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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31 h88

자유의지, 에너지의 본질, 그리고 미래 과학 기술에 대한 관점.

  1. 에너지와 하늘궁
  • 이름과 관련된 에너지:
  •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에너지가 강해지며 소원이 이루어진다.합니다.
  • 우주 에너지를 자유롭게 조절하며, 지구 전체에 초우주 에너지(백궁 에너지)를 보낼 수 있다.
  • 이 에너지는 GPS처럼 수십조 원의 비용이 드는 기지 없이도 지구 곳곳에 전달됩니다.
  • 국가혁명당, 국협대, 백궁명패 등 자신이 만든 단체나 이름에도 에너지를 넣었다.합니다.
  • 에너지는 일반적인 소모성 에너지와 달리 끝없이 상승하며, 자주 하늘궁에 방문할수록 에너지가 높아진다고 설명합니다.
  • 하늘궁의 역할:
  • 하늘궁은 에너지가 집중된 곳으로, 앉아만 있어도 엄청난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하늘궁은 장차 세계를 통일하고, 국제 내셔널 뱅크를 설립하여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합니다.
  • 하늘궁은 백악관이나 크렘린 궁보다 더 큰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미국 대통령 숙소의 10배 정도 되는 규모로 지어질 예정.
  • 하늘궁 부지는 약 330만 평에 달하며, 이 지역 전체가 하늘궁의 땅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 하늘궁에는 연산홍과 철쭉을 심어 2층 구조의 아름다운 정원을 조성하고, 수천 명이 들어갈 수 있는 전통 한옥 강당을 지을 계획.
  • 1만 명이 한꺼번에 들어가는 3층짜리 기와집과 숙소가 될 한월궁 숙소도 건설될 예정.
  1. 자유의지에 대한 관점
  • 자유의지의 정의:
    • 자유의지는 신이 인간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이며, 인간을 사이버 인간으로 만들지 않기 위한 장치.
    • 인공지능(AI)을 만들 때, AI가 넘지 말아야 할 한계점을 부여하는 것이 자유의지와 유사하다고 설명합니다.
    • 인간에게는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8가지 자유가 주어져 있습니다.
    • 거짓말을 할 자유까지도 신이 부여한 자유의지에 포함됩니다.
  • 자유의지의 한계:
    • 인간의 뇌는 1%만 자유의지로 사용되며, 나머지 99%는 메커니즘에 의해 움직.
    • 인간의 자유의지는 1% 한계 내에서만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 잠재의식(5%)과 무의식(94%)이 인간을 더 크게 지배하며, 성공한 사람들은 잠재의식을 활용한 경우라고 설명합니다.
    • 몰입은 잠재의식을 건드려 자유의지를 현실로 나타나게 하는 방법.
  • 방편지:
    • 방편지는 신만이 사용할 수 있는 지혜로, 인간을 통제하고 관리하기 위해 1%의 자유의지를 부여하는 것이 이에 해당합니다.
    • 인간이 방편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은 신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경고합니다.
    • 공약(국민 배당금 등) 또한 신이 사용하는 방편지에 해당한다.합니다.
  1. 미래 과학 기술과 역할
  • 인공지능(AI)과 로봇 인간:
    • 구글이 인공지능 로봇 인간을 만들 것이며, 이 로봇 인간은 인간을 능가하는 능력을 가질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 로봇 인간은 외모, 피부, 심지어 성관계까지 인간과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발전할 것이라고 합니다.
    • 이러한 사이버 인간도 통제해야 하며, 구글이 허경영에게 에너지를 넣어달라고 요청할 때가 올 것.
  • 수명 연장 기술:
    • 삼성바이오에서 개발될 알약 하나로 80세가 20세로 바뀌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 인간의 수명은 300년 미만에 머물게 될 것이며, 냉동 인간 기술 등을 통해 수명을 무한대로 연장하는 시기가 올 것이라고 합니다.
    • 인간이 수명을 자유자재로 조절하게 되면,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바이러스를 내려보내 이를 조절할 것.
  • 미시 세계의 과학 기술:
    • 마이크로(100만 분의 1), 나노(10억 분의 1), 피코(1조 분의 1), 펜토(천조 분의 1), 아토(atto,100경 분의 1), 헌드레드 아토(1해 분의 1) 등 극미세 단위의 기술이 발전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 미래에는 피코 식사 대용법이 개발되어, 손바닥에 붙이는 종이 한 장으로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 인간의 뇌혈관 두께는 옹스트롬(angstrom)과 나노 사이에 있으며, 바이러스는 헌드레드 아토 정도의 크기로 인간의 생명을 좌우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바이러스가 꼼짝 못하고 면역력이 올라간다.합니다.
  1. 사회 문제와 해결책
  • IMF 사태와 국민 경제:
    • 한국은 외화 보유액이 4천억 달러를 넘어 IMF 사태가 다시 올 위험은 없다고 진단합니다.
    • 그러나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 경제는 프랙탈 구조를 가지므로, 한 나라의 경제 악화는 전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합니다.
    • 대통령이 되면 아시아 경제를 시작으로 세계 경제가 좋아질 수 있다.합니다.
  • 송전탑 문제:
    • 송전탑은 주변 생물에 해를 끼치고, 뇌암 발병률을 높이며, 땅값을 하락시키는 등 환경적, 경제적 피해를 유발한다고 지적합니다.
    • 대통령이 되면 송전탑을 모두 땅속에 묻어 국민 건강을 보호하고 경관을 개선할 것이라고 공약합니다.
    • 한국전력 임원들의 과도한 연봉과 판공비를 줄여 송전탑 지하화 비용을 충당할 수 있다.합니다.
  • 수맥 문제:
    • 수맥은 눈에 보이지 않는 파동으로, 집 안방에 계속 올라오면 중풍 등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수맥이 지나가는 곳은 벽이 세로로 갈라지는 현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허경영 사진을 붙이거나 구리 동판을 깔면 수맥을 차단할 수 있다.합니다.
    • 수상 가옥에는 수맥이 존재하지 않지만, 물안개로 인해 폐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산차에 수맥 방지 시스템(구리 동판)을 달게 할 것이라고 공약합니다.
  • 범죄와 사회 구조:
    • 사회를 병들게 하는 주범은 공부 잘하고 돈 많고 권세 있는 상류층이며, 이들이 90%의 범죄를 만들어낸다.합니다.
    • 무식한 사람들의 범죄는 1%에 불과하지만, 뉴스에는 이들만 보도된다고 비판합니다.
    •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에 앉아 모든 범죄자를 조용히 없앨 것.
  1. 신성성과 징조
  • 신성:

