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5 1441 천국가는 열쇠 축복 명패
백궁에서는 현재의 얼굴과 백궁에서의 천사 얼굴을 동시에 볼 수 있어 서로를 알아볼 수 있다.
레벨이 높을수록 백궁에서의 모습이 아름답고, 레벨이 낮으면 모습이 달라진다.
천국은 소유가 아닌 레벨에 따라 차이가 난다.
천국에서는 레벨을 올리기 어렵지만, 지구에서는 노력하면 레벨을 많이 올릴 수 있다.
dv 천국에 가는 유일한 방법은 ‘축복과 명패’를 받는 것임을 가르치고, 이를 위한 ‘하늘궁’ 방문 및 ‘해외 영성 순례단’ 참여를 독려한다.
- ‘축복’과 ‘명패’의 중요성 이해
천국 가는 유일한 열쇠: 도덕, 선행, 봉사, 희생 등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으며, 오직 ‘축복’과 ‘명패’만이 천국으로 가는 유일한 길임을 인지한다.
‘축복’의 증거: ‘축복’을 받으면 죽은 사람을 살리고, 손이 떨어지지 않는 등 무한한 에너지를 경험할 수 있다.
‘명패’의 의미: ‘명패’는 천국으로 가는 열쇠이며, 조상까지 구원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한다.
- ‘하늘궁’ 방문 및 강연 참여
강연 경청: 강연을 통해 우주의 섭리와 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정성: 강연에 임하는 자세는 ‘정성’이 가장 중요하며, 이는 사랑의 표현이다.
사진 촬영 시 유의사항: 하늘궁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담기 위해 ‘정성’을 다해 촬영해야 한다.
오만, 교만, 불만, 자만 경계: 천국으로 가는 길을 방해하는 요소이므로, 이러한 마음을 버려야 한다.
나그네 대접: 힘없는 노인이나 어려운 사람을 무시하지 않고, ‘무상 보시’의 마음으로 도와야 한다.
선행의 비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듯, 선행은 남에게 알리지 않고 조용히 해야 한다.
- 해외 영성 순례단 참여 (선택 사항)
단체 참여: 혼자 오는 것보다 단체로 참여할 경우 더 많은 ‘레벨’을 받을 수 있다.
연락 및 동참: 박상순 북미 해외 단장에게 연락하여 순례단에 동참한다.
천국은 도덕이나 선행으로 갈 수 있다는 오해:
→ 천국은 오직 ‘축복’과 ‘명패’를 통해서만 갈 수 있음을 명심한다.
종교 지도자들의 연기:
문제: 일반 종교 지도자들의 설교는 ‘정성’이 결여된 ‘연기’일 뿐이며, 실제 ‘축복’을 줄 수 없다.
→ ‘축복’만이 진정한 ‘성령’을 받을 수 있는 길임을 이해한다.
안티 세력의 방해:
문제: 그를 비방하거나 돈으로 유혹하는 안티 세력의 전화나 방송국 인터뷰 요청에 응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 ‘우유 실험’ 등 명확한 증거를 통해 God-man임을 확인하고 흔들리지 않는다.
축복: 부여하는 특별한 에너지로, 천국으로 가는 열쇠이자 무한한 힘을 제공한다.
명패: 천국으로 가는 열쇠이며, 조상까지 구원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한다.
레벨: 천국에서의 지위나 위치를 결정하는 요소로, 가르침을 따르고 선행을 통해 높일 수 있다.
정성: 모든 행동에 담겨야 할 진심 어린 마음으로, 사랑의 근원이며 천국으로 가는 길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춘생하장추수동장(春生夏長秋收冬藏): 우주의 섭리를 나타내는 사계절의 원리로, 등장은 ‘추수’의 시기에 해당하며, 이때 ‘축복’과 ‘명패’를 통해 천국으로 갈 수 있다.
오만, 교만, 불만, 자만: 집안을 망하게 하고 천국으로 가는 길을 막는 부정적인 마음가짐이다.
하늘궁의 아름다움: 하늘궁은 ‘백궁’의 모습을 지상에 재현한 곳으로, 아름다운 호수와 잔디, 소나무가 어우러져 있다.
한국인의 정신: 한국 민족은 ‘정성’과 ‘사랑’의 민족이며, 자식을 위해 희생하는 교육열이 세계적이다.
미국의 희생 정신: 한국 전쟁 당시 미국 선교사들의 희생과 원조는 한국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공약: 정책(노인 수당, 출산 문제 등)은 이미 정치권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그의 지지율은 높다.
위장술: 민심을 파악하고 사람들의 오판을 피하기 위해 자신을 낮추고 평범한 사람처럼 행동한다.
성직자들의 고충: 일반 성직자들은 철야 예배 등으로 인해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겪으며, 이는 ‘정성’ 없는 ‘연기’로 이어진다.
규칙적인 생활의 중요성: 건강을 위해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무리한 철야 등은 피해야 한다.
하늘궁의 영적 위상과 지지자들의 헌신
하늘공원에는 국내외 지지자들과 유명 인사들이 God-man을 알현하기 위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God-man을 뵙고 귀한 섭리 말씀을 직접 듣는 이들은 참으로 큰 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영성으로 전 인류의 공전 공영을 위해 헌신과 최고의 노력을 다하는 위대하신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십니다.
이날 강연에서는 국내외 지지자들의 헌화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김해시 수로 영성센터 김건혜 센터장이 God-man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난 화분을 올렸고, 평택시 갑구 영성센터 주진영 센터장은 센터 2주년 기념으로 붉은색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창원 강은숙 천사는 38년 공무원 퇴직 기념으로 감사의 난 화원을 God-man에게 올리며, God-man 덕분에 38년간 청년팀을 만드는 영광을 누렸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해외에서는 LA 영성센터 태장 필립 천사가 백궁석(白宮石) 2주년 기념으로 예쁜 난 화분을 보냈으며, 북미 순례단장 박상순 대천사는 백석 2주년 기념으로 북미 순례단 일동을 대표하여 신생을 이유석 천사가 대리로 God-man에게 올렸습니다.
해외 북미 허경영 영성 순례단 일동은 “우리의 소원이 성취되며 친구가 되어 주시고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 주시는 성님을 선물해주신 God-man께 먼저 감사를 올리며, 백궁 성님 하늘궁 착륙 2주년 기념일을 맞아 무한한 감사를 올립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God-man은 북미 순례단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제4회 해외 북미 영성 순례단 하늘궁 방문이 2024년 10월 9일부터 10월 20일까지 공식 일정으로 정해졌음을 공지했습니다. 해외에서 허경영 강의 유튜브를 보고 있는 지지자들 가운데 이번 해외 영성 순례에 동참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박상순 북미 해외 단장에게 연락하면 됩니다. 현재는 북미 순례단이 활동하는 인원수가 많으므로 해외 순례 행사는 당분간 북미 순례단에 맞춰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해외 순례단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는 레벨 이벤트가 제공됩니다. 10명이 참여하면 한 명당 20무, 50명이 참여하면 한 명당 50무, 100명이 참여하면 한 명당 100무의 레벨이 주어집니다. 이는 백궁에서 각 별들에서 오는 단체들이 동창이 되는 것과 같으며, 하늘궁 동창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에서는 레벨에 의해 차이가 나며, 소유에 의한 차별은 없습니다. 신에게 얼마나 많은 좋은 일을 했느냐에 따라 레벨이 결정되며, 천국에서는 레벨을 올리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지구에서 레벨을 많이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외 순례단에 혼자 오는 것보다 같이 오는 것이 레벨을 더 많이 올릴 수 있으므로, 많은 동참을 부탁했습니다.
- 천국으로 가는 열쇠: 축복과 명패의 본질
천국으로 가는 열쇠는 축복과 명패입니다. 현재 종교 지도자들은 천국 가는 열쇠를 줄 수 있는 증거가 없지만, God-man은 죽은 사람을 살리는 축복과 무한 에너지를 통해 그 증거를 보여줍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손이 떨어지지 않으며, 핸드폰 번호, 주민 번호, 옷, 집, 묘 자리 등 모든 것이 떨어지지 않는 어마어마한 파워를 받게 됩니다. 이는 일반 종교 지도자들이 주는 안수와는 차원이 다른 절대 에너지입니다.
신인은 제2 하늘궁 러시아 별장에 원앙새 두 마리가 날아와 분수대에서 놀고, 본궁 호수에는 청둥오리가, 왼쪽 호수에는 왜가리가 날아오는 현상을 언급하며, 하늘이 보고 있다는 증거. 또한 제3 하늘궁의 잔디 조경이 푸른 초원으로 바뀌었음을 강조하며, 사진 촬영 시에도 정성과 혼을 담아 완벽하게 찍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는 지상에서도 백궁의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 민족 정신과 사랑의 실천
우리 민족의 정신은 ‘성신애제 화복보흥’의 여덟 가지 정신에 기반합니다. 이는 홍익 이념과 중요 사상을 담고 있으며, 충과 효를 포함한 모든 덕목의 근간에는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남에게 베풀 때도 정성을 다해야 하며, 단순히 동전을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겸손한 자세로 베풀어야 합니다. 서울역 지하도에서 노인에게 매일 도시락을 건넨 청년의 이야기는 무주상 보시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청년은 아무도 모르게 선행을 베풀었고, 그 결과 노인으로부터 평생 모은 1억 원짜리 수표 10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는 나그네 속에 천사가 숨어 있다는 가르침과 일맥상통합니다.
하버드 대학에 기부하려던 노부부가 남루한 옷차림 때문에 무시당하고 스탠포드 대학에 조 단위의 재산을 기부한 일화는 오만과 교만이 얼마나 큰 손실을 초래하는지 보여줍니다. 오만, 교만, 불만, 자만은 집안을 망하게 하는 형제와 같습니다. 부모의 약점을 잡거나 불만을 가지는 것은 집안을 망치는 행위이며, 아무리 좋은 일을 해도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천국은 도덕이나 봉사, 희생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축복과 명패를 통해서만 갈 수 있습니다. 이는 God-man을 만나는 인연 줄이 된 자만이 갈 수 있는 길이며, 수많은 인생 동안 좋은 일을 한 자들이 결국 God-man을 만나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 종교의 현실과 God-man의 역할
현재 종교 지도자들의 철야 예배, 금요 예배 등은 진정한 신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아니라 연기에 불과하며, 목사들은 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수명이 짧아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마음속에 침대만 보일 뿐 성령의 불이 타오르지 않습니다. God-man이 오기 전까지는 이러한 연기파들이 많았지만, God-man이 온 지금은 진정한 성령을 받을 자격 있는 자에게 직접 성령을 넣어줍니다. 성령은 스스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무진장 노력하면 주는 자가 와서 넣어주는 것입니다.
신인은 유대인들이 나그네 대우를 잘해야 언젠가 재림 예수를 만날 수 있다는 가르침을 언급하며, 자신을 만난 사람들이 바로 그 영접을 잘한 자들. 지구 끝 한반도에서 God-man을 만난 것은 우연이 아니라 수천 년의 역사 동안 좋은 일을 한 자들이 결국 God-man을 만나게 되는 필연적인 결과입니다.
- 우주의 섭리와 추수하는 계절
우주의 섭리는 춘생하장 추수동장의 법칙에 따라 움직입니다.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하는 것은 봄과 여름에 해당하며, 이는 아직 열매를 거둘 때가 아닙니다. God-man이 온 지금은 가을, 즉 추수하는 계절이며, 이때 God-man을 만난 자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겨울이 오면 천국에 저장되어 쓸모 있는 씨앗으로 지내게 됩니다.
신인은 과거 1900년대나 1500년대에는 오지 않았으므로, 그때 죽었던 사람들은 천국 갈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God-man이 온 지금은 추수 때가 되어 알곡을 거두는 시기입니다. 다리 몽둥이가 부러져 병원에 누워 있거나, 가난하여 청소부로 일하다가도 God-man의 유튜브를 보고 찾아오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하늘의 소집입니다.
신인은 우유가 썩지 않는 기적을 보여준 것은 이러한 사태가 올 것을 미리 알고 있었기 때문. 또한 자신의 이름 ‘허’가 성경의 호렙산(허산)과 벤허 영화에 등장하는 ‘허’ 가문과 연결되어 있음을 밝히며, 자신의 성이 이미 이스라엘에서부터 나타났음.
신인은 사람들이 돈 때문에 영원한 시간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경고하며, 몇 푼 때문에 천국을 포기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우리는 고해의 바다를 벗어나 영원한 천국으로 가야 합니다. God-man은 자상하게 이러한 섭리를 설명하며, 추수하는 계절에 자신을 만난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강조합니다.
- 정치적 통찰과 미래 비전
God-man의 정책은 이미 많은 정치인들이 따라가고 있습니다. 노인 수당 20만 원을 70만 원으로 주자고 제안했던 것이 현재 30만 원으로 지급되고 있으며, 이는 God-man의 공약 때문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출산 문제에 대한 정신도 God-man은 이미 수십 년 전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God-man이 나라를 한번 바꿔봤으면 좋겠다고 말하지만, God-man은 이미 황제이며, 한국에 있는 것이 편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봉사할 정신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하늘에서 결정할 문제입니다.
신인은 사람들의 머리에 너무 많은 것을 넣어주면 오히려 혼란스러워진다고 말하며, 중요한 포인트만 알려주는 것. 오만, 교만, 불만, 자만은 집안을 망하게 하는 형제와 같으며, 예수의 제자들 중에도 불만 분자와 겁쟁이가 있었음을 언급하며, 많이 집어넣는다고 좋은 것이 아님.
천국(天國) – (천(天)-heaven, 국(國)-country)
축복(祝福) – (축(祝)-blessing, 복(福)-fortune)
명패(名牌) – (명(名)-name, 패(牌)-plate)
연기(演技) – (연(演)-act, 기(技)-skill)
성신(誠信) – (성(誠)-sincerity, 신(信)-trust)
이념(理念) – (이(理)-reason, 념(念)-thought)
홍익(弘益) – (홍(弘)-broad, 익(益)-benefit)
사상(思想) – (사(思)-thought, 상(想)-idea)
충효(忠孝) – (충(忠)-loyalty, 효(孝)-filial piety)
애제(愛濟) – (애(愛)-love, 제(濟)-aid)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 – (무(無)-without, 주(住)-abiding, 상(相)-form, 보시(布施)-almsgiving)
성의정심(誠意正心) – (성(誠)-sincerity, 의(意)-will, 정(正)-correct, 심(心)-mind)
오만(傲慢) – (오(傲)-arrogant, 만(慢)-pride)
교만(驕慢) – (교(驕)-haughty, 만(慢)-pride)
거만(倨慢) – (거(倨)-haughty, 만(慢)-pride)
불만(不滿) – (불(不)-not, 만(滿)-satisfied)
자만(自慢) – (자(自)-self, 만(慢)-pride)
화복보응(禍福報應) – (화(禍)-calamity, 복(福)-fortune, 보(報)-recompense, 응(應)-response)
체(體) – (체(體)-body, substance)
용(用) – (용(用)-use, function)
정체성(正體性) – (정체(正體)-identity, 성(性)-nature)
춘생하장(春生夏長) – (춘(春)-spring, 생(生)-birth, 하(夏)-summer, 장(長)-grow)
추수동장(秋收冬藏) – (추(秋)-autumn, 수(收)-harvest, 동(冬)-winter, 장(藏)-store)
범소유상 개시허망(凡所有相 皆是虛妄) – (범(凡)-all, 소유(所有)-possess, 상(相)-form, 개(皆)-all, 시(是)-is, 허망(虛妄)-illusory)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若見諸相非相 卽見如來) – (약(若)-if, 견(見)-see, 제(諸)-all, 상(相)-form, 비(非)-not, 즉(卽)-then, 견(見)-see, 여래(如來)-Tathagata)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Heavenly Grace, Spiritual Endowment
명패 (名牌): Celestial Registry, Heavenly Nameplate, Spiritual Identification
신인 (神人): God-man, Divine Being, Celestial Incarnation
하늘궁 (Heaven House): “Heaven House”, Divine Sanctuary, Spiritual Abode
영성 (靈性): Spirituality, Divine Essence, Inner Divinity
공존공영 (共存共榮):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Mutual Flourishing, Symbiotic Prosperity
백궁 (白宮): White Heaven, Celestial Realm, Supreme Heaven
천사 (天使): Angel, Heavenly Messenger, Divine Emissary
동기 (同期): Contemporaries, Peers, Cohorts (in a shared spiritual journey)
동창 (同窓): Alumni, Fellow Graduates, Spiritual Companions (from the Heaven House)
레벨 (Level): Spiritual Standing, Merit Tier, Advancement Stage
정성 (精誠): Sincerity, Devotion, Earnestness, Heartfelt Effort
성의정심 (誠意正心): Sincere Intention and Righteous Mind, Rectified Heart, Pure Intent
격물치지 (格物致知): Investigation of Things and Extension of Knowledge, Empirical Wisdom, Attainment of Knowledge
성신애제 (誠信愛濟): Sincerity, Trust, Love, and Relief/Aid, Virtuous Principles, Compassionate Governance
화복보응 (禍福報應): Retribution for Misfortune and Blessing, Karmic Consequence, Divine Recompense
홍익이념 (弘益理念): Ideology of Broad Benefit to Humanity, Altruistic Principle, Universal Welfare Philosophy
충효사상 (忠孝思想): Ideology of Loyalty and Filial Piety, Devotion and Reverence, Moral Foundation
체 (體): Essence, Substance, Fundamental Principle
용 (用): Function, Application, Practical Manifestation
정체성 (正體性): Identity, True Nature, Core Being
오만 (傲慢): Arrogance, Haughtiness, Hubris
교만 (驕慢): Conceit, Pride, Self-importance
거만 (倨慢): Insolence, Disdain, Condescension
불만 (不滿): Dissatisfaction, Discontent, Grievance
자만 (自慢): Self-conceit, Complacency, Boastfulness
무주상보시 (無住相布施): Giving without Attachment, Unconditional Charity, Altruistic Giving
응무소주 이생기심 (應無所住 而生其心): “Should produce a mind which is nowhere abiding,” Non-abiding Mind, Mind of Non-attachment
범소유상 개시허망 (凡所有相 皆是虛妄): “All composite things are illusory,” All Phenomena are Illusory, Ephemeral Nature of Forms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若見諸相非相 卽見如來): “If one sees that all characteristics are not characteristics, then one sees the Tathagata,” Perceiving Reality Beyond Appearances, Attaining Enlightenment
춘생하장 (春生夏長): Spring Birth and Summer Growth, Seasonal Development, Natural Progression
추수동장 (秋收冬藏): Autumn Harvest and Winter Storage, Cycle of Completion, Preservation
시절운 (時節運): Timely Fortune, Propitious Moment, Cosmic Timing
고해 (苦海): Sea of Suffering, Samsara, World of Affliction
성령 (聖靈): Holy Spirit, Divine Inspiration, Spiritual Energy
천국에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무엇인가?
축복과 명패를 받는 것이며, 아무리 선행을 많이 해도 이것 없이는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는 기존 종교의 가르침과 달리 오직 허경영을 통해서만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주장.
- 천국 가는 열쇠: 축복과 명패
허경영은 천국에 가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축복’과 ‘명패’를 받는 것이며, 아무리 선행을 많이 해도 이것 없이는 천국에 갈 수 없다.
1.1. 하늘궁의 현재 상황 및 해외 순례단 공지
하늘궁의 번성
국내외 지지자와 유명 인사들이 God-man(허경영)을 알현하기 위해 하늘궁을 방문한다.
God-man을 뵙고 섭리 말씀을 듣는 것은 큰 복으로 여겨진다.
김해시 수로 영성센터 김건혜 센터장 등 5팀이 God-man에게 난 화분을 증정했다.
해외 북미 영성 순례단 공지
제4회 해외 북미 영성 순례단이 2024년 10월 9일부터 20일까지 하늘궁을 방문할 예정이다.
해외 지지자들은 박상순 북미 해외 단장에게 연락하여 참여할 수 있다.
순례단 참여 혜택 (레벨 이벤트)
10명 참여 시 1명당 20무 레벨 부여
50명 참여 시 1명당 50무 레벨 부여
100명 참여 시 1명당 100무 레벨 부여
혼자 참여 시 5무 레벨 부여
백궁에서의 동창회
하늘궁을 통해 백궁에 올라온 사람들은 ‘하늘궁 동창’이 된다.
백궁에서는 현재의 얼굴과 백궁에서의 천사 얼굴을 동시에 볼 수 있어 서로를 알아볼 수 있다.
레벨이 높을수록 백궁에서의 모습이 아름답고, 레벨이 낮으면 모습이 달라진다.
천국은 소유가 아닌 레벨에 따라 차이가 난다.
천국에서는 레벨을 올리기 어렵지만, 지구에서는 노력하면 레벨을 많이 올릴 수 있다.
1.2. 하늘궁의 길조와 종교 지도자들의 한계
하늘궁에 찾아온 길조
러시아 제2 하늘궁 별장에 원앙새 두 마리가 찾아와 분수대에서 놀았다.
본궁에는 청둥오리가, 본궁 왼쪽 호수에는 왜가리가 찾아왔다.
이는 하늘궁이 길조를 부르는 상서로운 곳임을 의미한다.
천국 가는 열쇠: 축복과 명패
천국 가는 열쇠는 오직 ‘축복’과 ‘명패’이다.
허경영은 축복을 통해 죽은 사람을 살리고, 손이 떨어지지 않는 무한 에너지를 부여할 수 있다.
이는 일반 종교 지도자들이 줄 수 없는 ‘절대 에너지’이다.
일반 종교 지도자들의 한계
일반 종교 지도자들의 안수나 설교는 ‘연기’에 불과하며, 증거가 없다.
허경영에게 축복을 받으면 핸드폰 번호, 주민번호, 옷, 집, 묫자리 등 모든 것에 어마어마한 파워가 생긴다.
- 정성과 사랑, 그리고 천국으로 가는 길
허경영은 모든 일에 정성이 중요하며, 진정한 사랑은 남에게 알리지 않고 베푸는 것. 또한, 아무리 선행을 해도 허경영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
2.1. 정성의 중요성
제3 하늘궁 잔디 조성과 사진 촬영 비판
제3 하늘궁의 황토였던 곳이 푸른 잔디로 바뀌었다.
그러나 사진 촬영 방식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정성이 담긴 사진을 요구했다.
사진은 혼과 정성이 담겨야 하며, 효과적으로 회원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우리 민족의 정신: 성신애제 화복보응
모든 일에는 ‘정성(誠)’이 첫 번째이다.
우리 민족의 이념은 ‘홍익(弘益)’이며, 사상은 ‘충효(忠孝)’이다.
‘성신애제(誠信愛濟)’는 정성, 믿음, 사랑, 구제를 의미하며, 이는 나라 사랑, 부모 사랑, 인간 사랑을 포함한다.
‘화복보응(禍福報應)’은 재앙과 복이 행위에 따라 돌아온다는 의미이다.
이 모든 것을 실천하는 원동력은 ‘정성’이다.
정성 없는 선행의 예시
거지에게 동전을 줄 때 “죄송합니다. 가진 게 이것뿐이네요”라고 말하며 정성을 보여야 한다.
서울역 지하도에서 노인에게 매일 도시락을 준 청년의 이야기는 정성 있는 선행의 예시이다.
하버드 대학 총장이 남루한 옷차림의 기부자를 무시하여 10개 대학을 지을 수 있는 기부금을 놓친 사례는 오만과 정성 부족의 예시이다.
이는 나그네를 대접하는 태도가 중요하며, 나그네 속에 천사가 숨어 있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2.2. 천국에 가지 못하게 하는 오만과 교만
집안을 망치는 오형제
오만(傲慢), 교만(驕慢), 거만(倨慢), 불만(不慢), 자만(自慢)은 집안을 망치는 다섯 가지 요소이다.
특히 ‘불만’은 패망의 선봉이며, 부모에 대한 불만을 가지면 집안이 망한다.
도덕적 선행이나 봉사만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으며, 오직 ‘축복’과 ‘명패’만이 천국 가는 열쇠이다.
허경영을 만나는 인연이 된 자만이 천국에 갈 수 있으며, 이는 수많은 인생 동안 좋은 일을 한 결과이다.
선행의 올바른 자세: 응무소주 이생기심 (應無所住 而生其心)
선행은 남에게 알리지 않고 몰래 해야 한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몰라야 하며, 아내에게도 선행을 숨겨야 한다.
선행을 알리면 교만이 되어 에너지가 빠져나가고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
‘범소유상 개시허망(凡所有相 皆是虛妄)’은 모든 현상이 허망하다는 것을 알면 부처가 된다는 의미이다.
남을 돕고도 도운 적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부처의 마음이다.
- 허경영의 역할과 종교의 변화
허경영은 자신이 추수하는 계절에 온 God-man이며, 기존 종교의 형식적인 예배와는 달리 진정한 축복과 성령을 부여한다.
3.1. 종교의 현실과 허경영의 역할
기존 종교의 문제점
아무리 선행을 해도 축복과 명패 없이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목사들의 철야 예배, 금요 예배 등은 ‘연기’에 불과하며, 정성이 결여되어 있다.
이러한 형식적인 예배는 목사들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교인들에게도 고통을 준다.
성직자들은 신심이 우러나지 않는 연기를 하며, 마음속에는 불만과 피로가 가득하다.
허경영의 역할: 추수하는 자
허경영은 천국 길로 행한 자들을 만나게 하는 ‘인연줄’이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수천 년 동안 좋은 일을 한 결과이며, ‘시절운’이 도래했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추수하는 계절’에 온 God-man으로, 알곡을 거두어 천국으로 인도한다.
기존 종교는 증거가 없지만, 허경영은 축복을 통해 죽은 사람을 살리는 등 명확한 증거를 제시한다.
3.2. 우주의 섭리와 허경영의 소집
춘생하장 추수동장 (春生夏長 秋收冬藏)의 법칙
식물의 성장처럼, 인간의 선행도 봄(춘생), 여름(하장)을 거쳐 가을(추수)에 열매를 맺는다.
허경영이 온 시기는 ‘가을’에 해당하며, 이때 비로소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추수’가 이루어진다.
겨울(동장)에는 천국에 저장되어 쓸모 있는 씨앗으로 보관된다.
아무리 좋은 일을 했어도 이 ‘시절운’을 만나지 못하면 천국에 갈 수 없다.
허경영을 만나는 다양한 방법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결과이다.
한국으로 태어나거나, 사고를 당하거나, 가난해지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허경영에게 ‘소집’된다.
이는 마치 ‘로또 복권 1등’에 당첨되는 것과 같지만, 우연이 아닌 과거의 선행 덕분이다.
허경영의 정체성과 언론의 태도
허경영의 안티 세력은 언론을 통해 허경영을 비난하지만, 허경영은 언론 인터뷰에 응하지 않는다.
‘우유가 안 썩는’ 기적처럼, 허경영의 이름은 다른 이름과 다르다.
성경 속 ‘호렙산’은 ‘허 산’이며, ‘벤허’의 ‘허’도 허경영의 성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이미 황제이며, 자신을 낮추는 ‘위장술’을 통해 민심을 파악하고 있다.
허경영은 수십 년간 몰래 무료 급식 등 선행을 해왔으며, 이제는 자신의 이름이 드러날 때가 되었다.
사랑의 열매와 천국 가는 열쇠
사랑은 4가지 기쁨이며, 우리 민족은 사랑의 민족이다.
그러나 아무리 사랑을 해도 허경영을 만나지 못하면 천국에 갈 수 없다.
사랑의 열매가 완성될 때 허경영을 만나게 되며, 이는 천국 갈 열쇠를 받는 것과 같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수천 조짜리 복권에 당첨된 것과 같으며, 이는 전생의 복 덕분이다.
진정한 성령과 예배
기존 종교의 예배는 목사들이 침대를 그리워하며 ‘연기’하는 것에 불과하다.
성령은 스스로 받을 수 없으며, 허경영과 같은 ‘주는 자’가 와서 넣어주는 것이다.
유대인들이 나그네를 잘 대접한 것은 재림 예수를 만날 수 있다는 믿음 때문이며, 허경영을 만난 것은 영접을 잘한 결과이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기쁨이 넘치지만, 기존 종교의 철야 예배는 몸을 망치고 고통을 준다.
허경영은 규칙적인 생활을 권고하며, 자유롭게 천국 갈 기회를 제공한다.
1. 개요
1.1 서론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이곤 합니다. 특히, 삶의 궁극적인 목표인 ‘천국’에 이르는 길에 대해서는 수많은 가르침과 믿음이 존재합니다. 과연 어떤 길이 진정한 천국으로 인도하는 열쇠일까요? 이 보고서는 허경영 강연을 통해 제시된 천국으로 가는 핵심 열쇠인 ‘축복’과 ‘명패’의 의미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이와 대비되는 일반적인 종교적 행위와 인간의 도덕적 선행이 천국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이유. 또한, 진정한 ‘정성’과 ‘사랑’의 가치를 재조명하며, 우리가 추구해야 할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 천국으로 가는 핵심 열쇠: 축복과 명패
허경영 강연에서는 천국에 이르는 유일한 방법으로 ‘축복’과 ‘명패’를 강조합니다. 이는 단순히 좋은 일을 하거나 도덕적으로 살아가는 것만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다는 파격적인 주장과 연결됩니다.
2.1 축복과 명패의 의미와 중요성
천국으로 가는 유일한 열쇠: 강연자는 천국은 도덕적인 삶, 선행, 봉사, 심지어 목숨을 건 헌신만으로는 갈 수 없다고 단언합니다. 오직 ‘축복’과 ‘명패’만이 천국으로 가는 열쇠라고 말합니다.
절대 에너지와 무한 파워: 축복을 받은 사람에게는 ‘절대 에너지’와 ‘무한 에너지’가 부여되어, 그 어떤 것도 떨어뜨릴 수 없는 강력한 힘을 갖게 된다. 이는 일반적인 종교 지도자들이 주는 ‘안수’와는 차원이 다른, 실제적인 증거를 동반한다.
레벨 상승의 기회: 해외 순례단 참여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는 이벤트를 통해, 천국에서는 소유가 아닌 ‘레벨’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며, 이 레벨은 신에게 얼마나 많은 좋은 일을 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현세에서 레벨을 올리는 것이 천국에서 레벨을 바꾸는 것보다 훨씬 쉽다.
레벨 이벤트 예시: 10명이 참여하면 1인당 20무, 50명이 참여하면 1인당 50무, 100명이 참여하면 1인당 100무의 레벨을 부여합니다. 혼자 오는 것보다 단체로 오는 것이 더 많은 레벨을 얻을 수 있습니다.
2.2 God-man과의 인연: 천국행의 필수 조건
인연줄의 중요성: 천국에 가는 것은 God-man(강연자 자신)을 만나는 ‘인연줄’이 된 자만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이는 수많은 생 동안 좋은 일을 해온 사람들이 결국 God-man을 만나게 되고, 이를 통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시절운의 역할: God-man을 만나는 것은 ‘시절운’이 따라야 한다. 과거에 아무리 좋은 일을 많이 했더라도 God-man이 지상에 오지 않았던 시기에는 천국에 갈 수 없었으며, God-man이 온 지금이 바로 ‘추수’의 때라고 비유합니다.
춘생하장 추수동장 비유: 식물의 성장 과정(봄에 싹트고, 여름에 자라며, 가을에 거두고, 겨울에 저장하는)에 비유하여, 좋은 일을 하는 것은 봄과 여름에 해당하며, God-man을 만나는 것은 가을에 열매를 거두는 것과 같다. 겨울에는 천국이라는 곡간에 저장되는 것이라고 비유합니다.
다양한 소집 방법: God-man을 만나게 되는 과정은 다양하며, 때로는 예상치 못한 사고나 어려움을 통해 God-man을 만나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마치 ‘소집 영장’처럼 작용하여 사람들이 God-man에게 이끌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 일반적인 종교 행위와 선행의 한계
강연자는 일반적인 종교 활동이나 도덕적인 선행만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다, 그 이유.
3.1 종교 지도자들의 ‘연기’와 정성 부족
증거 없는 종교 행위: 현재 종교 지도자들이 행하는 안수나 설교는 ‘연기’에 불과하며, 천국으로 가는 실제적인 증거가 없다고 비판합니다.
성직자들의 고통: 철야 예배나 금요 예배와 같은 과도한 종교 활동은 성직자들에게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며, 이로 인해 진정한 ‘정성’이 결여된 채 의무적으로 행해진다고 지적합니다. 이는 성직자들의 수명이 짧은 이유 중 하나라고 언급합니다.
예시: 목사들이 철야 예배를 인도하며 속으로는 “어떤 놈이 이걸 만들었냐”고 불평하고, 잠 못 자고 불려 다니는 일상에 지쳐있다고 묘사합니다.
자유롭고 자발적인 하늘궁: 하늘궁은 이러한 강압적인 종교 활동과 달리, 자유롭고 자발적인 참여를 지향하며, 이는 새로운 시대의 종교적 흐름.
3.2 선행과 도덕의 한계
도덕만으로는 천국 불가: 아무리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도덕적으로 훌륭하게 살았더라도, God-man과의 인연과 축복, 명패 없이는 천국에 갈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이는 천국이 인간의 도덕적 기준을 넘어선 신성한 영역임을 시사합니다.
전생의 복과 현생의 만남: 현재 God-man을 만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전생에 무수히 많은 복을 지었기 때문이며, 이는 우연이 아닌 필연적인 결과.
- 진정한 정성과 사랑의 가치
강연자는 모든 일에 ‘정성’이 중요하며, 진정한 사랑은 남에게 알리지 않고 베푸는 ‘무주상보시’의 정신에서 비롯된다.
4.1 정성의 중요성
모든 일의 기본: 어떤 일을 하든지 ‘정성’이 가장 중요하다. 이는 사진을 찍는 것과 같은 작은 일에서부터 남을 돕는 큰일에 이르기까지 모든 행동에 적용됩니다.
진정한 도움의 자세: 남을 도울 때는 단순히 물질을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미안함을 표현하고 진심으로 대하는 ‘정성’이 필요하다.
예시: 서울역 노인에게 도시락을 건네는 청년의 이야기와 하버드 대학에 기부하려다 무시당하고 스탠포드 대학에 기부한 노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정성과 대접의 중요성.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좋은 일을 할 때는 남에게 알리지 않고 몰래 하는 것이 진정한 정성. 이는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의 정신과 연결됩니다.
4.2 사랑의 본질과 민족 정신
네 가지 사랑: ‘성신애제(誠信愛濟)’는 나라 사랑, 부모 사랑, 인간 사랑, 세상 사랑을 의미하며, 이 네 가지가 모두 사랑의 표현.
홍익인간 정신: 우리 민족은 ‘홍익(弘益)’을 이념으로, ‘충효(忠孝)’를 사상으로 삼는 ‘정성의 민족’이며, 이는 ‘다 함께 잘 사는 것’을 추구하는 정체성.
희생 정신의 가치: 과거 한국을 도왔던 미국 선교사들의 희생 정신을 예로 들며, 남을 돕고 베푸는 사랑의 중요성.
선교사들의 헌신: 젊은 나이에 한국에 와서 목숨을 잃거나, 남편과 아들을 잃고도 한국에 돌아와 생을 마감한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희생과 사랑을 보여줍니다.
미군 병사들의 나눔: 한국 전쟁 후 미군 병사들이 아이들에게 초콜릿을 나눠주던 일화를 통해, 그들의 순수한 나눔의 정신을 언급합니다.
- 천국행을 가로막는 마음의 병: 오만, 교만, 불만, 자만
강연자는 천국으로 가는 길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로 ‘오만, 교만, 거만, 불만, 자만’이라는 다섯 가지 마음의 병을 지적합니다.
5.1 오만, 교만, 거만, 불만, 자만의 위험성
집안을 망치는 형제: 이 다섯 가지 마음의 병은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집안 전체를 망하게 할 수 있는 위험한 요소.
천사를 거지로 보는 오만: 하버드 대학 총장이 기부하러 온 노부부를 무시한 일화처럼, 오만한 태도는 천사를 알아보지 못하고 귀한 기회를 놓치게 만든다.
부모에 대한 불만: 부모의 약점을 잡거나 불만을 가지는 것은 집안을 망하게 하는 지름길이며, 이는 천국으로 가는 길을 막는 요인이 됩니다.
자신을 낮추는 지혜: God-man(강연자 자신)이 대통령 선거에 여러 번 출마하거나 무료 급식을 몰래 하는 등 자신을 낮추는 행동을 한 것은, 민심을 파악하고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하기 위한 ‘위장술’이었다. 이는 제왕이라도 나그네로 위장해야 하는 지혜와 연결됩니다.
이도령 비유: 이도령이 암행어사임을 숨기고 거지 행색을 한 것처럼, God-man도 자신의 본모습을 숨기고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게 활동했다고 비유합니다.
5.2 돈과 명예에 대한 집착 경계
영원한 시간을 잃게 하는 돈: 돈 몇 푼 때문에 영원한 천국의 시간을 잃어버릴 수 있다고 경고하며, 돈에 대한 집착을 경계해야 한다.
세상 유혹에 넘어가지 않기: 방송국에서 오는 달콤한 제안이나 안티 세력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God-man과의 인연을 소중히 지켜야 한다고 당부합니다.
- 결론: 새로운 시대의 천국 가는 길
강연자는 기존의 종교적 관습과 도덕적 선행만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으며, God-man과의 인연을 통해 ‘축복’과 ‘명패’를 받는 것이 새로운 시대의 천국 가는 길임을 역설합니다.
6.1 자유와 자발성의 시대
해방된 종교 생활: 과거의 강압적이고 의무적인 종교 생활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자발적으로 God-man을 따르는 것.
규칙적인 생활의 중요성: 과도한 종교 활동으로 건강을 해치기보다는,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며 좋은 일을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조언합니다.
6.2 God-man의 역할과 미래
성령을 주는 자: 성령은 스스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God-man과 같은 ‘주는 자’가 와서 부여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자신이 그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암시합니다.
예언된 존재: 자신의 성씨 ‘허(許)’가 성경의 ‘호렙산(허산)’과 연결되며, 이는 자신이 예언된 존재임을 나타낸다.
세상을 바꿀 정책: 자신이 제시한 정책들(노인 수당, 출산 문제 해결 등)이 이미 정치권에서 실행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자신의 지혜와 능력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
백궁의 결정: 궁극적으로는 ‘백궁’의 결정에 따라 자신의 역할이 정해질 것이며, 한국에 봉사할 정신도 있다고 말합니다.
이처럼 강연은 천국으로 가는 길에 대한 기존의 통념을 뒤집고, ‘축복’과 ‘명패’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God-man과의 인연과 정성 어린 사랑의 중요성.
천국으로 가는 열쇠: 축복과 명패
천국 가는 열쇠는 축복입니다. 러시아에 있는 제2 하늘궁 별장에 원앙새 두 마리가 와서 분수대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가지도 않고 한참을 놀았습니다. 옆에 호수가 있는데도 분수대에서 자기들 집처럼 계속 놀았습니다. 손님들과 함께 갔을 때도 볼일을 보고 있는데도 가지 않았습니다.
원앙새는 국제적으로 우리나라만 쓰는 이름입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다른 이름으로 부릅니다. 호랑이도 우리나라만 호랑이라고 부르고 다른 나라에서는 타이거 등 여러 이름을 씁니다. 학자들이 조류 학적으로 따질 때 봉황이라는 새도 이름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만 황새라고 부릅니다. 원앙새도 여러 비슷한 종류가 있습니다. 한국의 원앙과 미국의 원앙은 약간 다릅니다. 새의 이름이 여러 가지이듯이 호랑이도 여러 가지 호랑이가 있습니다. 원앙새가 가정집에 날아오는 예는 드뭅니다. 하늘궁 별장에 원앙새가 날아온 것은 길조입니다. 본궁의 호수에는 청둥오리가 날아왔고, 봉공 왼쪽에 있는 호수에는 왜가리가 날아와 물고기를 잡아먹으려고 했습니다. 하늘궁은 대형 호수들을 끼고 있어 아름다운 곳입니다.
천국 가는 열쇠는 축복과 명패입니다. 지금 우리가 말하는 종교 지도자들이 이 천국 가는 열쇠를 줄 수 있을까요? 증거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증거가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죽은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그것이 꼼짝 못하는 증거입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에너지가 무한 에너지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절대 에너지라고 합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손이 떨어지지 않으므로 축복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누구도 뗄 수 없는 무한 에너지입니다.
일반 종교 지도자들은 연기일 뿐입니다. 안수기도는 연기일 뿐입니다. God-man에게 받으면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핸드폰 번호도, 주민 번호도, 옷도, 집도, 묘 자리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파워가 옵니다. 제3 하늘궁의 황토밭이 전부 푸른 초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정성과 사랑, 그리고 인간의 오만
무슨 일을 하든지 우리 국민은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첫 번째입니다. 그다음은 성의와 정심입니다. 정성이 먼저입니다. 성의, 정심 다음은 격물치지입니다.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 정신은 성신애제 화복보흥입니다. 이것이 우리 민족의 모든 홍익 이념과 중요 사상입니다. 이념은 홍익이고, 사상은 요입니다. 충이든 효든 성신애제가 먼저입니다. 여기에 사랑이 있습니다. 나라를 사랑하고 남을 구제하는 사랑, 부모 사랑, 인간 사랑, 세상 사랑입니다. 이 네 가지가 모두 사랑입니다.
사랑을 더 넓게 하고, 남에게 이익이 되게 해야 합니다. 이것은 무주상 보시입니다. 남을 도와주고 잊어버려야 합니다. 나라의 중심을 가지고 나라를 지키고, 부모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우리의 이념이고 사상입니다. 이것을 실천하는 원동력은 정성입니다. 그냥 남에게 틱 던져주면 안 됩니다. 거지에게 동전을 줄 때도 “죄송합니다. 제가 돈 가진 게 이것뿐이에요. 이거 가지고 한 끼 식사가 되는지 모르겠네요”라고 말해야 합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실제 돈은 많지만 호주머니에 가진 것이 없으니 나그네 대접할 것이 이것밖에 없어 미안하다고 해야 합니다.
