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8

2015.10.31 998 법과 덕의 진리

정치인들의 풍수지리적 위치와 그에 따른 운명을 설명하고, 법치주의의 문제점과 덕치주의의 중요성. 궁극적으로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부패한 정치를 개혁하겠다는 비전.

풍수지리: 땅의 기운이 인간의 길흉화복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상.
태산교학(泰山喬嶽): 경상도 사람들의 특징으로, 크고 험한 산처럼 강한 성격을 의미.
풍전세류(風前細柳): 호남 사람들의 특징으로, 바람 앞의 수양버들처럼 부드러운 성격을 의미.
이전투구(泥田鬪狗): 함경도 사람들의 특징으로, 진흙탕에서 싸우는 개처럼 끈질기고 물러서지 않는 성격을 의미.
법치주의: 법과 원칙에 따라 나라를 다스리는 것.
덕치주의: 사랑과 자비를 바탕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것.

  1. 정치인들의 풍수지리적 분석

박근혜 대통령과 유승민 대표:
박근혜 대통령: 대구 비슬산 정기의 마지막 대통령으로,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운명.
유승민 대표: 박근혜 대통령과 같은 대구 출신으로, 태산교학(강한 성격)이 충돌하여 야심을 품어도 성공하기 어려움.
대통령의 풍수: 서울에서는 주로 북쪽 방향에 거주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며, 특히 서북쪽이 유리.
김무성 의원:
출신: 부산 출신으로 태산교학의 성격.
거주지: 여의도 펜트하우스 거주.
대권 유리 여부: 국민을 위한다면 이명박처럼 북쪽으로 거주지를 옮겨야 유리.
문재인 전 대표:
출신: 함경도 출신으로 이전투구(끈질긴 성격)의 풍수.
거주지: 세검정 거주.
세검정의 풍수: 칼을 씻는 곳으로, 이곳에 거주한 정치인들은 대부분 불운을 겪음.
박원순 전 시장:
거주지: 은평구에서 북촌으로 이사 후 인기가 하락.
풍수적 해석: 북촌으로 옮기면서 국민들에게 ‘대권 욕심’으로 비춰져 교만하다는 인상을 줌.
안철수 의원:
거주지: 용산 아파트 거주.
풍수적 해석: 용산은 기가 부족하여 갈수록 힘이 빠지는 자리.

  1. 정치 개혁 및 경제 정책

국회 개혁:
현재 국회는 입법 처리 능력이 부족하고, 여야 대립으로 행정부의 발목을 잡음.
대통령이 되면 국회 기능을 신속하게 바꾸고,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일 것.
경제 활성화:
국민 가계 부채 해결: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부부 140만 원) 지급하여 국민 부채를 갚아줄 것.
금융실명제 폐지: 돈을 숨기거나 해외로 빼돌리는 것을 막고, 국내 경제 활성화.
국방비 절감: 연간 37조 원에 달하는 국방비 예산을 절감하여 국민에게 돌려줄 것.
역사 교과서 문제:
역사는 권력을 잡은 자의 전유물이므로, 현 정권이 알아서 역사를 쓰고, 다음 정권이 바꾸면 됨.
국민의 삶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므로, 경제 살리기에 집중해야 함.

  1. 법치주의와 덕치주의

법치주의의 문제점:
법은 계모와 같아 사랑이 없으면 세상을 망하게 함.
법끼리 충돌하고, 국민의 자유를 제한하는 경우가 많음.
예수를 죽인 유대인들이 율법주의에 갇혀 사랑을 잃었듯이, 법치주의는 사람을 죽일 수 있음.
덕치주의의 중요성:
덕은 친모와 같아 사랑과 자비가 바탕이 됨.
하늘은 남을 축복하는 자를 축복하고, 남을 저주하는 자를 저주함.
정치인들은 상대방을 배려하고 칭찬해야 하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음.
가정에서도 아버지의 법과 어머니의 덕이 조화를 이루어야 자녀가 잘 성장함.

정치 비전:
대통령이 되면 입헌군주제로 전환하여 황제로 등극하고, 총리가 국정을 운영.
생일 선물, 자녀 사망 시 천만 원 및 조화,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등 국민의 경조사를 모두 챙길 것.
공무원 판공비 및 국회의원 수 감축으로 예산 절감.
과테말라 지미 모랄레스 대통령 사례:
코미디언 출신으로 0.5%의 지지율에서 70%로 당선.
국민들이 부패한 정치인들을 없애달라는 요구로 당선된 사례.
자신도 이와 같이 국민의 지지를 받아 당선될 것.

한자

태산교악(泰山喬嶽)-(태(泰)-great, 산(山)-mountain, 교(喬)-high, 악(嶽)-peak)
풍전세류(風前細柳)-(풍(風)-wind, 전(前)-before, 세(細)-fine, 류(柳)-willow)
이전투구(泥田鬪狗)-(이(泥)-mud, 전(田)-field, 투(鬪)-fight, 구(狗)-dog)
백전불굴(百戰不屈)-(백(百)-hundred, 전(戰)-battle, 불(不)-not, 굴(屈)-yield)
금오탁시혈(金烏啄屍穴)-(금(金)-gold, 오(烏)-crow, 탁(啄)-peck, 시(屍)-corpse, 혈(穴)-hole)

입법(立法)-(입(立)-establish, 법(法)-law)
행정부(行政府)-(행정(行政)-administration, 부(府)-department)
정권(政權)-(정(政)-government, 권(權)-power)
전용물(專用物)-(전용(專用)-exclusive use, 물(物)-thing)
특권(特權)-(특(特)-special, 권(權)-right)
정통성(正統性)-(정통(正統)-orthodoxy, 성(性)-nature)
풍수지리(風水地理)-(풍수(風水)-feng shui, 지리(地理)-geography)
견해(見解)-(견(見)-view, 해(解)-understanding)
정기(精氣)-(정(精)-essence, 기(氣)-energy)
형국(形局)-(형(形)-shape, 국(局)-situation)
야심(野心)-(야(野)-ambition, 심(心)-heart)
배려(配慮)-(배(配)-consider, 려(慮)-care)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blessing)
저주(詛呪)-(저(詛)-curse, 주(呪)-spell)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태산교악(泰山喬嶽)-(태산(泰山)-Mount Tai, 교악(喬嶽)-high mountain)
풍전세류(風前細柳)-(풍전(風前)-before the wind, 세류(細柳)-slender willow)
상극(相剋)-(상(相)-mutual, 극(剋)-conflict)
이전투구(泥田鬪狗)-(이전(泥田)-muddy field, 투구(鬪狗)-fighting dog)
백전불굴(百戰不屈)-(백전(百戰)-hundred battles, 불굴(不屈)-unyielding)
시비(是非)-(시(是)-right, 비(非)-wrong)
무덤(墓)-(묘(墓)-grave)
일가견(一家見)-(일가(一家)-one’s own, 견(見)-view)
금오탁시혈(金烏啄屍穴)-(금오(金烏)-golden crow, 탁시(啄屍)-pecking corpse, 혈(穴)-cave)
계모(繼母)-(계(繼)-step, 모(母)-mother)
친모(親母)-(친(親)-biological, 모(母)-mother)
법치주의(法治主義)-(법치(法治)-rule of law, 주의(主義)-ism)
원칙주의(原則主義)-(원칙(原則)-principle, 주의(主義)-ism)
박애주의(博愛主義)-(박애(博愛)-philanthropy, 주의(主義)-ism)
율법주의(律法主義)-(율법(律法)-law, 주의(主義)-ism)
선악(善惡)-(선(善)-good, 악(惡)-evil)
배려심(配慮心)-(배려(配慮)-consideration, 심(心)-heart)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상법(商法)-(상(商)-commercial, 법(法)-law)
형법(刑法)-(형(刑)-criminal, 법(法)-law)
국가보안법(國家保安法)-(국가(國家)-nation, 보안(保安)-security, 법(法)-law)
간첩죄(間諜罪)-(간첩(間諜)-spy, 죄(罪)-crime)
대법원(大法院)-(대(大)-supreme, 법원(法院)-court)
헌법재판소(憲法裁判所)-(헌법(憲法)-constitutional, 재판소(裁判所)-court)
언론(言論)-(언(言)-speech, 론(論)-discussion)
출판(出版)-(출(出)-publish, 판(版)-edition)
집회(集會)-(집(集)-gather, 회(會)-meeting)
결사(結社)-(결(結)-form, 사(社)-society)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사상(思想)-(사(思)-thought, 상(想)-idea)
표현(表現)-(표(表)-express, 현(現)-appear)
양심(良心)-(양(良)-good, 심(心)-conscience)
민법(民法)-(민(民)-civil, 법(法)-law)
공정거래위원회(公正去來委員會)-(공정(公正)-fair, 거래(去來)-transaction, 위원회(委員會)-commission)
자비심(慈悲心)-(자비(慈悲)-compassion, 심(心)-heart)
관혼상제(冠婚喪祭)-(관(冠)-coming-of-age, 혼(婚)-marriage, 상(喪)-funeral, 제(祭)-ancestral rites)

정리

법과 덕의 진리: 허경영 강연 기록물

  1. 서론: 국회와 정치의 문제점
    강연자는 대한민국 국회의 비효율성과 정치의 난맥상을 지적하며, 현 정치 시스템의 근본적인 변화 필요성을 강조한다.

입법 처리의 비효율성: 국회에 접수되는 연간 5,000여 건의 입법 중 극히 일부만이 처리되는 현실을 비판한다.

정쟁으로 인한 국정 마비: 여야의 끊임없는 대립으로 행정부의 발목이 잡히고, 이로 인해 대통령이 누가 되든 정치가 어려워진다고 진단한다.

  1. 역사 교과서 논쟁에 대한 견해
    강연자는 역사 교과서 개편을 둘러싼 사회적 논쟁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표명한다.

역사의 본질: 역사는 권력을 잡은 자의 전유물이며, 권력을 가진 자가 역사를 쓰는 것이 당연하다고 주장한다.

박근혜 정부가 권력을 잡았으니 박근혜 정부가 역사를 쓰고, 다음에 좌파가 집권하면 좌파가 고치면 된다는 논리이다.

국민 생활과의 괴리: 역사 교과서 논쟁이 국민의 실생활이나 경제 문제 해결과는 무관하며, 불필요한 소모전이라고 비판한다.

국민에게 중요한 것은 경제를 살리고 민족의 정통성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위안부 문제에 대한 시각: 위안부 역사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것은 민족의 자존심을 훼손하는 것이며, 후손들에게 부끄러운 역사를 물려주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우리 민족은 동방예의지국으로서 그러한 일이 없었으며, 역사는 권력 잡은 자가 바꾸는 것이라고 역설한다.

  1. 정치인들의 풍수지리적 운명
    강연자는 주요 정치인들의 운명을 풍수지리적 관점에서 분석하며, 특정 지역이나 거주지의 기운이 정치적 성공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3.1. 박근혜 대통령과 유승민 대표
박근혜 대통령: 대구 비슬산 정기의 마지막 대통령으로,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에 이어 네 번째이자 마지막 대구 출신 대통령이라고 설명한다.

비슬산의 기운을 받은 박근혜 대통령은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운명이라고 강조한다.

유승민 대표: 같은 대구 출신으로서 박근혜 대통령과 맞서는 것은 풍수적으로 불리하다고 주장한다.

경상도 사람의 강한 기질(태산교악)이 충돌을 일으키며, 상대방을 배려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3.2. 서울 지역의 풍수와 대통령
대통령 배출 지역: 서울에서는 주로 북쪽, 특히 서북쪽(건 방향)에 거주하는 인물이 대통령이 된다고 설명한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강남에서 북촌으로 이사한 후 당선된 사례를 예로 든다.

강연자 본인도 북쪽에 거주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대통령이 되고 싶은 사람은 북쪽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3.3. 김무성, 문재인, 박원순, 안철수 등 정치인들의 풍수
김무성 의원: 부산 태종대 출신으로 강한 기질을 가졌으며, 여의도 펜트하우스 거주가 대권에 유리한지는 의문이라고 언급한다.

문재인 전 대표: 함경도 출신으로 ‘이전투구(泥田鬪狗)’의 기질, 즉 진흙탕 싸움처럼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성격이라고 분석한다.

세검정 지역에 거주하는 것이 정치인에게는 ‘무덤’과 같은 불리한 자리라고 경고한다.

박원순 전 시장: 은평구 서북쪽에 거주할 때 인기가 좋았으나, 북촌으로 이사하면서 인기가 하락했다고 분석한다.

이는 ‘교만’으로 비춰져 국민의 지지를 잃게 된 원인이라고 설명한다.

안철수 의원: 용산 아파트에 거주하며, 용산은 ‘기가 부족한’ 지역으로 힘이 빠지는 형국이라고 진단한다.

  1. 하늘의 이치: 축복과 저주의 법칙
    강연자는 기독교적 관점에서 ‘하늘의 이치’를 설명하며, 남을 대하는 태도가 자신에게 돌아오는 법칙을 강조한다.

축복하는 자는 축복받고, 저주하는 자는 저주받는다: 남을 축복하면 하늘이 그 축복을 자신에게 돌려주고, 남을 저주하면 하늘이 자신을 저주한다는 원리이다.

이는 남을 돕는 마음을 가진 자를 하늘이 돕는다는 의미이며, 남을 비난하거나 흉보는 행위는 결국 자신과 가족에게 해를 끼친다고 설명한다.

정치에 적용: 야당이 여당을 비난하기보다 칭찬하면 오히려 야당의 인기가 올라갈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는 자연의 법칙이며, 이 원리를 모르면 정치가 혼란에 빠진다고 강조한다.

  1. 법치주의와 덕치주의
    강연자는 법치주의와 덕치주의를 비교하며, 덕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법은 계모, 덕은 친모: 법은 계모와 같아서 원칙만을 내세우고 사랑이 없지만, 덕은 친모와 같아서 자비와 사랑을 바탕으로 한다고 비유한다.

법치주의와 원칙주의는 세상을 망하게 할 수 있으며, 사랑과 자비가 없는 꾸중은 독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선과 악을 넘어서는 덕: 덕은 선과 악의 개념 위에 있으며, 덕이 있으면 타인의 선악을 판단하기보다 포용하게 된다고 말한다.

법의 충돌과 덕의 부재: 헌법과 상법, 형법 등 법끼리도 충돌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법적 다툼 속에는 사랑과 자비가 부재하다고 지적한다.

교과서 문제와 같은 사회적 갈등에서도 덕이 필요하며,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유대인의 역사적 교훈: 율법주의자들이 예수를 죽인 후 유대인들이 2천 년간 나라 없이 떠돌며 히틀러에게 학살당한 역사를 예로 들며, 남을 저주하는 자는 하늘의 저주를 받는다는 원리를 다시 한번 강조한다.

  1. 허경영의 비전과 공약
    강연자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실현할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며, 국민의 삶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다.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하는 부부에게 3억 원(혼인신고 시),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하여 가계 부채를 줄이고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공약한다.

노인 복지 강화: 65세 이상 노인에게 매월 70만 원(부부 140만 원)을 지급하여 노후 생활 안정을 도모하겠다고 약속한다.

국민 생활 안정: 생일 선물, 부모 사망 시 천만 원 및 조화 등 관혼상제를 지원하여 국민의 삶을 보살피겠다고 밝힌다.

예산 확보 방안: 공무원 판공비 및 국회의원 수 감축 등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고, 이를 국민에게 돌려주어 시장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설명한다.

정치 시스템 개혁: 대통령이 되면 입헌군주제로 전환하여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국민의 고민을 없애는 정치를 하겠다고 선언한다.

정리

. 국회 기능과 입법의 비효율성 비판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1년에 5,000건 정도의 입법을 접수하지만, 이 중 몇 건밖에 처리하지 못한다. 여야가 항상 싸우기 때문에 국회는 행정부의 발목을 잡고 있으며, 이로 인해 대통령이 누가 되든 정치가 어려워진다.

  1. 역사 교과서 논쟁과 권력의 속성
    역사는 ‘히스토리’가 아니라 권력을 잡은 자의 전유물이다. 권력을 잡은 자가 마음대로 역사를 쓰는 것이며, 박근혜 정부가 권력을 잡았다면 박근혜 정권이 알아서 역사를 써야 한다. 다음에 좌파가 집권하면 좌파가 고치면 된다. 역사 교과서 문제로 싸우는 것은 할 일이 없는 것이며, 서민들의 생활은 빚쟁이 처지가 되었다.

  2. 정치적 견제와 민주주의의 한계
    대통령이 당선되었으면 대통령의 뜻대로 정치를 해봐야 하는데, 국회의원들의 지나친 견제가 심하다. 대통령이 소신껏 강력하게 밀고 나갈 때 지나치게 방해할 필요는 없다. 역사뿐만 아니라 모든 것은 정권을 잡은 자의 기득권이 좌우한다. 51% 대 49%로 당선되었더라도, 당선된 사람이 정치를 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민주주의는 싸움으로 끝나게 된다.

  3. 금융실명제 폐지와 경제 활성화 방안
    금융실명제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제도이므로 없애야 한다. 돈을 은행에 숨기거나 남의 통장으로 만들어도 국가가 인정하고 놔두어야 한다. 금융실명제로 거두는 세금은 1조도 안 되지만, 경제적 손실은 1,000조가 넘는다. 돈이 국내에 머물지 못하고 해외로 빼돌려져 국내 경제의 씨가 마르고 있다.

  4. 중산주의 경제 정책과 가계 부채 해결
    국가가 돈을 많이 벌려면 국민들의 예산을 늘려 빚을 갚아주어야 한다. 서민과 중산층의 빚을 없애면 중산층이 넓어지고 서민과 부자는 줄어드는 ‘중산주의’ 국가가 된다.

  5. 독재 시대와 민주화 이후 경제 비교
    우리나라 경제는 완전한 민주주의를 할 때보다 ‘덜 민주주의’를 할 때 발전했다. 독재자들이 경제를 잘 살려 놓았더니, 민주주의를 한다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등장하여 우리나라 경제를 절단 냈다. 전두환, 노태우 때는 국민 가계 부채가 거의 없었으나, 민주주의를 한다며 국가 돈을 야금야금 쓰고 공기업이 빚더미에 앉으면서 가계 부채가 1,200조에 달하게 되었다.

  6. 국방비 예산 낭비 비판
    우리나라 국방비 예산은 1년에 37조 원으로 국가 예산의 10분의 1에 해당한다. 전쟁도 나지 않는 국가에서 매년 37조 원을 낭비하고 있다. 이 돈은 쓸데없는 곳에 쓰이며, 실제 전쟁이 나면 미군 항공모함 몇 방으로 끝날 일이다.

  7. 역사 교육의 무용론과 세계 통일론
    역사 교과서는 국민들의 생활과 아무 관련이 없다. 세계를 통일할 것이므로 한국 역사, 일본 역사 모두 필요 없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세계는 ‘허기’로 바뀌고, 서기나 단기 같은 것은 모두 없어진다. 세계 역사는 허경영 이후부터 시작되며, 세계는 하나의 국가, 한 민족으로 통일될 것이다.

  8. 위안부 역사 부정과 민족 자존심 강조
    우리 민족의 어머니, 할머니들이 일본군 위안부였다는 사실은 없다. 이는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훼손하는 일이며, 그런 역사를 들먹거리지 말아야 한다. 우리 민족은 동방예의지국이며, 그런 일은 한 번도 없었다. 과거의 불필요한 논쟁으로 시간 낭비하면 경제가 망하고 자식들에게 부끄러운 역사를 물려주게 된다.

  9. 권력 잡은 자의 역사 개편론
    역사는 권력을 잡은 자가 바꾸는 것이며, 허경영이 나중에 역사를 바꿀 것이다.

  10. 박근혜 대통령과 유승민 대표의 풍수지리적 분석
    박근혜 대통령은 대구 비슬산 정기의 마지막 대통령이다. 대구에서는 왕이 네 명 나오는데,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박근혜가 그들이다. 유승민 대표도 대구 사람인데, 비슬산 정기를 타고난 마지막 대통령인 박근혜와 맞붙는 것은 옳지 않다. 자신의 지역 풍수를 알아야 하며, 아무리 옳아도 상대방을 먼저 배려해야 한다.

  11. 기독교적 관점에서의 축복과 저주의 원리
    하늘은 축복하는 자를 축복하고,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우며, 저주하는 자를 저주한다. 남을 저주하면 하늘이 그 사람을 저주하고, 남을 축복하면 하늘이 그 사람에게 축복을 준다. 남을 돕는 마음을 가진 자를 하늘이 돕는다.

  12. 풍수지리를 통한 정치인들의 운명 분석
    박근혜 대통령은 북쪽 출신(북악산 밑)이고, 유승민 대표는 남쪽 출신(대구)으로 물과 불처럼 상극이다. 서울에서는 주로 ‘건’ 방향(서북쪽)에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 이명박 대통령은 강남에 살다가 북촌으로 옮겨 대통령이 되었고, 박근혜 대통령은 강남에 있었기 때문에 이명박에게 패했다. 대통령이 되고 싶은 사람은 북쪽, 특히 서북쪽으로 가야 한다.

  13. 김무성, 문재인, 박원순, 안철수 등 정치인들의 풍수지리적 분석
    김무성: 부산 태종대 출신으로 성질이 강하며, 여의도 대우 트럼프 펜트하우스에 거주한다.

문재인: 함경도 뼈대로 ‘이전투구'(진흙탕 싸움)의 성격을 가졌다. 세검정 북쪽에 거주하는데, 세검정은 칼을 씻는 곳으로 정치인들에게는 무덤과 같은 자리이다. 이회창, 최영호, 김은철 등 세검정에 살았던 정치인들은 모두 좋지 않은 결과를 맞았다.

박원순: 은평구 서북쪽에 있을 때 인기가 좋았으나, 북촌으로 옮기면서 인기가 떨어졌다. 이는 교만 때문이며, 국민들이 그를 교만하다고 보게 되었다.

안철수: 용산 아파트에 거주하는데, 용산은 기가 부족하여 힘이 빠지는 자리이다.

  1. 과테말라 대통령 사례와 선거 혁명론
    과테말라의 지미 모랄레스 대통령은 선거 초반 0.5%의 지지율이었으나, 여야 정치판을 쓸어버리겠다는 공약으로 70%의 지지율로 당선되었다. 이는 제2의 허경영과 같으며, 국민들은 국회의원들을 없애고 싶어 한다. 허경영은 다음 대선에서 25% 지지율로 시작하여 80%로 당선될 것이며,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현재 국회의원들을 모두 옷 벗길 것이다.

  2. 노무현 대통령의 기적적인 당선 사례
    노무현 대통령은 대선 출마 당시 5%의 지지율로 시작했으나, 이인재, 정몽준 등 유력 후보들을 모두 꺾고 당선되었다. 이는 마음을 먹으면 퍼센티지와 상관없이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적적인 사례이다.

  3. 법치주의와 덕치주의의 대립
    법은 계모와 같고, 덕은 친모와 같다. 법치주의와 원칙주의는 세상을 망하게 하며, 박애주의에는 사랑과 자비가 들어있다. 친어머니의 꾸중에는 사랑이 있지만, 계모의 꾸중에는 독이 들어있어 자식을 빗나가게 한다. 예수를 정죄한 유대인들은 율법주의에 갇혀 사랑이 없었다. 선과 악보다 위에 있는 것이 덕이며, 덕이 없으면 모든 사람이 선하고 악하게 보이는 것이다.

  4. 법과 법의 충돌 및 정치의 문제점
    헌법과 상법, 형법, 국가보안법 등 법끼리 충돌하는 경우가 많다. 헌법은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를 보장하지만, 실제로는 국가보안법이나 공정거래위원회, 언론 중재 등을 통해 통제된다. 법과 법이 충돌하는 상황에서 자비와 사랑이 없기 때문에 나라가 살벌해진다.

