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0 The Secret of the Korean Peninsula: The Fingerprint of the Divine Being

2024년 갑진년과 2025년 을사년은 대한민국에 매우 중요한 해이다.
이 시기는 예로부터 ‘진사 성인 줄’이라 불리며, 성인(신인)이 나타나는 때로 알려져 있다.
하늘에서 온 존재가 바로 이 대한민국에 오게 된다.
신인(神人)은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가정에 성령을 보내어 어려움을 해결해 줄 것이다.
다섯 천사를 통해 사람들에게 건강, 부, 자녀 문제 해결, 부동산 문제 해결, 송사 해결 등의 축복을 내릴 것이다.

2024.02.11 God-man은 왜 대한민국을 택했나? 손바닥에 담긴 엄청난 비밀!

The Secret of the Korean Peninsula: The Fingerprint of the Divine Being
대한민국이 가진 특별한 의미와 God-man이 대한민국을 택한 이유를 설명한다.

  • 갑진년 (2024년): God-man이 오는 중요한 해.

  • 을사년 (2025년): 갑진년과 함께 God-man이 오는 중요한 해이자 위험한 해.

  • 진사성인출 (辰巳聖人出): 진년(辰年)과 사년(巳年)에 성인(聖人)이 나타난다는 옛말.

  • God-man: 대한민국에 오는 특별한 존재.

  • 지문: 한반도를 상징하며, God-man이 오는 장소.

  • 도장밥 (인주): 일본을 상징하며, 한반도(도장)가 찍을 때 필요한 존재.

  • God-man이 대한민국을 택한 이유

  • 세계 지문: 한반도는 아시아 대륙에서 유일하게 지문처럼 튀어나온 곳이며, 특히 남한에 지문이 위치.

    • 다른 나라에는 지문이 없으며, 북한에도 지문이 없음.
    • 이탈리아 로마가 유럽의 지문 역할을 했듯이, 대한민국이 아시아의 지문 역할을 함.
  • 역사적 역할:

    • 과거 이탈리아 로마가 기독교를 전파했듯이, 이제 대한민국에서 God-man이 세계를 심판하고 마무리할 것.
    • 일본이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한반도의 ‘도장’이 필요.
  • God-man의 출현: God-man은 갑진년(2024년)과 을사년(2025년)에 나타나며, 종교를 통일하고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

    • God-man은 다양한 방법으로 나타날 수 있음 (불, 안티, 마귀의 모습, 신의 모습 등).
  • 손금과 한반도: 손바닥을 펼쳤을 때 엄지손가락 부분이 한반도를 나타내며, 그 끝에 지문이 있는 곳이 남한.

  • 세계의 변화: God-man의 등장으로 세계는 변화하고, 모든 사람의 어려움이 해결될 것.

【 오늘의God-man님 】神人은 왜 대한민국을 택했나 손바닥에 담긴 엄청난 비밀! 20240211 (9분 52초)

00:00
금년은 이제 용띠 해죠? 내가 이야기했죠? 화룡점정 우리가 용을 마음속에 이렇게 그려보죠? 용을 그리는데 용에서 기억에 제일 남는 건 눈이야.
눈에서 제일 기억 남는 건 뭐야? 눈알이야. 눈알이 기억나겠죠? 용눈은 눈에서 불을 뿜어야 되지. 그러니까 그 불을 뿜는 용이 금년의 상징이야.
그래서 금년의 용 중에 갑진년이잖아? 갑진년이니까 금년에는 상당히 우리나라가 중요한 해입니다. 그래서 갑진년과 내년에는 진사년이죠 내년에. 진사 금년은 진이고 내년은 사잖아? 내년 이제 을사년인데 을사보호조약이나 한번 맺어볼까 그랬지. 아시죠? 을사년은 굉장히 위험한 해야. 그러죠? 갑진년도 굉장히 위험한 해야.

1:06
그래서 이때 뭐가 오냐 하면 성인이 와. 옛날에 진사성인출이라고 그랬거든. 그게 금년과 내년. 그 때 하늘궁에서 그 자가 이 대한민국에 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게 중국이야. 우리 한국이 이렇게 보면 튀어 나와 있지. 이게 한국이야. 아시겠죠? 이게 아시아야. 이게 인도야. 파키스탄이야. 이렇게 돼 있어. 이렇게 돼 있으면 이 아시아 대륙 여기 유럽이야. 맞잖아? 그러면 한반도가 이렇게 튀어나와 있지. 그러면 한반도에 끄트머리에 지문이 있지. 지문이 중간에 있나? 북한에 있나?

