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4 1179 33공약으로 한국 정치 바꾼다
=국민 배당금 지급, 국회의원 특권 폐지 등을 포함하며, 이를 통해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지고 국가 경제가 성장할 것.
- 33공약: 제시하는 33가지 공약으로, 주로 국민 배당금 지급, 국회의원 특권 폐지 등을 포함한다.
- 국가혁명당: 창당을 준비 중인 정당으로, 33공약을 실현하여 대한민국을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하겠다는 공약으로, 20세 이상에게 지급하며 결혼 시 20세부터, 이혼 시 30세부터 지급한다.
- 천손 민족: 한국 민족을 지칭하는 용어로, 하늘문이 열린 개천절을 기념하는 유일한 민족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백궁: 말하는 이상적인 세계로, 허경영과 함께하면 갈 수 있다.
- 에너지: 그의 이름이나 사진, 스티커 등을 통해 발산되는 특별한 힘으로, 질병 치유, 면역력 강화, 우주 공간 변화 등의 효과가 있다.
- 국가혁명당 창당 및 공약 실현
- 창당 준비: 5월부터 창당을 시작하여 중앙선관위에 창당준비위원회 신고 예정.
- 당원 모집: 두 달 안에 당을 만들고 10월쯤 창당대회 개최 예정.
- 국회의원 후보 출마: 전국 각 지역에 국회의원 후보를 한 군데도 빠짐없이 내보낼 계획.
- 33공약:
- 부정부패 NO: 부정부패를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예산 낭비 NO: 예산 낭비를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한다.
- 국민 배당금 YES: 모든 국민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국회의원 세비 NO: 국회의원 세비를 받지 않는다.
- 국회의원 특권 NO: 국회의원 특권을 내려놓는다.
- 후원금 NO: 국회의원 후원금을 받지 않는다.
- 경제 활성화: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소비를 촉진하고 시장을 활성화하여 GDP를 5~6만 불까지 끌어올릴 계획.
- 영성 센터 건립: 전국의 산과 계곡을 활용하여 강의장, 영적 치유, 명상 센터를 만들어 전 세계인을 유치하고 국가 수입을 증대할 계획.
- 그의 말
- 에너지 전파: 그의 이름, 사진, 스티커 등은 지구 전체와 우주 공간에 에너지를 전파하여 변화를 일으킨다.
- 세금 납부: 강연 수입으로 2019년 5월 2일 기준 3억 5천 5백만 원의 종합소득세를 납부했으며, 향후 200억, 400억까지 세금 납부 목표를 가지고 있다.
- 언론 비판: 언론사들이 허경영 총재에 대한 부정적인 보도를 할 것이므로, 공중파 방송을 보지 않는 운동을 해야 한다.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묘비(墓碑)-(묘(墓)-tomb, 비(碑)-stele)
철퇴(鐵槌)-(철(鐵)-iron, 퇴(槌)-hammer)
공중파(公衆波)-(공중(公衆)-public, 파(波)-wave)
호적(戶籍)-(호(戶)-household, 적(籍)-register)
언쟁(言爭)-(언(言)-speech, 쟁(爭)-dispute)
번역(飜譯)-(번(飜)-translate, 역(譯)-interpret)
창당(創黨)-(창(創)-create, 당(黨)-party)
중앙선관위(中央選管委)-(중앙(中央)-central, 선관(選管)-election management, 위(委)-committee)
준비위원회(準備委員會)-(준비(準備)-preparation, 위원회(委員會)-committee)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부정부패(不正腐敗)-(부정(不正)-injustice, 부패(腐敗)-corruption)
예산낭비(豫算浪費)-(예산(豫算)-budget, 낭비(浪費)-waste)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민(國民)-people, 배당(配當)-dividend, 금(金)-money)
혐오(嫌惡)-(혐(嫌)-dislike, 오(惡)-hate)
출구조사(出口調査)-(출구(出口)-exit, 조사(調査)-survey)
세비(歲費)-(세(歲)-annual, 비(費)-expense)
특권(特權)-(특(特)-special, 권(權)-right)
후원금(後援金)-(후원(後援)-sponsorship, 금(金)-money)
폐지(廢止)-(폐(廢)-abolish, 지(止)-stop)
구속(拘束)-(구(拘)-detain, 속(束)-bind)
무기징역(無期懲役)-(무기(無期)-indefinite, 징역(懲役)-imprisonment)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개천절(開天節)-(개천(開天)-opening of heaven, 절(節)-day)
천손민족(天孫民族)-(천손(天孫)-heavenly descendant, 민족(民族)-nation)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물리학(物理學)-(물리(物理)-physics, 학(學)-study)
이념(理念)-(이(理)-reason, 념(念)-thought)
중산층(中産層)-(중산(中産)-middle class, 층(層)-layer)
시장경제(市場經濟)-(시장(市場)-market, 경제(經濟)-economy)
공산주의(共産主義)-(공산(共産)-communism, 주의(主義)-ism)
자본주의(資本主義)-(자본(資本)-capital, 주의(主義)-ism)
산업화(産業化)-(산업(産業)-industry, 화(化)–ization)
민주주의(民主主義)-(민주(民主)-democracy, 주의(主義)-ism)
도광양회(韜光養晦)-(도광(韜光)-conceal one’s light, 양회(養晦)-bide one’s time)
흥묘백묘(黑猫白猫)-(흥묘(黑猫)-black cat, 백묘(白猫)-white cat)
생존경쟁(生存競爭)-(생존(生存)-survival, 경쟁(競爭)-competition)
약육강식(弱肉強食)-(약육(弱肉)-weak flesh, 강식(強食)-strong eat)
파산(破産)-(파(破)-break, 산(産)-property)
예언자(豫言者)-(예언(豫言)-prophecy, 자(者)-person)
국민총생산(國民總生産)-(국민(國民)-people, 총(總)-total, 생산(生産)-production)
경제학자(經濟學者)-(경제(經濟)-economy, 학자(學者)-scholar)
필기(筆記)-(필(筆)-write, 기(記)-record)
실기(實技)-(실(實)-actual, 기(技)-skill)
매출(賣出)-(매(賣)-sell, 출(出)-out)
세수(稅收)-(세(稅)-tax, 수(收)-income)
금융지원(金融支援)-(금융(金融)-finance, 지원(支援)-support)
요양병원(療養病院)-(요양(療養)-recuperation, 병원(病院)-hospital)
실직(失職)-(실(失)-lose, 직(職)-job)
핵폭탄(核爆彈)-(핵(核)-nuclear, 폭탄(爆彈)-bomb)
종합소득세(綜合所得稅)-(종합(綜合)-comprehensive, 소득(所得)-income, 세(稅)-tax)
지방세(地方稅)-(지방(地方)-local, 세(稅)-tax)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특수(特殊)-special, 사업자(事業者)-businessman)
브로커(broker)-(브로커(broker)-broker)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명상(瞑想)-(명(瞑)-meditate, 상(想)-think)
메카(Mecca)-(메카(Mecca)-Mecca)
기미(氣味)-(기(氣)-spirit, 미(味)-flavor)
권능(權能)-(권(權)-power, 능(能)-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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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선생 토요강연: 33공약으로 한국 정치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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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백궁으로 가는 길
강연자는 오늘 강연에 참석한 이들에게 복이 많다고 말한다. 묘비명에 “허경영과 함께 백궁으로 가자”고 새겨질 것이라고 언급한다. -
언론과 허경영 선생
강연자는 언론사들이 허경영 선생의 다음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해 문의하고 있다고 밝힌다. 그러나 KBS, MBC, SBS 등 공중파 방송의 전화는 받지 말 것을 당부한다. 이 채널들을 보지 않는 운동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언론이 허경영 선생을 비방할 것이나, 그의 에너지는 거짓이 아니며, 백궁패 사례가 이를 증명한다고 말한다. -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와 출생의 비밀
강연자는 지구의 어떤 곳에도 에너지를 준 적이 없으나, 허경영이라는 이름 자체에 하늘의 백궁에서 가져온 에너지가 담겨 있다고 설명한다. 6.25 전쟁 중 서울에서 태어나 진주로 옮겨진 후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전쟁으로 인해 면사무소 업무가 마비되어 호적 신고가 늦어졌다고 말한다. 1950년생임에도 1953년에 호적을 받았으며, 이는 당시 상황으로 인해 생년월일은 맞지만 접수 날짜가 실제와 다를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
국가혁명당 창당과 33공약
강연자는 15년간 함께한 양현민 고문과 이명섭 선생을 소개한다. 특히 이명섭 선생이 33공약을 영어로 번역하여 앞으로 영문판이 나올 것이라고 밝힌다. 또한 정인홍 회장이 33공약 차트를 제작했다고 언급한다.
국가혁명당은 5월부터 창당을 시작하여 중앙선관위에 창당준비위원회 신고를 할 예정이며, 두 달 안에 당을 만들고 10월경 창당대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한다. 전국 각 지역구에 국회의원 후보를 모두 내보낼 계획이다.
국가혁명당의 핵심 공약은 다음과 같다.
노노예(No No Yes) 원칙:
부정부패 노(No): 부정부패를 척결한다.
예산 낭비 노(No): 예산 낭비를 없앤다.
국민 배당금 예(Yes):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한다.
- 국회의원 특권 폐지와 국민 배당금
강연자는 국가혁명당 국회의원은 당선 시 국회의원 세비를 받지 않고 특권을 내려놓을 것이라고 말한다. 국회에 들어가는 목적은 국민 배당금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강조한다.
국회의원 세비와 후원금 폐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국회의원 세비 노(No)
국회의원 특권 노(No)
국민 배당금 예(Yes)
강연자는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들면서 자신들의 특권은 제외하는 모순을 지적한다. 대통령이나 장관이 월급 외 수입을 받으면 구속되지만, 국회의원은 월급과 후원금을 동시에 받는 현실을 비판한다. 국가혁명당은 이러한 불합리한 제도를 개혁하여 깨끗한 국회를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 대한민국 헌법 개혁과 천손민족
강연자는 국가혁명당이 국가를 완전히 개혁하여 헌법을 없앨 것이라고 말한다. 대한민국 헌법 1조에 국민의 인권과 기본 생활을 명시하고,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도록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는 내용을 포함할 것이라고 밝힌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개천절을 가진 천손민족의 나라라고 강조한다. 하늘문이 열린 날을 기념하는 나라는 한국뿐이며, 이는 한국인이 하늘에서 내려온 천손민족임을 증명한다고 말한다. 천손민족은 세계 어떤 민족보다 막강한 민족이라고 설명한다.
- 태극기와 무극기, 이념 논쟁 종식
강연자는 태극기에 우주의 모든 설명이 담겨 있다고 말한다. 음양과 건곤감리가 우주의 생성 원리, 창조 원리, 윤회 원리를 모두 담고 있는 물리학 교과서와 같다고 설명한다. 반면 유럽 해적들이 만든 나라의 국기에는 십자가가 들어 있다고 비교한다.
허경영 선생은 태극의 원리를 넘어 무극에서 왔으며, 세계 통일 시 태극기를 무극기로 바꾸고 헌법도 개정할 것이라고 말한다. 6.25 전쟁 이후 이념 싸움으로 많은 희생이 있었음을 언급하며, 21세기에는 이념 싸움이 필요 없다고 강조한다. 오직 국민이 잘 살 수 있는 정책만을 이야기할 것이라고 말한다.
- 경제 정책: 국민 배당금과 GDP 상승
강연자는 대한민국 헌법 1조에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도록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는 내용을 넣을 것이라고 말한다. 20세 이상(결혼 시) 또는 30세 이상에게 지급하며, 결혼하면 1억 원, 주택자금 2억 원, 자녀 1인당 5천만 원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힌다.
중국의 경제 개혁 사례를 언급하며, 공산주의에 자본주의 방식을 섞어야 살 수 있듯이, 민주주의에도 공산주의 요소인 국민 배당금이 들어가야 한다고 설명한다. 무한 경쟁 사회에서 머리 나쁜 사람은 파산하고 공장은 해외로 나갈 것이라고 경고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미래를 예측하고 국민 배당금 정책을 제시한다고 말한다.
강연자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500조 예산이 800조에서 1천조로 늘어나고, 국민총생산(GDP)은 2,500조, 1인당 GDP는 5만~6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으로 돈이 풀리면 매출이 늘고 시장이 살아나 GDP가 상승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세금도 따라서 늘어날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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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활성화와 부의 분배
강연자는 현재 경제 시스템이 상위 계층에만 혜택을 주고 하위 계층에는 불이 내려오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재벌에게만 금융 지원을 해주면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서민들은 빈곤해진다고 지적한다. 서민들에게 배당금을 주면 경제가 활성화되고 물건이 잘 팔려 직원이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한다. -
천손민족의 사명과 허경영 선생의 역할
강연자는 개천절이 있는 천손민족의 나라에 자신이 왔다고 말한다. 다른 큰 나라가 아닌 한국에 온 것은 한국이 천손민족의 나라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다른 나라들은 건국일이 있지만 개천절은 없으며, 이는 남의 나라를 침략하여 세운 역사와 다르다고 말한다. 한국 민족은 남의 땅을 탐내지 않고 이웃과 나누는 민족이라고 강조한다. -
국가혁명당의 국회 진출 목표
강연자는 국가혁명당이 국회의원 세비를 받지 않고 특권을 누리지 않으며, 오직 국민 배당금을 위해 국회로 들어갈 것이라고 말한다. 유권자들이 경제적 관점에서 판단하여 국가혁명당을 지지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
허경영 선생의 예언과 권능
강연자는 25~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현재 5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이는 미래의 심각한 시대 상황을 예측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삼성의 위기,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 등 많은 예언이 100% 적중했다고 밝힌다.