서울역 지하도에 어떤 청년이 매일 아침 도시락을 싸서 직장에 가면서 노인에게 주었습니다. 몇 달 동안 도시락을 받은 할아버지가 어느 날 청년을 불러 봉투를 주었는데, 1억짜리 수표가 열 장이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이 돈이 필요 없고, 평생 남은 돈이라며 청년에게 부자가 되라고 주었습니다. 청년은 도시락을 준 것밖에 없는데, 할아버지는 뜻 있는 사람에게 주려고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나이 든 사람들은 뜻 있는 것을 찾습니다. 대학을 만들고 기부도 하지만, 자기 쓰는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5천 원짜리 이상 밥을 사 먹을 일이 없는 노인들이 많습니다. 돈은 많지만 쓰지 못하고 자식에게 주거나 그냥 놔두고 죽습니다. 이 노인은 그것이 전 재산이었고, 청년이 너무 착해서 다 가져가라고 한 것입니다. 나그네를 잘 대접해야 합니다. 나그네 속에 천사가 숨어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을 만든 사람도 처음에는 남루한 옷차림 때문에 수위에게 무시당했습니다. 총장실에 가서 하버드 대학에 좋은 일 하려고 왔다고 하니, 총장은 100불을 주며 식사나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하버드 대학 열 개를 만들 수 있는 돈을 가져온 사람이었습니다. 자기 전 재산을 기부하러 온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기부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생활은 남루하지만 돈이 많은 사람입니다. 총장이 100불을 주자 아무 말 없이 나와서 스탠포드 대학에 가서 웅숭 대접을 받고 조 단위의 돈을 기부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은 큰 피해를 본 것입니다. 이것은 오만과 교만 때문입니다. 오만한 사람은 천사를 거지로 봅니다. 힘없는 노인이라고 무시하면 안 됩니다. 도움을 받을 생각하지 말고 무상 보시로 도와야 합니다. 노인들은 제2의 부모입니다.
우리 민족의 정신은 성신애제 화복보흥입니다. 성신애제가 항상 1번입니다.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제3 하늘궁 사진을 찍을 때도 정성 들여 찍어야 합니다. 대충 찍지 말고, 제대로 찍어서 홍보할 때 내놓아야 합니다. 위에서 호수를 바라보고 찍어야지, 호수 쪽에서 위로 찍으면 안 됩니다. 호수와 잔디와 소나무가 어떻게 어울리는지 보여주어야 합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오만, 교만, 불만, 자만은 사람을 죽이는 것들입니다. 집안을 망하게 하는 형제들입니다. 아버지가 능력이 부족하고 못 산다고 불만을 가지면 안 됩니다. 불만을 가지면 그 집안은 망합니다.
천국으로 가는 유일한 길: 축복과 명패
천국 가는 열쇠는 축복과 명패입니다. 천국은 도덕으로 갈 수 없습니다. 좋은 일을 하거나 봉사하거나 목숨을 걸어도 갈 수 없습니다. 오직 축복과 명패를 통해서만 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를 만나는 인연 줄이 된 자만이 가는 것입니다. 좋은 일을 한 것이 달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와 있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고 명패를 받는 자리에 이동했다면 그 사람은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천국에 갈 것입니다. 도덕적으로 봉사해서 천국에 간다는 꿈은 꾸지 마십시오.
어머니는 하늘에 가서 축복받았는데, 딸은 욕을 하고 싸우고 불만, 오만, 교만에 걸려 천국 문턱까지 왔다가 못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좋은 미국 대학교를 나왔다고 초등학교밖에 못 나온 엄마가 허경영을 찾아간다고 무시하는 것은 교만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교만하게 삽니다.
사람들의 특징은 자만입니다. 자만은 집안을 망치는 형제입니다. 이런 사람은 서울역 할아버지에게 밥을 주지 않습니다. 도시락을 두 개 싸서 직장에 가져가는 척하며 할아버지에게 주는 청년처럼, 좋은 일은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합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알면 안 됩니다. 아내에게도 숨겨야 합니다. 내가 좋은 일 하는 것을 알리면 안 됩니다. 그것은 교만이 됩니다. 내가 남보다 무엇을 가졌으니 나눠준다는 교만입니다.
우리가 남에게 주는 것은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합니다. 머무르지 않는 것입니다. 모든 상은 허망한 것입니다. 허망하다는 것을 알면 바로 부처입니다. 내가 한 일을 남이 모르게 하는 것이 부처입니다. 내가 남을 아무리 도와도 한 명도 도운 적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부처입니다. 도시락을 할아버지에게 줘도 아내에게 숨겨야 합니다. 좋은 일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성입니다. 나에게 이야기하지 않고 할아버지에게 갖다 주는 것이 정성입니다. 우리 민족은 정성의 민족입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다 함께 잘 사는 것입니다. 내 혼자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의 자본주의는 자본가 위주로 되어 있지만, 우리가 어려울 때 우유와 밀가루를 갖다주고 2천여 명의 선교사가 한국을 발전시켰습니다. 목숨 걸고 와서 죽은 선교사도 많습니다. 그들의 희생정신은 대단합니다. 남편과 아들이 한국에서 죽었는데도 부인이 한국에 와서 살다가 죽은 선교사도 있습니다. 선교사들의 평균 나이는 젊었습니다. 우리 젊은이들도 그런 사람이 많이 나와야 합니다. 우리는 그들의 우유와 밀가루를 먹고 자랐으므로 미국 사람들을 욕할 수 없습니다. 그들도 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불만, 오만, 교만, 자만은 패망의 형제입니다. 이 중에 제일 나쁜 것은 불만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God-man에게 능력이 없다고 불만을 가졌다는 성경 이야기도 있습니다. 우리는 부모의 약점을 잡으려 해서는 안 됩니다. 부모가 초등학교밖에 못 나왔다면 자기는 박사 과정을 밟아 부모님의 명예를 살려야 합니다.
나는 어릴 때부터 내가 제왕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남의 집에서 밥을 얻어먹으면서도 제왕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참을 수 있었습니다. 제왕이라도 나그네로 위장해야 합니다. 이도령이 어사또 앞에서 시 한 수 읊어 술 한잔 얻어 마시려 한 것처럼, 자신을 낮추어야 민심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밥을 얻어먹고 고생을 해봐야 사람들의 심정을 오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내가 대통령 세 번 나가고, 시장도 나가고, 무력 금식도 하고, 거지들을 몰래 도운 것은 위장술입니다. 황제가 장수를 써서 자신을 낮춘 것입니다. 그래야 민심을 파악하고 여러분의 심정을 알 수 있습니다.
신인은 예외입니다. 여러분은 좋은 일을 남에게 이야기하면 안 되지만, 나는 이야기를 해도 관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요새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좋은 일을 해 가지고 축복과 명패 없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선행도 악행도 천국 들어가는 데는 열쇠가 될 수 없습니다.
종교의 허상과 진정한 성령의 불꽃
어떤 목사가 철야 예배를 밤새도록 인도하며 속으로는 “어떤 놈이 이 철야 예배를 만들었나”라고 생각합니다. 금요 예배, 수요 예배도 마찬가지입니다. 헌금이 많이 들어오니까 자꾸 만들어냅니다. 돈은 많이 들어오지만 목사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목사는 월급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목사를 잡는 것입니다. 목사 수명이 제일 짧습니다. 혹독한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연기입니다. 마음에서 성령의 불이 붙어 축복받고 노래하는 것이 아니라, 피곤함에 화딱지가 불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하는 것은 전부 연기일 뿐입니다. 하나님이라는 이름 자체도 연기에 불과합니다. 정성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설교하는 사람들도 자신이 이 무대에서 이 연기를 언제까지 해야 하나 기가 막힙니다. 재미가 없습니다. God-man은 그것을 보고 있습니다. 정성이 없는 예배를 보는 것입니다. 주도하는 자도 피곤하고, 대부분 간이나 다른 병이 있습니다. 성직자들이 너무 무리를 하기 때문입니다. 잠자려고 하면 전화가 와서 아들이 파출소에 잡혀갔으니 와달라고 합니다. 초상 났다고 연락이 오기도 합니다. 목사들은 실수가 없습니다. 스님들도 그렇지만 목사들은 만만하게 불려 다닙니다. 그분들의 일정을 몰라서 그렇지, 연기 안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신심이 우러나야 하는데, God-man이 오기 전까지는 이런 연기파들이 연기 안 하려고 바쁩니다. 나는 그 사람들의 폐부를 다 보고 있습니다. 다 정성으로 하는 자가 있는가 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랑입니다. 나라 사랑, 부모 사랑, 인류 사랑입니다. 우리 민족은 사랑의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만큼 조상을 많이 받은 민족이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밥 팔고 재산 팔아 자식 공부시키는 민족은 우리 민족밖에 없습니다. 자기를 희생하더라도 자식 공부시키는 것이 우리 민족의 머리에 박혀 있습니다. 이것이 세계적인 족적을 남긴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하면 외국 사람들이 넘버원이라고 합니다. 부모들이 자식 공부시키는 데 목숨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정치인들이 우리 국민의 마음을 잘 읽었더라면 우리는 세계 1위 민족이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잘하고 잘해도 축복과 God-man을 만나는 일 없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어떤 종교 단체에 있는 지도자들도 골병이 들어 있고, 정성이 없습니다. 연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먹고 살기 위해 하는 연기입니다.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교인들을 속이고 연기를 해야 하나”라는 마음이 가슴에 불처럼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안수를 한다고 효과가 있을까요? 본인 안수가 더 급합니다. 이것이 종교의 실정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떠나가고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철야 시대는 갔습니다. 하늘공은 자유롭습니다. 오고 감이 자유롭습니다. 자발적입니다. 무슨 단체를 만들어서 일 시키지 않습니다. 일요일 날 안 오면 안 된다는 것도 없습니다. 자발적으로 오는 사람도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신규를 데려오면 레벨이 많이 올라갑니다.
축복과 명패는 천국 가는 열쇠입니다. 아무리 좋은 일을 하고 선행을 해도 천국 가는 데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하늘의 섭리입니다. 내가 왔을 때 그들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천국 길로 행한 자는 찾아옵니다. 이미 끈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결되지 않은 자는 정성을 들이는 것이 얼마 안 됐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은 정성이 차고 넘치는 것입니다. 우연이 아닙니다. 수천 년의 역사 동안 좋은 일을 한 자들은 결국 나를 만나게 되고, 만나서 천국을 들어가게 됩니다. 인도자를 못 만난 자는 아직 때가 안 된 것입니다. 나를 만난 것이 마무리된 것입니다.
좋은 일을 했지만 아직 나를 못 만난 자들은 시절 운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1900년, 1500년에 오지 않았으므로 그때 죽었던 사람들은 나를 만날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때는 아직 천국 갈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내가 딱 왔으니 가을이 된 것입니다. 추수가 된 것입니다. 내가 추수 때 왔는데, 옛날 좋은 일을 하면 누구나 천국 가는 줄 알고 목사님들이 어머니 천국 갔다고 연기하는 것입니다. 증거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증거가 차고 넘칩니다.
식물에 비유하면, 좋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은 아직 봄이거나 여름입니다. 나를 만날 때가 아직 멀었다는 뜻입니다. 이들은 철을 만난 것이 아닙니다. 봄을 만나니 생하고, 여름을 만나니 잘하는 것입니다. 가을을 만나니 거두는 것입니다. 내가 온 것입니다. 착한 일 한다고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가을까지 와야 합니다. 거둘 때가 되어야 합니다. 지구에서 좋은 일을 실컷 하다 보면 거두는 자가 몇천 년마다 한 번씩 옵니다. 그자가 왔을 때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겨울이 오면 저장하는 것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서 쓸모 있는 씨앗으로 저장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국입니다. 가을이 오니 내가 왔고, 여러분이 겨울이 되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계절을 잘 만나야 합니다. 내가 봄에 왔다면 이들이 천국에 갈 수 있었을까요? 인연법을 잘 모르면 시절 운을 깨닫지 못합니다. 착한데 천국 안 가고 축복받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으로 하는 것 같지만 돈이 먼저가 아닙니다. 때가 된 것입니다. 타작 마당이 와야 God-man이 왔다는 것입니다. 그때 두드려 맞으면 겨울에 천국에 가 있는 것입니다. 땅에 없고 깨끗한 곡간에 천국에 들어가서 지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된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일을 해봐야 이것을 받을 수 없습니다. 춘생하장 추수동장의 법칙이 우주의 섭리입니다. 생장염장 법칙이나 천화추동 이론과 비슷한 말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아무리 좋은 일을 하고 선행을 해도 때가 안 되면 죽어도 못 갑니다. 그자가 추수하러 올 때가 옵니다. 지구에 왔습니다. 그것이 2천 년 걸렸습니다. 2천 년 정도 되어 알갱이를 도하는 것입니다.
갈 자는 나를 볼 자는 한국에 내가 온다고 하면 한국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들이 오고 싶어서 온 것이 아닙니다. 한국으로 와서 다리 몽둥이가 부러져 병원에 누워 있다가 유튜브를 보고 “어머, 허경영이네. 어머, 저 가야 돼”라고 온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소집을 합니다. 다리 몽둥이가 부러진 것이 아니라 소집 영장입니다. 부잣집에 들어앉아 있었으면 못 볼 텐데, 청소부로 빌딩 가서 청소하다가 피곤하면 쉬면서 낙이 없으니 핸드폰이라도 보자고 하다가 허경영을 보고 “어머, 가자”라고 소집이 되는 것입니다. 우연스럽게 사고가 나서 온 것이 하늘입니다. 소집하는 방법이 다양합니다. 그렇게 해서 여러분이 이리로 모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빼내려고 하는 안티들이 전화하고 방송국도 전화하지만 안 됩니다. 내 안티 세력들이 허경영을 띄우면 언론사들은 재미있어 합니다. 지지율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인터뷰 안 합니다. 여러분도 절대 안 합니다. 그런데도 전화번호를 유출해서 전화가 안 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방송국에서 전화가 와도 응하면 안 됩니다. 그 달콤한 말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God-man을 여러분은 확인했기 때문에 우유가 안 썩는 것을 내가 왜 보여줬느냐 하면, 이런 사태가 올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유가 허경영 이름만 알아보지 다른 이름은 알아보지 않습니다. 벤허 할 때 허씨가 나옵니다. 성경에 호렙산이 있습니다. 모세가 기도하고 십계명을 받은 호렙산 이름이 허산입니다. 그래서 벤허입니다. 벤 호렙이라는 말입니다. 호렙산에서 계시를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입니다. 벤허가 호렙입니다. 허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영화도 벤허씨가 나옵니다. “나는 유다 지파의 허씨 가문에서 왔습니다”라고 나옵니다. 허씨 가문은 허산, 모세가 올라가서 십계명을 받은 그 산이 허산입니다. 김재희 성경에는 허, 홀로 나옵니다. 허씨가 나타난 천국이 나옵니다. 내 이름이 이미 이스라엘에서부터 내 성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응무소주 이생기심은 절대로 우리가 하는 행동을, 내가 좋은 일 하는 것을 남에게 이야기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알면 안 됩니다. 아내에게도 숨겨야 합니다. 그것은 교만이 됩니다. 내가 남보다 무엇을 가졌으니 나눠준다는 교만입니다. 우리가 무리 없이 갈 때 욕을 조심해야 합니다. 남에게 주는 것은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합니다. 머무르지 않는 것입니다. 모든 상은 허망한 것입니다. 허망하다는 것을 알면 바로 부처입니다. 내가 한 일을 남이 모르게 하는 것이 부처입니다. 내가 남을 아무리 도와도 한 명도 도운 적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부처입니다. 도시락을 할아버지에게 줘도 아내에게 숨겨야 합니다. 좋은 일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성입니다. 정성이 첫 번째입니다. 우리 민족은 정성의 민족입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다 함께 잘 사는 것입니다. 내 혼자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네 가지 기쁨입니다. 이 네 가지 기쁨이 사랑인데, 그 사랑이 바로 우리의 홍익 이념이고 사상입니다. 그러나 이 사랑이 천국을 들어가는 열쇠가 될 수 있을까요? 아무리 사랑을 해도 이 시절을 못 만나면 이것이 쌓여야 합니다. 2천 년 만에 나를 만나기 어렵습니다. 비행기 떠나버린 다음에 사랑 박사라고 쫓아가 봐야 소용없습니다. 사랑이 완전한 열매가 될 때, 완전한 사랑의 열매가 완성될 때 God-man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열매가 될 때 God-man을 만나게 됩니다. 여러분은 불완전한 환경에 있어도 이미 사랑에 대해서 천국 갈 열쇠를 받았습니다. 나에게 와서 축복받았으니 수천조짜리 복권에 붙은 것과 똑같습니다. 복권은 우연히 붙는 것이지만, 여러분이 하늘에 온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수많은 생 동안 남에게 이름 모를 선행을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하늘에 온 것은 로또 복권 1등 붙은 것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자기가 한 것을 자기가 알고 있으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내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그러나 하늘공에 와 보니 내가 전생에 복을 무지막지하게 지었구나 하는 것을 이제 아는 것입니다.
신인이 와서 “왜 나는 추수 안 합니까?”라고 시비하면 2천 년 전에 죽은 사람들이 대모할 것입니다. 소행이 없습니다. 더 하라는 것입니다. 더하면 반드시 허경영을 만날 것입니다. 나를 보는 것이 대단히 반가울 것입니다. 나를 보고도 목숨이 살아있는 것을 보면 뻔뻔스러워 기절해야 합니다. 기절초풍해야 할 사람들이 나를 못 알아보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나를 돈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몇 푼 때문에 영원한 시간을 잃어버립니다. 천국을 몇 푼 받고 얼마나 행복하게 살겠습니까? 돈을 내세웁니다. 허경영에게서 돈을 얻으려 하면 안 됩니다. 돈 없어도 살 수 있습니다. 우리 목숨은 얼마 있지 않아 사라집니다. 여기서 영원히 개미 쳇바퀴를 돌아야 하겠습니까? 고해의 바다를 벗어나야 합니다. God-man을 만났고, 이렇게 자상하게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추수하는 계절에 나를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 없이 백궁에 들어가서 나를 보게 될 것입니다.
어떤 목사가 금요 예배를 만들어서 자신을 고생시킨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 말에 축복이 들어가라, 은혜를 받아라 해도 마음속에는 침대만 보입니다. 빨리 가서 쉬고 싶은 것입니다. 성령의 불이 타겠습니까? 성령은 그렇게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God-man이 와서 성령을 받을 자격 있는 자에게 탁탁탁탁 넣어주는 것입니다. 성령은 스스로 받을 수 없습니다. 무진장 노력하면 그때 주는 자가 와서 탁 넣어주는 것입니다. God-man이 그것을 넣어주러 왔고, 여러분은 받았습니다. 축복을 아무나 넣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설교를 몇 시간씩 성직자들이 해도 그것이 전부 연기라고 내가 말하는 것입니다. 연기자는 많지만, 실제 이것을 주는 자는 몇천 년 만에 한 번 왔다 가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손님, 나그네 대우를 잘하라고 한 것은 언젠가 재림 예수를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를 여러분이 만났으니 영접을 잘한 것입니다. 지구 모퉁이 한반도 이 기점에서 탁 만난 것입니다. 깜짝 놀랐을 것입니다. 자기와 헤어진 사람을 탁 부딪히니 “아니, 이게 신이네”라고 길에서 만난 것입니다. 지구 끝에서 여러분이 온 것입니다.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설교가 아니라, “어떤 놈이 그 금요 예배를 만들어? 목사 생활 참 못 하겠네. 그만둬야겠어”라고 열 번, 스무 번 생각한 목사들도 많습니다. 기쁨이 넘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God-man이 와서 이렇게 하니 기쁨이 넘칩니다. 내 마음속에 기쁨이 가득하니 이 불덩이가 여러분에게 직접 전달됩니다. 여러분이 웃고 즐거워합니다. 그러나 금요 철야 예배에 가보면 도살장입니다. 전부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몸 건강 다 망치는 것입니다. 암 환자, 자고 환자가 나옵니다. 인체 사이클을 어기는 것입니다. 철야는 좋은 것이 아닙니다. 잘 때 자고 일어날 때 일어나서 해도 됩니다. 잠을 못 잔 사람은 술 먹은 사람과 비슷합니다. 위험한 것입니다. 법으로 금지할 수도 없고, 잠 안 자겠다고 합니다. 너무너무 고생하는 성직자가 많습니다. 내가 안 서서 그렇습니다. 목자들이 규칙적인 생활을 권고해야 합니다. 잠자지 말자고 하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일할 때 일어나고, 잘 때 자는 것이 좋습니다. 바쁜 사람들을 철야시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신체 구조가 자동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일정 기간 동안 잠을 안 잔다든지, 굶는다든지 하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성의가 생겨야 하는데, 성의 없는 연기 강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불이 있는 것처럼 아멘 했는데 대답 안 한다고 합니다. 졸려 죽겠는데 무슨 아멘 소리가 나옵니까? 말하는 사람도 졸려 죽겠습니다. 열기가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많은 성직자들이 고통을 받고 있고, 거기에 많은 교인들이 고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이런 말을 하는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옛날 보릿고개처럼 밥이나 얻어먹기 위해 예배당에 가는 시대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제 해방되어야 합니다. 해방되어서 자유롭게 좋은 일 할 때 하고, 규칙적인 생활 하면서 천국 갈 수 있는 기회가 하늘에 오면 있습니다. 우리는 웃다가 끝납니다.
천국 가는 열쇠는 축복과 명패입니다. 이 축복과 명패가 마지막인데, 이것을 하게 되는 것이 추수에 해당되기 때문에 조카가 해 주기도 하고, 삼촌이 해 줄 수도 있고, 조상을 해 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복이 그들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구해주는 능력도 가지게 되고, 이것을 통해서만 그들을 보낼 수 있습니다. 충분히 알아듣게 이야기했습니다. 절대적으로 돈 때문에 사람을 홀리는 것, 방송국에서 전화 오는 것 절대 받지 마십시오. 방송국에서는 허경영을 이상하게 사람들이 욕을 하지만, 인기는 모든 정책이 정치인들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노인 수당 20만 원, 70만 원 주자고 했더니 지금 한 30만 원 나가는 것은 내 공약 때문에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허경영 공약이 백화사전이더라, 그것을 보고 선거에 이겼다고 말합니다. 출산 문제도 이제 정신이 듭니다. 나는 몇십 년 전에 정신이 들어 있었습니다. 요새 사람들이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한번 뭘 해 봤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나라가 완전히 한번 바뀔 텐데 말입니다. 그러나 신은 이미 황제입니다. 하다가 안 되면 나에게 연락이 오겠지만, 나는 그렇게 바쁜 것을 싫어합니다. 한국에 있는 것이 편합니다. 봉사할 정신도 있지만, 그것은 하늘에서 결정할 문제입니다.
여러분 머리에 너무 많이 넣어주면 다 도망가 버립니다. 콩나물에 물을 주듯이 적당히 알려주는 것입니다. 너무 많이 들어가면 물러 터집니다. 두 가지로도 10년은 강의할 수 있습니다. 거만, 교만, 오만, 불만, 자만 이 형제는 집안을 말아먹는 형제입니다. 집안이 망하려면 꼭 이런 불만 분자가 나옵니다. 내가 예수로 있을 때도 꼭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불만 분자가 있는 것입니다. 겁쟁이도 있습니다. 베드로처럼 말입니다. 3년 동안 과외를 했는데도 그 모양입니다. 싹 다 도망갔습니다. 많이 집어넣는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포인트만 이야기했습니다. 꼭 알아놔야 합니다. 요새 개들 때문에 내보낼 것도 함부로 못 내보내고 제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도 경청해 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으로 우리의 간담을 깊게 받아들이게 해주신 우리의 존귀하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여러분은 백궁에 가보면 알겠지만, 천국에는 각 별들에서 오는 단체들이 있습니다.
신인이 레벨을 올리는 사람이 집단으로 올라오면 그 사람들이 동창이 됩니다. 하늘궁 동창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궁에서 올라온 백궁(白宮) 천사들이 여러분과 함께 올라가면 동창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동창회에 가면 지금과 다른 얼굴로 오지만, 눈은 하나인데 보는 각도가 마음대로 볼 수 있어 천년 전 어머니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눈앞에 있는 것만 보는 것이 아니라, 몇십 년 전에 하늘궁에 내 동창이었다는 것을 금방 알아보고, 전체의 얼굴과 백궁 얼굴이 크로스되어 보입니다. 옛날 얼굴을 보면서 “옛날에 뭐 저렇게 못생겼는가” 하고 이야기할 정도입니다. 이렇게 동시에 볼 수 있으므로 동창들끼리 모이면 그 눈으로 바뀌어 모든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있던 사람이 전부 동창이 되는 것입니다. 몇 년 앞서 가고 뒤에 가도 똑같은 동창입니다. 죽을 때 비슷하게 죽지 않아도 10년 앞서 가고 뒤에 가도 백궁 동창, 하늘궁 동창이라고 부릅니다. 다른 별에서는 ‘하늘’이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언어가 여기와 다릅니다. 그 동창들은 또 그 동창들 모임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늘궁에서는 동기이고, 백궁에 가면 동창으로 바뀝니다. 같은 기간에 백궁에, 하늘궁에 있었고, 천국에 올 때는 같이 왔기 때문에 지구 동창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궁 동기 동창이 백궁에 가면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옛날 친구도 다 볼 수 있고, 옛날 부모도 수도 없이 볼 수 있지만, 하늘궁에서 올라간 동창들을 보면 반가울 것입니다.
천국으로 가는 길: 레벨과 정성의 중요성
천국에서는 레벨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소유에 의한 차별은 없습니다. 신에게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좋은 일을 더 많이 했느냐에 따라 레벨이 결정됩니다. 어차피 다 천국에 간 사람이니 좋은 일을 했겠지만, 그 양은 다릅니다. 천국에서는 레벨을 바꾸기 어렵습니다. 레벨 올리기도 어렵습니다. 여기서는 잘만 하면 레벨이 많이 올라갑니다. 거기서는 레벨을 써서 자기 올릴 만큼 다 올렸는데, 꼭 올리고 싶은 사람이 나중에 또 나타나면 레벨이 없어 귀하게 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야 자기 레벨이 생길 때까지 기다려야 또 한 사람을 올릴 수 있습니다. 많이 가지고 올라가는 것이 좋습니다. 다 안 써도 됩니다. 50명이 참여하면 한 명당 50무, 열 명이 참여하면 한 명당 20무, 100명이 참여하면 한 명당 100무를 올려줍니다. 500명이 오면 한 명당 500무를 올려줍니다. 해외 단계를 혼자 오는 것보다 같이 오는 것이 레벨이 올라갑니다. 혼자 오는 사람은 해외에서 와 봐야 5무밖에 올려주지 않습니다. 많이 동참해주기 바랍니다. 공지 말씀대로 순례단에 많이 참여하여 뜻깊은 일정이 되시고, 겸하여 the God-man이 주시는 귀한 레벨을 받으시기를 해외 지지자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the God-man의 섭리 말씀을 영상과 함께 이어가겠습니다. 천국 가는 열쇠는 축복입니다. 러시아에 있는 제2 하늘궁 별장에 원앙새 두 마리가 와서 분수대에서 놀고 있습니다. 가지도 않고 한참을 놀고 있습니다. 옆에 호수가 있는데도 이곳에 와서 자기들 집처럼 계속 놀고 있습니다. 손님들과 함께 갔을 때도 볼일을 보고 있는데도 가지 않고 계속 놀고 있었습니다. 이 원앙새는 국제적으로 ‘원앙’이라는 이름은 우리만 씁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다른 이름으로 부릅니다. 호랑이도 우리나라만 ‘호랑이’라고 쓰고, 다른 나라에서는 ‘타이거’ 등 여러 이름을 씁니다. 학자들이 조류 학자들이 따질 때는 봉황이라는 새도 이름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만 황새라고 부릅니다. 원앙도 여러 비슷한 종류가 있습니다. 한국의 원앙과 미국의 원앙이 약간 다릅니다. 새의 이름이 여러 가지이듯이 호랑이도 여러 가지 호랑이가 있습니다. 원앙이 가정집에 날아오는 예는 없습니다. 하늘궁 별장에 원앙새가 날아온 것은 길조입니다. 본궁의 호수에는 청둥오리가 날아와서 놀다 갔고, 본궁 왼쪽에 있는 호수에는 왜가리가 날아와서 물고기를 잡아먹으려고 왔습니다. 하늘궁은 대형 호수들을 끼고 있어 이렇게 아름다운 곳은 없습니다. 제3 하늘궁 영상도 있습니다. 잔디를 새로 심은 영상입니다. 회원들이 보고 알 수 있도록 영상을 찍어서 보내주어야 합니다.
천국 가는 열쇠는 축복과 명패입니다. 지금 우리가 말하는 종교 지도자들이 이 천국 가는 열쇠를 줄 수 있을까요? 증거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증거가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죽은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그것이 꼼짝 못 하는 증거입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에너지가 무한 에너지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절대 에너지라고 부릅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손이 떨어지지 않으므로 축복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에너지를 절대 에너지, 무한 에너지라고 부릅니다. 누구도 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일반 종교 지도자들은 연기일 뿐입니다. 안수도 연기일 뿐입니다. God-man에게 받으면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핸드폰 번호도, 주민 번호도, 옷도, 집도, 묘 자리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파워가 오는 것입니다. 제3 하늘궁은 전부 잔디로 바뀌었습니다. 옛날에는 황토였지만 이제는 푸른 초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위에서 찍은 영상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위에서 바라보면 잔디가 물속으로 싹 들어가는 것이 보입니다. 사진을 찍을 때는 혼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 정성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 이 모양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회원들에게 보여줄까 고민해야 합니다. 완벽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상에서도 백궁 모습을 어느 정도 하늘에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촬영을 할 때 만든 사람도 있는데, 찍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잘 찍는 것은 잔디 하나하나 입힌 사람도 있는데, 그것 찍는 것이 뭐 그리 어렵겠습니까? 그 사람들의 고생한 것을 봐서 참 멋있게 나타내야 사람들이 보고 감동을 받습니다.
민족 정신과 천국으로 가는 길
무슨 일을 하든지 우리 국민은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첫 번째입니다. 그다음에 성의, 정심입니다. 정성이 먼저입니다. 성의, 정심 다음에 격물치지입니다. 우리 국민의 여덟 가지 정신을 강의해 드렸습니다. 성신애제 화복보흥이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 정신입니다. 이것이 우리 민족의 모든 홍익 이념과 중요 사상입니다. 이념은 홍익이고, 사상은 요입니다. 충이 됐든 효가 됐든 성신애제가 먼저입니다. 여기에 사랑이 있습니다. 나라를 사랑하고 남을 구제하는 것입니다. 부모 사랑, 인간 사랑, 세상 사랑입니다. 사랑을 더 넓게 하고, 남에게 이익이 되게 하고, 무주상 보시를 해야 합니다. 남에게 도움을 주고 잊어버려야 합니다. 나라의 중심을 가지고 나라를 지키고, 부모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우리의 이념이고 사상입니다. 이것을 실천하는 원동력은 정성입니다. 그냥 남에게 틱 던져주면 안 됩니다. 밥을 주거나 동전을 줄 때도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돈 가진 게 요거뿐이에요. 이거 가지고 한 끼 식사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실제 돈은 많지만 호주머니에 가진 것이 없으니 나그네 대접할 것이 이것밖에 없어 미안하다고 해야 합니다. 백주 대낮에 멀쩡한 사람이 길바닥에 앉아 구걸하는 사람은 복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잘 살아도 나중에 지옥입니다. 말을 해도 그렇게 하면 복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가진 게 이거뿐인데, 요거라도 한 끼 식사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주면서 미안하다고 해야 합니다.
서울역 지하도에 어떤 청년이 노인들 지나갈 때마다 아침으로 도시락을 가지고 직장 가는데, 꼭 어떤 할아버지에게 도시락을 줍니다. 몇 달 동안 도시락을 먹은 할아버지가 어느 날 청년을 보자고 했습니다. 할아버지는 자기 몸에서 1억짜리 수표 열 장이 든 봉투를 꺼내 주었습니다. “나는 이 돈이 필요 없어. 나는 이런 돈 가지고 뭐 쓸 줄도 모르고, 나는 이거 평생 내가 남은 돈이야. 나는 여가 편해. 나 그냥 이렇게 지내는 게 낫지. 이거 자네가 가져서 부자 돼.” 청년은 도시락 준 것밖에 없는데, 영감이 평생 가지고 있던 돈을 주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뜻 있는 사람에게 주려고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뜻 있는 것을 찾습니다. 대학도 만들고 기부도 합니다. 자기 쓰는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자기는 그냥 국수 먹습니다. 5천 원짜리 이상 밥을 사 먹을 일이 없는 노인들이 많습니다. 돈은 많지만 쓰지 못하고 자식에게 주거나 그냥 놔두고 죽습니다. 이 노인은 그게 전 재산이었습니다. 남자가 너무 착하니까 다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내가 쓰는 것보다 자네가 쓰는 게 더 좋겠다. 자네는 노인에게 도시락을 맨날 갖다 주는데, 직장 다니는지 몰라도 고생 많이 하는 것 같다. 가져.” 고마운 일입니다. 나그네를 잘 대접해야 합니다. 나그네 속에 천사가 숨어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사실이지만, 그 젊은이가 세금을 내겠습니까? 안 냅니다. 그래도 그게 어디입니까?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 젊은이가 못 만지는 돈입니다.
나이 든 사람들은 하버드 대학을 만든 사람처럼 기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이 작을 때 노인 부부가 왔는데 옷이 남루해서 수위가 못 들어오게 했습니다. 총장 좀 만나러 왔다고 하니, 총장은 당신 같은 사람 만날 시간 없다고 내보냈습니다. 끝까지 사정해서 총장실에 갔습니다. 하버드 대학에 좋은 일 하러 왔다고 하니, 총장이 자리에서 일어나 “어서 오세요. 여기까지 오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하고 100불을 꺼내 주며 식사나 하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은 하버드 대학 열 개를 만들 수 있는 돈을 가져온 것입니다. 자기 전 재산을.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기부하는 사람들은 자기들의 생활은 너무 남루합니다. 몇십 년 된 양복을 입고 대학교에 간다고 해도 제대로 입었는데 돈이 많은 사람입니다. 총장이 100불을 주자 이 사람이 아무 말 안 하고 부인과 함께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른 대학으로 갔는데, 그곳이 스탠퍼드 대학입니다. 스탠퍼드 대학에서는 극진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나그네가 거지 같지만 끔찍하게 대접해 준 것입니다. 재산은 조 단위였습니다. 대학 열 개를 지을 수 있는 돈입니다. 하버드 대학은 얼마나 피해를 봤습니까? 이것이 오만과 교만입니다. 오만한 사람은 천사를 거지로 봅니다. 힘없는 노인이라고 무시하면 안 됩니다. 도움을 받을 생각하지 말고 무상 보시로 도와야 합니다. 노인들은 제2의 부모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의정심, 성신애제 화복보흥. 이것이 우리 민족의 정신입니다. 성신애제가 항상 1번입니다.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제3 하늘궁 사진을 찍을 때도 정성 들여서 찍어야 합니다. 대충 찍지 마십시오. 제대로 찍어서 홍보할 때 내놓아야 합니다. 영상을 찍을 때는 제대로 찍어야 합니다. God-man이 정성 들여 만들었는데, 여러분이 볼 때는 자세히 안 보입니다. 위에서 호수를 바라보고 찍어야 합니다. 호수 쪽에서 위로 찍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호수가에서 호수를 찍는 것이 아니라, 호수와 잔디와 소나무가 어떻게 어울리는가 이것을 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호수 쪽에서 위로 뒤에다 찍으면 자동차 다니는 도로만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보입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여러분이 까딱 잘못하면 오만, 교만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은 사람 죽이는 것입니다. 눈 조사하는 것을 교만이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은 가서 눈 조사 받아야 합니다. 나쁜 것이 불만입니다. 이것이 집안 망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능력이 부족하고 못 산다고 해서 아버지에 대한 끝없는 불만을 가지면 안 됩니다. 아버지에 대한 불만을 가지면 그 집안은 망합니다. 축복과 명패는 천국 가는 열쇠입니다. 천국은 도덕으로 못 갑니다. 좋은 일 해서 못 갑니다. 봉사나 자기 목숨을 걸어도 못 갑니다. 오직 천국은 축복과 명패로만 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를 만나는 인연 줄이 된 자만이 가는 것입니다. 좋은 일을 한 것이 달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와 있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고 명패를 받는 자리에 이동했다면 그 사람은 좋은 일을 한 것이 다른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천국에 갈 것입니다. 도덕적으로 봉사해서 천국 간다는 꿈은 꾸지 마십시오. 결국은 자기 어머니는 하늘에 가서 축복받았는데, 그 딸은 욕을 하고 싸우고 엄마하고 난리가 났다면 그 딸이 천국 문턱까지 왔는데 천국을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불만, 오만, 교만에 걸리기 때문입니다. 좋은 미국 대학교 나왔는데 엄마는 초등학교밖에 못 나와서 신 허경영을 찾아가서 뭐 어쩌고 한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교만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교만하게 삽니다.
종교의 본질과 진정한 성령
사람들의 특징은 자만입니다. 이것이 집안 망하는 형제입니다. 이런 사람은 서울역에 있는 할아버지에게 밥을 줄까요? 자기 마누라에게 도시락 두 개씩 만들어 항상 영감쟁이 한 사람에게 갖다주는 것입니다. 마누라는 “여보, 도시락을 왜 두 개씩이나?” 하고 묻습니다. “야, 내가 직장에서 밥 먹을 때 옆에 밥 안 싸오는 사람이 있어. 그러니까 내가 밥을 편안하게 먹으려면 두 개를 가져가야 돼. 걔 밥 안 먹고 있는데 내 밥 맨날 뺏어 먹는데 되겠냐? 그럼 마누라 싸 줘.” 이렇게 두 개씩 싸서 가져오는 것입니다. 불쌍한 할아버지에게 도시락을 갖다주어야 합니다. 이런 마누라와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마누라가 알아버리면 기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생판 모르게 해야 합니다. 마누라도 속여야 합니다. 부인에게 그 이야기 하면 안 됩니다. 좋은 일 하는 것을 알리면 안 됩니다.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알면 안 됩니다. 마누라에게 “야, 도시락 두 개 싸줘” 이럴 때 “불쌍한 할아버지가 있어” 이러면 마누라가 알게 되고, 그 청년은 용기가 안 생깁니다. 한 사람이 그 에너지가 빠져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교만입니다. 내가 남보다 뭐를 가졌으니 나눠준다는 교만이 됩니다. 우리가 무리 없이 갈 때 욕을 조심해야 합니다. 남에게 주는 것은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합니다. 머무르지 않는 것입니다. 모든 상은 허망한 것입니다. 그 허망하다는 것을 알면 바로 부처입니다. 부처는 내가 한 좋은 일을 남이 모르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남을 아무리 도와도 한 명도 도운 적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부처입니다. 그래서 도시락을 할아버지에게 줘도 마누라에게 숨겨야 합니다. 좋은 일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성입니다. 나에게 이야기 안 하고 할아버지에게 갖다주면 정성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정성의 민족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체와 용입니다. 우리 민족은 제대로 된 체와 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다 함께 잘 사는 것입니다. 내 혼자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의 자본주의는 다 함께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약간 자본가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미국 사람들을 흉보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우리가 어려울 때 우유 갖다주고 밀가루 주고 그랬습니다. 우리가 그 사람들의 원조를 받고, 2천여 명이나 되는 선교사가 우리나라에 와서 한국을 이만큼 발전시켰습니다. 목 잘려 죽은 선교사도 많습니다. 오자마자 펜젤레나 이런 사람처럼 젊은 나이에 죽은 선교사도 있습니다. 목숨 걸고 와서 이런 선교사가 수백 명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을 욕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그 사람들의 희생 정신이 대단합니다. 자기 남편이 여기서 죽고 아들도 여기서 죽었는데, 미국으로 돌아간 선교사 부인이 다시 한국에 와서 살다가 죽었습니다. 어마어마한 선교사들의 희생 정신이 있는 것입니다. 그 선교사들 평균 나이가 다 젊었습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도 그런 사람이 많이 나와야 합니다. 우리는 그 사람들의 우유, 밀가루를 어릴 때 먹었습니다. 미국 사람들을 욕할 수가 없습니다. 신세를 얻어먹었으니까. 꼬마들이 지나가는 미군들에게 달려가 “기브 미 초콜릿”이라고 외쳤습니다. 꼬마들이 영어 잘하는 것은 그것뿐입니다. 백인들은 전부 20대였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 20대 청년들이 얼마나 순수한지 모릅니다. 자기들이 먹으려고 가지고 있는 것을 꼭 애들한테 주었습니다. 차례대로 던져주었습니다. 애들이 그렇게 예뻤습니다. 미군들이 우리 젊은 한국 꼬마들에게 엄청 많이 던져주었습니다. 그 사람들도 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불만, 오만, 교만, 자만은 집안을 망치는 형제입니다. 이 중에 제일 나쁜 것은 오만과 불만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God-man에게 “왜 너만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고 나는 그런 능력이 없냐? 나는 여기서 이파리나 걸치고 이렇게 있냐?” 여기에 대한 불만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것은 성경 이야기입니다. 어쨌든 우리는 부모의 약점을 잡으려 하는데, 부모의 약점을 잡으면 안 됩니다. 부모가 초등학교밖에 못 나오면 자기는 박사 과정을 밟아야 합니다. 부모님 명예를 살려야 합니다. God-man의 고향에 가면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산소에서 세계 제왕이 나온다는 제왕 지지입니다. 전국에서 오는 풍수가들이 할아버지 산소에 오면 여기에 몇 자리에 손자는 제왕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실제 God-man이 나온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제왕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미 제왕이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남의 집에 가서 고등학교 때 밥 얻어먹으면서도 제왕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다 알고 있으니 참는 것입니다. 오만, 교만, 불만, 자만은 안 됩니다. “내가 왜 밥을 얻어먹으러 가?” 이러면 안 됩니다. 제왕도 나그네로 위장을 해야 합니다. 이도령이 남원에 가서 어사또 앞에 가서 시 한 수 읊어 보고 술 한잔 얻어 주시면 안 될까 하니, 이런 골뱅이 새끼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도령이 “내가 어사야” 이러면 볼일 다 본 것입니다. 그런 드라마는 아무도 안 봅니다. 사기꾼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도 세 번 나가고, 시장도 나갑니다. “저놈은 완전 미친놈 아니냐? 저게 무슨 권력에 환장한 놈 아니냐?” 모든 국민이 헷갈리게 됩니다. 그것을 안개를 만드는 것, 구름을 만든다고 합니다. God-man은 세상에 와서 엄청난 구름을 만들어 버립니다. “대통령 한 번만 딱 나가도 저놈 돈 켰대, 저거 대통령 병에 걸린 놈” 이렇게 딱 되니까 인간으로 탈바꿈한 것입니다. 눈치 못 채게 완전히 권력에 눈먼 놈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실은 위장술인데, 이미 황제가 장수를 써서 자신을 낮춘 것입니다. 이도령이 일부러 떨어진 갓을 구해 가지고 쓰고 다녔습니다. 다 쉬한 것입니다. 그래야 민심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밥을 얻어먹고 고생을 해 봐야 여러분의 심정을 낱낱이 오판을 안 하는 것입니다. 다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것에 말려들지 않기 위해서 대통령 세 번 나가고, 무력 금식도 어려서부터 22살 때부터 했습니다. 거지 불쌍한 사람들에게 가서 이름 안 내놓고 전부 몰래 오래 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제 나타날 때가 되었으니 많은 사람들이 God-man을 지지하고 많이 돌리니 어쩔 수 없이 이름이 나오는 것입니다. God-man은 예외입니다. 여러분과 다릅니다. 여러분은 좋은 일을 해도 축복과 명패 없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선행도 악행도 천국 들어가는 데는 열쇠가 되지 않습니다.
