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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7 h79 하늘궁

‘삼본일치’ 개념과 이를 통한 백궁(하늘궁)으로의 연결을 이해하고, 개인의 삶과 사후 세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강연은 사상과 정책, 그리고 우주론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구성됩니다.

  • 하늘궁 방문: 강연 참석 및 허경영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삼본일치’의 효과를 체험.
  • 정회원 가입: 백궁으로 가는 티켓 확보 및 입회 자격 획득.
  • 개방적인 마음: 가르침을 수용하고, 기존의 종교적, 과학적 관념을 넘어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준비.
  1. ‘삼본일치’ 이해 및 체험
    가르침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인 ‘삼본일치’는 말, 글, 행동이 일치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는 백궁과의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소.
  • 말(언): 이름을 부르거나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만으로 백궁과 연결되고 백회가 열리는 것을 체험합니다.
    • 실습:
  • 글(문):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몸에 지니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달라지는 것을 체험합니다.
    • 실습:
  • 행동(행): 하늘궁에 방문하거나 가르침에 따라 행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실습:
  1. 미래를 위한 삶의 방식 전환
    현재의 즐거움보다는 미래의 영원한 행복을 추구하는 삶의 태도를 설(說)합니다.
  • 현세의 욕망 절제: 술, 담배 등 현세의 즐거움을 절제하고, 그 비용을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합니다.
  • 선행 실천: 남을 돕는 행위는 다음 생애의 보장으로 이어집니다.
  • 하늘궁 방문: 하늘궁 방문은 미래의 희망을 위한 중요한 행동.
  1. 정책 및 사회 문제 해결 방안 이해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교육 개혁: 한문 교육 강화 및 실용적인 지식 습득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
    • 문제점: 현재 교육은 수능 위주로 실생활에 필요한 지식(한문, 이사 날짜 계산 등)을 가르치지 않아 학생들이 무지해집니다.
    • 해결책: 유치원부터 한문 교육을 의무화하고, 이사 날짜, 이름 짓기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초등학교 때부터 가르칩니다.
  • 쓰레기 문제 해결: 쓰레기 완전 분해 기술 개발 및 친환경 포장재 사용 의무화.
    • 문제점: 쓰레기 매립으로 인한 지하수 오염 및 환경 문제 심화.
    • 해결책: 이중 포장 금지, 친환경 포장재 사용 의무화, 쓰레기 완전 분해 기술 개발 및 전 세계 보급.
  • 세금 제도 개혁: 상속세 폐지 및 세금 제도 단순화를 통한 경제 활성화.
    • 문제점: 복잡한 세금 제도(상속세, 증여세 등)가 기업과 개인에게 부담을 주고, 외국 자본에 국내 기업이 넘어갈 위험이 있습니다.
    • 해결책: 상속세 폐지, 증여세는 유지하되 상속세 폐지로 인해 유명무실해지도록 유도, 33가지 세금을 1가지 사업세로 단순화하여 세수 증대 및 국민 부담 경감.
  1. 우주론 이해
    우주는 멸망하지 않으며, 차원 이동을 통해 다른 우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우주의 차원: 우주는 대기권, 오존층, 성층권 등 8단계의 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위에 다크 스페이스와 화이트 헤븐(백궁)이 존재합니다.

  • 차원 간 이동: 블랙홀은 영혼이 백궁으로 빨려 들어가는 통로이며, 화이트홀은 재생하는 곳.

  • 우주의 불멸: 우주는 멸망하지 않으며, 에너지는 다른 차원으로 이동할 뿐 사라지지 않습니다.

  • 스티븐 호킹 이론 비판: 스티븐 호킹 박사의 우주 팽창론은 잘못된 이론.

  • ‘삼본일치’ 불신: 말, 글, 행동에 대한 불신은 백궁과의 연결을 방해합니다. 직접 체험을 통해 그 효과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현세의 욕망 집착: 현세의 즐거움에 집착하면 다음 생애가 비참해질 수 있습니다. 욕망을 절제하고 선행을 통해 미래를 보장받아야 합니다.

  • 기존 관념 고수: 기존의 종교적, 과학적 관념에 얽매이면 가르침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개방적인 자세로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 삼본일치: 말, 글, 행동이 일치하는 상태를 의미하며, 가르침에서 백궁과의 연결을 위한 핵심 개념.

  • 백궁: 말하는 영원한 행복의 세계로, 죽음 이후 영혼이 도달하는 곳.

  • 획죄어천 무소도야(獲罪於天 無所禱也):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다는 의미로, 용서받을 길이 없음을 뜻합니다.

  • 우성제야: 소 울음소리를 온 들판에 퍼뜨리는 자를 의미하며, 예언서에 나오는 신인의 특징 중 하나.

  • 기축쌍축: 기축생(소띠)이면서 소를 두 마리 가지고 있다는 의미로, 예언서에 나오는 신인의 특징 중 하나.

  • 무명지: 소 울음소리와 연관된 곳을 의미하며, 있는 하늘궁의 위치와 관련이 있습니다.

  • 업경대: 불교의 업경대와는 다른 개념으로, 컴퓨터 전산으로 영상화되어 개인의 행적을 보여주는 장치.

  • 역지사지: 상대방의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는 것을 의미하며, 타인을 비판하기 전에 가져야 할 태도.

  • 하늘궁 강당 확장: 현재 200명 정도가 쫓겨나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5천 명 수용 가능한 대형 강당을 건설할 예정.

  • 치유 시간 단축: 강당 확장 후 참석 인원이 많아지면 치유 시간이 단축될 예정.

  • 하늘궁 좌석 배정: 하늘궁 강당 좌석은 출석률에 따라 순서가 정해지며, 고참들이 앞자리에 앉게 됩니다.

  • 김용균 청년의 백궁행: 비정규직으로 성실하게 일하다 사고로 사망한 김용균 청년이 석고대죄를 통해 백궁으로 올라갔습니다.

  • 우주 과학 이론 비판: 스티븐 호킹 박사의 우주 팽창론 등 기존 우주 과학자들의 이론은 100% 가짜이며, 설명만이 진실.

  • 손혜원 게이트: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지역 발전을 위한 의도였으며, 개인적인 욕심이 조금 오버했을 수 있지만 비난할 일은 아니라고 평가합니다.

    • 지방 상권 붕괴: 현재 지방 상권은 심각하게 붕괴되어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시골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은 악성 투기로 보기 어렵습니다.

우성제(牛聲啼) – (우(牛)-cow, 성(聲)-sound, 제(啼)-cry)
무명지(無名地) – (무(無)-no, 명(名)-name, 지(地)-land)
정멸보궁(寂滅寶宮) – (정(寂)-still, 멸(滅)-extinguish, 보(寶)-treasure, 궁(宮)-palace)
삼본일치(三本一致) – (삼(三)-three, 본(本)-root, 일(一)-one, 치(致)-reach)
백회(百會) – (백(百)-hundred, 회(會)-meet)
핵제어천(獲罪於天) – (핵(獲)-incur, 죄(罪)-sin, 어(於)-in, 천(天)-heaven)
무소도(無所禱) – (무(無)-no, 소(所)-place, 도(禱)-pray)
보혜사(保惠師) – (보(保)-protect, 혜(惠)-grace, 사(師)-teacher)
역지사지(易地思之) – (역(易)-change, 지(地)-place, 사(思)-think, 지(之)-it)
정규교육(正規教育) – (정(正)-regular, 규(規)-rule, 교(教)-teach, 육(育)-nurture)
혹세무민(惑世誣民) – (혹(惑)-mislead, 세(世)-world, 무(誣)-deceive, 민(民)-people)
한문(漢文) – (한(漢)-Han, 문(文)-writing)
오행(五行) – (오(五)-five, 행(行)-element)
천상열차분야지도(天上列次分野之圖) – (천(天)-heaven, 상(上)-above, 열(列)-array, 차(次)-order, 분(分)-divide, 야(野)-field, 지(之)-of, 도(圖)-map)
상속세(相續稅) – (상(相)-mutual, 속(續)-continue, 세(稅)-tax)
증여세(贈與稅) – (증(贈)-gift, 여(與)-give, 세(稅)-tax)
갑근세(甲勤稅) – (갑(甲)-first, 근(勤)-diligence, 세(稅)-tax)
법인세(法人稅) – (법(法)-law, 인(人)-person, 세(稅)-tax)
적산가옥(敵産家屋) – (적(敵)-enemy, 산(産)-property, 가(家)-house, 옥(屋)-house)
지방상권(地方商圈) – (지(地)-local, 방(方)-area, 상(商)-commerce, 권(圈)-sp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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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제79회 하늘궁 강연 (2019.01.27)

  1. 서론: 시대적 상황과 국가혁명당의 역할
    현 시대는 빈부 격차가 심화되고 혼란스러운 기운이 만연하다. 지구인들은 부채에 짓눌려 살아가며, 소수를 위한 모순된 세상이 지속된다. 국가혁명당은 이러한 모순을 바꾸고자 한다.

  2. 하늘궁의 확장과 치유
    하늘궁은 본관 건축을 통해 확장될 예정이다. 현재 200여 명이 외부에서 대기하는 상황을 해소하고,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강당을 건립할 계획이다.

치유 시간 단축: 5천 명 수용 시 치유 시간이 단축되어, 허경영 선생은 참석자들을 빠르게 치유할 수 있다.
접근성 향상: 종로3가에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1. 허경영 선생의 정체성: 예언과 상징
    허경영 선생은 예언서에 언급된 인물로서, 소 울음소리를 내는 자, 즉 ‘우성재’로 지칭된다.

우성재의 의미: ‘우성재’는 소 울음소리를 온 들판에 퍼뜨리는 자를 의미하며, 이는 세계 전체에 메시지를 전파하는 신인을 상징한다.
기축 쌍축: 허경영 선생은 기축생(소띠)으로, 예언서에 나오는 ‘기축 쌍축’에 해당한다. 이는 두 마리의 소를 가진 존재를 의미한다.
하늘궁의 위치: 하늘궁은 예언서에 나오는 계명산(고령산, 수리산)에 위치하며, 이곳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정멸보궁이 있다.
정멸보궁: 석가모니의 진신사리가 가장 많이 봉안된 곳이다.
자연환경: 하늘궁 주변에는 세 개의 큰 호수(마장저수지, 기산저수지)가 있으며, 이 물은 파주 들판의 농업용수와 파주 시민의 식수로 사용된다.
무명지: 허경영 선생이 있는 곳은 ‘무명지’로, 소 울음소리와 연관된 장소이다.

  1. 삼본일치(三本一致)의 원리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에서 가장 중요한 원리 중 하나는 삼본일치이다. 이는 말, 글, 행동이 일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말의 일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우주 백궁과 연결되며, 백회(百會)가 열린다.
에너지 증폭: 다른 성인들의 이름을 부를 때보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를 때 에너지가 천 배, 만 배 강해진다.
하늘과의 연결: 백회가 열리면 하늘의 우주 와이파이가 머리에 꽂히며, 백궁 티켓이 준비된다.
소원 성취: 백회가 열린 상태에서 소원을 이야기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글의 일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몸에 붙이면 변화가 일어난다.
행동의 일치: 하늘궁에 오는 행위 자체가 행동의 일치에 해당한다.
실물 접촉: 허경영 선생을 직접 만나 끌어안으면 호르몬이 바뀌고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1. 종교와 삼본일치
    기존 종교들은 이론만 가르치며, 천 년을 수련해도 변화가 없다.

기도의 한계: 핸드폰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친구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것과 같이, 하늘과 교류되지 않는 기도는 헛된 것이다.
삼위일체와 삼본일치: 기독교의 삼위일체는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이며, 허경영 선생의 삼본일치는 어떤 경전에도 없는 독창적인 개념이다.
허경영 선생의 유일성: 말, 글, 행동이 일치하는 자는 허경영 선생 외에는 없다.

  1. 핵제어천(獲罪於天) 무소도(無所禱)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다는 뜻이다.

용서받을 길 없음: 이는 용서받을 길이 없음을 의미한다.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이 죄가 사라지고 백회가 열린다.
보혜사 훼손: 성경에서 보혜사를 훼손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고 한다. 이는 핵제어천 무소도와 유사한 의미이다.

  1. 삶의 희망과 미래
    인생은 짧으며, 이 세상의 희망은 한계가 있다.

사후 세계 보장: 허경영 선생을 만난 자들은 사후 세계를 보장받는다.
백궁의 즐거움: 백궁에서는 아는 사람을 찾아가고, 은하계를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며, 아름다운 천사들을 만나는 등 상상할 수 없는 즐거움이 있다.
현세의 낙과 내세의 보장: 현세의 즐거움(술, 담배 등)은 내세의 복을 앗아간다. 현세에서 고통을 감내하고 남을 위해 베풀면 내세가 보장된다.

  1. 백궁으로의 여정: 김용균 청년의 사례
    허경영 선생은 백궁으로 사람들을 인도한다.

김용균 청년: 발전소에서 성실하게 일하다 사고로 사망한 김용균 청년은 허경영 선생의 석고대죄를 통해 백궁으로 올라갔다.
희생과 책임감: 김용균 청년은 비정규직임에도 불구하고 밤늦게까지 석탄 벨트를 점검하며 맡은 일에 충실했다.
백궁 심사: 그의 순수하고 책임감 있는 행동은 백궁 심사위원들의 감동을 자아냈고, 백궁으로 보내졌다.
사면복권: 허경영 선생을 만난 자들은 사면복권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백궁 티켓: 백궁으로 가는 티켓은 정회원 가입을 통해 얻을 수 있다.

  1. 교육 개혁: 한문 교육의 중요성
    현재의 학교 교육은 합리적 이기주의와 물질만능주의를 조장하며, 한문 교육의 부재로 인해 학생들의 식견이 좁아진다.

한문 교육의 필요성: 한문은 우리 민족이 만든 언어이며, 한문 교육을 통해 조상들의 지혜와 철학을 이해할 수 있다.
예시: 농사 농(農)자: 농사 농자는 별들의 움직임을 보며 노래를 부르는 농부의 지혜를 담고 있다.
수능 시험의 문제점: 수능 시험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한문이나 영어와 달리 졸업 후 활용도가 낮다.
허경영 선생의 교육 방안: 대통령이 되면 유치원 때부터 한문 교육을 의무화하고, 이사 날짜 정하기, 이름 짓기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가르칠 것이다.
민족의 주역: 이러한 교육을 통해 우리 민족은 세계를 통일할 주역으로 성장할 것이다.

  1. 환경 문제 해결: 쓰레기 처리 방안
    쓰레기 문제는 심각하며, 현재의 매립 방식은 지하수 오염 등 환경 문제를 야기한다.

중국의 사례: 과거 중국은 전 세계 폐기물을 수입하여 사막에 매립했으나, 이는 황사와 함께 우리나라로 돌아오는 문제를 발생시켰다.
허경영 선생의 해결책:
완전 분해 기술: 쓰레기가 완전 분해되는 기술을 개발하여 전 세계에 보급할 것이다.
이중 포장 금지: 제품의 이중 포장을 금지하고, 친환경 소재(특수 비닐, 특수 종이)만을 사용하도록 할 것이다.
쓰레기 회수 중점: 쓰레기 회수에 중점을 두어 분리수거를 강화하고, 물과 공기, 쓰레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이다.

  1. 우주의 본질: 차원과 소멸
    우주는 차원으로 존재하며, 멸망하거나 소멸하지 않는다.

