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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6 1165 국가혁명당 창당이 대통령선거 승리(당선)이다

허경영 후보는 국회의원 수 감축, 지자체 폐지, 국민 배당금 지급 등 33가지 공약을 통해 대한민국을 변화시키고, 궁극적으로 세계 경제를 살려 세계 통일을 이루는 것을 목표.

  • 국가혁명당 창당: 2019년 7월까지 당의 윤곽을 잡고, 2020년 4월 15일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
  • 국회의원 후보 공천: 전국에 50명의 국회의원 후보를 공천하여 최소 20명 당선 목표.
  • 국민적 지지 확보: 국민 배당금 공약 등을 통해 국민의 민심을 얻고, 강력한 지도자에 대한 열망을 충족.
  1. 국가혁명당 창당 및 국회의원 선거 준비
  • 창당 목표: 대통령 선거 승리를 위한 발판 마련.
  • 국회의원 선거 전략:
    • 2020년 4월 15일 국회의원 선거 전까지 전국에 후보 공천.
    • 정당 투표: 국민 배당금 공약을 내세워 국민의 지지를 얻고, 정당 투표에서 20% 이상 득표 목표.
    • 국회 진입 목표: 20명 이상의 국회의원 당선으로 교섭단체 구성.
    • 국회 활동: 국회의원 100명 감축을 위해 국회에 진입.
    • 대선 토론 준비: 국회 진입을 통해 다음 대선에서 여야 후보와 토론할 기회 확보.
  1. 주요 공약 및 정책 추진
  • 국회의원 100명으로 감축: 보좌관 3천 명 폐지 및 관련 예산 절감.
  • 지방자치제 해체:
    • 지자체 단체장 선거 폐지 및 임명제로 전환.
    • 지자체 의원 폐지.
    • 지방세 폐지 및 국세로 전환, 중앙 예산 집행처에서 관리.
    • 각종 선거 비용 1조 원 가량 절감.
    • 불필요한 지자체 건물 처분 및 매각 대금을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
  • 국민 배당금 지급:
    • 지급 대상: 결혼 시 20세부터, 미혼 시 30세부터 사망 시까지 지급.
    • 재원 마련:
    • 국회의원 및 지자체 감축을 통한 예산 절감.
    • 벌금 제도 강화로 연간 100조 원 추가 확보.
    • 500만 특수 사업자 인정 및 변호사법 개정으로 세수 증대 (연간 100조 원).
    • 허경영 사진 및 이름 특허를 통한 전 세계 광고 수익 (연간 1000조 원).
    • 국가 소유 불필요 자산 처분.
    • 국민연금 대체: 국민연금 제도를 폐지하고 국민 배당금으로 대체.
    • 기존 납부액은 전액 환급.
    • 교직원 연금, 공무원 연금 등은 유지되며 국민 배당금과 별도로 지급.
  • 뉴딜 정책:
    • 농업 뉴딜: 한국 내 농약 공장 폐지, 미생물 농약 사용으로 친환경 농산물 생산 및 수출.
    • 황사 뉴딜: 중국 내 황사 제거 프로젝트 추진 (한국, 중국, 일본 건설사 협력).
    • 먹거리 보장: 국내 생산 농산물 100% 보장, 해외 농산물 수입 지양.
  1. 대통령 선거 및 당선 후 계획
  • TV 토론 전략:

    • 공약 반복: 33가지 공약만 앵무새처럼 반복하여 국민에게 각인.
    • 비방 금지: 상대 후보 비방 없이 정책으로만 승부.
    • 신념과 신뢰: 확고한 신념과 신뢰를 보여주어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음.
  • 당선 후:

    • 통합의 리더십: 당선자와 낙선자가 함께 무대에 서서 국가를 위한 노력을 인정.
    • 국가 경제 혁명: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로 500조, 1000조, 2000조 이상의 재원 확보 및 세계 경제 활성화.
    • 세계 통일: 한국이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임을 인식하고 세계 통일 추진.
  • 부정 선거: 여론 조사를 통해 대략적인 지지율을 파악하고, 개표 상황 기록 및 참관인 제도를 통해 부정 선거 방지.

  • 국민의 불신: 기존 정치권에 대한 실망감을 해소하고, 강력한 카리스마와 신념으로 국민의 신뢰 회복.

  • 동료 간 시기 질투: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모두 좋은 사람이며, 서로 비난하지 않고 협력해야 함.

  • 공기 저항 (반대파): 반대파의 존재는 당연하지만, 깨끗한 선거 운동을 통해 극복.

  •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창당한 정당으로, 기존 정치권과 차별화된 정책을 통해 국가 혁명을 목표.

  •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제도. 허경영 후보의 핵심 공약.

  • 지자체 해체: 지방자치제를 폐지하고 중앙 정부에서 예산을 집행하는 제도.

  • 천부경 정신: 정성, 믿음, 사랑, 도덕성 등 인간의 윤리와 질서를 가르치는 정신.

  • 보혜사: 성경과 격암유록에 언급된 존재로, 눈으로 에너지를 주고 백회로 천령을 넣어주는 능력을 가진 자.

  • 해인시대: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선조들이 미래를 예견한 시대.

  • 십시일반: 열 숟가락이 밥 한 그릇이 되듯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노력이 모여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다는 의미.

  • 뉴딜 정책: 농업 뉴딜과 황사 뉴딜을 통해 환경과 먹거리를 보장하는 정책.

  • 강연 시점: 2019년 1월 26일.

  • 능력: 눈빛으로 천사를 넣어 면역력을 높이고 병을 사라지게 하며, 수술 부위를 완벽하게 마무리하는 능력.

  • 돈의 디자인: 사진이 들어간 돈은 재수가 좋고 에너지가 나오며, 전 세계 돈의 디자인이 바뀔 것.

  • 한국인의 우수성: 한국인은 세계 랭킹의 피를 가지고 있으며, 생활이 좋아지면 늙지 않고 젊어질 수 있음.

  • 치매 예방: 암기하고 뇌를 훈련하는 활동 (예: 왼손과 오른손을 다르게 움직이는 운동)이 치매 예방에 도움.

창당(創黨)-(창(創)-create, 당(黨)-party)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선거(選擧)-(선(選)-select, 거(擧)-raise)
승리(勝利)-(승(勝)-win, 리(利)-advantage)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수준(水準)-(수(水)-water, 준(準)-standard)
지자체(地自體)-(지(地)-local, 자(自)-self, 체(體)-governing body)
해체(解體)-(해(解)-dismantle, 체(體)-body)
부패(腐敗)-(부(腐)-rot, 패(敗)-decay)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예산(豫算)-(예(豫)-anticipate, 산(算)-calculate)
낭비(浪費)-(랑(浪)-waste, 비(費)-expense)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rule, 주(主)-doctrine, 의(義)-principle)
동원(動員)-(동(動)-mobilize, 원(員)-member)
손해(損害)-(손(損)-loss, 해(害)-harm)
신속(迅速)-(신(迅)-rapid, 속(速)-speed)
국회(國會)-(국(國)-nation, 회(會)-assembly)
처리(處理)-(처(處)-manage, 리(理)-deal with)
서민(庶民)-(서(庶)-common, 민(民)-people)
생활(生活)-(생(生)-life, 활(活)-activity)
청와대(靑瓦臺)-(청(靑)-blue, 와(瓦)-tile, 대(臺)-platform)
선관위(選管委)-(선(選)-election, 관(管)-management, 위(委)-committee)
부정선거(不正選擧)-(부(不)-un, 정(正)-just, 선(選)-election, 거(擧)-raise)
여론조사(輿論調査)-(여(輿)-public, 론(論)-opinion, 조(調)-investigate, 사(査)-examine)
인기(人氣)-(인(人)-person, 기(氣)-spirit)
개표(開票)-(개(開)-open, 표(票)-ballot)
참관인(參觀人)-(참(參)-participate, 관(觀)-observe, 인(人)-person)
소지(所持)-(소(所)-that which, 지(持)-hold)
윤곽(輪廓)-(윤(輪)-wheel, 곽(廓)-outline)
공천(公薦)-(공(公)-public, 천(薦)-recommend)
전국구(全國區)-(전(全)-entire, 국(國)-nation, 구(區)-district)
유세단(遊說團)-(유(遊)-travel, 세(說)-persuade, 단(團)-group)
정당(政黨)-(정(政)-politics, 당(黨)-party)
목표(目標)-(목(目)-eye, 표(標)-mark)
양심적(良心的)-(양(良)-good, 심(心)-conscience, 적(的)–ic)
사무실(事務室)-(사(事)-affair, 무(務)-task, 실(室)-room)
교섭단체(交涉團體)-(교(交)-negotiate, 섭(涉)-intervene, 단(團)-group, 체(體)-body)
여야(與野)-(여(與)-ruling, 야(野)-opposition)
대선(大選)-(대(大)-great, 선(選)-election)
후보(候補)-(후(候)-candidate, 보(補)-supplement)
토론(討論)-(토(討)-discuss, 론(論)-argue)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확실(確實)-(확(確)-certain, 실(實)-true)
신념(信念)-(신(信)-belief, 념(念)-thought)
출산수당(出産手當)-(출(出)-give birth, 산(産)-produce, 수(手)-hand, 당(當)-allowance)
보살(菩薩)-(보(菩)-bodhi, 살(薩)-sattva)
정권(政權)-(정(政)-politics, 권(權)-power)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llot, 금(金)-money)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정(精)-spirit, 신(神)-mind, 교(敎)-teach, 육(育)-nurture, 대(隊)-corps)
정성(精誠)-(정(精)-sincere, 성(誠)-devotion)
신뢰(信賴)-(신(信)-trust, 뢰(賴)-r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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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국가혁명당 창당과 미래 비전

  1. 서론: 국가혁명당 창당의 의미
    국가혁명당 창당은 대통령 선거 승리를 의미한다. 이는 단순한 승리가 아닌,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알리는 것이다.

  2. 국민과의 소통 방식
    허경영은 국민에게 질문을 던져 판단 능력을 존중한다. 이는 국민 수준이 높을 때 사용하는 소통 방식이다. 과거에는 지도자가 일방적으로 ‘맞다’고 선언하는 시대였으나, 이제는 국민이 직접 판단하고 동의하는 시대이다.

  3. 국가 시스템 개혁 방안
    국가 시스템 개혁을 통해 비효율을 제거하고 국가 예산을 절감한다.

3.1. 국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 개혁
국회의원 수 감축: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인다.
지방자치단체 해체: 지방자치단체는 부패와 예산 낭비의 원인이므로 해체한다.
지방자치단체 해체로 국가 예산 낭비를 막고, 신속한 국정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및 의원직을 폐지하고, 중앙 정부 직속 예산 집행 위원회에서 예산을 배정한다.
지방세는 폐지하고 국세로 전환하여 세금을 절약한다.

3.2. 비효율적인 예산 낭비 제거
각종 선거 비용 절감: 지방자치단체 선거 폐지로 연간 1조 원가량의 선거 비용을 절감한다.
국가 자산 효율화: 불필요한 국가 건물 자산을 처분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한다.
김대중 컨벤션센터와 같은 불필요한 건물 유지비는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되므로, 이를 처분하여 국민에게 돌려준다.

  1. 공정한 선거와 부정선거 방지
    대통령 선거는 공정해야 한다. 여론조사를 통해 민심을 파악하고, 개표 상황을 투명하게 기록하며 참관인을 통해 부정선거를 방지한다. 과거와 달리 부정선거가 어려워진 시대이다.

  2. 국회 진출 전략
    국가혁명당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창당하여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한다.

국회의원 후보 공천: 전국에 국회의원 후보를 공천하여 국회에 진출한다.
전국구 1번 출마: 허경영은 전국구 1번으로 국회에 입성한다.
교섭단체 구성 목표: 20명 이상의 국회의원 당선을 목표로 교섭단체를 구성하여 여야의 독단을 막는다.
국민 배당금 공약 홍보: 국회에서 국민 배당금 공약을 논의하여 국민적 지지를 얻는다.
정당 투표의 중요성: 국민들은 인물 투표와 정당 투표를 통해 국가혁명당을 지지해야 한다.

  1. 허경영의 리더십과 공약
    허경영은 확고한 신념과 실천 의지를 가진 리더이다.

확실한 공약 이행 의지: 허경영은 공약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TV 토론에서의 강점: TV 토론에서 신념에 찬 모습과 명확한 공약 제시로 국민의 신뢰를 얻는다.
주요 공약:
국민 배당금 지급: 국민에게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인다.
지방자치단체 해체: 지방자치단체를 해체한다.
중앙 정부 예산 집행: 지방세 폐지 후 국세로 전환하여 중앙 대통령 직속 예산 집행 위원회에서 자금을 배정한다.
비방 없는 선거 운동: 상대 후보에 대한 비방 없이 오직 33가지 공약만을 반복하여 정책으로 승부한다.
뛰어난 판단력과 예언력: 허경영은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예언력을 가지고 있다.

  1. 정성과 믿음의 시대
    현 시대는 정성이 사라진 시대이다. 허경영은 정성과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정성의 부재: 과거 어머니들이 정성껏 쌀을 골라 절이나 교회에 바치던 시대와 달리, 현대에는 정성이 사라졌다.
지성이면 감천: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속담처럼, 정성이 하늘에 닿는다는 믿음이 중요하다.
사랑의 조건: 사랑은 나이, 외모, 성격, 지위, 경제력, 가문 등 여러 조건이 충족된 후에야 나타나는 것이다.
믿음의 형성: 믿음은 말뿐이 아닌, 담보물(예: 반지)을 통해 형성된다.
천부경 정신: 천부경 정신은 정성과 믿음을 바탕으로 한다.

  1. 노인 복지 및 국민 배당금
    노인들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국민 배당금이 필요하다.