  5. 정치인들의 덕 부족과 국민의 역할
    정치인들은 교과서 문제 등에서 원칙만 내세울 뿐 사랑이 없다. 야당이 여당을 칭찬하고 민생 문제에 집중한다면 국민들은 야당 편을 들 것이다. 덕이 있으면 교과서 문제든 모든 법이 계모처럼 되지 않는다.

  6. 축복과 저주의 법칙, 가정의 중요성
    남을 저주하는 자는 하늘이 저주하고, 남을 축복하는 자는 하늘이 축복한다. 남을 미워하고 싸우며 결점을 보는 것은 옳지 않다. 가정에서 아버지는 법과 같고 어머니는 덕과 같다. 아버지의 꾸지람과 어머니의 자비심이 합쳐져야 가정이 잘 된다. 계모는 직접 낳지 않았기에 아버지와 같은 심정으로 원칙을 내세우기 쉽다. 부부가 싸우면 자식들에게 공포와 노이로제를 물려주게 되므로, 서로 양보하고 존중해야 한다.

  7. 율법주의의 비극과 히틀러의 등장
    율법주의와 법치주의는 예수를 죽이는 데 앞장섰다. 사랑 없이 율법만 있는 남자들이 예수를 죽인 결과, 예수 사후 60년 이후 유대인들은 전멸하고 2천 년간 나라 없이 떠돌게 되었다. 히틀러는 예수를 죽인 자들을 심판하기 위해 하늘에서 보낸 사람이며, 600만 명의 유대인을 학살했다. 남을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하늘의 저주를 받는다.

  8. 허경영의 사랑의 정치와 복지 공약
    현재 우리나라는 덕이 없는 법치주의 정치로 망하고 있다. 허경영은 사랑을 불꽃같이 가지고 있으며, 대통령이 되면 결혼하는 사람에게 3억 원(주택 자금 2억 포함)을 주고, 재혼해도 3억 원을 준다.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고, 60세 이상 노인들에게는 70만 원씩(부부 140만 원)을 지급하여 노후 걱정 없이 여행을 다니게 할 것이다. 생일에는 10만 원과 선물 보따리를 주고,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천만 원과 대통령의 조화를 보낼 것이다. 이러한 관혼상제를 모두 챙겨주면서도 공무원 판공비와 국회의원 수를 줄여 예산은 남아돌게 될 것이다.

  9. 입헌군주제 전환과 강력한 지도자론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입헌군주제로 바꾸어 황제로 올라갈 것이며, 강력한 지도자로서 물러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스크립트

법과 덕의진리

​이거 가까이 강의 도중에 한번 땡겨 줘야 돼 땡겨서 이게 이게 보여야 사람들이 전화번호를 알아야 되거든

그 다음에 저거 어 그래 빨리 움직여 오늘이 몇회이지 이제 1000회차도 내가 여기서 해야 돼

1000회도 여기서 하고 오늘은 단풍놀이 하는지 도로가 완전히 차단이 되고 그 다음에 서울 시내는 그 교과서 그거 가지고 데모를 한다고

차가 다 막히고 안 움직여 내가 3시에 도착하게 되어 있는데 길에서 차가 안 움직여

그래서 우리나라는 지금 국회의원들 이 국회의 이 사람들이 1년에 5,000건 정도의 입법이 접수가 되는데이 사람들이 이거 몇 건 밖에 처리 못 해요 몇 건

그러니까 국회의원들이 월급이 우리나라 입법을 어디서 어 괜찮아 괜찮아 아니야 아직 지우지 말고 앉아있어 괜찮아 이런 거를 여야가 언제나 싸우니까 이 국회가 실제는 행정부에 발목을 잡아 가지고 박근혜 대통령이 누가 대통령이 되든간에 정치가 어려워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어 있을 때는 국회 기능이 아주 신속히 체제를 바꿔버립니다

지금 저런 국회 의원들 데리고 내가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주죠 그래서 3억 주죠

이거는 줄 사람은 3,000만 원 65세 이상 노인들 70만 원씩 주는데 곱하기 2 140만원 부부 그러면 이렇게 돼는데

노인이 이제 노인이 된 사람들 전부 정년퇴직한 사람들이지 정년퇴직한 사람은 생활비 걱정 없어요

퇴직금 받는 사람도 다 주니까 재산이 있든 없든 재산이 아주 많은 사람은 제외 되겠지 요거는 실무자들이 이제 할 거죠

그럼 이걸 주려면 이걸 국회 통과하려면 3천년 걸려 3000년 그러면 국민들이 내가 대통령 TV 토론 나갈때 과연 저 국회를 놔두고 내가 대통령 해야 되겠어 내가 지금 국회를 바꿔 가지고 내가 공약을 정책을 봐서 한국 경제를 확 살리는게 원하요 그러면 국회 의원 보다는 경제살리기를 원합니다

저쪽은 힘 빼세요 그럼 힘 빼 버려

언제와 같은 국회 뭐 교과서 교과서를 뭐 행정부에서 좀 바꿔 포괄적으로 하겠다

이거 우리가 역사교과서 특히 역사교과서입니다

역사교과서는 역사는 뭐죠 히스토리가 아니에요 권력을 잡은 자에 전용물이에요 역사는 말이야 로마가 뭘 잘해서 로마가 있습니까

미국이 뭘 잘 해서 있습니까 역사는 권력 잡은 자가 마음대로 쓰는 거예요 그러면 권력을 박근혜 정부가 잡았으면 박근혜 정권이 알아서 역사를 쓰란 말이야 다음에 좌파가 뽑히면 좌파가 고치면 되잖아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행정부에서 고치겠다 하면 고쳐 그거 고치고 싶으면 열심히 정권 잡아 뭐 하러 그걸 가지고 싸우니까 그렇게 할 일이 없어요

법을 만들어 법을 빨리 통과시키란 말이에요

저 서민들 생활 다 빚쟁이 처지가 됐는데 카메라 보는 사람들 알겠어요

뭐 역사라는 건 권력 권력 잡은자가 이 갖는게 자기들 특권이야 박정희 대통령이 정권 잡고 있을 때 박정희 대통령이 내가 쿠데타 했다 그럽니까 안 해요 그러면 좌파가 잡으면 쿠데타를 했다고 그래

또 우파가 잡으면 자기들 못마땅 하면 고쳐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도 우리의 원래 역사는 그대로 같아요 밑에 유관순이가 들어갔느냐 안 들어가는이 뭐 밑에 조금 달라지는 거지 시렞는 달라지는 거 별로 없어요

몇 개 뿐이야 그걸 가지고 도로 다 막아 놓고 싸우고 투쟁하고 그거 하라고 돈 주는 거 아닙니다

우리 국민은 역사교과서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경제 살리고 민족의 정통성을 회복 해야지 이 정통성만 우리 한민족이 어떻게 걸어 왔느냐 이거는 그대로 쓰면 되는 거야 이거는 건드리지도 않아요 괜히 말이야 뭐 밑에 뭐 아무것도 아닌 거 일본 관계 뭐 뭐 아니 그 사람들 싸우는 거 유관순이가 들어갔느니 안 들어가느니 뭐 아무것도 아닌 거예요 아니 여러분 1909년에 누가 죽었어요 누가 죽었어요 10월 26일 죽은 사람 누구야

이등박문 안중근이 재판에 들어갔지 안중근이가 죽였죠 그런데 1979년에 10월 26일 누가 죽었어요 박 대통령이 죽었죠

이게 이게 역사교과서에서 바뀝니까 바뀝니까

이게 10.26 박정희 대통령이 왜 10월 26일 날 죽은지 알아요 그런 건 알려 줘야 돼 왜 이렇게 이 사람들이 10월 26일 이런 사람 절대 권력자가 죽는지 그런 거를 알려 줘야지

그러면 국민들이 아 그게 뭐가 있구나 이런 걸 알지 뭐 이게 역사에 바뀌진 않아 그런데 아무것도 아닌 내용 가지고 심심하니까 싸우는 사람들이야

예 나는 대통령 되면 국회의원들 저런 국회의원들 300명에 시달리면 남의 시집살이 안 해요 대통령 되면 치워버려

정권을 바로잡겠다는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면 대통령 뜻대로 뭐 좀 정치를 해 봐야 될 거 아니야 그럼 국회 의원들이 대통령 당선 된 건가 너무 견제가 심하다

이말이야 견재가 대통령이 박근혜야 국회야 그렇지 않습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 이면 소신껏 강력하게 밀고 나가는데 지나치게 방해 필요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역사 뿐이 아니라 모든건은 정권 잡은 사이에 기득권이 좌우 하는 거야 그렇게 억울하면 정권 잡으라고 그래 국민의 지지를 받아 정권을 잡아

근데 정권을 잡은 사람까지 잡아 흔들어 가지고 정치를 하지 못하게 하면 해버리면 대한민국은 무주공산이 야 맞아 안 맞아 아니 51% 대 뭐 49%가 됐든 1% 차이로 붙었으면 이 사람이이 정치를 하게 해 줘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럼 우리나라 민주주의 이거 맨날 싸우다가 끝나요

나는 이런 정치가 이게 우리 미국 따라하다가 일본 같이 군주 민주주의 일본 같이 왕이 있어야 돼요 우리나라 정치는 아주 사쿠라 정치야 이런정치는 말이야 이게 무슨 일본도 일본 사람들 우리가 사쿠라라고 그렇지만 일본 사람들의 정치나 일본 사람들은 막부전에나 이랬지

그래서 막부 전에 그런 정치라 불렀는데 이등박문이가 10월 26일 날 죽었는데 이 사람은 누가 죽였어 김재규가 죽었죠 김재규 하고 안중근이 차이가 뭐야 저런 거는 역사에서 안 가르쳐 줘 이등박문과 박정희의 차이는 뭐야

그러니까 내가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되어서 결혼하는 사람 3억을 주면은 우리 국민 가계부채가 줄어들까 안 줄어들까 줄어들어요

여러분들은 국민 가계 부채 줄여 줄 사람 없어 몇 천년 가도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은 이상하게 가계 부체가 없어져 기술적으로 없애요 국가가 돈을 많이 벌려면 국민들 예산에 내려 가지고 국민들 빚을 많이 갚아 줘 없는 사람들 빚을 은행빚을 다 갚아줘 버려요

이 서민들 중산층 하고 서민의 빚이 다 없어져 이 부채가 다 없어지니까

우리나라 중산층이 우리나라 요게 중산층이야 요게 서민이야 이게 뭐야 부자 상류층 그러면 중산층이 축구공처럼 이렇게 돼 그러면 중산층이 점점 넓어지면 서민이 요만큼 남아 부자가 요만큼 남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이런 나라를 내가 말하는 중산 주의야 중산주의를 해야 되는데 이 민주주의를 하다 보니까 민주주의는 우리나라 경제는 우리가 완전한 민주주의를 할 때 발전 했습니까 약간 덜 민주주의 할 때 발전 했습니까

덜 민주주의 할때 발전한 거예요 민주주의 해가지고 국민 가계부채가 딱 덜 민주주의 할 때 경제를 딱 경제를 살려 놨더니 민주주의 한다는 사람 딱 나타나서 그 사람이 누구야 민주주의 한다고 날세운 사람이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우리나라 경제를 절단내 버렸어 금융실명제 나라 망하는 거예요

금융실명제를 없애야 돼 돈을 은행에 얼마든지 숨겨 얼마든지 남의 통장으로 돈을 만들어도 돼 이거를 국가가 인정해서 놔둬 버려야 돼 거기서 세금 1년에 거둬 봐야 1조도 못거둬 근데 경제적 손실은 1000조가 넘어 무슨말인지 알죠 돈이 숨겨 가지고 외국으로 빼돌려 도저히 국내에서는 통장에 못 넣으니까 자꾸 해외로 유통시켜 빼버려

그래서 해외부동산 사고로 몰래 몰래 빼돌려 그러니 국내에 돈이 있어요 없어요 씨가 마르는 거야 그래서 재벌들은 1000조 이상 통장에 넣어 놔 넣어 놨다가 뭐하는지 알아요

해외에 나가서 공장지어 공장 지면 거기 근로자 먹여 살리고 거기 GDP 에 들어가

그러면 우리나라 돈이 해외로 빼돌리는 하는 사람하고 재벌들은 해외공장만 짓는 거야 국내는 데모 한다고 안 짓고 인건비 때문에 그러면 나라가 점점 기울어서 경제가 망해 가는 거야 그런데 독재자들이 할때 덜민주주의 할때 경제 잘 살려놨더니 이사람들이 콩까지 빼먹듯 이사람은 카드를 만들어 가지고 카드대란을 만들어

이때부터 국민 가계부채가 전두환 노태우 때는 국민 가계부채가 없었어 거의 없었는데 아니 이 사람들이 딱 잡더니 민주주의 한답시고 국가 돈의 야금야금 공기업이 빚더미에 앉더니 민간인들 빚이 늘어나더니 가계부채가 1200조야 국가 부채도 야금 야금 늘어나고 들어간 사람마다 챙겨가지고 나오는거야 1억짜리 군수품을 갔다가 100억에 납품받고 100억짜리 군수품을 1조에 납품받는 군대가 어디있어요

군수품을 해외에서 가져오면 전부 돈이 해외로 갑니까 안갑니까

1년에 국방비 예산이 37조야 우리나라 국가 예산이 380조야 10분지 1을 갔다가전쟁도 안나는 국가에서 매년 37조를 닦아 써

한번 생각해 보세요 4대강 다 해 봐야 20조예요

근데 근데 이 무기들은 만들었다가 몇 년 뒤에 폐기야 그런데 이 돈을 어떻게 해서 이렇게 많이 갖다 쓰는지 나는 다 알아요 나는 대통령이 되면 이런 돈 여러분한테 다 돌려줘 알겠습니까

전쟁나서 우리나라 무기로 전투 제대로 할 것 같아요

쓸데없는 데 돈쓰는 거에요 그냥 미군 애들 미군 애들 항공모함에서 몇방 날라가면 전쟁 끝이야

뭐 우리가 뭐 무기를 이렇게 지나치게 매년 37조 내가 이렇게 흥분할 일이 아닌데 내가 우리나라 국회 이야기만 나오면 내가 흥분을 해요 굉장히 지금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최고로 썩어있습니다

정말 덜 민주주의할때 우리 경제를 살려 난 거예요 교과서가 국민들의 생활하고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내가 앞으로 세계를 통일 할 거니까 한국 역사 일본 역사 아무 필요 없어요

허경영이 허경영이가 오고 나서 내가 나중에 대통령 되고나서 세계가 뭘로 바뀝니까 허기로 바뀌죠 그러면 이 허기가 허기로 바뀌는데 서기가 안 없어지겠습니까 이런 거 없애야 돼요 이제 서기 단기 이런 거 전부 가짜에요

가짜로 만들어난거야 전부 없어지고 허기 65년 올라갑니다 이제 전세계가 이걸 갔다 써요 세계 역사가 시작이야

그리고 우리 한반도 세계역사 그동안 콩가루 역사는 창고 속으로 들어가요

내가 오고 난 이후부터 이제 세계역사가 이제 만들어져 세계는 하나의 국가고 한민족으로 통일이돼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지금 역사는 아무 가치가 없어요 그 애들이 배워 봐요

우리가 일본 여자한테 일본 사람한테 우리 어머니 할머니들이 위안부를 했다고요 그러한 사실 없어요

얼마나 창피한 이야기입니까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우리 민족은 남의 군인들한테 가서 우리 어머니들이 거기 가서 그 창녀로 했다는게 그게 자랑스러워요

그런 역사 들먹거리지 말아요 우리는 그런 일을 본 적도 없고 그런 말 하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우리 조상의 자존심이 있지 그거를 그렇게 한다고

일본 사람이 우리한테 사과한다고 뭐가 달라집니까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정말 남편죽으면 가보로 평생 사는 사람들이에요

그렇게 정조가 세계 1위인데 그런 민족의 어머니들인데 옛날에 일본 사람한테 창녀를 해요 그런 일 없어요

그거 지나치게 과장 하면은 우리 손자 외손자 증손자들이 대대로 우리 할머니들이 옛날에 일본에 가서 뭐 했다고요 위안부 했다고 그 자랑할 거 없어요

그런 역사는 서로 원한을 풀고 한 몸으로 나가야 돼 이제 앞으로 세계가 통일돼야돼 이제 그 쓰잘데 없는 그런 지난 과거 가지고 우리의 할머니들 모욕하지 말아요

그런데 우리가 시간 낭비 하면은 우리 경제 망하고 내 자식들 나중에 맨날 우리 할머니들이 일본에 가서 몸 팔고 뭐 이게 뭡니까

우리 민족은 그런 민족이 아니야 동방예의지국이고 한 번도 그런 일이 없어 역사는 권력 잡은 자가 바꾸는 겁니다 내가 나중에 역사를 바꿀 거예요

강의 하기 전에 잠깐 이 유자가 누구죠 박근혜 대통령하고 싸움붙었던 사람이 누굽니까 잘 아시죠 원내대표 아닌가 전 대표지

그리고 내가 왜 이러냐 하면은 내가 강의가 너무 딱딱 하니까 조금 부드럽게 시작하겠습니다

나는 정치 이야기를 하면 엄청 히틀러보다 백배가 강해요 왜냐면 이 우리 정치인들이 얼마나 부패했는지 히틀러가 그때 정권을 잡을 때 보다 더 부패했어

독일 사람들은 그래도 양심이 있었어요 근데 우리 민족은 양심 다 팔아먹었어 자 박근혜 대통령과 유승민 대표 풍수지리적 견해 이렇게 해야 사람들이 이제 관심을 갖습니다

오늘 제목은 두 가지가 있는데 그거 이거는 그거 하고는 관계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비슬산 정기의

마지막 대통령이야 비슬산이 어디에있지요 대구에 있어요

대구에 비슬산 이거 비파 비 자죠 큰 거문고 슬자죠 대구에 팔공산 부처님을 향해서 피파를 켜고 있다 거문고를 켜는 형국이죠 그래서 대구에서는 왕이 네 명이 나온다 대구는 왕이 4명 나오면 역사이래 앞으로 왕이 안 나온다

근데 이 유승민이가 어디 사람이에요 유승민이가 어디 사람이에요 대구 사람이에요 이분이 대구 예요

이분이 이사람한테 붙으면 될까요 무슨 말인지 알죠 비슬산에서 정기를 타고난 4 명의 대통령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박근혜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 사람은 누구도 건드릴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그러면은 이 4사람의 대통령이 나왔는데 대구에서 인물 나올까요 인물 나올까요 없습니다 그런 걸 알면은 그냥 그 사람 말 잘 듣고 그 사람 시킨 대로 정치를 했었어야 돼 맞아 안 맞습니까 어떤 야심을 품어서 되겠어요 되겠습니까

자기 지역의 풍수를 알아야 돼 아 경북 대구 경상남북도 에서는 이제 끝이구나 대구 지역에서는 4명이 나왔으니 내가 대구 사람인데 뭘 내가 욕심을 내 가지고 지나치게 대통령하고 맞붙어서 자기 지역 인기 얻어서 뭐 해요 내 말 이해 갑니까 아무리 옳아도 내 옳은 거보다 상대방을 먼저 배려해야 됩니까 안 해야됩니까 내 옳은 거보다 상대방을 먼저 버려야 돼

그러니까 이런 말이 있어 기독교의 들어오세요 그 기독교의 정신은 뭐냐면 하늘은 축복 하는자를 축복 한다는 거예요 축복 하는 자를 축복하고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자기 스스로 돕는 자를 돕고 스스로 저주하는 자를 저주 한다 용서가 아닙니다 이게 하늘이 이치입니다

이게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늘의 이치입니다 성경어디에 있어 김고문님 그게 성경 어디 있어요 마태복음에 나오죠 잘 들어요

하늘은 이게 여기 앞에 전제가 하늘이에요 하늘은 축복하는 자를 축복하고 스스로 돕는 자를 도와요 하늘은 저주하는 자를 저주해 여기서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내가 누구를 저주하면요 나는 예외입니다 만약에요 이양반이 다른 사람을 저주하지 그러면 하늘은 이사람을 저주해요 그거 참 신기하죠 이 사람이 저사람을 저주하면 저사람이 잘못돼야 할거 아니야 근데 저주하는 자는 하늘이 저주해 버려 남을 축복하는 자는 축복을 줘버려 그러면 이분이 김고문님을 축복한다 그러면 이분한테 축복을 줘 버려 참 신기하죠 이 축복을 하는자에게 축복을 절대 안 줘요 하늘은 이분이 이 양 고문님을 아주 축복을 해 아주 뭐 감사하다고 그러고 잘하줘 그러면 이분을 하늘이 도와주나 누굴 도와줍니까 이자를 축복하는 거야 그러면 이자가 이자를 원망하면은 누구를 저주해요 이자를 저주 안 해요 절대로 저주 하는 자를 저주해버려 하늘이 그러면 하늘은 어느 편에 서 있습니까 스스로 남을 도우면은 이 사람이 a가 b를 돕는데 그러면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데 a가 b를 돕는 겁니까 아니에요

자기 스스로 남을 돕는 마음을 가진 자는 하늘이 도와 맞아 안 맞아 이 사람이 고아원에 가서 고아를 도왔다고 하나님이 고아를 도와주나 아니에요 이 성경을 사람들은 반대로 생각해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여러분들은 내가 저사람한테 욕을 하면은 저사람이 욕을 먹을 거 같죠 욕이 나한테 하늘이 욕을 덤탱이를 줘 버려 내가 저 집 아들을 흉을 보죠 그러면 우리 아들이 망해요 시험 떨어져 버려요 내가 저 집 아들 욕을 하면서 막 돌아다니면 우리 아들이 선생한테 미움받아서 쫓겨나요 하늘의 진리의 법칙이에요

이게 진리의 법칙 근데 학부모들이 이거 지키나요 반대로 해 반대로 하니까 그 집안이 문제가 생기는 거야 자꾸 밤에 잠 못 자요 계속 막 미국의 보내논 딸내미가 막 지금 전화 왔는데 아버지 앞에서 막 울고 그래 왜 그러냐고 하니까 이거 미국이 너무 힘들다고 아버지는 잠 못 자죠 그러면은 그 사람이 그 아버지가 딸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다른 애를 걱정하면돼 다른애들을 자기 애를 걱정 하면은 하늘이 걱정해 주나요 안해줘요 다른 애들 미국에 가 있는 이민간 애나 서울에 있는 다른 애들 불쌍한 애들을 걱정해야지 자기 딸만 걱정 하면은 자기 딸은 망해요 이 이치를 사람들은 거꾸로 생각하는 거야 박 대통령이 권력을 가진 자인데 권력을 잡은 자면 이분도 권력은 나름대로 권력이죠 그럼 누가 큽니까 이사람이 대구 사람이야 플러스 대구 사람이죠 그러면 플러스 플러스 플러스 밀어 안 밀어 땡기지 않습니다 이것도 남자고 이것도 남자라면 땡겨요 안 당겨지지 그러면 경상도 사람들은 특징이 뭐가 있어요

우리나라 특징이 특징인 기가 쎈데 뭐라 그래 그걸 태산 태산교악이지 그러면 성질이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큰 산과 험한 산이야 그러니까 경기도 사람들은 산이 많은 곳에서 크니까 성격이 태산교악이야 그러니까 경상도 사람은 옆에 가서 고분고분 해야 좋아하지 서로 맞붙으면 어떻게 됩니까 충돌이 일어나지 경상도 사람들은 호남 사람들이 비위를 잘 맞추지 호남 사람은 뭐예요 풍전세류죠

그러니까 호남 사람들은 수양버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경상도 사람은 너무 강하고 호남 사람은 부드러워 그러면 전라도 사람과 경상도 사람이 궁합이 잘 돼

