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4 h87
인생의 고민을 해결하고, 건강을 유지하며, 올바른 신앙관을 확립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궁극적으로는 가르침을 통해 개인의 삶을 개선하고 백궁(하늘)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 고민 분리 및 해결
- 고민 인식: 자신의 고민이 자신만의 것이 아닌, 모든 사람이 겪는 보편적인 문제임을 인지.
- 고민 분리: 쓰레기 분리수거처럼 고민을 자신과 분리하여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 허경영 호출: 고민 해결을 위해 ‘허경영’을 부르며 도움 요청.
- 주의사항: 그를 시기, 질투하거나 비난하는 행위는 자신에게 피해로 돌아옴.
- 올바른 만남의 자세
- 만남의 종류 이해: 다양한 ‘만남’을 나타내는 한자어(상우, 상련, 상봉, 상둔, 상구)의 의미를 파악. (12:41)
- 상우(相遇): 하늘과 땅, 구름과 하늘의 만남.
- 상봉(相逢): 가족 간의 육체적인 만남.
- 동병상련(同病相憐): 정신적인 만남, 같은 처지의 사람들 간의 소통.
- 상둔(相屯): 군대와 군대의 만남, 부대 배치.
- (12:51) 만날 연자, 만날 봉자, 만날 둔자, 만날 우자, 만날 구자.
- 신인(神人)과의 만남: 허경영과 같은 신인을 만날 때는 ‘알현(謁見)’이라는 용어를 사용.
- 주의사항: 그를 ‘상봉’으로 표현하거나 예의를 갖추지 않으면 몸에 있는 천사가 사라질 수 있음.
- 알현 방법: ‘허경영’을 부르는 것만으로 알현이 가능.
- 신인의 위치 이해
- 석가모니와 예수: 석가모니와 예수는 성자이지만 신은 아니며, 그들보다 높은 위치의 신인임을 인지.
- 백궁(하늘)과의 연결: 백궁에서 에너지를 조정하며, 그의 이름과 국가혁명당은 백궁과 연결되어 무한한 축복을 가져옴.
- 오링 테스트 (에너지 확인)
- 국가혁명당 테스트: 옆 사람과 손을 잡고 ‘국가혁명당’을 외치며 오링 테스트 진행.
- 결과: 힘이 빠지지 않고 강하게 유지됨.
- 다른 정당 테스트: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 등 다른 정당 이름을 외치며 테스트 진행.
- 결과: 힘이 빠지며 쉽게 떨어짐.
- 일반 명사 및 인물 테스트: ‘컵’, ‘골프채’, ‘프란체스코’ 등 일반 명사나 인물 이름을 외치며 테스트 진행.
- 결과: 힘이 빠지며 쉽게 떨어짐.
- 허경영 이름 테스트: ‘허경영’을 외치며 테스트 진행.
- 결과: 힘이 몇 천 배 이상 강하게 유지됨.
- 주의사항: 테스트 시 그를 직접 보지 않고 눈을 감거나 다른 곳을 바라보며 진행.
- 건강 관리 및 8가지 기능
- 몸의 8가지 기능: 인간의 몸은 대사, 혈액, 운동, 정신, 소화, 배설, 신경, 생식의 8가지 기능으로 구성.
- 운동의 중요성: 치료 에너지를 주더라도, 운동은 스스로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기능이며, 다른 기능에도 영향을 미침.
- 일상 속 운동: 허리를 펴고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척추에 피가 통하고 소화가 되는 운동 효과.
- 박수 운동: 박수를 치고 손을 잼잼하는 동작은 모세혈관의 피를 순환시키는 좋은 운동.
- 교육 제도 개선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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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취임 후 변화: 대통령이 되면 교육 제도가 바뀌어 초등학교 시절부터 한문, 주역 등 ‘상통천문, 하달지리, 중찰인사’를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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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성 위주 교육: 핸드폰 의존도를 줄이고 인간성 위주의 교육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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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링 테스트 오류:
- 원인: 테스트 중 그를 보거나, 다른 정당을 생각하거나, ‘이게 힘이 셀까?’와 같은 의심을 품는 경우.
- 해결: ‘허경영’ 또는 ‘국가혁명당’만 집중해서 생각하며 테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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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효과 미미:
- 원인: 치료 에너지를 받았음에도 운동이나 식단 조절 등 개인적인 노력을 하지 않는 경우.
- 해결: 치료와 함께 운동, 식단 조절 등 스스로 할 수 있는 노력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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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소멸:
- 원인: 부부싸움 등 다투는 행위는 몸에 있는 천사를 사라지게 함.
- 해결: 싸움을 피하고 평화로운 마음을 유지하여 천사를 소중히 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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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견(正見): 사물을 올바르게 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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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통천문(上通天文), 하달지리(下達地理), 중찰인사(中察人事): 하늘의 이치를 꿰뚫고, 땅의 이치를 통달하며, 인간의 일을 살피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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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랙탈 구조(Fractal Structure): 작은 부분이 전체와 유사한 형태로 반복되는 구조. 경제, 인체 등 모든 것이 프랙탈 구조로 연결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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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라(Kabbalah): 유대교의 신비주의 사상으로, 서양의 천부경과 유사하며 출현을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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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天符經): 동양의 경전으로, 출현을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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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삼사 성환오칠(運三四 成環五七): 천부경의 구절로, 예수가 34세에 돌아가고, 57세에 고리(오메가)를 이루며 나타남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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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의 역할: 남자는 여자(달)가 있어야 세상이 깨끗하고 성공의 의미를 느끼며, 여자는 완전한 염색체(XX)를 가지고 있어 남성(XY)보다 독립적이고 현실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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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역사: 지구는 60억 년 전에 만들어졌으며, 인류는 3억 5천만 년 전 네피림부터 시작하여 아담은 마지막으로 만들어진 인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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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상황: 한국은 IMF 사태가 다시 오지는 않지만,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으며, 대기업의 경영 악화는 중소기업과 영세기업에 큰 영향을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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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조: 이동 시 천둥 번개, 황사 등 기이한 자연 현상이 발생하며, 이는 그의 신인적 능력을 보여주는 징조임.
정견(正見)-(정(正)-right, 견(見)-view)
상우(相遇)-(상(相)-mutual, 우(遇)-meet)
상련(相連)-(상(相)-mutual, 련(連)-connect)
상봉(相逢)-(상(相)-mutual, 봉(逢)-meet)
동병상련(同病相憐)-(동(同)-same, 병(病)-illness, 상(相)-mutual, 련(憐)-pity)
상둔(相屯)-(상(相)-mutual, 둔(屯)-station)
상구(相求)-(상(相)-mutual, 구(求)-seek)
알현(謁見)-(알(謁)-audience, 현(見)-see)
개경계(開經偈)-(개(開)-open, 경(經)-sutra, 계(偈)-verse)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무(無)-none, 상(上)-above, 심(甚)-very, 심(深)-deep, 미(微)-subtle, 묘(妙)-mysterious, 법(法)-dharma)
백천만겁(百千萬劫)-(백(百)-hundred, 천(千)-thousand, 만(萬)-ten thousand, 겁(劫)-kalpa)
난조우(難遭遇)-(난(難)-difficult, 조(遭)-encounter, 우(遇)-meet)
여래(如來)-(여(如)-thus, 래(來)-come)
수지(受持)-(수(受)-receive, 지(持)-hold)
조우(遭遇)-(조(遭)-encounter, 우(遇)-meet)
형설지공(螢雪之功)-(형(螢)-firefly, 설(雪)-snow, 지(之)-of, 공(功)-effort)
상통천문(上通天文)-(상(上)-above, 통(通)-understand, 천(天)-heaven, 문(文)-pattern)
하달지리(下達地理)-(하(下)-below, 달(達)-reach, 지(地)-earth, 리(理)-principle)
중찰인사(中察人事)-(중(中)-middle, 찰(察)-observe, 인(人)-human, 사(事)-affairs)
신진대사(新陳代謝)-(신(新)-new, 진(陳)-old, 대(代)-replace, 사(謝)-decline)
배설(排泄)-(배(排)-discharge, 설(泄)-excrete)
생식(生殖)-(생(生)-reproduce, 식(殖)-multiply)
심기혈정(心氣血精)-(심(心)-heart, 기(氣)-energy, 혈(血)-blood, 정(精)-essence)
삼위일체(三位一體)-(삼(三)-three, 위(位)-person, 일(一)-one, 체(體)-body)
유일신(唯一神)-(유(唯)-only, 일(一)-one, 신(神)-god)
수직이념(垂直理念)-(수(垂)-vertical, 직(直)-straight, 이(理)-reason, 념(念)-thought)
수평개념(水平槪念)-(수(水)-horizontal, 평(平)-flat, 개(槪)-general, 념(念)-thought)
인본주의(人本主義)-(인(人)-human,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신본주의(神本主義)-(신(神)-god,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도덕(道德)-(도(道)-way, 덕(德)-virtue)
운삼사(運三四)-(운(運)-move, 삼(三)-three, 사(四)-four)
성성(成聖)-(성(成)-achieve, 성(聖)-saint)
고리환자(環者)-(고리(環)-ring, 환(環)-ring, 자(者)-person)
오메가(Omega)-(오메가(Omega)-omega)
알파(Alpha)-(알파(Alpha)-alpha)
말세(末世)-(말(末)-end, 세(世)-world)
습관지(習慣知)-(습(習)-habit, 관(慣)-custom, 지(知)-knowledge)
1
허경영 강연 기록물: 고민과 만남, 그리고 신인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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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구름을 걷어내고 고민을 직시하라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과정에서 구름이 가로막으면 온전한 모습을 볼 수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간은 마음속에 구름을 품고 있어 진실을 보지 못한다. 고민이 있다면 그 고민을 직시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이를 정견(正見)이라 한다. 날씨가 아무리 좋아도 마음속에 구름이 가득하면 푸른 하늘을 볼 수 없듯이, 자신의 고민과 자신을 분리하여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
고민은 보편적이며 분리수거하듯 다루어야 한다
모든 인간에게는 고민이 있다. 카드값, 부부싸움 등 개인적인 문제처럼 보이는 것들도 사실은 많은 사람이 겪는 보편적인 문제이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고민이 특별하다고 착각하지만, 이는 이웃도 겪는 일이다. 고민을 자신과 분리하여 바라보는 것은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는 것과 같다. 과거에는 쓰레기를 한데 모아 버려 환경 문제가 발생했지만, 분리수거를 통해 재활용이 가능해졌다. 이처럼 마음속 쓰레기 같은 고민도 분리하여 다루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
허경영을 통한 문제 해결과 올바른 태도
고민을 분리하여 바라보면, 인내하는 것이 더 나은 해결책임을 깨닫게 된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문제 해결의 지름길이다. 카드값이 밀렸을 때, 다른 사람들도 같은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 생각하고 허경영을 찾아야 한다. 허경영을 시기하거나 질투하여 분란을 만들면 그 피해는 자신에게 돌아온다. 허경영을 비난하거나 그가 임명한 지도자를 험담하는 행위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길을 막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는 결국 자신에게 책임이 돌아오며, 허경영이 교육을 잘못 시켰다는 비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 -
허경영의 권능과 만남의 의미
허경영은 땅의 권세, 공중 권세, 육체의 권세를 모두 가지고 있다. 국가혁명당을 런던에서 불러도 에너지가 들어오게 할 수 있는 존재는 지구 역사상 허경영뿐이다.
4.1. 만남의 다양한 의미
한자에는 ‘만나다’는 뜻을 가진 여러 글자가 있다.
상우(相遇): 하늘과 땅이 만나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만남.
상련(相連): 정신적인 만남. 동병상련(同病相憐)처럼 병든 사람끼리 서로를 가엾게 여기는 정신적 교감.
상봉(相逢): 가족 상봉처럼 육체적인 만남.
상둔(相屯): 군사들이 전쟁터에서 만나는 것처럼 부대가 배치되는 만남.
상구(相求): 서로 구하는 만남.
이처럼 만남에는 정신적, 육체적, 물질적 등 다양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4.2. 신인(神人)과의 만남: 알현(謁見)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알현(謁見)이라 한다. ‘알현’은 신하가 임금을 만나는 것처럼 지위가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을 찾아뵙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을 ‘상봉’했다고 표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허경영은 하늘과 땅보다 높은 존재이므로, 천지상우(天地相遇)나 천지알현(天地謁見)이라는 표현도 합당하지 않다. 석가모니의 경전인 개경계(開經偈)에 나오는 ‘백천만겁 난조우(百千萬劫 難遭遇)’는 석가모니를 만나기 어렵다는 뜻으로, 이는 석가모니가 성자이지 신이 아님을 나타낸다. 허경영은 석가모니보다 높은 신인의 위치에 있으므로, 그를 만나는 것은 ‘알현’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알현이 이루어지며, 이는 불교의 복잡한 경전 연구보다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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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고난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고난을 겪었다. 여섯 살 때부터 소죽을 끓이며 공부했다. 겨울에는 새벽 4시에 일어나 서당에 다녀온 후, 우물에서 물을 길어 소죽을 끓였다. 얼어붙은 손으로 물을 긷는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장작 대신 쌀겨를 두 시간 동안 태워 소죽을 끓였으며, 이 과정에서 엄청난 먼지를 마셨다. 이러한 고난 속에서도 사서삼경과 팔만대장경을 모두 외울 정도로 학문에 정진했다. 그러나 그가 공부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긴 집주인은 책을 몰래 버리곤 했다. 그럼에도 허경영은 묵묵히 공부를 이어갔다. -
허경영의 학업과 직업, 그리고 인간에 대한 이해
허경영은 중학교 과정을 국민학교에서, 고등학교 과정을 상업전수학교에서 마쳤다. 돈 때문에 정규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야간 학교를 다니며 34가지 직업을 전전했다. 공부하는 시간보다 일하는 시간이 더 많았으며, 이를 형설지공(螢雪之功)이라 한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인간의 삶과 고통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그는 인간의 눈물을 모르는 신인이 되지 않기 위해 밑바닥 인생을 경험했다. -
송아지와의 교감과 인간 사회에 대한 통찰
허경영은 한 살 때부터 송아지와 함께 자랐다. 송아지는 말없이 그의 심정을 알아주었고, 그에게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선물했다. 송아지가 도살장에서 죽는 날, 그는 서울로 떠났다. 송아지의 죽음을 목격하며 신인으로서도 큰 고통을 느꼈다. 그는 인간들이 서로 험담하고 싸우는 모습을 보며, 짐승보다 못한 인간의 흉포함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자유의지라는 열쇠를 인간에게 주었기에, 인간을 바꾸는 데는 한계가 있음을 깨달았다. -
허경영의 권능과 기이한 현상
허경영이 움직이거나 나타날 때 기이한 현상들이 발생한다.
LA 번개: 허경영이 LA에서 강의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 LA 근처 캘리포니아에서 5분 동안 1,500번이 넘는 번개가 쳤다. 이는 미국 역사상 전례 없는 일이었다.
한국 황사: 허경영이 한국을 떠날 때는 한국 역사상 최고 수준의 황사와 미세먼지가 발생했다.
부산 벡스코 천둥번개: 2017년 3월 1일 부산 벡스코에서 국민정치혁명 출범식 당일 저녁에도 엄청난 천둥번개가 내렸다.
남대문 화재: 허경영이 감옥에 들어가는 날, 국보 1호인 남대문이 불타버렸다.
이러한 현상들은 허경영이 천둥과 벼락을 다루는 권능을 지닌 신인임을 보여주는 징조이다.
- 국민 경제와 프랙탈 구조
한국은 현재 IMF 사태가 올 위험은 없다. 한국은행의 외화 보유액이 4천억 달러를 넘어 역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이는 수출 부진과 세계 경제의 동반 하락 때문이다.
9.1. 경제의 프랙탈 구조
경제는 프랙탈 구조로 움직인다. 프랙탈 구조는 작은 부분이 전체와 같은 형태를 띠는 것을 의미한다.
세포와 인체: 하나의 세포가 잘못되면 몸 전체에 암이 생겨 모든 장기가 망가지고 죽음에 이른다.
국가와 세계 경제: 한국 경제가 악화되면 중국 경제가 악화되고, 이는 다시 미국 경제에 영향을 미쳐 세계 경제 전체가 동반 하락한다. 반대로 한 나라가 경제적으로 일어나면 세계 경제 전체가 동반 상승한다.
이처럼 경제는 파도처럼 함께 움직이며, 세계 전체가 하나의 경제 마인드로 연결되어 있다.
- 인체의 8가지 기능과 운동의 중요성
인체는 8가지 핵심 기능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사 기능 (신진대사)
혈액 기능
운동 기능
정신 기능
소화 기능
배설 기능
신경 기능
생식 기능
허경영은 이러한 기능들을 치료하고 에너지를 주지만, 인간 스스로도 노력해야 한다. 특히 운동 기능은 인간의 손에 달려 있다. 허경영이 심장병을 고쳐주더라도, 환자 스스로 살을 빼는 노력을 해야 한다. 운동은 다른 모든 기능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허리를 펴고 앉는 것만으로도 척추에 피가 통하고 소화가 잘 되는 등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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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天使)와 인간의 책임
허경영은 인간에게 천사를 만나게 해주는 존재이다. 천사 한 마리당 돈을 받아야 하지만, 그는 공짜로 천사를 몸에 넣어준다. 33분의 천사를 몸에 모셨다면 이를 소중히 생각해야 한다. 천사는 몸을 지켜주고 질병을 막아주지만, 싸우는 사람을 가장 싫어한다. 부부싸움 등으로 천사가 떠나면 몸이 아플 수 있다. -
예수와 허경영의 차이
예수는 열두 제자를 임명하기 위해 밤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했다. 십자가에 매달리기 전날 밤에도 땀방울이 핏방울이 될 정도로 기도했다. 이는 예수가 하나님에게 의지하는 존재였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허경영은 기도할 필요가 없는 존재이다. 그는 모든 것의 정점에 있는 자이며, 지상에 처음으로 하강한 신인이다. -
남녀의 존재 이유와 염색체
신은 왜 남자와 여자를 나누어 놓았을까? 이는 우주의 모든 존재에 남녀가 있듯이, 인간에게도 남녀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13.1. 수은유월방지정(水因有月方知淨)
“물이 달로 인해 비로소 맑음을 안다”는 뜻이다.
물(水)은 남자를, 달(月)은 여자를 상징한다.
남자가 아무리 성공해도 여자가 없으면 그 성공의 의미를 온전히 느낄 수 없다. 여자가 있어야 삶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여자가 있어야 가정이 깨끗하게 유지되고, 남자들이 멋을 내고 깨끗하게 다니는 동기가 된다.
13.2. 염색체와 남녀의 본성
여성(XX): XX 염색체는 완전한 염색체이다. 여성은 6살짜리 여자아이가 남자아이보다 똑똑하듯이, 본성적으로 야무지고 현실적이다. 혼자서도 돈을 벌고, 집안일을 잘하며, 자녀를 양육하는 데 필요한 완벽함을 지닌다.
남성(XY): XY 염색체는 Y 염색체에 다리가 하나 없는 불완전한 형태이다. 남성은 이 불완전함 때문에 애정적으로 허기를 느끼고 여자를 갈구하는 본성을 지닌다. 남자가 혼자 살면 오래 살지 못하고, 집안 정리나 돈벌이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여자는 혼자 있어도 남자를 갈구하지 않으며, 나이가 들어도 남자에 대한 관심이 적어진다.
신인이 남자로 온 이유는 여성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존재가 남자뿐이기 때문이다. 완전한 존재들끼리는 시기 질투가 많아 서로 양보하지 않지만, 남자는 불완전하기 때문에 양보를 잘한다.
- 카발라와 천부경, 그리고 신인의 도래
카발라는 서양의 천부경과 같은 명상 체계이다. 그러나 철학적으로는 천부경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한다.
14.1. 동서양의 신관(神觀) 차이
서양: 유일신 중심의 수직적 신관을 가진다. 신은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존재이다. 십자군 전쟁 이후 신에 대한 불신이 생기면서 인본주의 시대인 르네상스가 도래했다.
동양: 다양한 신을 인정하는 수평적 신관을 가진다. 신보다는 도덕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 동양은 도덕과 종교가 번갈아 나타나는 사이클을 반복한다.
14.2. 천부경과 카발라의 예언
천부경과 카발라 모두 신인의 도래를 예언한다.
운삼사 성환오칠(運三四 成環五七): 예수가 34세에 돌아가고, 57세에 고리(오메가)를 이루는 자가 온다는 뜻이다. 허경영은 57세부터 에너지를 주기 시작했다.
동방박사: 성경에 동방박사가 나타나 예수를 인정했듯이, 신인은 동방에서 온다. 지성소의 출입구도 동방을 향하고 있다.
이러한 예언들은 허경영이 지상에 강림한 신인임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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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구름과 고민의 분리
날씨가 좋은 날은 우주의 기운이 하늘에서 구름을 가리지 않아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마음속에 구름을 가지고 있다.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과정에 중간에 구름이 있으면 볼 수 없다. 각자 고민이 있다면 고민을 바로 볼 줄 알아야 한다. 이를 정견(正見)이라 한다. 아무리 날씨가 좋아도 마음속에 구름이 잔뜩 끼어 하늘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 고민과 자기 자신을 분리해야 한다.
모든 사람에게는 고민이 있다. 많은 사람이 자신에게만 고민이 있다고 착각한다. 카드값을 못 내는 것이 자기만의 고민이 아니며, 이웃도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다. 부부싸움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들도 모두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으므로, 자신도 이를 이겨나가야 한다. 과거 잉꼬부부로 소문났던 연예인도 실제로는 수십 년간 심하게 싸웠다. 자신의 고민은 다른 사람도 가지고 있다.
