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5 1182 국민배당금, 이화동균(利和同均), 신화동주(信和同住)가 실현되는 중산주의다
국민배당금, 이화동균(利和同均), 신화동주(信和同住)가 실현되는 중산주의에 대한 개념, 정치적 비전과 현재 상황에 대한 말을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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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당금: 이익이 생기면 국가가 세금으로 거두어 국민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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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동균(利和同均): 이익을 고루 나누어 모두가 평등하게 잘 사는 세상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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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동주(信和同住): 신뢰를 바탕으로 모두가 화합하여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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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주의: 국민배당금, 이화동균, 신화동주가 실현되는 사회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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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 민주주의: 국민이 직접 국방, 외교, 내치 문제를 처리할 수 없으므로 대표자를 뽑아 대신하게 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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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섭 현상: 두 가지 색이 겹칠 때 밝은 색이 어두운 색 쪽으로 스며드는 현상으로, 사진 합성 여부를 판단하는 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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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원료: 위기. 큰일을 앞두고 닥치는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성공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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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당금의 필요성:
- 국가가 세금을 거두는 목적은 공무원 생활이 아닌, 돈을 못 버는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함.
- 현재 500조에 달하는 세금이 국방, 외교, 치안 외에 낭비되고 있으며, 이를 아껴 국민에게 나누어 주어야 함.
- 칼 맑스가 자본주의의 붕괴를 예견했듯이, 자본주의는 소수에게 돈이 몰려 민중 혁명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음.
- 민중 혁명은 엄청난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자본을 가진 강대국들이 무기로 이를 진압할 수 있음.
- 특히 한국의 강성 노조는 아시아 사회주의 국가로의 둔갑을 우려하는 자본주의 국가들의 표적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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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치인들과의 만남:
- 미국 상원 의원 마이클 루비오, 코리 가드너 등과 만나 한반도 전쟁 반대 입장을 전달.
- 자신이 영적인 능력으로 이들에게 영향을 주어 북한에 대한 태도를 바꾸게 했다..
- 트럼프 대통령의 딸 이반카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갔으나, 기자들이 자신에게만 몰려 이반카가 먼저 자리를 피했다..
- 언론이 자신의 활동을 보도하지 않아 3천만 명의 생명을 살린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다..
- 자신이 부시 대통령과 만난 사진이 조작되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는 언론사를 인수할 정도의 손해배상 청구가 될 것.
- 사진의 간섭 현상, 그림자, 눈동자 빛 등을 통해 합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으며, 자신의 사진은 조작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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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와의 관계:
- 이재명 지사의 무죄 판결이 그를 견제하기 위한 정치적 작전일 수 있다는 역술인의 분석을 인용.
- 이재명 지사가 그를 좋아하고 존경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두 사람이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생기기를 바람.
- 역술인 분석에 따르면 ‘병화(태양)’, 이재명은 ‘을목(풀꽃)’에 비유되며, 사주가 이재명보다 훨씬 강력하고 웅대하다..
- ‘흑룡’의 기운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나쁜 정치인들을 감찰하고 숙청하는 역할을 할 것.
- 대통령이 되고 이재명이 총리가 되면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는 역술인의 분석을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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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원료는 위기:
- 인생의 큰 성공은 반드시 큰 위기를 동반하며, 이 위기를 극복하는 자만이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음.
- 자신 또한 수많은 고난과 위기를 겪었으며, 이는 자신을 더욱 강하게 만들었다..
- 위기 앞에서 담대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를 가진 사람이 성공할 수 있음.
- 설악산 신흥사에서 행자 생활을 하며 겪었던 호랑이 감시, 나무꾼과의 대치, 여고생들에게 밥을 퍼주었던 경험 등을 위기 극복의 사례로 제시.
- 자신이 만든 노래 ‘콜미’가 1년 동안 전국 1위를 한 것도 위기 극복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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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6가지 덕목:
- 기본 4가지: 솜씨, 말씨, 마음씨, 맵시.
- 추가 2가지: 물씨, 불씨.
- 물씨(물의 3대 요소):
- 투명성: 피부와 마음이 깨끗하고 투명해야 함.
- 유동성: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고, 남편에게 용기를 주어 다시 일어서게 해야 함.
- 흡수성: 집안의 나쁜 기운이나 갈등을 흡수하여 없애야 함.
- 불씨(불의 3대 요소):
- 발화성: 집안일을 불같이 일으키는 추진력.
- 소멸성: 기분 나쁜 일을 빨리 잊어버리는 능력.
- 의존성: 남편에게 의지하고 기대는 마음.
이화동균(利和同均)-(이(利)-profit, 화(和)-harmony, 동(同)-same, 균(均)-equal)
신화동주(信和同住)-(신(信)-trust, 화(和)-harmony, 동(同)-same, 주(住)-live)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class, 주(主)-main, 의(義)-doctrine)
대의민주주의(代議民主主義)-(대(代)-represent, 의(議)-deliberate, 민(民)-people, 주(主)-main, 의(義)-doctrine)
국방(國防)-(국(國)-nation, 방(防)-defense)
외교(外交)-(외(外)-foreign, 교(交)-relations)
내치(內治)-(내(內)-internal, 치(治)-governance)
치안(治安)-(치(治)-order, 안(安)-peace)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공산주의(共産主義)-(공(共)-common, 산(産)-production, 주(主)-main, 의(義)-doctrine)
민중혁명(民衆革命)-(민(民)-people, 중(衆)-mass, 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전쟁(戰爭)-(전(戰)-war, 쟁(爭)-fight)
노동조합(勞動組合)-(노(勞)-labor, 동(動)-movement, 조(組)-group, 합(合)-combine)
사회주의(社會主義)-(사(社)-society, 회(會)-assembly, 주(主)-main, 의(義)-doctrine)
상원(上院)-(상(上)-upper, 원(院)-house)
의회(議會)-(의(議)-deliberate, 회(會)-assembly)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공화당(共和黨)-(공(共)-republic, 화(和)-harmony, 당(黨)-party)
정치인(政治人)-(정(政)-politics, 치(治)-govern, 인(人)-person)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공무원(公務員)-(공(公)-public, 무(務)-duty, 원(員)-member)
검찰(檢察)-(검(檢)-inspect, 찰(察)-observe)
경찰(警察)-(경(警)-warn, 찰(察)-observe)
질서(秩序)-(질(秩)-order, 서(序)-sequence)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당금(配當金)-(배(配)-distribute, 당(當)-allot, 금(金)-money)
혁명(革命)-(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in, 의(義)-doctrine)
공산주의(共産主義)-(공(共)-common, 산(産)-production, 주(主)-main, 의(義)-doctrine)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공무원(公務員)-(공(公)-public, 무(務)-duty, 원(員)-member)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in, 의(義)-doctrine)
국방(國防)-(국(國)-nation, 방(防)-defense)
외교(外交)-(외(外)-foreign, 교(交)-relations)
내치(內治)-(내(內)-internal, 치(治)-governance)
치안(治安)-(치(治)-order, 안(安)-peace)
검찰(檢察)-(검(檢)-inspect, 찰(察)-observe)
경찰(警察)-(경(警)-warn, 찰(察)-observe)
질서(秩序)-(질(秩)-order, 서(序)-sequence)
대의민주주의(代議民主主義)-(대(代)-represent, 의(議)-deliberate, 민(民)-people, 주(主)-main, 의(義)-doctrine)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당금(配當金)-(배(配)-distribute, 당(當)-allot, 금(金)-money)
혁명(革命)-(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민중혁명(民衆革命)-(민(民)-people, 중(衆)-mass, 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전쟁(戰爭)-(전(戰)-war, 쟁(爭)-fight)
노동조합(勞動組合)-(노(勞)-labor, 동(動)-movement, 조(組)-group, 합(合)-combine)
사회주의(社會主義)-(사(社)-society, 회(會)-assembly, 주(主)-main, 의(義)-doctrine)
상원(上院)-(상(上)-upper, 원(院)-house)
의회(議會)-(의(議)-deliberate, 회(會)-assembly)
요약2
허경영이 말하는 중산주의란 무엇인가? 국민 배당금으로 모두가 고루 잘 사는 세상을 만들고, 이익이 생기면 국민들에게 똑같이 나눠주는 이화동균(利和同均)과 신화동주(信和同住)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 중산주의 실현을 위한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모두가 고루 잘 사는 중산주의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1.1. 이화동균(利和同均)의 의미
이화동균은 이익이 생기면 국민들에게 골고루 똑같이 나누어 주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국가가 세금을 거두는 목적이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함이라는 생각에 기반한다.
이화동균은 구체적으로 “이화 세계”를 의미하며, 이익을 국민에게 고루 나누어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민중 혁명의 위험을 막기 위해 자신이 나섰다고 주장한다.
2.1. 대의 민주주의와 세금의 목적
대의 민주주의는 국민들이 직접 국방, 외교, 내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므로 대표자를 뽑아 대신하게 하는 제도이다.
세금을 거두는 주된 목적은 국가 공무원의 생계 유지가 아니라, 돈을 벌지 못하는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함이다.
현재 500조 원에 달하는 세금이 국방, 외교, 치안 외에 낭비되고 있으며, 이를 아껴 국민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 국민 배당금이다.
2.2. 자본주의 붕괴론과 민중 혁명의 위험성
칼 맑스는 자본주의가 결국 망하고 공산주의로 갈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못 사는 사람들이 들고일어나 사회를 뒤엎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자본주의가 1%의 사람에게만 돈이 몰려 붕괴될 위험이 있다고 본다.
민중 혁명이 일어나면 엄청난 전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자본을 가진 강대국들은 무기를 이용해 민중을 억압할 수 있다.
특히 한국의 노동조합은 아시아 국가들이 본받을까 봐 자본주의 국가들이 없애려 할 정도로 위험하게 인식된다.
- 허경영의 국제적 활동과 언론 탄압 주장
허경영은 자신이 미국 고위 인사들과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았다고 주장하며, 언론이 자신을 탄압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3.1. 미국 고위 인사들과의 만남
허경영은 미국 상원 의원인 마이클 루비오를 만났다고 주장한다.
루비오는 공화당 경선에서 트럼프와 경쟁했던 인물로, 트럼프보다 만나기 어려운 차기 주자 랭킹에 드는 인물이다.
허경영은 루비오 외에도 미국 상원 의장실에서 여러 상원 의원들을 만났다고 언급한다.
특히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과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노력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북한에 대한 강경론자들과 전쟁을 반대하는 입장에서 논쟁을 벌였다고 설명한다.
3.2. 언론의 허위 보도 및 탄압 주장
허경영은 SBS가 자신의 사진을 조작이라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며 소송을 통해 방송국을 인수할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사진의 간섭 현상과 그림자를 통해 사진이 조작되지 않았음을 증명한다.
언론은 허경영이 부시 대통령을 만난 것을 가짜라고 보도했으나, 20년 전 동아일보 기사를 통해 만남이 사실임을 입증한다.
허경영은 한반도 전쟁 직전 미국에 가서 상원 의장, 코리 가드너, 루비오 등과 만나 전쟁을 막았다고 주장한다.
언론은 허경영의 이러한 활동을 전혀 보도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트럼프 딸 이반카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갔을 때도 자신만 취재하지 않았다고 비판한다.
허경영은 언론이 자신과 관련된 내용을 한 줄도 써주지 않는다고 불만을 표하며, 자신이 3천만 명의 생명을 살렸다고 주장한다.
그는 언론이 자신을 잡기 위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말한다.
- 허경영 관련 논란 및 해명
허경영은 자신을 둘러싼 여러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언론의 왜곡 보도를 비판한다.
4.1. SBS 보도 관련 해명
허경영은 SBS가 자신의 전화 통화 내용을 왜곡하여 보도했다고 주장한다.
그는 가수에게 “영부인 일어나세요”라고 말한 것을 녹음하여 SBS에 제공했으나, SBS는 이를 “한 집에서 같이 살았다”는 증거로 제시하며 오해를 유발했다고 말한다.
또한, “여자들은 100% 창녀”라는 발언도 앞뒤를 잘라 왜곡 보도한 것이라고 해명한다.
그는 선악과를 따먹은 조상 때문에 현생 인류가 모두 죄인이라는 주장에 반대하며, 모든 인간을 선하게 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SBS 보도 내용이 자신과 관련 없는 이야기이며, 돈을 갚지 않았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한다.
4.2. 성추행 논란 해명
허경영은 80대 여성 성추행 논란에 대해, 자신이 700명 정도의 사람을 1초에 3명씩 상대해야 하므로 정신이 없다고 해명한다.
그는 자신이 에너지를 주는 입장이므로 성추행이 중요하지 않으며, 20대와도 연애할 수 있는데 80대와 성추행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한다.
현재는 잘생긴 사람들에게 사인을 받고 해주지만, 과거에는 사인을 받지 않아 오해가 생겼다고 말한다.
그는 대통령이 되면 누가 자신을 모함했는지 알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 허경영의 사주와 정치적 전망
허경영은 자신의 사주가 매우 좋으며, 이재명 지사와의 관계를 통해 정치적 전망을 제시한다.
5.1. 언론과의 결전과 이재명 지사와의 관계
허경영은 언론과의 법적 싸움을 통해 자신의 무고함을 인정받으면 명예가 급상승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이재명 지사의 무죄 선고가 허경영을 견제하기 위한 정치적 의도가 있을 수 있다고 언급한다.
허경영은 이재명 지사가 자신을 좋아하고 존경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두 사람이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역술인들은 허경영의 사주가 매우 좋으며, 앞으로 30~40년간 급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5.2. 허경영과 이재명의 사주 비교
역술인 문형 역학 연구원은 허경영과 이재명의 사주를 비교하며, 허경영의 사주가 훨씬 좋다고 분석한다.
