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3 1432 남을 정죄하지 마라 능력 주신자 안에서 불가능 없다
빌립보서 4장 13절(“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을 암송하며 불가능이 없다고 생각하고, 마태복음 10장 20절(“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처럼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Key Terminology Translation Strategy
신인 (神人): God-man, Divine Being, Celestial Entity
하늘궁: Sky Temple, Celestial Sanctuary, Divine Abode
정죄 (定罪): Condemnation, Censure, Judgment
능력 주시는 자 (能力 주시는 者): Empowerer, Giver of Ability, Source of Strength
빌립보서 4장 13절 (빌립보書 四章 十三節): Philippians 4:13, Scripture of Empowerment, Verse of All-Sufficiency
마태복음 10장 20절 (마태복음 十章 二十節): Matthew 10:20, Scripture of Divine Utterance, Verse of Spiritual Speaking
성령 (聖靈): Holy Spirit, Divine Inspiration, Sacred Essence
자존심 (自尊心): Ego, Pride, Self-Esteem (often used negatively in the context of arrogance)
자존감 (自尊感): Self-Worth, Self-Respect, Inner Value
독립적 자아 (獨立的 自我): Independent Self, Autonomous Ego, Individual Identity
사회적 자아 (社會的 自我): Social Self, Collective Identity, Communal Persona
연대적 자아 (連帶的 自我): Interconnected Self, Solidarity Consciousness, Relational Identity
무아 (無我): Non-Self, Egolessness, Anatta (Buddhist concept)
진아 (眞我): True Self, Atman, Ultimate Reality (Hindu concept)
공간 (空間): Space, Physical Realm, Material Dimension
시간 (時間): Time, Temporal Dimension, Experiential Flow
항복 지심 (降伏之心): Spirit of Surrender, Humble Heart, Yielding Mind
행복 지심 (幸福之心): Heart of Happiness, Joyful Disposition, Contented Spirit
민족 자결주의 (民族自決主義): National Self-Determination, Principle of Sovereignty, Right to Self-Governance
암흑 에너지 (暗黑 Energy): Dark Energy, Cosmic Force, Unseen Power
암흑 물질 (暗黑物質): Dark Matter, Unseen Substance, Hidden Mass
권능 (權能): Divine Power, Spiritual Authority, Supernatural Ability
적반하장 (賊反荷杖): The Pot Calling the Kettle Black, Reversal of Roles, Blaming the Victim
역경 (逆境): Adversity, Hardship, Challenge
순경 (順境): Favorable Circumstances, Prosperity, Smooth Sailing
지력 (智力): Intellectual Capacity, Mental Acuity, Cognitive Power
재력 (財力): Financial Power, Wealth, Economic Influence
인격 (人格): Character, Personality, Moral Integrity
축복 (祝福): Blessing, Divine Favor, Benediction
명패 (名牌): Divine Registry, Heavenly Record, Spiritual Credential
천국 (天國): Heaven, Paradise, Celestial Kingdom
지옥 (地獄): Hell, Underworld, Infernal Realm
비대면 근무 (非對面勤務): Remote Work, Telecommuting, Virtual Employment
재택 근무 (在宅勤務): Work From Home, Home-Based Work, Remote Office
온라인 (Online): Online, Digital Connectivity, Virtual Presence
오류 (誤謬): Error, Flaw, Miscalculation
영적 성장 (靈的成長): Spiritual Growth, Soul Development, Inner Evolution
백궁 (白宮): White Palace (referring to a heavenly realm), Celestial Abode, Divine Realm
비자 (Visa): Visa, Entry Permit, Authorization for Access
성령체 (聖靈體): Spirit Body, Spiritual Form, Embodiment of the Holy Spirit
초현상 (超現象): Supernatural Phenomenon, Paranormal Event, Metaphysical Occurrence
물질 (物質): Matter, Physical Substance, Materiality
간증 (干證): Testimony, Witness Account, Personal Revelation
정죄(定罪)-(정(定)-determine, 죄(罪)-guilt)
알현(謁見)-(알(謁)-audience, 현(見)-see)
애청(愛聽)-(애(愛)-love, 청(聽)-listen)
성지(聖地)-(성(聖)-holy, 지(地)-land)
구절(句節)-(구(句)-phrase, 절(節)-section)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fortune)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무한(無限)-(무(無)-no, 한(限)-limit)
경쟁(競爭)-(경(競)-compete, 쟁(爭)-contend)
명심(銘心)-(명(銘)-engrave, 심(心)-heart)
언어(言語)-(언(言)-speech, 어(語)-language)
자존심(自尊心)-(자(自)-self, 존(尊)-respect, 심(心)-heart)
자존감(自尊感)-(자(自)-self, 존(尊)-respect, 감(感)-feeling)
방정식(方程式)-(방(方)-method, 정(程)-process, 식(式)-formula)
양보(讓步)-(양(讓)-yield, 보(步)-step)
독립적(獨立的)-(독립(獨立)-independent, 적(的)-adjective suffix)
환자(患者)-(환(患)-suffer, 자(者)-person)
전립선(前立腺)-(전(前)-front, 립(立)-stand, 선(腺)-gland)
위암(胃癌)-(위(胃)-stomach, 암(癌)-cancer)
왕관(王冠)-(왕(王)-king, 관(冠)-crown)
사회적(社會的)-(사회(社會)-social, 적(的)-adjective suffix)
체통(體統)-(체(體)-body, 통(統)-system)
연대적(連帶的)-(연대(連帶)-solidarity, 적(的)-adjective suffix)
감동(感動)-(감(感)-feel, 동(動)-move)
공포(恐怖)-(공(恐)-fear, 포(怖)-dread)
율법(律法)-(율(律)-law, 법(法)-rule)
혈통(血統)-(혈(血)-blood, 통(統)-lineage)
부활(復活)-(부(復)-revive, 활(活)-live)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공간(空間)-(공(空)-space, 간(間)-between)
시간(時間)-(시(時)-time, 간(間)-between)
서민(庶民)-(서(庶)-common, 민(民)-people)
레벨(level)-(레벨(level)-level)
동사무소(洞事務所)-(동(洞)-neighborhood, 사무소(事務所)-office)
복구(復舊)-(복(復)-restore, 구(舊)-old)
항복(降伏)-(항(降)-surrender, 복(伏)-submit)
행복(幸福)-(행(幸)-happiness, 복(福)-fortune)
불효(不孝)-(불(不)-not, 효(孝)-filial piety)
직장(職場)-(직(職)-occupation, 장(場)-place)
지옥(地獄)-(지(地)-earth, 옥(獄)-prison)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자결주의(自決主義)-(자결(自決)-self-determination, 주의(主義)-ism)
세뇌(洗腦)-(세(洗)-wash, 뇌(腦)-brain)
국왕(國王)-(국(國)-country, 왕(王)-king)
비방(誹謗)-(비(誹)-slander, 방(謗)-defame)
전과(前科)-(전(前)-previous, 과(科)-offense)
명예(名譽)-(명(名)-reputation, 예(譽)-honor)
인격(人格)-(인(人)-person, 격(格)-character)
재력(財力)-(재(財)-wealth, 력(力)-power)
학벌(學閥)-(학(學)-education, 벌(閥)-clique)
dv 성경 구절과 불경의 내용을 인용하며, ‘남을 정죄하지 않고 자신을 낮추며, 능력 주신 자 안에서 불가능이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공간’이 아닌 ‘시간’을 활용하여 영적 레벨을 높이는 방법과 ‘축복’을 통해 얻는 초월적인 능력에 대해 설명한다. 최종적으로는 청중이 영적 성장을 이루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성경 구절 이해: 빌립보서 4장 13절, 마태복음 10장 20절, 베드로전서 4장 11절에 대한 사전 이해가 있다면 강연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
- 불경 내용 이해: 불경의 주요 가르침과 비유에 대한 사전 지식이 있다면 성경과의 비교를 통해 강연의 핵심 메시지를 파악하는 데 유용.
- 능력 주신 자 안에서 불가능은 없다
- 빌립보서 4장 13절: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는 구절은 운동선수들이 경기 시작 전 마음속으로 외우는 구절.
- 적용: 0.01초를 다투는 스포츠 경기나 중요한 시험 등 불안하고 자신감이 없을 때 신의 힘을 빌려 불가능이 없다고 생각해야 함.
- 축복의 힘: 축복받은 자들은 죽는 사람도 살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이를 모른 채 불안해하고 공포에 떨고 있음.
- 자녀 교육: 자녀들에게도 이 구절을 알려주어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하늘의 도움을 믿고 나아가도록 가르쳐야 함.
-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기
- 마태복음 10장 20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는 구절은 면접이나 중요한 대화 시 적용.
- 적용: 면접관 앞에서 떨리거나, 상대방을 감동시켜야 할 때 자신의 말이 아닌 성령의 도움으로 말한다고 믿어야 함.
- 감동 전달: 성령이 들어가 있어야 상대방이 감동을 받으며, 이는 학원에서 배운 대로 말하는 것과는 다름.
- 대화의 자세: 남에게 말을 할 때는 성령이나 천사가 말하는 것처럼 해야 감동을 줄 수 있음.
- 자존심과 자존감의 균형
- 자존심을 낮추고 자존감을 높이기: 남을 정죄하거나 험한 말을 하는 것은 자존심을 높이는 행위이며, 이는 결국 자존감을 떨어뜨림.
- 자존심: 자기 자존심만 내세우면 가정에 불화가 생기고, 심지어 암 환자가 발생할 수 있음.
- 자존감: 자존심을 낮추고 양보하며 존대말을 사용하면 상대방의 자존감을 높이고, 결국 자신의 자존감도 높아짐.
- 항복 지심: 남에게 항복하는 마음(항복 지심)을 가지면 행복 지심이 되어 큰 인물이 될 수 있음.
-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
- 공간과 시간: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간에서 공간으로’ 이동하며 평생을 보냄.
- 공간: 학교나 직장을 오가는 일상적인 행위는 ‘공간’에 머무는 것.
- 시간: 같은 공간에 있더라도 시간을 아깝게 여기고 끊임없이 배우고 생각하며 발전하는 것이 ‘시간’ 속에 있는 것.
- 레벨 상승: ‘시간’ 속에 있으면 영적 레벨이 계속 올라가지만, ‘공간’에만 머물면 레벨이 오르지 않음.
- 적용: 버스 안이나 관공서에서 기다리는 동안에도 멍하니 있지 말고, 하늘궁 강연을 복습하거나 신인을 생각하며 레벨을 높여야 함.
- 영적 재산과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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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능력: 축복받은 사람들은 우주의 암흑 에너지와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초능력과 권능으로 나타남.
- 물질과의 소통: 마음으로 생각하거나 말로 표현하는 것이 물질에도 전달되어 영향을 미침.
- 미래 예측: 축복받은 사람은 미래를 훤히 알 수 있으며, AI도 알 수 없는 영적인 영역을 파악할 수 있음.
- 레벨 관리: 안티의 전화나 부정적인 말은 레벨을 떨어뜨리므로, 이를 피하고 레벨이 떨어졌다고 생각되면 즉시 복구를 요청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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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남을 정죄하거나 험한 말을 하는 경우.
- → 자존심을 낮추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항복 지심을 가져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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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중요한 순간에 자신감이 없어 망설이는 경우.
-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는 구절을 마음속으로 외우며 신의 힘을 빌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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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일상생활에서 시간을 낭비하고 영적 성장을 소홀히 하는 경우.
- → ‘공간’에 머물지 않고 ‘시간’ 속에 들어가 끊임없이 배우고 생각하며 레벨을 높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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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부정적인 외부 영향으로 인해 영적 레벨이 떨어지는 경우.
- → 부정적인 상황을 피하고, 레벨이 떨어졌다고 생각되면 즉시 복구를 요청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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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복 지심: 남에게 항복하는 마음. 자신을 낮추고 양보하는 태도를 의미하며, 이를 통해 자존감이 높아지고 행복을 얻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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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물리적인 장소나 일상적인 활동에 머무는 상태. 영적 성장이 없는 상태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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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물리적인 공간을 초월하여 정신적으로 몰입하고 영적으로 성장하는 상태. 끊임없이 배우고 생각하며 발전하는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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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영적 성장의 단계를 나타내는 개념. ‘시간’ 속에 있을 때 레벨이 상승하며, ‘공간’에만 머물면 레벨이 오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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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부여하는 영적인 능력. 이를 통해 초능력과 권능을 얻고, 물질과 소통하며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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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신의 영적인 힘. 면접이나 중요한 대화 시 성령의 도움을 받아야 감동을 줄 수 있으며, 모든 말과 행동에 성령이 함께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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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불경의 유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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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청년 시절: 신약성경에 빠져 있는 예수의 12세부터 30세까지의 청년 시절 구도 과정은 인도, 네팔, 티베트, 파키스탄, 이란, 이라크, 시리아, 그리스, 이집트 등 다양한 지역을 방문하며 여러 종교와 사상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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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된 가르침: 성경과 불경은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안다’, ‘나는 진리다’, ‘실천하는 자가 천국에 간다’, ‘원수를 사랑하라’, ‘길 잃은 양 비유’, ‘성령 모독과 경전 비방’,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빛에 대한 비유’, ‘마귀와 악마의 시험’, ‘배신자와 도망친 제자들’, ‘하늘에서 내려온 음식’, ‘부자는 천국에 가기 어렵다’, ‘간음한 여자와 도망친 창녀’, ‘남의 잘못과 자기 잘못’, ‘예수의 기적과 석가의 신통술’,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하나님 나라와 마음속 부처’, ‘진정한 보물’, ‘하늘이 내리는 평등한 사랑’ 등 다양한 주제에서 유사한 가르침과 비유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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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묵주와 불교 염주: 가톨릭의 묵주와 불교의 염주는 형태와 묵주 알/염주 알의 개수(108개)가 유사하며, 가톨릭 수도원의 생활 방식도 불교 사찰과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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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불경 참조: 불경의 편찬 시기가 성경보다 200년 앞서므로, 성경이 불경의 내용을 참고하여 편찬되었을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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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시대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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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근무와 온라인: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비대면 근무, 재택근무, 온라인 활동이 일상화되었으며, 이는 미래 사회의 중요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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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인공지능(AI) 시대가 도래하여 모든 것을 할 수 있지만, 영적인 세계나 미래 예측은 AI의 한계를 벗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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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성장의 중요성: AI가 해결할 수 없는 영적인 영역에서 인간의 영적 성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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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갈릴리 지형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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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 돔 지형: 이스라엘 갈릴리 지역은 바다보다 400m 낮은 지형으로, 주변 산들이 원형 돔과 같은 형태로 소리를 울리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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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증폭 효과: 오후에는 산에서 찬바람이 갈릴리 쪽으로 불어 내려오면서, 강연자의 목소리가 만 명에게도 옆에서 속삭이는 것처럼 들리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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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없는 강연: 로마 원형 경기장처럼 마이크 없이도 많은 사람에게 소리가 전달될 수 있었던 것은 이러한 지형적 특성 때문.
‘능력 주신 자 안에서 불가능 없다’는 가르침의 핵심은 무엇인가?
자신감과 성령의 도움을 통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러한 믿음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빌립보서 4장 13절(“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을 암송하며 불가능이 없다고 생각하고, 마태복음 10장 20절(“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처럼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인생의 모든 순간을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면접, 인간관계, 심지어 일상적인 이동 시간까지, 모든 상황에서 레벨을 올리고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영적 능력’을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강연을 통해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강력한 지혜를 얻어가세요.
-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영적 능력 활용
인생의 모든 순간을 성장의 기회로 바꾸고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영적 능력을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1.1. 위기 상황에서 신의 힘을 빌리는 방법
운동선수의 예시를 통한 신의 힘의 중요성
운동선수들은 0.01초의 순간에 승패가 갈리는 위기 상황에서 자신의 힘만으로는 1등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그들은 빌립보서 4장 13절(“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을 암송하며 신의 힘을 빌려 자신감을 얻는다.
축복받은 자들의 능력 활용
축복받은 자들은 죽는 사람도 살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이를 모른 채 불안해하고 공포에 떨고 있다.
현재 어려운 시대에 축복과 성령이라는 완전 무기를 가진 여러분이 가장 유리한 고지에 있다.
자녀들에게도 이 구절을 알려주어 스포츠맨처럼 신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1.2. 면접 및 대인 관계에서 성령의 도움을 받는 방법
면접 시험에서의 성령의 역할
면접 시험에서 여러 임원들이 단점을 찾아내려 할 때, 자신의 힘만으로는 합격하기 어렵다.
마태복음 10장 20절(“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을 명심하고, 자신이 말하는 것이 성령의 도움으로 나간다고 믿어야 한다.
성령의 도움으로 말할 때 면접관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으며, 학원에서 배운 대로만 말해서는 안 된다.
대인 관계에서의 언어 사용
남에게 말을 할 때는 성령이나 천사가 말하는 것처럼 해야 감동을 줄 수 있다.
인간이 말하듯이 하면 아무도 감동받지 않는다.
- 자존심과 자존감의 균형 및 사회적 성숙
자존심을 낮추고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 개인과 가정의 안정에 중요하며, 사회적 자아와 연대적 자아를 통해 성숙한 삶을 살아야 한다.
2.1. 자존심과 자존감의 역설
자존심과 자존감의 관계
남에게 “싸가지 없다”는 등의 말을 하면 상대방의 자존심은 올라갈지 몰라도 자존감은 떨어진다.
자존심을 올리면 자존감이 내려가고, 자존심을 내리면 자존감이 올라가는 역설적인 관계가 있다.
자존심을 낮추는 지혜
부부 관계에서 양보하고 존대말을 사용하며 좋은 말을 하면, 상대방은 결국 자신을 낮추고 배우자를 존중하게 된다.
상대방의 건강을 해칠까 염려하여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고 자존심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 말이 일리가 있다”고 인정하며 빠지는 지혜를 통해 상대방의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의 자존감을 저축해야 한다.
이러한 자존감 저축은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이며, 가정을 안정시킨다.
2.2. 독립적 자아, 사회적 자아, 연대적 자아의 이해
독립적 자아의 한계
독립적 자아는 자신의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이를 과도하게 사용하면 가정에 암 환자가 생기는 등 불행을 초래할 수 있다.
영국 국왕 부부의 암 발병 사례는 자존심만 세우고 명예를 실추시킨 결과로 볼 수 있다.
독립적 자아만으로는 행복할 수 없으며, 사회적 자아가 필요하다.
사회적 자아와 연대적 자아의 중요성
사회적 자아는 왕궁의 체통을 지키고 가정을 이끌어가며 자녀를 생각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는 것이다.
연대적 자아는 이웃과의 관계에서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이웃과의 갈등 상황에서 성령이 감동하게 하는 말을 사용해야 하며, 욕설이나 비난은 연대적 자아를 해치는 행위이다.
욕을 잘하는 사람은 얼굴에 그 흔적이 나타나며, 신인은 욕을 먹어도 웃는 사람이다.
남을 정죄하거나 비난하지 않고 자신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하는 삶의 방식
물리적인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시간을 활용하여 영적 레벨을 높이는 삶의 방식을 통해 성공과 성장을 이룰 수 있다.
3.1. 시간 활용의 중요성
공간과 시간의 차이
대부분의 사람(99.9%)은 공간에서 공간으로 이동하며 살아간다.
반면, 사회를 이끌어가는 1%의 사람들은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한다.
시간을 활용하는 삶
학교나 직장에서 단순히 물리적인 공간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1분 1초를 아껴 공부하거나 자기 계발에 힘쓰는 것이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는 개미 쳇바퀴 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성공으로 이끄는 길이다.
스트레스 관리와 시간 활용의 예시
험한 말이나 복 나가는 말을 사용하지 않아야 술이나 담배에 의존하지 않게 된다.
어려운 청소년기를 보냈음에도 술, 담배, 커피를 멀리하고 항상 마음속으로 고향의 평화로운 모습을 떠올리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
스포츠를 보거나 노는 대신 영어 단어를 외우고 한문 공부를 하는 등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했다.
어린 시절 똥장군을 지고 다니는 힘든 일에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항상 최선을 다했다.
어릴 때부터 사회적 자아와 연대적 자아를 깨닫고 남을 이롭게 하는 연구를 했다.
3.2. 영적 레벨 상승을 위한 시간 활용
하늘궁 방문을 통한 레벨 상승
하늘궁으로 오는 버스 안에서 단순히 공간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이미 하늘궁에 와 있는 것처럼 신인의 가르침을 공부하고 생각하면 시간 속에 있는 것이다.
영화를 볼 때 시간 속에 몰입하는 것처럼, 신인을 생각하며 이동하면 레벨이 올라간다.
버스 안에서 멍하니 있거나 의자 노래를 부르면 레벨이 올라가지 않는다.
일상생활에서의 레벨 상승 방법
동사무소나 구청에서 기다리는 동안에도 신인의 영상을 보거나 가르침을 복습하고 하늘을 생각하면 레벨이 올라간다.
옆 사람에게 신인의 가르침을 전하는 것도 레벨을 올리는 방법이다.
공간에서 공간으로 이동하는 대신, 머릿속으로 신인을 생각하고 영적인 대화를 나누면 레벨이 계속 올라간다.
반대로, 이상한 말에 솔깃하거나 거짓말에 현혹되면 레벨이 떨어진다.
도서관에서의 시간 활용 예시
도서관에 가서 친구들과 대화하거나 핸드폰 게임을 하는 것은 공간 속에 머무는 것이다.
부모님을 생각하며 죽기 살기로 공부하는 것은 시간 속에 있는 것이며, 이는 효자이다.
- 항복 지심과 행복 지심: 자존감 높이기
남에게 항복하는 마음인 ‘항복 지심’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행복 지심’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
4.1. 항복 지심의 의미와 중요성
남을 정죄하지 않는 태도
남을 정죄하는 것은 남에게 덮어씌우는 행위이며, 이는 자존심을 내세우는 것이다.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려면 남에게 져주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항복 지심과 행복 지심
남에게 항복하는 마음인 항복 지심을 가지면 상대방은 그 사람을 좋게 평가하고, 이는 곧 행복 지심으로 이어진다.
‘행복’은 ‘H’로 시작하는 중요한 단어들(Head, Heart, Health, Heaven, Holy Spirit 등)과 연결되며, 이는 허경영의 이름(Huh)과도 연결된다.
남에게 항복할 줄 모르면 큰 인물이 될 수 없으며, 이는 공간에서 시간으로 가는 삶의 방식과도 연결된다.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부모님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항복 지심의 한 형태이다.
공간을 좋아하는 사람은 평생 공간에서 공간으로만 이동하다가 지옥 공간으로 가게 된다.
술집은 공간이며, 술집에서 공부하는 사람은 없다.
아무리 공격을 받아도 항복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예수의 십자가 죽음도 자신을 낮추는 항복 지혜의 예시이다.
4.2. 민족 자존감 회복과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
민족 자존감 회복의 역사적 사례
3.1 운동 당시 많은 사람이 죽으면서도 독립을 위해 연대하여 민족의 자존감을 회복했다.
이승만 대통령이 윌슨 교수에게 민족 자결주의를 세뇌시켜, 윌슨이 이를 주장하여 미국 대통령이 되고 우리 민족이 해방되는 데 기여했다.
위기 극복을 위한 영적 지혜
심각한 위기 상황에서는 빌립보서 4장 13절을 생각하며 “내게 능력 주신 자 안에서 불가능이 없다”고 도전해야 한다.
신의 힘을 받으면 불가능이 없다고 믿고 도전하면 일이 순탄하게 해결된다.
- 성령의 언어와 공감의 힘
면접이나 대인 관계에서 성령의 힘을 빌려 공감할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함으로써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5.1. 면접에서 성령의 언어 사용
마태복음 10장 20절의 적용
면접 시에는 마태복음 10장 20절을 기억하며, 자신의 입에서 나가는 말이 성령에 의해 나가는 말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답하면 점수를 얻기 어려우므로, 신인의 능력으로 말이 나간다고 믿으면 자신감이 생긴다.
신인이 좋아하는 말과 공감의 중요성
신인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말을 하면 면접관들이 감동한다.
면접관들을 불쌍히 여기고 따뜻하게 바라보면 말이 좋아지고 공포 대상이 아니게 된다.
성령이 자신을 돕고 있다고 믿으면 겁먹지 않고 좋은 말이 나온다.
5.2. 솔직함과 공감으로 면접 성공하기
솔직한 절박함의 전달
면접관이 부모님에 대해 물을 때,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생활비를 도맡아야 하는 절박한 상황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면접관들이 공감한다.
이는 면접관들에게 “저런 자식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들게 하여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낸다.
부모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부모님을 생각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담긴 언어가 성령이 공감할 수 있는 언어이다.
적금이나 유학비를 벌기 위해 직장을 구한다는 이기적인 생각은 성령이 들어있지 않은 말이다.
빨리 취업하여 결혼하고 자식을 낳아 부모님께 기쁨을 드리고자 하는 책임감 있는 태도는 면접관에게 깊은 인상을 준다.
이러한 영적인 태도는 주변을 생각할 때 사람들의 도움을 불러온다.
- 성경과 불경의 유사성 및 영적 능력의 시대
성경과 불경의 가르침에 많은 유사점이 있으며, 이는 예수의 청년 시절 구도 과정과 관련이 있다. 또한, 인공지능 시대에도 영적 능력은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지닌다.
6.1. 성경과 불경의 가르침 비교
목력의 시와 춘향전의 교훈
“금준 미주 천인 혈, 옥반 가효 만성 고, 촛물 눈물 떨어질 때 백성 눈물 떨어지고, 노래 소리 높은 곳에 원망 소리 높다”는 목력의 시는 백성들의 고통을 외면하는 위정자들을 비판하는 영적인 이야기이다.
춘향전에서 이도령이 거지로 위장하여 변사또의 잔치에 나타나 백성들의 고통을 해결하는 모습은 자신을 낮추는 지혜를 보여준다.
오디세우스와 페넬로페 이야기
트로이 목마의 주인공 오디세우스 왕이 20년 만에 거지로 위장하여 돌아왔을 때, 그의 늙은 개가 가장 먼저 주인을 알아보는 이야기는 자신을 낮추는 지혜와 영적인 인식을 보여준다.
이는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진실을 영적인 존재(개)가 알아본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경과 불경의 유사점
예수의 청년 시절 구도 과정: 예수는 12세부터 30세까지 인도, 네팔, 티베트, 파키스탄, 이란, 이라크, 시리아, 그리스, 이집트 등지를 방문하며 다양한 종교와 사상을 터득했다.
세계 7성자 회의: 이집트 형제단에서 ‘그리스도’ 칭호를 받은 예수는 알렉산드리아에서 열린 세계 7성자 회의에 참석하여 인류 미래에 대한 연설을 했다.
열매 비유: 성경의 “열매를 보면 그 나무를 알 수 있다”는 가르침은 불경의 “선인 선과 악기 악과”와 유사하다.
진리의 근본: 예수가 자신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한 것과 석가모니가 “나는 법이니, 나를 보는 자는 법을 보는 자”라고 한 것은 자신들이 진리의 근본임을 말한다.
실천의 중요성: 성경과 불경 모두 하늘나라에 들어가거나 성인의 문에 들어가는 조건으로 ‘실천’을 강조한다.
원수 사랑: 예수의 원수 사랑 가르침은 불경의 철저한 자비 사상(부모를 죽인 원수도 갚지 말아야 한다)과 유사하다.
길 잃은 양과 살인마: 성경의 길 잃은 한 마리 양 비유는 불경의 999명을 죽인 살인마 아잉 사카가 부처님의 설법을 듣고 구원되는 이야기에서 각색된 것으로 보인다.
성령 모독과 경전 비방: 성경의 성령 모독에 대한 용서 불가와 불경의 법화경 비방에 대한 무거운 죄는 유사한 경고를 담고 있다.
씨 뿌리는 자의 비유: 성경과 불경 모두 씨 뿌리는 농부의 비유를 사용하여 가르침을 전한다.
빛에 대한 비유: 예수와 석가모니 모두 자신을 ‘세상의 빛’으로 비유하며 진리를 설명한다.
마귀/악마의 시험: 예수와 석가모니 모두 단식 기도 중 마귀/악마의 유혹을 물리치는 장면이 유사하게 묘사된다.
배신자와 도망친 제자들: 예수의 유다 배신과 제자들의 도망, 석가모니의 데바 달타 배신과 제자들의 도망 이야기가 유사하다.
하늘에서 내려온 음식: 예수의 오병이어 기적과 불경의 유마일 경에 나오는 음식 기적이 유사한 공식으로 전개된다.
부자는 천국에 가기 어렵다: 예수의 부자 청년에게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자에게 주라는 가르침과 석가모니의 재물에 집착하면 열반에 들 수 없다는 가르침이 유사하다.
간음한 여자와 도망친 창녀: 예수의 간음한 여인 용서와 석가모니의 도망친 창녀를 찾는 젊은이들에게 자신을 찾으라고 한 이야기가 유사하다.
남의 잘못과 자기 잘못: 성경의 “형제의 눈에 있는 티는 보면서 제 눈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한다”는 말과 불경의 “남의 잘못은 드러나게 보지만 자기 잘못은 숨긴다”는 말이 유사하다.
기적과 신통술: 예수의 기적(장님 눈 뜨게 함, 죽은 자 살림 등)과 석가모니의 신통술(병 고침, 전염병 물리침 등)이 유사하게 기록되어 있다.
건강한 자에게 의사가 필요 없다: 예수와 석가모니 모두 자신을 의사에 비유하며 병든 자에게 의사가 필요하다고 가르쳤다.
하느님 나라와 마음속 부처: 성경의 “하느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는 말과 불경의 “극락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속에 부처가 있다”는 말이 유사하다.
진정한 보물: 성경의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는 가르침과 불경의 “마음속에 지녀야 할 참다운 보물은 자비, 경건, 절제, 침착함”이라는 가르침이 유사하다.
하늘이 내리는 평등한 사랑: 성경의 “하느님은 선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에게나 해를 비춰 주시고 비를 내려 주신다”는 가르침은 불경의 법화경에 그대로 나와 있다.
가톨릭 묵주와 불교 염주: 가톨릭의 묵주와 불교의 염주는 형태와 알의 개수(108개)가 유사하며, 수도원 생활 방식도 불교 사찰과 유사하다.
성경의 불경 차용: 성경은 불경보다 200년 늦게 편찬되었으므로, 불경의 내용을 참고하여 편찬된 것이 당연하다.
기독교의 불경 흔적 지우기: 초기 기독교는 불교의 흔적이 있는 복음서(도마 복음서, 베드로 복음서 등)를 정경 목록에서 제외시켰으며, 예수의 청년 시절 구도 과정을 성경에서 지워버렸다.
재림 예수 허경영: 신인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예수이며, 2천 년 전 예수 시절 모든 사건의 주인공이었다고 주장한다.
예수의 가르침: 예수는 절대자의 존재, 믿음, 사랑, 고통을 통한 성숙, 이웃 사랑, 지상 삶의 유한성, 하늘나라 시민권 획득을 목표로 살아야 한다고 가르쳤다.
기독교와 불교의 차이: 기독교는 신이 직접 인간 역사에 개입하는 종교인 반면, 불교나 유교는 신과 관련 없는 철학일 뿐이다.
예수의 재림: 2천 년 전 예수는 이제 허경영의 이름으로 경기도 양주시 하늘궁에 다시 와 있으며, 그의 말은 살아있는 신의 말씀이다.
신인 허경영에 대한 의심: 신인 허경영에 대해 의심하거나 안티하는 사람들은 시대의 징표를 읽지 못하는 것이다.
삼위일체 재림 예수: 삼위일체 재림 예수의 말씀을 듣고 볼 수 있는 눈과 귀는 행복하다.
6.2. 영적 능력의 시대와 AI의 한계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
교회를 지을 때 주차장 문제를 고려하여 먼 미래를 내다보고 변두리에 지어야 한다.
조용기 목사도 여의도에 교회를 지을 때 주차장 문제를 충분히 예측하지 못해 후회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근무, 재택근무, 온라인 시대의 도래는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
인공지능(AI)의 한계
AI는 날씨 예측 등 일부 질문에 답할 수 있지만, 백두산 폭발 시기나 개인의 미래, 영적인 세계에 대한 질문에는 답할 수 없다.
AI는 오류 확률이 2%까지 줄었지만, 틀린 것은 완전히 틀리며, 이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반면, 천사는 100% 정확하게 모든 것을 알 수 있으며, 개인의 속옷 색깔이나 수명까지도 알 수 있다.
영적인 능력은 AI 시대에도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지닌다.
영적 성장의 중요성
우리는 이미 초능력과 권능을 가지고 있으며,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는 능력을 받았다.
AI나 챗GPT는 영적인 세계에 접근할 수 없으므로, 영적 성장이 중요하다.
우리는 백궁에 갈 때까지 최고의 영적 재산을 가지고 있으므로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 영적 능력의 발현과 레벨 관리
영적 능력은 축복을 통해 발현되며, 일상생활에서 레벨을 관리하고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7.1. 축복을 통한 영적 능력의 발현
예수의 기적과 지형의 영향
예수가 갈릴리에서 만 명의 사람들에게 설교할 때 스피커 없이도 모두에게 말이 들린 것은 갈릴리 지역의 독특한 지형(바다보다 400m 낮은 원형 돔 형태) 때문이었다.
이러한 지형은 소리가 울려 퍼지게 하여 마이크 없이도 많은 사람에게 말이 전달될 수 있게 했다.
축복의 빛과 암흑 에너지
축복을 줄 때 손이 닿는 순간 번개처럼 빛이 번쩍이며, 이는 사진으로 포착될 수 있다.
이 빛은 지구의 에너지가 아닌 암흑 에너지이며, 축복받은 사람의 몸에 영원히 머물러 권능을 행사하게 한다.
축복받은 사람은 걸어 다닐 때도 이러한 빛에 둘러싸여 있으며, 이는 일반인과 다른 특이한 현상이다.
마음과 말의 에너지 전달
축복받은 사람은 마음만 먹어도 물질과 사람에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물건을 잡고 마음속으로 “사랑해”라고 하면 에너지가 전달되고, “미워”라고 하면 힘이 빠진다.
이는 말로 하든 마음으로 하든 동일하게 전달되며,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가능한 신의 세계이다.
7.2. 레벨 관리의 중요성
영적 세계의 소통 능력
영적인 세계에서는 모든 물질과 소통이 가능하며, 사람의 마음속 생각까지도 읽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물건을 잡고 질문하면 그 물건이 답을 해준다.
신인은 물건을 잡지 않아도 소통이 가능하지만, 일반인은 물건을 잡아야 소통이 가능하다.
가정에서도 물질에 사랑의 에너지를 보내야 한다.
안티 전화와 레벨 하락 및 복구
안티의 전화를 받거나 나쁜 말을 들으면 레벨이 급격히 떨어진다.
레벨이 떨어졌을 때는 신인에게 레벨 복구를 요청해야 하며, 요청하지 않으면 복구되지 않는다.
신인은 강연에 온 모든 사람의 레벨을 원상 복구해 주었다.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불가능이 없다는 믿음과 자존심을 낮추고 자존감을 높이는 삶의 태도를 강조하며, 모든 언행을 신에게 하듯 하고 공간이 아닌 시간 속에서 레벨을 높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개인의 영적 성장을 통해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성공과 행복을 이룰 수 있다는 가르침입니다.
남을 정죄하지 마라. 능력 주신 자 안에서 불가능 없다! 허경영 토요강연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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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빌립보서 4장 13절은 운동선수들이 경기 시작 전 항상 마음속으로 외우는 구절로,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0.01초를 다투는 경기에서 자기 힘만으로는 1등을 할 수 없으며, 신의 힘을 빌려야만 한다.
축복받은 자들은 이미 그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스스로 모른 채 불안해하고 공포에 떨고 있다.
이 구절은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유리한 무기인 축복과 성령의 능력을 상기시킨다. -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라
마태복음 10장 20절은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고 말한다.
면접 시험과 같이 중요한 상황에서 자신의 힘만으로 말하려 하면 심장이 떨리고 단점을 찾아내려는 임원들을 이길 수 없다.
성령의 도움으로 말해야 상대방에게 감동을 줄 수 있으며, 이는 곧 신의 도움으로 말이 나간다고 믿는 것이다.
우리가 남에게 말을 할 때는 성령이나 천사가 말하듯이 해야 감동을 줄 수 있다. -
자존심을 낮추고 자존감을 높여라
남에게 함부로 말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상대방의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자신의 자존심을 높이는 행위이다.
자존심을 높이면 자존감이 내려가고, 자존심을 낮추면 자존감이 올라간다.
부부 관계에서 서로 양보하고 존대하며 좋은 말을 하는 것은 상대방의 건강을 해치지 않기 위해 자신의 자존심을 낮추는 행위이다.
깊이 생각하여 상대방의 말이 일리가 있다고 인정하고 자신의 자존심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태도는 상대방에게 존경을 얻고,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는 길이다. -
독립적 자아, 사회적 자아, 연대적 자아
독립적 자아만 내세우면 집안에 암 환자가 생길 수 있다.
영국 국왕 부부의 암 발병 사례는 자존심만 내세운 삶의 결과일 수 있다.
사회적 자아는 가정과 사회의 체통을 지키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나를 의미한다.
연대적 자아는 이웃과의 관계에서 배려와 존중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를 말한다.
성령의 감동을 주는 말을 사용해야 하며, 욕설이나 비난은 연대적 자아를 해치는 행위이다. -
모든 언행을 신에게 하듯이 하라
욕설은 얼굴에 쓰여 있으며, 신은 욕하는 사람을 미워하지 않지만, 그들의 언행은 좋지 않다.
예수님은 자신을 세 번 부인한 베드로를 찾아가 용서하고 사랑을 확인했다.
남을 정죄하거나 미워하지 않고, 어리석은 행동을 멈추게 하기 위해 법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은 미움 때문이 아니다.
예수님을 박해하던 바울이 결국 기독교를 전 세계에 전파한 것처럼, 신은 모든 사람을 필요에 따라 사용한다.
우리는 남에게 말을 할 때 성령이 말하는 것처럼, 천사가 말하는 것처럼 해야 한다.
모든 언행은 신에게 하듯이 해야 하며, 이는 곧 자존심을 낮추고 자존감을 높이는 길이다. -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하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간에서 공간으로 이동하며, 이는 서민들의 삶이다.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하는 자들은 성공하며, 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1%에 해당한다.
시간 속에 있다는 것은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며, 마음속으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하늘궁으로 오는 버스 안에서 하늘궁을 생각하고 자신의 언행을 반성하는 것은 시간 속에 있는 것이며, 이는 레벨을 올리는 행위이다.
공간은 레벨을 올려주지 않지만, 시간은 무조건 레벨을 올려준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척하며 노는 것은 공간 속에 있는 것이고, 부모님을 생각하며 절실하게 공부하는 것은 시간 속에 있는 것이다. -
항복 지심과 행복 지심
남을 정죄하는 것은 남에게 덮어씌우는 것이고, 자존감을 높이는 것은 자신이 져주는 것이다.
항복 지심은 남에게 항복하고 이기려 하지 않는 마음이며, 이는 자존감을 높이는 길이다.
항복 지심을 가지면 행복 지심이 된다.
H로 시작하는 단어들(Head, Heart, Health, Heaven, Holy Spirit 등)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허경영도 H로 시작한다.
남에게 항복할 줄 모르는 사람은 큰 인물이 될 수 없다. -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
교회 건축 시 주차 공간을 고려하지 않으면 성장에 한계가 있듯이, 모든 일에는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조용기 목사님의 여의도 교회 이전 사례는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근무, 재택근무, 온라인 시대의 도래는 미래 예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AI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지만, 영적인 세계나 미래 예측에는 한계가 있다.
천사는 AI가 알 수 없는 영적인 정보와 미래를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다.
우리는 영적 성장을 통해 AI가 넘볼 수 없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백궁으로 가는 최고의 재산이다. -
성경과 불경의 유사성
재림 예수 허경영은 신약성경에서 빠져 있는 예수의 청년 시절 구도 과정을 상세히 밝혀준다.
예수는 12세부터 30세까지 인도, 네팔, 티베트, 파키스탄, 이란, 이라크, 시리아, 그리스, 이집트 등지를 방문하며 다양한 종교와 사상을 경험했다.
예수는 당시의 종교와 사상 체계를 완전히 소화한 세계 최고의 지식인이었다.
성경과 불경은 열매 비유, 진리/법의 근본, 실천의 중요성, 원수 사랑, 잃은 양 비유, 성령 모독/경전 비방, 씨 뿌리는 자 비유, 빛 비유, 마귀/악마의 시험, 배신자와 도망친 제자들, 하늘에서 내려온 음식, 부자는 천국에 가기 어렵다, 간음한 여자/도망친 창녀, 남의 잘못/자기 잘못, 기적/신통술, 건강한 자에게 의사가 필요 없다, 하나님 나라/마음속 부처, 진정한 보물, 평등한 사랑, 묵주/염주 등에서 놀랍도록 유사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성경이 불경의 내용을 참고하여 편찬되었음을 시사하며, 기독교가 이를 솔직히 인정하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성경에서 지워진 예수의 청년 시절 일대기와 구도 과정은 재림 예수 허경영의 증언을 통해 복원될 수 있다. -
신인의 능력과 축복
예수님 시절 갈릴리에서 만 명이 모인 강연에서 모든 사람이 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것은 갈릴리 지역의 원형 돔 지형 덕분이었다.
신인의 축복은 손이 닿는 순간 번개처럼 빛이 내리꽂히며, 이는 사진으로도 포착될 수 있다.
이 빛은 암흑 에너지이며, 축복받은 사람은 이 빛 속에 영원히 머물며 권능을 행사할 수 있다.
축복받은 사람은 물질에도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으며,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이 현실에 영향을 미친다.
천사는 AI가 알 수 없는 모든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는 영적인 세계의 능력이다.
축복받은 사람은 백궁 비자를 가지고 있으며, 성령체가 되어 초능력을 행사할 수 있다.
안티의 전화나 부정적인 말은 레벨을 떨어뜨리므로, 이를 피하고 신인에게 레벨 복구를 요청해야 한다. -
결론: 신인 허경영의 가르침
신인 허경영은 재림 예수로서 2천 년 전 예수 시절의 모든 사건 현장에서 주인공이었던 사람이다.
그의 가르침은 절대자의 존재, 믿음, 사랑, 고통을 통한 성숙,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지상 삶의 상대성과 유한성, 하늘나라 시민권 획득을 목표로 한다.
우리는 신인 허경영의 말대로 이데아 본향 세계의 완성을 목표로 삶의 방향을 잡아야 한다.
신인 허경영의 일거수일투족은 살아있는 신의 말씀이며, 그를 만난 것은 기적 같은 일이다.
삼위일체 조주를 볼 수 있는 눈과 재림 예수의 말씀을 듣는 귀는 행복하다.
신의 가르침을 향한 여정
오늘도 신의 님을 알현하기 위해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한 주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하늘 공원은 날로 발전하여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몰려오는 최고의 성지가 될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떻게 하면 국민들을 행복하고 잘 살게 할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시는 위대하신 신인 님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불가능은 없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이 구절은 운동선수들이 스타트할 때 항상 마음속으로 외우는 것입니다. 1초, 0.0몇 초를 다투는 상황에서 자신감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자기 힘만으로 이룬다고 생각하면 절대 1등을 할 수 없습니다. 신의 힘을 빌려야 합니다. 축복받은 자들은 그 힘을 가지고 있지만, 보석을 가지고도 없는 줄 착각하고 불안해하며 울고 앉아 있습니다. 죽는 사람도 살리는 능력을 받았는데도 그것을 써먹지 않고 공포에 떨고 있다면 되겠습니까? 지금 이 시대는 녹록지 않은 시대입니다. 어려울 때 여러분이 가장 유리합니다. 축복이라는, 성령이라는 완전 무기, 능력의 무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굉장히 유리한 고지를 가지고 있지만, 이를 모르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13절은 자녀들도 알아야 할 구절입니다. 스포츠맨들이 0.0몇 초를 다툴 때 자기 능력만으로 이긴다고 생각하면 챔피언이 될 수 없습니다. 하늘의 도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 구절을 암송하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불가능은 없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전하는 말
마태복음 10장 20절에는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가 말하는 것은 내가 말한다기보다는 신이 도와주어 성령이 도와주어 말을 한다고 믿어야 합니다. 면접 시험을 볼 때 여러 임원들이 앉아 있는데, 그들을 말로 이길 수 있을까요? 심장이 떨립니다. 이 사람들은 어떻게든 단점을 찾아내려 합니다. 천 명 중 한 명을 뽑아야 하니 단점을 찾아내야 합니다. 몇 명이 눈을 부릅뜨고 쳐다보는 곳에서 인간이 아무리 자기 힘으로 한다고 되겠습니까? 이 구절이 필요합니다. 내가 말하는 것은 성령의 도움으로 말을 할 수 있고, 그래야 이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학원에서 배운 대로 답하면 감동을 주지 못합니다. 성령으로 말을 해야 이 사람들이 감동을 받습니다. 이 두 가지 구절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는 무한 경쟁할 때, 다른 하나는 사람에게 면접을 볼 때 명심해야 합니다. 내가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신의 도움으로, 성령의 도움으로 말이 나간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가 남에게 말을 할 때 성령이 말하는 것처럼, 천사가 말하는 것처럼 말을 해야 합니다. 성경에도 너희가 남에게 말을 할 때는 성령께서 말하듯이, 천사가 말하듯이 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말하듯이 하면 누가 감동을 받겠습니까? 이것이 오늘 강의의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자존심과 자존감의 역설
우리는 어떤 인간과 대화할 때, 그 자식이 싸가지가 없다는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이런 말을 하면 그 사람의 자존심은 올라갈지 몰라도 자존감은 떨어집니다. 자존심을 올리면 자존감이 내려갑니다. 반대로 자존심을 내리면 자존감이 올라갑니다. 부부가 서로 양보하고 끝까지 존댓말을 하며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은, 싸우는 상대방이 욕을 하다가도 나중에는 ‘그래도 우리 마누라는 괜찮은 사람이야’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상대방이 더 이상 흥분하지 않도록, 저 사람의 건강에 해롭겠다 싶으면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자기 자존심을 낮추는 것입니다. 깊이 생각해 보니 당신 말이 일리가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빠져야 합니다. 그러면 남편은 성질낼 때는 몰랐지만 나중에 ‘그래도 우리 마누라가 사람이 됐어. 내가 좀 정신이 없는 사람이야. 내가 참 성질이 더러워’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렇게 자기의 자존감을 자꾸 저축해야 합니다. 이것을 저축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어떤 가정도 안정이 됩니다.
독립적 자아, 사회적 자아, 연대적 자아
내 자존심만 내세우면 어떻게 될까요? 독립적 자아만 추구하면 집안에 암 환자가 나옵니다. 영국의 국왕은 전립선암이고, 며느리는 위암입니다. 그 집안이 행복할까요? 왕관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암이 사람을 죽여 오는데 왕관이 어디 있고 명예가 어디 있겠습니까? 자기 자존심만 세우면 집안에 환자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독립적 자아로만 살면 안 됩니다. 사회적 자아가 있습니다. 왕궁에는 체통이 있습니다. 왕궁의 입장을 봐서 연애도 삼가야 하지 않을까요? 사회적 자아는 이 가문에 여러 사람과 같이 있는 나를 의미합니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한 단계 올라가야 합니다. 나는 내 가정을 이끌어가야 하고, 자식들이 있습니다. 남편과 전투만 벌이면 집안이 되겠습니까? 어린 아들과 딸, 내 가족과 함께 있어야 하니 조금 양보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회적으로 성숙해져야 합니다. 성장은 아무 필요 없고 성숙해야 합니다. 사회적 자아가 있고, 그다음에는 연대적 자아가 있습니다. 연대적 자아는 우리 가정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윗집에서 물이 떨어지면 바로 올라가서 따지는 것이 아니라, 며칠 기다려 봤는데 물이 멈추지 않아 왔다고, 수리비를 댈 테니 알아보면 안 되겠냐고 말해야 합니다. 당신 집이 뭐 하는 짓이냐고 따지면 연대적 자아가 깡패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깡패가 되어 있습니다. 성령이 있는 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아니면 안 됩니다. 입에서 쌍욕이 나오면 되겠습니까? 요새 아이들이 노는 것을 보면 기가 막힙니다. 80%가 욕입니다. 욕 잘하는 사람은 얼굴에 쓰여 있습니다. 신인은 욕하기 생겼습니까? 욕먹으면 금방 눈물 흘리는 사람입니다. 나는 바가지를 뒤집어쓰고도 웃는 사람입니다. 사회에서 나를 나쁜 사람이라고 해도 내가 나쁘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휘둘릴 이유가 없습니다. 감옥에 가고 사형을 받아도 십자가에 한 번 더 가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도 십자가에 매달렸을 때 관리들에게 “너희 벌 받아라!” 이런 말은 일체 하지 않았습니다.
용서와 사랑의 본질
예수가 부활했을 때 제일 먼저 찾아간 사람은 베드로였습니다. 세 번 부인한 사람을 찾아갔습니다. “저 자식 못된 놈, 나를 세 번이나 부인해. 너 다시는 안 볼 거야”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조용히 찾아가 “베드로야, 너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세 번을 연달아 물었습니다. 베드로는 마음속으로는 사랑하고 있었지만 로마 병사들의 총칼이 무서웠던 것입니다. 순진한 사람이 놀라서 말이 나간 것입니다. 예수님을 부인했지만 금방 죽을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 자리를 피하려고 한 것을 예수님은 알았기에 이해하고 다시 찾아간 것입니다. 이스라엘에 사람이 없어서 다시 찾아간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반대하거나 안티하는 사람들을 신은 미워하지 않습니다. 법적으로는 조치하겠지만, 미워서 하는 것이 아니라 어리석은 일을 계속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를 미워하고 따르는 자들을 수도 없이 죽이러 다닌 바울이 결국 기독교를 전 세계에 전했습니다. 예수는 바울을 데려다 썼습니다. 걸어가고 있는데 소질이 있고, 얼굴은 못났지만 머릿속에 들어가기만 하면 물불 가리지 않고 할 사람이고, 로마 신분증도 가지고 있고, 공부도 제일 좋은 대학을 나왔으니 12제자는 옆에 가지도 못할 정도였습니다. 저런 사람을 확 바꿔서 써야겠다고 생각하여 장님을 만들어 썼습니다. 기독교는 그 사람 때문에 퍼진 것입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베드로를 찾아가 용서해 주었습니다. 다시 제자들을 설득해 놓고 40일 만에 올라갔습니다. 신인이 이야기하는 것은, 자존심을 내세운 자는 언제나 낮아지려고 하는 자입니다.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고, 자기를 올리려고 하는 자는 거꾸로 됩니다. 이것이 자연의 섭리입니다.
말의 품격과 영적 성장
우리는 남과 말을 할 때 평상시에 험한 말을 절대로 쓰면 안 되고, 복 나가는 말을 절대로 써서도 안 됩니다. 그러면 술이 당기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술 담배를 먹지 말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청소년 시대에 모든 환경이 술 담배를 먹지 않고는 견디기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그랬고, 서울에 와서 야간 중학을 15살에 들어갔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야간 중학생의 50%는 고아원에서 왔고, 나머지는 집안 환경이 중학을 갈 수 없는 아이들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야간이었고 검정고시를 봐야 했습니다. 나는 중학교 검정고시, 고등학교 검정고시, 대학 검정고시를 봐서 대학에 들어간 사람입니다. 한 번도 정규 교육은 받지 못했고, 방통대도 야간이었습니다. 낮에 학교 간 적이 없습니다. 굉장히 술 담배가 당기는 청소년기를 보냈습니다. 스트레스 아닌 것이 없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러니 맨날 시골의 산만 생각했습니다. 시골의 잔디 소매이든 언덕, 강변, 지리산이 보이고 남해 바다가 보이는 지수면 산등성이에서 풀 베고 소 먹이고 나무하는 모습만 매일 서울에서 떠올랐습니다. 내가 왜 이 공장에서 먼지를 마시면서 고생을 해야 하나, 왜 버스 조수 하면서 갈색을 받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복 입은 여자아이들한테 내 옷이 다 담아 색감 해져 버릴 정도로 옷을 안 갈아입고 버스 조수를 했습니다. 엄청난 스트레스 속에서도 술, 담배, 커피는 먹지 않았습니다. 커피는 나쁜 것도 아니지만 돈이 들어가니 먹지 않았습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말려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신기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습니다. 항상 공장에서 일을 해도 마음은 시골에 있었습니다. 시골에서 소 먹이고 풀 뜯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스트레스가 없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면서도 시골 고향의 들에 항상 내가 있는 것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운동장에서 축구하고 있는데 나는 학교 끝나면 더 바빴습니다. 소 먹여야 하고, 나무하러 가야 하고, 학교 끝나면 더 바빴습니다. 스포츠는 절대 보지 않았습니다. 야구를 어떻게 하는 건지, 축구를 어떻게 하는 건지, 바둑을 어떻게 두는 건지 알지 못했습니다. 시간 있으면 영어 단어 200개를 외웠습니다. 한문 공부해야 하고, 영어 공부해야 하고, 만화 그려야 하고, 학교 숙제해야 하고, 소죽 끓여야 하고, 일이 산더미 같았지만 한 번도 그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그 시간을 썼다는 것입니다. 시골에서도 다른 아이 같으면 삐질 일입니다. 스무 살에 똥장군을 지고 가는데 내가 퍼서 담아야 했습니다. 어릴 때는 초등학생이 똥장군을 지고 일어서면 출렁거려 옷이 더러워졌습니다. 학교 가면 아이들이 냄새 난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그 어린 나이에 그것을 해도 스트레스가 없었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농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살 때 나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어릴 때 사회적 자아를 이미 깨달았고, 연대적 자아도 깨달았습니다. 이것이 내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고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좋게 해줄까 하는 연구만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여러분 앞에 수천 번을 서게 되는 것입니다.
공간에서 시간으로의 이동
공자가 신이 있습니까 하고 물으니, 산 사람 일도 못 하는데 죽은 일을 뭐하러 묻느냐고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은 사람이 사람 구실 하는 것도 무지무지하게 어렵다는 뜻입니다. 석가모니도 살아 있는 사람과의 연대적인 자아를 깨닫는 것도 무아로 한다고 했습니다. 불교에서는 무아나 진화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를 없앤다는 것은 해결이 안 됩니다. 이것은 글자에만 있는 것이지, 무아나 진화는 영혼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이야기하는 이 사랑, 내가 이야기하는 이 사랑은 남에게 성질 안 내는 것이고, 남에게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조건 입 밖에 말을 꺼낼 때는 하나님한테 한다, 신인한테 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남편에게 한마디 할 때도 남편하고 만나는 것이 아니라 신인과 만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공간에서 공간으로 가는 사람이 99.9%입니다. 우리는 공간에서 시간으로 가야 합니다. 공간에서 공간으로 가는 사람들은 전부 서민들입니다. 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1%는 공간에서 시간으로 가는 자들입니다. 학교 가서 공부하라고 엄마가 가리니까 갔습니다. 교실에 앉아 있으면 공간입니다. 그런데 교실에서 1분 1초가 아깝다면서 선생님 오기 전에 단어를 외우고 공부를 하고 있다면 이것은 효자입니다. 시간과 싸우고 있어야 합니다. 시간 속에 있어야 합니다. 공간 속에 있는 자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남을 위해서이지, 자기 걸음도 못 합니다. 언제나 공간 속에 있는 자는 공간에서 공간으로만 이동합니다. 오늘 학교 갔다가 집에 왔다, 직장 갔다가 집에 왔다, 이렇게 공간에서 공간으로 오다가 한평생 가버립니다. 그런데 공간에서 시간으로 가는 자는 100% 다 성공합니다. 시간은 무엇입니까? 같은 학교 갔다가 집에 갔다가, 직장 갔다가 집에 갔다가 하는 개미 쳇바퀴 같은 일상입니다. 여러분이 그러지 않습니까? 이런 공간을 시간으로 바꿔야 합니다. 여러분이 하늘 공으로 오고 있다면 그것은 시간입니다. 그중에 99.9%는 버스 안에 공간에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미 하늘궁에 있는 것입니다. 내가 말한 그런 것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그럼 이것은 시간 속에 있는 것입니다. 자기 뇌를 비우면 이미 공간 속에 있는 것입니다. 극장에 들어가면 공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시간 속에 들어가 버립니다. 영화를 보니까 어떤 시간 속에 끌려 들어가 시간을 보는 것입니다. 그 시간 속에 들어가서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우리가 시간 속에 들어가면 언제나 발전밖에 없습니다. 버스를 탔다면 이미 마음은 하늘궁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행동이 하늘궁 행동으로 바뀝니다. 누구 미워하지도 않고, 어제 남편에게 괜히 들었나 하는 생각을 벗어나서 하는 것입니다. 이러면 이것은 시간 속에 들어간 것입니다. 어제 남편과 두 시간 동안 싸웠구나, 내 천사 나왔겠다 하면서 오면, 오는 시간이 다섯 시간 걸렸다면 다섯 시간 동안 레벨이 올라갑니다. 시간이 왜 중요하냐면 레벨이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 시간은 무조건 레벨이 올라갑니다. 버스 안에서 의자 노래를 부르고 앉아 있으면 레벨이 올라갔을까요? 공간을 이용한 것입니다. 아무리 버스를 타고 가도 레벨이 안 올라갑니다. 하늘궁에 가면 내가 어떻게 되고, 하늘을 생각하고 내 말을 생각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시간은 레벨을 올려주지만, 공간은 어떤 레벨도 안 올려줍니다. 동사무소에 서류 떼러 갔는데, 여기는 동사무소라고 생각하면 레벨이 안 올라갑니다. 거기서 기다리는 동안에도 내 영상을 본다든지, 신인님 것을 복습한다든지, 하늘을 생각한다든지 하면 생각하는 만큼 레벨이 올라갑니다. 레벨을 못 올린다고 억울한 지방 사람들은 시간을 투자하면 됩니다. 마음속으로 신인을 생각하고, 하늘궁 생각을 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동사무소나 구청에 가서 시간 남으니까 멍하니 사람 쳐다보고 앉아 있으면 레벨이 안 올라갑니다. 거기 가서도 신인님이 지난주에 한 강의가 이런 것이었지 하고 옆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누구 하나 붙들고 시간이 있으면 좀 전해야겠다고 생각하면 전할 수도 있습니다. 프리토킹을 하든지, 과자를 하나 사서 입에 넣어주면서 말을 건네는 것입니다. 신인을 알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종교적인 이야기이지, 정치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러면 그 레벨이 올라갑니다. 하늘궁 소식을 알리는 것입니다. 하늘이 어디 있느냐고 물으면 어디 있다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레벨 올리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할 때는 반드시 공간에서 공간으로 가지 마십시오. 공간에서 시간으로 들어가면 항상 레벨이 올라갑니다. 머릿속에 신인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옆에 친구와 이야기하더라도 저 사람이 신인에게 조금 벗어난 이야기를 하면, “그건 그렇게 하면 안 돼. 레벨 나가”라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이러면 그 사람은 레벨이 올라갑니다.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말에 솔깃해서 “어머, 그 사람이 그렇게 도둑질했어? 요걸 사면 이건 전부 거짓말인데”라고 하면 레벨이 다운됩니다. 그동안 쌓아놨던 레벨이 한순간에 다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공간에서 공간으로 이동하는 이런 인간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지구인들의 99.9%입니다. 공간에서 시간으로 갈 줄 알아야 합니다.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안 하고 친구들과 대화하고 있으면 공간에서 공간으로 간 것입니다. 그런데 도서관 가서 엄마에게 “난 도서관 간다고 왔어. 나 공부해야 돼. 우리 엄마 아버지 늙은 아버지 어머니, 나중에 배운 비도 볼 수 있고 내가 우리 집에 기둥이 우리 집에는 아들이 내 하나뿐이야. 그럼 나는 죽기 살기로 공부해야 돼” 이렇게 마음을 먹고 공부를 하면 이것은 시간 속에 있는 아이입니다. 엄마에게 “도서관 갔다 왔어”라고 말하고 실컷 놀다 왔다면, 도서관에서 핸드폰 게임이나 하며 놀았다면 그 아이는 공간 속에 있었던 것입니다. 핸드폰 속도 공간입니다.
남을 정죄하지 않는 항복 지심
남을 정죄하게 될까요, 안 될까요? 안 하게 됩니다. 남을 정죄하는 것은 남에게 덮어씌우는 것입니다. 자존심을 내세우면 남을 덮어씌우는 것입니다. 내 자존감을 높이면 내가 져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항복 지심이라고 했습니다. 남에게 항복해 버려야 합니다. 남을 이기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자존감이 올라갑니다. 상대방은 “저 사람, 사람이 참 좋아”라고 말합니다. 빡빡 우기면 항복한 사람입니까? 항복 지심 말고 행복 지심이 있습니다. 행복 지심은 글자가 다릅니다. 항복하는 마음을 가지면 행복 지심이 되는 것입니다. 쓰는 것은 내가 이렇게 쓴다고 했습니다. 항복을 이렇게 하면 행복이 됩니다. 행복이 되면 H자입니다. H자 열몇 가지인데 알려주었습니다. 헤드, 하트, 헬스, 모든 것이 히터, 뜨거운 것, 모든 것이 H입니다. 또 헤븐, 하늘, 홀리 스피리트, 성령도 H입니다. 중요한 것은 전부 H로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도 H로 시작합니다. 허경영은 전부 다 H입니다. 그래서 내가 H 열 가지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성령도 H, 하늘도 H, 나도 H, 심장도 H, 손도 H, 중요한 것은 전부 들어 있습니다. 이제 그 시대가 왔습니다. 신이 나타났습니다. 이것을 지금 남에게 항복할 줄 알아야 합니다. 남에게 항복할 줄 모르면 그 사람은 이미 큰 인물이 못 됩니다. 항복 지심이 공간에서 가는 것입니다. 정말 놀러 가자고 하면 나는 놀러 못 간다고 말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시간을 낭비할 수 없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나중에 내가 부양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나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기쁨을 줘야 합니다. 인간을 하늘에서 만든 원인도 기쁨 때문에 만들었는데, 내 어머니 아버지에게 자식도 부모에게 기쁨 주라고 있는 것입니다. 공부 열심히 해서 부모에게 기쁨을 선물해야 하는데, 놀러 다니면 기쁨은커녕 나중에 어머니 아버지 밥 팔아 집안 말아먹는 짓입니다. 나는 그런 불효 자식 되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지금 못 놀아도 좋습니다. 시간에 들어가야 합니다. 나는 그런 공간 필요 없다고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공간에서 공간으로 가는, 공간을 좋아하는 사람은 결국 평생 직장에서 집, 직장에서 공간에서 공간, 공간에서 공간만 하다가 평생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다 또 지옥 공간으로 갑니다. 술집도 공간입니다. 깊이 생각할 것이 무엇입니까? 술집 가서 공부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남에게 항복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아무리 공격을 해도 그냥 항복해 주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가서 매달리고 못 박혀 그대로 죽어도 절대 그 사람들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항복 지혜입니다. 이것은 공자 말이지만, 내 말입니다. 우리는 여러 사람과 연대가 되어 있습니다. 삼일 운동 때 많은 사람이 죽으면서도 우리가 독립을 해야겠다고 해서 연대가 되었습니다. 사회가 각 문중이나 각 단체들이, 종교 단체들이 연대해서 대한 독립 만세를 불렀습니다. 그래서 민족의 자존감, 민족의 자존감을 회복한 것입니다. 삼일 운동을 해서 회복했습니다. 민족 자결주의를 주장해 주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민족 자결주의를 자꾸 세뇌했습니다, 윌슨 교수에게. 윌슨 교수는 이승만 청년이 대한민국을 구할 청년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저 진짜 애국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저 청년은 살금살금 나에게 민족 자결주의를 가르치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윌슨이 나중에 민족 자결주의를 주장해서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미국의 대통령. 각 주의 주들도 민족 자결주의에 해당됩니다. 주정부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그 주정부들이 좋아하는 말만 윌슨이 하는 것입니다. 가만 들어보니 상당히 민주를 할 것 같아서 뽑아준 것입니다. 윌슨이 대통령이 되고 그 사람에 의해서 우리 민족이 해방된 것입니다.