허경영 선생의 말에는 권능이 있어 그대로 이루어지며, 눈빛에는 무한대의 에너지가 있어 백회(百會)를 열어주고 천사를 넣어준다고 말한다. 지구 역사상 몸에 33명의 천사를 넣어주는 사람은 없었다고 강조한다. 남을 욕하면 천사가 나가지만, 허경영 선생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천사가 들어온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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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선생의 에너지와 우주
강연자는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부르면 우주 공간 전체가 에너지로 가득 찬다고 말한다.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걸리는 백궁까지 영초 만에 에너지가 퍼진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이라는 글자를 쓰면 지구 전체가 에너지화되고, 스티커를 몸에 붙이면 지구가 바뀌며, 양면 스티커를 붙이면 지구와 우주가 함께 바뀐다고 말한다. 백궁패, 하늘공, 국가혁명당, 국대 등의 에너지가 전 은하계와 우주에 미친다고 설명한다. -
견문각지(見聞覺知)와 체험
강연자는 공부는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것이며, 무당의 힘을 빌리지 않을 때는 공부가 된다고 말한다. 공부를 통해 견문각지(보고 듣고 깨달아 아는 것)에 이르게 되며, 특히 ‘각지’는 체험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설명한다. 허경영 선생을 직접 만나 에너지를 체험하는 사람들은 백궁으로 갈 것이며, 유튜브만 보는 사람과 직접 체험하는 사람은 다르다고 말한다. -
언론의 허경영 선생 보도와 이준석의 증언
강연자는 언론이 자신이 당을 만드는 것에 대해 태풍이 일어날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고 말한다. 과거 이준석과 안철수가 국회의원 선거 유세 중 허경영 선생이 나타나자 5천 명의 인파가 몰려들었고, 이준석이 방송에서 허경영 선생을 예사로 보지 말라고 증언했다고 언급한다. 허경영 선생은 국회의원 세비, 후원금, 특권을 받지 않고 국민 배당금을 입법화할 것이므로 많은 지지를 받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
허경영 선생의 세금 납부와 경제 비전
강연자는 자신이 강의로 번 돈에 대한 종합소득세를 납부했다고 밝힌다. 작년에는 3억 5,500만 원을 납부했으며, 내년에는 200억 원, 대선이 있는 해에는 400억 원을 납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다. 공장이나 종업원 없이 혼자서 이 정도의 세금을 납부하는 것은 애국이며, 다른 대선 후보들은 이 정도의 세금을 내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한다.
강연자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의 공장이 문을 닫아도 전국의 산과 계곡을 활용하여 강의장, 영적 치유 및 명상 센터를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전 세계인이 몰려와 GDP가 10만 달러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예측한다. 목사님, 스님 등 종교인들을 활용하여 매출을 올리는 기술을 전수하고, 전국에 영성 센터를 만들어 전 세계의 고통받는 사람들을 불러들일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국가 예산만큼의 수입을 가져올 것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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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비판과 허경영 선생의 경고
강연자는 언론이 자신을 비판하고 음해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허경영을 죽여야 한다”, “위험하다”는 식의 보도가 나올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언론의 전화는 받지 말고 끊어버려야 한다고 당부한다. 언론이 진실을 외면하고 있으며, 과거 부시 대통령을 만난 사실도 언론이 왜곡 보도했다고 지적한다. 허경영 선생을 비방하는 언론인들은 하늘의 에너지가 빠지고 철퇴를 맞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
결론: 허경영 선생의 비전
강연자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진실을 알리고, 자신에게 씌워진 모든 누명을 벗겨낼 것이라고 말한다. 맨주먹으로 수백억 원의 세금을 내는 애국자를 대통령으로 만들면 국민들도 돈 버는 지혜를 배우고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날 것이라고 강조한다. 우리나라는 명상과 영성의 메카가 되어 전 세계의 돈을 벌어들일 것이라고 말하며 강연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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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과 백궁: 묘비명에 담긴 메시지
허경영과 함께 백궁으로 가자는 문구가 여러분의 묘비에 쓰여 있으면 좋겠다. -
언론과 허경영: 진실을 외면하는 미디어
KBS, MBC, SBS와 같은 공중파 방송에서 전화가 오면 받지 말아야 한다. 그 채널을 보는 사람들은 문제가 있으며, 그 채널을 보지 않는 운동을 해야 한다. 머지않아 허경영에 대한 부정적인 보도가 나올 것이지만, 허경영의 에너지는 거짓이 아니다. 백만 명의 피해 사례가 접수되고 있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호적의 비밀
지구의 어떤 곳에도 에너지를 준 적이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은 하늘의 백궁에서 올 때 에너지를 가져왔다. 6.25 전쟁 중 태어나 호적 정리가 늦어진 경우, 생년월일은 맞지만 접수 날짜가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는 전쟁으로 인해 면사무소가 없었기 때문에 나중에 일괄적으로 처리된 것이다. 주민등록증을 잃어버렸을 때 분실 날짜를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
허경영을 돕는 사람들: 양현민 고문과 이명섭 선생
15년간 허경영과 함께한 양현민 고문은 한 번도 언쟁을 높인 적이 없다. 이명섭 선생은 길을 가다가도 외국인에게 허경영을 선전하며, 33공약을 영어로 번역하여 앞으로 영문판 33공약이 나올 것이다. -
국가혁명당 창당과 33공약
33공약 차트를 만들어준 정인홍 회장도 있다. 국가혁명당은 5월부터 창당을 시작하여 중앙선관위에 창당 준비 위원회 신고를 할 것이다. 두 달 안에 당을 만들고 10월쯤 창당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국 각 지역에 국회의원 후보를 한 명도 빠짐없이 내보낼 것이다. -
국가혁명당의 핵심 가치: 노노예
국가혁명당은 ‘노노예’를 지향한다. 부정부패는 ‘노’, 예산 낭비는 ‘노’, 국민 배당금은 ‘예’이다. -
허경영의 기적과 정치인 혐오 시대
허경영이 입구에서부터 강연장까지 오는 것은 기적과 같다. 매일매일이 기적이며, 수십 명이 테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만 아무도 테러하지 않는다. 정치인 혐오 시대에도 허경영은 가는 곳마다 열광적인 환영을 받는다. -
국회의원 선거와 100억의 가치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가혁명당이 100명 당선되지 않으면 국민들의 삶은 만신창이가 될 것이다. 부뚜껑 하나를 잘 찍으면 100억이 들어오지만, 잘못 찍으면 가족들이 100억 정도의 피해를 본다. 죽기 전에 100억이 들어오는 것과 안 들어오는 것은 엄청난 차이다. 한 사람이 평균 100억을 받을 수 있다. -
국민 배당금의 힘: 트럼프 당선과 유사한 결과
텔레비전에서 국가혁명당 공약을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놀랄 것이다. 안면 있는 당에 찍으면 돈 10원도 없지만, 허경영을 찍으면 100억을 받을 수 있다. 여야 정당 사람들도 몰래 국가혁명당에 투표할 것이다. 출구 조사에서는 허경영의 인기가 없는 것으로 나오겠지만, 트럼프처럼 당선될 것이다. 돈이 나오면 게을러진다는 말은 하지 말아야 한다. 매달 돈이 나오면 일하기가 더 즐거워진다. -
국민 배당금으로 도둑 없는 세상 구현
게으른 사람은 돈을 주든 안 주든 게으르다. 돈을 주고 게으른 것이 사회에 피해를 덜 준다. 강도들이 직업을 포기하게 될 것이다. 배당금이 죽을 때까지 나오는데 남의 집을 털러 갈 사람이 없을 것이다. 문을 열어놓고 살아도 되는 시대를 만들어 줄 것이다. 국민 배당금이 나가는데도 남의 집을 털러 간 사람은 몽골로 보내야 한다. 도박 자금을 벌러 간 사람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도둑 없는 세상을 만들어 줄 것이다. -
국가혁명당 국회의원의 원칙: 세비, 특권, 후원금 포기
국가혁명당 국회의원은 당선되면 국회의원 세비를 받지 않고 특권을 내려놓을 것이다. 국회에 들어가는 목적은 세비를 받거나 특권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국민 배당금을 만들기 위함이다. -
허경영의 3대 원칙: 부정부패, 예산 낭비, 국민 배당금
허경영의 3대 원칙은 다음과 같다.
부정부패 노
예산 낭비 노
국민 배당금 예
국회의원 세비 노
국회의원 특권 노
국민 배당금 예
이것을 찍지 않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 아니다. -
후원금 폐지와 깨끗한 국회
국가혁명당은 후원금도 반대한다. 후원금을 받으면 부정한 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허경영 때문에 국회의원이 된 사람은 후원금을 받지 않을 것이며, 당원들이 당비로 월급을 줄 것이다. 기업체에 후원금을 달라고 하면 국회의원이 올바로 일할 수 없다. 국회의원 세비와 후원금을 폐지해야 깨끗한 국회가 된다. -
국회의원 특권의 문제점과 헌법 개정
국회의원들은 법을 만들 때 대통령이나 장관, 공무원들이 월급 외에 돈을 받으면 구속되지만, 자신들은 월급과 후원금을 동시에 받아도 예외로 둔다. 허경영은 국가혁명당을 통해 국가를 완전히 뒤엎고 헌법을 없앨 것이다. 대한민국의 헌법은 허경영으로서 마지막이다. -
천손 민족과 태극기의 의미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개천절을 가지고 있다. 하늘문이 열린 날을 기념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다. 우리는 하늘에서 내려온 천손 민족이며, 다른 민족보다 막강하다. 태극기에는 음양과 진, 근본, 감리가 모두 들어가 있어 우주의 생성 원리, 창조 원리, 윤회 원리가 담겨 있다. 태극기는 물리학 교과서와 같다. 유럽 해적들이 만든 나라의 국기에는 십자가가 있지만, 우리나라는 태극의 원리를 담고 있다. 허경영은 무극에서 왔으며, 세계 통일 시 태극기는 무극기로 바뀌고 헌법도 바뀔 것이다. -
이념 싸움 종식과 국민 배당금
25 전쟁 이전부터 이념 싸움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21세기에는 이념 싸움이 필요 없다. 허경영은 항상 공약만 이야기하며, 다른 당이나 대통령을 비난하지 않고 오직 국민들이 잘 살 수 있는 정책을 제시한다. 대한민국 헌법 1조에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도록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는 내용을 넣을 것이다. 20세 이상에게 지급하며, 결혼하면 20세부터 지급한다. -
결혼 장려금과 주택 자금 지원
25세에 이혼하면 배당금 지급이 중단되고 30살이 되어야 다시 지급된다. 부인과 사는 동안은 20살이라도 지급된다. 애들 장가보내는 걱정이 없을 것이다.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으로 2억 원을 지급하여 총 3억 원을 준다.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씩 주어 셋을 낳으면 1억 5천만 원을 받는다. -
헌법 개정과 경제 정책: 중국의 사례
헌법에 국민의 인권과 기본 생활을 제1조에 넣고, 이념 같은 것은 뒤로 보낼 것이다. 중국은 공산주의지만 자본주의를 도입하여 시장 경제를 발전시켰다. 등소평은 하이에크를 초청하여 공산주의에 자본주의 방식을 섞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에게 산업화를 위해 민주주의를 숨겨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중국은 허경영의 ‘도민양산’ 사상을 ‘도광양회’로 바꾸어 빛은 숨기고 어둠을 기르자고 했다. 즉, 공산주의는 숨기고 자본주의를 발전시킨 것이다. 한국은 민주주의에 공산주의 요소를 넣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국민 배당금이다. 무한 경쟁 사회에서 머리 나쁜 사람은 모두 파산하고, 공장은 해외로 나갈 것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미래를 예측하고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33공약을 제시한다. -
허경영의 경제 비전: 예산 증대와 GDP 상승
국회의원 세비를 받지 않고 후원금도 받지 않으며 특권을 내려놓고 국민 배당금을 주겠다는 것이다. 돈은 남아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500조 예산이 800조에서 1천조가 될 것이다. 국민 총생산은 2,500조가 될 것이며, GDP는 5만 불에서 6만 불까지 올라가 세계 랭킹이 될 것이다. 허경영은 경제를 운영하는 기술자이다.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씩 주면 국가에 돈이 풀리고 매출이 일어나 시장이 살아날 것이다. 소비가 늘어나면 물건을 만들어야 하므로 세금도 늘어난다. -
경제 활성화와 부의 분배
머리가 맹한 사람들은 나가는 것만 생각하고 늘어나는 것을 모른다. 국민들에게 돈을 주면 국민들이 돈을 풀어 경제가 살아나고 물건이 잘 팔려 직원이 늘어난다. 지금은 꼭대기 있는 사람들에게만 불을 지르게 하여 돈이 재벌에게 모이고 해외로 빠져나가 밑에 사람들은 거지 신세가 된다. 허경영은 33공약을 실현하여 대한민국 경제를 살릴 것이다. -
천손 민족의 사명과 허경영의 한국 방문
개천절이 있는 천손 민족에게 허경영이 왔다. 허경영이 미국이나 소련에 오지 않고 한국에 온 것은 이곳이 천손 민족이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하늘문이 열린 것을 기념일로 쉬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다. 다른 나라들은 남의 나라를 침략하여 땅을 빼앗았지만, 우리 민족은 남의 땅을 탐내지 않았다. -
십계명과 이웃 사랑의 정신
모세가 받은 십계명 중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는 계명이 있다. 남의 성을 빙빙 돌며 무너지기를 기도하는 것은 옳지 않다. 우리 민족은 이웃끼리 나눠 먹을지언정 땅을 탐내지 않는다. -
국가혁명당의 목표: 국민 배당금 투쟁
국가혁명당은 국회의원 세비를 받지 않고 특권도 누리지 않으며 국민 배당금을 위해 투쟁할 것이다. -
투표의 중요성: 100억과 후손의 미래