노인 수당 지급: 60세 은퇴 후 100세까지 떳떳하게 살 수 있도록 노인 수당을 지급한다.
자녀에게 베풀 수 있는 노후: 노인들이 자녀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여 체통을 세운다.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국민 배당금은 노인들의 심리적 안정과 자식에 대한 미안함을 해소한다.

  1. 조세 제도 개혁
    국민의 세금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세금 징수를 통해 국가 재정을 확충한다.

갑근세 인하: 서민과 중산층의 갑근세를 대폭 인하하거나 제로로 만든다.
세금을 내겠다는 성의만 보여도 국가는 만족해야 한다.
현재의 갑근세는 아버지가 자식의 빵을 빼앗아 먹는 것과 같다.
세금 징수 강화: 돈을 많이 버는 사람들의 세금 조절 및 탈세 방지를 통해 세금을 제대로 거둔다.
특수 사업자 세금 징수: 500만 특수 사업자(변호사, 부동산 중개업자 등)의 소득에 세금을 부과하여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확보한다.
국민연금 폐지 및 배당금 전환: 국민연금은 이중과세이며 국민을 기만하는 제도이므로 폐지하고 국민 배당금으로 대체한다.
국민연금 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국민연금 가입자에게는 납입금을 돌려준다.
스위스처럼 국민 기본 생활비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

  1. 허경영의 에너지와 비전
    허경영은 특별한 에너지와 비전을 통해 국가와 세계를 변화시킨다.

천사 에너지: 허경영은 눈으로 천사를 넣어주고, 백회로 천령을 넣어주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에너지는 병을 고치고 면역력을 높이며 부작용이 없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의 활용: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를 증폭시켜 막대한 소득을 창출한다.
코카콜라 병에 허경영 사진을 붙이면 콜라가 해롭지 않게 되고, 핸드폰에 붙이면 파장이 없어진다.
돈의 디자인을 허경영 얼굴로 바꾸면 재수가 좋아지고 에너지가 나온다.
카드나 주민등록증에도 허경영 사진이 들어간다.
경제 혁명: 이러한 아이디어를 통해 500조에서 2000조에 이르는 재원을 확보하여 한국 경제를 세계 1위로 만들고 세계 경제를 살린다.
여성들의 낙원: 돈 문제가 해결되면 부부 싸움이 줄어들고, 특히 여성들은 안정된 삶을 누리게 된다.

  1.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
    한반도는 세계를 통일할 지정학적 위치에 있다.

핵심으로서의 한반도: 한반도는 사과의 씨앗처럼 작지만 강력한 ‘핵’의 역할을 한다.
코리아의 의미: ‘코리아’는 ‘핵’이라는 뜻으로, 우리 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임을 의미한다.
한국인의 우수성: 한국인은 늙어도 마음만 편하면 늙지 않는 우수한 피를 가지고 있다.

  1. 미래 뉴딜 정책
    허경영은 환경과 먹거리 문제 해결을 위한 뉴딜 정책을 제시한다.

황사 제거 프로젝트: 중국과 협력하여 황사를 100% 없애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농약 없는 먹거리: 한국의 농약 공장을 없애고 미생물 농약으로 전환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한다.
해외에서 수입되는 농약 범벅된 음식 대신, 한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한다.

  1. 결론: 허경영의 시대
    국민은 여당도 야당도 아닌 허경영을 선택해야 한다. 허경영은 국가혁명당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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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가혁명당 창당의 당위성 및 정치 철학
    국가혁명당 창당은 대통령 선거 승리를 의미한다. 이는 국민에게 묻는 방식으로 높은 수준의 정치적 소통을 지향한다. 국민의 판단 능력을 존중하며, 국민이 옳다고 해야만 정책이 추진된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지자체를 해체하는 것은 부패한 지자체로 인한 국가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함이다. 민주주의가 과도하게 동원되어 국가적 손해가 막대하며, 이는 2000조 원이 넘는 손실로 이어진다. 신속한 국정 처리를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여 국민 생활의 안정을 도모한다.

대통령 선거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정선거는 여론조사로 인해 어려워졌으며, 개표 상황과 참관인 제도의 강화로 과거와 같은 부정은 불가능하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창당하는 것은 유리하며, 금년 7월 당의 윤곽이 드러나면 내년 4월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하여 전국에 후보를 공천할 것이다. 국가혁명당을 지지하면 국민이 살 수 있다.

투표는 인물 중심과 정당 지지 두 가지로 나뉜다. 전국구 54명 중 50명을 목표로 국회의원을 당선시켜야 한다. 20명만 당선되어도 국회 내 사무실이 생기고 교섭단체가 되어 여야의 독단을 막을 수 있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기 위해 국회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이며, 국회의원이 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다음 대선에서 여야 후보와 토론하기 위해 국회에 들어가는 것이 필수적이다. 국민은 공약을 지킬 후보를 식별하며, 형식적인 공약은 신념이 없어 보인다.

TV 토론에서 신념에 찬 모습을 보여 국민에게 신뢰를 얻어야 한다. 국민배당금 지급과 같은 공약을 통해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여야 한다. 얼굴에서 정성과 신뢰가 느껴져야 하며, 25년간 공약을 준비한 정성이 국민에게 전달되어야 한다. 현재는 정성이 없는 시대이며, 이러한 시대에 정성을 가지고 한반도에 온 것이다. 성경, 불경, 격암유록 등 여러 경전에서 예언된 존재가 바로 자신이다.

  1. 보혜사의 역할과 국민을 위한 리더십
    보혜사는 동방에서 온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며, 격암유록에도 등장한다. 보혜사는 눈으로 에너지를 넣어주는 천사이며, 백회로 천령을 넣어주는 존재이다. 이 두 가지를 모두 관장하는 자가 보혜사이다. 국민을 생각하는 지도자는 국민의 것을 빼앗지 않으며, 자신의 월급까지 내놓는 대통령이 필요하다. 대기업이 아닌 중산층과 서민의 세금을 과도하게 걷는 것은 부당하다.

서민과 중산층의 갑근세는 제로로 만들고, 세금을 내겠다는 성의만 보여도 국가는 만족해야 한다. 현재의 갑근세는 10% 정도인데, 이를 형식적으로만 걷어 가난한 사람들의 부담을 줄여야 한다. 세금은 위에서 많이 거두고, 없는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150만 원씩 지급해야 한다. 근로자들은 세금을 낸다는 흉내만 내면 된다. 이러한 공약을 이미 만들어 놓았다.

정성이 없는 시대에는 종교도 사라져 간다. 옛날 어머니들은 밤새 쌀을 골라 절이나 교회에 바치며 정성을 보였다. 이는 하늘이 정성을 본다는 믿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우리 민족은 정성이 대단하며, 이러한 부모의 정성 덕분에 현재의 삶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노인들이 불안하게 살고 있으며, 국민 배당금을 통해 노인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자식들에게 돈을 줄 수 있는 체통 있는 노후를 보장해야 한다.

자신이 하는 강연은 인류가 풀어내지 못한 윤리와 질서에 대한 중요한 이야기이다. 천사를 몸에 넣어주고 천령을 관리하는 존재는 자신밖에 없다. 많은 사람이 아직 자신을 모르지만, 자신을 아는 사람은 복을 받는다. 눈에 천사가 들고 백회를 통해 천령이 들어가는 이름은 허경영뿐이다.

  1. 사랑의 본질과 결혼의 조건
    정성은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속담처럼 중요하다. 사랑은 나이, 외모, 성격, 지위, 경제력, 가문, 학벌, 건강, 월수입, 보석, 아파트 키, 자동차 키, 은행 키 등 12가지 조건이 충족된 후에야 나타난다. 사랑은 12번째에 오는 것이며, 이 조건들이 충족되어야 믿음이 생기고 사랑이 온다.

외모는 성격보다 중요하며, 외모가 나쁘면 소화가 안 된다. 화장은 양심적인 행위이며, 잘하는 화장은 미인으로 평가받는다. 분장은 완전히 뜯어고치는 것을 의미한다. 결혼 조건에서 남자의 나이가 많은 것이 유리하며, 맞벌이로 고생하는 것보다 남자가 모든 것을 갖춘 상태에서 결혼하는 것이 좋다. 결혼 초기에 해외여행 등으로 좋은 추억을 만드는 것이 관계 유지에 도움이 된다.

천부경에도 정성이 있어야 믿음이 생기며, 믿음이 있어야 사랑이 온다. 비싼 반지를 사주는 것은 믿음을 주는 행위이며, 담보물이 많을수록 믿음이 가고 사랑이 온다. 사랑이 오면 남을 돕게 된다. 남자의 도덕성은 사랑 다음의 문제이며, 부지런함은 가장 마지막 조건이다. 치매 예방을 위해 뇌 훈련이 필요하다.

  1. 국가혁명당의 정책 비전과 재원 확보 방안
    정당은 전국구를 뽑고, 인물은 당선시키는 것이다. 새로 생긴 당이므로 인물에서는 밀리겠지만, 정당 투표에서는 국민 배당금 공약으로 지지를 얻을 수 있다. 국민 배당금은 결혼 여부와 나이에 따라 지급되며, 노인들의 노후를 편안하게 해줄 것이다. 노인들이 자식들에게 돈을 줄 수 있게 하여 체통을 세워준다.

국가혁명당은 창당 후 국회의원 선거를 통해 홍보를 시작할 것이다. 각 지역에서 마이크를 들고 공약을 홍보해도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 신문 광고를 통해서도 공약을 알릴 수 있다. 국민은 여당도 야당도 아닌 허경영을 정답으로 생각한다.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지도자를 원하며, 자신은 히틀러보다 무서운 사람으로 비칠 수 있다.

독립운동가처럼 국민의 노후에 희망을 주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다른 당에 현혹되지 말고 끝까지 자신을 지지해야 한다. TV 토론에서 사랑과 의지, 정성이 아닌 도끼만 가득한 눈을 가진 후보들에게 속으면 안 된다. 국민은 강력한 지도자를 찾고 있으며, 여당과 야당은 행복의 열쇠를 열어주지 못한다. 공무원 출신, 법관 출신, 국무총리 출신들은 무사안일을 추구하므로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국회 선진화법으로 인해 국회는 식물인간 상태이며, 이러한 국회에 기대를 걸어서는 안 된다. 후손들이 거지가 되지 않도록 정신을 차려야 한다. 과거 독립운동가들이 일본에 투항했던 것처럼,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후회할 수 있다.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가혁명당에 투표하여 자신을 국회로 보내야 한다.

국회에 들어가면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는 등 기존 정치인들이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할 것이다. TV 토론에서 아나운서가 자신을 쳐다보지 못할 정도로 신념에 찬 말을 할 것이다. 국민은 자신을 통해 세상을 뒤집어엎을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33가지 공약만 반복하여 정책으로 승부할 것이며,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을 것이다.

대통령은 도덕성 1등을 뽑는 자리가 아니며, 국민을 돈 벌게 하고 확실한 신념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난 예언력을 가진 사람이 필요하다. 자신은 예언력에서 세계 1위이며, 10년, 20년, 100년 앞을 내다본다. 한반도는 세계를 통일할 지정학적 위치에 있으며, 한국인은 세계 랭킹의 피를 가지고 있다.

허경영을 부르면 젊어지며, 신원석판에 자신이 해당한다. 물을 마시며 십시일반의 정신을 강조한다. 과거 꿀꿀이죽과 주먹밥을 먹고 자란 노인들의 막막한 노후를 해결해야 한다. 국회의원 선거에서 50명을 목표로 당선시켜야 하며, 20명만 있어도 충분하다. 국민들이 활발히 전파해야 하며, 천사들이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다.

시기 질투나 욕설은 기록에 남으므로 하지 말아야 한다. 반대파가 있어도 화살은 날아가며, 깨끗해야 백궁에 갈 수 있다. 2019년 이후에는 비난을 멈추고 좋게 이야기해야 한다. 십시일반은 열 숟가락이 밥 한 그릇이 된다는 뜻으로,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조금씩 거들면 대한민국이 바뀐다. 투표 2장이 대한민국 역사를 바꿀 수 있다.

국민 배당금 재원 확보 방안은 다음과 같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보좌관 3천 명의 폐지로 예산 절감.
지자체 폐지: 단체장 선거 폐지, 지자체 의원 폐지, 지방세 폐지 및 국세 전환으로 예산 절감. 각종 선거 비용 1조 원 절감.
국가 예산 집행 중앙화: 지방자치제를 폐지하고 중앙에서 예산을 집행하여 효율성 증대.
국가 자산 처분: 쓸데없는 국가 건물 자산을 처분하여 배당금으로 활용.
벌금 수입 증대: 교도소 운영 비용 절감 및 벌금 수입 증대 (연간 100조 원).
특수 사업자 세금 징수: 500만 특수 사업자(변호사법 개정)를 통해 연간 100조 원의 세금 추가 확보.
허경영 이름 및 사진 활용: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전 세계 광고에 활용하여 연간 1000조 원의 소득 증대.
국민연금 폐지 및 배당금 전환: 국민연금은 이중과세이며, 실패작이므로 폐지하고 국민 배당금으로 대체. 기존 납부액은 돌려준다.

이러한 재원 확보 방안으로 최소 1000조 원, 많으면 2000조 원의 재원을 마련하여 일본을 제치고 세계 1위 국가가 될 것이다. 세계가 한국을 배우러 올 것이며, 그때 세계 통일을 이룰 에너지가 생긴다.

  1.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과 미래 비전
    한반도는 핵과 같은 존재이다. 사과의 씨앗처럼 작지만 폭발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 코리아는 핵이라는 뜻이며, 우리 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이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체 국회의원을 당선시켜 홍보를 시작하고, 2년 후 대선에서 TV 토론을 통해 대권을 잡을 것이다. 정당 투표에서 20%를 받으면 많은 국회의원을 데리고 갈 수 있다.

해인시대는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우리 선조들은 이를 알고 있었다. 정성이 사라진 시대에 자신은 질서 없는 세상을 바꿀 것이다. 카이스트에 700억을 기부한 사람처럼 재산이 많으면 가족조차 노리는 무서운 시대이다.

