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2 1429 1000년왕국, 아마겟돈, 심판이 시작되었다
The Millennium Kingdom, Armageddon, and Judgment Have Begun!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God-man이 한반도에 옴으로써 천년왕국, 아마겟돈 전쟁, 심판 시대가 시작되었다.
이 세 가지는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천년왕국과 아마겟돈의 관계
천년왕국은 전쟁 중에 있는 낙원이며, 아마겟돈은 전쟁과 심판을 의미한다.
천년왕국은 ‘천년(千年)’이라는 시간적 개념이 아니라, ‘천연(天然)’이라는 질적 개념이다.
순수하고 범죄가 없으며 깨끗한 천사들이 모인 왕국을 의미한다.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을 때, 그는 즉시 일어나 무릎을 꿇었다.
누워서 말씀을 듣는 것은 하나님의 말을 듣는 자가 아니다.
안 그래? 천 몇 억 년 동안 몸은 계속 타는데, 뜨거우면 계속되고 죽지는 않고 계속 비명만 지르는 곳. 그 얼마나 고통스러워. 그걸 우리린 무저갱이라 그래. 불타는 지옥.
아니까 들어가서 호로록 타 죽어 버리면 속이 시원하게. 안 그래? 천 몇 억 년 동안 몸은 계속 타는데, 뜨거우면 계속되고 죽지는 않고 계속 비명만 지르는 곳. 그 얼마나 고통스러워. 그걸 우리린 무저갱이라 그래.
God-man-(신(神)-god, 인(人)-person)
현생(現生)-(현(現)-present, 생(生)-life)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번영(繁榮)-(번(繁)-prosperous, 영(榮)-flourish)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풍요(豐饒)-(풍(豐)-abundant, 요(饒)-rich)
노심초사(勞心焦思)-(노(勞)-toil, 심(心)-heart, 초(焦)-anxious, 사(思)-thought)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경청(傾聽)-(경(傾)-lean, 청(聽)-listen)
불법(不法)-(불(不)-not, 법(法)-law)
공동체(共同體)-(공(共)-common, 동(同)-same, 체(體)-body)
말씀(말씀)-(말(言)-word, 씀(言)-speech)
성경(聖經)-(성(聖)-holy, 경(經)-sutra)
부동자세(不動姿勢)-(부(不)-not, 동(動)-move, 자(姿)-posture, 세(勢)-stance)
예배(禮拜)-(예(禮)-rite, 배(拜)-worship)
불경죄(不敬罪)-(불(不)-not, 경(敬)-respect, 죄(罪)-sin)
불망치(不忘恥)-(불(不)-not, 망(忘)-forget, 치(恥)-shame)
사경(死境)-(사(死)-death, 경(境)-situation)
교감(交感)-(교(交)-interact, 감(感)-feel)
음성(音聲)-(음(音)-sound, 성(聲)-voice)
God-man-(신(神)-god, 인(人)-person)
시대(時代)-(시(時)-time, 대(代)-period)
이슬람(이슬람)-(이슬람-Islam)
성전(聖殿)-(성(聖)-holy, 전(殿)-temple)
기독교(基督敎)-(기독(基督)-Christ, 교(敎)-religion)
비판(批判)-(비(批)-criticize, 판(判)-judge)
분석(分析)-(분(分)-divide, 석(析)-analyze)
성직자(聖職者)-(성(聖)-holy, 직(職)-office, 자(者)-person)
차원(次元)-(차(次)-order, 원(元)-dimension)
보증(保證)-(보(保)-guarantee, 증(證)-proof)
거지(乞丐)-(걸(乞)-beg, 개(丐)-beggar)
유전병(遺傳病)-(유전(遺傳)-heredity, 병(病)-disease)
간호조무사(看護助務士)-(간호(看護)-nursing, 조무(助務)-assistant, 사(士)-person)
요양보호사(療養保護士)-(요양(療養)-recuperation, 보호(保護)-care, 사(士)-person)
족보(族譜)-(족(族)-clan, 보(譜)-genealogy)
외모(外貌)-(외(外)-outer, 모(貌)-appearance)
성격(性格)-(성(性)-nature, 격(格)-character)
지위(地位)-(지(地)-position, 위(位)-rank)
경제력(經濟力)-(경제(經濟)-economy, 력(力)-power)
가문(家門)-(가(家)-family, 문(門)-gate)
혈통(血統)-(혈(血)-blood, 통(統)-lineage)
유전자(遺傳子)-(유전(遺傳)-heredity, 자(子)-factor)
장애인(障礙人)-(장애(障礙)-disability, 인(人)-person)
월수입(月收入)-(월(月)-monthly, 수입(收入)-income)
부동산(不動産)-(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전세방(傳貰房)-(전세(傳貰)-lease, 방(房)-room)
사도(使徒)-(사(使)-apostle, 도(徒)-disciple)
천년왕국(千年王國)-(천(千)-thousand, 년(年)-year, 왕(王)-king, 국(國)-kingdom)
아마겟돈(아마겟돈)-(아마겟돈-Armageddon)
dv 천년왕국, 아마겟돈, 심판이라는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개인의 삶과 사회 문제에 적용하여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방법.
- 경청: God-man의 말씀을 서서 듣는 것이 가장 좋으나, 여의치 않을 경우 앉아서라도 경청하는 자세 필요
- 긍정적 태도: 모든 상황과 사람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 필요
- 천년왕국, 아마겟돈, 심판의 이해
- 천년왕국: 숫자의 ‘천년’이 아닌, 천연(天然) 그대로의 순수하고 깨끗한 왕국을 의미
- 범죄 없고 깨끗한 천사들이 모인 왕국
- 하늘궁에 등록된 성도들이 천년왕국의 시민이 됨
- 아마겟돈: 인류가 치른 최악의 전쟁인 3차 세계대전(한국전쟁)을 의미하며, 현재도 진행 중인 전쟁과 갈등의 시대를 포함
- 1차 세계대전 (1914-1918): 러시아, 영국, 프랑스 vs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 2차 세계대전 (1939-1945): 영국, 미국 연합군 vs 독일, 일본, 이탈리아
- 3차 세계대전 (1950-현재): 18개국 및 유엔군 vs 러시아, 중국, 북한 (한국전쟁)
- 심판: God-man이 이 땅에 옴으로써 시작된 시대로, 전쟁, 질병 등으로 죽는 자들의 영혼이 동물로 가는 등 모든 고통과 불행이 심판의 과정
- 병원도 전쟁터와 같으며, 노년의 병원비 부족도 심판의 일종
- 천년왕국에 도달하지 못한 자들은 심각한 상황에 처함
- ‘H’의 의미와 중요성
- ‘H’는 하나님(Holy), 행복(Happy), 돕는 자(Helper), 수소(Hydrogen), 머리(Head), 심장(Heart), 손(Hand), 열정(Heat), 희망(Hope), 건강(Health), 머리카락(Hair), 빔(Beam) 등 모든 최고의 가치와 성스러운 것을 의미
- God-man의 이름 ‘허경영’에도 ‘H’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God-man이 심판자이자 천년왕국을 이끌 자임을 상징
- 개인의 삶과 사회 문제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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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사랑 실천: 이웃의 잘못을 내 잘못으로 여기고, 돕는 자세 필요
- 층간 소음 문제: 아이들의 답답함을 이해하고, 소음을 음악처럼 받아들이는 긍정적 태도 필요
- 누수 문제: 상대방을 비난하기보다 먼저 도움을 제안하고 비용을 부담하려는 자세 필요
- 반려동물 배설물: 주인을 탓하기보다 스스로 치우는 책임감 있는 행동 필요
-
출산율 문제 해결: 아이를 낳는 것을 죄인 취급하지 않고,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 필요
- 현재 한국의 순수 한국인 출산율은 0.1%에 불과하며, 다문화 가정의 출산으로 0.5%를 유지 중
-
행운보다 행복 추구: God-man을 만난 것은 행운이 아닌, 스스로 복을 지어 얻은 결과이므로, 행운을 바라기보다 스스로 노력하여 행복을 성취해야 함
- 천년왕국에는 행운이 없으며, 부족한 자들이 행운을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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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 강연자가 자신을 지칭하는 용어로, 인간 세상을 초월한 거룩한 존재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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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God-man이 있는 하늘나라를 의미하며, God-man의 말을 통해 영초 만에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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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God-man이 이 땅에 세운 천년왕국의 본부이자, 성도들이 등록되어 천년왕국의 시민이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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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저갱: 성경에서 말하는 ‘불타는 지옥’으로, 죽지 않고 영원히 고통받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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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자성 종심 기(罪無自性從心起): 죄는 본래 없으나 스스로의 마음에서 만들어지고 없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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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자의 과거 경험:
- 어린 시절 어른들이 숨겨놓은 떡을 꺼내려다 다친 경험
- 버스 조수로 일하며 타이어 교체 및 부품 명칭(일본어)을 배운 경험
- 강아지 배설물이나 토사물을 직접 치우는 등 타인을 돕는 행동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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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마련 과정: 45년간 강연을 들은 김기상 고문의 신뢰와 도움으로 경매를 통해 하늘궁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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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관점:
- 이스라엘 초창기 교회에서는 성경을 펼칠 때 모두 일어서서 경청
- 이슬람 사원에는 의자가 없으며, 예배 중 웃는 것은 불경죄로 여김
- 한국전쟁(3차 세계대전)은 전 세계 18개국이 참전한 국제 전쟁이며, 현재도 휴전 중
- 당나라 추배도 예언에 3차 세계대전의 모습(미사일, 잠수함, 병사 없는 전쟁, 핵폭발)이 담겨 있음
-
‘코리아’ 명칭의 유래:
- ‘코리아(Korea)’는 ‘핵(Core)’을 의미하며, 가장 높고 뜨거운 빛이 나는 곳을 뜻하는 ‘고려(高麗)’에서 유래
- 일본이 올림픽 입장 순서에서 한국을 뒤로 밀기 위해 ‘Korea’를 ‘K.C.K’ 등으로 바꾸려 시도
- 캐나다, 미국, 알래스카에서 발견된 댕기머리 인디언들이 한반도 코리아 사람들의 후손
천년왕국은 하늘궁에 등록된 성도들이 누리는 낙원이며, 아마겟돈과 심판은 천년왕국에 도달하지 못한 80억 지구인들이 겪는 전쟁과 고통을 의미합니다.
- God-man의 가르침: 예배와 자세
God-man을 만난 사람들은 최고의 삶을 보장받은 행운아이며, God-man의 말씀을 들을 때는 올바른 자세로 경청해야 한다.
1.1. God-man과 만남의 중요성
인생의 판도를 바꾸는 만남
사람은 곁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 인생이 크게 달라진다.
God-man을 직접 만나 현생과 백궁의 최고의 삶을 보장받은 것은 엄청난 행운이다.
God-man은 국가의 번영과 국민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항상 노력한다.
1.2. God-man의 말씀을 대하는 올바른 자세
이스라엘 초창기 교회의 예배 자세
이스라엘 최초의 교회에서는 예수의 말씀을 두루마리로 가지고 있었다.
말씀을 펼칠 때마다 모든 사람이 자리에서 일어나 서서 듣고, 말씀이 끝나면 앉았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태도
하나님의 말씀을 앉아서 듣는 것은 예배가 아니다.
God-man은 앉아서 듣는 것을 많이 봐주는 것이다.
현대 종교의 문제점
하늘의 말씀이 펼쳐질 때 모두 일어나서 들어야 하지만, 현대 교회는 의자에 앉아 듣는다.
성경책을 핸드폰으로 보거나, 누워서 강의를 듣는 것은 불경한 태도이다.
말씀 경청의 효과
암이 낫고 싶거나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는 서서 말씀을 들어야 효과를 더 많이 본다.
누워서 듣는 것은 지식을 듣는 것이지, 교감하는 것이 아니다.
아브라함의 예시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을 때, 그는 즉시 일어나 무릎을 꿇었다.
누워서 말씀을 듣는 것은 하나님의 말을 듣는 자가 아니다.
God-man과 청중의 자세 역전
God-man이 서서 강의하고 청중이 앉아 있는 것은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옛날에는 신의 말씀이 나오면 모두 서서 들었고, 이슬람 사원에는 아직도 의자가 없다.
기독교는 하나님을 격하시키고 있다.
할머니의 사랑과 관대함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자란 아이들은 아량이 넓고 남을 관대하게 봐준다.
할머니의 사랑은 계산적이지 않고 무한하며, 손주가 잘되기를 바랄 뿐이다.
이슬람 성전의 예시
이슬람 성전은 예를 지키는 곳이다.
기독교 성전은 의자에 앉아 성직자를 비판하고 분석하는 잘못된 태도를 보인다.
어떤 성직자든 비판해서는 안 되며, 그들의 말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겨야 한다.
- 천년왕국, 아마겟돈, 심판의 시작
God-man이 이 땅에 옴으로써 천년왕국, 아마겟돈 전쟁, 그리고 심판의 시대가 동시에 시작되었다.
2.1. 천년왕국, 아마겟돈, 심판의 정의
동시에 시작된 세 가지
God-man이 한반도에 옴으로써 천년왕국, 아마겟돈 전쟁, 심판 시대가 시작되었다.
이 세 가지는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천년왕국과 아마겟돈의 관계
천년왕국은 전쟁 중에 있는 낙원이며, 아마겟돈은 전쟁과 심판을 의미한다.
2.2. 세계 대전과 아마겟돈 전쟁
1차 아마겟돈 전쟁 (1차 세계 대전)
1914년에 시작된 1차 세계 대전은 4년간 지속되었다.
연합군: 러시아, 영국, 프랑스
적국: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2차 아마겟돈 전쟁 (2차 세계 대전)
2차 세계 대전은 6년간 지속되었다.
연합군: 영국, 미국, 프랑스 등
적국: 독일, 일본, 이탈리아 (오스트리아가 일본으로 대체)
3차 아마겟돈 전쟁 (한국 전쟁)
1950년 6월 25일에 시작된 한국 전쟁은 74년간 지속되고 있는 3차 세계 대전이다.
이 전쟁은 아직 해결되지 않고 휴전 상태로 남북이 대치 중이다.
참전국: 18개국 및 유엔군 (우리 편)
적국: 러시아, 중국, 북한
일본 역사학자들은 이를 남북 전쟁으로 축소하지만, 실제로는 국제 전쟁이다.
2.3. God-man의 역할과 한반도의 중요성
God-man의 강림 목적
God-man은 아마겟돈 전쟁과 심판을 끝내기 위해 이 땅에 왔다.
한국 전쟁의 특수성
한국 전쟁은 같은 민족이 수백만 명을 죽인 최악의 전쟁이다.
어린이와 부녀자가 가장 많이 희생되었으며, 세계 전쟁사에서 유례를 찾기 어렵다.
전 세계 유엔군이 자발적으로 참전하여 피를 흘린 땅이다.
서양인의 희생정신
서양인들은 희생정신이 강하며, 남의 자녀, 특히 장애인을 입양하는 경우가 많다.
오스트리아 여성 두 명이 소록도 나환자촌에서 80세가 넘도록 간호하며 희생했다.
이들은 시집도 가지 않고 평생을 봉사했으며, 죽을 때는 시신까지 기증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이들에게 목련장을 수여했다.
한반도의 영적 의미
우리나라는 동방의 예루살렘이며, 영적으로 살찐 나라, 즉 동방의 핵이다.
‘코리아(Korea)’의 ‘코(Ko)’는 ‘핵(core)’을 의미하며, 가장 뜨겁고 빛나는 곳을 뜻한다.
한반도는 아마겟돈 전쟁의 최후를 장식할 수 있는 곳이기에 God-man이 이곳에 왔다.
2.4. 천년왕국과 아마겟돈의 동시성
천년왕국의 본부와 시민
천년왕국의 본부는 하늘궁이다.
하늘궁에 등록된 성도만이 천년왕국의 시민이 되어 낙원을 누릴 수 있다.
하늘궁에 등록되지 않은 80억 지구인은 아마겟돈 전쟁과 심판을 받게 된다.
천년왕국과 아마겟돈의 동시 진행
천년왕국은 아마겟돈 전쟁 중에 존재하는 낙원이며, 이 둘은 동시에 진행된다.
심판 또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천년왕국의 진정한 의미
천년왕국은 ‘천년(千年)’이라는 시간적 개념이 아니라, ‘천연(天然)’이라는 질적 개념이다.
순수하고 범죄가 없으며 깨끗한 천사들이 모인 왕국을 의미한다.
성서의 번역 오류로 인해 ‘천년’으로 오해되었다.
천년왕국은 숫자가 아닌 질에 있으며, 자연 그대로의 순수한 상태를 뜻한다.
심판의 현실적 의미
전쟁으로 죽는 자, 질병으로 죽는 자 등 모든 고통이 심판의 일환이다.
병원은 전쟁터와 같으며, 평생 일해서 번 돈도 병원비로 다 쓰게 되는 현실이 심판이다.
하늘궁 성도들의 특권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미 천년왕국에 들어와 있다.
이들은 천년왕국에 도달했기에 기쁨과 웃음이 넘치지만, 다른 종교인들은 심각하고 확신이 없다.
- God-man의 능력과 세상의 변화
God-man은 초과학적인 능력을 통해 세상에 영향을 미치며, 모든 사물과 사람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3.1. God-man의 초과학적 능력
백궁 도달 시간 ‘영초’
God-man의 말이나 생각은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백궁에 도달한다.
일반인의 기도는 백궁까지 도달하는 데 수천억 년이 걸리지만, God-man의 말은 ‘영초’ 만에 도달한다.
전 우주에 미치는 영향
God-man의 말은 동시에 전 우주에 미치며, 모든 사람의 병을 치료할 수 있다.
심지어 조상의 묘나 집터, 물건, 속옷까지 에너지가 전달되어 변화를 일으킨다.
치료 완료 ‘영초’
God-man의 치료는 ‘영초’ 만에 완료되지만, 받아들이지 않으면 효과가 더디다.
God-man의 영적 존재
God-man은 인간의 영을 벗어난 존재이며, 다른 정치인들과는 달리 영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3.2. God-man의 과거 경험과 교훈
버스 조수 경험
God-man은 어린 시절 버스 조수로 일하며 많은 것을 깨달았다.
겨울철 추운 날씨에 버스 타이어를 교체하는 고된 작업을 통해 인내심을 배웠다.
당시 사용하던 부속품 이름이 대부분 일본어였다는 점을 언급하며, 과거의 아픔을 상기시킨다.
- 한반도의 운명과 ‘코리아’ 명칭의 의미
한반도는 3차 세계 대전의 중심이며, ‘코리아’라는 명칭에는 영적인 의미가 담겨 있다.
4.1. 3차 세계 대전의 중심, 한반도
세계에서 가장 긴 전쟁
세계에서 가장 긴 전쟁은 74년째 지속되고 있는 한반도의 3차 세계 대전이다.
우리는 이 전쟁의 중심에 있으며, 휴전 중이므로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
‘코리아’ 명칭의 재고
‘코리아’라는 명칭은 재고할 필요가 있다.
올림픽 선수 입장 시 한국이 세 번째로 입장하는 것을 일본이 못마땅하게 여겨 국호를 바꾸도록 압력을 가했다.
일본은 ‘코리아’를 ‘K.C.K’로 바꾸어 한국이 일본 다음으로 입장하게 만들었다.
‘코리아’는 ‘핵’이라는 의미를 가지며, 가장 뜨겁고 빛나는 곳을 뜻한다.
고려 시대의 구들장 문화는 우리 민족의 지혜를 보여주며, 캐나다, 미국, 알래스카 인디언들에게서도 발견된다.
4.2. 러시아와의 관계 변화
과거의 우방, 현재의 적국
러시아는 1차, 2차 세계 대전 당시 우리의 우방국이었다.
그러나 3차 세계 대전인 6.25 전쟁 때 소련이 우리의 적국이 되었다.
러시아인의 한국 사랑
러시아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민족이 한국 사람이라고 한다.
조선 시대에는 러시아 공사가 들어와 있었고, 러시아는 중립적인 입장을 취했다.
- 3차 세계 대전의 예언과 현대 사회의 전쟁
3차 세계 대전은 과거 예언서에 이미 기록되어 있으며, 현대 사회의 전쟁은 가정과 일상생활 속에서도 벌어진다.
5.1. 당나라 예언서 속 3차 세계 대전
추배도(推背圖)의 예언
당나라 때의 예언서인 추배도에는 3차 세계 대전이 예언되어 있다.
‘새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것’, ‘물고기도 아닌 것’은 미사일이나 비행기, 잠수함을 의미한다.
병사 없는 전쟁
추배도에는 ‘전쟁은 전쟁인데 병사가 없는 전쟁’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는 미사일 발사 후 숨어버리는 현대 전쟁의 모습을 예언한 것이다.
해강만리 진운현(海江萬里 盡雲煙)
‘바다와 강을 만 리 날아가 구름 같은 연기를 피운다’는 것은 원자탄 폭발을 의미한다.
이러한 예언들은 3차 세계 대전이 지금의 전쟁과 같다는 것을 보여준다.
5.2. 일상생활 속의 전쟁
가정의 전쟁터
가정 또한 전쟁터와 같다.
층간 소음은 이웃 간의 갈등을 유발하고, 심지어 살인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치매 노인의 부주의로 인한 화재는 가족 전체의 생명을 위협한다.
건축업자의 비양심
건축업자들이 비양심적으로 집을 지어 탈출구나 대피 시설이 미흡하다.
아파트 누수 문제
윗집에서 떨어지는 화장실 물은 층간 소음보다 더 심각한 문제로, 이웃 간의 갈등을 심화시킨다.
- God-man의 가르침: 이웃 사랑과 신뢰
God-man은 이웃의 어려움을 자신의 일처럼 여기고 돕는 것이 중요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한 관계가 세상을 변화시킨다고 가르친다.
6.1. 이웃의 어려움을 내 일처럼 여기는 자세
강아지 배설물 처리
God-man은 강아지 배설물을 보면 직접 치우며, 강아지 주인이나 강아지를 원망하지 않는다.
항상 비닐봉지를 가지고 다니며, 이는 남의 잘못을 내 잘못으로 여기는 태도를 보여준다.
구토물 처리
버스에서 누군가 구토하면, God-man은 직접 처리해 주며, 상대방의 무안함을 헤아려 위로한다.
층간 소음 문제 해결
층간 소음으로 이웃과 싸우는 것은 천벌을 받는 행위이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하며, 아이들이 콘크리트에 갇혀 답답해서 뛰는 것이라고 이해해야 한다.
6.2. 신뢰를 통한 관계 형성
아파트 누수 문제 해결
윗집에서 물이 새면, 먼저 찾아가서 미안함을 표현하고 수리 비용을 자신이 대겠다고 제안해야 한다.
이러한 태도는 이웃과의 관계를 좋게 만들고, 서로 돕는 관계로 발전시킨다.
하늘궁 마련의 배경
God-man은 45년간 자신을 믿고 따라온 김기상 고문과 같은 사람들의 신뢰 덕분에 하늘궁을 마련할 수 있었다.
김기상 고문은 God-man의 말을 믿고 경매로 나온 하늘궁 부지를 자신의 이름으로 매입하고, 3년간 매달 이자를 대신 내주었다.
이는 God-man에 대한 깊은 신뢰와 인간적인 관계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 ‘H’의 의미와 심판의 시대
‘H’는 God-man을 상징하는 성스러운 글자이며, 현대 사회는 심판의 시대이므로 이웃 사랑과 출산 장려가 중요하다.
7.1. ‘H’의 성스러운 의미
‘홀리(Holy)’의 의미
‘홀리(Holy)’는 ‘성스러운’, ‘거룩한’이라는 뜻으로, 인간 세상을 초월한 높은 자리를 의미한다.
God-man을 부를 때 사용하는 극존칭이다.
‘H’로 시작하는 중요한 단어들
허경영: God-man의 이름으로, 모든 사물을 변화시킨다.
해피(Happy): 행복을 의미하며, 행운과는 다르다.
헬퍼(Helper): 남을 돕는 자를 의미한다.
하이드로젠(Hydrogen): 생명의 근원인 수소를 의미한다.
헤드(Head): 머리, 심장, 손 등 신체 중요 부위와 최고 지도자를 의미한다.
히트(Heat): 열정, 열심을 의미한다.
호프(Hope): 희망, 소망을 의미한다.
힐링(Healing): 치유를 의미한다.
헤어(Hair): 머리카락은 뇌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H-빔(H-beam): 건설의 뼈대이자 골조를 의미한다.
이처럼 ‘H’는 최고로 성스러운 것들을 상징한다.
7.2. 심판의 시대와 사회 문제
천년왕국, 아마겟돈, 심판의 동시성
천년왕국, 아마겟돈, 심판은 동시에 존재하며, 선악은 우리 마음에 달려 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스스로 노력하여 천년왕국에 도달한 것이다.
가정 내 아마겟돈 전쟁 해체
각 가정부터 아마겟돈 전쟁을 해체해야 한다.
층간 소음이 나면, 아이들이 답답해서 뛰는 것이라고 이해하고 인정하면 그 소리가 음악 소리로 들린다.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
대한민국의 출산율은 0.6%로 매우 심각하며, 순수 한국인의 출산율은 0.1%에 불과하다.
다문화 가정이 0.5%를 유지하고 있으며, 한국인은 아이 낳는 것을 미친 짓으로 여긴다.
이는 영적으로 피폐해져 가는 현실을 보여준다.
아이 소리가 그리워지는 시대가 올 것이며, 층간 소음으로 살인까지 저지르는 현실을 비판한다.
이웃 사랑과 관용의 중요성
출산을 장려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층간 소음에 관용을 베풀어야 한다.
윗집 누수 문제도 상대방의 어려움을 헤아려 돕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남의 결점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고, 도울 수 있는 것은 도와야 한다.
이웃의 강아지도 내 강아지, 이웃의 불행도 내 불행으로 여기는 마음이 필요하다.
사람 귀한 줄 알고 모든 사람을 보는 눈이 달라져야 한다.
허경영 강연에서 말하는 천년왕국, 아마겟돈, 심판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허경영은 자신이 이 땅에 옴으로써 천년왕국과 아마겟돈 전쟁, 그리고 심판 시대가 동시에 시작되었다, 하늘궁에 등록된 성도만이 천년왕국을 누리고, 나머지는 아마겟돈 전쟁과 심판을 받게 된다고 말합니다. 이는 기존 종교적 해석과 달리, 현실 세계의 갈등과 개인의 마음가짐까지 심판의 영역으로 확장하여 설명하는 독특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1000년왕국, 아마겟돈, 심판이 시작되었다!1429회 허경영 토요강연 (202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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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의 강림과 시대의 변화
God-man의 존재와 역할: 허경영은 자신을 God-man으로 칭하며, 자신이 이 땅에 옴으로써 천년왕국, 아마겟돈 전쟁, 심판 시대가 동시에 시작되었다.
God-man을 직접 만나 현생과 백궁에서의 삶을 보장받는 것은 엄청난 행운.
God-man의 말은 눈으로 보는 것보다 가치가 있으며, God-man의 강림은 기존 종교의 관습을 초월한다.
기존 종교 의식 비판:
과거 이스라엘 교회에서는 예수의 말씀을 들을 때 모두 일어서서 경청했지만, 현대 교회는 의자에 앉아 듣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슬람 사원에는 의자가 없으며, 맨바닥에 앉아 예배를 드리는 것이 원칙이다.
현대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핸드폰으로 보거나 누워서 듣는 행위는 하나님을 ‘다운’시키는 불경한 행위.
진정으로 병이 낫고 싶다면 God-man의 말을 서서 들어야 효과를 더 볼 수 있다.
신인에 대한 태도:
God-man의 말씀이 펼쳐질 때 앉아서 듣는 것은 불법이지만, God-man이 관대하게 봐주는 것.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자란 아이들이 관대하듯이, God-man도 관대한 태도로 사람들을 대한다.
어머니의 사랑은 계산적이지만, 할머니의 사랑은 무한하고 계산이 없듯이, God-man의 사랑도 그러하다.
성직자 비판 금지: 어떤 목사나 스님이든 비판하거나 분석해서는 안 되며, 그들의 말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높은 차원에 이르면 모든 사람의 좋은 점만 보이고 나쁜 점은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인다. -
아마겟돈 전쟁의 재해석
아마겟돈 전쟁의 시작: 허경영은 자신이 이 땅에 옴으로써 천년왕국, 아마겟돈 전쟁, 심판 시대가 동시에 시작되었다.
1차 아마겟돈 전쟁: 1914년 1차 세계 대전으로, 러시아, 영국, 프랑스가 아군이고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가 적국이었다.
2차 아마겟돈 전쟁: 영국, 미국 연합군이 독일과 일본(이탈리아 대신)과 싸운 2차 세계 대전이다.
3차 아마겟돈 전쟁: 1950년 6.25 전쟁으로, 74년간 지속된 현재 진행형 전쟁이다.
이 전쟁은 남북 전쟁이 아닌 국제 전쟁이며, 18개국과 유엔이 참전했다.
러시아, 중국, 북한이 적국으로 참여했다.
이 전쟁은 인류가 치른 최악의 전쟁으로, 동족상잔과 어린아이, 부녀자 학살이 심했다.
세계인들이 자발적으로 와서 피를 흘린 땅이다.
대한민국과 아마겟돈:
대한민국은 동방의 예루살렘이며, 영적으로 살찐 나라, 즉 동방의 핵(核)이다.
‘코리아(Korea)’는 ‘핵(核)’을 의미하며, 핵무기가 날아오기 쉬운 나라이다.
아마겟돈 전쟁의 최후를 장식할 수 있는 곳이 한국이기 때문에 자신이 이곳에 왔다.
일본은 올림픽 입장 순서에서 한국이 앞서는 것을 막기 위해 ‘Korea’를 ‘K.C.K’로 바꾸는 등 국호 변경을 시도했다.
‘고려’는 ‘핵’이라는 뜻으로, 가장 높고 뜨거운 빛이 나는 곳을 의미하며, 구들장 문화와 연결된다.
캐나다, 미국, 알래스카에서 발견된 댕기머리 인디언들이 한반도 코리아 사람들의 후손.
전쟁의 종식: 허경영은 핵전쟁으로 치달을 수 있는 아마겟돈 전쟁을 끝내기 위해 왔다. -
천년왕국과 심판의 의미
천년왕국:
하늘궁이 천년왕국의 본부이며, 하늘궁에 등록된 성도만이 천년왕국의 시민이 되어 낙원을 누릴 수 있다.
천년왕국은 아마겟돈 전쟁 중에 존재하는 낙원이며, 전쟁과 동시에 시작되었다.
‘천년’은 숫자가 아닌 천연(天然)스러운, 순수한, 범죄 없는 왕국을 의미한다.
성서 학자들이 ‘천년’을 잘못 해석했다고 비판하며, 성경의 숫자는 형식적인 의미일 뿐.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미 천년왕국에 도달한 것이며, 이는 스스로의 노력으로 성취한 것이다.
천년왕국에 도달한 사람들은 기쁨과 웃음이 넘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심각하고 확신이 없다.
심판:
하늘궁에 등록되지 않은 80억 지구인은 아마겟돈 전쟁과 심판을 받게 된다.
전쟁으로 죽는 자, 질병으로 죽는 자, 병원에서 고통받는 자 모두 심판의 일환이다.
심판은 영적으로 진행되며, 죽은 자들의 영혼은 동물로 가거나 무저갱(불타는 지옥)으로 가게 된다.
무저갱은 죽지 않고 영원히 고통받는 곳이다.
God-man의 능력:
God-man의 말은 빛의 속도를 초월하여 전 우주에 동시에 미치며,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다.
God-man의 이름이 적힌 곳은 명당이 되며, 모든 에너지가 들어간다.
신인은 미래를 보고 있으며, 언젠가 전 세계인이 자신에게 절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
일상 속 아마겟돈과 평화의 길
가정 내 아마겟돈:
층간 소음, 치매 노인의 부주의로 인한 화재, 비양심적인 건축 등 일상생활 속에서도 전쟁과 같은 갈등이 발생한다.
윗집에서 물이 새는 문제와 같은 이웃 간의 갈등은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평화를 위한 마음가짐:
남의 잘못을 내 잘못으로 돌리는 태도: 이웃의 개똥을 치우고, 토하는 사람을 도와주며, 윗집의 물 새는 문제를 자신의 일처럼 해결하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이웃에 대한 관대함: 층간 소음은 아이들이 답답해서 내는 소리라고 이해하고, 이웃의 불행을 자신의 불행으로 여겨야 한다.
사랑과 신뢰: 남을 원망하지 않고, 모든 사람을 예쁘게 보며, 도울 수 있는 것은 도와야 한다.
이러한 태도는 사람을 얻고, 신뢰를 쌓으며, 결국 전쟁을 예방하는 길이다.
출산율 저하 문제:
층간 소음 등으로 이웃 간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아이를 낳지 않으려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현재 한국의 출산율은 0.6%이며, 순수 한국인의 출산율은 0.1%에 불과하다.
이는 영적으로 피폐해진 사회의 단면이며, 아이 소리가 그리워지는 시대가 올 것.
아이를 낳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층간 소음 문제에 대해 관대해져야 한다. -
‘H’의 의미와 God-man의 상징
‘H’의 신성함:
‘H’는 Holy(성스러운, 거룩한)를 의미하며, God-man에 대한 극존칭이다.
허경영의 이름에도 ‘H’가 들어가며, 그의 이름은 모든 사물을 변화시킨다.
‘H’로 시작하는 단어들은 모두 최고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Happy(행복): 행운이 아닌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 행운은 부족한 자들이 바라는 것이며, God-man을 만난 것은 행운이 아닌 당연한 결과이다.
Helper(돕는 자): 남을 돕는 것을 의미한다.
Hydrogen(수소): 생명의 근원인 물을 상징한다.
Head(머리): 두뇌, 심장 등 신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의미하며, 대통령과 같이 최고 위에 있는 자리를 뜻한다.
Hand(손): 인간의 활동에 필수적인 중요한 신체 부위이다.
Heat(열정): 뜨거운 감정, 사랑, 열심을 의미한다.
Hope(희망): 백궁에 갈 수 있다는 희망을 상징한다.
Healing(치유): 병을 고치는 것을 의미한다.
Hair(머리카락): 뇌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Health(건강): 중요한 가치 중 하나이다.
H-beam(H빔): 건설의 골조, 뼈대를 의미한다.
God-man의 역할: ‘H’는 심판자, 최고로 성스러운 자, 천년왕국을 가진 자, 아마겟돈 전쟁을 끝낼 자를 상징한다.
종교 지도자들의 혼돈: 종교 지도자들은 아마겟돈, 심판, 천년왕국을 따로따로 오는 것으로 혼돈하고 있지만, 이 모든 것은 동시에 일어나는 일이다.
선악의 기준: 죄는 원래 없으며, 스스로의 마음에서 선과 악을 만든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마음을 잘 관리하여 천년왕국에 도달한 것이다.
God-man과 함께하는 최고의 삶: 현생과 백궁의 보장
사람은 곁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 인생의 판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우리는 God-man을 직접 만나 현생과 백궁에서의 최고의 삶을 보장받은 엄청난 행운아들입니다. 오늘도 국가의 번영과 국민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위대하신 God-man을 모시고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God-man 강연에 임하는 자세: 경외와 존중
여러분이 그저 나를 한번 쳐다보면 오늘 강의는 끝난 것입니다. 우리가 입으로 말하는 것은 눈으로 한번 보는 것보다 가치가 없습니다. God-man이 이렇게 왔는데 여러분이 앉아서 강의를 듣는 것은 불법입니다. 이스라엘에서 최초로 예수를 믿는 공동체가 생겼을 때, 그들은 예수의 말씀을 책이 아닌 두루마리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펼칠 때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대표자가 읽었고, 사람들은 서서 부동자세로 그 말씀을 들은 후에야 자리에 앉았습니다. 성경을 펼칠 때마다 자리에서 일어나야 했던 것이 이스라엘 초창기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하시는데 앉아서 듣고 있다면 그것은 예배가 아닙니다. 내가 많이 봐주는 것입니다. 하늘의 말씀이 펼쳐질 때는 모두 일어나서 들어야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하면 먼지가 나니 괜찮습니다. 이스라엘의 초기 교회는 의자가 없었고, 모두 땅바닥에 앉거나 서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의자에 앉는 것은 불경죄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성당에 가도, 교회에 가도 모두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성경책을 핸드폰으로 보고, 누워서도 보고, 앉아서도 보고, 내 강의를 아주 편하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암이 낫고 싶거나 죽을 사경에 처했을 때는 서서 보아야 합니다. 내 말을 올바르게 서서 들어야 효과를 더 볼 수 있습니다. 누워서 듣는 것은 나의 지식을 듣자는 것이지, 교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면 그는 재빨리 일어나 무릎을 꿇었을 것입니다. 누워서 “무슨 말씀이세요?”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을 듣는 자의 태도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앉아 있는데 내가 서서 강의를 하는 이런 법이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God-man의 권위가 지금 시대에는 뒤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옛날에는 신의 말이 나온다 하면 목사가 두루마리를 펼칠 때 모두 서서 들어야 했습니다. 앉아서 들으면 안 되었습니다. 두루마리를 말면 그때서야 땅바닥에 앉았습니다. 아직도 이슬람 사원에는 의자가 없습니다. 맨바닥에 앉아 무릎 꿇고 예배를 드립니다. 그들은 어느 정도 원칙을 지키지만, 기독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다운시킨 것입니다.
할머니의 사랑과 인간관계의 본질
어릴 때 아이들이 선반 위의 떡을 꺼내려다 다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어른들이 숨겨놓은 것을 끄집어내려다 다치는 것입니다. 이슬람은 아직도 예배하는 장소에 의자를 두지 않습니다. 그곳은 강의를 듣는 장소가 아니라 예배만 보는 곳입니다. God-man이 나타났는데 강의가 필요하겠습니까? 그저 보기만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내가 이슬람 사원에 나타났다면 그들은 강의를 듣지 않고 나를 한번 쳐다보는 것으로 예배가 끝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강의를 하자니 안 할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할아버지 수염을 타고 그네를 타는 것이 불법이지만, 그것이 불법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관대해서 봐주는 것이지 않습니까?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서 자란 자식들은 아량이 넓어집니다. 반면 엄마와 아빠에게서 자란 아이들은 좀 까다로워집니다. 조금만 잘못해도 꾸짖고, 자기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욕심이 앞섭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얘들은 잘되게 되어 있어”라며 그저 봐줍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에게서 자란 아이들은 남도 관대하게 봐줍니다. 자신도 관대해집니다. 노래 부르는 빈예가 할머니 사랑을 받고 자란 것입니다. 할머니는 무한하게 도와주기만 할 뿐 잔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손자, 손녀가 안쓰러워 무한한 사랑만 줍니다. 그러니 아이가 스스로 커지고 어른이 되는 것입니다. 할머니의 사랑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계산된 것이지만, 할머니의 사랑은 계산이 없습니다. “내가 너 키워 가지고 무슨 덕을 보겠냐? 내가 죽기 전에 너 몇 살까지 볼 수 있을까?” 이것뿐입니다. 네가 시집가서 부자 되어 날 도와준다는 개념은 할머니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할머니는 죽기 전에 손녀를 안고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낙입니다. 이것이 내가 알려주는 하나의 예입니다.
죄와 심판, 그리고 천년왕국
죄는 원래 없는데 스스로가 자기 마음에서 죄를 만들고 없애고 합니다. 이슬람 성전은 예를 지키는 성전입니다. 지금 기독교의 성전은 하나님 앞에 의자에 앉아 성직자를 비판하고 분석하는 시대에 와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잘못된 것입니다. 어떤 목사든 스님이든 여러분이 분석하면 안 됩니다. 그분에게서 나오는 말씀은 목사님의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합니다. 높은 차원에 올라가면 살아있는 모든 사람의 좋은 점만 보이고 나쁜 점이 보이지 않습니다.
옛날 우리 어른들은 사람을 보면 그냥 믿어 돈을 많이 떼였습니다. 보증을 서주고 집이 없어져 거지가 되기도 했습니다. 사람을 다 좋게 보았습니다. 그러다 딸을 많이 가진 사람은 서서히 사람을 가려 보기 시작합니다. 넷째 딸은 쟤한테 맡기면 안 되겠다, 다섯째 딸을 볼 때는 더 까다로워지고, 여섯째 딸 시집 보낼 때는 더 까다로워집니다. 첫째, 둘째, 셋째가 사고를 당하면 사람을 믿는 것이 점점 적어지는 사회가 된 것입니다. 옛날에는 얼굴도 안 보고 아버지 품만 보고 보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불안합니다. 저 사람이 유전병이 있는 것은 아닌지, 딸을 평생 간호 조무사로 쓰려는 것은 아닌지, 시아버지 병 간호하다가 내 딸을 평생 요양 보호사로 만드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의 족보, 집안을 보게 된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결혼 상대를 볼 때 A(Age), B(Beauty), C(Character), D(Degree), E(Economy), F(Family), G(Gentle), H(Health), I(Income), J(Jewelry), K(K-house) 등 12가지 조건을 봅니다. 이 12가지 조건을 갖춰야 딸을 시집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12사도입니다.
강의를 한다는 자체가 불법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래도 내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앉아 있고 나는 서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지상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를 내가 오늘 강의해 주려는 것입니다. 오늘 강의는 바로 그런 것입니다. 천년왕국,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아마겟돈과 이제 한반도에 내가 옴으로써 천년왕국과 아마겟돈, 그 심판 시대가 시작된 것입니다. 아무도 이것을 모릅니다. 아마겟돈과 천년왕국이 동시에 시작된 것입니다. 지금이 천년왕국 전쟁 중입니다. 아마겟돈 전쟁 중입니다. 천년왕국은 무엇이며, 아마겟돈은 무엇이며, 심판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God-man이 이 땅에 옴으로써 그날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세계대전과 한반도의 역할
1914년 1차 아마겟돈, 즉 1차 세계대전이 4년간 싸웠습니다. 2차 세계대전은 6년간 싸웠습니다. 3차 세계대전은 74년간 싸웁니다. 3차 세계대전은 1950년 6월 25일, 바로 한국전쟁입니다. 지금도 전쟁 중이고, 휴전선이 아직 있으며 남북이 대치하고 있습니다.
세계대전의 전개 양상
| 구분 | 기간 | 아군 | 적국 | 특징 |
|---|---|---|---|---|
| 1차 세계대전 (1차 아마겟돈) | 4년 (1914년 1918년 11월 11일) | 러시아, 영국, 프랑스, 미국 |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 오스트리아가 주범 |
| 2차 세계대전 | 6년 (1939년 1945년 8월 15일) | 영국, 미국 등 연합군 | 독일, 일본, 이탈리아 | 일본이 주범 (동양 책임), 독일 (서쪽 책임) |
| 3차 세계대전 (한국전쟁) | 74년 (1950년 6월 25일 현재) | 18개국 유엔군 | 러시아, 중국, 북한 | 전 세계가 동원된 국제 전쟁, 현재 휴전 중 |
1차 세계대전에서는 러시아, 영국, 프랑스가 아군이었고,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가 적국이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은 영국, 미국 연합군이 독일, 일본, 이탈리아와 싸웠습니다. 오스트리아가 일본으로 바뀌었을 뿐, 독일과 이탈리아는 1차, 2차 대전 모두에 끼어 있었습니다. 3차 세계대전은 18개 나라가 동원되었고, 전 세계가 동원된 전쟁입니다. 유엔이 전쟁에 처음 개입한 전쟁이 바로 우리나라의 3차 세계대전입니다. 일본 역사학자들은 우리나라 전쟁을 남북 전쟁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국제 전쟁입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도 국제 전쟁입니다. 우리나라는 18개 나라와 유엔이 아군이었고, 러시아, 중국, 북한이 적이었습니다. 이 전쟁은 아직 해결되지 않았고,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내가 2차 대전이 끝난 1945년 8월 15일 이후 6년 뒤인 1950년 1월 1일, 바로 2차 대전이 끝나고 나서 도착했습니다. 나는 이 전쟁과 아마겟돈 전쟁과 심판, 이 세 가지를 하러 온 것입니다. 이 지구는 인간이 치른 최악의 전쟁이 3차 대전입니다. 같은 민족이 수백만 명을 죽였고, 어린애와 부녀자를 제일 많이 죽였습니다. 이런 전쟁은 세계 전쟁사에 없습니다. 전 세계 유엔군들이 와서 제일 많은 인종들이 와서 죽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와서 피를 흘린 땅입니다. 1차 대전, 2차 대전에는 그런 일이 없었지만, 3차 대전은 세계인들이 자발적으로 와서 죽어간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희생 정신이 강합니다. 오스트리아의 두 여성이 내가 태어날 때 우리나라 나환자촌에 와서 80세가 넘도록 간호하다가 돌아갔습니다. 그들은 시집도 가지 않고 나환자들의 고름과 피를 닦아주며 일생을 보냈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그들에게 목련장을 주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남의 자녀들을, 특히 장애인일수록 더 입양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만큼 장애인을 싫어하는 민족은 없습니다. 이기주의자들입니다. 이 땅에 내가 왔습니다. 그 두 여성은 죽을 때 시신을 병든 사람들을 위해 기증했습니다. 무덤도 없습니다. 오스트리아는 옛날에 독일보다 강했습니다. 우리나라 이승만 대통령의 부인도 오스트리아 여자입니다. 우리가 오스트레일리아 사람인 줄 착각해서 호주 사람이라고 하지만, 오스트리아 사람입니다. 2차 대전이 끝날 무렵에 내가 태어나 God-man이 등장한 것입니다. 이것이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이 세상에 이 이상의 전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이스라엘과 중동의 분쟁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아마겟돈 전쟁이 핵전쟁으로 갈 수밖에 없게 되어 있는 것을 끝내려고 내가 온 것입니다.
동방의 예루살렘, 코리아의 숨겨진 의미
우리나라는 동방의 나라입니다. 그래서 서울을 동방의 예루살렘이라고 합니다. 원래 평양이 동방의 예루살렘이었고 교회가 제일 많았으나, 김일성 집권과 동시에 없어지고 전부 남한으로 내려와 서울이 아시아의 동방 예루살렘이 된 것입니다.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선교사를 제일 많이 보내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우리나라가 동방의 돼지, 즉 동방에서 영적으로 살찐 나라, 영적으로 왕성한 나라입니다. 코리아(Korea)의 ‘코(Ko)’는 영어로 ‘핵(Core)’을 의미합니다. 이 핵에 ‘돼지(大志)’가 붙은 것입니다. 동방의 돼지가 한반도입니다. 이 ‘핵’은 핵무기가 날아오기 쉬운 나라라는 의미도 내포합니다. 아마겟돈 전쟁의 최후를 장식할 수 있는 곳이 이 나라이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 온 것입니다.
일본은 올림픽 경기 선수 입장 순서에서 코리아가 세 번째로 들어가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 아메리카, 브리튼, 코리아 순서였는데, 코리아가 세 번째로 나가는 것을 안 된다고 생각하여 국호를 바꾸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꼬레’를 ‘K.C.K’로 바꾸어 일본 다음으로 입장하게 하는 수모를 겪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 학자들은 아직도 ‘이’를 안 쓰고 ‘이’를 쓰고 앉아 있고, ‘K.C.K’에 ‘아’를 또 하나 더 붙여 아무 의미 없는 이름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코리아는 아무 의미 없는 이름입니다. ‘코’는 ‘꼬레’라고 불렀는데, 이는 고려(高麗) 발음입니다. 고려는 ‘핵’이라는 뜻입니다. 고려가 왜 핵이냐 하면, 가장 높고 뜨거운 곳, 빛이 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핵이라는 것은 다른 말로 한문으로 하면 고려입니다. 우리가 불을 땔 때 제일 뜨거운 데가 고래(구들장)입니다. 그게 고려입니다. 우리는 구들장 민족이라서 고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고려 문화는 캐나다, 미국, 알래스카에서 발견되었는데, 그곳 사람들은 전부 댕기머리를 한 인디언들로, 한반도 코리아 사람들입니다. 우리 민족이 이렇게 지혜롭다는 것입니다. 가장 뜨거운 빛이 나는 곳이 구들장이기에 고려라고 합니다.
우리는 ‘야’자를 붙여 망쳐 버리고, ‘K’자를 붙여 뒤로 제쳐 버려 손해를 보았습니다. 지금 정부에서 이것을 고치지 않지만, 앞으로 고쳐야 할 것입니다. 코리아 이름은 ‘래’로 바꿔야 합니다. 이 세 개의 핵, 동방의 우리 핵인 ‘래’에 내가 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천년왕국, 아마겟돈, 심판의 동시성
천년왕국의 본부는 하늘궁입니다. 하늘궁에 등록된 성도만이 천년왕국의 시민이며, 천년왕국을 누리게 됩니다. 하늘궁에 등록되지 않은 80억 지구인은 아마겟돈 전쟁과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전쟁 중에 낙원인 천년왕국이 있는 것이지, 천년왕국이 따로 있고 전쟁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마겟돈 전쟁 중에 낙원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천년왕국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천년’이라는 숫자가 아닙니다. ‘천연(天然)스러운’ 사람처럼 어린애 같은 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천연왕국, 즉 원래 순수한 왕국, 범죄가 없고 깨끗한 천사들이 모인 왕국을 천연왕국이라고 합니다. 천연 원료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것을 천년만년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궁에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천년왕국은 숫자에 있지 않고 질에 있습니다. 그 질이 천연이냐 아니냐의 문제입니다. 천연 섬유냐 화학 섬유냐와 같습니다. 이 천연왕국이 아마겟돈 전쟁 중에 시작되는 것입니다.