01:57
여기는 북한이고 여기는 남한이잖아? 그럼 지문이 어디에 있어? 남한에 있잖아? 한반도에 그 자가 오게 돼. 그래가 지문 찍을 때 이 두 칸짜리 중간에 지문 찍나? 여기는 지문이 없어. 오직 지문 있는 데는 이 아시아 대륙에 톡 튀어 나와 있는 한반도 여기에 지문이 있는 거야. 그러면 일본은 도장밥이야. 손가락에 도장 팍 찍어 가지고 찍는 도장밥이 일본이란 말이야. 일본은 우리의 밥이야. 도장밥이고 우리는 뭐야? 우리는 지문이야. 그럼 지문이 한반도에 있다 이 말이야.

02:42
지문이 여기나 러시아에 있나? 어디 가면 여기 지문 찍으라고 그러나? 아 쓰잘데없는 것들이야. 전부 쓰잘데없고 한반도 중에도 북한이 아니라 남한에 요 남한에 남한만 지문이 딱 붙어 있어. 요 매디 밑에만 지문이지? 매디 위에는 북한이야. 요 위에는 러시아. 손을 딱 보면 이게 우리나라야. 이 엄지손 지장 찍는 이게 우리나라야. 이게 세계의 남자야. 이 남자의 상징이 아니야? 우리가 이 지문이 있는 나라라는 걸 여러분이 잊으면 안 돼. 자기가 있는 나라가 세계의 지문을 찍는 나라야. 다른 나라 가서 지문 찍어 봐야 지문이 없어. 여기가 여기가 남한이야. 줄이 딱 가 있죠? 이렇게 분할이 돼 있어 이미. 우리 손가락에 보면 이게 휴전선이야. 이게 남한이야. 북한에 지문 있나? 없잖아? 그래서 이 지문이 있는 데에 그자가 오는 거야. 그자가 God-man이야. 이 나라에 온다는 그자가 God-man이란 말이야. 그 God-man을 보는 여러분의 행운아들이 맞나 안 맞나?

04:04
진사년에 다 만들어놓고 1억 평이라는 이 넓은 호수가 큰 게 있죠? 두 개씩이나 이 아름다운 땅에 내가 오지. 저 다른 지역에 가서 올까? 딱 만들어놓고 진사년에 내가 나오는 거야. 그래서 어떤 방법으로든 God-man이 이제 나타나는 거야. 불로유도 가지고 나타나지만 또 여러 가지로 God-man이 이제 나타나기 시작해. 또 안티들에 의해서 내가 또 막 나타나. 그러니까 마귀들의 마귀의 모습으로도 사람들이 볼 수도 있고 이게 신의 모습으로도 볼 수가 있고 하여튼 어떤 방법으로든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아직까지 내가 여러분들에게 내가 왜 이 땅에 왔다 이걸 잘 안 가르쳐 줘. 오늘은 이제 1월 1일이니까 가르쳐 주죠? 진사년이 왔기 때문에 내가 이 지문이라는 걸 이 땅에 왔다는 걸 알려줘.

05:10
우리가 손을 이렇게 보면 이게 한반도 이게 러시아야 이게 중국이야. 여기 보면 인도 여기 보면 나와 있죠? 인도하고 파키스탄하고 여기는 인도네시아 태국 월남 이렇게 있죠. 이게 우리 한국이야. 요 한국의 끄트머리에만 지문이 요 먀디 하나에 딱 있죠? 이거 낭한이야. 이건 항상 이렇게 봐야 돼. 이렇게 봐야 돼. 이거 이게 아시아 여기 유럽이야. 이게 이게 이게 한반도야. 일본은 뭐라고? 인주야 인주. 도장밥. 내가 이제 풍수적으로 이야기해 주니까 이해가 가죠? 왜 그자가 한반도에서 온다고 자꾸 소문이 나냐? 동방의 끝 땅끝 마을은 일본이 아니고 한반도야. 그래서 이 이태리도 유럽의 지문이 어디야? 로마에. 유럽의 손가락이 엄지손가락이 어디예요? 유럽의 엄지 손가락은 로마야. 이태리가 우리나라같이 생겼지? 이태리가 지문이야.