자신의 뉴딜 정책은 두 가지이다.
농업 뉴딜: 황사를 없애는 프로젝트를 통해 중국 정부, 일본과 협력하여 황사를 100% 없앨 것이다.
먹거리 보장: 한국의 농약 공장을 없애고 미생물 농약으로 전환하여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한다. 해외 농산물은 받지 않고, 한국 농산물을 전 세계로 수출할 것이다.

이러한 정책으로 물, 공기, 음식을 100% 보장할 것이다. 국가혁명당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는 국민이 여당도 야당도 아닌 자신을 선택하기 위함이다. 하늘궁을 많이 찾아와야 한다.

스크립트

[음악] [박수] [음악] [웃음] [음악] [음악] 반갑습니다. 반가워요. 빨리 들어가야 돼요. 국가혁명당 창당이 대통령 선거 승리다.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이건 뭐라고요? 승리. 다른 말로 바꾸면 뭐가 될까? 승리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죠? 맞아요, 안 맞아요? 내가 만들어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그거 맞습니다. 맞고요. 하는 거는 노대통령이 했죠.

자기가 맞다고 해버려. 그리고 또 맞다고 두 번을 반복하는 거야. 맞습니다. 맞고요.

이렇게 해버려. 그렇죠? 나는 그거를 누구한테 돌리죠? 국민한테 돌리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이렇게 묻는 거는 수가 높은 거야. 그렇죠? 맞아요? 네, 맞습니다.

맞고요. 한 사람은 이제 그 시대는 이제 갔죠. 이제는 어떤 시대 오냐? 그거하고 좀 다른 시대. 맞아요, 안 맞아요? 이거는 여러분들한테 물어보는 거야.

이거는 국민 수준이 높을 때 쓰는 거야. 국민 수준이 낮을 때는 맞습니다. 맞고요. 하면 국민은 따라가면 되는 거야.

할 말이 없어. 본인이 맞다는데 뭐 할 말이 있어? 주장이 매우 강한 거죠. 그러니까 맞아요, 안 맞아요? 하는 거는 그거하고 차원이 좀 달라. 여러분들이 이제 판단 능력이 있는 거야.

알겠죠? 맞습니까? [박수] 맞아요, 안 맞아요? 이거는 수준이 내가 맞습니다.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알죠? 대중들이 맞다고 해야지. 이번에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지자체를 해체하죠.

왜? 지자체가 부패했기 때문에. 지자체가 해가지고 우리가 덕을 본 거는 국가 예산 낭비한 것밖에 없어. 민주주의, 이 우리나라 작은 나라에서 무슨 민주주의가 그렇게 많이 필요합니까? 그래, 안 그래요? 송전탑 하나 지나가는데도 어마어마한 민주주의가 동원되고, 터널 하나 뚫는데도 어마어마한 민주주의가 동원돼 가지고. 국가적으로 손해 본 게 어마어마해요.

돈으로 따지면 2000조가 넘어요. 그 지자체 민주주의 뭐 이런 것 때문에 손해 보는 게 너무 많아요. 신속하게 해야 될 걸 안 하고, 신속하게 처리 국회에서 처리해야 될 법들이 처리되나요? 안 되고 맨날 싸움박질만 하다가 우리나라 국민들의 서민 생활은 달아나 버려요. 그리고 이제 조금 있으면 3년이 대통령이 당선된 지 3년이 되면 대통령 나가는 사람들이 파워가 그리로 실려 버려요.

그러면 청와대 있는 사람들은 나갈 궁리, 안전하게 비행기가 착륙하는 걸 겁을 내는 거야. 그렇겠죠? 그러면은 선관위 쪽에 움직이는 사람들을 주시해 봐야 돼요. 알겠죠? 우리는 이제 부정선거 있으면 안 되겠죠. 근데 그쪽에 인사가 자꾸 바뀌면 이상한 현상이 올 수가 있어요.

아시겠죠? 그래서 선관위 쪽에 뭐 임원이 자꾸 바뀐다든지 이럴 때는 우리가 신경을 쓰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대통령 선거는 공정해야 되겠죠. 그래서 요새는 부정선거가 좀 어려워요. 왜 여론조사를 하면 대충 나와 안 나와? 대충 나오죠.

대충 나오고 그 사람의 인기가 높은데 표가 안 나오면 부정선거가 되는 거죠. 그래서 노다지 부정은 할 수가 없어. 여론이 있기 때문에 그렇죠. 그런데 옛날에는 노다지 부정할 수가 있었어.

근데 지금은 부정하기 어렵죠. 거기에 개표 상황이나 모든 게 기록으로 남아 다 남고 거기에 모든 참관인도 옛날 같지가 않아요. 알겠죠? 그래서 뭐 부정선거를 할 소지는 덤으로. 그래서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창당한다는 것은 유리합니까 불리합니까? 우리가 금년 7월이면 당이 이제 윤곽이 나오면은 내년 4월에 15일 날 국회의원 선거 있죠.

그러면 이게 8, 9, 10, 11, 12, 1, 2, 3월 달에 국회를 다 뽑아야 돼요. 알겠죠? 내가 공천을 다 해야 돼. 전국의 국회의원을 다 내보내는 거야. 내보내 가지고요, 사이에 당을 다 하고 국회의원을 다 공천하면 되는 거야.

그러면 요때 선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요때 이제 국회로 일단 들어가. 전국구 1번 되니까 내가 종로구에 가서 싸우면 되겠습니까? 지방에 전국의 후보들 유세단이 있는 표가 많이 나올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국가 혁명당을 국민이 찍으면 살고.

투표가 두 가지죠. 요거 꼭 알아놔야 돼. 요거는 인물 중심이죠. 요거는 뭐예요? 정당이야.

자기 지지 정당. 요거는 전국구야. 이거는 전국구. 전국구 54명 누나 먹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이번에 몇 프로, 몇 명을 붙어야 될까? 목표는 50명은 잡아야 돼. 알겠죠? 내보내. 그래서 50명에서 얼마가 붙든 목표는 50명 잡아야 돼, 안 잡아야 돼? 국회의원이 300명이야. 그래서 50명 잡는 건 양심적이죠.

50명 잡아 가지고 우리가 20명이 붙으면 국회에 들어가죠. 그래서 투표, 우리가 국회에 들어가는 인원이 20명만 되면 국회 안에 사무실이 생겨. 국회 안에 들어가서 뭐가 되죠? 교섭단체가 되죠. 그러니까 여야가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요.

20명이라는 건 대단한 숫자니까. 그래서 우리는 국회의원은 100명으로 줄이기 위해서 우리가 들어가는 거지. 우리가 국회의원 하고 싶어 가는 거 아니에요. 내가 이번에 국회로 들어가야 다음 대선 때 여당, 야당 후보와 마주 앉아 가지고 토론을 벌려요.

그렇겠죠? 국민들은 이걸 잘 보고 있어요. 국민들은 방송에 나와서 어떤 후보가 공약을 탁 마련할 때 저 사람은 확실히 지킬 것 같다. 이런 게 보여요. 근데 어떤 사람은 폼으로만 해.

그냥 여야 후보는 당해서 알려준 그대로 그냥 떠들어. 그냥 할 생각도 없어. 그 사람들은 공략하면서 속으로 이래요. 국회의원들이 이거 국회선진화법 때문에 내 공략 한 개도 지켜지지 않을 거야.

요러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여야 후보는 공약을 떠들면서도 내가 국회된다고 해서 뭐 이게 뭐 국회선진화법 때문에 국회에서 한계를 통과되겠어? 그렇게 하겠어? 안 하겠어요? 그런 마음을 먹겠어? 안 먹겠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말을 할 때 신념이 없어 보여. 나는 뭐 어떻게 할 겁니다. 나는 출산수당 요런 식으로 해버려요.

근데 나는 말을 할 때 TV 토론에 딱 나가면 무서워요. 저 사람 말을 하면 야, 저 사람은 신념에 찬 보살이야. 신 얼굴이 아주 의결이가 대단해. 알겠습니까? 저 사람은 흑인게 저 사람 위험한 사람이야.

저 사람 정권 잡으면 히틀러 할아버지보다 더 무서워. 저 사람은 박정희의 허경영이가 뭐 공중보행한다고 웃기는 소리 하지 마라. 저 사람 정권 잡으면 대원군이보다 천배 만 배 더 무서운 사람이야. 박정희 100배는 되겠어? 다 그래요.

TV에 나와서 내 토론하는 걸 다음에 한번 보세요. 저 사람은 100% 국민배당금을 줄 사람이야. [박수] 대통령 되면 분명히 국회의원을 몽땅 정신교육대회 집어넣고 강력하게 대한민국을 꽉 잡고 새로운 나라로 만들 거야. 이게 그 사람 얼굴에 보여야 돼, 안 보여야 돼요? TV 토론할 때 딱 쳐다보면 저 사람은 되겠다.

그래서 얼굴에서 뭘 느껴요? 얼굴에서 그 사람의 정성과 신뢰가 느껴져. 내가 천보경이 여덟 자로 뭐라고 그랬어요? 전복이 형 8자로 아니 성신 해제 그래, 안 그래요? 성진이 이제 화복봉이라고 그랬죠. 그러면 성신 해제 화복 보험이면은 8가지 중에 이 사람이 정성이 보통이 아니야. 얼굴을 딱 보니까 저런 공약을 25년 미리 준비했다.

그 국민에 대한 정성이 있어 없어? 정상이 있었어요. 여러분은 이 시대에는 뭐가 없는 시대냐면 정성이 없는 시대야. 정성이 없는 시대를 가지고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한반도에 온 거예요.

성경에도 나와, 불경에도 나와. 뭐, 모든 우리나라가 격암유록이나 연세에도요, 해인 시대에 요런 신원석판을 갖춘 자가 온다. 맞아, 맞아요? 이거 본의 아니야. 보혜사 용이 언제 온다고요? 보혜사 용이.

보혜사 용이 분명히 현실이 온다고 그랬죠. 현시대에 이게 온다 이 말이야. 해인출. 성경에도 보혜사가 동방에서 온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보혜사가 보혜사 영이 해인출이다. 여기 영자를 온다. 맞죠? 그럼 이게 보혜사가 성경에만 나오냐? 격암유록에도 나와, 안 나와? 그 자는 눈으로는 뭘 넣어줘요? 에너지를.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눈으로 넣어주는 것은 천사예요.

천사. 그 다음에 여러분이 불러서 들어가는 게 뭐야? 백회로 천령. 이거 두 개를 관장하죠. 이것을 다 관리하는 자가 이 사람이 보혜사야.

[음악] 아기가 아빠 맛있는 걸 먹는데, 아빠가 좀 달라고 그러면 입에서 대줘? 안 되죠. 맛있는 빵을 뺏어 먹으려고 그러면 아빠한테 줄까 말까 생각하다가 탁 줘요. 근데 얼마만큼만 먹어라 그러지는 않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 아빠가 그 맛있어 보인다고 싹 먹을까? 그럼 애기가 손에 빵이 다 없어지면 울겠지.

그럴 때는 어떤 아빠든지 낼름 떼먹어? 떼먹지도 않아. 먹는 시늉만 해. 그래도 아빠는 배가 불러, 안 불러? 배부른 거야. 그 애기가 주는 걸 보려고 하는 거지.

그 뺏어 먹으려고 하나? 그래, 안 그래? 딸내미가 아빠 입에 댈 때 불안한 거야. 이거 엄마가 모처럼 사준 건데, 1시간씩 울어 가지고 겨우 사준 건데 아빠가 달라는 거야. 손에 들고 있는 요만하거든, 아빠 입을 한번 봤다가 욕을 한번 봤다가 그런데도 애기는 아빠 입에다가 큰맘 먹고 제시해, 그 아빠가 나를 먹어 버리나? 그런 아빠는 없어요. 애가 입에 아빠 입에 딱 때리면 먹는 흉내만 내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항상 국민을 생각하는 사람은 국민들한테 국민들 걸 뺏어 먹는 지도자가 아니야. 알겠죠? 정말 국민들을 위해서 자기 월급까지 내놓는 그런 대통령이 나와야 되는 거야. 알겠죠? 아니, 저 대기업도 아니고 중산층 서민들, 그 사람들 뼈 빠지게 일해 가지고 번 돈에서 그걸 세금을 어마어마하게 뺏으면 되겠나, 안 되겠나? 세금 내겠다는 성의만 보이면 대통령은 국가는 만족해야 돼. 그런데 서민들한테 월급 몇 번 받는데 갑근세를 아주 길게 매겨요.

알겠죠? 그래서 나는 서민과 중산층들 세금에서 갑근세에 일반 그 사람의 재산이 없는 사람들은 갑근세 제로야. 알겠습니까? 서민과 중산층한테는 100% 거둘 수밖에 없잖아, 월급 받으려니까. 그런데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은 세금을 자기들이 조절해. 맞죠? 그리고 후불로 돼.

그래서 세금을 떼먹을 수도 있어. 근데 갑근세 내는 사람은 선불을 맞아, 안 맞아? 못 낼 수가 없어. 아빠가 달라는데 아기가 그걸 아빠 입에 안 대 줄 수가 없는 거야. 맞아, 맞아? 그거 대준다고 싹 다 뺏어 먹어 버려? 그런 아버지가 되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국민들이 세금을 내겠다는 마음만 있어도 고마운 거야.

그래서 갑근세는 쥐꼬리만큼 받을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월급에서 적어도 아파트 관리비 정도는 국가에서 봐주는 거지. 알겠죠? 그래서 월급에서 갑근세 지하는 거 그거 고쳐야 돼. 아주 적게.

지금의 갑근세는 10% 정도인데, 그래서 세금을 낸다는 건 인정해야 되니까. 그래서 국가는 형식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세금은 형식적으로 겪었다 이거야, 알겠죠? 근데 지금은 아빠가 입을 쫙 벌리는데 애교쟁이가 싹 빼서 먹어 버려. 그러니까 애기는 먹을 게 있어 없어? 그거는 잘못된 조세 제도가 많아요. 그래서 세금은 위에서 많이 거두고, 밑에 없는 사람들은 오히려 150만원씩 주죠.

