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9 h 95
자신의 신성한 능력과 비범함을 가르치며, 정치, 경제,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견해를 제시한다. 자신이 비를 멈추게 하거나 오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 인간의 삶과 우주의 질서를 주관하는 신적인 존재임을 역설한다. 또한, 하늘궁이 우주에서 백궁 다음으로 좋은 장소이며, 이곳에 온 사람들은 선택받은 존재.
- 백궁: 언급하는 이상적인 세계로, 모든 이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이 세상에서 이루지 못한 모든 소망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곳으로 묘사된다.
- 하늘궁: 강연을 진행하는 장소로, 백궁 다음으로 좋은 곳이며, 하늘의 보호를 받는 신성한 공간으로 설명된다.
- 천사: 사람들에게 넣어줄 수 있다.하는 존재로, 천사가 몸에 들어가면 스트레스를 덜 받고, 아이들의 경우 계속 남아있을 수 있다고 한다.
- 백회: 사람의 머리에 빛이 들어오는 통로라고 설명하는 부분이다. 백회가 열려야 백궁과 연결될 수 있다고 말한다.
- 오링 테스트: 자신의 신적인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사용한 방법으로, 특정 인물이나 개념에 대한 에너지를 측정하여 진실 여부를 판단한다.
- 능력과 신성함
- 날씨 조절 능력:
- 비가 오는 것을 멈추게 하거나 오게 할 수 있다.
- 2001년 판문점에서 대통령 출마 선언 당시, 행사장 안에만 비가 오지 않게 했다고 언급한다.
- 농민들에게 비가 필요하므로 함부로 멈추게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 경제 문제 해결:
- 50년간 낭비된 세금을 정상적으로 사용하여 국민들을 중산층 이상의 부자로 만들 수 있다.
- 국민들이 50억에서 100억 정도를 가질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 자신의 이름 ‘허경영’이 ‘세계를 경영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한다.
- 경전 속 존재:
- 성경, 불경 등 수천 군데 경전에 자신이 언급되어 있다.
- 이사야서 60장 22절을 인용하며, 작은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는 구절이 자신과 한반도를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 하늘궁의 의미: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 세계 70억 인구 중 선택된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 하늘궁은 백궁 다음으로 좋은 장소이며, 이곳에 온 것은 조상과 자신의 공덕 덕분.
- 하늘궁 건물은 백궁에서 특별히 관리하며, 다른 건물들과는 차원이 다른 힘을 가지고 있다.
- 세상의 본질과 인간의 삶
- 지옥으로서의 세상:
- 이 세상은 모든 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지옥이라고 말한다.
-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 못 하는 현실, 병에 걸려 죽음에 이르는 삶 등을 지옥의 예시로 든다.
- 젊어서 고생하는 것이 나중에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말하며, 젊어서 잘나가던 사람들이 마약에 빠지는 이유를 설명한다.
- 천재지변과 인간의 어리석음:
- 천재지변은 하늘과 땅이 바뀌는 것으로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다고 말한다.
- 인간은 어리석어서 병을 얻고 몸이 바뀌는 ‘인생지형’을 겪는다고 설명한다.
- 눈에 백태가 끼어 사물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을 어리석음에 비유한다.
- 인연의 중요성:
- 모든 세상의 흐름은 인연을 따른다고 말하며,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생의 복으로 모인 것.
- 섬에 표류한 네 사람의 비유를 통해, 혼자 살기보다 연합하여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 부부 관계도 전생의 인연으로 맺어진 것이며, 서로 다투지 않고 아껴야 한다고 말한다.
- 정치 및 사회 비판
- 이재명 지사 무죄 판결 분석:
- 이재명 지사의 무죄 판결에 대해 정치적 타협이나 차기 대권 후보 견제, 혹은 허경영 견제를 위한 것일 수 있다는 역술인의 분석을 인용한다.
- 이재명 지사가 그를 존경한다고 언급하며, 그를 부통령으로 데려오면 대선 판도가 뒤집힐 수 있다고 말한다.
- 교도소 비판:
- 교도소가 죄수들을 교정하는 곳이 아니라, 도둑질과 사기 기술을 양성하는 곳이라고 비판한다.
- 교도관들이 죄수들을 관리하며 월급을 받는 현실을 지적하며, 교도소를 없애고 벌금형으로 대체해야 한다.
- 자신이 일부러 감옥에 들어가 인간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으며, 교도소 폐지가 자신의 공약 중 하나라고 말한다.
- 미래 예측 및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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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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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다” 언론에서 거짓으로 보도되었으나, 이는 사실이며 SBS 덕분에 국민들이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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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정정 보도를 요구하며, 정정 보도가 이루어지면 문제 삼지 않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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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인간의 모습으로 화생(化生)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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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확장 계획:
- 하늘궁 옆에 있는 대규모 건물을 인수하여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교육 시설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힌다.
- 해당 건물이 오랫동안 팔리지 않았던 것은 자신이 올 때를 기다린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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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9.05.19) 기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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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자연에 대한 통찰
자연 현상에 대한 이해
강연자는 우주 공간을 창조한 존재로서 자연 현상을 통제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
비가 오는 것은 꽃가루와 먼지가 많아 알레르기 환자에게 필요하기 때문이며, 함부로 멈출 필요가 없다고 설명한다.
강연자의 의지에 따라 비를 오게 하거나 멈추게 할 수 있으나, 자연의 순리를 존중하여 함부로 개입하지 않는다고 밝힌다. -
과거 경험과 초월적 능력
판문점 대통령 출마 선언 일화
2001년 판문점에서 대통령 출마 선언 당시, 많은 비가 내렸으나 강연자가 있는 행사장 안에는 비가 오지 않았다고 회고한다.
이 사건으로 인해 강연자가 비를 마음대로 다룬다는 소문이 퍼졌다고 언급한다.
자연 현상 통제와 신의 역할
농민들에게 비가 필요하고 저수지 물이 중요하므로 비를 함부로 멈추게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가능하면 비를 오게 하고 날씨를 자연스럽게 유지하여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으려 노력한다고 설명한다. -
경제 문제와 화폐 개혁
경제 문제 해결의 용이성
강연자는 지구에 온 신으로서 사람들의 살림살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쉽다고 말한다.
50년간의 세금 낭비로 인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정상화하면 모든 사람이 중산층 이상의 부자가 될 것이며, 각자 50억에서 100억 정도를 소유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정부의 세금 낭비와 화폐 개혁의 한계
70년간 정부가 세금을 낭비하여 국민에게 돌아가지 않은 돈이 엄청나며, 이 돈이 지하 경제나 해외로 유출되었다고 지적한다.
현재 논의되는 화폐 개혁은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 실현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경제 살림의 주체
경제 살림은 강연자, 즉 허경영이 할 일이라고 강조한다. -
경전 속 강연자의 존재
성경 및 경전 속 예언
강연자는 성경 이사야서 6장 22절을 언급하며, 자신이 성경을 비롯한 수많은 경전에 예언되어 있다고 말한다.
대장경, 불경 등 모든 경전에 자신의 존재가 기록되어 있다고 밝힌다.
선택된 사람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 세계 70억 인구 중 선택된 천 명에 해당한다고 말한다.
이사야서 60장 22절의 “작은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나”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작은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해석한다.
이 천 명이 세상을 바꾸는 겨자씨와 같은 존재라고 비유한다. -
인연과 윤회, 그리고 백궁
인연의 중요성
하늘궁에 온 것은 조상과 본인의 공덕으로, 하늘이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늘이 만든 강연자를 만나기 위해 온 것이라고 말한다.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전생부터 인연이 있었기에 만난 것이며, 서로 다투지 말고 복을 쌓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전생과 현생의 관계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전생에 부자였던 경우가 많으며, 자식이나 배우자가 전생의 인연으로 현생에 다시 만난 것이라고 설명한다.
전생에 잘못해 준 인연이 현생에 자식으로 와서 복수하기도 하고, 사랑을 많이 준 인연은 장학생이나 훌륭한 인물로 태어난다고 말한다.
모든 만남은 인연에 의해 이루어지며, 자신이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백궁의 의미
백궁은 우주에서 가장 좋은 장소이며, 이 세상에서 이루지 못한 모든 이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곳이라고 설명한다.
백궁에서는 부모에게 효도하고 자식에게 잘해주지 못한 것, 이루지 못한 꿈 등 모든 불만이 해소된다고 말한다.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대로 갈 수 있으며, 모든 이상이 현실이 되는 곳이 백궁이라고 강조한다.
천국과 지옥의 대비
기독교와 불교에서 말하는 천국은 이상이 현실이 되는 곳이며, 이 땅은 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지옥이라고 말한다.
인간의 삶은 병과 고통으로 가득하며, 젊어서 잘나가던 사람이 나중에 즐거움을 찾지 못해 마약에 빠지거나 자살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젊어서 고생한 사람은 작은 것에도 만족하며, 고생을 통해 삶의 소중함을 깨닫는다고 설명한다.
젊어서 부유했으나 중년에 모든 것을 잃고 자살하는 경우가 지옥을 맛보는 것이라고 말한다. -
천재지변과 인간의 어리석음
천재지변의 불가항력
천재지변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 것이며, 하늘이 변하고 땅이 이동하는 지진과 같은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쓰나미와 같은 재해는 인간이 막을 수 없다고 말한다.
인생지형(人生之形)과 어리석음
인간은 어리석으면 병을 얻으며, 이를 ‘인생지형’이라고 표현한다.
눈에 백태가 끼어 사물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처럼, 어리석음으로 인해 병이 생긴다고 비유한다.
천변지리(天變地理)
하늘이 변하고 땅이 달라지는 것을 ‘천변지리’라고 부르며, 이는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자연 현상이라고 강조한다. -
인구 조절과 질병의 기원
인연에 따른 세상의 흐름
모든 세상의 흐름은 인연을 따르며,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은 물에 떠내려가는 70억 인구 속에서 하늘이 묵인한 방주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라고 비유한다.
인구 조절과 질병
강연자는 인구를 조절하기 위해 질병을 보낸다고 말한다.
천연두와 같은 질병은 무서운 것이며, 강연자를 따르면 이러한 질병을 피할 수 있다고 말한다.
미국 과학자들이 박테리아를 만들지만, 바이러스는 신의 소유이며, 박테리아를 만드는 수준까지 온 것은 대단한 발전이라고 언급한다.
강연자에 대한 비난
강연자를 험담하고 비난하는 자들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속담처럼 자신의 무지를 드러내는 것이라고 말한다. -
언론과의 갈등과 진실
SBS 보도와 강연자의 능력
강연자가 사진을 찍을 때 비가 멈추는 현상을 언급하며, 이는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트럼프 대통령 초청 논란
SBS가 강연자의 트럼프 대통령 초청을 거짓으로 보도했으나, 원본 사진과 초청장을 제시했음에도 무시당했다고 말한다.
원본과 복사본의 차이를 설명하며, 언론이 진실을 왜곡했다고 비판한다.
역술인의 분석
문정이라는 역술 연구소 이사장이 강연자와 언론의 갈등을 분석한 글을 인용한다.
역술인은 강연자가 트럼프를 만난 것이 진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이번 송사 결과에 따라 강연자의 명예가 급상승하거나 추락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재명 지사의 무죄 선고와 강연자의 언론 고소를 연결하며, 강연자를 견제하기 위한 정치적 의도가 있을 수 있다고 분석한다.
강연자의 사주가 대운과 세운, 월운이 삼중으로 겹쳐 힘이 강하며, 송사에 유리한 운세라고 말한다.
이 역술인은 강연자가 대한민국을 쥐락펴락할 대세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
사실과 진실의 차이
사실과 진실의 구분
강연자는 ‘사실’과 ‘진실’은 다르다고 강조한다.
사실적인 증거 때문에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나중에 진범이 밝혀져 무고한 사람이 죽은 사례를 들며 사실이 진실이 아닐 수 있음을 설명한다.
진실은 감춰진 것을 알게 되는 것이며, 사실에 너무 얽매이지 말라고 조언한다.
강연자의 초월적 능력과 진실
강연자가 사람들의 머리(백회)를 만질 때 빛이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일반인에게는 보이지 않는 진실이라고 말한다.
우주선 비행사가 생명줄을 묶고 우주로 나가는 것처럼, 인간은 백회가 열려야 백궁과 연결될 수 있다고 비유한다.
강연자 옆에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는 것은 사실에 기반한 판단이지만, 진실은 다르다고 강조한다.
효봉 큰스님의 사례
사형 판결을 내린 판사가 나중에 진범이 밝혀지자 법복을 벗고 중이 된 효봉 큰스님의 사례를 언급한다.
이는 사실이 힘이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진리에는 섭리가 있다고 말한다.
