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31 토 928 진동(振動)의 진리
🎙️ 허경영 강연 928회 ‘진동의 진리’ (2014.05.31)
🌟 오늘의 한 문장
세상의 모든 현상은 소리(진동)에서 시작되며, 인간은 쾌락이 아닌 감동을 추구하며 지혜를 통해 선을 실천해야 한다.
핵심 내용
세상은 반대로 돌아가는 진리
부모와 자식: 자식이 태어나야 부모가 존재하며, 자식이 부모의 이름을 부여한다. 자식이 없으면 부모라는 계급도 사라진다.
소리와 사람: 사람이 소리를 내는 것 같지만, 사실은 소리가 사람을 창조한다. 소리는 진동과 파장으로, 모든 존재의 근원이다.
소리의 힘: 소리는 우주를 창조하는 비밀을 담고 있으며, 인간의 운명과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소리의 계급과 영향
소리의 우위: 관상이나 인상보다 소리가 그 사람의 본질을 나타내는 가장 높은 계급이다.
소리의 변화: 귀신 소리를 들으면 몸의 10단계(영혼, 정신, 마음, 피, 뼈, 살, 피부, 머리카락)가 순식간에 움직여 변화한다.
언어의 중요성: 남에게 욕을 하거나 나쁜 소리를 들으면 몸이 상하고, 좋은 소리는 영혼을 좋은 곳으로 인도한다.
석가와 예수의 가르침
인간 평등: 예수와 석가는 모든 인간이 신과 동등하며, 인간 자체가 부처임을 강조했다.
다원주의: 모든 존재를 신성하게 보는 관점은 기독교의 다원주의와 상충되지만, 모든 사물에 깃든 고통과 노력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존재의 소중함: 병들고 가난하든, 출세했든 안 했든 모든 사람은 어마어마하게 소중한 존재이다.
행복과 감동의 진정한 의미
쾌락은 불행: 소유를 통한 만족(쾌락)은 결국 불행을 가져오고 지구 대재앙을 초래한다.
행복은 살아남기 위해: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행복이라는 요소가 필요하다.
벌의 비유: 벌은 꿀(쾌락)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라, 여왕벌의 지시로 꽃의 수정을 돕는 사명을 위해 존재한다.
감동의 가치: 인간은 쾌락이 아닌 감동을 위해 존재하며, 남에게 감동을 주는 행동이 진정한 가치이다.
희락은 나눔: 희락(능동적 행복)은 남에게 베풀 때 오며, 이는 선(善)으로 이어진다.
선과 악, 지혜와 무지
선의 근원: 선은 지혜에서 오며, 지혜가 없는 것은 악이다.
무지의 위험: 무지는 악을 낳고, 주변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들며, 큰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
지혜로운 삶: 모든 사람을 부처님이나 하나님처럼 대하면 죄를 지을 가능성이 줄어든다.
우주의 진실
무한한 우주: 우주는 별과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하다.
신의 존재: 하나님은 영원 이전부터 존재하며, 우주도 영원 이전부터 있었다.
지구의 운명: 지구는 하나님이 만들고 부수는 주기를 반복하며, 언제든 순식간에 사라질 수 있다.
💡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성경 시편 22편 18장: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여호와여 멀리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며 속히 나를 도우소서.” (다윗의 고백을 통해 유대인의 언어 표현의 깊이를 설명)
벌과 꿀: 벌은 꿀의 달콤함(쾌락)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라, 여왕벌의 지시로 꽃의 수정을 돕는 사명을 위해 존재한다. 인간도 쾌락이 아닌 사명을 위해 살아야 함을 비유.
세월호: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젊은 아르바이트생이 다른 사람을 구하려다 죽은 이야기는 감동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예시.
✅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긍정적인 소리 사용: 타인에게 욕설이나 비난 대신 긍정적이고 격려하는 말을 사용하고, 스스로에게도 칭찬의 말을 건네기.
감동 추구: 쾌락적인 만족보다는 타인에게 감동을 주거나 스스로 감동할 수 있는 선한 행동을 찾아 실천하기.
모든 존재 존중: 주변의 모든 사람과 사물을 부처님이나 하나님처럼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는 마음 가지기.
❓ 회고 질문
Q1: 오늘 강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세상은 반대로 돌아간다’는 진리는 무엇이었으며,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Q2: 나는 쾌락과 감동 중 어떤 것을 더 추구하며 살고 있었는가? 앞으로 감동을 주는 삶을 위해 어떤 변화를 시도할 수 있을까?
Q3: 지혜로운 삶을 위해 내가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무엇인가?
00:00:00 부모와 자녀 관계의 역설적 진리
00:01:12 세상을 바라보는 반대 관점과 소리의 창조적 힘
00:02:29 DNA와 생명의 기원: 진동과 파장의 원리
00:11:14 소리의 비밀과 민족의 운명
00:17:34 예언적 통찰과 소리의 영향력
00:26:57 관상, 인상, 그리고 소리의 위계
00:31:37 부모와 자식의 관계 재정의 및 업보의 법칙
00:36:12 인간의 기원과 우주의 진리
00:40:29 석가와 예수의 가르침: 인간 평등과 신성
00:48:48 행복의 진정한 의미와 삶의 목적
00:56:27 감동과 쾌락: 삶의 방향 결정
01:03:05 한민족의 위대함과 세계 역사
01:11:31 선과 악의 근원: 지혜와 무지의 대비
01:23:33 우주의 창조와 시간, 공간의 본질
01:25:45 결론: 허경영의 메시지와 미래
소리의 중요성, 인간 존재의 의미, 그리고 진정한 행복을 찾는 방법.
- 세상의 이치 이해하기
부모와 자식의 관계: 자식이 태어나야 부모가 될 수 있으며, 자식이 부모의 이름을 붙여주는 존재
자식이 없으면 부모라는 자격이 사라짐
세상은 우리가 보는 것과 반대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음
소리의 중요성: 소리가 사람을 창조하며, 우주의 근원인 진동과 파장
소리는 빛, 영혼, 정신, 마음, 피, 뼈, 살, 피부, 머리카락까지 영향을 미침
나쁜 소리는 몸과 마음에 부정적인 영향을 줌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을 수 있음
DNA와 유전: 머리카락 하나에도 DNA가 있어 수백만 명의 사람을 만들 수 있음
부모와 자식은 피가 아닌 DNA로 연결됨
자식의 DNA는 부모의 DNA가 합쳐져 새로운 형태로 나타남
혈액형은 하늘에서 정해지며, 엄마의 피가 아기에게 직접 공급되지 않음
인간의 탄생과 운명: 인간은 땅에서 왔고, 땅은 하늘에서 왔으며, 그 과정은 신비롭고 기적적임
자식이 부모를 선택하여 태어나며, 부모의 업보에 따라 자식이 결정됨
지구의 운명은 쥐고 있으며, 지구는 먼지로 변할 수도 있음
시간과 공간은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대임
- 진정한 행복과 감동 찾기
소유를 통한 만족은 불행: 21세기 인류가 추구하는 소유를 통한 만족은 지구 대재앙과 후손들의 전멸을 가져옴
이는 수동적인 행복이며, 받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
행복의 진정한 의미: 행복은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요소이며, 속에서 나오는 기쁨
벌은 꿀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라 여왕벌의 명령에 따라 수정을 시키는 사명을 가짐
인간도 소유가 목적이 아니라 하늘이 부여한 사명을 완성해야 함
감동의 중요성: 인간은 감동을 위해 존재하며, 남에게 감동을 주는 행동이 중요함
자기 자신을 감동시키는 일이 매일 일어나야 함
감동을 주는 소리는 영혼을 좋은 곳으로 인도함
희락과 선, 지혜: 희락은 남에게 줄 때 오는 능동적인 행복이며, 선은 지혜에서 옴
무지는 악이며, 지혜가 없으면 자신과 남에게 불행을 초래함
지혜로운 사람은 위기 상황에서 모두를 살릴 수 있음
- 모든 사람을 부처님처럼 대하기
죄를 짓지 않는 지혜: 모든 사람을 석가와 예수처럼, 즉 부처님, 하나님, 예수님처럼 바라보는 것
남이 아프면 고쳐주려 하고, 남을 돕는 마음을 가져야 함
배우지 않아도 이 마음가짐만으로 죄를 짓지 않을 수 있음
진동(振動)/파장(波長): 우주의 근원적인 에너지로, 소리의 형태로 나타나며 모든 존재에 영향을 미침
DNA: 생명체의 유전 정보를 담고 있는 물질로, 부모와 자식을 연결하는 핵심 요소
소유를 통한 만족 (수동적 행복): 물질적 소유를 통해 얻는 일시적인 만족감으로, 결국 불행을 초래함
희락 (능동적 행복): 남에게 베풀고 감동을 줄 때 얻는 진정한 기쁨으로, 선과 지혜에서 비롯됨
무지: 지혜가 없는 상태로, 악을 초래하고 자신과 타인에게 불행을 가져옴
처처불상: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부처라는 석가모니의 가르침
과거 아메리카 대륙과 중국 전체가 한민족의 땅이었음
오바마 대통령도 한국 교육의 우수성을 인정함
히말라야, 이란 등 세계 곳곳에 한국어의 흔적이 남아있음
예수와 석가의 가르침: 두 성인은 모든 인간이 평등하며, 인간 자체가 신과 부처라는 동일한 메시지를 전달함
기독교의 다원주의 거부는 잘못된 해석
능력: 소리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사람의 운명을 바꾸며, 지구의 운명까지 쥐고 있음
사진만 봐도 에너지가 전달됨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몸이 강해짐
요약
- 소리의 진동이 우주와 인간을 창조하는 근원적인 힘이다
소리(진동, 파장)는 우주를 창조하는 근원적인 비밀이며, 모든 현상과 존재는 소리에 의해 결정된다.
- 소리가 인간의 삶과 운명을 결정한다
소리는 인간의 삶과 운명, 심지어 혈액형까지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자식이 부모를 만든다
부모는 자식이 태어나야 비로소 부모가 된다.
자식이 없으면 부모라는 존재는 의미가 없어진다.
자식이 부모에게 이름을 붙여주는 것과 같다.
소리가 사람을 창조한다
소리는 사람이 내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소리가 사람을 창조한다.
우주에는 애초에 소리, 즉 진동과 파장이 먼저 존재했다.
이 파장이 빛, 영혼, 정신, 마음을 거쳐 머리카락까지 이어진다.
소리가 혈액형과 운명을 결정한다
부모의 혈액형이 달라도 자식의 혈액형은 하늘에서 소리의 파장에 의해 정해진다.
부부가 자는 동안 천둥소리 같은 나쁜 소리를 들으면 이상한 아이가 태어날 수 있다.
나쁜 소리를 듣거나 욕을 듣는 것은 태아에게 좋지 않다.
- DNA와 유전의 비밀
DNA는 부모와 자식을 연결하는 핵심 요소이며, 인간의 몸은 신비로운 방식으로 창조된다.
DNA는 생명의 설계도이다
머리카락 한 가닥에도 DNA가 들어있으며, 이를 통해 수백만 명의 자신을 만들 수 있다.
사람 몸 하나에서 최소 1해 8400경의 DNA를 만들 수 있다.
몸의 모든 부분(머리카락, 피부 등)에 DNA가 존재한다.
DNA의 결합과 혈액형 결정
남녀의 DNA 23개씩이 합쳐져 새로운 46개의 DNA를 가진 아들이 태어난다.
부모의 혈액형이 달라도 자식의 혈액형은 하늘에서 정해진다.
어머니와 태아의 신비로운 연결
어머니의 피는 태아에게 직접 공급되지 않으며, 태아는 스스로 피를 만들고 성장한다.
어머니는 태아의 혈액에서 나오는 불순물을 걸러주는 역할만 한다.
영양분은 엄마의 혈액막을 통해 공급되지만, 혈액 자체는 직접 들어가지 않는다.
이러한 유전의 비밀은 신이 수백억 년 전에 이미 만들어 놓은 것이다.
- 소리의 비밀을 아는 자의 예언
소리의 비밀을 아는 자는 미래를 예언하고 세상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대통령의 언어가 나라의 운명을 좌우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은 대박이다”라고 했을 때, 큰 난리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러한 언어는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다.
기업의 경영 방식이 운명을 결정한다
삼성그룹이 ‘마하 경영’을 할 때, 이건희 회장이 심장마비로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마하 경영은 결국 삼성에 큰 어려움을 가져올 것이다.
정치인의 인사가 미래를 보여준다
박근혜 대통령이 안철수를 총리로 지명할 때, 청와대에 망신살이 뻗칠 것이라고 예언했다.
소리만 들으면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다.
- 관상과 소리의 중요성
관상이나 인상보다 소리가 그 사람의 본질과 운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이름과 발음으로 운명을 안다
안대희라는 이름의 발음을 듣는 순간, 대법관까지는 올라갈 수 있지만 대통령은 될 수 없음을 알았다.
이름의 음양오행이 잘 맞으면 출세할 수 있다.
관상과 소리로 미래를 예측한다
부시와 고어의 대선 당시, 부시(표범상)가 고어(염소상)를 이길 것이라고 예언했다.
염소는 죽을 때 소리를 내지 않고 조용히 죽는 반면, 표범은 강한 동물이다.
미국이 김정일을 침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이는 김정일이 미국의 무기 판매를 위한 선전부장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소리가 인상과 관상보다 우위에 있다
인상과 관상 위에는 ‘신상’과 ‘골상’이 있으며, 그 위에 가장 높은 곳에 ‘소리’가 있다.
미스코리아를 뽑을 때도 얼굴보다 ‘말’ 즉 소리를 통해 최종 미인을 결정한다.
소리는 우주를 지배하는 계급 중 가장 위에 있다.
소리, 빛, 영혼, 정신, 마음의 계층
빛은 얼굴이며, 영혼은 심상이다.
얼굴은 모든 빛의 집합체이며, 건강 상태를 보여준다.
소리는 빛 위에 있으며, 허경영을 부르는 소리는 출세, 건강, 사업 성공을 가져온다.
소리가 없으면 사진(빛)을 봐야 하며, 얼굴은 소리 아래에 있다.
마음, 정신, 영혼은 얼굴 아래에 있으며, 영혼은 전생과 연결된다.
소리가 나야 부모가 된다.
- 소리가 인간의 몸과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
소리는 인간의 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후손에게까지 유전된다.
자식은 부모의 업장에 따라 온다
자식은 부모의 이력서를 보고 그 집에 태어나기로 결정한다.
부모가 지은 복에 맞는 자식이 오며, 나쁜 일을 많이 하면 이상한 자식이 올 수 있다.
자식에 대한 불만은 자신의 업장 때문이므로 감수해야 한다.
소리가 몸에 미치는 즉각적인 영향
귀신 소리를 들으면 머리털이 움직이고, 영혼, 정신, 마음에 두려움이 생겨 피, 뼈, 살, 피부, 머리카락까지 0.1초 만에 변한다.
남편이 부인에게 욕을 하면 부인의 간이 썩고, 피, 뼈, 살, 피부가 나빠진다.
사람을 죽이는 것은 소리로도 가능하다.
소리의 유전과 업장
옛날 남자들이 소리로 아내를 괴롭혀 병들게 한 것이 후손들에게 DNA로 유전되었다.
현재 남자들이 그 업장을 받고 있으며, 자식에게 잘해주는 것으로 보상해야 한다.
- 허경영의 존재와 세상의 진리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존재로, 세상의 진리를 깨우치고 인류의 잘못된 행복 추구를 바로잡기 위해 왔다.
-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존재이다
허경영은 땅에서 온 인간과 달리 하늘에서 왔으며, 그의 에너지는 다르다.
허경영의 특별한 기원
인간은 땅에서 왔지만, 허경영은 하늘에서 왔다.
그의 음성은 다른 사람의 음성과 완전히 다르다.
그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올라가지만,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내려간다.
지구의 위험과 허경영의 역할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하늘에서 온 자와 땅에서 온 자가 만나는 시기이며, 지구가 가장 위험한 때이다.
- 석가와 예수의 가르침은 동일하다
석가와 예수의 가르침은 본질적으로 동일하며, 모든 인간의 평등과 신성함을 강조한다.
예수의 가르침: 모든 인간은 하나님과 동격이다
예수는 “길거리에 있는 거지한테 해준 것이 나한테 해준 거다”라고 말했다.
이는 모든 인간이 잘났든 못났든 예수와 하나님과 동격이라는 의미이다.
예수는 유대인들이 불평등을 주장하고 율법에 얽매이는 것을 싫어했다.
예수는 “사람이 율법을 위해서 있는 게 아니고 율법이 사람을 위해서 있어야 된다”고 강조했다.
예수는 사람이 곧 하나님이라고 말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 인간 자체가 부처이다
석가모니는 신을 논하지 말라고 했으며, 사람 자체가 부처이고 신의 경지에 갈 수 있는 존재라고 했다.
인간 하나가 태어나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다.
석가모니는 “처처불상 사사불공” 즉,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부처이고 모든 행동이 불공과 같다고 가르쳤다.
기독교의 다원주의 거부 비판
기독교는 모든 사람을 신과 같이 보는 다원주의를 싫어하며, 신에 대한 경외심이 떨어진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어머니가 쓰던 부지깽이 하나, 종이 한 장에서도 신의 땀과 노력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은 어마어마하게 소중한 존재이다.
두 성인의 가르침은 본질적으로 동일하다
석가와 예수의 말은 동일하며, 제자들이 이를 달리 해석하여 말을 만들었을 뿐이다.
- 잘못된 행복 추구와 지구의 위기
소유를 통한 만족은 불행을 가져오며, 인류는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
자아변타고(子兒鞭打父): 자식이 아버지를 채찍질한다
메시아는 훌륭한 정치인이 자식(대통령)이 아버지(백성)를 가르쳐야 한다고 말한다.
