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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9 1164 한국 경제가 살아날수록 국민은 가난해지는데 허경영만이 바꿀수 있다.

한국 경제가 성장할수록 국민은 오히려 가난해지는 현상을 지적하고, 이를 정책으로만 바꿀 수 있다는 말을 제시합니다. 최종적으로 국민 배당금, 주택 자금 지원, 결혼 지원금 등 다양한 복지 정책을 통해 국민 모두가 행복한 빈곤을 누리는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국가혁명당 지지: 정책 실현을 위해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가혁명당에 투표할 것.
  • 자원봉사자의 친절한 태도: 강연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대할 때 겸손하고 친절한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1. 한국 경제의 문제점 인식
  • 경제 성장과 국민 빈곤의 역설: 한국 경제가 성장할수록 국민은 더 어려워지는 ‘풍요 속 빈곤’ 상태.
    • 재벌들은 돈을 벌어 해외에 투자하여 국내 경제에 영향을 주지 않고, 실업자 문제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 GDP 상승이 국민과 무관하며, 국가는 R&D 예산 등 명목으로 낭비되는 세금이 많습니다.
  • 정치권의 무능: 현재 국회의원들은 경제 살리기를 외치지만, 실제로는 국민의 삶을 개선하지 못합니다.
  1. 정책 제안
  • 국민 배당금 지급:
    •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여 빈곤 문제를 해결합니다.
    • 예산은 국회의원 무보수, R&D 예산 삭감, 지자체 예산 절감, 벌금 및 특수 사업자 세수 확대를 통해 확보합니다.
  • 결혼 및 주택 자금 지원:
    • 결혼 시 3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지원하여 결혼과 주거 문제를 해결합니다.
    • 출산 시 5천만 원, 생일 선물 지급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합니다.
  • 정치 개혁:
    •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지자체장 선거 폐지 및 지자체 해체를 통해 예산 낭비를 막습니다.
    • 대통령 직속 예산 집행 위원회를 설치하여 국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합니다.
    • 기존 정치인들은 정신 교육을 받게 됩니다.
  • 지역 균형 발전:
    • 경기도 전체와 인천을 서울로 편입하고, 충청도와 강원도를 합쳐 ‘충강도’로 수도권에 포함합니다.
    • 충청도에 100만 명 규모의 세계 최대 대학을 설립하여 유학 중심지로 만듭니다.
    • 공항 이름을 ‘서울 제일 국제공항’, ‘서울 제3 국제공항’ 등으로 변경합니다.
  1. 리더십과 철학
  • 관계 중심의 시대: 종교나 단체보다는 신과 인간, 허경영과 국민 간의 직접적인 관계가 중요합니다.

    • 하늘궁 명패를 통해 돌아가신 조상과의 관계를 맺고, 후손에게 복을 가져다줍니다.
  • 성실, 믿음, 사랑, 구제: 인간이 해야 할 네 가지 중요한 덕목으로, 정성이 가장 먼저이며, 이를 통해 믿음과 사랑이 생기고 구제로 이어집니다.

  • 8조목과 9사도: 사물을 밝게 보고(시사명), 말을 충성되게 하며(청사총), 행동을 공손하게 하고(동사공), 이해할 때는 공경스럽게(경사경), 여자를 대할 때는 온유하게(여사온) 해야 합니다.

    • 이익을 얻을 때는 옳고 그름을 따지고(득사익), 의심스러울 때는 반드시 물어보며(의사문),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환란을 생각해야 합니다(분사환).
    • 이 모든 것은 성실로 귀결됩니다.
  • 국민 배당금 예산 부족:

    • → 국회의원 무보수, R&D 예산 삭감, 지자체 예산 절감, 벌금 및 특수 사업자 세수 확대를 통해 충분한 예산을 확보합니다.
  • 자원봉사자의 불친절:

    • → 자원봉사자들은 강연에 찾아온 사람들을 대통령처럼 대우하고, 겸손하고 친절하게 응대해야 합니다.
  • 국가혁명당 지지율 부족:

    • →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10% 이상의 지지율을 얻어 원내 교섭단체가 되어야 정책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 풍요 속 빈곤: 경제는 성장하지만 국민의 삶은 어려워지는 현상.

  •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지급되는 기본 소득으로, 생활 안정을 목표로 합니다.

  • 국가혁명당: 이끄는 정당으로, 기존 정치권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새로운 정책을 추진합니다.

  • 하늘궁 명패: 돌아가신 조상이나 가족의 이름을 명패에 올려 허경영과의 관계를 맺고, 후손에게 복을 가져다주는 행위.

  • 8조목: 격물치지(사물의 이치를 연구하여 앎을 이룸), 성의(뜻을 성실히 함), 정심(마음을 바르게 함), 수신(몸을 닦음), 제가(집안을 다스림), 치국(나라를 다스림), 평천하(천하를 평화롭게 함)의 여덟 가지 덕목.

  • 구사도: 시사명(사물을 밝게 봄), 청사총(말을 총명하게 함), 동사공(행동을 공손하게 함), 경사경(이해할 때 공경스러움), 여사온(여자를 대할 때 온유함), 득사익(이익을 얻을 때 옳고 그름을 따짐), 의사문(의심스러울 때 물어봄), 분사환(분한 마음이 생길 때 환란을 생각함), 그를 자주 부름.

  • 강연장 확장: 현재 강연장이 협소하여 더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도록 확장 공사를 진행 중.

  • 하늘궁 건축: 5천 명 규모의 하늘 공동관을 건축 중이며, 명패 신청자들에게는 차용증을 발급하고 추후 돌려줄 예정.

  • 재외동포 지원: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에게도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

전통적 빈곤(傳統的 貧困)-(전(傳)-tradition, 통(統)-govern, 적(的)-of, 빈(貧)-poor, 곤(困)-distress)
풍요 속 빈곤(豐饒 俗 貧困)-(풍(豐)-abundant, 요(饒)-rich, 속(俗)-custom, 빈(貧)-poor, 곤(困)-distress)
상대적 빈곤(相對的 貧困)-(상(相)-mutual, 대(對)-opposite, 적(的)-of, 빈(貧)-poor, 곤(困)-distress)
절대적 빈곤(絕對的 貧困)-(절(絕)-absolute, 대(對)-opposite, 적(的)-of, 빈(貧)-poor, 곤(困)-distress)
기생 경제(寄生 經濟)-(기(寄)-lodge, 생(生)-birth, 경(經)-manage, 제(濟)-aid)
개인 종교(個人 宗敎)-(개(個)-individual, 인(人)-person, 종(宗)-sect, 교(敎)-teach)
모교회 주의자(母敎會 主義者)-(모(母)-mother, 교(敎)-teach, 회(會)-meet, 주(主)-main, 의(義)-justice, 자(者)-person)
법당(法堂)-(법(法)-law, 당(堂)-hall)
육군 법무감(陸軍 法務監)-(육(陸)-land, 군(軍)-army, 법(法)-law, 무(務)-affair, 감(監)-oversee)
무기징역(無期懲役)-(무(無)-none, 기(期)-period, 징(懲)-punish, 역(役)-service)
국방비(國防費)-(국(國)-nation, 방(防)-defend, 비(費)-expense)
관계(關係)-(관(關)-relation, 계(係)-connect)
정신 교육(精神 敎育)-(정(精)-spirit, 신(神)-god, 교(敎)-teach, 육(育)-raise)
행복한 빈곤(幸福한 貧困)-(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빈(貧)-poor, 곤(困)-distress)
배당금(配當金)-(배(配)-distribute, 당(當)-proper, 금(金)-money)
정년 퇴직(停年 退職)-(정(停)-stop, 년(年)-year, 퇴(退)-retreat, 직(職)-duty)
억새(억새)-(억새-eoksae)
갈대(갈대)-(갈대-galdae)
살생(殺生)-(살(殺)-kill, 생(生)-life)
생명(生命)-(생(生)-life, 명(命)-fate)
인간 봉하(人間 奉賀)-(인(人)-human, 간(間)-between, 봉(奉)-offer, 하(賀)-congratulate)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isman, 경(經)-sutra)
삼일신고(三一神誥)-(삼(三)-three, 일(一)-one, 신(神)-god, 고(誥)-proclamation)
격물치지(格物致知)-(격(格)-investigate, 물(物)-thing, 치(致)-attain, 지(知)-knowledge)
성의(誠意)-(성(誠)-sincere, 의(意)-intention)
정심(正心)-(정(正)-correct, 심(心)-heart)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수(修)-cultivate, 신(身)-self, 제(齊)-regulate, 가(家)-family, 치(治)-govern, 국(國)-country, 평(平)-pacify, 천(天)-heaven, 하(下)-under)
화복(禍福)-(화(禍)-misfortune, 복(福)-blessing)
구사도(九思圖)-(구(九)-nine, 사(思)-think, 도(圖)-drawing)
팔조목(八條目)-(팔(八)-eight, 조(條)-article, 목(目)-item)
현관(玄關)-(현(玄)-dark, 관(關)-gate)
밝을 명(明)-(명(明)-bright)
날 일(日)-(날(日)-day)
달 월(月)-(달(月)-moon)
인 시(寅時)-(인(寅)-tiger, 시(時)-time)
술 시(戌時)-(술(戌)-dog, 시(時)-time)
시사명(視思明)-(시(視)-see, 사(思)-think, 명(明)-bright)
청사총(聽思聰)-(청(聽)-listen, 사(思)-think, 총(聰)-hear)
언사충(言思忠)-(언(言)-speak, 사(思)-think, 충(忠)-loyal)
사사공(事思恭)-(사(事)-affair, 사(思)-think, 공(恭)-respectful)
의사경(疑思敬)-(의(疑)-doubt, 사(思)-think, 경(敬)-respect)
여사온(女思溫)-(여(女)-woman, 사(思)-think, 온(溫)-warm)
득사 의(得思義)-(득(得)-gain, 사(思)-think, 의(義)-justice)
견사명(見思明)-(견(見)-see, 사(思)-think, 명(明)-bright)
의자문(疑諮問)-(의(疑)-doubt, 자(諮)-consult, 문(問)-ask)
분사환(忿思患)-(분(忿)-anger, 사(思)-think, 환(患)-calamity)
성실(誠實)-(성(誠)-sincere, 실(實)-truth)
사통팔달(四通八達)-(사(四)-four, 통(通)-pass, 팔(八)-eight, 달(達)-reach)
천문지리(天文地理)-(천(天)-heaven, 문(文)-pattern, 지(地)-earth, 리(理)-principle)
상통천문(上通天文)-(상(上)-up, 통(通)-pass, 천(天)-heaven, 문(文)-pattern)
중찰인사(中察人事)-(중(中)-middle, 찰(察)-observe, 인(人)-human, 사(事)-affair)
하달지리(下達地理)-(하(下)-down, 달(達)-reach, 지(地)-earth, 리(理)-principle)
지자체(自治體)-(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재외동포(在外同胞)-(재(在)-exist, 외(外)-outside, 동(同)-same, 포(胞)-wo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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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한국 경제와 풍요 속 빈곤

제1장 한국 경제의 역설: 풍요 속 빈곤
한국 경제는 성장할수록 국민 생활은 어려워지는 역설적 상황에 처해 있다 . 경제 지표는 상승하지만, 국민의 삶은 더욱 곤궁해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

경제 성장과 국민 생활의 괴리
한국 경제는 86불에서 3만 불로 성장했으나 , 국민의 삶은 오히려 어려워졌다 .
경제 성장의 혜택이 국민에게 고루 돌아가지 않고, 특정 계층에 집중된다 .
전통적 빈곤에서 풍요 속 빈곤으로
한국은 원래 전통적 빈곤 국가였으나 , 현재는 풍요 속 빈곤을 겪고 있다 .
이는 물질적 풍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빈곤을 느끼는 상태를 의미한다 .

제2장 국가 예산의 누수와 문제점
국가 예산은 국민을 위해 사용되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엉뚱한 곳으로 새어나가 국민의 삶을 어렵게 한다 .

재벌의 해외 투자와 실업 문제
재벌 기업이 돈을 많이 벌어도 해외에 투자하여 국내 경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이는 실업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
R&D 예산의 비효율성
국가의 R&D 예산은 70년대 1억 불에서 2018년 20조 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
그러나 이 예산이 연구 개발에 제대로 사용되지 않고, 가짜 서류 등으로 낭비되는 경우가 많다 .
국가는 민간 기업의 자율적 연구를 지원해야 하며, 직접 연구를 주도하는 것은 도둑질과 같다 .
국회의원의 예산 사유화
일부 국회의원은 국가 예산을 자신의 지역구로 가져가 사유화한다 .
국가 예산은 국민에게 고루 분배되어야 한다 .

제3장 빈곤의 유형과 허경영의 해법
빈곤은 여러 형태로 나타나며,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빈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

빈곤의 세 가지 유형
전통적 빈곤: 과거 한국 사회의 기본적인 빈곤 상태 .
절대적 빈곤: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 해결하고자 했던 기본적인 생존 문제 .
상대적 빈곤: 풍요 속에서 발생하는 빈곤으로, 현재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이다 .
이는 경제 개발 이후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격차가 커지면서 발생한다 .
주택 문제, 생활비 부담 등으로 인해 자살까지 생각하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진다 .
허경영 선생의 해결책: 국민 배당금
허경영 선생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이러한 풍요 속 빈곤을 해결하고자 한다 .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여, 직업 선택의 자유를 주고 노후 걱정을 없앤다 .
이는 국민의 삶의 고통을 사라지게 하고 , 행복한 빈곤을 가능하게 한다 .

제4장 종교와 관계의 변화
시대가 변하면서 종교의 역할과 인간 관계의 중요성도 변화한다 .

종교의 쇠퇴와 개인 종교 시대
기존 종교는 어린이 부가 사라지는 등 쇠퇴의 길을 걷고 있다 .
이제는 개인이 스스로 신과 관계를 맺는 개인 종교 시대가 도래한다 .
이는 형식적인 종교 시설보다는 마음속의 믿음과 관계를 중시하는 경향을 의미한다 .
관계의 중요성
종교보다 관계가 더 중요해지는 시대가 온다 .
신과 인간의 관계, 그리고 허경영 선생과의 직접적인 관계가 중요해진다 .
이는 형식적인 절차나 매개 없이 직접 소통하고 교감하는 것을 의미한다 .

제5장 허경영의 정치 비전과 국가 혁명당
허경영 선생은 국가 혁명당을 통해 정치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새로운 국가 비전을 제시한다 .

국가 혁명당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국가 혁명당을 창당하여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한다 .
국가 혁명당이 10% 이상의 지지를 얻으면 국회에 진출하여 국민 배당금 정책을 추진할 수 있다 .
20% 이상의 지지를 얻으면 원내 교섭단체가 되어 여야를 견제하고 국정을 주도할 수 있다 .
정신 교육대와 국회의원 개혁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기존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 개혁할 계획이다 .
이는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장본인들을 대상으로 하며, 초선 의원들은 제외될 수 있다 .
정신 교육은 철저히 이루어지지만, 대상자들에게는 충분한 대우를 제공한다 .
국토 개편과 수도권 확장
허경영 선생은 청주에 세계 최대 규모의 대학을 설립하여 100만 명의 학생을 유치할 계획이다 .
경기도 전체와 인천을 서울로 편입하고, 충청도와 강원도를 수도권으로 지정하여 국토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 .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교통 인프라 개선에 기여할 것이다 .

제6장 국민 배당금 재원 마련 방안
국민 배당금 재원은 국가 예산의 비효율적인 부분을 절감하고 새로운 세수를 확보하여 마련한다 .

예산 절감
국회의원 무보수 및 특권 폐지: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화 및 특권 폐지를 통해 예산을 절감한다 .
R&D 예산 재조정: 20조 원에 달하는 R&D 예산 중 비효율적인 부분을 절감한다 .
지자체 예산 집행 개혁: 대통령 직속 예산 집행 위원회를 통해 지자체 예산 낭비를 막는다 .
김대중 컨벤션 센터와 같은 적자 시설의 유지비를 절감한다 .
쓸데없는 문화 예술 회관 등 돈만 잡아먹는 건물들을 정리한다 .
지자체 단체장 선거 폐지: 선거 비용을 국민에게 돌려주고, 선심성 예산 낭비를 막는다 .
지자체 해체: 불필요한 지자체를 해체하여 예산을 절감한다 .
교도소 예산 절감: 교도소 예산을 줄여 재원으로 활용한다 .
세수 확보
벌금 수입 증대: 벌금으로 연간 100조 원의 수입을 확보한다 .
전문직 중개 수수료 과세: 변호사 등 전문직의 중개 수수료에 세금을 부과하여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추가 확보한다 .
불필요한 국가 단체 폐지: 월급만 받아먹는 불필요한 국가 단체를 없애 예산을 절감한다 .