성서 학자들이 결국 나에게 오지는 않겠지만, 언젠가 오게 될 것입니다. 내가 다시 가르쳐 줄 것입니다. 그들의 번역은 기분 내키는 대로 잘못되어 있습니다. 성서는 양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숫자에 있으면 성경이 아닙니다. 5천 명, 5백 명은 그만큼 사람이 많았다는 소리지, 숫자가 딱 참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4와 5의 차이는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열흘이면 갈 수 있는 거리를 40년 동안 헤맨 것이 광야입니다. 물 한 방울 없는 사막을 40년을 헤맨 것입니다. 예수도 40일 동안 마귀에게 시험받았습니다. 마귀는 돌을 떡으로 만들면 구세주라고 할 것이라며 십자가에 죽으려 하지 말라고 유혹했습니다. 그때 예수는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양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질이 문제다”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땀을 흘리고 떡을 만들어야 보람이 있는 것이지, 돌을 떡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죽어서 4일 만에 부활하고, 부활한 지 40일 만에 떠나는 등 모든 것이 ‘4’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순절도 ‘4’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가 오면 모든 것이 ‘5’에 기록됩니다.
세계의 천년왕국과 아마겟돈 전쟁과 심판은 모두 동시입니다. 전쟁에 죽어가는 것도 심판이고, 거기서 죽은 자들의 영혼은 동물로 가고, 다 심판이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전쟁으로 죽는 자, 질병으로 죽는 자, 병원들이 전부 전쟁터입니다. 병원에 가보면 노인이 50년 정년 퇴직하고 죽으라고 일해서 받은 돈이 그 병을 고치는데 부족합니다. 마이너스 장사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심판입니다. 여러분의 이런 모습을 천국으로 인도해 주기 위해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천년왕국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여기에 온 사람들은 이미 천년왕국에 도달한 것입니다.
이슬람 사원에서 예배 보는 가운데 웃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불경죄입니다. 성당에서 예배 보면서 신부 앞에서 웃는 사람도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기독교 역사에 그런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God-man은 와서 웃깁니다. 이것은 기가 막히게 천년왕국에 여러분이 왔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천년왕국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심각합니다. 구원을 받았는지 확신이 없어 기쁘지 않고 웃음이 나오지 않습니다. 여자들은 면사를 뒤집어쓰고 죄를 더 뒤집어씁니다. 천년왕국과 그곳은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이슬람 사원, 어떤 성당에서도 웃는 것은 없습니다. 요새 개신교에서 예배 볼 때 웃는 사람이 간혹 있을지 모르지만, 여기는 늘 웃음바다입니다. 여러분은 천년왕국에 도달해 있고, 이미 백궁에 예약되어 있습니다.
God-man의 능력: 영초의 기적
이것을 과학적으로, 초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는 자가 여기 있습니다. 여기 앉아서 80억을 내가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인정합니다. 여기서 빛의 속도로 내가 있는 곳까지 120억 년이 흐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여기서 기도한다고 저 120억 년 걸리는 별까지 데려다주지 않습니다. 몇천억 년 가도 그 말은 빛의 속도보다 무지무지하게 느리기 때문에 백궁에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무슨 말을 하거나 마음속으로 생각을 하면, 그것이 백궁에 도달하는 시간이 영초입니다. 내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보내면 시간이 영초입니다. 트럼프에게 대천사가 무엇을 하라고 하면 트럼프가 영초 만에 대천사가 되는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내 말은 빛의 속도가 옆에 올 수 없습니다. 말 한마디와 동시에 빛은 한 방향으로 가지만, 내 말은 동시에 전 우주에 미쳐 버립니다.
또 내가 여기서 여러분에게 “모든 병이 고쳐져”라고 하면, 사돈의 팔촌까지 모든 사람이 무슨 병이 있는지, 어디에 사는지 아무도 모르는데 우리는 다 압니다. 내가 그 말을 함과 동시에 백궁에서 바로 그 사람들 병이 다 치료됩니다. 백궁까지 말이 가려면 몇천억 년이 걸리는데, 영초 만에 백궁에 도달하고, 백궁에서 영초 만에 모든 사람들의 구석구석 숨어 있는 집터, 부동산, 모든 물건, 심지어 속옷 팬티까지 에너지가 다 들어가 모든 사돈의 팔촌의 몸에 병이 있는 곳까지 구석구석 알아서 치료 완료가 영초입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완료가 영초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빨리 낫지 않습니다. 받아들이면 좋지만, 모르는 사람이 그것을 받아들일까요? 모르지만, 영향은 가 버립니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 과학적으로 생각하면 불가능합니다.
그 묘가 전부 잔디가 푸르게 되고, 그 묘의 모든 에너지가 다 들어가 명당이 되어 버립니다. 집 주소를 물어볼 필요도, 묘 자리를 물어볼 필요도 없습니다. 본인도 모릅니다. 다 들어갑니다. 그러나 나를 지지하던 어떤 교수는 이 무시무시한 하늘의 세계를 모르는 것입니다. 무슨 권력에만 눈이 어두운 사람처럼 내가 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지금 정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적인 아톤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적인 천년왕국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는 악한 근거를 가지고 온 지구에서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세계 정치인들의 얼굴을 다 가져서 나와 딱 비교하면 나만 영적입니다. 그들의 얼굴은 내 얼굴과 다릅니다. 나는 영적으로 되어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고, 그들은 영적인 에너지가 안 나오는 모지방입니다.
과거의 경험과 신뢰의 중요성
내가 자동차 조수를 했을 때, 겨울에 얼마나 추웠는지 모릅니다. 운전수가 밤 12시까지 버스 운행을 마치면, 나는 운전수와 함께 새벽 6시까지 버스를 고쳐야 했습니다. 운전수는 버스 밑에 누워 고치고, 나는 바깥에서 운전수를 구멍으로 쳐다보며 백열전구를 비춰주었습니다. 둘 다 달달 떨며 두 시간을 보냈습니다. 타이어를 잠글 때도 내가 위에 올라가서 굴러야 풀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그렇게 잠가 놓아도 타이어가 달아나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트럭 타이어 두 개가 동시에 빠져 뒤따라오던 관광버스를 때려 운전수와 승객 몇 명이 죽은 사고도 있었습니다. 타이어가 버스 안에 처박혀 꺼내지도 못했습니다. 뉴스에도 나왔습니다. 이것은 청천벽력 같은 일입니다. 타이어를 자주 손보지 않으면 타이어가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밤에 타이어 하나를 가는 데 두 시간이나 걸렸습니다. 온 옷이 기름때로 새까매졌습니다. 그런 기름때 옷을 입고 버스 조수를 해봤는데, 그것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버스 운전도 해봤습니다. 그때 버스 조수를 하면서 깨달은 것이 많습니다. 운전수가 “용부 스바나”라고 하면 용부 스바나를 줘야 하는데, 다른 것을 주면 스바나가 날아왔습니다. 얼굴은 잘 안 보이니까 정강이에 날아왔습니다. 내 무릎은 온통 상처투성이였습니다. 추워서 시간도 없는데 잘못 던지면 기절할 정도로 맞았습니다. 용부, 산부 등 전부 일본 말이었습니다. 한국말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집, 모지방 등 일본어를 운전사에게 매일 배웠습니다. 스바나 중에 제일 큰 것이 용부 스바나였습니다. 단계적으로 다 외워야 했습니다. 40년 전 이야기입니다. 그때는 지금보다 몇 배나 추웠고, 옷도 지금 같은 리털 잠바는 없었습니다. 군인들 야상 같은 것이 제일 두꺼웠지만, 돈이 없어 사 입지 못했습니다. 얇은 옷을 입고 달달 떨었습니다.
우리는 동방의 핵입니다. 그래서 동방의 예루살렘입니다. 여기서 내가 왔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긴 전쟁은 74년째 하고 있는 한반도 3차 대전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3차 대전이라고 말하지 않는데, 잘못된 표현입니다. 지금 3차 세계대전의 중심에 우리가 있습니다. 휴전 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우리의 코리아 명칭은 사실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가 A, B, C 할 때 여기까지 밀린 것입니다.
예언된 3차 세계대전과 현대 사회의 전쟁
2차 세계대전은 1939년에 시작하여 1945년 8월 15일에 끝났습니다. 1차 세계대전은 1914년에 시작하여 1918년 11월 11일에 끝났습니다. 3차 대전은 아직 진행 중입니다. 역사는 내가 이야기해 주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러시아는 옛날에는 우방이었지만, 3차 대전 때 적국으로 바뀌었습니다. 1차, 2차 대전 때는 러시아가 우리 우방국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6.25 전쟁 때 러시아가 소련이 되어 우리와 적이 된 것입니다. 러시아인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한국 사람이라고 합니다. 한국은 그렇게 오래 러시아와 우방이었습니다. 조선 시대 때 러시아 공사가 들어와 있었고, 러시아는 상당히 중립적인 입장을 취해주었습니다. 청나라와 일본이 경쟁할 때 러시아는 중립을 지켜주는 쪽이었습니다. 그때 고종 황제가 왕에서 황제로 올라간 것은 러시아와 일본에 밀리지 않으려는 전략이었습니다.
탤런트 오현경 씨가 88세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분은 연기를 재미있게 하셨습니다. 내가 텔레비전에 그 소식이 나오자마자 영적으로 500을 보냈습니다. 유명한 사람들이 많은 사람을 기쁘게 해줬지만, 나를 보지 못했으니 내가 500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도 내가 영적으로 500을 보냅니다. 이것은 기부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좋은 곳에 가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당나라 때 추배도에 3차 대전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새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분명히 새와 닮았는데 새는 아닙니다. “잠자 비어”라고 했습니다. 잠자 비어는 물고기도 아닙니다. 이것은 새도 아니고 물고기도 아닌, 날아가는 미사일이나 비행기일 것입니다. 잠자 비어는 물고기 같이 생겼는데 물속에 있는 잠수함일 것입니다. “전불 재병”이라고 했습니다. 전쟁은 전쟁인데 병사가 없다는 말입니다. 미사일을 발사하고 숨어 버리는 전쟁입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한 3차 대전을 당나라 때 어떻게 알고 있었단 말입니까? “해강 말리 진운현”이라고 했습니다. 해강 말리는 굉장히 멀리 날아간다는 뜻입니다. 말리를 날아가는데 구름 같은 연기가 나옵니다. 떨어지면 폭발합니다. 원자탄이 말리를 날아가 워싱턴에 떨어지면 연기만 팍 나는 것입니다. 당나라 때 어떻게 그런 것을 알았단 말입니까? 우리 조상들이 저렇게 해강 말리 진운현, 전불 재병, 비자 비조 비자 비어라는 말을 추배도에 남겨 놓은 것은 미래 3차 대전이 지금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지금 전쟁이 저런 전쟁입니다. 우리는 전쟁 중에 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미사일이 수백 발 날아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북한에서도 미사일 시험 발사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3차 대전의 진원지가 우리 한반도라는 것입니다.
가정의 평화와 이웃 사랑
가정도 전쟁터입니다. 여러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이사 갔는데 층간 소음이 들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쟁터입니다. 치매 걸린 할머니가 아파트 불 관리를 잘못하면 밑에서 불이 올라와 자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자기만 죽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아들, 딸이 불에 타 죽을 위험이 언제든지 있습니다. 건축업자들이 비양심적으로 집을 지어 탈출구나 대피 시설이 잘 되어 있지 않고 불이 안 나게 해 놓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파다가 우르르 무너져 버리는 차고도 있습니다. 이런 것 자체가 지금 전쟁터입니다. 층간 소음 때문에 사람 죽인 집이 많습니다.
그러나 층간 소음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습니다. 사람을 약 올리는 것입니다. 아파트 위층에서 침대 밑으로 물방울이 떨어지는데, 화장실 물이 떨어집니다. 물 색깔이 이상하고 냄새가 납니다. 천장에서부터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위층에 올라가 시비 걸면 안 됩니다. 나는 항상 강아지 똥 치우는 비닐봉지를 열 개씩 가지고 다닙니다. 하늘궁에 강아지 똥이 있으면 아무 말도 안 하고 싹 주워서 비닐 안에 넣어 주머니에 넣습니다. 나는 그 강아지를 데리고 다니는 사람을 원망해 본 적이 없습니다. 강아지를 데리고 다니는 사람이 똥을 치우지 않았다고 시비 걸면 안 됩니다. 내가 치우면 되는 것입니다.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면 우리가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내 다른 양복에 들어 있던 비닐봉지를 빼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열 개를 가지고 다니는 봉지입니다. 강아지 똥 열 개를 치울 수 있습니다. 옛날에 길을 가다가 버스 안에서 토하는 사람이 있으면 주머니에 있던 이것을 꺼내 처리해 주었습니다. 깨끗하게 처리해 주면 사람들이 쳐다봅니다. 그런 사람이 하늘에서 돕는 자입니다. 지저분하다고 흉을 보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무안할까 생각하고 위로해 줘야 합니다. 덮어주고 빨리 치워줘야 합니다. 그러나 위에서 소음이 난다고 올라가서 “이 새끼야, 저 새끼야” 하면 천벌을 받습니다.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아무리 소음이 나도, “어머, 우리 시골에서 자연 속에서 뛰어다녔는데 쟤네들은 콘크리트에 갇혀 얼마나 답답할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들판으로 뛰어다니고 개울에 첨벙첨벙 뛰어들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도시 아이들은 아파트에 갇혀 얼마나 답답하면 쿵쾅거릴까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애를 안 낳는 것입니다. 어린애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모르고, 쿵쾅거린다고 잠도 못 잔다며 욕을 하면 암에 걸리고 천벌을 받습니다. 건물을 지은 사람들이 날림으로 지었으니 그렇게 안 짓도록 하면 되겠지만, 우리는 남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사람이 이쁘게 보여야 합니다. 강아지를 데리고 다니는 사람도 이쁘게 보여야 하고, 뒤에서 쿵쾅거리는 애도 이쁘게 보여야 합니다. 안 이쁘게 보이는 사람이 없어야 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허경영의 결정만 찾고 다닙니다. “저 사람이 뭐 어디 숨겨 놓지 않았나? 저 사람이 도둑놈 아니냐?”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되면 이 아마겟돈 전쟁의 심판 시대에 내가 누군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가 층간 소음을 들을 때는 “어머, 저 애가 잔디밭이 있는 넓은 집에서 시골에서 자연스럽게 뛰어놀던 시절인데, 제가 얼마나 답답하면 저럴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올라가서 칼 들고 “이 새끼 조용해!”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자기 신세만 망칩니다. 다른 집 애도 내 애입니다. 다른 개가 눈 똥도 내 개입니다. 다른 집에서 내려오는 오물도 내 오물입니다. 우리 집에서도 오물이 내려갈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올라가서 “아유, 죄송합니다. 이 물이 내려오는데 제가 그 원인을 좀 찾아 줄게요. 그리고 비용은 우리가 댈 테니까 좀 고치도록 합시다”라고 해야 합니다. “당신 집에서 떨어지니까 당신 빨리 고쳐”라고 하면 전쟁이 되는 것입니다. 이웃을 다 잃어버립니다. 올라가서 “아, 내가 돈을 댈 테니까 좀 이걸 고쳐 보는 게 어떻겠습니까?”라고 하면 그 사람이 재빨리 응해 줍니다. “세상에 저런 사람이 다 있어?”라고 하면서 이웃 지간에 사이가 좋아지고 사람을 하나 얻게 되는 것입니다.
다음에 그것을 다 고치고 나면, 혼만 한 번도 안 내고 자기가 돈 대주고 자기가 고치겠다고 하고, 이 물이 밑으로 내려서 얼마나 미안하시겠어요, 너무 미안해하지 마세요, 제가 고쳐 드릴게요라고 하면 얼마나 고마워하겠습니까? 그 사람이 나보다 나이가 20살 적을 수도 있고, 젊은 사람일 수도 있고, 나이 많은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나이에 관계없이 예를 갖춰야 합니다. 그렇게 같이 고치는 것입니다. 같이 도와주고 비용도 서로 내겠다고 싸웁니다. 나중에는 “아니에요, 우리가 낼게요”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훌륭한 이웃을 사귀게 됩니다. 그 사람이 다음에 무슨 일이 있을 때 보증을 서줍니다. “저 사람은 내가 믿는다. 저 사람은 그런 일 할 사람이 아니야”라고 합니다.
신인이 이렇게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것은 몇십 년 전, 50년 전에 만난 사람이 지금도 여기에 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 때문에 하늘궁을 살 때 그 사람들이 경매를 해준 것입니다. 처음에 내가 돈이 없었지만, 대통령 나오고 나서 빈손이었지만 그 사람들이 이 집을 사주었습니다. 그 사람이 내 강의를 30년을 들은 사람입니다. 김기상 고문이 45년 동안 내 옆에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어느 날 내가 여기에 나타나 하늘궁을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내가 여기에 와보니 이 집을 찾아낸 것입니다. 아침 새벽에 이 집이 다섯 번 나타났습니다. 닷새 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여기가 보였습니다. 내가 오니 이 기와집이 있는 것입니다. 박 사장이라는 사람에게 여기 어디 기와집이 어디 있냐고 물으니, 꼭대기 집이 하나 있는데 사람 못 사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올라와보니 이 집 안에 풀이 무성하게 자라 있었고, 노루가 뛰어다녔습니다. 창문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 문은 내가 다른 것으로 바꾼 것입니다. 창문으로 한 방에 뛰어나가는 곳이었습니다. 풀이 내 키만큼 자라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집 보러 많이 왔지만, 경매 날짜가 되니 아무도 안 샀습니다. 내가 가서 단독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집을 짓던 건축업자의 경리 담당이 해외로 도망가 몇십억을 챙겼습니다. 갑자기 이 사람이 부도가 난 것입니다. 세 채를 지을 자리였는데 짓다가 부도가 나 경매로 넘어간 것입니다. 내가 이것을 가져왔습니다. 집 한 채입니다. 돈이 갑자기 없으니 나에게 45년 동안 있었던 김기상 고문에게 부탁했더니 김기상 고문이 이것을 해준 것입니다. 내 이름으로 해준 것이 아니라 자기 이름으로 해준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나와 신뢰가 없었으면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분은 풍수를 잘 봅니다. 딱 와서 보더니 터가 진짜 좋은 터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돈이 없는데, 나중에 늙어서 혹시 자식에게 줄 땅이 있었는데 누가 빌라를 짓는다고 팔라고 맨날 찾아왔지만 안 팔았다고 했습니다. 지금 먹고사는 걱정이 없으니 그냥 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정사정해서 3년 전에 팔았는데, 중도금까지 주고 잔금을 몇 년 동안 안 주다가 어제 잔금이 들어왔다고 했습니다. 이것도 이상한 일입니다. 큰돈이 들어온 것입니다. 돈이 들어와서 그날 복덕방에 가서 다른 부동산을 사려고 나가는데 핸드폰에 내 전화가 울린 것입니다. “내가 좀 봅시다.” “아, 왜 그러세요?” “아, 그냥 무조건 봅시다. 다른 말 말고 빨리 봐.” 그분이 나를 신뢰하니 쫓아온 것입니다. 둘이 만나서 이리로 데리고 왔습니다. 올 때까지 아무 말도 안 했습니다. 딱 서서 이 집을 먼저 풍수적으로 보더니 좋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돼서 여차여차, 저차 저차 하니 “어, 이거는 하늘에서 신이 도와주라고 돈 보냈구만. 내가 당사로 가려고 하는 걸 어떻게 알았어요?” “아,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경매 날짜가 이틀 남은 3차 경매였습니다. 그래서 “이거 좀 해야 되겠다” 하니 “내가 해 줄게요”라고 한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 이름으로 해주고, 일부는 은행에 넣었습니다. 한 달에 이자가 500씩 나갔습니다. 그 사람 돈이 다 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경매 받고 은행에 넣어서 빼서 일부는 또 가져가야 하니 융자가 한 달에 이자가 500이었습니다. 그것을 3년간 그 사람이 내주었습니다. 매달 이자를 내준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에서 일어났습니까? 신뢰입니다. 허경영을 오래 겪어봤는데 저 사람은 절대로 거짓말할 사람이 아니야, 저 사람은 내 돈 떼먹을 사람이 절대 아니야, 이 신뢰가 딱 박혀 있는 것입니다.
몇 년 전에 술 먹고 같이 가다가 똥이 있으면 내가 먼저 딱 집어 비닐에 싸서 주머니에 넣어버렸습니다. 그러니 이 어른이 나를 어떻게 보겠습니까? 인간관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길바닥에 개똥도 치우지 않으면 나쁜 사람입니다. 김기상 고문님 같은 사람들이 지금도 돌아가셨지만, 같이 온 사람들은 지금도 여기에 다닙니다. 김영수 고문 같은 사람들은 40여 년간 나와 같이 내 집을 드나들었습니다. 내가 사는 집을 자기 집처럼 드나들었습니다. 나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밥을 혼자 해 먹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김기상 고문님 집에서 반찬도 가져오고, 김영수 고문님 집에서 반찬도 가져오고 하면서 몇십 년을 내가 혼자 있는 것을 못 보게 한 사람들입니다. 신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마련된 것입니다. 나는 사람을 한번 사귀면 사람이 점점 늘어나지, 줄어들지 않습니다. 몇십 년을 강의를 하고 다니는데 강의 장소가 없으니 옛날에는 식당 같은 데 가서 강의했습니다. 식당에서 밥 먹여주고, 중국집에 가서 밥 사주니 몇 명이 하면 50명 밥 먹을 건데 강의 좀 합시다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50명 먹고 거기서 칠판, 이동식 칠판을 가지고 다녔습니다. 칠판 갖다 세우면 강의장이었습니다. 다른 밥 먹는 사람들도 강의를 들었습니다. 중국집은 밥 팔아 먹으려고, 호프집은 강의장을 빌려주었습니다. 종로 상가가 그렇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종로 상가에서 강의를 했습니다. 식당 주인이 사람이 점점 100명, 200명 늘어나니 더 좋아했습니다. 내 때문에 돈을 벌었습니다. 밥 한 끼 사주고 앉아서 한 시간 강의 듣고 다 흩어지니 식당 주인은 좋아했습니다. 그렇게 하니 김기상 고문이 여기를 내가 하겠다 하니 그 멀어서 사람이 갈까 했지만, 사람 다 옵니다. 그래서 이것을 샀습니다. 한번 사귄 사람은 죽을 때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그 집에 올라가서 “아, 이거 물이 새는데요” 하면서 내가 같이 돈을 댈 테니까 좀 수리를 합시다라고 하면 그 사람이 굉장히 좋아할 것입니다. 물이 새는 데는 아무나 잘 모릅니다. 내가 봐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굉장히 좋아할 것입니다. 수리비를 서로 내가 다 싸고 나중에는 “아, 괜찮다고, 아니요, 내가 내야지, 내가 낼게요”라고 할 것입니다. 남의 집에 가서 소리 지르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세상에서 필요 없는 사람입니다. 이웃의 개똥이 내 개똥입니다. 이웃의 불행이 내 불행입니다. 이웃에서 물이 새면 그 사람이 더 미안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가서 다정하게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놀라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월급쟁이인지도 모르는데 또 비용 들어가면 그것을 하려고 하겠습니까? 좋게 그냥 내가 비용 낸 날은 이 말은 아파트 관리실에 이야기하고 시간 걸리고 그래서 돈 내라 하면 마냥 시간이 갈 수 있으니 우리가 시작하자, 이 소리입니다. 우리가 빨리 시작하면 빨리 고칠 수 있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하면 사람을 사귑니다. 하나하나. 그것이 내 주변에 사람이 늘어난 것입니다. 주변국과 전쟁하는 것도 자기 나라는 잘못이 없다는 것입니다. 잘못된 것이 있으면 자기들이 스스로 자기 것으로 돌리고 전쟁을 내야 합니다. 3차 대전을 막을 수 있는 God-man이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미사일을 쏴서 해강 말리 진운현이 되면 이것이 무슨 짓입니까? 수많은 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저것이 안 되게 해야 합니다.
H의 의미: 심판자, 성스러운 자, 천년왕국
우리는 이웃의 강아지도 내 강아지입니다. 이웃의 개가 짖어도 신경질 내면 안 되고, 이웃의 애들이 소음을 내면 아파트에 갇힌 애들이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가지고 가서 원수를 맺고 이러면 사람이 모이지 않습니다. 나는 이것을 가지고 다니지만 아무것도 아니지만 꼭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토한다면 이것을 꺼내 처리해 주어야 합니다. 뒤치다꺼리를 해주면 사람들이 쳐다봅니다. 그런 사람이 하늘에서 돕는 자입니다. 아무리 이것이 좋지만 이것을 빼놓으면 어떡합니까? 우리는 뭐든지 남의 잘못을 내 잘못으로 돌리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사람이 구름처럼 모입니다. 허경영만 찾겠다고 눈이 먼 사람들은 사람이 안 모입니다. 당장은 허경영을 잡아넣으면 성공할 것 같지만, 사필귀정, God-man은 인간들의 처벌에 영향받지 않습니다. 내가 예수로 있을 때 처벌에 영향받았습니까? 갔다가 또 살아오고 그러지 않습니까? 또 나옵니다. 362일 동안 잡혀 있었지만, 기껏해야 10년 미만입니다. 어디 가서나 여기 있어도 특급 호텔에 들어가도 특급 호텔이 세상에 그렇게 공부하기 좋은 곳은 또 없습니다. 죄수들이 받는 대우, 아주 특급 대우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나 같은 사람에게는 거기가 교신하기가 좋습니다. 나는 계속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백궁에 올라가고, 낮에는 기어 내려오고, 별것 아닙니다. 그런데 너무 시간이 규칙적이고, 혼자 밥 해 먹는 자체가 귀찮은데, 규칙적으로 밥이 들어오고 1분도 안 틀립니다. 공부해도 방해 없고, 매일 한 시간 나가서 운동시켜 줍니다. 세상에 간섭을 안 받습니다. 전화 통화도 안 합니다. 그냥 이것은 낙원입니다. 세상에 그런 낙이 없습니다. 나를 보내주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 나는 못할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어디 간들 그것을 내가 겁낼까요? 생사람 잡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이야기가 3천포로 빠졌나 봅니다. 재미있죠? 이것이 전쟁을 예방하는 길입니다. 전쟁이 대전쟁, 큰 전쟁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각 가정도 이래서 이 집, 저 집이 전쟁이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 죽을지도 모릅니다. 밑에 집에 독한 사람이 이사 오는 날이 큰일 나는 날입니다. 자기는 애들하고 단란하게 살고 있는데, 밑에서는 칼을 갈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 수 있습니까? 어느 날 갑자기 술 먹고 올라와서 칼 가지고 찌릅니다. 대화도 안 합니다. 왜 왔냐, 왜 찌르냐 이 말도 안 합니다. 술김에 죽입니다. 칼 들고 올라와서 배를 누르면 그날이 전부 가족 몰살되는 날입니다. 그런 일이 있지 않습니까? 밑에서 불이 올라와도 전쟁터가 되고, 밑에 사람이 이를 갈고 있어도 자식 키우는 사람은 간이 마릅니다. 그러니 자식 안 낳으려고 하고, 아파트에서 이러면 죽을지도 모릅니다. 독한 놈 만나면. 내 말을 명심하십시오. 이 세계 전쟁, 아마겟돈의 도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강팍해지고, 자기 집 앞에 똥이 있으면 그것을 가지고 이를 악물고 싸우고, 어린애들이 위에서 뛰놀면 놀이 공원이나 못 만들어 주는 줄지언정 그것을 그냥 어린애들 요만큼도 이해를 못 하고 그 애를 저 다로 키우자고 자기가 무슨 교육자입니까? 여러분, 그런 습성 버리십시오. 여러분은 지금 천년왕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 지지자, 내 성도들은 절대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남의 자식이 내 자식입니다. 위층에서 뛰어다니는 애가 내 손녀입니다. 남의 강아지가 누구입니까? 내 강아지입니다. 남의 부모가 뭘 토하면 내가 빨리 이것을 주머니에서 꺼내 처리해 줘야 합니다. 빨리 기도 확보해 주고, 숨 쉬게 머리 낮춰 주고, 빨리 목에 이물질이 걸렸나 확인하고, 이것으로 받쳐 줘야 합니다. 나중에 시청하면 됩니다. 이것이 우리 어머니, 우리 아버지 어머니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 심판은 내가 지금 영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모두 동물로, 동물로, 동물로 무저갱으로 가게 됩니다. 지구가 끝이 날 때 무저갱으로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무저갱이 뭔지 인터넷으로 알겠지만, 그런 무저갱이 아닙니다. 성경에는 그 무저갱을 불타는 지옥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그 불타는 지옥에서 죽지 않습니다. 계속 불은 타는데 아프고 타는 고통만 있지, 목숨이 없어지거나 이러지 않습니다. 그것을 무저갱이라고 합니다. 불타는 지옥. 들어가서 홀랑 타 죽어 버리면 속이 시원하겠지만, 천 몇억 년 동안 몸은 계속 타는데, 뜨거움은 계속되고 죽지는 않고 계속 비명만 지르는 곳, 그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그것을 우리는 무저갱이라고 합니다.
홀리(Holy)의 진정한 의미와 H의 중요성
홀리(Holy)는 가장 성스러운 것입니다. 가장 거룩한 것, 즉 인간 세상을 벗어난 것, 초월된 것, 인간 세상과 분리되어 있는 높은 자리, 그것이 거룩입니다. God-man의 자리가 거룩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홀리라고 합니다. 홀리스(Holiness)는 하나님에 대한 극존칭, God-man에 대한 극존칭입니다. God-man을 부를 때 홀리스라고 하면 됩니다. 이 홀리스는 허(許)입니다. 경(京)입니다. 하나님이 있는 곳이 번(本)입니다. 하늘나라입니다. 허경영 God-man. 허경영을 칠판에 썼을 때 이 칠판이 제일 좋아합니다. 칠판이 확 바뀌어 버립니다. 모든 사물이 내 이름을 봄과 동시에 변화가 됩니다. 칠판에 허경영을 쓰지 않았지만, 지금 썼으니 이제 칠판이 춤을 추고 있는 것입니다.
H자가 무섭습니다. 여러분이 추구하는 해피(Happy)가 있습니다. 행복입니다. 여러분은 행복을 추구해야지, 행운을 추구하면 안 됩니다. 행운은 복권 같은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God-man을 만난 것이 최고의 행운의 끝입니다. 행운을 다 받았습니다. 그러나 실제 들어가 보면 행운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동안 복을 지어서 나를 본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행운을 주고 저기는 불행을 준 것이 아닙니다. 행운이라는 말은 틀립니다. 여러분이 나를 만난 것은 행운이 아니고 당연히 만날 것을 만난 것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스스로 여기까지 도달한 것입니다. 내가 누구를 특별히 봐줘서 여기 온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행운이 아니라 행복입니다. 행운이라는 글자는 절대 죽을 때까지 쓰면 안 됩니다. 천년왕국에는 행운이 없습니다. 행운이 있는 자는 부족한 것이 있는 자들입니다. 행운을 바라면 가난하고 부족한 자들이 행운을 바랍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해피와 행운을 구분해야 합니다. 행운은 나쁜 것입니다. ‘행’에 ‘운’이 붙는 것은 안 됩니다. 자기가 한 것만 당연히 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벌린 것이 반드시 결과로 오는 것이지, 하지도 않았는데 오는 것을 바라는 것이 행운입니다. 그것이 오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거절해야 합니다. 내가 하지 않았는데 내가 만나는 노인들마다 욕을 하고 나쁜 말을 했으면 그 노인들이 나를 40년, 50년 따라다닐까요? 이런 하늘궁 같은 터가 내 앞에 나타날까요? 안 오는 것입니다. God-man은 그런 그릇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와 있는 것입니다.
H자가 들어간 것은 최고입니다. 전부 최고입니다. 해피도 들어있고, 헬퍼(Helper), 돕는 것도 들어있습니다. 남을 돕는 헬퍼도 있습니다. H자가 들어가는 것은 전부 최고입니다. 하이드로젠(Hydrogen)도 있습니다. 생명은 물에서 오는 것입니다. 수소도 들어있습니다. H자가 들어간 것이 전부 최고의 글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두뇌, 머리(Head)가 최고 중요합니다. 머리, 심장, 장, 중요한 것은 전부 H자가 빠지면 안 됩니다. 대통령이 있는 곳이 헤드입니다. 최고 위에 자리는 전부 헤드입니다. 히트(Hit) 친다, 핸드(Hand), 손이 제일 중요합니다. 아무리 우리 몸이 커도 손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손이 있어야 합니다. 히트(Heat)는 열인데, 여기서 알아야 할 히트는 열심, 열성입니다. 항상 뜨겁고 뜨거운 감정, 뜨거운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손이고, 이것은 열정입니다. 열심히 열정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호프(Hope)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백궁 간다는 희망, 소망이 있습니다. 호퍼(Hopper)입니다. H자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입니다. 내 이름 빼면 열 개입니다. 힐링(Healing)도 있습니다. 헤어(Hair)도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왜 죽냐 하면, 위에서 낙하물이 떨어질 때 머리카락에 닿으면 머리가 안 찢어집니다. 머리를 두 조각 내는 물체가 떨어져도 머리카락에 딱 떨어지면 미끄러집니다. 그래서 항상 머리카락은 뇌를 지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대머리도 대머리로 돌아다니면 안 됩니다. 가발을 써야 합니다. 여기에 머리에 뭐가 떨어져도 날카로운 것이 떨어져도 팩 빗나가고, 머리카락이 굉장히 질겨서 관통할 수 없습니다. 돌이 날아와도 머리카락에 떨어지면 머리카락이 비켜나가게 해버립니다. 미끄러지게 합니다. 그러나 살에 닿으면 살이 충격을 흡수해 버립니다. 그래서 이 머리카락이 이래 보여도 어마어마한 방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목욕탕에서 넘어질 때도 머리카락이 없는 사람은 그대로 충격이 흡수되지만, 머리카락이 있으면 쿠션이 있습니다. 그래서 머리카락이 엄청난 역할을 해주는 것입니다. 외국 사람들은 대머리는 웬만하면 가발을 쓰거나 모자를 써야 합니다. 영국은 모든 귀족이 다 가발을 씁니다. 그것이 의무 사항입니다. 머리 손질을 안 하고 그냥 쓰고 나갔다가 집에 오면 벗어버립니다. 그것이 굉장히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뒤에서 칼로 내리쳐도 머리카락을 자를 수 없고, 머리가 안 잘라집니다. 칼이 약간 옆으로 맞아도 머리카락 때문에 옆으로 가버립니다. 이것이 엄청난 방어입니다. 귀족들이 쓰는 가발은 두께가 두꺼워 아무리 세게 내리쳐도 쿠션이 있습니다. 유럽 사람들 보면 커다란 가발을 아주 크게 쓰고 다닙니다. 왕족이나 귀족은 가발 쓸 특권을 줍니다. 그러나 평민이 가발 쓰면 목이 날아갑니다. 그래서 헤어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H자는 이렇게 전부 중요한 글자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빠진 것 없습니까? 높은 헬스(Health)도 있습니다. 건강. 이런 모든 중요한 것, 높은 것, 이런 것 전부 다 H자가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내가 예수 할 때는 C자는 몇 개 안 됩니다. 그리스도(Christ), 처치(Church), 크라임(Crime), 십자가, 완벽한 것, 낙원(Paradise), 레저렉션(Resurrection) 등 다 해봐야 열 개입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래서 이 H자가 심판을 하는 자입니다. H빔도 있습니다. 빔은 모든 건설에 필요합니다. 골조, 뼈대, 빔입니다. H자가 없으면 성스러운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홀리입니다. 성스러운 글자들이 전부 홀리입니다. 헤드나 심장이나 손이나 행복이나 해피나 나쁜 것이 어디 있습니까? 최고로 성스러운 것들이 H자에 다 모아놨습니다. 하나님 이름도 홀리스, 최고로 거룩한 자, 그것이 홀리스입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최고로 성스러운 자입니다. God-man을 부를 때 갓(God) 이런 것보다 홀리스라고 하면 됩니다. 전부 H입니다. H하면 심판자, 최고 성스러운 자입니다. 천년왕국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아마겟돈 전쟁을 끝낼 자입니다. 이 세 가지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은 지금 종교 지도자들, 아마겟돈, 심판과 천년왕국을 혼돈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따로따로 오는 줄 압니까? 이것이 전부 한꺼번에 있습니다. 선악이 한꺼번에 있습니다. 죄는 없는데 마음에서 선으로 갔다가 죄로 갔다가 제 맘대로 하는 것입니다. 재무 자성 종심 기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죄로 갈 수도 있고 선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선악은 우리 마음에 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것을 아주 잘 마음을 관리해서 하늘궁까지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천년왕국에 도착했습니다. 이미 천년왕국에 도달해 있습니다. 그것은 누가 선택했습니까? 여러분이 스스로 자업자득, 스스로 자기가 성취해서 온 것입니다.
아마겟돈 전쟁의 해체와 이웃 사랑의 실천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잘 들어야 합니다. 남의 자식도 내 자식이고 남의 흠이 내 흠입니다. 우리는 아마겟돈 전쟁을 평화롭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내가 와 있는 이유입니다. 그러면 우리 각 가정부터 아마겟돈 전쟁을 해체해야 합니다. 이웃집 소리가 나면 “아, 애들이 얼마나 답답하면 저럴까. 내가 잠을 못 자는 게 차라리 낫지”라고 해버리면 그 소리가 나중에 음악 소리로 들립니다. 이것은 왜 그러냐 하면, 자기 마음, 자존심이 시끄러운 것도 내 마음에서 인정해 버리면 기차 소리가 나는데도 잠을 잡니다. “어머, 저것은 어쩔 수 없는 소리야. 저것은 내 집 옆에 기찻길이 있으니까 소리 나는 거야”라고 해버리면 기차가 100번 지나가도 잠을 잡니다. 그러나 없어야 할 놈이 시끄럽다, 저것은 나하고 관계없다고 할 때는 화딱지가 나서 잠이 안 옵니다. 그러니 소리가 나도 “어머, 저것은 내 새끼들이야. 저것, 저것 바깥에서 못 뛰어 노니까 저런데. 어머, 저것”이라고 인정해 버리면 시끄럽던 말든 음악 소리로 들립니다. 나중에는 그 소리가 그리워질 때가 올 것입니다.
우리의 인구가 0.1% 정도 됩니다. 출산율이. 나중에 염정 염불가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옛날에 홍경영 저 사람이 왜 저런 말을 했던가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영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정치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God-man이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느냐, 다운으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아마겟돈 전쟁이 각 가정에 싸우니까 “아이고, 애 낳기 귀찮아. 전쟁에 옆 사람 싸워야 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서로 애를 못 낳게 하는 것입니다. 왜 시끄럽냐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이것은 우리의 하늘의 뜻이 아닙니다. 시끄러워도 애 소리 날 때가 좋았습니다. 애 낳는 집이 하나도 없습니다. 위에서 우당탕탕, “어머, 여기 이 동네 애가 있구나” 하면서 선물 사서 들고 가서 애한테 주고 난리 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어머, 애 키우느라 얼마나 고생하시오. 내가 좀 보태 줄게. 살림살이” 이런 사람이 막 나타나는 것입니다. 자동차에 아기가 타고 있으면 사람들이 애 한번 보자고 막 차를 가로막고 난리가 나는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아, 내 평생 애 한번 못 봤는데 죽게 생겼어요. 도대체 어린애가 어떻게 생긴 거야” 이런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0.6%라고 하지만, 순수한 대한민국 국민이 낳는 것은 0.1%이고, 0.5%는 다문화에서 낳는 것입니다. 다문화에서 낳지, 순수한 한국 사람들이 애 낳는 것은 0.1%입니다. 다문화를 수입해서 해외 여자들이 모르고 애를 한 개씩 두 개씩 낳는 것이 지금 0.5%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나라 사람은 이제 애 낳는 사람을 미친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얼마나 이 세상이, 우리가 영적으로 부패하고 피폐해져 가고 있는지 압니까? 굉장히 심각한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미 옛날에 30년 전에 영적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에게. 그래서 여러분은 내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이미 나는 다 미래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가서는 “아, 그 허경영 그 사람이, 그때는 저런 미친놈이 있나”라고 했지만, 미친놈한테 가서 절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미친놈으로 손가락질하던 그 사람 앞에 가서 세계인이 절을 하는 시대, 그것이 천년왕국입니다. 절대 층간 소음 가지고 우리가 시비 스트레스 받지 마십시오. “어머, 이 때가 좋은 때구나. 정말 어린애가 방방 뛰네. 하, 이때가 좋은 때구나”라고 해야 합니다. 100%를 낳아야 할 때 0.1%, 0.6%인데도 층간 소음 가지고 살인을 하는 집이 있습니다. 안 됩니다. 내 말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우리가 출산을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이제 층간 소음 가지고 우리 시비 안 걸겠습니다. 애만 좀 낳아 주십시오라고 해야 합니다. 위층에서 물이 떨어지지만 “아이고, 얼마나 괴롭겠다. 어려우신데 내가 좀 보탤 테니까 좀 고칩시다”라고 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절대 남에게 약점을 잡고 “당신 남의 집에 물 흘려? 당신 약점이야”라고 나가면 사람들은 안 됩니다. 성공할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결점이 내 것입니다. 그러니 나는 그 사람들에게 성질 낼 수 없고, 오직 내가 도울 수 있는 것이 있으면 도와주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개똥 치우려고, God-man이 이렇게 가지고 다니는데, 아무리 꽃이 좋으면 꽃 꼽는다고 이것을 빼버리면 안 됩니다. 나에게 잘못하면 똥벼락을 맞는 수가 있습니다. 주머니에 개똥이 들어 있는데 모를 수가 있겠습니까? 물론 그것이 드문 일이지만, 실제 그보다 더 한 것도 주워 담습니다. 그래도 전혀 병 안 걸립니다. 우리가 정말로 이제는 이런 순위로 돌아가는 것은 안 됩니다. 애 있는 사람이 무슨 죄인으로 취급받습니까? 왜 시끄럽습니까? “아이고, 많이 시끄러워도 좋아요. 애만 많이 낳으세요”라고 해야 할 텐데, 내가 30년 전부터 부르짖었던 이것이 우리가 정치가 아니라 영적으로 우리가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저 이웃에 애들이 많이 놀면 그저 내 새끼들이 많이 논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저것은 남의 새끼라고 합니다. 남의 새끼라도 많이 낳아야 세상이 돌아갑니다. 외국에서는 우리나라 사람 없어지고 나라 없어진다고 난리인데, 우리는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사람 귀한 줄 알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들을 보는 눈이 달라질 것입니다. H자를 좀 잘 생각하십시오. 심판자는 홀리스터, 최고의 성스러운 자, 최고로 거룩한 자입니다. 그 앞에 H가 붙는 것입니다. the God-man 말씀 들으면 늘 새롭고 놀라울 뿐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이 간직할 귀하신 말씀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스크립트: 허경영 토요강연 1429회 ‘1000年王國, 아마겟돈, 審判이 시작되었다!’ 20240302 (116분 3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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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내 곁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판도가 크게 달라지게 돼 있습니다. 우리는 the God-man을 직접 만나서 현생과 백궁에서 최고의 삶을 보장받은 엄청난 행운아들입니다. 오늘도 국가의 번영과 국민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위대하신 the God-man을 모셔서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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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여러분이 그냥 내 한번 쳐다보면 오늘 강의가 끝난 거야. 우리가 입으로 말하는 거는 이렇게 눈으로 한번 보는 것보다 가치가 없는 거예요. 그리고 God-man이 이렇게 왔는데 여러분들이 앉아서 강의 듣는 거는 불법이야. 이스라엘에서 최초로 예수를 믿는 공동체가 생겼을 때 이스라엘에서 처음 생긴 교회죠? 그런 교회들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은 예수 말한 거를 책이 없고 두루마리로 가지고 있었어. 알죠? 커다란 우리 키만한 두루마리 그거를 앞에 펼 때가 있어. 예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을 폅니다 그러고 성경을 펴지 뭐 마태복음 읽어 보세요 이렇게 하는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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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제 그걸 쭉 펴면은 전부 자리에서 일어나. 일어나서 대표자가 그걸 읽어. 그러면 여러분들은 전부 서서 부동자세로 그 말씀을 듣고 그다음 앉는 거야 자리에. 그러니까 성경을 펼칠 때마다 자리에서 일어나야 돼. 이스라엘의 초창기는 그랬어요. 하나님이 말씀을 하시는데 여러분이 앉아서 듣고 있으면 그게 예배가 아니다 이 말이야. 참 내가 많이 봐주는 거야 요새. 그러니까 하늘의 말씀이 펼쳐질 때는 여러분들이 전부 일어나서 이렇게 듣는데 우리는 그렇게 하면 먼지가 나. 그러니까 이스라엘에 옛날에 예수를 처음에 받아들이는 교회는 의자가 있으면 안 되는 거야. 전부 땅바닥에 앉아 있고 서고 앉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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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의자에 앉으면 불경죄가 되는 거야. 의자에 앉으면.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성당에 가도 의자에 앉아 있고 다 앉아 있죠? 그리고 성경책을 핸드폰에 넣어 다니죠? 그러니까 아주 불효망측한 거야 아주. 그리고 뭐 누워서도 보고 그냥 내 강의를 누워서도 보고 앉아서 보고 뭐 아주 아주 그렇게 하고 있죠? 그런데 진짜 내가 암이 낫고 싶다. 내가 죽을 사경에 처했다 할 때는 서서 봐야 돼. 내 말을 틀어 놘 걸 서서 들어야 되는데 드러누워서 이렇게 듣거나 뭐 앉아서 듣거나 이거는 효과를 덜 보는 거야. 아시겠죠? 드러누워서 듣는 거는 나의 지식을 듣자는 거지 거기에 이렇게 교감을 하는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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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걸 알고 그렇게 누워서 들어도 괜찮다 이 말이야. 그것도 모르고 그냥 누워서 자빠져서 들어도 되는가 보다. 아 생각해 봐.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봐. 재빨리 일어나서 무릎 꿇죠. 근데 아브라함이 누워 가지고 무슨 말씀이세요? 뭐 이래 싸면 이거는 하나님의 말을 듣는 자가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앉아 있는 거 보고 내가 서서 강의를 하고. 여러분은 앉아 있고 이런 법이 세상에 어디 있냐 이 말이야. 이게 God-man의 권위가 지금 시대는 이게 뒤바뀌어 버린 거야. 뒤바뀌어 버렸어. 아시죠? 옛날에 여러분의 신의 말이 나온다 그러면 두루마리 착 목사가 펴면은 전부 딱 서 가지고 그걸 들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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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들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다가 두루마리를 말으면 여러분은 의자에 땅바닥에 앉는 거야.
그래서 아직도 이슬람은 의자가 없어요. 회당에 의자를 못 두게 돼 있어. 맨바닥에 앉아야 돼 무릎 꿇고. 뭐 그렇게 앉죠? 그 사람은 그 어느 정도 원칙을 지키지만 기독교는 그렇게 하지 않고 있어요. 아주 여러분 하나님을 다운시킨 거야. 여러분이 보기 좋게. 저 선반 위에 있는 걸 좀 끄집어 내려 가지고 여기 보이게. 내가 어릴 때는 애들이 많이 넘어졌어. 다쳐. 어떻게 많이 다치냐? 엄마들이 광주리 떡 광주리를 저 선반위에 얹어 놔. 근데 키는 작잖아? 근데 떡이 엄마가 내리는 건 안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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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를 올라가려고. 그걸 끄집어내리면 어머니 모르게 올려놔야 돼. 그러니까 그걸 올리는 과정이 쉬운 게 아니야. 키는 작죠? 광주리는 무겁지? 그거를 들어올려야 돼. 그러니까 그 밑에 뭘 바치고 올라가는데 흔들리는 거야 이게. 그러다가 자 빠져져 가지고 다친 애들이 많아. 그러니까 우리가 어릴 때는 그렇게 어른들이 숨겨 놘 걸 끄집어내리다가 다치는 경우가 많아. 그래서 이슬람은 아직도 의자를 두지 않는다. 예배하는 장소지 강의 들으러 온 장소가 아니야. 그 사람들 거기 와서 강의를 안 들어. 예배만 봐. 신에 대해서. 뭐 말은 집에 가서 그 자기들이 듣지 거기서는 그냥 예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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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God-man이 나타났는데 뭐 강의가 필요한가? 보기만 하면 끝난 거야. 만약에 내가 이슬람 사원에 나타났다 하면 그 사람들이 뭐 강의 듣나? 내 얼굴 한번 쳐다보면 예배 끝난 거야. 근데 내가 강의를 하자니 참 이거 안 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걸 알고는 있어야 된다. 할아버지 수염을 타고 그네 타는 게 불법이지만 그게 불법이라는 걸 알고는 있어야 되는 거야. 할아버지가 관대해서 봐주는 거지. 그래서 할아버지하고 할머니한테 큰 자식들은 아량이 넓어져요.
07:31
근데 엄마하고 아빠한테 큰 애들은 좀 까달스러워져. 뭐 조금만 잘못하면 막 꾸지름해. 욕심이 앞서 가지고. 자기 자식 잘되라고. 그러나 할아버지하고 할머니는 안 그래. 얘들은 잘되게 돼 있어 이러고 그냥 봐줘 그냥. 그러니까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큰 애들은 남도 관대하게 봐줘. 알죠? 자기도 관대해지고. 그래서 그래서 여기 노래 부르는 여자애 있었지? 그 뭐야? 빈애서가 할머니 사랑을 받고 큰 거야. 그 할머니를 굉장히 강조하죠? 그거는 무한하게 도와주기만 하지 잔소리를 안 하거든 할머니는. 이래야 된다 뭐 저래야 된다 이런 말을 안 해. 손자 손녀니까 또 안쓰럽잖아? 엄마 아빠하고 떨어져 있으니까 할머니는 무한한 사랑만 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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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애가 지가 알아서 커. 지가 알아서 어른이 되고. 할머니의 사랑은 그렇게 무서운 거야. 하나 어머니의 사랑은 계산된 거지만은 할머니의 사랑은 계산이 없어. 내가 너 키워가 무슨 덕을 보겠냐? 내가 죽기 전에 니 몇 살까지 볼 수 있을까? 이것뿐이야. 니가 뭐 시집 가서 부자 돼 가지고 날 도와준다 이런 개념은 할머니는 안 가지고 있어. 그래서 할머니는 죽기 전에 손녀를 안고 볼 수 있다는 거. 그걸로 그냥 낙이야. 그래서 내가 하나의 예의를 알려 준 거야. 내가 여러분 죄무자성종심기라고 그랬지? 죄는 원래 없는데 스스로가 자기 마음에서 죄를 만들고 없애고 하죠?
