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7 1178 전세계 기성 정치인 종교 혐오 시대 온다
한반도의 특별한 영적 의미, 에너지 테스트 시연을 통해 그의 초월적인 능력을 증명합니다. 정책과 비전.
- 강연 시작: 박수의 중요성 설법(說法)
- 청중이 박수를 치지 않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며, 박수가 뇌 모세혈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중풍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 한국인은 남을 미워하는 경향이 있어 중풍 환자가 많다고 지적하며, 박수를 통해 이러한 태도를 고쳐야 한다.
- 시대적 변화: 정치인 및 종교인 혐오 시대
- 정치인 혐오 시대: 사람들이 정치인을 혐오하여 TV 시청률이 떨어지고 유튜브를 통해 강연을 시청한다.합니다.
- 종교인 혐오 시대: 종교 지도자 또한 혐오 대상이 되었으며, 젊은 세대가 교회를 떠나고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와 같은 사건들이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알리는 징조라고 해석합니다.
- 상징적 사건: 쌍둥이 빌딩 붕괴,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남대문 전소 등을 물질적, 정신적 우두머리 시대의 종말을 알리는 상징으로 제시합니다.
- 한반도의 특별함: 영토(靈土)론
- 한국: 영토(靈土), 즉 신령스러운 땅으로 게르마늄이 풍부하고 흙이 단단하며 맑은 물이 흐르는 신의 정원이라고 설명합니다.
- 일본: 노토(老土), 시큼하고 희망이 없는 썩은 흙이라고 비유합니다.
- 미국: 부토(浮土) 또는 사토(死土), 떠 있는 흙, 죽은 흙으로 비만 오면 무너지고 영양분이 없어 작물 맛이 없다고 설명합니다.
- 강남과 강북: 강남은 쓰레기로 메꾼 부토이며, 강북은 원래 땅 그대로의 옥토(沃土) 또는 정토(淨土)라고 구분합니다.
- 결론: 한국인은 영토에서 태어나 자존심이 강하지만, 남을 미워하여 중풍 환자가 많다고 다시 한번 설법(說法)합니다.
- 세계 정치의 코미디화
- 우크라이나 대통령: 코미디언 출신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를 ‘불로 확 디밀어 잘난 새끼’라고 표현하며, 그의 이름이 기성 정치인을 몰아내는 역할을 한다.합니다.
- 과테말라 대통령: 지미 모랄레스를 ‘몰아내서’라고 표현하며, 그 또한 기성 정치인을 몰아낸 인물이라고 설명합니다.
- 허경영: 자신을 ‘하늘의 코미디를 해주는 메신저’로 칭하며, 이들이 기성 정치인을 ‘몰아내거나’ ‘디밀어 버리는’ 것과 달리 자신은 ‘절단 내버린다’.
- 허경영 에너지 테스트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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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의 원리: 세상 모든 물질은 결합과 분해로 이루어져 있으며, 궁극적으로 수소 원자로 분해된다고 설명합니다.
-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쓰거나 말하면 우주 전체가 에너지화되며, 그 속도는 무한대.
- 시연 과정:
- 주의사항: 에너지 테스트 시 “떼봐”와 같은 말을 하면 에너지가 사라지므로, 명령 후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아야 한다.
- 백해의 중요성: 백해(정수리)를 막으면 에너지가 통하지 않는다고 시연하며, 에너지가 백해를 통해 들어온다고 설명합니다.
- 사물의 지능: 모든 사물은 지능이 100억이며, 이름이 붙으면 지구 전체에 전파되고, 모든 언행이 백궁에 기록된다.합니다.
- 비전과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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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영향력: 전 세계 과학자, 종교 지도자, 대기업 CEO들이 에너지를 상품화하기 위해 몰려올 것이며, 이는 전 세계 돈의 질서를 바로잡는 계기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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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반대: 그를 만나지 못하게 하는 가족에게는 3년 후 후회할 것이며, 세계 최고 부자, 권력가, 황제가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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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의 중요성: 이름이 자식 농사를 망칠 수 있으며, 우주 자연의 팔찌법, 소리 오행, 방위 오행, 독수 오행 등 33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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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 NO 부정부패, NO 예산 낭비, YES 국민 배당금: 국가 예산 500조가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로 사라지고 있으며, 이를 막으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도 200조가 남는다.합니다.
- 브로커업 인정: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브로커)를 인정하여 중간으로 새는 세금 200조를 확보하고 실업자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교도소 폐지 및 벌금 수입: 교도소를 없애고 벌금을 통해 막대한 수입을 얻을 수 있다.합니다.
- 지자체 폐지 및 국회의원 축소: 지자체 폐지, 단체장 무보수 명예직 전환,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 보좌관 3천 명 없애기 등을 통해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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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능력: 이근희 회장의 쓰러짐, 삼성 핸드폰 폭발 사고 등을 3년 전에 예언했다.하며 자신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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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미흡: 박수를 치지 않으면 강연자가 불쾌해하며, 중풍에 걸릴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박수를 적극적으로 쳐서 뇌 건강을 증진하고 강연자의 기분을 좋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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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테스트 오류: 에너지 테스트 시 “떼봐”와 같은 말을 하면 에너지가 사라지므로, 명령 후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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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토(靈土): 신령스러운 땅. 한국을 지칭하며, 게르마늄이 풍부하고 흙이 단단하며 맑은 물이 흐르는 신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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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토(老土): 늙은 흙. 일본을 지칭하며, 시큼하고 희망이 없는 썩은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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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토(浮土): 떠 있는 흙. 미국과 강남을 지칭하며, 비만 오면 무너지고 영양분이 없으며 쓰레기로 메꾼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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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死土): 죽은 흙. 미국을 지칭하며, 영양분이 없어 작물 맛이 없는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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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沃土) / 정토(淨土): 비옥한 땅 / 바른 땅. 강북을 지칭하며, 원래 땅 그대로의 좋은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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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차원 세계: 명령에 따라 공간 에너지가 물질 에너지를 바꾸는 초월적인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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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 정수리 부분. 우주 에너지가 들어오는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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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업: 중개업. 미국에서는 인정되지만 한국에서는 불법인 직업. 이를 합법화하여 세수를 늘리고 실업자를 줄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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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시청: 현재 믿을 수 있는 방송은 나오는 유튜브뿐이며, 자녀들에게 핸드폰을 빨리 바꿔 유튜브를 시청하도록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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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작명: 이름은 우주 자연의 팔찌법, 소리 오행, 방위 오행, 독수 오행 등 33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하며, 전문가에게 맡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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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녹음 기능: 세상의 모든 사물은 지능이 100억이며, 모든 언행을 녹음하여 백궁에 기록합니다.
영토(領土)-(영(領)-territory, 토(土)-land)
신명(神明)-(신(神)-god, 명(明)-bright)
자유의지(自由意志)-(자(自)-self, 유(由)-reason, 의(意)-will, 지(志)-purpose)
대사기관(代謝器官)-(대(代)-generation, 사(謝)-decline, 기(器)-organ, 관(官)-official)
모세혈관(毛細血管)-(모(毛)-hair, 세(細)-thin, 혈(血)-blood, 관(管)-pipe)
중풍(中風)-(중(中)-middle, 풍(風)-wind)
부토(浮土)-(부(浮)-floating, 토(土)-land)
사토(死土)-(사(死)-death, 토(土)-land)
옥토(沃土)-(옥(沃)-fertile, 토(土)-land)
정토(淨土)-(정(淨)-clean, 토(土)-land)
문전옥답(門前沃畓)-(문(門)-gate, 전(前)-front, 옥(沃)-fertile, 답(畓)-paddy field)
혐오(嫌惡)-(혐(嫌)-dislike, 오(惡)-evil)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god)
국보(國寶)-(국(國)-nation, 보(寶)-treasure)
징조(徵兆)-(징(徵)-sign, 조(兆)-omen)
백공(白空)-(백(白)-white, 공(空)-sky)
인민군(人民軍)-(인(人)-people, 민(民)-people, 군(軍)-army)
부르주아(bourgeois)-(부르주아)
양반(兩班)-(양(兩)-two, 반(班)-class)
생토(生土)-(생(生)-life, 토(土)-land)
노토(老土)-(노(老)-old, 토(土)-land)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기성정치인(旣成政治人)-(기(旣)-already, 성(成)-formed, 정(政)-politics, 치(治)-govern, 인(人)-person)
석학(碩學)-(석(碩)-great, 학(學)-learning)
고정출연(固定出演)-(고(固)-fixed, 정(定)-decide, 출(出)-appear, 연(演)-perform)
여론조사(輿論調査)-(여(輿)-public, 론(論)-opinion, 조(調)-investigate, 사(査)-examine)
DNA(DNA)-(DNA)
결합(結合)-(결(結)-tie, 합(合)-join)
분해(分解)-(분(分)-divide, 해(解)-untie)
원자(原子)-(원(原)-origin, 자(子)-child)
수소(水素)-(수(水)-water, 소(素)-element)
우라늄(uranium)-(우라늄)
허공(虛空)-(허(虛)-empty, 공(空)-sky)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자궁(子宮)-(자(子)-child, 궁(宮)-palace)
진통(陣痛)-(진(陣)-array, 통(痛)-pain)
무한대(無限大)-(무(無)-no, 한(限)-limit, 대(大)-big)
석가모니(釋迦牟尼)-(석(釋)-release, 가(迦)-add, 모(牟)-seek, 니(尼)-nun)
백해(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국협대(國協大)-(국(國)-nation, 협(協)-cooperate, 대(大)-big)
국협당(國協黨)-(국(國)-nation, 협(協)-cooperate, 당(黨)-party)
체면(體面)-(체(體)-body, 면(面)-face)
과학자(科學者)-(과(科)-branch, 학(學)-study, 자(者)-person)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종(宗)-sect, 교(敎)-teach, 지(指)-point, 도(導)-guide, 자(者)-person)
CEO(CEO)-(CEO)
환산(換算)-(환(換)-exchange, 산(算)-calculate)
질서(秩序)-(질(秩)-order, 서(序)-order)
국가예산(國家豫算)-(국(國)-nation, 가(家)-family, 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부정부패(不正腐敗)-(부(不)-not, 정(正)-right, 부(腐)-rot, 패(敗)-defeat)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ppropriate, 금(金)-money)
세수(稅收)-(세(稅)-tax, 수(收)-receive)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특(特)-special, 수(殊)-special, 사(事)-affair, 업(業)-business, 자(者)-person)
브로커(broker)-(브로커)
구속(拘束)-(구(拘)-arrest, 속(束)-bind)
알선(斡旋)-(알(斡)-mediate, 선(旋)-turn)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business, 자(者)-person)
지자체(自治體)-(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무보수(無報酬)-(무(無)-no, 보(報)-reward, 수(酬)-repay)
보좌관(補佐官)-(보(補)-assist, 좌(佐)-assist, 관(官)-official)
상통청문(上通聽聞)-(상(上)-up, 통(通)-communicate, 청(聽)-listen, 문(聞)-hear)
중찰인사(中察人事)-(중(中)-middle, 찰(察)-observe, 인(人)-person, 사(事)-affair)
에너지(energy)-(에너지)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지능(智能)-(지(智)-wisdom, 능(能)-ability)
백공체험(白空體驗)-(백(白)-white, 공(空)-sky, 체(體)-body, 험(驗)-test)
연탄가스(燃炭gas)-(연(燃)-burn, 탄(炭)-coal, gas)
연계(靈界)-(연(靈)-spirit, 계(界)-world)
조상해방(祖上解放)-(조(祖)-ancestor, 상(上)-above, 해(解)-untie, 방(放)-release)
철야정성(徹夜精誠)-(철(徹)-penetrate, 야(夜)-night, 정(精)-spirit, 성(誠)-sinc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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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정신 혐오 시대와 새로운 시대의 도래
1.1.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에 대한 혐오
현 시대는 정신 혐오 시대이다. 정치인에 대한 혐오를 넘어, 이제는 종교 지도자까지 혐오의 대상이 되었다. 과거에는 사찰이나 교회에 가서 목사님께 묻고 의지했지만, 지금은 젊은 세대가 종교 시설을 찾지 않는다. 나이 든 신자들만이 마지못해 자리를 지키는 실정이다.
1.2. 자본주의와 종교 시대의 종말
자본주의의 상징인 미국의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고, 서양 종교의 상징인 노트르담 사원이 불타는 사건은 현 시대의 변화를 보여준다. 이는 자본주의와 종교 시대가 막을 내리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함을 의미한다.
1.3. 새로운 인물의 등장
물질적 우두머리와 정신적 우두머리들이 사라지는 이 시기에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이는 시대의 변화를 알리는 징조이다.