제7장 허경영의 철학과 가치관
허경영 선생은 자연의 이치, 인간의 삶, 그리고 올바른 태도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시한다 .

갈대와 억새의 비유
갈대는 물을 상징하며 생명을 감추고 있지만, 동시에 쓰나미처럼 생명을 앗아갈 수도 있다 .
억새는 불을 상징하며 빛과 난방을 제공하여 생명을 살리지만, 동시에 파괴적인 힘도 지닌다 .
세상에는 갈대와 억새처럼 상반된 두 가지 요소가 모두 필요하며, 국민 배당금 예산 마련에도 이러한 법칙이 적용된다 .
삶과 죽음의 의미
인간이 태어나는 것은 소가 새끼줄 위에 올라가는 것만큼 어려운 기적이다 .
삶은 고통의 연속이지만, 허경영 선생의 출현으로 이러한 고통의 연속이 마무리될 수 있다 .
죽음은 밤에 숟가락을 얹는다는 뜻으로, 삶보다 쉬운 것이다 .
정성, 믿음, 사랑, 구제
정성이 가장 중요하며, 사랑보다 우선한다 .
정성을 들이다 보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생기면 사랑이 생긴다 .
사랑 다음에는 구제가 따르며, 불쌍한 사람을 돕는 것이다 .
이 네 가지가 인간이 해야 할 일이며, 그 결과로 화와 복이 온다 .
격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치국평천하
격물치지: 물질을 깨닫고 지식을 깨닫는 것이다 .
성의정심: 정성과 진심을 다하는 것이다 .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자신을 수양하고 가정을 다스리며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화롭게 하는 것이다 .
이러한 순서를 지키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 .
시사명, 청청, 언충, 행공, 사경, 여온 (9사도)
시사명(視思明): 사물을 항상 밝게 바라본다 .
가정에서는 남편(해)과 아내(달)가 모두 있어야 밝다 .
남자는 새벽에 출근하고, 여자는 저녁에 퇴근하여 가정을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 .
청청(聽思聰): 총명하게 듣는다 .
언충(言思忠): 말은 충성되게 한다 .
행공(行思恭): 행동은 공손하게 한다 .
사경(事思敬): 일을 할 때는 공경스럽게 한다 .
사람을 대할 때 하늘을 대하듯이 공경해야 한다 .
여온(與思溫): 여자를 대할 때는 온유하게 한다 .
여자는 재물과 같으므로, 여자를 따뜻하게 대해야 재물이 따른다 .
득사, 의자문, 분사환 (8종목)
득사(得思義): 이익을 얻을 때는 옳고 그름을 따져본다 .
의자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반드시 물어본다 .
분사환(忿思患):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환란을 생각한다 .
이러한 원칙들을 모두 합치면 성실이 된다 .

제8장 재외동포와 미래 사회
허경영 선생은 재외동포를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재미있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

재외동포에 대한 배당금 지급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에게도 국민 배당금을 똑같이 지급한다 .
국민 배당금으로 인한 사회 변화
국민 배당금은 모든 사람의 근본적인 고민을 없애준다 .
결혼 자금 지원 등을 통해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 .
국민 배당금과 다양한 정부 지원은 국민의 삶에 재미와 희망을 불어넣어 자살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

제9장 하늘궁 건축과 백궁 명패
허경영 선생은 하늘궁을 건축하고 백궁 명패를 통해 국민과의 관계를 강화한다 .

하늘궁 건축
하늘궁은 청와대 모양의 2층 건물로 건축되며,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
백궁 명패와 차용증
백궁 명패를 신청한 사람들에게는 차용증을 발급하여, 나중에 하늘궁에 많은 사람이 올 때 돌려줄 예정이다 .
이는 국민과의 관계를 영구히 보존하고, 부동산 등 재산권과도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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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의 역설: 풍요 속 빈곤
한국 경제가 성장할수록 국민의 삶은 어려워진다. 경제가 1만 불에서 3만 불로 성장했지만, 국민 생활은 오히려 하락했다. 이는 경제 성장의 혜택이 국민에게 고루 돌아가지 않고, 특정 계층에 집중되기 때문이다. 재벌들은 많은 돈을 벌어 해외에 투자하며, 이는 한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못하고 실업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지 못한다.

한국은 전통적으로 빈곤한 국가였으나, 현재는 풍요 속 빈곤을 겪고 있다. 경제가 풍요로워질수록 국민은 더 빈곤해지는 상황에 처해 있다. 따라서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제 살리기를 주장하는 후보들은 국민의 입맛을 맞출 수 없을 것이다. 한국 경제는 이미 충분히 발전했으며, 더 이상 경제 성장에만 매달릴 필요가 없다.

국가 예산이 제대로 사용되지 않고 낭비되는 것이 문제다. 부자들에게 세금을 걷어 도둑처럼 빼돌리는 이들이 많아 국민이 어려움을 겪는다. 재벌들은 돈을 많이 벌어도 해외에 투자하여 국내 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국가의 R&D 예산은 1970년대 1억 불에서 2018년 20조 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그러나 이 막대한 예산이 제대로 연구에 사용되지 않고, 가짜 서류를 통해 엉뚱한 곳으로 새고 있다. 연구비가 연구에 얼마나 사용되는지 제대로 감사해야 한다. 국가 예산은 국민에게 골고루 돌아가야 하지만, 일부 국회의원들이 자신의 지역구로 예산을 가져가는 데 급급하다.

  1. 빈곤의 종류와 해결책
    한국 사회는 전통적 빈곤, 절대적 빈곤, 상대적 빈곤, 그리고 풍요 속 빈곤을 겪어왔다.

전통적 빈곤: 과거 한국은 미국에 의존하여 우유 가루, 감자 가루 등을 지원받으며 생존했다. 이는 미국에 기생하는 안보와 유사하다.
절대적 빈곤: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 절대적 빈곤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있었다.
상대적 빈곤: 경제 개발 이후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격차가 벌어지면서 상대적 빈곤이 심화되었다.
풍요 속 빈곤: 현재 한국은 풍요로운 사회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은 빈곤을 느끼는 풍요 속 빈곤 상태에 있다. 이는 자살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다.

이러한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안한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삶의 고통을 없애고, 행복한 빈곤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배당금이 지급되면 직장에 목숨 걸고 다니는 사람이 없어지고, 정년 퇴직 후에도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1. 정치 개혁과 국가 혁명당의 역할
    허경영은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가 혁명당이 10% 이상의 지지를 얻어 국회에 진출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통해 국민 배당금 제도를 주장하고 국가 예산을 제대로 감사할 수 있다. 20% 이상의 지지를 얻으면 원내 교섭단체가 되어 여야를 견제하고 대권에 가까워질 수 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기존 정치인들은 정신 교육을 받게 될 것이다. 국가 혁명당 소속 국회의원이나 초선 의원들은 제외될 수 있지만,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장본인들은 정신 교육 대상이 된다. 이는 전두환 대통령 시절보다 강력한 개혁이 될 것이며, 사랑과 대우 속에서 철저한 교육이 이루어질 것이다.

국민 배당금 예산은 다음과 같은 곳에서 확보할 수 있다.

국회의원 무보수: 국회의원 100명의 무보수 전환.
R&D 예산 삭감: 불필요한 국가 R&D 예산 20조 원 삭감. 민간 기업의 연구 역량을 활용하고, 예산 낭비를 막는다.
지자체 예산 개혁: 대통령 직속 예산 집행 위원회를 만들어 지자체의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는다. 김대중 컨벤션 센터와 같은 적자 시설의 유지비를 절감하고, 돈만 잡아먹는 문화 예술 회관 등 쓸데없는 건물들을 없앤다.
지자체 단체장 선거 폐지: 선거 비용을 국민에게 돌려주고, 선심성 예산 낭비를 막는다. 지자체 단체장들의 예산 로비 활동을 없앤다.
교도소 예산 절감: 교도소 예산을 줄이고, 벌금으로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확보한다.
전문직 사업자 제도 개혁: 변호사 등 전문직 사업자들이 부동산 중개 등 다양한 중개 활동을 통해 세금을 납부하게 하여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추가 확보한다.

이러한 개혁을 통해 세수는 800조 원에서 1000조 원으로 증가하여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도 수백 조 원이 남을 것이다.

  1. 허경영의 비전: 행복한 사회와 관계의 중요성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외에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할 것이다.

사망 위로금: 부모님이나 자식이 사망하면 1000만 원 지급.
생일 선물: 생일마다 20만 원의 금일봉 지급.
결혼 및 주택 자금 지원: 결혼 시 3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지원.
해외 동포 배당금: 전 세계 750만 재외 동포에게도 국민 배당금 지급.

이러한 정책들은 국민의 자살률을 낮추고, 삶의 재미를 더하며, 머리 나쁜 사람도 먹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 것이다.

허경영은 종교보다 관계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교회나 절에 얽매이지 않고, 신과 인간의 직접적인 관계를 강조한다. 허경영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것처럼, 신과도 직접 소통하는 시대가 왔다는 것이다.

개인 종교 시대: 교회나 절에 가지 않고도 개인 스스로 신을 찾고 믿는 시대.
관계의 중요성: 신과 인간의 관계, 허경영과의 관계, 그리고 돌아가신 조상과의 관계를 강조한다. 명패를 통해 조상과의 관계를 맺고, 하늘공원 건축을 통해 영구 보존한다.

  1. 성실과 도덕적 가치
    허경영은 성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는 삼일신고와 천부경의 핵심 정신이다.

정성: 정성이 사랑보다 먼저다. 부모를 사랑하지 않더라도 정성껏 모셔야 한다. 정성을 들이다 보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생기면 사랑이 생긴다.
구제: 사랑 다음은 구제다. 불쌍한 사람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
화와 복: 정성, 믿음, 사랑, 구제를 실천하면 화와 복이 오고 보호를 받는다.

또한, 허경영은 8조목과 9사도를 통해 올바른 행동과 마음가짐을 제시한다.

격물치지(格物致知): 물질을 깨닫고 지식을 깨닫는 것이 먼저다. 물질이 먼저 가야 지식을 동원할 수 있다.
성의정심(誠意正心): 정성스러운 마음과 바른 마음을 가져야 한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자신을 수양하고 가정을 다스리며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화롭게 하는 순서다.

9사도는 사물을 대하는 9가지 태도를 말한다.

시사명(視思明): 사물을 볼 때는 밝게 보라. 집안은 남편과 아내가 함께 있어야 밝다. 국민 배당금은 여성을 위한 공약으로, 여성의 삶을 보장하여 가정을 밝게 만든다.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으라.
언사충(言思忠): 말할 때는 충성되게 하라.
동사공(動思恭): 행동할 때는 공손하게 하라.
사사경(事思敬): 일을 할 때는 공경스럽게 하라. 사람을 하늘 대하듯이, 부처님 대하듯이 대해야 한다.
의사온(疑思溫):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반드시 물어보라.
분사환(忿思患):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환란을 생각하라. 분한 마음을 가지면 천사가 떠나간다.
득사익(得思義): 이익을 얻을 때는 의로움을 생각하라.
여사유(與思柔): 여자를 대할 때는 온유하게 하라. 여자는 재물과 같으므로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

이 모든 가르침은 성실로 귀결된다. 허경영은 자원봉사자들에게도 성실하고 친절하게 봉사할 것을 당부하며,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고 말한다.

스크립트

[음악] orae orae [음악] be too 5 he wrote to 5 [음악] woo hoo [음악] [웃음] [음악] [음악] woo woo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반갑습니다. [박수] 한국 경제가, 한국 경제가 살아날수록, 그 다음에 뭘까? 아, 에, 4 없어요. 한국 경제가 요렇게 올라가지만, 요렇게 한국 경제가 1번처럼 쓸 수가 없고, 한국 경제가 요렇게 올라가지만, 요렇게 한국 경제가 1만 고려해서 마, 여기 지금 3만 불까지 올라갔다. 이제 처음에는 1만 불 아니지, 86번 뭐 이런 데서 올라갔죠.

86불에서 3만 불로 올라갔다 이 말이야. 마요 나가죠. 그런데 경제가 이렇게 올라가면은 국민들의 사회 생활은 어떻게 됩니까? 경제하고 반대가 되겠죠. 경제가 올라가서 요만큼 올라갈 때는 국민들이 누리다가 지금은 요렇게 됐어요.

요거는 국민 생활이야. 알려 줘. 경제가 이렇게 살아날수록 국민들은 어려워지는 거야. 많죠? 요거는 느끼지 않는가? 여기에 느끼죠.

그러니까 한국 경제는 살아날수록 경제 살리기 였다는 사람들 말 들으면 될까, 안 될까? 아무 소리 없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은 국민 배당금 주겠다는 사람이 좀 해 줘. 내 아내는 경쟁 살린다는 건 자기들 GDP 올라 가지고 자기들이 다 가져가 버려요. 맞죠? 그래 가지고 돈 많이 벌면 재벌들이 해외 다 투자 줘. 그러니까 한국 경제에 영향을 줄까, 줄까? 안 줘요.

실업자 문제 해결될까, 안 될까? 안 돼요. 그러니까 한국 경제의 GDP가 올라간다. 그 여러분하고 아무 관련이 없어. 이걸 우리는 우리가 원래가 우리 우리나라가 원래가 전통적 빈곤, 전통적 빈곤이야.

마저. 전통적 빈곤인데 이 전통적 빈곤이 지금은 어떻게 됐죠? 으, 지금은 폭력, 풍, 풍요, 아, 고풍 요소 낀. 거예요. 그러니까 풍요한 가운데 우리가 피곤한 걸 느낀다.

여전히 빈곤을 우리는 하고 있는 거예요. 풍요 속 빈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풍요해 줄수록 더 빈곤 내지는 그런 사태에 있기 때문에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 국가 경제를 살리겠다고 하는 놈들은 보통 놈들이야. 경제 이야기만 끝내는 놈들이죠.

어쩌면 감들이 요. 여러분들의 입맛을 맞춰줄 수 있을까? 택도 없어요. 나는 대한민국 경제가 이 정도면 충분히 우리가 먹고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경제 더 이상 살려도 돼.

맞아, 맞아요. 진부한 우리네 구조만 제대로 해버리면, 그렇게 부자한테 세금만 이거 듣고 걸로 저한테 세금만 이거 다 가지고 도둑놈이 닦았어요. 저 석실 안 돈처럼 나라의 도둑놈이 많아가지고 그 돈이 세니까 여러분들이 어려운 거지. 세금을 얼마나 많이 내요? 최근 많이 내요.

그래야 그래. 그 돈 다 가지고 자기들이 닦아서 버려요. 마저. 재벌들은 경제 올라 가지고 삼성이 많이 벌었다.

월남에 공장 안에 직원 한 번 돈 없어. 그래요. 그래요. 국가는 일 년에 얼마나 국민들에게 사기를 쳤냐 하면은요, 이때 이때 86불, 이때 우리가 1억 불이라는 R&D 예산을 확보해서 이게 70년대야.

그러다가 지금은 R&D라는 기술 개발, 인력 기술 개발, 기술 개발하는데 과학기술부가 돈 주는 게 돈 놀아주는 거야. 마 퍼져요. 그런데 그게 서류가 거액의 가짜 서류가 많아. 그냥 돈 기술 개발한다 그러고 교수들이 다 연구비로 다 가지고 하는 거니.

지금을 얼마인지 압니까? 2018년에 20조야. 국가 예산의 이게 7% 막 이렇게 돼요. 왜 우리가 이 무슨 말이냐면은 1억 불 가지고 R&D를 기술을 개발한다더니 국가가 20조를 여러 연구 기간에 놓아주고 있어. 근데 그 사람들이 그 돈을 연구하는데 제대로 쓸까? 관리하는 사람하고도 놓아주는 사람이 이상한 일이 일어나.

술 취한 사람만 올라가는 거야. 그동안 게 어떻겠소? 왠지 나는 다 알아요. 여러분들은 가난해지고 빈털터리 생활하고 있는 거예요. 돈은 엉뚱한 놈들이, 어떤 물 좋은 놈들이 다 지워버려.

