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7 하146 재화(돈)의 본질과 인간의 상상력
- 하늘궁의 의미와 역할 이해
- 하늘궁은 운과 운명이 변하는 성산, 성지.
- 말세에 등장하는 신인(神人)으로, 언어도단과 신행의 시작을 알림.
-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이번 총선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대선에서 승리할 것.
- 우주 공간을 지배하고 천사와 성령을 주며 축복을 내리는 존재.
- 행복과 시간의 본질
- 현재의 소박한 만남과 마주 볼 수 있는 시간이 진정한 행복.
- 시간은 눈에 보이는 안경과 같아, 지나고 나면 과거가 그리워짐.
- 인간은 행복의 바다에 있으면서도 이를 지옥으로 착각.
- 효(孝)의 중요성
-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깊은 의미를 가짐.
- 가난하고 배우지 못했지만 자식을 위해 헌신한 어머니들을 기억해야 함.
- 효는 정치, 종교, 모든 것의 근본.
- 부모에게 물질적 효도뿐 아니라 마음으로 효도하고, 항상 부모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
- 공덕은 현생에서 쌓는 것이며, 전생의 복만 기다려서는 안 됨.
- 재화(돈)의 본질과 인간의 상상력
- 재화는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
- 돈, 수표, 증권 등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닌 확인서에 불과.
- 행복과 불행 또한 인간이 만드는 상상의 가치.
- 동물은 재화를 알지 못하며, 인간만이 상상을 통해 가짜를 만들어내고 그것에 울고 불고 함.
- 죽을 때는 재화를 가져갈 수 없으며, 덕으로 바꾸어야만 가져갈 수 있음.
- 장군(將軍)의 계급과 덕(德)의 중요성
- 장군의 계급은 용장, 지장, 덕장, 복장, 운장, 천장 순으로 나뉨.
- 각 장군은 특정 가치를 먹고 삶:
- 용장: 증인
- 지장: 이치
- 덕장: 법
- 복장: 재물
- 운장: 권세
- 천장: 하늘
- 법보다 돈이 무서운 시대가 도래.
- 권력은 재물과 하늘에 의해 움직임.
- 국민 배당금과 사회 변화
- 국민 배당금 150만원 지급 시, 모든 부채가 사라지고 가계 경제가 안정될 것.
- 서민들의 빚을 일시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
-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들은 돈 없이 출마했지만, 하늘에서 큰 복을 받을 것.
- 몸의 신성함과 관리
- 몸은 최고의 성전이며, 신을 만나는 장소.
- 몸을 소중히 여기고 술, 담배 등으로 해치지 말아야 함.
- 몸 관리는 적당히 하면서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함.
- 축복과 명패
- 77억 인구 중 1000만 명을 백궁으로 데려갈 것.
- 축복은 이 세상에서 모든 난관에 부딪힐 때 도움을 주며, 몸 자체에 신의 가호와 은총을 입히는 것.
- 명패는 백궁에 가는 것을 100% 보장하며, 죽은 사람에게도 축복을 주어 백궁으로 가는 길을 열어줌.
- 축복은 거둘 수 있지만, 명패는 한번 주면 거둘 수 없음.
- 축복받은 사람의 물건(핸드폰, 옷 등)에도 에너지가 들어가 치료 효과를 가질 수 있음.
- 축복은 몸 전체를 변화시키고, 과거의 질병까지 치유할 수 있음.
- 9월 학기제 논의
- 코로나 사태로 9월 학기제 도입 논의가 활발.
- 9월 학기제는 예산 문제와 기존 교육 시스템 변경의 어려움이 있음.
- 해외 유학파들은 9월 학기제를 선호하지만, 국내 교육 제도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음.
-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9월 학기제 검토가 필요하지만, 정부는 예산 핑계를 댈 가능성 있음.
- 미래 계획
하늘궁은 정치와 종교의 메카가 되어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올 것.
하늘궁으로 인해 한국 경제가 활성화되고, 항공사 주식이 폭등할 것.
축복 값은 나중에 인상될 것이며, 기업체 축복도 가능.
허경영 축복받은 제품은 방부제가 필요 없고 상하지 않음.
360년 동안 살며, 100년마다 모습이 젊어질 것.
구파발역에서 하늘궁 앞까지 지하철이 들어올 것.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며, 하늘궁은 그 중심이 될 것.
가르침에 대한 오해: 메시지는 기존의 상식과 다를 수 있으므로,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
축복과 명패의 혼동: 축복은 현세의 가호, 명패는 백궁 보장으로 그 목적이 다름을 명확히 인지.
9월 학기제 도입의 어려움: 사회적 비용과 기존 시스템의 변화에 대한 저항이 있을 수 있으므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논의가 필요.
하늘궁: 가르침이 전파되는 성지이자 중심지.
신인(神人): 말세에 등장하여 인간 세상을 구원하는 존재.
효(孝): 부모를 공경하고 섬기는 도리이자 모든 것의 근본.
재화: 인간이 상상으로 만들어낸 가치로, 실제 존재하지 않는 것.
용장, 지장, 덕장, 복장, 운장, 천장: 제시하는 장군의 계급 체계.
국민 배당금: 말하는 모든 국민에게 지급되는 기본 소득.
축복: 부여하는 신의 가호와 은총으로, 현세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몸을 치유하는 힘.
명패: 부여하는 백궁으로의 영원한 보장.
9월 학기제: 학기 시작을 3월이 아닌 9월로 변경하는 제도.
영적 합력: 영적인 사람들이 힘을 합하여 세상을 변화시키는 무서운 힘.
격암유록: 1000만 명을 백궁으로 데려갈 것이라는 예언이 담긴 서적.
선(禪)과 교(敎): 불교에서 마음으로 진리를 깨닫는 선과 경전을 통해 진리를 배우는 교의 차이.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는 무엇인가? 돈, 사랑, 희생, 행복, 불행 등 인간이 상상으로 만들어낸 가치들이며, 이는 실제 존재하지 않지만 인간의 삶을 지배하고 고통을 야기한다고 말합니다.
- 하늘궁 강연 소개 및 행복의 의미
허경영은 하늘궁 강연을 통해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와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설명한다.
1.1. 하늘궁의 중요성 및 행복의 역설
하늘궁의 특별함
하늘궁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로, 이곳에 오면 운명이 변하기 시작한다.
신인 허경영 본좌가 우주 공간을 지배하며 천사와 성령, 축복을 주러 왔다.
행복의 역설
현재는 허경영과 마주 볼 수 있는 좋은 시기이며, 나중에는 영상으로만 볼 수 있을 정도로 사람이 많아질 것이다.
코로나19로 고생했던 시기를 떠올리며, 지금처럼 마주 볼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강조한다.
시간은 눈에 보이는 안경과 같아서, 지나고 나면 젊은 시절이나 고통스러웠던 순간도 행복으로 기억된다.
1.2. 어머니의 희생과 효의 중요성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
서울에 사는 아들을 위해 시골 어머니가 반찬을 들고 찾아왔고, 아들의 어려운 생활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어머니는 아들의 책상에 돈을 몰래 놓고 갔지만, 아들 또한 어머니의 가방에 자신의 방세를 몰래 넣어두었다.
옛 어머니들은 말없이 자식을 사랑하고 희생했으며, 가난하고 배움이 없었지만 진정한 교육자였다.
어머니는 아들에게 돈을 주면서도 아무 말 하지 않았고, 아들 또한 어머니의 돈을 함부로 쓸 수 없었다.
효의 가치와 현대 사회의 문제점
우리는 어머니의 희생을 잊지 않고 항상 반성해야 한다.
선을 쌓은 집안에는 반드시 경사가 따르고, 덕을 베푼 사람에게는 좋은 이웃이 생긴다.
현대 사회의 젊은이들은 어머니의 잔소리에 지쳐 빗나가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불쌍한 현실이다.
5월은 가정의 달이며, 부모님께 효도하지 못하는 자신을 반성해야 한다.
부귀영화를 쫓아 모은 재물은 죽을 때 가져갈 수 없으며, 자식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어머니의 희생을 깨닫고 눈물 흘리는 청년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사람이다.
효는 정치, 종교 등 모든 것의 근본이다.
-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
허경영은 돈, 행복, 불행, 사랑, 희생 등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들이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으며, 이로 인해 인간의 삶이 고통받는다고 설명한다.
2.1. 재화의 허상과 인간의 상상력
재화의 본질
재화는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이며, 동물은 재화를 알지 못한다.
돈, 정권, 수표 등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은행이 보증하는 종이쪽지에 불과하다.
100억짜리 수표도 실제로는 종이이며, 대부분의 사람은 그 돈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다시 은행에 넣어둔다.
행복과 불행의 허상
행복과 불행 또한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이며, 실제 모습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가짜를 상상하여 만들어 놓고 그것 때문에 울고불고 하는 것이 인생이다.
죽을 때는 재화를 한 푼도 가져갈 수 없지만, 재화를 덕으로 바꾸면 가져갈 수 있다.
2.2. 장군의 종류와 세상의 가치
장군의 계급과 가치
덕, 복, 운, 천의 순서로 장군의 계급이 나뉜다.
용장은 인정에 이끌리고, 지장은 이치를 따르며, 덕장은 법을 지킨다.
복장은 재물을 통해 힘을 얻으며, 법보다 돈이 더 무서운 시대가 되었다.
아무리 덕이 있어도 복이 없는 장군은 복장을 이길 수 없다.
운장과 천장
운장은 권세와 관련이 있으며, 재물이 없이는 권력을 잡기 어렵다.
허경영은 천장으로, 하늘의 힘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은 국회의원 후보 257명이 돈 없이 출마한 것을 알고 있으며, 그들은 나중에 어마어마한 복을 받게 될 것이다.
인간의 계급은 비정리, 법제, 권천의 순서로 이어진다.
2.3. 상상의 가치와 인간의 고통
인간의 상상력과 고통
인간은 상상을 하는 동물이며, 재화와 같은 가짜를 만들어낸다.
사랑, 희생, 행복 등도 인간이 마음속으로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이다.
은행에 있는 돈도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은 상상으로 물건을 만들어내는 위대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상상의 가치로 인한 고통
500원짜리 동전도 상상의 물건이며, 인간은 이러한 가짜 때문에 울고불고 한다.
어머니가 고추를 팔아 얻은 돈도 실제로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것이며, 이는 상상으로 먹고 사는 것과 같다.
- 허경영의 백궁론과 사회 비판
허경영은 백궁으로 가는 길과 인간의 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비판한다.
3.1. 백궁으로 가는 길
백궁으로의 여정
이 사회는 백궁으로 가기 위한 교육장이며, 허경영을 만나 레벨이 올라간 사람들은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지구는 뇌를 1% 쓰는 사람들이 오는 곳이며, 뇌를 2% 쓰는 별로 가기 위해서는 수천억 번의 윤회를 거쳐야 한다.
허경영과 악수하고 회원으로 등록하며 축복을 받으면 백궁행이 보장된다.
격암유록의 예언
격암유록에는 신인이 데려갈 사람이 천만 명 내외라고 나와 있다.
이 신인은 인터넷 시대에 나타나며, 사람이면서 신인이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운이 좋은 일이며, 상상의 가치에 집착하면 죽을 때 후회하게 된다.
3.2. 인간의 몸과 신인의 역할
인간의 몸의 중요성
인간의 몸은 영혼이 머무는 그릇이며, 자연의 일부이다.
몸은 최고의 성전이며, 몸이 없이는 백궁에 들어갈 수 없다.
몸을 소중히 여기고 관리해야 한다.
허경영의 역할과 영향력
허경영은 천만 명을 데리고 백궁으로 갈 것이며, 이는 77억 인구의 0.1%도 안 되는 숫자이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미 선택된 사람들이며, 가장 성공한 사람들이다.
- 허경영의 미래 비전과 사회 변화
허경영은 하늘궁을 통해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한다.
4.1. 하늘궁의 경제적 파급력
하늘궁의 세계적 위상
하늘궁은 세계 정치와 종교의 메카가 될 것이며, 전 세계의 종교 지도자와 정치 지도자들이 몰려올 것이다.
양주시 일대는 연간 5천조 원의 매출을 올리며, 국가 예산의 10년치를 벌어들일 것이다.
축복의 경제적 가치
항공사 주식은 폭등할 것이며, 전 세계인들이 축복을 받기 위해 한국으로 올 것이다.
축복의 가격은 오를 것이며, 해외에서 오는 사람들에게는 부르는 것이 값이 될 것이다.
허경영은 양주시에 50억 원의 세금을 냈으며,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연장된 것이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제품은 상하지 않으며, 이는 기업들에게 큰 이점이 될 것이다.
4.2. 허경영의 사회 개혁 구상
하늘궁을 통한 세계 통일
하늘궁은 우리나라를 살리고, 그 돈으로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다.
지하철이 하늘궁 앞까지 들어오게 될 것이며, 이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도 가능할 것이다.
교육 제도 개혁
허경영은 교육 제도를 바로잡을 것이며, 학기제를 초월한 교육을 할 것이다.
9월 학기제는 코로나19로 인해 논의되고 있지만, 예산 문제로 쉽지 않을 것이다.
허경영은 9월 학기제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며, 학생들이 안전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허경영의 예언과 신인의 증거
허경영은 자신의 탄생과 역할이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으며, 자신이 바로 인류가 기다려온 신인임을 강조한다.
5.1. 예언서 속 허경영
시간의 순환과 신인의 도래
시간은 끝이 시작이고 시작이 끝인 순환의 연속이다.
미래에 오는 신인은 13일에 오며, 11월에 태어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이는 전 세계 국가와 종교들이 기다리는 정치적, 종교적 메시아의 공통적인 생일이다.
격암유록의 예언
격암유록에는 강증산이 죽은 지 40년 만에 판 밖에서 신인이 온다고 예언되어 있다.
이 신인은 정치인도 종교인도 아니며, 서울 경자가 이름에 붙어 있어야 한다.
허경영은 서울에서 태어났고 이름에 서울 경자가 있어 예언과 일치한다.
5.2. 불교의 극락세계와 효의 중요성
불교의 극락세계
불교에서는 지상 낙원을 극락세계라고 부르며, 9개의 극락이 있다.
극락세계의 주인공은 아미타불이며, 아미타불은 동쪽을 바라보고 석가모니는 서쪽을 바라본다.
이는 우리가 서방정토를 향해 절을 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효의 실천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은 살아 있을 때나 돌아가셨을 때나 변함없이 중요하다.
출세를 쫓는 자는 부모를 잊지 말아야 하며,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이 성공의 기초이다.
교만한 자는 반드시 망하며, 부모님께 문안드리지 않는 자는 성공할 수 없다.
5.3. 법의 허상과 인과응보
법의 본질
법은 존재하지 않으며, 인과응보만이 존재한다.
마음을 바꾸면 정해진 운명도 바꿀 수 있으며, 법은 물거품처럼 사라질 수 있다.
법은 실제로는 무법이며, 가난도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3억 년 동안 기다려온 인류의 영웅이며, 모든 종교와 정치 행위는 그를 기다리는 행위이다.
허경영은 심판하러 왔으며, 엄숙하고 진지하게 세상을 바꿀 것이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과 가계 부채 해결을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할 수 있다.