강연자의 치유 능력
강연자가 사람들을 끌어안고 만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진실은 사람들을 고쳐주고 젊어지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
백궁의 삶과 우주의 광대함
백궁에서의 삶
백궁에서는 몸과 영혼이 합일되어 마음먹은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고 설명한다.
먹는 즐거움, 성관계 등 모든 즐거움이 있으며, 원하는 대로 자식을 낳거나 낳지 않을 수 있고, 외모도 마음먹은 대로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의식주 걱정 없이 모든 것이 제공되며, 질적인 농사를 짓거나 돈을 찍어낼 필요가 없다고 강조한다.
지구 생명체의 기원
지구의 생명체들은 백궁 사람들이 디자인한 것이며,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도 백궁에서 만들어 지구에 뿌려진 것이라고 설명한다.
죽음과 백궁
죽음은 다음 세상으로 가는 것이며, 죽는다는 개념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한다.
눈을 감으면 그곳이 바로 백궁이라고 설명한다.
우주의 구조
소주천, 대주천과 같은 개념은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것이며,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지구가 속한 은하계는 12억 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러한 은하계가 12억 개 모인 것이 은하단이고, 은하단이 다시 12억 개 모인 것이 은하운이라고 설명한다.
우주는 끝없이 펼쳐져 있으며, 인간의 자존심은 이러한 광대한 우주 앞에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강조한다. -
연합의 중요성과 교도소의 문제점
연합의 교훈
섬에 표류한 네 사람 중 떡과 낚싯대를 받은 두 사람이 연합하여 살아남은 이야기를 통해 연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독자적으로 살아가려는 사람은 비참하게 되며, 옆 사람과 연합하여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인연과 연합
‘연결할 연(緣)’과 ‘인연 인(因緣)’의 차이를 설명하며, 인연으로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혼자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은 결국 죽게 되며, 이는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와 연결된다고 설명한다.
교도소의 실태 비판
강연자는 교도소를 ‘교정’하는 곳이 아니라 ‘도둑놈 양성소’ 또는 ‘사기꾼 양성소’라고 비판한다.
교도관들이 재소자들을 제대로 교정하지 못하고 있으며, 재소자들은 오히려 범죄 기술을 배우고 있다고 지적한다.
교도소는 ‘수행’하는 곳이 되어야 하며, ‘탕마(琢磨)’와 ‘연마(硏磨)’를 통해 자신을 갈고닦는 곳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강연자는 교도소를 없애고 벌금형으로 대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교도소 경험
강연자는 독방이 없어 일주일간 다른 재소자들과 함께 지냈으며, 그곳에서 많은 인간 군상을 보았다고 말한다.
교도소는 비상벨도 없고, 화재 시에도 문을 열어주지 않아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강연자는 신으로서 교도소에 있는 것이 편하다고 말하며, 바깥 세상은 자신을 힘들게 한다고 언급한다. -
강연자의 초월적 존재와 백궁 에너지
부처님과 강연자의 차이
강연자는 부처님처럼 머리를 깎지 않고도 수행을 하며, 부처님은 깨달음을 얻었지만 강연자는 신이라고 말한다.
부처님이나 예수님은 1% 이내의 뇌를 사용한 자들이며, 그들의 가르침은 지옥에 대한 언급이 없다고 지적한다.
강연자는 인간의 모습으로 환생한 신이며, 미륵이나 메시아는 강연자의 이름을 모르던 사람들이 만들어낸 개념이라고 설명한다.
백궁 에너지의 증명
강연자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예수님, 부처님, 미륵, 메시아의 이름에는 에너지가 없지만, 자신의 이름에는 강력한 에너지가 있음을 보여준다.
이 에너지는 끝없이 광대하며, 강연자의 이름만 불러도 에너지가 들어간다고 말한다.
하늘궁의 특별함
모든 건물은 저주받은 건물과 같지만, 하늘궁은 백궁에서 특별히 지켜보는 건물이라고 말한다.
하늘궁은 우주에서 가장 좋은 명당 터이며, 강연자가 올 때까지 다른 사람이 인수할 수 없도록 막혀 있었다고 설명한다.
강연자는 하늘궁 옆의 대규모 건물을 인수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백궁 에너지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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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적 존재의 강연과 자연 현상 제어
우주 공간을 처음 창조한 존재가 여러분에게 손님을 맞이하고 치유하는 듯하다. 사람들을 보느라 비가 오는 것도 몰랐다. 사진을 찍으러 나갔지만 비는 오지 않았다. 비를 멈추게 하려면 몇 시간 전에 미리 조치해야 하는데, 잠에서 깨어나니 이미 비가 오고 있었다. 구름이 하늘 전체를 덮어버린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이 비가 내린다. 비는 꽃가루와 먼지가 많을 때 필요하며, 알레르기 환자들에게는 좋은 현상이다. 따라서 비를 함부로 멈출 필요는 없다. 올해 잔디밭을 위해 비를 많이 오게 했더니, 꽃밭에 물을 주기 전에 비가 와서 잔디가 잘 자랐다. 사람들과 면담을 마치고 보니 비가 아직 그치지 않았다. 사진을 찍어야 하니 잠시 구름을 이동시켰다. -
판문점 출마 선언과 기적적인 날씨 제어
2001년 판문점에서 대통령 출마 선언을 했을 때, 정부에서 관광버스 수십 대가 왔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공화당이었는데,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다. 그러나 내 행사장 안에는 소나기가 한 방울도 내리지 않았다. 소나기가 사방에 내리는 것이 보였다. 그때부터 허경영이 비를 마음대로 조절한다는 소문이 났다. 그러나 농민들에게는 비가 필요하고, 국민들은 저수지와 강물을 마시므로 비를 함부로 멈추게 해서는 안 된다. 비를 함부로 다루지 않는다. 그러나 할 수 없는 일은 없다. 가능하면 비도 오고 날씨도 자연스럽게 두어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으려 노력한다. -
경제 문제 해결과 중산층 부자론
남북 문제나 세계 통일 문제는 식은 죽 먹기다. 신이 지구에 와서 가장 쉬운 일은 여러분의 살림살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주는 것이다. 50년 동안 세금을 낭비하여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었다. 이를 정상화하면 여러분 모두 중산층 이상의 부자가 될 것이다. 여러분은 늘 50억에서 100억 정도를 소유하게 될 것이다. 70년 동안 정부가 세금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국민에게 돌려주지 않아 낭비된 돈이 엄청나다. 이 돈들이 엉뚱한 곳으로 들어가 지하경제로 흘러 해외로 유출되었다. -
화폐 개혁의 한계와 경제 살림의 주체
현재 화폐 개혁을 추진하지만 성공하지 못한다. 화폐를 1000대 1로 줄이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이 경제를 살리는 것은 허경영이다. 허경영의 이름은 ‘세계를 경영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이다. -
경전 속 예언과 선택된 사람들
그 사람이 조용히 있었을 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계속해서 활동하고 있다. 이사야서 60장 22절을 보면, 성경에도 내가 나와 있다. 수천 군데에 나와 있다. 대장경, 불경, 성경, 그리고 다른 모든 경전에도 내가 많이 나와 있다. 오늘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선택된 사람들이다. 전 세계 70억 인구 중 천 명이 이곳에 모인 것은 대단한 숫자다. 이사야서 60장 22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처음에는 작은 채널링도 그렇다. 환난을 다 겪고 나면 천을 이루게 될 것이다.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며, 거대한 자는 건국을 이룰 것이다. 해가림이 없으면 영화롭게 속히 이루리라.” -
작은 자의 강국 건설과 인연의 중요성
유대인들의 경전에도 이 내용이 있다. 작은 자가 크게 일어나 천을 이루고 모든 것을 다 이룬다는 의미이다. 70억 인구 중 천 명은 작은 숫자다. 이 작은 자가 강국을 이룬다. 이는 한반도가 작지만 세계를 통일한다는 의미이다. 70억 인구 중 겨자씨 같은 천 명이 세상을 바꾸는 겨자씨가 될 것이다. -
하늘의 선택과 조상 공덕
여러분들이 이곳에 와 있다는 것은 조상 공덕과 자기 공덕이 있기 때문이다. 하늘이 여러분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늘이 만든 나를 여러분들이 만나러 온 것이다. 흡수룩한 노인이 어려운 사람에게 나타났는데, 다른 사람들은 자가용을 타고 와서 도와주지만, 그 노인은 돈을 훔치러 온 사람처럼 보였다. 이재민들을 돕는 사람 같지 않은 노인이 나타났다. 그 사람이 낸 돈은 수억이었다. 그 노인이 와서 그 사람들을 모두 구해 주었다. 100만원을 주고 사진을 찍자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 실제로는 거지 같은 노인이 와서 그 사람들을 다 구해 주었다. 이 작은 자들, 별것 아닌 것 같은 여러분들이 실제로는 전생부터 허경영을 만날 복을 지은 것이다. -
인간관계와 복의 의미
여러분들은 서로 다투거나 비난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복을 깎아먹는 행위이다.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잘생겼든 못생겼든, 그 사람이 태산 같은 복이다. 특히 부부가 함께 온 사람들은 태산 같은 복을 지닌 것이다. 이곳에 복을 받으러 온 사람들은 전생에 부자였다. 그래서 자기 아들이나 딸을 데리고 온 것이다. 지금은 부부로 나타났지만 전생에는 부부가 아니었다. 이렇게 관계가 바뀌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전생의 인연과 현생의 관계
전생에 자신의 세컨드였던 사람이 아들로 와서 복수하는 경우도 있다. 잘못해 준 것에 대한 복수이다. 아버지가 돈이 없어서 공부를 못 시키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전생에 사랑을 많이 준 사람은 이 세상에 자식으로 온다. “아빠, 돈 필요 없어요. 나 장학생이 될 거예요. 아빠가 돈이 없어도 괜찮아요.” 이런 자식이 온다. 공부 열심히 해서 장학생이 되고, 검사나 판사가 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자신이 뿌린 것을 자신이 거두는 것이다. -
제법종연생(諸法從緣生)의 원리
제법종연생(諸法從緣生)은 모든 것이 인연을 따라 생긴다는 의미이다. 나와 만나는 모든 사람은 인연에 의해 온 것이다. 여러분 옆에 있는 사람들도 인연이 있었다. 전생에도 인연이 있었으니 이곳에서 만난 것이다. -
