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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h77

국가 혁명당의 비전을 이해하고, 개인의 삶과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방법.

  • 마음가짐: 강연 내용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호흡: 복식 호흡을 통해 우주의 기운을 받아들이고 몸의 독소를 배출하는 연습을 합니다.
  • 인지: 에너지를 알리고 유튜브를 통해 강연을 시청하여 사상을 이해합니다.
  • 참여: 국가 혁명당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사회 변화에 기여할 준비를 합니다.
  1. 우주와 인간 존재 이해
  • 우주의 무한함: 우주는 끝없이 넓으며, 안과 밖이 존재하지 않는 무한한 공간.
  • 인간 생명의 영원성: 인간은 우주 생명체로서 영원히 살아있으며, 장소만 바뀔 뿐 존재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 삶의 불확실성: 인간의 생명은 언제 끝날지 모르므로, 매 순간을 가치 있게 보내야 합니다.
  1. 천사 에너지 관리 및 활용
  • 천사 에너지의 중요성: 허경영으로부터 받는 우주 에너지는 ‘천사’이며, 이는 몸의 건강과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
  • 천사 에너지 유지 방법:
    • 긍정적인 마음: 미워하는 마음이나 분노는 천사를 떠나게 하므로, 항상 긍정적이고 선한 마음을 유지해야 합니다.
    • 지고지선(至高至善) 실천: 남을 미워하지 않고, 조건 없이 베푸는 완전한 선을 실천합니다.
    • 선의의 거짓말: 불필요한 갈등을 피하기 위해 선의의 거짓말을 하는 것은 천사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천사 에너지의 효과:
    • 건강 증진: 천사 에너지는 몸의 각 장기에 들어가 건강을 회복시키고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마음의 평화: 천사가 몸에 머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웃음이 많아집니다.
  1. 뇌 건강 증진 방법
  • 뇌 운동의 필요성: 뇌는 몸에서 가장 운동을 하지 않는 부분이므로, 의식적인 운동이 필요합니다.
  • 뇌 운동 방법:
    • 암기: 강의 내용을 암기하거나, 십이연기(十二緣起)와 같은 개념을 외우는 것은 뇌 활동을 촉진합니다.
    • 신체 활동: 팔, 다리 운동 등 몸을 움직여 뇌 혈류를 증가시키고, 손가락 운동으로 모세혈관을 자극합니다.
    • 도리도리: 머리를 좌우로 돌리는 ‘도리도리’ 운동을 꾸준히 하면 뇌가 맑아집니다.
    • 긍정적 사고: 남을 미워하지 않고, 그를 생각하며 스티커를 붙이는 것도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감사하는 마음: 하루 3,000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성급한 성격을 완화하고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1. 사회 문제 인식 및 해결
  • 법의 역설: 법이 지나치게 발달하면 오히려 사회가 망하고, 많은 범죄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성 문제의 심각성: 성추행 법규의 강화로 남녀 관계가 살벌해지고, 결혼율과 출산율이 저하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 정치인의 문제점: 현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에 무관심하며, 중산층과 서민의 붕괴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 국가 혁명당의 비전:

    • 평범한 사람들의 혁명: 엘리트 중심의 정치를 벗어나 평범한 사람들이 직접 국회에 진출하여 국민 배당제와 같은 정책을 실현해야 합니다.
    • 여성 국회의원 확대: 아주머니들이 국회의원으로 많이 진출하여 사회 변화를 이끌어야 합니다.
    • 조직 확산: 회원 수를 급격히 늘리고 조직을 확산하여 대선에 큰 변화를 가져와야 합니다.
  • 천사 에너지 상실: 남을 미워하거나 싸우면 천사 에너지가 몸에서 나갈 수 있습니다.

    • → 다시 허경영 강연에 참여하여 천사 에너지를 받고, 긍정적이고 선한 마음을 유지하며 지고지선을 실천합니다.
  • 뇌 기능 저하 (치매): 뇌 운동 부족, 스트레스, 남을 미워하는 마음 등이 치매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 암기, 신체 활동, 도리도리 운동을 꾸준히 하고, 그를 부르며 스티커를 활용하여 치매를 예방합니다.
  • 억울한 상황 발생: 전생의 업보로 인해 현생에서 억울한 일을 당할 수 있습니다.

    • → 억울함을 내려놓고, 이를 통해 더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생각하며, 대통령이 되면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 천사: 부여하는 우주 에너지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 지고지선(至高至善): 더 이상 높은 선이 없는 완전한 선을 의미하며, 남을 미워하지 않고 조건 없이 베푸는 마음가짐.

  • 복식 호흡: 아랫배를 이용한 깊은 호흡으로, 우주의 기운을 받아들이고 몸 전체의 근육을 움직여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 흉식 호흡: 가슴으로 하는 얕은 호흡으로, 불안감과 죄책감과 관련이 있으며 단명할 수 있습니다.

  • 추배도(推背圖): 중국의 예언서로, 동방에서 신인이 나타나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는 예언이 담겨 있습니다.

  • 국가 혁명당: 이끄는 정당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정치 참여를 통해 사회를 혁신하고 국민 배당제 등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 십이연기(十二緣起): 불교의 개념으로, 인간의 윤회와 고통의 원인을 설명하는 12가지 인과 관계.

  • 예언: 미래를 거울 보듯이 보고 있으며, 때가 되면 모든 준비가 되어 있다.

  • 무당의 예언: 유명 무당이 그를 찾아와 팔당댐에 지어진 8개의 집(팔당)이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는 추배도에 나오는 예언과 일치합니다.

  • 유대인의 예언: 유대인 예언가들도 동방에서 신인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지성소 문을 동쪽으로 열어 놓은 것도 이를 기다리는 의미.

  • 관상학: 관상을 통해 사람의 성격과 운명을 파악할 수 있으며, 특히 여성의 코 모양이 성격과 시어머니와의 관계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합니다.

  • 조선시대 불교 부흥: 문정왕후와 서산대사, 사명대사의 노력으로 조선시대 억불 정책 속에서도 불교가 다시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국태민안(國泰民安)-(국(國)-nation, 태(泰)-peace, 민(民)-people, 안(安)-peace)
만사형통(萬事亨通)-(만(萬)-all, 사(事)-things, 형(亨)-smooth, 통(通)-pass)
어필승백백권(御筆勝百百權)-(어(御)-imperial, 필(筆)-pen, 승(勝)-win, 백(百)-hundred, 권(權)-power)
천어걸래(天語乞來)-(천(天)-heaven, 어(語)-word, 걸(乞)-beg, 래(來)-come)
우길승천(雨乞昇天)-(우(雨)-rain, 길(乞)-beg, 승(昇)-ascend, 천(天)-heaven)
일시무시(一始無始)-(일(一)-one, 시(始)-beginning, 무(無)-none, 시(始)-beginning)
일정무을(一終無乙)-(일(一)-one, 정(終)-end, 무(無)-none, 을(乙)-second)
행행도처(行行到處)-(행(行)-go, 행(行)-go, 도(到)-arrive, 처(處)-place)
지지발처(至地發處)-(지(至)-reach, 지(地)-ground, 발(發)-occur, 처(處)-place)
영원무궁(永遠無窮)-(영(永)-eternal, 원(遠)-far, 무(無)-none, 궁(窮)-end)
창세기(創世記)-(창(創)-create, 세(世)-world, 기(記)-record)
형사취수제(兄死娶嫂制)-(형(兄)-elder brother, 사(死)-death, 취(娶)-marry, 수(嫂)-sister-in-law, 제(制)-system)
전답(田畓)-(전(田)-field, 답(畓)-paddy field)
성추행(性醜行)-(성(性)-sex, 추(醜)-ugly, 행(行)-act)
음란행위(淫亂行爲)-(음(淫)-lewd, 란(亂)-disorder, 행(行)-act, 위(爲)-do)
직사(直死)-(직(直)-direct, 사(死)-death)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duce, 층(層)-layer)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청상과부(靑孀寡婦)-(청(靑)-young, 상(孀)-widow, 과(寡)-widow, 부(婦)-woman)
형사(刑事)-(형(刑)-punishment, 사(事)-affair)
팔당(八堂)-(팔(八)-eight, 당(堂)-hall)
추배도(推背圖)-(추(推)-push, 배(背)-back, 도(圖)-map)
지성소(至聖所)-(지(至)-utmost, 성(聖)-holy, 소(所)-place)
예토(穢土)-(예(穢)-dirty, 토(土)-land)
정토(淨土)-(정(淨)-clean, 토(土)-land)
탐진치(貪瞋癡)-(탐(貪)-greed, 진(瞋)-anger, 치(癡)-ignorance)
무명(無明)-(무(無)-none, 명(明)-light)
명초(名初)-(명(名)-name, 초(初)-beginning)
수애(受愛)-(수(受)-receive, 애(愛)-love)
치유(治癒)-(치(治)-cure, 유(癒)-heal)
생로병사(生老病死)-(생(生)-birth, 로(老)-old, 병(病)-sickness, 사(死)-death)
포태양생(胞胎養生)-(포(胞)-womb, 태(胎)-fetus, 양(養)-raise, 생(生)-birth)
욕대관왕(欲帶冠王)-(욕(欲)-desire, 대(帶)-belt, 관(冠)-crown, 왕(王)-king)
쇠병사장(衰病死葬)-(쇠(衰)-decline, 병(病)-sickness, 사(死)-death, 장(葬)-burial)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지고지선(至高至善)-(지(至)-utmost, 고(高)-high, 지(至)-utmost, 선(善)-good)
살생(殺生)-(살(殺)-kill, 생(生)-life)
간음(姦淫)-(간(姦)-adultery, 음(淫)-lewd)
호르몬(hormone)-(호(호)-호, 르(르)-르, 몬(몬)-몬)
폐결절(肺結節)-(폐(肺)-lung, 결(結)-knot, 절(節)-node)
모세혈관(毛細血管)-(모(毛)-hair, 세(細)-fine, 혈(血)-blood, 관(管)-vessel)
시박중제(十惡重罪)-(십(十)-ten, 악(惡)-evil, 중(重)-heavy, 죄(罪)-sin)
탐(貪)-(탐(貪)-greed)
진(瞋)-(진(瞋)-anger)
치(癡)-(치(癡)-ignorance)
중풍(中風)-(중(中)-middle, 풍(風)-wind)
치매(癡呆)-(치(癡)-ignorance, 매(呆)-dull)
혈류(血流)-(혈(血)-blood, 류(流)-flow)
억불(抑佛)-(억(抑)-suppress, 불(佛)-Buddha)
태동(胎動)-(태(胎)-fetus, 동(動)-m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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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우주와 인간, 그리고 시대정신

  1. 우주의 본질과 인간의 존재
    허경영 선생은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 존재의 의미에 대해 설명한다.

가장 큰 존재: 세상에서 가장 큰 것은 안과 밖이 없는 우주이다.
우주보다 더 큰 존재는 없으며, 우주에는 안과 밖의 구분이 없다.
끝없이 펼쳐진 공간처럼, 은하계 또한 끝이 없으며 영원무궁하다.
인간의 영원성: 인간은 우주 생명체로서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다.
인간의 생명은 사라지지 않고 영원히 살아있다.
다만, 육체적 존재의 장소와 시간은 바뀔 수 있다.
삶의 불확실성: 인간의 생명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나무 이파리와 같다.
내일의 약속이 지켜질지 확신할 수 없으며, 언제든 죽음에 이를 수 있다.
비행기 추락과 같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오직 허경영 선생만이 생명을 보장할 수 있다.

  1. 과거의 제도와 현대 사회의 문제점
    강연자는 과거의 사회 제도와 현대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지적한다.

형사취수제: 과거에는 형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를 아내로 맞아들여 대를 잇는 형사취수제가 있었다.
이는 조상의 꾸짖음을 피하고 가문의 족보를 잇기 위한 제도였다.
여성에게 재산권이 없던 시절, 형수는 동생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법의 과도한 발달: 현대 사회는 법이 지나치게 발달하여 오히려 문제를 야기한다.
“예쁘다”는 칭찬조차 성추행으로 고발당할 수 있는 현실이다.
이는 결혼을 막고 젊은이들의 신세를 망치는 결과를 초래한다.
법이 발달할수록 나라는 망하며, 법 없이 살아야 한다.
정치인의 무능: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에 무관심하며, “그놈이 그놈”이라는 인식이 팽배하다.
국민의 어려움, 특히 젊은이들의 취업 문제에 신경 쓰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것이다.

  1. 인간관계와 행복의 본질
    강연자는 인간관계에서 진정한 에너지와 행복을 얻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진정한 에너지: 직장 가는 남성에게 가장 큰 에너지는 어린 딸의 뽀뽀이다.
어머니나 아내의 격려보다, 어린 딸의 순수한 애정 표현이 더 큰 힘이 된다.
딸의 뽀뽀를 받은 아버지는 하루 종일 활기차게 일하며, 딸에게 좋은 것을 사주고 싶어 한다.
막내딸의 영향력: 막내딸은 집안의 복덩이이며, 아버지에게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
아버지는 막내딸의 말에 꼼짝 못하며, 딸의 부탁은 거절하지 못한다.
남성은 명령하는 사람을 싫어하지만, 딸의 명령은 기꺼이 따른다.
막내딸은 집안에서 가장 큰 파워를 가진 존재이다.
현재의 행복: 허경영 선생과 함께하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때이다.
과거의 행복했던 순간은 시간이 지나야 그리워지듯, 현재의 행복을 알아야 한다.

  1. 호흡의 중요성과 건강
    강연자는 올바른 호흡법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그 중요성을 강조한다.

복식 호흡과 흉식 호흡:
복식 호흡: 아기들이 엄마 뱃속에서부터 하는 호흡이며, 단전으로 숨을 쉬는 것이다.
아기들은 복식 호흡을 할 때 가장 예쁘고, 피부에서 향기가 난다.
복식 호흡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우주의 기운을 받아 몸을 건강하게 한다.
복식 호흡은 배꼽에서 발끝까지 연결된 연골과 근육을 움직여 몸 전체를 운동시킨다.
흉식 호흡: 가슴으로 숨을 쉬는 호흡으로, 남에게 죄를 짓거나 불안할 때 나타난다.
흉식 호흡은 단명하게 하며, 여성·남성 호르몬 분비를 저해한다.
복식 호흡 실천:
허경영 선생을 부를 때는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단전으로 깊게 숨을 쉬어야 한다.
숨을 내쉴 때는 몸의 독소가 빠져나간다고 생각하고, 들이쉴 때는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고 생각한다.
항상 자신이 호흡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잡념을 없애야 한다.

  1. 예언과 시대의 변화
    강연자는 고대 예언서와 현대 사회의 변화를 연결하며 자신의 역할을 설명한다.

추배도 예언: 중국의 예언서 ‘추배도’에는 동방에서 세계를 통일할 허씨 성을 가진 인물이 나타난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예언서는 1990년에 발견되었으며, 히틀러 등 역사적 사건들을 예언했다.
추배도에는 여덟 개의 집을 가진 자가 세계를 통일한다는 내용이 있다.
유대인의 예언: 유대인 예언가들은 동방에서 신인이 올 것이므로, 성전의 동쪽 문을 열어두었다.
이는 예수 탄생 시 동방 박사가 찾아온 것과 같은 맥락이다.
그들이 믿는 우주를 만든 자, 즉 예수가 한반도에 와 있다는 의미이다.
시대적 사명: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예언의 주인공이며, 시대의 변화를 이끌어갈 것이다.
모든 준비가 되어 있으며, 때가 되면 모든 것이 드러날 것이다.
세계는 한반도에서 나올 신인을 주목하고 있으며, 그가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국가혁명당의 역할: 다가오는 대선에서 국가혁명당은 회원 수를 늘려 큰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
국가혁명당은 평범한 사람들의 혁명을 통해 서민을 위한 정치를 실현할 것이다.
특히, 아주머니들이 국회의원이 되어 국민 배당제와 같은 정책을 실천해야 한다.

  1. 질의응답: 천사와 지고지선
    강연자는 청중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천사의 역할과 지고지선의 의미를 설명한다.

천사의 존재와 이탈: 허경영 선생이 넣어주는 우주 에너지는 곧 천사이다.
천사는 뇌, 눈, 코 등 각 장기마다 약 20개가 들어간다.
남과 싸우거나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면 천사는 즉시 몸에서 나간다.
천사가 나가면 몸이 늙어지고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천사는 지고지선(至高至善)한 사람에게만 머무른다.
지고지선: 지고지선은 더 이상 선한 것이 없는 완전한 선을 의미한다.
남을 전혀 미워하지 않는 것이 완전한 선이다.
예를 들어, 자신의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을 넘어, 길거리의 불쌍한 사람에게도 똑같이 베푸는 것이 지고지선이다.
쓰레기통을 뒤지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고 돕는 마음이 지고지선이다.
허경영 선생은 학창 시절부터 15,000명 이상의 거지를 도왔다.
마음가짐의 중요성: 남을 미워하는 마음은 살인보다 큰 죄이다.
예수는 마음으로 간음하면 간음이고, 마음으로 미워하면 살인이라고 가르쳤다.
이는 구약과 신약의 차이로, 신약은 마음의 죄를 더 엄격하게 본다.
마음가짐을 좋게 하고, 화를 내지 않아야 천사가 몸에 머무른다.