인과 인만이 존재하며, 인을 바꾸면 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 허경영의 지지자들과 축복의 힘
허경영은 전 세계적인 지지자들의 활약과 축복의 놀라운 힘을 보여주며, 자신의 신적인 능력을 증명한다.
6.1. 전 세계적인 지지자들
해외 지지자들의 응원
LA, 보스턴, 시카고 등 해외 각지에서 허경영을 지지하는 메시지가 쏟아진다.
이들은 허경영을 스승 중의 스승으로 여기며, 그의 존재에 감사하고 사랑을 표현한다.
하늘궁 순례단의 활성화
독일, 미국 등 전 세계에서 하늘궁 순례단이 활성화되어 있으며, 이는 바이러스처럼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이다.
예수의 12제자가 기독교를 전 세계에 퍼뜨린 것처럼, 허경영의 지지자들도 영적 합력을 통해 세상을 바꿀 것이다.
영적 합력의 힘
영적 합력은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인적 합력은 오합지졸에 불과하다.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할 때, 예수의 비유를 들며 자신의 신념을 관철시켰다.
예수의 제자들이 뿔뿔이 흩어졌지만, 그들의 영적 합력은 전 세계에 기독교를 퍼뜨렸다.
허경영의 유튜브 조회수는 1억 뷰를 넘었으며,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천여 명에 달한다.
이들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세계 통일 군대와 같은 무서운 영적 집합체이다.
6.2. 최사랑의 합류와 9월 학기제 논의
최사랑의 합류
최사랑은 허경영을 인간적인 잣대로 판단했던 것을 후회하며, 그의 신적인 면모를 깨달았다.
그녀는 현재 국가 위기 상황에서 허경영이 이상적인 리더라고 생각하여 힘을 보태기 위해 합류했다.
그녀는 과거의 아픔을 딛고 협력하여 큰일을 이루고자 한다.
9월 학기제 논의
코로나19로 인해 9월 학기제 도입에 대한 국민 청원이 20만 명을 넘어서는 등 많은 찬성 의견이 나오고 있다.
허경영은 9월 학기제 시행 시 예산 문제와 교육 프로그램 수정의 어려움을 언급한다.
그러나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9월 학기제를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시행할 수 있다고 말한다.
6.3. 축복과 명패의 효능
명패와 축복의 차이
명패는 백궁에 가는 것을 위주로 하며, 축복은 인간 세상에서의 어려움을 해결해 준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신의 가피를 입어 몸에 큰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만이 손이 떨어지지 않지만, 축복을 받은 사람은 허경영과 비슷한 힘을 갖게 된다.
축복의 실제 사례
축복을 받은 사람은 과거의 질병까지 치유되는 효과를 보인다.
축복은 물건에도 영향을 미치며, 축복받은 물건은 특별한 힘을 갖는다.
축복받은 사람의 핸드폰은 치료제 역할을 할 수 있다.
축복은 집 주소나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개인 정보에도 영향을 미친다.
축복의 지속성과 의미
명패는 한 번 받으면 영원히 거둘 수 없지만, 축복은 거둘 수 있다.
축복은 신의 가피, 은총과 같은 의미이며, 신이 주는 선물이다.
축복은 백궁으로 가는 길을 보장하며, 이 세상에서도 자신을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죽은 사람도 축복을 받으면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이 열린다.
허경영은 축복을 통해 사람들의 몸을 변화시키고 건강하게 만든다.
허경영은 과거와 미래를 오갈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며, 이는 신만이 가능한 능력이다.
스크립트
적선지가 필요여경이다. 선업을 짓는 집안은 반드시 경사가 있습니다. 신인님께서 주시는 축복은 신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신인님께서 축복을 받으시는 분들은 집안의 경사가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큰 행운이시죠. 오늘 또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천사와 성령을 주시고 축복을 주시는 신인 허경영 본장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가 하늘궁 저 본관을 짓기 전에 이 건물 안에서 만날 때가 좋은 때입니다. 나중에는 내 얼굴이 영상으로 밖에 안 보여요. 지금 이렇게 마주 보이잖아요, 그렇죠? 그때는 아마 한 방에 5만 명은 들어갈 거야. 그러니까 엄청 멀리 보이겠죠? 그러면 저 중간쯤까지가 사람이 올 수가 없어.
그렇죠. 그 뒤로 주고 앉을 거 아니야. 그러면 얼굴이 잘 안 보이겠죠. 그러면 또 들어올 때 다 손도 마주칠 수가 없겠죠.
굉장히 치열할 거예요, 아마. 지금은 사랑방 같죠? 강의장은 일곱 개라도 다 속딱해. 거 가면 다 이렇게 빽빽하게 지금 차서 보고 있죠?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한 한 달 고생했죠? 그때 여러분들이 레지스탕스처럼 도망다니고 숨어다니고 그랬죠?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행복의 바다에서 호우직거리고 있는 거야. 그때를 생각해 보세요.
그렇죠? 이렇게 마주 볼 수 있는 것도 얼마나 행복이야. 그때는 여기 2m 바다 한 명씩 서른 명 안치 놓고 말이야. 그거 영생 지옥이더라고.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행복의 바다에 있는데 그걸 모르는 거야.
지나고 보면 그 시절이 행복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시간이라는 것이 눈에 보이는 안경이야. 나이 들어보면 젊을 때 그때가 좋은 때야. 그렇죠? 회사에 입사 시험 제가 떨어져 가지고 괴로워할 때 그때가 행복한 때야.
알겠죠? 다 살고 나이 들어서 죽을 때가 돼가면 그때가 그리워. 맞죠? 그래서 서울에서 여자가 시집을 가가지고 한 여자가 자기 남편이 이제 늙으니까 죽었어. 혼자 사는데 서울에 아들이 가 있는데 늦게 난 아들 외아들이야. 그러니까 엄마가 아들 집에 가서 살고 싶어도 장가를 안 갔어요.
알겠죠? 그래서 서울의 고시방에 방을 얻어서 혼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엄마는 돈이 없지. 아들도 돈이 없지. 아들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거야. 그래 엄마가 반찬을 해가지고 올라왔어.
늙음하게 낳은 아들이니까 이쁘잖아. 그렇죠? 맞죠? 그래서 이제 가서 아들 방에 있다가 아들 살아가는 거 먹는 거 이렇게 보니까 가슴 아프지. 그렇잖아요. 생전 보지도 못한 음식이야.
이건 어디 먹는 게 뭐 저런 게 있나. 뭐 이상한 것만 사놓고 햄버거 같은 거 엄마가 본 적이 있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보니까 눈물만 나오는 거야. 남편 생각나고.
그렇죠. 그러니까 아들 방에서 엄마가 있다가 그 다음날 아들은 다시 아르바이트로 가고, 엄마는 낮에 내려가기로 했어요. 시골로. 그 아들 집에 같이 있을 수가 없잖아요.
그래 가지고 엄마가 아들의 책상 위에다가 뭘 놔놓고 갔을까? 돈을 놔놓고 갔죠. 돈을 다 끄집어내 가지고 몇십만 원 놔뒀어. 거기다가 놔뒀어. 이렇게 책으로 덮어놨어.
돈이 좀 보이게 해놨어. 아들이 오면 돈을 봐야 되니까. 책에 있으면 책을 넣어버리면 안 되니까 책으로 살짝 덮어놨어. 돈이 안 날아가게.
그래 낮에 학교 갔다 오니까 엄마가 이제 갔는데 책상에 돈이 있거든. 그래야 그래요. 그 사람은 월세방이니까 고시방비를 내야 되는데 항상 아르바이트 해가지고 뭐 어려워. 그런데 엄마는 시골에 가서 가방을 이렇게 열어보니까 가방에 돈이 몇십만 원 들어있어요.
아들이 엄마가 누 잘 때 몰래 엄마한테 자기가 방세 낸 거, 그 달 방세 낼 돈, 그 고시방비 낼 돈을 갖다가 엄마한테 몽땅 줘버렸어요. 왜 그러냐? 엄마한테 해줄 게 있나? 아버지 혼자 살고 그리고 엄마한테 주면 엄마가 받아가나? 안 받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몰래 돈을 가방에 넣어놔 거예요. 아니 가보니까 자기가 돈을 줬는데 아니 자기가 준 돈이 솔방 가방에 와 있거든요.
이게 웬일이야? 이해가죠? 이렇게 모자지간에 말이야. 돈을 줄 때도 옛날 어머니들은 소리 없이 줘. 그 아들한테 뭘 내줘야 아들이 안 받을 것 뻔하고, 아들이 엄마한테 주면 엄마가 안 받을 것 뻔해.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어머니들이 있던 시절에 성장한 사람들이야.
그런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요새 어머니같이 자가용 몰고 돌아다니는 그런 어머니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가난한 어머니가 기억에 오래 남는. 거야, 그냥 가난하고 쪼들리고 그냥 일밖에 모르고 공부도 안 한 어머니, 그런 어머니가 진짜 옛날에 어머니예요.
그 어머니는 아들한테 공부 잘하라, 뭐 조심해라 이런 말도 안 해요. 와서 그냥 아들 한번 쳐다보면 아들이 나쁜 짓을 못해. 어머니가 넣어낸 그 돈을, 지도 어머니한테 돈을 넣었는데, 아니 어머니가 가고 나니까 그 돈이 책상에 또 돈이 있네. 지가 낸 돈이 아니야.
어머니는 그 돈 거기다 놔놓고 간 돈은 딴 돈이야. 엄마는 가고 있는 돈인 줄 몰랐어. 그러면은 그 어머니가 아들이 그 어머니가 준 돈을 받아서 돈을 보면서 그 아들이 나쁜 짓을 할 수 있을까? 그 돈 가지고 술집에 가서 밤새 술 먹고 돌아다닐 수 있어요? 가서 비싼 물건 살 수 있나요? 못하는 거야. 엄마는 말을 할 필요가 없어.
이심전심이야. 그래 안 그래요? 어머니는 뭐라도 하나 사 먹을 돈을 몽땅 주고 쫄쫄 굶으면서 시골로 내려갔어요. 그게 어머니의 마음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불효를 하고 있는지 여러분은 매일같이 반성해야 돼.
알겠어요? 공부 못한 옛날의 어머니들을 우리는 생각해야 돼. 배우지 못하고 얼굴에 화장 한번 못 바르고 산 어머니들이 오늘날 여러분들을 이렇게 있게 해 준 거야. 알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자식 보고 나무라고 꾸지름하고 이럴 필요 없어요. 그냥 엄마는 엄마의 말 없는 그 몰래 자식을 위해서 적선지가 적선, 이렇게 선을 쌓은 집안은 필요여경이라, 경사가 반드시 남는다.
뭐가 남아요? 남을 여자, 경사경자, 경사가 남는다. 이런 집안, 선을 쌓은 집안은 반드시 경사가 남아요. 덕을 베푼 사람은 반드시 아름다운 이웃이 있다. 이웃인자야.
그죠? 그러니까 덕인 필린이라, 아니 덕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훌륭한 이웃이 옆에 있다 이 말이야. 그럼 내가 위험할 때 구해줘. 그래, 안 그래? 저 집안 잘 망했다. 저 사람 잘 망했다.
교통사고 나서 잘 되어졌다. 이러면 되나? 안 되죠. 그러니까 옛날에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는 글자 그대로 그 사람이 교육감이에요. 맞아, 맞아요.
말 안 해도 그냥 어머니를 쳐다보고 자랐기 때문에 그 어머니의 소박한 인생을 쳐다보면 누가 감히 불효를 해.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우리의 이 젊은이들이 지금 현대 변화되는 가정교육이 상당히 갈등을 많이 가지고 오고, 이 젊은이들을 보면 나는 불쌍해 죽겠어. 알겠죠? 그런 어머니들을 못 만났으니까.
현대 반 비슷한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맨날 잔소리를 귀에다 대고 해제끼니까 애들이 빗나가 안 나가? 빗나가는 사람 많죠? 빗나가는 사람이 많아. 어머니, 아버지를 무서워하네요. 알겠죠? 나는 그런 사람을 볼 때 아쉬워. 지금이 어버이날이 지났지만 어버이 주간이야.
어버이 달이야. 이 달이 가정의 달이라 이 말이에요. 가정의 달은 하루가 있는 게 아니라 이 달 전체가 가정의 달이야. 어버이날, 스승의 날 이런 거 전부 어린이날까지 이게 가정의 날이 5월 달이란 말이야.
알겠어요? 그래서 나는 5월 달 되면 콧물, 눈물이 나와요. 엄마, 아버지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지만 케이크만 봐도 눈물 나. 이런 거 봐도 눈물 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걸 보면서 부모한테 잘못한 걸 항상 생각해야 돼요.
알겠죠? 우리가 부귀영화를 쫓아서 쫙 갔다가 그 돈 나중에 죽을 때 자식한테 주고 죽을 때 얼마나 남하고 돈 때문에 싸우고 남 속이고 남 괴롭히고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해서 그 재물 모아놔서 자식한테 주면 자식이 잘 될 것 같아? 엄마같이 가난한 엄마 돈 몇십만 원 주는 거, 그거를 줘도 아들은 눈물 흘려요. 맞아, 맞아. 우리 엄마 가면 시골에 초밥집, 그거 무슨 돈 가치가 나가겠어? 그거는 그냥 어머니의 유적지로 놔둬야 돼. 그 오토막집은 그렇겠죠? 그리고 지는 엄마가 해준 거는 뭐예요? 공부시켜 준 거.
그래서 지금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 거, 그게 전 재산이야. 그런 젊은이야말로 이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에요. 맞아, 안 맞아? 알겠죠? 우리는 그런 행복의 바다에 있으면서 맨날 지옥으로 착각하고 있는. 얼마나 부모의 희생을 빨아먹고 우리가 살았냐, 이 말이야.
그래 가지고 오늘이 왔는데, 우리는 부모를 망각하고 지금 빼빠지게 남 괴롭히고 남들에게 해 가지고 돈 벌어서 뭐 하나 봐야 자식한테 그거 앵겨주면 그 자식이 잘 돼요? 안 되는 거야. 바로 고시방에서 어머니가 준 돈을 붙들고 눈물 흘리는 그런 청년이라야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어떻게 어머니한테, 아버지한테 한 푼이라도 더 못 줘서 괴로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있어야 그 사람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효, 정치, 종교, 모든 것의 근본이 효입니다.
알겠죠? 효를 떠나서 정치한다, 사기꾼이야. 사람도 내보고 사기꾼이라고 그러지만 나는 입에 효를 달고 다니는 사람이라. 사기꾼에서 사자만 빼면 돼. 기꾼이야.
기꾼. 맞아, 안 맞아요? 기꾼은 기를 넣어주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사람들은 엉뚱하게 뭐를 쫓아다녀요? 재화. 그래서 이 재화는 인간이 가장 월등한 동물이라는 증거야.
동물은 말이에요, 재화를 알지 못해요. 무슨 얘기하죠? 동물의 특징은 돈을 모른다는 거야. 맞아, 맞아. 입에 보이는 거 이거 외에는 동물은 몰라요.
그런데 우리는 재화를 만든다면 뭘 만들어요? 재화를 만들어. 우리는 이런 걸 만들어내요. 이게 실제 있는 게 아니야. 맞죠? 정권, 정권 이런 거 우리 실제 있나? 이거 수표 이거요.