제2장: 한반도의 신성한 땅과 인류의 운명
2.1. 영토(靈土)로서의 한반도
한반도는 영토(靈土), 즉 신령스러운 땅이다. 게르마늄으로 가득 차 있으며, 신명이 넘치는 곳이다.
한국의 흙: 흙을 파서 다시 덮으면 절반이 남을 정도로 단단하다.
맑은 물: 개울물이 졸졸 흐르고 항상 맑은 물이 솟아난다.
생토(生土): 살아있는 흙으로, 한국 도자기는 잘 깨지지 않는다.
2.2. 다른 지역의 흙과 비교
일본의 흙(노토): 시큼하며 희망이 별로 없다. 바닷물에 썩어 있던 흙이다.
미국의 흙(부토, 사토): 흙이 무르고 떠 있는 흙(부토)이며, 죽은 흙(사토)이다.
특징: 감자나 마늘을 심어도 맛이 없고, 게르마늄이 부족하다.
그랜드 캐니언: 흙이 무르기 때문에 비가 오면 쉽게 무너져 내린다.
2.3. 강남과 강북의 땅
강남: 부토(浮土)이다. 모래밭에 흙과 쓰레기를 부어 메운 땅이다.
특징: 땅이 파도치는 것처럼 높낮이가 있다.
후손: 부토에 사는 사람들의 후손은 나중에 질이 멸렬해진다.
강북: 옥토(沃土)이자 정토(淨土)이다. 원래의 땅 모양을 유지한 곳이다.
특징: 평지는 완전한 평지이다.
문전옥답: 자연 그대로의 논과 밭을 의미한다.
2.4. 한국인의 특징과 중풍
한국인은 영토에서 태어나 자존심이 강하고 남에게 박수를 잘 치지 않는다. 이로 인해 세계에서 중풍 환자가 가장 많은 민족이 되었다.
박수의 효능: 박수를 많이 치면 뇌의 모세혈관에 좋은 영향을 주어 중풍을 예방한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중풍의 원인이 된다.
제3장: 정치인 혐오 시대의 지도자들
3.1. 기성 정치인에 대한 혐오
전 세계적으로 기성 정치인에 대한 혐오가 확산되고 있다. 사람들은 기성 정치인이 나오는 TV 프로그램을 보지 않으며, 시청률 1위는 노래 프로그램이다.
3.2. 코미디언 출신 대통령들
과테말라 대통령 모랄레스: 기성 정치인을 몰아낸 인물이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 코미디언 출신으로, 이름이 ‘잘난 스키’와 유사하다.
허경영 선생: 자신을 ‘하늘의 코미디를 해주는 메신저’라고 칭한다.
3.3.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기존 정치인들을 ‘몰아내는’ 것을 넘어, ‘절단 내버리는’ 역할을 한다.
제4장: 우주 에너지와 허경영 선생의 능력
4.1.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거나 쓰면 우주 전체가 에너지화된다.
속도: 그 속도는 무한대이며, 0초 이내에 모든 공간이 바뀐다.
에너지 테스트: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칠판에 쓰거나 부르면, 그 공간에 에너지가 발생하여 사람의 힘을 강하게 만든다.
명령: 허경영 선생이 공간에 명령을 내리면, 우주 공간은 그 명령을 따른다.
4.2. 에너지화되는 이름들
허경영 선생이 만든 다섯 가지 이름은 우주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허경영
하늘궁
백궁명패
국협대
국협당
4.3. 이름의 중요성
이름은 매우 중요하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의 이름처럼, 이름은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한다.
작명: 이름은 우주 자연의 팔찌법과 소리 오행, 방위 오행, 독수 오행 등 33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지어야 한다.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 이름에는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의 원리도 포함되어야 한다.
4.4. 10차원 세계
허경영 선생의 능력은 10차원 세계를 보여준다. 이는 일반적인 3차원 세계를 넘어선 차원이다.
과학자들의 방문: 전 세계 과학자들이 허경영 선생의 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한국으로 몰려올 것이다.
기업 CEO들의 방문: 대기업 CEO들도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를 상품화하기 위해 찾아올 것이다.
제5장: 국가 재정 개혁과 국민 배당금
5.1. 허경영 선생의 정책: NO, NO, YES
허경영 선생의 정책은 부정부패 NO, 예산 낭비 NO, 국민 배당금 YES이다.
국가 재정: 현재 국가 총 재정은 1800조이며, 세수는 500조이다.
부정부패 및 예산 낭비: 500조의 세수 중 상당 부분이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로 사라진다.
개혁: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를 막으면 국가 예산이 충분히 남는다.
5.2. 브로커 사업 인정
브로커 사업을 인정하면 실업자가 줄고 세수가 크게 늘어난다.
현실: 현재는 변호사법에 저촉되어 사건 알선 등이 불법으로 간주된다.
효과: 브로커 사업을 인정하면 중간으로 새는 세금이 200조 이상 더 들어온다.
5만원권: 비공식적인 거래가 많아 5만원권이 지하 경제로 숨어든다.
5.3. 기타 예산 절감 방안
교도소 폐지: 벌금 수입이 증가한다.
지자체 폐지: 선거 비용 1조를 절감하고, 단체장들을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한다.
국회의원 축소: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며, 보좌관 3천 명을 없앤다.
5.4. 800조의 추가 세수
이러한 개혁을 통해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800조의 추가 세수가 발생한다.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도 200조의 예산이 남는다.
제6장: 백궁 체험과 영적 기록
6.1. 백궁 명패의 의미
백궁 명패는 조상, 본인, 후손 모두가 백궁에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6.2. 영적 기록의 중요성
이 세상의 모든 사물은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모든 언행은 기록되어 백궁에 저장된다.
천사 동행: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를 받은 사람은 33명의 천사와 동행한다.
성적표: 모든 기록은 개인의 성적표가 되어 백궁으로 가는 길에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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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특성과 박수의 중요성
한국인은 신령스러운 땅, 즉 영토 에서 태어났기에 신명이 많다.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를 때 박수를 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강연자가 제목을 제시했을 때 청중이 박수를 치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 강연자는 이를 지적하며, 박수를 치는 행위가 뇌의 모세혈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중풍을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북한 사람들은 자주 박수를 쳐 중풍에 잘 걸리지 않는 반면, 남한 사람들은 남을 흉보는 데 익숙하고 박수에 인색하다고 지적한다 . 아버지가 퇴근했을 때 자녀가 박수로 환영하는 것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중요한 행위라고 강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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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및 종교 지도자 혐오 시대의 도래
강연자는 현재 사회가 정신 혐오 시대 에 접어들었으며, 특히 정치인에 대한 혐오가 심화되어 사람들이 TV 시청을 기피한다고 설명한다 . 이로 인해 유튜브 시청률이 높아지고 있으며, 강연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이 신뢰할 수 있는 방송이라고 주장한다 . 이러한 혐오는 정치인뿐만 아니라 종교 지도자에게까지 확대되어, 사찰이나 교회에 가는 젊은이들이 줄어들고 종교 시설이 다단계 판매와 유사한 형태로 변질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 자본주의의 상징인 미국의 쌍둥이 빌딩 붕괴와 종교의 상징인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보여주는 징조라고 해석한다 . -
한반도 땅의 신비로움과 한국인의 특성
강연자는 한국의 땅을 영토 라고 부르며, 신령스럽고 게르마늄으로 가득 찬 땅이라고 설명한다 . 반면 일본 땅은 노토 로 흙이 시큼하고 희망이 없으며, 미국 땅은 부토 또는 사토 로 죽은 흙이라고 묘사한다 . 한국의 흙은 단단하여 파낸 후 다시 덮으면 흙이 남는 반면, 미국이나 일본의 흙은 파면 모자라 그랜드 캐니언과 같은 지형이 생긴다고 설명한다 . 한국의 개울은 항상 맑은 물이 흐르고 생명력이 넘치는 반면, 중국의 물은 흐름을 알 수 없어 썩어 있다고 비교한다 . 이러한 영토에서 태어난 한국인은 자존심이 강해 남에게 박수를 잘 치지 않으며, 이로 인해 세계에서 중풍 환자가 가장 많은 민족이 되었다고 지적한다 . 한국 땅은 생기가 넘치는 생토 이며, 한국 흙으로 만든 도자기는 그 우수성을 인정받는다고 강조한다 . -
땅의 종류와 거주지의 중요성
강연자는 영토 를 신의 정원이라고 정의하며, 사람이 살기에 좋은 땅과 좋지 않은 땅을 구분한다 . 강남 지역은 과거 백사장이었던 곳에 흙과 쓰레기를 부어 메운 부토 이며, 이러한 땅에 사는 후손들은 결국 좋지 않은 결과를 맞이한다고 설명한다 . 반면 강북 지역은 옥토 또는 정토 로, 자연 그대로의 땅이며 사람이 살기에 좋다고 말한다 . 트럭으로 흙을 부어 만든 땅은 부토이고, 자연 그대로의 땅에 집을 지은 곳은 정토 또는 옥토라고 강조한다 . -
이름의 중요성과 정치인의 이름 풀이
강연자는 사람이 어떤 땅에 태어났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한반도에 태어난 것은 전생에 큰 공덕을 쌓은 것이라고 설명한다 .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와 과테말라 대통령 모랄레스의 이름을 풀이하며 이름이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한다고 주장한다 . 모랄레스는 ‘몰아내서’라는 이름처럼 기성 정치인을 몰아냈고 , 젤렌스키는 ‘볼로 디밀어 잘난 새끼’라는 이름처럼 코미디언 출신으로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석한다 . 이름은 우주 자연의 팔찌법과 소리 오행, 방위 오행, 독수 오행 등 33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지어야 하며, 단순히 음양오행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설명한다 . -
허경영의 역할과 에너지의 힘
강연자는 자신을 코미디를 넘어선 하늘의 코미디를 해주는 메신저 라고 소개하며, 일반 코미디와는 다르다고 말한다 . 자신은 몰아내거나 불러들이는 것이 아니라 절단 내버린다 고 강조한다. 강연자의 이름을 칠판에 쓰거나 말하는 것만으로도 우주 전체의 물질이 에너지화되고, 그 속도는 무한대라고 설명한다 . 이는 빛의 속도로 수천억 년 걸리는 거리도 영초 이내에 바꿀 수 있는 힘이라고 말한다 . 강연자의 이름은 지구 전체를 에너지화하며, 다른 이름이나 사물은 이러한 에너지를 가지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 강연자는 자신의 명령에 따라 공간과 사람의 몸이 바뀌며, 70억 인구를 0.1초 만에 제거할 수도 있는 생명권을 쥐고 있다고 말한다 . 자신의 이름 외에 하늘궁, 백궁명패, 국협대, 국협당 등 다섯 가지 이름만이 이러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 전 세계 과학자, 종교 지도자, 대기업 CEO들이 강연자의 에너지를 활용하기 위해 찾아올 것이며, 이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다고 말한다 . 강연자는 자신의 웃음 한 번도 무한대의 가치를 지니며, 사람의 몸을 치유하고 평화를 가져온다고 주장한다 . -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과 이름 짓기의 복잡성
강연자는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이 우리 선조들에게는 매우 복잡하고 어려웠다고 설명한다 . 한글은 수직으로 쓰는 반면 아라비아 숫자는 수평으로 쓰기 때문에 혼란이 있었다고 말한다 . 숫자를 읽는 방식에 대한 논쟁이 있었으며, 특히 큰 숫자를 읽을 때 억, 천 등의 단위를 붙이는 방식이 한문 개념과는 달랐다고 설명한다 . 이름 짓기는 음양오행뿐만 아니라 소리 오행, 방위 오행, 독수 오행 등 33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하는 복잡한 과정이며, 일반 장명가들은 이러한 깊이를 알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 -
국가 예산과 브로커 사업의 중요성
강연자는 자신의 정책을 NO NO YES 로 요약하며, 부정부패 NO, 예산 낭비 NO, 국민 배당금 YES를 주장한다 . 현재 국가 총 재정 규모는 1800조, 세수는 500조인데, 이 500조가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로 사라진다고 지적한다 . 이러한 낭비를 막으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도 예산이 남을 것이라고 말한다 . 강연자는 브로커 사업 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미국에서는 브로커 직업이 인정되어 변호사에게 사건을 소개해주는 것만으로도 돈을 벌 수 있다고 설명한다 . 한국에서도 브로커 업을 인정하면 중간으로 새는 세금 200조가 더 들어오고, 실업자 문제도 해결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 또한 교도소를 없애고 벌금을 늘리며, 지자체 폐지 및 국회의원 수 축소와 무보수 명예직 전환을 통해 국가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이러한 정책을 통해 대통령이 되면 첫해부터 800조의 예산이 확보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 -
허경영의 예지력과 에너지 테스트
강연자는 자신의 예지력을 강조하며, 이근희 회장의 건강 문제와 삼성의 위기를 3년 전에 예언했다고 말한다 . 대한민국에 아직 에너지를 넣지 않았지만, 국가혁명당에는 에너지를 넣어 백해가 열린다고 설명한다 . 백해를 막으면 에너지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며, 에너지가 우주에서 백해를 통해 들어온다고 주장한다 . 자신의 이름이나 국가혁명당, 백궁명패, 하늘궁, 국협대 등의 이름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만, 백악관이나 청와대 등 다른 어떤 곳도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한다 . 강연자는 자신을 비난하는 자들에게 대한민국에 에너지를 넣어보라고 도전하며, 만약 성공한다면 물러나겠다고 말한다 . -
천사 동행과 백궁 기록
강연자는 자신을 통해 사람들이 천사와 동행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 자신에게 에너지를 받은 사람은 33명의 천사와 함께 다니게 되며, 이는 34명이 함께 걸어 다니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 남편이나 아내에게 욕을 하는 등의 행위는 벽이 녹음하여 백궁의 기록실에 모두 기록된다고 경고한다 . 모든 사물은 지능이 100억이며, 강연자의 이름이 붙으면 지구 전체에 전파된다고 주장한다 . 백궁에 갈 사람들은 이러한 기록을 조심해야 하며, 말조심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스크립트
박수 박수. 내가 제목을 쓰면 강의가 끝난 거예요. 그러니까 박수를 쳐야지.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지능이 백이라 그런지 꼭 남이 가르쳐줘야 따라 하는 거야.