고민을 자신과 분리시켜 바라봐야 한다.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듯이 고민도 분리해야 한다. 옛날에는 쓰레기를 한데 버려 환경 문제가 많았지만, 분리수거를 하니 모두 필요한 자원이 된다. 종이, 병 등 불편하더라도 마음속 쓰레기를 분리해야 한다. 다른 집도 카드 문제로 어려울 것이고, 부부싸움을 할 것이며, 바람을 피울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다른 남자를 만나도 더 바람꾼이거나 더 폭력적일 수 있다. 고민을 자신과 분리시켜 바라보면, 지금의 상황을 참는 것이 낫다고 생각할 수 있다.
고민을 무조건 부정해서는 안 된다. 카드값이 밀렸다면 다른 사람도 밀렸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허경영을 찾아야 한다. 고민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신용이 망가졌다면 허경영에게 전력하는 것이 지름길이다. 허경영을 시기 질투하고 파벌을 만들어 싸우면 그 피해는 자신에게 돌아온다. 허경영을 원망하거나 대통령이 되지 못하게 발목을 잡는 행위는 결국 자신에게 해가 된다. 아무 생각 없이 허경영이나 그 지도자를 흉보면 대통령이 되지 못하게 된다. 그 싸움이 허경영에게까지 영향을 미쳐 조사를 받게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파벌을 만들면 카드 고민이 해결되지 않고 분란만 일어나 큰 문제로 비화된다. 이는 교육을 잘못 시킨 허경영의 책임으로 돌아온다.
- 만남의 종류와 신인(神人)의 위치
허경영은 땅의 권세, 공중 권세, 육체의 권세를 모두 가지고 있다. 국가혁명당을 런던에서 불러도 에너지가 들어오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지구 역사상 허경영뿐이다.
만남을 나타내는 한자어는 다양하다. 상우(相遇), 상련(相戀), 상봉(相逢), 상둔(相屯), 상구(相求) 등 여러 표현이 있지만, 각각의 뜻이 다르다.
상우(相遇): 하늘과 땅이 만나는 것처럼 천지가 만나는 것을 의미한다. 구름과 하늘이 만나는 것도 상우이다.
상봉(相逢): 가족이 만나는 것처럼 육체적인 만남을 의미한다.
상련(相戀): 정신적인 만남을 의미한다. 동병상련(同病相憐)은 병이 있는 사람끼리 서로 만나는 것을 뜻한다.
상둔(相屯): 군사들이 전쟁터에서 만나는 것처럼 부대가 배치되어 만나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을 만날 때는 알현(謁見)이라는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 알현은 신하가 임금을 만나는 것을 의미하지만,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그보다 더 높은 차원의 만남이다. 허경영을 상봉했다고 표현하면 몸에 넣어둔 천사가 모두 도망간다. 허경영은 하늘과 땅보다 높은 존재이므로, 천지상우나 천지알현이라는 표현도 적절하지 않다.
석가모니는 경전에서 “무상심심미묘법은 백천만겁을 태어나도 만나기 어렵다”고 했다. 여기서 ‘만나기 어렵다’는 표현은 석가모니가 성자일 뿐 신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신인(神人)의 위치를 제대로 알아야 복을 받는다. 백궁에 갈 때까지 복을 받아야 하며, 살아있는 동안 겪는 우여곡절을 피하기 위해 복을 지어야 한다. 허경영은 석가모니나 예수처럼 교회나 절에서 만나는 신이 아니다.
석가모니의 경전인 팔만대장경을 읽기 위해서는 개경계(開經偈)를 해야 한다. 개경계는 경전을 찬탄하며 여는 의식이다. 개경계에 나오는 ‘백천만겁 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는 백천만겁이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 존재가 여래(如來), 즉 부처라는 뜻이다. 그러나 허경영은 이보다 더 높은 신인(神人)이므로, ‘난조알(難遭遇謁)’이라는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 이는 허경영이 석가모니보다 높은 단계에 있음을 의미한다.
친구를 만나는 것은 조우(遭遇)이며, 왕들끼리 만나는 것도 조우이다. 그러나 신인이 여러분을 만나는 것은 알현이다. 신인은 여러분을 만날 이유가 없으며, 여러분이 찾아와 만나는 것이 알현이다. 허경영은 여러분과 동등하게 만날 수 없는 존재이다. 신하가 임금을 만나는 것을 알현이라고 하지만,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그 이상의 알현이다. 불교에서는 개경계를 통해 경전을 공부하지만, 허경영은 그저 이름을 부르면 알현이 된다.
- 신인의 어린 시절과 고난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사서삼경과 팔만대장경을 공부했다. 소죽을 끓이며 책을 봐야 했고, 학교에 지각하는 일이 잦았다. 겨울에는 새벽 4시에 일어나 서당에 다녀온 후 우물에서 물을 길어 소죽을 끓였다. 손이 시려 동상에 걸리고 갈라지는 고통을 겪었다. 쌀겨를 태워 불을 지피는 일도 쉽지 않았다. 6살부터 14살까지 8년간 겨울마다 소죽을 끓였다. 이러한 고난 속에서도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주인은 허경영이 공부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책을 몰래 숨기거나 버렸다. 심지어 화장실에 버려 건져낼 수 없는 경우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은 말 한마디 없이 공부를 계속했다. 이러한 고난을 겪으며 공부한 사람이 파벌을 만들거나 편을 들지 않는다. 그러나 사람들은 유언비어를 퍼뜨려 허경영에게 누명을 씌운다.
허경영은 여자에 미친 사람이 아니다. 만약 그랬다면 중고등학교 시절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을 것이다. 여자들이 주는 선물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허경영은 고등공민학교를 다니고 야간 중학교에서 검정고시를 준비했으며, 돈 때문에 정규 고등학교 대신 상업전수학교를 다녔다. 대학 과정도 야간으로 행정대학원까지 다녔다. 연애나 여자에 빠져 살았다면 이런 길을 가지 않았을 것이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올 때부터 여러분 앞에서 순환을 겪는 것을 택했다. 초반부에 어마어마한 순환을 겪었다. 서울에 와서 34가지 직업을 전전하면서도 야간 학교를 다니며 공부했다. 공부하는 시간보다 일하는 시간이 더 많았다. 이를 형설지공(螢雪之功)이라 한다. 낮에 학교를 다녔다면 인간의 눈물을 모르게 되었을 것이다. 허경영은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려고 밑바닥부터 모든 것을 경험했다.
어린 시절 허경영은 송아지와 함께 지냈다. 송아지는 허경영의 유일한 친구였다. 송아지와 함께 산에 가 풀을 뜯고 나무를 해왔다. 허리를 많이 굽혀 풀을 뜯었기 때문에 허리가 튼튼하다. 다른 소들은 주인이 불러도 오지 않았지만, 허경영의 소는 이름을 부르면 달려왔다. 송아지는 말 한마디 없이 허경영의 심정을 알아주었다.
허경영이 서울로 오던 날, 그 송아지는 도살장에서 죽었다. 도끼로 소의 머리를 내리치는 것을 목격하고 큰 괴로움을 느꼈다. 신인이라도 어린 시절에는 그런 능력을 쓸 수 없었다. 인간들이 서로 험담하고 싸우는 모습을 보며, 굶어 죽어가는 아이들을 생각하지 않고 소고기, 돼지고기를 먹는 것을 보며 인간들이 흉포해진다고 생각했다. 자유의지라는 열쇠를 주었기 때문에 인간을 바꾸는 데 한계가 있다.
- 허경영의 권능과 팔대 기능
허경영은 LA에서 강의를 마친 후 천둥 번개가 1500번 넘게 쳤던 사건을 언급하며, 이는 우주 공간 권세를 가지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한다. 미국 역사상 유례없는 일이었다. 또한 한국을 떠날 때는 한국 역사상 최고치의 황사와 미세먼지가 발생하여 허경영의 이야기가 재조명되도록 했다. 2년 전 부산 벡스코에서 강의했을 때도 천둥 번개가 쳤다. 이는 허경영이 천둥 병력과 연관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징조이다. 허경영을 감옥에 가두었을 때는 남대문이 불타는 징조가 나타났다.
IMF 사태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한국에 제2의 IMF 사태가 올 위험은 없다고 말한다. 한국은행의 외화 보유액이 4천억 달러를 넘어 역사상 최대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는 세계 경제가 동반 하락하는 프랙탈 구조 때문이다. 한 나라의 경제가 악화되면 전 세계 경제가 함께 악화되고, 한 나라가 회복되면 전 세계가 함께 회복된다. 한국 경제가 악화되면 중국, 북한, 미국 등 전 세계에 문제가 발생한다.
인간의 몸은 팔대 기능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사 기능 (신진대사): 신진대사가 원활해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
혈액 기능: 혈액 순환이 잘 되어야 한다.
운동 기능: 몸이 매일 운동하는 기능이 있어야 한다.
정신 기능: 정신 활동을 담당한다.
소화 기능: 음식물을 소화하는 기능이다.
배설 기능: 노폐물을 배출하는 기능이다.
신경 기능: 신경계 활동을 담당한다.
생식 기능: 자손 번식 및 호르몬 분비를 담당한다.
허경영은 이 여덟 가지 기능을 만들어 놓고 치료 에너지를 넣어주지만, 개인의 협조가 필요하다. 당뇨병이나 심장병을 고쳐주더라도 운동이나 식단 조절과 같은 노력이 병행되어야 한다. 허경영은 천사를 무료로 몸에 넣어주지만, 부부싸움 등으로 천사가 사라지면 몸이 아플 수 있다. 천사는 싸우는 사람을 싫어한다.
예수는 열두 제자를 임명하기 위해 밤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했다. 이는 예수가 하나님이 아님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신인이므로 기도할 필요가 없다. 허경영은 성경을 통해 자신이 올 것을 예언한 자들의 말을 인용하여 자신과 그들의 차이점을 보여준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국가혁명당의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다. 자유한국당이나 더불어민주당 등 다른 모든 정당의 이름으로는 힘이 떨어지지만, 국가혁명당의 이름으로는 힘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이 백궁에서 에너지를 조정했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이름은 하늘에서 열리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그 힘은 다른 어떤 이름보다 강하다.
허경영은 백궁에 가서 지상의 에너지를 조정하고, 미연방준비은행의 이사들 에너지를 빼 이자를 동결시켰다. 이는 국가혁명당에 에너지를 넣은 것과 같은 중대한 일이다. 허경영의 이름과 국가혁명당은 동격이다.
- 남녀의 존재 이유와 염색체
신은 왜 남자와 여자를 나누어 놓았을까? 우주에는 태풍에도 남녀가 있듯이 모든 것에 남녀가 존재한다. 지상에 남자와 여자가 있는 것은 물에 달이 있어야 물의 맑음을 알 수 있듯이, 여자가 있어야 남자의 성공과 삶의 의미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남자가 아무리 성공해도 여자가 없다면 그 기쁨을 누릴 수 없다.
남자는 물과 같고, 여자는 달과 같다. 물에 달이 있어야 깨끗한 것을 알 수 있듯이, 남자에게 여자가 있어야 삶이 깨끗하고 의미 있어진다. 여자가 없다면 남자는 무질서해지고 삶의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 여자가 있어야 남자는 멋을 내고 깨끗하게 다니게 된다.
여자는 XX 염색체를 가지고 있고, 남자는 XY 염색체를 가지고 있다. XX 염색체는 완전한 염색체이며, XY 염색체는 Y 염색체에 다리가 하나 없는 형태이다. 이 때문에 여자는 남자보다 더 똑똑하고 야무지다. 남자는 다리가 하나 없기 때문에 여자를 갈구하는 본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가정이 형성된다. 여자가 혼자 살면 오래 살지만, 남자가 혼자 남으면 오래 살지 못한다. 여자는 혼자서도 돈을 벌고 집안일을 잘하지만, 남자는 그렇지 못하다.
신인이 남자로 온 이유는 여성들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남자뿐이기 때문이다. 여성들은 완전한 존재이기에 서로 시기 질투를 하지만, 남자는 병신같이 양보를 잘한다. 남자는 인생을 돌아보면 후회스러운 것뿐이며, 좋은 여자를 놓치고 원수 같은 여자만 만나는 경우가 많다. 남자는 죽는 날까지 여자를 갈구하지만, 여자는 나이가 들면 남자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다.
- 카발라와 천부경, 그리고 신인의 도래
카발라는 서양의 천부경과 같은 개념이다. 유대인들의 천부경으로, 철학적으로는 천부경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한다. 유대인들은 신에 대해 수직적 이념, 즉 유일신 개념을 가지고 있다. 반면 동양은 신에 대해 수평적 개념을 가지고 있어 신이 다양하다.
십자군 전쟁 이후 유대인들은 신에 대한 불신을 갖게 되었고, 르네상스 시대가 도래하며 인본주의가 부상했다. 신 중심에서 인간 중심으로 시대가 변한 것이다. 동양은 신보다는 도덕을 중시하며, 도덕과 종교가 번갈아 나타나는 사이클을 보인다.
카발라나 천부경은 모두 허경영의 도래를 예언하고 있다. 천부경에는 “운삼사 선봉행행기가 나오죠. 운삼사 성 성만오칠 오칠”이라는 구절이 있다. 이는 예수가 34세에 돌아가고, 57세에 고리(오메가)를 이루는 자가 온다는 뜻이다. 허경영은 57세부터 에너지를 주기 시작했으며, 이 고리를 마무리하는 자이다. 카발라도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인간은 자신이 본 것을 기억하는 동물과 같다. 백궁이나 에너지를 본 적이 없기 때문에 허경영의 이야기에 혼란을 느낀다. 그러나 허경영처럼 백궁에서 에너지를 넣는 사람은 지상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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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모처럼 봄 날씨네요. 날씨가 좋죠? 그러니까 날씨가 좋은 날은 아주 우주의 기운이 하늘에서 구름이 안 가리죠? 우리가 푸른 하늘을 보려면 구름이 없어야 보이죠? 그래야 그래요. 푸른 하늘을 보려면 구름이 없어야 보이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마음속에 구름을 가지고 있죠? 이렇게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과정에는 중간에 구름이 있으면 볼 수가 없어.
알겠죠? 그래서 각자 고민이 있으면 고민을 볼 줄 알아야 돼. 고민을 보는 방법을 우리는 정견이라고 그러죠. 바로 볼 줄 알아야 된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아무리 날씨가 좋아도 하늘을 못 보는 사람이 있어.
날씨는 분명히 좋은데 마음속에 구름이 잔뜩 끼 있는 사람이 있다고. 맞죠? 그래서 그 고민과 자기 자신을 분리해야 돼. 그래서 자기에게 다 고민이 있어요. 누구나 나한테 막 상담을 많이 하는데 그 고민은 자기 것이 아니야.
모든 사람의 것이야. 근데 사람들은 착각하고 있어. 자기 집에 카드값을 못 낸다 그러면 그게 자기만의 고민이 아니야. 이웃도 가보면 그런 고민이 있어.
많은 사람이 있죠? 그러니까 이게 나한테만 와있는 고민인 줄 알아. 그래 이웃집은 부부싸움을 안 하는 줄 알아. 알겠죠? 이게 나한테 오는 고민은 다른 사람한테도 다 있다. 그러면 나도 이걸 이겨나가야지 이래야 될 텐데 다른 사람은 아무도 안 싸우는 것 같아.
나만 싸우는 것 같아. 옛날에 텔레비전에 나와서 잉꼬 부부를 최고로 소문난 사람이 있어서 연예인인데 목사된 사람 뭐 하나 있어? 이름 이야기하면 명예를 건드리니까 어쨌든 그 사람이 나중에 알고 보니까 몇십 년 동안 싸움을 어마어마하게 한 사람이야. 살인 사건이 나기 직전까지 갔었어. 그렇죠? 그것을 우리는 어떻게 봤어요? 그 사람들은 행복하고 우리 집 앞만 우리 부부만 맨날 싸우는 줄 알아요.
그래서 내 고민은 다른 사람도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가지고 있죠? 그러면 어떻게 생각해야 되냐면, 왜 부부들은 싸울까? 나는 왜 이런 고민을 할까? 이래가지고 자기 고민을 자기가 쳐다봐야 돼. 자기와 분리시켜 가지고 분리시키는 게 우리 쓰레기 분리시키죠? 분리수거 하듯이. 옛날에는 쓰레기를 몽땅 거려서 갖다 버리니까 문제가 많았어요. 근데 분리수거 하니까 다 필요하죠.
플라스틱은 플라스틱대로. 근데 옛날에 이걸 몽땅 가져가면 한 군데가 묻어야 돼. 환경 파괴가 되고, 묻어놓고도 괴롭고, 어디 갔다 버려도 괴로워요. 그런데 이걸 분리해서 종이는 종이대로, 병은 병대로 조금 불편하더라도 자기 마음속에 있는 쓰레기를 분리를 해야 돼.
그래서 이건 왜 이렇게 다른 집도 카드 때문에 어려울 거야. 다른 사람도 부부 싸움 할 거야. 다른 남자도 바람을 피울 거야. 맞아, 맞아.
그러면서 이런 생각을 해. 내가 지금 다른 남자를 또 만나도, 요거 또 더 바람꾼일 거야. 아니, 내 또 다른 남자를 만나면 요건 또 우리 남편보다 더 욕을 많이 하고 두들겨 팰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고민을 바라봐야 돼요.
내하고 붙으면 안 돼. 분리시켜서 쳐다보면, 야, 이게 좀 참는 게 낫겠다. 허경영 부르고. 이렇게 될 수가 있어 없어? 알겠죠? 이걸 무조건 답하자.
무조건 나는 고민 있으면 안 돼. 나는 카드값이 밀리면 안 돼. 이리 나가면 안 돼요. 이거 카드값이 밀리니까 다른 사람도 밀렸겠다.
그러니까 허경영을 빨리 지어야지. 우리가 우리의 고민을 조금만 앞서서 이렇게 내다보면 허경영이가. 보여요. 이건 고민한다고 되는 게 아니야.
어차피 신용은 다 망가졌고, 이걸 허경영이가 붙는데 전력하는 것이 지름길로 가는 거야. 맞아, 맞아. 이렇게 생각해야 될 텐데, 허경영을 막 시기 질투하고 여러분들이 개파를 만들어서 싸우면 그 피해는 나한테 와 버려요. 나를 원망하는 거야? 여러분이 팔을 안아서 싸우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은 내가 저 사람만 위한대? 또 이쪽 사람은 위해주지 않는데? 이래 가지고 나를 중간에 막 대통령을 못 나가게 발목을 잡게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무 생각 없이 내 흉을 보거나 누구 흉을 보거나 내 밑에 있던 내가 임명한 지도자 흉을 보면 내가 대통령을 못 나가게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 사람들 싸움이 나한테까지 굴통이 튀어 가지고 뭐 허경영을 조사하라, 뭐하라 이렇게 나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들은 팔을 지으면 내 대통령, 여러분의 카드 고민이 해결될까? 안 되고 분란이 일어나고 나중에는 큰 문제로 비화돼요. 그러면 내 책임이 나한테 있는 거야.
교육을 잘못 시켰다. 허경영이가 교육을 시키지 않고 웃기기만 하고 시간만 남기겠다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결론이 나한테 온단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땅의 권세, 공중 권세, 여러분의 몸의 육체의 권세 다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가지고 있죠? 국가혁명당을 런던에서 불러도 에너지가 들어오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지구 역사상 있었나, 없었나? 자, 각자 옆에 사람 손잡고 국가혁명당 오링 테스트 시작. 그래 가지고 떨어지는 사람은 손 들어봐.
감사합니다. 이거 지우실 때요. 이거 펜으로 클릭해 보세요. 클릭해 가지고요.
이렇게 하면 여기만 지워져요. 감사합니다. 네, 4. 아, 예.
여우를 가정할 수 없잖아. 그러시면 오즈 문도 베리. 아, 이거를 지금 신인도 이걸 배워야 돼. 공간 권세는 지배해도 지상의 권세는 지배해도 컴퓨터는 완전히 지배할 수가 없어요.
인간들이 만들어낸 건 우리하고 좀 다르죠? 우주에서 쓰는 건 이렇게 쓰지 않잖아. 백공에서는. 이게 지금 이거 치우는 거, 아까 치우는 걸 여기다 내놔. 그게 나는 편해.
치우는 걸 여기다 내놔. 그게 편해. 불편해요? 거기다 갖다 놔요. 일로 갖다 놔요.
여기다 갖다 놔야죠. 잘 지어지죠? 여러분들하고 내가 만나는 것은 하늘과 땅은 상우라고 그러죠? 저 우자가 만날 우자야. 이거는 이것도 만나는 거야. 련자도 상련, 그렇죠? 만날 연자.
상봉, 이거는 가족이 가족이 상봉한다 할 때 하죠. 그렇죠? 그럼 이거는 가족 상봉이야. 이거는 뭐야? 동병상린이죠. 그럼 이런 거는 정신적인 만남이야.
이런 거는 정신적인 만남이야. 동병상린, 정신적인 만남이죠. 가족 상봉, 이거는 육체적인 만남이죠. 이 상둔도 만남이죠.
만날 둔자죠. 그 다음에 상우도 만나는 거죠. 상구도 만나는 거야. 서로 만나는 건데 다 뜻이 달라요.
만날 연자, 만날 봉자, 만날 둔자, 만날 우자, 만날 구자. 다 만나라는데 용어가 뜻이 다르죠. 그러니까 우리가 가족은 상봉 그러는데 하늘과 땅은 상봉하나? 하늘과 땅이 상봉합니까? 상우. 하늘과 땅이 만난다 이 말이에요.
그렇게 한문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이 한문, 이런 한글 뜻도 잘 모를 수가 있어. 그냥 한글로 천지상우 아무 무슨 뜻인지 모르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냥 천지상봉 그러면 되나? 만나는 건 만나는 건데 같은 만날 만날 우자, 만날 구자, 만날 둔자, 만날 봉자, 만날 련자, 뭐. 다 같죠.