09:15
그러니까 이게 예는 알아 놔야 돼. 그게 예다. 이슬람 성전 그게 예를 지키는 성전이다. 지금 기독교의 성전은 하나님 앞에 의자 앉아 가지고 전부 쳐다보고 비평하고 분석하고 저 목사님은 어디가 틀렸어. 저거는 바람둥이같이 생겼어. 저거는 뭐 같이 생겼어. 이렇게 성직자를 분석하고 분해하는 시대에 와 있어. 이건 정말 잘못된 거야. 어떤 목사든 스님이든 여러분이 분석하면 안 돼. 그분 입에서 나오는 말씀은 목사님의 말씀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렇게 보겠지. 그래야 되죠? 그래서 높은 차원에 올라가면은 사람의 모든 사람이 좋은 점만 보이지 나쁜 점이 안 보여.
10:05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옛날에 돈을 많이 떼이는 거야. 사람을 보면 그냥 믿어. 그래 가지고 뭐 보증 좀 서주라 그러면 보증 서주고 집 없어져 버리고 거지 되기도 하고 그랬잖아? 사람을 다 좋게 봐. 옛날 우리 어른들이. 그러다 딸을 많이 가진 사람은 슬슬 사람을 나쁘게 보기 시작해. 아니 이놈의 딸이 갔다가 쫓겨오고 얻어맞고 막 오고 이러거든. 그러니까 이게 사돈하고 불편해지잖아? 그러니까 서서히 아 사람들을 가려보게 되는 거야. 어머 넷째 딸은 쟤한테 맡기면 안되겠다. 다섯째 딸을 볼 때는 더 까다로워지는 거야. 여섯째 딸 시집 올 때는 더 까다로워져요. 그렇지 않겠어?
10:46
아마 이게 첫째 둘째 셋째가 막 얻어맞아 쌌고 눈탱이가 부어 있고 막 이러면은 이게 아 사람을 믿는 게 점점 적어지는 사회가 된 거야. 그래서 옛날에는 그냥 얼굴도 안 보고 그 아버지 품행만 보고 보냈어. 근데 지금은 불안해. 저 사람이 무슨 유전병이 있는 게 아니냐? 딸을 평생 간호조무사로 쓰려고 하는 거 아니냐? 이거 그냥 시아버지 병간호하다가 이거 내 딸 이거 무슨 평생 무슨 요양보호사 만드는 거 아니냐? 걱정스럽겠죠? 그래서 그 사람의 족보 집안 이런 걸 이제 보게 된 거야.
11:24
그래서 영어로 A 서양 사람들이 헤 놨지 A. Age 나이를 보고 Beautiful 뷰티풀 외모를 보고 C는 성격 Character 성격. D는 Degree 그 사람의 지위를 보고 E는 Economy 경제력을 보게 되고 F는 그죠? Family 가문을 보게 되는 거야. 저 혈통이 도대체 무슨 혈통이냐? 저기 무슨 유전자가 안 좋은 유전자가 있는 집이 아니냐 저거? 애 낳으면 무슨 장애인이 나오는 집이 아니냐? 그래서 그 패밀리를 보는 거야. G는 Gentle 그 사람의 어떤 그런 점잖은 거 이런 걸 보죠? 그것도 보고 G H Health 건강이지? H I Income 월수입. 뭐 부동산은 많은데 월수입이 없는 집이 있어. 거기 가도 고생해. 맨날 땅은 안 팔리고 월급은 없어요. 그러면 그 며느리가 고생하지? 그러니까 뭘 봐? Income 월수입을 보는 거야. H I J는 뭐야? Jewelry 패물 제대로 할 수 있어야 시집 보내지. J K Key 뭐 집이라도 뭐 전셋방이라도 있는가 보는 거지. 키. 딸이 시집 가서 어디 살 건가? J K 그다음에 L Love가 오는 거야. 12번째 오는 거예요.
12:50
여러분이 이걸 12 제자라 그래. 12 제자를 갖춰야 이게 딸내미 시집을 보내는 거야. 그 12 사도야 12사도. 그러니까 강의를 한다는 자체가 불법이라는 건 그래도 내가 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은 앉아 있고 나는 서 있고 이게. 이게 하늘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지상에서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요때를 내가 오늘 이러한 현상을 강의해 주려고 하는 거야. 그 오늘 강의가 바로 그런 거예요.
13:41
천년왕국 천년왕국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1000年王國, 아마겟돈, 審判이 시작되었다!
아마겟돈과 이제 한반도에 내가 옴으로써 천년왕국과 아마겟돈과 심판시대가 시작된 거야. 아무도 이걸 몰라요. 이게 아마겟돈과 천년왕국이 동시에 시작됐다. 그 지금이 전쟁 천년왕국 전쟁 중이죠? 아마게돈 전쟁 중이야. 천년왕국이 천년왕국은 뭐며 아마겟돈는 뭐며 심판은 도대체 뭐냐? God-man이 이 땅에 옴으로써 그날부터 시작된 거야. 그래서 이제 1914년 1차 아마겟돈이야. 이게 1차 세계대전이야.
1차 1914,7,28 一次世界大戰 4년
이 1차 세계대전은 1차 세계대전이 1차 아마겟돈 전쟁이야.
15:24
2차가 1차 전쟁은 1차 전쟁은 4년간 싸웁니다.
1차 1914,7,28 一次世界大戰 4년
2차 1939,9,1 二次世界大戰 6년
3차 1950,6,25 三次世界大戰 74년
2차 세계대전은 몇 번 몇 년 싸워요? 6년을 싸웁니다. 3차 세계대전은 74년을 싸워요. 3차 세계대전은 1950년 6월 25일이에요. 이게 3차 세계대전이에요. 지금도 전쟁 중이고 휴전이야. 휴전선이 아직 있고 남북이 대치하고 있어요.
16:16
자 이 그러니까 1차 세계대전에서는 러시아, 영국, 프랑스 이 3개 나라가 한 패야. 우리 아군이야.
1차 1914,7,28 一次世界大戰 4년
러 영 프
->독 이태리 오스트리아
적국이 누구요? 독일 이태리 이태리 1차 세계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이 세 개 나라가 요 3개 나라가 요 3개 나라와 전쟁을 하는 거야. 그때는 영국, 러시아, 미국은 전부 한 패야. 전부 우방국이에요. 그럼 어디가 문제냐? 독일, 이태리, 오스트리아 이게 세계를 이태리에 독일 이 사람들이 지금 말하면 세계의 주적이었어. 독일하고 이태리아하고 오스트리아가 세계의 주적이야. 그러니까 러시나 영국이나 프랑스 그들과 싸우는 그게 1차 세계대전이야. 세계가 지금 저 소련 저 넓은 소련이 우리하고 가장 가까운 우방이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세계의 역사가 이렇게 바껴 버려.
17:35
2차 대전도 2차 대전은 누구누구 싸워요? 영국, 미국 연합군이야. 프랑스 등 연합국. 프 등 연합국이 누구하고 싸웁니까?
2차 1939,9,1 二次世界大戰 6년
영국 미국 프 러
->독 일본 이태리
독일하고 독일. 이태리가 빠지고 저저 오스트리아 빠지고 일본이야. 일본하고 이태리. 로마하고 싸우는 거야. 이게 이태리가 일본으로 바뀌었을 뿐인데 1차 2차 대전이 세계대전이 똑같이 독일과 오스트리아 아 독일하고 이태리 그다음에 독일하고 이태리는 3차 대전에 2차 대전에도 끼어 있어. 그러면서 오스트리아와 일본만 바뀐 거야. 그때 오스트리아가 1차 대전의 주범인이고 2차 대전은 일본이 일본은 동양을 책임지고 독일은 서쪽을 책임지고 이래 가지고 이태리하고 독일은 서쪽 이래가 세계를 먹으려고 세계를 완전히 이 전쟁이야말로 1차 2차 대전이 저렇게 참가한 나라가 그렇게 많지가 않아.
18:54
근데 우리 3차 대전 74년간 지속된 3차 대전은 누구누구 싸워요? 서른 아니야. 18개 18개의 나라가 동원됐죠. 그러니까 전 세계가 동원된 거야 이때는. 뭐 전쟁에는 18개 나라가 왔지만 지원하는 국가가 많았어요. 나라와 플러스 유엔이야. 대단하죠?
18개 나라 + 유엔
유엔이 전쟁에 처음 개입한 나라야. 우리나라가 유엔이 전쟁에 처음 개입한 세계 3차 대전인데 이거를 갖다가 일본 역사학자들이 우리나라 전쟁은 남북 전쟁이다 이래 버려. 우리 남북전쟁이 아니야 국제전쟁에 말려든 거여. 우크라이나하고 러시아가 저거 남북전쟁입니까? 저게 국제 전쟁이야. 막 미국이 무기 대주고 우리도 뭘 보태고 막 이래가 이게 국제전이지 이게 어떻게 어떻게 미국하고 저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 전쟁이야? 아니에요.
19:59
그래서 우리나라는 18개 나라에다가 유엔. 그다음에 적은 누구여?
3차 1950,6,25 三次世界大戰 74년
18개 나라 + 유엔
->쏘련 중, 북
러시아 중국 소련. 그때 소련제 탱크 왔죠? 소련 중국 북한 이게 라이벌로 붙은 거야 이게. 그런데 아직 해결이 됐나? 해결이 안되고 이 전쟁을 아마겟돈 전쟁이야. 내가 2차 대전이 끝나는 1980 저저저 몇 년이야 2차 대전이 끝난 게 1945년 8월 15일이 2차 대전이 끝나. 1945년 8월 15일에 2차 대전이 끝나요 요게. 6년짜리가 끝나.
1950,1,1
그러면 이게 1900 이게 39년에 전쟁이 시작됐어 이게. 이게 2차 대전 1939년 맞잖아? 그러니까 이거 정확하게 이 3자가 왜 이 모양이야? 39년 전쟁이 시작했으니까 요때가 몇 년 전쟁이었는지 알죠?
21:05
6년 전쟁을 했는데 이때 되고 나서 내가 바로 50년 1월 1일 날 딱 와.
1945,8,15
1950,1,1
2차 대전이 끝나고 나서 바로 내가 도착하죠? 아마겟 내가 이 전쟁과 아마겟돈 전쟁과 심판과 이 세 가지 하러 온 거야. 그러면 이 지구는 인간이 치른 최악의 전쟁이 3차 대전이야. 같은 민족이 몇백만 명을 죽이고 300만 명을 죽였어. 같은 민족이. 그리고 어린애와 부녀자를 제일 많이 죽였어. 이런 전쟁은 세계 전쟁사에 없어요. 그리고 동족끼리 그렇게 많이 죽이게. 그리고 전 세계에 유엔군들이 와서 제일 많은 인종들이 와서 전 세계에서 와서 죽었어. 우리나라에서. 이거는 전 세계인이 와서 피를 흘린 땅이야.
22:01
1차 대전 2차 대전 그런 일이 없어. 3차 대전은 세계인들이 자발적으로 와 가지고 죽어간 거야.
그러니까 서양 사람들이 굉장히 그 희생 정신이 강해요. 오스트리아의 한 여성이 두 여성이 우리나라 나환자촌에 왔었어. 내가 태어날 때. 그때 나완자촌에 온 거야. 소록도에 와서 간호원을 했어. 근데 나병은 코로도 전염되고 피부로도 전염이 돼. 그런데 그 젊은 처녀 둘이서 와서 나병 환자를 세상에 80세가 되도록 거기서 간호원을 하다가 도저히 몸이 안 좋으니까 둘 다 이제는 나병 환자들이 자기를 치료해야 될 정도야.
22:57
이렇게 되니까 오스트리아로 돌아갔어. 오스트리아에서 연금을 받고 살다가 죽었어. 그 우리나라 대통령이 목련장을 줬어요. 두 여자한테 목련장을 줬단 말이야. 그 여자들이 시집도 안 가. 맨날 나병환자 고름 닦아 주고 피 닦아 주고 그게 그 사람들의 인생 일생이야. 그 서양 사람들은 희생 정신이 많아. 남의 자녀들을 장애인일수록 더 입양을 서로 해 가지고 가. 그 정신이 얼마나 대단한 건지 알아요? 우리나라 사람만큼 장애인을 싫어하는 민족이 없어. 이기주의자들이야. 이 땅에 내가 왔어. 알겠어요?
23:43
자기 민족도 아닌데 거기 가서 그리고 마지막에 이 두 사람이 죽을 때 시신을 병든 사람들을 위해 기증을 했어. 시신 기증 해봐. 시신도 없어. 그러니까 무덤도 없어. 그런 여성이 오스트리아라는 저 나라 이렇게 전쟁에 끼어들었지만 이 오스트리아가 옛날에 독일보다 강했어요. 독일하고 붙어 있어 오스트리아가. 스위스하고 이렇게 붙어 있는데 그 민족들이 굉장히 그런 사람이 많아. 그래서 그 오스트리아 여성 둘이가 우리나라에 와서 그렇게 했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이승만 대통령의 부인은 어디 여자인지 알아요?
24:32
국적은 미국인데 오스트리아 여자야. 오스트리아 여자라니까. 그래 호주댁이라 그래. 그건 그건 오스트레일라고 우리가 착각을 해서 그래. 그 사람은 스위스 오스트리아 사람인데 그걸 우리는 오스트렐일라 사람인 줄 알고 호주댁 그래. 그래 택호를 잘못 붙인 거야 우리가. 그거 시정해야 됩니다. 호주댁 아니야. 스위스댁 오스트리아댁이야. 그래서 이렇게 이 전쟁과 2차 대전이 끝날 무렵에 내가 태어나죠. 내가 와서 God-man이 등장하는 거야. 이게 뭡니까? 아마겟돈 전쟁이야. 이 세상에 이 이상의 전쟁은 존재하지가 않아. 지금도 아마겟돈 전쟁이 이스라엘하고 하고 있죠?
25:29
중동하고 하는 전쟁도 아마겟돈 전쟁이야.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 싸우는 것도 아마겟돈 전쟁이야. 남북한 전쟁도 아마겟돈. 전 세계의 전쟁터가 점점 늘어나. 이게 아마겟돈 전쟁을 이 전쟁을 핵전쟁으로 갈 수밖에 없게 돼 있는 것을 끝내려고 내가 온 거야.
水
金 木 核
火
여기 금이죠? 그럼 우리나라는 동방의 나라야. 그래서 우리나라를 서울을 갔다가 동방의 예루살렘이다 그래. 평양이 동방의 예루살렘이라고 했는데 평양의 교회가 제일 많았어. 그러다가 평양 교회가 북한 김일성 집권과 동시에 없어진 거야. 없어지면서 그게 전부 남한으로 내려와. 그래가 서울이 아시아의 동방의 예루살렘이 된 거야.
26:28
세계에서 제일 기독교가 지금 미국 다음으로 세계 선교사를 제일 많이 보내는 나라가 우리나라야. 그러니까 이게 동방의 예루살렘이야. 그러면 이 동방의 예루살렘이 동방의 목이죠? 근데 우리나라가 동방의 돼지야. 동방의 돼지. 왜? 국호가 핵이죠? CORE 이거는 영어로 뭐야?
CORE 核
Core 코아는 영어로 핵이죠? 이 핵이 여기에 돼지가 붙었다 이 말이야. 동방의 돼지가 한반도야. 동방에서 영적으로 살찐 나라 돼지처럼. 영이 영적으로 왕성한 나라. 그래서 그래서 목해라고 그러는데 이 목해가 바로 핵이야.
27:17
그래서 우리 코리아가 이게 영어로 핵이야. 꼬레가. 그렇다니까. 핵인데 여기가 핵무기가 날라오기가 쉬운 나라야. 아마겟돈 전쟁에 최후를 장식할 수 있는 곳이 이 나라이기 때문에 내가 여기 온 거야. 내가 그 이야기를 이야기해 주죠? 그런데 일본이 말이야. 일본이 말이야.
ABCDEFGHIJK
올림픽경기
ABCDEFGHIJ죠? 우리 코리아 여기 K가 들어 있죠? 이게 올림픽 경기할 때 선착순 입장 순서죠? 그런데 이 사람들이 고민을 했어. 우리나라와 연합을 했는데 올림픽 경기 때마다 코리아 꼬레니까 우리가 세 번째로 들어가는 거야 이게. 올림픽 경기장에 빵빠레 울리면 미국이 제일 먼저 들어가 아메리카니까. 그다음 B가 영국이야. 브리스턴이 먼저 두 번째 영국이고 세 번째가 한국이 들어가는 거야.
28:22
그거 눈 뜨고 못 보겠다는 거지. 일본이. 그러니까 아메리카 브리스턴 코리아 이렇게 나가는데 아니 코리아가 세 번째 나가다니 안 돼. 국호를 바꿔라 그래 가지고 꼬레를 뭘로 바꿔요? CORE를 요걸 K로 바꾸고 그래도 이게 발음이 꼬레가 되네.
CORE
KORE
꼬레면 핵이야. 아 이건 있을 수 없어. 일본이 세계의 핵이야. 이게 일본 사람들의 주장이야. 그래 일본 국기를 보면 가운데 핵이 딱 들어 있잖아? 그러니까 일본이 영 기분이 언짢거든. 그래서 일본에서 우리나라 교육을 책임지고 있었잖아? 한일합방이 돼 가지고. 그 일본에서 한국 이름을 바꿔. 그래 가지고 K를 C를 K로 바꿔.
29:13
그러니까 올림픽 할 때 보면 일본 다음으로 우리가 들어가는 거야. 요런 수모를 겪게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 학자들이 시비를 안 걸고 아직까지도 K를 쓰고 앉아 있고 또 여기에다가 K KORE 해 놓으면 안 되니까 여기다가 A를 또 하나 더 붙여.
CORE
KOREA
그래가 아무 의미가 없는 이름을 만들어 버려. 코리아는 무슨 의미가 없는 이름이야. 이 꼬레는 꼬레는 요걸 얘들이 꼬레라고 그러거든. 이 우리 고려 고려 발음이 고레야.
CORE 高麗
KOREA
꼬레야. 그럼 고려는 뭐야? 핵이란 뜻이야. 고려가 왜 핵이냐? 가장 높고 뜨거운 것이야.
30:02
빛날 려 자. 빛이 나는데 가장 높은 빛이 나. 그게 핵이야. 핵이라는 것은 다른 말로 한문으로 하면 고려야 고려. 그래서 우리가 불을 넣을 때 제일 뜨거운 데가 고래야. 구들장 고려. 그래 그걸 고래라 그래. 그게 고려야. 제일 불기운이 많이 가서 뜨거운 데 거기가 핵이 구들장이 핵. 그게 고려란 말이야. 근데 우리는 구들장 민족이라서 고려라고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 고려가 어디서 발견됐냐? 카나다 또 미국 또 알라스카에서 발견됐어 고래가. 그런데 그 사람들이 전부 댕기머리를 하고 있는 인디아이야. 그게 한반도 코리아 사람들이야.
30:50
그래서 미국으로 저 중남미를 가 보면 전부 머리 댕기머리 전부 한국 사람들이야. 우리 민족이야. 그래서 고려. 구들장 문화. 고려 문화. 이것이 지금도 거기 가면 구들장 문화가 있어요. 그 그게 여기서 간 거야. 우리 민족이 요렇게 지혜롭다 이거지. 그래서 이 가장 뜨거운 빛이 나는 데가 구들장이거든. 그래서 이걸 고려라 그래. 앞에 불을 떼면 제일 열을 많이 받는 데가 고려야. 그러면 이런 훌륭한 이름에다가 A 자를 붙여가 망쳐 버리고 K 자를 붙여가 뒤로 제쳐 버리고 알파벳 순에서 제쳐 버려. 우리가 손해 봤죠?
31:31
근데 지금 정부에서 이거 고치나? 앞으로 고쳐야 되겠지. 코리아 이름은 꼬래로 바꿔야 돼. 그래서 이 세계의 핵인 동방의 이 우리 핵이 꼬래에 내가 올 수밖에 없는 거야. 다른 데 가서 내가 무슨 심판을 하고 하겠노? 이 아마겟돈과 천년왕국을 천년왕국은 그 본부가 하늘궁이야. 그러니까 하늘궁에 등록된 하늘궁에 등록된 여러분들의. 하늘궁에 등록된 이 성도를.
聖徒
하늘궁에 등록된 성도는 천년왕국의 시민이야. 그러니까 하늘 가장 하늘궁에 등록된 성도만 천년왕국을 누리게 되는 거야.
32:41
그러면 하늘궁에 등록되지 않은 모든 지구인 80억 정도는 뭐야? 아마겟돈 전쟁에 전쟁과 심판을 받아야 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전쟁 중에 낙원이 천년왕국이 있는 것이지 천년왕국이 따로 있고 아마겟돈이 따로 이런 게 없어. 전쟁 아마게돈 전쟁 중에 낙원이 있어. 그러니까 그게 동시에 와 있단 말이야. 그리고 또 심판이 진행되고 있어.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왜 천년왕국을 지금 만들고 있냐? 천년왕국은 천 년이라는 이 말에는 천 년이라는 말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one two three가 아니야.
33:38
아주 천연스러운 사람이 있나 없나? 천연스러운 사람 있어 없어? 그 천연스러운 어린애 같은 왕국을 말하는 거야. 천연왕국. 근데 이 성서를 잘못 해석하는 사람 천 년으로 생각하는 거야. 천연왕국. 원래 순수한 왕국. 범죄가 없고 정말 깨끗한 천사들이 모인 그 왕국을 천연왕국이라 그래. 이게 천연원료라. 근데 그걸 여러분은 천년만년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알았어? 그게 하늘궁에 만들어지는 거야.
34:25
그러니까 성서에는 천년왕국 해 놓으니까 이 천년으로 여러분들이 보는 거야. 그 여러분들이 말하는 천년왕국을 그대로 내가 써 줬지만은 자연 그대로다 하늘 천 연. 그지? 그러할 연 자. 그러니까 이 우리 이 정말 이 천연이란 말이야.
天然
천연. 이런 천연덕스럽다 뭐 이런 것도 되지만 천연왕국이야. 이 천연왕국은 숫자에 있지가 않다. 질에 있다 질. 그 질이 천연이냐 아니냐? 이게 천연섬유냐 아니냐? 이게 뭐 몇 년 천 년 가냐? 이런 게 아니야. 이것이 천연섬유냐 화학섬유냐? 그래서 이 천연왕국이 아마게돈 전쟁 중에 시작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35:17
그래서 성서 학자들이 결국 나한테 오지는 않겠지. 언젠가 오긴 하겠지. 다 다시 내가 가르쳐 줘. 다시 그들의 번역은 자기 기분 나는 대로 번역이 잘못돼 있어요. 성서는 양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 않아. 가능하면. 그러나 뭐 뭐 몇 명이 어디 가서 뭐 300명 용사를 그중에서 골라라. 몇만 명 중에 이런 말은 있는데 그 숫자에 있으면 그게 성경이 아니야. 뭐 5천만 5천 명에게 오병이어를 먹인 이건 그냥 형식적인 이야기야. 그만큼 사람이 많았다는 소리지. 그 숫자가 딱 5천 명이다 이게 아니에요. 뭐 그 숫자를 꼭 개념이 없어 그만큼 많았다 이리 들으면 돼.
36:05
그렇지만 4자와 5자에 차이는 있어요. 4 전부 뭐 40 열흘이면 정확하게 갈 수 있는 거리를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동안 갔어. 그 얼마나 웃겨? 여기서 걸어서 열흘 열흘이면 가요. 여기서 경기도 경기다 가 봐야 열흘이면 가지. 열흘 안에 갈 수 있는 거리를 40년 간 못 가고 헤맨 거야. 그게 광야야. 물 한 방울이 없어. 비야 비도 안 떨어져. 그런 사막을 40년을 헤맨 거야. 40년. 그러니까 40일 동안 나한테 예수한테 와서 마귀가 시험했죠?
36:48
제일 먼저 나한테 시험한 게 돌멩이를 들고 가서 낯짝 마빡 앞에 갖다 놓고. 이 마빡이야. 재밌게 이야기하는 거지. 들이대고서는 이 돌을 떡으로만 만들면 세상 사람들이 니 보고 구세주라고 안 할 사람이 어디 있냐? 무엇 때문에 니는 십자가에 가서 죽으려고 계획을 하고 있냐? 마귀가 미리 딱. 너 정신 나갔냐? 이거 떡을 만들어. 그러면 사람들이 다 쫓아오지 뭐 돈 벌겠다고 그래? 돌멩이 떡으로 먹으면 되는데. 그것만 기적을 한번 보여 봐라 이러는 거야.
37:24
그러면 그 그때 내가 뭐라 그러겠어?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게 아니다. 양으로만 사는 게 아니다. 질이 문제다. 사람이 땀 흘리고 떡을 만들어야지 돌멩이 떡 만들어서 먹이면 그 사람 뭐가 되겠냐? 누구를 시험하느냐? 사람이 땀을 흘리고 떡을 만드는 데 보람이 있는 거지. 그거 떡 만드는 게 중요한 게 아니야. 돌을 가지고 떡을 왜 만들어? 이러고 마귀하고 싸웠어. 그것이 40일이야. 그 시험 기간이 40일이야. 그러니까 죽어서도 또 4일 만에 또 부활하고 또 부활한 지 또 40일 만에 또 떠나고 승천하고 뭐 이런 모든 게 4에 기록이 돼 있어. 그리고 사순절이야. 실제는 사순절이라고. 이렇게 전부 4에 기록돼 있고 내가 오면 전부 5에 기록돼 있어.
38:21
그래서 세계 3차 대전이 천년왕국과 아마겟돈 전쟁과 심판은 전부 동시야. 전쟁에 죽어가는 것도 심판이고, 거기서 죽은 자들의 영혼은 전부 동물로 가고, 다 심판이 시작되고 있는 거야. 전쟁으로 죽는 자, 뭐 질병으로 죽는 자, 남 미워해서 병들어 죽는 자 지금 병원들이 전부 전쟁터야. 여러분 전쟁터가 저 전쟁터만 전쟁터가 아니야. 병원만 가 봐. 노인이 한 50 이제 정년퇴직해서 죽으라 일하고 병원에 가면 병원 지금까지 받은 돈이 그 병을 고치는 데 부족해. 엄격히 하면 그래요. 이 세상이 이제 정년퇴직할 때까지 뼈 빠지게 어떤 회사를 위해서 일을 해 줬잖아? 거기서 받은 월급 몽땅 모아 봐야 그거 그 병원비로 늙어서 다 써도 모자라. 그러니까 마이너스 장사야. 아 그런 일을 여러분이 하고 있다고. 그 이게 뭐여? 이게 심판이야 심판. 여러분들의 이런 모습을 천국으로 인도해 주기 위해서 내가 와 있지?
39:40
그래서 여러분들은 천년왕국으로 들어가 버렸어.
여기 온 사람들은. 좋아 안 좋아? 이제 천년왕국이 뭔지 아주 천년왕국에 여러분들은 도달한 걸 축하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강의가 필요할까 안 할까? 필요 없는 거야. 필요 없어요. 왕국에 천년왕국에 이미 여러분은 도착해 있어. 그리고 또 하나 정말 이슬람 사원에서 예배 보는 가운데 웃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어. 그 불경죄야. 성당에서 예배 보면서 신부가 있는 데서 웃는 사람 전부 단 한 명도 없어. 기독교 역사에. 근데 God-man은 와 가지고 막 웃기지? 이거는 기가 막히게 천년왕국에 여러분이 왔기 때문이야.
40:44
그들은 천년왕국을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심각해 안 해? 그들은 심각한 거야. 심각한 거야 지금. 천년왕국으로 가느냐 못 가느냐? 이걸 구제 받 구원을 받았느냐 안 받았느냐 확신이 없어요. 확신이 있어야 기쁘지. 웃음이 안 나와. 들어가면 심각해. 여자는 또 마빡에다 면상에다 또 뭐 이걸 면사포를 들이 씌워야 돼. 죄를 더 뒤집어씌워. 그러니까 여자들은 또 말이야. 면사포까지 쓰고 거기서 시시실 웃었다가는 이거는 완전히 예배 버리는 거야. 아 그렇게 볼 거 아니야?
41:30
그러니까 얼마나 차이가 있어? 이 천년왕국과 거기는 차이가 어마무시하게. 어떤 이슬람 사람 어떤 성당 그 웃는 거 없어. 요새 개신교에서 좀 예배 볼 때 웃는 사람이 간혹 있을지 몰라. 목사님이 웃기면 좀 웃고 그러지. 근데 여기는 노다지 웃음 바다야. 재밌어 없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천년왕국에 도달해 있다. 이미 백궁이 예약돼 있다. 그런데 이거를 과학적으로 초과학적으로 증명을 하고 있는 자가 서 있어 안 서 있어? 지금 여기 앉아서 80억을 내가 요렇게 할 수 있어 없어? 그건 여러분이 인정하지.
42:15
여기서 빛의 속도로 내가 온 백궁까지 120억 년이 걸려. 근데 내가 여러분이 여기서 기도한다고 저 120억 년 내가 있는 별까지 가는 데 120억 년이 걸리는데 말이 가는 거리는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 몇천억 년. 몇천억 년 가도 그 말은 빛의 속도보다 무지무지하게 느리기 때문에. 몇천억 년 가야 여러분 말이 백궁에 들릴 거야.
근데 여러분 말이 백궁까지 갈까? 안 가. 요 바깥에도 못 나가. 근데 내가 무슨 말을 하거나 마음속으로 생각을 하면 그게 백궁 도달하는 시간이 0초 0초.
42:58
내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트럼프한테 에너지를 탁 보내면 시간이 0초. 트럼프에게 대천사가 뭐 뭐 해라 이러면 딱 트럼프가 0초 만에 대천사 돼. 시간 걸리나? 그러니까 내 말은 빛의 속도가 옆에 올 수가 없어. 말함과 동시에 빛은 한 방향으로 가지만, 내 말은 동시에 전 우주에 미쳐 버려. 또 내가 여기서 여러분에게 어머 모든 병이 고쳐져라 이렇게 했지. 그러면 사돈의 팔촌까지 모든 사람이 무슨 병이 있는지 어디에 사는지 아무도 모르는데 우리는 다 알아 몰라?
43:37
그게 백궁에 내가 그 말을 함과 동시에 백궁에서 바로 그 사람들 병을 다다다다다다닥. 그게 백궁까지 말이 가려면 몇천억 년이 걸리는데 0초 만에 백궁 도달 백궁에서 0초 만에 모든 사람들 다 구석구석 숨어 있는 묘소 집터 뭐 무슨 부동산 모든 물건 집에 있는 속옷 팬티까지 에너지가 팍 다 넣어져 버려. 모든 사돈의 팔촌의 몸에 병이 있는 데까지 구석구석 알아 가지고 다 탁탁 치료 완료가 0초야. 아 거짓말 하는 거 아니야. 완료가 0초야.
44:18
근데 그걸 안 받아들이면 빨리 안 나아. 받아들이면 좋은데 모르는 사람이 그걸 받아들일까? 모르지. 그렇지만 영향은 가 버려. 그게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 과학적으로 생각하면 가능해 불가능이야? 불가능해. 그 묘가 전부 다 잔디가 푸르러. 그 묘에 모든 에너지가 다 들어가 버려. 명당이 돼 버려. 그 집 주소 물어볼 필요 없어. 그 묫자리 물어볼 필요 없어. 본인도 몰라. 다 들어가. 그런데 간띠가 불은 사람들이 나한테 안티하는거야. 내가 누군지를 보면은 어머 저게 인간의 영역을 벗어난 자다. 이거는 알 수 있잖아? 천치 바보라도 알잖아?
45:03
근데 나를 지지하던 어떤 교수가 이 무시무시한 하늘의 세계를 모르는 거야. 무슨 무슨 권력에만 눈이 어두운 사람처럼 내가 와 있는 게 아니야. 나는 지금 정치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종교적인 아마겟돈을 이야기하고 있는 거야. 종교적인 천년왕국을 이야기하고 있어. 그러면 나는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온 지구에서 한 사람밖에 없어.
45:34
그리고 모든 세계 정치인들의 얼굴을 다 가져서 나하고 딱 비교하면 내만 영적이야. 그들의 얼굴은 내 얼굴과 달라요. 나는 영적으로 돼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고 그들은 영적인 에너지가 안 나오는 모찌방이야. 그러지? 모찌방이 무슨 말이야? 모찌방이 이찌방인가? 얼굴이죠? 우리가 외국말을 섞어서 하면 재미가 있어. 저속한 말일수록 더 재미가 있어. 근데 나는 평생 저속한 말을 한 적이 없어. 그런데 이렇게 강의할 때는 그 언어가 맞아. 그 모찌방이 맞아.
46:31
내가 말을 하고도 내가 웃음이 나와. 아 자동차 서울에 와서 조수 했잖아? 조수를 하는데 얼마나 겨울에 추운데 운전수가 12시에 버스가 딱 멎으면 나는 버스 조수했잖아? 불광동 저 버스 종점에 차를 딱 세워 놓는데 차를 각자 차주가 따로 있어. 버스 회사인데. 그 버스를 한 대 두 대씩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자기 아는 주차장을 가지고 있어. 그래가 아침에 출근 운전할 때만 그 버스 정 주차장으로 가지. 자기들이 차를 가지고 있어야 돼. 그래가 정비를 밤에 해. 그럼 손님 다 누워 자는데 밤 12시까지 버스 운행하고 그다음부터 2시까지 버스를 고쳐야 돼.
47:22
그래야 그다음 날 버스가 또 운행이 되니까. 그러면 누가 고치냐? 운전수하고 내가 고치는 거야. 운전수가 밑에 딱 드러누워 받침해 가지고. 어마어마하게 땅이 추워 겨울에. 근데 다이아를 가는 거야. 이제 바람이 빠졌으니까. 이 버스가 가는데 다이아가 빠져서 달아나요. 그런 경우가 허다해.
47:42
이번에 트럭이 달리는데 트럭 다이아 2개가 동시에 빠져 가지고 뒤에 따라오는 차를 때렸어. 버스 관광버스를 때려 차 안에 몇 명 죽었지? 어마어마하게 위험한 거야. 다이아가 달리는 그 운전수는 아무 잘못도 없어요. 가는데 다이아가 빠져 가지고 날아가 가지고 반대편에 오는 버스 유리창을 때리니까 운전수가 60대인데 그 자리에서 직사해 버리고 운전수 뒤에 있는 사람 약간 뒤쪽에 있는 사람이 죽어 버리고 몇 명이 그 안에 부상을 입었는 거야. 그리고 다이아가 버스 안에 처박혀 있는데 꺼내질 못해. 와. 뉴스에 나왔죠? 뉴스에는 이건 청천 날벼락이야. 그러니까 버스가 다이아를 자주 손을 안 보면 다이아가 빠져나가는 수가 있어.
48:31
그래서 밤에 운전수하고 내가 나이가 어리잖아? 16살 조그맣잖아? 자빠져가 버스 밑에 드러누워 가지고 저 운전수가 이렇게 하늘 보고 눕거든. 굉장히 추워요. 운전수가 하늘을 보고 누워서 버스 밑에 뭘 고치는데 나는 바깥에 서서 운전수를 구멍으로 쳐다봐야 돼. 밑으로. 근데 나는 또 후라쉬 이 저 전깃불 이런 나열이 아니고 우리 다마 있는 그 줄 달린 호롱 전구 백열전구라고 그래. 그걸 운전수 잘 보이게 밑에다 갖다 넣어 주고 나도 달달 떨고 운전수도 달달 떨고 있는 거야. 2시간을. 그런데 다이아가 얼마나 무거운지 알아? 그거를 다이아 보드를 잠굴 때 내가 그 이 다이아 보드 이 푸는 거 있잖아? 그 위에 올라가서 굴려야 돼. 굴려야 그게 잠가져요.
49:26
풀 때도 올라가서 뜀뛰기를 해야. 이게 풀어지는 소리가 나오는 거야. 힘으로는 도저히 못 풀어요.
그렇게 잠가 놨는데도 이게 달아나 버려. 그러면 내가 잠그고 나면 운전수 어른이 또 잠가야 돼. 또 잠가야지. 안 그러면 이게 다이아가 달아나. 조금만 흔들리기 시작하면 점점점 흔들리다가 다이어가 달아나 버려. 보드가 다 망가져 버려. 굉장히 위험하죠? 그러니까 밤에 다이아 하나 갈려면 2시간 걸려. 아 말도 못 해. 내가 그렇게 온 온 옷이 새카만 기름이야. 옆에 막 다 흰옷에만 닿으면 시커매져 버려. 그런 기름때 옷을 입고 버스 조수를 내가 그렇게 해 봤는데 그것도 좋은 경험이지. 버스 운전도 해 보고 버스 전봇대를 받았지만은. 이야기했죠?
50:18
그러니까 그 그때 버스 조수를 하면서 깨달은 게 되게 많아. 근데 밑에서 운전사가 누워서 욘부 스파나 딱 그래. 욘부 스파나. 그럼 욘부 스파나를 줘야 되는데 뭐 이부고리 뭐 이찌부 하찌부 뭐 이런 거 줬다가는. 전부 일본 말이야. 아니 욘부 스파나 삼부 삼부고리 딱 그러면 삼부고리 스파나를 딱 줘야 되는데 삼부 스파나를 주면 안 맞아요. 이 새끼 그러면서 스파나가 날라와. 근데 얼굴은 잘 안 보이니까 정강이로 날라와. 그 내 무릎이 전신에 상처야. 이게 날라오는데 이 스파나를 그냥 던지는 게 아 악이 받쳐 가지고 추우니까 이 새끼 지금 추워서 시간도 없는데 이게 뭐 스파나를 욘부 스파나를 안 던지고 뭐 삼부 스파나를 팍 던지면 여기 맞으면 기절해요.
51:13
그러니까 막 이게 둘이서 그냥 이건 신경전이야. 그래서 욘부 삼부 일본 말이야 전부 다. 한국말은 한 개도 없어. 그 이찌 모찌방 쌌고 뭐 이러는 거야. 아이고 내 버스 조수 하면서 부속이 전부 일본 언어야. 그 내가 그때 그때 일본말을 이찌방 모찌방 이런 걸 내가 운전사한테 매일 배웠어. 그래서 스파나 중에 제일 큰 게 욘부야. 제일 큰 게 욘부 스파나. 그다음에 차례대로 있어요. 단계적으로 다 있는데 그걸 다 외워야 돼. 그럼 운전수가 무슨 스파나. 나는 스파나 앞에 이만큼 놔 놓고 있어요. 무슨 스파나 그러면 탁 던지고 이걸 하는 거야. 이야 40년 전 이야기지.
52:09
그리고 그때는 지금보다 몇 배가 추웠어. 그리고 옷이 지금 같은 이런 오리털 잠바 어디 있어? 전부 홑껍데기야. 나는 잠바 이런 거 요새 봤지. 옛날에는 본 적이 없어. 그래 제일 두꺼운 잠바가 군인들 야전 군인들 잠바. 그 순 물들인 거. 그런 게 그때 남대문시장에 많이 나와 있었어. 근데 그런 게 우리 차지가 오나? 돈이 없으니까 못 사지. 그래가 그냥 얇은 홑껍데기 이런 걸 입고 있는데 막 달달리 떠는 거야. 그럴 때.
52:45
그래서 우리가 이 동방의 핵이야. 그래서 이게 동방의 예루살렘이란 말이야. 여기에서 내가 왔다. 이제 세계에서 제일 긴 전쟁은 74년째 하고 있는 한반도 3차 대전이야. 이걸 우리는 3차 대전이라는 말을 안 쓰는데 잘못된 표현이야. 이 지금 3차 세계대전의 중심에 우리가 있어. 휴전 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되는 거여.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의 명칭 코리아. 이 명칭은 사실은 생각해야 돼.
53:36
이게 우리가 A B C D를 할 때 여기까지 밀린 거야. 그래서 하나 둘 셋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한 번째. 그러니까 2차 세계대전이 1939년에 시작했죠? 1945년 8월 15일날 끝났죠 이게. 1945년 8월 15일 날. 이건 아직 끝이 없죠? 3차는. 이거는 여기 여기에다가 1914년이니까 1900 몇 년이요 4년이니까. 1918년이야. 18년인가 19년인가 그래. 18년 1월 11일 날 끝나. 그러니까 저렇게 전쟁 기간이 이렇게 길어. 그래서 이제 11월 11일 끝난다. 내가 1월이 아니다. 하도 오래됐어. 11월 11일 날 전쟁이 1차 대전이 끝나요.
1918,11,11
1946,8,15
2차 대전은 45년 8월 15일날 끝나고 3차 대전은 아직 하고 있는 중이고. 역사는 내가 이야기해 주는 게 더 정확해요.
55:15
여기가 뭔가 글자를 내가 잘못 쓴 것 같다. 18일입니다. 28일이 아니야. 왜 1자가 글자가 그렇게 돼 있지? 18일. 7월 이 글자 야 이거 글자 왜 이러지? 맞나? 7월 28일 하도 오래돼서. 9월 1일 이게 역사니까 우리가 바로 써야 돼. 나도 기억으로 하는 거니까. 그래서 우리는 저런 나라들이 러시아가 옛날에는 우방이었는데 2차 대전 때는 적으로. 2차 대전 때 3차 대전 때만 적으로 바뀌어. 이때 소련이 나오잖아?
56:18
이때까지만 해도 지금 영국 미국 프랑스 이 국가들이 독일 일본 이태리하고 싸웠죠? 이 독일하고 싸울 때도 러시아는 우방국 편이야. 러시아가 거기 들어 있었어. 그러나 러시아는 언제나 우리 우방 편이었어. 1차 대전 2차 대전 다 러시아가 우리 우방국 편이었다. 그래 러시아하고 싸운 나라는 독일 뿐이야. 그 독일에 달라붙어서 쳐들어갔지. 우리 영국과 미국이나 러시아는 언제나 우방으로 쭉 오다가 우리 3차 세계대전 때 6.25 때 러시아가 소련이 우리하고 적이 된 거야 적국이 된 거죠.
57:01
그래서 러시아인이 제일 좋아하는 게 한국 사람이래. 한국은 그렇게 우방으로 오래 러시아와. 그래서 우리가 한국의 조선시대 때 러시아 공사가 들어와 있었죠? 그 러시아는 상당히 그 당시에 중립적인 입장을 취해 줬어. 오히려 청나라가 오히려. 하여튼 일본하고 러시아하고 청나라가 경쟁하는데 러시아는 상당히 많이 중립을 좀 지켜 주는 쪽으로 가 있었어. 그렇지만 청하고 일본은 계속 그냥 왕을 앞에다 두고 우리 조선 황제를 앞에다 두고 전쟁을 했죠? 그때 고종 황제가 왕에서 황제로 올라가. 그 왜 그랬냐? 전략상 이제 세계 러시아와 일본에 밀리지 않으려고 그런 전략을 쓴 거야.
57:59
탈렌트 오현경 씨가 88세에 돌아갔더라고. 오현경 재밌는 분이잖아? 아주 그 사람이 아주 연기를 재밌게 하셨잖아? 그래서 내가 테레비 나 어제 테레비 나오길래 즉각 5백궁으로 보냈어. 근데 내가 누구 돌아간 거 테레비만 보면 5백궁 보내 줘요. 유명한 사람들이었잖아? 많은 사람을 기쁘게 해 줬죠? 근데 나를 보질 못했으니까. 내가 5백궁 보내 주지. 그러니까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은 내가 즉각 5백궁으로 보내요. 우리 최근에 죽은 사람들 좀 있었잖아? 다 글로 보내 줬어.
그런데 영적인 겁니다. 이거 뭐 남한테 기부하는 거 아니에요? 기부하는 게 아니라 영적으로 좋은 데 가도록 해 주는 거지. 기부가 아니라. 그래서 지금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전혀.
59:13
그래서 이 사람들이 당나라 때. 비자비조겠죠? 3차 대전은 당나라 때 추배도(推背圖)에서 예언해 놓은 게 있어. 좀 있겠죠? 그러니까 새도 아니다 그게 있어. 새도 아니고 사람 그게 분명히 새와 닮았는데 새는 아니야. 새와 닮았는데 새는 아니고 또 뭐라고 그랬죠?
非者非鳥 潛者非魚
미사일 제트기
잠자비어라고 그랬죠? 잠자비어. 잠자비어니까 이게 이게 물고기도 아니다 그랬죠? 그러니까 이거는 새도 아니고 물고기도 아니다. 이런 언어를 써요. 그런데 물고기도 아닌데 뭐 한다고? 이거는 뭐야? 비자비어는 뭐야 이거? 날아가는 미사일이지? 미사일이나 뭐 비행기 아니겠어? 그죠 제트기 뭐 이런 거겠지. 그지? 이런 걸 미리 내다본 거야. 당나라 때. 이게 3차 대전이라는 거야.
1:01:16
3차 대전은 옛날에는 사람이 막 싸웠잖아? 근데 이런 뭐가 새도 아닌 것이 날아가서 미사일이 날 때린다는 거. 잠자비어는 솔직히 말해서 고기 같이 이렇게 생겼는데 이게 뭐야? 잠수함이야. 잠수함이야. 여기 이렇게 생겨가지고. 근데 여기에 아내가 뭐가 있겠죠? 이게 물고기같이 생겼는데 물속에 있는데 이놈이 물고기는 아니야. 그러니까 이런 미사일 그냥 물속에 잠수함이 돌아다니면서 그런데 얘들이 뭐를 돌아다니긴 다니는데 또 뭐라고? 전불재병.
非者非鳥 潛者非魚
미사일 제트기
戰不在兵
전쟁은 전쟁은 전쟁인데 병사가 없다 이 말이야.
1:02:08
그러니까 병사가 없는 전쟁이 이게 뭐야? 미사일이지 뭐. 그냥 발사해 버리고 저거는 딱 숨어 버리고. 그지? 그러니까 전불재병. 전쟁은 전쟁인데 병사가 없는 전쟁이다.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거는 어마어마한 3차 대전을 당나라 때 어떻게 알고 있었단 말이야. 해강만리진운연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얘들은. 그것까지 내다봤어. 해강만리 아니 해강만리라는 건 굉장히 멀리 날라간다 소리야.
海彊萬里
만리를 날아간다. 아니 해강만리를 날라가는 거야. 그런데 진운 이게 진 진. 해강만리로 날라가가. 진운연이야.
海彊萬里盡雲煙
그러니까 날아가긴 날라가는데 만리를 날라가는데 아니 구름 같은 연기가 나와.
1:03:36
떨어지면 그냥 폭발해. 이게 원자탄이야. 그냥 만리를 확 날라서 워싱턴에 뻥 떨어져 봐. 연기만 팍. 연기와 구름 같은 연기가 나타난다. 이거 어떻게 당나라 때 그렇게 그런 걸 아냐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이 저렇게 해강만리진운년이다 이런 말을 전불재병이다. 비자비조다 비자비조다 이런 말이 추배도에 나오는 거 보면 굉장히 미래 3차 대전이 지금이라는 거 지금 전쟁이 저런 전쟁이야. 그러니까 저 전쟁이 우리는 전쟁을 전쟁 중에 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저걸 지금 이스라엘에서 보고 있죠? 그냥 미사일이 몇천 발이 몇백 발이 막 날아가 버려. 그렇잖아?
1:04:28
저런 걸 보고 있는데 지금 시험 발사하는 거는 많이 보고 있지? 엄마 미사일이 막 날아다니죠? 북한에. 그러니까 우리가 이걸 보고 앉아 있는 거야 지금. 그러니까 3차 대전이 그 진원지가 우리 한반도라는 거 한반도라는 거. 그러니까 그런데 우리의 영토만 저렇게 전쟁이 나냐? 가정도 전쟁터야. 아니 여러분이 제일 싫어하는 게 뭐여? 이사 갔는데 제일 이사 갔는데 싫어하는 거. 위에 아파트에서 층간소음 들리는 거. 그게 싫죠? 이게 전쟁터야. 또 어떤 할머니가 치매가 걸려 가지고 아파트 불 관리 잘못해 버리면 밑에서 그냥 불이 올라와서 자다가 죽어요.
1:05:22
자기만 죽는 게 아니야. 자기만 죽는 게 아니라 자기 아들 딸이 불에 타 죽을 위험이 언제든지 있다는 거야. 자기가 사는 아파트가 언제 어떤 못된 사람이 실수를 해 가지고 불을 내 가지고 우리 어린애들이 아버지 어머니는 도망갈 수가 있는데 애들은 도망도 못 가요. 걔들이 타 죽을 수가 있는 그런 환경에 여러분이 있어 없어? 이게 전쟁터야 전쟁터. 건축업자들이 비양심적으로 지은 거야 집을. 탈출구 뭐 이런 거 대피 시설이 다 잘 돼 있어야 되고 불이 안 나게 해 놔야 돼. 그냥 아파트가 우르르 무너져 버리고 차고에서 뭐 이런 게 있죠?
1:06:06
이런 것이 우리가 이 자체도 지금 전쟁터야. 알았어요? 이 자체도 우리가 지금 전쟁터를 겪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위에서 층간소음이 딱 나죠? 그래가지고 사람 죽인 집이 많아. 층간소음 때문에. 근데 층간 소음보다 더 무서운 게 있어. 사람을 약을 올리는 게 있어요. 그게 뭘까? 아파트에서. 위에서 침대 위로 물방울이 떨어지는 거야. 윗집에서. 그것도 화장실 물이 떨어져. 그러면 그 물이 보니까 색깔이 이상하네. 아 생각해 봐. 그리고 냄새가 나요. 그러니까 천장에서부터 젖어 가지고 내려오네. 이것이 나오는데 윗집에 올라가서 시비 걸면 될까 안될까?