그걸 빨리 안 하면 무조건 대기업 입사 시험에 떨어져요. 감독이 박수 이러면 이미 늦은 거야. 몽땅 다 떨어지셨어. 어떻게 한결같이 한 명도 박수를 안 쳐.
굉장히 강사는 기분 나쁜 거예요. 그런데 신인은 그걸 지적 안 할 수가 없어요. 내가 지금 중국이나 일본에 가서 강의하면 이런 말을 안 해요. 우리나라는 우리나라 사람한테 왜 이 말을 하면, 우리나라는 땅 자체가 영토입니다.
영토, 영의 신령스러운 땅이야. 게르마늄으로 가득 찼어.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은 신명이 많아요. 신명이 뭘 춤을 춰도 박수, 뭐 노래를 불러도 박수.
그런데 여러분이 내가 이런 제목을 썼는데 박수를 안 치고 쳐다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내가 1100 몇 회를, 1200회 정도 강의를 했는데도 여러분들은 안 바뀌는 거야. 얼마나 놀라워요. 정말 사람을 바꾸는 건 하늘에서 포기했어요.
포기했다니까. 이 자유의지를 지금 여러분 자식들 포기했잖아. 부모 말 안 들어요. 그리고 부모 일에 사사건건 간섭에, 그리고 빨리 안 죽는다고 아우성이야.
그 집이라도 뺏어가지고 이제 뭘 해야 되는데, 그냥 마냥 오래 사니까 보통 문제가 아니야. 여러분 웃지만은 심각한 이야기예요. 자기가 자립할 생각 안 하고 그냥 부모가 해놓은 거, 피땀 흘려 벌어놓은 거 기대고 놀아요, 그냥. 그리고 박수 안 쳐.
엄마 아버지가 얼마나 고생했다는 데 대해서 박수를 안 치는 거야. 그냥 비난만 하는 거야, 비난만. 천 가지 잘하고 한 가지만 잘못하면 부모를 원망하는 거예요. 그거 되겠습니까? 그런데 내가 제목을 딱 끝냈는데 요점에서 박수가 나와야 돼.
내가 쓰면서 사람 몸에서, 사람 몸에 여덟 가지 대사 기관 있죠? 손바닥이 모세혈관이 제일 많아요. 그러니까 이 뇌에 모세혈관의 영향이 제일 커요. 이거 박수를 많이 치면 중풍이 3년간 안 온다는 거야. 그냥 박수 한 번 받아서 세게 치면, 아니 박수를 한 번 세게 치면 3년간 중풍이 안 온다는데.
북한 사람들 중풍 잘 안 걸려요. 뭐만 나타났다 박수치거든. 우리나라는 남한 사람들은 맨날 박수치는 것보다는 흉을 잘 봐요. 맨날 흉만 보는 거야.
그러면서 박수 안 쳐요. 아버지가 딱 퇴근해서 오면 박수쳐야 돼, 아들이. “우리 아버지 고생하고 오셨다. 우리 아버지가 그 많은 버스를 타고 시달리면서 집에까지 무사히 오셨다.” 박수 쳐야 되는 거야.
아, 여러분들은 그런 자녀들이 어디에 있어, 요새? 그러면 아버지가 얼마나 기분 좋아. 그 아들이 아버지하고 나중에 얼마나 사이가 좋겠어, 그렇죠? 그래서 나는 여러분이 제목을 딱 썼는데 박수를 안 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제목을 오늘 잘못했나, 알겠죠? 그 바람에 강요할 맛이 다 없어져 버렸어요. 박수를 치면 정신 혐오 시대, 알겠죠? 혐오 시대라는 건 이제 정신을 미워하다가 이제는 아예 포기해버린 거야.
정치인만 보면 이제는 밥맛이 없어져 버려요. 그래 가지고 아예 테레비를 꺼버려요. 한 여인 대통령을 왕창 누명을 씌우는 걸. 보고 텔레비를 안 믿게 된 사람들도 많이 있고, 또 새로운 정권에 정권 잡은 사람들은 또 바쁘잖아요.
그러니까 텔레비를 못 보고, 텔레비 시청률은 이래저래 떨어져 버렸어요.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유튜브를 봐요. 그리고 핸드폰 빨리 빨리 아이폰, 삼성 갤럭시나 여러 가지 이런 걸로 빨리 빨리 바꿔가지고 유튜브를 볼 수 있도록 알겠죠? 우리 자녀들은 어머니, 아버지 핸드폰 빨리 빨리 바꿔줘요. 그래가지고 돈 좀 들어가더라도 빨리 바꾸세요.
그래가지고 유튜브를 봐야지. 지금은 믿을 수 있는 방송은 허경영이 나오는 유튜버야. 우리나라는 영토니까 영의 땅이고, 일본 헐건 뭐냐 일본 땅은 노토입니다. 그래서 흙이 시큼해요.
그래서 일본 땅에는 희망이 별로 없어요. 그게 바닷물에 썩어있던 헐기야. 그래서 이 대륙 쪽에 우리 한반도 흙은 세계에서 영토라고 해. 그래서 흙을 파면 나중에 덮으면 흙이 절반이 남아.
얼마나 흙이 단단한지. 그렇죠? 그런데 미국이나 일본 흙은 파면 모자라. 흙을 다시 묻으면 모자라요. 그러니까 그랜드 캐니언 같은 게 생기는 거예요.
그냥 흙이 무너져 버려요. 비만 오면 왕창 무너져 가지고 백두산만큼 내려가 버려요 땅 속으로. 땅이 얼마나 물렀으면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미국 땅은 파도 하면 모자라.
흙이 딴 데서 싣고 와야 돼. 그리고 흙이 다져져 있어 안 다져져 있어? 부토라고 그래. 부토. 떠있는 흙이야.
미국은 부토입니다. 부토. 떠있는 흙이다 이 말이야. 부토.
그리고 미국 흙을 러시아나 미국 흙을 뭐라고 하냐면 사토라고 그래요. 죽은 흙이야. 죽은 흙. 감자를 심으면 감자가 이만해져.
마늘을 심으면 마늘이 이만해져. 그거 맛 하나도 없어. 왜 그러냐 사토이기 때문에 죽은 땅이기. 때문에 그래.
그러니까 거기서 옥수수고 뭐고 대량으로 밀고 심어가지고 옥수수, 밀은 돼. 옥수수, 밀은 되는데 뭐가 잘 안되냐? 마늘, 고추. 그러니까 우리가 볼 때 정말 필요한 거, 아주 중요한 것들, 인간에게 게르마늄을 넣어주는 마늘 이런 거는 그 땅에 게르마늄 없는 죽은 땅이니까. 이거는 미국 땅이야.
이건 미국 땅이야. 이거는 일본 땅이야. 한국 땅이야.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영토, 아주 이게 세계에 영성이 가득한 땅이라니까.
땅이 신비로워요. 가는 데마다 개울물이 졸졸 흘러. 골짜기마다. 중국만 가도 물이 이쪽에서 가는 건지, 이쪽에서 가는 건지 알 수가 없어.
그냥 물이 가만히 있어요. 소리가 하나도 안 나. 그리고 이게 물이 여기서 이리 가는지, 여기서 이리 가는지, 여기가 상류인지, 여기가 하류인지 분간을 할 수 없어. 그래야 물이 썩어 있어.
우리나라 개울은 안 그래요? 항상 맑은 물이 촬촬촬촬촬 소리를 내. 버들가시 있고, 개구리가 있고, 가재가 있고, 소라고동이 있고. 이게 한국의 영토라는 거야. 영토란 뭐냐? 신의 정원이야.
신이 만들어 놓은 정원이라 말이요. 그래서 내가 이 한반도 신의 영토에 내가 오지 사토에 가겠어요? 부토에 가겠어요? 우리나라 중에 강남이 부토야. 강남 땅이 부토야. 모래밭에다가 헐거를 갖다 부어가지고 메꾼 땅이야.
쓰레기를 갖다 부어가지고 메꾼 땅이야. 맞아, 맞아요. 이 강북의 땅은 부토가 아니죠. 옥토야, 옥토.
여기는 옥토고, 거기는 부토라고 그래. 그러니까 부토는 뭐예요? 옛날에 백사장이었어요. 강남이. 그래가지고 거기에 호박 키우던데.
그래가지고 땅이 직선이 아니고 파도치는 것처럼 이래요. 강남 가보면 그렇죠? 땅이. 높았다가 낮았다가 하는 언덕, 저 고개 올라가고 내려가고 이렇죠. 물길 치듯이.
강북의 땅은 평지는 그냥 완전 평지예요. 그래 안 그래요? 강남은 고속터미널 빼고는 다 땅이래요. 잠실은 강 속이었고, 잠실 자체는 전부 강이었어요. 롯데 호수가 있죠? 그게 옛날에 강이었어.
강을 막아버리니까, 국토부에서 잠실 벌판을 만들다 보니까 아파트 난지를 만들다 보니까 강이 남은 게 그게 호수가 된 거야. 알겠죠? 그게 옛날에 내가 어릴 때 14살 때 거기를 가려면 배를 타고 뚝섬으로 건너가지고 걸어가야 돼. 굉장히 멀어요. 그 당시에.
가보면 강이야. 그걸로 강물이 지나가서 탄천으로. 그래 가지고 잠실 벌판이 없었어. 강이었어.
한강. 그리고 이게 세상이 많이 변했죠? 그래서 이런 데 사는 사람들은 후손들이 안 좋아. 처음에 후손들이 잘 되는 것 같지? 개들이 다 질이 멸렬해. 나중에.
그래서 부토에는 사람이 살면 안 좋다. 정토에 살아야 된다. 이 강북은 정토. 원래 땅이 이렇게 생겼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트럭으로 흙을 가서 부어서 만든 땅은 부토야. 그러니까 축대를 쌓아 가지고 마당을 만들면 부토가 되고, 옛날에 있던 모양 그대로 집을 지으면 정토야. 옥토라 그래. 문전옥답은 헐값에 부어서 만든 논이 아니야.
밭도 그런 밭이 아니야. 자연 있는 그대로 논이 옛날에 되고, 또 밭도 그대로 된 걸 문전옥답이라고 그래. 옥토란 말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옥토, 정토, 영토에서 태어나서 자란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잘난 자손들이니까 자존심이 강해서 남한테 박수를 잘 안 쳐요. 그래 가지고 세계에서 중풍 환자가 제일 많아요. 왜? 남을 제일 많이 미워하니까. 다 자기가 제일 잘나가고 자기 가문이 최고고, 전부 이렇게 집안 자랑하고 자기 형제 자랑하다가 남을 미워하다가 중풍이 세계에서 제일 많이 걸리는 민족이 또 우리 민족이야.
그래서 사공이 너무 많아. 똑똑한 놈들이 너무 많아. 이거는 신인이 안 나오면 도저히 잡을 수가 없어. 나는 지금 여러분이 박수치니까 더 한심해 보여.
내가 이야기하니까 그때서야 박수를 맞추는 거야. 중풍 안 걸리겠다고. 이제 중풍 안 걸리겠다 이거죠. 박수 하루만 그렇게 열심히 치면 3년간 중풍이 없어요.
