분 직장 가면 콧 노래 부르고 다녀. 아니 뭐 여기서 그만두라고 하면 그만두지. 그만두면 국가혁명당의 나라에서 돈이 150만원씩 남편하고 300 나오지. 우리 둘째 아들 셋째아들까지 합치면 700만원이 나오는데 뭐 내가 걱정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직장가서 일하는 건 재미로 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전부다 얼굴이 밝아져 가지고 말이에요. 국가혁명당이 나중에 허경영이 대통령 된 다음에 여러분들 얼굴이 전부 밝아져 있어. (박수) 알겠죠? 그래서 다음 대선은 국민배당금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5000만원. 알겠죠? 국민배당금 매월 150만원. 이거 3가지에다가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는 거. 알겠습니까? 간단해요. 복잡한 33가지는 항상 공약에 들어있으니까 강조하는 건 두 세 가지만 가지고 대선에 붙어야 돼. 알겠죠? (박수) 그렇게 될 것 같습니까? “되고도 남겠습니다” 하하하. (박수) 어디 구미라구요? “구미” 구미에 이 분이 구미에 무슨 정기를 타고 났냐면 금오산 정기를 탔구만. 그래서 이 분상이 금까마귀 상이야. 상이 까마귀 상이야. 그러니까 늙지를 않아. 그리고 지금 말씀하시는게 금오산 태산를 옮겨 놓은 거 같아. 하하하.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말씀이 좀 더디면서 무게가 있잖아. 그래? 안 그래? 나 같이 나불락 거리지 않고. 하하하. 아주 그냥 금오산을 통째로 헬기로 옮겨 놓은 것 같아. 하하하. 아 그렇죠? 그러니까 이 금까마귀 상은 대구에 금오산 정기를 받아서 그래. 구미가 금오산 정기거든. 대구 사람들은 팔공산 정기를 받아 가지고 대통령이 4명 나와요. 비슬산 알죠? 비슬산. 대구는 대구는 비슬산인데 대구에 비슬산은 비. 대구에 비슬산은 이 비자가 왕자가 몇 개죠? 하나, 둘, 셋, 넷, 네 개 잖아요? 그러니까 이 비슬산은 이 왕이 4명이 나온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박근혜 그죠? 이렇게 네 명이 나오니까 이 비슬산은 이게 인제 비파. 비파. 악기. 악기 비파. 거문고 뭐 이런 모양으로 생겼어. 산이. 그래서 이걸 이게 비자고 이게 슬인데. 내가 이 자를 먼저 써가지고. 알겠죠? 비슬산. 그래서 이 비파와 거문고 닮은 이 비슬산은 임금이 4명이 나오면 끝이야. 알겠죠? 그러면 그 끝날 때는 그 금오산 정기가 끝나는 구미에서. 꼭 알아놔야 됩니다. 왜 그렇게 됐냐면 구미가 이렇게 생겼죠? 이게 거북이 대가리 죠? 요게 거북이꼬리야. 이게 구미예요. 거북이 꼬리가 구미잖아? 그러면 이 우리의 이 구미가 뭐에끝입니까? 이 거북이 맞죠? -1시간51분13초-

이 거북이가 꼬리가 됐다는 것은 한 거북이 꼬리에 이 4명의 왕에 걸리게 끝날 때는 반드시 불이 나게 되어 있어. 그래서 서문시장에 불이 나면서 박근혜가 하야 하는 거야. 알겠죠? 그냥 하야 하는게 아닙니다. 구미와 대구 시대를 끝내는 장막이야. 모든 기운이 빠져 나간 거지. 구미와 대구에서는 인물이 안 나온다. 이제 인물이 끝났다는 걸. 그래서 구미 거북이 꼬리에 불이 났을 때 신인이 나타나는 거야. (박수) 알겠죠? 알겠죠? 한 세대가 끝났다는 거야. 여기에다가 구미에다가 막 공장을 지어재낄때가 우리나라 경제가 일어날 때야. 일어날 때고 구미 꼬리의 불이 일어날 때가 구미공단이 문을 닫는 때야. 이제 이해가 가죠? 하나의 정권이 이 사람이 정권을 잡았을 때 구미에 공단이 세워져. 맞죠? 