하늘궁의 특별함과 세상의 지옥
이 우주에서 백궁 다음으로 가장 좋은 장소가 하늘궁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골프 클럽 회원권이 20억이라도, 그곳에 모인 사람들은 서로를 시기하고 의심한다. “저 자식이 무슨 도둑질을 했나, 빚으로 왔나? 저 장관이 어떤 업자를 끌어들여 사기를 치고 있나? 국가 공금을 횡령했나?” 이렇게 서로를 의심하며 세금을 포탈했는지 쳐다본다. 서로 눈치를 보며 상대방을 보는 살벌한 분위기이다. 그러나 이곳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저 사람은 언제 복을 지었길래 저렇게 잘생기지도 못했는데 내 옆에 앉아 있나? 참 복 많은 사람이다”라고 생각한다. 서로 옆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한다. 내 다리를 뻗치는데 앞에 걸린다고, 당신이 없으면 내가 행복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할수록 나중에 이상한 아내나 남편을 만나게 된다. 특히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빈 그릇인데, 그것을 모르고 경쟁자로 생각하면 큰일 난다. -
백궁의 의미와 이상 세계
백궁은 어떤 곳이라고 생각하는가? IQ 500의 사람들에게 물어본다. 내가 IQ 500의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이유는 웃기기 위해서이다. 백궁이 어떤 곳인지 알려줘야 한다. 그것을 간단하게 한마디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오늘 밤에 잠을 못 잘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 중에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백궁은 어떤 곳이라고 했는가? 소원하는 것을 다 이루어 준다고 하면 무식한 말이다. 좀 더 유식하게 표현해 보라. 성부, 천국은 백궁이라는 단어와 같은 말이다. 백궁이 어떤 곳이냐고 물을 때, 천국도 백궁, 천국이 어떤 곳이냐는 말과 같다.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 백궁은 이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서 못한 것, 꼭 하고 싶었던 것, 자식에게 못 해주고 부모에게 불효했던 것, 백궁에 가면 모두 불러서 잘해줄 수 있다. 그동안 못한 모든 이상을 현실에서 다 만들어 줄 수 있는 곳이다. 불만이 있을까? 없다. 자신의 이상이 현실이 되는 곳이다. 자신이 평생 가졌던 꿈이 다 이루어질 것이다. 얼마나 좋은가? 불우했던 것도 그곳에서는 모두 현실로 자신의 이상대로 부모와 싸우지 않고, 남편과 싸우지 않고 모든 것을 이루어 줄 수 있다. 자신이 가고 싶은 곳은 200년 전, 300년 전, 400년 전 어머니 집으로 갈 수 있다. 모든 세트가 다 갖춰져 있고, 끝이 없는 곳이다. 여러분들의 이상이 그동안의 모든 이상이 현실이 되어 나타난다. 얼마나 기분 좋은가? 천국이 무엇이냐고 물을 때, 천국이 천국이라고 하면 안 된다. 내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질문할 때는 내가 왜 웃는지 알아야 한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은 이상이 현실이 되는 곳이다. -
지옥의 현실과 인간의 고통
그러나 이 땅은 다른 말로 바꾸면 지옥이다.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지옥 간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곳이 지옥이다. 이상이 회귀하는 곳이 지옥이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 못 한다. 욕만 먹고 산다. 사업이 잘 되고 수입이 좋으면 부모님 집 사주고 효도할 수 있는데, 사업이 안 되고 부도가 난다. 모든 이상이 좌절되어 사람을 병신으로 만드는 곳이 지옥이다. 이곳을 이상 세계인 양 착각하면 자살하게 된다. 이곳은 허경영이 지옥이라고 말하는 곳이다. 더 이상 떨어질 곳이 있는가? 짐승이나 귀신으로 가는 수밖에 없다. 인간이 인간으로 태어난 곳에서 이보다 더 비참한 것은 없다. 젊어서 돈을 벌면 병이 온다. 암이 온다. 50세가 넘어 안정이 될 만하면 병원에서 부르고 영안실에서 오라고 한다. 이것이 무엇인가? 평생 가족을 위해 일하다가 조금 쉴 만하면 “너 폐암이야, 이리 와” 하고 죽는다. 이것이 지옥이 아니고 무엇인가? 모든 이상을 잡아먹는 곳이 이곳이다. 여러분들은 이곳에서 연단을 겪고 있는 것이다. 지옥이기 때문이다. 그 지옥을 겪어야 천당이 보인다. -
젊은 시절의 고생과 삶의 의미
젊어서 사람들이 왜 자살을 많이 하는가? 젊어서 잘나가던 사람은 사업이 망하면 자살해 버린다. 마약을 하는 사람들은 젊어서 집안이 좋았던 사람들이다. 젊어서 너무 잘나가니까 나중에는 즐거움이 없는 것이다. 집도 있고 차도 있고 아내도 있다. 부족한 것이 없으니 젊음이 남아돌아 마약을 하면서 다른 즐거움을 찾다가 망한다. 그러나 없는 사람은 초년과 중년까지 고생한 사람은 밥 먹고 걱정 안 하는 것만으로도 낙원이다. 그런 사람은 나중에 마약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냥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기 때문이다. 자살할 이유가 있는가? 마약을 하지 않아도 기쁜 것이다. 그래서 젊어서 고생은 돈 주고 사서 한다는 말이 있다. 젊어서 고생을 해보면 늙어서는 너무나 행복하다. 그냥 때우고 재산이 없어도 늙어서 행복하게 살다가 돌아간다. 그런데 젊어서 팔자가 좋고 부모의 재산을 물려받아 중년에 다 말아먹고 나면 자살하는 경우가 있다. 그들은 지옥을 맛보게 되는 것이다. -
천재지변과 인간의 어리석음
지금 내가 하는 말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엄청난 경고이다. 천변지리(天變地理)는 여러분이 막을 수 없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천재지변이다. 천재지변은 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다. 아까 비가 오다가 사진 찍을 때만 멈추고 지금 또 온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할 수 있는가? 없다. 천재지변은 하늘이 변하고 땅이 이동하는 것이다. 이것은 지진이다. 하늘이 변하고 땅이 달라지는 것이다. 천재지변은 어쩔 수 없지만, 마을이 순식간에 없어져 버린다. 산이 솟아난다. 그것은 여러분이 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어리석으면 병을 얻는다. 천재지변은 땅이 바뀌는 것이지만, 우리는 어리석어서 몸이 바뀌어 버리는 것이다. -
인생지형(人生之形)과 눈의 백태
인생지형(人生之形)은 눈에 백태가 끼는 것을 의미한다. 눈에 백태가 끼면 사물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 눈을 잘못 살피면 인후목잠(咽喉木簪)이 된다. 눈을 잘못 사용하면 발을 헛디딜 수 있다. 눈을 밑에 깔고 있지 못하다는 의미이다. 눈에 백태가 끼면 사물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병이 생긴다. 고추장이 매운데 그것을 숫자로 비례해서 먹으면 위장병이 온다. 계산을 위해 눈이 어리석다는 의미이다. -
천변지리(天變地理)와 인간의 무력함
하늘은 천재지변이다. 이것을 우리는 천변지리(天變地理)라고 한다. 하늘의 별이 변하고 땅이 달라지는 것이다. 일본에도 쓰나미가 왔고, 인도네시아에도 온 적이 있다. 그것은 여러분이 할 수 없다. -
인연의 흐름과 방주에 탄 사람들
이 세상의 모든 흐름은 인연을 따른다. 제법종연생(諸法從緣生)이다. 여러분들이 이곳에 온 것은 인연에 의해 온 것이다. 전생의 복을 지어 백궁으로 갈 사람들끼리 모여 있다. 70억 인구가 물에 떠내려가고 있는데, 하늘이 묵인한 방주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다. -
시두(時痘)와 인구 조절
지금 70억 인구인데, 조만간 시두(時痘)가 다시 온다. 천년 전에 나타났던 시두가 다시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다음에는 찰나 인플루엔자를 내보낼 것이다. 인구를 환경에 맞춰 조절할 것이다. 그때는 사람들이 많이 죽어나갈 것이다. 그 시기를 정하는 자가 이곳에 와 있을 것이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부르면 시두도 피할 수 있다. 시두는 매우 무서운 것이다. 천년 전에 시두가 왔을 때, 걸리면 죽거나 울지 못했다. 내가 이상한 병을 보내거나, 유세에 지쳐 또 다른 병이 올 수도 있다. 그 다음에는 찰나 인플루엔자가 올 것이다. -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의 창조
지금 미국 대학생들은 매일 박테리아를 만든다. 과학자들도 박테리아를 만든다. 박테리아를 만드는 경쟁이 붙어, 대학생 중에 박테리아 수십 개를 만들지 않는 사람이 없다. 과학 물리 대학과 생물학 대학에서는 각자 자신이 만들어내는 박테리아를 만들고 있다. 왜 만드는가? 그 박테리아를 가지고 실험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바이러스는 인간이 만들 수 없다. 바이러스는 신의 소유이다. 인간이 박테리아를 만드는 수준까지 왔다는 것은 대단한 발전이다. 이때 신이 온 것이다. -
허경영 비난에 대한 경고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나를 험담하고 방송에서 나를 비난하는 자들은 하룻강아지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것이다. 하룻강아지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것을 내년이면 알게 될 것이다. 무서운 이야기이다. -
언론의 왜곡과 진실의 중요성
이 방송은 전국의 모든 신문에 보도되었다. 밖에 비 소나기가 많이 오는 것이 보인다. 우리가 사진 찍을 때는 비가 오지 않았다.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지만, 그렇게 해서 사진을 찍었다. 비가 많이 오는데 사진을 안 찍을 수 있는가? 내가 사진을 찍으러 나가니 그 시간부터 비가 멈추고 있었다. 이것은 내가 누구인지 여러분들이 알아야 한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허경영을 비난하는가? 젊은 기자에게 트럼프 사진과 원본, 초청장을 모두 보여주었다. 그런데 방송에서는 그것을 무시하고 이상한 사람을 데려다가 원본도 아닌 사진을 가지고 비난했다. 원본은 내가 가지고 있다. 복사본을 가지고 확인하면 제대로 확인이 되는가? 복사본은 복사 품질이 떨어진다. PD는 모든 것을 보고 갔지만, 방송에서는 사실과 다르게 보도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야 내가 대통령이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이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
역술인의 분석과 이재명 지사 무죄 판결