왜 그러냐. 손바닥이. 내가 하는 말 거짓말 아닙니다. 3년간 중풍 걸린 사람 없을까요? 여기 있는 사람은 내가 보장해.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남 잘 되는 걸 싫어해. 특징이 이런 영토에서 나왔기 때문에 다 가문이 좋잖아. 그러니까 서로가 남이 잘 되는 걸 싫어하고 남한테 박수를 잘 안 쳐요. 알겠죠? 고치세요.
네. 덕분에 신인 앞에서도 앉히는 거야. 정치인 앞에서 앉혔다면 괜찮아. 왜? 혐오하니까.
아주 혐오 시대는 정치인만 혐오하는 게 아니라, 또 여기 하나 더 추가되는 게 시대가 종교 지도자도 혐오 대상에 들어갔어. 그래서 옛날에는 사찰이나 교회에 가서 목사님한테 물어보고 이랬는데, 요새는 솔직히 안 가버려. 그리고 젊은 애들 안 가. 그 나이 든 사람 인정에 걸려서 마지못해 가는 거예요.
가다가 아이고, 내 죽고 나면 교회 문 닫게 생겼네. 요래. 다 신자들이 그래요. 그 많던 젊은이들은 3분의 2가 없어져 버렸어요.
이제 3분의 1만 남고 다단계 판이야. 교회가. 절이 다단계 판이야. 뭐 팔로 온 사람 뿐이야.
이게 어떻게 되자는 겁니까? 그렇죠? 그래서 새로운, 그래서 자본주의의 쌍둥이인 미국의 쌍둥이 빌딩을 무너뜨려 버리고, 이제 여러분, 자본주의가 그렇게 없는 사람 갈아먹어서 그렇게 잘사는 미국의 쌍둥이 빌딩 부셔버렸죠? 그 다음에 종교 팔아가지고 팔자 좋은 사람들, 이제 종교 시대가 막을 내린다는 뜻이죠. 그건 또 뭘 부서져서 노트르담 사원이 불타버렸어요. 그들이 그렇게 믿는 하나님이란 분이 계시면 노트르담 사원을 불태울까? 그 돈이 백조가 들어가는 건물인데, 그거 불태워 버려요. 시대가 이미 저물어가고 있어요.
새로운 사람이 나온다는 징조야. 새로운 사람이 등장한다는 증조입니다. 말 알겠죠? 물질의 왕인 쌍둥이 빌딩을 무너뜨리고, 서양의 종교인 상징적인 노트르담 사원을 불태우고, 이 남대문, 우리의 민족의 국보인 남대문이 내가 큰 집으로 갈 때 불탔죠? 이렇게 불타버릴 때는 이유가 있겠죠? 네, 상징이 있는 거예요. 물질적인 우두머리와 정신적인 우두머리들 다 불타요.
그러면 누가 옵니까? 신경전, 누가 옵니까? 선상전. 이런 좋은 땅에 태어났으니까 나를 만난 거야. 맞죠? 맞죠? 그래 가지고 나중에 백공에 올 때는 손바닥 검사를 해야 돼. 박수를 많이 안 친 사람은 손바닥이 멀쩡할 거야.
근데 박수를 많이 친 사람은 손바닥이 10% 컸지. 그지? 맞죠? 서로서로 많이 때려 가지고 얻어 맞아 가지고. 옛날에 6.25 사변 났을 때 인민군들이 내려와서 시골에 와서 사람들을 줄을 쫙 세워놓고 무조건 나오라고 그래. 손바닥 부들은 남자는 전부 죽여버렸어.
농부가 아니야. 이건 주둥아리로 먹고 사는 사람이야. 이거는 한마디로 봐서 부르조아야. 여군은 한마디로 봐서 양반이야.
다 죽였죠? 그런데 손바닥을 딱 보면. 모습은 뻣뻣해. 동무는 이리 나와. 그래 가지고 동네 양반들은 꼼짝없이 손바닥 때문에 다 죽었어요.
일을 한 적이 없나? 일한 적이 없고 손바닥이 여자 손처럼 매끈매끈하거든. 너는 남 핏발 먹는 모르는 놈이구나 하고 와서 죽여 버린 거야. 알겠죠? 손바닥 박수 많이 치면 손바닥이 좀 그렇게 빡빡해지겠지? 네. 그러니까 우리가 한반도 땅이 미국 땅보다 백분질밖에 안 돼도 이게 비교가 되나 안 되나? 죽은 땅 넓으면 뭐 하노? 내가 왜 여기서 태어나야 되노? 그래 안 그래요? 살아있는 영토에 태어나야지.
이거는 생토라 말이오. 생토. 이거는 살아있는 흙이고, 이거는 늙은 흙이야. 일본의 흙이야.
왜 일본이 우리나라를 자꾸 욕심내노? 생토. 살아있는 생토인 도자기를 만들어도 한국 도자기는 잘 안 깨져. 일본 흙으로 도자기 만들면 그건 도자기가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죠? 한국 도자기는 알아주는 거야.
한국 흙이 좋으니까. 그렇잖아요. 그 사람들 다 알아. 그러니까 한국이 그들의 꿈이야.
한국 땅이 그들의 꿈이야. 알겠죠? 살아있는 흙에 있는 민족은 생기가 불타고 박수 소리가 요란하고, 비명 소리가 요란하고. 알겠죠? 아까 여러분이 박수 안 치기 잘했어. 박수 쳤으면 생토인지, 노토인지, 사토인지 그것도 박수 안 치는 바람에 내가 알려주는 거지.
맞아요, 맞아요. 박수 안 치고 보는 것도 괜찮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디에 사는지, 내가 어느 땅에 있는지, 어떤 혈통에 와 있는지 이거를 분명히 알아야 돼. 그런 사람처럼 행동해야 됩니다.
알겠죠? 내 말 맞죠? 내가 어떤 땅에 왔느냐? 내가 한반도에 와 있다. 여러분은 전생에 곡을 어마어마하게 지은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코미디가 됐죠? 네, 또 과테말라 대통령도 코미디가 됐죠? 네. 그런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될 게 있어요.
과테말라도 코미디가 됐죠? 네. 코미디 이름이 뭐였죠? 그 사람이 기성 정치인들을 몰아낸 거야. 그래서 이름이 모랄레스야. 사람의 이름이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 사람이 뭘 몰아내서? 모랄레스가 뭘 몰아내서? 모랄레스는 몰아낸 사람이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사람이 이름대로 될지어다. 알겠습니까? 몰아내서가 몰아냈다, 이 말이야. 기성 정치인을 몰아냈어.
그러니까 이름이나 그 말이나 같아야 한 건데. 그러니까 이름대로 된 거야. 맞죠? 그래서 이 사람이 몰아냈어요. 몰아냈어.
아주 그냥 기성 정치인들을, 기성 정치인들을 그냥 맥가지를 팍 잡아가지고 기성 정치인들을 몰아내서 기성 정치인들을 싹 다 몰아내 버렸어요. 알겠죠? 이 몰아내서가 우리나라 발음으로 몰아내서, 맞죠? 내가 몰아내서 이 말이야. 허경영이가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 모든 기성 정치인을 내가 몰아내서 그럴 거야. 여러분한테.
그러면 이번에 우크라이나도 코미디가 됐지. 이 사람들이 아주 코미디 하는 사람들이 아주 이름이 완전 코미디죠. 코미디 맞아, 안 맞아? 이번에 우크라이나는 또 이름이 뭐야? 잘못 알고 있어요. 틀렸어요.
볼로디미르. 볼로 확 디밀어 버렸어요. 그냥. 이 사람이 이 사람이 이 사람이 볼로 확 디민 잘난 새끼예요.
그러니까 제가 코미디가 대통령 됐는데 이름도 코미디야. 맞죠? 아니, 볼로디미르는 자기 성이야. 이름은 잘난 새끼야. 참 이름이 특이하죠? 뭐 저런 이름이 있노 세상에.
내가 저 사람들이 내하고 다른 점이 뭘까? 이 질문. 나도 여러분들이 볼 때 고급 코미디죠. 많은 사람들이 내 마음을 보면 웃잖아. 나는 코미디를 넘어선 코미디야.
알겠죠? 국민 전체를 기쁘게 하는 코미디고 영원히 인류를 기쁘게 해주는 코미디야. 그러니까 나는 코미디는 코미디인데 하늘의 코미디를 해주는 메신저야. 알겠죠? 메신저 코미디지. 메신저 하늘의 섭리를 여러분한테 전해주는 메신저야.
알겠죠? 일반 코미디하고 메신저 코미디는 다르죠. 바로 이런 거를 설명해 주는 코미디가 없어. 불로 디밀어 버려가지고 그 사람이 잘난 새끼가 됐으니까. 근데 실제는 이 사람 이름이 잘난 스키야.
아, 잘난 스키나 새끼나 마찬가지지. 근데 저걸 빨리 하면 잘난 새끼가 돼 버려. 아, 불로 디밀어 잘난 새끼 아니에요? 잘난 새끼라고 그러나, 잘난 새끼나 그게 그거지. 그러니까 유혹이 쉽죠? 이 이름 잊어버리면 그 사람은 IQ 70이야.
그래서 내가 그 사람 이름을 딱 보고 아이고, 이름 유혹이 참 쉽네. 그래서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거야. 이 정치인 혐오 시대가 한국만 온 게 아니에요. 세계적인 거야.
전 세계가 기성 정치인을 혐오하는 거예요. 기성 정치인이 나오는 테레비 자체를 안 봐. 그럼 시청률 1위가 뭐냐? 노래. 노래.
요새 하는 거 TV조선에서 노래하는 거 있지? 그거 한번 틀어봐. 송가인이 이번에 노래 결승에 올라갔죠? 또 송가인이가 김연자가 가수가 된 결정적인 노래 제목이 뭡니까? 진정인가요? 그거 불러가지고 결승전에 진출했어. 한번 틀어봐. 한번 틀어보자.
앞에 앉은 사람은 송가인이가 아닙니다. 이 여자는 송가인이 아닙니다. 고 vors better girl my girl. 박수.
저 진정인가요 노래로 김 누구야? 김연자가 스타가 된 거야. 김연자라는 사람이 있다는 걸 저 노래 때문에 알았어요. 그러면 이 송가인이라는 여자는 모창은 잘하잖아. 그럼 자기 노래를 김연자처럼 저런 좋은 노래를 하나 불러야 돼.
그러면 이제 임의자를 따라가겠죠. 내가 볼 때는 제2의 임의자야. 알겠죠? 왜냐하면 관상이 평범한 상이 아니야. 노래할 때 다른 가수들은 눈이 허해요.
그런데 저 여자는 눈에 감정이 참 묻어 있어. 그리고 배포가 보통이 아니야. 그리고 창을 해가지고 아래에서 목소리가 나와. 사람들이 감동을 받아요.
알겠죠? 보니까 어때요? 좋죠? 그러니까 이런 거 보지 뭐하러 정치인들 낯짝을 봐. 한심해. 나는. 박근혜 대통령을 잡아넣는 걸 보고 언론들이 그 사람을 비판하는 걸 보고 국민들이 테레비로 많이 떠나버렸어.
테레비에서 나불락거리면 저런 것들이 있나 하고 테레비를 안 봐버려. 하는 말만 이게 뭔가 의심스럽거든. 그런데 허경영 말 딱 유튜브 보니까 난 정신이 팍 들어. 서울대학교 철학대학원을 다니면서도 못 들어본 소리고 뭐 철학대학원 교수들도 들어야 되는 강의를 하니까 보는 거야.
잘난 강의가 아닌데도 그 사람들의 심금을 울려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많은 세계적인 석학들이 몰래 보는 유튜버가 허경영 유튜버래. 어제 어제 이봉규 TV에 나갔죠? 고정출연이야. 고정출연.
지금 많이 나갔죠? 다음 주에 또 금요일 날 약속이 되어 있으니까 2주마다 한 번씩 나가잖아. 그러고 제가 갔더니 이분이 여론조사를 했다네. 얘네들은 예언을 못해. 미래를 못 내다보는 거야.
얘네들은 그야말로 운이 좋아서 몰아냈고 얘는 불로 뒤밀어 버린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나 흑영령은 불러들이나 몰아내나 절단 내버려요.
절단 몰아내면 다시 들어올 수가 있다니까, 뺑 돌아 다시 들어올 수가 있어요. 절단을 내버리는 거예요. 절단. 알겠습니다.
강의하는 것보다 노래 듣는 게 훨씬 재미있네요. 내가 이 신인 가수 노래하는 걸 딱 보고 DNA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참 많이 공부를 해야 돼. 이 DNA가 잘 결합되면 특수한 인간들이 나와요. 알겠죠? 저 아버지와 저 엄마의 DNA가 특수하게 결합이 된 거야.