그래서 지금 울산이나 현대자동차나 지금 모든데 가있는 사람들 호남 사람이 더 많아요 경상도 사람 보다 그러면 경상도 사람과 호남 사람의 어울리면 일이 아주 잘 돼 막 일이 잘 돼 저기 위에는 경상도 사람 밑에 호남사람 있으면 일이 잘 돼 근데 경상도 사람이랑 경상도 사람이 함께 있고 호남 사람이 안 섞이면 싸움이 일어나고 뺀치가 날아가고 작업 하는데 부러지는 사람이 있고 난리가 나는 거야 그런데 호남 사람이 섞여 버리면 부드러워져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와 같은 이치에서 볼 때 두 사람은 플러스 플러스 맞아 안 맞아 태산교악이 둘이야

그러니까 부닥치게 돼 있죠

그 다음에 박근혜 대통령은 어디 출신이냐면 이렇게 서울을 보면은 이렇게 돼 있죠 그러면 여기가 진 여기 가 태 여기가 이 여기가 감 여기가 간 양고문님 알죠 여기가 곤 여기가 손 여기가 건 자 보세요 이렇게 볼 때 박근혜 대통령이 주로 어디서 살았냐 하면은 북쪽에서 살았어요

강북에 북한산 있는데 북악산 밑에서 어린 시절 쭉 자랐죠 그럼 박근혜 대통령은 북쪽 출신이에요

근데 유승민은 어디 사람입니까 남쪽 사람이야 남쪽 사람 그러면 여기는물인데 여기는 불이야 이해가죠 물과 불 상극 맞아 안 맞아 근데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것은 대구에서는 대통령이 4명 나왔는데 서울에서는 어디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냐 하면은 전부 요 건 방향에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돼요 전두환이

노태우 최규하 김대중이 전부 요 건 방향에 있는 사람들이 대통령이 돼 안 돼요 전부 이 강남에서 대통령 나온 사람이 이명박과 박근혜인데 미안하지만은 이명박은 집에 강북으로 옮겨서 안 옮겼어 북촌으로 옮겼어

북촌 북촌으로 옮겨 가지고 이거 한글로 써야겠다 얘들이 못 알아본다 써서 자 북촌으로 옮겨 가지고 대통령 됐어 안 됐어요 강남에 그대로 있으면 됐을까 안 됐을까 100% 떨어져 그런데 미안하게도 이명박이 북촌으로 옮길 때 박근혜는 강남에 있었어 그럼 누가 이겨요 이명박 대통령이 이겨 항상 북쪽에 있는 사람이 유리합니다 특히 북쪽에서도 서쪽 서북쪽

그래서 여기가 하늘 건 자 여기가 하나님이 계신 곳이죠 말하자면 그래서 우리가 집에 지을때 요렇게 보면 방위를 보면 여기가 남향 집이죠 요 안방이 어디 있어요

서북에 있죠 그죠 항상 여기는 아버지 자리야 여기는 어머니 자리야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아버지 자리에서 우리 서울에선 계속 대통령이 나와 내가 어디 살죠

여기 살죠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대통령을 하고 싶은 사람은 북쪽으로 가란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나라를 발전시키려면 풍수에 완전히 달 통해야 돼 풍수에 달통 하지 않은 사람이 좋은 풍수에 있는 사람 하고 붙여서 이기겠어요 오만가지를 21세기에는 동원이 돼요

다 자기가 지금 잘 보세요 이게 김무성 이는 어디 사람이에요 태산교악 이죠 부산 사람이니까 태산교악 맞죠 성질이 그래요 강해 그러면 김무성의 집은 어딘지 알아요 여의도야 여의도 대우 트럼프 트럼프 꼭대기 펜트하우스 그럼 이 펜트하우스는 몇 십억짜리죠 시시한 사람은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렇게 재벌이 사는 집이에요

그런 큰 집에 살고 있어요 여기가 대권에 유리한 자릴까 나쁜 자릴까 여러분들이 내가 다 알려줬죠 자기가 국민을 위해서 진짜 뭘 하고 싶으면 이명박이 같이 움직여야 되겠죠 그렇죠 잘 보세요 나는 뭐 된다 안된다 이런 말을 할 수가 없어요 이게 유튜브 보니까 보세요 이렇게 돼 있죠

그런데 문재인은 이 사람은 뭐 하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성격이 조상의 풍수는 뭡니까 뭐라고요 이전투구 이게 어디입니까 이전투구는 함경도 사람이에요 문재인이가 그러면 이 사람은 뼈대가 함경도 뼈대야 그러면이 사람은 뭐 하는 사람인가 백전불굴 절대 물러나지 않아 그러니까 진흙 속에서 개가 싸우는 격이지 끝까지 물고 늘어져

교과서까지 물고 늘어졌어 뭐만 나타나면 물고 드는 거야

그래서 국민이 싫증을 느끼는 거야 한 번이라도 잘한다 권력 잡은자가 역사를 바꾸는 거야 박근혜 대통령이 알아서 하십시요 한 번만 이래 버렸으면 인기가 두 배로 올라가 역사는 권력의 쥔 자의 손에 의해서 좌우되는데 알아서 하세요 나중에 우리가 정권 잡으면 알아서 할게요 그때는 시비 걸지 마세요 이게 사나이야 그런데 꼭 상대방에게 시비를 걸어 이거 보세요 저주하는 사람은 하늘에서 어떻게 한다고 저주를 해요 왜 대통령을 저주 합니까 이 기독교의 간단한 원리를 몰라 상대방 당을 저주하면 자기가 하늘에서 저주를 받아 상대방을 칭찬하면 하늘에서 자기를 도와 줘

아니 문재인 후보가 대권에 나와서 붙으려면 간단해 그냥 여당에서 하는건 잘 한다고 해 주면 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하늘이 누구 편에서요 문재인 편에 서는거예요 이게 자연의 법칙이다 여러분들은 예사로 마누라가 남편을 미워하고 마누라가 남편을 저주하고 그러는데 그러면 누가 저주를 받아요 본인이 저주를 하늘에서 받는 거예요

그래서 암이 생기는 거예요 저주 받은 사람은 아무런 암도 안 생겨요 그래요 안 그래요 요 원칙 스스로 돕는 자를 하늘에서 돕지 남을 미워하고 저주하면 하늘이 그 사람을 저주해 버려 아니 남을 축복하는 자를 하늘이 축복해 이 하늘이이 말이 여러분이 착각하고 있어 하늘이 축복 받는 자를 꼭 축복 받는 줄 알아요 아니에요

이분이 이분을 축복 하니까 이분이 축복을 받잖아 그러면 하늘은 누굴 축복하죠 이쪽에 축복 받는 자는 이미 축복을 받아 버렸어

그러니까 이 사람을 하늘이 도와 줘 이분이 빵을 이쪽으로 하나 나눠 줘 배고픈데 그러면 이분이 복을 받아 이 얻어 먹은 사람 복 안 받아요 왜 사람들은 그걸 모르냐고 그러니 뭐만 나오면 시비만 걸면 그게 야당인 줄 알아 야당이 여당 하는 걸 잘 한다고 한번 칭찬해 봐요 그럼 야당 인기가 올라가요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래 그러니까 우리나라 이런 정치는 내가 대통령 되면 과감하게 헌법을 개헌해서 없애 버려 알겠습니까

아 그러니까 내가 적고 있잖아 자 이사람은 이전투구가 주특기죠 꼬투리만 하나 더 있으면 물고 늘어지는 거야 일이 계속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앞으로 몇 년 동안 이걸 지켜 봐야 돼 국민 호주머니는 온데간데없고 쌀은 떨어지고 청년들은 실업자 되고 세계에서 자살률 랭킹 1위야 그럼 문재인의 집은 어디에요

문재인의 집은 여기에요 세검정 북쪽으로가 있죠

이 세검정은 잘 알지만 이 세검정 이라는 데가 이 세검정 이라는 데가 상당히 센 자리입니다 칼은 씻는 자리야 칼 검 자고 씻을 세자야 칼을 씻는 곳이에요 사람 죽여고 나서 거기서 칼을 씻는 거야 피를 흘린 다음에 그러니까 저기 들어간 정치인들 다 죽었어요

저기 들어간 정치인 안 죽은 사람 하나도 없어 내가 예를 들어 줄게 이회창 이회창 세검정에 있었어요 안 있었어요 이회창 집이 여기 구기 터널이야 그러면 여기는 구기로 올라가는데야 여기는 세검정 삼거리야 그러면 여기가 구기터널 근데 여기 골목이 하나 있는데 여기 이회창 집이야 그 다음에 여기 최영호 집이었어 요게요게 누구 집이요 김은철 최영호 여기 이회창 집들이 전부 한 골목에 대문을 마주보고 딱 있어 세 사람이 자 이사람 대선에 떨어져 이 사람 중풍 맞아서 입원해 이 사람 구속돼 내가 왜 이런 말을 해 주면은 여러분이 알아 놔야 돼 세검정이 어떤 자리인지를 뭐 세검정 사는 사람들이 나한테 뭐라 하겠지만은 정치인들은 조심해야 돼 들어가면 조사받고 시끄럽고 그냥 북쪽이라고 다 좋은게 아니야 북쪽이라고 하면서 서 북쪽으로 가야 돼 일로 가는 거 북악터널 박근혜가 있는 그 지역은 좀 괜찮아 명당자리 야 그걸 넘어서 세검정은 앞뒤가 다 꽉 막혔어 아무것도 안 보여 거기에 빌라에 살아 문재인씨가 그렇죠

그러면 다음 대권은 어떤 사람들한테로 움직이는지 허경영은 다 보고 있어 다 보고 있어요 다 쳐다보고 있어요 여러분들한테 말할 필요는 없어 그러나 이런 거를 모르는 사람들이 나라를 바꿀 수 있냐고 이 사람들이 대통령 돼서 나라 바뀌겠어요 대답 좀 해 봐요 바뀌겠어요 안 바뀌겠어요

여러분들이 끄나풀이에요 그 사람들의 바뀌겠어요 안 바뀌겠어요 좀 그렇게 살아서 움직여요 여러분들 마지막이 아닙니다 누가 있어요 또 또 한 사람 있죠

안철수 박원순 집이 어디예요 이명박이가 붙은 북촌 북촌으로 옮겼어 남쪽에서 그죠 근데 여러분들이 알아 놔요 이분이 서북쪽에 은평구에 있을 때 인기 좋았어요 내 말 이해 가죠 그런데이 사람이 북촌으로 가면서 인기가 떨어져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아시죠 김무성이한테 뺏겼어 이해 가죠

그래서 자기가 있는 지역이 자기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가 쯤은 알아야 대통령이 될 수 있어 그런 사람이 대통령을 해야 나라가 좋아져요 한치 앞을 모르고 무조건 북촌에 가면 되는 줄 알지요 여기 있었으면 굉장히 좋았어요 내가 있는 지역 맞죠 내가 있는 지역이지 거기로 왔어요 그런데 내 바로 옆 쪽으로 왔어 내가 은평뉴타운에 살았는데 내 옆 동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그 자리에 박원순이가 왔던 그 자리 그 아파트가 들어선 자리가 내 집이 있었어 옛날에 단독주택에 그게 집이 약 1만여 평 됐었어 그런 넓은 내 단독 집이었는데 그것이 서울시에서 인수해 가지고 아파트로 지어 버린 거야 그런데 그 자리가 아주 명당자리야 거기에 박원순 씨가 1층에 들어왔어 야 그래서 저기 박원순 인기가 올라 가는구나 나는 거기 집이 없어서 못 갔는데 그 양반은 어떻게 집을 거기로 들어와서 나는 거기 옆동에 있어요

그러니까 풍수적으로 그 집보다 못 했지 응 그러면은 여기 있던 사람이 여기로 가니까 그거 말이야 이 사람들이이 보다 이보다 10배 더 비싼 데를 가니까 국민들이 그 때 이미지가 싹 바뀌어 저 사람의 목적은 대권이다 뭐가 있구나 그때부터 그 사람 얼굴 쳐다 보면 욕심이 이렇게 보이는 거야 그러기 전에는 아주 순수한 사람이야 야 은평구 가서 전세 아파트 전세 그게 아 멋있어요 근데 누가 옆에서 포샵을 넣었어

그러니까 이왕 대통령 되는거 저쪽 가서 해 보자 그래서 우리를 인간을 하늘이 원하는 건 하늘이 제일 싫어하는게 요겁니다 꼭 잊어버리지 말아요 교만 교만 병이 온 거야 그렇지 않겠습니까 국민들이 저 사람 막 교만하다 이렇게 본 거야 내리막길로 가는 거야

그래서 이번에 지미 대통령이 누구죠 지미 대통령 지미 모랄레스 대통령이 누구지 지미 카터가 아니고 지미 모랄레스 아 여러분 자 이 풍수는 내가 설명해 줘야 되니까 이 풍수는 최영호 집은 북향 대문이야 북쪽에서 남쪽으로 들어와 이회창집은 남쪽 문인데 남향 집이지 김은철이 집은 집은 남향 집인데 문은 서향 쪽이야 근데 여기 풍수가 여기 풍수가 모두 전부 전멸하는 자이에요 전멸하게 돼

그러니까 이 골목에 온 사람은 전부 다 망해 그런데 거기를 내가 가서 최영호 집에 갔지 최영호씨가 나하고 친하니까 최영호 씨 집에 가서 이렇게 봤더니 이 문이 북쪽으로 난 데다가 그 집이 이화 여대 숙명여대총장 사택이야 그걸 최영호 씨가 빌렸어

그래서 이거 최영호씨 집이 이거 문제 있다 빨리 옮겨야 된다 아 풍수 같은 거 관계 없다는 거야 풍수 같은 거 관계 없대 그러더니 대통령을 선거를 앞두고 뇌졸증으로 뒤로 자빠졌어 이회창이 어떻게 된지 잘 아시죠 2번 떨어졌어 여기서 이 사람 여기서 구속 됐어

그럼 이 자리가 좋습니까 세검정 정치인들에게는 무덤이야 무덤

그래서 정치인들이 세검정을 조심해야 하는 거야 이제 그런 식으로 박원순이는 대충 이야기가 됐죠 안철수는 용산에 용산에 있습니다 아파트에 그래 그래요 용산은 어디죠 서울에서 남쪽이지 힘이 없어 힘이 계속 빠지는 거야 지금 그렇게 되고 있죠

그러니까 나는 이 사람들이 적어도 풍수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어야 되는데 그래야 나라를 청와대로 어디로 옮기고 뭘 어떻게 하고 그런 걸 아는데 이 사람들은 이 사람들이 자문하는 풍수가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알만해 내가 뭐 그 사람들이 실력이 없다고 할 수는 없고 용산는 뭐가 부족하죠

용산은 뭐가 부족하지 기가 부족해 그러면 기가 빠지기 시작하는 거야 그러면 이 사람들의 이 사람은 뭐 이번에 대통령 됐으니까 그러면 유승민 씨가 박근혜 대통령한테 대들면 결과는 뻔하지 않아요 왜 대구에서 나오는 마지막 대통령이야

대구에서 그분이 아무리 몸부림쳐도 선조들이 바보 천치가 아니란 말이야 이 사람은 비슬산 정기를

이 사람은 비슬산 정기만 받은게 아니야 금 까마귀가 금오 금 까마귀가 뭐 한다고요 금 까마귀가 시체를 먹고 있는 금오탁시혈(金烏啄屍穴)에 자기 할아버지가 누워 있어 박정희 아버지가 그러니까 박근혜는 아무리 대통령이 안돼려고 몸부림쳐도 소용이 없어 그런데다가

이게 네 개가 붙어 있는 마지막 대통령이니까 금오탁시혈해 조상을 묻어 놨으니 성공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나 여러분이 잘 알지만은 까마귀가 시체를 먹고 있는 형국에 우리는 겪을 수밖에 없어요 온천지에 서민들이 막 초상집 같이 돼 버리는 거야 네 그런게 있습니다

내가 또 요런 걸 해야 내 강의가 또 좀 사람들이 보는 거야 너무 진리만 가지고 떠드니까 안 봐요 재밌죠

예 남미 여기가 여기가 멕시코야 여기가 뭐예요 요 나라가 아니요 밑으로 내려가서 이게 남아메리카지 요게 무슨 나라야 이번에 대통령 된 나라 과테말라 과테말라라 여기 대통령이 인구가 2,000만이야 1600만 정도 되는데 자 사람이 코미디야 코미디 인데 대통령 선거 할 때 여당이 35% 야당이 30% 이 사람이 0.5% 코미디가 사람들이 코미디 하고 있네 그랬어 코미디 저 사람 왜 나오냐 이랬어 코미디 한다 그랬거든 그런데 이 사람이 선거기간 짧은 선거기간에 70%로 당선 됐어 됐어 안 됐어 이 사람이 지미 모랄레스 지미 대통령 지금 이 사람을 보고 뭐라 그래 제발 국회의원들 좀 없애 달라고 국민들이 그래요 맞아 안 맞아 저 사람들 도둑질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 모양 됐으니 당신 가서 그냥 여야 다 잘라버려

그래서 그냥 그랬어요 그렇게 대통령이 당선돼 버린 거야 박수 이 정말 여러분들은 그런 정신 가지고 대통령을 만들어 낼 수가 없다 이 말이에요 내가 다시 이야기 할게요

이 사람이 0.5%야 그런데 여야 여야 의원 정치판을 다 쓸어버려라 당신 좀 찍어 줄테니까 여를 찍으면 야 하고 이 싸우고 그럴테니까 아에 국회 해산해버려 그래가지고 이 사람이 70%로 당선됐어 이게 제 2의 허경영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나는 다음에 대선 나갈 때 몇 프로에서 시작한다고요 25% 정도에서 시작해요 내 지지율이 그 정도입니다 그래가지고 선거 결과는 80% 야 80% 그냥 여야 후보 하고 앉아서 TV 토론 딱 한 번 하고 나면 인기가 그냥 20%씩 올라가 그래가지고 80% 올라가 여러분이 원하는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지금 국회의원들 전부 옷 벗기고 이러면 국민들이 그것만 좀 해라 과테말라 밑에 뭐가 있어요 온두라스 온두라스 있어 없어요 여기 밑에 가 파나마 야 그러면 이 미국과 아메리카 남 아메리카랑 연결되어 있는데 이거 인위적으로 잘라서 이게 파나마운하야 이쪽으로 태평양과 대서양에 연결되는 거지 원래는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이렇게 붙었어 또 여러분이 알지만 아시아하고 아프리카도 붙어 있어 안 붙어 있어요 여기 붙어 가지고 잘라 냈죠 그죠 그래 안 그래 여기가 수에즈 운하야 이와 같이 이 대륙에 붙은 것을 두 토막 낸게 파나마라는 나라의 파나마 운하야 그 다음에 여기는 무슨 나라야 미인이 제일 많이 나와 맞아 베네수엘라 여기 있잖아 여기에 있는 열 몇 개 이건 뭐라 그래 중남미라 그래 중남미 여기 있는 바다가 여기가 무슨 바다야 이렇게 생겨 가지고 여기가 미국 플로리다야 여기에 쿠바가 있어 그러면 여기가 무슨 바다라 그래 카리브해야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바다 그래 안 그래 카리브의 있는 여기서 혁명이 일어난 거야 혁명이 알겠습니까 이 나라에서 바다가 제일 아름다운 나라고 이 나라들이 가보면 굉장히 아름다워 여기가 뭐가 무슨 나라 있어요 콜롬비아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그래서 이 중남미에서 선거 혁명이 일어난 거야 여야가 다 떨어져 버렸어

0.5 지지 받는다는 건 지지율이 없다는 거야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나올 때 지지율 몇 프로였죠 노무현 대통령 나올 때 지지율이 몇 프로야 노무현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이 나올때 지지율이 5% 야 그런데 이인재가 국회의원 100명의 지지 받았어 맞아 맞아 한화갑 15명 유종근이 7명 국회의원 숫자에요

정동영이가 다섯 명 정대철이가 다섯 명 정동영이가 3명 천정배가 아니아니 노무현이가 한 명 그래 그 사람이 천정배야

천정배 한 사람이 노무현을 지지하는 자야 이게 이게 사법고시 동기잖아 그러면 이인제가 100명의 국회의원을 가지고 있는 김대중 대통령의 지지를 받는 자였어 그런데 한화갑이 유종근이 정대철이 정동영이 노무현 여기서 하나 빠졌는데 김건태 두 명이 있었어요 노무현이가 꼴지였어 한 명이 사람이 천정배야

그런데 노무현이가 한명의 국회의원 천정배 하나를 가지고 이 인재라는 김대중 세력의 백명을 거느리고 있는 사람이 이겨요 그런데 그 당시 지지율이 5% 야 이 사람이 지지율이 40% 야 그럼 이거 되겠어요 10배 인데 그런데도 노무현 대통령이 이걸 뒤집었어 안뒤집었어요

뒤집은 것까진 좋아 이회창이 하고 노무현이가 붙어야 돼 안 돼 그런데 이회창이 하고 붙어가기가 산 너머 산이야 한화갑 총재가 노무현 당신 말이야 민주당에서 이거 100명을 이인제를 제치고 후보가 되었지만 끝이 아니야 정대철 정몽준이 하고 한판 붙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노무현 이는 못 하겠다 내가 천신만고 끝에 후보가 됐는데 왜 정몽준이가 내보다 인기가 15% 높은데 또 붙어라 그러냐 그래가지고 반대로 했는데 또 할 수 없이 당대표가 그렇게 하니까 노무현도 할 수 없이 정몽준하고 붙어 안붙어 정몽준이가 노무현 보다 15% 지지율 높았어 그래 노무현이가 한번 붙어 보자 그래가지고 정몽준이를 이겨요 그래야 다시 이회창한테 또 자기를 이겨 이게 말이 됩니까 이거요 한번 이렇게 마음을 먹으면 끝장을내는

선구자 기질이 있어요

마음을 먹으면 프로테이지고 뭐고 필요 없어요 0.5% 고 1%고 똑같아 그냥 대통령으로 가는 거예요 맞습니까 맞습니까 그러니까 날고 기는 이회창 날고 기는 정몽준 아무 이름도 없는 노무현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이 대법관 일류 대학교 국무총리 감사원장 모든 직책은 다 가지고 파워가 최고로 높고 돈도 제일 많아 선거 자금도 풍부해 그런데 쥐뿔도 없는 사람이 그냥 붙여서 줄줄이 달라드는 놈은 다 쓰러뜨려 이 노무현이가 아니 근데 나는 나는 하늘에서 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걱정 안 해도 돼 그냥 하늘이 불경기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나는 이사가 주면 돼 그냥 알겠습니까 허경영은 이런 선거판을 안 한다 이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냥 허경영당 내가 무소속으로 딱 나가면 그냥 당선이야

어 그러니까 허경영은 간단해 나는 국민들을 한명도 고민하지 않게 해 주겠다 국민들의 고민을 단 한 개도 없도록 해 주겠다 그러면 테레비에서 저 사람이 우리 고민을 없애 주겠다 그거는 약속한다 이 말이야 여러분들 고민은 이제 싹 내가 대통령 되면 없어진다 그러면은 그 사람들이 허경영 찍어 주겠어 안 찍어 주겠어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보기 싫어하는 정치인은 한 방에 없애 주겠다 그것도 해 주세요

그래서 오늘은 이런 내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야 되지 너무 그냥 진리 이야기만 하니까 재미가 없는 거 같아서 이야기했습니다 재밌죠 어 이렇게 기적은 우리나라에서도 노무현이가 기적을 일으켰어요

그죠 그런데 이 사람은 노무현이는 떠날 때는 뭐라고요 말없이 말없이 가 버리죠 알겠지요 떠날 때는 말 없이 자 이 제목은 지웁니다 이제 내 강의가 시작됩니다 5시 반에 끝나요 이제 저녁을 먹어야 되니까 본 강의가 못 하게 생겼네 5시 반이 다 돼 가네 아니 그런데 뭔 시간이 이렇게 잘도 가요 이제 나는 이거 저기 막간을 이용해서 내가 한 건데 이게 시간이 많이 갔네 오늘 강의 제목은 그럼 간단하게 끝낼게요 5분 남았네 10분 남았나