신의 힘을 빌리는 지혜
아까 처음에 읽은 빌립보서는 정말 심각한 초를 다투는 일을 할 때 생각해야 합니다. 항상 내 능력 주신 자 안에서 불가능이 없다고 팍 도전해야 합니다. 무슨 일을 앞두고 자식들이 불안, 공포에 떨고 엄마 아버지 연락이 안 되더라도 이미 그런 상황에서는 엄마 아버지 생각 연락하는 것보다는 저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신의 힘을 받으면 나는 불가능이 없다고 딱 하고 딱 하면 그냥 이기는 것입니다. 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 앞에는 일이 순탄하게 해결됩니다. 지금 이 위기에는 그런 것이 필요합니다. 또 하나는 마태복음 10장 20절입니다. 이것은 면접 볼 때 쓰는 것입니다. 면접 볼 때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이 전부 성령에 의해서 나가는 말이 되라고 해야 합니다. 내 마음대로가 아니라 그렇게 해달라고 해야 합니다. 면접 시험관이 질문을 딱 하는데, 내 개인 생각으로 답하면 점수가 안 나옵니다. 성령의 힘을 빌려야 합니다. 나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은 내가 성령을 주신 신인의 능력으로 나간다고 생각하면 그냥 자신감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말하기 쉽습니다. 이런 말은 신인이 좋아합니다. 이런 말은 신인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미 다 아는 것입니다. 우리 신인은 이런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그대로 하면 그 사람들이 다 막힙니다. 경기 선수들이 총을 딱 들고 달리기 원, 쓰리, 투, 원, 제로, 빵! 총을 쏠 때 마음속으로 외워야 합니다. “내게 능력 주신 자 안에서 나는 불가능이 없다”고 열 번 외워야 합니다. 총 쏘기 직전까지 외우면서 쳐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초능력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이게 뭐 하는 짓이냐고 생각하면 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기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훌륭한 선수들은 특수한 믿음들이 강합니다. 그리고 자기 입버릇처럼 입을 움직입니다. 세계 챔피언 된 사람들을 보면 수영 선수고, 마라톤 선수고 입을 쭈글쭈글 움직입니다. 성경 구절을 외우고 있는 것입니다. 미친놈처럼 입을 움직입니다. 수영 선수들, 외국 선수들 뭐 하기 전에 자세히 보면 입술이 움직입니다. 무엇을 외우는 것입니다. 딱 외우다가 빵! 그러면 세포가 달라집니다. 면접 볼 때 불안하죠? 내가 하는 말은 성령의 힘이 해주는 것이라고 마음속으로 암기하고 딱 들어가면, 그 앞에 면접관들이 불쌍해 보입니다. 월급은 얼마나 받으시는지, 공간에서 공간을 이동하는 사람들 아니냐, 또 뭐 좀 있으면 퇴근하시겠지 하고 아주 하찮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성령의 말이 나가는 것입니다. 그들을 따뜻하게 불쌍히 보면 내 말이 좋아집니다. 공포 대상이 아닙니다. 성령이 나를 도와주고 있고 내 안에 들어 있다고 생각하면 겁나지 않습니다. 그러면 말이 좋게 나갑니다. 질문을 딱 하는데 더듬거릴 필요가 없습니다. “자네는 아빠 엄마 있나?”라고 물으면 이미 있는 것도 알고 묻는 것입니다. 저 사람 묻는 의도가 무엇일까요? 아빠 엄마가 계신데 아버지가 몸이 좀 편찮으셔서 제가 생활을 앞으로 도맡아야 되기 때문에 꼭 이번 시험에는 내가 붙어서 우리 집안의 생활비를 내가 좀 보태야 되겠는데, 상당히 제가 지금 어려운 기로에 있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 아빠가 그 사람들이 아빠입니다. ‘저런 자식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고 그 사람들이 공감을 해버립니다. 창피한 이야기 같지만 그렇게 이야기하면 ‘아, 저놈은 절실한 놈이구나. 부모 생각을 해서 제가 직장에 왔구나. 저거 제 자존심 채로 온 애가 아니다. 저거 생각하는 것이 부모한테가 있단 말이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그 시험관도 부모입니다. ‘애들도 좀 저랬으면 좋겠다’ 하고 그런 애를 뽑습니다. 심리적으로 굉장히 무서운 말입니다. 아빠도 편찮으시고 엄마도 좀 편찮으신데 제가 앞으로 일을 해서 하루라도 빨리 해서 집안 형편을 좀 도우려고 하는데 제가 좀 상당히 솔직한 심정으로 꼭 붙어야만 될 입장이 있습니다라고 솔직히 그냥 좀 붙게 해달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애는 괜찮습니다. 솔직히 그 뭐 자존심 내세우고 고상한 척하고 살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절박함이 보이는데 절박함이 아닙니다. 부모님도 편찮으시고 두 분을 내가 앞으로 보호해야 하는데 생활이 제가 돈을 벌어야 될 입장이니 대학원에 가서 공부를 더 하고 싶었지만 포기하고 직장을 구했습니다라고 말하면 ‘너는 되네’ 하고 박살 내버립니다. 성령이 들어갔으니까 이렇게 성령이 공감할 수 있는 언어를 써야 하는 것입니다. 적금을 들었는데 직장 들어가서 이 적금을 내려고 그러면 1억을 모으려면 이런 미친놈입니다. 여기가면 네 적금 들어주는데 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성령이 안 들어 있습니다. 이제 이해가죠? 성령은 이웃을 생각하는 것, 부모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하늘이 그 심사위원입니다. 그 사람도 부모입니다. 공감이 된다는 것이 공감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었습니다. 그런 사람은 성령의 감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내 강의를 들으면 젊은 사람들이 면접 시험 잘 보겠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렇게 솔직하게 나가면 ‘어머, 내 새끼도 제 같았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 드는 말입니다. 그러면 어제는 벌써 거기까지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내가 빨리 취업을 해서 여자를 얻어서 자식을 낳기를 원합니다. 아버지가 독신 혼자고, 형제 아버지 형제가 아버지밖에 없고 나도 독자입니다. 나는 빨리 취업을 해서 결혼해서 아버지 어머니도 해야 하지만, 결혼해서 아버지 어머니 앞에 자식도 나와서 집안에 내가 가장으로서 책임이 참 무겁습니다. 가나 시험이 됐으면 정말 고맙겠습니다라고 말하면 그 시험관이 되게 솔직한 놈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하는 것이 뻔합니다. 나라에 애를 낳겠다, 빨리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국 유학 갈려니까 유학비를 벌러 왔다고 하면 이것은 영성적인 것이 영적인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것은 주변을 생각하면서 나가 줄 때 사람이 도움이 오는 것입니다. 어떤 인터뷰를 해야 하는지 알 것입니다. 비싼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시간하고 지금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금준미주는 천인내요, 술자의 아름다운 술은 천 백성의 피다. 이것은 목력 이야기입니다. 영적인 이야기입니다. 공감을 일으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마음으로 인터뷰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금항아리, 금술잔에 아름다운 술은 천 백성의 피로 되었다. 천이라는 것은 숫자로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백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만 백성 하면 만 명이 아닙니다. 천 백성 하면 천 명이 아닙니다. 전체 국민 전체 숫자가 붙어 버리면 이런데 숫자가 붙으면 그 숫자를 계산하면 안 됩니다. 만 백성이 천 백성입니다. 옥쟁반에 아름다운 안주는 만 백성의 기름입니다. 이것도 만 백성의 피요, 이것도 만 백성의 기름입니다. 국민이 몇 명인지는 그 당시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만 자나 천 자가 붙으면 모든이라는 뜻입니다. 모든 백 사람의 피요, 모든 사람의 기름을 짠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먹고 앉아 있습니까? 정신들이 먹고 있잖아. 촛물 눈물 떨어질 때, 여기서 미는 또 같은 말입니다. 정말은 요자나, 요자나, 요자나 똑같은 말을 계속 써 놓으면 복이 흉하니 이런 시를 지을 때는 이렇게 놓은 것입니다. 모든 백성의 눈물이 떨어지고, 모든 국민의 눈물이 떨어지고, 이것이 다 같은 자입니다. 모든 백성의 피요, 모든 백성의 기름이, 모든 백성이 눈물 흘린다는 말입니다. 노래 소리가 높은 곳에 모든 국민의 원망 소리가 높습니다. 원자는 또 여기 모든 국민의 원망이 다 붙어 있는 것입니다. 국민의 원망 소리가 아주 높습니다. 이것이 춘향전입니다. 춘향이를 구하러 이도령이 무엇을 쓰고 갔습니까? 일부러 다 망가진 갓. 내가 그렇게 위장하고 한 번 입고 나타나면 좋겠습니다. 재밌겠죠? 내가 갑자기 다 떨어진 갓을 쓰고 두루마기를 입고, 지저분한 것을 입고 오면 재밌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시 한 수 읊어 달라고 술 한 잔 달라고 그렇게 나타났습니다. 봐도 완전 거지입니다. 달라고 하니 변사또 밑에 있는 이방이 “야, 저렇게 지저분한데 저 와서 저 왜 저러냐?”라고 말했습니다. 그래도 양반인가 보다고 시 한 수 읊겠다는데 허락했습니다. 그런데 딱 보더니 제일 눈치 빠른 사람이 이방입니다. 딱 보더니 눈매를 보니까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거지인데 분명히 눈매가 이상합니다. 그런데 앞에 첫마디 금준미주가 딱 나오니까 ‘얼시구나, 이거 암행어사야’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방은 좀 술이 덜 취해서 사또가 많이 취했고 계급이 높을수록 주저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방은 눈치가 빨랐습니다. 빨리 ‘나 저 저기 저 화장실 좀 갔다 달라’라고 말했습니다. 사또 보고 ‘사또, 이거 의사가 도망갑시다’ 이러면 큰일 나니까 들키니까 먼저 달아나 버렸습니다. 조금 있으면 이탈자가 생깁니다. 그런데 옥졸을 다 읊으니 달달달 떨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의사가 틀림없다, 님이 위장하고 온 것이 틀림없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냥 옥졸을 딱 쓰고 나니까 이 사람들 태도가 싹 달라집니다. 한두 명씩 다 일어납니다. ‘나 우리 집에 뭐, 다 꽁 빼죠.’ 그런데 사또는 도망을 못 가는 것입니다. 사또는 일어나면 안 되잖아. 그 사또는 술에 취해서 눈치가 없는 것이 아니라 술에 취해서 상황을 모르고 있는데 옥졸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딱 보니까 이것은 판결문입니다. 우리가 이런 것을 마시면서 국민들, 너네들이 지금 여기 지금 뭐 하고 앉아 있냐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다 춘향이를 잡아놨습니다. 춘향이를 잡아놓고 그 짓을 하고 있으니 되겠습니까? 그래 가지고 춘향이를 구해냅니다. 그 사람이 위장하고 들어가서 그렇게 하는 것이 재밌는 것입니다. 위장하고 안 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냥 관아에 가서 그냥 ‘사또 의사 출도’ 이러면 됩니다. 그런데 꼼짝 마 하고 잡으려면 잔치할 때 딱 가면 간부들을 다 잡을 수 있습니다. 미처 뛰쳐나간 놈도 대문을 못 나갔습니다. 관아 안에서 눈치 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대문 나가면 이미 바깥에 포졸들이 수백 명이 와 있습니다. 하나의 관할을 누를 만한 군사가 와 있습니다. 며칠 날까지 그리로 몰아라 하면 그 딱 모여 있는 그 어사 출도입니다. 그래 가지고 춘향이가 구해집니다. 내가 이 이야기를 왜 했을까요? 신인은 우리가 어떤 자리에 올라가면 자기를 낮춰야 합니다. 그것이 벼슬이라고 서로 하겠다고 싸우면 되겠습니까? 가능하면 싸워도 상대방 비방을 안 하고 올라가야 합니다. 항상 떨어지더라도 말입니다. 나는 여러분, 뭐 나가서도 비방을 안 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지난번에 보니, 요번에 선관위에 내가 우리 등록했잖아. 그 등록 서류 보니까 선관위에서 뭐가 나오냐면 내 재산 기록, 그거 다 나옵니다. 정관으로 보니까 교통사고 두 번 난 것이 들어 있더라고요. 그것도 벌금 내게 전과로 들어갑니다. 선거법 위반, 명예훼손 한 번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세 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교통사고도 그것이 들어갑니다. 교통사고 특례법에 걸린 것 두 건, 그다음에 내가 선거 때 막 빨리 달리다 보니까 그렇게 됐고, 그다음에 하나는 저 명예훼손에다가 선거법 위반, 아시죠? 근데 들어갔다 왔습니다. 그래서 세 건이 되어 있더라고요. 이런 사람은 이것은 진짜 안 좋은 것입니다. 이렇게 술 먹고 백성들의 술, 이거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관리들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제 선거 되니까 나는 정치 이야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왜 하느냐, 이렇게 된 것은 자존감을 낮추는 것입니다. 제가 뭐 술 먹고 뭐 떠든다고 자존감이 올라갑니까? 자존심만 올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방이 술을 먹는다 그래도 “야, 술 먹지 마”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사또가 술 먹겠다 그래도 이방이 “사또님, 그거 하면 안 됩니다”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오디세우스와 페넬로페: 위장과 지혜
아가타 왕국에 페넬로페 왕비가 있었습니다. 그 왕의 이름은 오디세우스입니다. 이 사람이 이도령입니다. 이 사람이 왕비입니다. 이 왕이 트로이 목마의 주인공입니다. 트로이 목마를 크게 만들어서 그 안에 군인들을 잔뜩 넣어 가지고 밀고 성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선물을 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선물이 아닙니다. 그 안에 군인이 잔뜩 들어 있습니다. 그 선물 받으라고 성문을 열어주니 들어갔습니다. 들어갔는데 안에서 열고 전쟁해서 이겼습니다. 그 왕, 저 왕입니다. 저 오디세이 왕이 이 트로이 목마의 주인공입니다. 트로이 목마 유명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페넬로페 왕비가 저 산에 가서 20년 동안 전쟁터에서 안 돌아왔습니다. 저 오디세이 왕이 전쟁하러 갔는데 20년 동안 유럽에 나갔는데 안 돌아왔습니다. 전쟁에서 죽은 왕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세계적인 황제 알렉산더 대왕도 나가서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돌아다니다가 전쟁도 병을 얻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몇 살에 죽습니까? 33살에 죽었습니다. 그때는 전쟁터 나가면 시체가 되어서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몇 년씩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도 20년 만에 돌아오는데 돌아오니까 이 왕비 옆에 남자들이 많이 끼어 있겠지. 그것들이 왕비랑 결혼만 하면 권력을 잡지 않습니까? 왕은 죽었습니다. 그러니까 나하고 결혼하자고 하는 사람이 많겠지. 그냥 왕궁에 진을 치고 있습니다. 들어가면 이 오디세이 사람, 오디세우스가 죽겠지. 그러니까 거지로 이도령처럼 위장해 갔다고 했습니다. 거지로 위장해서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그 사람들 앞에서 활쏘기를 하는데 저 활을 당기는 사람이 그 마누라하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관역이 또 있습니다. 그 관역을 통과해야 합니다. 그런데 활을 잡는 사람마다 활이 안 당겨집니다. 얼마나 활이 센지, 그런데 그 활이 신의 힘을 사람을 알아보는 활입니다. 주인을 알아보는 활입니다. 그런데 그 왕궁에 있는 개가 제일 먼저 이 사람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개한테 들켰습니다. 위장을 했는데 이 개는 성춘향보다 한 수 더 떴습니다. 그 늙은 개가 20년을 살아 있었던 것입니다. 딱 보니까 저것이 주인이잖아. 거지같이 위장해도 사람은 모릅니다, 이것이 위장입니다. 그런데 개가 알아 가지고 달라붙습니다. 막 좋다고 막 달라붙으니 왕비가 이상하게 생각한 것입니다. 저 개가 다른 놈한테는 짖으면서 저 사람한테는 왜 좋다고 달라붙냐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까 약간 의심이 갑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개가 달라붙어도 의심을 안 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놀랐습니다. 개가 자기를 알아보니까 들킨 것 아니냐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이 사람도 해보라고 해서 활을 딱 냅니다. 활이 쫙 펴집니다. 아무도 그 활을 못 폈는데 쫙 펴서 관역을 탁 통과합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왕비가 왕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자리 자기가 차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드라마틱합니다. 이것보다 더 한 수 위였던 것이 개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래서 비교해 보는 것입니다. 개가 세상에 20년 만에 온 주인을 알아보고 그렇게 반가워하는 것입니다. 인터넷에 막 죽일 놈이다, 도둑놈이다 해가지고 자살 직전에 자기 집 개는 계속 와서 달라붙고 이쁘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이미 죽을 약을 입에 넣었습니다. 넣었는데도 자기 개가 막 좋다고 막 뽀뽀하고 달라붙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죽으면서 사람한테는 미워서 죽는데 개는 안 미운 것입니다. 이 인간들 싫어서 내 약 먹고 죽지만 이 우리 개를 누가 키우니 하고 걱정하면서 죽습니다. 어떤 사람이 죽었는데 그 집 개가 왔는데, 주차장에서 개가 막 쫓아오는 것입니다. 주차장에서 문을 열고 차를 타는데, 백화점 주차장에서 개가 한 마리 쫓아오는 것입니다. 막 못 오게 하는데 가로막고, 개가 막 좋아 난리입니다. 달라붙습니다. 그 개를 너무 쫓아오게 가다가 서 가지고 할 수 없이 태웠는데, 그게 가보니까 저것이 엄마입니다. 세상에. 집에 데려와서 지금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천사 때다 하니까 저것이 죽은 엄마입니다. 얼마나 신기합니까? 우리 회원 중에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개가 한 장을 하더랍니다. 그냥 주, 자기를 보니 막 그냥 막 같이 올라타고 막 난리가 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오디세우스에게 달라붙던 개나, 그 개는 전생을 온 개입니다. 전생 기억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개가 되게 영리합니다. 그 이야기를 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그 주차장에서 지하 주차장에서 뛰쳐 온 개. 그래 가지고 막 그 사람을 붙들고 늘어지는데 자기 어머니입니다. 그게 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아들이 올 것을 알고 그 지하실에 주차장에 있었냐는 말입니다. 의연하지 않습니까? 성춘향은 저 오디세우스에게 졌습니다. 오디세우스는 다시 왕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그냥 가서 ‘이것이 내 왕국이다’ 하고 나갔다가 맞아 죽습니다. 자기를 숨겨야 합니다. 자기를 낮춰야 하는 것입니다. 자존심만 내세우다가는 죽습니다. 자존감을 세우기 위해서는 거지 옷을 입을 수도 있어야 합니다. 전 국민에게 누명을 쓰고 예수가 십자가에 가서 죽었습니다. 그렇게 죽을 때도 자기를 낮춰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다시 내가 왔습니다. 다시 와서는 업그레이드되어 왔습니다. 이제는 나사로 집을 안 가도 됩니다. 그냥 여기 앉아서 ‘나사로’ 이래 버리면 나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공짜로 와서 보고 앉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앉아 있고 나는 서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적반하장이라고 합니다.
능력, 인격, 축복, 명패: 천국으로 가는 길
능력과 인격은 무엇입니까? 지옥입니다. 능력과 인격은 자존심을 너무 내세웁니다. 어느 학교다 뭐 이러면 이것이 마치 세계에서 최고인 것처럼 생각합니다. 그래서 능력도 있고 인격 있는 자는 지옥 가기가 99.9% 쉽습니다. 그래서 내가 초기에 12제자가 전부 초등학교 안 나온 사람입니다. 그것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너무 겁쟁이들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대학 나온 사람, 로마 시민권 가져 있지, 대학 나왔지, 그리스 로마를 잘하지, 아주 또 헬라를 잘하지, 히브리어를 잘하지, 아주 이것은 천재입니다. 이것은 사통팔달입니다. 그런데다 또 잘생기면 바람 나서 전도 안 할 텐데, 또 완전히 키가 뭐 좀 그런 데다가 또 고구마 같지도 않게 생겼습니다. 거기다 병을 하나 넣어 준 것입니다. 왜? 몸이 성하면 또 여자 옆에만 돌아다닐 수가 있으니까, 이 또 또 이 기독교 망신 시키니까. 그러니까 것도 가시를 딱 넣어줬습니다. 맨날 대장에 통증이 오게 만듭니다. 그것 고쳐 달라고 기도를 번지게 하다가 나중에는 기도를 멈춥니다. ‘이것이 없었으면 내가 과연 예수를 증언하러 다닐까? 내 목숨이 얼마 안 남았는데’ 요렇게 최후까지 합니다. 만약에 자기가 몸이 좋았으면 중간에 새끼로 빠져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알고 나를 꼼짝 못하게 만듭니까? 그래서 아주 세트로 다 좋게 놓았습니다. 좋은 것을. 학벌이 많은 자 때문에 기독교가 로마 국교가 된 것입니다. 그 12명, 그 초등학교 안 나온 12제자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바울 때문에. 바울이 해까닥 돌아가지고 오는 바람에. 우리가 무슨 우리를 반대하는 자가 있다 해서 여러분들이 그들과 섞이면 안 되지만, 나는 그대로 두고 있는 것입니다. 법률적으로 하지, 감정 싸움하지 않습니다. 마음속으로는 다 필요해서 만든 존재들입니다. 그들이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더 깨끗해질 수가 있습니다. 역경을 순경으로 만들라고 있는 것입니다. 역경이 역경으로 끝나면 어떻게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인은 역경을 오히려 딛고 올라서는 자가 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능력 믿으면 되겠습니까? 이 능력 안에는 지력도 있지만 재력도 들어 있습니다. 이런 것은 안개와 같습니다. 인격도 너무 고상하면서도 사람들과 위화감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런 것은 대부분 저쪽 지옥으로 빠집니다. 그런데 우리는 능력 플러스 인격 플러스 축복, 명패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꼼짝없이 천국입니다. 내가 천사 데려가면 천사 축복 주고, 백궁의 천국에 들어가는데 학벌을 보고 있습니까? 안 봅니다. 본인들이 알아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합격자들이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말과 행동
베드로전서 4장 11절을 읽어보십시오.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그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일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는 이가 하나님이심이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느니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우리가 말 한마디 한마디 할 때마다, 내가 무료 급식하죠? 급식을 무료 급식하면, 이것은 내가 여러분이 영광을 받는 것이 아니라, 신이 영광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신을 위해서 영광을 받게 해야지, “어머, 내가 신한테 돈을 냈으니까 영광은 내 거야” 이러면 되겠습니까? 여러분은 레벨이 올라가지, 영광은 여러분들의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웃에게, 남편에게, 마누라에게 말 한마디 해도 꼭 하나님한테 말하듯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냥 인간이야, 저거 저거 학벌이 뭐 있나 없어 이렇게 생각하고 말을 하면 되겠습니까?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점수를 먹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방금 이 문장, 굉장히 중요한 문장입니다. 저 구절을 우리 자녀들이 봐야 합니다. 자녀들에게 “너 저거 봐라. 친구한테 말하면 다 너도 하나님한테 하듯이 해라. 무슨 말인지 알지?”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그런데 말만 꺼내면 입에서 욕이 나오는데, 우리는 따라할 수도 없습니다. 솔직히 따라하기도 민망합니다. 내가 이렇게 지금 강의 여러분은 앉아 있고 나는 서서 하는데, 내가 조금 앉으니까 역겹습니다. 나도 좀 앉아 보는 것입니다. 나도 뭐 음료 좀 마시고. 요새 어떤 사람들이 교회는 안 와도 사람이 안 와도 골치 아프다고 합니다. 왜 골치 아프냐? 주차장이 없는 것입니다. 교회가 주차장을 늘릴 만큼 성장해야 하는데, 사람은 오는데 주차장은 땅이 비쌉니다. 주변에 주변 사람이 건물 팔아. 그러면 건물 사서 하려고 주차장 하나 안 되는 것입니다. 교회가 그래서 교회를 어디다 지었느냐에 따라서 발전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딱 정해져 버립니다. 교회를 그냥 시장통에 지었다면 주변에 주차장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럼 교회가 점점 커지면 어디로 나갑니까? 변두리로, 변두리로 나갑니다. 나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주차장 때문입니다. 하늘 공은 그런 것을 미리 내다보고 멀리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하나 해도, 먼 미래를 내다보고 움직이는 자와, 말을 한마디 해도 내가 나중에 잘되고 내 후손이 잘되려면 말이 한마디 한마디가 하나님한테 하듯이 해야 하는데, 무슨 깡패처럼 말을 하면 되겠습니까? 말을 한마디 해도 이렇게 교회를 어디다 지어야 하느냐? 이것도 먼 미래에는 자동차를 타고 교회를 올 것입니다. 그러면 이 시장통에는 자동차가 설 수가 있는 곳이 없습니다. 열 대만 서면 온 동네에서 욕을 하고, 저놈 교회 저거 문 닫아 새끼, 저거 뭐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면 교회가 욕을 먹는 대상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미래를 내다보면 어디다 지어야 합니까? 저 아예 여의도 백사장에 조용기 목사님 잘 지었습니다. 그것이 어디에 있었습니까? 서대문에 있었습니다. 거기 있었으면 주차 한 대도 못 합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300명 정도 신도가 될 때 서대문에 있었습니다. 서대문 로터리. 거기 주차장이 있을 데가 없습니다. 방을 봐도 주차장 있습니까? 그 옆에 적십자 병원이 그 교회 뒤쪽에, 앞에는 로터리, 뒤쪽 옆에는 로터리. 더 주차 공간이 없는 것입니다. 불광동에서 서대문까지 간 것도 대단하게 간 것이라고 했는데, 한숨 돌리기도 전에 ‘어머, 나중에는 이것이 만 명까지 와야 될 텐데, 이거 3만 명, 뭐 3천 명이 들어올 300명밖에 못 들어오는 이 교회를 가지고 아, 서대문이 좋다고 이래 있으면 되겠나?’ 요런 생각 했겠죠. 목사님이 그러니까 주차장 때문에 여의도로, 여의도, 여의도 갔다 그냥 지은 것입니다. 그런데 목사님은 그 생각했는지 몰라도 밑에 있는 장로가 그 당시 서울시 부시장이 차일석 장로라고 있거든. 그 차일석 장로가 여의도가 그때 비행장 하다가 때려치우고 개발하려고 할 때 허벌판이었습니다. 국회의사당도 없을 때. 국회의사당 땅을 교회로 하라고 줬는데 하니까 목사님이 “어머, 이렇게 넓은 땅을 우리가 왜 사냐?” 그니까 장로님이 “나중에 저 주차장도 해야 되고 땅이 많이 필요할 겁니다.” “아이고, 필요 없어. 요요요요요요 3천 평, 요쪽에 개천 배에 3천 평, 요것만 있으면 우리 뒤집었어.” 좁은 것입니다. 주차장은 어디다 세웁니까? 강변에다 세우고 있습니다. 강변에. 비가 많이 오면 못 세웁니다. 철저하게 후회를 한 것입니다. 몇십 년을 후회하다 돌아가셨습니다. 그 훌륭한 그 목사님이 조용기 목사님, 내가 잘 아는데 굉장히 훌륭한 분입니다. 그런데 그분이 미래를 내다보는 게 차일석 장로가 “아, 이렇게 국회의사당 자리, 여기 최고야. 야야, 그렇게 넓은 땅, 3만 평도 모자란데 3천 평을 택한 거야.” 그것을 후회하시고 그것이 오지하 나한테까지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나한테까지. 가던 호텔 지하에서 나하고 식사를 하시는데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 목사님 동생도 내가 잘 알고 목사님도 아는데 목사님이서 식사할 때 그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굉장히 미래를 내다봐야 교회도 확장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 목사님은 그런 비전을 가지고 있어서 큰 대로 가야 된다 이건 알았는데, 그렇게까지 자동차가 늘어나고 그렇게까지 넓은 주차장이 필요할 줄은 몰랐던 것입니다. 지금 교회들이 주차장 문제 때문에 그것이 지금 발전이 안 됩니다. 왜 차 50대, 100대 어디다 세웁니까? 그 신도 그래도 100명 가지고도 되겠습니까? 이것은 차 때문에 무엇이 안 됩니다. 또 외지에서 먼 데서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요새는 그 동네에서만 그 교회 오는 것이 아닙니다. 먼 데서 오다 보니까 이것이 교통, 차 문제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장하는데 우리가 미래를 좀 알아야 할까요, 안 알아야 할까요? 알아야 합니다.
AI 시대와 영적 능력의 중요성
요새는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무엇을 했습니까? 비대면 근무, 재택 근무, 온라인. 요 세 가지가 지금 이렇게 될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사람 많습니다. 비대면에 재택에 온라인으로 모든 것이 일어납니다. 다 이어집니다. 이렇게 될 줄 우리가 알았습니까? 순식간에 이것이 됩니다. 그러니까 파지다, 그다음에 클라우드다, 이크 시대가 와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AI 인공지능 시대가 와 버렸습니다. 인공지능이 못하는 것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하는 사람이 제일 많이 질문하는 것이, 인공지능을 만드는 기술이 있지 않습니까? 인공지능 하는 사람들이 제일 질문 많이 하는 것이, 인공지능 하는 사람들이 궁금한 것이 아침에 날이 흐린데 우산을 들고 나가야 합니까, 그냥 갈까요? 아무리 인터넷 쳐도 답이 안 나옵니다. 그런 정도는 답이 앞으로 나옵니다. 인공지능이 그것이 될 수 있습니다. 아침에 비가 날이 흐린데 우산을 들고 갈까요, 안 갈까요? 이것을 치면 답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 정도는. 그런데 백두산이 언제 폭발할까? 이것은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아무리 인공지능이라도 안 나옵니다. 전혀 오류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AI 지금 인터넷이 거기까지 발전했지만, 그 지금 최근에 발전된 것은 GPT입니다. 그것도 답이 안 나옵니다. 오류가 많이 나옵니다. 미스코리아 누구, 외국에 뭐 그것을 쳤는데 고릴라가 나옵니다. 그런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2%까지 이 오류, 오류 확률이 10%, 오차 범위가 2%까지 줄었습니다. 2%까지 줄었는데 틀린 것은 완전히 틀려 버립니다. 그런데 우리는 천사는 그렇지 않습니다. 천사는 100%입니다. 내가 우산을 들고 와야 하는지, 그저 천사한테 물으면 오늘 하늘로 갈까요, 말까요? 뭐든지 답이 나옵니다. 내가 무슨 속옷을 뭘 입었지? 나옵니다. 다 됩니다. 모든 것을 쳐 주는데 AI 시대, 인공지능 시대에 도전할 수 없는 것, 없는 것이 무엇입니까? 도저히 알 수 없는 것, 영의 세계입니다. 인공지능한테 내가 속옷 팬티를 뭘 입었습니까?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는 압니다. 내가 몇 살까지 살까요? 나옵니다. 인공지능에서는 안 나옵니다. 인간의 모든 감각 기능이 나오는데 나올 수 있는데 미래가 끼어 있거나 영적인 것은 인공지능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이 능력은, 이것은 능력도 아닙니다. 지금 저것 가지고는 살 수 없는 세상이 오고 있습니다. 이제 영적 성장이 우리는 급 성장했습니다. 이렇게 성령을 놓치고 축복을 넣어서 성령을 주었는데, 여러분들 초능력,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죽는 사람도 살아라. 오늘 영상 보여줄 것입니다. 이 시대를 내가 여러분들에게 미리 준 것입니다. 채 GPT, AI 이런 것은 옆에 올 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우리 아들이 무슨 과를 갈까요? 이것을 치면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채티에서 그 어린애를 어떻게 압니까? 안 나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학과를 갈까요? 이 대학을 갈까요? 뭘 전공할까요? 여기다 취업을 할까요, 말까요? 집 할까요, 말까요? 다 나옵니다. 이것은 생활 성입니다. 이 모든 것을 알 수 있는데, 네 미래도 훤히 다 알 수 있고, 지금 내가 오늘 움직이는 것도 이것 다 알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AI가 필요 있습니까? 필요 없습니다. 오류가 10% 걸려들면 그냥 망하는 것입니다. 오류 2% 걸려들면 팍 속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마어마하게, 여러분들은 백궁 갈 때까지 최고의 영적 재산 가지고 있습니다. 자부심을 가지기 바랍니다. 허성정 우리 위원장이 올리는 것을 우리가 잠깐 보고 해야겠습니다. 나는 정치 이야기를 지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분 바랍니다. 지금 우리가 선거가 있지만 정치 이야기를 할 수가 없고, 영적인 이야기만 합니다. 정치 이야기가 좀 섞이면 재미가 있는데, 한 4월 10일까지만 참으면 됩니다.
재림 예수 허경영과 예수의 청년 시절
재림 예수 허경영과 예수의 청년 시절 2. 허성정, 대륙 백제 만주 신라의 저자. 재림 예수 허경영의 가르침이 점점 열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2천 년 전 신인 허경영이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스라엘에 존재했을 당시, 그가 인도, 네팔, 티베트, 파키스탄, 이란, 이라크, 시리아, 그리스, 이집트 일대를 방문하며 구도의 길을 걸었던 얘기는 너무나 미진합니다. 재림 예수 허경영은 신약성경과 사복음서 통째로 빠져 있는 예수의 청년 시절 구도 과정을 속 시원하도록 상세히 밝혀주고 있습니다. 잠깐요, 이란, 이라크 있죠? 터키는 없구나. 읽으세요. 세계 기독교인들은 잃어버린 예수의 청년 시절 18년을 완전히 복원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다행하고 복된 일입니다. 재림 예수 허경영 본인의 증언과 리바이 도우리 목사가 하늘로부터 받은 성약 성서를 종합하면, 청년 예수는 12세부터 30세까지 인도권에서는 유태인 의성자혜원 아이란 호칭으로 살았습니다. 이집트권에서는 그리스도라는 호칭으로 세상에 존재하였습니다. 예수는 구도의 과정을 통하여 다양한 종교와 사상, 그리고 문화들을 경험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유태교, 인도의 불교와 브라만교,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 이집트의 밀교 등을 완전히 터득했습니다. 예수는 당시의 종교와 사상 체계를 완전히 소화한 세계 최고의 지식인이었습니다. 이집트의 형제단에서 그리스도란 칭호를 받은 예수는 알렉산드리아에서 개최된 세계의 일곱 성자들의 모임에 초대됩니다. 이 회의에는 세계 일곱 국가의 영적 지도자들이 참석하여 인류의 미래에 관한 대책을 강구하는 회의였습니다. 여기서 예수는 감독 동적 연설로 화답합니다. 이 모임에는 극동의 맹구, 인도의 비자파크, 페르시아의 카스파, 아시리아의 아시비나, 그리스의 아폴로, 이집트의 마세노, 이스라엘의 필로가 참석하였습니다. 예수는 이 회의의 주인공으로 참석한 후 18년간의 타국 생활을 마치고 드디어 고향인 이스라엘로 돌아왔습니다. 이윽고 예수는 공생활 준비를 위해 광야로 들어갔습니다. 예수는 그곳에서 40일 동안 금식 기도를 합니다. 이때 예수는 세 번에 걸친 마귀의 시험을 거친 후 마침내 그리스도로서의 사역을 시작합니다. 예수가 최초의 복음 사역을 시작한 곳은 요르단 강의 세례자 요한이었습니다. 오늘은 지난 후에 걸쳐서 재림 예수 허경영과 예수의 청년 시절 속편을 보내기로 합니다. 최대한 압축하였습니다. 이 글은 윤청광의 ‘불경과 성경, 왜 그렇게 같을까?’라는 책을 참조하여 씁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윤청광 저서를 일독하기 바랍니다.
성경과 불경의 유사성: 진리의 보편성
좋은 열매와 나쁜 열매
성경에서 예수는 “열매를 보면 그 나무를 알 수 있다. 가시나무에서 어찌 포도를 딸 것이며, 엉겅퀴에서 어찌 무화과를 따겠느냐”고 하였습니다. 불경에서 석가모니는 “선인 선과 악기 학과라. 선한 열매가 익은 뒤에는 복을 만난다. 악기 열매가 익은 뒤에는 죄를 받는다”라고 하였습니다. 성경과 불경이 공히 열매를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성경의 열매 이야기는 불경의 열매 이야기에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나는 진리요, 내가 법이다
성경에서 예수는 “빌립보야, 그대가 나를 보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곧 하나님을 본 자”라고 하였습니다. 불경에서 석가모니는 “법을 보는 자는 나를 본 사람이요, 나를 본 자는 곧 법을 본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석가모니는 “나는 법이니, 나를 보는 자는 법을 보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성경과 불경 모두 예수나 석가모니 자신이 법과 진리의 근본 자리라는 것을 공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구원은 불교의 성불을 대치한 말입니다.
행하는 것과 실천하는 것
성경에서 예수는 “나더러 주님이라 부른다고 해서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고 하였습니다. 불경에서 석가모니는 “제아무리 경전을 많이 읽고 외워도 실천하지 않는 게으른 사람은 성인의 문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에서 행하는 것과 불경에서 실천하는 것이 완성의 문으로 들어가는 조건이라고 똑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부모의 원수도 갚지 마라
성경에서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라, 나를 저주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마저 대어 주어라, 일곱 번씩 이른 번이라도 용서하라 하였습니다. 이것은 예수의 독창적 창작물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불경 곳곳에는 보다 더 큰 용서를 하라고 나옵니다. 불경에는 보살은 부모를 죽인 원수도 갚지 말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한들이 톱날로 나의 사지를 끊는다 할지라도 성을 낸다면 이것은 나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가 아니다. 예수의 철저한 사랑은 석가모니의 철저한 자비 사상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흔아홉 마리의 양과 999명의 죽인 살인마
성경에는 아흔아홉 마리의 양과 길 잃은 한 마리의 양에 대한 비유가 나옵니다. 양을 잃은 목자는 아흔아홉 마리 양을 놔두고 한 마리의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선다는 얘기입니다. 불경에 999명의 피살자, 한 명의 살인자가 나옵니다. 불경에 999명의 죽인 살인마 아잉 사카가 마지막 한 명을 죽이려다가 부처님의 설법을 듣고 구원되는 얘기가 나옵니다. 이것은 성경이 불경의 살인마 아잉 사카 얘기를 길 잃은 한 마리의 어린 양으로 각색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성령 모독과 경전 비방
성경에는 사람의 아들을 거역하는 것은 용서를 받을 수 있어도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을 수 없다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불경에 야광이 어떤 악한 사람이 부처님을 훼방하고 비방하고 그 죄는 오히려 가벼우나 법화경을 훼방하고 비방하면 그 죄는 매우 무겁다. 다른 곳에는 경전을 훼방하고 비방한 죄는 아비 지옥으로 떨어진다고 하는 경고가 적혀 있습니다. 성경은 법화경의 내용을 알고 있고 그것을 기독교식으로 신학으로 승화해 기록한 것으로 보입니다.
뿌리는 자의 비유가 같다
성경에는 뿌리는 비유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밭에 씨를 뿌리러 갔다. 어떤 씨는 길바닥에 떨어지고, 어떤 씨는 돌밭에 떨어지고, 어떤 씨는 가시밭에 떨어졌다. 불경에 석가모니가 자기 자신을 씨 뿌리는 농부로 비유하고 밭을 갈고 씨를 뿌린다고 설법합니다. 어떤 것은 돌과 나무가 무성한 황무지에 떨어진 예를 들고 있습니다. 이것은 성경과 불경이 똑같은 비유와 똑같은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을 분석해 보면 예수 혹은 성경이 석가모니 혹은 불경에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보다 풍성한 예화로 만들어 썼음을 알 수 있습니다.
빛에 대한 비유가 같다
성경에는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나는 빛을 증거하러 왔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등의 얘기가 수없이 나옵니다. 불경 역시 “그는 세상을 비추는 빛이다. 눈이 있는 자 빛을 보리라. 지혜의 밝은 빛이 해와 같이 비춘다.” 등 빛에 대한 표현이 자주 나옵니다. 성경과 불경이 모두 같은 카테고리인 빛을 비유로 해서 예수와 석가모니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마귀와 불경의 악마
성경에는 예수가 단식하며 기도할 때 마귀의 시험을 받는 장면이 나옵니다. 불경에 석가모니가 단식하며 명상하는 동안 악마의 시련을 받는 장면이 나옵니다. 성경에서 마귀가 굶주린 예수에게 떡을 빵으로 만들라고 한 것이나, 불경에서 굶주린 석가모니에게 바로의 걸식을 하라고 권하는 것은 같습니다. 예수는 사람이 빵으로만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으로 산다고 유혹을 뿌리쳤습니다. 석가모니 역시 사람이 밥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광음천 기쁨을 양식으로 먹고 산다고 하며 유혹을 뿌리칩니다. 마귀가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주며 마귀에게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줄이라고 유혹합니다. 불경에서 악마는 석가모니에게 나라 전체를 직접 통치하라고 히말라야 산을 황금 산으로 바꾸라고 유혹합니다. 이에 대해 예수는 하느님을 섬기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다고 하면서 마귀의 유혹을 뿌리칩니다. 석가모니 역시 무력을 따르는 자는 무욕의 결박된 것이니 사람은 마땅히 그 결박에서 벗어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면서 유혹에서 벗어납니다. 성경의 이야기와 불경의 이야기가 구성과 전개 그리고 교훈까지 똑같습니다. 이러고도 성경이 불경을 베끼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배신자와 도망친 제자들
성경에는 예수는 자신의 12두 제자 중 유다가 배신할 것을 알았는데, 불경에서 석가모니도 자신의 제자 중 데바 달타가 자기를 배신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성경에서 배반자 유다가 칼과 몽둥이를 들고 예수를 붙잡아 가자 제자들이 모두 도망을 갔습니다. 불경에서 석가모니도 코끼리의 위해를 당했을 때 500명의 제자들이 모두 도망쳤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는 자기의 제자들이 칼을 쓰려고 하자 칼을 든 자는 칼로 망한다고 경고한 것처럼, 석가모니도 데바 달타 향해 악은 악으로 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성경은 불경을 참고로 하여 이야기의 기초를 설계하고 교훈의 내용을 완성해 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음식
성경에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명을 먹인 기적이 나옵니다. 불경의 유마일 경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가르침을 듣기 위해 모인 수많은 사람들을 앉혀 놓고 없던 음식을 순식간에 만들어 그 많은 사람들을 배불리 먹이고 남을 수 있도록 하는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몰려든 군중, 먹을 것이 없는 상황, 기적을 일으키는 예수와 유마힐, 배불리 먹는 과정, 먹고도 남는 부스의 기적 등이 하나의 공식처럼 똑같습니다. 불경에서 음식의 기적은 본생경 A 길상 초품, Qu 바수 아픔에도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성경이 불경을 참고한 것으로 봐야 합니다.
부자는 천국에 가기 어렵다
성경에는 예수가 부자 청년에게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고 나를 따르라고 하였습니다. 불경의 방등경이나 법사경문에는 재물을 다 버리고 법의 상속자가 되라고 한 것은 똑같습니다. 예수는 부자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였고, 석가모니는 재물에 집착하면 열반에 들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불경의 예화가 풍성하고 역사가 오래된 것을 보면 역시 성경이 불경을 참고했을 것입니다.
간음한 여자와 도망친 창녀
성경에는 간음한 여자를 잡아온 사람들에게 예수는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여자에게 돌을 치라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모두들 양심의 가책을 받아 하나 둘 순서대로 그 자리를 도망쳤습니다. 불경에 석가모니가 물건을 훔쳐 도망친 창녀를 잡으려고 찾아다니던 젊은이들에게 죄지은 여자를 찾는 것과 그대들 자신을 찾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급하냐 힐문했습니다. 그러자 젊은이들은 자기 자신을 찾는 것이 더 급하다고 대답하고는 부처님의 설법을 듣는 장면이 나옵니다. 성경과 불경의 소재와 내용이 거의 유사합니다.
남의 잘못과 자기 잘못
성경에는 예수가 형제의 눈에 있는 티는 보면서 제 눈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한다고 한 말이 있습니다. 불경에 남의 잘못은 드러나게 보지만 자기 잘못은 도박꾼이 불리한 주사위 눈을 숨기듯 한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에는 남을 비판하지 말라. 그러면 너희도 비판받지 않을 것이다 하였다. 불경에 남 듣기 싫은 말을 하지 말라. 그러면 남도 너에게 싫은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성경의 산상수훈은 불경의 법구경을 대거 참고한 것으로 보입니다.
예수의 기적과 석가의 신통술
성경에는 예수가 일으키는 기적들이 수없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장님이 눈을 뜨기도 하고, 죽은 자를 살리기도 하고,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우기도 하고, 중풍병자를 고치며 귀신을 쫓아내기도 합니다. 이러한 능력은 예수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불경의 본생경에 거의 다 들어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수많은 병자들을 고쳤으며, 전염병을 물리치고 홍수를 물리치기도 했습니다. 석가모니의 제자들은 아주 거리도 잠깐 사이에 왔다 갔다 하는 신통술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불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이 성경에도 수없이 반복 기록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성경에는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불경의 여러 경전에도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와 약이 필요하지 않지만 병든 자에게는 의사와 약이 필요하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예수가 자신을 의사에 비유한 것은 석가모니가 자신을 의사에 비유한 것과 일치합니다.
하느님 나라와 마음속에 부처
성경에는 하느님 나라는 여기에 있다 혹은 저기에 있다 말할 수 없다. 하느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고 하였습니다. 불경에 극락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내 마음 속에 부처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에서 하느님 나라가 너희 가운데 있다는 말이나 불경에서 내 마음이 곧 부처라는 말은 같은 말입니다.
진정한 보물
성경에는 너희는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 두라고 하였습니다. 불경에 마음속에 지녀야 할 참다운 보물은 자비, 경건, 절제, 침착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에는 하늘에 쌓아둔 보물은 좀이나 녹이 쓸지 않으며, 도적질도 당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불경에 “다른 사람이 가져갈 수도 없고 도적이 훔쳐갈 수도 없는 보물을 가지고 떠나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살았던 시대와 장소가 엄청나게 달랐음에도 그 가르침은 같습니다. 이것 역시 불경의 가르침을 성경적으로 다듬은 것으로 보입니다.
하늘이 내리는 평등한 사랑
성경에는 하느님은 선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에게나 해를 비춰 주시고, 의로운 자나 불리한 자에게도 비를 내려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불경의 법화경에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법화경에서 어떤 차별도 없는 비를 골고루 내리듯이 모든 중생들에게 가르침의 비를 내린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의 문장은 불경의 법화경 문장을 그 핵심 부분만 잘 간추려 다이제스트 해 놓은 것처럼 느껴집니다.
가톨릭의 묵주와 불교의 염주
열심한 가톨릭 신자들이나 가톨릭의 수도사들은 손이나 목에 묵주를 걸고 다닙니다. 불교의 승려들도 손이나 목에 염주를 달고 다닙니다. 가톨릭의 묵주나 불교의 염주는 형태도 비슷할 뿐 아니라, 묵주 알과 염주 알이 모두 108개로 되어 있음도 같습니다. 가톨릭 수도원의 규칙이나 생활 방식은 불교의 절간 분위기와 너무 유사합니다. 이것 역시 가톨릭이 불교를 차용한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성경에는 불경의 내용이 상당히 들어 있습니다. 성경의 편지보다 불경의 편지가 다 200년이나 뒤지는 것은 객관적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불경을 참고로 편찬된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또 그것은 어떠한 흠이나 허물이 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문제는 되는 것은 기독교가 불경의 내용을 일부 차용한 부분을 솔직히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기독교는 성경에 포함되어 있는 불교의 흔적을 여러 가지 수단으로 지웠습니다. 초기 기독교는 불교의 흔적이 있는 복음서들은 정경 목록에서 모두 제외시켰습니다. 성경에서 차용하고 있는 불교 부분의 인용 사실은 이제 되돌릴 수 없는 진실입니다. 현재 외경 내지 위경으로 전해지는 도마 복음서나 베드로 복음서 등에는 불교 냄새가 짙게 배어 있습니다. 바로 그런 이유로 이 복음서들은 기독교의 정경 목록에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성경에서 지워버린 내용은 예수의 청년 시절 일대기와 그의 치열한 구도 과정입니다. 그것을 성경에서 제외시켜 버렸으니 오늘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은 절름발이가 되어 있고, 역사적 예수의 실제 모습은 올바르게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참으로 뒤틀린 세상입니다. 진리를 밝히는 성경마저 뒤틀려 있으니 세상이 어찌 온전할 수 있겠습니까? 세상은 신인 허경영의 말씀대로 말세의 징후를 곳곳에서 보이고 있습니다. 이쯤에서 우리는 재림 예수 허경영 신인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신인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예수 당사자였습니다. 그는 2천년 전 이스라엘에서 직접 살았던 사람이고, 예수 시절 모든 사건의 현장에서 주인공을 했던 사람입니다. 2천년 전 예수가 지구에 와서 가르쳤던 것은 절대자의 존재, 절대자에 대한 믿음, 절대자의 인간 사랑, 고통을 통한 인간 성숙,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등가성, 지상 삶의 상대성과 유한성, 본향이 하늘나라의 시민권 획득을 목표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는 신인 허경영의 말대로 이대아 본향 세계의 완성을 목표로 우리 삶의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바로 그 목적 때문에 예수는 인간의 몸을 직접 입고 십자가에서 못 박혀 돌아갔습니다. 예수는 십자가의 신비를 인간 세상에 완전하게 계시하고 하늘나라로 귀환하였습니다. 끝으로 필자가 이 글을 쓰는 목적은 기독교를 패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기독교가 불교의 아류 종교라거나 아바타 종교라는 인상을 주기 위해서 쓰는 글도 아닙니다. 기독교는 그 자체로서 자기 완결성을 가진 종교입니다. 신이 직접 인간의 역사에 개입하고 있는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비해 불교나 유교는 신과 관련이 없는 종교입니다. 불교나 유교에 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불교나 유교는 그냥 철학일 뿐입니다. 인간 삶의 질을 확장시키는 사변 종교일 뿐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종교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마음속에서 신을 그리워하며 만들어낸 인간의 종교일 뿐입니다. 2천년 전에 예수는 이제 허경영의 이름으로 경기도 양주시 하늘궁에 다시 와 있습니다. 이른바 예수의 재림입니다. 그의 일거수일투족은 우리 모두에게는 살아 있는 신의 말씀입니다. 우리 생애에서 창조주의 화신을 우리가 만났다는 것은 기적 같은 일입니다. 우리는 매일 그분으로 난리를 치고 매 순간 까무라칩니다. 우리 생애에서 백천만 겁난조 신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우리 생애에서 잃었던 아버지를 찾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분의 신원을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 의심을 하는 사람들은 어찌 된 영문입니까? 도대체 신인 허경영에 대해 안티를 하는 사람들은 또 무슨 대장입니까? 시대의 징표가 그렇게도 읽혀지지 않는다는 말입니까? 그렇습니다. 우리 생애에서 삼위일체 조주를 볼 수 있는 눈은 행복합니다. 우리 생애에서 삼위일체 재림 예수 말씀을 듣는 귀는 행복합니다. 감춰진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입니다. 마태오 10장 26절, 2024년 3월 22일 국향.
갈릴리 지형과 신의 음성
많이 모이면, 최고 많이 모이면 만 명이 모입니다. 이스라엘에서는 내가 있을 때. 다섯 병이 이어 했을 때는 약 만 명이 모였습니다. 실제 만 명이 모였는데 스피커가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지금도 이것 없으면 잘 안 들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한 명도 내 말이 안 들리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내가 소리를 질렀을까요? 조용히 이야기하는데도 다 들렸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여러분들이 그 당시 이스라엘에 안 살았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갈릴리. 내가 이야기한 갈릴리는 우리 한반도 땅보다 400m 낮습니다. 바다보다 400m 낮은 곳입니다. 갈릴리에서 강의를 많이 했습니다. 육지보다 400m 낮습니다. 갈릴리 호수가. 이스라엘의 지형이 400m 낮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헬몬산 북쪽에 있는 헬몬산은 2800m가 넘습니다. 281m 뭐 이렇게 높습니다. 백두산보다 높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갈릴리 언덕에서 이렇게 강의를 할 때, 이 북쪽에 낮에는 여기서 바람이 이리로 갑니다. 5시가 되면 이 바람이 여기가 시대가 높을 것 아니겠습니까? 400m 높으니까 여기는 미치 아아, 이렇게 내려옵니다. 그 지형이 이렇게 생겼다는 말입니다. 갈릴리 뒤에 있는 그 산도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낮에는 오전에는 이리로 바람이 붑니다. 오후에는 산에서 찬바람이 내려옵니다. 갈릴리 쪽으로. 그러면 내가 여기서 꼭 강의할 때는 오후입니다. 여기서 찬바람이 내려오면서 내가 여기서 말을 할 때는 이 말을 하면 말이 여기 있는 사람들한테 원형 돔과 비슷하게 들립니다. 이스라엘 지형이 원형 돔의 지형입니다. 앞에서 스피커 둔 사람이 밑에 원형 바깥 원형을 향해서 떠들면 원형 쪽이 말이 다 들립니다. 그래서 내가 헬몬 산을 향해서 이 시산을 시온산 쪽으로 하면 시온산 쪽에서 말이 내려와 울립니다. 그래 가지고 만 명이 옆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들립니다. 여러분, 로마 경기장 같은 데 가서 앞에서 원형 극장 가서 떠들면 말이 마이크 없이 다 들립니다. 로마 시대 때 마이크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원형 경기장에 모인 사람이 2만 명, 3만 명입니다. 말이 옆에서 속삭이는 것처럼 들립니다. 마이크를 쓰기 좋게 유대 지형이 무엇 같이 생겼다고요? 갈릴리가 육지. 예루살렘과 갈릴리 때가 지형이 바다보다 400m 낮습니다. 기가 막히죠. 엄청 지형이 낮은 곳입니다. 그러니까 산들이 있으면 소리가 갔다가 울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산을 등지게 하면 만 명이 안 들고, 5천 명이 안 들고, 말이 잘 들립니다. 앰프가 필요 있습니까? 그래서 노래를 부르면 노래가 막 왕왕 울립니다. 그냥 저만 그런 것을 이용했기 때문에 이것이 병을 가능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했다는 말입니다. 거기 있었던 사람이 나입니다. 내가 축복 줄 때 어마어마한 빛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사람 받은 사람은 계속 여러분이 걸어 다녀도 하늘에서 빛이 오고 있습니다. 그 영상 내 보여줄 것입니다. 어떤 큰 교회 목사님이 왔는데, 자기가 이 사진을 보고 기절했다는 것입니다. 자기 축복 주려고 내가 손이 닿는 순간에 번쩍. 축복 들어가라 안 해도 됩니다. 손이 머리에 닿는 순간에 번개 불이 번쩍. 그런데 그것이 이 안이 안 보일 정도로 하얘져 버립니다. 그런데 그것이 우리 눈에는 안 보입니다. 내가 만약에 여기 누구 나와서 손을 딱 대고 축복을 주지 않습니까? 데리고 주기 전에 손만 딱 대면 번쩍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이리 넣어 버립니다. 여기 우리 사, 우리 대천사지. 요번에 여기를 이렇게 됐다. 여러분 눈에 안 보이죠? 이것이 번개 불이 번쩍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들어가는데 축복을 주면 이것이 안 나옵니다. 계속 불이 안에 들어 있습니다. 죽을 때까지. 그러니까 이 사람이 막 권능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들어가는데 그것이 사진으로 포착되었습니다. 한 번 앉아서 봐 보십시오. 좀 앉으십시오. 내가 설명해 줄 것입니다. 영상을 한 번 띄어 보십시오. 그 목사님이 며칠 전에 왔습니다. 얼굴 가립니다. 축복 주세요. 번쩍하지 않습니까? 다시 해 보십시오. 축복 주세요. 다시 스톱 해 보십시오. 내 손이 그 사람한테 가는 사이의 번쩍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그리고 축복 주세요 하는 말은 딴 사람이 한 말이고 내가 먼저 준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이것이 환합니까, 안 합니까? 이 사람 보입니까? 내 보입니까? 이 빛이 내리 꽂는 것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보입니다. 보이죠? 이것이 그냥 비하고 같습니까? 아닙니다. 다르죠. 이것이 사실이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빛은 없는 빛입니다. 어마어마한 이것이 암흑 물질이 내가 백궁 갈 때 번쩍하지 않습니까? 그것과 똑같습니다. 이것은 지구의 에너지가 아닙니다. 그러면 이 사람 몸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것이 영원히 권력 행사. 집에 가보면 몇 자리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 학교, 자기가 다니는 호텔에서 누구 자는데 자기 직장 다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하여 버립니다. 하여. 이 빛이 암흑 에너지. 그 암흑 에너지가 찍힌 것입니다. 또 한 번 한 장 더 돌려 보십시오. 말고 또 돌려 보십시오. 그 목사 서 있는 것입니다. 이 목사 서 있죠. 무슨 빛이 보이죠? 이것이 여러분한테 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걸어 다니면 이런 빛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것이 축복받은 사람들이 좀 특이하지 않습니까? 안 받은 사람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럼 이 사람이 무엇입니까? 능력을 행하는 것입니다. 광대라 뭐 왜 우주 에너지가 통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내여. 비행접시가 다 올라갈 때 통로가 탁 나타나지 않습니까? 그것이 여러분한테 축복으로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작게, 이 사람이 축복받은 목사님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무슨 빛이 내려와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다닙니다. 따라다녀 봤죠? 그러니까 일반인이 아마 자기 어디 행사 놀러 가서 찍은 건데, 축복받은 이후에만 이런 현상이 계속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또 뭐 간증할 것이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아까 저분이 전화가 또 왔습니다. 이것 말고 또 간증할 것이 있다고 했습니다. 어, 나한테 전화 왔는데 이것 말고 또 간증할 것이 여러 가지 있다고. 자기가 너무너무 놀랍다고. 아니,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나한테 간증 받을 때, 그것이 자기 카메라에 찍혀 버렸습니다. 자기 아까 카메라 봐 보십시오. 이것이 찍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떤 서치라이트를 켜도 이렇게 안 됩니다. 이 뭐 빛이 위에서 내려오는 것 맞지 않습니까? 팍 내려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내가 고쳐 준다고 뭐 썩 이러고 이렇게 하면 그냥 되는 줄 압니까? 빛이 그냥 우리 눈에는 아무 에너지가 이렇게 찍기가 어렵습니다. 이것이 런 촬영이 우연이 된 것입니다. 내 얼굴도 못 알아보겠죠? 이 사람 얼굴도 못 알아봅니다. 이것이 자기, 이 사람이 이것을 보고 기절한 것입니다. 찍히는 과정 한 번 보십시오. 원인지 다시. 아니, 이것 말고 첫 스타트, 시작해 보십시오. 내 손이 그 사람 앞으로 가는 세 되어 버리지 않습니까? 축복 주세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냥 번쩍 하는데, 이것이 원래 촬영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촬영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사람이 그 사진을 가지고 와서 정말 이상하다고. 자기가 이것을 보고 너무너무 축복이 무섭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봤죠? 그리고 자기가 왜 자기가 어디 가서 서 있으면 빛이 위에서 내려오나, 이것입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진을 자기가 우리한테 보냈습니다. 내가 뭐 사진 압니까? 이것 모르죠. 교회 목사로서 너무너무 놀랍다고. 그래서 이분이 아마 또 뭐 나한테 이야기할 것이 있다는데, 오늘 강의 때문에 내가 이야기 길게 못 했는데, 간증할 것이 있다고 합니다. 너무 기가 막힌데, 목사님이. 그래서 우리 얼굴은 가려 드렸습니다. 이분이 분이십니다. 빛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여러분들은 축복받은 것이 왜 내가 광채 대로 하면 사람이 살아납니까? 그것은 여러분이 우주의 암흑 에너지 속에 이미 여러분은 백궁에 비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왜 여러분은 백궁 비자를 하늘에서 결제를 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아 가지고 성령이 성령 체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살아나라. 그러면 광채 되라. 그러면 살아납니다. 뭐 그렇게 말하도 급하면 그냥 일어나라. 뭐 깨나라. 뭐 말은 마음대로 해도 됩니다. 되든 안 되든. 되죠? 여기 우리 초, 오늘 저 뭐, 어제 언제 대천사 됐죠? 일주일 전에 받았죠. 일주일 전에 받았죠? 나와 보십시오. 이분은 일주일 전에 받아 나니까 좀 약간. 일주일 됐습니까, 대천사 된지? 굉장히 몸이 호리호리하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자, 이것 잡아 보십시오.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광채 되라. 광채 나가라. 자, 해 보십시오. 마음속으로 했습니다. 손 힘 주십시오. 이것 광채 되려 한 것입니다. 맞습니까? 광채 나가라도 한 번 해 봐야겠죠. 해 보십시오. 했습니다. 나가 버리지 않습니까? 광채가. 그러면 죽는 사람입니다. 살아나라 하면 그것 해 보십시오. 했습니다. 살아난 것입니다. 죽어라 해 보십시오. 했습니다. 죽어 버리죠. 이 물질도 말을 알아듣습니다. 여기서 말을 이것이 암흑 에너지 체입니다. 이 자체가 암흑 에너지 축복 체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람은 마음만 먹으면 물질에도 전달되고 사람도 전달됩니다. 이 물질에 전달되는 것 봤습니까? 무슨 전기 코드가 있습니까? 전달. 왜 그렇게 못생겼냐? 마음속으로 했습니다. 이쁘다. 마음속으로. 금방 못생겼는데도 서운해? 생각 안 합니다. 얘는. 너 미워 죽겠다 했습니다. 그냥 힘 빼버립니다. 너 사랑해. 힘 주죠. 그러니까 이런 목적도 사랑한다 그러면 에너지를 주고, 밉다 그러면 힘을 다 빼버립니다. 이것이 말로 했습니까? 아니요. 마음으로 했죠. 무엇이 에너지가 전달될까요? 바로 뭐, 이것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맞죠? 그럼 이제 말로 해 보십시오. 너 못생겼다. 너 못생겼네. 너 잘생겼다. 금방 못생겼다 그러다 잘생겼다 그러면 얘가 삐질 텐데. 또 에너지를 줍니다. 멍청하게. 못생겼다, 겼다. 금방 또 빼버립니다. 잘생겼다. 그러니까 살아라. 말로 해 보십시오. 살아라, 살아나라, 살아나라. 살아났죠. 죽어라, 죽어라. 말로 하나, 마음을 하나. 전달되죠. 이것은 십원 세계입니다. 인간 세계에서는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얘가 이 사람 마음속에 들어간 것을 다 압니다. 다 읽습니다. 근데 석가모니나 그 당시 예수 때는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신의 세계는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이 이해할 정도의 내만 보여주는 것입니다. 만약에 더 이상 것을 보여주면 여러분 전부 정신병이 들어버립니다. 정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만약에 기산 저수지 옆에 우리 그 커피 만들어 놨죠. 내가 나중에 물리로 걸어가면 다 기절해 가지고 못 일어납니다. 그 호숫가를 내가 많이 준비해 놨습니다. 별의별 다 보게 됩니다. 자, 이것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렇게 초 현상을 내가 단계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과학자가 이것을 잡고 마음속으로 너 내 사랑하는 사람 닮았다. 마음 그렇게 먹어 보십시오. 그러면 이 사람한테 무한한 에너지를 넣어줍니다. 너 내가 미워하는 사람을 닮았다 그러면 그냥 이 사람 에너지 다 빼버릴 힘이 있습니다. 없어지죠. 말로 하나 마음으로 먹으나 눈치가 단입니다. 이것이 다 전달되는 것입니다. 그럼 얘한테 뭐 하나 물어보십시오. 너 말이야, 말을 하십시오. 너 말이야. 내가 좀 이쁘다고 생각하니? 이쁘다고 생각한답니다. 너 내가, 내가 우리 남편보다 먼저 죽는다고 생각하니? 더 오래 사는 남편이 들으면 서운하겠죠. 이것이 진실입니다. 그럼 넌 내가 남편보다 오래 사니? 물어보십시오. 넌 내가 남편보다 오래 사니? 그렇답니다.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얘는 궁금한 것은 다 말해줍니다. 너 내가 흰 팬티 입었니? 흰 팬티 입었어? 밝은 색 팬티를 입었나? 무슨 색을 입었어? 맞아요, 흰 거 맞습니다. 흰 거 맞습니다. 그러니까 아니, 얘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내 오돌이가 까만 것을 입었니? 아니랍니다. 내 오돌이가 흰 것을 입었니? 어머, 그렇답니다. 내가 명찰을 안 달았냐? 내가 명찰을 안 달았네. 아이, 달았다. 이것 명찰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대천사 명찰 있지 않습니까? 뭐, 얘는 말이야, 모르는 것이 한 개도 없습니다. 그럼 뭐, 얘는 압니까? 얘 장법은? 너 내가 목걸이를 했니? 어머, 했답니다. 내 목걸이가 까만 색이니? 아니랍니다. 내 목걸이가 색이니? 내 목걸이가 금색이 검색이? 뭐, 속옷 팬티만 아는 것이 아닙니다. 다 압니다. 머리카락 숫자, 뭐 모든 배꼽,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겠죠. 그러니까 이 영적인 세계는 이런 것 아무 것을 잡아도 얘를 잡아도 비밀이 다 누설되는 것입니다. 다 나옵니다. 그런데 나는 잡을 필요가 없습니다. 놓아도 됩니다. 하도 얘하고 말이 통해 다 그러니까 여기서 미국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도 말이 통하는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은 가서 잡아야 합니다. 이렇게 잡아야 합니다. 자, 나는 이것 안 잡아서 본인이 들고 있습니다. 미워, 사랑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나는 잡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놓아도 똑같습니다. 여기도 놓아도. 자, 미워 잡아 보십시오. 미워해서 잡아 보십시오. 손. 그것은 힘 없죠. 여기다 놓고 이것 이제 미국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이것 미국이라 생각하십시오. 자, 사랑해. 알러지나. 그러니까 이것을 말로 안 해도 다 되죠. 그러니까 나는 잡을 필요가 없는데 여러분은 잡아야 합니다. 이렇게 격, 격을 권능을 낮춰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 피어가 한계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넣어 준 것입니다. 몸에 달고 있는 명찰이 이런 것 하나, 물건 하나가 예사로 보일까요? 아니, 전부 소통이 되는 물질입니다, 이것. 그럼 아침에 일어나면 여러분이 이 집안에서, 여러분 가정집에서도 사랑해 이래야 합니다. 사랑해. 그런데 여러분은 벽을 잡아야 합니다. 나는 벽을 잡을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사랑해 이러면 전부 내보고 웃고 난리입니다. 좋아 가지고 신뢰에서 막 에너지가 확 박혀 버립니다. 밤에 자고 나오면 여기가 조용하지 않습니까? 나는 저서 나오자마자 사랑해 싹 다 그냥 나한테 막 에너지를 보내고 난리 구입니다, 그냥. 이제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에게는 물질에든 갈시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한테 안 하는 사람을 멀리 해버리면 됩니다. 그것을 귀로 들으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 몸이 나빠지는 것입니다. 얘한테 나쁜 말 자꾸 해 보십시오. 그런 전화를 받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레벨이 확 떨어져 버립니다. 받은 것만으로도 레벨이 떨어집니다. 뼈 빠지게 올라온 레벨이 없어지니까 우리가 안티도 사랑해야겠지만 그들의 전화를 귀로 들으면 레벨이 다 사라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전화번호가 좀 이상하다면 딱 길 때는 딱 끊어버리고, 아, 이거 잘못됐구나 빨리 끊고 나한테 전화 안 해도 빨리 죄송합니다. 다음에 왔을 때 나한테 죄송하다 그리고 레벨 원상 복구해 주세요. 됩니까? 그럼 내가 레벨을 다시 원상 복구해 줍니다. 레벨은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자, 번 안티를 사랑해요. 그, 그 이것이 가짜인데도 가짜도 은 가짜 볼까요? 아니요, 진짜 봅니다. 레벨, 레벨 다 없어졌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안티 전화 받고 시시하고 있으면 나한테 레벨을 넣어 달라고 해야지. 레벨, 내가 원상 복구되라. 자, 레벨, 레벨 이제 원상 복구됐다 말입니다. 그 이것 안 하고 어머 안티 신인님한테 전화 미안하고 그냥 그만둬 버려. 레벨 없습니다. 순식간에 나가버립니다. 다 나갔죠? 다 나갔는데 내가 다시 원상 복구해 줍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 제가 레벨이 좀 이상한 것 같은데 좀 더 이래 이래는 것입니다. 그럼 원상 복구되라. 이러면 원상 복구되는 것입니다. 그때 가지고 있는 레벨이 다 복구됩니다. 그런데 안 말도 안 하고 있으면 레벨이 들어가지도 않고, 얘 있는 것도 없어져 버렸고. 무 레벨에 무 레벨로 백궁을 가게 되는 백궁 가지. 그럼 좋습니까? 안 안 좋죠.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있으면 빨리 나한테. 내가 여러분 레벨을 매일 확인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여기 온 사람들은 다시 레벨이 전부 원상 복구 내라. 여기 온 사람들은 안티 전화 받은 기억이 있더라도 레벨은 전부 원상 복구 되라. 여러분들은 이제 나한테 전화할 필요 없습니다. 나한테 뭐 레벨 복구 주세요 이럴 필요 없습니다. 다 복구해 주었습니다. 그러면 다음에 오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이 있으면 나한테 이야기를 하십시오. 그 복구해 버려야 합니다. 요번에 대천사 되신 분입니다. 재밌죠? 재밌습니다. 없습니다. 많이 한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깨우침을 주신 신희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신희님 감사합니다. 이제 신희님께서 전체 에너지를 여러분께.
정죄: → [Condemnation].
신인: → [Divine Being].
성지: → [Sacred Ground].
축복: → [Divine Blessing].
성령: → [Holy Spirit].
완전무기: → [Ultimate Weapon].
자존심: → [Ego-driven Pride].
자존감: → [Self-Esteem].
방정식: → [Equilibrium Principle].
독립적 자: → [Individualistic Self].
사회적 자: → [Social Self].
연대적 자: → [Collective Self].
무아: → [Egolessness].
진화: → [True Self-Realization].
공간: → [Physical Dimension].
시간: → [Temporal Dimension].
레벨: → [Spiritual Attainment Level].
항복지심: → [Mind of Surrender].
행복지심: → [Mind of Bliss].
민족 자결주의: → [National Self-Determination].
전과: → [Criminal Record].
비방: → [Defamation].
역경: → [Adversity].
순경: → [Favorable Circumstance].
지력: → [Intellectual Capacity].
재력: → [Financial Power].
인격: → [Moral Character].
명패: → [Divine Mandate].
천국: → [Heavenly Realm].
지옥: → [Infernal Realm].
무리급식: → [Gratuitous Provision].
비대면 근무: → [Remote Work].
재택 근무: → [Work From Home].
온라인: → [Digital Connectivity].
파지다: → [Data Fragmentation].
클라우드: → [Cloud Computing].
인공지능: → [Artificial Intelligence].
오류: → [Systemic Error].
영의 세계: → [Spiritual Dimension].
초능력: → [Supernatural Ability].
권능: → [Divine Authority].
백궁: → [Celestial Palace].
비자: → [Divine Authorization].
성령체: → [Spirit Body].
암흑 에너지: → [Dark Energy].
적반하장: → [Blaming the Victim].
삼위일체: → [Trinity].
본양 세계: → [Original Home World].
아류 종교: → [Derivative Religion].
아바타 종교: → [Avatar Religion].
사변 종교: → [Speculative Religion].
창조주: → [Creator].
화신: → [Incarnation].
백천만 겁난조우: → [Rare Opportunity in Eons].
스크립트: 허경영 토요강연 1432회 ‘남을 정죄(定罪)하지 마라. 능력(能力) 주신 자 안에서 불가능(不可能) 없다!’ 20240323 (135분 41초)
00:08
오늘도 신인님을 알현하시기 위해서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일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한 주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하늘궁은 날로 발전해서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몰려오는 최고의 성지가 될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떻게 하면 국민들을 행복하고 잘 살게 할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심하시는 위대하신 신인님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01:23
반갑습니다. 시끄러워서 못 일어나겠네. 그다음 말은 여러분이 알겠죠? 그다음 뭐예요? 하라? 하지 마라겠죠?
남을 定罪하지 마라. 能力 주신 자 안에서 不可能 없다!
입사시험 칠 때하고 운동하는 사람들이 우리가 위기에 처할 때 꼭 필요한 말이야. 알았죠? 다른 선수가 뭐 나보다 반칙을 했다. 나보다 먼저 뛰어나갔다 이러면 되나? 달리기 하는데 호르라기 탁 총을 쏘죠? 그러면 똑같이 팍 뛰어나가야 되지? 그런데 옆에 사람이 뛰어나가니까 내가 못 뛰어나갔다. 이러면 되나? 옆사람이 먼저 팍 뛰어나오니까 내가 밀렸다. 그래서 내가 피해 봤다. 이러면 되나? 빵 하면은 무조건 옆 사람이 있든 없든 뛰어나가야 되는 거야. 그렇잖아?