이재명은 “을목”으로 태어난 사람으로, 태양(병화)이 없으면 죽는 풀꽃에 비유된다.
반면 허경영은 “병화”로 태어난 사람으로, 하늘의 태양과 같아 꽃이 없어도 관계없다.
허경영의 사주는 “왕 지킨 7살구”로 권세와 명예의 칼이 시퍼렇게 서 있다고 묘사된다.
허경영은 이재명의 반대편에서 “용상”을 깔고 앉아 있으며, 이는 감찰 기운을 띤 흑룡으로 비유된다.
역술인은 허경영 대통령에 이재명 총리가 딱 좋다고 평가하며, 이는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는 조합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사주가 아무리 탄압을 해도 쓰러지지 않는 신의 사주라고 강조한다.
- 성공의 원료는 위기
허경영은 성공의 원료가 위기이며, 위기를 극복하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6.1. 성공의 원료는 위기
성공의 원료는 역경이나 고난이 아니라 위기이다.
큰일을 앞둔 사람은 반드시 위기를 겪게 되며, 이를 극복하는 자만이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
이명박, 노무현 대통령도 당선 직전 위기를 겪었다.
위기 앞에서 담대하고 초연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 시험에 붙겠다는 효자의 마음가짐이 성공으로 이끈다.
6.2. 허경영의 위기 극복 경험
허경영은 15~16세 때 설악산 신흥사에서 행자 생활을 하며 혹독한 추위와 배고픔을 겪었다.
그는 밤마다 호랑이를 무서워하는 스님을 대신해 산을 지키러 다녔으며, 도끼를 든 나무꾼들과 대치하는 위험한 상황을 겪었다.
허경영은 산을 지켜야 하는 의무와 어부들의 생계를 고려해야 하는 딜레마 속에서 중재자 역할을 했다.
그는 염세주의자 스님의 죽음을 목격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허경영은 여고생들에게 밥을 지어주며 배고픔을 해결해 준 경험을 통해 위기 속에서 사람들을 돕는 역할을 했다.
6.3.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기술
허경영은 수많은 난관을 겪으며 위기에 강해졌다.
그는 위기를 통해 성장했으며, 자신의 노래 “콜 미”가 1년 동안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성공을 거두었다.
성공하려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기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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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국민배당금과 중산주의 실현
- 국민배당금과 중산주의의 비전
허경영 선생은 국민배당금을 통해 모두가 고루 잘사는 중산주의 세상이 도래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이화동균(利和同均)과 신화동주(信和同住)가 실현되는 사회를 의미한다.
이화동균(利和同均): 이익이 발생하면 국가가 세금으로 거두어 국민들에게 고루 나누어주는 것을 말한다.
세금을 거두는 목적은 공무원의 생계 유지가 아니라,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함이다.
대의 민주주의의 한계: 국방, 외교, 내치(치안) 문제를 국민 대신 처리하도록 뽑은 정치인들이 연간 500조 원에 달하는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
이 낭비되는 돈을 아껴 국민에게 나누어주는 것이 바로 국민배당금이다.
- 자본주의의 미래와 민중 혁명의 위험성
칼 마르크스는 자본주의가 결국 공산주의로 귀결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이는 못사는 사람들이 들고일어나 사회를 뒤엎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붕괴 위험: 자본주의는 돈이 1%의 사람에게만 몰려 붕괴될 위험이 있다.
민중 혁명의 대안: 민중 혁명이 발생하면 엄청난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
자본을 가진 강대국들은 민중의 봉기를 무력으로 진압할 수 있다.
특히 한국의 노동조합 발달은 아시아 전체의 사회주의화를 촉발할 수 있다는 우려로 인해, 자본주의 국가들이 한반도를 없애려 할 수 있다고 강연자는 말한다.
- 허경영 선생의 국제적 활동과 언론의 왜곡
허경영 선생은 미국 상원의원 및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한 활동을 했다고 말한다.
마이클 루비오 상원의원과의 만남: 트럼프보다 만나기 어려운 인물로 평가받는 마이클 루비오 상원의원과 만났다.
이 만남은 한국 국회의원들은 할 수 없는 일이라고 강연자는 말한다.
한반도 전쟁 반대: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등 미국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 한반도 전쟁을 반대하는 입장을 전달했다.
미국 측은 북한 핵을 완벽하게 제거하려는 강경한 입장이었으나, 강연자는 평화적 해결을 주장했다.
코리 가드너 상원의원과의 만남: 트럼프의 오른팔로 불리는 코리 가드너 상원의장과 만나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한반도 전쟁 반대 의견을 나누었다.
언론의 보도 태도: 한국 언론은 허경영 선생의 이러한 국제적 활동을 전혀 보도하지 않았다.
심지어 트럼프 대통령의 딸 이방카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갔을 때도, 기자들은 이방카 대신 허경영 선생에게만 관심을 보였으나 언론은 이를 보도하지 않았다.
사진 조작 논란 해명: 언론에서 허경영 선생이 부시 대통령과 찍은 사진을 조작이라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강연자는 말한다.
사진의 간섭 현상과 그림자, 눈동자의 빛 등을 통해 조작 여부를 판별할 수 있으며, 강연자의 사진은 조작되지 않았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분석을 한 교수가 강연자의 거주지 근처에 살고 있으며, 강연자의 사진이 진짜임을 인정했다고 한다.
방송 내용 왜곡: SBS 방송에서 강연자와 관련된 내용을 왜곡하여 보도했다고 말한다.
강연자가 가수에게 전화로 깨우는 내용을 녹음하여 제공했으나, 방송에서는 강연자가 함께 살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처럼 편집했다.
또한, 강연자가 “여자들은 100% 창녀”라고 말했다는 보도에 대해, 이는 선악과를 따먹은 인류의 죄를 비유한 것이며, 언론이 앞뒤를 잘라 왜곡했다고 해명한다.
돈을 갚지 않았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모든 채무를 변제한 증거가 있다고 반박한다.
성추행 의혹에 대해서는, 바쁜 일정 속에서 수많은 사람을 대하며 그런 일이 있을 수 없으며, 20대와도 연애할 수 있는데 80대 노인을 성추행할 이유가 없다고 말한다.
- 허경영과 이재명, 그리고 사주 분석
강연자는 언론과의 법적 다툼과 관련하여, 이재명 지사의 무죄 선고와 자신의 상황을 비교하며 언론의 태도를 비판한다.
언론의 이중 잣대: 언론은 강연자의 사진이 조작이라고 주장하면서도, 강연자가 소송을 제기하자 진실일 가능성을 언급하며 태도를 바꿨다.
이재명 지사와의 관계: 역술인의 분석에 따르면, 이재명 지사의 무죄 판결은 허경영 선생을 견제하기 위한 작전일 수 있다고 한다.
이재명 지사는 허경영 선생을 좋아하고 존경하며, 두 사람은 충돌 기운이 없다고 역술인은 분석한다.
사주 분석: 역술인은 허경영 선생과 이재명 지사의 사주를 비교하며, 허경영 선생의 사주가 훨씬 강력하다고 말한다.
이재명은 ‘을목(乙木)’으로 태양(허경영) 없이는 살 수 없는 꽃에 비유된다.
허경영 선생의 사주는 ‘왕지(旺地)의 칠살(七殺) 구(具)’로, 권세와 명예의 칼이 시퍼렇게 서 있다고 묘사된다.
허경영 선생은 이재명 지사의 반대편에 ‘흑룡(黑龍)’을 깔고 앉아 있으며, 이는 감찰 기운을 띤 용으로, 나쁜 정치인들을 처단할 힘을 상징한다.
역술인은 허경영 대통령과 이재명 총리의 조합이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다고 본다.
허경영 선생의 사주: 강연자는 자신의 사주가 70억 명이 달라붙어도 막을 수 없는 ‘대마 사주’이며, 올해가 ‘기회년(己亥年)’으로 대운과 세운이 겹치는 매우 좋은 시기라고 말한다.
이러한 사주는 송사를 벌이는 데 능하며, 시기를 잘 잡았다고 역술인은 평가한다.
강연자는 자신의 사주가 아무리 탄압을 받아도 쓰러지지 않는 신의 사주라고 말한다.
- 성공의 원료는 위기
성공의 원료는 역경이나 고난이 아니라 위기이다.
위기의 본질: 큰 것을 얻을 때는 반드시 위기가 찾아온다.
이명박, 노무현 대통령도 당선 직전 위기를 겪었다.
이 위기를 강력하게 헤쳐나가는 자만이 높은 자리에 올라간다.
위기에 대처하는 자세: 모함과 테스트가 닥쳐올 때 쓰러지지 않고 담대하게 대처해야 한다.
면접 시험에서 부모님을 위해 합격하겠다는 효자의 마음가짐처럼, 믿는 구석이 있는 사람은 태도가 다르다.
강연자의 위기 극복 경험: 강연자는 16세 때 설악산 신흥사에서 행자 생활을 하며 수많은 위기를 겪었다.
밤마다 호랑이를 무서워하는 스님을 따라 산을 지키며, 소나무를 베어가는 나무꾼들과 대치하는 위험한 상황을 겪었다.
어부들의 생계와 산림 보호 사이에서 갈등하며, 스님을 설득하여 나무꾼들을 보내주기도 했다.
염세주의 스님의 시체를 수습하고 서울로 돌아온 경험도 있다.
여고생 250명에게 밥을 지어주며 배고픔을 잊지 못하는 경험도 했다.
위기를 기회로: 강연자는 이러한 수많은 난관을 겪으며 위기에 강해졌다.
자신에게 닥쳐오는 위기는 성공을 위한 것이며,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기술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강연자가 만든 노래 ‘콜 미’가 전국 1위를 차지한 것도 위기를 극복한 결과이다.
- 육시(六匙)의 지혜
여자가 시집올 때 가져야 할 여섯 가지 씨(匙)가 있다.
물씨(水匙): 물의 3대 요소인 투명성, 유동성, 흡수성을 의미한다.
투명성: 마음이 깨끗하고 투명해야 한다.
유동성: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고, 남편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어야 한다.
흡수성: 나쁜 것을 흡수하여 가족의 불화를 없애야 한다.
불씨(火匙): 불의 3대 요소인 발화성, 소멸성, 의존성을 의미한다.
발화성: 집안일을 불같이 일으켜 세워야 한다.
소멸성: 기분 나쁜 일은 잊어버려야 한다.
의존성: 남편에게 의지하고 존중해야 한다.
기타 씨: 솜씨, 말씨, 마음씨, 맵시도 중요하다.
강연자의 육시: 강연자는 이러한 육시를 모두 갖추었기에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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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당금과 중산주의 실현
국민 배당금은 이화동균(利和同均)과 신화동주(信和同住)가 실현되는 중산주의를 의미한다. 이익이 발생하면 국가가 세금으로 거두어 국민에게 고루 나누어 주어야 한다. 세금을 거두는 목적은 국가 공무원의 생계를 위함이 아니라,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함이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방, 외교, 내치 문제는 국민이 직접 처리할 수 없으므로, 국민을 대신하여 일할 사람을 뽑아 대의 민주주의를 실현한다. 이들이 세금을 거두는 목적은 국방, 외교, 치안 유지에 있으며, 과도하게 걷힌 세금은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돌려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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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위기와 공산주의
칼 마르크스는 자본주의가 결국 붕괴하여 공산주의로 이행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는 못사는 사람들이 들고일어나 사회를 뒤엎기 때문이다. 프랑스 혁명과 같은 민중 혁명은 자본주의의 종말을 가져올 수 있다. 자본주의는 돈이 1%의 사람에게만 몰려 붕괴될 위험이 있다. 민중 혁명이 발생하면 엄청난 전쟁이 일어날 수 있으며, 자본을 가진 강대국들은 무기를 사용하여 민중을 진압할 것이다. 특히 한국의 노동조합은 아시아 다른 국가에 영향을 미쳐 사회주의 국가로 변모할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어, 자본주의 국가들이 한반도를 없애려 계획하고 있다. -
미국 정치인과의 만남과 한반도 평화
미국 상원의원 마이클 루비오와 코리 가드너 등 미국 정치인들을 만났다. 이들은 트럼프 대통령보다 만나기 어려운 인물들이다. 특히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인 루비오 의원과 한반도 전쟁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미국은 북한 핵 문제에 대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핵 폐기(CVID)’를 주장하며 전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전쟁이 아닌 평화적 해결을 주장했다. 이 만남을 통해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노력했다. -
언론의 왜곡과 진실 규명
언론은 내가 부시 대통령과 찍은 사진을 조작이라고 보도하고, 나의 발언을 왜곡하여 보도했다. 예를 들어,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깨우는 내용을 마치 함께 살지 않는 것처럼 편집하거나, 여성에 대한 발언을 왜곡하여 보도했다. 또한, 돈을 갚지 않았다는 허위 주장을 보도하기도 했다. 이러한 언론의 왜곡 보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 언론은 나의 활동을 한 줄도 보도하지 않으며, 심지어 트럼프 대통령의 딸 이반카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갔을 때도 나에 대한 보도를 막았다. 언론은 허경영을 잡기 위해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 -
사주 분석과 운명
역술인들은 나의 사주가 매우 뛰어나다고 분석한다. 특히 올해는 대운과 세운이 겹치는 ‘기기이이’의 해로, 70억 인구가 달라붙어도 막을 수 없는 운세라고 한다. 나의 사주는 ‘왕 지킨 7살 구계’로 권세와 명예의 칼이 시퍼렇게 서 있다. 이재명 지사의 사주와 비교했을 때, 이재명은 ‘을목’으로 태양(나)이 없으면 죽는 꽃과 같지만, 나는 ‘병화’로 태양이므로 꽃이 없어도 관계없다. 역술인들은 내가 대통령이 되고 이재명이 총리가 되면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다고 예측한다. -
성공의 원료: 위기
성공의 원료는 위기이다. 큰일을 앞둔 사람에게는 반드시 위기가 찾아온다. 이 위기를 극복하는 자만이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다. 위기는 큰 시험이며, 이를 통해 역량이 강화된다. 가수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위기를 겪어야 한다. 면접 시험에서도 담대한 태도를 가진 사람이 합격한다. 나는 16살 때 설악산에서 호랑이와 싸우는 스님을 따라다니며 나무꾼들과 대치하는 등 수많은 위기를 겪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위기에 강한 사람이 되었다. 나의 노래 ‘콜미’가 전국 1위를 한 것도 위기를 기회로 만든 결과이다.