  1. 질의응답: 전생의 업보와 치매 예방
    강연자는 청중의 개인적인 어려움을 전생의 업보와 연결하고, 치매 예방책을 제시한다.

전생의 업보: 현재 겪는 억울한 일이나 고통은 전생의 업보와 연결되어 있다.
억울한 마음이 든다면, 그것은 전생에 자신이 지은 죄 때문이다.
예를 들어, 사업 실패는 전생에 직원들에게 월급을 주지 않았던 업보일 수 있다.
재물을 잃는 것은 건강을 지키기 위한 액땜일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을 만난 것은 돈 몇 푼을 잃은 것보다 더 큰 이득이다.
치매 예방: 뇌 운동을 통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암기: 뇌는 평소 운동을 하지 않으므로, 암기를 통해 뇌를 운동시켜야 한다.
허경영 선생의 강의 내용을 암기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불교의 12연기(무명, 명초, 수애, 치유, 생, 노, 사 등)나 기독교의 십계명 등을 암기한다.
육체 운동: 몸을 움직여 뇌 혈류를 활발하게 한다.
도리도리 운동을 5천 번씩 하면 뇌 피가 잘 통하고 머리가 맑아진다.
손가락 운동이나 호두를 쥐고 움직이는 것도 뇌 자극에 좋다.
마음가짐: 성질을 내지 않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성질을 많이 내면 뇌 혈관이 터져 중풍이나 치매가 올 수 있다.
남을 미워하지 않고 허경영 선생을 부르면 치매가 예방된다.
선의의 거짓말: 때로는 선의의 거짓말이 관계를 유지하고 천사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싸움을 피하고 가정을 평화롭게 하기 위한 거짓말은 천사를 잃지 않게 한다.
자유를 침해하는 과도한 법은 인간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남편에게 모든 것을 보고하지 않고, 가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관상과 성격: 관상을 통해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다.
코가 높고 미간이 발달한 여성은 성질이 급하고 대가 세다.
이러한 사람은 시어머니나 남편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반면, 코가 낮고 부드러운 여성은 나긋나긋하고 남편에게 순종적이다.
성질이 급한 사람은 중풍이나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다.
불교의 재흥: 조선시대 억불 정책에도 불구하고 문정왕후와 서산대사, 사명대사 같은 인물들이 불교를 다시 일으켰다.
이들은 간결하고 명확한 답으로 불교의 본질을 드러냈다.
이처럼 성질이 급한 사람도 큰 업적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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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본질과 인간 존재의 의미
우주는 광대하며 끝이 없다. 우주보다 더 큰 것은 안과 밖이 없는 것이다. 우주의 안과 밖은 존재하지 않는다. 진정으로 큰 것은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것이며, 도착해도 도착점이 없는 것이다. 은하계 역시 끝이 있다면 그 바깥에 또 다른 것이 존재할 것이다. 이처럼 끝이 없는 무한한 공간 속에서 인간의 존재는 매우 작다. 그러나 인간은 영원 이전부터 존재해 온 우주 생명체이며, 영원히 살아있는 존재이다. 다만 장소가 바뀔 뿐이다. 인간의 생명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으며, 내일의 약속조차 보장할 수 없다. 비행기를 타는 순간에도 생명은 보장되지 않는다. 오직 신인 허경영만이 생명을 보장할 수 있다. 인간의 생명은 나무 이파리가 떨어지듯이 언제 떨어질지 모른다. 따라서 하루하루를 가치 있게 보내야 한다.

  1. 생명 연장과 의학의 역할
    허경영은 명이 다한 사람들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었다. 의사들도 살릴 수 없는 생명을 허경영이 붙들어 주었다. 과거에는 출산 중 사망하는 여성이 많았으나, 현대 의학의 발달로 이러한 죽음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때로는 전생의 원수가 자식으로 태어나 부모를 괴롭히기도 한다. 의학의 발달로 원수를 갚지 못하게 되자, 이제는 교통사고와 같은 다른 방식으로 원수를 갚는 일이 발생한다. 운전을 잘해도 피할 수 없는 사고가 발생하여 젊은 생명이 희생되기도 한다.

  2. 과거의 제도와 현대 사회의 문제점
    과거에는 형사취수제와 같은 제도가 있었다. 형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를 아내로 맞아들여 대를 잇는 제도였다. 이는 여성이 재산을 가질 수 없었던 시대적 배경과 관련이 있다. 여성이 남자에게 순종하도록 만들어진 사회 구조였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법이 지나치게 발달하여 문제가 발생한다. “예쁘다”는 말 한마디도 성추행으로 간주되어 직장에서 해고당하는 일이 발생한다. 반면 음란 행위는 만연해져 사회적 통제가 사라지고 있다. 이러한 극단적인 상황은 젊은이들의 신세를 망치고 범죄자를 양산한다. 법이 발달할수록 나라는 망한다. 법 없이 살아야 하는 시대가 되어야 한다.

  3. 정치와 국민의 삶
    현대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에 무관심하다. 중산층과 서민의 삶은 붕괴되고 있으며, 젊은이들은 취직을 못 해 결혼도 하지 못하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것이다. 법만 내세우지 말고 국민의 삶을 돌아봐야 한다.

  4. 가족 관계와 에너지의 원천
    남자가 직장에 갈 때 가장 큰 에너지는 어린 딸의 뽀뽀이다. 어머니나 아내의 격려보다 딸의 뽀뽀가 더 큰 힘이 된다. 딸은 아버지에게 복을 가져다주는 존재이며, 아버지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다. 딸의 말은 아버지에게 거절할 수 없는 명령이 된다. 남자는 명령하는 사람을 싫어하지만, 딸의 명령은 기꺼이 따른다. 이러한 딸의 존재는 가정에 큰 행복을 가져다준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이러한 행복을 망각하고 살아간다.

  5. 호흡의 중요성과 건강 관리
    인간은 엄마 뱃속에서부터 복식 호흡을 한다. 도인들도 복식 호흡을 한다. 복식 호흡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몸을 건강하게 한다. 흉식 호흡은 불안하고 죄를 지을 때 나타나는 호흡이며, 단명하게 만든다. 복식 호흡을 하면 우주의 기운이 몸에 들어와 건강해진다. 복식 호흡은 배꼽에서 발끝까지 연결된 연골과 근육을 움직여 몸 전체를 운동시킨다. 허경영을 부르며 복식 호흡을 하면 몸의 독소가 빠져나가고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 호흡을 의식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잡념이 사라지고 운이 좋아진다.

  6.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현재 한반도는 급박한 상황에 처해 있으며, 정치인들은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 이러한 시대에 허경영이 등장했다. 허경영은 미래를 거울 보듯이 보고 있으며,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중국의 예언서인 ‘추배도’에는 동방에서 세계를 통일할 허씨 성을 가진 신인이 나타난다고 기록되어 있다. 유대인들의 예언서에도 동방에서 신인이 올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이처럼 전 세계는 한반도에서 나타날 신인을 주목하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예언의 주인공이며, 때가 되면 모든 준비가 되어 있다.

  7. 국가혁명당과 평범한 사람들의 혁명
    허경영은 국가혁명당을 통해 대선에 참여할 것이다. 회원들을 늘리고 조직을 확산시켜야 한다. 국가혁명당은 평범한 사람들의 혁명을 추구한다. 엘리트들의 정치는 서민들을 살릴 수 없다. 이제는 아주머니들이 직접 국회로 들어가 국민 배당제와 같은 정책을 실천해야 한다. 평범한 사람들의 반란이 필요한 때이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갈 곳이 정해져 있으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용기를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8. 천사의 에너지와 마음가짐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우주 에너지, 즉 천사를 넣어준다. 이 천사는 매우 민감하여 미워하는 마음만 생겨도 몸에서 나간다. 따라서 항상 마음을 선하게 유지해야 한다. 남을 미워하는 것은 살인보다 더 큰 죄이다. 쓰레기통을 뒤지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고 도와주는 것이 진정한 선이다. 남편에게 욕을 먹더라도 선을 행하는 것이 복을 받는 길이다. 마음가짐이 좋아야 천사가 몸에 머무를 수 있다.

  9. 전생의 업보와 현생의 고통
    현생에서 겪는 억울한 일들은 전생의 업보와 연결되어 있다. 전생에 남에게 해를 끼쳤다면 현생에서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따라서 억울하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전생의 업을 갚는다고 생각해야 한다. 물질은 주인이 없으며, 공동의 재산이다. 돈을 잃는 것은 건강을 지키기 위한 대가일 수 있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돈 몇 푼을 잃은 것보다 훨씬 큰 이득이다.

  10. 뇌 건강과 치매 예방
    뇌는 운동을 하지 않는 기관이므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뇌 운동의 첫 번째는 암기이다. 허경영의 강의 내용을 암기하는 것은 뇌를 활성화시키는 좋은 방법이다. 두 번째는 육체 운동이다. 팔다리를 움직여 뇌 혈류를 증가시키고, 손가락 운동을 통해 모세 혈관을 자극하는 것이 좋다. 도리도리와 같은 동작도 뇌 운동에 도움이 된다. 치매는 어리석음에서 오는 죄이며, 허경영을 부르고 스티커를 붙여 놓으면 예방할 수 있다. 성질을 급하게 내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11. 관상과 성격의 관계
    관상은 사람의 성격을 보여준다. 코가 높은 여성은 성질이 급하고 대범한 경향이 있다. 이러한 여성은 시어머니와 갈등을 겪을 수 있다. 반면 코가 낮은 여성은 나긋나긋하고 남편에게 순종하는 경향이 있다. 관상을 통해 사람의 성격을 파악하고 관계를 조절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12. 불교의 부흥과 스님들의 역할
    조선시대에는 억불 정책으로 불교가 쇠퇴했으나, 문정왕후의 도움으로 다시 부흥하게 되었다. 서산대사와 사명대사와 같은 스님들은 성질이 급했지만, 간단명료한 답으로 불교를 다시 일으켰다. 이처럼 때로는 급하고 단호한 성격이 큰 변화를 가져오기도 한다.

  13. 천사의 역할과 인간의 자유
    천사는 몸에 들어가 사람을 변화시키지만, 성질을 내면 다시 나간다. 천사는 장기마다 따로 들어가며, 허경영은 수많은 천사를 사람들에게 넣어준다. 이는 역사상 유례없는 일이다. 인간에게는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가 있다. 그러나 현대 사회의 법은 이러한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 선의의 거짓말은 때로는 갈등을 피하고 가정을 평화롭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성질이 급한 것은 전생의 업보이며, 허경영을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치유될 수 있다.

스크립트

어제 강의에 선배님께서 10년 인사가 있었습니다. 그날 10년 선상 운이라 기년 이후 월장하여 국태민안하니 영청당 만들어 책상 여예하니 만사형통이다. 총재님께서 어필 승백백권하고 천어 걸래 하니 세계 통일하여 어 우길 승천하다. 우리 국대도 서월 만사 행동할 것 같습니다.

모두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하신 소경영 신님께 힘찬 박수로 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저기서 이까지 나오다가 지쳐버렸어요.

나오기 어려워요. 대학생들이 한 2만 명 정도 모여 있는 데 가서 내가 많이 밝혔거든요. 그거 나오는 거보다 더 힘드네. 여기 정신까지가 한 50m 안 되는데 20m 되려나.

아, 되게 힘드네. 그러니까 강의할 힘은 다 빠졌어. 아무리 우주가 넓다 그래도 저기서 여기까지 오는 것만 안 넓어요. 이 우주 공간은 금방 왔다 갔다 하는데 여기는 왔다 갔다 할 수가 없어.

인연이 겹쳐 가지고 전부 아는 사람들이야. 이 세상에서, 이 세상에 제일 큰 게 뭘까? 제일 큰 거. 받아. 그러니까 우리 내 강의를 오래 들은 사람들은 답이 바로 나와야 되는데, 오래 들은 사람일수록 멍청하게 쳐다보고.

이 세상에서 제일 큰 거 알아맞히는 사람은 제일 큰 걸 주겠어요. 뭐게? 허경영. 그 내가 말할 게 아닌데. 제일 크다고 할 수 있지.

근데 내가 크다는 건 물질적으로 제일 큰 거. 우주가 크죠? 우주가 제일 크지. 그런데 우주보다 더 큰 게 있을까?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 제일 큰 게 뭐냐 그럴 때는 안과 밖이 없는 거 알겠죠? 되게 큰 거는 안과 밖에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우주의 안과 밖에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형상적으로 말을 해 줘야 돼. 아멘. 진짜 큰 거는 우주 하면은 우주 바깥이 있는 거 같잖아, 그런 느낌이 있죠.

네. 그래서 이 세상에 제일 큰 거는 안팎이 없는 거야. 안팎이 없는 걸 뭐라 그러냐. [음악] 면은 아, 행자네.

행자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것이야. 알죠? 그러니까 일신 무신, 일종 무종 일이지. 그렇죠? 가도 가도 끝이 없다.

일시 천부경에 나오잖아. 일시 무시, 일정 무을. 한문으로 자를 할 때는 행행 쳐야 가도 가도 끝이 없어. 다 다른 곳이 없다 이 말이야.

어, 다 다르지 않나. 행행도처에 지지발처음지지 거치는 곳이 없어. 행도 지지발처. 이렇게 쓰면은 맞는 말이야.

가도 가도 끝이 없고, 가도 가도 끝이 없다. 그러니까 이거는 간다는 뜻이고, 요거는 도달한다는 뜻이야. 도달해도 도달해도 다 온 거 같은데 또 끝이 없는 거야. 가도 가도 끝이 없고, 도착해도 도착해도 끝이 없는 도착.

계속 가는 거야. 그게 여러분들이 바깥에 보는 저 은하이 알겠죠? 그러니까 저 은하계가 끝이 있으면 그 바깥에 또 뭐가 있겠지. 네. 그 끝이 서류로 막아 놨으면 콘크리트로 막아 놨으면 그 바깥에 또 뭐가 있겠죠.

네. 그럼 끝이 있을까? 없습니다. 그러면 영원 무궁토록 가도 끝이 있을까? 없어요. 끝이 없어요.

그러면 이 공간이 만약에 끝이 있으면 그 이 공간이 허공이 어떻게 되겠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거를 생각하면 죽을 때 하나도 불안하지 않아. 알겠죠? 네. 무한대 공간이 있는데 인간의 존재가 얼마나 작아요. 작죠.

네. 그런데 이 작은 생명이 창세기, 불교, 기독교에서는 기독교에서는 만들었다 그러지만 영원 이전부터 여러분들이 있는 존재야. 이 우주 생명체야. 그 우주 생명체가 없어지나? 아니, 영원히 살아 있어.

그런데 오늘 여기 있는데 장소는 바뀌어. 오늘 여기 있는데. 여러분들이 다음 일요일 날까지 살아 있다고 자신할 수 있나 없나? 내일 약속한 게 100% 지켜진다고 볼 수 있나? 아니, 내일 약속하러 가다가 죽을 수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어떤 사람은 비행기 타고 가다가 미국에서 출장 가다가 비행기가 추락하니까 자기 딸한테 메시지 보내, 안 보내? 잘 있으라고.

자기 남편한테, 마누라가 마. 자기 남편이 마누라한테 메시지 보내. “여보, 지금 비행기 추락하니까 땅에 닫기 몇 초 전이야. 그럼 나는 저 세상 가니까 나중에 보자.” 이러고 죽어.

그렇죠? 그 미국 사람들 비행기 많이 타죠? 네. 짧은 비행기. 미국 자체는 비행기로 다녀야 되니까. 그러니까 비행기를 타면은 여러분은 죽은 목숨이야.

언제나. 내가 이 비행기를 탔는데 내린다. 이거를 보장하는 사람은 대통령 전용기도 보장하나? 없어요. 오직 보장하는 사람은 신인 허경영에는 존재하지 않아.

맞습니다.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생명은 저 나무 이파리가 푸르게 떨어지듯이 언제 떨어질지 모르게 돼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거를 알고 이렇게 하루를 보내면은 가치가 있어, 없어? 없어. 있어. 야, 이거 허경영을 오늘은 보는데 내일은 내가 궁으로 가 버리겠구나. 모레 궁으로 갈지, 아아.

모르죠. 네. 그러니까 내가 백으로 빨리 갈 만한 사람은 좀 천천히 가라고 붙들어 놨죠. 네.

30년, 40년 있다 가라고. 내가 해난 사람이 여기 한 10여 명이 있어요. 실제는 명이 다 된 사람들이 많이 있어. 부인과 의사나.

내가 의사 외과 의사들도 남 잘 가는 사람을 붙들어 줄 수 있네. 어. 그러니까 애를 낳다가 죽어서 저 세상에 이미 예비가 돼 있는데 누구 집으로 가기로. 근데 의사가 딱 애를 잘 낳 버려.

그래 가지고 살아 있는 여자가 많이. 있죠. 네, 지금 애 난 여자들 중에 30% 죽어야 될 귀신들이 세상으로 가야 될 사람들이 살아 가지고 돌아다녀요. 누가 살려줬죠? 의사가요.

의사가 없을 때는 하혈을 많이 하면 애 놨다가 죽어요. 그 애 나오는 시간이 길면 엄마가 죽는 거야. 그 애가 전생의 원수야. 그 엄마를 잡으러 왔어.