06:26
그래가 거기 교황이 있고 세계를 컨트롤하고 있었잖아? 그게 동방으로 와 버려. 나는 거기에 있지 않아. 꼭 지문 자리에만 있었어. 로마 교황으로서 이태리에서 로마에서 기독교가 퍼졌지.
이제 그걸 마무리하고 심판하러 동방의 로마에 와 있는 거야. 유럽 대륙 쪽에 보면 지문 자리가 어디야? 이태리야. 이태리 우리 한반도같이 생겼지? 보이는 지문 자리야. 지장 찍는 데. 로마에 도장을 안 찍으면 유럽이 없었어.

07:06
이제 아시아에 한국에 God-man의 도장을 안 찍으면 세계가 없어 이제. 그래서 이태리가 왜 한반도같이 엄지손가락같이 생겼냐? 유럽의 엄지손가락이 이태리 로마고 거기에 도장밥이 영국이야. 그러니까 영국이 세계를 지배하러 막 나갈 때 이태리가 도장을 찍어 줘야 되는 거야. 일본이 우리 도장밥이죠? 일본이 세계로 나갈 때 한반도가 필요해. 한반도에서 사인을 받아야 그게 내년이야. 을사조약. 한반도 가서 지장을 찍어줘야 우리가 찍어줘야 그 사람들이 세계 제패하러 막 미국도 쳐들어가고 중국도 러시아도 쳐들어가고 다 이겼지? 미국 가서 깨진 거야. 이건 뭐냐? 한반도와 도장을 찍어. 우리하고 을사조약 안 맺었으면 그 사람들은 북한도 중국도 못 쳐들어가고 러시아도 못 쳐들어가. 그러니까 우리한테 와서 도장을 들고 와서 뭐야? 인주를 들고 와서 도장을 좀 찍어달래. 그리고 우리가 도장을 확 찍어 줬지? 그게 내년이야.

08:16
내가 여러분한테 여러 가지 비밀을 알려 주는 거야. 여러분이 이런 지문 이야기 누구한테 들었나? 아무도 몰라요. 이건 내만 알고 있는 거야. 내가 온다 이 말이야. 금년 내년에. 그러면 이제 세계적으로 허경영이를 이제 사람들이 불로유 이런 걸 먹으면서 알게 되는 거야. 그러면서 내가 막 오르내리면서 세계는 변화되는 거야. 역사적인 이야기만 하는 거야. 우리 한반도는 지문이다. 그럼 내가 여기서 나타날 때가 왔다. 그래서 나는 초종교로 나타나는 거야. 정치적으로만 나타나는 게 아니에요. 나는 초종교 모든 종교를 통일하러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초종교로서 내가 이제 세계의 종교를 통일하러 왔다.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09:11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 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