우주의 차원: 우주는 대기권, 오존층, 성층권 등 여덟 개의 껍데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기 다른 차원을 가진다.
블루 스카이와 다크 스페이스: 지구 대기권은 블루 스카이, 그 외 우주는 다크 스페이스, 그 위에는 백궁이 있는 화이트 헤븐이 존재한다.
다차원적 존재: 우리 눈앞에 다른 차원의 우주가 존재하지만, 인간은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
블랙홀과 화이트홀: 블랙홀은 영혼들이 백궁으로 들어가는 통로이며, 화이트홀은 재생하는 곳이다.
우주의 불멸: 우주는 소멸하지 않으며, 단지 다른 차원으로 이동할 뿐이다.
별의 소멸: 별들이 에너지를 잃으면 분해되어 블랙홀로 빨려 들어간다.
스티븐 호킹 박사의 이론 비판: 스티븐 호킹 박사의 우주 팽창 이론은 잘못된 것이다. 우주는 무한 공간이며, 팽창하는 물체가 아니다.
파동의 착각: 우주의 파동을 팽창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1. 경제 개혁: 상속세 폐지와 세금 제도 단순화
    현재의 상속세는 기업과 개인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며, 세금 제도는 복잡하다.

상속세 폐지: 상속세는 전체 세금의 1%에 불과하지만, 기업 방어와 개인의 재산 보호를 위해 폐지해야 한다.
증여세: 상속세가 폐지되면 증여세는 유명무실해진다.
세금 제도 단순화: 홍콩처럼 세금 제도를 한 가지로 단순화하여 국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세수를 증대할 것이다.
사업세: 사업하는 사람은 매출에 비례하여 사업세만 납부하며, 적자가 나도 세금을 내야 한다.
대기업 보호: 상속세 폐지를 통해 국내 대기업들이 외국 자본에 넘어가는 것을 방지하고, 국가 경제를 보호해야 한다.

  1. 사회 문제에 대한 견해: 손혜원 게이트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허경영 선생은 다음과 같은 견해를 밝힌다.

역지사지(易地思之):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지역 활성화 의도: 손혜원 의원은 목포 지역을 활성화하려는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었다.
투자 유치: 본인이 먼저 투자하여 다른 사람들의 투자를 유도하려 했을 수 있다.
공직자의 한계: 공직자로서 부동산을 매입한 것이 문제가 된 것이다.
여성 정치인에 대한 비판: 여성 정치인들만 과도하게 비판하는 경향이 있다.
지방 상권 붕괴: 지방 상권이 붕괴되는 현실에서 목포에 투자한 것은 악성 투기로 보기 어렵다.
개인의 영향: 개인의 능력과 인연에 따라 생활이 나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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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혁명당의 시대적 사명과 하늘궁의 역할
국가 혁명당은 현재 심화되는 빈부격차와 부채 문제 등 모순된 세상을 바꾸고자 한다. 하늘의 뜻을 따라 중상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대강당 설립과 홍보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앞으로 하늘궁은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큰 강당에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치유 시간은 참석 인원에 따라 단축될 것이다.

  1. 예언서 속 신인의 징표: 우성재와 기축 쌍축
    예언서에 따르면 이 시대에 오는 사람은 우성재(牛聲啼), 즉 소 울음소리를 내는 사람이다. 이는 소띠 해에 태어난 사람이 소 울음소리를 낸다는 의미와 함께, 소 울음소리를 온 들판에 퍼뜨리는 자가 신인으로 온다는 것을 뜻한다. 이 신인은 기축생(己丑生)이며, 쌍축(雙丑), 즉 두 마리의 소를 가지고 있다. 이는 소띠에 소 울음소리를 내는 자를 의미한다. 또한, 신인이 머무는 곳은 하늘궁이며, 그곳에는 예언서에 나오는 계명산(고령산, 수리산)과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정멸보궁이 위치해 있다. 정멸보궁은 석가모니의 진신사리가 가장 많이 모셔진 곳이며, 주변에는 세 개의 큰 호수(기산저수지, 마장저수지)가 있어 파주 들판의 농업용수와 시민들의 식수를 공급한다. 이처럼 신인은 소 울음소리와 연관된 무명지에 와 있다.

  2. 삼본일치(三本一致)의 원리와 백궁 에너지
    삼본일치는 말, 글, 행동이 일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말하거나 마음속으로 읽기만 해도 우주 백궁과 연결되어 백회(百會)가 열린다. 이는 다른 종교의 성자나 도인을 생각할 때와 비교할 수 없는 천 배, 만 배의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하늘의 우주 와이파이가 머리에 꽂히며, 이는 백궁 티켓이 준비되는 것과 같다. 하늘에 죄를 지은 자는 용서받을 길이 없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모든 죄를 용서받고 소원을 이야기할 수 있다. 이는 말뿐만 아니라 글(이름, 사진)과 행동(하늘궁 방문)으로도 증명된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행동의 일치이며, 이는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복을 받게 되는 길이다.

  3. 종교적 관점과 현세의 희망
    이슬람교의 메카 성지순례나 힌두교의 카스트 제도에서 볼 수 있듯이, 많은 종교는 내세의 희망을 현세의 고통과 연결한다. 이슬람교도들은 죽기 전에 메카를 방문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죽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힌두교의 수드라 계급은 현세의 고통을 다음 생의 진급을 위한 복으로 여긴다. 이처럼 현세의 고통을 감내하며 미래의 희망을 두는 것은 종교적 가르침과 일맥상통한다. 허경영을 따르는 이들 또한 백궁에 가는 것을 궁극적인 희망으로 삼으며, 현세의 국민 배당금은 유한한 희망에 불과하다.

  4. 백궁으로의 승천과 김용균 청년의 사례
    백궁은 여러분이 말하는 궁의 5단계 중 가장 높은 단계이다. 최근 지구에서 한 사람이 백궁으로 올라갔는데, 그는 석탄 발전소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다 사고로 사망한 김용균 청년이다. 그는 남들이 잠자는 밤에도 발전소를 위해 헌신적으로 일했으며, 그 책임감과 순수함이 백궁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여 백궁으로 보내졌다. 백궁은 상상할 수 없는 즐거움이 가득한 곳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가고, 은하계를 여행하며, 아름다운 천사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김용균 청년은 백궁에서도 가족을 걱정했지만, 그에게는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는 약속이 주어졌다. 이 세상은 잠시 머무는 곳이며, 사후 세계가 더 중요하다.

  5. 인생의 덧없음과 삼본일치의 중요성
    인생은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간다. 45년 만에 만난 옛 상관과의 재회는 인생의 덧없음을 보여준다. 이 세상의 희망은 진정한 희망이 아니며, 오직 삼본일치를 통해 사후 세계를 보장받는 것이 중요하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길이 없다는 말처럼, 보혜사를 거역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받지 못한다. 허경영의 말, 글, 행동은 삼본일치를 이루며, 이는 어떤 종교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진실이다. 석가모니나 예수의 말에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에는 백회를 열고 에너지를 주는 힘이 있다.

  6. 하늘궁의 출석률과 삼본일치의 실천
    하늘궁에 지어질 본관에는 참석자들의 이름이 적힌 의자가 배치될 것이며, 출석률에 따라 순서가 정해진다. 이는 하늘궁에 자주 오는 것이 행동의 일치에 해당함을 의미한다. 은(恩)과 문(文)은 하늘에서 정해준 것이지만, 행(行)은 개인이 실천해야 한다. 허경영을 부르고 이름을 써 붙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하늘궁에 직접 와서 실물을 보고 에너지를 받는 행동이 필요하다.

  7. 현세의 즐거움과 내세의 보장
    이 세상의 낙은 저 세상의 낙을 빼앗아간다. 현세에서 호강하면 내세에서는 호강이 없으므로, 이 세상에서 얻은 복은 남에게 베풀어야 한다. 힌두교의 불가촉천민처럼 현세의 고생을 낙으로 여기고 가난을 즐기면 다음 생에 좋은 곳에 태어날 수 있다. 술, 담배, 당구 등 현세의 즐거움에 빠지면 다음 생이 비참해질 수 있다. 이러한 즐거움을 포기하고 남을 위해 베풀면 다음 생이 보장된다. 현재의 즐거움은 잠시이며, 영원한 고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

  8. 삼본일치 테스트와 치유의 능력
    허경영의 삼본일치는 말, 글, 행동으로 증명된다. 허경영의 이름을 말하거나 글자로 쓰거나 사진을 붙이면 백회가 열리고 에너지가 전달되어 힘이 생긴다. 이는 다른 종교의 이름이나 주술로는 불가능한 현상이다. 허경영은 또한 치유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간 질환이나 사고 장애 등 육체적, 정신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는 행동의 일치로서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것이다. 허경영을 보면 못난 사람도 이뻐지고, 개성을 최대한 살려 아름다워진다.

  9. 교육의 문제점과 한문 교육의 중요성
    현재의 학교 교육은 합리적 이기주의와 물질만능주의를 조장하며, 정규 교육을 받지 않은 허경영의 길은 하늘의 뜻이다. 한국의 교육은 한문 교육의 부재로 인해 실패했다. 일본은 초등학교 때부터 주역을 가르쳐 아이들이 날짜나 방향을 계산할 수 있지만, 한국 학생들은 자신의 아버지 이름도 한자로 쓸 줄 모른다. 한문은 우리 민족이 만든 언어이며, 한글과 함께 음과 양의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한문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식견을 넓히고, 선조들의 지혜를 깨달아야 한다. 수능 시험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한문과 영어만이 실용적인 가치가 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유치원 때부터 한문 교육을 의무화하여 아이들을 어른스럽고 지혜롭게 만들 것이다.

  10. 쓰레기 문제 해결 방안
    현재 쓰레기 문제는 심각하며, 매립 방식은 지하수 오염 등 환경 문제를 야기한다. 과거에는 중국이 전 세계 폐기물을 수입하여 사막에 매립했지만, 이는 황사와 함께 한국으로 돌아오는 문제를 발생시켰다. 허경영은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완전 분해 기술을 개발하고, 이중 포장을 금지하며, 친환경 자재 사용을 의무화할 것이다. 또한, 쓰레기 회수에 중점을 두어 분리수거를 확대하고, 물과 공기, 쓰레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이다.

  11. 우주의 본질과 차원 이동
    우주는 멸망하지 않으며, 차원이 존재한다. 지구 대기권은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등 여덟 개의 껍데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위에는 다크 스페이스와 화이트 헤븐, 그리고 백궁이 있다. 우주는 빌딩 계단처럼 차원 간 이동이 가능하며, 우리 눈앞에 다른 차원의 우주가 존재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보지 못한다. 블랙홀은 백궁으로 가는 고속도로이며, 영혼들이 빨려 들어가는 통로이다. 우주가 소멸될 때는 공간이 찌그러져 블랙홀로 말려 들어가지만, 화이트홀에서 재생된다. 우주는 괴멸되지 않으며, 물이 증발하여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는 것처럼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고 이동할 뿐이다. 스티븐 호킹 박사의 우주 팽창론은 잘못된 이론이며, 우주는 끝없이 광활하며 팽창하는 물체가 아니다. 우주의 파동을 팽창으로 착각할 뿐이다.

  12. 상속세 폐지와 세금 제도 개혁
    상속세는 전체 세금의 1%에 불과하지만, 기업과 개인에게 치명타를 주어 회사를 방어하기 어렵게 만들고 패가망신하게 한다. 허경영은 상속세를 폐지하여 기업들이 외국 자본에 넘어가는 것을 막고, 재벌 2세들이 기업을 지킬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증여세는 상속세 때문에 생겨나는 범죄 행위이므로, 상속세가 폐지되면 증여세도 유명무실해질 것이다. 세금 제도는 홍콩처럼 33가지에서 한 가지로 축소하여 단순화하고, 매출에 비례하여 세금을 부과할 것이다. 이는 세수 증대와 국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가난한 사람들의 세금 부담을 줄일 것이다.

  13. 손혜원 게이트에 대한 견해와 역지사지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허경영은 역지사지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손혜원 의원은 자기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목포를 활성화하려 했으며, 그 과정에서 실리적인 이익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는 인간적인 욕심이며,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지방 상권이 무너지는 시대에 죽어버린 상권에 투자하는 것은 악성 투기가 아니다. 허경영은 여성을 코너에 몰고 가는 것을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손혜원 의원의 행동은 자기 지역을 발전시키려는 의도가 우선이었다고 본다.

스크립트

이 통일을 하자 선두 주자를 넘어서서 내주러 러시아로 승기 한재 동영 동영 경 경영 경영 경영 조경용 서경 서경용 서경영 경 경령 기황제 경령 기황제 경령 운이 어으면 여러분의 과 운영이 바뀌기 시작하는 성산성 운영지 제 79회 하늘모 행사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음악] [박수] 드립니다. 현재 비가 심화되고 또 현란한 진 운이 점점 우리들을 혹하는 이 시대에 부채와 빛을 명처럼 고 살아가는 이 전체 지구인들이 소수의 소수를 위해 점점 노화 대가는 이 모순된 세상을 국가 혁명당 당하여 이 모순된 세상을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우리가 하늘의 정상을 다하여 어이 중상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어 대강당 설립과 홍보의 박차를 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오늘도 메시지를 전하려 오신 어 소정원 신님께 힘 박으로 하십시.

[음악] [음악] 아, [음악] 반갑습니다. 아, 이번에 우리가 저기다가 본관을 이제 지려고 하니까 여러분들이 좀 힘들 거야. 그래 가지고 우리가 건축 뭐 여기에 대해서 내가 봤는데 그게 명패네. 어, 그거는 우리가 여기가 앞으로 회원이 많이 와서 정상화 될 때 걸 다 돌려드려.

내가 그 여러분들이 저축해 놓은 거야. 알겠죠? 그 나는 여러분들이 어려움을 잘 알아요. 그렇죠? 우리가 십시일반 힘을 합쳐 가지고 이렇게 쫓겨 나가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될 거 아니야. 그 지금 바깥에 한 한 200명이 쫓겨 나와 있죠? 네.

안에 들어온 사람들은 다행인데 밖에 있는 사람들은 어 좀 서운하겠지. 그래서 앞으로는 큰 강당에 여 옆에서 할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한 5천 명이 들어갈 거야. 네.

음. 근데 평균 뭐 처음에는 한 2천 명만 들어와도 괜찮아요. 그럼 내가 치유하는 거는 아침에 여기 모였을 때 시까지 하는 거는 정상적으로 하고, 나중에 한 5천 명이 됐을 때는 시간이 빨라져요. 치료하는 시간이.

그러니까 이렇게 탁 보고 탁을 안고 탁탁 이렇게 가는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종로 3가도 금 들어올 수 있게 해 놨어. 요쪽 뜯어내면 한 2천 명 들어와요. 그러면 그때도 탁 보고 탁탁 가야지.

그러다가 밤 12시에 밥도 못 먹고 다른 사람은 힘들 거야. 나는 하루 종일 서서 강의를 해도 지치거나 그러진 않아요. 알겠죠? 내 목소리는 원래 소 울음소리야. 우성제야.

우명선 아시죠? 예. 소 울음소리에 마치 또 소띠가 또 소 울음소리야. 그렇죠? 네. 어, 그러니까 이 사람은 예언서에 보면은 이 시대에 오는 사람은 우성제하지.

소 울음소리를 내는 사람이 또 맞지만 소 울음소리를 낸다 이 말이야. 그러나 실제는 에이, 우성제야. 있는 게 아니야. 이것만 있는 게 아니라 또 뭐가 있죠? 어, 내가 옛날에 이야기했죠.

우성제한만 있는 게 아니야. 우성제야. 소 울음소리를 들판에 퍼트린다. 덜은 야는 뭐냐면 세계 지구 전체.

이 소리는 이 소리는 정자로 쓰면 뭐 요렇게 렇게 쓰는 거예. 밑에 이 성자인 이 우성제한은 소음 소리로 온 들판에 퍼뜨리는 자가 온다. 그 자가 신인이다. 근데 그 자는 기축 축이다.

이연세 기축생 기생이 마치 그 사람이 소띠야. 근데 기축이 50년생 49년생 음력으로 년 1월 1일인데 그 자가 뭐를 가지고 있냐면 쌍을 가지고 있다는 쌍축. 기축 쌍축. 이게 연서에 나오죠.