투표하는 날, 자신이 지지하는 당을 찍으려다가도 경제적인 관점에서 보면 10원도 나오지 않는다. 허경영을 찍으면 100억을 받고 편안하게 살 수 있다. 국가혁명당을 찍지 않을 때 오는 결과는 말할 필요도 없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고 정신 차려야 한다. -
허경영의 예언과 한국 경제의 미래
허경영은 시골 초등학교 시절 흙바닥 교실에서 공부했다. 당시 교실이 부족하여 운동장에 텐트를 치고 수업을 했다. 지금은 나라가 망하는 것이 눈에 보인다. 나이 든 사람들은 요양병원에 들어가 생산적인 소비를 하지 않고, 아이들은 사라지고 있다. 허경영 같은 신인이 아니면 경제를 살릴 수 없다. 25년,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겠다고 예언했으며, 지금은 5천만 원으로 올랐다. 삼성의 몰락,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 등 많은 예언이 100% 적중했다. -
허경영의 권능과 천사 에너지
허경영의 입에서 나오는 말에는 권능이 있어 그대로 이루어진다. 허경영의 눈빛에는 무한한 에너지가 있어 백회에 천사를 넣어준다. 지구 역사상 몸에 33명의 천사를 넣어주는 사람은 없다. 남을 욕하면 천사는 나가버린다. 천사가 나가면 손에 힘이 없고 면역력이 떨어진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천사가 들어온다. -
허경영 에너지의 확산: 지구와 우주
허경영의 에너지는 한국에서 백궁까지 120억 년 걸리는 거리를 영초 만에 퍼뜨린다. 허경영이라는 글자를 쓰면 아르헨티나까지 0초 만에 지구 전체가 에너지화된다. 허경영이 ‘하늘’이라고 하면 지구 전체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우주 전체가 바뀐다. 허경영의 스티커를 몸에 붙이면 지구가 바뀌고, 허공을 바라보면 지구가 바뀐다. 양면 스티커를 붙이면 지구와 우주가 함께 바뀐다. 허경영의 사진도 마찬가지로 우주 전체에 에너지를 나타낸다. 백궁패, 하늘공, 국가혁명당, 국대 네 개를 바꾸면 그 에너지가 전 은하계와 우주에 미친다. -
해리 왕자 부부의 전생 인연
영국 해리 왕자의 부인 메건 마클은 해리 왕자의 전생 누나였다. 해리 왕자의 형 윌리엄 왕자의 부인 미들턴은 윌리엄 왕자의 전생 부인이었다. 해리 왕자는 영화를 보다가 메건 마클에게 반해 결혼했다. -
공부와 깨달음: 견문각지
공부는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것이다. 무당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공부가 된다. 공부를 하면 견문각지가 되어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각지는 체험을 해야 한다. 허경영을 직접 만나 에너지를 체험하는 사람들은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유튜브만 보는 사람과 직접 체험하는 사람은 다르다. -
언론의 허경영 보도와 이준석의 증언
언론에서는 허경영이 당을 만든다고 하여 태풍이 일어날 것이라고 보도한다. KBS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 날 허경영에 대한 뉴스를 한 시간 동안 내보냈다. 이준석과 이철희 국회의원은 허경영에 대해 증언하며, 허경영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았음에도 5천 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말했다. 이준석은 허경영을 예사로 보지 말라고 경고했다. -
국가혁명당의 태풍: 국회의원 100명 당선
국회의원 세비를 받지 않고 후원금도 받지 않으며 특권을 내려놓고 국민 배당금을 입법화하겠다는 국가혁명당의 공약은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을 것이다. 허경영이 몰고 올 태풍을 감지해야 한다. -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핵폭탄 유튜브
허경영을 사기꾼이나 이상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허경영이 누구인지 모르는 것이다. 허경영은 노력 없이도 5천 명의 인파를 모았으며, 당시에는 정치 활동이 금지된 상태였다. 유튜브는 핵폭탄과 같아서 전 세계인이 보고 있으며, 이 핵폭탄을 막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
국가혁명당 창당 가속화와 100명 국회의원 목표
국가혁명당은 5월부터 창당을 시작하여 부산, 광주, 경기, 서울, 인천 등 5개 지역에 신속하게 당을 완료할 것이다. 허경영은 창당 대표가 되어 내년 국회의원 선거까지 전국에 국회의원을 내보내 100명을 당선시킬 것이다. -
해외 사례: 기성 정치인 몰아낸 대통령들
과테말라 대통령은 기성 정치인을 몰아냈고,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은 코미디언 출신이다.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은 국회의원 한 명으로 대통령이 되었다. 허경영은 국회의원이 없어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희망이 있을 것이며, 그 희망을 반드시 지켜줄 것이다. -
허경영의 세금 납부: 3억 5천 5백만 원
허경영은 작년에 강의로 번 돈으로 3억 5천 5백만 원의 종합소득세를 납부했다. 이는 한 개인이 평생 내야 하는 종합소득세와 맞먹는 금액이다. 허경영은 공장도 없고 종업원도 없이 혼자서 이 금액을 벌었다. -
세금 목표 200억과 브로커 사업자
허경영은 내년에 세금 목표를 200억으로 잡고 있다. 재벌들이 세금을 내는 것에 불만이 있다. 앞으로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 브로커 사업자를 내주어 병원, 부동산, 변호사 등 사람을 소개해도 돈을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다. 여기에 세금을 내면 200조가 더 들어올 것이다. 비공식적으로 내지 않는 세금이 너무 많다. 이것을 잡아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배당금으로 줄 것이다. -
허경영의 애국심과 경제 살리기
허경영은 종업원 하나 없이 혼자서 강의하여 세금을 내는 애국자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도 돈 버는 재주를 배우게 될 것이다. -
대통령 후보의 세금 비교: 허경영 200억 vs 100만 원
이봉규 TV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이 대통령 1위, 유재석이 2위를 차지했다. 허경영이 대통령 TV 토론에 나가면 다른 후보들에게 세금을 얼마나 냈는지 물을 것이다. 허경영은 공장도 없고 종업원도 없이 1년에 200억의 종합소득세를 내지만, 다른 후보들은 기껏해야 100만 원 미만일 것이다. 맨손으로 200억의 세금을 내는 애국자를 대통령으로 만들면 국민들도 돈 버는 재주를 배우게 될 것이다. 3년 후에는 400억의 종합소득세를 내는 허경영과 100만 원 내는 후보들이 마주할 것이다. -
영성 센터와 명상 센터: GDP 10만 불 달성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의 공장이 모두 문을 닫아도 전국의 산과 계곡을 이용하여 강의장, 영적 치유, 명상 센터를 만들 것이다. 전 세계인이 몰려와 우리나라의 GDP는 10만 불까지 올라갈 수 있다. 목사님들과 스님들을 활용하여 매출을 올리는 기술을 전수하고, 전국에 기도원, 명상 센터, 영성 센터를 만들어 전 세계의 골치 아픈 사람들을 불러들일 것이다. -
언론의 허경영 죽이기와 진실 외면
마크롱은 국회의원 한 명으로 대통령이 되었다. 우리나라의 영성 센터, 명상 센터를 만들어 돈도 안 들이고 전 세계 돈을 벌어들일 지도자를 잡아넣으려 한다. 언론에서는 허경영을 죽여야 한다고 보도할 것이다. 그런 전화가 오면 받지 말고 끊어버려야 한다. 기자들은 멀쩡한 라면이나 통조림을 망치듯이 허경영을 망치려 할 것이다. 허경영을 비난하는 기자들은 하늘에서 오는 에너지가 빠질 것이다. 몰래 카메라를 돌리며 방송 프로그램을 만드는 자들이 있다. 공중파는 진실을 외면하고 있다. -
부시 대통령 만남의 진실과 허경영의 세금
허경영이 부시 대통령을 만났는데도 언론은 만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백성학 회장의 증언으로 무혐의가 되었지만, 언론은 보도하지 않았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려줄 것이다. 내년에는 200억, 후년에는 400억의 세금을 낼 것이다. 한 개인이 이렇게 하는데, 국가 전체도 명상 센터를 많이 만들어 전 세계 명상 애호가들이 몰려오면 국가 예산만큼 수입이 들어올 것이다.
스크립트
[음악] [음악] 내나 내게 되게 합니다. [음악] 상하리 과방국 [음악] 성경을 앞세서 [음악] 내리고 [음악] 내게 공이 와주소서 [음악] 너의 시하고 [음악] 라고 우리 걸려가서 [음악] 자는 서영을 앞에 [음악] 은지로 [음악] 공이하라 아, 오늘 서요 강의 여기서고 내일은 하늘 강의죠. 네. 어, 모래는 또 여유죠.
네. 이게 여가 끼었는데 오늘 온 사람들은 복이 많습니다. 여를 [박수] 동삼가하고 하늘에서 보내요. 그렇죠? 네.
그래서 나중에 돌아갈 때 여러분의 묘비는 뭐라고 써야 되죠? 용명과 함께 백궁으로 가자. 오늘 여러분들 여기에 있 사람은 자를 축구합니다. 여기서는 [박수] 여기서는 해야지. 엄마 요게 여러분의 묘미에 쓰여 있으면 좋겠죠? 네.
허경 허영과 함께 하다가 백으로 가자. 좋죠. 상가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 채고 있는 거 같아. 맞습니다.
아시겠어요? 네. 허기영이가 가면은 그 상가가 살아 안 살아? 살아. 그 지역이 살아. 안 살아? 살아.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한테는 철퇴를 먹겨야 돼. 맞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박수] 허경령을 급박한 사람들이 다 망한다는 걸 이제 여러분 알게 돼요. 아멘.
지금 언론사들이 막 허경령을 또 허경영이가 다음 대통령 나오는 거 아니냐? 당을 만드는게 아니 이러가 막 지금 전화를 하고 난리가 나서 그러니까이 KBS, MBC, SBS에 이런 방송들, 공중파 방송들 전화오면은 여러분 받지 말아야 돼요. 알겠습니까? 그 채널을 보는 사람은 문제 있다. 맞. 그 채널을 보지 않는 운동을 해야 돼.
맞아요. 아시겠어요? 아멘. 뭐지 않아? 허경령에 대한 것을 보도할 거야. 허경령 죽여라.
허경령은 저 사람이 나쁜 사람이다. 거짓말을 하고 있다. 내 에너지가 거짓말입니까? 거짓말. 백맹패 사례가 어마어마하게 접수가 되고 있.
알겠죠? 네. 어. 자, 그러니까 어떠한 지구에 어떠한 곳에도 내가 에너지를 준 적이 없어요. 알겠죠? 네.
그런데 허경령 이름이 이러면 하늘에 백궁에서 올 때 가져왔고 에너지를 넣어 왔고 알겠죠? 네. 그때는 625 때라 내가 서울에서 나고 나서 어머니가 나를 진주에 데려놓고 돌아가셨는데 전쟁중이라 면사무소도 사람이 있었어 없었어? 없어. 없죠. 그러니까 53년 50년에 태어난 사람을 53년이나 됐어야 호적들을 받았을 거야.
그럴 때 뭐라고 신고하냐? 50년 며친 날 신고했다. 이렇게 일괄적으로 다 그때 난 사람은 그때 신고를 해 버려. 알겠죠? 네. 늦게 신고해도 그 법적으로 신고하는 날짜가 있으니까 그때 했다.
무조건 부모가 했다. 뭐 이렇게 할 수가 있잖아. 네. 그런 것은 100% 그 당시 호적은 그 날짜만큼은 맞지가 않아.
네. 맞아요. 알겠습니까? 네. 뭐가 안 맞냐면 생년느리는 맞는데 접수한 날이 안 맞아.
전쟁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사람들은 그걸 오해하는 사람도 있으나 내가 50년 1월 1일 날 중한교 다리 밑에서 났는데 50년 1월 2일 날 접상로 돼 있어. 나는 서울에 있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런 호적은 그 당시 동 면사무소가 없다 보니까 전쟁 중에 나중에 집어넣은 거야. 알겠죠? 네. 여러분 주민 잊어버리면 언제 잊어버렸다 그러면은 그게 분실 할 자를 여러분이 마음대로 쓸 수 있잖아. 네.
왜냐면 너무 늦게 신고하면 안 되니까 그 날짜를 당겨서 신고할 수도 있잖아. 이와 같단 말이에요. 네. 오늘은 우리 내가 15년간 나하고 같이 함께한 양현민 고무님이 나오셨어.이 나오 아 나오.
[박수] 어. 그리고 또 우리이 선생 어디 갔나? 이명섭 선생. 저 우리 이섭 선생도 나오셨어?이 나 좀 나오시지? 예 나오죠. 인사는 한 말씀해야지.
어 우리 그 저 뭐 양고무님의 그 대해서 여러분들이 이상한 옛날에 그 유원 같은 거는 사실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양고님은 15년간 나고 있으면서 한 번도 서로가 언쟁을 뭐 이렇게 높인 적이 없어. 알겠죠? 예. 어, 그다음에 우리 이명섭 선생은 나하고 길을 가다가 미국 사람 있으면 가서 쫓아가서 영어로 막 이야기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내 선전을 하는데요.
정신없이 하는 분이에요. 알겠죠? 네. 그래 가지고 이태원에 갔을 때 미국 사람들 뭐 외국 사람들을 전부 끌고 그냥 영어로 해 가지고 나한테 데려오시고. 어, 그리고 33공약.이 이삼공약을 저 이명섭 선생이이 외국말로 미국 말로 완전하게 번역을 해 놨어요.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는이 이거이 가죠.이 33공약을에 영문으로 나올 거야. 저 이명섭 선생이 작업한 거예요. 알겠죠? 네. 네.
어 뭐 그리고 또 이삼공약을이 차트를 만들어 주신 정 선생이라고 있어. 정회장이라. 정인홍 씨. 이렇게 이거는 국가 혁명당이죠.
네. 요거는 여러분한테 보일 차트예. 그리고 내가 또 방송국에 가지고 하는 거는이 이분이 요만한 걸 해 줬어. A4 용지 말하는 거.
오늘 방송에 가서 탁 제끼면 볼 수 있게끔 아주 그냥 잘 만들었죠. 네. 보기 좋죠. [박수] 국가 혁명 하늘땅 신난 한국인 하늘땅 사람 이렇게 해서 요게에 설명이 나와 있죠.
그다음에 요게 설명 다 여기 있죠. 음. 그다음에 보시면은 창당이라고 있죠? 네. 이제요 달 5월부터 창당을 시작해 그러면서 이제 며칠 있으면 중앙선관위에 창준이 신고가 들어가 국가혁명당 창당 준비 위원회가 만들어지고 어 여러분들이 두 달에 당을 다 만들어야 돼.
그래 가지고 10월 달쯤에 5 6 7 8 9 10월 달쯤에 장단대를 할 거야. 알겠죠? 네. 네. 그리고 전국 각 지역의 국회 후보를 한 군데도 안 빠지고 다 내보내 다 내보내 가지고 국가 혁명당은 노노 예스 알죠? 노노케가 뭐예요? 부정부패장 부정부패 노 노 예산당비 예산당비 노 나는 예산낭비 국민당 국민 배당금 예 국민 배당금 예죠 네 그러면은 우리는 는 이거 세 개 다 해야 되겠죠? 네.
그러니까 부정부패 노, 예산 낭비노, 국민 배당금. 그다음에 우리 [박수] 국가혁명당은 노노 예가 두 개야. 또 하나는 뭐죠? 국가혁 행명당이 앞으로 만들어지니까 내 공약은 3삼하다 해서 33가지를 33공약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어 3삼에 내가 저기 들어와 가지고 저 입구에서부터 요까지 오는데 엄청나게 힘들어.
알죠? 네. 저기서부터 여기까지 해서 요까지 살아온게 기적이야. 어. 알겠죠? 매일매일 기적이야.
저기서 여기까지 오는데 수십명이 나를 테러할 수가 있어. 근데 나는 테러할 수 있는 기회를 다 줘. 안 줘? 근데 여러분들이 퇴를 안 했죠? 아멘. 어, 이거는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누가 그렇게 열광하지 않아요.
아닙니다. 정치인 혐모 시대, 정치 종교인 혐모 시대가 와 있기 때문에 맞죠? 네. 그런데 허경영은 지나다니질 못해. 어디를 가면 다 열강하죠? 네.
어, 열강 열강 열강하는데 지금 우리는 왜 다음 국회 선거에서 100명을 붙어야 되느냐? 그건 여러분들이 알세요. 국가 행명당이 100명이 안 되면 여러분들은 또 지구석이 생활이 만신 차이가 될 거야. 앞으로. 무슨 알겠죠? 네.