【 오늘의 the God-man 】 신인(神人)은 왜 대한민국(大韓民國)을 택(擇)했나? 손바닥에 담긴 엄청난 비밀(秘密)!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210
[제(第) 13회(回)] 20240210 일요일(日曜日) 9분(分) 52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금년(今年)은 이제 용(龍)띠 해죠? 내가 이야기했죠? 화룡점정(畵龍點睛) 우리가 용(龍)을 마음속에 이렇게 그려보죠? 용(龍)을 그리는데 용(龍)에서 기억(記憶)에 제일(第一) 남는 건 눈이야.
눈에서 제일(第一) 기억(記憶) 남는 건 뭐야? 눈알이야. 눈알이 기억(記憶)남겠죠? 용(龍)눈은 눈에서 불을 뿜어야 되지. 그러니까 그 불을 뿜는 용(龍)이 금년(今年)의 상징(象徵)이야.
그래서 금년(今年)의 용(龍) 중(中)에 갑진년(甲辰年)이잖아? 그죠? 갑진년(甲辰年)이니까 금년(今年)에는 상당(相當)히 우리나라가 중요(重要)한 해입니다. 그래서 갑진년(甲辰年)과 내년(來年)에는 진사년(辰巳年)이죠. 내년(來年)에. 진사(辰巳) 금년(今年)은 진(辰)이고 내년(來年)은 사(巳)잖아? 내년(來年) 이제 을사년(乙巳年)인데 을사보호조약(乙巳保護條約)이나 한번(番) 맺어볼까 그랬지. 아시죠? 을사년(乙巳年)은 굉장(宏壯)히 위험(危險)한 해야. 그러죠? 갑진년(甲辰年)도 굉장(宏壯)히 위험(危險)한 해야.
1:06
그래서 요때 뭐가 오냐 하면 성인(聖人)이 와. 그래서 옛날에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이라고 그랬거든. 그게 금년(今年)과 내년(來年)이야. 그 때 하늘궁(宮)에서 그 자(者)가 이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게 중국(中國)이야. 우리 한국(韓國)이 요렇게 보면 튀어 나와 있지?
요게 한국(韓國)이야. 아시겠죠? 이게 아시아야. 요게 인도(印度)야. 파키스탄이야. 요렇게 돼 있어. 이렇게 돼 있으면 이 아시아 대륙(大陸) 여기 유럽이야. 맞잖아? 그러면 한반도(韓半島)가 요렇게 튀어나와 있지. 그러면 한반도(韓半島)에 끄트머리에 지문(指紋)이 있지. 지문(指紋)이 여 중간(中間)에 있나? 북한(北韓)에 있나?
01:57
여기는 북한(北韓)이고 여기는 남한(南韓)이잖아? 그럼 지문(指紋)이 어디에 있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남한(南韓)에 ]
남한(南韓)에 있잖아? 한반도(韓半島)에 그 자(者)가 오게 돼. 그래가 지문(指紋) 찍을 때 이 두 칸짜리 중간(中間)에 지문(指紋) 찍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뇨. ]
여기는 지문(指紋)이 없어. 오직(吳直) 지문(指紋) 있는 데는 이 아시아 대륙(大陸)에 톡 튀어 나와 있는 한반도(韓半島) 요기에 지문(指紋)이 있는 거야. 그러면 일본(日本)은 도장(圖章)밥
이야. 손가락에 도장(圖章) 팍 찍어 가지고 찍는 도장(圖章)밥이 일본(日本)이란 말이야. 일본(日本)은 우리의 밥이야. 도장(圖章)밥이고 우리는 뭐야? 우리는 지문(指紋)이야. 그럼 지문(指紋)이 한반도(韓半島)에 있다. 이 말이야.
02:42
지문(指紋)이 여기나 러시아에 있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뇨. ]
어디 가면 여기 지문(指紋) 찍으라고 그러나? 쓰잘데없는 것들이야. 전부(全部) 쓰잘데없고 한반도(韓半島) 중(中)에도 북한(北韓)이 아니라 남한(南韓)에 요 남한(南韓)에 남한(南韓)만 지문(指紋)이 딱 붙어 있어. 요 매디 밑에만 지문(指紋)이지? 매디 위에는 북한(北韓)이야. 요 위에는 러시아. 요기는 중국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아요. ]
손을 딱 보면 이게 우리나라야. 이 엄지손 지장(指章) 찍는 이게 우리나라야. 이게 세계(世界)의 남자(男子)야. 이 남자(男子)의 상징(象徵)이 아니야? 그러니까 이 지문(指紋)이 있는 나라라는 걸 여러분이 잊으면 안 돼. 자기(自己)가 있는 나라가 세계(世界)의 지문(指紋)을 찍는 나라야. 다른 나라 가서 지문(指紋) 찍어 봐야 지문(指紋)이 없어. 여기가 여기가 남한(南韓)이야. 줄이 딱 가 있죠? 이렇게 분할(分割)이 돼 있어 이미. 우리 손가락에 보면 요게 휴전선(休戰線)이야. 이게 남한(南韓)이야. 북한(北韓)에 지문(指紋) 있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어요. ]
없잖아? 그래서 이 지문(指紋)이 있는 데에 그자(者)가 오는 거야. 그자(者)가 신인(神人)이야. 이 나라에 온다는 그자(者)가 신인(神人)이란 말이야. 그 신인(神人)을 보는 여러분의 행운(幸運)아들이 맞나 안 맞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04:04
진사년(辰巳年)에 다 만들어놓고 1억(億) 평(坪)이라는 이 넓은 호수(湖水)가 큰 게 있죠? 두 개(個)씩이나 이 아름다운 땅에 내가 오지. 저 다른 지역(地域)에 가서 올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뇨. ]