백성의 말만 듣고 따라가면 나라가 망하므로, 대통령은 때때로 백성을 채찍질해야 한다.
허경영은 이 ‘자아변타고’라는 말을 세계에서 유일하게 사용한다.
소유를 통한 만족은 불행이다
소유를 통해 만족하는 행복은 21세기 인류가 추구하는 것이지만, 이는 반드시 지구 대재앙을 가져온다.
빙하가 녹고 후손들이 전멸하는 불행을 맛보게 될 것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세상을 바꾸기 위해 왔다.
인간은 살아남기 위해 행복이 필요하다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행복이라는 요소가 필요한 것이다.
행복을 반대로 생각해야 한다.
벌의 비유: 꿀이 목적이 아니라 수정이 목적이다
벌은 꿀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라, 여왕벌 때문에 꿀을 가져갈 뿐이다.
여왕벌은 모든 꽃나무의 수정을 책임지고 있으며, 벌들은 이 사명을 위해 존재한다.
인간도 소유(꿀)가 목적이 아니라, 자연을 수정(생존)시키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인간은 꿀에 취해 자연을 파괴하고 있다.
인간은 행복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행복이라는 요소를 부여받았을 뿐이다.
벌의 목적이 수정이듯이, 인간도 하늘이 보낸 사명을 완성해야 한다.
- 감동과 지혜의 중요성
인간은 쾌락이 아닌 감동을 위해 존재하며, 지혜를 통해 선을 행하고 무지를 벗어나야 한다.
- 인간은 감동을 위해 존재한다
감동은 인간의 존재 이유이며, 쾌락은 불행을 가져온다.
허경영의 예언 능력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다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은 대박” 발언, 삼성의 마하 경영, 안철수 총리 지명 등에서 허경영은 0.1초 만에 미래를 예언했다.
이는 인간의 두뇌로는 알 수 없는 능력이다.
감동은 인간 존재의 목적이다
벌이 꿀에 감동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계의 수정을 시키는 책임감에 감동해야 한다.
세월호 침몰 당시, 다른 사람을 구하려다 죽은 21살 아르바이트생은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었다.
쾌락을 위해 존재하는 사람은 불행한 결과를 맞이하지만, 감동을 위해 행동한 사람은 좋은 세상에 태어난다.
스스로에게 감동을 주어야 한다
자신이 한 좋은 일에 스스로 감동하고 칭찬해야 한다.
예를 들어, 다리가 아파도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등의 행동에 감동해야 한다.
스스로를 칭찬하는 말은 자기 속의 자아를 고맙게 만든다.
- 지혜는 선이고 무지는 악이다
지혜는 선을 낳고 행복을 가져오지만, 무지는 악을 낳고 불행을 초래한다.
유대인의 언어와 글의 부재
성경 시편 22편 18장의 다윗의 고백처럼 유대인들의 언어 표현은 매우 발달되어 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자기 나라 글이 없으며, 히브리어를 사용한다.
이는 유대인들이 천손민족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자기 글을 만들지 못한 흠이다.
따라서 유대인에게는 메시아가 나타나지 않는다.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와 언어
한민족은 과거 미국(아파치), 중국(마한, 진한, 변한),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대륙을 지배했던 민족이다.
미국의 로키산맥(라키 산맥), LA(라성), 히말라야(흰마루야) 등 많은 지명이 한국어에서 유래했다.
이란의 시아파(씨앗을 중요시)와 순이파(서열을 중요시)도 한국어와 유사하다.
오바마 대통령도 한국 교육의 우수성을 칭찬했는데, 이는 한민족이 세계 최고의 교육을 가졌던 민족임을 역사책을 통해 알았기 때문이다.
한민족은 세계를 바꿀 수 있는 위대한 민족이다.
희락은 선이고 쾌락은 악이다
쾌락은 불행과 악을 가져오며, 인류는 종말로 가고 있다.
희락은 행복이며, 남에게 줄 때 온다.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고 받지 않거나, 오히려 더 베풀 때 희락을 느낀다.
희락은 선이며, 선은 지혜에서 온다.
악은 무지에서 온다.
무지는 악을 초래한다
지혜가 없는 사람은 자신뿐만 아니라 남에게도 해를 끼친다.
법 없이 사는 착한 사람처럼 보여도, 무지하여 농약을 잘못 사용하거나 위험한 행동을 할 수 있다.
대구 지하철 참사처럼 지혜가 없는 행동은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다.
- 우주의 진리와 허경영의 능력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우주의 운명을 쥐고 있는 존재이다.
수동적 행복과 능동적 행복
현대인들이 쾌락을 행복으로 착각하는 것은 ‘수동적 행복’이다.
희락은 ‘능동적 행복’이며, 수동적인 행복에서 벗어나야 한다.
지혜를 얻는 방법: 모든 사람을 부처님처럼 대하라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아도 죄를 짓지 않는 지혜를 얻는 방법은 모든 사람을 석가와 예수처럼, 즉 부처님이나 하나님처럼 바라보는 것이다.
남이 아프면 고쳐주려 하고, 모든 사람을 부처님처럼 대하면 시비를 걸 일이 없다.
우주의 무한성과 신의 존재
우주는 별과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별은 빅뱅에 의해 만들어지고 소멸한다.
그러나 우주 공간과 시간은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하다.
하나님은 영원 이전부터 존재하며, 우주도 영원 이전부터 있었다.
지구는 일정 주기로 만들어지고 파괴되며, 큰 별똥별이 날아와 지구를 먼지로 만들 수도 있다.
허경영은 지구의 운명을 쥐고 있는 사람이다.
허경영의 이름과 에너지
허경영을 부르거나 마음속에 넣으면 생명이 달라지고 암세포가 소멸된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을 생각하면 몸이 강해지고 면역력이 좋아진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될 때까지는 강의만 하지만, 나중에는 전 세계 과학자들이 그의 능력을 증명할 것이다.
스크립트
한편, 부모가 부모가 되기 전에 부부가 먼저 존재하죠? 그렇잖아. 그런데 부부는 부모가 될 수 없을 수도 있어요. 자식을 못 낳을 수도 있으니까. 그러면 부모는 언제 태어납니까? 부모가 자식보다 나중에 태어나요.
자식이 여자 배에서 나와야 부모가 되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부모는 자식이 낳는 거지. 부모가 자식을 낳지만, 먼저 자식이 부모를 낳는 거야.
자식이 부모 이름을 붙여주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애가 낳다 죽어버리면 부모가 아니잖아. 세상은 우리가 바라보는 것에 반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부가 아무리 백년을 살아야 해도 자식이 부모, 부부에게 없을 때는 이 사람들은 부모로 태어날 수가 없는 거야.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부모는 부부는 자식을 목숨 걸고 지키는 거지. 자기 그 자식이 죽어버리면 부모가 아니니까 부모라는 계급이 없어져 버려.
그래 그래. 그냥 부모가 되어버려. 다시 자식이 한 명이라도 있어야 부모라는 딱지가 영광의 면류관이 붙는 거지. 자식이 먼저 나오고 그 다음 자식이 부모를 만들어 주면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맞아, 맞아, 맞아, 맞아. 소리가 그러면 소리가 사람보다 우선이야. 소리가 사람이 소리를 지르는 것 같지만 소리가 사람을 창조해.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세상을 전부 여러분들은 반대로 보다 보니까 세상을 내가 보는 거야. 정반대로 봐요. 정반대로.
그러니까 자식이 상전이 되는 거예요. 자식이 부모를 만들어 줬으니까 어떻게 또 자식이 상전이 되는 어떤 면에서는. 그리고 꼭 부모가 높은 거지만 같지만 자식이 안 나와줘서 봐. 전생에 복을 지어서 그 집안에 자식으로 걔가 안.
와서 봐. 난 저 집에 못 가겠어. 저 부모가 복을 못 지어서 저 집에는 자식이 난 저 집으로 안 갈래. 안아버렸으면 그 집에 부모 없는 거지.
그러니까 자신이 그 집에 와줘서 얼마나 큰 손님이야. 그러니까 자신이 사귄 전이야. 자식이 이번에 가서 쇼를 갔지. 가서 죽어버리면 부모라는 이름은 없어지는 거야.
외아들 있는 사람은, 외동딸 있는 사람은 부모 자격이 없어진 거지. 마치 소리도 우리의 정말 우리 머리카락의 어머니가 머리털의 어머니가 뭐요? 피부. 피부의 어머니가 살이고, 살의 어머니가 여보, 피의 어머니가 피라고 했잖아요. 피의 어머니가 마음이라 그러면 이거는 욕심이고, 이게 뭐가 먼저 있어서? 사람이 있어서? 이 몸이 만들어졌어요? 소리가 있어서가 아니고 사람이 소리를 내는 것 같지만, 소리가 먼저 애초에 우주에는 소리는 뭐예요? 다른 말로 바꿔서 뭐예요? 진동, 파장.
왜요? 그래야 그래요. 사이클.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SIC.
그러면 이 파장이 먼저 있어 가지고 그 다음 빛이 있고, 영혼이 있고, 정신이 있고, 마음이 있고, 이렇게 와서 머리카락까지 있어요. 그런데 소리로 귀신 소리가 나면 0.1초 만에 이 10개가 순식간에 움직여. 그래 가지고 머리가닥이 줄어서 안 써요. 머리털이.
그러니까 이 머리털이 마지막 지점에 있는 거예요. 그래 머리털에도 자기 자신이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요. DNA가. DNA 들어있죠? 맞아.
맞아요. 그러면 머리카락에도 DNA가. 머리카락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수백만 명을 만들 수가 있어요. 머리카락에 DNA 뽑아 가지고 자기 인체로 총 만들 수 있는 DNA는 몇 개요? 사람 숫자.
자기를 만들어내려면 몇 명. 만들어내? 일해 8400경이 최하로 만들 수 있는 거야. 사람 몸 하나 가지고. 그 일해 8400개의 우리 김영수 고모님이 저 몸속에 있는 집합죄야.
저 머리카락에도 DNA가 있고, 저 피부에도 DNA가 있고, 모든 몸이 DNA야. 덩어리야. 그럼 저기에서 저 DNA가 저기 앉아있는 우리 사모님, 저 DNA하고 만날 때 DNA가 같애, 안 같애? 같애, 안 같애? 달라요, DNA가. 저 집안 DNA는 양반 DNA, 이 집의 DNA는 노동자 DNA고 이렇게 바뀔 수 있잖아.
저 집은 대단히 양반 집안이고, 여기는 시골, 저 상주의 촌사람이야. 여기는 저 태룡의 부잣집 딸이고. 그러면 시골 사람하고 서울 사람 DNA가 좀 다르지. 그 DNA가 여기에 우리 김고모님의 DNA하고 여기 사모님의 DNA가 있었어요.
이게 완전히 두 개가 합쳐져서 새로운 DNA가 나와, 안 나와? 이게 아들이야. 근데 이 X와 여기서 여자 거 몇 개요? 23개. 여기서 남자 거 23개의 DNA가 증자소에 들어 있어. 그럼 이 DNA가 딱 한 쌍만 남자가 나와.
여자 거 한 개만 딱 나와. 전자, 남자가 하나의 세포지. 두 개의 세포가 아니에요. 그럼 그 한 개의 DNA가 나오면 이게 두 개가 합치면 46쌍이 나와, 나와요.
이건 XY야. XY 합쳐서 X 23개, Y 23개. 그래 합쳐서 이 두 개가 합치면 DNA가 두 개가 돼야 되는데, 그 아들 DNA도 하나가 돼. 두 개가 서로 양보를 해가지고 이거 23개, 23개 만들면 둘이서 합쳐서 마흔여섯 개가 갑자기 23개로 바뀌어요.
서로 절반을 없애버리고 양보해 가지고 하나의 생명을 만들어야 되니까 아들도 DNA가 23개가 23쌍이 돼야 될 거 아니에요. 이거는 46쌍이면 몇 개야? 92개가 되잖아요. 안 되는 거야. 46개가 돼야 되니까.
그래, 그래요. 그래서 46개. 23쌍은 46개 아니야? XY니까. 맞아, 맞아.
이거 그래 가지고 이 남자가 나오는데, 저기가 O형이고 저가 A형이면 자식은 뭐가 나와? 박 총장. A형 아니면 O형. A형 아니면 O형이 나오죠? 그러면 여기가 O형이면 저게 A형인데, P를 누가 정할까? 혈액형을 누가 정해줄까? 만약에 어머니가 O형이다. 그러면 여기가 A형이다.
그러면 어머니 P가 애 몸에 연결된 사람도 있어. 그러면 그 애가 O형일까? 아니에요. A형이란 말이에요. 엄마는 O형이에요.
그러면 왜 어머니 피가 애 몸에 가면 애는 직사해 버려요. 어머니 피가 애 몸으로 들어가면 애는 죽어버려요. 그래, 그래. 어머니는 O형이고 애는 A형이니까 이 두 사람이 합의해 가지고 이 두 유전자가 합의를 해 가지고 애 혈액형을 정해야 돼.
그래, 그래요. 혈액형 정해져요, 안 정해져요? 아버지 혈액형을 따를 것이냐? 엄마야. 그거 하늘에서 정해줘. 남자를 알고 있느냐, 여자라고 하늘에서 정해줘.
그래야 그래요. 그게 모두 소리로 일어나는 일이야. 근데 부부가 자는데 청동분개 소리가 났다. 그러면 애가 이상스러운 애가 나올 수가 있어요.
그래야 그래. 그 소리에 의해서 이미 파장에 의해서 하늘에서 정해난 거야. 그래서 나쁜 소리 들어도 안 되고, 남한테 욕 들어도 안 되고, 애 뵌 여자가 싸워도 안 되고, 뭐 하여튼 그런 거예요. 괴로운 한 여자가 맨날 싸워서 하면 이상한 일이 나지 않겠어? 이럴 때 어머니 배 속에 있는 어린애가 딱 세포가 두 개가 만나잖아.
세포 두 개. 그래야 그래요. DNA 이 두 개 안에 이게 들어있는. 거지.
92개가 그러면 이 세포 두 개가 만나 가지고, 각 두 개가 만나서 두 개가 없어지면서 세포가 한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안 그래요? DNA가 이렇게 두 개가 붙어서 하나가 돼야 되니까, 하나가 돼야 돼요. 하나가 돼야 되고, 두 사람이 헤리킹 가지고 싸우면 되겠어요? 안 되잖아. 뭐 남편도 헤리킹을 하자, 마누라 헤리킹하자 싸우면 되겠어요? 그럼 뭐 어떻게 다 노인으로 할게? 쌍둥이는 두 개가 인테리어 되니까 이게 W 되는 거지.
1년성 쌍둥이나 2년성 쌍둥이는 그렇게 되는 거야. 그러면은 부인이 O형이면, 배 속 있는 자식은 A형이 될 수 있잖아. 그래 그래. 그러면 부인이 애한테 가면, 애는 직사하잖아.
그런데 어머니들이, 어머니의 피는 절대 자식한테는 안 가요. 아시겠죠? 이 세포 하나가 지가 피를 만들어, 지가 자라, 지가 스스로 세포가 분질하면서 심장도 만들고, 피도 만들고 다 만들지. 엄마 피를 공급하는 건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얼마나 임신을 해 가지고 여자들이 중요한 시기냐 이 말이야.
자기와 다른 핏줄을 가진 사람을 몸에서 만드는 거야. 그래서 부모와 자식은 피로서 연결되는 것이 아니고, 뭐로 연결돼요? DNA. DNA만 연결되는 거지. 부모의 DNA 딱 가서 찾아온, 엄마 아빠가 딱 나와.
그래야 그래요? 이게 어느 집안에서 태어나는지 정확하게 나와요. 근데 혈액체제 해 가지고, 혈액은 아무 관계없어. O형이든 A형이든. 그래야 그래요? 뭐 O형이 한두 명인가.
그 우리는 DNA를 찾아야 돼요. 체포 속에. 그래서 사람이 태어나는 그 과정이 너무 이 참교주가 그 과정에 모든 관여한 사람이 인간의 몸으로 와 있는 사람이 흑입니다. 그래서 어떤 의사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해도 여러분은 잘 못 알아들어.
내 말을 들으면 아, 이게 우리가 그냥 태어나는 게 아니구나. 그런데 엄마는 O역이면, N는 A역이다. 그러면 엄마는 애기 피하고 어떤 관계에 있냐? 애기는 자궁 안에서 엄마 혈관이 자궁 안으로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요. 자궁까지는 가는데, 마까지는 가는데 그 안에는 엄마 피가 못 들어가요.
그래야 보니 엄마 혈액이, 그러니까 엄마가 혈액이 못 들어가는데 애가 지 혈액을 만들어 가지고 지 몸에서 나오는 불순물은 양수막을 통해서 엄마 혈관으로 뽑아내. 그래 안 그래요? 엄마는 그 애의 피를 걸러주는 것만 하는 거야. 반대로 들어가지 못하고 안에서 나오는 걸 걸러야 돼. 영양분은 주지 않아? 영양분은 엄마의 행객막을 통해서 피해서 온 영양분만 공급하고 혈액 자체는 돌아가야 돼.
그 막? 그거. 알겠죠? 그럼 그걸 누가 만들었어요? 신이 만든 거야. 여러분들은 이런 유전의 비밀을 신이, 우리가 기억 년도 모르던 그 옛날 수백억 년 전에 이미 만들어 놓은 사람이 그게 신이에요. 그게 사람의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와 있고, 여러분은 10시간을 기다려도 허경영을 잠깐 보는 것이 기적이에요.