법과 덕의 진리 왜냐하면 강의 내용은 짤막 하더라도 해야 되니까 자 법은 계모와 같아요 덕은 친모와 같습니다 친모 덕은 친모와 같아요

그래서 이 사람은 법의 문제점은 한글로 할게요 시간이 없으니까 법치주의 원칙주의 이게 세상을 망하게 해요 응 여기는 무슨 주의죠 여기는 무슨 주의죠 박애주의 박애주의는 뭐가 들어있죠 사랑이 들어 있죠 자비와 사랑이 들어 있습니까 있습니까

그러면 친어머니는 아무리 자기 아들을 꾸지람 해도 거기 사랑이 들어 있어 안 들어있어 그런데 계모는 똑같은 꾸중을 해도 사랑이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얘가 빗나가는 거야 똑같은 꾸지람을 했는데 애가 빗나가는 거야 그 말 속에 독이 들어 있는 거야 가서 죽어 버려라 이런 독이 숨어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예수를 정죄 할 때 유대인들이 법적으로 율법이 율법주의가 여기 들어갑니다 율법적으로 창녀를 돌로 쳐서 죽이는게 우리 법인데 율법인데 왜 못 죽이게 하냐 예수 보고 그래요

그러니까 예수가 그러지 말아라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돌로쳐라 창녀 편을 들어 안 들어요

사람이 잘못한 거 보다 선과 악보다 위에 있는게 뭐죠 덕입니다 선과 악보다 위에 있는게 덕이에요 여러분은 선하다 악하다 남의 정죄하기 전에 전에 덕이 있게 되면 선하고 악하고가 안 보여 선과 악 위의 개념이 덕인데 이 덕이 없으면 모든 사람이 선하고 악하게 보이는 거야 저건 죽일 놈이야 저건 뭐 하는 놈이야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야 알겠지요

그래서 박애주의가 있으면은 어머니한테 이건 친모 친 어머니 이거는 계모는 의붓 어머니지 그런데 물론 계모도 훌륭한 사람이 있겠죠 계모도 내가 좀 더워서 벗어야 되겠네 이제 끝날 때가 되었습니다 놔둬 괜찮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원칙을 강조하더라도 + 자비나 사랑이 없으면은 지금 지금 현재 우리 국회의원들이 법을 가지고 교과서 문제 이런 걸 가지고 원칙을 내 세워요 원칙을 내세우는데 사랑이 들어 있습니까 없어요 그러니까 나라가 살벌한 거예요 사랑이 들어 있어야 되는 거지 사랑이 여야가 사랑이 들어있습니까 없어요 아무리 교과서가 중요하더라도

교과서 위에 뭐가 필요해요 덕 상대방을 먼저 배려해야 돼 배려해야 되는 거예요 이 배려 배려심 이게 없으면은 이런 정치는 헌법 하고 상법이 충돌하는게 있어 헌법 하고 상법이 서로 충돌하는데 헌법도 상법 하고 싸워요 헌법도 형법 하고 싸워 법도 충돌 한단 말이야 무슨 말이냐면 국가보안법 국가보안법이 있는데 간첩죄가 있어 형법에 그러면 국가보안법에서는 간첩인데 형법에서는 간첩이 아니야 그런데 대법원에서 결정해 안 되면 헌법재판소로 가는 거예요 법끼리 싸워요 법 끼리 아니 국민은 여러가지 자유가 있다 8대자유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8대 자유가 있는데 이거는 헌법이야 헌법에서는 분명히 언론출판 집회결사 종교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가 있다 그랬는데 그래 놓고 국가보안법에서는 형법에서는 형법과 국가보안법에 서는 뭐가 나와요 언론 출판 집회결사 종교 사상 표현양심 맘대로 할 수 있나 없나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북한이 뭐 좋은 점 그러면 그냥 가는 거야

그러니까 법과 법이 충돌해 안 해요 하는 거죠 헌법과 형법과 보안 법 이게 충돌하는 거야 형법 하고 형법이 충돌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니 언론 출판 종교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가 있다 그랬어 하면은 이게 국민의 8대 자유인데 이랬는데 민법에 저촉되는게 있어 뭡니까 상법에 상법에 저촉되는게 뭐가 있어요 공정거래위원회에 있어요 없어요

공정거래위원회가 너희가 장사하는 거 대기업은 이거 하지 마라 이렇게 해 안 해요 근데 우리는 장사할 자유가 있어 없어 모든 걸 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 그래 놓고 실제 상법에 가서는 공정거래위원회가 나타나 가지고 야 하지 마라 너희 이렇게 해요 안 해요 어 언론 자유가 있다 그래 놓고 언론중재 언론 심사 있죠 거기서 통제 해요

이와 같이 법과 법은 충돌하는데 여기는 자비와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래서 이런 교과서 문제가 생겨도 우리 국민은 덕이 있어야돼 알겠습니까 그러면 야당이 여당이 그렇게 그걸 하고 싶으면 권력 잡은자가 역사를 바꾸는 거니까 하세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나중에 우리가 권력잡으면 국민이 지지해서 권력을 잡으면 우리가 바꾸면 돼 그 대신 우리 다른 거 민생문제 빨리 합시다 이거 가지고 우리 시간 안 끌겠습니다 너희 알아서 하세요 그럼 국민이 누구편 들까요 여당 야당 편 들어요 그거 잘 바꾸세요 함부로 바꾸지 마세요 이렇게 하겠어 안 하겠어 국민이 오히려 역사 교과서 바로 바꾸라고 일어나는거야 민주당이 그렇게 새누리당을 두둔 해주면 그러면 정치 할 줄 모르는 거야 전부 다

그러니까 이렇게 덕이 있으면은 교과서 문제든 이런 모든 법이 계모처럼 안된다 맞죠 그런데 마치 계모가 자식 대하듯이 싸우는 거예요 요새는 계모도 많다는데 표 떨어지게 생겼네 이혼해 가지고 재혼해가지고 계모가 많잖아 계모들 표를 얻어야 되겠는데 이렇게 이렇게 말하면 곤란하잖아

그래서 계모가 자식을 꾸지람 할 때는 특히 조심해야 돼 요거 명심해야 돼 하늘은 남의 저주하는 자에게 저주를 주고 남의 축복하는 자에게 축복해주고 맞아 맞아요

그건 절대 잊어버리면 안 돼요 내가 저 사람 저주하면 하늘이 저 사람 죽일 것 같아요 택도 없는 말씀 저주하는 자를 저주 하겠다는 거야 그게 성경 전체의 말씀이야 어디 나오는지 찾았어요 김 고문님 못 찾았지

그게 예수가 직접 한 말이고 모세가 한 말인데 하늘은 그런 것이고 하늘에서 온자가 허경영 이니까 허경영은 그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야 성경을 보나 안 보나 팔만대장경 보나 안 보나 모든 내용이 그거야 남의 축복하는 자는 부처님이나 하나님이 축복 주고 남의 저주하는 자는 부처님이나 하나님이 그 집안의 저주를 내리줘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 내가 남의 음식 많이 뺏어 가서 실컷 먹으면 그 집안에 당뇨병에 줘 가지고 8대까지 병신들이 나오게 해 내가 그 집 안에서 맨날 정육점에서 고기만 사다 먹으면

그 집 안에 고지혈증을 줘 가지고 그냥 8대까지 고혈압 당뇨병이 그치지 않게 해 줘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하늘이 그렇게 하는 것을 우리가 왜 알면서 남을 미워하고 남의 싸우고 남의 결점을 보냐 이 말이야 이런 어머니는 자식의 결점이 눈에 봅니까 안 봅니까 안 봐요 봐도 좋게 이야기해요 항상 아버지는 그래서 우리가 아버지 우리가 자비라는 거 자비 자비심이 뭐죠 이게 아버지야 이게 어머니에요

그럼 아버지는 뭐에요 요 거야 아버지는 법이에요 어머니는 뭐야 덕이야

그러니까 아버님은 아들한테 그냥 같은 말이라도 그냥 기분 나쁘게 때려 뭐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한테 야단을 맞으면 어머니가 말려줘 어머니는 당신이 이 애를 뱃속에서 낳았어 내가 낳았는데 낳아본사람 심정을 당신은 모를 거야 여자들이 애를 낳아 본 어머니 입장에서는 애한테 함부로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깐 자비심이 생겨 안생겨 걔가 태어날 때는 아무것도 모르는 애야 그나마 그 정도 컸어 자라난 것만 해도 기적이야 그래 안 그래 어머니가 볼 때는 잘하고 못하고는 중요한게 아니야 그러니깐 어머니는 애를 낳아본 그런 위대한 사람에 창조 한 사람이고 아버지는 직접 애를 안 낳아봤잖아

그러니까 아버지는 계모와 똑같은 심리가 있어 계모가 나빠서가 아니라 계모가 직접 그 애를 안 낳아봤으니까 아버지와 같은 심정이야 얘는 자기 마누라가 난 얘는 틀림없는데 자기 몸으로 안 낳아 봤으니까 그 소중함을 알아 몰라요 몰라 무조건 원칙대로 안 했다 무조건 집에 늦게 들어왔다고 그래 그래 애를 두드려 패 그러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아버지의 마음과 어머니의 마음이 함께 합처지면 그 집안이 잘 되는 거예요 아버지는 꾸지람 하고 어머니는 말리고

그렇게 되는데 갑자기 이 자리에 계모가 들어왔다 그러면 아버지가 둘이야

맨 꾸지람 하는 사람 밖에 없어 말리는 사람이 없어 그러면 얘가 나중에 지존파가 되는 거야 잘못하면 그리고 플러스가 마이너스가 공존해 줘야 되고 그런데 어떤 아버지는 마누라를 꼼짝 못 하게 아들을 꾸지람 할 때 마누라까지 꾸지람에 뚜드려 패는 수가 있어 그러면 이 집안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안 되니까 망하는 거야

그래서 언제나 어머니의 권위를 남편이 세워 줄 때 그 집안이 자식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데 어머니도 도망가 아버지한테 맞을까 봐서 그럼 아들은 집에 못 들어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런 집은 애들이 공포증이 생겨 어머니도 두드려 패는데 자기 두드려 패는 건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치만 그 애가 집이 아니라 공포의 도가니 야 그래서 애들은 때리면요

6.25 사변 난 거보다 더 무서운 거야 우리 어른들이 볼 때는 6.25사변 나면 무섭잖아 재산이 다 없어지고 그런데 어린애들은 엄마 아빠가 부부싸움만 해도 6.25 사변 난 거보다 무서워 엄마가 보따리 싸서 가려고 그러고 아빠는 빨리 나가라 그러고 그러면 나는 어디로 가야 되냐

그러니까 6.25 사변 절대 자식들 앞에서 부부 싸움하면 집안 그 유전자가 자식의 노이로제 공포가 돼 가지고 집안에 불면증 환자가 나중에 나와 시험 칠 때마다 손이 덜덜 떨리는 거야 엄마 아빠가 싸우면 그거 애한테 물려주는 거야

그러니까 엄마 아빠가 편안하고 맨날 이쁘다 잘 한다 좋은 거 충고해주고 좋게 충고해주고 응 이렇게 해서 야 아빠가 이렇게 너한테 충고하지만 나는 너를 직접 낳지 않았고 너희 엄마가 낳았으니까 어머니한테 한번 물어봐라 그래요 안 그래요 너희 어머니가 보는 견해가 중요하다 아버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너희 어머니가 이렇게 너를 낳았으니까 너를 얼마나 생각하겠냐 내가 지금 미국 가는게 옳은지 어머니한테 한번 물어봐라 이렇게 아버지가 딱 결론내서 안 돼 이러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이렇게 부부가 서로 양보를 하면 그 집안은 자손이 잘 돼

그래서 박애주의는 법치주의와 율법주의가 누굴 죽여 예수를 죽였어 그래요 안 그래요 이들이 예수를 죽이는데 앞장섰어요

그들은 사랑은 없고 율법만 있는 거야 그들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율법주의자들이 남자들이어서 전부 다 애를 안 낳아 본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율법주의자들이 예수가 딱 죽고 나서 60년 이후에 예수 사후 60년 이후에 유대인 이스라엘을 전멸시켜 안 시켜 없애 버려요 그래가 2천년간 유대인들이 나그네가 돼 흩어져가지고 나라가 예수가 딱 십자가에 죽고 나서 유대인을 말살시켜 버려 다른 나라 종으로 다 보내버려 그래가 2천년간 이스라엘이 있었어 없었어요

1948년 우리나라가 1948년에 건국 했는데 영국에서 팔레스타인 땅을 뺏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만들어 줘 그 팔레스타인이 지금까지 이를 갈고 있어요

우리 땅을 뺏어 가지고 말이야 왜 저런놈들 데려와 가지고 맨날 싸우게 하냐 이거야 그러면 그 유대인들은 저주를 2천년간 받은 거예요 중간에 예수가 히틀러가 나타난 거야 히틀러가 누구야 예수가 보낸 사람 이지 그냥 십자가를 이렇게 만들었어 불교의 만 자는 이거예요

이거나 이거나 이게 십자가야 십자가가 바람에 펄럭이는 거야 그걸 가지고 온자가 자세히 보니까 누구 닮았어 히틀러가 누구 닮았어 하늘에서 예수를 죽인 자들 종자를 씨를 말려 가지고 600만명을 싹 죽여 그러고 나는 할 일 다 했다고 팍 자살해버려 그럼 뭐 하러 온 사람이야 유대인 죽이려고 온 사람이야 유대인을 없애려고 그러니까 사람들은 2000년간 나그네가 되어 있는데 히틀러가 와서 다 죽여 버려

그래서 남을 저주하는 자는 하늘이 저주 했어 안 했어 하늘이 그들을 저주해 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 이 사람들이 자기 후손들이 그렇게 죽을지 몰랐지 잘 살 줄 알았지 하늘은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그자를 저주해버려 남의 저주하는 자는 그자를 저주해 그러니까 아내를 저주하거나 남편을 저주 하면 됩니까 안됩니까 내가 오늘 시간이 없고 해서 좀 그 조금 빨리 빨리 하느라고 좀 목소리가 큰데 이건 꼭 알아두셔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성의 발언권을 놔둬야 가정이 자비가 완성돼 그러면 훌륭한 자식이 나옵니다 자 여러분 율법주의와 법치주의 이제 알겠죠 지금 우리나라 정치는 덕인가 법치주의인가 이런 나라는 망합니다 내 같이 사랑을 불꽃같이 가지고 있는자 그런자가 오는 거예요 와서 결혼하는 애들 1억 주자 주택자금 2억 3억 주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결혼식은 할 필요 없어요 혼인신고만 하면 3억이야 그다음에 나이 70 이 됐든 80이 됐든 재혼을 하면 3억이야 혼자 있는 사람 그러나 두 번은 안 돼 두 번은 두 번은 안 되는 거야 결혼식은 안 해도 어떤 할머니 하고 혼인신고만 하면 3억이야 그럼 1억 5천씩 나눠 가지면 되잖아 어쨌든 그건 실제 그렇게 줄 거야

그러니까 돈 때문에 이혼한 사람들 다시 만날 수 있어 없어 다시 재혼하면 옛날에 헤어진여자가 재혼해도 3억이야 그럼 부부가 살 수 있어요

학교 보내고 나는 여러분들 도와주려고 하는 사랑의 화신이야 예산 얼마든지 있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야 돼 예산은 얼마든지 있어요 그럼 애기 낳으면 3,000만 원 이렇게 줘가지고 우리 국민들의 부채를 서서히 내가 다 탕감해 줘요 위로 올라가는 돈을 밑으로 내려 보내 그러면 시장이 반짝반짝해져 물건 사러 가고 그죠 그 다음에 노인들 정년퇴직 해서 노후대책이 전혀 없어 60세 넘은 사람들 노후대책이 없는 사람들 많잖아요 허경영이 70만 원 주네 우리 부부가 140만 원 나오네 맨날 놀러 다니면서 여행이나 다니시란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대통령 되기 전까지 이혼이 된 사람이야지 80 먹은 사람이 대통령 돼서 이혼해 가지고 3억달라 그런건 안돼요

허경영이가 대통령 딱 되는 날에 이혼하는 사람은 해당되는 사람이 없어 그거 전까지 내가 내일 대통령 되면 오늘 저녁에 이혼을 해야 돼 알겠어요 나는 대통령 되면 입헌군주제로 바꾸니까 나는 물러나는 일은 없습니다 황제로 올라갑니다 올라가고 입헌군주제가 되니까 밑에 총리가 수시로 바뀌지 대통령제는 내가 대통령 됨으로써 끝이에요 강력한 지도자

그러니까 자 생일날 10만 원 생일 케이크 그 다음에 생일떡 그 다음에 뭐 줍니까 선물 겨울에는 노인들한테는 잠바 젊은애들 한테는 장갑 이런 거를 줘요 그러면 생일날 한 보따리가 와 허경영대통령 이름으로 오고 어머니 아버지가 죽으면 천만 원 천만 원 주고 그 다음에 뭐가 와요 조화 대통령의 조화가 와요

그러니까 부모님 돌아가거나 자식이 죽을 때는 천만 원 결혼할 때는 3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관혼상제를 다 챙겨 줘도 돼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 대신에 공무원들의 판공비 그다음에 국회의원들 줄여 버려 돈이 예산이 남아돌아가 쓸 데가 없어 쓸 때가 알겠습니까 정부의 쓸데없는 공산

그래서 자 그런 거는 걱정할 거 없고 이제 5시 반이니까 끝내겠습니다

스크립트 2

이걸 가까이 찍었는가 한번 가까이 강의 도중에다 한번 땡겨줘야 돼 땡겨서 이게 보여야 사람들이 전화를 번호를 알아야 되거든.

오늘이 몇 회지? 998회 인제 뭐 1000회도 내나 여기서 해야 돼 1000회도 여기서 하고 오늘은 저 단풍을 놀이 가는지 도로가 완전히 차단이 되고 그다음에 서울 시내는 교과서 그거 가지고 데모를 하느라고 차가 다 막혀서 안 움직여 내가 3시에 도착하기로 돼 있는데, 길에서 차가 안 움직여 우리나라는 지금 국회의원들 이 국회의원들 이 사람들이 일 년에 국회에서 5000건 정도의 입법이 접수가 되는데 이 사람들이 이거 몇 건 밖에 처리 못 해요.

몇 건 그러니까 국회의원들의 월급이 우리나라 입법을 어디서 그래 우리나라 입법을 어 지워주는 거 딱새 총장님 딱새 필요하잖아. 괜찮아 괜찮아 아직 지우지 말고 아니 근데 필요하면 딱새 아니야. 그냥 앉아있어 들어가서 들어가 괜찮아 괜찮아 이런 거를 여야가 언제나 싸우니까 이 국회가 실제는 행정부의 발목을 잡아서 박근혜 대통령이 누가 대통령이 되든 간에 정치하기가 어려워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는 국회의 기능이 아주 신속해지게 체제를 바꿔 버립니다.

지금 저런 국회의원들 데리고 내가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2억 그래서 얼마 주죠? 3억 주죠? 이거는 출산하면 3000만 원 65세 이상은 노인들 70만 원씩 주는데 곱하기 둘 140만 원 부부 그러면 이렇게 주는데 노인이 된 사람도 전부 정년퇴직한 사람들이지 정년퇴직한 사람은 생활 걱정은 없어요. 퇴직금 받는 사람도 저걸 다 주니까 재산이 있든 없든 재산이 아주 많은 사람은 제외되겠지 이거는 실무자들이 할 거죠.

그러면 이걸 주려면 이걸 국회 통과하려면 3000년 걸려 3000년 그러면 국민들이 내가 대통령 TV토론 나갈 때 내가 과연 저 국회를 놔두고 내가 대통령이 해야 되겠소 내가 국회를 바꿔서 내가 공약을 정책을 여러분들이 봐서 한국 경제를 확 살리는 걸 원하요 그러면 국회의원보다는 경제 살리는 걸 원합니다. 저쪽은 힘 빼세요. 그러면 힘 빼버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현재와 같은 국회 뭐 교과서를 행정부에서 좀 바꿔 포괄적으로 하겠다 이거 우리가 역사 교과서 특히 역사 교과서입니다. 역사 교과서는 역사는 뭐죠 히스토리가 아니에요.

권력은 권력을 잡은 자의 전유물이야 역사는 말이야. 로마가 뭘 잘해서 로마가 있습니까? 미국이 뭘 잘해서 있습니까? 역사는 권력 잡은 자가 마음대로 쓰는 거예요. 그러면 권력을 박근혜 정권이 잡았으면 박근혜 정권이 알아서 역사를 쓰라 이 말이에요. 다음에 좌파가 잡으면 좌파가 고치면 되잖아.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행정부에서 고치겠다면 고쳐 그러면 너희가 고치고 싶으면 열심히 정권 잡아 뭐 하러 그걸 가지고 싸워요? 그렇게 할 일이 없어요. 법 만들어 법 법을 빨리 통과시키라 이 말이에요. 서민들 생활 다 빚쟁이 다 됐는데 여 카메라 보는 사람들 알겠어요?

뭐 역사라는 건 권력 잡은 자가 이 갖는 게 자기들의 특권이야 이게 특권 박 대통령이 권력 잡고 있을 때 박정희 대통령이 내가 쿠데타 했다고 그럽디까 안 해요. 그러면 좌파가 잡으면 쿠데타라고 또 그래. 그래 안 그렇습니까? 또 우파가 잡으면 거기서 못 마땅하면 고쳐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도 우리의 원래 역사는 그대로 같아요. 밑에 유관순이가 들어갔느니 안 들어갔느니 밑에 조금 달라지는 거지 실제는 달라지는 거 별로 없어요. 몇 개뿐이야 그걸 가지고 도로 다 막아 놓고 싸우고 투쟁하고 그거 하라고 돈 주는 거 아닙니다. 우리 국민은 역사 저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경제 살리고 민족의 정통성을 회복해야 돼요. 정통성

이 정통성만 우리가 어떤 한민족이 어떻게 걸어왔다 이거는 그대로 세우면 되는 거야. 이거는 건드리지 않아요. 괜히 말이야. 뭐 밑에 뭐 아무것도 아닌 거 일본 관계 뭐뭐 아니 그 사람들이 싸우는 거 유관순이가 들어갔느냐 안 들어갔느니 뭐 아무것도 아닌 거예요. 아니 여러분 1909년에 1909년에 누가 죽었어요? 누가 죽었어요?

10월 26일 날 죽은 사람이 누구여? 이등박문 안중근이 안중근은 재판에 들어갔죠 안중근이가 죽였죠 그런데 1979년에 10월 26일 누가 죽었어요?