그런데 병이 있는 사람끼리 서로 만나는 거, 소통하는 거 동병상련 그래 안 그래? 동병상련, 서로 병이 있는 사람끼리 만나는 거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가족은 상년이야, 상봉이야? 상봉이죠. 그 다음에 사상은 군사가 미국 군대와 한국 군대가 서로 전쟁터에서 만났다. 부대를 배치했다면 미국군과 아군의 상둔, 알겠죠? 서로 만났다. 그 다음에 상우, 상우는 천지가 만났다, 구름과 하늘이 만났다, 알겠죠? 그 다음에 상구, 이렇게 해서 전부 정신적인 게 있고, 육체적인 게 있고, 물질적인 게 있고, 막 이래요.
그리고 상봉도 있는데, 허경영을 만났다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 알현. 이 볼 견자가 알 자 뒤에 올 때는 현으로 바뀌어요. 알현. 그러니까 허경영을 상봉했다 그러면 되나 안 되나? 됩니까, 안 됩니까? 몸에 넣어놓은 천사가 다 도망가 버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하나하나 예의를 가르쳐 주는 거야. 혹시 나한테 잘못하면은 빼빠지게 넣어놓은 천사가 일시에 여러분께 다 나가 버려. 알겠죠? 허경영은 천지상우하면 되나 안 되나? 하늘과 땅은 내 밑에 개념이야. 무슨지 알겠죠? 천지 알현 그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나.
이 천지는 수 362 문화 있어요. 8,800불. 많죠? 그러니까 이 많은 천지가 내하고 비교가 돼야 안 돼. 그러니까 천지는 그냥 만날 우자를 쓰는 거야.
만난다 이 말이야. 그러나 신인을 만나는 걸 우자 쓰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석가모니는 개경계에서 뭐라고 그러냐면, 개경계라는 건 석가모니의 경전을 찬탄하면서 연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연불할 때 천승행할 때 개경계 무상심심비명법 백천만금도 안 주고 악음문견덕수지 원의 열의 진실이 이러면. 개경계가 끝나는 거야.
그러니까 탈만대장경을 타결할 때는 반드시 개경계를 해야 되는 거야. 개경계란 건 이 개의 석가문의 경전을 여는 것을 찬탄한다, 이런 뜻이야. 알겠죠? 그러면 개경계를 하면은 개를 열면서 찬탄한다, 이 뜻인데 거기에 뭐가 나오냐면 뭐가 나오죠? 무상심심, 무상심심, 뭐가 나와요? 여기 나오죠? 거기 보면 여러분들에게 뭘 내가 가르쳐 주려고 그러냐면 백천만겁이죠? 백천만겁 난조, 여기 보면 이자 나와, 안 나와요? 이자 나오죠? 여기서 석가모니의 경자를 만나기가 어렵다, 이 말이죠. 무상심심 미묘법은 백천만겁을 태어나도 만나기 어렵다, 이렇게 나오죠? 그렇죠? 그러면 석가모니의 법은 석가모니를 말하는 거야, 열해를 말하는 거야? 맞죠? 그러면 허경영이가 볼 때는 석가모니에게는 무슨 글자를 썼어요? 이 자리를 썼죠? 그러니까 낮춰져 있다는 소리예요.
백천만겁 난조우 하면은 이거는 낮지 않았다, 이 말이에요. 석가모니는 성자일 뿐이지 신이 아니다, 이 말이야. 무슨 얘기인지 알죠? 여러분들이 신인이 어떤 위치에 있는가를 제대로 알아야 복을 받아. 알겠죠? 그러면 왜 백궁을 가는데 왜 복을 받아야 되냐? 백궁 갈 때까지 복을 받아야 되는 거야.
돌아갔을 때는 가지만 살아있는 동안은 우여곡절이 옛날에 벌려난 게 있어서 좀 오잖아. 그렇죠? 그럴 동안에 피해가야 되잖아. 그래서 지금은 복을 지어주는 게 좋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 그런데 나를 무슨 석가모니나 예수 만나듯이 교회나 절에 가서 만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
그런 신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나를 높이려고 하는 게 아니라 하나하나 가면서 알려주는 거야. 백천만급 난조우 이건 뭐냐면, 이게 누구냐면 또 이걸 이리 가져가야 돼. 이거 왜 안 지우지? 여기 가서 얌전히 있어요.
이거 왜 안 쓰죠? 아, 문겨득수지 이렇게 나오죠. 여기에, 여기에 보면 여래라고 나오죠. 부처다 이 말이야. 여래, 원해, 열해, 진실이 이렇게 나오죠.
그러면 내가 이것을 석가모니 말을 듣고 깨달아 가지고, 듣고 깨달아서 바다가 수지하고 그래 가지고 이걸 다 풀어서 열해를, 열해의 뜻을 진실이 받들겠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제 팔만대장경을 일별 자격이 생기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성경은 그냥 열어서 보잖아. 대장경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니야.
개경계를 하고 무상심심미묘법. 이 무상하고 끝도 없는 심심, 깊고 깊은 아주 깊다는 소리야. 심심은 깊고 깊은 이 미묘한 법을 정말 백천만 번 죽었다 깨어나도 만급이 가도, 백천만급은 1급을 6억년 이상 보니까 길죠. 그러나 백궁에는 이런 시간이 존재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영혼이 사니까 백천만급 난조 만나기가 어렵다. 그럼 누구야 그다가? 여래라 이 말이에요. 여래, 맞죠? 그러니까 여기는 누굴 넣어야 돼? 신인을 넣어야지. 원의 신인, 진신이 맞아.
맞아요? 그 다음에 백천만급 난조우 해야 되나? 아니요, 난조알 요자를 넣어야 된다 이 말이야. 백천만급 난조알.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 법문은 단계가 낮은 단계야. 대장경은 굉장히, 허경영은 높은 단계에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죠? 친구를 만난다 그러면 서로 김정은과 문재인 대통령이 만난 건 서로 조우했다고 그러는 거야. 만날 우자를 써요. 왕들과 왕들의 만나는 조우야. 맞아, 맞아요? 신인이 여러분을 만나는 건 아련이야.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신인은 여러분을 만날 이유가 없고 여러분이 와서 만나는 것뿐이다. 그게 아련이야. 내가 여러분 만나러 가서 아련하러 가나? 아니에요. 나는 여러분과 동등하게 만나는 사이클이 될 수가 없어요.
내 하나만이 지구에서 반대 사이클을 가지고 있어. 알겠죠? 그래서 신하가 임금을 만나는 걸 아련이라고 그러는데, 그거는 조금 과분한 거야. 신하와 임금은 조우하는 거예요. 그러나 허경영을 만나는 건 아련이다.
그걸 좀 알아놔요. 그래서 저 아련에 내가 이야기하는 이 아련을 잘 생각해야 불교는 모든 연구를 할 때 개경계 무상심신비면보 백천만금단지오 아가문견득시지원회결의진시지 한 다음에 법화경 천수경 이렇게 열어서 공부를 하지만, 허경영은 여러분이 그냥 허경영 부르면 아련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간단하죠? 그런데 이 글자는 보이기는 잘 보이는데 흑판에 쓸 때보다 좀 어려워. 글씨가 좀 덜 이뻐져? 이제 점점 이뻐질 거야.
그래, 이제 글씨가 안 이쁘면 요게 요령이 생기면 점점 이뻐지게 돼. 알아보긴 알아보겠죠? 그래서 화문은 만난다는 뜻도 저렇게 여섯 가지 많죠? 아련까지 많죠? 같은 만난다는 것도 따지고 보면 되게 많아. 그래서 남녀 간의 만남, 신과 인간의 만남, 이게 물질과 물질의 만남, 만나는 것이 저렇게 많아. 알겠죠? 그래서 어려서 우리가 한문을 초등학교 때, 초등학교 때 사서상경을 떼고 팔만대장경을 뗀 내가 나쁜 짓을 하고 싶어서 신인이 와서 그런 공부를 어린 시절에 피나게 했을까? 소죽을 끓여가면서 또 책을 봐야 돼.
소죽 끓이는데 딱 두 시간 걸려. 학교 가야 되는데 소죽이 빨리 안 끓는 거야. 또 지각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분명히 아침에 4시에 일어나서 서당 갔다 와서 1시간 만에 갔다 와서 소죽을 끓이는데, 소죽이 끓어야 학교를 갈 거 아니야.
밥은 먹든 말든 알겠죠? 네, 물 좀, 음, 물 좀. 음, 그래 가지고 지금은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나오는데, 그때는 아침에 일어나서 서당 갔다 오면 되게 몸이 얼어. 겨울에 좀 춥죠? 그런데 우물가에 가서 트레박으로 내 키만큼 큰 가마솥에다가 물을 채워야 돼, 안 채워야 돼? 그러면 우물가에 가서 물을 한 30분을 길어야 돼. 트레박을 잡는데 손가락 네 개, 다섯 개, 열 가닥이 칼로 도려내는 것 같아요.
손이 시리니까 그 트레박 줄이 차잖아. 뻣뻣하게 굳어 있는데 그걸 밑으로 내렸다가 물로 한번 걷어 올리면 요만큼 올라와. 바가지로 올리니까 그거를 감아서 하나를 채우는데 30분 걸려. 그런데 내 손이 동상이 다 걸렸어, 이게.
그런데 그 트레박을 잡으려면 이를 악물어야 돼. 손이 시려서. 그러니까 그 손이 얼어버려요, 물이 묻으니까. 그거를 퍼서 그 고통은 지금도 머릿속에 생생하게 있어요.
요새는 막 틀면 더운 물 나와. 틀면 수돗물 나오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어릴 때는 그 물을 하나하나 길어야 돼. 그 고통은 말도 못 해.
그게 여섯 살짜리 아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소죽을 끓이는데 그 물을 30분 길어야 돼. 우물가에서. 그 우물가가 엄청 미끄러워.
이게 시멘트를 해놨기 때문에 시골 우물가인데도 미끄러워요. 잘못하면 넘어져. 그걸 물을 퍼면 아침에 최후로 손이 시려. 그래가지고 손이 텅텅 갈라져, 손등이.
그래가지고 그걸 다 퍼서 불을 떼기 시작하면 그 얼음물이 금방 뜨거워집니까? 그리고 나무를, 장작이 없어. 시골에는 나무만 벼면 잡아가. 산에 가서 나무만 소나무 장작이 있는 것만 벼면 경찰이 순경이 와서. 잡아가요.
집집마다 와서 무슨 나무가 있나 확인해요. 그때는 산에 나무가 별로 없어 가지고 산림 녹화 시대야. 나무를 치고 오다가 체포가 파출소로. 그러니까 무슨 나무를 해야 됩니까? 쌀겨 있잖아요.
쌀겨. 쌀겨를 가지고 두 시간 떼야 돼. 풍로에다가 왕겨를 태워야 되는데 이 왕겨를 뿌려야 돼. 콧구멍이 막혀 가지고 이걸 두 시간 뿌리면 먼지가 나니까 콧구멍이 막혀.
연기가 엄청나고 풍로를 또 계속 돌리니까 먼지는 있는 대로 나고. 상상도 못 해요. 그거를 내가 14살까지 끓인 거야. 6살부터 8년간 소죽을 겨울에만 끓입니다.
여름에는 풀을 먹여요. 소를. 겨울에는 그걸 끓이는데 그걸 끓이면서 내가 마신 먼지가 어마어마해요. 그래도 나는 신인이니까 버텼어.
알겠죠? 그러면서도 공부를 하는 거야. 그렇게 해서 어린 나이에 사서삼경, 대장경 이런 거 그냥 다 외웠잖아. 그 공부를 하는데 정신이 어떻게 돼 있겠어요? 그게 박혀 있는 거지. 그런데 우리 집에 있는 주인은 내 공부하는 게 제일 못마땅한 거야.
내 밥 보면 몰래 책을 숨겨 버려 버려. 그리고 어떤 데 가보면 책이 저 어디 가서 매진 데 쓰레기통에 가 있어. 그러니까 내 몰래 책을 자꾸 갖다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데도 내가 뭐라 못 해요. 책을 어떤 데는 저 통신관에 갖다 버려 버렸어. 화장실에. 그러면 그거 건져낼 수가 없잖아.
그럼 또 책을 구해야 돼. 이렇게 해도 말 한마디 안 하고 공부를 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렇게 공부를 한 사람이 뭐 여러분 팝을 해? 누구 팬 들고 이러겠어요? 절대 나는 누구 팬을 안 들어. 다 좋아해.
그런데 누명은 나한테 오는 거야. 무슨지 알죠? 여러분들이 아무렇게 유언별을 퍼뜨리면 그게 전부. 나한테 오는 거야. 허경영이가 뭐 여자, 이거 보세요.
내가 여자에 막 미친 사람 같으면 중고등학교 때 그렇게 열심히 공부를 했을까? 여자가 주는 선물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없죠? 아니, 내가 국민학교를 들어갔어. 중학교 과정을. 고등공민학교는 없는 집 애들이 들어왔는데 내 동기생이 저기 있네. 저기죠.
내 고등공민학교 동기야. 저 한 사람, 저분이 나이가 나하고 동갑이야. 나는 여기서 알았어요. 내가 다닌 고등공민학교 동기야.
그러면 고등공민학교는 졸업하고 중학교 시험을 검정고시를 쳐야 돼. 검정고시를 치는데도 거기 학교 가서 선생님한테 배워야 검정고시를 칠 수 있잖아. 그러니까 나는 영어나 수학이나 이런 걸 다 하는데도 가서 학교를 들어가야 검정고시를 볼 수가 있는 거야. 과학이 역사니 이런 건 배움이 되잖아.
그러니까 내가 야간중학을 들어가서 검정고시를 공부했어. 아니죠? 또 고등학교 과정은 정규고등학교를 못 들어가는 거야, 돈 때문에. 그래서 무슨 고등학교 다녀서? 상업전수학교. 상업전수학교를 다녀서 이 상업하는 사람들의 애로상을 내가 잘 이해하게 생겼어.
맞아, 맞아요. 상고는 상고인데 검정고시를 봐야 돼. 또 대학 입학 검정고시를 봐야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아. 그냥 그래요.
그러니까 나는 행정대학원까지 다녔지만은 대학 과정, 뭐 고등학교 과정, 중학교 과정 주관에 다녀본 일이 없잖아, 한 번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내가 무슨 연애나 좋아하고 뭐 여자들이나 무슨 뭐 이러고 이런 사람 같으면 그런 길로 갔을까, 안 갔을까? 공부 때려치워 버려. 자존심 상했어. 그렇겠죠.
그래도 묵묵히 내가 하늘에서 올 때 여러분 앞에 순환을 겪는 걸 겪은 거야. 초반부에 어마어마한 순환을 겪은 거야. 서울에 와서 34가지 직업을 전전하면서도 공부했어. 야간 학교를 다녔어.
그렇죠? 그러니까 공부하는 시간보다 일하는 시간이 더 많은 거야. 그래서 그걸 한문으로 형설지공이라고 그래요. 그러면 밤에 공부한다 이 소리야. 요새같이 내가 만약에 낮에 중학교를 다니고 낮에 고등학교를 다니고 낮에 대학을 다니고 있으면 어떤 현상이 일어났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게 잘 되는 게 아니에요.
사람의 눈물을 모르게 될 수 있어요. 신이니 하늘에서 모를 수가 있어요. 근데 내가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는가 보려고 밑바닥을 택해서 다 훑어서요. 전부 다 처음에 젖부터 얻어먹고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하면서 밑바닥에 모든 걸 훑으면서 초등학교 때는 독방 신세.
한 살 때부터 송아지하고 잠을 자면서 밤마다 되면 내가 송아지 옆에서 자고 송아지를 그렇게 내가 좋아했는데 요새 여러분 강아지 좋아하듯이. 그래, 그게 아까 봤죠 동병상련이야. 저기 요거 요거 동병상련 같은 입장이 비슷하니까 송아지하고 내가 친했지. 그래, 산에 같이 가도 여름에 풀 뜯어 먹으러 데리고 가도 꼭 친구 데리고 가는 것 같아.
둘이가 그렇게 친했어. 내가 이름을 지어가지고 소가 산에 한 50마리가 소 먹이로 가거든. 애들이 한 3, 40명이 같이 가요. 소 먹이로 마을에서 좀 떨어진 데 막 산에 막 풀밭에서 소를 풀어나.
그러다가 저녁이 되면 소를 내가 데리고 꼭대기까지 올라가야 돼. 소가 엄청 멀리서 놀다 보면 애들은 근데 나는 풀을 뜯어서 나무를 한 짐 해놔야 돼. 다른 애들 막 놀고 돌아다니는데 나는 풀을 뜯든지 나무를 해서 한 짐 해놔야 돼. 일단 그래.
놓고 지게를 지고 소를 꼴아 놓고 가야 되잖아. 나는 굉장히 허리를 많이 썼어요. 허리를 구부려야 풀을 떴잖아. 그래 안 그래요? 내 허리는 굉장히 튼튼한 허리예요.
맨날 허리 굽혀서 풀을 떴잖아요. 그러니까 허리가 여러분보다 굉장히 튼튼해. 그렇게 풀을 뜯어 놓고 애들은 놀다가 소 찾으러 가자 이러면 소가 저 멀리 산에 있어. 다 보여요.
소가 뻘겋게 보여. 그러면 우리 소는 이름만 부르면 뛰어 내려와. 내가 이름을 크게 부르면 그냥 고개를 딱 들고 쳐다보고 있다가 혼자 뛰어 내려와 버려요. 그러면 다른 소는 한 마리도 안 내려와.
왜냐면 다른 애들은 소 찾으러 올라가야 돼. 전부 소 찾으러 산으로 올라가야 돼. 한 마리도 애들이 목이 터지라고 불러 적어도. 근데 소 이름이 그게 어릴 때부터 불러줘야지 않아? 이름도 제대로 없어요.
그냥 과암만 내려 질러. 자기 소 이름도 안 지어준 애들이야. 근데 올라가기 싫으니까 막 이리와 이리와 하고 소리는데 소가 와요? 다 올라가. 근데 나는 소가 미리 딱 와서 내 앞에 딱 와요.
그거 신기하죠? 그러니까 이게 아까 여기에 새가 한 마리 들어왔어. 새가 한 마리 돌아 가지고 여기를 막 이 집안을 막 날아다니는 거야. 그런데 분명히 문이 닫혀 있었거든. 어디로 돌았는지 몰라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새가 안 보이네. 여러분 새 보이나? 새가 어디를 좋아하냐니까 이 등불을 좋아하더라고. 등불 위에 앉아 따뜻하니까 고기를 잡고 앉는 거야. 그래서 새를 사람들 있을 때 한번 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이게 분명히 이곳에 집이 있는 모양이야.
들어가서 안 나와. 사람들 소리 나니까 새가 이 부위 쪽에서 없어져 버렸어요. 큰 새니까 문이 없겠죠. 근데 어디로 나갔는지 안 보여.
내가 그렇게 소를, 소를 부르면 우리 소가 온단 말이야. 재밌죠? 그래서 내가 소한테 정성을 많이 쏟았는데, 지금도 이렇게 앉아 있으면 그 소하고 같이 있는 게 생각이 많이 나.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전혀 없지. 그렇잖아요.
같이 살았던 기억은 없으니까. 송아지 기억이 항상 나요. 소하고 사는 거. 지상에 와서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 송아지하고 있던, 소하고 지낸 시절이 가장 아름다웠어요.
근데 인간들하고 지내고 오니까 너무 말이 많아. 내가 왜 소를 좋아하냐면, 1년 12달 같이 있어도 말 한마디를 안 해. 말 한마디도 안 하고 내 심정을 다 알아줘. 내가 이렇게 학교 갔다가 오면 배가 고프잖아.
그러면 내가 송아지를 이렇게 봐서 쓰다듬으면 눈을 깜빡깜빡해서 나를 쳐다봐. 그러면 그게 이심전심이 통해, 안 통해? 그러니까 뭐든지 나하고 대화가 통하는 거야. 말로 안 해. 그래, 안 그래요? 한 번도 송아지가 나한테 성질 낼까? 안 해.
그리고 여러분처럼 말을 만들어가 막 전할까? 안 전해. 가만히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서울로 올 때는 그 송아지가 도살장에서 죽는 날 서울로 왔어. 알죠? 가방 챙겨 가지고 왔어.
그니까 도끼로 여기를 내리치는데, 뿔하고 뿔 사이를 치는데 내가 풀어주려고 숨어 있다가 그걸 목격해요. 근데 여기서 피가 팍 쏟아지더라고. 그러면서 쓰러지는 거야. 신인도 그것이 굉장히 괴로운 거야.
알겠죠? 생사가 거기 있지만은 가슴이 아픈 거야. 그때는 어린 감정이 그대로 있잖아. 그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데는 그런 무정한 게 많아. 내가 그런 걸 다 겪어보고 아, 이게 사람이 이래서.
되겠나. 사람끼리 서로 험담하고 사람끼리 서로 흉을 볼 때, 내가 꼭 그 소를 생각해. 짐승은 죄가 많아서 말은 못하지만 엄마하고 헤어져서 고통을 알고 있지만, 내한테 맨날 눈물만 흘려요. 송아지가 그 송아지가 새끼를 낳고, 그게 또 내한테 맡겨졌어.
그 송아지를 키우라는 거야. 그 송아지를 키우는데 어미 소는 팔아먹는 거야. 내가 키운 송아지를 여러분들이 7, 8년 키운 송아지 한번 팔아먹어봐. 그러니까 그걸 팔려가서 도살장에 가서 죽는 거를 내가 풀어주러 가서 숨어 있었지.