스크립트
여러분, 이제는 국민 배당금으로, 허경영 국민 부담으로 모두가 고루 잘사는 중산주의 세상이 돌아야 합니다. [박수] 왜 오르죠? 허경영 총재 게임을 보시고 좋은 위한 강연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확약 점, 허경영 총재 힘을 전부 기여를 하게 됩니다. [박수] 어여, 엄청 으 to 0 아 으 0.5 으 으 앙 아 으 아 아 아 아 하 학 으 아 으 르 렁 감정 줍니다.
아, 소매가 바뀌었네. 예. [음악] 예. 아.
[박수] dec 5 으. [박수] 아,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박수] 앞의 두 사람은 소리 지를 만 되겠네.
목소리가 너무 높아. 아, 그 유튜브에서 목소리가 이렇게 비슷하지 않으니까 자꾸 그게 올라와. 알겠지? 그냥 고객만 하고 박수 마치고. 어.
자, 국민 배당금은, 국민 배당금, 그저 국민 배당금은 이화동균, 신화동주가 실현되는 중산주의다. 살려줘. [박수] 이미 이인이 생 중에는 이 이걸 벼 맞죠? 1 이 생기면 이익이라는 벽 별을 1회 단어의 되겠죠? 이거를 국민들한테 고른 도저히 되고 루 아, 교정. 그러니까 이익이 생기면은 골고루 똑같이 세상 사람들한테 나라 준다.
그러니까 이화동균, 이화 세계야. 말하자면 이화 세계. 알겠지요? 이화 세계. 나이 아동 균이나 구체적으로 말을 하는 거야.
이화 세계 하면 무슨 말인지 잘 모르니까. 이화동균이라면 이 생긴 거 쌀을 국가에서 세금으로 그때 드리고 국민이 벌어들인 돈을 국가에서 거 다 가지고 국민들한테 아껴 가지고 골고 나나 줘야 돼. 왜 세금을 거두어야 못사는 사람 때문에 못 보는 사람이 있는가? 그걸 놀아 주기 위해서 거두는 거야. 맞아, 맞아요? 국가가 국가의 공무원들이 먹고 살아라 고 세금 것 없는 줄 압니까? 아니에요.
돈을 못 버는 사람들,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세금을 거두는 거야. 맞죠, 우리가 민주주의는 국방 문제, 외교 문제, 알겠죠? 인해 치 문제를 우리 인간들이, 국민들이 직접 할 수가 없죠. 그래서 국방, 외교, 안보 문제를, 국방과 외교와 내치 문제를 사람을 뽑아주고 몇 개나 줘, 우리를 대신해서 하라고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이걸 대의 민주주의라고 그래.
그러면 대신하는 사람들이 세금을 닦아서 버리면 돼. 나 예, 아, 됩니까? 예, 국민이 보는 돈을 것 없는 목적은 국방과 외교만 하라고 준 게 아니야. 내치, 내치, 이거 내지가 뭐죠? 그렇죠. 이거는 우리가 뭐 다른 말로 바꾸면은 사실은 이건 너무 좀 어렵고, 치안, 치안, 알겠죠? 치안, 치안을 위해서 여초, 국방과 외교와 경찰력, 치안을 하는데는 검찰이나 경찰을 가지고 이 질서를 바로잡는 데는 여 새해가 필요하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것을 정치인이다, 국회의원이라는 사람들을 뽑아 가지고 공원을 뽑아 가지고 내 깨어난 거야. 이게 민지 지 많죠. 그래서 걸 대의 민주주의가 대식 막혀 나왔다, 우리 대신 맞겠죠. 그런데 이 사람들이 이걸 위해서 일 년에 5백조를 써 져, 500, 세금을 걷어 줘.
그런데 이 5백조를 오자 좀 이상함 아, 오자가 도달 많이 좀 여, 새 검을 에 거뒀으며 는요, 국방과 외교와 치안에 말 쓰면 되나, 안 되나? 안 되겠죠. 그러니까 이건 너무 많은 돈을 낭비하는 거야. 그래서 이걸 우리가 아껴 가지고 국민 하자, 노나 주는 게 국민 배당금이 줘. 여태까지 했어야 했어요.
그래서 칼 맑스가 자본주의는 단계를 거쳐서 결국은 망한다. 그럼 어디로 가느냐? 자본주의는 결국 엇,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다. 그러니까 자본주의가 가장 하다 보면 결국은 공산주의로 간다. 요설 이었어요.
알려져, 왜 못사는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서 뒤집어 버리니까. 그래서 프랑스 혁명 써볼 새, 깊이 혁명 맞춰, 그러니까 갤리 국 아래서 위로 올라가는 상황. 시험 명 이상 양식 행 명은 그냥 행, 민중 행위라 그랬죠. 이 민중 행위에 의해서 반드시 공산, 자본주의는 문을 닫는다.
요런 거야. 그래서 또 나는 이것을 칼 맑스가 내다 본 것처럼, 언젠가 우리나라는 서민들이 이 자본주의는 켈 군, 돈이 1% 사람에게나 몰리고 붕괴될 위험이 있다. 이 말이요. 그래서 아무리 기부를 하고 해도 그게 어려워요.
그래서 내가 와 가지고 이거를 민중 혁명이 일어나면 어마어마한 전재, 이 이전에 일어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큰 위험성을 내포하고, 이외 민주 익명이 성왕이 얼음 다면, 자본을 가진 강대국들이 이 사람들을 그냥 구나, 그냥 잃어버려. 그래서 힘에 의해서 돈을 가진 자들은 무기를 가지고 있어. 그래서 아무리 민중이 들고 일어나 봐야 옛날라고 달라요.
그냥 3, 4대 저를 이렇게 해서 중국을 소타 시켜 버리고, 한반도를 전부 밀어버리고, 세계에서 노동 조합이 제일 발달된 이 한반도를 자본주의 국가들이 이거 없애야 된다. 이거요. 한전이 무슨 이게 무슨 집단이다 이고, 이러다가 세계 자본주의 붕괴 되겠다. 여러 가지가 한반도의 노조를 아시아 들이 본받을 감아서 거 블레어 알겠습니까? 이 한국의 노조를 이구요, 젊 월남 이나 중국이나 적 베터 난자 어디입니까? 미얀마 나 태국이나 필리핀 이뽀 받는다면, 이건 아시아가 의무만 사회주의 국가로 둔갑할 수 있다.
뭐 이게 엄청 위험하다. 이래서 이 사람들이 한반도를 없애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거야. 얘 한반도의 기종 노조 이전 교적 이런 거를 미국은 이상으로 보고 있어요. 알겠죠? 내가 SBS에서 호갱 저희가 부실을 만나지 않아도 왜죠? 근데 만나서 안 만났어.
맛나죠. 부시가 대통령 나왔을 때, 부시가 공화당에서 열려서 16대 했지요. 처음에 2, 3처럼 퍼가 16도 했죠. 여러분 정신을 차리고 있네.
내 말에 잘 써보면 안 돼요. 왜냐하면 금방 고전의 처럼 퍼가 16장 할 때 일정한 사람이 있죠. 마이클 루비오, 마이클 루비오예요. 힐러리가 아니고 이 사람이 1등에서 공화당 내에서 경선할 때, 공화당 상원의원은 끝까지 1등으로 가다가 트럼프한테 져서 안 됐어요.
이 사람이 마이클 루비오요. 내가 미국 상원에 가서 이 사람하고 미 정책 의장 하고 외교 위원장들, 상원 사람들 다 만났죠. 이 사람이 마이클 루비오 맞죠. 그런데 이 사람은 한국 국회의원들이 가서 만날 수 있나?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미국 상원들을 많이 만났는데, 미국에 의회입니다.
의회 별관이 알겠죠. 그래서 상원 의원들하고 이렇게 많이 만나서 이 사람은 미국 대통령으로 다음에도 랭킹이야. 그러니까 트럼프보다도 만나기 어려운 사람이야. 보시다시피 의원들이 삼하죠.
이 사람 의원이 다스메이 따라지 왜 다음 차기 주자야. 상위 주자 랭킹이야. 트럼프한테 지긴 했지만, 그래 아무나 만나니까. 이 사람이 무슨 말을 하는지 들어봅시다.
들어봐요. 영상 한번 들어봐요. 영상 틀어보는 데 예. 아, 방금 마이클 루비오 영상을 틀어보라 이 말이야.
아, 이건 이걸 원본을 찾아 놨는데 안 나와. 아, 영상을 저희 제 4절 여기 왜 올리냐 이 말이야. 그래서 이 하동균 먹거리를 똑같이 나눠서 먹는다. 이것은 카드 빚이다.
언행 이미지다. 생활이 해야 될 합디다. 어렵죠. 이것이 다 먹거리야.
그런 걸 할 수 없으면 사람이 아니죠. 가론 상제 다 결혼하는데 초 상단 집에 가야 돼. 사람 구실 하려니까 빚만 늘어나는. 거예요.
그저 지금 이 시대가 위기죠. 경제 살리는 것은 백 가지, 두 가지 안 돼요. 알려져 얼마 힘내요 하는 30짜리 사람이 말을 고르려고 공화당 사원이에요. 그저 사람이 허경영을 만나고 기뻐하는 좋은 재임 소와 말을 고르고 존재 있어야 해요.
살아 방금 흑인 있었죠? 이 사람이 존재 있어. 어, 이 사람 타 상원의원 글인데, 이 자료는 사회는 여기 많이 나와요. 에, 짜면 영상을 처럼 아, 이 사진이 가자라고 했죠. 에, 근데 내가 나중에 SBS하고 소송을 하게 되면 영상을 틀어 놓거나 이런 사람들의 영상을 들고 나가면 어떻게 대해서 아, 다음엔 해주세요.
내가요, 다국어 이거 영상을 제공한 했어. 내가 3천억 정도 손해배상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방송 보관의 인수할 수 있다. 그 주식을 다 내가 가지고 있어요.
관절염, 예, 애도 밥도 못하는 거짓말을 했기 때 마. 냉해에서 거 갱년기는 행 제. 내 키에 있는 사람이야. 그 맹세를 전 세계 훼손 해서 그 손해배상이 내가 제시하는 금액이 3천억 이야.
아, 광성 말 폰 젤로 조도 모자라. 아, 내가 최고의 1대 주주가 되지 않겠어요. 예. [박수] 아, 가자.
원내 말할 때 절이지 말고 쪼. 처음부터 다시 털어. 아, 아, 내가 털어라 할 때 털지. 왜 이걸 저런 거 어, 이렇게 반복하면 안 되는데.
박자가 맞아. 처음부터 다시 털고 소리나게 하겠네. 뭐가 이 솔. 처음부터 다시 하라고 하자.
국민들이 알아듣게 해줘야지. 2 저런 거 아, 만난 총 점입니다. 박수 치지 마세요. 으.
[음악] 오오오. 으. 아아아. 수 잘 혈관의 빠른 스피드 게냐.
노예 환율과 높이 접어 또 사람을 힘의 무술 그 나라 해바라기 어서 말을 했습니다. 네 그렇죠. 완이 민아 be there a two 하하 ver 3 노예 woo woo we eie 으 잠깐 수도. 지금 마이클 뉴스와 떠들고 있죠.
내가 그 마이크 앞에 서 있죠. 예, 갑니까? 아, 이 상원 의원을 비롯해서 이 사람, 나하고 이렇게 서 있죠. 이게 가장 아니죠. 예, 합성입니까? 아, 트럼프와 영상을 공개할래요? 아, 지금 빼도 박도 못하게 증거를 수집해 가지고 이것도 동양사 한 번도 공개 안 해줘.
내가, 요거는 맛배기로 지금 공개해 주는 거예요. 아, 나중에 혹 이응영이가 대한민국 언론을 올래 2r 자료를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박수] 저 사람, 이제 사람은 아마 멕시코 쪽 계열인 것 같아. 키는 9 이상하죠.
키는 비슷하죠. 근데 미국에서 인기가 대단해요. 미국 공화당에서 저 사람이 1등 할 때 트럼프가 열렸었죠. 그러니까 대단하지 않아요.
그렇다 업하고 싸움 한번 봐야 동원해서 토론에서 마지막에 트럼프 붙었어. 1등과 꼴찌가. 아, 짜 수정 잠깐 수도. 자, 내 얼굴을 심각하죠.
예, 뭐 히틀러가 줘. 아, 그래요. 그래요. 이 사람이 북한에서 온 사람이 아, 북한 고위층이야.
그 다음에 이 사람이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이야. 남북한의 핵을 떨어뜨려야 마느냐 결정하는 사람이 살 공화당. 저 사람이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이지. 아시아 태평양 예산 집행을 해야 트럼프가 전쟁을 보관해.
글 뭐 폭격할 수 있다. 그때 전쟁 하려고 했죠. 곧 때 내가 니 후에 갔어. 근데 이 사람 방에 들어서니까 문재인 대통령의 저 아무 느 아, 문제와 문정인 씨가 나왔죠.
그런 애가 들어갔죠. 그러니 사람이 한반도 전쟁에 대해서 결정권이 있는 사람이죠. 그 내가 마침 고 때 갔어요. 가지고 저 사람한테 가서 뭐를 이야기했습니까? 지금 내 얼굴을 하고 이상 두 사람 다 심각하지 않아.