박정희 대통령

박 대통령이 죽었죠. 이게 역사 교과서에서 바귑니까? 바귑니까? 아니 이게 10,26 박정희 대통령 10,26에 죽어 여기 왜 10.26에 죽은 지 알아요? 그런 거나 알려줘야 돼요. 그런 거 왜 이렇게 이 사람들이 전부 10월 26일 날 이런 사람 절대 권력자가 죽느냐 그런 거를 여러분한테 알려줘야 돼 그래야 국민들이, 아 그게 뭐가 있구나 이런 걸 알지 뭐 이게 역사에 바뀌지는 않아 그런데 아무것도 아닌 내용 가지고 심심하니까 싸우는 사람들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나는 대통령 되면 국회의원들 저런 국회의원들 300명에 시달리면은 나는 시집살이 안 해요. 대통령 때려치워 버려 정권을 바로 잡겠다는 대통령이 당선되었으면 대통령 뜻대로 정치를 해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국회의원들이 대통령 당선된 건가 너무 견제가 심하다 이 말이에요. 견제가 대통령이 박근혜야 국회야 그렇지 않습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이면 박근혜 대통령이 소신껏 강력하게 밀고 나가는데 지나치게 방해할 필요가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역사뿐이 아니라 모든 거는 정권 잡은 자의 기득권이 좌우하는 거야. 그렇게 억울하면 정권 잡으라고 그래 국민의 지지를 받아 정권을 잡아 어 근데 정권을 잡은 사람까지 집어 흔들어 가지고 정치를 못 하게 해 버리면 대한민국은 무주공산이야 맞아 안 맞습니까? 아니 51프로 됐든 뭐 49프로가 돼서 됐든 1프로 차이로 붙었으면 이 사람의 이 사람이 정치를 하게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나라 민주주의 이거 맨날 싸우다가 끝나요? 나는 이런 정치가 이게 우리가 미국 따라 하다가 일본같이 군주 민주주의가 되어야 돼 일본같이 왕이 있어야 돼요. 그 우리나라 정치는 이거 아주 순 사쿠라의 정치야 이런 정치는 말이야. 이게 무슨 일본 완전히 일본 사람들 우리가 뭐 사쿠라라고 그러지만은 일본 사람들의 정치나 이렇지 않았어 옛날에 막부 전에나 이랬지 그래서 막부 전에 그걸 그런 정치라고 그랬는데 이등박문(伊藤博文)이 10월 26일 날 죽었는데 이 사람이 누가 죽었어? 김재규가 죽였지요 김재규가 김재규하고 안중근하고 차이가 뭐예요? 저런 거는 역사에서 안 가르쳐줘 이등박문과 박정희의 차이는 뭐예요?

일본사람하고 한국사람 그러니까 내가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돼서 결혼하는 사람 3억을 주면은 우리 국민 가계 부채가 줄어들까 안 줄어들까? 줄어들어요. 여러분들은 국민 가계 부채 줄여 줄 사람 하나 없어 몇 천 년 가도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은 이상하게 국민 가계 부채가 없어져 그 기술적으로 없애요. 국가가 돈이 많이 벌리면 예산을 아껴서 국민들 빚을 자꾸 갚아줘 없는 사람 빚을 다 은행 빚을 다 갚아줘 버려 그러면 나중에 은행 서민들 중산층 중산층하고 서민의 빚이 다 없어져 이 부채가 다 없어지니까. 중산층이 우리나라 중산층이 우리나라가 이렇게 돼 이게 중산층이야 이게 서민이야 요게 뭐예요? 부자 상류층이죠.

그러면 중산층이 축구공처럼 이렇게 돼야 돼 그 중산층이 점점 넓어지면 나중에 서민 이만큼 남아 부자가 요만큼 남아 그래서 이런 나라를 내가 말하는 중산주의야 중산주의 이 중산주의를 해야 되는데 이 민주주의를 하다 보니까 민주주의는 우리나라 경제는 우리가 완전한 민주주의를 할 때 발전했습니까? 약간 덜 민주주의 할 때 발전했습니까? 덜 민주주의 할 때 발전한 거예요. 민주주의 해 가지고 국민 가계 부채가 딱 덜 민주주의 할 때 경제를 딱 경제를 살려놨더니, 민주주의 한다는 사람 딱 나타났어요. 그 사람이 누구예요? 그 사람이 누구예요?

민주주의 한다고 날 세운 사람이? 김영삼 김대중 . 노무현이야 우리나라 경제를 절단 내버렸어요. 금융실명제 나라 망하는 거예요. 금융실명제는 없애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돈을 은행에 얼마든지 숨겨 얼마든지 남의 통장으로 돈을 만들어도 돼 이거를 국가가 인정해서 놔둬 버려야 돼 거기서 세금 1년에 걷어 봐야 통장에서 세금 걷어 봐야 1조도 못 걷어 근데 경제적 손실은 1000조가 넘어 무슨 말인지 알죠 돈을 숨겨가지고 외국으로 빼돌려 도저히 국내에서는 통장에 못 넣으니까 자꾸 해외로 유통시켜 빼버려 그래서 해외 부동산 사고 몰래몰래 해외로 다 빼돌려 그러니까 국내 돈이 있어 없어요? 씨가 마르는 거야. 그리고 재벌은 1000조 이상 은행에 넣어놔 통장에 넣어놨다가 뭐 하는 줄 알아요.

해외에 나가서 공장 지어 공장 지으면 그냥 해외 공장 지으면 거기 근로자 먹여 살리고 거기 GDP에 들어가 그러면 우리나라 돈이 해외로 빼돌리는 사람하고 재벌들은 해외 공장만 짓는 거야. 국내는 데모한다. 해서 안 짓고 인건비 때문에 그러니까 나라가 점점 기울어서 경제가 망해 가는 거예요. 그런데 독재자들이 할 때 덜 민주주의 독재자들이 할 때 경제 잘 살려놨더니, 이 사람들이 콩깍지 빼먹듯이 다 빼먹어 버렸어요. 맞아 안맞아요? 이 사람은 카드를 만들어 가지고 카드 대란을 만들어 이때부터 국민 가계 부채가 전두환의 노태우 때는 국민 가계 부채가 없었어요.

거의 없었는데 이 사람들이 딱 잡더니, 민주주의 한답시고 국가 돈을 야금야금 공기업이 빚더미에 앉더니, 민간인들 빚이 늘어나더니, 국민 가계 부채가 1200조 국가 부채도 야금야금 늘어나고 모든 부채가 들어간 사람마다 챙겨 가지고 기어 나오는 거야. 1억짜리 군수품을 갖다가 100억에 납품받고 100억짜리 군수품을 일조에 납품받는 그런 군대가 어디 있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정신 차려야 돼 정신 차려야 돼 군수품을 해외에서 가져오면 전부 돈이 외국으로 가 안 갑니까? 1년에 국방비 예산이 37조야 우리나라 국가 예산이 380조야 10분지 1을 갖다가 전쟁도 안 나는 국가에서 매년 37조를 닦았어. 여기 한번 생각해 보세요. 4대 강 다 해봐야 20조예요.

그런데 이 무기들은 만들었다가 몇 년 있으면 전부 폐기야 그런데 이 돈은 어떻게 해서 이렇게 많이 갖다 쓰는지 나는 다 알아요. 나는 대통령이 되면 이런 돈 여러분한테 돌려줘 전쟁 나서 우리나라 무기로 전투 제대로 할 것 같아요. 쓸데없는 데 돈 쓰는 거예요. 그냥 미군 애들 미군 애들 항공모함에서 뭐가 몇 방 날아가면 전쟁 끝이야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뭐 우리가 무기를 이렇게 지나치게 매년 37조 아 내가 이렇게 흥분할 일이 아닌데 내가 우리나라 국회만 이야기 나오면 내가 흥분을 해요. 에 굉장히 우리나라는 지금 세계에서 최고로 쓰고 있습니다.

정말 여러분들이 덜 민주주의 할 때 우리 경제를 살려 놓은 거예요. 교과서가 국민들의 생활하고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또 내가 앞으로 세계를 통일할 거니까 한국 역사 아무 필요 없어요. 일본 역사 아무 필요 없어요. 허경영이의 허경영이가 오고 나서 내가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세계가 뭘로 바귑니까? 허기로 바뀌죠? 그러면 이 허기가 허기로 바뀌는데 서기가 안 없어지겠습니까? 이런 거 없애야 돼요. 이제 서기 단기 이런 거 전부 가짜예요. 가짜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없어지고 허기 65년 이렇게 올라갑니다.
허기(許紀), 서기(西紀), 단기(檀紀)

이게 전 세계가 이걸 갖다 써요 세계 역사가 시작이야 그리고 우리 한반도의 세계 역사 그동안의 콩가루 역사는 창고 속으로 들어가요 내가 오고 난 이후부터 인제 세계 역사가 이제 만들어지는 거예요. 세계는 하나의 국가고 한민족으로 통일이 돼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역사는 아무 가치가 없어요. 애들이 배워봐야 우리가 일본 여자한테 일본 사람한테도 우리 어머니 할머니들이 위안부를 했다고요. 그런 거 한 사실이 없어요. 얼마나 창피한 이야기입니까?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우리 민족은 남의 군인들한테 가서 우리 어머니들이 거기 가서 창녀노릇 했다는 거예요. 그게 자랑스러워요 그런 역사 들먹거리지 말아요. 우리는 그런 일을 본 적도 없고 그런 말 하면 안 됩니다.

아니 우리 조상의 자존심이 있지 그걸 그렇게 한다고 일본 사람이 우리한테 사과한다고 뭐가 달라집니까?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는 정말 남편 죽으면 그냥 과부로 평생 사는 사람들이에요. 그렇게 지조가 정조관념이 세계 1위인데 그런 민족의 어머니들이 옛날에 뭐 일본 사람한테 창녀를 해요. 그런 일 없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지나치게 가장하면은 우리의 손자 고손자 증손자 대대로 우리 할머니들이 옛날에 일본에 가서 뭐 했다고요. 위안부 했다고 자랑할 거 없어요. 그런 역사는 아예 서로 원한을 풀고 한 몸으로 나가야 돼 이제 앞으로 세계가 통일 되야 돼 쓸데없는 그런 지난 과거 가지고 우리의 할머니들을 모욕하지 말아요.

그런데 우리가 시간낭비 하면은 우리 경제 망하고 내 자식들 나중에 맨 우리 할머니들은 일본에 가서 뭐 몸 팔고 다녀 이게 뭡니까? 예 우리 민족은 그런 민족이 아니에요. 동방예의지국이고 한 번도 그런 일이 없어 역사는 권력 잡은 자가 바꾸는 겁니다. 내가 나중에 역사를 바꿀 거예요. 강의하기 전에 뭐 잠깐 이 유 자가 누구죠? 이 유 자 박근혜 대통령 하고 싸움 붙었던 사람 이 유 누굽니까? 잘 아시죠?

대표가 아니고 총리입니다. 원내대표 아닌가 근데 대표 바뀌었지 전 총리 대표지 자 내가 그리고 내가 왜 이러냐면은 내가 강의가 너무 딱딱하니까 조금 부드럽게 시작하겠습니다. 나는 정치 이야기를 하면 엄청 히틀러보다 100배가 강해요. 알겠죠. 왜냐하면, 우리 정치인들이 얼마나 부패했는지 히틀러가 그때 정권을 잡을 때보다 더 부패했어요. 알겠죠.

독일 사람들은 그래도 양심이 있었어요. 그런데 우리 민족은 양심 다 팔아먹었어 박근혜 대통령과 유승민 대표의 풍수지리적 견해 인제 이렇게 해야 사람들이 인제 관심을 갖습니다. 오늘 제목은 두 가지가 있는데, 그거 이거는 인제 그거 하고는 관계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비슬산정기(琵瑟山精氣)의 마지막 대통령이야.

비슬산정기(琵瑟山精氣)

비슬산이 어디에 있죠. 대구 팔구에 대구에 있어요. 대구의 비슬산 이거 비파 비자죠 요거는 뭐예요? 큰 거문고 설 자 그러니까 비파와 큰 거문고를 대구의 팔공산 부처님을 향해서 비파를 켜고 있다. 거문고를 켜는 형국이죠. 그래서 대구에서는 왕이 네 명이 나온다 대구는 왕이 네 명 나오고 나면 역사 이래 앞으로 왕이 안 나온다 근데 유승민이가 어디 사람이에요. 유승민이가 어느 어디 사람이에요? 대구 사람이에요. 이분이 대구예요. 이분이 이 사람한테 붙으면 될까요? 비슬산에서 정기를 타고 난 네 명의 대통령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누굽니까 박근혜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 사람은 누구도 건드릴 수가 없어요. 그러면 이 네 사람의 대통령이 나왔는데 대구에서 인물 나올까요? 인물 나올까요? 없습니다. 그런 걸 알면 그냥 그 사람 말 잘 듣고 그 사람 시킨 대로 정치를 했었어야 돼 맞아 안 맞습니까? 어떤 야심을 품어서 되겠어요. 되겠습니까? 자기 지역의 풍수를 알아야 돼 경북 대구 경상남북도에서는 이제 끝이구나 대구 지역에서는 네 명이 나왔으니 내가 대구 사람인데 뭘 내가 욕심을 내서 지나치게 대통령 하고 맞붙어서 인기 얻으면 뭐해요.아무리 옳아도 내 옳은 것보다 상대방을 먼저 배려해야 됩니까?

내 옳은 것보다 상대방이 먼저 배려해야 돼 그러니까 이런 말이 있어요. 기독교에 들어오세요. 기독교의 정신은 뭐냐면 하늘은 축복하는 자를 축복한다는 거예요. 축복하는 자를 축복하고 스스로 돕는 자를 자기 스스로 돕는 자를 돕고 스스로 저주하는 자를 저주한다. 용서가 아닙니다. 이게 하늘의 이치입니다. 이게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늘의 이치예요. 성경 어디에 있어 김 고문님 그게 성경 어디에 있어요?

마태복음에 나오죠. 잘 들어요. 축복 하늘은 이게 여기 앞에 전제가 하늘이에요. 하늘은 축복하는 자를 축복하고 스스로 돕는 자를 도와요. 하늘은 저주하는 자를 저주해요. 그래 여기서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내가 누구를 저주하잖아요. 나는 예외입니다. 만약 요 양반이 다른 사람을 저주하잖아. 그러면 하늘은 이 사람을 저주해요. 그 참 신기하죠. 이 사람이 사람을 저주하면 사람이 죽어야 잘못돼야 될 거 아니야. 근데 저주하는 자는 하늘이 저주해 버려요 남을 축복하는 자는 축복을 줘버려 이분이 양 고모님을 축복을 한다 그러면 이분한테 축복을 줘버려 참 신기하죠.

축복하는 자에게 축복을 절대 안 줘요 하늘은 이분이 양 고모님을 아주 축복을 해 아주 감사하다고 그러고 잘해 줘 그럼 이분을 하늘이 도와주나 누굴 도와줍니까 이자를 축복하는 거야. 그러면 이자가 이자를 원망하면 누구를 저주해요. 이 자를 저주 안 해요. 절대로 이 저주하는 자를 저주해 버려요 하늘이 그러면 하늘은 어느 편에 서 있습니까? 스스로 남을 도우면 이 사람이 A 가 B를 돕는데 그러면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데 A 가 B를 돕는 겁니까? 아니에요. 자기 스스로 남을 돕는 마음을 가진 자는 하늘이 도와 그런데 이 사람이 고아원에 가서 고아를 도왔다고 하나님이 고아를 도와주나 아니에요. 이 성경을 사람들은 반대로 생각해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여러분들은 내가 저 사람한테 욕을 하면 저 사람이 욕을 먹을 것 같죠 욕이 나한테 하늘이 욕을 덤터기로 줘 버려요 어 내가 집 아들 흉을 보죠. 그러면 우리 아들이 망해요. 시험에서 떨어져 버려 내가 저 집 아들 욕을 해 쌓고 막 돌아다니면 우리 아들이 선생한테 미움받아가 쫓겨나요? 이게 하늘의 진리의 법칙이에요. 이게 진리의 법칙 그런데 학부모들이 이거 지키나요? 반대로 해요. 반대로 반대로 하니까 그 집안이 문제가 생기는 거야. 자꾸 밤에 잠 못 자요 계속 막 미국에 보내 논 딸내미가 막 지금 막 전화를 왔는데 아버지 앞에서 막 울고 그래 왜 그러냐니까 미국이 너무 힘들다고 그러니까 아버지는 잠 못 자죠 그러면은 그 사람의 그 아버지가 딸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다른 애를 걱정하면 돼 다른 애들을 자기 애를 걱정하면 하늘이 걱정해 주나요? 안 해줘요 다른 애들 미국에 가 있는 이민 간 애나 서울에 있는 다른 애들 불쌍한 애들을 걱정해야지 자기 딸만 걱정하면 지 딸은 망해 알겠죠? 이 이치를 사람들은 거꾸로 생각하는 거야. 이거 알겠죠? 여기서 바로 이거예요. 박 대통령이 권력을 가진 자인데 권력을 잡은 자면 이분도 권력은 나름대로 권력이죠. 그럼 누가 큽니까? 자 이 사람이 대구 사람이야 플러스 이 사람도 대구 사람이야 플러스죠 그러면 플러스 플러스는 서로 밀어 안 밀어? 당기지 않습니다. 이게 이것도 남자고 이것도 남자라면 당겨져요 안 당겨지지 그러면 경상도 사람들은 특징이 뭐가 있어요?

우리나라 특징이 특징이 응 기가 센데 뭐라 그래요? 그걸 응 태산 교악 태산교악(泰山喬岳)이지 태산교악(泰山喬岳) 그러면 성질이 말이에요. 이게 큰 산과 큰 험한 크고 험한 산이야 그러니까 경상도 사람들은 산이 많은 데서 크니까 성격이 이래요. 태산교악(泰山喬岳)이야 그러니까 경상도 사람은 옆에 가서 고분고분해야 좋아하지 서로 맞붙으면 어떻게 됩니까?

태산교악(泰山喬岳)

충돌이 일어나지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 사람은 호남 사람들이 비위를 잘 맞췄지 호남 사람은 뭐예요? 풍전세류죠 그러니까 호남 사람들은 수양버들로 돼 있어요. 그러니까 경상도 사람은 너무 강하고 호남 사람들은 부드러워 그러면 전라도 사람과 경상도 사람이 궁합이 맞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울산이나 현대자동차나 전부 모든 데 가 있는 사람이 호남 사람이 더 많아요. 경상도보다 경상도 사람과 호남 사람이 어울리는 일이 아주 잘 돼 막 일이 잘 돼 여기 위에 있는 경상도 사람 밑에는 호남 사람 일이 잘 돼 근데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 사람만 있고 호남 사람이 안 섞이면은 싸움 일어나고 벤치가 날아가고 막 작업하는데 부러진 놈이 있고 막 난리가 나는 거야.

그런데 오남 사람이 좀 섞여 버리면 부드러워 무서운지 이해 가죠? 이와 같은 이치(理致)에서 볼 때 두 사람은 플러스 플러스 맞아 안 맞아? 태산교악(泰山喬岳)이 곱하기 둘이야 그러니까 부닥치겠죠. 그다음에 박근혜 대통령은 어디 출신이냐 하면 이렇게 서울을 보면 이렇게 돼 있죠. 그러면 진 태 이 감 간 양 고문 님 알겠죠? 곤 손 근 자 보세요. 이렇게 볼 때 박근혜 대통령이 주로 어디서 살았냐면 북쪽에서 살았어요. 강북에 북한산이 있는데,

북악산 밑에서 어린 시절 쭉 자랐지요?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은 북쪽 출신이에요. 그런데 유승민이는 어디 사람입니까? 남쪽 사람이야 남쪽 사람 그러면 여기는 물인데 여기는 불이야 자 이해 가죠? 물과 불 상극 그런데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거는 대구에서는 대통령이 네 명 나왔는데 서울에서는 어디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냐 하면 전부 이 근방향에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돼요. 전두환이 노태우 최규하 김대중 전부 요 근 방향에 있는 사람들이 대통령이 돼 안 돼요?

강남에서 대통령 나온 사람이 이명박과 박근혜인데 미안하지만 이명박은 집을 강북으로 옮겼어 안 옮겼어? 북촌으로 옮겼어 북촌 이 북촌 북촌으로 옮겨가지고 이거 한글로 써야 되겠다. 애들이 못 알아본다 해서. 자 북촌으로 옮겨가지고 대통령이 됐어 안 됐어? 강남에 그대로 있으면 됐을까? 안 됐을까? 100%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미안하게도 이명박이 북촌으로 옮길 때 박근혜는 강남에 있었어 그러면 누가 이겨요 이명박 대통령이 이기는 거예요. 항상 북쪽에 있는 사람이 유리합니다. 특히 북쪽에서도 서쪽 서북 쪽 알겠죠. 그래서 여기가 하늘 근 자 여기가 하나님이 계신 곳이죠. 이제 말하자면, 그래서 우리가 집을 지을 때 이렇게 보면 방위를 보면 이게 남양집이죠. 이 안방이 어디 있어요. 서북에 있죠.

서북에 있잖아. 항상 여기는 아버지 자리야 여기는 어머니 자리 그러니까 이 아버지 자리에 아버지 자리에서 우리 서울에서는 계속 대통령이 나와 내가 어디 살죠? 여기 살죠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대통령을 하고 싶은 사람은 북쪽으로 가라 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죠? 아니 나라를 발전시키려면 풍수에 완전히 달통해야 돼 풍수에 달통하지 않은 사람이 좋은 풍수에 있는 사람하고 맞붙어가지고 이기겠어요. 5만 가지를 21세기는 동원돼야 돼 다 자기가 지금 잘 보세요. 이게 지금 김 누굽니까? 그 김무성이는 어디 사람이에요? 태산교악(泰山喬岳)이죠. 부산 사람이니까. 태산교악(泰山喬岳) 맞죠? 성질이 그래요.

강해 그 강한 사람이야 그러면 김무성의 집은 어딘지 알아요? 여의도야 여의도 대우 트럼프 트럼프의 꼭대기 펜트하우스 그러면 이 펜트하우스는 몇십 억짜리죠 시시한 사람은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렇게 재벌이 사는 집이에요. 그런 큰 집에 살고 있어요. 여기가 대권에 유리한 자리 일까? 나쁜 자리 일까? 여러분들 내가 다 알려줬죠 자기가 국민을 위해서 진짜 뭘 하고 싶으면 이명박이 같이 움직여야 되겠죠? 그렇죠? 잘 보세요. 나는 된다. 안 된다. 이런 말 할 수가 없어요. 이게 유튜브니까 자 보세요.

자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런데 문재인은 이 사람 뭐 하는 사람이야 성질이 문재인이의 바탕 풍수 조상의 풍수는 뭡니까? 뭐라고요? 에 뭐 이전투구 이게 어딥니까? 아바의 이전투구는 함경도 사람이에요. 문재인이가 그러면 이 사람은 빼대 가 함경도 빼대야 그러니까 이게 뭐 하는 사람입니까? 백절불굴 백절 절대 물러나지 않아 그러니까 진흙 속에서 개가 싸우는 격이지 끝까지 물고 늘어져 교과서까지 물고 늘어졌어 지금 뭐만 나타나면 물고 늘어지는 거야. 그래서 국민이 실증을 느끼는 거야.

이전투구(泥田鬪狗), 백절불굴(百折不屈)

한 번이라도 잘한다. 권력 잡은 자가 역사를 바꾸는 거야. 박근혜 대통령이 알아서 하십시오. 한 번만 일해버렸으면 인기가 팍 두 배로 올라가 역사는 권력을 쥔 자의 손에 의해서 좌우되는데 알아서 하세요. 나중에 우리 정권 잡으면 우리가 알아서 할게요 그땐 시비 걸지 마세요. 이게 사나이야 그런데 꼭 상대방에게 시비를 걸어 이거 모릅니까? 저주하는 자는 하늘에서 어떻게 한다고 저주를 해요. 왜 대통령을 저주합니까? 그러니까 기독교의 간단한 원리를 몰라 상대방 당을 저주하면 자기가 하늘에서 저주를 받아 상대방을 칭찬하면 하늘에서 자기를 도와

문재인 후보가 대권에 나와서 붙으려면 간단해 그냥 여당에서 하는 거 무조건 잘한다고 해 주면 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하늘이 누구 편에 서요 문재인 편에 서는 거예요. 이게 자연의 법칙입니다. 여러분들은 예사로 남편이 마누라를 미워하고 마누라가 남편을 저주하고 그러는데 그러면 누가 저주받아요. 본인이 저주를 하늘에서 받는 거예요. 그래야 암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죠? 저주받은 사람은 아무 암도 안 생겨요 이 원칙 스스로 돕는 자를 하늘이 돕지 남을 미워하고 저주하는 자는 하늘이 사람을 저주해 줘 아니 축복하는 자를 하늘이 축복해 줘 하늘이 이게 말이에요. 여러분 착각하고 있어요. 하늘은 축복받는 자를 축복하는 줄 알아 아니에요. 이분이 이분을 축복하니까 이분이 축복을 받잖아.