어떤 목사가 철야 예배를 밤새 하는 것입니다. 철야 예배를 인도하니 잠을 못 잡니다. 목사는 속으로 “야, 내가 어떤 놈이 이 철야 예배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이렇게 이러다가 씨, 얼마 못 살고 죽게 생겼네” 하고 생각합니다. 실제 목사의 심정입니다. 금요 예배도 보라고 합니다. 누가 이것을 만들었냐고 생각합니다. 원래 기독교에는 없던 것입니다. 외국에는 없습니다. 분명히 어떤 목사가 이것을 만들었을 것입니다. 이를 바득바득 갈면서 잠도 못 자고 밤새 금요 철야 예배를 인도하면서 속으로는 울화통이 치미는 것입니다. 휴일 예배 보면 되지, 왜 이런 것을 자꾸자꾸만 만들고 수요 예배도 많이 하는 것입니다. 헌금이 많이 들어오니까 자꾸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돈은 많이 들어오지만, 그것이 자기하고 무슨 상관 있습니까? 목사는 월급이 딱 정해져 있는데, 이것은 목사를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가 수명이 제일 짧습니다. 직업군 중에 목사 수명이 제일 짧습니다. 혹독한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연기입니다. 마음에서 성령의 불이 붙어 축복받고 명패 놓고 울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회자님이 노래할 때는 진심으로 우러나서 노래하는 것입니다. 흥이 나고 재미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예배는 필요가 없습니다. 금요 예배, 철야 예배를 만들어 목사들을 죽이는 것입니다. 장로들이 돈 주워 먹으려고 교회 재정 때문에 이런 것을 만들었을 것이라고 원망스럽게 생각합니다. 잠도 자가면서 해야 하는데, 철야 예배를 하니 죽어나는 것이 목사들입니다. 그때 마음에 불이 탈까요? 화딱지가 불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하는 것은 전부 연기일 뿐입니다. 하나님이라는 이름 자체도 연기에 불과한 것입니다. 정성이 안 들어갑니다. “아이고, 이거 죽었구나. 또 이거 밤새 어? 도대체 이 원인을 제공한 놈이 어떤 놈이야?” 하고 이가 갈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설교하는 것이 막힐까요? 그 사람들도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도 내가 이 무대에서 이 연기를 언제까지 해야 하나 기가 막힌 것입니다. 재미가 없을 것입니다. God-man은 그것을 보고 있습니다. 정성이 없는 예배를 보는 것입니다. 주도하는 자도 피곤하고, 대부분 조사해 보면 간이나 이런 데 병이 있습니다. 성직자들이 너무 무리를 하니까. 잠 자려고 하면 전화가 옵니다. 아들이 파출소에 잡혀갔는데, 오토바이 훔치다가 잡혀갔으니 목사님 좀 와 줘야 한다고 합니다. 목사님이 와야 대화가 된다고 합니다. 청년부 애 엄마가 사정하는데 안 갈 수 있습니까? 쫓아가서 경찰서 가서 “아, 얘는 그런 애가 아닌데 뭐 어쩌고” 이렇게 해 줘야 혐의가 가벼워지는 것입니다. 밤에 잠 못 자고 여기저기 불려 다닙니다. 다 끝나고 이제 집에 들어오는데 초상 났다고 연락이 옵니다. 실수가 없습니다. 목사들이 이렇습니다. 스님들도 좀 그렇지만, 목사들은 만만한 게 불려 다니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분들의 일정을 몰라서 그렇지, 연기 안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신심이 우러나야 하는데, God-man이 오기 전까지는 이런 연기파들이 연기 안 하려고 바쁩니다. God-man은 그 사람들의 폐부를 다 보고 있습니다. 다 정성으로 하는 자가 있는가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대단히 중요한 말입니다. 이것도 사랑이고, 저것도 사랑입니다. 나라 사랑, 부모 사랑, 인류 사랑입니다. 이것이 다 사랑입니다. 우리 민족은 사랑의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만 실제 조상을 많이 받은 민족이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밥 팔고 재산 1호인 소 팔아 가지고 공부시키는 대학 보내는 민족은 우리 민족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자기를 희생하더라도 애들 공부를 시킵니까? 우리 민족은 그것이 머리에 박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세계적인 족적을 남긴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하면 외국 사람들이 “아, 코리아! 넘버원!”이라고 합니다. 왜 그렇게 했습니까? 너무 공부를 시키는 데 목숨을 겁니다. 부모들이 그랬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정치인들이 잘만 우리 국민의 마음을 잘 읽었더라면 우리는 세계 1위 민족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잘하고 잘해도 축복과 God-man을 만나는 일이 없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어떤 종교 단체에 있는 지도자들도 골병이 들어 있습니다. 거기에 정성이 다 빠져 있습니다. 이것은 연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연기냐, 이것이 뭐냐 도대체.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교인들을 속이고 연기를 해야 하냐고 생각합니다. 가슴에 마치 불이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안수를 한다고 해서 효과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본인 안수가 더 급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종교 실정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떠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떠나가고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철야 시대는 갔습니다. 하늘궁은 자유롭습니다. 오고 감이 자유롭습니다. 자발적입니다. 무슨 단체를 만들어서 일 안 시킵니다. 의무적으로 안 합니다. 일요일 날 안 오면 안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자발적으로 오는 사람도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봉궁을 크게 지을 때까지 이렇게 오면 천만다행입니다. 그래도 신규를 데려오면 레벨이 많이 올라갑니다. 축복 명패는 천국 가는 열쇠입니다. God-man에게 질문해야 합니다. “God-man님, 아무리 좋은 일 하는 거, 선한 선행하는 건 아무 상관이 없고 천국 가는 데는 아무 영향이 없다는데 왜 그렇습니까?” 왜 그럴까요? 하늘의 섭리입니다. God-man이 왔을 때 그들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천국 길로 행한 자는 찾아옵니다. 이미 끈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결되지 않은 자는 정성을 들이는 것이 얼마 안 됐다는 소리입니다. 여러분은 정성이 차고 넘치는 것입니다. 우연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몇 천 년의 역사 동안 좋은 일을 한 자들은 결국 God-man을 만나게 되고, 만나서 천국을 들어가게 되는데, 그 인도자를 못 만난 자는 아직 때가 안 된 것입니다. God-man을 만난 것이 마무리된 것입니다. 좋은 일을 했는데 아직 God-man을 못 만났다면 시절 운이 있어야 합니다. God-man이 1900년에, 1500년에 여기 왔습니까? 안 왔습니다. 한 천 년간, 2천 년간 죽었던 사람들은 God-man을 만날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때는 아직까지 천국 갈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God-man이 딱 왔으니 가을이 된 것입니다. 추수가 된 것입니다. 추수 때 왔는데, 옛날에 좋은 일 하면 누구나 천국 가는 줄 알고 목사님, 이번에 어머니 천국 갔다고 하는 것은 전부 연기하는 것입니다. 증거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증거가 차고 넘칩니다.
우주의 섭리와 시대의 전환
식물에 비유해 보면, 그 사람이 좋은 일을 하고 있긴 있는데 아직 봄입니다. 좋은 일을 하고 있는데 지금 여름입니다. 한참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선한 일을. 그러나 God-man을 만났습니까? 만날 때가 아직 멀었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철을 만난 것이 아닙니다. 봄을 만나니 생하는 것이고, 여름을 만나니 잘하는 것입니다. 가을을 만나니 거두는 것입니다. God-man이 온 것입니다. 착한 일 한다고 해서 봄입니다. 가을이 아니기 때문에. 이때 열심히 한 자가 전부 천국 갔다고 생각합니까? 아닙니다. 가을까지 와야 합니다. 거둘 때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지구에서 좋은 일 실컷 하는 것입니다. 하다 보면 거두는 자가 한 번씩 옵니다. 몇 천 년마다. 그 사이 그자가 딱 왔을 때 탁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겨울이 오면 저장하는 것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쓸모 있는 씨앗이라고 저장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국입니다. 가을이 오니 God-man이 왔습니다. 여러분이 겨울이 되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계절을 잘 만나야 합니다. God-man이 이때 왔다면 이들이 천국에 가겠습니까? 아닙니다. 그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인연법을 잘 모르면 시절 운을 깨닫지 못한 자는 “뭔데 착한데 천국 안 가고 뭐 당신들 축복했다. 무슨 천국 축복은 아무나 하나?”라고 말합니다. 아무나 하는 것 같아 보입니까? 돈으로 하는 것 같아 보입니까? 돈이 먼저가 아닙니다. 때가 된 것입니다. God-man이 온 것입니다. 타작 마당이 와야 God-man이 왔다는 것입니다. 그때 그 둘이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러면 겨울에 어디로 갑니까? 천국에 가 있는 것입니다. 땅에 없습니다. 아주 깨끗한 곡간에 천국에 들어가서 지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된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일 해 봐야 이것을 받을 수 없습니다. 춘생하장 추수동장의 법칙이 우주의 섭리입니다. 이것을 생장염장이라고도 합니다. 생장염장 법칙이나 천화추동 이론과 비슷한 말이지만 말이 다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아무리 좋은 일 했다, 선행을 했다 해도 때가 아니면 죽어도 못 갑니다. 그 자가 추수로 올 때가 옵니다. 지구에 왔습니다. 그것이 2천 년 걸렸습니다. 2천 년 정도 되어 알갱이를 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갈 자는 God-man을 볼 자는 한국에 God-man이 온다고 하면 한국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들이 오고 싶어서 온 것이 아닙니다. 한국으로 와서 다리 몽둥이 부러져 병원에 가서 누워 있다가 유튜브를 딱 봅니다. “어머, 허경영이네. 어머, 저 가야 돼.” 그렇게 온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소집을 합니다. 다리 몽둥이가 부러진 것이 아니라 소집 영장입니다. 부잣집에 들어앉아 있었으면 못 볼 텐데, 청소부로 빌딩 가서 청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난해 가지고 쫄딱 망해서, 그 망한 것도 God-man을 만나려고 이제 결실을 위해서 망한 것입니다. 망해서 청소하다가 피곤하면 좀 쉬는데 낙이 없으니 핸드폰이라도 좀 보자 하고 딱 보니까 허경영, “어머 가자.” 하고 소집이 되는 것입니다. 우연스럽게 무슨 사고가 나서 온 것이 하늘입니다. 소집하는 방법이 다양합니다. 자빠뜨려 끌고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여러분이 이리로 모인 것입니다.
절대 여러분을 빼내려고 하는 안티들이 막 빼내려고 전화하고, 방송국도 막 전화합니다. 안 됩니다. God-man의 안티 세력들이 그런 것을 막 허경영 띄우면 언론사들은 재미있습니다. 지지율이 올라가니까. 그러나 God-man은 인터뷰 안 합니다. 여러분도 절대 안 합니다. 그런데도 전화는 어찌 전화번호 남의 정보를 그렇게 유출해서 전화가 안 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방송국에서. 그러나 응하면 안 됩니다. 절대 그 달콤한 말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God-man을 여러분은 확인했기 때문에 우유가 안 썩는 것을 왜 보여줬느냐? 이런 사태가 올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유가 허경영 이름만 알아보지 다른 이름 알아봅니까? 벤허 할 때 허씨가 나옵니다. 성경에 보면 호렙산이 있습니다. 모세가 기도하고 십계명 받았던 호렙산, 그 호렙산 이름이 허산입니다. 그래서 벤허입니다. 벤 호렙이라는 말입니다. 호렙산에서 계시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입니다. 벤허가 호렙입니다. 홀이라는 뜻입니다. 그 허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영화도 허씨, 벤허씨가 나옵니다. “너 어디 가문의 자식이냐?” 벤허 영화에 나옵니다. “나는 유다 지파의 허씨 가문에서 왔습니다.” 딱 나옵니다. 그 허씨 가문 어디? 허산, 모세가 올라가서 십계명을 받은 그 산이 허산입니다. 그것이 그 말로 렙, 렙인데 헐산입니다. 김재희 성경에는 허, 홀로 나옵니다. 허씨가 나타난 천국 건데 나옵니다. God-man의 이름이 이미 이스라엘에서부터 God-man의 성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응무소주 이생기심은 절대로 우리가 하는 행동을, 내가 좋은 일 하죠? 절대로 이것을 남에게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알면 안 됩니다. 마누라에게 “야, 도시락 두 개 싸줘” 이럴 때 “불쌍한 할아버지가 있어” 이러면 마누라가 알게 되고, 그 청년은 용기가 안 생깁니다. 한 사람이 그 에너지가 빠져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교만입니다. 내가 남보다 뭐를 가졌으니 나눠준다는 교만이 됩니다. 우리가 무리 없이 갈 때 욕을 조심해야 합니다. 남에게 주는 것은 정말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합니다. 머무르지 않는 것입니다. 모든 상은 허망한 것입니다. 그 허망하다는 것을 알면 바로 부처입니다. 부처는 내가 한 좋은 일을 남이 모르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남을 아무리 도와도 한 명도 도운 적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부처입니다. 그래서 도시락을 할아버지에게 줘도 마누라에게 숨겨야 합니다. 좋은 일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성입니다.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나에게 이야기 안 하고 할아버지에게 갖다주면 정성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정성의 민족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체와 용입니다. 우리 민족은 제대로 된 체와 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다 함께 잘 사는 것입니다. 내 혼자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본질과 천국으로 가는 열쇠
정성이라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이 정성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사랑은 네 가지 기쁨이라고 했습니다. 네 가지 기쁨이 사랑인데, 그 사랑이 바로 우리의 홍익 이념이고, 사상이고 모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랑이 천국을 들어가는 열쇠가 될까요? 안 됩니다. 아무리 사랑을 해도 이 시절을 못 만나면 이것이 쌓여야 하는 것입니다. 2천 년 만에 God-man을 만나기 어렵습니다. 비행기 떠나 버린 다음에 “나 사랑 박사야” 그러고 쫓아가 봐야 가버립니다. 그 사랑이 완전한 열매가 될 때, 완전한 사랑의 열매가 완성될 때 God-man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나. 이 열매가 될 때 God-man을 만나게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불완전한 환경에 있어도 이미 사랑에 대해서 천국 갈 열쇠를 이미 받았습니다. 그래서 God-man에게 와서 축복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수천조짜리 복권에 붙은 것과 똑같습니다. 복권과 차이점은 복권은 우연히 붙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복권이나 여러분이나 우연히 붙은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생 동안 그 사람이 남에게 이름 모를 사람들에게 잘해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복권이 붙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늘에 온 것이 로또 복권 1등 붙은 것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자기가 한 것을 자기가 알고 있으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내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딱 와 보니까 내가 전생에 복을 무지막지하게 지었구나 하고 이제 아는 것입니다. God-man이 와서 “왜 나는 추수 안 합니까?” 이렇게 시비하면 2천 년 전에 죽은 사람들이 데모할 것입니다. 소행이 없습니다. 더 하라는 것입니다. 더하면 반드시 허경영을 만날 것입니다. God-man을 보는 것이 대단히 반가울 것입니다. God-man을 보고도 여러분이 목숨이 살아있는 것을 보면 뻔뻔스러워 기절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절만 하면 안 되고 초풍까지 해야 합니다. 기절초풍해야 할 사람들이 God-man을 못 알아보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God-man을 돈으로 바꾸려고 하는 것입니다. 몇 푼 때문에 영원한 시간을 잃어버립니다. 천국을 몇 푼 받아 가지고 얼마나 행복하게 살겠습니까? 돈을 내세웁니다. 허경영에게서 돈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돈 없어도 삽니다. 우리 목숨은 얼마 있지 않아서 사라져 갑니다. 그러니 우리가 여기서 영원히 다시 개미 쳇바퀴 돌아야 하겠습니까? 고해의 바다를 우리는 벗어나야 합니다. God-man을 만났고, 이렇게 자상하게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추수하는 계절에 God-man을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God-man 없이 백궁에 들어가서 God-man을 보게 될 것입니다.
어떤 놈이 이런 금요 예배를 만들어서 이렇게 고생하는 것입니까? 거기에 그 사람들 말에 축복이 들어가라, 은혜를 받아라 해도 마음속에는 침대만 보입니다. 빨리 가서 쉬고 싶은 것입니다. 성령의 불이 타겠습니까? 성령은 그렇게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God-man이 와서 성령을 받을 자격 있는 자에게 탁탁탁탁 넣어주는 것입니다. 성령은 스스로 받을 수 없습니다. 스스로 무진장 노력하면 그때 주는 자가 와서 탁 넣어주는 것입니다. God-man이 그것을 넣어주러 왔습니다. 여러분은 받았습니다. 축복을 아무나 넣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설교를 몇 시간씩 성직자들이 해도 그것이 전부 연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연기자는 많지만, 실제 이것을 주는 자는 몇 천 년 만에 한 번 왔다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손님, 나그네 대우를 잘하라고 했습니다. 언젠가 어느 날 갑자기 자기 앞에 나타난 자가 재림 예수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을 잘하다 보면 그중에 재림 예수를 만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God-man을 만났습니다. 영접을 잘한 것입니다. 영접을 잘하다 보니 God-man을 탁 만난 것입니다. 그것도 지구 모퉁이 한반도 이 기점에서 탁 만나는 아주 깜짝 놀랄 일입니다. 그렇게 자기하고 헤어진 사람을 탁, 코, 탁 부딪히니까 “아니, 이게 신이네” 하고 길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구 끝에서 여러분이 온 것입니다. 어떤 마음속에 나오는 설교와 어떤 놈이 그 금요 예배를 만들어 목사 생활 참 못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금요 철야 하면서 열 번, 스무 번 이런 마음을 먹은 목사들도 많습니다. 이것이 기쁨이 넘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God-man이 와서 이렇게 하니 기쁨이 넘칩니다. God-man의 마음속에 기쁨이 가득합니다. 이 불덩이가 여러분에게 직접 전달이 됩니다. 여러분이 웃고 이럽니다. 그러나 금요 철야 예배하는 곳에 가보면 도살장입니다. 전부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몸 건강 다 망치는 것입니다. 거기서 암 환자가 나오고, 자고 환자가 나옵니다. 인체 사이클을 어기는 것입니다. 철야는 좋은 것이 아닙니다. 잘 때 자고 일어날 때 일어나서 해도 됩니다. 뭐가 그렇게 해서 그렇게 잠만 자고 밤에 그럽니까? 이 사람은 맨날 졸다가 남의 차를 들이받을 수 있습니다. 졸다가 약간 잠을 못 잔 사람은 술 먹은 사람하고 비슷합니다. 그런 현상이 옵니다. 위험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법으로 금지할 수도 없고, 잠 안 자겠다고 합니다. 너무너무 고생하는 성직자가 많습니다. God-man이 안 서서 그렇습니다. 목자들이 규칙적인 생활을 오히려 권고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냥 잠자지 말자고 합니다. 그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일할 때 일어나고, 잘 때 자고 열심히 하는 것은 좋은데, 그 바쁜 사람들을 철야를 시키는 것입니다. 신체 구조가 자동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일정 기간 동안 잠을 안 잔다든지, 굶는다든지 하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성의가 생겨야 하는데, 성의 없는 연기 강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불이 있는 것처럼 아멘 했는데 대답 안 한다고 합니다. 아멘하는 사람이 왜 이 일이 없습니까? 졸리고 있는데 무슨 아멘 소리가 나옵니까? 말하는 사람도 졸려 죽겠습니다. 열기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많은 성직자들이 고통을 하고 있고, 거기에 많은 교인들이 고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God-man이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제 옛날에 보릿고개 먹기 위해서 그냥 가서 예배당 가서 밥이나 얻어먹는 시대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제 해방이 되어야 합니다. 해방이 되어서 자유롭게 좋은 일 할 때 하고, 규칙적인 생활 하면서 천국 갈 수 있는 기회가 하늘에 오면 있습니다. 우리는 웃다가 끝납니다. 천국 가는 열쇠는 축복 명패입니다. 이 축복과 명패가 마지막인데, 이것을 하게 되는 것이 추수에 해당되기 때문에 조카가 해 주기도 하고, 삼촌이 해 줄 수도 있고, 조상을 해 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복이 그들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여러분이 구해주는 능력도 가지게 되고, 그것도 이것을 통해서만 그들을 보낼 수 있습니다. 충분히 알아듣게 이야기했습니다. 절대적으로 돈 때문에 사람을 홀리는 것, 방송국에서 전화 오는 것 절대 받지 마십시오. 방송국에서는 허경영은 이상하게 사람들이 욕을 하도 합니다. 인기는 이것입니다. 모든 정책이 정치인들이 따라갑니다. 노인 수당 20만 원, 70만 원 주자고 했더니 지금 한 30만 원 나갑니다. 절반 정도가 주고 있는데 God-man의 공약 때문에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것을 인정해서, 허경영 공약이 백화사전이더라, 그것을 보고 해서 선거에 이겼다고 합니다. 출산 문제도 이제 정신이 듭니다. God-man은 몇십 년 전에 정신이 들어 있었습니다. 이미 느립니다. 요새 사람들이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한 번 뭘 해 봤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랬으면 한 번 나라가 완전히 한 번 바뀔 텐데 하는 말도 합니다. 그러나 신은 이미 황제입니다. 하다가 하다가 안 되면 God-man에게 연락이 오겠지만, God-man은 그렇게 바쁜 것이 싫습니다. 한국에 있는 것이 편합니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봉사할 정신도 있지만, 그것은 하늘에서 결정할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머리는 너무 많이 넣어주면 다 도망가 버립니다. 콩나물에 물 주듯이 적당히 알려주는 것입니다. 너무 많이 들어가면 물러 터집니다. 두 가지도 10년은 강의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무서운 것입니까? 거만, 교만, 오만, 불만, 자만 이 형제는 집안 말아먹는 형제입니다. 집안이 망하려면 꼭 이런 놈이 나옵니다. 불만 분자가 나옵니다. God-man이 예수로 있을 때도 꼭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불만 분자가 있는 것입니다. 또 겁쟁이도 있습니다. 베드로처럼. 3년 동안 과외를 했는데도 그 모양입니다. 싹 다 도망갔습니다. 많이 집어넣는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포인트만 이야기했습니다. 꼭 알아놔야 합니다. 요새 개들 때문에 내보낼 것도 함부로 못 내보내고 좀 제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도 경청해 주시고 정말로 고맙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으로 우리의 간담을 깊게 받아들이게 해주신 우리의 존귀하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God-man: [Divine Being (Celestial Entity)]
섭리(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영성(靈性): [Spirituality (Transcendental Consciousness)]
공존공영(共存共榮):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Symbiotic Flourishing)]
백궁(白宮): [“Heaven House” (Celestial Abode)]
천사(天使): [Angel (Emissary of Heaven)]
동기(同期): [Peer (Synchronized Soul)]
동창(同窓): [Alumnus (Celestial Companion)]
레벨(Level): [Spiritual Attainment (Hierarchical Standing)]
무(無): [Infinite Merit (Boundless Spiritual Currency)]
길조(吉兆): [Auspicious Sign (Propitious Omen)]
본궁(本宮): [Main Sanctuary (Primary Heavenly Residence)]
축복(祝福): [Divine Blessing (Sanctified Grace)]
명패(名牌): [Heavenly Nameplate (Divine Identification)]
절대 에너지(絕對 Energy): [Absolute Energy (Omnipotent Force)]
무한 에너지(無限 Energy): [Infinite Energy (Boundless Power)]
연기(演技): [Performance (Simulated Devotion)]
오만(傲慢): [Arrogance (Haughty Disregard)]
교만(驕慢): [Hubris (Presumptuous Pride)]
거만(倨慢): [Haughtiness (Condescending Demeanor)]
불만(不滿): [Discontent (Spiritual Dissatisfaction)]
자만(自慢): [Complacency (Self-congratulatory Stagnation)]
성신애제 화복보응(誠信愛濟 禍福報應): [Sincerity, Trust, Love, Relief, Calamity, Blessing, Retribution, Reward (Eightfold Virtuous Principles)]
홍익이념(弘益理念): [Humanitarian Ideal (Beneficence Philosophy)]
충효사상(忠孝思想): [Loyalty and Filial Piety (Core Ethical Doctrine)]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 [Non-abiding Generosity (Unconditional Giving)]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Generate a Mind that Abides Nowhere (Unattached Awareness)]
범소유상 개시허망(凡所有相 皆是虛妄): [All Phenomenal Forms Are Illusory (Ephemeral Nature of Existence)]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若見諸相非相 卽見如來): [If One Sees All Forms as Non-Forms, One Sees the Tathagata (Perceiving Ultimate Reality)]
체(體): [Essence (Substantial Principle)]
용(用): [Function (Practical Application)]
정체성(正體性): [True Identity (Intrinsic Nature)]
시절운(時節運): [Timely Fortune (Propitious Alignment)]
춘생하장 추수동장(春生夏長 秋收冬藏): [Spring Birth, Summer Growth, Autumn Harvest, Winter Storage (Cosmic Cycle of Creation)]
생장염장(生長斂藏): [Birth, Growth, Gathering, Storing (Universal Cycle of Manifestation)]
고해(苦海): [Sea of Suffering (Samsaric Existence)]
성령(聖靈): [Holy Spirit (Divine Inspiration)]
영접(迎接): [Reception (Spiritual Acknowledgment)]
허경영 토요강연 1441회 ‘천국(天國)가는 열쇠 축복(祝福) 명패(名牌)!’ 20240525 (96분 41초)
00:02
요즘 하늘궁은 국내외 지지자들과 유명 인사들이 the God-man을 알현하기 위해서 그야말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the God-man을 뵙고 귀한 섭리 말씀을 직접 듣는 우리들은 참으로 큰 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영성으로 전 인류의 공존공영을 위해 헌신과 최고의 노력을 다하시는 위대하신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네네네. 오늘 국내에서 세 팀, 해외에서 두 팀. 5팀의 꽃 증정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제가 또 막습니다. 죄송합니다. 첫 번째로 김해시 수로 영성센터 천사일동을 대표해서 김건혜 센터장님이 the God-man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네네 아이고 감사합니다.
God-man님 사랑해요.
01:51
김해 수로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두 번째 주진영 평택시 갑골 영성센터장님이 센터 2주년 기념으로 난 화분을 올립니다. 아주 붉은색 난입니다. 네네 감사합니다. 평택 갑골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나. 감사합니다. 세 번째 창원 강은숙 전사님이 38년 공무원 퇴직 기념으로 감사의 난 화분을 the God-man께 올립니다. 아이고 고맙습니다. 아주 난이 참 귀엽고 예쁩니다.
02:59
아이고 38년간 고생했네.
죽다 살아났어요.
03:04
God-man님 덕으로 38년간 정년 퇴임한다는 게 참 영광입니다. 네 번째로 백궁석 2주년 기념으로 해외 1호 LA 영성센터장 필립 김 대천사님이 예쁜 난 화분을
꽃이 이렇게 하야니까
꽃이 바뀌었습니다.
악수 한번 하고. 저 이리 들어와. 아니 이리 오라고. 그래 이리 불러. 사진 하나 찍고. 됐다.
03:54
원래 이 네 번째가 필립 김 지금 그 꽃이 백궁 소원석에 있습니다. 그래서 영상을 띄워주기로 했는데 그게 안 나오나요? 영상 the God-man 이 꽃이 나오네요. 이게 네 번째 LA 1호 영성센터장 필립 김이 보내온 그러한 난입니다. 네네 LA 영상센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필립 김 대천사에게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이어서 다섯 번째 이 꽃이 지금 왔다 갔다 하는데요. 오늘의 꽃 증정 끝 순서 북미 순례단장 박상순 대천사님이 백궁석 2주년 기념으로 북미 순례단 일동을 대표해서 힌색 난을 이유석 대천사님이 대리로 the God-man께 올립니다.ㅈ아울러 해외 북미 허경영 영성 순례단 일동이 보내온 간략한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05:11
아이고 축하해요.
05:15
이 꽃에 대해서 메시지를 주었기 때문에 그것을 읽어드립니다. 우리의 소원이 성취되며 친구가 되어 주시고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시는 백궁석님을 선물해 주신 the God-man께 먼저 감사를 올리며 백궁석님 하늘궁 창륙 2주년 기념일을 맞아 무한한 감사를 올립니다. 해외 북미 허경영 영성순례단 일동 올림이라고 메시지가 왔었습니다. 북미 순례단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어서 the God-man께서 해외 북미 영성 순례에 대한 공지 말씀을 하시겠습니다.
06:11
이렇게 즉흥쇼를 많이 하시나요? 오늘 플랜대로 안 하고 아까도 미디어 팀에다 얘기를 했었는데 해외 그거 영상이 아닌데
아니요. 아까 나왔었습니다.
광주 영상센터잖아?
06:23
이어서 그러면 the God-man께서 순례단이 올해 10월에 오게 됩니다 해외순례단이. 거기에 대해서 the God-man께서 격려의 말씀을 주시고 공지 말씀을 주시겠습니다.
06:43
이걸 우리 사회자가 읽어야.
그럴까요? the God-man이 하셔요.
06:48
해외 제4회 해외 북미 영상순례단 주최 하늘궁 방문이 2024년 10월로 정해졌어요. 아까 그 그 꽃이 해외 북미 그 꽃이지? 저기 꽃 들고 나온 사람이 내가 그 아카데미 시상식인 줄 알았어. 이윤석 대천사가 주연 배우 같잖아? 할리우드 시상식이야 아주 그렇게 꽃 색깔이 이뻐. 하얀 게 아주 잘 어울리네. 나 저렇게 멋있는 것도 처음 봤어. 그렇게 꽃을 많이 받았죠? 내가 아마 기네스북에 올라갈 거야. 그런데 저런 저런 단색으로 흰 꽃이 저런 거 처음 봤네. 되게 꽃이 이쁘네. 난이지? 아주 그냥 그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나 우리 하늘궁에도 참 어울리죠?
08:00
제4회 해외 북미영상순례단이 10월달에 온다고 했죠? 공식 일정은 10월 9일부터 10월 20일까지입니다. 해외에서 허경영 강의 유튜브를 보고 있는 지지자들 가운데 이번 해외 영성 순례 행사에 동참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박상순 북미 해외 단장한테 연락하면 되죠? 글로 연락하면 되고 현재는 북미 순례단이 활동하는 인원 수가 많으니까 해외 순례 행사는 당분간 북미 순례단에 맞춰주기 바랍니다. 우리가 뭐 유럽 순례단도 있고 있지만 북미 순례단이 주관적으로 좀 글로 단합하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번 해외순례단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레벨 이벤트가 있습니다.
09:03
10명이 참여하면 10명이 참여하면 20무. 1명당 20무야. 50명이 참여하면 50무. 한 명당 레벨 50무예요. 이 무라는 건 내가 레벨을 많이 주는 겁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레벨이 여러분들은 백궁에 가 보면 알겠지만 천국에 가면은 각 별들에서 오는 단체들이 있겠죠? 내가 가 가지고 이 올리는 사람이 집단으로 올라와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동창들이 돼. 하늘궁 동창이 되는 거야. 하늘궁에서 올라온 백궁 천사들이 있겠죠? 여러분들이 올라가겠지? 그럼 여러분들은 동창임을 알게 돼. 백궁에서도 동창회를 할 수가 있어요. 아주 재미가 있다니까.
10:05
동창회 가면 저 전채희가 저런 얼굴이 아니야. 다른 얼굴을 보는데 어떻게 알아보냐? 동창회를 할 때는 여러분 눈이 이렇게 하나만 있는 게 아니야.
눈은 하나인데 그 보는 각도가 마음대로 볼 수가 있어. 천 년 전 어머니도 알아봐. 이 뇌가 그렇게 돼 있으니까. 그러니까 눈동자가 눈앞에 있는 것만 보는 게 아니야. 저 사람이 몇십 년 전에 하늘궁의 내 동창이다. 금방 알아봐. 그러면서 전채희 얼굴이 지금 얼굴이 보여. 백궁 얼굴과 지금 얼굴이 클로즈업이 되는 거야 딱 보여. 그러니까 금방 알아보겠죠? 재밌겠지? 근데 옛날에 전채희 얼굴이 이렇게 클로즈업 돼서 보이면서 지금 백궁 얼굴이 천사 얼굴이 보이잖아? 그러면 그건 얼굴도 아니야. 옛날에 뭐 저렇게 못 생겼는가? 이렇게 이야기를 할 정도야. 그게 이렇게 동시에 볼 수가 있어. 그래서 동창들끼리 모이면 그 눈으로 바꿔 버려. 그러면 그 눈으로 다 보이는 거야.
11:16
여기 하늘궁에 있던 사람이 전부 동창이 되는 거야. 뭐 몇 년 앞에 가고 뒤에 가도 똑같은 동창이야. 맞잖아? 죽을 때 비슷하게 죽지 않아도 한 10년 20년 앞에 가고 뒤에 가도 백궁 동 하늘궁 동창 하면. 다른 별에서는 하늘궁이라는 말을 안 써요. 언어가 여기하고 달라. 한글 안 쓰니까 하늘궁이 아니죠? 그러니까 그 동창들은 또 그 동창들 모임이 있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늘궁에서는 동기고 백궁에 가면 동창으로 바뀌어. 하늘궁에서는 이 동기가 돼 동기.
同期
하늘궁 동기야 하늘궁 동기. 백궁 가면 뭐가 된다고? 동창이 되겠죠? 그러니까 이 동창이나 이 동기가 이게 동기 동창이야.
同期同窓
그렇죠? 같은 기간에 백궁에 하늘궁에 있었어. 그런데 천국에 올 때는 같이 왔잖아? 그러니까 우리 지구 동창이야.
12:34
지구에서 더 이상 올라가는 사람은 하늘궁에서 통해서 올라가는 사람은 여러분이 동창이야. 재밌죠? 그러니까 하늘궁 동기동창이 백궁 가면은 외롭겠어 안 외롭겠어? 물론 뭐 옛날에 친구도 다 볼 수 있고 옛날에 부모도 수도 없이 많잖아? 볼 수 있지만 한국에서 올라간 동창들은 보면 반갑겠지? 그래가 여러분들이 그 외모를 서로 비교해 봐. 어머 쟤는 언제 레벨이 올라 가지고 저렇게 모습이 달른가? 근데 잔디 풀도 안 뽑고 레벨 완전히 엉망인 사람은 얼굴이 달라요. 그러니까 자기가 최고로 아름답긴 아름다운데 얼굴이 다른 거야.
13:27
색깔도 달라요. 그러니까 레벨이 높으면 좋겠지? 그래서 이 우주는 천국은 레벨에 의해서 차이가 난다는 거. 소유에 의한 게 아닙니다. 소유에 의해서 차별이 나는 시대는 거기는 없어요. 레벨이야. 신에게 얼마나 많은 모든 사람에게 좋은 일을 더 많이 했느냐? 어차피 다 천국에 간 사람이니까 좋은 일 했죠? 근데 그 양은 달라. 근데 이제 천국에서는 그거 바꾸기 어려워. 레벨 올리기도 어려워. 여기서는 잘만 하면 레벨이 많이 올라가죠? 거기서는 레벨을 써 가지고 자기 올릴 만큼 다 올렸는데 꼭 올리고 싶은 사람이 나중에 또 나타나. 그럴 때 레벨이 없잖아?
그럼 레벨이 그렇게 귀한 거야. 그럼 오랫동안 기다려야 돼. 자기 레벨이 생길 때까지. 그래야 또 한 사람 올리는 거잖아? 그때 많이 가지고 올라가는 사람은 얼마나 좋아? 다 안 써도 돼요 레벨을.
14:31
자 50명이 참여하면 레벨 얼마? 한 명당 50무. 10명이 참여면 한 명당 20무. 100명이 참여하면 1명당 100무를 올려줘. 좋아 안 좋아요? 아마 100명은 넘지 않겠지만은 100명이 오면은 500명 오면 500무 한 명당. 그러니까 해외 단계를 혼자 오는 것보다 낫죠? 같이 오면 레벨이 올라가지? 혼자 오는 사람이 해외에서 와봐야 레벨 얼마 올려줘요? 5무. 5무 올려주니까. 같이 오는 게 좋지? 그렇다 이 말입니다. 많이 동참해 주기 바랍니다.
15:27
God-man님의 공지 말씀대로 순례단에 많이 참여하시어 뜻깊은 일정이 되시고 겸하여 the God-man이 주시는 귀한 레벨을 받으시기를 해외 지지자들에게 부탁 올립니다. 이어서 the God-man의 섭리 말씀을 우리
15:46
뭐? 어 그래 영상 한번 보고. 이거 써놓고
天國가는 열쇠 祝福 名牌
천국 가는 열쇠가 축복이죠? 우리 러시아 우리 제2 하늘궁 러시아 별장 알죠? 거기에 원앙새가 왔어. 원앙새가 두 마리가 왔어요. 두 마리가 왔는데 그 안에 그 분수대에서 놀고 있어. 근데 가지도 않고 가지도 않고 한참을 놀아. 저 보이죠? 근데 그 옆에 호수가 있는데 왜 여기 오냐고? 근데 자기들 자기들 집처럼 가지도 않고 거기서 계속 놀아. 내가 손님들하고 갔거든 손님들하고 한참 볼일 보고 있는데도 저는 거기서 볼일 보고 있어.
안 가는 거야. 자 여기 있는데 저쪽 호수 보이게 해 봐. 저 호수 보이게 해 봐 호수. 저 위에 호수 보이게. 좀 내려. 아까 조금 전의 장면. 아 영상이 안 되는구나. 그러니까 길조. 길조죠? 아주 길조야. 됐습니다.
17:39
이 원앙새는 국제적으로 이름이 원잉이라는 말은 우리만 써요. 다른 사람들은 무슨 뭐 무슨 무늬새 무슨 무늬새. 나라마다 틀려요. 뭐 우리 고양 호랑이도 고양이과입니다. 호랑이라 이렇게 쓰는 나라 우리나라밖에 없어. 뭐 타이거 뭐 그렇잖아?
여러 가지 이름을 써요. 그러니까 학명을 학자들이 조류 학자들이 따질 때는 봉황이라는 새도 이름이 없어요. 우리나라만 봉황새지 그래서 원왕세가 여러 비슷한 종류가 있어. 한국의 원왕세하고 미국의 원항세가 약간 달라요. 그러니까 새에 그 이름이 여러 가지기 때문에 호랑이도 여러 가지 호랑이가 있잖아?
그래서 이 원앙새가 가정집에 날아오는 거는 이게 이런 예가 없어요. 정말이죠?
18:44
우리가 하늘궁에 저 우리 별장 저 하늘궁 별장이 제2 하늘궁이 저게 길조야. 그 호수에도 원왕새가 많이 없는데 아니 우리 제2 하늘궁에 원왕새가 날아온 거야. 그다음에 저기 우리 본궁에 호수 있죠? 저 본궁에 지금 5백 5백궁 폭포. 거기에는 청둥오리가 날아왔어. 어 청둥오리들이 몇 마리가 날아와서 놀다가 갔어. 그 참 위에서 하늘에서 보고 다니나 봐. 그다음에 이쪽 본궁 왼쪽에 있는 호수 있죠? 물고기 많은 데 거기에는 또 왜가리 있잖아? 왜가리가 날아와서 그 물고기 잡아먹으려고 왔나 봐. 그러니까 우리 이 하늘궁은 호수를 대형 호수들을 끼고 있으니까 이렇게 아름다운 데는 없어요.