근데 요새는 전생에 원숭이 앞으로 여자 뱃속에 들어갔는데 애 낳다가 못 죽이는 거야, 그 귀신이. 그러니까 태어나 가지고 부모 속을 또 그만큼 새기는 거지. 무슨 말인지 알죠? 옛날에는 그런 원수는 낳다가 다 엄마도 가고 애도 가고 서로 가버려. 그러니까 원수를 잘 갚았는데 이제는 원수를 못 갚는 거지.

이거 병원에 의사들이 있는데 원수를 마음대로 갚을 수가 있나. 교통사고로 갚는 거야. 교통사고로. 교통으로 직사를 시켜 버려.

그냥 이렇게 달려오는 차를 반대편에 오는 차가 졸다가 받아버리는 거. 그러면 아무리 여러분이 운전을 잘해도 도로가에서 마음대로 피할 수가 있나 없어요. 못 피해요. 그리고 이 전원 운전수는 갑자기 들어와.

갑자기 들어오지. 저쪽에서 조금씩 들어오지 않아요. 눈 깜빡 사이 핸들이 팍 틀어지면서 자버려. 그러면 그냥 멀쩡하게 잘 키난 대학생, 그 잘 키워놔서 한 살에 장가 한 사람이 그냥 청상과부를 만들고 그냥 그 자 다시 시집까지.

요새는 시집이라도 갈 수 있지. 옛날에는 가부가 되면 끝이죠. 네, 그래서 옛날에는 가부 되면은 뭐가 있었어요? 어, 뭐요? 옛날에 가부 되면 못 갔죠. 뭐.

그래서 옛날에는 형사 취수제 있었어. 형이 죽으면 형이 죽으면 누굴 데려가? 형수를 데려가는 거야. 형사 취수제. 예.

그 그 글자도 써본 지 오래됐네. 그러 보니까 마나 사람이 많이 죽으면 형이 죽으면 동생이 마누라가 있어도 형수하고 같이 자야 돼. 그래 가지고 형수한테 애를 낳아서 그 손을 이어 줘야 조상들이 꾸짖음을 안 받지. 나중에 죽었을 때 조상들한테 가서 할 말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형님이 갑자기 죽어버렸는데 형수가 애가 없네? 뭐 애가 있든 없든 형수하고 자 가지고 애를 낳아 줘야 돼. 근데 형수가 되게 못생긴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형님이 죽을까 봐서 걱정이야. 아니, 근데 무조건 형님이 죽으면 무조건 가야 되는 거야.

자기 마누라가 있어도 양쪽 집을 거느려야 돼. 그 옛날에는 형수가 형님이 죽으면 형수가 재산이 없어. 그 재산은 동생께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동생 재산이 되지.

여자가 재산을 가져가는 법이 법적으로 없어. 모든 논밭은 남자한테만 이전이 되는 거야. 옛날에 그랬죠. 네, 그 여자가 종사해 가지고 논밭을 사고 이런 거 없어요.

옛날에는 여자에게는 전답을 안 줌으로써 여자가 남자 말을 듣고 순종해서 이어져 가게끔 만들어 놨던 거야. 그게 유럽과 아시아가 똑같아요. 그래서 형사 취수제. 형사, 형사, 사니까 뭐 경찰서 형사가 아닙니다.

자, 이 소야. 형사 취수제. 취한다, 응? 취수제. 그러면 형이 죽을 때 형수를 자기가 취하는 거야.

형수, 응? 숫자야. 그러면 형수를 동생이 데리고 자서 애를 낳아야 되는데 형수가 너무 못생겼을 때는 무진장 괴로운 거야. 근데 가만히 있으면 형수가 마음에 안 들고 못생겼을 때는 이게 미적, 미적하게 생각할 거 아니야. 그러면 형수의 생활이 어려워지는 거야.

동생이 자기하고 자면서 돈도 좀 주고 이래 해야 되는데 형수가 너무 싫으니까 안 가버리면 그 형수는 보리밥도 잘 못 먹어. 그래 가지고 나중에 형수가 낳은 자식은 돈도 없어, 재산도 못 받아. 그러니까 형수가 애가 없을 때는 반드시 자 가지고 애를 낳아 줘야 돼. 그래야 형님의 족보에 올라가.

그러면 그 족보가 이어져, 안 이어져? 이어지는데, 다른 남자가 자버리면 족보 성이 바뀌어 버려요. 그 대가 끊어지니 반드시 형님의 대를 동생이 가서 섹스를 해서 애를 놔 줘야 되는 거예요. 요새도 이런 게 있으면 좋을까? 형사 취수제. 그러니까 우리가 만든 이 법은 굉장히 안 좋은 법이 많아요.

알겠죠? 네. 요새는 남자가 여자를 보고 좀 이쁘다 그래도 성추행이라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네. 아, 저희 다 참 되게 이쁘다 그러면 직장에서 고발당해요.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이쁘다는 것도 추행이 맞죠? 네. 생이라 그래. 그러니까 이게 법이 너무 발달되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음란 행위는 얼마든지 하면서 그게 문란한 법은 첨단을 달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냥 막 술집이고 뭐고 여자들이 해방이 돼 있는데 이쁘다 소리 하면 성추행이야. 그럼 이게 뭐요? 이게 멀쩡한 다 키운 남의 아들 감옥 집어넣는 거야. 멀쩡한 잘 키운 남의 아들이 학교 선생 고시 붙어서 들어갔어.

그래 간신히 선생이 됐는데 외당 호르모이를 모시고 있는 아들이야. 그런데 교시 학교 가서 여선생이 이쁘니까 아, 이쁘다 그랬는데 그 여선생이 고발한 거예요. 그러 학교 쫓겨나 성추행 걸려. 여러분은 그런 걸 예사로 생각하죠? 큰일 나 진짜 업을 짓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아니, 남녀 관계는 그렇게 좀 그렇고 그렇게 돼야 결혼도 하고 뭐 그렇게 되는 거 아니야? 좀 섞이게 돼 있는데 너무 법을 발달시켜 버린 거야. 법의 잣대를. 그걸 지금 여러분들이 악용하는 극과 극을 달려요. 한쪽에서는 이쁘다 그래도 추이야, 성추행에 걸려.

한쪽에서는 여자들 수도 없이 술집에서 데리고 자고 뭐 그냥 뭐 통제가 없어져 가지고 뭐 이 여자 저 여자 뭐 내 여자 제자가 없어. 그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멀쩡하게 큰 젊은 애들 신세 망쳐 버려요. 성행 법으로 만들어 팔찌 차고 다니게 만들고 막 여러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지금, 지금 굉장히 복잡하죠? 예. 법이 발달될수록 나라는 망한다. 우리는 법 없이 살아야 됩니다. 알겠죠? 예.

지나치게 법이 발달되거나, 지나치게 남의 인생을 망치는 걸 재미로 하거나, 지나치게 자기가 대한민국 성문제를 바로 잡겠다. 이러면 되나,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범죄자가 발생해 버려요.

알겠죠? 네. 목 밥을 못 사나. 아, 그런데요. 안에 들어온 사람들은 저 목소리가 작아도 이해를 해.

저 밖에서 보고 있는 사람들은 목소리가 커야 될까, 작아야 될까? 커야, 커야 되지. 늦잠 자고 느긋하게 온 사람들이야. 여기는 새벽부터 와 가지고 자리 차지하느라고 선잠은 자고 피곤하죠? 예. 목소리가 좀 작아도 이해할 것 같아요.

네. 이해할 것 같아요. 네. 이해를 할 수가 없어.

내 말에 아주 잘 들어보면 뜻이 있어요. 네. 알겠죠? 네. 그래 우리는 이 시대에 그렇게 법을 잘 지켰으면 중산층, 서민이 붕괴됐을까, 안 됐을까? 안 해놔야지.

안 해놔야지. 엉뚱한 것만 유난히 법을 따져. 남녀 문제 유난히 법을 따지지. 국민들이 가져가야 될 거, 국가의 세금을 걷어 드린 거, 여러분한테 그렇게 처리하게 따져서 놀아주나? 아, 누가 죽든 저 집이 어떻게 됐든, 저 사람이 어떻게 됐든 그거 신경 쓰나, 안 써? 내 말 이해 가죠? 네.

아니, 그러면 그런 걸 그렇게 하면 다른 것도 좀 잘해야 되잖아. 맞아요. 알겠습니까? 네. 아니, 대학생이,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이 취직을 못 해 가지고 나의 마흔이 되도록 취직을 못 해 가지고 장가도 못 가고 있는 거, 대통령 국가에서 신경 써나? 지금 아니다.

못 쓰고 있어. 나는 그 하나하나를 다. 해결해 낼 거야. 맞아.

[음악] 맞아요. 너무 법만 내세우지 마라 이거야. 이거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라이야, 국민이 어떻게 사는지를 좀 봐요.

연민의 정이 없지. 네. 남자가 출근할 때 제일 큰 에너지가 뭘까? 집에서 나올 때 어머니가 “야, 직장 잘 갔다 와라. 조심해라.” 그게 에너지일 거야.

거기에서 에너지 받는 사람 있을까? 없어. 아버지가 “야, 인마, 조심해. 잘 갔다 와.” 이거 에너지 남자 있을까? 아니, 늙은 아버지가 “야, 마, 차 조심해. 잘 갔다 와라.” 이러면 에너지 받을까? 아니, 늙은 어머니가 “야, 너 자, 조심해.

잘 갔다 와.” 이런다고 에너지 받을까? 마누라가 맨날 싸움 받잖아. 마누라가 “여보, 잘 갔다 와.” 그럼 에너지 받을까? 에너지가 빠져버려. 직장에 가는 아버지를 보고 꼬마 다섯 살짜리 애가 와서 아빠 뼈에 뽀뽀를 해주면 그 보통 재수가 좋은 날이 아니야. 무지 알죠? 네.

아, 분명히 아침에 직장 가는데 그거 딸 내면은 골아 떨어져야 되잖아. 그런데 저 아빠가 나을만하면 요게 일어나는 거야. 영악해. 그래 가지고 아장아장 걸어 나가 제 아버지 뺨, 모가지를 잡아 당겨 가지고 뺨에 뽀뽀를 딱 해 준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 아버지만큼 그날 기가 펄펄 살아가 돌아다니는 남자가 있을까?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걔는 나가서 그 아빠는 물건만 좋은 것만 보면 “저거 달라” 이 생각이다.

“우리 딸 갖다주면 좋겠다.” 뭐, 장난감 가게 아들 못 지나가요. 이뻐서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네. 그게 여러분들이 그런 아빠를 누리고 살았어. 그래서 아빠를 꼼짝 못하게 남동생이 남자 오빠가 다섯 명 있고 막내 딸을 낳다 그러면 어떨까? 그냥 아빠가 집에 오면은 아들은 한 쳐다봐.

전부 그 막내들만 “얘, 애 어디 갔냐?” “아, 여기 애들이 다섯 명이나 있잖아요.” “아, 얘들 말고 걔들은 애로 안 봐.” 속생이는 놈들을 봐 버리지 마, 저리 가. 전부 그런데 막내 딸만 찾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막내딸이 딱 오면 무릎에 딱 얹혀 놓고 통닭 사 온 거 막내딸 붙여 주는 거야. 그렇수 있겠죠? 네.

그러니까 아버지들이 막내딸을 너무 이뻐 하면은 그 막내딸이 복덩이야. 그 집에 복을 주는 애야. 그래 가지고 그 아빠가 막 아들한테, 큰 아들한테 “너 막 공부 못 하고 이 성적표가 이게 뭐야!” 소리 지르면 가서 “아빠, 오빠한테 그러지 말아요.” 그러면 끝이야. 그러니까 막내딸 말은 저 아버지가 꼼짝을 못 해.

그럼 오빠는 빵집 맞으면 막내딸한테 가서 부탁해. “야, 너 나 오빠 운동화 하나 사야 돼. 떨어진 거 봐. 이거 다 떨어졌지.” “어, 그렇네.” “아빠한테 오빠 운동화 하나 사더라고 좀.” 막내딸이 이야기하면 거절을 안 해.

아빠가. “야, 이리 와. 도 사시는 이렇게 주는 거야.” 딸이 이야기하니까. 무슨지 알죠? 네.

그러니까 남자들은 명령하는 사람을 싫어해요. 그 딸님이 같이 그런 딸이 명령하는 거는 잘 듣는데 자기보다 윗사람이 명령하면 좋아해, 안 해? 싫어해. 싫어해. 마누라가 명령해도 싫어해.

근데 딸이 명령하는 거는 좋아해요, 안 해요? 좋아해요. 좋아해. 딸이 명령하는 거를 남자, 아빠, 오빠가 이기려고 하는 아버지 없어. 어.

그러니까 오빠, 아빠, 오빠 보고 막 머리 하지 마. 어. 오빠가 용돈이 필요하대. 응.

만 원만 달래. “아빠, 줘.” 이러면은 막내딸이 달라. 꼼짝 없지. 아빠가 내놔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그 집에서 파워가 딸이 파워가 제일 좋은 거야. 막내딸이. 재밌죠? 재. 내가 왜 이야기를 할까? 왜 이야기를 할까요? 응.

예. 이 이야기를 내가 여러분한테 해 줄까? 남자는 하루 빨리 결혼을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밑에 손자, 손녀를 보여 줘야 돼, 안 보여 줘야 돼? 근데 이게 남자가 여자한테 이쁘다 소리도. 못 하게 하니까 이 직장이 살벌해요. 이제는 이건 뭐, 야, 점 먹자 그러면 성이야, 좀 만나자 이러면 이게 추행범이야.

그러니까 이게 결혼을 더 막는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결혼을 남녀가 이리저리 섞여야 되는데, 그게 뭐 몸이 뭐라고 그걸 그냥 금기시처럼 그냥 그 말만 꺼내면 뭐 추행이다, 뭐 손만 잡으면 뭐 추행이 이래 하니까 뭐가 이루어지기가 어려워져 버렸어.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안 그래도 혼인 안 하는데, 이건 자기를 전부 범죄자로 만들어 놓고 막 여자들을 막 여자들이 막 그걸 막 역으로 이용하고 막 이런 시대가 와 있어. 굉장히 위험하죠.

예, 예. 이런 시대에 출산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 여러분이 심각하지 않지. 내가 만났으니까.

네. 어, 그러나 남자가 직장 갈 때는 그 딸이 있어야 되는데 딸이 있나. 40회, 50회에도 직장도 없고 출근도 안 하고 돈도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가정들이 희망을 많이 잃어버렸죠.

네. 이 잃어버린 이 시대에 우리가래 있는 거야. 굉장하죠. 네.

그래서 지금 현재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이 우주가 가도 가도 끝이 있는 곳은 존재하지 않고, 도착해도 도착해도 도착점은 존재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정말 다행으로 도착지를 찾은 사람들.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만나 가지고 만약에 안 만났다면 여러분들은 길에 가서 교통사고로 죽던, 늙어서 병원에서 죽든, 죽으면 또 어디로 떠나야 될지 아무도 몰라. 맞아, 안 맞아? 근데 여러분들은 행선지가 정해졌어, 안 정해졌어? 하늘궁의 행선지는 것은 1궁, 2궁, 3궁, 400분, 500분.

그 지구도 대양을 만들어 놨어요. 아시겠어요? 네. 이 대양으로 오대양을 가지고 지구를 쪼가리를 내놨 거야. 이 지구가 바닷물이 쪼개 놨죠.

네. 육지가 바다를 조개나 아니요, 바닷물이 육지를 다섯 개를, 여섯 개를 쪼개는데, 다섯 개의 바다가 육지를 쪼개 버렸어. 알겠죠? 그래서 이 백궁에 이 1, 2, 3, 4, 5 백궁, 이 500.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 100번 오면은 궁을 가요.

맞죠? 궁에 도착해. 내가 있는 곳은 몇 궁이야? 500. 500. 그래.

여기 지금 명하는 사람들이 전부 1궁 행이야. 백궁 가죠. 그러면 그 궁의 별들이 이 태양 있잖아. 태양 저거보다 얼마나 크다 그랬죠? 태양보다.

그 안에서 태양을 만들어 내고 부시기 하고, 그 안에서 온갖 테스트를 다 해요. 지구에 여기 이 은하계 올, 우리 은하계에 보낼 태양 사이즈를 거기서 결정해. 그러니까 얼마나 커야 돼? 천조, 100가 넘어. 별이 얼마나 커요? 그 넓은 백풍 안에서는 온갖 세트장이 다 있어.

내가 다음, 다음 주 화요일 날 그 어디라 그랬죠? 합천 세트장을 가. 합천 세트장에 영화 촬영하러 갔다가 당일에 올라와. 근데 여러분 관광버스 타고 여러분도 좀 갈 거야. 내만 있으면 안 되고 뭐 사람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 가면 청와대, 함명수사 전용차로 둔갑해 가지고 탁 내리면 청와대, 내가 탁 들어가는 그런 사진이야.

근데 그 합천에, 합, 합천 이름이 뭐 하는데? 이제 합천 테마 파크야. 합천에 있는 테마 파인데, 거기에 청와대만 똑같은 세트장이 돼 있더라고. 그래서 그 청와대 영상은 거기서 찍는다니. 안에 내부도 그렇고 다 같이 해 놨대.

사이즈도 똑같아. 산도 뒤에 있고 막 똑같아. 그렇게 돼 있어요. 거거 가서 찍어야 되니까 거까지 가야 되는데 당일로 갔다가 당일 오니까 고생문이 열렸어.