그러면 하늘은 누구를 도와줘 이쪽을 도와줘 축복받는 자는 이미 축복을 받아버렸어 그러니까 이 사람을 하늘이 도와요. 이분이 빵을 하나 이쪽을 나눠줘 배고픈데도 그러면 이분이 복을 받아 이 얻어먹은 사람 복 안 받아요. 왜 사람들은 그걸 모르냐고 그러니 뭐만 나오면 시비만 걸면 그게 야당인 줄 알아 야당이 여당 하는 걸 잘한다고 한번 해봐요. 그러면 야당의 인기가 올라가 그러겠어 안 그러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이런 정치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과감하게 헌법을 개헌해서 없애버려요 아 그러니까 내가 적고 있잖아요. 지금 자 이 사람은 이전투구가 자기 주특기죠? 그죠? 꼬투리만 있으면 물고 늘어지는 일이 계속되는 거야.

그럼 우리는 앞으로 몇 년 동안 이걸 지켜봐야 돼 국민의 호주머니는 온데간데없고 쌀은 떨어지고 청년들은 실업자고 세계에서 자살률 랭킹 1위야 그럼 문재인은 집이 어디예요. 문재인 집은 여기에요. 세검정 그러니까 북쪽으로 가 있죠. 북쪽으로 가 있죠. 세검정 이 세검정은 잘 알지만 여러분이 잘 알지만은 이 세검정이라는 데가 이 세검정이라는 데가 상당히 센 자리입니다. 칼을 씻는 자리야 칼검자고 씻을 세 자야 칼을 씻는 곳이에요. 사람 죽이고 나서 거기서 칼을 씻는 거야. 피를 흘린 다음에 그러니까 저기 들어간 정치인들 다 죽었어요.

세검정(洗劍亭)

저기 들어간 정치인 안 죽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 내가 예를 들어줄게 이회창 이회창 세검정 있었어요. 안 있었어요? 이회창 집이 요게 구기터널이야 그러면 요거는 구기동 올라가는 데야 여기는 세검정 삼거리야 그러면 이게 구기터널 그런데 여기에 골목이 하나 있는데, 이게 이회창 집이야 그다음에 이게 최형우 집이었어 이게 누구 집이요? 김은철 이게 최형우 이게 이회창 집들이 전부 한 골목에 대문을 마주 보고 딱 있었어요. 세 사람이 이 사람 대선에 떨어져 이 사람의 중풍 맞아 입원해

이 사람 구속돼 내가 왜 이 말을 해주냐면 여러분 알아놔요 세검정이 어떤 자리인지를 세검정 사는 사람들이 나한테 뭐라 하겠지만, 정치인들은 조심해야 돼요. 들어가면 조사받고 시끄럽고 그러니까 북쪽이라고 다 좋은 거 그런 게 아니야. 북쪽이라고 하면 서북쪽으로 가야 돼 여기로 가는 거 북악터널 박근혜가 있는 지역은 좀 괜찮아 명당짜리야 고걸 넘어서서 세검정은 앞뒤가 다 칸칸 막혔어 아무것도 안 보여 거기에 빌라에 살아 문재인 후보가 그렇죠? 그러면 다음 대권은 어떤 사람들한테로 움직이는지 허경영이는 다 보고 있어 다 쳐다보고 있어요. 여러분한테 말할 필요는 없어 그러나 이런 거를 모르는 사람들이 나라를 바꿀 수 있냐고 이 사람들이 대통령 돼서 나라가 바뀌겠냐고 아니 대답 좀 해봐요.

바뀌겠어? 안 바뀌겠어요? 아니 그 사람들 뭐 지금 끄나풀이에요. 여러분이 바뀌겠어요? 안 바뀌겠어요? 전 그렇게 살아서 움직여요. 여러분들 마지막이 아닙니다. 누가 있어요? 또 한 사람 있죠? 안철수 이미 끝났는데 뭐 응 박원순 집이 어디예요? 가에 이명박이가 붙은 욜로 북촌으로 옮겼어 남한 남쪽에서 그죠? 근데 이분이 여러분 알아놔요 이분이 서북 쪽에 은평구에 있을 때 인기 좋았어요.

그런데 이 사람이 북촌으로 가면서 인기가 떨어져 김무성이한테 뺏겼어 그래서 이 자기가 있는 지역이 자기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 쯤은 알아야 대통령이 될 수 있어 그런 사람이 해야 나라가 좋아져요 한 치 앞을 모르고 무조건 북촌에 가면 되는 줄 알죠 여기 있었으면 굉장히 좋았어. 내가 있는 지역 맞죠. 내가 있는 지역이죠. 거기로 왔어요. 그래서 내 바로 옆집으로 왔어 내가 은평 뉴타운 살았는데 내 옆동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그 자리에 박원순이가 왔던 그 자리 아파트가 들어선 자리가 내 집이 있었어 옛날에 단독주택에 그게 집이 한 만여 평 됐었어 그 넓은 내 단독 집이었는데.

그것이 서울시에서 인수해 가지고 아파트를 지어버린 거야. 그런데 그 자리가 아주 명당 자리야 거기에 박원순 씨가 1층에 들어왔어 그래서 야 박원순 인기가 팍 올라가는 거야. 나는 거기에 집이 없어서 못 갔는데 그 양반은 어떻게 집을 구해서 들어갔어 나는 옆 동에 있어요. 그러니까 풍수적으로 거짓보다는 못했지 그러면 여기 있던 사람이 일로 갑니까? 사람들이 그거 말이야. 이거보다 딱 10배가 비싼 데를 가니까 국민들이 그때 이미지가 싹 야 사람의 목적은 대권이구나 뭐가 있구나 그때부터 그 사람 얼굴 찾으면 욕심 이렇게 보이는 거야. 그러기 전에는 그 사람이 아주 순수한 사람으로 어 야 은평구 가서 전세 아이고 아파트 전세로 탁 그게 멋있어요.

그런데 누가 옆에서 포샵을 넣었어 그러니까 이왕 대통령 된 거 저쪽 가서 해 보자 그래서 우리를 인간을 하늘이 원하는 것은 하늘이 제일 싫어하는 게 이겁니다. 꼭 잊어버리지 말아요. 교만병이 온 거야. 그렇지 않겠습니까? 국민들이 그 사람 교만하다 이렇게 본 거야. 내리막길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지미 대통령이 누구죠 지미 대통령 지미 모랄레스 대통령이 누구죠? 지미 카터가 아니고 지미 모랄레스. 아 여러분 자 이 풍수는 내가 설명해 줘야 되니까.

이 풍수는 최형우 집은 북향대문이야 북쪽에서 남쪽으로 들어와 이회창 집은 남문인데 남향집이지 김은철의 집은 남양집인데 대문이 서양대문이야 그런데 여기 풍수가 여기 풍수가 전부 전멸하는 자리야 전멸하니까 그러니까 이 골목에 온 사람은 전부 다 망해 그런데 거기를 내가 가서 최형우 집에 갔지 최형우 씨가 나하고 친하니까 최형우 씨 집에 가서 이 대문이 북쪽으로 난 데다가 그 집이 숙명여대 총장 사택이야 그걸 최형우 씨가 빌렸어 이 집이 그래서 내가 최형우 씨 이거 집 문제 있다. 빨리 옮겨야 된다니까 풍수 같은 거 관계없다는 거야.

풍수 같은 거 관계없다 해 그러더니, 대권을 앞두고 뒤로 자빠졌어 그렇죠? 이회창은 어떻게 됐는지 잘 아시죠? 두 번 떨어졌어요. 여기서 이 사람 여기서 구속됐어 이 자리가 좋습니까? 세검정 정치인들에게는 무덤이야 무덤 그래서 정치인들이 세검정을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인제 그런 식으로 박원순이는 이제 대충 이야기됐죠 안철수는 용산에 용산에 있습니다. 용산의 아파트에 용산은 어디죠 서울에서 남쪽이지 힘이 없어 갈수록 힘이 빠지는 거야. 계속 갈수록 힘이 빠져 지금 그렇게 되고 있죠.

그러니까 나는 이 사람들이 적어도 풍수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어야 돼 그래야 나라를 청와대를 어디로 옮기고 뭘 어떻게 하고 이런 걸 아는데 이 사람들은 이 사람들이 자문을 하는 풍수가 들은 전부 어떤 사람들인지 알 만해 내가 뭐 그 사람들 실력이 없다. 할 수는 없고 용산은 뭐가 부족하죠? 용산은 뭐가 부족하죠? 용산은 기(氣)가 부족해 알겠죠? 그러니까 기가 빠지기 시작하는 거야. 어 그래서 이 사람들의 이분은 대통령을 했으니까 그러니까 유승민 씨가 박근혜 대통령한테 대들면 결과는 뻔하지 않아요.

왜 대구에서 나온 마지막 대통령이야 대구에서 그분이 아무리 몸부림쳐서 대권에 선조들이 바보 천치가 아니다. 이 말이에요. 비슬산정기(琵瑟山精氣)를 이 사람은 비슬산정기(琵瑟山精氣)만 받은 게 아니야. 금까마귀가 금오 금까마귀가 뭐 한다고요? 에 금 까마귀가 시체를 먹고 있는 금호탁시혈에 자기 할아버지가 누워있어 박정희 아버지 그러니까 박근혜는 아무리 대통령이 안 되려고 몸부림쳐도 소용이 없어 그런데다가 이게 네 개가 붙어 있는 마지막 대통령이니까.금오탁시혈(金烏託屍穴) 조상을 묻어놨으니 성공할 수밖에 없는 거죠.

비슬산정기(琵瑟山精氣), 금오탁시혈(金烏託屍穴)

여러분이 잘 알지만 까마귀가 시체를 먹고 있는 형국을 우리는 겪을 수밖에 없어요. 온 천지의 서민들이 막 초상집 같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런 게 있습니다. 내가 또 이런 걸 해야 내 강의가 또 좀 본 사람들이 보는 거야. 너무 진리만 가지고 떠드니까 안 봐요. 재밌죠? 네~ 남미 이렇게 하면 여기가 멕시코야 여기가 뭐예요? 이 나라가? 아니요.

밑으로 내려가서 이게 남아메리카지 요게 무슨 나라야 이번에 대통령이 된 나라 예 아 이번에 대통령이 된 나라 과테말라 과테말라 여기 대통령이 인구가 2000만이야 1600만 정도 되는데 저 사람이 코미디야 코미디 코미디인데 대통령 선거할 때 여당이 35프로 야당이 30프로 이 사람이 0.5프로 코미디가 사람들이 코미디 하고 있네 그랬어. 코미디 사람 왜 나오냐 이랬어요. 코미디 한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이 사람이 선거 기간 짧은 선거 기간의 70% 당선 됐어 안 됐어? 이 사람이 지미 모랄레스. 지미 대통령이야

지금 이 사람을 보고 뭐라면 제발 국회의원들 좀 없애달라 국민들이 그런 거예요. 저 사람들 도둑질 때문에 우리나라가 요 모양 됐으니 당신 가서 여야 그냥 다 잘라버려 그냥 그랬어요. 그래갖고선 대통령이 돼 버린 거야. 박수 아 정말 여러분들은 그런 정신을 가지고 대통령을 만들어낼 수가 없다. 이 말이에요. 내가 다시 이야기할게요 이 사람이 0.5프로야 그런데 여야 의원 정치판을 확 쓸어버려라 좀 당신 찍어줄 테니까.

여당을 찍으면 야하고 또 핑퐁을 할 거니까 싸우고 살 거니까 아예 그냥 싹 국회 해버려라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이 70%로 당선됐어 그래 이게 제2의 허경영 이래 예 나는 다음에 대선 나갈 때 몇 프로에서 시작한다고요. 25프로 정도 시작해요. 지지율이 내 지지율이 그 정도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거 결과는 80프로야 80프로 그냥 여야 후보하고 앉아서 티브이 토론 딱 한 번 하고 나면 인기가 20프로씩 올라가

그래서 80프로 올라가 버려 여러분이 원하는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지금 국회의원들 전부 옷 뺏기겠소 이러면 국민들이 그것만 좀 해라 자 과테말라 밑에 뭐가 있어요. 온두라스 있어 없어요? 이 밑에 맨 밑에 있는 이 나라가 파나마야 그러면 이 미국과 아메리카 남아메리카는 연결이 되어 있는데, 이걸 인위적으로 잘라서 이게 파나마 운하야 이쪽 태평양과 대서양이 연결되는 거지 원래는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이렇게 붙었어 또 여러분은 알지만 아시아하고 아프리카도 붙었어 안 붙었어요? 여기 붙어서 여기 자른 게 서예지 운하야 잘랐잖아

이와 같이 이 대륙이 붙은 것을 두 토막 낸 게 파나마라는 나라의 파나마 운하야 그다음에 여기는 먼저 나라예요. 베네수엘라 미인이 제일 많이 나와 베네수엘라가 여기 있잖아. 여기에 있는 열몇 개 이걸 뭐라고 해 중남미라고 그래 중남미 여기 있는 바다가 여기에 바다가 무슨 바다야 이렇게 생겨서 여기가 미국의 폴로리다야 여기에 쿠바가 있어 그러면 여기가 무슨 바다라고 그래 여기 섬들이 쭉 있어 카리브해야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바다 이 카리브해에 있는 여기서 혁명이 일어난 거야. 혁명이 우리나라에서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바다고 이 나라들이 굉장히 가보면 아름다워 여기가 무슨 나라가 있어요.

콜롬비아 콜롬비아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 중남미에서 선거 혁명이 일어난 거야. 알겠죠. 여야가 다 떨어져 버려서 0.5% 지지받는다는 건 지지율이 없다는 거야.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나올 때 지지율이 몇 %였죠 이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나올 때 지지율이 몇 프로였죠? 노무현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이 나올 때 지지율이 5%야 알겠죠? 그런데 이인재가 국회의원이 100명을 지지받았어. 한화갑이가 15명 유종권이가 7명 국회의원 숫자예요.

정동영이가 5명 정대철이가 정대철이가 5명 정동영이가 3명 천정배가 아니야. 노무현이가 1명 그래 사람이 천정배야 천정배 한 사람이 노무현을 지지하는 자야 이게 사법고시 동기잖아. 그러면 이인제가 100명의 국회의원을 가지고 있는 김대중 대통령의 지지를 받는 자였어 그런데 한화갑이 유종권이 정대철이 정동영이 노무현, 여기서 하나 빠졌는데 김근태 두 명이 있었어요.

노무현이가 꼴찌였어. 한 명 이 사람이 천정배야 그런데 노무현이가 한 명의 국회의원 천정배 하나를 가지고 이인재라는 이 김대중 세력에 100명을 거느리고 있는 사람을 이겨요 근데 그 당시 지지율이 5%야 이 사람이 지지율이 40%야 그러면 이거 되겠어요? 10배인데 그런데도 노무현 대통령이 이걸 뒤집었어요? 안 뒤집었어요? 뒤집은 것까지 좋아 이회창이하고 노무현이가 붙어야 돼 안 붙어야 돼요? 그런데 이회창이하고 붙으러 가기가 산 너머 산이야 한화갑 총재가 노무현 당신 말이야. 민주당에서 이거 100명을 이인재를 제치고 후보가 됐지만 끝이 아니야. 정몽중하고 한 판 붙어

그러니까 노무현은 못하겠다. 내가 천심만고 끝에 후보가 됐는데 왜 정몽준이가 나보다 인기가 15프로나 높은데 또 붙으라고 그러냐 그래 가지고 반대를 했는데도 할 수 없이 당 대표가 그렇게 하니까 노무현이가 할 수 없이 정대철이하고 붙다 안 붙어요. 정몽준이 하고 정몽준이가 노무현보다 15% 지지율이 높았어. 그런데 노무현이가 그래 그럼 한 판 붙어 보자 그래 가지고 정몽준이를 이겨요 그래서 다시 이회창이한테 또 이회창이를 이겨 이게 말이 됩니까? 이거요 한 번 이렇게 마음을 먹으면 끝장을 내는 이 기질이 승부사 기질이 있어요. 자기가 마음을 먹으면 프로테이지고 뭐고 필요 없어요. 0.5% 뭐 1, 5% 똑같아 그냥 대통령으로 가는 거예요. 맞습니까?

그러니까 날고기는 이회창 날고기는 정몽준 아무 이름도 없는 노무현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이 대법관, 일류 대학교, 국무총리, 감사원장, 모든 직책은 다 가지고 파워가 최고로 높고 돈도 제일 많아 선거 자금도 풍부해 그런데 쥐뿔도 없는 사람이 그냥 붙어서 줄줄이 달려드는 놈은 다 쓰러뜨려 버려. 이 노무현이, 아니 근데 나는 나는 하늘에서 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걱정 안 해도 돼 그냥 하늘이 불경기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나는 이삭을 주면 돼 그냥 허경영은 이런 선거판을 안 한다. 이 말이에요.

그냥 허경영당 해가 무소속으로 딱 나가면 그냥 당선이야 예 그러니까 허경영은 간단해 나는 국민들 한 명도 고민하지 않게 해 주겠다. 국민들의 고민을 단 한 개도 없도록 해 줄 거예요. 그러면 테레비전에서 사람이 우리 고민을 없애주겠다.

그걸 약속한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들 고민은 이제 싹 내가 대통령 되면 없어진다 그러면은 그 사람들이 허경영 찍어주겠어? 안 찍어주겠어?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보기 싫어하는 정치는 한 방에 다 없애주겠다. 그것도 해주세요. 그래서 오늘은 뭐 이런 내가 좀 재밌는 이야기를 해야 되지 너무 그냥 진리 이야기만 하니까 재미가 없는 것 같아서 이야기했습니다. 재밌죠? 이렇게 기적은 우리나라에서도 노무현이가 기적을 일으켰어요. 그죠? 그런데 이 사람은 노무현은 떠날 때는 뭐라고요? 말없이 떠날 때는 말없이 가버리죠 알겠죠? 떠날 때는 말없이 응? 자 이 제목은 지웁니다. 이제 내 강의가 시작됩니다. 5시 반에 끝나요

이제 저녁을 먹어야 되니까. 본 강의가 못하게 생겼네 5시 반이 다 돼 가네 그런데 뭘 시간이 저렇게 잘 가요 나는 이거 막 막간을 이용해서 내가 한 건데 이게 시간이 많이 갔네 오늘 강의 제목은 그럼 간단하게 끝낼게요 음 이제 5분 남았네 10분 남았나 응 법과 덕의 진리 왜냐하면, 강의 내용은 짤막하더라도 해야 되니까.

법(法)과 덕(德)의 진리(眞理)

법과 덕의 진리 자 법은 계모와 같아요. 덕은 친모와 같습니다. 친모 자 덕은 친모와 같아요. 그래서 이 사람의 법의 문제점은 한글로 할게요 시간 없으니까 법치주의 원칙주의 이게 세상을 망하게 해요.

계모(繼母), 친모(親母)

여기는 무슨 주의죠? 여기는 무슨 주위죠? 박애주의예요. 박애주의는 뭐가 들어있죠. 사랑이 들어있죠. 자비와 사랑이 들어있습니까? 그러면 어머니 친어머니는 아무리 자기 아들을 꾸짖음 해도 거기 사랑이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그런데 계모는 똑같은 꾸지람을 해도 사랑이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애가 빗나가는 거예요. 똑같은 꾸지람을 했는데 애가 빗나가는 거예요. 그 말속에 독이 들어 있는 거예요. 가서 죽어버려라 이런 독이 숨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정제할 때 유대인들이 법적으로 율법을 이게 율법주의도 여기 들어갑니다. 법적으로 창녀를 돌멩이 쳐서 죽이는 게 우리 법인데 율법인데 왜 못 죽이게 하냐?

박애주의(博愛主義)

예수 보고 그래요. 그러니까 예수가 그러지 말아라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쳐라 창녀 편을 들어 안 들어요? 사람이 잘못한 것보다 선과 악보다 위에 있는 게 뭐죠? 덕입니다. 선과 악보다 위에 있는 게 덕이예요. 여러분은 선하다 악하다 남을 정제하기 전에 덕이 있게 되면 이게 선악으로 안 보여 선과 악 위의 개념이 덕인데 이 덕이 없으면 모든 사람이 선하고 악하게 보이는 거야. 저건 죽일 놈이야 저건 뭐 한 놈이야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박애주의가 있으면 어머니한테 이거는 친모 친어머니 이거는 계모는 의붓어머니지 그런데 물론 계모도 훌륭한 사람이 있겠죠. 계모도 내가 좀 더워서 벗어야 되겠네 이제 뭐 끝낼 때가 됐으니까 나 둬 거기 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원칙을 강조하더라도 플러스 자비나 사랑이 없으면 지금 현재 우리 국회의원들이 법을 가지고 교과서 문제나 이런 걸 가지고 원칙을 내세워요 원칙을 내세우는데 사랑이 들어 있습니까? 없어요.

그러니까 나라가 살벌한 거예요. 사랑이 들어 있어야 되는 거지 사랑이 여야가 사랑이 들어 있습니까? 없어요. 아무리 교과서가 중요하더라도 이 교과서보다 위에 뭐가 필요해요. 덕 . 상대방을 먼저 배려해야 돼 배려 배려해야 되는 거예요. 이 배려심 이게 없으면은 이런 정치는 헌법 하고 상법이 충돌하는 게 있어 헌법하고 상법이 서로 충돌하는데 헌법도 상법 하고 싸워요 헌법도 형법 하고 싸워 법도 충돌한단 말이야. 무슨 말이냐 하면 국가보안법, 국가보안법이 있는데, 간첩죄가 있어 형법에 그러면 국가보안법에서는 간첩인데 형법에서는 간첩이 아니야.

그러면 대법원에서 결정해야 돼 그거 안 되면 헌법재판소로 가는 거예요. 법끼리 싸워요 법끼리 아니 국민은 8가지 자유 있다. 8대 자유 언론 출판 집회 결사 뭐죠 종교 사상 표현 양심 8대 자유가 있는데, 이거는 헌법이야 헌법에서는 분명히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가 있다고 해 놓고 국가 보안법에서는 형법과 국가 보안법에서는 뭐가 나와요. 예?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식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없나? 못하는 거예요. 북한이 좋으니 어쩌니 이러면 가는 거야. 그냥 그러니까 법과 법이 충돌해 안 해요? 하는 거죠.

헌법과 형법 보안법 이게 충돌하는 거야. 헌법하고 형법이 충돌하는 거죠. 그러니까 아니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가 있다고 했으면 이게 국민의 8대 자유인데 이랬는데 민법에 저촉이 되는 게 있어 뭡니까? 상법에 저촉되는 게 뭐가 있어요? 공정거래위원회 있어 없어요? 예? 공정거래위원회가 너희가 장사하는 거 대기업은 이거 하지 말아 이렇게 해요 안 해요? 그런데 우리는 장사할 자유가 있어 없어요? 모든 걸 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고 해 놓고 실제 하위법에 가서는 공정거래위원회라는 게 나타나서 야 하지 마라 너희 이렇게 해요 안 해요? 언론 자유가 있다고 그래 놓고 언론 중재 언론 심사 있죠? 거기서 통제해요.