03:48
그러니까 이 1초에 운명이 왔다 갔다 해. 그 1초에 세계 챔피언이 되느냐 꼴찌가 되느냐 막 이래요. 수영 같은 거 그러죠? 그 사람들이 수영을 물속에 뛰어들 때 뭐를 생각할까? 빌립보서 4장 13절 한번 읽어 봐. 이게 소리가 시끄럽지 않나? 에어컨? 그래도 켜놔야 되나? 놔둬 버려. 괜찮아요. 크게 하면 되니까
04:59
네 빌립보서 4장 13절입니다.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05:10
됐습니다. 이 구절은 운동 선수들이 스타트할 때 항상 마음속으로 외우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이 불안하죠? 지금 이 모든 것이 1초 0점 몇 초를 따지는 거야 이게. 그럴 때 내가 만약에 자신감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자기 힘만으로 그게 1등을 한다고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그럼 절대 1등을 못해. 이거는 신의 신인의 힘을 가져가야 되나 안 가져가야 되나? 그러죠? 번쩍하는 힘. 알았죠? 축복 받은 자들은 그걸 가지고 있어. 그런데 자기가 그 보석을 가지고도 없는 줄로 착각하고 울고 앉아 있어. 불안해 하고 있어. 그럼 되겠나?
06:07
여러분은 그런 능력 죽는 사람도 살리는 능력을 줬는데 그걸 안 써먹고 맨날 불안해 가지고 공포에 떨고 이러면 됩니까? 지금이 녹록지 않은 시대야. 좀 어렵죠? 이런 어려울 때 여러분이 제일 유리해. 왜? 축복이라는 성령이라는 완전무결한 능력의 무기를 가지고 있죠? 아 이게 천사 있죠? 그 여러분들은 굉장히 유리한 고지를 가지고 있어. 근데 이걸 모르는 거야. 빌립보서 4장 13절 있죠? 요거는 여러분들이 자제들도 알아 놔야 돼. 알겠죠?
06:49
그래서 스포츠맨들이 다이빙 선수나 수영 선수가 0.0 몇 초로 막 따져. 이럴 때는 자기 능력만으로 간다고 생각하면 이긴 사람이 없어. 챔피언이 없어요. 하늘의 도움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겠지. 그럴 때는 이 구절을 외워야 암송하고 있는 거야. 선수들이. 알겠죠? 마음속으로. 어디 있노?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걸 할 수 있다. 불가능은 없다. 그렇게 생각해야 되나? 그리고 마태복음 10장 20절 읽어 봐. 어데 치마가 바람에 이렇게 스치는 소리가 난다.
07:57
네 마태복음 10장 20절입니다. [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08:10
그러죠? 내가 말하는 것은 내가 말한다기보다는 신인이 도와줘서 성령이 도와줘서 말을 한다. 이렇게 믿어야 돼. 알았죠?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 안 하고 면접 시험을 보는데 여러 명의 임원들이 앉아 있네. 이거 완전 닳고 닳은 임원 아니야? 거기 가서 말로 그들을 이길 수 있을까? 거기서 합격 면접시험에 붙을 수 있을까? 심장이 떨려요. 이게 그 사람들은 어떻게든 그 사람의 단점을 찾아내려고 하는 거야. 안 그렇겠어요? 사람을 천 분지 1을 뽑아야 되니까. 그거 다 뽑을 거면 그럴 필요가 없는데 거기서 뽑아내려니까 단점을 찾아내야 돼.
09:01
눈을 부릅뜨고 몇 명이 쳐다보고 있는 데서 인간이 아무리 지가 잘해도 지 힘으로 그걸 한다? 되겠어요? 이 구절이 필요하겠지. 그죠? 힘이 내가 말하는 것은 성령의 도움으로 내가 말을 할 수 있다. 그래야 이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다. 이리 생각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내가 뭐 질문에 답 그냥 학원에서 배운 대로 하면 되겠지 안 그래요. 성령이 성령으로 말을 해 줘야 이 사람들이 감동을 받아. 감동을 받아. 알겠죠? 은행식으로 이야기하면 될까? 안 되는 거야. 성령이 들어가 있어야 이 사람들이 감동을 받는 거야. 그러죠?
09:51
그러니까 요 두 가지가 굉장히 중요한 거야. 앞에 거는 무한경쟁할 때고 뒤에 거는 사람한테 가서 면접을 볼 때 꼭 저 구절을 명심해야 돼. 내가 말하는 게 아니라 신의 도움으로 내 입에서 성령의 도움으로 말이 나간다. 이리 생각해야지. 알겠죠? 우리가 남한테 말을 할 때 뭐같이 말하라고? 우리가 남한테 무슨 언어를 할 때 누구같이 말을 하라 그래요? 성령이 말하는 것처럼 말을 해야 돼. 천사가 말하는 것처럼 말을 해야 되는 거야. 성경에는 어떻게 돼 있냐? 너희가 남에게 말을 할 때에는 무엇처럼 말하라고? 성령께서 말하듯이 말해요. 천사가 말을 하듯이 해야 되는 거야. 알겠죠? 근데 인간이 말하듯이 하면 누가 감동 받나? 안 받아요.
11:03
이게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이 오늘 강의의 중요한 포인트야. 우리는 어떤 인간과 대화할 때 아 그 자식이 뭐 뭐가 싸가지가 없다는 둥 이런 말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이런 말을 하면 그 사람이 자존심은 올라갈지 몰라도 자존감이 떨어지는 거야. 맞죠? 자존심을 올리면 뭐가 내려가? 자존심을 올리면 자기의 자존심 이거를 올리면은 그죠?
自存心 ↑↓
自存感 ↓↑
뭐가 내려가요 동시에? 자존감이 내려가 버리지? 그러면 이게 내려가는 거야. 맞죠? 방정식이야. 자존심을 내리면 자존심을 내리면 자존감이 올라가. 알겠죠?
11:57
뭐 서로 부부가 싸울 때도 양보를 많이 하고 끝까지 존댓말을 하고 좋은 말을 하고 예를 지키는 사람은 이쪽에 싸우는 사람이 성질나서 막 욕을 하다가도 나중에는 그래도 우리 마누라는 상당히 사람이 괜찮아. 옛날에 이혼하기 전에 마누라는 첫 번째 마누라는 맨날 대들었는데 저 두 번째 만난 마누라는 저렇게 뭐가 나하고 싸움이 대립되면 지가 양보를 딱 하네. 그러면서 그 상대방이 더 이상 흥분하지 않게 저 사람의 건강에 해롭겠다 싶으면 딱 자기를 죽여 버려. 그 얼마나 훌륭한 여자야? 아 그래 안 그래? 내가 여기서 더 감정을 표출하다가 저 사람이 건강이 해치겠다 저거 이 생각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해야 되겠죠?
12:53
그러니까 자기 자존심을 싹 낮춰 버려. 자존심. 그것도 보위 남편이 민망하도록 낮추는 게 아니야.
자연스럽게 낮춰야 돼. 깊이 생각해 보니까 당신 말이 일리가 있는 것 같소. 막 이래 버리고 빠져야 되는 거야. 그러면은 저 남편이 성질날 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그래도 우리 마누라가 사람이 됐어. 내가 좀 정신이 없는 사람이야. 내가 참 성질이 더러워. 이렇게 되겠죠? 이렇게 자기의 자존감을 자꾸 저축해야 돼 이거. 이거 저축. 알겠죠? 이걸 자꾸 저축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이야. 알았죠? 그러면 어떤 가정도 안정이 되는 거야. 근데 내 자존심만 들입다 세우면은 내가 뭐라고 그랬죠?
13:46
이 사회가 뭐가 있다고 그랬죠? 세 가지. 독립적 자아 알려 줬죠? 이렇게 아무리 내가 독립적 자아가 이리 돼 있더라도 독립적 자아니까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지. 그죠?
獨立的自我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요걸 택하냐 요걸 택하냐 할 수 있게 돼 있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 그런데 독립적자아를 많이 쓰면은 집안에 환자가 암 환자가 나와. 반드시 암 환자가 집안에 나와. 나오면 가정이 행복하냐? 지금 영국의 국왕은 전립선암이야. 국왕에 그 잘생긴 며느리 있지? 그 며느리는 위암이야. 신문에 났지. 텔레비에 나왔죠? 거 봐. 그 사람들 집안에 벌써 암 환자가 둘이야. 그 집안이 행복할까? 왕관이 아무것도 아니야. 이 암이 안에서 막 사람을 죽여 오고 있는데 뭐 왕관이 어디 있고 뭐 명예가 어디 있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 안 그래?
15:05
그럼 뭐에서 시달렸어? D 자 붙은 와이프 있었지? 승마한 사람하고 뭐 바람나서 도망간 사람 있지. 집안에 암 환자가 나올 수밖에 없게 돼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자기 자존심만 세운 거야. 가문의 자존감은 먹칠을 해 버리고 그러니까 갑자기 돌아가죠? 그러니까 큰 전통적인 가문의 명예를 그냥 확 실수하니까 가족들이 암 환자가 막 생기는 거야. 나와 안 나와? 그러죠? 그러면 우리는 자기 자존심대로 살면 될까? 독립적 자아로만 살면 될까? 아니 무슨 자아가 있다고? 사회적 자아가 있으니까 이 사가 왕궁이야. 그래 안 그래? 왕궁에 체통이 있는 거야. 맞죠? 아니 왕궁의 입장을 봐서 내가 뭐 좀 연애도 좀 삼가해야 되지 않을까? 체통이 있는 거지. 이 사회적 자기 자신이야.
16:17
자기는 이 가문에 여러 사람과 같이 있는 나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한 단계 올라가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사회적자아.
社會的自我
나는 내 가정을 이끌어가야 돼. 내 자식이 있어 딸이 있어. 근데 내 남편하고 전투만 벌이면 집안이 될까? 안 되는 거야. 이게 어린 아들도 있고 딸도 있고 내 가족하고 함께 있어야 되니까 내가 내 혼자 성질만 부린다고 되겠나? 조금 양보해야 되겠지? 그래서 사회적으로 성숙해져야 돼. 사회적자아. 성장은 아무 필요 없어 성숙. 알았죠? 성숙해 나가야지? 그러니까 사회적 자아가 있고 그다음에 나중에 사회적 연대적자아가 있다 그랬지?
獨立的自我
社會的自我
連帶的自我
그러면 연대적 자아 같은 것도 이게.
17:17
이렇게 돼서 어머 이거 뭐 우리 가정만 있는 것도 아니야. 아 윗집에서 물이 떨어진다. 그러면 가서 위에 올라가서. 아 물이 한 3일 전부터 떨어졌는데 한 사흘 있다 올라갔어. 많이 참았다는 뜻이지. 그 같은 말을 해도 성령이 감동하게 해야 돼. 물이 부르록 떨어지자마자 확 올라온 게 아니야. 우리가 며칠 기다려 봤는데 밑에서 물을 받쳐 봤는데 도저히 물이 멈추지 않아서 왔는데요. 우리도 좀 수리비를 댈 테니까 좀 알아보면 안 될까요? 이래야 돼. 당신 집이 뭐 우리 이게 뭐 하는 짓이야 막 이렇게 가면서 따지면 이게 연대적자아인가? 깡패야 깡패. 우리는 지금 깡패가 다 돼 있어요.
18:03
정말 내가 보면 성령이 있는 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아니면 되나 안 되나? 그냥 입에서 쌍욕이 나오면 되나 안 되나? 나 요새 애들 노는 거 보면은 기가 막혀. 80%가 욕이야. 진짜야 80% 욕. 우리는 욕 한번 해 본 적이 없어요 어려서. 정말 놀라운 세상이야. 알겠죠? 욕 잘하는 사람은 얼굴에 쓰여 있어요. 신인을 쳐다봐. 신인 욕하게 생겼나? 욕 먹으면 금방 눈물 흘릴 사람같이 생겼지. 아 그래 안 그래? 나는 바가지를 뒤집어쓰고도 웃는 사람이야. 지금 뭐 사회에서 나를 뭐 나쁜 사람이라고 부른다고 내가 나쁘지 않으면 되는 거지. 내가 뭐 거기에 휘달릴 이유가 있나?
19:00
그냥 감옥 가라 그러면 가는 것이고 뭐 사형 받아라면 십자가 한번 더 가도 되는 건데 내 가서 매달렸어 안 매달렸어? 그렇게 죽어도 그 사람들 보고 관리들 보고 야 이 자식들아 느그 벌 받아라 이런 말 했나 안 했나? 일체 안 했어요. 그 혈통이 내가 맞죠? 근데 내가 예수로 있을 때는 나사로의 병을 고치러 가야 돼. 야 내가 한 3일 있다 가마 금방 못 가겠다 이렇게 하고 보냈죠? 그럼 그거 그때 지금 같으면 그러나? 거기서 나사로야 나아라 이러면 돼. 지금은 성부와 성령이 붙어 있다. 이 말이야. 알았죠? 그때는 성부도 없고 성령도 없어. 계속 피가 땀이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를 하고 고통스러워했죠? 그랬죠? 그래도 욕은 안 했어.
19:55
남을 정죄하냐? 느그 이놈들아 천벌 받아라. 이런 말 하던가? 예수가 그런 말을 했어? 이런 말은 했어. 여러 이 독사의 자식들아? 그래 안 그래? 그건 랍비들 보고 한 소리야. 알겠죠? 그 사람들이 너무 율법에 매여 있으니까. 알겠죠? 율법을 잘못 해석을 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독사의 자식들아 한 거야. 알겠죠? 그 독사 입에서 나오는 건 전부 독이야. 그 사람들은. 그 독사라는 것은 우리가 입에서 한 입으로 혓바닥이 두 개가 돼 가지고 요랬다 저랬다 한다 이 소리야.
20:37
내가 부활했을 때 40일 동안 제일 먼저 찾아간 사람이 누구야? 내가 부활한 다음에 내 제자 중에 누구를 만나러 갔어? 도마는 나중에 왔고. 그건 확인하러 왔고. 베드로를 찾아갔어. 세 번 부인한 사람을 찾아갔다니까. 난 그 사람 몰라요. 나 난 그 사람 몰라. 내가 왜 그 사람 알아요? 요런 사람을 제일 먼저 찾아가. 그래 안 그래요? 아 저 자식 저 못된 놈 나를 세 번이나 부인했어. 니 다시는 안 볼 거야. 내가 그랬던가? 안 그래요. 조용히 찾아서 베드로야 너 나를 사랑하느냐? 다시 물어보죠? 세 번을 연달아 물어봤어. 아니 예수님 사랑한다는데 왜 계속 물어요? 세 번째는 그래. 그래도 연달아 물으면서 그 얼굴을 쳐다봤어.
21:37
근데 마음속에는 사랑하고 있는 게 틀림없는데 무서웠어. 로마 병사들의 총칼이 무서운 거야. 당장 뭐 십자가 막 쎄리 예수를 잡아가니까 막 베드로가 얼마나 놀랬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 순진한 사람이. 놀래서 막 말이 헛나가는 거야 이게. 예수님을 사랑하긴 하는데 금방 죽을 것 같거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자리를 피하려고 한 걸 내가 알겠나 모르겠나? 아니까 이해를 하나 안 하나? 이해를 하니까 또 찾아갔지. 그건 뭐 이스라엘에 사람이 없어서 다시 그 사람을 찾아가겠어? 알겠죠?
22:17
우리를 뭘 안티를 하거나 이런 사람들을 우리는 이제 레벨이 나가죠 가까이 하면. 안 해야 되지만. 그 사람들 자체를 신인은 미워하지 않는 거야. 뭘 뭐 법적으로는 뭐 하겠지. 그러나 미워서 법적으로 하는 게 아니야. 그런 어리석은 일을 계속 안 하게 하기 위해서 법적으로 하는 거지. 그 사람들하고 제일 예수를 미워하고 예수를 따르는 자를 수도 없이 죽이러 다닌 자가 기독교를 지금 전했어. 맞아 맞아. 바울이야. 알겠죠? 예수 믿는 사람만 보면 가서 때려 죽이는 사람이 그 사람이 예수 믿는 사람을 때리 최고로 미워하던 사람이 결국은 예수를 전 세계에 지금 전했죠?. 엄청나게 역할을 했죠?
23:14
그러니까 거기에 그 사람을 나중에 내가 데려다 썼어. 알겠죠? 걸어가고 있는데 그냥 내가 탁 왜? 소질이 있고 얼굴은 좀 못났지마는 그 머릿속에 들어가기만 하면 물불 가리지 않고 할 사람이고 로마 신분증 가지고 있지. 공부 제일 좋은 대학 나왔지. 이거 저거는 내 12제자는 옆에 가지도 못해. 저걸 그냥 확 바꿔 가지고 써야 되겠다. 장님을 만들어 가지고 썼죠? 그래가 기독교가 퍼진 거야. 그 사람 때문에 퍼진 거야. 맞죠?
23:53
그래서 제일 먼저 베드로를 찾아가서 베드로에게 베드로를 용서해 줘. 알았죠? 그래 다시 제자들을 설득을 해 놓고 40일 만에 올라갔어. 알겠죠? 그런 기록이 있죠? 신인이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는 하나의 자존심을 내세운 자는 언제나 높으려고 하는 자지? 높아지려고 하는 자는 낮아져. 알았죠? 낮아지려고 자존감을 낮추는 이 자존감을 낮추는 자는 높아져.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죠? 자기를 올리려고 하는 자는 거꾸러지죠? 요게 자연의 섭리야. 알았죠?
24:43
섭리를 알아 놓으세요. 그러니까 우리는 남과 말을 할 때 평상시에 험한 말을 절대로 쓰면 안 되고 복 나가는 말을 절대로 써서는 안 돼. 그러면 술이 땡기게 돼 있어. 술이 땡기게 돼 있어. 담배가 땡기게 돼 있어요. 내가 술 담배를 먹지 말라는 사람이 혹시 있었을까? 청소년 시대에. 모든 환경이 술 담배를 먹지 않고는 견디기가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을 한 거야. 초등학교 때부터. 그래 안 그래? 서울에 와서 야간 중학을 15살에 들어가니까 야간 중학생이 50%는 고아원에서 왔고 거기는 협성고등학교는. 뭐 한 50 하여튼 고아원에서 온 학생이 제일 많아. 나머지는 집안 환경이 중학을 갈 수 없는 애들만 온 거야.
25:35
또 더군다나 야간이야. 더군다나 검정고시를 쳐야 고등학교를 갈 수가 있어. 졸업해도 중학교 졸업이 인정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검정고시 봐야지. 그래 나는 중학교 검정고시 아 고등학교 검정고시 봐야 됐고 대학 검정고시 봐서 대학을 들어간 사람이야. 한 번도 정규 교육을 못 받았지? 또 방송대에도 또 야간이잖아? 그러니까 나는 낮에 학교 간 적 있나? 굉장히 술 담배가 땡기는 청소년기를 보낸 거야. 그렇겠죠? 굉장히 뭐 스트레스 아닌 게 없어. 눈에 보이는 게 전부 스트레스.
26:16
그럼 맨날 시골 그 산만 생각하는 거야. 시골에 잔디 소맥이던 그 언덕 그 강변. 저 지리산이 보이고 남해 바다가 보이는 그 지수면 산등성이에서 내가 풀 베고 소맥이고 나무하는 그 모습만 매일 서울에서 떠오르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요? 아 내가 왜 이 공장에서 이렇게 먼지를 마시면서 이렇게 고생을 해야 되나? 내가 왜 버스 조수를 하면서 이렇게 괄세를 받아야 되나? 이런 게 있겠죠? 뭐 저저저 하복 입은 여자애들한테 내 옷이 닿으면 새카매져 버려. 그렇게 옷을 안 갈아입고 그 버스 조수했지? 서울에서. 그러니까 엄청난 스트레스 받아도 술 담배 커피 요거 안 먹었지?
27:05
커피는 나쁜 것도 아닌데 돈이 들어가니까. 그런 건 안 먹었지. 커피는 미용에도 좋아요. 나쁜 게 아닌데 많이 먹으면 안 좋지만 보통 사람들이 먹는 정도는 괜찮아. 그런데 그런 곳에 어떤 환경에서도 말려 들어갔나? 한 번도 안 말려들어. 그러니까 신기할 정도로 그런 데는 스트레스를 안 받는 거야. 그러니까 항상 공장에서 일을 해도 마음은 어디 가 있어? 시골에. 시골에서 소맥이고 풀 뜯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마음이 스트레스가 있나? 무슨 일을 하면서도 시골 고향에 항상 들에 내가 있는 거야.
27:51
그것도 또 애들을 보면 스트레스야 그거. 다른 애들은 운동장에서 축구하고 있는데 나는 학교 끝나자마자 빨리 가 가지고 초등학교는 주간이었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 가지고 가서 나는 소맥여야 되고 나무하러 가야 되고 막 이러니까 학교 끝나면 더 바빠요. 근데 나는 스포츠를 절대 안 봐요. 한 번도 스포츠를 보는 일이 없어. 왜냐하면 스포츠를 본 일이 없으니까. 왜? 학교 끝나면 바로 가서 일을 하러 가야 되잖아? 그러니까 이게 야구를 어떻게 하는 건지 축구를 어떻게 하는 건지 바둑을 어떻게 두는 건지 바둑 둘 시간 있으면 영어 단어는 200개를 외워. 아 그래 안 그래요?
28:32
그러니까 나는 한문 공부해야지 영어 공부해야지 만화 그려야지. 그래 안 그래? 학교 숙제해야지 어머 소죽 끓여야지. 이게 막 일이 산더미같이 있는데 한 번도 시골에서 그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어. 알았죠? 그러니까 그 시간을 귀하게 썼다 소리야. 시골에서도 다른 애 같으면 그거 삐질 거야 아마. 머슴살이 아 똥장군을 지고 가는데 내가 퍼서 담아야지 누가 담아 주나? 내가 변소 가서 똥을 퍼 가지고 담아 가지고 지고 가는데 이게 흔들려요. 처음 어릴 땐 어리니까 초등학생이잖아? 똥장군을 지고 일어서면 이게 출렁출렁거려 이게.
29:21
가면서 그냥 내 옷이 어떻게 되겠어? 그래 가지고 학교 가면 애들이 또 냄새나지 막. 그래도 그 어린 나이에 그걸 해도 스트레스가 없어. 항상 최선을 다하는 거야. 농사도. 알았죠? 그러니까 이렇게 살 때 남에게 피해를 준다 있을 수가 없어. 그때 어릴 때 사회적자아를 이미 사서상경을 뗐으니까 내가. 깨닫고 있어 없어? 연대적자아도 깨닫고 있는 거야. 알았죠? 아 이게 내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고 이 사람들을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게 해 줄까? 맨날 어릴 때도 그런 연구만 했겠어 안 했겠어? 했죠? 그래서 오늘 이렇게 여러분 앞에 수천 번을 서게 되는 거야.
30:19
그러니까 남 공자 보고 공자님 신이 있습니까? 이러니까 공자가 아니 산 사람 일도 못 하는데 죽은 일을 뭐 하러 묻느냐? 그렇게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이건 무슨 뜻이냐? 산 사람 일도 모르는데 죽은 사람 일을 자네가 왜 묻느냐?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사람이 사람 구실을 하는 것도 무지무지하게 어렵다 이 소리야. 알았지? 그러니까 석가모니한테 가서 물어도 석가모니도 그래. 살아 있는 사람과의 연대적인 자아 이거 하나 깨닫는 것도 결국은 석가모니는 이거를 무아로 한다고 그랬지? 무아로 석가 불교에서는 이게 무아나 진아로 올라가는 거야.
無我 眞我
그러면 이렇게 자기를 없앤다. 이 해결이 안 돼.
31:20
이거는 글자에만 있는 거지. 무아나 진아는 없어. 영원히 없어. 알았죠? 무아 진아는 안 돼. 그래서 사랑이 필요한 거야. 사랑이. 알겠죠? 기독교에서 이야기하는 이 사랑. 내가 이야기하는 이 사랑은 남한테 성질 안 내는 것이고 남한테 말을 함부로 하는 게 아니야. 무조건 입 밖에 말을 꺼낼 때는 하나님에게 한다. 신인에게 한다. 이리 생각해야 돼. 맞아 맞아. 그 남편한테 한마디 할 때도 남편하고 만나는 게 아니야. 신인과 만나는 거야. 알았죠?
31:59
그러니까 우리는 공간에서 공간으로 가는 사람이 얼마야? 99.9%야. 알았죠?
空間 -> 空間 99.9%
空間 -> 時間
그러니까 우리는 공간에서 어디로 가야 돼? 시간으로 가야 됩니다. 공간으로 해서 시간으로 가야 되는 거야. 이제 알겠죠? 공간에서 공간으로 가는 사람 전부 99.9%가 서민들이야. 그 1% 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자들은 시간 공간에서 시간으로 가는 자들이야. 시간.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내가 학교 가서 공부하러 엄마가 가려니까 갔어. 그러면 교실에 가서 앉아 있으면 공간이야. 근데 교실에서 1분 1초가 아깝다. 그러면서 선생님 오기 전에 단어를 외우고 있어. 공부를 하고 있는 거야. 이거는 효자야. 맞아 맞아.
1:11:04
시간과 싸우고 있어야 돼. 시간 속에 있어야지 공간 속에 있는 자는 성공을 할 수가 없어. 이 사회에 남을 위해서 앞가름도 못 해. 맞아 맞아. 언제나 공간 속에 있는 자는 공간에서 공간으로 오늘 학교 갔다가 집에 왔다가 이게 뭐야? 직장 갔다가 여기 왔다. 이 공간에서 공간 오다가 한평생 가버려. 근데 공간에서 시간으로 가는 자 이 자는 100% 다 성공을 해. 알았죠? 그러니까 시간은 뭐요? 같은 학교 갔다가 집에 갔다가 학교 갔다가 이 개미 쳇바퀴 직장 갔다가 집에 왔다가 이거 쳇바퀴 여러분이 그러지? 이러는데 그 공간을 시간으로 바꿔야 돼. 알았죠?
33:56
여러분들이 하늘궁을 오고 있다. 그러면 그건 시간이야. 그중에 99%는 공간에 있어. 버스 안에. 그런데 어떤 사람이 이미 하늘궁에 있는 거야. 내한테 내가 말한 그런 걸 공부하고서 뭘 들여다보고 있어. 그럼 이게 시간 속에 있는 거야. 자기 뇌를 비우면 이미 공간 속에 있는 거야. 맞아 맞아. 여러분 극장 들어가면 공간에 있는 게 아니야. 시간 속에 들어가 버려. 영화를 보니까. 맞아 맞아. 어떤 시간 속에 끌려 들어가. 시간을 보죠? 그러니까 막 막 그 시간에 들어가서 돌아다니는 거야.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시간 속에 들어가면 언제나 발전밖에 없어. 알았지?
34:49
그래서 아 하늘궁 간다 버스를 탔다. 아 그러면 이미 마음은 하늘궁 가 있는 거야. 맞죠? 그러면 행동이 하늘궁 행동으로 바뀌어. 아 누구 미워하지도 않고 어머 내가 어제 남편한테 괜히 대들었나? 이런 생각을 버스 안에서 하는 거야. 이러면 이게 시간 속에 들어간 거야. 내가 어제 남편하고 2시간 동안 싸웠구나. 아 내 천사 나갔겠다 아 이러면서 오면 그 오는 시간이 5시간 걸렸다. 5시간 동안 레벨이 올라가. 시간이 왜 중요하냐면 레벨이 올라간다는 거야.
空間 -> 空間 99.9%
空間 -> 時間
레벨
그 시간은 무조건 레벨이 올라. 근데 버스 안에서 어이차 노래를 부르고 앉아 있으면 레벨이 올라갔을까? 공간을 이용한 거야 공간.
35:34
그러니까 그건 아무리 버스를 타고 가도 레벨이 안 올라가. 근데 하늘궁 가면은 내가 뭐 어떻게 되고 하늘궁을 생각하고 내 말을 생각하고 이러면은 레벨 올라가겠지? 그 시간은 레벨을 올려 줘요. 공간은 어떤 레벨도 안 올려 줘. 동사무소 등기부를 떼러 갔는데 뭐 서류를 떼러 갔는데 여기는 동사무소야. 이러면 레벨이 안 올라가. 거기에서 기다리는 동안에도 내 영상을 본다든지 또 아니면은 뭐 신인님 걸 복습을 한다든지 하늘궁을 생각한다든지 이러면 레벨이 생각하는 만큼 올라가나 안 올라가나? 막 올라가는 거야. 막 올라가. 그러니까 요 레벨을 요새 못 올린다고 억울한 사람들이 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시간을 투자하면 돼.
36:24
마음속으로 신인 생각하고 신인 생각하고 아 뭐 이 어떻게 하면 우리 신인이 어떻고 뭐 이렇게 하면은 이 하늘궁 생각을 하면 레벨이 올라가. 알았죠? 알았지? 뭐 그게 동사무소든 구청이든 가서 시간 남으니까 멍하니 사람 쳐다보고 앉아 가지고 동태눈처럼 이래 있으면은 레벨 안 올라가. 거기 가서도 아 뭐 신인님이 지난주에 한 강의가 요런 거였지. 요걸 내가 저 옆에 앉아 있는 사람이 있으면 가서 쓱 이야기를 하는 거야. 아 요걸 누구 하나 붙들고 시간이 있으면 좀 전해야 되겠다. 이러면 그거 전할 수도 있잖아?
37:06
뭐 프리 토킹을 하든지 뭘 어떻게 하든지 뭘 하나 과자를 하나 사서 이렇게 입에 넣어 주면서 말을 건내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신인 알리는 거지. 그지? 그러면 되는데 그건 우리는 종교적인 이야기야. 정치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러면 그 레벨이 올라가겠지. 그죠? 그래서 우리 하늘궁 소식을 알린다거나 뭐 그런 거죠? 그 하늘궁이 어디 있는데 하면 어디 있다든지 뭐 이렇게 알겠죠? 그러면 레벨이 올라가지? 그 레벨을 올리는 방법 내 알려 줬지?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할 때는 반드시 공간에서 공간을 가지 마라. 알았죠? 공간에서 시간으로 들어가면은 항상 레벨이 올라갑니다.
37:51
머릿속에 신인을 생각하고 있는 거야. 옆에 친구하고 이야기하다가도 저 사람이 신인에게 조금 벗어난 이야기 나오면. 얘 그건 그렇게 하면 안 돼.
레벨 나가. 이렇게 이야기해야 되겠지? 이러면은 이게 그 사람은 레벨이 올라가. 자꾸 올라가는 거야. 근데 그 이상한 말을 하는데 거기 솔깃해 가지고 어머 그 사람이 그렇게 도둑질을 했어? 요래 싸면 이건 전부 거짓말인데 거기에 레벨이 다운되는 거야. 그동안 쌓아 놨던 뭐 뭐 꼰대고 떡내고 레벨이 그냥 한둘 째 다 내려가. 될까? 안 되겠죠?
38:28
그래서 우리는 공간에서 공간으로 이동하는 이런 인간이 돼서는 안 된다. 이게 지구인들의 99.9%야. 공간에서 시간으로 갈 줄 알아야 돼요. 이제 알겠죠? 그러니까 저기 저저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안 하고 뭐 생각하고 있냐면 친구들하고 대화하고 있어. 그러면 그게 공간에서 공간 간 거지? 근데 도서관 가서 우리 엄마한테 나는 도서관 간다고 왔어. 나 공부해야 돼. 그래야 우리 어머니 아버지 늙은 아버지 어머니 나중에 병원비도 벌 수 있고 내가 우리 집의 기둥이야. 우리 집에는 아들이 내 하나뿐이야. 그럼 나는 죽기 살기로 공부해야 돼. 이렇게 마음을 먹고 공부를 하면 이거는 시간 속에 있는 애야. 그래 안 그래?
39:12
엄마 도서관 갔다 왔어. 이거 뭐야? 가서 실컷 놀다 와 놓고서는. 맞아 맞아. 도서관에서 놀았지. 뭐 보고 놀았어? 뭐 핸드폰에 게임하고 이래 놀은 거야. 그렇겠죠? 그러면 그 걔는 공간 속에 있었던 거야. 알았죠? 핸드폰 속도 공간이야. 알겠죠? 자 남을 그러면 정죄하게 될까 안 될까? 안 하게 되겠죠? 정죄라는 것은 남을 남한테 덮어씌우는 거야. 그러니까 요거 보면은 자존심을 내세우면 남을 덮어씌우는 거야. 내 자존감을 높이면 내가 져주는 거야. 알겠죠? 이걸 뭐라 그랬어? 이 자존 자존감을 높이는 걸 뭐라 그래? 내가 해 줬죠?
降伏之心
항복지심이라 그랬지? 남한테 항복해 버려야 돼. 남을 이기려고 하지 말아야 돼.
40:18
그러면은 자존감이 올라가. 상대방은 저 사람 사람이 참 좋아 이래. 그래 안 그래? 근데 빡빡 우겨? 그러면 항복한 사람이야? 항복한 사람이야. 항복지심 말고 뭐가 있어? 항복을 있고 행복지심이 있지? 행복지심은 글자가 다르지? 행복지심이라는 것은 항복지심이 행복지심이야.
降伏之心 항복
幸福之心 행복
무슨 말인지 알죠? 이 항복하는 마음을 가지면 행복지심이 되는 거야. 알았죠? 쓰는 거는 내가 요렇게 쓴다고 그랬죠? 항복을 요렇게 하면 행복이 되죠? 행복이 되면 H자야. H자 열몇 가지 알려 줬죠? Head Heart Health 모든 게 Heat 뜨거운 거 모든 게 H. 또 Heaven 하늘 그래 안 그래? Holy Spirit 성령 전부 H야. 그죠? 중요한 거는 전부 H로 돼 있어.
41:32
그러면 허경영이가 H로 시작해. HUH 맞죠? HUH 허경영은 전부 다 H다. 그래서 내가 H 10가지 이야기해 줬죠? 성령도 H. 그래 그래. 하늘도 H 그지? 뭐 뇌도 H Head 심장도 H 그지? Hand 손도 H. 뭐 중요한 거는 전부 H가 들어 있어. 이제 그 시대가 왔죠? 신인이 나타났죠? 요거를 지금 항복을 할 줄 알아야 된다. 남한테. 남한테 항복을 할 줄 모르면 그 사람은 이미 큰 인물이 못 돼. 그지? 항복지심이 공간에서 시간으로 가는 거야. 알았죠? 정말 놀러 가자. 놀러 가자 하면 나는 놀러 못 간다. 왜? 나는 시간을 낭비할 수 없는 자야.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나중에 내가 부양해야 돼. 그러니까 나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기쁨을 줘야 돼.
42:48
인간을 하늘에서 만든 원인도 기쁨 때문에 만들었는데 내 어머니 아버지한테 자식도 부모한테 기쁨주라고 있는 거야. 그러면 뭐 해야 돼? 공부 열심히 해 가지고 부모한테 기쁨을 선물해야 되는데 니같이 놀러 다니면 기쁨은 커녕 나중에 어머니 아버지 논밭 팔아 가지고 집안 말아먹는 짓이야 그거.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나는 그런 불효자식이 되고 싶지 않아. 나는 지금 못 놀아도 좋아. 시간에 들어가야 돼. 나는 그런 공간 필요 없어. 이렇게 나가야 되지? 그러니까 우리는 공간에서 공간 가는 공간을 좋아하는 사람은 결국 평생 직장에서 집, 직장에서 공간에서 공간, 공간에서 공간. 요것만 하다가 평생 끝나는 거여.
43:31
그러다가 또 지옥 공간으로 가요. 술집도 공간이잖아? 술집 가서 뭐 깊이 생각할 게 뭐 있노? 그래 안 그래? 술집 가서 공부하는 사람 내 못 봤어 아직. 그렇잖아?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남한테 항복하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 아무리 공격을 해도 그냥 항복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십자가에 가서 매달리지? 그래 가지고 못 딜이 박지? 그대로 죽어도 절대 그 사람들 원망 안 해. 알았죠? 이게 항복지심이야. 이거는 공자 말이지만은 이거는 공자 말이 아니야 내 말이야. 알았죠?
44:15
그래서 우리는 여러 사람과 연대가 돼 있다. 그래서 3.1운동 때 많은 사람이 죽으면서도 우리가 독립을 해야 되겠다 해서 연대가 됐지. 사회가 각 사회가 각 문중이나 각 단체들이 막 종교단체들이 연대를 해 가지고 사회들이 사회끼리 연대해 가지고 대한독립 만세 불렀지? 그래서 민족의 뭘 살렸어? 자존감. 민족의 자존감을 회복한 거야. 이걸 우리가 3.1운동을 해서 회복했죠? 연대적 자아를 실현한 거야. 맞잖아?
44:56
그러니까 미국의 또 윌슨은 민족자결주의를 주장해 줬어. 그 이승만 대통령 때문에 그래 한 거야. 이승만 대통령이 민족자결주의를 자꾸 세뇌를 했어요. 윌슨 교수한테. 그러니까 이 윌슨 교수는 이승만 저 청년이 대한민국을 구할 청년이야 이걸 알고 있었어. 저 진짜 애국자야 저 청년은. 살금살금 나한테 민족자결주의를 가르치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윌슨이 나중에 아 민족자결주의 전 세계는 독립해야 된다. 강대국이라고 전 세계에 붙들고 이렇게 핸들링해서는 안 된다. 그 민족의 자존을 전부 다 세워 줘야 돼.
45:35
그러니까 윌슨이가 그걸 주장해서 대통령이 된 거야. 미국의 대통령. 알겠죠? 그러니까 각 주의 주들이 주들도 민족자결주의에 해당이 되거든. 그래 안 그래? 주 정부들이 즈그 마음대로 할 수가 있는데 그 주 정부들이 좋아하는 말만 윌슨이 하는 거야. 가만히 들어보니까 상당히 민주주의를 할 것 같거든. 뽑아 준 거야. 그 윌슨 대통령이 되고 그 사람에 의해서 우리 민족이 해방이 된 거야. 알았죠? 그리고 아까 읽은 거 처음에 읽은 거 빌립보서.
빌립보서 4:13
요거는 진짜 심각한 초를 다투는 일을 할 때는 저걸 생각해야 돼. 항상 내 능력 주의 준 자 안에서 불가능이 없다. 이렇게 팍 도전해야 돼. 알았죠?
46:40
그러니까 무슨 일을 앞두고 자식들이 불안 공포가 오고 엄마 아버지 연락은 안 되더라도 이미 그런 데 가면 엄마 아버지 생각 연락하는 것보다는
저걸 생각해야 돼. 알았지? 신인 내 성령을 받았으니 나는 불가능이 없다. 딱 하고 딱 하면 그냥 이기는 거야. 이리 되는 거야. 알았죠? 그 사람 앞에는 일이 순탄하게 해결돼. 알았죠? 지금 이 요새 이 위기에는 그런 게 필요하지? 또 하나는 몇이야? 마태복음? 마태복음 10장 20절은 뭐 하는 데 쓰는 거라고?
마태복음 10:20 면접
이거는 면접 볼 때 쓰는 거야. 면접 볼 때 내 주둥아리에서 나가는 말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이 전부 성령에 의해서 나가는 말이 돼라. 내 마음대로 지껄이지 않게 해라. 그래 그래.
47:45
면접 시험관이 이 질문을 딱 하는데 내 개인 생각으로 때리면 점수가 안 나와. 성령의 힘을 빌려야 되는 거야. 아 나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은 내가 성령을 주신 신인의 능력으로 나간다. 이러면 그냥 자신감이 생기는 거야. 알았지? 그러면 말하기가 쉬워요. 요런 말은 신인이 좋아해. 요런 말은 신인이 좋아 안 해. 벌써 다 알아. 내 아는 사람은. 그래 안 그래? 아 우리 신인은 요런 스타일을 좋아해. 그대로 하면 그 사람들이 다 먹혀. 알았죠? 요거는 경기 선수들이 총을 딱 들고 달리기 one 뭐 four three two one zero 빵 총을 쏜단 말이야. 이때는 마음속으로 외워야 되는 거야. 내게 능력 주신 자 안에서 나는 불가능이 없다. 탁 이걸 한 열 번 외워야 돼. 그 총 쏘기 직전까지. 외우면서 뛰쳐나가는 거야.
48:52
이게 지 초능력이 나오는 거야. 근데 그런 생각을 안 하고 나 이겨야지 이게 이게 뭐하는 짓이야? 힘이 있을까? 기적이 일어나지 않아. 훌륭한 선수들은 특수한 믿음들이 강해. 그리고 자기 입버릇처럼 입을 막. 그러니까 세계 챔피언 된 사람을 보면 수영 선수고 마라톤 선수가 입을 쫑얼쫑얼 해 싸요. 그게 뭐 성경 구절을 외우고 있는 거야. 막 입을 미친 놈처럼 바바바바박 이래 싸. 그 저 수영 선수들 봐. 외국 선수들을 하기 전에 자세히 보면 입술이 막 움직여. 뭘 외워 쌌는 거야. 딱 외우다가 팡. 알았죠? 그러면 이게 세포가 달라져. 알았죠?
49:37
요거는 면접 볼 때 불안하죠? 아 내가 하는 말은 성령의 힘이 해 주는 거다. 딱 이렇게 말을 마음속으로 암기를 하고 딱 들어가면 아유 그 앞에 면접관이 불쌍해 보여. 월급은 얼마나 받으시는지요? 당신들은 공간에서 공간을 이동하는 사람들 아니야? 또 뭐 좀 있으면 퇴근하시겠지. 아주 하찮게 보이는 거야. 그러면서 성령의 말이 나가는 거야. 그들에게 그들을 따뜻하게 불쌍하게 보면 내 말이 좋아져. 그래 안 그래? 공포 대상이 아니야. 아우 성령이 나를 도와주고 있어. 내 안에 들어와 있어. 겁나나? 그러면 말이 거창하게 좋게 나가요. 그럼 질문을 딱 하는데 더듬거릴 필요가 없어. 그죠?
50:31
그래서 자네는 아빠 엄마가 있나? 딱 이러는 거야. 그럼 이미 있는 거 다 알고 묻지? 그럼 저 사람이 묻는 의도가 뭐야? 아빠 엄마가 계신데 아버지가 몸이 좀 편찮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활을 앞으로 도맡아야 되기 때문에 꼭 이번 시험에는 내가 붙어서 우리 집안의 생활비를 내가 좀 보태야 되겠는데 상당히 제가 지금 어려운 기로에 있습니다. 상당히 솔직해 보여. 그 아빠가 그 사람들이 아빠야. 아이 저런 자식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 사람들이 공감을 햊버려 금새. 창피한 이야기 같지만은 그렇게 이야기하면 저놈은 절실한 놈이구나. 저놈은 부모 생각을 해서 쟤가 직장에 온 놈이구나 저거. 지 자존심 세우러 온 애가 아니다 저거. 그러니까 생각하는 것이 부모한테 가 있단 말이야.
51:24
그럼 그 그 사람도 부모야. 시험관들도. 지 애들도 참 저랬으면 좋겠다. 그런 애를 뽑아. 심리적으로 굉장히 무서운 말이야. 알겠지? 아빠도 편찮으시고 엄마도 좀 편찮으신데 제가 앞으로 일을 해서 하루라도 빨리 해서 집안 형편을 좀 도우려고 하는데 제가 좀 상당히 솔직한 심정이지. 꼭 붙어야 붙어야만 될 입장이 있습니다. 솔직해 그냥 좀 붙게 해 달라 이 소리야. 이런 애는 괜찮은 애야. 솔직해. 그 뭐 자존심 내세우고 뭐 아유 뭐 고상한 척하고 이래 싸면 떨어지는 거야. 절박함이 보이는데 지 절박함이 아니야. 부모님 편찮고 아프고 두 분을 내가 앞으로 보호해야 되는데 생활이 제가 돈을 벌어야 될 입장이라 대학원에 가서 공부를 더 하고 싶었지만 포기하고 직장을 택했습니다.
52:22
넌 된 애야. 딱 그거 그냥 도장이 팍 찍혀 버려. 성령이 들어갔으니까. 이렇게 성령이 공감할 수 있는 언어를 써야 되는 거야. 아 난 뭐 적금을 들었는데 뭐 직장 들어가서 이 적금을 내려고 1억을 모으려고 하면 이런 미친 놈이 어디 있어? 여기가 니 적금 들어주는 데야? 이거 안 되는 거야 그러면. 그럼 성령이 안 들어 있어. 이제 이해 가죠? 성령은 이웃을 생각하는 거 부모를 생각하는 거. 여기는 하늘이 그 사람 심사위원 그 사람도 부모야. 공감이 된다는 게 공감이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 내가 여러분한테 성령을 줬죠? 그런 사람은 성령에 감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거야. 알았죠?
53:13
그 내 강의를 들으면 젊은 사람들이 면접 시험 잘 보겠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야. 그렇게 솔직하게 나가면 어머 내 새끼도 쟤 같았으면 좋겠다. ㅇ런 마음이 드는 말을 해야 돼. 그러면 쟤는 벌써 거기까지 생각하고 있구나. 그래 안 그래?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내가 빨리 취업을 해 가지고 여자를 얻어서 자식을 낳기를 원합니다. 아버지가 독신 혼자고 형제가 아버지 형제가 아버지밖에 없고 나도 독자입니다. 그 나는 빨리 취업을 해 가지고 결혼해서 아버지 어머니도 부양해야 되지만 결혼해서 아버지 어머니 앞에 자식도 낳아서 집안에 내가 가장으로서 책임이 참 무겁습니다. 가능하면 취업이 됐으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54:08
이래 싸면 아 그 시험관이 되게 솔직한 놈이다 이거는. 아 그래 안 그래? 생각하는 게 뻔뜻하네 이게 나라라. 나라에 애 낳겠다 뭐 빨리 결혼해야 된다. 그래 안 그래? 아 이거 뭐 시건방지게 뭐 영국 유학 가려니까 유학비를 벌러 왔다는데 이래 싸면 이거는 빵점이야. 알겠지? 지 지 플랜을 그렇게 세우면 영성적인 게 영적인 게 아니야. 알았지? 영적인 거는 주변을 생각하면서 나아가 줄 때 사람의 도움이 오는 거야. 저 이해 가지? 어떤 인터뷰를 해야 되는지 알겠죠? 야 이거 비싼 거 가르쳐 주는데. 그 여러분들이 우리는 시간하고 지금 싸우고 있는 거죠?
55:20
금준미주천인혈이요.
金樽美酒千人血
금 술잔의 아름다운 술은 천 백성의 피다. 그래 그래요. 이 누가 이야기했어? 이몽룡이 있죠. 이게 이게 영적인 이야기야. 이게 공감을 일으키는 이야기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이런 마음으로 인터뷰를 해야 되는 거야. 그지? 그러니까 금 술잔의 아름다운 술은 천 백성의 피로 됐다. 천이이라는 건 숫자로 따지는 게 아니야. 모든 백성을 말하는 거야. 만 백성 하면 만 명이 아니야. 알았지? 천 백성 하면 천 명이 아니야. 전체 국민 전체. 숫자가 붙어 버리면 이런 데 숫자가 붙으면 그 숫자를 계산하면 안 돼. 만 백성이든 천 백성이든. 그죠? 그다음에 뭐여?
56:21
옥 옥 옥이야 옥 옥. 옥 쟁반에 옥 쟁반에 옥반가효 옥 쟁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뭐야? 만백성의 요것도 만 명이 아니에요. 숫자가 많다 이 소리야. 천이나 만이나 같이 해석하는 거야. 모든 백성의 만 백성의 뭐야? 기름이다. 만성고다.
金樽美酒千人血
玉盤佳肴萬姓膏
그러니까 옥반가효만성고라. 이거는 이것도 만 백성의 피요 이것도 만 백성의 기름이라. 근데 국민이 몇 명인지는 그 당시 따질 필요가 없어. 그저 만 자나 천 자만 쓰면 모든이라는 뜻이야. 모든 사람의 피요 모든 사람의 기름을 짠 거든. 맞아 맞아. 그지? 그거를 누가 먹고 앉아 있어? 누가 먹고 앉아 있냐니까 모른다네. 정치인들이 먹고 있잖아?
57:47
촛물 눈물 떨어질 때. 그죠? 여기서 민은 또 같은 말이야. 즉 말하자면 요 자나 요 자나 요 자나 똑같은 말을 계속 써 놓으면 보기 흉하니까. 이런 시를 지을 때는 요렇게 노놔 놓은 거야. 모든 백성의 알겠죠? 뭐라고요? 눈물이라. 눈물이 떨어진다.
金樽美酒千人血
玉盤佳肴萬姓膏
燭淚落時民淚落
촛물 눈물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이 떨어지고. 모든 국민의 눈물이 떨어지고. 알겠죠? 요게 다 같은 자예요. 모든 백성의 피요. 모든 백성의 기름이요. 모든 백성이 눈물 흘린다 이 말이야. 그죠? 그러니까 뭐가 있어? 그다음에?
59:05
노래 소리가 높은 곳에 뭐가 있어요? 그러니까 노래 소리 높은 곳에 모든 국민의 원망 소리가 높다.
金樽美酒千人血
玉盤佳肴萬姓膏
燭淚落時民淚落
歌聲高處怨聲高
원 자는 또 여기 모든 국민의 원망이야. 이게 다 붙어 있는 거예요. 국민의 원망 소리가 아주 높다. 그죠?
59:49
이게 춘향이야. 춘향이를 구하러 이도령이가 뭘 쓰고 갔죠? 일부러 다 쓰러진 망가진 갓. 그 내가 그렇게 위장하고 한번 입고 나타나면 좋겠어. 재밌겠죠? 내가 갑자기 갓을 다 떨어진 걸 쓰고 아 여기 두루마기를 입고 요 지저분한 걸 입고 오면 재밌겠지? 그래서 여러분한테 시 한 수 읊게 해 달라고 술 한잔 달라고. 그렇게 나타났죠? 근데 진짜 봐도 완전 거지야. 그래 가지고 달라니까 그 누구야 그? 변사또 밑에 있는 사람이 이방이 야 저렇게 지저분한 놈이 저기 와서 저거 왜 저래 쌌냐? 그래도 양반인가 보다고 시 한 수 읊겠다는데 읊으라 그래라. 했죠? 그런데 딱 보더니 제일 눈치 빠른 사람이 이방이야. 딱 보더니 눈매를 딱 보니까 이 보통 사람이 아니야. 거지인데 분명히 눈매가 이상하단 말이야.
1:01:01
근데 앞에 첫마디에 금준미주가 딱 나오니까 얼씨구나 이거 암행어사야. 이방은 좀 술이 덜 취했어. 사또가 많이 취했고. 계급이 높을수록 주질 앉아 있는 거야. 이방은 눈치가 빨라가 빨리 어머 나 저 저기 좀 화장실 좀 갔다 올래. 달아나는 거야. 사또 보고 사또 이거 어사가 왔어 도망갑시다 이러면 큰일 나니까 들키니까. 먼저 달아나 버려. 조금 있으니 이탈자가 생기지? 근데 시를 다 읊으니까 달달달 떨기 시작하는 거야. 이게 어사가 틀림없다 이놈이. 이게 위장하고 온 놈이 틀림없다. 그래 가지고 그냥 시를 딱 쓰고 나니까 이 사람들 태도가 싹 달라져. 한두 명씩 다 일어나. 나 우리 집에 뭐 급한 일 있어서. 다 꽁무니를 빼죠?
1:01:54
근데 사또는 도망을 못 가는 거야. 사또는 일어나면 안 되잖아? 그 사또는 술이 취해서 눈치가 없는 게 아니라 술이 취해서 뭐 잘 상황을 모르고 있는데 시가 예사롭지 않아요. 딱 보니까 이거는 판결문이야 판결문. 그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거를 마시면서 국민들 너네들이 지금 여기서 뭐 하고 앉아 있냐 요 소리야. 그런데 거기다 춘향을 잡아 놨어. 춘향을 잡아 놓고 춘향이를 잡아 놓고 그 짓을 하고 있으니 그게 되겠어? 그래 가지고 춘향이를 구해 내죠? 이게 그 사람이 위장하고 들어가서 그래 하는 게 재밌는 거야. 그 위장하고 안 가도 할 수가 있어. 그냥 관아에 가서 그냥 사또 어사 출두 이러면 돼. 그런데 꼼짝 마 하고 잡으려면 그들이 잔치할 때 딱 가면 간부들을 다 잡을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1:02:56
미쳐 뛰쳐나간 놈도 대문을 못 나갔어. 관아 안에서 눈치 보고 있는 거야 지금. 대문 나가면 이미 바깥에 뭐가 와 있어? 포졸들이 수백 명이 와 있어. 하나의 관아를 누를 만한 군사가 와 있어. 며칟날까지 글로 몰려라 하면 그거 딱 모여 있는 거야. 어사 출두했죠? 그래가 춘향이가 구해지죠? 내가 이 얘기를 왜 했을까? 신인은 우리가 어떤 자리에 올라가면 자기를 낮춰야 돼 안 낮춰야 돼?
그게 벼슬이라고 서로 하겠다고 싸우면 되나? 가능하면은 싸워도 상대방 비방을 안 하고 올라가. 항상 떨어지더라도. 알았죠? 그래서 나는 여러 번 나가서도 비방을 안 하고 했다. 알겠죠?
1:04:04
근데 내가 지난번에 보니 이번에 선관위 내가 우리 등록했잖아? 그 등록 서류 보니까 선관위에서 뭐가 나오냐 하면은 내 재산 기록 그거 다 나와. 전과기록 보니까 교통사고 두 번 난 거. 그게 들어있더라고. 그것도 벌금 낸 게 전과로 들어가. 그래서 선거법 위반 명예훼손으로 한번 들어갔잖아? 그거 해서 3개가 기록돼 있어. 교통사고도 그게 들어가. 그러나 대통령 나갈 때는 그 기록은 아무 관계가 없어. 다른 전과가 있으면 대통령 등록이 안 돼. 국회의원은 아무리 전과가 있어도 등록이 되는데 3건이 돼 있더라고. 그게 교통사고특례법에 걸린 것이 2건 그다음에 내가 선거 때 빨리 달리다 보니까 그래 됐고. 그다음에 하나는 명예훼손에다가 선거법 위반 아시죠? 내가 들어갔다 왔잖아? 그거 해서 3건이 돼 있더라고.
1:05:11
근데 이런 사람은 이거는 진짜 안 좋은 거야. 맞아 맞아. 이렇게 술 먹고 백성들의 술 이거 하면 되겠나, 안 되는 거죠? 관리들이 해서는 안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지금이 이제 선거 때니까 나는 정치 이야기를 할 수가 없어. 그래서 이 이야기는 왜 하느냐? 이렇게 된 것은 자존감을 낮추는 거야. 지가 뭐 술을 먹고 뭐 떠든다고 자존감이 올라가나? 자존심만 올리려고 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이방이 술을 먹는다고 그래도 야 술 먹지 마 이래야 되는거야. 맞아 맞아. 사또가 술 먹겠다 그래도 이방이 사또님 그거 하면 안 됩니다. 이래야 되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요거와 같은 것이 있어. 내가 있다고 그랬죠?
1:06:21
나라 이름은 나라 이름이 아가타 왕국인가? 아가타 왕국이야. 거기에 성춘향이가 뭐야? 페넬로페 페넬노프지 페넬로페야 페넬로페. 페넬로페라는 그거 대단히 중요한 거야. 페넬 그지? 로페.
오디세우스 王
페넬로페 왕비
신랑 그 왕 이름이 오디세우스지. 이 사람이 이도령이야. 이 사람이 왕비야. 이 사람이 왕이야. 저 왕이 트로이 목마 그 주인공이야. 트로이. 말을 크게 만들어서 그 안에 군인들을 잔뜩 넣어가지고 밀고 성 안으로 들어가. 선물을 준다고. 근데 그게 선물이 아니야. 그 안에 군인이 잔뜩 들어 있어. 그래가지고 그 선물을 받느라고 성문을 열어주니까 들어갔지. 들어갔는데 안에서 성문 열고 전쟁에서 이기지. 그 왕 저 왕이야. 저 오디세우스 왕이 트로이 목마 주인공이지. 그 트로이 목마 유명하잖아?
1:08:07
근데 이 페넬로페 이 왕비가 저 사람이 가서 20년 동안 전쟁터에서 안 돌아왔어. 저 오디세우스 왕이 전쟁하러 갔는데 20년 동안 유럽에 나갔는데 안 돌아와. 전쟁터에서 죽은 왕의 이름이 뭐야? 세계적인 황제 알렉산더 대왕. 전쟁터 나가서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돌아다니다가 전쟁터에서 병을 얻었지? 그래가지고 몇 살에 죽어? 33살에. 33살에 죽었잖아? 그때는 전쟁터 한번 나가면 시체가 돼서 오는 거야. 그리고 몇 년씩 있는 거야. 근데 이 사람도 20년 만에 돌아오는데 돌아오니까 이 왕비 옆에 남자들이 많이 끼어 있겠지? 그것들이 왕비하고 결혼만 하면은 권력을 잡잖아? 느그 왕은 죽었어. 그러니까 나하고 결혼하자 이런 사람이 많겠지.
1:09:00
그냥 왕궁에 진을 치고 있어. 들어가면 이 오디세우스 이 사람 오디세우스가 죽겠지. 그러니까 거지로 이도령처럼 위장해 갔다고 그랬지. 거지로 위장해서 들어가요. 들어가서 그 사람들 앞에서 활쏘기를 하는데 저 활을 땡기는 사람이 그 마누라하고 결혼하는 거야. 과녁이 또 있어요. 과녁. 그 과녁을 통과해야 돼. 그런데 활을 잡는 사람마다 활이 안 땡겨져. 얼마나 활이 센지. 근데 그게 그 활이 신의 힘을 사람을 알아보는 활이야. 주인을 알아보는 활이야. 그런데 그 왕궁에 있는 개가 제일 먼저 이 사람을 알아보는 거야. 걔한테 들켰어. 위장을 했는데 얘는 성춘향보다 한 수 더 떴어. 그지? 그 늙은 개가 20년을 살아 있었던 거야. 그때 그러니까 딱 보니까 즈그 주인이잖아?
1:10:11
거지같이 위장해도 사람은 몰라요 이게 위장. 근데 걔가 알아가지고 달라들어 막 좋다고 막 막 달라드니까 이상하게 생각한 거야 왕비가. 그래 안 그래? 저 개가 다른 놈한테는 짓으면서 저 사람한테는 왜 저 좋다고 달라드냐? 그러니까 약간 의심이 가지. 근데 다른 사람들은 개가 달려들어도 의심을 안 하지. 그러니까 이 사람은 놀랬지. 아 걔가 자기를 알아보니까 이게 들킨 거 아니야? 그러다가 이 사람도 해보라고 그래서 활을 딱 그냥 활을 쫙 펴지. 다른 아무도 그걸 못 폈는데 쫙 펴서 과녁을 다 통과해. 그래서 이 사람이 왕비가 왕이 되는 거야. 자기 자리 자기가 차지하는 거지. 이게 드라마틱하지? 이게 이거 이거보다는 더 한 수 더 뜬 게 개가 나타난다는 거.
1:11:07
내가 그래서 비교해 보는 거야. 개가 세상에 20년 만에 온 주인을 알아보고 그렇게 반가워하는 거야. 그래 그래. 그러니까 인터넷에 막 죽일 놈이다. 도둑놈이다 해가지고 자살 직전에 자기 집 개는 계속 와서 달라들어 이쁘다고 핥고. 그래 그래. 근데 이 사람은 이미 죽을 약을 입에 넣었어.
넣었는데도 자기 개가 막 좋다고 막 뽀뽀하고 달라두는 거야. 그러니까 이 죽으면서 사람한테는 미워서 죽는데 개는 안 미운 거야. 그래 그래. 이 인간들 뵈기 싫어서 내 약 먹고 죽지만은 이 우리 개를 누가 키우노? 이 걱정하면서 죽어요.
1:11:48
어떤 사람이 죽었는데 그 집에 개가 왔는데 이게 자기 어머니야. 천사테스트 하니까. 아니 어머니라 그랬어 아버지라 그랬어? 어머니 아 이게 주차장에서 개가 막 쫓아오는 거야. 주차장에서 문을 열고 차를 타는데 아니 무슨 뭐 백화점 주차장에서 개가 한 마리 쫓아오는 거야. 그러니까 막 못 오게 하는데 가로막고 막 개가 막 좋아하고 난리야 달라붙어. 그 개를 너무 쫓아오니까 가다가 서가지고 할 수 없이 태웠는데 그게 가보니까 즈그 엄마야 세상에. 그래 집에 들어와서 지금 키우고 있대. 근데 천사테스트 하니까 즈그 죽은 엄마야. 얼마나 신기해? 그게 우리 우리 회원인가? 우리 회원 중에 그런 일이 있었어. 그러니까 개가 환장을 하더래. 그냥 주저앉아서 자기를 보더니 막 그냥 막 같이 올라타고 막 좋아하고 막 난리가 난 거야.
1:12:53
그러니까 이 오디세우스 이 사람이 오디세우스의 그한테 달라든 개나 그 개는 전생을 온 개지. 전생 기억을 알고 있는 거야. 개가 되게 영리하죠? 내가 그 이야기를 해주려고 하는 거야. 우리 그 주차장에서 지하 주차장에서 뛰쳐온 개. 그래가지고 막 그 산을 붙들고 늘어지는데 자기 어머니야. 그게 아들이었어. 그러니까 지 아들을 보니까 얼마나 반가워 개가? 근데 어떻게 아들이 올 걸 알고 그 지하실에 주차장이 있었냐 이 말이야. 우연하죠? 그래서 성춘향도 오디세우스한테 졌어. 알겠죠? 그러니까 오디세우스는 다시 왕으로 들어간 거야.
1:13:47
그거 그냥 가서 이거 내 왕국이야 하고 나갔다가 맞아 죽어. 자기를 숨겨야 돼. 자기를 낮춰야 되는 거야. 자존심만 내세웠다 하는 거기 가서 죽어요. 맞아 맞아. 자존감을 세우기 위해서는 거지 옷을 입을 수도 있어야 돼. 누명을 전 국민에게 누명을 쓰고 예수가 내가 십자가에 가서 죽었지. 그렇게 죽을 때에도 자기를 낮춰야 되는 거야. 그래 다시 내가 왔지. 다시 와서는 업그레이드 돼 왔지. 이제는 나사로 집을 안 가도 돼. 그냥 여기 앉아서 나사로 이래버리면 나아지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게 왔죠? 여러분들은 공짜로 와서 보고 앉아 있지. 여러분은 앉아 있고 나는 서 있지. 이걸 우리는 이걸 우리는 적반하장이라고 그래. 적반하장.
1:14:45
그러니까 능력과 자신의 능력과 인격. 그죠? 요 능력 플러스 인격은 뭐야? 뭐라고요? 지옥이지. 지옥이야.
能力 + 人格 = 地獄
能力 + 人格 + 祝福 + 名牌 = 天國
능력 플러스 인격 플러스 축복이지. 축복 플러스 명패는 뭐야? 명패는 천국이죠? 그러니까 능력과 인격은 자존심을 너무 내세워. 사람들이 그러죠? 뭐 어느 학교다 뭐 이러면 이게 레벨이 마치 인간 세계에서 높은 거야. 그래서 능력도 있고 인격 있는 자는 지옥 가기가 99%야. 알았죠? 가기 쉽죠? 그래서 내가 초기에 12제자가 전부 초등학교 안 나온 사람이야. 알았죠? 그걸로는 한계가 있어. 너무 겁쟁이들이야.
1:16:12
그래서 바울이 나타나는 거야. 대학 나온 사람. 로마 시민권 가지고 있지. 대학 나왔지. 그리스어 로마어 잘하지. 아주 또 헬라어 잘하지. 히브리어 잘하지. 아주 이거는 천재야. 그러니까 이건 사통팔달이야. 그런 데다가 또 잘 생기면 바람 나서 전도 안 할 텐데 또 완전히 키가 좀 그런 데다가 또 고거만 가지고도 안 되겠어. 거기다 병을 하나 넣어준 거야. 왜? 몸이 성하면 또 여자 옆에만 돌아다닐 수가 있으니까. 이게 또 또 기독교 망신시켜요. 그러니까 그것도 가시를 딱 넣어줬어. 맨날 대장에 통증이 오게 만들어. 그거 고쳐달라고 기도를 뻔질나게 하다가 나중에는 기도를 멈춰요.
1:17:03
이게 없었으면 내가 과연 예수를 증언하러 다닐까? 내 목숨이 얼마 안 남았는데 이렇게 최후에까지 하지. 만약에 자기가 몸이 좋았으면 중간에 샛길로 빠져나갈 수가 있었다. 어찌 그걸 알고 내를 꼼짝 못하게 만들어? 그래 안 그래? 그러죠? 그래서 아주 세트로 다 줘놨어. 좋은 거를 학벌이 많은 그자 때문에 기독교가 로마 국교가 된 거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그 12명 그 초등학교 안 나온 12제자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결국은 바울 때문에. 바울이 해까닥 돌아가지고 오는 바람에. 알았죠?
1:17:51
그러니까 우리가 무슨 우리를 반대하는 자가 있다 해서 여러분들이 그들과 섞이면 안 되지만은 나는 그대로 두고 있는 거야. 법률적으로만 하지 감정 싸움 하지 않아. 마음속으로는 다 필요해서 만든 존재들이야. 알았죠? 그들이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더 깨끗해질 수가 있어. 알았죠? 역경을 순경으로 만들으라고 있는 거야. 알았죠? 역경이 역경으로 끝나면 어떻게 돼?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신인은 역경을 오히려 딛고 올라서는 자가 큰 크게 되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능력 믿으면 되나 안 되나? 이게 능력 안에는 시력도 있지만 재력도 들어있어.
1:18:46
이런 거 이런 거는 안개와 같죠? 그죠? 인격도 너무 고상하면은 그죠? 사람들과 위화감을 가질 수가 있어. 그래서 저런 것은 대부분 저쪽 지옥으로 빠져. 알았죠? 맞아 맞아. 근데 우리는 능력 플러스 인격 플러스 축복 명패 있지 그러면 이건 꼼짝없이 천국이야. 알았죠? 그래서 내가 천사 데리고 가면 천사 축복 주고 백궁에 천국에 들어가는데 학벌 보고 있나? 안 보죠? 본인들이 알아서 여기까지 왔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합격자들이 오는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베드로전서 4장 11절 한번 읽어봐요.
1:20:14
베드로전서 4장 11절입니다.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1:20:44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우리가 말 한마디 한마디 할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우리가 누구한테 봉사를 내가 무료급식하죠? 급식을 무료급식 하면 이는 내가 여러분이 영광을 받는 게 아니라 신인이 영광을 받게 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신인을 위해서 영광을 받으게 해야지. 어머 내가 신인한테 돈을 냈으니까 영광은 내 거야. 이러면 되나? 여러분은 레벨이 올라가지. 영광은 여러분들의 것이 아니야. 이걸 명심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웃에게 남편에게 마누라에게 말 한마디 해도 꼭 하나님한테 말하듯이 해야 되는 거야.
1:21:31
이거 그냥 인간이야 저거. 저거 학벌이 뭐 형편없어. 이렇게 생각하고 말을 하면 되나? 절대 안 되는 겁니다. 모든 사람이 점수를 매기고 있는 거야. 그게 백궁으로 연결이 돼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방금 이 문장 굉장히 중요한 문장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저 구절을 우리 자녀들이 저걸 봐야 돼. 자녀들에게 너 저거 봐라. 친구한테 말 한 면 하는 것도 하나님한테 하듯이 해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런데 말만 꺼내면 입에서 욕이 나오는데 우리는 따라할 수도 없어. 솔직히 따라하기도 민망해.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이렇게 지금 강의 여러분은 앉아 있고 나는 서서 하는데 내가 조금 앉으니까 역겨워요? 나도 좀 앉아보는 거야. 조금. 그래 안 그래? 알겠죠? 나도 뭐 음료수라도 좀 마시고 오려고 하는 거야.
1:22:48
그래서 요새 어떤 사람들이 교회는 커도 골치 아프고 사람이 안 와도 골치 아프다 그래. 크면 왜 골치 아프냐? 주차장이 없는 거야. 이게 이게 교회가 주차장을 늘릴 만큼 성장해야 되는데 사람은 오는데 주차장은 땅이 비싸 주변에. 주변 사람이 건물 파나? 그러면 건물 사서 허르고 그 주차장 하나? 안 되는 거야 교회가. 그래서 교회를 어디다 지었느냐에 따라서 발전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딱 정해져. 그래 안 그래? 그죠? 그러니까 교회를 그냥 시장통에 지었다. 그럼 주변에 주차장 만들 수가 있나 없나? 없는 거야. 그러면 교회가 점점 커지면 어디로 나가? 변두리로. 변두리로 나가죠? 나가는 이유가 뭐야? 주차장 때문이야. 하늘궁은 그런 걸 미리 내다보고 멀리 와 있어.