다 가져가 버려요. 어째서 그래? 랜드 일어나. 랜드. 예산은 한마디에 와서 이거는 도둑놈 소리야.

이거 내 말 이해 가져? 아니, 20조 국민들의 놓아주지 무슨 이 연구를 해? 민간기업이 피난 투쟁으로 연구하고 있어. 맞아, 맞아. 국가가 연구를 한다고? 기초 화합을 연구한다고? 도둑질이야. 내 말 이해 가죠? 그 연구 위성 걸 방송국들이 나 수사가 야무 초 사 해봐.

연구비가 몇 퍼센트가 연구하는데 들어갔는가?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국가예산을 요런 알앤비 예산 1 쓰는 거 가봐도 이걸 어디다 줄까? 이걸 줄 만한 데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골 시점으로 받아내는 조직들이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지방의 어떤 지방에 유능한 국회에는 예산을 국회의 우리 국가예산을 많이 가지가 않아.

지가 가져가 줘. 그냥 기술 좋은 국회의원들은 국가예산을 막 자기 지역으로 가져가요. 그래야 그래. 이거는 국가에서는 국민들한테 노나 줘야지.

이제는 그렇게 써서는 나라가 안 된다는 게 풍요한데 국민은 핑 몰. 사람이 걱정하는 거야. 이게 걱정 맞아? 맞아요. 아,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요 빈곤이 오기 전에 무슨 빈곤을 겪게 됐어요? 상대적 빈곤을 겪어서.

상대적 빈곤. 그냥 그래요. 음. 적자가 왜 이래? 이 상대적 빈곤이 풍요 적 빈곤이 지금 우리 대한민국의 과 두야.

맞춰. 예. 그러니까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는 전국 국회의원이 5, 56명 뭐. 이 정도 되면 전국구 국회의원 허경영이가 국가 혁명당을 만들어 가지고 10%를 받으면, 허경영이가 10%를 받잖아요.

그런데 국회의원을 다 아내 보내셨죠. 국회의원이 떨어지든 붙든 관계없이 10%를 표를 얻으면, 국민의 표를 10% 얻으면 되게 되죠. 국회의원이 여섯 명인데, 20%를 얻기가 어렵죠. 그러니까 만약에 20%가 더 타면 굉장히 좋겠죠.

그러니까 국회의원을 허경영이가 전국구 1번으로 국회에 들어가는 국민이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 국가 혁명당을 찍어야 되겠죠. 인물은 여야를 찍었다 하더라도 당을 찍을 때는 투표 용지가 두 개죠. 여러 개의 투표 용지가 두 개죠. 하나는 인물, 하나는 당.

당을 할 때 국가 혁명당만 찍으면, 혁명당만 지금은 국민이 배당금을 받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내가 국회, 국회의원을 20명 만들어서 들어가면은 국가 정책에 대해서 보도를 할 수 있죠. 배당금 주장할 수 있죠. 예산 제대로 감사할 수 있죠.

그냥 국가 예산 함부로 쓸 수가 없어요. 알겠죠? 예. 저희가 내가 대통령 나가려면은 앞으로 뭐 한 시간이 좀 남아 있으니깐 3년 아마 줘. 그렇지만 2년 이후부터 대선이 준비가 되겠죠.

그러면은 다음 내년 4월 15일 날 실시되는 국회의원 선거에 허경영은 100% 국회에 들어갑니다. 안 들어갈 겁니까? 허경영이 들어가려면은 몇 퍼센트 지지를 받으면 되냐면 3%. 그럼 국민의 3%가 허경영이한테 표를 주면, 배당금을 거의 받는다는 소문이 쫙 퍼져요. 국회에선 그런데 그러면 허경영이가 챙겨 사람, 저 사람이 이번에 국회로 들어가야 다음에 대통령이 된다는데, 이번에 제 사람이 국회로 들어가야 다음에 배당금 소리를 주장하면서 대통령이 당선될 텐데 내가 이번에 국회 진출하면 다음 됐었는데 여야 후보가 토론을 하게 됐어요.

맞죠? 그럼 허경영의 주장이 국민 전체가 듣게 돼요. 그러면 첫 사람을 이번에 국회로 우리가 넣자. 그 안 줘 줄까? 아, 사람들 입에 타다 게. 야, 이번에 국가 행정 달지고 그래.

나중에 배당금이 나와. 이래가지고 배당금, 그 허경영 얘기를 및 대시로 바꿔버려. 배당금 안내자, 내가 꼭 보조를 배당금으로 바꿔야 되었어요. 그러니까 그 배 아무개가 있다는데, 그 머펫 담금이라고 하는가? 그 사람이 이런 이딴 거 미래, 그 사람 치고 이번에 그래.

그 사람이 이름이 진짜 이렇게 허경영이야. 그러면 그 사람이 국가 익명 닥마. 지금은 배당금이란 그런 일이 일어나니까 지켜서 아직 였어요. 그래서 아주 이번에는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가 딱.

아주 국회의원과 내년 4월 15일 대통령 선거가 2022년 올 그렇게 딱 내자 남았죠. 그러니까 아주 국회의원 선거에 내가 붙든 다음에, 아니 3년간 활동할 수 있죠. 그러나 대통령에 나가는 거야. 그런 거 이런 상대적 빈곤, 풍요 속에 있는 이 딩거는 해결할 수가 있어.

여러분들은 이걸 잘 몰라서 그런데, 이게 엄청나게 억울한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 세금은 외부로 다 셉니다. 아니, 목소리가 잡으면 강의가 별 볼 일 없어지죠. [박수] 어휘, 여기에 사람들 소리가 이게 올렸으니 까지 와있는데, 아놔, 사람이 엄청 빨리 왔네.

엄청 많이 와서 이안 1000여 명이 오니까 여기 오게 말입니다. 여 달 중으로 없어져요. 8 할 점으로 이 사람이 이사를 가게 돼 있어. 그래서 요것도 우리가 샀죠.

요것도 우리가 샀죠. 지금도 이제 또 달 중으로 뜯어내 가지고 얘기하는 넓어 줘. 그럼 여기에 많이 들어오겠어? 어, 그러면 강의장이 걸로. 충분하죠.

여기서 우리는 계속 강의를 해 나가는 거예요. 어, 자, 그다음에 음, 우리가 에, 전통적 빈곤 말고 우리 원래 빈곤이 무엇은 빈곤이에요? 예, 우리가 지금까지 있었던 빈곤이 있죠. 우리가 체, 여태까지 쓴 빈곤은 우리가 이 전통적 빈곤 다음에 우리가 가져온 된 건 이게 첫 번째, 요게 두 번째, 요게 세 번째, 요게 네 번째예요. 21세기를 앞두고 나타난 풍요 속 빈곤을 누가 만드느냐? 정신들이 많은데요.

알려져. 그래서 여기는 이제 균등한 빈곤이, 이게 이제 우리는 빈곤이 이제 없어지는 때가 와야 되는데, 풍요 속에서도 빈곤이 있어. 알겠어요? 여기에 절대적, 절대적 빈곤이 있어. 이 절대적 빈곤은 절대적 빈곤 괴이.

이 절대적 빈곤 되는 우리, 이때 누가 나타나죠? 아,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났어요. 전통적 빈곤 때는 이색 많이 나타나 가지고 우리가 뭐 했죠? 에, 아, 기생 경제. 기생들이 동부로 오는 것이 아니고, 아, 하세요. 어, 우리가 미국에 기생했다는 거야.

미국의 달라붙어 가지고 먹고 사는 거예요. 지금 우리 안보는 기생한 뭐예요? 미국이 없으면 안 보는 안 돼. 기생한 보라구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미국에 기생해 가지고 우유 가루, 감자 가루, 마저 뭐야? 그거, 강냉이 가루, 뭐 이런 걸 우리가 먹고 자랐잖아.

학교에서 뭐, 그걸 많이 줬기 때문에 우리가 그만큼 건강했었다는 거야. 만약 그거 마저 안 먹었으면은 영양실조 해가지고 해결 없었을 거야. 굉장히 많이 먹었죠. 그래도 학교 가면 বাধ্যতামূলক 따라하다가 우유를 이만큼, 강냉이 가루 싸가지고 집에 왔어요.

학교에서 100억을 줬어요. 그렇죠? 그래 우리는 그것이 크게 맛있었어. 음, 그래서 그렇게 먹었는데 미국 사람을 보면 잡아먹으려고 하니까, 아, 뭐 이제 알지요. 우리가 사상과 이념을 이제 초월해야 돼, 알겠죠? 지금 저 휴전선에 우리가 미국하고 국방비 1000억을 이체 가지고 싸우게 되니까 안 됩니까? 그 좋은 게 아니에요.

국민들이 너무 힘들어. 그럴 때는 1조 정도를 더 주더라도 휴전선에 미군이 있는 게 안전해요. 우리는 그러나 여유를 하게 벌겠죠. 여러분들, 암도 그렇게 무슨 장난도 안 보도 사업이냐? 미국도 아빠를 먹고사는 나라야.

무슨 잘게 찢어 서로 주고받고 하는 그게 관계야. 앞으로는 종교보다도 관계가 더 중요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무슨 관계가 왜 종교보다 중요하냐? 교회가 나 절은 꼭 그 시설이, 시설에 가야만 된다는 걸 그런 억압을 주잖아. 이제 그냥 여러분이 이 땅에 서로 농민과 관계, 직거래 그래 안 그래? 하나님과 관계, 신인과 관계도 직거래야. 맞아, 맞아.

거쳐 절이나 교회나 어떤 단체의 그 압박을 받고 가야 되고 망설이 이런 고통은 이제 없는 시대가 왔어. 그래서 모든 종교들은 어린이 부가 사라져가고 있어. 그런 미래가 없다는 소리야. 맞아, 맞아.

그러면서 내가 나타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임대는 개인 종교 시대로 들어가. 개인 종교 시대, 무슨 10조, 뭐 1월 1일 갖고 가야 되고 뭐 이런 것이 아니라 개인들 스스로. 그래서 기독교도 모교회 주의자들이 많아요. 교회에 모여 가 하다가 기억해봐, 분파가 생긴 거지.

그냥 모 교회 주의자들은 하나님만 열심히 듣고 찾으라고 그래요. 그래요. 부처님 믿는 사람도 저력 아는 사람이니까 남자들을 잘 안 가. 그냥 자기 가슴 속에 법당을 가지고 다녀.

그래 안 그래? 법당 여기 있는데 내가 나 이렇게 이야기한다니까. 그럼 옷 장 중이야. 아, 알겠죠? 인간들은 점점 두뇌가 발달되기 때문에 갈수록 무리 지어 가지고 그런 걸 좋아하고, 점점 교회의 도, 개인 교회와 무 교회와 절 도 이제는 필요 없어. 그 문화재로 보존 말고 있었는데, 그래 유럽 사람들이 결혼할 때만 성당에 가는 거야.

맞아, 맞아. 에, 네 그릇이 이지. 그러나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물으면 기라 우래. 맞아, 맞아.

어, 그런데 어디서 교회가 자기 마음속에, 자기 가슴 속에. 그가 우리가 아버지를 효자가 아버지를 모셨다고 해서 아버지를 형제들이 모시기 위해서 집을 만들고 맨날 뭐 이런 거 아니잖아. 그래야 그래. 마음속에 아버지가 있는 거야.

마음속에 돌아오는 어머니가 있었어. 태양이 마음속이 아버지, 어머니, 교회 해야 저리 야. 그래야 안 돼요. 그러니까 이제 그 마음속에 진짜 들어서 안 들어 오셨어.

왜냐 감옥에 잘 진짜 내가 월남 4 올라 매 금 잘 어 검사소 길을 있었어요. 월남 해가 있을 때 검찰 월남 100만 검찰청에 성의로 도 있었거든. 그때 우리 담당 검사님이 아가 여호와 계시더라 고. 저 하면 일어나 보십시오.

마우스 아버지 예. 아, 아, 아, 아, 아, 대부분이 우리 군 저 육군 건보가 마셨죠. 육군 소장으로 예편한 하셨어. 그때 요컨대 있었거든.

내 하고 올라 면서 만날 때 육군 때였는데, * 둘로 제대 하셔서 요건 법무 감을 하셨어. 예. 박 올해 내가 문제 봤을 때 그때가 스물세 살 땐가 그랬어. 이거 지금 40년 만에 비어 있는 거죠.

어, 사안 40년 만에 비 했네. 어, 여기 오니 강화 하게 해줘요. 야, 우린 약 욕구 농부가 미 면. 근데 육군에서는 그 재판 한테 제일 높아요.

어, 그 장 우리 장 동안 검사님이 해서 월납 에 그 젖어 뭐 골라 면서 재판 많이 하셨는데, 그때 o 월남 군인이 월남에 그 있는 놀람 주민들의 아버지 어머니를 싸 죽이고 열네 살짜리 예 를 강간한 사건이 있어서 한국 군인이 그때 그 재판 우리 검사님이 재판하셨는데, 그때 무기징역을 구형하셨어요. 어제 우리 검사님은 그래서 서울대 법원으로 이송돼 가지고 징역 5년으로 감형됐어요. 그가 열네 살짜리 예를 보 쳐서 다 가지고 강간하는데, 아버지, 어머니가 달라 되니까 그걸 총으로 쏴 죽여 버렸어요. 우리 한국군이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이 특별 지시 해 가지고 세상에 월남의 국회의원들이 박 대통령한테 막 한 원을 하고 우리 항거하고 월남의 외교가 엉망이 될 뻔 했어요.

그 재판을 정우리 검사님이 또 모가미 하셨지. 그렇게 청년이 어찌 청년 요건 돼 있으니까 아 아, 허경영 그 친구가 초소 서다가 여자 생각이 나니까 그 집에 가지고 올라가 주민을 사살하고 두 사람을 죽이고 어머니, 아버지 죽이고, 기회를 강간하고 걔는 안 주겠어. 걔가 우리 검사님 앞에 걸 나와 가지고 재판받고 그 그 친구는 자살 시도를 하니까 대나무에 다 묶어 가지고 대나무에 다 손을 묶어 가지고 길게 잡고 다녀. 가까이 가면 헌병이 뭐가 머리를 밥 시계 그냥 그걸 법정에 들으실 때 검사 아니 그렇게 했죠.

대남으로 손을 묶어 가지고 이렇게 뒤에서 대대 남으로 잡고 다녔어. 가 까요 뭐냐 발로 차버리고 이용해 죽을 거니까 뭐 어떤 군인도 그냥 박아 버리고 하니까 그 헌병이 대남으로 잡고 니 끌고 다녔다니까. 번째 해도를 때 그 우리 검사님이 재판하셨지. 김양선 육군소장님이 사장 했잖아요.

거의 김영선 육군소장님이 재판장이 고 우리 검사님 2시고 내 여러 개 8군 제 팔이 야. 군사적 빠 그래. 군사 레만 해가지고 한국을 압송 됐지요. 예.

그래 대법원에서 징역 5년 그 3 나왔을 거야. 우리 그 사람 이름은 이야기할 수가 없어. 아, 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성대군이 쭉 쩍.

본부 관절 보니까 옛날 제가 이 다녀야 아 예 4 아 아 아 내가 그때 월남에 도장 하니까 아 이거 저거 저 보충대 에 들어갔는데 b-52 고모의 폭탄이나 알람 p 나나와 지고 꼭 보충대 내무반에 폭탄이 떨어져서 사람이 몇 년 죽었어요. 그때의 백마 사단 사는것도 포탄이 떨어져요. 음, 그때가 참 상방 할 때입니다. 그래가지고 그 이미 자가 위문공연을 왔는데 뭐 할 맛 군인 들이 오는 지 몰라요.

음, 내가 우리나라 사람은 그 위 이때는 뭉쳐요. 전쟁이 날 1기 때는 밥도 나 먹고 막 향장 인심이 좋아. 근데 풍요의 해지게 시아 뭐 이건 마 아 앞에 없어요. 아주 안 정보의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풍요를 잘 사용해야 되겠죠.

그 자가 지금 제가 와 있는거예요. 맞춰 안 호송 1 다음 국면은 전통적인 권 일대 차려 한국 국민의 인간성이 좋았어요. 알겠죠? 그냥 놈 바 부모가 늘 해준 논밭 무슨 머슴 대로 왜 이렇게 아기자기 살았어요. 그 잖아요.