어떤 역술인이 SBS를 보고 쓴 글을 보자. 문정이라는 사람이 허경영에 대해 쓴 기사가 오늘 아침에 떴다. 누가 그것을 나에게 보내주었다. 문정은 역술 연구소 이사장이다. 역사를 보는 사람이다. 그가 쓴 글을 보면, “국가혁명당 의장 허경영이 있으면 양의 가를 떼어낼 모양이다. 이것을 올릴 때 벌써 고소장이 접수될지도 모르겠다. 지난 10년 전 미 부시 대통령에게 초청받았다가 언론들로부터 거짓이라는 비난을 받았으나, 나중에 증인이 나타나 해명했지만 이미 허황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나기 어려웠다.” 이것은 생사람 잡는 것이다. 트럼프가 나를 한국에서 한 사람 초청했다고 그것이 가짜라는 것인가? 작년에도 트럼프 대통령과 사진을 찍었다는 주장이 있었는데, 언론 전문가를 불러다가 다시 비난했다. 허경영 측에 별다른 공식 입장이 없는 것 같으니 급기야 법적 조치를 취하려 한다. 이재명 지사의 무죄 선고가 떨어진 시점이라는 점이 이상하다. 이재명 지사가 무죄 선고를 받자마자 허경영이 타겟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이상한 일이다. 여러분들이 읽을 줄 알아야 한다. 과연 허경영의 모함이 인정받을지 주목된다. 그 결과에 따라 명예가 급상승하거나 완전 추락할 것이다. 내 인기가 확실히 상승하면 급상승하는 것이다. 국민들이 내가 트럼프를 만났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SBS 덕분에 알게 될 것이다. -
허경영의 운세와 정치적 파급력
추락할 염려는 없다. 나는 트럼프를 만났고 임명장도 받았다. 본인도 각오하지 않으면 시작할 수 없는 소송인데, 과감하게 나서는 것을 보면 일단 진실을 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만약 가짜인데 내가 SBS를 고소하고 있다면, 이것은 내 손해가 될 수 있다. 진짜이기 때문에 아무나 나설 수 없다. 좋게 보면 지금 이 시대는 모든 비밀이 속속들이 밝혀지는 때이다. 기득권 세력이 아무리 왜곡하려 해도 이제는 잘 되지 않을 것이다. 안 좋게 보면 아직 선천 시스템을 장악한 세력이 어떻게 해서든 진실이 드러나는 것을 막으려 하는 과정에서 큰 위협과 고통에 직면할 것이다. 누가 이길까? 이에 따라 게임뿐만 아니라 관련된 시대적 대세의 향방이 판가름 날 것이다. 허경영이 대한민국을 쥐락펴락하는 것이 거짓말이냐 아니냐에 따라 대세가 바뀐다. 다음 대통령까지 영향이 가서 허경영이 대통령으로 들어가는 데 부담이 없을 것이다. 이 사건에 대해 사주 전문가는 “허경영은 동짓달 병화 사주인데, 상관을 아주 잘 쓰는 멋진 사주다. 일생에 걸쳐 본인 사주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상관 기토가 때를 맞춰 지금 기토 대운으로 들어와 있는 것이다. 게다가 올해가 또 대운의 조건을 실행시키는 기해년이다. 대운과 세운, 월운에서 삼중으로 치고 도는 것을 인간의 힘으로 돕지 않겠는가? 며칠째 소만 다음 날 이 실익이 난다. 일로까지 기토 상관을 찍어 들어가면 어마어마한 집중력으로 실사의 난제를 돌파할 수 있을 것이다. 일곱 가지 칠살이 와도 그것을 깨부수고 나갈 수 있는 운세를 가지고 있다. 당장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소송을 벌이는 이 운이 허경영에게 유리하다. 상관의 특징은 무엇인가? 바로 이같이 소송에 능하다. 그러한 상관이 길신 작용을 하니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뻔하다. 시기를 잘 잡았다”고 말했다. -
이재명 지사 무죄 판결의 배경 분석
문재인 정부에서 아들 문제로 이재명에게 이상한 압력을 행사했을 것이라는 의심이 있다. 문재인 정부가 이재명과 안희정 두 유력 차기 대권 후보를 견제하기 위해 조직을 동원해 압박했을 가능성도 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속도로 떨어진 것은 긴장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경제 문제와 북한 문제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되었다. 이재명을 풀어준 세 번째 의심할 수 있는 사유는 허경영을 견제하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 이재명을 풀어주지 않으면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이재명을 풀어놓아야 여당과 야당이 표를 나눠 먹을 수 있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그러면 야당과 여당 모두 깨질 수 있다. 허경영을 잡을 것인지, 이재명이 필요한 것인지 고민했을 수 있다. 이 역술인은 대단하다. 이재명 방면의 세 번째 의심할 수 있는 사유는 허경영 견제를 위한 것일지도 모른다. 허경영의 기세가 올해 들어 유난히 새롭고 무섭게 치고 나오고 있다. 이대로 두면 여당이 승리하지 못할 것이라는 위기감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허경영이 이대로 나가면 대통령으로 들어갈 것이다. 이것이 이재명을 풀어 허경영을 견제하려는 작전일 수도 있다는 짐작도 든다. -
허경영과 이재명의 관계 및 미래 예측
상황이 복잡해진다. 내가 잘 모를 때는 허경영과 이재명 사이에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이재명은 허경영을 좋아하고 존경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재명이 나를 좋아한다는 것을 안다. 이재명을 내가 종이로 데려오면 대선이 뒤집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아직은 모른다. 올해와 내년 사이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본다. 허경영은 동짓달 병화 사주인데, 상관을 아주 잘 쓰는 멋진 사주다. 일생에 걸쳐 본인 사주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상관 기토가 때를 맞춰 지금 기토 대운으로 들어와 있는 것이다. 게다가 올해가 또 대운의 조건을 실행시키는 기해년이다. 대운과 세운, 월운에서 삼중으로 치고 도는 것을 인간의 힘으로 돕지 않겠는가? 며칠째 소만 다음 날 이 실익이 난다. 일로까지 기토 상관을 찍어 들어가면 어마어마한 집중력으로 실사의 난제를 돌파할 수 있을 것이다. 일곱 가지 칠살이 와도 그것을 깨부수고 나갈 수 있는 운세를 가지고 있다. 당장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소송을 벌이는 이 운이 허경영에게 유리하다. 상관의 특징은 바로 이같이 소송에 능하다. 그러한 상관이 길신 작용을 하니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뻔하다. 시기를 잘 잡았다. -
언론과의 관계와 진실 보도 요구
나는 정부 여당을 한 번도 비난한 적이 없다. 그저 기사를 읽었을 뿐이다. 역술인으로서는 역학 연구원을 할 만하다. 역학 연구는 사주를 가르치고 연구하는 곳이다. 정치 보는 눈도 있는 것 같다. 허경영이 언론과의 결전에서 미국 대통령을 만난 것이 문제가 되었다. SBS가 문제를 제기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모두 이곳에 모여 유튜브를 보며 내 팬이 되었다. 대한민국에서 유튜브를 못 보는 사람들은 TV만 본다. 그 사람들은 허경영에 대해 모를 것이다. 그런데 이번 SBS 덕분에 모두 알게 되었다. 허경영이 트럼프를 만났고, 문재인 대통령 다음으로 허경영이 우리나라 사람으로는 두 번째로 트럼프를 만난 것이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자존심 상해한다. “허경영은 뭔데 우리보다 먼저 가서 트럼프를 만났냐?”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고 나서 바로 나중에 가서 만났다. 이것은 자존심 상하는 일이다. 그런데 이것을 국민들이 모르고 있었는데, SBS 덕분에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트럼프를 만났다고 사기를 친다고 생각했지만, 나중에는 이것이 진짜 만났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소송을 통해 언론 중재를 통해 정정 방송을 요구할 것이다. SBS는 처음부터 정정 보도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정정 보도를 하면 나는 문제 삼지 않는다. 나는 다른 것을 노리는 사람이 아니다. 정정 보도만 하면 이 사건은 아무 문제 없다. 나는 누구와 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신이 누구와 싸우겠는가? 백단과 싸우는가? 제법종연생(諸法從緣生)이라고 했다. 싸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결국 원수를 만난다. 원수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엇인가? 원수보다 더 무서운 것은 웬수이다. 원수는 안 보면 되지만, 웬수는 부모 자식 관계이다. 웬수는 매일 만나서 싸운다. -
사실과 진실의 차이
이 사실은 리얼리티가 많다. 사실은 진실과 반대된다. 여러분들은 사실이 진리이고, 진실이 거짓이라고 생각한다. 재판에서 사실적인 증거 때문에 사형을 받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죽지 않겠다고 끝까지 이야기하며 사형장에서 죽어갔다. 사형 집행 6개월 후에 범인이 자백했다. 이것이 무슨 말인가? 사실은 판사도 속이고 검찰도 속여 사형을 집행했다. 나중에 진범이 나타나 양심의 가책을 받은 것이다. 자기 때문에 한 사람이 사형을 받았으니 너무 미안해서 살 수 없었다. 그래서 가서 진실을 고백한 것이다. 이것이 진실이다. 이 진실이 굉장히 무서운 것이다.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너무 따지지 마라. 사실을 너무 따지면 안 된다. 진실이 중요한 것이다. 진실은 감춰져 있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허경영이 여러분 머리를 백회로 만질 때, 나를 아는 사람은 모두 느낀다. 백회에 빛이 지금 없다. 왜냐하면 이곳은 접목해서 태어나고 철이 있기 때문이다. 여러분들은 사실적으로 이것이 보이는가? 여러분은 안 보인다. 내 눈에만 보이니 이것이 선비 집이다. 선비 할 예정이다. 여러분들은 이곳에 무엇이 달려 있는지 모른다. 안 보이지 않는가? 우주선 타고 가면 우주인들이 옷을 입고 비행기 밖으로 나갈 때 선을 묶고 간다. 이렇게 연결된 것이 없으면 숨도 못 쉰다. 여러분들은 그 백회가 열려야 백궁과 연결된다. 내 눈에는 보이지만 여러분은 안 보인다. 여러분은 사실적으로 허경영 옆에 아무것도 없다고 이야기할 것이다.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 사실적으로 사람을 보고 함부로 판단하지 마라. 그러면 전체를 재단할 수 있다. 머리 깎은 사람, 사형 판결을 내린 사람이 결국 머리를 깎아서 효봉 큰스님이 되었다. 불교에서는 효봉 큰스님이라고 한다. 그 효봉 큰스님은 원래 판사였다. 한국 사람으로서 판사였다. 일본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장악하고 있을 때 재판에서 사형을 내린 한국 사람이었는데, 나중에 진범이 나타나니 법복을 벗고 중이 된 것이다. 사람을 죽였으니 말이다. 이것이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이 진범은 아주 삼치 사실인데, 사실은 힘이 없는 것이다. 이 진리는 힘이 없는 것이다. 그 외에 섭리가 있다. -
허경영의 손길과 젊음의 비밀
내가 여러분을 끌어안고 만졌다는 것은 사실적인 이야기이다. 만졌다. 그러나 그 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그것은 여러분들을 고쳐주고 젊어지게 해 준 것이다. 이렇게 해주면 나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된다. 예쁘다고 만져주고 이렇게 하면 남편이 너무 안 만져주지만 내가 만진다. 내 손길이 가면 젊어진다. 그것을 잘못 이해하면 안 된다. 그것을 너무 이상하게 보면 안 된다. 여러분 대중들이 모여 있는데 내가 개개인을 만질 시간이 있는가? 사실과 진실이 왜곡되어서는 안 된다. -