이 세상은 결합과 분해로 만들어져 있어요. 여기 자동차가 있다 그러면 우린 자동차라고 그러잖아. 그러나 그거는 결합에 의했을 때 자동차야. 그걸 분해하면 수만 개의 부속일 뿐이야.
맞아요? 쇳덩어리지? 또 그 쇳덩어리를 분해하면 뭐가 나와? 철이 나와. 원자 번호 24, 26이 나온단 말이야? 그러면 원자 번호 26, 철이 나와. 수소가 26개가 겹쳐 있는 거예요. 맞아요? 그러니까 자동차가 쫙 분해를 해서 들어가면 원자로 바뀌어.
26번으로 바뀌어. 원자 번호 26번 철이야. 그러면 그 원자 번호 26번 철은 뭐냐? 수소가 26개가 모여 있는 거야. 하나가 있으면 단단하지가 않아.
하나가 있으면 뭐해? 수소야. 그냥 이거. 여기 수소가 천지야. 이게 26개가 모이면 쇠 덩어리가 됩니다.
참 신기하잖아요. 그러니까 이 원자 116개, 원자 116개 원자가 하나에서부터 118개까지 이게 우라늄이야. 여기가 수소야. 그러면 이 수소에서 우라늄까지 4에 26번이 철이야.
그러면 이 철은 허공에서 나온 거야. 허공에서. 맞죠? 그러니까 이 허공에서 5만 가지를 결합해 가지고 자동차가 나온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몸은 분해하면 수소야. 원자본은 1번이야. 나머지 아무것도 없어. 무슨 이해가죠? 그러니까 이 지구는 결합과 분해로 반복되는 거야.
윤회를 한단 말이야. 그냥 아무것도 없는 게 엄마 아빠 사이에서 탁 태쳐나와 가지고 결합이 되기 시작하는 거야. 뭘 결합하냐? 뱃속에 자궁에서 여러 가지 수소를 가지고 콩팥도 만들고 심장도 만들고 만들고 있는 거죠. 결합하죠? 그럼 결합이 다 되면 다 됐다 그러면서 신호를 보내.
진통이야. 알겠죠? 빨리 꺼내다오 그래요. 그죠? 그러면 우리가 그걸 꺼냅니다. 그러니까 이게 결합에서 분해까지가 한 평생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물질이든 이 흙판도 잘 봐요. 여기다가 보세요. 우리는 뭘 내가 보여주려고 하냐면 여기에 이거 빨리 밑에 키워놔야지. 자,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이죠.
여기는 이렇게 썼죠. 그러면은 여기서 내가 여기 이미 지구에 지구 전체가 바뀌어 버렸어요. 지구의 모든 빌딩이나 땅이나 러시아든 프랑스든 영국이든 다 바뀌었겠죠? 허경영이 써놨으니까. 그럼 이거는 지구를 바꿨을까? 안 바뀌었어요.
안 바뀌었어요. 저 젊은이가 이래 나와요. 나한테 몇 번 왔나? 어디서 왔어? 강남 개포동. 마이클 보고.
어디서 왔어요? 개포동. 처음 왔어요? 처음 왔다고 해야지. 처음 왔어요. 이름도 이야기해야지.
조성국입니다. 어떻게 오셨나요? 아빠 말 듣고 왔어요. 유튜브는 안 보고? 유튜브도 봤어요. 아빠 따라왔대.
엄마 따라 3만 년이 있었어. 3만 년이. 몇 살이지? 26살. 결혼 안 했지? 옛날에는 26세이면 다 결혼했는데 요새는 결혼이 26세 안 한 사람이 많아.
그죠? 자 봐요. 허경영을 써놨기 때문에 이 우주의 모든 물질이 에너지화 되어버렸어. 내가 여기다가 허경영을 하면 공간이 다 에너지화 돼. 우주, 태양, 은하계까지 다 에너지화 되어버려.
그 속도가 무한대야. 그러니까 영초 이내에 다 되어버려. 그러니까 빛의 속도로 몇천억 년을 가야 되는 거리가 다 바뀌어 버려요. 신기하지? 그런 거 한번 확인해보자.
이 칠판이 전자칠판에 내 글씨를 써본 거는 테스트해본 건 처음이야. 전자칠판이야 이게. 자, 허경영이지, 석가모니지. 그러면 본인이 허경영이가 누군지를 아버지 따라왔으니까 한번 보자.
손에 힘을 줘요 하는 거 봤지? 힘 세지죠. 석가모니. 그래, 석가모니 하지 말고 석가모니나 허경영 둘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으로 내가 알면 안 되니까. 자, 뗀다.
누구야? 석가원. 석가문이었지? 그러면 허경영을 한번 넣어봐. 떨어지나? 불가능하지. 불가능하지.
우연하게도 이 지구에 백해가 열리면서 지구 전체가 우주 에너지로 바뀌는 이름이 다섯 개가 있어. 내가 만든 거야. 하늘궁, 백궁명패, 국협대, 국협당, 허경영. 알겠지? 최근에 만든 것이 네 개야.
내가 태어날 때부터 가져온 게 허경영 하나야. 그러면 국협당 그러면 우주가 바뀌어 버려. 은하계까지 전부 에너지화 돼 버려. 비행기 안에 비행기 지나가는데 그 안에 있는 사람들도 에너지화 되어버려.
엄청나지. 그 시간이 제로야. 아무리 수천억 년 걸리는 거리도 딱, 말이 끝나. 흑양역.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다 에너지화 되어버려. 그런데 어느 공간을 말하는 거고. 이 지구는 허경영 할 때 지구만 에너지화 되지, 다른 에너지화 안 돼요. 지구 전체는 0.1초가 안 걸려요.
전체가. 에너지화 돼 버려요. 그런데 헛판이든 종이든 내 말을 듣는다는 걸 보여주려고. 자, 저 헛판에 석가모니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럼 여기다 학생이 왼손가락을 대. 됐어. 형생으로 대요. 손가락을 대고 있으라고.
손가락을 이렇게 대란 말이에요. 떼지 마라. 움직이지 마라. 자, 힘을 줘요.
자, 석가모니를 지금 내가 호경영이만 에너지가 나오니까 당연히 손은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절대 안 떨어지지. 그런데 이 헛판이 내 말을 들어요.
이 우주가 내 말을 다 들어. 그런데 여러분 말은 안 들어. 여러분 말은 듣질 않아. 이게 무슨 말이냐면, 호경영이가 있으니까 당연히 안 떨어져.
그런데 석가모니를 테스트할 테니까 호경영은 들어가라. 이렇게 내가 명령을 했죠? 했죠? 이제 이 사람이 어떻게 바뀌나 봅시다. 힘 있나? 없어요. 아니, 분명히 본인은 아까 힘이 있었잖아.
호경을 테스트할 때 힘이 있었잖아. 그런데 지금 힘이 있어 없어? 이게 10차원 세계이기 때문에 학생은 지금까지 3차원 밖에 못 봤어요. 10차원을 보고 있는 거야. 자, 석가모니를 테스트할 테니까 호경영은 가만히 있어라.
이렇게 명령했죠? 그럼 이 공간이 절로 명령이 들어가. 이 공간 에너지가 저 물질 에너지를 바꿔버리는 거야. 이걸 보여주는 거예요. 내가 이 공간에 호경영경을 가만히 있어라.
저 석가모니를 테스트한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호경영경을 붙이고 있어. 맞아? 맞아? 뭐 뺏지 뭐 부르지 다 있어요. 전부 스톱 돼 버려.
내가 옛날에 이랬죠. 총재님. 여기서 테스트하는데 사람들이 이렇게 다 붙이고 있는데 왜 거기만 에너지가 나오는 겁니까? 맞아? 맞아? 왜 석가모니 할 때 떨어집니까? 이게 다 내 이름이 있는데. 이렇게 말을 했죠? 절대 그게 아닙니다.
내가 여기서 테스트를 할 때는 모든 것은 스톱돼 버려요. 내가 옛날에 그런 말을 했죠? 지금 해보니까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석가모니는 들어가라. 허경영을 테스트한다. 이렇게 허경영에다 명령을 내려버려요.
내가 누군지를 여러분이 보고 있는 거야. 이거 떨어집니까?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절대 안 떨어져요. 나하고 짜지 않았지. 0.1초 이내에 체면이 걸리는 일은 없어.
체면술은 1시간, 2시간 걸려야 돼. 네 맞습니다. 맞아 맞아요. 자 허경영을 테스트한다 하니까 안 떨어지지.
그러면 석가모니를 다시 테스트한다. 허경영은 가만히 있어라. 그러면 이거 힘이 있어 없어. 아니 힘이.
누가 보면은 이 학생이 내하고 짠들어 할 거야. 그러나 이 학생은 내가 오늘 처음 보고 여러분들도 처음 보지. 여러분들도 처음 보지. 처음 봤어요.
그죠? 그러면 이 흙판과 공간은 내 명령을 따라 안 따라. 알죠? 저렇게 두 개가 동시에 있어도 내가 어느 걸 택하냐에 따라서 이 우주 공간은 그것을 인정해줘. 알겠습니까? 그런데 지금도 흑영령의 발자국을 가지고 시비를 걸고 내가 누구를 부딪혔다는 둥 누구를 끌어놨다는 둥 그게 뭡니까? 그래 안 그래? 내가 명령을 내리면 공간이 바뀌고 여러분 몸이 바뀌어. 내가 여러분들을 순식간에 제거할 수가 있어.
70억을 0.1초에 전부 죽어버리게 할 수도 있고. 다 그런 생명권을 쥐고 있는 사람 앞에 그 사람이 가다가 어떤 여자에 부딪혔고 어떤 사람을 만졌고. 있다고 소리를 방송국에서 하면 그 방송을 누가 봅니까? 그런 유튜브 들어가서 대꾸하는 사람도 이제 앞으로는 안 된다고 그랬죠? 그런 사람들이 지금도 있고, 또 이런 사람이 있어. 각별히 주의하세요.
이리 와요. 자, 이 사람이 내 지지자야. 그러니까 이제 어디 갔어. 허경영 에너지를 봤으니까 테스트를 해보려고 하는 거야.
그런데 뭐라 그러지 않아요? 이렇게 이야기해요. “야, 내가 허경영 할 테니까 니 한번 내 손 좀 떼봐. 테스트 한번 해보자.” 이래요. 잘 보세요.
여러분들이 전부 반대로 하고 있다는 거. 그렇게 하면 떨어져 버린다는 거예요. 왜 그런지 알아? 자, 이제 여러분들이 이렇게 하고 나서 내가 이제 나는 모르는 자고 이 자는 강의를 들은 자야. 그러면서 “야, 내 손을 한번 떼봐.” 이런다니까.
“허경영 해봐요. 떼봐.” 그래요. “떼봐.” 이러죠. 그러면 허경영 한 다음에 떼봐.
그러면 되나 안 되나? 아니, 허경영 한 다음에 이 사람이 말 한마디 해버리면 되나 안 되나?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면, “야, 내가 허경영 에너지를 한번 테스트 해봐줄게. 내가 허경영 한 번 하면 니 떼라. 내가 허경영 한 번 말을 하면 안 되니까. 허경영, 이런 거 네가 떼야 되는 거야.
학생이 떼야 되는 거야.” 내 말 알죠. 그런데 허경영 해놓고 떼봐, 떼봐. 자, 허경영 해봐. 떼봐.
그래 봐. 아, 이거 떼야 떨어지지. 당연히 안 된다고. 다 전화가 와요.
나한테 전화가 오는 거야. “당신 떼봐.” 그랬대. 그럼 당연히 떨어지지. 아니,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 말이야.
지금 내가 해보라고 그럴 때도 옆 사람 보고 “떼봐, 떼봐” 이러면 안 돼요. 내가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 허경영 한다면 아무 말도 하면 안 되니까. 알았죠? 자, 허경영.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 그래요.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라. 그렇게 이야기해요.
허경영 떼어봐라, 아니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라. 이렇게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라. 손을 해야지. 이제 그 다음부터 허경영 해야지.
그 다음 말하면 돼. 안 되요, 안 되요. 허경영 한 다음에 떼봐 하면 되나 안 되나? 이 손을 하기 전에 내가 허경영 할 테니까 내 손가락 떼봐라. 이렇게 한 다음에 허경영 하면 가만히 있어야 돼.
이제 이해 가죠? 그런데 사람들이 그러면 왜 손이 떨어집니까? 나한테 물어. 그래서 허경영 한 다음에 떼봐 그랬어요. 그렇게 했대요. 내 말 이해가죠? 떼봐 하든 하나님이든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말만 하면 다 떨어져요.