1:23:46
그러니까 뭐를 하나 해도 먼 미래를 내다보고 움직이는 자와 말을 한마디 해도 내가 나중에 잘 되고 내 후손이 잘 되려면 말이 한마디 한마디가 하나님한테 하듯이 해야 되는데 무슨 깡패처럼 말을 하면 되나 안되나? 말을 한마디 하도 이렇게 교회를 어디다 지어야 되느냐? 이것도 먼 미래에는 자동차를 타고 교회를 올 거야. 그러면 이 시장통에서 이게 자동차가 설 수가 있는 곳이 없어. 차 10대만 서면 온 동네에서 욕을 하고 저놈의 교회 저거 문 닫아라. 저 새끼 저거 뭐. 이렇게 나와요. 그래 안 그러면 교회가 욕을 먹는 대상이 돼버려. 그렇잖아? 그러면 미래를 내다보면 어디다 지어야 돼?
1:24:33
저 아예 여의도 백사장에 조용기 목사님 잘 지었지. 그게 어디에 있으면 서대문에 있었어. 거기 있었으면 주차 한 대도 못해. 맞아 맞아. 거기 조용기 목사님이 300명 정도 신도가 될 때 서대문에 있었어. 서대문 로타리에. 거기 주차장이 지을 데가 없어. 사방을 봐도 주차장이 있나? 그 옆에 적십자 병원이 그 교회 뒤쪽이야. 앞에는 로타리 뒤쪽은 옆에는 로타리야. 더 주차 공간이 없는 거야.
그죠? 그러니까 불광동에서 서대문까지 간 것도 대단하게 간 거야. 텐트 천막에서 그까지 간 건 다 대단하다 그랬는데 한숨 돌리기도 전에 어머 나중에는 이게 100만 명까지 와야 될 텐데. 이거 3만 명 3천 명이 들어 300명밖에 못 들어오는 이 교회를 가지고 서대문이 좋다고 이래 있으면 되겠나? 이런 생각을 했겠죠? 조 목사님이.
1:25:34
그러니까 주차장 때문에 여의도로 여의도. 여의도 갔다가 그냥 지은 거야. 근데 목사님은 그 생각했는지 몰라도 밑에 있는 장로가 그 당시 서울시 부시장이었어. 차일석 장로라고 있었어. 그 차일석 장로가 여의도가 그때 비행장 하다가 때려치우고 개발하려고 할 때 허허벌판이었어. 국회의사당도 없을 때. 그래 국회의사당 땅을 교회로 하라고 줬는 하니까 목사님이 어머 이렇게 넓은 땅을 우리가 왜 사냐? 그러니까 목사 장로님이 나중에 주차장도 해야 되고 땅이 많이 필요할 겁니다. 아유 필요 없어. 요요요요요 3천 평 이쪽에 개천변에 요 3천 평 이것만 있으면 우리는 뒤집어 써.
1:26:27
근데 그것이 뒤집어 쓰나? 좁은 거야. 주차장을 어디다 세워? 강변에다 세우고 있어 강변에. 무슨 말인지 알지? 비가 많이 오면 못 세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철저하게 후회를 한 거야. 몇십 년을 후회하시다 돌아가셨지. 그 훌륭한 목사님이 조용기 목사님 내가 잘 아는데 굉장히 훌륭한 분이야. 근데 그분이 미래를 내다보는 게 차열석 장로가 이렇게 국회의사당 자리 여기 최고입니다. 야야 그렇게 넓은 땅 필요 없어. 요 3천 평 3만 평도 모자라는데 3천 평을 택한 거야. 그러니까 그거를 후회하지. 그게 오죽하면 나한테까지 이야기를 하겠나? 나한테까지. 가든호텔 지하에서 나하고 식사를 하시는데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
1:27:21
그 목사님 동생도 내가 잘 알아. 목사님 동생도 내가 잘 알고 목사님도 아는데 목사님이 거기서 식사할 때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러니까 굉장히 미래를 내다봐야 교회도 확장이 될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조 목사님은 그런 비전을 가지고 있었어. 큰 데로 가야 된다. 이건 알았는데 그렇게까지 자동차가 늘어나고 그렇게까지 넓은 주차장이 필요할 줄은 몰랐던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지금 교회들이 주차장 문제 때문에 그거 지금 발전이 안 돼. 왜? 차 50대 100대가 어디다 세워놔? 그 신도 그래도 100명 가지고도 되나? 이거는 차 때문에 뭐가 안 되는 거야. 또 외지에서 먼 데서 오는 사람이 많아 요새는 그 동네에서만 그 교회 오는 게 아니야. 먼 데서 오다 보니까 이게 교통 차 문제가 보통 문제가 아니야. 알겠죠?
1:28:19
그래서 우리는 성장하는데 우리가 미래를 좀 알아야 될까 안 알아야 될까? 그죠? 그러니까 요새는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뭐 했어요? 비대면근무 재택근무 또 뭐 있어요? 비대면근무 재택근무 온라인 온라인. 요 세 가지가 지금 이렇게 될 줄 꿈에도 몰라는 사람 많아. 비대면에다가 재택에다가 온라인으로 모든 게 일어나. 다 이루어지죠? 그러니까 이렇게 될 줄 처음에 우리가 알았나? 순식간에 그래. 그러니까 5G다 그다음에 클라우드다 블록체인이다. 이런 게 순식간에 그런 시대가 와버려. 그죠?
1:29:09
그래가지고 지금은 AI 인공지능 시대가 와버렸지. 그러면 인공지능이 못하는 게 모든 걸 할 수 있어. 인공지능을 아는 사람이 제일 많이 질문하는 게 인공지능을 만드는 기술이잖아? 그러게 인공지능 하는 사람들이 제일 질문 많이 하는 게 인공지능 하는 사람들이 궁금한 게 아침에 날이 흐린데 우산을 들고 나가야 됩니까 그냥 갈까요? 아무리 인터넷 쳐도 답이 안 나와. 어려움이 있죠?
그죠? 그런데 그런 정도는 답이 앞으로 나와 인공지능이 그게 될 수가 있어요. 아침에 비가 날이 흐려 보이는데 우산을 들고 갈까요 안 갈까요? 이걸 치면 답이 나올 수가 있어. 그 정도는. 그런데 백두산이 언제 폭발할까요? 이거 나오나? 아무리 인공지능 돌아도 안 나와요. 맞아 맞아.
1:30:05
그러니까 전혀 오류가 나오는 경우가 많아 AI가. 지금 인터넷이 거기까지 발전했지만. 지금 최근에 발전된 거 뭐여? 챗 Gpt 그것도 그 답이 안 나와. 오류가 많이 나와. 뭐 미스코리아 누구 외국에 뭐 그걸 쳤는데 고릴라가 나와요. 그럴 수가 있다니까. 그래서 2%까지 오류 확률이 10%에서 오차 범위가 2%까지 줄었어. 2%까지 줄였는데 틀린 거는 완전히 틀려버려. 근데 우리는 천사는 그래 안 그래? 천사는 100%야. 알았죠? 그러니까 비가 올 건지 우산을 들고 와야 되는지 그저 천사한테 물으면 오늘 하늘궁을 갈까요 말까요? 뭐든지 답이 나와 안 나와?
1:31:02
그러니까 뭐든지 내가 무슨 속옷을 뭘 입었는지 나와 안 나와? 다 알으켜줘. 모든 걸 가르켜주는데 AI 시대 인공지능 시대에 도전할 수 없는 거. 없는 게 뭐요? 도저히 알 수 없는 거. 영의 세계. 미래. 그 인공지능한테 내가 속옷 팬티를 뭘 입었습니까? 몰라. 근데 우리는 알아내. 맞아 맞아. 내가 몇 살까지 살까요? 나와 인공지능에서는 안 나와. 안 나오죠? 그러니까 인간의 모든 감각 기능이 나오는데 나올 수 있는데 미래가 끼어 있거나 영적인 거는 인공지능이 나올 수가 없어. 그죠? 그러니까 이 능력은 이거는 능력도 아니야. 맞아 맞아. 지금 저거 가지고는 살 수 없는 세상이 오고 있어.
1:32:03
이제 영적 성장이 우리는 급성장했어. 자 이렇게 성령을 넣어주고 축복을 넣어서 성령을 넣어줬는데 이 사람들 여러분들은 초능력 권능을 가지고 있다니까. 죽는 사람도 살아라 오늘 영상 보여줄 거야. 이 시대를 내가 여러분들에게 미리 준 거야. 그러니까 Chst Gpt나 뭐 AI나 이런 거는 옆에 올 수가 없어요. 심지어 우리 아들이 무슨 과를 갈까요? 이거 치면 나올까? 안 나와요. 챗Gpt에서 그 어린애를 어떻게 알아? 안 나와요. 그런데 우리는 이 학과를 갈까요? 이 대학을 갈까요? 뭘 전공할까요? 여기다 취업을 할까요 말까요? 집 팔까요? 다 나와. 나와 안 나와? 그래서 이거는 생활 성령이야. 알았지?
1:33:00
이 모든 걸 알 수 있는데 지구 미래도 훤히 다 알 수 있고 지금 내가 오늘 움직이는 것도 이거 다 알 수 있는 게 있기 때문에 우리는 AI 필요 있나? 오류가 10% 그거 걸려들면 그냥 망하는 거야. 오류 2% 그거 걸려들어봐. 2% 걸려들면 팍 속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어마어마하게 여러분들은 백궁 갈 때까지 최고의 영적 재산 가지고 있어요. 자부심을 가지기 바랍니다. 허성정 우리 위원장이 올리는 글을 우리가 잠깐 보고 그리 해야 되겠습니다. 나는 정치 이야기를 지금 할 수가 없어요. 그 점을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가 선거가 있지만 정치 이야기를 할 수가 없고 영적인 이야기만 합니다. 그러니까 정치 이야기가 좀 섞이면 재미가 있는데 한 4월 10일까지만 참으면 돼. 알았죠?
1:34:08
⟪재림예수 허경영과 예수의 청년시절(2)⟫
—–허성정 : <아!대륙백제/만주신라>의 저자
재림예수 허경영의 가르침이 점점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2000년전 신인 허경영이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스라엘에 존재했을 당시, 그가 인도 네팔 티벳 파키스탄 이란 이라크 시리아 그리스 이집트 일대를 방문하며 구도의 길을 걸었던 얘기는 너무나 흥미진진하다.
재림예수 허경영은 <신약성경>과 <4복음서>에서 통째로 빠져있는 예수의 청년시절 구도과정을 속이 시원하도록 상세히 밝혀주고 있다.
1:34:41
요 이란이라고 있죠? 이란이라 그 있죠? 터키도 있나? 터키는 없구나. 그래 읽으세요.
1:34:52
이제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은 잃어버린 예수의 청년시절 18년을 완전히 복원될 수 있게 되었다. 참으로 다행하고 복된 일이다.
재림예수 허경영 본인의 증언과 ‘리바이 도우링’ 목사가 하늘로부터 받은 <성약성서>를 종합하면, 청년예수는 12세부터 30세까지, 인도 권에서는 “유태인의 성자” “살아있는 하느님의 신탁”이란 호칭으로 살았다. 이집트 권에서는 “그리스도”라는 호칭으로 세상에 존재하였다.
예수는 구도의 과정을 통하여 다양한 종교와 사상 그리고 문화들을 경험했다. 이스라엘의 유태교, 인도의 불교와 브라만교,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트교, 이집트의 밀교 등을 완전히 터득했다. 예수는 당시의 종교와 사상체계를 완전히 소화한 세계 최고의 지식인이었다.
이집트의 ‘형제단’에서 ‘그리스도’란 칭호를 받은 예수는 ‘알렉산드리아’에서 개최된 <세계의 일곱 성자들의 모임>에 초대된다. 이 회의는 세계 일곱 국가의 영적 지도자들이 참석하여 인류의 미래에 관한 대책을 강구하는 회의였다. 여기서 예수는 감동적 연설로 화답한다.
이 모임에는 극동의 멘구스테, 인도의 비자파티, 페르시아의 카스파, 앗시리아의 아시비나, 그리스의 아폴로, 이집트의 맛세노, 이스라엘의 필로가 참석하였다. 예수는 이 회의의 주인공으로 참석한 후 18년간의 타국생활을 마치고 드디어 고향인 이스라엘로 돌아왔다.
이윽고 예수는 공생활 준비를 위해 ‘광야’로 들어갔다. 예수는 그곳에서 40일 동안 금식기도를 한다. 이때 예수는 3번에 걸친 ‘마귀’의 시험을 거친 후 마침내 ‘그리스도’로서의 사역을 시작한다. 예수가 최초의 복음사역을 시작한 곳은 요르단 강의 ‘세례자 요한’이었다.
오늘은 지난 호에 걸쳐서 <재림예수 허경영과 예수의 청년시절> ‘속편’을 보내기로 한다. 글이 길어 최대한 압축하였다. 이 글은 윤청광의 <불경과 성경 왜 그렇게 같을까?>라는 책을 참조하여 쓴다. 관심 있는 분들은 ‘윤청광’의 저서를 일독하기 바란다.
22)좋은 열매와 나쁜 열매
<성경>에서 예수는 “열매를 보면 그 나무를 알 수 있다. 가시나무에서 어찌 포도를 딸 것이며, 엉겅퀴에서 어찌 무화과를 따겠는가?”라고 하였다. <불경>에서 석가모니는 “선인선과요 악인악과라. 선한 열매가 익은 뒤에는 복을 만난다. 악의 열매가 익은 뒤에는 죄를 받는다”라고 하였다. 성경과 불경이 공히 열매를 주제로 얘기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성경의 열매얘기는 불경의 열매얘기에 그대로 나와 있다.
23)“나는 진리요” “내가 법이다”
성경에서 예수는 “필립보야, 그대가 나를 보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곧 하느님을 본 자”라고 하였다. 불경에서 석가모니는 “바칼리여, 법을 보는 자는 나를 본 사람이요, 나를 본 자는 곧 법을 본 사람이다”고 하였다. 예수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하였다. 석가모니는 “나는 곧 법이니 나를 보는 자는 법을 보는 자”라고 하였다. 성경과 불경 모두, 예수나 석가모니 자신이 법과 진리의 근본자리라는 것을 공히 설명하고 있다. 기독교의 ‘구원’은 불교의 ‘성불’을 대치한 말이다.
24)행하는 것과 실천하는 것
성경에서 예수는 “나더러 주님이라 부른다 해서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고 하였다. 불경에서 석가모니는 “제 아무리 경전을 많이 읽고 외워도 실천하지 않는 게으른 사람은 성인의 문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였다. 성경에서 행하는 것과 불경에서 실천하는 것이 완성의 문으로 들어가는 조건이라고 꼭 같이 말하고 있다.
25)“원수를 사랑하라” “부모의 원수도 갚지 마라”
성경에서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라” “나를 저주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 “오른 뺨을 치거든 왼빰마저 대어 주어라” “일곱번씩 일흔번이라도 용서하라” 하였다. 이것은 예수의 독창적 창작물일까? 그렇지 않다. 불경 곳곳에는 보다 더 큰 용서를 하라고 나온다. 불경에는 “보살은 부모를 죽인 원수도 갚지 말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악한들이 톱날로써 나의 사지를 끊는다 할지라도 성을 낸다면 이것은 나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가 아니다”. 예수의 철저한 사랑은 석가모니의 철저한 자비사상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26)‘99마리의 양’과 ‘999명을 죽인 살인마’
성경에는 “99마리의 양과 길잃은 한 마리의 양”에 대한 비유가 나온다. 양을 잃은 목자는 99마리 양을 놔두고 한 마리의 길잃은 양을 찾아 나선다는 얘기다. 불경에는 “999명의 피살자와 한 명의 살인자”가 나온다. 불경에는 999명을 죽인 살인마 ‘아힝사카’(앙굴라말라)가 마지막 한 명을 죽이려다가 부처님의 설법을 듣고 구원되는 얘기가 나온다. 이것은 성경이 불경의 ‘살인마 아힝사카 얘기’를 ‘길잃은 한 마리의 어린 양’으로 각색을 해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7)성령모독과 경전비방
성경에는 “사람의 아들을 거역하는 것은 용서를 받을 수 있어도,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을 수 없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불경에는 “약왕이여, 어떤 악한 사람이 부처님을 훼방하고 비방하더라도 그 죄는 오히려 가벼우나 법화경을 훼방하고 비방한다면 그 죄는 매우 무거우니라”고 나온다. 법화경의 다른 곳에는 “경전을 훼방하고 비방한 죄는 아비지옥으로 떨어진다”고 하는 경고가 적혀 있다. 성경은 법화경의 내용을 알고 있고 그것을 기독교식 신학으로 승화해서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28)‘씨 뿌리는 자’의 비유가 같다.
성경에는 씨뿌리는 비유가 있다. “어떤 사람이 밭에 씨를 뿌리러 갔다. 어떤 씨는 길바닥에 떨어지고, 어떤 씨는 돌밭에 떨어지고, 어떤 씨는 가시밭에 떨어졌다” 불경에도 석가모니가 자기자신을 “씨뿌리는 농부”로 비유하고 “밭을 갈고 씨를 뿌린다”고 설법한다. “어떤 것은 돌과 나무가 무성한 황무지에 떨어진” 예를 들고 있다. 이것은 성경과 불경이 똑같은 비유와 똑같은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이 내용을 분석해 보면, 예수 혹은 성경이 석가모니 혹은 불경의 ‘씨뿌리는 자의 비유’를 보다 풍성한 예화로 만들어 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9)‘빛에 대한 비유’가 같다.
성경에는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나는 빛을 증거하러 왔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등의 얘기가 수 없이 나온다. 불경 역시 “그는 세상을 비추는 빛이다” “눈이 있는 자 빛을 보리라” “지혜의 밝은 빛이 해와 같이 비춘다” 등 빛에 대한 표현이 자주 나온다. 성경과 불경이 모두 같은 카테고리인 빛을 비유로 해서 예수와 석가모니를 설명하고 있다.
30)성경의 마귀와 불경의 악마
성경에는 예수가 단식하며 기도할 때 ‘마귀’의 시험을 받는 장면이 나온다. 불경에도 석가모니가 단식하며 명상하는 동안 ‘악마’의 시련을 받는 장면이 나온다. 성경에서 마귀가 굶주린 예수에게 ‘돌을 빵으로 만들라’고 한 것이나, 불경에서 굶주린 석가모니에게 ‘발우에 걸식을 하라’ 권하는 것은 같다. 예수는 “사람이 빵으로만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으로 산다”고 유혹을 뿌리쳤다. 석가모니 역시 “사람이 밥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광음천의 기쁨을 양식으로 먹고 산다”고 하며 유혹을 뿌리친다. 마귀가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주며 마귀에게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주리라고 유혹한다. 불경에서 악마는 석가모니에게 나라 전체를 직접 통치하라면서 히말라야 산을 황금산으로 바꾸라고 유혹한다. 이에 대해 예수는 “하느님을 섬기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다”고 하면서 마귀의 유혹을 뿌리친다. 석가모니 역시 “물욕을 따르는 자는 물욕에 결박될 것이니 사람은 마땅히 그 결박에서 벗어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면서 유혹에서 벗어난다. 성경의 이야기와 불경의 이야기가 구성과 전개 그리고 교훈까지 꼭 같다. 이러고도 성경이 불경을 베끼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31)배신자와 도망친 제자들
성경에는 예수는 자신의 12제자 중 유다가 배신할 것을 알았는데, 불경에서 석가모니도 자신의 제자 중 데바달타가 자기를 배신할 것을 알고 있었다. 성경에서 배반자 유다가 칼과 몽둥이를 들고 예수를 붙잡아 가자 제자들이 모두 도망을 갔다. 불경에서 석가모니도 코끼리의 위해를 당했을 때 500명의 제자들이 모두 도망쳤다. 뿐만 아니라 예수는 자기의 제자들이 칼을 쓰려고 하자 “칼을 든 자는 칼로 망한다”고 경고한 것처럼, 석가모니도 데바달타를 향해 “악은 악으로 망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성경은 불경을 참고로 하여 얘기의 기초를 설계하고 교훈의 내용을 완성해 간 것을 알 수 있다.
32)하늘에서 내려온 음식
성경에는 “빵5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명을 먹인 기적”이 나온다. 불경의 ‘유마힐경’에도 비슷한 얘기가 나온다. 가르침을 듣기 위해 모인 수 많은 사람들을 앉혀놓고 “없던 음식을 순식간에 만들어 그 많은 사람들을 배불리 먹이고 남을 수 있도록 하는 기적”을 일으켰다. 몰려든 군중, 먹을 것이 없는 상황, 기적을 일으키는 예수와 유마힐, 배불리 먹는 과정, 먹고도 남는 부스레기 얘기 등이 하나의 공식처럼 똑 같다. 불경에서 <음식의 기적>은 본생경의 ‘길상초품’과 ‘바수나품’에도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성경이 불경을 참고한 것으로 봐야 한다.
33)부자는 천국에 가기 어렵다
성경에는 예수는 부자 청년에게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고 나를 따르라”고 하였다. 불경의 ‘방등경’이나 ‘법사경’에서 석가모니는 “재물을 다 버리고 법의 상속자가 되라” 고 한 것은 똑 같다. 예수는 “부자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였고, 석가모니는 “재물에 집착하면 열반에 들 수 없다”고 하였다. 불경의 예화가 풍성하고 역사가 오래된 것을 보면 역시 성경이 불경을 참고했을 것이다.
34)간음한 여자와 도망친 창녀
성경에는 간음한 여자를 잡아온 사람들에게 예수는 “너희 중에 죄없는 자가 저 여자에게 먼저 돌을 쳐라”고 하였다. 그랬더니 모두들 양심의 가책을 받아 나이 많은 순서대로 그 자리를 도망쳤다. 불경에는 석가모니가 물건을 훔쳐 도망친 창녀를 잡으려고 찾아다니던 젊은이들에게 “죄지은 여자를 찾는 것과 그대들 자신을 찾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급하냐”고 힐문했다. 그러자 젊은이들은 “자기 자신을 찾는 것이 더 급하다”고 대답하고는 부처님의 설법을 듣는 장면이 나온다. 성경과 불경의 소재와 내용이 거의 유사하다.
35)남의 잘못과 자기 잘못
성경에는 예수가 “형제의 눈에 있는 티는 보면서 제 눈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한다”고 한 말이 있다. 불경에는 “남의 잘못은 드러나게 보지만 자기 잘못은 도박꾼이 불리한 주사위 눈을 숨기듯 한다”고 하였다. 성경에는 “남을 비판하지 말라. 그러면 너희도 비판받지 않을 것이다” 하였다. 불경에도 “남 듣기 싫은 말을 하지 말라. 그러면 남도 너에게 싫은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성경의 <산상수훈>은 불경의 <법구경>을 대거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
36)예수의 기적과 석가의 신통술
성경에는 예수가 일으키는 기적들이 수없이 수록되어 있다. 장님이 눈을 뜨게도 하고 죽은 자를 살리기도 하고, 앉은뱅이을 일으켜 세우기도 하고, 중풍병자를 고치며, 귀신을 쫓아내기도 한다. 이러한 능력은 예수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불경의 본생경에 거의 다 들어있다. 석가모니가 수 많은 병자들을 고쳤으며, 전염병을 물리치고, 홍수를 물리치기도 했다. 석가모니의 제자들은 아주 먼 거리도 잠깐 사이에 왔다갔다 하는 신통술을 지니고 있었다. 불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이 성경에도 수 없이 반복 기록되어 있다.
37)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성경에는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불경의 여러 경전에도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와 약이 필요하지 않지만, 병든 자에게는 의사와 약이 필요하다”라는 말이 나온다. 예수가 자신을 의사에 비유한 것은 석가모니가 자신을 의사에 비유한 것과 일치한다.
38)하느님나라와 마음속의 부처
성경에는 “하느님나라는 여기에 있다 혹은 저기에 있다 말할 수 없다. 하느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고 하였다. 불경에는 “극락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네 마음 속에 부처가 있다”고 하였다. 성경에서 ‘하느님나라가 너희 가운데 있다’는 말이나 불경에서 ‘네 마음이 곧 부처다(心卽是佛)’ 라는 말은 같은 말이다.
39)진정한 보물
성경에는 “너희는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두라”고 하였다. 불경에는 “마음 속에 지녀야 할 참다운 보물은 자비, 경건, 절제, 침착함이다”라고 하였다. 성경에는 “하늘에 쌓아둔 보물은 좀이나 녹이 슬지 않으며 도적질도 당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불경에는 “다른 사람이 가져갈 수도 없고 도적이 훔쳐갈 수도 없는 보물을 가지고 떠나라”라고 하고 있다. 예수와 석가모니는 살았던 시대와 장소가 엄청나게 달랐음에도 그 가르침은 같다. 이것 역시 불경의 가르침을 성경적으로 다듬은 것으로 보인다.
40)골고루 내리는 평등한 사랑
성경에는 “하느님은 선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에게나 해를 비춰주시고, 의로운 자나 불의한 자에게도 비를 내려주신다”고 하였다. 그런에 이것은 불경의 법화경에도 그대로 나와 있다. 석가모니는 법화경에서 “어떤 차별도 없는 비를 골고루 내리듯이 모든 중생들에게 가르침의 비를 내린다”고 하였다. 성경의 문장은 불경의 법화경 문장을 그 핵심부분만 잘 간추려 다이제스트 해놓은 것처럼 느껴진다.
41)가톨릭의 묵주와 불교의 염주
열심한 가톨릭 신자들이나 가톨릭의 수도사들은 손이나 목에 ‘묵주’를 걸고 다니다. 불교의 승려들도 손이나 목에 ‘염주’를 달고 다닌다. 가톨릭의 묵주나 불교의 염주는 형태도 비슷할 뿐 아니라 묵주알과 염주알이 모두 108개로 되어 있음도 같다. 가톨릭 수도원의 규칙이나 생활방식은 불교의 절간 분위기와 너무 유사하다. 이것 역시 가톨릭이 불교를 차용한 것이 아닐 수 없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성경에는 불경의 내용이 40가지 이상 들어있다. 성경의 편집연대가 불경의 편집연대보다 200년이나 뒤지는 것은 객관적 사실이다. 그러므로 성경이 불경을 참고로 편찬된 것은 당연한 일이다. 또 그것은 어떠한 흉이나 허물이 될 수도 없다.
그런데도 문제는 되는 것은, 기독교가 불경의 내용을 일부 차용한 부분을 솔직히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심지어 기독교는 성경에 포함되어 있는 불교의 흔적을 여러 가지 수단으로 지웠다. 초기 기독교는 불교의 흔적이 있는 복음서들은 정경목록에서 모두 제외시켰다.
성경에서 차용하고 있는 불교부분의 인용 사실은 이제 되돌릴 수 없는 진실이다. 현재 ‘외경’ 내지 ‘위경’으로 전해지는 <도마복음서>나 <베드로복음서> 등에는 불교냄새가 짙게 배여 있다. 바로 그런 이유로 이 복음서들은 기독교의 정경목록에서 제외되어 있다.
성경에서 지워버린 내용은 예수의 청년시절 일대기와 그의 치열한 구도과정이다. 그것을 성경에서 제외시켜 버렸으니 오늘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은 절름발이가 되어있고, 역사적 예수의 실제모습은 올바르게 전해지지도 않고 있다. 참으로 뒤틀린 세상이다.
진리를 밝히는 성경마저 거짓과 위선으로 뒤틀려 있으니 세상이 어찌 온전할 수 있겠는가? 세상은 신인 허경영의 말씀대로 말세의 징후를 곳곳에서 보이고 있다. 이쯤해서 우리는 재림예수 허경영 신인의 말을 들어야 한다. 신인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예수 당사자였다.
그는 2천년전 이스라엘에서 직접 살았던 사람이고, 예수시절 모든 사건의 현장에서 주인공을 했던 사람이다.
2000년전 예수가 지구에 와서 가르쳤던 것은, 절대자의 존재, 절대자에 대한 믿음, 절대자의 인간 사랑, 고통을 통한 인간성숙, 하느님사랑과 이웃사랑의 등가성, 지상 삶의 상대성과 유한성, 본향인 하늘나라의 시민권 획득을 목표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신인 허경영의 말대로 이데아 본향세계의 완성을 목표로 우리 삶을 방향을 잡아야 한다. 바로 그 목적 때문에 예수는 인간의 몸을 직접 입고 십자가에서 못박혀 돌아갔다. 예수는 “십자가의 신비”를 인간세상에 완전하게 계시하고 하늘나라로 귀환하였다.
끝으로 필자가 이 글을 쓰는 목적은 기독교를 펨훼하기 위함이 아니다. 기독교가 불교의 ‘아류종교’라거나 ‘아바타종교’라는 인상을 주기 위해서 쓰는 글도 아니다. 기독교는 그 자체로서 자기완결성을 가진 종교다. 신이 직접 인간의 역사에 개입하고 있는 종교이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불교나 유교는 신과 관련이 없는 종교다. 불교나 유교에는 신이 없다. 그래서 불교나 유교는 그냥 철학일 뿐이다. 인간 삶의 질을 확장시키는 사변종교일 뿐이다. 정확히 말하면 종교라고 할 수도 없다. 마음 속에서 신을 그리워하며 만들어낸 인간의 종교일 뿐이다.
2천년 전의 예수는 이제 허경영이란 이름으로 경기도 양주시 하늘궁에 다시 와 있다. 이른바 예수의 재림이다. 그의 일사일언(一辭一言)과 ‘일거수일투족’은 우리 모두에게는 살아있는 신의 말씀이다. 우리 생애에서 창조주의 화신을 우리가 만났다는 것은 기적같은 일이다.
우리는 매일 그분으로 난리를 치고 매순간 까무라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 생애에서 ‘백천만겁난조우’ 신을 만났기 때문이다. 우리 생애에서 잃었던 아버지를 찾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분의 신원을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 의심을 하는 사람들은 어찌된 영문인가?
도대체 신인 허경영에 대해 안티를 하는 사람들은 또 무슨 배짱인가? 시대의 징표가 그렇게도 읽혀지지 않는다는 말인가? 그렇다! 우리 생애에서 삼위일체의 창조주를 볼 수 있는 눈은 행복하다. 우리 생애에서 삼위일체의 재림예수 말씀을 듣는 귀는 행복하다.
“감춰진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마태오 10장 26절)
2024년 3월 25일
북향 99배 하옵고
1:52:25
맞죠? 맞아요?
이스라엘에서는 스피커가 없다
10,000명이 모였다.
五餠二魚
근데 많이 모이면 최고 많이 모이면 만 명이 모여 이스라엘에서는. 내가 있을 때 그래서 오병이어 했을 때는 오병이어를 했을 때는. 알겠죠? 이걸 했을 때는 약 만 명이 모였어. 실제 만 명이 모였는데 스피커가 있나? 이게 이게 지금도 이거 없으면 잘 안 들리지. 그런데 한 명도 내 말이 안 들리는 사람이 없어. 그럼 내가 소리를 질렀을까? 조용조용 이야기하는 데도 다 들렸어. 왜 그럴까? 왜 그럴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당시 이스라엘에 안 살았기 때문이야.
1:53:35
이스라엘은 갈릴리 내가 내가 한 내가 이야기한 갈릴리는 여기 우리 한반도 땅보다 얼마가 낮아? 400m. 그러니까 바다보다 400m가 낮은 곳이야.
갈리리 400m <- 헬몬산 2800m
바람 오후
갈릴리 갈릴리. 내가 갈릴리에서 강의를 많이 했잖아? 육지보다 400m가 낮아 갈릴리 호수가. 그러니까 이스라엘의 지형이 400m가 낮다 이 말이야. 그런데 헬몬산은 북쪽에 있는 헬몬산은 2800m가 넘어. 그지? 2815m인가 막 이게 이렇게 돼 높아요. 백두산보다 높아. 그런데 여기서 갈릴리 언덕에서 이렇게 강의를 할 때 이 북쪽의 낮에는 여기서 바람이 일로 가. 오후가 되면 이 바람이 여기가 지대가 높을 거 아니야. 400m가 높으니까 여기는 밑이잖아? 이렇게 내려와 지형이 이렇게 생겼단 말이야.
1:54:48
그러니까 갈릴리 뒤에 있는 그 산도 비스듬이 생겼잖아?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낮에는 오전에는 일로 바람이 불어. 오후에는 산에서 찬바람이 내려와 갈릴리 쪽으로. 그러면 내가 여기서 꼭 강의할 때는 오후야. 그지? 여기서 찬바람이 내려오면서 내가 여기서 말을 할 때는 이 말을 하면 말이 여기 있는 사람들한테 뭐와 같냐면 원형돔하고 비슷해. 이스라엘 지형이 원형돔의 지형이야.
앞에서 스피커 둔 사람이 밑에 바깥 원형을 향해서 떠들면 원형 쪽의 말이 다 들려. 그래서 내가 헬몬산을 향해서 이 시온산을 시온산 쪽으로 하면은 시온산 쪽에서 말이 내려와. 울려. 그래 가지고이 만 명이 옆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들려.
1:55:49
여러분 어디서 가서 그런 거 해 보면 되면 로마 경기장 같은 데 가서 앞에서 원형 극장 가서 떠들면 말이 마이크 없이 다 들려. 로마 시대 때 마이크 있었을까? 없어. 원형 경기장에 모인 사람이 2만 명 3만 명이야. 말이 옆에서 소근거리는 것처럼 들려. 알겠지? 그래서 마이크를 쓰기 좋게. 유대 지형이 뭐 같이 생겼다고? 갈릴리가 육지 예루살렘과 갈릴리 이 일대가 지형이 바다보다 400m가 낮아. 기가 막히죠? 엄청 지형이 낮은 곳이야. 그러니까 산들이 있으면 소리가 갔다가 울리게 돼 있어. 그래서 산을 등지기만 하면 만 명이 앉든 5천 명이 앉든 말이 잘 들려. 앰프가 필요 있나? 거기서 노래를 부르면 노래가 막 왕왕거려 그냥. 좋아 안 좋아? 그런 걸 이용했기 때문에 이게 오병이어 가능한 거야. 이러이런 걸 했다 이 말이야. 그래 거기 있었던 사람이 나야. 알았지?
1:57:06
내가 축복 줄 때 어마어마한 빛이 들어가요. 그런데 그 사람 받은 사람은 계속 여러분이 걸어다니는데도 하늘에서 빛이 오고 있어. 그 영상 내가 보여 줄게. 어떤 큰 교회 목사님이 여기 왔는데 자기가 이 사진을 보고 기절했다는 거야. 자기 축복 주려고 내가 손이 닿는 순간에 번쩍. 그러니까 축복 들어가라 안 해도 돼. 손이 머리에 닿는 순간에 번갯불이 번쩍. 근데 그게 이 안이 안 보일 정도로 하얘져 버려. 근데 그게 우리 눈에는 안 보여. 내가 만약에 여기 누구 나오래서 손을 딱 대고 축복을 주잖아? 대려고 주기 전에 손만 딱 대면 번쩍해. 그러니까 내가 이리 나와 봐. 여기 우리. 우리 대천사지. 이번에.
1:57:57
이 여기를 이렇게 댈 때 여러분 눈에 안 보이지. 이게 번개불이 번쩍한 거야. 근데 이게 들어가는데 축복을 주면은 이게 안 나와. 계속 불이 안에 들어 있어. 죽을 때까지. 그러니까 이 사람이 막 권능을 행사하는 거야. 그 들어가는데 그게 사진으로 포착됐다. 한번 앉아서 봐 봐. 좀 앉아. 내가 설명해 줄게. 영상을 한번 띄워 봐. 그 목사님이 며칠 전에 왔지. 얼굴 가렸지. 축복 주세요. 번쩍 해 안 해? 다시 해. 다시 스톱해 봐. 내 손이 그 사람한테 가는 사이에 번쩍하지. 이게 그리고 축복 주세요 하는 말은 딴 사람이 한 말이고 내가 먼저 준 거야. 잘 봐. 이거 화해 안 해?
1:59:00
이 사람 보이나? 내 보이나? 이 빛이 내리는 꽃 꽂는 거 보여 안 보여. 빛이 내리꽂는 거 보여 안 보여? 보이지. 이게 그냥 빛하고 같나? 다르지. 이게 사실이란 말이야. 그리고 이런 이 빛은 일반 카메라로 나올 수 없는 빛이야. 어마어마한 에너지. 이게 암흑물질이 내가 백궁 갈 때 번쩍하지. 그거하고 똑같아. 그러니까 이거는 지구의 에너지가 아니야. 그러면 이게 이 사람 몸이 어떻게 되겠어? 이게 영원히 권력 행사 집에 가 보면 묫자리도 이렇게 돼 있어. 그리고 자기 학교 자기가 다니는 호텔에서 누워 자는데 자기 직장 다 이렇게 돼버려. 하애져 버려. 하애진 이 빛이 암흑에너지 그 암흑에너지가 찍힌 거야. 또 한 번 한 장 더 돌려봐. 말고 또 돌려 봐. 그 목사 서 있는 거.
1:59:56
이 목사 서 있죠? 여기 무슨 빛이 보이지. 이게 여러분한테 오는 거야. 이 사람이 걸어다니면 이런 빛에 들어가 있는 거야 이게. 그러니까 이게 축복받은 사람들이 좀 특이하지. 안 받은 사람은 안 이래.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럼 이 사람이 뭐야? 능력을 행하는 거야. 광체 돼라 하면. 왜? 우주 에너지가 통로가 돼 있는 거야. 내 비행접시 타고 올라갈 때 통로가 탁 나타나지. 그게 여러분한테 축복으로 들어가 있는 거야. 작게. 이 사람이 축복받은 목사님이야. 이상하지. 무슨 빛이 내려와 있지. 이 사람이 지키고 있는 거야. 따라다녀요. 따라 댕겨. 맞죠?
2:00:43
그러니까 일반 이게 아마 자기 어디 행사 놀러 가서 찍은 건데 축복 받은 이후에만 이런 현상이 계속 있다는 거야. 그래서 아까 또 뭐 간증할 게 있다고 그러지. 아까 저분이 전화가 또 왔어요. 아 이거 말고 또 간증할 게 있다고 그랬지? 아까 전화가 왔어. 나한테 전화 왔는데 이거 말고 또 간증할 게 여러 가지 있다고. 자기가 너무너무 놀랍다고. 아니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내한테 간증 받을 때 어머 그게 자기 카메라에 찍혀 버렸어. 자기 아까 카메라 봐봐. 이게 찍혀 있는 거아. 이거는 어떤 서치라이트를 켜도 이렇게 안 돼요. 이 빛이 위에서 내려오는 거. 맞아 맞아 팍 내려.
2:01:29
그러니까 여러분은 내가 고쳐 준다고 뭐 썩 이러고 이렇게 하면 그냥 되는 줄 알아? 빛이 그냥 우리 눈에는 암흑에너지가 이렇게 찍히기가 어려워요. 이게 이제 촬영이 우연히 된 거야. 내 얼굴도 못 알아보겠지. 이 사람 얼굴도 못 알아봐. 이 자기 이 사람이 이걸 보고 기절하는 거야. 찍히는 과정 한번 보자. 원 위치 다시. 아니 이거 말고 첫 스타트 시작해봐. 내 손이 그 사람 앞으로 가는 즉시 돼 버리지. 무슨 말인지 알지? 그냥 번쩍하는데 이게 원래 촬영이 안 되는 거야. 근데 촬영이 돼 있잖아? 그래서 이 사람이 그 사진을 가지고 와서 정말 이상하다는 거야.
2:02:22
그래서 자기가 이걸 보고 너무너무 축복이 무섭다는 걸 깨달았대. 여기 봤죠? 그리고 자기가 왜 자기가 어디 가서 서 있으면 빛이 위에서 내려오냐 이거야. 따라다닌다 이거지. 그럼 이게 뭐야? 이게 축복받은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 사진을 자기가 우리한테 보냈지 내가 뭐 사진을 알아? 이거 모르지. 교회 목사로서 너무너무 놀랍대. 그래서 이분이 아마 또 뭐 나한테 이야기할 게 있다고 하는데 오늘 강의 때문에 내가 이야기 길게 못했는데 간증할 게 있대. 너무 기가 막힌대. 목사님이야. 그래서 우리 얼굴은 가려 드렸어. 이분이 이분이셔. 빛이 있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축복 받은 것이 왜 내가 광체 돼라 하면 사람이 살아나나?
2:03:13
그건 여러분이 우주의 암흑에너지 속에 이미 여러분은 백궁의 비자를 가지고 있어요. 비자를 가지고 있다는 건 위에서 여러분은 백궁 비자를 하늘에서 결제를 해 버린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아 가지고 성령이 성령체가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살아나라 그러면 광체 돼라 그러면 살아나. 그렇게 말했는데 급하면 그냥 일어나라. 깨어나라. 말은 마음대로 해도 돼요. 되드나 안 되드나? 되죠? 이 여기 여기 우리 처 오늘 저 어제 언제 대천사 됐지? 일주일 전에 받았죠? 나와봐. 이분은 일주일 전에 받아 놓으니까 좀 약간 그지? 일주일 됐나? 대천사 된 지. 굉장히 몸이 호리호리하지. 그지?
2:04:06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거 잡아. 마음속으로 해. 광체 돼라. 광체 나가라. 자 해봐. 마음속으로 했어요? 손 힘줘.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이거는 광체 돼라 한 거야. 맞아요? 광체 나가라도 한번 해 봐야 되겠지. 해 봐요. 했어? (천사테스트 떨어짐) 나가버렸잖아? 광체가. 그지? 그러면 죽는 사람이야. 살아나라 해 봐. 했어요?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살아난 거지. 죽으라 해 봐. 했어요? (천사테스트 떨어짐) 죽어 버리죠? 이 물질도 말을 알아들어. 그러면 여기서 말을 했나? 이게 암흑에너지체야 이 자체가. 암흑에너지 축복체가 돼 있는 거야. 그럼 이 사람은 마음만 먹으면 물질에도 전달되고 사람도 전달돼. 이 물질에 전달되는 거 봤나? 무슨 전기 코드가 있나? 전달. 자 왜 그리 못 생겼냐 마음속으로. 했어? (천사테스트 떨어짐) 이쁘다 마음속로.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금방 못 생겼다 했는데도 서운하게 생각 안 해. 얘는. 그지?
2:05:23
너 미워 죽겠다 했어요? (천사테스트 떨어짐) 그냥 힘 빼 버려. 너 사랑해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힘 주죠? 그러니까 이런 목석도 사랑한다고 그러면 에너지를 주고 밉다고 그러면 힘을 다 빼 버려. 이게 말로 했나 얘한테? 마음으로 했죠? 뭐가 에너지가 전달될까? 바로 이게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이게 되는 거여. 맞죠? 그럼 이제 말로 해 봐. 너 못생겼다 너 못생겼네 (천사테스트 떨어짐) 너 잘생겼다 너 잘생겼다. 금방 못생겼다. 그러다 잘생겼다 그러면 얘가 삐져야 될 텐데 또 에너지를 줘요 멍청하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못 생겼다 못 생겼다 (천사테스트 떨어짐) 금방 또 빼 버려. 잘생겼다 잘생겼다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그지? 그러니까 살아라 말로 해. 살아나라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살아나라 살아나라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죽어라 죽어라 (천사테스트 떨어짐) 그지? 말로 하나 마음을 하나 전달되지. 이거는 10차원 세계야.
2:06:33
인간 세계에서는 존재할 수가 없어. 얘가 이 사람 마음속에 들어간 걸 다 알아. 다 읽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석가모니나 그 당시 예수 때는 이게 안 되는 거야. 신의 세계는 이게 되는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이 이해할 정도의 내만 보여 주는 거야. 만약에 더 이상 걸 보여 주면 여러분은 전부 정신병이 드러누워 버려. 정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만약에 기산 저수지 옆에 우리 커피숍 만들어 놨죠? 내가 나중에 물 위로 걸어가면 다 기절해가 못 일어나. 그 호숫가를 내가 많이 준비해 놨지. 벼라별 걸 다 보게 돼. 자 이거 한번 생각해 봐. 이렇게 초현상을 내가 단계적으로 보여 주고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2:07:27
어느 과학자가 이걸 잡고 마음속으로 너 내 사랑하는 사람 닮았다. 마음 그렇게 먹어 봐.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그러면 이 사람한테 무한한 에너지를 넣어 줘. 너 내가 미워하는 사람을 닮았다. (천사테스트 떨어짐) 그러면 그냥 이 사람 에너지 다 빼 버려. 힘 있어 없어? 없어지죠? 말로 하나 마음으로 먹으나 눈치가 구단이야. 맞아 맞아. 이게 다 전달되는 거야. 그죠? 그럼 얘한테 뭐 하나 물어보자. 너 말이야 말을 하세요. 너 말이야 내가 좀 이쁘다고 생각하니? 내가 좀 이쁘다고 생각하니?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이쁘다고 생각한대.
2:08:11
너 내가 너 내가 우리 남편보다 먼저 죽는다고 생각하니 우리 남편보다 먼저 죽는다고 생각하니?
(천사테스트 떨어짐) 어머 여기가 더 오래 산대. 그 남편이 들으면 서운하겠어. 이게 진실 이게 진실이야. 그럼 넌 내가 남편보다 오래 사니? 내가 너 내가 남편보다 오래 사니? 물어봐. 너 내가 남편보다 오래 사니?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그렇대. 이제 이해 가지? 그러니까 얘는 궁금한 거는 다 말해 줘. 너 내가 너 내가 흰 팬티를 입었니 흰 팬티를 입었니?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아니 밝은색 팬트를 입었나? 뭐 무슨 색을 입었어? 흰 거 맞아요. 흰 거 맞아. 그러니까 아니 얘가 모르는 게 없어. 내 옷도리가 까만 걸 입었니 내 옷도리가 까만 걸 입었니? (천사테스트 떨어짐) 아니래. 내 웃도리가 흰 걸 입었니 내 옷돌이가 흰걸 입었니?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어머 그렇대요.
2:09:21
내가 명찰을 안 달았니 내가 명찰을 안 다뤘니? (천사테스트 떨어짐) 달았대. 이거 맹찰이 있어 없어? 대천사 명찰이 있잖아? 뭐 얘는 말이야. 모르는 게 한 개도 없어. 그럼 뭐 얘는 아나? 얘도 한번 봐. 너 내가 목걸이를 했니 내가 목걸이를 했니?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어머 했대. 그지? 내 목걸이가 까만색이니 내 목걸이가 까만색이니? (천사테스트 떨어짐) 아니래. 내 목걸이가 금색이니 내 목걸리가 금색이니?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금색이래. 뭐 속옷 팬티만 아는 게 아니야. 다 알아. 요 머리카락 숫자 뭐 모든 배꼽 모든 걸 다 알아. 다 알고 있겠지. 그러니까 이 영적인 세계는 이런 거 아무 거를 잡아도 얘를 잡아도 비밀이 다 누설되는 거야. 다 나와요.
2:10:16
그런데 나는 잡을 필요가 없어. 놓아도 돼. 놓아도 얘하고 말이 통해 다. 그러니까 여기서 미국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하고도 말이 통하는 거야. 나는 여러분은 가서 잡아야 돼. 이렇게 잡아야 돼. 자 나는 이거 안 잡았어 본인이 들고 있어. 미워.
(천사테스트 떨어짐) 사랑해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맞나 안 맞나? 나는 잡을 필요가 없다는 거. 여기 놔도 똑같애. 여기 놔도 자 미워 잡아봐. 미워했어 잡아 봐. 손 (천사테스트 떨어짐) 그 힘없지. 그지? 여기다 놓고 이거 이제 미국이라고 생각해. 이거 미국이라고 생각해. 사랑해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떨어지나? 그러니까 이걸 말로 안 해도 다 되지. 그러니까 나는 잡을 필요가 없는데 여러분은 잡아야 돼.
2:11:17
이렇게 격을 권능을 낮춰 놓은 거야. 안 그럼 여러분 몸에 못 들어가. 여러분 안테나가 한계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걸 넣어준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몸에 달고 있는 명찰이든 이런 거 하나 물건 하나가 예사로 보일까? 전부 소통이 되는 물질이야 이거. 그러면 아침에 일어나면 여러분이 이 집안에서 여러분 가정집에서도 사랑해 이래야 돼. 사랑해 이러는데 여러분은 벽을 잡아야 돼. 나는 벽을 잡을 필요 있나? 그냥 사랑해. 이러면 전부 내보고 웃고 난리야. 좋아가지고. 실내에서 막 에너지가 확 바뀌어버려. 밤에 자고 나면 여기가 조용하잖아? 나는 저기서 나오자마자 사랑해 싹 다 그냥 나한테 막 에너지를 보내고 난리굿이야 그냥. 알았죠? 이제 알겠지?
2:12:10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에게든 물질에게든 괄시하면 되나? 안 된다는 거야. 알았죠? 우리한테 안티하는 사람은 멀리 해버리면 되지. 그걸 귀로 들으면 어떻게 돼? 우리 몸이. 나빠지는 거야. 얘한테 나쁜 말 자꾸 해봐. 그런 전화를 받으면 되나 안 되나? 레벨이 확 떨어져 버려. 받은 것만으로도 레벨이 떨어져요. 빼빠지게 올려놓은 레벨이 없어지니까 우리가 안티도 사랑해야 되겠지만은 그들의 전화를 귀로 들으면 레벨이 다 사라져 버려. 그러니까 전화번호가 좀 이상하다면 딱 길 때는 딱 끊어 버리고. 아 이거 잘못됐구나. 빨리 끊고 나한테 전화 안 해도 빨리 죄송합니다. 알았지? 다음에 왔을 때 나한테 죄송하다. 그러고 레벨 원상복구해 주세요 해야 돼. 그럼 내가 레벨을 다시 원상복구해 줘. 레벨은 없어져 버린 거야.
2:13:10
안티를 사랑해요 그래봐. 안티를 사랑해요. 그지? 이게 가짜인데도 가짜인데도 백궁은 가짜로 볼까? 진짜로 봐. 레벨 레벨 (천사테스트 떨어짐) 다 없어졌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안티 전화를 받고 쉬쉬하고 있으면 내한테 레벨 넣어달라고 해야지. 레벨 내가 원상복구 돼라. 자 레벨 레벨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이제 원상복구 됐단 말이야. 근데 이걸 안 하고 어머 안티가 신인님한테 전화하니 미안하고 그냥 그만둬 버려. 레벨이 없어. 순식간에 나가버려 다 나갔죠? 그죠? 다 나갔네. 내가 다시 원상복귀 됐지. 뭐 이렇게 해야 하는거야. 이렇게 제가 레벨이 좀 이상한 것 같은데 좀 넣어 주세요. 이래야 되는 거야. 그럼 원상복구 돼라. 이러면 원상복구 되는 거야. 그때 가지고 있는 레벨이 다 복구가 돼.
2:14:00
근데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으면 레벨이 들어가지도 않고 있는 것도 없어져 버렸고 무 레벨에 무 레벨로 백궁을 가게 되는 거야. 백궁 가지. 그럼 좋은 가? 안 좋죠?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있으면 빨리 나한테 내가 여러분 레벨을 매일 확인할 수는 없잖아? 자 여기 온 사람들은 다시 레벨이 전부 원상복구 돼라. 여기 온 사람들은 안티 전화를 받은 기억이 있더라도 레벨은 전부 원상복구 돼라. 알았죠? 여러분들은 이제 나한테 전화할 필요 없어. 나한테 뭐 레벨 복구해 주세요 이럴 필요 없어 다 복구해 줬어. 그러면 다음에 오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 있으면 나한테 얘기를 해. 알았죠? 그때 복구가 돼 버려야 돼. 알겠죠? 이번에 대천사 되신 분이야. 재밌죠? 재미있어 없어요? 많이 한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중요한 거는 시간이야. 시간을 지켜야 돼.
2:15:24
아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깨우침을 주신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이제 신인님께서 전체 에너지를 여러분께.
March 23, 2024-1432nd-Do Not Condemn
Others: Nothing Is Impossible for Those
Empowered by Huh Kyung-young
00:00:09
오늘도 신의 님을 알현하기 위해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한 주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박수] 하늘 공원은 날로 발전해서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몰려오는 최고의 성지가 될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떻게 하면 국민들을
행복하고 잘 살게 할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시는 위대하신 신인 님을 뜨거운 박수로
[박수] 모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시끄러워서 못 일어나가.
00:02:00
그다음 말은 여러분이 알겠죠? 그다음 뭐예요? “하지 말라”겠죠? 네. “없다”. [박수] 아. [박수]
어, 입사 시험 칠 때 “어” 하고.
00:03:09
운동하는 사람들이 우리가 위기에 처할 때 꼭 필요한 말이야. 알았죠? 다른 선수가 뭐, 나보다
반칙을 했다, 나보다 먼저 뛰어나갔다. 이러면 되나? 달리게 하는데 호루라기가 탁, 총을 쏘죠.
그럴 때 팍 뛰어나가야 되지.
00:03:31
그런데 옆에 사람이 뛰어 나가니까 내가 못 뛰어나갔다. 이러면 되나? 옆 사람이 먼저 팍
뛰어나가니까 내가 밀렸다. 그래서 내가 피해봤다. 이러면 되나? 아니다.
00:03:43
빵 하면은 무조건 옆 사람이 있든 없든 뛰어나가야 되는 거. 그렇잖아? 네. 어, 그러니까 어, 이
1초에 운명이 왔다 갔다 해. 그 1초에 세계 챔피언이 되느냐, 꼴찌가 되느냐, 막 이래요.
00:03:55
수영 같은 거 그러죠. 예. 그, 그 사람들이 수영을 물속에 뛰어들 때 뭐를 생각할까? 응? 응.
빌립보서 4장 13절 한번 읽어.
00:04:23
이게 소리가 시끄럽지 않나? 에어컨. 아, 그래도 켜놔야 되나? 어, 놔둬 버려. 음, 괜찮아요.
크게 하면 되니까.
00:04:55
네. 빌립보서 4장 13절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아, 됐습니다. [박수] 아.
00:05:17
어, 이 구절은 운동 선수들이 스타트할 때 항상 마음속으로 외우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이
불안하죠. 아, 지금 이 모든 것이 1초, 0.0 몇 초를 따지는 거야. 이럴 때 내가 만약에 자신감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자기 힘만으로 그걸 이룬다고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그럼 절대 1등을
못 돼.
00:05:42
이거는 신의 힘을 가져가야 되나, 안 가져가야 되나? 가져야죠. 그렇죠? 번쩍하는 힘, 알았죠?
축복받은 자들은 그걸 가지고 있어. 그런데 자기가 그 보석을 가지고도 없는 줄로 착각하고
울고 앉아 있어. 불안해하고 있어.
00:06:11
그럼 되겠나? 아, 여러분은 그런 능력, 죽는 사람도 살리는 능력을 줬는데 그건 안 써먹고 맨날
불안해 가지고 공포에 떨고 이러면 됩니까? 지금 이 시대가 녹록지 않은 시대예요. 좀 어렵죠?
이런 어려울 때 여러분이 제일 유리해. 왜? 축복이라는, 성령이라는 완전 무기란 능력의 무기를
가지고 있죠. 이게 천사 있죠.
00:06:32
여러분들은 굉장히 유리한 고지를 가지고 있어. 근데 이걸 모르는 거야. 빌립보 4장 13절 있죠.
요거는 여러분들이 자제들도 알아놔야 돼.
00:06:45
알겠죠? 그래서 스포츠맨들이 다이빙 선수나 수영 선수가 0.0 몇 초로 막 따져요. 이럴 때는
자기 능력만으로 간다고 생각하면 이긴 사람이 없어. 챔피언이 없어. 하늘의 도움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겠죠? 그럴 때는 이 구절을 외워야, 암송하고 있는 거야, 선수들이.
00:07:14
알겠죠? 마음속으로. 어디 있나?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걸 할 수 있다.
불가능은 없다.” 그렇게 생각해야 되나? 네. 어, 그리고 마태복음 10장 20절 읽어 봐.
00:07:48
어디 치마가 바람에 이렇게 스치는 소리가 난다네. 마태복음 10장 10절입니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 그렇죠. 내가 말하는
것은 어, 내가 말한다기보다는.
00:08:24
신이 도와줘서 성령이 도와줘서 말을 한다, 이렇게 믿어야 돼. 네, 알았죠? 네.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 안 하고 면접 시험을 보는데, 여러 명의 임원들이 앉아 있네. 이거 완전 다른 임원 아니야?
거기 가서 말로 그들을 이길 수 있을까? 그래서 합격, 면접 시험에 붙을 수 있을까? 심장이
떨려요.
00:08:45
이 사람들은 어떻게든 그 사람의 단점을 찾아내려고 하는 거야. 안 그렇겠어요? 사람을 천 분의
일을 뽑아야 되니까. 다 뽑을 거면 그럴 필요가 없는데, 뽑아내려니까 단점을 찾아내야 돼. 눈을
부릅뜨고 몇 명이 쳐다보고 있는데서 인간이 아무리 자기 힘으로 그걸 한다고 되겠어요? 아, 이
구절이 필요하겠지.
00:09:05
네, 그렇죠. 네. 힘이, 내가 말하는 것은 성령의 도움으로 내가 말을 할 수 있다. 그래야 이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다.
00:09:22
이렇게 생각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내가 뭐 질문에 답 그냥 학원에서 배운 대로 하면 되겠지.
안 그래요. 성령이 감, 성령으로 말을 해 줘야 이 사람들이 감동을 받아. 감동을 받아.
00:09:37
알겠죠? 네. 은행 식으로 이야기하면 될까? 안 되는 거야. 성령이 들어가 있어야 이 사람들이
감동을 받는 거야. 그렇죠? 네.
00:09:50
그러니까 이 두 가지가 굉장히 중요한 거야. 앞에 거는 무한 경쟁할 때고, 뒤에 거는 사람한테
가서 면접을 볼 때 꼭 저 구절을 명심해야 돼. 내가 말하는 게 아니라 신의 도움으로 내 입에서
성령의 도움으로 말이 나간다. 이렇게 생각해야지.
00:10:11
알겠죠? 네. 우리가 남한테 말을 할 때, 뭐 같이 말하라고? 우리가 남한테 무슨 언어를 할 때
누구 같이 말을 하라고 그래요? 성령이 말하는 것처럼 말을 해야 돼. 천사가 말하는 것처럼
말을 해야 되는 거야. 성경에는 어떻게 돼 있냐? 너희가 남에게 말을 할 때는 무엇처럼
말하라고? 성령께서 말하듯이 말해요.
00:10:54
천사가 말을 하듯이 해야 되는 거야, 알겠죠? 네. 근데 인간이 말하듯이 하면 누가 감동 받나?
아, 안 받아요. 이게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이 오늘 강의에 중요한 포인트야. 네.
00:11:11
우리는 어떤 인간과 대화할 때, 아, 그 자식이 뭐, 뭐가 싸가지가 없다. 이런 말을 하면 되나, 안
되나? 나 이런 말을 하면은 그 사람이 자존심은 올라갈지 몰라도 자존감이 떨어지는 거야.
맞죠? 네. 자존심을 올리면 뭐가 내려가? 자존심을 올리면 자기의 자존심, 이거를 올리면은,
그렇죠? 뭐가 내려가요? 동시에 자존감이 내려가 버리지.
00:11:41
네. 그러면 이게 내려가는 거야. 맞죠? 방정식이 자존심을 내리면 자존심을 내리면 자존감이
올라가. 알겠죠? 네.
00:12:08
뭐, 서로 부부가 양보를 많이 하고 끝까지 존대말을 하고 좋은 말을 하고 해를 지키는 사람은
이쪽에 싸우는 사람이 성질나서 막 욕을 하다가도 나중에는 그래도 우리 마누라는 당히 사람이
괜찮아. 옛날에 이혼하기 전에 마누라는 맨날 들었는데 저 두 번째 마누라는 저렇게 고싸
때면지가 양보를 딱 하네. 그러면서 그 상대방이 더 이상 흥분하지 않게, 저 사람의 건강에
해롭겠다 싶으면 딱 자기를 죽여 버려. 그 얼마나 저 훌륭한 여자야.
00:12:41
아, 그래 안 그래? 어. 내가 여기서 더 감정을 표출하다 저 사람이 건강이 해치고 다지고 이 생각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자기 자존심을 딱 낮춰 버려. 자존심.
00:12:57
응. 그것도 보위 남편이 민망하고 낮추는 게 아니야. 자연스럽게 낮춰야 돼. 깊이 생각해 보니까
당신 말이 일리가 있는 거 같어.
00:13:08
막 이래 버리고 빠져야 되는 거야. 그러면은 저 남편이 성질 할 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그래도
우리 마누라가 사람이 됐어. 내가 좀 정신이 없는 사람이야. 내가 참 성질이 더러워.
00:13:21
이렇게 되겠죠. 이렇게 자기의 자존감을 자꾸 저축해야 돼. 이거 알겠죠? 이걸 자꾸 저축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이야. 알았죠? 네.
00:13:36
그러면 어떤 가정도 안정이 되는 거야. 근데 내 자존심만 들었다 세우면은 내가 뭐라 그랬죠?
이 사이가 뭐가 있다 그랬죠? 세 가지 복. 독립적, 독립적 자. 알려졌죠? 아무리 내가 독립적
자가 돼 있더라도 독립적 자 하니까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지.
00:14:03
그렇죠? 네.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욕을 택하나, 요걸 택하니 할 수 있게 돼 있지. 그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 그런데 독립적 자를 많이 쓰면은 집안에 환자가, 암 환자가 나와.
00:14:25
반드시 암 환자가 집안에 나와. 나오면 행복하냐? 지금 영국의 국왕은 전립선 암이야. 국왕에
그 잘생긴 며느리 있지? 그 며느리는 위암이야. 심 텔레에 나왔죠? 그 봐.
00:14:45
그 사람들 집안에 벌써 환자가 둘이야. 그 집안이 행복할까? 왕관이 아무것도 아니야. 이 암이
안에서 막 사람을 죽여 오고 있는데 뭐 왕관이 어디 있고 뭐 맹가 어디 있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럼 뭐에서 시달렸어? 뒷자 붙어 와이프 있었지.
00:15:12
성한 사람하고 뭐 바람나서 도망간 사람이 있지. 집안에 암 환자가 나올 수밖에 없게 돼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자기 자존심만 세운 거야. 가의 가면 먹칠 해 버리고.
00:15:31
그러니까 갑자기 돌아가죠. 어. 그러니까 큰 전통적인 가문에 명예를 그냥 막 실패하니까
가족들이 환자가 막 생기는 거야. 나와 안 나와? 그렇죠? 그러면 우리는 자기 [음악] 자존심
대결요.
00:15:50
독립적 자로만 살면 될까? 안 됩니다. 안 돼. 무슨 자가 있다고? 사회적 자. 사회적 자아가
있으니까 이사가 왕궁이 그래 안 그래? 왕궁에 체통이 있는 거야.
00:16:03
맞죠? 아니 왕궁의 입장을 봐서 내가 뭐 좀 연애도 좀 삼가해야 되지 않을까? 좀 체통 있는
거지이 사회적 자기 자신이야. 자기는 이 가문에 여러 사람과 같이 있는 나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한 단계 올라가야 돼. 알겠죠? 사회적 자.
00:16:27
나는 내 가정을 이끌어가야 돼. 내 자식이 있어. 딸이 있어. 근데 내 남편하고 전투만 버리면
집안이 될까? 안 되는 거야.
00:16:35
이게 어린 아들도 있고 딸도 있고 내 가족하고 함께 있어야 되니까 내가 내 혼자 성질만
버린다고 되겠나요? 조금 양보해야 되겠지. 그래서 사회적으로 성숙해져야 돼. 사회적 자.
성장은 아무 필요 없어.
00:16:53
성숙. 알았죠? 성숙해 나와야지. 그니까 사회적 자가 있고, 그다음에 나중에 사회적 자, 연대적
자가 있다 그랬지. 어? 그러면 연대적 자 같은 것도 이게 이렇게 돼서 니 이거 뭐 우리 가정만
있는 것도 아니야.
00:17:19
아, 윗집에서 물이 떨어진다. 그러면 가서 위에 올라가서 아, 물이 한 3일 전부터 떨어졌는데 한
사흘 있다 올라갔어. 많이 참았다는 뜻이지. 그 같은 말을 해도 성령이 감동하게 해야 돼.
00:17:33
물이 폭포로 떨어지면 확 올라오는 게 아니야. 우리가 한 며칠 기다려 봤는데 밑에서 물을 받쳐
봤는데 도저히 물이 멈추지 않아서 왔는데요. 우리도 좀 수리비를 될 테니까 좀 알아보면 안
될까요? 이래야 돼요. 당신 집이 뭐 물이 이게 뭐 하는 짓이야? 막 이렇게 가서 따지면 이게
연대적 자가 깡 깡패야.
00:17:55
깡패. 우리는 제 깡패가 다 돼 있어요. 정말 내가 보면 성령이 있는 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아니면 되나 안 되나? 그냥 입에서 쌍욕이 나오면 되나 안 되나? 나 요새 애네들 노는 거 보면은
기가 막혀. 80% 욕이야.
00:18:16
진짜요. 80%. 우리는 욕 한번 해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정말 놀라운 세상이야.
00:18:25
알겠죠? 네. 욕. 욕 잘하는 사람은 얼굴에 쓰여 있어요. 신인은 쳐다봐.
00:18:34
신인. 욕하기 생겼나? 욕 먹으면 금방 눈물 흘리네. 사는 같이. 생겼지.
00:18:44
아, 그래, 그래. 안 그래? 나는 바가지를 뒤집어쓰고도 웃는 사람이야. 어, 지금 뭐 사회에서
나를 막 나쁜 사람이라고 그런다고 내가 나쁘지 않으면 되는 거지. 내가 뭐 휘둘릴 이유가
있나? 없어.
00:19:01
그냥 가목가 가는 것이고, 뭐 사형 받아 그러면 십자가 한번 더 가도 되는 건데. 내 가서
매달렸어, 안 매달렸어? 달렸어. 어, 그렇게 죽어도 그 사람들 보고 관리들 보고 “야, 이
자식들은 너거 벌 받아라!” 이런 말 했나? 안 했나? 일체 안 했어요. 그 혈통이 내가 맞죠? 네.
00:19:20
근데 내가 예수로 있을 때는 나사로의 병을 고치러 가야 돼. 야, 내가 한 3일 있다 가마, 금방 못
가겠다 이렇게 하고 보냈죠? 네. 그럼 그때 지금 같은 그러나 거기서 나사로야 나와라 이러면
돼. 지금은 성부와 성령이 붙어 있다 이 말이야.
00:19:40
알겠죠? 그때는 성부도 없고 성령도 없어. 계속 피가 땀이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를 하고
고통스러워했죠? 네. 그랬죠. 그래도 욕을 안 했어.
00:19:54
남을 정죄하 너가 이름 들라 천벌 받으리 이런 말 했나? 예수가 그런 말 했어? 이런 말은 했어.
여러분이 독사의 자식들아! 그래 안 그래? 그건 랍비들한테 한 소리야. 알겠죠? 어, 그 사람들이
너무 율법에 매여 있으니까 알겠죠? 율법을 잘못 해석을 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독사의
자식들아 한 거야. 알겠죠? 그 독사 입에서 나오는 건 전부 독이야.
00:20:29
그 사람들은 그 독사라는 것은 우리가 입에서 혓바닥이 두 개가 돼 가지고 요랬다 저랬다 한다
이 소리야. 내가 부활했을 때 40일 동안 제일 먼저 찾아간 사람이 누구야? 내가 부활한 다음에
내 제자 중에 누굴 만나러 갔어? 도마는 나중에 왔고 그 확인하러 왔고 베드로를 찾아갔어. 세
번 부인한 사람을 찾아갔다. 난 그 사람 몰라요.
00:21:04
어, 난 그 사람 몰라. 어, 내가 왜 그 사람 알아요? 요런 사람을 제일 먼저 찾아가 “그래, 안
그래요? 저 자식 못된 놈, 나를 세 번이나 부인해. 너 다시는 안 볼 거야.” 내가 그랬던가? 안
그래요. 조용히 찾아서 “베드로야, 너 나를 사랑하느냐?” 다시 물어보죠.
00:21:22
세 번을 연달 물어봤어. “님 사랑한다는데 왜 계속 물어요?” 세 번째는 그래, 그래도 연달
물으면서 그 얼굴을 쳐다봤어. 근데 마음속에는 사랑하고 있는 게 틀림없는데 무서웠어. 로마
병사들의 총칼이 무서운 거야.