그래서 근로자들은 세금을 낸다는 것만 흉내 내면 돼. 그래서 지독한 정성이 필요해, 정성. 그래서 나는 이미 그런 공약을 만들어 놨죠. 정성.

요새는 정성이 없는 시대라 그러면 정성이 없는 시대기 때문에 종교도 사라져 가고 있어요. 옛날에 우리 어머니들은 절이나 교회 갈 때 쌀을 갖다 집에 내서 헌금이 현금이 없으니까. 그래서 교회 다니는 사람이나 절에 있는 사람이 쌀을 잘 가져갔어요, 집에. 그래서 쌀을 한 말 갖다 놓고 쌀을 밤새 골라요.

하늘하늘 골라서 살이 조각난 거는 다 빼버려. 그걸 밤새 고르고 있어, 그 어머니들이. 그래 가지고 그것을 동그란 거 잘 생기면 싹 뽑아내. 그러면 쌀 한 말에서 한 대 정도 나와.

그 왜 그러냐? 그 쌀이 좁쌀 같은 거 이런 게 그 저래 가지고 하는 쌀의 교회가 이런 사례에 들어가면은 이상한 자식이 나온다는 거예요. 무슨 줄 알죠? 정성을 하늘을 보는 거다 이 말이야. 그게 기독교는 불교든 어쩐 종교든 관계가 없어. 그 사람의 정성을 하늘이 보고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밤새 쌀을 부어놓고 쌀 한 말에 한 바가지를 깨끗한 쌀을 골라내서 그걸 가지고 머리에다 이고 절에 갔어. 그게 뭐야? 정성. 맞아? 맞아요. 우리 민족은 정성이 대단해.

그 제일 좋은 쌀은 골라서 절에 교회에다가 헌금으로.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만큼 사는 세상에 복을 받은 거예요. 그런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어머니, 아버지의 정성으로 여러분이 이렇게 살고 있는데 초상 생각하나? 국민 배당금 주나? 노인을 무한정 불안하게 만들어.

그래 안 그래요? 뭐 그렇게 주면 변해줄 날처럼 된다고. 택도 없는 말씀. 베네수엘라보다 100배 잘 사는 나라가 돼요. 좋습니다.

알겠죠? 얼마나 정성이 있었겠어. 근데 요새 처녀가 쌀 보리다, 그리고 골라 가지고 절에 가는 여자 있을까? 이제 종교는 망했어요. 망했어. 정성이 싹 사라지고.

그리고 나서 제일 좋은 거는 신에게, 두 번째 좋은 쌀밥은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 그 솥에다가 보리쌀에다가 쌀밥을 좀 얹어 쌀을. 그래서 밥을 해 가지고 그 중에 좋은 쌀밥은 시아버지, 고담종 좋은 거는 시어머니, 그 다음 쌀밥은 남편. 그래 안 그래요? 그다음 보리쌀이라고 쌀이 약간 섞인 거는 자녀들.

그리고 엄마는 꽁보리밥에 누룽밥. 거짓말 아니에요. 절대 이 내한 말은 거짓말이 아니야. 여러분의 어머니들은 골다공증이 100번 걸리게 돼 있었어.

그러니까 위에서부터 좋은 걸 다 줘버리고 어머니는 나중에 누른 밥이야. 누른 바. 안 그러면 꽁보리밥. 그거는 바닥에 보리밥을 깔아야 되니까 보리쌀을 항상.

그래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나 날도둑들이야. 그 부모의 정성을 뺏어 먹고도 부모의 노후 대책에 여러분들이 해결책을 못 찾고 있는 거야. 그 해결책을 안 주는 놈들만 맨날 찍어주는 거야. 국회의원들 도둑놈들만 찍어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나오게 생겨서 안되겠어요. 그러니까 이 정성의 시대가 사라졌다는 건 천부경이 이거 어떻게 됐겠어요? 이 천부경 정신이 이 정성이 첫 번째. 그 다음에 믿음이 있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이 정성이 옛날 어머니들은 가득했어요.

그래서 지금 할머니들 쳐다보면 참 내가 항상 괴로워요. 내가 노인 수당을 반드시 국민 배당금을 줘 가지고 노후에 60에 은퇴해서 100살까지 살더라도 떳떳하게 살게 해 줘야 돼요. 뜨끈하게. 그래 가지고 돈을 딱 받아 가지고도 자식들 못 사는 놈이 있으면 가서 “너희 엄마 아빠 받은 돈 300만 원 이달 거 네가 갖다 써라.

준다니까.” 그래 안 그래요? 우리는 이렇게 먹고 살면 되니까 또 다음 달에 나오니까 이거 네가 보태라. 죽여서 안 죽였어? 그러니까 노인이 체통이 서는 거야. 애들한테 재산이 없어도. 맞아, 맞아요.

지금은 노인이 돈은 못 벌고 자녀들 눈치를 보는데 자녀도 돈 때문에 부부가 싸워요. 그러니까 그냥 쫄쫄 어려운 처지에도 꼼짝 못하고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러면 되겠어요? 내가 이렇게 강의하는 것이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강이에요. 구구절절이 나는 인간의 그 윤리와 그 인간들의 질서에 굉장히 풀지 못하는 거, 여태까지 인류가 풀어내지 못한 걸 내가 이야기하는 거야.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만 어느 인간이 이 세상에 와서 천사를 몸에다가 수십 명 넣어주고 천령을 영원한 천사는 눈으로 들어가는 거죠. 이건 어디로 들어가? 백회로. 맞아, 맞아. 이런 인간이 있나요? 이런 사람이 여기 와 있어.

종로 바닥에 왔는데 아직도 아직도 많은 사람이 나를 모르고 앉아 있어. 모르는 자는 아무 죄가 없지만 복이 없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우리가 여러분들은 엄청나게 복을 받아서 그래서 이게 이 우리 눈에 천사가 들하고 백회를 통해서 천령이 들어가는 이름은 허경영밖에 없죠. 이 허판도 나를 알아보죠.

요것이 2월 10일 날 이사를 간대. 염증이 그래서 우리가 그때 헐어야 돼. 그러면 저 배전판 옮겨야 되고. 조기가 넓어지니까 훨씬 좋아질 거예요.

그러니까 구정 쉬고 나서 이제 요게 오픈돼. 그래서 이 정성이, 이 정성이 우리 속담에 뭐가 있죠?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사랑의 감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사랑을 대단한 걸 보는데, 사랑은 영어에서도, 영어에서도 남녀가 연애할 때 보면 사랑은 언제 나오냐면 A, 나이가 제일 중요하죠.

나이가 제일 중요하고, B, 뷰티풀, 그 다음에 외모가 중요하죠. 결혼 조건으로 C, 캐럿도 성격이 중요하죠. D, 그 사람의 지위, 디그리, 이코노미, 경제, 재산 정도. 그렇죠? 그 다음에 E, 패밀리, 가문이 중요해.

그래, 안 그래? 결혼 조건에 순서대로 ABCD가 26가지가 있어요. 그 다음에 F, G, 학벌이 중요해. 제뉴인, H, 건강. I, 인컴, 월수입.

월수입이 없는 사람도 있죠. 주얼리, 주얼리는 보석, 패물이 중요한 거야. 그런 걸 연애할 때 많이 주는 사람은 괜찮은 신랑이다, 이거지. 보석, 패물.

K, K, 아파트 키, 자동차 키. 그 다음에 은행, 금고 키. 요건 많을수록 좋아. 그 다음에 뭐가 나오냐면 러브가 나와요.

사랑.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놈의 러브는 12번째 나오는 거야. 12 제자가 꽉 차야 11명이 자야 12번째 제자가 오는 거야.

맞아, 맞아? 알겠죠? 그러니까 나이가 제일 중요해. 그 다음에 외모. 성격보다 외모가 더 중요해. 알겠죠? 여러분은 외모는 아무리 못생겨도 성격이 좀 거짓말, 위선자야.

알겠죠? 같은 감시면 성격은 좀 문제가 있더라도 외모를 따지는 거야. 굉장히 중요해. 왜? 외모가 나쁘면 반복이 서로 소화가 안 돼. 위장한다.

[웃음] 소화가 안 되는 거야. 마음씨는 기가 막힌데 얼굴을 보면 소화불량이 걸려. 왜 그러잖아. 웃기는 적어도 이 우리가 이 화장, 우리 화장을 하잖아요.

화장을 하면 이 화장은 양심적인 거야. 화장, 화장, 양심적이죠. 근데 화장을 했을 때도 얼굴이 이뻐 보이는 게 왜 화장해? 화장하는 거는 잘못이 아니야. 이뻐 보여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화장을 잘하는 것도 미인이야. 그러니까 흰 종이에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과 같애. 그렇죠?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은 마음이 좋은 사람이잖아. 그런데 요거보다 한 단계 높은 게 있어.

[음악] 분장할 때 장자는 장식할 장(粧) 자야. 화장할 때는 요게 쌀가루로 흙가루를 섞은 걸 말해. 화장. 옛날에 쌀가루, 흙가루를 섞어서 약간 피부를 좀 곱게 하는 거, 그것이 화장이라는 뜻이야.

요게 쌀가루, 흙가루와 쌀가루를 섞어서 흰색, 검은색, 황토색 이런 걸 내는 거지. 그리고 화장할 때 장(粧) 자야. 요거는 뭐예요? 장식할 장(裝) 자. 이런 미장한다 할 때 미장.

이런 거 미장하잖아. 인테리어, 인테리어 장치에 완전히 뜯어고쳐 버려. 그 다음에 마음, 캐릭터, 성격. 그 성격을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남자가 집안이 높을수록 좋아. 집에 있는 거. 그러니까 외국 여자들은 남자하고 나이 차이를 한 10살을 더 왜? 같은 대학까지 나온 사람들이 결혼하면 둘 다 고생을 해요. 맞벌이로.

그러다 서로 얼굴도 못 보고 맨날 둘 다 출근하다가 나중에 얼굴 알만 하면 나이가 마흔이 넘어. 그러면 그때 집을 사. 집을 사고 나면 여자는 할머니가 돼 버리고 남자는 쌩쌩해요. 남자는 50대도 젊은데 여자가 맞벌이를 하고 나면 팍 늙어버려.

그래 미국 여자는 금방 늘고 그래 가지고 늙어 버리면 남자는 젊은 여자한테 다시 재혼을 해버려요. 그리고 여자는 영원히 독신으로 살아. 그런 사회가 외국에 많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자가 50이 되면 외국 여자는 한국 여자보다 두 배로 빨리 늘고 그러니까 할머니 같아.

그러니까 남자들이 안 와. 그러다 보니까 이 외모가, 외모하고 성격 중에 외모를 택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외국 사람은, 현명한 여자들은 남자는 빨리 안 늙으니까 남자 나이가 좀 많은 사람하고 결혼을 해버려요. 그러면 맞벌이를 안 해요.

남자가 부장이 돼 있어, 국장이 되어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열 살 차이니까. 그러니까 대학 졸업하자마자 월급이 두 배가 더 많아요. 그리고 집도 있어.

그런 남자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모든 걸 갖추고 기다리는 남자와, 둘이서 준비해 가지고 모으는 그 차이가 많단 말이야. 미국에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신혼 초부터 하와이로 여행 가고 프랑스로 가는데, 이 젊은 부부는 동갑내기는 어디 가냐? 그 동네 모텔에 갔다 오는 거야.

왜? 우리가 아껴 가지고 나중에 집을 사야 된다. 뭐든지 아껴야 된다. 이거니까. 맞죠? 그러니까 여자는 그래도 결혼인데 프랑스라도 한번 갔다 와.

그게 좀 재미가 있는 건데. 결혼 이름을 그렇게 우습게 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좀 그렇게 강하게 해야 그 추억으로 나도 다음에 싸우더라도 살아날 수가 있는 거야. 처음에 모텔을 갔다 왔다 같이 살다.

그럼 잘 헤어질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처음에 해외여행을 하면 다 갔다 오면 그 생각나서라도 덜 싸워. 알겠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쫙 돼 가지고 요게 다 있어야 사랑이 나와. 그러니까 사랑이라는 건요, 뒤에 숨어 있죠.

우리 천부경에도 정성이 있어야 믿음이 생겨. 반지라도 하나 사줘야 믿음이 생겨. 그렇죠? 그 다음에 왜 비싼 반지를 사 온 거 보니까 다른 애인이 없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반지만 해도 이게 천만 원짜리야.

뭐 이런 걸 탁 사서 여자한테 탁 주면은, 아, 이거 다른 여자한테는 이런 거 못 사줬을 거야. 내가 하나뿐인가 보다. 이걸 믿음이 생겨 안 생겨? 근데 맨날 말로만 “다음에 우리 결혼하자” 하면서 자꾸 만나면 핸드폰 번호만 바꿔 버리면 다음에는 못 만나. 믿음이 생기나 안 생겨? 은행 직원이면 도저히 만남이라고 볼 수가 없는 거고, 이거는 사기의 시작이다.

연애는 사기다, 뭐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지. 맞죠? 그러니까 담보물이 없는 거예요. 담보물이 여러 개가 있을수록 믿음이 가고, 그 다음에 사랑이 오고, 사랑이 오면은 남을 돕게 되는 거지. 성신애제, 이게 사랑의 사람 살아가는 순서야.

근데 미국도 마찬가지야. 사랑은 12번째, 13번째가 뭐냐. 열심히 지금 뭔지 내가 강의 딸린다. 아는 사람? 13번째가 뭐야? 뭘 알지? 도덕성.

남자의 도덕성 같은 거는 관심도 없는 거야. 이 앞에게 더 중요해. 그래 안 그래요? 도덕성은 중요하지. 그러니까 사랑 다음이야.