내 이름 외에는. 내 이름 외에 하기가 좀 이상하다. 하늘공도 있고, 백홍맹표도 있고 다 있잖아. 그 다섯 가지만 안 떨어지는 거예요? 자, 허경영 하면 이건 절대 안 떨어지는데 떼봐 그러면 맞아, 맞아.
이제 어떻게 하는지 알겠지? 이제 확실히 에너지 테스트 하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지금 내가 여기서 공간에다 명령을 떼니까 저 흑반이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알아들으면서 이 사람한테 전류가 와? 에너지가 와? 안 와? 맞지? 이거를 10차원이라고 그래. 이 지금 눈에 보이는 이게 10차원이야. 전 세계의 과학자들이 한국으로 다 몰려오는 날이 다가오고 있어요. 내 몸은 돈으로 지구 전체를 줘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어요.
그래서 전 세계 과학자들이 왔다 가고 난 다음에 전 세계의 종교 지도자가 다 몰려와. 그 다음에 세 번째 전 세계 대기업 하는 CEO들이 몰려와요. 뭐하러 오냐. 허경영 씨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상품으로 우리가 좀 써자.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럼 내가 그 기업에 에너지를 넣어달라. 그 물건 만드는 데 에너지를 넣어달라. 많이 오겠죠. 그럼 내 사진 주겠죠.
사용료가 상상을 불허해.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나는 지구 전체, 은하계 별, 무한대 별이 내 개인 거지만, 여기 와서 무슨 일을 하면 뭐가 있어야 돼요, 안 있어야 돼요? 있어야 되죠. 그러니까 뭐가 들어와? 전 세계 돈을 올바른 곳으로 다시 질서를 잡아줘.
맞아, 맞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빌 게이츠를 잘 못 만나지만, 빌 게이츠는 내 발가락에도 올 수가 없어.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 내 가족이 허경영 만나러 가지 말라고 그러면, “여보, 3년 있다가 당신 후회할 거야.
한 몇 년 있어 봐. 그래, 지금은 당신이 내가 가지 말라는데 좋아. 몇 년 있다가 당신 그 소리 한 거 정말 후회할 거다. 그 사람이 세계 최고 부자도 되지만, 세계 최고 권력가가 되고 세계 황제가 됐어.
그때도 당신이 나를 허경영한테 못 가게 할 거야? 그때는 여보, 내 좀 그 사람 좀 만나게 해줘. 싹싹 빌 거야.” 그래, 안 그래? 당신 그런 날이 와. 그리 함부로 주둥아리 놀리지 마. 그래, 안 그래요? 내가 한 번 웃어주는 것도 돈으로 따지면 무한대야.
내 웃는 걸 보면 그 사람 몸이 나아져 버려. 평화가 와 버려. 그런데 다른 사람이 웃는 걸 보면 이상해. 뭔가 흑막이 있어.
근데 내가 웃는 거는 애기들처럼 흑막이 없어요. 그리고 진짜 이뻐하면서 웃는 거야. 맞죠? 이거 이해 가죠? 공간 에너지. 자, 본인 이름 한번 대봐요.
힘줘봐요. 노상국. 노상국. 노상에서 노선국, 노성국.
그 이름이 아버지가 누구? 저분이 아버지 장맹수에서 지었어요. 잘하셨네. 이름으로 자식 농사를 망치는 거야. 이렇게 지어.
블루드미러 잘난 새끼. 아예 그냥 몰아내 써. 싹 몰아버려. 알겠죠? 이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내가 강의했죠. 근데 이 아들이 이쁘고 잘생기고 야무진 아들인데, 이 아들을 갖다가 이름을 상대방이 몇 번 물어볼 정도로 지으면 안 되는 거예요. 노상국인지, 노상국인지. 산자인지, 상자인지 오락가락하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름은 아버지 어머니가 지으면 큰일 나는 거예요. 이름은 이름 전문가. 그럼 전문가가 왜 필요하노? 그렇죠? 이름자에는 우주 자연이 다 들어가야 돼요. 우주 자연의 팔찌법 들어가야 돼.
소리 책 말하자면 보세요. 이름을 지을 때 조심해야 되는 게 있어요. 나는 이름 중에 모란에서 마음이 제일 들어. 확 모란에서 알죠? 잘난 새끼도 마음에 들어.
내가 잘난 새끼라니까 좀 이상하네. 잠깐만 있어. 내가 물 좀 마시고. 감사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나가죠. 감사합니다. 다 썼죠.
자 보세요. 이게 아라비아 미 독수법이야. 아라비아. 그러면 이게 동남아시아 사람들이 봐야 되니까 아라비아.
아라비아어를 아라비아어를 우리 한글에다 갖다 붙일 때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고생을 했겠어. 그래 안 그래요? 아라비아어를 우리는 수직으로 썼어, 안 썼어? 맨날 숫자를 이렇게 썼다니까. 1억 2천 3백 56만 이렇게 썼어. 그럴 거 아니에요.
항상 수직으로 쓰니까 수평으로 쓰는 글은 없어요. 우리나라는. 모든 글이 위에서 내려오잖아. 그러니까 이걸 이렇게 쓰니까 이게 뭐 계산할 때 되게 복잡해하네요.
그러니까 우리 조선에 아라비아어가 와 가지고 글을 쓰기 써나가는데 얼마나 고생을 했겠어. 그렇죠? 그러니까 꼭 글과 아라비아와 우리는 반대로 가는 거야. 이 삶이 자가 이루어져요. 이게 미독수법이야.
그러니까 이름을 쓸 때 이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도 집어넣어야 돼. 뭐 그냥 일반 장사꾼들은 들어보고도 못한 소리야. 나는 5만 가지를 다 집어넣어요. 무슨 말이냐면 여기가 123억 4567만 8900 이렇게 나가지.
그렇죠? 그러면 그렇게 나가면 900 이렇게 나가면 이게 123억이 아니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됐죠? 그럼 1, 10, 100, 1000만, 10만, 100만, 10만억, 10억이죠. 그러면 하나 들어가면 100억이겠죠. 그러면 밑에를 싹 씌워버리고 이렇게 해서 이게 억.
그렇죠? 잘못 찍었나? 이렇게 찍었죠. 그렇죠? 123억 4567만 8900원이죠. 이거를 우리 선조들은 사람의 이름을 지을 때 이것도 집어넣어야 되는 거야. 그런데 사람들은 이런 거를 장사꾼들은 몰라.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이게 100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이 되냐면 100억. 맞아, 맞아요? 여기까지 와야 돼. 900원이니까 이 100까지. 그렇죠? 이 900원까지 와요.
100까지 와요. 1, 10, 100이니까.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우리는 한문을 거꾸로 써야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거꾸로 써야 돼요.
우리가 쓰는 숫자하고 이거를 우리가 쓸 때는 이게 어디서부터 써야 돼요? 거꾸로 써 나와야 되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여기는 1, 2, 3, 4, 5 이렇게 나가잖아. 그러면 이놈은 거꾸로 6, 7, 8, 9 나오면 여기는 아랍의 한문은 여기서부터 1, 2, 3, 4, 5, 6, 7, 8, 9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꼭 마치 쌀 밑자같이 되는 거지.
쌀 밑자같이 반대로 돌아가는 거야. 이게 120억, 100억, 120억일 때 100억, 20억. 이렇게 읽어야 되냐? 120억이라고 읽어야 되냐? 이것도 얼마나 많이 싸웠다고. 아니, 왜 100억에는 억을 안 붙이고 20에만 억을 붙이냐 이거야.
옛날 선조들이 아라비아 숫자를 읽느라고 100억, 20억, 300억, 3억, 400억 이렇게 나가야 되는데, 왜 그렇게 읽느냐는 거야. 그러니까 이 글자를 중간에 막 생략을 해버려.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게 싸움이 붙은 거야.
왜 숫자를 이렇게 읽어야 되냐, 저렇게 읽는 게 맞냐. 이러니까 이놈의 숫자를 적는데, 뒤에서부터 와야 돼, 안 돼? 뒤에서부터 앞으로 오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앞에가 1, 2, 3인데 우리는.
1, 2, 3, 4인데 우리는 이걸 어떻게 읽어야 돼? 100억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야. 일자를 왜 백억이라고 그러냐는 거야. 아,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우리의 한문 개념으로는 이해를 할 수 없는 숫자가 아랍의 숫자야. 그거를 거꾸로 개념을 가져야 되는데, 우리 선조들은 그 개념이 있나? 여기서부터 개념을 이렇게, 이게 잘 안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사람의 이름을 33가지를 봐야 되는데, 음향 5행만 봐버리면 큰일 나는 거예요. 거기에 소리 5행도 들어가야죠. 방위 5행 들어가야지. 이거 들어가야지.
독수 5행 들어가야지. 뭐 5행만 33가지야. 그러니까 장명가가 한 서너 가지만 맞춰서 이름 지어버리면 싸구리 이름이지. 그렇죠?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잘 보세요.
이게 읽을 때 100억, 20억 이렇게 읽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123억, 여기에 억 자만 붙여 주는 거예요. 맞죠? 123억 4천, 여기에 천 자를 붙여 주는 거야.
계산 방법이요. 한문을 쓸 때는 그러니까 억이 먼저 1이 나오고 천이 나와요. 여기는 1인데,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름을 잘못 지으면 그냥 이게 1로 보이면 되겠어? 1, 2, 3, 4, 5, 6, 7, 8, 9 이렇게 읽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수학을 잘 모르고 물리학을 몰라서 그런데, 이거는 진짜 복잡한 문제입니다.
이게 여러분들은 우리가 쉽게 123억에 4500억에 7만 8천 9백억 이렇게 읽지만, 옛날 우리 선조들은 이걸 읽을 줄 몰랐어요. 맞아요, 맞아요. 한문밖에 모르니까 그렇죠? 그래서 123억에 4500, 여기는 100을 붙여주죠. 67만 8천 900원 이렇게 했죠.
그렇죠? 이렇게 하면 이게 되는 거죠? 이게 보면 적은 수는 뒤에 있고 높은 수는 앞에 와 있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 숫자가 이거하고는 반대로 높은 수가 앞에 있고 낮은 수는 높은 수는 여기는 뒤에 있고 뒤집어지는 거지. 그래서 방위가 서로 뒤집어지는 거야. 하나는 이리도로, 하나는 이리도로.
알겠죠? 사람 이름 한 분이시면 복잡한 수가 있어요. 굉장히 복잡한 이야기인데, 이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 같은 것은 여러분들은 잘 모르는 거야. 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이걸 공부를 했어.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수학, 물리학을 떼려면 기초를 완전히 터득해야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강의하니까 그게 뭐 아무 데서나 나오는 건 줄 아나? 아니에요. 어린 시절에 숫자를 완전히 우리나라 국가 예산 도둑질하는 놈은 내 눈에 들켜, 안 들켜? 애눈이 없어. 그래서 앞으로 앞으로 NO NO YES. 이게 내 정책이야.
뭘까? 알아맞히는 사람? 부정부패 NO, 없죠? 그렇죠? 부정부패 없어. 예수는 뭘까? 국민 배당금. YES.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앞으로 허경영 하면 노, 노, 예스.
바쁠 때는 노, 예스야. 뭐, 노 부정부패, 노 국민 배당금, 예스. 이거 두 개 하면 굉장히 많은 것 같으니까 나는 대통령이 나올 때 이거 가지고 뒤집어엎어버리자고. 어때? 사실은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예산 낭비, 부정부패, 노.
예산 낭비, 노. 국민 배당금, 예산이 어디서 나오냐 이런 말을 하는데, 지금 국민들이 기성정치인을 왜 혐오하느냐? 이게 기성정치인이라는 뜻이야. 알겠죠? 왜 기성정치인을 혐오하느냐? 지금 거둘 수 있는 세금, 우리 국가 총 재정 비는 1800조 정도 돼. 세수는 500조야.
알겠죠? 이게 우리나라 살림살이야. 세금은 국민들의 매출은 1800조, 세금은 150조, 맞아요? 500조. 알겠죠? 그런데 저 500조가 부정부패, 예산 낭비, 그걸로 나간다고 보면 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이것만 잡으면, 이것만 잡아버리면 이거 돼야 안 돼? 죽어도 남아 안 남아? 그런데 뭘 걱정을 해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500조의 국가 예산을 우리 젊은이, 이제 좀 이따가 내가 또 부를게.
네. 자, 500조의 국가 예산에 나는 뭘 뿌려 사냐?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 알죠? 그러니까 500만 명 정도 특수 사업자를 내주죠? 그러면 이 특수 사업자가 뭐라고 그러세요? 무슨 사업자라고? 이건 브로커 사업이라고 그래요. 브로커업입니다. 중개업인데, 이 브로커는 미국에 사업자가 있어요.