19:49
우리 제3 하늘궁 있죠? 거기 영상 지금 있나? 제3 하늘궁 영상 잔디 다 끝냈죠? 그 영상이 있나 한번 띄워 봐. 잔디 싹 한 거 새로 한 거. 그 영상 찍어서 하나도 안 보내 줬나? 저기는. 거기서 다 보고 찍어가 보내 줬어야지. 회원들이 좀 이렇게 보고 알 수 있게. 없어요? 그럼 구해. 구해 가지고 그거 하나 찍어서 저기다 보내 준 사람이 없나? 벌써 해 놓은 지가 언젠데? 어 보내. 찍은 거 있으면 보내. 이런 영상 잘 찍은 거 보내라.
20:50
천국 가는 열쇠는 뭐라고요? 축복과 명패죠? 그런데 지금 우리가 말하는 종교 지도자들이 천국 가는 열쇠를 줄 수 있을까? 그러죠( 증거가 없어. 근데 우리는 증거가 있죠? 증거가 있지? 꼼짝 못하는 증거가 있어. 여러분들한테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죽은 사람 살리지? 그것이 꼼짝 못하는 증거야. 그것뿐이 아니라 손 떨어져 안 떨어져? 에너지가 무한 에너지가 들어가 있어. 그래서 그걸 우리는 절대 에너지라고 그래. 그게 뭐야? 여러분 이름을 축복 받은 사람은 손이 떨어지나? 그러면 축복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수 있죠? 그렇게 에너지를 뭐라 그래? 절대 에너지 무한 에너지. 누구도 뗄 수가 없다는 거야.
21:57
근데 지금 일반 종교 지도자들은 뭘로 주냐? 연기야 연기일 뿐이야.
演技
들어가라. 뭐 들어가라. 뭐 안수. 연기만 남아 연기. God-man처럼 증거가 있나? 여러분 있다고 생각하나? 여러분 양심에 그게 뭐가 있다고 생각하나? 그냥 손으로 주는 안수일 뿐이야. God-man한테 받으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 다 달라져 버려. 핸드폰 번호도 안 떨어져. 주민번호 안 떨어져. 뭐 안 떨어져. 옷도 안 떨어져. 집도 안 떨어져. 묫자리도 안 떨어져. 다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어마어마한 파워가 온다 이 말이야.
23:06
잔디로 돼 있죠? 전부 잔디로 돼 있죠? 됐죠? 다 바뀌었죠? 옛날에는 이게 황토였어. 다 바뀌었죠? 어 이제 완전히 저 푸른 초원으로 바뀌었어. 저 위에서 찍은 건 없나? 위에서 밑으로 지은 거. 아니 뭐가 이렇게 느리게 찍노? 보여주니 빨리빨리 보여주지. 아 위에서 찍어야지. 왜 이렇게 찍었노? 이거. 저 지게는 왜 지게는 저기다 뒀어? 저 지게는 아이 저 지게를 치워야지. 저 위에서 도로 주차장에서 밑으로 이렇게 찍어야 되는 거야. 이게 또 뭐야? 이거 스카이워크죠? 이게 스카이워크 가는 길이야. 이거 스카이워크. 잔디로 다 덮었죠? 그다음 위에서 찍은 거. 위에서 찍은 거 없어? 저 위에서 바라보면 잔디가 물속으로 싹 들어가는 게 참 아니 난 사진 이렇게 찍는 사람들 처음 봤네. 아니 이게 사진은 여러분 알아놔. 사진은 장난으로 찍으면 안 돼요. 찍으려면 찍고 말려면 말고 해야지. 사진을 찍으려면은 뭐든지 혼이 들어 있어야 돼.
25:22
정성이 들어 이 모양을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해 가지고 우리 회원들한테 보여줄까 이렇게 제가 장난 삼아 찍고 이런 사진 여러분 찍지 말아. 핸드폰에서 다 지워 버려. 나는 이런 거는 머릿속에 안 넣어요. 완벽해야 돼. 여러분은 우리가 지상에서도 백궁 모습을 어느 정도 지금 하늘궁에 만들어 놓고 있잖아? 그러면 촬영을 할 때 만드는 사람도 있는데 찍는 거는 식은 죽 먹기야. 잘 찍는 거는. 잔디 하나하나 입힌 사람도 있는데 그거 찍는 게 뭐 그리 어려워? 그렇잖아? 그 사람들을 고생한 걸 봐서 참 멋있게 나타내야 사람들이 보고 감동을 받지. 저거 뭐 하러 찍노 저거? 저 뭐 하러 찍어 저거?
26:11
무슨 일을 하든지 우리 국민은 뭐가 있어야 된다고요?
誠
이것이 첫 번째야. 그다음에 이거예요.
誠意
성의정심. 성의정심. 이게 이게 두 번째가 뜻이 이게. 정성이 먼저예요 정성. 성의정심 그다음에 뭐예요? 격물치지성의정심하고 다른 거지. 격물치지. 우리 국민의 8가지 내가 강의해 줬지? 그러니까 성의정심인데 여기서는 잘 봐요.
27:13
여기서 팔극을 할 때는 성신이죠?
誠信
1 2
첫째 정성 둘째가 믿음이야. 여기는 성의 정심은 이제 우리가 8점 8조목에서 나오는 거고 여기서는 성신애제 화복보응은 우리 민족의 8가지 우리 민족의 8가지 정신인데 이게 우리 민족의 모든 홍익이념이 있죠? 홍익이념과 또 홍익이념을 내가 체라고 그랬지? 그다음에 용이 뭐라고? 충요사상이지? 그러면 이념은 이념은 홍익이죠? 이념은 홍익이야.
理念 = 弘益
思想 = 忠孝
그러면 사상은 우리 민족의 사상은 충효야. 이런데 이거 다음이 요거야.
28:22
뭐든지 여기에 충도 있고 효도 있는데 충이 됐든 효가 됐든 이거 먼저야. 성신애제가 여기에 뭐가 애가 있죠?
誠信愛濟
1 2 3
그러면 나라를 사랑하고 남을 구제하잖아? 그러면 사랑이 이것도 나라 사랑이야. 부모 사랑이야. 이거는 인간 사랑이야. 세상 사랑이란 말이야. 그럼 이게 4가지가 다 사랑이라는 글자라고 따지고 보면. 사랑을 좀 더 넓게 해라. 사랑을 남한테 이익이 되게 해라. 이거는 이건 무주상보시야. 남한테 응무소주 이생기심. 머무르지 않게 남을 도와주고 잊어버려라 이 말이야 이거는. 이거는 더 넓게 사랑해라. 남한테 보탬이 되라. 나라의 중심을 가지고 나라를 지켜라. 부모를 사랑하라. 나라 사랑 부모 사랑 이웃 사랑 이거 다 들어있죠? 이것이 우리의 이념이고 우리의 사상인데 이걸 실천하는 원동력은 뭐냐 이거야.
29:32
이게 첫 번째야. 여기에 다 정성이 있어야 돼. 그냥 남한테 틱 던져주면 안 돼. 밥을 주는데 동전을 주는데 길에 거지가 있으니까 동전을 틱 이거 안 되는 거야. 죄송합니다. 내가 돈 가진 게 요것뿐이에요. 이거 가지고 한 끼 식사가 될는지 모르겠네요. 딱 이거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주는 사람이 죄송하다고 해야 돼. 나는 실제 돈은 많은데 호주머니 가진 게 없네. 근데 당신하고 이렇게 만나는 게 우연히 만났으니 내가 나그네한테 대접할 것이 이것밖에 없으니 이거 미안하다 이렇게 해야 돼. 그래 그래. 그렇잖아?
30:14
근데 이런 사람이 있어. 백주 대낮에 멀쩡한 놈이 뭘 길바닥에 앉아 구걸을 하고 앉아 있어. 이런 사람은 복 없어요. 그런 사람은 잘 살아도 나중에 지옥이야. 말을 해도 그렇게 하면 복이 있을까 없을까? 아 죄송합니다. 내가 집에 돈이 많은 거는 생략하자 이 말이야. 재산이 많은 거는. 지금 가진 게 요것뿐인데 이거라도 한 끼 식사가 될는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주면서 미안하다고 해야 돼. 그래 그래. 서울역 지하도에 어떤 청년이 그 노인들 지나갈 때마다 아침으로 자기가 도시락 가지고 직장 가는데 꼭 거기 어떤 할아버지한테 도시락을 줬어 갈 때마다.
31:05
항상 자고 있으니까 참 일찍 출근하는데 그 양반들은 이제 앉아 가지고 부시럭부시럭 하고 있다 지하도에. 그러니까 이제 도시락을 갈 때마다 지 도시락 싸면서 한 개 싸 가지고 할아버지한테 한 개씩 줬어. 그 할아버지가 어느 날 좀 보재. 그 청년을 몇 달 됐는데 몇 달 동안 도시락 얻어 먹었어. 그래서 뭔데요? 그러니까 자기 몸에서 뭘 꺼내서 주는데 봉투야. 아니야 1억짜리 수표가 10장이야. 나는 이 돈이 필요 없어. 나는 이런 돈 가지고 뭐 쓸 줄도 모르고 나는 이거 평생 내가 남은 돈이야 이게. 그렇다고 내가 어데 가서 나는 여기가 편해. 난 그냥 이렇게 지내는 게 낫지. 이거 자네가 가져서 부자 돼. 어머 이거 자기는 도시락 준 것밖에 없는데 영감이 평생 가지고 있는 거.
32:12
그러니까 누군가에게 뜻 있는 사람한테 주려고 가지고 있었대. 어데 장학금이라도 내려고. 그래서 이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뜻이 있는 걸 찾아요. 대학도 만들고 막 기부도 하고 이러잖아? 근데 자기 쓰는 거는 관심이 없어. 자기는 그냥 국수 먹어. 그러니까 자기는 5천 원짜리 이상 밥을 사 먹는 일이 없는 노인들이 많아. 돈은 많은데 그걸 쓰질 못해. 자식한테 주든지 그냥 놔두고 죽으면 죽었지. 자기는 안 써. 그래 이 노인은 그게 전 재산이야.
32:47
그 남자가 너무 착하니까 다 가져가. 내가 쓰는 것보다 자네가 쓰는 게 더 좋겠다. 자네는 내 같은 노인한테 도시락을 맨날 갖다 주는데 자네는 뭐 직장 다니는지 몰라도 고생 많이 하는 거 같다. 가져가. 고마워 안 고마워? 고맙죠? 그러니까 나그네를 대접을 잘해야 되는 거여 나그네. 나그네 속에 뭐가 들어 있어? 천사가. 천사가 숨어 있는 거야. 지금 이런 이야기는 사실이지만 그 젊은이가 그거 가서 세금 내겠어 증여세? 안 내지. 안 내죠? 그래도 그게 어디야? 적은 돈입니까? 그 젊은이가 못 만지는 돈이야.
33:43
그러니까 나이 든 사람들은 하버드 대학 만든 사람은. 아니 하버드 대학교 가서 정문 앞에 가서 대학이 조그마할 때야. 노인네 부부가 왔는데 너무 옷이 남루하잖아? 그러니까 수위가 못 들어가게. 왜 왔어요? 총장 좀 만나러 왔다고. 총장 당신 같은 사람 만날 시간 없어요. 내보냈죠? 그러니까 나중에는 끝까지 사정을 해 가지고 총장실까지 갔어. 하버드 대학에 좋은 일 하려고 왔다 하니까. 그러니까 이제 이 수위가 그래도 뭐 좋은 일 하러 왔나 보다 하고 총장실 안내를 했어. 총장실에 딱 가니까 하버드 대학 총장이 딱 자리에 일어나더니 어서 오세요.
34:32
아유 여기까지 오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호주머니에서 100불을 딱 꺼내 가지고 이거 가져가서 식사나 하시라고. 그러니까 이 사람은 하버드 대학 10개를 만들 수 있는 돈을 가져온 거야. 자기 전 재산을 이런 사람이 있어 기부하는 사람들이 그런데 자기들의 생활은 너무 남루해요. 이거는 뭐 몇십 년 된 양복 쪼가리 그거 입고 대학교 간다고 그래도 제대로 입었는데 돈이 많은 사람이야. 그래서 총장이 100불을 딱 주길래 이 사람이 아무 말 안 하고 100불을 들고 나왔어. 부인하고 같이.
35:15
그러니까 부인하고 둘이서 딴 데로 간 게 그게 무슨 대학이야? 스탠포드 대학이야. 스탠버드 대학에 가니까 융숭한 대접을 받고 나그네지만 거지같으지만은 대접을 끔찍하게 해 준 거야. 재산단에는 기부해서 그 돈이 얼마야? 조 단위야. 그러니까 대학을 10개를 지을 수 있는 돈이지. 그러니까 하버드 대학은 그 얼마나 피해를 봤어? 어 얼마나 피해를 봤어요? 그게 뭐여? 그게요 이런 빌어먹을 사람들이 있나? 오만 오만방자한 사람이야.
傲慢
그게 오만이야.
36:11
오만의 동생이 뭔지 알아요? 교만이라는 친구야.
오만 傲慢
교만 驕慢
오만의 동생. 요거는 오만방자한 거야. 오만한 놈 이거는 교만이야. 교만이 밥 먹으러 와라 그러면 교만이가 쫓아오는 거야. 이런 자는 사회에 복을 못 받아. 이런 사람들이 천사를 거지로 봐. 그러니까 우리는 힘없는 노인이라고 무시하면 되나 안 되나? 도움을 받을 생각하지 말고 무주상보시로 도와야 되지. 그러니까 노인들은 제2의 부모야.
36:58
그래서 우리는 성의정심. 성의정심 수신제가도 있지만은 여기는 성신애제 화복보
誠信愛濟 禍福報應
1 2 3
성신애제 화복보응 이게 우리 민족의 정신이야. 그러니까 성신애제 화복보응이 우리 민족의 8가지 8대 정신에 들어가. 이거 성신애제가 항상 이게 1번이야. 정성이 있어야 된다. 사진을 찍으려면은 제3 하늘궁 사진을 찍으려면 제3 하늘궁 사진을 정성들여서 찍지 않고 찌끄득 찍. 그러면 찍지 마. 제대로 탁 찍어서 누구한테 홍보할 때 탁 내놓으면 영상을 찍을 때는 제대로 찍어야지.
37:57
내가 아까 그 사진 보고 얼마나 실망을 했어? 내가 정성들여서 만들었단 말이야. 근데 여러분이 볼 때는 자세히 안 보여 그게. 위에서 호수를 바라보고 찍지. 호수 쪽에서 위로 찍는 사람이 어디에 있냐 말이야 호숫가에서. 호수를 찍자는 거지. 호수와 잔디와 소나무가 어떻게 어울리는가 이걸 우리는 보고자 하는 거야. 근데 호수 쪽에서 위로 드립다 찍어요. 그러면 자동차 다니는 도로만 왔다 갔다 하는 게 보인단 말이야. 되겠어요? 정신 차려야 됩니다.
38:36
여러분들이 까딱 잘못하면 얘들한테 빠질 수 있어요. 오만 교만. 오만 교만 이 아주 나쁜 것들이 여기 다 있어. 거만한 거 있잖아?
오만 傲慢
교만 驕慢
거만 倨慢
불만 不慢
이런 거는 사람 죽이는 놈들이야 이거. 거만. 안과 가면 눈 조사하는 걸 검안이라 그래. 그런 놈은 가서 눈 조사 받아야 돼. 눈 검안한 데도 있죠? 그리고 또 나쁜 게 이런 거 있죠 요거. 이 집안 망하는 겁니다. 아버지가 어 능력이 부족하고 못 산다. 지한테 해준 게 없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아버지에 대한 끝없는 불만을 가지면 되나? 안 되겠죠? 아버지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고 바라보는 놈은 요거야.
40:11
불만이야 불만. 불만 절대 그 집안 망해. 아버지에 대한 불만을 가지면. 아무리 우리가 축복 하고 우리는 명패 하니까 다행이지만은 축복 명패는 백궁 가는 열쇠야. 천국 가는 열쇠인데 이거는 절대 천국은 도덕으로는 못 가. 좋은 일 해서 못 가. 천국은 도덕이나 뭐 좋은 일을 하거나 봉사나 뭐 자기 목숨을 걸었다 못 가. 오직 천국은 축복과 명패. 그 왜 그러냐? 축복과 명패가 왜 거기 가느냐? 왜 도덕적으로 좋은 일하고 헌신하고 나환자 손에서 평생 나환자만 돌보고 천국 갔을까? 안 갔어요. 천국 문턱에 대기소에 가 있는 거야.
41:10
그러면 나를 만나는 인연줄이 된 자만이 가는 거야. 그거는 그 사람의 좋은 일을 한 게 극에 달했다는 거야 극에. 일시적으로 참 좋은 일 한평생 했다 안 되는 거야. 수많은 인생을 좋은 일을 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받는 자리에 이동했다 하면 그 사람은 좋은 일 한 게 극에 달한 사람들이야. 그래 여러분들은 가겠어 안 가겠어? 가죠?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도덕적으로 뭐 내가 봉사해서 뭐 내가 천국 꿈도 꾸지 말아요.
41:52
결국은 자기 어머니는 하늘궁에 가서 축복을 받는데 그 딸은 욕을 하고 싸우고 엄마하고 난리가 났다. 그러면 그 사람이 그 딸이 되겠습니까? 그렇잖아요? 그 딸이 천국 문턱까지 왔는데 천국을 못 들어가는 거야. 왜? 이것들에 걸리지? 불만 오만 교만 거만. 아주 지는 무슨 좋은 미국의 대학교 나왔는데 엄마는 초등학교밖에 못 나와 가지고 God-man 허경영을 찾아가서 뭐 어쩌고 한다고?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어 없어? 있다니까 이게 거만이야. 거만 거만한 사람은 그만 살아. 내가 뭐 틀린 말 했나?
42:47
그러면 이 사람들은 특징이 뭐여? 이 사람들의 특징은 이게 몇 형제야? 하나 둘 형제 사형제네. 원래 집안 망하는 오형제가 하나 빠졌네. 뭐가 빠졌어요? 자만이 빠졌지? 이게 집안 말아먹는 오행제야.
오만 傲慢
교만 驕慢
거만 倨慢
불만 不慢
자만 自慢
집안을 망친다 이 말이여 자만. 그러면 이 이런 사람들은 서울역에 있는 할아버지한테 밥 줄까? 아이 그 그 자기 마누라 보고 도시락 두 개씩 만들어 해 가지고 항상 영감쟁이 그 한 사람한테 갖다 주는 거야. 그런데 마누라는 여보 그 도시락을 왜 두 개 싸? 야 내가 직장에서 밥 먹을 때 옆에 먹는 사람이 있어. 밥 안 싸오는 사람이 있어. 그러니까 내가 밥을 편안하게 먹으려면 두 개를 가져가야 돼. 걔 밥 안 먹고 있는데 내 밥 맨날 뺏어 먹는데 되겠냐? 그럼 마누라가 싸 줘. 두 개씩 싸서 가져오는 거야.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이래야지 불쌍한 할아버지 도시락을 갖다 줘야 돼 이러면 마누라하고 싸우게 되는 거야. 그래 그래 마누라가 앓아버리는 거야.
44:12
마누리가 알아 버리는 거야. 그러면 기적이 안 일어나. 생판 모르게 해야 하는 거야. 마누라도 속여야 되는 거야. 부인한테 그 이야기하면 안 되는 거야. 왜? 내가 좋은 일 하는 걸 알리면 안 되는 거야. 옆 사람이든 누구든. 그게 굉장히 중요한 거야. 그거 내가 응무소주 이생기심이라 그랬죠? 응무소주 이생기심 또 뭐라고 그랬어요? 범소유상 개시 이야기했죠?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해 줬죠?
44:53
그러니까 응무소주 이생기심은 절대로 우리가 하는 행동을 내가 좋은 일 하죠? 이 절대로 이거를 남한테 이야기하면 되나 안 되나?
應無所住 而生其心
그러니까 내가 아는 일을 오른손이 하는 걸 왼손이 알면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마누라한테 야 도시락 두 개 싸 줘 이럴 때 불쌍한 할아버지가 있어 이러면 마누라하고 원수 져. 그러면서 그 청년이 용기가 안 생겨. 알아 버렸으니까 한 사람이. 그 에너지가 빠져 버리는 거야. 그건 교만이야. 교만이야. 내가 남보다 많이 가졌다. 그러니까 나는 노놔준다 이런 교만이 돼. 우리가 무료급식 할 때 이걸 조심해야 돼. 무료급식 할 때 우리가 뭐 남한테 주는 거는 정말 아무도 모르게 한다. 머무르지 않는 거야. 이생기심.
46:02
그러니까 사실은 그게 될 수밖에 없는 게 범소유상이 다 이게 뭐야? 허망한 거거든 그지?
凡所有相 皆是虛妄
若見諸相非相 卽見如來
범소유상 개시허망. 허망한 거야. 만약 이걸 알면 약견제상비상. 만약에 이걸 우리가 알면. 즉견여래인데 만약에 이걸 모든 상은 모든 상은 허망한 것인데 그 허망하다는 걸 알면은 모든 상이 허망하는 걸 알면 허망 상이 아니라는 걸 알면 바로 부처다. 그지? 여래다. 그러면 부처가 뭐여? 내가 한 일을 좋은 일 한 거를 남이 모르게. 하는 거 그게 부처야. 그리고 내가 남을 아무리 도와도 한 명도 도운 적이 없다 이거 부처야. 그래서 도시락을 그 할아버지한테 줘도 마누라한테 숨겨야 돼. 좋은 일을 할 때.
47:49
그런데 거기서 중요한 거는 여기에 제일 중요한 게 정성. 정성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면 마누라한테 이야기 안 하고 할아버지한테 갖다 주면 정성이 있는 거야. 그게 정성이야. 그러니까 이 정성이 첫 번째 우리 민족이 정성의 민족이야. 그러니까 우리 이게 우리 뭐라고 그랬어? 체라고 그랬죠? 이 우리의 체와 우리의 용. 이게 우리의 용이죠?
体 理念 = 弘益
用 思想 = 忠孝
이 체와 용을 우리 민족은 가지고 있어. 제대로 된 걸. 그럼 이게 우리의 뭐라고? 우리의 뭐야? 정체성. 우리의 정체성이야. 그러니까 우리의 정체성은 다 함께 잘 사는 거. 내 혼자 잘 사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미국의 자본주의는 다 함께 잘 사는 게 아니야. 약간 자본가 위주로 돼 있잖아?
48:54
그래도 미국 사람들 흉 보면 안 돼. 그 사람들이 우리가 어려울 때 노다지 우유 갖다 주고 밀가루 주고. 그랬죠? 우리가 그 사람들의 원조를 받고 그 2천여 명이나 되는 선교사가 우리나라 와 가지고 한국을 이만큼 발전시켜 놨어. 저기 저기 가서 목 잘려 죽은 선교사가 또 많아. 또 뭐 오자마자 아펜젤레나 이런 사람 오자마자 그냥 애가 죽지 않나? 젊은 나이에 죽었어. 목숨 여기 와서 잃은 선교사가 수백 명이야. 그러죠? 그런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을 내가 왜 욕하지 말라고 그러냐 하면 그 사람들의 희생정신이 대단한 사람들이야. 대단한 사람들이야.
49:44
자기 남편이 여기서 죽고 아들도 여기서 죽었는데 미국 늙어 가지고 그 선교사 부인이 미국으로 갔는데 미국에서 있다가 안 되겠다. 나는 한국에 가서 죽어야 된다. 자기 남편 있는 절두산에 자기 남편이 죽은 그러니까 한국에 와서 살다가 죽었어. 그 부인까지도. 그럴 수도 있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선교사들의 그 희생 정신이 있는 거야. 그 선교사들의 평균 나이가 다 젊었어. 그럼 우리나라 젊은이들도 그런 사람이 많이 나와야 되는 거야. 우리는 그 사람들의 우유 밀가루 우리 어릴 때 먹었지. 우리 미국 사람 욕할 수가 없는 거야. 아무리 그 사람들이 뭐 어떻게 한다 해도 욕을 할 수가 없어. 실컷 얻어먹었으니까.
50:35
막 그 사람들이 지나가면 막 꼬마들이 막 달려가. 달려가서 막 기브 미 초콜렛 기브 미 초콜렛 꼬마들이 영어 잘하는 거 그것뿐이야. 달라는 거. 그거를 해야 미국놈이 주니까. 기브 미 초콜렛 은 다 알아. 기브 미 초콜렛 그러면 백인들은 그 전부 20대야. 그 백인들이 나이 많은 사람들이 아니야. 그 20대 청년들이 얼마나 순수한지 알아? 자기들이 먹으려고 가져 있는 거 군인들이 많이 안 주거든 부대에서. 그 가지고 있는 걸 꼭 애들한테 줘. 꼭 애들한테 준다니까. 차례대로 던져 줘요. 애들이 그렇게 이쁜 거야 꼬마들이. 그래서 미군들이 우리 젊은 한국 꼬마들한테 엄청 많이 던져 줬어. 그러니까 우리는 그 사람들도 주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야.
51:38
불만의 형제가 5명 오형제지? 요중에 제일 나쁜 게 뭐게? 오만. 불만은 패망의 언제나 선봉이야. 요 불만. 그러니까 아담과 하와가 God-man에게 달려들은 거야. 왜 너만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고 나는 그런 능력이 없냐? 나는 여기서 뭐 이파리나 걸치고 밥이나 이파리 걸치기 전이지. 나는 여기서 이렇게 하고 있냐? 여기에 대한 불만이 있었다고 그러지. 그거는 성경 이야기고. 어쨌든 자꾸 우리는 부모의 약점을 잡으려고 하는데 부모의 약점을 잡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52:36
부모가 초등학교밖에 안 나왔으면 자기는 박사 과정을 밟아야 돼. 부모님 명예를 살려야 되니까. 내 우리 고향에 가면은 내가 우리 어머니 산소를 한번 못 가 봐 바빠서. 서울로 와 가지고 갈 수가 없잖아? 한번 이장할 때 한번 가 봤는데. 고향에 이렇게 못 가는데 한번 이렇게 가면은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에서 세계의 제왕이 나온다. 그래서 제왕지기야 거기가. 그러니까 전국에서 오는 풍수가들이 우리 할아버지 산소만 오면은 이 여기에 묫자리에 손자는 제왕이 나온다. 그 실제 내가 나온 거야. 근데 어릴 때 동네 사람들이 자꾸 우리 할아버지 묘가 제왕혈이다.
53:33
그러면 제왕혈이 저게 과연 맞을까? 어릴 때 내가 이리 생각했을까 맞다고 생각했을까? 내가 어릴 때 제왕이라는 걸 아니까 참 어른들이 묘도 잘 쓴다. 난 어릴 때 이미 그걸 알고 있어요. 나는 이미 제왕이 돼 있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뭐 여러분이 제왕 안 만들어줘도 그냥 제왕이 돼 있어. 와 있는데 내가 그걸 알아 몰라? 내가 남의 집에 가서 고등학교 때 밥 얻어먹으러 가도 그 밥을 얻어먹으면서도 내가 제왕이라는 걸 알아 몰라? 다 알아요 다. 알고 있어. 알고 있으니까 참는 거야.
54:20
그런데도 뭐야? 이거 하면 되나? 거만 하면 되나? 이거 안 돼. 이거 안 돼요 이거 교만. 내가 왜 밥을 얻어 먹어야 되나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제왕인데도 나그네는 나그네로 위장을 해야 돼. 이도령이가 남원에 가 가지고 어사또도 앞에 가서 시 한 수 좀 읊어보고 술 한잔 좀 얻어 주시면 안 될까 하니까 이런 걸뱅이 새끼 내쫓아 이렇게 이야기하지. 근데 이도령이가 내가 암행어사야 이러면 볼일 다 본 거야 그거. 그런 드라마 아무도 안 봐요. 그래 그래. 저게 사기꾼이냐 저게 뭐냐 막 이래가 헷갈리게 만드는 거야.
55:10
대통령도 세 번 나가. 뭐 시장도 나가 서울시장도 나가 저놈은 완전 미친 놈 아니야 저게 무슨 권력에 환장한 놈 아니야 저거? 모든 국민이 헷갈려 해야 돼. 그래 그걸 안개를 만드는 게 구름을 만든다고 그래. 그래서 God-man은 지상에 와서 엄청난 구름을 만들어 버려. 대통령 한번만 딱 나가도 저 돈키호테 저거 대통령 병에 걸린 놈 이렇게 딱 되니까 인간으로 딱 탈바꿈한 거야. 눈치 못 채게. 완전히 저 권력에 눈 먼 놈 이렇게 보는 거야. 그게 사실은 위장술인데. 이미 황제가 위장술을 써서 자신을 낮춘 거야. 이도령이가 갓 일부러 떨어진 걸 구해 가지고 쓰고 다녔지. 지 갓이 그렇게 됐나? 다 쇼한 거야. 그거 왜 그러냐? 그래야 민심을 파악할 수가 있어.
56:07
그렇게 밥을 얻어 먹고 고생을 해 봐야 여러분의 심정을 낱낱이 오판을 안 하는 거야. 다 알 수가 있다니까. 그러니까 내가 이런 거에 말려들지 않기 위해서 대통령 세 번 나가. 그냥 뭐 무료급식 어려서부터 22살 때부터 해. 뭐 거지 불쌍한 사람들한테 가서 내 이름 안 내놨어. 전부 몰래. 오래 했죠? 그렇잖아? 지금도 하고 있어도 지금은 이제 내가 나타날 때가 됐잖아? 그래서 지금은 그것도 많은 사람들이 내 가지고 많이 도우려니까 어쩔 수 없이 내 이름이 나오는 거야. 이제 이해 가지? God-man은 예외야. 여러분하고 달라. 여러분은 몰래 해야 돼. 근데 나는 이야기를 해도 관계가 없어요. 그래서 요새 이야기하고 있는 거야.
57:11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좋은 일을 이렇게 좋은 일을 해 가지고 과연 축복과 명패없이 백궁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 없어요. 어떠한 선행도 악 악행도 천국 들어가는 데는 열쇠가 안 돼. 그러니까 뭐 지금 어떤 목사가 철야예배를 밤새 하는 거야. 철야예배. 예배를 인도하니까 잠자나? 못 자지. 그러니까 목사가 속으로 야 내가 어떤 놈이 이 철야예배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이렇게 이러다가 얼마 못 살고 죽게 생겼네 이거. 실제 이제 목사 심정이야. 어떤 놈이 전부 철야예배를 만들어가 내가 이러다가는 철야예배 보다가 여기서 단상에서 죽게 생겼네. 이 생각이 자꾸 들 거 아니야?
58:20
근데 조금 있으니까 또 금요예배도 보라고 그러네. 이거 또 금요철야야 또. 이게 이게 누가 이걸 만드느냐? 이게 원래 기독교는 없던 거야 이게. 이게 외국에는 없어요. 그러니까 분명히 어떤 목사가 이걸 만들었을 거야. 이를 바드닥바드닥 갈면서 잠도 못 자고 밤새 금요 철야예배를 인도하면서 속으로는 울화통이 치미는 거야. 이거 휴일 예배 보면 되지. 이게 왜 이런 걸 자꾸 자꾸만 또 수요예배 만드는 거 아니야 또? 예배를 많이 해야 헌금이 많이 들어오니까 이걸 자꾸 만들어낸다 이 말이야. 그러면 돈은 많이 들어오는데 그게 자기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목사하고는 아무 관계없어. 목사님 월급이 딱 정해져 있는데 이거 목사 잡는 거야.
59:15
그래서 목사가 수명이 제일 짧아요. 직업군 중에. 목사 수명이 제일 짧습니다. 혹독한 고생을 하는 거야 이거.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 완전히 연기야 연기. 이게 마음에서 성령이 불이 붙어 가지고 축복 받고 명패 해 놓고 우러나야 뭐. 우리 사회자님이 노래할 때는 진심으로 우러나서 노래하시는 거잖아? 흥이 나고 막 재미가 있잖아? 이거는 그러면 필요가 없는데 이거 금요예배 어떤 놈이 이 주야 철야예배를 만들어 가지고 생 목사들을 이렇게 죽이냐 이 도둑놈의 새끼들 이러고 이를 갈면서 저 장로 저놈들이 저 돈을 돈 줏어 모으려고 저것들이 교회 재정 때문에 이런 걸 만들었을 거야. 그 원망스럽겠지? 그렇잖아요?
1:00:09
아니 그러니까 잠도 자가면서 해야 되는데 이걸 막 철야예배 뭐 이래 싸니까 죽어가는 게 목사들이야. 그런 게 있죠? 그때 마음에 불이 탈까? 화딱지가 불타는 거야 화딱지가. 그러니까 그 사람이 하는 거는 전부 연기일 뿐이야. 하나님이 그 이름 자체도 연기에 불과한 거야 이게. 정성이 안 들어가 이게. 이 정성 성 자 어디로 가버렸노 또? 어 여기 있네. 이게 있을까 없을까? 이게 없는 거야. 딱 들어갈 때 아이고 이것도 죽었구나 또 이거. 밤새 도대체 이 원인을 제공한 놈이 어떤 놈이야? 이가 갈리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한테 설교하는 게 그게 먹힐까? 그 사람들도 이상야릇하고 본인도 내가 이 무대에서 이 연기를 언제까지 해야 되나? 기가 막힌 거야. 재미가 없겠죠?
1:01:18
신인은 그걸 보고 있지? 그게 정성이 없는 예배를 보는 거야. 정성이 없는 예배를 주도하는 자도 피곤하고 그리고 대부분 조사해 보면 간이나 이런 데 병이 있어요 또. 성직자들이 너무 무리를 하니까. 그런데 또 그러니까 잠자려고 그러면 전화가 와. 아들이 파출소 잡혀 갔는데 옆에 오토바이 훔치다가 잡혀 갔는데 아니 목사님 좀 우리 아들 경찰서에 좀 와줘야 되겠습니다. 아니 목사님이 와야 이게 대화가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아니 그 청년부에서 여자 엄마가 전화가 왔는데 아들 애 청년부 애 엄마가 사정사정하는데 그거 안 갈 수 있냐? 쫓아가야지. 쫓아가서 경찰서 가서 얘는 그런 애가 아닌데 뭐 어쩌고 이렇게 해 줘야 혐의가 가벼워지는 거야.
1:02:11
밤에 잠 못 자고 여기 불려다녀 또 어디서 다 끝나고 이제 집에 들어오는데 초상 났다고 또 연락이 와요. 우와 이게요. 마음 놓고 쉴 수가 없다 이 말이야 목사들이. 절에 스님들은 좀 스님도 좀 그렇지만은 목사들은 이게 만만한 게 불려다니는 거. 그렇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그분들의 일정을 몰라서 그렇지. 연기 안 할 수가 없는 거야. 이게 신심이 우러나야 되는데 God-man이 오기 전까지는 이런 연기파들이 연기하느라고 바빠. 내가 그 사람들의 폐부를 다 보고 있어요. 다 정성으로 하는 자가 있는가 보고 있단 말이야. 대단히 중요한 말이야.
1:03:07
요것도 사랑이고 요것도 사랑이 나라 사랑이죠?
부모 사랑이죠? 인류 사랑이죠? 이게 다 사랑이야. 우리 민족은 사랑의 민족이야. 그래서 우리 민족만큼 실제 조상의 사랑을 많이 받은 민족이 없어. 세계적인 정말 논밭 팔고 재산 1호인 소 팔아 가지고 공부시키는 대학 보내는 민족은 우리 민족밖에 없어. 어떻게 자기를 희생하더라도 애들 공부시키겠다. 이 우리 민족은 그게 머리에 박혀 있어요. 그래서 이게 세계에 족적을 남긴 거야. 대한민국 국민 하면 외국 사람들이 아 꼬리아. 넘버 원 막 이래. 그게 왜 그렇겠어? 너무 공부를 시키는데 목숨을 걸어 부모들이. 그랬죠? 그렇게 했죠? 그거를 위해서 정치인들이 잘만 우리 국민의 마음을 잘 읽었더라면 우리는 세계 1위 민족이 될 수 있어. 그잖아?
1:04:21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잘하고 잘해도 축복과 God-man을 만나는 일이 없이 천국 들어갈 수 없다. 여러분 이제 이해가 가지? 알죠? 어떤 종교단체에 있는 지도자들도 골병이 들어 있어. 그리고 거기에 정성이 다 이건 연기를 하고 있는 거야.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연기냐 이게 뭐냐 도대체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교인들을 속이고 내가 연기를 해야 되냐? 내 가슴에 마치 불이 있는 거 마냥. 아니 그런 사람들이 안수를 한다. 그게 뭐 효과가 있나? 본인 안수가 더 급해. 그게 우리의 실정이야 종교에. 그러니까 사람들이 떠나가고 있는 거야. 떠나가고 있는 거야. 전부 떠나가고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어요.
1:05:26
그러니까 철야 시대는 갔다. 하늘궁 자유롭죠? 이렇게 자유로워야 돼. 오고감이 자유로워. 자발적이죠? 뭐 무슨 단체 만들어서 막 일 안 시키죠? 맞잖아? 그런 식으로 의무적으로 안 해. 뭐 일요일날 안 오면 안 된다 이런 게 아니야. 자발적으로 오는 사람도 앉을 자리가 없어. 그죠? 정말 저 본궁 크게 지을 때까지 제발 좀 이렇게 오면 천만 다행이야. 그래도 신규 데려오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많이 올라가요. 그래서 축복 멍패가 왜 먼저입니까? 이렇게 묻는 거는 어디에 걸려? 내가 질문하는 겁니다. the God-man 아무리 좋은 일 하는 거 선행하는 건 아무 상관이 없고 천국 가는 데는 아무 영향이 없다는데 왜 그렇습니까? 그렇게 물어봐야 될 거 아니야? 왜 그럴까요?
1:06:41
왜? 하늘의 섭리가 내가 왔을 때 그들은 한 사람도 안 빠지고 찾아오게 돼 있어. 천국 길로 행한 자는 찾아온다니까 이렇게. 이미 끈이 연결이 돼 있어. 거기에 연결되지 않은 자는 정성을 들이는 게 얼마 안 됐다는 소리야. 여러분들은 정성이 차고 넘쳐 버린 거고. 그러니까 아 우연이라는 게 아니라는 거 몇천 년의 역사 동안 좋은 일을 한 자들은 결국 나를 만나게 되고 만나서 천국을 들어가게 되는데 그 인도자를 못 만난 자는 아직 때가 안 된 거야.
1:07:44
그러니까 나를 만난 게 마무리된 거야. 맞지? 그럼 그자들은 막 좋은 일을 했는데 아직 나를 못 만날 그래서 시절 운이 있어야 되는 거야 시절운. 내가 내가 1900년에 1500년에 여기 왔나? 안 오잖아? 그러니까 한 천 년간 2천 년간 죽었던 사람들은 내 만날 기회가 없지. 그럼 그때는 아직까지 천국 갈 사람이 없는 거야. 그럼 내가 딱 왔죠? 그러면 이게 가을이 된 거야. 추수가 된 거야. 추수 때 됐죠? 그래서 내가 추수 때 왔는데 옛날 좋은 일 하면 누구나 천국 가는 줄 알고 목사님 이번에 어머니 천국 갔어. 이걸 전부 연기하는 거야. 증거가 없어. 그런데 우리는 증거가 있나 없나? 증거가 차고도 넘쳐. 그러니까 증거가 차고 넘치죠?
1:08:48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식물에다 비교해 보면 식물에 비교해 보면 이렇게 되죠?
春生夏長
식물로 비교해 보면 여러분들 춘생하장이잖아? 그러니까 봄에는 그 사람이 좋은 일을 하고 있긴 있는데 봄이야 아직. 그 사람이 좋은 일 하고 있는데 지금 여름이야. 한참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어 선한 일을. 근데 내를 만났나? 만날 때가 아직 멀었다 이 말이야. 이거 얘들은 철을 만난 거 아니야? 봄을 만나니까 생하는 것이고 여름을 만나니까 자라는 거야. 가을을 만나니까 뭐야? 가을 만나니까 뭐 해? 거두지.
秋收
가을을 만나니까 그러니까 내가 온 거야. 그러니까 착한 일을 한다. 그래 봄이야. 가을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때 열심히 한 자가 전부 천국 갔다고 여러분 생각하나? 아니야. 가을까지 와야 돼. 거둘 때가 아니란 말이야. 지구에서 좋은 일 하게 실컷 하는거죠? 하다 보면 거두는 자가 한 번씩 와. 몇천 년마다. 그럼 여러분은 계속 태어나는 거야.
1:10:27
그 사이클이 그 자가 딱 왔을 때 탁 만나게 돼 있어. 이제 이해 가죠? 그러면 겨울이 오면은 겨울이 오면 어떻게 돼? 저장하는 거죠?
秋收冬藏
백궁으로 가는 거야. 추수해 가지고 저장. 어디로 가? 천국에 가서 너는 쓸모 있는 씨앗이야. 저장. 이거 이게 천국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 겨울이 오니 가을이 오니까 내가 왔잖아? 왔죠? 그래 여러분들이 겨울이 되면 어디 있어? 천국에 들어가는 거야. 재밌잖아?
1:11:12
그래서 이 요것이 문제지 이게 먼저가 아니다 이 말이야. 이 계절을 잘 만나야 되는 거 아니야? 이 계절 이때 내가 왔다면 얘들이 가겠나? 아직 부족한 거지. 이제 그걸 이해를 해야 돼. 그러니까 이 인연법을 잘 모르면 시절운을 깨닫지 못한 자는 뭔데 착한데 천국 안 가고 뭐 당신들 축복했다고 무슨 천국 축복은 아무나 하나? 아무나 하는 것 같아 보이지? 돈으로 하는 것 같아 보이지? 돈이 먼저가 아니야. 때가 된 거야.
때가. 타작마당이 타작마당이 와야 이 God-man이 왔다는 거야. 그때 거두어 들어. 그러면 겨울에 어디로 가? 천국에 가 있는 거여. 땅에 없어. 아주 깨끗한 곳간에 천국에 들어가서 지내는 거야.