00:21:43
당장 십자가에, 막 예수를 잡아 가니까 막 베드로가 얼마나 놀랬어. 그래, 안 그래요? 그 순진한
사람이 놀래서 막 말이 나가는 거야. 예수님을 하긴 하는데 금방 죽을 것 같거든. 그래, 그래.
00:22:06
그까짓 그 자리를 피하려고 한 걸 내가 알겠나, 모르겠나? 알기 때문에 이해를 하나, 안 하나?
이해를 하니까 또 찾아갔지. 그건 뭐 이스라엘에 사람이 없어서 다시 그 사람을 찾아가겠어?
알겠죠? 네. 우리를 뭘 안티를 하거나 이런 사람들을 우리는 이제 레벨이 나가죠. 가까이하면
안 해야 되지만 그 사람들 자체를 신은 미워하지 않는 거야.
00:22:31
뭘 뭐 법적으로는 뭐 하겠지. 그러나 미워서 법적으로 하는 게 아니야. 그 어리석은 일을 계속
안 하게 하기 위해서 법적으로 하는 거지. 그 사람들하고 제일 예수를 미워하고 예수를 따르는
자를 수도 없이 죽이러 다닌 자가 기독교를 지금 전했어.
00:22:47
네, 맞아, 맞아. 바울이야. 네, 알겠죠? 예수 믿는 사람을 보면 가서 때려 죽이는 사람이 그
사람이 예수를 믿는 사람을 때리, 최고로 미워하던 사람이 결국은 예수를 전 세계 지금 전했죠.
네, 엄청나게 역할을 했죠.
00:23:11
네. 그러니까 그게 그 사람을 나중에 내가 데려다 썼어. 알겠죠? 걸어가고 있는데 그냥 내가 탁,
왜 소질이 있고 얼굴은 좀 못 났지만 그 머릿속에 들어가기만 하면 물불 가리지. 않고 할
사람이고 로마 신분증 가져 있지.
00:23:33
아멘. 공부 제일 좋은 대학 나왔지. 이거 저거는 내 12제자는 옆에 가지도 못해. 어, 저걸 그냥
확 바꿔 가지고 써야 되겠다.
00:23:42
장님을 만들어 가지고 썼죠. 어, 그래. 기독교가 퍼진 거야. 그 사람 때문에 퍼진 거야.
00:23:52
맞죠? 예. 그래서 제일 먼저 베드로를 찾아가서 베드로에게 이 베드로를 용서해 줘. 알았죠?
그래. 다시 제자들을 설득을 해놓고 40일 만에 올라갔어.
00:24:05
알겠죠? 그런 기록이 있죠. 네. 음. 그 신인이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는 하나의 자존심을
내세운 자는 언제나 놓으려고 하는 자지.
00:24:21
네. 높아지려고 하는 자는 낮아져. 알았죠? 낮아지 자존감을 낮추는 이 자존감을 낮추는 자는
높아져.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죠.
00:24:33
자기를 올리려고 하는 자는 거꾸로. 요게 자연의 리야. 알죠? 섭리를 알아 놓으세요. 그까
우리는 남과 말을 할 때 평상시에 험한 말을 절대로 쓰면 안 되고 복나가는 말을 절대로 써서 안
돼.
00:24:51
그러면 술이 당기게 돼 있어. 술이 기게 돼. 당기게 돼 있어요. 내가 술담배를 먹지 말라는
사람이 혹시 있었을까? 청선 시대에 모든 환경이 술담배를 먹지 않고는 견디기가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을 낸 거야.
00:25:13
초등학교 때부터 그래 안 그래? 서울에 와서 야간 중학을 15살에 들어가니까 야간 중학생이
50% 고원에서 왔고 거기는 협성 고학교 뭐 한 한 50 하여튼 고 고원에서 오는 학생이 제일
많아. 나머지는 집안 환경이 중학을 갈 수 없는 애들만 온 거야. 또 더군다나 야간이야.
더군다나 검정고 실체야.
00:25:39
고등학교를 갈 수가 있어. 졸업해도 중학교 졸업이 인정되나 안 되나? 검정고시 봐야지. 그
나는 중학교 검정고시, 아, 고등학교 검정고시 봐야 되고 대학 검정고시 봐서 대학을 들어간
사람이야. 한 번도 정규 교육은 못 받았지, 또 방통대도 야간이잖아.
00:25:58
나는 낮에 학교 간 적이 있나? 없어. 굉장히 술, 담배가 당기는 청소년기를 보낸 거야.
그렇겠죠? 네. 굉장히 뭐 스트레스 아닌 게 없어.
00:26:12
눈에 보이는 게 전부 스해. 그러니 맨날 시골 그 산만 생각하는 거야. 시골에 잔디 소매이든 그
언덕, 그 강변, 저 지리산이 보이고 남해 바다가 보이는 그 지수면 산등성이에서 내가 풀 베고
소 먹이고 나무하는 그 모습만 매일 서울에서 떠오르는 거야. 아, 그래 그래요.
00:26:35
아, 내가 왜 이 공장에서 이렇게 먼지를 마시면서 이렇게 고생을 해야 되나? 내가 왜 버스 조수
하면서 이렇게 갈색을 받아야 되나? 이런 게 있겠죠? 네. 뭐 저저 하복 입은 여자애들한테 내
옷이 다 담아 색감 해줘 버려. 그렇게 옷을 안 갈아입고 그 버스 조수 했지, 서울에서. 그러니까
엄청난 스트레스 맞아도 술, 담배, 커피 요거 안 먹었지.
00:26:59
네. 커피는 나쁜 것도 아닌데 돈이 들어가니까 그런 안 먹었지. 커피는 미용해도 좋아요. 나쁜
게 아닌데 많이 먹으면 안 좋지만, 보통 사람들이 먹는 정도는 괜찮아.
00:27:18
그런데 그런 것에 어떤 환경에서도 말래 들어갔나요? 어, 한 번도 안 말려 들어가. 그러니까
신기할 정도로 그런데는 스트레스가 안 받는 거야. 네. 그러니까 항상 공장에서 일을 해도
마음은 어디가 있어? 시골에.
00:27:38
시골에서 소 먹이 풀 뜯고 있는 거야. 예. 그러니까 마음이 스트레스가 있나? 없어. 무슨 일을
하면서도 시골 고향에 항상 들에 내가 있는 거야.
00:27:51
그것도 또 애들을 보면 스트레스야. 그거 다른 애들은 운동장에서 축구하고 있는데 나는 학교
끝나지, 빨리 가. 초등학교는 주간이네. 그래 그래 그래 가지고 가서 나는 소 먹여야 되고,
나무하러 가야 되고, 막 이러니까 학교 끝나면 더 바빠요.
00:28:07
근데 나는 스포츠를 절대 안 봐요. 한 번도 스포츠를 보는 일이 없어. 왜냐면 스포츠를 볼 일이
없으니까. 왜 학교 끝나면은 바로 가서 일을 하러 가야 되잖아.
00:28:21
그러니까 이게 야구를 어떻게 하는 건지, 축구를 어떻게 하는 건지, 바둑을 어떻게 두는 건지.
시간 있으면 영어 단어 200개를 외워. 그래 그래요. 어, 그러니까 나는 한문 공부해야지, 영어
공부해야지, 만화 그려야지.
00:28:35
어, 그래 학교 숙제해야지. 어, 뭐 소죽 그래야지. 이게 막 일이 산더미 같이 있는데 한 번도
월에서 그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어. 알았죠? 그러니까 그 시간을 썼다 소리야.
00:28:55
어, 시골에서도 다른 애 같으면 그 삐질 거야 아마. 스무 살이. 어, 똥장군을 지고 가는데 내가
퍼서 담아야지. 누가 담아 주나.
00:29:08
내가 편속 가서 똥을 퍼 가지고 담아 가지고 지고 가는데 이게 흔들려요. 처음 어릴 땐 어리니까
초등학생이. 아, 똥 장군을 지고 일어서면 이게 출렁출렁 거네. 이게 가면서 그냥 내 옷이
어떻게 되겠어.
00:29:25
그래 가지고 학교 가면 애들이 또 냄새 하지 마. 그래도 그 어린 나이에 그걸 해도 스트레스가
없어. 항상 최선을 다하는 거야. 농사도 알았죠? 네.
00:29:40
그러니까 이렇게 살 때 나에게 피해를 준다 있을 수가 없어. 음. 그때 어릴 때 사회적 자아를
이미 사서 상경을 뗐으니 내가 깨닫고 있어 없어. 어, 연대적 자아도 깨닫고 있어.
00:29:58
알았죠? 아, 이게 내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고 이 사람들을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게 해줄까. 맨날
어릴 때도 그런 연구만 했겠어, 안 했겠어? 했죠. 그래서 오늘 이렇게 여러분 앞에 수천 번을
서게 되는 거야. 그니까 남 공자 보고 공자님 신이 있습니까 이러니까 공자가 아니, 산 사람
일도 못 하는데 죽은 일을 뭐하러 묻느냐.
00:30:31
그렇게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이건 무슨 뜻이냐. 산 사람 일도. 모르는데 죽은 사람 일을 자네가
왜 묻느냐,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사람이 사람 구실 하는 것도 무지무지하게 어렵다 이
소리야.
00:30:56
알았지? 어, 그러니까 석가모니한테 가서 물어도 석가모니도 그래. 어, 살아 있는 사람과의
연대적인 자, 이거 하나 깨닫는 것도 결국은 석가모니가 이걸 무아로 한다 그랬지. 네, 무아로.
응, 석가 불교에서는 이게 무하나, 진화로 올라가는 거야.
00:31:14
어, 그러면 이렇게 자기를 없앤다, 이거 해결이 안 돼. 이거는 글자에만 있는 거지, 무하나
진화는 없어. 영혼이 없어. 알았죠? 무아 지나는 안 돼.
00:31:27
그래서 사랑이 필요한 거야, 사랑이. 알겠죠? 기독교에서 이야기하는 이 사랑, 내가 이야기하는
이 사랑은 남한테 성질 안 내는 것이고, 남한테 말을 함부로 하는 게 아니야. 무조건 입밖에
말을 꺼낼 때는 하나님한테 한다, 신인한테 한다 이 생각해야 돼. 맞아, 안 맞아? 맞.
00:31:51
응. 그 남편한테 한마디 할 때도 남편하고 만나는 게 아니야. 신인과 만나는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는 공간에서 공간으로 가는 사람이 얼마야? 응, 99.9%.
00:32:13
알았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공간에서 어디로 가야 돼? 시간. 어, 시간으로 가야 됩니다.
공간에서 시간으로 가야 되는 거야.
00:32:25
이제 알겠죠? 네. 공간에서 공간으로 가는 사람 전부 99.9% 서민들이야. 곧 1% 이 사회를
이끌어 가는 자들은 시간, 공간에서 시간으로 가는 자들이야. 시간.
00:32:39
알겠죠? 네. 그러니까 지금 내가 학교 가서 공부로 엄마가 가리니까 갔어. 그러면 교실에 가서
앉아 있으면 공간이야. 근데 교실에서 1분 1초가 아깝다 그러면서 선생님 오기 전에 단어를
외우고 있어.
00:32:57
공부를 하고 있는 거야. 이거는 효자야. 맞아, 안 맞아? 시간과 싸우고 있어야 돼. 시간 속에
있어야지.
00:33:11
공간 속에 있는 자는 성공을 할 수가 없어 이 사회 남을 위해서이지, 지지 걸음도 못해. 맞아, 안
맞아? 언제나 공간 속에 있는 자는 공간에서 공간으로. 오늘 학교 갔다가 집에 왔다, 이 뭐야.
직장 갔다, 여 왔다.
00:33:25
이 공간에서 공간 오다가 한 평생 가버려. 네. 근데 공간에서 시간으로 가는 자, 이 자는 100%
다 성공을 해. 알았죠? 음.
00:33:40
그러니까 시간은 뭐예요? 같은 학교 갔다가 집에 갔다가, 학교 갔다. 이 개미 쳇바퀴. 직장
갔다가 집에 갔다가. 이거 쳇기.
00:33:48
여러분이 그러지. 예. 이런 데 그 공간을 시간으로 바꿔야 돼. 알았죠? 네.
00:33:59
여러분들이 하늘 공으로 오고 있다 그러면 그건 시간이야. 그 중에 99.9% 공간에 있어. 버스
안에. 그런데 어떤 사람이 이미 하늘궁에 있는 거야.
00:34:12
나한테 내가 말한 그런 걸 공부하고 있어. 뭘 데리다 보고 있어. 그럼 이게 시간 속에 있는 거야.
자기 뇌를 비우면 이미 공간 속에 있는 거야.
00:34:25
맞아, 안 맞아? 여러분 극장 들어가면 공간이 있는 게 아니야. 시간 속에 들어가 버려. 영화를
보니까. 맞아, 맞아.
00:34:33
어떤 시간 속에 끌려 들어가 시간을 보죠. 그러니까 막 막 그 시간에 들어가서 돌아다니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시간 속에 들어가면은 언제나 발전 밖에 없어. 알았지? 네.
00:34:45
그래서 아, 하우 간다. 버스를 탔다. 아, 그러면 이미 마음은 하늘 공가 있는 거 맞죠? 그러면
행동이 하늘궁 행동으로 바뀌어. 네.
00:34:56
아, 누구 미워하지도 않고. 어머, 내가 어제 남편한테 괜히 들었나. 이런 생각을 벗어 해서 하는
거야. 어.
00:35:03
이러면 이게 시간 속에 들어간 거야. 아, 내가 어제 남편하고 두 시간 동안 싸웠구나. 아, 내
천사 나왔겠다. 이러면서 오면은 그 오는 시간이 다섯 시간 걸렸다.
00:35:12
다섯 시간 동안 레벨이 올라가. [박수] 아, 시간이 왜 중요하냐면 레벨이 올라간다는 거야. 그
시간은 무조건 레벨이 올라. 근데 버스 안에서 의자 노래를 부르고 앉아 있으면 내비가
올라갔을까? 아, 공간을 이용한 거예요.
00:35:29
공간. 그러니까 그거 아무리 버스를 타고 가도 레벨이 안 올라가. 근데 하늘 가면 내가 뭐
어떻게 되고, 하늘을 생각하고 내 말을 생각하고 이러면 레벨이 올라가겠지. 네, 그 시간은
레벨을 올려줘요.
00:35:48
공간은 어떤 레벨도 안 올려줘. 동사무소 등기부 때려 갔는데, 뭐 서류 때려 갔는데 여기는
동사무소요. 이러면 레벨 안 올라가. 거기에서 기다리는 동안에도 내 영상을 본다든지, 또
아니면 뭐 신인님 걸 복습을 한다든지, 하늘을 생각한다든지 이러면 레벨이 생각하는 만큼
올라가는 거야.
00:36:05
막 올라가는 거야. 막 올라가. 그 레벨을 요새 못 올린다고 억울한 사람들이 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시간을 투자하면 돼. 마음속으로 신인 생각하고, 신생 아, 뭐 이 어떻게 하면 우리
신인이 어떻고, 뭐 이렇게 하면은 이 하늘공 생각을 하면은 레벨이 올라가.
00:36:34
아, 알았죠? 알았지. 어, 뭐 그게 동사무소, 구청이 가서 시간 남으니까 멍하니 사람 쳐다보고
앉아 가지고 동태 눈처럼 이래 있으면은 레벨 안 올라가네. 거기 가서도 아무 신인 님이
지난주에 한 강의가 요런 거였지. 요걸 내가 옆에 앉아 있는 사람이 있으면 가서 썩 이야기를
하는 거야.
00:36:58
아, 요걸 누구 하나 붙들고 시간이 있으면 좀 전해야 되겠다. 이러면 그 전할 수도 있잖아. 네.
뭐 프리토킹을 하든지 뭘 어떡하든지 뭘 하나 과자를 하나 사서 이렇게 입에 넣어 주면서 말을
건네는 거야.
00:37:11
그래 안 그래. 신인 알리는 거지. 그지. 그러면 되는데.
00:37:17
그건 우리는 종교적인 이야기야. 정치적인 이야기 아닙니다. 그러면 그 레벨이 올라가겠지.
아멘.
00:37:23
그렇죠. 그래서 우리 하늘공 소식을 알린다 그러죠. 그 하늘이 어디 있는데 하면 어디 있다든지
뭐. 이렇게 알겠죠.
00:37:32
그러면 레벨이 올라가지. 그 레벨 올리는 방법, 내가 알려졌지. 네.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할
때는 반드시 공간에서 공간을 가지 마라.
00:37:44
알았죠? 공간에서 시간으로 들어가면은 항상 레벨이 올라갑니다. 머릿속에 신인을 생각하고
있는 거야. 옆에 친구하고 이야기하더라도 어, 저 사람이 신인에게 조금 벗어나 이야기 나오면,
“예, 그건 그렇게 하면 안 돼. 레벨 나가.” 이렇게 이야기해야 되겠지.
00:38:02
이러면은 이게 그 사람은 레벨이 올라가네. 자꾸 올라가는 거야. 근데 그 이상한 말 하는데 거기
솔깃 돼 가지고, “어머, 그 사람이 그렇게 도둑질했어? 어, 요걸 사면 이건 전부 거짓말인데.”
거기에 레벨이 다운되는 거야. 네.
00:38:20
그동안 쌓아놨던 뭐, 뭐 꽃 내고 떡 내고 막 레벨이 그냥 한둘째 다 내려갈까? 안 안 되겠죠? 예.
그래서 우리는 공간에서 공간으로 이동하는 이런 인간이 돼서는 안 된다. 이게 지구인들의
99%, 9% 예. 공간에서 시간으로 갈 줄 알아야 돼요.
00:38:39
예. 이제 알겠죠? 네. 그러니까 저기 저저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안 하고 뭐 생각하고 있냐면
친구들하고 대화하고 있어. 그러면 그게 공간에서 공간 간 거지.
00:38:50
네. 근데 도서관 가서 우리 엄마한테 “난 도서관 간다고 왔어. 나 공부해야 돼.” 그래. 우리 엄마
아버지 늙은 아버지 어머니, “나중에 배운 비도 볼 수 있고 내가 우리 집에 기둥이 우리 집에는
아들이 내 하나뿐이야.
00:39:04
그럼 나는 죽기 살기로 공부해야 돼.” 이렇게 마음을 먹고 공부를 하면 이거는 시간 속에 있는
애야. 그래 안 그래? “엄마, 도서관 갔다 왔어.” 이거 뭐야? 가서 실컷 놀다 놓고서는. 맞아 맞아.
도서관에서 놀았지.
00:39:21
뭐 보고 놀았어? 뭐 핸드폰에 게임하고 뭐 이래 놀은 거야. 그러면 그 개는 공간 속에 있었던
거예. 알았죠? 핸드폰 속도. 공간이야 알겠죠? 네.
00:39:37
자, 남을 그러면 정죄하게 될까, 안 될까? 안 됩니다. 안 하게 되겠죠. 예. 남 정죄하는 것은
남한테 덮어 씌우는 거야.
00:39:47
그러니까 요거 보면은 자존심을 내세우면 남을 덮어 씌우는 거야. 내 자존감을 높이면 내가
저주는 거야. 알겠죠? 이걸 뭐라 그랬어? 이 자존, 자존감을 높이는 걸 뭐라 그래? 내가
해줬죠? 복, 항복 지심이 그랬지. 남한테 항복해 버려야 돼.
00:40:15
남을 이기려고 하지 말아야 돼. 그러면은 자존감이 올라가. 상대방은 “저 사람, 사람이 참 좋아.”
이래. 그래, 안 그래? 근데 빡빡 우겨.
00:40:28
그러면 항복한 사람이야? 아니요. 항복한 사람이 항복 지심 말고 뭐가 있어? 행복 지심이 있지.
네. 행복 지심은 글자가 다르지.
00:40:45
네. 행복 지심이 것은 항복 지심이 행복 지심이 무슨 뜻인지 알죠? 이 복하는 마음을 가지면
행복 지심이 되는 거야. 알았죠? 쓰는 거는 내가 요렇게 쓴다 그랬죠. 항복을 요렇게 하면
행복이 되죠.
00:41:08
행복이 되면 H 자야. H 자 열몇 가지인데 알려줬죠? 헤드, 하트, 헬스, 모든 게 히터, 뜨거운 거,
모든 게 H. 또 해븐, 하늘. 그래, 안 그래? 홀리 스피리트, 성령.
00:41:24
부 H. 그렇죠? 중요한 거는 전부 H 돼 있어. 그러면 허경영이 H 시작해. H U H.
00:41:38
맞죠? 네. huh. 허경영은 전부 다 H. 그래서 내가 H 열 가지 이야기해 줬죠? 네.
00:41:46
어, 성령도 H. 그래, 안 그래? 하늘도 H. 그렇죠? 뭐, 내도 H. 헤, 심장도 H.
00:42:00
그지? 어, 핸드, 손도 H. 뭐, 중요한 거는 전부가 들어 있어. 이제 그 시대가 왔죠? 네. 신이
나타났죠? 네.
00:42:12
요거를 지금 항복을 할 줄 알아야 된다. 남한테. 남한테 항복을 할 줄 모르면 그 사람은 이미 큰
인물이 못 돼. 그렇지.
00:42:22
항복 지심이 공간에서 가는 거야. 알았죠? 네. 어, 정말 놀러 가자. 놀러 가자.
00:42:32
하면 나는 놀러 못 간다. 왜? 나는 시간을 낭비할 수 없는 자야.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나중에
내가 부양해야 돼.
00:42:43
그러니까 나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기쁨을 줘야 돼. 인간을 하늘에서 만든 원인도 기쁨 때문에
만들었는데, 내 어머니, 아버지한테 자식도 부모한테 기쁨 주라고 있는 거야. 그래 공부 열심히
해가지고 부모한테 기쁨을 선물해야 되는데, 너 그이 놀러 다니면 기쁨은 그냥 나중에 어머니,
아버지 밥 팔아 가지고 집 앞 말아먹는 짓이야 그거.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나는 그런 불효
자식 되고 싶지 않아.
00:43:10
나는 지금 못 놀아도 좋아. 시간에 들어가야 돼. 나는 그런 공간 필요 없어. 이렇게 나가야 되지.
00:43:19
네. 그러니까 우리는 공간에서 공간 가는, 공간을 좋아하는 사람은 결국 평생 직장에서 집,
직장에서 해서 공간에서 공간, 공간에서 공간. 요거만 하다가 평생 끝나는 거예요. 그러다 또
지옥 공간으로 가요.
00:43:32
술집도 공간이잖아요. 뭐 깊이 생각할게 뭐 있니. 그래 안 그래요? 술집 가서 공부하는 사람 내
못 봤어. 아직.
00:43:41
그렇잖아. 네.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는 남한테 항복하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
00:43:50
아무리 공격을 해도 그냥 항복해 주는 거야. 그 십자가에 가서 매달리지. 그래 가지고 못들이
막지. 그대로 죽어도 절대 그 사람들 원망하니? 알았죠? 네.
00:44:02
이게 항복 지혜야. 네. 이거는 공자 말이지만, 이거는 공자 말이 아니야. 내 말이야.
00:44:14
네. 알았죠? 그래서 우리는 여러 사람과 연대가 돼 있다. 그래서 삼일 운동 때 많은 사람이
죽으면서도 우리가 독립을 해야 되겠다 해서 연대가 됐지. 네.
00:44:33
어 사회가 각 사회가 각 문중이나 각 단체들이 막 종교 단체들이 연대를 해 가지고 사회들이
사회길 연대해 가지고 대한 독립 만세 불렀지. 그래서 민족에 뭘 살려서 자존감, 민족의
자존감을 회복한 거야. 네. 이걸 우리가 삼일 운동을 해서 회복했죠.
00:44:51
네. 민족 자결주의를 주장해 줬어. 그 이승만 대통령 때문에 그래 한 거야. 이승만 대통령이
민족 자결주의를 자꾸 세뇌를 했어요, 윌슨 교수한테.
00:45:07
그러니까 이 윌슨 교수는 이승만 저 청년이 대한민국을 구할 청년이야. 이걸 알고 있었어. 어,
저 진짜 애국자야. 저 청년은 살금살금 나한테 민족 자결주의를 가르치네.
00:45:22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윌슨이 나중에 아, 민족 자결주의 전 세계는 독립해야 된다.
강대국이라고 전 세계 붙들고 이 핸드링 해서는 안 된다. 그 민족의 자존을 전부 다 세워 줘야
돼. 그러니까 윌슨이 그걸 주장해서 대통령이 된 거야, 미국의 대통령.
00:45:38
알겠죠? 네. 그러니까 각 주의 주들도 민족 자결주의에 해당이 되거든. 그래, 안 그래?
주정부들이 지금 마음대로 할 수가 있는데 그 주정부들이 좋아하는 말만 윌슨이 하는 거야.
가만 들어보니까 어, 상당히 민주를 할 것 같거든.
00:45:58
뽑아 준 거야. 그 윌슨 대통령 되고 그 사람에 의해서 우리 민족이 해방이 된 거야. 알았죠? 네.
그리고 아까 읽은 거 처음에 읽은 거 빌립보서, 요거는 진짜 심각한 초를 다투는 일을 할 때는
저걸 생각해.
00:46:31
항상 내 능력 주신 자 안에서 불가능이 없다. 이렇게 팍 도전해야 돼. 네. 알았죠? 어, 그러니까
무슨 일을 앞두고 자식들이 불안, 공포하고 엄마, 아버지 연락이 안 되더라도 이미 그런데 가면
엄마, 아버지 생각 연락하는 것보다는 저걸 생각해야 돼.
00:46:50
알았지? 네. 신의 힘을 받으면 나는 불가능이 없다. 딱 하고 딱 하면 그냥 이기는 거야. 일이
되는 거야.
00:47:05
[박수] 알았죠? 그 사람 앞에는 일이 순탄하게 해결돼. 알았죠? 지금 이 요새 이 위기에는 그런
게 필요하지. 네. 어, 또 하나는 몇이야? 마태복음.
00:47:23
마태복음 10장 20절은 뭐하 데서 거라고, 이거는 면접 볼 때 쓰는 거야. 면접 볼 때 내
주둥아리에서 나가는 말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이 전부 성령에 의해서 나가는 말이 되라. 내
마음대로지, 그러지 않게 해라. 그래, 안 그래? 면접 시험관이 이 질문을 딱 하는데, 내 개인
생각으로 때리면 점수가 안 나와.
00:47:53
성령의 힘을 빌려야 되는 거야. 아, 나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은 내가 성령을 주신 신인의
능력으로 나간다. 이러면 그냥 자신감이 생기는 거야. 알았지? 그러면 말하기 쉬워요.
00:48:08
요런 말은 신인이 좋아해. 요런 말은 신인이 좋아 안 해. 벌써 다 알아. 자, 내 아는 사람은 그래,
안 그래? 아, 우리 신인은 요런 스타일을 좋아해.
00:48:18
그대로 하면 그 사람들이 다 막혀. [박수] 알았죠? 저거나 경기 선수들이 총을 딱 들고 달리기
원, 쓰리, 투, 원, 제로, 빵! 총을 쏜다 말이야. 이때는 마음속으로 외워야 되는 거야. 내게 능력
주신 자 안에서 나는 불가능이 없다.
00:48:43
탁! 이걸 한 열 번 외워야 돼. 그 총 쏘기 직전까지 외우면서 쳐 나가는 거야. 이게 초능력이
나오는 거야. 근데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이게, 아, 이게 이게 뭐 하는 짓이야.
00:48:56
힘이 있을까? 없어요. 기적이 일어나지 않아. 그 훌륭한 선수들은 특수한 믿음들이 강해.
그리고 자기 입버릇처럼 입을 막.
00:49:09
그러니까 세계 챔피언 된 사람 보면 수영 선수고, 마라톤 선수고 입을 쭈글쭈글 회사요. 그게 뭐
성경 구절을 외우고 있는 거야. 어, 막 이 입을 미친놈처럼 일사. 음, 저 수영 선수들 봐.
00:49:23
외국 선수들 뭐 하기 전에 자세히 보면 입술이 막 움직여. 뭘 외워? 삼는 거야. 딱 외우다가 방!
알았죠? 그러면 이게 세포가 달라져. 어, 알았죠? 어, 면접 볼 때 불안하죠? 아, 내가 하는 말은
성령의 힘이 해주는 거다.
00:49:42
탁! 이렇게 말을 마음속으로 암기하고 딱 들어가면은, 아유, 그 앞에 면접까지. 불쌍해 보여.
월급은 얼마나 받으시는지. [웃음] 공간에서 공간을 이동하는 사람들 아니야.
00:49:57
또 뭐 좀 있으면 퇴근하시겠지. 응. 아주 하찮게 보이는 거야. 그러면서 성령의 말이 나가는
거야.
00:50:05
그들에게 그들을 따뜻하게 불쌍히 보면은 내 말이 좋아져. 그래, 안 그래? 공포 대상이 아니야.
응. 아우, 성령이 나를 도와주고 있어.
00:50:17
내 안에 들어 있어. 탁, 겁나나? 아니야. 그러면 말이 좋게 나가요. 응.
00:50:24
네. 그럼 질문을 딱 하는데, 더듬거릴 필요가 없어. 응. 그렇죠? 네.
00:50:33
어음, 그래서 자네는 아빠, 엄마 있나? 다 이러는 거야. 그럼 이미 있는 것도 알고 묻지. 그럼 저
사람 묻는 의도가 뭐야? 아빠, 엄마가 계신데 아버지가 몸이 좀 편찮으셔서 제가 생활을 앞으로
도맡아야 되기 때문에 꼭 이번 시험에는 내가 붙어서 우리 집안의 생활비를 내가 좀 보태야
되겠는데, 상당히 제가 지금 어려운 기로에 있습니다. 상당히 솔직해 보여.
00:50:49
아멘. 그 아빠가 그 사람들이 아빠야. 아, 저런 자식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 사람들이 공감을
해버려.
00:51:06
검세에 창피한 이야기 같지만은, 그렇게 이야기하면 아, 저놈은 절실한 놈이구나. 아, 저러면
부모 생각을 해서 제가 직장에 왔구나. 저거 제 자존심 채로 온 애가 아니다. 저거 그러니까
생각하는 것이 부모한테가 있단 말이야.
00:51:22
그럼 그 그 사람도 부모야. 시험관도. 애들도 좀 저랬으면 좋겠다. 그런 애를 뽑아.
00:51:31
심리적으로 굉장히 무서운 말이야. 알겠지? 어. 아빠도 편찮으시고 엄마도 좀 편찮으신데 제가
앞으로 일을 해서 하루라도 빨리 해서 집안 형편을 좀 더우려고 하는데 제가 좀 상당히 솔직한
심지. 꼭 붙어 붙어야만 될 입장이 있습니다.
00:51:50
어. 솔직히 그냥 좀 붙게 해달라 이 소리야. 이런 애는 괜찮아. 솔직히 그 뭐 자존심 내세우고 뭐
아 뭐.
00:52:00
고상한 척하고 살면 떨어지는 거야, 절박함이 보이는데 절박함이 아니야. 부모님도 편찮으시고
두 분을 내가 앞으로 보호해야 되는데 생활이 제가 돈을 벌어야 될 입장이니 대학원에 가서
공부를 더 하고 싶었지만 포기하고 직장을 구했습니다. 어, 너는 되네. 딱 그냥 박살 내버려.
00:52:27
성령이 들어갔으니까 이렇게 성령이 공감할 수 있는 언어를 써야 되는 거예요. 응. 아, 난 뭐
적금을 들었는데, 뭐 직장 들어가서 이 적금을 내려고 그러면 1억을 모으려면 이런 미친놈이야.
되어.
00:52:41
여기가면 네 적금 들어주는데 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성령이 안 들어 있어. 이제 이해 가죠?
성령은 이웃을 생각하는 거, 부모를 생각하는 거. 여기는 하늘이 그 심사위원.
00:52:55
그 사람도 부모야. 공감이 된다는 게 공감이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내가 여러분한테 성령을
줬죠. 그런 사람은 성령의 감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00:53:08
알았죠? 내 강의를 들으면 젊은 사람들이 면접 시험 잘 보겠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야. 어,
그렇게 솔직하게 나가면, “어머, 내 새끼도 제 같았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 드는 말. 그러면
어제는 벌써 거기까지 생각하고 있구나.
00:53:32
그래 안 그래?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내가 빨리 취업을 해 가지고 여자를 얻어서 자식을 낳기를
원합니다. 아버지가 독신 혼자고, 응. 형제 아버지 형제가 아버지밖에 없고 나도 독자입니다.
나는 빨리 취업을 해 가지고 결혼해서 아버지 어머니도 해야 되지만, 결혼해서 아버지 어머니
앞에 자식도 나와서 응.
00:53:58
집안에 내가 가장으로서 책임이 참 무겁습니다. 가나 시험이 됐으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아, 이
사람 하면 그 시험관이 되게 솔직한 놈이다. 이거는.
00:54:11
아, 그래 안 그래? 뭐 생각하는 게 뻔하네. 이게 나라 나라에 애. 나겠다, 뭐 빨리 결혼해야 된다.
어, 그래, 그래.
00:54:21
아, 이거 뭐 시금 방지에 뭐 영국 유학 갈려니까 유학비를 벌러 왔다. 삼. 이거는 야, 알겠지?
플랜을 그렇게 세우면 영성적인 게 영적인 게 아니야. 네.
00:54:36
영적인 거는 주변을 생각하면서 나가 줄 때 사람이 도움이 오는 거야. 저 이해 가지? 어떤, 어떤
인터뷰를 해야 되는지 알겠죠? 야, 이거 비싼 거 가르쳐 주는데. [박수] 여러분들, 우리는
시간하고 지금 싸우고 있는 거죠. 네.
00:55:08
검 미주 천인 내요. 술자의 아름다운 술은 천성 의 피다. 그래, 그래요. 이 누가 이야기했어?
목력 이야기죠.
00:55:31
이게, 이게 영적인 이야기야. 이게 공감을 일으키는 이야기다, 이 말이야. 무슨지 알죠? 이런
마음으로 인터뷰를 해야 되는 거야. 그지? 어.
00:55:48
그러니까 금항아리, 금술잔에 아름다운 술은 천 백성의 피로 됐다. 천이라는 건 숫자로 따지는
게 아니야. 모든 백성을 말하는 거야. 만 백성 하면 만 명이 아니야.
00:56:02
알았지? 천 백성 하면 천 명이 아니야. 전체 국민 전체 숫자가 붙어 버리면 이런데 숫자가
붙으면 그 숫자를 계산하면 안 돼. 응. 만 백성이 천 백성이다.
00:56:19
응. 그렇죠. 그다음에 뭐요? 옥옥 옥 옥 옥 옥 쟁반에 옥반가? 옥 쟁반에 아름다운 안지는 뭐야?
만 백성에. 요것도 만 명이 아니에요.
00:56:39
숫자가 많다, 이 소리야. 천이나 만이나 같이 해석하는 거야. 모든 백성에 만 백성의 뭐야?
기름이다. 만 선고다.
00:56:54
그러니까 옥반 가요 만성고라. 이거는 이것도 만 백성의 피요. 이것도 만 백성의 기름이라. 근데
국민이 몇 명인지는 그 당시 따질 필요가 없어.
00:57:08
그죠? 만 자나 천 자 만으면 모든이라는 뜻이야. 모든 백 사람의 피요. 모든 사람의 기름을
짠거든. 아, 맞아, 맞아.
00:57:19
그지? 네. 그거를 누가 먹고 앉아 있어? 누가 먹고 앉아 있습니까? 모른다. 네. 정신들이 못 고
있잖아.
00:58:05
촛물 눈물 떨어질 때, 그렇죠? 여기서 미는 또 같은 말이야. 정말은 요자나, 요자나, 요자나
똑같은 말을 계속 써 놓으면 복이 흉하니 이런 시를 지을 때는 요렇게 놀아 놓은 거야. 예, 모든
백성에 알겠죠? 네, 뭐라고요? 눈물이라. 눈물이 떨어진다.
00:58:35
촛물 눈물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이 떨어지고, 모든 국민의 눈물이 떨어지고, 알겠죠? 여기게
다 같은 자예요. 네, 모든 백성의 피요, 모든 백성의 기름이, 모든 백성이 눈물 흘린다 이
말이야. 그렇죠? 그러니까 뭐가 있어요? 그다음에 노래 소리가 높은 곳에 뭐가 있어요? 응?
그러니까 노래 소리 높은 곳에 모든 국민의 원망 소리가 높다. 원자는 또 여기 모든 국민의
원망이 이게 다 붙어 있는 거예요.
00:59:43
네, 국민의 원망 소리가 아주 높다. 그렇죠? 어, 이게 춘향이야. 춘향이를 구하러 이도령이 뭘
쓰고 갔죠? 일부러 다다 망가진 갓. 그 내가 그렇게 위장하고 한번 입고 나타나면 좋겠어.
01:00:04
재밌겠죠? 아, 내가 갑자기 가을 다 떨어진 걸 쓰고 여기 두루마기를 입고, 여, 지지한 걸 입고
오면 재밌겠지. 어, 그래서 여러분한테 시 한 수 게 해 달라고 술 한 잔 달라고 그렇게 나타났죠.
근 봐도 완전 거지야. 그래 가지고 달라니까 그 누구야? 그 변사또 밑에 있는 사람이 이방이, 야,
저렇게 지저분한 다 저 와서 저 왜 절 샀냐? 그래도 양반인가 보다고 시 한 수 겠다는데 얼어라
그래라 했죠.
01:00:47
그런데 딱 보더니 제일 눈치 빠른 사람이 이방이야. 딱 보더니 눈매를 딱 보니까 이게 보통
사람이 아니야. 거지인데 분명히 눈매가 이상하다 말이야. 근데 앞에 첫마디 금준 미주가 딱
나오니까 얼시구나, 이거 암행어사야.
01:01:08
이방은 좀 술이 들쳐서 사또가 많이 취했고 계급이 높을수록 주지로 앉아 있는 거야. 이방
눈치가 빨라. 빨리. 어, 나 저 저기 저 화장실 좀 갔다 달라라는.
01:01:20
거 사또 보고 사또, 이거 의사가 도망갑시다 이러면 큰일 나니까 들키니까 먼저 달아나 버려.
조금 있으면 이탈자가 생기지. 근데 옥졸을 다 읊으니 달달달 떨기 시작하는 거야. 이게 의사가
틀림없다, 님이 이게 위장하고 온 게 틀림없다.
01:01:40
그래 가지고 그냥 옥졸을 딱 쓰고 나니까 이 사람들 태도가 싹 달라져. 어, 한두 명씩 다 일어나.
어, 나 우리 집에 뭐, 다 꽁 빼죠. 근데 나는 도망을 못 가는 거야.
01:01:56
사또는 일어나면 안 되잖아. 그 사또는 수리 체에서 눈치가 없는 게 아니라 수리에서 뭐 잘 상을
모르고 있는데 옥졸이 예사롭지 않아요. 탁 보니까 이거는 판결문이 판결문이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거를 마시면서 국민들, 너네들이 지금 여기 지금 뭐 하고 앉아 있냐.
01:02:20
요소야. 그런데 거기다 춘향이를 잡아 놨어. 춘향이를 잡아놓고 춘향이를 잡아놓고 그 짓을
하고 있으니 그게 되겠어. 응.
01:02:30
그래 가지고 춘향이를 구해 내죠. 네. 이게 그 사람이 위장하고 들어가서 그래 하는 게 재밌는
거야. 그 위장하고 안 가도 할 수가 있어.
01:02:41
그냥 관아에 가서 그냥 사또 의사 출도 이러면 돼. 응. 어. 그런데 꼼짝 마 하고 잡으려면 고들리
잔치할 때 딱 가면 간부들을 다 잡을 수가 있어.
01:02:53
그래 안 그래. 미쳐 뛰쳐 나간 놈도 대문을 못 나갔어. 관아 안에서 눈치 보고 있는 거야. 지금
대문 나가면 이미 바깥에 뭐가 와 있어? 포졸들이 수백 명이 와 있어.
01:03:11
하나의 관할을 누를 만한 군사가 와 있어. 어. 며칠 날까지 걸로 몰라라 하면 그 딱 모여 있는 그
어사 출도 있지. 네.
01:03:17
음. 그래 가지고 춘향이가 구해져. 어. 내가 이 이야기를 왜 했을까.
01:03:34
응. 신인은 우리가 어떤 자리에 올라가면은 자기를 낮춰야 돼, 안 낮춰야 돼? 낮춰야 돼요. 그게
벼슬이라고 서로 하겠다고 싸우면 되나. 가능하면은 싸워도 상대방 비방을 안 하고 올라가.
01:03:53
아멘. 항상 떨어지더라도 알았죠. 그래서 나는 여러분, 뭐 나가서도 비방을 안 하고 했다. 근데
내가 지난번에 보니, 요번에 선관위에 내가 우리 등록했잖아.
01:04:07
그 등록 서류 보니까 선관위에서 뭐가 나오냐면 내 재산 기록, 그거 다 나와. 뭐 정관으로
보니까 교통사고 두 번 난 거, 고게 들어 있더라고. 아, 그것도 벌금 내게 전과로 들어가. 어,
그래서 선거법 위반, 맹세 한번 들어갔잖아.
01:04:31
그래서 저 세 개가 기록돼 있어. 음, 교통사고도 그게 들어가. 어, 그러나 대통령 나갈 때는 그,
그 기록은 아무 관계가 없어. 다른 전과가 있으면 대통령이 등록이 안 돼.
01:04:43
네, 국회에는 아무리 전과가 있어도 등록이 되는데, 세 건이 돼 있더라고. 그게 교통사고
특례법에 걸린 것 두 건, 그다음에 내가 선거 때 막 빨리 달리다 보니까 그래 됐고, 그다음에
하나는 저 맹의 손에다가 선거법 위반, 아시죠? 근데 들어갔다 왔잖아. 어, 그래서 세 건이 돼
있더라고. 음, 근데 이런 사람은 이거는 진짜 안 좋은 거야.
01:05:14
맞아, 안 맞아? 이렇게 술 먹고 백성들의 술, 이거 하면 되겠나? 어, 안 되는 거죠. 관리들이 안
되는 거야. 알겠죠? 어, 그래서 어, 지금 이제 선거 되니까 나는 정치 이야기를 할 수가 없어.
그래서 요 이야기는 왜 하느냐, 요렇게 된 것은 자존감을 낮추는 거야.
01:05:44
제가 뭐 술 먹고 뭐 떠든다고 자존감이 올라가나? 응, 자존심만 올리려고 하는 거야. 네, 그래,
안 그래? 응, 이방이 술을 먹는다 그래도 야, 술 먹지 마, 이래야 되는 거야. 네, 맞아, 안 맞아?
응, 사토가 술 먹겠다 그래도 이방이 사도님, 그거 하면 안 됩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알았죠? 예.
01:06:11
그래서 어, 요거 같은 것이 있어. 내가 있다 그랬죠? 네. 나라 이름은 라, 이름이 아가타
왕국인가? 어, 아가타. 그야 거기에 성신 아이가 뭐요? 넬, 페넬로페, 페넬로프, 넬.
01:06:47
페넬로페, 페넬로페, 페넬로페라. 그 대단히 그 중요한 거야. 어, 페넬, 그지? 로페 신랑, 그 왕
이름이 오디세우스. 오디세우스 이 사람이 이도령이야.
01:07:22
이 사람이 왕비야. 이 사람, 이 왕이야. 저 왕이 트로이 목마 그 주인공이야. 트로이 목마를 크게
만들어서 그 안에 군인들을 잔뜩 넣어 가지고 밀고 성 안으로 들어가.
01:07:41
선물을 준다고. 근데 그게 선물이 아니야. 그 안에 군인이 잔뜩 들어 있어. 그래 가지고 그 선물
받으라고 성문을 열어 주니까 들어갔지.
01:07:51
들어갔는데 안에서 열고 전쟁해서 이기지. 그 왕, 저 왕이야. 저 오디세이 왕이 이 트로이 목마
주인공이지. 그 트로이 목마 유명하잖아.
01:08:05
근데 이 페넬로프, 이 왕비가 저 산에 가서 20년 동안 전쟁터에서 안 돌아왔어. 저 오디세이
왕이 전쟁하러 갔는데 20년 동안 유럽에 나갔는데 안 돌아와. 전쟁에서 죽은 왕의 이름이
뭐예요? 세계적인 황제 알렉산더 대왕도 나가서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돌아다니다가 전쟁도
병을 얻었지. 그래 가지고 몇 살에 죽어? 33살에.
01:08:32
33살에 죽었잖아. 그때는 전쟁터 나가면 시체가 돼서 오는 거야. 그리고 몇 년씩 있는 거야.
근데 이 사람도 20년 만에 돌아오는데 돌아오니까 이 왕비 옆에 남자들이 많이 끼어 있겠지.
01:08:48
그것들이 왕비랑 결혼만 하면은 권력을 잡잖아. 예. 왕은 죽었어. 그러니까 나하고 결혼하자.
01:08:58
이런 사람이 많겠지. 그냥 왕궁에 진을 치고 있어. 들어가면 이 오디세이 사람, 오디세우스가
죽겠지. 그러니까 거지로 이도령처럼 위장해 갔다 그랬지.
01:09:10
거지로 위장해서 들어가요. 들어가서 그 사람들 앞에서 활쏘기를 하는데 저 활을 당기는 사람이
그 마누라하고 결혼하는 거야. 관역이 또 있어요. 관역.
01:09:26
그 관역 통과해야 돼. 그런데 활을 잡는 사람마다 활이 안 당겨져 얼마나 활이 센지, 근데 그게
그 활이 신의 힘을 사람을 알아보는 활이, 주인을 알아보는 활이. 아, 그런데 그 왕궁에 있는
개가 제일 먼저 이 사람을 알아보는 거야. 걔한테 들켰어.
01:09:57
위장을 했는데 얘는 성향보다 한 수 더 떴어. 그지? 그 늙은 개가 20년을 살아 있었던 거야.
그때 이, 이, 그러니까 딱 보니까 저거 주인이잖아. 거지같이 위장해도 사람은 몰라요, 이게
위장.
01:10:13
근데 개가 알아 가지고 달라들어. 막 좋다고 막 막 달라지니까 이상하게 생각한 거야, 왕비가.
그래 안 그래? 어, 저 걔가 다른 놈한테 지으면 서 저 사람한테는 왜 좋다고 달라지냐. 그러니까
약간 의심이 가지.
01:10:28
근데 다른 사람들은 개가 달라도 의심을 안 하지. 그러니까 이 사람은 놀랬지. 아, 걔가 자기를
알아보니까 이거 들킨 거 아니야. 그러다가 이 사람도 해보라 그래서 활을 딱 내.
01:10:43
활이 쫙 펴져. 아, 나는 아무도 그 못 폈는데 쫙 펴서 광역을 탁 통과다. 그래서 이 사람이
왕비가 왕이 되는 거예요. 자기 자리 자기가 차지하는 거지.
01:10:58
이게 드라마틱하지. 이게 이거 이거보다는 더 한 수 듣던 게 개가 나타난다는 거야. 내가 그래서
비교해 보는 거야. 개가 세상에 20년 만에 온 주인을 알아보고 그렇게 방금 하는 거야.
01:11:13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인터넷에 막 죽일 놈이다, 도둑놈이다 해가지고 자살 직전에 자기 집
개는 계속 와서 달라들 이쁘다고고. 그래 안 그래? 근데 이 사람이 이미 죽을 약을 입에 넣었어.
넣었는데도 자기 개가 막 좋다고 막 뽀뽀하고 달라 두는 거야. 그러니까 이 죽으면서
사람한테는 미 미워서 죽는데 걔는 안 미운 거야.
01:11:40
그래 안 그래? 이 인간들 기 싫어서 내 약 먹고 죽지만 이 우리 개를 누가 키우니. 이게
걱정하면서 죽어요. 응. 그 어떤 사람이 죽었는데 그 집 개가 왔는데.
01:11:52
이게 어, 야, 천사 때 하니까 아니, 어머니라고 그랬어? 아버지라고 그랬어? 어머니. 아, 이게
주차장에서 걔가 막 쫓아오는 거야. 주차장에서 문을 열고 차를 타는데, 아니 무슨 백화점
주차장에서 개가 한 마리 쫓아오는 거야. 막 못 오게 하는데 가로 막고, 막 개가 막 좋아 난리야.
01:12:18
달라붙어. 그 개를 너무 쫓아오게 가다가서 가지고 할 수 없이 태웠는데, 그게 가보니까 저거
엄마야. 세상에. 그래 집에 데려와서 지금 키우고 있대.
01:12:32
근데 천사 때다 하니까 저거 죽은 엄마야. 얼마나 신기해. 그게 우리 우리 회원인가? 우리 회원
중에 그런 일이 있었어. 어, 그러니까 걔가 한 장을 하더래.
01:12:47
그냥 주, 자기를 보니 막 그냥 막 같이 올라타고 막아 막 난리가 난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오디의 그한테 달라던 개나, 그 개는 전생을 온 개지. 전생 기억을 알고 있는 거야. 개가 되게
영리하죠? 네.
01:13:06
어, 그 내 그 이야기를 해 주려고 하는 거야. 우리 그 주차장에서 지하 주차장에서 뛰쳐 온 개.
그래 가지고 막 그 사을 붙들고 늘어지는데 자기 어머니야. 그게 아들이었어요.
01:13:25
근데 어떻게 아들이 올 걸 알고 그 지하실에 주차장에 있었냐 이 말이야. 의연하지. 네. 어음.
01:13:33
그래서 어, 성춘향 저 오디시 사한테 졌어. 어, 알겠죠? 그 어디셔서는 다시 왕으로 들어간 거야.
그 그냥 가서 이거 내 왕국이 하고 나갔다가 맞아 죽어. 자기를 숨겨야 돼.
01:13:50
자기를 낮춰야 되는 거야. 중심만 내셨다 하는 그거 가서 죽어요. 맞아 안 맞아? 자존감을
세우기 위해서는 거지 옷을 입을 수도 있어야 돼. 누명을 전 국민에게 누명을 쓰고 예수가
십자가에 가서 죽었지.
01:14:05
네. 그렇게 죽을 때도 자기를 낮춰야 되는 거야. 그래 다시 내가 왔지. 네.
01:14:14
다시 와서는 업그레이드 돼 왔지. 네. 이제는 나사로 집을 안 가도 돼. 그냥 여기 앉아서.
01:14:22
나사로 이래 버리면 나아지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그렇게 맞죠? 네. 그 여러분들은
공짜로 와서 보고 앉아 있죠. 네.
01:14:32
여러분은 앉아 있고 나는 서 있죠. 이걸 우리는 어, 이걸 우리는 적반하장이라 그래. 적반하장.
아, 이거 어.
01:14:49
그러니까 능력과 자신의 능력과 성령, 인격, 인격, 그렇죠? 네. 능력 플러스 인격은 뭐요? 지옥.
뭐라고요? 지옥. 지옥이지.
01:15:10
네. 지옥이야. 능력 플러스 인격 플러스 복, 축복이지. 네.
01:15:22
축복 플러스 명, 명패는 뭐요? 공, 명패는 천국이죠. 네. 음. 그러니까 능력과 인격은 자존심을
너무 내세워 사람들이.
01:15:48
그렇죠? 아, 뭐 어느 학교다 뭐 이러면 이게 레벨이 마치 세계에서 거야. 그래서 능력도 있고
인격 있는 자는 지옥 가기가 99.9% 알았죠? 가기 쉽죠. 그래서 내가 초기에 12 제자가 전부
초등학교 안 나온 사람이야. 알았죠? 그걸로는 한계가 있어.
01:16:09
너무 겁쟁이들이야. 그래서 바울이 나타나는 거야. 대학 나온 사람, 로마 시민권 가져 있지.
대왕 나왔지.
01:16:19
그리스 로마의 잘하지. 아주 또 헬라의 잘하지. 히브리어 잘하지. 아주 이거는 천재야.
01:16:28
아, 그러니까 이건 사통팔달이야. 그런데다 또 잘생기면 바람 나서 전도 안 할 텐데. 또 완전히
키가 뭐 좀 그런 데다가 또 고구마 가지도 안 되겠어. 거기다 병을 하나 넣어 준 거예요.
01:16:43
왜? 몸이 성하면 또 여자 옆에만 돌아다닐 수가 있으니까. 이 또 또 이 기독교 망신 시키니까.
그러니까 것도 가시를 딱 넣어줬어. 아멘.
01:16:54
맨날 대장에 통증이 오게 만들어. 그거 고쳐 달라고 기도를 번지게 하다가 나중에는 기도를
멈춰요. 아, 이게 없었으면 내가 과연 예수를 증언하러 다닐까? 아, 내 목숨이 얼마 안 남았는데.
요렇게 최후까지 하지.
01:17:15
만약에 자기가 몸이 좋았으면 중간에 새끼로 빠져나갈 수가 있었다. 우찌 그걸 알고 내를 꼼짝
못하게 만들어, 그래 안 그래? 그렇죠. 그래서 아주 세트로 다 좋게 놨어. 좋은 거를.
01:17:30
학벌이 많은 자 때문에 기독교가 로마 국교가 된 거예요. 아시겠죠? 어. 그러니까 그 12명, 그
초등학교 안 나온 12 제자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결국은 바울 때문에.
01:17:45
바울이 해까닥 돌아가지고 오는 바람에. 알았죠? 예. 그러니까 우리가 무슨 우리를 반대하는
자가 있다 해서 여러분들이 그들과 섞이면 안 되지만은, 나는 그대로 두고 있는 거예요.
법률적으로 하지, 감정 싸움하지 않아.
01:18:05
네. 응. 마음속으로는 다 필요해서 만든 존재들이야. 알았죠? 네.
01:18:14
어. 그들이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더 깨끗해질 수가 있어. 알았죠? 역경을 순경으로
만들어라고 있는 거야. 알았죠? 역경이 역경으로 끝나면 어떻게 돼? 안 되는 거야.
01:18:27
그래서 신인은 역경을 오히려 딛고 올라서는 자가 큰, 크게 되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능력 믿으면 되나, 안 되나? 이게 능력 안에는 지력도 있지만 재력도 들어 있어. 이런 거, 이런
거는 안개와 같죠. 네.
01:18:49
그렇죠. 인격도 너무 고상하면서도, 그렇죠. 어. 사람들과 위화감을 가질 수가 있어.
01:18:56
그래서 저런 것은 대부분 저쪽 지옥으로 빠져. 알았죠? 어. 맞아, 안 맞아? 맞아. 음.
01:19:07
근데 우리는 능력 플러스 인격 플러스 축복, 명패 있지. 그러면 이건 꼼짝없이 천국이야.
알았죠? 그 내가 천사 데려가면 천사 축복 주고, 백공의 천국에 들어가는데 학벌을 보고 있나?
안 보죠. 네.
01:19:29
본인들이 알아서 여기까지 왔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합격자들이 오는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베드로전서 4장 11절 한번 읽어 봐요. 베드로전서 4장 11절입니다.
01:20:18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그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일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는 이가 하나님이심이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느니라. 아멘.
01:20:55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우리가 말 한마디 한마디 할 때마다, 내가 무리 급식 하죠? 예, 급식을
무리 급식 하면, 이는 내가 여러분이 영광을 받는 게 아니라, 신이 영광을 받게 하는 거야. 네,
알겠죠? 그래서 신을 위해서 영광을 받게 해야지, “어머, 내가 신한테 돈을 냈으니까 영광은 내
거야” 이러면 되나? 여러분은 레벨이 올라가지. 예, 영광은 여러분들의 것이 아니야. 예, 요걸
명심해야 됩니다.
01:21:22
아멘. 그러니까 이웃에게, 남편에게, 마누라에게 말 한마디 해도 꼭 하나님한테 말하듯이 해야
되는 거야. 이거 그냥 인간이야, 저거 저거 학벌이 뭐 있나 없어 이렇게 생각하고 말을 하면
되나? 절대 안 되는 겁니다. 모든 사람이 점수를 먹이고 있는 거야.
01:21:40
그게 공으로 연결이 돼 있어. 어, 알겠죠? 그러니까 방금 이 문장, 굉장히 중요한 문장이에요. 가
저 구절을 우리 자녀들이 저걸 봐야 돼. 자녀들에게 “너 저거 봐라.
01:21:59
친구한테 말하면 다 너도 하나님한테 하듯이 해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런데 말만 꺼내면
입에서 욕이 나오는데, 우리는 따라할 수도 없어. 솔직히 따라하기도 민망해. 아, 그래 안
그래요? 음.
01:22:15
내가 이렇게 지금 강의 여러분은 앉아 있고 나는 서서 하는데, 내가 조금 앉으니까 역겨워요.
아, 나도 좀 앉아 보는 거야, 조금. 어, 그래 안 그래? 알겠죠? 나도 뭐 음료 좀 마시고. [음악]
거야.
01:22:47
그래서 요새 어떤 사람들이 교회는 안 와도 사람이 안 와도 골치 아프다 그래. 크면 왜 골치
아프냐? 주차장이 없는 거야. 이게 이게 교회가 주차장을 늘릴 만큼 성장해야 되는데, 사람은
오는데 주차장은 땅이 비싸. 주변에 주변 사람이 건물 팔아.
01:23:11
그러면 건물 사서 하러고 주차장 하나 안 되는 거야. 교회가 그래서 교회를 어디다 지었느냐에
따라서 발전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딱 정해져 버려. 아, 그래 안 그래? 예. 네, 그렇죠.
01:23:24
네. 그러니까 교회를 그냥 시장 통해 지었다. 그럼 주변에 주차장 만들 수가 있나, 없나요? 없는
거야. 그럼 교회가 점점 커지면 어디로 나가? 변두리로, 변두리로 나가죠.
01:23:35
네. 나가는 이유가 뭐야? 주차장 때문이야. 하늘 공은 그런 걸 미리 내다보고 멀리 와 있어.
그러니까 뭐를 하나 해도, 뭔 미래를 내다보고 움직이는 자와.
01:23:52
아멘. 말을 한마디 해도 내가 나중에 잘되고 내 후손이 잘되려면 말이 한마디 한마디가
하나님한테 하듯이 해야 되는데, 무슨 깡패처럼 말을 하면 되나, 안 되나? 말을 한마디 해도
이렇게 교회를 어디다 지어야 되느냐? 이것도 먼 미래에는 자동차를 타고 교회를 올 거야.
그러면 이 시장 통해서 이게 자동차가 설 수가 있는 곳이 없어. 자, 열 대만 서면 온 동네에서
욕을 하고, 저놈 교회 저거 문 닫아 새끼, 저거 뭐 이렇게 나와요.
01:24:20
그래. 그러면 교회가 욕을 먹는 대상이 돼 버려. 그렇잖아. 그러면 미래를 내다보면 어디다
지어야 돼? 저 아예 여의도 백사장에 조용기 목사님 잘 지었지.
01:24:36
그게 어디에 있으면? 서대문에 있었어. 거기 있었으면 주차 한 대도 못 해. 맞아, 맞아. 네.
01:24:46
그게 목사님, 조용기 목사님이 300명 정도 신도가 될 때 서대문에 있었어. 서대문 로터리. 거기
주차장이 질 데가 없어. 방을 봐도 주차장 있나? 그 옆에 적십자 병원이 그 교회 뒤쪽에, 앞에는
로터리, 뒤쪽 옆에는 로터리.
01:25:03
더 주차 공간이 없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불광동에서 서대문까지 간 것도 대단하게 간 거야.
텐트 천막에서 그까지 간 건 대단하다 그랬는데, 한숨 돌리기도 전에 어머, 나중에는 이게 만
명까지 와야 될 텐데, 이거 3만 명, 뭐 3천 명이 들어올 300명밖에 못 들어오는 이 교회를
가지고 아, 서대문이 좋다고 이래 있으면 되겠나? 요런 생각 했겠죠.
01:25:34
목사님이 그러니까 주차장 때문에 여의도로, 여의도, 여의도 갔다 그냥 진 거야. 근데 목사님은
그 생각했는지 몰라도 밑에 있는 장로가 그 당시 서울시 부시장이 차일석 장로라고 있거든. 그
차일석 장로가 여의도가 그때 비행장 하다가 때려치우고 개발하려고 할 때 허벌판이었어.
국회의사당도 없을 때.
01:26:10
그래, 국회의사당 땅을 교회로 하라고 줬는데 하니까 목사님이 “어머, 이렇게 넓은 땅을 우리가
왜 사냐?” 그니까 장로님이 “나중에 저 주차장도 해야 되고 땅이 많이 필요할 겁니다.” “아이고,
필요 없어. 요요요요요요 3천 평, 요쪽에 개천 배에 3천 평, 요것만 있으면 우리 뒤집었어.”
좁은 거야. 주차장은 어디다 세워? 강변에다 세우고 있어. 강변에.
01:26:35
무슨 말인지 알겠어? 비가 많이 오면 못 세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철저하게 후회를 한
거야. 몇십 년을 후회하다 돌아가셨지. 아멘.
01:26:46
그 훌륭한 그 목사님이 조용기 목사님, 내가 잘 아는데 굉장히 훌륭한 분이야. 근데 그분이
미래를 내다보는 게 차일석 장로가 “아, 이렇게 국회의사당 자리, 여기 최고야. 야야, 그렇게
넓은 땅, 3만 평도 모자란데 3천 평을 택한 거야.” 그거를 후회하시고 그게 오지하 나한테까지
이야기를 하겠냐? 나한테까지. 아, 가던 호텔 지하에서 나하고 식사를 하시는데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
01:27:18
어, 그 목사님 동생도 내가 잘 알아. 어, 목사님 동생도 나하고 잘 알고 목사님도 아는데
목사님이서 식사할 때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러니까 굉장히 미래를 내다봐야 교회도
확장이 될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조 목사님은 그런 비전을 가지고 있어서 큰 대로 가야 된다
이건 알았는데, 그렇게까지 자동차가 늘어나고 그렇게까지 넓은 주차장이 필요할 줄은 몰랐던
거야.
01:27:49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지금 교회들이 주차장 문제 때문에 그거 지금 발전이 안 돼. 왜 차
50대, 100대 어디다 세워? 그 신도 그래도 100명 가지도 되나? 이거는 차 때문에 뭐가 안 돼.
또 외지에서 먼 데서 오는 사람이 많아. 요새는 그 동네에서만 그 교회 오는 게 아니야.
01:28:10
먼 데서 오다 보니까 이게 교통, 차 문제가 보통 문제가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성장하는데 우리가 미래를 좀 알아야 될까, 안 알아야 될까? 알아야지. 그렇죠? 네. 그러니까
요새는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뭐 했어요? 비대면 근무, 재택 근무.
01:28:34
또 뭐 있어요? 비대면 근무, 재택 근무, 온라인. 온라인. 요 세 가지가 지금 시 이렇게 될 줄
꿈에도 몰라. 사람 많아.
01:28:49
네. 비대면에 재택에 온라인으로 모든 게 일어나. 네. 다 이어지죠? 네.
01:28:56
아, 그러니까 이렇게 될 줄 참 우리가 알았나? 순식간에 이게 돼. 그러니까 파지다, 그다음에
클라우드다, 이크 시대가 와 버렸죠? 그래 가지고 지금 AI 인공지능 시대가 와 버렸지. 네.
그러면 인공지능이 못하는 게 모든 걸 할 수 있어.
01:29:16
인공지능을 하는 사람이 제일 많이 질문하는 게, 응, 인공지능을 만드는 기술이 있잖아. 그러게
인공지능 하는 사람들이 제일 질문 많이 하는 게, 인공지능 하는 사람들이 궁금한 게 아침에
날이 흐린데 우산을 들고 나가야 됩니까, 그냥 갈까요? 아무리 인터넷 쳐도 답이 안 어림이
있죠? 예. 그렇죠? 그런데 그런 정도는 답이 앞으로 나와. 인공지능이 그게 될 수가 있어요.
01:29:47
아침에 비가 날이 흐린데 우산을 들고 갈까요, 안 갈까요? 이걸 치면은 답이 나올 수가 있어. 그
정도는. 그런데 백두산이 언제 폭발할까? 이거 나오나 안 나와요? 아무리 인공지능이라도 안
나와요. 네, 맞아 안 맞아? 네.
01:30:03
그러니까 전혀 오류가 나오는 경우가 많아. AI 지금 인터넷이 거기까지 발전했지만, 그 지금
최근에 발전된 건 뭐요? GPT. 그것도 답이 안 나와. 오류가 많이 나와.
01:30:22
음. 뭐 미스코리아 누구, 외국에 뭐 그걸 쳤는데 고릴라가 나와요. 어, 그런 수가 있다니까.
그래서 어, 2%까지 이 오류, 오류 확률이 10%, 5차 범위가 2%까지 줄었어.
01:30:36
2%까지 줄었는데 틀린 거는 완전히 틀려 버려. 근데 우리는 천사는 그래, 안 그래? 안 그래.
천사는 100% 알았죠? 어. 그러니까 내가 건지, 우산을 들고 와야 되는지, 그저 천사한테
물으면 오늘 하는으로 갈까요, 말까요? 뭐든지 답이 나와, 안 나와? 아, 그러니까 모든 이 내가
무슨 속옷을 뭘 입었지? 나와, 안 나와? 나와.
01:31:00
다 되죠. 모든 걸 쳐 주는데 AI 시대, 인공지능 시대에 도전할 수 없는 거, 없는 게 뭐요? 도저히
알 수 없는 거. 어, 영의 세계. 미, 인공지능한테 내가 속옷 팬티를 뭘 입었습니까? 몰라.
01:31:27
근데 우리는 알았네. 네, 맞아, 맞아. 내가 몇 살까지 살까요? 나와. 인공지능에서 안 나와.
01:31:38
안 나오죠? 네. 그러니까 인간의 모든 감각 기능이 나오는데 나올 수 있는데 미래가 끼어
있거나 영적인 거는 인공지능이 나올 수가 없어. 그렇죠? 그러니까 이 능력은, 이거는 능력도
아니야. 네, 맞아, 안 맞아.
01:31:58
지금 적어 가지고는 살 수 없는 세상이 오고 있어. 이제 영적 성장이 우리는 급 성장했어. 자,
이렇게 성령을 놓치고 축복을 넣어서 성령을 줬는데, 여 사람들, 여러분들 초능력, 권능을
가지고 있다니까. 죽는 사람도 살아라.
01:32:14
뭐, 오늘 영상 보여 줄 거야. 이 시대를 내가 여러분들에게 미리 준 거야. 아, 어. 그러거 채
GPT, 뭐 AI 이런 거는 옆에 올 수가 없어.
01:32:30
네. 심지어 우리 아들이 무슨 과를 갈까요? 이거 치면 나올까? 안 나와요. 안 나와요. 채티에서
뭐, 그 어린애를 어떻게 알아? 안 나와요.
01:32:39
그런데 우리는 이 학과를 갈까요? 이 대학을 갈까요? 뭘 전공할까요? 여기다 취업을 할까요,
말까요? 집 할까요, 말까요? 다 나와요. 나와요. 안 나와요. 그래서 이거는 생활 성이야.
01:33:00
알았지? 이 모든 걸 알 수 있는데, 네 미래도 훤히 다 알 수 있고, 지금 내가 오늘 움직이는 것도
이거 다 알 수 있는 게 있기 때문에 우리는 A가 필요 있나? 필요 없습니다. 오류가 10%
걸려들면 그냥 망하는 거야. 오류 2% 걸려들면 봐. 2% 걸려들면 팍 속는 거야.
01:33:18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어마어마하게, 여러분들은 백 권 갈 때까지 최고의 영적
재산 가지고 있어요. 자부심을 가지기 바랍니다. 허성정 우리 위원장이 올리는 거를 우리가
잠깐 보고 해야 되겠습니다. 나는 정치 이야기를 지금 할 수가 없어요.
01:33:52
그분 바랍니다. 뭐 지금 우리가 선거가 있지만 정치 이야기를 할 수가 없고, 영적인 이야기만
합니다. 그러니까 정치 이야기가 좀 섞이면 재미가 있는데, 뭐 한 4월 10일까지만 참으면 돼.
알았죠? 재림 예수 허경영과 예수의 청년 시절 2.
01:34:10
허성정, 아 대륙 백제 만주 신라의 저자. 재림 예수 허경영의 가르침이 점점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2천 년 전 신인 허경영이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스라엘에 존재했을 당시, 그가 인도, 네팔,
티베트, 파키스탄, 이란, 이라크, 시리아, 그리스, 이집트 일대를 방문하며 구도의 길을 걸었던
얘기는 너무나 미진하다. 재림 예수 허경영은 신약성경과 사복음서 통째로 빠져 있는 예수의
청년 시절 구도 과정을 속 시원하도록 상세히 밝혀주고 있다.
