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3 x 40 종교인들이 애써 외면하는 불편한 진실
불교의 본질적인 철학, 종교화된 불교의 차이점, 모든 종교의 문제점 석가모니의 원래 사상인 ‘적정 열반’은 고통과 즐거움에 얽매이지 않는 고요한 마음 상태를 추구하지만, 종교화된 불교는 윤회와 기복신앙을 통해 사람들의 욕망을 이용한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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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의 원래 사상: 적정 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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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고통의 근원: 석가모니는 모든 즐거움의 원인이 고통에 있으며, 즐거움과 고통은 반복되는 인생의 사이클임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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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열반의 의미: 고통도 즐거움도 생각하지 않는 고요한 상태, 즉 ‘적정 열반’이 진정한 깨달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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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 부정: 석가모니의 철학적 수행 관점에서는 윤회(죽어서 다시 태어나는 것)를 부정하며, 오직 고요한 열반만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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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만드는 고통과 즐거움: 기쁨과 슬픔, 낮과 밤처럼 모든 것은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며, 수행은 이러한 감정의 흔들림에서 벗어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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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화된 불교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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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복 신앙과 윤회: 일반 신도들은 재미없는 적정 열반 대신 복을 빌고 윤회를 믿는 기복 신앙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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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화: 부처상에 절하고 복을 비는 행위는 석가모니의 철학을 우상화하고 변질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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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위한 변질: 불교가 인도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살아남기 위해 사람들을 모으기 위해 기복 신앙과 우상 숭배를 가미하여 종교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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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 사상의 모독: 석가모니의 원래 이념과 철학을 우상화하고 종교화한 것은 석가모니에 대한 모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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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교의 공통적인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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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적 구조의 부재: 불교의 수행적 측면은 수평적 깨달음을 가르치지만, 종교는 하늘에서 신이 내려왔다는 수직적 구조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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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과 종말론의 한계: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음(무시무종)’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기독교의 창조론과 종말론은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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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우매함 이용: 종교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힘에 의지하고 싶어 하는 마음과 깨달음을 얻기 힘들어하는 인간의 우매함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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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 독점: 과거 로마 교황이 성경 인쇄를 금지하고 독점했던 것처럼, 종교는 지식을 독점하여 사람들을 우매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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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모독의 위험성: 성경 마태복음 25장 31절, 32절에 따르면, 신이나 예수를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다고 한다. 여기서 ‘성령’은 인간의 모습으로 심판하러 온 자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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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종교의 차이: 철학은 바라는 것이 없이 고요한 적정을 추구하지만, 종교는 바라는 것이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