그거는 여러분들이 알아서 부뚜껑 하나 잘 찍으면 100억이 들어오는데 부뚜껑 하나 딴 데다 찍어 버리면 가족들이 피해 보는게 100억 정도돼. 맞습니다. 무슨 알겠죠? 네. 아멘.
자기 죽기 전에 100억이 오는 거하고 100억이 안 오는 거하고 같아. 안 같아? 안 같아. 엄청난 겁니다. 네.
자기 자식이 받을 거 매느리가 받을 거 마누라가 받을 거 뭐 이것저 계산하니까 한 사람이 평균 100억이야. 죽을 때까지. 그런데 그걸 포기하시겠습니까? 아니요. 아마 내가 텔레비 나서 국가 행혁명당 공략을 이야기하면 붙뚜껑이 달달 떨릴 거야.
야 이거 말이야. 네. 안면 있다고이 당에 찍으면 돈 10원도 국물이 없어. 근데 그 미친 허경이 찍으면은 [웃음] 미친 사람이니까 100억을 주지.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살고 내 후손들이 마누라고 안 싸우고 내 손자가 학비 걱정 안 하고 은행에 가서 굽신거리지 않고 친구한테 가서 굽신거리지 않고 살아가게. 서로 가족끼리 피해 안 주고 서로 안 싸우고 형제끼리 안 싸우고 아 이거 해 준다는 사람 찍어 버리자 그러면은 내가 있는 여야 정당 사람들도 투표는 누구한테 한다? 국가혁명당에 몰래 찍어 그래 조사하는 사람 출구 조사하는 사람이 어디 찍었습니까? 그럼 출구 조사할 때 나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야기 못 하겠습니다.
이러고 나가는 거야. [웃음] 알겠죠? 네. 그럼 출구 조사에서는 허경 인기가 없는 걸로 나와. 근데 투표를 탕니까 트럼프처럼 당선이야.
맞아 맞아? 응. 왜? 여당 사람도 허경회를 찍어. 야당 사람도 허경회 찍어. 왜? 돈이 나오니까.
뭐요? 돈이 나오면 게을러진다고 그런 소리 하지 말아. 매달 나오는 거 쓰고 하나도 없으면 직장 가도 힘이 빠져요. 그런데 매달 나오는 거 쓰고도 돈이 착작 국가에서 몇백만 원씩 나오면 그게 더 일하기가 재미가 있어요. 맞습니다.
겨을 사람은 돈을 주나 안 주나 게르러요.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돈을 주고 게른게 사회의 피해를 들죠. 나머지 집 털리로 갈 필요 없어.
강도들이 전부 직업을 포기하게 돼. 아 왜 배당금이 나오는데 맞아? 안 맞아? 배당금을 배당금이 죽을 때까지 나오는데 나머 집을 틀로 들어갈 사람 있나? 없어요. 여러분들이 문 열어나고 살아도 되는 시대를 만들어 주겠어요? 아주 국민 배당금이 나가는데도 나머지 집을 털로 간 놈은 형을 갖다가 몽골로 가는 거예요. 몽골로 알겠죠? 예.
국매 배당금을 안 줄 때 틀은 사람하고 주는데도 집을 털러 간 사람은 도박 자금을 벌로 들어간 사람이야. 그런 사람은 용서하겠어, 안 하겠어요? 그러니까 도둑놈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겠어요.이 [박수] 묘비명 생각나죠? 네. 묘비명에다가 누구나 이렇게 써놔야 됩니다. 네.
나는 여기 나는이 생략됐니? 나는 허경영과 함께 백궁으로 가다. 맞죠? 그 묘비명 멋있잖아. 네. 그럼 후손들이 와서 아 나도 배 가야 되겠구나.
[웃음] 알겠죠? 그래서 부정부패노 예산당비노 국민 배당금 예어 이걸 잊지 말아요. 그러면 우리가 국회원 선거 때도 요걸 쓰는데 이거는 양이고 이거는 음이 하나 있어. 국가혁명당 국회원은 무조건 당선되면은 국회의원 세비가 안 받아. 노 좋아? 안 좋아요? 국회의원 국회의원 특권 다 내려놔.
알겠습니까? 네. 무슨 말인지 알죠? 네. 그런데 뭐가야? 국민 배당금에서 좋아 안 좋아요? 우리는 국회에 들어가는 목적이 세비받거나 특권 누리로 들어가는게 아니야. 국민 배당금 만들로 들어가는 거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 그러니까 요거 1 2 3 요거 1 2 3 시험 문제 나와. 앞으로 모의보사예요.
[웃음] 알겠죠? 네. 꼭 외워 두세요. 노예. 이거는 이거는 A.
요거는 B입니다. 네. A의 1 2 3이 뭐냐? 부정부패 노. 예산당비 노.
국민 배당금 예. 자, B번에 국회원 세비 노. 국회원 특권 노 국민배당금 이해했어. 이거 안 찍는 사람 있겠어? 없습니다.
이거 안 찍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 아니야. [박수] 맞죠? 노 여러분 노? 안 좋아? 좋요. 좋죠. 네.
계속 노 하면 좀 골치 아프잖아. [웃음] 그러니까 여기 아까 누가 후원금 해서 그랬는데 우리는 후원금도 반대야. 우리 국회의원들은 국회원 세비도 안 받고 후원금도 안 받아. 후원금을 받으면 부정한 돈을 받을 수가 있어.
아멘. 알겠습니까? 네. 허경령 때문에 국회원된 사람은 후원금 안 받아 그러면 밥을 굶어 죽을 만하면 우리 당원들이 먹겨 살려. 맞.
맞아, 안 맞아요? 우리가 뽑은 국회의원은 우리 국가혁명당비로 월급을 주겠어? [박수] 어때? 어떻습니까? 뭐 때문에 기업치한테 후원금을 달라고 그럽니까? 그러면 그 국회의원이 올바로 일을 하겠어요? 아니요. 그 사람들이 일보로 다니는게 아니라 후원금 그대로 돌아다니면 되겠어요. 안 됩니다. 1년 365일 후원금에 보낸 시간이 많이 있을 거 아니야.
네.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그을 위해서 일한다고 수가 없어.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국회의원 세비노 하면 여기 후원금도 들어 있어. 네. 그래서 여기 후원금 세비를 넣자고 [웃음] 세비와 후원금 어때요? 국회 세비와 후원금 넣.
네. 그러니까 국민들이 딱 볼 때 야 허경 국회는 당원들의 당비를 걷어 가지고 국회원들 생활비를 준다. 최저생활비. 또 국민 배당금이 150 나오는데 월급이 왜 필요해? 국회의원이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국회는 활동비를 주는 거야. 당원들이 당비 가지고 맞아 안 맞아? 당비 가지고 국회는 활동비를 주지만 생활비는 국매 배당금으로 먹고 살아. 네.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앞으로 국회의원 세비와 국회원들의 후원금은 폐지해야 깨끗한 국회가 돼요.
맞 맞죠. 그러니까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들 때 얼마나 웃기냐면은 대통령은 월급 위에 받으면 구속이야. 맞죠? 네. 장관이나 공무원들 월급에 10억만 받아도 구석이야.
1억 받으면 무기증역이야. 1억을 받으면 무기징역이에요. 10년 이상 무기야.이 기가 몇혀? 안 몇혀요? 요렇게 만들어 놓고 국회의원은 재외야. 참 잘해놨죠? 네.
국회의원은 월급도 받고 구원금도 받고 이중원 해서 그러 대통령도 월급 받고 후원금 좀 받지 그렇지 그러면 어마어마하게 후원금이 돌올 거야 되겠습니까? 안 되는 거야. 안 되는 거야. 국회의원들은 법을 만들면서 자기들 거는 싹 빼버려. 그래서 월급과 후원금을 동시에 받아가는데도 대통령들이 아무 말도 못 해.
왜? 그 사람들이 법을 만드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내가 그런 거 만들어 놓을까? 아니야. 그러니까 국가의 행명당을 우습해보면 안 됩니다.
네.이 국가의 혁명당은 그냥 당이 아니에요. 국가를 완전히 뒤집어 엎어서 헌법을 없애 버려요. 헌법을 없애버려. 대한민국의 구입부 비 만든 헌법은 허행령으로서 마지막이야.
예. [박수] 대한민국은 말이야. 세계에서 없는 하나도 없는 세계에서 없는 개천절을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이 개천절이 있는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뿐이잖아. 네.
그러면 하늘 문이 열려가 문이 열린 날이야. 맞죠? 그럼 다른 나라에 하늘문이 열린 날 있나? 없어. 하늘문이 열려서 여러분이 천손 민족이라는 거야. 여러분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우리가이 천손 민족이란 말이에요.
알겠죠? 네. 천손 민족. 예. 그러면은이 천손 민족이라는이 자체가 일반 민족하고 다르죠.
네. 예. 그러니까이 천소 민족은 대한 세계 어떤 민족보다도 막강한 민족이야. 알겠죠? 네.
그러면은이 천사 야, 이거 좀 지워 봐. 쓰다 보니까 자꾸 틀리네. 요거 지옥에 이거 지옥이에요? 음주 [웃음] 잘 지네. 아주 잘죠.
천손 민족. 예.이 우리 천 민족이에 세계를 다른 나라들은 근국일 있지만 개천질 있어? 없어. 없어요.이 개천질 있고 일본은 그냥 태극기가 요렇게 생겼어? 안 생겼어? 생겼어. 하나뿐이죠.
네. 우리나라는 태극기 안에 우주의 모든 설명이 다 들어가 있어. 네. 예.
우선 이거부터도 음량이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돼 있어요. 그리고 진 근본 감리가 돼 있어. 안 돼 있어? 돼 있어.이 우주의 생성 원리와 창조 원리와 우주의 윤회하는 원리가 다들 있어. 그러니까 물리학 교과서야.
태극기가 물리학 교과서의 나라 있어? 없어. 없어. 유럽의 해적들이 만든 나라는 뭐가 들어가? 유럽의 해적들이 만든 나라는 십자가가 있어. 국기에다 그죠? 네.
핀란드 뭐 그쪽에 나라들이 노르웨이 이런 거는 전부 바이킹 족들이 만든 나라야. 해적들이 거기는 열십자가 들어 있죠. 네. 예.
그런데 우리나라는 태극기 중에 음과 양이 들어 있죠. 네. 그러니까이 태극의 원리를 난 거야. 태극데 허행령은이 태극에서 왔나? 어디서 왔나? 무에서 나는 무국에서 왔죠.
네. 그러면 무국에서 왔는데 여러분들은 태극에 있잖아. 그러면이 태극기를 가지고 있잖아요. 그럼 허경영이가 세계 통일할 때이 태극기는 바뀌어요.
알겠죠? 음. 그래서이 태극기를 무극기로 바꾸고 헌법도 바꿔요. 바뀌어요. 알겠죠? 네.
지금은 이념삼 우리는 625 이전부터 이념삼 해산했어. 했 그래가 2삼으로 얼마나 많은 남자들이 절반 정도가 죽었어요. 근데 나는이 지금 21세기에 와서 이념싸 내가 원해 안 해? 안해. 이념은 필요 없어.
나는 항상 공양만 이야기했죠. 네. 나는 다른대 당이나 다른 대통령을 비난하지 않았죠. 네.
오직 정책으로 여러분들이 잘 살 수 있는 정책으로 바꿔왔어. 아멘. 그러니까 나는이 대한민국 헌법 1조에 뭘 한다고? 우리 국민은 100% 모든 국민이 중산청이 되게 하기 위해서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준다. 이게 20세 30세 이상 주는데 결혼하면은 20세부터 준다.
이렇게 됩니다. 네. 그러 25세 이혼을 해 버린다. 그러면 그때부터 스톱이에요.
네. 30살 돼요, 나와? 네. 그러니까 부인과 사는 동안은 나와. 20살이라도.
알겠죠? 그럼 애들 장가 보는데 걱정이 없죠? 동시에 1억을 주고 주택자가 2억을 줘요. 그러면 3억을 주잖아. 애 5천만 원씩 주잖아. 애서 나무 1억 5천이야.
알겠죠? 네. 음. 그럴 때는 세상이기가 유행이 될 거야. [웃음] 그래서 헌법을 국민의 인권, 국민의 기본 생활을 제1조에다 집어넣 알겠죠? 예.
그래 가지고 국가가 국민 전체가 이념 같은 거는 저 헌법 저 뒤에다 갔나 알겠죠? 지금 중국은 공산주의인데 그 사람들이 자본주의를 가져갔죠. 시장계 경행제. 그러니까 중국이 가져간 자본주의가 등소의가 192년에 등소의가 누구를 초청했어요? 하이에크라는 세계적인 경제학자이 하이에크하고 케인지하고 둘이가 있어요.이 사람은 거시 경제, 미시 경제 두 사람이 있는데이 사람을 초청해 가지고 등서평이가 중국 인민을 어떻게 먹여 살리냐? 그러니까 중국은 공산주의니까 공산주의는 공산주의 방식대로 하면 망한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를 섞어야 산다.
그러니까 공산주의는 자본주의 방식을 택하면 살고 자본주의는 공산주의 방식을 택해야 산다 이거야. 이게 무슨 논리입니까? 그러니까 중국 공산당은 100억만 주다가 뭘로 바꿔요? 시장 경제 도입하죠. 네. 그래 인민이 물고는 거 가서 팔아라 이래요.
그래서 경제가 생겼죠. 그래 중국이 지금 잘 살아. 그런데 개혁 개방을 했죠. 그러니까 그때 등이가 내가 박 대통령한테 이야기했던게 내가 20살 때 뭘 이야기했냐면은 요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도민 양산 아 우리가 산업화를 기르기 위해서는 민주주의를 숨겨야 된다. 민주주의를 주둥아리를 막아야 된다. 노조고 뭐고 이런 거 참부 주동아리를 다 막아야 우리나라 경제가 산다. 산업화를 산업화를 길르기 위해서 한국을 산업화하려면은 국민의 주동아리를 막아야 된다.
이렇게 내가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이게 도민 양사냐? 근데 중국 사람들이 내가 만들어 난 세 운동을 가져갔어. 가져가 가지고 이거를 등소이가 하이에커를 불른 거야. 그러 바꿨어요? 공약 도 도광양에 도양이 도에다가 자기들 공산주의는 빛이라는 거야.
빛 도강 빛은 숨겨 놓고 공산당은 숨기자 이거야. 공산당 숨겨 놓고 뭘 기르자고요? 응. 응. 무슨 말이죠? 이거는 무슨 해자요? 어둠 해자.
그러니까 공산주의는 숨겨 놓고 빛은 숨겨 놓고 어둠을 기르자. 그 자본주의가 어둠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도강양애를 등소평해가 지금도 중국 정책은 도강양해야. 공산주의는 잠깐 보려하고 정말 흥묘 검원 고양이나 응.이 이 흥묘나 백묘가 흰향이나 지새끼만 잡으면 된다 이거 아니요.