숨어 있는데 남자 세 명이 나와서 도끼 가지고 오더니 우리 소 머리를 기둥에다 묶어, 새끼줄을 칭칭 감아놓고 도끼를 치는데 내가 풀어줄 능력이 있어요? 신인이라도 어릴 때 그런 능력을 못 쓰게 돼 있어. 가서 사람들을 제압하고 이러면 안 돼. 그러면 소문이 이상하게 나요. 몰래 백마 고쳐줬지, 알겠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서로 험담하고 인간들이 싸우고, 저쪽에서는 5억 명이 굶어 죽어가는데 여러분들은 서로 그냥 감정 싸움을 하고 있고, 그 사람들 굶어 죽는 어린애들 생각도 안 하고 있고, 소고기, 돼지고기 막 잡아먹고.
이런 거 보면서 야, 인간들이 흉폭해지는구나. 이거를 내가 여러분한테 자유의지라는 열쇠를 줘 버렸으니까 여러분을 바꾸는 데는 한계가 있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공간 건세를 가지고 여기 와 가지고 이걸 지금 역사를 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금방 웃다가 또 금방 또 눈물이 나네요.
그래서 이 허경영을 볼 때 이 아련을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돼요. 알겠죠? 아이고, 이게 바깥 가는 것 같은데 어떤 데는 지나가도 안 지워지네. 중간? 잡는 데 따라서 지워지고 안 지워지는구나. 아, 깨끗해지네.
내가 LA에서 강의 끝나고 나서 천둥 번개 쳤죠? 미국 역사상 1500번 친 적이 없죠? 이것은 우주 공간 권세를 내가 지고 있다는 뜻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지금도 어떤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저게 신인이냐 아니냐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얼마나 한심해! 알겠죠? 나를 아직도 못 믿는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이 있음으로써 여기에 경찰이나 검찰이 “허경영이가 왜 저리 인기 있냐?” 이런 데 밥을 제공해 줄 수가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대통령 선거까지 가려면 여러분들이 자꾸 이견을 내면 되나, 안 되나? 단 한 명이라도 꼴뚜기가 어물저물 신세를 망칠 수 있어, 없어? 명심해야 됩니다.
제가 여기서 하늘궁을 또 지키기 위해서 땅을 크게 준비했죠. 여러분들이 낸 백억 명패, 이것은 땅값으로, 건물값으로 받았죠. 이거는 전부 등기가 됩니다. 나중에 땅에 여러분 이름이 다 들어가요.
그리고 여러분한테 도장 받고 있죠. 공짜로 내는 게 아니야. 그 돈은 여러분들의 재산이야. 그래서 하늘궁은 여러분들의 것이야.
그 돈을 낸 사람들은 나중에 여기서 먹고 잘 수가 있죠. 그래, 안 그래요? 여기가 영원한 여러분들의 집이 되는 거야. 그래서 수천 채의 한옥이 들어설 거고, 거기에 여러분들이 있게 될 거야. 노후에 알겠죠? 그럴 것인데, 마치 그런 그런 돈이 허경영이가 개인으로 씁니까? 내가 돈을 쓰는 재미를 느낀 사람 같으면 머리 속에 이런 게 있을까, 없을까? 있을 수가 없어요.
종교를 멀리하고, 철학을 멀리하고, 이런 우주 모든 지혜를 멀리해 버렸겠죠? 그래서 절대적으로 여러분들이 내가 일반, 내 나이 또래 사람과 다르다는 걸 알 거예요. 알겠죠? 어떤 철학 교수가 원고 없이 글을 지금까지 몇십 년간 강의를 합니까? 그 책으로 해놓으면 방대무량해요.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몸인 심기혈증, 심기혈증을 만들어낸 자가 실제 이 세상에 와 있는 거예요. 이거는 팬이 어디에 있는가 했더니 여기 달라붙어 있어요.
이게 쓰기는 잘 써져요. 조금 늦게 나타나서 그렇지, 글자가 이게 좀 좁은데 괜찮은가? 그래, 어제 국가혁명당에 내가 에너지를 넣어놨죠. 근데 이것에도 에너지를 넣어놨어. 이게 뭐죠? 이것에 에너지를 넣은 게 여러분들을 만들 때 너는 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이거는 뭡니까? 대, 대? 대가 뭐죠? 여러분들은 몸은 첫째 기능이 신진대사를 잘못하면 죽어, 안 죽어? 신진대사야. 신진대사. 이거는 뭐죠? 혈액. 혈액이 잘 돌아야 되겠죠? 네.
그 다음에 이건 뭐죠? 운동. 몸이 매일 운동하는 기능이 있어, 없어? 있어요. 운동을 해줘야 돼요. 운동.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대사 기능, 혈액 기능, 운동 기능, 정신 기능, 그렇죠? 그 다음 무슨 기능이요? 여러분들이 내가 병을 많이 고쳐보니까 이 소화 기능에 문제가 많아. 소화 기능을 우리가 창조해놨단 말이에요. 알겠죠? 여러분들의 소화 기능은 백궁에서 소화하는 기능과 달라요.
백궁에서는 장기가 달라요. 여러분 장기하고. 여러분은 지상에 있는 장기고, 백궁에 가면 장기가 좀 달라져요. 소화 기능.
그 다음에 요거는 뭐죠? 배설이죠? 여러분들이 배설 기능. 저게 뭐죠? 신경 기능이죠? 신경. 생식 기능이죠? 여러분들의 몸은 이 여덟 가지로 만들어져 있죠. 그러면 이 생식 기능은 자식 낳는 데도 쓰지만은, 생식 다른 데도 쓰죠? 여러분 호르몬 분비나 뭐 이런 데 쓰죠? 생식 기능, 신경 기능, 배설 기능, 소화 기능.
정신 기능, 운동 기능, 혈액 기능, 대사 기능, 이렇게 해서 다섯 가지 기능이 여러분 몸을 움직이고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 몸을 보면 여러분들이 나가 이렇게 해주지만, 여러분에게 당뇨병이 있다고 그러면 내가 고쳐주고 에너지를 주지만, 여러분 운동을 해줘야 당뇨가 빨리 나아. 내가 이제 여러분한테 고쳐주니까 운동도 안 하고 그냥 가서 고치면 된다 이러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여러분 심장병인데 내가 심장을 고쳐줬는데 집에 가서 살 빼야 돼, 안 빼야 돼? 그런데 마냥 먹으면서 허경영한테 가면 된다.
이러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을 고쳐주면서 걱정스러운 게 그런 거야. 심장을 고쳐줬으면 가서 심장의 압박을 덜 받도록 살을 빼줘야지. 뭐 허경영한테만 가면 된다, 신한테만 가면 된다.
이러면 안 되잖아요. 어느 부분은 해주긴 해주는데, 어느 부분은 여러분이 해야 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이 여덟 가지 기능을 허경영한테서 고쳐 가지고 가는데, 나는 이거를 의사들처럼 왜? 어디로 가시는? 여기 여기 가시면 돼. 참지 마.
좀 가셔. 이쪽 옆으로, 옆으로, 옆으로 해서 이리 나가면 돼. 괜찮아요? 그래. 정신 소변이 많이 마르면 내한테 이야기해요.
소변을 잃어버리고 바지에다 싸도록 해줄 테니까. 알겠죠? 이분이 왜 소변이 마르다고 했는지 알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IQ가 낮은 거야. 이분이 갑자기 소변이 마른 게 아니에요. 소변이 마르는데 내한테 집중해 있다가 그걸 잊어버렸는데, 생식 기능하니까 생각이 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이렇게 인간의 머리는 뭘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견물생심이 나오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럼 내가 여러분한테 질문하면 여러분 한 사람이라도 알아야 될 거 아니야. 한 명이 아, 이분이 왜 섭외 말하는지 알았는가? 아무도 모르잖아. 이 생식이란 글자를 보면은 여러분, 그게 어린애 오줌을 뗄 때 쉬, 쉬 하는 거야.
쉬 하면은 오줌이 나오게 돼 있어. 알겠죠, 여러분? 입으로 쉬 하면은 아래, 이 배꼽 밑이 열려 버려요. 쉬이이 해보세요. 내가 그 이야기 해가지고 오줌 싼 사람이 있겠다.
알겠죠? 어, 그러니까 엄마들이 쉬이이 하면은 오줌이 열리고, 엉가 하면은 또 대변이 나오고 이렇게 바뀌어요? 안 바뀌어요? 그러니까 이게 소리가 이분한테 오줌이 나오고 말해요. 생식, 알겠죠? 그래서 이 팔 때 기능을 내가 만들어 놓고 치료 에너지를 넣어주지만, 여러분들은 가서 협조를 해줘야 돼. 알겠죠? 그냥 정신 같은 거는 다 고쳐주면 되는데, 이 몸은 음식 조절해줘야 돼. 알겠죠? 네.
이와 같이 성경을 하나, 그게 몇 장 몇 절이더라? 한번 뒤져봐야 될 텐데. 누가복음 6장 12절. 누가복음 6장 12절 한번 읽어봐요. 마이크 좀.
12절. 나는 대장경도 이야기하지만 성경도 또 이야기해줘요. 누가복음 6장 12절 보도합니다. 이때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서 밤이 맞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잠깐, 예수가 열두 제자를 임명하기 위해서 그냥 임명한 게 아니고 산에 가서 밤새도록 기도를 했다는 소리예요. 누구한테 기도했냐? 하나님한테. 그런데 지금 예수를 삼위일체로 만들어서 하나님이다. 이런 게 교리로 만들어져 있죠.
이 말을 잘 명심하세요. 들어보세요. 예수가 하나님인가? 이때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서 밤이 맞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밝음에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열두를. 택하여 사도라 칭하였으니, 스톱 됐어요.
들어가요. 자, 예수가 열두 제자를 만들기 위해서 산에 가서 밤새 기도했어요. 누구한테 했어요? 하나님한테. 내가 기도합니까? 우리 여러분 기도합니까? 예수가 찾던 그 사람이 지상에 직접 와버린 시대가 왔기 때문에, 내가 어려서 성경을 들여다본 것은 내가 온 것을 미리 이렇게 이야기하는 자들의 말을 알아놔야 되잖아.
인간들이 얼마나 내가 올 걸 예언했는가 보는 거야. 그러면 내가 그들의 말을 인용해서 나와 그들의 차이점을 보여줘야 돼, 안 보여줘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허경영 보고 네가 무슨 신인이냐 이렇게 말하면 내가 할 말이 있나요? 내가 국가혁명당 처음에 만들었을 때 에너지가 없어서 그런데, 아까 여러분 떼 봤을 때 떨어지는 사람 손 들어봐. 없었죠? 그러면 지금부터 즉시 아까 여러분 떼라고 그랬더니 오일장에 가 있는 것 같아. 어떻게 시끄러운지.
자, 이제는 5일장에 한 번 더 갑시다. 자유한국당 한 번 떼어봐. 옆 사람한테. 스톱, 스톱.
자유한국당 안 떨어지는 사람 손들어봐. 다 떨어지죠? 이거는 미국에서 하나, 소련에서 하나, 영국에서 하나 똑같아요. 제가 떼세요. 떼어보실 수 있는 곳 떼세요.
그냥 가만히 계세요. 가만히 계세요. 아니요. 떼는 방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있어요.
잠깐 계세요. 자유한국당이 다 떨어졌죠. 이거는 미국이나 프랑스나 중국이나 러시아나 전 세계가 같게 산 거예요. 갔죠? 그런데 자유한국당을 떼면서 나를 쳐다본다거나 그러면 되나, 안 되나? 내 맨 앞에 있는 사람은 조심해야 돼.
그러니까 이것은 자유한국당이든, 더불어민주당이든, 다른 모든 전 세계 당은 다 떨어져요. 떨어지고 여러분이 해봤잖아. 그러면 99.9% 떨어지죠? 그러면 이것은 내가 하룻밤 올라가서 백궁에서 자금한 거야. 그런데 어떤 사람은 내가 백궁에 가는 것도 거짓말하는 사람이 있어.
알겠죠? 대통령을 나가려고 하는 자가 TV, 월간 동화, 월간 조선 이런 데 출연 나가가지고 내가 백궁을 간다. 매일 갔지. 그런 이야기 하겠어요? 하면 손해야. 그런데 나는 거짓말 안 하고 직접 이야기 해버려.
옛날에 인터뷰 기사 나오죠? 허경영은 맨날 백궁을 간다. 사람들이 그걸 신문기사에 다 봤어. 알겠죠? 그런 대통령 후보가 있을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은 백궁에 가서 지상의 에너지를 조정하고 트럼프하고 누구하고 싸우세요? 아니요.
미 미연방준비은행이 있어 없어요? 연준이라고 있어 없어요? 미연준의 에너지를 뺐죠? 그래가지고 미연준 이사들 에너지를 다 좀 뺐어. 그래가지고 이자를 못 올리게 해놨죠. 왜? 우리가 이자가 올라가면 우리가 어려워지니까. 그래서 이자를 동결해놨어요.
그거 하는 날 국가혁명당 에너지도 넣어놨어요. 그러면 국가혁명당 에너지 넣은 게 얼마나 중대한 일이냐. 허경영 이름과 동격이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
국가 이분은 여기 몇 번 왔어요? 몇 번 오셨어요? 네 분 오셨어요? 이리 나와봐요. 자, 이제 이분이 내 앞에 맨 앞에 있는 사람들은 오류가 생길 수 있어. 알았죠? 자, 그러니까 국가혁명당을 할 때는 나를 보지 말아야 돼. 알겠죠? 눈 감아요.
국가혁명당 하나, 둘. 힘을 줘요. 힘 주세요. 국가혁명당 힘을 꽉 줘요.
안 떨어지는 건 또 뻔하죠. 절대 안 떨어지죠. 자유한국당 힘주세요. 자, 봐요.
많은 사람이 보고 있어. 힘 있나요? 힘이 있어요. 건드리면 떨어지죠, 알겠죠? 그런데 나를 눈으로 보면 안 돼. 눈을 감고 저쪽을 보고 해.
국가혁명당, 안 떨어지죠. 자유한국당, 나를 보지 말고 저리. 아니, 나를 보지 말라는데 자꾸 나를 보네. 나를 보면은 음반한서가 생길 수 있다 이 말이야.
자유한국당, 말을 하셔야지. 자유한국당, 힘이 있어요, 없어요?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시작. 더불어민주당, 손가락 하나만. 더불어민주당, 0.1초 걸리죠.
힘이 탁탁 빠지죠. 이것은 모든 지구에 있는 당 이름은 다 떨어지고, 모든 인간이 가진 사물의 이름은 다 떨어지고. 컵, 그래 봐요. 뭐, 골프채, 골프채.
방망이, 방망이. 모든 인간의 70억 이름. 교황 이름이 뭐예요? 로마 교황 프란체스코. 빨간 체스코가 아니고 파란 체스코 그러면 돼요.
프란체스코, 발음이 어릴 때는 파란 체스코. 자, 프란체스코 해봐요. 그냥 떨어지죠. 이 무슨 말이냐면, 아무리 모든 사람은 다 떨어져도 허경영 해봐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 안 떨어지는 이 강도가 떨어지는 거에 몇 천 배예요. 몇 천 배. 우리가 그 힘은 측정할 수가 없는데 천 배 이상이 돼요. 그러면 왜 이렇게 힘의 차이가 나냐.
하늘에서 허경영 이름만 이게 열리기 때문이야. 알죠? 그런데 이게 막힌 사람이 있어. 아예 숫자 작동이 안 되는 사람이 있다고. 그런 사람이 1억 명에 한 명 정도가 있어.
그건 장애인이야. 자, 손 펴요. 허경영, 허경영. 안 떨어지죠.
손 여기 얹어놔 봐. 아무 말도 하지 말고. 힘이 있어 없어? 힘이 있어 없어? 거기 얹으면 나를 봐도 관계 없어요. 거기 얹으면 나를 봐도 관계 없으니까 얹으면 떨어져, 안 떨어져? 분명히 허경영이 했잖아.
근데 그걸 내려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이거는 허경영은 이 백회혈을 완전히 열어버려. 그래야 일로 우주 125강열에서 오는 에너지를 들어줘.
그런데 거기서 내 이름을 부르는 순간에 여기까지 빛이 오는 시간이 0초. 빛의 속도는 얼마 걸려? 120억 년. 내가 온 데서 여기까지 오는데 빛이 오는데 120억 년. 거리가 어마어마하죠.
그런데 거기서 여기까지 허경영 에너지가 도착하는 시간이 0초. 빠르죠. 그 다음에 이분이 허경영 했잖아. 그러면 저 영국 지구 반대편에까지 가는 에너지가 달려가는 속도가 0초.
거기서도 그렇게 돼. 알겠죠? 그래서 저쪽에서 허경영을 스티커를 써서 저 강남에다가 그러면 벽에다가 탁 붙이면 여기 에너지에 손 딱 대면 동시에 에너지 나와, 안 나와? 나와요. 나와요. 해본 사람들은 있어.
왜? 한강 건너편에서 딱 해가지고 이쪽 한강 건너편에서 손이 탁 안 떨어지는 걸 테스트를 해봤어. 알겠죠? 네. 시간이 동시에 진행돼. 그러니까 빛의 속도는 진짜 느린 거야.
1초에 지구를 7바퀴 반 도는 속도로는 내가 있는 별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120억 년. 얼마나 길어요, 여러분? 120년만 해도 긴데 여러분 수명은 하루살이에 불과해요. 맞죠? 그래서 내가 하루살이들 앞에 서있는 거예요. 그런데 어떤 본인이 안 떨어질 만한 당이 있어요? 없습니다.
한번 해보시지. 미국 공화당이 힘이 좀 세잖아. 미국 공화당. 그래 봐요.
공화당 힘 있어요? 없어요. 그것도 미국 공화당. 그래 봐. 미국 공화당.
힘 있어요? 없습니다. 없죠? 그러니까 혹시 힘이 있을 것 같은 이름이 있어요? 천사. 그래 봐요. 천사.
힘 있을까? 없어요. 루시퍼가 천사장이잖아요. 루시퍼. 그래 봐요.
천사의 우두머리도 힘이 떨어지죠? 그러니까 오직 힘이 안 떨어지는 건 국가혁명당 해봐. 국가혁명당.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그러니까 국가혁명당을 했는데 머리에 지금 손을 얹었죠? 나이로운 데죠? 그러면 일로 뭐가 왔다 소리죠? 오는 걸 막아버렸다 소리죠? 하늘에서 일로 백궁에서 에너지가 온 거야.
국가혁명당하는 사이에 그러면 그 거대한 멀고 먼 120억 광년에서 작업을 하루 종일 한 거예요. 여기 지구 시간으로 그 한 것이 이까지 미국까지 영국까지 전 세계 우주에 국가혁명당한 에너지가 들어가 버리고 거기에 무한한 축복이 들어가 버립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하늘이 찌그러는 당이 누구야? 하늘이 찌그러는 정당이 누구야? 국가혁명당에 하면은 세계가 통일되고 여러분 어려움이 다 없어지고 많은 사람이 이해가죠? 이해가죠? 들어가요. 그래서 이 몸의 이 대사 기능은 다른 말로 뭐라고 해요? 신진대사라고 그래.
이 신진대사와 혈액과 운동과 정신과 소화와 배설과 신경과 생식이라는 이 8가지 기능은 뭐가 꼭 들어가야 되겠지? 집어넣어놨냐면 이게 정상으로 돌아가면 운동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운동이 없으면 내가 고쳐주는데도 또 병이 걸려서 와.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주는 거예요. 꼭 중간에 이놈이 있단 말이에요. 운동이 있어요, 없어요? 이 운동 대사 기능이나 혈액 기능이나 운동 기능이나 정신 기능, 소화 기능, 배설 기능, 신경 기능, 생식 기능이 있는데 이런 거는 몸속에 다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이런 거는 몸속에 다 들어있어.
몸과 마음에 들어있는데 운동은 인간의 손에 메인 거야. 그러면 이 여덟 개가 구조가 맞아야 몸이 정상이 된다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내가 이런 거 다 정상. 해줬는데 이거 운동 기능은 내가 해주나 당신들이 하나 당신들이 해야 돼요.
본인들이 해야죠? 그런데 이걸 신인한테 덮어 씌우면 되나 안 되나? 아니, 고쳐줬는데 왜 또 아프냐 그러면 돼요? 맞아, 맞아. 나는 천사를 지상에서 처음으로 여러분한테 만나주는 사람이야. 그런데 자기들이 부부싸움 밤새 해놓고 천사 다 없어졌는데 왜 몸이 아프냐 그러면 됩니까? 안 되죠? 이 지구상에서 무료로 천사 한 마리당 돈을 받아야 돼요. 한 사람.
천사 한 사람당 돈을 받고 팔아야 되는데 공짜로 놀아줬더니 아쉬운 줄 모르고 33분의 천사를 몸에 모셨으면 천사 한 마리라고 그러면 안 돼요. 내가 이야기한 게 아니야. 천사 하나하나를 몸에 넣어주면 33분을 모셨잖아. 그러면 그걸 소중히 생각해야 돼.
그분이 몸속에서 내 몸을 지금 지켜주고 있죠. 그러니까 항사나 이런 거에서도 마음이 안 걸리게 해주죠. 다 해줘요. 그런데 싸우는 사람은 죽게 내버려 둬야 돼.
그래서 그거는 안 되게 돼 있어. 그래서 천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싸우는 사람, 알겠죠? 아까 예수가 기도할 때 하나님에게 목매도록 기도했다고 그러죠. 밤새 십자가 매기 전에는 기도를 어떻게 해서 십자가 매기 전날은 기도를 어떻게 해서 땀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해서 안 했어? 하나님을 하도 불러서 하나님을 얼마나 불러서 기도를 했으면 땀방울이 전부 피방울로 바뀌었다 이 정도로 기도했다고 그러죠. 허경영이가 기도합니까? 신인이 기도할 곳이 있습니까? 일체 그 정점에 있는 자가 지상의 하강을 처음으로 한 거야, 알겠죠? 만약에 내가 그렇지 않았으면 연예대장이 되었을 거예요.