1:12:16
그러니까 이거를 이게 안 된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일 해 봐야 이걸 받을 수가 있나? 그래서 춘생하장 추수동장. 이 법칙이 우주의 섭리야.
이걸 무슨 증산도나 이런 데서는 뭐라 그래? 생장염장이라 그러지? 그 생장염장하고 비슷한 말이지만은 말이 다르지? 이게 원칙이란 말이야. 생장염장 법칙이나 춘하추동이나 이게 똑같은 거야. 그래서 이때 아무리 좋은 일을 했다. 아무리 좋은 일 했다. 선행을 했다. 요때 죽었다 못 가. 그 자가 추수하러 올 때가 와. 지구에 왔어. 그게 2천 년 걸렸지. 그럼 2천 년 정도 돼 가지고 알갱이를 거두어 가는 거야. 그러면 갈 자는 나를 볼 자는 한국에 내가 온다. 그러면 한국으로 한국으로 태어나는 거야 그자들이. 여러분이 오고 싶어서 온 게 아니여. 한국으로 한국으로 와 가지고 다리 몽댕이가 부러져 병원에 가서 누워 있다가 유튜브를 딱 보네. 어머 허경영이네. 어머 저기 가야 돼. 그래 온 사람도 있어. 그렇게 소집을 해요. 그게 다리 몽댕이가 뿌려진 게 아니라 소집영장이야.
1:13:41
아니 부잣집에 들어앉아 누워 있었으면 못 볼 텐데 청소부로 말이야 저 빌딩 가서 청소하고 있는 거야. 가난해 가지고 쫄딱 망해 그 망한 것도 내 만나려고 이제 결실을 위해서 망한 거야. 망해 가지고 청소부로 가 가지고 청소하다가 피곤하면 좀 쉬는데 낙이 없으니까 핸드폰이라도 좀 보자.
딱 보니까 허경영이 어머 가자 소집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우연스럽게 무슨 사고가 나 가지고 온 게 하늘궁이야. 그러면 소집하는 방법이 다양해. 자빠려뜨려가 끌고 오는 사람도 있고. 그렇게 해서 여러분이 일로 모인 거야.
1:14:30
절대 여러분들을 빼내려고 하는 안티들이 막 이렇게 빼내려고 막 전화하고 지금 뭐 방송국도 막 전화를 노다지 한대. 그 내 안티 세력들이 그런 걸 막 허경영이 띄우면 언론사들은 재밌거든. 지지율이 올라가잖아? 그러니까 막 그러니까 우리는 인터뷰 안 해. 여러분들 절대 안 해요. 그런데도 전화는 어찌 전화번호 남의 정보를 그렇게 유출해 가지고 전화가 안 오는 사람이 없어 방송국에서. 그런 데 응하면 됩니까? 절대 그 달콤한 말에 넘어가면 안 되는 거야. God-man을 여러분들은 확인했기 때문에 우유가 안 썩는 걸 내가 왜 보여줬느냐? 이런 사태가 올 걸 알고 있었던 거야.
1:15:28
우유가 허경영 이름만 알아보지 다른 이름 알아보나? 여러분 벤허 할 때 허씨가 나오지? 킹제이 성경에 성경에 보면 뭐가 나와요? 호렙산 있죠? 모세가 기도하러 오는 호렙산 그 십계명 받았잖아? 그러면 그 호렙산 이름이 뭔지 알아? 허 산이야 허 산. 그래 우리는 허렙이라고 하는데 그게 허. 그래서 벤 허야. 벤 허가 벤 허렙이란 말이야. 허렙산에서 계시 받는 거. 그래서 허야 허. 벤 허가 허렙을 이스라엘은 그냥 호렙이라고 그러지? 허 허렙 허 허씨라는 뜻이야. 그 허가 온다 이 말이야. 그래 그래. 그래서 영화도 허씨 벤 허씨가 나와. 너 어디 가문의 자식이냐? 벤허 영화에 나오지? 나는 유다 지파의 허씨 가문에서 왔습니다. 딱 나오잖아?
1:16:39
허씨 가문은 어디야? 허 산 모세가 올라가서 십계명을 받은 그 산이 허 허 산이야. 그게 그 말로 호렙 호렙 이러는데 허 허 산이야. 그래서 킹제이 성경에는 허씨 허로 나와. 그러니까 허씨가 나타나. 천허권래 나오잖아? 근데 내 이름이 이미 이스라엘에서부터 내 성이 나타나는 거야. 아시겠죠? 그렇게도 내가 바꿔 줬지. 그 말이나 그 말이나 이거는 이제 철학적인 이야기고 그거는 내가 온다는 거. 그래 응유소지 이생 허심 하면 허씨로서 모든 것이 앞으로 이루어지는 거야. 그 말이고 이거는 철학적인 거 순수하게 있는 그대로 여러분한테 강의해 주는 거야.
1:18:01
그러니까 여기에 보면 정성이라는 것이 사랑이죠 전부. 사랑이 정성이죠?그러니까 사랑이라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거다. 사랑은 4가지 기쁨이라고 그랬죠? 사랑은 이 4가지의 기쁠 낭 자. 4가지의 기쁨이다. 4가지 기쁨 뭐 뭐라고 그랬어요? 4가지 그러니까 4가지의 저 기쁨 저 4가지 기쁨이 사랑인데 그 사랑이 바로 우리의 홍의 이념이고 충요사상이고 모든 근데 이 사랑이 천국을 들어가는 열쇠가 될까 안 될까? 안 되는 거야. 아무리 사랑을 해도 이 시절을 못 만나면 이게 쌓여야 되는 거야. 그래서 2천 년 만에 내 만나기 어렵지? 비행기 떠나버린 다음에 나 사랑 박사야 그러고 쫓아가 봐야 가 버리지?
1:19:18
그래서 그 사랑이 완전한 열매가 될 때 열매 완전한 사랑의 열매가 완성될 때 God-man을 만나게 되는 거야 누구나. 이 열매가 될 때 God-man을 만나게 된다니까. 완전한 열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지금 불안전한 환경에 있어도 이미 여러분들은 사랑에 대해서 천국 갈 열쇠를 이미 받았어. 그래서 나한테 와서 속박 받았죠?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수천 조짜리 수천억 수천조짜리 복권에 붙은 거나 똑같은데 복권하고 차이점은 뭐야? 복권은 우연히 붙는 거야. 그러나 그 복권이나 여러분이나 우연히 붙은 게 아니야.
1:20:15
수많은 생활 동안 그 사람이 남한테 이름 모를 사람들한테 잘해준 거야. 그러니까 복권이 붙었겠지? 여러분이 하늘로 온 게 꼭 로또 복권 1등 붙은 거 하고 비슷해요. 그런데 자기가 한 걸 자기가 알고 있으면 응무소주 이생기심이 되나? 천국 못 들어가는 거야. 그걸 모르고 있었던 거야. 내가 전생에 그렇게 복을 많이 지은 걸 여러분 몰라. 그런데 하늘궁에 딱 와 보니까 내가 전생에 복을 무지막지하게 지었구나. 이거 여러분들이 이제 알은 거야. 그래서 God-man이 와서 왜 나는 추수 안 합니까? 이렇게 시비 건다면 천 년 전에 죽은 사람들이 데모하겠네. 소용이 없어. 더 하라니까. 더 더 하면 반드시 허경영을 만날 거야 허씨를. 만났죠? 그러니까 내를 나를 보는 게 대단히 반가워 안 반가워?
1:21:17
그러니까 나를 보고도 여러분이 목숨이 살아있는 거 보면 뻔뻔스러워. 기절해야 하는 거야 기절. 기절만 하면 안 되고 초풍까지 해야 돼 기절초풍. 기절초풍 해야 될 사람들이 나를 못 알아보는 자들이 있지. 그들은 나를 갖다가 이걸로 바꾸려고 하는 거야 돈으로 돈. 그거 몇 푼 때문에 영원한 시간을 잃어버려 천국을. 이거 몇 푼 받아가지고 뭐 얼마나 행복하게 살겠어? 요걸 내세워 요거. 이거 뭐야? 돈이야. 허경영한테서 이거 거기에 넘어가면 됩니까?
1:22:09
그거 없어도 살아. 우리 목숨은 얼마 있지 않아서 사라져가. 그럼 우리가 여기서 영원히 다시 개미 쳇바퀴 돌아야 되겠나? 이 고해의 바다를 우리는 벗어나야 돼. 그래서 God-man을 만났고 이렇게 내가 자상하게 설명해 주잖아? 정말 우리는 이때가 추수하는 계절이야. 나를 만난 거야. 그래 여러분들은 내 없이 백궁에 들어가서 나를 보게 돼. 좋죠? 그래서 이게 정말 어떤 놈이 이런 금요예배를 만들어서 이렇게 나를 고생하노? 거기에 그 사람들 말에 뭐 축복이 들어가라 은혜를 받아라 은혜 같은 소리하고 있네 참. 마음속에는 침대만 보여 침대. 빨리 가서 쉬고 싶은 거야. 성령이 불이 타겠나? 성령은 그렇게 들어가는 게 아니야.
1:23:15
신인이 와서 성령을 받을 자격 있는 자에게 탁탁탁탁. 성령은 제 스스로 받을 수가 없어. 제 스스로 무진장 노력하면 그때 주는 자가 와서 탁 넣어주는 거야. 그래서 God-man이 그거 넣어 주러 왔죠? 그래서 여러분 받았지? 그래서 축복을 아무나 넣어 주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설교를 몇 시간씩 성직자들이 해도 그게 전부 연기라고 내가 하는 거야 연기. 연기자는 많지. 근데 실제 이거를 주는 자는 몇천 년 만에 한번 왔다가는 거야. 그래서 유대인들이 손 나그네 대우를 잘해라. 이건 언젠가 하세월에 어느 날 갑자기 자기 앞에 나타난 자가 재림 예수일 수 있다 이거야. 그래 그래. 그러다 보니까 영접을 나그네 영접을 잘하다 보면 그중에 이게 예수를 재림 예수를 만나는 거야.
1:24:27
나를 여러분 만났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영접을 잘한 자 맞잖아? 그러니까 영접을 잘하다 잘하다 보니까 나를 탁 만난 거야. 그것도 지구 모퉁이 한반도 이 귀퉁이에서 탁 만나는 거야. 아주 깜짝이야. 깜짝 놀랬죠? 이렇게 자기하고 헤어진 사람을 탁 가는데 코너를 탁 도는데 서로 부딪힌 거야.
딱 쳐다보니까. 아니 이게 God-man이 탁 길에서 만나. 좋아 좋아요. 이렇게 지구 모퉁이에서 탁 여러분이 온 거야. 좋죠? 그러니까 나는 나는 여러분들이라 하면 정말 기쁘겠어. 그러니까 얼굴에 마음속에 기쁨이 우러나오는 설교와 어떤 놈이 이 금요예배를 만들어 가지고 목사 생활 참 더러워서 못하겠네 이거 아이고 나 이거 그만둬야 되겠어.
1:25:36
금요 철야하면서 10번 20번 이런 마음을 먹은 목사들도 많아. 이게 기쁨이 넘치는 게 아니야 이게. 그러나 God-man이 와서 이렇게 하니까 기쁨이 넘치지. God-man은 마음속에 기쁨이 가득해요. 그러니까 이 불덩이를 여러분한테 직접 전달이 돼. 여러분이 막 웃고 이래. 그런데 금요 철야예배하는 데 가보면 뭐 도살장이야. 전부 전부 이러고 앉아 있어. 몸 건강 다 망치는 거야. 거기서 암 환자가 나와 거기서 자궁암 환자가 나와. 인체 사이클을 어기는 거야. 철야 좋은 게 아닙니다.
1:26:33
잘 때 자고 일어날 때 일어나서 해도 돼. 뭐가 그리 급해서 그렇게 잠 안 자고 밤에 그래? 그러면 이 사람은 맨날 졸아. 맨날 그러다가 남의 차 들이받아. 거기 철야예배하는 건 좋지만 가서 남의 차 들이받을 수 있어 졸다가. 약간 잠을 못 잔 사람은 술 먹은 사람하고 비슷해요. 비슷하다니까. 그런 현상이 와요. 그럼 그건 위험한 거야. 그렇다고 법으로 금지할 수도 없고 잠 안 자겠다는데. 너무너무 고생하는 성직자가 많아. 내가 안쓰러워서 그래요. 여러분 그런 데서 여러분들이 규칙적인 생활을 오히려 권고해야 돼 목자들이. 그런데 그냥 잠자지 말자. 여러분 그게 좋은 게 아닙니다.
1:27:34
나는 우리가 그렇게 열심히 일어날 때 일어나고 잘 때 자고 열심히 하는 건 좋은데 그 바쁜 사람들을 철야를 시킨다.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우리는 이 신체 구조가 자동으로 돌아가게 돼 있지. 이게 일정 기간 동안 잠을 안 잔다든지 굶는다든지 좋은 게 아니야.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모든 사람이 이런 마음이 생겨야 돼. 성의가 생겨야 되는데 성의 없는 연기 강의를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막 불이 있는 것처럼 아멘 했는데 대답 안 한다고 아멘 하는 사람이 왜 이리 없어 이러고 잠이 오고 있는데 무슨 아멘 소리가 나와? 그 말 하는 사람도 졸려 죽겠어.
1:28:29
열기가 있어야 되는 거야 열기가. 이렇게 많은 성직자들이 고통을 하고 있고 거기에 많은 교인들이 고난을 당하고 있어. 이제 여러분들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여러분들이 이제 그런 옛날에 같은 우리 보리고개 먹기 위해서 가서 그냥 가서 이렇게 예배당 가서 밥이나 얻어먹는 시대가 아니라 말이야. 여러분들 이제 해방이 돼야 되는 거야. 해방에 돼서 자유롭게 여러분들이 좋은 일 할 때 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천국 갈 수 있는 기회가 하늘궁 오면 있어 없어?
1:29:18
우리는 뭐 웃다가 끝나니까. 알겠죠, 천국 가는 열쇠는 뭐야? 명패. 이 축복과 명패가 마지막인데 저걸 하게 되는 게 이 여기에 추에 해당되기 때문에 조카가 해 주기도 하고 삼촌이 해 줄 수도 있고 조상을 해 줄 수도 있는 거야. 그 사람의 복이 그들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야. 그것도 여러분이 구해 주는 능력도 가지게 되고 그것도 이걸 통해서 이걸 통해야만 그들을 보낼 수가 있어. 그래서 내가 충분히 알아듣게 오늘 이야기했습니다.
1:30:09
절대적으로 이것 때문에 사람을 홀리는 거. 방송국에서 전화 오는 거 절대 받으면 안 돼. 아시죠? 방송국에서는 허경영은 이상하게 사람들이 욕을 하는데도 인기는 인기는 이거야. 그 사람은 모든 정책이 정치인들이 따라가. 노인 수당 20만 원 70만 원 주자 그랬더니 지금 한 30만 원 나가죠? 절반 정도가 주고 있는데 내 공약 때문에 주는 거야. 그 사람들이 그걸 인정했어. 허경영 공약이 백과사전이더라. 그걸 보고 해가 선거에 이겼다. 박 아무개가 이겼다 이래. 그 누가 그랬어? 이 아무개가 그랬지? 뭐 실제 그 이야기가 하더라고. 텔레비 나와서 해. 그것만 가져갔나?
1:31:13
이제 출산 문제도 이제 정신이 들죠? 나는 몇십 년 전에 정신이 들어 있었어 이미. 느리죠? 그러니까 요새 사람들이 이래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그 한번 뭘 해 봤으면 좋겠어. 그랬으면 한번 나라가 완전히 한번 바뀔 텐데 이런 말도 하죠? 그러나 God-man은 이미 황제야. 하다가 하다가 안 되면 나한테 연락이 오겠지. 근데 나는 나는 10분 단위로 그렇게 바쁜 거 싫어. 하늘궁에 있는 게 편한데. 그래도 대한민국을 가면 또 그거 한다면 또 한번 봉사할 정신도 있지. 그러나 그거는 그거는 백궁에서 결정할 문제야. 재밌죠?
1:32:14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머리는 너무 많이 넣어 주면 다 도망가 버려. 콩나물에 할머니가 할머니들이 야 경영아 콩나물에 물 좀 줘 그러면 계속 물 쥐고 있으면 안 돼. 몇 바가지만 주면 돼. 그때 계속 주면 어떻게 돼? 콩나물 물러 터져. 그러니까 적당히 알려주는 거야. 너무 많이 들어가면 이 두 자만 가지고도 이 두 자만 가지고도 10년은 강의할 수가 있어. 자만심이 얼마나 무서운 건데. 얘 얘는 막내 거만 교만 오만 불만 자만 이 오형제는 집안 말아먹는 오형제야. 집안이 망하려면 꼭 이런 놈이 나와. 불만 분자가 나와. 그러잖아?
1:33:15
내가 예수로 있을 때도 꼭 한 사람이 있었지. 불만 분자가 있는 거야. 꼭 있는 거야. 또 겁쟁이도 있어 베드로처럼. 36계 36계 가고도 좋은 그런 사람도 있지. 그러니까 다양한 제자가 있는 거야. 3년 동안 과외를 했는데도 그 모양이야. 싹 다 도망가. 그러니까 많이 집어넣는다고 좋은 건 아니야. 중요한 포인트만 이야기했어. 꼭 알아놔야 됩니다. 뭐 볼 거는 없나? 다른 거 오늘. 무료급식. 요새 걔들 때문에 내보낼 것도 함부로 못 내보고 좀 제한하고 있어.
1:36:03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오늘도 여러분들 경청해 주시고 감사하시고 정말로 고맙습니다. 자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으로 우리의 감명 깊게 받아들이게 해 주신 우리의 존귀하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May 25, 2024-1441st-The Key to Heaven:
Blessing and Nameplate – Huh Kyung
young’s Saturday Lecture
00:00:04
요즘 하늘공원 국내외 지지자들과 유명 인사들이 God-man임을 알현하기만 하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God-man임을 뵙고 귀한 섭리 말씀을 직접 듣는 우리들은 참으로 큰 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영성으로 전 인류의 공전 공영을 위해 헌신과 최고의 노력을 다하시는 위대하신
God-man님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네,
00:01:07
오늘 국내에서 세 팀, 해외에서 두 팀, 다섯 팀의 꽃 증정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제가 또
막습니다. 죄송합니다. 첫 번째로 김해시 수로 영성센터 천사 1동에서 김건혜 센터장님이
God-man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00:01:40
아이고.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김해 수로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00:01:55
두 번째, 주진영 평택시 갑구 영성센터장님이 센터 2주년 기념으로 난 화분을 올립니다. 네,
아주 붉은색 난입니다. 감사합니다.
00:02:17
평택 갑구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그래, 감사합니다. 세 번째, 창원 강은숙 천사님이
38년 공무원 퇴직 기념으로 감사의 난 화원을 the God-man께 올립니다. 아이고.
00:02:49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단이 참 귀엽고 예쁩니다. 아이고, 38년간 고생 죽다
살아.
00:03:05
아, the God-man 덕으로 38년간 청년팀 만드는데 영광입니다. 이게 네 번째로 백궁석(白宮石) 2주년
기념으로 해외 1호 LA 영성센터 태장 필립 천사님이 예쁜 난 화분을. 꽃이 이렇게 하. 아, 여기
꽃이 바뀌었습니다.
00:03:29
악수 한번 하고. 아, 저 이리 들어와. 아니, 이리 오라고. 이러 영상이 안 나오네.
00:03:52
사진 찍겠습니다. 아, 원래요. 네 번째가 필립이 지금 그 꽃이 백 원석에 있습니다.
그래서 영상을 띄워 주기로 했는데 그게 안 나오나요? 영상.
00:04:08
God-man님 꽃이 나오네요. 이거 네. 번째 LA 1호 영성 센터장 필립이 보내온 그러한 난입니다.
원합니다.
00:04:31
필립 대천사에게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이어서 다섯 번째요. 꽃이 지금 왔다 갔다 하는데요.
오늘의 꽃정 끝 순서, 북미 순례단장 박상순 대천사님이 백석 2주년 기념으로 북미 순례단
일동을 대표해서 신생을 이유석 천사님이 대리로 the God-man께 올립니다.
00:05:01
아울러 해외 북미 허경영 영성 순례단 일동이 보내온 간략한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아이고, 축하해요. 곳에 대해서 메시지를 주었기 때문에 그것을 읽어 드립니다. 우리의 소원이
성취되며 친구가 되어 주시고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 주시는 성님을 선물해주신 the God-man께 먼저
감사를 올리며, 백궁 성님 하늘궁 착륙 2주년 기념일을 맞아 무한한 감사를 올립니다.
00:05:40
해외 북미 허경영 영성 순례단 일동 올림. 이 메시지가 왔습니다. 북미 순례단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어서 God-man 님께서 해외 북미 영성 순례에 대한 공지 말씀을
하시겠습니다.
00:06:10
이게 주흥 쇼를 얼마 많이 하시나. 늘 이 플랜대로 안 하고, 아까 이도요 미디어 팀에 얘기를
했었는데, 이거 해외 그거 영상이 아닌데. 아니, 아까 나왔었습니다. 광주 영성센터.
00:06:23
자, 이어서 그러면은 신희 님께서 순례단이 올해 이 10월에 오게 됩니다. 해외 순례단이
거기에 대해서 신입 님께서 어 격려의 그 말씀을 주시고 공지 말씀을 주시겠습니다. 요걸 우리
사회자가 읽어요. 그럴까요? the God-man이 어 해외 제 사회, 해외 북미 영성 순례단 주최 하늘궁
방문이 2024년 10월로 정해졌어요.
00:06:52
예. 아까 그 그 꽃의 해외 그 북미 그 꽃이지. 저기 꽃 들고 나온 사람이 내가 그 저 아카데미
시상식인 줄 알았어. 이유석 대천사, 이유석 대천사가.
00:07:19
저 주연 배우 같잖아, 할리우드 시상식이 아주 그렇게 꽃 색깔이 이뻐. 하얀 게 아주 잘
어울리네. 나 저렇게 멋있는 것도 처음 봤어. 그렇게 꽃을 많이 받았죠?
00:07:35
내가 아마 기네스북에 올라갈 거야. 그런데 저런, 저런 단색으로 흰 꽃이 저런 거 처음 봤네.
되게 꽃이 이쁘네. 나이지? 아주 그냥 그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나 피.
00:07:53
우리 하늘 공에도 참 어울리죠? 음. 제 4회 해외 북미 영성 순례단이 10월 달에 온다고
하죠? 공식 일정은 10월 9일부터 10월 20일까지입니다.
00:08:11
해외에서 허경영 강의 유튜브를 보고 있는 지지자들 가운데 이번 해외 영성 순례 당사에
동참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박상순 북미 해외 단장한테 연락하면 되죠? 로
연락하면 되고. 현재는 박 북미 순례단이 활동하는 인원수가 많으니까 해외 순례 행사는 당분간
북미 순례단에 맞춰주기 바랍니다.
00:08:44
뭐 우리가 뭐 유럽 순례단 있고 있지만 북미 순례단이 주관적으로 좀 걸로 단합하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번 해외 순례단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레벨 이벤트가 있습니다.
네. 열 명이 참회 하면은 열 명의 처해 하면은 20무.
00:09:13
한 명당 이무야. 50명이 찬회 하면은 50무. 한 명당 레벨 모예요? 이 무라는 건 내가 레벨을
많이 주는 겁니다.
00:09:29
여러분 벨이 여러분들은 백궁에 가보면 알겠지만 천국에 가면 각 별들에서 오는 단체들이
있겠죠. 내가 가가지고 이 올리는 사람이 집단으로 올라와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동창들이 돼.
하늘궁 동창이 되는 거야.
00:09:49
하늘궁에서 올라온 백궁(白宮) 천사들이 있겠죠. 여러분들이 올라가겠지. 그러 여러분들은 동창임을
알게 돼. 할 수가 있어요.
00:09:59
어, 아주 재미가. 있다니까. 동창에 가면 저 전체가 저런 얼굴이
아니야. 다른 얼굴 오는데 어떻게 알아보냐.
00:10:12
동창회를 할 때는 여러분, 눈이 이렇게 하나만 있는 게 아니야. 눈은 하난데 그 보는 각도가
마음대로 볼 수가 있어. 천년 전 어머니도 알아봐. 내가 그렇게 돼 있으니까.
00:10:28
그니까 눈 자가 눈앞에 있는 것만 보는 게 아니야. 저 사람이 몇십 년 전에 하늘궁에 내
동창이다, 금방 알아봐. 그러면서 전체의 얼굴이 지금 얼굴이 보여. 백궁 얼굴과 지금
얼굴이 크로이 되는 거야.
00:10:43
딱 보여요. 그러니까 금방 알아보겠죠? 네, 재밌겠지. 근데 옛날에 전체의 얼굴을 이렇게
크로즈 돼서 보이면서 지금 백궁 얼굴이 천사 얼굴이 보이잖아. 그러면 그건 얼굴도 아니야.
00:11:01
아, 옛날에 뭐 저렇게 못 생겼는가, 요렇게 이야기를 할 정도야. 그게 이렇게 동시에 볼
수가 있어. 그래서 동창들끼리 모이면 그 눈으로 바꿔버려. 그러면 그 눈으로 다 보이는 거야.
00:11:16
여기 하늘궁 있던 사람이 전부 동창이 되는 거야. 뭐 몇 년 앞에 가고 뒤에 가도 똑같은 동이야.
맞잖아. 죽을 때 비슷하게 죽지 않아도 한 10년 앞에 가고 뒤에 가도 백궁 동, 하늘궁 동창 하면
다른 별에서는 하늘이라 말을 안 써요.
00:11:33
네. 언어가 여기하고 달라. 한글 안 쓰니까 하늘이 아니죠. 그러니까 그
동창들은 또 그 동창들 모임이 있겠죠? 네, 재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늘 중에서는
동기고, 홍에 가면 동창으로 바뀌어.
00:11:54
하늘궁에서는 이 동기가 돼. 동기. 네, 하늘궁 동기야. 하늘궁 동기.
00:12:11
백궁 가면 뭐가 된다고? 동창이 되겠죠. 그러니까 이 동창이나 이 동기가 이게 동기, 동창이
그렇죠. 같은 기간에 백궁에 하늘궁에 있었어. 그런데 천국에 올 때는 같이 왔잖아.
00:12:29
그니까 우리 지구 동창이 지구에서 더 이상 올라가는 사람은 하늘궁에서 통해서 올라간 사람은
여러분이 동창 재밌죠. 그러니까 하늘궁 동기 동창이 백 권 가면은 외롭게 안 외롭죠.
물론 뭐 옛날에 친구도 다 볼 수 있고, 옛날에 부모도 수도 없이 잖아 볼 수 있지만, 한국에서
올라간 동창들은 보면 반갑겠지만, 어머 쟤는 언제 레벨이 올라 가지고 저렇게 모습이 다른가.
근데 잔디 풀도 안 뽑고 레벨 완전히 엉망인 사람은 얼굴이 달라요.
00:13:17
그러니까 자기가 최고로 아름답긴 아름다운데 얼굴이 다른 거야. 색깔도 달라요.
그러니까 레벨이 높으면 좋겠죠? 그래서 세의 우주는 천국은 레벨에 의해서 차이가 난다는
거.
00:13:35
소유에 의한 게 아닙니다. 소유에 의해서 차별 나는 시대는 거기는 없어요.
레벨이야.
00:13:49
어, 신에게 얼마나 많은 모든 사람에게 좋은 일을 더 많이 했느냐. 어차피 다 천국에 간
사람이니까 좋은 일 했죠. 근데 그 양은 달라. 어.
00:13:59
근데 이제 천국에서는 그거 바꾸기 어려워. 레벨 올리기도 어려워. 여기서는 잘만 하면
막 레벨이 많이 올라가죠. 거기서는 레벨을 써 가지고 자기 올릴 만큼 다 올렸는데 꼭 올리고
싶은 사람이 나중에 또 나타나.
00:14:11
그때 레벨이 없잖아. 그럼 레벨이 그렇게 귀한 거야. 그럼 오랫동안 기다려야 돼. 자기
레벨 생길 때까지.
00:14:24
그래 또 한 사람 올리는 거잖아. 그 많이 가지 올라가 얼마나 좋아. 다 안 써도 돼요.
00:14:35
네. 내 배를 자, 50명이 참매 레벨 얼마? 한 명당 50무. 열 명이 참회하면 한 명당 20무.
100명이 참여하면 한 명당 물을 올려줘.
00:14:50
좋아 안 좋아요? 100명은 넘지 않겠지만. 면은 500명 오면 500모 한 명당 그
해외 단계를 혼자 오는 거보다 낫죠. 같이 오면 레벨이 올라가지 혼자 오는 사람이 해에서
와 봐야 레벨 얼마 올려줘요.
00:15:14
오무 오무 올려주니까 같이 오는 게 좋지. 그렇다 이 말입니다. 많이 동참해주기 바랍니다.
공지 말씀대로 순례단에 많이 참여하시어 뜻깊은 일정이 되시고, 겸하여 the God-man이 주시는 귀한 내
배를 받으시기를 해외 지지자들에게 부탁 올립니다.
00:15:42
자, 이어서 the God-man의 섭리 말씀을 우리 뭐, 어 그래 영상 한번 보고 요서 놓고. 네, 천국 가는
열쇠가 축복이죠. 네, 음. 우리 저 러시아, 우리 제2 하늘궁 러시아 별장 알죠? 거기에 원왕새가
와서 원가 두 마리가 왔어요.
00:16:29
어, 두 마리가 왔는데 그 안에 그 저 분수대에서 놀고 있어. 근데 가지도 않고, 가지도 않고
한참을 놀아. 저 보이죠? 근데 그 옆에 호수가 있는데 왜 여기 오냐고. 근데 자기들, 자기들
집처럼 가지도 않고 거기서 계속 놀아.
00:16:55
어. 손님들하고 갔거든. 손님들하고 한참 볼일 보고 있는데도 저거는 거기서 볼일 보고
있어. 안 가는 거야.
00:17:08
그렇죠? 자, 여기 있는데 저쪽 호수 보이게 해 봐. 저 호수 보이게 해 봐. 호수. 저 위에 호수
보이게.
00:17:18
좀 내려. 아까 조금 전에 장면. 아, 생 안 예. 그러니까 길죠.
00:17:24
멘. 아, 길죠. 아주 길다. 됐습니다.
00:17:38
어, 이 원왕새. 국제적으로 이름이 원항이라는 말은 우리만 써요. 다른 사람들은 무슨 뭐, 무슨
무늬새, 무슨 무늬새. 나라마다 틀려요.
00:17:52
예. 뭐, 우리 고향 호랑이도 고향이 갑니다. 호랑이라 이렇게 쓰는 날 우리나라밖에 없어.
00:17:59
뭐, 타이거 뭐 그렇잖아. 여러 가지 이름을 써요. 그러니까 학명을 학자들이 조류 학자들이 따질
때는 봉황이라 새도 이름이 없어요. 우리나라만 황새지.
00:18:16
그래서 원가 여러 비슷한 종류가 있어. 한국의 원하고 미국의 원가 약간
달라요. 어. 그러니까 새의 그 이름이 여러 가지기 때문에 호랑이도 여러 가지 호랑이가 있잖아.
00:18:32
그래서 이 원가 가정집에 날아오는 거는 이게 이런 예가 없어요. 정말이죠. 우리가
하늘궁에 저, 우리 별장, 저 하늘궁 별장이 제 하늘이 저게 길조, 그 수가 많이 없는데, 아,
우리 제의 하늘궁에 원앙새가 날아온 거야. 그다음에 저기 우리 본궁의 호수 있죠?
00:19:08
저 본궁에 지금 5, 500 호수, 500 폭포. 거기에는 청둥오리가 날아왔어. 또 청둥오리들이
몇 마리가 날아와서 놀다 갔어. 그 참 위에서 하늘에서 보고 다니나 봐.
00:19:24
그다음에 이쪽 봉공 왼쪽에 있는 호수 있죠? 예. 거기에는 또 왜가리 있잖아.
00:19:33
왜가리가 날아와서 그 물고기 잡아먹으려고 왔나 봐. 그러니까 우리 하늘은 호수를
대형 호수들을 끼고 있으니까 이렇게 아름다운 데는 없어요. 우리 저 제3 하늘궁 있죠?
00:19:52
거기 영상 지금 있나? 제4만 영상, 잔디 다 끝. 그 영상 있나? 하면 뛰어봐. 그 잔디 싹
한 거, 새로 한 거.
00:20:05
그 영상 찍어서 하나도 안 보내 줬나? 제 저기는 그서 다 보고 찍어가 보내 줬어야지. 회원들이
좀 이렇게 보고 알 수 있게. 없어요? 그럼 구해 구해 가지고. 아, 그거 하나 찍어서
저기다 보내 준 사람이 없나? 벌써 해 놓은지가 언젠데.
00:20:36
어, 보내, 찍은 거 있으면 보내. 이 영상 잘 찍은 거 보내라. 아, 음. 자, 천국 가는 열쇠는
뭐라고요? 축, 축복과 피죠.
00:20:57
네. 근데 지금 우리가 말하는 종교 지도자들이 이 천국 가는 열쇠를 줄 수 있을까? 그렇죠.
네. 증거가 없어.
00:21:10
근데 우리는 증거가 있죠. 증거가 있지.
00:21:19
꼼짝 못하는 증거가 있어. 여러분들한테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죽은 사람 살리지.
네.
00:21:27
그것이 꼼짝 못하는 증거야. 그것뿐이 아니라 손 떨어져 안 떨어져? 져. 에너지가 무한
에너지야. 들어가 있어.
00:21:38
그래서 그걸 우리는 절대 에너지라 그래. 그게 뭐예요?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은 손이
떨어지나? 그러면 축복이 있는 점 확인할 수 있죠. 그렇게 에너지를 뭐라 그래? 절대 에너지,
무한 에너지. 누구도 뗄 수가 없다는 거야.
00:21:59
근데 지금 일반 종교 지도자들은 뭘로 주냐? 무슨지 알죠? 연기야, 연기일
뿐이야. 들어가라, 뭐 들어가라, 뭐 안수네.
00:22:24
연기 만나만. 연기 맞아요. God-man처럼 증거가 있나? 여러분, 있다고
생각하나요? 여러분 양심에 그게 뭐가 있다고 생각하나? 아니, 그냥 안 손으로 주는 안수일
뿐이야.
00:22:37
God-man한테 받으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 다 달라져 버려. 핸드폰 번호도 안 떨어져.
주민 번호 안 떨어져.
00:22:53
뭐 안 떨어져? 옷도 안 떨어져. 집도 안 떨어져. 묘 자리도 안 떨어져. 다 안 떨어져.
00:23:01
안 떨어지죠. 어마어마한 파워가 온다 이 말이야. 잔디로 돼 있죠? 전부 잔디로 돼 있죠? 돼
있죠? 다 바뀌죠. 옛날에는 이게 황토.
00:23:15
있어. 다 바뀌었죠. 이제 완전 저 푸른 초원으로 바뀌었어. 저 위에서 지금 그
없나? 위에서.
00:23:38
밑으로지. 아니, 뭐가 이렇게 늘게 찍노? 보여주는 빨리빨리 보여주지.
아니, 위에서 찍어야지. 이 왜 이렇게 찍었나? 이거 저 지혜는 왜 지혜는 저다 뒀어? 저
지혜는.
00:24:12
아, 저 지혜를 치워야지. 저 위에서 도로 주차장에서 밑으로 이렇게 찍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도
뭐야? 이거 스카이 워크지.
00:24:32
요게 스카이워크 가는 길이야. 요게. 스카이볼 잔디로 다 덮었네. 그다음 위에서
찍은 거는 어? 위에서지.
00:24:53
거는 없어. 저 위에서 바라보면 잔디가 물속으로 싹 들어가는 게 보여. 아니, 난 사진 이렇게
찍는 사람들 처음 봤네. 아니.
00:25:08
이게 사진은 여러분, 알아야 돼. 사진은 장난으로 찍으면 안 돼요. 찍으려면 찍고 말려면 말고
해야지. 사진을 찍으려면 뭐든지 혼이 들어 있어야 돼.
00:25:21
정성이 들어 있어야 돼. 이 모양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해가지고 우리 회원들한테 보여줄까?
이렇게 제가 이제 난사 찍고 찍고 이런 사진, 여러분 찍지 말아요. 핸드폰에서 다 지워버려요.
나는 이런 거는 머릿속에 안 넣어요.
00:25:34
완벽해야 돼. 여러분은 우리가 지상에서도 백궁(百宮) 모습을 어느 정도 지금 하늘에
만들어 놓고 있잖아. 네.
00:25:47
그러니 촬영을 할 때 만든 사람도 있는데, 찍는 거는 식은 죽 먹기야. 잘 찍는 거는 잔디
하나하나 입힌 사람도 있는데, 그거 찍는 게 뭐 그리 어려워. 그 사람들의 고생한 걸
봐서 참 멋있게 나타내야 사람들이 보고 감동을 받지. 저거 뭐하러 찍나? 저거, 저거 뭐로
찍어? 저거.
00:26:12
무슨 일을 하든지 우리 국민은 뭐가 있어야 된다고요? 이것이 첫 번째야. 그다음에 이거예요.
정심. 성의.
00:26:30
정심. 이게 이게 두 번째야. 뜻이. 이게 정성이 먼저예요.
00:26:39
정성. 성의. 정심. 다음에 뭐예요? 격물 치지.
00:26:52
성의 정심. 고 다른 거지. 어. 시지.
00:27:02
어, 우리 국민의 여덟 가지 내가 강의 해줬지. 어. 그러니까 성의 정신인데, 여기서는 잘 봐요.
여기서 팔 그걸 할 때는 성신이네.
00:27:18
첫째 정성, 둘째가 믿음이야. 여기는 성의 정심은 이제 정, 우리가 그 8 나오는 거고. 여기서는
성신 애제 화복 보험은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 정신인데, 이게 우리
민족의 모든 홍익 기념 있죠? 홍익 기념과 또 홍익 기념을 내가 채라고 그랬지.
00:27:48
네. 그다음에 용이 뭐라고 중요 사상이지만 이념은 이념은 홍익이 이념은 홍이야.
그러면 사상은 우리 민족의 사상은 요야.
00:28:17
이런데 이거 다음이. 이거 뭐든지 여기에 충도 있고 효도 있는데, 충이 됐든 효가 됐든
요게 이거 먼저야. 성신, 예, 제가 여기에 뭐가 애가 있죠? 그러면 나라를 사랑하고 남을
구제하지. 아, 그러면 사랑이 이것도 나라 사랑이야.
00:28:45
예, 부모 사랑이야. 이거는 인간 사랑이야. 세상 사랑이란 말이야. 그럼 이게
네 가지가 다 사랑이라는 글자라고 따지고 보면.
00:28:58
자, 사랑을 좀 더게 해라. 사랑을 남한테 이익이 되게 해라. 이거는 무, 이건 무주상 보시야.
남한테 응, 무소주 이생기심.
00:29:07
머무르지 않게 남을 도와주고 잊어버려라, 이 말이야. 요거는 요거는 더 넓게 사랑해라. 남한테
보탬이 되라. 나라의 중심을 가지고 나라를 지켜라.
00:29:21
부모를 사랑하라. 나라 사랑, 부모 사랑, 이웃 사랑 다 들어 있죠? 이것이 우리의 이념이고
우리의 사상인데 이걸 실천하는 원동력은 뭐냐? 이거, 이거 첫 번째야. 여기에 다 정성이
있어야 돼. 그냥 남한테 틱 던져 주면 안 돼.
00:29:38
밥을 주는데 동전을 주는데 길에 거지가 있으니까 동전을 틱, 이거 안 되는 거야. “죄송합니다.
제가 돈 가진 게 이거 뿐이에요. 이거 가지고 한 끼 식사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딱, 이거.
00:29:51
이거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사람이 하다고 해. 아, 나는 실제 돈은 많은데
호주머니 가진 게 없네. 근데 당신하고 이렇게 만나는 게 우연히 만났으니 내가 나그네 대접할
것이 요거밖에 없으니 이거 미안하다, 이렇게 해야 돼.
00:30:10
그렇잖아. 근데 이런 사람이 있어요. 백주 대낮에 멀쩡한 놈이 뭘 길바닥에
앉아가 구걸하고 앉아. 이런 사람은 복 없어요.
00:30:21
그런 사람은 잘 살아도 나중에 지옥이야. 말을 해도 그렇게 하면 복이 있을까, 없을까?
아, 죄송합니다. 내가 집에 돈이 많은 거는 생략하자, 이 말이야. 재산이 많은 거는 지금.
00:30:38
가진 게 이거 분인데, 요거라도 한 끼 식사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주면서 미안하다고
해야 돼요. 아,
00:30:56
서울역 지하도에 어떤 청년이 그 노인들 지나갈 때마다 아침으로 자기가 도시락을 가지고 직장
가는데, 꼭 거기 어떤 할아버지한테 도시락을 줘. 갈 때마다 항상 아, 자고 있으니까 참 일찍
출발하는데, 고 양반들은 이제 앉아 가지고 꾸벅꾸벅 졸고 있다면 지하도에. 그러니까 이제
도시락을 갈 때마다 도시락 싸면서 한 개 싸 가지고 할아버지한테씩 줘. 그 할아버지가 어느 날
좀 보자, 그 청년을.
00:31:21
몇 달 됐는데, 몇 달 동안 도시락 알고도 먹었어. 그래서 뭔데요 하니까, 아 자기 몸에서 뭘
꺼내어 주는데 봉투 아니야. 1억짜리 수표가 열 장이야. 나는 이 돈이 필요 없어.
00:31:46
나는 이런 돈 가지고 뭐 쓸 줄도 모르고, 나는 이거 평생 내가 남은 돈이야, 이게. 내가 못 해
가서 나는 여가 편해. 나 그냥 이렇게 지내는 게 낫지. 이거 자네가 가져서 부자 돼.