사람도 합니다. 부지런한 거 꼴찌, 26번째 신라의 전 제트가 부지런함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부지런하고 이건 따지질 않아. 다음에 요거 다음에 또 물으면 금방 잊어버리겠지.

치매가 안 오려면 이런 걸 많이 암기하면 좋아요. 자꾸 내가 이 물으면 답을 잘하는 사람은 치매가 안 생겨요. 뇌는 자꾸 치매가 없도록 훈련해야 돼요. 왼손은 요렇게 오므리고, 오른손은 요렇게 펴고 뭐 이런 거 있잖아.

반대 운동을 자꾸 하면 내가 호흡을 하기 내 호흡을 하게 돼. 오른손은 뱅뱅 돌리고, 왼손으로는 다른 행동을 하고 그러면 항상 이쪽과 이쪽 손을 다르게 움직이면 뇌는 그걸 조절하느라고 정신이 없어. 내가 엄청난 운동을 하는 거야. 왼손과 오른손이 딴 운동을 하는 거지.

그래 안 그래? 이런 거. 그러니까 나를 움직여야 돼. 알겠죠? 그래서 정성이 왜 이렇게 중요하냐. 내가 지난번에 그 강의했죠.

그래서 정당을 정당은 전국구를 뽑는 거고, 인물은 그 사람들 당선시키는 거죠. 우리가 인물에서는 여야에 밀리겠지, 새로 생긴 당이니까. 그러나 정당에서는 사람들이 “야, 국민 배당금 그거 내가 좀 받아 봤으면 좋겠다. 그럼 저 사람은 일단 국회를 집어넣어 보자.

국회 가서 300명한테 국민 배당금 이야기를 할 때 국회의원들이 어떻게 반응하는가 한번 보자. 정말 허경영이가 되기 싫더라도 한 달에 150만 원씩 주겠다는데 우리 마누라까지 300만 원. 내가 20살에도 결혼만 하면 300이 나온다는데. 결혼 안 하면 30살부터 나와요.”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 금액을 이 정치인들을 잘못 계산해.

내가 계산하는 금액이 달라. 국민 배당금은 결혼 안 하면은 30살 이전에는 결혼하려면 안 나와. 알겠죠? 20살이라도 결혼만 하면 나와. 그러면 30살 이후에는 결혼 안 해도 나와.

다 나와. 알겠죠? 근데 지금 150살이 돼도 나와. 죽을 때까지 나와요.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이 꼭 필요합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세상은 자기가 젊지 않고 늙었을 때, 노인이 됐을 때 세상에 가장 이 세상에 체면이 중요하고 체통이 중요한 거예요. 나이 드신 분들을 고통스럽게 하는데 그 사람들은 말은 안 해. 그래도 엄청난 고통스러운 거야. 그때 우리가 돈을 들이게 되면 그 돈이 다시 내려와.

다 쓰진 않으셔. 알겠죠? 노인들의 심리가 편안해져. 그러면서 자식들한테 살아있다는데 대해서 미안함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질병으로도 고통받고 또 살아 있다는 거 미안하고 자식들 보기에 “야, 너 왜 요양원비 안 가지고 왔냐” 전화할 수가 없어.

그래 안 그래? 이런 거 우리가 얼마든지 절약하고 지자체 해체,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예산 줄일 때는 워낙에 많았어, 알겠죠? 해야 되겠죠. 국가혁명당이 창당됐다 그러면은, 창당에서부터 국회의원 선거까지는 맨날 떠들어대도 법에 걸리나 안 걸리나, 맨날 우리 공약을 각 지역마다 가서 내가 마이크 들고 떠들어도 법에 걸려 안 걸려요. 대통령 선거법에 걸려 안 걸려요. 마음.

그리고 신문에다 광고를, 공약을 광고를 돈만 있으면 막 해대도 걸려 안 걸려요. 국가혁명당은 목표로 해서 창당합니다. 이렇게 해서 막 신문에 때려도 걸려 안 걸려요. 이게 국회의원 선거에 홍보가 돼 안 돼? 누가 내가 그냥 당을 주겠다고 그래도 그 받으면 돼 안 돼? 안 되는 장담을 해야 홍보가 되는, 맞아 맞아.

장담 과정에서 전 국민입니다. 야, 이번에는, [박수] 여당도 아니다, 야당도 아니다. 허경영이 정답은 허경영이다. 이게, [박수] 벽에 솔직히 말해서 국민의 민심이야.

지금 여도 저 모양이고 야도 저 모양인데 뭔가 강력한 그런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이 필요로 한데. 허경영이 미친 사람인지 알았더니 TV 토론하는 걸 한번 딱 보니까 저 사람은 히틀러보다 만 배가 더 무서운 사람이야. 저 사람은, 저 사람은 정말 일본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지배했을 때 대한민국의 애국지사들은 독립하겠다고 만주를 도망가서 막 돌아다녔어요. 그러나 일본이 중국을 먹어버리고 러시아를 먹으러 갔을 때 사람들이 싹 변절해요.

독립운동하던 사람이 90%가 일본한테 손들어오고 투항해서 친일파가 돼버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런데 그 일본이 미국을 또 쳐들어가네. 야, 이거 일본을 우습게 알았다는.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래 가지고 해방되기 직전 상황을 우리나라 최고 지식인들이 착각한 거야. 우리나라 최고 지식인들이 그때 돌아섰어요. 잘못 착각해 가지고.

야. 중국도 망했어. 일본한테 만주, 러시아도 만주가 무너져서 이렇게 되는 거야. 만주의 황제를 끄집어 내려 가지고 마지막 황제 알죠? 그걸 끄집어내.

만주를 먹어 버리고, 중국을 먹어 버리고, 러시아를 쳐들어가고, 미국을 쳐들어가는데, 아이고 이건 일본에서 놈들이 세상이야. 더 이상 독립운동 아무 의미가 없어. 이래 가지고 최고의 지성인들이 맨 마지막까지 버티다가 버티다가 버티다가 막판에 확 돌아서 안 돌아서요? 맞죠, 여러분? 그렇게 되면 돼, 안 돼? 끝까지 허경영이면, 허경영이면 밀고 나가야 되는데, 여러분들은 말이야 독립운동가야. 독립운동가.

[박수] 맞아, 맞아요. 지금 가고 계시는 늙어가고 계시는 어머니, 아버지의 노후에 우리가 최고의 즐거움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독립운동가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뭐 무슨 당이 어떻다, 무슨 당이 뭐가 어떻다, 뭐 여당이 나타나고 야당이 나타나니까 아이고, 러시아도 넘어가고, 중국도 넘어가고, 만주도 넘어가는데 아이고 이거 허경영이 되겠냐? 요렇게 되면 제가 볼 때 안 되겠어요.

[박수] 절대 그런 때가 오니까 명심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박수] TV 토론할 때 눈을 보면은 사랑과 의지가 있는 게 아니고, 효도심으로 노인들에 대한 그 간절한 그런 효도심이 있는 게 아니고, 정성이 있는 게 아니고, 눈에 도끼만 가득해. 알겠습니까? 돈으로 눈이 가려져서 미니핀만 만드는 사람. 맞죠? 거기 속으면 돼요, 안 돼? 절대 안 됩니다.

이번에는 일본의 마지막 그 시대, 일본이 팍 올라가니까 그게 일본 시대로 끝나고도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여도 아니고, 야도 아니다. 이게 지금 국민 여러분이야. 요 밑에 허경영이 나는 말은 지금 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진다는 거지.

맞아. 맞아, 국민들은 강력한 지도자를 찾고 있어. 지금 맞아, 안 맞아요? 국민들은 지금 [박수] 여도 여라는 열쇠로 행복을 열어 보니까 열려, 안 열려? 안 열려. 야라는 열쇠가 옛날에 여러 발산 여름 와서 안 열려.

저것들은 옛날에도 못 열었고 앞으로도 못 열어.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 행복의 열쇠를 열어줄 사람을 지금 찾고 있는 거야. 강력한, 강력한 지도자를.

국민들은 찾지. 뭐 공무원 출신, 국무총리 출신 그런 사람들은 어제도 안전, 오늘도 안전, 무사 안전이 몸에 배인 사람들이야. 모험을 할까, 안 할까? 기대하지 마세요. [박수] 법관 출신들, 공무원 출신들, 국무총리 출신들 기대하지 마세요.

오늘도 안주, 야 일부러지 마라. 조용해. 1번이지 말어. 그저 오늘 월급 타면 그만이야.

다음 달에 월급 타면 그 말이야. 요러고 앉아 있는 사람들이 여러분을 국가 경제 혁명을 일으켜서 여러분을 그렇게 노후를 편안하게 해 줄 사람 같아요? 먹지 마세요. [박수] 일본의, 일본의 여러분이 또 속아 가지고 그런 사람, 그거 하면 나는 강의 안 해버려. 강의 안 하면 여러분이 손해가 아니고 나만 손해야.

강의는 계절합니다. 그래도 우리는 여당이 야당 시절 때 겪어봤죠. [박수] 탄핵돼 버렸죠. 야당이 여당 시절, 여당이 앞으로 지난번 야당 시절 때 별일 못했죠.

국회 선진화법이 있기 때문에 이제 저 국회는 100년 가던, 천년이 가던 식물인간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거를 여러분 기대하고 앞으로 몇 십 년 인생 나면 인생 기대하고 그걸 계속 찍으려고 합니까? 정신을 차리세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죽어가도 여러분 후손들이 거지가 돼요. 알겠습니까? 일본이 아무리 중국을 먹고 만주를 먹고 러시아를 먹고 미국을 쳐들어가서 태평양 전쟁에서 일차적으로는 승리했죠, 아주 미국을 초토화시켜 버렸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때 한국의 독립운동가들이 전부 두 손 들고, “아, 나는 일본을 찬양합니다.” 요렇게 나왔죠. 그건 조금 있다가 천황이 항복할 걸 몰랐지. 그 며칠 사이에 수많은 독립운동가가 일본 손을 들고 나타났어. 알겠습니까? 제발 국회의원 선거 때 정당의 여기에 허경영 후보가 백보의 붙겠죠.

아, 이거 전국구 국가혁명당 1번 허경영 딱 붙어 있어요. 그러면 그냥 정당 투표할 때는 국가혁명당 이렇게 딱 찍으면 완전히 국회로 내가 들어가겠죠. 들어가서 그냥 왜 눈에 국회의원들은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는 소리를 한 번도 안 하냐? 내가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런데 내 걸 갖다가 또 김마목의 교수가 또 판문점을 어떤 거 여러분들이 하더라고.

그건 내가 옛날에 했던 거예요. 원조는 허경영이죠. 그럼 그러니까 그 다음에 그 사람이 텔레비전에 얼굴이 잘 봤겠죠. 그래서 내가 TV 토론대 말을 하는데 아나운서가 두 손을 들어 버렸어요.

“허경영 저 후보는 말 꺼내야 무섭게 답이 나오는.” 그러니까 말을 할 때마다 긴장이 돼서 죽겠다. 그건 내 눈을 못 쳐다봐. 실제 KBS에서 그랬어요. 아나운서가 나를 못 찾아봤어요.

얼마나 많이 빨리 속삭빠진 나오는지. 그래 가지고 이 그때 내 얼굴을 쳐다보면 앞으로 쳐다보는 것은 그때보다 천 배가 더 무서워. 그러면서 내 얼굴을 보면 말할 때 신념이 차 있어. 신뢰가 가득해.

그리고 정의감이 불이 나는 거야. 그런 눈으로 딱 말을 하기 때문에 국민들이 “저 사람 틀림없어. 저 사람은 국민 배당 안 주면 죽을 사람, 자살할 사람이야. 아주 막 저 사람이야말로 세상을 뒤집어엎을 사람이야.” 딱 이런 마음이 머릿속에 탁 꽂히게끔.

요렇게 돼 버린다는 거 알겠죠. 그런 모션과 그런 걸 내가 가지고 있다니까. 그 다음에 말을 하는데, 중요한 핵심 있는 말을 나는 대한민국 국민 동거증 안 하게 하겠습니다. 요것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거야, 알겠죠? 그 다음에 돈은 예산은 어디서 나온다는 반복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말을 국민들이 원하는 말만 제대로 딱딱해버려. 그러면서 비판을 안 해. 그래 가지고 대통령 당선돼도 당선자가 여의도에서 연설할 때 떨어진 사람하고 같이 서 있어.

옛날에는 당선자만 나와서 이야기하잖아. 대통령 취임식에 나는 취임식에 떨어진 사람들도 다 나와 같이 같이 한마디씩. 왜 이긴 자와 진 자도 국가를 위해서 싸운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 사람들이 나쁜 사람이야? 아니에요.

그 사람들 의견도 존중하겠다. 이래서 데리고 올라와서 같이 한마디. 그동안 소외를 국민한테 이야기해 줘야 돼. 그런 이긴 자도 없고 진 자도 없고 함께 가는 사회를 이제 만든다.

이렇게 딱 하면은. 그래서 나는 대통령 선거 기간에 상대방 후보와 당선자가 돼서 무대에 같이 설 거기 때문에 상대방 후보에 대한 비방은 절대로 아니에요. 알겠죠? 뭘 하느냐. [박수] 33가지 공약만 줄기차게 국민 동급 생활하게 하겠습니다.

국민 배당금 주겠습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겠습니다. 지자체 해체하겠습니다. 지방 예산, 국가 지방세는 폐지하고 국세로 바꿔 가지고 중앙 대통령 직속 예산 집행 위원회에서 전국의 자금을 배정하겠습니다.

알겠습니까? 그것만 TV 토론에서 앵무새처럼 반복할 거야. 그때는 백공 이야기도 안 해. 알겠죠? 그때는 오직 정책 이야기로서 승부를 하지.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아.