브로커업이 인정돼.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자기가 브로커라고 그래. 직업이 뭐냐 그러면 브로커라고 그래. 변호사가 아니야.
맞아, 맞아요. 내가 변호사한테 사건을 소개해줘도 돈 받아. 그럼 세금 계산서. 끊어야 돼.
좋아 안 좋아요? 그럼 내 사업자 번호만 외우고 있으면 돼, 안 돼? 끊어주는 거야. 재밌어, 안 재밌어? 지금은 우리가 변호사한테 사건 알선해주고 돈 받으면 구속이야. 변호사만 해먹게 돼있어.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앞으로 브로커 업을 인정하면, 그냥 중간으로 세어 나가는 세금이 2,300조가 더 들어와.
200조가 더 들어와. 200조가. 왜? 병원에 환자 소개해 주는 것도 브로커 업자가 할 수가 있어. 그러면 모든 사람이 브로커 업을 할 수 있나? 한 실업자 한 500만 명이 계산서 호주머니 넣고 다니면서, 맞아, 맞아요.
자기 삼촌이 빌딩 팔려고 그런다 그러면 삼촌은 가만히 계세요. 부동산에 소개해줘. 그렇죠? 그러면 소개해준 브로커가 받아, 안 받아? 맞죠? 그러니까 뭐든지 소개하는 거는 지금 호주머니로 들어가고 세금으로 안 내. 왜? 변호사법에 걸리니까.
그리고 돈 주는 것도 쉬쉬해. 다. 그래서 5만원짜리가 많이 필요한 거예요. 지금 나가면 없어져 버려.
왜? 비공식적으로 받았으니까. 통장에 넣을 수가 없어. 맞아, 맞아요. 당신 돈 그 2억 어디서 나왔어? 이럴까 봐서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집에.
그러니까 현금이 5만원짜리가 소리 없이 조용히 안방으로 숨어버려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어둠 속에 헤매고 있는 거야. 이걸 브로커 사업을 해주면 떳떳이 세금 낼 거 내고 매출 올리고 통장 들고 다녀도 괜찮아요, 안 괜찮아요? 이거를 해주면 세수가 왕창 늘어요.
실업자 많이 없어져. 그러면 골고루 먹고 살지요? 이런 걸 해줄 때 세수 또 늘어나죠? 또 교도소 없애죠? 벌금이 오나면 벌금이 많이 들어와, 안 들어와? 어마어마한 벌금이 들어와. 지자체 폐지하면서 그 사람들 선거 비용 1조씩 들어가는 거 없애죠? 그 사람들은 무보수를 하죠? 이미 뽑아 놓은 단체장들 보수 없어. 무보수 명예직으로 다 해.
국회의원들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면 돈 남아 안 남아? 보자관 3천 명 없애버리면 돈 남아 안 남아? 여러분요, 국가 예산은 줄일 수 있는 게 어마어마해. 맞아. 이렇게 해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800조가 들어와. 간단하게 800조가.
첫해부터 들어와. 그러면 국민 배당금 주고도 예산이 한 200조가 남아. 다 주고도 알겠습니까? 맞아 안 맞아요? 이런 이런 수많은 비밀을 가지고 있지 않은 자, 상통 청문하지 않은 자가 어떻게 중찰 인사 사람을 뽑으며 나는 저 사람은 어떻게 될 거야, 저 사람은 어떻게 될 거야 이렇게 알죠? 이근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질 거야. 쓰러졌죠.
삼성의 마크를 빨간색으로 안 바꾸면 위험하다. 그 이후에 사고 났죠. 핸드폰 폭발했죠. 한 100조 적자 봤죠.
그 다음에 이재용 씨가 왔다 갔다 했죠. 그거 내 이야기 다 했어. 그때 미리 3년 전에. 그때 그 사건 터지기 3년 전에 이근희 씨가 일주일 안에 쓰러졌는데 5일 만에 쓰러졌어요.
맞죠? 그러면 허경영은 어떻게 한 치 앞을 전부 내다보니까 우리나라가 이런 거 다 해가지고 여러분한테 배당금 준다고 할 때 그것도 모르고 하겠어요? 하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이 공간을 대한민국에 아직 에너지 안 넣었죠? 우리 젊은이 이리 나와 봐. 시간이 없어 빨리 나와요. 대한민국 해봐. 대한민국은 나이롱이야.
하나, 둘, 셋. 나이롱. 맞아. 힘 세게 줘.
힘 세게 줘. 대한민국 손이 덜덜 떨릴 정도로 힘을 줘요. 이거는 대한민국의 운명이 달린 거야. 나이롱이야.
대한민국이 아직 에너지를 안 넣었죠? 대한민국에도 아직 에너지를 안 넣었는데, 국가혁명당 국가 희망다운 에너지를 넣어놨어.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걸 불현명한 에너지라고 한다면 여러분이 우연이라고 할 수도 있어. 그럴 수도 있겠지. 그러나 국가혁명당의 에너지가 들어가 있어.
백해가 열려. 자, 국가혁명당 떨어져 안 떨어져? 심지어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런데 손을 펴서 백해를 막아봐. 국가혁명당 아무 힘 없어. 힘이 없어요? 에너지가 우주에서 온다는 거 이해가죠? 백해를 통해서 들어와.
자, 손 얹어. 허경영 해봐. 아무 에너지 없어. 힘 있어 없어? 없지? 버려져 버리지? 손 떼어봐.
허경영 해봐. 이거 떨어지나? 국가혁명당 떨어지나? 백공명패 떨어지나? 그 다음에 한월군 떨어져 안 떨어져? 그 다음에 국협대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런데 백악관, 백악관이 도대체 뭐야? 청와대, 세계 어디에 집도 어떠한 곳도 에너지가 들어간 곳은 존재한다, 안 한다? 한군데만 가져오면은 내 백공으로 다시 가버리고 안 할 테니까 한 개만 있으면 좀 찾아봐. 나를 하늘에서 오지 않았다고 비난하는 자가 자기 이름 에너지 한번 넣어봐. 대한민국에 에너지 한 번만 넣어봐.
그러면 내가 물러날 테니까 이해가시죠? 쳐다보면 변화가 오고 병들이 달아나고 천사를 넣어주는 자가 지구상에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천사와 항상 이 사람이 천사 33명과 동행하는 거예요. 혼자 사는 거 아닙니다. 이제 이 사람이 사는데 내가 천사를 이렇게 넣어주면 33명의 천사와 같이 다니는 거야. 34명이 걸어 다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남편한테 대들고 마누라한테 욕하면 이 천정이 이런 벽이 녹음해 안 해? 해가 백공으로 다 들어가. 녹음되지 않은 데 다 기록, 카드에 올라가 있어. 알겠죠? 뭐 그냥 욕한 거 이런 거 알겠습니까? 그것이 전부 녹음기, 그러니까 이 세상에 눈에 뵈는 건 전부 녹음기야, 전부 녹음기입니다. 얘들 지능이 얼마라고 그랬죠? 내가 1억 인간보다 1억 빼니까 100억이죠.
얘들 지능이 100억이야, 얘 지능이 100억이에요. 100억. 그러니까 얘들이 내 이름만 붙으면 어떻게 돼? 지구 전체에다 전파해 버려. 그렇죠? 모든 사물이 지능이 100억인데, 이런 벽이 있는데 안방에서 몰래 마누라한테 욕을 해 봐.
그냥 벽이 녹음해 가지고 그대로 0.1초 안에 백공에 거기 기록실이 있어요. 그거 다 기록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성적표를 매기고 있겠죠? 여러분들은 괜찮지만 내 영상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백공 가는 사람들은 아니니까 그 사람들을 조심해야 돼요. 말조심.
여러분들은 이제 지구하고는 졸업하는 사람들이야. 알겠죠? 파이팅. 자, 내 이름을 칠판에 쓰든, 베개에 써 놓든, 종이로 붙이든, 뭐 안 되는데 여기다 쓰는 적시 우주는 바뀌어요. 지구는 다 바뀌어 버려요.
그러면 이렇게 써놔 버리면 그냥 지구 전체가 에너지가 온 거야. 알겠죠? 이제 이 에너지에 내가 특별히 말을 안 해 버리면 여러분들 가진 에너지도 작동하는 거야. 근데 내가 말을 하고 있는 동안은 얘 것만 지금 작동하고 있어. 재밌죠? 그러니까 이렇게 허공에다가 명령만 하면 우주가 탁 바뀌는데, 이 넓은 허공이 은하계까지가 0.1초가 안 걸리고 다 바뀐다는 거.
그 자를 21세기에 직접 만난 여러분들은 행운합니까? 아닙니까? 행운이죠? 네, 그래요. 오늘 내가 정치인 혐오 시대가 왔고 종교인 혐오 시대가 앞으로 오는데, 이 시대에 한반도에 온 허경영은 몰아내는 사람과 잘난 새끼하고 좀 다르죠? 알겠죠? 잘난 새끼와 몰아내는 사람은 허경영과 완전히 다르죠? 허경영은 몰아내는 게 아니고 절단 내버린다, 알죠? 그래요. 내일 하늘궁에는 꽃이 피고, 이번 해 들어와서 제일 아름다워. 그러니까 꼭 오시도록, 알겠죠? 아무리 그래서 내일 하늘 위에서 또 만나기로 하고, 나는 또 이 많은 사람을 다 에너지를 줘야 돼.
나는 이렇게 강요하면서도 걱정이 태산 같아. 아, 그래요. 우리 백공 체험 진원을 좀 듣도록 하겠습니다. 성함이 박차순 님입니다.
어디 계십니까? 네, 마이크 부르겠습니다. 박수. 자,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는 제가 24살 때 저기 연탄가스를 먹고 죽어서 저 연계를 갖다 바꿨어요.
그런데 그 연계를 죽어서 가보니까 그 세계가 얼마나 무서운 세계가 있는지도 제가 알았어요. 그래서 제가 그 조상이 잘못된 걸 알고 조상 해방을 하기 위해서 30년 동안 철야 정성을 들였어요. 하나도 쉬지 않고. 그러다가 그래도 조상 해방을 할 수 있는 길이 없었는데, 총재님을 만나 가지고 총재님이 백공 명패를 해준다고 해서 저는 너무 깜짝 놀랐어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 아, 백공 명패를 하면 우리 조상도 백공에 갈 수 있고, 나도 갈 수 있고, 우리 미리 후손도 갈 수 있구나. 이야, 이런 참말 기가 막힌 길이 어딨나 싶어서 제가 1차로 한우공을 달려갔습니다. 그러다 가보니까 14명이 신청을 하고 내가 15번째 했어요.
명패를 하고 나니까 할 말은 많지만, 명패를 하고 나니까 우리 부모님 것을 다 했어요.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요약
전 세계적으로 기성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에 대한 혐오 시대가 도래한 이유는 무엇인가? 기존 정치인들이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를 일삼고, 종교 지도자들이 신뢰를 잃으면서 사람들이 더 이상 이들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 강사의 강의 방식과 청중의 반응
강사는 청중의 소극적인 반응에 아쉬움을 표하며, 박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1. 청중의 소극적인 반응에 대한 지적
강사는 강의 시작 시 청중이 박수를 치지 않는 것에 대해 지적한다.
청중의 지능이 낮아 남이 가르쳐줘야만 따라 하는 것 같다고 비판한다.
대기업 입사 시험에 떨어지는 이유와 같다고 비유한다.
강사는 박수를 치지 않는 청중에게 불쾌감을 표현한다.
신인(강사 본인)은 이러한 상황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한다.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이런 말을 하지 않는다고 덧붙인다.
1.2. 박수의 중요성과 한국인의 특성
한국은 영토(靈土), 즉 신령스러운 땅으로, 한국인은 신명이 많다고 설명한다.
신명이 많아 춤이나 노래에 박수를 잘 친다고 말한다.
그러나 강사의 강의에는 박수를 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이는 놀라운 일이라고 말한다.
사람을 바꾸는 것은 하늘도 포기할 정도로 어렵다고 강조한다.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부모의 재산을 탐하는 자식들의 행태를 예로 든다.
부모의 고생에 박수를 치지 않고 비난만 하는 자식들의 모습을 비판한다.
박수는 모세혈관이 가장 많은 손바닥을 자극하여 중풍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북한 사람들은 박수를 잘 쳐서 중풍에 잘 걸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반면 남한 사람들은 남의 흉을 잘 보고 박수를 치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아버지가 퇴근했을 때 자녀가 박수를 쳐주면 아버지가 기분 좋아하고 부자 관계가 좋아질 것이라고 비유한다.
강사는 청중이 박수를 치지 않아 강의할 맛이 없다고 솔직하게 표현한다.