그러면은 기축 쌍축 우성제. 기축생인데 쌍축 소를 두 개 가지고 있어. 소띠에 소 울음소리를 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렇죠? 그래.

그 자는 또 우성에 와 있어. 여기에 하늘궁. 음. 하늘에 저 앞에가 산이야.

성에 나오는 그 계명산. 저게 고령산. 요게 뭐예요? 수리산. 여기는 불교에서 말하는.

수리수리 마수리, 음, 수수리. 사아하는 그 수리산이 그래요. 여기에는 뭐가 있냐면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정멸보궁이 있어요. 정멸보궁이 뭐냐면 석가모니 진신사리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와 있어요.

뒤에 그 탑 높이가 5층 높이 우리 집 뒤에 있어요. 산놈, 그 여기 그 옆에 그쪽으로 호수가 세 개가 있어요. 큰 호수가 세 개가 엄청나게 커요. 그 유지야, 호수에 다리를 놔 가지고 파주시에서 다리를 놔 가지고 그 유원지, 그게 무슨 호수지? 마, 마장 저수지라고 그 되게 커요.

그 위에가 기산 저수지에서 마장 저수지로 물이 내려가. 어, 그러면 이 정멸보궁에서 내려가는 물이 기산 저수지, 마장 저수지까지 내려서 파주 들판에 농사를 짓는 데서가 그런 물. 그리고 파주 시민이 먹는 수돗물이 여기서 내려가. 이 산에서 아주 특이하죠.

네, 그래서 이 자리는 무명지, 아, 그러니까 소름 소리를 내는 자가 기축생, 소띠에 또 무명지에 와 있다 말이야. 무명지가 무슨 한문으로 소의 울음소리를 낸다 이 말이야. 소 울음소리. 예, 그러니까 소 울음소리를 내는 이 우명 이에 와 있다.

어, 그래서 우이 소 울음소리하고 연관이 있는 곳에 내가 와 있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소가 두 마리가 있다. 어제 누가 그걸 해 봤는데 지우개를 해 봤는데 아주 좋은 건데 저기서 안 가져 왔나. 음, 에 있구나.

음, 그래서 3번 일치가 뭐 뭘 뜻할까? 3번 일치가 뭘 뜻할까요? 응, 말과 글자와 행위 일치하는 거야. 3본 세 가지 근본이요. 알겠죠? 멘. 그래서 허경영이란 말을 하거나 마음속으로 읽기만 해도 우주 백군과 연결돼 안 돼? 됩.

바로 백해가 열린다는 거야. 이 3본 일체를 꼭 읽지 말아요. 네, 허경영이를 생각하거나 말로 하거나 하면은 뭐 예수나 석가나 어떤 사람을 생각해도. 에너지는 평균이야, 평균.

그런데 허경영만 생각하거나 부르면 어떻게 돼요? 에너지가 천 배, 만 배 세져 버려. 그러니까 백궁과 연결이 돼서 교시 와이파이가 탁 작동해 버려요. 그거는 여러분들이 알죠? 네. 이거 내가 거짓말 하는 거 아니야.

그런데 우리나라에 나와 있는 예언자다, 뭐 성자다, 도인이다 이런 자들은 그런 것이 없어. 이론만 가지고 가르쳐 주는 거야. 천 년을 배워 봐야 그거 가서 염력을 배운다. 가서 무슨 다른 거 배우는 거 있죠? 명상을 배운다, 참선을 한다.

천 년을 해 봐. 처음 시작할 때는 나중에나 똑같아. 아무 변한 어, 단 하나 변한 건 내가 거기 돈이 많이 들어갔다는 거. 짓만 하는 거 아니에요.

종교의 100년을 기해 봐. 들어간 것만 있지 나온 게 없어. 그거는 종교 안 믿어도 그만큼 그런 행동을 하면 그만한 복이 들어와. 맞아, 안 맞아요? 종교를 안 믿어도 그렇게 열심히 해 봐.

그냥 모범적으로 복이 들어와. 알겠죠? 네. 회제 어니라 아니 하늘에 실제 우리가 하늘에 죄를 지면은 핵제. 하늘에 죄를 지면은 뭐라고요? 응, 핵제.

어처이면 무소 도하라. 아니, 아무리 기도를 해도 무소도야. 그러니까 하늘에다가 죄를 지어 버리면 기도할 곳이 없다. 이 말은 다른 말로 반해서 용서받을 길이 없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근데 허경영 해 버리면 이 말 한마디 해 버리면 제어 무소가 싹 사라져 버려. 어, 바로 바로 그냥 바로 그냥 백회가 탁 열려 가지고 하늘 우주 와이파이가 머리에 탁 꽂혀. 그러니까 이 사람은 백궁 티켓이 준비되는 거야. 좋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분명히 하늘의 죄를 지은 자는 업을 받아가 용서받을 길이 없는데 허경영을 부를 때는 백회를 열어 주죠, 안 열어 주죠? 아, 분명히 저 사람이 살인자인데 이 백회가 열릴까, 안 열려? 모든 인간들은 70억은 백해가 안 열려요.

죽기 전에 한 번도 안 열리는데, 허경영을 부르면 열려요, 안 열려요? 열려요. 열린다는 뜻은 하늘에서 하늘을, 허경영을 부르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재료로 해 줘요, 안 해 줘요? 해 줍니다. 해주고 하늘로 백해가 탁 열리죠. 그때 자기 소원을 이야기해야 돼.

아, 백회를 먼저 밤에 자기 전에 허경영 해 가지고 백회를 탁 열어놓고, “나는 지금 돈이 안 받쳐요. 나는 집이 안 나가요. 나는 요런 일이 있습니다. 우리 애는 공무원 시험을 칩니다.

요거를 해결해 주기를 믿습니다. 해결해 주십시오.” 이러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 “해결해 줄 줄 믿습니다.” 그냥 이렇게 해서 그대로 말하면 그대로 그게 이루어져 나가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모든 종교인들은 그거를 한둘 백해가 열리나 안 열리나. 아, 여러분, 핸드폰 놓고서는 아무리 기도를 하고 전화다 내가 친구한테 돈 빌려 달라고 사정해 봐. 친구가 들리나 안 들리는데 친구 저러 모만 찍어 놓고 계속 부탁을 하고 앉아 있는 거야. 낮에 보니까 이 전화가 연결이 안 됐어.

맞아, 안 맞아? 그런 걸 우리는 모르고 여러분들은 전화에 다 가지고 막 뭘 해 달라고 기도하는 거야. 헛거예요. 여러분들 어떤 종교 재단에서도 여러분 기도하는 것이 하늘을 열고 하늘하고 교류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내 눈에는 여러분들 머리에 우주 와이파이가 다 와 있는 게 보이는데,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죠? 네.

안 보이면 이걸 가지고 확인했잖아. 말로 해 보니까 돼, 안 돼? 돼. 백해가 열렸으니까 손이 안 떨어지죠? 확실해. 그다음 글로 허경영 써 가지고 한번 몸에 붙여 봐.

달라져, 안 달라져? 달라져. 사진 붙이면 달라져, 안 달라져? 달라져. 걸로도 증명이 되는 거야. 이걸 세 번, 세 가지 근본이 일치해야 돼.

무슨 이해 갑니까? 네. 또 행동으로도 일치하는 거네요. 하늘궁에 여러분이 온 거는 행동한 거 맞아요, 안 맞아요? 하늘궁에 온 사람과 안 온 사람은 행동 하나에서 차이가 나 버리는 거예요. 그렇죠? 네.

여러분이 다른 사람보다 하늘궁을 많이 왔잖아요. 네. 그러면 그게 행동에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들어가요. 이 세 가지.

여기 왔을 때는 실물을 보는 거예요. 또 이거는 이름이나 글자로 재미를 받지만, 요거는 뭐예요? 실물을 보고 끌어안음으로써 내 호르몬이 싹 바뀌어 버려요. 그냥 평생 못생겼다고 남편한테 지어 박혔는데 나한테 와서 그러으면 그 스트레스가 싹 다 달아나 버려요. 싹 없어져요.

싹 없어지고, 그렇게 평생 죽을 때까지 그 사람이 돌아갈 때까지 나한테는 사랑의 사랑을 받는 대상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어. 아무리 나이 많고 병들어도 나는 따뜻하게 끌어안아 주고 에너지를 줘요. 그래, 안 그래? 근데 일반 남편은 이것 다 들고서 쓸모없으니까 병만 걸리고 아주 속만 새기고 돈 잡아 먹는 무슨 귀신인가? 맞아요, 맞아요.

돈을 퍼부어도 퍼도 효과 없고 계속 돈만 들어가는 그런 몸뚱아리를 가지고 남편하고 맨날 싸우고 있을 거 아니야. 근데 나한테 오면 병도 낫고 기분 좋고. 그냥 사람들이 또 하나 이어요. 여러분들은 내가 다 70억이 미래가 보장된 일을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여러분, 그 와서 열심히 회사 다니면 미래가 보장되는 줄 알아요? 그 사람 나중에 정년 퇴직 가지고요. 통장에 돈 가지고 산골에 가서 혼자 이렇게 한번 살아 버려. 미래가 보장되어 있나? 죽고 나면 보장이 있나요? 없어요. 있을 때만 그 돈이 보장해 주지.

그 사람 숨이 꼴깍 넘어갔을 때 허경영이가 거기서 보장해 주나? 아이, 3번 1치를 그 사람한테서 산속에 혼자서 얻어낼 수 있나? 없어요. 없어요. 거기서 아무리 하나님, 부처님, 마무리 불러 봐. 그 전부 그냥 몸에 변화 안 오고 사후에 변화가 없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여러분들은 지금 내가 하는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본, 일체 세 가지의 근본이 일치하는 거야. 이게 정말 하자면 행동도 여러분들이 옮김으로써 허경이 있는데 지금 왔죠? 그렇죠? 그 지금 이스라엘, 이스라엘에 저 이집트 사람들이 주로 믿는 게 뭐예요? 그 가서 가는 데가 어디야? 그 메카 있어.

어, 마음 이슬람교, 마음 이슬람교 메카가 있죠? 그렇죠? 그 메카에 가서 그 사람들 개는 쉽게 하고 틀려요. 개에서 제일 뭐, 뭐예요? 제일 첫 번째가 오개. 이슬람 개 말해 봐. 이슬람 개.

저 우리 저 백화사전이 한번 이야기해 봐. 하루에 몇 번 기도해? 다섯 번. 다섯 번. 그래, 안 그래요? 해야 또 자비를 베풀라.

금식해. 어, 금식. 라마단을 지켜. 금식해야 돼.

내일 달 바로 거야. 메카를 향해서 절하를 하루 다섯 번 하는 거는 그건 기본이고 그것도 계울에 계울도 있고 반드시 죽기 전에 메카를 한번 방문해야 되는 성지 순례. 죽기 전에 메카를 가서 행을 옮기지 않으면 걔들은 안 되는 걸로 돼 있어. 그러니까 그거 가서 보통 몇십 명이 발혀 죽어요.

매년 몇십 명이 발혀 죽어. 사해 가지고 죽는데 그 발로 생해 겁을 안 내. 메카에서 발혀 죽는 거는 영광이라고 생각해. 그래, 이미 늙은 거 죽을 바에는 메카 가서 발혀 죽자.

이러고 가서 그냥 사람이 많은 데만 골라가면서 엎어져. 일부러 그러면 다른 사람이 밟아 주는 거야. 그러면 조용히서 죽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생과 살을 미래 보이지 않는 세계에 가 두고 있지.

이 세상에 두고 있나 없나? 이 세상에 부귀영화에 두고 있지 않아요.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만. 그러나 인도 사람들.

네. 인도 사람들이 네 가지 계급이. 있죠. 카스트 제일 위에가 뭐예요? 브라, 브라만 카스트죠.

크샤트리아, 브라만과 크샤트리아 계급이 돼 있죠. 바이샤, 수드라네 가지 계급이 있는데, 그 브라만이 뭐예요? 성자, 성녀가 제일 높은 계급이죠. 그 그 사람들은 그분들이야. 대통령이나 관료들.

두 번째 계급이, 세 번째 계급이 뭐예요? 바이샤. 네 번째가 수드라. 그러면 수드라는 사람들은 이 불가촉 천민이 위에 있는 사람과 손을 마주하거나 피부를 갖다 대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더 나쁜 지옥으로 가게 되는 거지.

그러니까 불가촉 천민이 수드라가 바이샤나 말이야, 크샤트리아 결혼하면은 있을 수 있나 없나? 존재하지 않아. 그런 거는. 그 사람들의 손을 잡아도 안 돼. 뭐 안 말을 한다고? 그 사람들 안 말을 해줘도 안 돼.

피부가 닿으면 안 돼. 불가촉, 가까이 하면 촉을 느끼면 안 되는 거야. 그러면은 천벌 받는 거지. 즉, 핵제 의천이 된다는 거예요.

자기들끼리는 죄를 이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하늘에 짓는 거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수드라는 참 진짜 무슨 마음을 먹고 있냐. 이 세상에는 복을 하나도 안 가지고 있어. 이 천민으로 있는 것을 복으로 생각해.

왜? 다음에 죽음은 불만으로 태어날 수 있다 이거야. 말 믿어요? 인과법을 믿어. 그 그 불교가 아니야. 힌두교.

그 힌두교도 인과법 믿어요. 내가 이 세상에서 이렇게 수드라가 돼서 천민 생활 하면은 다음에는 불만으로 태어날 거야. 아니면 내가 극으로 갈 거야. 이런 식으로 그 계급을 현상하고 다음 생에 가서 진급한다 거야.

알겠죠? 뭐 이 세상에서 돈을 모아 가지고 계급이 바뀌는 그런 제도는 인도에 있어 없어? 없어요. 이 세상에서 수드라는 영원한 수드라. 그래 가지고 이 세상에서 복을 많이 씌워 가지고 남의 구두도 닦아주고 천민 생활이 있는 대로. 할수록 즐거운 거야.

그걸 많이 할수록 다음에는 기적으로 태어나는 거지. 우리는 미래의 희망을 두고 있지. 이 현세에는 원래 희망이라는 것은 미래에 있는 게 희망이야. 알겠죠? 네.

그 여러분들은 궁에 가는 게 희망이지. 이 세상에서 국민 배당금 받고 사는 그게 희망이 아니야. 그것도 희망한 희망인데, 그거는 한계가 있는 유한한 희망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여러분들이 명심하기를 바라요.

이번에 그 어제 내가 백궁에 올라간, 백궁에 어제 지구에서 한 사람이 올라왔어. 그러니까 내가 그 사람을, 그 사람을 석고대죄 했을 거 아니에요. 석고대죄. 그 사람 한 사람 석고대죄.

어제 한 700명 유명한 사람만 내가 하니까 700명 유명한 사람 중에 특수하게 죽은 사람 중에 석고대죄에서 한 사람 궁에 올라갔어. 여러분이 내가 500궁이라는 건 여러분이 말하는 궁이야. 알겠죠? 다섯 번째 밑에 있는 거. 그러면 제일 위에 있는 게 500이 지금 여러분들한테 알아듣기 쉽게 하면 1단계 궁, 1궁 여러분이 가는 곳이야.

500은 내가 있는 곳이고. 그 궁에 도착했다 이 말이야. 어제 갔어요, 그 사람이. 어제 내보.

그러다 죽은 지가 40 mấy 일 됐어. 그래서 어제 어제 석고대죄 했어요. 49일이 됐는지 하여튼 됐으니까 석고대죄 했겠지. 그 사람 이름이 김용인가 뭐 그래.

그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나도 어제 저녁에 알았어. 걔가, 걔가 나한테 우리가 그걸 봤을 거 아니야. 경대를 봤잖아. 경대가 있어.