그렇게 정정당당하게 경선을 해야지 상대방도 어머니가 있고 아버지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자식이 있고, 그 사람에게 숨겨줘야 될 것도 있어. 폭로전 같은 거 하면 절대 안 나. 대통령 하라고 그래도 안 해.

상대방 허물을 폭로전을 해가지고 당선될 수 있다? 난 그런 폭로 안 해. 알겠죠? 모든 사람은 다 폭로할 만한 걸 다 가지고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럼 뭐 하는 폭로하니?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정책으로 승부해야지.

도덕성 1등을 뽑는 자리가 아니야, 대통령. 알겠습니까? 대통령은 깨끗한 사람? 어디 가서 신부, 신부나 스님, 갖다 목사님 안테나 한번 되나? 나라 망해요, 망합니다. 대통령은 그 사람이 뭐가 도덕성이 어떻고, 뭐 땅을 파랗고 샀고 있다고 소리가 아니고 필요가 없어. 국민을 돈 버는 재주 있고, 국민을 어떻게 하겠다는 확실한 신념이 있으면 그게 되는 거야.

[박수] [음악] 그래서 말 잘하는 사람, 말로서 대통령 선거를 뒤집어 버려요. 또 말 잘하고, 그 다음에 글을 잘 쓰고. 글을 잘 쓰는 거는 말할 것도 없고. 맞죠? 후보들이 모여서 글쓰기 경계하면 1등 할 수 있겠죠.

그러지 않고 판단력 뛰어나왔나? 판단력을 다른 말로 바꾸면 예언력이야. 예언. 아멘은 허경영의 예언은 예언하면 내가 최고라는 이해 갑니까? 이 예언력에 대해서는 세계 1위야. 맞아, 맞아요.

[박수] 그러니까 미래를 정확하게 보고 있고, 10년, 20년, 100년 앞을 다 보고 있어.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판 걸 잘 쓰고, 판단력 뛰어나고. 맞죠? 요 사람이 보혜사 영을 가지고 회의실에 온다는 거야. 그래서 미국에도 안 태어나고, 중국에도 안 태어난 이유가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할 지정학적 위치에 있어요.

또 한국 사람은 늙어가도 집안 마음만 편하게 해주는 한국 사람은 복사가 안 들고. 근데 서양 사람들은 늙었다면 못 봐요. 러시아 사람들은 30살 때하고 60살 때 보면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아닌 줄 알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아주 인간이 회의를 보면은 고릴라로.

한국 사람은 이 피가 세계 랭킹이야. 알겠죠? 생활만 조금 좋아 봐. 늙지도. 여자들이 생활만 좋고 마음만 받아서는 여자는 나이가 80이 돼도 처녀같이 안 늙어요.

알겠죠? 근데 대답이 틀렸어요. [박수] 허경영을 부를 때 젊어져 버려.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내가 신원석판이 나한테 맞아, 안 맞아? 신원섭반 하면 허경영 맞죠? 그래서 신원섭반에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앞으로 바꾼다. 물 좀 먹고 십시일반인데 우리가 왜 내가 십신을 많이 걸리면 옛날에는 우리가 날릴 때 뭘 많이 먹었냐면 서울에 와 내가 와서 많이 먹은 게 뭐죠? 꿀꿀이죠.

꿀꿀이 중에 이게 돼지죽이란 소리야. 꿀꿀이 죽을래 내가 서울에 와서 많이 먹었는데 요거는 미군부대에서 나오는 쓰레기야. 미군부대 식당에서 나오는 쓰레기 중에 그 담배꽁초를 주워낸 거야. 밥을 먹다 보면 담배꽁초가 안에 많이 들어 있어.

담배꽁초를 주워내는데도 그 죽을 끓일 때 담배꽁지를 주선했는데도 안에 많이 들어 있어요. 그러니까 담배꽁치가 들어가니까 죽을 먹을 때 보면 입이 싸해. 그걸 갖다가 많이 꺼린 거야. 오랫동안.

그러니까 소독은 됐지. 근데 미군들이 막 이쑤시개도 나오고 막 다 있어 거기에. 그래 그걸 우리가 많이 먹어서 서울에 와서 내가 이걸 꿀꿀이 중인데 그 다음 많이 먹는 걸 주먹밥 말이죠. 주먹밥.

주먹밥을 많이 먹었어. 그 전쟁 때는 이 엄마들이 주먹밥을 해가지고 가족들이 싸가지고 저 어디서 숨어 가지고 피난 가서 막 먹죠. 그래서 이 주먹밥이 이런 걸 먹고 산 사람들이 지금 나이가 좀 든 사람들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 주먹밥이 참, 그 옛날에 주먹밥에는 김치 넣었어.

맛있었죠. 영향은 없어요. 그런데도 이 주먹밥을 먹고 꿀꿀이죽을 먹고, 그 다음에 수제비 뭐 이런 걸 먹었는데. 그래서 항상 중고등학교 때는 내가 많이 쓰러졌다고 그랬죠.

학교 가다가 자빠지고, 막 버스 안에서 자빠져 버리고, 막 그런 적이 많아. 그러면 한동안 의식이 없어. 그러다가 다시 깨어나 보면 한참 학교 시간이 늦고 막 그러지. 그런 적이 내가 많았는데, 이 주먹밥과 꿀꿀이죽을 먹고 성장한 사람들이 지금 나이든 사람들이야.

근데 노후가 막막해. 안 해요? 막막하죠. 그래서 이거를 2번 국회의원 선거 때 이 창당을 한 다음에 바로 대통령 선거 있는 거 아니죠. 이 대통령 선거는 창당한 이후에도 시간이 좀 있어.

그러니까 바로 국회의원 선거로 들어가죠. 국회의원 선거 들어가서 50명의 목표로 국회의원이 얼마나 붙어야 붙어야 되겠죠. 그래서 너무 많이도 필요 없어. 20명만 있으면 돼.

알겠죠? 여러분들이 지금 활발히 전해야 됩니다. 전할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안 쳐다봐도 위에서 다 보고 있어요. 손 안 드는 사람 다시 한번 봅시다.

위에서 다 보고 있다니까. 내 눈만 속이면 되는 게 아닙니다. 이 공간에는 천사들이 다 지켜보고 있어요. 알겠죠? 전부 보고 있어.

그래 가지고 마음속에서 같은 동료끼리 뭐 시기 질투하거나 욕을 한 게 빠져나가. 빠져나가. 절대 그러지 마세요. 그 기록은 내가 대선에 붙은 다음에 한눈에 보게 돼 있어.

얼마나 핸드폰에도 상대방 욕을 했는가, 얼마나 허경영이 힘을 받는가. 그게 다 나와. 그러니까 허경영에 대한 막 무슨 뭐 SBS 뭐 이런 거 이상 나쁜 거 있으면 전화하지 말아요. 서로 스톱 해버려.

그런 거는 일제시대 때도 독립군들 많이 모아만 해서 알겠죠? 모함이 일어나는 거야. 인물에 대해서는 알겠죠? 그래서 이렇게 화살이 날아갈 때는 공기 저항이 있어 없어? 공기 저항이 강해요. 날아갈 때는 공기 때문에 날아가는 것이 힘들 수가 있어. 그렇게 공기 저항이라는 건 반대파가 있게 마련이야.

알겠죠? 그 반대파가 있어도 이 화살이 날아가는 거지. 이런 반대파는 있어도 되는데, 가능하면 우리는 깨끗해야 나중에 백궁에 가는데. 시장이 없죠? 깨끗해야 돼. 오늘 이전까지는 인정해.

그러나 2019년 이후에 그런 거 올리면 안 됩니다. 같은 동료 하늘궁이나 여기 온 사람은 무조건 좋은 사람이야. 한번 보고 왔으니까 그렇죠? 그분이 뭘 하던 사람이든 나한테 우리한테는 복이 있는 사람 맞죠? 그러니까 비난하면 돼, 안 돼? 나쁜 거 하는 거 있으면 그건 하지 말고. 위험해.

좋게 이야기해야지. 저거 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야. 저건 나쁜 사람. 이러면 안 돼요.

알겠죠? 한번 지켜봐야지. 그래서 우리는 지금 여러분들은 십시일반이. 이거는 무슨 무슨 시 자니? 숟가락 진짜죠. 요거는 무슨 자지? 젓가락.

젓가락. 숟가락 젓가락. 그러면 이거는 수저 비자야. 이거는 숟가락 씹자고.

그러면 열 숟가락이 밥 한 그릇 된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한 사람 한 사람, 열 명. 대한민국 국민 5천만 중에 5천만 명 중에 모든 사람이 다 나를 지지 않아도 우리가 십시일반.

알겠죠? 여러분들이 조금씩만 거들면 대한민국은 바뀌어, 안 바뀌어? 명심해야 됩니다. 내가 내놓는 게 밥 한 숟가락밖에 안 되지만은, 이것이 나라를 바꿔버려. 바꿀 수 있죠. 여러분이 여러분이 내놓을 수 있는 것은 투표 2장 뿐이야.

맞죠? 이 투표 2장이 10시야. 10시죠. 이 두 개의 10시가 대한민국 역사를 바꿀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물새듯이 새 나가는 예산, 물새듯이 새 나가는 예산.

남들이 허경영, 제가 뭘로 국민 배당금을 줄 거냐 할 때도 잘 이야기해야 됩니다. 이제 우리가 당장이 된다고 가정하고 당장에 대해서 이제 여러분들이 이제 오늘 시험을 치는 거예요. 간단하게 첫 번째가 뭐가 있죠? 100명으로 줄이죠. 그러면 보좌관 3천 명이 없어지죠.

보좌관지는 폐지되면서 이 사람들이 보좌관을 자발적으로 후원금 가지고 두는 거는 괜찮아요. 자, 100명. 지자체 폐지죠. 지자체 단체장도 임명제로 단체장 선거 폐지죠.

단체에서 선거 폐지. 그 다음에 지자체의 지자체 의원 지자체 폐지. 알겠죠? 그러니까 지방자치제, 이 자치제는 폐지하고 국가 예산을 어디서 집행한다고요? 중앙에서 예산 집행처에서 하고 지방세가 폐지되죠. 그래서 국가 예산이 지방세가 폐지되어 이게 국세로 바뀌죠.

지방세를 국세로 바꿔버리니까 이 모든 지방세를 가지고 지자체 단체장이 집행하고 뭐 이런 집행권이 없어지죠. 뽑는데 선거 비용 없어지죠. 각종 선거 비용이 없어지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이것이 1조 가량이나 나가. 이런 거 없애야 돼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그냥 지방자치제 안 뽑아버려. 지자체 필요 없어.

그거 제자리에 감사를 강화하면 돼. 알겠습니까? 그러면 우리나라 전체에 봐야 미국의 지자체 하나와 같아 사이즈가. 내 말은 국회의원이 있으니까 지자체가 필요 없다 이 소리야. 맞아요? 맞아요.

옥상옥이야. 민주주의가 너무 민주주의 형식으로 취하니까 망하는 거예요. 너무 돈이 많이 들어가. 필요 없어요.

지방선거 비용 줄이죠. 지방세를 국세로 만들어 가지고 세금이 전략 되겠어 안 되겠어요. 예를 들어서 김대중 컨벤션센터가 지을 때는 1조 국가 예산이 들어갔다 하더라도, 연간 몇 백억씩의 유지비를 지방 시민들이 내는 세금에서, 지방세에서 나가요. 그걸 국세 아닌가요? 국가 세금 아니에요.

여러분은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사람들이야. 그런 건물이 전국에 수천 개야. 그게 여러분의 호주머니로 갈 세금이야. 그게 여러분의 배당금이야.

맞아요, 맞아요. 그거는 말이야, 민간인들이 짓는 거, 옛날에 있던 거 이런 거 써 못해. 너무 화려하고 놀리는 기간이 너무 많아. 알겠죠? 그런 거 다 처분해서 그런 거 판 돈으로 여러분한테 돌려줄 테니까.

알겠죠? [박수] 없어지면서 뭐가 나와요? 벌금이 연간 백조 정도 벌금이 국가 예산에 추가돼요, 안 돼요? 교도소도 놀고 매기는 거 없어지고 벌금이 들어오고. 그 사람들은 자기 돈으로 자기가 벌어먹고 자기가 벌금 내야 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죄지 보니까 손해가 커.

감옥에 갔다 오면 남의 돈 몇십억대 먹고 감옥 가서 한 1년 떼어오고 나온다. 아무 걱정이 없어. 그 사람들 그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되는 거야. 돈 안 갚는데 감옥에 가서 호텔에 가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주고 모욕시켜주고 영화 보여주고 또 가수 와서 노래 불러주고 스님들 목사님 와서 설교해 주고.

그게 무슨 그런 공짜가 있어? 그런데 나오면 또 해요. 호텔이 호텔이 대호가 좋았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런 거 다 없어져. 그러니까 이 지금 현재 세금이 들어올 수 있는 게 500만 뭐 한다고요? 500만 특수 사업자 사업자 번호 인정하면서 변호사법을 고치죠.

변호사법을 개정해. 그래 가지고 특수사업자는 여러 가지 안내해 가지고 돈 벌 수 있죠. 그냥 부동산도 부동산 업자한테 중개업자한테 소개해 주고 중개업 면회가 필요 없어, 그래 안 그래? 특수사업자는 병원에 환자도 소개해 주고, 부동산에도 소개해 주고, 뭐 모든 소개 안 할 수 있는 건 없죠. 보험도 보험 전문가한테 소개해주고 다 소개해줄 수 있는데 소득이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오면은 세금을 내게 되는 거야.

이것도 연간 연간 백조 정도가 들어와. 세금이 지금은 요게 사라지고 있어, 알겠죠? 소개 안에서도 뒷구멍으로 받아. 그래가지고 전혀 자기가 법에 걸리니까 변호사법에 걸리니까, 야 내가 빌딩 하나 소개해 줬는데 그 소개업자 중개상을 끼고 하니까 자기는 돈 받아 먹어도 세금 내놔 안 내놔? 안 내요. 이런 식으로 돈은 분명히 중개업자가 다 못 가져가는데 중간에 몇 사람을 걸쳤는데 그 사람들을 가져가는 거는 세금을 안 내버려.