실제는 없는 거야, 없는 거. 나중에 받을 수 있긴 있는데 그냥 종이야. 맞아, 맞아요. 재화는 전부요, 정권이나 수표나 이거는 실제 존재하는 게 아니야.
돈이 맞아, 맞아. 은행에서 보증을 쓰고 종이 쪽지를 준 거에 불과해. 돈이 아닌데 그 한 장이 100억이다 이러면 대단하게 생각해. 그래야 그래요.
100억짜리 수표를 보면 이게 100억이야. 그런데 그 100억을 제대로 된 사람은 쓰질 않아. 다시 은행에 넣어놔. 맞아, 맞아요.
그러면 돈이 은행에 있다는 생각뿐이지. 그 돈을 쓸 일이 없어요. 대통령이나 나가면 100억을 쓸 수 있겠지. 일반 사람이 무슨 100억을 쓰노.
맞아, 맞아. 이게 돈이 뭐냐?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야. 무슨 얘기하죠? 행복도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예요. 불행도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야.
실제 행복이란 모습은 없어. 불행이란 모습도 없어. 돈도 실제는 없는 거야. 맞아, 맞아요.
아니, 은행에 수표를 들어가면 돈을 주는데 그것도 종이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우리는 가짜를 상상을 해가 만들어 놓고 그걸 가지고 울고불고 하는 게 인생이란 말이야. 알겠죠? 그리고 그것이 나중에 죽을 때는 한 장도 가지고 저승으로 못 가.
맞아, 맞아. 그거를 재화를 덕으로 바꾸면 가지고 갈 수가 있는 거야. 덕인이 되면 알겠죠? 그러니까 덕, 운이 오죠. 그런데 이게 대학에 가서는 어떻게 바뀌냐? 덕 다음에 복이 있어요.
복. 그 다음에 복 다음에 뭐가 있겠어요? 천. 이렇게 되잖아. 그러니까 이게 원래는 비용지, 덕, 운, 천이야.
그런데 원래 대학에서는 비용지, 덕복, 운천이야. 이게 무슨 말을 하면 용감한 장군, 용장과 지장과 덕장과 복장과 운장이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어느 사람이 복장이야? 복장은 장군인데 자식이 며느리가 잘 들어와 손자가 몇 명이나 돼? 좋아, 안 좋아? 다 집안이 복이 투색이야. 애들이 다 장가고 며느리가 좋은 사람이 들어오고 이게 복장이야.
복장은 운장보다는 못하지만 알겠어요? 덕장보다 위에 있어요. 덕은 있는데 전도야한테 잡혀간 장군도 있어, 없어? 덕장이었는데 그래, 안 그래? 죄수 없이 가서 별 다 떨어지고 감옥 가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아무리 덕이 있어도 복이 없는 장군이 득장이 복장을 못 따라가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 사람이 아주 덕은 있는데 끌려가는 사람을 보면 득장이 감옥 가는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운장이 나타나면 이런 거 한 방에다가 가.
맞죠? 운장이 짜장하고 허경이가 나타나면 300명의 국회의원이 정신 교육도로 그냥 하루아침을 가면 운장 뒤에는 천이 있다면 하늘이 있잖아. 운장이 천을 가지고 온 자는 나야. 맞아, 맞아? 나는 이 용장은 웅장은 지장을 못 이기죠? 이 지장을 절대로 이길 수 없다 이 말이야. 그 다음에 지장은 덕장을 못 이기죠? 덕장을 못 이기고 덕장은 복장을 못 이기죠? 아주 그냥 복장을 치고 한 장을 노릇이야.
그 다음에 운장. 운장을 못 이기죠? 그렇죠? 그 다음에 천장이 허경영이야. 이길 수 있나? 그러면은 이거를 용장은 위에 이 용은 그 위에 뭐가 붙어 있다고요? 비. 뭐가 붙어 있어요? 정.
인정으로 끌리는 사람이 용감한 장군들이 인정을 먹고 살아. 지혜로운 장군은 뭐 먹고 살아요? 이치를 먹고 살아. 이치를 가지고 장군이 되는 거야. 덕장은 뭘 먹으래요? 법, 법대로 하는 사람이 덕장이야.
그 다음에 복장은 뭘 먹고 살아요? 재물이야. 아무리 법이 무서워도 돈 앞에는 판사, 변호사 사라져, 안 사라져? 그래서 우리 뭐라고 그래? 유전무죄, 무죄유죄. 그러니까 법보다 무서운 건 돈이야. 맞아, 맞아요? 그냥 비싼 변호사 줘 가지고 해결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법은 재물 앞에 맥을 못 추는 시대가 지금 와 있어, 안 와 있어? 그러니까 재물은 복하고 연관이 있어, 없어?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법은 덕하고 한 통속이고, 재물은 복하고 한 통속이야. 그러면 운장은 뭐와 한 통속이야? 권세. 그래서 재물이 없고 법만 가지고는 권세 얻기가 어려워.
아무리 판사 출신이든 변호사 출신이든 재물이 있어야 권력에 들어갈 수가 있어. 이 다리를 건너야 넘어가는 거지. 아니, 자기가 아무리 총리를 했다고 해서. 그냥 그래요.
이게 재물이 없이는 권력을 잡기가 어려워. 하다못해 국회의원을 나가려야죠.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우리 후보 257명은 돈 없이 나갔죠. 빚 내가 나갔죠.
내가 모를 것 같아? 다 알고 있어요. 그거 나중에 하늘에서 어마어마한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절대 지금 그 돈 때문에 이웃의 친구한테 갈취받고, 서른받고, 남편한테 쫓겨나고, 얻어터지고, 다리 부러져도 그것을 그 사람들이 나중에 후회할 날이 와. 알겠죠.
그리고 권력은 뭐에 의해서 움직입니까? 하늘에 의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이게 왜 갑자기 권력이 지워지노. 알겠죠. 그러니까 비정리, 법제, 권천, 비용지, 덕복, 운천.
이게 인간들의 계급이야. 맞죠. 그러니까 이게 장군이 되려면 용장이 제일 낮은 장군이고, 지장이고, 그다음 덕장인데, 복장이 무서운. 장군이야.
복이 많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복이 많은 장군은 나중에 물러나면 장관도 될 수가 있어. 맞아 맞아.
장관도 되는 거예요. 두루두루 복이 많다는 거. 그다음에 권력. 그러나 복은 재물에서 재물이 복을 많이 좌우해요.
그래서 우리 국민들한테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부부에게 주면 300만 원. 18살부터 150만 원 주니까 자녀 두세 명 결혼시키기 전까지 집에 들어오는 돈이 700만 원, 500만 원 이상 들어와, 안 들어와요? 애 장가가 40살에 간다면 40살까지 애 둘만 있으면 한 20년간 매월 700만 원 들어와, 안 들어와요? 들어왔죠. 최하 600만 원 들어오죠. 그거 대단한 거예요.
국민 배당금 예사로 보지 마세요. 모든 부채가 싸그리 사라져 버려요. 정말 눈물겨운 어머니의 돈을 나중에 확인했지만, 자기의 이달 그 고시방 월세비를 엄마 가방에 몰래 넣어 놔. 아들이 얼마나 가슴 아프겠어.
그래, 안 그래? 어머니에게 돈 한 푼 주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다 이 말이야. 왜? 아들 하나 있다 해 가지고. 맞아, 맞아. 그러면 그 아들이 아들 구실을 못 한다 이거야.
자기가 아직까지 공부하니까. 그러니까 엄마한테 얼마나 미안해. 그러니까 엄마한테 한 달 고시방 월세를 줘 버렸으니 시달릴 생각하니까 아찔하죠. 그래도 아르바이트 하면서 간신히 지내는 젊은이들이 있어.
맞죠? 그래도 자기 마음은 어머니를 위해서 최선을 다한 거예요. 어머니는 아들한테 해 줄 게 없어. 그거 시장에 가서 고추도 팔고, 나물도 팔고, 배추도 팔고 해 가지고 만들어 온 돈이야. 무슨 돈이 있어 시골에서.
그러니까 그 어머니가 가져온 돈도 가슴 아픈 돈이오. 아들이 준 돈도 가슴 아픈 돈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돈을 쓸 때. 굉장한 존경심을 갖고 써야 됩니다, 알겠죠? 그런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우리가 아, 행복의 바다에 있구나.
내가요, 아무리 돈이 있어도 커피 한 잔, 술 한 잔을 먹어본 적이 있나? 담배 한 번 먹어본 적이 있나? 없어요. 내 손으로 가서 옷 삽니까? 지금 내 넥타이 6개월째 세탁 안 한 거야, 좀 반질반질하죠? 그럼 나는, 난닝고는 말할 것도 없어요. 그럼 나는 뭘 사는 걸 제일 싫어하는데, 그러면 우리나라 경제 망해버려. 내가 같은 사람만 있으면 알겠죠? 좀 사줘야 돼.
그러나 나는 그렇게 생활을 했어요. 왜? 어릴 때 옷 갈아입는 걸 모르고 자랐으니까. 맞아, 맞아요. 설날 옷 한 벌려 해주나? 우리는 그런 게 없어.
그런데 내가 자랄 때 우리 시골 애들은 설만 되면 옷만 기다리는 애들이 많아. 설날 내보면 옷만 기다려요. 그래, 저 아빠가 시장 갔다 오면서 옷을 사와. 그걸 얼마나 내 앞에서 자랑을 하겠어.
그렇잖아요. 나는 그런 걸 보고 자랐잖아. 나는 사는 걸 딱 안 해버려요. 어릴 때부터 성장 과정이 그런 걸 사는 걸 싫어해.
하도 뽐내는 애들 많이 봐가지고. 그러니까 우리가 높이 올라가면 복장이 있지만 우리가 남한테 뺏은 이런 정권이나 수표는 동물들에게는 없다는 거 알겠죠? 인간은 뭐냐, 상상을 하는 동물이야. 상상을 뭘 하냐, 재화를 만들어내 가짜로. 그게 수표고 돈이고 현금이야, 알겠죠? 현금 이거는 실제 동물들이 먹을 수도 없고, 이건 아무 소용도 없는 게 우리도 먹을 수가 없어요.
맞아, 맞아. 이게 다른 말로 바꾸면 확인서야. 이 사람이 우리 은행에 요만한 돈을 투자했습니다, 이 확인서가 현금이고 수표고 정권인데, 이거는 인간이 상상으로 맞는 거예요. 맞죠? 그 다음에 또 상상이 있겠지? 상상이 뭐가 있어요? 사랑.
사랑도 실제는 없는 거야. 희생도 실제는 없어요. 희생, 희생이 눈에 뭐가 있나? 없죠. 그러니까 사랑이나 희생이나 행복, 이게 있나요? 이게 우리가 마음속으로 만들어내는 것들이야.
전부 다. 이게 돈이든 뭐든 이게 다 마음속에서 만들어서 은행에 있다는 거야. 은행에 가면 없어요. 은행에서 돈을 다 빌려줘 버려.
맞아, 맞아요. 은행에서 현금 가지고 있으면 망하게 사람들한테 빌려줘. 그 사람들도 종이쪽지 가져와요. 권리증, 맞죠? 그러니까 이 인간이 상상으로 만들어내는 것 중에 인간이 위대한 것은 상상의 물건을 만들어내는 거예요.
그것이 자본주의야. 상상, 어떤 종이에다가 이건 1억짜리야, 뭐 이거는 천만원짜리야, 이거는 오백원짜리야, 이런 식으로 갖다 먹이는 거야. 지금 말이야. 오백원짜리 동전, 오백원짜리 동전이 요만하죠.
요거 1억 개를 갖다가 곱하기 1억이면 지구에 지름이야. 지구의 지름, 지구의 지름이란 말이에요. 길이가 500원짜리. 이렇게 별거 아닌 것 같죠? 그죠, 그죠.
이게 지구의 지름이란 말이에요. 이 지구라는 별의 지름이 그렇게 길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이 500원짜리 동전도 상상의 물건이에요. 실제 있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이런 가짜를 만들어 가지고 사랑에 울고, 희생에 울고, 행복이 있다 없다, 불행하다, 이런 거 전부 제 마음이 만든 거예요. 맞죠? 아까 내가 시원해서 고추 팔은 돈 어머니가 가져와서 아들한테 줄 때 그 어머니가 고추를 심기 전에는 그게 밭에 고추가 있나 없나? 무에서 나온 거죠. 무에서 나온 거니까 무로 돌아가는 거야.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그런데 그 종이, 내가 고추를 팔았다는 증거를 가져온 거야. 아들한테 돈을 줘서 몇십만 원. 그러면 그거는 실제 있는 건가 없는 건가?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먹고 사는 모든 것은 상상으로 먹고 사는 거예요, 상상으로.
그러니까 이 사회는 여러분들이 교육장이야. 이게 백봉을 가기 위한 교육장, 알겠죠? 그래서 나를 만나서 레벨이 올라간 사람들은 전부 백봉 가죠. 그런데 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그렇다 이 말이야. 자기가 계속 인간으로 거듭거듭 와야 돼.
그걸 수천억만 번을 반복하다가 백봉에 도착해야 되지. 그리고 수많은 별에 가서 태어나야 돼. 여러분, 여기는 지구는 뇌를 1% 쓰는 사람들이 오는 곳이야. 그럼 뇌를 2% 쓰는 별로 다음에 가야 되겠지.
여러분들은 아닌데, 다른 사람들은 2% 쓰는 별에 가면 좀 달라요. 3% 쓰는 별부터 그걸 100번을 옮겨다녀요. 그런데 그 100번을 옮겨다니는데 한 번만에 옮기냐? 아니에요. 지구에서 수천억 번 태어나야 2% 쓰는 별로 가는 거예요.
거기 가서 수천 번 되나야 또 다른 별로 가는 거예요. 얼마나 긴 여정이지 않아요? 근데 허경영하고 악수함을 하고 회원으로 등록하고 허경영한테 성경 받고 천사 받고 그 다음에 허경영한테 축복까지 받아버리면 백궁행이야. 그래서 그 사람들이 몽땅 다해서 천만 명 내외야. 알겠죠? 그래서 그 천만 명이라는 거, 격암유록에 나온 거.
격암유록에 천만 명이라고 나와 있죠? 뭐라고 나와 있어요? 분명히 격암유록에 그 신인이 앞으로 데려갈 사람은 천만 명이 도달하면 위상자 위로 데려갑니다. 알겠습니까? 위로. 자하달상 아래에서 위쪽으로 도달할 사람은 천만 명 내외를 그 사람이 데리고 백봉으로 간다는 거야. 이게 그 신인이 인터넷 시대, 해인 시대에 온다는 거야.
그 자는 사람이면서 신인이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운이 좋게 나를 만난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가짜에 미쳐가지고 사랑이니, 희생이니, 행복이니, 불행이니, 재산이니, 정권이니, 수표니, 현금이니 하나도 남하고 많이 싸워가지고 많이 모아낼수록 죽을 때 후회하는 거예요. 아이고, 내가 그 사람들을 안 속이고 내가 좀 적게 가질 걸.