그래서이 흥묘 백묘 이야기를 한 거야. 그래서 이거는 흰고양이는 금원 고향이야. 그래서 이거는 어울자야. 그래서 이렇게 해서 중국이 경제가 일어났는데이 중국 경제가 이렇게 일어는데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민주주의잖아.
민주주의의 공산주의 요소가 들어가야 돼. 그게 국민 배당금이야. 알겠죠? 지금 말이야. 무한 경쟁을 시켜놔 보자고.
생존 경쟁 약육식 해놔 보자고. 여러분들은 생존 경쟁 약육 강시에서 머리 나쁜 사람은 다 파산이야. 전부 파산이야. 나중에 보면 공장을 해외로 다가고 한국 사람은 살아남은 자가 별로 없어.
내가 그걸 다 미래를 예측하는 데는 허행력만한 예언자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 다 알아요. 그러기 때문에 허경영이가 벌써 이렇게 하자 그러면은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자는 삼공약을 나온 한국 정치 삼공약으로 바꾸는다.
말 알겠죠? 그래서 국회의원들 세비 안 받고 후원금 안 받고 특권 내려놓고 국민 배당금 국민들한테 주겠다 이거예요. 알겠죠? 네. 돈은 남아돈다는 거 알겠죠? 네.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지금 500조 예산이 얼마가 된다고요? 800조에서 1천조.
알겠죠? 네. 네. 국민총 생산은 2,5억.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이거이 국민총 생산은 2,500 조면은이이 우리 국민들이내는 세금은 한 800조에서 1천조.
알겠죠? 그러니까 GDP가 5만 불 내지 6만 불. 그 세계 랭킹이 되는 거예요. 그럼 허경영이가 여러분들은 우리나라 경제학자들은 비행기를 조정해야 되는 조종사가 필기 시험은 공부했는데 실기 시험을 안 한 거라 그랬죠. 네.
그러니까 허경령은 필기와 실기를 다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다 해봤어요. 삼성에서도 해보고 여러 가지 해 봤죠. 네. 그러니까 나는 경제를 운영하는 기술자야.
맞습니다. 말하자면 국민 배당금을 한 사람당 150만 원씩 주게 되면은 국가에 돈이 풀어지죠. 네. 그러면 매출이 일어나죠? 네.
그게 매달 나온다. 죽을 때까지 나온다면 소비를 하겠죠. 그러면 모든 시장이 살아나 맞습니다. 알겠죠? 그러면 GDP가 GDP가 5만 불에서 6만 불까지 올라가.
국민 총 생산이 늘어날까 안 날까? 늘어납니다. 늘어나겠죠? 네.이 소비가 되면은 물건을 만들어야 되잖아. 그러면 늘어나겠죠? 세금이 등달은 늘어나. 네.
알겠죠? 어,이 머리가 맹한 사람들은 나가는 것만 생각해. 늘어나는 걸 몰라. 알겠죠? 여러분의 생활비 제대로 못 써. 은행 이자밖에 못내 카드뭐 여러분이 굉장히 어려울 때는 경제가 팍 죽어버려 세수가 팍 줄어버려 알겠습니까 이거를 여러분한테 논아 줘야 되는데 원람에 가져와서 공장을 지어 버리는 거야 그냥맞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럴 때 어떤 현상이 옵니까 우리나라는 계속 망하는 거야 그게 경제 원리입니다.
아멘.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국민들한테 주면 우리 국민들이 막 풀어. 풀면은 경제가 살아. 물건이 잘 팔려.
막 직원이 늘어나. 맞죠? 네. 어. 이거를 꼭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웃음] [박수] 엄청 더워서 내가 잠시 수톱한 거야. [웃음]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밑에서 불을 질러야 되겠죠. 네.이 서민들에게 배당금을 주면은 어떻게 돼요?이 삼곡대가지 불이 금방 올라가겠죠. 그 대한민국이 금방 부자나야 되는데 지금은요 꼭대기 있는 사람한테 계속 불을 질르게 해 줘.
그렇죠? 네. 여기 불이 내려오다가 말아. 맞아요. 여러분한테 불이 안 내려.
재벌한테만 계속 사업할 수 있도록 뭘 은행에서 금융 지원해 주고 이러면 밑에 사람들은 사나? 아니이 사람들한테로 돈이 모이니까요 돈을 어디로 가지냐? 해외로 빼 버려. 여기 모이면 빼버려. 올라오면 다 빼버려. 그럼 여기는 뭐가 되죠? 걸배이들이 되는 거야.
예. 이게 다운 시열이 업시이 자체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이이 자체는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음.
그래서 한국은 에삼공학을 내가 실현할 때는 대한민국 경제는 사는데이 개천절이 있는 천손 민족이 천손 민족에 내가 온 거예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내가 다른 땅에 온게 아니죠. 네.
여러분들은 내가 왜 미국이란 큰 땅에 안 오고 소련에 안 나냐? 택도 없는 말씀. 알겠습니까? 네. 내가 한국에 온 것은 여기가 천손 민족이 있는데야. 네.
어느 나라가 하늘문이 열렸다. 하늘문이 열린 걸 기념일로 해가 쉬는 나라 있나? 없습니다. 없어. 전부 나무 나라 가서 쳐들어가서 나라 뺏은 날 근국일 나라를 뺏어 가지고 일으켰다.
이스라엘 남의 나라 가서 시절이 뺏어 가지고 남의 잘 만든다는 성을 빙빙 돌아가지고 저거 무너져라 무너져라 이래 가지고 무너뜨린 사람들 자기가 추돌를 하나씩 주어서 자기가 쌓지 않는 성은 들어서 살라 그래도 안 살아야 그게 인간이에요. 그렇습니다. 우리 한 민족은 남의 나라 쳐들어가서 땅으로 다니나? 아니 이승 봐요. 땅 뺏으러 가니까 나는 안 간다.
그러고 쳐들어 와서 왕을 잡아 버리잖아. 우리는 전쟁 남의 땅 뺏는 거보다 그냥 우리 땅은 뺏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죠? 예.
그러니깐 남의 성을, 남의 집을,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열 번째 뭐 기독교 그러잖아요. 네. 아홉 번째 거짓말 하라.
거짓말 하지 마라. 뭐 여덟 번째 도둑지 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가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부모를 공경하라.네 네 번째 응 하나님 망령때 읽지 마라. 세 번째 우상을 섬기 마라. 응. 응.
예. 아 세 번째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위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런 말을 해 놓고서는 남의 집을 빙빙 돌아. 남의 성을.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네.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이게 모세가 받은 공략이라. 자, 계명이에. 네. 근데 왜 남의 성을 빙빙 돌아? 아 그 견고하게 싸나 남의 성을 빙빙 도나이 말이야.
그걸 하늘에다가 저거 무너지게 해서 쟤들 피따물에서 만들어 성적거 왕창 우리가 뺏자. 그렇게 해 주세요. 이런 기도하면 되나 안 되나? 정신들 차리세요. 맞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네. 우리는 그런 걸 줘도 안 가. 맞습니다. 그냥 저 구석지 한반도 요런데 와서 그냥 왜 이거야말로 진짜 천 민족이야 맞아 안 맞아요맞아 우리 민정은 이웃끼리 논나 먹을지 나먹고 땅 먹는 거 좋아 안 해요.
알겠습니까? 네 요새 어쩌다가 이게 좀 이상한 풍조가 왔지 우리 조상들은 다 착한 사람들이야. 알겠죠? 네. 그걸 봐서라도 우리는 정신을 바짝려야 됩니다. 그래서 국가혁명당은 국회원을 앞으로 세비도 안 받고 이것도 안 하고 특권도 누리지 않고 국민 배당금을 투쟁하기 위해서 국회로 들어간다.
찍어 줄까? 안 찍어 줄까? 찍어줄까? 어 그런데 잘 보세요. 토피하는 날이 부트권을 가지고 자기 당 야당은 야당 자기가 지지하는 당을 찍으려고 딱 하다가 보니까 이거는 계산을 딱 경제적인 관념으로 보니까 10원도 안 나와. [웃음] 또 앞으로 고생할 일이 끔찍스러워. 그래 안 그래요? 그래.
며느리 보는데 체면도 안 써. 며느리가 자기 요양병원비 같아줘. 그래. 안 그래요? 아들 보기도 체면이 안서 어떻게 부모가 자식 돈을 꼽아꼽 그걸 가지고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니? 괴로워요.
근데 아들도 실직을 했대. 이건 그냥 보통 가슴 아픈게 아니잖아. 이럴 때 붓이 자기 당이라고 그로 갈까? 아니야. 힘든다는 거 알아두세요.
지금도 내 유튜브를 보고 네. 또 경상도 전라도다 사면서 벽 찍는 사람. 자기 후손 다 잡아먹을 사람이 맞습니다. [박수] 알겠습니까? 한국 경제를 일으키고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자 그 자가 우리나라 왔는데 그걸 못 알아보는 자는 벌받을 것이에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면 부뚜껑이 자기 지지하는 당에 가려다가 감아 보니까 이거 허행령이 자기 딸이 보이고 자기 무능한 아들이 보이고 자기 무능한 현재 퇴직해 가지고 돈도 없고 재산은 아슬아슬하고 쫓기고 파산 성공하는 거보다 허경 찍고 말자 그때이 부뚜껑이 딱 미친놈 찍고 편안해 에 사는게 날겠다. 알겠어요? 네. 만약에 여러분들이 지역에 만약에 지역에 국가 혁명당을 찍지 않을 때 오는 결과 알겠습니까? 네. 말할 필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죠? 네. 정신들 차려야 됩니다. 제발 내 유튜브를 보고 정신 차리세요. 나를 한번 보세요.
내가이 공약을 못 지킬 사람인가? 알겠죠? 아주 잘 지내. 나는 시골에 옛날에 초등학교 딱 들어가니까 우리 마르바닥이 교실이 헐기였어. 네. 그래가 노트 하나도 없어.
나는 그래가 우리는 흙에다가 썼어. 기억을 헐개다 써서 배웠는데 애들이 거기 햇빛이 돌면 거기가 흙밭이야. 흙밭. 먼지가 얼마나 많은지.
황톱가루 있잖아. 황톱가루. 아멘. 그게 눈앞에 빨개요.
그런 교실에서 애들이 일어나서 쉬는 시간에 막 나가고 들어가고 하면 막 뭔지 [웃음] 이거. 그런데 선생님은 백을 또 지웠다 껐다 이러잖아. 백무가루가 또 날라. 이거는 완전히 아프리카의 원시 시대야.
그게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사는 한국 재벌이 187명이 나온 이병철과 구인내와 조홍제와 우리 할아버지가 나온 세 우리나라에서 최고 재벌이 많이 나온 마을에 최고 초등학교였어. 세상 초등학교 1학년이 자그마치 몇 명이지 알아요? 몇년 몇 명이지 압니까? 1학년만 새로 돌 애들만 천명이 넘었어. 교실이 모자라가 그 짓을 한 거야. 교실이 모자라 하니까 운동장에다가 텐트 쳐 놨고 그 애들이 얼마나 애를 많이 놨으면 그래요.
한 마을에 내와 같은 한반의 애가 천명이야. 여기 옛날에 중남교 국민학교가 학생소가 12,000명이었어.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 얼만지 압니까? 나라 많은 거 지금 눈에 다 보여요.
네. 여러분들 말이에요. 지금 웃고 있죠? 말도 못 하는 일이에요. 나이든 사람은 전부 요양병원에 들어가 버려.
그러면 경제를 경제의 물건 파나 안 파나? 안 팔아요. 하루 밤 새끼만 먹고 누워 있어. 그것도 인구 통계에 들어가. 5천만 명의 쓸 그거 생산적으로 소비 안 하는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고 애들은 다 사라지고 여기서 경제를 살린다.
그거는 나 같은 신인이 아니고는 불가능하다는 걸 알아요. 그래서 25년 30년 전에 미리 술사하면 결혼하면 1억 애나면 3천만 원 그랬어. 안 그랬어? 그어 지금은 5천만 원 올렸죠. 아멘.
나는 그게 얼마나 심각한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았어. 알겠습니까? 예. 뭐 삼성 망하는 거, 삼성 위험한 거, 뭐 이근이 쓰러지는 거, 박근혜 뭐 4년 만에 물러나는 거 이런 거만 예언한게 아니에요. 네.
맞죠. 네. 대우 망하는 거 뭐 망하는 거 내가 다 예언했죠. 네.
수십이 100% 적중했잖아. 맞습니다. 그래서 허경령이 입에서 나오는 말 맞죠? 네. 말은 뭐가 있어? 권능이 있어요.
권능이 있는데 그대로 돼 버리는 거야. 아멘. 그대로 된다이 말이야. 원명이 있어요.
그다음에 허경령 눈에서 나오는 눈빛에 에너지 무한대 백해를 전부 천사를 넣어 줘.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병을 고치고 천사를 넣어 줘요? 안 넣어 줘요? 넣져요. 천사를 넣어 주는데 지구 역사상 몸에 33명의 천사를 넣어 주는 사람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여러분이 남을 욕하면 천사는 나가 버려요. 아멘. 그럼 그게 가짜입니까? 아니에요. 간혹 가다 천사 나가 가지고 나한테 오는 사람 많죠? 네.
그러면 그 사람이 딴데 가서 천사 좀 더 달라고 그래 봐. 누구한테? 천사 나가면 특징이 손에 힘이 없죠. 네. 면이 다 떨어져 버려.
천사가 있는 동안은 아무리 변균이 와도 면역이 강해. 맞죠? 네. 그러면은 이렇게 인간에게 백해를 열어주고 허경님만 부르면 백회는 열리고 천사를 넣어 주는 사람 여기서 허경령 하면 우주 공간 여기서 은학계까지 백군까지 에너지가 가득해 버려. 맞습니다.
지금 아주 시원시원하게 지워지네. [웃음] 아 이렇게 지구가 있으면 내가 여기 지금 한국 아닙니까? 네. 한국에서 내가 허경령이 우주 공간에 내 허경령 에너지를 넣었다 이러면은 여기가 배궁이죠. 네.
여기까지가 120억년 걸려. 빛의 속도입니다. 빛의 속도로 달릴 때 120억년이니까 얼마나 먼거리예요? 120. 빛이 1초마 30만 km로 가는데 그게 120억년 동안 가는 데가 내가 온 곳이야.
되게 멀리죠? 네. 그러면 그곳까지이 우주 공간 전체가 에너지가 돼 버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백궁패를 딱 하고 나서 백궁패를 딱 하고 나서 딱 백국패의 이름을 딱 올리는 순간에이 우주 공간과이 지구요 반대쪽이 어디죠? 우리나라에서 공원을 뚫으면 여기가 어디죠? 아르헨티나미 아르헨티나 이쪽이죠.