근데 그것이 영화로 나오면 재밌을 거야. 내가 탁 자, 대통령 내가 내려가지고 이제 데려가서 집무하는 거 뭐 이런 걸. 찍는데요, 그 그러니까 미리 연습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 우리가 지금 이 시대에 죄를 만난 사람들은 무한정 여행은 가는데, 정처 불명에 어디로 태어날지 모르는 불안한 죽음은 없죠.

근데 일반인들은 내일을 기억하기가 어려워. 내일 만납시다. 이것도 사실은 거짓말이야. 내일 그 사람이 죽었다는 소리를 들을 수가 있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지금 살아 있는 동안, 나를 보고 있는 이때가 최후로 행복한 때,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궁에 가서 500, 궁에 도착해서도 500 있는 거하고는 또 좀 달라요. 내가 궁에는 마음대로 왔다 다니니까 나를 볼 수 있겠지. 나를 볼 수 있으나 여러분들이 궁에 도착하는 시간은 좀 걸리지. 근데 여기서는 마음대로 볼 수 있잖아.

굉장히 좋은 지금 사람들은 그 다섯 살짜리 딸을 키울 때를 망각해 버리면 되나 안 되나? 그 사람이 어릴 때 자기 아빠 뺨에 뽀뽀해주던 그 딸이 성장하던 그 시기, 남자들은 돈 번다고 사진도 안 찍어 놨어. 옛날 아버지들 그래 안 그래요? 그걸 영상을 찍어 놔야 되는데 이 귀한 딸들이 그 영상이 없어. 다섯 살 때 아장아장 하면서 아빠한테 뽀뽀했던 영상이 없는 거야. 그런 사람 많아 안 많아요? 많아요.

아빠하고 찍은 사진도 없는 사람이 많아. 알겠죠? 그게 상당한 아쉬움이 있어. 근데 사람은 그 행복했던 때는 그걸 몰라. 세월이 지나가 보면 그때가 그리운 거야.

그래서 지금 나하고 있는 요게 행복해 안 행복해요? 행복하죠. 이거보다 더 행복한 순간은 없다.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이게 뭐죠? 식이야. 요거는 뭐예요? 복시.

그러니까 우리가 여러분들이 어 나중에 아기 때는 분명히 엄마 뱃속에서는요, 호흡을 했어요. 여러분들이 이 호흡을 했고, 도인들도 이 호흡을 해요. 그 사람들 전 사라. 근데 이게 뭐예요? 흉식 호흡.

요거는 태초를 딱 자르고 나서부터요, 호흡을 하는 거예요. 조금 크면서 이 호흡을 해 버려요. 이 복식 호흡을 안 하죠. 그런데 한 다섯 살까지는요, 호흡을 해요.

복식 호흡을. 아기들은 그때가 제일 이뻐요. 복식 호흡을 할 때가. 얼마나 아기들이 이쁜지 알아요? 아기들 피부에서 향내가 나요.

향내가. 근데 흉식 호흡을 하면 향내가 안 나요. 흉식 호흡은 뭐냐? 남한테 죄를 질 때, 내가 남한테 미안한 일을 할 때 숨이, 숨을 잘 못 쉬어요. 미안했어.

그래 안 그래요? 매일매일 불안하게 살아갈 때 이 흉식 호흡을 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이거는 가슴 흉자, 가슴으로 숨을 쓰는 거지. 이거는 단명하는 거예요. 단명.

그러니까 여성 호르몬이 안 나와. 남성 호르몬이 안 나와. 그러면은 복식 호흡. 아래에다 호흡을.

아기가 갓날 때 배꼽으로 하는 호흡 있잖아. 배꼽으로. 단전으로 호흡을 한다면. 아기들은 태줄 이거 붙어 있으니까 당연히 그걸로 호흡을 하지.

그러니까 이 배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아기들 잘 때 보면 그렇죠. 그러니까 이 단전 호흡보다 복식 호흡을 하기 때문에 마음이 편안한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은 항상 욜로 숨이 들락날락 해.

흉식. 지금 허경영 만났을 때 여러분들이 마음이 편안하고 웃잖아요. 네. 그럴 때는 아래편 호흡을 해야 돼.

네. 알겠죠? 네. 복식 호흡을 해야 돼. 그러면 복식 호흡을 하면은 우주의 기운이 들어오죠.

네. 들어오면서 여러분들 몸이 엄청나게 좋아지는 거예요. 자기들도 알지 못하게. 그러면 왜 이 복식 호흡이 중요하냐? 그것도 좀 알아놔요.

여러분들이 번거리를 왔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의 건강도 중요하잖아. 내가 다.

고쳐 줬지만 호흡은 여러분들한테 안 고쳐 줬어, 맞죠? 그러니까 오늘 또 호흡도 잠깐 이야기해 주는 거야. 이 흉 복식은 뭐냐면은 복식으로 호흡하면 여러분들의 이 배꼽에서부터 발끝까지의 연골이 연결된 게 있어요. 연골이 연결돼서 그게 허파 옆으로 지나가. 허파를 감싸고 있는 막이 있죠? 그 막이 내에서부터 연결된 거야.

내에서 가지고 다리 끝까지가 근육이 연결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아랫배가 나오면 허파가 넓어져. 그러니까 이렇게 아랫배로 근육을 밀면은 이게 위하고 연결된 근육이니까 몸 전체가 움직여, 안 움직여? 긴 근육,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이 목에서부터 내려오는 모든 근육이 가슴에 허 근육과 옆에 복식 근육과 연결돼 있어, 안 돼 있어? 쭉 하나야. 잘린 게 아니야.

연결돼 있다 보니까 이게 배가 나오면 온 몸이 운동을 해. 배가 들었다 놨다, 아랫배가 들어갔다 나갔다 하면 온 몸, 어린애가 배 속에 가만 있어도 그 호흡 때문에 온 몸이 운동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복식을 하면은 몸 전체 근육이 움직이는 거야. 알겠죠? 근데 허로 호흡하면, 허로 호흡할 때는 안 움직이는 거야, 이 전체 근육이.

그래서 복식 호흡이 그렇게 좋은데 여러분들이 합니까? 해요. 어. 그래서 항상 허경영을 부를 때는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단전의 호흡을 깊게 숨을 쉬어요. 그리고 내실 때는 몸에 있는 모든 독소가 빠져나간다, 요렇게 생각을 해야 돼.

그럼 독소가 빠져나가. 알겠죠? 그리고 숨을 쉴 때 다시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 이 생각하면서 호흡을 해야 돼. 그래서 이 호흡은 항상 내가 호흡을 하고 있다는 걸 망각하면 안 돼. 어.

아, 그게 이제 알아차리는 거죠. 내가 호흡을 하고 있다. 내가 지금 어떤 상황에서 호흡을 하고 있다. 내가 지금 여기는 호흡을 해가 얼마나 했다 이런 걸 머릿속으로 숫자를 세려도 좋아.

그러면 여러분 잠 있어 없어? 잡념이 사라지죠. 그러면서 허경영을 생각하면은 엄청 좋은 아군이 사라져 버려. 어, 집이 안 팔린다. 그러면 허령 부르고 복식을 한 면 기운을 숨을 깊게 써 봐.

그냥 운이 와서 서서히 알겠죠? 네. 그래서 너무 가슴으로 숨을 쉬면서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는 지금 현재 우리 한반도가 해진 운 급박하고 지금 현재 정치인들이 대외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어떤 여론이 오고 있냐면 그놈이 그놈이다.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놈이 그놈이다. 이래 가지고 정치인들은 여야를 요새는 같이 매도해 버려. 그런 풍조가 있어요.

맞죠? 네. 그래서 그놈이 그놈이는 시대가 벌써 그게 지금 여론입니다. 네. 그래서 눈을 비비고 어떤 놈이 괜찮은가 쳐다보다가 허경영을 보는 거야.

그래서 나는 상당히 여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알겠죠? 네. 신인은 미래를 거울 보듯이 보고 있어. 다 보고 있는데 함부로 재단하지 않으려고 함부로 말을 안 하지.

다 알고 있어. 다 알고 있어요. 요새 추배도 알고 알아요? 추배도. 추배도.

추배도 중국의 예언서 알죠? 네. 이 추배도 중국의 예언서인데 거기에 허행 영이가 나와. 추배도. 추배도라든지 추도가 중국의 예언인데 예언이 그림과 함께 돼 있는 거야.

이게 1990년 발견됐는데 중국 정보가 숨겨 놨었어요. 나타가 요새 이게 정보가 세 가지고 나온 거야. 최근에 보니까 2차 대전, 뭐 히틀러, 모든 예언이 거기 들어 있는 거야. 그림으로 돼 있고 연도 뭐 이런 게 쫙 다 나와 있어요.

근데 동방에 허시가 나타나 가지고 세계를 통일한다. 이게 나와 있어. 그런데 그 지금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할 수가 없는데 어제 어떤 무당이 높은 변호사 사무장 보냈죠. 우리한테 왔으니까 본 사람 있나? 여기 하늘궁에 왔었어요.

본 사람이 있어요? 키가 1m 80이 좀 넘는 잘생긴 그 변호사, 아주 인물이 잘생긴 사람이 왔었어요. 와 가지고 그 무당에 자기가 집사라는 거야. 그 우리나라 제일 큰 무당이야. 그 사람한테는 정치인들이 줄을 서.

국회의원들이 제일 큰 사람이 내가 이름을 대면 여러분들이 다 알아. 그분이 월요일 날 12시에 여기로 와요. 나를 좀 만나겠다고 그래서 그분이 와서 나한테 5분 동안 그분의 명함을 딱 주고 무당의 암을 딱 전해주고 갔어요. 우리 회장님이 원장님이 전화를 하실 거라는 거야.

그래 그 사람이 딱 저기 문을 나갔는데 자리 앉지도 않고 그만 딱 전하고 갔어. 근데 10분도 안 됐는데 전화가 따라왔는데 그 무당이야. 나는 나는 본 기억이 없는 사람이죠. 허 선생님, 내가 기와집을 뭐 가 지어놨는데 이 하늘궁에 약 30배가 돼.

규모가 700평이래. 건물만 그 뭐 여덟 개 동이. 그럼 이게 지금 30평, 뭐 40평 이러니까 실평수가 되게 크죠. 그런 것을 팔당댐 산에다가 지어 놨대.

그래서 거기가 보세요. 팔당댐이 말이에요. 팔당이 뭐 같아요? 응? 팔당댐에 여덟 개 집이 있는 거예요. 팔당댐에 여덟 개 집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은 거기에 여덟 개 집이 추배도 [음악] 나와. 배도에 여덟 개 집을 가져야 그 자가 세계를 통일한다는 거예요. [음악] 또 근데 그 무당은 국회의원들이 가도 콧방귀를 켜요. 그 역대 대통령 되는 사람들이 다 찾아가는 그 사람이 된다면 되고 안 된다면 안 되고 뭐 이런 사람인데 그 사람이 나한테 신경을 써서 저거를 허총재 이이 가져가셔야 됩니다 이 [음악] 그래가지고 팔당 때문에 5천 평에 지어 놨대.

이 일대 전체, 여기 어마어마하게 넓은 5,000평이잖아. 거기다가 지어놨는데 주인을 허 선생님이 가야 된다 이거야. 그래서 12시에 월요일 날 12시에 나를 모시러 온대. 하늘궁.

그래서 그분이 와, 누구 찾아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죠? 가지고 수많은 고관 대작들을 앉아서 맞이하는 사람이야. 근데 그 사람은 미래를 아는 사람이야. 왜 나한테 그걸 걸로 들어가야 된다고.

그러니까 여기서 팔당 때까지는 10분 걸려요. 정확하게 10분 걸려. 어, 여기에 외곽순환 고속도로 타서요. 한 블록만요.

송주 아에서 다음 아에. 그러니 팔당까지 정확하게 시계를 계산하면 10분 가요. 그러니까 우리가 거기가 연수원을 해도 되고, 그래 안 그래? 호수를 척 남한강, 북한강이 넘어오는 그걸 마주보고 수도에 팔당에. 그래서 여덟 개의 집이라 해서 집 당자가 붙어 있는 거야.

그래서 8이라 그래요. 팔당 때. 왜 8이 배도에 나와? 중국의 예언가는 뭐 그런 사람이 있어. 그래 안 그래? 근데 그 여덟 개 집을 저렇게 총재님이 그 주인이십니다.

와. 그래서 문제는 내가 물론 그 사람이 여기 온다는 것도 그게 이상한 일이고, 그 사람이 뭘 보고 있는 거죠? 네. 그래 안 그래? 그래서 허경영은 뭐든지 준비가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그냥 때가 되면은 준비가 다 돼 있어요.

이 하늘도 준비가 돼 있어, 안 돼 있어? 다 준비가 돼가 내가 들어온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네. 그러면 여기가 서울에서 물이 제일 많이 나오는 산이고 아름다운 산이고 하늘궁 자리인데, 굳이 배도의 팔에도 그게 있어야 된다면 그게 내가 무슨 팔당을 싫어하는 건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럼 우리는 산과 물이라는 음과 양이 맞아치잖아.

네. 맞아 안 맞아? 맞아. 뭐 그래서. 우리가 한 번씩 여기 있다 가서 연수도 하고 뭐 좋지.

그래서 지금 아주 별난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분 준 명함에 이 사람의 명함이 와. 근데 이건 누구한테 공개할 수는 없고 지금 이름을 밝힐 수는 없어요. 내가 가고 난 다음에 나중에 이제 이야기하겠지.

어, 명함인데 그분 전화도 있고 다 있어. 근데 무당도 그 사람은 엄청나게 오랫동안 예언을 한 사람이야. 무당이 나를 알아본다는 것도 이상하잖아요. 때가 되어 가고 있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요.

근데 이 추배도 60개 예언을 했는데 58, 59, 60이 허경영에 대한 예언이 동쪽에 동방에 동방에서 세계를 통일하는 자가 오는데 그게 조선반도, 한반도라는 거야. 그가 신인이라는 거야. 또 유대인들이 예언가들이 동방에서 그 자가 올 거니까 거기에 지성소 문을 동쪽을 동쪽 문만 있죠. 그죠? 그것도 그 이유야.

그래서 걔들은 동방 박사가 처음에 예수와 태어날 때도 왔다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아. 그 자가 있는 곳이 동방 코리아라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네. 그러니까 기독교인들이 믿는 그 예수가 엄격히 따지면 여기 와 있는 사람이지. 자기들이 볼 때는. 그러나 나는 그 자가 어떻다 이런 말 하면 싫어하죠.

그러나 어쨌든 나는 그들이 믿는 그 우주를 만든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걔들은 예수와 그를 하나로 보니까 결국 그들은 예수를 하나님으로 보잖아. 그러니까 내가 여기 와 있는 거 아니야. 아멘.

그러니까 동방에서 온다는 거, 지성소 문을 동쪽으로 열어 놨다는 건 나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맞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 추배도 요새 엄청나게 우리나라에 난리가 났어요. 추배도, 추배도 인터넷 치면 추배도 나와요.

어, 그러니까 이거는 중국이 선인데 그 제가 한반도를 이야기했다는 거, 그거 참 시사적인 일이잖아요. 세계를 통일한다, 이것이 기정 사실화되어 있어요. 자, 그러면은 시대가 지금 급격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다음 대선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항상 우리가 지금 회원들을 급격히 늘려야 해요.

여러분들만 오면 안 되는 거예요. 아는 얼굴도 많이 오지만 모르는 얼굴이 많이 와야 돼요. 많이 와서 급격히 조직이 확산되어야 대선에 큰 변화가 옵니다.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좀 더 열심히 노력해서 사람들에게 허경영의 에너지를 알리는 거, 또 허경영의 이름을 알리고 유튜브를 알려서 지금 내가 무슨 홍이나 누구처럼 방송을 해야 되겠습니까? 아니요, 안 하는 게 낫죠.

나는 내 강의만 나가도 돼요. 그 조회수 1등이 유튜브 1등이 아니에요. 허경영의 수백 개, 수천 개 되는 유튜브를 보는 사람은 지금 천만 명이 넘었어요. 그 조회수를 보는 사람이 중요하지, 허경영이 텔레비전에 많이 나오는 거 자주 본다고 그 사람을 알아요, 몰라요? 만약에 텔레비전에 내가 계속 나와 봐야 저 사람 방송에서 얼굴은 봤다 이러지, 그 사람이 사상이 뭔지 방송에서 이야기해 주나요? 아니요.

절대 내 사상을 알려면 유튜브를 봐야 돼요. 이런 방송을 봐야 돼요, 안 봐야 돼요? 봐야 돼요. 맞죠? 이거 봐야 되죠. 그래서 어쨌든 저를 알려서 여러분들이 알려 가지고 이제는 창당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국가 혁명당이 나가면은 국가 혁명당이 전국적으로 바람이 일어나면 국가 혁명당에 들어오겠다는 사람이 너무 많아 가지고 날에는 날 거예요. 알겠습니까? 전국에 5개 지구당인데, 천 명. 한 지구당이 천 명이야. 그러면 각 도 특별시만 당을 만들 수 있게 돼 있으니까 전국의 여덟 개 지구당, 또 각 특별시가 몇 개 되죠? 그래서 한 열몇 개를 만들어서 전국에 나중에 국회 후보를 다 내보내야 돼.

