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7 z 89
하늘의 심판의 의미와 무저갱으로 간 영혼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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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심판: 인간을 창조한 신이 불완전한 영혼을 선별하고, 쓸모 있는 영혼만을 다시 활용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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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저갱: 심판받은 영혼들이 영원히 갇히는 곳으로, 다시는 세상에 나올 수 없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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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공: 신을 비유하는 표현으로, 완벽한 작품(영혼)을 만들기 위해 흠결 있는 작품을 가차 없이 깨부수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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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성/불멸성: 신이 인간에게 요구하는 변치 않는 마음과 영원성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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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심판과 영혼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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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주체와 목적
- 신을 위한 심판: 신은 인간을 창조했지만, 불완전한 존재(후회하는 인간)를 만들었음을 후회하기도 함
- 완벽성 추구: 신은 도자기 공이 흠집 있는 도자기를 깨뜨리듯, 자신의 완벽성을 위해 불완전한 영혼을 심판하고 무저갱에 보냄
- 자유 의지의 결과: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 의지로 인해 잘못된 영혼이 생겨나고, 이는 신의 창조 과정의 일부로 심판의 대상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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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저갱으로 간 영혼의 운명
- 영원한 격리: 무저갱에 들어간 영혼은 다시는 세상에 쓰이지 않으며, 영원히 올라올 수 없음
- 재활용 불가: 농부가 쭉정이를 버리듯, 신은 쓸모없는 영혼을 다시 심지 않음
- 새로운 시작: 무저갱으로 간 영혼 대신 새로운 영혼이 창조되어 세상에 내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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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기준: 불변성(不變性)과 불멸성(不滅性)
- 변치 않는 마음: 신은 초속으로 변하는 인간의 마음이 아닌, 항상 변화 없고 굳건하며 믿을 수 있는 중심을 가진 영혼을 찾음
- 어려움 속에서도 감사: 사업 실패나 환난 속에서도 신에게 감사하고 변절하지 않는 굳건한 마음을 가진 자만이 하늘로 갈 수 있음
- 다양한 심판 방식: DNA, 영적, 유전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심판이 이루어지며, 현재는 심판받은 영혼은 100% 동물로 보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