이와 같이 법과 법은 충돌하는데 여기는 자비와 사랑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그래서 이런 교과서 문제가 생겨도 우리 국민은 덕이 있어야 돼. 그러면 야당이 여당이 그렇게 그걸 하고 싶어 하면 권력 잡은 자가 역사를 바꾸는 거니까 하세요. 나중에 우리가 권력 잡고 국민이 지지해서 권력 잡으면 우리가 바꾸면 돼 그 대신 우리 다른 거 민생 문제 빨리 합시다. 이거 가지고 우리 시간 안 끌겠습니다. 누구 알아서 하세요. 그러면 국민이 누구 편들까요? 야당 편들어 그거 잘 바꾸세요. 함부로 바꾸지 마세요. 이렇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국민이 오히려 역사 교과서 바로 바꾸라고 들고일어나 민주당이 그렇게 새누리당을 두둔해 주면 그러니까 정치할 줄 모르는 거야.

전부 다 그러니까 이렇게 덕이 있으면 교과서 문제든 이런 모든 법이 계모처럼 안 된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마치 계모가 자식 대하듯이 싸우는 거예요. 요새는 계모도 많다는데 표 떨어지기 생겼네 이혼해서 재혼해서 계모가 많잖아. 계모들 표를 얻어야 되겠는데 이건 이렇게 말하면 곤란하잖아. 그래서 계모가 자식을 꾸지람할 때는 특히 조심해야 돼 이거 아까 그거 명심해야 돼 하늘은 남을 저주하는 자에게 저주하고 남을 축복하는 자에게 축복해 주고 그건 절대 잊어버리면 안 돼요. 내가 저 사람 저주하면 하늘이 저 사람 죽일 것 같아요. 택도 없는 말씀 저주하는 자를 저주하겠다는 거예요. 그게 성경 전체의 말씀이예요.

어디 나오는지 찾았어요? 김 고모님? 못 찾았지 자 그게 예수가 직접 한 말이고 모세가 한 말인데 하늘은 그런 것이고. 그 하늘에서 온 자가 허경영이니까. 허경영은 그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야 그 성경을 보나 안 보나 팔만대장경을 보나 안 보나 모든 내용은 그거야. 남 축복하는 자는 부처님이나 하나님이 축복 주고 남 저주하는 자는 부처님이나 하나님이 그 집안의 저주를 내려줘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내가 남의 음식 많이 뺏어서 실컷 먹으면 그 집안에 당뇨병을 줘 가지고 8대까지 병신들이 나오게 해 버리고 내가 그 집안에서 맨날 정육점에 가서 고기만 사다 먹으면 그 집안의 고지혈증을 줘가지고 그냥 8대까지 고혈압 당뇨병이 그치지 않게 해줘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응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하늘이 그렇게 하는 거를 우리가 왜 알면서 남을 미워하고 남하고 싸우고 남의 결점을 눈에 보냐 이 말이에요. 이런 어머니는 자식의 결점을 눈에 봅니까 안 봅니까? 안 봐요. 봐도 좋게 이야기해요. 그래서 아버지는 그래서 우리가 자비라는 거 자 자비가 자비심이 뭐죠 이게 아버지야 이게 어머니예요. 그럼 아버지는 뭐예요? 이거야. 아버지는 법이에요. 어머니는 뭐예요?

자비심(慈悲心)

덕이야 그러니까 아버지는 아들한테 그냥 같은 말이라도 그냥 기분 나쁘게 때려 뭐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한테 야단을 맞으면 어머니가 말려줘 그 어머니는 당신이 애를 뱃속에서 낳아서 내가 낳았는데 낳아본 사람 심정을 당신은 모를 거야. 여자들이 애를 낳아본 어머니 입장에서는 애한테 함부로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자비심이 생겨 안 생겨? 걔가 태어날 때는 아무것도 모르던 애야 그나마 그 정도 컸어 자라난 것만 해도 기적이야 그래 안 그래 어머니가 볼 때는 잘하고 못하고는 중요한 게 아니야. 에? 그러니까 어머니는 애를 낳아본 그런 위대한 사람을 창조한 사람이고 아버지는 직접 애를 안 낳아봤잖아. 그러니까 아버지는 계모와 똑같은 심리가 있어

계모가 나빠서가 아니라 계모가 직접 그 애를 안 낳아봤으니까 아버지와 같은 심정이야 자기 애가 자기 마누라가 난 건 틀림없는데 자기 몸으로 안 낳아봤으니까 그 애의 소중함을 알아 몰라요? 몰라 무조건 원칙대로 안 했다. 무조건 집에 늦게 들어왔다는 거야 그래서 애를 두드려 패 그러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아버지의 마음과 어머니의 마음이 함께 합쳐지면 그 집안이 잘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는 꾸지람하고 어머니는 말리고 이렇게 됐는데 갑자기 아버지 이 자리에 계모가 들어왔다 그러면 아버지가 둘이야 맨 꾸지람한 사람뿐이고 말리는 사람은 없어 그러면 얘가 나중에 지존파가 되는 거야. 잘못하면

그러니까 아부 이렇게 엄마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이렇게 공존해 줘야 되고 또 어머니 어떤 아버지는 마누라를 꼼짝 못 하게 아들 꾸지람할 때 마누라까지 꾸지람해 두들겨 패는 수가 있어 그러면 이 집안은 플러스 마이너스 안 되니까.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나 어머니의 권위를 남편이 세워줄 때 그 집안이 자식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데, 어머니도 도망가 아버지한테 맞을까 봐서 그러면 아들은 집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집은 애들이 공포증이 생겨 어머니도 두들겨 패는데 자식 두들겨 패는 건 아무것도 아니지 아버지가 그러니까 집안에 가 집이 아니라 공포의 도가니야 그래서 애들은 때리면요 6.25 사변 난 것보다 더 무서운 거야. 우리 어른들이 볼 때는 6.25 사변 나면 무섭잖아.

재산이 다 없어지고 그런데 어린애들은 엄마 아빠가 부부싸움만 해도 6.25 사변보다 무서워요 뭐 엄마가 보따리 싸서 갈려 그러고 아빠는 마 빨리 나가라 그러고 그걸 쳐다보면 나는 그럼 어디로 가야 되냐 이래 갖고 그러니까 6.25 사변 나는 게 절대 자식들 앞에서 부부싸움하면 집안 그 유전자가 자식의 노이로제 공포가 돼 가지고 집안의 불면증 환자가 나중에 나와 알겠죠? 시험 칠 때만 되면 손이 덜덜덜 떨리는 거예요. 엄마 아빠가 싸우면 그 애한테 그걸 물려주는 거야. 그러니까 엄마 아빠가 편안하고 맨날 이쁘다 잘한다. 좋은 거 충고해 주고 좋게 충고해 주고 이렇게 해서 야 아빠가 이렇게 너한테 충고하지만 나는 니를 직접 낳지 않았고 느그 엄마가 낳았으니까 어머니한테도 함 물어봐라

너희 어머니가 보는 견해가 중요하다 아버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너희 어머니가 너를 낳았으니까 너를 얼마나 생각하겠냐 그러니까 네가 지금 미국을 가는 게 옳은지 어머니한테 물어봐라 그러니까 아버지가 결론 딱 내가 안 돼 이러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이렇게 부부가 서로 양보를 하면 그 집안 자손이 잘 돼 알겠죠? 그래서 박애주의는 법치주의와 율법주의가 누구를 죽여 예수를 죽였어. 이들이 예수를 죽이는 데 앞장섰어요. 그들은 사랑은 없고 율법만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들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율법주의자들이 남자들이어서 애를 안 낳아본 사람이야 전부 다

그러니깐 율법주의자들이 예수가 딱 죽고 나서 60년 이후에 예수 사후 60년 이후에 유대인 이스라엘을 전멸시켜 안 시켜 없애버려요 그래서 2000년간 유대인들이 나그네가 돼 버려요 흩어져 가지고 갈 곳이 없어 나라를 예수가 딱 십자가 죽고 나서 유대인을 말살시켜 버려 다른 나라 종으로 다 보내버려 그래서 2000년간 이스라엘을 있었어 없었어요? 없었어 1948년 우리나라도 1948년에 건국했는데 한 영국에서 팔레스타인 땅을 뺏어서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만들어 줘 그 팔레스타인이 지금까지 이를 갈고 있어요. 우리 땅을 뺏어가서 말이야. 왜 저런 놈들 데려와서 우리하고 맨날 싸우게 하냐? 이거야. 그러면 그 유대인들은 저주를 2000년간 받은 거예요. 중간에 예수가 히틀러가 나타난 거야. 히틀러인 누구요?

예수가 보낸 사람이지 그냥 십자가를 이렇게 만들었어 불교의 만자는 이거예요. 응? 이거나 이거 뭐 이게 십자가야 십자가가 바람에 펄럭이는 거예요. 그걸 가져온 자가 자세히 보니까 누구 닮았어? 히틀러가 누구 닮았어요. 하늘에서 예수를 죽인 자들 종자를 씨를 말려 600만 명을 싹 다 죽여버려 그러고 나서 나는 할 일 다 했다고 그러고 자살해 버려 그럼 뭐 하러 온 사람이요. 유대인 죽이러 온 거야. 유대인 없애려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2000년간 나그네가 돼 있는데, 히틀러가 와서 다 죽여 버리네 그래서 남을 저주한 자는 하늘이 저주했어. 안 했어? 하늘이 그들을 저주해 버린 거예요.

이 사람들이 자기 후손들이 그렇게 죽을지 몰랐지 잘 살 줄 알았지 하늘은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그 자를 저주해 버려 남을 저주하는 자는 그 자를 저주해 그러니까 아내를 저주하거나 남편을 저주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내가 오늘 시간이 없고 해서 좀 좀 조금 빨리빨리 하느라고 목소리가 큰데 이건 꼭 알아두셔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성의 발언권을 놔둬야 가정이 자비가 완성돼 그러면 훌륭한 자식이 나옵니다. 여러분 율법주의와 법치주의 이제 알겠죠? 그래 지금 우리나라 정치는 덕인가 법치주의인가 이런 나라는 망합니다. 알겠죠? 내 같이 사랑을 불꽃같이 가지고 있는 자 그런 자가 오는 거예요.

와서 결혼하는 애들 1억 주자 집장만 하는데 2억 주자 3억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결혼하는 사람은 결혼식은 할 필요 없어 혼인신고만 하면 3억이야 그다음에 나이 70이 됐든 80이 됐든 재혼을 하면 3억이야 혼자 있는 사람 그러나 2번은 안 돼 2번은 2번은 안 되는 거야. 결혼식을 안 해도 어떤 할머니 하고 혼인신고하면 3억이야 그러면 1억 5000씩 나눠 가지면 되잖아. 어쨌든 그건 실제 그렇게 줄 거야. 그러니까 돈 때문에 이혼한 사람들 다시 만날 수 있어 없어? 다시 재혼하면 옛날에 헤어진 여자와 재혼해도 3억이야 그러면 두 부부가 살 수 있어 애 학교 보내고 나는 여러분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사랑의 화신이에요.

예산은 얼마든지 있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여러분 알아야 돼 예산은 얼마든지 있어요. 그리고 아기 낳으면 3000만 원 이렇게 줘가지고 우리 국민들의 부채를 서서히 내가 다 탕감해 줘요 알겠죠. 위로 올라가는 돈을 밑으로 내려보내 그러면 시장이 박작박작해져 물건 사러 가고 그죠? 그다음에 노인들 정년퇴직해서 노후대책이 전혀 없어 60세 넘은 사람들 노후 대책이 없는 사람 많잖아요. 아니 허경영이가 70만 원씩 주네 부부가 140 나오네 맨날 놀러 다니면서 여행이나 다니시라 이 말이야. . 알겠죠?

대통령이 된 다음에 이혼한 사람은 요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 이혼이 된 사람이 라야지 80 먹은 사람이 대통령 되고 나서 이혼해 가지고 3억 달라 그건 안 돼요. 허경영이가 대통령 땡 되면 그때부터는 이혼하는 사람 해당이 없어 그전까지 내가 내일 대통령이 되면 오늘 저녁에 이혼을 해야 돼 알겠어요?

대통령 임기가 5년을 30년 이렇게 바꿀 수 없어요. 대통령이

나는 대통령이 되면 입헌군주제로 바꾸니까 나는 물러나는 일은 없습니다. 황제로 올라갑니다. 올라가고 입헌군주제가 되니까. 밑에 총리가 수시로 바뀌지 대통령제는 내 대통령이 됨으로써 끝이에요. 예 그러니까 강력한 구심점. 그러니까 자 생일날 10만 원 생일 케이크 그다음에 생일 떡 그다음에 뭐 줍니까 선물 겨울에는 노인들한테는 잠바 젊은 애들한테는 장갑 이런 걸 줘요 그러면 생일날 한 보따리가 와 허경영이 대통령 이름으로 오고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이 죽으면 1000만 원

1000만 원 주고 그다음에 뭐가 와요. 조화 대통령의 조화가 와요. 그러니까 부모님 돌아가거나 자식이 죽을 때는 1000만 원 이거 결혼할 때는 3억 애 낳으면 3000만 원 관혼상제를 다 챙겨줘 대통령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 대신에 공무원들의 판공비 그다음에 국회의원들 줄여버려 돈이 예산이 남아돌아 쓸 데가 없어 쓸데가 정부의 쓸데없는 공사, 그래서 자 그런 건 걱정할 거 없고 자 이제 5시 반이니까. 끝내겠습니다. 자 이거라도 빨리 정리를 해서 조 교수 빨리 나와요 자 우리가 식사하러 가서 또 이야기를 합시다.

요약

국회의원들이 법과 원칙만을 내세워 싸우는 현재 한국 정치의 문제점은? 법치주의와 율법주의는 계모와 같아 사랑과 자비가 없으면 갈등만 증폭시키며, 이는 결국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습니다.

  1. 현재 한국 정치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현재 한국 정치인들은 법과 원칙만을 내세워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으며, 이는 결국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다.

1.1. 국회의 비효율성과 정치적 갈등
국회의 입법 처리 능력 부족

국회의원들은 1년에 5,000건 정도의 입법을 접수하지만, 실제 처리하는 건수는 매우 적다.

여야의 끊임없는 싸움으로 인해 국회가 행정부의 발목을 잡아 대통령이 누가 되든 정치가 어려워진다.

역사 교과서 논쟁의 문제점

역사는 권력을 잡은 자가 마음대로 쓰는 것이므로, 현 정권이 알아서 역사를 쓰고 다음 정권이 바뀌면 다시 고치면 된다.

역사 교과서 논쟁으로 도로를 막고 싸우는 것은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행위이며, 국민에게 중요한 것은 경제를 살리고 민족의 정통성을 회복하는 것이다.

역사 교과서의 세부적인 내용(예: 유관순 포함 여부)은 본질적인 역사의 흐름을 바꾸지 않으며, 사소한 내용으로 싸우는 것은 할 일이 없어서 심심한 사람들이 하는 행동이다.

대통령의 권한 약화와 과도한 견제

대통령이 당선되었으면 대통령의 뜻대로 정치를 할 수 있어야 하지만, 국회의 과도한 견제로 인해 정치가 어렵다.

정권을 잡은 사람을 흔들어 정치를 못 하게 하면 대한민국은 무주공산이 되며, 국민의 지지를 받아 정권을 잡은 사람에게 정치를 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1.2. 경제 정책의 실패와 민주주의의 역설
민주주의 이후 경제 악화

한국 경제는 ‘덜 민주주의’일 때 발전했으며, 완전한 민주주의를 추구한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시기에 경제가 절단났다.

특히 금융실명제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정책으로, 돈을 은행에 숨기거나 남의 통장으로 만들어도 국가가 인정해야 한다.

금융실명제의 부작용

금융실명제로 거두는 세금은 1조도 안 되지만, 경제적 손실은 1,000조가 넘는다.

돈이 국내 통장에 못 들어가 해외로 유통되거나 해외부동산 구매 등으로 빼돌려져 국내에 돈이 마르게 된다.

재벌들은 국내에 공장을 짓지 않고 해외에 공장을 지어 해외 근로자를 먹여 살리고 해당 국가의 GDP에 기여하게 되어, 결국 우리나라 경제가 기울게 된다.

국민 가계 부채 증가

독재자들이 경제를 살려 놓으면 민주주의를 한다는 사람들이 나타나 카드 대란을 만들고 국민 가계 부채를 늘렸다.

전두환, 노태우 때는 국민 가계 부채가 거의 없었지만, 민주주의를 한다며 국가 돈을 야금야금 쓰고 공기업이 빚더미에 앉으면서 가계 부채가 1,200조에 달하게 되었다.

과도한 국방비 지출의 문제

1억짜리 군수품을 100억에, 100억짜리를 1조에 납품받는 등 군수품 비리가 심각하다.

연간 국방비 예산 37조는 국가 예산 380조의 10분의 1에 해당하며, 전쟁도 안 나는 국가에서 매년 37조를 낭비하고 있다.

4대강 사업이 20조인데 비해 무기들은 몇 년 뒤 폐기되는 등 비효율적인 지출이 많다.

  1. 풍수지리와 기독교 원리로 본 정치인들의 운명
    정치인들의 운명은 풍수지리적 위치와 기독교의 원리, 즉 남을 축복하는 자는 축복받고 저주하는 자는 저주받는다는 이치에 따라 결정된다.

2.1. 풍수지리로 본 정치인들의 운명
박근혜 대통령과 유승민 대표의 풍수지리적 관계

박근혜 대통령: 대구 비슬산 정기의 마지막 대통령으로,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에 이어 네 번째이자 마지막 왕이다.

비슬산은 대구 팔공산 부처님을 향해 비파를 켜는 형국으로, 대구에서 왕이 4명 나오면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는 풍수적 해석이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금오탁시혈(金烏啄屍穴)에 할아버지가 묻혀 있어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유승민 대표: 대구 출신으로, 비슬산 정기의 마지막 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에게 맞서는 것은 풍수적으로 불리하다.

경상도 사람의 특징: 성격이 태산교악(泰山喬嶽)처럼 강하여, 서로 맞붙으면 충돌이 일어난다.

반면 호남 사람은 풍전세류(風前細柳)처럼 부드러워 경상도 사람과 호남 사람이 어울리면 일이 잘 풀린다.

박근혜 대통령과 유승민 대표의 상극: 박근혜 대통령은 북쪽(강북) 출신이고 유승민 대표는 남쪽(대구) 출신으로, 물과 불처럼 상극이다.

서울 지역 대통령 출신 풍수

서울에서는 주로 건(乾) 방향(서북쪽)에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

이명박 대통령은 강남에 살다가 북촌(서북쪽)으로 옮긴 후 당선되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명박이 북촌으로 옮길 때 강남에 있었기 때문에 이명박이 이겼다.

집을 지을 때 안방이 서북쪽에 있는 것이 아버지 자리이며, 서울에서는 이 아버지 자리에서 계속 대통령이 나온다.

김무성, 문재인, 박원순, 안철수 의원의 풍수지리적 분석

김무성 의원: 부산 태종대 출신으로 성격이 강하며, 여의도 대우 트럼프 펜트하우스에 거주한다.

문재인 의원: 함경도 뼈대로 이전투구(泥田鬪狗), 즉 진흙탕에서 개가 싸우듯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성격이다.

문재인 의원의 집은 세검정에 있는데, 세검정은 칼을 씻는 곳으로 정치인들에게는 무덤과 같은 자리이다.

이회창, 최영호, 김은철 등 세검정에 살았던 정치인들이 모두 대선 낙선, 중풍, 구속 등 불운을 겪었다.

박원순 시장: 은평구 서북쪽에 있을 때 인기가 좋았으나, 북촌으로 옮기면서 인기가 떨어졌다.

박원순 시장이 옮겨간 북촌의 아파트 자리는 과거 화자의 집이 있던 명당자리였으나, 박원순 시장이 1층에 들어오면서 인기가 올라갔다.

하지만 더 비싼 곳으로 옮기면서 국민들이 그를 교만하게 보게 되어 인기가 내리막길을 걷게 되었다.

안철수 의원: 용산 아파트에 거주하는데, 용산은 서울의 남쪽으로 기가 부족하여 힘이 빠지는 자리이다.

2.2. 기독교 원리로 본 정치인의 자세
하늘의 이치: 하늘은 축복하는 자를 축복하고,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우며, 저주하는 자를 저주한다.

남을 저주하면 그 저주가 자신에게 돌아오고, 남을 축복하면 자신에게 축복이 돌아온다.

남을 돕는 마음을 가진 자를 하늘이 돕는다.

다른 사람의 자식을 흉보면 자신의 자식이 망하고, 다른 사람의 자식을 걱정해야 자신의 자식이 잘 된다.

정치에 적용되는 하늘의 이치

야당이 여당을 저주하면 야당이 저주를 받고, 여당을 칭찬하면 야당의 인기가 올라간다.

문재인 후보가 대권에 나오려면 여당이 하는 일을 잘 한다고 칭찬해야 하늘이 문재인 편에 설 것이다.

2.3. 노무현 대통령의 기적적인 당선 사례
낮은 지지율과 국회의원 지지 부족

노무현 대통령은 대선 출마 당시 지지율이 5%에 불과했으며, 국회의원 중 단 한 명(천정배)만이 지지했다.

반면 이인재 후보는 김대중 대통령의 지지를 받으며 100명의 국회의원 지지를 얻었고, 지지율도 40%에 달했다.

예상을 뒤엎은 승리

노무현은 이인재를 제치고 후보가 되었고, 자신보다 15% 지지율이 높았던 정몽준 후보까지 이겼다.

결국 이회창 후보까지 꺾고 대통령에 당선되는 기적을 일으켰다.

이는 마음을 먹으면 퍼센티지나 지지율과 상관없이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1. 법과 덕의 진리: 사랑과 자비가 없는 법치주의의 위험성
    법과 원칙만을 내세우는 법치주의는 사랑과 자비가 없으면 갈등만 증폭시키고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다.

3.1. 법치주의와 덕치주의의 비교
법은 계모, 덕은 친모

법치주의와 원칙주의는 세상을 망하게 하는 계모와 같으며, 사랑과 자비가 없다.

박애주의는 사랑과 자비가 있는 친모와 같으며, 꾸지람 속에도 사랑이 담겨 있어 아이가 빗나가지 않는다.

선과 악을 넘어서는 덕

덕은 선과 악보다 위에 있는 개념이다.

덕이 없으면 모든 사람이 선하거나 악하게 보이며, 남을 쉽게 정죄하게 된다.

3.2. 사랑과 자비가 없는 법치주의의 문제점
국회의 갈등 증폭

현재 국회의원들은 법과 교과서 문제를 가지고 원칙을 내세우지만, 그 안에 사랑이 없어 나라가 살벌하다.

교과서 문제보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덕이 더 중요하다.

법과 법의 충돌

헌법과 상법, 헌법과 형법, 형법과 국가보안법 등 법끼리도 서로 충돌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헌법은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8대 자유를 보장하지만, 국가보안법이나 형법은 이를 제한한다.

또한, 상법에서는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기업의 영업을 제한하지만, 국민에게는 장사할 자유가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법의 충돌 속에는 자비와 사랑이 없다.

덕이 있는 정치의 필요성

교과서 문제가 생겨도 국민은 덕이 있어야 한다.

야당은 여당이 권력을 잡았으니 역사를 바꾸는 것을 인정하고, 나중에 자신들이 권력을 잡으면 바꾸겠다고 말하며 민생 문제에 집중해야 한다.

이렇게 덕이 있는 정치를 하면 국민이 야당 편을 들게 되고, 교과서 문제도 계모처럼 싸우지 않게 된다.

3.3. 하늘의 원칙과 가정의 중요성
남을 저주하는 자는 저주받는다

하늘은 남을 저주하는 자에게 저주를 주고, 남을 축복하는 자에게 축복을 준다.

남의 음식을 많이 뺏어 먹으면 당뇨병을, 고기를 많이 먹으면 고지혈증을 후손에게 물려주게 된다.

남을 미워하고 싸우며 결점을 보는 것은 하늘의 원칙에 어긋난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역할

자비심은 아버지의 법과 어머니의 덕이 합쳐진 것이다.