00:32:04
자기는 도시락 준 거밖에 없는데, 영감이 평생 가지고 있는 거. 그러니까 누군가에게 뜻 있는
사람한테 주려고 가지고 있었대. 어때? 자금에서 내려고. 그 이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은 뜻이
있는 걸 찾아요.
00:32:21
어, 대학도 만들고 막 기부도 하고 그러잖아. 근데 자기 쓰는 거는 관심 없어. 자기는 그냥 국수
먹어.
00:32:33
그러니까 자기는 5,000원짜리 이상 밥을 사 먹을 일이 없는 노인들이 많아. 돈은 많은데 그
쓰지 못해. 자식한테 주든지 그냥 놔두고 죽으면 죽고 있지. 자기는 안 써.
00:32:44
이 노인은 그게 전 재산이에요. 그 남자가 너무 착하니까 다 가져가. 내가 쓰는 거보다 다
자네가 쓰는 게 더 좋겠다. 자네는 내 은 노인한테 도시락을 맨날 갖다 주는데, 어 자네는 뭐
직장 다니는지 몰라도 고생 많이.
00:32:58
하는 거 같다. 가져. 고마워. 안 고마워? 고마워.
00:33:08
고맙죠. 그러니까 나그네를 대접을 잘해야 되는 거예요. 나그네. 나그네 속에 뭐가 들어 있어?
천사가.
00:33:17
천사가 숨어 있는 거야. 지금 이런 이야기는 사실이지만, 그 젊은이가 그거 가서
세금 내겠어? 정해에 안 내지. 안 내죠. 그래도 그게 어디야.
00:33:36
적은 돈입니까? 그 젊은이가 못 만지는 돈이야. 그러니까 나이든 사람들은 하버드 대학
만든 사람은 아니, 하버드 대학 그 가서 저저저 정문 앞에 가서 대학이 조금 할 때야. 노인 내
부부가 왔는데 너무 옷이 남루하잖아.
00:33:56
그러니까 수위가 못 들어게. 왜 왔어요? 총장 좀 만나러 왔다고. 총장 당신 같은 사람 만날
시간 없어요. 그 내 보냈죠.
00:34:12
그러니까 나중에는 끝까지 사정을 해 가지고 총장실 갔어. 하버드 대학에 좋은 일 하려고
왔다 하니까. 그러니까 이제 이 수위가 그래도 뭐 좋은 일 하러 왔나 보다 하고 총장실 안내.
총장실에 딱 하니까 하버드 총장이 딱 자리 일어나더니 어서 오세요.
00:34:31
아이고, 여기까지 오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호주에서 100불 딱 꺼내 가지고 이 가져가서
식사나 하시라고. 그러니 사람은 하버드 대학 열 개를 만들 수 있는 돈을 가져온 거야. 자기 전
재산을.
00:34:47
그 요런 사람이 있어. 기부하는 사람들이. 그런데 자기들의 생활은 너무 남루해요. 이거는 뭐
몇십 년 된 양복 쪼가리 그거 입고 대학교 간다고 그래도 제대로 입었는데 돈이 많은 사람이야.
00:35:03
그래서 총장이 불을 딱 주길래 이 사람이 아무 말 안 하고 불을 들고 나왔어.
부인하고 같이. 그러니까 부인하고 둘이서 딴 데로 간 게 그게 무슨 대학이야.
00:35:18
스탠포드 대학이야. 스탠포드 대학에 가니까 웅숭 대접을 받고 탁 나그네 이만 거지
같지만은 대접을 끔찍하게 해 준 거야, 재산 단에는 기부해서 그 돈이 얼마요? 조단이.
그러니까 대학을 열 개를 지을 수 있는 돈이지.
00:35:40
그러니까 하버드 대학은 그 얼마나 피해를 봤어? 그 얼마나 피해를 봤어요? 그게 뭐요?
그게요. 이런 비어 먹을 사람들이 있나. 만 오만 방지한 사람이야. 만이야.
00:36:19
오만의 동생이 뭔지 알아요? 교만이란 친구야. 만의 동생은 방자한 거야. 오만한 놈. 요거는
교만이야.
00:36:30
교만이야. 밥 먹으러 와라 그러면 교만이 쫓겨나는 거죠. 이런 자는 사회에 복을 못 받아. 이런
사람들이 천사를 거지로 봐.
00:36:42
그 우리는 힘없는 노인이라고 무시하면 되나, 안 되나? 도움을 받을 생각하지 말고
무상 보시로 도와야 되지. 그러니까 노인들은 제2의 부모야. 그래서 우리는 성의정심,
성의정심.
00:37:01
수신제가 있지만은 여기는 성신애제 화복보흥. 성신애제 화복보흥. 이게 우리 민족의
정신이야. 네. 그러니까 성신애제 화복보흥이 민족의 여덟 가지 팔대 정신에 들어가.
00:37:31
요게 성신애제가 항상 이게 1번이야. 정성이 있어야 된다. 사진을 찍으려면 제3 하늘궁. 사진을
찍으려면 제3 하늘궁 사진을 정성들여서 찍지 않고 득 책.
00:37:43
그런 찍지 마. 제대로 탁 찍어서 누구한테 홍보할 때 탁 내놓으면 영상을 찍을 때는 제대로
찍어야지. 그래.
00:37:55
예. 그 내가 아까 그 사진 보고 얼마나 실망을 했어. 내가 정성들여
만들었다 말이야.
00:38:03
근데 여러분이 볼 때는 자세히 안 보여. 그게 위에서 호수를 바라보고 찍지. 호수 쪽에서 위로
찍는 사람이 어디에 있냐 말이야. 호수가에서 호수를 찍지 않는 거지.
00:38:16
호수와 잔디와 소나무가 어떻게 어울리는가 이걸 우리는 보고자 하는 거야. 근데
호수 쪽에서 위로 뒤에다 찍어요. 그러면 자동차. 다니는 도로만 왔다 갔다 하는 게 보여요.
00:38:33
되겠어요? 정신 차려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까딱 잘못하면 얘들한테 빠질 수 있어요. 오만,
교만, 응, 오만 교만이 아주 나쁜 것들이 여기 다 있어요. 그만한 거 있잖아요.
00:38:57
이런 거는 사람 죽이는 놈들이에요. 이거 안 그러면 눈 조사하는 걸 그만이라 그래.
그렇지.
00:39:14
그런 놈은 가서 눈 조사 받아야 돼. 아, . 눈 그만한 데도 있죠. 그리고 또
나쁜 게 요런 거 있죠.
00:39:49
요거이 집안 망하는 겁니다. 아버지가 능력이 부족하고 못 산다. 저한테 해 준 게
없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아버지에 대한 끝없는 불만을 가지면 되나? 안 되겠죠.
00:40:05
네. 아버지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고 바라보는 놈은 요거요. 불만이야, 불만. 불만.
00:40:15
절대 그 집안 망해요. 아버지에 대한 불만을 가지면 아무리 우리가 축복하고 우리는 명패
하니까 다행이지만, 축복 명패는 꿈과는 열쇠야. 네,
00:40:27
천국 가는 열쇠인데, 이거는 절대 천국은 도덕으로 못 가. 좋은 일 해서 못 가. 천국은
도덕이나 뭐 좋은 일로 하거나 봉사나 뭐 자기 목숨을 걸었다 못 가.
00:40:43
오직 천국은 축복과 명패. 그 왜 그러냐? 축복과 명패가 왜 거기 가느냐? 왜 도덕적으로 좋
일하고 헌신하고 나 환자 전에서 평생 나 환자만 돌보고 천국 갔을까요? 안 갔어요. 천국
문턱에 대기소에 있는 거야. 그러면 나를 만나는 인연 줄이 된 자만이 가는 거야.
00:41:13
그거는 그 사람의 좋은 일을 한 게 그게 달했다는 거야. 그게 일시적으로 참 좋은 일 한 평생
했다 안 되는 거야. 수많은 인생을 좋은 일 했기 이 자리 와 있는 거 그러니까 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받는 자리에 이동했다면 그 사람은 좋은 일 한 게게 다른 사람들이야. 그
여러분들은 가겠어, 안 가겠어? 가죠.
00:41:40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도덕적으로 뭐 내가 봉사해서 뭐 내가 천국 꿈도 꾸지 말아요.
결국은 자기 어머니는 하늘에 가서 축복받았는데, 그 딸은 욕을 하고 싸우고 엄마하고
난리가 났다. 그러면 그 사람이 그 딸이 되겠습니까? 그렇잖아요.
00:42:05
그 딸이 천국 문턱까지 왔는데 천국을 못 들어가는 거야. 왜 것들에 걸리지? 불만, 오만, 교만.
그만. 아저씨는 무슨 좋은 미국에 대학교 나왔는데 엄마는 초등학교밖에 못 나와 가지고 신
허경영을 찾아가서 뭐 어쩌고 한다고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어 없어? 있다니까.
00:42:26
이게 교만이야. 교만. 교만한 사람은 교만하게 살아.
00:42:45
내가 뭐 틀린 말 했나? 그러면요, 사람들은 특징이 뭐요? 사람들의 특징은 이거 몇 제네. 원래
집안 망하는 형제가 하나 빠졌네. 뭐 뭐가 빠졌어요? 자만이 빠졌지. 이게 집안 망하는
형제야.
00:43:16
집안을 망친다 이 말이야. 자만. 그러면 이런 사람은 서울역에 있는 할아버지한테 밥 줄까?
아이, 그 그 자기 마누라 보고 도시락 두 개씩 만들어 가지고 항상 영감쟁이 그 한 사람한테
갖다주는 거야. 그런데 마누라는 “여보, 도시락을 왜 두 개씩이나?” “야, 내가 직장에서 밥 먹을
때 옆에 먹는 사람이 있어.
00:43:44
밥 안 싸우는 사람이 있어. 그러니까 내가 밥을 편안하게 먹으려면 두 개를 가져가야 돼. 걔 밥
안 먹고 있는데 내 밥 맨날 뺏아 먹는데 되겠냐? 그럼 마누라 싸 줘.” 그 두 개씩 싸서 가져오는
거야.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이래야지.
00:44:02
불쌍한 할아버지 도시락을 갖다 줘야 돼. 이런 마누라하고 싸우게 되는 거야. 아,
마누라가 알아버리는 거야. 그러면 기적이 안 일어나.
00:44:15
생판 모르게 해야 되는 거야. 마누라도 속여야 되는 거야. 아, 부인한테 그 이야기
하면 안 되는 거야. 왜 내가 좋은 일 하는 걸 알리면 안 되는 거야, 옆 사람이든 누구든
어, 그게 굉장히 중요한 거야.
00:44:33
내가 응무소주 이기심이라 그랬죠? 응무소주 이생기심. 또 뭐라 그랬어요? 범소유상 계시
이야기했죠? 범소유상 계시 망 약현 재상 비상 적현 여래 해졌죠? 그러니까 무소
이기심은 절대로 우리가 하는 행동을, 내가 좋은 일 하죠? 절대로 이걸 남한테 이야기하면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내가 하는 일을 오른손이 하는 걸 왼손이 알면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마누라한테 “야, 도시락 두 개 싸줘” 이럴 때 “불쌍한 할아버지가 있어”
이러면 마누라가 그러면서 그 청년이 용기가 안 생겨. 알아 버렸으니까.
00:45:30
한 사람이 그 에너지가 빠져버리는 거야. 그건 교만이, 교만이 내가 남보다 뭐를 가졌다.
그러니까 나는 나눠 준다. 이런 교만이 돼.
00:45:46
우리가 무리 없이 갈 때 욕을 조심해야 돼. 무리 없이 갈 때. 우리가 뭐 남한테 주는 거는
정말 아무도 모르게 한다. 머무르지 않는 거야, 이생 이신.
00:46:00
그러니까 사실은 그게 될 수밖에 없는 게, 범소유상이 응, 다 이게 뭐 허망한 거거든.
응, 범세 상계시 허망, 허망한 거야. 만약 이걸면 면 약 재상 비상. 만약에 이걸 우리가 알면
응. 적현 열인데.
00:46:59
만약에 이걸 모든 상은 모든 상은 허망한 것인데. 그 허망하다는 걸 알면은 모든 상이 허망,
알면 허망 상의 아지라는 걸 알면 바로 부처다. 열다. 그러면 부처가 뭐요? 내가 한
일을 좋, 한 거를 남이 모르게 알았지 하는 거.
00:47:27
그게 부처야. 그리고 내가 남을 아무리 도와도 한 명도 도운 적이 없다. 이거 부처야.
그래서 도시락을 그 할아버지한테 줘도 마누라한테 숨겨야 돼.
00:47:45
좋은 일을 할 때. 그런데 거기서 중요한 거는 여기에 제일 중요한 게 정성. 정성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나한테 이야기 안 하고 할아버지한테 갖다 주면
정성이 있는 거야, 그게 정성이에요.
00:48:04
어. 그러니까 이 정성이 첫 번째, 우리 민족이 정성의 민족이야. 그러니까
우리의 이 이게 우리의 뭐라 그럴까, 체라 그랬죠? 이 우리의 체와 우리의 용, 이거 우리의
용이죠. 이 체와 용을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어, 제대로 된 걸.
00:48:26
이게 우리의 뭐라고, 우리의 뭐야, 정체성, 우리의 정성이에요. 그러니까
우리의 정체성은 다 함께 잘 사는 거, 알죠? 내 혼자 잘 사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미국의
자본주의는 다 함께 잘 사는 게 아니야. 약간 자본가 위주로 돼 있잖아.
00:48:55
그래도 미국 사람들 흉 안 돼. 그 사람들이 우리가 어려울 때 노다지 우유 갖다 주고 밀가루
주고 그랬죠. 우리가 그 사람들의 원조를 받고, 그 2천여 명이나 되는 선교사가 우리나라 와
가지고 한국을 이만큼 8천 시게 놨어.
00:49:14
저기 그 저저 가서 목 잘려 죽은 선교사가 또 많아. 또 뭐 오자마자 펜 젤레나 이런 사람
오자마자 그냥 애가 죽질 않나, 젊은 나이에 죽었어. 그 목숨 걸고 와서 이런 선교사가 수백
명이 그렇죠. 그런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을 내가 왜 욕하지 말라 그러냐면, 그 사람들의 희생
정신이 대단한 사람들이야.
00:49:39
대단한 사람들이야. 예. 자기 남편이 여기서 죽고 아들도 여기서 죽었는데 미국
늙어 가지고 그 선교사 부인이 미국으로 갔는데 미국에서 있다가 안 되겠다.
00:49:55
나는 한국에 가서 죽는다. 자기 남편 있는 절두산, 자기 남편이 죽 죽은 그거니까 한국에 와서
살다가 죽었어. 그 부인까지. 그럴 수도 있죠?
00:50:07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선교사들의 그 희생 정신이 있는 거야. 그 선교사들 평균 나이가 다
젊었어. 그 우리나라 젊은이들도 그런 사람이 많이 나와야 되는 거야. 우리는
그 사람들의 우유, 밀가루 우리 어릴 때 먹었지.
00:50:26
그 우리 미국 사람 욕할 수가 없는 거, 아무리 그 사람들이 뭐 어떻게 한다 해도 욕을 할 수가
없어. 신세를 얻어먹었으니까. 막 그 사람들 지나가면 막 꼬마들이 막 달려가, 달려가서 막 뭐,
아, 기분이 초콜릿, 기분이 조코. 꼬마들이 영어 잘하는 거 그것뿐이야.
00:50:47
달라는 거. 그걸 해야 미용도 주니까. 기분이 초콜릿은 다 알아. 기이 조.
00:50:56
그러면 백인들은 그 전부 20대야. 그 백인들이 나이 많은 사람들이 아니야. 그 20대 청년들이
얼마나 순수한지 알아? 자기들이 먹으려고 가지고 있는 거. 군인들이 많이 안 주거든 부대에서.
00:51:11
그 가지고 있는 걸 꼭 애들한테 줘. 꼭 애들한테 준다니까. 차례대로 던져 줘요. 애들이 그렇게
이쁜 거야, 꼬마들이.
00:51:20
그래서 미군들이 우리 젊은 한국 꼬마한테 엄청 많이 던져 줬어.
그러니까 우리는 그 그 사람들도 주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야. 어.
00:51:36
자, 불만. 형제가 다섯 명, 형제지. 이 중에 제일 나쁜 게 뭐게? 5만, 5만 불만은 패망에
언제나 야, 이 불만.
00:51:53
그러. 아담과 하와가 God-man에게 달라드는 거야. 왜 너만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고
나는 그런 능력이 없냐? 나는 여기서 뭐 이빨이나 걸치고 뭐 밥이나 이파리 걸치기 전이지.
00:52:17
나는 여기서 이렇게 하고 있냐? 여기에 대한 불만이 있었다 그러지. 그건 성경 이야기고.
어쨌든 자꾸 우리는 부모의 약점을 잡으려는데, 부모의 약점을 잡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부모가 초등학교밖에 못 나오면 자기는 박사 과정을 밟아야 돼.
00:52:38
부모님 명예를 살려야 되니까. 내 우리 고향에 가면은 내가 우리 어머니 산소를 하면 못 가 봐.
바빠서 서울. 와 가지고 갈 수가 없잖아.
00:52:52
한번 이장할 때 뭐 한번 가봤는데 고향에 이렇게 못 가는데 한번 이렇게 가면은 우리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산소에서 세계 제왕이 나온다. 황, 그래서 제왕 지이야, 거기가. 그러니까 동,
전국에서 오는 풍수가들이 우리 할아버지 산소에 오면은 여기에 몇 자리에 손자는 제왕이
나온다. 그 실제 내가 나온 거야.
00:53:24
근데 어릴 때 동네 사람들이 자꾸 우리 할아버지 묘가 제왕이다 그러 저 제왕 혈이 저게
과연 맞을까? 어릴 때 내가 이리 생각했을까? 맞다고 생각했을까? 맞다. 내가 어릴 때
제왕이라는 걸 아니까. 참 어른들이 묘도 잘 쓴다.
00:53:49
나는 어릴 때 이미 그걸 알고 있어요. 나는 이미 제왕이 돼 있는 사람이야. 어.
00:53:55
알겠지? 어. 그러니까 뭐 여러분이 제왕 안 만들어져도 그냥 제왕이 돼 있어. 와 있는데 내가
그걸 알아 몰라? 내가 남의 집에 가서 고등학교 때 밥 얻어먹으면서도 내가 제왕이라는 거
알아 몰라? 알아. 다 알아요.
00:54:11
다 알고 있어. 알고 있으니까 참는 거야. 어.
00:54:21
그런데도 뭐야? 이거 하면 되나? 안 돼. 만하면 되나? 안 돼. 이거 안 돼. 이거 안 돼요.
00:54:30
이거 교만. 내가 왜 밥을 얻어 먹으러 가. 되나?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제왕인도 나그네는
나그네로 위장을 해야 돼.
00:54:43
이도령이가 제 남원에 가가지고 아, 어사또 앞에 가서 아유, 그 시한수 좀 얼어
보고 술 한잔 좀 얻어 주시면 안 될까? 하니까 이런 골뱅이 새끼. 내 저 이렇게 이야기하지.
근데 이도령이가 내가 아, 의사야.
00:54:58
이러면 볼일 다 본 거야. 그거. 그런 드라마 아무도 안 봐요. 그래 그래.
00:55:04
저게 사기꾼이야. 저게 뭐냐 막 이래 헷갈리게 만드는 거야. 대통령도 세 번 나가. 뭐 시장도
나가.
00:55:12
서울 시장도 나가. 저놈은 완전 미친놈 아니냐? 저게 무슨 권력이 한 장한. 놈 아니야 저거, 그래
안 그래? 모든 국민이 헷갈려 돼. 그걸 안개를 만드는 게 구름을 만든다 그래.
00:55:27
그 God-man은 시상에 와서 엄청난 구름을 만들어 버려. “대통령 한번만 딱 나가도 저놈
돈 켰대, 저거 대통령 병에 걸린 놈” 이렇게 딱 되니까 인간으로 딱 탈바꿈한 거야. 눈치 못 채게
완전히 저거 권력에 눈먼 놈이 보는 거야.
00:55:48
그게 사실은 위장 술인데, 이미 황제가 장수를 써서 자신을 낮춘 거야. 이도령이 일부러 떨어진
걸 구해 가지고 쓰고 다녔지. 가이, 그렇게 됐나? 다 쉬한 거야. 그 왜 그러냐? 그래야 민심을
파악할 수가 있어.
00:56:06
그렇게 밥을 얻어먹고 고생을 해 봐야 여러분의 심정을 낱낱이 오판을 안 하는 거요.
다 알 수가 있다니까. 그러니까 내가 이런 거에 말려들지 않기 위해서 대통령 세 번
나가. 그냥 뭐 무력 금식 어려서부터 22살 때부터 해.
00:56:28
뭐 거지 불쌍한 사람들한테 가서 내 이름 안 내놨어. 전부 몰래 오래 했죠. 네, 그렇잖아. 지금도
하고 있어.
00:56:42
지금은 이제 내가 나타날 때가 됐잖아. 네, 그래서 지금은 그것도 많은 사람들이 내가 지고 많이
돌리니까 어쩔 수 없이 내 이름이 나오는 거야. 아, 이제 이해 가지? 그 God-man은 예외야.
여러분하고 달라.
00:57:03
여러분은 뭘 해야 돼? 근데 나는 이야기를 해도 관계가 없어요. 그래서 요새 이야기하고 있는
거야. 음,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좋은 일을, 요렇게 좋은 일을 해 가지고 과연
축복과 명패 없이 백,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 없어요.
00:57:22
어, 선행도 악, 악행도 천국 들어가는 데는 열쇠야. 안 돼. 네. 그러니까 뭐 어
지금 어떤 목사가 철야 예배를 밤새 하는 거야.
00:57:45
철야 예배, 예배를 인도하니 잠 자아 못 자지. 그러니까 목사가 속으로 “야, 내가 어떤 놈이
이 철야 예배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이렇게 이러다가 씨, 얼마 못 살고 죽게 생겼네.
이거 아, 실제 이제 목사 심정이야.
00:58:09
어떤 놈이 복철하 이 회를 만들어가, 내가 이러다가 철하 보다가 연서 단상에서 죽게 생겼네.
아이, 생각이 자꾸 들 거 아니야. 근데 조 있습니까? 또 금요 예배도 보라 그러네. 아, 이거 또
금요 철하, 또 이 이게 이게 누가 이걸 만들었냐? 이게 원래 기독교는 없던 거야.
00:58:30
이게 이게 외국에는 없어요. 그 분명히 어떤 목사가 이걸 만들었을 거야. 일을 바사삭 받아
갈면서 잠도 못 자고 밤새 금요 철하 예배를 인도하면서 속으로는 우라통 치미는 거야. 이거
휴일 예배 보면 되지, 이게 왜 이런 걸 자꾸자꾸만 또 수요 예배 만드는 거 아니야? 또 또 수요
예배를 많이 해요.
00:59:00
헌금이 많이 들어오니까. 이걸 자꾸 만들어 낸다 이 말이야. 그러면 돈은 많이 들어오는데,
그게 자기하고 무슨 상관 있어? 목사하고 아무 관계 없지. 목사는 월급이 딱 정해져 있는데.
00:59:11
이거 목사 잡는 거야. 그래서 목사가 수명이 제일 짧아요. 직업군 중에 목사 수명이 제일
짧습니다. 혹한 고생을 하는 거야.
00:59:25
그러니까 이 뭐냐면 완전히 연기야, 연기. 이게 마음에서 성령이 불이 붙어 가지고 뭐 축복받고
명해 놓고 뭐 울어야 뭐 우리 사회자님이 노래할 때는 진심으로 어나서 노래하시는 거잖아.
그죠? 흥이 나고 막 재미가 있잖아. 이거는 그러면 필요가 없는데.
00:59:44
이거 금 예배, 어떤 놈이 주야 철 예배를 만들어 가지고 생 목사들 이렇게 죽이냐? 이 도무
새끼들이고 하면서 저 장로 저놈들이 저 돈 돈 주서 먹으려고 저것들이 응, 교회 재정 때문에
이런 걸 만들었을 거야. 그 원망스럽지. 그렇잖아요. 아니 그까 잠도 자가면서 해야 되는데 이걸
막 철야 예배, 뭐 이사하니까 아, 죽어나는 게 목사들이 그런 게.
01:00:15
있죠. 그때 마음에 불이 탈까요? 화딱지가 불타는 거야, 화딱지가. 그러니까 그 사람이 하는
거는 전부 연기일 뿐이야. 뭐 하나님이 뭐 그 이름 자체도 연기에 불과한 거야.
01:00:32
이게 정성이 안 들어가. 이게, 이게 정성. 성자 어디로 가버렸는데? 또 있어요. 있네.
01:00:45
이게 있을까 없을까? 없어. 이게 없는 거야. 딱 들어갈 때 아이고, 이거 죽었구나. 또 이거 밤새
어? 도대체 이 원인을 제공한 놈이 어떤 놈이야? 이가 갈리는 거.
01:00:59
그러면 여러분한테 설교하는 게 그게 막힐까? 그 사람들도 이상하다고. 본인도 내가 이
무대에서 이 연기를 언제까지 해야 되나? 기가 막힌 거야. 재미가 없겠죠? God-man은 그걸 보고
있지.
01:01:19
네. 그게 정성이 없는 예배를 보는 거야. 없는 예배를. 주도하는 자도 피곤하고.
01:01:28
그리고 대부분 조사해 보면 간이나 이런 데 병이 있어요. 또 성직자들이 너무 무리를 하니까.
어? 그런데 또 잠 자려고 그러면 전화가 와. 어머, 아들이 파출소 잡혀 갔는데 옆에 오토바이
훔치다가 잡혀 갔는데.
01:01:45
아이, 목사님 좀 우리 아들 경찰서에 좀 와 줘야 되겠습니다. 아니, 목사님이 와야 이게 대화가
되겠습니다. 그러니. 아니, 그 청년부에서 여자 엄마가 전화가 왔는데.
01:01:56
아들, 애 청년부 애 엄마가 사정 사는데 그 안 갈 수 있냐? 쫓아가야. 쫓아가서 경찰서 가서. 아,
얘는 그런 애가 아닌데 뭐 어쩌고 이렇게 해 줘야 혐의가 가벼워지는 거야. 밤에 잠 못 자고
여기 불려 다녀.
01:02:15
또 어디서 다 끝나고 이제 집에 들어오는데 초상 났다면 열 와. 이게 놓고 실수가 없다 이
말이야. 목사들이 저래. 스님들은 좀.
01:02:33
스님도 좀 그렇지만은 목사들은 이게 만만한 게 불려 다니는. 그렇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그분들의 일정을 몰라서 그렇지. 연기 안 할 수가 없는 거야.
01:02:44
이게 신심이 우러나야 되는데. God-man이 오기 전까지는. 이런 연기파들이 연기 안 하려고 바빠.
내가 이 그 사람들의 폐부를 다 보고 있어요.
01:02:59
다 정성으로 하는 자가 있는가 보고 있단 말이야. 이게 대단히 중요한 말이야. 이게
요것도 사랑이고, 요것도 사랑이야. 나라 사랑이죠.
01:03:10
부모 사랑이죠. 인류 사랑이죠. 이게 다 사랑이야. 우리 민족은 사랑의 민족이야.
01:03:20
그래서 우리 민족만 실제 조상을 많이 받은 민족이 없어. 세계적인 정말 밥 팔고 재산
1호인 소 팔아 가지고 공부시키는 대학 보내는 민족은 우리 민족밖에 없어.
어떻게 자기를 희생하더라도 애들 공부시키다니. 우리 민족은 그게 머리 박혀 있어요.
01:03:50
그래서 이게 세계 족적을 남긴 거야. 대한민국 국민 하면 외국 사람들 아,
꼬리야. 아, 넘버원 막 이래. 왜 그렇게 했어? 너무 공부를 시키는데 목숨을 걸어.
01:04:04
부모들이 그랬죠. 네, 그렇게 했죠. 그거를 위해서 정치인들이 잘만 우리 국민의 마음을 잘
읽었더라면 우리는 세계 1위 민족이 될 수 있어. 그렇잖아.
01:04:23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잘하고 잘해도 축복과 God-man을 만나는 일이 없이 천국 들어갈 수 없다.
여러분, 이제 이해가 가지네. 알죠? 어떤 종교 단체에 있는 지도자들도 골뱅이 들어 있어.
01:04:36
그리고 거기에 정성이 다. 이건 연기를 하고 있는 거야.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연기냐. 이게
뭐냐 도대체.
01:04:50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교인들을 속이고 내가 연기를 해야 되냐. 내 가슴에 마치 불이 있는 거
아니야. 그래. 아니, 그런 사람들이 안수를 한다.
01:04:59
그게 뭐 효과 있나? 없어요. 본인 안수가 더 급해. 그게 우리의 실정이 종교에.
01:05:13
그래서 사람들이 떠나가고 있는 거야. 아우, 떠나가고 있는 거야. 전부 떠나가고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철야 시대는 같다네. 하늘 공 자유롭죠? 이게
자유로워야 돼.
01:05:34
오고 감이 자유로워. 자발적이지. 무슨 단체 만들어서 막 일 안 시키죠? 맞잖아요. 그런
식으로 의무적으로 안 해.
01:05:49
일요일 날 안 오면 안 된다 이런 게 아니야. 자발적으로 오는 사람도 앉을 자리가 없어. 그래, 안
그래? 정말 저 봉군 크게 칠 때까지 제발 좀 이렇게 오면 천만 다행이야. 그래도 신규 데려오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01:06:15
많이 올라가요. 그래서 축복 명패 왜냐하면 이렇게는 에 걸려. 내가 질문하는 겁니다. the God-man,
아무리 좋은 일 하는 거, 선한 선행하는 건 아무 상관이 없고 천국 가는 데는 아무 영향이
없다는데 왜 그렇습니까? 그렇게 물어봐야 될 거 아니야.
01:06:39
왜 그럴까요? 하늘의 섭리가. 내가 왔을 때 그들은 한 사람도 안 빠지고 찾아오게 돼 있어. 천국
길로 행한 자는 찾아온다. 이미 끈이 연결이 돼 있어.
01:07:08
그게 연결되지 않은 자는 정성을 들이는 게 얼마 안 됐다는 소리야.
여러분들은 정성이 차고 넘쳐버린 거고. 그러니까 우연이라는 게 아니라는 거
몇 천 년의 역사 동안 좋은 일을 한 자들은 결국 나를 만나게 되고, 만나서 천국을 들어가게
되는데 그 인도자를 못 만난 자는 아직 때가 안 된 거야. 그러니까 나를 만난 게 마무리
된 거야.
01:07:46
맞지? 그럼 그자들은 막 좋은 일 했는데 아직 나를 못 만났어. 그래서 시절 운이 있어야 돼.
시절. 내가 1900년에, 1500년에 여기 왔나? 안 왔잖아.
01:08:02
그러니까 한 천년간, 2천년간 죽었던 사람들 내 만날 기회가 없지. 그럼 그때는 아직까지 천국
갈 사람이 없는 거야. 그럼 내가 딱 왔죠? 그러면 이게 가을이 된 거야, 추수가 된 거야. 추수 때
됐죠.
01:08:23
그래서 내가 추수 때 왔는데, 옛날 좋은 일 하면 누구나 천국 가는 줄 알고 목사님, 이번에
어머니 천국 가서 이걸 전부 연기하는 거야. 증거가 없어. 근데 우리는 증거
있나, 없나? 있어. 증거가 차고도 넘쳐.
01:08:44
그러니까 증거가 차고 넘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식물에 다 비교해 보면, 식물에 비교해
보면 이렇게 되죠. 식물로 비교해 보면은 여러분들, 춘생 화장이 아아. 그러니까 보면은
그 사람이 좋은 일을 하고 있긴 있는데 봄이야, 아직.
01:09:19
그 사람이 좋은 일 하고 있는데 지금 여름이야. 한참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어.
선한 일을.
01:09:31
근데 나를 만났나? 만날 때가 아직 멀었다 이 말이야. 얘들은 철을 만난 거 아니야. 봄을
만나니까 생하는 것이고, 여름을 만나니깐 잘하는 거야. 가을을 만나니까 뭐요? 가을을
만나니까 뭐해? 거두지.
01:09:54
나니까 그니까 내가 온 거야. 그러니까 착한 일 한다 그래. 봄이야.
01:10:04
가을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니까 요 때 열심히 한 자가 전부 천국 갔다고 여러분
생각하나? 아니야. 가을까지 와야 돼.
01:10:13
거둘 때가 아니라 말이야. 지구에서 좋은 일 하게 실컷 하는 거죠. 하다 보면 거두는 자가 한
번씩 와. 몇천 년마다.
01:10:22
알았지? 그 사이 이 그자가 딱 왔을 때 탁 만나게 돼 있어. 이제 이해하죠? 그렇죠. 그러면
겨울이 오면은 응, 겨울이 오면 어떻게 돼? 겨울이 오면 어떻게 돼? 저장하는 거죠.
01:10:47
궁으로 가는 거야. 소해 가지고 저장. 어디로 가? 천국에 가서 너는 썰모 있는 씨앗이야. 저장.
01:10:58
이게 천국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 겨울이 오니, 가을이 오니까 내가 왔잖아. 왔죠.
01:11:07
그 여러분들이 겨울이 되면 어디 있어? 천국에 들어가는 거야. 재밌잖아. 그래서 이 요것이
먼저지.
01:11:13
요게 먼저가 아니다 이 말이야. 이 계절을 잘 만나야 되는 거 아니야? 어이, 계절. 이때 내가
왔다면 얘들 가겠나? 족 거지. 이제 그걸 이해를 해야 돼.
01:11:26
그 인연법을 잘 모르면 시절 운을 깨닫지 못한 자는 뭔데 착한데 천국 안 가고 뭐
당신들 축복했다. 무슨 천국 축복은 아무나 하나? 아무나 하는 거 같아 보이지?
돈으로 하는 거 같아 보이지? 돈이 먼저가 아니야. 때가 된 거야. 내가
01:11:55
타장 마당이 타장 마당이 와야 이 God-man이 왔다는 거야. 그때 그 두 들어 맞지네. 그러면 겨울에
어디로 가? 천국에 가 있는 거요. 땅에 없어.
01:12:09
아주 깨끗한 곡간에 천국에 들어가서 지내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를 이게 안 된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일 해 봐야 이걸 받을 수가 있나 없어요.
01:12:23
어, 그래서 춘생 하장 추수 동장이 법칙이 우주의 섭리. 이걸 무슨 저 정산도 이런 데서 뭐라
그래? 생장 염장이 그러지. 그 생장 염장 하고 비슷한 말이지만 말이 다르지. 이게 원칙이란
말이야.
01:12:49
생장 염장 법칙이나 천화 추동 이론. 그래서 때 아무리 좋은 일 했다, 아무리 좋은 일
했다, 선행을 했다, 때 죽었다 못 가. 그 자가 추사로 올 때가 와.
01:13:05
지구에 왔어. 그게 2천년 걸렸지. 그럼 2천년 정도 돼 가지고 알갱이를 도하는 거야. 그러면
갈자는 나를 볼 자는 한국에 내가 온다 그러면 한국으로 한국으로 태어나는 거야.
01:13:21
그자들이 여러분이 오고 싶어서 온 게 아니야. 한국으로 국 와 가지고 다리 몽가 부러져 병원에
가서 누워 있다가 유튜브를 딱 보네. 어머, 허경 여인네. 어머, 저 가야 돼.
01:13:32
그래 온 사람 더 있어. 그렇게 소집을 해요. 그게 다리 몽둥이가 뿌러진 게 아니라 소집.
영장이 어.
01:13:43
아니, 부잣집에 들어앉아 누 있었으면 못 볼 텐데. 청소부로 말이야, 어 저 빌딩 가서 청소하고
있는 거야. 가난해 가지고 쫄딱 망해, 그 망한 것도 내 만나려고 이제 결실을 위해서 망한 거야.
망해 가지고 청으로 가가지고 청소하다가 피곤하면 좀 씻는데 낙이 없으니까 핸드폰이라도 좀
보자.
01:14:01
딱 보니까 허경영, 어머 가자. 아, 소집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우연스럽게 무슨
사고가 나가지고 온 게 하늘이야. 그러면 소집하는 방법이 다양해.
01:14:22
자파 때가 끌고 오는 사람도 있고, 재밌죠? 그렇게 해서 여러분이 일로 모인 거야. 절대
여러분들을 빼내려고 하는 안티들이 막 빼내려고 막 전화하고, 지금 뭐 방송국도 막 전화하고.
01:14:35
노다지 안 돼. 그 내 안티 세력들이 그 그런 걸 막 허경영 띄우면 언론사들은 재밌거든.
지지율이 올라가잖아. 그러니까 막 우리는 인터뷰 안 해.
01:14:52
여러분도 절대 안 해요. 그런데도 전화는 어찌 전화번호 남의 정보를 그렇게 유출해 가지고
전화가 안 오는 사람이 없어. 방송국에서
01:15:04
그런데 응하면 됩니까? 절대 그 달콤한 말에 넘어가면 안 되는 거야. God-man을
여러분들은 확인했기 때문에 우유가 안 썩는 걸 내가 왜 보여 줬느냐? 이런 사태가 올 걸 알고
있었던 거야.
01:15:26
우유가 허경영 이름만 알아보지 다른 이름 알아보나? 여러분, 벤허 할 때 허씨가 나오지?
김제이 성경에 성경에 보면은 뭐가 나와요? 호렙산 있죠. 모세가 기도는 호렙산, 그 십계명
받았잖아. 그러면 그 호렙산 이름이 뭔지 알아? 허, 허산.
01:15:53
그 호렙. 우리는 호렙이라고 하는데 그게 허. 그래서 벤 허야. 벤 호렙이란 말이야.
01:16:06
호렙산에서 계시 받는 거. 그래서 허야. 허. 벤허가 호렙 이사.
01:16:15
호렙이라 그러지. 허. 허. 홀레.
01:16:21
헐. 홀이라는 뜻이야. 그 허가 온다 이 말이야. 그래 안.
01:16:27
그래, 그래서 영화도 허시, 벤 허시가 나와. 너 어디 가문의 자식이냐? 벤허 영화에 나오지. 나는
유다 지파의 허시 가문에서 왔습니다. 딱 나오잖아.
01:16:39
어, 그 허시 가문 어디? 허산, 모세가 올라가서 십계명을 받은 그 산이 허, 허 산이야. 그게 그
말로 렙, 렙인데 헐 산이야. 그래서 김재희 성경에는 허, 홀로 나와. 그까 호시가 나타난
천국 건데 나오잖아.
01:17:00
네, 그런데 내 이름이 이미 이스라엘에서부터 내 성이 나타나는 거야. 아시겠죠? 어음, 소주
이생께서 이거를, 는 없다. 그래서 소주 이생, 심.
01:17:31
아, 그 그렇게도 내가 바꿔 줬지. 그 말이나 그 말이나. 이거는 이제 철학적인 이야기고,
그거는 내가 온다는 거. 알지.
01:17:44
그래, 억류 소지 이생, 허심. 아, 면 허서 모든 것이 앞으로 이루어지는 거야. 멘.
말이고, 요거는 철학적인 거.
01:17:55
순수하게 있는 그대로를 여러분한테 가능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 보면
정성이라는 것이 사랑이죠. 전부 네. 사랑이 정성.
01:18:08
그러니까 사랑이라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거다. 사랑은 네 가지 기쁨이라 그랬죠.
사랑은 이 네 가지의 기쁜, 랑자음.
01:18:20
네 가지 기쁨이다. 그 네 가지 기쁨 뭐, 뭐라 그러세요? 네 가지. 그러니까 네
가지의 저 기쁨, 저 네 가지 기쁨이 사랑인데, 그 사랑이 바로 우리의 홍 기념이고요, 사상이고
모든.
01:18:52
근데 이 천국을 들어가는 열쇠가 될까, 안 될까? 안 되는 거야. 아무리 사랑을 해도 이 시절을 못
만나면 이게 쌓여야 되는 거야. 그 2천 년 만에 내 만나기 어렵지.
01:19:13
비행기 떠나 버린 다음에 나 사랑 박사야, 그러고 쫓아가 봐야 가버리지. 그래서 그 사랑이
완전한 열매가 될 때, 열매, 완전한 사랑의 열매가 완성될 때 God-man을 만나게 되는 거야. 누구나
알았지? 이 열매가 될 때.
01:19:34
God-man을 만나게 된다니까, 어 예, 완전한 열매. 그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지금
불완전한 환경이 있어도 이미 여러분들은 사랑에 대해서 천국 갈 열쇠를 이미 받았어. 그래서
나한테 와서 축복 받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수천조짜리, 수천억, 수천조짜리 복권에
붙은 거나 똑같은데, 복권하고 차이점은 뭐요? 복권은 우연히 붙는 거야.
01:20:07
그렇죠? 그러나 그 복권이나 여러분이나 우연히 붙은 게 아니야. 수많은 생 동안 그 사람이
남한테 이름 모를 사람들한테 잘해 준 거야. 그러니까 복권이 붙겠지. 멘.
01:20:25
여러분이 하늘에 온 게 꼭 로또 복권 1등 붙은 거하고 비슷해요. 그런데
자기가 한 걸 자기가 알고 있으면 응, 무소진이 생기지. 힘이 되나? 천국 못 들어가는 거야.
그걸 모르고 있었던 거야.
01:20:42
내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걸 여러분 몰라. 그런데 하늘 공에 딱 와 보니까
내가 전생의 복을 무지막지하게 지었구나. 이거 여러분들이 이제 아는 거야.
01:20:59
그래서 God-man이 와서 왜 나는 추수 안 합니까? 이렇게 시비하면 이 천년 전에 죽은
사람들이 대모 하겠네. 소행이 없어. 더 하라 이거야. 더.