그래서 내가 나중에 대통령이 될 때는 세상이 무진장으로 어둡거든요. 막 어두우시면서 내가 옛날에 그랬잖아요. 무슨 파란이 있다고. 내가 소리를 굉장히 비밀을 잘 알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이, 이건 그대로 나가도 관계없어.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은 대박이다” 그럴 때 내가 제일 먼저 강의할 때 뭐라고 그랬죠? 우리나라에 큰 별난이 온다. 이런 언어를 대통령이 쓰면 나라는 망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딱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아이고, 이거 우리나라 이거 큰 난리 났네. 내가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러면 여기에 개변이 일어났지. 그 다음에 삼성그룹에 이건 삼성그룹에서 마하 경영을 한다. 이걸 내가 조 교수한테 들었어. 그래야 그래요.
조 교수가 전화로 알려주더라고 총재님, 마하 경영이 뭐예요? 그래, 마하 경영을 누가 이야기하냐? 삼성에서. 아이고, 이건희가 심장마비를 썰어? 내가 딱 첫 마디야. 그게. 요 소리를 딱 듣는 순간에 내가 제일 먼저 강의하면서, 아이고, 이제 우리나라 큰 사람들 많이 죽게 생겼네.
그래서 지금 계속 죽어요. 요 통일 소리들 할 때까지. 그래, 그래. 삼성이 마하 경영을 계속하면 돼야, 안 돼? 안 되는 거야.
그러면 또 뭐가 자빠져. 그래서 이건희가 자빠지는 걸 듣는 순간에 조 교수한테, 이거 큰일 났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심장마비로 쓰러진다. 내가 그래, 죽는다 소리는 안 했지.
그러면 이거 보통 일이요? 그리고 이거 독일은 대박. 이 소리, 소리는 안 했지. 그러면 이거 보통 일이요? 응? 그리고 이거 동일은 대박. 이 소리, 소리에 비밀이 있다 이 말이에요.
소리에. 여러분들은 소리를 예사로 생각해요. 소리는 우주를 창조하는 비밀이 들어있는 소리에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하는, 내가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하는 이유가 뭐라고 그랬어요? 입성은? 응? 입성운? 입성운이라고 그랬지.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하는 것이 입성운이다. 이게 우리 입성운이라는 것은 이게 소리 문자니까 음이라고 부르면 되요. 그래, 안 그래요. 입성음인데 이것이 있는 민족은 우리나라 뿐이야.
그럼 우리나라는 내가 콩깍지인가, 콩깍지인가. 이건 우리만 할 수 있다고 그랬지. 미국 놈들은 1, 2, 3, 4, 5, 6, 7, 8, 9, 10 중에 미국 사람은 몇 개 한다고요? 다섯 개. 1 못해.
- 일본 사람이나 중국 사람은 2월. 두 단어로 우리가 하나로 해야 될 걸 중국이나 미국 사람, 외국 사람들은 두 단어로 해요. 이어요.
1 안 돼요. 그 다음에 2 할 수 있어요. 3 돼요. 4 돼요.
5 돼요. 전 세계 사람이. 근데 우리나라 사람만 되는 것이 다섯 개야. 1, 6, 7, 8, 10.
이 다섯 가지는 한국 사람에는 전 세계 아무도 못 해요. 맞아요, 맞아요. 이게 입성음이 되는 민족이 메시아가 나오는 거예요. 알겠죠? 이 민족이 세계를 통일해요.
그래서 머리가 제일 좋아요. 그래서 혓바닥을 자다가 일어나고 혓바닥으로 이빨을 탁탁 쳐야 돼. 이 이빨 길이. 왜냐하면 우리는 입성음이라고 해서 혓바닥이 천장을 자꾸 때려요.
입, 밖 이럴 때 기역, 이열비역 그것이 혓바닥을 눌러주는 거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이 내가 제일 밝다. 세계 최고 민족이야. 다른 사람들은 이빨 위에 이 위에 이가 이렇게 났으면 이 천장이 매운 사람들은 아주 미개인들이에요. 우리나라 민족이 이게 제일 좋아요.
그래서 이게 이 민족이 세계에서 제일 뭐예요? 우리가 천손, 천손 민족이니까 이 말이에요. 우리가. 우리 민족이 요새 애들 봐요. 키 크고 잘생긴 애들 많잖아요.
우리 민족이 서양에 하고 갔다 나면 우리 애들이 훨씬 잘생겼어요. 옛날에 못 먹고 비틀어져서 우리가 이렇지. 그 요새 젊은 애들 보면 잘생겼어요. 미국 애들 갔다 나면 우리 애들이 훨씬 건강하고 잘생겼어요.
백인들은 영 볼펜이 없어요. 그래 안 그래야 돼. 그래서 우리 민족이 세계를 좌우하는데 그것은 우리가 소리의 비밀이 있어. 그래서 우리 민족에게 힘이 있는 사람이 나오고, 그게 이 하늘에서도 그 민족한테로 내가 내려와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
통일하는 것도 아주 간단하게 해내요. 근데 아직 때가 아니야. 지금은 혼란식이야. 그 다음에 또 뭐가 하나 맞았지? 들어서 안 들어서? 세월호.
세월호는 이거 통일을 대박할 때 사람 많이 죽는다고 그랬잖아. 딱 들어맞았잖아. 이거, 이거 삼성 마하 경영하니까 내가 이거 난리 난다고 그랬죠? 근데 박근혜 대통령이 안철수를 총리로 지명할 때 조 교수님이 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안철수가 총리 후보로 됐다.
아이고, 이거 박근혜 대통령 이제 청와대 이제 망신살 뻗쳤대요. 며칠 못 간다고 내가 그래서 그랬더니 그게 맞아지자마자 조 교수님, 맞아 안 맞아? 정인이 저기 있잖아. 그러면 어떻게 그 소리만 듣고 갈까? 소리만 들으면요, 모든 걸 파악할 수 있어요. 대희라는 사람을 딱 할 때 이미 그 사람에 대한 모든 걸 내가 소리를 가지고 있잖아.
내가 그 사람에 대한 걸 가지고 있잖아. 그냥 무조건 적각 그 소리만 들으면 그 답이 딱 나오는 거지. 저렇게 주역으로 분석하는 게 아니지. 뭐 이 안 대희다.
이 안 자잖아요. 대자가 무슨 대자를 써. 무슨 대자를 쓴지 모르겠는데 이런 희자를 쓴다 해서 이건지 내가 그건 모르겠는데 이 이름에는 큰 문제가 없다. 그 사람이 이 발음이 들리는 순간에 내 머릿속에서 딱 나와요.
그러니까 조 교수님 듣는 순간에 0.1초 만에 이야기하죠. 뭐 바람이 어떻다 이래서 나온 게 아니야. 딱 듣는 순간에 영지들 저만에 아이고, 이거 막 그래 큰일 나고 내가 딱 그랬잖아. 뭐 그 사람이 뭐 다른 정보가 그때는 아무것도 없어서 처음 들을 때 그래 안 그래? 안 돼.
이거 어떤 사람인지 뭐 하는 사람인지. 대충 옛날에 뭐 그런 건 알지. 그런데 그 사람이 왜 안 된다. 이건 하늘에서 보는 거 아니야? 나는 듣는 점심은 그냥 답이 나와.
한자 적어. 맞답니다. 이거 맞대? 그러니까 이렇게 아마 쓸 거야. 그래서 양, 이거는 양, 양, 엄.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양양 엄이니까 이름은 전문가가 지은 거야. 이랬으니까 대법관까지 올라가서는 대통령만 못해서 일 뿐이지. 출시할 수 있는 건 다행이야.
그래, 미국 같으면 대법관은 대통령 아니에요. 대법관하고 말지, 대통령은 임기가 있고 대법관은 죽을 때까지 해요. 대법관이 숨이 꼭 오그라져야 다음 대법관이 있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조교수님, 대통령이 대법관을 바꿀 수 있냐? 없어.
그럼 미국에 지난번 부시와 고어가 붙었을 때, 부시와 고어가 붙었을 때 우리나라 국방부 장관 7명이 나한테 전화 왔어. 저, 저, 저 테눈 골프장에서. 그 중에서 윤석민 국방부 장관이 나한테 전화를 했어. 이거는 녹음이 돼서 나가던 관계에서 실제니까.
그 윤석민 국방부 장관이 나한테 핸드폰으로 전화 왔어. 그 사람이 내 책, “무궁화꽃은 지지 않았다”를 천 권 이상 돌렸어. 내 책에 나와, 무궁화에. 그리고 내 책을 그렇게 읽고 많은 국회의원들이 내 책을 돌렸는데, 책이 그게 한 천만 부 나갔는데 그 중에 그 윤석민 장관 혼자서 천 권 이상을 돌리고 마지막에 돈을 300만원 가지고 나한테 왔어요.
그래서 허경영 총재님, 내가 책을 한 천 권 돌렸는데 이제 더 이상 출판이 없다는 거야. 그래서 마누라한테 용돈 탄 거를 책을 사서 돌렸는데 이달에는 용돈 이걸 총재님께 드려야겠다는 거야. 천 권 돌린 기념으로. 그래서 내가 밥을 얻어먹고 돈을 300만원 주더라고.
아주 옛날이지. 그리고 그걸 받았는데 그 임장관이 전화가 왔어요. 아니, 호총재님. 이 부시하고 고어가 이거 여론조사에는 고어가 앞서는데, 이거 대통령 누가 되는 겁니까? 그래, 그래서 부시는 뭐라 그랬어요? 내가 부시는 뭐라고요? 표범상.
표범상. 고어는 뭐요? 염소상. 양상. 염소상이야.
그래서 염소는 소와 돼지는 죽일 때 막 안 좋으려고 비명을 질러요. 비명 질러요, 안 질러요? 그래서 막 사람을 입고 놓고 도끼로 머리를 때리고 막 소를 잡아요. 그래서 소 잡기가 어려워. 그리고 돼지면 막 목 다른 소리를 해요.
안 죽으려고 막 피를 쓰고 죽어요. 그러니까 꼭 죄 많은 사람이 죽을 때가 똑같네. 그런데 염소나 양은 딱 죽이면 가만히 있어요. 그리고 조용하게 죽어.
소리를 절대 안 내. 양은 그러니까 양은 수축을 때도 순하게 죽어요. 그러니까 우리 국사람들이 목장에서 그냥 양을 한 마리 푹 찔러서 잡아서 먹고 이러잖아. 그러니까 양은 그렇게 순하게 빚는데, 고어가 양상이야.
양상. 그러니까 표범이 나타나면 양이 어때요? 아무 소리 안 해. 그냥 조용히 죽어져. 그런데 부시가 조금 불리하다는 거야, 여론조사에.
국방부 장관들이 전직 현직 국방부 장관 7명이 골프를 치다가 전화가 온 거야. 자기들끼리 골프 치다가 쉬는 시간에 미국 대통령이 이번에 부시가 되냐고, 고어가 되냐고 한 시간 동안 토론해도 고어는 답이 안 나오네. 그리고 또 하나는 이 사람 중에 누가 되느냐. 또 하나는 그 당시 김정일을 북한이 쳐들어가려고 했어요.
4월에 북침한다는 거예요. 그렇죠? 이런 이야기가 있어서 아, 이게 북침을 미국이 하겠냐, 안 하겠냐. 부시는 표범상이니까 고어가 조용하게 진다. 표는 고어가 말했지만, 그러니까 미국의 대의원이 몇 명이요? 미국은 민주주의를 하는 나라가.
아닙니다. 미국은 뭐하는 나라예요? 우리나라 통일주체 국민회의 박정희 대통령이 하던 거, 옛날에 그걸 하는 나라예요. 간접 민주주의야. 우리는 뭐하는 나라예요? 직접 민주주의.
우리는 직접 민주주의 하는 나라고, 미국은 아직까지도 간접 민주주의를 해요. 왜? 흑인이 많기 때문에. 흑인이 많아서 진짜 민주주의라면 흑인한테 나를 뺏길 수도 있고, 유색인종한테 뺏길 수가 있어요. 그래서 미국은 간선제를 해요.
양반들이 잡겠다 이 소리라. 그래서 미국은 간접 민주주의, 직접 민주주의를 못 해요. 그러니까 우리 박정희 대통령이 이걸 했어. 통일주의 대형을 정부에서 뽑아.
그게 선거인단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들이 투표해 가지고 대통령이 뽑힐 거예요. 미국이 그래요. 미국 선거인단이 몇 명? 몇 명이었어, 미국 선거인단이? 미국이 몇 개 주예요? 500명이야.
그러면 500명이면 500명 선거인단 중에서 둘 다 비슷하게 표를 받는 거야. 예를 들어서 아주 그냥 동수로 받았다 이 말이야. 그러면 동수로 받았으면 이게 대통령이 누가 되는지 모르잖아. 그러니까 대법원에, 미국 헌법재판소에 누구요? 대법관이지.
그 대법관이 투표를 해 가지고 대통령을 뽑는 거야. 그때 그래 했죠. 그래 가지고 부시 아버지가 예를 들어 부시가 대통령 할 때 헌법재판관, 그 대법관이 하나 죽었어. 그래 그 사람을 부시 죽으면 대통령이 추천할 수 있어요, 한 사람.
그래 그 사람이 하나 더 많았잖아. 그래 가지고 고호가 졌어. 그래야 왜요? 평론 고호가 많이 나왔고, 대입원수는 동점이야, 동점. 둘이 똑같아.
그랬죠? 그래 가지고 그 대입원수가 같기 때문에 투표가 안 돼. 그래 가지고 권법 재판소에서 미 연방 대법원에서 대통령이 결정된 처음 있는 일이야. 근데 나한테 그걸 물어보는데, 내가 말도 마세요. 그냥 부시가 없습니다.
표범살인데 영속 어떻게 이깁니까? 딱 이랬거든. 근데 그게 적중해산 했어요. 그 다음에 또 미국이 김정일을 쳐들어갈 것 같습니까? 그래서 절대 안 쳐들어갑니다. 왜 그러냐? 김정일이가 없으면 미국 무기가 안 팔려.
김정일이가 핵무기를 만든다 뭐 안다 사니까 전 중동이나 이런 데서 미국 무기를 많이 사가야 돼. 그래야 안 그래요. 그래서 미국 무기 장사는 김정일이가 선전부장이야. 옛날에 북한이 만약에 없다면 전 세계도 미국 무기가 안 팔려요.
북한이 이상한 무기를 중동으로 수출한다고 하니까 그거 방어하려고 미국 무기를 많이 사가지고 가게 돼 있어요. 그래서 북한은 영원한 미국의 무기 선전부야. 거기가 무기를 선전해 주는 곳이다. 후세인도 없어져 버리고 다 없어져 버리니까 무기 선전해 줄 때가 북한 밖에 돼 있어요.
그래서 북한을 찾으러 가면 미국이 손실이 엄청나니까 안 찾으러 간다. 그런 적이 있어. 이와 같이 이 사람들의 부신화 고의 인상, 인상을 보면 관상이라고 그러지. 관상을 보면 인상이 보여.
보여요. 그래 그래. 인상이 보여서 관상이 되어 있는 거 아니에요.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요거 위에 뭐가 있어요? 인상, 강의상 위에 뭐가 있어요? 신상, 골상. 신상이 인상으로 나오는 거야. 인상 속에는 신상도 있고 다 들어있어요. 관상 속에.
그러면 이 관상이나 인상 위에 있는 게 뭐예요? 내 강의를 벌써 몇 년씩 들었는지 10년 이상 들었다고 했는데 그걸 몰라. 미스코리아를 뽑아놓고 나면은 진짜 잘생겼어요. 이게 1, 2. 3등을 뽑아내려면 뭘 시켜봐? 말.
소리를 가지고 따진단 말이야. 최고 미인인지 아닌지는 인상 위에 소리가 있어. 이 관상과 인상 위에 제일 높은 곳에 있는 게 소리야. 맞아, 맞아.
그 사람을 직접 못 만나도 그 사람과 전화 통화를 해보면 미쳐가지고 결혼하자고 달라는 사람이 있어요. 옛날에. 그래 전화 교환을 하고 결혼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소리에 반해 놓으면 그 사람 얼굴이 아무리 못생겨도 소리가 보여요.
그래야 그래. 소리에, 임의자의 소리에 반해 버리니까 임의자가 얼마나 이뻐 보여요.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임의자가 돼지 맥다른 소리를 해봐요.
이상하지? 그러니까 아무리 인상이 좋아도 목소리가 무슨 기생, 이상한 목소리 나오면 천해 보여요. 그래서 인상매는 관상매는 최종적으로 그 사람을 마무리해 두는 게 소리야. 그래서 그 여자의 목소리를 딱 들어보고 미스 코리아 진, 선, 미 이렇게 결정이 돼. 왜 얼굴 보고 결정 안 하고 소리 보고 결정해? 그래서 심사위원단 아나운서가 말을 시키게.
그럼 아나운서가 미스코리아 진이 되면 뭐 할 거에요? 아, 나는 미스코리아 진이 되면 그 비용 가지고 결혼을 빨리 할 거예요. 왜 그래요?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서로 얼굴 예쁘다고 사고 결혼도 안 하고 돌아다니다 보면 우리나라가 망하잖아요. 내 같은 미인들이 자식을 많이 낳아야 되니까 일찍 결혼을 해서 애를 한 열 명 낳을 거예요. 이러면 그 진리가 미스코리아 진대야.
지도로 못 펴. 그래, 그래. 정신 상태가 됐다. 애국자다.
뭐 이런 게 점수가 들어간다. 말을 잘해야 되는 거야. 말을. 근데 나 이거 있으면 말이야.