이 공단이 이 4명의 대통령이 물러날 때 여기에 서문시장에 불이 나면서 이 구미에 꼬리가 운을 다 해 버려요. 그러면 우리나라의 기성 정치인들의 시대가 끝나고 신인이 등장하는 시대가 오는거야. (박수) 이거는 예언서에 나와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저 분이 말씀한 대로 운중영신 정도령이라고 격암유록에. 운중영신 신인출이라고 내 아까 그랬지요? 운중영신 해인출. 내가 했잖아? 이게 격암유록에는 운중영신 정도령. 이렇게 돼 있어요. 그 정자가 바를 정자야. 바른 도를 깨달은 지도자가 온다는 뜻이지. 정씨에 여기다가 정아무개 대통령후보가 여기다 자기 성을 집어넣은 거야. 그러니까 아까 이 분이 그런 말을 한게 있어. 실제는 정도령이 바로 허씨라는게 나와 있어요. 천허권래. 하늘에서 허씨의 권력이 오는 거야. 하늘의 권력이. 그죠? 천허권래. 맞죠? 천허권래 신인이 온단 말이야. 천허권래가 신인이 오는데 이것만 가지고는 그 사람이 허씨라는게 없잖아요? 뭐예요? 공전멸병이 허씨라는 증명이야. 격암유록에 나와요. 공전. 이게 돈 전자죠? 멸병. 무슨 말이에요? 공전멸병. 돈 전자에서 김씨를 비워. 김씨를 비우면 광산 김씨는 없어져 버리잖아. 그죠? 모든 김씨를 비우라는 거야. 김씨를 비우면 광산 김씨는 없어지겠죠? 전주 뭐 다른 김씨들 없어지겠죠? 김해 김씨만 허씨가 남아. 허씨가 남죠? 그런데다가 돈 전자의 이 쫄병을 없애 버려라. 쫄병을 없애 버리니까 이 쫄병 다 없어졌죠? 없애버리고 김씨에서 허자가 나와? 안 나와? “나와요” 그러니까 이게 암호에요. 돈 전자에서 쫄병을 없애 버려. 이게 쫄병이야. 창을 든 쫄병. 알겠죠? 그래서 공전멸병이 허씨라는 증거가 여기에 정도령이 허씨라고 되어 있는 거야. 맞죠? (박수) 공전멸병 해인출. 이게 분명히 이 사람이 이 허씨가 인터넷 시대에 온다.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방정식 같아 가지고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예언서 양이 두꺼워요. 그런데 정도령이라는 거는 바른 도를 깨달은, 가리키는 자가 하늘에서 온다. 알겠죠? 알겠죠? 그러니까 이 거북이 꼬리. 이게 언제 끝나냐면 하도가 끝난다는 뜻이야. 하도 시대가. 알겠죠? 하도 시대가 끝나고 낙서가 온다. 이 말이에요. 이때 여기 불이 나면서 구미가 구미 꼬리가 끝을 마감한다. 알겠죠? 그래서 이게 하도낙서가 구미에서 이 거북이 등뼈를 가지고 만든 거야. 알죠? 그러니까 그것이 중국이 아니고 한반도의 구미야. 알겠죠? 그래서 이 낙서 시대의 초창기에 허씨가 등장하는데 그자가 우주를 만든 절대자가 온다. 이렇게 돼 있어. 여기 나오죠? 그러니까 구름 가운데 운중영 신이라. 구름 가운데 영의 신이 직접 온다. 알겠죠? 그러면 구름 가운데라는 것은 70억 가운데. 한 사람이 신인이 등장한다. 그가 정도령이다. 그가 바로 이 우주를 시스템을 새로 바꾼다. 그 자가 바로 x-이벤트를, x-이벤트를 가지고 가져오는자다. x-이벤트. 지구시스템 수정 이벤트를 가지고 지구의 착륙한다. (박수)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달려가는 자동차만 만들었지, 악셀레이터 만들었지 브레이크가 있어? 없어? 이게 지금의 자본주의거든? 그러면 이번에 코로나가 여기 들어가면 코로나 이벤트죠? 코로나를 가지고 지구의 환경을 좀 브레이크를 밟았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공장이 좀 쉬게 되고 중국이, 우리 공기가 좀 좋아졌죠? 코로나 이벤트가 x-이벤트에서 일부분이야. 이런 걸 우리는 지구 브레이크도 밟고 지구를 깨끗하게 하고 또 시스템을 바꿔 주러 와서 지금 시작하고 있는 중이야. 