여러분 중에 국회 나갈 사람이 많아. 그래 가지고 남편하고 이혼할 사람도 많아. 알겠죠? 네. 국가혁명당은 여자가 국회의원으로 많이 나갔다.

이것도 뉴스 거리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아주머니들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한번 보여 줘야 돼. 아주머니가 뭐의 약자라고? 아내. 아내.

그다음에 뭐예요? 아내, 주부, 어머니의 합성어. 아내와 주부와 어머니 역할을 할 때가 최고로 좋은 때야. 그런데 그냥 남편 죽어 버리면 아내가 없어져 버리잖아. 싸워서 남편한테 이기면 가부가 되지, 아주머니가 아니야.

알겠죠? 네. 그 아주머니를 유지하려면 남편한테 잘해 줘야 되고. 맞죠? 네. 아주머니, 아내와 주부와 어머니의 역할을 동시에 하는 건 대단히 행복한 거야.

그런데 늙어 버리면 할머니가 되면 뭐의 약자라고? 할 일 없는 어머니. 할 일 없는 어머니가 돼 버리면 그거는 비참한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할 일 없는 어머니가 되기 전에 나가서 그냥 여러분들이 국가혁명당 국회의원이 되는 거야. 괜찮죠? 네.

예. 우리는 그런 걸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힘을 비축해서 이번에 한번 힘을 써 봐야 돼. 예.

보통 사람. 다음 국회 때는 우리는 평범한 사람들의 혁명을 해야 돼. 맞습니다. 엘리트들의 혁명은 이제 필요 없다.

아멘. 잘난 놈들은 다 물러가라. 무슨 서울대학교 뭐 잘난 엘리트들, 뭐 장차 이런 사람들의 국회 후보는 그게 있는 한 서민들은 살 수가 없어. 초록은 동생이 맞아, 안 맞아? 초록은 동색.

편을 든다고 잘 나가고 배운 자들이 누구 편을 들어? 저거 상류층을 드는 거야. 그 나라. 절단 나는 거야. 이제는 아주머니들의 난 맛을 한번 봐야 돼, 알겠죠? 그래서 이 평범한 아주머니들의 이 바람이 이제는 이들이 직접 국회로 들어가서, 여러분들이 국회에서 평범한 인류 대학을 나오지 않은 사람들이 법을 만들면서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을 보장하는 국민 배당제 이런 걸 여러분이 실천해야 돼요.

맞죠? 아멘. 그러니까 무슨 수가 나도 이번에는 국회의원, 우리 국가혁명당 국회의원 안 나가고 전국구만 들어가 있으면서 유세 하고 다녀. 내가 유세 주면 여러분들 표가 많이 나와. 그 중에서 붙는 사람도 많이 있을 거요.

알겠죠? 네. 어, 그러니까 평범한 사람들의 반란, 이것이 이제 필요한 때야. 지금까지는 맨날 잘난 사람, 저게 미국 미학을 갔다 왔나 안 왔나, 저게 무슨 도봉 구청장을 했나 안 했나, 요런 것만 따지는 거야. 그런 엘리트들은 그런 시대는 이제는 좀 끝을 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멘.

맞죠? 아,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돌아가도 갈 곳이 정해져 있어. 그러니까 겁날 게 있나요? 없. 그냥 밀어붙이는 거야. 이제 알겠습니까? 네.

하다가 쓰러져도 아무 문제가 없어. 갈 곳이 정해져 있으니까. 알겠죠? 네. 오늘은 우리가 마음을 용기를 가지고 이 각오를 다지는 날이야.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를 여러분한테 해 준 겁니다. 시간이 다 됐어요. 시간이 다 됐으니까 우리 자들 이야기를 들으면서 또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할게요. 네.

그러니까 힘을 내세요. 알겠죠? 네. 어, 금년에는 어, 내가 뭐 하는 해라 그랬죠? 어제 사회자, 금년에는 뭐 하는 해라 그랬죠? 천집, 천상운집. 좋은 기운이 천 가지가 몰려온다 그랬죠? 예.

구름처럼 몰려온다 그랬죠? 예. 그러면서 만사 형통. 예. 월월 또 일취월장 하는 날이죠? 예.

금년 해는 모든 것이 그 여러분, 우리나라 1등 하는 그 무당이 나를 만나러 직접 온다는 것도 이상천해한 일이잖아요. 어떤 기운이 어떤 그 사람한테 가서 잘 보여야 배지를 단다고 해가지고 수많은 정치 국회의원들이 몰려가는 사람이고, 그 사람이 무슨 모임하면 회원들이 모여요. 그런 사람이 여기를 오는 거예요. 알겠죠? 그분이 오는 거는 좋은 징조가 있다고 여러분들이 보면 돼요.

그래서 이 추도가, 이 추도가 중국에서도 한반도에서 이런 인물이 나와서 세계를 통일한다, 신인이 한반도에서 온다는 이 추도가 있기 때문에 유대인이나 여러 가지 연모스나 모든 노스트라다무스나 이런 예언서에 한반도에 신인이 타고 이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서 온다, 이런 말이 있죠. 전 세계는 한반도를 주목하고 있어요. 거기서 신인이 딱 나왔다 하면은 꼼짝 못하고 중국, 미국 지도자들이 나한테 절절매게 돼, 안 매게 돼? 그래서 세계 통일. 그러면은 오늘 이걸로 하고 질문을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네, 예. 그 총재님, 대통령 되기 위해서 모두 국회의원 나갈 준비를 많이들 하셔야 합니다. 네, 첫 번째 질문자분 박차수님 계십니까? 여기 박차수님. 네, 오래 나오십시오.

그다음에 오윤선님 하실 겁니다. 네, 대기해 주십시오. 박차수님. 총재님한테 제가 여쭤볼 말이 있습니다.

예. 아, 저 다름이 아니고 제가 총재님한테 천을 받아서 저 제 병이 다 나왔었거든요. 마이크, 마이크 님한테 천을 받아 갖고 제가 완전히 몸이 종합병원이었는데 그 병이 다 나왔는데, 아, 얼마 전에 제가 그 본래 다리 아팠던 대로 다리가 아파 갖고 걸음을 못 걷게 생겼었어요. 아, 그래 갖고 이게 웬일인가 싶어서 걸음을 걸을 수가 없어 갖고 저기 우리 그 동네 희망병원 종합병원에 가서 할 수 없어서 가서 이 다리를 MRI를 찍었더니 이 다리가 옛날에는 다리가 여기 완전히 붙어 갖고 그냥 뼈 소리가 와자 와장 와장 나가지고 뼈가 아파 가지고 걸음을 못 걸었었는데, 의사 선생님이 이거 딱 그걸 보더니 어, 다리가 완전히 정상인데 왜 다리가 아프다 그러지? 그래서 나도 하도 깜짝 놀래 갖고 이렇게 보니까 옛날에는 사진을 찍으면 이 딱 붙었었는데, 그 사진이 완전히 다리가 정상이 되고 영구까지 다 겪었네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다리가 왜 옛날 옛날처럼 돌로 아프지 그러고 돌아와서 생각을 해보니까, 제가 총재님한테 천명을 받아서 총재님이 저에게 천사를 넣어 주신다 그랬잖아요. 그 천사를 지키기 위해서 굉장히 조심하고 생활하고 삽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그러니까 총재님이 저에게 그 천사를 주셨는데, 그 천사를 받으니까 옛날하고 내 생각의 세계가 완전히 달라진 걸 알겠어요. 생활하는 그 자체가 완전히 삶이 달라졌어요. 그래서 생활을 조심하고 사는데, 한날 얼마 전에 총재님한테 하늘궁으로 온다고 오는데 우리 집 양반하고 둘이 오는데, 그날 지하철이 참 복잡했어요. 그래서 둘이 오는데 내가 탁 들어가면서 어떤 아줌마가 가방을 매고 길에 딱 저 막고 있더라고요.

근데 그 양반을 탁 치고 들어갔는데 이 양반이 나를 탁 쳐다보면서 눈을 흘겨요. 그 순간 제가 굉장히 기분이 나빴어요. 이 사람이 내 마음에 미운 마음이 생겼어요. 솔직한 말로.

그러고서 있는데, 이제 구청역에서 탔는데 독산역에 오는데 또 손님이 이제 어떤 손님이 왔는데 어떤 여자가 또 그 사람을 탁 치고 가니까 이 양반이 그 사람 보고 또 눈을 딱 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아, 때는 이때다 싶어 갖고 이 양반한테 아줌마, 명스럽게 길을 좀 비켜주면 안 될까요? 그러고 이제 내가 소리를 쳤어요. 그랬으니 양반이 이제 나한테 대들고 이제 싸움을 하려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거기에서 넘어졌어요.

아이고, 내가 이 사람한테 들어가면서 “아이고, 미안합니다. 잘못했습니다.” 그러면 되는데 안 하고, 내가 미운 마음에 있었던 그 마음이 내 속에 들어 있던 이 천사가 나가 버리는 거예요. 내가 무감하고 있어요. 그래 얼마나 무서웠는지 막 해결을 하면서 “아이고, 죄송합니다.

총재님, 내게 천사를 넣어 주셨는데 그 천사를 내가 같이 모시지 못하고 천사를 내가 쫓았습니다. 아이고, 죄송합니다.” 하도 안 됐어요. 근데 총재님 와서 제가 이제 총재님 다시 또 에너지를 넣어주셔서 천사를 받았는데 제가 여쭙고 싶은 거는, 나한테 있었던 천사가 나왔던 천사가 그 천사가 다시 들어오는지 그걸 좀 보고 오늘 질문이네. 굉장히 중요한 질문이야.

네. 내가 여러분한테 우주 에너지를 넣어주죠? 네. 말로는 여러분한테 알아듣기 쉽게 우주의 에너지인데 천사를 넣어 주는 거예요. 네.

천사를 이어 봐요. 여기 어제 넣어 버렸으니까 다 들어 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 어찌게 부부싸움을 했으면 없어? 맞아요. 나가 버려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누가 됐든 지하철 안에서 만나든 남편이든 누구든 싸우면 천사는 다 나가 버려요. 이 천사가 얼마나 민감하냐면요, 내 속에서 미워하는 마음만 딱 생겨도 나가버려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주 오는 사람이 얼굴이 더 좋잖아. 그럼 왜 그러냐 하면 나가 버렸어도 또 와서 또 보니까 자꾸 천사가 들어가니까 괜찮은 거지.

해주니까 만약에 해주고 1년 동안 안 오면은 오나 마나 되는 거예요. 맞죠? 네. 그래 천사가 나가도 국원가 백공 가는데 몸이 늙어지는 거야. 알겠죠? 자 봐요.

어제 나한테 왔었지? 네. 그럼 전부 넣었으니까 천사가. 자, 천사는 뭘로 확인한다? 오링 테스트가 천사가 있는 걸 확인하는 거야. 천사가 있는지 없는지를 보는 게 오링이에요.

자, 보자. 자, 천사가 머리에 있나 보자고. 신부가 고약하게 손을 이렇게 해야지. 응? 자, 힘 줘요.

힘 세게 줘. 어제 넣은 거야. 시작. 안 나갔죠? 천사는 요렇게 장기마다 한 개씩 들어 있어요.

음, 맞아요. 뇌에 들어간 천사, 눈에 들어간 천사, 코에 들어간 천사 다 달라. 그러니까 전부 다 들어가려면 한 20개가 들어가요. 네, 맞아요.

음, 그렇게 들어가는데 그 20개가 남하고 싸울 때 한꺼번에 나가요. 정말로 그래요. 음, 남하고 싸우고는 남편한테 욕을, 남편한테 욕을 한 마디만 하면 싹 다 나가 버려. 왜냐면 이 천사는 굉장히 복덩어리거든.

맞아요. 근데 사람들은 이걸 넣어주는 보혜사가 와 가지고 여러분한테 성령을 넣어 준다 그러죠? 그 성령이 이 천사야. 이 누구도 어떤 목사나 스님도 순식간에 이렇게 천사를 못 넣어. 그렇습니다.

넣는 일도 없거니와 그것이 몸에 있다가 욕을 하면 나가 버리고 이런 것도 없어. 그래서 이거 실제 눈에는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내 손에서 천사가 와글와글 하고 내 얼굴 주변에 천사가 바글바글해요. 그러면 그것이 그냥 팍팍 들어가면 무한정 와. 알겠죠? 자, 보자고.

그러면 이제 여기도 천사가 있는지 한번 보자고. 떨어져? 안 떨어져? 저 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한 군데도 천사가 안 나갔어. 지금 요렇게요 세 군데를 해 보면 다 있는 거야.

예. 아이고, 감사합니다. 알겠죠? 예. 안 나갔는데 저 사람한테 욕 한번만 해 봐.

그냥 없어져요. 그냥. 그냥 없어져 버려. 이거는 많이 울린다.

예, 예. 여보세요? 여보세요? 어, 비슷한가? 네. 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지금은 아주 돌쇠 같이 단단해. 네.

아, 감사합니다. 구석구석 장기마다 천사가 다 들어갔어. 굳이 늘 필요가 없죠.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처음에 내가 한번 끌어안았다가 놓으면, 한꺼번에 온몸에 다 들어가 버려.

불덩이가 돼서 이리로 팍 들어갔어. 그러다가 몸이 싹 바뀌었던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은 어 누구하고도 집에 가서 남을 아무리 내 발을 밟아도 그 사람하고 소리만 질렀다면 다 나가버려. 실감합니다.

왜 그러냐면, 이 천사는 여러분들이 행동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행동하는 거는 선이야, 선이라 그래. 맞죠? 네. 천사는 어떤 사람한테만 가냐면, 선한 사람한테는 안 가. 더 선해야 돼.

네. 더 선한 게 뭐냐면은, 더 선한 걸 뭐라 그러죠? 지고지선. 이거는 진짜 선한 걸 말해. 진짜 지고지선.

그러니까 선, 선한 것에 그 위에가 더 이상 선한 게 없는 거 있잖아. 그러니까 전혀 남을 미워하지 않으면 그게 완전한 선이야. 그 여러분 몸은 완전한 선인데, 거기서 남을 미워하면 악이 돼버리고, 그냥 또 남한테 그냥 듣기 좋은 말 하면 그거는 가짜 선이야. 그 여러분들이 부모한테 하잖아.

그거는 지고지선이 아니야. 지고지선이. 그런데 다른 아버지한테는 효도를 안 한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우리 아버지한테 먹으려고 뭘 사 가지고 가는데, 다른 아버지가 길에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어.

그러면은 아버지한테 가져가던 음식을 이 거지한테 줄 때는 지고지선이 되는 거야. 근데 이 거지를 보고도, 저거 저거 겨울로 빠져 가지고 쓰레기통이나 뒤지고 있는 거지. 얼마나 겨로 빠졌으면 거지가 됐을까. 요런 마음을 먹는 순간에 몸에 있는 영은 다 나가는 거야.

게을렀던 주정뱅이가 됐던, 알코올 중독자가 됐던,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는 자는 불쌍한 자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요? 예. 그러면 그 자를 있는 그대로 봐야지. 거기다가 저자는 겨울로 빠져 가지고 주정뱅이.

있으니까 저 꼬라지가 됐을 거야. 이러면 남 돕지도 않으면서 남을 매도하면서 죄를 짓게 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쓰레기통 뒤지고 있으면, “어머, 저 사람은 왜 저렇게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을까? 배고픈가 보네.” 그리고 남편한테 생일 케이크 가져가던 걸 줘버려. “잡수시고.” 이게 지고 지선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남편한테 가서 욕을 트기로 얻어 먹어야 돼. “생일 케이크 사러 간다든지.” 맨손으로 왔어. 돈이 없어요. “뭐, 그 돈 저 가져고 왔잖아.” “아, 케이크를 사서 오다가 거지가 불쌍한 사람이 있었어.

그 주고 왔어.” “다시 가져가서 사 오려고.” 그런 욕을 먹을 때 복을 받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 남편이. 그리고 간다고 또 되들면은 또 나가 버려요. 알겠죠? 그럴 때는 “아, 여보.

내가 돈 가지고 다시 사 올게.” 이러면 되지. 남편이 잘 났니, 못 났니 이러면 되겠어, 안 되겠어요?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마음가짐이 좋아야 되는 거야. 알겠죠? 이제 지고 지선이 뭔지 알겠죠? 예.

아들한테 분명히 도시락 싸 가는데 쓰레기통을 뒤지는 젊은이가 있으면, “저 자식은 지금 무슨 공부도 하고 나쁜 길로 가다 저렇게 됐다.” 이러면 안 돼. 자기 자식을 보듯이 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게 지고 지선이. 그래서 자기 아들한테 주는 걸 그놈한테 따뜻한 밥을 한 끼 매겠다.

그러면 그 아들한테 먹인 거보다 100배 집안이 경사가 있어. 그렇습니다. 예. 알겠죠? 네.

그러니까 화낼 일이 있어 없어? 없어. 없어. 알겠습니까? 네. 지선 선만 가지고도 안 돼요.

지고 지선. 더 이상 높은 곳이 더 좋은 선이 없어. 음. 그래서 나는 고등학교 때 학교 등록금 안 가져온다고 학교에서 많이 쫓겨났어.

수업 시간에. 허경영. 그러면 이 허경영은 저서 귤 부장인 창피하다. 아, 내가 그렇게.