미국에 가서 공부해 가지고 박사 학위 가지고 나는 시집도 안 가고 돌아다니면서 뭐, 미국 시민이 될 거야, 나중에. 그래 봐. 누가 뽑아주겠어. 그래, 그래.
나는 세계적인 커리어 우먼이 될 거라고. 아이고, 고만 좀 하세요. 예, 이거는 미스코리아 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진과 선은 그 의무에 소리에 달라져요. 안 그러세요? 그래서 말 한마디가 뭘 갚아요? 얼굴 잘생겨 가지고 빚 갚은 사람이 있어요? 말 한마디가 천장 빚을 갚지, 이 얼굴을 가지고는 빚을 못 갚아요. 허브데도 멀쩡하고 잘생긴 사람이 빚도 안 갚는다고 더 고소장을 제출해. 그래야 그래요.
근데 말을 잘하면 아무리 못생겨서도 그 사람을 인정해 주는 거예요. 용서해 주고 고소한 해 버리고 그래요. 그래서 이런 인상과 감상은 소리를 못 따라가는 거예요. 소리가 어디 있어요? 이 우주의 지배 계급 중에 제일 위에 있는 거예요.
소리가. 빛이 얼굴이에요. 그래야 그래. 영혼이 심상이야.
그래야 그래. 그 심상과 그 얼굴 위에 얼굴은 모든 빛의 집합체야. 모든 광선이 여기 얼굴에 다 나와. 간 위장 상태, 대장 상태, 심장 상태, 얼굴에 빛으로 다 나와요.
근데 저 사람이 대장암에 걸려야 되잖아. 얼굴이 시큼해. 간암에 걸려야 되잖아. 빛으로 얼굴에 나와.
그리고 모든 빛이 최종적인 모습을 보여줘. 이것들은 마음과 정신과 영혼은 심상이야. 그 다음에 빛은 뭐예요? 모든 건강 상태를 에너지로서 보여줘. 그 다음에 빛 위에 뭐가 있어요? 소리가.
그런데 허경영이가 허경영을 불러. 이러면 그냥 부르면 확 달라지죠. 알겠죠? 그 다음에 소리가 허경영을 부르는 소리가 그 사람이 출세도 할 수 있고 건강도 찾을 수 있고 그 사람이 하는 사업도 잘 되는데 소리가 없을 때는 내 사진을 봐야 해. 그래서 빛을 봐야 되는 거야.
내 사진은 요만한 거 봐도 그냥 어디서 에너지가 와? 왜 얼굴은 에너지의 집합체야.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이 빛의 답체가 얼굴이라고. 그래서 얼굴은 소리 아래에 있어.
맞죠? 얼굴보다 한 단계 밑이 소리야. 그 다음에 밑에는 마음이 이뻐야 돼요. 그래, 그래. 정신이, 영혼이 이뻐야 돼.
그래서 영혼은 전생이고, 정신 이것이 이뻐야 되는 거야. 아, 그래. 소리부터 질러요. 소리를 짝 질르면 내가 왔다, 이 소리야.
너는 내 아버지가, 부모님이 됐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늘 부모로 내가 인정한다, 이 소리야. 내가 소리를 안 들으면 너는 부모 자격이 없어. 맞아, 맞아.
소리가 나야 부모가 되니. 애가 아무 손잡아 폐를 낳으면 죽었잖아. 그러면 부모 자격이 없어. 소리가 으슬린다.
그래서 부모를 낳는 것은 누구나 부모의 부모가 아니에요. 부모를 낳는 건 자신이고, 자신을 낳는 건 부모야. 맞아, 맞아. 서로 낳아줬는데 누가 먼저 낳아줬느냐? 자식이 먼저 부모를 낳는다는 거예요.
참, 들어보면 좀 이상한 것 같지만 그게 실제입니다. 내 강의를 안 들은 사람들은 참 억울한 거야. 그래서 자식이 그 집으로 태어나서 올 때는 그 자식이 그 집 부모의 박근혜 대통령이 안 나무기를 뽑을 때 이력서 봐, 안 봐요? 보듯이 자식이 그 집 안으로 올 때는 그 부모의 이력서를 면밀히 봐요. 모든 걸 보고 거기에 맞는 사람을 딱 보내.
여기 뭐 정부 같이 불량품을 보내 가지고 다시 망신다, 이런 거 없어요. 정확하게 두 사람이 지은 복에 맞는 자식을 딱 말이야. 근데 그 사람이 나쁜 일을 하고 뭐 아주 안 좋은 일을 많이 해서 이상한 자식을 보내주겠어, 안 보내주겠어? 보내주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가 감수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감수해야지.
어떤 자식이 와서 자기 속을 새겨도 감수해야 되는 거야. 왜 저런 자식이 왔냐 그러면 안 돼. 그래, 네가 공부 못해도 좋다. 그래, 네가 못생겨도 좋다.
아버지가 열심히 해서 네가 같이 재밌게 살자. 네가 못나도 좋다. 네가 출세 못해도 좋다. 뭐든지 아버지는 양보해야 돼.
왜? 자기가 진 업장에 의해서 애가 왔으니까. 그게 맞춤이야, 맞춤. 아버지는 이렇게 똑똑한데 저런 병신 같은 놈이 와서 이러면 돼야 안 돼요? 안 되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자식한테 대한 불만이나 토라함 안 돼요.
자기가 못 나서 그런 사람이 오니까. 자, 그래서 이 10단계 머리털이 움직이면 뭐가 움직여요? 머리털이 움직이면 뭐가 움직여요? 공동묘지에서 이상한 귀신 소리가 나면 머리털이 움직여 안 움직여요? 그러면 움직일 때 소리가 먼저 귀에 들려요. 그러면 이게 빛이 돼 가지고 내로 띠려 영어 들어간 대로 귀로 들어가면 빛이 돼야 진동이 돼서 들어갈 거 아니야. 들어가면 영과 정신과 마음에 두려움이 새겨 안 새겨? 야, 이거는 안에서 분석하겠지.
귀신 소리야. 이렇게 분석을 딱 할 거 아니야. 그러면 이게 피를 확 바꿔 버려. 그럼 피와 뼈와 살과 피부와 머리카락까지 순식간에 0.1초는 이 열 단계가 움직여요.
그래서 내가 남한테 여기서 소리로 욕을 했다. 남편이 부인한테 욕을 했다. 그러면 부인 머리털이 움직이게 아니라 부인 간이 썩어. 그래, 그래요.
이 피와 뼈와 살이 피부가 거칠어지고 다 나빠져요.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사람 죽이는 거는 소리로서 간단해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남자들이 옛날에는 소리로 마누라를 많이 죽였어.
그래, 옛날에 여자가 뭐 남편 죽인 별로 없었으니까 소리로서 과함 지르고 밥상 집어 던지고 일상으로 그냥 여자들이 그거를 병이 들어서 화평이 돼서 여자들이 많이 홀병이 들었지, 알겠죠? 그게 우리 후손들한테 DNA로 들어가 있었지, 유전자가 되어. 그래, 그래. 그게 많이 들어가 있으니까 요새 그 업장을 남자들이 받고 있는 거야. 그래, 꼭 거기에 돌아오니까 공짜로 없어.
돌아온다 말이야. 요새는 이제 아버지들이 이제 그렇게 안 돼. 그냥 애만 있으면 잘 봐주고, 애만 주고, 그냥 뭐 부엌에 일대주고 그걸 보상해 줘야 되지. 옛날 아버지는 딸이 아무리 이뻐도 이뻐도 소리를 안 해요.
요새 아버지는 집에 먹으면 애만 보면 그냥 한 장을 하고 꽃봉을 해주고 전생의 업장 때문에 싣느라고 바쁜 거야. 그냥 그래. 그렇게 있다 나는 이야기를 전개하고 시간이 가버리더라고. 인간은 어디서 왔어요? 땅에서 온 겁니다.
땅에서. 허경영은 어디서 왔어요? 하늘에서 왔죠. 그러면 이 온 자리가 다르니까 에너지가 완전히 달라요. 내가 이렇게 마이크에서 소리를 말을 하는 거하고 여러분이 말을 하는 거하고 완전히 달라요.
내 음성을 듣는 거하고 다른 사람의 음성을 듣는 거하고 완전히 달라요. 그건 왜 그러냐? 여러분은 이름을 덜벅거리면 힘이 내려가죠? 나는 이름을 덜벅거리면 얼굴 보면 올라가죠? 이게 반대야. 그래서 위에서 온 자와 아래에서 온 자는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있는 일이에요. 지구가 제일 위험할 때야.
여러분들은 지금 잘 모르죠. 지구가 지금 제일 위험할 때야. 모든 사람이 추구하는 행복이 내가 질문을 하나 할게. 석가와 예수가 이 석가와 이 예수가 같은 집이 뭐예요? 우리 교수님.
석가와 예수가 같은 집이 뭐예요? 남자. 여자가 아니죠? 남자. 똑같은 점이 뭐예요? 사상적으로, 종교적으로 같은 점이 뭐예요? 이거를 세상 사람들은 아까 자식이 부모를 만들다 하면 안 믿으려고 그래. 근데 내 말 되게 인지가 있죠? 예수와 석가모니를 반대로 보는 거예요.
같은 거예요. 잘 봐요. 예수가 뭐라고 하냐면 성경 전체를 보면 내가 초등학교 때 성경을 다 뗐잖아. 대장경 이런 걸 다 뗐어.
그러면 거기서 예수가 뭐라는 말을 주로 하냐면 길거리에 있는 거지한테 해준 것이 나한테 해준 거다. 그래야 그래요. 저 장래한테 해준 것이 나한테 해준 거야. 그럼 저 장래가 바로 나야.
저기 있는 거지가 바로 나야. 나를 보고 싶으면 저 거지를 보라. 그래야 그래요. 그렇게 해서 안 했어요.
그러면 이게 무슨 말이냐, 모든 인간이 잘났던 못났던 이 인간들이 예수와 하나님과 동격이라 이 소리에요. 맞아요, 맞아요. 저 사람한테 해준 게 나한테 해준 거야. 저 거지한테 해준 거야.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석가모니는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유신론이라고 그래요. 유신론은 신이 있다 이 소리야. 그러면 석가모니는 무신론이라고 그래.
기독교에서. 그게 잘못이다 이 말이에요. 알아나요? 이 말로서 이런 죄를 자꾸 지면 나중에 여기서 자꾸 2단이 나와. 자꾸 3단, 4단, 5단이 나오는 거야.
알아나요? 예수는 모든 인간의 평등을 주장해. 그래, 그래요. 예수가 유대인들을 싫어하는 이유는 유대인들은 자기가 랍비고 자기가 잘나서 그리고 다른 민족은 사람도 아니야 이렇게 해야 해요. 하나님은 그런 불평등을 주장하는 분이 아닌데 이 예수는 뭐라냐, 친구 이야기에서 아니 길에 가다가 이방인이 쓰러져 있는데 강도로 만나가 있는데 그거 구해줘 안 구해줘? 그 구해주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 사람을, 유대인들은 그걸 안 보여줘요.
랍비나 그 여러 사람 지도자들은 절대 안 보여줘요. 왜? 성 일요일 날이니까. 일요일 날 저를 구하면 안 된다. 율법에 매여 있다.
그런데 예수가 뭘? 사람이 율법을 위해서 있는 게 아니고 율법이 사람을 위해서 있어야 된다 그랬잖아. 그러니까 사람을 먼저 살려라. 아무리 오늘이 주일이라도 사람을 살려라. 이거거든.
그런데 사람이 곧. 예수가 거기서 말하면 사람이 곧. 누구요? 하나님이다 이거. 그럼 석가모니는 뭐예요? 부처님 신이 있습니까? 신을 논하지 말라.
왜? 사람이고 너 자신이 부처고 내가 신의 경제까지 갈 수 있는 존재야. 신이 너 하나를 만들려고 그 엄마 아버지 뱃속에 너를 보내 가지고 얼마나 신비한 작업을 했는지 모르는 거야. 이건 그 사람 하나가 태어나기 위해서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는 거 아니야. 그러면 사람이 이렇게 태어나서 앉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게 기적 중에 기적이야.
그래 이게 실제로 지수 화풍이야. 물물 바람 흘리거든. 그런데 여기서 움직이고 생각하고 나를 쳐다보고 이해하고 이게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다가 때가 되면 또 가버려요.
몸은 싹 버려버리고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사람이 석가모니는 사람이 전부 부처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 근데 옆에 부처님 하나님을 옆에다 두고 뭘 너는 하늘에 있는 무슨 신이 있냐 부처를 자꾸 그러냐 인간 자체가 부처다.
그러면은 두 사람 말이 같다 안 같아.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유신론이 아닌 게 아니라 석가모니는 눈에 뵈는 게 처처불상 사사불공. 처처불상.
그러니까 사사불공은 뭡니까?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은 불공 드리는 것과 같고,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부처다. 이거 만드느라고, 이걸 딱 쳐다보는 순간에 근로자들이 이거 만드느라고 기계 찍느라고 플라스틱 냄새 많이 맡았고, 안 맡았고서 그 사람은 폐압이 걸릴 수도 있어. 그리고 이거 만들어 끼고 여자들이 이거 근로장 공장에서 얼마나 고생했겠어. 그리고 이거 하나를 쳐다보면 부처님들의 땀이 베여 있어, 안 베여 있어? 천사들의 땀이 베여 있어, 안 베여 있어? 예수와 같은 자들이 이거 작업해서 안 했어? 그러니까 이 물건을 찾아보면 부처님 찾아보듯 이걸 기독교에서는 뭐라고 하냐면, 이거는 절대 이렇게 하면 다원주의가 되니까 안 된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모든 사람을 그렇게 봐버리면 신에 대한 경외심이 떨어진다는 거야. 그게 기독교야. 그래서 기독교는 다원주의를 싫어해요. 왜 이거 하나를 보고 인간의 고통을 세워하냐 이거.
그 잘못된 거예요. 맞아, 맞아요. 어머니가 쓰던 그 어머니가 쓰던 부지깽이 하나를 보면 어머니가 부엌에서 몇십 년 동안 밥을 해가지고 냉장고도 없는 데서 어떻게 우리 19, 19명을 10명도 안 걸리고 잘 키워놨는지, 뭐 기적 같은 일이야. 그걸 부지깽이를 보면 밤새 울어야 돼, 사람이.
그래야 그래요. 그게 왜 사람이 그 생각을 못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이 아껴줄 수 있어, 없어요? 없는 거예요.
종이 한 장 보고도. 야, 이거는 물, 불, 바람을 키고 이걸 만드는 하나님이 적극적으로 펄프 나무를 키웠으니까. 태양과 비바람이 있었으니까 이게 가능한 종이가 만들어졌듯이, 또 공장에서 펄프 이거 표백제 만드는 사람, 이거 색깔 하얗게 하는 사람 많았을 거. 아니야, 그러면 여기에 수백만 명이 동원된 거예요.
이거 하나 만들었는데 유전에서 배우는 기름과 만들었거든. 유전을 파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어. 우리는 맑은 하늘을 바라볼 때 하나님을 생각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신을.
이게 모두 신의 입김이 묻어 있다. 모든 사람은 어마어마하게 소중한 존재예요. 병이 들었든, 돈이 있든 없든, 출세했든 안 했든 그것보다 높은 사람은 있어야 없어요. 없는 거예요.
아주 사람들은 기가 막히는 거죠. 그래서 석가와 예수의 말은 동일하다, 안 하다? 동일한 겁니다. 동일한 걸 가지고 제자들이 이걸 가지고 말을 만들어 가지고 막 달리 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그런 뜻이 아니야.
이와 같이 아까 내가 자식이 부모를 만들어줬지. 부모가 부모될 수 없어. 자기네 힘으로만. 그래야 자식이 나와줘야 부모가 된다.
이 글자가 아니야. 내 책에 자켓 타고 있었어요. 앞으로 메시아가 오는데 훌륭한 정치인은 자식이 자기 아버지를 가르쳐야 된다, 이 소리라. 자아변타고.
자식이 누구예요? 대통령이야. 대통령이고 부는 누구예요? 백성이. 백성이 대통령을 생산해서 안 했어요. 그러니까 자식 그렇지만은 아버지 말만, 국민말만 듣고 따라가다가는 술집만 허가해 달라.
뭐든지 규제 풀어 달라. 다 해줘. 그럼 나라가 망해요. 그래서 대통령은 때때로 자식이 아버지를 때려야 돼.
채찍질해. 그게 정치다. 내가 이 책에 든 를 썼죠? 자학연탑호. 이름만 하는 사람은 세계에서 내 밖에 없어요.
이 저 메시아는 여러분들을 때리러, 이걸 가리키러 온 거야. 여러분들이 지기가 낮은 건 아닌데 하늘에 있는 창조주 메시아는 인간의 몸으로 이 지구에 와 가지고 이제 작업을 시작하고 있는 거야. 여기서. 여기 천사들만 모인 거지.
이 사람들만 가지고. 하지만 나중에는 전 세계인이 내 만나러 와 가지고 우리나라가 비행장이 100개를 만들어도 안 돼요. 그럼 나는 미국을 가나? 안 가요. 저를 대.
오는 사람만 만나니까. 우리는 뭐 관광 수입만 해도 어마어마한 나라가 되겠지. 그러나 우리나라가 세계의 통일 수도가 돼. 통일 수도가 되니까 공항은 많이 생기겠죠.
그렇죠? 우리나라가 세계의 통일 수도가 될 때 내가 가만히 앉아서 세계적으로 오는 재벌과 대통령과 이런 사람들을 만나게 돼. 만나서 세상을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합시다 하면 이렇게 되고, 내가 세계 통일 합시다 하면 통일이 되고. 내가 다 바꿔 봐. 다 바꿔서 내가 이 말을 하는 거는 석가와 예수 이야기하는 거는 다른 이유가 있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뭐냐면은 만족하는 거. 이걸 우리가 행복이라고 그래. 근데 이거는 실체는 뭐예요? 불행이야. 꼭 불행을 가져와, 결과가.