그러다 조금 잘 사니까 경제개발이 되니까 상대적 빈곤의 들어간 거야. 그러니까 이제 누구는 부자고 누구는 가난하고 마 이러니까 열심히 이제 해서 그래. 내 이제는 없는 사람의 있는 사람이나 핸드폰 요금 가족들이 이하늬 어려움이 있으면 핸드폰 요금 인하 그리고 또 자동차 비용이나 가 이걸 밥먹고 사는 거의 했다 하는 돈이 보통 많은 게 아냐. 그래 그럴 무조건 닭다리 잡 잡을 수도 없고.

그러니까 예 밥먹는 생활비 1 회 돈이나 하는 시대가 들어와 버리니까 뭐 이걸 적어 나가는 게 너무 많은 시대 가 와서 풍요 하긴 풍요한 데 더 돌 해 줘 달리는 거야. 맞아 맞아요. 글과 땀 사는 것처럼 아파트 뭐 20 영상 시켜 없으며 내 장가도 못 보내. 그 다음에 과 은행 비교 도서 아파트를 4.

그리고 그러면 이자를 정년퇴직 하니까 뭐 갚아, 그러니까 이자가 밀리니까 좋게 나올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야 덜 시집도 못 보내고, 잠도 못 자고. 그래, 많이 풍요 속 빈곤은 이것은 자살밖에 없는 거야, 자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사람만이 살려낼 수 있다.

많이 살려내겠죠. 아, 판매 알아나. 이게 사람을 말 살려낼 사람은 1장부터 좋아요. 아, 알려져.

사람을 잡을 사람들은 요새 해저 정치대로 울고 마라. 맞아, 맞아요. 뭔가 이사들 놈들이야. 맘에 들어.

널 물이 없어. 뭐 까보면 안 사람은 무슨 술집 여자 가지 색이 고와. 이마 그러나 뭐 갖고 아 니죠. 아, 오이 잠이 a 안하게 생겼어.

어, 그래야 그래요. 근데 국민에게 이로움을 줄 사람은 얼굴이 수려해야 돼요. 알겠죠? 예. [박수] 아, 그래서 날이 갈수록 이 제목을 맞아 안 썼는데.

아, 으. 박수. [박수] 여기가 살릴 수가 아니에요. 바꿀 수가 있죠.

허경영만이 바꿀 수 있죠. 에, 그것은 여러분들이 곧 보게 될 거야. 이제 그가 내년 국회의원 선거는 아주 중요하죠. 여러분들이 선거 때만 되면 또 무슨 최면 걸린 사람처럼 여야만 눈에 부여 그렇게 했습니까? 이번에도 이번에는 국가 혁명당이 잘 길이에요.

국가 혁명당. 아니, 지금 정당이 국가라 그러면 국가라고 마이 앞에 있는 앞에 좀 있는 거거든요. 아, 야, 어, 여. 근데 이 국가 혁명당보다도 국자가 붙은 당이 많이 생겼더라고요.

고, 훈, 소, 정당들이 그 무산 줘. 이것은 국가면 요. 아, 야, 외에서 경제라는 당이 먼저 앞서 버려. 경제.

그래서 경제 뭐 무슨 당 이런 당들이 나와 있더라고. 이런 당은 내 생각에 후보를 못 낼 거야. 그러니까 국가 혁명당, 경제 혁명당은 내가 앞으로 올라라. 경제 혁명당 모여.

걍 하나도 올라가는데 이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앞에 국가를 우리가 붙이는데 국가의 혁명. 당에서 국회에 있는 당이 내게, 그 다음에 호갱이 단 이 다섯 번째 들어가야 돼, 알겠죠? 그러려면 허경영의 와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꼭 국회에 들어가야 되겠죠. 국회 들어가는데 3분의 2씩 모두를 할 수 있을 때는 몇 프로요? 10%, 20%를 받으면 원내 당이 돼, 알겠죠? 여야는 여야를 꼼짝 못하게 할 수 있음 내가 20명의 국회를 가지고요, 쭉 이 되고 여쭤부터 묘책이 되는 거야.

개 스윙 보석, 그래, 20% 가진 사람이 국회를 자지우지할 수가 있어요. 뭐 그래요? 그래 가 아니고 두 당이 서로 나를 대통령으로 세워 주겠다, 총리로 세워 주겠다, 이러면서 협상할 수가 있었어. 어, 그러니까 20%가 되면 이미 대권은 가까이 가버리는 거야, 알려 짜. 그래서 지금 내가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중대한 기로에 있죠.

에, 그러니까 나를 끄집어내려고 야지, 어메 세력들이 나타나고 있어, 알려져. 허경영이 때 통해 나물이 전부 정신 교육자로 갑니다. 이거 좋아, 아, 아, 그러니까 무조건 자 사람을 잡아 넣어야 돼. 맞아, 맞아요.

저 사람이 10년만 해지면 해제가 됐는데, 제가 어디로 튈지 몰라 주고, 어, 저게 국민 편을 들고 있어. 이게 국가 예산은 이거 우리가 도둑질 해야 되는데, 어, 저 사람이 나타나면 이것은 거울 보듯이 보고, 이거를 풍요 속 빈곤을 싹 없애려고 하니까 그 문헌이 알겠죠? 예, 그때는 뭐가 행복한 빈곤이 되는 거야. 하나 사상이 그 보험이 없어서 보기 없어도 행복한 뒤, 뭐, 재산세 내고 돌아다닐 필요가 없어. 동의 않아 들어서도 배당금이 나오니까 행복한 민국.

맞아, 맞아. 우리가 이 행복한, 이 행복한 빈곤은 여러, 여러분, 여러분들이 아주 행복한 빈곤, 영원한 배당금도 있고 직장도 자기 마음대로 나누어져 있고 비정규직이 50% 이 나라가 되는 거야, 알겠죠? 이 정규직, 저 50% 그러니깐 직장을 목숨 걸고 다니는 사람은 없어. 배당금이 죽을 때까지 나오니까. 체험적 퇴직에도 걱정하면서 또 60에 정년 퇴직한 사람이 그 사람이 학교 교장이 다 그러면 배당금은 배당금 대로 나오지, 정년 퇴직 했으니까 그 돈 연금 나 놔두고 나왔나 와.

월 300만원 나왔나 와. 허리만 그 사람들의 생활이 괜찮아. 그냥 배당금 맞는 사람도 조금 낮지. 그래야 그래 그래 가 어려움이 없어.

그러니깐 피곤하고 집이 이뻐 없어도 행복해야 4 어 오라고 하는 사람을 꼭 가라고 한다 는 없죠. 예, 맞아 맞아. 야 아 아 그러니까 우리는 [박수] 행복한 빈곤으로 갈 수 있기 위해서는 중간에 다리 역할 해야 하는데 뭐가 나 다 4대 훨씩 안 하잖아요. 것입니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w 내 강의는 어디로 튈지 몰라요.

정시 마찰재 유대로 2대 그리고 시간이 빨리 갑니다. 음 이어 억새와 갈 때가 있죠. 갈 때는 수에 여수 어깨를 억새는 불이야. 그저 우리 주여 를 볼 때는 여 사료 사람도 물이 있고 불이 있고 다 달라.

목이 있고 그 믿고 다 다르지요. 그러면 억제하는 부리고 갈 때는 무리야. 그저 음 여기에 갈 때는 매물이 일까. 갈 때는 물에서 맞아라.

억새는 산에서 맞아라. 러시아는 물이 있으면 다 죽어버려, 알겠죠? 그리고 없이 않은 손이 비어 이파리가 이 우리 어릴 때 풀 * 때 억새풀 탁 되잖아. 금손 2착 차 끔 이라 그걸 p 마요. 그래서 어릴 때 그 역시 애플은 강하죠.

그러 없애 부른 톱날이 있어. 톰 날 그 톱날이 음악 소리 래. 그게 무슨 소리 게. 가을이 되면 은 그 셰프를 톰 날 날카로운 것이 음악을 연주한다 니까.

문을 연 주 할까. 근데 갈 때는 맨 드라마니까 음악 연주가. 없어 갈대밭에 바람 불어 봐야 아무 소용없어, 소리가 안 나. 침묵이 야.

근데 혹시 밖에는 바람이 불면은 없애 버린 이 오는 소리를 해요. 그게 억새풀에 볏날과 톱날이 부딪히는 소리야. 그게 무슨 소리냐 하면 언어의 으아, 악세. 내가 얘기했잖아.

그것이 소리를 의학 씨라고 그래. 아우 악세. 설 기운이 가을인가요? 가을 되면 산에 가면 악세 우는 소리가 나. 그게 갈대 입이 바람에 서로 부딪히는 소리야.

샤아 샤아. 아무 소리. 이 음악이 얼마나 멋있으면 노래에 나와요. 코독소의 으 으 악세서 피는 노래 나오죠.

으 그 저 전비 우선 하는데 번역할 때는 어학 보더라 그러면 내야 돼. 아 예. 아니오. 악보는 아니.

그럼 뭐 물어뜯어서 사람을 죽이는 것 같아. 예. 아 아. 그저 가 우리는 이렇게 이 갈대 억새풀에 흰색 갈 때 꽃은 색이 야 다르죠.

요거는 백발 노인처럼 이렇게 깨끗해요. 그 꽃이 나를 시골에서 긋자 날아갈 때 꽃은 누르스름한 알겠죠. 응. 그거 내가 왜 이야기할까.

이렇게 자연도 불가 물이 있죠. 근데 이 자연도 내 할아버지요. 내 이름 가 대만 이해가 알지요. 어.

얘들은 인격체야. 인격체.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은 제사 지낼 자마다 양이나 소를 받지. 받쳐.

이거를 죽여 가지고 또 피를 내. 그걸 살 찢어. 이제 그걸 위해 더 언제 이 돼요. 그래서 하루에 수십만 마리 잡아 주겠어.

그 제사를 지냈는데 이게 말이 돼요. 그게 이스라엘 민족은 여태까지 그 짓을 했어. 맞아 맞아. 이 양이나 소를 잡는 데 돈이 얼마나 비싸.

이걸 이게 신에게 제사 지낸다고 이렇게 함. 신이 제사를 받나. 아. 유대인들이 이렇게 죽인 죄 때문에 인간 뭐가 있을까 없을까.

인간 뭐가 이거 때문에 일어난 일이 뭐가요. 어. 인간 봉하가 일어났겠죠. 이 인간 봉하가 결국은 요것이.

유대인이 맹주고요, 600만 명. 그래, 이걸 이제 사태 죽인 짐승하고 비슷하죠. 제 사태 중인 비침 생하고 비슷하죠. 그러니까 이런 이런 종교들이 이스라엘에서 나온 종교 가지 우리나라에 판을 치고 있죠.

전 세계에 터져 있어요. 근데 거기에 지금 사양길로 들어가고 있어. 그 때 내가 오는 거야. 알짜.

[박수] 그런데 이 기독교가 여기서 나오는데, 이 기독교가 계명을 보면 열 번째, 네 이웃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 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적질 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그렇죠? 그러면 살인하지 말라. 이게 실제로는 동물도 죽이지 마라 소리야. 살생하지 말라 소리야.

불교에서는 이렇게 되어 있죠. 불교에서는 살생 추도 4 음 이렇게 나오죠. 망우 기어 양서를 았고 이렇게 중 나가요. 그 다음에 타메 진행해 10가지야.

그러면 불교가 이 10가지에서 살인이라는 말이 살생으로 되어 있어. 불교는 살인하지 마라. 그냥 살생하지 마라. 기독교는 살인하지 마라.

이걸 우리는 번역을 잘못한 거야. 그 성경을 번역하는 학자들이 살인하지 말라 게 잘못이야. 자기가 키우는 개는 죽여도 된다 이 말이오. 그래야 그래요.

자기가 키우나 양은 죽여도 되나. 말하자면은 동물을 약한 걸 더 보호해야 돼. 약한 자를 더 보호해야 돼요. 그래야 그래.

그래서 우리는 이것이 살생을 잘못 번역한 거야. 생명은 생명 가진 자를 죽기 싫어합니다. 다 그렇잖아. 망 본문이 소가죽 올 때 확 이를 갈면서 죽이고, 죽으러 갈 때 방 눈물 흘려.

내가 어릴 때 소하고 같이 만났잖아. 밤에 밤에 혼자 자니까 우리 송아지 끌어안고 짜짠 아. 그러면 소하고 나하고 대화를 해. 그래서 소 털은 현재 따뜻해요.

그래서 손목을 끌어 안고. 내 감상, 자지. 나는 제 어릴 때 어머니 아버지를 못 봤으니까 마굿간에서 자. 내가 그럼 앞까지 게 그래요.

성장하는 과정이 동물과 같이 자라는 데도 공부를 손을 모아 질거라 않고 공부를 한번 책을 배우고 있어. 공부 항상 했어. 왜? 는 바깥은 추운데 마굿간에 좀 따주고, 그렇지만 방에 들어가면 깜깜한데 내 방에 불을 때 주가 한테 국가 애기가 혼자 자는데 방 풀 때 준 사람이 있나? 그것도 남아 얘기인데. 그러니까 내가 방에 얼마나 죽었어요.

그러니까 그냥 맨날 그는 소모 앞에 와서 같이 송아지 거랑 굳이 않는데 송아지를 너나 지자 바가지 고양하고 소를 잡아 가지고 유대인들이 제사를 올리는 거야. 그러면서 그 피를 지적하고 그 피를 뭐 손에 만져 보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 제 대신 소를 죽이는 거야. 자기 돼 대신 양호한 죽인다는 거예요.

그게 좋아요. [음악] 으아. 절대 그런 사람들은 정보를 받아 아니었죠. 왜 가지고 이 소와 양을 중에서 제 4지 되는 이 유대인들은 전 밀 합니다.

전멸하고 예수가 죽고 나서 70년 만에 유대 이스라엘 나라가 없어져 버려. 저주를 받아 가지고. 그리고 2000년 만에 영국이 다시 우리가 1948년에 건국 했는데 이스라엘 그 1948년 만들어졌죠. 그러니까 인간 보가 있어 없어? 11 미국.

이 유대인 이스라엘 나라가 아니라 미국이 시원한 아나의 중동 30개 중동 국가를 통제하기 위해서 만들어 난 미국에 하나의 주야. 주아 같애 많죠. 그러나 미국 정부가 이스라엘 핑계를 돼 가지고 거기에다가 줄을 아나 만들어 한계 이스라엘이 야. 중동의 중동의 만들어야.

그래서 결국 쳐 중동의 저 사람들은 호갱 얘기가 나타날 때 내 안쪽을 다 쏠려. 좋겠죠. 그래서 이 우리가 억새 같은 사람이 나갈 때. 같은 사람이나 장단점이 있죠.

이게 다 장단점이 있어요. 장단이 있는데, 이런 물 같은 사랑과 불 같은 사람을 잘 이가 하는 것이 지금까지는 종교라는 걸로 서로 교회를 만들어 놓고 절을 만들어 놓 했는데, 이제는 요런 시대가 갔다. 이제 알겠죠? 아, 이런 시대가 가면서 무슨 시대로 바뀌었냐? 이것이 이것이 뭐죠? 관계. 관계.

이제는 신과 인간 관계의 집정 와는 관계가 되어버린 거야. 여러분, 허경영을 직접 만날 수 있어. 개와 잊자. 제가 고백 냥을 직접 만나는 관계로 바뀌어 버린 거야.

거 열혈 만나던 1월 날 만나든 목요일 날 찾아오든 수요일 날 오든 내가 만나자. 만나 줘. 그러니까 신과 인간의 관계, 이 관계 속에 다 있는 것이지. 이젠 집을 지어놓고 그냥 노다지 찾아가고 이런 거 없어.

알겠습니까? 이런 자유로운 시대 맞죠? 그러니까 우리가 풍요 속 이라는 빈곤. 있는 교회나 절을 많이 지어 나서 안 지났어? 풍요한데 그 속의 신앙 있나 없나? 없는 거예요. 교회는 많이 지고 절은 말 지어 놓았는데 진정한 믿음이 있었으면 세계가 지금 이렇게 3 박해 줍니까? 아니었죠. 그래서 이제는 이런 보다는 관계의 위주로 인간관계의 하늘과 나와의 관계.

알겠죠? 그래 여러분들 허경영 과 관계 맺고 109 국명 패를 만들고 그것이 관계 맞지요? 예. 배 꿈 과 의 관계. 알겠습니까? 근데 그게 무슨 꽃 에 가서 매달리고 이걸 아닙니다. 알겠죠? 그냥 허경영 만나 보니까 여러분 하고 같애.