괜히 그랬잖아. 아들 놈들이 자기 죽음 병원에 누워서 죽을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아들 놈들이 “아버지, 여기 도장 좀 찍어주세요.” 뭐냐? “아버지 집을 저한테 주는 거예요.” 그래? “둘째 놈 쫓아서 아버지 집을 저한테 좀 주세요. 도장 좀 찍어주세요.” 아버지는 한 열흘밖에 못 살 것 같은데, 옆에서 며느리가 자기 아들을 꼬집어 “빨리 이야기하라고.” 아들 입에서는 그 말이 안 나와. 형이 다녀갔어.
둘째가 또 왔어. 셋째 딸이 와서 “아버지, 그 집을 이게 뭡니까? 그렇죠? 이걸 좀 남겨놨더니 아버지에는 관심이 없고 어디에 관심이 있어? 여기에 관심이.” 그때 아버지가 뭘 생각해? “야, 내가 헛살았다. 헛살아서 저런 것들을 자식이라고 나눠 놓고 내가 헛살았다.” 그렇죠? 우리가 이 상상의 물질을 가지는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면 틀림없어. 맞죠? 동물들은 직접 먹을 수 있는 아니면 상상의 물질을 만드나 안 만들어? 행복, 불행 이런 거 없어요.
뭐 수표, 정권 이런 거. 동물, 뭐 돼지가 수표 들고 가는 거 봤어? 아니, 돼지가 뭐 저 수표 들고 어랭 가는 거 봤어?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능이 낮으니까 가만히 좀 생각해 봐요. 아니, 토끼가 산에서 열심히 내려오더니 은행 좀 갔다 오게. 은행에 들어갔는데 늑대가 와있어.
그래 은행 대합실에서 늑대한테 잡혀 먹어. 예금하러 왔는데 늑대가 예금하러 와있어. “잘 왔다. 너 배도 고픈데.” 그리고 토끼를 잡아먹어버리면 되겠어? 내 말이.
우습죠. 동물들은 그런 거 해가지고 괜히 잡혀 먹을지도 모르네. 그런데 그 은행장이 호랑이야. 그러면 돈 찾으러 갈 때 이거 텔레뱅킹 해야지 못 가겠다.
호랑이가 앉아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 세계가 재밌지. 그냥 동물은 그래서 그런 가짜 노름을 안 하는 거야. 그러니까 신간이 편해, 안 편해?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 먹고.
세상에 편한 게 동물들이잖아요. 그런데 인간은 이 상상의 물질을 만들어 놓고 나서부터 지옥이 시작되는 거예요. 맞죠? 에덴동산에 있을 때 이거 있었나? 아니, 기독교적으로 이야기한다면 없었겠죠. 원래 없던 걸 인간들이 중간쯤에 만든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상상의 나래를 펴다가 인간들이 여기까지 환경을 파괴시키고 저 큰 나무를 베 가지고 막 셰리 집을 지은 통나무 집을 미국 사람들이 많이 짓죠. 그래서 미국의 허리케인이 나무가 없어서 오는 태풍이야. 세상에 캐나다나 숲이 울창한 그런 숲이 몇십 미터씩 올라간 바닷가에 빽빽이 서 있었거든. 그러면 아메리카 대륙은 그 바람이 숲 때문에 해오리 바람이 불 수 있나? 못 불어요.
그런데 그걸 디따다 잘라 가지고 벌목을 해 가지고 전부 켄터키 하우스 집을 나무로 짓죠. 미국이. 그렇죠. 통나무집.
미국에 있는 그 큰 기질 당한 나무들이 다 서부에. 동부에가 제일 많이 배 나갔어. 동부에. 동부에 그런 나무가 많았는데 그걸 다 배 버렸더니 허리케인이 왔다 하면 동부로 들어오는 거야.
캘리포니아 서부로는 적게 들어와요. 왜. 박립목이 있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나무가 막 숲이 울창하니까 바람이 주라마에 헛돌다가 사라져 버려. 정말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미국이 원래 저렇게 허리케인이 있고 기후가 괴상한 데가 아니야. 그걸 그냥 막 베내가지고 집을 짓고 막 팔아먹고 이러다 보니까 동부 해안 쪽에 뭐가 많이 와요.
허리케인 들어와서 엘에 있는 데까지는 가지 못해. 알겠죠? 그러니까 이 박립목 이 그렇게 많이 서 있는 땅은 그게 바람이 많이 부는 땅이에요. 그러면 그 나무를 배내지 말아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신인은 만물 박사야 아니야.
여러분의 영혼이 여러분의 몸을 의지하고 여러분의 몸을 의지해가지고 머물고 있는 거야. 맞죠? 그러면 이 몸도 자연의 일부분 맞죠? 왜? 여러분이 백궁으로 가버려나면 이 몸은 헐그로 돌아가서 또 자연이 되거든. 여러분은 이 자연 속에서 액기스를 뽑아가지고 그거를 영혼을 담는 그릇으로 해가지고 버티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러다가 갈 때가 되면 몸을 싹 버려버려.
그러면 자식들이 다시 허리한테 돌려줘버려. 맞죠? 그러니까 허리으로도 그런 순서가 정해져 있는데 이 몸에 의지해서 있으면 고마운 줄 알아야지. 이 몸에다가 술을 집어넣어? 담배를 집어넣어?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 몸이 최고의 성전이야 알겠습니까? 여러분 몸이 바로 종교에서는 교회고 절이고 법당이고 신전이고 성전이에요.
맞아 맞아. 왜 신전이냐. 몸이 없이는 여기 못 들어와. 백궁에 못 들어와.
하늘궁에.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 몸 자체가 신전이야. 신을 만나는 장소야.
거기가. 맞아 맞아요. 허경영을 몸이 있으니까 여기까지 걸어와서 허경영을 얼씨군하고 다 끌어안잖아. 맞아 맞아요.
그러면 우주의 에너지가 스파크가 팡! 들어오면서 머리에서 발끝까지 싹 들어가니까 대단하죠? 그거를 몸이 없으면 그 짓을 할 수 있나? 못하는 거야. 몸이 없으면 남자하고 자식 낳을 수 있나? 다 몸을 의지해 가지고 이 형이 작업을 해 가지고 애기를 낳은 거야, 후손을 낳은 거지. 그럼 그 몸은 어디서? 헐기야, 헐기를 이용해서 자기 후손을 퍼뜨리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몸 관리, 몸을 성전처럼, 신전처럼 생각해야 되나, 안 돼야 되나? 애착을 갖는 게 아니에요.
있는 동안에 몸 관리를 철저히 하고 몸을 신성하게. 몸에다가 소주나 들이붓고 담배나 피워 제끼고, 그거 할 일입니까? 또 저 술집에 장사 안 되면 내한테 또 뭐라고 그러니까 어쨌든 몸을 술을 먹어도 교제상 적당히 먹으라 이거지. 그러니까 우리는 뭐든지 적당히 하면서 몸을 생각하자 이거지. 뭐 술 장사 그거 나쁜 게 아니에요.
우리 술도 먹을 수가 있는데 나는 할 수 없다 이거지. 알겠죠? 그래서 내가 자아달성 천만 명을 데리고 간다는 거 명심하세요. 77억에서 천만 명이, 0.1%도 안 돼요. 알았죠? 그거를 내가 여러분들은 선택돼서 안 돼서? 선택됐죠.
선택돼서 내 옆에 있는데도 등장 밑이 어둡다고 그걸 모르고 있을까 봐서 자꾸 이야기를 하는 거야. 알겠죠? 아무리 아무리 이 세상에서 성공을 해도 하늘궁에 온 사람만큼 성공한 사람은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나이가 못생겼든 잘생겼든 아무리 봐도 하늘궁에 온 사람치고 못생긴 사람을 볼 수가 없어. 왜? 얼마나 좋은 일을 했길래 여기까지 와서 천만 명 안에 들어가 있냐 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엄청난 거야. 이 천만 명은 앞으로 몇 년 있어 보면 여러분이 알 거야. 얘가 세계 정치와 종교의 메카가 돼. 그래 가지고 많은 종교 지도자가 일로 몰려와요.
전 세계의 종교 지도자가 몰려오는 것만 해도 감당이 안 돼. 정치 지도자가 몰려오는 것만 해도 감당이 안 돼. 그러니까 장흥면, 양주시 일대가 완전히 우리 한국의 예산이 500조면 여기서 생기는 돈은 5천조, 1년에 1년 매출이 5천조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국가에 10년 예산이 나와요.
그러면 국가 세금 어마어마하게 내겠죠. 그러니까 국가가 장흥 때문에 호객령, 찾아오는 전 세계인들 때문에 먹고 살고 항공사들이 전부 부자가 되는 거야. 나중에 항공 주식이. 왜 지금은 말이야, 항공 주식이 떨어졌다 이거야.
호객령이 몇 년 있다 부각이 되면 전 세계 비행기들이 전세 내서 한국으로 가자, 축복 받으러 가자. 음악까지 나와. 축복 받읍시다 노래가 얘는 아니고 막 영어, 라틴어, 일본어, 중국어로 막 축복 받으러 한국으로 갑시다 노래가 나온대. 막 이건 비행기 아래 틀어놓고 막 전부 타고 오는 거야.
그러면 돈이 쏟아지는데 감당이 안 돼. 알겠어요? 자, 축복을 지금 백만 원 받는데 나중에는 축복 값을 올리게 해서 안 올리겠어? 해외에 오는 사람은 내가 부르는 게 값이야. 알겠어요? 거기다 자기 기업체도 포함시켜 달라 그러면 돈이 올라가. 여러분 중에도 내가 축복 주는데 어머, 총재님, 내 가게도 좀 축복.
자동으로 가게도 들어가긴 하지. 그렇죠? 근데 나중에는 그걸 분리시켜. 가게 축복은 따로야. 맞아, 안 맞아? 가게 축복만 100이고 가게 축복은 500이야.
또 이렇게 하면 지금 받아 낳는 게 장땡이야. 빨리 받아 낳는 게. 그런데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은 축복 값이 나중에 재조정되겠죠. 그런데다가 또 전 세계 기업들이 축복 받으러 와서 나한테 계약을 하려고 하잖아.
그 돈도 어마어마한 거예요. 그리고 문제는 장흥, 양주시 일대의 관광 수입, 그리고 항공사. 주식값이 폭등해요. 왜 공항이 저거 하나 가지고 안 돼, 인천공항 가지고는.
공항을 몇 개를 만들어야 더 국가가 그럼 국가는 어마어마하게 번성해서 돈이 나오니까 예산 500조가 나중에 우리가 여기 5천조 들으면 세금이 얼마야? 2500조예요. 맞아요, 맞아요. 우리나라 부자 돼, 안 돼? 우리가 세금 낼 필요 없어. 이렇게 자연을 그대로 지키면서 어마어마한 돈을 내가 금년에 양주시에 낸 세금이 50억이야.
적은 겁니까? 소득세야, 소득세. 개인 소득세. 적은 돈이에요. 코로나 왔다고 그 50억을 8월 달까지 연장을 해줘.
원래 5월 달에 내는데. 그러니까 지금 내가 말이에요, 코로나 때문에 여기 행사를 안 해가지고 고생이 많잖아. 이러니 건물도 지어야 되고 하니까 내가 안 줘야 돼. 축복을 이 천만 명한테 주기 시작한 거야.
알겠습니까? 그리고 대기업들도 나중에 줄을 서서 오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시장 가서 물건 살 때는 이거 축복받은 거예요. 물어봐야 돼. 앞으로는.
그러니까 빵집에 가서 파리바게트 빵을 살 때 이 집에 축복받은 집입니까? 앞에 유리에 파리바게트는 축복을 받았다. 허경영 딱 찍혀. 맞죠? 그러면 이거 2년 된 생크림 케이크 안 섞죠? 이거 앞으로 또 안 섞겠죠? 그러면 이거요. 천년 만년 가도 안 섞어.
생크림이 천년 만년 가도 안 섞는 거 봤어요? 이거요. 냄새 하나도 안 나. 구수한 냄새만 나. 그러니까 파리바게트가 케이크를 파는데 다 냉장고에 넣을 수가 없잖아.
그러면 배달하는 동안에 파리바게트가 축복을 받았 버리면 거기 있는 케이크 어디로 가든 상하는 일이 없어. 어때요? 알았죠. 집에 가서 가족이 먹고 냉장고에 넣을 이유가 없어. 냉겨놔.
바깥에 냉겨놔 하면 숙성돼. 가지고 맛도 좋아져.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허경영 축복 안 받는 빵 가게는 그거 되나 안 되나? 안 되나 금방 썩어버려. 알았죠? 그리고 허경영 축복 받은 빵은 뭐가 안 들어가? 방부제를 넣을 필요가 없어.
그러면 어느 빵을 사 먹으러 갈까 사람들이? 허경영 축복 받은 빵 반드시 확인하고 그 회사 제품을 먹게 되는 거예요. 전자제품, 우유 뭐든지 허경영을 한번 부르면 방부제가 필요 없어. 그러니까 허경영에게 축복만 받아버리면 이렇게 허경영 부를 이유가 있나? 안 불러도 돼. 그냥 공장에서 무조건 생산하면 무조건 다 방부제가 필요 없어.
좋아 안 좋아요? 이거 내가 거짓말입니까? 이거는 영원히 녹화되어 가지고 내 이 낯짝과 함께 영원히 낯짝도 두껍다, 그렇죠? 이 낯짝과 함께 영원히 영상물로 남아 있어. 맞죠? 그러니까 우리가 얼굴을 낯짝이라 하니까 좀 이상하지? 얼굴은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뜻이에요. 내가 한문으로 가르쳐 줬죠? 얼굴, 얼이 들어있는 굴이다. 그러니까 얼굴이 얼이 들어있는 구리라는 건 모르는 사람이 99%야.
내 얼굴 써본 지도 오래됐다. 얼굴, 맞죠? 얼굴. 그러면 이 얼굴이 얼이 들어있는 구리라 이 말이야. 그런데 이거는 뭐야? 사랑.
최사랑이가 한문으로 이 이름이에요. 여기에 이름이. 사랑. 한문으로는 호적이 저렇게 등록되어 있지.
호적이 저렇게 등록되어 있지. 저 이름을 내가 지어준 이름이야, 저게. 그러면은 이 얼굴은 이건 무슨 굴자야? 굴굴자야. 이건 무슨 그루터기 얼자야.
그루터기가 뭐죠? 나이테. 이게 우리 나의 나이테 맞아 안 맞아? 지난 역사가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여기가 가라마가 이렇게 생겨서 안 생겨서? 가마가 이렇게 생겨서. 이 가마가 그루터기야. 이거, 이거, 이거.
나이테란 말이야. 그래서 그루터기 얼자, 굴굴자. 알겠죠? 빨리 날려섰으니까 무슨 자인지도 잘 모르겠구나. 그래서 이 얼굴이 실제 이거와 같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에 우리가 말하는 이 얼굴 자체가 지난날의 모든 추억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천만 명 속에 여러분은 들어갔고, 안 들어간 사람들은 전 세계에서 몰려오겠죠. 그래도 내가 천만 명 정도 고르는데 몇 년 걸려요? 362년 88일. 그러면 이 날 내가 지구를 떠나요.