경대가 불교에서 말하는 업경대고 좀 달라요. 컴퓨터 전산으로 나와. 영상으로. 개 일한 게 걔가 활력 발전소에서 벨트에 치어 죽더라고.

벨트에 치어 죽어요. 그런데 우리가 거기 석고대죄. 하는 사람들이 전부 감동을 받았어. 걔가 밤늦게 남들이 잠잘 때 그거 가서 그 석탄 들어가는 벨트를 확인 점검하고 그 발전소를 위해서 일하는 거야.

그 석탄 매연이 얼마나 독한데 그걸 마시면서 다른 지원들은 거기 가서 점검을 안 한대요. 근데 걔는 자기 맡은 무니까 그거 들어가서 그 석탄이 벨트로 들어가는데 먼지가 많이 나. 거기 막 거기 들어가서 그걸 확인하는 거야. 그러다 벨트에 말려 가지고 불 불구덩이 들어가서 죽어버렸어.

어, 걔가 어제 석고 대할 때 궁 궁에 들어갔어. 한 명. 그러니까 자기가 맡은 일을 비정규직이지만 열심히 한 거야. 밤에 잠만 자고 그 자기 맡은 일을 그 시커먼 기차 그 안에 그 벨트 안에 들어가서 깜깜한데 불도 없어.

후레시 켜야 돼. 그게 영상 화면에 나오는데 석고대제 심사위원들이 전부 다 눈시울을 적셨어. 감성이 다 있어요. 위에 심사하는 사람들도 다 봐요.

그 쟤는 봉에 올려보내야 돼. 책임감을 가지고 있고 순수하고 욕심도 없고 깨끗한 사람이고 이미 이 세상에 많이 수도가 된 사람이야. 그래서 그 젊은이는 우리가 백으로 보내자 해서 백으로 올려보냈어. [음악] 잘했죠.

49일이 됐나 봐. 죽은 지가. 그러니까 어제 나타났지. 그 어제까 늘 아침이지.

나는 새벽 1시에 만나. 1시 이후에 만났으니까. 그까 여러분들 내가 아무것도 안 하는 거 같죠. 어.

그러니까 나중에 여러분들이 한번 돌아가 보면 알게 돼. 그러니까 사후에는 미래가 이렇게 사후를 보장받을 자가 지상에 오는 이런 세계. 여러분들이 태어난 거만 해도 복이 있는 거야. 그런데 그 사람 이름이 뭐야? 그 사람 균, 김용균이.

김용균이라는 내가 그런 거 외우고 있는 사람 아니지만은 그 김용균이라는 청년을 백으로 올려버렸어. 걔는 얼마만 선물을 받은 거야.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그 풍이 그냥 일반 그게 아닙니다. 상상도 못하는 모든 즐거움이 다 있어요.

다 자기의 아는 사람을 찾아갈 수가 있고, 살아가는 모습을 그거 가서 지켜볼 수도 있고, 모든 은하계를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면서 안 가는 데 없이 다닐 수가 있어요. 재밌어, 안 재밌어요? 재밌어요. 지금 우리 해외여행 가는 거, 이거 열몇 시간씩 비행기 타고 하는 이런 문제가 아니에요. 얼마나 즐겁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수많은 마음씨 착한 천사들을 만나는 거예요.

좋은 사람들을 인상이 여러분 같지가 않아요. 오, 쳐다보면 눈부셔요. 그렇게 아름다운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음성의 노래를 소리를 듣고 이렇게 옆에 가면은 그 이름 모를 그런 아름다운 그런 게 느껴지고 말도 못해요. 알겠죠? 그런 좋은 세계로 그 친구는 갔어.

김영인, 김용균, 그 그 친구가 거기 와서도 좋은 데 보내 달라 이런 말도 안 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가족들 걱정, 뭐 자기 집안 걱정 하고 있는 거야. 자기가 그 월급을 받아 가야 뭐가 하는데, 내가 여기 와서 되겠냐고. 다고 그쪽으로 다 해줄 테니까 마음 놓으라고.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이 세상은 여러분들 몰래 다 여러분들 사후 세계가 중요한 거지. 이 살아있는 세계는 잠깐이야, 잠깐. 내가요, 거저께 강의할 때 지난번 강의할 때 내가 월남에 갔을 때 내 상사가 왔어, 안 왔어? 왔어.

나이가 81살이야. 육군 무을 했어. 두 개 나하고 같이 있을 때 육군 대야. 나하고 나한테 상관이고 나는 검사 서기였고 그 사람은 검사였습니다.

그 검사 서기 파워가 검사보다 더 무서웠어요. 왜? 백마 사단 살인부에 있는 모든 범죄자는 잡아넣는 거예요. 검사 서기가 기록하면 검사는 내가 써 주는 것만 이야기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네.

이 세상하고 달라 가지고. 군 법정은 아주 특이합니다. 사단장이 재판관이에요. 판사가 따로 없어요.

재판관은 사단장인데, 문제 열려. 나는 여러분 몸하고 달라 가지고 컴퓨터야. 굉장히 민감해요. 근데 그 사단장이, 그 사단장이 재판관이고, 그 검사가 그 당시 나보다 나이가 좀 많았지.

사법고시 붙어 가지고 군대 생활을 군 법무관으로 온 거야. 그 사람. 그래 와 가지고 나하고 같은, 거기는 검사고 나는 검사 서기야. 검사 서기가 입건을 해야 검사가 할 거 아닙니까? 기소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나하고 검사 둘이가 사단 전체 병력의 생사여탈권을 지고 있는 거야. 사단장도 잘못하면 구속시켜.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사단장도 뇌물을 받으면 구속시키는 거야. 검사 서기가 아무도 아닌 거 같아서.

그래서 내가 검사 서기를 했는데, 그 사람이 거기서 나타났어. 내 강의장에서 40 몇 년 만에 만난 거 아니에요. 네, 40 몇 년 만에. 그 사람도 나인 줄 모르고, 나도 그 사람을 처음에 못 알아봤어.

딱 보니까 닮았어. 그 장동환 검사님 아니야? 아, 맞다는 거예요. 그 허경영 맞다는 거야. 내 보고.

그래서 그 장동환, 그 사람이 월남에서 딱 보니까 다른 사람들은 돈을 밝히는데, 그 검사는 돈을 안 밝혀요. 다른 사람 월급 받아 가지고 막 에이션 좋은 거 막 전자제품 사 가지고 가는데, 그 사람은 돈을 일절 안 써. 그래서 내가 그 사람을 참 깨끗하게 봤어. 그랬더니 육군 중령, 소장까지 진급을 한 거야.

법무감 제대해 가지고. 변호사, 판사 안 하고 그냥 군대 생활로 해버려 가지고 법무감 올라가서 별 둘. 그래, 별 둘이라는 소리를 나중에 내가 뉴스에서 봤어. 무슨 재판 나는데, 육군 법무감 나 보니까 장동한 검사야.

옛날에 군인들 높은 사람들 하는 건 그 사람이 군인 최고 우두머리 아니야. 그렇죠? 법무감이 제일 높은 거예요. 군대에서는 제일 무서운 사람이지. 육군 대장이나 뭐 중장이 뭐 무기 사건으로 돈을 받아 먹다 그러면 육군 법무관이 구속시키는 대단하죠.

예. 음. 그 부분이 내 만난 지가 45년이 지났어. 45년.

시간이 긴 거 같습니까? 눈 깜빡할 사이요. 맞죠? 네. 그럼 여러분들이 돌아갈 때, 몇 자리 들어갈 때까지 남은 기간을 한번 계산해 봐. 짧아요.

한번 본 사람 한번. 그다음에 보니까 45년이 지나가 버렸어. 그 안에 그 사람하고 내가 만나서 차 한잔 먹은 적이 없어. 참 신기하죠.

인생이 너무 빨리 간다는 거. 그걸 여러분들이 항상 명심해야 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이 세상의 희망은 희망이라고 볼 것이 없어.

알겠어요? 네. 의 망. 그니까 그 니가 그 굉장히 일을 충실하게 하다가 갑자기 죽음을 맞이한 거야. 그 석탄 속에 말려들어가서 불에 타버렸어.

그 젊은 친구가. 그래 가지고 다시 석고 되지 않는데 왔어. 그 우리가 그 여기하고 비슷해요. 그 심사하는 사람들은 다 인정이 있고 그래요.

냉정하기 하고. 그래서 전저 일치 제일 공으로 갔어. 근데 여러분들 나한테 온 여러분들은 공을 내가 보장해 버렸죠. 네.

그니까 100% 가는 거예요. [음악] 그래서 그래서 핵제 어처 이의 무소 도하라. 하늘의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다. 용서받지 못한다는 거죠.

이런 비슷한 말 성경에서 들었죠? 보사 인출에. 네. 그렇죠. 보혜사를 훼손하는 자는 예수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을 길이 있지만, 보혜사 나중에 오는 보혜사를 해방하고 욕하고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영원히 용서받지 못한다 그러죠.

네. 그게 체 어체 무소 도하라이 말과 비슷해요. 안 해요? 해요. 그래서 허경영이 와 있는 이상은 허경영이 저 사람이 저게 가짜냐.

진짜냐? 그것은 내 말의 에너지를 보면 알고, 내 글의 에너지를 보면 알고,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여기 와서 하늘궁에 와서 나를 만나 보면 아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러니까 이 삼본 일치는 어떤 종교에서는 이거는 없습니다.

네, 삼위일체라는 말은 있어. 있어요. 성자, 성부, 성자, 성신 이런 거는 삼위일체. 그거는 인간들이 지어낸 거고.

이 삼본 일치는 불교나 기독교 어떤 경전에도 없는 말이에요. 알겠죠? 네, 세 가지 말과 글과 행동이 일치하는 자는 허경영 밖에 없어. 알겠죠? 아니, 석가모니가 성자라고 합시다. 석가모니 말에 힘이 있나? 없습니다.

여기, 여기 처음 오신 분 누구 하나 있어? 남자. 이게 나와요. 처음 오신 분. 처음 오신 분.

남자. 이 나와요. 저 사람, 저 사람 힘이 펄펄 넘쳐 보이네. 어제 저, 저 부모 바람 먹고 도망간 사람 같이 생겼네.

어와, 두 사람은 왜 나왔는지 내 신보를 알 만해. 앉아 있으니까 다리가 저리니 나온 거야. 아, 내 말 맞아요? 예. 다리가 좀 저리지? 예.

어, 근데 앞으로 우리가 여기다 본관을 지으면 저 의자를 착 나가지고 내 단상이 요거보다 몇 배 높아요. 그래 가지고 얼굴이 안 보이는 사람이 없이 다 보여. 자, 보여 좋겠죠? 그럴 때 여러분들은 의자에 하게 딱 앉아 가지고 의자 수만 딱 보면 몇 명이 왔구나 딱 알 수가 있어요. 알겠죠? 예.

음. 그러니까 하늘궁을 지으면 여러분들이 그 의자에 쫙 앉게 돼. 그래, 그 의자에는 여러분들의 이름이 적혀 있어. 어.

왜, 왜 그러냐? 하늘궁을 한 번도 안 빠지고 온 사람들이 랭킹이 앞에서부터 나가. 번호가 출석률에 따라서 순서가 정해져 나가. 그러면 저 뒤쪽에 온 사람은 처음 온 사람이고, 앞에 있는 사람은 고참들이 알겠죠? 그런데 대통령이 됐을 때도 그 자리에 오면은 고참들 순이야. 내 말 이해? 가죠.

교회도 가면 장로가 앞에 앉아 있죠. 이런 식으로. 그래서 그 출석률도 굉장히 중요해요. 행, 은, 문, 행, 맞아요, 안 맞아요? 이 은과 문은 하늘에서 정해준 거고, 행은 여러분이 정하는 거예요.

네, 맞아요, 안 맞아요? 은과 문은 여러분이 내 부르거나 내 이름을 쓰거나 병 고칠 때 하면 되는 것이고, 행은 여러분들이 하는 거예요. 네. 나는 오기만 하면 하늘궁에 있어요. 나는 항상 저 조그만 저 방에 갇혀 있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네. 그래서 내가 감시병이 많아서 나는 맘대로 움직이지도 못해. 딱 항상 오리지널로 감금돼 있어요. 맞아요? 아, 그래.

저게 저게 백공 올라갈 때는 저 방 아니면 안 돼. 저 방이 아주 그렇게 편리하게 돼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저 방을 내가 쓰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은, 문, 행이 본입니다.

네. 이 세 본 중에 허경영 부르고 이름만 써 붙이고 한 번도 안 온다. 그러면 행이 안 되죠. 네.

그러면 하늘궁 갈 때 쟤는 행이 없는 애야. 쟤는 은, 문까지 있는데 행이 부족해. 이러면 되는 안 돼요? 안 되죠. 그러면 아, 쟤는 다른 데로 보내.

이래 되면 됩니까? 행도 있어야 되겠죠? 네. 자, 그러면 이분이 어디서 오셨지? 중구 삼동에서 왔습니다. 중구. 예.

중남구 삼. 어, 중남구. 내가 중구에서 태어났죠? 예. 중남구.

중교에서 태어났어요. 알겠죠? 어, 중교. 저분은 저 김포에서 왔습니다. 김포에서.

어, 한 사람은 강남 사람. 은 강북 사람이야. 김포는 강남이야? 강남. 강남 쪽이잖아.

여기는 강북 쪽이고. 그렇죠? 어, 이어 봐요. 가까이 와 봐. 이어 봐요.

자, 그러면은 이 여기까지 오게 된 거는 어떻게 해서 오게 되지? 유튜브 많이 보고서요. 10월 달부터 맨날. 10월 달부터요? 네. 계속 받거든요.

이분은 유튜브고. 어. 근데 얼굴들이 유튜브 볼 사람 같지가 않은데. 술 담배를 좋아할 것 같은데.

네. 응. 술 담배. 좋아하셨지.

예. 하고. 어, 지금도 술, 담배 하시죠? 끊으려고. 이 세상의 낙은 저 세상의 낙을 뺏어가.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호강을 하면은 저 세상에 가면 뭐가 없어요? 호강이 없어. 그러니까 어떡하면 이 세상에서는 돈이 많아 가지고 당신 호강 좀 하라 그러면은 몰래 가서 그 호강을 버려야 돼. 자꾸 을 남을 줘 버려야 돼. 왜 그러냐? 저 세상 때문에.

그래서 어머니들이 그러잖아. 맛있는 거는 시아버지 주고, 남편지고, 자기는 누룽밥 먹는다고. 내 강의 했죠? 네. 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그것이 저 세상에 갔을 때. 저 지금 힌두교의 그 수드라 아들, 가장 불가촉 천민. 그저 자기보다 위에 사람들 손만 만지면 사형이야. 일체 못 만져요.

그런 인도는 계급 사회야. 불가촉 천민은 위에 있는 수드라예요. 정말 위에 있는 사람들 만졌다가는 브라만, 커스트, 아나, 응, 바이시나. 이런 사람들 손 잡거나 뭐 연애를 한다거나 이런 건 존재하지 않아.

그 그 사람들은 뭐가 꾸며? 그냥 이 세상에서 고생을 낙으로 생각해. 가난하면 할수록 좋아하는 거야. 돈 생기면 괴로워해. 내가 다음에 불만이 못 되는 거야.

이거 돈을 가지게 되면 이래가 이걸 좋데 자꾸 써버리고 돈에 대해서는 가만 멀리 하는 거야. 돈을. 그래야 나중에 좋은 데 태어난다. 이래 가지고.

그러니까 그게 우리도 그걸 알아야 돼. 내가 지금 좋아하는 거 술, 담배. 내가 뭐 당구를 좋아한다, 뭐 뭐 좋아한다. 이런 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음 생애가 비참해.