비슷하죠? 있어야죠. 어. 있으나 줘. 어.

그러니까 나의 관계야. 관계에는 나중에 가서 한 내려가서 만나보면 은 아이 관계가 진짜 좀 단계 있구나. 터 테 내라 100분의 가보니까 내가 왜 우리 어머니 우리 할아버지 명태를 해가 왜 안했을까? 때 명패 한 사람은 다. 오거든.

그러니까 거기에 조안, 좋아요. 이 관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게 뭐 몇 십 년 동안 고기를 다녀야 뭐 그걸로 가는 줄 이렇게 신나게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나를 알면 그냥 만날 수 있어 없어? 그런 관계가 져 중요한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사람이 이 사람의 할머니를 명패 넣었다 그러면 그 사람 할머니 분이 올라갔을 때 관계가 있어 없어? 할머니하고 관계에 있는 자는 다 불러. 부를 수가 있는데 명패가 있어야 그것이 가능한 거야.

우선 잘했죠? 돌아가 시어머니를 만나고 싶은데 여기서 내가 허경영 앞에 명패를 아, 내놨다. 그럼 관계가 된 안 되는? 관계가 안 되는 거야. 알겠지요? 예. 가서 만나고 올 수는 있어.

만나고 올 순 있으나 데려올 수는 없는 거지. 알려 줘. 그래서 여러분들이 명패가 부시래. 그래 그 명패가 빨리 대해서 그것이 여러분들이 하늘 공을 지금 그 5000명 들어가는 거 지금 건축 하려고 하고 있죠? 내가 한번 보여 드리게.

요게 요런 건물인데 건물 길이는 여기서 이만큼 가요. 지금 이거는 일부 그린 거야. 이익의 요만큼 아머 장문이. [음악] 이걸 찍어 가지고 여기다 올려 봐.

으. 한미 간에 국방비 갈등은 없애야 되겠죠? 에. 우리가 미국하고 북한이 협상을 잘 하기를 바라면서도 군사비 가지고 너무 밀고 땡기지. 이런 것은 우리가 우리 국민이 양해를 해야 돼.

알겠죠? 에. 지나치게 국방비에 대해서 우리가 인색해서는 안 된다는 거. 음. 으.

국민 배당금 예산은 어디서 나오느냐? 이런 질문 한 사람이 있겠죠. 어. 요것도 대충 을 알고 있죠. 으.

그 다음에 항적 국가의 색맹 당이 어려워. 니 20명 이면 대통령 돼서 이십 명도 정신 교육 때 가느냐? 궁금하죠? 누가 질문하면 답을 할 수 있어야 알겠죠? 어. 국가 행 명당의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한 되면은 3백 명을 정승 기획된 논다고 해서 그랬어요.

정신 교육을 받을 때, 허경영에도 국회의원 되면 들어가야 되나? 아, 들어가야 됩니까? 아, 거기에 예외는 있는 거예요. 그게 몽땅 들어가는 것이라고 보면 안 돼요. 예를 들어, 거기서 나는 허경영한테 가서 충성을 했다. 내가 국가 혁명당의 국회의원으로 붙은 자는 그런 이상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나 없나? 없지요.

그러니까 이 때는 어느 정도는 선별을 하는 거야. 알겠죠? 나 역시도 국회의원 했다. 내가 곧 정식 역사에 들어갔다 와야 되나? 맞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국가 혁명당의 명으로 붙는 사람은 지금까지의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장본인은 아니죠.

아니잖아. 예. 국회의원을 매년 했느냐, 몇 번 했느냐, 그게 참고 돼요. 초선 의원들은 많이 제외돼요.

3백 명 중에서. 내 말 이해 가져? 여야에 초선 의원들이 많이 배제됩니다. 알겠습니까? 적어도 이선 이상이야. 알겠죠? 표리 때문에.

거기서 물론 심사를 하겠지만은, 정신 교육 때 가는 사람은 거의 300명에서 조금 빠지겠지. 요것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요런 질문 한 사람이 있죠. 또 요거 국민 배당금 예산은 어디서 나오냐? 이거 또 여러분이 말을 잘해야 돼요.

음, 그것도 4. 다시 한번 더. 국가 혁명당 의원이 20명이 붙는다면은, 대통령 되고 나서 20명이 정신 교육을 받도록 하느냐? 아, 들어갑니까? 아, 그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 초선 의원들은 제외된다 이 말이야. 새누리당이든 민주당이든 초선 의원들은 제외돼요.

알겠죠? 왜 허경영이가 국회에 들어갈 때 같이 들어간 사람들은 제외되니까 초선 돼요. 그 사람들은 부익부 빈익빈 만든 사람 아니죠. 예. 그 사람들 아니에요.

그 전에 국회의원 한 사람들이 300명 이상 약 1 2천 명 정도는 될 거야. 국회의원을 하고 노는 사람도 들어가요. 정신 교육 때 왜냐하면 돌아다니면서 옹호하고 볼 수도 있습니다. 또 300명만 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어, 국회의원 하고 나서 돌아다니면서 뭘 하고 있거나 뭘 자리에 있는 사람도 정신 교육 때로 일단 들어갑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뭐 전두환 대통령 나왔을 때보다 천 배, 만 배도 삶을 하죠. 강력합니다. 그냥 허긴 얘기가 나왔을 때는 상상을 초월해요.

그 대신 사랑이 많은 사람이라 엄청나게 대우는 잘해줘. 알겠습니까? 교육을 철저히 시켜 알려줘. 예. 어, 그 다음에 이제 우리 애가 줘.

그러면 국민 배당금 예산은 어디서 나오냐? 요것도 남들한테 이야기할 때는 잘 해야 됩니다. 내가 시간 3갈대와 억새 이야기를 길게 할 수 없는데 그것도 여기에 아까 말한 거하고 같이 연관돼 있어야겠죠. 에, 그래서 으 실제 아까 갈 때는 무리고 억제하는 불이라고 했죠. 물은 물은 뭘 감추고 있죠? 물은 뭘 감추고 있는 물질이죠? 물은 뭘 감추고 있겠지? 물은 한 생명을 감추고 있어요.

물고기 감추고 있어서 뭘 암은 물고기 생명의 야. 물 자체는 알려줘. 그 안에 생명체가 있어 없어? 불러오면 생명 좌우간 가 있나? 오오오. 불남은 화탕 시옹 뭐 이런 것에는 가죠.

그저 물은 생명을 감추고 있는데 또 사람을 죽이는 이래 쓰나미가 와 가지고 그냥 확 쓸어버려. 다 몇십만 명이 죽어. 맞아, 맞아. 이것은 이걸 가지고 있는데 또 거꾸로 생을 가지고 있어.

맞아, 맞아. 불이 있어야 밥을 해 먹고 불이 빛이 여야 강의도 할 수 있고 불이 있어야 난방이 되잖아. 또 살리잖아. 맞아, 맞아.

그 토론은 생이 있고 그 토론은 사가 있는 같지만 내면세계의 가면 생이 있고 사가 있으니까 갈대를 내가 얘기한 거야. 갈대와 억새가 다. 필요하다 이 말이야. 이 세상에는 맞아, 맞아요.

갈 때만 필요한 게 아니야. 억새도 필요해요. 맞춰. 그러니까 내가 이거는 문제, 주역의 높은 단계의 이야기지만 여러분, 단테 하는 이유가 있어.

내가 국민 배당금 예산을 만들 때 이게 적용돼요. 이런 법칙이 적용되어. 여러분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이야기야. 내가 아이 키울 때 다른 이들은 좀 어려운 게 아니냐.

아, 그러면 생짜는 무슨 뜻이죠? 서우 자 줘. 소가 우리가 한 인간이 태어난다는 건 뭐, 얼마만큼 어려운 일이냐면 소가 새끼 줄 위에 올라가는 거야. 그날 생겨야 한 인간이 섹스를 해 가지고 한 인간이 섹스를 천 번 하면 한 번 아다리가 될 수가 있어. 맞아, 맞아요.

백 번 하면은 한 번 아들이 될 수 있어. 운이 좋은 사람은 한 번만 에 아들이 될 수 있어. 아, 다른 일본 말이지. 내가 농담을 하는 거고 한 번 임신 될 수 있죠.

그러면 그 임신 된 것이 인간으로 만들어져 가지고 무사히 나오기 어렵죠. 그것이 산하의 생명으로 나오는 거의 소가 새끼 줄 위에 올라가는 것보다 더 어려워요. 그게 날 생 줘야. 맞아, 맞아.

이 맨 밑에 게 줄이 새끼 줄이야. 소가 색 이래서 2기 어려워. 않으려고. 그가 우리가 살아간다는 건 소가 새끼 줄 위에 올라가는 만큼 어려운 거예요.

태어나는 것도 어렵고, 이름을 생활비 벌어서 우주니 애들 장가 보낼 때까지 무사 해야 하며 나미와 그 다음 단계의 딱 딴 손님이 기다림이 있어. 그 다음에 장례 의사가 나타나. 그 다음에 장례식 앰뷸런스가 와서 실고 가는 거야. 그래요.

절차가 정확하게 다가오는 거야. 모든 사람이. 그러니까 이 인간이 살아 있다는 건 이걸 기적의 연속이야. 많죠.

그런데 허경영만 남은 이 기적의 연속이 이제 마무리 되는 거야. 아, 였죠. 알려 줘. 아, 다음 세계 인간 생명으로 태어난 거에 마감을 하고 이제 벗어난 거야, 알겠죠? 그래서 사라는 것 뭐죠? 사랑은 땅 속에 이게 해가 졌으니까 저녁이야.

이런 아주 마미야. 저녁에 이게 저녁 석자 맞죠? 저녁에 숟가락을 얹는다는 뜻이야. 대수가 라비 잊자. 그러니까 밤에 숟가락을 아멘, 죽은 거야.

잠자는 거 아냐, 이게 잠자는 거. 그러니까 이게 죽을 사(死) 자는 아주 생보다 쉬고. 그래서 고생한 있는데, 고생. 고생을 했는데 고사는 없어요.

맞아, 맞아. 고사 있나? 고자란 말은 없어. 왜냐면 고생을 이걸, 이걸 진짜 고생을 하면 이 생을 깨닫게 돼요. 생이 뭔지.

인생은 진짜 고달프고 나. 인간을 하면 태어나기도 기적적으로 어려운데, 그 아들 하나를 따라 알았어. 그러면 다리, 아빠가 직장 가고 엄마가 삐져 가지고 빨라서 가 버렸는데 딸 하나 남았어. 그걸 아빠가 뒤로 나눠서 직장 앞에 가게, 집에 맡겨놓고 학교 직장 갔다가도 왜 데려오고 돈 몇 푼 주고 이렇게 딸을 키웠어.

근데 딸이 또 교통사고 왔어. 한쪽 다리가 갇혀 버렸어. 절름발이가 돼 있어. 그 딸을 도 시집을 못 보내니 그 인생이 그런 거야.

그리고 그 딸을 아버지가 지나다니다가 참한 찾아보면 머리 혈압이 올라가. 자기 딸. 근데 그 애가 교통사고 나기 전까지는 잘 알고 업적이, 걱정이야. 그냥 집에 다 4살짜리, 3살짜리를 두고 직장 가면은 애가 앞바퀴 달리다가 현관문이 결국 기어나와 가지고 계단에 굴러 가지고 머리가 이만큼 찢어져 가지고 어려우니 찢어야 함께 피를 철철 흘리고 길 바닥에 앉아 있는데 동네 사람들이 그 애를 아무도 치료 아니에요.

왜냐면 편하다 가지지 데려가세요. 수술 해줘야 되는 꿈 해야 되냐. 그래야 아버지의 와서 애를 쳐다보니 피를 철철여 고생한 우리 앞에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딸을 키우면서 간신히 시집을 보냈다 합시다.

딸을 돈 벌어 가지고 시집 보내고 나니까 내 대응이 완화, 병이 와서 아버지는 병석에 들어 눕는 거야. 인생이라는 것이 참 가슴 아파요. 그 아이를 병원에 가서 이 얼굴이 찢어져 쓰니까 마취를 하면 안 되는데, 이거 민감한 데니까 이런 데가 민감한데 마취 안 하고 꼬매 에 대해 생사를, 생사를 꿈 애니까 여자의 비명만 질러. 아니에요, 비명을 질러.

아버지가 비명소리 듣고 기절해 버렸어. 얼마나 비명을 커 질렀는지, 이게 내가 죽는 게 낫지 딸래미 마취도 안 하고 그걸 찢어진 대로 꼬매 이고 애가 기절하지 그래요. 그래요. 그러나 아버지가 막 집에 자빠지는 거야, 병원 복도에 써.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깐 조만간 여자도 원망 스럽지. 이게 인생이야. 그러다 그랬어요. 돈 못 벌면 비참해진다는 게 여러분 마음속에 딱 박혀 있는데, 내가 대통령에서 배당금이 나오면 이런 일이 있을 것인가? 뭐 없어요.

아, 인생의 이런 고통이 거의 사라져 버려. 여자도 도망가서 안 달아나. 배당금 놈 나한테 못 났던 죽을 때까지도 나와. 맞아요.

맞아요. 그래 내가 난 새끼 의장 키우고 싶지. 뭘 자라다 안양 1년 동안 있어도 걸로만 분한 것들이고 소리만 질러 사니까 도망가는데. 그래도 그 남편은 또 자기대로 스트레스가 있겠지.

그죠? 이게 배당금이 없으면 요런 일이 벌어져요. 알겠죠? 내가 조금 전에 한 이야기는 배당금이 없을 때 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고통을 겪고 있다는 거. 맞아. 맞아요.

아, 어, 흘러 에러를 없으면 그 자, 60만 원대도 아이고, 정년퇴직 하면 어떻게 하나? 퇴직금도 다 다 갔었는데 여러 사람이 없어요. 그냥 2, 100살까지 살아갈 길이 아찔한 거예요. 근데 허경영만 찍으면 이상 있어 없어? 자마다 땅 코팅한 선거 때 허경영이 나오면 20% 나오고 있는데, 아, 예. 아, 그냥 자식들 목숨 걸고 키워놓고 그 가슴 아프게 그 딸아이, 아들 그 목숨 걸고 키워서 간신히 대학을 졸업 시켜 놓으니까 장가를 못 보내.

내 돈 때문에 그래요. 그래요. 근데 은행에서는 집값 이자 내라고 그러니 그럼 요걸 내야 되는데 집을 그냥 팔아 버려야 되는데. 아, 로지아 단가 바로 가까운데 아, 얘들 장가를 보내야 되는데.

치아로 가지고 이게 문제가 생겨. 그러니까 쪽배 자리로 이자를 내면서 빚을 걸어가고 이자 내면서 아파트에 머물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약을 장가갈 때 가요. 울며 겨자 먹기로 그게 좋아서 있는 게 아니야.

그 집이에요. 최은 산에 이르게 물러날 수도 없고 앞으로 갈 수도 없고 진퇴양난의 아들 딸 장가를 보내야 될 텐데 이거 보낼 때까지는 여기 집에 버텨야 되는데. 그럼 이자를 못 내면 어떻게 돼요? 맨날 원해서 막 날라와. 경매 부신다, 뭐 어쩐다.

이거요. 엄청난 고통을 겪는 사람이 많죠. 에, 그럴 때 배장 것만 나오고 괴로운 할 때 이러고 주택 자금이 역적으로 사람이 대통령이 됐다. 그리고 고민이 있을 거 없을까? 예.

아, 쌍 없지. 뭐 이런 하나님의 모든 사람의 고민은 근본적으로 없어져 버려요. 맞아, 맞아. 아니, 그런 배당금 없을 때는 그 5 미래 자가 또 병까지 들어요.

선택에서 받아 가지고 몸도 나빠져. 2 그래서 이거 도대체 집구석 이게 감당이 안 되는 사람이 많아. 그러다 많죠. 그래서 애들이 장가 못 가면 내 살겠다.

그거 흑인기에 대해 조이는 장과 다 약하게 해 줘. 맞아, 맞아요. 그래서 대통령 되면 장가 못 가는 사람 에로 사항 있는 사람은 장가 보내는 부처가 정부의 어느 부부가 생겨 알려져. 그런 거 가서 나를 잠.