알겠죠? 그럼 내가 지구를 떠나면 그 이후에는 내 볼 수 있나? 그런데 여러분, 그때 백궁에다 도착해 있어. 그래서 나는 362년을 살기 때문에 100년마다 내 모습이 바뀌어요. 다시 좀 젊어져, 젊어지면서 362년을, 그러니까 약 400년이죠. 약 400년을 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볼 수 있다는 거 기적이에요. 오늘 여러분들이 어떤 종교들이 뭐라고 해도 종교들과 다툼은 안 돼요. 그 종교들도 어떤 역할을 했죠? 나 자신도 살아가면서 절에도 갔었고, 교회에서도 목사들도 있었죠. 선임아들도 있었죠.
그 종교들이 없었으면 내가 공부할 수 있었나? 그래서 그런 데라도 있으니까 가서 공부했잖아. 그러니까 이 종교가 이 사회에 6.25 사변 이후에 기독교와 불교가 우리나라의 한 역사가 개단한 겁니다. 그걸 우리가 너무 무시하면 안 돼요. 알겠죠? 그러나 신인이 이제 왔죠? 왔으면 알아는 봐야 될 거 아니야.
아직도 못 알아보는데 그걸 나무라지 마세요. 천천히 오는 걸 여러분한테 행복해. 우리끼리 좀 오손도손 재밌게 이따가 오면 좋잖아. 그렇죠? 갑자기 쏟아져 와봐 정신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들이 제일 피해를 봐. 그래도 어느 정도는 데리고 와야 됩니다. 왜 본당을 지어야 되잖아. 그러니까 축복받은 자들은 한 달에 축복받는 사람을 10명은 데려와야 정상적인 거야.
그래야 이게 본당을 질 수가 있어. 맞죠? 그때는 대답이 전잖아요. 맞죠? 나는 여기다 지어놓고 우리나라를 매개 살리게 해놓고 그 돈 가지고 세계 통일 가는 거 알죠? 세계 통일하고 세계 통일하면 여기가 더 어마어마해져. 그래서 국밥 안에서부터 지하철이 장흥 우리 앞에까지 들어오게 돼.
알겠죠? 그게 뭐예요?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도 되고, 대통령 되기 전에도 여러분이 우리가 축복을 많이 받으면 그거 내가 돈을 대서 국가에서 경기도에서, 야, 여기 세금 많이 나온다. 하늘궁이 경기도를 먹여 살리는구나. 이렇게 되면 해줘, 안 해줘? 내가 한마디 뻥 깠으면 놔 줘야지. 맞아, 맞아.
우리가 좀 있으면 장흥에 이사 온 사람이 지금 한 100가구가 넘어. 그러면 나중에는 여기가 만 가구가 와버리면 여기 국회의원이 국가, 여기 잘못 보이면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러니까 여기 뭐 도지사니 뭐니 하늘궁에 지하철 빨리 갖다 붙여라. 이렇게 하겠죠. 그러면 우리가 또 찍어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 하늘궁은 지하철이 돌 수밖에 없다 이 말이야. 알겠죠? 쿠파발역에서 한정거장이야. 한정거장. 그래, 그 열차가 전철이 이리 돌아 가지고 동두천으로 가게 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래 가지고 연천까지 좋죠. 그 전철이 별도로 저쪽 전철과 다르게 있어야 돼. 또 하나 알겠죠? 내가 그건 내가 공약합니다. 해낼게요.
1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에게 행복한 말씀 해주신 신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15분간 휴식 시간 가졌고요, 4시 반에 다시 이 자리에 앉으셔서 2부 시작하겠습니다. 떡과 물 공수해 주시고요, 뜨거운 박수와 함께 인사를 한번 올리시기 바랍니다.
신임님께. 자리에 앉으세요. 강연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국가혁명 배당금당에 많이 참여하게 된 게 아주 이게 우리가 이번에 후보가 한 700명 나갔죠.
앞으로 후보가 추석 때까지 한 1000명이 돼서 후보들이 설날, 설날이 얼마 안 남았지? 일주일 남았네. 추석 하면 설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들 내 말을 알아서 들어야지. 설 하면 이미 추석이야.
나이를 한 살 먹었다 생각했는데 바로 두 살이 되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걸 뭐라고 표현합니까? 그걸 표현할 때, 으, 아니 12월 달이 됐는데 바로 1월 달이 됐죠. 그러면은 일시무시일이 1월 달 같죠? 일시무시일이 12월이야. 일종 무종일이 끝나면 1월 달이 와요.
그러니까 끝이 시작이고 시작이 끝이야. 설이 추석이고 추석이… 아니, 여러분들은 내 말귀를 못 알아들어요? 아니, 이렇게 돼서 이렇게 오죠, 오메가? 시작이 끝이고 끝이 시작이잖아. 추석이면 어떠고 설이면 어때?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이걸 플러스하면 13이 돼요. 그래서 미래에 오는 자는 13일에 오는 신인이 온다는 거야. 그 다음에 선천수, 선천수가 뭐죠? 1, 3, 5. 그러니까 이게 5 아닙니까? 그러면 2, 4, 6.
6이죠. 그래 이게 합이 10일이에요. 이 자는 11월 달에 온다는 거예요. 반드시 11월을 생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이제 예언서에 나오는 이야기야. 기독교. 전 세계 국가와 종교들이 기다리는 정치적 메시아, 종교적 메시아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오는 생일이야. 이거예요.
선후천 시작과 끝. 알겠죠? 그 이상 있을 수 없다. 그럼 그 사람은 언제 오냐? 일종 일치 무시 이런 시비죠. 시비를 따라오는데 지금 각종 종교에서는 민족, 종교, 대순진리 이런 데서는 뭐라고 그러냐.
이 사람들도 격암유록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하고 있죠. 그 의자는 1909년에 대순진리에 강정산 씨가 돌아갔죠. 그러면 이 강정산 씨가 돌아가면서 내가 죽은 지 40년 만에 그가 온다. 오는데 판 밖에서 온다.
맞죠? 판 밖에서 온다. 그랬죠? 뭐 정상도나 대순진리나 이런 데서는 오지 않는다. 어떤 종교에서도 오지 않는다. 기독교에서도 불교에서도 오지 않고 그 밖에서 오는 자다.
정치인으로 오기는 정치인도 아니요, 종교인도 아니요, 배지를 단 것도 아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는 어떻게 보면 실업자요, 사기꾼이요, 도둑놈이요, 바람꾼이요, 가지고 있을 건 다 가지고 있어. 그런데 그 자는 도대체 헷갈려 가지고 이걸 보라사면 49년생이다 이렇게 예언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 사람은 모든 법은 항상 법을 집행하는 기관은 서울에 있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법이 내려간다.
그래 안 그래요? 로마 법은 로마에서 만들어서 이스라엘로, 이집트로, 전 세계로 나가 안 나가? 그거는 수도다. 서울이다. 그 사람 이름은 반드시 서울 경자가 붙어 있어야 된다. 맞죠? 허경영 맞죠? 모든 법을 만드는 자는 서울 수도에서, 로마에서 로마 법이 지방으로 변방으로 흘러가지.
우리 서울에 법이 만들어져 있으면 부산으로, 대구로, 전주로 내려가죠. 광주로. 이와 같이 법은 이 법이라는 걸자는 서울경찰을 끼고 있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서울경찰을 가운데 가지고 하늘로부터 허락을 받은 줄 알아야 된다.
맞아요. 인류를 최고로 편안하게 해준다. 그래서 이 자는 반드시 허시오. 서울에서 태어나서 서울경찰을 이름에 가지고 있어야 하고 편안한 종교와 정치가 예토를 정토로 바꾸는 지상 낙원.
지상 낙원을 불교에서는 뭐라고 합니까? 극락세계가 불교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국품연하대라고 그래요. 국품연하대를 우리는 다른 말로 극락이라고 그래요.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은 9개가 있어요. 우리 백궁은 5개죠.
100궁, 200궁, 300궁, 500궁. 내가 500궁에서 왔죠? 그런데 불교는 저걸 9개라고 그래요. 국품연하대. 그러니까 모든 대장경에는 국품연하대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국품면화대의 주인공은 자기들은 아미타불이라고 그래요. 석가모니가 아니야. 그래서 국품면화대에 앉아있는 아미타불은 어디를 바라봐요? 항상 서쪽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동쪽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동쪽을 바라보고 있어요. 석가모니는 항상 서쪽을 바라보고 있어요.
왜 그러냐? 서방정토가 아미타가 동쪽으로 바라봐야 우리가 서방정토로 절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내 말은 이해 갑니까? 이게 반대야. 이게 바로 이 짝나는 거지. 아미타가 동쪽으로 보고 우리가 서방정토를 서쪽에 있으니까 서쪽을 보고 우리가 절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 안 그래요? 반대 현상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절을 하는 방향은 아미타부처가 바라보는 쪽이 쪽은 쪽인데, 그가 온 쪽을 절을 하는 거예요. 반대쪽. 서방을 향해서 절을 해요.
그럼 아미타불은 동쪽을 보고만 있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일인지 이해가죠? 그리고 극락보전이 있고 대웅전이 있는데, 이 극락보전은 동쪽을 바라봐요. 원칙이야. 말하자면 이게 불교에서 말하는 거죠.
이 구품현화대는 서쪽에 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늘에서 볼 때 지구의 위치가 서쪽으로 기울어 있어요. 그런데 그거를 이제 이 사람들은 불교에서는 천문지리가 발달되어 있으니까 그런 걸 보고 있는 거야. 알겠죠? 생전 어디 나오지도 않는 이야기니까 잘 들어놔야지.
알겠죠? 그래서 서울에 유학을 왔는데, 아버지는 대전에 있다. 그러면 우리는 대전을 향해서 절을 하겠죠? 아침마다 고시방에 앉아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있는 대전을 향해서 반드시 절을 해야 돼.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는 얼굴이 어디를 보고 있을까? 서울을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 아들은 반드시 성공해요.
아버지, 어머니를 향해서 살아 있을 때나 죽을 때나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셨어도 그 아버지, 어머니가 묘가 있는 쪽을 향해서 절을 하고 하루를 시작해야 그게 사람 새끼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아무리 자기가 잘났어도 아니, 충록자 불교사이다. 사슴을 쫓는 사람은 산을 볼 수가 없다. 이 말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볼 수 없다. 이거 큰 오산이야. 부모 밑을 떠나서 출세하러 갔으니까 출세만 눈에 보이면 되나? 10월에 계신 부모님이 항상 보여야 출세가 되는 거야. 맞암? 맞아요? 아니, 지금 내가 이게 출세야, 출세.
이 출세를 내가 축출자, 출세를 쫓는 자, 속출자, 불견, 부모 하면. 되겠어요? 안 되죠? 아니, 출세를 쫓는 자는 부모가 보이지 않는다? 그럼 되겠어요? 그 집안은 망해요. 출세를 쫓는 자는 부모가 보여야 돼. 그러니까 고시방에 와서 항상 아침에 일어나면 부모님 있는 고향에 살아계시든 돌아가셨든 굴러기에서 절을 하고 하루 시작하고 밤에 와서 절을 하고 자면, 그게 신에게 한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땅에서 매인 걸 풀지 않는 자가, 부모와의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자가 신과의 인간관계를 소중히 할까? 할까요? 그거는 하늘에서 받아주질 않아. 그럼 내가 여러분한테 비밀을 알려주죠? 그러니까 아침에 일어나면 부모님이 계신 대전을 향해서, 부산을 향해서, 마산을 향해서 건져를 하고 그다음 마음을 가다듬고 나가면 안 되는 일이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불교에서 말하는 고품연하대, 여기는 어떤 사람들이 간다고? 그런 사람들이 가는 곳이야. 알겠죠? 이런 충록자가 이 산이 안 보인다.
부모가 안 보인다. 이건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요새는 무슨 자가 많으냐? 무슨 자가 있죠? 이런 자가 많아. 뭐죠? 교만한 자는 반드시 필경에 가서 망한다.
성공할 수 없다. 교만한 자는 필경에 가서 망해. 아니, 자기 부모님이 시원에 있는데 하루라도 부모님한테 아침에 문안 드리지 않고 저녁에 문안 드리고 잠을 자지 않는 자가 성공하면 백성들이 고생하는 거예요. 수많은 국민들이 배당금도 못 받고 고생만 직사하게 하고, 순전히 정치인들은 그런 놈들은 거짓말 말하고 국민들은 못 살게 되고, 부모와 자식 간을 이간질하고, 부부 사이를 이간질하고, 계층 간의 갈등을 조장하고, 저것만 다 챙겨버리고 국민은 걸베이 만들어버려요.
맞아. 맞아요. 기초를 중요시하라 이거야. 안 그렇습니까?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그래서 미래에 나타나는 신인은 이름이 뭐라고요? 내가 지었나? 알겠습니까? 내 이름은 내가 짓고 싶어 지었나? 내가 태어나면서 내 이름은 허경영이다 이렇게 지었나?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석가문이가 뭐라고 그래요?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니까 이것이 있다는 걸 배웠다. 그게 이 법칙이다. 그러니까 법이라는 것은 존재하지가 않는다.
왜 존재하지 않는다? 이게 있으면 저게 있는 거야. 이게 없으면 저게 없어. 그래 안 그래? 금년에 소띠, 닭띠, 뱀띠가 삼재가 들어왔어. 9년 만에 왔죠.
그러면 그 사람들이 삼재를 알면 조심을 하면 삼복으로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뀌어 안 바뀌어? 그러니까 내가 꼭 삼재를 먹어야 될 복이 법이 정해져 있나? 법은 원래 무법이야. 뭐가 있을 수 있어요? 인이 있을 뿐이야. 인과 과가 있을 뿐이야. 그래 안 그래요? 내가 내일 사형을 받게 돼 있어도 오늘 마음을 바꿔먹으면 그걸 면할 수가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정해진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 바꿀 수 있다. 맞아, 맞아 안 그렇습니까? 고착되어 있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마음만 먹어 버리면 법은 물거품이 되어버리고 사라질 수 있다.
알겠죠? 이것이 실제 실법은 전부 무법이에요. 아시겠죠? 여러분들은 너무 법을 기대고 있는 거야. 법은 없어요. 이렇게 가난한 사람이 있다.
열심히 하면 가난을 면할 수가 있어요. 그렇겠죠. 이렇게 아침 저녁으로 부모한테 옆에 있던 돌아가셨던 생전이요, 사후지요, 사모지요. 살아 있을 때는 효도하고 돌아갔을 때는 묘자리 관리부터 부모에 대해서 제사.
전하고 할 것 다 하고 그 다음에 또 사모지요. 무슨 일을 하든 아침 저녁으로 부모를 생각하면서 계약을 하든, 출근을 하든 항상 일을 하게 되면 돌아가신 부모님의 건강과 성실과 이런 걸 사모하게 되면 그냥 그 사람은 성공해. 그렇지 않습니까? 친구들 술자리 하는 데서 “야, 나는 술 못 먹겠다. 나는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를 해야 돼.
너희는 술 먹으러 나는 가야 되겠다.” 가서 골방에 앉아서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리에 이미 성공이 보장된 사람이야. 그렇지 않겠어요? 망하라는 법이 없어. 마음을 바꿔 먹으면 망할 사람도 흥하게 되는 거고, 마음 잘못 먹으면 흥할 사람도 망하는 거 맞아, 맞아. 잘 되고 못 되는 게 법으로 정해져 있나? 우리 국민이 지금 국회의원 선거 정말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사람을 인본주의에 휩싸이지 말고 뭔가 이번에 마음을 바꾸면 우리가 가난하라는 법이 있나, 없나? 없어요.