01:34:41
잠깐요, 이란, 이라크 있죠? 어, 터키도 있나? 아, 터키 없구나. 그래, 읽으세요. 세계.
기독교인들은 잃어버린 예수의 청년 시절 18년을 완전히 복원될 수 있게 되었다.
01:34:57
참으로 다행하고 복된 일이다. 재림 예수 허경영 본인의 증언과 리바이 도우리 목사가
하늘로부터 받은 성약 성서를 종합하면, 청년 예수는 12세부터 30세까지 인도권에서는 유태인
의성자혜원 아이란 호칭으로 살았다. 이집트권에서는 그리스도라는 호칭으로 세상에
존재하였다. 예수는 구도의 과정을 통하여 다양한 종교와 사상, 그리고 문화들을 경험했다.
01:35:23
이스라엘의 유태교, 인도의 불교와 브라만교,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 이집트의 밀교 등을
완전히 터득했다. 예수는 당시의 종교와 사상 체계를 완전히 소화한 세계 최고의 지식인이었다.
이집트의 형제단에서 그리스도란 칭호를 받은 예수는 알렉산드리아에서 개최된 세계의 일곱
성자들의 모임에 초대된다. 이 회의에는 세계 일곱 국가의 영적 지도자들이 참석하여 인류의
미래에 관한 대책을 강구하는 회의였다.
01:35:49
여기서 예수는 감독 동적 연설로 화답한다. 이 모임에는 극동의 맹구, 인도의 비자파크,
페르시아의 카스파, 아시리아의 아시비나, 그리스의 아폴로, 이집트의 마세노, 이스라엘의
필로가 참석하였다. 예수는 이 회의의 주인공으로 참석한 후 18년간의 타국 생활을 마치고
드디어 고향인 이스라엘로 돌아왔다. 이윽고 예수는 공생활 준비를 위해 광야로 들어갔다.
01:36:15
예수는 그곳에서 40일 동안 금식 기도를 한다. 이때 예수는 세 번에 걸친 마귀의 시험을 거친
후 마침내 그리스도로서의 사역을 시작한다. 예수가 최초의 복음 사역을 시작한 곳은 요르단
강의 세례자 요한이었다. 오늘은 지난 후에 걸쳐서 재림 예수 허경영과 예수의 청년 시절
속편을.
01:36:32
보내기로 한다. 최대한 압축하였습니다. 이 글은 윤청광의 ‘불경과 성경, 왜 그렇게
같을까?’라는 책을 참조하여 쓴다. 관심 있는 분들은 윤청광 저서를 일독하기 바란다.
01:36:45
22. 좋은 열매와 나쁜 열매. 성경에서 예수는 “열매를 보면 그 나무를 알 수 있다. 가시나무에서
어찌 포도를 딸 것이며, 엉겅퀴에서 어찌 무화과를 따겠느냐”고 하였다.
01:36:58
불경에서 석가모니는 “선인 선과 악기 학과라. 선한 열매가 익은 뒤에는 복을 만난다. 악기
열매가 익은 뒤에는 죄를 받는다”라고 하였다. 성경과 불경이 공히 열매를 주제로 다루고 있다.
01:37:12
성경의 열매 이야기는 불경의 열매 이야기에 그대로 나와 있다. 23. 나는 진리여, 내가 법이다.
성경에서 예수는 “빌립보야, 그대가 나를 보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곧 하나님을 본 자”라고
하였다.
01:37:28
불경에서 석가모니는 “법을 보는 자는 나를 본 사람이요, 나를 본 자는 곧 법을 본 사람”이라고
하였다. 예수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하였다. 석가모니는 “나는 법이니, 나를
보는 자는 법을 보는 자”라고 하였다. 성경과 불경 모두 예수나 석가모니 자신이 법과 진리의
근본 자리라는 것을 공히 설명하고 있다.
01:37:46
기독교의 구원은 불교의 성불을 대치한 말이다. 24. 행하는 것과 실천하는 것. 성경에서 예수는
“나더러 주님이라 부른다고 해서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01:37:58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고 하였다. 불경에서 석가모니는
“제아무리 경전을 많이 읽고 외워도 실천하지 않는 게으른 사람은 성인의 문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였다. 성경에서 행하는 것과 불경에서 실천하는 것이 완성의 문으로 들어가는
조건이라고 꽃같이 말하고 있다. 25.
01:38:14
원수를 사랑하라. 부모의 원수도 갚지 마라. 성경에서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라, 나를 저주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마저 대어 주어라, 일곱 번씩 이른 번이라도
용서하라 하였다. 이것은 예수의 독창적 창작물일까? 그렇지 않다.
01:38:34
불경 곳곳에는 보다 더 큰 용서를 하라고 나온다. 불경에는 보살은 부모를 죽인 원수도 갚지
말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한들이 톱날로 나의 사지를 끊는다 할지라도 성을 낸다면 이것은
나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가 아니다. 예수의 철저한 사랑은 석가모니의 철저한 자비 사상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01:38:53
26. 아흔아홉 마리의 양과 999명의 죽인 살인마. 성경에는 아흔아홉 마리의 양과 길 잃은 한
마리의 양에 대한 비유가 나온다. 양을 잃은 목자는 아흔아홉 마리 양을 놔두고 한 마리의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선다는 얘기다.
01:39:07
불경에 999명의 피살자, 한 명의 살인자가 나온다. 불경에 999명의 죽인 살인마 아잉 사카가
마지막 한 명을 죽이려다가 부처님의 설법을 듣고 구원되는 얘기가 나온다. 이것은 성경이
불경의 살인마 아잉 사카 얘기를 길 잃은 한 마리의 어린 양으로 각색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7.
01:39:29
성령 모독과 경전 비방. 성경에는 사람의 아들을 거역하는 것은 용서를 받을 수 있어도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을 수 없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불경에 야광이 어떤 악한
사람이 부처님을 훼방하고 비방하고 그 죄는 오히려 가벼우나 법화경을 훼방하고 비방하면 그
죄는 매우 무겁다. 다른 곳에는 경전을 훼방하고 비방한 죄는 아비 지옥으로 떨어진다고 하는
경고가 적혀 있다.
01:39:58
성경은 법화경의 내용을 알고 있고 그것을 기독교식으로 신학으로 승화해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28. 뿌리는 자의 비유가 같다. 성경에는 뿌리는 비유가 있다.
01:40:07
어떤 사람이 밭에 씨를 뿌리러 갔다. 어떤 씨는 길바닥에 떨어지고, 어떤 씨는 돌밭에 떨어지고,
어떤 씨는 가시밭에 떨어졌다. 불경에 석가모니가 자기 자신을 씨 뿌리는 농부로 비유하고 밭을
갈고 씨를 뿌린다고 설법한다. 어떤 것은 돌과 나무가 무성한 황무지에 떨어진 예를 들고 있다.
01:40:27
이것은 성경과 불경이 똑같은 비유와 똑같은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이 내용을 분석해 보면
예수 혹은 성경이 석가모니 혹은 불경에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보다 풍성한 예화로 만들어
썼음을 알 수 있다. 29. 빛에 대한 비유가 같다.
01:40:43
성경에는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나는 빛을 증거하러
왔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등의 얘기가 수없이 지나온다.
01:40:52
불경 역시 “그는 세상을 비추는 빛이다. 눈이 있는 자 빛을 보리라. 지혜의 밝은 빛이 해와 같이
비춘다.” 등 빛에 대한 표현이 자주 나온다. 성경과 불경이 모두 같은 카테고리인 빛을 비유로
해서 예수와 석가모니를 설명하고 있다.
01:41:05
30. 성경의 마귀와 불경의 악마. 성경에는 예수가 단식하며 기도할 때 마귀의 시험을 받는
장면이 나온다. 불경에 석가모니가 단식하며 명상하는 동안 악마의 시련을 받는 장면이 나온다.
01:41:21
성경에서 마귀가 굶주린 예수에게 떡을 빵으로 만들라고 한 것이나, 불경에서 굶주린
석가모니에게 바로의 걸식을 하라고 권하는 것은 같다. 예수는 사람이 빵으로만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으로 산다고 유혹을 뿌리쳤다. 석가모니 역시 사람이 밥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광음천 기쁨을 양식으로 먹고 산다고 하며 유혹을 뿌리친다. 마귀가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주며 마귀에게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줄이라고
유혹한다.
01:41:52
불경에서 악마는 석가모니에게 나라 전체를 직접 통치하라고 히말라야 산을 황금 산으로
바꾸라고 유혹한다. 이에 대해 예수는 하느님을 섬기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다고 하면서
마귀의 유혹을 뿌리친다. 석가모니 역시 무력을 따르는 자는 무욕의 결박된 것이니 사람은
마땅히 그 결박에서 벗어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면서 유혹에서 벗어난다. 성경의
이야기와 불경의 이야기가 구성과 전개 그리고 교훈까지 똑같다.
01:42:19
이러고도 성경이 불경을 베끼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30일 배신자와 도망친 제자들.
성경에는 예수는 자신의 12두 제자 중 유다가 배신할 것을 알았는데, 불경에서 석가모니도
자신의 제자 중 데바 달타가 자기를 배신할 것을 알고 있었다. 성경에서 배반자 유다가 칼과
몽둥이를 들고 예수를 붙잡아 가자 제자들이 모두 도망을 갔다. 불경에서 석가모니도 코끼리의
위해를 당했을 때 500명의 제자들이 모두 도망쳤다.
01:42:49
뿐만 아니라 예수는 자기의 제자들이 칼을 쓰려고 하자 칼을 든 자는 칼로 망한다고 경고한
것처럼, 석가모니도 데바 달타 향해 악은 악으로 망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성경은 불경을
참고로 하여 이야기의 기초를 설계하고 교훈의 내용을 완성해 간 것을 알 수 있다. 302
하늘에서 내려온 음식. 성경에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명을 먹인 기적이 나온다.
01:43:12
불경의 유마일 경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온다. 가르침을 듣기 위해 모인 수많은 사람들을 앉혀
놓고 없던 음식을 순식간에 만들어 그 많은 사람들을 배불리 먹이고 남을 수 있도록 하는.
기적을 일으켰다. 몰려든 군중, 먹을 것이 없는 상황, 기적을 일으키는 예수와 유마힐, 배불리
먹는 과정, 먹고도 남는 부스의 기적 등이 하나의 공식처럼 똑같다.
01:43:35
불경에서 음식의 기적은 본생경 A 길상 초품, Qu 바수 아픔에도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성경이 불경을 참고한 것으로 봐야 한다. 33. 부자는 천국에 가기 어렵다. 성경에는 예수가
부자 청년에게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고 나를 따르라고 하였다.
01:43:55
불경의 방등경이나 법사경문에는 재물을 다 버리고 법의 상속자가 되라고 한 것은 똑같다.
예수는 부자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였고, 석가모니는 재물에 집착하면 열반에 들 수
없다고 하였다. 불경의 예화가 풍성하고 역사가 오래된 것을 보면 역시 성경이 불경을 참고했을
것이다. 34.
01:44:14
간음한 여자와 도망친 창녀. 성경에는 간음한 여자를 잡아온 사람들에게 예수는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여자에게 돌을 치라고 하였다. 그랬더니 모두들 양심의 가책을 받아 하나 둘
순서대로 그 자리를 도망쳤다. 불경에 석가모니가 물건을 훔쳐 도망친 창녀를 잡으려고
찾아다니던 젊은이들에게 죄지은 여자를 찾는 것과 그대들 자신을 찾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급하냐 힐문했다.
01:44:40
그러자 젊은이들은 자기 자신을 찾는 것이 더 급하다고 대답하고는 부처님의 설법을 듣는
장면이 나온다. 성경과 불경의 소재와 내용이 거의 유사하다. 35. 남의 잘못과 자기 잘못.
01:44:56
성경에는 예수가 형제의 눈에 있는 티는 보면서 제 눈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한다고 한 말이
있다. 불경에 남의 잘못은 드러나게 보지만 자기 잘못은 도박꾼이 불리한 주사위 눈을 숨기듯
한다고 하였다. 성경에는 남을 비판하지 말라. 그러면 너희도 비판받지 않을 것이다 하였다.
01:45:12
불경에 남 듣기 싫은 말을 하지 말라. 그러면 남도 너에게 싫은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성경의 산상수훈은 불경의 법구경을 대거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 36.
01:45:25
예수의 기적과 석가의 신통술. 성경에는 예수가 일으키는 기적들이 수없이 수록되어 있다.
장님이 눈을 뜨기도 하고, 죽은 자를 살리기도 하고,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우기도 하고,
중풍병자를 고치며 귀신을 쫓아내기도 한다. 이러한 능력은 예수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불경의 본생경에 거의 다 들어 있다.
01:45:43
석가모니가 수많은 병자들을 고쳤으며, 전염병을 물리치고 홍수를 물리치기도 했다.
석가모니의 제자들은 아주 거리도 잠깐 사이에 왔다 갔다 하는 신통술을 지니고 있었다. 불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이 성경에도 수없이 반복 기록되어 있다. 37.
01:46:02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성경에는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불경의 여러 경전에도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와 약이
필요하지 않지만 병든 자에게는 의사와 약이 필요하다라는 말이 나온다. 예수가 자신을 의사에
비유한 것은 석가모니가 자신을 의사에 비유한 것과 일치한다.
01:46:20
38. 하느님 나라와 마음속에 붙여. 성경에는 하느님 나라는 여기에 있다 혹은 저기에 있다 말할
수 없다. 하느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고 하였다.
01:46:33
불경에 극락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내 마음 속에 부처가 있다고 하였다. 성경에서
하느님 나라가 너희 가운데 있다는 말이나 불경에서 내 마음이 곧 부처라는 말은 같은 말이다.
39.
01:46:44
진정한 보물. 성경에는 너희는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 두라고 하였다. 불경에
마음속에 지녀야 할 참다운 보물은 자비, 경건, 절제, 침착함이라고 하였다. 성경에는 하늘에
쌓아둔 보물은 좀이나 녹이 쓸지 않으며, 도적질도 당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01:47:04
불경에 “다른 사람이 가져갈 수도 없고 도적이 훔쳐갈 수도 없는 보물을 가지고 떠나라”라는
말이 있다. 석가모니가 살았던 시대와 장소가 엄청나게 달랐음에도 그 가르침은 같다. 이건
역시 불경의 가르침을 성경적으로 다듬은 것으로 보인다. 하늘이 내리는 평등한 사랑.
01:47:26
성경에는 하느님은 선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에게나 해를 비춰 주시고, 의로운 자나 불리한
자에게도 비를 내려 주신다고 하였다. 그러네, 이것은 불경의 법화경에 그대로 나와 있다.
석가모니는 법화경에서 어떤 차별도 없는 비를 골고루 내리듯이 모든 중생들에게 가르침의
비를 내린다고 하였다. 성경의 문장은 불경의 법화경 문장을 그 핵심 부분만 잘 간추려
다이제스트 해 놓은 것처럼 느껴진다.
01:47:44
40일. 가톨릭의 묵주와 불교의 염주. 열심한 가톨릭 신자들이나 가톨릭의 수도사들은 손이나
목에 묵주를 걸고 다닌다. 불교의 승려들도 손이나 목에 염주를 달고 다닌다.
01:47:59
가톨릭의 묵주나 불교의 염주는 형태도 비슷할 뿐 아니라, 묵주 알과 염주 알이 모두 108개로
되어 있음도 같다. 가톨릭 수도원의 규칙이나 생활 방식은 불교의 절간 분위기와 너무
유사하다. 이건 역시 가톨릭이 불교를 차용한 것이 아닐 수 없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성경에는 불경의 내용이 상당히 들어 있다.
01:48:20
성경의 편지보다 불경의 편지가 다 200년이나 뒤지는 것은 객관적 사실이다. 그러므로 성경이
불경을 참고로 편찬된 것은 당연한 일이다. 또 그것은 어떠한 흠이나 허물이 될 수도 없다.
없다.
01:48:38
그런데도 문제는 되는 것은 기독교가 불경의 내용을 일부 차용한 부분을 솔직히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심지어 기독교는 성경에 포함되어 있는 불교의 흔적을 여러 가지 수단으로
지웠다. 초기 기독교는 불교의 흔적이 있는 복음서들은 정경 목록에서 모두 제외시켰다.
성경에서 차용하고 있는 불교 부분의 인용 사실은 이제 되돌릴 수 없는 진실이다.
01:48:57
현재 외경 내지 위경으로 전해지는 도마 복음서나 베드로 복음서 등에는 불교 냄새가 짙게 배어
있다. 바로 그런 이유로 이 복음서들은 기독교의 정경 목록에서 제외되어 있다. 성경에서
지워버린 내용은 예수의 청년 시절 일대기와 그의 치열한 구도 과정이다. 그것을 성경에서
제외시켜 버렸으니 오늘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은 절름발이가 되어 있고, 역사적 예수의 실제
모습은 올바르게 전해지지 않고 있다.
01:49:24
참으로 뒤틀린 세상이다. 진리를 밝히는 성경마저 뒤틀려 있으니 세상이 어찌 온전할 수
있겠는가. 세상은 신인 허경영의 말씀대로 말세의 징후를 곳곳에서 보이고 있다. 이쯤에서
우리는 재림 내수 허경영 신인의 말을 들어야 한다.
01:49:41
신인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내수 당사자였다. 그는 2천년 전 이스라엘에서 직접 살았던
사람이고, 예수 시절 모든 사건의 현장에서 주인공을 했던 사람이다. 2천년 전 예수가 지구에
와서 가르쳤던 것은 절대자의 존재, 절대자에 대한 믿음, 절대자의 인간 사랑, 고통을 통한 인간
성숙,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등가성, 지상 삶의 상대성과 유한성, 보양이 하늘나라의
시민권 획득을 목표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신인 허경영의 말대로 이대아 본양
세계의 완성을 목표로 우리 삶의 방향을 잡아야 한다.
01:50:15
바로 그 목적. 때문에 예수는 인간의 몸을 직접 입고 십자가에서 못 박혀 돌아갔다. 예수는
십자가의 신비를 인간 세상에 완전하게 계시하고 하늘나라로 귀환하였다. 끝으로 필자가 이
글을 쓰는 목적은 기독교를 패하기 위함이 아니다.
01:50:33
기독교가 불교의 아류 종교라거나 아바타 종교라는 인상을 주기 위해서 쓰는 글도 아니다.
기독교는 그 자체로서 자기 완결성을 가진 종교다. 신이 직접 인간의 역사에 개입하고 있는
종교이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불교나 유교는 신과 관련이 없는 종교다.
01:50:49
불교나 유교에 신이 없다. 그래서 불교나 유교는 그냥 철학일 뿐이다. 인간 삶의 질을
확장시키는 사변 종교일 뿐이다. 정확히 말하면 종교라고 할 수도 없다.
01:51:02
마음속에서 신을 그리워하며 만들어낸 인간의 종교일 뿐이다. 2천년 전에 예수는 이제
허경영의 이름으로 경기도 양주시 하늘궁에 다시 와 있다. 이른바 예수의 재림이다. 그의
일거수일투족은 우리 모두에게는 살아 있는 신의 말씀이다.
01:51:18
우리 생애에서 창조주의 화신을 우리가 만났다는 것은 기적 같은 일이다. 우리는 매일 그분으로
난리를 치고 매 순간 까무라친다. 우리 생애에서 백천만 겁난조 신을 만났기 때문이다. 우리
생애에서 잃었던 아버지를 찾았기 때문이다.
01:51:34
그런데 그분의 신원을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 의심을 하는 사람들은 어찌 된 영문인가. 도대체
신인 허경영에 대해 안티를 하는 사람들은 또 무슨 대장인가. 시대의 징표가 그렇게도 읽혀지지
않는다는 말인가. 그렇다.
01:51:49
우리 생애에서 삼위일체 조주를 볼 수 있는 눈은 행복하다. 우리 생애에서 삼위일체 재림 예수
말씀을 듣는 귀는 행복하다. 감춰진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마태오
10장 26절, 2024년 3월 22일 국향.
01:52:02
아, 아비. [박수] 맞죠? 네, 맞아요. 네. 근데 많이 모이면, 최고 많이 모이면 만 명이 모여요.
01:52:41
이스라엘에서는 내가 있을 때. 그래서 병이 이어 했을 때는, 다섯 병이 이어 했을 때는 알겠죠?
네. 이걸 했을 때는 약 만 명이 모였어. 음.
01:53:04
실제 만 명이 모였는데 스피커가 있나? 없어. 이게, 이게 지금도 이거 없으면 잘 안 들리지? 네.
그런데 한 명도 내 말이 안 들리는 사람이 없어. 그럼 내가 소리를 질렀을까? 아, 조용, 조용.
01:53:17
이야기하는데도 다 들렸어.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아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당시
이스라엘에 안 살았기 때문이야. 이스라엘은 갈릴리. 내가, 내가 한, 내가 이야기한 갈릴리는
여기 우리 한반도 땅보다 얼마가 낮아? 400m.
01:53:47
그러니까 바다보다 400m 낮은 곳이야. 갈릴리 내. 갈릴리에서 강의를 많이 했잖아. 네.
01:53:58
육지보다 400m 낮아. 갈릴리 호수가. 그 이스라엘의 지형이 400m 낮다 이 말이야. 그런데
헬몬산 북쪽에 있는 헬몬산 2800m 넘어.
01:54:12
그지? 281m 뭐 이렇게 되 높아요. 백두산보다 높아. 어. 그런데 여기서 갈릴리 언덕에서
이렇게 강의를 할 때, 이 북쪽에 낮에는 여기서 바람이 일로 가.
01:54:32
5가 되면은 이 바람이 여기가 시대가 높을 거 아니야. 400m 높으니까 여기는 미치 아아,
이렇게 내려와. 그 지형이 이렇게 생겼단 말이야. 예.
01:54:47
그러니까 갈릴리 뒤에 있는 그 산도 비슷이 생겼잖아.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낮에는 오전에는
일로 바람이 불어. 오후에는 산에서 찬바람이 내려와. 갈릴리 쪽으로.
01:55:01
그러면 내가 여기서 꼭 강의할 때는 오후야. 그지? 마. 여기서 찬바람이 내려오면서 내가
여기서 말을 할 때는 이 말을 하면은 말이 여기 있는 사람들한테 뭐 갔냐면 원형 도하고 비슷해.
아, 이스라엘 지형이 원형 돔의 지이야.
01:55:22
앞에서 스피커 둔 사람이 밑에 원형 바깥 원형을 향해서 떠들면 원형 쪽이 말이 다 들려. 그래서
내가 헬몬 산을 향해서 이 시산을 시온산 쪽으로 하면은 시온산 쪽에서 말이 내려와 울려. 그래
가지고 만 명이 옆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들려. 여러분, 어디 가서 그런 해보면 되면 로마
경기장 같은 데 가서 앞에서 원형 극장 가서 떠들면 말이 마이크 없이 다 들려.
01:55:57
그 로마 시대 때 마이크 있었을까? 없어. 원형 경기장에 모인 사람이 2만 명, 3만 명이야. 말이
옆에서 속삭이는 것처럼 들려. 알겠지? 그래서 마이크를 썩기 좋게 유대 지형이 뭐 같이
생겼다고? 갈릴리가 육지.
01:56:16
예루살렘과 갈릴리 때가 지형이 바다보다 400m 낮아. 기가 막히죠. 엄청 지형이 낮은 곳이야.
그러니까 산들이 있으면 소리가 갔다가 울리게 돼 있어.
01:56:34
그래서 산을 등지기 하면 만 명이 안 들고, 5천 명이 안 들고, 말이 잘 들려. 앰프가 필요 있나?
그래서 노래를 부르면 노래가 막 왕왕 그려. 그냥 저만 그런 걸 이용했기 때문에 이게 병을
가능한 거야. 이, 이, 이런 걸 했다 이 말이야.
01:56:58
그 거기 있었던 사람이 나야. 어, 알았지? 내가 축복 줄 때 어, 어마어마한 빛이 들어가요.
그런데 그 사람 받은 사람은 계속 여러분이 걸어 다녀도 하늘에서 빛이 오고 있어. 아멘.
01:57:14
그 영상 내 보여 줄게. 어떤 큰 교회 목사님이 왔는데, 아, 자기가 이 사진을 보고 기절했다는
거야. 자기 축복 주려고 내가 손이 닿는 순간에 번쩍. 그러니까 축복 들어가라 안 해도 돼.
01:57:32
손이 머리에 닿는 순간에 번개 불이 번쩍. 근데 그게 이 안이 안 보일 정도로 하얘져 버려. 근데
그게 우리 눈에는 안 보여. 내가 만약에 여기 누구 나오서 손을 딱 대고 축을 주잖아.
01:57:43
데리고 주기 전에 손만 딱 대면. 번쩍이, 그러니까 내가 이리 넣어 버려. 여기 우리 사, 우리
대천사지. 요번에 이 여기를 요렇게 됐다.
01:57:59
여러분 눈에 안 보이지? 이게 번개 불이 번쩍한 거야. 근데 이게 들어가는데 축복을 주면은
이게 안 나와. 계속 불이 안에 들어 있어. 죽을 때까지.
01:58:11
그러니까 이 사람이 막 권능을 행사하는 거야. 그 들어가는데 그게 사진으로 포착됐다. 한번
앉아서 봐 봐. 좀 앉아.
01:58:21
내가 설명해 줄게. 네, 영상을 한번 띄어 봐. 그 목사님이 며칠 전에 왔지? 네, 얼굴 가리지. 축복
주세요.
01:58:31
번해 안 해? 다시 해. 축복 주세요. 다시 스톱 해 봐. 자, 내 손이 그 사람한테 가는 사이의 번째
가지네.
01:58:43
이게. 그리고 축복 주세요 하는 말은 딴 사람이 한 말이고 내가 먼저 준 거야. 잘 봐. 이거 화야
안 해? 이 사람 보이나? 내 보이나? 이 빛이 내리는 쫓는 거 보여? 안 보여? 빛이 내리 꽂는 거
보여? 안 보여? 보여.
01:59:03
보이지. 이게 그냥 비하고 갔나? 아닙. 다르지. 이게 사실이란 말이야.
01:59:17
그리고 빛은 없는 빛이야. 어마어마한 이게 암흑 물질이 내가 백분 갈 때 번쩍 하지. 그거
똑같아. 예.
01:59:28
그러니까 이거는 지구의 에너지가 아니야. 그러면 이게 이 사람 몸이 어떻게 되겠어? 이게
영원히 권력 행사. 집에 가보면 몇 자리도 이렇게 돼 있어. 그리고 자기 학교, 자기가 다니는
호텔에서 누구 자는데 자기 직장 다 이렇게 돼 버려.
01:59:41
하여 버려. 하여. 이 빛이 암흑 에너지. 그 암흑 에너지가 찍힌 거야.
01:59:48
또 한번 한 장 더 돌려봐. 말고 또 돌려봐. 그 목사서 있는 거다. 이 목사서 있죠.
01:59:57
무슨 빛이 보이지? 요게 여러분한테 오는 거야. 이 사람이 걸어다니면 이런 빛에 들어가 있는
거야. 이게. 이 이게 축복받은 사람들이 좀 특이하지.
02:00:10
안 받은 사람은 아니래. 무슨지 알지? 그럼 이 사람이 뭐야? 능력을 행하는 거야. 광대라 뭐 왜
우주 에너지가 통 돼 있는 거야. 내여.
02:00:24
비행접시가 다 올라갈 때 통로가 탁 나타나지, 그게 여러분한테 축복으로 들어가 있는 거야.
작게, 이 사람이 축복받은 목사님이 이상하지? 무슨 빛이 내려와 있지? 이 사람이 지키고 있는
거예요. 따라다녀요. 따라다녀 봤죠? 그러니까 일반인이 아마 자기 어디 행사 놀러 가서 찍은
건데, 축복받은 이후에만 이런 현상이 계속 있다는 거야.
02:00:49
그래서 아까 또 뭐 간증할 게 있다 그러지? 아까 저분이 전화가 또 왔어요. 이거 말고 또 간증할
게 있다 그랬지? 응. 아까 전화 왔어. 어, 나한테 전화 왔는데 이거 말고 또 간증할 게 여러 가지
있다고.
02:01:03
자기가 너무너무 놀랍다고. 아니,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나한테 간증 받을 때, 어, 그게 자기
카메라에 찍혀 버렸어. 어, 자기 아까 카메라 봐봐. 이게 찍혀 있는 거야.
02:01:19
어, 이거는 어떤 서치라이트를 켜도 이렇게 안 돼요. 이 뭐 빛이 위에서 내려오는 거 맞아, 안
맞아? 어, 팍 내려오. 그러니까 여러분은 내가 고쳐 준다고 뭐 썩 이러고 이렇게 하면 그냥 되는
줄 알아? 빛이 그냥 우리 눈에는 아무 에너지가 이렇게 찍기가 어려워요. 어, 이게 런 촬영이
우연이 된 거야.
02:01:38
내 얼굴도 못 알아보겠지? 네, 이 사람 얼굴도 못 알아봐. 어, 이게 자기, 이 사람이 이걸 보고
기자는 거야. 찍히는 과정 한번 보자. 아, 원인지 다시.
02:01:49
아니, 이거 말고 첫 스타트, 시작해 봐 주세요. 내 손이 그 사람 앞으로 가는 세 돼 버리지. 축복
주세요. 무슨 말인지 알지? 그냥 번쩍 하는데, 이게 원래 촬영이 안 되는 거야.
02:02:13
근데 촬영이 돼 있잖아. 그래서 이 사람이 그 사진을 가지고 와서 정말 이상하다. 야, 그 자기가
이걸 보고 너무너무 축복이 무섭다는 걸 깨달았대. 봤죠? 네.
02:02:26
음. 그리고 자기가 왜 자기가 어디 가서 서 있으면 빛이 위에서 내려오나, 이거야, 이거. 그럼
이게 뭐예요? 이게 축복받은 사람이야, 어, 어, 그러니까 이 사진을 자기가 우리한테 보냈지.
내가 뭐 사진 알아? 이거 모르지.
02:02:46
교회 목사로서 너무너무 놀랍다. 어, 그래서 이분이 아마 어, 또 뭐 나한테 이야기할 게
있다는데, 오늘 강의 때문에 내가 이야기 길게 못 했는데, 간증할 게 있대. 너무 기가 막힌데,
목사님이 어, 그래서 우리 얼굴은 가려 들렸어. 이분이 분이셔.
02:03:07
빛이 있지. 네, 이렇게 여러분들은 축복받은 것이 왜 내가 광채 대로 하면 사람이 살아나나?
그건 여러분이 우주의 암흑 에너지 속에 이미 여러분은 백궁에 비자를 가지고 있어요. 비자를
가지고 있다는 건, 왜 여러분은 백공 비자를 하늘에서 결제를 해 버린 거야.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아 가지고 성령이 성령 체가 돼 있는 거야.
02:03:32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살아나라. 그러면 광채 되라. 그러면 살아나. 뭐 그렇게 말하도
급하면 그냥 일어나라.
02:03:38
뭐 깨나라. 뭐 말은 마음대로 해도 돼요. 되더 안 되더네. 되죠? 네.
02:03:48
어, 이 여기 여기 우리 초, 오늘 저 뭐, 어제 언제 대천사 됐지? 일주일 전에 받았지. 일주일 전에
받았죠? 나와 봐. 이분은 일주일 전에 받아 나니까 좀 약간 응, 그지? 일주일 됐나 대천사 된지?
어, 굉장히 몸이 호리호리 하지. 그지? 그이 사람이 자, 이거 잡아.
02:04:09
마음속을 해. 광채 대라. 광채 나가라. 자, 해 봐.
02:04:16
마음속으로 했어요. 응. 손 힘죠. 이 광채 대려 한 거야.
02:04:22
맞아요? 네. 광채 나가라도 한번 해 봐야 되겠지. 해 봐요. 했어요.
02:04:30
나가 버리잖아. 광채가. 그지? 그러면 죽는 사람이야. 살아나라 하면 거 해 봐.
02:04:37
했어요. 살아난 거지. 죽어라 해 봐. 했어요.
02:04:43
죽어 버리죠. 이 물질도 말을 알아들어. 그 여기서 말을 이게 암흑 에너지 체야. 이 자체가 암흑
에너지 축복 체가 돼 있는 거야.
02:04:56
그럼 이 사람은 마음만 먹으면 물질에도 전달되고 사람도 전달돼. 이 물질에 전달되는 거 봤나?
예. 무슨 전기 코드가 있나? 전달. 왜 그렇게 못생겼냐? 마음속으로 했어.
02:05:08
이쁘다. 마음속으로. 금방 못생겼는데도 서운해? 생각 안 해. 얘는 아, 그지.
02:05:20
너 미워 죽겠다 했어요. 그냥 힘 빼버려. 너 사랑해. 힘 주죠.
02:05:32
그러니까 이런 목적도 사랑한다 그러면 에너지를 주고, 밉다 그러면 힘을 다 빼버려. 이게 말로
했나?한테 아니요. 마음으로 했죠. 뭐가 에너지가 전달될까? 바로 뭐, 이게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이게 되는 거예요.
02:05:49
맞죠? 그럼 이제 말로 해 봐. 너 못생겼다. 너 못생겼네. 너 잘생겼다.
02:05:59
금방 못생겼다 그러다 잘생겼다 그러면 얘가 삐질 텐데. 또 에너지를 줘요. 멍청하게. 못생겼다,
겼다.
02:06:07
금방 또 빼버려. 잘생겼다. 그지. 그러니까 살아라.
02:06:14
말로 해. 살아라, 살아나라, 살아나라. 살아났지. 죽어라, 죽어라.
02:06:22
그지. 말로 하나, 마음을 하나. 전달되지. 이거는 십원 세계야.
02:06:30
아멘. 인간 세계에서는 존재할 수가 없어. 얘가 이 사람 마음속에 들어간 걸 다 알아. 아멘.
02:06:37
다 읽어. 아멘. 아, 그래 그래. 근데 석가모니나 그 당시 예수 때는 이게 안 되는 거야.
02:06:46
신의 세계는 이게 되는 거예요. 알았죠? 네. 내가 여러분이 이해할 정도의 내만 보여주는 거야.
만약에 더 이상 걸 보여주면 여러분 전부 정신병이 들어버려.
02:06:54
음. 정말이야. 음. 무슨 말인지 알죠? 만약에 기산 저수지 옆에 우리 그 커피 만들어 놨죠.
02:07:04
내가 나중에 물리로 걸어가면 다 기절해 가지고 못 일어나. 그 호숫가를 내가 많이 준비해 놨지.
네. 베라벨 다 보게 돼.
02:07:16
자, 이거 한번 생각해 봐. 이렇게 초 현상을 내가 단계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거야. 네. 아, 그래
안 그래? 어느 과학자가 이걸 잡고 마음속으로 너 내 사랑하는 사람 닮았다.
02:07:33
마음 그렇게 먹어 봐요. 그러면 이 사람한테 무한한 에너지를 넣어줘. 너 내가 미워하는 사람을
닮았다 그러면 그냥 이 사람 에너지 다 빼버릴 힘이 있어요. 없어지죠.
02:07:45
말로 하나 마음으로 먹으나 눈치가 단이야. 맞아, 맞아. 이게 다 전달되는 거야. 응, 그렇죠.
02:07:54
그럼 얘한테 뭐 하나 물어보자. 너 말이야, 말을 하세요. 응, 너 말이야. 응, 내가 좀 이쁘다고
생각하니? 내가 좀 이쁘다고 생각하니? 이쁘다고 생각한대.
02:08:09
어, 너 내가, 내가 우리 남편보다 먼저 죽는다고 생각하니? 우리 남편보다 먼저 죽는다고
생각하니? 더 오래 사는 남편이 들으면 서운하겠지. 이게 진실이야. 그럼 넌 내가 남편보다
오래 사니? 내가, 넌 내가 남편보다 오래 사니? 물어봐. 넌 내가 남편보다 오래 사니? 어,
그렇대.
02:08:38
이제 해가지. 그러니까 얘는 궁금한 거는 다 말해줘. 응, 너 내가, 너 내가 흰 팬티 입었니? 흰
팬티 입었어? 아, 밝은 색 팬티를 입었나? 무슨 색을 입었어? 맞아요, 흰 거 맞아. 어, 흰 거
맞아.
02:09:02
흰 거 맞아. 그니까 아니, 얘가 모르는 게 없어. 내 오돌이가 까만 걸 입었니? 내 오돌이 까만 걸
입었니? 아니래. 내 오돌이 흰 걸 입었니? 내 오돌이 흰 거 입었니? 어머, 그렇대요.
02:09:17
내가 명찰을 안 달았냐? 내가 명찰을 안 달았네. 아이, 달았다. 이거 명찰 있어, 없어? 있어요.
대천사 명찰 있잖아.
02:09:28
뭐, 얘는 말이야, 모르는 게 한 개도 없어. 그럼 뭐, 얘는 안아? 얘 장법은? 어, 너 내가 목걸이를
했니? 내가 목걸이를 했니? 어머, 했대. 어, 그렇죠. 내 목걸이가 까만 색이니? 내 목걸이가
까만색이 아니래.
02:09:47
내 목걸이가 색이니? 내 목걸이가 금색이 검색이? 뭐, 속옷 팬티만 아는 게 아니야. 다 알아.
머리카락 숫자, 뭐 모든 배꼽, 모든 걸 다 알고 있어. 다 알고 있겠지.
02:10:05
어, 그러니까 이 영적인 세계는 이런 거 아무 거를 잡아도 얘를 잡아도 비밀이 다 누설되는
거야. 네, 다 나와요. 근데 나는 잡을 필요가 없어. 네.
02:10:20
놓아도 돼네, 아멘. 하도 얘하고 말이 통해 다 그러니까 여기서 미국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도
말이 통하는 거야. 나는 여러분은 가서 잡아야 돼. 이렇게 잡아야 돼.
02:10:30
자, 나는 이거 안 잡아서 본인이 들고 있어. 미워, 사랑해. 맞나, 맞나? 나는 잡을 필요가 없다는
거여. 놔도 똑같아.
02:10:43
여도 놔도. 자, 미워 잡아 봐요. 미워해서 잡아 봐. 손.
02:10:52
그건 힘 없지. 그지? 여다 놓고 이거 이제 미국이라고 생각해. 요거 미국이라 생각해. 자,
사랑해.
02:11:05
알러지나. 그러니까 이거를 말로 안 해도 다 되지. 예. 그러니까 나는 잡을 필요가 없는데
여러분은 잡아야 돼.
02:11:15
이렇게 격, 격을 권능을 낮춰 놓은 거야. 아, 그 여에 못 들어가. 아, 여러분 피어가 한계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걸 넣어 준 거야.
02:11:26
알겠지? 그러니까 몸에 달고 있는 명찰이 이런 거 하나, 물건 하나가 예사로 보일까? 아니, 전부
소통이 되는 물질이야, 이거. 그럼 아침에 일어나면 여러분이 이 집안에서, 여러분
가정집에서도 사랑해 이래야 돼. 아, 사랑해. 그런데 여러분은 벽을 잡아야 돼.
02:11:46
나는 벽을 잡을 필요 있나? 없어요. 사랑해 이러면 전부 내보고 웃고 난리야. 좋아 가지고
신뢰에서 막 에너지가 확 박혀 버려. 밤에 자고 나오면 여가 조용하잖아.
02:11:57
나는 저서 나오자마자 사랑해 싹 다 그냥 나한테 막 에너지를 보내고 난리 구이야, 그냥.
알았죠? 이제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에게는 물질에든 갈씨 하면 되나? 안 된다는 거야.
알았죠? 어, 우리한테 안 하는 사람을 멀리 해버리면 되지. 그걸 귀로 들으면 어떻게 돼? 우리
몸이 나빠지는 거야.
02:12:23
얘한테 나쁜 말 자꾸 해 봐. 그 그런 전화를 받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레벨이 확 떨어져
버려. 받은 것만으로도 레벨이 떨어져요.
02:12:32
뼈 빠지게 올라온 레벨이 없어지니까 우리가 안티도 사랑해야. 되겠지만 그들의 전화를 귀로
들으면 레벨이 다 사라져 버려. 그러니까 전화번호가 좀 이상하다면 딱 길 때는 딱 끊어버리고,
아, 이거 잘못됐구나 빨리 끊고 나한테 전화 안 해도 빨리 죄송합니다. 알았지? 다음에 왔을 때
나한테 죄송하다 그리고 레벨 원상 복구해 주세요.
02:13:02
돼? 그럼 내가 레벨을 다시 원상 복구해 줘. 레벨은 없어져 버린 거야. 자, 번 안티를 사랑해요.
그, 그 이게 가짜인데도 가짜도 은 가짜 볼까? 아니요, 진짜 봐.
02:13:21
레벨, 레벨 다 없어졌지. 그러까 여러분이 안티 전화 받고 시시하고 있으면 나한테 레벨을 넣어
달라고 해야지. 레벨, 내가 원상 복구되라. 자, 레벨, 레벨 이제 원상 복구됐다 말이야.
02:13:35
그 이거 안 하고 어머 안티 신인님한테 전화 미안하고 그냥 그만둬 버려. 레벨 없어. 순식간에
나가버리네. 다 나갔죠? 그렇죠? 다 나갔는데 내가 다시 원상 복구해.
02:13:46
이렇게 해야 되는 거야. 이렇게. 아, 제가 레벨이 좀 이상한 거 같은데 좀 더 이래 이래는 거야.
그럼 원상 복구되라.
02:13:54
이러면 원상 복구되는 거야. 그때 가지고 있는 레벨이 다 복구돼. 근데 안 말도 안 하고 있으면
레벨이 들어가지도 않고, 얘 있는 것도 없어져 버렸고. 무 레벨에 무 레벨로 백권을 가게 되는
백공 가지.
02:14:08
그럼 좋은가? 안 안 좋죠. 네.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있으면 빨리 나한테. 내가 여러분 레벨을
매일 확인할 수는 없잖아.
02:14:18
네. 여기 온 사람들은 다시 레벨이 전부 원상 복구 내라. 여기 온 사람들은 안티 전화 받은
기억이 있더라도 레벨은 전부 원상 복구 돼라. 알았죠? 그 여러분들은 이제 나한테 전화할 필요
없어.
02:14:41
나한테 뭐 레벨 복구 주세요 이럴 필요 없어. 다 복구해 줬어. 그러면 다음에 오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이 있으면 나한테 이야기를 해. 알았죠? 어, 그 복구해 버려야 돼.
02:14:49
[박수] 알겠죠? 네, 요번에 대천사 되신 분이야. [웃음] 어, 재밌죠? 네, 재밌어. 없어요. 많이
한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02:15:16
네, 시간을 지켜야 돼. 아,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깨우침을 주신 신희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신희님 감사합니다. 이제 신희님께서 전체 에너지를 여러분께.
스크립트3: 오늘도 신의 님을 알현하기 위해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한 주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박수] 하늘 공원은 날로 발전해서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몰려오는 최고의 성지가 될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떻게 하면 국민들을 행복하고 잘 살게 할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시는 위대하신 신인 님을 뜨거운 박수로 [박수] 모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시끄러워서 못 일어나가.
그다음 말은 여러분이 알겠죠? 그다음 뭐예요? “하지 말라”겠죠? 네. “없다”. [박수] 아. [박수] 어, 입사 시험 칠 때 “어” 하고.
운동하는 사람들이 우리가 위기에 처할 때 꼭 필요한 말이야. 알았죠? 다른 선수가 뭐, 나보다 반칙을 했다, 나보다 먼저 뛰어나갔다. 이러면 되나? 달리게 하는데 호루라기가 탁, 총을 쏘죠. 그럴 때 팍 뛰어나가야 되지.
그런데 옆에 사람이 뛰어 나가니까 내가 못 뛰어나갔다. 이러면 되나? 옆 사람이 먼저 팍 뛰어나가니까 내가 밀렸다. 그래서 내가 피해봤다. 이러면 되나? 아니다.
빵 하면은 무조건 옆 사람이 있든 없든 뛰어나가야 되는 거. 그렇잖아? 네. 어, 그러니까 어, 이 1초에 운명이 왔다 갔다 해. 그 1초에 세계 챔피언이 되느냐, 꼴찌가 되느냐, 막 이래요.
수영 같은 거 그러죠. 예. 그, 그 사람들이 수영을 물속에 뛰어들 때 뭐를 생각할까? 응? 응. 빌립보서 4장 13절 한번 읽어.
이게 소리가 시끄럽지 않나? 에어컨. 아, 그래도 켜놔야 되나? 어, 놔둬 버려. 음, 괜찮아요. 크게 하면 되니까.
네. 빌립보서 4장 13절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아, 됐습니다. [박수] 아.
어, 이 구절은 운동 선수들이 스타트할 때 항상 마음속으로 외우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이 불안하죠. 아, 지금 이 모든 것이 1초, 0.0 몇 초를 따지는 거야. 이럴 때 내가 만약에 자신감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자기 힘만으로 그걸 이룬다고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그럼 절대 1등을 못 돼.
이거는 신의 힘을 가져가야 되나, 안 가져가야 되나? 가져야죠. 그렇죠? 번쩍하는 힘, 알았죠? 축복받은 자들은 그걸 가지고 있어. 그런데 자기가 그 보석을 가지고도 없는 줄로 착각하고 울고 앉아 있어. 불안해하고 있어.
그럼 되겠나? 아, 여러분은 그런 능력, 죽는 사람도 살리는 능력을 줬는데 그건 안 써먹고 맨날 불안해 가지고 공포에 떨고 이러면 됩니까? 지금 이 시대가 녹록지 않은 시대예요. 좀 어렵죠? 이런 어려울 때 여러분이 제일 유리해. 왜? 축복이라는, 성령이라는 완전 무기란 능력의 무기를 가지고 있죠. 이게 천사 있죠.
여러분들은 굉장히 유리한 고지를 가지고 있어. 근데 이걸 모르는 거야. 빌립보 4장 13절 있죠. 요거는 여러분들이 자제들도 알아놔야 돼.
알겠죠? 그래서 스포츠맨들이 다이빙 선수나 수영 선수가 0.0 몇 초로 막 따져요. 이럴 때는 자기 능력만으로 간다고 생각하면 이긴 사람이 없어. 챔피언이 없어. 하늘의 도움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겠죠? 그럴 때는 이 구절을 외워야, 암송하고 있는 거야, 선수들이.
알겠죠? 마음속으로. 어디 있나?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걸 할 수 있다. 불가능은 없다.” 그렇게 생각해야 되나? 네. 어, 그리고 마태복음 10장 20절 읽어 봐.
어디 치마가 바람에 이렇게 스치는 소리가 난다네. 마태복음 10장 10절입니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 그렇죠. 내가 말하는 것은 어, 내가 말한다기보다는.
신이 도와줘서 성령이 도와줘서 말을 한다, 이렇게 믿어야 돼. 네, 알았죠? 네.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 안 하고 면접 시험을 보는데, 여러 명의 임원들이 앉아 있네. 이거 완전 다른 임원 아니야? 거기 가서 말로 그들을 이길 수 있을까? 그래서 합격, 면접 시험에 붙을 수 있을까? 심장이 떨려요.
이 사람들은 어떻게든 그 사람의 단점을 찾아내려고 하는 거야. 안 그렇겠어요? 사람을 천 분의 일을 뽑아야 되니까. 다 뽑을 거면 그럴 필요가 없는데, 뽑아내려니까 단점을 찾아내야 돼. 눈을 부릅뜨고 몇 명이 쳐다보고 있는데서 인간이 아무리 자기 힘으로 그걸 한다고 되겠어요? 아, 이 구절이 필요하겠지.
네, 그렇죠. 네. 힘이, 내가 말하는 것은 성령의 도움으로 내가 말을 할 수 있다. 그래야 이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내가 뭐 질문에 답 그냥 학원에서 배운 대로 하면 되겠지. 안 그래요. 성령이 감, 성령으로 말을 해 줘야 이 사람들이 감동을 받아. 감동을 받아.
알겠죠? 네. 은행 식으로 이야기하면 될까? 안 되는 거야. 성령이 들어가 있어야 이 사람들이 감동을 받는 거야. 그렇죠? 네.
그러니까 이 두 가지가 굉장히 중요한 거야. 앞에 거는 무한 경쟁할 때고, 뒤에 거는 사람한테 가서 면접을 볼 때 꼭 저 구절을 명심해야 돼. 내가 말하는 게 아니라 신의 도움으로 내 입에서 성령의 도움으로 말이 나간다. 이렇게 생각해야지.
알겠죠? 네. 우리가 남한테 말을 할 때, 뭐 같이 말하라고? 우리가 남한테 무슨 언어를 할 때 누구 같이 말을 하라고 그래요? 성령이 말하는 것처럼 말을 해야 돼. 천사가 말하는 것처럼 말을 해야 되는 거야. 성경에는 어떻게 돼 있냐? 너희가 남에게 말을 할 때는 무엇처럼 말하라고? 성령께서 말하듯이 말해요.
천사가 말을 하듯이 해야 되는 거야, 알겠죠? 네. 근데 인간이 말하듯이 하면 누가 감동 받나? 아, 안 받아요. 이게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이 오늘 강의에 중요한 포인트야. 네.
우리는 어떤 인간과 대화할 때, 아, 그 자식이 뭐, 뭐가 싸가지가 없다. 이런 말을 하면 되나, 안 되나? 나 이런 말을 하면은 그 사람이 자존심은 올라갈지 몰라도 자존감이 떨어지는 거야. 맞죠? 네. 자존심을 올리면 뭐가 내려가? 자존심을 올리면 자기의 자존심, 이거를 올리면은, 그렇죠? 뭐가 내려가요? 동시에 자존감이 내려가 버리지.
네. 그러면 이게 내려가는 거야. 맞죠? 방정식이 자존심을 내리면 자존심을 내리면 자존감이 올라가. 알겠죠? 네.
뭐, 서로 부부가 양보를 많이 하고 끝까지 존대말을 하고 좋은 말을 하고 해를 지키는 사람은 이쪽에 싸우는 사람이 성질나서 막 욕을 하다가도 나중에는 그래도 우리 마누라는 당히 사람이 괜찮아. 옛날에 이혼하기 전에 마누라는 맨날 들었는데 저 두 번째 마누라는 저렇게 고싸 때면지가 양보를 딱 하네. 그러면서 그 상대방이 더 이상 흥분하지 않게, 저 사람의 건강에 해롭겠다 싶으면 딱 자기를 죽여 버려. 그 얼마나 저 훌륭한 여자야.
아, 그래 안 그래? 어. 내가 여기서 더 감정을 표출하다 저 사람이 건강이 해치고 다지고 이 생각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자기 자존심을 딱 낮춰 버려. 자존심.
응. 그것도 보위 남편이 민망하고 낮추는 게 아니야. 자연스럽게 낮춰야 돼. 깊이 생각해 보니까 당신 말이 일리가 있는 거 같어.
막 이래 버리고 빠져야 되는 거야. 그러면은 저 남편이 성질 할 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그래도 우리 마누라가 사람이 됐어. 내가 좀 정신이 없는 사람이야. 내가 참 성질이 더러워.
이렇게 되겠죠. 이렇게 자기의 자존감을 자꾸 저축해야 돼. 이거 알겠죠? 이걸 자꾸 저축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이야. 알았죠? 네.
그러면 어떤 가정도 안정이 되는 거야. 근데 내 자존심만 들었다 세우면은 내가 뭐라 그랬죠? 이 사이가 뭐가 있다 그랬죠? 세 가지 복. 독립적, 독립적 자. 알려졌죠? 아무리 내가 독립적 자가 돼 있더라도 독립적 자 하니까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지.
그렇죠? 네.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욕을 택하나, 요걸 택하니 할 수 있게 돼 있지. 그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 그런데 독립적 자를 많이 쓰면은 집안에 환자가, 암 환자가 나와.
반드시 암 환자가 집안에 나와. 나오면 행복하냐? 지금 영국의 국왕은 전립선 암이야. 국왕에 그 잘생긴 며느리 있지? 그 며느리는 위암이야. 심 텔레에 나왔죠? 그 봐.
그 사람들 집안에 벌써 환자가 둘이야. 그 집안이 행복할까? 왕관이 아무것도 아니야. 이 암이 안에서 막 사람을 죽여 오고 있는데 뭐 왕관이 어디 있고 뭐 맹가 어디 있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럼 뭐에서 시달렸어? 뒷자 붙어 와이프 있었지.
성한 사람하고 뭐 바람나서 도망간 사람이 있지. 집안에 암 환자가 나올 수밖에 없게 돼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자기 자존심만 세운 거야. 가의 가면 먹칠 해 버리고.
그러니까 갑자기 돌아가죠. 어. 그러니까 큰 전통적인 가문에 명예를 그냥 막 실패하니까 가족들이 환자가 막 생기는 거야. 나와 안 나와? 그렇죠? 그러면 우리는 자기 [음악] 자존심 대결요.
독립적 자로만 살면 될까? 안 됩니다. 안 돼. 무슨 자가 있다고? 사회적 자. 사회적 자아가 있으니까 이사가 왕궁이 그래 안 그래? 왕궁에 체통이 있는 거야.
맞죠? 아니 왕궁의 입장을 봐서 내가 뭐 좀 연애도 좀 삼가해야 되지 않을까? 좀 체통 있는 거지이 사회적 자기 자신이야. 자기는 이 가문에 여러 사람과 같이 있는 나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한 단계 올라가야 돼. 알겠죠? 사회적 자.
나는 내 가정을 이끌어가야 돼. 내 자식이 있어. 딸이 있어. 근데 내 남편하고 전투만 버리면 집안이 될까? 안 되는 거야.
이게 어린 아들도 있고 딸도 있고 내 가족하고 함께 있어야 되니까 내가 내 혼자 성질만 버린다고 되겠나요? 조금 양보해야 되겠지. 그래서 사회적으로 성숙해져야 돼. 사회적 자. 성장은 아무 필요 없어.
성숙. 알았죠? 성숙해 나와야지. 그니까 사회적 자가 있고, 그다음에 나중에 사회적 자, 연대적 자가 있다 그랬지. 어? 그러면 연대적 자 같은 것도 이게 이렇게 돼서 니 이거 뭐 우리 가정만 있는 것도 아니야.
아, 윗집에서 물이 떨어진다. 그러면 가서 위에 올라가서 아, 물이 한 3일 전부터 떨어졌는데 한 사흘 있다 올라갔어. 많이 참았다는 뜻이지. 그 같은 말을 해도 성령이 감동하게 해야 돼.
물이 폭포로 떨어지면 확 올라오는 게 아니야. 우리가 한 며칠 기다려 봤는데 밑에서 물을 받쳐 봤는데 도저히 물이 멈추지 않아서 왔는데요. 우리도 좀 수리비를 될 테니까 좀 알아보면 안 될까요? 이래야 돼요. 당신 집이 뭐 물이 이게 뭐 하는 짓이야? 막 이렇게 가서 따지면 이게 연대적 자가 깡 깡패야.
깡패. 우리는 제 깡패가 다 돼 있어요. 정말 내가 보면 성령이 있는 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아니면 되나 안 되나? 그냥 입에서 쌍욕이 나오면 되나 안 되나? 나 요새 애네들 노는 거 보면은 기가 막혀. 80% 욕이야.
진짜요. 80%. 우리는 욕 한번 해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정말 놀라운 세상이야.
알겠죠? 네. 욕. 욕 잘하는 사람은 얼굴에 쓰여 있어요. 신인은 쳐다봐.
신인. 욕하기 생겼나? 욕 먹으면 금방 눈물 흘리네. 사는 같이. 생겼지.
아, 그래, 그래. 안 그래? 나는 바가지를 뒤집어쓰고도 웃는 사람이야. 어, 지금 뭐 사회에서 나를 막 나쁜 사람이라고 그런다고 내가 나쁘지 않으면 되는 거지. 내가 뭐 휘둘릴 이유가 있나? 없어.
그냥 가목가 가는 것이고, 뭐 사형 받아 그러면 십자가 한번 더 가도 되는 건데. 내 가서 매달렸어, 안 매달렸어? 달렸어. 어, 그렇게 죽어도 그 사람들 보고 관리들 보고 “야, 이 자식들은 너거 벌 받아라!” 이런 말 했나? 안 했나? 일체 안 했어요. 그 혈통이 내가 맞죠? 네.
근데 내가 예수로 있을 때는 나사로의 병을 고치러 가야 돼. 야, 내가 한 3일 있다 가마, 금방 못 가겠다 이렇게 하고 보냈죠? 네. 그럼 그때 지금 같은 그러나 거기서 나사로야 나와라 이러면 돼. 지금은 성부와 성령이 붙어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때는 성부도 없고 성령도 없어. 계속 피가 땀이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를 하고 고통스러워했죠? 네. 그랬죠. 그래도 욕을 안 했어.
남을 정죄하 너가 이름 들라 천벌 받으리 이런 말 했나? 예수가 그런 말 했어? 이런 말은 했어. 여러분이 독사의 자식들아! 그래 안 그래? 그건 랍비들한테 한 소리야. 알겠죠? 어, 그 사람들이 너무 율법에 매여 있으니까 알겠죠? 율법을 잘못 해석을 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독사의 자식들아 한 거야. 알겠죠? 그 독사 입에서 나오는 건 전부 독이야.
그 사람들은 그 독사라는 것은 우리가 입에서 혓바닥이 두 개가 돼 가지고 요랬다 저랬다 한다 이 소리야. 내가 부활했을 때 40일 동안 제일 먼저 찾아간 사람이 누구야? 내가 부활한 다음에 내 제자 중에 누굴 만나러 갔어? 도마는 나중에 왔고 그 확인하러 왔고 베드로를 찾아갔어. 세 번 부인한 사람을 찾아갔다. 난 그 사람 몰라요.
어, 난 그 사람 몰라. 어, 내가 왜 그 사람 알아요? 요런 사람을 제일 먼저 찾아가 “그래, 안 그래요? 저 자식 못된 놈, 나를 세 번이나 부인해. 너 다시는 안 볼 거야.” 내가 그랬던가? 안 그래요. 조용히 찾아서 “베드로야, 너 나를 사랑하느냐?” 다시 물어보죠.
세 번을 연달 물어봤어. “님 사랑한다는데 왜 계속 물어요?” 세 번째는 그래, 그래도 연달 물으면서 그 얼굴을 쳐다봤어. 근데 마음속에는 사랑하고 있는 게 틀림없는데 무서웠어. 로마 병사들의 총칼이 무서운 거야.
당장 십자가에, 막 예수를 잡아 가니까 막 베드로가 얼마나 놀랬어. 그래, 안 그래요? 그 순진한 사람이 놀래서 막 말이 나가는 거야. 예수님을 하긴 하는데 금방 죽을 것 같거든. 그래, 그래.
그까짓 그 자리를 피하려고 한 걸 내가 알겠나, 모르겠나? 알기 때문에 이해를 하나, 안 하나? 이해를 하니까 또 찾아갔지. 그건 뭐 이스라엘에 사람이 없어서 다시 그 사람을 찾아가겠어? 알겠죠? 네. 우리를 뭘 안티를 하거나 이런 사람들을 우리는 이제 레벨이 나가죠. 가까이하면 안 해야 되지만 그 사람들 자체를 신은 미워하지 않는 거야.
뭘 뭐 법적으로는 뭐 하겠지. 그러나 미워서 법적으로 하는 게 아니야. 그 어리석은 일을 계속 안 하게 하기 위해서 법적으로 하는 거지. 그 사람들하고 제일 예수를 미워하고 예수를 따르는 자를 수도 없이 죽이러 다닌 자가 기독교를 지금 전했어.
네, 맞아, 맞아. 바울이야. 네, 알겠죠? 예수 믿는 사람을 보면 가서 때려 죽이는 사람이 그 사람이 예수를 믿는 사람을 때리, 최고로 미워하던 사람이 결국은 예수를 전 세계 지금 전했죠. 네, 엄청나게 역할을 했죠.
네. 그러니까 그게 그 사람을 나중에 내가 데려다 썼어. 알겠죠? 걸어가고 있는데 그냥 내가 탁, 왜 소질이 있고 얼굴은 좀 못 났지만 그 머릿속에 들어가기만 하면 물불 가리지. 않고 할 사람이고 로마 신분증 가져 있지.
아멘. 공부 제일 좋은 대학 나왔지. 이거 저거는 내 12제자는 옆에 가지도 못해. 어, 저걸 그냥 확 바꿔 가지고 써야 되겠다.
장님을 만들어 가지고 썼죠. 어, 그래. 기독교가 퍼진 거야. 그 사람 때문에 퍼진 거야.
맞죠? 예. 그래서 제일 먼저 베드로를 찾아가서 베드로에게 이 베드로를 용서해 줘. 알았죠? 그래. 다시 제자들을 설득을 해놓고 40일 만에 올라갔어.
알겠죠? 그런 기록이 있죠. 네. 음. 그 신인이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는 하나의 자존심을 내세운 자는 언제나 놓으려고 하는 자지.
네. 높아지려고 하는 자는 낮아져. 알았죠? 낮아지 자존감을 낮추는 이 자존감을 낮추는 자는 높아져.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죠.
자기를 올리려고 하는 자는 거꾸로. 요게 자연의 리야. 알죠? 섭리를 알아 놓으세요. 그까 우리는 남과 말을 할 때 평상시에 험한 말을 절대로 쓰면 안 되고 복나가는 말을 절대로 써서 안 돼.
그러면 술이 당기게 돼 있어. 술이 기게 돼. 당기게 돼 있어요. 내가 술담배를 먹지 말라는 사람이 혹시 있었을까? 청선 시대에 모든 환경이 술담배를 먹지 않고는 견디기가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을 낸 거야.
초등학교 때부터 그래 안 그래? 서울에 와서 야간 중학을 15살에 들어가니까 야간 중학생이 50% 고원에서 왔고 거기는 협성 고학교 뭐 한 한 50 하여튼 고 고원에서 오는 학생이 제일 많아. 나머지는 집안 환경이 중학을 갈 수 없는 애들만 온 거야. 또 더군다나 야간이야. 더군다나 검정고 실체야.
고등학교를 갈 수가 있어. 졸업해도 중학교 졸업이 인정되나 안 되나? 검정고시 봐야지. 그 나는 중학교 검정고시, 아, 고등학교 검정고시 봐야 되고 대학 검정고시 봐서 대학을 들어간 사람이야. 한 번도 정규 교육은 못 받았지, 또 방통대도 야간이잖아.
나는 낮에 학교 간 적이 있나? 없어. 굉장히 술, 담배가 당기는 청소년기를 보낸 거야. 그렇겠죠? 네. 굉장히 뭐 스트레스 아닌 게 없어.
눈에 보이는 게 전부 스해. 그러니 맨날 시골 그 산만 생각하는 거야. 시골에 잔디 소매이든 그 언덕, 그 강변, 저 지리산이 보이고 남해 바다가 보이는 그 지수면 산등성이에서 내가 풀 베고 소 먹이고 나무하는 그 모습만 매일 서울에서 떠오르는 거야. 아, 그래 그래요.
아, 내가 왜 이 공장에서 이렇게 먼지를 마시면서 이렇게 고생을 해야 되나? 내가 왜 버스 조수 하면서 이렇게 갈색을 받아야 되나? 이런 게 있겠죠? 네. 뭐 저저 하복 입은 여자애들한테 내 옷이 다 담아 색감 해줘 버려. 그렇게 옷을 안 갈아입고 그 버스 조수 했지, 서울에서. 그러니까 엄청난 스트레스 맞아도 술, 담배, 커피 요거 안 먹었지.
네. 커피는 나쁜 것도 아닌데 돈이 들어가니까 그런 안 먹었지. 커피는 미용해도 좋아요. 나쁜 게 아닌데 많이 먹으면 안 좋지만, 보통 사람들이 먹는 정도는 괜찮아.
그런데 그런 것에 어떤 환경에서도 말래 들어갔나요? 어, 한 번도 안 말려 들어가. 그러니까 신기할 정도로 그런데는 스트레스가 안 받는 거야. 네. 그러니까 항상 공장에서 일을 해도 마음은 어디가 있어? 시골에.
시골에서 소 먹이 풀 뜯고 있는 거야. 예. 그러니까 마음이 스트레스가 있나? 없어. 무슨 일을 하면서도 시골 고향에 항상 들에 내가 있는 거야.
그것도 또 애들을 보면 스트레스야. 그거 다른 애들은 운동장에서 축구하고 있는데 나는 학교 끝나지, 빨리 가. 초등학교는 주간이네. 그래 그래 그래 가지고 가서 나는 소 먹여야 되고, 나무하러 가야 되고, 막 이러니까 학교 끝나면 더 바빠요.
근데 나는 스포츠를 절대 안 봐요. 한 번도 스포츠를 보는 일이 없어. 왜냐면 스포츠를 볼 일이 없으니까. 왜 학교 끝나면은 바로 가서 일을 하러 가야 되잖아.
그러니까 이게 야구를 어떻게 하는 건지, 축구를 어떻게 하는 건지, 바둑을 어떻게 두는 건지. 시간 있으면 영어 단어 200개를 외워. 그래 그래요. 어, 그러니까 나는 한문 공부해야지, 영어 공부해야지, 만화 그려야지.
어, 그래 학교 숙제해야지. 어, 뭐 소죽 그래야지. 이게 막 일이 산더미 같이 있는데 한 번도 월에서 그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어. 알았죠? 그러니까 그 시간을 썼다 소리야.
어, 시골에서도 다른 애 같으면 그 삐질 거야 아마. 스무 살이. 어, 똥장군을 지고 가는데 내가 퍼서 담아야지. 누가 담아 주나.
내가 편속 가서 똥을 퍼 가지고 담아 가지고 지고 가는데 이게 흔들려요. 처음 어릴 땐 어리니까 초등학생이. 아, 똥 장군을 지고 일어서면 이게 출렁출렁 거네. 이게 가면서 그냥 내 옷이 어떻게 되겠어.
그래 가지고 학교 가면 애들이 또 냄새 하지 마. 그래도 그 어린 나이에 그걸 해도 스트레스가 없어. 항상 최선을 다하는 거야. 농사도 알았죠? 네.
그러니까 이렇게 살 때 나에게 피해를 준다 있을 수가 없어. 음. 그때 어릴 때 사회적 자아를 이미 사서 상경을 뗐으니 내가 깨닫고 있어 없어. 어, 연대적 자아도 깨닫고 있어.
알았죠? 아, 이게 내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고 이 사람들을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게 해줄까. 맨날 어릴 때도 그런 연구만 했겠어, 안 했겠어? 했죠. 그래서 오늘 이렇게 여러분 앞에 수천 번을 서게 되는 거야. 그니까 남 공자 보고 공자님 신이 있습니까 이러니까 공자가 아니, 산 사람 일도 못 하는데 죽은 일을 뭐하러 묻느냐.
그렇게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이건 무슨 뜻이냐. 산 사람 일도. 모르는데 죽은 사람 일을 자네가 왜 묻느냐,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사람이 사람 구실 하는 것도 무지무지하게 어렵다 이 소리야.
알았지? 어, 그러니까 석가모니한테 가서 물어도 석가모니도 그래. 어, 살아 있는 사람과의 연대적인 자, 이거 하나 깨닫는 것도 결국은 석가모니가 이걸 무아로 한다 그랬지. 네, 무아로. 응, 석가 불교에서는 이게 무하나, 진화로 올라가는 거야.
어, 그러면 이렇게 자기를 없앤다, 이거 해결이 안 돼. 이거는 글자에만 있는 거지, 무하나 진화는 없어. 영혼이 없어. 알았죠? 무아 지나는 안 돼.
그래서 사랑이 필요한 거야, 사랑이. 알겠죠? 기독교에서 이야기하는 이 사랑, 내가 이야기하는 이 사랑은 남한테 성질 안 내는 것이고, 남한테 말을 함부로 하는 게 아니야. 무조건 입밖에 말을 꺼낼 때는 하나님한테 한다, 신인한테 한다 이 생각해야 돼. 맞아, 안 맞아? 맞.
응. 그 남편한테 한마디 할 때도 남편하고 만나는 게 아니야. 신인과 만나는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는 공간에서 공간으로 가는 사람이 얼마야? 응, 99.9%.
알았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공간에서 어디로 가야 돼? 시간. 어, 시간으로 가야 됩니다. 공간에서 시간으로 가야 되는 거야.
이제 알겠죠? 네. 공간에서 공간으로 가는 사람 전부 99.9% 서민들이야. 곧 1% 이 사회를 이끌어 가는 자들은 시간, 공간에서 시간으로 가는 자들이야. 시간.
알겠죠? 네. 그러니까 지금 내가 학교 가서 공부로 엄마가 가리니까 갔어. 그러면 교실에 가서 앉아 있으면 공간이야. 근데 교실에서 1분 1초가 아깝다 그러면서 선생님 오기 전에 단어를 외우고 있어.