연예대장. 내가 만약에 백공에서 오지 않았고, 내가 인간이었으면 여기서 이런 강의할 필요 없어요. 연예대장이 되가지고 재벌이 되어있을 거예요. 지금 그래 안 그래요? 뉴욕에 가가지고 이쁜 여자들 데려다가 재벌집들을 섭렵했을 거야, 아마.
머리 좋겠다, 그래 안 그래? 빌 게이츠가 말입니다, 어떻게 부자가 된 지 알아요? 빌 게이츠가 인물이 잘생겼나? 안 생겼어요. 빌 게이츠가 말 잘하나? 아니요. 빌 게이츠가 깨를 부려서는 큰 부자가 못돼. 아주 정직하게 하면 그런 세계적인 부자도 될 수 있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운동하는 거, 이거 좀 명심하세요. 운동. 내가 아무리 대사 기능을 고쳐주고 혈액을 고쳐주고 이런 거 소화, 정신 이런 거 다 생식 신경을 고쳐줘도 운동 안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제일 중요한 기능이 뭐예요? 운동 기능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운동 기능. 이 다른 기능은 운동으로서 다 잡을 수가 있어. 알겠죠? 그러면 지금 앉아서 어떻게 운동하냐? 허리 꼬꼬다이 펴야 돼. 전부 허리가 한 3cm씩 올라왔어.
허리를 쫙 펴고 있으면 앉아있는 동안 운동이 될까 안 될까? 척추에 피가 통하면서 운동이 되는 거야. 그러면서 밥 먹은 게 소화가 돼. 왜? 피가 막 움직이니까. 근데 척추를 탁 내려봐요.
지금 한번 내려봐요. 시작. 키가 한 4, 5cm씩 내려가네. 그렇게 되면 소화가 되나 안 되나? 안 돼.
자, 오늘 내가 기본적인 이야기를 했습니다. 허경영이가 공중권세 마음대로 할 수 있죠. 지상권세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내가 나타날 시점은 다가오고 있어요.
알겠죠?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만드는 것은 백천만금 난조알이죠? 이 백천만금 난조알, 그렇죠? 악음흥견 특수지, 원의 여래, 여래가 들어가면 됩니까? 원의 신인 진실이 알겠죠. 이렇게 어마어마한 자를 한번 보고 지금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도 백궁으로 가니까 억울한 게 없죠. 자, 여러분의 질문을 듣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자 홍영기님, 홍영기님 여기 앉으시나요? 네, 빨리 나오십시오.
참고로 오링 테스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이렇게 허경영 하고서 예수님이 머릿속 왔다 갔다 하거나 부처님이 왔다 갔다 하거나 당신 힘세, 내가 힘세, 이게 힘세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안 돼요. 허경영 하면 계속 허경영만 생각해야 돼요. 국가혁명당 하면 계속 국가혁명당만 생각해야 되고, 국가혁명당 해놓고 네가 세, 내가 힘이 세, 이거가 세, 이런 생각이 왔다 갔다 하면, 아니, 이런 사람이세요.
국가혁명당 해놓고 자유한국당으로 할걸. 이런 마음을 먹으면 되나, 안 되나? 이걸 먼저 부를걸. 그러면 안 됩니다. 마음속에.
그러면 자유한국당이 나와요. 박수. 내가 조금 전에 운동하는 거 강의해줬죠? 허리 펴고 손바닥 치면 어마어마한 운동이에요. 네, 이름과 완전히 관계 버리겠습니다.
영어실 때 네 이름과는 상관없습니다. 하달 지리하고 중찰인사라는 말씀 하셨잖아요. 거기에서 그렇게 하고자 하나 아무나 될 수도 없고 누구나 또 그렇게 되지도 않잖아요. 그래서 우리 앞으로 자녀나 아니면 본인이든 공부를 하는 분들이든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분들이 어떻게 하면 그 길에 조금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박수. 내가 조금 전에 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자꾸 만들려고 그랬는데, 내가 박수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마지막 끝나면 때려야 돼. 그 다음에 때리고 나서는 때렸잖아, 박수했잖아. 내려 가지고 요거, 요거 잼잼 그러면.
몸의 전체 피가 모세혈관은 여기 제일 많아요. 모세, 이 모세혈관 피가 여기 오래 있으면 좋아, 안 좋아? 안 좋아요. 이게 순환돼서 나가야 돼. 그래서 이걸 때리고 나면 피가 깜짝 놀래, 안 놀래? 그 놀란 피는 에너지가 붙은 거야.
이게 이렇게 때렸으니까, 이게 인력소가 생긴 데다가 이렇게 이렇게 하면 이 피가 더 갔다 나가도 돼요. 주먹을 지면 피 뺄 때, 내가 어릴 때 중학교 때, 협성 중학교 다닐 때, 고등학교 다닐 때 피 빼러 갔잖아. 피 뺄 때 손을 이렇게 움직이래, 힘을 주래. 이렇게 하면 피가 많이 나와.
피가 많이 나오는데 비닐백에 이만큼을 받아. 요새는 그렇게 못 빼게 돼 있는데, 그때는 도둑놈들 심보가 있어 가지고 피를 돈 3천 원 주면서 피를 이만큼을 뽑아가. 그런데 내가 뽑고 나면은 알약을 빨간 걸 하나 줘. 그게 무슨 알약인데 그거 하나를 주고 물로 딱 주도 먹고 일어나서 나오는데 어지러운 거야.
근데 나는 밥도 제대로 못 먹었는데 그 피를 빼니까 아, 이게 어지러운데 잔디밭에 와서 자버렸어. 쓰러져 버렸어. 피, 쓰러져서 잤는데 거기가 그게 청량리 위생병원인데, 위생병원이 콘세트 병원이었어. 콘세트, 미군들처럼 콘세트로 병원이 되어있을 때야.
그 콘세트 밖으로 딱 나와 가지고 잔디밭에 걸었는데 교회가 또 콘세트 교회야. 그 위생병원이 그 콘세트 교회 위에 종탑이 해서 종이 땡땡 치는데 잠이 깨서 정신 차려 보니까 내가 한 7시간을 쓰러져 있었어요. 아무도 누가 사람이 없으니까 나를 건드리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의식이 깨어난 거예요.
종소리를 막 때리니까 위에서 땡그랑 땡그랑. 내가 일어났는데 빈혈로 쓰러진 거지. 그렇게 학교를 다니는데 피를 많이 뺐어. 그래서 등록금이 3천 원 가지고 안 되잖아.
그래서 내가 3일 내리 피를 뽑았는데, 3일째 되는 날 쓰러진 거예요. 그런데 그 간호원이 피딱지가 있으면 절대 피를 안 뽑아줘요. 그러니까 한 일주일, 한 달 동안 피딱지가 안 떨어져요. 그걸 갖다가 시켜서 문질러 피딱지를 떼버리고 그걸 가서 또다시 빼고, 3일째 빼는 날 졸도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공부하고 목숨을 바꾼 거야, 그렇죠? 그런 일이 있었어요. 자, 질문자, 질문자, 질문한 내용의 핵심이 뭡니까? 애들이 어떻게 하면 허경영의 이런 상식적인 걸 공부할 수 있느냐? 상통천문, 세달지리, 중찰인사를 깨닫기 위해서는 우리 같이 이렇게… 아, 내가 여러분들 이제 알아놔요. 상통천문, 하달지리, 중찰인사는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교육 제도가 바뀌어요.
교육 제도가 초등학교 시절에 조금 잡아들여요. 초등학교 시절에 한문부터 주역부터 바뀌어요. 일본처럼. 그래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 이미 상통천문까지는 끝내 가르쳐요.
상당히 좀 어렵겠지만 애들이 해낼 거야. 그래서 교육 제도가 인간성 위주로 바뀌어. 그러면서 여러분 교과목이 좀 바뀝니다. 그래서 굉장히 교육이 좋아져.
교육의 질이. 그 대신 지금은 애들이 아까 내가 봤듯이 이런 거 하나하나 이게 다 뜻이 다르다는 걸 몰라. 그러니까 너무 단순해져 있는데 애들은 지금 모든 지능을 핸드폰에 넣어놨어. 맞죠? 이거 핸드폰 의지가 심해.
모르면 핸드폰 보면 되니까 넣을 필요가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핸드폰이 내를 대신 가져가 버렸어요. 이거를 그 안에 치면 상통천문, 하달지리, 중찰인사가 들어있는 거야, 핸드폰 안에. 그러나 그거는 인간이 조합하는 것보다 못해.
알겠죠? 그래서 핸드폰에 의지하는 게 너무 심하고, 이거를 애들이 숙제하게끔 그렇게 교육을 바꿀 거니까 염려 마시고. 지금 애들한테 이런 걸 공부하려면 공부 어려워요. 굉장한 상통천문은 끝이 없는데 기본적인 걸 가르친다는 거지. 상통천문은 여러분들 끝이 없습니다.
신인의 경지는 상상을 초월하는 거예요. 알겠죠? 이해가죠? 네. 다음 질문. 이제 휴식 시간 가져야겠습니다.
3시 50분까지 떡과 물, 음료 나눠 드시고요. 1호차 탑승하실 분은 이따가 나가셔서 태원님한테 번호표 꼭 받으세요. 전라도, 경상도 분. 그 총재님이 움직이시거나 어딘가에 나타나실 때 어떤 기이한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 같은데, 예를 들면 총재님이 어제 LA에서 비행기를 타시고 한국에 도착하셨잖아요.
어제 한국에 도착하셨잖아요. 그날 어제 3월 7일 LA 근처 캘리포니아에서 번개가 5분 동안 1500번이 넘게 치기도 했고,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5분 동안 1500회 가까운 번개가 쳐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구름 속 응축된 에너지가 빗줄기로 변해 연달아 땅을 강타합니다. 미국 LA와 인근 산타바바라에 지난 밤 8시 전후 5분 동안 내리친 번개는 1500회에 가까이.
다행히 자연이 만들어낸 토르의 장난은 큰 피해 없이 진풍경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영적인 어떤 미국에서 이제 내가 강의를 했다는 걸 알리는 거지. 강의 끝나고 나서 바로 강의를 할 동안은 비가 온다는 날 비가 안 오겠다고 하고, 강의 끝나고 나서는 세계적인 이목이 LA로 가도록 캘리포니아주를 때려 강타해버린 거지. 망치로 하늘의 번개를 불러내는 북유럽 신화 속 천둥의 신 토르.
그 광경이 미국 LA 인근에서 재현됐습니다. 그리고 또 내가 한국을 떠날 때는 한국 역사상 150년 만에 우리나라의 황사가 미세먼지가 최고로 많은 150마이크로를 기록했다니까요. 세계 1위에 세계 1위, 그거를 기록함으로써 내 황사 이야기가 뜨게 해줬다니까. 이 황사 미세먼지가 국경을 지 맘대로 넘어오는 거야.
이거를 해결할 정치인이 있업섭, 아예 없다고 보면 맞아요. 나는 LA에서도 인기가 올라가고 한국에서도 저절로 인기가 올라가고, 양쪽에서 그냥 한쪽에서는 번개치고 한쪽에서는 황사가 때려 가지고 허경영이가 재조명되도록 얼마나 좋은 날이야? 응? 2년 전에도 2017년 3월 1일 날 부산 벡스코에서 국민정치혁명 출범식이 했는데, 그 때 당일날 저녁에도 천둥, 번개가 엄청 내렸다. 엄청, 당일날 저녁에 내가 백숙구에서 강의했잖아. 몇 천 명 모인 데서.
그런데 그냥 저녁에 또 번개, 천둥 막 팍 차 가지고 끝나고 나서 축가 프레이드를 해준 거야. 다른 사람들은 인간들이 폭죽을 쏘고 축가 프레이드 해주는데, 나는 LA에 왔다 가니까 거기서 축가 폭죽을 하늘이 천둥, 번개, 동네가 난리가 났지. 그게 미국 역사상 처음이야. 백찬 선생이 교재님은 번개불 내성 병력을 타고 그런 불기운을 가지고 오셨다고 하셨는데, 그럼 그럼 그 봉제품에 그 내수 병력을 치는 그 분을 병으로 비우셨구나.
그래서 그 병으로 잉태를 하신 거거든요. 그러니까 잡기 잡시면 다 한 분이 처벌이 되죠. 이거랑 어떤 연관이? 그러니까 내가 천둥 병력이거든. 그러니까 내가 천둥 병력과 연관이 되니까 내가 이동할 때 천둥 병력들이 치잖아.
또 나를 감옥에 집어넣을 때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타버렸어. 신인을 잡아 넣으니까 국보가 불타버리잖아, 국보 이루고 그냥 불타버려. 네, 감사합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그런 거를 징조라고 그래, 징조. 징조가 있는 거야, 알겠지? 천둥과 벼락을 가지고 다니잖아, 불을 가지고 다니잖아. 상당히 여러분들한테 이야기해주면 이해하기 어려울 거야. 나는 몇천억 달러짜리의 온도, 뜨거운 물인데, 뜨거운 불인 물이라고 하자.
그 물을 여러분 찻잔, 플라스틱 찻잔에다 부어주면 여러분들도 화상을 입어서 죽어요. 또 다른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그 총재님이 움직이시거나 어딘가에 나타나실 때 어떤 기회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본좌 허경영입니다.
네, 총리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IMF 연례 협의가 서울에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총재님께서 약 3년 전, 제2의 IMF 사태가 한국에 올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IMF에서 한국에 강한 경고 조치를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지금도 역시 한국의 제2의 IMF 사태가 터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아, 우리는 지금 이제 사태는 올 위험은 없습니다. 왜냐? 지금 한국은행이 외화가 4천억 불이 넘어요. 4천억 불이 넘으니까 IMF 때는 외화가 완전 바닥에 났지. 그러나 지금은 우리가 외화도 높지만 4천억 불이 있으니까 우리 역사상 최대 외화 보유를 하고 있으니까 IMF가 오지는 않으나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진다, 이 말이야.
국민 경제가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진다, 이거지. IMF가 오는 건 아니에요. IMF를 비교해서 우리가 이야기하는 거지, 사람들이 IMF 때보다 더 어렵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한국에 다시 IMF가 온다, 이건 지금 아닙니다.
IMF 기금을 우리가 차용할 특별한 이유가 없어요. 단 수출 부진이 계속된다거나 이럴 경우에는 외환 보유가 줄겠지, 자꾸. 그러면 이제 좀 우리가 때에 따라서는 그럴 수도 있지만 IMF 같은 사태는 오기 어려워. 다른 건 또 질문할 거에요.
그러면 1997년에 IMF가 터졌잖아요. 그러니까 그때보다 훨씬 더 안 좋은 경제 상황이 그러면 한국에 닥칠 수도 있는 건데, 그게. 그러니까 이제 지금 현재 중국이나 우리 한국이나 경제가 이 아시아가 동반 하락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미국도 마찬가지지.
세계 경제가 지금 바닥을 쳐가는 그런 형국에 있어요. 그 시기가 언제쯤. 만약에 내가 대성명이 된다면 우리 경제, 세계적으로 아시아 경제가 먼저 살아나면서 세계 경제가 요동치겠지, 좋아질 수가 있어요. 국가적으로 경제도 프렉탈 공법이 적용되기 때문에 이 프렉탈 구조가 한 세포가 잘못되면 몸에 암이 생겨가지고 모든 장기가 망가지고, 모든 장기가 망가지면 죽게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이 한국이 경제 상황이 아주 악화되면 중국이 악화되고, 중국이 악화되면 미국이 악화되고, 이게 세계가 하나의 나라가 그 징조를 보이는 거예요. 우리나라가 그 징조에 들어가면 중국, 북한, 미국 다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프렉탈 구조라서 우리 세포가 백조개 자기 자신이 있는 거거든. 복제하면 백조명이 나와.
그래 안 그래? 눈을 가지고 복제해도 자기가 나오고, 머리카락 가지고 복제해도 자기가 나오고. 그러면 몇 명까지 복제 가능하냐? 백조명. 그러니까 백조명이라는 한 인간이 모여있는 이것이 그 사람의 모습이야. 그리고 그 사람의 DNA는 그 세포는 그 사람의 지금 얼굴 모양을 닮았어.
그대로 복제하면 그 사람이 나오잖아. 그렇다면 이 경제 구조도 프랙탈 구조야. 프랙탈 구조. 그리고 이게 세계의 양자, 전자, 중성자가 세포를 구성하고 있거든.
이 태양계도 해와 달과 지구가 그렇게 구성하고 있잖아. 그게 그대로 축소판이야. 인체로. 축소판이야.
그지?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럼 이런 프랙탈 구조이기 때문에 경제도 한 나라가 내려가면 동반해서 또 내려가는 거야. 전 세계가. 그 한 나라가 일어나면 또 세계가 동반해서 일어나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경제 사이클이 세계 전체가 같이 움직여요.
이제 같이. 파도처럼. 같이 내려가면 같이 내려가고 같이 올라가고. 이렇게 되지.
시기가 조금 다르다는 거지. 미국과 한국도. 경제 구조는 프랙탈 구조로 돌아가고 있어요. 내가 여러분을 창조할 때도 프랙탈 구조를 창조했다고 그랬잖아요.
셰프 하나를 가지고 여러분을 만들어 놓은 거야. 한 개면 안 되니까 백조개를 만들어 놔야 몸이 이만해지지. 1m 80을 유지하려면 백조개, 1m 90을 유지하려면 백조개 정도 되어야 되고. 1m 60이나 이렇게 됐을 때는 60조면 돼.
셰프 숫자가 70조. 그러니까 우리 경제 구조도 앞으로 프랙탈 구조로 돌아가. 전 세계가 지구촌이 하나의 경제 마인드에 핸드폰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 질문한 게 포인트가 그거네.
IMF가 오느냐. 네 맞습니다. 한국은 IMF가 오지 않아.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전 세계가 추억의 서양곡은 추억의 서양곡의 가사가 그 김종영님 질문 대기자분 김종량님. 그 다음에 신재기님. 신재기님. 질문 신청하셨는데요.
없으면 우선 대리 질문하겠습니다. 저분이 노래를 참 잘해요. 내가 가만히 들어보니까 노래를 참 잘하는데. 하하하하하하하하.
오신 분이 노래 하나 하겠대요. 조미미의 선생님, 빨리 찾아주십시오. 조미미의 선생님, 선생님 들으세요. 터키에서 오신 분이 한국에서 옛날에 헤어졌던 선생님을 그리워하시나 봐.
아, 총장님께서 선생님하고 이별할 때 그 말씀도 많이 들었거든요. 그 노래 한번 틀어드린다 해서 방금 저분이 부른 노래 가사가 조미미의 선생님하고 비슷해. 들으면은 그게 참 우리의 흘러간 날에는 핸드폰이 없었잖아. 그러니까 남녀가 대화하는 건 편지밖에 없었어.
편지밖에 없으니까 다시 한번 그 얼굴이 보고 싶구나. 이것이 옛날 사람들의 연애 생각이야. 그러니까 여자가 보고 싶다고 볼 수가 있나. 전화도 안 돼.
편지해봐야 주소도 몰라. 이런 사람들이 많았어.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모르지만 가슴 아픈 이별들을 우리 어른들은 보고 싶은 사람도 못 보고, 부모가 정해주는 사람하고 그냥 평생 살면서 가슴 아리다가 죽은 사람이 많아요. 저런 노래를 들을 때는 상당히 가슴이 아픈 거야.
자, 조미매 선생님 틀어봐요. 강의를 10시간 듣는 것보다 노래 하나 듣는 게 속이 후련하네. 소리를 좀 키워야 돼. 소리가 너무 작아.
꿈 많은 내 가슴이 꿈 왔는데, 봄은 왔는데 알고도 모르는 채 알면서도 돌아서. 선생님, 선생님. 아, 항상 고백하고 싶어도 여자로 태어나서 죄가 될까 봐. 안녕, 안녕.
선생님 이별길을 돌습니다. 청재님께서 유튜브로 보니까 청재님께서 어렸을 때 해줬던 선생님으로 많이 울었다 그래서 선생님을 한번 틀어준다 해서 불러드립니다. 부푸른 이 가슴에 꽃은 피는데, 꽃을 피는데 알고도 모르는 채 알면서도 불화성. 선생님, 선생님.
아, 님이라고. 불러보고 싶어도 여자의 마음으로 죄가 될까 봐 안녕, 안녕. 선생님, 이 발길을 돌립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대리 질문입니다. 왜 신은 여자와 남자를 나누어 놓았나요? 성을 세 개로 할 수도 있었을 테고, 암술, 수술 한 그루인 나무도 있고, 자웅동체인 미생물체도 있는데, 왜 사람은 하필 두 성이 만나야 번식하나요? 둘로 나누어 놓으니까 마음 맞는 사람 만나서 결혼까지 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혹시 외계에는 지적 생명체가 자웅동체로 번식하는 별이 있는지요? 신인님 말씀은 항상 우리들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십니다.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이거 이리 와 봐, 이리 와 봐, 이리 와 보라고. 이렇게 부분적으로 지우는 거 하려면 아니죠. 다시 클릭을 시작해야 되는데, 이거 지우려고 다시 썰려면 네, 펜으로 다 지웁니다. 어느 거? 네, 다 지우세요.