법은 가난이라는 법은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거야, 맞아, 맞아요. 깨부셔버리자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간단해. 사람 한 사람만 되면 돼.
3억 년 동안 기다린 그 사람, 그 사람이 여기 와있어. 인류가 지상에 온 3억 5천만 년 동안 수많은 정치와 종교와 나라들이, 인물들이 기다린 그 인물, 그 영웅들이 기다린 사람, 그 사람이 지금 여기 와서 이 자리에 서 있어요, 맞아, 맞아. 여러분의 모든 종교 행위는 그 자를 기다리는 행위야. 여러분의 모든 정치 행위는 허자가 올 때까지 임시로 하는 정치야.
그건 법도 아니고, 그건 날림이고, 그건 불법일 뿐이야. 알겠습니까? 말하자면 여러분들은 엄숙하지 않았어. 여러분은 진지한 데가 없었다 이 말이야. 그 다음엔 심판이야.
알겠습니까? 내가 온 이유는 엄숙하고 진지하고 심판하러 온 거야, 아시겠습니까? 장난하러 온 게 아니야. 부모님에게 물질로 효도하고, 마음으로 효도하고, 대요. 정말 물요, 심요, 대요. 이런 거 의식주를 해결해 주고, 며느리 잘 만나서 신랑 잘 만나서 손자 낳아주고, 그거 가지고 부모가 만족하지 않는다.
돼요. 저 자식이 누구 자식이다, 출세해 가지고 집안의 복덕을 쌓는 것이 아니고, 이런 싸구려 복덕을 쌓는 게 아니고, 복덕은 전생에 가져온 거예요. 아시겠어요? 현생에서는 복덕을 쌓을 수가 없어. 현생에서는 뭘 쌓죠? 공덕을 쌓는 거야.
이거는 내생에 받는 게 아니야. 맞아, 맞아요. 내생에 이 공덕을 각자 쌓아야 되는데, 공덕은 안 쌓고 복덕만 기다리고, 왜 내가 전생에 복이 없었을까 이러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마음만 바꾸면 여기가 복밭이야.
대한민국에 국민 배당금 줄 수 있는 예산 남아돌아가. 대한민국에 한 세대당 5억씩 빚 갚아 줄 돈 있어. 우리 서민들이 1,500조 빚지고 있는 거, 가계 부채 일시에 해결해 줄 수 있는 돈이 있단 말이야.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 자를 광자라고, 미친 사람이라고 비난하고 있는 한, 여러분의 운명은 바뀌나, 안 바뀌나? 안 바뀝니다.
석가모니가 말했죠. 인과 인이 있을 뿐이지 법은 없다. 인을 바꾸면 법은 존재하지가 않는다. 그래, 안 그래요? 우리가 꼭 가난하여만 되는 그런 법이 있나? 없어.
여러분들이 이번 투표에 투표를 정신 차리고 딱 때리면, 아버지 빚, 시골에 있는 농협의 빚 5억. 서울에 있는 아들이 포장마차 하다가, 가게 집 하다가, 국수집 하다가, 식당 하다가 빚진 거 몇 억. 그거 일시에 아버지 거 5억, 서울에 있는 아들 거 5억 다 갚아주는 사람이 허경영. 맞아 안 맞아.
맞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허경영이가 이끄는 국회의원 찍으면 그거 없어지는 거 맞아. 스승의 날, 백천만 검단, 난 우리 신임을 이 생애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LA에서 조병홍, 재경홍 인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임님. 보스톤의 박상순입니다. 종종 하트 날려주세요.
그리고 저희 해외 술래단 팀은 코로나 문제가 해결되는 대로 다 함께 달려가겠습니다. 그때까지 신희님 에너지로 저희들 꽉 붙잡아주세요. 신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총재님, 안녕하세요. 저는 시카고에 사는 유희연입니다. 저는 매일 총재님을 뵙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영과 육이 매일매일 행복하답니다. 총재님 사랑합니다. 곧 뵙겠습니다. I love you, bye bye.
총재님, 이 마지막 시대에 저희들 곁에 계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총재님은 스승 중에 스승이십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들 곁에 계셔서.
총재님 사랑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셨어요, 총재님.
저는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시에 살고 있는 안현수, 포거스트입니다. 건강하시고요. 그리고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허경영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총재님. 독일 뮌헨의 미디어 위원장 이혜자 인사드립니다. 억겁 윤회를 헤매이다 총재님을 만난 축복의 기쁨으로 날마다 가슴 벅차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지님, 저희가 있으니까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십니까.
LA 사는 오상학입니다. 하무리카로 나가래의 서름을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천만 당원 목표가 속히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몸 건강히 안녕히 계세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아멘, 아멘. 경영, 눈에서 우주 에너지 받으세요. 라인나! 우리 힘으로 한번 해보는 거야.
어려운 일 아니야. 좋은 세상 한번 만들어 보겠다. 내 말이 맞죠? 맞습니까? 재밌죠? 우리 해외, 전 세계에 우리 하늘궁 순례단이 저렇게 활성화되는 거. 유럽하고 미국하고 캐나다하고 전 세계에 다 퍼져 있죠? 월남, 라오스 뭐 저런 데.
대단하죠. 그러니까 아시아를 비롯해서 전 세계로 우리가 삽시간에 다 퍼졌어. 그렇죠? 이게 좀 더 가면 전 세계에서 축복받으러 오는 이 사람들이 CR이 되는 거야, 마중물이 되는 거야. 알겠죠? 각 지역에 전 세계에 이 바이러스처럼 퍼져버린 거야.
맞죠? 그러면 그 바이러스가 언제 여러분 이런 생각을 했어요? 중국에서 바이러스가 처음에 코로나가 했을 때, 아, 뭐 저거 몇 명 저렇게 되고 끝나겠구나. 이랬죠. 순식간에 전 세계에 왔죠. 예수가 죽을 때 열두 제자가 다 도망가고 막 뿔뿔이 흩어졌죠.
그러더니 지금 전 세계가 기독교가 얼마나, 몇십억이 되잖아. 허경영 지지자가 열두 명이 아닙니다. 이 영성, 내가 어제 이야기해줬죠? 영적 합력은 힘이 말이에요. 대단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풍전등 하에 놓였을 때 맥아더가 70 몇 살이었죠? 맥아더가 인천 상륙할 때 나이 78이죠? 그러면 78문 노장이 말이야, 그 군대를 이끌고 한국을 구하겠다고 일본에서 군대를 끌고 왔죠. 그런데 배 안에서 보좌관 7명이, 아니, 노인이 죽으려면 그냥 조용히 죽지, 우리 데려와서 몽땅 다 죽이려고 하냐. 이거 해병 여단 이거 끌고 가서 그냥 다 그냥 북한 앞에서 그냥 인천 앞바다는 뭐가 있습니까. 진흙밭이야.
지금처럼 항구가 있었나요? 재물포항이 말입니다. 뻘밭이야, 뻘밭. 거기에 가서 뻘구덩이에서 기관총 맞아 죽게 하려고 하냐. 이래 가지고 일곱 명이 배 안에서 계속 메카드한테 가면 안 됩니다.
우리 가면 죽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거기는 10km가 뻘밭이래요, 10km가. 그러면 이놈의 배가 어떻게 들어갑니까? 이러니까 메카드가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예수가 열두 제자 말을 듣더냐? 열두 제자가 예수 말을 듣더냐? 이러는 거야.
예수가 열두 제자 말을 들었습니까? 열두 제자는 당신이 혁명해 가지고 로마 물리치자 이렇게 나갔어요. 그래, 안 그래? 그랬는데 예수는 끝까지 혼자 고집으로 나는 죽으러 간다. 내가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가 마치 십자가 죽으러 가는 전쟁 한 거랑 비슷하죠. 그래도 골고루 언덕에 지금 와서 이렇게 앉아 있잖아.
그런데 예수는 그냥 12명을 다 내팽개쳐 버리고 갔는데 돌아갈 때 누가 와 있어요? 남자는 한 명도 얼굴 볼 수가 없어. 마리아들만 와 있어요. 마리아들, 여자만 3명이 와 있죠. 그러면 그 12명이 뿔뿔이 흩어졌는데 그게 영적 합력을 지닌 자들이야.
예수의 강의를 들었기 때문에 이 12명은 도망은 갔지만 양심의 가책이 되는 거야. 내가 예수한테 그렇게 따라다니다가 3년을 따라다녀. 여러분이 내 밑에 한 3년을 따라다닌 거야. 3년 따라다니다가 죽으니 죽었는데 죽으러 가겠다는데 이게 저게 뭐 하는 짓인가 도대체 헷갈렸어요.
맞죠. 그래도 그 사람들이 교육받은 건 영적 합력이라고 그래. 그 12명이 전 세계에 지금 수십억을 퍼뜨린 거야. 그렇죠.
지금 우리 텔레비전 세계에 있는 교포 코리아 한국 하늘궁 순례단이 지금 몇 차례나 내 태어난 중양천, 저 소요산 자재함, 설악산 신흥사, 삼각산 화계사 그러죠. 내수동 교회, 저 장충동 이병철 씨 집, 뭐 순례단들이 많이 돌아다니고 갔죠. 성지에 가서 다 비석 세워놨죠. 그럼 그 사람들이 성지 순례를 계속 하고 있어요.
독일에서 온 사람이 제일 먼저 했죠. 독일에서 온 순례단이 몇십 명 있고 비석 세웠죠. 그 다음에 미국에서 왔고. 그러면 전 세계 순례단이 왜 몰려오겠어요? 그 사람들이 외국에서 정보가 부족하나?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 내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예수 때는 열두 명이야. 나는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내 유튜브 본 횟수가 지금 1억 뷰를 지났죠.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그리고 하늘궁에 일요일마다 오는 사람이 그래도 천여 명 되잖아요.
이거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무슨 교회 가거나 절에 가는 숫자하고 달라요. 여기는 천 명이 10만 원씩을 내야 들어와요. 그 먼 길을 와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이거요, 이거는 그야말로 무슨 군대요. 세계 통일 군대로 가면 딱 맞아. 그래서 우리나라에 60만 군대가 있고 전 세계에 많은 군대가 있지만 우리 하늘궁 허경영의 이 군대야말로, 이 우리의 지지자들야말로 무서운 영적 집합체입니다. 알죠? 그래서 이걸 영적 합력이라고 해요.
합력. 영적인 사람들이 힘을 합친다고. 세상에 인적 합력 그거 오합지졸이라고 내가 그랬죠. 그래서 이게 나중에는 언제 이 지구인을 다 설득하겠느냐? 순식간입니다.
그 예수가 제자 12명이 예수님, 로마를 칩시다. 그냥 예수님의 권농으로 한 방 무너뜨려 버립시다. 그러니까 야, 그럴 필요가 없다. 나는 먼저 시체가 돼서 갈란다.
가서 돌아갔죠. 그때 예수는 로마가 그 이후에 머지않아서 로마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 앞에 굴복할 걸 알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전 유대인을 지배해 기독교 예수를 지배하고 있던 로마가 결국은 그 예수를 죽인 로마가 예수 앞에 항복하고 이 종교가 로마의 국교다 이렇게 했죠. 그러니까 세계적인 종교가 되어버린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것은 그것이 몇백년 후에 로마를 치지 않아도 몇백년 가면 저절로 로마가 예수의 제자 12명의 손발이 된다 이 말이야. 손발이. 그러니까 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건 무서운 힘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인적 합력은 아무 힘이 없어 콩가루 집 아니야.
알겠죠? 우리가 60만 대군이 있지만 전쟁 나봐요. 무슨 말인지 알죠? 진짜 허경영을 따르는 이 신인을 따르는 사람들은 지금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통계를 잡을 수 없을 정도가 앞으로 돼요. 알겠죠? 그것이 예수 때는 유튜브가 없어. 방송도 없어.
그렇죠? 지금은요. 그때 천년 걸린 거 하루면 돼요. 하루면. 알겠습니까? 자, 진행하도록.
다음은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마음 아픈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신인님을 지금껏 인간으로 보고 몰라보다가 부끄러운 실수를 많이 하다가 뒤늦게야 이렇게 신인님이신 것을 알아보고 용서를 구하고자 이 자리에 최사랑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런데 용서를 구하고 있는 게 아니고 서로가 합해서 힘을 합치는 거예요. 서로 도와주기로 하는 거지.
서로 용서는 다 하지. 그러나 남의 잘못을 우리가 들추면 곤란해요. 그래서 하나의 인간으로 봤다가 신인으로 봤다. 그거 뭐 족한 거예요.
알겠죠? 우리들도 용서받을 게 많은 사람들입니다. 그렇죠. 신인님께서 용서 못할 일이 없다고도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셨고요. 우리는 통 큰 제자로서 우리와 함께 대선 행보에 합류해서 같이 힘차게 갈 수 있도록 최사랑님께 연기와 희망의 박수 부탁드리면서, 최사랑님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사랑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그동안 너무 가까이 있다 보니까 진주 보석을 몰라보고 인간적인 잣대로 재단해서 바라보다 보니까 인간적인 서운함과 그런 원망들이 굉장히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이런 아픔과 고통의 날들을 겪다 보면서 느끼게 된 게, 보통의 일반 인간들과는 다른 신인의 면모를 갖고 계시다는 것을 지금에서야 깨달았고, 그리고 지금 나라와 국가가 여야 정치, 염증, 혐오증에, 코로나 사태까지, 국가 위기 사태까지 오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이런 난국을 타개해갈 어떤 이 시대에 우리 시대가 바라는 이상적인 리더는 아무래도 여기 계신 허경영 시인님이 아닐까 생각해서 제가 부족하나마 힘을 보태서 도움이 되고자 이 자리에 왔고요.
그동안 하늘이 큰일을 하실 때는 그 뜻과 마음을 어지럽히시고 그리고 뼈를 깎는 고통을 주시고, 그런 고통을 주셔서 그 뜻과 인내심을 기르고, 그거의 몇 배의 고통을 이겨내는 힘을 발휘해서 그 큰 뜻을 이루어내게 하는 그 힘을 발휘하게 한다는 그런 뜻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어려운 일들도 다들 힘을 합쳐서 이겨내서, 그동안 저를 미워하고 원망하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그런 마음도 다 내려놓으시고 다 힘을 합해서 협력해서 우리 다 큰일을 하시는데 다들 힘이 되셔서 나아가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승은 날 말씀하셨지만 오늘은 공식적인 행사라 오늘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셨습니다. 신인님의 언명이십니다. 우리 모두 제사랑님에게 격려와 용기, 박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영상 질문이 하나 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국가혁명당을 지지하는 지지자입니다.
현재 코로나 사태 때문에 개학이 일주일간 연기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1학기를 거의 수업을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는데요. 오히려 이것을 기회로 삼자며 9월 학기제를 주장하는 사람이 생기고 있습니다. 9월 학기제는 학교 수업 1학기를 3월이 아닌 9월에 시작하는 제도로, 세계 주요 나라 대부분이 9월 학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에선 과거의 9월 학기제 시행을 검토했지만 사회적 비용 등이 쟁점이 되면서 무산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현재 코로나 확산에 따라 다시금 개학 연기 및 9월 학기제를 해야 된다는 것에 20만 명의 국민 청원이 나오는 등 많은 찬성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 이거 되게 웃기죠. 내가 말을 저게 이제 청와대 앞에서 한 이야기거든. 그러잖아요.