강화가 이렇게 힘듭니다. 배당도 나오고, 결혼하면 2 또는 4억이 한국에도 나오는데, 장가갈 여자 없네요. 신청하면 국가는 책임지고 여자들한테 가서 봐도 아, 동태 왜 내 저희 법 어디냐? 기본 배당금 300만 원 나오기 때문에 국가가 소개하면 웬만하면 못 가요. 맞아, 맞아.

10번, 20번 거절하면 그 다만 해 줘 봐도 알겠죠. 그러니까 재미있는 세상이 되는 안 되라. 얼간이인지 국가를 재밌게 할 수 있어요. 그런 문제는 이 오는 거 돈이 되느냐? 아, 자 마자 요가 되면은 결혼한 된 3억 없죠.

해남은 5,000만 원, 초 생일날 10만 원, 창 1개 있거나. 그리고 겨울에는 허경영 4 대통령 사진이 붙은 잠바 나와. 잠바도 싸구려 아니야. 좋은 거예요.

아, 그렇죠. 중, 고등학생들은 야구 글러브 같은 거 나와.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생일마다 선물이 똑같은 거 나나 봐.

그 지침 하다가 보면 허경영 붙은 선물이 좌우, 우, 짜, 우 쌓입니다. 맞아, 맞아. 그러나 사람들은 아인데 이번에 꼭 자살해야 되었다 하더라도 야, 이번에 허경영 씨한테 물이 궁금하다. 한번 더 와.

남은 거 자살할까? 아, 이번 생일 선물은 뭐를 정부에서 나올 것 같아요. 그걸 안 봐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한강에서 돌아오는 수가 있어. 맞아, 맞아요.

많죠. 아, 그러니까 바람이 낮을 죽더라도 살아있는 너 안에는 재미가 있어야 돼. 저 사람 머리 저와 돈 잘 벌어. 그 사람 더 걸 보면 되는 거야.

제법 많이 낸 사람들이 뻣어. 머리 나쁜 사람은 먹고 살게 해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근데 무조건 내가 머리 나쁘다는 직장이 뜯은 너거 가서 다 돈 벌어. 너무 역은 짚지 않고 에 이러면 이게 대한 되는 안됩니다.

이제는 마 입은 사람들이 그걸 배당을 잘 우리가 그걸 정상적으로 분배만 해도 우리 국민은 부자야. 제외, 개, 개, 게시, 미국과, 맞아, 맞아요, 예, 세계, 19, 까,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될 것은, 주의해야 될 것은 우리 여기에 회원들 중에, 여기에 한 사람, 한 사람이 허경영이가 국민 배당금을 주는 데 기여한 사람들이야. 또 배, 꿈으로 가는 사람, 드라마죠.

그런데 우리 자원봉사자들이 여러분을 대할 때 불편하게 대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절대 그러면 안 돼. 이것은 허경영이의 손님, 맞아, 맞아. 내 얼굴에 먹칠하는 거야.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자원봉사자들은 내 말을 잘 들어야 돼요. 그저 90도 인사, 그저 서비스를 해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런데 뭐 퉁명하게, “말이 어디서 봤습니까?” 이 말이에요.

뭐 이러면 됩니까? 우수한 지혜가 줘. 절대 이 돈은 우리 허슬, 허경영 총재님이 앞으로 이, 이런 선거 돼야 되고, 못 하는데 다 도움이 되는 겁니다. 어려우시면 있으면 호주머니 그냥 있는 대로 주시고, 모자는 놔두세요. 이렇게 좀 친절해야 됩니까? 안 됩니까? 아, 내가 자비 하고 나니까 이만 해체 안 되니.

어, 그럼 돌아가실 차비 용을 가지시고, 요금만 주세요. 괜찮아, 괜찮아. 이렇게 우리는 여러분에게 친절해야 돼. 아니었습니까? 예.

그렇지 않고 똑같은 내용, 길이 머리, 인터넷으로 싸우자고. 이런 거 절대 일반 사람, 탈 정당이나 다른 단체 사람이 그런 걸 하더라도 여기 온 사람은 그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한 사람, 한 사람 나는 끌어안고 정말 뻔한 못해줄 망정, 정말 뽀뽀를 해줘도 시원찮은 정도인데, 내 밑에 이 자원봉사하는 사람들이 한 사람만 소홀하게 되면 이분들은 굉장한 충격을 받습니다. 그런 애, 유튜브를 보고 여기까지 오기까지 로 용기를 가지고 간 시 해 온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나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냥 돌아간 부모가 나타난 것보다 더 가운 거야, 맞춰.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힘을 보태야 나를 바꿀 수가 있어요. 그럼 여러분들 대하는 우리 봉사자들은 그 생, 겸손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이게 있습니다.

8조 목, 9 사도 알죠? 어, 부산도 를 꼭 여러분들이 명심해. 나 이제 군사도 으, 9 자도 으, 어, 또 9 자도 말고 또 뭐 잊어. 어, 8.5 뭐예요? 8.5 어, 발전도 말고 8 전복도 있죠. 음, 그러니까 이런 이런 것을 우리가 참고 해야 돼.

절대 찾아온 사람, 한 사람이 여기까지 올 때는 10번, 20번 망설여 갈까 말까 할까 말까. 그리고 처형 길에 불안한 거야. 근데 갔는데 투명하게 되어 준다 그러면 철저히 가슴에 한이 돼. 알겠습니까? 개운한 하늘공원 사람들, 1을 통해 온 사람들한테 우리가 소홀히 대하면 내가 청보리 나가요, 하늘에서.

알겠습니까? 여러분 한 사람들은 얼마나 중에. 그런 봉사를 안 하나 말지 하려면 친절 해야지. 알려져. 나만의 혹시 털입니까? 나는 나는 아, 마음먹게 12시까지 여러분 전하다 받아 안 받아 있어? 전화 둘의 가불 지나요.

그러면 밥 안 써 봐. 널 전해 식을 도내 전화 혈통을 받은. 그래 나는 밥 먹는 시간이 아주 생지옥이야. 뭐, 아, 전부터 전화 받다가 밥을 먹었다 하면 제가 더 많이 먹어.

대는 알려 줘. 예, 전화하는 사람 심정을 아니까. 탑을 심는 게 급한 게 아니야. 그런데 밥 먹는데 언제나 야, 신경질 내면 되셔야 되요? 안 되죠.

그러니까 어, 알아 고생을 안다고. 그래도 여러분 걸 안테 내가 그래서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해. 친절한 거지. 알려져.

그런데 내 밑에 인강이 봉사자들은 더 해야 되요. 아, 맞아, 맞아. 나는 멈춰 시달려 많죠. 으, 9 사도에서 보면 자, 탈 종목은 뭐죠? 으, 8 종목은 우리가 경 물 맞아, 맞아요.

CG 괴물 쉬지 있었어요. 여기 보면 뭐가 낫냐 하면은 성의가 나오죠. 예. 그러면은 여기 이번에는 이 성의가 삼일신고에 보면은, 삼일신고에 뭐가 나오냐 하면은, 영이 보면은 성신이 나오죠.

성신 해야 제, 화보 보험. 그러면은 여기 뭐 성의와 성신이 나와. 1, 2, 4위 나의 따서 여서 읽어 와야 달. 이게 삼일신고, 천부경의 정신이야.

참, 전갱이 나 삼일신고 나. 1900의 기본 정신이 성신의 제화 목봉인데, 여기 봄호 성희 질문이 나오죠. 성, 정성, 정성이 없는 사람은 배 꿈도 못 가고, 집안도 모디 기워 효소도 못하고, 충성도 못하고 다른 겁니다. 맞아, 맞아요.

정성이 3대. 정성 뭐야? 정성이 첫 번째야. 맞아, 맞아요. 이 성이 먼제요? 사랑도 나 중이야.

사람 사랑 나 줍니다. 부모를 사랑하지 않더라도 부모님 앞에 밥상 독하다 들여 매너 리들이야. 근데 내 너희가 시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어요. 그래야 그래요.

정성 이라도 있어야 지정서 움. 뭐 시아버지를 좀 미워하고 서원 하더라도 때가 되면 시아버지 앞에 밥상을 정성을 들여 써. 생선 한 마리를 나타나더라도 시 아버님의 입맛에 맞게 다 그걸 같았던 저버리고 그럼 됩니까? 우선 이 알겠어요? 청성 이 정성이 사랑보다 먼저야. 맞아, 맞아.

그 다음에 믿음이 야. 그 다음에 사랑이. 사랑이 세 번째 와. 세 번째 제.

뭐 어떤 종교는 사랑이 첫 첫 번째로 우조 아니고. 정성이 저사람 첨부 다 안나와. 정성을 들여 다 보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타 보면 사람이 생겨.

맞아, 맞아. 용. 아내가 이렇게 이 여자를 처음 만났는데 사람이 생기나? 내한테 막 서비스를 하고 잘해주고 이러면 조금 믿음이 생겨 안 생겨? 어. 나 미요 칸이 갖고 가슴 호 총장이 그런 사람 아니에요.

가지 마세요. 뭐 이러고. 내 텐도 들어주고. 그럼 나중에 사람이 믿음이 생겨 안 생겨? 야.

믿음이 생기면 그 담아 저는 사람을 옆엔 대로. 하면 좋겠다. 아, 아, 그렇게 생기겠죠. 그럼 그때는 사랑의 표시를 하는 거야.

사랑은 찰스 다들 안 나가. 맞아요, 맞아요. 에, 어, 장군들도 전쟁할 때 자기의 진짜 아끼는 부관은 얇, 마저 뒤에 가 있어. 죄가 있을 때에 어, 뒤에 가서 앞에 들이 다 앞에 들이 먼저 싸움은 일어나지 않았다 가 부관한테 깨주는 거치가 아끼는 사람.

맞아, 맞아. 지 사랑한 사보이 않니? 제 앞에서 이런 장군이 어디 있어요? 알겠죠? 음, 그러니까 이 정, 성, 성, 성, 신, 애, 담에 그 다음 남을 구제하는 거야. 사랑, 다음 구제야. 불쌍한 사람을 돕는 거지.

그 다음에는 화와 복, 여기에요. 까지가 답니다. 요 네 개가 그 외에 의해서 화와 복이 오고 거기에 대한 보호, 이 온다. 예, 우리 천부경, 천부경의 전체 경전의 함축 내용이야.

이게 3일 신고가 얼마라는 거야. 그러니까 정성과 믿음과 사랑과 구제가 다야. 인간이 하는 네 가지. 그런데 여기는 9, 사도는 여기에서는 예, 8 종목은 격물치지, 성의, 정심, 에, 수신제가, 제가, 친구, 펜션, 1, 에, 이제야, 이제 다 자네, 다 저의.

그러면은 이렇게 나갈 때 꼭 요건은 세 번째 여기 나와 있지. 이 정성이 항상 필요하죠. 성의가, 청성, 정차. 처음에 돈을 벌어 놓고 물질을 깨닫고 그 다음에 지식을 깨달아야 그 다음에 정성, 승리가 있어야 돼.

아니겠죠? 그러니까 학교 선생님을 찾아 가는데 성인만 있다고 말로 가서 아내가 성의가 있습니다. 이런 되나? 물건 하나 선물한 사서 물질이 앞서 있는 거야. 물질 앞세워 가면 변호사를 구하러 가는데 아내가 앞으로 다음에 많이 도와주고 있는 변호사가 내 팬들을 주나? 봉투가 가. 약의 봉투, 물질이 먼저 해야 되는 거야.

내가 망언을 사랑하는데 여보, 내 앞으로 이런 거, 이런 거 집도 사주고 비행기도 사주게. 그러면 그렇게 해라. 반지나 물질이. 먼저 싹 가서 오션 ID 맞춰.

내가 지오 로렉스 시계, 뭐 좋은 시계 뭐 이런 걸 못 사주더라도, 야, 이거 금반지, 아이, 검찰은 변하지 말자. 야, 이거 받아. 이러면 이게 내 무리야. 맞아, 맞아.

어, 그러니까 물질이 먼저 가야 되죠. 그래서 물질이 제일 먼저야. 그 다음에 지식을 동원해. 예.

말을 해서 취지, 지혜로서 이제 살살살. 그가 물질 없이 가서 커피숍에 앉아서 아무리 여자를 꼬셔 봐. 그게 안 될 거야. 안다.

이건 물질, 그 다음에 말, 그 다음에 점수를 하는 거야. 알겠죠? 즉, 그 다음에 정심, 진심이 9. 그래서 수신 제가 치국 평. 이것도요, 내가 하지만 하면은 배워.

요것도 연회 가지마 면은 다 되는 거야. 요 수신 제가 지금 형질을 지지로 되는 거야. 자, 장관도 할 수 있고. 그 요건은 수신 자기 집 안도 다 쓸 수 있고, 장관도 할 수 있고, 국가도 다실 수 있고, 전화도 다실 수 있는 거야.

요 순수만 지키면 요기 격물치지 성이 정심. 요 내가 지는지 절로 이루어진 맞죠? 예. 그러니까 우리가 대통령이 안 돼도 여러분 친구 글 하고 있어, 안 있어? 여러분 나를 투표하죠. 여러분 치우 하고 있는 사람들이야.

평 체나 전 세계가 여러분들이 콘트롤 하고 있어. 지금 맞아, 맞아. 지금 익었다 하고 있는 거야. 용어를 잘 안 다음에 요구하는 거야.

요거 성신 해줘야 한 다음에 화보 공이 오는 거야. 맞죠? 그러면 구사들을 모이지. 아시죠? 뭐야, 시 사 명 사라사 업무를 바라볼 때 뭐라고 뭘 생각하고요? 빨리 하라 그러죠. 이발 근거리 왜 박자 그럴까? 남자는 우리가 남자는 집에 들어가면 집에 돌아와 현관이 검을 현 잤어, 안 써서 현관이 그 말 이끈 참았죠.

그러면 현관이 그물 현재 안 돼. 이 검을 검은 현재 하는 건 집안이 어둡다는 뜻이죠. 현관이 어두워야 보기 밖으로 한다. 현관이 밝으면 복이 나가니까 현관에 거울이 있으면 안 돼요.

거울이 있는 집은 다 없애야 돼요. 아니죠. 그리고 현관에 불이 켜면 안 돼요. 현관은 좀 어두워야 돼요.

그러니까 현관이 밝으면 애들이 잘 나갔다 또 거기서 사고를 한다 말이야. 애기들이 끙, 내가 무서워서 잘 안 가잖아. 그러니까 현관은 어두워야 되는데, 이 밝을 명(明) 자는 잘 보세요. 이것은 파(巴) 자를 하면은 요런 걸 자와 같이 파전(巴箭) 하면은 무슨 뜻이냐면, 해가 있고 달이 줘.

낮에는 내가 비쳐서 밝고 밤에는 달이 있어서 밝고. 근데 해만 있으면 밝다 와. 하나하나 밝다고. 안에 해만 있으면 밝은 게 아니야.

남편만 있으면 집안은 어두워요. 알려 줘. 그러니까 남편과 마누라, 마누라야. 마누라가 다 있어야 이게 집안이 밝은 거야.

맞아, 맞아. 나는 해입니다. 나는 달입니다. 종친 여러분, 해와 달입니다.

여러분들은 혼자 있는 사람은 밝은 게 아니야. 아니죠.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 각축이지, 아니면 누구든지 사랑하는 사람을 데려오게 돼 있어. 아, 투야.

의심을 안 해요. 너와 누굴 만나도 그 사람 능력과 관계없어. 생활은 안정돼 있어. 그래서 여러분의 국민 배당금은 여자를 위한 공약이야.

여자들이요. 남자가 생활비를 일 년, 이 년 안 주는 사람 많아요. 그런데 허경영의 각을 보장해 줘 버리는 거야. 맞아, 맞아.

그 여성들이 누구한테 시집가도 꿈을 염려가 인간 나 없어. 그러나 여성을 위한 공약 맞아, 맞아. 그러니까 아, 해 나를 일자(日) 있는 내다가 다룰 자(月)를 붙여주는 게 국민 배당금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나를 일자(日)는 날일(日) 자는 시간이 무슨 시죠? 쪽 나타나서 날일(日) 자는 인(寅) 시야.

다룰(月) 자는 술(戌) 시야. 무슨 이제 알겠죠? 딸로 달 월(月) 자는 술(戌) 시고. 난 월(月) 자는 날일(日) 자는 인(寅) 신데. 그러면은 자, 그러면은 달을 자는 저녁에 해가 지고 달이 뜨면 술 시에는 반드시 집에 들어가야 돼.