돈이 없는 집인 줄 몰라 옷만 짜지 입고 다녔지. 교복이 짜니까 애들은 그게 뭐로 있는 줄 알아? 내 옷은 전부 짜깁기야, 상처 투성이지. 내가 꼬맨 거야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입고 다니는데 애들이 앞에 그래도 상스러운 짓은 안 했어.

뭐 돈을 빌린다거나 등록금을 빌린 이런 거 없었어요. 그 애들이 내가 누군지를 굉장히 궁금해했어. 우리 집을 아무도 안 가봤으니까. 텐트 쳐놓고 있었으니까 가난한데, 그런데도 그 교복을 그렇게 거지같이 입고 있는데도 언제나 은 반했을까 안 했을까? 반해요.

반듯하죠. 등록금을 가지고 가는데 성당 앞에 거지가 쓰레기통을 뒤져 먹고 있는 거야. 홍제동 성당이야, 거기에 교회가 하나 있어. 홍제 성당 앞에 쓰레기, 쓰레기를 먹고 있는데 한 50대는 아저씨야.

나는 그때가 열 살 뭐 이 정도 됐을 때 나는 홍제동 천막에 있을 때. 그래 가지고 이제 그 돈을, 그 돈을 가지고 그 거지를 데리고, 그 거지가 쓰레기를 먹다가 이제 토하고 있는데, 그걸 내가 토하는 장면을 보고 허리를 두들겨 주고 이제 그 사람을 이렇게 하는데. 교복을 입었어요. 다 떨어진 교복을 입고 있는데 그 거지가 음식물을 토하는데 내가 그걸 등을 두들겨 주면서 있는데 교인들이 나오더니 다 도망가는 거야.

냄새가 나니까. 그 거지, 나하고 거지가 있으니까 무슨 부자지 줄 하나 봐. 내 교복도 짜깁기지, 거지도 뭐 거지 옷이 내보다 나 차라리. 그러니까 저만큼 돌아서 다 가는 거야.

그게 성당 앞쪽에 있어요. 홍제동 성당 앞에. 그 앞이 시장이야. 그래서 거기서 그 사람을 해 가지고 내가 덩어리 업을 려니까 엎어지지 않잖아요.

이게 사람이 막 토하니까. 토하고 난 다음에 내가 이제 그 사람을 없고 이제 가까운 약국이나 병원으로. 가려고 없는데 사람들 보고 좀 업해 달라고 했지, 아무도 안 보죠. 도망 가버려 살라니까.

그래서 그걸 땅바닥에 엎드려 가지고 그 사람 간신히 없고 화장실에 가서, 유진상가 공중 화장실에 가서 그 사람 손하고 다리하고 얼굴을 좀 씻겠어. 그리고 그 찬물로 토하니까 그걸 먹이가 병원 냄새가 나서 데려갈 수가 없어요. 엄청나게 막 냄새가 나는 거야. 그 사람은 옷을 한 번도 안 갈아입어서 발가락이 딱 다섯 개가 다 썩어 가지고 달랑달랑 하는 거야.

양말도 안 신었어. 그런데 그런 사람을 얻고 화장 가서 발을 씻으니까 발가락이 다 떨어져 버려. 왼쪽 오른쪽 발이 다 발가락이 떨어져 버려. 그러니까 발가락이 떨어지니까 떼 버렸죠.

떼버려. 그러니까 이제 그 사람이 걸어 다닐 수가 없잖아 제대로. 그래서 그 사람을 다시 없고 신발 가게로 가서 신발을 겨울철 신발을 딱 사는데 내 등록금 그게 한 달간 번 돈이야. 그럼 이제 학교 못 가지.

신발 가게를 딱 들어가는데 신발 가게 아주머니가 조망 가는 거야. 냄새나니까 안 판다는 거야. 아마 무조건 안 판대. 응.

그래서 내가 또 딴 신발 가게로 갔지. 가니까 그 젊은 처녀가 있어. 그래서 내가 사정사정했지. 우리 집 아저씨인데 내 우리 집안인데 좀 신발 하나만 달라 그래 가지고 철 신발을 사서 신겨 가지고 병원에 가서 발을 수술했어.

그리고 뭐 붕대로 감고 뼈를 잘라내고 막 그러더라고. 그게 하더라고. 그러니까 그런 거지한테 신발 사주고 옷 사 입히고 등록금 가지고 싹 다 했어. 등록금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한 달간 또 학교 못 가는 거예요. 응. 그런 시절이 내가 있었어요.

지선은 끝이 없는 선이야. 신인은 그런 걸 외면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은 지나가도 되겠지만 나는 그걸 할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나는 고.

고등학교 때까지 15,000명 정도의 거지를 수발을 들어줬어. 그래서 보호 시설까지 데려주면 하루 학교를 못 가. 그래, 등록금이 없어지니까 또 한 달간 못 가지. 만들어야 되잖아.

학교 망하면 망신을 당하는 거야. 나와라, 들어가라, 손 들어라. 옛날에 많이 겪어 봤을까? 여러분, 요새는 그런 거 안 하는지 몰라. 옛날에는 꼭 등 놓고 만 되면 수업 시간에 불러내 가지고 보내요.

가서 해오라고. 그 길바닥 가서 돈을 만들어 올 수가 있나? 이런 애로가 그때 있었어. 음, 알겠죠? 네. 지고 지선은 그 선을 행하는 자체가 그 사람 몸에 나는 냄새도 안 맡아져야 돼.

냄새가 나다가 나중에 안 나요. 왜? 그 사람이 불쌍하니까. 뭐, 아무 그러니까 자식이 부모님이 소대변 못 가려도 절대 냄새 자식은 안 나는데 며느리는 그 냄새가 나요. 무슨지 알겠어요? 음, 자기 딸은 자기 엄마를 간호할 때 그런 거 냄새가 안 나는데 남은 난다 그래.

무슨 이해 가죠? 사람을 사랑하면은 냄새가 뭐 아무것도 없어. 그래, 안 그래? 음, 자, 알겠죠? 예. 그래서 내가 에너지를 넣어 주니까 뭔지 알아? 온몸의 천사를 장기마다 따로따로 들어가요. 한 명의 천사가 이 몸 전체를 해결 못 해.

꼭 눈에 넣어주고, 코에 넣어주고, 따로따로 넣어줘. 그 어떤 사람은 보통 개 15명 이렇게 들어가. 알겠죠? 그게 성령이야. 기도 성령이라 그러죠? 네.

응, 그래요. 질문 감사합니다. 따비 됐어요. 음.

이제는 어 지하, 지하철 안에서 자기도 모르게 살인을 한 거야. 맞아요. 살, 남을 미워하는 거는 살생이 생입니다. 그래서 예수는 사람을 직접 죽이는 것보다 마음으로 미워하는 죄가 더 크다 그랬어.

진짜 실감나. 어, 사람을 직접 죽이는 건 전쟁도 어쩔 수 없이 내가 살려고 죽이고, 은혜를 가서 어쩔 수 없이 내 가족을 살리기 위해서 가서 찔렀다 있을 수 있어. 그러나 마음으로 사사롭게 남을 미워하는 건 한가한 사람들이야. 그 죄가 예수님은 살인보다 더 크다는 거야.

그래서 마음으로 간음하면 간음이고, 마음으로 사람을 미워하면 살인이다. 그게 구약과 신약의 차이야. 구약은 살인을 해야 살인이야. 신약은 하면 살인이야.

이제 이해 가죠? 예. 구약은 도적질 해야 도적질이나, 도적질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도둑놈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예수님이 나오고 난 다음부터 기독교의 계율이 어마어마하게 엄격해져 버린 거야. 무슨지 알죠? 저 사람을 원수로 보면 이미 살인을 한 거야.

이해 가죠? 꼭 칼을 들이대지 않는 거 되는 거보다 더 나쁜, 나쁘다는 그 예수님의 말은 수천 년이라도 안 바뀌어. 그건 옳은 말이에요. 알겠죠? 네. 남을 그렇게 해지하려고 하는 마음이 생기면 이미 그 사람 죽인 거야.

그렇습니다. 알겠죠? 아니, 아주머니가 보따리를 들고 있는 그 아주머니가 정신적으로 좀 덜 떨어질 수 있어요. 아, 그래 안 그래? 약간 좀 덜지. 아니, 애를 벤 여자가 처녀가 시집가기 전에 뭐도 모르고 술을 먹어요.

그러면 부잣집, 좋은 집안, 머리 좋은 집안에서 내가 잘못된 애가 나와요. 그래서 처녀가 애를 베고 술을 한 잔 딱 먹으면 애 내가 앉아라, 손해가 돼 버려. 그래서 손해정이 왜 생기냐면 임신했을 때 술을 먹어서 그래. 근데 그 술을 많이 먹은 애는 완전히 애가 학교 가면 꼴찌 해요.

그리고 머리가 나빠져 버리고 뇌가 성장을 멈춰 버려요. 그래서 정상적인 뇌는 이렇게 큰데, 술을 임신 중에 마신 애는 뇌가 이렇게 작아. 그러니까 아무리 엄마가 난리 법석을 해도 공부를 못 하는 거야. 알겠어요? 근데 멋대로고 시집가기 전에 술을 먹고 다니던 여자가 처녀가 결혼을 했는데.

애를 배 버렸네. 연애 중에 반드시 애 공부 못하는 애, 그 엑셀에 찍어 보면 내가 작아요. 그럼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여러분들 몸을 만들어 놨어. 천벌 받게 해 놨어.

아기 밴 여자가 술을 퍼마시고 담배를 피면은, 내가 축소돼 버려. 더 이상 안 자라요. 알겠죠? 그걸 모르고 술을 먹는 거야. 여자들이.

남자가 술을 먹은 거는 손해고 관계가 없어요. 임산부가 먹었을 때 그런 문제가 있다. 자, 한 가지 더 영광을 드려. 말씀 또 한 가지 더 말씀.

우리 집 양반이 지난주에 목에서 막 피가 막 넘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목에서 피가 넘어오니까 잘해야지. 그래서 이제 병원들이 이제 갔어요. 병원에 가서 마, 저 CC 촬영을 하라 그러더라고요.

근데 옛날부터 폐, 폐에 혹이 있다고 그랬었어요. 건강 검진을 하면 그랬는데, 저기 병원에 가게, 저기 C 촬영을 해서 시시 촬영을 했더니 폐가 분명히 넘어와 가지고 문제가 있어서 병원을 갔는데 촬영을 하더니, 어, 폐가 이 폐 결절 알다가 알았었는데 자동적으로 나왔대요. 그리고 이 폐에 혹이 달린 그 혹은 자동적으로 다 이게 어떻게 이렇게 태워진 면로 이렇게 저 정상이 됐냐고. 그러면서 완전히 정상이 됐답니다.

개님 눈빛 에너지를 받아가지고 정말로 감사합니다. 내가 눈빛 에너지에 천사가 들어가서 고친 거야. [음악] 알겠죠? 네, 감사합니다. 오윤석 님.

네, 예. 윤님 끝나면 휴식 시간 있겠습니다. 지금 이분이 나한테 절을 하잖아. 그러면 이 절이 여러분들도 받는 거야.

알겠죠? 내한테는 절하고 자기 집에 가서 마누라한테 절을 안 하는 거는 안 되는 거예요. 음속 마누라한테 절을 해야 돼. 그니까 이 세상 사람은 전부 세상 사람을 향해서 이분이 요런 겸손한 자세로 하면은 적이 생길까? 안 생겨요. 안 생기고 내가 넣어 준.

천사가 항상 몸에 머물러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보다 더 좋은 일이 없어요. 알겠죠? 말씀하세요. 예, 윤성입니다.

예, 오윤성, 윤성입니다. 마이크 켜야 돼요. 마이크가 소리가 커요. 예, 오윤성입니다.

예, 제 개명하기 전에는 오대선이 있습니다. 큰 대자, 착할 선자. 그래요. 제가 뭐 이름이 좀 안 좋다 가지고 제가 개명을 했는데, 제가 너무 억울하게 당해 가지고 지금도 이 가슴에 아주 한이 맺혔습니다.

제가 이 참 평생을 고생고생 해가면서 회사를 두 개를 내가지고 회사를 운영하는데, 2010년도에, 2009년도에 저기 해가지고 2010년도에 경리 부장이 그거를 해가지고 도망을 놨습니다. 경리 부장이요. 예. 근데 그걸 고소를 했어요.

혹시 그 경리 부장 여기 있었어요? 고소를 했는데 조사도 한 번도 안 하고 광진 경찰에서 무혐의를 했습니다. 잡았는데도요. 예. 무혐의 해가지고.

응. 동부, 동부에서 또 남겨 가지고 거기서도 또 변호사 사가지고 이렇게 다 고소했는데, 등기부 등본에서도 무혐의 했습니다. 그 나중에 딱 보니까 저는 조사도 안 받았는데 왜 이렇게 무혐의가 나왔나 너무 해가지고 그 말을 갖다가 제가 좀 봤습니다. 그 경리 부장 잡아가지고 그랬더니 그걸 갖다가 광진 경찰에서 저를 잡다가 특수 강도라는 걸 만들어 가지고 지금 여기 2년 6개월을 살았어요.

지금 2년 6개월을 살았습니다. 아니, 우리 사장이 살았다 이 말이요. 예. 그 일이 다 있네.

그래가지고 그걸 너무 억울해가지고 이것저것 청와대, 뭐 법무부장, 검찰총장 진정서, 탄원서를 냈어요. 감옥에 있으면서도. 결과 오는 한부 각하, 각하, 각하. 그 작년에 딱 저를 부르더라고요.

등, 등부 지검에서. 그 갔지. 갔더니 딱 뭘 보여주는 거예요. 서류를 이만큼 그냥 보여주면서 당신이 이렇게 응 조사를 받지 않았냐.

무슨 소리냐. 난 세 번도 조사받은 적이 없는데, 그 조사 서류까지 전부 조작을 해 가지고, 제 사인도 아닌 사인을 해놓고 도장, 제 도장을 갖다 막 찍어놓은 거예요. 아니, 내가 그랬습니다. 동부지검 와서 세상에 조사받는데 이 지장을 찍지, 어떻게 도장을 도장을 찍냐고.

아, 그러니까 이 사람 행세를 했네. 그 제가 너무 억울해 가지고 장난했더니 딱 그걸 보여주는 거예요. 보여줬더니 경찰, 광제 경찰 때에서 그걸 다 조작을 한 거예요. 또 검찰에서도 동부지검에서 그 조작을 하고.

그러고 나서 제가 또 그래서 어 그때 고소를 했어요. 작년에 작년에 그 경찰 두 명을 고소를 했더니 또 각하 시킨 거예요. 나중에 보니까 공무원 사문서 위조는 뭐 공문서 위조는 7년이 그래요. 7년이 지났다고.

아, 또 그걸 각하 시키고. 그 올해 올해 넘어서 청와대 민원 청구에 민원 청가 거기 딱 넣었어요. 그대로 써 가지고. 때 하루 단서 딱 지워 버리더라고요.

예. 그 제가 제가 이런 얘기 하는 거는 제가 너무 이렇게 당하고 나니까 제 집안도 제 큰 형님이 옛날에 아, 아시겠습니다만 했던 분입니다. 제가 망동 생겼다 팔라. 매일 진짜 한 달 한두 번 국민 묘지 가면서 형님 문안 드리고 박정희 대통령님하고 가가지고 참, 참배도 이게 해고 했는데 이런 간 가지를 못 겁니다.

이걸 어떻게 했으면 참 그래. 제한 풀 수가 있지. 그래요. 자, 여러분 들으셨죠? 네.

어, 우리는 지금 이분이 이제 이분이 이제 말하는 것은 이 현상계 지금 보고 있는 거예요. 현상계. 우리 판사나 검사나 이분은 현상계 보고 판단하잖아. 근데 이분이 한 가지 깨달아야 될 거는 항상 현상계는 전생하고 연결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전생하고 연결이 있죠. 예. 이 현상계에서 본인이 당한 것을 당했다고 생각하면은 전생 거예요. 내가 당했다, 이래.

억울한 마음이 들면 전생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그놈이 이 사람을 사기를 친 게 아니고, 이분이 전생에 한 것이 온 거야. 이분이 왜 때문에 그래? 그러면 그걸 금방 알 수가 있죠. 내 돈을 누가 가져가서 안 가져온다 그러면 나는 억울하다고 하고 하늘을 품을까, 안 겠죠? 이 무슨 말이냐면, 이분이 지금 사업하다가 몽땅 당했잖아요. 이 당했는데 이상하게 권력을 가진 자들도 이 편을 안 들죠.

이거는 전생 거야, 전생 거. 이분이 현생에 죄를 지어 가지고 그놈이 진짜 죄를 지으면 그놈이 당해. 안 그러면 이분이 억울하게 생각 안 해. 그래, 잘 가.

죄가 많아. 그렇지. 이 말아버리면 되는데, 이분이 억울한 마음을 가진다는 건 이분이 죄가 있다는 소리야. 내 말 이해하죠? 전생에.

그래서 이분은 사업을 몇 번 했어요. 이의 조상이, 이분도 마찬가지고, 이의 조상이 굉장히 가문이 괜찮았어. 가이 괜찮아. 이분도 전생에 많이 불고한테 월급도 안 주고, 응? 노 애들 부려 먹은 거야.