알겠죠? 그럼 내가 누군지를 여러분은 모르잖아? 그러나 이 거대한 지구를 0초 만에 싹 축복을 줘 버려. 여기서 프랑스까지 0초만에 축복을 줬는데도 여러분들 못 믿나? 대단하죠? 근데 나한테 축복 받은 사람은 그날부터 변화가 와. 알겠지죠? (박수) 빨리 축복 받을 거 준비 하셔 가지고 서울로 올라오세요.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다. 축복은 공짜로 할 수가 없어. (박수) 하하하. 저기 금오산 정기가, 금오산이 이게 금까마귀상 이거든. 금까마귀. 까마귀 오자에요. 삼족오 할 때. 이 금 까마귀 상인데 저 분이 금까마귀 상이야. 상이 금오산이니까 금까마귀 상이니까. 몸이 저 분이 금이 많아. 금이 많으니까 저 사람이 몸의 금기운을 조심해야돼. 저분이, 기관지는 좀 어때요? “기관지는 좋습니다.” 괜찮습니까? 그러니까 저 분이 기관지가 금기운이야. 그러니까 저 사람이 금기운이 왕한상이야. 금오산 정기를 받은데다가 얼굴이 금까마귀 상이니까 수명도 길고 아주 좋아요. 알겠죠? 그리고 또 살아 가시는게 나를 만나러 왔다는 자체가 운이 되게 좋은 사람이야. (박수) 하하하. 아 대단해. 내가 여태까지 불러낸 사람들중에 말 제일 늦게 하는 사람이야. 하하하. 전형적인 경상도 사나이야. 알겠죠? 그래서 경상도 기운은 구미에서 끝이 난 거야. 경상북도 기운이. 경상남도는 노무현, 문재인 , 김영삼, 경상남도에서도 4명의 대통령이 나오는데 그게 내가 경상남도 맞죠? 그래서 내가 진주 사람이잖아? 근데 나기는 어디서 났어? 서울의 중랑교 다리 밑에서 났죠? 그래서 나는 양수겹장을 가지고 있어. 알겠죠? 그래서 신인이 올 때는 반드시 그 사람이 세상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곳에서 온다 그랬어. 그게 수도야. 맞아? 안 맞아? 수도가 서울이잖아. 서울에서 수도의, 인류의 수도자가 온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그 자가 저 촌구석에서 태어나지 않는다는 거야. 그 자는 전세계인이, 서울이 동경, 서경, 북경, 남경이 있어? 없어? 그 가운데 서울이잖아? 이 서울은 세계인의 서울이란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박수) 만약에 중국이 저게 재수 없는게 북경이라고 돼 있어. 남경, 서경이 있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여기는 진짜 서울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중국이 커도 저거는 변방에 불과해. 맞아? 안 맞아요? 동경? 동경은 아무리 커도 변방에 불과해요. 우리나라는 이름 자체가 서울이야. 그 사람들은 경자가 서울경자잖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진짜 서울이 어디야? 서울이야. 이거는 세계인의 수도고 거기에 세계인의 관심을 집중하는 자가 거기에서 태어난다는 거야. (박수) 그래서 거기에 태어난 자는 반드시 세계의 수도인 경자를 가지고 있다는 거야. 그래서 이름자 가운데 이거를 가진자가 아니면 운중영신이 아니라는거야. 정도령이 아니라는 거야. 알겠어요? 그래서 이 경자가 세계의 중심이란 뜻이고 그 자가 세계의 중심으로 우주에서 착륙 한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래서 서울에서 태어난 거야. 시간이 많이 됐네. 자 나머지 이야기는 내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늘궁에서. 