소유를 통해서 만족하는 행복이 21세기 전 인류가 추구하는 행복인데, 요거는 반드시 지구 대재앙을 가져와. 빙하를 녹이던 자오지간 대재앙을 가져와서 우리는 결국 불행을 맛보게 돼요. 후손들이 전멸해요, 후손들이. 전멸.
그래서 요것이 급절증에 달해 가지고 북극 빙하가 다 녹아갈 때 흑행 여의가 온 거야. 이제 세상을 바꿔요. 이제 이걸 맺혀 놓으니까 이 지구 하나 만드는 것이 이게 보통 일이 아닌데 맺혀 놨더니 지구에 와 있는 사람들 전부 병신 만들고, 이 앞으로 이 좋은 땅을 이 지구 같은 땅을 엉망으로 만드는 거야. 그래서 이걸 고치로 오는데, 이 소유만 만족을 가지고 이걸 행복이라고 한다.
그럼 행복은 무슨 뜻이야? 행복은 무슨 뜻이야? 행복은? 그럼 행복이 무슨 뜻이라고? 마음 속에서 나오는 기쁨이 있다라고 했습니까?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서 사는 것 같지요. 그래 그래요. 행복하기 위해서 사는 것 같지만 실제는 뭐 하기 위해서 산다? 행복하기 위해서 산다.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이게 무슨 뜻이 없지?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뭘 때문에 행복이 필요하다고? 살아남기 위해서.
인간이 살아남기 위해서 행복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서 사는 게 아니야, 살아남기 위해서 행복이라는 요소가 필요한 거예요. 살아남기 위해서. 그러니까 행복을 여러분도 반대로 생각해야 돼.
벌이 꿀 때문에 사는 거 아니에요. 그래 그래요. 벌은 꿀이 행복 같죠. 우리가 그 꿀, 우리가 달콤한 꿀이 행복으로 착각해 버릇.
꿀 때문에 사는 게 아니야. 여왕벌 때문에 꿀을 가지고 갈 뿐이야. 맞아 맞아요. 여왕벌이 집안에서 일을 시키니까 그 꿀을 알 뿐이지.
그건 자기하고 아무 관계가 없어. 맞아 맞아요. 벌은 꿀 때문에 사는 게 아니야. 그래 그래.
이만 마치 벌은 실제로 뭐 하기 위해서 사는 거랑. 꿀 때문에 사는 게 아니고 벌은 왜 사는 거라? 여왕벌은 왜 시킬까? 여왕벌은 왜 일을 시킬까? 여왕벌은 그 지역에 있는 모든 꽃나무들에게 수정을 시키는 걸 책임지고 있어. 그래야 그래요. 그 벌들이 실제로 꿀이라는 거에 쏘아가지고 뛰어다니지만 그 많은 지역 섹터에 풀이나 나무나 과일나무의 열매를 이쪽 꽃가루를 지어 갖다가 수정을 시키고 다니게끔 여왕군은 하늘로부터 메시지를 가지고 있는 거야.
맞야맞아요? 여왕군이 왜 벌집을 했지? 여왕벌이 벌 없애버리면 면 되지, 뭐 때문에 벌을 낳아가지고 벌들에게 그 일을 시키냐 하면은 그 꿀 때문에 시키는 게 아니야. 우리는 그 소유하는 그 꿀의 달콤함에 쏘아가지고 인간이 있으면 큰 차고야. 하늘이 인간에게 왜 인간을 살게 해놨느냐, 소유하라고 한 게 아니야. 이 소유는 우리가 하나하나 이 땅에 그대로 다 있어.
그래야 그래요. 그 꿀벌을 왜 만드느냐, 인간을 왜 만드느냐. 여왕벌이 그 꿀벌들을 꿀 따우라고 만든 거 아니에요. 여러분들 아파트 지니라, 뭐 재산 많이 가지라, 통장 가지라, 그것 때문에 여러분 만든 게 아니다 이 말이에요.
맞아, 맞아요. 많은 곳에 꽃들한테 가서 수정을 시켜 자연히 생존돼, 안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왕벌은 누구한테 메시지를 받아서 창조주에게 메시지를 받아가지고 책임을 쳐가지고 자연계의 일정한 섹터를 책임져야 안 돼요. 뭐 책임진다고? 수정.
수정. 근데 우리는 그렇게 맡겨놨더니 뭐하고 다녀요? 파괴하러 다녀, 파괴. 맞아. 우리를 꿀이라는 달콤한 밥을 먹게끔은 해주면 되는데 그걸 지랑치게 뿔을 많이 가져오겠다고 가서 꽃을 꺾어버리고 막 시절에 꽃대기 채 꺾어가지고 집으로 가져오는 거야, 벌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되는 거지. 가서 조금만 찍어, 찍어 와야지. 맞아, 맞아. 그래서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걸 잘못 알아들으면 큰일 나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 인간은 행복 때문에 존재하는 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살아남기 위해서 꿀을 약간 줬을 뿐이야. 행복이라는 걸.
우리가 느끼는 그 행복이라는 거,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물질, 또 정신, 이걸 줬을 뿐인데 그거는 정신을 줬는데 물질로 착각하면 안 된다. 그래서 벌은 꿀이 목적이 아니야. 뭐가 목적이야? 수정. 수정이 목적이지.
벌 자체의 행복을 위해서 있는 게 아니야. 맞아요? 맞아요? 불이 인간 자체의 행복을 위해서 우리가 존재하는 것 마냥 착각을 해요. 절대 그러면 안 돼. 하늘이 우리를 보낸 사명을 완성해야 되는 거야.
이 지구에 보낸 사명. 우리는 아름다운 낙원을 만들어서 누구하고도 싸우지 않고, 누구 집에도 불이 안 나고, 누구도 교통사고 안 나는 그런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놓고 맨날 밤마다 잔디밭에 모여서 우리가 신을 찬양하고 그래야 그래요. 아름답게 살 수 있는 거야. 저 집에 쌀이 없으면 갖다주고, 저 아픈 사람은 쉬어라 그러고, 일할 수 있는 사람은 일하고.
지나치게 쫓기면서 살 이유가 없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 나무를 내가 최종적으로 건설해 주러, 그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러 지구에 와 있는 거야. 만약에 내가 인간이라면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은 대박” 그럴 때, 야 우리나라에 사람 많이 죽는다.
마하경영 삼성 이야기 할 때, 야 큰일 났다. 이재용이 심장마비로 쓰러진다. 그게 일반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이에요? 못하지? 이재용이 쓰러지니까 이재용 마크는 삼성 마크는 이제 적색으로 바꿔야 된다. 그런 말 누가 할 수 있어요? 못해요.
인간들은 못해. 안철수 나무를 총리로 임명했던 소리를 듣는 순간에, 아이고 이거 청와대 이제 박근혜 진짜 망신살을 거쳤네. 그 소리를 0.1초 안에 조 교수한테 내가 했어요. 맞아 맞아요? 아, 이거 청와대 망신이네 이거.
보통 문제가 생기는 게 아니냐. 이거는 인간의 두뇌로는 알 수 있는 거야 없는 거야? 고무 다 할아버지도 안 돼요. 딱 듣는 순간에 앞으로 일어날 일이 소리만 딱 들으면 딱 아는 거야. 그러면 이 감동은 뭐냐? 바로 벌이 꿀을 가지고 올 때 꿀에 감동하면 돼요,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뭐에 감동해야 돼? 우리가 모든 자연계에 수정을 시키러 다닌다는 그 책임감에 감동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배가 침몰되는데 뛰어들어가서 사람 하나 구하면 그게 감동이야. 그래, 구하다 자기가 죽으면 많은 사람을 감동시켜. 그래야 돼.
도망간 놈은 감동이 아니라 그냥 욕을 터뜨리고 먹는 거야. 그러면 인간의 입에서 욕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가서 그럼 그 사람 좋을까? 선장이 좋아질까요? 안 좋아지는 거예요. 그런데 감동을 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야? 21살짜리 그 여자가 아르바이트 한다고 엄마, 아버지 도와주겠다고 거기 가서 열심히 일하다가 거기서 젊은 애들 구하려다가 죽었어, 안 죽었어? 그 사람 감동을 줘서 안 줘서? 그 입에서 입으로 그 말이 전해지면 감동이 전해져, 안 전해져요? 인간은 이 감동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에요. 맞아, 맞아요?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자기의 쾌락, 이걸 우리가 다른 말로 쾌락이라고 해요.
쾌락. 이 쾌락을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은 나중에 불행이야, 결과가. 맞아, 맞아요? 그런데 감동을 위해서 죽은 사람, 또 죽지 않았어도 감동을 위해서 뛴 사람. 얘, 그럼 빨리 나가 내 구명조끼 입어 이러고 뛰어다니는 거야.
그 사람은 자기 부모 생각 안 할 거세요. 그래, 내 부모님이 가슴 아파 내가 죽어서 가슴 아파하는 거다. 저 학생들 부모들은 너무 숫자가 많아. 전부터 살려야 돼.
뛰어다니는 거야. 맞아, 맞아. 숫자가 자기 부모는 하나고 저는 부모가 한두 명이 아니라 쟤들, 쟤들 죽으면 큰일 나. 그러니까 이 여자는 감동을 줘서 안 줘서?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입에서 입으로 “아우, 착하다”, “박수”, “암흑에 착하다” 이런 말 해야 하네.
그러면 그게 소리야. 그 소리가 그 영혼을 엄청난 좋은 것으로 인도해야 하네. 맞아, 맞아요. 비록 죽었지만 그 학생은 나중에 너무너무 좋은 세상에 태어나야 한다.
맞아? 그 소녀를 위해서 우리가 박수. 감동은 하나도 없어요. 자기가 자기 속으로 “야, 나는 참 오늘 감동적인 일을 했다. 정말 내가 오늘 내 친구가 옛날에 내가 우리 마누라한테 욕을 얻어먹어가면서 돈을 빌려줬더니 걔가 성공해 가지고 다시 돈을 가져왔는데 내가 안 받고 돌려줬다.
얼마나 감동적이야.” 자기가 자기 보고 “너 참 대단하다.” 자기가 자기를 감동해야 돼. 그런데 친구한테 내가 이따가 했다면 그 사람이 돈을 빼고 나서 속으로 “내가 참 유치하다.” 이러면 그 인간은 하락되어 가는 거야. 악순환 돼야 안 돼요? 선순환이야, 악순환이야? 그러니까 자기가 감동할 수 있는 일이 매일 일어나야 돼. 내가 다리가 무진장 아픈데 지하철 탔는데 임산부가 있는데 내가 자리를 양보했다.
오늘 내가 그런 일을 한 다섯 가지 내가 오늘 하는 일에 자기가 감동해야 되는 거야. 그냥 그래? 야, 내가 만약에 허경영 일하네. 내가 만약에 허경영. 야, 허경영, 너 대단하다.
그래도 너는 오늘 네가 인간이어서 좋은 일을 했다. 너는 역시 사람이다. 이렇게 자기를 칭찬해. 그러면 자기 속에 있는 자기가 굉장히 고마워해.
그래 안 그래요? 그럴 때 말로 해야 되는 거야. 내가 김영수 고모님, 야, 김영수, 너 대단하다.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말로. 그러면 김영수가 머릿속에 들어가서 그 소리가 들어가 안 들어가? 그러면 머릿속에 있는 김영수가 고마워하는.
거야. 맞아요. 소리와 마음은 달랐단 말이요. 그래서 감동을 스스로 해 가지고 자기를, 자기를 경계해 줘야 돼.
그래, 그래. 그 위치, 참 위치 잘난한 일을 하면 되겠어, 안되겠어요? 안되겠죠? 이야기에요. 사람이 죄를 지을 때 어떤 느낌이 있는가? 그 성경은 불교하고 좀 다른 게 표현이 약간 세밀하게 해요. 불교는 좀 고차원적으로 하고, 성경은 여성적으로 아주 세밀하게 해요.
10편 22편 18장부터요.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여호와여 멀리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며 속히 나를 도우소서.
내 영혼을 칼에서 건지시며 내 유일한 것을 개의 세력에서 구하소서. 나를 사자 입에서 구하소서.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덜 솟불에서 구원하셨나이다.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대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지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지어다. 그는 곤고한 자의 곤고를 멸시하거나 싫어하지 아니하시며 그 얼굴을 저에게서 숨기지 아니하시고 부르짖을 때에 들으셨도다.
대회 중에 나의 찬송이 그러하되.” 17장. 17절이요? 17장이요? 22편 17절, 22장 17절이요?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아니, 아니요. 17편이요. “내가 내 모든 것을 셀 수 있나이다.” “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아니야, 아니야.
17절이요. 진짜. “내가 내 모든 것을 셀 수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주목하여 보고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여호와여 멀리하지 마옵소서. 나의 겉옷을.” 됐어, 됐어, 됐어. 대개 저게 다윗의 고백인데. 유대인들이 저런 무슨 어느 표현이 말이야.
머리가 우리 한민족의 세계 최고인데, 유대인들이 저 어느 표현이 굉장히 발달되어 있어요. 지금 말하는 거, 거소설 벗어서 지금 말하는 거, 나눈다 이런 표현들이 그게 엄청난 뜻이 들어있거든. 그런데 저렇게 표현이 우리 일반 사람들 들어서는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를 정도의 말이 있잖아요. 저게 뜻이 깊은 거예요.
깊은 건데, 유대인들은 저렇게 언어 표현이 무진장 발달이 돼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뭐가 없어요. 뭐가 없어 유대인들이. 입성운.
입성운만 없는 게 아니야. 유대인들은 언어가 없어요. 히브리어를 써. 저 사람들은 자기들 나라 글이 있어 없어요? 없는 거야.
그게 저 사람들의 흠이야. 저 사람들이 저렇게 문장력은 아직 뛰어나. 뛰어나 는데 우리가 일본 사람 글로 쓴 거와 똑같아. 유대인들은 자기 나라 글이 없어요.
자기들이 그렇게 천손민족을 떠들면서 자기 나라 글을 하나 못 만든 민족이야. 그래 안 그래요? 히브리 말이죠. 우리가 일본 놈 식민주의 했었는데 일본으로 우리가 성경을 쓰고 있는 거예요. 말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한심하냐고. 그러니까 유대의 메시아가 가고서 안 가고서요. 유대의 메시아가 나타나겠어요? 안 나타나고서요. 안 나타나는 거예요.
내가 그걸 지금 보여주려고 하는 거라. 한민족은 이렇게 작은 민족 같지만 아시아와 미국을 전부 가지고 있던 나라예요. 미국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 이름이 뭐요? 아파치야. 그게 아버지야.
우리나라 말이야. 저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그래. 그 아버지를 믿던 민족이 미국 전체를 가지고 있어. 그걸 양놈들이 와서 총으로 다 쏴 죽인 거야.
그게 우리의 할아버지들이야. 우리 한민족의 조상이란 말이야. 중국 전체가 우리 한민족의 땅이야. 마한, 진한, 변한이 중국 전체였어.
그래서 마한, 진한, 변한 할 때 한자가 우리 이 한자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우리가 마한, 진한, 변한은 한국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세 개의 한을 합쳐서 대한이라고 붙은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 세 개를 합쳐서 대한이라고 하는 거야.
그럼 중국 영토 세 군데가 마한, 진한, 변한이 있었어. 그래, 그것이 다시 우리나라에 와 가지고 다시 마한, 진한, 변한을 만들어. 맞아, 맞아요? 한반도이다. 그러면 그러면 중국 전체와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전체가 남아메리카 있는 민족들, 잉카족 전부 그게 한민족이야.
뒤에 몽고반점이 있었어. 전부 우리나라 땅이야. 아메리카 대륙.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세계에서 제일 대륙을 다 지배하고 있었지.
지배하고 있다가 그냥 다른 민족들한테 뺏긴 거야. 안 뺏겨가지고 여기 지금 고립된 거야. 우리 민족이 나가면 세계를 바꿀 수 있어. 그래서 내가 이 한민족의 땅에 온 거야.
그러니까 오바마가 여러분, 오바마를 보면 좀 이상한 게 있죠. 오바마가 원숭이상인데 오바마가 한민족만 보면은 교육은 한국이 최고다 이런 소리 많이 했죠. 그래, 안 그래요? 왜 그런지 알아요? 오바마가 얼마나 미국에 우리 서울 대학은 미국에 있는 대학에 100대가 100번째 안 들어가요. 미국이 전 세계 좋은 대학이 다 모여있어.
교육은 미국이 우리보다 100년이 앞서있어. 그런데 오바마가 밥만 먹으면 텔레비전에 와서 이야기하면 교육하면 한국이야. 한국을 뽐받아야 돼. 왜 그런지 알아요? 오바마한테 어떤 사람이 역사책을 갖다 줬어.
그 책 이름이 뭐? 아시아의 이상주의. 그래 그래. 이용범 교수가 쓴 거야. 그걸 갖다 주니까 오바마가 그걸 다 읽어보고 딱 읽어보니까 한민족이 미국 땅 주인이지.
한민족이 아시아 땅 주인이지. 뭐 중국이 전부 한민족 땅이지. 전부 한민족의 제도를 가지고 적어버리고 일본도 한문도 우리 거고 한글도 우리 거고 다 우리 건데 그걸 가지고 중국이 치우천황을 죽이고 치우천황을 아주 이상하게 해서 죽여버리고 중국 대륙을 전부 뺏은 거야. 우리는 여기까지 밀려왔어요.