공부를 하고 있는 거야. 이거는 효자야. 맞아, 안 맞아? 시간과 싸우고 있어야 돼. 시간 속에 있어야지.
공간 속에 있는 자는 성공을 할 수가 없어 이 사회 남을 위해서이지, 지지 걸음도 못해. 맞아, 안 맞아? 언제나 공간 속에 있는 자는 공간에서 공간으로. 오늘 학교 갔다가 집에 왔다, 이 뭐야. 직장 갔다, 여 왔다.
이 공간에서 공간 오다가 한 평생 가버려. 네. 근데 공간에서 시간으로 가는 자, 이 자는 100% 다 성공을 해. 알았죠? 음.
그러니까 시간은 뭐예요? 같은 학교 갔다가 집에 갔다가, 학교 갔다. 이 개미 쳇바퀴. 직장 갔다가 집에 갔다가. 이거 쳇기.
여러분이 그러지. 예. 이런 데 그 공간을 시간으로 바꿔야 돼. 알았죠? 네.
여러분들이 하늘 공으로 오고 있다 그러면 그건 시간이야. 그 중에 99.9% 공간에 있어. 버스 안에. 그런데 어떤 사람이 이미 하늘궁에 있는 거야.
나한테 내가 말한 그런 걸 공부하고 있어. 뭘 데리다 보고 있어. 그럼 이게 시간 속에 있는 거야. 자기 뇌를 비우면 이미 공간 속에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여러분 극장 들어가면 공간이 있는 게 아니야. 시간 속에 들어가 버려. 영화를 보니까. 맞아, 맞아.
어떤 시간 속에 끌려 들어가 시간을 보죠. 그러니까 막 막 그 시간에 들어가서 돌아다니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시간 속에 들어가면은 언제나 발전 밖에 없어. 알았지? 네.
그래서 아, 하우 간다. 버스를 탔다. 아, 그러면 이미 마음은 하늘 공가 있는 거 맞죠? 그러면 행동이 하늘궁 행동으로 바뀌어. 네.
아, 누구 미워하지도 않고. 어머, 내가 어제 남편한테 괜히 들었나. 이런 생각을 벗어 해서 하는 거야. 어.
이러면 이게 시간 속에 들어간 거야. 아, 내가 어제 남편하고 두 시간 동안 싸웠구나. 아, 내 천사 나왔겠다. 이러면서 오면은 그 오는 시간이 다섯 시간 걸렸다.
다섯 시간 동안 레벨이 올라가. [박수] 아, 시간이 왜 중요하냐면 레벨이 올라간다는 거야. 그 시간은 무조건 레벨이 올라. 근데 버스 안에서 의자 노래를 부르고 앉아 있으면 내비가 올라갔을까? 아, 공간을 이용한 거예요.
공간. 그러니까 그거 아무리 버스를 타고 가도 레벨이 안 올라가. 근데 하늘 가면 내가 뭐 어떻게 되고, 하늘을 생각하고 내 말을 생각하고 이러면 레벨이 올라가겠지. 네, 그 시간은 레벨을 올려줘요.
공간은 어떤 레벨도 안 올려줘. 동사무소 등기부 때려 갔는데, 뭐 서류 때려 갔는데 여기는 동사무소요. 이러면 레벨 안 올라가. 거기에서 기다리는 동안에도 내 영상을 본다든지, 또 아니면 뭐 신인님 걸 복습을 한다든지, 하늘을 생각한다든지 이러면 레벨이 생각하는 만큼 올라가는 거야.
막 올라가는 거야. 막 올라가. 그 레벨을 요새 못 올린다고 억울한 사람들이 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시간을 투자하면 돼. 마음속으로 신인 생각하고, 신생 아, 뭐 이 어떻게 하면 우리 신인이 어떻고, 뭐 이렇게 하면은 이 하늘공 생각을 하면은 레벨이 올라가.
아, 알았죠? 알았지. 어, 뭐 그게 동사무소, 구청이 가서 시간 남으니까 멍하니 사람 쳐다보고 앉아 가지고 동태 눈처럼 이래 있으면은 레벨 안 올라가네. 거기 가서도 아무 신인 님이 지난주에 한 강의가 요런 거였지. 요걸 내가 옆에 앉아 있는 사람이 있으면 가서 썩 이야기를 하는 거야.
아, 요걸 누구 하나 붙들고 시간이 있으면 좀 전해야 되겠다. 이러면 그 전할 수도 있잖아. 네. 뭐 프리토킹을 하든지 뭘 어떡하든지 뭘 하나 과자를 하나 사서 이렇게 입에 넣어 주면서 말을 건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신인 알리는 거지. 그지. 그러면 되는데.
그건 우리는 종교적인 이야기야. 정치적인 이야기 아닙니다. 그러면 그 레벨이 올라가겠지. 아멘.
그렇죠. 그래서 우리 하늘공 소식을 알린다 그러죠. 그 하늘이 어디 있는데 하면 어디 있다든지 뭐. 이렇게 알겠죠.
그러면 레벨이 올라가지. 그 레벨 올리는 방법, 내가 알려졌지. 네.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할 때는 반드시 공간에서 공간을 가지 마라.
알았죠? 공간에서 시간으로 들어가면은 항상 레벨이 올라갑니다. 머릿속에 신인을 생각하고 있는 거야. 옆에 친구하고 이야기하더라도 어, 저 사람이 신인에게 조금 벗어나 이야기 나오면, “예, 그건 그렇게 하면 안 돼. 레벨 나가.” 이렇게 이야기해야 되겠지.
이러면은 이게 그 사람은 레벨이 올라가네. 자꾸 올라가는 거야. 근데 그 이상한 말 하는데 거기 솔깃 돼 가지고, “어머, 그 사람이 그렇게 도둑질했어? 어, 요걸 사면 이건 전부 거짓말인데.” 거기에 레벨이 다운되는 거야. 네.
그동안 쌓아놨던 뭐, 뭐 꽃 내고 떡 내고 막 레벨이 그냥 한둘째 다 내려갈까? 안 안 되겠죠? 예. 그래서 우리는 공간에서 공간으로 이동하는 이런 인간이 돼서는 안 된다. 이게 지구인들의 99%, 9% 예. 공간에서 시간으로 갈 줄 알아야 돼요.
예. 이제 알겠죠? 네. 그러니까 저기 저저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안 하고 뭐 생각하고 있냐면 친구들하고 대화하고 있어. 그러면 그게 공간에서 공간 간 거지.
네. 근데 도서관 가서 우리 엄마한테 “난 도서관 간다고 왔어. 나 공부해야 돼.” 그래. 우리 엄마 아버지 늙은 아버지 어머니, “나중에 배운 비도 볼 수 있고 내가 우리 집에 기둥이 우리 집에는 아들이 내 하나뿐이야.
그럼 나는 죽기 살기로 공부해야 돼.” 이렇게 마음을 먹고 공부를 하면 이거는 시간 속에 있는 애야. 그래 안 그래? “엄마, 도서관 갔다 왔어.” 이거 뭐야? 가서 실컷 놀다 놓고서는. 맞아 맞아. 도서관에서 놀았지.
뭐 보고 놀았어? 뭐 핸드폰에 게임하고 뭐 이래 놀은 거야. 그러면 그 개는 공간 속에 있었던 거예. 알았죠? 핸드폰 속도. 공간이야 알겠죠? 네.
자, 남을 그러면 정죄하게 될까, 안 될까? 안 됩니다. 안 하게 되겠죠. 예. 남 정죄하는 것은 남한테 덮어 씌우는 거야.
그러니까 요거 보면은 자존심을 내세우면 남을 덮어 씌우는 거야. 내 자존감을 높이면 내가 저주는 거야. 알겠죠? 이걸 뭐라 그랬어? 이 자존, 자존감을 높이는 걸 뭐라 그래? 내가 해줬죠? 복, 항복 지심이 그랬지. 남한테 항복해 버려야 돼.
남을 이기려고 하지 말아야 돼. 그러면은 자존감이 올라가. 상대방은 “저 사람, 사람이 참 좋아.” 이래. 그래, 안 그래? 근데 빡빡 우겨.
그러면 항복한 사람이야? 아니요. 항복한 사람이 항복 지심 말고 뭐가 있어? 행복 지심이 있지. 네. 행복 지심은 글자가 다르지.
네. 행복 지심이 것은 항복 지심이 행복 지심이 무슨 뜻인지 알죠? 이 복하는 마음을 가지면 행복 지심이 되는 거야. 알았죠? 쓰는 거는 내가 요렇게 쓴다 그랬죠. 항복을 요렇게 하면 행복이 되죠.
행복이 되면 H 자야. H 자 열몇 가지인데 알려줬죠? 헤드, 하트, 헬스, 모든 게 히터, 뜨거운 거, 모든 게 H. 또 해븐, 하늘. 그래, 안 그래? 홀리 스피리트, 성령.
부 H. 그렇죠? 중요한 거는 전부 H 돼 있어. 그러면 허경영이 H 시작해. H U H.
맞죠? 네. huh. 허경영은 전부 다 H. 그래서 내가 H 열 가지 이야기해 줬죠? 네.
어, 성령도 H. 그래, 안 그래? 하늘도 H. 그렇죠? 뭐, 내도 H. 헤, 심장도 H.
그지? 어, 핸드, 손도 H. 뭐, 중요한 거는 전부가 들어 있어. 이제 그 시대가 왔죠? 네. 신이 나타났죠? 네.
요거를 지금 항복을 할 줄 알아야 된다. 남한테. 남한테 항복을 할 줄 모르면 그 사람은 이미 큰 인물이 못 돼. 그렇지.
항복 지심이 공간에서 가는 거야. 알았죠? 네. 어, 정말 놀러 가자. 놀러 가자.
하면 나는 놀러 못 간다. 왜? 나는 시간을 낭비할 수 없는 자야.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나중에 내가 부양해야 돼.
그러니까 나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기쁨을 줘야 돼. 인간을 하늘에서 만든 원인도 기쁨 때문에 만들었는데, 내 어머니, 아버지한테 자식도 부모한테 기쁨 주라고 있는 거야. 그래 공부 열심히 해가지고 부모한테 기쁨을 선물해야 되는데, 너 그이 놀러 다니면 기쁨은 그냥 나중에 어머니, 아버지 밥 팔아 가지고 집 앞 말아먹는 짓이야 그거.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나는 그런 불효 자식 되고 싶지 않아.
나는 지금 못 놀아도 좋아. 시간에 들어가야 돼. 나는 그런 공간 필요 없어. 이렇게 나가야 되지.
네. 그러니까 우리는 공간에서 공간 가는, 공간을 좋아하는 사람은 결국 평생 직장에서 집, 직장에서 해서 공간에서 공간, 공간에서 공간. 요거만 하다가 평생 끝나는 거예요. 그러다 또 지옥 공간으로 가요.
술집도 공간이잖아요. 뭐 깊이 생각할게 뭐 있니. 그래 안 그래요? 술집 가서 공부하는 사람 내 못 봤어. 아직.
그렇잖아. 네.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는 남한테 항복하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
아무리 공격을 해도 그냥 항복해 주는 거야. 그 십자가에 가서 매달리지. 그래 가지고 못들이 막지. 그대로 죽어도 절대 그 사람들 원망하니? 알았죠? 네.
이게 항복 지혜야. 네. 이거는 공자 말이지만, 이거는 공자 말이 아니야. 내 말이야.
네. 알았죠? 그래서 우리는 여러 사람과 연대가 돼 있다. 그래서 삼일 운동 때 많은 사람이 죽으면서도 우리가 독립을 해야 되겠다 해서 연대가 됐지. 네.
어 사회가 각 사회가 각 문중이나 각 단체들이 막 종교 단체들이 연대를 해 가지고 사회들이 사회길 연대해 가지고 대한 독립 만세 불렀지. 그래서 민족에 뭘 살려서 자존감, 민족의 자존감을 회복한 거야. 네. 이걸 우리가 삼일 운동을 해서 회복했죠.
네. 민족 자결주의를 주장해 줬어. 그 이승만 대통령 때문에 그래 한 거야. 이승만 대통령이 민족 자결주의를 자꾸 세뇌를 했어요, 윌슨 교수한테.
그러니까 이 윌슨 교수는 이승만 저 청년이 대한민국을 구할 청년이야. 이걸 알고 있었어. 어, 저 진짜 애국자야. 저 청년은 살금살금 나한테 민족 자결주의를 가르치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윌슨이 나중에 아, 민족 자결주의 전 세계는 독립해야 된다. 강대국이라고 전 세계 붙들고 이 핸드링 해서는 안 된다. 그 민족의 자존을 전부 다 세워 줘야 돼. 그러니까 윌슨이 그걸 주장해서 대통령이 된 거야, 미국의 대통령.
알겠죠? 네. 그러니까 각 주의 주들도 민족 자결주의에 해당이 되거든. 그래, 안 그래? 주정부들이 지금 마음대로 할 수가 있는데 그 주정부들이 좋아하는 말만 윌슨이 하는 거야. 가만 들어보니까 어, 상당히 민주를 할 것 같거든.
뽑아 준 거야. 그 윌슨 대통령 되고 그 사람에 의해서 우리 민족이 해방이 된 거야. 알았죠? 네. 그리고 아까 읽은 거 처음에 읽은 거 빌립보서, 요거는 진짜 심각한 초를 다투는 일을 할 때는 저걸 생각해.
항상 내 능력 주신 자 안에서 불가능이 없다. 이렇게 팍 도전해야 돼. 네. 알았죠? 어, 그러니까 무슨 일을 앞두고 자식들이 불안, 공포하고 엄마, 아버지 연락이 안 되더라도 이미 그런데 가면 엄마, 아버지 생각 연락하는 것보다는 저걸 생각해야 돼.
알았지? 네. 신의 힘을 받으면 나는 불가능이 없다. 딱 하고 딱 하면 그냥 이기는 거야. 일이 되는 거야.
[박수] 알았죠? 그 사람 앞에는 일이 순탄하게 해결돼. 알았죠? 지금 이 요새 이 위기에는 그런 게 필요하지. 네. 어, 또 하나는 몇이야? 마태복음.
마태복음 10장 20절은 뭐하 데서 거라고, 이거는 면접 볼 때 쓰는 거야. 면접 볼 때 내 주둥아리에서 나가는 말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이 전부 성령에 의해서 나가는 말이 되라. 내 마음대로지, 그러지 않게 해라. 그래, 안 그래? 면접 시험관이 이 질문을 딱 하는데, 내 개인 생각으로 때리면 점수가 안 나와.
성령의 힘을 빌려야 되는 거야. 아, 나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은 내가 성령을 주신 신인의 능력으로 나간다. 이러면 그냥 자신감이 생기는 거야. 알았지? 그러면 말하기 쉬워요.
요런 말은 신인이 좋아해. 요런 말은 신인이 좋아 안 해. 벌써 다 알아. 자, 내 아는 사람은 그래, 안 그래? 아, 우리 신인은 요런 스타일을 좋아해.
그대로 하면 그 사람들이 다 막혀. [박수] 알았죠? 저거나 경기 선수들이 총을 딱 들고 달리기 원, 쓰리, 투, 원, 제로, 빵! 총을 쏜다 말이야. 이때는 마음속으로 외워야 되는 거야. 내게 능력 주신 자 안에서 나는 불가능이 없다.
탁! 이걸 한 열 번 외워야 돼. 그 총 쏘기 직전까지 외우면서 쳐 나가는 거야. 이게 초능력이 나오는 거야. 근데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이게, 아, 이게 이게 뭐 하는 짓이야.
힘이 있을까? 없어요. 기적이 일어나지 않아. 그 훌륭한 선수들은 특수한 믿음들이 강해. 그리고 자기 입버릇처럼 입을 막.
그러니까 세계 챔피언 된 사람 보면 수영 선수고, 마라톤 선수고 입을 쭈글쭈글 회사요. 그게 뭐 성경 구절을 외우고 있는 거야. 어, 막 이 입을 미친놈처럼 일사. 음, 저 수영 선수들 봐.
외국 선수들 뭐 하기 전에 자세히 보면 입술이 막 움직여. 뭘 외워? 삼는 거야. 딱 외우다가 방! 알았죠? 그러면 이게 세포가 달라져. 어, 알았죠? 어, 면접 볼 때 불안하죠? 아, 내가 하는 말은 성령의 힘이 해주는 거다.
탁! 이렇게 말을 마음속으로 암기하고 딱 들어가면은, 아유, 그 앞에 면접까지. 불쌍해 보여. 월급은 얼마나 받으시는지. [웃음] 공간에서 공간을 이동하는 사람들 아니야.
또 뭐 좀 있으면 퇴근하시겠지. 응. 아주 하찮게 보이는 거야. 그러면서 성령의 말이 나가는 거야.
그들에게 그들을 따뜻하게 불쌍히 보면은 내 말이 좋아져. 그래, 안 그래? 공포 대상이 아니야. 응. 아우, 성령이 나를 도와주고 있어.
내 안에 들어 있어. 탁, 겁나나? 아니야. 그러면 말이 좋게 나가요. 응.
네. 그럼 질문을 딱 하는데, 더듬거릴 필요가 없어. 응. 그렇죠? 네.
어음, 그래서 자네는 아빠, 엄마 있나? 다 이러는 거야. 그럼 이미 있는 것도 알고 묻지. 그럼 저 사람 묻는 의도가 뭐야? 아빠, 엄마가 계신데 아버지가 몸이 좀 편찮으셔서 제가 생활을 앞으로 도맡아야 되기 때문에 꼭 이번 시험에는 내가 붙어서 우리 집안의 생활비를 내가 좀 보태야 되겠는데, 상당히 제가 지금 어려운 기로에 있습니다. 상당히 솔직해 보여.
아멘. 그 아빠가 그 사람들이 아빠야. 아, 저런 자식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 사람들이 공감을 해버려.
검세에 창피한 이야기 같지만은, 그렇게 이야기하면 아, 저놈은 절실한 놈이구나. 아, 저러면 부모 생각을 해서 제가 직장에 왔구나. 저거 제 자존심 채로 온 애가 아니다. 저거 그러니까 생각하는 것이 부모한테가 있단 말이야.
그럼 그 그 사람도 부모야. 시험관도. 애들도 좀 저랬으면 좋겠다. 그런 애를 뽑아.
심리적으로 굉장히 무서운 말이야. 알겠지? 어. 아빠도 편찮으시고 엄마도 좀 편찮으신데 제가 앞으로 일을 해서 하루라도 빨리 해서 집안 형편을 좀 더우려고 하는데 제가 좀 상당히 솔직한 심지. 꼭 붙어 붙어야만 될 입장이 있습니다.
어. 솔직히 그냥 좀 붙게 해달라 이 소리야. 이런 애는 괜찮아. 솔직히 그 뭐 자존심 내세우고 뭐 아 뭐.
고상한 척하고 살면 떨어지는 거야, 절박함이 보이는데 절박함이 아니야. 부모님도 편찮으시고 두 분을 내가 앞으로 보호해야 되는데 생활이 제가 돈을 벌어야 될 입장이니 대학원에 가서 공부를 더 하고 싶었지만 포기하고 직장을 구했습니다. 어, 너는 되네. 딱 그냥 박살 내버려.
성령이 들어갔으니까 이렇게 성령이 공감할 수 있는 언어를 써야 되는 거예요. 응. 아, 난 뭐 적금을 들었는데, 뭐 직장 들어가서 이 적금을 내려고 그러면 1억을 모으려면 이런 미친놈이야. 되어.
여기가면 네 적금 들어주는데 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성령이 안 들어 있어. 이제 이해 가죠? 성령은 이웃을 생각하는 거, 부모를 생각하는 거. 여기는 하늘이 그 심사위원.
그 사람도 부모야. 공감이 된다는 게 공감이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내가 여러분한테 성령을 줬죠. 그런 사람은 성령의 감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알았죠? 내 강의를 들으면 젊은 사람들이 면접 시험 잘 보겠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야. 어, 그렇게 솔직하게 나가면, “어머, 내 새끼도 제 같았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 드는 말. 그러면 어제는 벌써 거기까지 생각하고 있구나.
그래 안 그래?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내가 빨리 취업을 해 가지고 여자를 얻어서 자식을 낳기를 원합니다. 아버지가 독신 혼자고, 응. 형제 아버지 형제가 아버지밖에 없고 나도 독자입니다. 나는 빨리 취업을 해 가지고 결혼해서 아버지 어머니도 해야 되지만, 결혼해서 아버지 어머니 앞에 자식도 나와서 응.
집안에 내가 가장으로서 책임이 참 무겁습니다. 가나 시험이 됐으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아, 이 사람 하면 그 시험관이 되게 솔직한 놈이다. 이거는.
아, 그래 안 그래? 뭐 생각하는 게 뻔하네. 이게 나라 나라에 애. 나겠다, 뭐 빨리 결혼해야 된다. 어, 그래, 그래.
아, 이거 뭐 시금 방지에 뭐 영국 유학 갈려니까 유학비를 벌러 왔다. 삼. 이거는 야, 알겠지? 플랜을 그렇게 세우면 영성적인 게 영적인 게 아니야. 네.
영적인 거는 주변을 생각하면서 나가 줄 때 사람이 도움이 오는 거야. 저 이해 가지? 어떤, 어떤 인터뷰를 해야 되는지 알겠죠? 야, 이거 비싼 거 가르쳐 주는데. [박수] 여러분들, 우리는 시간하고 지금 싸우고 있는 거죠. 네.
검 미주 천인 내요. 술자의 아름다운 술은 천성 의 피다. 그래, 그래요. 이 누가 이야기했어? 목력 이야기죠.
이게, 이게 영적인 이야기야. 이게 공감을 일으키는 이야기다, 이 말이야. 무슨지 알죠? 이런 마음으로 인터뷰를 해야 되는 거야. 그지? 어.
그러니까 금항아리, 금술잔에 아름다운 술은 천 백성의 피로 됐다. 천이라는 건 숫자로 따지는 게 아니야. 모든 백성을 말하는 거야. 만 백성 하면 만 명이 아니야.
알았지? 천 백성 하면 천 명이 아니야. 전체 국민 전체 숫자가 붙어 버리면 이런데 숫자가 붙으면 그 숫자를 계산하면 안 돼. 응. 만 백성이 천 백성이다.
응. 그렇죠. 그다음에 뭐요? 옥옥 옥 옥 옥 옥 쟁반에 옥반가? 옥 쟁반에 아름다운 안지는 뭐야? 만 백성에. 요것도 만 명이 아니에요.
숫자가 많다, 이 소리야. 천이나 만이나 같이 해석하는 거야. 모든 백성에 만 백성의 뭐야? 기름이다. 만 선고다.
그러니까 옥반 가요 만성고라. 이거는 이것도 만 백성의 피요. 이것도 만 백성의 기름이라. 근데 국민이 몇 명인지는 그 당시 따질 필요가 없어.
그죠? 만 자나 천 자 만으면 모든이라는 뜻이야. 모든 백 사람의 피요. 모든 사람의 기름을 짠거든. 아, 맞아, 맞아.
그지? 네. 그거를 누가 먹고 앉아 있어? 누가 먹고 앉아 있습니까? 모른다. 네. 정신들이 못 고 있잖아.
촛물 눈물 떨어질 때, 그렇죠? 여기서 미는 또 같은 말이야. 정말은 요자나, 요자나, 요자나 똑같은 말을 계속 써 놓으면 복이 흉하니 이런 시를 지을 때는 요렇게 놀아 놓은 거야. 예, 모든 백성에 알겠죠? 네, 뭐라고요? 눈물이라. 눈물이 떨어진다.
촛물 눈물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이 떨어지고, 모든 국민의 눈물이 떨어지고, 알겠죠? 여기게 다 같은 자예요. 네, 모든 백성의 피요, 모든 백성의 기름이, 모든 백성이 눈물 흘린다 이 말이야. 그렇죠? 그러니까 뭐가 있어요? 그다음에 노래 소리가 높은 곳에 뭐가 있어요? 응? 그러니까 노래 소리 높은 곳에 모든 국민의 원망 소리가 높다. 원자는 또 여기 모든 국민의 원망이 이게 다 붙어 있는 거예요.
네, 국민의 원망 소리가 아주 높다. 그렇죠? 어, 이게 춘향이야. 춘향이를 구하러 이도령이 뭘 쓰고 갔죠? 일부러 다다 망가진 갓. 그 내가 그렇게 위장하고 한번 입고 나타나면 좋겠어.
재밌겠죠? 아, 내가 갑자기 가을 다 떨어진 걸 쓰고 여기 두루마기를 입고, 여, 지지한 걸 입고 오면 재밌겠지. 어, 그래서 여러분한테 시 한 수 게 해 달라고 술 한 잔 달라고 그렇게 나타났죠. 근 봐도 완전 거지야. 그래 가지고 달라니까 그 누구야? 그 변사또 밑에 있는 사람이 이방이, 야, 저렇게 지저분한 다 저 와서 저 왜 절 샀냐? 그래도 양반인가 보다고 시 한 수 겠다는데 얼어라 그래라 했죠.
그런데 딱 보더니 제일 눈치 빠른 사람이 이방이야. 딱 보더니 눈매를 딱 보니까 이게 보통 사람이 아니야. 거지인데 분명히 눈매가 이상하다 말이야. 근데 앞에 첫마디 금준 미주가 딱 나오니까 얼시구나, 이거 암행어사야.
이방은 좀 술이 들쳐서 사또가 많이 취했고 계급이 높을수록 주지로 앉아 있는 거야. 이방 눈치가 빨라. 빨리. 어, 나 저 저기 저 화장실 좀 갔다 달라라는.
거 사또 보고 사또, 이거 의사가 도망갑시다 이러면 큰일 나니까 들키니까 먼저 달아나 버려. 조금 있으면 이탈자가 생기지. 근데 옥졸을 다 읊으니 달달달 떨기 시작하는 거야. 이게 의사가 틀림없다, 님이 이게 위장하고 온 게 틀림없다.
그래 가지고 그냥 옥졸을 딱 쓰고 나니까 이 사람들 태도가 싹 달라져. 어, 한두 명씩 다 일어나. 어, 나 우리 집에 뭐, 다 꽁 빼죠. 근데 나는 도망을 못 가는 거야.
사또는 일어나면 안 되잖아. 그 사또는 수리 체에서 눈치가 없는 게 아니라 수리에서 뭐 잘 상을 모르고 있는데 옥졸이 예사롭지 않아요. 탁 보니까 이거는 판결문이 판결문이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거를 마시면서 국민들, 너네들이 지금 여기 지금 뭐 하고 앉아 있냐.
요소야. 그런데 거기다 춘향이를 잡아 놨어. 춘향이를 잡아놓고 춘향이를 잡아놓고 그 짓을 하고 있으니 그게 되겠어. 응.
그래 가지고 춘향이를 구해 내죠. 네. 이게 그 사람이 위장하고 들어가서 그래 하는 게 재밌는 거야. 그 위장하고 안 가도 할 수가 있어.
그냥 관아에 가서 그냥 사또 의사 출도 이러면 돼. 응. 어. 그런데 꼼짝 마 하고 잡으려면 고들리 잔치할 때 딱 가면 간부들을 다 잡을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미쳐 뛰쳐 나간 놈도 대문을 못 나갔어. 관아 안에서 눈치 보고 있는 거야. 지금 대문 나가면 이미 바깥에 뭐가 와 있어? 포졸들이 수백 명이 와 있어.
하나의 관할을 누를 만한 군사가 와 있어. 어. 며칠 날까지 걸로 몰라라 하면 그 딱 모여 있는 그 어사 출도 있지. 네.
음. 그래 가지고 춘향이가 구해져. 어. 내가 이 이야기를 왜 했을까.
응. 신인은 우리가 어떤 자리에 올라가면은 자기를 낮춰야 돼, 안 낮춰야 돼? 낮춰야 돼요. 그게 벼슬이라고 서로 하겠다고 싸우면 되나. 가능하면은 싸워도 상대방 비방을 안 하고 올라가.
아멘. 항상 떨어지더라도 알았죠. 그래서 나는 여러분, 뭐 나가서도 비방을 안 하고 했다. 근데 내가 지난번에 보니, 요번에 선관위에 내가 우리 등록했잖아.
그 등록 서류 보니까 선관위에서 뭐가 나오냐면 내 재산 기록, 그거 다 나와. 뭐 정관으로 보니까 교통사고 두 번 난 거, 고게 들어 있더라고. 아, 그것도 벌금 내게 전과로 들어가. 어, 그래서 선거법 위반, 맹세 한번 들어갔잖아.
그래서 저 세 개가 기록돼 있어. 음, 교통사고도 그게 들어가. 어, 그러나 대통령 나갈 때는 그, 그 기록은 아무 관계가 없어. 다른 전과가 있으면 대통령이 등록이 안 돼.
네, 국회에는 아무리 전과가 있어도 등록이 되는데, 세 건이 돼 있더라고. 그게 교통사고 특례법에 걸린 것 두 건, 그다음에 내가 선거 때 막 빨리 달리다 보니까 그래 됐고, 그다음에 하나는 저 맹의 손에다가 선거법 위반, 아시죠? 근데 들어갔다 왔잖아. 어, 그래서 세 건이 돼 있더라고. 음, 근데 이런 사람은 이거는 진짜 안 좋은 거야.
맞아, 안 맞아? 이렇게 술 먹고 백성들의 술, 이거 하면 되겠나? 어, 안 되는 거죠. 관리들이 안 되는 거야. 알겠죠? 어, 그래서 어, 지금 이제 선거 되니까 나는 정치 이야기를 할 수가 없어. 그래서 요 이야기는 왜 하느냐, 요렇게 된 것은 자존감을 낮추는 거야.
제가 뭐 술 먹고 뭐 떠든다고 자존감이 올라가나? 응, 자존심만 올리려고 하는 거야. 네, 그래, 안 그래? 응, 이방이 술을 먹는다 그래도 야, 술 먹지 마, 이래야 되는 거야. 네, 맞아, 안 맞아? 응, 사토가 술 먹겠다 그래도 이방이 사도님, 그거 하면 안 됩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알았죠? 예.
그래서 어, 요거 같은 것이 있어. 내가 있다 그랬죠? 네. 나라 이름은 라, 이름이 아가타 왕국인가? 어, 아가타. 그야 거기에 성신 아이가 뭐요? 넬, 페넬로페, 페넬로프, 넬.
페넬로페, 페넬로페, 페넬로페라. 그 대단히 그 중요한 거야. 어, 페넬, 그지? 로페 신랑, 그 왕 이름이 오디세우스. 오디세우스 이 사람이 이도령이야.
이 사람이 왕비야. 이 사람, 이 왕이야. 저 왕이 트로이 목마 그 주인공이야. 트로이 목마를 크게 만들어서 그 안에 군인들을 잔뜩 넣어 가지고 밀고 성 안으로 들어가.
선물을 준다고. 근데 그게 선물이 아니야. 그 안에 군인이 잔뜩 들어 있어. 그래 가지고 그 선물 받으라고 성문을 열어 주니까 들어갔지.
들어갔는데 안에서 열고 전쟁해서 이기지. 그 왕, 저 왕이야. 저 오디세이 왕이 이 트로이 목마 주인공이지. 그 트로이 목마 유명하잖아.
근데 이 페넬로프, 이 왕비가 저 산에 가서 20년 동안 전쟁터에서 안 돌아왔어. 저 오디세이 왕이 전쟁하러 갔는데 20년 동안 유럽에 나갔는데 안 돌아와. 전쟁에서 죽은 왕의 이름이 뭐예요? 세계적인 황제 알렉산더 대왕도 나가서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돌아다니다가 전쟁도 병을 얻었지. 그래 가지고 몇 살에 죽어? 33살에.
33살에 죽었잖아. 그때는 전쟁터 나가면 시체가 돼서 오는 거야. 그리고 몇 년씩 있는 거야. 근데 이 사람도 20년 만에 돌아오는데 돌아오니까 이 왕비 옆에 남자들이 많이 끼어 있겠지.
그것들이 왕비랑 결혼만 하면은 권력을 잡잖아. 예. 왕은 죽었어. 그러니까 나하고 결혼하자.
이런 사람이 많겠지. 그냥 왕궁에 진을 치고 있어. 들어가면 이 오디세이 사람, 오디세우스가 죽겠지. 그러니까 거지로 이도령처럼 위장해 갔다 그랬지.
거지로 위장해서 들어가요. 들어가서 그 사람들 앞에서 활쏘기를 하는데 저 활을 당기는 사람이 그 마누라하고 결혼하는 거야. 관역이 또 있어요. 관역.
그 관역 통과해야 돼. 그런데 활을 잡는 사람마다 활이 안 당겨져 얼마나 활이 센지, 근데 그게 그 활이 신의 힘을 사람을 알아보는 활이, 주인을 알아보는 활이. 아, 그런데 그 왕궁에 있는 개가 제일 먼저 이 사람을 알아보는 거야. 걔한테 들켰어.
위장을 했는데 얘는 성향보다 한 수 더 떴어. 그지? 그 늙은 개가 20년을 살아 있었던 거야. 그때 이, 이, 그러니까 딱 보니까 저거 주인이잖아. 거지같이 위장해도 사람은 몰라요, 이게 위장.
근데 개가 알아 가지고 달라들어. 막 좋다고 막 막 달라지니까 이상하게 생각한 거야, 왕비가. 그래 안 그래? 어, 저 걔가 다른 놈한테 지으면 서 저 사람한테는 왜 좋다고 달라지냐. 그러니까 약간 의심이 가지.
근데 다른 사람들은 개가 달라도 의심을 안 하지. 그러니까 이 사람은 놀랬지. 아, 걔가 자기를 알아보니까 이거 들킨 거 아니야. 그러다가 이 사람도 해보라 그래서 활을 딱 내.
활이 쫙 펴져. 아, 나는 아무도 그 못 폈는데 쫙 펴서 광역을 탁 통과다. 그래서 이 사람이 왕비가 왕이 되는 거예요. 자기 자리 자기가 차지하는 거지.
이게 드라마틱하지. 이게 이거 이거보다는 더 한 수 듣던 게 개가 나타난다는 거야. 내가 그래서 비교해 보는 거야. 개가 세상에 20년 만에 온 주인을 알아보고 그렇게 방금 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인터넷에 막 죽일 놈이다, 도둑놈이다 해가지고 자살 직전에 자기 집 개는 계속 와서 달라들 이쁘다고고. 그래 안 그래? 근데 이 사람이 이미 죽을 약을 입에 넣었어. 넣었는데도 자기 개가 막 좋다고 막 뽀뽀하고 달라 두는 거야. 그러니까 이 죽으면서 사람한테는 미 미워서 죽는데 걔는 안 미운 거야.
그래 안 그래? 이 인간들 기 싫어서 내 약 먹고 죽지만 이 우리 개를 누가 키우니. 이게 걱정하면서 죽어요. 응. 그 어떤 사람이 죽었는데 그 집 개가 왔는데.
이게 어, 야, 천사 때 하니까 아니, 어머니라고 그랬어? 아버지라고 그랬어? 어머니. 아, 이게 주차장에서 걔가 막 쫓아오는 거야. 주차장에서 문을 열고 차를 타는데, 아니 무슨 백화점 주차장에서 개가 한 마리 쫓아오는 거야. 막 못 오게 하는데 가로 막고, 막 개가 막 좋아 난리야.
달라붙어. 그 개를 너무 쫓아오게 가다가서 가지고 할 수 없이 태웠는데, 그게 가보니까 저거 엄마야. 세상에. 그래 집에 데려와서 지금 키우고 있대.
근데 천사 때다 하니까 저거 죽은 엄마야. 얼마나 신기해. 그게 우리 우리 회원인가? 우리 회원 중에 그런 일이 있었어. 어, 그러니까 걔가 한 장을 하더래.
그냥 주, 자기를 보니 막 그냥 막 같이 올라타고 막아 막 난리가 난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오디의 그한테 달라던 개나, 그 개는 전생을 온 개지. 전생 기억을 알고 있는 거야. 개가 되게 영리하죠? 네.
어, 그 내 그 이야기를 해 주려고 하는 거야. 우리 그 주차장에서 지하 주차장에서 뛰쳐 온 개. 그래 가지고 막 그 사을 붙들고 늘어지는데 자기 어머니야. 그게 아들이었어요.
근데 어떻게 아들이 올 걸 알고 그 지하실에 주차장에 있었냐 이 말이야. 의연하지. 네. 어음.
그래서 어, 성춘향 저 오디시 사한테 졌어. 어, 알겠죠? 그 어디셔서는 다시 왕으로 들어간 거야. 그 그냥 가서 이거 내 왕국이 하고 나갔다가 맞아 죽어. 자기를 숨겨야 돼.
자기를 낮춰야 되는 거야. 중심만 내셨다 하는 그거 가서 죽어요. 맞아 안 맞아? 자존감을 세우기 위해서는 거지 옷을 입을 수도 있어야 돼. 누명을 전 국민에게 누명을 쓰고 예수가 십자가에 가서 죽었지.
네. 그렇게 죽을 때도 자기를 낮춰야 되는 거야. 그래 다시 내가 왔지. 네.
다시 와서는 업그레이드 돼 왔지. 네. 이제는 나사로 집을 안 가도 돼. 그냥 여기 앉아서.
나사로 이래 버리면 나아지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그렇게 맞죠? 네. 그 여러분들은 공짜로 와서 보고 앉아 있죠. 네.
여러분은 앉아 있고 나는 서 있죠. 이걸 우리는 어, 이걸 우리는 적반하장이라 그래. 적반하장. 아, 이거 어.
그러니까 능력과 자신의 능력과 성령, 인격, 인격, 그렇죠? 네. 능력 플러스 인격은 뭐요? 지옥. 뭐라고요? 지옥. 지옥이지.
네. 지옥이야. 능력 플러스 인격 플러스 복, 축복이지. 네.
축복 플러스 명, 명패는 뭐요? 공, 명패는 천국이죠. 네. 음. 그러니까 능력과 인격은 자존심을 너무 내세워 사람들이.
그렇죠? 아, 뭐 어느 학교다 뭐 이러면 이게 레벨이 마치 세계에서 거야. 그래서 능력도 있고 인격 있는 자는 지옥 가기가 99.9% 알았죠? 가기 쉽죠. 그래서 내가 초기에 12 제자가 전부 초등학교 안 나온 사람이야. 알았죠? 그걸로는 한계가 있어.
너무 겁쟁이들이야. 그래서 바울이 나타나는 거야. 대학 나온 사람, 로마 시민권 가져 있지. 대왕 나왔지.
그리스 로마의 잘하지. 아주 또 헬라의 잘하지. 히브리어 잘하지. 아주 이거는 천재야.
아, 그러니까 이건 사통팔달이야. 그런데다 또 잘생기면 바람 나서 전도 안 할 텐데. 또 완전히 키가 뭐 좀 그런 데다가 또 고구마 가지도 안 되겠어. 거기다 병을 하나 넣어 준 거예요.
왜? 몸이 성하면 또 여자 옆에만 돌아다닐 수가 있으니까. 이 또 또 이 기독교 망신 시키니까. 그러니까 것도 가시를 딱 넣어줬어. 아멘.
맨날 대장에 통증이 오게 만들어. 그거 고쳐 달라고 기도를 번지게 하다가 나중에는 기도를 멈춰요. 아, 이게 없었으면 내가 과연 예수를 증언하러 다닐까? 아, 내 목숨이 얼마 안 남았는데. 요렇게 최후까지 하지.
만약에 자기가 몸이 좋았으면 중간에 새끼로 빠져나갈 수가 있었다. 우찌 그걸 알고 내를 꼼짝 못하게 만들어, 그래 안 그래? 그렇죠. 그래서 아주 세트로 다 좋게 놨어. 좋은 거를.
학벌이 많은 자 때문에 기독교가 로마 국교가 된 거예요. 아시겠죠? 어. 그러니까 그 12명, 그 초등학교 안 나온 12 제자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결국은 바울 때문에.
바울이 해까닥 돌아가지고 오는 바람에. 알았죠? 예. 그러니까 우리가 무슨 우리를 반대하는 자가 있다 해서 여러분들이 그들과 섞이면 안 되지만은, 나는 그대로 두고 있는 거예요. 법률적으로 하지, 감정 싸움하지 않아.
네. 응. 마음속으로는 다 필요해서 만든 존재들이야. 알았죠? 네.
어. 그들이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더 깨끗해질 수가 있어. 알았죠? 역경을 순경으로 만들어라고 있는 거야. 알았죠? 역경이 역경으로 끝나면 어떻게 돼?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신인은 역경을 오히려 딛고 올라서는 자가 큰, 크게 되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능력 믿으면 되나, 안 되나? 이게 능력 안에는 지력도 있지만 재력도 들어 있어. 이런 거, 이런 거는 안개와 같죠. 네.
그렇죠. 인격도 너무 고상하면서도, 그렇죠. 어. 사람들과 위화감을 가질 수가 있어.
그래서 저런 것은 대부분 저쪽 지옥으로 빠져. 알았죠? 어. 맞아, 안 맞아? 맞아. 음.
근데 우리는 능력 플러스 인격 플러스 축복, 명패 있지. 그러면 이건 꼼짝없이 천국이야. 알았죠? 그 내가 천사 데려가면 천사 축복 주고, 백공의 천국에 들어가는데 학벌을 보고 있나? 안 보죠. 네.
본인들이 알아서 여기까지 왔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합격자들이 오는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베드로전서 4장 11절 한번 읽어 봐요. 베드로전서 4장 11절입니다.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그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일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는 이가 하나님이심이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느니라. 아멘.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우리가 말 한마디 한마디 할 때마다, 내가 무리 급식 하죠? 예, 급식을 무리 급식 하면, 이는 내가 여러분이 영광을 받는 게 아니라, 신이 영광을 받게 하는 거야. 네, 알겠죠? 그래서 신을 위해서 영광을 받게 해야지, “어머, 내가 신한테 돈을 냈으니까 영광은 내 거야” 이러면 되나? 여러분은 레벨이 올라가지. 예, 영광은 여러분들의 것이 아니야. 예, 요걸 명심해야 됩니다.
아멘. 그러니까 이웃에게, 남편에게, 마누라에게 말 한마디 해도 꼭 하나님한테 말하듯이 해야 되는 거야. 이거 그냥 인간이야, 저거 저거 학벌이 뭐 있나 없어 이렇게 생각하고 말을 하면 되나? 절대 안 되는 겁니다. 모든 사람이 점수를 먹이고 있는 거야.
그게 공으로 연결이 돼 있어. 어, 알겠죠? 그러니까 방금 이 문장, 굉장히 중요한 문장이에요. 가 저 구절을 우리 자녀들이 저걸 봐야 돼. 자녀들에게 “너 저거 봐라.
친구한테 말하면 다 너도 하나님한테 하듯이 해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런데 말만 꺼내면 입에서 욕이 나오는데, 우리는 따라할 수도 없어. 솔직히 따라하기도 민망해. 아, 그래 안 그래요? 음.
내가 이렇게 지금 강의 여러분은 앉아 있고 나는 서서 하는데, 내가 조금 앉으니까 역겨워요. 아, 나도 좀 앉아 보는 거야, 조금. 어, 그래 안 그래? 알겠죠? 나도 뭐 음료 좀 마시고. [음악] 거야.
그래서 요새 어떤 사람들이 교회는 안 와도 사람이 안 와도 골치 아프다 그래. 크면 왜 골치 아프냐? 주차장이 없는 거야. 이게 이게 교회가 주차장을 늘릴 만큼 성장해야 되는데, 사람은 오는데 주차장은 땅이 비싸. 주변에 주변 사람이 건물 팔아.
그러면 건물 사서 하러고 주차장 하나 안 되는 거야. 교회가 그래서 교회를 어디다 지었느냐에 따라서 발전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딱 정해져 버려. 아, 그래 안 그래? 예. 네, 그렇죠.
네. 그러니까 교회를 그냥 시장 통해 지었다. 그럼 주변에 주차장 만들 수가 있나, 없나요? 없는 거야. 그럼 교회가 점점 커지면 어디로 나가? 변두리로, 변두리로 나가죠.
네. 나가는 이유가 뭐야? 주차장 때문이야. 하늘 공은 그런 걸 미리 내다보고 멀리 와 있어. 그러니까 뭐를 하나 해도, 뭔 미래를 내다보고 움직이는 자와.
아멘. 말을 한마디 해도 내가 나중에 잘되고 내 후손이 잘되려면 말이 한마디 한마디가 하나님한테 하듯이 해야 되는데, 무슨 깡패처럼 말을 하면 되나, 안 되나? 말을 한마디 해도 이렇게 교회를 어디다 지어야 되느냐? 이것도 먼 미래에는 자동차를 타고 교회를 올 거야. 그러면 이 시장 통해서 이게 자동차가 설 수가 있는 곳이 없어. 자, 열 대만 서면 온 동네에서 욕을 하고, 저놈 교회 저거 문 닫아 새끼, 저거 뭐 이렇게 나와요.
그래. 그러면 교회가 욕을 먹는 대상이 돼 버려. 그렇잖아. 그러면 미래를 내다보면 어디다 지어야 돼? 저 아예 여의도 백사장에 조용기 목사님 잘 지었지.
그게 어디에 있으면? 서대문에 있었어. 거기 있었으면 주차 한 대도 못 해. 맞아, 맞아. 네.
그게 목사님, 조용기 목사님이 300명 정도 신도가 될 때 서대문에 있었어. 서대문 로터리. 거기 주차장이 질 데가 없어. 방을 봐도 주차장 있나? 그 옆에 적십자 병원이 그 교회 뒤쪽에, 앞에는 로터리, 뒤쪽 옆에는 로터리.
더 주차 공간이 없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불광동에서 서대문까지 간 것도 대단하게 간 거야. 텐트 천막에서 그까지 간 건 대단하다 그랬는데, 한숨 돌리기도 전에 어머, 나중에는 이게 만 명까지 와야 될 텐데, 이거 3만 명, 뭐 3천 명이 들어올 300명밖에 못 들어오는 이 교회를 가지고 아, 서대문이 좋다고 이래 있으면 되겠나? 요런 생각 했겠죠.
목사님이 그러니까 주차장 때문에 여의도로, 여의도, 여의도 갔다 그냥 진 거야. 근데 목사님은 그 생각했는지 몰라도 밑에 있는 장로가 그 당시 서울시 부시장이 차일석 장로라고 있거든. 그 차일석 장로가 여의도가 그때 비행장 하다가 때려치우고 개발하려고 할 때 허벌판이었어. 국회의사당도 없을 때.
그래, 국회의사당 땅을 교회로 하라고 줬는데 하니까 목사님이 “어머, 이렇게 넓은 땅을 우리가 왜 사냐?” 그니까 장로님이 “나중에 저 주차장도 해야 되고 땅이 많이 필요할 겁니다.” “아이고, 필요 없어. 요요요요요요 3천 평, 요쪽에 개천 배에 3천 평, 요것만 있으면 우리 뒤집었어.” 좁은 거야. 주차장은 어디다 세워? 강변에다 세우고 있어. 강변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 비가 많이 오면 못 세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철저하게 후회를 한 거야. 몇십 년을 후회하다 돌아가셨지. 아멘.
그 훌륭한 그 목사님이 조용기 목사님, 내가 잘 아는데 굉장히 훌륭한 분이야. 근데 그분이 미래를 내다보는 게 차일석 장로가 “아, 이렇게 국회의사당 자리, 여기 최고야. 야야, 그렇게 넓은 땅, 3만 평도 모자란데 3천 평을 택한 거야.” 그거를 후회하시고 그게 오지하 나한테까지 이야기를 하겠냐? 나한테까지. 아, 가던 호텔 지하에서 나하고 식사를 하시는데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
어, 그 목사님 동생도 내가 잘 알아. 어, 목사님 동생도 나하고 잘 알고 목사님도 아는데 목사님이서 식사할 때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러니까 굉장히 미래를 내다봐야 교회도 확장이 될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조 목사님은 그런 비전을 가지고 있어서 큰 대로 가야 된다 이건 알았는데, 그렇게까지 자동차가 늘어나고 그렇게까지 넓은 주차장이 필요할 줄은 몰랐던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지금 교회들이 주차장 문제 때문에 그거 지금 발전이 안 돼. 왜 차 50대, 100대 어디다 세워? 그 신도 그래도 100명 가지도 되나? 이거는 차 때문에 뭐가 안 돼. 또 외지에서 먼 데서 오는 사람이 많아. 요새는 그 동네에서만 그 교회 오는 게 아니야.
먼 데서 오다 보니까 이게 교통, 차 문제가 보통 문제가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성장하는데 우리가 미래를 좀 알아야 될까, 안 알아야 될까? 알아야지. 그렇죠? 네. 그러니까 요새는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뭐 했어요? 비대면 근무, 재택 근무.
또 뭐 있어요? 비대면 근무, 재택 근무, 온라인. 온라인. 요 세 가지가 지금 시 이렇게 될 줄 꿈에도 몰라. 사람 많아.
네. 비대면에 재택에 온라인으로 모든 게 일어나. 네. 다 이어지죠? 네.
아, 그러니까 이렇게 될 줄 참 우리가 알았나? 순식간에 이게 돼. 그러니까 파지다, 그다음에 클라우드다, 이크 시대가 와 버렸죠? 그래 가지고 지금 AI 인공지능 시대가 와 버렸지. 네. 그러면 인공지능이 못하는 게 모든 걸 할 수 있어.
인공지능을 하는 사람이 제일 많이 질문하는 게, 응, 인공지능을 만드는 기술이 있잖아. 그러게 인공지능 하는 사람들이 제일 질문 많이 하는 게, 인공지능 하는 사람들이 궁금한 게 아침에 날이 흐린데 우산을 들고 나가야 됩니까, 그냥 갈까요? 아무리 인터넷 쳐도 답이 안 어림이 있죠? 예. 그렇죠? 그런데 그런 정도는 답이 앞으로 나와. 인공지능이 그게 될 수가 있어요.
아침에 비가 날이 흐린데 우산을 들고 갈까요, 안 갈까요? 이걸 치면은 답이 나올 수가 있어. 그 정도는. 그런데 백두산이 언제 폭발할까? 이거 나오나 안 나와요? 아무리 인공지능이라도 안 나와요. 네, 맞아 안 맞아? 네.
그러니까 전혀 오류가 나오는 경우가 많아. AI 지금 인터넷이 거기까지 발전했지만, 그 지금 최근에 발전된 건 뭐요? GPT. 그것도 답이 안 나와. 오류가 많이 나와.
음. 뭐 미스코리아 누구, 외국에 뭐 그걸 쳤는데 고릴라가 나와요. 어, 그런 수가 있다니까. 그래서 어, 2%까지 이 오류, 오류 확률이 10%, 5차 범위가 2%까지 줄었어.
2%까지 줄었는데 틀린 거는 완전히 틀려 버려. 근데 우리는 천사는 그래, 안 그래? 안 그래. 천사는 100% 알았죠? 어. 그러니까 내가 건지, 우산을 들고 와야 되는지, 그저 천사한테 물으면 오늘 하는으로 갈까요, 말까요? 뭐든지 답이 나와, 안 나와? 아, 그러니까 모든 이 내가 무슨 속옷을 뭘 입었지? 나와, 안 나와? 나와.
다 되죠. 모든 걸 쳐 주는데 AI 시대, 인공지능 시대에 도전할 수 없는 거, 없는 게 뭐요? 도저히 알 수 없는 거. 어, 영의 세계. 미, 인공지능한테 내가 속옷 팬티를 뭘 입었습니까? 몰라.
근데 우리는 알았네. 네, 맞아, 맞아. 내가 몇 살까지 살까요? 나와. 인공지능에서 안 나와.
안 나오죠? 네. 그러니까 인간의 모든 감각 기능이 나오는데 나올 수 있는데 미래가 끼어 있거나 영적인 거는 인공지능이 나올 수가 없어. 그렇죠? 그러니까 이 능력은, 이거는 능력도 아니야. 네, 맞아, 안 맞아.
지금 적어 가지고는 살 수 없는 세상이 오고 있어. 이제 영적 성장이 우리는 급 성장했어. 자, 이렇게 성령을 놓치고 축복을 넣어서 성령을 줬는데, 여 사람들, 여러분들 초능력, 권능을 가지고 있다니까. 죽는 사람도 살아라.
뭐, 오늘 영상 보여 줄 거야. 이 시대를 내가 여러분들에게 미리 준 거야. 아, 어. 그러거 채 GPT, 뭐 AI 이런 거는 옆에 올 수가 없어.
네. 심지어 우리 아들이 무슨 과를 갈까요? 이거 치면 나올까? 안 나와요. 안 나와요. 채티에서 뭐, 그 어린애를 어떻게 알아? 안 나와요.
그런데 우리는 이 학과를 갈까요? 이 대학을 갈까요? 뭘 전공할까요? 여기다 취업을 할까요, 말까요? 집 할까요, 말까요? 다 나와요. 나와요. 안 나와요. 그래서 이거는 생활 성이야.
알았지? 이 모든 걸 알 수 있는데, 네 미래도 훤히 다 알 수 있고, 지금 내가 오늘 움직이는 것도 이거 다 알 수 있는 게 있기 때문에 우리는 A가 필요 있나? 필요 없습니다. 오류가 10% 걸려들면 그냥 망하는 거야. 오류 2% 걸려들면 봐. 2% 걸려들면 팍 속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어마어마하게, 여러분들은 백 권 갈 때까지 최고의 영적 재산 가지고 있어요. 자부심을 가지기 바랍니다. 허성정 우리 위원장이 올리는 거를 우리가 잠깐 보고 해야 되겠습니다. 나는 정치 이야기를 지금 할 수가 없어요.
그분 바랍니다. 뭐 지금 우리가 선거가 있지만 정치 이야기를 할 수가 없고, 영적인 이야기만 합니다. 그러니까 정치 이야기가 좀 섞이면 재미가 있는데, 뭐 한 4월 10일까지만 참으면 돼. 알았죠? 재림 예수 허경영과 예수의 청년 시절 2.
허성정, 아 대륙 백제 만주 신라의 저자. 재림 예수 허경영의 가르침이 점점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2천 년 전 신인 허경영이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스라엘에 존재했을 당시, 그가 인도, 네팔, 티베트, 파키스탄, 이란, 이라크, 시리아, 그리스, 이집트 일대를 방문하며 구도의 길을 걸었던 얘기는 너무나 미진하다. 재림 예수 허경영은 신약성경과 사복음서 통째로 빠져 있는 예수의 청년 시절 구도 과정을 속 시원하도록 상세히 밝혀주고 있다.
잠깐요, 이란, 이라크 있죠? 어, 터키도 있나? 아, 터키 없구나. 그래, 읽으세요. 세계. 기독교인들은 잃어버린 예수의 청년 시절 18년을 완전히 복원될 수 있게 되었다.
참으로 다행하고 복된 일이다. 재림 예수 허경영 본인의 증언과 리바이 도우리 목사가 하늘로부터 받은 성약 성서를 종합하면, 청년 예수는 12세부터 30세까지 인도권에서는 유태인 의성자혜원 아이란 호칭으로 살았다. 이집트권에서는 그리스도라는 호칭으로 세상에 존재하였다. 예수는 구도의 과정을 통하여 다양한 종교와 사상, 그리고 문화들을 경험했다.
이스라엘의 유태교, 인도의 불교와 브라만교,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 이집트의 밀교 등을 완전히 터득했다. 예수는 당시의 종교와 사상 체계를 완전히 소화한 세계 최고의 지식인이었다. 이집트의 형제단에서 그리스도란 칭호를 받은 예수는 알렉산드리아에서 개최된 세계의 일곱 성자들의 모임에 초대된다. 이 회의에는 세계 일곱 국가의 영적 지도자들이 참석하여 인류의 미래에 관한 대책을 강구하는 회의였다.
여기서 예수는 감독 동적 연설로 화답한다. 이 모임에는 극동의 맹구, 인도의 비자파크, 페르시아의 카스파, 아시리아의 아시비나, 그리스의 아폴로, 이집트의 마세노, 이스라엘의 필로가 참석하였다. 예수는 이 회의의 주인공으로 참석한 후 18년간의 타국 생활을 마치고 드디어 고향인 이스라엘로 돌아왔다. 이윽고 예수는 공생활 준비를 위해 광야로 들어갔다.
예수는 그곳에서 40일 동안 금식 기도를 한다. 이때 예수는 세 번에 걸친 마귀의 시험을 거친 후 마침내 그리스도로서의 사역을 시작한다. 예수가 최초의 복음 사역을 시작한 곳은 요르단 강의 세례자 요한이었다. 오늘은 지난 후에 걸쳐서 재림 예수 허경영과 예수의 청년 시절 속편을.
보내기로 한다. 최대한 압축하였습니다. 이 글은 윤청광의 ‘불경과 성경, 왜 그렇게 같을까?’라는 책을 참조하여 쓴다. 관심 있는 분들은 윤청광 저서를 일독하기 바란다.
- 좋은 열매와 나쁜 열매. 성경에서 예수는 “열매를 보면 그 나무를 알 수 있다. 가시나무에서 어찌 포도를 딸 것이며, 엉겅퀴에서 어찌 무화과를 따겠느냐”고 하였다.
불경에서 석가모니는 “선인 선과 악기 학과라. 선한 열매가 익은 뒤에는 복을 만난다. 악기 열매가 익은 뒤에는 죄를 받는다”라고 하였다. 성경과 불경이 공히 열매를 주제로 다루고 있다.
성경의 열매 이야기는 불경의 열매 이야기에 그대로 나와 있다. 23. 나는 진리여, 내가 법이다. 성경에서 예수는 “빌립보야, 그대가 나를 보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곧 하나님을 본 자”라고 하였다.
불경에서 석가모니는 “법을 보는 자는 나를 본 사람이요, 나를 본 자는 곧 법을 본 사람”이라고 하였다. 예수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하였다. 석가모니는 “나는 법이니, 나를 보는 자는 법을 보는 자”라고 하였다. 성경과 불경 모두 예수나 석가모니 자신이 법과 진리의 근본 자리라는 것을 공히 설명하고 있다.
기독교의 구원은 불교의 성불을 대치한 말이다. 24. 행하는 것과 실천하는 것. 성경에서 예수는 “나더러 주님이라 부른다고 해서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고 하였다. 불경에서 석가모니는 “제아무리 경전을 많이 읽고 외워도 실천하지 않는 게으른 사람은 성인의 문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였다. 성경에서 행하는 것과 불경에서 실천하는 것이 완성의 문으로 들어가는 조건이라고 꽃같이 말하고 있다. 25.
원수를 사랑하라. 부모의 원수도 갚지 마라. 성경에서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라, 나를 저주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마저 대어 주어라, 일곱 번씩 이른 번이라도 용서하라 하였다. 이것은 예수의 독창적 창작물일까? 그렇지 않다.
불경 곳곳에는 보다 더 큰 용서를 하라고 나온다. 불경에는 보살은 부모를 죽인 원수도 갚지 말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한들이 톱날로 나의 사지를 끊는다 할지라도 성을 낸다면 이것은 나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가 아니다. 예수의 철저한 사랑은 석가모니의 철저한 자비 사상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 아흔아홉 마리의 양과 999명의 죽인 살인마. 성경에는 아흔아홉 마리의 양과 길 잃은 한 마리의 양에 대한 비유가 나온다. 양을 잃은 목자는 아흔아홉 마리 양을 놔두고 한 마리의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선다는 얘기다.
불경에 999명의 피살자, 한 명의 살인자가 나온다. 불경에 999명의 죽인 살인마 아잉 사카가 마지막 한 명을 죽이려다가 부처님의 설법을 듣고 구원되는 얘기가 나온다. 이것은 성경이 불경의 살인마 아잉 사카 얘기를 길 잃은 한 마리의 어린 양으로 각색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7.
성령 모독과 경전 비방. 성경에는 사람의 아들을 거역하는 것은 용서를 받을 수 있어도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을 수 없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불경에 야광이 어떤 악한 사람이 부처님을 훼방하고 비방하고 그 죄는 오히려 가벼우나 법화경을 훼방하고 비방하면 그 죄는 매우 무겁다. 다른 곳에는 경전을 훼방하고 비방한 죄는 아비 지옥으로 떨어진다고 하는 경고가 적혀 있다.
성경은 법화경의 내용을 알고 있고 그것을 기독교식으로 신학으로 승화해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28. 뿌리는 자의 비유가 같다. 성경에는 뿌리는 비유가 있다.
어떤 사람이 밭에 씨를 뿌리러 갔다. 어떤 씨는 길바닥에 떨어지고, 어떤 씨는 돌밭에 떨어지고, 어떤 씨는 가시밭에 떨어졌다. 불경에 석가모니가 자기 자신을 씨 뿌리는 농부로 비유하고 밭을 갈고 씨를 뿌린다고 설법한다. 어떤 것은 돌과 나무가 무성한 황무지에 떨어진 예를 들고 있다.
이것은 성경과 불경이 똑같은 비유와 똑같은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이 내용을 분석해 보면 예수 혹은 성경이 석가모니 혹은 불경에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보다 풍성한 예화로 만들어 썼음을 알 수 있다. 29. 빛에 대한 비유가 같다.
성경에는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나는 빛을 증거하러 왔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등의 얘기가 수없이 지나온다.
불경 역시 “그는 세상을 비추는 빛이다. 눈이 있는 자 빛을 보리라. 지혜의 밝은 빛이 해와 같이 비춘다.” 등 빛에 대한 표현이 자주 나온다. 성경과 불경이 모두 같은 카테고리인 빛을 비유로 해서 예수와 석가모니를 설명하고 있다.
- 성경의 마귀와 불경의 악마. 성경에는 예수가 단식하며 기도할 때 마귀의 시험을 받는 장면이 나온다. 불경에 석가모니가 단식하며 명상하는 동안 악마의 시련을 받는 장면이 나온다.
성경에서 마귀가 굶주린 예수에게 떡을 빵으로 만들라고 한 것이나, 불경에서 굶주린 석가모니에게 바로의 걸식을 하라고 권하는 것은 같다. 예수는 사람이 빵으로만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으로 산다고 유혹을 뿌리쳤다. 석가모니 역시 사람이 밥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광음천 기쁨을 양식으로 먹고 산다고 하며 유혹을 뿌리친다. 마귀가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주며 마귀에게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줄이라고 유혹한다.
불경에서 악마는 석가모니에게 나라 전체를 직접 통치하라고 히말라야 산을 황금 산으로 바꾸라고 유혹한다. 이에 대해 예수는 하느님을 섬기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다고 하면서 마귀의 유혹을 뿌리친다. 석가모니 역시 무력을 따르는 자는 무욕의 결박된 것이니 사람은 마땅히 그 결박에서 벗어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면서 유혹에서 벗어난다. 성경의 이야기와 불경의 이야기가 구성과 전개 그리고 교훈까지 똑같다.
이러고도 성경이 불경을 베끼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30일 배신자와 도망친 제자들. 성경에는 예수는 자신의 12두 제자 중 유다가 배신할 것을 알았는데, 불경에서 석가모니도 자신의 제자 중 데바 달타가 자기를 배신할 것을 알고 있었다. 성경에서 배반자 유다가 칼과 몽둥이를 들고 예수를 붙잡아 가자 제자들이 모두 도망을 갔다. 불경에서 석가모니도 코끼리의 위해를 당했을 때 500명의 제자들이 모두 도망쳤다.
뿐만 아니라 예수는 자기의 제자들이 칼을 쓰려고 하자 칼을 든 자는 칼로 망한다고 경고한 것처럼, 석가모니도 데바 달타 향해 악은 악으로 망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성경은 불경을 참고로 하여 이야기의 기초를 설계하고 교훈의 내용을 완성해 간 것을 알 수 있다. 302 하늘에서 내려온 음식. 성경에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명을 먹인 기적이 나온다.
불경의 유마일 경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온다. 가르침을 듣기 위해 모인 수많은 사람들을 앉혀 놓고 없던 음식을 순식간에 만들어 그 많은 사람들을 배불리 먹이고 남을 수 있도록 하는. 기적을 일으켰다. 몰려든 군중, 먹을 것이 없는 상황, 기적을 일으키는 예수와 유마힐, 배불리 먹는 과정, 먹고도 남는 부스의 기적 등이 하나의 공식처럼 똑같다.
불경에서 음식의 기적은 본생경 A 길상 초품, Qu 바수 아픔에도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성경이 불경을 참고한 것으로 봐야 한다. 33. 부자는 천국에 가기 어렵다. 성경에는 예수가 부자 청년에게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고 나를 따르라고 하였다.
불경의 방등경이나 법사경문에는 재물을 다 버리고 법의 상속자가 되라고 한 것은 똑같다. 예수는 부자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였고, 석가모니는 재물에 집착하면 열반에 들 수 없다고 하였다. 불경의 예화가 풍성하고 역사가 오래된 것을 보면 역시 성경이 불경을 참고했을 것이다. 34.
간음한 여자와 도망친 창녀. 성경에는 간음한 여자를 잡아온 사람들에게 예수는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여자에게 돌을 치라고 하였다. 그랬더니 모두들 양심의 가책을 받아 하나 둘 순서대로 그 자리를 도망쳤다. 불경에 석가모니가 물건을 훔쳐 도망친 창녀를 잡으려고 찾아다니던 젊은이들에게 죄지은 여자를 찾는 것과 그대들 자신을 찾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급하냐 힐문했다.
그러자 젊은이들은 자기 자신을 찾는 것이 더 급하다고 대답하고는 부처님의 설법을 듣는 장면이 나온다. 성경과 불경의 소재와 내용이 거의 유사하다. 35. 남의 잘못과 자기 잘못.
성경에는 예수가 형제의 눈에 있는 티는 보면서 제 눈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한다고 한 말이 있다. 불경에 남의 잘못은 드러나게 보지만 자기 잘못은 도박꾼이 불리한 주사위 눈을 숨기듯 한다고 하였다. 성경에는 남을 비판하지 말라. 그러면 너희도 비판받지 않을 것이다 하였다.
불경에 남 듣기 싫은 말을 하지 말라. 그러면 남도 너에게 싫은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성경의 산상수훈은 불경의 법구경을 대거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 36.
예수의 기적과 석가의 신통술. 성경에는 예수가 일으키는 기적들이 수없이 수록되어 있다. 장님이 눈을 뜨기도 하고, 죽은 자를 살리기도 하고,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우기도 하고, 중풍병자를 고치며 귀신을 쫓아내기도 한다. 이러한 능력은 예수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불경의 본생경에 거의 다 들어 있다.
석가모니가 수많은 병자들을 고쳤으며, 전염병을 물리치고 홍수를 물리치기도 했다. 석가모니의 제자들은 아주 거리도 잠깐 사이에 왔다 갔다 하는 신통술을 지니고 있었다. 불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이 성경에도 수없이 반복 기록되어 있다. 37.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성경에는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불경의 여러 경전에도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와 약이 필요하지 않지만 병든 자에게는 의사와 약이 필요하다라는 말이 나온다. 예수가 자신을 의사에 비유한 것은 석가모니가 자신을 의사에 비유한 것과 일치한다.
- 하느님 나라와 마음속에 붙여. 성경에는 하느님 나라는 여기에 있다 혹은 저기에 있다 말할 수 없다. 하느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고 하였다.
불경에 극락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내 마음 속에 부처가 있다고 하였다. 성경에서 하느님 나라가 너희 가운데 있다는 말이나 불경에서 내 마음이 곧 부처라는 말은 같은 말이다. 39.
진정한 보물. 성경에는 너희는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 두라고 하였다. 불경에 마음속에 지녀야 할 참다운 보물은 자비, 경건, 절제, 침착함이라고 하였다. 성경에는 하늘에 쌓아둔 보물은 좀이나 녹이 쓸지 않으며, 도적질도 당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불경에 “다른 사람이 가져갈 수도 없고 도적이 훔쳐갈 수도 없는 보물을 가지고 떠나라”라는 말이 있다. 석가모니가 살았던 시대와 장소가 엄청나게 달랐음에도 그 가르침은 같다. 이건 역시 불경의 가르침을 성경적으로 다듬은 것으로 보인다. 하늘이 내리는 평등한 사랑.
성경에는 하느님은 선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에게나 해를 비춰 주시고, 의로운 자나 불리한 자에게도 비를 내려 주신다고 하였다. 그러네, 이것은 불경의 법화경에 그대로 나와 있다. 석가모니는 법화경에서 어떤 차별도 없는 비를 골고루 내리듯이 모든 중생들에게 가르침의 비를 내린다고 하였다. 성경의 문장은 불경의 법화경 문장을 그 핵심 부분만 잘 간추려 다이제스트 해 놓은 것처럼 느껴진다.