요. 예, 싸우는 것 같죠. 4 o 의견이 일치하지 않으니까, 아, 어, 내, 저 사진, 잠 오세요. 얼마나 무서운가.
아, 행사에 웃는 사람인데 심각한 모습 많이 가져. 코리아는 더는 아무것도 아니죠. 무섭죠. 아, 그래요, 그래요.
안전 마귀 인상이잖아. 아, 이럴 때 신이 네 눈은 다른 사람들하고 달라요. 예, 그 저게 내가 뭔가 저 친구한테 네 팔을 쏘고 나서야 저기에. 그래서 내가 저 사람한테, 저 사람 눈을 보고 내 팔을 쏘고, 저 사람이 나중에 졸업하고 만나서 내가 쏜 다음에 바뀌어 버려.
과 악장이 북한에 대해서 화려합니다. [박수] 그러니 사람은 북한 이야기를 쫙 하고 있고, 우리는 나는 전쟁, 우리를 하면 안 된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래서 내가 그때 이야기 게, 나는 이 사람들은 10의 의 피 아시죠. 나는 fov ig.
이렇게 사실은 우리는 이거는 전쟁 하지 말자. 이거는 북한을 쳐 들어가야 된다. 예. 이거는 comp gel.
얼마나 이거는 커플이 트리오 핵을 완벽하게 뭐 이걸 보이 rif. 아예 비율로 아이 인력 벨 사이버 리 핵을 5. 요거 검정 가능하게 영혼은 펌은 들이 꼬면 드리는 영구적으로 요건 l 이면 했죠. 또는 미국 이식 쩝 핵을 제거하고 있다.
북한에 들어가서 요건은 나는 풀리 5 팩을 충분히 용어는 될 바이버 얇아. 예. 4. 이것은 검증 가능하게 영혼은 아야 re 거의 rs idly.
이거는 되돌릴 수 없게. 이거는 디스 맨틀. 이거는 핵을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조절할 수 없게 택이 하자. 이 사람들의 해볼 완벽하게 검증 가나의 영구적으로 제거 하겠다.
니까 의원의 전쟁이야. 요건으로 파헤쳐야 전쟁 하겠다. 사이트. 이거는 탱화 야.
ps 필리스. 이거는 회화적으로 해결하겠다. 나는 이 사람들은 드와이트 전쟁 하겠다. 싸우겠다.
이 소리에요. 그래서 이걸 가지고 이 사람하고. 이야기를 하고 두 사람 다 좀 인상이 안 좋죠. 화면 한번 받아봐.
약간 바꿔. 너 또 봐요. 그 사람들 험상궂죠. 뭐 저 사람 저장도 굉장히 험상궂은 요.
그런데 이 사람이 더 검사한 거죠. 또 한번 살짝 바꾼 악어 좀 가리고 이자 떠져 올까요? 또 어 그래 가지고 이제 일어서서 악수하는 것 해야 하는 겁니다. 예. 사항은 5 상원 의장실이 야.
약 다시 틀어 봐요. 그 자리에서 일어나서 악수하고 아 아 수렴 포의 오른 판이 처럼 꺼지지 않은 사람. 예. 여기에 가죽이 좀 되게 그러.
아 그리고 소설이 3 대해서는 이렇게 된다. 왜 음 그럼 힘들게 되니 음색 했던 거야. 으 여개 으 [음악] 카드 에 [음악] 아 짜 에 올리는 행위 날 문상을 업력 이 쿼리가 면을 사원에서 만나고 나서 한 달이 다 가 코리가 더 나가 점심을 먹자고 샌디에. 올해 샌디에고에서 미국의 어디 있냐면 이거는 만난다는 오싱 털리고 샌델의 오너 되자 면적 이미 왜 서쪽의 남쪽 맥 씹어 적에 그 바다 가야의 내 10만평 자리 별장에 나를 초청해서 그 밥 한 끼 먹으러 비행기 타고 갔어요.
미국까지 점심 씨가 마찬가지인 거. 여기가 바로 그 별장 임. 요거 쿼리 가능하고 이 사람이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죠. 그저.
근데 이 별장은 서 패의 품이야. 그건 멕시코가 가까우니까 선인장 2개 왜 이래요. 선인장들의 두께가 기둥이 어휘 영어 어마어마 베라 태평양 바다 엄청나죠. 음.
그 예언은 둘이서 이제 뭐 카테 뭐 이렇게 하는 건데 식사할 때 코리 같은 틀어 파여 버릇처럼 어 야 가끔 앉아 있는 거 밥 먹는 관장님 이걸 그거. 그저 별장은 안나온 애냐. 2빠 바깥 얘기는 안 나오네. 에 자꾸 으 그 다음에 그 사진 1 이란 거의 연속적으로 털어 봐.
아 분명히 이 사람이 가려고 그것은 만 그래. 1 대개 월일에 뭐 뭐 들어 보도. 저녁 식사를 하게 해 주겠다고 합니다. [음악] 여우는 털고 으 오오오.
미국 사람들은요, 으 으 아 으. 이 사람과 처럼 부가 붙는 장면 나오는 거 예. 야, 이게 마르고 로 배워야 예. 아, 저 사람하고 점퍼가 붙었는데, 저 사람이 처럼 보다 키가 15세 증거 잡아요.
그러니까 트루퍼 이자는 크잖아. 근데 이 살린 오너가 너하고 막대 되는데 왜? 아니, 그냥 이 1등 하던 사람이 꼴찌 한 사람 대 저요. 그러니까 기세가 언젠가 하여 다시 한번 들어봐. wrong 아 아.
아니, 미국 사람들 붙으니까 겁나죠. 어떤 산을 두고 둘이서 싸우는 거야. 그런데 이 마이클 루비 하고 내 하고 이렇게 만나서 친해졌고, 아, 처럼 부터 만나잖아요. 우리가 미국을 이끄는 이래 에 주잖아.
현재 대통령들 하고 만나서 만나 쌓아온 흔들말 맞는 4월을 하고 나는 걸 안 만나서 사무 노인들 마디로 만났는데, 그 사원의 힘 있는 사람 정체 의장 일어나다 만났어. 그래, 이게 내가 이것도 4g 영상이 없어. 뭐 가짜 겠죠. 동영상 웃으며 가자 로 오르겠죠.
그러니 나를 뭘로 보냐 이 거야. 아직도 이 20년 전에 내가 보시 맛난걸 가자 로 한걸 신체 하였어요. 많죠. 아, 어.
20년의 부심 받는 사람이 지금 2 배 못 만나. 맞아, 맞아요. 아, 아니, 이런 한심한 오르니 나. 내가 권 자 허경영 붓이 자동의 심씨가 파티 실제로 참석했다.
이게 이게 동아일보야. 동아 월간 동아 알겠습니까? 신동아. 신동아. 그런데 20년 전에도 대통령이 대한민국에서 내 하나를 초청 했어.
정치인 중에는 내 않아요. 그런데 지금은 내가 그때 보다 인기가 1000배 정도 올라갔어요. [박수] 그런데 내가 왜 그런 걸 못 만나니까? 만날 수 있죠. 그런데 내가 한반도 전쟁 일본 직전에 미국에 가서 3 원 의장 또 트루퍼 포 코리.
가드너, 루비오 이런 사람들이 막 나섰죠. 안 된다, 전쟁 안 된다. 나는 영능력자다. 나한테 잘 모이면 복을 준다.
이런 건 했겠죠. 관행상 만나는 사원에서 함께 나서 나는 분해해서 에너지를 다 빼놨어. 거짓말 아닙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무슨 자국을 했어.
내가 그런 아내가 갑자기 트럼프 더 붙기 시작하는 거야. 완전 북한과 태도와 쌓았다는. 그러니까 우리나라 신문들이 한 줄 내줬습니까? 야, 저 사람이 전쟁을 우리나라 전쟁을 막는데 자기의 영적인 능력을 동원했다. 아니면 가서 직접 만나서 주둥이로 이야기를 했다.
이런 말 써줬습니까? 아, 한율 소환 써줘. 심지어 내가 미국 트럼프 미국 정부 시대에 트럼프가 초청했을 때는 비행기를 들은 거 따라고 같이 탔어. 맞아, 맞아요. 아니, 딸이 를 뭐더라 이방 가고 내가 같은데 이게 타죠.
같은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도착해서 이반카 또 비즈니스를 타고 나도 비즈니스를 타니까 서로 같이 타고 갔는데 이반카는 워싱턴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비행장 안에서 다른 데로 가 버리더라구요. 왜냐면 공항에 딱 나가니까 기자들이 자기 있었어요. 아, 허경영 선생님이 웬 일이십니까? 아마 미래 트럼프 초청을 왔다 그러면 기자들이 이반카를 취재하려고 다 없애 있다가 내 하나만 나오니까 이반카가 될 안 되냐 안에서 차 타고 가버려서 버렸어. 그러니까 거기 작은 에 내 걸 막 기록할 거 아냐.
내만 인체를 쫙 했어요. 한율 더한다 가 허경영 나오는 것은 무조건 보내지 마라. 권가 가 이상한 존 이미 있어. 한 줄 안 해줘.
코디 왔냐. 한반도 전쟁 몰려왔다. 한마디도 안 써줘. 근데 실제 내가 거 가서 이상한 일을 했어, 안 했어? 아마 3천만 명 내가 살려낸 거야.
돈들이 가지고 위해서 않습니다. 어이, 전쟁 결정하는 거는 아닌 북방부. 어, 전쟁의 예산을 집행하는 사항은 의장인 코리가 더 너와 마주 앉아 점심을 먹으면서 “한반도 전쟁 안 된다” 뭐 이런 소리 하셨겠죠. 아, 두 분이시겠죠.
한 분만 게 아니고 또 한국에 있는 사람을 끝까지 점심으로 오라고 초대를 해요. 그래야, 그래야 고리가 더는 내 오라고 초청한 초청장 여기 있나 올려봐. 아니, 이건 도대체가 사람이 내가 이번에 방송 나간 것은 전부 나오는 관계없는 이야기야. 무슨 말인지 합니까? 자, 여 보험은 허경영 있었어요.
허경영 있었어요. 허경영 있었어요. 예, 있습니까? 어, 그러면 여기 조지 워싱턴 있었어요. 이렇게 나오죠.
어이고, 점심으로 소리야. 아, 다 암이 내려봐. 아, 되게 받은 공문입니다. 그렇죠.
뭐, 우리가 이런 거 이제 합니까? 그래요, 그래요. 그래서 내가 참 해도 너무한다. 어느 덜 찾게 마요. 더 찾게 봐.
으, 그러니까 이런 것이 가장 안 가죠. 아닙니까? 그래서 이게 소장의 다 들어가요. 소장. [박수] 점퍼와 요지에 0 거버 나오는 것 사진에 대해 털어놓아 안 보여요.
5월 2일 동률을 하다가 시가 막아 버립니다. 아, 아, 네. 털은 까지는 사진 용어 보이죠. 용의 내 사진을 넣어 준 게 써요.
여기 사진 원본이고 왜 그랬어요? 여호와의 그림자 있죠. 요코의 그림자 일치. 빛은 한 방에서 이렇게 때린 거야. 한 방에 들어가고 이게 위조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쪽 태극기 색 굵기, 미 성조기 색깔이 내 어깨에 묻어 아무도.
아, 이걸 잘라서 붙이면 합성하면 그게 안 먹는데. 어깨 이걸 무슨 현상이라고 그래요? 간섭 현상이라고. 간섭 현상. 이쪽 칼라가 이쪽 양복 칼라야.
간섭을 하는 거야. 그래서 양복 어깨 색깔이 다양해지지 않아. 봐, 그렇죠. 트럼프 쪽 따옴 봐봐.
터. 넘버 어깨에 요, 봄에는 색깔이 요거트 물의 색깔이 약간 달라져요. 예, 그 이게 간섭 현상이에요. 뒤에 색깔이 약간 묻어나죠.
여보, 뭐 뒤에 그 그건 색깔이 약간 묻어나죠. 근데 저걸 잘라 붙임 합성한 걸 저 어때요? 그러니까 초보자가 탁 봐도 가짜지, 진짜지 건방 하는 거야. 내 원본 사진은 봤죠? 원본 사진은 차에다 도 안 가져왔는데. 음, 그러니까 여기 보면 이별이 어깨에 약간 묻히는 것 같죠? 이 회의 간섭 현상이 레이, 똑같은 색깔이 두 개 그 겹치면은 밝은 쪽이 이쪽 어두운 쪽으로 신고만 다리 그래야 그래요.
근데 이걸 오려 붙이면 오려 버징가 1 해나 우리가 이걸 오려 부제 와서 1 가짜를 예쁘다면 되다 실제 합성을 해 봤어. 합성한 사진이야. 이거 두 사람 싸우는 것도 넣으면 우리 웃는다. 도 아, 여기 하나 갖다 붙인 거죠.
갖다 붙인 건 요, 이거 확대가 확대 바닥에 또 35 좀 뭐 합니다. 으, 아니 아니 그 그냥 그냥 색깔로 한 때의 그냥 색깔로 화 아이들이 상태에서 확대 동양 살이야. 그 동영상 거야. 뭐 이게 따르자면 은 이 어 비친 두 사람의 키보다 약간 높은 위치에 있으며 사실 첫 행사로 부터 사진기 오케 약간 왼쪽 열이 있다고 합니다.