백궁의 삶과 우주의 진실
여러분들이 지금 이 몸을 느끼는가? 옆에 있는 사람들도 확실히 몸이 있다. 지금은 몸과 여러분의 영혼이 합의가 잘 안 되어 있다. 그러나 나중에 만나면 몸이 말을 잘 들을 것이다. “너 20대 몸으로 돌아가라”고 말하면 그렇게 될 것이다. 내가 마음먹은 대로 되는 세계이다. 아무리 무엇을 먹고 행동해도 소화되지 않고 완전 분해되어 없어진다. 먹는 즐거움도 있고 성관계하는 즐거움도 모두 있다. 그러나 본향에서는 원하는 대로 된다는 것이다. 순간에 아이를 낳고 싶으면 아이를 낳을 수 있다. 순간에 아이를 없애고 싶으면 없앨 수 있다. 정자가 해가 안 나가는 것이 이상하다. 마음먹은 대로 이상이 현실로 연결되어 있다. 재미있지 않은가? 여러 가지 말을 하고 머리가 단발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면 머리가 그렇게 된다. 마음먹은 것이 현실로 나타나는 세계이다. 재미있지 않은가? 그것이 과학과 같다. 잉카 태양은 진태양(眞太陽)이 아니다. 이곳은 진짜부터는 모두 쓸모없는 것이다. 이 진태양의 세계는 무엇이든지 포기한 경우이다. 혼자이다. 본래 신권 태양이다. 여러분들 얼굴에 내 손이 스치거나 몸을 만져도 여러분은 남편과 천년 동안 느끼지 못한 것을 느낄 수 있다. 남편이 원래 남편이었으니 본래 남편이 온 것이다. 그 약제는 여러분이 원하는 그 신랑의 모습이 마음속에 있는 신랑의 모습이 허경영의 모습이다. 자식도 낳고 싶으면 낳고, 낳고 싶지 않으면 낳지 않는다. 밥을 안 먹어도 몸이 코딩으로 유지된다. 대소변도 구경할 수 없는 곳이다. 생리하는 사람도 없다. 얼마나 살기 좋은가? 의식주가 쌀을 사거나 이런 짓을 할 필요 없다. 마음먹으면 무엇이든지 앞에 제공된다. 마음먹으면 돈을 찍어내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이 움직이고, 내 눈이 쳐다보면 정부 예산이 다 끝난다. 포인트 모니터 식이다. 자신이 1년에 얼마를 소비하고 모든 것이 눈에 선하다. 그래서 결정하고, 그것을 다 이루어주고, 부정한 것이 하나도 없다. 질적 농사를 지을 필요가 있는가? 없다. 혹을 만들 필요가 있는가? 없다. 여러분이 하는 것은 지구, 이런 지옥이라고 하는 별에 나가 있는 생명체들을 관리하는 것이다. 거기에 있는 식물의 정보, 거기에 배부되어 있는 사람들이 디자인한 것이다. 저들 국가 짝 많고, 또 그 사람들이 주의해야 한다. 백궁 사람들이 다 디자인한 것이다. 청개구리 조금 한 것이나 큰 청개구리 모두 거기서 디자인한 것이다. 이곳에서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다. 지구에다 별 접시를 밤에 우리가 누워 잘 때 다 떨어뜨려 놓은 것이다. 잘 안다. 지구의 꽃씨가 저절로 만들어지는가? 여러분이 볍씨를 만들 수 있는가? 과학자들도 택도 없다. 수천 년이 지나도 볍씨 하나 안 나온다. 모두 만들어 놓은 것이다. 모두 만들어 가지고 갖다 뿌린 것이다. 여기다 흙을 나타내고 수천 년이 지나도 흙에서 무엇이 나오는가? 아무것도 안 나온다. 미생물도 백궁에서 만들어 놓은 것이다. 박테리아도 미국에서 지금 대학생들이 만들지만, 백궁에서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모두 만든다. 모두 비행 접시에 실어다가 지구에 갖다 뿌린다. 지금 지구에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비율의 나쁜 것들이 있다. 그러나 여러분은 우리가 죽는다는 개념이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죽는다는 개념이 없다. 죽음 다음 세상이 있다. 종교인들은 모두 그렇게 말한다. 죽는 것이 있는가? 없다. 여러분들은 눈 감으면 그곳이 백궁이다. -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의 자존심
소주천, 대주천은 불교에서 오래 이야기한 것이므로 불교에 물어보라. 중음천은 중간에 귀신이 대기하는 장소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그런 것이 없다. 중음천이라는 것은 없고, 우리가 지금 있는 어라계는 아삼치어라계이다. 지구가 있는 어라계는 이렇게 생겼다. 지구는 약간 이쪽에 있다. 중심부에서 조금 떨어져 있다. 우리 어라계에 별이 몇 개 있는가? 12억 개이다. 우리 은하계에서 인간이 사는 별이 이곳에 하나 있는 것이다. 참 지겹다. 굉장한 것이다. 이 우리 은하계가 다시 12억 개가 모인 것이 은하단이다. 어마어마하다. 12억 개의 별이 12억 곱하기 12억 개 있는 것이다. 그 은하단이 있다. 그 은하단이 다시 12억 개 있는 것을 우리 은하운이라고 한다. 이것도 12억 곱하기 12억 곱하기 12억 개이다. 별이 몇 개인가? 어마어마하다. 여러분은 이것이 우주가 끝없이 끝없이 무한대로 펼쳐진다고 생각한다. ‘우리’라는 말이 붙은 것은 우리와 가까이 있는 것이다. 바깥에 나가면 말로 붙일 수 없는 수천억 개의 은하단이 있다면, 어찌 아니 집합되어 있겠는가? 그것이 이 우주 공간이다. 끝이 있는가? 없다. 끝이 없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라. 가도 가도 인간이 사는 곳은 끝없이 전개된다. 거기에서 여러분이 개인의 자존심을 내세우면 그것이 무엇인가? 이 시가 많아야 한다. 이것은 쓸모없다. -
연합의 중요성과 고독한 삶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이 섬에 표류했다. 먹을 것이 없어 섬을 헤매고 다니는데 어떤 노인이 나타났다. 낚싯바늘 두 개와 떡 두 덩이를 주었다. 두 사람은 떡을 달라고 하고, 두 사람은 낚싯대를 달라고 했다. 배가 고프니 떡을 달라고 하고, 나중에 구조될 때를 대비해 낚싯대를 달라고 했다. 낚싯대를 받은 사람과 떡을 받은 사람이 있었다. 낚싯대를 받은 한 사람은 바다를 찾아 떠났다가 배가 고파 죽었다. 떡을 받은 사람도 바다를 찾아가다 떡이 떨어져 배가 고파 죽었다. 둘 다 죽었다. 그런데 떡을 받은 사람과 낚시를 받은 사람이 있었다. “우리는 따로따로 하면 위험할 것 같아. 연합하자.” 이것이 부부이다. 여자는 떡을 들고 남자는 낚싯대를 들었다. “나는 바닷가 가서 낚시해 줄게. 지금은 떡을 먹자.” 여자가 그러자고 해서 둘이서 노래를 부르며 바다를 찾아갔다. 떡이 떨어질 만하니까 낚싯대로 남편이 고기를 잡았다. 이것이 부부처럼 되는 것이다. 독자적으로 잘 살겠다는 사람은 결국 비참하게 된다. 이 세상은 연합해야 한다. 내 옆에 사람과 연합해서 사는 것이다. 아무리 아내가 싫어도 혼자 독방에 앉아 있는 것보다 낫다. 젊은 여자가 같이 살자고 해도 어차피 죽는다. 묻는 가운데 고독한 것이 있다. 신도 아무리 고독하지 않다. 여러분들이 들어오니 얼마나 반가운가? 보내주고 싶지 않다. 그러나 나중에 법에 걸려도 그렇다. 그러나 나중에 다 가고 나면 호전에 안 되어 있으면 호전이 안 된다. 누구나 신은 그렇다. 그러나 이 은하계라는 것이 어마어마한 것을 운영하는 곳이다. 얼마나 내가 바쁘고 그런가? 밤에 백궁 갔다가 새벽에 돌아오면 내가 누워 있는데 안 되는 일이 찾아보면 들어가고 싶지 않다. 아기 때도 그랬다. 백궁 갔다가 돌아오면 어린아이니까 자빠져 자고 있다. 그럼 내가 그 몸에 들어가야 한다. 얼마나 괴로운가? 하늘에 있는 이 우주를 만드는 움직이는 자가 그 어린아이 몸에 기어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괴로운가? 들어가면 아기로 바뀌고, 나오면 우주를 만든 자인데 해결했다. 그런 이야기를 한다. 아기 역할이 어른들이 “이 자식 군밤 부재료”라고 하면 할아버지는 불알 간다고 한다. 아기 때 꼬마 때 불알 잡고 도망간다. 칼을 쪼개서 단가라 하는 것은 여기 차고 있다. 그것을 들어오고 안 뺀다. 빨자고 쫓아온다. 그럼 아주 그냥 걸어만 나서라고 한다. 그렇게 아기로 바뀐다. 그런데 밤에 올라가면 내가 우주를 움직이는데 아기 몸에 들어가면 그 예, 여러분 구하러 왔기 때문에 그렇다. -
인연의 중요성과 죽음의 의미
이 두 사람은 연합해서 살았다. 이것을 우리는 연합이라고 한다. 이 연결, 연, 이 인연이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인연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이 연자를 인연할 때 쓴다. 인연, 인연. 이것은 그냥 연결할 연자, 연예인 연, 연자. 이렇게 연결, 인연, 연하. 이렇게 해서 부지가 있고 필요한 것이다. 새 시집 장가 가고 혼자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은 가다가 죽는다. 이 죽음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 것이다. -
불교의 세계관과 허경영의 역할
아까 말한 그런 세계는 불교에서 그냥 만든 세계이다. 은하계를 말하는 것이다. 우리 은하계와 은하단과 은하운은 소주천, 대주천, 또 여러 가지 이름이 있다. 내가 28천 이야기한 적이 있다. 비상비비상천도 있다. 색계와 무색계, 욕계, 6천을 합쳐서 28천이라고 한다. 대라천도 있다. 그것은 여러분이 알 필요는 있지만 구체적인 것을 알 필요는 없다. -
허경영의 능력과 언론의 비난
번개님을 훼방하는 것을 보았다. 보험을 안 들었다고 했다. 서울 모집하면 그랬다. 꽃나라가 망할 수 있는가? 그래서 내가 오늘 뒤에 어떤 모르지. 이 액이 동이야 되기 때문에 막내가 빼 연동이 이야기를 잠깐 지회도 미야 넘어지지. 빡 날락 대 흰살 8개의 이야기. 왜 그리 중산고의 실제 관심 사회를 나온다. 이 땅 경남겠어. 이럴 때 안에 있는 말은 하나도 꽃뱀 말일 없느니라. 최가 늘 지 포럼 한다는 괴로움이라 하니 그렇다. 말해 부른 것을 사용들은 모른다. 나의 이런 옛 엉결의 1과 같은 이 동 미리 화 흔들 통해서 익년 있는가를 봐여. 장수를 줄 하려고 1장처럼 굉장히 가요. 거리 해서 외질을 이 베풀어 월 을 뜻은 해 버려야 껌 흘려도 빠진 일과 빠지라고 꿈은 흘러 떨어지고 2알 기르게 왔다 팔려 쯤. 우리 다시 잘 거죠. 온라인 자책 하나님이 이 일당 시 재 배려하고 아무가 믿지 않았다. 잃어버린 종류님께서 로라 잡고 있습니까? 비밀이 의심을 배워왔던 지 10년 동안 여러분 때 일반 이 옥 찬양 대통령은 의회가 없고 나니까 그런 지금 참고 있는데 이 모범만 해봐서 이를 이런 일어 어제도 막히면서 뻔 나라엔 없이 가 없습니다. 왜 발령 사람만이 계획시 2 막시 시간 이렇게 괴로워했는데 일반의 얻자 있나 뭐냐면 여러분들을 찾아 갔었는데 sns 골을 해요. 이 힘을 서봉 바라지 들이 넣어 o b 라는 사람이 나온 안타 때 얘기야. 웹 폼을 만드는 게 제가 돼야 애가 그 뭐야 그거 아예. 여러분이 끄면 얘기야. 아 그 사랑니가 준비를 하실 거 아 둘째 나마 알 거에요. 예 사람들이 도형 했는데 아예. 토미 말 동안 제대로 저러다 이렇게 될 때가 있습니다. 생물 원래 뻑하면 으아, 울 통이 지금 와. 잭 알리고 야, 하늘 해오름은 여기처럼 후에 앱 보러 오면 대통령이 된 거예요. 버섯 제품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충분 하셨던 몇 번 않게 하면서 나는 빼어 로 바꾸어 겠어. 아 완 0 예 올랐어. 200장 소 만들어 우물 무성 어, 제 뭐지 뭐 너 2분야가 젊어진 말 매 우리가 허리로 안 해야 됩니까? 그 사실이다. 지금 놀이하라. 우리 총리 길에 맞아? 아니 들어 9월 만나서 하고 빨리 안 살고 와. LG 있다. 부르르. 내가 지금 오늘 체 하고 싶어 하는 뭐냐? 파란 꼬마 울고 있을 것이다. 예술에 잘 나와 있으니까 과 딸의 알고 있을 것이다. 나란히 벌판에 오르다 돼요. 그래서야 이미 해봤다. 이런 거 주시하고 여러분들 쏠 낳고 였지요. 아 하셨다는 그러나 내고 반론 따와 조 빤히 우디 대통령의 가도 이번 되냐 말려 넣었는데 울라 의 2 대한민국의 5 생활고 총리님을 낼 때 피해야 할 때 이러한 10살 일단 하십시오. 아 틴토 뭐 211 좀 넣어서 해놓고 가. 우리 힐 만나 예. 빨 많아도 패딩 한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기적적인 경험