다 지우시면요? 아, 여러분들이 저걸 보면 알겠지만은, 남자와 여자를 이 우주는 태풍에도 남자, 여자가 있고 다 모든 게 남자, 여자가 있어요. 그런데 지상에 남자, 여자가 있는 것은 여기 보면 알지만은, 수은 유월 방지정이라 그러니까 물이 말이야, 구름 가운데 달이 없으면 이 물의 맑음을 알 수가 없다 이 말이야. 달이 이르면서 물이 맑은 걸 알 수 있다. 그러니까 물에 달이 비치면 물이 맑은 걸 알 수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밤중에 물을 보는데, 이게 물이 탁한 물인지 맑은 물인지 모르잖아. 그럴 때는 달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그게 마누라야. 달이 음이란 말이야. 음.
이게 사람이 살아있다는 걸 느끼려면 여자가 있어야 되는 거야. 어떤 사람이 성공을 해서 큰 나라를 만들어서 재벌이 됐어. 그런데 마누라가 없어 봐요? 지상에 여자가 없어보래요? 성공의 의미가 있을까 없을까? 지구에 남자만 남았다? 성공의 의미가 있어 없어요? 그거를 진정으로 기뻐해 줄 사람은 마누라나 여자들이 있어야 그 기쁨을 누릴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의 진정한 기법은 물이 진짜 맑은 걸 알려면 뭐요? 달이 있어야 돼요.
월, 이게 6월 달이 있어야 된다. 이 글씨가 더 굵은데? 네, 그거는 필기체예요. 이게 더 굵게 나오는데? 근데 필기체, 필기체라고 뭐 한자 한자할 때 쓰는 거라고? 그래, 좀 보기는 좀 싫다. 내가 쓰다 보니까 물이 있어줘야 물에 달이 있어줘야 이런 뜻이 되니까 수인월이 되어야 돼.
수인유월이 되는 게 맞아. 그러면 물에 달이 있어야 깨끗한 줄을 안다. 알지? 그러니까 물에 애가 되니까 인이 더 좋아요. 물에 달이 있어야 깨끗한 걸 안다.
우리가 아무리 이 세상이 좋아도 그 사람이 성공했다고 해도 그 집에 마누라 없이 저 사람이 독신이야, 이러면 조금 불안해해요, 사람들이. 그래야 그래요? 어떤 재벌이 있는데 평생 결혼을 안 했는데 재벌이 됐다면 사람들이 그 회사 주식을 좀 불안해해요. 그죠? 이재용 씨가 결혼을 안 했다. 지금 혼자 있죠? 그러니까 조금 불안한 마음을 가지는 주주가 있을 수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런데 어느 날 이재용 씨가 러시아의 재벌 딸하고 결혼했다, 이러면 국제적인 그룹이 되는 거야. 그럴 수 있죠? 러시아의 석유 황제하고 결혼했다, 이러면 어떻게 돼요? 한국과 러시아의 자본이 섞였죠. 그런데 갑자기 이재용이가 러시아 여자 쪽으로 가버려. 그냥 그래서 삼성그룹 본사가 이동하면 어떻게 됩니까? 갑자기 미국의 여자하고 결혼해가지고 미국 시애틀로 가버려.
그냥 본사 이동해버려. 그럼 우리 어떻게 돼요? 안 그래도 지금 삼성그룹이 금년에 실적이 떨어졌죠. 떨어져도 그냥 떨어진 게 아니라 상당히 많이 떨어져 버리니까 국가가 긴장을 해서 안 했어요. 긴장한 결과 뭐죠? 긴장한 결과가 아니, 삼성그룹이 감기가 딱 걸리니까 영세기업들은 중병에 걸려버려요.
중소기업은 왜냐면요, 삼성이 약간의 감기가 걸리니까 반도체가 안 되니까 거기에 납품업체들이 전부 출도산을 하고 있는 거야. 출도산. 울산에 현대자동차가 뭐 하나 딱 잘못되잖아. 거기에 현대가 감기에 딱 걸리면 옆에 중소기업들 납품회사들 먹고 산 사람들이.
저 거제도 조선소가 조금 요새 불경기가 되니까 그냥 조선소의 인원이 졸지에. 거기 모든 상가가 상가가 안 나가. 월세를 못 내. 정부 문 닫는 거야.
저기는 감기가 걸렸는데 여기는 막 중병이 걸려가지고 막 죽어나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삼성전자가 이번에 상당한 영업 손실이 7조밖에 안 됐어. 영업이익이 너무 떨어져 버리니까. 떨어져도 그렇게 많이 떨어진 적이 없잖아.
많이 떨어져 버리니까 삼성에 연관된 납품업체들이 있어 없어요? 그 사람들이 초비상 걸린 거는 둘째치고 모든 중소기업에서 영세기업까지가 세무사찰이 시작되어 버렸어. 왜 내년에 국가 예산을 맞춰야 되는데 삼성에서 세금이 적게 온다는 소리야. 그러면 어디서 끌어모아야 돼? 중소기업과 영세기업에서 세금 떼먹는 놈을 잡아야 될 거 아니야. 그렇게 되면 그걸 메꿀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세무산짜리 늘어나는 거야. 갑자기 국가에서는 세무산짜리 강화해. 지금 삼성이 경기가 떨어져서 내년 세수를 맞춰야 돼. 비상거리 안 걸려.
이런 멀쩡한 사람들 탈세로 잡혀가고 그냥 세금 안 냈다고 와서 갑자기 장부를. 썰어가고 이렇게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면 세금이 많이 걷혀요.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삼성이 경기가 되게 좋으면 내 세금 좀 적당히 적게 내자, 이런 사람이 나오는 거야. 왜? 그 빌붙어 가느라고.
알겠죠? 세무사절이 거의 없어져 버려. 근데 대기업이 막 적자가 난다 그러면 국가가, 대통령은 뭘 해야 되냐? 세무사절 강화해. 이렇게 지시를 내려요. 이해 가죠? 그러면 이제 탈세범들 막 잡아 놓아.
그럼 뉴스에 막 나와. 그럼 막 세금 내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국가 예산을 맞추는 것도 대통령의 지혜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지금 불경기에다가 삼성그룹이 경영이 악화되어서 이익이 엄청 줄어버렸어요.
이러니까 모든 국세청에서, 또 지방세무서들은 세무사찰 강화 지시를 받고 있을 거예요, 아마. 내가 이제 추측이야. 알겠죠? 그래서 멀쩡한 기업들이 막 세무사찰을 받아요. 본보기로 몇 개를 막 날려.
그러면 막 세금이 팍팍팍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죠? 국가 운영은 대기업이 어떻게 되어 가느냐에 따라서 중소기업을 압박하기도 하고 풀어주기도 하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쓸데없이 세금이 작년에는 17조 원이나 더 걷혀 가지고 속 시키는 것도 많이 거쳤어요. 알겠죠? 대기업이 잘 되는 바람에.
그러나 지금 대기업까지 허덕이니까 세수고 다 내놓으라고 지금 난리나 비상 걸릴 거야, 아마. 이해가시죠? 이래서 위에 사람이 기침 한번 해버리면 아래 사람은 저승길로 가는 거야. 저승길로. 알겠죠? 그래서 삼성그룹이 그만큼 적자를 냈다는 것은 허경영 나타날 때가 가까워져 가고 있다.
행한다는 소식이 들릴수록 내가 나타나니까 이거는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고. 여러분들은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들은 고통 속에 맛을 한번, 고통의 맛을 대개 한번 봐야 정신을 차리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은 흥청망청 어려운 고통을 잘 모르는, 그냥 저쪽에서 막 소리 지르고 힘센 당, 여야 하면 무조건 찍어주다가 부익부 빈익빈이 생긴 거예요. 알겠죠? 좀 힘없는 당도 밀어주고, 정의를 부르는 당도 좀 밀어주고 이렇게 했으면 다당제가 완전히 됐으면 그래도 그렇게는 못할 텐데, 이거 무조건 희생놈들만 찍어주는 우리 국민의 건성이 있어 가지고 여러분이 고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신이 더 고생을 해야 그게 허경영이 나타나는 거니까 맞죠? 내가 알려줬죠, 삼성은 이렇게 해야 된다, 마크 바꿔야 된다, 뭐 다 이뤄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줬는데 옛날에 했나요? 안 했죠.
안 할 줄 알고 나는 그 이야기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그들이 나중에 그렇게 됨으로써 그때 못 살겠다 갈아보자고 허경영이가 나타나는 거지. 시대가 잘 나가봐요. 그러니까 남자가 이익을 하면 여자가 있어야 집안이 세상이 깨끗한 걸 알게 된다.
집에 남자 여자 없어 보세요. 들어가 보세요. 집이 깨끗한가? 맞아, 맞아. 이걸 보면 남자가 여자를 우리가 왜 여자를 만드는지 알겠죠? 남자도 청소를 하지만 여자가 잔소리를 해야 청소를 해요.
맞아, 맞아. 여자가 어머니 역할을 하는 거야. “여보, 저거 좀 치워줘. 저 개똥 좀 치워.” 이렇게 지시를 해야 남자가 움직이지.
그러니까 여자가 있어 줘야 지구가 깨끗하다. 지구가 깨끗하다. 만약에 여자가 없고 남자들만 있다면요, 길거리 돌아다니는 남자들이 전부 무슨 늑대같이 생겨가지고 하하하. 세수도 안 하고 뭐 잘 입을 필요 뭐 있어요? 옷도 안 입고 뭐 거지같이 하고 돌아다니는 남자들만.
있다가 아, 이 세상 다시는 오지 말아야겠다. 하하하. 재미가 없겠죠. 그래도 여자가 있으니까 멋을 좀 내고, 남자들이 깨끗하게 하고 다니는 거야.
여자 앞에서 보세요. 그러니까 이놈은 다리, 마누라거든. 알겠죠? 물은 남자거든. 남자는 다리가 있어야 깨끗한 것을 알게 되는 거야.
부엌도 막 남자 혼자 있으면 엉망진창이야. 안 그런 남자도 있겠지. 그러나 대부분 그렇게 된다 이 소리예요. 그래서 아무리 신인이 하늘에서는 그걸 모르겠어요? 알겠죠? 애당초 이 우주가 존재하기 이전부터 남녀는 존재했어요.
알겠죠? 뭐 성경에는 지금부터 만 년 전에 에덴동산에다가 남자, 여자를 만들었다고 그러죠? 그것도 잘못된 게 성경의 창세기 1장부터 10장까지 보세요. 아니, 거기에 뭐가 나와요? 아니, 가인이 도망가서 누구하고 결혼해요? 하늘에서 낳았다나. 에덴동산에서 낳은 사람은 가인과 아벨인데, 아벨을 죽여버려서 가인 세 사람 있었죠? 아벨하고 세 사람 가인인데, 나중에 가인은 달아났어, 안 달아났어? 에덴에서 쫓겨났죠? 나가 가지고 결혼을 해서 애 낳아서 안 낳았어? 결혼한 여자가 어디 여자예요? 네피림이야. 네피림은 3억 5천만 년 전부터 있던 족속이라 이 말이야.
우리가 최초로 만든 족속이야. 3억 5천만 년 전에 네피림 만들었죠? 그게 나중에 없어지고 200만 년 전에 다시 호모 에렉투스 만들었죠? 두 번째. 그래, 또 그게 없어지니까 20만 년 전에 호모 사피엔스 만들었죠? 그 다음에 15만 년 전에 네안데르탈인 만들었죠? 백인들 조상. 그 다음에 다섯 번째 뭐 만들었어요? 미토콘드리아 이브를 만들었죠? 아프리카 흑인들.
그 다음에 마지막 만드는 게 아담, 여섯 번째 만드는 거야. 그거는 그들이 저기에 적어놔야지, 그냥 거기다가 네피림입니다. 이렇게만 적어놔요. 그러니까 가인과 아벨이 무슨 아담을 최초로 만든 줄 알아요, 사람들은.
아담은 인류의 마지막으로 만든 거야. 만 년 전에. 3억 5천만 년 전부터 인간을 만들어 냈는데, 지구 역사, 지구를 만든 지가 내가 60억 년이 됐거든. 그럼 이 60억 년 동안 지구 생태계가 만들어지게 하기 위해서 그대로 놔둔 거예요.
지금 저 산을 한번 깎아보세요. 이 산을 팍 깎고 단면도로 산을 짜려면 거기에 바다가 있었던 시절, 조개가 있었던 시절, 거기 다 있어요. 이 산속에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제일 높은 히말라야를 탁 자르면 거기에 바다가 몇 번 있었는지 다 나와요. 그럼 바위 사이에 흙이 달라.
그걸 단청이라고 그래. 지층이 다 있죠? 어느 지층은 모래가 있어요. 또 어느 지층은 바위만 있고, 어느 지층은 조개 껍질이 막 있어요. 그게 그때 바다가 어떤 바다였는가 이게 다 나와 있어요.
소금도 나오잖아요. 그러면 저 히말라야는 바다 제일 깊이 있던 거거든. 저 만 미터 이상 바다에 있던 산이 기어 올라온 거야. 뒤집어진.
그러니까 그 바닷물이 거기 고여 가지고 소금이 된 거잖아. 그리고 저 태평양 바다 제일 깊은 곳은 산이었어. 높은 산이었다. 그러니까 이게 뒤집어엎죠.
자꾸 지구를 이렇게 뒤집어 사이클마다 뒤집어 엎으면서. 그래서 지구를 살아있다고 하는 거예요. 살아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하나 알아 놔야 될 건 지구 속에 있는 멘틀은 밖으로 안 나와.
멘틀이 다 나와 봐요. 어떻게 되겠어? 멘틀 뜨거운 용암 솟는 거 봤죠? 마그마. 그거는 많이 안 놓으면서 겉에서 수정이 돼요. 알겠죠? 그건 내가.
만드는 방법이고, 이 지구과학자들은 아무도 몰라요. 지청도 잘 파악을 못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지구를 만드는 자의 에너지가 얼마나 무서운 에너지야. 비행기 타고 가봐요.
가도 가도 끝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가 있을 때 깨끗한 걸 알게 되는 방법이야. 알겠죠? 요거는 또 뭐예요? 하늘은 구름이 없으면 구름이 없어야 높은 곳을 알아 몰라요. 하늘은 구름이 없어야 높은 것을 보게 된다.
시작이 된다. 높은 것을 보는 게 시작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하늘도 있어야 되고, 구름도 있어야 돼요, 안 있어야 돼요? 남자와 여자는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면 높은 것만 보면 되나? 안 되는 거야.
낮은 곳을 봐야 섹스를 하는 거야. 높은 곳만 보면 맨날 하늘이 이러고 놀면 됩니까? 밤중에 가서 또 잠을 자빠져 자야지. 이 무슨 말이냐. 내가 하는 말은 재밌게 하느라고 자빠져 잔다고 하는 건데, 잠을 자야 자식이 생기잖아.
그러니까 이 하늘은 구름하고 하늘은 이런 상관관계가 있는 거야. 높은 하늘만 보면 됩니까? 안 그렇다니까요. 낮은 하늘도 봐야 되는데, 그게 땅이야. 땅.
무슨 얘기죠? 낮은 하늘이 땅이면 땅이 뭐예요? 여자야. 여자가 있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냥 높기만 하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구름이 이게 여자야.
여자. 구름이 있어야 여자는 구름과 같아가지고 남편하고 오늘 결혼했는데, 내일 마음은 저쪽에 가있어요. 그냥 이렇게 구름이 왔다 갔다 하는 것과 같아. 알겠죠? 그러니까 여성들이 구름처럼 떠다니는 거야.
지금 밖에서 도에 지나가면 여자들이 옷을 입고 막 돌아다니고, 백화점 가면 아름다운 여자들이 이렇게 눈이 튀어나가지고 점점 눈이 커져. 혼자 사는 사람은 혼자 사는 사람은 점점 눈이 커지게 돼 있어. 백화점 가면 뚫어지게 쳐다보거든. 어떤 여자가 이쁜지.
그게 구름과 같아. 금방 있다가 금방 쇼핑해 가지고 어디로 싹 사라져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 구름이 떠다니는 게 아름다운 여자가 나타났다가 가버리고, 나타났다가 가버리고. 그러니까 눈만 커지는 거야.
알겠죠? 여자가 왜 있어야 되는지 알겠죠? 여자가 있어야 재미가 있는 거야, 이 세상이. 그런데 이것을 물리학적으로 이야기하면 복잡해요. 알겠죠? 우리 염색체는 XX와 XY가 있죠? XX가 몇 개? 아니, 내가 강의해 주지 않았나? 내가 요걸 한번 사용하는 걸 한번 지원으로 해보자고. XX 염색체 있죠? XY가 있죠? 그렇죠? 염색체를 만들 때 XX는 이 X가 무슨 뜻이냐면요.
여러분 DNA가 이렇게 생겼죠? 이렇게 생겼어요. 그렇죠? 이렇게 생겼죠? 이게 X야. 맞아? 안 맞아요? 염색체가 이렇게 지나가죠? 이렇게 되죠? 그래서 여기가 긴 게 있고 짧은 게 있고 X, Y가 있어요. 염색체가 몇 개? 우리가 세포가 백조개를 볼 때 염색체가 세포 하나에 몇 개 있다고요? 46개 있잖아? 23쌍.
그러니까 염색체가 23쌍이 있잖아요. X하고 Y 세포가 23쌍이 있죠? 그러면 이게 둘이니까 46개야. 그러면 이게 100조를 곱하면 염색체 수가 몇 개예요? 4,600조. 4,600조에 우리 몸의 세포는 100조개인데 염색체는 4,600조가 있어.
그럼 염색체 하나에 DNA가 몇 개 있어요? 4만 개 곱하면 1회 8,400경 되게 많죠? 이게 DNA야. 많죠? 그렇죠? 그러면 여기에 유전자가 몇 개 있어요? 50만 개가 있어. 50만 개를 곱해야 돼, 안 곱해야 돼? 그러면 9200냥은 얼마나 많아요? 이거 지울 때 이 부분으로 연필만 지우려면 아니 이걸 알려줘요. 그걸 하면 안 돼요.
이리 오시지. 와라니까. 여기 어디 누르면 돼요? 그러면 이렇게 지울 수 있지 않나요? 이렇게 지우면 돼요. 좋죠? 다시 또 펜을 팍 눌러줘야 돼.
앞에 그 요걸 탁 눌러줘야 돼. 이렇게 돼 있죠? 네. 억조경해자양구간정제극항하라불무. 이게 전체 숫자입니다.
전체 숫자인데 이 숫자만큼 있는 세포가 있는데 여기에 9200냥이라는 건 억조경해자량까지 가는 거예요. 해자량. 구간정제극. 이걸 지울 때 어떻게 한다고? 이거 하나? 이거 제가 눌러드리겠습니다.
요거 잘 지워지네. 이게 한문으로 써서 잘 모르는데 한글 한번 쓸게요. 그럼 요걸 다시 눌러야 돼.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아라불무입니다.
이게 숫자의 다야. 그러니까 우리가 양은 어디냐면 이겨요. 그것도 많죠? 이거 헤아리는데 150억 년이 걸리면 되겠어요? 여러분 헤아릴 수 없어. 이 양이라는 거.
그러면 우리 몸에 있는 숫자로 다 따지면 우리 몸에 있는 세포는 이 유전자는 9200냥이야. 그거 헤아리는 데만 해도 이 지구가 수천억 번이 바뀌어야 돼. 어마어마하죠? 그게 여러분 몸이야. 그거 헤아리는 데만 해도 이 지구가 수천억 번이 바뀌어야 돼.
어마어마하죠. 그게 여러분 몸이야. 여러분 몸. 그러니까 9200냥의 유전자를 삼성그룹이 바이오 회사 만들어서 안 받았어? 삼성바이오에서 연구하는 거야.
연구해가지고 이 여자를 80 먹은 여자를 20살로 알약 하나 먹여가지고 바꿔버리자. 이게 지금 연구 목표야. 무슨 이해가 가죠? 그러면 나중에 내 도움이 필요해? 안 해? 그러니까 내 값이 있어? 없어? 호갱이 형 값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왜 XX 염색체는 여자죠? XY 염색체는 남자죠? 그런데 여러분이 이 염색체에서 꼭 알아놔야 될 것은 이 염색체는 요게 있어 없어? 요 다리가 있어 없어? XY는 요렇게 생겨가지고 이게 실제는 X가 돼야 되는데 이게 하나 없는 거야. 요게 전륜발이잖아.
그래서 남자는 다리가 하나 없어요. 여자는 염색체가 완전한 염색체라고 그래. 완전 염색체. 그러니까 여자는 6살짜리 애가 6살짜리 남자애하고 노는 거 보면 여섯짜리 여자애가 똑똑하고 남자애는 멍청한 데가 있어요.
월급 가지고 왔어요. 그러니까 지금 퇴근했는데 월급 봉투 가지고 왔어. 그래. 그 봉투를 그러면 받았으면 내놔야지.
그러면 여기 있어. 그리고 이제 소꿉장난 하면서 저거 아빠 흉내내는 거야. 그런데 남자는 계속 수동적으로 움직여요. 여자가 월급 받아왔어 안 왔어? 그러면 받아왔어.
그때서야 이제 받아왔어. 이러고. 야 여기 와서 이거 좀 해. 그러면 어 할게.
이런 식으로 하지. 남자가 여자 보고 야 여기 와. 이거 해. 막 이러진 않아요.
무슨 이해가죠? 여자는 완전 염색체라 말이야. XX. 이게 완벽해. 알겠죠? 그런데 남자 염색체는 다리가 하나 없어.
이봐. Y니까. 다리가 있어요? 없어요? 없잖아요. 그러니까 남자는 이 염색체를 찾으러 가겠어 안 가겠어? 그냥 여자만 보면 따라가는 거예요.
이걸 자기가 뭔가 저기서 뱉을 게 있는 거야. 뭔가 하나 없는 것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남성들은 이게 허기가 져 있어요 애정적으로 왜? Y를 해놨으니까 이 Y 염색체가 자빠져 안 자빠져? 자빠지죠. 다리가 하나 없는 거야, 발이.