  •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왔으며,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걸리는 거리를 매일 왔다 갔다 한다.합니다.

  • 우주 공간을 지배하며, 지구를 주무를 수 있는 존재.

  •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지만, 다른 성직자나 정치인과 다르며, 모든 사람의 전화를 받는다고 합니다.

  • 인간의 지혜(인과지)와 달리 신만이 쓰는 지혜(방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 하버드 대학에서 미래주의(Futurism) 강의를 할 수 있는 고차원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지만, 대중에게는 인본주의(Humanism) 강의를 제공한다고 설명합니다.

  • 허경영과 관련된 징조:

  • LA에서 강의를 마치자 캘리포니아주에 5분 동안 1500번의 번개가 쳤다고 합니다.

  • 한국을 떠날 때는 한국 역사상 최고 수준의 황사와 미세먼지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 부산 벡스코에서 강연했을 때도 당일 저녁에 천둥 번개가 쳤다고 합니다.

  • 그를 감옥에 가두자 남대문이 불타버렸다.합니다.

  • 자신이 천둥 번개와 연관되어 있으며, 몇천억 도의 뜨거운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 영적인 체험:

  • 강연 참석자 중 한 명은 머리 위에 노랗고 환한 빛(오라)을 보았다고 증언합니다.

  • 이 참석자는 에너지를 받은 후 6시간 동안 물도 마실 수 없는 이상한 상태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 또한, 이 참석자는 여러 차례 위험한 상황에서 기적적으로 다치지 않았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이를 하늘의 도움으로 해석합니다.

  • 이러한 현상이 영혼이 깨끗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이며, 업이 많은 사람은 볼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 허경영에 대한 비방 및 유언비어:

  • 그를 음해하거나 나쁜 이야기를 남에게 전하는 행위는 백궁에 가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 모든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고 있으며, 백궁에 올라가면 모든 기록이 남아있다.

  • 말을 오해하여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거나, 살을 붙여 거짓말을 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 특히, 그를 15년간 봉사한 양현민 고문에 대한 유언비어(개평을 뜯어갔다는 등)를 퍼뜨리지 말 것.

  • 가수 최사랑에 대한 나쁜 댓글도 모두 지울 것을 요청합니다.