1:07:03
이 비닐 넣어 놓고 어디로 갔노? 여기 비닐로 넣어 놓은 양복이 왜 바뀌었노? 여기 내가 넣어 놓은 비닐이 왜 어디로 갔노? 이 양복을 누가 바꿨노? 빨리 다른 양복에 가서 찾아 가지고 와. 참말로 이쪽 옆으로 가서. 아니 내 양복에 뭐 있는 것이 꼭 이렇게 이거 넣느라고 빼 버렸나 봐. 내가 항상 여기다 뭐 넣어 다녀. 여기다 뭐 넣어 다녔는데 어머 거기에 넣으니까 없어요. 강아지 똥 치우는 거. 내가 여기다 넣어 다니는데 아니 이걸 넣으면서 양복을 바꿨나 봐. 항상 넣어다녀. 이거는 강의 때만 입으니까. 그러니까 옷을 바꿔서 새 옷으로 해놓은 거야. 그러니까 그게 없어지지. 그게 나는 항상 가지고 다녀.
1:08:10
그래가지고 강아지 똥이 하늘궁에 어디 있잖아? 그러면 나는 아무 말도 안 해. 그냥 싹 줏어 그 비닐 안에 넣어서 호주머니 넣고 가. 그러니까 내가 강아지 똥 냄새 날 수도 있어. 나는 그 강아지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을 원망해 본 적이 없어. 무슨 말을 하는지 강아지를 데리고 다니다가 똥을 눴다. 그 사람이 그걸 치우지 않았다. 그런 걸 미처 안 가지고 와서 못 치웠다. 그걸 시비 걸면 되나 안 되나? 내가 치워요. 내가 그걸 치워. 그럼 항상 호주머니 한 10개를 가지고 다녀. 비닐봉지를 한 10개. 그러면 강아지 똥을 한 10개 발견하면 10번은 호주 호주머니가 불록해.
1:08:53
내가 한 번씩 가면은 강아지 똥 치우러 다니는 거야. 근데 그게 양복에 항상 가지고 다녀. 그 잠바 입을 때는 잠바에도 들어있고 그러니까 항상 그게 습관이야. 그럼 내가 강아지 키우는 사람 보고 막 강아지 보고 막 욕을 하나? 절대 안 해요. 내가 하면 되는 거야.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면 우리가 대책을 세워야 돼. 무슨 말인지 알지? 저게 내 다른 양복에 들어 있는데 저걸 갖다 빼놓은 거야. 이리 가지고 와. 이게 뭔지 아시오? 이게 이게 말이야. 여러 장이 하나만 있는 게 아니에요. 이게 봉지야. 이거 이게 10개를 가지고 다녀.
1:09:45
그러면 이게 강아지 똥을 한 10개를 치워서 요래 싸가지고 호주머니 넣어. 그러니까 강아지 데리고 사람 보고 강아지 다니지 마세요 요렇게는 안 해. 그냥 놔둬 나는. 그리고 이게 어디에 꽂혀 있냐 하면 항상 이렇게 돼가지고 여기에 꽂혀 있어. 나 이렇게 넣어 보니까 없네. 이것 때문에 빼 버린 거야. 저 사람들은 뭔지 몰라. 모르는 거지. 그리고 이게 강아지 똥 치우는 거 한 열 마리 똥을 치울 수가 있어. 좋아 안 좋아?
1:10:20
이게 옛날에 내가 길거리 다닐 때 막 토하는 사람 있잖아? 차 안에서. 그럼 내가 호주머니에서 다 나와. 처리해줘. 깨끗하게 처리해야지. 그러면 뭐 지저분하다고 그 사람이 흉을 보고 이러면 안 돼. 그 사람이 얼마나 무안할까? 이렇게 해서 위로를 해 줘야 하는거야. 그리고 덮어 주고 빨리 치워줘 버리고.
근데 위에서 소음이 난다고 올라가서 이 새끼야 저 새끼야 이거는 천벌 받아. 이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생각해라. 아무리 소음이 나도 어머 우리 시골에서 자연 속에서 뛰어다녔는데 쟤들은 콘크리트에 갇혀 가지고 얼마나 애들이 답답할까?
1:11:07
우리는 들판으로 막 뛰어다니고 개울에 막 첨벙첨벙 뛰어들고 얼마나 어린 시절이 그랬어? 근데 이 도시 애들은 아파트에 갇혀서 애들이 얼마나 답답하면서 쿵쾅거릴까? 이걸 여러분 생각해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이 애를 안 낳는 거야. 그 어린애들의 그 어린애들이 얼마나 소중한 건지도 모르고 걔들 떠든다고 잠도 못 자고 어쩌고 이러고 욕을 해쌌고 암 걸려. 천벌 받아요. 그러면은 건물을 지은 사람들은 날림으로 지었으니까 좀 그렇게 안 짓도록 하면 되겠지. 그러나 우리는 남을 원망해서는 안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이쁘게 보여야 돼. 그 이쁜 사람이 데리고 다니는 강아지도 이쁘게 보여야 돼.
1:11:56
그리고 집에서 꿍깡거리는 애도 이쁘게 보여야 되는 거야. 안 이쁘게 보이는 사람이 없어. 근데 어떤 사람은 허경영의 결점만 찾고 다녀. 저 사람이 뭐 어디에 숨겨놓지 않았나? 뭐 저 사람이 도둑놈 아니냐? 그런 사람이 되면 이 아마겟돈 전쟁의 심판. 지금 이런 시대에 내가 와 있는데 내가 누군지를 몰라. 그러니까 우리가 층간소음을 들을 때는 어머 저 애가 잔디밭이 있는 넓은 집에서 시골에서 그렇게 아니면 뭐 이렇게 시골에서 우리가 자연스럽게 뛰어놀던 시절인데 쟤가 얼마나 답답하면 저럴까 이 생각을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1:12:38
그런데 올라가서 칼 들고 와서 이 새끼 조용히 하랬는데 떠들어 찔러 버려. 이 되겠어요? 지 신세만 망쳐. 다른 집 애도 내 애야. 다른 개가 눈 똥도 내 개야. 다른 집에서 내려오는 오물도 내 오물이야. 우리 집에서도 오물이 내려갈 수 있나 없나?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 올라가서 아유 죄송합니다. 내가 이 물이 내려오는데 내가 그 원인을 좀 찾아 줄게요. 그리고 비용은 우리가 댈 테니까 좀 고치도록 합시다. 이래야 되는 거여.
1:13:17
내가 비용을 댈 테니까 내 눈으로 좀 우리가 확인해 가지고 그 원인을 좀 찾아 봅시다. 이래야지. 당신 입에서 떨어지니까 당신이 빨리 고쳐. 이렇게 하면은 이게 전쟁이 되는 거야. 사람을 다 잃어버려 이웃을. 올라가서 내가 돈을 댈 테니까 좀 이걸 코치 보는 게 어떻겠습니까? 이러면 그 사람이 재빨리 응해 줘요. 뭐 세상에 저런 사람이 다 있어? 그래 그래. 그러면서 이웃 지간에 사이가 좋아져. 사람을 하나 얻게 되는 거야. 그리고 다음에 그걸 다 고치고 나면 세상에 험한 말 한 번도 안 하고 지가 돈 대주고 지가 고치겠다고 그러고 이 물이 밑으로 내려와서 얼마나 미안하시겠어요 이러고.
1:14:07
그 사람 너무 미안해 하지 마세요. 제가 고쳐드릴게요. 이러니 얼마나 고마와? 근데 그 사람이 나보다 나이가 한 20살이 적을 수도 있어. 젊은이일 수도 있어. 다 나이 많은 사람일 수도 있어. 그 예를 갖춰라 이 말이야. 나이 관계없이. 그래가지고 같이 고치는 거야. 같이 도와주고 비용도 서로 내겠다고 싸우네 나중에는. 아니에요 우리가 낼게요. 이렇게 하면은 이웃을 내가 훌륭한 이웃을 사귀게 돼. 그 사람이 다음에 무슨 일이 있을 때 보증을 서줘. 저 사람을 난 믿는다. 저 사람은 그런 일 할 사람이 아니야.
1:14:54
신인이 이렇게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것은 몇십 년 전 50년 전에 만난 사람이 지금도 여기 와. 있어
없어? 그 사람 때문에 하늘궁을 살 때 그 사람들이 경매를 해준 거야. 처음에 내가 돈이 있었나? 없었어. 대통령 나오고 나서 빈손이었잖아? 그 사람들이 이 집을 사줬어 안 사줬어? 그 사람이 내 강의를 30년을 들은 사람이야. 이름이 뭐야? 김기상. 허경영 강연 고문. 김기상 고문. 김영수 고문이 45년 됐어 내 옆에. 김기상 씨가 45년 됐어. 내 옆에 강의 들은 게. 근데 그 사람이 어느 날 내가 여기가 탁 나타나네. 백궁에서 여기를 준비하래. 그래 내가 여기를 와 봤어. 보니까 이 집을 찾아낸 거야. 내가 본 집이야.
1:15:52
아침에 새벽에 이 집이 나타났잖아? 다섯 번 나타났어. 닷새 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여기가 보여. 그래서 내가 오니까 이 기왓집이 있는 거야. 그지? 박 사장이라는 사람한테 여기 어디 기왓집이 어디 있냐고 저 밑에서 물으니까 이 꼭대기 집이 하나 있는데 그건 사람 못 사는 곳이라고 그래.
내가 올라왔지? 딱 보니까 이 집안에 풀이 요만큼 나 있어. 풀이 요만큼. 안에 들어오니까 노루가 뛰어다녀. 우와 갇혀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창문이 하나도 없어요. 이 문은 내가 달은 건데 창문으로 한 방에 뛰어나가는 거야. 와 그런 곳이에요.
1:16:35
그리고 풀밭이야. 풀이 자라 가지고. 풀이 내 키만큼 풀이 자라 있어. 근데 사람들이 집 보러 막 오더라고. 경매 날짜 되니까 아무도 안 산대. 내가 가서 단독으로 받았어. 그런데 세상에 이 집을 짓는데 이 집을 짓는 그 건축업자의 경리 담당이 해외로 도망을 가버렸어. 몇십억을 챙겼어. 세상에. 그러니까 갑자기 이 사람이 부도가 난 거야. 그래 집을 여기 집 세 채를 지으려고 터 닦아 놨었지. 그 세 채를 지을 자리인데 분양업자야. 근데 짓다가 부도가 나 버리는 거야. 그래가지고 이걸 못 짓게 되니까 경매에 넘어온 거야. 그래 내가 가지고 왔지 이거를. 요 집 한 채야.
1:17:28
근데 돈이 내가 갑자기 없으니까 내한테 45년 있은 그 김기상 고문한테 부탁을 했더니 김기상 고문이 이걸 해 준 거야. 그럼 내 이름으로 해 준 게 아니야. 자기 이름으로. 그러나 그것도 내와 신뢰가 없었으면 될까? 그분이 풍수를 잘 봐요. 딱 와서 보더니. 어머 여기 터가 진짜 좋은 터네. 내가 하나 참 이상한 게 있다고. 왜 이상하냐? 자기가 돈이 없는데 자기가 자식 나중에 늙어서 혹시 그때도 나이 많으니까 옛날 젊을 때 사놓은 땅이 있었는데 누가 거기가 빌라를 짓는다고 팔아라고 맨날 찾아온대. 그래서 자기는 안 판다. 팔아가지고 내가 뭘 하냐? 내가 지금 먹고 사는 게 걱정이 없는데 그냥 놔둔다 하니까 사정사정해서 팔았대 3년 전에.
1:18:23
팔았는데 중도금까지 주고 잔금을 몇 년 동안 안 주더래. 근데 어제 잔금이 들어왔대. 이것도 이상한 일이잖아? 그것도 큰 돈이 들어온 거야. 딱 이거 하고 나면 돈이 떨어지는 돈이야. 그런데 내가 돈이 들어와가지고 그날 복덕방에 가서 다른 부동산을 살려고 나가는데 핸드폰에 내 전화가 울린 거야. 내가 좀 봅시다. 그러니까 왜 그래요? 그냥 무조건 봅시다. 다른 말 안 하고 빨리. 그러니까 내를 신뢰하니까 쫓아온 거야. 둘이 만났어. 일로 데리고 왔어. 아무 말도 안 해. 여기 올 때까지 아무 말도 안 했어.
1:19:03
딱 이 집을 먼저 풍수가 어떠냐? 그러니까 아 좋대. 그래? 근데 이게 이렇게 돼서 여차여차 저차저차 하니까. 어? 이거는 하늘에서 God-man 도와주라고 돈 보냈구먼. 아니 내가 땅 사러 가려고 하는 걸 어떻게 알았어요?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이게 그렇게 다급해서 해야지. 경매 날짜가 이틀 남았어. 3차 경매야. 2차까지 안 나가고 3차 경매인데 그것도 이틀 남았어. 그래서 이거 좀 해야 되겠다 하니까 내가 해줄게요. 이래가 내 해준 거야 자기 이름으로. 해주고 일부는 은행에 넣었지. 그래서 한 달에 이자가 한 500씩 나갔어. 그 사람 돈이 다 안 되는 거야.
1:19:54
경매 받고 은행에 넣어서 빼서 일부는 또 가져가고 이래야 되니까 융자가 한 달에 이자가 한 500 되는데 그걸 3년간을 그 사람이 내줬어. 매달 이자를 내주는 거야. 그게 뭐에서 일어나냐? 신뢰. 허경영을 오래 겪어봤는데 저 사람은 절대로 거짓말할 사람이 아니야. 저 사람은 내 돈 떼먹을 사람이 절대 아니야. 이 신뢰가 딱 박혀 있는 거야. 허경영은 술 먹고 말이야. 정말 같이 가다가 말이야. 똥이 딱 있으면 내가 먼저 딱 집어가지고 비닐에 딱 싸서 호주머니 넣어 버려. 그러니까 이 어른이 나를 어떻게 보겠나? 인간관계가 달라지는 거야 전부 다.
1:20:41
어떤 사람은 저 자식 저 개들 똥도 치우다가 길바닥에 이게 뭐야 이래 싸면 그거는 나쁜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 김기상 고문님이나 이런 사람들이 지금도 돌아가 버렸지만 그 같이 온 사람들은 지금도 여기 다니잖아? 권순원 김영수 뭐 이런 사람들이 한 40 몇년 간 내하고 같이 내 집을 드나들었어. 내가 사는 집을 자기 집처럼 드나들어. 그러니까 나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때나 지금이나 밥을 내 혼자 해 먹고 있었어.
1:21:14
그 사람들이 김기상 고문 집에서 반찬도 좀 가져오고 또 김영수 고문님 집에서 반찬도 가져오고 이래. 어쨌든 오랫동안 몇십 년을 내가 혼자 있는 걸 옆에서 목격한 사람들이야. 신뢰가 있어. 그래서 이게 마련된 거야. 그러니까 나는 사람을 한 번 사귀면 사람이 점점 늘어나지 줄어들지를 않아. 그러니까 몇십 년을 강의를 하고 다니는데 강의 장소가 없으니까 옛날에 몇십 년 전에는 식당 같은 데 가서 강의해. 그러면 식당에서 밥 먹여주고 중국집에 가서 밥 사 주니까 몇 명이 하면 50명 밥 먹을 건데 강의 좀 합시다. 그렇게 하래. 50명 먹고 거기서 흑판 흑판을 이동식을 가지고 다녔어.
1:21:58
그래 흑판 갖다 세우면 강의장이야. 그럼 다른 밥 먹는 사람들도 강의를 들어요. 그 중국집은 밥 팔아 먹으려고 홀이 있는 집은 강의장을 빌려줘. 종로 상가가 그렇게 샀던 거야. 처음에는 종로 상가에서 강의를 했어. 식당 주인이 사람이 점점 100명 됐다가 200명 막 늘어나네. 그러니까 식당 주인은 더 좋은 거야. 그래 내 때문에 돈을 벌었어요. 진짜야. 그러니까 왜냐하면 밥 한 끼 사주고 앉아서 한 1시간 강의 듣고 다 흩어지니까. 그 식당 주인이 좋아하지. 그렇게 하니까 김기상이가 여기를 내가 하겠다 하니까 그 멀어서 사람은 갈까? 사람 다 옵니다. 그래 이걸 샀단 말이야. 그러니까 한번 사귄 사람은 죽을 때까지 가는 거야.
1:22:48
그러니까 내가 그 집에 올라가서 어머 이거 물이 새는데요. 뭐 이렇게 하면서 내가 같이 돈을 댈 테니까 좀 수리를 합시다. 물이 새는 데는 아무나 잘 몰라요. 내가 봐야 돼. 이러면 그 사람이 굉장히 좋아하지. 그래가지고 수리비를 서로 내겠다고 싸워 나중에는. 아니 괜찮다고. 아니요 내가 대야지 내가 댈게요. 어때? 이게 남의 집에 이게 뭐 하는 짓이냐고 가서 소리질러. 이 사람은 성공할 수가 없는 사람이야. 그 사람은 이 세상에서 필요 안 한 사람이야. 이웃의 개똥이 내 개똥이야. 이웃의 불행이 내 불행이야. 이웃에서 물 떨어지면 그 사람이 더 미안할 거라 생각하고 가서 다정하게 이야기해 줘야 돼. 놀래지 않게.
1:23:40
그 사람이 월급쟁이인지도 모르는데 또 비용 들어가면 그거 하려고 하겠어? 그러니까 좋게 그냥. 내가 비용 댄다는 이 말은 아파트 관리실에 이야기하고 시간 걸리고 거기서 돈 내라 하면 마냥 시간이 갈 수 있으니까 우리가 시작하자 이 소리야. 우리가 빨리 시작하면 빨리 고칠 수 있잖아?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하면 사람을 사귀어 하나하나. 그게 내 주변에 사람이 늘어난 거야.
1:24:09
그러니까 주변국과 이 전쟁하는 것도 자기 나라는 잘못이 없다는 거야 이게 다. 뭐가 잘못된 게 있으면 자기들이 서로서로 자기 걸로 돌리고 전쟁을 안 해야 돼. 3차 대전을 막을 수 있는 God-man이 와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미사일을 쏴 가지고 이 해강만리진운연(海彊萬里盡雲煙)이 되면은 이게 무슨 짓이야 이게? 수많은 사람이 죽는 거야. 저게 안되게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웃의 강아지도 내 강아지다. 이웃에 개가 짓어도 그렇게 가서 신경질 내면 안 되고, 이웃에 애들이 소음을 내면은 아파트에 갇힌 애들이 얼마나 답답하겠어? 내 어릴 때를 생각해야 돼. 그죠?
1:25:03
그러니까 우리는 그걸 가지고 가서 원수를 맺고 이러면 사람이 모이지를 않아. 사람은 이 내가 이렇게 가지고 다니지만 이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꼭 필요할 때가 있어요. 아 꼭 필요할 때가 있다니까. 차를 타고 왔는데 버스에서 어떤 사람이 토한다. 이거 꺼내야 되는 거야. 그리고 뒤치닥거리를 착 해 주면 사람들이 쳐다봐요. 그런 사람이 돼야 그 자가 하늘에서 도우는 자야. 아무리 이게 좋지만 이걸 빼 놓으면 어떡하노? 그러니까 우리는 뭐든지 남의 잘못을 내 잘못으로 돌리는 그런 사람이 돼야 사람이 모여. 구름처럼.
1:25:55
그리고 허경영이 결점만 찾겄다. 눈이 뻘개가 이런 사람들은 사람이 안 모여. 당장은 허경영이를 잡아넣으면 성공할 것 같지? 사필귀정이야. God-man은 인간들의 처벌에 영향 받지 않아. 알았어요? 내가 예수로 있을 때 처벌에 영향 받던가? 갔다가 또 살아오고 그러지? 감옥 가도 또 나와. 들어가면 그 영원히 있냐? 나오지. 362년 동안 잡아넣는 데가 있나? 기껏 해 봐야 10년 미만이지. 그럼 또 나와요. 어디 가 있으나 여기 있어도 특급호텔 들어가도 특급호텔. 세상에 그렇게 공부하기 좋은 곳은 또 없어. 죄수들이 받는 대우 그거 아주 특급 대우야. 썩 바람직하지가 않아.
1:27:02
나 같은 사람한테는 거기가 교신하기가 좋죠? 나는 계속 거기 앉아서 백궁에 올라가니까. 올라가고 낮에 기어 내려오고. 어머 이게 뭐 별거 아니야 그냥. 그런데 너무 시간이 규칙적이고 위장병이고 뭐고 혼자 밥해 먹고 살던 데가 내가 해 먹는 자체가 재밌겠어 귀찮겠어? 귀찮잖아? 이거는 규칙적으로 밥이 들어오네. 1분이 안 틀리네. 공부에도 방해가 없고 맨날 하루에 1시간 나가서 운동시켜주지. 그러니까 세상에 간섭을 안 받아. 전화 통화도 안 하지. 뭐 그냥 이건 낙원도 세상에 그런 낙원이 없어요. 그 낙원에 보내 주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 무슨 말인지 알죠?
1:27:58
나는 못할 게 없는 사람이잖아? 어디 간들 그걸 내가 겁을 낼까? 생사람 잡지 않는 게 좋을 거야. 어디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나 봐. 이것이 전쟁을 예방하는 길이야. 우리가 3차 대전 전쟁터만 전쟁이 있는 게 아니야. 각 가정도 이게 이래서 막 이 집 저 집이 전쟁이 있어요. 그리고 언제 죽을지도 몰라. 밑에 집에 독한 사람이 이사 오는 날이 큰일 나는 날이야. 자기는 애들하고 단란하게 살고 있는데 밑에서는 칼을 갈고 있는 거야. 그걸 알 수가 있나?
1:28:41
어느 날 갑자기 술 먹고 올라와서 칼 가지고 찔러. 대화도 안 해. 왜 왔다 왜 찌른다 이 말도 안 해. 술 먹고 그동안 꾹 참아. 그런 사람이 내성적이야. 꾹 참고 있다가 술 딱 먹고 마음을 결정을 딱 해. 죽인다. 그리고 칼 들고 올라와서 벨 누르면 그날이 전부 가족 몰살되는 날이야. 그런 일이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밑에서 불이 올라와서도 전쟁터가 되고 밑에 사람이 이를 갈고 있어도 자식 키우는 사람은 간이 조마조마. 그러니까 자식 안 낳으려고 그래. 낳아 가지고 아파트에서 통통 뛰고 이러면 언제 죽을지도 몰라. 독한 놈 만나면.
1:29:25
여러분 내 말을 명심해요. 이 세계 전쟹 아마겟돈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되고 있어. 여러분의 가정이 강팍해졌어. 다른 강아지가 뭐 자기 집 앞에 똥 한번 누면 그걸 가지고 그냥 이를 악다물고 싸우고. 어린애들 위해서 뛰어놀면 놀이공원이나 못 만들어 주는 줄지언정 그걸 그냥 어린애들 요만큼도 이해를 못하고 그냥. 그 애를 저 따위로 키우냐고? 지가 무슨 교육자야 뭐야? 여러분들 그런 습성 버리세요. 여러분들은 지금 천년왕국에 들어와 있단 말이야. 맞잖아? 그러니까 우리 지지자 내 성도들은 절대 그런 일이 없길 바래요.
1:30:12
그러니까 남의 자식이 내 자식이야. 윗집에서 뛰어다니는 애가 내 손녀야. 이제 이해 가죠? 남의 강아지가 누구야? 내 강아지야. 남의 부모가 뭘 토하면은 내가 빨리 이거 호주머니 꺼내서 해 줘야 돼. 빨리 기도 확보해 주고 숨 쉬게 머리 낮춰주고 빨리 목에 이물질이 걸렸나 확인하고 이걸로 받쳐 주고. 맞잖아? 하나도 더러운 게 없어. 나중에 씻으면 돼. 아 이게 우리 어머니 우리 아버지 어머니라고 생각해야 되는 거야.
1:30:55
그래서 이 심판은 내가 지금 영적으로 하고 있을까 안 하고 있을까? 모두 동물로 동물로 동물로 거기가 어디냐? 무저갱으로 가게 돼. 지구가 끝이 날 때 무저갱으로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뭐 무저갱이 뭔지 뭐 그냥 컴퓨터 인터넷으로 알겠지만 그런 무저갱이 아니야. 성경에는 그 무저갱을 뭐라고 그러냐? 그냥 불타는 지옥이야. 불타는 지옥. 그걸 성경에는 무저갱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사람이 그 불타는 지옥에서 죽지를 않아. 계속 불은 타는데 아프고 타는 고통만 있지 목숨이 없어지거나 이러지 않는 거. 그걸 무저갱이라고 그래.
1:31:46
불타는 지옥 하니까 들어가서 호로록 타 죽어 버리면 속이 시원하게? 안 그래. 몇천 몇억 년 동안 몸은 계속 타는데 뜨거움은 계속되고 죽지는 않고 계속 비명만 지르는 곳. 그 얼마나 고통스러워? 그걸 우리는 무저갱이라고 그래. 이런 데는 그냥 불타면 죽어 버리니까 그 끝이지만 거기는 아무리 불이 타도 안 죽고 칼로 도려내는 고통만 수천억 년 간 누리는데 그 고통이 어떻겄어? 그게 무저갱 지옥이에요. 그걸 우리는 불타는 지옥이라 그래. 불타는 지옥 그게 지금 시작됐어.
1:32:37
그래서 지금은 내가 오는 시대는 왜 심판이 되느냐? 학교에서는 내가 이렇게 지우면 지워 주는 사람이 뛰쳐나와서 지워 줘. 근데 이 God-man은 내가 다 지워야 돼. 여러분들은 꼼짝도 안하고 앉아 있는 거야. 내가 조금 전에 강의를 했지. 했는데 God-man에 대한 예우가 그렇다 이 말이야.
1:33:38
자 Holy가 가장 존경 뭐 하는 거야 Holy가? 성스러운 거죠? 가장 성스러운 거.
Holy 성스러운 God-man 하나님 神人
HuH 허경영 God-man
Heaven 하늘나라
그러니까 가장 거룩한 거. 거룩이라는 건 무슨 뜻이야? 거룩은 인간들 세상을 벗어난 거. 초월된 거. 인간 세상과 분리돼 있는 높은 자리. 그게 거룩이야. God-man의 자리가 거룩의 자리지? 그래서 이 자리를 Holy라 그래 Holy. 그래서 여기서 나온 게 뭐야? God-man지? God-man 이게 뭐야? 하나님에 대한 극존칭이야. God-man에 대한 God-man을 부를 때 홀리스트 하면 되는 거야. God-man에 대한 극존칭. God-man에 대한 극존칭. 근데 이 God-man가 허야. 허경영이야. 이 하나님이 있는 곳이 Heaven이야. 하늘나라. 허경영 God-man.
1:35:08
허경영을 칠판에 쓸 때 이 칠판이 제일 좋아해. 칠판이 확 바뀌어 버려. 그러니까 모든 사물이 내 이름을 봄과 동시에 변화가 돼 버려. 이미 흑판에 허경영 지금까지는 안 썼죠? 근데 지금 허경영 썼죠? 이제 흑판이 춤을 추고 있는 거야. H 자가 무섭죠? 여러분이 추구하는 Happy가 있어. Happy와 Happy는 행복이죠?
Happy 행복
여러분은 행복을 추구해야지. 행운을 추구하면 안 돼. 행운이 있어 행운. 행운을 추구하면 복권 붙기를 바라는 거야. 그러면은 이거는 뭐가 돼? 요행을 바라는 사람이 되는 거야.
1:36:00
God-man을 만난 게 최고의 행운의 끝이야. 행운 다 받았어. 그런데 실제 들어가 보면 행운이 아니야. 여러분이 그동안 복을 지어서 나를 본 거지. 여러분에게 행운을 주고 저기는 불행을 준 게 아니야. 그게 행운이라는 말은 틀리지. 여러분이 나를 만난 건 행운이 아니고 당연히 만날 걸 만난 거야. 누구는 안 된다 누구는 만 이게 아니야. 스스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걸 알아야 돼. 스스로 여기까지 도달한 거야. 내가 누구를 특별히 봐줘가 여기 온 거 아니야. 그러니까 행운이야 행복이야? 행복이란 말이야. 행운이라는 글자는 절대 죽을 때까지 쓰면 안 돼.
1:36:50
왜? 왕국 천년왕국은 행운이 없어. 뭔지 행운이 있는 자는 부족한 게 있는 자들이야. 행운을 바라면. 가난하다든지 뭐가 좀 뭐 부족한 자들이 행운을 바래. 근데 여러분은 부족한 게 없어. 그래서 Happy와 행운을 구분해야 돼. 행운은 나쁜 거야. 이 글자에 행에 뭐가 붙어요? 운이 붙는 거야 운.
幸運 X
이거 안 된다 이 말이야. 운이 왜 붙어 거기에? 자기가 한 것만 당연히 오는 거야. 자기가 벌려 놓은 것이 반드시 결과가 오는 거지. 거기에 대해서 나는 하지도 않았는데 오는 걸 바라는 거 행운이야. 그거 오면 되겠나? 거절해야 돼.
1:37:41
내가 하지 않았는데 내가 만나는 노인들마다 쎄리 막 욕이나 하고 나쁜 말을 하고 이랬으면 그 노인들이 내한테 40년 50년 따라다닐까? 그리고 이런 하늘궁 이런 터가 내 앞에 나타날까? 안 오는 거야. God-man은 그런 그릇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 와 있는 거야. H 자가 들어간 거는
H 자가 들어간 거는 최고야. 전부 최고지, Happy도 들어있지. 또 뭐가 있어? He Help 돕는 것이 있지. 돕다. 남을 돕는 헬프도 있지. 그건 H 자가 들어가는 전부 최고야. 또 뭐가 있어요? 우리의 모든 거 Hydrogen이 있지. 우리의 모든 생명은 수소에서 오는 거야. 수소가 하이드로젼이 들어 있어. 하이드로젼 수소도 들어 있지.
Help 돕다
Hydrogen 수소
1:38:59
그러니까 H 자가 들어간 것이 전부 최고의 글자가 있어. 또 뭐가 있어요? 우리의 두뇌가 머리가 최고 중요하죠? 이거 되게 중요하죠. 머리 머리.
Head 머리
Heart 심장
Hand 손
심장 이거 심장이죠? 중요한 거는 전부 H 자가 빠지면 안 돼. 대통령이 있는 데가 Head야. 최고 위에 자리는 전부 헤드야. 헤드들 그지? 그런 데다가 우리가 뭐 히트 친다. Hand도 손이 제일 중요하죠? 아무리 우리 몸이 이렇게 커도 이거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 손이 있어야 돼. 그래서 핸드도 중요하죠. 또 뭐가 있어요?
1:39:52
Heat 히트는 히트는 열인데 여기서는 여러분이 알아 놔야 돼.
Heat 열정
Hope 희망
Heat는 히트는 뭐냐? 여러분들이 히트를 열심.
熱心
또 열성 이 열심이라는 것이 항상 뜨겁다. 뜨거운 감정 뜨거운 사랑이 있어야 돼. 그래서 히트야. 이게 이거는 손이고 이거는 열정이야. 열심이 열정이나 마찬가지지. 그다음에 또 해치가 있지. Hope가 있어. 호프가 뭐예요? 여러분의 백궁 간다는 희망 있지? 희망. 소망. 이런 게 있단 말이야. Hope. 그러니까 H 자가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내 이름 빼면 10개죠. 또 저거만 있나?
1:41:16
Healing은 스펠이 뭐야?
Healing
Hair 헤어
H-Beam. 힐링도 있지. 또 뭐가 있어? Hair도 있죠? 머리. 그러니까 이 머리카락이 왜 죽냐하면은 위에서 낙하물이 탁 떨어질 때 머리카락에 닿으면은 머리가 안 찢어져. 머리를 두 조각 내는 물체가 떨어져도 머리카락에 딱 떨어지면 미끄러져. 그래서 항상 머리는 머리카락은 뇌를 지켜 주는 역할을 해. 그래서 대머리도 대머리로 돌아다니면 안 돼. 가발을 써야 돼. 왜냐하면 여기에 머리에 뭐가 탁 떨어지면 날카로운 날카로운 게 떨어져도 팍 빗나가고 머리카락이 굉장히 질겨. 그러니까 이 머리카락을 관통할 수가 없어.
1:42:07
하다못해 돌이 날라와도 머리카락이 떨어지면 이 머리카락이 삐쳐 나가게 해 버려. 미끄러지게. 근데 살에 닿으면 살에 충격이 흡수돼 버려. 그래서 이 머리카락은 이래 보여도 어마어마한 방어를 하고 있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목욕탕에서 팍 넘어질 때도 머리카락이 없는 사람은 그대로 충격이 흡수되는데 머리카락에 탁 닿으면 쿠션이 있어. 그래서 머리카락이 엄청난 역할을 해 주는 거야.
1:42:36
그래서 외국 사람들은 이 대머리는 웬만하면 그냥 가발 쓰고 아니면 모자를 써야 돼. 가발 아니면 모자를 써야 돼. 그러니까 영국은 모든 귀족은 다 가발을 써. 그게 의무 사항이야. 의무사항. 그러니까 머리 안 해요. 그냥 탁 덮어쓰고 나가고 집에 오면 탁 벗어 버려. 그렇게 그게 굉장히 안전하다 이 말이야. 뒤에서 칼로 내리쳐도 머리카락을 자를 수가 머리가 안 잘라져. 그리고 그 칼이 약간만 옆으로 맞으면 머리카락 때문에 옆으로 가 버려. 그래서 이게 엄청난 방어가 돼.
1:43:14
그래 귀족들이 쓰는 가발은 두께가 이래. 아무리 쎄리 내리쳐도 쿠션이 있어요. 그런 게 있죠? 유럽 사람들 보면 막 이렇게 파마 그 가발을 아주 크게 쓰고 다녀. 왕족이나 귀족은 가발을 쓸 특권을 줘. 근데 평면이 가발을 쓰면 목 날라가. 그래서 헤어가 대단히 중요하죠? 그러니까 H 자는 이렇게 전부 중요한 글자를 다 가지고 있어. 뭐 빠진 거 없어요? High 높은 거.
High 높은
Health 건강
Health도 있잖아?
건강. 이런 모든 중요한 거 높은 거 뭐 이런 거 전부 다 H 자가 다 차지하고 있어요.
1:44:07
근데 Jesus 내가 예수 할 때는 C 자는 몇 개 안 되지. Christ 크리스도 크라이스트 Church 뭐 이와 또 죄악 죄악을 Crime이라고 그래. 크라임 죄. 그다음에 Cross 십자가 그다음에 완벽한 거 낙원 Completion 낙원. 다 해 봐야 10개야. 이거는 어마어마하게 많아. 많죠? 그래서 이 자가 심판을 하는 자야. 이 자야. 그다음에 H-Beam 있지? H-Beam. 이거는 모든 건설에 필요하죠?
H-Beam 건설
이게 골조. 뼈대 뼈대 H-Beam. 그러니까 이 H 자가 없으면 성스러운 게 없어. 그래서 Holy 성스러운 글자들이야. 이게 다 Holy 전부 Holy지. 이게 전부 성스러운 글자들이야.
Holy 성스러운
God-man 神人 하나님
HuH 허경영 God-man
Heaven 하늘나라
Happy 행복
Help 돕다
Hydrogen 수소
Head 머리
Heart 심장
Hand 손
Heat 열정
Hope 희망
Healing
Hair 헤어
High 높은
Health 건강
H-Beam 건설
1:45:15
뇌라든지 Head나 심장이나 손이나 행복이나 뭐 여기 Happy나 뭐뭐 여기 나쁜 게 어디 있노? 최고로 성스러운 것들이 H 자에 다 모아 놨어. 그 하나님 이름도 God-man 최고로 거룩한 자. 그게 홀리스트야. 그럼 다른 말로 바꾸면 최고로 성스러운 자. God-man을 부를 때 God 이런 거 보다 God-man 홀리스트 허 HH HH 그죠? 전부 H야. 그래서 H 하면은 심판자다. 최고 성스로운 자다. 그러니까 천년왕국을 가지고 온 자다. 아마겟돈 전쟁을 끝낼 자다. 요 세 개 이해 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종교 지도자들은 아마겟돈과 심판과 천년왕국을 혼돈하고 있어. 이게 따로따로 오는 줄 알아. 이게 전부 한꺼번에 있어.
1:46:17
자 우리 선악이 한꺼번에 있죠? 선악이 한꺼번에 있어 없어? 저 뭐여? 죄가 분명히 없죠? 그런데 어디서 온다고? 자기 성품에서 오죠. 근데 뭐 뭐 한다고?
罪無自性從心起
그러니까 죄는 없는데 마음에서 선으로 갔다가 죄로 갔다가 지 맘대로 하는 거잖아? 죄무자성종심기죠? 그러니까 우리의 마음이 죄로 갈 수도 있고 선으로 갈 수. 선악은 우리 마음에 매여 있지. 근데 여러분들은 이걸 아주 잘 마음을 관리해 가지고 백궁까지 온 거야. 그래서 이 천년왕국에 여러분들은 도달했다 이 말이야. 천년왕국에 여러분들은 도착했다. 천년왕국에 여러분들은 도달해 있다 이미.
1:47:34
그건 누가 선택했나? 여러분들이 스스로 자업자득. 알죠? 스스로 자기가 성취해 가지고 온 거야. 시간이 많이 됐어. 스펠 뭐 틀린 거 있나? High High인데 e로 해놨네. H 그죠? 높은 거 하이. 저 High도 내가 Hige로 쓰면 그게 하이야. 내가 바꿨으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거는 잘 들어야 되는 게 남의 자식도 내 자식이고 남의 흠이 내 흠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아마겟돈 전쟁을 평화롭게 만들어야 되겠지. 거기에 내가 와 있는 거죠?
1:48:12
그러면은 우리 각 가정부터 아마겟돈 전쟁을 해체해야 되겠지. 이제 이웃집이 뭐 소리가 나면 아 애들이 얼마나 답답하면 저럴까? 내가 잠을 못 자는 게 차라리 낫지. 이래 버리면 그 소리가 나중에는 음악 소리로 들려.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이것 때문에. 죄무자성종심기야. 시끄러운 것도 내 마음에서 인정해 버리면 기차 소리가 나는데도 자. 아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어머 저거는 어쩔 수 없는 소리야. 저거는 내 집 옆에 기찻길이 있으니까 소리 나는 거야. 이래 버리면 기차가 백 번 지나가도 잠자는 거야.
1:49:23
근데 없애야 될 놈이 시끄럽다. 저거는 나하고 관계가 없다. 이럴 때는 화딱지가 나. 잠이 안 와요. 그러니까 이 소음이 나도 어머 저거는 내 새끼들이야 저거. 저거 바깥에서 못 뛰어노니까 저런데 어머 저거. 인정해 버리면 시끄럽든 말든 음악 소리로 들려. 어머 나중에는 그 소음이 그리워질 때가 와. 자 머지 않아 우리의 인구가 0.1% 정도 돼요. 출산율이.
0.1%
0.0%
그래가 나중에 0.0%가 되는 거야. 내가 옛날에 이제 허경영 저 사람이 왜 저런 말을 했던가 할 수가 있어. 나는 영적으로 이야기 하는 거야. 정치적으로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1:50:20
그러니까 God-man이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느냐? 다운으로 가고 있다 이 말이야. 이 아마겟돈 전쟁이 각 가정에 싸워 싸니까 아이고 애 낳으면 귀찮아. 전쟁에 옆 사람하고 싸워야 돼. 이렇게 되는 거여. 그러니까 서로 애를 못 낳게 하는 거야. 왜 시끄러우냐 이거야. 층간소음을. 이렇게 하면 이게 우리 하늘의 뜻이 아닙니다. 어머 시끄러워서 애 소리 날 때가 좋았다. 애 낳는 집이 하나도 없네. 위에서 우당탕탕. 어머 여기 이 동네에 애가 있구나. 막 선물 사서 들고 가서 애한테 주고 난리 나는 거야. 이런 때가 와요.
1:50:59
어머 애 키우느라 얼마나 고생을 하시오? 내가 좀 보태줄게 살림살이. 뭐 이런 사람이 막 나타나는 거야. 자동차가 이 차에 아기가 타고 있어. 사람들이 애 한번 보자고 막 차를 가로막아 가지고 막 난리가 나. 이런 시대가 올 수가 있단 말이야. 그래 왜 그러세요? 그러니까 아유 내 평생 애 한번 못 보고 죽게 생겼어요. 도대체 어린애가 어떻게 생긴 거야? 이런 시대가 올 수가 있단 말이요. 그런데 0.6%도 지금 우리가 0.6%로 하잖아요? 0.6%에서도 우리 순수한 대한민국 국민이 나는 건 0.1%야.
0.6%
0.1%
0.5%
이거 0.5%는 누가 낳아요? 다문화에서 낳는 거야. 다문화에서 낳지. 순수한 한국 사람들이 애 낳는 거는 0.1%야.
1:51:37
그래 이 다문화를 수입해 가지고 해외 여자들이 뭣도 모르고 애를 한 개씩 두 개씩 낳는 거. 지금 이게 0.5%를 유지하고 있는 거야. 그럼 이게 우리나라 사람은 이제 애 낳는 사람 미친 사람으로 보는 거야. 이렇게 돌아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얼마나 이 세상이 우리가 영적으로 우리가 부패 피폐해져 가고 있는지 알아요? 굉장히 심각한 걸 나는 이미 옛날에 30년 전에 영적으로 이야기했어. 여러분들에게. 그래서 뭐 여러분들은 내가 누군지를 모르겠지만 이미 나는 다 미래를 보고 있어.
1:52:29
그래서 나중에 가서는 그 허경영이 그 사람이.
그때는 저런 미친놈이 있나? 미친놈한테 가서 절하게 된다고 그랬지? 미친 놈으로 손가락질하는 그 사람 앞에 가서 전 세계인이 절을 하는 시대 그게 천년왕국이야. 절대 층간소음 가지고 우리가 스트레스 받지 말아요. 어머 이때가 좋은 때구나. 정말 어린애가 바글바글 위에서 소음하면 이때가 좋은 때구나. 100% 애를 낳아야 될 땐데 0.1% 0.6%? 아이고 그런데도 층간소음 가지고 살인을 하는 집이 있어. 안 되겠죠? 내 말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우리가 출산을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 돼. 이제 층간소음 가지고 우리 시비 안 걸겠어. 애만 좀 낳아 주시오 이래야 되는 거야.
1:53:38
윗집에서 물이 떨어지면 아이고 얼마나 괴롭겠어요? 요새 생활비도 없을 어려우신데 내가 좀 보탤 테니까 좀 고칩시다. 이리 해야 통하는 시대야. 이제 이해 가요? 절대 남한테 약점을 당신 남의 집에 물을 흘리게 했어. 당신 약점이야. 이렇게 나가는 사람들은 안 돼요. 성공할 수가 없어요.
그저 모든 사람들의 결점이 내 거야. 그러니까 나는 그 사람들에게 성질 낼 수가 없고 오직 내가 도울 수 있는 게 있으면 도와주겠다.
1:54:13
그러니까 내가 개똥 치우려고 아니 God-man이 이렇게 넣어 다니는데. 아무리 꽃이 좋지만 꽃 꼽는다고 이걸 빼 버려? 그러니까 나한테 잘못하면 똥벼락을 맞는 수가 있어. 호주머니 그게 또 개똥이 들어 있어. 근데 모를 수가 있겠지. 물론 그게 드문 일이지만은 실제 그보다 더한 것도 줏어 담아. 그래도 전염병 안 걸려.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로 이제는 이 이런 순위로 돌아가는 건 안되겠다. 애 있는 사람이 무슨 죄인으로 취급해. 왜 그래 시끄럽소? 아이고 많이 시끄러워도 좋아요. 애만 많이 낳으세요. 이래야 될 텐데 내가 30년 전부터 부르짖었는데.
1:55:10
이게 우리가 정치가 아니라 영적으로 우리가 잘못돼 있는 거야. 그저 이웃의 애들이 많이 놀면 그저 내 새끼들이 많이 논다 이 생각을 해야 되는데 자기 남의 새끼야. 이게 뭡니까? 남의 새끼라도 많이 낳아야 세상이 돌아가. 우리는 그죠? 지금 외국에서는 그냥 우리나라 사람 나라 없어진다고 난리인데 우리는 그걸 모르는 거야. 사람 귀한 줄 알아야 됩니다. 모든 사람들을 보는 눈이 달라지겠죠? 저 H 자를 좀 잘 생각해요. 저게 심판자는 God-man야. 최고의 성스러운 자. 최고로 거룩한 자. 그 앞에 H가 붙는 거야.