40 선수도 정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음악] 으 아 아 아 아 아니 왜 사진이 이렇게 나오고 이게 만약에 스무디 하는 것은 미루다 기냥 이라며 는 뭐 더러 기획자 억지가 앉아 있더라구요. 이렇게 괜찮고 설 수가 없고 나 복을 지어서 각도로 보세요. 나머지는 사람들과 음 사도가 5 으 뭐 감시도 선진 또 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아 그게 아니고 이 사진을 가자 1 가짜 사지를 붙였을 때 어깨선을 몰려 하는 거야. 차이를 어이 거의 색깔 이 색깔을 놓은거 자, 여기는 간섭 현상이 있죠? 여기 간 세 변 사 없죠? 여기는 똑 떨어지지. 요렇게, 그리고 여름 머리카락도 그냥 떨어지죠. 이걸 우리가 보는 거예요.
여기는 머리카락, 오역이 색깔이 막 섞이죠. 무슨 아니, 얘가 줘. 여기 머리가 분명하지 않죠. 근데 여기는 분명하죠.
이런 현상을 말하는 게 간섭 현상이에요. 그래서 오려 붙인 사진을 10월 수밖에 없어요. 합성하면. 근데 오, 난 여기 깊고 끼가 있고, 마귀가 어둡고 하니까 머리가 여기가 9분이 잘 안 되잖아요.
그걸 간섭 현상이라고 하면 색깔하고 위해서 끼어 버려요. 그것은 조작한 사진이 아니다. 이제 이해가죠. 이 머리카락 부분이요, 것처럼 똑 떨어지지 않죠.
이 여 국회 있는데는 더하죠. 요렇게도 그렇죠. 이거는 갖다 붙인 거예요. 그래서 합성 사진은 금방 보면 표가 나고, 또 하나 그림자도 다르죠.
여기는 코 왼쪽의 그림자가 있죠. 여기도 고위 왼쪽의 그림자가 있죠. 빛의 방향은 하나야. 내가 저를 방산 지을 때 딱 보니까 조명이 하더라구.
조명이 내 왼쪽에 하나 다 있어요. 쪽에 조명이 하나 딱 있었어요. 그래서 내 눈알에 빛이 하나밖에 없어요. 조명이 2개 있으면 눈의 빨간 빛이 하얀 빛이 두 개가 생겨요.
세계의 있으면 세계가 생겨요. 사실 지금 때 그러면 그 사람 앞에 조명의 몇 개 있으니 알려면 눈동자를 모모 표 1. 한 사람 눈동자는 세계가 있고, 한 사람 하나만 있으면 가짜 사진이야. 합성 상인과 의 산지애 가죠.
그런데 눈동자는 애초 면도 일지. 그럼 왜 조명이 두 개라고 거짓말이야. 그러니까 이걸 분석한 교수 하고 통한 했어. 그래도 교수가 말을 못하고 전화를 걸어 버려요.
그 교수가 사는 곳이 바로 하늘 공원 기억해요. 아, 세상에 그 사람이 하늘 공원 옆에 살아요. 구동 내 사랑 그 동네 중부대학교 와 하늘 공원 뒤에 있습니다. 세상에 하늘 공원에 충북대학교 와 있어요.
무슨 충청도. 있는 줄 알았죠. 하늘, 후 옆에 중부대학교 있어요. 그것도 건물 한 채.
야, 근데 대학교 레, 아, 그 중고 대학이 하는군. 뒤에 있습니다. 그런 얘기야. 뭡니까? 음, 뭔가 왜 화라는 주민, 주변 주민들이 뭐라 쌌더니 결국 그 쪽에 있는 교수가 왜 인트를 했어.
우선 10조. 그 사람이 2분들, 지금 4 지지고 있잖아요. 2분들을 보내준 사람의 후배라는 구마. 2분들 보내줄 사람이 교수입니다.
사진 교수. 부 사람 내 사진을 다 보딩. 오호, 이거 진짜 안 했다 그래요. 참 마디에 군의 자기 제자가 매물 같잖은 그랬을까 이러더라.
그래서 전 암을 앓아 가지 전화를 했어요. 화니와 행 선수도 아들이 있거나 뭐야. 자 보세요. 어깨가 섞인 것 같지요.
확실히 나타나죠. 으, 코 옆의 그림자가 똑같죠. 그렇죠. 아까 그 사진으로 다르죠.
전부 다 비치. 이 사람은 바라보고 있고, 이 사람은 보는 각도가 피부가 다르죠. 그리고 키가 커져. 그래, 난 조민 빠리 세상 사는 피부는 달라요.
우리 통행 사람은 빛이 나고, 3항 사람은 털이 많아 가지고 얼굴에 빛이 잘 안 나요. 알려져. 그래서 이거는 진짜 살인 중에 진짜 사진입니다. 해외 건을 이것을 진짜냐.
가장 약물을 오지도 않고 한방에 그냥 가자라고 이렇게 발표를 해 버린 거야. 께서 내가 방송국을 인수할 수 있게 되겠어요. 예. [박수] 자, 이거 맞지 쪽에 털어 가 뭐가 나옵니까? 예.
그리고 깎아도 가운데 나 정도는 하잖아요. 거운 디시 뭐 이게 픽셀 값이 보이게도 오후 화질이 어서 먹었구요. 이것은 많이 때 있었잖아요. 충진 임마 인문 이라던가 서핑 는 무용 이라든가 깨진 정부가 비슷합니다.
그리고 6개 같은 경우 포맨 임이조 묶여 왔잖아요. 어, 쌤 데카 2컬러 샘 셔츠 3 인파이터 이래가지고 어, 1 키가 부착에 나니까 관내 점이 국시 캡에 통하던 여행 시 개가 왜 통행 거죠? 아니, 들은 거 만날 때 내 얼굴이 조금 옛날 어라 다르다. 그렇죠? 넣는 게 좋아요. 아, 으아아.
둘 다 비슷한가? 어, 이쪽 거의 어린이 날이 더 좋아요. 예. 야, 이거 빨리 치워. 이거 뭐.
아, 그래. 그래서 저거는 우리가 해명 해도 유치에 또 방송에 얼마나 가자 감안한 야. 내가 이 그 출연한 사람들 각서를 다 받아 놨어. [박수] 각서.
한두 장이 아닙니다. 지장 찍은 놨죠. 싸인 오장 찍고. 싸인 오장 찍고.
전부 진짜예요. 여 보면은 두 개 다 삐져 뭐. 아, 으. 그러니까 내가 가수 보고 전화로 영부인 일어나세요.
농담을 해서 이 가수한테 처음에 존재를 할 서로 존대말을 하니까 영부인 일어나세요. 1시에 어디 가야 됩니다. 아직도 자고 있습니까? 이 소리야. 일어나서 반보 빨리 밥을 뭐 약합니다.
내가 이렇게 전화를 했단 말이야. 그걸 녹음을 했어요. 아, 너무 해가지고 SBS 제공 했어. 기가 막히는 얘기잖아요.
이게 3년 전 일이야. 4년 전. 4년 전에 그 사람이 여기 노래 부를 때요. 그때 내가 전화로 깨운 거야.
차량 하러 가야 되니까 같이 가야 되니까. 그런데 저 는 뭐라고 했냐면 은 이렇게 한 집에서 사람을 깨우는 사람이 같이 안 있었다고 주장한다. 요래 나와. 그러면서 검 욕주의 잘하고 거짓말 한거.
요렇게 방송에는 나오잖아. 그러니까 저기 뭐라고 써 놨냐. 열어 보지 말 거야. 아니, 내가 옆에서 깨우는데 너무 많으니까.
아니, 옆에서 깨우는데 작은 사람이 너무 많아요. 너무 말 수 있어요. 못 하죠. 아니, 잠깐 해서 잠자고 있는데 깨우는데 일어나.
관측 가. 일어나세요. 가야 됩니다. 뭐 밥 먹어야 되잖아요.
뭐죠? 이렇게 말한다고. 너무 많으세요. 보고 있는데 어떻게 녹음을 나누고 전화해야지 따로. 살았다는 증거 야, 근데 저걸 다 놈들은 저거는 같이 살았다는 증거로 제시했어.
기가 막히는 거예요. 그래, 저 때문에 완전히 가시 있었던 걸로 예를 들어서 많이 오해하게끔 밤 들어요. 기가 막히게 놈이 되고 골 킥 아마 되게 편집해서 보내 짜 보세요. 확대만 자, 내가 농담으로 내가 부르는 거야.
허경영 영구히 여자, 내 호갱 여기를 하세요. 여자 4, 헉 양녀 1시까지 가야 되는데, 일단 좀 뭐 좀 보고요. 일어나세요. 여잔데 그렇죠.
라는 위 내용은 허경영이 핸드폰으로 본인의 집에 전화를 걸어 온 내용입니다. 아내가 바람을 하라 와서 갑수 밖에서 안 받겠어요. 왜 거짓말 했냐? 미 사실은 허경희 씨가 내 옆에서 보니 늘 깨우는 것 같이 언론에 나간 것은 사실이 아니므로 허경에게 사고 하면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채 사람 지장.
[음악] 아, idea 5. 아, 이게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완전 dg 입는 것도 1, 또 1. 아까 보세요.
본인은 허경영의 대화가 자동 녹음 장치에 제공한 내용 중 창녀는 여자들이 창녀 아닌 여자 어디 있노? 여자들은 100%가 창녀한 말은 잘 생긴 여자를 그 왜 이래? 3로 좀 하다가 말고 고정에 여자를 보면 다 하는 소리야. 성형수술을 했다, 창녀 달하는 본인이 허경영 씨가 말했다고 방송에 제공한 내용은 실제를 실제 걸 내용과 사실은 반대였다. 그저 왜 반대냐? 본인 말에 앞까지를 자가 버림으로써 그 뜻이 반대가 되므로 호갱 00:00에게 피해를 준 것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저 고객님의 주장은 대한민국 여자들은 장녀가 아니라 나는 말을 하는 것을 본인이 앞뒤를 잘 음으로 오해가 되었음을 사과드립니다.
그렇죠? 또 뭐냐? 기독교에서 낙원 죄를 지었기에 서라 까만 땀으로 다 창녀다. 이 말이야, 죄인이다 이 말이야. 서로 성범죄를 했다, 이 거지. 그거 나는 그게 아니라 선악과를 따 먹은 사람은 옛날 조상들이, 그 조상이 땀 웃대서 지금 현생 인류와 차면, 야, 창녀가 아니다 이 말이에요.
논쟁, 아, 드 메 논제, 예술 수 있잖아. 예, 선악을 다 먹었다고 다 그게 성범죄를 저질러? 나, 그리고 그 후손들은 전부 죄냐? 전부 창녀야? 아니다. 선악과는 그 말이 잘못됐다. 선과 악을 구분하는 능력을 인간이 가진다는 것은 인간을 선하다, 아까 다 하는 그 자체가 칩니다.
모든 인간은 선하게 봐야지, 악하게 보면 안 된다. 이 소비 알려 줘. 그러니까 선악으로 분리해서 사람을 보지 마라. 사람은 무조건 선하게 봐라.
이 말이 걷어. 끝내 선악과를 따 먹은 이 정보, 우리가 간 음에 죄를 저지른 참여 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니다, 이 이론이 야. 그래서 내가 그러면 당신 말이 우리나라 대한민국 여자 전부 창녀다, 이렇게 이물을 제공 제시한 것이 마치 다 인정하는 것처럼 이렇게 보도가 중간 말만 싹 나간 거예요.
맞죠? 해서 이런 거는 해명을 이렇게 해서 이런 일이 다시는 없도록 하겠습니다. 최 사람이 더 세상에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박수] 예, 수비에서 보도된 내용은 100% 허경영과 관련이 없는 이야기야. 또 거기에 어떤 여자가 돈을 안 가봤다고 그래요.
그런 사람 하나 나와 가지고 그 사람은 100% 다 가봤다는 증거를 다져 있어. 그 뭐냐 하는 월지 일대 그걸 구할 때 내가 빚을 저자나. 그런 걸 다 가봤어요. 거기 설정 했던 걸 풀어 갔어.
그런데 그 사람이 안 가봤다고 3년 전에 갚아 깍은? 그럼 거기에 말이 됩니까? 그럼 내가 영수증까지 다 해서 송 검증까지 있어. 그런데 안 가봤으면 그 사람이 3년 이를 법적으로 해줘야 될 거. 아니야, 아니, 내 이름으로 된 것들이 있는데 왜 법적으로 못해? 하나도 나와 관련 없는 야, 이야, 알겠죠? 내가, 내가 이러면 사람이라면 들면 그렇지 않지만,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 내용이 나와 연관된 것은 없어.
또 80살 정도 된 나 있는데, 정확히 모르는데 나이 많은 분이나 많은 분이 무슨 최악을 했다, 성추행을 했다. 그런데 여러분, 내가 한 700명을 이렇게 하다고 뭐 정신 없어요. 1초에 한 3초에 한 사람이 해 나가야 돼. 만대 손이 번개 같아요.
그리고 상대방 손이 어린이도 몰라요. 또 집에서 한자가 마치면 시간에 쫓겨요. 그렇지 않아요? 아, 그리고 내가 그 사람이 특수한 내가 보면 더 만져 주기도 하고 뭐 그럴 수도 있잖아. 내가 영어를 주는 입장이니까 천사를 넣어주는데 뭐 그런 게 중요합니까? 내가 20대 하고 연애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아, 그래요, 그래요. 내가 80대 하고 뭐 성추행 할 일이나 그런 걸 구조의 문제를 삼는 되면, 그래서 요새 사인 받고 내가 해주죠. 사인 먹고 저자나 특히 잘생긴 사람은 사인마다 이제 아, 아, 그렇지 않아요? 그렇죠? 그래서 에, 사인을 받고 하는데, 옛날에 사인 안 받았다 이거야. 그러니까 보는 걸 저는 데 나와서 이야기하는 건 정상적이라고 봐야 됩니까, 안 봐야 됩니까? 설사 정상회의 사람은 그런 일이 있어도 나가서 저런 데 가서 이야기 아니에요.