네. 그러면 내가 여기서 허경령이란 글자를 여기 지금 요렇게 썼죠. 네. 허경령 요렇게 썼잖아.
그러면 아르헨티나까지 지금 0초만에 전 지구가 에너지화돼 있어. [박수] 자 여기서 오링태도 안 떨어지고 여기서 해도 안 떨어지고 영국에서 해도 안 떨어져. 맞죠? 네. 그러면 이게 순식간에 지구 전체가 팍해.
내가 하늘 딱 그러면 지구 전체가 바뀌 안 바뀌어? 바뀌 맞죠? 네. 여러분들이 말이 틀렸다이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실수를 하니까 내가 거짓말로 말을 한 거야. 내가 하늘공 할 때 지우 전체가 바뀝니까? 우주 전체가 바뀐단 말이야.
공간이 공간 전체가 다바 내가 하늘 딱 이러면은이 우주이 지구를 제외한 우주 공간 전체가 백군까지 다 바뀌어요. 아멘. 에너지가 바뀌어 버려. 에너지가 강해져 버려.
어디에서도 손이 안 들어. 그 속도가 아무리 먼 거리 120억년 1천억년을 가는 거리도 영초만에 다 퍼져버리 에너지 무슨 알죠? 아멘. 그런데 여기다가 허경영이나 하늘공을 썼을 때는 지금 이렇게 써 버리면 지부 전체가 바뀌어 버려요. 우주하고는 관계 없어.
우주 하늘하고는 관계 없어요. 알죠? 네. 내가이 서티가를 몸에 붙였을 때는 지구가 바뀌어 버려. 지구 전체가 스티카를 떼 가지고 허공을 바라봐 보게 해 버리면 어떻게 돼? 지구가 바뀌죠.
그러면 양면 스티카를 붙였다. 그러면 지구와 우주가 같이 바뀌는 거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허경령이라 이름을 여기다 써나면은 그냥 다 바뀐 거 이제 이해가죠? 네.
이제 지구 전체가 에너지와 돼 있어 지금. 근데 요놈을 내가요 가지 싹 두 개다 지워 버렸다 그러면 지구 전체 에너지는 우주와 지구 전체 에너지는 수도. 알겠죠? 네. 근데 이제 재밌는 것은 내 사진도 똑같죠.
네. 그죠? 아멘.내 사진이 요렇게 보고 있으면 손에 들고 있으면 이게 우주 지구 에너지가 온 우주 전체가 바뀐 거야. 자, 우주의 크기는 무한대 알죠? 네. 어떤 우주에 가도 내 에너지가 나타나 강력해.
근데 여러 갖다가 땅에다 붙여 버렸다 그러면 우주는 관계 없죠. 네. 지구만 싹 다 박혀 버리는 거야. 요게 닿는 순간 여기에 딱 닿는 순간에 지구 전체가 에너지화 돼 버리.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지나면 며칠 얼마 전에 백궁에 올라가서 하늘공하고 백공 맹패하고 국가혁명당하고 국대네 개를 바꿨죠. 네. 그 에너지가 전은학계까지 전 우주까지 다 미쳐버려. 그래서 이거 이거 아니 되는데 잘 지내 아주 요걸로 여자들 피부를 한번 싹 지워 버리 깨끗하게 되면 좋겠죠 여러분 요거 보면 김 있는 사람이 이리 나와 [웃음] 아주 그냥 싹 없어져 버려 응.
이렇게 잡티가 있다. 요렇게 싹 싹 싹 아주 잘 지어지네. 1100 몇요? 70 117 그러면 오늘이 9순에 네. 9.
네. 예. 구죠. 네.
군인데 오늘 이삼공행을 하죠. 네. 요것이 양양 양양 양 의미 하나도 없어. 아, 그렇죠.
오늘은 내가 강의하는 날 의미 하나도 없는 날이야. 그 영국에 해리 왕자가 누구하고 결혼했죠? 해리 왕자가 결혼하는 거예. 몰라요. 해리 왕자 결혼한 사람 아니 그 전혀 몰라요.
네. 그다음에 해리 왕자 형님은 이름이 뭐예요? 응? 뭐건 미국 응? 네번 해리 왕자의 형수는 믿을턴이지. 네. 해리 왕자 부인은 누구야? 메리마크.
메건 마크. 마크이즈. 그러면이 해리 왕자의 부인은 흑인이 맞죠? 네. 흑인은 혼열이죠.이 형은이 형 이름이 뭐예요? 리 리이 해리 왕자 형 이름도 모릅니까? 야 정말 너무 한다.
정말 [웃음] 나는 대한민국에 전 세계에 있는 백화 사진을 머리에 넣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해도 해도 너무해 뭐야 이름이? 응? [웃음] 아니 해리 왕자 형 이름이 뭐예요? 리즈 응 리 아니 우리 애들도 모르죠. 윌리엄입니다. 그러면이 윌리엄이나 미들는 미들턴은이 윌리엄이 전생에 미들턴의 부인이었어.이 사람이 남편이었어. 근데 재밌는 거는이 미들턴이 어마어마한 미인이야.
영국에서 제일 미인이야. 상당히 이쁘게 생겼죠. 네. 그러면이 해리의 마누라이 허인이 마켓은 얼굴이 저 미들보 믿을턴보다 좀 못 하죠.
네. 못하죠. 네. 그런데 해리의 누나였어.
누나. 전생에 그런데 텔레비 보다가 해리가 해리 왕자가 테리비 보다가 그 영화를 보는데 거기 주인공이 마켓이야. 그러니까 다이아를 돌려가 그 영화 사이에 그 배우 전화번호 알아내 가지고 내가 영국의 왕자인데 전화 좀 바꿔 달라. 그 여자가 바닷어 안 받아껐어? 바다가 영국으로 좀 오라 가라 사다가 만나 가지고 결혼했어 안 했어? 그러니까 영화에 한번 보다가 그러니까 아니 그냥 영화에 한번 보다가 그 여자 목소리를 들어보다가 미쳐 버린 거야.
그러다가 아 저건 내 마누라다. 깨달았어. 깨달아 가지고 바로 행동을 옮긴 거야. 견문 각지.
무슨지 알겠죠? 그러니까 견문 각지가 순간 일어난 거야. 그러니까 행동 다이아를 딱 돌려 가지고 그냥 만노라를 찾은 거예요. 근데 그게 전생의 자기 누나야.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이 여자는 자다가 그 영화 촬량하고 피곤해가 자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 보고 자다가 신랑을 만난 거예요.
[웃음] 결혼할 생각도 없었대. 어떤 사람도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 결혼은 꿈도 안 꾸고 있었는데 갑자기 영국의 왕자가 나하고 결혼하자 이렇게 돼가 결혼했죠. 네. 재밌죠? 네.
응. 네. 그러니까 여러분 노처녀들 희망을 가지고 혹시 전화 올지 몰라. [웃음] 예.
아, 남자들이 전화올 수 있잖아. 예. 예야. 예.
예하고 예. 자세히 보세요. 닮았어? 안 닮았어. 닮았어요.
두 사람 닮았어? 안 닮았어. 이게이 사람하고이 사람은 전생의 자매야. 맞죠?이 사람 코하고이 사람 코 보세요.이 사람 눈하고이 사람 눈 보세요.이 사람 턱 스타일하고이 사람 턱 스타일 보세요.이 사람 귀하고이 사람 기 좀 봐요. 무슨 알죠? 전생의 형제야.
그러면은이 사람 말고 그위의 형, 해리의 형,이 사람이야.이 사람은이 사람이 전이 사람하고 전생의 부부가 아니야. 이게 전생의 마누라고 이게 전생의 신랑이야. 그러니까 [웃음] 부부가는 얼굴이 달라요. 이렇게 서로 만나서이 여자가 굉장히 미인이죠.
네. 음. 미인이네. 음.
아, 이게 형이지? 네. 어, 형이이 여자야.이 여자 상당히 어, 상당히 그 미모를 갖추고 있는 여자야. 자, 내가 왜 자, 이제 꺼요. 음.
꺼버려. 응. 그러니까 우리는 허행령을 눈으로 보고 허행령 강의를 들음으로써 깨달아야 돼, 안 깨달아야 돼. 깨달아요.
깨달아야 되면은 어디로 가야 될지 알아야 되죠? 네. 응. 네. 우리는 공부라는 것이 공부라는 것은이 공부라는 것은 내가 이야기해 줬죠? 하늘하고 땅을 연결하는 거라고.
응. 이걸 무당의 힘을 빌릴 때는 무녀가 되는 거지.이 이 무가 되지만 무당의 힘을 빌리지 않을 때는 공부죠. 네. 공부.
그러면이 공부를 하게 되면은 이게 견문 견문 덕지가 돼. 그죠? 그러면 덕도한다고 하려는 소리 들었죠? 득도. 네. 득도하는데 견하고 보고 듣는 것만으로 비행기를 볼 수 있나? 그래서 사람들이 내보고 허경영 총재님 나한테 그 공중 모양하는 거 좀 가르쳐 주세요.
그럼 이게 가능하나? 가능요. 아니 그 비행기 뜨는 거 운전 조정해가 좀 하늘로 날아가는 거 좀 가르쳐 주세요. 그러면 가르쳐 줄 수 있나? 아니요. 조정사가 안 돼요.
안 되죠. 네. 아멘. 간단한 것이 아니다.이 말이야.
보고 듣고 얻어서 아는 것은 이거는 누구나 할 수가 있으나 각지는 체험을 해야 돼. 체험. 자기가 체험해 보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허경이가 여기 나타났다 그러면은 하늘 여기도 오고 하늘도 오고 체험하죠.
네. 그래서 나하고 끌어안 보고 에너지도 체험해 보고 하죠. 그러면 이런 사람들은 백궁으로 가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래서 유튜브만 보는 사람하고 직접 체험을 하러 오는 사람하고 다르죠. 네. 그래서 하늘공원 여러분들이 많이 와서 하늘에 더 많은 사람이 앞으로 강의 듣는 장소를 만들어야 돼. 네.
근데 지금 언론에서는 내가 당을 만든다. 그러니까 야 호경이가 나타나면 태풍이 일어나겠다. 저 저거 틀어 봐. 여기 틀어 봐.
저쪽권은 나뜨고 여기에 뭐를 터냐면은 이준색이 나온 거 이준색이 나온 거 틀 자이 이준석이 나온 거는 자 이거 아 잠깐 이거 KBS 맨 앞에 나온 거는 없나? 준비 못했습니다. 어 준비 못했 그걸 준비해놔 앞으로 이게 여기 보면 KBS TV라고 이제 나오나? 네 보여요. 네요. KBS 보여요.
네. 어 KBS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이 되는 날 한시간 뉴스에 내보낸 거 9시에 KBS에서 한시간을 찍기 위해서 촬령 내보내기 위해서 한 달을 찍었어. 하늘에 와서 찍고 여기 와서 찍고 한 달 찍어 가지고 압축한 거예요. 이거 국회 앞에 가서는 이준석하고 지금 이철리 국회의원을 현역 의원이야.
갖다 놓고 태극기 갖다 놓고 해서 안에서 보여줘요. 털어봐. 허경령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서 이준석하고 이철리 의인을 데려놓고 나를 정언하는 거예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리 작아. 20대 국회원 2 더 크게 더 크게 보수의 아이콘 이석 시를 같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많이 하신 거예 [음악] 이게 제일 큰 건가? 장기 생각하는게요. 제가 지금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이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적으로 선거운동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번에 벼랑관 젊은에 모적이 나타났어요.
그 젊은 사람들이 수 올려가더라고요. 화질이 좀 다른가 같아. 가지고 독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확한 신드론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을 쓰는 일이라는 거지.
자,요 33 공략 나오죠? 네. 정리한데요. 선생이랑 정식적으로 그래도 뭐 아주 들어가는 건 아니지만 대충 방향성들이 실제 시험되고 있다는 몇 가지 느꼈거든요. 몇 가지는 있어 보여요.
우리 한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지 못하다고 국민들이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과한 방법들에 대해 가지고 뭐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좀 있는 거 같아요.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의 성과를 보여 줘야죠. 지금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렇게라도 갖고 나갔으면 좋겠다라는 어 강한 목소리가 생긴 거 같아요. 그럴 수도 있겠는데 저 전체하는게 결국은 이분의 사람들 문제를 다루냐 그잖아요.
이상한 권력이나 뭐 어 이상적인게 아니라 매일매일 살아가는 사람들 행격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하냐면 바꾸냐 삶의 문제를 다루는 이런 사울 정책 인생 정치 이런 능력으로 가지 못하면 정말 떠한 사람에게 더러한 정복 당소리다 감치들은 [박수] 은 심각하게 다성을 받아들여야 된다. 허경영 씨가 현실 정치에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히 있다는 이야기. 자, 이게 뭘 보여주냐면은 내가 국회원 선거에 출마한 것이 아니고 이준석과 안철수가 노역에 출마했죠. 네.
논구에서 출마를 했는데 내가 밥을 먹으러 갔다가이 사람들하고 한 1km 떨어진 데서 식당을 들어가려고 하는 찰라에 한 5천명이 찾아왔죠. 네. 그래서 5시간 12시까지 저녁을 굶고 사진을 찍어 줬어. 그랬는데 그 당시에 안 나는 묶여 있었어.
안 묶여 있었어. 3년 전에 묶여 있었어. 정치 못하게 묶여 있었죠. 네.
묶여 있는 사람을 만나러 그렇게 쫓아왔는데 유세하고 있는 두 사람한테 있던 사람 5천명이 다 도망갔죠. 네. 도망가서데 왔는데 아 이준석과 안철수도 아 놀래 가지고 사람이 싹 다 없으시니까 뒤따라왔어. [웃음] 그래 이준서이가내는 데서 12시까지 있다 갔어요.
그러더니 이분이 방송마다 나가서 내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허기녀이란 사람을 예살로 보지 마라. 그 사람 그 사람은 밥 먹으러 가는데도 5천명이 쫓아가는데 우리는 6시간을 주서 모아놨는데 순식간에 없어지더라. 만약에 그 사람이 국가 혁명당을 만들어서 국회의원을 내보낸다면 이거는 무슨 이벤이 일어나겠냐? [박수] 개인은 여기 강의실에서 후보자들 위해서 연설만 하고 있어도 전국 다니면서 유시할 필요 있나 없나? 국회원 세비 안 받는다.
후원금 안 받는다. 특권 내려놓는다. 국민 배당금 주는 거 국회에서 입법화 하겠다. 그거 안 찍어 줄 사람 있어? 없어? 없 [박수] 무슨 알죠? 여러분들은 내가 몰고 올 태풍을 감을 잡을 줄 알아야 돼.