  • 이러한 비방이나 싸움은 세계 통일을 방해하는 행위이므로, 모든 사람을 한 가족으로 생각하고 단결해야 한다.

  • 행동에 대한 판단:

  • 행동(예: 여자를 백 명 데리고 사는 것)을 인간의 지혜로 판단하지 말 것을 당부합니다.

  • 인간은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위지, 곤이지 등 경험을 통해 얻는 지혜(인과지)만을 가지고 있으며, 하늘의 지혜(천이지 또는 방편지)는 알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방편지를 사용하므로, 그의 행동을 함부로 옳고 그르다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 백회: 정수리에 있는 혈자리로, 이름을 부르면 열린다.합니다.

  • 신인: 허경영 자신을 지칭하는 말로, 우주 에너지를 자유롭게 다루는 존재.

  • 하늘궁: 거처이자 에너지가 집중된 장소.

  • 한월궁: 대통령이 되었을 때 숙소로 사용될 예정인 한옥 단청 건물.

  • GPS: 위성항법장치로, 자신의 에너지가 GPS와 달리 전파가 아닌 초우주 에너지를 보낸다고 설명합니다.

  • AI (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을 의미하며, 미래에 AI 로봇 인간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 자유의지: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선택의 자유로, 이를 1%로 제한된 능력으로 설명합니다.

  • 잠재의식: 인간의 의식 활동 중 무의식적으로 작용하는 부분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잠재의식을 활용했다고 설명합니다.

  • 몰입: 특정 대상에 깊이 집중하는 상태로, 잠재의식을 건드려 자유의지를 현실로 나타나게 하는 방법.

  • 인과지: 인간이 공부나 체험을 통해 얻는 지혜로,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위지, 곤이지의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 방편지: 신만이 사용할 수 있는 지혜로, 인간을 통제하고 관리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 프랙탈 구조: 작은 부분이 전체와 유사한 형태를 반복하는 구조로, 경제와 인체에 이 구조가 적용된다고 설명합니다.

  • 오라: 사람의 몸에서 발산되는 에너지장으로, 영혼이 깨끗한 사람에게만 보인다고 합니다.

  • 마이크로, 나노, 피코, 펜토, 아토, 헌드레드 아토: 극미세 단위를 나타내는 용어로, 미래 과학 기술의 발전 단계를 설명하는 데 사용됩니다.

  • 퓨처리즘 (Futurism): 미래주의를 의미하며,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하는 주제라고 합니다.

  • 휴메니즘 (Humanism): 인본주의를 의미하며, 대중에게 제공하는 강의 주제라고 합니다.

  • 가디즘 (Godism): 신본주의를 의미하며, 추구하는 정치 이념인 신정정치(Polis Godism)의 기반.

  • 오성취루(五星聚累, Planetary Alignment): 다섯 개의 별(수성, 화성, 목성, 금성, 토성)이 일렬로 늘어서는 현상으로, 한국이 세계 1등국이 되고 황백전환이 일어나는 징조라고 합니다. 행성 직렬(行星直列)

  • 오성연주(五星連珠, Planet Parade): ‘다섯 별(五星)이 구슬(珠)을 꿰듯 잇다(連)’라는 비유와 압축을 사용합니다.

  • Planet Parade: ‘행성(Planet)들이 행진(Parade)한다’처럼 눈에 보이는 현상을 그대로 묘사합니다.

  • 황백전환: 백인종의 세력이 약해지고 황인종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시기를 의미합니다.

  • 김포: ‘금덩어리가 착륙하는 곳’이라는 의미로, 전 세계의 돈이 한국으로 몰려오는 것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 영종도: ‘영생을 위한 진짜 마루 종자’라는 의미로, 영생을 위해 사람들이 몰려오는 곳이라고 합니다.

  • 빛의 삼원색: 빨강, 파랑, 초록을 섞으면 흰색이 되는 색깔의 원리.

  • 여성의 역할: 예수가 12제자를 남자만 뽑았지만, 십자가 처형 시에는 세 명의 여인(마리아들)만이 예수를 지켰다고 언급하며, 여성의 지조와 헌신을 높이 평가합니다.

  • 한글 학교: 전 세계에 한글 학교를 만들어 한글 교육을 시키는 것이 세계 통일을 위한 것.