오늘 내가 한 말을 명심하세요. 뭐냐? 인간의 종말이 신인의 시작. 맞죠? 인간의 종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말세입니다. 말세. 알겠죠? 지금의 말세에요. 그래서 이걸 우리나라 말로 하면 인간의 끝이에요. 끝. 알죠? 인간의 끝이 신인으 시작이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맡겨놔 봤더니 더 이상 눈뜨고 볼 수가 없어. 1년에 5억명씩 굶어 죽인다는 거. 여러분 2년이면 10억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도 여러분들이 지금 살아가는 것은 전부가 다 위선이야. 위선 알죠? 이위선은 양선의 반대라고 했죠? 양선. 진짜배기 선. 이거를 해야 된다. 그래서 인간의 위선이 이제는 종말을 고했다. 이제 내가 온 이상은 시작이다. 알겠죠? 자 오늘 이것으로 끝냅니다.

자 눈 감으세요. 전부 눈 감으세요. 여러분들은 70억, 77억 인구중에서 레벨이 측정되고 있는 백궁의 식구들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누가 뭐라 해도 어떤 종교에서도 레벨이 측정 되지 않는다는 거. 억, 조 경, 해, 자, 양, 항, 아, 라, 불, 무 이 무까지 여러분의 에너지가 측정되는데 그것을 사람들이 하는 일에 따라서 1백궁에서 여러분 레벨을 올리고 있다는 거. 여러분 보셨죠? 전부 다 레벨 150에서 시작했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무한대에서 무한대까지 올라가 버렸어. 그렇기 때문에 레벨을 1차 졸업을 했다는 거. 그건 여러분들 굉장히 축하합니다. 여러분들의 에너지는 백궁에서 체크하고 있어요. 근데 내가 여러분들한테 그런 이야기를 하면 무슨 뜬금 없는 이야기냐고 그러지만 이건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에 책에도 나오질 않아. 알겠죠? 근데 여러분들이 체험했어. 레벨이 측정되고 있는 거.그죠? 그러니까 아까 저기서 온, 저 구미에서 오신 분 레벨이 제로야. 레벨이 제로. 근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레벨이 무가 무한대야. 대단하죠? 자 그러니까 지금 내가 주는 이 에너지도 여러분들이 받으면 그것이 실제 여러분들한테 영향을 줍니다. 자 성령이 여러분들을 변화시키고, 여러분들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고, 사해주는 성령이 여러분의 몸에 들어가라. (박수) 여러분들의 가족과 모든 사람의 여러분들의 질병을 고쳐 주고 여러분들을 위기에서 구해줄 천사. 무한대의 천사가 여러분의 몸에 들어가라. (박수) 머리에서부터 내장 전체, 전체를 지켜주는 내장 에너지 들어가라. (박수) 근육을 지켜주는 근육 에너지 들어가라. (박수) 신체에너지 들어가라. (박수) 근본 에너지 들어가라. (박수) 자녀들의 입합, 기업의 취직 시험, 그리고 공무원 시험, 그리고 군대, 모든 문제가 말끔이 해결되라. (박수) 자녀들의 결혼 문제, 부모들의 모든 가족 간의 문제, 그리고 군대에 가 있는 자녀들의 문제, 병든 여러분들의 자녀들의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라. (박수) 금전적으로 어려운 사람은 금전적인 문제가 다 풀려라. (박수) 결혼 못한 사람은 빨리 결혼해라. (박수) 아기 못 낳는 사람, 아기를 갖고 싶은 사람 문제는 다 해결 되라. (박수) 못생긴, 남보다 못생긴 사람은 잘 생겨져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