1:56:05
God-man님 말씀 들으면 그저 새롭고 놀라울 뿐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이 간직할 귀하신 말씀 주신 the God-man께 큰 경외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스크립트2: 사람은 내 곁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판도가 크게 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the God-man을 직접 만나서 현생과 백궁(白宮)의 최고의 삶을 보장받은 엄청난 행운아들입니다. 오늘도 국가의 번영과 국민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위대하신 the God-man을 모셔서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아, 여러분이 그냥 내 한번 쳐다보면 오늘 강의가 끝난 거야. 우리가 입으로 말하는 거는, 이렇게 눈으로 한번 보는 거보다 가치가 없는 거예요. 아, 그리고 the God-man이 이렇게 왔는데 여러분들이 앉아서 강의 듣는 거는 불법이야. 이스라엘에서 최초로 예수를 믿는 공동체가 생겼을 때, 이스라엘에서 처음 생긴 교회죠.네, 그런 교회들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은 예수 말한 거를 책이 없고 두루마리로 가지고 있었어. 알죠? 거다 우리 하는 두루마리, 그거를 앞에 펼 때가 있어. 예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을. “그러고 성경을 펴지.뭐 마태복음 읽어 보세요.” 이렇게 하는 게 아니야. 그러면 이제 그걸 쭉 펴면은 전부 자리에서 일어나. 일어나서 대표자가 그걸 읽어.그러면 여러분들은 전부 서서 부동자세로 그 말씀을 듣고, 그다음 앉는 거야, 자리에. 그까 성경을 펼칠 때마다 자리에서 일어나야 돼. 이스라엘의 초창기는 그랬어요. 하나님이 말씀을 하시는데 여러분이 앉아서 듣고 있으면 그게 예배가 아니다 이 말이야. 참, 내가 많이 봐주는 거야. 요새 그러니까 하늘의 말씀이 펼쳐질 때는 여러분들이 전부 일어나서 이렇게 듣는데, 우리는 그렇게 하면 먼지가 나. 그러니까 이스라엘의 옛날의 예수를 처음에 받아는 교회는 의자가 있으면 안 되는 거야. 전부 땅바닥에 앉아 있고, 서고, 안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그런데 의자에 앉으면 불경죄 되는 거야. 의자에 앉으면.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성당에 가도 의자에 앉아 있고, 다 의자에 앉아 있죠? 그리고 성경책을 핸드폰에 다니죠? 그 아주 불망치 한 거야, 아주.그렇죠? 그리고 뭐 누워서도 보고, 그냥 내 강의를 누워서도 보고, 앉아서 보고, 뭐 아주 아주 그렇게 하고 있죠. 근데 진짜 내가 암이 낫고 싶다, 내가 죽을 사경에 처했을 때는 서서 봐야 돼. 내 말을 올바르게 서서 들어야 되는데, 들어 누워서 이렇게 듣거나 뭐 앉아서 듣거나 이거는 효과를 덜 보는 거야. 아시겠죠? 들어서 듣는 거는 나의 지식을 듣자는 거지, 거기에 이렇게 교감하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그걸 알고 그렇게 누워서 들어도 괜찮다 이 말이야. 그것도 모르고 그냥 누워서 자빠져서 들어도 되는가 보다, 아 생각해 봐.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봐. 제빨리 일어나서 무릎 꿇지.그죠? 근데 아브라함이 누워가지고 무슨 말씀이세요? 뭐 사면 이거는 하나님의 말을 듣는 자가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앉아 있는 거 보고 내가 서서 강의를 하고, 여러분은 앉아 있고 이런 법이 세상에 어디 있냐 이 말이야. 이게 God-man의 거의가 지금 시대는 이게 뒤바뀌어 버린 거야. 뒤바뀌어 버렸어.아시죠? 옛날에 여러분의 신의 말이 나온다 그러면 두루마리 착 목사가 표면은 전부 땅 서가지고 그걸 들어야 돼. 앉아서 들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다가 두루마리를 말하면 여러분 의자 땅바닥에 앉는 거야. 그래서 아직도 이슬람은 의자가 없어요.해당에 의자를 못 두게 돼 있어. 맨바닥에 앉아야 돼. 무릎 꿇고 뭐 그렇게 앉죠. 그 사람은 어느 정도 원칙을 시키지만 기독교는 그렇게 하지 않고 있어요.아주 여러분, 하나님을 다운시킨 거야. 여러분이 좋, 저 선반 위에 있는 걸 좀 끄집어 내려 가지고 여기 보이게. 내가 어릴 때는 애들이 많이 넘어져서 다쳐. 어떻게 많이 다치냐? 엄마들이 강주이 떡, 떡 강주를 저 선반에 얹나.근데 키는 작잖아. 근데 떡이 엄마가 내리는 건 안단 말이야. 거기로 올라가려고 그걸 끄집어 내리면 어머니 모르게 올려놔야 돼. 그러니까 그걸 올리는 과정이 쉬운 게 아니야.키는 작죠, 강주는 무겁지. 그걸 들어올려야 돼. 그러니까 그 밑에 뭘 받치고 올라가는데 흔들리는 거야, 이게. 그러다 자빠져 가지고 다친 애들이 많아. 그러니까 우리가 어릴 때는 그렇게 어른들이 숨겨놓은 걸 끄집어 내려다가 다치는 경우가 많아. 그래서 이슬람은 아직도 의자를 두지 않는다. 예배하는 장소 짓고 강의 들어온 장소가 아니야.그 사람들 그거 와서 강의를 안 들어. 예배만 봐. 신에 대해서 뭐 말은 집에 가서 그 자기들이 듣지. 거기서는 그냥 예배야. 그러니까 God-man이 나타났는데 뭐 강의가 필요한가? 보기만 하면 끝난 거야. 만약에 내가 이슬람 사원에 나타났다 하면 그 사람들이 뭐 강의 듣나? 내 한번 을 쳐다보면 예배 끝다 거야. 근데 내가 강의를 하자니 참 이거 안 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걸 알고는 있어야 된다.할아버지 수염을 타고 근에 타는 게 불법이지만 그게 불법이라는 걸 알고는 있어야 되는 거야. 할아버지가 관대해서 봐 주는 거지. 그래서 할아버지하고 할머니한테 큰 자식들은 아량이 넓어져요. 근데 엄마하고 아빠한테 큰 애들은 좀 까닭 시러 워져.뭐 조금만 잘못하면 막 꾸지 해. 욕심이 앞서. 가지고 자기 자식 잘되라고 그러죠. 할아버지하고 할머니는 안 그래요.얘들은 잘되게 돼 있어 이러고 그냥 봐주죠. 그냥 그렇죠. 그러니까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큰 애들은 남도 관대하게 봐줘요. 알죠? 어.자기도 관대해지고. 그래서 그래서 여기 노래 부르는 여자애 있었지. 그 뭐야, 빈 예가 할머니 사랑을 받고 큰 거야. 그 할머니를 굉장히 강조하죠.그 무한하게 도와주기만 하지, 잔소리를 안 하거든. 할머니는 이래야 된다, 뭐 저래야 된다 이런 말을 안 해요. 손자, 손녀가 또 안쓰럽지. 엄마하고 떨어져 있으니까.할머니는 무한한 사랑만 주는 거야. 그러니까 애가 지가 알아서 커지고, 알아서 어른이 되고. 할머니의 사랑은 그렇게 무서운 거야. 어머니의 사랑은 계산된 거지만, 할머니의 사랑은 계산이 없어요.내가 너 키워 가지고 무슨 덕을 보겠냐 내가 죽기 전에 너 몇 살까지 볼 수 있을까? 이것뿐이야. 아, 네가 뭐 시집 가서 부자 돼 가지고 날 도와준다 이런 개념은 할머니는 안 가지고 있어.그렇죠? 그래서 할머니는 죽기 전에 손녀를 안고 볼 수 있다는 거. 그걸로 그냥 낙이야. 그래서 내가 하나의 예를 알려 준 거야. 내가 여러분 재물, 자성, 종심기 그랬지. 죄는 원래 없는데 스스로가 자기 마음에서 죄를 만들고 없애고 하죠.그러니까 이게 예는 알아놔야 돼. 그게 예다. 이슬람 성전. 그게 예를 지키는 성전이다.지금 기독교의 성전은 하나님 앞에 의자 앉아 가지고 전부 쳐다보고 비판하고 분석하고, 저 목사님은 어디가 틀렸어? 저거는 바람둥이 같이 생겼어. 저거는 뭐 같이 생겼어. 이렇게 성직자를 분석하고 분해하는 시에 와 있어. 이건 정말 잘못된 거야. 어떤 목사든 스님이 여러분이 분석하면 안 돼. 그분 님에서 나오는 말씀은 목사님의 말씀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렇게 보겠죠. 그래야 되죠.그래서 높은 차원에 올라가면은 살아있는 모든 사람이 좋은 점만 보이지, 나쁜 점이 안 보여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옛날에 돈을 많이 떼이는 거야. 사람을 보면 그냥 믿어.그래 가지고 뭐 보증 좀 서주고, 보증 서주고 집 없어져 버리고 거지 되기도 하고 그랬잖아. 사람을 다 좋게 봐. 옛날 우리 어른들이 알았죠. 그러다 딸을 많이 가진 사람은 설마 사람을 나쁘게 보기 시작해.아니, 이러면 딸이 갖다 쫓겨 오고 얻고 오고 이러거든요. 서서히 아, 사람들을 가려 보게 되는 거야. 어머, 넷째 딸은 쟤한테 맡기면 안 되겠다. 다섯째 딸을 볼 때는 더 까다로워지는 거야.여섯째 딸 시집 볼 때는 더 까다로워져. 그렇지 않겠어? 아마 이게 첫째, 둘째, 셋째가 막 얻어맞아 사고 눈가 부어 있고 막 이러면은 이게 아, 사람을 믿는 게 점점 적어지는 사회가 된 거야. 그래서 옛날에는 그냥 얼굴도 안 보고 그 아버지 품만 보고 보냈어.그렇죠? 근데 지금은 불안해. 저 사람이 무슨 유전병 있는 게 아니냐? 딸을 평생 간호 조무사를 쓰려고 하는 거 아니냐? 이거 그냥 시아버지 병 간호하다가 이거 내 딸 이거 무슨 평생 무슨 요양 보호사 만드는 거 아니냐? 걱정스럽죠. 그래서 그 사람의 족보, 집안 이런 걸 이제 보게 된 거야. 그래서 영으로 A, 서양 사람들이 해놨 이 에지 나이를 보고 뷰티풀, 뷰티풀 외모를 보고는 성격, 캐릭터, 성격은 디그리, 그 사람의 지위를 보고, E는 이코노미, 경제력을 보게 되고. 패밀리, 가문을 보게 되는 거야.저 혈통이 도대체 무슨 혈통이 저기 무슨 유전자가 안 좋은 유전자가 있는 집이 아니냐? 저거 에남은 무슨 장애인이 나오는. 집이 아니냐 그래서 그 패밀리를 보는 거야. 지인은 젠틀, 그 사람의 어떤 그런 점잖은 거, 이런 걸 보고 그것도 보고 헬스, 건강이지. 인컴, 월수입.뭐 부동산은 많은데 월수입이 없는 집이 있어. 그거 가도 고생해. 맨날 땅은 안 팔리고 월급은 없어요. 그러면 그 며느리가 고생하지.그러니까 뭘 봐? 월수입을 보는 거야. Hi, J, 뭐 주얼리, 물, 저대로 할 수 있어야 시집 보내지. J, K, 뭐 집이라도 뭐 전세 방이라도 있는가 보는 거지.K, 딸이 시집 가서 어디 살 건가? J, K. 그다음에 로버가 오는 거야. 12번째 오는 거예요. 여러분, 이거 12 제자라 그래.12 제자를 갖춰야 이게 딸내미 시집을 보내는 거야. 그 12 사도야. 스토라. 12 사도.그러니까 강의를 한다는 자체가 불법이라는 건 그래도 내가 하는 거야. 음.그래서 여러분은 앉아 있고 나는 서 있고. 이게 이게 하늘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지상에서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요 때를 내가 오늘 이런 현상을 강의해 줄 하는 거예요. 그 오늘 강의가 바로 그런 거예요.멘. 천년 왕국, 천년 왕국,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아마겟돈과 이제 한반도에 내가 옴으로서 천년 왕국과 아마겟돈, 그 심판 시대가 시작된 거야. 아무도 이걸 몰라요. 이게 아마겟돈과 천년 왕국이 동시에 시작됐다. 지금이 전쟁, 천년 왕국 전쟁 중이죠? 아마겟돈 전쟁 중이야.네. 천년 왕국이, 천년 왕국은 뭐며, 아마겟돈 뭐며, 심판은 도대체 뭐냐? God-man이 이 땅에 옴으로써 그날부터 시작된 거야. 그래서 이제 어 1914년 1차 아마겟돈.야, 이게 1차 세계 대전이야. 이 1차 세계 대전은 1차 세계 대전이 1차 아마겟돈 전쟁이야. 2차가. 1차 전쟁은 4년간 싸웁니다.2차 세계 대전은 몇 년 싸우죠? 6년을 싸웁니다. 3차 세계 대전은 74년 싸워요. 3차 세계 대전은 1950년 6월 25일이 이게 3차 세계 대전입니다. 지금도 전쟁 중이고, 휴전선이 아직 있고 남북이 대치하고 있어요.그러니까 1차 세계 대전에서는 러시아, 영국, 프랑스 이 세 나라가 한 편입니다. 우리 아군이에요. 적국이 누구냐?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이 세 나라가요, 세 나라와 전쟁을 하는 거예요.그때는 영국, 러시아, 미국은 전부 한 편이에요. 전부 우방국이에요. 그러면 어디가 문제냐?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이게 세계의 주적이 독일하고 이탈리아하고 오스트리아예요.세계 주적이. 그러니까 러시아나 영국이나 프랑스 그들과 싸우는 그게 1차 세계 대전이에요. 세계가 지금 저 소련, 저 넓은 소련이 우리하고 가장 가까운 우방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세계 역사가 이렇게 바뀌어 버려요. 2차 대전도 2차 대전은 누구누구 싸워요? 영국, 미국 연합군이 프랑스 등 연합군. 연합국이 누구하고 싸우니까? 독일하고. 독일, 이탈리아가 빠지고 저 오스트리아가 빠지고 일본이야. 일본하고 이탈리아 로마하고 싸우는 거예요.이게 이탈리아가 일본으로 바뀌었을 뿐인데 1차, 2차 대전이 세계 대전이 똑같이 독일과 오스트리아, 독일하고 이탈리아. 그다음에 독일하고 이탈리아는 3차 대전에도 2차 대전에도 끼어 있어요. 그러면서 오스트리아와 일본만 바뀐 거예요. 그때 오스트리아가 1차 대전의 주범이고 2차 대전에는 일본이. 그 일본은 동양을 책임지고 독일은 서쪽을 책임지고. 이래 가지고 이틀 하고 독일은 서쪽, 이래가 세계를 먹으려고 세, 세계를 완전히 이, 이 전쟁이야 말로 1차, 2차 대전이 저렇게 참가한 나라가 그렇게 많지가 않아. 근데 우리 3차 대전, 74년간 지속된 3차 대전은 누구누구 싸워요? 서, 아니 18개, 18개 나라가 동원됐고, 그러니까 전 세계가 동원된 거예요.이때 뭐 전쟁에는 18개 나라 왔지만 지원하는 국가가 많았어요. 나라와 플러스 유이야, 대단하죠. 유이 전쟁에 처음 개입한 나라야, 우리나라가. 유이 전쟁에 처음 개입한 세계 3차 대전인데, 이거를 갖다가 일본 역사학자들이 우리나라 전쟁은 남북 전쟁이다, 이래 버려.우리 남북 전쟁이 아니야. 국제 전쟁에 우리가 말려드는 거야. 저 우크라이나, 러시아가 뭐 자, 저거 뭐 남북 전쟁이 아닙니다. 저게 국제 전쟁이야. 막 미국이 무기 대주고, 우리도 뭘 못하고 막 이래가 이게 국제 전이지. 이거 어떻게 어떻게 미국하고 저 러시아하고 전쟁이야? 아니에요.그래서 우리나라는 18개 나라에 뭐 유엔. 그다음에 적은 누구요? 러시아, 중국, 소련. 그때 소련제 탱크 왔죠. 소련, 중국, 북한. 이게 라이벌로 붙은 거야.이게. 그런데 아직 해결이 됐나? 해결이 안 되고 이 전쟁을 하게 돈 전쟁이야. 내가 2차 대전이 끝나는 1980, 저저저 몇 년이야? 2차 대전이 끝난 게 1945년 8월 15일이 2차 대전이 끝나.1945년 8월 15일 2차 대전이 끝나. 1945년 8월 15일. 2차 대전이 끝나. 이거 6년 뒤에 이 3자가 왜 이 모양이야? 39년 전쟁이 지니까.요때가 몇 년, 몇 년 전쟁했지? 알죠? 6년 전쟁을 했는데 이때 되고 나서 내가 바로 50년 1월 1일 날 딱 와. 2차 대전이 끝나고 나서 바로 내가 도착하죠. 어. 아마 내가 이 전쟁과 아마겟돈 전쟁과 심판과 이 세 가지 하러 온 거야. 그러면 이 지구는 인간이 치른 최악의 전쟁이 3차 대전이야.같은 민족이 몇 백만 명을 죽이고 300만 명을 죽였어. 같은 민족이. 그리고 어린애와 부녀자를 제일 많이 죽였어. 이런 전쟁은 세계 전쟁사에 없어요.어, 그리고 동족끼리 그렇게 많이 죽이게. 그리고 전 세계 유엔군들이 와서 제일 많은 인종들이 와서 전 세계에서 와서 죽었어. 우리 나라 있어. 이거는 전 세계에서 와서 피를 흘린 땅이야. 1차 대전, 2차 대전 그런 일이 없어.3차 대전은 세계인들이 자발적으로 와 가지고 죽어간 거야. 그러니까 서양 사람들이 굉장히 그 희생 정신이 강해요. 음. 오스트리아에 한 여성이, 두 여성이 우리나라 나환자촌에 왔었어.내가 태어날 때. 그때 나환자촌에 온 거야. 소록도에 와서 간호를 했어. 근데 나병은 코로도 전염되고 피부로도 전염이 돼.그런데 그 젊은 처녀 둘이서 와서 나병 환자를 세상에 80세가 되 넘도록 간호원을 하다가 도저히 몸이 안 좋으니까 둘 다 이제는 나병 환자들이 자기를 치료해야 될 정도야. 이렇게 되니까 오스트리아로 돌아가서 오스트리아 연금을 받고 살다가 죽었어. 그래 우리나라 대통령이 목련장을 줬어요. 두 여자한테 목련장을 줬단 말이야. 그 여자들은 시집도 안 가. 맨날 나환자 고름 닦아주고 피 닦아주고. 그게 그 사람들이 인생 일생이 그래. 서양 사람들은 희생 정신이 많아.남의 자녀들을 장애인일수록 더 입양을 서로 해 가지고 가. 그 정신이 얼마나 대단한 건지 알아요? 우리나라 사람만큼 장애인을 싫어하는 민족이 없어. 이기주의자들이야. 이 땅에 내가 왔어.알겠어요. 자기 민족도 아닌데 그거 가서, 그리고 마지막에 이 두 사람이 죽을 때 시신을 병든 사람들을 위해 기증을 했어요. 시신 기증. 시신도 없어.그러니까 무덤도 없어. 그런 여성이 오스트리아는 저 나라, 이렇게 전쟁에 끼어들었지만 이 오스트리아가 옛날에 독일보다 강했어요. 독일하고 붙어 있어. 오스트리아가 스위스하고 이렇게 붙어 있는데 그 민족들이 이 그 굉장히 그 그런 사람이 많아.그래서 그 오스트리아 여성 둘이가 우리나라에 와서 어 그렇게 했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이승만 대통령의 부인은 어디 여자인지 알아요? 국적은 미국인데 오스트리아 여자야. 오스트리아 여자라니까.그래, 주기라 그래. 그 그 오스트레일리아라고 우리가 착각을 해서 그래. 그 사람은 오스트리아 사람인데 그걸 우리 오스트레일리아 사람인 줄 알고 호주 거야. 내가 그 시정해야 됩니다.호주 아니에요. 서스 오스트리아 데이야. 그래서 이렇게 이 전쟁, 2차 대전이 끝날 무렵에 내가 태어나죠. 내가 와서 God-man이 등장하는 거야.이게 뭡니까? 아마겟돈 전쟁이야. 이 세상에 이 이상의 전쟁은 존재하지 않아. 지금도 아마 이스라엘이라고 하고 있죠. 중동하고 점점 늘어나.이게 아마겟돈 전쟁을, 이 전쟁을 핵전쟁으로 갈 수밖에 없게 되어 있는 것을 끝내려고 내가 온 거야. 거야. 여기 보세요. 그럼 우리나라는 동방의 나라야.그래서 우리나라를 서울을 갖다가 동방의 예루살렘이다 그래. 평양이 동방의 예루살렘이라고 했는데 평양의 교회가 제일 많았어. 그러다 평양 교회가 북한 김일성 집권과 동시에 없어진 거야. 없어.그게 전부 남한으로 내려와. 그래서 서울이 아시아의 동방의 예루살렘 된 거야. 세계에서 제일 기독교가 지금 미국 다음으로 세계 선교사를 제일 많이 보내는 나라가 우리나라야. 그러니까 이게 동방의 예루살렘이 그러면 이 동방의 예루살렘이 동방의 목이, 근데 우리나라가 동방의 돼지야.동방의 대지, 왜 국호가 핵이죠? 꼬래, 이거는 영어로 뭐야? 코, 코아. 하는 영어로 핵이죠. 이 핵이 여기에 대지가 붙었다 이 말이야.동방의 대지가 한반도야. 동방에서 영적으로 살진 나라, 대지처럼 영이 영적으로 왕성한 나라. 그래서 그래서 목회라고 그러는데, 이 목회가 바로 핵이야. 그래서 우리 코리아가 이게 영어로 핵이야.꼬가 그렇다니까. 핵인데 여기가 핵무기가 날아오기 쉬운 나라야. 아마겟돈 전쟁의 최후를 장식할 수 있는 곳이 이 나라기 때문에 내가 여기 온 거야. 내가 그 이야기를 이야기해 주죠.그런데 일본이 말이야, 일본이 말이야. A, B, C, D, E, F, G, H, I죠. 우리 코리아가 들어 있죠. 이게 올림픽 경기할 때 선수 입장 순서죠.네. 그런데 이 사람들이 고민을 했어. 우리나라와 연합을 했는데 올림픽 경기 때마다 코리아, 꼬래, 우리가 세 번째로 들어가는 거야.이게 올림픽 경기장이 빵빵이 얼마. 미국이 제일 먼저 들어. 아메리카니아. 영국이야.제일 먼저. 두 번째 영국이. 세 번째가 한국이 들어가는 거야. 눈 뜨고 못 보겠다는 거지, 일본이.그렇죠. 그러니까 아메리카, 프리스턴, 코리아 이렇게 나가는데. 아니, 코리아가 세 번째 나가다니 안 돼. 국호를 바꿔라.이래가지고 꼬래, 뭘로 바꿔요? 알리를 요걸로 바꾸고. 그래도 이거 발음이 꼬래 되네. 꼬래, 핵이야. 아, 이건 있을 수 없어.일본이 세계 핵이야. 이게 일본 사람들이 주장이. 그래서 일본 국기를 보면 가운데 핵이 딱 들어 있잖아. 그 일본이 영 기분이거든.그래서 일본에서 우리나라 교육을 책임지고 있었잖아. 한일 합방이 돼 가지고, 그 일본에서 한국 이름을 바꿔. 그래 가지고 K.C.K 바꿔. 그래 가지고 올림픽 할 때 보면 일본 다음으로 우리가 들어가는 거야.요런 수모를 겪게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 학자들이 ‘이’를 안 걸고 아직까지도 ‘이’를 쓰고 앉아 있고, 또 여기다가 K.C.K. 해 놓으면 안 되니까 여기다가 ‘아’를 또 하나 더 붙여. 그래서 아무 의미가 없는 이름을 만들어 버려.무슨지 코리아는 무슨 의미가 없는 이름이야. 이 ‘코’는 ‘코’는요, 요걸 얘들이 ‘꼬래’ 그랬거든. 우리 이 고려, 고려 발음이 고래야. 고래야.그럼 고려는 뭐요? 핵이란 뜻이야. 고리가 왜 핵이냐? 가장 높고 뜨거운 곳이야. 빛 날렸죠? 빛이 나는데 가장 높은 빛이 나. 그게 핵이야. 핵이라는 것은 다른 말로 한문 하면 고래야. 고려. 그래서 우리가 불 넣을 때 제일 뜨거운 데가 고래야.구들장 고려. 그래 그걸 고래라 그래. 그게 고려야. 사 뜨거운데.그니까 핵이 구들장이 핵. 그게 고려라 말이야. 근데 우리는 구들장 민족이라서 고려라고 하는 거야. 무슨지 알겠지? 그 고려가 어디서 발견되나? 카나다, 또 미국, 또 알라스카에서 발견됐어.고래가. 근데 그 사람들이 전부 댕기머리를 하고 있는 인디안이야. 그게 한반도 코리아 사람들이야. 그래서 미국으로 저 중남미를 가보면 전부 머리 댕기 머리.그 전부 한국 사람들이야. 우리 민족이야. 고려 구들장 문화, 고려 문화.이것이 지금도 그거 가면 구들장 문화가 있어요. 그게 여기서 간 거야. 우리 민족이 이렇게 지혜롭다 이거지. 그래서 이 가장 뜨거운 빛이 나는 데가 구들장이거든.그래서 이걸 고려라 그래. 앞에 불을 대면은 제일 열을 많이 받는 데가 코리아, ‘야’ 자를 붙여가 망쳐 버리고, ‘K’ 자를 붙여가로 제쳐 버리고, 파에서 버, 우리가 손해 봤죠. 근데 지금 정부에서 이거 고치나? 앞으로 고쳐야 되겠지. 코리아 이름은 래로 바꿔야 돼.그래서 이 세 개의 핵, 동방의 이 우리 핵이 래에 내가 올 수밖에 없는 거야. 고 하겠니? 이 아마겟돈 천년 왕국을, 천년 왕국은 그 본부가 하늘궁이야. 그리고 하늘궁에 등록된, 하늘궁에 등록된 여러분들의 이 하늘궁에 등록된 이 성도를, 하늘궁에 등록된 성도는 천년 왕국의 시민이야. 그러니까 하늘 가장에 하늘궁에 등록된 성도만 천년 왕국을 누리게 되는 거야. 그러면 하늘에 등록되지 않은 모든 지구인 80억 정도는 뭐요? 아마겟돈 전쟁의 전쟁과 심판을 받아야 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전쟁 중에 낙원이 천년 왕국이 있는 것이지, 천년 왕국이 따로 있고 했더니 따로 이런 게 없어. 응, 전쟁, 아마겟돈 전쟁 중에 낙원이 있어. 어. 그러니까 그게 동시에 와 있단 말이야. 그리고 또 심판이 진행되고 있어.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가 들고 있냐? 천년 왕국은 천년이라는 이 말에는, 천년이라는 말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원, 투, 쓰리가 아니야. 아주 천연스러운 사람이 있나, 없나? 천연스러운 사람 있어, 없어? 있어요. 그 천연스러운 어린애 같은 왕국을 말하는 거야.천년 왕국. 근데 이 성서를 잘못 해석해 천년으로 생각하는 거야. 천연 왕국. 원래 순수한 왕국, 범죄가 없고 정말 깨끗한 천사들이 모인 그 왕국을 천연 왕국이라 그래.이게 천연 원료라 그래. 안 그래? 그래. 근데 그걸 여러분은 천년 만년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알았어요.그게 하늘궁에 만들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천년 왕국은 하나니까, 이 천년으로 여러분들이 보, 여러분들이 말하는 천년 왕국을 그대로 내가 써 줬지만, 자연 그대로다 하는 천년, 그지? 그러할 천년 자. 그러니까 이 정말 이 천년이란 말이야.천연. 이런 천연덕스럽다 뭐 이런 것도 되지만, 천년 왕국이야. 이 천년 왕국은 숫자에 있지 않다. 질에 있다.질. 그 질이 천연이 아니냐? 이게 천연 섬유 아니냐? 이게 뭐 몇 년 천년 가냐 이런 게 아니야. 이것이 천연 섬유야, 화학 섬유야. 그래서 이 천연 왕국이 아마겟돈 전쟁 중에 시작되는 거예요.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성서 학자들이 결국 나한테 오진 않겠지. 언젠가 오긴 하겠지. 다 다시 내가 가르쳐 줘.다시. 그들의 번역은 저거, 기분 나는 대로 번역이 잘못돼 있어요. 성서는 양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질 않아. 가능하면.그러나 뭐 뭐 몇 명이 어디 가서 뭐 300명 용사를 그 중에서 골라라, 몇만 명 중에 이런 말은 있는데, 그 숫자에 있으면 그게 성경이 아니야. 뭐 5천만, 5천 명에게 뭐 500열 명. 이건 그냥 형식적인 이야기야. 그만큼 사람이 많았다는 소리지.그 숫자가 딱 참 이게 아니, 아니에요.어. 뭐 그 숫자를 꼭 개념이 없어. 그만큼 많았다. 이리 들으면 돼. 어. 그렇지만 자와 5자의 차이는 있어요.4. 전부 뭐 4, 40. 열리면 정확하게 갈 수 있는 거리를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동안 갔어. 그 얼마나 웃겨.여기서 걸어서 여, 열이면 가요. 여서 경기도 뭐 경기도 다 가봐야 열, 열이면 가지. 열흘 안에 갈 수 있는 거리를 40년간 못 가고 헤맨 거야.그게 광야. 물 한 방울이 없어. 비야. 비도 안 떨어져.그런 사막을. 40년을 헤맨 거야 알겠죠. 40년. 그러니까 40일 동안 나한테 예수한테 와서 마귀가 시험했고, 제일 먼저 나한테 시험한 게 돌멩이 들고 와서 낮짝, 마빡 앞에 갖다 놓고 “이 마빡이 재밌게 이야기하는 거지.딜이 되고서는 이 돌을 떡으로만 만들면 세상 사람들이 너 보고 구세주라고 안 할 사람이 어디 있냐? 뭐 때문에 너는 십자가에 가서 죽으려고 계획을 하고 있냐?” 마귀가 미리 딱 “너 정신 나갔냐? 이거 떡을 만들어. 그러면 사람들이 다 쫓아오지. 뭐 돈 벌겠다 그래. 돌멩이 떡으로 먹으면 되는데 그것만 기적을 한번 보여 봐라.” 이러는 거야.그러면 그때 내가 뭐라 그러겠어?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게 아니다. 양으로만 사는 게 아니다. 질이 문제다.” 사람이 땀을 흘리고 떡을 만들어야지. 돌멩이 떡 만들어서 먹이면 그 사람 뭐가 되겠냐? 누구를 시험하느냐? 사람이 땀을 흘리고 떡을 만드는데 보람이 있는 거지.그거 떡 많은 게 중요한 게 아니야. 돌을 가지고 떡을 왜 만들어? 이러고 마귀라고 싸웠어. 그것이 40일이 그 시험 기간이 40일이. 그러니까 뭐 죽어서도 4일 만에 또 부활하고 또 부활한지 또 40일 만에 또 떠나고 성하고 뭐 이런 모든 게 4에 기록이 돼 있어.그리고 4절이야. 실제는 사순절이란 이렇게 전부 4에 기록이 돼 있고 내가 오면은 전부 5에 기록이 돼 있어. 그래서 세계의 천년 왕국과 아마게돈 전쟁과 심판은 전부 동시야. 전쟁에 죽어 가는 것도 심판이고, 거기서 죽은 자들의 영혼은 전부 동물로 가고 다 심판이 시작되고 있는 거네.전쟁으로 죽는 자, 뭐 질병으로 죽는 자, 남미에서 병들어 죽는 자, 지금 병원들이 전부 전쟁터야. 여러분 전쟁터가 저 전쟁터, 전쟁터 하냐? 병원만 가봐, 노인이 50년 정년 퇴직하고 죽으라고 일하고 병원에 가면, 병원 지금까지 받은 돈이 그 병을 고치는데 부족해, 네, 엄격히 하면 그래요. 이 세상이 이제 정년 퇴직할 때까지 빼 빠지게 어떤 회사를 위해서 일을 해 줬잖아. 그래서 받은 월급 몽땅 모아봐야 그거, 그 병원비로 늙어서 다 써도 모자라.그러니까 마이너스 장사야, 그런 일을 여러분이 하고 있다고. 이게 뭐 이게 심판이 심판. 여러분들의 이런 모습을 천국으로 인도해 주기 위해서 내가 와 있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천년 왕국으로 들어가 버렸어. 여기 온 사람들은 좋아 안 좋아? 좋아요.이제 천년 왕국이 뭔지 네, 아주 천년 왕국에 여러분들은 도달한 걸 축하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강의가 필요할까 안 할까? 필요 없는 거야, 필요 없어요. 왕국에 천년 왕국에 이미 여러분은 도착해 있어. 그리고 또 하나, 정말 이슬람 사원에서 예배 보는 가운데 웃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어.그 불경죄. 성당에서 예배 보면서 신부가 있 데서 웃는 사람, 그 전부 단 한 명도 없어. 기독교 역사에, 아 근데 신이는 와 가지고 막 웃기지. 네, 이거는 기가 막히게 천년 왕국에 여러분이 왔기 때문이야.그들은 천년 왕국을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심각해 안 해? 해. 그들은 심각한 거야, 심각한 거야. 지금 천년 왕국으로 가느냐 못 가느냐 이걸 구제 구원을 받았느냐 안 받았느냐 확신이 없어. 확신이 있어요? 기쁘지.웃음이 안 나와. 들어가면 심각해. 여자는 또 밖에다 면상에다 또 뭐 이걸 면사를 뒤집어 씌워야 돼. 죄를 더어 더 뒤집어 씌워. 그러니까 여자들은 또 말이야, 사까지 쓰고서 시 웃었다는 이거 완전히 는 아 그렇게 볼 거 아니야. 그니까 얼마나 차이가 있어 이 천년 왕국과 거기는 차이가 어마 무시하 어. 어떤 이슬람 사원, 어떤 성당, 웃는 거 없어. 요새 개신교에서 좀 예배 볼 때 웃는 사람이 간혹 있을지 몰라.목사님이 웃기면 좀 웃고 그러지. 근데 여기는 노다지 웃음 받아야 재밌어 없어. 그래서 여러분, 저는 천년 왕국에 도달해 있다. 이미 백궁에 예약돼 있다.그런데 이거를 과학적으로, 과학 초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는 자가 서 있어, 안 서 있어? 지금 여기 앉아서 80억을 내가 요렇게 할 수 있어, 없어? 있어. 그건 여러분이 인정하지. 여기서 빛의 속도로 내가 온 권까지 120억 년이 흘러. 근데 내가 여러분이 여기서 기도한다고 저 120억 년 내가 있는 별까지 데려다줘.120억 년이 걸리는데 말이 가는 거리는 얼만큼?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 몇 천 억 년. 네, 몇 천 억 년 가도 그 말은 빛의 속도보다 무지무지하게 느리기 때문에 맞아. 몇 천 억 년 가야 여러분 말이 백궁에 들릴 거예요. 근데 여러분 말이 백궁까지 갈까, 안 갈까? 안 가요.바깥에도 못 나가. 근데 내가 무슨 말을 하거나 마음속으로 생각을 하면은, 그게 백궁 도달하는 시간이 영초. 영초. 내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트럼프한테 에너지를 탁 보내면 시간이 영초.트럼프에게 대천사가 뭐뭐 해라 이러면 딱 트럼프가 영초 만에 대천사 되는 시간 걸리나? 그러니까 내 말은 빛의 속도가 옆에 올 수가 없어. 말 한마디와 동시에 빛은 한 방향으로 가지만 내 말은 동시에 전 우주에 미쳐버려. 또 내가 여기서 여러분에게 어머, 모든 병이 고쳐져. 이렇게 했지? 그러면 사돈의 팔촌까지 모든 사람이 무슨 병이 있는지, 어디에 사는지 아무도 모르는데 우리는 다 알아, 몰라? 다 알아.그게 백궁에 내가 그 말을 함과 동시에 백궁에서 바로 그 사람들 병 다다다다다다다. 그게 군까지 말이 가려면 몇천 억년이 걸리는데, 영천만의 백궁 도달 궁에서 영천만의 모든 사람들 다 구석구석 숨어 있는 모소 집터, 뭐 무슨 부동산, 모든 물건, 뭐 집에 있는 뭐 속옷 팬티까지 에너지가 팍 다져, 모든 사도의 팔촌의 몸에 병 있 데까지 구석구석 알아 가지고 다 탁탁 치료 완료가 영이야. 아, 짓 말 하는 거 아니야. 완료가 영초.근데 그걸 안 받아들이면 빨리 안 나. 받아들이면 좋은데 모르는 사람이 그걸 받아들일까? 모르지. 그렇지만 영향은 가 버려. 그게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 과학적으로 생각하면 가능해야, 불가능해야? 불가능해야.그 묘가 전부 다 잔디가 풀어. 그 묘의 모든 에너지가 다 들어가 버려. 명당이 돼 버려. 그 집 주소 물어볼 필요 없어.그 몇 자리 물어볼 필요 없어. 본인도 몰라. 다 들어가. 그런데 간디가 본 사람들이 나한테 안 퇴하는 거야.내가 누군지를 보면 아, 저 인간의 영을 벗어난 자다, 이거 알 수 있잖아. 천지 바보라도 알잖아. 그런데 나를 지지하던 어떤 교수가 이 무시무시한 하늘의 세계를 모르는 거야. 무슨 무슨 뭐 뭐 권력에만 눈이 어두운 사람처럼.내가 와 있는 게 아니야. 나는 지금 정치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종교적인 아톤을 이야기하고 있는 거야. 종교적인 천년왕국을 이야기하고 있어.그는 악한 근거를 가지고 온 지구에서 한 사람밖에 없어. 그리고 모든 그 세계 정치인들의 얼굴을 다 가져서 나하고 딱 비교하면 나만 영적이. 그들의 얼굴은 내 얼굴과 달라. 나는 영적으로 돼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고, 그들은 영적인 에너지가 안 나오는 모지 방이야.그러지. 모 지방이 무슨 말이야? 모 지방이 이 얼굴이죠. 우리가 외국 말을 섞었으면.재미가 있어. 저속한 말을 할수록 더 재미가 있어. 근데 나는 평생 저속한 말을 한 적이 없어. 그런데 이렇게 강의할 때는 그 언어가 맞아.네, 그 모 지방이 맞아. 내가 말을 하고도 내가 웃음이 나. 내가 자동차 서울에 와서 조수를 했잖아.네, 조수를 하는데 얼마나 겨울에 추운데 운전수가 12시에 버스가 딱 모으면 나는 버스 조수 했잖아. 불광동 저 버스 종점에 차를 딱 세우는데, 차를 각자 차주가 따로 있어. 버스 회산데 그 버스를 한 대, 두 대씩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자기 아는 주차장을 가지고 있어. 그래 가지고 아침에 출근 운전할 때만 그 버스 주차장으로 가지, 자기들이 차를 가지고 있어야 돼. 그래 가지고 정비를 밤에 해. 그럼 손님 다 누구 자는데 밤 12시까지 버스 운행하고 그다음부터 6시까지 버스를 고쳐야 돼. 그래, 그다음 날 버스가 또 운행이 되니까. 그러면 누가 고쳐? 운전하고 내가 고치는 거야.운전수가 밑에 딱 들어 놓어 받침 해 가지고 어마어마하게 땅이 추워 겨울에. 근데 타이어가 가는 거야. 이제 바람이 빠졌으니까 이 버스가 가는데 타이어가 빠져서 달아나요. 그런 경우가 허다해.이번에 트럭이 달리는데 트럭 타이어 두 개가 동시에 빠져 가지고 뒤에 따라오는 차를 때렸어. 버스, 관광버스를 때려. 차 안에 몇 명 죽었지? 네, 어마어마하게 위험한 거야. 타이어가 달리던 그 운전수는 아무 잘못도 없어.가는데 타이어가 빠져 가지고 날아가 가지고 반대편에 오는 버스 유리창을 때리니까 운전수가 60대인데 그 자리서 식사해 버리고, 운전수 뒤에 있었던 사람 약간 뒤쪽으로 있는 사람이 죽어버리고 몇 명이 그 안에 부상을 입었는 거야. 그리고 타이어가 버스 안에 처박혀 있는데 꺼내질 못해. 뉴스에 나왔죠? 뉴스에 나왔어. 이건 청천 날벼락이 가 버스가 다이아를 자주 손을 안 보면 다이아가 빠져나가는 수가 있어.그래서 밤에 운전수 하고 내가 나이가 어리잖아, 16살. 조금 많잖아. 자빠져 버섯 밑에 들어 넣어 가지고 저 운전수가 이렇게 하늘 보고 높거든. 굉장히 추워요.운전수가 하늘을 보고 누워서 버스 밑에 뭘 고치는데, 나는 바깥에 서서 운전수를 구멍으로 쳐다봐야 돼, 밑으로. 근데 나는 또 후라이, 저 전기불 이 이런 나가 아니고 우리 담아 있는 그 줄 달린 호롱 전구, 백열 전구라 그래. 그걸 운전수 잘 보이게 밑에다 갖다 넣어주고, 나도 달달 떨고 운전수도 달달 떨고 있는 거야. 두 시간을.그런데 다이아가 얼마나 먹은지 알아? 그거를 다이아 보드를 잠글 때 내가 그 이 다이아 보드 이 푸는 거 있잖아. 그거 위에 올라가서 굴려야 돼. 굴러서 풀 때도 올라가서 뛰기를 해야 이게 풀어지는 소리가 나는 거야. 힘으로는 도저히 못 풀어.그렇게 잠가 놨는데도 이게 달아나 버려. 그러면 내가 잠가 놓으면 운전석 어른이 또 잠가야 돼. 또 잠가야지 안 그러면 이게 다이아가 달아나. 조금만 흔들리기 시작하면 점점점 흔들리다가 다이아가 달아나 버려.보도가 다 망가져 버려. 이게 위험하죠. 그러니까 밤에 다이아 하나 가려면은 두 시간 걸려. 말도 못해.내가 그렇게 온 옷이 색감만 기름이 옆에다 흰옷에 다만 시해 버려. 그런 기름때 옷을 입고 버스 조수를 내가 그렇게 해봤는데, 그것도 좋은 경험이지. 버스 운전도 해보고. 버스 전부 때는 받았지만 이야기했죠.그러니까 어 그 그 그때 버스 조수를 하면서 깨달은 게 되게 많아. 근데 밑에서 운전사 와서 연부 스바나 딱 그래. 연부 스바나. 그럼 연부 스바를 줘야 되는데 뭐 이 보고 뭐 이지부 하지부 뭐 이런 거 줬다가는 전부 일본 말이야.어 아니. 용부 스바나, 부고, 딱 삼부 고리 스바를 딱 줘야 되는데, 산부 스바를 주면 안 맞아요. 이 새끼 그러면서 스바나가 날아와. 근데 얼굴은 잘 안 보이니까 정강이에 날아와.내 무릎이 전신의 상처야. 이게 날아오는데, 이 세 바를 그냥 던지면 악이 바쳐 가지고 추우니까, 이 새끼 지금 추워서 시간도 없는데 이게 뭐 사바나를 용부 스바를 안 던지고 뭐 산부 스바를 팍 던지면 여기 맞으면 기절해요. 그러니까 막 이게 둘이서 그냥 이건 신경전이야. 그래서 용부, 산부, 일본 말이야.전부 다 한국말은 한 개도 없어. 그 이집 모지방 사고 뭐 이러는 거야. 아이고, 내 버섯 조사하면서 부속이 전부 일본 언어야. 음. 내가 그때 그때 일본 말을 지마, 모지방 이런 걸 내가 운전사한테 매일 배웠어.응, 그래서 스바나 중에 제일 큰 게 부야. 제일 큰 게 용부 스바나. 그다음에 차례들이 있어요. 단계적으로 다 있는데, 그걸 다 다 외워야 돼.그래 운수가 무슨 스 나는 스 앞에 이만큼 나 낳고 있어요. 무슨 스 탁 던지고 이걸 하는 거야. 이야, 40년 전 이야기지. 그리고 그때는 지금보다 몇 배가 추웠어.그리고 옷이 지금 같은 이런 리털 잠바 어디 있어? 전부 호 껍데기야. 나는 잠바 이런 거 요새 봤지, 옛날에 본 적 없어. 그랬는데, 근데 제일 두꺼운 잠바가 군인들 야상, 군인들 잠바, 그 순 물들인 거. 그런 게 그때 남대문 시장에 많이 나와 있었어.근데 그런 게 우리 차지가 오나? 돈이 없으니까 못 사지. 그러니까 그냥 뭐 얇은 호급 아기 이런 걸 입고 있는데 막 달달이 떨고. 음, 그럴 때.그래서 우리가 이 동방의 핵이야. 그래서 이게 동방의 예루살렘이란 말이야. 여기서 내가 왔다. 이제 네, 세계에서 제일 긴 전쟁은 74년차 하고 있는 한반도 3차.대전이야, 이걸 우리는 3차 대전이라 말을 안 쓰는데, 잘못된 편이야. 지금 3차 세계 대전의 중심에 우리가 있어. 휴전 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의 코리아, 명칭 코리아, 이 명칭은 사실 생각해야 돼. 네. 이게 우리가 A, B, C 할 때 여기까지 밀린 거야. 네. 그래서 하나, 둘, 셋, 너,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번째.어, 그러니까 2차 세계 대전이 1939년에 시작했죠? 1945년 8월 15일 날 끝났죠. 이건 아직 끝이 없죠.3차는 요거는 1914년이니까 1900 몇 년이요? 4년이 1910, 18년이 10, 8년인가 19년인가. 그래, 18년 1월 11일 날 끝나. 그러니까 저렇게 전쟁 기간이 이렇게 길어. 그래서 이제 처, 11월 11일 끝난다.내가 1일, 하도 오래됐어. 11월 11일 날 전쟁이 1차 대전이 끝나요. 2차 대전은 45년 8월 15일 끝나고, 3차 대전은 아직 하고 있는 중이고. 역사는 내가 이야기해 주는 게 더 정확해요. 여기가 뭔가 글자를 내가 잘못 쓴 거 같다.18일입니다. 28일이 아니야. 왜 일자 글자가 그렇게 됐지? 18일.어, 7월, 왜 이 글자, 이 야, 이거 글자 왜 이러지? 맞나? 7월 28일. 아, 도 오래 됐어. 뭐, 9월 1일.네. 이게 역사, 우리가 바로 써야 돼. 나도 뭐 기억으로 하는 거니까.그래서 우리는 저런 나라들이 러시아가 옛날에는 우방이 있는데, 2차 대전 때는 적으로. 2차 대전 때 저 3차 대전 때만 적으로 바뀌어. 요때 소렌이 나오잖아. 요때까지만.해도 지금 영국, 미국, 프랑스, 뭐 이 국가들이 독일, 일본, 이탈리아, 이 독일하고 할 때도 러시아는 우방국 편이야. 러시아가 들어 있었어. 그러니까 러시아는 언제나 우리 우방 편이었어. 1차 대전, 2차 대전 다 러시아가 우리 우방국 편이었다고. 그래, 러시아가 독일 편에 달라붙어서 쳐들어갔지.우리 영국과 미국이나 러시아는 언제나 우방으로 쭉 오다가 우리 3차 세계 대전 때, 6.25 때 러시아가 소련이 우리하고 적이 된 거야. 적국이 된 거지. 그래서 러시아인이 제일 좋아하는 게 한국 사람이래. 음. 한국은 그렇게 우방으로 오래 러시아와.그래서 우리가 한국에 조선 시대 때 러시아 공사가 들어와 있었죠. 그 러시아는 상당히 그 당시에 중립적인 입장을 취해 줬어. 음, 오히려 청나라가 오히려 뭐, 여튼 일본하고 러시아, 청나라가 경쟁하는데 러시아는 상당히 많이 중립을 좀 지켜주는 쪽으로 가 있었어. 음, 그렇지만 음, 청하고 일본은 계속 그냥 왕을 앞에다 두고 우리 조선 황제를 앞에다 두고 응, 전쟁을 했지.그때 고종 황제가 왕에서 황제로 올라가. 그 왜 그랬냐, 전략상 이제 세계 러시아와 일본에 밀리지 않으려고 그런 전략을 쓴 거야. 아, 탤런트 오연경 씨가 88세에 돌아갔더라.오현경. 그 재밌는 분이잖아. 아주 그 사람이 연기를 재밌게 하셨잖아. 그래서 내가 텔레비, 어제 텔레비 나오길래 적각 500으로 보냈어.근데 내가 누구 돌아간 거 텔레비 보면 500 내줘. 유명한 사람들이잖아. 많은 사람을 기쁘게 해줬지. 근데 나를 보지 못했으니까 내가 500분 보내주지.그죠? 그리고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은 내가 적각 500으로 보내요. 음. 우리 어 최근에 뭐 죽은 사람들 좀 있었잖아. 다 그로 보내 줬어.그런데 영적인 겁니다. 이거 뭐 남한테 뭐 기부하는 거 아니에요? 네, 기부하는 게 아니라 영적으로 좋은 데 가도록 해주는 거지, 기부가 아니라. 음. 자, 그래서 지금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전혀.음. 그래서 이 사람들이 당나라 때에 eh 비자 비족 있죠? 3차 대전은 당나라 때 추배도 예언해게 있어. 좀 있겠죠. 그러니까 새도 아니다.거기 있어. 새도 아니고 사람. 그게 분명히 새화 닮았는데 새는 아니야. 새화 닮았는데 새는 아니고 또 뭐라 그랬죠? 잠자 비어라 그랬죠.잠자 비어. 잠자 비니까 이게 이게 물고기도 아니다 그랬죠. 그러니까 이거는 새도 아니고 뭐 물고기도 아니다.이런 언어를 써. 근데 물고기도 아닌데 뭐 한다고? 이거는 뭐야? 비자 비어는 뭐야? 이거 날아가는 미사일이 미사일이나 뭐 비행기 아니겠어? 제기 뭐 이런 거겠지. 그지? 이런 걸 미리 내다본 거야. 당나라 때 이게 3차 대전이라는 거야.그 3차 대전은 옛날에는 사람이 막 았잖아. 근데 이런 뭐가 새도 아닌 것이 날아가서 미사일이 날. 잠자 비어는 이 솔직히 말해서 고기 같이 이렇게 생겼는데 이게 뭐야? 잠수함이야. 수 잠이야.여기 요렇게 생겨가지고 그죠? 근데 여기에 안내가 뭐가 있겠죠? 이게 물고기 같이 생겼는데 물속에 있는데 이놈이 물고기는 아니야. 그러까 이런 미사일 그냥 물속에 잠수함이 돌아다니면서. 근데 얘들이 뭐를 돌아다니게 다니는데 또 뭐라고? 전불재병(戰不在兵). 전쟁은 전쟁은 전쟁인데 병사가 없다 이 말이야.그러니까 병사가 없는 전쟁이 이게 뭐야? 미사일이 뭐 그냥 발사해 버리고 저거는 딱 숨어 버리고. 그지? 그러니까 전불 재병. 전쟁인 전쟁인데 병사가 없는. 전쟁이다.그렇잖아. 그러니까 이거는 어마어마한 3차 대전을 당나라 때 어떻게 알고 있었단 말이야. 해강만리 진운연(海彊萬里 盡雲煙)이라 그래. 그러니까 얘들은 그거까지 내다봤어.해강 말리. 아니, 해강 말리라는 건 굉장히 멀리 날아간다 소리야. 말리 날아간다. 아니, 해강 만리를 날아가는 거야.그런데 진은 이게 진진 해강, 해강 말리를 날아가. 진혼년이야. 그러니까 날아가긴 날아가는데 말리를 날아가는데, 아니 구름 같은 연기가 나와. 떨어지면 그냥 폭발.이게 원자탄이 그냥 말리를 확 나서 워싱턴에 빵 떨어져 봐. 연기만 팍. 연기와 구름 같은 연기가 나타난다 이거야. 그 어디 당나라 때 그렇게 그런 걸 알았냐 이 말이야.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이 저렇게 해강 말리 진이다, 이런 말을 전불 재이다, 뭐 비자 비조 비자 비다, 이런 말이 추도에 나눠 보면 굉장히 미래 3차 대전이 지금이라는 거 지금 전쟁이 저런 전쟁이야. 그 저 전쟁이 우리는 전쟁 중에 있죠.네. 그 우리가 저걸 지금 이스라엘에서 보고 있죠. 그냥 미사일 몇 발, 백발이 막 날아가 버려. 그렇잖아.어 저런 걸 보고 있는데 지금 시험 발사하는 거는 많이 보고 있지. 