이해가죠? 그러니까 나는 세금이 어디 어디 있는지 알겠죠? 세금을 제대로 다 거두겠다, 맞죠? 그러니까 세수가 지금 우리나라 500조인데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천조죠. 국민 배당금뿐이 아니라 또 내가 허경영 사진 내 이름 이거 특허 낸 거 가지고 앞으로 요거 가지고 여러 가지 사업이 있겠죠. 간단하게 여러분이 내가 누구라는 걸 증명하는 게 하나 있어. 제일 쉬운 게 우유야.

우유는 말씨름해봤죠? 우유 씨랑은 허경영 부른 거는 괜찮죠? 안 보는 거는 박서고 버리죠. 그러니까 이 허경영을 응용한 싸움이 국가에 내가 대통령은 무궁무진하게 터져 나가 가장 맞아요. 그래가지고 여기에서 들어오는 이익이 어마어마해. 그래가지고 내 이름이 전 세계 광고에 나가고 내 사진이 광고에 나가 안 나가? 나는 그거만 전 세계 빌려주면 1년에 천조 정도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전 세계 대기업들이 내 이름과 사진을 갖다 놓고 에너지를 증폭시켜 천배 만 배 1억. 배 이렇게 증폭을 시켜서 그걸 가지고 전기 핸드폰, 뭐 자동차, 뭐 전기 불 켜는 거, 가정에 뭐 난방, 별걸 다 할 수가 있어요. 내 사진 가지고 이해 갑니까? 거기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데, 그거를 바꾸는 기술이 있어요. 그거를 내가 대통령 되면 가르쳐 줘.

그래 가지고 우리나라 소득이 세계 랭킹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박수] 허경영, 허경영 사진과 이름의 세계 석권, 맞죠? 이거를 사용함으로써 엄청난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겠죠. 코카콜라가 허경영 사진만 병에다 붙이면 콜라가 해롭지가 않아. 맞아, 맞아요.

핸드폰에 내 거 붙이면 파장이 없어져 버려. 하여튼 어떠한 것도 다 할 수가 있어요. 근데 가장 중요한 게, 우유를 실험하니까 여러분과 내가 다르죠. 예수와 석가와 내가 다르죠.

절대 무슨 도인이 있다, 뭐 여러분 병을 고친다면 전부 여러분, 그건 인간들이 하는 일이야. 허경영이가 하는 거는 그래야 안 그래요? 아니죠. 천사를 넣어서 면역을 올리면서 병이 사라지게 되죠. 몸에 천사가 붙어서 지속적으로 고쳐져.

부작용이 제로야. [박수] 맞아, 맞아. 그래서 나는 병을 고친다는 단어를 쓸 필요가 있어 없어? 나는 그냥 무료로 해주는데, 눈빛으로 해주니까 해결에 대한 예를 들어서 여기가 이 사람이 맹장 수술을 했다 그러면 그 수술을 끝나고 퇴원해야 돼서 몸이 완전할까? 맹장에 손대 보면 그래. 근데 내가 눈을 봐서 그 맹장이 안 떨어지게 해줘요.

그게 마무리된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병원에서 퇴원해서도 내가 마지막 눈으로 한번 봐야 그게 이제 안 떨어지는 거야. 그 자리가 맞아, 맞아요.

어떤 수술한 자리도 되면은 떨어져. 다 물어서도 맞아, 맞아. 혈관 연결이 100% 안 된 거야. 근데 내가 딱 쳐다보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떨어져 안 떨어져, 그게 이제 마무리된 거야.

심장을 수술했다, 이상 없지. 그러나 그 심장이 완벽하지가 않아. 내가 한번 에너지를 넣어버리면 이제 마무리된 거야. [박수] 그러니까 500조든, 천조든, 2천조든 엄청난 재원을 벌어들일 수 있는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해.

그거 가지고 우리 경제 분야 아니고 세계 경제를 살려. 알겠죠? 그래서 아무리 사람이 좋아도 돈 문제는 인간의 정신을 굉장히 민감하게 해요. 돈 문제 때문에 부부가 싸워. 이거 돈 문제가 느긋해지면 부모가 덜 싸워요.

분쟁이 적어져 버려. 신경이 곤두서질 않아. 좀 곤두서다가도 돈 문제가 안정되어 있으면 사람이 좀 성질을 덜 내요. 그 누구나 마찬가지야.

특히 여자가 심해요. 남자들은 뭐 그냥 보증 서다가 돈이 날아가도 그런데, 여자는 그거 날아가 버리면 생사가 왔다 갔다 해요. 왜? 가정의 남자들은 좀 무책임한 때가 있으니까 여자들은 끝까지 가정을 책임을 져야 되니까 불안하겠죠. 그래서 내가 나타남으로서 한국의 여자들은 낙원에 살게 되는 거야.

[박수] 맞아요, 안 맞아요? 그리고 뭘 합니까? 일반 연금이 많죠. 1만 연금 중에 국민연금이라고 있어요. 그렇죠? 국민연금은 우리가 북한은 핵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는 국민연금에 핵폭탄을 가지고 있어. 서로 핵은 가지고 있지.

맞아, 맞아요. 그러면 연금 받는 자와 못 받는 자 있잖아. 그래, 안 그래? 연금을 받는 자들은 그래도 좀 돈이 있는 자들이야. 그나마 연금도 못 넣고 직장이 있다고 없다가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은 뭐가 되는 거야, 나중에?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열심히 연금을 넣은 사람도 나중에 연금이 없어져 버려.

그러면서 연금을 자꾸 올려. 그럼 연금 부담만 늘어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사보험이 있어 그렇게 연금 넣고 싶으면 보험회사가 있다고, 보험회사가 개인 보험회사 넣어라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국가가 연금에 국민을 의지하게 해가지고 개인이 너토로 가는 것은 바람직하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그래서 연금은 국민연금 이런 거는 국민을 기만하고 속이는 결과밖에 안 되고, 국민연금을 관리하겠다고 그걸 관리하는 직장, 그 사람들 월급 주는 거, 그 돈으로 거기에 막 나가. 그래 안 그래요? 또 이 국민연금을 가지고 권력에서는 많은 기업인들을 압박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국민연금 제도는 실패작이야. 알겠죠? 그래서 스위스 같은 나라도 국민연금 이런 걸 안 하고, 차라리 국민 배당금처럼 국민 기본 생활비를 지급하자, 그래서 안 했어요.

그 사람들은 자본주의일까, 공산주의일까? 저희 세가 자본주의일까, 공산주일까? 나는 공산주의거든, 자본주의거든. 좋은 건 다 써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스위스는 영세 중립국이야.

[음악] 그러니까 북한도 마음대로 갈 수 있고. 그러니까 김정은 씨가 스위스 가서 공부했잖아. 맞아, 맞아. 박근혜 대통령도 공부했잖아.

그러니까 스위스는 영세 중립국이야. 그러니까 거기는 민주 국가도 아니고, 공산주 국가도 아니고, 정세 중이고. 알겠죠? 그러니까 로마 교황의 경호원도 그 영세 중립국 사람들을 누구도 타지를 안 받지. 그 나라도 연금으로 해결하지 않고,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주자 주장해서 안 했어요.

기본 생활비를 몇 얼마를 주자 이래가지고 지나면 국회 사람이 좀 모자라서 통과를 못 했죠. 그러나 그것을 주장하고 있는 나라야. 근데 그 사람들도 나보다 10년이 늦었어. 맞아, 맞아요.

얼마 전에 했으니까 허경영 걸 모방한 거야. 알겠죠? 그래서 국민연금을 없애고 국민연금을 배당금으로 바꾸죠. 이 배당금으로 하니까 연금을 진짜 필요로 한 사람은 노후에 연금이 없어. 그나마 직장이 있고 집이라도 있고 이런 사람들이 국민연금에 사기를 당하는 거지, 알겠죠? 문제는 자꾸 올라가는데 타는 금액은 적어진다는 거야.

그러니까 뺏긴 돈이 더 많아. 그래서 그런 식으로 위장하지 않겠다는 거야, 알겠죠? 국민을, 국민을 세금을 내면은 세금을 내면은 연금이 필요 있어 없어? 이게 무슨 말이냐면 세금 속에 국민연금이 들어 있는 거야. 거짓말하는 거 아닙니다. 대기업에서 세금 받고 여러분한테 세금 받았잖아.

그 여러분들의 노후를 책임지게 돼 있는데 별도로 연금을 받으면 되나 안 되나? 그게 원래 불법이야. 내 말을 여러분 잘 이해를 못 해요. 여러분들이 국가에다 세금을 맡길 때는 그 속에는 국민의 4대 보험이라고. 4대 보장성 보험은 국민을 기만하는 제2의 조세야.

무슨 이해가 합니까? 아니, 세금을 담고 나왔으면 노후에 대해서 국민을 전체적으로 국가가 복지정책을 펴서 보살필 이유가 있지. 그래 안 그래? 세금의 세금대로 걷었고 연금은 연금대로 걷으면 그러면 국민을 위해서 하는 건 뭐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국민들에게 세금을 거둔 일을 해야 되는데 그거는 제가 다 닦아서 버리고 국민들 너무 문제는 별도로도 연금을 만들어 낸다. 이거는 이중과세라고 그래요. 세금을 두 번씩 걷어 드리는 거야.

안 그래요? 그래서 실제 연금이 필요한 사람은 국민연금을 못 내는 사람들이야. 거기에 대한 대책이 있나 없나? 없어요. 기만하지 마세요,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그런 거를 그 속셈을 꿰뚫어 보고 있어. 그런 걸 만들어 낸 자들을 나중에 다 색출해, 알겠죠? 국민을 기만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연금을 걷다가 연금 장치에서 그 직원들, 수많은 법원하고 연금 관리한답시고 그거 다 그 빌딩이 얼마야, 집세가 그게 얼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국민연금도 배당금으로 대체한다, 알겠죠? 그래서 연금 문제는 나중에 정하겠지만, 예, 뭐 군대, 저 공무원으로 평생 있다가 연금을 300만 원 받는 사람이 있잖아.

그런 사람들은 그 연금이 없어지거나 이러지 않습니다. 전혀 불안해할 거 없어, 알겠죠? 그 사람들은 국민 배당금하고 같이 받는 거야, 알겠죠? 그거는 자기 돈 받아 가는 거야, 300만 원은, 무슨 얘기인지 알겠죠? 자기 돈, 나랑 지금 국민연금도 넣어 놓은 만큼은 다 돌려줘. 그냥 가져가는 게 없어지는 게 아니에요. 그러나 교직원 연금이나 지금 각종 연금은 그대로 자기들 자체적으로 유지가 돼.

그거는 그거는 적자가 아닙니다. 그거는 적자가 아니에요. 그거는 계속 나올 수 있게끔 돼 있어, 알겠죠? 그래서 그런 연금은 관계없습니다. 그다음에 국민연금도 해제할 때 연금을 넣은 사람은 돌려주는 거야, 전부 돌려주고 연금을 없애겠다는 거예요.

그거는 준조세야, 준조세, 알겠습니까? 자, 뭐 이렇게 해서 이거 말고도 한 30가지가 돼. 세금을 줄이고 여러분한테 지하자금도 900조가 있는데, 그거는 지금 여기서 굳이 강조할 필요가 없어요, 알겠죠? 돈에 내가 대통령 되면은 즉시 돈의 모양이 허경영으로 바뀌어 버려. 돈에, 내 돈 한번 떼어봐. 자, 보면은 돈 모양 좀 키워봐.

돈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뀌어, 안 바뀌어요? 돈이, 돈 디자인이 멋있죠? 저 돈이 나오면 재수가 좋아. 이게 [박수] 이게 지갑에 들어 있다고 생각해 봐. 이게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이거는 5만 원씩만 나오는 게 아니라 5만원짜리가 500원 나오는 거야. 이게 사진들이 좋죠.

이렇게 사람이 웃고 있어야지, 이상한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인상 쓰고 있는 거 좋은 게 아닙니다. 뭐 다 유명한 사람이라서 나오지만은, 그래도 돈에 나온 사람이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이 나오는 거. 이건 전 세계 돈이 요렇게 밖에 앞으로 알겠죠. [박수] 그리고 나중에 모든 카드나 주민등록증 같은 것도 카드나 이런 데도 허경영 사진은 한쪽 귀퉁이에 들어갑니다.

전부 들어가요. LED가 다 나오면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엄청난, 엄청난 횟수만 있는 게 아니고, 그 다음에 아홉 번째는 국가 권리의 건물들이 있죠. 쓸데없는 건물 자산 있잖아.

자산은 처분해서 여러분들에게 배당금으로 나갑니다. 그러니까 쓰잘데없는, 쓰잘데없는 자산들은 전부 팔아, 팔아 가지고 국민 배당금으로 국민들이 가져가는 거야. 그 놔둬봐야 아무 소용이 없어. 국가는 그런 거 없어도 돼.

알겠죠? 그러니까 아주 위치가 좋은데 국가 건물, 쓰잘데없는 건물들은 다 팔아 가지고 여러분들의 배당금으로 다 줘요. 알겠죠? 그 다음에 이런 식으로 해서 이 세금이 없어. 전략되는 것이 전부 다 해서 돈 생기고, 세금 전략되고 해서 도는 돈이 천조가 되니까 최하가 천조야. 많으면 2000조 정도.

그래서 우리나라가 아주 일본을 제치고 세계, 세계 1위. 그래 가지고 세계가 한국을 배우러 몰려오죠. 그러면 그때 내가 세계 통일하죠. 세계 통일할 에너지가 생기는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의 신흥성파는 특이하죠. 신원섭 판에 판단력이 뛰어나죠. 그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강대국들이 이 작은 한반도에 의해서 세계가 바뀌냐. 전 여러분은 알아 놔야 될 게, 꼭 알아야 될 게 이 핵이라는 건, 핵은 원래 자가 안 자가 됩니다.