근데 이 사람 돈을 가지고 간 사람은 이 사람 집에서 평생 무음 살이 한 사람이야. 근데 지방간 좋겠어, 안 좋겠어? 그까 받아 줘야 될 돈이 있어, 없어? 없. 옛날에는 있었겠죠. 옛날에 새강 안지고 그냥 부려 먹었지.

밥만 먹여 줘도 그때는 고맙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세상에 1년에 사람 가만이 줬어요. 지금 그 10만 원밖에 더 됩니까? 그걸 주고 농부를 평생을 부려 매년 1년 동안 무음으로 부려먹어. 나는 남의 집에 하면서 세공 받았을까? 아니, 안 받았어요.

어, 아무것도 받은 적이 없어. 똑같아. 그러니까 이제 우리 이 선생이 이 세상에 와서 그걸 갚아 준 거예요. 그러니까 억울하게 생각하면 안 되고, 다음에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그 사람은 잡아올 수가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잡아오고 선생이 나한테 왔다 갔다 하니까 그 가부를 따져보자고 내 있는 데서 알겠죠. 전부 서류 가져 와. 서류 가지고 이리 와. 가져와서 당신 이거 언제 당신이 만들었어? 아, 제가 가짜로 했습니다.

그래요. 그러니까 나는 전생을 아니까, 전 현생을 가지고 봐야 사건이 풀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은 선생이 억울하다는 생각은 하지 말고, 그 이 지구상에 있는 물질은 주인이 있나? 없어요. 공동의 재산이야.

선생이 때인 돈도 이 인류들의 다 공동의 돈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뭐 그건 누가 가지 있던 관계가 없어. 선생이 지금 굶어 죽지 않고 있다면은, 또 나를 만났으니까 선생은 돈 번 거야. 네.

선생은 지금 말이야, 돈 몇 푼 때이고 몇 천억을 번 거예요. 나를 만났으니까. 네. 맞아, 맞아.

[음악] 몇 천억을 벌었는데 이분 얼굴을 잘 봐요. 저 보세요. 저분이 돈을 낭비해서 없애는 스타일이 아니야. 이 사람이 뭐 술을 퍼먹고 다니면서 막 돈을 막 엉뚱하게 없애는 스타일이 아닌데 제파가 있어.

자, 나를 쳐다보세요. 이제 제파가 있다는 건 얼굴 보면 알아.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 그러면 저 제파의 액을 해야 몸이 유지가 돼.

아, 재물이 나가면 건강이 안 나가. 아, 근데 재물 나가고 건강이 따라 나가면은 그건 죽는 거야. 맞아, 맞아. 이 사람 억울해도 그걸 이겼다 말이야.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몸은 유지해야지. 맞아, 안 맞아요? 돈은 나가고 뭐 읽고 마늘까지 읽고 뭐 이러면 되겠어요? 맞아, 안 맞아? 그 돈을 잃음으로서 선생이 교통으로 안 죽었다고 생각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음악] 그 만 그렇지. 선생이 그 돈을 안 잃어버렸으면 나를 만나나, 안 만나나? 안 만나.

비싼 대가를 지불하고 나서야 나를 알아본 거야. 맞죠? 그러니까 내가 나중에 그 사람을 불러서 그거는 한번 따져는 보겠는데, 어쨌든 지금 사후 검색만 가지고 판단할 수 없는 거야. 전생과 그분과의 선생과의 인연이 있어, 인연이 얽혀 있다고. 웬만한 경리 부장은 돈 가지고 도망가는 사람은 천 명 중에 한 명도 있을까 말까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전생과 무슨 인연이 있어.

알겠죠? 참으세요. 알겠죠? 그리고 화를 삭혀 버리고, 이제 그 사람 때문에 몇 천억을 벌었다고 생각해요. 알겠죠? 그거는 이제 때인 돈은 내가 나중에 이제 보상해 줄 테니까. 알겠죠? 이렇게 가까 봐요.

굉장히 마음 고생을 하셨겠어요. 생각하세요. 나중에 보이시다 그래, 그래요. 몇 많은 사람은 참기 어려운 고통인데 잘 참으셔 가지고.

마이크를 절로 좀 네, 수고하셨습니다. 어, 지금부터 실식 시간 받겠는데요. 3시 5분까지 시간이고요. 다음 김동이 님, 김님 준비해 주세요.

네, 안녕하세요. 에서 김입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총대 님한테 감사드리고 싶어요.

제가 눈이 백내장이라 가지고 해야 된다 그랬거든요. 그 님한테 저기 종 받고 난 뒤부터 병원을 가 봤더니 장으로 술하 하고 눈이 건조하니까 물 약을 줄 테니까 그만 들라고 그러더라고요. 그 감사드리고 싶고요. 가 모르니까요.

자꾸 병에 대해서 여러 가지 듣게 되더라고요. 방송 보면. 근데 제 무서운 게 님께 매 그 없애는 그런 신기한 요법을 좀 있으면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는 내는 내는 사실 운동화를 시켜야 돼요.

에다가 운동화를 시킬 수가 있나? 그래서 우리 몸에서 운동을 제일 안 하는 부분이 야는 가지고 한 번도 운동을 못 하잖아. 그죠? 예. 그럼 내는 어떻게 운동을 시켜야지? 영상. 예.

첫 번째가 첫 번째가 기야. 암기. 내를 암기를 하면은 내가 운동을 해야 안 해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강의할 때 보면 안 보고 막 해.

난 강의가 우리 키만큼 되잖아. 그거 머릿속에 다 기억하고 있죠. 말로 다 하잖아. 그거 암기하는 게 쉬겠어요? 그거 굉장히 여러분 어려운 거야.

근데 나는 모든 걸 암기하고 있죠. 뭐 내가 지난번에 사람이 나서 죽을 때까지 여덟 가지 이야기했죠. 또 12인연 12 인과 윤회 내가 이야기했죠. 비 인과가 뭐지? 인과 뭐죠? 이거 봐, 조용해지자.

그러니까 내가 안 움직이는 거야. 이게 치매 예방이 뭐가 있냐면 무식, 명초, 수애, 치유, 생, 노, 12가지. 그게 12가지가 12 연기야. 그럼 12연기는 인간이 그 가지에서 오늘이 자리도 만난 거지.

인연이 있어서 여러분 길이 이렇게 옆에 앉은 사람도 되잖아이. 여기서 부부도 생기잖아. 여기서 애인도 만날 수가 있고. 이게 연기가 일어나죠.

그러면 무식, 명적, 수애, 유로 12개. 그게 있는 반면에 태어날 때는 뭐요? 포태양생. 포, 물, 눈에 안 보이는 배 안에서부터 태에 들어가 가지고 생명이 돼 가지고 길러져 가지고 태어나. 포, 양산, 게달리죠.

양산 4단계 끝나면 5단계가 뭐야? 욕대, 관이죠. 그러면 욕대 관이면 50살까지 이제 성장하는 과정. 장가가고 시집가고. 지금은 욕대 관인데 결혼 안 하는 사람 세죠.

그 시기를 놓쳐버린 거야. 그다음에 관 왕이 지나면 그다음에 쇠, 쇠약할 쇠자. 그냥 그 다음부터는 그냥 쇠약할 쇠가 나와 버려. 악칼 쇠, 새이 새가 나오면은 그냥 몸이 약해져 버리는 거야.

그다음에 쇠, 병, 그다음에 병이 와버려. 그다음에 사, 죽어. 그다음에 뭐요? 장례식. 그다음에 장이 아니라 땅속에 묻힌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면은 몸이 그다음부터는 약해지고 병들고 죽고 땅에. 그러니까 이 12가지. 우리는 순서가 있는데, 처음에 제일 먼저 뭡니까? 포태, 양생, 욕대, 관왕, 새병, 사장, 개야. 그러면 포가 됐다가 장이 됐다가 다시 태어나면 포가 되는 거야.

또 맞죠? 그러니까 생로병사 다음에 사자 다음에 또 뭐가 있어? 생. 알겠죠? 그럼요. 이렇게 동그라미 돌아 안 돌아? 돌아. 그러니까 사가 고서 끝나 버리냐? 아니야.

사자에는 뭐가 들어? 겨울에는 뭐가 들어 있어요? 봄이 숨어 있어. 맞아, 맞아. 그럼 여러분이 가서 어디서 죽는다? 그럼 그게 이미 태어나는 것이 거기서 50%네. 몸만 바꿔지는 거지.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풍으로 가니까 거기서 태어나는 건 아니죠. 땅에서, 이 땅에서 태어나는 거는 이 예토, 더러울 예자. 예는 더러울 예자. 이 더러운 곳에서 계속 태어나는 거지.

근데 정토는 것은 뭐라 그래요? 깨끗할 정자잖아. 깨끗한 곳에 태어나야 되는데 자꾸 지혜를지 사람은 예에서 태어나는 거예. 알겠죠? 지금 나한테 질문한 게 그래. 여러 가지 아픈 거.

그러니까 이제 그 아픈 거는 자연이, 자연의 법이죠. 그래서 호한테서 천사를 들어갔는데, 천사를 잘 관리해야 되는 거지. 천사 넣어주면 뭐 하나? 가서 그냥 옆집 아줌마하고 싸운다거나, 남편한테 욕 한마디 해 버리면 끝나는 건데. 가능하면 그걸 하지 말아야죠.

여 와서 허총 허님 한번 만나기도 어려운데, 가다가 까먹어 버려. 지하철 타고 가다, 지하철 타고 가다가 허공에다 천사를 다 날려버려. 성질 거한 사람은 그래 안 그래? 그러고 나서 뭐라? 아차, 아 내가 괜히 화를 냈구나. 누가 손해요? 욕을 들은 사람이 손해까? 욕을 한 사람이 손해까? 언제나 욕을 한 사람이 손해야.

그래서 벌을 꼭 생각하세요. 벌은 사람을 한번 쏴 버리면 죽어요. 어떤 벌도 어떤 자기의 적을 향해서 한 번만 발사하면 죽지, 살 수가. 없어요.

사람도 그래요. 사람도 남을 한번 욕을 해버리면 천사가 다 달아나 버려요. 그러면서 나쁜 호르몬이 나오면서 오히려 천사가 없어진 것도 억울한데 나쁜 호르몬이 악마가 돌아 가지고 막 몸을 해치고 자는 거예요. 얼마나 손해요.

그 빼빠 이게 하군 갔다 왔는데 가는 도중에 그냥 성질을 못 참아 가지고 화를 한마디만 집에 갔는데 남편이 어디 갔다 왔어? 거짓말 하는 거는 천사가 안 달아나요. 알겠어요? 어디 갔다 와요. 아주 그럴 때는 거짓말을 잘해야 천사가 안 달아나요. 거짓말 잘못하면 싸움 붙어 가지고 천사 달아나 버려요.

아주 연기 표정도 잘해야 돼. 어디 갔다 아, 절에 갔는데 스님이 금년에 우리 집이 재수가 좋을 거래. 그래 버리면 남편은 재수 좋은데만 고쳐 버려. 아니, 그래 재수가 좋다 그래.

당신 일도 잘된다는데 요래 버려야지. 그냥 어디 갔다 왔는데 하고 거짓말 나면은 저리 갔다면 왜 저리 갔어? 뭐 행이 갔지? 이렇게 나올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거짓말을 할 때는 천사가 나가 안 나가? 안 나가. 그거는 그거는 성질을 안 내기 위해서 거짓말 하는 거야.

그 사람하고 싸우면 뭐해? 그냥 거짓말 선의의 거짓말 하면은 남편도 편해요. 그래 안 그래? 어. 그래서 몰라도 될 걸 알게 하는 것은 착한 게 아니에요. 지혜로운 자는 남편 모르게 다른 남자를 100번을 만났더라도 시체일 따서 거짓말을 해야 되는 거야.

그거를 가서 있는 그대로 남자한테 이야기하는 게 그게 지혜고 지선이 아니에요. 그렇게 하면은 그게 그 사람 정신병 걸리게 하는 거야. 의심병 만으로만 나가면 어디 갔다 왔냐?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설사 다른 남자를 만났더라도 그 자체는 그렇게 나쁘고 좋다 이렇게 할 수는 없어요.

자기가 그거를 아, 내가 다른 사람들도 만나 보니까 인생이 참. 무상한 것이 그래도 좀 어떻게 위로가 된다 이런 면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거를 남편한테 뭐 내가 결벽증 있어 가지고 그걸 죄책감 가지고 이러면 그건 안 되는 거야. 이 세상은 잘 들으세요.

양심의 자유가 있어요.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요새는 여자보고 이쁘다는 표현만 해도 이게 성희롱이야. 그러니까 이게 자유를 침해하는 거예요.

잘못하면 인간이 아름다우면 아름답다, 인간이 만지고 싶으면 만지고 싶다 이런 충동이 있다고. 그 어느 정도 자유가 있어요. 그래서 연예인들은 이쪽 대통령도 비판할 자유도 있고, 저쪽 대통령 칭찬할 자유도 있어.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뭐 무슨 사상을 초월해가 뭐 공산주의를 칭찬하는 사람도 있고, 뭐 민주주의를 비판하는 사람도 있을 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뭐든지 칭찬만 해야 되는 게 아니에요. 네. 그러니까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자유가 인간에게 있는데, 요새 법은 인간의 자유를 또다시 얽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자기가 표현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데 이쁜 여자 이쁘다 이랬다는 그냥 월급 다 날아가 버려.

직장이 잘려 버려요. 멀쩡하게 엄마 아빠가 평생 고생해 가지고 교수를 만들어 놨더니 대학 가서 자기 제자 여자 이쁘다고 말 한마디 뭐 이렇게 했다가 구설수에 말려 가지고 그 애가 퇴직해 가지고 정신병자가 돼 가지고 평생 늘 속에 숨어서 지내다 자살해요. 그 자기가 뭐 뭐 저 남자가 나한테 이쁘다 그랬다 그거 이야기해서 그 교수 신세 망신 뭐 하냐 이 말이야. 그 가족들은 뭐가 되며, 그 교수의 어린 딸은 또 인생이 뭐가 되냐 이 말이야.

무사 이해 가죠? 이 내 몸은 아무것도 아니야. 자기 몸은 그걸 가지고 유세를 떨어 가지고 여러 남자 죽여 놔 봐. 그 뭐 하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죄를 짓지 않는 것도 중요하고, 거짓말하는 것도 중요한데, 선의의 거짓말.

내가 무슨 개인적으로 어떤 남자들하고 어울려 놀러 갔다 왔는데, 여자가 그거를 굳이 남편한테 다 보고하면 되나 안 되나? 괜히 병만 만드는 거예요. 하늘에 왔다, 꼭 그 남편한테 여기서 싸움을 해야 되겠어요? 좋은 데 갔다 왔다고 거짓말을 아주 멋있게 하면은 남편도 편하고, 집안도 편하고, 서서히 남편을 바꿔 나가는 거예요. 응, 알겠죠? 예. 이거는 나쁜 거 가르치는 게 아니에요.

네, 부닥치지 않아야 돼. 그러면서 남편을 서서히 바꿔 가야지. 아무리 호랑이 령은 천 번 만 번 만나도, 허영에 대한 거는 가서 거짓말해도 봉에서 다 지켜줘. 여러분, 아무 상관 무죄야, 무죄.

너무 되죠? 치료가 안 돼. 아, 그러니까 아까 벌 이야기했죠? 벌만큼 성질급한 짐승이 없어. 건드리면 쏴버려. 싸면 그 벌은 죽어요.

그래 가지고 맨, 벌이 벌을 쏠 때 창자가 딸려 나가는 거 알죠? 네. 딸려 나가면서 그 벌은 죽어요. 그래서 벌 잡아 가지고 벌침 맞는 사람들이 있지. 벌침 맞을 때 한 마리 벌침 쏘면 벌 한 마리 죽는 거야.

그거 싸고 버리기 사는 줄 알아요? 즉시 좀 있다가 1분 이내 죽어버려. 성질이 너무 급하다니까. 막 떨리고. 그러니까 성질이 급한 것도 전생의 업인데, 그럴 때는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을 부르면서 아, 내가 이 성질을 해버리면 내 복이 다 달아난다.

그래서 우리가 시박 중제, 뭐 열 가지 죄가. 기독교는 뭐 마지막에 뭐예요? 남의 집을 탐내지 마라. 열 번째. 아홉 번째, 그 열 번째.

내 이웃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뭐예요?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덟 번째,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부모를 공경하라. 네 번째, 안식일을 지키라. 세 번째.

하나님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열 가지가 있어 없어? 있어요.

이 열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탐 때문에, 욕심 때문에 오는 거, 그 성질 급한 것 때문에 오는 게 거기 들어 있어. 뭐예요? 어디 들어 있어? 불교도 열 가지가 있죠. 거기에 탐진치에서 오는 죄도 있지만은, 진. 성낼 진짜야.

이 성낼 진짜는 성질이 더럽다는 거야. 이 성질이, 이 진자가 붙어서 이게 진자가, 눈 목 옆에 참. 눈으로 보지 않으면 성질을 잘 안 내요. 사람으로 보이면 성질을 내는 거야.

눈에 보이니까. 이게 참 진짜 정자로 쓰면 이렇게 쓰죠. 그러면 이 성낼 진자가 성질을 내는데, 이 진이 열 가지 중에, 요게 아홉 번째야. 아홉 번째.

이 성내는 거. 그럼 이 성질을 낼 때는 그 사람이 중풍, 치매, 요게 와요. 나중에 중풍, 치매. 그러니까 아주 천벌을 받아.