남자들이 뭔가 이해가 가. 그러면 달이 떠. 마누라가 밝아 줘.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너무 늦게 들어가면 어떻게 돼? 내게 얼마 안 되죠.

남자 4시쯤에는 집을 나와야 돼. 새벽에 일어나서 어, 무슨 야? 5시에서 7시 사이에 출근하는 거야. 뭘 먹고 빨리 나올 생각을 해야 돼. 인식.

그러면 이 집안이 8가 돌 들어오니까. 근데 남자가 집에서 뭐 안 그렇게까지 있고, 여자는 저녁에는 또 안 들어오고, 또 나가고. 10주 정도 그런 집안은 나중에 중환자가 나와. 아픈 병자가 나오게 돼 있어요.

그래, 이게 이룰 인식과 술 씨를 시키지 않는 집안은 어떤 집안인지 유전자 중에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이런 게 생겨요. 네가 아시죠? 요거 지켜야 되겠죠. 그러니까 여자, 남자, 술 시에 퇴근해서 8시, 7시에 집에 다 선물 사 가. 궁금한 상하리 집에 딱 떨어서 통 다 사서 애들 다 주고, 애들 매기고 집과 돌봐주고 이런 좋겠어.

그저 이렇게 하고 아침에 무조건 뛰쳐나가. 맞아, 맞아. 이게 해와 달은 8을 명시하는 둘 중에 하나만 있으면 어두워. 맞아, 맞아.

헌데 밤에 달 많이 따고 방나 과부가 혼자서 자판. 여자만 그게 밝음과 무슨 한 줄 알죠? 자빠져 잔다니까. 저 이상하지 많은 내가 웃긴다고 하는 말이에요. 예, 혼자서 막 혼자서 그냥 침대에 벌렁 자빠져서 하고 있으면 그는 밝음과 어두움 지만이야.

알려져. 거기에 모색해. 그래서 남자가 있어야 밝은 거야. 알겠죠? 거기에 후 영향이 있으면 더 졌지.

아, 아, 그래요. 그래요. 그렇지 말인가. 진짜야.

진짜. 어, 그래서 시 3 0 항상 볼 시 자. 항상 밝게 바라봐야 돼. 사물을.

그래, 발코니가 가정을 요렇게 바라보라 이 소리야. 인 시와 수술 시에 출근과 퇴근을. 해야 돼, 알려져. 그러면 달도 안 비치고 해도 앞이 초, 병도 안 생겨요.

맞죠? 어, 그 다음에 뭐죠? 창사, 청청, 전남 소리는 뭐 뭐라고요? 아, 어, 총명하게 드러나. 성사, 총. 그 다음에 말은 뭐 하게 하라? 충성 되어야 라. 아니죠.

그러니까 여기에 회원들이 왔다, 회원이 한 사람이 잦았다. 그러면 우리 회원들이 말을 충성 때 해야 돼. 아직은 양 사람이 이렇게 빨갛게 되고 총명해야 되고. 따와서 “아, 영이 강 의장이 어딥니까?” “아이고, 여기입니다.

아이고,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런 것까지 이야기해야 되는데. “오시느라 고생했다”는 말은 쌈 싸 버려야. 쌈 싸 버린다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이 봉사하는 사람입니까? 저분 봉사자들도 원래 여러분처럼 찾아온 사람이지만 어떻게 설득시켜야 되는 거야? “알고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열로 오세요.” 그래, 그래요. 그래요. 그렇게 심지어 내고 급진 해야지. 그게 여기 나와 있어요.

밝게 맞이하고 손님을 허경영 강의를 보러 왔다는 것 자체를 해도 대통령만큼 대우를 해줘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러나 4. 무슨 말씀 하신 것 기다려 들어봐야 돼. “허경영 총재님은 언제 오시게?” “그 소리 말고 돈 가져왔어요.

여러 이르면 되세요.” 안 되는 거야. “아, 총재님 연세 시멘트 도착합니다.” 요렇게. 맞아, 맞아요? 그동안에 의해서 좀 쉬시고 계시면 오실 겁니다. 이렇게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야 돼.

맞아, 맞아요? 그 다음에 바른 형성되게. 조금 되는 2시 온다고 3시 온다고 했다. 내가 내 새 오면 됩니까? 그러니까 말은 한테 “총재님 3시부터 가열 실들이 아마 3시 10분까지 로 오실 겁니다.” 요렇게 말을 무슨 지 알게 되죠? 내가 말을 충성되게 해야 돼. 충성.

충 자 알죠? 해충 정도 사람들이 충성심이 많다 해서 충청도야. 내가 60이 넘었는데 장군도 충성도 뭐 충 정도로 마. 또 유관순 열사도 중생도 뭐 전부 충청도 사람이 우리 역사의 독립군 의 대부분이 야. 그래서 충청도가 됐다.

중심이 있는 사람들이야. 중심, 알겠죠? 그건 우리와 동리 기적, 완충 정도 있죠. 그렇죠? 또 육군 본부, 충청도 있죠. 충청도는 국가를 위해서 목숨을 바쳐 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전부 형성돼 다 같이 나온 거야.

나는 대도시에 되면은 청주에다가 세계에서 제일 큰 대학을 내가 곳이 돼야. 내가 버릇이 티칼 2. 그러니까 내가 대학을 만들어요. 그럼 내가 세울 대학원 인구가 학생 수가 100만 명이야.

그럼 세계에서 제일 큰 대학을 청주, 충청도 지역에 다 만들어. 그럼 전 세계에서 유학을 어디로 오냐? 충청도로 가능 거야. 거기에 3개 대학을 비싼 돈을 들여서 데려와. 그리고 국가가 거기에 엄청난 R&D를 투자해 달렸습니다.

그럼 내가 중국의 그 많은 부잣집 애들이 미국으로 유학을 가고 있는데, 그들이 충청도로 오게끔. 또 아시아에서 제일 큰 대학이 서울 대학이 4만 명, 뭐 10만 명. 가장 큰 데 그런 유니버시티야. 4만 명 미만의 대학을 말해요.

내가 보시기에 100만 명 규모의 대학이야. 그 100만 명짜리 대학을 만들어 놓으면 충청도에 난리가 나겠죠. 거기에 마. 엄마 받으러 와서 사는 사람도 있겠죠.

집값이 올라가겠죠. 거리가 허경영 대통령은 경기도 전체 인천까지 서울로 해버려. 지금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됐습니다. 빨리 하죠.

서울 특별시, 인천, 청주 이렇게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인천 국제공항, 인천 국제공항이 아니에요. 서울 제일 국제공항, 정물체 3 국제공항, 김포. 무슨 이야기죠? 왜냐하면 이렇게 공항 이름도 다 바꾸지만은, 김포, 충청도가 소유권이 돼버려 충청남도, 충청북도 가 수도권에 대한 돼요.

수도와 부터 버려. 그 다음에 가운데도 수도권 이야기. 맞아, 맞아. 경기도와 부턴 되는 다 수도권 이잖아.

그러니깐 경기도 전화가 시 회장 아니고 정부 서울 직통 전화로 바뀌어 버려. 조안 좋아여. 아, 그래서 우리나라는 서울과 경기도 인구의 절반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충청도와 강원도가 뭐가 된 점은 수도권이 돼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전라남북도 는 무슨 놓여? 전라도와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로, 전경도, 전라북도와 경상북도 를 하나로 해가지고 경전 도.

우리나라 간 얘기도 충, 강도, 충청도, 강원도 합쳐서 충 강도. 충 강도는 수도권이다, 소리야. 수도권. 그러면 그 사람들의 땅이 매물이 잘 될까, 안 될까? 잘 되는 거야.

수도권이 돼 버리니까. 그러니까 실외 자나. 팬에 한편에 수도 3 나서 울잖아. 돼 버리고 좋아지는 게 많겠죠.

그래가 전철이 저 끝까지 다 아마 전철 노선이 다양해져. 지금 전철 가지고 막 싸우지. 그런 거 없어. 딱딱 위치별로 전철이다 가.

교통 좋아지죠. 아마 되게 좋아질 거예요. 음, 좋아질 거예요. 그러니까 원사 축 말 첨성대 내 겠죠.

그다음 뭐야? 행동을 할 때는 뭐라고요? 뭘 생각하고 행동을 할 때는 공손하게, 공손하게 행동한다는. 이러 오세요. 이러면 안 돼요. 이 이리 오세요.

이렇게 알려 줘. 눈도 말을 하고 입도 말을 해야지. 눈은 가 바 있고 입만 말하면 안 돼. 아래 뜨니까 웃으면서 눈도 없고 잎도 말을 하고 이래야 옷이라.

왜 마음이 편은 거야. 그러니까 행동은 공손하게. 그러한 예. 사경 일을 할 때는 이해를 할 때 뭐라고요? 하늘을 생각하라.

0 경스럽게 하라. 이것은 경 경청의 a. 그러니까 이름이 무엇이죠 하고 이렇게 적을 때는 그 사람을 하늘 대하듯이 해야 되느냐. 성씨가 뭐예요? 이러면 안 돼.

1이 뭐예요? 그런 됩니까, 안 됩니까? 아, 이건 하나님 앞에 말을 하도 치핵이 이게 무슨 겸자 하냐면 공개할 경자야. 이거는 경천애인 할 때 경신 애인,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한다 할 때 경차의 게. 그가 이거는 사람을 실어 대하듯이 1, 2 소리야. 한 사람 한 사람 부처님 대하듯이 알아.

불교로 말하면. 예. 그러니까 0 경스럽게 돼야 되는데. 따라오세요.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맞아, 맞아요. 뭐 4자 경. 그 다음에 여자를 대할 때는 어떻게 하라구요? 뭘 생각하고 에. 역사를 8 대 한 잔 어떻게 하라구요? 온유하게 알아.

여자를 대할 때는 다정하게 돼. 1. 여자한테 소리 지르는 사람 돈 번 사람이 없어. 어.

그리고 여자하고 자주 싸주면 집안이 안 망하는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여자는 특수한 인간이기 때문에 하늘에서 속수 아닌가. 이 때문에 여자를 주역에서는 여자와 월동이 시 합니까? 재물을 같이 지금 같이. 그가 여자는 남자와 재물을 같이 찍어 왔는 법을 없어.

주역의 알겠죠? 여자는 곧 돈이다. 그 남자가 사업이 잘 되는 여자가 많이 따라. 전망 안료 하면 여자가 자꾸 도마나. 갑자기 자기 아무 친아들 여자가 시집 간대요.

그럼 하나, 하나, 둘이 만들어. 암 위험해. 그런 세 사람이 떠나 하면 아내가 부도가 날 건가 보다. 그래서 안테나 네 마누라가 지들 모델만 한번 분 원하는 거야.

알려져 을 여자를 뭐야? 제 몰 괴물입니까? 여자를 밖에 하면은 재물을 발로 차는 거 같애. 이렇게 하니까 다리가 시원한 입니다. 여잘 아 뭐지? 어. 그렇게 바로 자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내가 여자를 대할 때는 따뜻하게 대하면 그 것이 원칙이다. 9 사도 그게 돋아. 도를 가리키는 거예요. 맞죠? 용어는 8조.

모. 좀 요건은 에. 계획을 이렇게 짜 봅시다. 색상, 그 다음에 뭐예요? 으, 으, 잘 봐요.

돈을 받을 때 이익을 얻을 때는 옳고 그른 걸 따져 봐야지. 뭘 먹고 뭘 어떻게 해야지. 이 돈은 다만 이렇게 가지고 잘못하면 안 되잖아. 그래야 그래.

그런 걸 잘 보고 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이익이 생길 때, 내가 너무 많은 돈을 한꺼번에 받는다고 조심해야 돼. 그런 돈을 떼일 염려가 있어. 그러니까 이익이 적당히 들어와요.

나쁜 게 아니다 이 말이에요. 특사의 그 다음에 의심스러운 것. 뭐 이 상무는 뭐죠?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반드시 물어봐야 돼. 의 자문 아니었죠? 그러면은 이 남아 의심스러울 때는 꼭 물어봐라.

그때 잘난 척하고 안 물어보는 거야. 으, 그러면 안 돼. 그 다음에 분산.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뭘 생각해 봐요.

아니야, 분한 마음이 생기면 도난 마음을 가지면 환란이 와. 환란. 여러분이 분한 마음을 가지고 내가 너 난 천사가 달아 나온다, 달아 나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서 강의 듣고 에너지를 받아 가지고 저기 나가다가 지하철에서 어떤 사람한테 분한 행동을 해 버려.

분한 마음을 가지면 천사가 싹 다 나가. 알려져. 대답이 시원찮을 알려져. 그 다음에 마지막에 뭐죠? 아, 1, 2, 3, 4, 5, 6, 7, 8.

다 했는데 마지막에 뭐가 있어? 아, 어, 마지막에는 허경영을 볼 때, 허경영을 자주 불러라. 여기에 빠졌어. 아니죠. 4, 4.

우리 회원들을 앞으로 여러분이 만날 때는요, 제일 중요한 것이 성이라 그래서 알겠죠? 성실. 이 2, 3 된다. 성실. 그래요.

거예요. 다 여덟 가지를 다 합치면요, 성 자야. 성실을 말해요. 이게 성실이야.

알려줘. 그래서 오늘 내가 성실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우리가 여기 오는 분들한테 좀 투박하고 좀 불편한 점이 있을 수가 있어. 그래서 내가 미안해서 그래요, 알겠죠? 이것은 우리의 자원봉사자들이 좀 들었으면 좋겠어. 알려 줘.

그래, 나는 여러분들을 귀하게 생각합니다. 알죠? 그래서 다른 거 봐서 나를 봐서 참으세요. 자, 내가 이야기하는 걸. 오늘 한국 경제가 살아나서 국민은 가난해지는데 허경영만이 바꿀 곳이 있다.

이것은 여러분이 해야죠. 내가 바꿀 수 있는지 알겠죠? 사통팔달, 천문 지리 알죠? 상통, 정문, 중찰, 인사 하달 일을 할 수 있는 자. 마, 우리 한반도를 살릴 수가 있어요. 그래서 [박수] 아, 여기서 이제 시간이 다 됐는데 빠뜨려 온 거.

그러면 국민 배당금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죠? 국회의원 100명 맞춰 무보수, 매지 동태를 하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 지금 아까 말한 국가 R&D 예산이 있죠? 20조. 이런 거 좋아요. 대한 자, 이제 쓸데없는 것은 민간 기업들이 전략 연구 기간이 충분히 있어.

국가가 궤양이 연구한다고 만들기도 없애. 연구 기관에 돈 나가는 거 감시하는 연구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말이 됩니까? 연구비 안에 20조 나간 걸 어떻게 하면 8 사기꾼 대한 가지 않느냐고 또 연구하는 단체가 있어. 그것도 국가 예산이 들어가.

이게 뭐 하는 사람들 앤 않는 거. 연구하는 기간에 연간 30조가 들어가. 대한 않는 사람들이 줘야 될 돈. 연구하는 사람 앞에 딱 들어가 버리고.

어, 저거 해시 필요. 어, 맞아, 맞아요. 설날. 이런 돈들.

그 다음에 각 지자체가 서는 예산을 국가가 대통령 직속으로 예산 집행체가 있었어요. 예산 집행 위원회가 만들어져. 대통령 산하에. 에, 이게 장관 밑에 가만 청이 되어.

저역 국무총리 대감 아처가 돼요. 알겠죠? 근데 요런 데 두질 않겠다는 거야. 대통령 직속으로. 테니깐 전남의 김대중 컨벤션 센터가 있으면 짓는데 조 단위가.

들어가 국가에서는 들어갔어. 그거 김대중 대통령 있을 때니까 그 가능했지만, 연간 거기 유지비가 얼마인지 압니까? 월 무산 이행 하지요. 그 컨벤션 센터에 적자 보는 돈을 계산 한번 해봐요. 무슨 이해가 줘.

그런 것이 전국의 쫙 깔려서 돈만 잡아먹는 문화 예술 회관 있어요. 크게 통일될 호주 보이로 다 들어가야 될 돈인데, 쓰잘데 없이 관리 한답시고 세상에 몇 백억씩 일련의 잡아 먹는 예술 회관, 무슨 쓸데없는 건물들이 쫙 관리가 거미줄이 왕창 처져 있어. 아, 아, 예. 순위가 나는 일반 소리가 아니기 때문에 국민들이 예산 걱정이라도 탭 이라서 내가 떠들어 줄게요.