보세요, 이게 핵폭탄이잖아요. 이게 핵폭탄이면 핵이 얼마만한가 한번 보세요. 요게 핵폭탄에 들어있는 핵이야. 이게 지구면은 이게 대한민국 맞아, 안 맞아? 한반도는 핵.

그러면 사과를 칼로 탁 자르면 안에 핵이 뭐야? 씨야. 그 자가 안 작아? 그게 핵이에요. 그게 땅속에 들어가면 폭탄이 일어나 가지고 범죄는 싹이 나와, 안 나와? 그게 핵폭발이거든. 그 사과에서 씨가 나오면서 핵폭발이 일어나는 거야.

맞죠? 그러면 그 씨앗은 장한 자가 그 넓은 그 사과는 미국이야, 중국이야? 그러니까 한반도가 우리 북한하고 남한에 보면 콕 쪼개면 씨가 두 개가 나와, 안 나와요? 그 하나는 북한이, 하나는 남한이 붙어 있어. 딱 둘이 붙어 있잖아. 맞죠? 무슨 씨든지 절반 다 쪼이면 씨가 두 개가 탁 붙어 있다가 딱 벌어져. 그 가운데 보면 씨의 싹이 요렇게 나 있어요.

감 감 씨앗을 칼로 다 작으면 그 안에 감 이파리 하나가 딱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아주 작은 노란 색깔의 숟가락이 들어있어요. 그 숟가락에 감나무야. 감나무 씨앗이 요만해. 그걸 칼로 탁 쪼개면 언제든지 그 안에는 숟가락이 들어 있어.

그 숟가락이 흰색깔이야. 그게 감나무야. 밑에게 남한 맞아, 맞아? 그게 핵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한반도는 쉬는 자가 이게 한반도야.

그래 여기가 핵의 회계 이 임계가 되면은 이것이 폭발해. 안에. 그 요거는 뭐예요? 화약. 그러니까 히로시마에 떨어지는 원자탄에 우라늄 크기는 요만해요.

가에이 넓은 게 뭐라고요? 화약. 이놈이 떨어뜨리면 이름이 불부터 터져. 터져서 이게 어마어마한 열이나. 엄청난 열이 나면 요한의 우라늄이 분열되기 시작하는 거야.

이것이 열량이 약하면 이게 우라늄이 분열을 하나, 안 하나? 안 해. 우라늄이 분열하면서 나가는 거니까 이게 그 핵이 분열되는 거니까 여기서 열을, 하나님이 이 큰 핵폭탄이 떨어져서 여기서 내간이 있어 가지고 불이 붙어. 그러니까 터지면서 고열이 된다고. 고열이 되면 이놈이 서서히 분열이 되는데, 그것이 핵폭발이야.

그 분열이 순식간에 분열하니까 히로시마 전체가 불바다야. 일본 천황이 한 시간만 늦게 항복했으면 일본 동경도 없어져 버려. 동경도 없어지고 일본은 없어져 버렸어. 그때 다 없애버릴까 하고 했는데, 다음 비행기 수도 없이 적강 항복합니다.

저가, 저가 항복하니까 더 이상 때릴 필요 있나 없나. 미국은 일본을 완전히 싹 없애버리자 이렇게 한 거예요. 단계적으로 딱딱해요. 그 다음에 그 다음에 동경 비행기한테 날라가기만 하면 끝이야.

그때 어디다 천황이 있는 그 지붕 위에다 던지는 거예요. 그 계획이에요. 천황의 적극 우리는 항복합니다. 일본군은 전부 물러나라 이래버리니까 미국이 더 이상 핵을 떨어뜨릴 이유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 당시 미국의 대통령이 세계에서 사람이 제일 많이 죽인 거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핵은 작죠. 이 핵이 코리아야. 코리아.

코리아 이름이 핵이라는 뜻이야. 이게 영어로 고래. 핵이라는 것이니까 우리 민족이 세계를 앞으로 이끌어갈 민족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내년에 지방에 국회의원 선거를 하는데, 우리는 전체 국회를 해야 되겠죠.

전체 국회의원을 다 내보내 가지고 인물도 당선시키고 전국구도 당선시켜야 되겠죠. 여기서 우리가 바람이 일어나면서 홍보가 되기 시작해. 그래 가지고 그 2년 후에 대선에서 결정적으로 TV 토론에서 내가 기선을 잡아서 대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죠? 여기서 전체 투표에서 이 정당 투표에서 3%를 받으면 뭐예요? 허경영 국회의원 들어가고 1번 들어가고, 요것이 20% 받으면 어떻게 되죠? 20%만 받으면 끝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이제 내가 많은 국회를 데리고 가죠. 그러면 다른 난 국회의원들이 당선된 사람들이 “야, 나 정신 교육대 가는 거 곤란해. 저 사람이 저렇게 뜨는 거 보니까 정신 교육대 가야 될 판인데. 영어로 참에 호갱의 장으로 가야 되겠어.” 그래 안 그래요? “저 사람, 저 사람 힘이 토론하는 거 보니까 저 사람 만만치 않아.

저 사람이 나중에 진짜 손 볼 놈들 잡아낼 놈이야. 나 이럴 때 치노로 가야 되겠어.” 그러니까 국회의원들이 지축이 흔들려. 당선되고도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아져. 그러면서 전화가 와.

“글로 들어가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러죠. 그래, 당이 파워가 세지 않죠. 만만해 볼게 아니다, 이 말이야. 뜨는 애는 처음에 요만큼 보여요.

조금 있으면 집 처방하는 게 올라오는 거야. 맞아, 맞아. 그래서 그런 바람이 일어날까, 안 일어날까? 일어나면서 대통령 선거가 뒤바뀌는 거야. 돈은 [박수] 보혜사 영이 해인시대 나온다.

이거는 해인은 인터넷이 되죠. 글자가 바다만큼만 이게 도장 인자야.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 해인시대라는 걸 인터넷 시대.

그럼 우리 선조들이 이 인터넷 시대가 올 걸 알고 있었어? 맞아, 맞아요. 그거 보냐. 인터넷 시대를 어떻게 알고 있었냐고? 봐. 아주 잘 알고 있었어요.

어느 도단이라고 그랬잖아. 어느 도단이면 말도 없고, 그리 떨어지고, 말도 없어지고, 경전도 끝나고, 진리도 끝나고, 뭐 다 끝났자 이 말이지. 그러면 이거 이런 시대가 지금 정성이 없어진 시대라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정성이 사라진 시대냐.

정말 쌀 하나하나를 골라 가지고 절에 가지고 하고 그렇게 하든 정성이 있는 시대 사라져 버리지, 지금은요 밤에 가지고 시아버지가 밥 먹든 말든 그냥 똑같은 쌀, 똑같은 밥을 가지고 반찬 좋은 거는 다 먹어버려. 아버지는 시아버지는 산에 갔다 와서 나중에 한 숟가락 들으면 그만이야. 며느리 나가 버려, 자기가 챙겨 먹어야 된 노인네가 그렇게 붙어 있는 것도 기적이야. 근데 그 시아버지가 빌딩을 하나 가지고 있어.

그러면 며느리가 나는 밥을 의심할 수밖에 없어. 시아버지가 빌딩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며느리가 아버지 이거 잡수세요 해 놔도 맛있을수록 이상한 거야. 그리고 아들놈이 뭐 돈을 달래서 안 해주니까 아버지 왜 빨리 안 돌아가세요. 여러분 왜 그러냐, 아버지 빌딩 팔아가지고 우리는 할 일이 많아요.

아버지 지금 가시면 되지만 이걸 어떻게 사람을 믿고 사냐 이 말이야. 지금은 정성이 없어지고 위아래가 없어져 가고 있어. 재산이 많을수록 자식 며느리 해주는 밥도 무서워서 못 먹고 마누라가 해주는 밥도 무서운 거야. 아니 이거 젊은 남자하고 해외여행하고 살 텐데 이건 늙은 영감이 재산만 움켜쥐고 안 죽거든.

그래 안 그래? 이거 심각한 거야. 그런 사람이 엄청 많아졌어요. 알겠죠? 그래 내 아는 사람은 카이스트에다가 700억을 기부했어요. 700억을 기부해 버렸어요.

700억이 있으니까 항상 노리는 사람이 많은 거야. 그래서 특히 노리는 사람이 가족이야. 무서운 거죠. 그러니까 별도로 방으로도 놓고 살아.

방을 집을 만들어. 무서워서 못 가. 무슨 이야기죠? 재산 있는 사람들이 늙어 보세요. 지금은 질서가 없는 시대야.

돈만 보면은 아버지고 뭐 엄마고 없어요. 이런 무서운 시대를 내가 바꿔 놓겠다. 알겠죠?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내가 하는 뉴딜 정책이 두 가지죠. 농업 유진, 황사.

유대인은 중국으로 죄수들을 보내 가지고 몽골을 보내 가지고 거기 관리소가 만들어져 우리 한국의 공수 특전단 출신들 그거 가지고 관리하는 거야, 관리하는데 그 황사를 없애는 프로젝트가 어마어마해. 건설회사가 한 100개가 도는데, 그러니까 우리는 그 황사를 앞으로 100% 내가 없애겠다 이거야, 아니겠습니까? [박수] 그래 가지고 중국 정부에서도 건설에서 한 100개 이래 가지고 한국하고 해 가지고 일본에서도 건설해서 한 100개 이래 가지고 그냥 국가적으로 그걸 막아버리는 국제적으로 좋아요. [박수] 항상 알겠습니까? 내가 신인이 나타나서 하면은 황사를 못해 없애겠습니까? 모든 셀까요? 없앨 수가 있으니까 여러분이 마시는 물 앞으로 보장하고, 공기 보장하고, 그 다음에 여러분이 먹는 음식은 한국의 농약 공장은 다 없애. 알겠죠? 지금은요, 논에서요, 논밭에서 농약을 안 뿌려도 옆에께 날라와 안 날라와요? 논에 되는 물이 농약 뿌린 논에 물이 들어와 안 들어와? 근데 뭐 친환경으로 농사를 지었다고 그 믿을 수 있나 없나? 전부 가짜야, 믿을 수가 없어.

농약이 좀 덜 들어갔다는 것뿐이지, 그래 안 그래? 그렇기 때문에 이 한반도는 사면이 물이 있으니까 압록강 두만강까지 해서 전부 물 받아 가운데 딱 있잖아. 섬이나 마찬가지잖아. 여기는 농약 공장만 싹 없애고, 명인은 정말 미생물 농약으로 바꿔버리면 그 배추를 논에서 뜯어서 그냥 먹어도 되는 거야. 그런 정도의 식품을 해 가지고 우리가 집에서 식당에서 애들이 학교에서 먹는 음식, 모든 나물이나 반찬은 해외에서 가져온 것은 없어.

알겠습니까? 어. [박수] 다른 나라에서 온 것은 농약 범벅된 거야. 한약재 농약 범벅된 게 많아. 그러나 우리 한국에서 한약재를 생산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 한약이 전 세계에서 수입해 가도록.

그러니까 한반도는 농약을 절대 안 써. 이게 세계에 알려지면 일본 사람이 우리 농산물을 쓰러 오느라 난리가 나고, 농산물 농업 유지 단지에서는 농산물 생산하면 전 세계로 다 나가는 항공 농산물 사업을 했다고. 알겠죠? 그 대신 우리가 다른 물건을 중국이나 미국에서 많이 사주면 되잖아. 그러나 야채나 먹는 거는 가능하면 우리나라 걸로.

알겠습니까? 그래서 농약 공장을 없애고 황산 유지를 하고 농업 유지를 해서 먹거리, 우리 먹거리 우리가 100% 보장한다.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서 100% 생산. 알겠습니까? 100% 생산, 100% 보장하겠다. 괜찮죠? 뭐 강의만 시작하면 시간이 다 돼.

나는 시간이 이렇게 잘 가는 걸 못 봤어. 내가 오늘 3시 정각에 왔거든. 근데 벌써 5시 20분이래. 나는 또 여러분 에너지 주다 보면 밥 먹기는 다 틀렸어.

알겠죠? 자, 내가 우리 국가 혁명당을 왜 만들어야 되는지 알겠죠? 우리 국민은 여기도 이제 아니다, 저기도 아니다. 허경영이다. 알겠습니까? 자, 내일 하늘공, 하늘공을 많이 밟아야 됩니다. 어렵더라도 많이 오세요.

또 내일 재밌는 이야기 해 드릴 테니까..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국가혁명당 창당이 대통령 선거 승리’의 의미는? 국가혁명당 창당을 통해 국회의원 선거에서 20명 이상 당선시켜 교섭단체를 구성하고, 이를 발판 삼아 대선에서 승리하겠다는 전략입니다.

A[“국가혁명당 창당”] –> B{“대선 승리 전략”} B –> C[“국회의원 100명 축소”] B –> D[“지자체 해체”] C –> E[“국민 배당금”] D –> E E –> F[“국가 경제 혁명”]

  1. 국가혁명당 창당 및 대선 전략
    국가혁명당 창당은 대선 승리 목표임.
    내년 4월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국구 후보 공천 예정임.
    국회 진출 후 TV 토론으로 대선 기선 제압함.

  2. 허경영의 주요 공약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지자체 해체함.
    서민·중산층 갑근세 제로 및 국민 배당금 지급함.
    국민연금 폐지 후 국민 배당금으로 대체함.
    국가 자산 처분 및 벌금 등으로 재원 확보함.
    황사 제거 및 농약 없는 농업으로 먹거리 보장함.

  3. 허경영의 리더십과 비전
    신념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강력한 리더십을 강조함.
    국민의 행복을 위한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함.
    예언력과 판단력으로 미래를 정확히 봄.
    허경영 이름과 사진으로 무한대 에너지 창출 가능함.
    한반도가 세계 통일의 핵이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