그러니까 누구를 기다리려고 그래? 여자를 기다리려고 하는 본성이 붙어있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이 형성되는 거야. 우리가 만들 때 남자가 완벽해져 버리면 여자가 필요 없어. 그래서 여자가 혼자 살면 오래 사는데, 남자가 혼자 남으면 오래 못 사는 거야.
다리가 하나 없기 때문에 자기 집 정리도 못하고, 반찬도 제대로 못하고, 돈도 못 벌어요. 그런데 여자는 혼자 있어도 돈 벌어, 반찬 할 줄 알아, 집 정리 할 줄 알아, 목욕 할 줄 알아, 바람 피울 줄 알아. 남자는 혼자 있으면 그 중에 하나도 제대로 하는 게 없어. 똑 부러지게 연애도 못해.
왜 나가면 여자가 쳐다보나 안 쳐다보나 혼자 있는데. 그런데 여자는 나가기만 해도 완전 염색체니까 웬만하면 남자들이 달라붙는 거야, 기대려고. 이게 이래서 이런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자를 더 살기 좋게 해놨어.
남자 살기 좋게 해놨어? 여자를 더 살기 좋게 해놓고, 여자는 헛짓을 덜 하는 거야. 염색체 자체가 야무져요. 그래서 왜 그래 놨냐? 여자가 만약에 와이가 되면 애를 못 낳아. 부족해 가지고.
여자는 완벽해야 아기를 낳는 거 아니야. 하나마 남자같이 하자가 있어 봐요. 애 낳고서요? 그래서 여자한테 하나를 더 준 거야. 그래서 여자가 상이 우성이에요.
우성. XX가 우성인 건 열성이야. 열성. 남자는 알겠죠? 근데 신인은 왜 남자로 왔을까? 신인이 왜 남자로 왔을까? 그것도 모르겠어요? 여성들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남자뿐이야.
알겠죠? 여자들이 투표하면 여자를 잘 안 찍어줘요. 이해가죠? 완전한 사람들끼리는 서로 시기 질투를 해. 나도 완전하고 저 사람도 완전하니까. 여자한테 질 게 뭐야.
이렇게 애인이 남자가 하나 있으면 둘이. 완전하거든, 자기들은. 그러니까 양보가 없어요. 그런데 남자는 병신같이 양보를 잘해.
그래, “저 사람 데려가서 다시 한 번 그 얼굴이 보고 싶구나” 이러면서 남자들은 울고 앉아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여자는 그렇지 않아. 현실적이야. “다시 한 번 그 얼굴이 보고 싶구나” 그러기 전에 미리 알아서 행동하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남자들은 인생 자체가 돌아보면 전부 후회스러운 것뿐이야. 무슨 일인지 알죠? 좋은 여자는 다 딴 남자한테 뺏기고 놓치고, 원수 같은 여자만 만나 가지고 그렇잖아. 그러니까 남자들이 그렇게 멍청한 구석에 있다는 걸 알아놔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노래 부르면 아까 같이 “다시 한 번 그 얼굴이 보고 싶구나” 가사가 멋있죠? 그 다음 뭐예요, 가사가? “몸부림치며” 그 다음 “몸부림치며 울고 떠난 사람”.
그러니까 가사를 보면 구구절절인 남자들은 저런 추억을 가지고 있어. 아주 자기한테 복을 주고 자기를 잘해줄 여자는 다 발로 차버리고, 자기를 평생 괴롭힐 여자만 멍청하게 그걸 붙들어 가지고 평생. 아니, 그 질문이 내가 재밌어서 이야기를 너무 길게 하려고. 알겠죠? 그래서 이 남자의 YCF는 영원히 죽을 때까지 여자를 갈구하고, 여자는 혼자 살면서 남자를 그렇게 갈구하지 않아.
가만히 있어도 오니까. 그리고 할머니가 돼도 별로 그렇게 남자에 관심이 전혀 없어. 아주 늙어지면. 알겠죠? 그런데 남자는 죽는 날까지 90살이 돼도 여자만 지나가면 눈이 이래가지고.
하하하하하하. 맞죠? 내가 너무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남자들 표 다 떨어지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요 말과 요 말이 요 설명을 대표해 주고 있는 거야. 알겠죠? 수인 6월 방지정이라 수인 6월.
방지정, 정말로 남자는 달이 있어야 해, 만 가지고 돼야 한대. 달이 있어야 저 깨끗한 걸 유지할 수가 있다, 알죠? 네. 김기태입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선택된 사람들에게만 전해져 왔던 카발라라는 고전으로 내려오는 명상 체계가 있습니다.
생명나무, 숫자 10, 숫자 22라는 상징으로 대표됩니다. 이 카발라와 천부경을 비교 분석한 책도 있습니다. 성교님이 보시기에 카발라는 어떠신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말하는 카발라는 내나 서양에서 말하는 천부경이야. 유대인들의 천부경이니까 별일과의 가치가 별로 없어.
그걸 괜히 우리가 번역을 해서 붙여놓은 건데, 공부할 내용이 하나도 없는 거야. 내나 천부경과 같아요. 그러니까 내가 사티, 사마타, 이빠사나 이야기했죠? 그걸로 통해서 명상 세계로 들어가는 거나 카발라로 들어가는 거나 별반 차이가 없고, 철학적으로는 천부경의 발끝에도 못 따라와요. 그런데 이제 잘난 척하는 사람들이 서양 거, 그걸 유대인들 걸 그렇게 하는데 헛똑똑이.
그래서 유대인들은 유대인들은 뭐가 있냐면 신에 대해서, 신에 대해서 수직 이념을 가지고 있어. 수직 이념. 유일신. 그러니까 신은 위에서부터 내려온다.
근데 동양은 신에 대한 개념이 수평 개념이야. 수평 개. 아주 신이 다양해져요. 동양으로 올수록 나무 신도 있고, 산신도 있고, 신이 많아지잖아.
그래 가지고 인간도 신격화돼 가지고 신이 다양해. 알겠죠? 그런데 저쪽 유대는 어떻게 되면 신이 하나야. 그런데 유일신으로 신의 수직 관계와 신의 수평 관계가 동양과 서양의 차이점인데, 유대인들이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해요. 르네상스 시대는 십자군 전쟁 때문에 생겼어.
왜? 이슬람의 이스라엘에 있는 예루살렘에 있는 그 사원이 금으로 덮여 있는 그 사원이 유대인의 성전이었어. 그런데 이슬람이 그걸 뺏어 안 뺏어? 뺏어가지고 이슬람이 그걸 소유해버리니까 기독교인들은 그 옆에 갈 수 있나 봅니다. 그러니까 기독교인들이 들고 일어난 거야. 십자군 전쟁을 일으킵니다.
왜? 아니 저놈 이슬람들이 말이야, 우리의 성지를 다 뺏어가지고 말이야, 저거가 수평적 신앙 관계를 만들고 있으니 우리의 하나님이 유일신이 진노한다. 쳐들어가자. 군대를 모집하니까 전 유럽에서 군대를 모집해가 쳐들어가 봤어. 쳐들어가는 쪽쪽 다 지는 거야.
그러니까 무슨 결론이 나오냐? 유대인들이 신은 없다. 아니 신이 저런 놈들한테 지다니. 그러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라는 건 여호와 하는 거에요. 이것은 개떡 아니냐.
이래요. 그러니까 십자군 전쟁에서 결론은 신이 없다. 하나님은 이슬람한테도 진다. 이렇게 되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어버려요? 르네상스 시대가 오는 거예요. 인간이 부상하는 거지. 인본주의가 뜨는 거예요. 신본주의가 다시 인본주의로 부상해버려.
그냥 인간만. 그때부터는 그때부터는 모든 그림이 백자, 임금 뭐 이런 것만 그려. 인간을 위주로 초상화가 많이 나와 안 나와? 옛날에는 신을 그리다가 이제는 아유, 신은 이거 맥다운이 없고 뭐 이거 여호와 하고 야훼고 이거 다 힘이 없다. 아니 이슬람한테도 못 이기고 말이야.
그 많은 군대가 가는데도 다 죽으니 과연 이게 우리가 믿는 야훼가 있냐 없냐.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 세계인들이 신을 불신하기 시작하고 신이 없다 이래 믿기 시작하면서 르네상스 시대가 도착하는데 인간 중심 시대가 오는 거예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오다가 다시 기독교가 또 일어나. 그래야 또 신 중심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신 중심, 인간 중심 이게 바로 DNA야. 이 사이클이야.
이제 이해가죠? 인간 중심, 인간 중심이 됐다가 신 중심이 됐다가, 인간 중심이 됐다가 신 중심이 됐다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죠? 이렇게 인간들이 반복해가고 있어요. 그 사이클이 많이 이동하지 않는 데가 동양이에요. 동양은 신보다는 나중에 도덕으로 가요.
도덕, 도덕이 신보다 낫다. 석가모니가 오기 전에는, 불교가 오기 전에는 유교는 그냥 도덕이야. 맞죠? 도덕이다가 다시 또 신이 와. 불교가 와.
또 왔다가 또 도덕으로 돌아가. 지금 중국이 도덕으로 돌아가고 있어. 공자 시대로 가고 있죠. 중국이 공자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좀 있으면 중국이 또 종교 시대가 올 거야. 이렇게 도덕과 종교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이게 지금 북한 보면 종교가 없어요. 도덕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전화기 좀 꺼야 되겠다. 그래서 카발라나 천부경이나 이론상 내가 천부경 강의 많이 했죠? 굳이 지금 천부경이나 그런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어. 그 자체는 내용적으로는 같아요. 그래서 유대교가 엄청나게 지금도 이슬람을 못 이기고 신 중심이 습행 중심의 신앙관한테 져가지고 있는 거예요.
마호메트한테 져버렸어요. 인간이 이끌고 간 종교한테. 유대교라는 신 중심이 한복을 해가지고 지금도 이기지 못하고 있는 거야. 무슨 이해가 가죠? 그래서 유럽 사람들이 혁명이 일어난 게 바로 르네상스 시대고, 그것이 나중에는 니체가 마지막으로 신은 죽었다.
이걸 이제 인정하게 돼요. 신은 죽고 인간의 과학 문명이 뜬다. 자본주의가 뜨는 거야. 그래서 여기서 나온 게 자본주의, 인간 중심에서 나온 게 자본주의야, 알겠죠? 그래서 이것이 지금 저 카발라나 천부경은 그 하나의 대조적인 형상이 있어.
천부경은, 천부경은 흑연령이 온다. 발라도 흑행량이 온다 이 소리예요. 유일신이 지상에 온다. 유일신이 지상에 강이 많은데 그 나타나는 곳이 동방이다.
그래서 지성소의 문이 동쪽으로 있어요. 무슨지 알겠죠? 서쪽으로 나있지 않아. 그 자가 동방에서 오니까. 그래서 그 사람들 성경에 보면 동방박사가 오잖아.
꼭 동방에서 그 자가 온다는 거야. 예수를 인정해 준 자도 동방에서 온 자가 인정했고, 지성소의 출입구도 동방의 방향으로 있어요. 그래서 반드시 한반도에서 그 자가 다시 온다. 이게 예언되어 있다는 거.
그래서 카발라나 천부경은 허경영이가 요구를 지울 때에는 요 놈을 하고, 아 나도 좀 할 줄 아는데. 그 다음에 다시 쓸 때는 이렇게 하고. 이 정도면 원숭이 정도의 지식이야. 그래서 이거는 습관지이라고 그래요.
습관. 자기가 해보니까 원숭이가 알잖아. 아, 이렇게 하니까 알잖아. 그런데 부시맨은 아프리카 비행기를 한 번도 본 적 없는 부시맨들은 비행기를 보고 새라고 하잖아.
똑같아요. 새라고 할 수밖에. 그런 식으로 코카콜라 병 보고 신이라고 하잖아. 하늘에서 떨어졌으니까.
이런 식으로 인간은 자기가 본 것을 기억하는 게 그게 동물하고 똑같은 거야. 본 거 위에 오는 거. 허경영이가 국가혁명당에 백봉에서 에너지를 넣었다. 백봉을 본 적이 없잖아.
에너지를 본 적이 없는데 형상은 보이네. 이럴 때 여러분들은 헷갈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그렇게도 하는 사람은 지상에 있어 없어? 없어. 알겠죠? 네.
가만있어. 방금 쓰는 게 어디로 달았나? 뭐 안 썼나? 안 썼나? 안 썼나? 지웠어요. 내가 지웠지? 네, 이거 지웠어. 다시 지우지.
지워버려. 지워버려. 나는 대화를 할 때는 대화에 몰입해 버리고, 또 이거 할 때는 이거 하려면 또 머리가 확 바뀌어야 돼요. 그러니까 상당히 혼란스럽긴 해.
그런데 좀 있으면 석 달 되겠죠? 다음 질문. 그래서 결론을 내줘야지. 그래서 운삼사선봉행행기가 나오죠. 운삼사 성 성만오칠 오칠 이렇게 나오죠.
그러면 예수가 서른네 살에 가고 돌 운자 돌아가고, 그 다음에 성 성자란 건 이룰 성자죠. 이룰 성자죠. 요게 고리 환자야. 고리 환자라는 건 고리를 만든다.
고리 환자. 그러니까 고리가 뭐예요? 골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석가가 이렇게 하고 있죠.
요 자가 온다 이 말이야. 요게 천부경이야. 천지인 천부경에 요 자가 올 때 여러분이 모셔라. 잘 모셔라.
그러니까 요게 언제 왔냐? 천부경 여섯째 줄에 운삼사 서른네 살에 예수가 그쪽 나이로는 34살에 간 거예요. 우리 나이로는. 34살에 가고 나면 돌아올 환자 맞죠? 이게 성환, 고리 환자야. 고리를 이룬다? 이게 오메가야.
기독교에서 말하면 오메가. 성취야. 이거는 왔다가 가는 거고. 알파고.
이게 오메가란 말이에요. 성환이야. 간문으로 바뀌면 고리 아니야? 고리. 오메가를 이루는 자가 57세 된 자가 온다.
내가 57세에 이름이 팍 뜨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내가 57세부터 에너지를 주기 시작했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 행동을 여러분한테 백회를 열려고 에너지를 주기 시작한 게 57세부터고, 실제 어릴 때는 나를 보기만 하면 사람들이 나은 거지 내가 빙고주주로 다니지 않았어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57세부터 했기 때문에 이 고리를 내가 마무리하는 자고, 이 자가 말세에 오고. 심판한다 알겠죠. 까발라도 같은 내용입니다.
까발라도 내가 나온다는 소리예요. 나는 유대인들 거는 뭐 그리 중요시 하지 않아요. 자, 노래하네. 그래, 손주야, 손주야, 이리 와요.
우리 엄마님 노래 하나 불러요. 박수. 에코, 에코. 박수 좀.
민망하시겠어요? 앞을 보라구요. 민망해도 좀 참으세요. 에어컨 좀 넣어주세요. 세 세 내 길다.
고맙습니다. 백발, 백발, 백발 선생님께 누가 될까 걱정도 되고요. 부담도 좀스럽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오늘 또 이 자리에 선 만큼 또 신나게, 또 즐겁게 또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갑시다. 허본즈와는 허본즈와는 음향을 안 갖고 왔어요. 제가 음향을 안 갖고 와가지고 다른 거. 가자, 가자, 가자.
아니, 그래… … 또다시 멈추자. 포 스타일…
펠로로프. 또다시 멈추자. 채워주고 싶어 내 인생을 품어주고 싶어. 이제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살아날까 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 마. 견눈팔지 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 날의 아픔을 잊어버려.
저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넌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 마.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풀어봐.
잠깐, 허리! 허리! 아싸! 허리! 더 큰 자리 채워주고 싶어. 내 인생의 채널 전부가 되고 싶어. 미쳐진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할 가지고 있냐? 삼중호! 이타 발사!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서양영! 서양영! 서양영! 서양영! 서양영! 서양영! 한식당 이거 안 된 거야, 너? 빨리 가서 주드구요. 앰프가 나갔어.
앰프가 나갔어? 네, 아테리아에 있는 게 아니고, 이것도 나갈래?.
요약
인간의 몸은 8가지 기능(대사, 혈액, 운동, 정신, 소화, 배설, 신경, 생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중 운동 기능은 다른 모든 기능을 정상화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 고민 해결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개인의 고민이 보편적인 문제임을 인식하고, 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자신을 통해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1.1. 고민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방법
고민은 보편적인 것임을 인지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고민이 특별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모든 사람이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카드값 문제나 부부싸움은 자신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웃도 겪는 일이다.
고민과 자신을 분리하여 객관적으로 본다.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듯이, 고민을 자신과 분리하여 바라보면 문제의 본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을 찾거나, 최소한 인내하는 것이 낫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허경영을 통해 고민을 해결한다.
고민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허경영을 찾는 것이 문제 해결의 지름길임을 깨닫게 된다.
허경영은 신용 문제 등 현실적인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존재로 제시된다.
1.2. 허경영에 대한 시기 질투와 그 결과
허경영에 대한 시기 질투는 자신에게 피해로 돌아온다.
허경영을 시기하고 질투하며 파벌을 만들어 싸우는 행위는 결국 자신에게 해를 끼친다.
이는 허경영을 원망하는 것과 같으며, 그의 대통령 출마를 방해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허경영에 대한 비난은 결국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
허경영이나 그의 지도자를 비난하는 것은 결국 허경영의 대통령 출마를 막는 행위가 된다.
이러한 분란은 개인의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결국 허경영의 교육 실패로 비화될 수 있다.
- 만남의 다양한 의미와 허경영의 특별한 위상
허경영은 다양한 만남의 한자어를 통해 만남의 의미를 설명하고, 자신과의 만남은 ‘알현’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하며, 이는 다른 성인이나 신과의 만남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설명한다.
2.1. 만남을 나타내는 다양한 한자어
만남의 한자어는 상황에 따라 의미가 다르다.
‘만날 연(련)’, ‘만날 봉(봉)’, ‘만날 둔(둔)’, ‘만날 우(우)’, ‘만날 구(구)’ 등 다양한 한자어가 있지만, 각각의 용어는 다른 의미를 가진다.
예를 들어, ‘상봉’은 가족 간의 육체적인 만남을 의미하고, ‘동병상련’은 정신적인 만남을 의미한다.
‘상우’는 하늘과 땅의 만남을 의미한다.
‘상우’는 하늘과 땅이 만나는 것을 의미하며, 구름과 하늘이 만나는 것과 같다.
이는 한문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허경영과의 만남은 ‘알현’이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알현’이라고 표현해야 하며, 이는 ‘볼 견(견)’자가 ‘알’ 뒤에 올 때 ‘현’으로 바뀌는 것이다.
허경영을 ‘상봉’했다고 표현하면 몸에 넣어준 천사가 도망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2. 허경영의 신적 위상과 ‘알현’의 의미
허경영은 천지보다 높은 존재이다.
하늘과 땅은 허경영의 밑에 있는 개념이므로, 허경영을 ‘천지상우’나 ‘천지알현’이라고 표현할 수 없다.
천지는 362문화 8,800불 등 방대한 존재이지만, 허경영과는 비교할 수 없다.
석가모니의 법은 허경영의 법보다 낮은 단계이다.
석가모니의 경전인 개경계에는 ‘백천만겁 난조우(백천만겁을 태어나도 만나기 어렵다)’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는 석가모니의 법이 만나기 어렵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이 구절은 석가모니가 성자일 뿐 신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내며, 허경영의 법은 이보다 높은 단계이다.
허경영과의 만남은 ‘알현’이며, 이는 복을 받는 행위이다.
신인인 허경영의 위치를 제대로 알아야 복을 받을 수 있으며, 백궁에 갈 때까지 복을 받아야 한다.
허경영은 석가모니나 예수처럼 교회나 절에서 만나는 존재가 아니며, 그들과는 다른 신이다.
왕과 왕의 만남은 ‘조우’이지만, 신인인 허경영과 인간의 만남은 ‘알현’이다.
허경영은 인간과 동등하게 만날 수 없으며, 인간이 그를 만나러 오는 것이 ‘알현’이다.
불교의 개경계처럼 복잡한 절차 없이, 허경영을 부르면 ‘알현’이 이루어진다.
-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신인의 고난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겪었던 고난과 역경을 이야기하며, 이는 인간의 삶을 이해하고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신인의 숙명적인 과정이었음을 강조한다.
3.1. 어린 시절의 고난과 학문 정진
어린 시절부터 혹독한 환경에서 공부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사서삼경과 팔만대장경을 공부했으며, 이는 신인으로서의 사명을 위한 것이었다.
소죽을 끓이며 학교에 지각하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문에 매진했다.
물 긷기와 소죽 끓이기의 고통.
겨울 아침, 얼어붙은 손으로 우물에서 물을 길어 큰 가마솥을 채우는 고통을 겪었다.
장작 대신 쌀겨를 태워 소죽을 끓였으며, 이 과정에서 엄청난 먼지를 마셨다.
주인집의 방해에도 굴하지 않고 공부했다.
주인집에서는 허경영의 공부를 못마땅하게 여겨 책을 숨기거나 버리는 일이 잦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은 묵묵히 공부를 이어갔다.
3.2. 신인의 삶과 인간의 이해
허경영은 파벌을 만들지 않고 모두를 사랑한다.
어린 시절의 고난을 겪으며 공부한 허경영은 특정 파벌을 만들거나 편을 들지 않고 모두를 사랑한다.
그러나 사람들의 유언비어와 비난은 결국 허경영에게 돌아온다.
여자에 미치지 않고 학업에 정진했다.
허경영은 여자에 미쳐 공부를 소홀히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학업에 매진했다.
고등공민학교, 야간중학, 상업전수학교 등을 다니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갔다.