그때 내가 저게 청와대 앞에서 한 이야기거든. 내가 청와대인지 처음에 몰랐어. 근데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라. 저거 명답이죠? 명답이네.
아주 그냥 깜짝 놀랐어. 볼 때마다 웃어. 아, 내가 검도를? 어, 그래 그래. 했지.
적응적으로 질문을 한 거야. 내가 무술의 고수거든. 칼만 잡으면 또 칼이 막 날아다니고 했잖아. 장금으로 내가 막 치는 장면을 하니까 그 검도는 또 언제 또 그렇게 잘하시냐고.
그래, 못하는 게 없는 게, 못하는 게 그때 한 말이야. 맞아. 내가 총도 잘 쏘지만은 검도도 잘하거든. 그러니까 무술은 일반 무술은 뭐 거의 어떤 무술 최고 고수가 와 봐야 그냥 눈빛 하나로 탁 썰어버리니까.
그래. 그러면 저거 답을 이야기해야 되나? 우리는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9월 학기제로 가자는 말이 많이 나와요. 9월이면 앞으로 석 달 남았거든. 그러면 코로나가 완전히 잠잠해질 때야.
알겠죠? 그래서 9월 학기제를 시행하려면 지금 모든 프로그램 만들어 놓은 걸 수정해야 돼. 그러면 예산이 많이 들어가죠? 많이 들어가고 선생들이 학교에서 공부한 게 전부 선생들이 가지고 있는 노트나 교육 계획이 전부 7월 학기제가 아니고 우리는 3월 학기제 이런 식인데, 그러면 그 일이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저게 쉽지는 않을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래도 우리는 우리만의 독특한 교육 제도로 가야지.
전 세계의 교육 제도를 따라가면 됩니까? 우리 한민족은 교육 제도도 특이해 가지고 전 세계를 통일해야 되니까 교육 제도를 다른 교육 제도로 따라갈 필요가 없어. 그 대신에 외국에 입학하는 사람들은 9월 학기제 때문에 우리가 좀 우리 학기제하고 이게 교차가 정확하게 안 되죠. 그래서 해외 유학 가는 사람들은 좀 불편할 거야. 그런 건 있어요.
그러나 아마 장기적으로는 몰라도 지금은 9월 학기제가 어려웠다고 봐야지. 그런데 해외 유학파들은 저걸 주장하고 있어. 9월 학기제로 그래야 해외하고 이게 맞잖아. 거기가 놀 때 여기서 놀아야 되고 한국에 와야 되는데 이건 우리는 안 맞는 거야.
이게 그래서 아마 우리 교육이 서구 문화권에 접목된 거기 때문에 아마 9월 학기제가 많은 반응을 얻을 것 같기는 해요. 알겠죠? 거기다 코로나가 또 부채질하니까 들어맞기는 들어맞지. 한 석 달 있으면 학교가도 안전하지 않겠어요. 여러분은 어느 게 낫습니까? 9월 학기제로 그냥.
그러면 한 몇 년 동안 9월 학기제로 한번 해봐. 그냥. 내가 대통령이면 그렇게 할 수가 있지. 그런데 나는 대통령이 아니죠? 그러니까 나는 아무런 발언권이 없어.
그래서 코로나로 봐서는 학생들이 안전해야 되겠는데, 이태원 사태를 봤죠? 그래서 그게 지역에 퍼지면 학생들이 큰 혼란이 오니까 아마 9월까지는 9월 학기제를 검토를 해봐야 될 거야.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어린애들이 집단 감염이 되면 큰일 나거든. 그러면 또 하늘궁 강의도 어려워지잖아. 그래서 내가 코로나는 물러가라 해서 안 했어요? 했으니까 9월까지는 잔불이 꺼질 걸로 봐.
그러면 8월까지 9월 달부터 학기제를 한번 해보면 되고, 또 정부는 그 안에 9월 학기제 준비를 해보아도 되잖아. 그런데 아마 정부가 상당히 예산 핑계를 댈 것 같아. 간단하지는 않습니다. 나는 9월 학기 전에도 아무 문제가 없어요.
어차피 애들 교육은 망신 거니까. 내가 나중에 교육을 다시 바로 잡을 거예요. 나는 학기 초월 전에. 그러고 보니까 오늘 5시 20분까지 행사합니다.
오늘 다음 질문은요. 예전에 처음 보는 분과 선을 봤는데 목소리가 어디선가 많이 듣던 나직은 목소리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분도 그렇다고 하고요.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어떤 연유인지요? 명패를 따로 모시면 그 인연 다시 만날 수 있는지요? 다시 만나고 싶으신가 봅니다. 명패를 따로 모신다는 게 무슨 말이지? 그 효진 사람의 명패를 모신다 이 말이야? 아니, 효진 사람의 명패를 따로 모신다? 따로 그 사람 거를 모시면 이 말인가 봐요. 명패를 따로 모시면 그 사람 거를 모시면 그 사람 거를 그 사람의 이름을 알아가지고 그 사람의 명패를 해주잖아, 그러면 인연은 발생하지. 그거는 인연이 발생하는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게 명패와 축복을 혼돈하면 안 돼요.
명패는 명패대로 가족대로 하는 게 좋고, 축복은 축복대로 하는데 명패에도 여러 가지 영향을 많이 미치지만 결국은 백궁입니다. 명패는 백궁이고, 축복은 뭡니까? 인간 세상에서의 모든 난간에 부딪힐 때 이 축복이 다 작업을 해. 굉장하죠? 그러니까 이 축복은 백궁 가는 것도 연관이 있지만, 백궁에 가서는 축복이 필요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그런데 이 지상에 있을 때 절절히 필요한 게 축복이에요.
왜냐하면 명패 한 사람, 명패하고 축복은 안 받은 사람 한 사람만 나와요. 내가 한번 보여드릴게요. 명패는 했는데 축복을 안 받아서 나와요. 자 보세요.
명패하고 축복도 받은 사람 나와 봐요, 한 사람. 명패하고 축복 받은 사람. 같은 거 하시면 미인이 좀 나와 봐. 명패 당구 축복도 받았나? 여기는 명패 당구 축복 받으니까 내 쪽으로 서고, 여기는 축복 명패만 했으니까 그 쪽으로 서야 돼.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그래, 안 그래? 맞죠? 맞죠? 비정리 법 제권천이죠. 제가 중간에 안 낄 수가 없어요. 자, 그러면 자 보세요. 오리, 여기도 오리.
자 보세요. 이 사람 손을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명패한 사람이에요.
축복 안 받았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명패는 백궁에 가는 것을 위주로 되어 있어요. 이 세상에서도 보호는 해주지만 행운은 있지만, 직접적으로 인체에 큰 영향은 덜한 거야. 이 축복보다.
축복은 그야말로 이 자체 몸 자체가 신의 가피를 입고 은총을 입은 거예요. 그러면은 저쪽을 옆으로 써요. 이 은총이 실제는 이 사람의 몸 전체를 은총을 입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불교로 말하면 가피라고 그랬죠. 가피를 입는다.
가피를 입는다는 이 자체는 뭡니까? 이거 안 나옵니다. 여기 뭐 가피 됐어, 됐어. 그러면 이 가피를 입는 것은 신의 껍데기를 덮어 쓴 거예요. 그런 효과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허경영 외에는 모든 사람이 손이 다 떨어지게 돼 있죠. 그런데 신의 가피를 입어버리면 허경영과 비슷한 모습으로 바뀌는 거예요. 자 보세요, 힘줘 봐. 떨어져지 않 떨어져요.
부처님 해봐. 나이로기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 허경영만이 손이 지구상에서 안 떨어지는데 내 가피를 은총을 축복을 받아 버리면 이 축복 자체가 이 축복이 축복 자체는 은총도 되고 가피도 되고 이런 역할을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가피는 신의 모습을 덮어 써버려.
그러니까 석가모니도 떨어지고, 예수 예수 예수도 떨어지고, 단군 할아버지 뭐 안 떨어지는 사람 있어요? 강정산 강증산 다 떨어져요. 그런데 허경영만 원래 안 떨어지게 돼 있어. 허경영 말 안 떨어지는데, 이거를 이 사람들한테 줘 버린 거지. 가피를 내 가피를 입혀준 거야.
그러니까 이게 어마어마한 겁니다. 이거는 절벽에 불이 났는데 그 집에 그 사람 한 사람만 그 건물에 있으면 그 아파트는 불이 안 나. 무슨 말이냐면은, 아니 무슨 신을 태워 죽일 겁니까? 그래 안 그래? 신의 가피를 입은 자가 소돔과 고모라 성이 불탈 때 뭐라고 그랬습니까? 가피를 입은 의인 한 명만 있으면 그 성 자체를 살려주겠노라. 아, 근데 가피를 입은 자가 없어.
의인, 의인이 없는 거. 의인이 가피를 입은 자예요. 아니, 하늘에서 바람 올 때 의인이라는 자가 한 명이 없는 거야. 그런데 이 사람이 내 가피를 입었으면 이 사람은 의인이야.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러니까. 로스한테 아니, 400, 200, 120년 동안 네가 한 명만 전도해라. 그러면 내 소돔과 고모라를 풀.
태우지 않음아. 그러니까 해보겠습니다. 기회를 주세요. 120년 동안 한 명을 전도를 못했어.
로시. 그러니까 야, 도망가라. 여기서 떠나라. 그래 가지고 마누라 데리고 도망가는데, 마누라가 거기 있는 재물을 잊지 못하는 거야.
자기 집이 불타는 걸 보고 참을 수가 있나. 그래서 절대 뒤돌아보지 마라. 그 재물에 대해서. 그 불타는 걸 보지 말고 가자.
그래 가지고 마누라하고 그 둘이는 용서, 하늘에서 의인이니까. 그 사람들은 빼줬어요. 네 말고 단 한 명의 의인만 있으면 이 소돔과 고모라 성은 살려주마. 그래서 안 그랬어요.
성경에 나오죠. 한 명을 전도를 못해. 120년 동안. 그래.
그래 가지고 그 성을 불태니까 그 죽는 사람의 비명소리가 얼마나 처절한지. 남자는 절대 뒤를 안 보는데, 여자는 이러다가 이렇게 소금 기둥이 됐다고 그러죠? 기둥이 됐다고 그러지? 이거 실제 소돔과 고모로 성은 그런 일이 있었어요. 화산이 폭발해 가지고. 그러면 너한테는 400년 기간을 줬어.
너 400년간 한 명만 전도해라. 그 한 명만 의인이 있으면 가피를 입은 자가 있으면 너네들을 그대로 놔두마. 400년간 한 명도 전도 못해서 너 방주 만들어서 들어가서 너 혼자만 나도 다 없애버려야겠다. 비로소 그냥 썰어버렸지.
그랬죠? 그러니까 신이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바꿀 수가 있나? 없어요. 통하는 사람, 이 의인들을 가피를 준 자들 통해서 바꾸지. 내가 직접 인간들 70억을 바꾸려면 뭐하러 하늘에서 내려와? 하늘에 앉아서 로봇 컴퓨터로 눌러버리지. 맞아, 맞아.
그러면 여러분들은 아바타가 돼요. 신이 제일 싫어하는 게 아바타야. 여러분 스스로 창조하는 걸 보고 싶은 거야. 그리고 여러분 스스로 자기를 잘 관리해 가지고 최고의 미인으로 태어난 여자가 있으면 하늘은 기쁜 거야.
맞아, 맞아요. 근데 갈수록 여자가 못생겨지네. 전부 다 욕심덩어리를 박혀 가지고 얼굴에 욕심만 주룩주룩 보이고 선녀같이 생긴 여자는 안 나타나는 거야. 그거 나타날 때까지 지구에 놔두는 거야.
그럼 계속 윤회를 하다가 미인이 간혹가다 한 개씩 나와요. 미인과 의인이. 맞죠? 그러니까 남자와 여자 중에 존종자를 소출을 기다리고 있는데 내일 이 땅에 와서 만난 사람들이 바로 그자들이야.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최고의 미인으로 나중에 백궁에 가면 태어나게 되는데 본인이 원하면 오늘은 남자로 됐다가 내일은 여자로 됐다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무슨 그런 기준은 없으니까 걱정 마세요. 알겠지? 자, 이 사람은 이렇게 힘이 있죠. 이 사람은 축복을 몇 시간을 받았지? 한 20일 돼요. 20일 됐죠.
자, 한 달 전 이 사람의 한 달 전 축복을 해봐. 한 달 전 축복. 한 달 전에 축복 있을까? 심지어요? 힘이 있어? 최후로 힘을 줘? 없어요. 힘 있어요? 없어요.
없죠? 자, 20일 전. 없죠? 그러면 이게 20일 안 된 거야. 19일 전 그래 봐. 19일 전.
맞죠? 그러면 이 사람이 축복을 받은 건 19일 됐다는 거예요. 그럼 이 사람이 19일이 경계선이죠? 20일 전 축복. 통장에 들어있나? 없죠? 19일 전 본인이 한번 떼어봐. 이리 와서.
본인이 이쪽으로 와서. 보이게 한번 떼어봐. 20일 전 축복. 힘 있어요? 19일 전 축복.
19일 년 축복. 본인이 될 수 있나? 아, 당겨 봐요 한번 죽기 살기로. 안 되죠? 내가 뭘 말을 하냐면, 나는 지구상에서 과거와 미래로 유일하게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야. 그게 신밖에 없습니다.
이 사람을, 이 사람 몸에 이 사람의 열 살 때로 돌아가 보자고. 그럼 이 사람이 그때 어땠는가? 자, 아까 19일 전과 20일 전이 정확하게 나타나죠. 우리가 날짜를 몰라도 하늘은 기억하고 있어 없어? 정확하게 이 사람이 축복받은 날을 하늘은 알고 있는 거예요. 자, 20일 전에 본인의 핸드폰 번호 010-3929-3387 보입니까? 힘이 없죠.
그러면 19일 전에 본인의 핸드폰 010-3929-3387 똑같은 번호야. 이거를 내가 뗄 수 있나요? 그러면 이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주택이나 집에 가면 냉장고, 텔레비전, 전기밥솥, 밥주걱, 칫솔, 축복 안 들어간 거 있나? 있을까, 없을까? 없죠. 그러니까 하물며 이 한복도 축복이 들어갔어요. 한복 한번 잡아 봐요.
아니, 저 양반이 한번 잡아 봐. 자, 잡아 봐요. 저 왼손으로 좀 잡아요. 그래, 오른손을 떼 볼 거 아냐.
저리 사람을 봐야 돼, 카메라를. 자, 힘줘요. 이거 뗄 수 있어, 없어? 그러면 여사님 옷 한번 잡아 봐. 아, 이게 뭐요? 이거는 명패만 한 사람이야.
이 사람은 명패에다 축복한 사람이야. 달라, 안 달라요? 이 옷은 그냥 이것도 이게 옷이야, 이게. 아, 이거야. 돈 주면 사지.
돈 주면 사는 이게 옷인가? 이게, 이거는, 이거 진짜 옷이야. 아저씨만 했고 지난주에. 여기 이 옷으로 이렇게 덮잖아. 그러면 아픈 게 싹 없어져 버려.