절대 어떤 사람이 야, 그 사람이 사기꾼이야. 그 이상한 사람이야. 이러는 거는 그 사람들이 오링 테스트를 할 줄 몰라. 그래.
맞아요. 알겠죠? 내가 누군지 잘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 데는 기족을 필요 있나 없나? 아무리 나를 사위꾼이라 그래도 내가 밥 먹어 가는데 나는 노력도 하나 안 하고 5,000명이 쫓아와서 사진을 찍는데 그 사람들은 6여 시간을 모하는 사람이 일순간에 다 사라져 버려. 그때 나는 인기가 있을 땐가 없을 땐가? 없을 때 나는 그때 정치할 수 있나 없나? 연금돼 있는거나 마찬가지야.
그런 사람을 만나러 다 쫓아오는 거예요. 이제 이해가시죠? 네. 그때 나는 [박수] 지금은이 유튜브라는 건 다른 말로 바꾸면 핵이야. 핵폭탄.
맞아요. 지금 핵복탄이 이걸 지금 나가고 있어. 이게 이게 핵복탄이야. 이게 이게 핵복단입니다.
네. 아멘. 그러면 이게 순식간의 방향이 돼 나가면은 전 세계인이 보고 있어. 이거 맞습니다.
그러면 이게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나는데이 핵복단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맞습니다. 내가 예. 국가혁명당이 5월부터 창당을 시작하냐면 전화가 비발 당 국가 행면당에 들어가서 운동을 하고 싶은데 왜 당을 안 만드냐는 거야.
아 그래서 나는 7월 달부터 만들 겁니다. 그랬더니 7월 달에 만들면 가만히 아니겠대. [웃음] 그래서 5월 달로 당겼어요.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 부산, 광주, 경기, 서울, 인천 이런 다섯 군데 신속하게 당이 완료되면은 정식 정당이 돼, 안 돼? 돼요.
그러면 내가 창당 대표로 들어가요. 네. 총재가 돼 가지고 알겠죠? 네. 어.
그래 가지고 당 대표로 내가 8월, 9월, 10월 세 달 사이에 들어가서 내가 우리나라 내년 국회 선거까지 전국의 국회원을 다해보내. 그래 내년 선거에서 100명이 당선. 알겠죠? 과태말라에 기성 정신 밀어낸 사람 이름 뭐죠? 과태 말라이 사람은 기성 영신을 몰아냈죠. 네.
아멘. 그러니까 몰아냈어요. 왜 그 사람 이름도 몰아냈는데 아주 전문가야. 몰라냈어.
그다음에 우크라이나는 이름이 뭐죠?이 사람은 불로디밀은 잘난 새끼죠. 불로 디밀어 아주 디미어도 세게 디미어서 [웃음] 불로 디밀어 잘난 이러면 원래 잘난 새끼인데 잘난 새끼라고 발음하면 돼요 이거는 이런 걸 암기할 때는 그래야 돼 불로디 이런 거는 맞는데 잘난 석기가 잘난 새끼라 그러면 돼요. 그 잘난 석기를 빨리 하면 잘난 새끼가 되는 거야. 그럼 블로디로 잘난 새끼.
그런데 프랑스 대통령 이름이 뭐죠? 마크롱 마크롱이 사람은 국회원 한 명을 가지고 대통령이 되어. 맞아, 안 맞아요? 네.이 사람은 국회원 한명 가지고 프랑스라는 나라의 대통령이 돼서 그래. 안 그래요? 국회원 많다고 대통령 되는 건 아니야. 네.
허경영이가 국명을 못 만들어서 만약에 실패한다 하더라도 마코롱은 한 명 가지고 대통령 돼요, 안 돼? 돼요. 나는 한 명이 없어도 대통령 되는데. 이제 우리 국민들이 나중에 내가 창당한 안 한다고 시비 걸다가 대통령 안 나가와 보세요. 도망가야 돼.
우리나라에 못 살아요. [웃음] 그래서 내 대통령 될 때까지만 빚에 쪼려도 참아야 돼. 알겠죠? 그리고 내가 대통령 대원하면은 희망이 있는 거야. 아멘.
알겠습니까? 나는 그 희망을 반드시 지켜줄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 경영 허경영 허경 허경 허경 요게 영수정이야. 작년에 내가 강의로 번 돈 어제 세무세에 은행에 가서 현금으로 세금내어 안 내어 냈어요. 강의로 본 돈 종합 소득세 알겠죠? 이거 얼만 카메라에 한번 비춰 봐 들고 가.
그러니까 내가 어제 세금을 냈는데 얼마를 냈냐면은 내년에는 금년은 세금이 한 지금 저 세금은 3억 5,500이에요. 종합 소득세야 이거요. 한 개인이 영상 왜 안 나오나? 예. 한 개인이 평생 내야 되는 종합소득세.
맞습니다. 아,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죠? 네. 그러니까 내가 강의해서 이렇게 강의를 해서 전 세계인이 이걸 보고 여기에서 또 유튜브에 뭐 여러 가지 수입금이 생기고 뭐 엄청나 많겠죠.
네. 또 강고비가 나오고 또 뭐 여기 강사료가 나오고 뭐이 합친 돈이 내 소득이 내년에는 세금만 종합소득세 200억네 응 내가 대통령 선거 때 딱 대통령 TV 토론 단상에 앉아서 당신 세금 얼마 했어 종합소득세 자 그러면은 [박수] 나는 공장도 없어 공장도 없어. 아, 총원도 없어. 내 혼자야.
그래. 안 그래요? 혼자 1년에 200억의 총합 소득세를 내는데 자, 보세요. 3. 이건 얼마야? 위에 거.
위에 거. 요거 위에 낫죠? 요거는 지방세입니다. 네. 종합 소득세 중에 10%가 지방세래.
확대한 거 키워 봐. 이거 위에 거 3억 2,284만 9,900원.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그다음에 지방세는 또 3,228만4,990원.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합치니까 이거는 개인 지방 소득세고 내려봐요. 위에 그는 종합소득세입니다. 네.이 이 종합소득세 3억 3억 5,500에서 지방세가 10%가 나가더라고요. 그 합쳐서 이제 3억 5,500인데이 두 개를 이렇게 해서 어제 낸 날짜가 5월 2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래요.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강의한 돈을 싹 모아 놨다가 은행에 가서 탁 냈어. 이해가시죠? 네. 아멘.
다른 사람 같으면 그 돈 가지고 집 살려고 그럴 거야. 나는 국민들 잘 사는데 앞으로 내가 내년에는 세금 목표가 200억이야. [박수] 저 재벌들이 세금 내는데 내 불만이 있어. 알겠습니까? 네.
앞으로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 브로카 사업자를 내줘 가지고 앞으로 병원의 환자를 소개해도 돈 받아 부동산의 사람을 소개해도 돈 받아 뭐 변호사한테 사람을 소개해 줘도 돈 받아 이제 이렇게 할 거야 알겠죠 그러면 거기에 세금을 내면 세금이 200조가 더죠 지금 [박수] 비공식적으로 안내는 세금이 너무 많아 요거를 세금을 내도록끔 내가 만들면 우리 국민은 배당금도 받고 세금도 많이 들어오고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내 같은 사람 보아요. 자진 신고하면은 내년에 200억을 내는데 안 낼 수도 있어. 맞아? 안 맞아? 맞아.
일반 사람들은 그죠. 네.이 옆으로 빠져나가는 세금이 어마어마해. 그거를 잡아서 여러분에게 150만 원씩 주겠다 이거야. 좋아? 안 좋아요? [박수] 그러니까 허경용이가 낸 세금은 내가 종업원이 있습니까? 무슨 기업인입니까? 그래.
안 그래? 혼자 이렇게 빼빠지게 강의해 가지고 [웃음] 아니 강의하다가 백궁으로 가게 생겼어. 아니 일반 사람 같으면 강의하다가 백궁으로 갈지도 몰라. 그죠? 뭐 가수가 무대 죽는다더니 어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내년에 200억을 내리면 강의 많이 해야 되겠죠. 네.
그러니까 내 유튜브가 전 세계로 그래서 이봉규 TV에 갔더니 내가 고정 출연합니다. 이봉규 TV에 갔더니 자기가 여론 조사를 해 봤더니 몇 천 명한테 허경영이가 대통령 1이래 대통령이 돼 가지고 제가 여기서 여론 조사를 했어요. 긴급으로 우리나라 정치인 말고 뭐 코메디도 좋 코미디안도 좋고 배우도 좋고 아무도 좋다. 대통령 될 사람 저 한 쩌라 그랬더니 압도적으로 총님이 [웃음] 압도적으로 1등하고 2등이 유재석 유재석이에요.
예. 정신이 아 아닌 사람으로 꽂지라 그랬으니까 정신 말고 그 젤렌스키가 코메디안이 됐습니까? 그러니까 압도적으로 허영이가 압도적 1이래요. 네. 그다임의가 누군지 알아요? 유재석.
어? 유재석이래. 유재석이 [웃음] 아니 코메디들이 대통령이 되니까 이제 정치 기성 정치들을 빼버리고 맞아요. 누가 기성 정치을 찍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박수 치지 말아요.
허경영이가 대통령을 딱 나갔다. 여기다 프랭카드로 기호 아니 국회원이 100명부터 1번 될 거 아니에요. [웃음] 다음 국회원 선거 때 내가 100명을 가져가면 다른 당들은 몇 명이에요? 50억 70명 막 이렇게 데려갈 거니까 내가 기호 1번이 되겠지. 기호 1번 허경령 딱 나갔다.
저 사람 세금 200억씩 되는 사람이야. 이거 보세요. 종업 소득세를 내 머리 하나로 종업은 하나 없이 1년에 200억씩을 앞으로 3년간 내리다리 한번 내 봐. 다음 대선때까지.
네.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네. 지거해야 대통령부들이지 가족 매개 살린 거밖에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 국민을 먹여 살리냐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예. [박수] 그러니까 허경령은 역시 제주가 있다. 허경령은 예언이 담았다. 저 사람 뽑으면 우리도 종합 소득이 올라갈 거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아니 여야 대선 후보가 아무리 세금을 많이 낸 데서 총합 소득세를 200억 내겠어요. 안돼요. 기껏해야 내 생각에 100만 원 미만이야.
[웃음] 그 사람이 국민을 먹여 살리고요. 아멘. 아멘. 나는 거기서 입에 피가 나오도록 이야기할 거야.
아요. 내 맨손으로 200억의 세금을내는 애국자를 대통령으로 만들면 여러분들은 돈 버는 제주를 배우게 되고 우리는 세계를 제 [박수] 알겠죠? 알겠죠? 네. 그래서 3년 후에 대통령 선거에는 200억, 200억, 200억 내다 그다음에는 300억 내다 그다음에는 400억을 내게 될 거야. 그러면 대통령 선거 나가는 그 해는 1년에 총합 소득세를 400억내는 자하고 100만 원내는 자들이 마주한자 말이 되겠습니까? 네.
실제 보여 줘야 돼. 네. 실제 그 사람이 맨주목으로 1년에 종업을 한 명 없이 400을내는 자다. 이럴 때 누적 합계 세금이 얼마나 많아? 맞아요.
국가의 기어도가 높아요.이 사람만큼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릴 수가 있는 자야. 내가요. 대통령이 되면은 우리나라의 공장이 다듬만 가도 전국의 산과 개우를 이용해서 강의장과 영적 치유와 명상 센터를 만들면 전 세계인이 다 몰려와. [박수] 우리나라가 서유서보다 10만 불까지 GD대P가 올라갈 수 있어요.
네. 그 많은 목사님들, 그 많은 스님들을 다 내가 활용해 가지고 매출을 올리는 기술을 전수시켜 주고 [웃음] 전국에 방반곡의 산골짜기마다 기도원이나 명상 센터나 영성 센터를 만들게 해주고 전 세계 머리 골라픈 사람 다 오라 그래. [웃음] [박수] 1년에 우리 국민이 공장에서 생산보다 몇십배 돈을 벌어서 GDP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세계의 랭킹. 알겠죠? 그렇게 장응의 산골짝에 앉아 가지고 혼자서 400억의 종합 소득도를내는 사람이면 알아볼 만하잖아요.
네. 그런 그런 전 세계인들이 한국이 영성의 메카 명상의 메카 물 좋고 산 좋고 검수 강산을 우리는 이용할 줄 몰라 알겠습니까 시간 때문에 시간 때문에 자꾸 강의를 끝내라는데 사실은 시작도 못 했어 [웃음] 마크롱은 한 가지고 대통령 됐죠? 네. 그런데 이렇게 우리나라의 영성 센터, 명상 센터를 만들어서 돈도 안 드리고 전국의 사야에 그걸 만들어서 전 세계 돈을 검어들릴 대한민국의 지도자를 잡아넣어야 되겠다. 야, 저놈 잡아넣어라.
저놈 뒤쫓사해라. 이러고 앉아 있어. 지금 맞아요. 조금 있으면 그게 텔레비에 나와.
그런 기미가 보여. 허경예이가 장당을 한다 이거야. 창당. 야, 이거 지금 허경이 죽여야 된다.
위험하다. 이럴 때 여러분들 그 사람들 전화오면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요? 받아야 돼요. 끊어버려요. 알겠죠? 네.
여러분들이 무조건 끊어버려. 나는 허경령 당신 누구야? 나 무슨 방송국 기자야? 이거 보세요. 그렇게 할 일 없어요. 그거는 내 개인보다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거야.
[박수] 멀쩡한 멀쩡한 라면에 뭐 속 무슨 뭐 동물 뭐가 들어갔다 사면서 나면 다 망치고 통조르면서 비상이 나온다고 망치고 기자들이 하는 일이 그겁니다. 맞아요. 허갱령을 그런 기사를 쓰는 기자들 방송국을 떠나서 개인적으로 그들의 하늘에서 오는 에너지가 빠질 걸 알아야 돼. 그들이 어떻게 되는가? 허경영이가 저주를 내리는게 아니야.
허경령을 하늘에서 와 있는 자기 때문에 그런 짓을 1삼을 때는 철퇴를 가하게 된다는 걸 알아야 돼. 알겠죠? 여러분들도 그런 사람들이 여기 지금 오고 있어이 안에서 몰래 카메라를 돌리면서 그 방송 프로를 만들고 있는 자가 있다이 말이야.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절대 앞으로 공중판은 우리가 믿을 수가 없어. 아멘. 알겠죠? 네. 공중파를 가지고 흔드는 거는 어떤 사람들이라는 거 우리는 이미 알고 공중파가 진리를 외면하고 있다는 거 여러분 이해가 가시죠? 네.