이는 하늘에서 온 신인으로서 인간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과정이었다.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며 인간의 밑바닥 삶을 경험했다.
서울에 와서 34가지 직업을 전전하며 야간 학교를 다녔고, 공부보다 일하는 시간이 더 많았다.
이는 인간의 눈물을 이해하고 밑바닥 삶을 경험하기 위한 신인의 선택이었다.
송아지와의 교감과 이별의 아픔.
어린 시절 송아지와 함께 자며 깊은 교감을 나누었으며, 송아지는 허경영의 유일한 친구였다.
송아지를 부르면 달려오는 등 특별한 유대감을 형성했다.
송아지가 도살당하는 것을 목격하며 큰 슬픔을 느꼈고, 이는 인간의 흉폭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인간의 험담과 싸움, 굶주리는 아이들을 보며 인간의 흉폭함에 대한 안타까움을 느꼈다.
허경영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기에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인정한다.
- 허경영의 신적 능력과 오링 테스트
허경영은 자신의 신적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오링 테스트를 활용하고, 자신의 이름과 국가혁명당의 이름에 담긴 특별한 에너지를 강조하며, 이는 다른 어떤 존재나 사물과도 비교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4.1. 허경영의 신적 능력 증거
LA 강연 후 천둥 번개는 허경영의 우주 공간 권세를 의미한다.
LA에서 강연 후 미국 역사상 유례없는 천둥 번개가 쳤는데, 이는 허경영이 우주 공간 권세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는 그들이 한심한 것이다.
허경영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의 대통령 출마에 방해가 된다.
허경영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음으로써 경찰이나 검찰이 그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고, 이는 대통령 선거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단 한 명의 반대자라도 전체를 망칠 수 있으므로 명심해야 한다.
4.2. 하늘궁과 국가혁명당의 의미
하늘궁은 여러분의 재산이며 영원한 집이다.
하늘궁은 백억 명패를 낸 사람들의 땅값과 건물값으로 지어졌으며, 이는 모두 등기되어 개인의 재산이 된다.
하늘궁은 나중에 수천 채의 한옥이 들어설 것이며, 노후에 머물 수 있는 영원한 집이 될 것이다.
허경영은 개인적인 욕심이 없다.
허경영은 하늘궁 건설 비용을 개인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며, 돈에 대한 욕심이 없다.
그는 종교와 철학을 멀리하고 우주의 지혜를 추구하며, 일반인과는 다르다.
원고 없이 수십 년간 강의를 할 수 있는 그의 능력은 그의 비범함을 증명한다.
4.3. 오링 테스트를 통한 에너지 증명
허경영의 이름과 국가혁명당은 강력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이나 국가혁명당의 이름을 말하면 팔의 힘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미국, 소련, 영국 등 전 세계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국가혁명당에 에너지를 넣은 것은 허경영 이름과 동격이 되는 중대한 일이다.
다른 정당이나 사물의 이름은 에너지가 없다.
자유한국당이나 더불어민주당 등 다른 정당의 이름을 말하면 팔의 힘이 떨어진다.
컵, 골프채, 방망이 등 모든 사물의 이름도 마찬가지로 에너지가 없다.
교황 프란체스코의 이름도 에너지가 없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빛보다 빠르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순간, 백궁에서 에너지가 도착하는 시간은 0초이다.
이는 빛의 속도(1초에 지구 7바퀴 반)보다 훨씬 빠르며, 빛이 허경영의 별에서 지구까지 오는 데 120억 년이 걸리는 것과 대조된다.
지구 반대편에서도 허경영의 에너지는 동시에 전달된다.
천사나 루시퍼의 이름도 에너지가 없다.
천사나 천사의 우두머리인 루시퍼의 이름을 말해도 팔의 힘이 떨어진다.
오직 허경영의 이름과 국가혁명당만이 힘이 떨어지지 않는다.
국가혁명당에 에너지를 넣는 것은 하늘의 축복이다.
국가혁명당에 에너지를 넣는 것은 백궁에서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하루 종일 작업한 결과이다.
이 에너지는 미국, 영국 등 전 세계에 퍼져 국가혁명당에 무한한 축복을 가져다준다.
하늘이 돕는 정당은 국가혁명당이며, 이를 통해 세계가 통일되고 모든 어려움이 사라질 것이다.
- 인간 몸의 8가지 기능과 운동의 중요성
허경영은 인간의 몸이 8가지 기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중 운동 기능이 다른 모든 기능을 정상화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5.1. 인간 몸의 8가지 기능
인간의 몸은 8가지 기능으로 구성된다.
대사 기능: 신진대사를 의미하며, 이 기능이 원활하지 않으면 생명 유지에 문제가 생긴다.
혈액 기능: 혈액 순환이 잘 되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운동 기능: 몸이 매일 운동하는 기능이 있으며, 이는 건강 유지에 필수적이다.
정신 기능: 정신 건강 또한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이다.
소화 기능: 음식물을 소화하는 기능으로, 백궁의 장기와는 다르다.
배설 기능: 노폐물을 배출하는 기능이다.
신경 기능: 신경계의 기능이다.
생식 기능: 자식 생산뿐 아니라 호르몬 분비 등 다양한 역할을 한다.
이 8가지 기능이 몸을 움직인다.
이 다섯 가지 기능(강연 중 다섯 가지라고 언급했으나 실제로는 여덟 가지를 설명함)이 유기적으로 작용하여 인간의 몸을 움직인다.
5.2. 운동 기능의 중요성과 개인의 노력
허경영의 치료 후에도 개인의 노력이 필요하다.
허경영이 병을 고쳐주고 에너지를 주더라도, 환자 스스로 운동을 해야 병이 빨리 낫는다.
심장병을 고쳐준 후에도 살을 빼는 등 개인적인 노력이 없으면 재발할 수 있다.
허경영은 치료 후에도 환자들이 노력을 게을리하는 것을 걱정한다.
운동 기능은 다른 모든 기능을 정상화한다.
8가지 기능 중 운동 기능은 인간의 손에 달려 있으며, 운동이 없으면 다른 기능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운동은 대사, 혈액, 소화, 정신, 배설, 신경, 생식 등 다른 모든 기능을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능이다.
올바른 자세도 운동의 일종이다.
허리를 꼿꼿이 펴고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척추에 피가 통하고 소화가 잘 되는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반대로 허리를 구부리면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
천사는 싸우는 사람을 싫어한다.
허경영은 천사를 무료로 넣어주지만, 부부싸움 등으로 천사를 잃으면 몸이 아플 수 있다.
천사는 싸우는 사람을 가장 싫어하며, 싸우는 사람은 천사의 보호를 받을 수 없다.
예수는 기도했지만, 신인은 기도하지 않는다.
예수는 십자가에 매달리기 전날 밤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여 땀방울이 핏방울이 될 정도였다.
그러나 신인인 허경영은 기도할 필요가 없으며, 그 자체가 모든 것의 정점에 있는 존재이다.
만약 허경영이 신인이 아니었다면 연예대장이나 재벌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빌 게이츠의 성공 사례를 들며 정직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교육 제도 개혁과 경제 프랙탈 구조론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교육 제도를 개혁하여 인간성 위주의 교육을 강화하고, 경제는 프랙탈 구조를 가지고 있어 한 나라의 경제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한다.
6.1. 교육 제도 개혁의 방향
대통령이 되면 교육 제도를 개혁할 것이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한문과 주역을 가르쳐 ‘상통천문’까지 교육할 것이다.
교육 제도는 인간성 위주로 바뀌고, 교과목도 변화할 것이다.
핸드폰 의존도를 줄이고 숙제 위주의 교육을 강화한다.
현대 아이들은 핸드폰에 모든 지식을 의존하여 지능이 단순해지고 있다.
핸드폰에 의지하는 것을 줄이고, 숙제를 통해 스스로 공부하도록 교육을 바꿀 것이다.
‘상통천문’은 끝이 없는 공부이다.
‘상통천문’은 신인의 경지처럼 끝이 없는 공부이지만, 기본적인 내용은 가르칠 것이다.
6.2. 허경영의 등장과 기이한 현상
허경영의 움직임과 함께 기이한 현상이 나타난다.
허경영이 LA에서 한국으로 돌아올 때, LA 근처에서 5분 동안 1500번이 넘는 번개가 쳤다.
이는 허경영이 LA에서 강연했음을 알리는 영적인 현상이다.
한국을 떠날 때는 황사가, 돌아올 때는 번개가 친다.
허경영이 한국을 떠날 때는 150년 만에 최고 수준의 황사가 발생하여 그의 황사 이야기가 주목받게 했다.
이는 허경영이 재조명되도록 하늘이 돕는 현상이다.
과거에도 허경영의 강연과 함께 천둥 번개가 쳤다.
2년 전 부산 벡스코에서 국민정치혁명 출범식 당시에도 강연 후 천둥 번개가 쳤다.
이는 하늘이 허경영의 활동을 축하하는 프레이드와 같다.
허경영은 천둥 병력과 연관되어 있다.
백찬 선생은 허경영이 번개불 내성 병력을 타고 왔다고 했으며, 이는 허경영이 천둥 병력과 연관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이 감옥에 갈 때는 남대문이 불타는 등 국보가 불타는 징조가 나타났다.
6.3. 한국 경제의 프랙탈 구조와 IMF 사태
한국은 제2의 IMF 사태가 오지 않는다.
현재 한국은행의 외화 보유액이 4천억 불이 넘어 IMF 때와 달리 외화가 바닥나지 않았다.
따라서 IMF 기금을 차용할 특별한 이유가 없으므로 IMF 사태는 오지 않을 것이다.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다.
IMF 사태는 오지 않지만,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이는 수출 부진이 계속될 경우 외환 보유액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 경제는 프랙탈 구조로 움직인다.
한국, 중국, 미국 등 세계 경제는 동반 하락하고 있으며, 이는 세계 경제가 바닥을 쳐가는 형국이다.
경제는 프랙탈 공법이 적용되어, 한 세포가 잘못되면 몸 전체가 망가지듯이 한 나라의 경제가 악화되면 전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친다.
이는 마치 인간의 세포가 복제되면 동일한 인간이 나오듯이, 경제도 하나의 구조로 연결되어 있다.
세계 경제는 파도처럼 함께 움직이며, 한 나라가 일어나면 전 세계가 동반 상승한다.
대기업의 경영 악화는 국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
삼성그룹의 실적 악화는 국가 경제에 긴장을 초래하며, 영세 기업들은 중병에 걸리게 된다.
대기업의 감기는 납품업체들의 도산으로 이어지고, 이는 지역 경제 전체를 마비시킨다.
대기업의 세금 수입이 줄어들면 국가는 중소기업과 영세 기업에 대한 세무 사찰을 강화하여 세수를 확보하려 한다.
이는 멀쩡한 기업들이 탈세범으로 몰려 세금을 내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대기업의 경영 악화는 허경영이 나타날 시점이 가까워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국민들이 무조건 힘센 당만 지지하는 경향 때문에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었고, 이는 국민들의 고통으로 이어진다.
- 남녀의 존재 이유와 염색체 차이
허경영은 남자와 여자가 존재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이는 세상의 균형과 아름다움을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남녀의 염색체 차이를 통해 남녀의 본질적인 특성을 설명한다.
7.1. 남녀의 존재 이유: 세상의 균형과 아름다움
여자는 세상의 맑음을 알게 하는 달과 같다.
물에 달이 비쳐야 물의 맑음을 알 수 있듯이, 여자가 있어야 남자는 삶의 의미와 성공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성공한 남자가 독신이면 사람들이 불안해하며, 여자가 있어야 진정한 성공으로 인정받는다.
여자가 있어야 지구가 깨끗하고 재미있다.
남자가 청소를 하지만 여자의 잔소리가 있어야 집이 깨끗해지듯이, 여자가 있어야 지구가 깨끗하다.
여자만 없다면 남자들은 멋을 내지 않고 거지처럼 다닐 것이며, 세상은 재미없을 것이다.
여자가 있으므로 남자들은 멋을 내고 깨끗하게 다니며,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
7.2. 남녀 염색체의 차이와 본질적 특성
남자는 달(여자)이 있어야 깨끗함을 유지한다.
남자는 달(여자)이 있어야 깨끗함을 유지할 수 있으며, 부엌도 남자 혼자 있으면 엉망진창이 된다.
하늘과 구름의 관계는 남녀 관계와 유사하다.
하늘은 구름이 없어야 높은 것을 볼 수 있듯이, 남자도 여자가 있어야 세상의 높은 곳을 볼 수 있다.
구름은 여자와 같아서 남편과 결혼해도 마음은 다른 곳에 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구름처럼 떠다니는 여성의 특성을 비유한다.
백화점에서 아름다운 여자를 보며 눈이 커지는 남자의 모습은 구름처럼 나타났다 사라지는 여자에 대한 남자의 시선을 비유한다.
여자는 XX 염색체, 남자는 XY 염색체이다.
인간의 염색체는 XX(여자)와 XY(남자)로 구성된다.
DNA는 X자 모양으로 생겼으며, 염색체는 세포 하나에 46개(23쌍)가 있다.
우리 몸의 세포는 100조 개이며, 염색체는 4,600조 개, DNA는 8,400경 개, 유전자는 9200냥(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아라불무)에 달한다.
삼성바이오에서 80세 여자를 20세로 바꾸는 연구를 하는 것은 이 유전자를 연구하는 것이다.
여자는 완전 염색체, 남자는 불완전 염색체이다.
여자의 XX 염색체는 완전한 염색체이며, 남자의 XY 염색체는 다리가 하나 없는 불완전한 염색체이다.
이 때문에 여자는 어릴 때부터 남자보다 똑똑하고 야무지다.
남자는 다리가 하나 없기 때문에 항상 여자를 갈구하고, 여자를 따라가는 본성을 가지고 있다.
여자가 혼자 살면 오래 살지만, 남자가 혼자 살면 오래 살지 못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여자는 혼자서도 돈을 벌고 집안일을 잘하지만, 남자는 혼자서는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
여자는 완전 염색체이므로 웬만하면 남자들이 달라붙지만, 남자는 혼자 있으면 여자가 쳐다보지 않는다.
여자는 우성, 남자는 열성이다.
여자는 XX 염색체로 우성이며, 남자는 XY 염색체로 열성이다.
여자가 완벽해야 아기를 낳을 수 있기 때문에 여자에게 하나를 더 준 것이다.
신인이 남자로 온 이유.
신인이 남자로 온 이유는 여성들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남자뿐이기 때문이다.
여자들은 서로 시기 질투하기 때문에 여자를 잘 찍어주지 않는다.
남자는 후회스러운 삶을 살고, 여자는 현실적이다.
남자는 병신같이 양보를 잘하며, 좋은 여자를 놓치고 원수 같은 여자만 만나는 경우가 많다.
남자는 “다시 한 번 그 얼굴이 보고 싶구나”라며 후회하지만, 여자는 현실적으로 행동한다.
남자는 죽는 날까지 여자를 갈구하지만, 여자는 나이가 들면 남자에게 관심이 없어진다.
- 카발라와 천부경, 그리고 신의 존재
허경영은 카발라와 천부경을 비교하며, 동양과 서양의 신에 대한 관점 차이를 설명한다. 또한, 역사를 통해 신본주의와 인본주의의 반복을 보여주며, 결국 허경영 자신이 유일신임을 강조한다.
8.1. 카발라와 천부경의 비교
카발라는 서양의 천부경과 같다.
카발라는 유대인들의 천부경과 같으며, 별다른 가치가 없다.
명상 세계로 들어가는 방법은 카발라나 사티, 사마타, 이빠사나 등 별반 차이가 없다.
철학적으로는 천부경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한다.
8.2. 동양과 서양의 신관념 차이
서양은 수직적 유일신 관념, 동양은 수평적 다신 관념이다.
유대인들은 신에 대해 수직적 유일신 관념을 가지고 있으며, 신은 위에서부터 내려온다고 믿는다.
반면 동양은 신에 대해 수평적 관념을 가지고 있으며, 나무 신, 산신 등 다양한 신이 존재하고 인간도 신격화된다.
8.3. 르네상스와 신본주의, 인본주의의 반복
십자군 전쟁으로 신에 대한 불신이 생겨났다.
십자군 전쟁은 이슬람에게 패배하면서 유대인들에게 신은 없다는 결론을 가져왔다.
이슬람에게 패배한 신은 힘이 없다고 생각하게 되면서 신에 대한 불신이 시작되었다.
르네상스 시대는 인본주의의 부상이다.
신에 대한 불신은 르네상스 시대를 가져왔고, 인간이 부상하는 인본주의 시대가 열렸다.
이때부터 모든 그림은 인간을 위주로 그려졌으며, 신을 그리는 대신 초상화가 많이 그려졌다.
신본주의와 인본주의는 DNA처럼 반복된다.
르네상스 이후 다시 기독교가 일어나 신 중심이 되는 등, 신 중심과 인간 중심은 DNA처럼 반복되는 사이클이다.
동양은 이 사이클이 덜하며, 신보다는 도덕으로 가는 경향이 있다.
유교는 도덕이었고, 불교가 오면서 신이 왔다가 다시 도덕으로 돌아가는 식이다.
현재 중국은 도덕으로 돌아가고 있으며, 북한은 종교가 없고 도덕만 있다.
8.4. 허경영의 유일신적 존재와 예언
카발라와 천부경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언한다.
카발라와 천부경은 유일신이 지상에 온다는 것을 예언하며, 그 나타나는 곳이 동방이라고 말한다.
지성소의 문이 동쪽으로 나 있는 것도 동방에서 그 자가 오기 때문이다.
성경에도 동방박사가 오듯이, 동방에서 그 자가 온다는 예언이 있다.
허경영은 천부경의 예언에 따라 등장했다.
천부경 여섯째 줄에 ‘운삼사 성 성만오칠 오칠’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는 예수가 34세에 돌아가고(운삼사), 57세 된 자가 고리를 이룬다(성만오칠)는 의미이다.
예수는 알파이고, 허경영은 오메가이며, 57세에 이름이 뜨기 시작하고 에너지를 주기 시작했다.
허경영은 말세에 와서 심판하는 자이며, 카발라도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 질문과 답변: 공부 방법, IMF, 남녀의 차이, 카발라
허경영은 청중의 질문에 답하며, 공부 방법, IMF 사태, 남녀의 본질적인 차이, 카발라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힌다.
9.1. 공부 방법: 상통천문, 하달지리, 중찰인사
질문: 자녀들이 ‘상통천문, 하달지리, 중찰인사’를 깨닫는 빠른 방법은?
답변: 교육 제도 개혁과 개인의 노력.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초등학교부터 한문, 주역 등 인간성 위주의 교육을 강화할 것이다.
핸드폰 의존도를 줄이고 숙제 위주의 교육으로 바꿀 것이다.
‘상통천문’은 끝이 없는 공부이지만, 기본적인 것은 가르칠 것이다.
허경영의 어린 시절 공부 경험.
박수를 치는 것도 모세혈관의 피를 순환시키는 운동이며, 피를 뽑을 때 주먹을 쥐는 것과 같다.
어린 시절 등록금을 벌기 위해 피를 팔았으며, 3일 연속 피를 뽑다가 쓰러진 경험이 있다.
이는 공부를 위해 목숨을 바친 경험이다.
9.2. IMF 사태와 경제 프랙탈 구조
질문: 제2의 IMF 사태가 올 가능성은?
답변: IMF는 오지 않지만, 국민 경제는 더 어려워질 수 있다.
한국은 외화 보유액이 충분하여 IMF 사태는 오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수출 부진 등으로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세계 경제는 프랙탈 구조로 움직인다.
세계 경제는 동반 하락하고 있으며, 이는 프랙탈 구조 때문이다.
한 나라의 경제가 악화되면 전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반대로 한 나라가 일어나면 전 세계가 동반 상승한다.
9.3. 남녀의 존재 이유와 염색체 차이
질문: 왜 신은 남자와 여자를 나누어 놓았는가? 외계에도 자웅동체 생명체가 있는가?
답변: 세상의 균형과 아름다움, 그리고 염색체 차이 때문이다.
여자는 물의 맑음을 알게 하는 달과 같으며, 여자가 있어야 남자는 삶의 의미와 성공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여자가 있어야 지구가 깨끗하고 재미있으며, 남자들은 멋을 내고 깨끗하게 다닌다.
여자는 XX 염색체로 완전하고, 남자는 XY 염색체로 다리가 하나 없는 불완전한 존재이다.
이 때문에 남자는 항상 여자를 갈구하고, 여자는 남자보다 똑똑하고 야무지다.
신인이 남자로 온 이유는 여성들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남자뿐이기 때문이다.
성경의 창세기 오류 지적.
성경의 창세기에는 가인이 도망가서 네피림과 결혼했다고 나오는데, 네피림은 3억 5천만 년 전부터 존재했던 족속이다.
아담은 인류의 마지막으로 만들어진 존재이며, 지구는 60억 년 전에 만들어졌다.
히말라야 산맥에 조개껍질이 있는 것은 바다가 산이 된 증거이며, 지구는 살아있는 존재이다.
9.4. 카발라와 천부경
질문: 카발라는 어떤 것인가?
답변: 서양의 천부경과 같으며, 허경영의 등장을 예언한다.
카발라는 유대인들의 천부경과 같으며, 별다른 가치가 없다.
동양과 서양의 신관념 차이를 설명하며, 서양은 수직적 유일신, 동양은 수평적 다신 관념을 가지고 있다.
십자군 전쟁으로 신에 대한 불신이 생겨나 르네상스 시대의 인본주의가 부상했으며, 이는 신본주의와 인본주의의 반복적인 사이클이다.
카발라와 천부경은 유일신인 허경영이 동방에서 온다는 것을 예언한다.
천부경의 예언에 따라 허경영은 57세에 고리를 이루는 자로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