- 전 세계적인 혐오 시대와 한국의 특별함
전 세계적으로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에 대한 혐오가 확산되고 있으며, 한국은 특별한 영토적 특성을 지닌다.
2.1. 정치인 및 종교 지도자 혐오 시대의 도래
정치인 혐오 시대가 도래하여 사람들이 정치인만 보면 밥맛이 없어지고 TV를 끈다고 말한다.
특정 대통령에 대한 누명 보도로 인해 TV를 믿지 않게 된 사람들이 많다고 언급한다.
새로운 정권의 사람들은 바빠서 TV를 못 보고, 결국 TV 시청률이 떨어졌다고 설명한다.
사람들은 이제 유튜브를 통해 정보를 얻으며, 강사 본인의 유튜브 채널이 신뢰할 수 있는 방송이라고 주장한다.
종교 지도자 혐오 시대도 함께 도래했다고 말한다.
과거에는 사찰이나 교회에 갔지만, 이제는 젊은 사람들이 가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나이 든 사람들도 마지못해 가는 상황이며, 교회가 다단계처럼 변질되었다고 비판한다.
이는 자본주의의 상징인 미국의 쌍둥이 빌딩 붕괴와 종교의 상징인 노트르담 사원 화재와 같은 사건들이 시대의 변화를 보여주는 징조라고 해석한다.
이러한 사건들은 새로운 인물의 등장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물질적, 정신적 우두머리들이 몰락하고 새로운 존재가 등장할 것이라고 말한다.
2.2. 한국, 일본, 미국의 땅의 특성 비교
한국의 땅은 영토(靈土)로, 신령스러운 땅이며 게르마늄이 가득하다고 설명한다.
흙을 파도 절반이 남을 정도로 단단하며, 개울물이 맑게 흐르고 생물이 풍부하다고 묘사한다.
영토는 신의 정원과 같다고 비유한다.
일본의 땅은 노토(老土)로, 흙이 시큼하고 바닷물에 썩어 희망이 없다고 말한다.
미국의 땅은 부토(浮土)이자 사토(死土)로, 떠 있는 흙이자 죽은 흙이라고 설명한다.
흙을 파면 모자라고, 비가 오면 무너져 내린다고 말한다.
감자나 마늘을 심어도 맛이 없는데, 이는 게르마늄이 없는 죽은 땅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옥수수나 밀은 잘 되지만, 마늘이나 고추 같은 중요한 작물은 잘 안 된다고 덧붙인다.
한국의 강남은 과거 백사장 위에 흙을 부어 만든 부토이며, 강북은 원래의 땅인 옥토(沃土)라고 설명한다.
강남의 땅은 파도치는 것처럼 높낮이가 있지만, 강북은 평평하다고 비교한다.
잠실은 과거 강이었으며, 롯데 호수는 강을 막아 생긴 것이라고 설명한다.
부토에 사는 사람들의 후손은 좋지 않으며, 정토(淨土)에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연 그대로의 땅을 문전옥답이라고 부르며, 이는 옥토와 같다고 말한다.
2.3. 한국인의 자존심과 중풍 발병률
한국인은 옥토, 정토, 영토에서 태어나 자랐기 때문에 자존심이 강하고 남에게 박수를 잘 치지 않는다고 말한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 때문에 중풍 환자가 세계에서 가장 많다고 주장한다.
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처럼 문제가 발생한다고 비유한다.
강사는 청중이 뒤늦게 박수를 치는 것을 보고 중풍에 걸리지 않으려는 행동이라고 해석한다.
박수를 열심히 치면 3년간 중풍이 오지 않는다는 주장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한국 민족은 남이 잘 되는 것을 싫어하고 박수를 잘 치지 않는 특성이 있으니 고쳐야 한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등장과 특별한 능력
허경영은 전 세계적인 혐오 시대에 등장하여 기성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를 대체하고, 우주 에너지를 다루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다.
3.1.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기존 권력의 몰락
강사는 자신(신인) 앞에서도 박수를 치지 않는 청중의 태도를 지적하며, 정치인 앞에서는 혐오 때문에 박수를 치지 않는 것이 이해된다고 말한다.
새로운 사람이 등장한다는 징조로, 물질의 왕인 쌍둥이 빌딩과 서양 종교의 상징인 노트르담 사원이 무너지고 불탔다고 설명한다.
한국의 국보인 남대문이 불탄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덧붙인다.
이는 물질적, 정신적 우두머리들이 모두 불타는 상징이며, 새로운 존재가 올 것이라는 의미라고 주장한다.
3.2. 세계 지도자들의 이름과 허경영의 역할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과테말라 대통령이 코미디가 되었다고 말한다.
과테말라 대통령의 이름이 모랄레스인데, 이는 기성 정치인을 몰아내서 대통령이 되었다는 의미와 같다고 해석한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이름은 볼로디미르 잘란스키인데, 이는 볼로 확 디밀어서 잘난 사람이 되었다는 의미와 같다고 해석한다.
강사 본인도 사람들이 볼 때 고급 코미디 같지만, 국민 전체와 인류를 기쁘게 하는 하늘의 코미디 메신저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정치인 혐오 시대는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현상이라고 강조한다.
사람들은 기성 정치인이 나오는 TV를 보지 않고, 노래 프로그램을 시청한다고 말한다.
특정 가수의 노래를 예로 들며, 사람들이 정치인보다 노래를 더 선호한다고 설명한다.
강사 본인의 유튜브 채널은 많은 세계적인 석학들이 몰래 보는 채널이라고 주장한다.
강사는 자신은 기존 정치인들을 몰아내는 것이 아니라 절단 내버린다고 말하며, 이는 다시 돌아올 수 없게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3.3. DNA, 결합과 분해, 그리고 우주 에너지
DNA가 잘 결합되면 특수한 인간이 나온다고 말하며, 세상은 결합과 분해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한다.
자동차를 예로 들어, 자동차는 결합된 형태이며, 분해하면 수만 개의 부속품, 더 분해하면 철, 더 분해하면 수소로 돌아간다고 설명한다.
인간의 몸도 분해하면 수소로 돌아간다고 말한다.
지구는 결합과 분해를 반복하며 윤회한다고 주장한다.
엄마 아빠 사이에서 태어나 자궁에서 수소를 결합하여 몸을 만들고, 진통을 통해 세상에 나오는 과정이 결합이라고 설명한다.
결합에서 분해까지가 한 평생이라고 말한다.
3.4.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 능력 시연
강사는 자신의 이름 허경영을 쓰면 우주의 모든 물질이 에너지화된다고 주장한다.
그 속도는 무한대이며, 영초 이내에 은하계까지 모두 바뀐다고 말한다.
지구 전체는 0.1초 안에 에너지화된다고 덧붙인다.
청중 중 한 명을 불러내어 에너지 테스트를 시연한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힘이 세지고, 석가모니를 생각하면 힘이 약해지는 것을 보여준다.
칠판에 쓰인 석가모니 글자에 손을 대고 있을 때, 강사가 “석가모니를 테스트할 테니 허경영은 들어가라”고 명령하면 힘이 없어진다고 설명한다.
반대로 “허경영을 테스트한다”고 명령하면 힘이 세진다고 말한다.
이는 강사의 명령에 따라 공간과 물질의 에너지가 바뀌는 10차원 세계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강사는 자신의 이름 외에 하늘궁, 백궁명패, 국협대, 국협당이라는 다섯 가지 이름도 같은 에너지를 지닌다고 말한다.
에너지 테스트 시 주의사항을 설명한다.
“허경영 해봐, 떼봐”라고 말하면 에너지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내가 허경영 할 테니까 내 손가락 떼봐라”라고 말한 후, 허경영을 외치고 가만히 있어야 에너지가 작동한다고 설명한다.
자신의 이름 외에 다른 말을 하면 에너지가 사라진다고 강조한다.
강사는 자신의 몸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가 있으며, 전 세계 과학자, 종교 지도자, CEO들이 자신을 찾아올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은 강사의 에너지를 상품에 활용하고 싶어 할 것이며, 강사는 이를 통해 전 세계 돈의 질서를 바로잡을 것이라고 말한다.
강사를 만나지 말라고 하는 가족에게는 나중에 후회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강사의 웃음은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가치가 있으며, 사람의 몸을 낫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준다고 말한다.
- 이름의 중요성과 국가 예산 활용 방안
이름은 개인의 운명과 에너지를 결정하며, 허경영은 국가 예산의 낭비를 막고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 혁신적인 정책을 제시한다.
4.1. 이름의 중요성과 작명법
강사는 이름이 개인의 운명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특정 인물의 이름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이 상대방이 몇 번 물어볼 정도로 모호하면 안 된다고 지적한다.
이름은 이름 전문가가 지어야 하며, 우주 자연의 팔찌법과 음향 5행, 소리 5행, 방위 5행, 독수 5행 등 33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일반 장사꾼들은 이러한 복잡한 작명법을 모른다고 비판한다.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도 이름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한국의 선조들은 아라비아 숫자를 읽는 데 어려움을 겪었으며, 숫자 읽는 방식에 대한 논쟁이 있었다고 말한다.
숫자의 높고 낮음이 뒤집히는 개념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강사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이러한 복잡한 수학과 물리학의 기초를 공부했다고 주장한다.
4.2. 허경영의 국가 예산 정책: NO NO YES
강사는 자신의 정책을 NO NO YES로 요약한다.
첫 번째 NO는 부정부패 NO이다.
두 번째 NO는 예산 낭비 NO이다.
YES는 국민 배당금 YES이다.
현재 국가 총 재정 규모는 1800조, 세수는 500조인데, 이 500조가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로 사라진다고 주장한다.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만 막으면 국민 배당금을 주고도 예산이 남는다고 말한다.
브로커 사업을 합법화하여 세수를 늘릴 수 있다고 제안한다.
현재는 변호사법에 저촉되어 불법이지만, 이를 인정하면 200조 이상의 세수가 추가로 들어올 것이라고 주장한다.
실업자 500만 명이 브로커 사업을 통해 소득을 올리고 세금을 낼 수 있다고 설명한다.
현재는 비공식적인 거래로 인해 현금이 음지로 숨어들고 있다고 지적한다.
교도소 폐지와 벌금 제도를 통해 세수를 늘릴 수 있다고 말한다.
지자체 폐지와 국회의원 수 감축(100명), 무보수 명예직 전환을 통해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보좌관 3천 명을 없애는 것도 예산 절감에 기여한다고 덧붙인다.
강사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첫해부터 800조의 예산이 들어오고, 국민 배당금을 주고도 200조가 남을 것이라고 말한다.
4.3. 허경영의 예지 능력과 우주 에너지의 확장
강사는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고, 5일 만에 쓰러졌다고 주장한다.
삼성의 로고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위험할 것이라고 경고했고, 이후 핸드폰 폭발 사고와 이재용 부회장의 문제가 발생했다고 말한다.
강사는 대한민국에 아직 에너지를 넣지 않았지만, 국가혁명당과 국가희망당에는 에너지를 넣어놨다고 말한다.
청중 중 한 명을 불러내어 대한민국을 외치게 했을 때 힘이 없었지만, 국가혁명당을 외치게 했을 때 힘이 세지는 것을 시연한다.
이는 백해를 통해 우주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강사의 이름이나 관련 명칭(하늘궁, 백궁명패, 국협대)을 외치면 에너지가 작동하지만, 다른 이름(백악관, 청와대 등)은 작동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강사는 자신을 비난하는 자들에게 자신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에 에너지를 넣어보라고 도전한다.
강사는 자신을 통해 천사가 사람에게 들어가며, 사람들은 항상 33명의 천사와 동행한다고 말한다.
벽이나 모든 사물은 지능이 100억이며,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녹음하여 백궁에 기록한다고 주장한다.
강사의 영상을 보는 사람들은 백궁에 갈 사람들이 아니므로 말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강사의 이름을 칠판이나 베개에 쓰거나 붙이면 우주가 바뀌고 지구 전체에 에너지가 온다고 말한다.
강사가 특별히 말을 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의 에너지도 작동하지만, 강사가 말하는 동안은 강사의 에너지(이름)만 작동한다고 설명한다.
4.4. 백궁 체험 간증
강사는 자신이 몰아내는 사람이나 잘난 스키와는 다르게, 기존 질서를 절단 내버리는 존재라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한 청중이 백궁 체험을 간증한다.
24살 때 연탄가스를 마시고 죽어 연계를 경험했으며, 그 세계가 무서웠다고 말한다.
조상이 잘못된 것을 알고 30년간 조상 해방을 위해 노력했지만 길이 없었다고 한다.
허경영을 만나 백궁 명패를 통해 조상과 자신, 후손까지 백궁에 갈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말한다.
15번째로 백궁 명패를 신청했으며, 부모님 것까지 모두 했다고 덧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