지금 밀려왔지만 오바마가 딱 보니까 야, 한민족이 세계 최고 교육을 가졌던 민족이구나. 이러면 오바마가 그때부터 한국 사람이라면 사족을 못했어. 그러기 전까지는 한국을 아주 아무도 아닌 줄 알았대요. 그래 그래.
이와 같이 한민족이 이렇게 위대한 민족이다 이 말이야, 우리 민족이. 그런데 이것을 우리가 내가 여기 한민족이 올 때는 그런 어떤 이용범이나 이런 사람들이 이야기한 것도 있겠지만 그런 아시아의 이상주의에서 이야기하는 그런 것이 실체가 긴지 아닌지는 메시아가 그걸 증명하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한민족은 미국에 가보면 로키 3명 있죠? 로키 3명이요. 여러분 이게 로키 3명 같죠? LUCK Y.
그렇죠? 이게 사실은 한국 사람들이 지낸 이름이야. 라키 산맥이야. 그래야 그래요. 라키 함부로 라키야.
라키가 절반다 소리 아니에요? 라키가 이 라키가 럭키로 바뀐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이 우리 한국어를 가지고 우리 한문 언어를 가지고 영어가 만들어졌다니까. 옛날에 중국이 유럽을 많이 뻗쳤으니까 시끄럽도록, 그러니까 럭키가 럭키, 맞아가야 L-U-C-K-Y, 이와 같이 럭키 산맥이 우리가 만들어낸 산맥이야. LA를 뭐라 그래요, 영어로? 한문으로 라성이라고 그러잖아, 라성.
그러니까 우리 미국에 있는 중요한 언어들이 한국 언어야. 히말라해도 우리나라 땅이었어. 그래 안 그래요? 히말라야는 무슨 뜻이라고? 힛마루야. 눈이 항상 다 빼고 흰마루야.
흰마루야. 빨리 부르다 보니까 흰마루 해야 된 거지. 그래 안 그래요? 말하면 적국 우리가 지어놨던 이름들이야, 그게. 그래서 저 이란 가면 이모를 이모라 그래.
고모를 고모라 그래. 그래요. 거기도 우리가 지배했던 땅이 일정다. 그게 이제 우리가 축소되고 여기까지 온 거야.
시아파는 이란의 믿는 시아파는 시아파는 순위파가 있죠? 이게 이란은 말이야. 우리나라 말을 거의 80% 도용한 나라야. 시아파는 씨앗을 중요시해. 시아파는 누구든지 마오메터의 혈통이라야 지도자가 되는 종교야.
시아파 같은 이슬람 중에도 마오메터의 혈통이 섞인 자가 지도자를 해야 된다는 거야, 그게 시아파야. 시아파가 다른 말로 하면 시아파야. 시아파. 그래, 그래.
시아스를 중요시한단 말이야. 피가 DNA가 어디에 연결된 놈이냐 이걸 중요시한단 말이야. 순이파는 뭐야? 순이. 순이는 골자 그대로 순이.
그래 안 그래요? 서열을 중요시한다는 서열. 이거는 종자하고 관계없어. 순이파. 그래서 이 사람들은 갑자기 이슬람에서 저거는 종자를 중요시하고 저거는 순이를 중요시한다는 거죠.
맞아. 그래서 이게 이슬람이란 말이 우리말과 같아. 그래야 그래. 시합파, 순이파.
그렇게 외우면 금방 외우겠지. 그와 같이 우리가 지배했던 한민족의 영역이 넓었어. 그게 넓었는데, 그게 한문으로 그 당시 쓰던 이름들이야. 그런데 이게 이제 실제 우리 민족이 히말라야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가지는 섹터가 넓었지만 이제 믿죠? 그래서 아까 여기서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될 거는, 오늘 뭐 어떤 쾌락은 뭐요? 불행이고, 불행은 악이야.
그래 그래요. 인류가 결국 종말로 가고 있어요. 자, 이걸 바꿔줘야 되겠죠? 그럼 희락은 뭐라고요? 희락은 뭐요? 행복이야. 희락이 행복이에요.
희락은 뭐로 만들어지는 거예요? 희락은 남한테 줄 때 오는 거야. 내가 남한테 줄 친구를 돈을 빌려줬는데, 친구가 갚으러 와서 그러면 친구가한테 “야, 나는 지금 형편이 괜찮으니까 네가 그냥 다 써라. 네가 갚으러 왔으니 그 돈은 네 거야. 가져가.” 이렇게 하고 나면 희락이 오는 거야.
그 친구가 굉장히 감동을 먹어. 그 친구가 감동을 먹었지만, 이 친구는 자기가 그 돈을 안 받을 거로 상상을 못 하고 가져왔는데, 그 친구는 자기보다 수가 높아요. “야, 이 친구가, 이 인마, 내가 니한테 받으려고 빌려준 거 아니야. 내가 너보다 좀 많으니까 준 건데 뭐하러 가져와.
니가 가져왔으니까 니는 가져갈 자격이 있어. 가져가. 니가 어려울 때 못 했었고, 나는 조금 니보다 여유가 있으니까 그렇게 하자. 야, 그게 인생 아니겠냐.” 딱 이런다면 그 친구한테 감동 주겠어, 아니겠어? 예를 들어 가서 마누라 옷도 좀 사주고, 마누라 차도 한 대 사주고, 니도 좀 그렇게 해봐.
딱 이렇게 하면은 내가 말이야, 이자 내놓으라고 할 놈이 말이야, 이자 내놓으라고 원금을 그냥 주면서 자기 마누라한테 잘해줘라, 누구 애한테 좀 잘해줘라 이러면 그 친구가 얼마나 감동을 받겠어. 그러면 이 친구는 돈이 좀 줄어들었지만 기쁨이 많아지지 않나요? 많아지는 거예요. 그럼 저 친구는 이 친구한테, 이 친구가 아주 어려서 돈을 빌려달라면 안 줄까? 그래야 그래요. 그런 사람이 확보가 되는 거지.
그래서 이 희락은 남한테 줄 때 오는 거예요. 그렇죠? 그럼 이거는 선이야. 선은 어디서 온다고요? 발생지가? 아까 요거처럼 소리, 빛, 영혼, 정신, 마음은, 피, 디, 뼈, 살, 피부. 그래야 그래요.
머리카락 이렇게 됐듯이 희락은 행복에서 오죠? 왜 행복은 선에서 오지? 선은 어디에서 오는 겁니까? 소리에서? 선은 소리에서 오는 게 아니에요? 선은 어디서 와요? 요거만 알면 빨리 끝내려고 그랬더니. 근데 여러분들은 뭘 하나 통달하는 지혜를 좀 그걸 계속 가야 되는데. 선은 내가 전번에 이런 말 했죠? 이거 기억납니까? 정혜 뭐라 그러세요? 기억납니까? 정혜 상수 기억납니까? 불교에서 말하는 정혜 상수. 남한테 베푸는 것은 정이 먼저입니다.
정혜, 쌍수라. 정혜가 합쳐져야 깨닫는다 이 말이에요. 자, 이거는 선이고 선정할 때 하죠? 이거는 선이고 이거는 지혜예요. 그래서 우리는 정은 우리가 분을 위해서 말하는 선정.
아시죠? 선정할 때 이렇게 해요. 이 선정, 선정과 쌍수는 지혜. 선정과 지혜가 겸해야지. 앉아서 맨날 선정만 하고 앉아있으면 되는 게 아니다.
지혜가 없으면 안 되는 거야. 밥대가 되면 밥 좀 먹어야 되겠다. 이렇게 해야지. 그냥 선정만 하고 앉아있으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지혜가 있어야지. 지금쯤 시간이 얼마나 갔겠다. 이래야 되는 거죠. 그러면은 지혜가.
선은 어디서 온다구요? 지혜에서 오는 겁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지혜가 없는. 자는 사람 죽인다고 그랬죠. 지혜가 없어서.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강의 듣는 것도 선해지고 행복한 일, 희락을 얻으려고 듣는 거예요. 그럼 나중에 희락을 얻고 여러분들은 영생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지구에는 우리가 녹음이 되기 때문에 박수는 치려면 손이 떨어지게 쳐야 돼요. 그래야 이 몸이 좋아져요.
그래야. 다시 해봐요. 그러면 이 녹음기에 수천 명 있는 줄 알아? 그래야 그래요. 너무 신기하죠.
박수 치는 게 그게 인체에 무진장 좋은 거예요. 자, 이걸 칠 때 이걸 빨리 치면 이 몸에 모든 앉아 있는데도 이게 땀이 나고 혈이 확 돌아와요. 혈이 확 돌아와요. 다음에 볼까요? 그래서 희락은 행복과 행복은 선이고, 선은 지혜고, 악은 뭐예요? 이제 내가 가르쳐줬으니까 악은 뭐예요? 쾌락이요.
아니, 쾌락은 여기 있잖아. 악은 뭐예요? 무지. 무지입니다. 무지.
지혜가 없는 거야. 지혜가 없으면 그게 악이야. 저 사람 법 없이 사는데, 법 없이 사는데 저 사람이 선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맨날 가난하게 사는 거야.
그래야 그래. 법은 무지, 무지. 그럼 이걸 여러분들은 착한 사람이라고 그러잖아. 그게 악한 사람이야.
진짜 그래요. 시골에 가보면 법 없이 사는 노인들이 있잖아. 그런데 그 사람들이 선한 사람이 아니에요. 아주 악한 사람들이야.
농약은 그 사람들이 더 많이 쳐요. 더 많이 친다니까? 그러면 이제 그걸 안 씻고 모르고 먹으면 농약 중독되지. 그 사람들은 밀가루를 비빌 때 농약이 밀가루인 줄 알고 비벼 가지고 국수를 끓여 먹고 다 죽은 사람도 있어요. 그래 그래.
뭐 어떤 농약을 갖다가 뭐에다 섞어 가지고 모르고 먹는 할머니 있었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만 죽는 게 같이 먹은 사람이 다. 같이 죽어. 그럼 그게 악일까, 선일까? 악이죠.
그래서 무지는 바로 악이고, 그 사람 옆에 있는 사람이 다 불행해지고, 그 사람들은 맛있는 걸 먹으러 죽어서 쾌락을 추구한 거야. 맞아, 맞아. 절대적으로 사람이 지혜로워야 자기도 선하고, 남도 선한 거야. 괜히 전철 운전수가 전철 기계에 잘 익숙하지 못하면, 무식하면 수천 명 죽여요.
그래, 대구 지하철에서 백 몇십 명이 죽었는데, 그게 불에 타서 백 몇십 명이 죽는다는 말이 돼요? 그러면 그 사람이 불을 팍 찔러 설 때, 지혜로운 자가 한 명만 있으면 다 살아요. 서로 자기는 불 안 끄겠다, 다 도망가는 데만 집중하고 아무도 불을 안 끈 거야. 달아나는 사이에 유독 가스가 나와 가지고, 도망가다 다 죽었어. 그래야 그래요.
그 얼마나 어리석어. 어떤 사람이 자기 양복 아깝다고 웃옷을 벗어서 그걸 덮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 맞아, 맞아요. 한 사람이 내 백만 원짜리 양복이라도 빨리 벗어 가지고 확 덮어버려야 돼.
맞아, 맞아. 안 그러면 옷을 입은 채로 확 굴러버려야 돼. 이거, 그런 지혜가 없는 자들, 지만 살겠다고 쾌락을 추구하겠다 나? 가다가 다른 사람 다 죽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그런 정치인들을 앞에서 세워놓고 지금 있으니, 이 얼마나 아슬아슬합니까? 아슬아슬한 정도가 아니야.
내가 대통령 되면 여러분들이 이제 보게 돼요. 저게 정치구나. 야, 저게 세계 통일이구나. 야.
박수. 나올 때 그 음성을 누가 대신 했는데 아시죠? 고은정 씨가 더 괜찮죠. 고은정 씨가 더 괜찮죠. 고은정 씨가 더 괜찮죠.
고은정 씨가 더 괜찮죠. 내가 볼 때 고은정 씨도 괜찮은 사람이야. 그런데 고은정 씨가 그 목소리를 하니까, 고은정 씨는 쳐다보고 고은정 씨는 괜찮더라구요. 아무 이상이 없어요.
그런데 문의를 맨날 보다가 고은정 씨 목소리가 커서 나면 좀 이상하지. 그래야 해요. 같은 것이면 목소리 정도는 괜찮은 거야. 없으면 목소리 좋은 거는 괜찮은 거야.
못 생긴 얼굴도 엉글인데 시켜줘 안 시켜줘요? 시켜줘요. 음성이 좋으면 좋아. 내가 질문할게요. 자, 이거를 무슨 행복이, 이거는 무슨 행복이라고? 이것도 행복이라고 하지.
현대인들이 쾌락을, 이 모든 사람이 이걸 행복으로 봐. 아까 자식이 부모를 먼저 낳듯이 이 사람들은 거꾸로 생각해. 이게 불행인데 행복으로 봐. 이거를 수동적인 행복이라고 그래.
수동적 행복. 요게 능동적 행복이야. 희락이 능동적인 행복이야. 수동적은 받는 거야, 받는 거.
수동적인 인간이 되면 안 돼. 행복도 수동적인 행복을 벗어나야 되겠다. 그리고 사람이 지혜를 안 지려면 제일 먼저 공부를 하기 전에 이 지혜를 안 지려고, 지혜를 오려면 공부는 많이 못 했는데 사람이 지혜를 벗어나지 않으려면 첫 번째 뭘 해야 돼요? 자, 허경영 같이 모든 사물을 몰라. 그럼 모르는데 죄를 안 지고 싶다.
안 줄 수가 있는 지혜를 얻어야 돼요. 그럼 어떻게 해야 죄를 안 질까? 안 배워도 되는 게 있어요. 하나만 딱 알면 돼요. 무슨 일인지 알겠죠? 그게 뭐냐 하면은 모든 사람을 석가와 예수처럼 지나가는 사람 전체를 석가와 예수같이 보라 이 말이야.
처처 불상이야. 눈에 보이는 걸 전부 붙여요. 하나님이고 예수야. 이게 그러니까 남이 아프다고 그러면 고쳐주려고 달라들어야 되고, 그래 그래요.
남이 아프다고 그러면 내가 의사가 아니라도 내가 좀 주물러 줄게요. 내가 좀 고쳐줄게요. 그러니까 배고치는 사람이 나쁜 사람 아니야. 그런 거.
해주고 안마 해주고, 뭐 남을 좀 고쳐줄 수도 있고, 얼마든지 모든 사람을 붙여갔지. 예수님같이, 하나님같이 바라봐야 돼? 안 바라야 돼요? 그러면 죄를 지닐 가능성이 더 높겠지. 공부 안 해도 근본적인 마음이, 마누라를 부처님 보고, 남편을 부처님 같이 보면 누가 그 사람 말을 가서 시비를 걸겠어요? 못 걸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공부는 다 못해도, 일일이 이걸 다 못해도 뭘 마음을 바꿔야 되냐면, 부처님들과 앉아 있는 거야.
지금 그런데 의견이 안 맞다고 서로 충돌하고 이러면 안 돼. 그래 안 그래요? 특히 요렇게 보면 충돌 잘 할 만한 사람은 우리 김 부모님이 장관 같은 사람하고 충돌해. 이래 그래 뭐 이런 그래. 여자들하고 충돌하면 되나? 나쁜 뜻은 하지 않아.
좋은 뜻일까? 모든 사람이 그러니까 부처님한테 찍히는 거지, 하느님한테 찍히는 거예요. 이거는 뭐예요? 김고무님? 지부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이거는 별들이에요. 별들. 별들.
이거는 수많은 우주의 별들. 이거는 뭐예요? 공간, 스페이스. 스페이스. 우주의 스페이스.
그러면 우주는 별과 공간으로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 기독교나 불교에서는 이 공간과 별이, 별은 빅뱅에 의해서 계속 만들어지고 없어지고 해요. 수천억 년 무한대 기간 동안 별이 우리가 헤아릴 수 없는 만큼 만들어졌다 없어졌다 반복해. 그 만들어진 방법이 빅뱅에 의해서 에너지가 응축됐다가 폭파하고 폭파하고 해서 별을 우리 하늘에서는 만드는 방법이 있어. 여러분들은 그걸 알 수가 없는 거예요.
나는 그걸 다 원리를 알아요. 그러면 이 별을 계속 만들고 이 공간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그것이 기독교에서 한계에 부딪혀 있는 거예요. 우주는 하나님이 무한대 이전부터, 창조 이전부터, 영원 이전부터 있는 것이기 때문에 만들고 안 만들고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시간이 이 공간에 끝이 있다고 봐요.
끝을 보면 베인지다 반으로 막아 끄세요. 불가능해요. 이 우리 눈에 보이는 우주 공간은 절대 끝이 없어요. 그리고 별도 무한대로 끝이 없어요.
그럼 그 어마어마한 세계를 여러분들이 만들 수 있나요? 성전 창세기에 나오는 것은 지구 만든 것 이야기예요. 지구는 그렇게 만들었지만 하늘에서. 별, 우주는 말입니다. 그런 식으로 만든 게 아니에요.
영은 이전부터, 무한대 이전부터 있던 거예요. 그래서 그 신이 하나님이 영원 이전부터 존재하는 분이고 우주도 영원 이전부터 있는 거야. 그러나 지역에 따라서 은하계는 만들었다가 소멸시켰다가 태양계에 왔던 걸 만들기도 하고 없애기도 해요. 스무이 오래된 은하계를 파괴해요.