가난하면. 내가 즐길 수 있는 걸 껴 가지고 남 의식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거야. 내 말 이해하죠? 예. 담배 한 갑 살 돈을 은행 가면은 연말 연시에 쌀 같은 거 모으는데 부유 없는 창고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거기다가 아, 이거 내 담배 값입니다. 가져가서 좋은 데 좀. 그래 안 그래요? 그거 내놔 봐. 하늘에서 선생 몸을 좋게 해줘.

아, 그거 맞아 안 맞아? 아, 이건 내가 연말연시에 술로 내가 기고, 요걸 좀 내가 술 안 먹기로 하고요. 돈을 동네 할머니들 쌀 사는데 보태세요. 은행에다 내면 돼요, 안 돼요? 그 은행에서 그런 거 모으해요. 연말연시, 그러니까 술 담배로 없어진 돈, 계 사람은 굉장히 많아요.

그거를 남을 위해서 써. 그럼 이 세상에서는 고통 속에 있지만 다음 생애가 보장이 돼. 그러니까 미래가 있는 삶을 살아야 되는데 현재가 있는 삶만 살려고 그래. 그게 어리석은 거예요.

예, 알겠죠? 지금 즐긴 사람은 다음에 즐길 일이 있어, 없어? 없어요. 잠시 즐길 에다가 영원히 고통 속에 빠지는 거야. 그게 참 마이너스 장사야. 잠시 이 인생이 잠시거든.

잠시 돈 떼이고 고생 좀 하면은 다음 생에 가면 돈이 퍼지게 있는데 가서 호강을 하는 거지. 그리고 그거는 영원한 세계야. 백은 알겠죠? 이 두 분은 이제 좋은 데 가시겠지. 그죠? 어, 무슨 복이 터졌는지 하여튼 복이 터진 사람이야.

알겠죠? 예. 그 여러분이 술을 먹는다. 그 나쁜 사람이라 그러지 말아요. 응.

술을 먹는 먹으니 그걸 좀 전략해 가지고 어려운 사람한테 쓰자. 이러면 되는 거지. 술 먹는 사람 보고 손가락질 하면 되나, 안 되나요? 안 돼요. 알겠죠? 예.

술을 잡 쓰더라도 이제는 좀 다른 방향으로 한번 바꿔 보자 이거지. 뭐 술을 끊어라 이런 게 아니야. 알겠죠? 네. 응.

더 좋은 데도 투자를 하자는 거야. 담배 먹는 게 투자인가? 아니, 내가 즐기는 게 투자? 그 투자가 아니야. 그거는 투자에 투자도 모르는 사람이야. 투자는 내 몸에다 투자한 거는 전부 없어져 버리는데.

근데 남의 몸에다가 투자해 봐. 그거는 그냥 죽을 때 가져가는 거지. 그죠? 예. 그래요.

하면 테스트. 아, 이거 갖다 놨네. 지옥에. 이거 지옥에.

만들어 준 사람, 부산, 부산에서 오신 분인데, 오셨나? 어제 오셨는데 부부가 오셨어. 이거 잘 만들었죠? 그럼 요놈을 지울 때, 가정 여기서부터 봐봐, 싹 지워버려. 아, 욕심도 많아. 요게 지우개를 이분이 해가 삼족오를 또 만들었죠.

네. 아, 이걸 팠어. 팠어. 인생 아니고 긁어서 팠다.

그, 이걸 삼족오를 그래 가지고 이걸 두 개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는 사무실에, 하나는 여기에 만들어. 그래, 이게 유사시에 나쁜 사람이 나한테 여기서 달라드는 이걸 유사시, 이게 무기야. 알겠죠? 재밌죠? 네. 그 이걸 지울 때 이래 가지고 한 번만씩 내리면 되는 거예요.

그냥 자동차 브러시 같아. 그냥 재밌죠? 그래서 가까이 오세요. 은문 행이 일치한다는 거 이제 이야기 들으셨죠? 네, 네. 자, 봐요.

손에 힘을 줘 봐. 자, 힘. 종교는 뭡니까? 불교입니다. 여기가 종교가 불, 종교가 불교요.

헛 거야. 결산에서도 닦는다. 여러분을 교육시킨다. 그 한 달에 뭐 3천만 원 가져오라 이런 도인도 있대.

그 그런데 현혹되면 안 됩니다. 네. 그걸 혹세무민 하는 거야. 그자가 이 세상 제도를 바꿀 수 있나? 없습니다.

자기 혼자 수검 하다가 나중에 죽어요. 그 사람이 나와서 대통령 돼 가지고 여러분을 바꿔 줄 거 같아? 아니, 그 혹세무민이야. 그 사람이 뭐 병 고치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헛소리 하지 마라. 그래.

절대 그런데 넘어가면 안 됩니다. 네. 보세요. 부처님 믿죠? 자, 부처님 해 봐요.

부처님. 힘을 새겨 줘요. 자, 힘 있나? 없습니다. 없죠.

그러면 여기는 부처님이라 말을 하니까 일치 안 했죠? 네. 일치 안, 일치가 안 되는 거야. 무슨 언어에서 일치가 안 되잖아. 네.

그러면 선생님이 존경하는 무슨 도인이 있나? 스님이, 스님 이름 대 봐요. 조연 스님. 조연 스님은 황매산에 절 가지고 있는 스님이 예고 잘 아는 님이야. 조연.

스님이라 하면 안 돼, 조현 큰스님이라 그래야 돼. 알겠죠? 그 사람이 나이가 좀 있어, 한 80 다 돼 가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큰스님에 속해요. 그러면 조현 큰스님이라 하자.

조현 큰스님. 그래 봐요. 조현 큰스님. 조현 큰스님도 그냥 나이로 은퇴하지 않아요.

은퇴하지 않아요. 신은 신이 아니야. 그냥 인간이고, 그냥 스님이고. 예수님, 예수님.

힘 있어요? 삼위일체 안 하죠? 안 해요. 삼위일체 안 해. 그러면 그 사람들 이름을 썼다, 힘이 있을까? 없습니다. 글자도 힘이 없어.

바람이 여러분 잘하는 주술, 나무아미타불, 또 뭐, 나무관세음보살 이런 거 있죠? 그 주술, 나무아미타불 해봐. 말로만 하면 힘 있을까요? 백회가 열릴까? 안 열려요. 안 열리죠. 여기 종교가 뭐예요? 교회 다녔었는데요.

교회. 근데 지금은 천부경 본전이 공기 듣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 공부하고 있어. 그 교회를 다녔는데 예수님, 예수님.

이분도 손이 내 손 두 배나 돼. 손 들어 봐요. 이렇게. 키는 비슷한데 황소 손이야.

힘이 얼마나 좋겠어. 예수님 떨어지면 이제 예수님이 삼위일체 안 맞는 거예요. 웃는 것도 가사라 와. 자, 힘 주세요.

내가 손이 여자 손과 같아. 한번 떼 볼게요. 내가 무슨 힘이 있겠어. 힘이 있어 없어.

다시 예수님 해봐요. 예수님. 자존심 걸고 크게 힘을 주고 세게 한번 잡아봐. 예수님.

아무리 힘을 줘봐야 나이롱. 하나, 둘, 셋. 나이롱. 나이롱이죠? 빠지죠.

근데 허경영 한번 해봐. 허경영은 삼위일체 된다 그랬죠. 허경영. 허.

다 들리게. 허경영. 자, 예수님. 예수님.

대발. 이렇게 손가락 하나 가지고 떨어지죠? 허경영. 손가락 하나만 가지고. 허경.

허경.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좀 떼는 신이라도 해 봐요.

사람들 보는데. 허요. 어때요?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원래는 요렇게만 해서 떼야 돼. 이렇게 떼는 건 아닌데, 요렇게 되든 이렇게 되든 안 떨어져. 허경영 안 떨어지죠.

이거는 3번 일치가 맞죠? 네. 은 문 글자 써 가지고 해 본 거 여러분 다 알죠? 네. 글자 써서 이런 데 나와 봤죠? 네. 글자 써 놓은 거요.

요거요.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 똑같죠? 네. 뭐 여기다 한번 놔 보자고. 이 나무 위에도 한번 놔.

사진을 이렇게 놨죠? 네. 자, 여기 손대 봐. 자, 힘 좀. 아, 안 떨어지죠? 네.

안 떨어지는데 여기다가 석가모니, 부처님, 예수님 써 놓은 거. 여다 붙이면 어떻게 되죠? 떨어져 버리겠죠. 그러면 종이에다가 종이 하나 줘. 하나 써.

예수님 하나 써 가지고 여기. 예수님 본인이 하나 써. 예수님 본인이 이렇게 썼죠? 그죠? 네. 그러면 우리가 3번 일치를 한번 테스트해 보는 거야.

여기다 놨죠? 네. 이렇게 글자가 다 해야 돼요. 응. 네.

자, 손대 봐요. 어떤 현상이 오나. 힘 세게 져요. 3번 일치에 안 되는 거야.

두 번째 글자에서 힘이 없죠? 네. 말에서도 백해가 열려야 되고, 글자에서 백해가 열려야 돼. 행동에서도 백해가 열려야 돼.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이렇게 행동으로 여러분을 탁 쳐다보면 백해가 열려, 안 열려? 그죠? 그러니까 나는 세 가지가 다 일치하지.

네. 이 지구상에 그런 사람을 찾을 수 어. 없. 지구상에 그런 사람을 찾을 수 있을까, 없을까? 없.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동물원에 온 게 문제가 아니야. 진짜 그런 사람을 보고 있는 거야. 맞. 불가능한 거야.

그러니까 여기다가 본인이 허경영 한번 써 봐요. 허경영. 글씨도 잘 쓰셔. 응.

쓴 거 봐. 잘 쓰셔. 때 잡으세요. 허경영 이렇게 썼죠? 네.

그럼 이 허경영은 이 나무에 한번 올려 보자고. 이 나무가 전 세계 글자를 다 읽어. 참. 여러분 이해가 안 가죠? 네.

아이, 나무까지가 뭔데 전 세계 글자를 다 읽냐고. 이 돌멩이가 뭔데. 전 세계 글자를 다 읽냐고요? 아니요. 저 꽃이, 저 냉장고가, 저 에어컨이, 다 이름만 알아내지 다른 이름은 알지 못해요.

여기다 나왔어요. 뭐 말 길게 할 것도 없어요. 됐다. 손 한번 대 봐요.

자, 시작 한번 떼 봐. 시작. 이 사람이 장사야, 장사. 이 두 사람 손이 다 아주 소 뚜껑이 완전 이게 손이 보통 손이 아니야.

이게 되게 크죠. 근데 이렇게 체격도 좋은 사람들이 이 글자만 붙었다면 지구 것까지 이 에너지가 0.1초에 지구 것들 천 번 정도 왔다 갔다 해요. 한번 생각해 봐요. 이게 빛의 속도 같으면은 달까지 가는데 1초, 1초.

빛의 속도로 2초면 달까지 갔다가 빛이 우리나라까지 와요. 그런데 내 이름은 천 번, 만 번을 왔다 대 1초에. 왜 그러냐? 빛의 속도보다 3,333배가 빠르니까. 3,333번을 왔다 갔다 빠르죠.

네.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히게 빨라. 근데 그 빛은 공간만 왔다 갔다 할 수가 있어요. 이런 건물이 가려면은 가 안 가? 못 가죠.

그런데요, 빛 이름은 땅이고 흙이고 바이고 나무고 가릴 것 없이 0.1초에 빛의 속도에 3,333배 왔다 갔다 해요. 무서워요, 안 무서워요? 그 요게 이 사람도 한번 테스트를 해 봐야 돼. 자, 허경영 나왔죠. 이제 여기만 놨지 말고요.

꽃잎 파리 위에 한번 놔 보자고요. 꽃잎 파리 위에. 그러면 내 이름자가 살짝 다설 거야. 요 손 한번 대 보세요.

저 한, 하나만 대. 하나만. 칸. 자, 힘줘.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러면 요놈을 떼 버려. 허경영을 떼버리고 예수를 한번 놔 보자고요. 꽃 위에 놨죠.

대보세요. 그럼 이 사람 손이 어떻게 될까? 여러분 볼 것도 없어요. 힘 있어?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죠. 좀 남들 보는데 힘 좀 세게 줘 봐요. 자, 시작. 힘 세게 줘 봐요.

하나, 둘, 셋.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떨어지죠. 그러면은 왜 이것은 예수는 힘이 없을까? 잘 봐요, 3본 일치가 되는 자가 신이야. 아, 인간들이 지가 잘났다고 똑똑하니까 66권을 만들고 대장경을 만들어 놨지만, 그건 전부 인간들이 갖다가 붙여서 만든 거야.

어,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거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은 말과 글과 행동이 전부 여러분 앞에 증명을 해 줘, 안 해 줘? 그리고 여러분이 나한테 와서 몸이 좋아진 사람이 많아, 안 많아? 많아요. 그러니까 우주 에너지가 있어, 없어? 있어요. 있죠. 그 점을 명심하시고, 앞으로 이리와요.

자, 이 사람 한번 봐요. 굉장히 해 보이죠? 네, 손 이래 봐요. 손. 여기 돼 봐요.

힘줘봐. 이걸 뗄 사람이 없죠. 여기는 오메가요. 여기 한번 떼 봐요.

자, 힘 좀 줘봐요. 간이, 이 사람은 간이 앞으로 암이 올 수도 있어. 간 암이 올 수도 있다고. 그런데도 앞으로 담 계속 먹겠죠.

먹지 말라고 할 거 없어. 물어보는 거야. 먹느냐 마느냐는 우리 선생이 결정할 문제지. 그렇죠? 어, 그러니까 이 간이 벌써 말을 해 주죠.

그 다른 데는 괜찮은데 요게 문제야. 상태 내 봐요. 됐어. 그럼 내가 간을 고쳐서 이것이 행이야.

행. 네, 행해도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는 걸 한다, 이 말이야. 자, 간에 대해 보시. 이제 간을 고쳤어.

자, 힘줘 봐요. 이거 뗄 수 있나? 한번 떼 봐요. 지반 간 어떤가? 한번 떼 봐요. 시작.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행해도 이렇게 일치하는 자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못난 사람이 있을지라도 내를 자꾸자꾸 보면은 이뻐져 버려.

이뻐졌는데 내 눈에는 또 전부 이쁘게 보이는데, 그게 이뻐지는 게 실체야. 자기 계승이 있는 한 최대한 이뻐져 버리는 거야. 무슨지 알겠죠? 그 개성이 다 있어. 누구 기준이 없는 거야.

다 각자 나름대로. 저거 아버지가 볼 때는 최고로 이뻐. 근데 그게 내 눈에 보이는 거야 다이, 자기 아빠가 볼 때는 자기 딸이 결점이 별로 안 보여. 장애인이 아닌 이상 다 이쁘게 보여요.

그러고 마치 내 눈에 이쁘게 보여. 그러니까 우리 선생님 해 보니까 그렇죠? 예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언도 내 거는 일치하고, 문도 일치하고, 행도 일치해. 이거를 삼의 일체가 아니고 뭐라고요? 삼본 일치.

세 가지가 일치한다. 일치. 이건 중요한 거지. 세 가지가 하나의 몸이다.