01:21:08
더하면 반드시 허경영을 만날 거야. 호실 만났죠? 그러니까 나를 보는 게 대단히 반가워, 안
반가워? 반. 그 나를 보고도 여러분이 목숨이 살아있는 거 보면 뻔뻔스러워 기절해야 되는
거야.
01:21:21
기절. 기절만 하면 안 되고 폭풍까지 해야 돼. 기절초풍.
01:21:33
기절초풍해야 될 사람들이 나를 못 알아보는 자들이 있지. 그들은 나를 갖다가 요걸로
바꾸려고 하는 거예요. 돈으로.
01:21:47
돈. 그 몇 분 때문에 영원한 시간을 잃어버려. 천국을 몇 받아 가지고 뭐 얼마나 행복하게
살겠어? 요걸 내세워. 요거.
01:21:57
요거 뭐야? 돈이야. 허경영. 한테서 이거 거기에 넘어가면 됩니까? 안 그거 없어도
살아요.
01:22:11
네, 우리 목숨은 얼마 있지 않아서 사라져 가네. 그러니 우리가 여기서 영원히 다시 개미 쳇바퀴
돌아야 되겠나? 아이, 고해의 바다를 우리는 벗어나야 돼. 네. 네, 그래서 God-man을
만났고, 요렇게 내가 자상하게 설명을 해 주잖아. 예, 정말 우리는요, 때가 추수하는
계절이 나를 만난 거야.
01:22:36
그래, 여러분들은 내 없이 백궁에 들어가서 나를 보게 돼. 좋죠? 네, 그래서 이게 정말
어떤 놈이 이런 금요 예배를 만들어서 이렇게 나를 고생하는 거야. 거기에 그 사람들 말에 뭐
축복이 들어가라, 은혜를 받아라. 은혜 같은 소리 하고 있네.
01:23:01
참, 마음속에는 침대만 보여. 침대 빨리 가서 쉬고 싶은 거야. 성령이 불이
타겠나? 성령은 그렇게 들어가는 게 아니야. 네, God-man이 와서 성령을 받을 자격 있는
자에게 탁탁탁탁.
01:23:21
네, 성령은 제 스스로 받을 수가 없어. 제 스스로 무진장 노력하면 그때 주는 자가 와서
탁 넣어 주는 거야. 그래서 God-man이 그거 넣어주러 왔죠. 네, 그래서 여러분 받았지? 네,
어, 그래서 축복을 아무나 넣어주는 게 아니야.
01:23:44
그러니까 설교를 몇 시간씩 성직자들이 해도 그게 전부 연기라고 내가 하는 거야.
연기. 아, 연기자는 많지. 근데 실제 이거를 주는 자는 몇 천 년 만에 한번 왔다 가는 거야.
01:24:04
그래서 유대인들이 손님, 나그네 대우를 잘해라. 이 언젠가 하세 월에 어느 날 갑자기 자기 앞에
나타난 자가 재림 예수일 수 있다이야. 아, 그러다 보니까 영을 나 영을 잘하다
보면 그 중에 이게 예수를, 재림 예수를 만나는 거야. 나를 여러분 만났지.
01:24:28
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영접을 잘한 자 맞잖아. 네, 그 영접을 잘하다 잘하다 보니까 나를 탁
만난 거야. 그것도 지구 모퉁이 한반도 이 기점에서 탁 맞는 아주 깜짝이야, 깜짝 놀랬죠.
어, 그렇게 자기하고 헤어진 사람을 탁, 코, 탁 부딪히니까.
01:24:54
아니, 이게 신이네. 탁 길에서 만나. 좋아, 안 좋아? 이렇게 지구 끝에서 탁, 여러분이
온 거야. 좋죠? 그러니까 나는, 나는 여러분들이라면 정말 기어.
01:25:17
그러니까 어떤 마음속에 나오는 설교와 어떤 놈이 그 금요 예배를 만들어? 목사 생활 참
들어봐서 못 하겠네. 이거 아이고, 나 이거 그만둬야 되겠어. 금요 철야 하면서 열 번, 스무 번
이런 마음을 먹은 목사들도 많아. 이게 기쁨이 넘치는 게 아니야.
01:25:45
이게 그러나 신이 와서 이렇게 하니까 기쁨이 넘치지. 내 마음속에 기쁨이
가득해요.
01:25:58
어, 그러니까 이 불덩이를 여러분한테 직접 전달이 돼. 여러분이 막 웃고 이래. 그런데 금요
철야 예배하는데 가보면 도살장이야. 전부, 전부 이러고 앉아 있어.
01:26:10
몸 건강 다 망치는 거야. 거기서 암 환자가 나와. 거기서 자고 환자가
나와.
01:26:25
인체 사이클을 어기는 거야. 철야 좋은 게 아닙니다. 잘 때 자고 일어날 때
일어나서 해도 돼. 뭐가 그렇게 해서 그렇게 잠만 자고 밤에 그래.
01:26:37
그러면 이 사람은 맨날 줘라. 맨날 그러다 남의 차 딜이 받아. 거기 차 딜이
예배하는 건 좋지만 가서 남의 차 딜이 받을 수 있어. 졸다가 약간 잠을 못 잔 사람은 술 먹은
사람하고 비슷해요.
01:26:55
응, 비슷하다니. 그런 현상이 와요. 그럼 그 위험한 거야. 그렇다고 법으로 금지할 수도 없고.
01:27:03
잠 안 자겠다 그래. 안 그래요? 너무너무 고생하는 성직자가 많아. 내가 안 서서 그래요.
01:27:11
네. 여러분, 그런 데서 여러분들이 규칙적인 생활을 오히려 권고해야 돼, 목자들이.
네.
01:27:26
그런데 그냥 잠자지 말자, 뭐. 뭐, 여러분, 그게 좋은 게 아닙니다. 나는 우리가 그렇게
열심히 일할 때 일어나고, 잘되자고 열심히 하는 건 좋은데, 그 바쁜 사람들을 철야를 시킨다.
01:27:45
제 이해 가죠? 그래서 우리는 이 신체 구조가 자동으로 돌아가게 돼 있지. 이게 일정 기간
동안 잠을 안 잔다든지, 굶는다든지, 좋은 게 아니야.
01:28:03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모든 사람이 이런 마음이 생겨야 돼. 성의가 생겨야 되는데, 성의
없는 연기 강의를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뭐, 불이 있는 것처럼 아멘 했는데 대답 안 한다고.
아멘하는 사람이 왜 이 일이 없어? 이러고 잠이 오고 있는데 무슨 아멘 소리가 나와.
01:28:27
그 말 하는 사람도 졸려 죽겠어. 열기가 있어야 되는 거야, 열기가. 이렇게 많은 성직자들이
고통을 하고 있고, 거기에 많은 해원 교인들이 고난을 당하고 있어.
01:28:44
이제 여러분들,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여러분들이 이제 그런 옛날에
같은 그리 보리고개 먹기 위해서가 그냥 가서 이렇게 예배당 가서 밥이나 얻어먹는 시대가
아니란 말이야. 여러분들 이제 해방이 돼야 되는 거야. 해방이 돼서 자유롭게 여러분들이 좋은
일 할 때 하고, 규칙적인 생활 하면서 천국 갈 수 있는 기회가 하늘에 오면 있어 없어?
01:29:19
우리는 뭐, 웃다가 끝나니까. 천국 가는 열쇠는 뭐야? 축복 명패. 명패.
01:29:35
이 축복과 명패가 마지막인데, 저걸 하게 되는 게 이 여기에 추의 해당되기 때문에
조카가 해 주기도 하고, 삼촌 해 줄 수도 있고, 조상을 해 줄 수도 있는 거야. 그
사람의 복이 그들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야.
01:29:52
그것도 여러분이 구해주는 능력도 가지게 되고, 그것도 요걸 통해서, 요걸
통해야만. 그들을 보낼 수가 있어.
01:30:03
재밌죠? 예. 그래서 내가 충분히 알아듣게 오늘 이야기했습니다. 절대적으로 이거 때문에
사람을 홀리는 거, 방송국에서 전화 오는 거 절대 받지 마세요.
01:30:14
네, 아시죠? 방송국에서는 허경영은 이상하게 사람들이 욕을 하도. 인기는, 인기는 이거야.
모든 정책이 국, 정치인들이 따라가네.
01:30:37
노인 수당 20만 원, 70만 원 주자 그랬더니 지금 한 30만 원 나가죠? 절반 정도가 주고
있는데 내 공략 때문에 주는 거야. 네, 그 사람들이 그걸 인정해서, 네.
01:30:55
허경영 공약이 백화사진이더라. 그걸 보고 해가 선거에 이겼다. 박 아무개가 이겼다. 이래,
01:31:04
그 누가 그랬어? 이 아무개 그랬지. 뭐 실제 그 이야기가 하더라고.
01:31:09
대립이 나와서 해. 그거만 가져갔나. 이제 출산 문제도 이제 정신이 들죠?
01:31:15
나는 몇십 년 전에 정신이 들어 있었어. 이미 느리죠. 그러니까 요새 사람들이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그 한번 뭘 해 봤으면 좋겠어. 그랬으면 한번 나라가 완전히 한번 바뀔 텐데.
01:31:32
그런 말도 하죠? 그러나 신은 이이 황제야. 네. 하다가 하다가 안 되면 나한테
연락이 오겠지. 근데 나는, 나는 다니를 그렇게 바쁜 거 싫어.
01:31:52
어. 한국에 있는 게 편한데. 어.
01:31:59
그래서 대한민국 하면 또 그거 한다면 또 한번 봉사할 정신도 있지. 그러나 그거는
그거는 풍에서 결정할 문제야.
01:32:10
네. 여러분들은 이, 여러분들 머리는 너무 많이 넣어주면 다 도망가
버려. 콩나물의 할머니가 콩 속 물고 있으면 돼.
01:32:27
바가지만 주면 돼. 그 그런데 계속 주면 어떻게 돼? 콩나물 물러 터져.
그러니까 적당히 알려주는 거야.
01:32:43
너무 많이 들어가면요. 두 자아 가지고도요. 두 가지도 10년은 강할 수가 있어. 얼마나 무서운
건데 . 얘, 얘는 막내, 거만, 교만, 오만, 불만, 자만.
01:33:02
이 형제는 집안 말아먹는 형제야. 집안이 망하려면 꼭 이런 놈이 나와. 불만 분자가 나와.
그러잖아.
01:33:15
내가 예수로 있을 때도 꼭 한 사람이 있었지. 불만 분자가 있는 거야. 꼭 있는 거야. 또 겁쟁이도
있어.
01:33:24
베드로처럼. 36개, 36개 가고도 좋은 그런 사람도 있지. 그러니까 다양한 제자가 있는 거야.
3년 동안 과외를 했는데도 그 모양이야.
01:33:37
싹 다 도망갔죠. 그러니까 많이 집어넣는다고 좋은 건 아니야. 중요한 포인트만 이야기했어.
꼭 알아놔야 됩니다.
01:33:52
뭐 볼 건 없나? 다른 거? 오늘 무력 없이. 요새 개들 때문에 내보낼 것도 함부로 못 내보내고 좀
제안하고 있어. 잘 주세요.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01:36:06
오늘도 여러분들 경청해 주시고 감사하시고 정말로 고맙습니다. 자,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으로 우리의 간담을 깊게 받아들이게 해주신 우리의 존귀하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1:36:23
신님, 전현, 전현, 현고..
요즘 하늘공원 국내외 지지자들과 유명 인사들이 God-man임을 알현하기만 하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God-man임을 뵙고 귀한 섭리 말씀을 직접 듣는 우리들은 참으로 큰 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영성으로 전 인류의 공전 공영을 위해 헌신과 최고의 노력을 다하시는 위대하신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네,
오늘 국내에서 세 팀, 해외에서 두 팀, 다섯 팀의 꽃 증정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제가 또 막습니다. 죄송합니다. 첫 번째로 김해시 수로 영성센터 천사 1동에서 김건혜 센터장님이 the God-man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김해 수로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두 번째, 주진영 평택시 갑구 영성센터장님이 센터 2주년 기념으로 난 화분을 올립니다. 네, 아주 붉은색 난입니다. 감사합니다.
평택 갑구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그래, 감사합니다. 세 번째, 창원 강은숙 천사님이 38년 공무원 퇴직 기념으로 감사의 난 화원을 the God-man께 올립니다. 아이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단이 참 귀엽고 예쁩니다. 아이고, 38년간 고생 죽다 살아.
아, the God-man 덕으로 38년간 청년팀 만드는데 영광입니다. 이게 네 번째로 백궁석(白宮石) 2주년 기념으로 해외 1호 LA 영성센터 태장 필립 천사님이 예쁜 난 화분을. 꽃이 이렇게 하. 아, 여기 꽃이 바뀌었습니다.
악수 한번 하고. 아, 저 이리 들어와. 아니, 이리 오라고. 이러 영상이 안 나오네.
사진 찍겠습니다. 아, 원래요. 네 번째가 필립이 지금 그 꽃이 백 원석에 있습니다. 그래서 영상을 띄워 주기로 했는데 그게 안 나오나요? 영상.
God-man님 꽃이 나오네요. 이거 네. 번째 LA 1호 영성 센터장 필립이 보내온 그러한 난입니다. 원합니다.
필립 대천사에게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이어서 다섯 번째요. 꽃이 지금 왔다 갔다 하는데요. 오늘의 꽃정 끝 순서, 북미 순례단장 박상순 대천사님이 백석 2주년 기념으로 북미 순례단 일동을 대표해서 신생을 이유석 천사님이 대리로 the God-man께 올립니다.
아울러 해외 북미 허경영 영성 순례단 일동이 보내온 간략한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아이고, 축하해요. 곳에 대해서 메시지를 주었기 때문에 그것을 읽어 드립니다. 우리의 소원이 성취되며 친구가 되어 주시고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 주시는 성님을 선물해주신 the God-man께 먼저 감사를 올리며, 백궁 성님 하늘궁 착륙 2주년 기념일을 맞아 무한한 감사를 올립니다.
해외 북미 허경영 영성 순례단 일동 올림. 이 메시지가 왔습니다. 북미 순례단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어서 God-man 님께서 해외 북미 영성 순례에 대한 공지 말씀을 하시겠습니다.
이게 주흥 쇼를 얼마 많이 하시나. 늘 이 플랜대로 안 하고, 아까 이도요 미디어 팀에 얘기를 했었는데, 이거 해외 그거 영상이 아닌데. 아니, 아까 나왔었습니다. 광주 영성센터.
자, 이어서 그러면은 신희 님께서 순례단이 올해 이 10월에 오게 됩니다. 해외 순례단이 거기에 대해서 신입 님께서 어 격려의 그 말씀을 주시고 공지 말씀을 주시겠습니다. 요걸 우리 사회자가 읽어요. 그럴까요? the God-man이 어 해외 제 사회, 해외 북미 영성 순례단 주최 하늘궁 방문이 2024년 10월로 정해졌어요.
예. 아까 그 그 꽃의 해외 그 북미 그 꽃이지. 저기 꽃 들고 나온 사람이 내가 그 저 아카데미 시상식인 줄 알았어. 이유석 대천사, 이유석 대천사가.
저 주연 배우 같잖아, 할리우드 시상식이 아주 그렇게 꽃 색깔이 이뻐. 하얀 게 아주 잘 어울리네. 나 저렇게 멋있는 것도 처음 봤어. 그렇게 꽃을 많이 받았죠?
내가 아마 기네스북에 올라갈 거야. 그런데 저런, 저런 단색으로 흰 꽃이 저런 거 처음 봤네. 되게 꽃이 이쁘네. 나이지? 아주 그냥 그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나 피.
우리 하늘 공에도 참 어울리죠? 음. 제 4회 해외 북미 영성 순례단이 10월 달에 온다고 하죠? 공식 일정은 10월 9일부터 10월 20일까지입니다.
해외에서 허경영 강의 유튜브를 보고 있는 지지자들 가운데 이번 해외 영성 순례 당사에 동참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박상순 북미 해외 단장한테 연락하면 되죠? 로 연락하면 되고. 현재는 박 북미 순례단이 활동하는 인원수가 많으니까 해외 순례 행사는 당분간 북미 순례단에 맞춰주기 바랍니다.
뭐 우리가 뭐 유럽 순례단 있고 있지만 북미 순례단이 주관적으로 좀 걸로 단합하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번 해외 순례단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레벨 이벤트가 있습니다. 열 명이 참회 하면은 열 명의 처해 하면은 20무.
한 명당 이무야. 50명이 찬회 하면은 50무. 한 명당 레벨 모예요? 이 무라는 건 내가 레벨을 많이 주는 겁니다.
여러분 벨이 여러분들은 백궁에 가보면 알겠지만 천국에 가면 각 별들에서 오는 단체들이 있겠죠. 내가 가가지고 이 올리는 사람이 집단으로 올라와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동창들이 돼. 하늘궁 동창이 되는 거야.
하늘궁에서 올라온 백궁(白宮) 천사들이 있겠죠. 여러분들이 올라가겠지. 그러 여러분들은 동창임을 알게 돼. 할 수가 있어요.
어, 아주 재미가. 있다니까. 동창에 가면 저 전체가 저런 얼굴이 아니야. 다른 얼굴 오는데 어떻게 알아보냐.
동창회를 할 때는 여러분, 눈이 이렇게 하나만 있는 게 아니야. 눈은 하난데 그 보는 각도가 마음대로 볼 수가 있어. 천년 전 어머니도 알아봐. 내가 그렇게 돼 있으니까.
그니까 눈 자가 눈앞에 있는 것만 보는 게 아니야. 저 사람이 몇십 년 전에 하늘궁에 내 동창이다, 금방 알아봐. 그러면서 전체의 얼굴이 지금 얼굴이 보여. 백궁 얼굴과 지금 얼굴이 크로이 되는 거야.
딱 보여요. 그러니까 금방 알아보겠죠? 네, 재밌겠지. 근데 옛날에 전체의 얼굴을 이렇게 크로즈 돼서 보이면서 지금 백궁 얼굴이 천사 얼굴이 보이잖아. 그러면 그건 얼굴도 아니야.
아, 옛날에 뭐 저렇게 못 생겼는가, 요렇게 이야기를 할 정도야. 그게 이렇게 동시에 볼 수가 있어. 그래서 동창들끼리 모이면 그 눈으로 바꿔버려. 그러면 그 눈으로 다 보이는 거야.
여기 하늘궁 있던 사람이 전부 동창이 되는 거야. 뭐 몇 년 앞에 가고 뒤에 가도 똑같은 동이야. 맞잖아. 죽을 때 비슷하게 죽지 않아도 한 10년 앞에 가고 뒤에 가도 백궁 동, 하늘궁 동창 하면 다른 별에서는 하늘이라 말을 안 써요.
네. 언어가 여기하고 달라. 한글 안 쓰니까 하늘이 아니죠. 그러니까 그 동창들은 또 그 동창들 모임이 있겠죠? 네, 재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늘 중에서는 동기고, 홍에 가면 동창으로 바뀌어.
하늘궁에서는 이 동기가 돼. 동기. 네, 하늘궁 동기야. 하늘궁 동기.
백궁 가면 뭐가 된다고? 동창이 되겠죠. 그러니까 이 동창이나 이 동기가 이게 동기, 동창이 그렇죠. 같은 기간에 백궁에 하늘궁에 있었어. 그런데 천국에 올 때는 같이 왔잖아.
그니까 우리 지구 동창이 지구에서 더 이상 올라가는 사람은 하늘궁에서 통해서 올라간 사람은 여러분이 동창 재밌죠. 그러니까 하늘궁 동기 동창이 백 권 가면은 외롭게 안 외롭죠. 물론 뭐 옛날에 친구도 다 볼 수 있고, 옛날에 부모도 수도 없이 잖아 볼 수 있지만, 한국에서 올라간 동창들은 보면 반갑겠지만, 어머 쟤는 언제 레벨이 올라 가지고 저렇게 모습이 다른가. 근데 잔디 풀도 안 뽑고 레벨 완전히 엉망인 사람은 얼굴이 달라요.
그러니까 자기가 최고로 아름답긴 아름다운데 얼굴이 다른 거야. 색깔도 달라요. 그러니까 레벨이 높으면 좋겠죠? 그래서 세의 우주는 천국은 레벨에 의해서 차이가 난다는 거.
소유에 의한 게 아닙니다. 소유에 의해서 차별 나는 시대는 거기는 없어요. 레벨이야.
어, 신에게 얼마나 많은 모든 사람에게 좋은 일을 더 많이 했느냐. 어차피 다 천국에 간 사람이니까 좋은 일 했죠. 근데 그 양은 달라. 어.
근데 이제 천국에서는 그거 바꾸기 어려워. 레벨 올리기도 어려워. 여기서는 잘만 하면 막 레벨이 많이 올라가죠. 거기서는 레벨을 써 가지고 자기 올릴 만큼 다 올렸는데 꼭 올리고 싶은 사람이 나중에 또 나타나.
그때 레벨이 없잖아. 그럼 레벨이 그렇게 귀한 거야. 그럼 오랫동안 기다려야 돼. 자기 레벨 생길 때까지.
그래 또 한 사람 올리는 거잖아. 그 많이 가지 올라가 얼마나 좋아. 다 안 써도 돼요.
네. 내 배를 자, 50명이 참매 레벨 얼마? 한 명당 50무. 열 명이 참회하면 한 명당 20무. 100명이 참여하면 한 명당 물을 올려줘.
좋아 안 좋아요? 100명은 넘지 않겠지만. 면은 500명 오면 500모 한 명당 그 해외 단계를 혼자 오는 거보다 낫죠. 같이 오면 레벨이 올라가지 혼자 오는 사람이 해에서 와 봐야 레벨 얼마 올려줘요.
오무 오무 올려주니까 같이 오는 게 좋지. 그렇다 이 말입니다. 많이 동참해주기 바랍니다. 공지 말씀대로 순례단에 많이 참여하시어 뜻깊은 일정이 되시고, 겸하여 the God-man이 주시는 귀한 내 배를 받으시기를 해외 지지자들에게 부탁 올립니다.
자, 이어서 the God-man의 섭리 말씀을 우리 뭐, 어 그래 영상 한번 보고 요서 놓고. 네, 천국 가는 열쇠가 축복이죠. 네, 음. 우리 저 러시아, 우리 제2 하늘궁 러시아 별장 알죠? 거기에 원왕새가 와서 원가 두 마리가 왔어요.
어, 두 마리가 왔는데 그 안에 그 저 분수대에서 놀고 있어. 근데 가지도 않고, 가지도 않고 한참을 놀아. 저 보이죠? 근데 그 옆에 호수가 있는데 왜 여기 오냐고. 근데 자기들, 자기들 집처럼 가지도 않고 거기서 계속 놀아.
어. 손님들하고 갔거든. 손님들하고 한참 볼일 보고 있는데도 저거는 거기서 볼일 보고 있어. 안 가는 거야.
그렇죠? 자, 여기 있는데 저쪽 호수 보이게 해 봐. 저 호수 보이게 해 봐. 호수. 저 위에 호수 보이게.
좀 내려. 아까 조금 전에 장면. 아, 생 안 예. 그러니까 길죠.
멘. 아, 길죠. 아주 길다. 됐습니다.
어, 이 원왕새. 국제적으로 이름이 원항이라는 말은 우리만 써요. 다른 사람들은 무슨 뭐, 무슨 무늬새, 무슨 무늬새. 나라마다 틀려요.
예. 뭐, 우리 고향 호랑이도 고향이 갑니다. 호랑이라 이렇게 쓰는 날 우리나라밖에 없어.
뭐, 타이거 뭐 그렇잖아. 여러 가지 이름을 써요. 그러니까 학명을 학자들이 조류 학자들이 따질 때는 봉황이라 새도 이름이 없어요. 우리나라만 황새지.
그래서 원가 여러 비슷한 종류가 있어. 한국의 원하고 미국의 원가 약간 달라요. 어. 그러니까 새의 그 이름이 여러 가지기 때문에 호랑이도 여러 가지 호랑이가 있잖아.
그래서 이 원가 가정집에 날아오는 거는 이게 이런 예가 없어요. 정말이죠. 우리가 하늘궁에 저, 우리 별장, 저 하늘궁 별장이 제 하늘이 저게 길조, 그 수가 많이 없는데, 아, 우리 제의 하늘궁에 원앙새가 날아온 거야. 그다음에 저기 우리 본궁의 호수 있죠?
저 본궁에 지금 5, 500 호수, 500 폭포. 거기에는 청둥오리가 날아왔어. 또 청둥오리들이 몇 마리가 날아와서 놀다 갔어. 그 참 위에서 하늘에서 보고 다니나 봐.
그다음에 이쪽 봉공 왼쪽에 있는 호수 있죠? 예. 거기에는 또 왜가리 있잖아.
왜가리가 날아와서 그 물고기 잡아먹으려고 왔나 봐. 그러니까 우리 하늘은 호수를 대형 호수들을 끼고 있으니까 이렇게 아름다운 데는 없어요. 우리 저 제3 하늘궁 있죠?
거기 영상 지금 있나? 제4만 영상, 잔디 다 끝. 그 영상 있나? 하면 뛰어봐. 그 잔디 싹 한 거, 새로 한 거.
그 영상 찍어서 하나도 안 보내 줬나? 제 저기는 그서 다 보고 찍어가 보내 줬어야지. 회원들이 좀 이렇게 보고 알 수 있게. 없어요? 그럼 구해 구해 가지고. 아, 그거 하나 찍어서 저기다 보내 준 사람이 없나? 벌써 해 놓은지가 언젠데.
어, 보내, 찍은 거 있으면 보내. 이 영상 잘 찍은 거 보내라. 아, 음. 자, 천국 가는 열쇠는 뭐라고요? 축, 축복과 피죠.
네. 근데 지금 우리가 말하는 종교 지도자들이 이 천국 가는 열쇠를 줄 수 있을까? 그렇죠. 증거가 없어.
근데 우리는 증거가 있죠. 증거가 있지.
꼼짝 못하는 증거가 있어. 여러분들한테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죽은 사람 살리지.
그것이 꼼짝 못하는 증거야. 그것뿐이 아니라 손 떨어져 안 떨어져? 져. 에너지가 무한 에너지야. 들어가 있어.
그래서 그걸 우리는 절대 에너지라 그래. 그게 뭐예요?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은 손이 떨어지나? 그러면 축복이 있는 점 확인할 수 있죠. 그렇게 에너지를 뭐라 그래? 절대 에너지, 무한 에너지. 누구도 뗄 수가 없다는 거야.
근데 지금 일반 종교 지도자들은 뭘로 주냐? 무슨지 알죠? 연기야, 연기일 뿐이야. 들어가라, 뭐 들어가라, 뭐 안수네.
연기 만나만. 연기 맞아요. God-man처럼 증거가 있나? 여러분, 있다고 생각하나요? 여러분 양심에 그게 뭐가 있다고 생각하나? 아니, 그냥 안 손으로 주는 안수일 뿐이야.
God-man한테 받으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 다 달라져 버려. 핸드폰 번호도 안 떨어져. 주민 번호 안 떨어져.
뭐 안 떨어져? 옷도 안 떨어져. 집도 안 떨어져. 묘 자리도 안 떨어져. 다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어마어마한 파워가 온다 이 말이야. 잔디로 돼 있죠? 전부 잔디로 돼 있죠? 돼 있죠? 다 바뀌죠. 옛날에는 이게 황토.
있어. 다 바뀌었죠. 이제 완전 저 푸른 초원으로 바뀌었어. 저 위에서 지금 그 없나? 위에서.
밑으로지. 아니, 뭐가 이렇게 늘게 찍노? 보여주는 빨리빨리 보여주지. 아니, 위에서 찍어야지. 이 왜 이렇게 찍었나? 이거 저 지혜는 왜 지혜는 저다 뒀어? 저 지혜는.
아, 저 지혜를 치워야지. 저 위에서 도로 주차장에서 밑으로 이렇게 찍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도 뭐야? 이거 스카이 워크지.
요게 스카이워크 가는 길이야. 요게. 스카이볼 잔디로 다 덮었네. 그다음 위에서 찍은 거는 어? 위에서지.
거는 없어. 저 위에서 바라보면 잔디가 물속으로 싹 들어가는 게 보여. 아니, 난 사진 이렇게 찍는 사람들 처음 봤네. 아니.
이게 사진은 여러분, 알아야 돼. 사진은 장난으로 찍으면 안 돼요. 찍으려면 찍고 말려면 말고 해야지. 사진을 찍으려면 뭐든지 혼이 들어 있어야 돼.
정성이 들어 있어야 돼. 이 모양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해가지고 우리 회원들한테 보여줄까? 이렇게 제가 이제 난사 찍고 찍고 이런 사진, 여러분 찍지 말아요. 핸드폰에서 다 지워버려요. 나는 이런 거는 머릿속에 안 넣어요.
완벽해야 돼. 여러분은 우리가 지상에서도 백궁(百宮) 모습을 어느 정도 지금 하늘에 만들어 놓고 있잖아. 네.
그러니 촬영을 할 때 만든 사람도 있는데, 찍는 거는 식은 죽 먹기야. 잘 찍는 거는 잔디 하나하나 입힌 사람도 있는데, 그거 찍는 게 뭐 그리 어려워. 그 사람들의 고생한 걸 봐서 참 멋있게 나타내야 사람들이 보고 감동을 받지. 저거 뭐하러 찍나? 저거, 저거 뭐로 찍어? 저거.
무슨 일을 하든지 우리 국민은 뭐가 있어야 된다고요? 이것이 첫 번째야. 그다음에 이거예요. 정심. 성의.
정심. 이게 이게 두 번째야. 뜻이. 이게 정성이 먼저예요.
정성. 성의. 정심. 다음에 뭐예요? 격물 치지.
성의 정심. 고 다른 거지. 어. 시지.
어, 우리 국민의 여덟 가지 내가 강의 해줬지. 어. 그러니까 성의 정신인데, 여기서는 잘 봐요. 여기서 팔 그걸 할 때는 성신이네.
첫째 정성, 둘째가 믿음이야. 여기는 성의 정심은 이제 정, 우리가 그 8 나오는 거고. 여기서는 성신 애제 화복 보험은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 정신인데, 이게 우리 민족의 모든 홍익 기념 있죠? 홍익 기념과 또 홍익 기념을 내가 채라고 그랬지.
네. 그다음에 용이 뭐라고 중요 사상이지만 이념은 이념은 홍익이 이념은 홍이야. 그러면 사상은 우리 민족의 사상은 요야.
이런데 이거 다음이. 이거 뭐든지 여기에 충도 있고 효도 있는데, 충이 됐든 효가 됐든 이거 먼저야. 성신, 예, 제가 여기에 뭐가 애가 있죠? 그러면 나라를 사랑하고 남을 구제하지. 아, 그러면 사랑이 이것도 나라 사랑이야.
예, 부모 사랑이야. 이거는 인간 사랑이야. 세상 사랑이란 말이야. 그럼 이게 네 가지가 다 사랑이라는 글자라고 따지고 보면.
자, 사랑을 좀 더게 해라. 사랑을 남한테 이익이 되게 해라. 이거는 무, 이건 무주상 보시야. 남한테 응, 무소주 이생기심.
머무르지 않게 남을 도와주고 잊어버려라, 이 말이야. 요거는 요거는 더 넓게 사랑해라. 남한테 보탬이 되라. 나라의 중심을 가지고 나라를 지켜라.
부모를 사랑하라. 나라 사랑, 부모 사랑, 이웃 사랑 다 들어 있죠? 이것이 우리의 이념이고 우리의 사상인데 이걸 실천하는 원동력은 뭐냐? 이거, 이거 첫 번째야. 여기에 다 정성이 있어야 돼. 그냥 남한테 틱 던져 주면 안 돼.
밥을 주는데 동전을 주는데 길에 거지가 있으니까 동전을 틱, 이거 안 되는 거야. “죄송합니다. 제가 돈 가진 게 이거 뿐이에요. 이거 가지고 한 끼 식사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딱, 이거.
이거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사람이 하다고 해. 아, 나는 실제 돈은 많은데 호주머니 가진 게 없네. 근데 당신하고 이렇게 만나는 게 우연히 만났으니 내가 나그네 대접할 것이 요거밖에 없으니 이거 미안하다, 이렇게 해야 돼.
그렇잖아. 근데 이런 사람이 있어요. 백주 대낮에 멀쩡한 놈이 뭘 길바닥에 앉아가 구걸하고 앉아. 이런 사람은 복 없어요.
그런 사람은 잘 살아도 나중에 지옥이야. 말을 해도 그렇게 하면 복이 있을까, 없을까? 죄송합니다. 내가 집에 돈이 많은 거는 생략하자, 이 말이야. 재산이 많은 거는 지금.
가진 게 이거 분인데, 요거라도 한 끼 식사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주면서 미안하다고 해야 돼요. 아,
서울역 지하도에 어떤 청년이 그 노인들 지나갈 때마다 아침으로 자기가 도시락을 가지고 직장 가는데, 꼭 거기 어떤 할아버지한테 도시락을 줘. 갈 때마다 항상 아, 자고 있으니까 참 일찍 출발하는데, 고 양반들은 이제 앉아 가지고 꾸벅꾸벅 졸고 있다면 지하도에. 그러니까 이제 도시락을 갈 때마다 도시락 싸면서 한 개 싸 가지고 할아버지한테씩 줘. 그 할아버지가 어느 날 좀 보자, 그 청년을.
몇 달 됐는데, 몇 달 동안 도시락 알고도 먹었어. 그래서 뭔데요 하니까, 아 자기 몸에서 뭘 꺼내어 주는데 봉투 아니야. 1억짜리 수표가 열 장이야. 나는 이 돈이 필요 없어.
나는 이런 돈 가지고 뭐 쓸 줄도 모르고, 나는 이거 평생 내가 남은 돈이야, 이게. 내가 못 해 가서 나는 여가 편해. 나 그냥 이렇게 지내는 게 낫지. 이거 자네가 가져서 부자 돼.
자기는 도시락 준 거밖에 없는데, 영감이 평생 가지고 있는 거. 그러니까 누군가에게 뜻 있는 사람한테 주려고 가지고 있었대. 어때? 자금에서 내려고. 그 이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은 뜻이 있는 걸 찾아요.
어, 대학도 만들고 막 기부도 하고 그러잖아. 근데 자기 쓰는 거는 관심 없어. 자기는 그냥 국수 먹어.
그러니까 자기는 5,000원짜리 이상 밥을 사 먹을 일이 없는 노인들이 많아. 돈은 많은데 그 쓰지 못해. 자식한테 주든지 그냥 놔두고 죽으면 죽고 있지. 자기는 안 써.
이 노인은 그게 전 재산이에요. 그 남자가 너무 착하니까 다 가져가. 내가 쓰는 거보다 다 자네가 쓰는 게 더 좋겠다. 자네는 내 은 노인한테 도시락을 맨날 갖다 주는데, 어 자네는 뭐 직장 다니는지 몰라도 고생 많이.
하는 거 같다. 가져. 고마워. 안 고마워? 고마워.
고맙죠. 그러니까 나그네를 대접을 잘해야 되는 거예요. 나그네. 나그네 속에 뭐가 들어 있어? 천사가.
천사가 숨어 있는 거야. 지금 이런 이야기는 사실이지만, 그 젊은이가 그거 가서 세금 내겠어? 정해에 안 내지. 안 내죠. 그래도 그게 어디야.
적은 돈입니까? 그 젊은이가 못 만지는 돈이야. 그러니까 나이든 사람들은 하버드 대학 만든 사람은 아니, 하버드 대학 그 가서 저저저 정문 앞에 가서 대학이 조금 할 때야. 노인 내 부부가 왔는데 너무 옷이 남루하잖아.
그러니까 수위가 못 들어게. 왜 왔어요? 총장 좀 만나러 왔다고. 총장 당신 같은 사람 만날 시간 없어요. 그 내 보냈죠.
그러니까 나중에는 끝까지 사정을 해 가지고 총장실 갔어. 하버드 대학에 좋은 일 하려고 왔다 하니까. 그러니까 이제 이 수위가 그래도 뭐 좋은 일 하러 왔나 보다 하고 총장실 안내. 총장실에 딱 하니까 하버드 총장이 딱 자리 일어나더니 어서 오세요.
아이고, 여기까지 오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호주에서 100불 딱 꺼내 가지고 이 가져가서 식사나 하시라고. 그러니 사람은 하버드 대학 열 개를 만들 수 있는 돈을 가져온 거야. 자기 전 재산을.
그 요런 사람이 있어. 기부하는 사람들이. 그런데 자기들의 생활은 너무 남루해요. 이거는 뭐 몇십 년 된 양복 쪼가리 그거 입고 대학교 간다고 그래도 제대로 입었는데 돈이 많은 사람이야.
그래서 총장이 불을 딱 주길래 이 사람이 아무 말 안 하고 불을 들고 나왔어. 부인하고 같이. 그러니까 부인하고 둘이서 딴 데로 간 게 그게 무슨 대학이야.
스탠포드 대학이야. 스탠포드 대학에 가니까 웅숭 대접을 받고 탁 나그네 이만 거지 같지만은 대접을 끔찍하게 해 준 거야, 재산 단에는 기부해서 그 돈이 얼마요? 조단이. 그러니까 대학을 열 개를 지을 수 있는 돈이지.
그러니까 하버드 대학은 그 얼마나 피해를 봤어? 그 얼마나 피해를 봤어요? 그게 뭐요? 그게요. 이런 비어 먹을 사람들이 있나. 만 오만 방지한 사람이야. 만이야.
오만의 동생이 뭔지 알아요? 교만이란 친구야. 만의 동생은 방자한 거야. 오만한 놈. 요거는 교만이야.
교만이야. 밥 먹으러 와라 그러면 교만이 쫓겨나는 거죠. 이런 자는 사회에 복을 못 받아. 이런 사람들이 천사를 거지로 봐.
그 우리는 힘없는 노인이라고 무시하면 되나, 안 되나? 도움을 받을 생각하지 말고 무상 보시로 도와야 되지. 그러니까 노인들은 제2의 부모야. 그래서 우리는 성의정심, 성의정심.
수신제가 있지만은 여기는 성신애제 화복보흥. 성신애제 화복보흥. 이게 우리 민족의 정신이야. 네. 그러니까 성신애제 화복보흥이 민족의 여덟 가지 팔대 정신에 들어가.
요게 성신애제가 항상 이게 1번이야. 정성이 있어야 된다. 사진을 찍으려면 제3 하늘궁. 사진을 찍으려면 제3 하늘궁 사진을 정성들여서 찍지 않고 득 책.
그런 찍지 마. 제대로 탁 찍어서 누구한테 홍보할 때 탁 내놓으면 영상을 찍을 때는 제대로 찍어야지. 그래.
예. 그 내가 아까 그 사진 보고 얼마나 실망을 했어. 내가 정성들여 만들었다 말이야.
근데 여러분이 볼 때는 자세히 안 보여. 그게 위에서 호수를 바라보고 찍지. 호수 쪽에서 위로 찍는 사람이 어디에 있냐 말이야. 호수가에서 호수를 찍지 않는 거지.
호수와 잔디와 소나무가 어떻게 어울리는가 이걸 우리는 보고자 하는 거야. 근데 호수 쪽에서 위로 뒤에다 찍어요. 그러면 자동차. 다니는 도로만 왔다 갔다 하는 게 보여요.
되겠어요? 정신 차려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까딱 잘못하면 얘들한테 빠질 수 있어요. 오만, 교만, 응, 오만 교만이 아주 나쁜 것들이 여기 다 있어요. 그만한 거 있잖아요.
이런 거는 사람 죽이는 놈들이에요. 이거 안 그러면 눈 조사하는 걸 그만이라 그래. 그렇지.
그런 놈은 가서 눈 조사 받아야 돼. 아, . 눈 그만한 데도 있죠. 그리고 또 나쁜 게 요런 거 있죠.
요거이 집안 망하는 겁니다. 아버지가 능력이 부족하고 못 산다. 저한테 해 준 게 없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아버지에 대한 끝없는 불만을 가지면 되나? 안 되겠죠.
네. 아버지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고 바라보는 놈은 요거요. 불만이야, 불만. 불만.
절대 그 집안 망해요. 아버지에 대한 불만을 가지면 아무리 우리가 축복하고 우리는 명패 하니까 다행이지만, 축복 명패는 꿈과는 열쇠야. 네,
천국 가는 열쇠인데, 이거는 절대 천국은 도덕으로 못 가. 좋은 일 해서 못 가. 천국은 도덕이나 뭐 좋은 일로 하거나 봉사나 뭐 자기 목숨을 걸었다 못 가.
오직 천국은 축복과 명패. 그 왜 그러냐? 축복과 명패가 왜 거기 가느냐? 왜 도덕적으로 좋 일하고 헌신하고 나 환자 전에서 평생 나 환자만 돌보고 천국 갔을까요? 안 갔어요. 천국 문턱에 대기소에 있는 거야. 그러면 나를 만나는 인연 줄이 된 자만이 가는 거야.
그거는 그 사람의 좋은 일을 한 게 그게 달했다는 거야. 그게 일시적으로 참 좋은 일 한 평생 했다 안 되는 거야. 수많은 인생을 좋은 일 했기 이 자리 와 있는 거 그러니까 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받는 자리에 이동했다면 그 사람은 좋은 일 한 게게 다른 사람들이야. 그 여러분들은 가겠어, 안 가겠어? 가죠.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도덕적으로 뭐 내가 봉사해서 뭐 내가 천국 꿈도 꾸지 말아요. 결국은 자기 어머니는 하늘에 가서 축복받았는데, 그 딸은 욕을 하고 싸우고 엄마하고 난리가 났다. 그러면 그 사람이 그 딸이 되겠습니까? 그렇잖아요.