딱 만들어놓고 진사년(辰巳年)에 내가 나오는 거야. 그래서 어떤 방법(方法)으로든 신인(神人)이 이제 나타나는 거야. 불로유(不老乳)도 가지고 나타나지만 또 여러 가지로 신인(神人)
이 이제 나타나기 시작(始作)해. 또 뭐 안티들에 의(依)해서 내가 또 막 나타나. 그러니까 마귀(魔鬼)들의 마귀(魔鬼)의 모습으로도 사람(四覽)들이 볼 수도 있고 이게 신(神)의 모습으로도 볼 수가 있고 하여튼 어떤 방법(方法)으로든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아직까지 내가 여러분들에게 내가 왜 이 땅에 왔다 이걸 잘 안 가르쳐 줘. 오늘은 이제 1월(月) 1일(日)이니까 가르쳐 주죠? 진사년(辰巳年)이 왔기 때문에 내가 이 지문(指紋)이라는 걸 이 땅에 왔다는 걸 알려줘.
05:10
우리가 손을 이렇게 보면 이게 한반도(韓半島) 이게 러시아야 이게 중국(中國)이야. 여기 보면 인도(印度) 여기 보면 나와 있죠? 인도(印度)하고 파키스탄하고 여기는 인도네시아 태국(泰國) 월남(越南) 이렇게 있죠. 요게 우리 한국(韓國)이야. 요 한국(韓國)의 끄트머리에만 지문(指紋)이 요 마디 하나에만 딱 있죠? 요게 남한(南韓)이야. 이건 항상(恒常) 요렇게 봐야 돼. 요렇게 봐야 돼. 이거 요게 아시아 여기 유럽이야. 이게 이게 이게 한반도(韓半島)야. 일본(日本)은 뭐라고? 인주(印朱)야 인주(印朱). 도장(圖章)밥. 아! 내가 이제 풍수적(風水的)으로 이야기해 주니까 이해(理解)가 가죠? 왜 그자(者)가 한반도(韓半島)에서 온다고 자꾸 소문(所聞)이 나냐? 동방(東邦)의 끝 땅끝 마을은 일본(日本)이 아니고 한반도(韓半島)야. 그래서 이 이태리도 유럽의 지문(指紋)이 어디야? 로마야. 유럽의 손가락이 엄지손가락이 어디예요? 유럽의 엄지손가락은 로마야. 이태리가 우리나라같이 생겼지? 이태리가 지문(指紋)이야.
06:26
그래가 거기 교황(敎皇)이 있고 세계(世界)를 컨트롤하고 있었잖아? 그게 동방(東邦)으로 와 버려. 나는 거기에 있지 않아 이제. 나는 꼭 지문(指紋) 자리에만 있었어. 로마 교황(敎皇)으로서 이태리에서 로마에서 기독교(基督敎)가 퍼졌지.
이제 그걸 마무리하고 심판(審判)하러 동방(東邦)의 로마에 와 있는 거야. 유럽 대륙(大陸) 쪽에 보면 지문(指紋) 자리가 어디야? 이태리야. 이태리가 요기 한반도(韓半島)같이 생겼지? 보이는 지문(指紋) 자리야. 지장(指章) 찍는 데. 로마에 도장(圖章)을 안 찍으면 유럽이 없었어.
07:06
이제 아시아에 한국(韓國)에 신인(神人)의 도장(圖章)을 안 찍으면 세계(世界)가 없어 이제. 그래서 이태리가 왜 한반도(韓半島)같이 엄지손가락같이 생겼냐? 유럽의 엄지손가락이 이태리 로마고 거기에 도장(圖章)밥이 영국(英國)이야. 그러니까 영국(英國)이 세계(世界)를 지배(支配)하러 막 나갈 때 이태리가 도장(圖章)을 찍어 줘야 되는 거야. 일본(日本)이 우리 도장(圖章)밥이죠? 일본(日本)이 세계(世界)로 나갈 때 한반도(韓半島)가 필요(必要)해. 한반도(韓半島)에서 사인을 받아야 그게 내년(來年)이야. 을사조약(乙巳條約). 한반도(韓半島) 가서 지장(指章)을 찍어줘야 우리가 찍어줘야 그 사람(四覽)들이 세계(世界) 제패(制霸)하러 막 미국(美國)도 쳐들어가고 중국(中國)도 러시아도 쳐들어가고 다 이겼지? 미국(美國) 가서 깨진 거야. 이건 뭐냐? 한반도(韓半島)와 도장(圖章)을 찍어. 우리하고 을사보호조약(乙巳保護條約) 안 맺었으면 그 사람(四覽)들은 북한(北韓)도 중국(中國)도 못 쳐들어가고 러시아도 못 쳐들어가. 그러니까 우리한테 와서 도장(圖章)을 들고 와서 뭐야? 인주(印朱)를
들고 와서 도장(圖章)을 좀 찍어달래. 그리고 우리가 도장(圖章)을 확 찍어 줬지? 그게 내년(來年)이야.
08:16
그래 내가 여러분한테 여러 가지 비밀(秘密)을 알려 주는 거야. 여러분이 이런 지문(指紋) 이야기 누구한테 들었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뇨. ]
아무도 몰라요. 이건 내만 알고 있는 거야. 내가 온다 이 말이야. 금년(今年) 내년(來年)에. 그러면 이제 세계적(世界的)으로 허경영(許京寧)이를 이제 사람(四覽)들이 불로유(不老乳) 이런 걸 먹으면서 알게 되는 거야. 그러면서 내가 막 오르내리면서 세계(世界)는 변화(變化)되는 거야. 역사적인(歷史的因) 이야기만 하는 거야. 우리 한반도(韓半島)는 지문(指紋)이다. 그럼 내가 여기서 나타날 때가 왔다. 그래서 나는 초종교(超宗敎)로 나타나는 거야. 정치적(政治的)으로만 나타나는 게 아니에요. 나는 초종교(超宗敎) 모든 종교(宗敎)를 통일(統一)하러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초종교(超宗敎)로서 내가 이제 세계(世界)의 종교(宗敎)를 통일(統一)하러 왔다.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09:11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 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God-man이 대한민국을 택한 이유는?