아니면 초. [박수] 아, 시작의 기초부터 지자체 단체장 선거 없어져. 이거 선거 비용 국민에게 돌려줘. 맞아, 맞아요.

선심성 예산으로 다낭 비해 벌여. 국가 예산 그리고 2시간의 단체장을 중앙에 와서 예산 오비 하러 가죠. 야, 내가 보니 오호 체로 가지고 한다. 이러고 앉아 있어.

내 약속 받았다 뭐다냐. 알겠습니까? 이게 예산 소비 하루 정부 지자체 단체장들이 업무를 안 보고도 놀이 a 올라온 거야. 되겠습니까? 아, 아주 찬 말을 내릴 때 하 불어. 아, 그 다음에 1초 일반 지자 된 지 자제 다 해체해요.

알겠습니까? 무보수, 뭐 벗으라고 선거 병원 자기들이 자가 보다 마도로 해야 돼. 맞아, 맞아. 국화 예상될 하면 됩니까? 엘라 라는 장 무보수로 한다고 했다. 어, 응.

검 슬쩍 올려 벌써 연관 실체 마리씩 국회의원들 받아 가능하고 비선대 이 뭐 하는 사람들이 알려져. 이제는 그런 것은 감아 앉아서 노는 노인들 서로 하고 따는 사람 씨의 써. 원로 만져도 맞아, 맞아. 어구를 위해서 내의 쟁 하겠다.

전사 같은 사람이 천지야. 아, 맞아, 맞아요. 아, 그 거래 교도소 없어가지고 연관 돈. 돈이 범부 예산과 교도소 예산, 그거 돈 들어가야 됩니까? 그마다 줄여요.

다 주려고 벌금으로 연관 들어온 돈이 백조가 들어와, 백조가. 그 다음에 그 군과 뭘 만드냐? 자, 접수 사업자 500만. 내가 맞아, 맞아요. 변호사 꺾고 초 많죠.

얘 노사 법을 고치자. 이 사람들은 부동산도 준비할 수 있고 뭐든지 탁수 사업자 가지고 중개하는 사람한테 중개해 주는 거지. 무슨 이야기 했죠? 변산 때 사건을 준비해 줘. 뭐지 때고.

너 뭐 얻은 중개하면 중개 수수료를 받아 가지고 세금을 내게 되어 있어. 그러면 합법적으로 알려져. 그 돈을 떳떳하게 받는 거야. 그러면 연간 세수가 또 백조가 늘어나.

무슨 말 이해 가죠? 내가 대통이 되면 세수가 800조에서 1000조야. 여러분들 국민 배당금 줘도 돈이 내 백조가 남아. 알겠죠? 내가 이거 달고도 이거 말고도 국가의 지금 쓸데없이 안 제가 월급만 받아먹는 국가 단체가 어마어마 잘 알겠죠? 해선 위원회, 무슨 싸. 우리 전부 다 없애.

전부 없애서 여러분에게 갱 님 배당금으로 돌려드리겠어요. 알려져 도 오리 소비가 일어나게 선이 나겠어. 그냥 후 까 가 사랑하는 거야. 부들 거립니다.

그런데다가 부모님이나 형제 가죽은 1000만 원 나왔나 와. 부모님이나 자기 자식이 죽으면 1000만 원은 대통령 이로움이 나와. 생일날에 생일 선물이 나와. 금일봉 20만 원씩 나와.

이거 재미있는 사회의 야. 나 저도 자료 해석 의미를 10 나게 하는 것일 맥락에. 그리고 재회 동부 재회 동북아 몇 명이나 면은 재외동포 750만 재배 동포 알 결정 에. 우리 전 세계에 나가 있는 750만 재외동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대통령의 는 국민 배당금을 여러분들의 도 똑같이 줄 것입니다. 알게 되죠? 자, 그러니까 시간이 5시. 20분이 다 돼 버렸네. 시간대 왜 못 하겠네.

내 오늘은 어항 9 경제가 살아날수록 국민은 가난해지는 이런 언발 안수를 내가 고치겠다는 강인 데에. 다음에 여 강의를 한두 번도 할게요. 예, 알려 줘. 어, 난 여기 오는 분들을 우리가 너무 소홀히 대하는 것 같아서 우리 지지자들이 들으라고 내가 요걸 좀 강의한 겁니다.

알겠죠? 그래, 좀 우리 의원들이 좀 서운하게 하더라도 그 사람도 자원봉사자 하니까 여러분들이 좀 이해를 해야겠죠. 서로서로 좀 감싸 주시고 가라고. 많은 사람을 데려와서 고민하고 있는 걸 여기서 풀어야 게. 그럼 여러분이 진짜 복지는 거야.

그보다 더 좋은 일은 없어요. 나중에 돌아오는 알게 되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건축 아깝고 영상 하면 줘봐. 이겁니다.

요것이 여러 개 지는 게 하늘 공동관 지금 지름 하는가. 이제 창문 안 그래. 내 그 다음 또 아까 그거 줘 봐. 여기에 3점으로 이번에 실려 가는 거.

용어도 바르샤. 어, 음. 아까 그 건물이 요런 식으로 되는 거예요. 어, 요런 식으로 됐는데 쪼끔 주례 영원한 청와대 모양입니다.

알려져. 청와대가 이렇게 2층이야. 그래요. 2층 자리도 또한 아치 있습니다.

그래서 2개를 씻는데 3 당한 이제 병이 들어 가는데 여러분들이 업 백 곡면 패배 이제 하면은 나는 여러분들에게 차용이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차용증을 나말고 해. 어, 그냥 500을 2 이걸 백공 명퇴를 신청한 사람 두 사람 꽃 오늘 낸 사람들은 차용증 잡고 만들어져 가지고 예, 차용이 돼 가지고 나중에 1을 통해 말하는 사람이 오기 때문에 그걸 다 여러 군데 다시 돌려줘. 그런 행태는 영구히 보존하고.

알겠죠? 저희가 지금 어 킬 들더라도 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있으면 안 돼요. 금년에 지어야 알겠죠. 그러니까 차용 형식이니까, 그 소리를 정확하게 만들어서 다음 주에 올 때는 도장 가져오세요. 왜냐하면 전부 다 거기다 도장을 찍어야 돼.

도장을 찍어야 내 그 소리를 다 만들어. 그 돈을 낸 사람들은 도장을 가지고 와야 돼. 그럼 여기서 우리가 나갈 때 도장을 찍을 거예요. 그러면 그건 차용증이야.

그게 서로 도장을 찍어서 만들어 주는 거예요. 알겠죠? 그걸 해놔야 나중에 또 부동산 땅에 대해서 한 사람들도 있죠. 그건 또 도장을 하셔야 돼요. 그 도장을 받아 놔야 나중에 등기가 글로 넘어가.

꼭 도장 가져오세요. 이걸로 3 끝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요약

한국 경제가 살아날수록 국민은 왜 가난해지는가? 허경영만이 바꿀 수 있다!

  1. 한국 경제의 역설: 풍요 속 빈곤
    한국 경제는 성장하고 있지만, 국민의 삶은 오히려 어려워지고 있다.
    경제 성장 지표(GDP)가 높아져도 국민의 생활 수준은 그에 비례하여 향상되지 않는다.
    과거 경제가 낮았을 때는 국민들이 경제 성장의 혜택을 누렸지만, 지금은 경제가 성장할수록 국민 생활은 어려워지는 역설적인 상황이다.
    이러한 현상은 ‘풍요 속 빈곤’으로 설명될 수 있다.
    경제적 풍요에도 불구하고 국민 대다수는 여전히 빈곤을 느끼고 있다.
    이는 경제 성장의 혜택이 국민에게 고루 돌아가지 않고, 특정 계층에 집중되기 때문이다.

  2. 국민 빈곤의 원인: 재벌의 해외 투자와 국가 예산 낭비
    재벌들의 해외 투자: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어도 국내에 투자하기보다 해외로 유출하여 한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못한다.
    이는 실업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되지 않아, GDP 상승이 국민과 무관하게 느껴진다.
    국가 예산의 비효율적 사용 및 낭비: 국가 예산이 국민을 위해 제대로 쓰이지 않고 엉뚱한 곳으로 새고 있다.
    R&D 예산 낭비: 과거 1억 불이던 R&D 예산이 2018년 20조 원으로 크게 증가했지만, 실제 연구 개발보다는 가짜 서류를 통한 횡령이나 불필요한 곳에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교수들이 연구비를 개인적으로 유용하거나, 연구 기관들이 돈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다.
    국가 예산이 연구에 제대로 쓰이는지 감시하는 연구까지 국가 예산으로 진행되는 비효율적인 구조이다.
    국회의원의 예산 사유화: 국회의원들이 국가 예산을 자신의 지역구로 가져가거나, 특정 조직에 몰아주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국가 예산은 국민에게 고루 배분되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다.
    지자체 예산 낭비: 지자체 선거 비용, 선심성 예산, 불필요한 시설(예: 김대중 컨벤션 센터, 문화 예술 회관 등) 건립 및 유지에 막대한 예산이 낭비된다.
    이러한 시설들은 연간 수백억 원의 유지비를 소모하며 적자를 기록한다.
    지자체 단체장들이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 정부를 방문하며 업무를 소홀히 하는 경우도 있다.

  3. 허경영의 해결책: 국민 배당금과 국가 혁명당
    국민 배당금 제도: 허경영은 국민에게 직접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겠다고 주장한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직장에 목숨 걸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만들 것이다.
    정년 퇴직 후에도 배당금과 연금을 통해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해진다.
    결혼 자금, 출산 장려금, 생일 선물 등 다양한 형태로 국민에게 혜택을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일 것이다.
    특히 여성들에게는 생활비 걱정 없이 결혼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여성의 경제적 독립과 행복을 보장한다.
    재외동포 750만 명에게도 동일하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국민 배당금 재원 마련 방안:
    국회의원 무보수 및 특권 폐지: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전환 및 특권 폐지를 통해 예산을 절감한다.
    R&D 예산 효율화: 20조 원에 달하는 R&D 예산 중 불필요한 부분을 없애고 민간 기업에 맡긴다.
    지자체 해체 및 예산 집행 위원회 신설: 지자체 단체장 선거를 없애고, 지자체를 해체하여 중앙 정부 직속의 예산 집행 위원회를 통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벌금 및 세수 증대: 교도소 예산 절감 및 벌금 수입 증대, 그리고 변호사 등 전문직의 중개 수수료에 대한 세금 부과를 통해 연간 수백조 원의 세수를 확보한다.
    불필요한 국가 단체 폐지: 월급만 받아먹는 불필요한 국가 단체들을 없애 예산을 절감한다.
    국가 혁명당의 역할: 허경영은 국가 혁명당을 통해 국회에 진출하여 국민 배당금 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국가 예산 감시 및 정책 제안을 할 것이다.
    국회의원 선거에서 10% 이상의 지지를 얻어 국회에 진출하고, 20% 이상을 얻으면 원내 교섭단체가 되어 여야를 견제하고 국가 정책을 주도할 수 있다.
    국가 혁명당 소속 국회의원들은 기존의 부익부 빈익빈 구조를 만든 장본인이 아니므로, 정신 교육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정신 교육 제도: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기존 정치인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 개혁을 추진할 것이다.
    이는 과거 전두환 대통령의 개혁보다 강력하며, 사랑을 바탕으로 한 철저한 교육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

  4. 빈곤의 종류와 허경영의 비전
    전통적 빈곤: 과거 우리나라는 절대적 빈곤 상태였으며, 미국의 원조(우유 가루, 감자 가루 등)에 의존하여 생존했다.
    이 시기에는 인간성이 좋았고, 공동체 의식이 강했다.
    상대적 빈곤: 경제 개발 이후 나타난 빈곤으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격차가 커지면서 박탈감을 느끼는 상태이다.
    이는 풍요 속 빈곤의 한 형태로, 자살률 증가 등 사회 문제로 이어진다.
    풍요 속 빈곤: 현재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로, 경제적 풍요에도 불구하고 국민 대다수가 빈곤을 느끼는 역설적인 상황이다.
    이는 과도한 생활비, 주택 대출 이자, 자녀 교육비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 압박 때문이다.
    행복한 빈곤: 허경영이 추구하는 사회는 물질적 풍요를 넘어선 행복한 빈곤이다.
    재산세나 생활비 걱정 없이 배당금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의미한다.
    이는 직장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5. 허경영의 철학과 가치관
    자연의 이치와 인간의 삶: 허경영은 억새와 갈대의 비유를 통해 자연의 이치와 인간의 삶을 설명한다.
    억새(불)는 강하고 날카로운 면이 있고, 갈대(물)는 부드럽고 생명을 품는 면이 있다.
    이 세상에는 억새와 갈대처럼 상반되는 요소들이 모두 필요하며, 이를 조화롭게 이해하고 활용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 예산 마련에도 이러한 자연의 법칙이 적용된다.
    생명의 소중함: 인간의 탄생은 소가 새끼줄 위에 올라가는 것만큼 어려운 기적적인 일이다.
    삶은 고통과 어려움의 연속이지만, 허경영의 정책은 이러한 고통을 줄이고 기적적인 삶을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종교의 변화와 관계의 중요성: 기존의 종교는 시설 중심의 억압적인 형태였지만, 이제는 개인 종교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교회나 절에 가지 않아도 마음속에 신을 모시고, 신과 인간의 직접적인 관계가 중요해진다.
    허경영과의 관계도 직접적인 만남과 소통을 통해 이루어진다.
    명패 제도는 돌아가신 조상과의 관계를 맺고, 후손들이 하늘궁에서 조상을 만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구사도(九思圖)와 팔조목(八條目): 허경영은 동양 철학의 가르침을 통해 올바른 삶의 태도를 강조한다.
    구사도: 아홉 가지 생각할 점.
    시사명(視思明): 사물을 볼 때는 밝게 보라.
    가정의 밝음은 남편(해)과 아내(달)가 함께 있을 때 이루어진다.
    남자는 새벽에 출근하고, 저녁에는 일찍 귀가하여 가정을 돌봐야 한다.
    이러한 생활 습관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으라.
    언사충(言思忠): 말할 때는 충성되게 말하라.
    회원들을 대할 때 친절하고 진실되게 응대해야 한다.
    충청도는 충성심이 강한 지역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인물이 많다.
    허경영은 충청도에 세계 최대 규모의 대학을 설립하여 전 세계 유학생을 유치하고, 수도권으로 편입시켜 지역 발전을 도모할 것이다.
    모사공(貌思恭): 행동할 때는 공손하게 하라.
    눈과 입으로 함께 소통하며 상대방을 편안하게 대해야 한다.
    사사경(事思敬): 일을 할 때는 공경스럽게 하라.
    상대방을 하늘처럼, 부처님처럼 대해야 한다.
    의사온(疑思溫): 의심스러울 때는 온유하게 물어라.
    여자를 대할 때는 다정하고 온유하게 대해야 한다.
    여자는 재물과 같으므로, 여자를 함부로 대하면 재물도 떠나간다.
    득사난(得思難): 이익을 얻을 때는 어려움을 생각하라.
    이익을 얻을 때는 옳고 그름을 따져보고, 너무 많은 돈을 한꺼번에 받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견사명(見思明):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반드시 물어라.
    분사환(忿思患):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환란을 생각하라.
    분한 마음을 가지면 천사가 떠나가고 환란이 닥칠 수 있다.
    팔조목: 여덟 가지 실천 덕목.
    격물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이 중 정성(誠意)이 가장 중요하며, 정성이 있어야 믿음과 사랑, 구제가 뒤따른다.
    물질적인 노력(격물치지)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 지식(치지), 그리고 정성(성의)이 필요하다.

  6. 허경영 지지자들에게 당부하는 말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국민 배당금 실현에 기여하는 중요한 존재이다.
    자원봉사자들은 방문객들을 친절하고 겸손하게 대해야 한다.
    방문객들은 큰 용기를 내어 찾아온 것이므로, 소홀히 대하면 안 된다.
    허경영은 모든 사람을 귀하게 생각하며, 자신도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친절하게 대하려고 노력한다.
    서로 감싸주고, 더 많은 사람들을 데려와서 고민을 해결해 주는 것이 진정한 복이다.
    하늘궁 건축을 위한 명패 신청은 차용증 형식으로 진행되며, 도장을 지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