공식적으로는 5월 15일까지 이 표시를 한다. 나는 지금 따라오는 사칭하고 일한다고 한다. 전날 다른 존재를 만난 것이 5개월밖에 안 됐다. 그런데 이분과 전후 인연이 있다. 노량진에 살고 나도 노량진에 산다. 5월 15일 승리의 날 이곳에 왔다. 그런데 존이와 머리 어르신이 방한 고수를 하고 구멍을 영이를 갔다. 검사 4 일부를 내가 간 망 버스에서 내려서 손을 잡고 워키를 건너서 지하철을 타려고 했다. 그런데 어르신이 먼저 내려가시고, 위주로 그것을 입고 짬 올려주세요. 투 발랄 1벌 줄고 네, 뭐 보이시 자아. 여기 모르시는 분은 없을 것이다. 여러분들 다 통과해야 이곳에 온다. 그런데 이 어르신들과 나를 이제 또 지하철 타려고 내려가는 도중, 나는 먼저 왔다. 아래 노란 보기가 있다. 거기를 먼저 올라갔고 이 어르신은 팔을 미처 못 올렸다. 그래서 이 어르신이 머리 먼저 이렇게 뭐야 이게 그 그렸다. 그러다 머리가 저기에 안 뚫어지게 나타난다. 가족과 친구가 그래서 거기에 이 머리를 내리치는데 봉이 5 둥 이런 거 전 2월을 가진 양 달 은 그렇게 썼다. 어째 별에 그런데 우리 한국에 오신 분도 이에 여러분이 서 또 남자분 한 분 계신다. 그분이 오늘 오셨는지 모르는데 아주 오셨다. 감사합니다. 저분과 어르신은 미국의 제일 조기였다. 그러면 또 여러분들이 화전 영 초경량 확약 텀 양 아 아 아 아 예, 뭐 생 중에 너무나 많이 다져진 빨로 저는 소비에서 잘 못 박힐 때 누구라도 일본을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별안간에 동 온도 맞지를 지시는 앨토 더 좋을 일 수도 없었다. 그런데 이분은 이렇게 일어나셔서 뭐 어디에 이거 좀 뺄 수 이렇게 먹고 계신다. 아 으 냐 아 부 순간에 아 고객님께서 선타를 현지 땅 물 0 다가 넣어주신다는 것을 내가 그 자리에서 절실히 깨달았다. 어르신들을 모시고 가면서 계속 허경 허경 허경 여보세요. 집에 가서도 사진을 다 얼굴에다 붙이시고 무엇을 많이 나가도 그윽한 보세요. 아 아 아 아. 그런데 해운대 클리트 말 16일 날 나는 보조기 막 뭐야 맞춰 그쪽에 제알 있다. 내가 만일을 실현해 주었다면 이분들을 모시고 오지 가다가 차가 있는데 27년이 낫겠는가? 그 자리에 있는데 몸에 모시고 50 올 건데 제약 소리 잡아서 가지라고 했는데 이 굴림 모르게 흔하다 않아 부담을 주면서 16일 날 비가 해마다 빵, 뭐가 아니야. 아 거야. OO 절로 그때서야 아, 총재님의 2 특집 법 공직 뭐야, 뭐 공주 그 날라다 파고다 어디로 잡으면서 도와주신다는 말, 이 컴 봄 일이었다. 선생님들이 어르신분들이 에, 그 걸 보고서야 내가 절리 시리게 알 마이크 어떻게 그 독에 해. 내가 집에서 정리할 운동 중에 오랄 밝아 이 말해요. 이만한 모랄까 탑 바닥에 떨어져서 그래서 내가 어폐가 이불 보따리가 있는데 그 이불 보따리가 때 손을 착취는 것이다. 그래가지고 이 눈을 이온 정도 늘 도 맑 바가 여러분 꽉 찬다. 아, 아, 아, 콘솔을 콩 엮인 해가지고 그 내용에서 추가 처절하고 라 보내서 내 팔렸다. 그래가지고 눈물을 닦으면서 아내가 아빠 병원을 해야 아닌 여러 뭐 그냥 아, 경정 부른다는 것보다도 이 어르신도 채널 일본 줄 아는 것이다. 뭐 이런 스타를 통한 님들이 아주 보질 따거 딱 내려주신 것처럼 봐도 이 눈을 시가 나도 어 이게 막 나도 고객님께서 완벽하게 고고 시즈오 밀어준다. 아, 예, 얘 5 요. 머리를 반갑습니다. 그렇게 내가 요새 안경을 안 끼는 사람이 안경을 꼈다. 어둠의 토요일 날 안경집 못 받는데 사람들을 어, 저 사람 월향을 엘라고 아, 명을 꼈기에 그것을 것이다. 근데 우리한테 개발하게 됐으니까 뭣한 사람들한테 보여줄 수가 없어서 내가 안경을 벗었다. 오늘 안경 안 끼고 안 된다. 내 눈에 빨랑 때 빨개 썼는데 나니 없어졌다. 지금 다 A조, B조가 남아 있다. 근데 우리가 딱 눈동자를 졌으면 거는 장애가 있다. 그런 게 도희 본 진자 열이 딸고 보라를 빚지는 것이다. 그래서 볼 일, 우리의 님을 보고 달려야 내 손실 없이 다 거치는데 이 돌아가드는 게 얘기하는 것이다. 내가 어르신들을 배울 때 생각을 할게, 아, 이분들도 지켜주시는데, 나도 지켜주시리라 믿는다. -
허경영의 존재와 특별한 능력
어르신들이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 허경영을 불러주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 고집해서 한 말씀 드리겠다. 핸드폰에 귀엽고 무엇을 하고 나를 보았다. 보신 분들이 좀 앓는 병이라고 앞만 보고 싶은 입법을 본다. 그런데 그날 나는 경우 굳이 좋고 깨지 않 되돌아갔고 먼저 내려갔다. 먼저 내려갔는데 발전 내려가면 되기 위해서 거의 팔려서 막 소리를 지른다. 내가 내려가서 개 추려서 어르신들과 얘기했다. 우리 천원은 그냥 대바가지였다. 이렇게 머리만 아이콜 보고서 한 알 그대로 무슨 불안을 일으켜서 고기 뒤 슈가 점이 된다고 했었구나. 오직 이 노래는 지키는 노 병원으로 봐야 한다. 그냥 안 된다. 자리에 패자는 다리가 션 자라서 버치 못하는데. 그럼 한국정원 해 오는 해 줘 올라와서 이 붙들고 뭐 거기 중에 있는 사람들이고 확인요. 그냥 아픈가. 그렇게 해서 일단 서로 막 안고 그러고선 내려간다. 지하철을 탔다. 그런데 이것은 저기 팔꿈치 한 몸 양으로 이것이 저 다리 적 딜러가 올해 때는 데 발표 앉혔다. 돈 이웃님께 머리 가지고 조금 이렇게 제 나옴 D가 있다. 그래서 고자 해보았다. 수라장. 타세요, 루시펠 인한 권력, NGO가 뽐내는 끝이 보이고, 록 모이를 사거리가 붙인 것을 뭐 자면서 없게 해야 돼서 넣어 노여움 개처럼 믿어지지가 별로. 그래서 나 초대 년한테 그 아침에 일어났는데 무엇이 좋다. 이것이 뭐 짤 수가 없는데, 아이, 청원 사람도 너무 보기도 너무 이렇게 단, 너무 직원으로 하니까 너 안 보고 아침에 일어나면 무엇이 좋다 하고 보면요. 근데 아침에 일어나면 그렇다. 침몰이라고 한다고 치면 대로 받아오다 봐 못 머리 한다 그래서 머리까지 하고 왔다. 지금 저거 내가 알죠 분만 것이 총리님께 아, 그게 어떻게 해서 오게 될까. 그게 좀 내가 이것이 잊혀지지가 않아서 좋은 영어 않을 아래 썼는데 이 역할 내가 아, 여기 말던가 여러분도 아지아 빨 동일할 어, 뭐 그 음, 우리 이제 무너지는 덴 자기도 모르게 잠이 임도 있지. 나를 기 내 맘 4 만나보다 그래 좀 만나고 와 다가마 아, 몸이 내 만나고 이제 4 탈옥 하다 그래. 여러분들이 이곳에 왔다는 사람은 내가 따라다닌다고 보면 된다. 여러 가지 해운 이쪽도 있고 해군도 있고 어떤 종교 집단하고 다르다. 신은 아까 우리가 소나기 올 때 내가 나가서 사진을 찍으니 멈추었다. 이런 식의 이상이 오는 것이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고 머리에 접은 머리에 이것이 있어서 없어서 이것이 줄이 있었을 것이다. 이 줄이 역할을 하는 것이다. 요요 베티에 줄이 있다고 했다. 그럼 이 배기의 백회 줄이 없어서 못 하게 되었을까? 사망이다, 사망. 백회 줄이 없으면 완전 사망이다. 여러분들의 아기들 어린아이들도 자꾸 부르면 좋다. 백회가 나오니까. 그런데 천사는 33명은 내가 넣어주고 남자 봐야 한다. 백회 이런 것은 내가 열어주거나 내가 제공해준 하늘궁 내 이름 백궁 명패 이런 것이 백회를 열어준다. 이것을 열어준다. 이것이 윤리세이다. 열쇠 핸드폰은 원래 열린다. 이 백회를 몰래 연다. 허경영 하늘궁 백궁 명패. 국가에는 다 국회가 이런 열린다. 옛날에는 허경영뿐이었는데 내가 섭외가 열쇠를 좀 해주었다. 나중에 이것을 거둘 수도 있고 계속 줄 수도 있다. 우주 에너지를 내 마음대로 조정한다. 아까 말한 어라운드까지가 다 얘기가 되어 있다. 은하계, 은하단, 은하, 온갖. 허경영을 부르면 어마어마한 거리 안에서 어마어마한 무한대와 가까운 거리에서 허경영 한마디가 모르면 얘기가 다 버려버리고. 엑스레이를 보면 자리에 와이퍼가 이렇게 붙어 있다. 여러분들은 안 보인다고 나는 보인다고 했다. 이것이 지금부터인데, 이것이 사람을 좌지우지한다. 행운도 주고 무엇도 준다. 이것은 내가 주는가? 하늘에서 내가 주는데, 이것은 그 약속을 지킨다. 이제 불러야 한다. 허경영을 불러야 하는 것이다. 한 번만 부르면 하루 종일 가고 평생 가는데, 중간에 밥 먹자, 여보, 이러면 끝이다. 그러면 다시 또 부르는가? 하루 종일 말 안 하는 벙어리는 백년 가도 안 된다. 내가 준다. 이것은 본인들이 하는 것이고, 천사는 허경영이 아니면 넣어줄 수 없다. 여러분 몸에 들어간 천사는 내가 넣어준다. 아기가 하나 왔다. 아기에게 내가 천사를 넣어주었다. 그러면 그 아기는 계속 남아 있다. 스트레스를 안 받으니까. 그런데 그 아기가 이제 크면서 엄마 안 해도 이러면 천사가 나가버린다. 그럼 나한테 데려와야 한다. 저 현상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종교적 관점
내 몸이 녹아내리고 얼려도 개정 코디, 또 저게 여, 소화가 안 돼서 이렇게 딱 걸리고. 여러 가지 아파서 밀라 전까지 수술 받으려고 일어나면 병원, 하루 재미있으면서 5000원 생활하는 병원 껏. 일제 생각을 하면서 모르게 하다가 내가 이제 특기를 좋아해 내렸다. 요구 안 해야만 이혜영도 안 걸리고 병도 낫고 그래서 주안동 놈을 알려고. 내가 해보기를 좋고 또 나는 자신 않고 본교를 60년대 주었다. 그런데 어디를 더 좋고 검정 존재인데 진짜 친다. 공장을 통한 해. 여기 한 번도 자랑은 아니지만 나는 이것이 뭐 그 시간을 다 인테 나눔 네가 열심히 결려야 되겠다는 마음으로 내가 이렇게 출석을 하고 있다. 그랬더니 이 어르신들을 너에게 모를 주신 것이다. 왜냐? 아, L son 과 노민영 방. 우리 현정은 벽이 대부분 무역이 우리 해서 엄청 재 님을 만나게 됐는데 그 세 개의 안 되는지 종류가 아니 제안이 뭐 하는 거고 너무나 많이 공감을 했다. 그래서 내주 보고 있었는데 그래서 지켜 친구 안 되고 알려야 된다고 해서 얘기를 하면요, 어떻게 해야 이 발전하는 데 구성적이다. 그래서 근데 내가 너무도 열렬히 통제되고 좋아하니까. 또 그 말씀을 드리고 그러고 있었는데 이런 질문을 사람들의 그냥 못 내에 그 사람들 편한 것을 기억해 주면 해서 뛰어넘어 못하겠고. 거짓말 재진행 것이다. 포함된 걸 못 하겠다. 표현을 하는데. 거짓말 자리 왜 그러냐 그랬더니, 그 굳이 대통령 부부 문제보다도 벗겨내 하고 변한 맥을 드라마 난타 갈대를 것이다. 컴퓨터 테러 어떻게 되려고 했나면 아마 안 됐고, 그 길 걸리자 허경영 벌점 이 구토를 많이 봤으니까 이제 소개를 다 알지 않는가? 그대 날 저 대통령을 만나서 걸까 총재님의 순이었고 박근혜가 연락을 살펴 갈까요? 어떻게 실외도 여자를 도망 수도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판매를 좋아할 수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러나 만든 이는 사람의 불어를 보안에 대해서 그렇게 대단해 쓸 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회담을 했는데 끔 질의 추측일 뿐이다. 동재 싫던데 악습이라고 한다. -
박근혜 대통령과의 인연과 정치적 상황