한반도가 아시아 대륙의 ‘지문’에 해당하며, 그중에서도 남한에만 지문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1. God-man이 대한민국을 택한 이유: 한반도는 아시아 대륙의 지문
    신인이 대한민국을 택한 이유는 한반도가 아시아 대륙의 지문이며, 특히 남한에만 지문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1.1. 갑진년과 을사년의 중요성 및 성인의 도래
갑진년과 을사년은 중요한 해이다.
갑진년(올해)과 을사년(내년)은 대한민국에 매우 중요한 해이다.
특히 을사년은 매우 위험한 해이며, 갑진년 또한 위험한 해이다.
진사 성인 출현의 예언과 대한민국과의 연관성
옛말에 “진사 성인 줄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갑진년과 을사년에 성인이 나타난다는 의미이다.
하늘에서 그 성인이 대한민국에 온다고 한다.

1.2. 한반도가 아시아 대륙의 지문인 이유
아시아 대륙에서 한반도의 독특한 형상
아시아 대륙을 지도로 보면 한국이 튀어나와 있는 형상이다.
이는 아시아 대륙에서 한반도가 특별한 위치를 차지함을 의미한다.
남한에만 존재하는 지문
한반도의 끄트머리에 지문이 있는데, 이 지문은 북한이 아닌 남한에만 존재한다.
아시아 대륙에서 유일하게 지문이 있는 곳은 톡 튀어나온 한반도이며, 그중에서도 남한에만 지문이 있다.
일본은 한반도의 ‘도장밥’이다.
일본은 한반도가 도장을 찍을 때 필요한 ‘도장밥’과 같은 존재이다.
이는 일본이 한반도에 종속적인 역할을 한다는 비유이다.
한반도는 세계의 지문을 찍는 나라이다.
한반도는 세계의 지문을 찍는 엄지손가락과 같으며, 다른 나라에는 지문이 없다.
한반도에 있는 지문은 휴전선으로 나뉜 남한에만 존재하며, 북한에는 지문이 없다.
이 지문이 있는 곳에 God-man이 오게 된다.

  1. God-man의 출현과 역할: 종교 통합 및 세계 심판
    신인은 갑진년과 을사년에 한반도에 나타나 모든 종교를 통합하고 세계를 심판하며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다.

2.1. God-man의 출현 방식과 역할
God-man의 출현 시기
신인은 진사년(갑진년과 을사년)에 나타날 준비를 마치고 출현한다.
God-man의 다양한 나타남
신인은 불로장생의 모습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심지어 안티(반대자)들에 의해서도 나타나며, 마귀의 모습으로도, 신의 모습으로도 볼 수 있다.
신인이 이 땅에 온 이유 공개
신인은 그동안 자신이 이 땅에 온 이유를 잘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을사년이 왔기 때문에 이제 지문과 관련된 비밀을 공개한다.