이거는 사기야. 알겠습니까? 세 가지가 아버지와 나와 어머니가 하나의 몸에서 서로 연결은 돼 있지만, 그거는 일체가 아닙니다. 원칙 따지면 따로 따로야. 응?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예수가 돌아가실 때 뭐라 그래요? 아버지,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 그게 마지막 하는 말이죠. 네. 그런데 왜 그것이 여러분한테 기억에 남느냐? 나를 왜 버리 있나이까 했지만, 그 앞에 한 말이 중요한 거야. 아, 하나님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이 그걸 모범, 모범으로 삼아라 이 말이지. 그거는 중요한 가치가 있는 말이야. 남의 자기를 죽이는 자들 보고 용서해 달라는 사람 있나? 저주를 퍼붓고 죽겠지. 그래 안 그래? 그게 젊은 청년 33살 예수가 그게 위대한 모범을 보였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2천년, 몇 천년이 지나도 그 사람의 그 은혜, 아량과 그 대단한 마음은 존경받아 마땅한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나 허경 같이 3번 일치인가? 아니, 3번 일체에 도달해야 돼. 아무리 3의 체라도 3번 일체에 못 하면 그건 인정하기가 어려워. 맞아 안 [음악] 맞아요.

이 사람은 뭘 고쳐 줘야 될까? 저는 사고 자에는 병날 는데요. 제가 약을 한면 잘못 자는데 한 15년, 18년 됐어요. 이 사람은 장애야. 장애.

정신 장애. 무슨 장애야? 사고 장애. 한번 봅시다. 자, 손.

이렇게 손, 저 손, 자 손에 힘 줘봐, 떨어지죠. 그럼 이 사람은 내가 문제가 있는 거야. 자, 내 안에 여러분한테 자세히 이야기해 주서. 이 사람 프라이버시가 있으니까.

잠은 이틀, 하루에 얼마나 잡니까? 잠은 한, 자서 출근할 때는 한 5시 20분 일어나 가지고요. 그 출근하고 기원서 일하고 있거든요. 불면증이, 예. 그 사고 장애는 병을 알까? 사고 장애, 응.

그러니까 사고 장애, 음. 약을 한 18년 먹었어. 약을 18년 먹었어. 이거 엄청난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

자, 내 찾다 봐요. 나를 봐요. 음. 이제 없어졌잖아.

좋아졌어요. 자, 머리 한번 대 보시. 이제는 자, 잠을 편안해 자요. 떨어지 않죠.

또 행이야. 행, 행의 일치가 오죠. 네. 예.

그래서 이렇게 멀쩡한 사람들도 전부 장애인들이. 이 사람은 술을 못 참아서 장애인. 이 사람은 사고 장애인.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들은 이 현실 세계에서 만족하려고 하지 마.

여기는 언제나 뭐가 되는 듯하면 엎어지고, 되는 듯하면 엎어지고. 이게 현실 세계야. 사후세계, 백으로 가는 거죠. 명패 있죠? 네.

사후세계. 그걸 가도록 해야 돼. 죠. 그래요.

예. 감사합니다. 예. [음악] 그래요.

자, 그러면은 뭐 시간이 이러니까 오늘은 여러분한테 삼본 일치에 대해서 내가 이야기했고. 핵제 의이면 무소 도야는 이 말 있지만, 여러분들은 여기 해당이 안 됩니다. 네. 어, 그렇다고 가서 막 재를 지으면 되나? 안 돼요.

안 되죠. 네. 나를 만난 이후에는 죄를 짓지도 말고, 남하고 시비도 걸지 말고, 성질도 내면 안 돼요. 더 어려워지긴 했지만은, 죄를 옛날에 진 거는 다 관계 없다 이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이제는 죄 짓지 말고 궁까지 가는 그 궁이라는 미래에 희망을 걸어야지. 지금 당장에 집에 가서 그 보기 싫은 남편 보이시는 마누라, 그거 가지고 현지에서 만족하려고. 하면 되나 안 되나, 그거는 잊어버리세요. 이거는 워낙 빨리 가는 거라, 눈만 한번 깜빡 잠만 자고 나면 남편은 무덤에 가 있어.

알겠습니까? 네, 거기에 어마어마한,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항상 이야기하는 거지만, 허경영이 아는 이 우주를 만든 신이 어떻게 만들어져 가지고 여기까지 왔느냐, 그러면 당신의 이 여러분의 오장육부는 누가 만들었느냐, 여러분 궁금하다고 생각할 수 있죠? 네, 그게 여러분들의 센스야. 알겠습니까? 허경영이 인간의 몸으로 여기 신이 여러분 몸으로 와 있지만, 내가 오기 이전 여러분들이 생각할 수 없는 무한대 이전부터 신은 우주를, 이 우주는 있고 이 우주는 영원 이전 만들어지는 단계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 이제 이해 가죠? 네, 저 허경영이 저분이 백궁에 있는데, 그 궁은 언제 만들었냐, 누가 이렇게 질문한다면 말이 맞아, 안 맞아? 맞아. 항상 답을 가지고 계셔야 돼.

영원 이전부터 있는 거야, 신은. 알겠죠? 그다음에 여러분들의 영혼은 그러면 언제 만들어져서 그렇게 육체라는 그 옷을 입고 있느냐, 여러분의 영혼이 영혼 이전부터 신처럼 존재해 오는 거야. 알겠죠? 근데 여러분들은 자꾸 현실에 만족하려고 하다 보니까 여기 와, 지위에 와 있는 거야. 배꼽을 못 가고.

알겠죠? 이렇게 전 우주를 도는 영혼들도 무지무지하게 많아. 알겠죠? 그 이런 영혼들에게 내가 한 번씩 기회를 줘서, 그 한 번씩 행운이 있는 자들이 만난 사람들은 사면 복권된 자들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지구에 왔을 때, 내가 지구에서 일을 하게 해 주는 그런 역할을 여러분도 모르게 하게 돼 있어. 맞아, 맞아.

내가 창당을 한번 같이 하게 되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사면 복권될 수밖에 없는 위치에 있어. [음악] 알겠죠. 네, 지금 시간입니다. 첫 번째 신자분 이명성 님입니다.

네, 이명성 님 오시고요. 네, 백공 가는 티켓은 정회원 가입해야지만 비교됩니다. 공가는 어 되겠습니다. 요.

그리고 백공 입회도 마찬가지고요. 네, 정의 꼭 가입해 주세요. [박수] 아, 안녕하십니까. 저는 강남구 삼성동에서 사는 이명섭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박수 소리가 너무 약해요. 저희들은 총재님 강의를 통해서 신께서 온다는 이야기를 수없이 들었습니다. 그다음에 동서 복음에 300권 이상의 책에서 총재님이 신인이라는 것이 입증이 되었다는 것을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좀 예언서를 좀 보는 과정에서 좀 특별한 자구를 좀 찾아냈습니다. 이번에는 우리가 잘 알다시피 총재님께서 정규 교육을 안 받으시고 주로 야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까지 방송통신대를 나오셨지 않습니까? 아, 그런데 이 예언서에서는 이미 100년 전에 총재님께서 종교 교육 과정을 받지 않으실 거라는 예언서가 찾아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특이해서 한번 읽어드리겠습니다. “도를 널리 세워 사람을 가르침은 장차 천하를 크게 문명화, 문명화하여 삼계 역사에 붙여 신인의 행원을 풀려는 것이니.” 이 100년 전에도 이 신인이라는 말이 여기서 또 나옵니다.

그다음이 중요합니다. “현하 학교 교육이 배우는 자로 하여금 관리, 동록 등 비열한 공리에 빠지게 하니 그러므로 박해서.” [음악] 그러니까 현하의 학교 교육이 주로 합리적 이기주의를 만들고, 그다음에 물질 만능 같은 그런 가치관을 정규 교회에서 하니까 이런 걸 피해서 이렇게 총재님께서 이렇게 비정규 교육의 길을 꾸준히 걸었구나. 이것도 역시 하늘에 이미 정해진 뜻이 아닌가. 아멘.

이렇게 생각합니다. 합니다. 그래서 제 질문은, 현화의 학교 교육이 도대체 무슨 문제가 하늘의 기준에서 봤을 때는 있었으며, 앞으로 정역 시대 이후에는 교육이 어떤 식으로 방향이 정해지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요거 한번 써봅시다.

이게 딱 거기. 여기는 사용 안 돼. 천, 거, 지, 기, 지, 내. 3본 일치는 내가 다음에 물어볼 거예요.

네, 나는 3본 일치의 지구상의 한 사람입니다. 어떤 성자도 3본 일치가 안 된다는 거 알겠죠? 그 입만 살았다는 것이지. 그 사람들의 말은 이게 일치가 안 돼. 세 가지가 지금 어 말씀한 그 우리 이명석 씨가 이야기한 교육은 이게 중국이지.

중국이 여기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붙어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나는 노무현 대통령하고 꼭 반대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맞고요.

아니에요. 맞는가, 안 맞는가 여러분한테 물어보는 거야. 우리나라 맞죠? 네, 네. 우리나라.

이 나라의 오른쪽에 가면 이런 나라가 또 있죠. 아메리카 있죠. 어, 아메리카가 있는데. 이 지금 우리나라가, 이 나라가 어, 여기가 한문을 써, 안 써? 이 중국이라는 나라가 한문을 써, 안 써? 그런데 요 나라에, 이 남이라 요만한 나라가 한문 교육을 안 시키는 거야.

그랬어, 안 그랬어요? 저게 잘 보세요. 여기 세계 4대 열강에 속하는 일본이 한문으로 뭉쳐 있어. 여기 인도네시아가 한문으로 뭉쳐 있어요. 이게 전부 한이야.

이게 전부, 이게 전부 한권입니다. 이대가 그러면 한문에서 쌓여 있는 대한민국에서 애들한테 한문을 안 가르킨 거야. 저 아버지 이름도 못 써. 이게 교육이 된 겁니까? 일본은 초등학교 때부터 주역을 가르쳐 가지고 어디 여행을 가던 뭘 하든 애들이 날짜를 타다닥 짚어 봐요.

근데 우리 애들은 대학을 다니는데도 이사 갈 날짜를 자기가 계산할 줄 몰라. 물론 령을 부르면 되는데, 뭘 모르던 애들은 그걸 맞춰서 이사를 가야 될 거 아니요. 그러니까 아, 문항 8개도 있는데 내가 하나 그려 볼게요. 문항 8개도 이렇게 있는데 이게 팔방 방이야.

그럼 자기가 이사를 가야 된다면은, 아니, 진 동쪽이 태, 남쪽 감. 여기는 불이란 말이야. 여기는 물이 아아, 그렇죠? 여기는 나무고, 여기 이제 금이고. 그러면 이 건, 이거는 하늘 근 자야.

근, 손, 감, 북쪽이야. 여기는 물이죠. 불이 이 금이면 일본 애들은 초등학생도 이런 걸 해 가지고 자기가 지금 음력 매 돌리니까 어느 방향이 자기한테 맞다, 이게 금방 계산이 나와. 그런데 우리나라는 한문 자체를 안 가르치니 이게 뭘 가르쳤다는 거예요? 아니, 뭘 긴 거예요 지금? 아니, 지금 교육이란 말이 입에서 나와요? 애들 다 망쳐 놓고서 무슨 교육이 뭐예요, 교육이? 아니, 수능 시험이 그게 왜 필요해? 여러분, 대학 졸업하니까 수능 시험에서 공부한 거 써먹나? 말도 되는 소리 하지 마세요.

한문이나 영어는 써먹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애네들이 지금 이름 짓는 거, 지거 아들 하나 놨는데 이름 짓는 것도 일본 애들은 자기 이름을 자기가 주, 다다다다닥 해 가지고 지어요. 그런데 우리 애들은 이름을 칠 줄 알아. 이게 무슨 까막눈도 보통 눈이 아니야.

이사 가는 날짜를 아나? 뭐 방의 학을 알고 있나? 집을 짓는데 오행을 알고 있나? 이게 뭐 하는 애들이야? 그래서 수능 시험 봉, 그게 나중에 밥 먹는데 뭐 도움이 되나? 안 그거 나중에 써먹는 사람 한 사람도 못 봤어. 맞아요. 아, 그래 안 그래요? 맞아. 우리는 한문 문화권에 있는 나라야.

아, 우리는 한글도 만들었고 한문도 우리 민족이 만들었어. 음과 양으로 맞아떨어져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한문을 제대로 가르쳐 가지고 애들을 식견을 넓혀 줘야 되는데, 왜 아비 부자가 아비 부자인지, 왜 어머니 모자가 왜 어머니 모자인지 이런 걸 알아야 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 한문 뜻을 보면 애들이 금방 깨달아 버려.

아, 농사 농자. 아, 농자 천하지 대본이다. 농자 밑에 별 진자가 있네. 아, 농부는 별들의 움직임을 보면서 노래를 불러야 된다.

그게 농사야. 그 농사질 때 노래 불러 안 불러? 부르죠. 그 노래를 겨울에 부르면 안 돼. 그러니까 별을 봐가면서 노래를 부르는 거야.

농사짓는 노래를 모심기 노래를 불러야 되는데 겨울에 부르나, 아니라이 말이야. 별에 맞춰서 노래를 부르는 걸 농자, 농자 그래. 그럼 얼마나 이름이 저게 지혜로워. 그럼 애들이 저걸 보고 아, 참 우리 선조들은 별의 움직임에 따라 농사짓는 노래를 불렀다.

아, 그게 농사나. 그래 안 그래요? 누가 겨울에 들판에 와서 모내기 노래를 불러? 미친 사람이지.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한문을 모르는 자는 이게 무슨 뜻인지 몰라. 농사 농자, 이 안에 24절기가 거야.

노래 자야. 24절기가 들어 있고 별들이 천상열차분야지도가 있어 없어? 천, 응, 천상, 천상, 천상. 그걸 봐가면서 농사 지어야 하는데 하늘, 그렇죠. 천상열차분야지도 그런 게 있겠죠.

네. 그러니까 천상열차분야지도, 별들의 별들이 130개 아는 그 별들이 우리 눈에 보이는 그 별들이 이동하는 걸 잘 감지해 가지고 그림을 그리라는 게 천상열차분야지도야. 그러니까 우리 하늘에 있는 별을 다 찾아낸 게 1400개 정도 돼요. 그거를 가지고 그림을 그려 놓고 그 별이 이동하는 걸 보면서 농사를 지은 걸 농사, 농자 그래.

그럼 이런 걸 어린 애들한테 안 가르치고 애들한테 뭐 이사를 어떻게 가느냐, 집을 어디로 짓느냐. 뭐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없어. 그러면 고등학교, 대학교 갈 때까지 배운 거 써먹는 거는 의사가 됐다거나, 뭐 판사, 검사가 됐다 이런 거는 이제 거기서 전문 분야를 대학에서 가르치니까 되는데, 이 중고등학교 때 공부에 제일 중요한 거 한문이 제대로 교육을 안 시킨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나는 한글로 세 개를 바꾸면서 한문은 그 침 떡 글자, 소리 글자와 뜻과 소리가 따라가 줘야 되는데, 소리만 애들이 알지 뜻을 몰라.

맞아요. 어머니가 왜 어머니야? 아주머니가 왜 아주머니야? 아, 아내와 주부와 어머니의 합성어라고 그랬죠. 그러니까 이런 것은 소리 글자에 뜻을 맞춰라 거지. 실제는 한문으로 해야 뜻이 나와.

맞습니다. 맞죠? 네. 그래서 우리 교육은 실패했다. 알겠습니까? 네.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우리나라 교육은 처음부터 초등학생 들어가기 전부터 유치원 때부터 한문 교육이 뿌리를 [음악] 내려. 그리고 우리가 제일 많이 부닥치는 이사 이름 짓는 거, 이런 걸 초등학교 때 배워. 괜찮죠? 네. 그래서 애들이 아주 어른스러워지고 하는 행동이 달라져.

맞습니다. 어 되죠? 저 엄마 보고 엄마 이름 바꿔야 돼. 초등학생이 얼마나 멋있어요. 네.

이렇게 엄마는 한 번도 안 배웠어. 이러고 있는 거야. 아들이. 어, 이런 의젓한 아들들을 교육을 시켜놔야 되는데.

그러면은 남하고 싸우는 것도 싸우라고. 고살 지혜도 안 싸워. 자지 되돌아 [웃음] 사면서. 예.