아,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 사람이 누군지 알게 돼 있잖아. 그래, 그래요. 내가 대통령이 됐을 때 그래도 나를 한번 볼 수 있는 사람인데, 그런 말을 함으로써 10장 곤란할 거 아니야. 그래야 문예.
왜 그런 짓을 하는지는 내가 모르겠습니다만은, 허경영을 잡아야 된다. 허경영이가 그 이재명 하고 나온 거지 난 뒤에 빠져 해 봤나 봤습니까? 에. 으, 이제 명가 나온 거 들어요. 아, 어, 그래.
으, 자, 그러면 내 손이, 자, 이게 에너지가 나오죠. 뇨, 가면 줄이 바, 축소해 봐요. 좀 축소해요. 좀 더 줄여 버려.
이게 괄, 근, r, 줄일 아니까. 추려, 작게, 작게, 더 작게. 자, 봤죠? 황금색 아니죠? 2위, 황금, 내 손에 황금 색깔이 이렇게 나오는데, 이게 대낮에, 대낮에 불빛 밑에 이 자리야. 이 자리에 많죠.
이 자리에서 원래 손 색깔은 이래야 되죠. 이래도 시험 해야 되죠. 빛나죠. 그 내가 이렇게 지나, 내가 이 사람을 누라.
얘도 탈 때 눈에서 나가고, 손에 할 때는 손에 나옴. 내 만들어야. 가슴에서 빛을 분해될 때는 가정에서 보내 버려야. 이 몸은 내 몸은 하나의 광채니까.
에, 4. 이렇게 남들이 보내준 사진 아닙니까? 앞 사진도 보내 마. 앞 사진도 보내 마. 얘를 들어서 이렇게 에너지를 강하게 쏠 때가 있고, 약하게 쏠 때.
별로 안 아픈 사람한테는 에너지를 강하게 안 싸요. 적당히 싸 버려. 알겠죠? 그런데 조금 못생긴 사람이 야, 빨리 아, 적당히 해 버려. 어, 잘생긴 사람은 좀 더 잘 돼서 좀 아.
그걸 잘생겨. 다음 시간도 오래지만. 아, 4. 아, 뭐 또 까지 아, 아.
[박수] 에, 못생긴 사람 돼 줘야 된다고. 그런데 내 얼굴을 봐요. 내가 그렇게 할 사람입니까? 아, 아, 마요. 이화동균, 이화동균 같이 해야 된다 그랬죠.
똑같이 골고루 해야 되겠죠. 에, 그래서 지금 이거 가지고 해밀 말려 면은, 어, 이거 A4G의 갑자기 나온 하여튼 해내 갈려면은 끝이 없어요. 어, 그래서 이화동균 이야기합시다. 꺼져 짜 바요.
이문정 역학 영원히 사는 나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허경영 언론과의 결전 감행, 미초청 기업으로 얘기가 나오죠. 이걸 가지고 글을 써서 올라 마. 국가 혁명당 창단 앞에 허 김씨가 SB 사회 칼을 빼 들며 니다.
이거를 올릴 때 쯤 벌써 고소장을 접수해 질지도. 모르겠다. 그렇죠? 허 씨는 지난 10년 전 부시 대통령과 찍었다는 사진에 대해, 뭐, 이 사진 조작 외압이 내건 위로 허위의 형식이 별다른 대응이 없는 것 같은 급기야 법적 조치를 호소하고 나선 것이다. 그저 이재명 지사의 무죄 선고가 떨어진 시점이라는 점, 과연 허경영도 무고함을 인정받을지 주목된다.
그 결과에 따라 명예가 급상승하고 나와 안되나 추락할 것이다. 그렇죠? 만약 가짜면 미국에서 만든 거 아니야. 안 되죠. 미국 대통령을 사칭했다? 대통령 나갈 사람 아니야.
무슨 일이죠? 미국 대통령과 사진을 합성했다?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니야. 그러니까 흥미진진한 이 사건에 대해 누가 이길까? 이 결과에 따라 혹시 개인만이 아니라 관련된 시 단체 역사의 향방이 결정될 것 같아. 이 말이 뭐냐면, 만약에 이게 진짜면 대통령, 이게 가장 큰 후라 그냥 대한민국의 운명이 왔다 갔다 할 것 같아. 다 잃었잖아요.
봐요. 누가 이길까? 이 결과에 따라 허 씨 개인만이 아니라 관련된 시대적 대세의 향방이 판가름될 것 같다. 마장 말이야. 내 말이야.
우리나라 대야 다음 대선 구도에서 빠져버리면 대한민국을 이끌 사람이 줄었어요. 에, 손을 써 뭐 살이었다. 이제 희망이 없어졌다. 이런 사람 많아요.
여러분, 내가 아무것도 안 하는가 태도 국민들이 나한테 뭐 원래 희망을 걸고 있는 사람 많아요. [박수] 그리고 그런데 그런데 그전에 잠깐 이재명 이야기를 좀 나오자. 그런데 여기에 영역이 요족 내려와 내렸다고 여보 시죠. 훨씬 작년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산, 이재명 지사의 아니면 책이 어디 간 방금 그걸 자가 있었는데 이걸 보고 3적재 멀다.
어, 이 미 지 보 생 어려웠다. 여호수아 않았으나. 그런 까닭에 이 아니 그게 어디에 가서 자 내려봐, 양 해봐요. 스톱 좀.
수 더 해봐. 짱 트루 그댈 만나서 어, 내려와요. 좀 좀 내려. 마 쓰다 없어.
더 진실일지 모른다는 글이 있었는데, 예. 아, 더 내려져. 내려야 더 뇌를 더 내려야. 아냐 아냐.
사진 위치 야. 갈 수도 없어. 더 사진 종래 료마 사진이 있는데, 수가 없이 께 세태에서 애써. 아 참 많.
국가의 민항 의해서 뺐. 어머니 걸어올 때 좀 고생 좀 하겠다. 오시는 지나시면 전 으 냐 비난 것인데, 좀 이 나타나 해 맺어. 힘이 거의 황태 산을 이미지를 벗어나기 어려웠다.
작년에도 틀어 못해서 마산 찍었다는 주장이 돼. 그걸 올려봐. 아니, 이거 를 했다는 고소를 했다는 자체는 진실 그게 나오는데, 그게 어디 안 보이네. 아, 여 야 아 아.
왜 그리 갑자기 떠올라 가버려. 수도 없어도 여인의 그런 가. 자리에 본인도 괌 하지 않으면 시작할 수 없는 송사일 텐데, 과감히 내지는 걸 보면 일단은 진실이라고 보여진다. 맞아.
막아요. 이미 국민들은 내가 소를 제기하였다 하고 이렇게 방송을 자꾸 하는 것은 가짜일 리가 없다는 거야. 아, 신시. 일단 일단은 진실이라고 보여진다.
방송사가 실수 한 거 알겠습니까? 무조건 허경영 잡느라고 정신이 없었던 거지. 자, 마세요. 좋게 보면 좋게 보면 지금 이 세대는 모든 수만 비리와 속속들이 밝혀지는 때이므로, 기득권 세력이 아무리 왜곡하려 해도 잘 안 된다. 이 소리야.
마저. 그리고 그런데 그전에 잠깐 이재명 이해를 좀 하 가보자. 자, 올려요. 이럴 때 좀 올려줘.
이번에 이 점액 무죄로 판결 된 것에 대해 일각에서 역시 정시에 타입을 의심이 있다. 좀 더 올리세요. 그리고 이제 명 방면에 세 번째 의심할 수 있는 사유로는 허경영의 견제를 위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제 명을 풀어 난 것은 허경영을 잡으려고.
그런다는 거야. 으, 욥, 어셔, 헐 씨가 올해 들어 유난히 기세를 어때요? 무섭게 치고 나오고 있지 않은가. 이대로 나두면 여당이 승리하지 못할 거라는 위기감을 느끼고 있을 것이오. 봐요, 이대로 나두면 여당이 승리하지 못할 거라는 빅 예감을 느끼고 있을 것이고, 이제 명을 풀어 허경영을 견제하지 않을 작전일 수 있다는 식 짐작도 든다.
이게 최고 역술인이 하는 말이야. 그런데 그렇다 할 경우 상황이 좀 복잡해진다. 내가 잘 모를 땐 호갱인가. 이제 명은 민간에 어떤 친해 줄 수, 참 그 이해가 안 가네.
친해 줄 수 있는 계기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알고 보니 이미 이제 명은 허경영을 좋아하고 존경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그 사실을 허 행정도 알고 있다. 그저 어 있다. 그렇지만 아무리 친구 같은 사회 1인자가 되려고 저 되면 결국에 표가 갈리는 법 아닌가.
보안이 허경영이 포기할 리는 없고, 이제 명은 아직 모르겠다. 원래 년 사이 어떤 변화가 일어날 거라 본다. 그런데 올해가 대운이 그런데, 그렇지만 그 허경영은 통제 달 대마 사주인데 상관을 아주 잘 쓰는 멋진 사주다. 일생에 걸쳐 본인 사주에서 큰 역할을 하는 상기 통화 때를 맞춰 지금 키토 대응으로 들어가 있는 것이다.
그렇죠? 그러니까 나는 70억 명이 달라 그래도 친다는 거예요. 지금 내 사주 알겠죠? 잔반. 그런데 올해가 또 대운의 조건을 실행되는 기어 2년이 다 그렇죠? 예. 기회에 대원의 다 기어 2년이야.
기회 년. 그리고 지금 2개월이야. 그저께 22일. 이 기회에 일이 길이야.
우선 잘 줘. 그러니까 기기, 2기. 그러니까 이 지구상에서 70 여기에 달라붙어 얻기가 세계가 4개가 붓는 사람이 열 수 있나 없나. 또 2의 달인 기울이고 2달이 기울이고 대운과 세운과 오로 내서 3종으로.
치고 돌아온 것을 인간의 힘으로 어찌 막겠는가. 며칠 뒤 소만 다음날 20일이 김이 일이다. 지금까지 기토 상관을 찍고 들어가면 어마어마한 집중력으로 7살의 난제를 돌파해 낼 수 있을 것이다. 투자.
[박수] 7살까지 인간을 죽이는 살이 와도 작살 내 버리지. 환경은 언제나 는지 모르지만 송사를 버린 다리 운이 헐 씨에게 내가 몹시 유리하다. 상관의 첫째 특징 2 무엇인가? 바로 이 같이 송사를 그런데 능하다. 그러한 상관이 길 신장을 허기 아니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뻔하다.
시기를 시기를 잘 잡았다고 공감해요. 53. 아, 왠. 저희가 이제 이제 민과 허.
액면 한번 고구마 짧아 해봅시다. 이거 이 사람이 이 그럴지 안 써요. 문형 역학 연구원이 사람이 그럴 순 대. 내가 그동안 역술인들 것을 받지만 문장 표현 얘기 재밌어.
자, 옷이다. 허경영과 이면 이제 민과 허경영. 그 들어감 나와. 요거는 제목이 특정 물 인물을 거친 2 허경영입니다.
방금 뭔가 어, 아, 아. 자, 요거 투고 쯤 나오죠. 올려봐. 이거는 고 말고 이제 맨 거 허경영.
요 돼. 연예인이 자행되고 생겼잖아. 왜 보이지? 자, 이제 명경 0이죠. 안 봅시다.
더워서 잠을 못 잔 인해 일찍이 함 향수 시내와 영원의 갈 일이 있는데 엔드게임 늦은 밤 글을 쓰게 된다. 이제 맹의 낭보를 들으면서 흥미진진한 고민을 해본다. 솔직히 국민 대다수를 기성 정치 내심 올랐다. 그쵸? 마조 아마 대권주자로 서 통쾌한 가 웃음을 주는 인물이 있다면 근래에 단연 허경영과 이재명 이 아닐까 한다.
빠져. 물론 불당 아직 완전하지는 않은데. 호갱 영은 천재성이 야 인정하지만 너무 좀 그렇다. 전라도 말로 그 시기 하다.
아, 재미죠. 이 사람 말을 아주 재미있게. 뭐 아무리 요즘 시대가 정치인이 웃음을 줘야 1 되지만 광인이. 광인의 교유라는 컨셉은 정말 신중해야 한다.
여기에 하죠. 아무리 이재명은 반대로 진지하고 사회 다인한데, 지난해 온 때문인지 언론 공세로 인격을 쉽게 했었다. 범부, 범부 길 부들 이 아무리 가짜 뉴스라는 달을 들어봐도 또 금세 잊어버리고 중생 심을 내는 게 당연지사. 그러니 언론을 통제하는 누군가가 누명을 씌우고 정보를 올리면 정말 그런 줄 알고 생각 없이 믿어 버린다.
맞어. 어쨌거나 1년 뒤에 상황이 또 변할지 몰라도, 지금 현재로서는 이재명과 호갱님 말고는 그 나물에 그 밥이다. 아,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해요. 그 나물에 그 밥이다.
전문 누가? 아, 그 나물에 그 밥이다. 어디야? 나물도 없어지고 밥도 없어졌나요? 좀 허경영은 곧 6월인가 7월에 창당을 한다던데, 그리되면 주식하는 사람들은 테마주를 잡아 대박을 칠 수도 있다. 왜 그러냐? 대운 제가 앞으로 30년, 40년간 급상승 올라가니까. [박수] 허경영의 테마주를 사는 사람은 대박을 신데.
나와 있어요. 어쨌거나 1년 뒤 상황이 또 변할지 모르는데, 현재 허경영은 으, 허경영 말고는 그 나물에 그 밥이다. 그저 호 개념. 곧 6월, 7월에 창단을 한다는데, 그리되면 주식하는 사람들은 테마주를 잡아 대박을 칠 수도 있다.