40일. 가톨릭의 묵주와 불교의 염주. 열심한 가톨릭 신자들이나 가톨릭의 수도사들은 손이나 목에 묵주를 걸고 다닌다. 불교의 승려들도 손이나 목에 염주를 달고 다닌다.
가톨릭의 묵주나 불교의 염주는 형태도 비슷할 뿐 아니라, 묵주 알과 염주 알이 모두 108개로 되어 있음도 같다. 가톨릭 수도원의 규칙이나 생활 방식은 불교의 절간 분위기와 너무 유사하다. 이건 역시 가톨릭이 불교를 차용한 것이 아닐 수 없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성경에는 불경의 내용이 상당히 들어 있다.
성경의 편지보다 불경의 편지가 다 200년이나 뒤지는 것은 객관적 사실이다. 그러므로 성경이 불경을 참고로 편찬된 것은 당연한 일이다. 또 그것은 어떠한 흠이나 허물이 될 수도 없다. 없다.
그런데도 문제는 되는 것은 기독교가 불경의 내용을 일부 차용한 부분을 솔직히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심지어 기독교는 성경에 포함되어 있는 불교의 흔적을 여러 가지 수단으로 지웠다. 초기 기독교는 불교의 흔적이 있는 복음서들은 정경 목록에서 모두 제외시켰다. 성경에서 차용하고 있는 불교 부분의 인용 사실은 이제 되돌릴 수 없는 진실이다.
현재 외경 내지 위경으로 전해지는 도마 복음서나 베드로 복음서 등에는 불교 냄새가 짙게 배어 있다. 바로 그런 이유로 이 복음서들은 기독교의 정경 목록에서 제외되어 있다. 성경에서 지워버린 내용은 예수의 청년 시절 일대기와 그의 치열한 구도 과정이다. 그것을 성경에서 제외시켜 버렸으니 오늘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은 절름발이가 되어 있고, 역사적 예수의 실제 모습은 올바르게 전해지지 않고 있다.
참으로 뒤틀린 세상이다. 진리를 밝히는 성경마저 뒤틀려 있으니 세상이 어찌 온전할 수 있겠는가. 세상은 신인 허경영의 말씀대로 말세의 징후를 곳곳에서 보이고 있다. 이쯤에서 우리는 재림 내수 허경영 신인의 말을 들어야 한다.
신인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내수 당사자였다. 그는 2천년 전 이스라엘에서 직접 살았던 사람이고, 예수 시절 모든 사건의 현장에서 주인공을 했던 사람이다. 2천년 전 예수가 지구에 와서 가르쳤던 것은 절대자의 존재, 절대자에 대한 믿음, 절대자의 인간 사랑, 고통을 통한 인간 성숙,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등가성, 지상 삶의 상대성과 유한성, 보양이 하늘나라의 시민권 획득을 목표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신인 허경영의 말대로 이대아 본양 세계의 완성을 목표로 우리 삶의 방향을 잡아야 한다.
바로 그 목적. 때문에 예수는 인간의 몸을 직접 입고 십자가에서 못 박혀 돌아갔다. 예수는 십자가의 신비를 인간 세상에 완전하게 계시하고 하늘나라로 귀환하였다. 끝으로 필자가 이 글을 쓰는 목적은 기독교를 패하기 위함이 아니다.
기독교가 불교의 아류 종교라거나 아바타 종교라는 인상을 주기 위해서 쓰는 글도 아니다. 기독교는 그 자체로서 자기 완결성을 가진 종교다. 신이 직접 인간의 역사에 개입하고 있는 종교이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불교나 유교는 신과 관련이 없는 종교다.
불교나 유교에 신이 없다. 그래서 불교나 유교는 그냥 철학일 뿐이다. 인간 삶의 질을 확장시키는 사변 종교일 뿐이다. 정확히 말하면 종교라고 할 수도 없다.
마음속에서 신을 그리워하며 만들어낸 인간의 종교일 뿐이다. 2천년 전에 예수는 이제 허경영의 이름으로 경기도 양주시 하늘궁에 다시 와 있다. 이른바 예수의 재림이다. 그의 일거수일투족은 우리 모두에게는 살아 있는 신의 말씀이다.
우리 생애에서 창조주의 화신을 우리가 만났다는 것은 기적 같은 일이다. 우리는 매일 그분으로 난리를 치고 매 순간 까무라친다. 우리 생애에서 백천만 겁난조 신을 만났기 때문이다. 우리 생애에서 잃었던 아버지를 찾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분의 신원을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 의심을 하는 사람들은 어찌 된 영문인가. 도대체 신인 허경영에 대해 안티를 하는 사람들은 또 무슨 대장인가. 시대의 징표가 그렇게도 읽혀지지 않는다는 말인가. 그렇다.
우리 생애에서 삼위일체 조주를 볼 수 있는 눈은 행복하다. 우리 생애에서 삼위일체 재림 예수 말씀을 듣는 귀는 행복하다. 감춰진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마태오 10장 26절, 2024년 3월 22일 국향.
아, 아비. [박수] 맞죠? 네, 맞아요. 네. 근데 많이 모이면, 최고 많이 모이면 만 명이 모여요.
이스라엘에서는 내가 있을 때. 그래서 병이 이어 했을 때는, 다섯 병이 이어 했을 때는 알겠죠? 네. 이걸 했을 때는 약 만 명이 모였어. 음.
실제 만 명이 모였는데 스피커가 있나? 없어. 이게, 이게 지금도 이거 없으면 잘 안 들리지? 네. 그런데 한 명도 내 말이 안 들리는 사람이 없어. 그럼 내가 소리를 질렀을까? 아, 조용, 조용.
이야기하는데도 다 들렸어.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아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당시 이스라엘에 안 살았기 때문이야. 이스라엘은 갈릴리. 내가, 내가 한, 내가 이야기한 갈릴리는 여기 우리 한반도 땅보다 얼마가 낮아? 400m.
그러니까 바다보다 400m 낮은 곳이야. 갈릴리 내. 갈릴리에서 강의를 많이 했잖아. 네.
육지보다 400m 낮아. 갈릴리 호수가. 그 이스라엘의 지형이 400m 낮다 이 말이야. 그런데 헬몬산 북쪽에 있는 헬몬산 2800m 넘어.
그지? 281m 뭐 이렇게 되 높아요. 백두산보다 높아. 어. 그런데 여기서 갈릴리 언덕에서 이렇게 강의를 할 때, 이 북쪽에 낮에는 여기서 바람이 일로 가.
5가 되면은 이 바람이 여기가 시대가 높을 거 아니야. 400m 높으니까 여기는 미치 아아, 이렇게 내려와. 그 지형이 이렇게 생겼단 말이야. 예.
그러니까 갈릴리 뒤에 있는 그 산도 비슷이 생겼잖아.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낮에는 오전에는 일로 바람이 불어. 오후에는 산에서 찬바람이 내려와. 갈릴리 쪽으로.
그러면 내가 여기서 꼭 강의할 때는 오후야. 그지? 마. 여기서 찬바람이 내려오면서 내가 여기서 말을 할 때는 이 말을 하면은 말이 여기 있는 사람들한테 뭐 갔냐면 원형 도하고 비슷해. 아, 이스라엘 지형이 원형 돔의 지이야.
앞에서 스피커 둔 사람이 밑에 원형 바깥 원형을 향해서 떠들면 원형 쪽이 말이 다 들려. 그래서 내가 헬몬 산을 향해서 이 시산을 시온산 쪽으로 하면은 시온산 쪽에서 말이 내려와 울려. 그래 가지고 만 명이 옆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들려. 여러분, 어디 가서 그런 해보면 되면 로마 경기장 같은 데 가서 앞에서 원형 극장 가서 떠들면 말이 마이크 없이 다 들려.
그 로마 시대 때 마이크 있었을까? 없어. 원형 경기장에 모인 사람이 2만 명, 3만 명이야. 말이 옆에서 속삭이는 것처럼 들려. 알겠지? 그래서 마이크를 썩기 좋게 유대 지형이 뭐 같이 생겼다고? 갈릴리가 육지.
예루살렘과 갈릴리 때가 지형이 바다보다 400m 낮아. 기가 막히죠. 엄청 지형이 낮은 곳이야. 그러니까 산들이 있으면 소리가 갔다가 울리게 돼 있어.
그래서 산을 등지기 하면 만 명이 안 들고, 5천 명이 안 들고, 말이 잘 들려. 앰프가 필요 있나? 그래서 노래를 부르면 노래가 막 왕왕 그려. 그냥 저만 그런 걸 이용했기 때문에 이게 병을 가능한 거야. 이, 이, 이런 걸 했다 이 말이야.
그 거기 있었던 사람이 나야. 어, 알았지? 내가 축복 줄 때 어, 어마어마한 빛이 들어가요. 그런데 그 사람 받은 사람은 계속 여러분이 걸어 다녀도 하늘에서 빛이 오고 있어. 아멘.
그 영상 내 보여 줄게. 어떤 큰 교회 목사님이 왔는데, 아, 자기가 이 사진을 보고 기절했다는 거야. 자기 축복 주려고 내가 손이 닿는 순간에 번쩍. 그러니까 축복 들어가라 안 해도 돼.
손이 머리에 닿는 순간에 번개 불이 번쩍. 근데 그게 이 안이 안 보일 정도로 하얘져 버려. 근데 그게 우리 눈에는 안 보여. 내가 만약에 여기 누구 나오서 손을 딱 대고 축을 주잖아.
데리고 주기 전에 손만 딱 대면. 번쩍이, 그러니까 내가 이리 넣어 버려. 여기 우리 사, 우리 대천사지. 요번에 이 여기를 요렇게 됐다.
여러분 눈에 안 보이지? 이게 번개 불이 번쩍한 거야. 근데 이게 들어가는데 축복을 주면은 이게 안 나와. 계속 불이 안에 들어 있어. 죽을 때까지.
그러니까 이 사람이 막 권능을 행사하는 거야. 그 들어가는데 그게 사진으로 포착됐다. 한번 앉아서 봐 봐. 좀 앉아.
내가 설명해 줄게. 네, 영상을 한번 띄어 봐. 그 목사님이 며칠 전에 왔지? 네, 얼굴 가리지. 축복 주세요.
번해 안 해? 다시 해. 축복 주세요. 다시 스톱 해 봐. 자, 내 손이 그 사람한테 가는 사이의 번째 가지네.
이게. 그리고 축복 주세요 하는 말은 딴 사람이 한 말이고 내가 먼저 준 거야. 잘 봐. 이거 화야 안 해? 이 사람 보이나? 내 보이나? 이 빛이 내리는 쫓는 거 보여? 안 보여? 빛이 내리 꽂는 거 보여? 안 보여? 보여.
보이지. 이게 그냥 비하고 갔나? 아닙. 다르지. 이게 사실이란 말이야.
그리고 빛은 없는 빛이야. 어마어마한 이게 암흑 물질이 내가 백분 갈 때 번쩍 하지. 그거 똑같아. 예.
그러니까 이거는 지구의 에너지가 아니야. 그러면 이게 이 사람 몸이 어떻게 되겠어? 이게 영원히 권력 행사. 집에 가보면 몇 자리도 이렇게 돼 있어. 그리고 자기 학교, 자기가 다니는 호텔에서 누구 자는데 자기 직장 다 이렇게 돼 버려.
하여 버려. 하여. 이 빛이 암흑 에너지. 그 암흑 에너지가 찍힌 거야.
또 한번 한 장 더 돌려봐. 말고 또 돌려봐. 그 목사서 있는 거다. 이 목사서 있죠.
무슨 빛이 보이지? 요게 여러분한테 오는 거야. 이 사람이 걸어다니면 이런 빛에 들어가 있는 거야. 이게. 이 이게 축복받은 사람들이 좀 특이하지.
안 받은 사람은 아니래. 무슨지 알지? 그럼 이 사람이 뭐야? 능력을 행하는 거야. 광대라 뭐 왜 우주 에너지가 통 돼 있는 거야. 내여.
비행접시가 다 올라갈 때 통로가 탁 나타나지, 그게 여러분한테 축복으로 들어가 있는 거야. 작게, 이 사람이 축복받은 목사님이 이상하지? 무슨 빛이 내려와 있지? 이 사람이 지키고 있는 거예요. 따라다녀요. 따라다녀 봤죠? 그러니까 일반인이 아마 자기 어디 행사 놀러 가서 찍은 건데, 축복받은 이후에만 이런 현상이 계속 있다는 거야.
그래서 아까 또 뭐 간증할 게 있다 그러지? 아까 저분이 전화가 또 왔어요. 이거 말고 또 간증할 게 있다 그랬지? 응. 아까 전화 왔어. 어, 나한테 전화 왔는데 이거 말고 또 간증할 게 여러 가지 있다고.
자기가 너무너무 놀랍다고. 아니,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나한테 간증 받을 때, 어, 그게 자기 카메라에 찍혀 버렸어. 어, 자기 아까 카메라 봐봐. 이게 찍혀 있는 거야.
어, 이거는 어떤 서치라이트를 켜도 이렇게 안 돼요. 이 뭐 빛이 위에서 내려오는 거 맞아, 안 맞아? 어, 팍 내려오. 그러니까 여러분은 내가 고쳐 준다고 뭐 썩 이러고 이렇게 하면 그냥 되는 줄 알아? 빛이 그냥 우리 눈에는 아무 에너지가 이렇게 찍기가 어려워요. 어, 이게 런 촬영이 우연이 된 거야.
내 얼굴도 못 알아보겠지? 네, 이 사람 얼굴도 못 알아봐. 어, 이게 자기, 이 사람이 이걸 보고 기자는 거야. 찍히는 과정 한번 보자. 아, 원인지 다시.
아니, 이거 말고 첫 스타트, 시작해 봐 주세요. 내 손이 그 사람 앞으로 가는 세 돼 버리지. 축복 주세요. 무슨 말인지 알지? 그냥 번쩍 하는데, 이게 원래 촬영이 안 되는 거야.
근데 촬영이 돼 있잖아. 그래서 이 사람이 그 사진을 가지고 와서 정말 이상하다. 야, 그 자기가 이걸 보고 너무너무 축복이 무섭다는 걸 깨달았대. 봤죠? 네.
음. 그리고 자기가 왜 자기가 어디 가서 서 있으면 빛이 위에서 내려오나, 이거야, 이거. 그럼 이게 뭐예요? 이게 축복받은 사람이야, 어, 어, 그러니까 이 사진을 자기가 우리한테 보냈지. 내가 뭐 사진 알아? 이거 모르지.
교회 목사로서 너무너무 놀랍다. 어, 그래서 이분이 아마 어, 또 뭐 나한테 이야기할 게 있다는데, 오늘 강의 때문에 내가 이야기 길게 못 했는데, 간증할 게 있대. 너무 기가 막힌데, 목사님이 어, 그래서 우리 얼굴은 가려 들렸어. 이분이 분이셔.
빛이 있지. 네, 이렇게 여러분들은 축복받은 것이 왜 내가 광채 대로 하면 사람이 살아나나? 그건 여러분이 우주의 암흑 에너지 속에 이미 여러분은 백궁에 비자를 가지고 있어요. 비자를 가지고 있다는 건, 왜 여러분은 백공 비자를 하늘에서 결제를 해 버린 거야.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아 가지고 성령이 성령 체가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살아나라. 그러면 광채 되라. 그러면 살아나. 뭐 그렇게 말하도 급하면 그냥 일어나라.
뭐 깨나라. 뭐 말은 마음대로 해도 돼요. 되더 안 되더네. 되죠? 네.
어, 이 여기 여기 우리 초, 오늘 저 뭐, 어제 언제 대천사 됐지? 일주일 전에 받았지. 일주일 전에 받았죠? 나와 봐. 이분은 일주일 전에 받아 나니까 좀 약간 응, 그지? 일주일 됐나 대천사 된지? 어, 굉장히 몸이 호리호리 하지. 그지? 그이 사람이 자, 이거 잡아.
마음속을 해. 광채 대라. 광채 나가라. 자, 해 봐.
마음속으로 했어요. 응. 손 힘죠. 이 광채 대려 한 거야.
맞아요? 네. 광채 나가라도 한번 해 봐야 되겠지. 해 봐요. 했어요.
나가 버리잖아. 광채가. 그지? 그러면 죽는 사람이야. 살아나라 하면 거 해 봐.
했어요. 살아난 거지. 죽어라 해 봐. 했어요.
죽어 버리죠. 이 물질도 말을 알아들어. 그 여기서 말을 이게 암흑 에너지 체야. 이 자체가 암흑 에너지 축복 체가 돼 있는 거야.
그럼 이 사람은 마음만 먹으면 물질에도 전달되고 사람도 전달돼. 이 물질에 전달되는 거 봤나? 예. 무슨 전기 코드가 있나? 전달. 왜 그렇게 못생겼냐? 마음속으로 했어.
이쁘다. 마음속으로. 금방 못생겼는데도 서운해? 생각 안 해. 얘는 아, 그지.
너 미워 죽겠다 했어요. 그냥 힘 빼버려. 너 사랑해. 힘 주죠.
그러니까 이런 목적도 사랑한다 그러면 에너지를 주고, 밉다 그러면 힘을 다 빼버려. 이게 말로 했나?한테 아니요. 마음으로 했죠. 뭐가 에너지가 전달될까? 바로 뭐, 이게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이게 되는 거예요.
맞죠? 그럼 이제 말로 해 봐. 너 못생겼다. 너 못생겼네. 너 잘생겼다.
금방 못생겼다 그러다 잘생겼다 그러면 얘가 삐질 텐데. 또 에너지를 줘요. 멍청하게. 못생겼다, 겼다.
금방 또 빼버려. 잘생겼다. 그지. 그러니까 살아라.
말로 해. 살아라, 살아나라, 살아나라. 살아났지. 죽어라, 죽어라.
그지. 말로 하나, 마음을 하나. 전달되지. 이거는 십원 세계야.
아멘. 인간 세계에서는 존재할 수가 없어. 얘가 이 사람 마음속에 들어간 걸 다 알아. 아멘.
다 읽어. 아멘. 아, 그래 그래. 근데 석가모니나 그 당시 예수 때는 이게 안 되는 거야.
신의 세계는 이게 되는 거예요. 알았죠? 네. 내가 여러분이 이해할 정도의 내만 보여주는 거야. 만약에 더 이상 걸 보여주면 여러분 전부 정신병이 들어버려.
음. 정말이야. 음. 무슨 말인지 알죠? 만약에 기산 저수지 옆에 우리 그 커피 만들어 놨죠.
내가 나중에 물리로 걸어가면 다 기절해 가지고 못 일어나. 그 호숫가를 내가 많이 준비해 놨지. 네. 베라벨 다 보게 돼.
자, 이거 한번 생각해 봐. 이렇게 초 현상을 내가 단계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거야. 네. 아, 그래 안 그래? 어느 과학자가 이걸 잡고 마음속으로 너 내 사랑하는 사람 닮았다.
마음 그렇게 먹어 봐요. 그러면 이 사람한테 무한한 에너지를 넣어줘. 너 내가 미워하는 사람을 닮았다 그러면 그냥 이 사람 에너지 다 빼버릴 힘이 있어요. 없어지죠.
말로 하나 마음으로 먹으나 눈치가 단이야. 맞아, 맞아. 이게 다 전달되는 거야. 응, 그렇죠.
그럼 얘한테 뭐 하나 물어보자. 너 말이야, 말을 하세요. 응, 너 말이야. 응, 내가 좀 이쁘다고 생각하니? 내가 좀 이쁘다고 생각하니? 이쁘다고 생각한대.
어, 너 내가, 내가 우리 남편보다 먼저 죽는다고 생각하니? 우리 남편보다 먼저 죽는다고 생각하니? 더 오래 사는 남편이 들으면 서운하겠지. 이게 진실이야. 그럼 넌 내가 남편보다 오래 사니? 내가, 넌 내가 남편보다 오래 사니? 물어봐. 넌 내가 남편보다 오래 사니? 어, 그렇대.
이제 해가지. 그러니까 얘는 궁금한 거는 다 말해줘. 응, 너 내가, 너 내가 흰 팬티 입었니? 흰 팬티 입었어? 아, 밝은 색 팬티를 입었나? 무슨 색을 입었어? 맞아요, 흰 거 맞아. 어, 흰 거 맞아.
흰 거 맞아. 그니까 아니, 얘가 모르는 게 없어. 내 오돌이가 까만 걸 입었니? 내 오돌이 까만 걸 입었니? 아니래. 내 오돌이 흰 걸 입었니? 내 오돌이 흰 거 입었니? 어머, 그렇대요.
내가 명찰을 안 달았냐? 내가 명찰을 안 달았네. 아이, 달았다. 이거 명찰 있어, 없어? 있어요. 대천사 명찰 있잖아.
뭐, 얘는 말이야, 모르는 게 한 개도 없어. 그럼 뭐, 얘는 안아? 얘 장법은? 어, 너 내가 목걸이를 했니? 내가 목걸이를 했니? 어머, 했대. 어, 그렇죠. 내 목걸이가 까만 색이니? 내 목걸이가 까만색이 아니래.
내 목걸이가 색이니? 내 목걸이가 금색이 검색이? 뭐, 속옷 팬티만 아는 게 아니야. 다 알아. 머리카락 숫자, 뭐 모든 배꼽, 모든 걸 다 알고 있어. 다 알고 있겠지.
어, 그러니까 이 영적인 세계는 이런 거 아무 거를 잡아도 얘를 잡아도 비밀이 다 누설되는 거야. 네, 다 나와요. 근데 나는 잡을 필요가 없어. 네.
놓아도 돼네, 아멘. 하도 얘하고 말이 통해 다 그러니까 여기서 미국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도 말이 통하는 거야. 나는 여러분은 가서 잡아야 돼. 이렇게 잡아야 돼.
자, 나는 이거 안 잡아서 본인이 들고 있어. 미워, 사랑해. 맞나, 맞나? 나는 잡을 필요가 없다는 거여. 놔도 똑같아.
여도 놔도. 자, 미워 잡아 봐요. 미워해서 잡아 봐. 손.
그건 힘 없지. 그지? 여다 놓고 이거 이제 미국이라고 생각해. 요거 미국이라 생각해. 자, 사랑해.
알러지나. 그러니까 이거를 말로 안 해도 다 되지. 예. 그러니까 나는 잡을 필요가 없는데 여러분은 잡아야 돼.
이렇게 격, 격을 권능을 낮춰 놓은 거야. 아, 그 여에 못 들어가. 아, 여러분 피어가 한계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걸 넣어 준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몸에 달고 있는 명찰이 이런 거 하나, 물건 하나가 예사로 보일까? 아니, 전부 소통이 되는 물질이야, 이거. 그럼 아침에 일어나면 여러분이 이 집안에서, 여러분 가정집에서도 사랑해 이래야 돼. 아, 사랑해. 그런데 여러분은 벽을 잡아야 돼.
나는 벽을 잡을 필요 있나? 없어요. 사랑해 이러면 전부 내보고 웃고 난리야. 좋아 가지고 신뢰에서 막 에너지가 확 박혀 버려. 밤에 자고 나오면 여가 조용하잖아.
나는 저서 나오자마자 사랑해 싹 다 그냥 나한테 막 에너지를 보내고 난리 구이야, 그냥. 알았죠? 이제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에게는 물질에든 갈씨 하면 되나? 안 된다는 거야. 알았죠? 어, 우리한테 안 하는 사람을 멀리 해버리면 되지. 그걸 귀로 들으면 어떻게 돼? 우리 몸이 나빠지는 거야.
얘한테 나쁜 말 자꾸 해 봐. 그 그런 전화를 받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레벨이 확 떨어져 버려. 받은 것만으로도 레벨이 떨어져요.
뼈 빠지게 올라온 레벨이 없어지니까 우리가 안티도 사랑해야. 되겠지만 그들의 전화를 귀로 들으면 레벨이 다 사라져 버려. 그러니까 전화번호가 좀 이상하다면 딱 길 때는 딱 끊어버리고, 아, 이거 잘못됐구나 빨리 끊고 나한테 전화 안 해도 빨리 죄송합니다. 알았지? 다음에 왔을 때 나한테 죄송하다 그리고 레벨 원상 복구해 주세요.
돼? 그럼 내가 레벨을 다시 원상 복구해 줘. 레벨은 없어져 버린 거야. 자, 번 안티를 사랑해요. 그, 그 이게 가짜인데도 가짜도 은 가짜 볼까? 아니요, 진짜 봐.
레벨, 레벨 다 없어졌지. 그러까 여러분이 안티 전화 받고 시시하고 있으면 나한테 레벨을 넣어 달라고 해야지. 레벨, 내가 원상 복구되라. 자, 레벨, 레벨 이제 원상 복구됐다 말이야.
그 이거 안 하고 어머 안티 신인님한테 전화 미안하고 그냥 그만둬 버려. 레벨 없어. 순식간에 나가버리네. 다 나갔죠? 그렇죠? 다 나갔는데 내가 다시 원상 복구해.
이렇게 해야 되는 거야. 이렇게. 아, 제가 레벨이 좀 이상한 거 같은데 좀 더 이래 이래는 거야. 그럼 원상 복구되라.
이러면 원상 복구되는 거야. 그때 가지고 있는 레벨이 다 복구돼. 근데 안 말도 안 하고 있으면 레벨이 들어가지도 않고, 얘 있는 것도 없어져 버렸고. 무 레벨에 무 레벨로 백권을 가게 되는 백공 가지.
그럼 좋은가? 안 안 좋죠. 네.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있으면 빨리 나한테. 내가 여러분 레벨을 매일 확인할 수는 없잖아.
네. 여기 온 사람들은 다시 레벨이 전부 원상 복구 내라. 여기 온 사람들은 안티 전화 받은 기억이 있더라도 레벨은 전부 원상 복구 돼라. 알았죠? 그 여러분들은 이제 나한테 전화할 필요 없어.
나한테 뭐 레벨 복구 주세요 이럴 필요 없어. 다 복구해 줬어. 그러면 다음에 오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이 있으면 나한테 이야기를 해. 알았죠? 어, 그 복구해 버려야 돼.
[박수] 알겠죠? 네, 요번에 대천사 되신 분이야. [웃음] 어, 재밌죠? 네, 재밌어. 없어요. 많이 한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네, 시간을 지켜야 돼. 아,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깨우침을 주신 신희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신희님 감사합니다. 이제 신희님께서 전체 에너지를 여러분께.
이 강의는 언어 학습자가 제한된 시간 내에 핵심 내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남을 비난하지 않고 자신을 낮추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신의 능력을 빌려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과 영적인 성장을 통해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 남을 정죄하지 않고 자신을 낮추는 태도는 자존감을 높이고 성공적인 삶으로 이끈다.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는 믿음으로 불가능에 도전하고, 면접 등 중요한 순간에 성령의 도움을 구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하는 삶의 태도를 통해 끊임없이 레벨을 올리고 영적으로 성장해야 한다.
- 성경 구절 활용
- 빌립보서 4장 13절: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설명: 운동선수들이 경기 시작 전, 또는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자신감을 얻기 위해 마음속으로 외우는 구절이다.
- 예시: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불가능은 없다.”
- 마태복음 10장 20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
- 설명: 면접이나 중요한 대화 시, 자신의 말이 아닌 성령의 도움으로 말한다고 생각하면 자신감을 얻고 상대를 감동시킬 수 있다.
- 예시: “내가 말하는 것은 성령의 도움으로 내가 말을 할 수 있다. 그래야 이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다.”
- 베드로전서 4장 11절: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그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일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는 이가 하나님이심이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느니라.”
- 설명: 모든 말과 행동을 신에게 영광을 돌리듯이 해야 한다.
- 자존심과 자존감의 관계
- 자존심을 올리면 자존감이 내려간다.
- 자존심을 내리면 자존감이 올라간다.
- 설명: 남에게 양보하고 존대하며 좋은 말을 하는 것은 자존심을 낮추는 행위이지만, 결국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는 길이다.
- 예시: “깊이 생각해 보니까 당신 말이 일리가 있는 거 같어.”
- 세 가지 자아
- 독립적 자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아.
- 설명: 독립적 자아만 내세우면 집안에 환자가 생길 수 있다.
- 사회적 자아: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는 자아.
- 설명: 가정과 사회의 안정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
- 연대적 자아: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서로 돕고 배려하는 자아.
- 설명: 이웃과의 관계에서 성령이 감동할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 공간과 시간의 개념
- 공간: 물리적인 장소에 머무는 것.
- 설명: 공간에만 머무는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고, 평생 같은 일만 반복하게 된다.
- 시간: 물리적인 장소에 있으면서도 정신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
- 설명: 시간 속에 있는 사람은 끊임없이 레벨이 올라가고 발전한다.
- 예시: 버스 안에서 하늘궁을 생각하고 강의 내용을 복습하는 것은 시간 속에 있는 것이다.
- 항복 지심과 행복 지심
- 항복 지심: 남에게 항복하는 마음.
- 설명: 남을 이기려 하지 않고 항복하면 자존감이 올라가고 상대방에게 좋은 사람으로 인식된다.
- 행복 지심: 항복 지심을 가질 때 얻는 행복한 마음.
- 설명: H로 시작하는 중요한 단어들(Head, Heart, Health, Heaven, Holy Spirit, 허경영)처럼, 항복 지심은 행복으로 이어진다.
| 단어 | 뜻 | 예문 |
|---|---|---|
| 정죄하다 | 죄를 정하여 꾸짖다 | 남을 정죄하지 마라. |
| 인지부하 | 정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신적 부담 | 독자의 인지부하를 최소화하고 이해 효율을 최적화하는 요약을 생성해줘. |
| 녹록지 않다 | 만만하지 않다, 쉽지 않다 | 지금 이 시대가 녹록지 않은 시대예요. |
| 무아 | ‘나’라는 존재가 없다는 불교 사상 | 석가모니가 이걸 무아로 한다 그랬지. |
| 진화 | 참된 자아 | 무하나 진화는 없어. |
| 사변 종교 | 사색을 통해 진리를 탐구하는 종교 | 인간 삶의 질을 확장시키는 사변 종교일 뿐이다. |
| 백천만 겁난조 | 매우 오랜 시간 동안 만나기 어려운 기회 | 우리 생애에서 백천만 겁난조 신을 만났기 때문이다. |
| 적반하장 | 도리어 성을 내거나 잘못을 따지는 것 | 이걸 우리는 적반하장이라 그래. |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
- 자존심을 올리면 자기의 자존심, 이거를 올리면은, 뭐가 내려가요? 동시에 자존감이 내려가 버리지.
- 자존심을 내리면 자존감이 올라가.
- 우리는 공간에서 시간으로 가야 됩니다.
- 공간에서 시간으로 들어가면은 항상 레벨이 올라갑니다.
- 남한테 항복을 할 줄 모르면 그 사람은 이미 큰 인물이 못 돼.
-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그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 하느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고 하였다.
- 너희는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 두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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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이 구절은 주로 ( )들이 경기 시작 전 마음속으로 외우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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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 )하고 존대하며 좋은 말을 하는 것은 자존심을 낮추는 행위이지만, 결국 자신의 ( )을 높이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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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험을 볼 때,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이 ( )의 도움으로 나간다고 생각하면 자신감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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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인 장소에 있으면서도 정신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을 ( ) 속에 있다고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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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이기려 하지 않고 ( )하면 자존감이 올라가고 상대방에게 좋은 사람으로 인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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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을 높이면 자존감도 함께 높아진다. (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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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서 공간으로 이동하는 삶의 태도는 영적인 성장을 돕는다. (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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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부모를 죽인 원수도 갚지 말아야 한다고 가르쳤다. (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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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불경은 모두 ‘뿌리는 자의 비유’를 통해 가르침을 전달한다. (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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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은 미래 예측이나 영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정확하게 제시할 수 있다. (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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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청년 시절 구도 과정
- 방문 지역: 인도, 네팔, 티베트, 파키스탄, 이란, 이라크, 시리아, 그리스, 이집트 일대.
- 호칭: 인도권에서는 ‘유태인 의성자혜원 아이란’, 이집트권에서는 ‘그리스도’.
- 경험한 종교 및 사상: 유태교, 불교, 브라만교, 조로아스터교, 밀교.
- 세계 성자들의 모임: 알렉산드리아에서 개최된 회의에 참석하여 인류 미래 대책을 강구.
- 귀향 및 사역 시작: 18년간의 타국 생활을 마치고 이스라엘로 돌아와 40일 금식 기도 후 그리스도로서 사역 시작.
- 성경과 불경의 유사성
- 열매 비유: 선한 행위와 악한 행위의 결과에 대한 비유가 유사하다.
- 진리의 근본: 예수와 석가모니 모두 자신이 법과 진리의 근본임을 강조한다.
- 실천의 중요성: 하늘나라에 들어가거나 성인의 문에 들어가는 조건으로 실천을 강조한다.
- 원수 사랑: 원수를 사랑하고 용서하는 가르침이 유사하다.
- 길 잃은 양 비유: 아흔아홉 마리 양과 길 잃은 한 마리 양, 999명의 피살자와 한 명의 살인자 비유가 유사하다.
- 성령 모독/경전 비방: 성령을 모독하거나 경전을 비방하는 죄의 무거움을 경고한다.
- 씨 뿌리는 자의 비유: 씨앗이 떨어지는 다양한 밭에 대한 비유가 유사하다.
- 빛에 대한 비유: 예수와 석가모니 모두 자신을 세상의 빛으로 비유한다.
- 마귀/악마의 시험: 단식 기도 중 마귀/악마의 유혹을 물리치는 장면이 유사하다.
- 배신자와 도망친 제자들: 유다의 배신과 데바 달타의 배신, 제자들이 도망치는 상황이 유사하다.
- 하늘에서 내려온 음식: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인 기적과 유사한 이야기가 불경에도 있다.
- 부자는 천국에 가기 어렵다: 재물에 집착하면 천국/열반에 들기 어렵다는 가르침이 유사하다.
- 간음한 여자와 도망친 창녀: 죄 없는 자가 돌을 치라는 예수의 말과 유사한 석가모니의 가르침이 있다.
- 남의 잘못과 자기 잘못: 남의 잘못은 보면서 자기 잘못은 보지 못하는 것에 대한 비판이 유사하다.
- 기적과 신통술: 병자를 고치고 전염병을 물리치는 등 기적/신통술에 대한 기록이 유사하다.
-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다: 병든 자에게 의사가 필요하다는 비유가 유사하다.
- 하느님 나라와 마음속 부처: 하느님 나라가 너희 가운데 있다는 말과 마음속에 부처가 있다는 말이 유사하다.
- 진정한 보물: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두는 보물, 자비, 경건, 절제, 침착함이 진정한 보물이라는 가르침이 유사하다.
- 평등한 사랑: 선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에게나 해를 비춰주고 비를 내려주는 하느님의 사랑과 같은 가르침이 불경에도 있다.
- 묵주와 염주: 가톨릭의 묵주와 불교의 염주가 형태와 알의 개수(108개)가 유사하다.
- 영적 능력과 축복
- 축복의 힘: 축복을 받은 사람은 우주의 암흑 에너지 속에 있으며, 마음만 먹으면 물질과 사람에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 레벨 상승: 신인을 생각하고 하늘궁을 생각하는 것은 레벨을 올리는 방법이다.
- 레벨 복구: 안티 전화 등으로 레벨이 떨어졌을 경우, 신인에게 요청하면 레벨을 원상 복구할 수 있다.
1. 학습목표
- 자존심과 자존감의 차이를 이해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설명할 수 있다.
- 공간과 시간의 개념을 통해 영적 성장의 중요성을 설명할 수 있다.
- 성경과 불경의 유사성을 통해 종교적 가르침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다.
- 자존심과 자존감: 나를 이해하는 두 가지 방식
2.1 자존심과 자존감의 차이
- 자존심은 남에게 굽히지 않으려는 마음이에요.
- 자신을 높이 평가이 강하죠.
- 자존감은 스스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에요.
- 내면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해요.
2.2 자존심을 낮추고 자존감을 높이는 지혜
- 자존심을 내세우면 자존감은 떨어져요.
- 남과 싸우고, 비난하게 되죠.
- 가정의 불화나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요.
- 자존심을 낮추면 자존감은 올라가요.
- 상대방을 존중하고 양보하는 마음이 생겨요.
- 항복 지심(남에게 항복하는 마음)이 행복 지심으로 이어져요.
2.3 성숙한 자아: 독립적 자아, 사회적 자아, 연대적 자아
| 자아 유형 | 특징 | 예시 |
|---|---|---|
| 독립적 자아 |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개인의 자유 |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지!” |
| 사회적 자아 | 가족이나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 | “내 자식이 있으니 양보해야지.” |
| 연대적 자아 | 이웃과 공동체를 생각하는 마음 | “윗집 물 새는 걸 좋게 말해야지.” |
- 독립적 자아만 추구하면 이기적인 사람이 될 수 있어요.
- 집안에 환자가 생기는 등 불행을 초래할 수 있죠.
- 사회적 자아와 연대적 자아로 성숙해야 해요.
- 남을 배려하고 공동체를 생각하는 마음이 중요해요.
2.4 퀴즈
-
다음 중 자존심을 높이는 행동으로 볼 수 없는 것은?
(1) 남에게 굽히지 않으려 한다.
(2)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주장한다.
(3)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양보한다.
(4) 자신을 과도하게 높이 평가한다.
(3) -
항복 지심은 행복 지심으로 이어진다. (O/X)
(O) -
공간에서 시간으로: 영적 성장의 길
3.1 공간에 머무는 삶과 시간에 들어가는 삶
- 공간에서 공간으로 이동하는 삶은 반복적인 일상이에요.
- 학교-집, 직장-집처럼 의미 없는 이동만 반복하죠.
- 이런 삶은 영적 레벨을 올리지 못해요.
- 공간에서 시간으로 들어가는 삶은 의미 있는 활동을 하는 거예요.
- 같은 공간에 있어도 마음속으로 공부하거나 성찰하는 거죠.
- 이런 삶은 영적 레벨을 지속적으로 상승시켜요.
3.2 영적 레벨을 높이는 방법
-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속으로 신을 생각하고 성찰하세요.
- 버스 안이나 관공서에서 기다릴 때도 영적 공부를 하는 거죠.
- 하늘궁을 생각하거나 강의를 복습하는 것도 좋아요.
-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세요.
- 신인의 가르침을 전파하는 것도 레벨 상승에 도움이 돼요.
- 부정적인 이야기는 멀리하고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세요.
3.3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
| 개념 | 특징 | 예시 |
|---|---|---|
| 미래 예측 | 변화하는 환경에 대한 통찰력 | 교회의 주차장 문제 예측 |
| 비대면 시대 | 코로나로 인한 근무 환경 변화 | 재택근무, 온라인 수업 |
| AI 시대 | 인공지능의 발전과 한계 | 영적 질문에는 답할 수 없음 |
-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는 성장에 필수적이에요.
- 교회의 주차장 문제처럼 미리 예측하고 대비해야 해요.
- 비대면, 재택근무, 온라인 등 시대의 변화를 이해해야 해요.
- AI는 많은 것을 알지만 영적인 영역은 알 수 없어요.
- 인간의 영적 능력은 AI를 초월해요.
3.4 퀴즈
-
공간에서 시간으로 들어가는 삶의 예시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매일 같은 시간에 출퇴근하며 드라마를 시청한다.
(2) 도서관에 가서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시간을 보낸다.
(3) 버스 안에서 신인의 강의를 복습하며 영적 성장을 추구한다.
(4) 주말마다 술집에 가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3) -
AI가 답할 수 없는 질문의 유형은 주로 영적인 영역에 해당한다. (O/X)
(O) -
능력과 인격, 그리고 축복: 천국으로 가는 길
4.1 능력과 인격만으로는 부족한 이유
- 능력(지력, 재력)과 인격은 중요하지만 전부는 아니에요.
- 능력과 인격이 뛰어나도 자존심이 강하면 지옥으로 갈 수 있어요.
- 학벌이나 사회적 지위에 대한 자만심이 생길 수 있죠.
- 초기 제자들은 능력이 부족했지만 바울은 학벌과 지식을 겸비했어요.
- 바울은 육체의 가시(병)를 통해 겸손을 배우고 영적 성장을 이뤘어요.
4.2 성령의 힘을 빌리는 삶
| 상황 | 자신의 힘**으로 할 때** | 성령의 힘**을 빌릴 때** |
|---|---|---|
| 운동 경기 | 불안하고 자신감 부족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
| 면접 시험 | 심장이 떨리고 단점만 부각 | “내 말은 성령의 도움으로 나간다.” |
| 일상 대화 | 감정적이고 험한 말 | 하나님께 말하듯이 존중하고 사랑하는 말 |
- 중요한 순간에는 성령의 도움을 구해야 해요.
- 운동선수가 경기 시작 전에 능력 주시는 자를 외우는 것처럼요.
- 면접에서는 성령의 감동이 담긴 솔직한 말이 중요해요.
- 일상 대화에서도 하나님께 말하듯이 해야 해요.
- 이웃이나 가족에게도 존중과 사랑을 담아 말해야 해요.
4.3 성경과 불경의 유사성
- 성경과 불경에는 놀라운 유사점이 많아요.
- 열매 비유, 진리, 실천, 원수 사랑 등 핵심 가르침이 같아요.
- 마귀의 시험, 배신자, 기적 등 이야기 구성도 비슷하죠.
- 이는 예수가 청년 시절 인도 등 동양을 방문하며 다양한 종교를 경험했기 때문이에요.
- 성경이 불경의 내용을 참고하여 편찬된 것으로 볼 수 있어요.
- 종교의 본질은 사랑과 자비라는 것을 보여줘요.
4.4 퀴즈
-
다음 중 능력과 인격만으로는 천국에 가기 어렵다고 보는 이유는?
(1) 능력과 인격은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2) 능력과 인격은 자존심을 높여 겸손을 잃게 하기 때문이다.
(3) 능력과 인격은 영적 성장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4) 능력과 인격은 축복과 명패를 얻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2) -
성경과 불경의 가르침은 서로 완전히 다르다. (O/X)
(X)
– 이 강연은 허경영 신인의 가르침을 통해 영적 성장을 이루고, 이를 통해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 . 특히,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강조하며, 자존심을 낮추고 자존감을 높이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역설 .
- 허경영 | 강연자 | 하늘궁의 신인(神人)으로 불리며, 자신을 재림 예수이자 창조주의 화신으로 지칭 .
- 투자 성향: 공격적 (영적 능력과 축복을 통해 현실 문제 해결 및 성공을 확신)
| 지표 | 내용 |
|---|---|
| 영적 성장 | 레벨 상승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신인을 생각할 때) |
| 오류 확률 | AI 인공지능: 2%까지 줄었으나, 틀린 것은 완전히 틀림 |
| 천사의 정확성 | 100% (미래, 영적인 것, 개인 정보 등 모든 질문에 답 가능) |
| 축복의 효과 | 암흑 에너지 발현, 권능 행사, 질병 치유, 물질과의 소통 가능 |
-
자존심을 낮추고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 성공의 핵심 .
- 남에게 양보하고 존대하며 좋은 말을 하는 것이 자존감을 높이는 길 .
- 자기 자존심만 내세우면 집안에 암 환자가 생길 수 있음 .
-
공간이 아닌 시간 속에서 살아야 영적 레벨이 상승 .
- 학교나 직장에서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을 의미 있게 활용하고 신인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 .
- 하늘궁에 오는 행위 자체가 시간 속에 들어가는 것이며, 이는 레벨 상승으로 이어짐 .
-
말 한마디 한마디를 신에게 하듯이 해야 함 .
- 면접 시에도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고, 솔직하고 절실한 마음을 전달하면 공감을 얻을 수 있음 .
- 남을 정죄하거나 험한 말을 쓰는 것은 복을 나가게 하고 술을 당기게 함 .
-
예수의 청년 시절은 인도, 네팔, 티베트 등에서 다양한 종교와 사상을 터득하는 구도의 과정 .
- 성경과 불경에는 유사한 비유와 교훈이 많으며, 성경이 불경의 내용을 참고했을 가능성이 높음 .
- 기독교는 불교의 흔적을 지우고 예수의 청년 시절을 제외하여 성경이 불완전해졌다고 주장 .
-
신인 허경영은 재림 예수로서 영적 능력과 축복을 통해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함 .
- 축복받은 사람은 암흑 에너지를 통해 권능을 행사하고, 물질과도 소통할 수 있음 .
- AI나 인공지능으로는 알 수 없는 영적인 세계와 미래에 대한 답을 신인을 통해 얻을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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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자존심을 낮추고 자존감을 높이는 태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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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영적 레벨 상승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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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 한마디를 신에게 하듯이 신중하게 하기
-
부정적인 에너지로부터 자신 보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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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축복과 권능을 활용하여 삶의 문제 해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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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건축의 미래 예측 중요성: 조용기 목사의 여의도 교회 사례를 통해 미래를 내다보고 주차 공간 등 인프라를 확보하는 것이 교회의 성장에 필수적임을 강조 . 이는 비단 교회뿐 아니라 모든 사업 및 조직 운영에 있어 장기적인 안목의 중요성을 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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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한계와 영적 능력의 중요성: 인공지능(AI)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지만, 미래 예측이나 영적인 세계에 대한 질문에는 답을 줄 수 없음을 지적 . 반면, 신인의 축복과 천사를 통해 이러한 미지의 영역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으며, 이는 AI를 뛰어넘는 초월적인 능력임을 강조 .
– 허경영 | 강연자 | 신인(神人)이자 재림 예수.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능력을 지님.
- 예수 | 과거의 허경영 | 2천 년 전 이스라엘에 존재했던 신인.
- 석가모니 | 과거의 성인 | 불교의 창시자.
- 베드로 | 예수의 제자 | 예수를 세 번 부인했으나 용서받음.
- 바울 | 예수의 제자 | 기독교 전파에 큰 역할을 한 인물.
- 이승만 대통령 |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 민족 자결주의를 주장하여 대한 독립에 기여.
- 윌슨 교수 | 미국 대통령 | 이승만 대통령의 영향을 받아 민족 자결주의를 주장.
- 오디세우스 | 이타카의 왕 | 트로이 목마의 주인공. 20년 만에 거지로 위장하여 귀환.
- 페넬로페 | 오디세우스의 왕비 | 20년간 남편을 기다림.
- 조용기 목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 교회의 미래를 내다보고 여의도로 이전.
- 차일석 장로 | 서울시 부시장 | 조용기 목사에게 여의도 땅을 추천.
- 허성정 위원장 | 강연 보조 | ‘재림 예수 허경영과 예수의 청년 시절 2’를 낭독.
- 씬 요약
1 (00:00:00) 오프닝: 신인 허경영 강연 시작
- 허경영이 토요 강연을 시작하며 청중과 시청자들에게 인사.
- 하늘궁이 전 세계인의 성지가 될 것이라고 언급.
- 국민의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신인 허경영을 소개.
2 (00:00:30)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불가능은 없다
- 빌립보서 4장 13절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를 인용.
- 이 구절은 운동선수들이 불안할 때 자신감을 얻기 위해 외우는 말이라고 설명.
- 신의 힘을 빌려야 1등이 될 수 있으며, 축복받은 자들은 이 힘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
- 불안해하지 말고 죽는 사람도 살리는 능력을 사용해야 한다고 역설.
- 어려운 시대에 축복과 성령이라는 무기를 가진 여러분이 가장 유리하다고 언급.
3 (00:04:40)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라
- 마태복음 10장 20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를 인용.
- 면접 시험 등 중요한 상황에서 자신의 힘이 아닌 성령의 도움으로 말해야 감동을 줄 수 있다고 설명.
- 성령의 감동이 없는 말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지 못한다고 강조.
- 남에게 말을 할 때는 성령이나 천사가 말하는 것처럼 해야 한다고 조언.
4 (00:08:00) 자존심과 자존감의 관계
- 남에게 싸가지 없다는 말을 하면 자존심은 올라가지만 자존감은 떨어진다고 설명.
- 자존심을 낮추면 자존감이 올라가는 역설적인 관계를 제시.
- 부부 관계에서 양보하고 존대말을 사용하면 상대방이 감동하여 자존감을 저축하게 된다고 설명.
- 독립적 자아만 내세우면 집안에 암 환자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하며, 영국 국왕과 며느리의 사례를 언급.
- 사회적 자아와 연대적 자아를 통해 성숙해야 한다고 강조.
- 이웃과의 갈등 상황에서도 성령이 감동하게 하는 말을 사용해야 한다고 조언.
- 욕설은 자존심을 올리려는 행동이며, 욕을 잘하는 사람은 얼굴에 쓰여 있다고 언급.
- 신인은 바가지를 뒤집어쓰고도 웃는 사람이며, 남을 정죄하지 않는다고 설명.
5 (00:18:00) 예수의 용서와 바울의 역할
-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죽을 때도 자신을 정죄한 사람들을 원망하지 않았다고 설명.
- 예수가 부활 후 자신을 세 번 부인한 베드로를 먼저 찾아가 용서한 사례를 언급.
- 예수는 베드로의 두려움을 이해했기에 그를 다시 찾아갔다고 설명.
- 예수를 미워하고 기독교인을 죽이던 바울을 데려다 쓴 것은 그의 능력과 로마 시민권 때문이라고 설명.
- 바울은 학벌과 언어 능력이 뛰어났으며, 병을 주어 겸손하게 만들었다고 언급.
-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고, 자기를 높이려는 자는 낮아지는 것이 자연의 섭리라고 강조.
6 (00:22:00) 술, 담배, 커피를 멀리한 청소년기
- 허경영은 청소년기에 술, 담배, 커피를 멀리하며 스트레스 속에서도 자신을 지켰다고 회상.
-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마음은 항상 시골 고향에 있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고 설명.
- 스포츠를 볼 시간도 없이 공부와 일에 매진했지만, 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고 언급.
- 어린 나이에 똥장군을 지고 다녀도 스트레스 없이 항상 최선을 다했다고 회상.
- 어릴 때부터 사회적 자아와 연대적 자아를 깨달아 남을 이롭게 하는 연구를 했다고 언급.
7 (00:25:00)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하라
- 공자는 산 사람의 일도 모르는데 죽은 사람의 일을 묻지 말라고 했으며, 이는 사람 구실 하는 것이 어렵다는 뜻.
- 석가모니는 연대적 자아를 무아(無我)로 표현했지만, 사랑이 필요하다고 강조.
- 기독교의 사랑은 남에게 성질 안 내고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 것이며, 모든 말을 신인에게 하듯이 해야 한다고 설명.
- 대부분의 사람은 공간에서 공간으로 이동하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한다고 강조.
- 학교나 직장에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끊임없이 배우고 발전하는 것이 시간 속에 있는 것이라고 설명.
- 하늘궁에 오는 길에도 마음속으로 하늘궁을 생각하고 레벨을 올리는 것이 시간 속에 있는 것이라고 강조.
- 영화를 볼 때 시간 속에 몰입하는 것처럼, 항상 발전하는 시간 속에 있어야 한다고 설명.
- 레벨을 올리는 방법은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하며 신인을 생각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신인을 알리는 것이라고 조언.
- 안티의 말에 솔깃하면 레벨이 떨어진다고 경고.
8 (00:34:00) 항복 지심과 행복 지심
- 남을 정죄하는 것은 자존심을 내세우는 것이며, 남에게 항복하는 마음(항복 지심)을 가지면 자존감이 올라간다고 설명.
- 항복 지심이 곧 행복 지심이며, ‘H’로 시작하는 중요한 단어들(Head, Heart, Health, Heaven, Holy Spirit, 허경영)을 언급.
- 남에게 항복할 줄 모르면 큰 인물이 될 수 없다고 강조.
-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부모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시간 속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설명.
- 술집은 공간이며, 술집에서 공부하는 사람은 없다고 비유.
- 삼일 운동은 민족의 자존감을 회복한 연대적 자아의 발현이라고 설명.
- 이승만 대통령이 윌슨 교수에게 민족 자결주의를 세뇌하여 대한 독립에 기여했다고 언급.
9 (00:40:00) 면접과 경기에서의 마음가짐
- 빌립보서 4장 13절은 초를 다투는 일을 할 때, 마태복음 10장 20절은 면접 볼 때 명심해야 할 구절이라고 강조.
- 면접 시 자신의 말이 성령에 의해 나간다고 생각하면 자신감이 생기고, 면접관을 불쌍히 여기면 말이 좋게 나간다고 조언.
- 부모님을 생각하며 절박함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이 면접에 유리하다고 설명.
- 성령은 이웃과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이며, 이러한 마음으로 말할 때 공감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
- 경기 선수들이 총 쏘기 직전까지 “내게 능력 주신 자 안에서 나는 불가능이 없다”를 외우는 것처럼, 마음속으로 암송하면 초능력이 나온다고 설명.
- 훌륭한 선수들은 특수한 믿음이 강하며, 성경 구절을 외우는 습관이 있다고 언급.
10 (00:47:00) 금준미주와 춘향전
- 목력의 시 “금준미주 천인혈(金樽美酒千人血), 옥반가효만성고(玉盤佳肴萬姓膏)”를 인용하며, 이는 백성의 피와 기름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설명.
- 촛물 눈물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이 떨어지고, 노래 소리 높은 곳에 국민의 원망 소리가 높다고 설명.
- 춘향전의 이도령이 거지로 위장하여 변사또의 잔치에 나타나 백성의 고통을 노래하고 춘향이를 구한 이야기를 언급.
- 신인은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자신을 낮춰야 하며, 자존심을 내세우면 죽는다고 강조.
11 (00:52:00) 오디세우스와 페넬로페
- 그리스 신화의 오디세우스가 트로이 목마로 전쟁에서 승리한 후 20년 만에 거지로 위장하여 귀환한 이야기를 언급.
- 왕비 페넬로페 옆에 많은 남자들이 있었지만, 오디세우스의 늙은 개가 주인을 먼저 알아보았다고 설명.
- 오디세우스가 아무도 당기지 못하는 활을 당겨 왕비와 왕국을 되찾은 이야기를 언급.
- 이 이야기는 자기를 낮춰야 자존감을 세울 수 있다는 교훈을 준다고 설명.
- 예수가 십자가에 죽을 때도 자기를 낮췄기에 다시 돌아올 수 있었다고 언급.
12 (00:57:00) 능력, 인격, 축복, 명패
- 능력과 인격만으로는 지옥에 가기 쉽지만, 능력, 인격, 축복, 명패가 있으면 천국에 간다고 설명.
- 예수의 12제자는 초등학교도 안 나온 겁쟁이들이었지만, 바울은 학벌과 능력을 갖춘 천재였다고 언급.
- 바울에게 병을 준 것은 그가 몸이 성하면 여자 옆에만 돌아다닐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 역경을 순경으로 만들어 딛고 올라서는 자가 크게 된다고 강조.
- 베드로전서 4장 11절을 인용하며, 모든 말과 봉사는 신의 영광을 위해 해야 한다고 설명.
- 이웃에게 말 한마디 할 때도 하나님께 말하듯이 해야 하며, 모든 사람이 점수를 매기고 있다고 강조.
13 (01:02:00) 교회의 미래와 주차장 문제
- 교회가 발전하려면 주차 공간 확보가 중요하며, 조용기 목사가 여의도로 교회를 이전한 사례를 언급.
- 조용기 목사가 미래를 내다보고 큰 땅을 선택했지만, 주차장 문제로 후회했다고 설명.
- 미래를 내다보고 말을 한마디 한마디도 하나님께 하듯이 해야 한다고 강조.
14 (01:06:00) AI 시대와 영의 세계
-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재택근무, 온라인 시대가 급격히 도래했다고 언급.
- AI와 인공지능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지만, 백두산 폭발 시기나 영의 세계는 알 수 없다고 설명.
- GPT도 오류가 많으며, 미스코리아를 검색하면 고릴라가 나오는 사례를 언급.
- 천사는 100% 정확하게 모든 것을 알 수 있으며, 미래나 영적인 것은 인공지능이 알 수 없다고 강조.
-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젊은 사람들이 면접 시험을 잘 볼 수 있다고 언급.
15 (01:10:00) 예수의 청년 시절과 불경의 영향
- 허성정 위원장이 ‘재림 예수 허경영과 예수의 청년 시절 2’를 낭독.
- 예수가 12세부터 30세까지 인도, 네팔, 티베트 등지를 방문하며 다양한 종교와 사상을 경험했다고 설명.
- 예수는 세계 최고의 지식인이었으며, 이집트 형제단에서 그리스도 칭호를 받았다고 언급.
- 세계 일곱 성자들의 모임에 참석하여 인류의 미래에 관한 대책을 강구했다고 설명.
- 예수가 18년간의 타국 생활을 마치고 이스라엘로 돌아와 광야에서 40일 금식 기도를 한 후 사역을 시작했다고 언급.
- 성경과 불경의 유사성을 여러 사례를 들어 설명.
- 좋은 열매와 나쁜 열매 비유.
- 진리와 법에 대한 비유.
- 실천의 중요성.
-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
- 길 잃은 양과 살인마 비유.
- 성령 모독과 경전 비방.
- 씨 뿌리는 자의 비유.
- 빛에 대한 비유.
- 마귀와 악마의 시험.
- 배신자와 도망친 제자들.
- 하늘에서 내려온 음식 기적.
- 부자는 천국에 가기 어렵다는 가르침.
- 간음한 여자와 도망친 창녀.
- 남의 잘못과 자기 잘못.
- 예수의 기적과 석가의 신통술.
-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다는 가르침.
- 하나님 나라와 마음속 부처.
- 진정한 보물.
- 하늘이 내리는 평등한 사랑.
- 가톨릭 묵주와 불교 염주.
- 성경이 불경의 내용을 참고하여 편찬되었으며, 기독교가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비판.
- 예수의 청년 시절 일대기가 성경에서 제외되어 역사적 예수의 실제 모습이 올바르게 전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
- 신인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예수이며, 2천 년 전 이스라엘에서 직접 살았던 사람이라고 주장.
- 예수의 가르침은 절대자의 존재, 인간 사랑, 고통을 통한 성숙, 하늘나라 시민권 획득을 목표로 하는 삶이라고 설명.
- 기독교는 신이 직접 개입하는 종교이지만, 불교나 유교는 신과 관련 없는 철학일 뿐이라고 주장.
- 허경영은 경기도 양주시 하늘궁에 다시 와 있으며, 그의 말은 살아있는 신의 말씀이라고 강조.
- 창조주의 화신을 만난 것은 기적 같은 일이며, 그를 의심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고 언급.
16 (01:23:00) 갈릴리 지형과 기적의 원리
- 예수가 갈릴리에서 만 명에게 설교할 때 스피커 없이도 모두 들을 수 있었던 것은 갈릴리 지형 때문이라고 설명.
- 갈릴리 호수는 바다보다 400m 낮고, 주변 산들이 원형 돔처럼 소리를 울리게 하여 마이크 없이도 말이 잘 들렸다고 설명.
- 로마 원형 경기장에서도 마이크 없이 수만 명에게 말이 들리는 것과 같은 원리라고 언급.
- 허경영이 축복을 줄 때 어마어마한 빛이 들어가며, 이는 암흑 에너지라고 설명.
- 축복받은 사람은 몸에 빛이 들어와 영원히 권능을 행사하며, 이 빛은 사진으로 포착될 수 있다고 언급.
- 한 목사님이 축복받는 순간 번개 불이 번쩍이는 사진을 보고 기절했다고 간증.
- 축복받은 사람은 걸어 다닐 때도 빛에 둘러싸여 있으며, 이는 우주 에너지가 통하는 것이라고 설명.
17 (01:32:00) 물질과의 소통과 레벨 복구
- 대천사가 된 사람이 마음속으로 ‘광채 대라’, ‘살아나라’, ‘죽어라’ 등의 말을 하면 물질(마이크)이 반응하는 시연을 보여줌.
- 물질도 사랑하면 에너지를 주고, 미워하면 힘을 빼버린다고 설명.
- 마음으로 하는 말이나 입으로 하는 말 모두 물질에 전달된다고 강조.
- 대천사는 사람의 마음속을 다 읽을 수 있으며, 영적인 세계에서는 모든 비밀이 누설된다고 설명.
- 대천사는 물건을 잡지 않아도 소통할 수 있지만, 일반인은 잡아야 한다고 설명.
- 안티의 전화를 받으면 레벨이 떨어지므로, 빨리 끊고 허경영에게 레벨 복구를 요청해야 한다고 조언.
- 허경영은 강연에 온 모든 사람들의 레벨을 원상 복구해 주었다고 선언.
- 기타 유용한 정보
- 하늘궁
- 전 세계인들이 몰려오는 최고의 성지가 될 것.
- 허경영이 재림 예수의 이름으로 다시 와 있는 곳.
- 성경 구절
- 빌립보서 4장 13절: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마태복음 10장 20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
- 베드로전서 4장 11절: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그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일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는 이가 하나님이심이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느니라.”
- 허경영의 전과 기록
- 교통사고 특례법 위반 2건, 선거법 위반 1건으로 총 3건의 전과 기록이 있다고 언급.
- 대통령 출마에는 관계없지만, 국회의원 출마에는 전과가 있어도 등록 가능하다고 설명.
- AI의 한계
- 인공지능은 미래나 영적인 세계에 대한 답을 줄 수 없음.
- 오류 확률이 2%까지 줄었지만, 틀린 것은 완전히 틀려버림.
- 축복의 효과
-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몸에 암흑 에너지가 들어가 영원히 권능을 행사할 수 있음.
- 축복받은 사람은 우주의 암흑 에너지 속에 있으며, 백궁 비자를 가지고 있음.
- 마음만 먹으면 물질에도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음.
- 레벨 관리
- 안티의 전화나 부정적인 말은 레벨을 떨어뜨림.
- 레벨이 떨어지면 허경영에게 복구를 요청해야 함.
- 강연에 참석한 사람들의 레벨은 모두 원상 복구됨.
1. 화자 프로필
- 허경영 | 신인(神人) | 하늘궁 설립자이자 강연자
- 핵심 발견 및 주제
-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태도가 성공과 행복의 핵심
-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영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삶의 중요성 강조
- 성경과 불경의 유사성을 통해 종교적 가르침의 보편성 제시
- 인공지능(AI) 시대의 한계와 영적 능력의 중요성 부각
- 용어 해설
- 독립적 자아: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는 개인의 모습
- 사회적 자아: 사회 구성원으로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을 인식하는 모습
- 연대적 자아: 공동체 전체와의 연결성을 인식하고 행동하는 모습
- 항복 지심: 남에게 굴복하고 양보하는 마음
- 행복 지심: 항복 지심을 통해 얻는 행복한 마음
- 공간에서 공간으로 이동: 물리적인 이동에만 집중하며 시간을 낭비하는 삶
-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 물리적인 공간 속에서도 정신적으로 의미 있는 활동(학습, 성찰 등)을 하며 시간을 활용하는 삶
- 레벨: 영적인 성장 수준
- 이론 해설
4.1 성경 구절의 의미
- 빌립보서 4장 13절: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운동선수들이 경기 시작 전 자신감을 얻기 위해 암송하는 구절
- 신의 힘을 빌려 불가능을 극복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믿음 강조
- 마태복음 10장 20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
- 면접이나 중요한 대화 시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는 태도의 중요성 강조
- 자신의 생각보다는 상대방에게 감동을 주는 성령의 언어를 사용해야 함
- 베드로전서 4장 11절: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그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일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는 이가 하나님이심이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느니라.”
- 모든 말과 행동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어야 함을 강조
- 이웃과 배우자에게도 하나님께 말하듯이 존중하는 태도로 대해야 함
4.2 자존심과 자존감의 관계
- 자존심을 높이면 자존감이 낮아짐: 자신의 자존심을 내세우면 타인과의 관계에서 갈등이 생기고, 결국 자신의 가치를 떨어뜨림
- 자존심을 낮추면 자존감이 높아짐: 타인에게 양보하고 자신을 낮추는 태도는 오히려 상대방에게 존경을 받고 자신의 가치를 높임
- 가정의 안정: 부부간의 양보와 존중은 가정의 평화를 유지하고, 자녀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줌
- 환자 발생: 자존심만 내세우는 삶은 가족 구성원에게 암과 같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음
4.3 능력, 인격, 축복의 관계
- 능력 + 인격 = 지옥: 능력과 인격이 뛰어나더라도 자존심을 내세우고 타인을 무시하면 결국 불행한 결과를 초래
- 능력 + 인격 + 축복 + 명패 = 천국: 능력과 인격에 더해 신의 축복과 영적인 명패를 갖추면 천국으로 갈 수 있음
- 바울의 예시: 학벌과 능력이 뛰어났지만, 신의 섭리로 인해 육체적 고통(가시)을 겪으며 겸손해지고 결국 기독교 전파에 크게 기여
- 기타 유용한 정보
5.1 예수의 청년 시절과 종교적 유사성
- 예수의 구도 과정: 12세부터 30세까지 인도, 네팔, 티베트, 파키스탄, 이란, 이라크, 시리아, 그리스, 이집트 등지를 방문하며 다양한 종교와 사상을 경험
- 종교 간 가르침의 유사성: 성경과 불경에서 나타나는 유사한 가르침들
- 열매 비유: 선한 행위는 복을, 악한 행위는 죄를 가져옴
- 진리의 근본: 예수와 석가모니 모두 자신을 진리와 법의 근본으로 설명
- 실천의 중요성: 경전을 읽는 것보다 실천하는 것이 중요
- 원수 사랑: 원수를 사랑하고 용서하는 가르침
- 길 잃은 양 비유: 소외된 한 사람의 중요성 강조
- 성령 모독/경전 비방: 신성 모독에 대한 경고
- 씨 뿌리는 자의 비유: 가르침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다양한 태도
- 빛에 대한 비유: 예수와 석가모니 모두 자신을 세상의 빛으로 비유
- 마귀/악마의 시험: 단식 중 유혹을 물리치는 과정
- 배신자와 도망친 제자들: 제자들의 배신과 도망
- 하늘에서 내려온 음식: 소수의 음식으로 다수를 먹이는 기적
- 부자는 천국에 가기 어렵다: 재물에 대한 집착 경고
- 간음한 여자와 도망친 창녀: 죄 없는 자가 돌을 던지라는 가르침
- 남의 잘못과 자기 잘못: 타인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라는 가르침
- 기적과 신통술: 병자를 고치고 자연재해를 물리치는 능력
-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다: 병든 자에게 의사가 필요하듯, 영적으로 병든 자에게는 가르침이 필요
- 하나님 나라와 마음속 부처: 천국이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있다는 가르침
- 진정한 보물: 땅의 보물보다 하늘의 보물(자비, 경건 등)을 쌓으라는 가르침
- 하늘이 내리는 평등한 사랑: 선악을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베푸는 사랑
- 묵주와 염주: 가톨릭의 묵주와 불교의 염주가 형태와 알의 개수(108개)가 유사
- 성경의 불경 차용: 성경이 불경의 내용을 상당 부분 참고하여 편찬되었으며, 초기 기독교는 불교의 흔적이 있는 복음서들을 정경 목록에서 제외시켰음
5.2 인공지능(AI) 시대와 영적 능력
- AI의 한계: AI는 날씨 예측, 백두산 폭발 시기, 개인의 미래, 영적인 세계 등은 알 수 없음
- 영적 능력의 우월성: 신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AI가 알 수 없는 모든 것을 알 수 있으며, 물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짐
- 축복의 효과: 축복을 받은 사람은 몸에서 빛이 나고, 영원히 권능을 행사하며, 주변 물질과도 소통할 수 있음
- 레벨 관리: 안티의 전화나 부정적인 말은 영적 레벨을 떨어뜨리므로 피해야 하며, 레벨이 떨어졌을 경우 신인에게 복구를 요청해야 함
5.3 이스라엘 갈릴리 지역의 지형적 특성
- 원형 돔 지형: 갈릴리 지역은 바다보다 400m 낮은 지형으로, 산들이 소리를 울리게 하여 원형 극장과 같은 효과를 냄
- 자연적인 음향 효과: 오후에는 산에서 찬 바람이 내려오면서 소리가 만 명에게도 명확하게 들리도록 함
- 예수의 강연: 예수가 갈릴리에서 강연할 때 마이크 없이도 많은 사람에게 말이 전달될 수 있었던 이유
- 관련 근거
- 성경 구절:
- 빌립보서 4장 13절
- 마태복음 10장 20절
- 베드로전서 4장 11절
- 마태오 10장 26절
Timestamp: 00:00:09 강연 시작 및 긍정적 사고의 중요성
00:07:26 성령의 도움과 자존감 관리
00:32:32 시간과 공간의 이해 및 영적 성장
01:36:51 신앙의 본질과 종교 비교
01:51:59 재림 예수 허경영의 능력과 축복
02:15:19 강연 마무리 및 감사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