그래 안 그래요? 어. 또 이저 김삼 대통령처럼 도도 무이야. 이러면서 도는 없다 그래. 안 그래? 뭐 이런 식으로 애들이 문자를 쓰면서 완전 도인들이 돼 버려.

이 5천만 우리 민족이 세계를 통일해야 될 주역인데, 이 도인들은 전부 무식한 쟁이로 만들어 놓은 게 지금까지 교육이야. 알겠습니까? 내가 책임지고 바꿀게요. 네, 어, 재밌습니까? 네. 제가 좀 쉽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더 하고 쉬는 시간 받겠습니다. [음악] [음악] 남순님,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제천, 제천에 사는 남주라고 합니다. 시, 저는 다른 게 아니라요. 저는 제 직업상 고물상에 자주 갑니다.

가게, 그 상에 가보면 우리가 매일 같이 배출하는 생활 쓰레기나 산업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걸 볼 때마다 아, 저, 저 많은 쓰레기들이 다 재활용이 되는지, 재활용이 많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제 그 산업 폐기물 장이나 뭐 재활용하기도 이제 힘들지만, 처리 시설이 시골에 이제 그 보통 이제 좀 한적한 시골에 처리 시설이 많이 들어가는데, 동네 그 주민들하고 굉장히 마찰이 심하지 않습니까? 그, 그리고 그 동네, 저기 동네 주민들이 사실상 피해를 많이 보기도 하는 거. 그래서 저는 사실 성재님이 이제 대통령 되시면 그 많은 쓰레기와 그 산업 폐기물의 이런 것들과 그, 그거를 어떻게 처리를 하실까? 그게 상당히 [음악] 궁금해서요.

그래 지금 어, 저기 시골 동네, 한적한 가보면 쓰레기를 막 그, 그 매립하는 데가 있어요. 지방도 산을 이제 깎아 가지고 다 매립을 하잖아요. 그 지금은 매, 전 세계가 다 매립 방식을 택하고 있어요. 이렇게 매립을 하면은 어, 그게 그 동네 주변 사람들은 그것 때문에 그 굉장히 지하수가 오염이 돼 버려요.

지하수 오염이 되고 어, 돼지를 갖다가 5천만 원씩 막 매립을 해 버려요. 병이 걸려야 죽었을 때 그러면 그 지하수에서 빌려야. 맞아, 맞아. 지하수에서.

근데 그게 결국은 우리나라는 작아 가지고 땅속이 전부 연결돼 있어요. 그러니까 쓰레기 매립을 김포의 저쪽에 하는 이유는 그거는 바다 쪽으로 흘러가니까 거기다. 그냥 매립을 해 놓고 했는데, 점점 서쪽에다 매립을 했는데 갈수록 양이 많아지죠. 그래서 이거를 여태까지는 중국에다 수출을 했어요.

그 중국에서 그걸 싸게 사들 가지고 사막 밑에다 갖다 묻어. 그래, 그 사람들은 그 돈을 가지고 산업을 일으키는 거야. 전 세계 폐기물을 중국이 블랙홀이, 전 세계 산업 폐기물의 블랙홀이었다. 싸게 중국이 사 가져가 버리니까.

그래서 중국은 돈 벌고 쓰레기 갖다 묻어버리면 되니까 사막이 넓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이면 사막에 그 쓰레기가 바람에 날려 가지고 황하고 들이 섞여 가지고 가지고 우리나라로 오죠. 그래서 이걸 좀 고쳐야 되겠죠. 그래서 나는 쓰레기에 대한 완전한 쓰레기가 분해되는 그런 과정을 다 만들어서 대통령 만들어서 전 세계에 토크를 해 가지고 전 세계를 보내 줄 거야.

알겠죠? 쓰레기가 재활용되지 않는 거는 완전 분해시키는 기술이 있어.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하냐면 일차적으로는 이중 포장을 금지해.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이중 포장, 뭐 제품을 이중으로 포장해.

너무 화려하게 막 코팅을 하고 이렇게 한 물건은 인간들이 사가지 않을 것이야. 왜 겉은 보기 좋은데 쓰레기 버리기가 고민이야. 그래, 안 그래요? 주부들도 그 부담스러워. 사갈 때는 안전해서 좋은데 집에 가서 뜯어 놓고 나면 쓰레기가 치란 말이야.

그렇죠? 그래서 가 시장을 받는데도 쓰레기가 없는 물건만 사가지 갈 수 있도록. 아주 땅속에 넣으면은 분해돼서 없어져 버리는 특수 비닐이 있어요. 또 특수 종이가 있다고. 그런 자재로 한번 포장.

알겠습니까? 그래서 제품이 부딪히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안에 넣는 것도 앞으로는 자동적으로 시간이지면 썩 없어지는 친환경 종이. 종류의 강도가 있는 게 있어요. 그런 걸로 딱딱 해 가지고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요런 제도로 바꿔서 이 쓰레기 문제를 근본적으로 우리가 해결하지 않으면 큰 문제가 생겨요. 알겠죠? 네.

그래서 이 페트병 같은 거는 특수 처리할 수가 있고, 전 쓰레기를 우리가 회수하는데 중점을 두도록. 그래서 아파트는 분리수거하고 있죠? 네. 아파트는 분리수거하는데 개인 집들은 그게 잘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쓰레기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했을 때는 물과 공기와 쓰레기 문제 해결된다는 거 알겠죠? 네.

네. 지금부터 15분간, 3시 15분까지. 아, 좀 아, 시간 아닙니다. 그러면 여기 대리 질문이 하나 들어오게 있는데, 대리 질문 먼저 할게요.

어, 미국 유학생이 그 보내온 대리 질문인데요. 아, 미국 유학생이 보내왔다고요? 네. 이거 이제 답하기 다 틀렸네. 뭐, 계상한 질문을 했을 텐데.

응. 우주는 나중에 멸망할 때 어떤 식으로 망하나요? 내 말이 맞죠? 네. 내 말이 맞죠? 네. 미국 여학생이 보냈는데, 우주는 멸망할 때 어떻게 멸망하나? 한 점으로 동그라 주는지, 너무 커져서 찢어서 없어지는지.

그리고 그다음에 우주가 다시 시작할 때는 어떻게 다시 시작하나요? 아. 자, 지금 저 학생이 미국의 유학 간 학생이라 그러죠? 네. 예. 우주에는 뭐가 존재하냐? 그건 차원이 존재해요.

차원. 차원이라는 게 뭐냐면은, 지금 여러분 저 하늘이 저렇게 보이죠? 네. 저 하늘이 끝은 없는데 차원은 있어요. 차원은 무슨 말이냐면, 여덟 단계 돼 있죠? 네.

예. 제일 앞에가 뭐예요? 제일 밑에, 제일 밑에가 대기권, 대류권 있죠. 오, 오존층 있죠. 성층권 있죠.

자기장, 전리층, 중간권, 열권. 네. 이 여덟 개의 상당히 시끄럽네. 여덟 개 껍데기로 돼 있죠? 네.

그게 차원이 다 달라요. 근데 이 여덟 개를 벗어나서 있는 그 우주 그 우주를 다크 스페이스라고 그래요. 예. 여덟 개 있는 이것을 블루 스카이라고 그래요.

그럼 이 블루 스카이와 다크 스페이스 그 위에 화이트 헤븐이 있어요. 알겠죠? 그 화이트 헤븐에 백궁 있어요. 알겠죠? 그러면 이 우주는 이 빌딩 계단처럼 돼 있죠. 알겠죠? 네.

차원 간 이동을 하면은 다른 차원이 나와요. 다른 차원이. 그래서 지금 이 우주가 여러분 이렇게 보이죠? 이걸 백궁에 가서 다른 우주를 바라보면은 이런 하늘이 아니에요. 새 하늘과 새 땅은 다르다 그러죠.

하늘 자체가 이렇지 않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이 노트를 이렇게 펴 있는 걸 여러분 이쪽을 우주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렇게 한 장 제껴 버리면 딴 데가 나와 버려요. 그러니까 이 우리 눈앞에 다른 차원의 우주가 눈앞에 있어요. 여러분은 그걸 못 보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네. 근데 여러분이 염소의 눈으로 이걸 바라보면은 다른 세계야. 매미의 눈으로 이걸 보면 다른 세계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렇게 차원이 똑같은 공간에 차원이 수백 개가 존재해요.

그래 여기에서 백궁으로 내가 갈 때 여러분은 여기 백궁 가는 고속도로가 안 보이죠? 네. 무슨지 알겠죠? 근데 내가 차원을 달려서 딱 쳐다보면은 우주 고속도로가 있어요. 그게 블랙홀이에요. 그럼 그 블랙홀로 들어가면 0.1초에 백궁까지 빨려 들어가요.

그럼 여러분이 죽고 나면은 죽었을 때 가는 통로야. 그게 영혼들이 빨려 들어가요. 뭐가 잡아 당기는 것처럼 빨려 들어가 들어가면은 도착하는데 가 석고 되지 않은 되거든. 이 고속도로가 가지 각색으로 가요.

그러니까 참 신기하고 아름다운 곳이에요, 우주는. 근데 여러분들은 가시광선만 보니까 그런 고속도로를 못 보는 거야. 여기에는 블랙홀도 있고 화이트홀도 있어요. 블랙홀도 있고 화이트홀도 있는데, 화이트홀은 나오는 데고 블랙홀은 들어가는 데야.

그러니까 우주가 소멸될 때는 공간이 찌그러져. 공간이 찌그러지면 우주가 블랙홀로 말려 들어가 버려. 네, 이해 가죠? 네. 그러니까 말려 들어가면서 그쪽에 가서 공장에 도착하면은 새로 재생하는 곳이 화이트홀이 재생하지.

화이트홀로 돌려보내. 이런 것이 전부 에너지로 움직이니까 너무 우주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차원보다 아주 정밀하게 돼 있어. 그래서 아까 그 사람 말을 잘못해. 우주가 멸한다 이런 거 없어.

알겠죠? 사람도 죽으면 없듯이 우주도 없어지는 게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물을 안 봐 가지고 쏟았다 없어진 걸까? 아니, 괴멸한 걸까? 아니, 아니에요. 그 물은 수정기 돼서 언젠가 다시 그 많은 양이 이동할 뿐이지 다른 차원으로 간 거야. 여기 있던 바가지, 이 컵의 물이 내가 이 물을 부어 버리면 다른 차원으로 가 버려요.

그럼 이 물들은 언젠가 다시 요 양이 축소될까? 아니요. 아니에요. 그대로 있습니다. 네.

그래서 우주는 괴멸되는 법은 없어요. 알겠죠? 예. 그다음에 저 별들마저 별들이 에너지가 없어지면 수명이 오래 가면은 우리 세포가 죽는 것처럼 저것은 분해가 돼서 스스로 폭발이 돼서 분자 분자로 분해돼 버려. 분자를 분해되면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이 지구 대기권 안에서는 빨려 들어가질 않아. 별이. 그런데 이 대기권을 벗어난 데 가면은 그 블랙홀들이 별들을 삼키는 블랙홀이 있고 화이트홀이 있습니다. 네.

그래서 우주 과학자들 하는 말은 100% 가짜야. 이 우주 학자들은 하늘의 우주를 만든 자를 못 만나 봤으니까. 그거 뭐 저 저저 다리 아픈 사람 하나 있었잖아. 그 이름이 뭐예요? 그 어.

호킹, 내가 스티븐 호킹을 몰라서 물어보겠어요? 그 사람 얼굴을 보면 정상적으로 생겼나 안 생겼나. 그러니까 정상적인 사고는 정상적인 얼굴에서 나와요. 괴상하게 생긴 사람은 괴상한 언어를, 가짜를 만들어내는 거야. 호킹 박사가 만든 이론은 100% 가짜야, 100% 가짜.

알겠죠? 네. 호킹 박사가 선하게 생각하겠지만, 그 사람은 몸을 못 움직이니까 앉아 가지고 그 계통에 많은 생각을 했는데, 자기 나름대로 이론을 적립했는데, 그게 가짜 이론이야. 어, 알겠습니까? 네. 그 이론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조상이 시끄러워요.

어, 이야기할 것도 없고. 우주가 팽창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잘 봐. 이 무한 공간이 팽창합니다.

아이고, 이 무한 공간이 뭐 축소돼 있으면 그쪽에 뭐가 있겠어요? 팽창하고 자시고 할 게 없어. 끝이 없는 공간, 무한 공간이 펼쳐져 있는데, 그것은 뭐가 팽창을 합니까? 그래 안 그래요? 응. 가스가 폭발할 때는 공기 중에 가스가 팽창하지. 우주는 팽창하는 물체가 아닙니다.

네. 단, 우주가 우주 자체가 파동은 있어 가지고 착각을 해 보면 팽창하는 거 같아 보여. 팽창하는 게 아닙니다. 네.

네. 그 사람 우주 에너지를 잘못 본 거예요. 네. 그래서 우주는 끝없이 광활한데, 뭐 팽창하고 자시고 할 게 있나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우주가 팽창돼 가지고 지금도 우주가 늘어나고 있다, 지금 이러고 있어요.

응.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우주는 때에 따라서 폭발하고, 그 폭발한 에너지는 없어지지 않아요. 계속 우주 공간을 가.

그러니까 마치 처음 보는 사람은 그게 팽창하는 걸로 착각할 수가 있어. 맞아, 맞아요. 여러분, 소에다 돌매 하나 딱 던지면 그 물거품이 계속 가죠? 네. 근데 그게 팽창입니다.

아니요. 팽이요? 그렇게 보이는 거야. 팽창 원을 으면서. 점점점 나가는데 그것은 현상에 불과해요.

알겠죠? 호수 물이 늘어납니다, 줄어듭니다는 들고 안 줄어들어요. 그 안에서 파동을 볼 뿐이야. 그거를 어떻게 팽창이라는, 그 사람이 용어를 참 용어를 잘못 써. 아시겠죠? 그러니까 논할 가치가 있다, 없다? 그저 내 말만 들으면 된다.

네, 네. 식사 받겠습니다. 님 반갑습니다. 합니다.

저는 대구에서 온 54세 이명부입니다. 제가 오늘 총재님께 궁금한 질문은 세 가지인데요. 총재님이 만약에 대통령이 되신다면 상속세를 폐지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여세도 폐지하시고, 그리고 부모님이 정렬을 하지 않고 두 분 다 돌아가셨을 적에 자식한테 재산 상속은 어떻게 분배를 하실 건지 그것도 궁금하고요.

그리고 지금 요즘 뉴스에 손혜원 게이트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계시는지 답변 듣고 싶습니다. 다음 주문자분 김정님 준비해 주세요. 들어가. 상속세는 우리가 1년에 상속세는 전체 세금의 1% 정도 돼요.

근데 그것이 우리나라 기업들이 회사를 방어하는데, 외국 회사나 이런 데 자본가들을 방어하는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상속세는, 대기업의 상속세는 없어지고 개인들도 상속세는 없어지는 게 좋다. 그래서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부모님이 건물을 남겨 놨는데 상속세를 내고 나면은 건물이 경매가 붙어 버려요. 그래서 여러 가지 그 상속세가 어떤 기업이나 개인들한테 치명타를 주니까, 그게 그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왔는데 아버지가 남기는 그린벨트가 돈 되는 것도 아닌데 그게 그냥 상속세가 나와 가지고 그린벨트가 팔리지도 않고, 그래 가지고 패가망신한 사람이 많아. 무슨지 이해 가죠? 네.

그래서 상속세가 얼마나 나쁜 건지 이해 가죠? 네. 그 우리나라 조세 학자들은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어. 왜 그러냐 하면 외정 시대 때 있는 법을 지금까지 고집을 부리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세금도 홍콩처럼 세금을 하나만.