오랜 시간 동안 박근혜 대통령을 보았다. 이명박 대통령 시절에 내가 재판을 받았다. 대통령이 되자마자 유채 질량의 그때 박근혜 대통령과 결혼한다는 소문이 났다. 10분 사 사장이 이제 우리 아 그래, 대통령의 새마음 봉사단 알죠? 박정희 대통령 비서를 했던 장 꼭지 박 사람이죠. 서울대 김종필 총리하고 서울대도 옮긴 데 에, 역사 아, 박 대통령의 육사 혹에 그 사람이 이제 법칙에 생길 때 모자 비서를 하다고 아, 그 장우진 박사는 신문에도 많이 났다. 그 사람이 많 거 레, 새마음 봉사단 그 사무총장을 했다. 맡은 바 거액을 했다. 대통령이 그래서 그 생각 몽 산 1 박정희 대통령 있을 때이다. 사무총장 한 그 사람이 4 여의도에서 대통령 할 때 에, 내한테 자주 왔다. 와서 그 영상 한번 들어봐, 장욱진 박사 영상. 이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 아내가 결혼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나가면 분명히 사고 난다고 절대 대도. 나왔는데요, 박 대통령 육영수 여사 용돈 매긴다고 나가면 안 되고 시집가는 것을 부모님이 원한다고 자꾸 내보고 박근혜와 결혼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니깐 박근혜 대통령을 모신 사람 아닌가? 박근혜 대통령 새마음 봉사단장 할 때 사무총장을 했으니까 박 대통령 비서 요건 갔다 왔다. 그래 가지고 헬 와 하며 내고 박근혜 대통령하고 결혼해야 한다고 했다. 그때 박근혜 대통령 미래연합당이 내야죠. 한나라당을 탈당해 가지고 마침 여기도 내가 있는 건물에 사무실을 해가지고 어 당사가 있었다. 내일 배 그런 앱에 당상 있으니까 왔다 갔다 하는 것 아닌가? 미래연합당이라고 만들어 가지고 이적이 새누리당을 탈당해 한나라당을 탈당했다. 그래 당을 만들었다. 국회의원이 좀 따르고자 했던 이 박근혜 혼자뿐이다. 한 명이다. 한나라당에서 까봐 그런 야동이 그때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압박 장박사 보고 박근혜 대통령을 우리 공화당으로 오게 하라고 했다. 그래 이제 박근혜도 해 나가서 그 이야기를 했다. 그런 일이 있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설명포에 있을 때이다. 예장 시가 박근혜다 뭐 들어가고도 라고 자꾸 입당을 하라고 했다. 왜 나가냐 드러나도록 아 이러고 있을 때이다. 여기에 나올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하고 결혼하라는 장욱진 박사가 자꾸 압력을 넣어 가지고 박근혜 대통령이 고 경험시켰다고 언론은 기 잘 부려 놓고 허경영하고 박근혜가 결혼해야 된다고 떠든 것이다. 그러다가 이것이 신문 기자들이 마크를 보도한 것이다. 나는 누구하고 결혼할 수 있는가? 없다. 없는데 본의 아니게 그런 말이 나오고 나는 박근혜 대통령과 합당을 하는 것은 괜찮다. 미래연합 당하고 합당을 하자 마 그런 주장을 했다. 전 배턴 박정희 될 수석비서관 장, 국방 3화 개의 후보 이 사람이다 이자나 보이죠. 경제와 당 내가 일 지나면 대통 나갈 때 경제와 넘어 나왔다. 이것이 내가 세 번째 당할 때이다. 이분이 마이크 소리 서로 양 치워 봐요. 저 소리 들었죠. 인간이 영영 화장도에 제어할 수 있게 또 이야기 좀. 대통령실 속이 정말 아주 폐 확장해야 하게 된 건 위상을 온 그 당시에 에 표정을 모자랄 2 인 어 자, 리 비 설 여자 주셨 거야. 이걸 은 이은철 무스메 수 내서 랍니다. 오일로 예전하고 있죠. 예, 몇이야 섬유인 를 아주 젊은 유출 보셨나요. 그랬어요. 으 20 무술 하듯이 해주는 뭐 변수 지하당 금지의 제가 마음에 제공하고 재질의 수준이고 무슨 소외 개체를 키드 보수를 쓸 때는 창건 흡 욕 말이 우리 훨씬 덜 들고 의 수명은 그 재미있는 거 수 있는 것 사실이다. 즉 7을 걷는 사람들은 한달 얼굴 한걸음 강치 제 증가도 9년 gak 무게를 계실까요. 이런 드시는 분들 a 되십니다. 또 바이럴 허니 오로라 얼린 나이어 트레 탱커는 포자를 수 있었을까. 이런 뜻인 얼른 않습니다. 꼬치가 상징이다. 지어진 폭력의 먼 조상이다. 그렇게 훨씬 뿌리라고 으 흠 영배 구석 희생 에 출연했다. 그 추종 자주의 추억의 올리려 해줬고 농지를 시간 전투 속에는 상황을 개시했다. 또 기생 대학교 그의 2분 추며 4구 1교시 로 것이 있어 전문성을 돋보이게 새로 들어왔다. 그래가지고 자유여행이 지려고 익산 성품이 들었었는데 사회부 와 씹을 은 빼기를 우린 진한 정도에 그러나 는 월 우린 이 열매는 그 백열 질 못한다. 대우 주는 국회 산전. 성형술 한 10분 전의 감이나, 정상에서 고통이 한다면 그 당시 통영 전족을 총괄적으로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구역 지정이 이제 언젠가 있겠느냐, 어째 롱의 손현주 모델인 얻었는데 그 계획을 세운다. 내륙의 우리 이십 냥 여행을 책자 일이었다. 그리고 넌 중국으로 좀 정상은 뜻 제자이다. 좀 약속을 해 로 전달하는 것 한자리에 또한 주선이 찍혀있는 하늘이 기분 짱 이어졌다. 에 차 규칙 안에서 체험들 막는 물고기가 이 날의 실어 본다. 전 잘 년한테 집에 가려니 마신 거 가지고 전자 열어서 1 역활이 될 일이야. 이후에 괜히 나도 버리겠어 보며 님께 날이 이제 또 나를 이해해 줘서 그래서 움직이는 사람 다 이 모아서 내력이 하고 그분이 주에 여러분이 분들이 있다. 그 느 목수가 저 놓는 것을 너희는 충장점 동일하다는 디자인 나오면 그 효소 옛날 옛날 내가 수녀 시각이 된다. 번역 신촌 하는 있는 할 수 없을 요약 이미 열쇠로 방법이다. 몸을 06 한양을 1 키우고 보니까 나는 심정에 론 제휴 심사를 알아주는 일해라 계속 범죄 저런 말을 안 됐지만 무슨 잘 하면 초침을 노모 잤다. 그것을 학교용 1급 이어진 번호를 걷으면 그리고 표정 10년 에 의한 되기에 motor 6등 해드리겠습니다. 불교 용어 심어져 애들은 주나 시대로 개어 2기 5화 영국 영향으로 털과 해요. 쭈 맞은 의 기세는 플로 제후를 외전도 받아 다니냐 이나 있는 브릭스 하면 상관입니까. 하 흥 동일 다 꺼지지 넨 재림 부모님 아니 장관 흔들리고 계속될 특수한 년인데 000원 연구조교 지난 2000년 살았는데 아고고 요즘 바로 전개는 뭔가 늘 사랑을 한다. 왜 아무런 춘 가져도 관심의 통해 번씩 마저 jr을 분석함으로써 는 할 듣는 순간 전 사람 젊은이 이를 다시 얘기해 보겠습니다. 허경영당으로 가라. 이것이 결혼 이야기이다. 그러나 두 분이 집에서 출발할 때 헌 떨었던 라운드들이 마크 레이지를 들었다. 외국 이야기를 하려고 하냐? 그냥 우리를 기자 기고 따 그러한데 되게 만들어 가지고, 전부 박근혜에 대해 뜨려고 땅을 아직 기다리고 기억이 집에 건담에 집에서 출발했다. 활용하는 찬란한테 성과가 나온 드림 5m와 유치 그치기 그걸 참고 따 거야. 박근혜를 잘 위치하여 올라오는데 차원의 와이가 다 무엇을 하려고 거다. 그 악을 내어 주막 보관 못 나가게 우리는 쫙 이 와 이런 상태가 되는 또 으. 박근혜 대통령이 문제 원치 자리에 어떻게 해 가지고 서원을 무슨 병원에 입원해 버린 것이다. 병원에 가서 입원해 버렸다. 몸이 안 좋았다. 집에 언제 그래? 있다가 뭐 그러니까 우리는 기다리다가 그냥 허탕을 칠 일이 일어났다. 너무도 얘기니까 병으로 나중에 가 버렸다고 한다. 두 분이 그 우리 여 김명수 고문님 이것이 종이냐? 그날 우리가 몇 시까지 기다렸는가? 4시까지 기다리다가 안 했다. 박근혜가 보니까 아니었다. 그것으로 끝이다. 꽃다발만 몇 개 해 놓고 기다리고 안 될까? 우리 당사에서 환영식을 한다고. 그것을 사람들은 결혼이다 뭐다 샀는데 나는 결혼할 수 없다. 이제 뭐 그러다가 아니냐는 어 박근혜 대통령이 한나라당으로 다시 들어간다. 이명박 당선 뒤 됐고 나는 감옥으로 또 재평가하고 선거법이 많이 해가지고 뭐 이런 사태가 그때 생겼는데 나는 또 거기를 가서 앞으로 대통령 되면 감옥을 없애야 되니까 봐야 하지 않는가? 여행을 안 가본 데가 그것뿐이다. 가서 구경을 하고 와봤는데 한 방에 살인자, 아버지 죽인 남자, 도둑놈, 사기꾼, 강도, 다 같이 있다. 안 본다. 그러니까 그것이 되겠는가? 그런 감옥은 앞으로 없애야 한다. 벌금으로만 처리하고. 진짜 강도, 큰 도둑들은 다시 들어갔다 나오면 되는가? 저 중국에 가서 화암사 없애는 데 그것은 도망가면 사살이다. 내가 잘 들어가서 좋은 경험을 했다. 딱 보니까 야, 이런 썩은 데가 아니 이것이 무엇인가? 아니, 왜 짠 것은? 다음은 또 실수를 하는 것이다. -
교정(矯正)의 진정한 의미와 교도소의 문제점
교정(矯正)은 죄수들을 바로잡는다는 뜻이다. 이 교정은 원고를 교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교정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교도소에 가두고 입으로 다시 가르치는 것이다. 화살을 남에게 쏜 사람이나 배은망덕한 자들, 요절할 놈들을 잡아다가 감옥에 가두고 입으로 설득해서 사람을 바꾸는 것이다. 교도소 할 때의 교도(矯導)는 이 교(矯)자를 쓴다. 내가 이것을 왜 이야기하는가 하면, 이 감옥을 들어가 보니 이것이 교정하는 곳이 아니었다. 이것은 도둑놈들끼리 기술을 가르치는 곳이다. 겁쟁이를 강 큰 놈으로 만들어 내보낸다. 이번에 나가면 한탕 하고 와, 한탕 하고 있나. 돈 챙겨놓고 들어와, 들어와서 몇 년 놀다가 나가면 돈 받아야 가서 사기 합쳐 가지고 한 밸브가 닫혀 반하고 들어와. 이러고 앉아 있다. 모두. 그것이 말이 되는가? 교정하는 곳이 아니라 사기꾼 양성소이다. 도둑질 양성소이다. 거기 그 사람들 앉아 놓고 먹이고, 이 피복 목욕시키고 월급 받아먹고 있는 교도관들이 얼마나 있는가? 그래서 교도소는 없애야 한다. 이것이 무슨 교정인지 모른다. 그 사람들은 내가 그간 다 이것이 무슨 교정인지 모르는데 감옥을 지키는 교도관도 이것이 무슨 교정 자리인지 모른다. 세상에 교정이 무엇인지 모른다. 이것이 얼마나 한심한가? 교도소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 한가 수도 하는 곳도 맞지 않다. 수도하는 곳인데 수도하는가? 범죄 양성소이다. 교도소에 앉아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자신을 갈고 닦는 곳이다. 자신 스스로를 갈고 닦으라고 집어넣어 놓았는데, 사기꾼 기술만 배워서 나온다. 앞으로 없애야 한다. 교도소는 수행하는 곳이다. 수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탕마(蕩磨)이다. 탕마, 연마, 그리고 교정. 이 교정은 원고 교정이다. 앉아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생각하며 반성하는 것이다. 매일 반성하는 것이 교정이다. 이것을 해야 하는데 그것은 안 하고 맨날 밤에 모임에 앉아서 내 마. 정 파산의 직원인데 그 집의 전기 고치고 들어갔다가 주인집 아주머니하고 관계한 것을 자랑하는 것이다. 그 옆에 앉아 있는데 그것이 사실로 들어온다. 나도 나가서 그것을 좀 해 주었다. 자기가 500명의 여자고 자기가 짰다고 한다. 자기는 에어컨을 설치해 주는 사람인데 내 빼면 후 자태이다. 그러면 그 아줌마들 리스트를 다 알 수 있다. 이런 범죄 집단들이 감옥에서 자기가 나가서 가정주부들을 건드린 것 리스트를 가져온다. 엄청난 범죄자들을 가르치는 곳이다. 그것들은 사람은 야. 나도 나와서 그것을 좀 해 주었다. 무엇을 하는가? 여러 가지 범죄가 있다. 이런 것도 가르쳐주고, 저것도 가르치는 사람도 있다. 옛날 이야기 들으면 그것이 최고로 서도 엄청나게 있을 것이다. -
감옥 경험과 교도소 폐지 공약
나는 그 사람들과 함께 있었는데 독방이 없어서 일주일 있었다. 일주일 동안 엄청났다. 처음에는 독방이 없었다. 나중에는 독방이 나오니 허경영은 독방으로 들어가게 하라고 지시가 떨어졌다. 그래서 나는 독방으로 가니, 독방에서는 하루 종일 있는 것이다. 하루에 운동하는 시간 1시간 반만 내보내 준다. 곧장만 나오고 나머지는 항상 안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일부러 간 것이다. 내가 판사 앞에서 뭐라고 했는가? 내가 박근혜에게 있었던 일을 옆에 있는 보좌관에게 전부 거짓말이 나온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뭐라고 했는가? 일부러 들어갔다. 들어가서 많은 것을 보고 인간들을 사랑하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내가 공약 중에 교도소를 없애겠다고 했다. 하나만 남겨두겠다. -
죽은 어머니의 메시지와 교도소의 현실