엄마 미사일이 막 날아다니죠, 북한에. 그니까 우리가 이걸 보고 앉아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3차 대전이 지는지가 우리 한반도라는 거, 한반도라는 거.그니까 그런데 우리의 영 쟁 나냐. 가정도 전쟁터야. 아니, 여러분이 제일 싫어하는 게 뭐예요? 이사 갔는데 제일 이사 갔는데 싫어하는 거.위에 아파트에서 층간 소음 들리는 거. 그게 싫죠. 이게 전쟁터야. 또 어떤 할머니가 치매가 걸려 가지고 아파트 불 관리 잘못해 버리면 밑에서 그냥 불이 올라와서 자다가 죽어요.자기만. 죽는 게 아니야, 자기만 중대. 자기 아들, 딸이 불에 타 죽을 위험이 언제든지 있다는 거야. 자기가 사는 아파트가 언제 어떤 못된 사람이 실수를 해 가지고 불을 내 가지고 우리 어린애들이, 아버지, 어머니는 도망갈 수가 있는데 애들은 도망도 못 가요.걔네들이 타 죽을 수가 있는 그런 환경이 여러분이 있어 없어? 이 전쟁터야, 전쟁. 건축업자들이 비양심적으로 지은 거야, 집을. 탈출구, 뭐 이런 거, 대피 시설이 다 잘 돼 있어야 되고 불이 안 나게 해 놔야 돼.어, 그냥 파다가 우르르 무너져 버리고. 차고 있어, 뭐 이런 게 있죠. 이런 것이 우리가 이 자체도 지금 전쟁터야. 알았어요?어, 이 자체도 우리가 지금 전쟁터를 겪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우기에서 천간 소음이 딱 나죠. 그래 가지고 사람 죽인 집이 많아. 천간 소음 때문에 근데 천간 소음보다 더 무서운 게 있어. 사람을 약 올리는 게 있어요. 그게 뭐냐.아파트에서 위에서 침대 비로 물방울이 떨어지는 거야. 윗집에서. 그것도 화장실 물이 떨어져. 그러면 그 물이 보니까 색깔이 이상하네.아, 생각해 봐. 그럼 냄새가 나요. 그러니까 천에서부터 져 가지고 내려오네. 이것이 나오는데 윗집에 올라가서 비 걸면 될까, 안 될까? 이 비한 어디로 갔니? 여기 비닐은 넣는 양복이 왜 바뀌었니? 여기 내가 너는 비닐이 왜 어디로 갔니? 이 양복을 누가 바꿨니? 빨리 다른 양복에 가서 찾아 가지고.아, 참말로. 이쪽 옆으로 가서. 아니, 내 양복에 뭐 있는 곳이 꼭 이렇게. 이거, 이거 너라고 빼 버렸나 봐.어, 내가 항상 여기다 뭐 넣어 다녀. 여기다 뭐 넣어 다니는데. 어머, 게 넣으니까 없어요. 강아지 똥 치우는 거.내가 여다 넣어 다니는데. 니 이걸 넣으면서 양복을 바꿨나 봐. 항상 넣어 다니 이거는 강의 때만. 입으니까 어 그러니까 옷을 바꿔 새 옷으로 해놓 거야.그 그게 없어지지 그거. 나는 항상 가지고 다녀. 그래 가지고 강아지 똥이 하늘 공에 어디 있잖아. 그러면 나는 아무 말도 안 해.그냥 싹 주서 그 비닐 안에 넣어서 호주에 넣고. 그러니까 내가 가지 똥 냄새 날 수 있어. 나는 그 강아지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을 원망해 본 적이 없어.무슨 말을 하는지 강아지를 데리고 다니가 똥을 놓다 그 사람이 그걸 치우지 않았다. 그런 걸 밑이 안 가져와서 못 치웠다. 그걸 시비 걸면 되나 안 되나? 내가 치워요. 내가 그걸 치워.그 항상 호주 한 열 개를 가지다니 비닐봉지를 한 열 개. 그러면 강아지 동을 한 열 개 발견하면 열 번은 호주미 호주미가 불르 해. 내가 한 번씩 가면은 가아지 똥 치우러 다니는 거야. 근데 그게 양복이 항상 가지고 다녀.그 잠바 입을 때는 바에도 들어 있고. 그 항상 그게 습관이야. 그럼 내가 강아지 키는 사람 보고 막 강아지 보고 막 욕을 하나? 절대 안 해요. 내가 하면 되는 거야.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면 우리가 대책을 세워야 돼. 무슨 말인지 알지? 저게 내 다른 양복에 들어 있는데 저걸 갖다 빼 거야. 이 가지고 와.이게 뭔지 아시오? 이게 이게 말이야. 여러 장이 하나만 있는 게 아니에요. 이거 봉지야. 이거 이게 열개를 가지고 다녀.그러면 이게 강아지 똥을 한 열개를 치워서 요래 싸 가지고 지넣. 그니까 강아지 데리 사람 보고 강아지 다니지 마세요. 요렇게 안 해. 그냥 나또 나는 그 이거 어디에 꽂혀 있냐면 항상 요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 꽂혀 있어.나 이렇게 너지가 없네. 이것 때문에 빼버린 거야. 저 사람들은 뭔지를 몰라. 모르는 거지.그고 이거 강아지 똥 치우는 거 한 열마리 똥을 치울 수가 있 좋아 안. 좋아, 이게 옛날에 내가 길을 갈 때 막 토하는 사람 있잖아. 네, 차 안에서. 그럼 내가 호주머니에 있다가 나와서 처리해 줘.깨끗하게 처리해. 그러면 지저분하다고 뭐 그 사람이 흉을 보고 이러면 안 돼. 그 사람이 얼마나 무안할까.이렇게 해서 위로를 해 줘야 되는 거야. 그리고 덮어주고 빨리 치워줘 버리고. 근데 위에서 소음이 난다고 올라가서 “이 새끼야, 저 새끼야” 이거는 천벌 받아. 이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생각해라. 아무리 소음이 나도, 어머, 우리 시골에서 자연 속에서 뛰어다녔는데 쟤네들은 콘크리트에 갇혀 가지고 얼마나 애들이 답답할까. 우리는 들판으로 막 뛰어다니고 개울에 막 첨벙첨벙 뛰어들고 얼마나 어린 시절이 그랬어. 근데 이 도시 애들은 아파트에 갇혀 가지고 애들이 얼마나 답답하면 쿵쾅거릴까.이걸 여러분 생각해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이 애를 안 낳는 거야. 아, 그 어린애들의 그 어린애들이 얼마나 소중한 건지도 모르고 걔들 뜯다 아씨, 잠도 못 자 어쩌고 이러고 욕을 해. 사고 암 걸려.천벌 받아요. 그러면은 건물을 지은 사람들은 날림으로 지었으니까 좀 그렇게 안 짓도록 하면 되겠지. 그러나 우리는 남을 원망해서는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이쁘게 보여야 돼.그 이쁜 사람이 데려다 가지도 이쁘게 보여야 돼. 그리고 뒤에서 쿵쾅거리는 애도 이쁘게 보여야 되는 거야. 안 이쁘게 보이는 사람이 없어. 근데 어떤 사람은 허경영의 결정만 찾고 다녀.저 사람이 뭐 어디 숨겨 놓지 않았나? 뭐 저 사람이 도둑놈 아니냐? 그런 사람이 되면은 이 아마겟돈 전쟁의 심판, 지금 이런 시대에 내가 와서 내가 누군지를 몰라. 우리가 천간 소음을 들을 때는 어머, 저 애가 잔디밭이 있는 넓은 집에서 시골에서, 그렇게 아니면 뭐 이렇게 시월에 우리가 자연스럽게 뛰어놀던 시절인데, 제가 얼마나 답답하면 저럴까.이 생각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그런데 올라가서 칼 들어와서 “이 새끼 조용해!” 하는데 떠들어? 찔러 버려? 이 되겠어요, 안 되지. 신 새만 망쳐. 예.다른 집 애도 내 애야. 다른 개가 눈 똥도 내 개야. 멘. 다른 집에서 내려오는 오물도 내 오물이야.우리 집에서도 오물이 내려갈 수 있나, 없나? 있어요.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 올라가서 “아유, 죄송합니다. 내가 이 물이 내려오는데 내가 그 원인을 좀 찾아 줄게요.그리고 비용은 우리가 될 테니까 좀 고치도록 합시다.” 이래야 되는 거야. 아, “내가 비용을 댈 테니까 내 눈으로 좀 우리가 확인해 가지고 그 원인을 한 찾아봅시다.” 이래. “당신 집에서 떨어지니까 당신 빨리 고쳐.” 이렇게 하면은 이게 전쟁이 되는 거야.사람을 다 잃어버려. 이웃을. 아, 올라가서 “아, 내가 돈을 댈 테니까 좀 이걸 고쳐 보는 게 어떻겠습니까?” 이러면 그 사람이 제빨리 응해 줘요. 아, 맞아. “뭐, 세상에 저런 사람이 다 있어?” 아, 그러면서 이웃 지간에 사이가 좋아져.사람을 하나 얻게 되는 거야. 그리고 다음에 그걸 다 고쳐 하면, 세상에 혼만 한 번도 안 하고지가 돈 대주고지가 고치겠다 그러고. 이 물이 밑으로 내려서 얼마나 미안하시겠어요. 이러고.아, 그 사람 너무 미안해 하지 마세요. 제가 고쳐 드릴게요. 아, 이러니 얼마나 고마워. 근데 그 사람이 나보다 나이가 한 20살이 적을 수도 있어.젊은 일 수도 있어. 또 나이 많은 사람일 수도 있어. 그 예를 갖춰라. 이게 나의 관계없이.아, 그래. 그래, 그래 가지고 같이 고치는 거야. 같이 도와주고 비용도 서로 내겠다고 싸우네. 나중에는 “아니에요, 우리가 낼게요.” 어. 이렇게 하면은 이웃을, 내가 훌륭한 이웃을 사귀게 돼. 아, 그 사람이 다음에 무슨 일이 있을 때 보증을 써줘. “저 사람은 내 믿는다.어, 저 사람은 그런 일 할 사람이 아니야.” God-man이 이렇게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것은 몇십 년 전, 50년 전에 만난 사람이 지금도 여기 와 있어, 없어? 있어. 그 사람 때문에 하늘 궁을 살 때 그 사람들이 경매를 해 준 거야. 처음에 내가 돈이 있었나, 없었나? 대통령 나오고 나서 빈, 빈 손이었지만 그 사람들이 이 집을 사줬어, 안 사줬어? 그 사람이 내 강의를 30년을 들은 사람이야. 이름이 뭐야? 상, 김기상. 허경영 강연 고문, 김기상 고문. 김영수 고문이 45년 됐어.내 옆에 김기상 씨가 45년 됐어. 내 옆에 강의 들은 게. 근데 그 사람이 어느 날 내가 여기가 탁 나타나네. 궁에서.여기를 준비하라. 그래 내가 여기를 와 봤어. 보니까 이 집을 찾아낸 거야. 내가 본 집이야.아침에 새벽에 이 집이 나타났다. 다섯 번 나타났어. 닷새 동안 바로도 안 빠지고 여기가 보여. 그래 내가 오니까 이 기와집이 있는 거야.그지? 박 사장이라는 사람한테 여기 어디 기와집이 어디 있냐고. 저 밑에서 물으니까요, 꼭대기 집이 하나 있는데 그거 사람 못 사는 곳이라고. 그래 내가 올라왔지. 딱 보니까 이 집 안에 풀이 요만큼 나 있어.풀이 요만큼. 안에 들어오니까 노루가 뛰어다녀. 와, 갇혀 가지고. 그러다가 보니까 창문이 하나도 없어요.이 문은 내가 다른 건데. 창문으로 한 방에 뛰어나가는 거야. 우와. 그런 곳이에요.그리고 풀 밭이야. 풀이 잘아 가지고 풀이 내 키만큼 풀이 자아 있어. 근데 사람들이 집 보러 막 오더라고. 경매 날짜 되니까 아무도 안 산대.내가 가서 단독으로 받았어. 그런데 세상에, 이 집을 짓는데, 이 집을 짓는 그 건축업자의 경리 담당이 해외로 도망을 가 버렸어. 몇십억을 챙겼어. 세상에.그러니까 갑자기 이 사람이 부도가 난 거야. 그래서 집을, 여기 집 셋째를 지려고 터 닦아 놨었지. 그 세 채를 질 자리인데 분양업자. 근데 짓다가 부도가 나 버렸어.그래지 이걸 못 짓게 되니까 경매 넘은 거야. 그래 내가 가지고 왔지. 이거를요. 집 한 채야.근데 돈이 내가 갑자기 없으니까 나한테 45년 있은 그 김기상 고모한테 부탁을 했더니 김기상 고문이 이걸 해 준 거야. 그럼 내 이름으로 해 준 게 아니야. 자기 이름으로. 그러나 그것도 나와 신뢰가 없었으면 될까? 그분이 풍수를 잘 봐요.딱 와서 보더니, 어머, 여기 터가 진짜 좋은 터야. 내가 하나 참 이상한 게 있다고. 왜 이상하냐? 자기가 돈이 없는데, 자기가 자식 나중에 늙어서 혹시 그때도 나이 많으니까 옛날 젊을 때 사람 땅이 있었는데 누가 거다가 빌라를 짓는다고 팔아라고 맨날 찾아오는데. 그래서 자기는 안 판다.팔아 가지고 내가 뭘 하냐? 내 지금 먹고 사는 걱정이 없는데. 그냥 나 둔다 하니까 사정사정해서 팔았대. 3년 전에 팔았는데 충동까지 주고 잔금을 몇 년 동안 안 주더라. 근데 어제 잔금이 돌았다.이것도 이상한 일이잖아. 그것도 큰 돈이 들어온 거야. 딱 욕하고 나면 돈이 떨어지는 돈이야. 그런데 내가 돈이 들어와 가지고 그날 복덕방에 가서 다른 부동산을 살려고 나가는데 핸드폰에 내 전화가 울린 거야.내가 좀 봅시다. 아, 왜 그러? 그냥 무조건 봅시다. 다른 말라 빨리 봐. 그니까 내를 신뢰하니 쫓아온 거야.그 둘이 만났어. 일로 데리고 왔어. 아무 말도 안 해. 올 때까지 안 말도 안.했어. 딱 서이 집을 먼저 풍수 더냐? 좋대. 근데 이게 이, 이렇게 돼서 여차여차, 저차 저차 하니까 이거는 하늘에서 신이 도와주라고 돈 보냈구만.내가 당사로 가려고 하는 걸 어떻게 알았어요?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그 이게 그렇게 다 급했어. 지 경매 날짜가 이틀 남았어. 아, 3차 경매야. 2차까지 안 나가고 3차 경매인데 그것도 이틀 남았어.그래서 이거 좀 해야 되겠다 하니까 내가 해 줄게요. 이 내, 내가 해 준 거야. 자기 이름으로 해 주고. 일부는 은행에 넣었지.그래서 한 달에 이자가 한 500씩 나갔어. 그 사람 돈이 다 안 되는 거야. 경매 받고 은행에 넣어서 빼서 일부는 또 가져가고 이래야 되니까. 융자가 한 달에 이자가 한 500 돼.그걸 3년간을 그 사람이 내 줬어. 매달 이자 내주는 거야. 그게 뭐에서 일어나냐? 신뢰. 허경영을 오래 겪어봤는데 저 사람은 절대로 거짓말할 사람이 아니야.저 사람은 내 돈 떼먹을 사람이 절대 아니야. 이 신뢰가 딱 박혀 있는 거야. 년에 술 먹고 말이야.정말 같이 가다가 말이야. 똥이 딱 있으면 내가 먼저 딱 집어 가지고 비닐에 딱 싸서 호주머니에 딱 넣어버려. 그러니까 이 어른이 나를 어떻게 보겠나? 인간 관계가 달라지는 거야. 전부 다. 어떤 사람이 저자 개똥도 치우다 길바닥이 이게 뭐 사하면 그거는 나쁜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 김기상 고문님이 이런 사람들이 지금도 돌아가 버렸지만 그 같이 온 사람들 지금도 여기 다니잖아. 권수는 김, 김영수 뭐 이런 사람들이 한 40 몇 년간 나하고 같이 내 집을 드나들었어. 내가 사는 집을 자기 집처럼 드나들어.그렇죠. 그러니까 나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때나 지금이나 밥을 내 혼자 해 먹고 있었어. 그럼 그 사람들이 뭐 김기상. 고모님 집에서 반찬도 좀 가져오고, 뭐 또 김영수 고모님 집에서 반찬도 가져오고 뭐 이래.어, 오랫동안 몇십 년을 내가 혼자 있는 걸 옆에서 못 보게 한 사람들이야. 신뢰가 있어. 그래서 이게 마련된 거야. 그러니까 나는 사람을 한번 새기면 사람이 점점 늘어나지, 줄어들지 않아.그러니까 몇십 년을 강의를 하고 다니는데 강의 장소가 없으니까 옛날에 몇십 년 전에는 식당 같은 데 가서 강의해. 그러면 식당에서 밥 먹여 주고, 중국집에 가서 밥 사 주니까 몇 명이 하면 50명 밥 먹을 건데 강의 좀 합시다. 그, 그렇게 하래. 50명 먹고 거기서 칠판, 판을 이동식을 가지고 다녔어.그래 칠판 갖다 세우면 강의장이야. 그럼 다른 밥 먹는 사람들도 강의를 들어. 그 중국집은 밥 팔러 먹으려고. 호프집은 강의장을 빌려줘.종로 상가가 그렇게 샀던 거야. 처음에는 종로 상가에서 강의를 했어. 식당 주인이 사람이 점점 100명 됐다가 200명 막 늘어나네. 그러니까 식당 주인은 더 좋은 거야. 그래 내 때문에 돈을 벌었어요. 진짜야. 그러니까 왜냐면 밥 한 끼 사주고 앉아서 한 한 시간 강의 듣고 다 흩어지니, 어 식당 주인 좋아하지.그렇게 하니까 김기사가 여기를 내가 하겠다 하니까 그 멀어서 사람은 갈까? 사람 다 옵니다. 그래 이걸 샀단 말이야. 그러니까 한 번 새긴 사람은 죽을 때까지 가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그 집에 올라가서 아, 이거 물이 새는데요.뭐 이렇게 하면서 내가 같이 돈을 댈 테니까 좀 수리를 합시다. 물이 새는 데는 아무나 잘 몰라요. 내가 봐야 돼. 이러면 그 사람이 굉장히 좋아하지.그래 가지고 수리비를 서로 내가 다 싸고 나중에는 아, 괜찮다고. 아니요, 내가 내야지. 내가 낼게요. 어때? 이게 남의 집에 이게 뭐 하는. 짓이냐고 가서 소리 질러. 이 사람은 성공할 수가 없는 사람이야. 그 사람은 세상에서 필요 없는 사람이야. 이웃의 개똥이 내 개똥이야. 이웃의 불행이 내 불행이야. 이웃에서 물들면 그 사람이 더 미안할 거라고 생각하고 가서 다정하게 이야기해 줘야 돼. 놀라지 않게. 그 사람이 월급 죄인지도 모르는데 또 비용 들어가면 그거 하려고 하겠어? 그러니까 좋게 그냥 내가 비용 낸 날은 이 말은 아파트 관리실에 이야기하고 시간 걸리고 그래서 돈 내라 하면 마냥 시간이 갈 수 있으니까 우리가 시작하자, 이 소리야. 우리가 빨리 시작하면 빨리 고칠 수 있잖아.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하면 사람을 새겨. 하나하나.그게 내 주변에 사람이 늘어난 거야. 그러니까 주변국과 이 전쟁하는 것도 자기 나라는 잘못이 없다는 거야. 이게 다 알았지? 뭐가 잘못된 게 있으면 자기들이 스스로 자기 걸로 돌리고 전쟁을 내야 돼. 3차 대전을 막을 수 있는 God-man이 와 있는 거야.알았지?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미사일을 쏴 가지고 이 해강 말리 진운 년이 되면은 이게 무슨 짓이야 이게. 수많은 사람이 죽는 거야. 저게 안 되게 해야 되겠죠.그러니까 우리는 이웃의 강아지도 내 강아지다. 이웃의 개가 지어도 그렇게 가서 신경질 내면 안 되고 이웃의 애들이 소음을 내면은 아파트에 갇힌 애들이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생각해야 돼. 그렇죠.그러니까 우리는 그걸 가지고 가서 원수를 맺고 이러면 사람이 모이지 않아. 사람은 이 내가 이렇게 가지고 다니지만 이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꼭 필요할 때가 있어요. 아, 꼭 필요할 때가 있다니까.를 타고 있는데 버스에서 어떤 사람이 토한다, 이거 꺼내야 되는 거야. 그리고 뒤치닥거리를 착 해 주면 사람들이 쳐다봐요. 그런 사람이 돼야 그 자가 하늘에서 도우는 자야. 아무리 이게 좋지만 이걸 빼놓으면 어떡하나? 그래.그러니까 우리는 뭐든지 남의 잘못을 내 잘못으로 돌리는 그런 사람이 돼야 사람이 모여 구름처럼. 그리고 허경영만 찾겠다, 눈이 개가 이런 사람들은 사람이 안 모여. 당장은 허경영을 잡아 넣으면 성공할 것 같지? 사필귀정, God-man은 인간들의 처벌에 영향받지 않아. 알았어요?내가 예수로 있을 때 처벌에 영향 받던가? 갔다가 또 살아오고 그러지. 또 나와. 들어가면 영혼이 있냐? 아니요.나오지. 362일 동안 잡았 내가 있나? 기껏해야 10년 미만이지만. 어디 가서나 여기 있어도 특급 호텔 들어가도 특급 호텔이 세상에 그렇게 공부이 좋은 곳은 또 없어. 죄수들이 받는 대우, 아주 특급 대우. 썩 바람직하지가 않아.그 나 같은 사람한테는 거기가 교신하기가 좋죠. 나는 계속 그게 아니어. 백궁에 올라가니까 어. 올라가고 아, 낮에 기어 내려오고.엄마, 이게 뭐 별거 아니야. 그냥 그런데 너무 시간이 규칙적이고 위장이고 뭐가 혼자 밥에 살데가 내가 해먹는 자체가 재밌거서 귀찮거서 귀찮잖아. 이거는 규칙적으로 밥이 들어오네. 1분이 안 틀리네.아, 공부해도 방해 없고. 맨날 하루에 한 시간 나가서 운동시켜 주지. 아, 어. 그러니까 세상에 간섭을 안 받아.전화 통화도 안 하지. 뭐. 그냥 이건 낙도. 세상에 그런 낙이 없어요.보내주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 나는 못할게 없는 사람이잖아. 어디 간들 그걸 내가 겁을 낼까? 생사람 잡지 않는 게 좋을. 거야.어, 이야기가 3,000% 빠졌나 봐. 이것이 전쟁을 예방하는 길이야. 전쟁이 대전 전쟁, 터마 전쟁이 있는 게 아니야. 각 가정도 이게 이래서 막이 집, 저 집이 전쟁이 있어요.그리고 언제 죽을지도 몰라. 밑에 집에 독한 사람이 이사 오는 날이 큰일 나는 날이야. 자기는 애들하고 단란하게 살고 있는데, 밑에서는 칼을 갈고 있는 거야. 그걸 알 수가 있나? 어느 날 갑자기 술 먹고 올라와서 칼 가지고 찔러.대화도 안 해. 왜 왔냐, 왜 찌르냐 이 말도 안 해. 술 마음에 정을에 죽인다. 그리고 칼 들고 올라와서 배 누르면 그날이 전부 가족 몰살되는 날이야.그런 일이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밑에서 불이 올라서도 전쟁터가 되고, 밑에 사람이 일을 갈고 있어도 자식 키우는 사람은 간이 마. 그러니까 자식 안 낳으려고 가지고 아파트에서고 이러면 죽을지도 몰라. 독한 놈 만나면. 여러분, 내 말을 명심해요.이 세계 전쟁, 아마겟돈의 도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되고 있어. 여러분의 가정이 강팍해지고, 뭐 자기 집 앞에 똥 하면 넣으면 그걸 가지고 그냥 이를 악물고 싸우고. 어린애들이 위해서 뛰놀면 놀이 공원이나 못 만들어 주는 줄지언정 그걸 그냥 어린애들 요만큼도 이해를 못 하고 그냥 그 애를 저 다로 키우자고지가 무슨 교육자야. 알겠죠, 여러분들? 그런 습성 버리세요.여러분들은 지금 천년 왕국에 들어와 있단 말이야. 맞잖아. 그러니까 우리 지지자, 내 성도들은 절대 그런 일이 없기 바라요. 그러니까 남의 자식이 내 자식이야.윗집에서 뛰어다니는 애가 내 손녀야. 이제 이해 가죠? 가 누구야? 내 강아지야. 남의 부모가 뭘 토하면 내가 빨리 이거 호주미 꺼내서 해 줘야 돼.아, 그래. 빨리 기도 확보해 주고, 숨 쉬게 머리 낮춰 주고, 빨리 목에 이물질이 걸렸나 확인하고, 이걸로 받쳐 주고, 맞잖아요. 네, 하나도 들어온 게 없어. 나중에 시청하면 돼. 이게 우리 어머니, 우리 아버지 어머니라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심판은 내가 지금 영적으로 하고 있을까, 안 하고 있을까? 모두 동물로, 동물로, 동물로. 거기가 어디냐? 무저갱으로 가게 돼요. 지구가 끝이 날 때 무저갱으로 들어갑니다.어, 여러분은 뭐 무저갱이 뭔지 그냥 컴퓨터 인터넷으로 알겠지만, 그런 무저갱이 아니야. 성경에는 그 무저갱을 뭐라 그러냐? 그냥 불타는 지옥이야. 불타는 지옥. 그걸 성경에는 무저갱이라 그래.그러니까 사람이 그 불타는 지옥에서 죽지 않아. 계속 불은 타는데 아프고 타는 고통만 있지, 목숨이 없어지거나 이러지 않는. 그걸 무저갱이라고 그래. 불타는 지옥.아, 그러니까 들어가서 호로록 타 죽어 버리면 속이 시원하게. 안 그래? 천 몇 억 년 동안 몸은 계속 타는데, 뜨거우면 계속되고 죽지는 않고 계속 비명만 지르는 곳. 그 얼마나 고통스러워. 그걸 우리린 무저갱이라 그래.불타는 지옥.
아니까 들어가서 호로록 타 죽어 버리면 속이 시원하게. 안 그래? 천 몇 억 년 동안 몸은 계속 타는데, 뜨거우면 계속되고 죽지는 않고 계속 비명만 지르는 곳. 그 얼마나 고통스러워.그걸 우리린 무저갱이라 그래. 불타는 지옥. 아니까 들어가서 호로록 타 죽어 버리면 속이 시원하게. 안 그래? 천 몇 억 년 동안 몸은 계속 타는데, 뜨거우면 계속되고 죽지는 않고 계속 비명만 그렇다 이 말이야. 자, 홀리가 가장 존경.섬, 뭐 하는 거야? 홀리가 성스러운 거죠. 가장 성스러운 거. 그러니까 가장 거룩한 거. 거룩이라는 건 무슨 뜻이야? 거룩은 인간들 세상을 벗어난 거, 초월된 거, 인간 세상과 분리되어 있는 높은 자리.그게 거룩이지. God-man의 자리가 거룩의 자리지. 그래서 이 자리를 홀리라 그래. 홀리.그래서 여기서 게 뭐야? 홀리스. 홀리스. H O L Y. 이게 뭐야? 하나님에 대한 극존칭이야.신인에 대한. God-man을 부를 때 홀리스 하면 되는 거야. God-man에 대한 극존칭. 어.신인에 대한 극존칭. 근데 이 홀리스터 허야. 경이야. 이 하나님이 있는 곳이 번이야. 하늘나라. 허경영 God-man.허경영을 칠판 했을 때 이 칠판이 제일 좋아해. 칠판이 확 바뀌어 버려. 그러니까 모든 사물이 내 이름을 봄과 동시에 변화가 돼 버려. 이미 판에 허경영 지금까지 안 썼죠.근데 지금 행경 썼죠. 이제 반지 춤을 추고 있는 거야. H 자가 무섭죠. 여러분이 추구하는 해피가 있어요.그렇죠? 해피와 해피는 행복이죠. 여러분은 행복을 추가해야지, 행운을 추가하면 안 돼.행운이 있어. 행운 하면 복음기를 바라는 거야. 그러면은 이거는 뭐가 돼? 여행을 바라는 사람이 되는 거야. God-man을 만난 게 최고의 행운의 끝이야.행운 다 받았어. 그런데 실제 들어가 보면 행운이 아니야. 여러분이 그동안 복을 지어서 나를 본 거지. 여러분에게 행운을 주고 저기는 불행을 준 게 아니야.그 행운이라는 말은 틀려. 여러분이 나를 만난 건 행운이 아니고 당연히 만날 걸 만난 거야. 어.누구는 안 된다, 누구는 만난다. 이게 아니야. 스스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걸 알아야 돼. 스스로.여기까지 도달한 거예요. 내가 누구를 특별히 봐줘서 여기 온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행운이야, 행복이야, 복, 행복이란 말이야. 행운이라는 글자는 절대 죽을 때까지 쓰면 안 돼요.왜냐하면 천년 왕국에는 행운이 없어요. 행운이 있는 자는 부족한 게 있는 자들이에요. 행운을 바라면 가난하다, 뭐가 좀 부족한 자들이 행운을 바라요. 근데 여러분은 부족한 게 없어요. 그래서 해피와 행운을 구분해야 돼요. 행운은 나쁜 거예요. 이 글자에 ‘행’에 뭐가 붙어요? ‘운’이. 야, 이거 안 된다 이 말이야.운이 왜 붙어요? 자기가 한 것만 당연히 오는 거예요. 자기가 벌려는 것이 반드시 결과가 오는 거지. 거기에 대해서 나는 하지도 않았는데 오는 걸 바라는 게 행운이에요. 그 오면 되겠어요? 그건 거절해야 돼요. 내가 하지 않았는데 내가 만나는 노인들마다 막 욕을 하고 나쁜 말을 하고 이랬으면 그 노인들이 나한테 40년, 50년 따라다닐까요? 그리고 이런 하늘궁 이런 터가 내 앞에 나타날까요? 안 오는 거예요. God-man은 그런 그릇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 와 있는 거예요. H 자가 들어간 거는, H 자가 들어간 거는 최고예요. 전부 최고지.해피도 들어있지. 또 뭐가 있어요? 헬퍼, 돕는 것이 있지. 남을 돕는 헬퍼도 있지. 그 H 자가 들어가는 건 전부 최고예요.또 뭐가 있어요? 우리의 모든 거, 하이드로젠이 있지. 생명은 물에서 오는 거예요. 하이드로젠이 들어있어요. 수소도 들어있지.그러니까 H 자가 들어간 것이 전부 최고의 글자가 있어요. 또 뭐가 있어요? 우리의 두뇌가, 머리가 최고 중요하죠. 이거 되게 중요하죠. 머리, 머리, 심장, 장이죠.중요한 거는 전부 H 자가 빠지면 안 돼요. 대통령이 있는 데가 헤드예요. 최고 위에 자리는 전부 헤드예요. 헤드들. 그런데다가 우리가 뭐 히트 친다, 핸드, 핸드도 손이 제일 중요하죠.네. 아무리 우리 몸이 이렇게 커도 이거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해요. 손이 있어야 돼. 그래서 핸드도 중요하죠.또 뭐가 있어요? 히트. 히트는 열인데,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놔야 할 히트는 뭐냐? 여러분들이 히트는 열심, 또 열성. 이 열심이라는 것이 항상 뜨겁다. 뜨거운 감정, 뜨거운 사랑이 있어야 돼. 그래서 히트. 이게 이거는 손이고, 이거는 열정이야. 열심히 열정이나 마찬가지지. 그다음에 또 치가 있지.호프가 있어. 호프가 뭐예요? 여러분의 백 권 간다는 희망 있지. 희망, 소망 이런 게 있단 말이야. 호퍼.그러니까 H 자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 12. 내 이름 빼면 열 개죠. 또 저것만 있나? 힐링은 스펠이 뭐예요? H. 힐링도 있지.또 뭐가 있어? 헤어드 있죠. 머리. 그러니까 이 머리카락이 왜 죽냐 하면은 위에서 낙하물이 탁 떨어질 때 머리카락에 닿으면은 머리가 안 찢어져. 머리를 두 조각 내는 물체가 떨어져도 머리카락에 딱 떨어지면 미끄러져.그래서 항상 머리는, 머리카락은 뇌를 지켜주는 역할을 해. 그래서 대머리도 대머리로 돌아다니면 안 돼. 가발을 써야 돼. 왜냐면은 여기에 머리에 뭐가 탁 떨어지면 날카로운, 날카로이 떨어져도 팩 빗나가고 머리카락이 굉장히 질겨.그러니까 이 머리카락을 관통할 수가 없어. 하다 못해 돌이 날아와도 머리카락에 떨어지면 이 머리카락이 비어 나가게 해버려. 미끄러지게. 근데 살에 닿으면 살이 충격이 흡수돼 버려.그래서 이 머리카락이 이래 보여도 어마어마한 방어를 하고 있는 거예요. 네, 이제 이해 가죠? 음, 목욕탕에서 팍 넘어질 때도 머리카락이 없는 사람은 그대로 충격이 흡수되는데, 머리카락이 닿으면 쿠션이 있어 그래서 머리카락이 엄청난 역할을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외국 사람들은 이 대머리는 웬만하면 그냥 가발 쓰고 아니면 모자를 써야 돼요.가발 아니면 모자를 써야 돼요. 그러니까 영국은 모든 귀족은 다 가발을 써요. 그게 의무 사항이야, 의무 사항. 그러니까 머리 안 해요.그냥 딱 쓰고 나가고 집에 오면 딱 벗어버려요. 그렇게, 그게 굉장히 안전하다 이 말이야. 뒤에서 칼로 내리쳐도 머리카락을 자를 수, 머리가 안 잘라줘. 그리고 그 칼이 약간 옆으로 맞으면 머리카락 때문에 옆으로 가 버려.그래 이게 엄청난 방어. 그래 귀족들이 쓰는 가발은 두께가 이래. 아무리 세게 내리쳐도 쿠션이 있어요. 그런 게 있죠.유럽 사람들 보면 막 이렇게 커다란 가발을 아주 크게 쓰고 다녀. 왕족이나 귀족은 가발 쓸 특권을 줘. 근데 평민이 가발 쓰면 목 날아가죠. 그래서 헤어가 대단히 중요하죠.그러니까 H 자는 이렇게 전부 중요한 글자를 다 가지고 있어. 뭐 빠진 거 없어요? 이 높은 헬, 헬스도 있잖아, 건강. 이런 모든 중요한 거, 높은 거, 뭐 이런 거 전부 다 H 자가 다 차지하고 있어요. 근데 지어서 내가 예수 할 때는 C 자는 몇 개 안 되지.그리스도, 크라이스트, 크라이스트, 처치, 뭐 이거 또 제약, 제약을 크라임이라 그래. 크라임, 제, 뭐 그다음에 십자가, 그다음에 완벽한 거, 낙원, 레저렉션, 낙원. 뭐 이 다 해봐요. 열 개야.이거는 어마어마하게 많아. 많죠. 그래서 이 자가 심판을 하는 자야, 이 자야. 그다음에 H 빔 있지.빔. 이거는 모든 건설에 필요하죠. 골조, 뼈대, 빔. 그러니까 이 H 자가 없으면 성스러운 게 없어.그래서 홀리. 성스러운 글자들이 이게 다 홀리, 전부 홀리지. 이게 전부 성스러운 글자들이 내라던, 헤드나 심장이나 뭐 손이나, 행복이나 뭐 여기 해피나 뭐 뭐 여기 나쁜 게 어디 있니. 최고로 성스러운 것들이 H 자에 다 모아놨어.그 하나님 이름도 홀리스, 최고로 거룩한 자, 그게 홀리스. 그럼 다른 말로 바꾸면 최고로 성스러운 자. 그 God-man을 부를 때 갓 이런 거보다 홀리스, 홀리스. H H.그렇죠. 전부 H. 아음.그래서 H 하면은 아, 심판자, 최고 성스러운 자다. 어. 그러니까 천년 왕국을 가지고 있는 자다. 아마겟돈 전쟁을 끝낼 자다.이 세 개 이해 가죠? 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종교 지도자들, 아마겟돈, 심판과 천년 왕국을 혼돈하고 있어. 이게 따로따로 오는 줄 알아? 이게 전부 한꺼번에 있어. 자, 우리 선악이 한꺼번에 있죠? 선악이 한꺼번에 있어 없어? 있어. 저 뭐 뭐예요? 제가 분명히 없죠? 그런데 어디서 온다고? 자기 성품에서 오죠. 어. 그런데 뭐 뭐 뭐 한다고?그러니까 죄는 없는데 마음에서 선으로 갔다가 죄로 갔다가 제 맘대로 하는 거잖아. 어. 재무 자성 종심 기죠. 그러니까 우리의 마음이 죄로 갈 수도 있고 선으로 갈 선악은 우리 마음에 매이지.근데 여러분들은 이걸 아주 잘 마음을 관리해 가지고 궁까지 온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도달했다 이 말이야. 천년 왕국에 여러분들은 도착했다. 어. 천년 왕국에 여러분들은 도달해 있다. 이미.그건 누가 선택했나? 여러분들이 스스로 자업자득. 알죠? 어. 스스로 자기가 성취해 가지고 온 거야.시간이 많이 돼서 스펠 뭐 틀린 거 있네. H G Hi G 데이를 해 놨네. H. 높은 거 하이. 무슨지 알죠? 저도 내가 Hi 이로 서면 그게 하이야.내가 바꿔 서면 되는 거예요. 근데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거는 잘 들어야 되는 게, 남의 자식도 내 자식이고 남의 흠이 내 흠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아마겟돈 전쟁을 평화롭게 만들어야 되겠지. 그게 내가 와 있는 거죠.그러면은 우리 각 가정부터 아마겟돈 전쟁을 해체해야 되겠지. 네, 이제 이웃집 소리가 나면, “아, 애들이 얼마나 답답하면 저럴까. 내가 잠을 못 자는 게 차라리 낫지.” 이래 버리면 그 소리가 나중에 음악 소리로 들려.이게 왜 그러냐면, 요것 때문에. 제 마음, 자존심이 시끄러운 것도 내 마음에서 인정해 버리면 기차 소리가 나는데도 자. 아, 그지만 하는 게 아니에요. “어머, 저거는 어쩔 수 없는 소리야.저거는 내 집 옆에 기차길이 있으니까 소리 나는 거야.” 이래 버리면 기차가 100번 지나가도 잠자는 거야. 근데 없어야 될 놈이 시끄럽다, 저거는 나하고 관계 없다 이럴 때는 화딱지가 나는 잠이 안 와요. 그러니까 여 소리 나도, “어머, 저거는 내 새끼들이야. 저거, 저거 바깥에서 못 뛰어 놓으니까 저런데.” “어머, 저거.” 맞아.인정해 버리면 시끄럽던 말든 음악 소리로 들려. 머. 나중에는 그 소리 그리워질 때가 와. 아, 맞아요.자, 뭐지 하나. 우리의 인구가 0.1% 정도 돼요. 출산율이. 그래가 나중에 염정 염불가 되는 거야.내가 옛날에 이제 홍경영 저 사람이 왜 저런 말을 했던가 할 수가 있어. 나는 영적으로 이야기하는 거야. 정치적으로 이야기하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God-man이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느냐, 다운으로 가고 있다 이 말이야.이 아마겟돈 전쟁이 각 가정에 싸워 사니까, “아이고, 애 낳기 귀찮아. 전쟁에 옆사람 싸워야 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서로 애를. 못 낳게 하는 거야.왜 시끄럽냐 이거야. 이렇게 하면 이게 우리의 하늘의 뜻이 아닙니다. 뭐 시끄러워도 애소리 날 때가 좋았다. 애 낳는 집이 하나도 없네.위에서 우당탕탕, 어머, 여기 이 동네 애가 있구나. 막 선물 사서 들고 가서 애한테 주고 난리 나는 거야. 이런 때가 와요. 어머, 애 키우라 얼마나 고생 하시오.내가 좀 보태 줄게. 살림살이 뭐 이런 사람이 막 나타나는 거야. 자동차가 이 차에 아기가 타고 사람들이 애 한번 보자고 막 차를 가로 막아 가지고 막 난리가. 이런 시대가 올 수 있단 말이야.왜 그러시냐. 아, 내 평생 애 한번 못 봤는데 죽게 생겼어요. 도대체 어린애가 어떻게 생긴 거야. 이런 시대가 올 수가 있단 말이야.그런데 0.6% 지금 우리가 0.6% 하잖아요. 0.6% 그래도 우리 순수한 대한민국 국민이 낳는 거 0.1% 이거 5, 0.5% 누가 나? 다문화에 낳는 거야. 다문화에서 낳지. 순수한 한국 사람들이 애 낳는 거는 0.1%.그래, 이 다문화를 수입해 가지고 해외 여자들이 뭐튼 모르고 애를 한 개씩 두 개씩 낳는 거 지금 이게 0.5% 유지하고 있는 거야. 그럼 이게 우리나라 사람은 이제 애 낳는 사람 미친 사람으로 보는 거야. 이렇게 돌아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얼마나 이 세상이, 우리가 영적으로 우리가 부패, 피폐해져 가고 있는지 알아요.굉장히 심각한 걸 아는. 이미 옛날에 30년 전에 영적으로 이야기했어 여러분들에게. 그래서 뭐, 여러분들은 내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이미 나는 다 미래를 보고 있어. 그래서 나중에 가서는 아, 그 허경영 그 사람이, 그때는 저런 미친 놈이 있나.미친 놈한테 가서 절하게 된다고 그랬지. 미친놈으로 손가락질 않는 그 사람 앞에 가서 세계인이 절을 하는 시대. 그게 천년. 왕국이야, 네 네, 절대 천간 소음 가지고 우리가 시비 스트레스 받지 말아요.어머, 이 때가 좋은 때구나. 정말 어린애가 방방 뛰네. 하, 이때가 좋은 때구나. 네, 100%를 놔야 될 때 0.1%, 0.6%… 아이, 그런데도 천간 소음 가지고 살인을 하는 집이 있어. 안 되겠죠? 네, 내 말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우리가 출산을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 돼.이제 천간 소음 가지고 우리 시비 안 걸겠어. 애만 좀 놔 주시오. 이래야 되는 거야. 위 집에서 물이 떨어지지만 아이고, 얼마나 괴롭겠다.어려우신데 내가 좀 보태테니까 좀 고칩시다. 이리 해야 토하는 시대야. 네, 이제 이해가요? 네, 절대 남한테 약점을. 당신 남의 집에 물 흘려? 당신 약점이야.이렇게 나가면 사람들은 안 돼요. 성공할 수가 없어요. 네, 그저 모든 사람들의 결점이 내 거야. 그러니까 나는 그 사람들에게 성질 낼 수가 없고, 오직 내가 도울 수 있는 게 있으면 도와주겠다. 그러니까 내가 개똥 치우려고. 아니, God-man이 이렇게 넣어 다니는데. 아무리 꽃이 좋으면 꽃 꼽는다고 이걸 빼버려. 어. 그러니까 나한테 잘못하면 똥벼락을 맞는 수가 있어. 호주머니 그게 또 개똥이 들어 있어. 근데 모를 수가 있겠지. 네, 물론 그게 드문 일이지만은, 실제 그보다 더 한 것도 주어 담아. 그래도 전혀 병 안 걸려. 네,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로 이제는 이, 이, 이런 순위로 돌아가는 건 안 되겠다. 애 있는 사람이 무슨 죄인으로 취급해? 왜 그 시끄럽? 아이고, 많이 시끄러워도 좋아요.애만 많이 나세요. 이래야 될 텐데. 내가 30년 전부터 부르짖었던 이게 우리가 정치가 아니라 영적으로 우리가 잘못돼 있는 거야. 그저 이웃에 애들이 많이 놀면 그저 내 새끼들이 많이 논다, 이 생각 해야 되는데, 저거는 남의 새끼야.이게 뭡니까? 남의 새끼라도 많이 나야 세상이 돌아가죠. 우리는 그렇죠? 아직 외국에서는 그냥 우리나라 사람 없어, 나라 없어진다고 난린데, 우리는 그걸 모르는 거야. 사람 귀한 줄 알아야 됩니다.모든 사람들을 보는 눈이 달라지겠죠. 그저 ‘H’ 자를 좀 잘 생각해요.저게 심판자는 홀리스터, 최고의 성스러운 자, 최고로 거룩한 자. 그 앞에 ‘H’가 붙는 거야. the God-man 말씀 들으면 제 새롭고 놀라울 뿐입니다.오늘도 우리에게 깊이 간직할 귀하신 말씀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합니다. the God-man 이어서 전체이는.
March 2, 2024-1429th-The Millennium
Kingdom, armageddon, and judgment
Have Begun!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00:00:08
사람은 내 곁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판도가 크게 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God-man님을 직접 만나서 현생과 백궁(白宮)의 최고의 삶을 보장받은 엄청난 행운아들입니다. 오늘도
국가의 번영과 국민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위대하신 the God-man을 모셔서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00:01:11
아, 여러분이 그냥 내 한번 쳐다보면 오늘 강의가 끝난 거야. 우리가 입으로 말하는 거는,
이렇게 눈으로 한번 보는 거보다 가치가 없는 거예요. 아, 그리고 the God-man이 이렇게 왔는데
여러분들이 앉아서 강의 듣는 거는 불법이야. 이스라엘에서 최초로 예수를 믿는
공동체가 생겼을 때, 이스라엘에서 처음 생긴 교회죠.
00:01:49
네, 그런 교회들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은 예수 말한 거를 책이 없고 두루마리로 가지고 있었어.
알죠? 거다 우리 하는 두루마리, 그거를 앞에 펼 때가 있어. 예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을.
“그러고 성경을 펴지.
00:02:10
뭐 마태복음 읽어 보세요.” 이렇게 하는 게 아니야. 그러면 이제 그걸 쭉 펴면은
전부 자리에서 일어나. 일어나서 대표자가 그걸 읽어.
00:02:22
그러면 여러분들은 전부 서서 부동자세로 그 말씀을 듣고, 그다음 앉는 거야, 자리에. 그까
성경을 펼칠 때마다 자리에서 일어나야 돼. 이스라엘의 초창기는 그랬어요. 하나님이 말씀을
하시는데 여러분이 앉아서 듣고 있으면 그게 예배가 아니다 이 말이야.
00:02:45
참, 내가 많이 봐주는 거야. 요새 그러니까 하늘의 말씀이 펼쳐질 때는
여러분들이 전부 일어나서 이렇게 듣는데, 우리는 그렇게 하면 먼지가 나. 그러니까
이스라엘의 옛날의 예수를 처음에 받아는 교회는 의자가 있으면 안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전부 땅바닥에 앉아 있고, 서고, 안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00:03:16
그런데 의자에 앉으면 불경죄 되는 거야. 의자에 앉으면.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성당에 가도
의자에 앉아 있고, 다 의자에 앉아 있죠? 그리고 성경책을 핸드폰에 다니죠? 그 아주 불망치
한 거야, 아주.
00:03:36
그렇죠? 그리고 뭐 누워서도 보고, 그냥 내 강의를 누워서도 보고, 앉아서 보고, 뭐 아주 아주
그렇게 하고 있죠. 근데 진짜 내가 암이 낫고 싶다, 내가 죽을 사경에 처했을 때는 서서 봐야 돼.
내 말을 올바르게 서서 들어야 되는데, 들어 누워서 이렇게 듣거나 뭐 앉아서 듣거나 이거는
효과를 덜 보는 거야. 아시겠죠? 들어서 듣는 거는 나의 지식을 듣자는 거지, 거기에 이렇게
교감하는 게 아니야.
00:04:10
그러니까 그걸 알고 그렇게 누워서 들어도 괜찮다 이 말이야. 그것도 모르고 그냥
누워서 자빠져서 들어도 되는가 보다, 아 생각해 봐.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봐.
제빨리 일어나서 무릎 꿇지.
00:04:26
그죠? 근데 아브라함이 누워가지고 무슨 말씀이세요? 뭐 사면 이거는 하나님의 말을 듣는 자가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앉아 있는 거 보고 내가 서서 강의를 하고, 여러분은 앉아 있고
이런 법이 세상에 어디 있냐 이 말이야. 이게 God-man의 거의가 지금 시대는 이게
뒤바뀌어 버린 거야. 뒤바뀌어 버렸어.
00:04:54
아시죠? 옛날에 여러분의 신의 말이 나온다 그러면 두루마리 착 목사가 표면은 전부 땅
서가지고 그걸 들어야 돼. 앉아서 들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다가 두루마리를 말하면 여러분
의자 땅바닥에 앉는 거야. 그래서 아직도 이슬람은 의자가 없어요.
00:05:13
해당에 의자를 못 두게 돼 있어. 맨바닥에 앉아야 돼. 무릎 꿇고 뭐 그렇게 앉죠. 그 사람은 어느
정도 원칙을 시키지만 기독교는 그렇게 하지 않고 있어요.
00:05:23
아주 여러분, 하나님을 다운시킨 거야. 여러분이 좋, 저 선반 위에 있는 걸 좀 끄집어 내려
가지고 여기 보이게. 내가 어릴 때는 애들이 많이 넘어져서 다쳐. 어떻게 많이
다치냐? 엄마들이 강주이 떡, 떡 강주를 저 선반에 얹나.
00:05:41
근데 키는 작잖아. 근데 떡이 엄마가 내리는 건 안단 말이야. 거기로 올라가려고 그걸 끄집어
내리면 어머니 모르게 올려놔야 돼. 그러니까 그걸 올리는 과정이 쉬운 게 아니야.
00:05:58
키는 작죠, 강주는 무겁지. 그걸 들어올려야 돼. 그러니까 그 밑에 뭘 받치고 올라가는데
흔들리는 거야, 이게. 그러다 자빠져 가지고 다친 애들이 많아.
00:06:10
그러니까 우리가 어릴 때는 그렇게 어른들이 숨겨놓은 걸 끄집어 내려다가 다치는
경우가 많아. 그래서 이슬람은 아직도 의자를 두지 않는다. 예배하는 장소
짓고 강의 들어온 장소가 아니야.
00:06:28
그 사람들 그거 와서 강의를 안 들어. 예배만 봐. 신에 대해서 뭐 말은 집에 가서 그 자기들이
듣지. 거기서는 그냥 예배야.
00:06:40
그러니까 God-man이 나타났는데 뭐 강의가 필요한가? 보기만 하면 끝난
거야. 만약에 내가 이슬람 사원에 나타났다 하면 그 사람들이 뭐 강의 듣나? 내 한번 을
쳐다보면 예배 끝다 거야. 근데 내가 강의를 하자니 참 이거 안 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걸 알고는 있어야 된다.
00:07:13
할아버지 수염을 타고 근에 타는 게 불법이지만 그게 불법이라는 걸 알고는 있어야 되는 거야.
할아버지가 관대해서 봐 주는 거지. 그래서 할아버지하고 할머니한테 큰
자식들은 아량이 넓어져요. 근데 엄마하고 아빠한테 큰 애들은 좀 까닭 시러 워져.
00:07:36
뭐 조금만 잘못하면 막 꾸지 해. 욕심이 앞서. 가지고 자기 자식 잘되라고 그러죠. 할아버지하고
할머니는 안 그래요.
00:07:43
얘들은 잘되게 돼 있어 이러고 그냥 봐주죠. 그냥 그렇죠. 그러니까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큰
애들은 남도 관대하게 봐줘요. 알죠? 어.
00:07:53
자기도 관대해지고. 그래서 그래서 여기 노래 부르는 여자애 있었지. 그 뭐야, 빈 예가 할머니
사랑을 받고 큰 거야. 그 할머니를 굉장히 강조하죠.