왜? 내가 부시를 만났는데 안 만났다는 거야? 내가 트럼프 만났어요? 안 만났어요? 안 만났어요. 그래. 안 그래요? 아멘. 그래가 나중에 무슨 회장이 백성학이라는 회장 영합모장 회장이 정원을 써 가지고 부심이 만나는데 허경이가 같이 있었다.
자기가 했어, 안 했어요? 했어요. 그래서 그게 법원에서 무혐미가 됐어. 그런데 그거 신문에 내주나? 아니요. 안 내줘.
저 사람 부이 안 만나 놓고 사기로 거짓말 했다. 이렇게 아직도 알고 있어. 알겠죠? 네. 그래서 언젠가는 그게 밝혀지겠죠.
네. 그래서 그거는 밝혀졌지만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한테 그거 알려줄 거야. 알겠죠? 네. 소행하게 씌우는 모든 노맹은 없애야 돼.
그러니까 내년에는 얼마를 내게 된다고? 200억. 200억. 후해년해는? 400. 그다음에 대선 있는 해는? 400억.
400억. 그러니까 대통령 선거에도 영향이 오겠죠? 네. 입으로만 떠드는 사람은 돼. 안 돼?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이거는 공문서입니다. 가짜 있을 수 없죠. 네.
예. 그래서 한 개인이 이렇게 하는데 국가 전체도 앞으로 명상 센터를 많이 만들고 세 개의 명상 에오가들이 다 몰려와서 우리나라에가 명상의 메카. 네. 영성의 메카.
알겠죠? 네. 전부 허경령을 만나러 하늘에 오는데만 해도 국가의 예산만큼 수입이 들어와. 맞습니다. 나중에 하늘만둬도 알겠죠? 네.
자, 시간이 없어서 또 내일 하늘에서 만납시다. 네..
요약
허경영의 ’33공약’으로 한국 정치를 바꾼다는 주장의 핵심은? 국회의원 세비와 후원금을 폐지하고 특권을 내려놓아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33공약
허경영은 ’33공약’을 통해 한국 정치를 바꾸고, 국민의 삶을 개선하며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비전.
1.1. 허경영의 정치적 입지와 지지 기반
허경영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언론의 반응
언론사들은 허경영의 다음 대선 출마 가능성과 당 창당 여부에 대해 문의하며 높은 관심을 보인다 .
허경영은 언론이 자신을 비판하거나 거짓말을 한다고 보도할 것이라..
허경영의 에너지와 백궁 개념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가 거짓이 아니며, 백궁패 사례가 많다..
허경영의 이름은 하늘의 백궁에서 가져온 에너지로, 지구 어디에도 에너지를 준 적이 없다고 설명한다 .
자신의 출생 기록이 6.25 전쟁 중 혼란으로 인해 실제와 다르게 기재되었을 수 있다고 언급하며, 당시 호적 기록의 부정확성을 지적한다 .
허경영 지지자들의 헌신과 활동
15년간 허경영과 함께한 양현민 고문은 한 번도 언쟁 없이 함께했다고 소개한다 .
이명섭 선생은 길거리에서 외국인들에게 허경영을 홍보하고, 33공약을 영어로 번역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한다 .
국가혁명당 창당 계획
33공약 차트를 제작한 정인홍 회장을 소개하며, 국가혁명당 창당 준비가 진행 중임을 알린다 .
5월부터 창당을 시작하여 중앙선관위에 창당준비위원회 신고를 하고, 10월경 창당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
전국 각 지역에 국회의원 후보를 내보낼 것이라고 밝힌다 .
국가혁명당의 핵심 가치: 노노예(NoNoYes) 정책
국가혁명당은 부정부패 노(No), 예산 낭비 노(No), 국민 배당금 예(Yes)를 핵심 가치로 삼는다 .
허경영은 이 정책을 통해 국민 1인당 평균 100억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기회로 강조한다 .
1.2. 33공약의 구체적인 내용과 기대 효과
국회의원 특권 폐지 및 국민 배당금 지급
국가혁명당 국회의원은 당선 시 국회의원 세비를 받지 않고, 특권을 내려놓는다 .
국회에 들어가는 목적은 세비나 특권이 아닌 국민 배당금을 만들기 위함이라..
이 정책은 시험 문제에 나올 정도로 중요하다고 비유하며, 부정부패 노, 예산 낭비 노, 국민 배당금 예를 다시 한번 강조한다 .
후원금 폐지를 통한 깨끗한 정치 실현
국회의원 후원금도 받지 않아 부정한 돈을 받을 가능성을 차단한다 .
당원들의 당비로 국회의원들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국민 배당금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여 기업으로부터의 후원금을 없앤다 .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들 때 자신들의 특권을 제외하는 모순을 지적하며, 국회의원 세비와 후원금 폐지가 깨끗한 국회를 만드는 길이라..
- 허경영의 경제 비전과 국가 혁신 전략
허경영은 대한민국 헌법을 개정하고 경제 시스템을 혁신하여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비전.
2.1. 헌법 개정과 국민 배당금 도입
대한민국 헌법 개정의 필요성
허경영은 국가혁명당이 국가를 완전히 뒤집어엎어 헌법을 없애버릴 것이라..
대한민국의 헌법은 허경영으로서 마지막이라..
천손 민족으로서의 한국의 위상
한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개천절을 가진 천손 민족이며, 이는 하늘문이 열린 날을 기념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
태극기에는 우주의 생성 원리, 창조 원리, 윤회 원리가 모두 담겨 있어 물리학 교과서와 같다고 비유한다 .
유럽 국가들의 국기에 십자가가 있는 것과 달리, 태극기에는 음과 양의 원리가 담겨 있다..
무극기 도입과 이념 갈등 해소
허경영은 자신이 태극이 아닌 무극에서 왔으며, 세계 통일 시 태극기를 무극기로 바꾸고 헌법도 바꿀 것이라..
6.25 전쟁 이후 이념 갈등으로 많은 희생이 있었음을 언급하며, 21세기에는 이념 싸움이 필요 없다..
자신은 항상 공약만을 이야기하며, 다른 정치인들을 비난하지 않고 오직 국민이 잘 살 수 있는 정책을 제시해왔다..
국민 배당금 정책의 구체적인 내용
대한민국 헌법 1조에 국민의 인권과 기본 생활을 명시하고,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도록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힌다 .
20세 이상(결혼 시) 또는 30세 이상에게 지급하며, 결혼하면 20세부터 지급하고 이혼하면 30세까지 중단된다 .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자녀 1인당 5천만 원을 지급하여 총 3억 5천만 원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
2.2. 경제 활성화 방안과 중국 사례 비교
중국의 개혁개방 사례와 허경영의 통찰
중국이 공산주의 체제에서 자본주의 시장 경제를 도입하여 경제 성장을 이룬 사례를 언급한다 .
덩샤오핑이 하이에크를 초청하여 공산주의에 자본주의를 섞어야 산다는 조언을 들었다고 설명한다 .
덩샤오핑의 도광양회(韜光養晦) 정책(빛은 숨겨 놓고 어둠을 기르자)을 언급하며, 공산주의를 숨기고 자본주의를 발전시킨 중국의 전략을 설명한다 .
한국 경제의 문제점과 국민 배당금의 역할
한국은 민주주의에 공산주의 요소인 국민 배당금이 들어가야 한다..
무한 경쟁과 약육강식 사회에서는 머리 나쁜 사람이 파산하고, 공장이 해외로 이전하여 한국인이 살아남기 어렵다고 경고한다 .
허경영은 이러한 미래를 예측하는 예언자로서, 33공약으로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다..
국민 배당금의 경제적 효과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500조 예산이 800조에서 1천조로 늘어나고, 국민총생산(GDP)은 2,500조가 될 것이라..
GDP가 5만 불에서 6만 불까지 올라가 세계 랭킹에 들 것이라..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은 국가에 돈을 풀어 매출을 일으키고, 소비를 활성화하여 시장을 살리고 GDP를 늘릴 것이라고 설명한다 .
돈이 나가는 것만 생각하는 사람들과 달리, 허경영은 늘어나는 세수를 통해 경제가 선순환될 것이라..
현재는 꼭대기(재벌)에만 돈이 모여 해외로 빠져나가고, 서민들은 가난해지는 구조라고 비판하며, 국민 배당금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
- 허경영의 리더십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이 천손 민족인 한국에 온 이유를 설명하고, 자신의 특별한 능력과 미래에 대한 예언을 통해 국민들에게 희망.
3.1. 천손 민족 한국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이 한국에 온 이유
허경영은 자신이 미국이나 소련 같은 큰 나라가 아닌, 천손 민족이 있는 한국에 온 것이라고 설명한다 .
한국만이 하늘문이 열린 것을 기념하는 개천절을 가지고 있다..
한국 민족의 평화로운 특성
다른 나라들이 남의 나라를 침략하여 건국일을 기념하는 것과 달리, 한국은 남의 땅을 탐내지 않는 평화로운 민족이라..
모세의 십계명 중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는 계명을 언급하며, 한국 민족은 이웃과 나누어 먹을 줄 알지 땅을 탐하지 않는다..
최근의 이상한 풍조에도 불구하고, 한국 조상들은 착한 사람들이었음을 기억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
3.2.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에너지
허경영의 예언 능력
허경영은 25~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현재 5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미래의 심각한 인구 문제를 예측했다..
삼성의 위기,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 대우의 몰락 등 수많은 예언이 100% 적중했다..
허경영의 입에서 나오는 말에는 권능이 있어 그대로 이루어진다..
허경영의 에너지 전달 능력
허경영의 눈빛에서 나오는 에너지로 백회를 열고 천사를 넣어주며, 병을 고치고 면역력을 강화한다고 설명한다 .
허경영의 이름이나 하늘공을 부르면 우주 공간 전체가 에너지로 가득 차고, 백궁까지 영초 만에 에너지가 퍼진다..
허경영의 사진이나 스티커를 몸에 붙이거나 허공에 대면 지구 전체가 에너지화되고, 양면 스티커를 붙이면 지구와 우주가 함께 바뀐다고 설명한다 .
최근 백궁에 올라가 하늘공, 백궁 명패, 국가혁명당 등 네 가지를 바꾸면서 그 에너지가 전 우주에 미쳤다..
- 허경영의 정치적 영향력과 미래 전략
허경영은 자신의 정치적 영향력을 강조하며, 다가오는 선거에서 국가혁명당의 승리를 확신하고, 대한민국 경제를 혁신할 구체적인 방안.
4.1. 허경영의 정치적 영향력과 대중의 지지
영국 왕실 사례를 통한 인연의 중요성 강조
해리 왕자가 영화를 보고 메건 마클과 결혼한 사례를 들며, 전생의 인연이 현생에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사례를 통해 부부간의 인연과 얼굴의 닮은 정도를 설명하며, 인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허경영의 강의와 체험의 중요성
허경영의 강의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직접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부는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것이며, 보고 듣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체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
유튜브 시청만으로는 부족하며, 하늘궁에 와서 직접 에너지를 체험해야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언론의 허경영 보도와 이준석의 증언
언론이 허경영의 당 창당 소식에 태풍이 일어날 것이라고 보도할 것이라..
KBS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일에 허경영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방영했으며, 이준석과 이철희 의원이 허경영의 영향력을 증언했다고 언급한다 .
이준석은 허경영이 밥 먹으러 가는 길에 5천 명의 인파가 몰린 것을 보고 놀랐으며, 허경영의 33공약이 현실 정치에 중요한 메시지를 던진다고 평가했다 .
국가혁명당의 선거 전략과 승리 확신
허경영은 국회의원 세비, 후원금, 특권을 포기하고 국민 배당금을 입법화하겠다는 공약으로 유세 없이도 당선될 수 있다..
국민들이 경제적 관점에서 허경영을 지지할 것이며, 여야 지지자들도 몰래 허경영을 찍을 것이라..
과테말라의 기성 정치인 축출,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프랑스의 마크롱 사례를 들며, 국회의원 수가 적어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
4.2. 허경영의 세금 납부와 경제 혁신 계획
허경영의 막대한 세금 납부 실적
허경영은 2019년 종합소득세로 3억 5,500만 원을 납부했으며, 이는 개인으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금액이라..
내년에는 세금 목표를 200억 원으로 잡고 있으며,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에는 400억 원을 납부할 것이라고 공언한다 .
공장이나 종업원 없이 오직 강의만으로 이 정도의 세금을 납부하는 것은 자신이 유일하다고 주장하며, 다른 대선 후보들과 비교한다 .
세금 확대를 통한 국민 배당금 재원 마련
허경영은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를 양성하여 병원, 부동산,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개비를 받고 세금을 납부하게 할 것이라..
이를 통해 200조 원 이상의 세금을 더 걷을 수 있으며, 이 돈으로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
현재 비공식적으로 빠져나가는 세금이 많다고 지적하며, 이를 잡아 국민에게 돌려줄 것이라..
영성 센터를 통한 국가 경제 활성화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전국의 산과 계곡을 활용하여 강의장, 영적 치유, 명상 센터를 만들 것이라..
전 세계인들이 한국으로 몰려와 영성 센터를 이용하게 함으로써, GDP를 10만 불까지 올릴 수 있다..
목사님, 스님 등 종교인들을 활용하여 매출을 올리는 기술을 전수하고, 전 세계의 정신적 고통을 겪는 사람들을 유치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
4.3. 언론 비판과 진실 규명 의지
언론의 허경영 비판과 진실 왜곡
언론이 허경영의 당 창당을 막기 위해 자신을 비판하고 음해할 것이라..
기자들이 라면이나 통조림 같은 제품을 망치듯이, 허경영을 망치려 할 것이라고 비판한다 .
언론이 진실을 외면하고 있으며, 허경영을 비판하는 기자들은 하늘의 에너지가 빠지고 철퇴를 맞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
몰래카메라로 방송 프로그램을 만드는 자들이 있다고 지적하며, 공중파를 믿을 수 없다..
부시 대통령 만남 논란과 진실 규명
언론이 허경영이 부시 대통령을 만나지 않았다고 거짓 보도했지만, 백성학 회장의 증언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설명한다 .
하지만 언론은 이를 보도하지 않았고, 국민들은 여전히 허경영이 거짓말을 했다고 알고 있다고 지적한다 .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이 진실을 알리고, 자신에게 씌워진 모든 누명을 벗겨낼 것이라고 다짐한다 .
미래 세금 납부 계획과 국가 기여도 강조
허경영은 내년에 200억, 후년에는 400억의 세금을 납부할 것이며, 이는 대통령 선거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
맨주먹으로 수백억의 세금을 납부하는 자신의 국가 기여도를 강조하며, 이러한 인물이 대한민국 경제를 살릴 수 있다..
명상 센터를 통해 전 세계 명상 애호가들을 유치하여 국가 수입을 늘리고, 대한민국을 영성의 메카로 만들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