심지어 아주 지회에서 오셨는데 아무리 심하지 않다고 했다. 크게 날 지난 후에 사라진 어머니가 빨간 옷을 입은 모습이 보였다. 빨간 옷이 있으신가? 현장에는 이런 스페인은 경기에는 없다. 어머니가 빨간 롱 코트를 입었다는 것은 굉장히 좋은 것이다. 다른 것을 했기 때문에 그것이 보이는 것이다. 흰색이나 빨간색은 좋은 것이다. 빨간색은 피 색깔이다.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어머니가 새로운 세계로 이제 간다는 증거이다. 좋은 것이다. 지금도 그곳이 그리울 때가 있다. 그곳에 있을 때가. 왜냐하면 그곳은 하루 세 끼가 1초도 1분도 안 틀린다. 잠자는 시간이 되면 불이 딱 꺼진다. 책을 못 본다. 아침에 시간이 되면 일어날 수 있다. 하루 종일 누가 오라고 하지 않는다. 앉아서 벽만 쳐다보고 앉아 있는 것이다. 굉장히 좁다. 딱 내 몸에 맞다. 잠잘 때 딱 누우면 딱 맞다. 그렇게 좁은데 갑자기 몸이 아픈 사람들은 그곳이 좋을 수 있다. 아무리 뿌려도 교통하는 것이 많다. 교도소에 불이 나서 교도관이 열쇠 수백 개를 가지고도 철문을 한꺼번에 열 수 있는가? 못 연다. 그래서 7시에 모두 죽은 적이 있다. 어떤 죄수가 불을 내면 연기가 나기 시작하고 불이 날 것이다. 그러면 그 문을 교도관이 와서 열려 한 명이었는데 못 연다. 그 안에 모두 타서 죽는데 아무 책임도 안 진다. 그 안에 갑자기 맹장이 터지거나 이러면 아무래도 들기에도 사람 하나요. 시간 돼야 열어준다. 비상벨도 없다. 교도관들은 앉아서 초 교사 안 될 읽어 보고 있지 않다. 교도소는 안 가는 것이 상책이다. 신은 가봐야 하지만 여러분은 안 가는 것이 좋다. 나는 신으로서 그곳에 있을 때가 제일 편하다. 여기 오니깐 전화를 알아야 몇 백 몇 천 동 받지 않는가? 허경영 신하가 세운다 하나가 이것이 싫은 것이다. 백궁에 가서 있는 것이 낫다. 속세 떠나가라고 하는가? 나가봐야 그렇지 않다. 가족이 기다린다거나 누가 있으면 나가고 싶을 텐데. 여기서는 바깥에서 그러나 밖에 나가야 내일 아니가 나오게 나왔다. 떠밀려 나왔다. -
허경영의 깨달음과 종교적 가르침의 한계
인류를 난시가 있는 요술들에게 부분도 너 뭐 그거 뭐 이제 보통 전 좀 5 너무 좋아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이제 그저 해주고 있다. 그래서 있지는 않다. 색깔 생각함으로써 그런 수행을 했다. 그렇게 이 하지는 않았다. 나는 생활하면서 부처님의 그 올리오 신야. 그렇게 분처럼 사람은 우리가 유발성이라고 한다. 머리 아프지 않고 가끔 준비를 마쳤다. 그래서 이제 그 꿈 가지실 문제이고 싶으냐? 어우, 선생님께서 10년은 우리 인간들이 내일을 이끌어 어떻게 살면 뭐 타블로 사용을 하게 되면 요절을 하, 아, 으, 아, 이렇게 말씀하셔서 사용하는 자는 여자. 우리가 이어오고 있는 이어져 격전의 그러다 이제 그 서민들 보면 우리 부처님, 그냥 그 다음에 이제 그 공작님이 나, 아, 초코라떼 순환 거, 또 60이 그런 중에도 서약원들은 책 일찍 들어가 했는데 경향의 손님들, 으, 어떤 부처님 또 저희 나라의 서 태어났던 워키 대단한 그 능력과 어떤 걸 많이 할 수 있는 누구도 내가 안내 배우기는 특권이 부처님, 이조 원 여신님을 j 흘러갔던 으로 이렇게 말씀하시는 그 악을 우리나라가 올리오 쓰임을 지속해서 예수만 금, 엎드려 고 거기에 이제 여행도 많이 나고 여자가 맥에 이렇게 보낸 내력 우리에게 우리가 그리고 어떻게 까 하는 이제 여러분들이 공업이 생각해 봐야 한다. 그런데 그분들은 이 깨달음을 얻었다고 했는데요. 보고 있는데 그것도 역시 불어 밖에 사용을 말 그런 것이다. 전부 1%에 있어서는 살아있을 수가 없다. 1% 흘 적시 된다. 그래서 그분들이 한마디, 허경영의 시점에 인간이 신이 내려올 거다. 이런 말 안 한다. 그분들이 그것을 몰랐던 것이다. 3차원 이해의 말만 하려고 한다. 그분들이 골마를 시도하면 그 모두가 해석해도 기질 한다. 그런데 내가 여러분하고 평등한가? 아니다. 여러분하고 반대이다. 그런 인간이 온정은 없다. 그러나 60일 습관 여러분들과 또 같았다. 평등했다. 그것이 거기에 차이이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종교적 인물의 한계
지금도 보라. 이분이 나와 이렇게 되는지, 지금 에너지를 많이 받았다. 나를 이렇게 에너지 받을 때만 가까이서 보았지, 직접 본 것은 처음이다. 이분과 내가 에너지 테스트를 해본 적은 없다. 한 번도 없다. 김은 손을 잡아본 적이 없으니까. 자, 오래 해 보라. 이분이 손을 배웠다. 손을 얘기되고 손을 배워서 이렇게 안 보여 보라. 나와 손이 다르다. 손이 다르다. 이분 손은 힘이 쩍 노동을 할 수 있는 손이다. 이분은 노동도 하다가 또 사무직도 하다가 섞어 감사하는 손이다. 그것은 실제이다. 허경영은 노동의 흔적이 있는가? 여자 손이다. 정말 이 잘 보라. 이 오른손을 오른손끼리 보여주라. 여자 손이다. 이것이 남자 손이다. 이것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다. 이 손에는 지금 이만한 불이 있고 여기는 없다. 그러니까 이것이 안 보여서 이렇게 불티가 이만한 것이 있다. 그럼 이 손이 이렇게 스쳐 지나가면 이 사람 얼굴이 변화가 온다. 그 얘기 일반 손이 예, 법당에 뭐 부처님 만들어 난 손 비슷하다. 그러니 그런 맛이 좀 있다. 손이 좀 다르다. 그러면 이분이 이 오링 테스트를 한번 해보라. 인간이 다 똑같다면, 이 공간에 예수님이 에너지를 얻었다. 이 우주의 이 공간에 여기 오지. 이 우주의 예수님의 이 우주의 에너지를 얻었다. 이분 손을 잡아본다. 힘이 내가 힘들었는가? 없다. 힘 하나도 없지 않은가? 다시 해 보라. 부처님이 우주의 에너지를 얻었다. 부처님이 이 우주의 에너지를 얻었다. 그대가 믿는 부처님이다. 부처님이다. 보라. 에너지 있는가? 없다. 이 우주의 에너지는 절대 그 말에 복종한다. 그런데 허경영이 우주의 에너지를 얻었다. 허경영이 이 우주의 에너지가 어떻다 떨어집니다. 다 떨어진다. 안 들리는가? 그러면 이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갔을까? 들어가서 지금, 지금 들어갔다. 이 어마어마하게 저 끝없는 광대무변한 어마어마한 점거 에너지에 들어갔다. 지금 평양서 가서 손 떼도 안 떨어진다. 저 북극성 가서 때가 안 떨어진다. 야, 근데 이 우주의 예수나 석가나 공자의를 열었다. 그것을 선생인 없다는 말과 똑같이 에너지 없다. 그러면 인간의 평등한가? 다 평등한데 나만 다르다. 이것을 이분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테스트를 3년간 했다. 여러분도 지금 해봐도 된다. 그러나 지금 할 필요는 없지만 다르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하면, 그분은 1% 이내의 뇌를 쓰는 자들이 와서 말한 것이다. 그 10당은 한 번도 말하지 않았다. 지옥인데, 죽어서 다시 인간으로 윤회하면 그것이 지옥에 태어나는 것이다. 아버지가 죽어서 제일 인간으로 왔다. 그러면 지옥이다. 지옥에도 계급이 있다. 지옥, 동물 계, 사람 계급이 있는가? 지옥에도 괴로움이 있고 백궁에도 괴로움이 있다. 처음 가면 여러분들 거기에 연구원들의 밑에서 얘 내가 그렇지 않은가? 모르는 것이 있으니까.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하면, 지옥의 동안 땅 속에 있는 짐승 벌레도 있고 땅 위에 있는 인간 내고 건수 일이 있고 다가 지갑 씨야. 지옥으로 발령을 받아도 보직이 좋은 데가 있고 나쁜 데도 있다. 참모총장 비서도 있고 같은 병사라도 참모총장 운전수로 발령받을 수도 있다. 그 때문에 여러분이 죽어서 다시 태어나는 그것이 지옥이다. 그런데 여러분이 다시 인간으로 안 온다는 것은 지옥에 안 간다는 것이다. 그것은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백궁을 간다는 것은 궁에 가서 백궁에를 간다는 것은 최고 좋은 곳으로 가고, 나머지 다른 별로 발령을 받아도 그 사람들은 그 별에 가는 것을 백궁 가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다시 그쪽으로 발령을 받는 것이지, 백궁은 백궁에 가서 그런 별로 가지 않는다. 갈 수는 있지만, 구경하러 가는 것이다. -
석가모니의 평등 사상과 허경영의 신성
석가모니의 평등 사상이 맞는가? 인간의 사상은 인간으로서 평등하고, 우리 후원자님 같은 신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석가모니는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고 했다. 그것이 잘못된 것이다. 이 우주에는 평등하지 않은 세계 신이 있다는 것을 석가모니는 말하지 않았다. 그것은 없는 사실이다. 모든 인간은 불성이 있다. 그러나 그런 자가 언젠가 와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 것이라는 말은 안 한다. 물론 미래에 올 것이라는 말은 제자들이 했다. 미륵이 환생해서 이 세상을 바꾼다고 했다. 그런데 그 미륵이라고 해 보라. 미륵에게 힘이 있는가? 없다. 이렇게 센 손이 맥을 못 쓴다. 그런데 미륵 메시아라고 해 보라. 내보고 메시아라는 사람도 복이 없어진다. 미륵이라는 사람도 복이 없다. 나는 신이다. 인간의 모습으로 화생 환생해서 와 있는 것이다. 본 태양이 와 있는 것이다. 미륵에게 힘이 나는가? 없다. 힘 주지도 않아서 메시아에게 힘이 나는가? 허경영에게 힘이 난다. 미륵이나 메시아는 인간들의 상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 사람 이름을 모르니까 그 당시에 허경영 이름을 모르니 미륵과 메시아가 나온 것이다. 석가모니도 무엇이 오는 것을 알았지만, 이름을 모르니 미륵이나 메시아라고 말한 것이다. 미륵이라는 말은 무엇인가? 이상 세계를 가져오는 자가 있다는 것을 짐작해서 이름을 미륵이라고 지은 것이다. 허경영이라고 알 수 없었다. 비밀이니까. -
하늘궁의 특별한 에너지와 건물에 대한 관점
또 1 도덕의 하는 말에 에너지가 오고 다른 것은 백회가 안 되니까 그것도 이해가 안 간다. 모든 건물은 평등해야 하지 않는가? 그분들 말대로 하면 모든 건물은 평등해야 한다. 이 인간은 자기가 있다. 어제 허경영 얘기가 왔으니 곡물을 평등해야 하지 않는가? 백악관에 힘이 있는가? 청와대에 힘이 나는가? 합천 해인사, 어떤 이상, 아, 조 회 사 명. 명동성당에 힘이 있는가? 여러분들은 고생을 많이 했다. 내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 것이다. 내가 어떤 종교 단체를 비방하면 되겠는가? 그런데 하늘궁을 보라. 이것이 떨어지는가? 힘껏 써 보라. 이것은 0.1mm도 떨어질 수가 없다. 왜 이런가? 모든 건물은 똑같아야 하지 않는가? 이 건물만큼은 백궁에서 더 크게 매질 놓고 있다. 해보니까 그렇다. 여러분들은 같은 건물이라고 같이 보면 큰일 나는 것이다. 그래서 이 건물을 찾아온 사람들은 복이 있는 것이다. -
하늘궁의 확장 계획과 명당 터
내가 광도어 등 법은 인연에 의해 만들어져 따라온다고 했다. 그와 똑같이 여러분들이 이곳에 와 있다는 것은 이 우주에서 가장 하늘에서 눈동자처럼 지켜보고 있는 건물 안에 와 있는 것이다. 밖에서 보는 내 빼면도 하늘궁에 와 있는 것 아닌가? 그 사람들은 건물 밖의 다른 건물에 있다. 그곳이 하늘궁이다. 그래서 이곳 교 밖에 하늘궁을 짓는데 좀 힘이 들어서 여유에 배우는 내가 그 일수 인수하려고 한다. 그래서 배우는 5000명이 들어간다. 바로 싶다. 교육청 자립에 오늘 내가 이 제일 좋아하는데 화요일 날 개양 확인했다. 그러나 그 배우는 이름 당당히 일어서 되는데 이것보다 큰 건물이다. 그 여섯 개나 있는 어디냐면 내 땅 산 한데. 그 옆에 배우는 하나이다. 그것은 아까 인수해야 고맙다. 옆에 모텔 두 개 꼬고 앉 2500원 3000 밴드는 그 건물을 두 개 다 내가 이제 인수한다. 그럼 우리가 고기를 당해 나왔다. 그럼 이럴 날 저 이제 사람이 더 말하면 끌러 올라가서 퍼서 전부 천성이 영상 설치 안 하고 넌 어디 들어가서 보는 것이다. 그 배우는 건 무늬가 화장실도 망고 천 척이 아주 좋고 옆에 내 땅이 그 이 거래. 그 110억 주고 사 먹고 있지 않은가? 그게 그 옆에 아주 좋다. 그 사람이 그 건물을 팔려고 몇 년을 노력해도 아무도 와서 안 산다. 왜 그럴까? 내가 올 때를 기다리는 것이다. 모두 보속 못 오게 되어 있다. 아 얻어올 수 없다. 저기에 그 존 자리 우리나라 최고 명당 터가 패한 버렸다. 내가 올 때까지 그 사람에게서 부도만 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