지금 지구를 없애려면 앞으로 여러분 생전에 우주에서 큰 별이 하나 날아와 그 멸동물이 제주도 많은 거야. 거기 와서 지구에 부딪혀지면 지구가 없어져요. 없어지는데 0.1초야. 여러분은 0.1초에 지구가 없어지는 걸 눈으로 볼 수도 있어요.
내가 그렇게 할 수도 있지. 그러면 허경영이가 지구의 운명을 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그 별똥별을 당기고 안 당기고는 내 마음이야. 그러면 거기에 보면 지구를 가루를 내버려요.
그러면 지구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먼지로 바뀌어요. 저 지구 뼈 속까지 다 먼지로 바뀌고 물은 증발로 날아가 버리고 전부 우주에는 흔적이 없어요. 큰 별이 하나 날아오면 땅 부딪힙니다. 그거는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그러면 그게 올 때 지구는 어떻게 되버려요? 순식간에 먼지로 바뀌어요. 그리고 이 우주에 공간은 시작도 있고 끝이 있습니까? 시작도 끝도 없어요. 그래서 시간은 시작이 있을까요? 없어요. 시작이 시간 끝이 있을까요? 없어요.
시간도 무한대요. 그래서 이걸 전부 경영에서요, 일시무시일이라고 그래요. 그래야 그래요. 시작도 없고 또 없는 거야.
이게 일종 것도 없는 거야. 일종 무종일이야.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끝도 없고 시작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이런 무한된 시간을, 시간을 누가 만들었다? 공간을 누가 만들었다? 우주를 누가 만들었다? 이거는 하나님이 애초부터 계신 분이고 애초부터 우주는 있는 거예요.
그런데 소그룹 단위로 별을 없앴다가 별이 지금 아프리카 저 인도 아파트에 가면은 미국에 있는 맨하탄 빌딩보다 더 큰 빌딩들이 바다 속에 있어요. 그게 언제 쪼개진 거죠? 그게 옛날에 지구를 한번 개비할 때 지구가 한번 요동을 쳐가지고 바다가 지금 히말라야 국대기가 옛날에 바다 속 맞죠? 거기 조개가 있어요. 중국에 가면 산 국대기에 소금산 있었어요. 그게 소금산이 왜 생겨서 바다에 바다 물이 확 올라가 가지고 거기서 마르니까 소금산이 되어버린 거야.
이제 지구가 확 녹아가지고 그냥 풍덩이 되니까 지구 바다가 위로 휘고 올라가 버리고 빌딩들이 바다로 다 들어가 버리고 하면 뒤집어 버려요. 논을 갈듯이 그래가지고 소금이 산옥대에서 소금을 캐 맞아 맞아. 이와 같이 지구는 시작도 끝도 없이 만들었다가 부셨다가 이걸 하나님이 일정 주기를 하면 없애. 알겠죠? 그거는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해봐 여러분들은 못 알아들으니까 그 사이클이 있어.
그 사이클이 있으니까 그래서 우리는 공간도 시작도 없고, 시간도 시작도 끝도 없는 상상할 수 없는 이 우주가 있는데, 그러기 때문에 허경영이가 딱 부르거나 마음속에 허경영을 넣으면 생명이 달라져 버려요. 암세포가 소멸돼요, 다 달라져요. 이걸 알려주면 이 갈릴레이처럼 “저놈이 지구가 둥글다고 부르네, 저놈 죽여라!” 이래 가지고 무슨 병신 취급을 하니까 내가 대통령 될 때까지는 그냥 강의만 하는 거예요. 이래 있지만 나중에는 전 세계 과학자가 와 가지고 그걸 증명해야 돼.
“허경영이 눈으로 사람을 바꿨는다, 허경영이 왜 저런 능력이 어디서 오르냐” 이거 조사해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마음속으로 넣기만 해도 다른 사람이 이름 부를 때는 힘이 빠지고, 나를 생각하고 나면 몸이 강해져. 면역이. 여러분들은 남을 생각하고 나면 다시 허경영이 바꿔야 되는데, 그걸 길까지 안 하고 그냥 어, 박아보게.
이런 근육 그냥 있어 버리면 하루 종일 몸이 엉망이 되는 거야. 근데 김영수 고모님 불렀으면 다시 허경영, 이래야 되는데 김영수 고모님 하고 그냥 이랬듯이 있으면 평생 하루에 몸이 엉망진창이 되거든요. 그래야 그래요. 적각 김영수 고모님.
In an hour..
한자어
부부(夫婦)-(부(夫)-husband, 부(婦)-wife)
부모(父母)-(부(父)-father, 모(母)-mother)
자식(子息)-(자(子)-child, 식(息)-son)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진동(振動)-(진(振)-vibrate, 동(動)-move)
파장(波長)-(파(波)-wave, 장(長)-length)
영혼(靈魂)-(영(靈)-soul, 혼(魂)-spirit)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mind)
마음(마음)-(마(마)-mind, 음(음)-heart)
피부(皮膚)-(피(皮)-skin, 부(膚)-flesh)
인체(人體)-(인(人)-human, 체(體)-body)
집합체(集合體)-(집(集)-gather, 합(合)-combine, 체(體)-body)
양반(兩班)-(양(兩)-two, 반(班)-class)
노동자(勞動者)-(노(勞)-labor, 동(動)-work, 자(者)-person)
혈액형(血液型)-(혈(血)-blood, 액(液)-liquid, 형(型)-type)
유전자(遺傳子)-(유(遺)-hereditary, 전(傳)-transmit, 자(子)-factor)
자궁(子宮)-(자(子)-womb, 궁(宮)-palace)
불순물(不純物)-(불(不)-not, 순(純)-pure, 물(物)-matter)
영양분(營養分)-(영(營)-nourish, 양(養)-nurture, 분(分)-portion)
신비(神秘)-(신(神)-mystery, 비(秘)-secret)
지수화풍(地水火風)-(지(地)-earth, 수(水)-water, 화(火)-fire, 풍(風)-wind)
불상(佛像)-(불(佛)-Buddha, 상(像)-image)
불공(佛供)-(불(佛)-Buddha, 공(供)-offering)
다원주의(多元主義)-(다(多)-many, 원(元)-origin, 주(主)-main, 의(義)-doctrine)
경외심(敬畏心)-(경(敬)-respect, 외(畏)-fear, 심(心)-heart)
메시아(메시아)-(메(메)-Messiah, 시(시)-savior, 아(아)-person)
백성(百姓)-(백(百)-hundred, 성(姓)-surname)
규제(規制)-(규(規)-rule, 제(制)-control)
대재앙(大災殃)-(대(大)-great, 재(災)-disaster, 앙(殃)-calamity)
정리
허경영 강연 928회 ‘진동의 진리’ 기록물
서문
본 기록물은 2014년 5월 31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강연 ‘진동의 진리’를 담고 있다. 강연자는 이 강연을 통해 세상의 모든 현상이 진동, 즉 소리에 의해 창조되고 움직인다는 심오한 철학을 제시한다. 특히 인간의 삶과 우주의 원리를 역설적인 관점에서 설명하며, 기존의 통념을 뒤집는 새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본론
제1장: 세상의 역설적 진리
- 부모와 자식의 관계
부모는 자식에 의해 탄생한다: 일반적으로 부모가 자식을 낳는다고 생각하지만, 허경영 선생은 자식이 태어나야 비로소 부모가 존재한다고 역설한다.
자식이 세상에 나와야 부모라는 이름이 부여되며, 자식이 없으면 부모는 부모로 태어날 수 없다.
자식이 죽으면 부모라는 자격과 계급이 사라진다.
자식은 부모의 상전이다: 자식이 부모를 만들어 주었으므로, 어떤 면에서는 자식이 부모의 상전이 된다.
자식이 전생의 복을 짓지 않아 특정 부모에게 오지 않으면, 그 부모는 자식을 가질 수 없다.
따라서 자식은 집에 와준 큰 손님이며, 부모는 자식에게 모든 것을 양보해야 한다.
자식에 대한 불만은 부모 자신의 업보로 인한 것이므로 감수해야 한다.
- 소리의 우주 창조 원리
소리가 사람을 창조한다: 허경영 선생은 사람이 소리를 지르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소리가 사람을 창조한다고 설명한다.
세상은 우리가 바라보는 것과 반대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진동과 파장으로서의 소리: 우주에는 애초에 소리, 즉 진동과 파장이 먼저 존재했다.
이 파장이 먼저 존재한 후 빛, 영혼, 정신, 마음 등이 생겨나고, 최종적으로 머리카락과 같은 신체 부위가 형성된다.
- DNA와 생명의 신비
DNA의 중요성: 머리카락 한 가닥에도 DNA가 들어있으며, 이를 통해 수백만 명의 자신을 만들 수 있다.
인간의 몸 하나에서 1해 8400경(京)의 DNA를 만들 수 있다.
모든 신체 부위에는 DNA가 존재하며, 이는 개인의 집합체이다.
새로운 생명의 탄생: 남성과 여성의 DNA가 합쳐져 새로운 DNA를 가진 아들이 태어난다.
남성의 23개 DNA와 여성의 23개 DNA가 합쳐져 46개의 DNA를 가진 하나의 생명이 된다.
혈액형의 결정과 모체와의 관계: 자식의 혈액형은 부모의 유전자가 합의하여 결정되며, 어머니의 피가 직접 자식에게 공급되는 것은 아니다.
어머니의 피가 자식 몸에 들어가면 자식은 죽게 된다.
자궁 안에서 자식은 스스로 피를 만들고 성장하며, 어머니는 단지 자식의 혈액에서 나오는 불순물을 걸러주는 역할만 한다.
영양분은 어머니의 혈관을 통해 공급되지만, 혈액 자체는 섞이지 않는다.
DNA로 연결된 부모와 자식: 부모와 자식은 피가 아닌 DNA로 연결된다.
DNA를 통해 어느 집안에서 태어났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다.
이러한 유전의 비밀은 신이 수백억 년 전에 이미 만들어 놓은 것이다.
- 소리의 예언적 힘
소리에 의한 운명 결정: 부부가 잠자리에 들 때 천둥 번개 소리가 나면 이상한 아이가 태어날 수 있듯이, 소리에 의해 이미 파장이 정해져 운명이 결정된다.
나쁜 소리를 듣거나 욕을 듣는 것은 좋지 않으며, 임신한 여성이 싸우는 것도 태아에게 영향을 미친다.
강연자의 예언 사례: 허경영 선생은 과거의 여러 사건들을 소리를 통해 예언했다고 주장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은 대박’ 발언: 이 발언을 듣고 우리나라에 큰 난리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실제로 많은 사람이 죽었다고 언급한다.
삼성그룹의 ‘마하 경영’: 이 소식을 듣고 이건희 회장이 심장마비로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고 말한다.
안철수 총리 지명: 안철수 씨가 총리 후보로 지명될 때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에 망신살이 뻗칠 것이라고 예언했고, 며칠 못 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월호 사건: ‘통일은 대박’ 발언과 연관 지어 사람 많이 죽는다고 예언한 것이 세월호 사건으로 들어맞았다고 주장한다.
소리의 비밀: 허경영 선생은 소리에 우주를 창조하는 비밀이 담겨 있으며, 소리만 들으면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 한민족의 우수성과 소리
입성음(入聲韻) 민족: 한민족은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입성운’을 가진 유일한 민족이다.
‘입성음’은 소리 문자이며, 한국어에만 존재하는 독특한 발음 체계이다.
전 세계에서 한국인만이 ‘1, 6, 7, 8, 10’ 다섯 가지 숫자를 정확히 발음할 수 있다.
메시아의 민족: 입성음을 가진 민족에게서 메시아가 나오며, 이 민족이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한국인은 혓바닥을 사용하여 입천장을 때리는 발음(입성음)을 하기 때문에 머리가 가장 좋고 세계 최고 민족이다.
한민족은 ‘천손 민족’이며, 키 크고 잘생긴 젊은이들이 많아 서양인보다 훨씬 건강하고 잘생겼다.
소리의 비밀을 가진 민족: 한민족에게는 소리의 비밀이 있으며, 이로 인해 힘 있는 사람이 나오고 하늘에서도 메시아가 내려와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 관상, 인상, 그리고 소리
소리의 최상위 지배 계급: 관상이나 인상보다 더 높은 곳에 소리가 존재한다.
사람을 직접 만나지 않아도 전화 통화로 소리에 반해 결혼하는 경우도 있다.
아무리 얼굴이 못생겨도 소리가 좋으면 아름답게 보이며, 반대로 인상이 좋아도 목소리가 천하면 천해 보인다.
미스코리아 선발 기준: 미스코리아 선발 시 최종적으로 진, 선, 미를 결정하는 것은 얼굴이 아닌 목소리, 즉 소리이다.
심사위원단은 아나운서가 말을 시켜 정신 상태와 애국심 등을 평가한다.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듯이, 소리는 인상이나 관상보다 중요하다.
- 소리, 빛, 영혼의 계층 구조
우주의 지배 계급: 소리는 우주의 지배 계급 중 가장 위에 있으며, 그 아래에 빛, 영혼, 정신, 마음 등이 존재한다.
빛: 얼굴은 모든 빛의 집합체이며, 건강 상태를 에너지로 보여준다.
영혼, 정신, 마음: 이들은 심상(心相)에 해당한다.
소리의 즉각적인 영향: 귀신 소리를 들으면 머리털이 움직이듯이, 소리는 0.1초 만에 영혼, 정신, 마음, 피, 뼈, 살, 피부, 머리카락 등 열 단계를 순식간에 움직인다.
남편이 부인에게 욕을 하면 부인의 간이 썩고, 피와 뼈, 살, 피부가 나빠진다.
소리는 사람을 죽일 수도 있으며, 과거에는 남자들이 소리로 아내를 많이 죽였다.
이러한 업보는 DNA로 후손에게 유전되어 현재 남자들이 보상받고 있다.
- 강연자의 기원과 능력
하늘에서 온 존재: 인간은 땅에서 왔지만, 허경영 선생은 하늘에서 왔으므로 에너지가 완전히 다르다.
강연자의 음성을 듣는 것과 다른 사람의 음성을 듣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올라가지만,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내려간다.
지구의 위험한 시기: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하늘에서 온 존재가 내려왔으며, 지금이 지구가 가장 위험한 때이다.
제2장: 종교적 진리의 재해석
- 석가와 예수의 공통점
모든 인간의 평등: 석가와 예수의 사상적, 종교적 공통점은 모든 인간의 평등을 주장한다는 것이다.
예수: 길거리에 있는 거지에게 해준 것이 곧 자신에게 해준 것이라고 말하며, 모든 인간이 하나님과 동격임을 강조한다.
석가모니: “사람이 곧 부처이며, 너 자신이 부처이고 신의 경지까지 갈 수 있는 존재”라고 말한다.
율법보다 사람: 예수는 율법이 사람을 위해 존재해야 하며, 아무리 주일이라도 사람을 먼저 살려야 한다고 가르쳤다.
처처불상 사사불공: 석가모니는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부처이며, 모든 행동이 불공 드리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물건 하나를 만들 때도 수많은 사람의 땀과 노력이 배어 있으므로, 이를 부처님처럼 소중히 여겨야 한다.
동일한 메시지: 석가와 예수의 가르침은 본질적으로 동일하며, 제자들이 이를 다르게 해석했을 뿐이다.
기독교는 다원주의를 싫어하며, 모든 사람을 신과 동일시하면 신에 대한 경외심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 자학연탑호(子學連打父)의 정치 철학
자식이 아버지를 가르쳐야 한다: 허경영 선생의 저서에 나오는 ‘자학연탑호’는 자식이 아버지를 가르쳐야 한다는 의미이다.
여기서 자식은 대통령을, 아버지는 백성을 의미한다.
백성이 대통령을 만들었지만, 대통령은 때때로 백성을 채찍질하여 나라가 망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메시아의 역할: 메시아는 사람들을 가르치고 채찍질하기 위해 온 존재이다.
제3장: 행복과 감동의 진정한 의미
- 소유를 통한 행복의 허상
만족과 불행: 소유를 통해 만족을 얻는 것을 행복이라고 착각하지만, 이는 결국 불행을 가져온다.
21세기 인류가 추구하는 이러한 행복은 지구 대재앙을 초래하고 후손들을 전멸시킬 것이다.
생존을 위한 행복: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행복이라는 요소가 필요한 것이다.
벌이 꿀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라 여왕벌 때문에 꿀을 모으듯이, 인간도 소유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벌의 사명: 수정: 여왕벌은 하늘로부터 메시지를 받아 꽃나무들의 수정을 책임진다.
인간도 자연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을 수정시키고 생존시키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 감동의 중요성
감동을 위한 존재: 인간은 감동을 위해 존재한다.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다른 사람을 구하려다 죽은 21살 아르바이트생처럼, 감동을 주는 행동은 많은 사람에게 선한 영향을 미친다.
자기 쾌락을 추구하는 사람은 결국 불행해지지만, 감동을 위해 행동하는 사람은 좋은 세상에 태어난다.
스스로 감동하기: 스스로 감동할 수 있는 일을 매일 행하고, 자신을 칭찬해야 한다.
다리가 아파도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등 작은 행동에도 스스로 감동해야 한다.
말로 자신을 칭찬하면, 내면의 자아가 고마워한다.
제4장: 지혜와 무지의 중요성
- 희락(喜樂)과 선(善)
희락은 능동적 행복: 현대인들이 추구하는 쾌락은 수동적 행복이지만, 희락은 능동적 행복이다.
희락은 나눔에서 온다: 희락은 남에게 베풀 때 온다.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고 갚으러 왔을 때, 받지 않고 돌려주면 희락이 찾아온다.
이러한 행동은 상대방에게 감동을 주고, 자신에게도 기쁨을 준다.