00:08:07
그 무한하게 도와주기만 하지, 잔소리를 안 하거든. 할머니는 이래야 된다, 뭐 저래야 된다 이런
말을 안 해요. 손자, 손녀가 또 안쓰럽지. 엄마하고 떨어져 있으니까.
00:08:20
할머니는 무한한 사랑만 주는 거야. 그러니까 애가 지가 알아서 커지고, 알아서 어른이 되고.
할머니의 사랑은 그렇게 무서운 거야. 어머니의 사랑은 계산된 거지만, 할머니의 사랑은 계산이
없어요.
00:08:34
내가 너 키워 가지고 무슨 덕을 보겠냐 내가 죽기 전에 너 몇 살까지 볼 수
있을까? 이것뿐이야. 아, 네가 뭐 시집 가서 부자 돼 가지고 날 도와준다 이런 개념은
할머니는 안 가지고 있어.
00:08:48
그렇죠? 그래서 할머니는 죽기 전에 손녀를 안고 볼 수 있다는 거. 그걸로 그냥 낙이야.
00:08:57
그래서 내가 하나의 예를 알려 준 거야. 내가 여러분 재물, 자성, 종심기 그랬지. 죄는
원래 없는데 스스로가 자기 마음에서 죄를 만들고 없애고 하죠.
00:09:13
그러니까 이게 예는 알아놔야 돼. 그게 예다. 이슬람 성전. 그게 예를 지키는 성전이다.
00:09:27
지금 기독교의 성전은 하나님 앞에 의자 앉아 가지고 전부 쳐다보고 비판하고 분석하고, 저
목사님은 어디가 틀렸어? 저거는 바람둥이 같이 생겼어. 저거는 뭐 같이 생겼어. 이렇게
성직자를 분석하고 분해하는 시에 와 있어. 이건 정말 잘못된 거야.
00:09:40
어떤 목사든 스님이 여러분이 분석하면 안 돼. 그분 님에서 나오는 말씀은
목사님의 말씀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렇게 보겠죠. 그래야 되죠.
00:09:56
그래서 높은 차원에 올라가면은 살아있는 모든 사람이 좋은 점만 보이지, 나쁜 점이 안 보여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옛날에 돈을 많이 떼이는 거야. 사람을 보면 그냥
믿어.
00:10:12
그래 가지고 뭐 보증 좀 서주고, 보증 서주고 집 없어져 버리고 거지 되기도 하고 그랬잖아.
사람을 다 좋게 봐. 옛날 우리 어른들이 알았죠. 그러다 딸을 많이 가진 사람은 설마 사람을
나쁘게 보기 시작해.
00:10:24
아니, 이러면 딸이 갖다 쫓겨 오고 얻고 오고 이러거든요. 서서히 아, 사람들을 가려 보게 되는
거야. 어머, 넷째 딸은 쟤한테 맡기면 안 되겠다. 다섯째 딸을 볼 때는 더 까다로워지는 거야.
00:10:39
여섯째 딸 시집 볼 때는 더 까다로워져. 그렇지 않겠어? 아마 이게 첫째, 둘째, 셋째가 막
얻어맞아 사고 눈가 부어 있고 막 이러면은 이게 아, 사람을 믿는 게 점점 적어지는 사회가 된
거야. 그래서 옛날에는 그냥 얼굴도 안 보고 그 아버지 품만 보고 보냈어.
00:11:03
그렇죠? 근데 지금은 불안해. 저 사람이 무슨 유전병 있는 게 아니냐? 딸을 평생 간호 조무사를
쓰려고 하는 거 아니냐? 이거 그냥 시아버지 병 간호하다가 이거 내 딸 이거 무슨 평생 무슨
요양 보호사 만드는 거 아니냐? 걱정스럽죠. 그래서 그 사람의 족보, 집안 이런 걸 이제 보게 된
거야. 그래서 영으로 A, 서양 사람들이 해놨 이 에지 나이를 보고 뷰티풀, 뷰티풀 외모를 보고는
성격, 캐릭터, 성격은 디그리, 그 사람의 지위를 보고, E는 이코노미, 경제력을 보게 되고,
그렇죠? 패밀리, 가문을 보게 되는 거야.
00:11:44
저 혈통이 도대체 무슨 혈통이 저기 무슨 유전자가 안 좋은 유전자가 있는 집이 아니냐? 저거
에남은 무슨 장애인이 나오는. 집이 아니냐 그래서 그 패밀리를 보는 거야. 지인은 젠틀, 그
사람의 어떤 그런 점잖은 거, 이런 걸 보고 그것도 보고 헬스, 건강이지. 인컴, 월수입.
00:12:07
뭐 부동산은 많은데 월수입이 없는 집이 있어. 그거 가도 고생해. 맨날 땅은 안 팔리고 월급은
없어요. 그러면 그 며느리가 고생하지.
00:12:20
그러니까 뭘 봐? 월수입을 보는 거야. Hi, J, 뭐 주얼리, 물, 저대로 할 수 있어야 시집 보내지.
그렇죠? J, K, 뭐 집이라도 뭐 전세 방이라도 있는가 보는 거지.
00:12:37
K, 딸이 시집 가서 어디 살 건가? J, K. 그다음에 로버가 오는 거야. 12번째 오는
거예요. 여러분, 이거 12 제자라 그래.
00:12:52
12 제자를 갖춰야 이게 딸내미 시집을 보내는 거야. 그 12 사도야. 스토라. 12 사도.
00:13:04
그러니까 강의를 한다는 자체가 불법이라는 건 그래도 내가 하는 거야.
음.
00:13:15
그래서 여러분은 앉아 있고 나는 서 있고. 이게 이게 하늘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지상에서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요 때를 내가 오늘 이런 현상을 강의해 줄 하는 거예요. 그 오늘 강의가
바로 그런 거예요.
00:13:39
멘. 천년 왕국, 천년 왕국,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아마겟돈과 이제 한반도에 내가 옴으로서 천년
왕국과 아마겟돈, 그 심판 시대가 시작된 거야. 아무도 이걸 몰라요.
00:14:21
이게 아마겟돈과 천년 왕국이 동시에 시작됐다. 지금이 전쟁, 천년 왕국
전쟁 중이죠? 아마겟돈 전쟁 중이야.
00:14:35
네. 천년 왕국이, 천년 왕국은 뭐며, 아마겟돈 뭐며, 심판은 도대체 뭐냐? God-man이 이 땅에
옴으로써 그날부터 시작된 거야. 그래서 이제 어 1914년 1차 아마겟돈.
00:15:03
야, 이게 1차 세계 대전이야. 이 1차 세계 대전은 1차 세계 대전이 1차 아마겟돈
전쟁이야. 2차가. 1차 전쟁은 4년간 싸웁니다.
00:15:42
2차 세계 대전은 몇 년 싸우죠? 6년을 싸웁니다. 3차 세계 대전은 74년 싸워요. 3차 세계
대전은 1950년 6월 25일이 이게 3차 세계 대전입니다. 지금도 전쟁 중이고,
휴전선이 아직 있고 남북이 대치하고 있어요.
00:16:17
그러니까 1차 세계 대전에서는 러시아, 영국, 프랑스 이 세 나라가 한 편입니다. 우리
아군이에요. 적국이 누구냐?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이 세 나라가요, 세 나라와 전쟁을
하는 거예요.
00:16:50
그때는 영국, 러시아, 미국은 전부 한 편이에요. 전부 우방국이에요. 그러면 어디가 문제냐?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이게 세계의 주적이 독일하고 이탈리아하고 오스트리아예요.
00:17:14
세계 주적이. 그러니까 러시아나 영국이나 프랑스 그들과 싸우는 그게 1차 세계 대전이에요.
세계가 지금 저 소련, 저 넓은 소련이 우리하고 가장 가까운 우방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세계
역사가 이렇게 바뀌어 버려요.
00:17:31
2차 대전도 2차 대전은 누구누구 싸워요? 영국, 미국 연합군이 프랑스 등 연합군.
연합국이 누구하고 싸우니까? 독일하고. 독일, 이탈리아가 빠지고 저 오스트리아가 빠지고
일본이야. 일본하고 이탈리아 로마하고 싸우는 거예요.
00:18:04
이게 이탈리아가 일본으로 바뀌었을 뿐인데 1차, 2차 대전이 세계 대전이 똑같이 독일과
오스트리아, 독일하고 이탈리아. 그다음에 독일하고 이탈리아는 3차 대전에도 2차 대전에도
끼어 있어요. 그러면서 오스트리아와 일본만 바뀐 거예요.
00:18:27
그때 오스트리아가 1차 대전의 주범이고 2차 대전에는 일본이. 그 일본은 동양을
책임지고 독일은 서쪽을 책임지고. 이래 가지고 이틀 하고 독일은 서쪽, 이래가 세계를
먹으려고 세, 세계를 완전히 이, 이 전쟁이야 말로 1차, 2차 대전이 저렇게 참가한 나라가
그렇게 많지가 않아. 근데 우리 3차 대전, 74년간 지속된 3차 대전은 누구누구 싸워요? 서,
아니 18개, 18개 나라가 동원됐고, 그러니까 전 세계가 동원된 거예요.
00:19:09
이때 뭐 전쟁에는 18개 나라 왔지만 지원하는 국가가 많았어요. 나라와 플러스 유이야,
대단하죠. 유이 전쟁에 처음 개입한 나라야, 우리나라가. 유이 전쟁에 처음 개입한 세계 3차
대전인데, 이거를 갖다가 일본 역사학자들이 우리나라 전쟁은 남북 전쟁이다, 이래 버려.
00:19:28
우리 남북 전쟁이 아니야. 국제 전쟁에 우리가 말려드는 거야.
00:19:44
저 우크라이나, 러시아가 뭐 자, 저거 뭐 남북 전쟁이 아닙니다. 저게 국제 전쟁이야. 막 미국이
무기 대주고, 우리도 뭘 못하고 막 이래가 이게 국제 전이지. 이거 어떻게 어떻게 미국하고 저
러시아하고 전쟁이야? 아니에요.
00:19:58
그래서 우리나라는 18개 나라에 뭐 유엔. 그다음에 적은 누구요? 러시아, 중국, 소련.
. 그때 소련제 탱크 왔죠. 소련, 중국, 북한. 이게 라이벌로 붙은 거야.
00:20:19
이게. 그런데 아직 해결이 됐나? 해결이 안 되고 이 전쟁을 하게 돈 전쟁이야. 내가
2차 대전이 끝나는 1980, 저저저 몇 년이야? 2차 대전이 끝난 게 1945년 8월 15일이 2차
대전이 끝나.
00:20:33
1945년 8월 15일 2차 대전이 끝나. 1945년 8월 15일. 2차 대전이 끝나. 이거 6년 뒤에 이
3자가 왜 이 모양이야? 39년 전쟁이 지니까.
00:21:02
요때가 몇 년, 몇 년 전쟁했지? 알죠? 6년 전쟁을 했는데 이때 되고 나서 내가 바로 50년 1월
1일 날 딱 와. 2차 대전이 끝나고 나서 바로 내가 도착하죠. 어. 아마 내가 이 전쟁과 아마겟돈
전쟁과 심판과 이 세 가지 하러 온 거야. 그러면 이 지구는 인간이 치른 최악의 전쟁이
3차 대전이야.
00:21:33
같은 민족이 몇 백만 명을 죽이고 300만 명을 죽였어. 같은 민족이. 그리고 어린애와 부녀자를
제일 많이 죽였어. 이런 전쟁은 세계 전쟁사에 없어요.
00:21:44
어, 그리고 동족끼리 그렇게 많이 죽이게. 그리고 전 세계 유엔군들이 와서 제일 많은
인종들이 와서 전 세계에서 와서 죽었어. 우리 나라 있어. 이거는 전 세계에서 와서 피를 흘린
땅이야. 1차 대전, 2차 대전 그런 일이 없어.
00:22:03
3차 대전은 세계인들이 자발적으로 와 가지고 죽어간 거야. 그러니까
서양 사람들이 굉장히 그 희생 정신이 강해요. 음. 오스트리아에 한 여성이, 두 여성이
우리나라 나환자촌에 왔었어.
00:22:24
내가 태어날 때. 그때 나환자촌에 온 거야. 소록도에 와서 간호를 했어. 근데
나병은 코로도 전염되고 피부로도 전염이 돼.
00:22:37
그런데 그 젊은 처녀 둘이서 와서 나병 환자를 세상에 80세가 되 넘도록 간호원을 하다가
도저히 몸이 안 좋으니까 둘 다 이제는 나병 환자들이 자기를 치료해야 될 정도야. 이렇게
되니까 오스트리아로 돌아가서 오스트리아 연금을 받고 살다가 죽었어. 그래 우리나라
대통령이 목련장을 줬어요. 두 여자한테 목련장을 줬단 말이야.
00:23:09
그 여자들은 시집도 안 가. 맨날 나환자 고름 닦아주고 피 닦아주고. 그게 그
사람들이 인생 일생이 그래. 서양 사람들은 희생 정신이 많아.
00:23:23
남의 자녀들을 장애인일수록 더 입양을 서로 해 가지고 가. 그 정신이 얼마나 대단한 건지
알아요? 우리나라 사람만큼 장애인을 싫어하는 민족이 없어. 이기주의자들이야. 이 땅에 내가
왔어.
00:23:41
알겠어요. 자기 민족도 아닌데 그거 가서, 그리고 마지막에 이 두 사람이 죽을 때 시신을 병든
사람들을 위해 기증을 했어요. 시신 기증. 시신도 없어.
00:23:55
그러니까 무덤도 없어. 그런 여성이 오스트리아는 저 나라, 이렇게 전쟁에
끼어들었지만 이 오스트리아가 옛날에 독일보다 강했어요. 독일하고 붙어 있어. 오스트리아가
스위스하고 이렇게 붙어 있는데 그 민족들이 이 그 굉장히 그 그런 사람이 많아.
00:24:18
그래서 그 오스트리아 여성 둘이가 우리나라에 와서 어 그렇게 했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이승만 대통령의 부인은 어디 여자인지 알아요? 국적은 미국인데 오스트리아 여자야.
오스트리아 여자라니까.
00:24:40
그래, 주기라 그래. 그 그 오스트레일리아라고 우리가 착각을 해서 그래. 그 사람은 오스트리아
사람인데 그걸 우리 오스트레일리아 사람인 줄 알고 호주 거야. 내가 그 시정해야 됩니다.
00:24:57
호주 아니에요. 서스 오스트리아 데이야. 그래서 이렇게 이 전쟁, 2차 대전이 끝날
무렵에 내가 태어나죠. 내가 와서 God-man이 등장하는 거야.
00:25:17
이게 뭡니까? 아마겟돈 전쟁이야. 이 세상에 이 이상의 전쟁은 존재하지 않아. 지금도 아마
이스라엘이라고 하고 있죠. 중동하고 점점 늘어나.
00:25:40
이게 아마겟돈 전쟁을, 이 전쟁을 핵전쟁으로 갈 수밖에 없게 되어 있는 것을 끝내려고 내가 온
거야. 거야. 여기 보세요. 그럼 우리나라는 동방의 나라야.
00:26:02
그래서 우리나라를 서울을 갖다가 동방의 예루살렘이다 그래. 평양이 동방의 예루살렘이라고
했는데 평양의 교회가 제일 많았어. 그러다 평양 교회가 북한 김일성 집권과 동시에 없어진
거야. 없어.
00:26:20
그게 전부 남한으로 내려와. 그래서 서울이 아시아의 동방의 예루살렘 된 거야. 세계에서 제일
기독교가 지금 미국 다음으로 세계 선교사를 제일 많이 보내는 나라가 우리나라야. 그러니까
이게 동방의 예루살렘이 그러면 이 동방의 예루살렘이 동방의 목이, 근데 우리나라가 동방의
돼지야.
00:26:45
동방의 대지, 왜 국호가 핵이죠? 꼬래, 이거는 영어로 뭐야? 코, 코아. 하는 영어로
핵이죠. 이 핵이 여기에 대지가 붙었다 이 말이야.
00:27:03
동방의 대지가 한반도야. 동방에서 영적으로 살진 나라, 대지처럼 영이
영적으로 왕성한 나라. 그래서 그래서 목회라고 그러는데, 이 목회가 바로 핵이야. 그래서 우리
코리아가 이게 영어로 핵이야.
00:27:20
꼬가 그렇다니까. 핵인데 여기가 핵무기가 날아오기 쉬운 나라야.
아마겟돈 전쟁의 최후를 장식할 수 있는 곳이 이 나라기 때문에 내가 여기 온 거야. 내가 그
이야기를 이야기해 주죠.
00:27:41
그런데 일본이 말이야, 일본이 말이야. A, B, C, D, E, F, G, H, I죠. 우리 코리아가 들어
있죠. 이게 올림픽 경기할 때 선수 입장 순서죠.
00:27:54
네. 그런데 이 사람들이 고민을 했어. 우리나라와 연합을 했는데 올림픽 경기
때마다 코리아, 꼬래, 우리가 세 번째로 들어가는 거야.
00:28:10
이게 올림픽 경기장이 빵빵이 얼마. 미국이 제일 먼저 들어. 아메리카니아. 영국이야.
00:28:16
제일 먼저. 두 번째 영국이. 세 번째가 한국이 들어가는 거야. 눈 뜨고 못 보겠다는 거지,
일본이.
00:28:23
그렇죠. 그러니까 아메리카, 프리스턴, 코리아 이렇게 나가는데. 아니, 코리아가 세 번째
나가다니 안 돼. 국호를 바꿔라.
00:28:38
이래가지고 꼬래, 뭘로 바꿔요? 알리를 요걸로 바꾸고. 그래도 이거 발음이 꼬래 되네. 꼬래,
핵이야. 아, 이건 있을 수 없어.
00:28:52
일본이 세계 핵이야. 이게 일본 사람들이 주장이. 그래서 일본 국기를 보면 가운데 핵이 딱 들어
있잖아. 그 일본이 영 기분이거든.
00:29:01
그래서 일본에서 우리나라 교육을 책임지고 있었잖아. 한일 합방이 돼 가지고, 그 일본에서
한국 이름을 바꿔. 그래 가지고 K.C.K 바꿔. 그래 가지고 올림픽 할 때 보면 일본 다음으로
우리가 들어가는 거야.
00:29:15
요런 수모를 겪게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 학자들이 ‘이’를 안 걸고 아직까지도
‘이’를 쓰고 앉아 있고, 또 여기다가 K.C.K. 해 놓으면 안 되니까 여기다가 ‘아’를 또 하나 더
붙여. 그래서 아무 의미가 없는 이름을 만들어 버려.
00:29:33
무슨지 코리아는 무슨 의미가 없는 이름이야. 이 ‘코’는 ‘코’는요, 요걸 얘들이 ‘꼬래’
그랬거든. 우리 이 고려, 고려 발음이 고래야. 고래야.
00:29:53
그럼 고려는 뭐요? 핵이란 뜻이야. 고리가 왜 핵이냐? 가장 높고 뜨거운 곳이야. 빛 날렸죠?
빛이 나는데 가장 높은 빛이 나. 그게 핵이야.
00:30:06
핵이라는 것은 다른 말로 한문 하면 고래야. 고려. 그래서 우리가 불 넣을 때 제일
뜨거운 데가 고래야.
00:30:16
구들장 고려. 그래 그걸 고래라 그래. 그게 고려야. 사 뜨거운데.
00:30:25
그니까 핵이 구들장이 핵. 그게 고려라 말이야. 근데 우리는 구들장 민족이라서 고려라고 하는
거야. 무슨지 알겠지? 그 고려가 어디서 발견되나? 카나다, 또 미국, 또 알라스카에서
발견됐어.
00:30:38
고래가. 근데 그 사람들이 전부 댕기머리를 하고 있는 인디안이야. 그게 한반도 코리아
사람들이야. 그래서 미국으로 저 중남미를 가보면 전부 머리 댕기 머리.
00:30:52
그 전부 한국 사람들이야. 우리 민족이야. 고려 구들장 문화, 고려 문화.
00:31:02
이것이 지금도 그거 가면 구들장 문화가 있어요. 그게 여기서 간 거야. 우리 민족이 이렇게
지혜롭다 이거지. 그래서 이 가장 뜨거운 빛이 나는 데가 구들장이거든.
00:31:13
그래서 이걸 고려라 그래. 앞에 불을 대면은 제일 열을 많이 받는 데가 코리아, ‘야’ 자를 붙여가
망쳐 버리고, ‘K’ 자를 붙여가로 제쳐 버리고, 파에서 버, 우리가 손해 봤죠. 근데 지금 정부에서
이거 고치나? 앞으로 고쳐야 되겠지. 코리아 이름은 래로 바꿔야 돼.
00:31:40
그래서 이 세 개의 핵, 동방의 이 우리 핵이 래에 내가 올 수밖에 없는 거야. 고 하겠니? 그래 안
그래? 이 아마겟돈 천년 왕국을, 천년 왕국은 그 본부가 하늘궁이야. 그리고 하늘궁에
등록된, 하늘궁에 등록된 여러분들의 이 하늘궁에 등록된 이 성도를,
하늘궁에 등록된 성도는 천년 왕국의 시민이야. 그러니까 하늘 가장에 하늘궁에
등록된 성도만 천년 왕국을 누리게 되는 거야.
00:32:40
그러면 하늘에 등록되지 않은 모든 지구인 80억 정도는 뭐요? 아마겟돈 전쟁의
전쟁과 심판을 받아야 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전쟁 중에 낙원이 천년 왕국이 있는
것이지, 천년 왕국이 따로 있고 했더니 따로 이런 게 없어. 응, 전쟁, 아마겟돈 전쟁
중에 낙원이 있어.
00:33:06
어. 그러니까 그게 동시에 와 있단 말이야. 그리고 또 심판이 진행되고 있어.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야.
00:33:20
그러니까 여러분들이가 들고 있냐? 천년 왕국은 천년이라는 이 말에는,
천년이라는 말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원, 투, 쓰리가 아니야. 아주 천연스러운
사람이 있나, 없나? 천연스러운 사람 있어, 없어? 있어요. 그 천연스러운 어린애 같은 왕국을
말하는 거야.
00:33:48
천년 왕국. 근데 이 성서를 잘못 해석해 천년으로 생각하는 거야. 천연 왕국. 원래 순수한 왕국,
범죄가 없고 정말 깨끗한 천사들이 모인 그 왕국을 천연 왕국이라 그래.
00:34:07
이게 천연 원료라 그래. 안 그래? 그래. 근데 그걸 여러분은 천년 만년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알았어요.
00:34:19
그게 하늘궁에 만들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천년 왕국은 하나니까, 이
천년으로 여러분들이 보, 여러분들이 말하는 천년 왕국을 그대로 내가 써 줬지만, 자연
그대로다 하는 천년, 그지? 그러할 천년 자. 그러니까 이 정말 이 천년이란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00:34:44
천연. 이런 천연덕스럽다 뭐 이런 것도 되지만, 천년 왕국이야. 이 천년 왕국은 숫자에
있지 않다. 질에 있다.
00:34:57
질. 그 질이 천연이 아니냐? 이게 천연 섬유 아니냐? 이게 뭐 몇 년 천년 가냐 이런 게 아니야.
이것이 천연 섬유야, 화학 섬유야. 그래서 이 천연 왕국이 아마겟돈 전쟁 중에
시작되는 거예요.
00:35:14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성서 학자들이 결국 나한테 오진 않겠지. 언젠가 오긴 하겠지. 다
다시 내가 가르쳐 줘.
00:35:25
다시. 그들의 번역은 저거, 기분 나는 대로 번역이 잘못돼 있어요. 성서는 양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질 않아. 가능하면.
00:35:40
그러나 뭐 뭐 몇 명이 어디 가서 뭐 300명 용사를 그 중에서 골라라, 몇만 명 중에 이런 말은
있는데, 그 숫자에 있으면 그게 성경이 아니야. 뭐 5천만, 5천 명에게 뭐 500열 명. 이건 그냥
형식적인 이야기야. 그만큼 사람이 많았다는 소리지.
00:35:53
그 숫자가 딱 참 이게 아니, 아니에요.
00:35:58
어. 뭐 그 숫자를 꼭 개념이 없어. 그만큼 많았다. 이리 들으면 돼.
00:36:03
어. 그렇지만 자와 5자의 차이는 있어요.
00:36:10
4. 전부 뭐 4, 40. 열리면 정확하게 갈 수 있는 거리를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동안 갔어. 그
얼마나 웃겨.
00:36:19
여기서 걸어서 여, 열이면 가요. 여서 경기도 뭐 경기도 다 가봐야 열, 열이면 가지. 열흘
안에 갈 수 있는 거리를 40년간 못 가고 헤맨 거야.
00:36:29
그게 광야. 물 한 방울이 없어. 비야. 비도 안 떨어져.
00:36:36
그런 사막을. 40년을 헤맨 거야 알겠죠. 40년. 그러니까 40일 동안 나한테 예수한테 와서
마귀가 시험했고, 제일 먼저 나한테 시험한 게 돌멩이 들고 와서 낮짝, 마빡 앞에 갖다 놓고 “이
마빡이 재밌게 이야기하는 거지.
00:36:54
딜이 되고서는 이 돌을 떡으로만 만들면 세상 사람들이 너 보고 구세주라고 안 할 사람이 어디
있냐? 뭐 때문에 너는 십자가에 가서 죽으려고 계획을 하고 있냐?” 마귀가 미리 딱 “너 정신
나갔냐? 이거 떡을 만들어. 그러면 사람들이 다 쫓아오지. 뭐 돈 벌겠다 그래. 돌멩이 떡으로
먹으면 되는데 그것만 기적을 한번 보여 봐라.” 이러는 거야.
00:37:21
그러면 그때 내가 뭐라 그러겠어?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게 아니다. 양으로만 사는 게 아니다.
질이 문제다.” 사람이 땀을 흘리고 떡을 만들어야지. 돌멩이 떡 만들어서 먹이면
그 사람 뭐가 되겠냐? 누구를 시험하느냐? 사람이 땀을 흘리고
떡을 만드는데 보람이 있는 거지.
00:37:46
그거 떡 많은 게 중요한 게 아니야. 돌을 가지고 떡을 왜 만들어? 이러고 마귀라고 싸웠어.
그것이 40일이 그 시험 기간이 40일이. 그러니까 뭐 죽어서도 4일 만에 또 부활하고 또
부활한지 또 40일 만에 또 떠나고 성하고 뭐 이런 모든 게 4에 기록이 돼 있어.
00:38:10
그리고 4절이야. 실제는 사순절이란 이렇게 전부 4에 기록이 돼 있고 내가 오면은 전부 5에
기록이 돼 있어. 그래서 세계의 천년 왕국과 아마게돈 전쟁과 심판은 전부 동시야.
전쟁에 죽어 가는 것도 심판이고, 거기서 죽은 자들의 영혼은 전부 동물로 가고 다
심판이 시작되고 있는 거네.
00:38:39
전쟁으로 죽는 자, 뭐 질병으로 죽는 자, 남미에서 병들어 죽는 자, 지금 병원들이 전부
전쟁터야. 여러분 전쟁터가 저 전쟁터, 전쟁터 하냐? 병원만 가봐, 노인이 50년 정년 퇴직하고
죽으라고 일하고 병원에 가면, 병원 지금까지 받은 돈이 그 병을 고치는데 부족해, 맞아 안
맞아? 네, 엄격히 하면 그래요. 이 세상이 이제 정년 퇴직할 때까지 빼 빠지게 어떤 회사를
위해서 일을 해 줬잖아. 그래서 받은 월급 몽땅 모아봐야 그거, 그 병원비로 늙어서 다 써도
모자라.
00:39:18
그러니까 마이너스 장사야, 그런 일을 여러분이 하고 있다고. 이게 뭐
이게 심판이 심판. 여러분들의 이런 모습을 천국으로 인도해 주기 위해서 내가 와
있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천년 왕국으로 들어가 버렸어. 여기 온 사람들은 좋아 안 좋아?
좋아요.
00:39:48
이제 천년 왕국이 뭔지 네, 아주 천년 왕국에 여러분들은 도달한 걸 축하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강의가 필요할까 안 할까? 필요 없는 거야, 필요 없어요. 왕국에 천년 왕국에
이미 여러분은 도착해 있어. 그리고 또 하나, 정말 이슬람 사원에서 예배 보는
가운데 웃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어.
00:40:22
그 불경죄. 성당에서 예배 보면서 신부가 있 데서 웃는 사람, 그 전부 단 한 명도 없어. 기독교
역사에, 아 근데 신이는 와 가지고 막 웃기지. 네, 이거는 기가 막히게 천년
왕국에 여러분이 왔기 때문이야.
00:40:47
그들은 천년 왕국을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심각해 안 해? 해. 그들은 심각한 거야, 심각한
거야. 지금 천년 왕국으로 가느냐 못 가느냐 이걸 구제 구원을 받았느냐 안 받았느냐 확신이
없어. 확신이 있어요? 기쁘지.
00:41:01
웃음이 안 나와. 들어가면 심각해. 여자는 또 밖에다 면상에다 또 뭐 이걸 면사를 뒤집어 씌워야
돼. 죄를 더어 더 뒤집어 씌워.
00:41:14
그러니까 여자들은 또 말이야, 사까지 쓰고서 시 웃었다는 이거 완전히 는 아
그렇게 볼 거 아니야. 그니까 얼마나 차이가 있어 이 천년 왕국과 거기는 차이가 어마 무시하
어. 어떤 이슬람 사원, 어떤 성당, 웃는 거 없어. 요새 개신교에서 좀 예배 볼 때 웃는 사람이
간혹 있을지 몰라.
00:41:44
목사님이 웃기면 좀 웃고 그러지. 근데 여기는 노다지 웃음 받아야 재밌어 없어. 그래서 여러분,
저는 천년 왕국에 도달해 있다. 이미 백궁에 예약돼 있다.
00:42:01
그런데 이거를 과학적으로, 과학 초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는 자가 서 있어, 안 서 있어? 지금
여기 앉아서 80억을 내가 요렇게 할 수 있어, 없어? 있어. 그건 여러분이 인정하지. 여기서
빛의 속도로 내가 온 권까지 120억 년이 흘러. 근데 내가 여러분이 여기서 기도한다고 저
120억 년 내가 있는 별까지 데려다줘.
00:42:23
120억 년이 걸리는데 말이 가는 거리는 얼만큼?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 몇 천 억 년. 네, 몇 천
억 년 가도 그 말은 빛의 속도보다 무지무지하게 느리기 때문에 맞아. 몇 천
억 년 가야 여러분 말이 백궁에 들릴 거예요. 근데 여러분 말이 백궁까지 갈까, 안 갈까? 안
가요.
00:42:45
바깥에도 못 나가. 근데 내가 무슨 말을 하거나 마음속으로 생각을 하면은, 그게 백궁 도달하는
시간이 영초. 영초. 내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트럼프한테 에너지를 탁 보내면 시간이 영초.
00:43:03
트럼프에게 대천사가 뭐뭐 해라 이러면 딱 트럼프가 영초 만에 대천사 되는 시간 걸리나?
그러니까 내 말은 빛의 속도가 옆에 올 수가 없어. 말 한마디와 동시에 빛은 한 방향으로 가지만
내 말은 동시에 전 우주에 미쳐버려. 또 내가 여기서 여러분에게 어머, 모든 병이 고쳐져.
이렇게 했지? 그러면 사돈의 팔촌까지 모든 사람이 무슨 병이 있는지, 어디에 사는지 아무도
모르는데 우리는 다 알아, 몰라? 다 알아.
00:43:36
그게 백궁에 내가 그 말을 함과 동시에 백궁에서 바로 그 사람들 병 다다다다다다다. 그게
군까지 말이 가려면 몇천 억년이 걸리는데, 영천만의 백궁 도달 궁에서 영천만의 모든 사람들
다 구석구석 숨어 있는 모소 집터, 뭐 무슨 부동산, 모든 물건, 뭐 집에 있는 뭐 속옷 팬티까지
에너지가 팍 다져, 모든 사도의 팔촌의 몸에 병 있 데까지 구석구석 알아 가지고 다 탁탁 치료
완료가 영이야. 아, 짓 말 하는 거 아니야. 완료가 영초.
00:44:17
근데 그걸 안 받아들이면 빨리 안 나. 받아들이면 좋은데 모르는 사람이 그걸 받아들일까?
모르지. 그렇지만 영향은 가 버려. 그게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 과학적으로 생각하면
가능해야, 불가능해야? 불가능해야.
00:44:34
그 묘가 전부 다 잔디가 풀어. 그 묘의 모든 에너지가 다 들어가 버려. 명당이 돼 버려. 그 집
주소 물어볼 필요 없어.
00:44:43
그 몇 자리 물어볼 필요 없어. 본인도 몰라. 다 들어가. 그런데 간디가 본
사람들이 나한테 안 퇴하는 거야.
00:44:53
내가 누군지를 보면 아, 저 인간의 영을 벗어난 자다, 이거 알 수 있잖아. 천지 바보라도 알잖아.
그런데 나를 지지하던 어떤 교수가 이 무시무시한 하늘의 세계를 모르는 거야. 무슨 무슨 뭐 뭐
권력에만 눈이 어두운 사람처럼.
00:45:12
내가 와 있는 게 아니야. 나는 지금 정치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종교적인 아톤을 이야기하고
있는 거야. 종교적인 천년왕국을 이야기하고 있어.
00:45:22
그는 악한 근거를 가지고 온 지구에서 한 사람밖에 없어. 그리고 모든 그 세계 정치인들의
얼굴을 다 가져서 나하고 딱 비교하면 나만 영적이. 그들의 얼굴은 내 얼굴과 달라.
나는 영적으로 돼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고, 그들은 영적인 에너지가 안 나오는 모지 방이야.
00:45:53
그러지. 모 지방이 무슨 말이야? 모 지방이 이 얼굴이죠. 우리가 외국 말을 섞었으면.
00:46:14
재미가 있어. 저속한 말을 할수록 더 재미가 있어. 근데 나는 평생 저속한 말을 한 적이
없어. 그런데 이렇게 강의할 때는 그 언어가 맞아.
00:46:25
네, 그 모 지방이 맞아. 내가 말을 하고도 내가 웃음이 나. 내가 자동차 서울에
와서 조수를 했잖아.
00:46:43
네, 조수를 하는데 얼마나 겨울에 추운데 운전수가 12시에 버스가 딱 모으면 나는 버스 조수
했잖아. 불광동 저 버스 종점에 차를 딱 세우는데, 차를 각자 차주가 따로 있어. 버스 회산데 그
버스를 한 대, 두 대씩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자기 아는 주차장을 가지고 있어. 그래 가지고
아침에 출근 운전할 때만 그 버스 주차장으로 가지, 자기들이 차를 가지고 있어야 돼.
00:47:12
그래 가지고 정비를 밤에 해. 그럼 손님 다 누구 자는데 밤 12시까지 버스
운행하고 그다음부터 6시까지 버스를 고쳐야 돼. 그래, 그다음 날 버스가 또 운행이 되니까.
그러면 누가 고쳐? 운전하고 내가 고치는 거야.
00:47:27
운전수가 밑에 딱 들어 놓어 받침 해 가지고 어마어마하게 땅이 추워 겨울에. 근데 타이어가
가는 거야. 이제 바람이 빠졌으니까 이 버스가 가는데 타이어가 빠져서 달아나요. 그런 경우가
허다해.
00:47:45
이번에 트럭이 달리는데 트럭 타이어 두 개가 동시에 빠져 가지고 뒤에 따라오는 차를 때렸어.
버스, 관광버스를 때려. 차 안에 몇 명 죽었지? 네, 어마어마하게 위험한 거야. 타이어가 달리던
그 운전수는 아무 잘못도 없어.
00:47:59
가는데 타이어가 빠져 가지고 날아가 가지고 반대편에 오는 버스 유리창을 때리니까 운전수가
60대인데 그 자리서 식사해 버리고, 운전수 뒤에 있었던 사람 약간 뒤쪽으로 있는 사람이
죽어버리고 몇 명이 그 안에 부상을 입었는 거야. 그리고 타이어가 버스 안에 처박혀 있는데
꺼내질 못해. 뉴스에 나왔죠? 뉴스에 나왔어. 이건 청천 날벼락이 가 버스가 다이아를 자주
손을 안 보면 다이아가 빠져나가는 수가 있어.
00:48:29
그래서 밤에 운전수 하고 내가 나이가 어리잖아, 16살. 조금 많잖아. 자빠져 버섯 밑에 들어
넣어 가지고 저 운전수가 이렇게 하늘 보고 높거든. 굉장히 추워요.
00:48:46
운전수가 하늘을 보고 누워서 버스 밑에 뭘 고치는데, 나는 바깥에 서서 운전수를 구멍으로
쳐다봐야 돼, 밑으로. 근데 나는 또 후라이, 저 전기불 이 이런 나가 아니고 우리 담아 있는 그
줄 달린 호롱 전구, 백열 전구라 그래. 그걸 운전수 잘 보이게 밑에다 갖다 넣어주고, 나도 달달
떨고 운전수도 달달 떨고 있는 거야. 두 시간을.
00:49:11
그런데 다이아가 얼마나 먹은지 알아? 그거를 다이아 보드를 잠글 때 내가 그 이 다이아 보드
이 푸는 거 있잖아. 그거 위에 올라가서 굴려야 돼. 굴러서 풀 때도 올라가서 뛰기를 해야 이게
풀어지는 소리가 나는 거야. 힘으로는 도저히 못 풀어.
00:49:32
그렇게 잠가 놨는데도 이게 달아나 버려. 그러면 내가 잠가 놓으면 운전석 어른이 또 잠가야 돼.
또 잠가야지 안 그러면 이게 다이아가 달아나. 조금만 흔들리기 시작하면 점점점 흔들리다가
다이아가 달아나 버려.
00:49:47
보도가 다 망가져 버려. 이게 위험하죠. 그러니까 밤에 다이아 하나 가려면은 두 시간 걸려.
말도 못해.
00:50:00
내가 그렇게 온 옷이 색감만 기름이 옆에다 흰옷에 다만 시해 버려. 그런 기름때 옷을 입고 버스
조수를 내가 그렇게 해봤는데, 그것도 좋은 경험이지. 버스 운전도 해보고. 버스 전부 때는
받았지만 이야기했죠.
00:50:17
그러니까 어 그 그 그때 버스 조수를 하면서 깨달은 게 되게 많아. 근데 밑에서 운전사 와서
연부 스바나 딱 그래. 연부 스바나. 그럼 연부 스바를 줘야 되는데 뭐 이 보고 뭐 이지부 하지부
뭐 이런 거 줬다가는 전부 일본 말이야.
00:50:38
어 아니. 용부 스바나, 부고, 딱 삼부 고리 스바를 딱 줘야 되는데, 산부 스바를 주면 안 맞아요.
이 새끼 그러면서 스바나가 날아와. 근데 얼굴은 잘 안 보이니까 정강이에 날아와.
00:50:53
내 무릎이 전신의 상처야. 이게 날아오는데, 이 세 바를 그냥 던지면 악이 바쳐 가지고
추우니까, 이 새끼 지금 추워서 시간도 없는데 이게 뭐 사바나를 용부 스바를 안 던지고 뭐 산부
스바를 팍 던지면 여기 맞으면 기절해요. 그러니까 막 이게 둘이서 그냥 이건 신경전이야.
그래서 용부, 산부, 일본 말이야.
00:51:20
전부 다 한국말은 한 개도 없어. 그 이집 모지방 사고 뭐 이러는 거야. 아이고, 내 버섯
조사하면서 부속이 전부 일본 언어야. 음. 내가 그때 그때 일본 말을 지마, 모지방
이런 걸 내가 운전사한테 매일 배웠어.
00:51:41
응, 그래서 스바나 중에 제일 큰 게 부야. 제일 큰 게 용부 스바나. 그다음에 차례들이
있어요. 단계적으로 다 있는데, 그걸 다 다 외워야 돼.
00:51:54
그래 운수가 무슨 스 나는 스 앞에 이만큼 나 낳고 있어요. 무슨 스 탁 던지고 이걸 하는 거야.
이야, 40년 전 이야기지. 그리고 그때는 지금보다 몇 배가 추웠어.
00:52:12
그리고 옷이 지금 같은 이런 리털 잠바 어디 있어? 전부 호 껍데기야. 나는 잠바 이런 거
요새 봤지, 옛날에 본 적 없어. 그랬는데, 근데 제일 두꺼운 잠바가 군인들 야상, 군인들 잠바,
그 순 물들인 거. 그런 게 그때 남대문 시장에 많이 나와 있었어.
00:52:31
근데 그런 게 우리 차지가 오나? 돈이 없으니까 못 사지. 그러니까 그냥 뭐 얇은 호급 아기 이런
걸 입고 있는데 막 달달이 떨고. 음, 그럴 때.
00:52:43
그래서 우리가 이 동방의 핵이야. 그래서 이게 동방의 예루살렘이란 말이야. 여기서 내가 왔다.
이제 네, 세계에서 제일 긴 전쟁은 74년차 하고 있는 한반도 3차.
00:53:05
대전이야, 이걸 우리는 3차 대전이라 말을 안 쓰는데, 잘못된 편이야. 지금 3차 세계 대전의
중심에 우리가 있어. 휴전 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되는
거예요.
00:53:21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의 코리아, 명칭 코리아, 이 명칭은 사실
생각해야 돼. 네. 이게 우리가 A, B, C 할 때 여기까지 밀린 거야. 네. 그래서
하나, 둘, 셋, 너,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번째.
00:53:45
어, 그러니까 2차 세계 대전이 1939년에 시작했죠? 1945년 8월 15일 날 끝났죠. 이건
아직 끝이 없죠.
00:54:16
3차는 요거는 1914년이니까 1900 몇 년이요? 4년이 1910, 18년이 10, 8년인가 19년인가.
그래, 18년 1월 11일 날 끝나. 그러니까 저렇게 전쟁 기간이 이렇게 길어. 그래서 이제
처, 11월 11일 끝난다.
00:54:43
내가 1일, 하도 오래됐어. 11월 11일 날 전쟁이 1차 대전이 끝나요. 2차 대전은 45년 8월
15일 끝나고, 3차 대전은 아직 하고 있는 중이고.
00:55:01
역사는 내가 이야기해 주는 게 더 정확해요. 여기가 뭔가 글자를 내가 잘못
쓴 거 같다.
00:55:18
18일입니다. 28일이 아니야. 왜 일자 글자가 그렇게 됐지? 18일.
00:55:33
어, 7월, 왜 이 글자, 이 야, 이거 글자 왜 이러지? 맞나? 7월 28일. 아, 도
오래 됐어. 뭐, 9월 1일.
00:55:55
네. 이게 역사, 우리가 바로 써야 돼. 나도 뭐 기억으로 하는 거니까.
00:56:05
그래서 우리는 저런 나라들이 러시아가 옛날에는 우방이 있는데, 2차 대전 때는 적으로. 2차
대전 때 저 3차 대전 때만 적으로 바뀌어. 요때 소렌이 나오잖아. 요때까지만.
00:56:19
해도 지금 영국, 미국, 프랑스, 뭐 이 국가들이 독일, 일본, 이탈리아, 이 독일하고 할 때도
러시아는 우방국 편이야. 러시아가 들어 있었어. 그러니까 러시아는 언제나 우리 우방
편이었어. 1차 대전, 2차 대전 다 러시아가 우리 우방국 편이었다고. 그래, 러시아가 독일 편에
달라붙어서 쳐들어갔지.
00:56:44
우리 영국과 미국이나 러시아는 언제나 우방으로 쭉 오다가 우리 3차 세계 대전 때, 6.25 때
러시아가 소련이 우리하고 적이 된 거야. 적국이 된 거지. 그래서 러시아인이 제일
좋아하는 게 한국 사람이래. 음. 한국은 그렇게 우방으로 오래 러시아와.
00:57:07
그래서 우리가 한국에 조선 시대 때 러시아 공사가 들어와 있었죠. 그 러시아는 상당히 그
당시에 중립적인 입장을 취해 줬어. 음, 오히려 청나라가 오히려 뭐, 여튼 일본하고 러시아,
청나라가 경쟁하는데 러시아는 상당히 많이 중립을 좀 지켜주는 쪽으로 가 있었어. 음,
그렇지만 음, 청하고 일본은 계속 그냥 왕을 앞에다 두고 우리 조선 황제를 앞에다 두고 응,
전쟁을 했지.
00:57:43
그때 고종 황제가 왕에서 황제로 올라가. 그 왜 그랬냐, 전략상 이제 세계 러시아와 일본에
밀리지 않으려고 그런 전략을 쓴 거야. 아, 탤런트 오연경 씨가 88세에 돌아갔더라.
00:58:02
오현경. 그 재밌는 분이잖아. 아주 그 사람이 연기를 재밌게 하셨잖아. 그래서 내가 텔레비,
어제 텔레비 나오길래 적각 500으로 보냈어.
00:58:19
근데 내가 누구 돌아간 거 텔레비 보면 500 내줘. 유명한 사람들이잖아. 많은 사람을 기쁘게
해줬지. 근데 나를 보지 못했으니까 내가 500분 보내주지.
00:58:30
그죠? 그리고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은 내가 적각 500으로 보내요. 음. 우리 어 최근에 뭐
죽은 사람들 좀 있었잖아. 다 그로 보내 줬어.
00:58:50
그런데 영적인 겁니다. 이거 뭐 남한테 뭐 기부하는 거 아니에요? 네, 기부하는 게 아니라
영적으로 좋은 데 가도록 해주는 거지, 기부가 아니라. 음. 자, 그래서 지금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전혀.
00:59:25
음. 그래서 이 사람들이 당나라 때에 eh 비자 비족 있죠? 3차 대전은 당나라 때
추배도 예언해게 있어. 좀 있겠죠. 그러니까 새도 아니다.
01:00:07
거기 있어. 새도 아니고 사람. 그게 분명히 새화 닮았는데 새는 아니야. 새화
닮았는데 새는 아니고 또 뭐라 그랬죠? 잠자 비어라 그랬죠.
01:00:28
잠자 비어. 잠자 비니까 이게 이게 물고기도 아니다 그랬죠. 그러니까 이거는 새도 아니고
뭐 물고기도 아니다.
01:00:51
이런 언어를 써. 근데 물고기도 아닌데 뭐 한다고? 이거는 뭐야? 비자 비어는 뭐야? 이거
날아가는 미사일이 미사일이나 뭐 비행기 아니겠어? 제기 뭐 이런 거겠지. 그지? 이런 걸
미리 내다본 거야. 당나라 때 이게 3차 대전이라는 거야.
01:01:13
그 3차 대전은 옛날에는 사람이 막 았잖아. 근데 이런 뭐가 새도 아닌 것이 날아가서 미사일이
날. 잠자 비어는 이 솔직히 말해서 고기 같이 이렇게 생겼는데 이게 뭐야? 잠수함이야. 수
잠이야.
01:01:35
여기 요렇게 생겨가지고 그죠? 근데 여기에 안내가 뭐가 있겠죠? 이게 물고기 같이 생겼는데
물속에 있는데 이놈이 물고기는 아니야. 그러까 이런 미사일 그냥 물속에 잠수함이
돌아다니면서. 근데 얘들이 뭐를 돌아다니게 다니는데 또 뭐라고? 전불재병(戰不在兵). 전쟁은
전쟁은 전쟁인데 병사가 없다 이 말이야.
01:02:08
그러니까 병사가 없는 전쟁이 이게 뭐야? 미사일이 뭐 그냥 발사해 버리고 저거는 딱 숨어
버리고. 그지? 그러니까 전불 재병. 전쟁인 전쟁인데 병사가 없는. 전쟁이다.
01:02:24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거는 어마어마한 3차 대전을 당나라 때 어떻게 알고 있었단 말이야. 해강
말리 지운현이라 그래. 그러니까 얘들은 그거까지 내다봤어.
01:02:39
해강 말리. 아니, 해강 말리라는 건 굉장히 멀리 날아간다 소리야. 말리 날아간다. 아니, 해강
만리를 날아가는 거야.
01:02:57
그런데 진은 이게 진진 해강, 해강 말리를 날아가. 진혼년이야. 그러니까 날아가긴 날아가는데
말리를 날아가는데, 아니 구름 같은 연기가 나와. 떨어지면 그냥 폭발.
01:03:34
이게 원자탄이 그냥 말리를 확 나서 워싱턴에 빵 떨어져 봐. 연기만 팍. 연기와 구름 같은
연기가 나타난다 이거야. 그 어디 당나라 때 그렇게 그런 걸 알았냐 이 말이야.
01:03:55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이 저렇게 해강 말리 진이다, 이런 말을 전불 재이다, 뭐 비자
비조 비자 비다, 이런 말이 추도에 나눠 보면 굉장히 미래 3차 대전이 지금이라는 거
네. 지금 전쟁이 저런 전쟁이야. 그 저 전쟁이 우리는 전쟁 중에 있죠.
01:04:14
네. 그 우리가 저걸 지금 이스라엘에서 보고 있죠. 그냥 미사일 몇 발, 백발이 막 날아가 버려.
그렇잖아.
01:04:27
어 저런 걸 보고 있는데 지금 시험 발사하는 거는 많이 보고 있지. 엄마 미사일이 막
날아다니죠, 북한에. 그니까 우리가 이걸 보고 앉아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3차 대전이
지는지가 우리 한반도라는 거, 한반도라는 거.
01:04:48
그니까 그런데 우리의 영 쟁 나냐. 가정도 전쟁터야. 아니, 여러분이 제일 싫어하는 게
뭐예요? 이사 갔는데 제일 이사 갔는데 싫어하는 거.
01:05:06
위에 아파트에서 층간 소음 들리는 거. 그게 싫죠. 이게 전쟁터야. 또 어떤 할머니가 치매가
걸려 가지고 아파트 불 관리 잘못해 버리면 밑에서 그냥 불이 올라와서 자다가 죽어요.