어머니는 자식을 낳아본 경험이 있어 자비심이 생기고, 자식의 결점을 좋게 이야기하며 잘하고 못하고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아버지는 자식을 직접 낳아보지 않아 계모와 같은 심리로 원칙대로 꾸짖는 경향이 있다.

가정의 조화와 자녀 양육

아버지의 꾸지람과 어머니의 말림이 조화를 이룰 때 집안이 잘 된다.

계모가 들어오면 아버지가 둘이 되어 꾸지람만 하는 사람이 많아져 아이가 빗나갈 수 있다.

남편이 아내의 권위를 세워줄 때 자식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다.

부부싸움은 아이들에게 6.25 전쟁보다 더 큰 공포를 주며, 불면증이나 시험 불안증 같은 노이로제를 유발할 수 있다.

부모가 서로 양보하고 존중하며 자녀에게 좋은 충고를 해줄 때 자손이 잘 된다.

3.4. 율법주의가 가져온 비극
예수를 죽인 율법주의자들

법치주의와 율법주의는 사랑 없이 율법만 내세워 예수를 죽이는 데 앞장섰다.

이들은 애를 낳아보지 않은 남자들이었기에 자비심이 없었다.

유대인의 2천 년간의 저주

예수 사후 60년 이후, 율법주의자들이 예수를 죽인 대가로 유대인 이스라엘은 전멸하고 2천 년간 나라 없이 나그네가 되었다.

히틀러는 예수가 보낸 사람으로, 유대인 600만 명을 학살하여 예수를 죽인 자들의 씨를 말렸다.

이는 남을 저주하는 자는 하늘이 반드시 저주한다는 원칙이 실현된 것이다.

현재 한국 정치의 위험성

현재 한국 정치는 덕이 아닌 법치주의에 기반하고 있어 망할 수 있다.

  1. 허경영의 정책과 비전
    허경영은 사랑을 바탕으로 국민의 고민을 해결하고, 결혼, 출산, 노후 등 생애 주기에 맞춰 파격적인 지원을 통해 국가 경제를 활성화하며, 불필요한 정부 예산을 절감하여 국민에게 돌려주는 정책을 제시한다.

4.1. 국민을 위한 파격적인 복지 정책
결혼 및 재혼 지원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 하면 3억 원을 지급한다.

나이 70, 80세에 재혼해도 3억 원을 지급하며, 이혼했던 부부가 다시 재혼해도 3억 원을 받을 수 있다.

단, 두 번 이상은 지원되지 않는다.

출산 및 노후 지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들의 부채를 탕감해 준다.

60세 이상 노인들에게는 매월 70만 원을 지급하여 노후 대책을 마련해 준다.

부부의 경우 140만 원을 받아 여행을 다니며 노후를 즐길 수 있다.

생일 및 장례 지원

생일에는 10만 원 상당의 케이크, 떡, 선물(겨울에는 잠바, 장갑 등)을 지급하여 한 보따리가 허경영 대통령 이름으로 전달된다.

부모님이나 자식이 사망하면 천만 원과 대통령의 조화를 지급한다.

4.2. 예산 확보 방안 및 국가 운영 비전
예산 확보

국민들에게 돈을 지급하는 예산은 얼마든지 있으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위로 올라가는 돈을 밑으로 내려 보내면 시장이 활성화되고 물건 구매가 늘어난다.

공무원들의 판공비와 국회의원 수를 줄이면 예산이 남아돌아 쓸 데가 없어진다.

정치 개혁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입헌군주제로 바꾸어 황제로 올라가며, 대통령제는 끝난다.

총리는 수시로 바뀌지만, 황제는 물러나는 일이 없다.

국민의 고민 해결

허경영은 국민들의 고민을 단 한 개도 없도록 해 주겠다고 약속한다.

국민들이 보기 싫어하는 정치인들을 한 방에 없애 주겠다고 공약한다.

요약2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허경영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법치주의와 덕치주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미래 사회의 비전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 주제는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깊은 고민을 담고 있어 매우 중요하다.

1.2 전체 구조
flowchart TD
A[“정치 비판 및 대안”] –> B[“경제 문제와 해결책”]
B –> C[“사회 문제와 덕치주의”]
C –> D[“풍수지리적 관점”]
D –> E[“미래 비전과 리더십”]

style A fill:#FFCCCC,stroke:#333,stroke-width:2px
style B fill:#CCFFCC,stroke:#333,stroke-width:2px
style C fill:#CCCCFF,stroke:#333,stroke-width:2px
style D fill:#FFFFCC,stroke:#333,stroke-width:2px
style E fill:#FFCCFF,stroke:#333,stroke-width:2px
  1. 정치 비판 및 대안
    허경영은 현재 한국 정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2.1. 국회 기능 비판 및 개혁 방안
국회의 비효율성 지적

국회의원들이 1년에 5천 건 정도의 입법을 접수하지만, 실제 처리하는 건수는 매우 적다.

여야가 끊임없이 싸우기 때문에 국회가 행정부의 발목을 잡아 대통령이 정치를 하기 어렵게 만든다.

대통령 중심의 신속한 체제 개편 주장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 기능을 신속하게 바꾸어 체제를 개편할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 국회의원 300명에게 시달리지 않고, 대통령의 뜻대로 정치를 할 수 있도록 견제를 줄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국민의 지지를 받은 정권의 중요성

역사를 포함한 모든 것은 정권을 잡은 자의 기득권에 의해 좌우된다고 말한다.

국민의 지지를 받아 정권을 잡은 사람을 흔들어 정치를 못하게 하면 대한민국은 무주공산이 된다고 경고한다.

51% 대 49%로 당선되었더라도, 1% 차이로 붙었으면 당선된 사람이 정치를 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고 강조한다.

2.2. 역사 교과서 논쟁에 대한 견해
역사는 권력 잡은 자의 전유물

역사는 권력을 잡은 자가 마음대로 쓰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박근혜 정권이 권력을 잡았으니 박근혜 정권이 알아서 역사를 쓰고, 다음에 좌파가 잡으면 좌파가 고치면 된다고 말한다.

국민에게 중요한 것은 경제

국민에게는 역사 교과서보다 경제를 살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역사 교과서 문제로 도로를 막고 싸우는 것은 할 일이 없어서 하는 행동이라고 비판한다.

역사적 사건의 본질적 의미 강조

이등박문과 박정희 대통령이 모두 10월 26일에 사망한 것을 예로 들며, 이러한 역사적 사건의 본질적인 의미를 국민에게 알려줘야 한다고 말한다.

역사가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사실을 통해 국민들이 역사의 이치를 알 수 있다고 설명한다.

2.3. 민주주의와 경제 발전의 관계
덜 민주주의 시대의 경제 발전

한국 경제는 완전한 민주주의 시대보다 ‘덜 민주주의’ 시대에 더 발전했다고 주장한다.

독재자들이 경제를 잘 살려 놓았지만, 이후 민주주의를 내세운 정치인들이 경제를 망쳤다고 비판한다.

금융실명제 폐지 주장

금융실명제가 나라를 망하게 하는 제도라고 주장하며, 이를 없애야 한다고 말한다.

돈을 은행에 숨기거나 남의 통장으로 만들어도 국가가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금융실명제로 인해 돈이 해외로 유출되고, 재벌들이 해외에 공장을 짓는 등 국내 경제가 어려워진다고 설명한다.

국민 가계 부채 증가의 원인

전두환, 노태우 때는 국민 가계 부채가 거의 없었지만, 민주주의를 내세운 정치인들이 국가 돈을 야금야금 쓰고 공기업을 빚더미에 앉히면서 국민 가계 부채가 1200조까지 늘어났다고 지적한다.

1억짜리 군수품을 100억에, 100억짜리 군수품을 1조에 납품받는 등 부패가 심각하다고 비판한다.

2.4. 국방비 지출 비판
과도한 국방비 지출 문제 제기

1년에 국방비 예산이 37조로, 국가 예산 380조의 10분의 1을 차지한다고 말한다.

전쟁도 나지 않는 국가에서 매년 37조를 쓰는 것은 과도하다고 비판한다.

무기 폐기 및 예산 낭비 지적

무기들은 만들었다가 몇 년 있으면 전부 폐기된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다 알고 있다고 말한다.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돈을 국민에게 돌려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미군 의존 및 불필요한 무기 구매 비판

한국 무기로 제대로 전투를 할 수 없으며, 쓸데없는 곳에 돈을 쓴다고 비판한다.

미군 항공모함에서 몇 방 날아가면 전쟁이 끝나는 상황에서 지나치게 많은 무기를 구매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2.5. 역사 교육의 무용론 및 세계 통일론
역사 교육의 무용론

교과서가 국민들의 생활과 아무 관련이 없다고 주장한다.

앞으로 세계를 통일할 것이기 때문에 한국 역사나 일본 역사는 아무 필요 없다고 말한다.

허경영 중심의 새로운 역사 시대 주장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세계가 ‘허경영’으로 바뀌고, 서기나 단기 같은 것은 없어지고 ‘허경영 65년’처럼 새로운 역사가 시작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한반도의 ‘콩가루 역사’는 창고 속으로 들어가고, 자신이 온 이후부터 세계 역사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세계는 하나의 국가, 민족으로 통일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위안부 역사 부정 및 민족 자존심 강조

일본군 위안부 역사를 부정하며, 우리 어머니, 할머니들이 위안부를 했다는 사실은 없다고 주장한다.

이는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모욕하는 것이며, 동방예의지국인 우리 민족은 그런 일이 없었다고 강조한다.

역사는 권력 잡은 자가 바꾸는 것이며, 자신이 나중에 역사를 바꿀 것이라고 말한다.

2.6. 정치인들의 부패와 양심 문제
한국 정치인들의 심각한 부패

한국 정치인들이 히틀러가 정권을 잡을 때보다 백배 더 부패했다고 비판한다.

독일 사람들은 양심이 있었지만, 우리 민족은 양심을 다 팔아먹었다고 지적한다.

  1. 풍수지리적 관점과 정치 운명
    허경영은 정치인들의 운명과 정치적 성공이 풍수지리적 요인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주장한다.

3.1. 박근혜 대통령과 유승민 대표의 풍수지리적 견해
비슬산 정기의 마지막 대통령, 박근혜

박근혜 대통령은 대구 비슬산 정기를 받은 마지막 대통령이라고 말한다.

대구에서는 왕이 네 명 나오는데,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박근혜가 그 네 명이며, 박근혜가 마지막이라고 설명한다.

이 정기를 받은 사람은 누구도 건드릴 수 없다고 강조한다.

유승민 대표의 정치적 한계

유승민 대표도 대구 사람으로, 박근혜 대통령과 같은 지역 출신이기에 맞붙으면 안 된다고 말한다.

대구에서는 더 이상 인물이 나오기 어렵기 때문에, 유승민은 박근혜의 말을 잘 듣고 시킨 대로 정치를 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자신의 옳음보다 상대방을 먼저 배려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3.2. 지역적 특성과 정치적 충돌
경상도 사람의 특징: 태산교악

경상도 사람들은 기가 세고 성격이 ‘태산교악'(큰 산과 험한 산) 같다고 설명한다.

경상도 사람끼리 맞붙으면 충돌이 일어난다고 말한다.

호남 사람의 특징: 풍전세류

호남 사람들은 ‘풍전세류'(수양버들)처럼 부드럽다고 설명한다.

경상도 사람과 호남 사람이 어울리면 일이 아주 잘 된다고 말한다.

박근혜와 유승민의 충돌 원인

박근혜와 유승민은 모두 경상도 출신으로 ‘태산교악’이 둘이기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고 분석한다.

3.3. 서울 지역의 풍수와 대통령 배출
북쪽 방향의 유리함

서울에서는 주로 북쪽 방향에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고 주장한다.

전두환, 노태우, 최규하, 김대중 등 역대 대통령들이 모두 북쪽 방향에 있었다고 예시를 든다.

이명박 대통령의 사례

이명박 대통령은 강남에 살았지만, 대통령이 되기 위해 집을 강북 북촌으로 옮겼다고 말한다.

만약 강남에 그대로 있었다면 100% 떨어졌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사례와 풍수적 해석

이명박이 북촌으로 옮길 때 박근혜는 강남에 있었기 때문에 이명박이 이겼다고 설명한다.

항상 북쪽에 있는 사람이 유리하며, 특히 서북쪽이 하늘과 가까운 곳이라고 말한다.

대통령이 되려면 북쪽으로 가야 한다

서울에서는 아버지 자리인 서북쪽에서 계속 대통령이 나온다고 말한다.

대통령을 하고 싶은 사람은 북쪽으로 가야 하며, 나라를 발전시키려면 풍수에 달통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3.4. 김무성, 문재인, 박원순, 안철수 등 정치인들의 풍수지리적 분석
김무성 의원의 풍수

김무성 의원은 부산 사람으로 ‘태산교악’ 성질을 가졌다고 말한다.

여의도 펜트하우스에 살고 있으며, 이러한 자리가 대권에 유리한지 불리한지 국민들이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문재인 전 대표의 풍수

문재인 전 대표의 조상 풍수는 ‘이전투구'(진흙 속에서 개가 싸우는 격)로, 함경도 사람의 ‘백전불굴'(절대 물러나지 않음) 기질을 가졌다고 설명한다.

이 때문에 뭐만 나타나면 물고 늘어지는 성격으로, 국민들이 싫증을 느낀다고 말한다.

세검정의 불길한 기운

문재인 전 대표가 살았던 세검정은 ‘칼을 씻는 자리’로, 사람을 죽이고 칼을 씻는 곳이라고 설명한다.

세검정에 들어간 정치인들은 모두 죽거나 망했다고 주장하며, 이회창, 최용우, 김은철의 사례를 든다.

북쪽이라고 다 좋은 것이 아니라 서북쪽으로 가야 하며, 세검정은 정치인들에게 ‘무덤’과 같은 곳이라고 경고한다.

박원순 시장의 풍수

박원순 시장은 은평구에 있을 때 인기가 좋았지만, 북촌으로 옮기면서 인기가 떨어졌다고 말한다.

자신이 살았던 명당자리에 박원순이 들어와 인기가 올라갔지만, 이후 더 비싼 곳으로 옮기면서 국민들이 ‘교만’하다고 보게 되어 내리막길을 걷게 되었다고 분석한다.

안철수 의원의 풍수

안철수 의원은 용산 아파트에 살고 있으며, 용산은 서울의 남쪽으로 ‘기가 부족’하여 힘이 빠지는 곳이라고 말한다.

정치인들은 풍수에 대한 일가견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조상 풍수

박근혜 대통령은 비슬산 정기뿐만 아니라, ‘금오탁시혈'(금 까마귀가 시체를 먹고 있는 형국)에 할아버지(박정희 아버지)가 묻혀 있어 성공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풍수는 서민들이 ‘초상집’ 같이 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덧붙인다.

  1. 덕치주의와 사회 문제 해결
    허경영은 법치주의의 한계를 지적하고, 덕치주의와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회 문제 해결의 방향을 제시한다.

4.1. 법치주의와 덕치주의의 비교
법은 계모, 덕은 친모

법은 ‘계모’와 같고, 덕은 ‘친모’와 같다고 비유한다.

법치주의와 원칙주의는 세상을 망하게 하지만, ‘박애주의’는 사랑과 자비가 들어있다고 설명한다.

꾸짖음의 차이

친어머니의 꾸짖음에는 사랑이 들어있지만, 계모의 꾸짖음에는 독이 들어있어 아이가 빗나간다고 말한다.

이는 똑같은 꾸짖음이라도 그 안에 담긴 마음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덕의 중요성

선과 악보다 위에 있는 것이 ‘덕’이며, 덕이 있으면 모든 사람이 선하고 악하게 보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남을 정죄하기 전에 덕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4.2. 정치에서의 덕과 배려의 부재
원칙만 강조하는 정치의 문제점

현재 국회의원들이 교과서 문제 등으로 원칙만 내세우고 사랑이 없기 때문에 나라가 살벌하다고 비판한다.

여야 모두 사랑이 없다고 지적한다.

교과서 문제보다 덕이 우선

아무리 교과서가 중요하더라도 그 위에 ‘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이 없으면 정치가 제대로 될 수 없다고 강조한다.

4.3. 법의 충돌과 자비의 부재
법끼리의 충돌

헌법과 상법, 형법과 국가보안법 등 법끼리 서로 충돌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

국민의 8대 자유(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가 헌법에 명시되어 있지만, 하위 법에서는 이를 제한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법에 자비와 사랑이 없음

법끼리 충돌하는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법에 자비와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교과서 문제 등이 생겨도 국민은 ‘덕’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4.4. 하늘의 법칙과 인간 관계
축복하는 자를 축복하고, 저주하는 자를 저주한다

하늘은 축복하는 자를 축복하고,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우며, 저주하는 자를 저주한다고 말한다.

남을 저주하면 하늘이 그 사람을 저주하고, 남을 축복하면 하늘이 그 사람에게 축복을 준다고 설명한다.

남을 돕는 마음의 중요성

스스로 남을 돕는 마음을 가진 자를 하늘이 돕는 것이지, 고아원에 가서 고아를 돕는다고 해서 하나님이 고아를 돕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이 성경의 이치를 반대로 생각한다고 지적한다.

부정적인 말과 행동의 결과

남에게 욕을 하면 그 욕이 자신에게 돌아오고, 남의 자식을 흉보면 자신의 자식이 망한다고 말한다.

이는 ‘하늘의 진리의 법칙’이라고 강조한다.

정치에서의 적용

정치에서도 상대방을 저주하면 자신이 저주를 받고, 상대방을 칭찬하면 하늘이 자신을 돕는다고 말한다.

문재인 후보가 대권에 나오려면 여당이 하는 것을 잘한다고 칭찬해야 하늘이 문재인 편에 설 것이라고 예시를 든다.

가정에서의 적용

남편이나 아내를 미워하고 저주하면 본인이 하늘에서 저주를 받아 암이 생긴다고 말한다.

하늘의 축복 원리

하늘은 축복받는 자를 축복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축복하는 자를 축복한다고 설명한다.

배고픈 사람에게 빵을 나눠주는 사람이 복을 받는 것이지, 빵을 얻어먹는 사람이 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고 비유한다.

음식과 질병의 관계

남의 음식을 많이 뺏어 먹으면 당뇨병이 생기고, 고기를 많이 먹으면 고지혈증이 생기는 등 하늘이 그 집안에 저주를 내린다고 말한다.

4.5. 아버지와 어머니의 역할
아버지의 법, 어머니의 덕

아버지는 ‘법’이고, 어머니는 ‘덕’이라고 비유한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꾸짖음을 하지만, 어머니는 자비심으로 아이를 감싸준다고 설명한다.

계모와 아버지의 심정

계모는 아이를 직접 낳지 않았기 때문에 아버지와 같은 심정으로 원칙대로 대한다고 말한다.

아버지의 마음과 어머니의 마음이 합쳐져야 집안이 잘 된다고 강조한다.

가정 불화의 심각성

계모가 들어오면 꾸짖는 사람만 있고 말리는 사람이 없어 아이가 빗나갈 수 있다고 경고한다.

부부가 싸우면 아이들에게 공포증과 불면증을 물려주게 되며, 이는 6.25 사변보다 더 무서운 일이라고 말한다.

부부간의 양보와 자녀 교육

부부가 서로 양보하고, 자녀에게 조언할 때도 어머니의 견해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자손이 잘 된다고 말한다.

4.6. 율법주의의 폐해와 히틀러의 역할
율법주의가 예수를 죽였다

박애주의는 법치주의와 율법주의가 예수를 죽였다고 말한다.

율법주의자들은 사랑은 없고 율법만 있었기 때문에 예수를 정죄하고 죽이는 데 앞장섰다고 설명한다.

유대인의 2천년 방랑과 히틀러

예수 사후 60년 이후 율법주의자들이 유대인 이스라엘을 전멸시켜 2천년간 나그네가 되었다고 말한다.

히틀러는 예수를 죽인 자들의 씨를 말리기 위해 하늘에서 보낸 사람으로, 600만 명의 유대인을 죽이고 자살했다고 주장한다.

이는 남을 저주한 자는 하늘이 저주한다는 법칙의 증거라고 말한다.

여성의 권위와 가정의 자비

여성의 바른 권위를 존중해야 가정이 자비로워지고 훌륭한 자식이 나온다고 강조한다.

법치주의 국가의 미래

현재 한국 정치가 덕치주의가 아닌 법치주의이기 때문에 망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1. 미래 비전과 리더십
    허경영은 현재 정치 시스템의 한계를 지적하고, 자신의 리더십과 정책을 통해 미래 사회의 비전을 제시한다.

5.1. 과테말라 대통령 사례와 정치 혁명
코미디언 출신 대통령의 당선

과테말라에서 0.5%의 지지율을 가진 코미디언 출신 지미 모랄레스가 대통령 선거에서 70%의 득표율로 당선된 사례를 언급한다.

이는 국민들이 기존 정치인들의 부패에 염증을 느끼고 ‘국회의원들을 없애 달라’는 요구를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한다.

제2의 허경영 현상

이러한 현상을 ‘제2의 허경영’이라고 부르며, 자신의 정치적 비전과 유사하다고 말한다.

5.2. 노무현 대통령의 기적과 리더십
낮은 지지율 극복

노무현 대통령이 대선 출마 당시 5%의 낮은 지지율을 기록했지만, 이인재 등 유력 후보들을 제치고 당선된 것을 ‘기적’이라고 말한다.

이는 노무현 대통령의 ‘선구자 기질’과 ‘끝장을 내는 마음’ 덕분이라고 설명한다.

강력한 의지와 추진력

노무현 대통령이 마음을 먹으면 퍼센티지나 지지율에 상관없이 대통령으로 가는 기질이 있었다고 말한다.

날고 기는 이회창, 정몽준 등을 모두 쓰러뜨린 노무현의 사례를 통해 강력한 의지와 추진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5.3. 허경영의 공약과 국민 복지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하면 주택 자금 2억을 포함해 총 3억을 지원하고,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지원하겠다고 공약한다.

재혼하는 노인에게도 3억을 지원하여 돈 때문에 이혼한 사람들이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한다.

노인 복지 강화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씩 지급하고, 부부에게는 14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한다.

정년 퇴직한 노인들이 생활 걱정 없이 여행을 다니며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한다.

국민 부채 탕감 및 경제 활성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가계 부채를 기술적으로 없애고, 국가가 돈을 많이 벌어 국민들의 빚을 갚아줄 것이라고 말한다.

이를 통해 중산층을 늘리고 시장을 활성화시키겠다고 주장한다.

관혼상제 지원 및 공무원 예산 절감

생일에는 10만 원과 선물, 부모님이나 자식이 사망하면 1천만 원과 대통령 조화를 지원하겠다고 공약한다.

공무원 판공비와 국회의원 수를 줄여 예산을 절감하고, 쓸데없는 정부 공사를 없애 이러한 복지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말한다.

5.4. 허경영의 리더십과 정치 철학
국회의원 견제 없는 대통령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에게 시달리지 않고, 대통령의 뜻대로 정치를 할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 한국 정치가 세계에서 가장 썩어 있다고 비판하며, ‘덜 민주주의’ 시대에 경제를 살려야 한다다.

높은 지지율과 선거 전략

다음 대선에서 25%의 지지율로 시작하여 TV 토론 한 번으로 80%까지 지지율을 올릴 수 있다.

국민들이 원하는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는 정책 등을 통해 지지를 얻을 것이라.

국민의 고민 해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의 고민을 단 한 개도 없도록 해줄 것이라.

보기 싫은 정치인들을 한 방에 없애주겠다.

입헌군주제 전환 및 황제 등극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입헌군주제로 바꾸고, 자신은 물러나는 일 없이 ‘황제’로 올라갈 것이라고 말한다.

대통령제는 자신이 대통령이 됨으로써 끝날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