성질 많이 낸 사람은 꼭 혈관이 터져 가지고, 뇌 혈관이 터져. 그래서 이 뇌는 운동을 못 하죠. 뇌는 시체야. 그 내가 뇌에 밥을 한 공기만 잘 먹어도 영양분이 뇌에 가나 안 가나? 안 가.

뇌는 뭐만 받아들여요? 포도, 포도당만 받아들여. 그러니까 이놈 뇌는 고독한 거야. 항상 고독하게 갇혀 있어. 아마 우리를 여기다 갖다 놓으면 답답해서 죽을 거야.

아마. 그래 안 그래? 근데 이 뇌는 이 뼈 속에 갇혀 가지고 한 번도 운동하러 못 나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거를 암산을 해주면 뇌가 운동해, 안 해? 뭐, 이 바둑을 두든지, 하투를 하든지. 자, 뭘 하면 뇌가 돌아가죠.

그러면 이런 공부, 내가 가게 준 거, 뭐 이런 걸 좀 외워. 십이 연기 같은 거 외워 놔야 돼요. 무명, 어리석은 무명에서 인간이 윤회를 하게, 인연이 일어나는 거야. 무명, 명족, 수위치, 유생, 노사.

노사가 몇 번째야? 마지막이야. 그 어리석은 것이 마지막에가 뭐예요? 죽음이야, 그래 안 그래? 근데 허경영을 만나서 유해졌다. 있나 없나? 없어. 앞으로 가는 거야.

그 위에는 이런 것을 암기하면 내가 피가 잘 통해, 안 통해? 그 내 운동을 첫 번째 하는 게 그거야. 말로만, 맨 밑에가. 그다음에 거짓말 하지 마라. 아홉 번째.

그다음에 여덟 번째 뭐예요? 도적질 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말라. 다섯 번째. 불의하지 말라. 네 번째.

안식을 죽여라. 세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말라. 응?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말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예를 들어서 거꾸로, 앞으로 막 이런 걸 외워 놔야 되는 거야. 계명은 알겠죠? 그러니까 불교는 탐이 아홉 번째 들어 있고, 기독교는 탐이 열 번째 들어 있어.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가 마지막이야. 근데 불교는 아홉 번째 탐, 탐해라 그래.

탐매, 탐하는 것 때문에 제약이 생긴다 이 말이야. 제약. 다 탐하는 것 때문에 이 애가 생기는 거야. 알겠죠? 네.

이 탐해, 이 탐매 생긴다. 어. 그래서 이 탐이 아홉 번째야. 그다음에 마지막이 치야.

어리석음 때문에 오는 죄가 있어요. 그래서 어리석음 때문에 오는 아, 여덟 번째. 탐진치. 아, 요거는 지금 여덟 번째.

[음악] 몇 번째? 아홉 번째. 치. 어리석은 거. 이 어리석은 것이 열 번째야.

그래서 치매는 어리석어서 오는 거야. 좀 더 공부를 열심히 하고 뭘 생각하고 막 이러면은 치매가 안 와요. 그리고 남을 미워하지 않고 이러면 치매가 안 오는데, 어느 하나에 내가 돈을 떼었다. 거기에 착각하잖아.

그러러면 이제 치매가 와. 중이 와요. 뭐 여러 다양한 걸 걱정하면 괜찮은데, 어느 하나에 내, 어느 한 부분이 피가 많이 통해. 그래 가지고 그거가 터져 버려.

그래서 그게 이제 치매가 되는데, 뭐 여러 가지 치매가 있는데 그 원인은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을 부르고 스티커를 붙여 놓으면 치매는 예방돼요. 그다음에 두 번째, 뇌를 어떻게 운동하냐? 팔 운동, 다리 운동, 이렇게 몸을 움직이면 어떻게 돼요? 뇌 혈류가 왔다 갔다 빨리 하겠죠. 그러면 내 혈관들이 빨리빨리 운동을 하는 거야. 혈류가 막 올라갔다 내려갔다.

도리도리 있잖아요. 도리도리, 도리도리. 이런 걸 하면은 뇌 피가 많이 통해. 그래서 도리도리를 한 5천 번씩 해야 돼.

한 군데 자리에 앉으면 도리도리를 5천 번 하고 나면 머리가 맑아져. 근데 도리도리 할 때 허행, 허행 해야지, 도리도리 사면 안 돼. 알겠죠? 그래서 뇌는 뇌는 비행 접시처럼 돌려줄 때 뇌 운동이 잘돼요. 아, 그래서 우리 선조들은 도리도리를 만들어 놓은 거야.

도리도리 짝짝꿍, 짝자꿍. 애를 많이 나라 소리야. 어, 짝짝꿍. 저 두 사람이 짝짝꿍 했다.

이러면 그거 연애했다 소리야. 도리도리는 왜 하냐? 어디 이쁜 여자가 있나? 요거 보는 거야. 짝자꿍 할 여자를 찾으려면 도리도리를 잘해야 되겠지. 여기서 여자도 요리 보고, 저리 보고, 여러 가지 하나가 딱 정해지면 짭새 풍 들어가는 거야.

내가 말을 해도 무서워 죽겠어. 알겠죠? 네. 그 여기 와서도 혼자 사는 사람은 도리도리를 잘해야 짝자꿍을 만나는 거야. 그래서 뇌 운동은 두 가지.

육체를 운동해서 뇌에 혈류가 많이 가게 하는 거. 그 두 번째, 첫 번째는 공부, 암기를 많이 하는 거. 알겠죠? 그 육체 운동은 특히 바닥에다 호두 같은 거 잡고 움직이는 사람들 많이 있잖아. 노인들이.

그게 뇌 자극이 심해져. 그 뇌도 좋지. 그 자꾸 자꾸 움직여야 돼. 이 이 손에는 모세 혈관이 제일 많아.

인체에서. 그 이 모세 혈관을 자극을 주면은 내가 엄청난 자극을 받아. 뇌 운동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안 그러면 없을 때는 손가락을 이렇게, 이거는 내가 엄청나게 움직이는 거야.

모세 혈관이 제일 많죠. 이걸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 내 운동을 하면 치매가 예방되는. 멍청하게 텔레비 보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문제가 있다 말이야.

차라리 보려면 허경영 유튜브를 보는 것도 치매가 예방이 돼. 절대 성질을 급하면 안 돼. 항상 하루에 3,000번을 감사해야 돼. 하늘에 감사하는 게 천 개, 부모님한테 감사한 게 천 개, 이웃에 이 사람들한테 감사한 게 천 개, 자기한테 감사할 건 제로야.

근데 왜 성질이 나요? 나한테 감사하는 게 많으니까. 어, 급하지. 나한테 감사하는 게 많으니까 성질이 급한 거야. 맞아, 맞아.

나라는 건 없다고 생각하고 그저 남 때문에 내가 있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고마운 것뿐이잖아. 그럼 누가 약을 올려도 고마운 사람이야. 그니까 성질 참아야 되겠죠. 그게 잘 안, 잘 안 돼요.

그러면 한 90살 되면 없어질 거야. 이 사람이 성질을 좀 급하다 그러잖아. 근데 누가 봐도 성질이 부드러워 보이는 사람이야. 자, 한번 쳐다봐요.

부드러워 보이죠? 네. 굉장히 부드러워 보이는 사람인데, 이 사람은 태생적으로 성질이 급해요. 근데 이게, 이 사람이 누가 봐도 코끼리 상이라서 성질이 안 급해 보이잖아. 상은, 이 사람이 죽어버려.

어, 이 사람은 코끼리 상이야. 코끼리 상인데, 이 사람이 특징이 며느리를 삼을 때 이런 여자를 삼으면 시어머니가 발혀 주고, 안 그래도 3년 만에 돌아가셨어요. 이 여자를 만나는 족 시어머니가 돌아가게 되어 있어. 결혼, 결혼하고서 3년 만에 시어머니 죽었죠.

이 여자를 시어머니가 만나면 가게 되어 있어. 여러분은 관상을 볼 줄 모르잖아. 나는 관상을 잘 보니까. 그러면 시어머니가 자기한테 속 안 생기는.

매니를 고르는 것도 알아야 되겠지. 예. 그럼 또 그걸 알려주면 이런 사람이 시집을 못 가. 아니, 성질이 급해서 신랑하고 떨어져.

성질이 급하니까 시어머니 잡아버려. 신랑 잡아버려. 이분이 남자 얼굴이에요. 자, 그럼 얼굴인데 어디를 보냐? 잘 보세요.

알려 줘야 되겠죠. 가만히 계세요. 자, 봐요. 여기서 내려오는 코가, 코가 높아, 안 높아? 높죠.

이게 이렇게 그냥 뭉퉁하게 미국 사람 코처럼 이렇게 나가죠. 네. 밑밑하게 내려오죠. 무슨 이해 가죠? 그러면서 여기가 발달됐죠.

무슨 이해 가죠? 그러면 시어머니 가는 거야. 여기가 많이 꺼져야 돼요. 미간이 많이 내려가야. 그래서 수술을 하려고 그럴 때 안 깎아 주더라고.

안 깎아 줘. 여기를 깎는 수술이 불가능해요. 불가능하다 그러더라. 깎으면 이 뇌가 나빠요.

는가 신경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많이 내려가 있을수록 주현미 코 그래가지고 여기 싸워 가지고요. 동맥이 터져 가지고 권 여기도 부닥쳐. 이만큼 내려간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분이 성질이 한번 나면 대단해. 어. 그러니까 못 당해요. 근데 여기가 낮은 사람이 주미 아시죠? 네.

그리고 또 심수 죠? 네. 그런 사람들이 그 코가 여자 코야. 코가 이렇게 마늘코. 여기까지 마늘이 올라가면 되는.

마늘은 비다자. 요렇게 마늘이고 끝에만 살짝 있어. 주미 코가 보면 그래, 안 그래요? 여기는 쑥 들어가죠. 그러면은 여자가 나긋나긋 남자한테 이기려고 안 해.

근데 여자 코가 상단이 높으면 전멸이 뭐 알겠죠. 그래서 안경을 여기 낮추게 안경을 끼는데 또 답답해서 못 그래. 안경을 여기가 좀 안 보이게 안경을 끼면 괜찮지. 이분이 답답해.

또 성질이 급해 가지고. 그래서 대가 센 사람이야. 그 대신 통도 커. 맞아.

예. 통도 크니까 뭐 이 사람이 만약 재산이 많으면 어떤 사람이 와서 “10억만 달라”고 하면 줘버려. 떼먹더라도. 그런데 거짓말하면 성질이 확 떨고 일어나니까 바로 말해야지.

그래, 그래. 나만 안 건드리면 세상 다 줘버려. 알겠죠? 맞아요. 음, 그런 사람이야.

그러니까 좋은 점이 나쁜 점이 있으면 좋은 점이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사람 에로 상이 많아요. 에로 상이 많지. 예.

이게 이게 에로 상이 많은 거야. 우리나라, 우리나라 불교에 불교가 다시 살아나게 된 원인이 조선시대 때 불교 스님들 다 잡아 죽였죠? 억불 했죠? 네. 억불 정책을 했는데 고려시대 불교 때문에 나라가 망했다 해가지고. 그래서 조선 시대 때는 불교 잡을라고 선비들이 돌아다니면서 죽마 보면 막 또리 잡았죠.

그래서 탁발 하루도 못 다니고 얻어맞아. 그 양반집 집에는 못 들어갔어요, 중들이. 그런데 문정 왕후가 라이드 이을 왕궁으로 불러 몰래 불러 가지고 중들을 키우세요. 이래.

그데 왕비가 몰래 왕우가 그게 정할 때니까 그 사람이 황제였다, 뭐 임금인 만데 뭐. 그래가지고 성가를 보세요. 선비들은 저 정성들은 신경 쓰지 마세요. 아, 이렇게 해 버리는 거야.

그분이 이렇게 기가 센 사람이야. 말 거역하면 그냥 신하들 가는 거야. 그래가지고 불교를 키우세요. 성가를 보세요.

딱 하니까 보호 선사가 성가 고시 집이 없으니까 말로 성가 고시를 본 장소가 저기 강남의 보원사. 거기서 조선시대 첫 번째 성가 고시를 봤는데 장원 급제한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서산대사야. 서산대사가 거기서 1등을 해요. 그 서산대사가 성질 급한 사람이야.

뭐라고 문제가 나온지 알아요? 이런 사람이야, 이런 사람. 그니까 포기을해. 그냥 막 성질 급하니까 어, 일체가 이 세상이 이렇게 사, 만물이 이렇게 있는데 왜 일체가 이렇게 여여한 왜 고통이 있느냐, 딱 그러니까 서산대사가 그때는 문제를 연필로 쓰는 게 아니에요. 말로 보고 대사가 소산대사 보고 그제 조그만 중 후보지, 이제 성가 옷이 보러 온 지금 말하면 사법고시야.

일체가 청정하는 고통이 오는 겁니다. 딱 이래 버려. 아니, 일체가 왜 고통이 있느냐 묻는데 일체가 청하니까 고통이 있답니다. 있습니다.

딱 이러거든요. 합격이야, 장원급제. 다른 사람들 거기에 대한 답이 막 복잡해. 근데 그 사람은 어, 일체 청정 고요.

다 이어 버려. 일체 청라. 서산대사가 그 말에 가버렸어. 아, 니라 보당 그냥 합격이야.

2차 시험 보을 때. 그다음에 2차 선가 고시를 봤는데 누가 붙었지 압니까? 자급제가 삼행대사야. 삼행대사가 2차 수송 합격자. 무슨지 알겠죠? 답들이 간단 명령해.

질문에 대한 답이 거기서 1, 2등 막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그 두 선, 그 성들이 대단한 법적이 있잖아. 서산대사나 사행대사나 알겠죠? 우리나라에 그 임진열한테 나라를 구한 사람들이잖아. 그 당시에는 불교가 다시 태동할 때야.

아, 그때 그 스님들이 성질이 급했어. 그냥 저저 서산대사가 뭐라 그랬어요? 일체 청정 고라. 뭐 그 장원급제 문제에 답을 길게 해야 될 거 아니야. 야.

응. 그런데 장원급제 문제에 일체가 일체가 일체가 일체가 청정 고라. 아, 이래 가지고 장원급제를 해버렸어. 그냥.

응. 일체. 그까 이런 간단 명하게 했는데 그 사람들이 불교를 다시 일으켜요. 그래 오늘날 불교가 있는 거야.

아주 싹 해서 버렸. 준비해주세요. 저렇게 몸이 나도 천사가 들어가는 순간에 밖이 어 에지가 그 들어가서는 지가 있나요? 없어요. 그런 에너지는 없고 천사가 들어가 주는 거야.

천사가 딱 들어가면 몸이 완전히 딴 사람이 돼. 어, 저 사람이. 저걸 가지고 또 가서 성질 내면 일시에 다 버려요. 지금 저기는 몇십 명이 들어가 있어요.

한 20명이 들어갔어. 장기마다 다 천사가 따로 들어가야 돼. 그럼 내가 한꺼번에 다를 줘 버려. 알겠죠? 지금까지 역사 이래 천사를 넣어주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없어, 없습니다.

내가 아기 때 나한테 와서 천사 들어간 사람이 수만 명이에요. 요만한 아기한테 와서 전부 내 눈 보라고, 고개 받아 말리고 찾아와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따라다니 어. 질문하세요.

아, 네. 네. 저 오늘 질문이 아니라 저는 사실 청원에 있는데요. 청원.

대통령 되시면 이렇게 청원 게시판도 오리 막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 청원의요. 사실 잘 들리, 잘 들리. 네. 사실 100회 정도 오고 나서 하려고 그랬는데.

100회, 뭐 100회 정도 오고 나서 청원 하려고 그랬는데. 네. 먼저 하락 그러더라고요. 네.

[음악]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물건을 사고 나면, 물건을 사고 하면은 이제 쓰레기는 필수적으로 나오지 않습니까? 아, 근데 일단 먼저 말씀을 드리면 제가 길가에 가다가 저희 동네, 저희 제 또래..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천사 에너지는 싸우거나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면 사라지므로, 항상 선한 마음을 유지하고 복식 호흡을 통해 뇌 운동을 해야 합니다.

  1. 천사 에너지와 마음가짐
    천사 에너지는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면 사라짐.
    항상 선한 마음을 유지해야 천사가 몸에 머무름.
    남을 미워하는 것은 살인보다 큰 죄로, 천사를 잃게 됨.

  2. 복식 호흡의 중요성
    복식 호흡은 몸 전체 근육을 움직여 건강에 좋음.
    숨을 쉴 때 좋은 기운이 들어오고, 내쉴 때 독소가 빠져나간다고 생각해야 함.
    복식 호흡은 뇌 운동에도 도움을 줌.

  3. 뇌 건강과 치매 예방
    뇌 운동은 암기, 육체 운동, 손가락 자극 등으로 가능함.
    도리도리 운동은 뇌 혈류를 좋게 하여 치매 예방에 효과적임.
    허경영을 부르고 스티커를 붙이는 것도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됨.

  4. 허경영의 역할과 미래 계획
    허경영은 사람들의 행선지를 하늘궁으로 정해주는 존재임.
    중국 예언서 추배도에 한반도에서 세계를 통일할 신인이 온다고 예언되어 있음.
    국가혁명당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혁명을 이루고, 국민 배당제를 실천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