선은 지혜에서 온다: 선(善)은 지혜에서 비롯된다.
불교의 ‘정혜쌍수(定慧雙修)’처럼, 선정(定)과 지혜(慧)가 겸비되어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지혜가 없는 자는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 무지(無知)와 악(惡)
무지는 악이다: 지혜가 없는 것이 바로 악이다.
법 없이 사는 착한 사람처럼 보일지라도, 무지하면 악한 행동을 할 수 있다.
농약을 밀가루로 착각하여 먹거나, 지하철 화재 시 지혜롭게 대처하지 못해 많은 사람이 죽는 사례가 무지의 악을 보여준다.
지혜의 중요성: 지혜로워야 자신도 선하고 남도 선하게 만들 수 있다.
죄를 짓지 않는 지혜: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더라도, 모든 사람을 부처님이나 예수님처럼 바라보면 죄를 지을 가능성이 낮아진다.
남이 아프면 고쳐주려 하고, 모든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제5장: 우주의 본질과 강연자의 역할
- 우주의 무한성과 영원성
별과 공간의 무한대: 우주는 수많은 별과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별은 빅뱅에 의해 끊임없이 생성되고 소멸한다.
우주 공간은 절대 끝이 없으며, 별도 무한대로 존재한다.
시간의 무한대: 시간 또한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대이다.
이는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의 원리와 같다.
하나님의 존재: 하나님은 영원 이전부터 존재하며, 우주 또한 영원 이전부터 존재한다.
다만, 은하계나 태양계와 같은 소그룹 단위는 만들었다가 없애기도 한다.
지구의 운명: 지구는 큰 별똥별이 날아와 부딪히면 0.1초 만에 먼지로 변하여 우주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질 수 있다.
지구는 시작도 끝도 없이 만들어지고 부서지는 주기를 반복한다.
- 강연자의 능력과 사명
지구의 운명을 쥔 자: 허경영 선생은 지구의 운명을 쥐고 있는 사람이며, 별똥별을 당기고 안 당기는 것은 강연자의 마음에 달려 있다.
생명을 변화시키는 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거나 마음속에 강연자를 생각하면 생명이 달라지고 암세포가 소멸된다.
미래의 증명: 현재는 사람들이 강연자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과학자들이 강연자의 능력을 증명하게 될 것이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이 강연을 통해 인류가 추구하는 소유와 쾌락 중심의 삶이 결국 불행과 지구 대재앙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대신, 살아남기 위한 진정한 행복은 남에게 베풀고 감동을 주는 ‘희락’에 있으며, 이는 ‘지혜’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한다. 강연자는 자신이 하늘에서 온 존재로서, 혼란스러운 지구를 구원하고 인류가 아름다운 낙원을 만들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해 왔다고 선언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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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식의 관계: 존재의 역설
부부가 존재하지만 자식을 낳지 못하면 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자식이 태어나야 비로소 부모가 되는 것이며, 자식이 부모의 이름을 부여합니다. 자식이 태어나지 않거나 일찍 죽으면 부모라는 자격은 사라집니다. 세상은 우리가 바라보는 것과 반대로 돌아가며, 자식이 부모를 만들기에 어떤 면에서는 자식이 상전이 됩니다. 자식이 그 집에 와주는 것은 큰 손님을 맞이하는 것과 같습니다. -
소리의 근원적 힘과 우주의 질서
소리는 사람보다 우선하며, 사람이 소리를 지르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소리가 사람을 창조합니다. 세상은 우리가 보는 것과 정반대로 움직입니다. 소리는 다른 말로 진동이자 파장이며, 이 파장이 먼저 존재하고 그 후에 빛, 영혼, 정신, 마음이 있으며, 최종적으로 머리카락까지 이어집니다. -
DNA와 생명의 신비
귀신 소리가 나면 0.1초 만에 신체 10단계가 순식간에 움직여 머리카락이 쭈뼛 서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머리카락은 마지막 지점에 있으며, 머리카락에도 DNA가 들어있어 수백만 명의 자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람 몸 하나에서 8400경의 DNA를 만들 수 있습니다. 모든 몸은 DNA 덩어리이며, 부부의 DNA가 합쳐져 새로운 DNA를 가진 자식이 태어납니다. 남자의 23개 DNA와 여자의 23개 DNA가 합쳐져 46개의 DNA가 되며, 이는 23쌍을 이룹니다. 혈액형은 부모의 유전자가 합의하여 정해지며, 어머니의 피가 아이의 몸으로 직접 들어가면 아이는 죽습니다. -
소리가 운명에 미치는 영향
혈액형은 하늘에서 정해주는 것이며, 이 모든 과정은 소리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을 때 천둥 번개 소리가 나면 이상한 아이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소리의 파장에 의해 하늘에서 운명이 정해지므로, 나쁜 소리를 듣거나 욕을 듣거나 임신한 여성이 싸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
임신과 생명의 자율성
어머니 뱃속의 아이는 세포 두 개가 만나 하나의 세포가 됩니다. 이 두 개의 DNA가 합쳐져 하나의 생명을 만듭니다. 어머니의 피는 절대 자식에게 가지 않으며, 아이는 스스로 피를 만들고 자라며 심장과 모든 것을 만듭니다. 어머니는 아이의 피를 걸러주는 역할만 합니다. 임신은 여성이 자신과 다른 핏줄을 몸에서 만드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피가 아닌 DNA로 연결됩니다. -
유전의 비밀과 신의 섭리
부모의 DNA를 통해 어느 집안에서 태어났는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혈액형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사람이 태어나는 과정은 신비하며, 신이 수백억 년 전에 이미 만들어 놓은 유전의 비밀입니다. 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 앞에 와 있습니다. -
소리의 예언적 힘과 국가적 사건
허경영은 소리의 비밀을 잘 알기에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은 대박”이라고 했을 때 나라에 큰 난리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삼성그룹의 마하 경영 소식을 들었을 때 이건희 회장이 심장마비로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적중했습니다. 안철수 총리 지명 소식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에 망신살이 뻗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소리만 들으면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으며, 소리에는 우주를 창조하는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
한민족의 우수성과 입성음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하는 이유는 ‘입성운’ 때문입니다. 입성음은 소리 문자이며, 우리나라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음입니다. 전 세계에서 1, 6, 7, 8, 10의 다섯 가지 입성음을 한국 사람만이 발음할 수 있습니다. 입성음이 있는 민족에서 메시아가 나오며, 이 민족이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한민족은 머리가 가장 좋고, 혓바닥이 천장을 때리는 발음 구조 때문에 세계 최고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은 천손 민족이며, 키 크고 잘생긴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우리 민족은 소리의 비밀을 가지고 있어 세계를 좌우할 힘이 있습니다. -
세월호 사건과 소리의 예언
세월호 침몰 사건 또한 “통일은 대박”이라는 소리가 나왔을 때 많은 사람이 죽을 것이라는 예언과 일치했습니다. 안철수 총리 지명 소리를 듣는 순간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에 망신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0.1초 만에 알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소리만 들으면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인상, 관상, 그리고 소리의 위계
안대희 전 대법관의 이름은 전문가가 지은 이름으로, 대법관까지 출세할 수 있는 이름입니다. 부시와 고어의 대선 당시, 부시는 표범상, 고어는 염소상이었으며, 표범상이 염소상을 이길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김정일이 없으면 미국 무기가 팔리지 않으므로 미국은 북한을 침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관상이나 인상 위에 소리가 있으며, 소리가 그 사람의 최종적인 모습을 결정합니다. 미스코리아 심사에서도 얼굴보다 목소리와 정신 상태, 애국심이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
소리의 지배 계급과 에너지의 집합체
소리는 우주의 지배 계급 중 가장 위에 있습니다. 빛은 얼굴이며, 영혼은 심상입니다. 얼굴은 모든 빛의 집합체로, 건강 상태가 빛으로 나타납니다. 소리는 얼굴보다 한 단계 위에 있으며, 소리가 나야 부모가 됩니다. 자식이 태어나 소리를 내야 부모 자격이 주어집니다. -
자식과 부모의 업보
부모를 낳는 것은 자식이고, 자식을 낳는 것은 부모입니다. 자식이 먼저 부모를 낳는다는 역설적인 진실이 있습니다. 자식이 태어날 때는 부모의 이력서를 면밀히 보고, 부모가 지은 복에 맞는 자식을 보내줍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불만을 토로해서는 안 되며, 자기가 지은 업보에 의해 자식이 왔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
소리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
공동묘지에서 귀신 소리가 나면 머리털이 움직이며, 소리가 먼저 귀에 들려 빛이 되어 뇌로 들어가면 영혼, 정신, 마음에 두려움을 새깁니다. 이는 피, 뼈, 살, 피부, 머리카락까지 0.1초 만에 움직이게 합니다. 남편이 부인에게 욕을 하면 부인의 간이 썩고, 피와 뼈, 살, 피부가 나빠집니다. 소리는 사람을 죽일 수도 있으며, 옛날 남자들은 소리로 아내를 많이 죽였습니다. 이는 후손들에게 DNA로 유전되어 현재 남자들이 그 업보를 받고 있습니다. -
허경영의 기원과 지구의 위기
인간은 땅에서 왔지만, 허경영은 하늘에서 왔습니다. 기원이 다르기에 에너지가 완전히 다릅니다. 허경영의 음성을 듣는 것과 다른 사람의 음성을 듣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지구는 지금 가장 위험한 시기이며, 모든 사람이 추구하는 행복은 실제로는 불행을 가져옵니다. -
석가와 예수의 가르침: 인간 평등
석가와 예수의 공통점은 모든 인간의 평등을 주장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길거리의 거지에게 해준 것이 자신에게 해준 것이라고 말하며, 모든 인간이 하나님과 동격이라고 가르쳤습니다. 석가모니는 사람이 곧 부처라고 말하며, 신을 논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두 사람의 가르침은 동일하게 인간 자체의 존엄성을 강조합니다. -
다원주의와 기독교의 관점
석가모니는 ‘처처불상 사사불공’이라 하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부처이며, 모든 행동이 불공과 같다고 했습니다. 물건 하나에도 수많은 사람의 땀과 노력이 배어 있음을 보며 부처님을 보듯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이러한 다원주의를 싫어하며, 모든 사람을 그렇게 보면 신에 대한 경외심이 떨어진다고 주장합니다. -
모든 존재의 소중함
어머니가 쓰던 부지깽이 하나를 보며 어머니의 고생을 생각하고 울어야 합니다. 종이 한 장에도 물, 불, 바람, 그리고 수많은 사람의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맑은 하늘을 볼 때 신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병이 들었든, 돈이 있든 없든, 출세했든 안 했든 어마어마하게 소중한 존재입니다. 석가와 예수의 말은 동일하며, 제자들이 이를 달리 해석했을 뿐입니다. -
자아변타고(自兒鞭打父)의 정치 철학
자식이 부모를 만들어주듯이, 백성이 대통령을 생산합니다. 그러나 대통령은 때때로 자식(백성)이 아버지를(대통령을) 채찍질하듯이 국민의 말만 듣고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정치입니다. 허경영은 이 ‘자아변타고’라는 개념을 통해 메시아가 인간을 가르치러 왔음을 설명합니다. -
지구의 재앙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창조주 메시아로서 지구의 혼란을 바로잡기 위해 왔습니다. 전 세계인이 허경영을 만나러 올 것이며, 우리나라는 세계 통일의 수도가 될 것입니다. 소유를 통한 만족은 불행을 가져오고 지구 대재앙을 초래하여 후손들이 전멸할 것입니다. 북극 빙하가 녹아갈 때 허경영이 세상을 바꾸러 온 것입니다. -
행복의 진정한 의미: 살아남기 위한 요소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살아남기 위해 행복이라는 요소가 필요합니다. 행복을 반대로 생각해야 합니다. 벌이 꿀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라 여왕벌 때문에 꿀을 가져갈 뿐입니다. 꿀은 벌의 행복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수단입니다. -
벌의 사명과 인간의 파괴
여왕벌은 그 지역의 모든 꽃나무에 수정을 시키는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벌들은 꿀을 따러 다니지만, 실제로는 꽃가루를 옮겨 수정을 시키는 사명을 수행합니다. 인간 또한 소유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을 수정시키고 생존을 돕는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꿀이라는 달콤함에 취해 자연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
인간 존재의 목적: 감동과 사명
인간은 행복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행복이라는 요소를 부여받았을 뿐입니다. 벌의 목적이 꿀이 아니라 수정이듯이, 인간 자체의 행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우리를 지구에 보낸 사명을 완성해야 합니다. 아름다운 낙원을 만들어 서로 싸우지 않고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
허경영의 예언 능력과 감동의 가치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은 대박” 발언, 삼성의 마하 경영, 안철수 총리 임명 소리를 듣는 순간 앞으로 일어날 일을 0.1초 만에 알 수 있었습니다. 이는 인간의 두뇌로는 알 수 없는 능력입니다. 벌이 꿀에 감동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계에 수정을 시키는 책임감에 감동해야 하듯이, 인간은 감동을 위해 존재합니다. 세월호 침몰 당시 젊은 학생이 다른 학생들을 구하려다 죽은 것은 감동을 주는 행위이며, 그 감동의 소리는 영혼을 좋은 곳으로 인도합니다. -
자기 감동과 선순환의 삶
자신이 감동할 수 있는 일을 매일 해야 합니다. 남에게 돈을 빌려주고 돌려받지 않거나, 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하는 등 스스로 감동할 수 있는 일을 할 때 선순환이 일어납니다. 자신을 칭찬하고 고마워해야 합니다. 소리와 마음은 다르며, 스스로 감동하여 자신을 경계해야 합니다. -
성경과 불교의 표현 방식
성경은 불교보다 표현이 세밀하고 여성적이며, 불교는 고차원적입니다. 다윗의 고백처럼 유대인들의 언어 표현은 매우 발달되어 깊은 뜻을 담고 있습니다. -
유대인의 언어적 한계와 한민족의 위대함
유대인들은 자기 나라 글이 없으며, 히브리어를 사용합니다. 이는 그들의 한계이며, 유대인 메시아가 나타나지 않는 이유입니다. 한민족은 아시아와 미국 전체를 지배했던 민족이며, 아파치(아버지)는 우리나라 말입니다. 중국 전체가 마한, 진한, 변한의 땅이었고, 이 세 한을 합쳐 ‘대한’이라고 부릅니다. 아메리카 대륙의 잉카족 또한 몽고반점이 있는 한민족의 후손입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 대륙을 지배하다가 다른 민족에게 뺏겨 고립되었지만, 다시 세계를 바꿀 수 있는 민족입니다. -
오바마의 한국 교육 찬양과 한민족의 역사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 교육을 최고라고 칭찬한 이유는 이용범 교수의 ‘아시아의 이상주의’라는 책을 읽고 한민족이 미국과 아시아 땅의 주인이었음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중국이 치우천황을 죽이고 대륙을 빼앗았지만, 한민족은 세계 최고의 교육을 가졌던 민족입니다. -
한국어의 세계적 영향력
허경영은 한민족이 메시아를 증명하는 민족이라고 말합니다. 미국의 로키 산맥은 한국어 ‘라키’에서 유래했으며, LA를 ‘라성’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미국 언어에 한국어의 흔적이 많습니다. 히말라야는 ‘흰마루’에서 유래했으며, 이란에서는 ‘이모’, ‘고모’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이슬람의 시아파는 ‘씨앗’을 중요시하고, 순이파는 ‘순위’를 중요시하는 것처럼 이슬람 용어에도 한국어와 유사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는 한민족의 지배 영역이 넓었음을 보여줍니다. -
쾌락과 희락: 선과 악의 본질
쾌락은 불행이자 악이며, 인류를 종말로 이끌고 있습니다. 희락은 행복이며, 남에게 줄 때 오는 것입니다.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고 받지 않거나,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돕는 행위에서 희락을 느낄 수 있습니다. 희락은 선이며, 선은 지혜에서 옵니다. -
지혜와 무지: 선과 악의 근원
선은 지혜에서 오며, 지혜가 없는 것은 악입니다. 무지는 악이며, 무지한 사람은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불행을 초래합니다. 농약을 모르고 먹거나, 지하철 화재 시 지혜롭게 대처하지 못해 많은 사람이 죽는 것처럼 무지는 큰 재앙을 가져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과 남을 선하게 만듭니다. -
수동적 행복과 능동적 행복
현대인들이 추구하는 쾌락은 수동적인 행복이며, 이는 불행을 가져옵니다. 희락은 능동적인 행복으로, 남에게 베풀 때 얻는 것입니다. 수동적인 행복에서 벗어나 능동적인 행복을 추구해야 합니다. -
죄를 짓지 않는 지혜: 모든 사람을 부처님같이
지혜를 얻기 위해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더라도 죄를 짓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을 석가와 예수처럼, 즉 부처님이나 하나님같이 바라보는 것입니다. 남이 아프면 고쳐주려 하고, 모든 사람을 존중하면 죄를 지을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배우자가 부처님 같다고 생각하면 시비를 걸지 않게 됩니다. -
우주의 무한성과 신의 존재
우주는 별과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별은 빅뱅에 의해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사라집니다. 그러나 우주 공간은 끝이 없으며, 별 또한 무한합니다. 시간 또한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합니다. 하나님은 영원 이전부터 존재하며, 우주 또한 영원 이전부터 존재합니다. 지구는 일정 주기에 따라 만들어지고 파괴됩니다. -
허경영의 능력과 미래의 증명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마음속에 넣으면 생명이 달라지고 암세포가 소멸됩니다. 이는 갈릴레이처럼 사람들이 믿지 못할 일이지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과학자들이 그의 능력을 증명할 것입니다. 허경영을 생각하면 몸이 강해지고 면역력이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