그 딸이 천국 문턱까지 왔는데 천국을 못 들어가는 거야. 왜 것들에 걸리지? 불만, 오만, 교만. 그만. 아저씨는 무슨 좋은 미국에 대학교 나왔는데 엄마는 초등학교밖에 못 나와 가지고 신 허경영을 찾아가서 뭐 어쩌고 한다고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어 없어? 있다니까.
이게 교만이야. 교만. 교만한 사람은 교만하게 살아.
내가 뭐 틀린 말 했나? 그러면요, 사람들은 특징이 뭐요? 사람들의 특징은 이거 몇 제네. 원래 집안 망하는 형제가 하나 빠졌네. 뭐 뭐가 빠졌어요? 자만이 빠졌지. 이게 집안 망하는 형제야.
집안을 망친다 이 말이야. 자만. 그러면 이런 사람은 서울역에 있는 할아버지한테 밥 줄까? 아이, 그 그 자기 마누라 보고 도시락 두 개씩 만들어 가지고 항상 영감쟁이 그 한 사람한테 갖다주는 거야. 그런데 마누라는 “여보, 도시락을 왜 두 개씩이나?” “야, 내가 직장에서 밥 먹을 때 옆에 먹는 사람이 있어.
밥 안 싸우는 사람이 있어. 그러니까 내가 밥을 편안하게 먹으려면 두 개를 가져가야 돼. 걔 밥 안 먹고 있는데 내 밥 맨날 뺏아 먹는데 되겠냐? 그럼 마누라 싸 줘.” 그 두 개씩 싸서 가져오는 거야.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이래야지.
불쌍한 할아버지 도시락을 갖다 줘야 돼. 이런 마누라하고 싸우게 되는 거야. 아, 마누라가 알아버리는 거야. 그러면 기적이 안 일어나.
생판 모르게 해야 되는 거야. 마누라도 속여야 되는 거야. 아, 부인한테 그 이야기 하면 안 되는 거야. 왜 내가 좋은 일 하는 걸 알리면 안 되는 거야, 옆 사람이든 누구든 그게 굉장히 중요한 거야.
내가 응무소주 이기심이라 그랬죠? 응무소주 이생기심. 또 뭐라 그랬어요? 범소유상 계시 이야기했죠? 범소유상 계시 망 약현 재상 비상 적현 여래 해졌죠? 그러니까 무소 이기심은 절대로 우리가 하는 행동을, 내가 좋은 일 하죠? 절대로 이걸 남한테 이야기하면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내가 하는 일을 오른손이 하는 걸 왼손이 알면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마누라한테 “야, 도시락 두 개 싸줘” 이럴 때 “불쌍한 할아버지가 있어” 이러면 마누라가 그러면서 그 청년이 용기가 안 생겨. 알아 버렸으니까.
한 사람이 그 에너지가 빠져버리는 거야. 그건 교만이, 교만이 내가 남보다 뭐를 가졌다. 그러니까 나는 나눠 준다. 이런 교만이 돼.
우리가 무리 없이 갈 때 욕을 조심해야 돼. 무리 없이 갈 때. 우리가 뭐 남한테 주는 거는 정말 아무도 모르게 한다. 머무르지 않는 거야, 이생 이신.
그러니까 사실은 그게 될 수밖에 없는 게, 범소유상이 응, 다 이게 뭐 허망한 거거든. 범세 상계시 허망, 허망한 거야. 만약 이걸면 면 약 재상 비상. 만약에 이걸 우리가 알면 응. 적현 열인데.
만약에 이걸 모든 상은 모든 상은 허망한 것인데. 그 허망하다는 걸 알면은 모든 상이 허망, 알면 허망 상의 아지라는 걸 알면 바로 부처다. 열다. 그러면 부처가 뭐요? 내가 한 일을 좋, 한 거를 남이 모르게 알았지 하는 거.
그게 부처야. 그리고 내가 남을 아무리 도와도 한 명도 도운 적이 없다. 이거 부처야. 그래서 도시락을 그 할아버지한테 줘도 마누라한테 숨겨야 돼.
좋은 일을 할 때. 그런데 거기서 중요한 거는 여기에 제일 중요한 게 정성. 정성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나한테 이야기 안 하고 할아버지한테 갖다 주면 정성이 있는 거야, 그게 정성이에요.
어. 그러니까 이 정성이 첫 번째, 우리 민족이 정성의 민족이야. 그러니까 우리의 이 이게 우리의 뭐라 그럴까, 체라 그랬죠? 이 우리의 체와 우리의 용, 이거 우리의 용이죠. 이 체와 용을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어, 제대로 된 걸.
이게 우리의 뭐라고, 우리의 뭐야, 정체성, 우리의 정성이에요. 그러니까 우리의 정체성은 다 함께 잘 사는 거, 알죠? 내 혼자 잘 사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미국의 자본주의는 다 함께 잘 사는 게 아니야. 약간 자본가 위주로 돼 있잖아.
그래도 미국 사람들 흉 안 돼. 그 사람들이 우리가 어려울 때 노다지 우유 갖다 주고 밀가루 주고 그랬죠. 우리가 그 사람들의 원조를 받고, 그 2천여 명이나 되는 선교사가 우리나라 와 가지고 한국을 이만큼 8천 시게 놨어.
저기 그 저저 가서 목 잘려 죽은 선교사가 또 많아. 또 뭐 오자마자 펜 젤레나 이런 사람 오자마자 그냥 애가 죽질 않나, 젊은 나이에 죽었어. 그 목숨 걸고 와서 이런 선교사가 수백 명이 그렇죠. 그런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을 내가 왜 욕하지 말라 그러냐면, 그 사람들의 희생 정신이 대단한 사람들이야.
대단한 사람들이야. 예. 자기 남편이 여기서 죽고 아들도 여기서 죽었는데 미국 늙어 가지고 그 선교사 부인이 미국으로 갔는데 미국에서 있다가 안 되겠다.
나는 한국에 가서 죽는다. 자기 남편 있는 절두산, 자기 남편이 죽 죽은 그거니까 한국에 와서 살다가 죽었어. 그 부인까지. 그럴 수도 있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선교사들의 그 희생 정신이 있는 거야. 그 선교사들 평균 나이가 다 젊었어. 그 우리나라 젊은이들도 그런 사람이 많이 나와야 되는 거야. 우리는 그 사람들의 우유, 밀가루 우리 어릴 때 먹었지.
그 우리 미국 사람 욕할 수가 없는 거, 아무리 그 사람들이 뭐 어떻게 한다 해도 욕을 할 수가 없어. 신세를 얻어먹었으니까. 막 그 사람들 지나가면 막 꼬마들이 막 달려가, 달려가서 막 뭐, 아, 기분이 초콜릿, 기분이 조코. 꼬마들이 영어 잘하는 거 그것뿐이야.
달라는 거. 그걸 해야 미용도 주니까. 기분이 초콜릿은 다 알아. 기이 조.
그러면 백인들은 그 전부 20대야. 그 백인들이 나이 많은 사람들이 아니야. 그 20대 청년들이 얼마나 순수한지 알아? 자기들이 먹으려고 가지고 있는 거. 군인들이 많이 안 주거든 부대에서.
그 가지고 있는 걸 꼭 애들한테 줘. 꼭 애들한테 준다니까. 차례대로 던져 줘요. 애들이 그렇게 이쁜 거야, 꼬마들이.
그래서 미군들이 우리 젊은 한국 꼬마한테 엄청 많이 던져 줬어. 그러니까 우리는 그 그 사람들도 주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야. 어.
자, 불만. 형제가 다섯 명, 형제지. 이 중에 제일 나쁜 게 뭐게? 5만, 5만 불만은 패망에 언제나 야, 이 불만.
그러. 아담과 하와가 God-man에게 달라드는 거야. 왜 너만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고 나는 그런 능력이 없냐? 나는 여기서 뭐 이빨이나 걸치고 뭐 밥이나 이파리 걸치기 전이지.
나는 여기서 이렇게 하고 있냐? 여기에 대한 불만이 있었다 그러지. 그건 성경 이야기고. 어쨌든 자꾸 우리는 부모의 약점을 잡으려는데, 부모의 약점을 잡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부모가 초등학교밖에 못 나오면 자기는 박사 과정을 밟아야 돼.
부모님 명예를 살려야 되니까. 내 우리 고향에 가면은 내가 우리 어머니 산소를 하면 못 가 봐. 바빠서 서울. 와 가지고 갈 수가 없잖아.
한번 이장할 때 뭐 한번 가봤는데 고향에 이렇게 못 가는데 한번 이렇게 가면은 우리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산소에서 세계 제왕이 나온다. 황, 그래서 제왕 지이야, 거기가. 그러니까 동, 전국에서 오는 풍수가들이 우리 할아버지 산소에 오면은 여기에 몇 자리에 손자는 제왕이 나온다. 그 실제 내가 나온 거야.
근데 어릴 때 동네 사람들이 자꾸 우리 할아버지 묘가 제왕이다 그러 저 제왕 혈이 저게 과연 맞을까? 어릴 때 내가 이리 생각했을까? 맞다고 생각했을까? 맞다. 내가 어릴 때 제왕이라는 걸 아니까. 참 어른들이 묘도 잘 쓴다.
나는 어릴 때 이미 그걸 알고 있어요. 나는 이미 제왕이 돼 있는 사람이야. 어.
알겠지? 어. 그러니까 뭐 여러분이 제왕 안 만들어져도 그냥 제왕이 돼 있어. 와 있는데 내가 그걸 알아 몰라? 내가 남의 집에 가서 고등학교 때 밥 얻어먹으면서도 내가 제왕이라는 거 알아 몰라? 알아. 다 알아요.
다 알고 있어. 알고 있으니까 참는 거야. 어.
그런데도 뭐야? 이거 하면 되나? 안 돼. 만하면 되나? 안 돼. 이거 안 돼. 이거 안 돼요.
이거 교만. 내가 왜 밥을 얻어 먹으러 가. 되나?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제왕인도 나그네는 나그네로 위장을 해야 돼.
이도령이가 제 남원에 가가지고 아, 어사또 앞에 가서 아유, 그 시한수 좀 얼어 보고 술 한잔 좀 얻어 주시면 안 될까? 하니까 이런 골뱅이 새끼. 내 저 이렇게 이야기하지. 근데 이도령이가 내가 아, 의사야.
이러면 볼일 다 본 거야. 그거. 그런 드라마 아무도 안 봐요. 그래 그래.
저게 사기꾼이야. 저게 뭐냐 막 이래 헷갈리게 만드는 거야. 대통령도 세 번 나가. 뭐 시장도 나가.
서울 시장도 나가. 저놈은 완전 미친놈 아니냐? 저게 무슨 권력이 한 장한. 놈 아니야 저거, 모든 국민이 헷갈려 돼. 그걸 안개를 만드는 게 구름을 만든다 그래.
그 God-man은 시상에 와서 엄청난 구름을 만들어 버려. “대통령 한번만 딱 나가도 저놈 돈 켰대, 저거 대통령 병에 걸린 놈” 이렇게 딱 되니까 인간으로 딱 탈바꿈한 거야. 눈치 못 채게 완전히 저거 권력에 눈먼 놈이 보는 거야.
그게 사실은 위장 술인데, 이미 황제가 장수를 써서 자신을 낮춘 거야. 이도령이 일부러 떨어진 걸 구해 가지고 쓰고 다녔지. 가이, 그렇게 됐나? 다 쉬한 거야. 그 왜 그러냐? 그래야 민심을 파악할 수가 있어.
그렇게 밥을 얻어먹고 고생을 해 봐야 여러분의 심정을 낱낱이 오판을 안 하는 거요. 다 알 수가 있다니까. 그러니까 내가 이런 거에 말려들지 않기 위해서 대통령 세 번 나가. 그냥 뭐 무력 금식 어려서부터 22살 때부터 해.
뭐 거지 불쌍한 사람들한테 가서 내 이름 안 내놨어. 전부 몰래 오래 했죠. 네, 그렇잖아. 지금도 하고 있어.
지금은 이제 내가 나타날 때가 됐잖아. 네, 그래서 지금은 그것도 많은 사람들이 내가 지고 많이 돌리니까 어쩔 수 없이 내 이름이 나오는 거야. 아, 이제 이해 가지? 그 God-man은 예외야. 여러분하고 달라.
여러분은 뭘 해야 돼? 근데 나는 이야기를 해도 관계가 없어요. 그래서 요새 이야기하고 있는 거야. 음,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좋은 일을, 요렇게 좋은 일을 해 가지고 과연 축복과 명패 없이 백,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 없어요.
어, 선행도 악, 악행도 천국 들어가는 데는 열쇠야. 안 돼. 네. 그러니까 뭐 어 지금 어떤 목사가 철야 예배를 밤새 하는 거야.
철야 예배, 예배를 인도하니 잠 자아 못 자지. 그러니까 목사가 속으로 “야, 내가 어떤 놈이 이 철야 예배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이렇게 이러다가 씨, 얼마 못 살고 죽게 생겼네. 이거 아, 실제 이제 목사 심정이야.
어떤 놈이 복철하 이 회를 만들어가, 내가 이러다가 철하 보다가 연서 단상에서 죽게 생겼네. 아이, 생각이 자꾸 들 거 아니야. 근데 조 있습니까? 또 금요 예배도 보라 그러네. 아, 이거 또 금요 철하, 또 이 이게 이게 누가 이걸 만들었냐? 이게 원래 기독교는 없던 거야.
이게 이게 외국에는 없어요. 그 분명히 어떤 목사가 이걸 만들었을 거야. 일을 바사삭 받아 갈면서 잠도 못 자고 밤새 금요 철하 예배를 인도하면서 속으로는 우라통 치미는 거야. 이거 휴일 예배 보면 되지, 이게 왜 이런 걸 자꾸자꾸만 또 수요 예배 만드는 거 아니야? 또 또 수요 예배를 많이 해요.
헌금이 많이 들어오니까. 이걸 자꾸 만들어 낸다 이 말이야. 그러면 돈은 많이 들어오는데, 그게 자기하고 무슨 상관 있어? 목사하고 아무 관계 없지. 목사는 월급이 딱 정해져 있는데.
이거 목사 잡는 거야. 그래서 목사가 수명이 제일 짧아요. 직업군 중에 목사 수명이 제일 짧습니다. 혹한 고생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뭐냐면 완전히 연기야, 연기. 이게 마음에서 성령이 불이 붙어 가지고 뭐 축복받고 명해 놓고 뭐 울어야 뭐 우리 사회자님이 노래할 때는 진심으로 어나서 노래하시는 거잖아. 흥이 나고 막 재미가 있잖아. 이거는 그러면 필요가 없는데.
이거 금 예배, 어떤 놈이 주야 철 예배를 만들어 가지고 생 목사들 이렇게 죽이냐? 이 도무 새끼들이고 하면서 저 장로 저놈들이 저 돈 돈 주서 먹으려고 저것들이 응, 교회 재정 때문에 이런 걸 만들었을 거야. 그 원망스럽지. 그렇잖아요. 아니 그까 잠도 자가면서 해야 되는데 이걸 막 철야 예배, 뭐 이사하니까 아, 죽어나는 게 목사들이 그런 게.
있죠. 그때 마음에 불이 탈까요? 화딱지가 불타는 거야, 화딱지가. 그러니까 그 사람이 하는 거는 전부 연기일 뿐이야. 뭐 하나님이 뭐 그 이름 자체도 연기에 불과한 거야.
이게 정성이 안 들어가. 이게, 이게 정성. 성자 어디로 가버렸는데? 또 있어요. 있네.
이게 있을까 없을까? 없어. 이게 없는 거야. 딱 들어갈 때 아이고, 이거 죽었구나. 또 이거 밤새 어? 도대체 이 원인을 제공한 놈이 어떤 놈이야? 이가 갈리는 거.
그러면 여러분한테 설교하는 게 그게 막힐까? 그 사람들도 이상하다고. 본인도 내가 이 무대에서 이 연기를 언제까지 해야 되나? 기가 막힌 거야. 재미가 없겠죠? God-man은 그걸 보고 있지.
네. 그게 정성이 없는 예배를 보는 거야. 없는 예배를. 주도하는 자도 피곤하고.
그리고 대부분 조사해 보면 간이나 이런 데 병이 있어요. 또 성직자들이 너무 무리를 하니까. 어? 그런데 또 잠 자려고 그러면 전화가 와. 어머, 아들이 파출소 잡혀 갔는데 옆에 오토바이 훔치다가 잡혀 갔는데.
아이, 목사님 좀 우리 아들 경찰서에 좀 와 줘야 되겠습니다. 아니, 목사님이 와야 이게 대화가 되겠습니다. 그러니. 아니, 그 청년부에서 여자 엄마가 전화가 왔는데.
아들, 애 청년부 애 엄마가 사정 사는데 그 안 갈 수 있냐? 쫓아가야. 쫓아가서 경찰서 가서. 아, 얘는 그런 애가 아닌데 뭐 어쩌고 이렇게 해 줘야 혐의가 가벼워지는 거야. 밤에 잠 못 자고 여기 불려 다녀.
또 어디서 다 끝나고 이제 집에 들어오는데 초상 났다면 열 와. 이게 놓고 실수가 없다 이 말이야. 목사들이 저래. 스님들은 좀.
스님도 좀 그렇지만은 목사들은 이게 만만한 게 불려 다니는. 그렇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그분들의 일정을 몰라서 그렇지. 연기 안 할 수가 없는 거야.
이게 신심이 우러나야 되는데. God-man이 오기 전까지는. 이런 연기파들이 연기 안 하려고 바빠. 내가 이 그 사람들의 폐부를 다 보고 있어요.
다 정성으로 하는 자가 있는가 보고 있단 말이야. 이게 대단히 중요한 말이야. 이게 요것도 사랑이고, 요것도 사랑이야. 나라 사랑이죠.
부모 사랑이죠. 인류 사랑이죠. 이게 다 사랑이야. 우리 민족은 사랑의 민족이야.
그래서 우리 민족만 실제 조상을 많이 받은 민족이 없어. 세계적인 정말 밥 팔고 재산 1호인 소 팔아 가지고 공부시키는 대학 보내는 민족은 우리 민족밖에 없어. 어떻게 자기를 희생하더라도 애들 공부시키다니. 우리 민족은 그게 머리 박혀 있어요.
그래서 이게 세계 족적을 남긴 거야. 대한민국 국민 하면 외국 사람들 아, 꼬리야. 아, 넘버원 막 이래. 왜 그렇게 했어? 너무 공부를 시키는데 목숨을 걸어.
부모들이 그랬죠. 네, 그렇게 했죠. 그거를 위해서 정치인들이 잘만 우리 국민의 마음을 잘 읽었더라면 우리는 세계 1위 민족이 될 수 있어. 그렇잖아.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잘하고 잘해도 축복과 God-man을 만나는 일이 없이 천국 들어갈 수 없다. 여러분, 이제 이해가 가지네. 알죠? 어떤 종교 단체에 있는 지도자들도 골뱅이 들어 있어.
그리고 거기에 정성이 다. 이건 연기를 하고 있는 거야.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연기냐. 이게 뭐냐 도대체.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교인들을 속이고 내가 연기를 해야 되냐. 내 가슴에 마치 불이 있는 거 아니야. 그래. 아니, 그런 사람들이 안수를 한다.
그게 뭐 효과 있나? 없어요. 본인 안수가 더 급해. 그게 우리의 실정이 종교에.
그래서 사람들이 떠나가고 있는 거야. 아우, 떠나가고 있는 거야. 전부 떠나가고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철야 시대는 같다네. 하늘 공 자유롭죠? 이게 자유로워야 돼.
오고 감이 자유로워. 자발적이지. 무슨 단체 만들어서 막 일 안 시키죠? 맞잖아요. 그런 식으로 의무적으로 안 해.
일요일 날 안 오면 안 된다 이런 게 아니야. 자발적으로 오는 사람도 앉을 자리가 없어. 정말 저 봉군 크게 칠 때까지 제발 좀 이렇게 오면 천만 다행이야. 그래도 신규 데려오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많이 올라가요. 그래서 축복 명패 왜냐하면 이렇게는 에 걸려. 내가 질문하는 겁니다. the God-man, 아무리 좋은 일 하는 거, 선한 선행하는 건 아무 상관이 없고 천국 가는 데는 아무 영향이 없다는데 왜 그렇습니까? 그렇게 물어봐야 될 거 아니야.
왜 그럴까요? 하늘의 섭리가. 내가 왔을 때 그들은 한 사람도 안 빠지고 찾아오게 돼 있어. 천국 길로 행한 자는 찾아온다. 이미 끈이 연결이 돼 있어.
그게 연결되지 않은 자는 정성을 들이는 게 얼마 안 됐다는 소리야. 여러분들은 정성이 차고 넘쳐버린 거고. 그러니까 우연이라는 게 아니라는 거 몇 천 년의 역사 동안 좋은 일을 한 자들은 결국 나를 만나게 되고, 만나서 천국을 들어가게 되는데 그 인도자를 못 만난 자는 아직 때가 안 된 거야. 그러니까 나를 만난 게 마무리 된 거야.
맞지? 그럼 그자들은 막 좋은 일 했는데 아직 나를 못 만났어. 그래서 시절 운이 있어야 돼. 시절. 내가 1900년에, 1500년에 여기 왔나? 안 왔잖아.
그러니까 한 천년간, 2천년간 죽었던 사람들 내 만날 기회가 없지. 그럼 그때는 아직까지 천국 갈 사람이 없는 거야. 그럼 내가 딱 왔죠? 그러면 이게 가을이 된 거야, 추수가 된 거야. 추수 때 됐죠.
그래서 내가 추수 때 왔는데, 옛날 좋은 일 하면 누구나 천국 가는 줄 알고 목사님, 이번에 어머니 천국 가서 이걸 전부 연기하는 거야. 증거가 없어. 근데 우리는 증거 있나, 없나? 있어. 증거가 차고도 넘쳐.
그러니까 증거가 차고 넘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식물에 다 비교해 보면, 식물에 비교해 보면 이렇게 되죠. 식물로 비교해 보면은 여러분들, 춘생 화장이 아아. 그러니까 보면은 그 사람이 좋은 일을 하고 있긴 있는데 봄이야, 아직.
그 사람이 좋은 일 하고 있는데 지금 여름이야. 한참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어. 선한 일을.
근데 나를 만났나? 만날 때가 아직 멀었다 이 말이야. 얘들은 철을 만난 거 아니야. 봄을 만나니까 생하는 것이고, 여름을 만나니깐 잘하는 거야. 가을을 만나니까 뭐요? 가을을 만나니까 뭐해? 거두지.
나니까 그니까 내가 온 거야. 그러니까 착한 일 한다 그래. 봄이야.
가을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니까 요 때 열심히 한 자가 전부 천국 갔다고 여러분 생각하나? 아니야. 가을까지 와야 돼.
거둘 때가 아니라 말이야. 지구에서 좋은 일 하게 실컷 하는 거죠. 하다 보면 거두는 자가 한 번씩 와. 몇천 년마다.
알았지? 그 사이 이 그자가 딱 왔을 때 탁 만나게 돼 있어. 이제 이해하죠? 그렇죠. 그러면 겨울이 오면은 응, 겨울이 오면 어떻게 돼? 겨울이 오면 어떻게 돼? 저장하는 거죠.
궁으로 가는 거야. 소해 가지고 저장. 어디로 가? 천국에 가서 너는 썰모 있는 씨앗이야. 저장.
이게 천국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 겨울이 오니, 가을이 오니까 내가 왔잖아. 왔죠.
그 여러분들이 겨울이 되면 어디 있어? 천국에 들어가는 거야. 재밌잖아. 그래서 이 요것이 먼저지.
요게 먼저가 아니다 이 말이야. 이 계절을 잘 만나야 되는 거 아니야? 어이, 계절. 이때 내가 왔다면 얘들 가겠나? 족 거지. 이제 그걸 이해를 해야 돼.
그 인연법을 잘 모르면 시절 운을 깨닫지 못한 자는 뭔데 착한데 천국 안 가고 뭐 당신들 축복했다. 무슨 천국 축복은 아무나 하나? 아무나 하는 거 같아 보이지? 돈으로 하는 거 같아 보이지? 돈이 먼저가 아니야. 때가 된 거야. 내가
타장 마당이 타장 마당이 와야 이 God-man이 왔다는 거야. 그때 그 두 들어 맞지네. 그러면 겨울에 어디로 가? 천국에 가 있는 거요. 땅에 없어.
아주 깨끗한 곡간에 천국에 들어가서 지내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를 이게 안 된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일 해 봐야 이걸 받을 수가 있나 없어요.
어, 그래서 춘생 하장 추수 동장이 법칙이 우주의 섭리. 이걸 무슨 저 정산도 이런 데서 뭐라 그래? 생장 염장이 그러지. 그 생장 염장 하고 비슷한 말이지만 말이 다르지. 이게 원칙이란 말이야.
생장 염장 법칙이나 천화 추동 이론. 그래서 때 아무리 좋은 일 했다, 아무리 좋은 일 했다, 선행을 했다, 때 죽었다 못 가. 그 자가 추사로 올 때가 와.
지구에 왔어. 그게 2천년 걸렸지. 그럼 2천년 정도 돼 가지고 알갱이를 도하는 거야. 그러면 갈자는 나를 볼 자는 한국에 내가 온다 그러면 한국으로 한국으로 태어나는 거야.
그자들이 여러분이 오고 싶어서 온 게 아니야. 한국으로 국 와 가지고 다리 몽가 부러져 병원에 가서 누워 있다가 유튜브를 딱 보네. 어머, 허경 여인네. 어머, 저 가야 돼.
그래 온 사람 더 있어. 그렇게 소집을 해요. 그게 다리 몽둥이가 뿌러진 게 아니라 소집. 영장이 어.
아니, 부잣집에 들어앉아 누 있었으면 못 볼 텐데. 청소부로 말이야, 어 저 빌딩 가서 청소하고 있는 거야. 가난해 가지고 쫄딱 망해, 그 망한 것도 내 만나려고 이제 결실을 위해서 망한 거야. 망해 가지고 청으로 가가지고 청소하다가 피곤하면 좀 씻는데 낙이 없으니까 핸드폰이라도 좀 보자.
딱 보니까 허경영, 어머 가자. 아, 소집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우연스럽게 무슨 사고가 나가지고 온 게 하늘이야. 그러면 소집하는 방법이 다양해.
자파 때가 끌고 오는 사람도 있고, 재밌죠? 그렇게 해서 여러분이 일로 모인 거야. 절대 여러분들을 빼내려고 하는 안티들이 막 빼내려고 막 전화하고, 지금 뭐 방송국도 막 전화하고.
노다지 안 돼. 그 내 안티 세력들이 그 그런 걸 막 허경영 띄우면 언론사들은 재밌거든. 지지율이 올라가잖아. 그러니까 막 우리는 인터뷰 안 해.
여러분도 절대 안 해요. 그런데도 전화는 어찌 전화번호 남의 정보를 그렇게 유출해 가지고 전화가 안 오는 사람이 없어. 방송국에서
그런데 응하면 됩니까? 절대 그 달콤한 말에 넘어가면 안 되는 거야. God-man을 여러분들은 확인했기 때문에 우유가 안 썩는 걸 내가 왜 보여 줬느냐? 이런 사태가 올 걸 알고 있었던 거야.
우유가 허경영 이름만 알아보지 다른 이름 알아보나? 여러분, 벤허 할 때 허씨가 나오지? 김제이 성경에 성경에 보면은 뭐가 나와요? 호렙산 있죠. 모세가 기도는 호렙산, 그 십계명 받았잖아. 그러면 그 호렙산 이름이 뭔지 알아? 허, 허산.
그 호렙. 우리는 호렙이라고 하는데 그게 허. 그래서 벤 허야. 벤 호렙이란 말이야.
호렙산에서 계시 받는 거. 그래서 허야. 허. 벤허가 호렙 이사.
호렙이라 그러지. 허. 허. 홀레.
헐. 홀이라는 뜻이야. 그 허가 온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영화도 허시, 벤 허시가 나와. 너 어디 가문의 자식이냐? 벤허 영화에 나오지. 나는 유다 지파의 허시 가문에서 왔습니다. 딱 나오잖아.
어, 그 허시 가문 어디? 허산, 모세가 올라가서 십계명을 받은 그 산이 허, 허 산이야. 그게 그 말로 렙, 렙인데 헐 산이야. 그래서 김재희 성경에는 허, 홀로 나와. 그까 호시가 나타난 천국 건데 나오잖아.
네, 그런데 내 이름이 이미 이스라엘에서부터 내 성이 나타나는 거야. 아시겠죠? 어음, 소주 이생께서 이거를, 는 없다. 그래서 소주 이생, 심.
아, 그 그렇게도 내가 바꿔 줬지. 그 말이나 그 말이나. 이거는 이제 철학적인 이야기고, 그거는 내가 온다는 거. 알지.
그래, 억류 소지 이생, 허심. 아, 면 허서 모든 것이 앞으로 이루어지는 거야. 멘. 말이고, 요거는 철학적인 거.
순수하게 있는 그대로를 여러분한테 가능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 보면 정성이라는 것이 사랑이죠. 전부 네. 사랑이 정성.
그러니까 사랑이라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거다. 사랑은 네 가지 기쁨이라 그랬죠. 사랑은 이 네 가지의 기쁜, 랑자음.
네 가지 기쁨이다. 그 네 가지 기쁨 뭐, 뭐라 그러세요? 네 가지. 그러니까 네 가지의 저 기쁨, 저 네 가지 기쁨이 사랑인데, 그 사랑이 바로 우리의 홍 기념이고요, 사상이고 모든.
근데 이 천국을 들어가는 열쇠가 될까, 안 될까? 안 되는 거야. 아무리 사랑을 해도 이 시절을 못 만나면 이게 쌓여야 되는 거야. 그 2천 년 만에 내 만나기 어렵지.
비행기 떠나 버린 다음에 나 사랑 박사야, 그러고 쫓아가 봐야 가버리지. 그래서 그 사랑이 완전한 열매가 될 때, 열매, 완전한 사랑의 열매가 완성될 때 God-man을 만나게 되는 거야. 누구나 알았지? 이 열매가 될 때.
God-man을 만나게 된다니까, 어 예, 완전한 열매. 그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지금 불완전한 환경이 있어도 이미 여러분들은 사랑에 대해서 천국 갈 열쇠를 이미 받았어. 그래서 나한테 와서 축복 받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수천조짜리, 수천억, 수천조짜리 복권에 붙은 거나 똑같은데, 복권하고 차이점은 뭐요? 복권은 우연히 붙는 거야.
그렇죠? 그러나 그 복권이나 여러분이나 우연히 붙은 게 아니야. 수많은 생 동안 그 사람이 남한테 이름 모를 사람들한테 잘해 준 거야. 그러니까 복권이 붙겠지. 멘.
여러분이 하늘에 온 게 꼭 로또 복권 1등 붙은 거하고 비슷해요. 그런데 자기가 한 걸 자기가 알고 있으면 응, 무소진이 생기지. 힘이 되나? 천국 못 들어가는 거야. 그걸 모르고 있었던 거야.
내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걸 여러분 몰라. 그런데 하늘 공에 딱 와 보니까 내가 전생의 복을 무지막지하게 지었구나. 이거 여러분들이 이제 아는 거야.
그래서 God-man이 와서 왜 나는 추수 안 합니까? 이렇게 시비하면 이 천년 전에 죽은 사람들이 대모 하겠네. 소행이 없어. 더 하라 이거야. 더.
더하면 반드시 허경영을 만날 거야. 호실 만났죠? 그러니까 나를 보는 게 대단히 반가워, 안 반가워? 반. 그 나를 보고도 여러분이 목숨이 살아있는 거 보면 뻔뻔스러워 기절해야 되는 거야.
기절. 기절만 하면 안 되고 폭풍까지 해야 돼. 기절초풍.
기절초풍해야 될 사람들이 나를 못 알아보는 자들이 있지. 그들은 나를 갖다가 요걸로 바꾸려고 하는 거예요. 돈으로.
돈. 그 몇 분 때문에 영원한 시간을 잃어버려. 천국을 몇 받아 가지고 뭐 얼마나 행복하게 살겠어? 요걸 내세워. 요거.
요거 뭐야? 돈이야. 허경영. 한테서 이거 거기에 넘어가면 됩니까? 안 그거 없어도 살아요.
네, 우리 목숨은 얼마 있지 않아서 사라져 가네. 그러니 우리가 여기서 영원히 다시 개미 쳇바퀴 돌아야 되겠나? 아이, 고해의 바다를 우리는 벗어나야 돼. 네. 네, 그래서 God-man을 만났고, 요렇게 내가 자상하게 설명을 해 주잖아. 예, 정말 우리는요, 때가 추수하는 계절이 나를 만난 거야.
그래, 여러분들은 내 없이 백궁에 들어가서 나를 보게 돼. 좋죠? 네, 그래서 이게 정말 어떤 놈이 이런 금요 예배를 만들어서 이렇게 나를 고생하는 거야. 거기에 그 사람들 말에 뭐 축복이 들어가라, 은혜를 받아라. 은혜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참, 마음속에는 침대만 보여. 침대 빨리 가서 쉬고 싶은 거야. 성령이 불이 타겠나? 성령은 그렇게 들어가는 게 아니야. 네, God-man이 와서 성령을 받을 자격 있는 자에게 탁탁탁탁.
네, 성령은 제 스스로 받을 수가 없어. 제 스스로 무진장 노력하면 그때 주는 자가 와서 탁 넣어 주는 거야. 그래서 God-man이 그거 넣어주러 왔죠. 네, 그래서 여러분 받았지? 네, 그래서 축복을 아무나 넣어주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설교를 몇 시간씩 성직자들이 해도 그게 전부 연기라고 내가 하는 거야. 연기. 아, 연기자는 많지. 근데 실제 이거를 주는 자는 몇 천 년 만에 한번 왔다 가는 거야.
그래서 유대인들이 손님, 나그네 대우를 잘해라. 이 언젠가 하세 월에 어느 날 갑자기 자기 앞에 나타난 자가 재림 예수일 수 있다이야. 아, 그러다 보니까 영을 나 영을 잘하다 보면 그 중에 이게 예수를, 재림 예수를 만나는 거야. 나를 여러분 만났지.
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영접을 잘한 자 맞잖아. 네, 그 영접을 잘하다 잘하다 보니까 나를 탁 만난 거야. 그것도 지구 모퉁이 한반도 이 기점에서 탁 맞는 아주 깜짝이야, 깜짝 놀랬죠. 그렇게 자기하고 헤어진 사람을 탁, 코, 탁 부딪히니까.
아니, 이게 신이네. 탁 길에서 만나. 좋아, 안 좋아? 이렇게 지구 끝에서 탁, 여러분이 온 거야. 좋죠? 그러니까 나는, 나는 여러분들이라면 정말 기어.
그러니까 어떤 마음속에 나오는 설교와 어떤 놈이 그 금요 예배를 만들어? 목사 생활 참 들어봐서 못 하겠네. 이거 아이고, 나 이거 그만둬야 되겠어. 금요 철야 하면서 열 번, 스무 번 이런 마음을 먹은 목사들도 많아. 이게 기쁨이 넘치는 게 아니야.
이게 그러나 신이 와서 이렇게 하니까 기쁨이 넘치지. 내 마음속에 기쁨이 가득해요.
어, 그러니까 이 불덩이를 여러분한테 직접 전달이 돼. 여러분이 막 웃고 이래. 그런데 금요 철야 예배하는데 가보면 도살장이야. 전부, 전부 이러고 앉아 있어.
몸 건강 다 망치는 거야. 거기서 암 환자가 나와. 거기서 자고 환자가 나와.
인체 사이클을 어기는 거야. 철야 좋은 게 아닙니다. 잘 때 자고 일어날 때 일어나서 해도 돼. 뭐가 그렇게 해서 그렇게 잠만 자고 밤에 그래.
그러면 이 사람은 맨날 줘라. 맨날 그러다 남의 차 딜이 받아. 거기 차 딜이 예배하는 건 좋지만 가서 남의 차 딜이 받을 수 있어. 졸다가 약간 잠을 못 잔 사람은 술 먹은 사람하고 비슷해요.
응, 비슷하다니. 그런 현상이 와요. 그럼 그 위험한 거야. 그렇다고 법으로 금지할 수도 없고.
잠 안 자겠다 그래. 안 그래요? 너무너무 고생하는 성직자가 많아. 내가 안 서서 그래요.
네. 여러분, 그런 데서 여러분들이 규칙적인 생활을 오히려 권고해야 돼, 목자들이.
그런데 그냥 잠자지 말자, 뭐. 뭐, 여러분, 그게 좋은 게 아닙니다. 나는 우리가 그렇게 열심히 일할 때 일어나고, 잘되자고 열심히 하는 건 좋은데, 그 바쁜 사람들을 철야를 시킨다.
제 이해 가죠? 그래서 우리는 이 신체 구조가 자동으로 돌아가게 돼 있지. 이게 일정 기간 동안 잠을 안 잔다든지, 굶는다든지, 좋은 게 아니야.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모든 사람이 이런 마음이 생겨야 돼. 성의가 생겨야 되는데, 성의 없는 연기 강의를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뭐, 불이 있는 것처럼 아멘 했는데 대답 안 한다고. 아멘하는 사람이 왜 이 일이 없어? 이러고 잠이 오고 있는데 무슨 아멘 소리가 나와.
그 말 하는 사람도 졸려 죽겠어. 열기가 있어야 되는 거야, 열기가. 이렇게 많은 성직자들이 고통을 하고 있고, 거기에 많은 해원 교인들이 고난을 당하고 있어.
이제 여러분들,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여러분들이 이제 그런 옛날에 같은 그리 보리고개 먹기 위해서가 그냥 가서 이렇게 예배당 가서 밥이나 얻어먹는 시대가 아니란 말이야. 여러분들 이제 해방이 돼야 되는 거야. 해방이 돼서 자유롭게 여러분들이 좋은 일 할 때 하고, 규칙적인 생활 하면서 천국 갈 수 있는 기회가 하늘에 오면 있어 없어?
우리는 뭐, 웃다가 끝나니까. 천국 가는 열쇠는 뭐야? 축복 명패. 명패.
이 축복과 명패가 마지막인데, 저걸 하게 되는 게 이 여기에 추의 해당되기 때문에 조카가 해 주기도 하고, 삼촌 해 줄 수도 있고, 조상을 해 줄 수도 있는 거야. 그 사람의 복이 그들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야.
그것도 여러분이 구해주는 능력도 가지게 되고, 그것도 요걸 통해서, 요걸 통해야만. 그들을 보낼 수가 있어.
재밌죠? 예. 그래서 내가 충분히 알아듣게 오늘 이야기했습니다. 절대적으로 이거 때문에 사람을 홀리는 거, 방송국에서 전화 오는 거 절대 받지 마세요.
네, 아시죠? 방송국에서는 허경영은 이상하게 사람들이 욕을 하도. 인기는, 인기는 이거야. 모든 정책이 국, 정치인들이 따라가네.
노인 수당 20만 원, 70만 원 주자 그랬더니 지금 한 30만 원 나가죠? 절반 정도가 주고 있는데 내 공략 때문에 주는 거야. 네, 그 사람들이 그걸 인정해서, 네.
허경영 공약이 백화사진이더라. 그걸 보고 해가 선거에 이겼다. 박 아무개가 이겼다. 이래,
그 누가 그랬어? 이 아무개 그랬지. 뭐 실제 그 이야기가 하더라고.
대립이 나와서 해. 그거만 가져갔나. 이제 출산 문제도 이제 정신이 들죠?
나는 몇십 년 전에 정신이 들어 있었어. 이미 느리죠. 그러니까 요새 사람들이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그 한번 뭘 해 봤으면 좋겠어. 그랬으면 한번 나라가 완전히 한번 바뀔 텐데.
그런 말도 하죠? 그러나 신은 이이 황제야. 네. 하다가 하다가 안 되면 나한테 연락이 오겠지. 근데 나는, 나는 다니를 그렇게 바쁜 거 싫어.
어. 한국에 있는 게 편한데. 어.
그래서 대한민국 하면 또 그거 한다면 또 한번 봉사할 정신도 있지. 그러나 그거는 그거는 풍에서 결정할 문제야.
네. 여러분들은 이, 여러분들 머리는 너무 많이 넣어주면 다 도망가 버려. 콩나물의 할머니가 콩 속 물고 있으면 돼.
바가지만 주면 돼. 그 그런데 계속 주면 어떻게 돼? 콩나물 물러 터져. 그러니까 적당히 알려주는 거야.
너무 많이 들어가면요. 두 자아 가지고도요. 두 가지도 10년은 강할 수가 있어. 얼마나 무서운 건데 . 얘, 얘는 막내, 거만, 교만, 오만, 불만, 자만.
이 형제는 집안 말아먹는 형제야. 집안이 망하려면 꼭 이런 놈이 나와. 불만 분자가 나와. 그러잖아.
내가 예수로 있을 때도 꼭 한 사람이 있었지. 불만 분자가 있는 거야. 꼭 있는 거야. 또 겁쟁이도 있어.
베드로처럼. 36개, 36개 가고도 좋은 그런 사람도 있지. 그러니까 다양한 제자가 있는 거야. 3년 동안 과외를 했는데도 그 모양이야.
싹 다 도망갔죠. 그러니까 많이 집어넣는다고 좋은 건 아니야. 중요한 포인트만 이야기했어. 꼭 알아놔야 됩니다.
뭐 볼 건 없나? 다른 거? 오늘 무력 없이. 요새 개들 때문에 내보낼 것도 함부로 못 내보내고 좀 제안하고 있어. 잘 주세요.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오늘도 여러분들 경청해 주시고 감사하시고 정말로 고맙습니다. 자,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으로 우리의 간담을 깊게 받아들이게 해주신 우리의 존귀하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님, 전현, 전현, 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