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8

2023.05.20 1388 예수는 인간의 죄인을 구해주러 왔고, 신인은 의인을 구하러 왔다

신인(神人)이 죄인이 아닌 의인을 구원하러 왔다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인간의 인식과 종교의 한계를 깨닫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 종교의 본질 이해
  • 간구하는 종교: 전 세계 약 6,000개의 종교는 대부분 ‘간구’ 즉, 간절히 구하는 행위에 기반하며, 이를 ‘기복 신앙’이라고 부름.
  • 인간의 고통: 간구하는 것은 얻지 못하며, 이는 인간의 8가지 고통 중 하나임.
  • 기복 신앙의 한계: 인류는 약 1만 년간 기복 신앙의 바다에서 헤매고 있으며, 여기서 벗어난 사람은 없음.
  1. 신인(神人)의 역할과 의인 구원
  • 성인과 신인의 차이:
    • 성인: 과거의 성인들은 죄인들을 구원하고 깨우치기 위해 왔음.
    • 신인: 허경영 신인은 죄인이 아닌 의인을 구원하러 왔음.
  • 의인의 조건: 신인을 알아보고 하늘궁으로 모이는 사람들이 의인임.
  • 백궁으로의 탈출: 지구에서 천만 명의 의인이 백궁 천국으로 탈출하는 사건이 진행 중임.
  1. 인간 인식의 한계와 형이상학적 세계
  • 인간 인식의 종류:
    • 직관: 어린아이가 사물을 개념 없이 바라보는 상태.
    • 개념: 직관에 지식과 경험이 더해져 사물에 이름을 붙이고 이해하는 상태.
    • 인식: 직관과 개념이 합쳐져 사물을 인지하는 것.
    • 지식: 인식이 쌓여 형성되는 것.
    • 지혜: 지식에 경험이 더해져 얻는 것.
  • 형이상학적 세계: 인간의 직관, 개념, 인식, 지식, 지혜로는 알 수 없는 세계로, 신인만이 담당하는 영역임.
  • 과학의 한계: 과학은 형이하학적인 세계를 분석할 수 있지만, 형이상학적인 세계는 분석할 수 없음.
  1. 종교의 발생 원인
  • 여성의 종교 귀의: 여성은 자신을 예뻐해 주는 사람이 없을 때 우울증과 병을 얻고, 종교에서 위안과 인정을 찾음.
  • 종교의 역할: 종교는 여성들에게 ‘집사님’, ‘권사님’, ‘보살님’과 같은 직책을 부여하여 자존감을 높여줌.
  • ‘연(蓮)’의 의미: ‘연’은 연꽃처럼 진흙밭에서 피어나는 조강지처를 비유하는 최고의 존칭이었으나, 오해로 인해 비하하는 말로 변질됨.
  1. 신인의 증거와 구원의 완성
  • 축복의 8가지: 신인의 축복을 받은 자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8가지가 모두 완성됨.
  • 부활의 의미: 백궁 시민권을 얻어 죽음 없이 백궁으로 직행하는 것.
  • 영생의 의미: 백궁에서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영원히 사는 것.
  • 기존 종교의 한계: 기존 종교는 도덕성 함양에는 도움이 되지만, 사후 세계와 영혼의 구원과는 관련이 없음.
  1. 건강 10훈
  • 건강 10가지 가르침:

  • 신인에 대한 오해: 신인을 사기꾼으로 오해하거나 인간적인 잣대로 평가하려는 시도.

    • → 신인의 형이상학적 능력과 기존 종교의 한계를 이해하고, 신인의 메시지를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임.
  • 기존 종교에 대한 집착: 기존 종교의 가르침이 사후 세계와 관련이 없음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

    • → 종교의 본질과 신인의 구원 방식을 비교하여 이해하고, 진정한 구원의 길을 모색함.
  • 간구(懇求): 간절히 구함.

  • 기복 신앙(祈福信仰): 복을 기원하는 신앙.

  • 신인(神人):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온 전지전능한 신.

  • 직관(直觀): 개념이나 경험 없이 사물을 직접적으로 바라보는 것.

  • 개념(槪念): 직관에 지식과 경험이 더해져 사물을 이해하는 틀.

  • 인식(認識): 직관과 개념을 통해 사물을 인지하는 작용.

  • 형이상학(形而上學): 경험이나 감각으로 파악할 수 없는 초월적인 세계에 대한 학문.

  • 형이하학(形而下學): 경험이나 감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물질적인 세계에 대한 학문.

  • 백궁(白宮): 신인이 인도하는 천국.

  • 축복(祝福): 신인으로부터 받는 영적인 은혜로, 구원과 영생을 포함함.

  • 부활(復活): 백궁 시민권을 얻어 죽음 없이 백궁으로 가는 것.

  • 영생(永生): 백궁에서 영원히 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