이 자체가 엄청난 에너지. 지난주에 우리 집 아저씨 했기 때문에요. 제가 집에서 우리 집 아저씨. 핸드폰을 가져왔어? 네, 나 옮기고 함께 자니까요.
아, 여기가 여기는 아저씨가 축복을 받았는데, 아저씨 핸드폰을 배에다 대면은 이 사람 축복 안 받아도 몸이 좋아져 버려요. 그래 가지고 핸드폰 대고 잤다 이거지. 그거 거짓말 아니에요? 축복 받은 사람 핸드폰은 치료제야. 그럼 그거 그냥 갖다 대면 좋아져요.
아픈 데가 일단 좋아지잖아. 그러니까 그렇게 되고자 하니까 괜찮죠? 소화가 잘 안되다 그건 좋지요. 거짓말이 아니야. 그러니까 이 사람 핸드폰은 축복이 됐을까, 안 됐을까? 돼 있지.
그러니까 다 축복해 버리면 주소가 어떻게 돼? 대전시 서구, 제비네길, 7. 그게 끝이야? 7에 27. 빌라나 아파트 이런 거 없어? 네. 그냥 아파트예요.
아파트 몇 동 몇 동 해야지? 아니 아파트가 아니고 주택. 주택. 10에 27? 네. 7에 27.
7에 27. 자, 힘줘 봐. 손가락 하나만.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그런데 10에 7에? 7에 27.
7에 28 그래봐. 7에 28. 그러면 옆집이죠? 네. 이거는 나이롱이야.
7에 26 그래봐. 7에 26. 나이롱이야. 7에 27.
7에 27. 이거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그러니까 백봉에서는 여러분을 레벨을 올려주면서 여러분 하는 행동에 따라 레벨이 올라가죠. 저 인간들은 레벨을 측정을 하질 않아. 나한테서 성령을 받은 자만 레벨이 올라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맞죠? 이 사람의 집뿐이 아니라 이 사람이 어디 소유하고 있는 땅이 있으면 거기도 축복이 들어가 있고,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모든 건 다 들어가 있죠? 다 들어가 있고. 그날부터 좋아졌다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그런데 이렇게 명쾌한 사람도 좋아진 게 많아요. 그러면 당신이 이쪽이 많다는 거야.
좋아진 양이 여기가 5개면 여기는 50개가 돼요. 이해 가죠? 그러니까 명패도 하고 축복도 해버리면 어마어마하지. 맞죠? 그 점을 여러분 명심하시고 이 명패를 축복을 주는 자가 있다는 거, 이게 기적이야. 그래서 잘 들으세요.
말로만 자기 어머니 이야기를 표현하면 그 표현이 안 된다고 그랬죠. 글로서 표현해도 안 된다고 그랬죠. 그러면 어머니 마음속으로 들어가도 안 된다고 그랬죠. 그럼 어머니가 어머니를 느낄 수 있나? 그러니까 선으로 들어가면 선으로 들어가거나 교로 들어가는 방법이 있죠.
그러면 어머니를 선으로 들어가면 선은 마음으로 어머니를 만나는 걸 말해. 그렇죠? 마음으로 어머니를 생각하는 게 선이야. 맞죠? 그러면 교는 어머니의 가르침을 노트에 적어놓은 걸 보는 게 경전을 본다는 게 그렇죠? 경전을 보고 우리 어머니 일기장을 보는 게 교고, 어머니의 마음속으로 옛날을 그리워 사모해 보는 거, 어머니를 사모하는 거 있죠. 이 사모로 해가지고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게 선이야.
그래서 선은 불교에서 석가모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거는 석가모니의 대장경이나 가르침을 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이 두 개가 선이 먼저냐, 교가 먼저냐 싸우면 기가 막히는 거예요. 이게 끝이 안 나요.
여야처럼. 그러니까 선과 교가, 선과 교가 둘이 아닙니다. 그래도 여기에서 석가모니 만날 수 있나? 없죠? 아무리 말을 잘하고 아무리 생각을 깊이 해도 어머니가 직접 보는 것하고 차이가 있어 없어? 차이가 있죠. 아무리 우리가 말이나 이런 걸로는 허경영의 이 에너지를 볼 수가 없어.
맞아, 맞아. 이 축복과 명패를 거기서 나오는. 에너지를 여러분 볼 수 있나, 이거 내가 말로 표현해서 다 알 수 있나.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번지수, 자기 번지수 옆 동 아파트 옆 호수는 나가버려. 이쪽도 나가버려. 그걸 백궁에서는 다 알고, 이 사람의 모든 주거지를 다 체크하고. 그러니까 집 주소도 알고 있죠.
그렇죠? 주민등록번호 끝자리 2448915, 2448916. 절대 안 떨어지는데 2448916. 그래 봐. 2448916.
이게 뭐냐 이 말이야. 이거 내가 눈 감고 한번 떼 볼게. 구멍이 어디야. 이게 자, 들어가세요.
근데 본인 집 주소, 아 저 저 저 주민 실처. 본인 거 249-915. 이거는 어떤 사람도 뗄 수가 있나? 안 되죠. 그러니까 백궁에서는 이 사람 주민등록번호까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모르는 게 없어요. 이 사람이 나한테 축복을 딱 받는 순간에, 모든 이 사람의 집에 있는 가재도구 다 들어가고, 이 사람이 시골에 있는 아버지, 어머니 산소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리고. 이게 그냥 아버지, 어머니 산소가 가서 보면 손만 대면 손이 안 떨어져. 아버지, 어머니 비싸여.
손만 대면 안 떨어져. 이게 왜냐하면 자기 소유기 때문에. 그러니까 자기를 축복했는데 아버지, 어머니 산소 가지고 전부 축복이 들어가 버리는 거야. 이 명패는 간접적으로 그 사람들이 백궁을 100% 보장해 주는 거고.
백궁을 100% 보장해 주는 거고. 축복은 명패를 안 했다 하더라도 백궁하고는 큰 연관이 없지만, 모든 몸에 내가 따라다니는 거야. 내가 가피가 붙어 가니. 그러니까 말하자면 이 두 사람이, 이 두 사람이 결혼한 거랑 똑같은 거야.
무슨 말이냐면, 아니 이 두 사람이 혼례식을 한 거. 이렇게 붙은 거야. 이게 붙은 거야. 알았지? 우리는 남자니까 무작스럽지요.
뭐? 소원 성취했지. 그럼 가피, 신의 가피를 입었던, 은총을 입었던, 축복을 받았던, 세 가지는 같은 단어야. 그러니까 축복과 은총, 이거 대단한 거야. 알겠죠? 그 다음에 명패, 이거는 백궁을 완전히 보장받는 거죠.
그러면 이거는 백궁도 백궁이지만, 백궁 갈 때까지 완전히 자기를 지켜주는 거야. 그럼 백궁 가면은 축복이 필요 없어. 왜 그때까지 보장을 받았다니, 그거 가면 전체가 다 축복이니까. 맞아, 맞아.
알겠죠? 그래서 에너지는 본인의 몸은 건강은 누가 더 좋아지냐? 자, 힘 주세요. 이거에 명패한 사람은. 자, 이거는 힘 주세요. 여기는 축복을 안 받았어.
자, 손가락 하나만. 시작. 힘 줘. 아무리 힘 줘도 안 되죠.
힘 줘. 적당히 줘도 뛸 수가 없어. 몸이 달라져 있죠. 그럼 이렇게 가피를 입었으면 총알이 이렇게 날라오다가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래서 신의 가피를 입은 자다, 저 자는. 그래서 우리가 전쟁 때 갈 때 목사들이 이런 사람이 신의 가오가 있기를 빈다. 이러죠. 신이 너를 지켜주기를 빈다.
신의 가피를 직접 줘버리는 거야. 사전에 미리. 맞아, 맞아. 알겠죠? 그리고 실제 변화가 와버리고 몸이 달라지고 주름이 펴지고 달라져 버려요.
그러니까 아주 멋있게 늘어요. 알겠죠? 다르지? 근데 여기는 내가 축복을 줘서 안 줘서? 안 줬죠. 자, 여기 열 살 때로 돌아가라. 자, 열 살 때 돌아갔는데 뭘 보냐? 열 살 때 손, 손, 손.
이렇게. 자, 힘 줍니다. 힘 세게 줘. 이 사람이 축복을 받았어도 10살 때로 돌아간다고 하면 그때 축복이 없어.
맞죠? 그럼 이 사람이 축복 없는 상태로 바뀐 거야. 힘 있나요? 이 사람이 10살 때 기간지가 폐렴을 알았던지 무슨 수가 있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자, 봐. 힘 있어, 없어? 없죠.
이렇게 돼 있잖아. 20살 때로 돌아가라. 20살 때 폐가 안 좋아져 있죠? 30살 때로 돌아가라. 폐가 0점이죠? 40살 때로 돌아가라.
폐가 0점이죠? 50살로 돌아가라. 60살로 돌아가라. 힘 좀 줘요. 아, 진짜 보세요.
70살로 돌아가라. 지금 몇 살이에요? 76? 76으로 돌아가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건 뭐냐? 76에 축복을 받아 버렸습니다. 이 폐가 정상으로 바뀌었다는 소리야.
세상에 10살 때부터 이 기간이 나쁜 게 지금까지 왔어. 그래 가지고 한 달 전에 내한테 축복 받을 때 19일 전에 이게 좋아진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축복은 몸 전체를 장악해. 그래 가지고 그 신의 은총이 이걸 지켜주는 거고, 이거는 백궁 가는 거 100% 보장하는 거고.
죽은 사람은 축복, 죽은 사람은 죽은 사람도 축복을 주면 좋아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영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는 거예요. 명패까지 해버리면. 그러니까 이분은 지금 명패만 했으니까 아시겠죠? 몸의 에너지는 그렇게 강력하지가 않단 말이에요.
그리고 여기는 신이 자기 몸처럼 지킨다. 그러니까 이게 허경영과 이제 부부가 됐다 소리야. 알았죠? 그런데 남자도 축복을 받으면 내 친부야. 맞아, 맞아.
신의 은총을 받았으니까. 그래서 여러분은 이 은총이라는 단어를 사전에 한번 찾아봐요. 이 은총. 이 은총이 신이 주는 선물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직접 축복을 주고. 자, 봐요. 내가 이 사람 축복을 거둬버렸어. 축복은 거둬지죠? 축복을 거둬버렸는데 명패는 거둘 수가 없는 거예요.
명패는 한 번 줘버리면 명패를 가서 부셔버려도 영원히 거둘 수가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명패를 한 번 했는데, 나 말이야, 명패 치워주세요. 치워도 백공에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명패는 거둘 수가 없고 축복은 빼버렸어.
보세요. 내가 축복을 빼버렸죠? 축복이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 사람이 뵙기 싫으면 이 사람 집에 가고 나서 “야, 그거 축복 빼버려. 마누라 할 자격이 없어.” 없어지는 거야.
알았지? 아니, 그러니까 내가 욕하지 말아. 우리는 솔직히 한 게 재밌잖아. 그렇죠? 그렇게 욕하면 안 돼? 아유, 안 해요. 존경하고 말도 좀 다 찾지 못하는데.
빨리 그럼 들어가. 네. 맞습니다. 축복 넣어주세요.
빼기만 하셨어요. 어떻게 눈치가 그렇게 빨라. 달래 가지고 보내려고 그랬는데. 손 힘줘 봐.
요거 요래 가지고 보내려고 했는데. 축복 들어가라. 빨리 들어가. 땡이 내려.
땡이 내려. 빨리 들어가. 축복과 명패가 두 개 다 필요하다는 거 알겠죠? 네. 네, 오늘 좀 늦어졌습니다.
오늘 행사는 여기까지입니다. 우리에게 사이다 같은 시원한 답변을 주시고 높으신 해안으로 섭리 말씀해주신 신인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가수 이민경님의 노래 한 곡 듣고 그 다음에 에너지 시간을 갖겠습니다. 최사랑 먼저, 최사랑님 먼저 노래.
노래 하나 하려면 했어요. 최사랑님 먼저 노래 부르고 그 다음에 이민경 가수님 노래 부르겠습니다. 저기 저기 노래 하나 불러. 명동에 부르셔서 명동 부르셔서 명곡이야.
제목도 아으신다. 나는 이 가수 매력적이야. 어, 매력적이야. 우리나라에 좋은 가수들이지만 저런 가수가 알아줘.
소리가 안 나요? 감사합니다. 부자 되세요. 부자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우리 이동섭님의 명동 블루스. 자리에 앉으세요. 우리 항시 하늘궁에서 수고하는 우리 조승리 MC에게 박수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에 앉으세요. 명동 블루스. 신인인 또 한 곡 하시라고 그러니까. 정우 씨 명동 명동 블루스 이쪽으로 괜찮아요? 더 올려요.
크게 더 크게. 푸른 비호는 명동의 거리, 가로등 불빛 따라 슬슬히 걷는 심정. 옛 님은 사라지고 언제나 언제까지나 이 밤이 다 새도록 울면서 울어보는 명동의 블루스여. 깊어만 가는 명동의 거리, 고요한 십자로에 술 취해 걷는 심정.
그님이 야속던가? 언제나 언제까지나 이 청춘 시들도록 알면서 울어보는 명동의 블루스여. 우리 신인님이 좋아하는 짝사랑. 제가 안 불러봤는데 가사 보고 부르겠습니다. 짝사랑.
신인님 뭘 불러도 아무것도 괜찮게. 그것도 좋아요? 뭐 저기 아니면 저기 할까요? 어디지? 저기 올라가는 구백고산 올라갔던 계단 올라가는 용두산을 용두산을 내야지. 우리 신인님께서 아주 어려우시면서 계단 올라가신 그 생각을 하면서 부르겠습니다. 짝사랑.
짝사랑이나요? 아, 봤어? 첫 시간은? 아,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여러분 잡는 손을 부딪히면 돌아서는 그 사람아. 너를 두고 짝사랑에 내 마음은 멍들었어.
다 같이 내가 잘나 이색이냐? 내가 못나다 보드냐? 속 시원히 말을 해다오. 여러분의 가정 가정마다 행복과 건강에 함께하시고 모든 가족이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오래오래 사시고 130 이상 다 같이 가는 거예요. 우리 신인님 덕분입니다.
아, 너무 아름다워요. 다 같이 너무 고맙습니다. 이 노래 참 수십 년 만에 불러오는 건데 그냥 가사 봐야 돼요. 말 못하는 이 내 마음 몰아치란 말.
너를 두고 사랑해, 나도 몰래 정들었네. 내가 잘나 뽐내더냐, 내가 못나 싫은 거냐. 속 시원히 말을 다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니, 오늘 노래 복이 터지셨어요. 그렇죠? 오늘 노래는 남자와 여자의 대결이야. 아마도 여자가 이겨야 될 텐데, 큰일 났네.
그러게요. 여기 여자들이 많아서 남자를 좋아해요. 확실히 남자가 나오면 막 난리가 나. 여기 남자분들 한 번 해요.
환호성 한 번 쳐보세요. 네, 이민경 만만치 않은데요. 이민경 인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밖에서까지.
네, 추억에서의 한 곡 하겠습니다. 네. 왜 그러시나요? 여자가, 여자가 아마도 좀 불리할 것 같은데, 말이 많은 거 보니까. 아, 그 남녀 대결을 하니까 더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