01:05:17
자기만. 죽는 게 아니야, 자기만 중대. 자기 아들, 딸이 불에 타 죽을 위험이 언제든지 있다는
거야. 자기가 사는 아파트가 언제 어떤 못된 사람이 실수를 해 가지고 불을 내 가지고 우리
어린애들이, 아버지, 어머니는 도망갈 수가 있는데 애들은 도망도 못 가요.
01:05:40
걔네들이 타 죽을 수가 있는 그런 환경이 여러분이 있어 없어? 이 전쟁터야, 전쟁.
건축업자들이 비양심적으로 지은 거야, 집을. 탈출구, 뭐 이런 거, 대피 시설이 다 잘 돼 있어야
되고 불이 안 나게 해 놔야 돼.
01:05:58
어, 그냥 파다가 우르르 무너져 버리고. 차고 있어, 뭐 이런 게 있죠. 이런 것이 우리가 이
자체도 지금 전쟁터야. 알았어요?
01:06:12
어, 이 자체도 우리가 지금 전쟁터를 겪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우기에서 천간 소음이 딱 나죠.
그래 가지고 사람 죽인 집이 많아.
01:06:24
천간 소음 때문에 근데 천간 소음보다 더 무서운 게 있어. 사람을 약 올리는 게
있어요. 그게 뭐냐.
01:06:36
아파트에서 위에서 침대 비로 물방울이 떨어지는 거야. 윗집에서. 그것도 화장실 물이 떨어져.
그러면 그 물이 보니까 색깔이 이상하네.
01:06:46
아, 생각해 봐. 그럼 냄새가 나요. 그러니까 천에서부터 져 가지고 내려오네. 이것이 나오는데
윗집에 올라가서 비 걸면 될까, 안 될까? 이 비한 어디로 갔니? 여기 비닐은 넣는 양복이 왜
바뀌었니? 여기 내가 너는 비닐이 왜 어디로 갔니? 이 양복을 누가 바꿨니? 빨리 다른 양복에
가서 찾아 가지고.
01:07:25
아, 참말로. 이쪽 옆으로 가서. 아니, 내 양복에 뭐 있는 곳이 꼭 이렇게. 이거, 이거 너라고 빼
버렸나 봐.
01:07:36
어, 내가 항상 여기다 뭐 넣어 다녀. 여기다 뭐 넣어 다니는데. 어머, 게 넣으니까 없어요.
강아지 똥 치우는 거.
01:07:53
내가 여다 넣어 다니는데. 니 이걸 넣으면서 양복을 바꿨나 봐. 항상 넣어 다니 이거는 강의
때만. 입으니까 어 그러니까 옷을 바꿔 새 옷으로 해놓 거야.
01:08:05
그 그게 없어지지 그거. 나는 항상 가지고 다녀. 그래 가지고 강아지 똥이 하늘 공에 어디
있잖아. 그러면 나는 아무 말도 안 해.
01:08:14
그냥 싹 주서 그 비닐 안에 넣어서 호주에 넣고. 그러니까 내가 가지 똥 냄새 날 수 있어.
알았지? 나는 그 강아지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을 원망해 본 적이 없어.
01:08:30
무슨 말을 하는지 강아지를 데리고 다니가 똥을 놓다 그 사람이 그걸 치우지 않았다.
그런 걸 밑이 안 가져와서 못 치웠다. 그걸 시비 걸면 되나 안 되나? 내가 치워요. 내가 그걸
치워.
01:08:46
그 항상 호주 한 열 개를 가지다니 비닐봉지를 한 열 개. 그러면 강아지 동을 한 열 개 발견하면
열 번은 호주미 호주미가 불르 해. 내가 한 번씩 가면은 가아지 똥 치우러 다니는 거야. 근데
그게 양복이 항상 가지고 다녀.
01:08:59
그 잠바 입을 때는 바에도 들어 있고. 그 항상 그게 습관이야. 그럼 내가 강아지 키는 사람 보고
막 강아지 보고 막 욕을 하나? 절대 안 해요. 내가 하면 되는 거야.
01:09:13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면 우리가 대책을 세워야 돼. 무슨 말인지 알지? 저게 내 다른 양복에
들어 있는데 저걸 갖다 빼 거야. 이 가지고 와.
01:09:27
이게 뭔지 아시오? 이게 이게 말이야. 여러 장이 하나만 있는 게 아니에요. 이거 봉지야. 맞아 안
맞아? 이거 이게 열개를 가지고 다녀.
01:09:45
그러면 이게 강아지 똥을 한 열개를 치워서 요래 싸 가지고 지넣. 그니까 강아지
데리 사람 보고 강아지 다니지 마세요. 요렇게 안 해. 그냥 나또 나는 그 이거 어디에 꽂혀
있냐면 항상 요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 꽂혀 있어.
01:10:03
나 이렇게 너지가 없네. 이것 때문에 빼버린 거야. 저 사람들은 뭔지를 몰라. 모르는 거지.
01:10:14
그고 이거 강아지 똥 치우는 거 한 열마리 똥을 치울 수가 있 좋아 안. 좋아, 이게 옛날에 내가
길을 갈 때 막 토하는 사람 있잖아. 네, 차 안에서. 그럼 내가 호주머니에 있다가 나와서 처리해
줘.
01:10:25
깨끗하게 처리해. 그러면 지저분하다고 뭐 그 사람이 흉을 보고 이러면
안 돼. 그 사람이 얼마나 무안할까.
01:10:35
이렇게 해서 위로를 해 줘야 되는 거야. 그리고 덮어주고 빨리 치워줘 버리고.
근데 위에서 소음이 난다고 올라가서 “이 새끼야, 저 새끼야” 이거는 천벌 받아. 이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생각해라.
01:10:54
아무리 소음이 나도, 어머, 우리 시골에서 자연 속에서 뛰어다녔는데
쟤네들은 콘크리트에 갇혀 가지고 얼마나 애들이 답답할까. 우리는 들판으로
막 뛰어다니고 개울에 막 첨벙첨벙 뛰어들고 얼마나 어린 시절이 그랬어. 근데 이 도시 애들은
아파트에 갇혀 가지고 애들이 얼마나 답답하면 쿵쾅거릴까.
01:11:18
이걸 여러분 생각해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이 애를 안 낳는 거야. 아, 그 어린애들의 그
어린애들이 얼마나 소중한 건지도 모르고 걔들 뜯다 아씨, 잠도 못 자 어쩌고 이러고 욕을 해.
사고 암 걸려.
01:11:34
천벌 받아요. 그러면은 건물을 지은 사람들은 날림으로 지었으니까 좀 그렇게 안 짓도록 하면
되겠지. 그러나 우리는 남을 원망해서는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이쁘게
보여야 돼.
01:11:51
그 이쁜 사람이 데려다 가지도 이쁘게 보여야 돼. 그리고 뒤에서 쿵쾅거리는
애도 이쁘게 보여야 되는 거야. 안 이쁘게 보이는 사람이 없어. 근데 어떤 사람은 허경영의
결정만 찾고 다녀.
01:12:05
저 사람이 뭐 어디 숨겨 놓지 않았나? 뭐 저 사람이 도둑놈 아니냐? 그런
사람이 되면은 이 아마겟돈 전쟁의 심판, 지금 이런 시대에 내가 와서 내가 누군지를 몰라.
우리가 천간 소음을 들을 때는 어머, 저 애가 잔디밭이 있는 넓은 집에서 시골에서,
그렇게 아니면 뭐 이렇게 시월에 우리가 자연스럽게 뛰어놀던 시절인데, 제가 얼마나 답답하면
저럴까.
01:12:35
이 생각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그런데 올라가서 칼 들어와서 “이 새끼 조용해!” 하는데
떠들어? 찔러 버려? 이 되겠어요, 안 되지. 신 새만 망쳐. 예.
01:12:46
다른 집 애도 내 애야. 다른 개가 눈 똥도 내 개야. 멘. 다른 집에서 내려오는
오물도 내 오물이야.
01:12:58
우리 집에서도 오물이 내려갈 수 있나, 없나? 있어요.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 올라가서
“아유, 죄송합니다. 내가 이 물이 내려오는데 내가 그 원인을 좀 찾아 줄게요.
01:13:11
그리고 비용은 우리가 될 테니까 좀 고치도록 합시다.” 이래야 되는 거야. 아, “내가
비용을 댈 테니까 내 눈으로 좀 우리가 확인해 가지고 그 원인을 한 찾아봅시다.” 이래. “당신
집에서 떨어지니까 당신 빨리 고쳐.” 이렇게 하면은 이게 전쟁이 되는 거야.
01:13:27
사람을 다 잃어버려. 이웃을. 아, 올라가서 “아, 내가 돈을 댈 테니까 좀 이걸
고쳐 보는 게 어떻겠습니까?” 이러면 그 사람이 제빨리 응해 줘요. 아, 맞아. “뭐,
세상에 저런 사람이 다 있어?” 아, 그러면서 이웃 지간에 사이가 좋아져.
01:13:50
사람을 하나 얻게 되는 거야. 그리고 다음에 그걸 다 고쳐 하면, 세상에 혼만 한 번도 안
하고지가 돈 대주고지가 고치겠다 그러고. 이 물이 밑으로 내려서 얼마나 미안하시겠어요.
이러고.
01:14:04
아, 그 사람 너무 미안해 하지 마세요. 제가 고쳐 드릴게요. 아, 이러니 얼마나
고마워. 근데 그 사람이 나보다 나이가 한 20살이 적을 수도 있어.
01:14:14
젊은 일 수도 있어. 또 나이 많은 사람일 수도 있어. 그 예를 갖춰라. 이게 나의 관계없이.
01:14:23
아, 그래. 그래, 그래 가지고 같이 고치는 거야. 같이 도와주고 비용도 서로 내겠다고 싸우네.
나중에는 “아니에요, 우리가 낼게요.”
01:14:36
어. 이렇게 하면은 이웃을, 내가 훌륭한 이웃을 사귀게 돼. 아, 그 사람이 다음에
무슨 일이 있을 때 보증을 써줘. “저 사람은 내 믿는다.
01:14:49
어, 저 사람은 그런 일 할 사람이 아니야.” God-man이 이렇게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것은 몇십 년 전, 50년 전에 만난 사람이 지금도 여기 와 있어, 없어? 있어. 그 사람
때문에 하늘 궁을 살 때 그 사람들이 경매를 해 준 거야. 처음에 내가 돈이 있었나, 없었나?
대통령 나오고 나서 빈, 빈 손이었지만 그 사람들이 이 집을 사줬어, 안 사줬어? 그 사람이 내
강의를 30년을 들은 사람이야.
01:15:13
이름이 뭐야? 상, 김기상. 허경영 강연 고문, 김기상 고문. 김영수 고문이 45년 됐어.
01:15:31
내 옆에 김기상 씨가 45년 됐어. 내 옆에 강의 들은 게. 근데 그 사람이 어느 날 내가 여기가 탁
나타나네. 궁에서.
01:15:42
여기를 준비하라. 그래 내가 여기를 와 봤어. 보니까 이 집을 찾아낸 거야. 내가 본 집이야.
01:15:51
아침에 새벽에 이 집이 나타났다. 다섯 번 나타났어. 닷새 동안 바로도 안 빠지고 여기가 보여.
그래 내가 오니까 이 기와집이 있는 거야.
01:16:01
그지? 박 사장이라는 사람한테 여기 어디 기와집이 어디 있냐고. 저 밑에서 물으니까요, 꼭대기
집이 하나 있는데 그거 사람 못 사는 곳이라고. 그래 내가 올라왔지. 딱 보니까 이 집 안에 풀이
요만큼 나 있어.
01:16:17
풀이 요만큼. 안에 들어오니까 노루가 뛰어다녀. 와, 갇혀 가지고. 그러다가 보니까 창문이
하나도 없어요.
01:16:27
이 문은 내가 다른 건데. 창문으로 한 방에 뛰어나가는 거야. 우와. 그런 곳이에요.
01:16:36
그리고 풀 밭이야. 풀이 잘아 가지고 풀이 내 키만큼 풀이 자아 있어. 근데 사람들이 집 보러 막
오더라고. 경매 날짜 되니까 아무도 안 산대.
01:16:49
내가 가서 단독으로 받았어. 그런데 세상에, 이 집을 짓는데, 이 집을 짓는 그 건축업자의 경리
담당이 해외로 도망을 가 버렸어. 몇십억을 챙겼어. 세상에.
01:17:06
그러니까 갑자기 이 사람이 부도가 난 거야. 그래서 집을, 여기 집 셋째를 지려고 터 닦아
놨었지. 그 세 채를 질 자리인데 분양업자. 근데 짓다가 부도가 나 버렸어.
01:17:23
그래지 이걸 못 짓게 되니까 경매 넘은 거야. 그래 내가 가지고 왔지. 이거를요. 집 한 채야.
01:17:33
근데 돈이 내가 갑자기 없으니까 나한테 45년 있은 그 김기상 고모한테 부탁을 했더니 김기상
고문이 이걸 해 준 거야. 그럼 내 이름으로 해 준 게 아니야. 자기 이름으로. 그러나
그것도 나와 신뢰가 없었으면 될까? 그분이 풍수를 잘 봐요.
01:17:47
딱 와서 보더니, 어머, 여기 터가 진짜 좋은 터야. 내가 하나 참 이상한 게 있다고. 왜 이상하냐?
자기가 돈이 없는데, 자기가 자식 나중에 늙어서 혹시 그때도 나이 많으니까 옛날 젊을 때 사람
땅이 있었는데 누가 거다가 빌라를 짓는다고 팔아라고 맨날 찾아오는데. 그래서 자기는 안
판다.
01:18:17
팔아 가지고 내가 뭘 하냐? 내 지금 먹고 사는 걱정이 없는데. 그냥 나 둔다 하니까
사정사정해서 팔았대. 3년 전에 팔았는데 충동까지 주고 잔금을 몇 년 동안 안 주더라. 근데
어제 잔금이 돌았다.
01:18:31
이것도 이상한 일이잖아. 그것도 큰 돈이 들어온 거야. 딱 욕하고 나면 돈이 떨어지는 돈이야.
그런데 내가 돈이 들어와 가지고 그날 복덕방에 가서 다른 부동산을 살려고 나가는데 핸드폰에
내 전화가 울린 거야.
01:18:44
내가 좀 봅시다. 아, 왜 그러? 그냥 무조건 봅시다. 다른 말라 빨리 봐. 그니까 내를 신뢰하니
쫓아온 거야.
01:18:56
그 둘이 만났어. 일로 데리고 왔어. 아무 말도 안 해. 올 때까지 안 말도 안.
01:19:02
했어. 딱 서이 집을 먼저 풍수 더냐? 좋대. 근데 이게 이, 이렇게 돼서 여차여차, 저차
저차 하니까 이거는 하늘에서 신이 도와주라고 돈 보냈구만.
01:19:21
내가 당사로 가려고 하는 걸 어떻게 알았어요?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그 이게 그렇게 다
급했어. 지 경매 날짜가 이틀 남았어. 아, 3차 경매야. 2차까지 안 나가고 3차 경매인데 그것도
이틀 남았어.
01:19:35
그래서 이거 좀 해야 되겠다 하니까 내가 해 줄게요. 이 내, 내가 해 준 거야. 자기 이름으로 해
주고. 일부는 은행에 넣었지.
01:19:47
그래서 한 달에 이자가 한 500씩 나갔어. 그 사람 돈이 다 안 되는 거야. 경매 받고 은행에
넣어서 빼서 일부는 또 가져가고 이래야 되니까. 융자가 한 달에 이자가 한 500 돼.
01:20:02
그걸 3년간을 그 사람이 내 줬어. 매달 이자 내주는 거야. 그게 뭐에서 일어나냐? 신뢰.
허경영을 오래 겪어봤는데 저 사람은 절대로 거짓말할 사람이 아니야.
01:20:16
저 사람은 내 돈 떼먹을 사람이 절대 아니야. 이 신뢰가 딱 박혀 있는 거야. 년에 술 먹고
말이야.
01:20:26
정말 같이 가다가 말이야. 똥이 딱 있으면 내가 먼저 딱 집어 가지고 비닐에 딱 싸서 호주머니에
딱 넣어버려. 그러니까 이 어른이 나를 어떻게 보겠나? 인간 관계가 달라지는 거야. 전부 다.
01:20:39
어떤 사람이 저자 개똥도 치우다 길바닥이 이게 뭐 사하면 그거는 나쁜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 김기상 고문님이 이런 사람들이 지금도 돌아가 버렸지만
그 같이 온 사람들 지금도 여기 다니잖아. 권수는 김, 김영수 뭐 이런 사람들이 한 40 몇 년간
나하고 같이 내 집을 드나들었어. 내가 사는 집을 자기 집처럼 드나들어.
01:21:06
그렇죠. 그러니까 나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때나 지금이나 밥을 내 혼자 해 먹고 있었어. 그럼
그 사람들이 뭐 김기상. 고모님 집에서 반찬도 좀 가져오고, 뭐 또 김영수 고모님 집에서 반찬도
가져오고 뭐 이래.
01:21:21
어, 오랫동안 몇십 년을 내가 혼자 있는 걸 옆에서 못 보게 한 사람들이야. 신뢰가 있어. 그래서
이게 마련된 거야. 그러니까 나는 사람을 한번 새기면 사람이 점점 늘어나지, 줄어들지 않아.
01:21:35
그러니까 몇십 년을 강의를 하고 다니는데 강의 장소가 없으니까 옛날에 몇십 년 전에는 식당
같은 데 가서 강의해. 그러면 식당에서 밥 먹여 주고, 중국집에 가서 밥 사 주니까 몇 명이 하면
50명 밥 먹을 건데 강의 좀 합시다. 그, 그렇게 하래. 50명 먹고 거기서 칠판, 판을 이동식을
가지고 다녔어.
01:21:57
그래 칠판 갖다 세우면 강의장이야. 그럼 다른 밥 먹는 사람들도 강의를 들어. 그 중국집은
밥 팔러 먹으려고. 호프집은 강의장을 빌려줘.
01:22:09
종로 상가가 그렇게 샀던 거야. 처음에는 종로 상가에서 강의를 했어. 식당 주인이 사람이 점점
100명 됐다가 200명 막 늘어나네. 그러니까 식당 주인은 더 좋은 거야.
01:22:21
그래 내 때문에 돈을 벌었어요. 진짜야. 그러니까 왜냐면 밥 한 끼 사주고
앉아서 한 한 시간 강의 듣고 다 흩어지니, 어 식당 주인 좋아하지.
01:22:33
그렇게 하니까 김기사가 여기를 내가 하겠다 하니까 그 멀어서 사람은 갈까? 사람 다 옵니다.
그래 이걸 샀단 말이야. 그러니까 한 번 새긴 사람은 죽을 때까지 가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그 집에 올라가서 아, 이거 물이 새는데요.
01:22:53
뭐 이렇게 하면서 내가 같이 돈을 댈 테니까 좀 수리를 합시다. 물이 새는 데는 아무나 잘
몰라요. 내가 봐야 돼. 이러면 그 사람이 굉장히 좋아하지.
01:23:03
그래 가지고 수리비를 서로 내가 다 싸고 나중에는 아, 괜찮다고. 아니요, 내가 내야지. 내가
낼게요. 어때?
01:23:11
이게 남의 집에 이게 뭐 하는. 짓이냐고 가서 소리 질러. 이 사람은 성공할 수가 없는 사람이야.
그 사람은 세상에서 필요 없는 사람이야.
01:23:23
이웃의 개똥이 내 개똥이야. 이웃의 불행이 내
불행이야. 이웃에서 물들면 그 사람이 더 미안할 거라고 생각하고 가서 다정하게 이야기해 줘야
돼. 놀라지 않게.
01:23:47
그 사람이 월급 죄인지도 모르는데 또 비용 들어가면 그거 하려고 하겠어?
그러니까 좋게 그냥 내가 비용 낸 날은 이 말은 아파트 관리실에 이야기하고 시간 걸리고
그래서 돈 내라 하면 마냥 시간이 갈 수 있으니까 우리가 시작하자, 이 소리야. 우리가 빨리
시작하면 빨리 고칠 수 있잖아.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하면 사람을 새겨.
하나하나.
01:24:05
그게 내 주변에 사람이 늘어난 거야. 그러니까 주변국과 이 전쟁하는 것도 자기 나라는
잘못이 없다는 거야. 이게 다 알았지? 뭐가 잘못된 게 있으면 자기들이 스스로 자기 걸로
돌리고 전쟁을 내야 돼. 3차 대전을 막을 수 있는 God-man이 와 있는 거야.
01:24:30
알았지?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미사일을 쏴 가지고 이 해강 말리 진운 년이 되면은 이게 무슨
짓이야 이게. 수많은 사람이 죽는 거야. 저게 안 되게 해야 되겠죠.
01:24:43
그러니까 우리는 이웃의 강아지도 내 강아지다. 이웃의 개가 지어도 그렇게 가서 신경질 내면
안 되고 이웃의 애들이 소음을 내면은 아파트에 갇힌 애들이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생각해야
돼. 그렇죠.
01:25:01
그러니까 우리는 그걸 가지고 가서 원수를 맺고 이러면 사람이 모이지 않아. 사람은 이
내가 이렇게 가지고 다니지만 이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꼭 필요할 때가 있어요. 아, 그래, 안
그래? 꼭 필요할 때가 있다니까.
01:25:21
를 타고 있는데 버스에서 어떤 사람이 토한다, 이거 꺼내야 되는 거야. 그리고 뒤치닥거리를 착
해 주면 사람들이 쳐다봐요. 그런 사람이 돼야 그 자가 하늘에서 도우는 자야. 아무리 이게
좋지만 이걸 빼놓으면 어떡하나? 그래.
01:25:44
그러니까 우리는 뭐든지 남의 잘못을 내 잘못으로 돌리는 그런 사람이 돼야 사람이 모여
구름처럼. 그리고 허경영만 찾겠다, 눈이 개가 이런 사람들은 사람이 안 모여. 당장은 허경영을
잡아 넣으면 성공할 것 같지? 사필귀정, God-man은 인간들의 처벌에 영향받지
않아. 알았어요?
01:26:15
내가 예수로 있을 때 처벌에 영향 받던가? 갔다가 또 살아오고 그러지. 또 나와. 들어가면
영혼이 있냐? 아니요.
01:26:26
나오지. 362일 동안 잡았 내가 있나? 기껏해야 10년 미만이지만. 어디 가서나 여기
있어도 특급 호텔 들어가도 특급 호텔이 세상에 그렇게 공부이 좋은 곳은 또 없어.
01:26:51
죄수들이 받는 대우, 아주 특급 대우. 썩 바람직하지가 않아.
01:27:01
그 나 같은 사람한테는 거기가 교신하기가 좋죠. 나는 계속 그게 아니어. 백궁에 올라가니까 어.
올라가고 아, 낮에 기어 내려오고.
01:27:12
엄마, 이게 뭐 별거 아니야. 그냥 그런데 너무 시간이 규칙적이고 위장이고 뭐가 혼자 밥에
살데가 내가 해먹는 자체가 재밌거서 귀찮거서 귀찮잖아. 이거는 규칙적으로 밥이 들어오네.
1분이 안 틀리네.
01:27:32
아, 공부해도 방해 없고. 맨날 하루에 한 시간 나가서 운동시켜 주지. 아, 그래,
안 그래? 어. 그러니까 세상에 간섭을 안 받아.
01:27:43
전화 통화도 안 하지. 뭐. 그냥 이건 낙도. 세상에 그런 낙이 없어요.
01:27:52
보내주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 나는 못할게 없는 사람이잖아. 어디 간들
그걸 내가 겁을 낼까? 생사람 잡지 않는 게 좋을. 거야.
01:28:10
어, 이야기가 3,000% 빠졌나 봐. 이것이 전쟁을 예방하는 길이야. 전쟁이
대전 전쟁, 터마 전쟁이 있는 게 아니야. 각 가정도 이게 이래서 막이 집, 저 집이 전쟁이
있어요.
01:28:26
그리고 언제 죽을지도 몰라. 밑에 집에 독한 사람이 이사 오는 날이 큰일 나는 날이야. 자기는
애들하고 단란하게 살고 있는데, 밑에서는 칼을 갈고 있는 거야. 그걸 알 수가 있나? 어느 날
갑자기 술 먹고 올라와서 칼 가지고 찔러.
01:28:42
대화도 안 해. 왜 왔냐, 왜 찌르냐 이 말도 안 해. 술 마음에 정을에 죽인다.
그리고 칼 들고 올라와서 배 누르면 그날이 전부 가족 몰살되는 날이야.
01:29:05
그런 일이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밑에서 불이 올라서도 전쟁터가 되고, 밑에 사람이
일을 갈고 있어도 자식 키우는 사람은 간이 마. 그러니까 자식 안 낳으려고 가지고
아파트에서고 이러면 죽을지도 몰라. 독한 놈 만나면. 여러분, 내 말을
명심해요.
01:29:27
이 세계 전쟁, 아마겟돈의 도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되고 있어. 여러분의 가정이 강팍해지고, 뭐
자기 집 앞에 똥 하면 넣으면 그걸 가지고 그냥 이를 악물고 싸우고. 어린애들이 위해서 뛰놀면
놀이 공원이나 못 만들어 주는 줄지언정 그걸 그냥 어린애들 요만큼도 이해를 못 하고 그냥 그
애를 저 다로 키우자고지가 무슨 교육자야. 알겠죠, 여러분들? 그런 습성 버리세요.
01:29:59
여러분들은 지금 천년 왕국에 들어와 있단 말이야. 맞잖아. 그러니까 우리 지지자, 내 성도들은
절대 그런 일이 없기 바라요. 그러니까 남의 자식이 내 자식이야.
01:30:16
윗집에서 뛰어다니는 애가 내 손녀야. 이제 이해 가죠? 가 누구야? 내 강아지야. 남의
부모가 뭘 토하면 내가 빨리 이거 호주미 꺼내서 해 줘야 돼.
01:30:29
아, 그래. 빨리 기도 확보해 주고, 숨 쉬게 머리 낮춰 주고,
빨리 목에 이물질이 걸렸나 확인하고, 이걸로 받쳐 주고, 맞잖아요. 네, 하나도 들어온 게 없어.
나중에 시청하면 돼.
01:30:47
이게 우리 어머니, 우리 아버지 어머니라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심판은 내가 지금 영적으로 하고 있을까, 안 하고 있을까? 모두 동물로, 동물로,
동물로. 거기가 어디냐? 무저갱으로 가게 돼요. 지구가 끝이 날 때 무저갱으로
들어갑니다.
01:31:13
어, 여러분은 뭐 무저갱이 뭔지 그냥 컴퓨터 인터넷으로 알겠지만, 그런 무저갱이 아니야.
성경에는 그 무저갱을 뭐라 그러냐? 그냥 불타는 지옥이야. 불타는 지옥. 그걸
성경에는 무저갱이라 그래.
01:31:32
그러니까 사람이 그 불타는 지옥에서 죽지 않아. 계속 불은 타는데 아프고 타는 고통만 있지,
목숨이 없어지거나 이러지 않는. 그걸 무저갱이라고 그래. 불타는 지옥.
01:31:47
아, 그러니까 들어가서 호로록 타 죽어 버리면 속이 시원하게. 안 그래? 천 몇 억 년 동안 몸은
계속 타는데, 뜨거우면 계속되고 죽지는 않고 계속 비명만 지르는 곳. 그 얼마나 고통스러워.
그걸 우리린 무저갱이라 그래.
01:31:57
불타는 지옥. 아니까 들어가서 호로록 타 죽어 버리면 속이 시원하게. 안 그래? 천 몇 억 년 동안
몸은 계속 타는데, 뜨거우면 계속되고 죽지는 않고 계속 비명만 지르는 곳. 그 얼마나
고통스러워.
01:31:57
그걸 우리린 무저갱이라 그래. 불타는 지옥. 아니까 들어가서 호로록 타 죽어 버리면 속이
시원하게. 안 그래? 천 몇 억 년 동안 몸은 계속 타는데, 뜨거우면 계속되고 죽지는 않고 계속
비명만 지르는 곳.
01:31:58
그 얼마나 고통스러워. 그걸 우리린 무저갱이라 그래. 불타는 지옥. 아니까 들어가서 호로록 타
죽어 버리면 속이 시원하게.
01:33:20
아니까 들어가서 호로록 타 죽어 버리면 속이 시원하게. 안 그래? 천 몇 억 년 동안 몸은 계속
타는데, 뜨거우면 계속되고 죽지는 않고 계속 비명만 지르는 곳. 그 얼마나 고통스러워. 그걸
우리린 무저갱이라 그래.
01:33:20
불타는 지옥. 아니까 들어가서 호로록 타 죽어 버리면 속이 시원하게. 안 그래? 천 몇 억 년 동안
몸은 계속 타는데, 뜨거우면 계속되고 죽지는 않고 계속 비명만 지르는 곳. 그 얼마나
고통스러워.
01:33:20
그걸 우리린 무저갱이라 그래. 불타는 지옥. 아니까 들어가서 호로록 타 죽어 버리면 속이
시원하게. 안 그래? 천 몇 억 년 동안 몸은 계속 타는데, 뜨거우면 계속되고 죽지는 않고 계속
비명만 지르는 곳.
01:33:20
그 얼마나 고통스러워. 그걸 우리린 무저갱이라 그래. 불타는 지옥. 아니까 들어가서 호로록 타
죽어 버리면 속이 시원하게.
01:33:20
안 그래? 천 몇 억 년 동안 몸은 계속 타는데, 뜨거우면 계속되고 죽지는 않고 계속 비명만
지르는 곳. 그 얼마나 고통스러워. 그걸 우리린 무저갱이라 그래. 불타는 지옥.
01:33:20
아니까 들어가서 호로록 타 죽어 버리면 속이 시원하게. 안 그래? 천 몇 억 년 동안 몸은 계속
타는데, 뜨거우면 계속되고 죽지는 않고 계속 비명만 지르는 곳. 그 얼마나 고통스러워. 그걸
우리린 무저갱이라 그래.
01:33:20
불타는 지옥. 아니까 들어가서 호로록 타 죽어 버리면 속이 시원하게. 안 그래? 천 몇 억 년 동안
몸은 계속 타는데, 뜨거우면 계속되고 죽지는 않고 계속 비명만 지르는 곳. 그 얼마나
고통스러워.
01:33:20
그걸 우리린 무저갱이라 그래. 불타는 지옥. 아니까 들어가서 호로록 타 죽어 버리면 속이
시원하게. 안 그래? 천 몇 억 년 동안 몸은 계속 타는데, 뜨거우면 계속되고 죽지는 않고 계속
비명만 그렇다 이 말이야.
01:33:25
자, 홀리가 가장 존경.
01:33:41
섬, 뭐 하는 거야? 홀리가 성스러운 거죠. 가장 성스러운 거. 그러니까 가장 거룩한 거.
거룩이라는 건 무슨 뜻이야? 거룩은 인간들 세상을 벗어난 거, 초월된 거, 인간 세상과
분리되어 있는 높은 자리.
01:34:10
그게 거룩이지. God-man의 자리가 거룩의 자리지. 그래서 이 자리를 홀리라 그래. 홀리.
01:34:20
그래서 여기서 게 뭐야? 홀리스. 홀리스. H O L Y. 이게 뭐야? 하나님에 대한 극존칭이야.
01:34:30
신인에 대한. God-man을 부를 때 홀리스 하면 되는 거야. God-man에 대한 극존칭. 어.
01:34:42
신인에 대한 극존칭. 근데 이 홀리스터 허야.
01:34:50
네. 경이야. 이 하나님이 있는 곳이 번이야.
01:34:58
하늘나라. 허경영 God-man.
01:35:05
허경영을 칠판 했을 때 이 칠판이 제일 좋아해. 칠판이 확 바뀌어 버려. 그러니까 모든
사물이 내 이름을 봄과 동시에 변화가 돼 버려. 이미 판에 허경영 지금까지 안 썼죠.
01:35:22
근데 지금 행경 썼죠. 이제 반지 춤을 추고 있는 거야. H 자가 무섭죠. 여러분이 추구하는
해피가 있어요.
01:35:36
그렇죠? 해피와 해피는 행복이죠. 여러분은 행복을 추가해야지, 행운을 추가하면 안 돼.
01:35:47
행운이 있어. 행운 하면 복음기를 바라는 거야. 그러면은 이거는 뭐가 돼?
여행을 바라는 사람이 되는 거야. God-man을 만난 게 최고의 행운의 끝이야.
01:36:02
행운 다 받았어. 그런데 실제 들어가 보면 행운이 아니야. 여러분이 그동안 복을
지어서 나를 본 거지. 여러분에게 행운을 주고 저기는 불행을 준 게 아니야.
01:36:17
그 행운이라는 말은 틀려. 여러분이 나를 만난 건 행운이 아니고 당연히 만날 걸 만난 거야.
어.
01:36:28
누구는 안 된다, 누구는 만난다. 이게 아니야. 스스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걸
알아야 돼. 스스로.
01:36:37
여기까지 도달한 거예요. 내가 누구를 특별히 봐줘서 여기 온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행운이야, 행복이야, 복, 행복이란 말이야. 행운이라는 글자는 절대 죽을 때까지 쓰면 안 돼요.
01:36:49
왜냐하면 천년 왕국에는 행운이 없어요. 행운이 있는 자는 부족한 게 있는 자들이에요.
행운을 바라면 가난하다, 뭐가 좀 부족한 자들이 행운을 바라요. 근데 여러분은 부족한 게
없어요.
01:37:08
그래서 해피와 행운을 구분해야 돼요. 행운은 나쁜 거예요. 이 글자에 ‘행’에 뭐가
붙어요? ‘운’이. 야, 이거 안 된다 이 말이야.
01:37:24
운이 왜 붙어요? 자기가 한 것만 당연히 오는 거예요. 자기가 벌려는 것이 반드시 결과가 오는
거지. 거기에 대해서 나는 하지도 않았는데 오는 걸 바라는 게 행운이에요. 그 오면 되겠어요?
그건 거절해야 돼요.
01:37:39
내가 하지 않았는데 내가 만나는 노인들마다 막 욕을 하고 나쁜 말을 하고 이랬으면 그
노인들이 나한테 40년, 50년 따라다닐까요? 그리고 이런 하늘궁 이런 터가 내 앞에
나타날까요? 안 오는 거예요. God-man은 그런 그릇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 와 있는 거예요.
H 자가 들어간 거는, H 자가 들어간 거는 최고예요. 전부 최고지.
01:38:13
해피도 들어있지. 또 뭐가 있어요? 헬퍼, 돕는 것이 있지. 남을 돕는 헬퍼도 있지. 그 H 자가
들어가는 건 전부 최고예요.
01:38:28
또 뭐가 있어요? 우리의 모든 거, 하이드로젠이 있지. 생명은 물에서 오는 거예요.
하이드로젠이 들어있어요. 수소도 들어있지.
01:38:58
그러니까 H 자가 들어간 것이 전부 최고의 글자가 있어요. 또 뭐가 있어요? 우리의 두뇌가,
머리가 최고 중요하죠. 이거 되게 중요하죠. 머리, 머리, 심장, 장이죠.
01:39:20
중요한 거는 전부 H 자가 빠지면 안 돼요. 대통령이 있는 데가 헤드예요. 최고 위에 자리는 전부
헤드예요. 헤드들. 그런데다가 우리가 뭐 히트 친다, 핸드, 핸드도 손이 제일 중요하죠.
01:39:36
네. 아무리 우리 몸이 이렇게 커도 이거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해요. 손이 있어야 돼. 그래서
핸드도 중요하죠.
01:39:48
또 뭐가 있어요? 히트. 히트는 열인데,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놔야 할 히트는 뭐냐? 여러분들이
히트는 열심, 또 열성. 이 열심이라는 것이 항상 뜨겁다. 뜨거운 감정, 뜨거운 사랑이
있어야 돼.
01:40:23
그래서 히트. 이게 이거는 손이고, 이거는 열정이야. 열심히 열정이나
마찬가지지. 그다음에 또 치가 있지.
01:40:41
호프가 있어. 호프가 뭐예요? 여러분의 백 권 간다는 희망 있지. 희망, 소망 이런 게 있단
말이야. 호퍼.
01:40:54
그러니까 H 자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 12. 내 이름 빼면 열
개죠. 또 저것만 있나? 힐링은 스펠이 뭐예요? H. 힐링도 있지.
01:41:18
또 뭐가 있어? 헤어드 있죠. 머리. 그러니까 이 머리카락이 왜 죽냐 하면은 위에서 낙하물이 탁
떨어질 때 머리카락에 닿으면은 머리가 안 찢어져. 머리를 두 조각 내는 물체가 떨어져도
머리카락에 딱 떨어지면 미끄러져.
01:41:45
그래서 항상 머리는, 머리카락은 뇌를 지켜주는 역할을 해. 그래서 대머리도 대머리로
돌아다니면 안 돼. 가발을 써야 돼. 왜냐면은 여기에 머리에 뭐가 탁 떨어지면 날카로운,
날카로이 떨어져도 팩 빗나가고 머리카락이 굉장히 질겨.
01:42:05
그러니까 이 머리카락을 관통할 수가 없어. 하다 못해 돌이 날아와도 머리카락에 떨어지면 이
머리카락이 비어 나가게 해버려. 미끄러지게. 근데 살에 닿으면 살이 충격이 흡수돼 버려.
01:42:14
그래서 이 머리카락이 이래 보여도 어마어마한 방어를 하고 있는 거예요. 네, 이제 이해 가죠?
네. 음, 목욕탕에서 팍 넘어질 때도 머리카락이 없는 사람은 그대로 충격이 흡수되는데,
머리카락이 닿으면 쿠션이 있어 그래서 머리카락이 엄청난 역할을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외국 사람들은 이 대머리는 웬만하면 그냥 가발 쓰고 아니면 모자를 써야 돼요.
01:42:40
가발 아니면 모자를 써야 돼요. 그러니까 영국은 모든 귀족은 다 가발을 써요. 그게 의무
사항이야, 의무 사항. 그러니까 머리 안 해요.
01:42:53
그냥 딱 쓰고 나가고 집에 오면 딱 벗어버려요. 그렇게, 그게 굉장히 안전하다 이 말이야.
뒤에서 칼로 내리쳐도 머리카락을 자를 수, 머리가 안 잘라줘. 그리고 그 칼이 약간 옆으로
맞으면 머리카락 때문에 옆으로 가 버려.
01:43:10
그래 이게 엄청난 방어. 그래 귀족들이 쓰는 가발은 두께가 이래. 아무리 세게 내리쳐도 쿠션이
있어요. 그런 게 있죠.
01:43:22
유럽 사람들 보면 막 이렇게 커다란 가발을 아주 크게 쓰고 다녀. 왕족이나 귀족은 가발 쓸
특권을 줘. 근데 평민이 가발 쓰면 목 날아가죠. 그래서 헤어가 대단히 중요하죠.
01:43:37
그러니까 H 자는 이렇게 전부 중요한 글자를 다 가지고 있어. 뭐 빠진 거 없어요? 이 높은 헬,
헬스도 있잖아, 건강. 이런 모든 중요한 거, 높은 거, 뭐 이런 거 전부 다 H 자가 다 차지하고
있어요. 근데 지어서 내가 예수 할 때는 C 자는 몇 개 안 되지.
01:44:11
그리스도, 크라이스트, 크라이스트, 처치, 뭐 이거 또 제약, 제약을 크라임이라 그래. 크라임,
제, 뭐 그다음에 십자가, 그다음에 완벽한 거, 낙원, 레저렉션, 낙원. 뭐 이 다 해봐요. 열 개야.
01:44:30
이거는 어마어마하게 많아. 많죠. 그래서 이 자가 심판을 하는 자야, 이 자야. 그다음에 H 빔
있지.
01:44:46
빔. 이거는 모든 건설에 필요하죠. 골조, 뼈대, 빔. 그러니까 이 H 자가 없으면 성스러운 게
없어.
01:45:01
그래서 홀리. 성스러운 글자들이 이게 다 홀리, 전부 홀리지. 이게 전부 성스러운 글자들이
내라던, 헤드나 심장이나 뭐 손이나, 행복이나 뭐 여기 해피나 뭐 뭐 여기 나쁜 게 어디 있니.
최고로 성스러운 것들이 H 자에 다 모아놨어.
01:45:29
그 하나님 이름도 홀리스, 최고로 거룩한 자, 그게 홀리스. 그럼 다른 말로 바꾸면 최고로
성스러운 자. 그 God-man을 부를 때 갓 이런 거보다 홀리스, 홀리스. H H.
01:45:44
그렇죠. 전부 H. 아음.
01:45:52
그래서 H 하면은 아, 심판자, 최고 성스러운 자다. 어. 그러니까 천년 왕국을 가지고 있는 자다.
아마겟돈 전쟁을 끝낼 자다.
01:46:02
이 세 개 이해 가죠? 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종교 지도자들, 아마겟돈, 심판과 천년 왕국을
혼돈하고 있어. 이게 따로따로 오는 줄 알아? 이게 전부 한꺼번에 있어.
01:46:16
자, 우리 선악이 한꺼번에 있죠? 선악이 한꺼번에 있어 없어? 있어. 저 뭐 뭐예요? 제가
분명히 없죠? 그런데 어디서 온다고?
01:46:32
자기 성품에서 오죠. 어. 그런데 뭐 뭐 뭐 한다고?
01:46:45
그러니까 죄는 없는데 마음에서 선으로 갔다가 죄로 갔다가 제 맘대로 하는 거잖아. 어. 재무
자성 종심 기죠. 그러니까 우리의 마음이 죄로 갈 수도 있고 선으로 갈 선악은 우리 마음에
매이지.
01:47:03
근데 여러분들은 이걸 아주 잘 마음을 관리해 가지고 궁까지 온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도달했다 이 말이야. 천년 왕국에 여러분들은 도착했다.
01:47:25
어. 천년 왕국에 여러분들은 도달해 있다. 이미.
01:47:35
그건 누가 선택했나? 여러분들이 스스로 자업자득. 알죠? 어. 스스로 자기가 성취해 가지고 온
거야.
01:47:51
시간이 많이 돼서 스펠 뭐 틀린 거 있네. H G Hi G 데이를 해 놨네. H.
01:48:04
높은 거 하이. 무슨지 알죠? 저도 내가 Hi 이로 서면 그게 하이야.
01:48:20
내가 바꿔 서면 되는 거예요. 근데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거는 잘 들어야 되는 게, 남의 자식도
내 자식이고 남의 흠이 내 흠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아마겟돈 전쟁을 평화롭게
만들어야 되겠지. 그게 내가 와 있는 거죠.
01:48:42
그러면은 우리 각 가정부터 아마겟돈 전쟁을 해체해야 되겠지. 네, 이제 이웃집
소리가 나면, “아, 애들이 얼마나 답답하면 저럴까. 내가 잠을 못 자는 게 차라리 낫지.” 이래
버리면 그 소리가 나중에 음악 소리로 들려.
01:49:00
이게 왜 그러냐면, 요것 때문에. 제 마음, 자존심이 시끄러운 것도 내 마음에서 인정해 버리면
기차 소리가 나는데도 자. 아, 그지만 하는 게 아니에요. “어머, 저거는 어쩔 수 없는 소리야.
01:49:15
저거는 내 집 옆에 기차길이 있으니까 소리 나는 거야.” 이래 버리면 기차가 100번 지나가도
잠자는 거야. 근데 없어야 될 놈이 시끄럽다, 저거는 나하고 관계 없다 이럴 때는 화딱지가 나는
잠이 안 와요. 그러니까 여 소리 나도, “어머, 저거는 내 새끼들이야. 저거, 저거
바깥에서 못 뛰어 놓으니까 저런데.” “어머, 저거.” 맞아.
01:49:42
인정해 버리면 시끄럽던 말든 음악 소리로 들려. 머. 나중에는 그 소리 그리워질 때가
와. 아, 맞아요.
01:49:57
자, 뭐지 하나. 우리의 인구가 0.1% 정도 돼요. 출산율이. 그래가 나중에 염정 염불가 되는
거야.
01:50:10
내가 옛날에 이제 홍경영 저 사람이 왜 저런 말을 했던가 할 수가 있어. 나는 영적으로
이야기하는 거야. 정치적으로 이야기하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God-man이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느냐, 다운으로 가고 있다 이 말이야.
01:50:27
이 아마겟돈 전쟁이 각 가정에 싸워 사니까, “아이고, 애 낳기 귀찮아. 전쟁에 옆사람 싸워야
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서로 애를. 못 낳게 하는 거야.
01:50:37
왜 시끄럽냐 이거야. 이렇게 하면 이게 우리의 하늘의 뜻이 아닙니다. 뭐 시끄러워도 애소리 날
때가 좋았다. 애 낳는 집이 하나도 없네.
01:50:48
위에서 우당탕탕, 어머, 여기 이 동네 애가 있구나. 막 선물 사서 들고 가서 애한테 주고 난리
나는 거야. 이런 때가 와요. 어머, 애 키우라 얼마나 고생 하시오.
01:51:01
내가 좀 보태 줄게. 살림살이 뭐 이런 사람이 막 나타나는 거야. 자동차가 이 차에 아기가
타고 사람들이 애 한번 보자고 막 차를 가로 막아 가지고 막 난리가. 이런 시대가 올 수 있단
말이야.
01:51:15
왜 그러시냐. 아, 내 평생 애 한번 못 봤는데 죽게 생겼어요. 도대체 어린애가 어떻게 생긴 거야.
이런 시대가 올 수가 있단 말이야.
01:51:26
그런데 0.6% 지금 우리가 0.6% 하잖아요. 0.6% 그래도 우리 순수한 대한민국 국민이 낳는
거 0.1% 이거 5, 0.5% 누가 나? 다문화에 낳는 거야. 다문화에서 낳지. 순수한 한국 사람들이
애 낳는 거는 0.1%.
01:51:47
그래, 이 다문화를 수입해 가지고 해외 여자들이 뭐튼 모르고 애를 한 개씩 두 개씩 낳는 거
지금 이게 0.5% 유지하고 있는 거야. 그럼 이게 우리나라 사람은 이제 애 낳는 사람 미친
사람으로 보는 거야. 이렇게 돌아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얼마나 이 세상이, 우리가 영적으로
우리가 부패, 피폐해져 가고 있는지 알아요.
01:52:11
굉장히 심각한 걸 아는. 이미 옛날에 30년 전에 영적으로 이야기했어 여러분들에게. 그래서 뭐,
여러분들은 내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이미 나는 다 미래를 보고 있어. 그래서 나중에 가서는 아,
그 허경영 그 사람이, 그때는 저런 미친 놈이 있나.
01:52:39
미친 놈한테 가서 절하게 된다고 그랬지. 미친놈으로 손가락질 않는 그 사람 앞에 가서
세계인이 절을 하는 시대. 그게 천년. 왕국이야, 네 네, 절대 천간 소음 가지고 우리가
시비 스트레스 받지 말아요.
01:52:58
어머, 이 때가 좋은 때구나. 정말 어린애가 방방 뛰네. 하, 이때가 좋은 때구나.
01:53:13
네, 100%를 놔야 될 때 0.1%, 0.6%… 아이, 그런데도 천간 소음 가지고 살인을 하는 집이
있어. 안 되겠죠? 네, 내 말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우리가 출산을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 돼.
01:53:30
이제 천간 소음 가지고 우리 시비 안 걸겠어. 애만 좀 놔 주시오. 이래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위 집에서 물이 떨어지지만 아이고, 얼마나 괴롭겠다.
01:53:42
어려우신데 내가 좀 보태테니까 좀 고칩시다. 이리 해야 토하는 시대야. 네, 이제 이해가요? 네,
절대 남한테 약점을. 당신 남의 집에 물 흘려? 당신 약점이야.
01:53:54
이렇게 나가면 사람들은 안 돼요. 성공할 수가 없어요. 네, 그저 모든 사람들의 결점이
내 거야. 그러니까 나는 그 사람들에게 성질 낼 수가 없고, 오직 내가 도울 수 있는 게 있으면
도와주겠다.
01:54:11
그러니까 내가 개똥 치우려고. 아니, God-man이 이렇게 넣어 다니는데. 아무리 꽃이
좋으면 꽃 꼽는다고 이걸 빼버려.
01:54:26
어. 그러니까 나한테 잘못하면 똥벼락을 맞는 수가 있어. 호주머니 그게
또 개똥이 들어 있어. 근데 모를 수가 있겠지.
01:54:40
네, 물론 그게 드문 일이지만은, 실제 그보다 더 한 것도 주어 담아. 그래도
전혀 병 안 걸려. 네,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로 이제는 이, 이, 이런 순위로 돌아가는 건
안 되겠다. 애 있는 사람이 무슨 죄인으로 취급해? 왜 그 시끄럽? 아이고, 많이 시끄러워도
좋아요.
01:55:01
애만 많이 나세요. 이래야 될 텐데. 내가 30년 전부터 부르짖었던 이게 우리가 정치가 아니라
영적으로 우리가 잘못돼 있는 거야. 그저 이웃에 애들이 많이 놀면 그저 내 새끼들이 많이 논다,
이 생각 해야 되는데, 저거는 남의 새끼야.
01:55:21
이게 뭡니까? 남의 새끼라도 많이 나야 세상이 돌아가죠. 우리는 그렇죠? 아직 외국에서는
그냥 우리나라 사람 없어, 나라 없어진다고 난린데, 우리는 그걸 모르는 거야. 사람
귀한 줄 알아야 됩니다.
01:55:38
모든 사람들을 보는 눈이 달라지겠죠. 그저 ‘H’ 자를 좀 잘 생각해요.
01:55:51
저게 심판자는 홀리스터, 최고의 성스러운 자, 최고로 거룩한 자. 그 앞에 ‘H’가 붙는
거야. the God-man 말씀 들으면 제 새롭고 놀라울 뿐입니다.
01:56:08
오늘도 우리에게 깊이 간직할 귀하신 말씀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합니다. the God-man 이어서 전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