2.2. 한반도와 이탈리아의 지문 비유 및 God-man의 세계 심판
한반도는 아시아의 지문이다.
손을 펼쳤을 때 엄지손가락 끝 부분이 한반도와 같으며, 그 끝에 지문이 있다.
일본은 한반도의 ‘인주’와 같은 역할을 한다.
이탈리아는 유럽의 지문이다.
이탈리아는 유럽의 엄지손가락과 같으며, 그곳에 지문이 있다.
이탈리아 로마에 교황이 있었던 것처럼, 그 자리가 동방으로 옮겨왔다.
로마 교황을 통해 기독교가 퍼졌듯이, 이제 동방의 로마(한반도)에서 심판이 이루어진다.
한반도의 도장과 세계의 운명
로마에 도장을 찍지 않으면 유럽이 없었듯이, 이제 한국에 God-man의 도장을 찍지 않으면 세계가 존재할 수 없다.
일본이 세계로 나갈 때 한반도의 사인이 필요했으며, 한반도가 도장을 찍어줘야 일본이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다.
한반도가 도장을 찍어주지 않으면 일본은 중국이나 러시아도 침략할 수 없었다.
일본은 한반도에 와서 도장을 찍어달라고 요청했고, 한반도가 도장을 찍어주었다.
God-man의 역할과 종교 통합
신인은 이러한 비밀을 알려주며, 자신이 한반도에 온 이유를 밝힌다.
신인은 세계의 변화를 이끌어내며, 종교를 통해 나타난다.
신인은 모든 종교를 통일하기 위해 이 땅에 왔으며, 이는 초종교적인 의미를 갖는다.
신인은 성령의 힘으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건강과 부를 가져다주며, 자녀 문제와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 등을 해결해준다.

God-man이 대한민국을 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한반도가 아시아 대륙의 손바닥에 있는 유일한 지문이며, 특히 남한이 그 지문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God-man이 나타날 역사적이고 운명적인 장소임을 의미합니다.

신인이 대한민국을 택한 이유: 한반도의 숨겨진 비밀

  1. 2024년과 2025년은 중요한 해: 성인이 오는 시기
    2024년 갑진년과 2025년 을사년은 대한민국에 매우 중요한 해이다.
    이 시기는 예로부터 ‘진사 성인 줄’이라 불리며, 성인(God-man)이 나타나는 때로 알려져 있다.
    하늘에서 온 존재가 바로 이 대한민국에 오게 된다.

  2. 한반도는 아시아 대륙의 ‘지문’
    아시아 대륙을 손바닥으로 보았을 때, 한반도는 유일하게 튀어나온 ‘지문’과 같다.
    특히, 한반도 중에서도 남한이 이 지문에 해당한다.
    북한에는 지문이 없으며, 휴전선이 손가락의 마디처럼 남한과 북한을 나누고 있다.
    이는 God-man이 나타날 역사적이고 운명적인 장소임을 의미한다.

  3. 일본은 ‘도장밥’, 우리는 ‘도장’
    일본은 한반도라는 도장을 찍기 위한 ‘도장밥(인주)’과 같은 존재이다.
    일본이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한반도의 사인(도장)이 필요하다.
    만약 한반도와 을사보호조약을 맺지 않았다면, 일본은 미국, 중국, 러시아를 침략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일본은 한반도에 와서 도장을 찍어달라고 요청했고, 한반도가 도장을 찍어주었다.

  4. 이탈리아와 한반도의 유사성: 세계의 중심
    유럽 대륙에서 이탈리아는 한반도처럼 엄지손가락 모양으로 튀어나온 ‘지문’과 같다.
    이탈리아 로마에 교황이 있었던 것처럼, 한반도에도 중요한 존재가 나타난다.
    과거 로마에서 기독교가 퍼져나갔듯이, 이제는 동방의 한반도에서 새로운 시대가 시작될 것이다.
    이탈리아가 유럽의 중심이었던 것처럼, 한반도는 이제 아시아와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다.

  5. God-man의 출현과 역할
    신인은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날 것이다.
    신인은 불로 나타나거나, 심지어 안티(마귀)의 모습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
    신인은 종교를 통해 나타나며, 모든 종교를 통일하기 위해 왔다.
    신인은 이 땅에 온 이유를 사람들에게 알려줄 것이다.
    God-man의 출현으로 세계는 변화하고, 사람들은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6. God-man의 축복과 해결
    God-man은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가정에 성령을 보내어 어려움을 해결해 줄 것이다.
    다섯 천사를 통해 사람들에게 건강, 부, 자녀 문제 해결, 부동산 문제 해결, 송사 해결 등의 축복을 내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