허경영에 관련된 주식만 사면 대박이 온다는 거야. 그렇다면 둘 중에 골라 봐야 한단 말인가? 참 고민이 아닐 수 없어. 지구 대개벽 세상은 논외로 한다 치고, 많이 나 사주를 비교해 보자. 이게 허경영 사주, 이제 명 사주예요.
이 삶을 품새 게 났어. 누가 그렇지? 그건 누가 운빨이 좋을까? 아무리 영원히 오고 해도 사주 안 보면 힘 못 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분석 나와도 그냥 보이는 데는 몇 개만 짚어 보러. 간다.
그저 이제 명은 얼 목 일에 대한 한 사람으로서 옆 사회 봉해 바짝 병화 태양을 띄우고 있다. 급 영화로 인하여 삶아 희망이야 생기고 의 목적을 이룰 수 있다. 그런데 하필 이름이 삶과 니다. 이름이 이제 명을 잡는다.
이 거야. 는 좋아요. 또 하나 그냥 단순 무식하게 봐서 얼 모원 배와 에 미치지 못한다. 허경영 한 병 와 이재명 한얼 모기야.
그 얼 몸은 더 레인 는 풀꽃 병원은 하늘에 있는 태양 아. 우리가 얼 보가 꽃은 태양이 없으면 죽지만 태양은 꽃이 없어도 관계없어. 우선 줄 알겠죠. 그렇게 보면 되요.
자, 이제 명한 얼 모기를 태어난 사람 에서 옆 사이고 그렇다. 상관은 본래 관을 치는 성질을 갖고 있지만 음 동을 취하여 공직 세계 상관을 중 있어야 된다. 반대로 향료 뱅 아이 렛 1 cg 진토 속에 얼 목을 9회 감췄다. 얼 목 2부 아이작 위한 자원자 지원자 너 그저 그래.
얼 보기 뭐냐. 얼 목이 용이야. 용인데 흑룡이 야. 감춰진 용인데 여의주를 물고 있어요.
알겠죠. 어찌 보면 허씨의 유일한 단점을 덮어주고 살려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이제 메이가 얼 임 병 아름답지 않은가. 또 다른 측면 이제 명지산 시간을 모르겠지만 첫 봐도 허경영의 관절 보기 어마어마하다.
헉 영향에 관사를 무게 어마어마하다. 버리죠. 그런데 묘하게 그 또한 아. 왜이래.
도 옮겨 버린 너 어. 똘 관 설국의 어마어마 다 돼어. 여기는 모 아니면 도 를 하더라도 완 왕 지킨 7 살고 2 저 웅대한 기세를 보라. 이게 내 거예요.
아. 모 아니면 도 를 하더라도 왕 지킨 왕 왕 짓 인 7 살구 계조 웅대한 기세를 보라. 그 권세와 명의 칼이 시퍼렇게 수 있다. 그게 내 살이야.
아. [박수] 경영이 재밌죠. 아주 이상한 표현이 게 재밌어요. 봐요.
어. 뭐 아니면 돌을 하더라도 왕 지킨 7 살구 이제 웅대한 기세를. 몰아 그 권세와 명예 칼이 시퍼렇게 서 있다. 또 하나, 이제 이재명은 가까운 직장, 공의 편의 문서를 갖고 국가 사회의 우민들을 사막으로 끌어안고 있다.
그런데 묘하게 허경영은 이재명 의 국가 0 진도를 정반대 쪽 CG에 짱 박아 뒀는데, 거기에 심상치가 않다. 허경영은 이제 명의 반대쪽에서 완전히 밑에 용을 깔고 앉아 있다. 이 말이요. 그걸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있다.
거기에 9개의 허용이 뭐냐, 신이야? 아니야. 보통 도통 영월 용상이라고 해서 왕이 앉는 자리는 읽었지 않는가? 내가 가지고 있는 그게 용상이다. 농 상을 받아 내다가 바다에 다 깔고 앉아 있어. 근본적 오 그래.
나는 대통령이 약 지금 되기 전도 대통령처럼 돌아다니며 대우를 받는데 있습니다. 아, 아닙니다. 5 그 용이 그것도 보통 용이 아니라, 그것이 보통 용인가? 어디 공룡이다. 공룡 임진 시니까 흑룡이지.
혐오와 감찰 기운을 띤 용의 다. 이 거야. 그냥 아, 감찰 흑룡의 감찰 기운을 짙다고 했죠. 감찰.
그러니까 모든 사람을 잡아 가지. 나쁜 놈들 집어넣고 국가 행맨 당이 대통 정권을 잡으면 북 정치인들 정신 교육 때 막 이런 걸 과감하게 해치는 지도사 를 모가지를 전부 잘라내는 그런 감찰 영어가 아닌 다. [박수] 그 용이 그것도 보통 용인가? 어디 험 용이다. 흥 용 임진 신이가 흑룡이지.
혐오에 감찰 기운을 띤 허 명. 그 흑룡의 허경영 지금 공의 법과 규범을 사막으로 연결했고, 그 사막의 대표를 더 예리하게 해서 자신의 지 통수에 임슬옹 뛰었기 때문에 이건 뭐랄까, 이게 뭔가 는 아주 밀접한 인연이 있어. 뭐 있나? 그냥 아. [박수] 이재명 의 국가 중앙 정부의 청룡이 보였는데 자신의 문서 자격을 들고 찾아가 친구하고 보니 그게 사실은 허경영의 복 빵이 임자, 임진년 용띠였다는 무서운 면이 점이 가.
술 세하를 하려면 찾아가 보니까 그게 고객용의 용띠에 와서 부탁하는 거야. 또 보니까 호갱 영화예요. 어, 하필 시민이야. 그렇다.
그렇다면 이 비교는 어, 용띠 팔아 하는. 그렇다면 이 비율은 답이 나온 내. 하필 신자, 진수분을 둘 다 짜고 있었다는 것도 공교롭게도 기묘하다. 그러면서도 대외적으로 서로 지날 수 있는 아무런 충돌 기운이 없다.
두 사람은 그냥 1 멈출 수가 있어. 언제든지. 또 보니까 허경영 사주의 두 번째 단점이라 할 수 있는 병화와의 통권 철을 이제 명의 바로 자기 몸으로 받쳐주고 있다. 이 자, 이제 명 일주일 얼싸의 사원을 변화의 녹이 답.
영화로서는 힘이 난다. 봐. 떨어지면 더 좋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이제 명씩 뭐죠? 시사 고만 하세요.
먹고 가해 명단 그냥 와서 뭐 같이 합시다. 이런 그냥 끝난다 이 소리야. [박수] 이 부분이 좀 서로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생겼으면 좋겠다. 인간적인 개성이나 영혼은 높낮이를 따지지 않은 것은 아니고 그냥 사주를 볼 때 역할 상 그랬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세간의 이제 매에 대한 인간의 생과 도덕성 시비가 있어 조심스러울 아. 좀 더 두고 봐야 한다. 피해서 여담인데 허쉬 배우의 흠 용의 여의주를 엄 도장을 몰 뭐 있다. 1 뭐야.
그런데 * 봐요. 우리가 빠뜨려 먹었는데 허경영 지로는 똑똑한 총리가 들어서 나라가 망한다고 하는데 나는 총리를 똑똑한 잘 안 쓴다고 그랬잖아. 하는데 그래도 총리 재를 담보는 유지한다고 치면 허경영 대통령의 이재명 총리가 딱 좋지. 하기도 합니다.
아, 이 사람은 나를 이제 대통령, 이제 명을 총리 얘기하면 대한민국을 확 바꿀 수 있다. 왜 그렇게 봅니다. [박수] 그렇죠. 어디에나 와서 그 방금 뭐.
배우 들어가서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잡아요. 허경영 대통령이 이제 총리가 딱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죠? 이 사람은 냉정하고 분석력이 좀 뛰어난 것 같애. 그리고 세간의 이재명에 대한 인간 생각, 도덕성 시비가 있어 조심.
새로운 아, 좀 더 두고 봐야 한다. 여담인데, 허 씨 배우의 홍 용이 여의주처럼 도장 2의 이에게 시기, 하늘 도장 해야 도장을 물고 있다. 그렇죠? 그래, 이게 용이 줘. 이게 홍영희야.
그리고 여의주를 물고 있죠. 그렇게 광물 보안 제 2 사람이 올린 거 리 야. 그러니까 허경영의 사주가 아무리 탄압을 해도 쓰러질 수 없는 친히 와 있는데, 내 와 같은 사주도 있겠죠. 많이 있죠.
그러나 내가 신이기 때문에 사주 망으로 나를 보면 안 된다. 안 된다 이 거야. 사주도 이렇게 좋아야 되지만, 나는 이런 사진 회신이 오지. 나쁜 사제 보겠나.
아, 완벽한 사진을 가져오면 그 대지 내 고생을 해제 사람을 받아야 돼. 그 여러분 한다는 무릎 어깨 성공, 성공은 아, 성공의 원료는 뭘까요? 예, 으, 7배, 으, 백단 익은 항상 후에 본론. 예, 아니, 아니, 100단 이 글은 그 가장 쉬운 그만 물어봐 다해. 왜냐하면 성공한 무엇은 에너지로 성공해.
올려 가 뭐냐 이 말이야. 형 험 단 이 아이. 세상이 그 없는 사람 한번 찾아봐. 한 사람도 없어요.
역경 없는 사람 하나도 없어. 고난 없는 사람 하나도 없어. 여자가 시집 올 때 고난을 가지고 싶어하는 여자가 시집 올 때 6가지 실을 가지고 줘. 뭔 요.
그러면 솜씨, 5 말씨, 아, 마음 씩, 맵시, 맵시 없는 사람 12가지도 못합니다. 씨를 많이 가지고 성조와 그래. 원래 내게만 가져오라 그랬는데, 요새는 여섯 해를 가져야지. 옛날에는 6개를 가져야 2.
그 마지막 시가 뭘까? 1, 2, 2, 3, 4, 5, 5, 2, 6, 2 뭘까요? 아, 영이 마음씨 있잖아. 말씨 고와야지. 솜씨. 좋아야지, 마음씨 좋아야지, 맵시 좋아야지, 그렇죠? 고래야 해를 하면 제거를 내야 달라는 거야.
으, 신에게 그런데 두 개가 더 있어. 뭐죠? 뭘 씩, 분리 시. 그래서 여섯 개를 가지고 시집 얼음에. 원래가 옛날에는 이 문씨, 불씨를 가져야 돼.
그래서 왜 물 씨를 가져야? 물에 상대에서 뭐가? 모래 3대 여서. 아, 네. 으, 투명성, 유동성. 어, 으.
이게 험, 수상 의자 괴물의 3대 요소는 유동, 투명, 상. 유동성, 흡수성. 여자 같이 20 올 때는 투명. 에 의해 피부도 투명해야, 마음씨도 투명해야 돼요.
그 어린애 보면 이쁘잖아. 근데 뭔가 가래가 좀 이렇게 싹 가리고 있으면서 뭐 이상을 숨겨 있는 같으면 안 좋아요. 알게 숨기려 완전히 숨겨 버리면 얼굴로 졸여야 되겠냐? 작으니까. 투명성.
물이 통해야 깨끗한 거야. 그 다음에 유동성. 그 집안이 가난하면은 똥 건 안 되더라. 아무리 똥 강하게 되고 삼각형이란 우리 삼각형이 되고 물이 불만 있었어? 없죠.
이게 물의 성질이야. 좋은 거예요. 예. 그 다음에 물은 흡수가 돼, 안 돼? 그러니까 뭐든지 나쁜 것은 자유다.
없애 버림. 가족을 다 없애버려야. 그냥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싸우셨다가 2시오. 이 매너 리가 올라도 집 안에 싸운 사람이 없는 거야.
다 흡수해 버립니다. 좋아, 안 좋아? 그래서 여자는 컵 쏘서 투명성, 유동성. 물에 3대 요소에 씨를 가지세요. 그 다음에 불의 3대 여신은 뭐죠? 아, 이 마성, 소멸성.
에, 아, 의 정성이죠. 어, 연성. 그러니까 이 물에 분해 3대 요소는 여자가 시집 오면 그지만 일어나니 데이라 확. 이런 아이는 애 도망갔고.
말이라면 불같이 일어난인데. 그 다음에 소멸. 뭐 기분 나쁜 건 싹 없어져 버린대. 잘 잊어버리지.
의존성은 불은 재료 다 타 버리면 재료가 없으면 불법. 나무나 기름 떨어지면 꺼져 버리죠. 그래서 소멸성. 소멸성 의존성의 전성은 재료가 있어야 남편은 당선 기대는 거예요.
뭐 당신 없어서 나는 살고 있다 이러면 안 돼요. 알려 줘. 뭐 그래서 얘기했는데, 이 6가지를 가지고 여자가 시집을 오는 데, 이런 여자를 만나면 잘 만나는 거죠. 근데 여자가 투명하지도 않고, 유동성도 없고, 아니 건방진 속옷이 평사리 아파트에 살다가 야, 부숴 나서 저 산에 가서 제티 게 우리 운동하던 산에 가서 텐트 치고 같이 살아야 돼.
그럼 따라가서 그 재밌게 놀아야. 이 can’t do 참참 김을 수 없다 그러고 뭐 금방 또 거기에 적응하는 그런 만화로 있어도 금방 일어나. 금방 망해도 금방 커튼도 치고 둘이서 애들하고 맞춰서 살다가 또 금방 일어나요. 내가 옛날에 우리 내 가산동 저 좀 이렇게 외진 데 살았는데, 어떤 사람이 즉 밤중에 산에 오더니 텐트를 치더라 고.
그때의 애가 막 세 명이나 돼. 그럼 와서 사는 거야. 텐트 치고. 그러고 물도 우리 집에서 막 얻어가고 그래.