홍콩은 세금 제도가 하나예요. 그러니까 전 세계 기업이 홍콩에 가서 사업하려면 세금 계산이 일단 간단해. 전체 매출에, 전체 매출에 몇 퍼센트가 딱 세금이야. 남았던 안 남았던 관계가 없어.

근데 우리나라는 장부만 조작해 가지고 안 남았다 그러면 세금을 데려 돌려받아. 환급을 받을 수도 있게 돼 있어. 구조가 그래, 안 그래요? 어, 장부만 조작하면 세금 계산서만 어떤 사람하고 짜고 주고받으면 국가의 세금을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을 수 있어, 없어? 있어요. 그럼 얼마든지 도둑질을 할 수가 있는 거야.

잡히는 건 나중에 잡히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이런 세율 제도는 없애겠다. 그래서 세금은 앞으로 혁명을 할 때 세금 제도는 아주 지금 33가지 세금 제도를 한 가지로 축소하겠다. 어, 이게 내 방안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세금 계산하기가 간단해야 사는 게 재미가 있어요. 그러면은 지금 500조, 1년에 세수가 엄청 올라가 버려요. 오히려 세금을 하나로 단순해 버리면 세금이 굉장히 많이 들어와. 어, 그러면 많은 돈이 많은 사람은 세금을 좀 많이 낼 거고, 어려운 사람들은 세금이 거의 없어져 버려.

알겠죠? 네. 그래서 갑근세 이런 거는 거의 유명무실한 세금으로 바뀌어요. 그래서 근세로 인해서 근로자들이 조세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어. 불경기 어려운데.

그리고 기업가들도 조금 많은 사하는 사람들도 어, 그 세금 제도나 무슨 여러 가지 그 국가에서 내놓은 재보험이나 또 산재 보험이나. 이런 걸로 인해서 종업은 쓰기가 무서운 사업장들도 많이 있어요. 그런 거 있죠, 네. 어, 이래저래 뜯어가는 게 많아서 국가가 세금을 단순함으로써 국가 세금도 많이 거치고, 국민들도 편하고, 그 적은 가난한 사람은 세금을 거의 없어지고, 많이 활동하는 사람은 많이 내고, 이제 요렇게 바뀌어 가지고.

그 대신에 아까 그분 질문한 거, 상속세는 폐지되지만 증여세는 폐지는 안 됩니다. 알겠죠? 네. 상속세 폐지되니까 증여세로 할 필요 없이 자식한테 상속을 하면 되는 거야. 그러면 세금이 없어.

굳이 증여세가 존재하는 것은 상속을 위장하기 위해서 증여세가 있는 거예요. 상속하는 걸 겁이 나 가지고 미리미리 애들한테 증여를 하는 거야. 미리미리 증여를 해 가지고 상속세의 높은 세율을 피하느라고 조금씩 조금씩 증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증여가 있는 거. 증여하는 사람이 어디 있니? 별로 증여가 없습니다.

굳이 증여한다면 어떤 사람들 많이 증여하냐? 뭐 복지 시설이나 이런 데 기정 기부하는 거죠. 그러면 증여세가 없어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증여라는 것은 상속세 때문에 생겨나는 범죄 행위야.

일종에 세금을 포탈하고 위한 제도인데, 아예 증여나 상속세는 증여세는 그대로 주긴 하겠지만 상속세는 폐지함으로써 증여세도 죽은 세가 돼 버려요. 그래서 앞으로 세율은 세금 제도는 하나, 사업하는 사람은 몇 프로만 세금 내면 된다. 그 대신 적자가 났다고 해서 세금 안내는 게 없어. 적자가 놔도 세금은 내야 돼.

그게 홍콩 세금 제도입니다. 적자 났던 확장 났던 매출이 100억이면 100억에 대해서 5% 10%요. 세금 제도야. 아주 간단해.

법인세 뭐 무슨 세 이런 게 다 없어요. 오직 사업세 그 하나만 딱 내는 게 홍콩 세금 제도예요. 알겠죠? 네,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사업을 하고 그러면 세금 제도가 너무 복잡해 가지고 사업 하기가 무서워요. 지금 중국에 가서 우리가 사업하려면 겁이 나요.

왜냐하면 사업하다가 이거 몽땅 나라에, 중국에 사업체를 뺏기게 생길 수도 있어요. 그 복잡한 세금 제도를 잘 모르니까. 그래, 안 그래요? 이래서 홍콩은 소득세, 그 제도가 세금 제도가 아주 좋다는 거. 그래서 우리는, 어, 대한민국은 작은 국가고, 대 미국이나 영국이나 이스라엘이나 이런 큰 대자본가의 돈이 한국에 들어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상속세를 계속 그대로 두면 우리나라의 모든 빌딩, 큰 빌딩과 큰 대기업은 전부 외국 자본이 가져가 버리게 돼요. 그 지금 있는 재벌 2세들이 상속세를 안 냄으로서 방어할 수 있게 해 줘야 돼요. 알겠죠? 그 애들이 무너져 버리면 삼성이 미국으로 넘어가고, 삼성이 중국으로 넘어가면 우리는 망하는 겁니다. 네,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이재용이가 삼성의 자기 주식을 방어하려고, 자기 아버지가 쓰러지니까 방어하려고 삼성물산을 합병하면서 여러 가지 전략을 쓰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걸 갖다가 나쁘다고 잡아 넣으면은 그러면 삼성은 나중에 외국에 뺏기는 거야. 그럼 우리나라 전체 매출이 얼마가 없어지는 겁니까? 40% 세금이 없어져 버려. 그럼 우리나라 거지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삼성도 살려야 되고, 대기업들을 우리가 보호해 가면서 우리나라 대기업 물건도 팔아주고, 이 대기업을 지켜 나가야 될 의무가 우리에게 있죠.

네, 예. 그래서 내가 뭐 이런 말 또 아까 또 마지막 질문이 뭐였죠? 그분이 손, 손해원, 어, 손해원, 뭐, 손해, [음악] [박수] 본다고, 손해 보는데, 어, 이다, 이 말이요. 손해원, 그분이 누구죠? 내가 그걸 모르겠어요. 그 사람 간까지 알고 있는데, 그럼 나는 벌써 알고 있죠.

그러나 여러분 앞에 이야기하면 또 그 사람이 나를 걸고 넘어져요. 알겠죠? 그 정도만 알아도 되겠죠? 그래서 내가 대통령되는 데는 상당히 고마우신 분이야. 알겠죠?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고 어려워지게 부채질하는 사람들이 나옴으로써 지금 국회의원들이 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여러 가지 국회의원들이 지금 자충수를 두고 있죠.

이럴 때 우리가 국가 혁명당이 나중에 나오게 되면은 여도 아니고 야도 아니고 국가 혁명당이다, 이렇게 되지 않겠어요? 그래서 손혜원이라는 국회의원도 나름대로 자기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죠. 그 사랑하는 마음이 첫 번째예요. 그다음은 또 거기에 자기가 조금 실리적인 이익도 있을 수 있죠. 그거는 여러분이나 손혜원 씨나 똑같은 마음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어떤 사람을 그냥 매도하면 안 돼요. 알겠죠? 역지사지.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나쁜 짓을 했다 그러면 못 먹은 감 찔러 본다고, 그럼 됩니까, 안 됩니까? 절대 입장을 바꿔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이 이거, 이거 써도 되는 거지.

맞죠? 알겠죠? 역지사지. 그러니까 입장을 서로 바꿔서 생각해 본다. 내가 손혜원이라면 목포의 그 옛날에 외정 때 있는 적산 가옥들이 너무 비참해. 그 공장들이 그 비참한 건물을 활성화하자.

옛날에 문화를 살리자, 할 수 있겠죠? 그 지역 국회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본인이 앞장서서 그 헌 건물들을 좀 샀다. 이거를 이제 말을 하는데 그 사람의 그런 뜻은 처음의 뜻은 좋죠. 그 목포를 활성화하겠다, 그 이름 있는 회원이니까 좀 투자를 해달라면 투자를 하면은 더 사람들이 많이 활성화되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거기다 그렇게 신경을 쓰니까 국가에서 예산도 이중 삼중 좋죠. 그거는 국회의 능력이야. 자기 지역을 살리기 위해서 많은 예산을 가져갔잖아. 그러면 그거는 그 사람이 능력이 좋아 가지고 올 수도 있고, 권력자들과의 뭐 이합집산 했을 수도 있는데, 그거는 그 개인의 영향입니다.

알겠습니까? 네. 여러분이 내가 대통령 됐는데 내하고 아는 사람이 조금 생활이 나아질 수도 있겠죠. 네. 이거는 그 사람 개인의 영향이야.

그래서 손혜원 의원이 뭐 그걸 목포 거기를 활성화하겠다, 문화거리를 만들겠다, 그런 뜻은 좋아요. 그런데 거기에 적산과 시범적으로 자기가 먼저 삼으로써 다른 사람도 그 투자가 일어날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사람은 재치가 필요했겠지. 알겠죠? 네.

그래야 나도 거기에 적산 집을 샀다, 너도 그 좀 투자 좀 해라, 재벌 누구 누구 목포 출신 기업인들 좀 투자 좀 해라,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공직자 보니까 거기에 그 물건을 몇 개 산 게 흠이 되는 거야. 흠이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역지사지, 서로 입장을 바꿔 보면은 여러분이 회원이고 손혜원 국회의원이라면은 여러분들도 거기에 돈을 조금 투자했다면 사람들을 투자를 끌어들여서 투자를 해다 보니까 몇 개 더 늘어날 수가 있어, 없어? 돈이 있을 경우에 하는 김에 막 한 열몇 개나 사보자, 막 이럴 수도 있어요. 그게 그 사람이 국회의원으로 있었던 시간보다 개인으로 있었던 시간이 길기 때문에 그래, 안 그래요? 그 옛날 성이 있어서 기다가 그러면 어차피 하는 거 좀 되게 해보자, 이래 가지고 뭐 좀 많이 사 수도 있어. 그러나 내가 볼 때 그 사람이 뭐 지금 나이에 큰 돈을 벌겠다, 이런 생각은 없는 거 같아. 어떻게 하다 보니까 이게 커져 버린 거야.

내 말 이해하죠? 그래서 우리는 상대방을 걸고 넘어질 때, “아, 저 사람이었으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 여러분들도 그 정도 할 사람들이야. 알겠죠? 그래서 너무 지나치면 안 돼요. 왜 요새는 막 여성들만 두드려 잡아서, 옛날에 뭐 최순실, 뭐 박근혜, 이제 또 뭐 손혜원. 여자들은 남자를 좀 두드려 잡지.

왜 여자만 두드려 잡아요? 알겠죠? 그래서 나는 여성을 코너에 몰고 가는 건 나는 항상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 남성들이 그런 걸 지켜 줘야지. 그래 안 그래요? 내 말 좀 잘 들었나? 그래서, 그래서 그 일은 자기 지역을 발전하려다가 조금 욕심이 오버할 수도 있다. 그 여러분들이 그 손혜원 의원이라도 그 정도는 할 사람이다.

나는 그렇게 봐요. 알겠죠? 그래서 이야기할 가치가 없기 때문에 강의 때 이야기를 안 해. 그런 거. 근데 질문하니까 내가 답하는 거예요.

나는 어디 출신이죠? 충청도 출신이야. 나는 전라도 팬도 아니요, 경상도 팬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다 객관적으로 바라봐. 그리고 그 여자의 손혜원 씨의 어머니 입장에서 생각하는 거야.

알겠죠? 자기 딸이 국회까지 됐는데, 그냥 조금 뭐 인간적인 욕심이 모든 사람이 할 수 있는 거야. 그 정도는. 그 정도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가 하는 김에 조금 낮게 하고 싶다. 욕심이 조금 들어갈 수 있겠죠.

그거에 뭐 나라가 망할 정도다, 뭐 쩌다, 뭐 이렇게 나가면 뭐 이게 막 권력형 비리다, 이렇게 나가면 이거는 한도 것도 없어. 나는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해서 논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을 잘 살게 하겠다는 의도가 뭐 목포 시민을 위해서 그렇게 해야 된다는 의도가 있었다는 것을 나는 그거를 우선적으로 생각 보는 겁니다. 알겠죠? 네.

그 사람이 목포 시민들 몰래 그렇게 했다면 그건 나쁜 거죠. 그러나 목포 시민들도 원했고, 목포 시민들도 거기가 발전되기를 원했고, 또 여러분, 요거 잊어버리면 안 돼요. 내가 왜 손혜원 의원에 대해서 누가 질문하니까 이렇게 답을 해 주냐 하면은, 지금 지방 상권이 다 무너지고 있어요. 다 가면 가게 문 닫았고, 분양이 안 돼.

하던 가게 문 다 장가 놨어. 뒷골목 가보면 그래, 안 그래요? 이런 시대에 누가 미친 사람이 집을 몇 채씩 사겠네. 시골에, 그것도 죽어버린 상권에. 그거 그런 악성 투기자 아닙니다.

뭐 악성 투기자를 몰고 가면 몰고 갈 수도 있겠지만은, 내 생각은 달라요. 서울에 투자하지. 서울도 변두리는 지금 오피스텔들이 분양이 안 돼. 맞아, 맞아.

임대를 못 내. 서울도 되데만 되지. 웬만한 상가는 관리비, 집세를 못 내. 그렇죠? 네.

그 상가가 붕괴되고 있는데, 지방 상가는 다 전멸이 지금. 그런데 목포는 또 더 해. 거기다가 애정을 갖고 자기 고향에 집 좀 샀다고. 그게 여러분들 지방을 그렇게 너무 홀대하면 되나.

그래, 안 그래요? 음. 지방을 살리자. 그런 취지는 좋아요. 응.

자기 고향 아니잖아. 아, 자기 고향 아닌데 자기 지역구, 지역 아니에요? 응. 지역 아니에요. 어, 그 그런데 지역구인데 거기하고 인연이 있어.

그 사람이 목포하고 인연이 있는 분이야. 그게 자기 선조들하고 연관이 있어. 어. 그래서 그거는, 에, 자기 친족이나 외가와 연관이 있는 곳이야.

그래서 그 사람이 그지..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말, 글, 행동이 일치하는 ‘삼본일치’를 통해 우주 에너지를 받고 백궁에 갈 수 있다는 것이며, 이는 다른 종교나 성자에게는 없는 허경영만의 특징

A[“허경영”] — 주장 –> B[“삼본일치”] B — 결과 –> C[“백궁행”] B — 비교 –> D[“타종교”] D — 한계 –> E[“에너지 부족”] C — 조건 –> F[“행동 실천”]

  1. 허경영의 ‘삼본일치’ 사상
    말, 글, 행동 세 가지가 일치해야 함
    허경영을 생각하거나 부르면 백궁과 연결되어 에너지가 강해짐
    다른 종교나 성자에게는 없는 허경영만의 특징이라

  2. 백궁으로 가는 길
    허경영을 부르면 하늘의 죄를 용서받고 백회가 열림
    백회가 열린 후 소원을 빌면 이루어짐
    하늘궁 방문 등 행동이 뒷받침되어야 백궁에 갈 수 있음

  3. 현세와 내세의 가치관
    현세의 즐거움은 내세의 복을 뺏어감
    술, 담배 등 개인의 즐거움을 절제하고 남을 위해 사용해야 함
    현재의 삶보다 백궁으로 가는 미래의 삶을 중요하게 여겨야 함

  4. 허경영의 정책 및 견해
    교육: 한문 교육을 강화하고 실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가르쳐야 함
    환경: 쓰레기 이중 포장 금지 및 완전 분해 기술 도입으로 환경 문제 해결
    세금: 상속세 폐지, 증여세는 유지하되 사실상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세금 제도를 단순화하여 기업과 국민 부담 경감
    손혜원 게이트: 지역 발전을 위한 의도는 좋았으나, 공직자로서의 행동에 아쉬움이 있었을 수 있다고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