수도 없잖아. 그러고도 사는데 잘살던 사느냐. 아주 그냥 완전히 망해서 그래. 거기 있어야만 사람들이 와서 빚을 탕감해 주는 데요.
뭐 딴 집에 가면 또 보증금 돈 순결 한잔 할까 싶어서 아예 사례 와서 살아. 그래가지고 비쩍 를 다해서. 그리고 나중에 내려갔는데. 그래서 뭐 있어.
그래도 마누라가 항상 얼굴이 빨리 가면 거지만 이 되는 거야. 그렇죠. 그런데 그냥 남자고 그때 조심하라고 했는데 그걸 보증을 서 줘 봐도 그 의지가 됐다 고 밤마다 텐트 안에서 100 살려고 사 오면 일어날까. 유동성의 해야 되는 거야.
자기 환경이 바뀌면 적시 바꿔 줘야 돼요. 남자를 다시 에너지를 넣어줘야 테레비 풀어져 쓰면 다시 감아 줘야 돼요. 여자가. 그리고 또 남자가 뛰쳐나가는 거야.
도 맞아. 맞아요. 이거 남자는. 적절히 잘 안 할 때만 통제 주고 못 나갈 때는 태엽을 감아 줘야 돼, 용기를 자꾸 넣어 줘야 돼.
아주 잘생긴 남편은 항상 자꾸 길을 좀 죽여야 돼. 너무 잘나가서 여자가 많이 따라 가니까 바람을 피지. 왜 자꾸 보 좀 쓰지 마라, 여장부 조심해라. 자꾸 하지만 남자가 나아가면서 어려워지면 그때는 태엽을 감아 줘.
이제 자꾸 “여보, 잘 생겼어, 뭐 아주 당신은 잘 될 거야” 막 자꾸 태엽을 감아주면 그 남자 다시 일어나. 그걸 유동성이라고 그래. 알겠죠? 그 허경영을 저렇게 뚜드려 잡으려 오르면 내가 잡힐까 하는 만고의 고통을 다 겪고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나와서 안 나왔어.
그러니까 이런데 좌우될까? 아무리 잡아 돌려도 솜씨, 말씨, 마음씨, 맵시, 물씨, 불씨 바뀔까? 나는 안 바뀌어요. 안 바뀌겠죠. 뭐 아무리 나를 감옥에 넣어도 소주 한잔 먹을까? 담배 한 가지 입니까? 커피 한잔 먹을까? 없어. 오직 냉수 마시오.
냉수. 알겠죠? [박수] 그래서 성공의 원료가 뭐라구요? 아, 이제 내가 방금 설명을 쭉 해줬잖아. 여기에 정답의 원료가 뭡니까? [음악] 아, 예. 뭐 우리 실장 혼자 맞췄는데.
알겠죠? 성공의 원료는 위기야, 위기. 아, 우리 사법고시가 어려워도 위기. 만큼 어려운 시험이 없어요. 인생의 비기가 고와요.
그 위기는 꽤 큰 시험을, 큰 것을 얻을 때는 위기가 고와요. 그러니까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기 직전 4개월, 이렇게 터지 앉혀. 보험금이 초 등록. 이런 식으로 쳐다볼 때 있었어.
대통령이 딱 되고 나서 3층 가셔서 조사 받아서 받았어요. 그저 노무현 대통령, 대통령 될 때 검찰 수사 받았습니다. 그리고 당선되자마네. 아니, 저희가 지역 갔어요.
맞아. 말이야. 노무현 대통령이 한 달만 더 개 당선됐으면 법정에 불려갈 뻔했어.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든 큰일을 앞두고 나면 위기가 오게 되죠.
금이 이를 강력하게, 자기의 그동안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걸리거나 하는 그런 절이 있는 자만이 높은 자리에 올라갑니다. 다행히 해줘. 그래서 성공의 원료는 실패가 아닙니다. 성공의 원료는 위기야.
저 사람 진짜 성공하려면 거기에 모함이 들어와. 모함이 엄청나게 들어오면서 그 사람 마지막 테스트를 해. 그리고 그 삶이 걸려 있도록. 근래 들어서 쓰러지면 그 자리에는 못 가져가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 뭐 테스트할 때 보면 가수들 벌어지잖아요. 가수들이 올라갈 때 그냥 쉽게 올라간 것 같죠? 올라갈수록 센 놈들이 나타나. 굉장히 이용하는데, 자기 짝이 놓아 되느냐고. 자기 운명이 좌우되는 거야.
자기장이 누가 되느냐, 자기가 몇 번으로 나가서 노래를 부르느냐 이런 것이 아무나 다 맡은 데 엄청난 명을 자원. 그러니까 그런 위기 때 담담하게 태어나게 하는 여자는 1등을 한. 그런데 [박수] 바로 지금 나는 이제 소변 정보와 이제 막 이런 사람이 있어요. 위기가 닥치면 그런 사람은 담대한 자가 아니야.
욕심쟁이야. 내가 저 자리 나 밀어 넣었어. 하늘에서 중 하는 거고 안 하지만 한거고 이런 사람이 있잖아. 담대해야 될.
담대하면 면접 시험 까나페 딱 서도 초연 해야 돼. 알겠죠?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꼭 효자 할 거야. 나는 이 시험에 붙게 돼 있어. 난 어머니 아버지가 내 에너지야.
내가 붙어야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좀 병원도 할 수 있고 실수도 있어. 내 때문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 고장 했는데 이번 시험은 내가 꼭 보고 말 거야. 자신감이 탄탄해. 누누이 서 어머니 아버지 가슴속에 효자야.
그냥 그래. 이런 효녀는 그냥 당선이야. 합격이야. 알려 줘.
그런데 어떤 사람이 있어. 야, 나 이번에 시험에 붙어야 한다. 때 또 사고, 아, 엄마 아파. 앞에 뽐내기도 하고, 내가 자립할 수 있을 거야.
우리 아버지, 그 아주 유치하고 돈 달라고 말해요. 흩어 보고 맨날 고 아니었을 거야. 않고 나와 꼭 시험에 붙어서 자기 말 거야. 있다고만 먹는 사람 떨어져요.
알겠죠? 그러니깐 그 시험장에 면접 시험에 마지막 면접에 딱 가서, 도 나는 정말 엄마 아빠를 위해서 이 시험에 붙어서 우리 엄마 전패 락 해줄 거야. 이런 사람은 배짱이 있어요. 믿는 구석이 있는 거야. 효녀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태도와 달라요. 태도가. 눈을 탁 쳐보면 벌써 사람이 의지 같다고요. 당선 학교 마저 패.
내가 이 위기 잡아보면 생각나는 게 있어요. 내가 열여섯 살 때, 열여섯 살 때 설악산의 화 괴사 있을 때 열다섯 살, 열여섯 살 때요. 설악산 신흥사 에 가서 좀 있었어요. 황 회사 있는 스님이 설악산 오라 그래.
커서 신흥사 에서 6개월 동안 행자 생활을 해서. 그거 엄청 추워요. 이렇게 올해 눈이 막 이만큼 와. 아, 그런데 밤에는 밤 1시부터 3시까지는 설악산을 감시하고 나가요.
3 감사님 있어. 조계종 에서 나온 3 설악산을 지키는 스님이 따로. 그 스님 하고 내가 따라가. 것은 이미 허리를 무서워해.
그래서 내가 따라가 있는 아무 소용이 없어요. 왜 호랑이에는 눈빛을 허리를 잡는다. 마이걸. 그 사람들이 알거든.
나를 법대로 난 여단. 그 바람에 곳에 무지 하게 했어요. 아, 아, 이건 스님이 혼자 가면 될 텐데. 무술이 막 굿 아니야.
그런 사람이 호랑이 앞에서는 꼼짝을 못해. 그 꼭 허경영을 데리고 가야 칸은 거야. 그러나 는 잠을 잘려고 그러면 나를 깨워 가지고 산지 키로 가 있는. 그런데 설악산 꼭대기에 올라가면 그 바람이 엄하게 불어요.
그런데 그냥 밤에. 거기서 숨어있어요, 숲속에. 그냥 사람이 얼마나 주냐고. 그래서 네 맘 부탁 숨어 있으면, 나무꾼들이 소나무를 배 가져와.
그러한 20명이 와요. 줄을 서서 와, 단체로 옵니다. 그 소나무가 많이 하면 제일 오래된 소나무의 밑둥을 잘라 가지고 와요. 왜 그러냐, 그걸 설악산은 속초 앞바다 있는 배, 주문진, 양양.
그 배가 나무로 만든 배들이야. 그게 제일 오래된 소나무. 내가 배가 안 썩어요. 송진이 많아야 게.
송진이. 우리가 그러면 그 소금 물에 들어가도 그 배가 안 썩는 거야. 꼭 소나무만 배를 못 만들어. 그래도 소나무 밑둥을 잘라.
이제 밑둥에 송진만. 그러니 뭐 산에 낙락장송, 온갖 잘나가는 거. 얘들이 구담 나가보고 1열 거로 없어졌어. 또 우리가 그 거니깐 서초구 회사에서 사랑 산이 조회 4 겁니다.
안쪽에 좀 거에요. 신흥사 겁니다. 사람 산에서 조개 존에서 3 감히 나와서 신흥사 에 먹고 있어. 항상 그 자리에 밤마다 호갱 앤 위로와 태어난 날 데려 올라가는 거예요.
꼬마를 홀이 때문에 그런데 올라가서 지키고 있는데 아직 나무를 신 사람이 한숨이 오는 거야. 그런 소리가 나요. 마 나무 탕탕 하면서 막 본다고. 그러면 그게 달 밤이야.
깜깜한 밤인데 달빛의 약간 있는데 저쪽에는 동해바다가 콱 보여요. 동해바다에 불 박아요. 완전 명동은 저리가라 요. 왜 5집의 자매들이 그 불을 켜놓고 있어요.
바다 전체가 완전히 불빛이야. 그냥 무서워. 또 조 비행기에서 서울 시내를 열어보면 같아. 였고 거기에 오디오 잡는 배들이 불을 켜고 밤에 있어요.
두통 쪽엔 통해 마다 이쪽에는 소 락사 도망갈 때 없어요. 따고 하는데 우리 상감 섬이 스님이 짝 앞에서 가져야 소리를 냈다 질러요. 그러나 얘들이 갑자기 도끼를 들고 쫓아와요. 도끼 낫.
이름을 들고 옵니다. 그런데 우리 스님이 무술을 굿 아니야, 그냥 막 발로 차고 막 도끼가 왔다 갔다고 머리 위로 마. 그러니까 내가 꼬마 자라의 꼬마. 그래서 나는 굉장히 내가 좋은 역할을 했어요.
그 사람들이 그 나무를 안 해가면 그런 거 주고, 또 배는 타야 돼. 농업부들은 배가 있어야 돼. 그런 거 나무가 없으면 안 되는 거야. 그 나는 이게 사람 쌀을 시켜야 되냐, 어 어부들을 먹여 살려야 저 사람들은 저 일단 멀리 위해서 저라는 첫 사람들도 먹여 살려야 되냐.
그러면 우리 사냥은 야호 경제 너무 하고 있었나. 빨리 도깨 배 사저가 많은데. 아니 뭐 도끼가 내몰아 보러 갔다 왔다고 날. 그리고는 그 거의 산수 분명히 안 뺏길 입니다.
그 우리 스님이 모순을 잘 하니까 내 머리 열어 박 날라다 님아. 어 그런데 그 살벌한 판에 낫을 들고 나와 쫓아 말고 바로 생각해보세요. 나는 어린애 잖아요. 그래도 내니까 거기서 살아 남았지.
그게 밤 막아 아쿠 짓을 하는 거야. 밤마다 라. 내 사람 산에 6개월 있잖아. 토막 나왔어요.
신이라도 하늘도 어부를 봐줘야 되냐. 산을 봐줘야 되냐. 아 선임 말을 들어야 되냐. 아니 이게 네 군데가 발목을 잡는 거야.
내 군대가 얼마나 괴롭고 써. 그냥 그래요. 1 설악산을 지켜야죠. 소나무들이 아까운데.
또 저쪽 외로운 바다의 그 보도는 배가 있어야 된거고 살아. 그럼 배는 만들어야 돼. 거기 거르고 어쩔 도리가 없는 거야. 그래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판단이 안 나오는 거야.
아 도망가는 게 삼성이다. 아 아 내가 결국은 다 잡아주고 연장을 다 빼간 물어볼게요. 꿇어 놓고 스님 약 5 내가 슬림한 된 소희 연장은 돌려 줍시다. 전부 돌려주고 다신 안 되니까 도내 줍시다.
으 이왕에 끄는 나무 치고 가게 합시다. 그냥 이런 손님을 살살 달래 내가. 난 그 길 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한테 달려가지.
그냥 나머지 고 다시 나는 조금으로 보내. 그게 내 역할이야. 그런데 그런 스님이 있는 가면 어떤 스님은요. 그래서 맨날 밥을 안 먹고 피리 마부로서 있겠어요.
아이와 이래서 이 와 가지고 설악산에 와서 사진을 잘 찍었어 채웠는데 이 스님이 그 다음부터 퇴팔을 하는 거예요. 그래고 선임 ng 놈은 나한테 막 조화가 난리 아 보이고 마. 그러나 편지가 한 석 달 동안 오니까 스님이 밥을 안 먹어. 밥을 아무 것도 빼 만나 알 수 님 외 식사 님 야 너 임마 내가 매암 허니지 알잖아.
왜 방울 소리 한번 안 돼 볼까 만한 빠 변함없는 거야. 그러니 산에 가서 배려가 부러워서 비룡폭포 요 아니고. 그런데 왜 필욘 걸었으니 이렇게 자꾸 가세요 겁니까. 야 비룡폭포 에 가서 내가 저 필요 보는데 선린 한데 이야기 하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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