  • 푸시킨의 시: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머지않아 기쁨의 날이 오리니.”라는 푸시킨의 시를 인용하며, 현재의 어려움을 인내하고 미래를 믿을 것을 당부합니다.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신인(神人)-(신(神)-god, 인(人)-man)
하늘궁(天空宮)-(하늘(天)-heaven, 궁(宮)-palace)
연산홍(躑躅)-(연산(躑)-azalea, 홍(躅)-azalea)
철쭉(鐵躅)-(철(鐵)-iron, 쭉(躅)-azalea)
한옥(韓屋)-(한(韓)-korean, 옥(屋)-house)
강당(講堂)-(강(講)-lecture, 당(堂)-hall)
숙소(宿所)-(숙(宿)-lodging, 소(所)-place)
단청(丹靑)-(단(丹)-red, 청(靑)-blue)
기거(起居)-(기(起)-live, 거(居)-reside)
응접실(應接室)-(응접(應接)-reception, 실(室)-room)
백악관(白堊館)-(백악(白堊)-white clay, 관(館)-house)
크렘린 궁(Kremlin宮)-(크렘린(Kremlin)-Kremlin, 궁(宮)-palace)
섹터(Sector)-(섹터(Sector)-sector)
힐링궁(Healing宮)-(힐링(Healing)-healing, 궁(宮)-palace)
제자(弟子)-(제(弟)-disciple, 자(子)-child)
십자가(十字架)-(십(十)-cross, 자(字)-character, 가(架)-frame)
종교사(宗敎史)-(종교(宗敎)-religion, 사(史)-history)
지조(志操)-(지(志)-will, 조(操)-integrity)
수녀(修女)-(수(修)-nun, 녀(女)-woman)
신부(神父)-(신(神)-god, 부(父)-father)
중세(中世)-(중(中)-middle, 세(世)-age)
마녀사냥(魔女狩獵)-(마녀(魔女)-witch, 사냥(狩獵)-hunt)
고문(顧問)-(고(顧)-advisor, 문(問)-ask)
유언비어(流言蜚語)-(유언(流言)-rumor, 비어(蜚語)-slander)
광년(光年)-(광(光)-light, 년(年)-year)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국가(國家)-nation, 혁명(革命)-revolution, 당(黨)-party)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암호(暗號)-(암(暗)-secret, 호(號)-sign)
초우주(超宇宙)-(초(超)-super, 우주(宇宙)-universe)
천국(天國)-(천(天)-heaven, 국(國)-country)
이간질(離間질)-(이간(離間)-estrange, 질(질)-act)
특수(特殊)-(특(特)-special, 수(殊)-special)
파벌(派閥)-(파(派)-faction, 벌(閥)-clique)
국방연구소(國防硏究所)-(국방(國防)-national defense, 연구(硏究)-research, 소(所)-institute)
미사일(Missile)-(미사일(Missile)-missile)
단거리(短距離)-(단(短)-short, 거리(距離)-distance)
중거리(中距離)-(중(中)-middle, 거리(距離)-distance)
장거리(長距離)-(장(長)-long, 거리(距離)-distance)
핵발전소(核發電所)-(핵(核)-nuclear, 발전(發電)-power generation, 소(所)-plant)
핵연구소(核硏究所)-(핵(核)-nuclear, 연구(硏究)-research, 소(所)-institute)
대덕연구단지(大德硏究團地)-(대덕(大德)-Daedeok, 연구(硏究)-research, 단지(團地)-complex)
면장(面長)-(면(面)-township, 장(長)-head)
보좌관(補佐官)-(보좌(補佐)-aide, 관(官)-officer)
갈세(喝稅)-(갈(喝)-scold, 세(稅)-tax)
고명딸(孤名딸)-(고명(孤名)-only, 딸(딸)-daughter)
종친(宗親)-(종(宗)-clan, 친(親)-relative)
수자원공사(水資源公社)-(수자원(水資源)-water resources, 공사(公社)-corporation)
전매청(專賣廳)-(전매(專賣)-monopoly, 청(廳)-a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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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8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우주 에너지와 인류의 미래

  1. 하늘궁의 비전과 확장
    하늘궁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다. 허경영 선생의 비전과 우주 에너지가 구현되는 공간이다. 현재 하늘궁 주변에는 연산홍과 철쭉이 심어지고 있으며, 이는 전체 동산을 2층 구조의 아름다운 정원으로 만들 계획이다.

하늘궁의 건축 계획
현재 하늘궁 아래에는 수천 명이 들어갈 수 있는 전통 한옥 강당이 건설될 예정이다.
상층부에는 110억 원 상당의 만 평 부지에 만 명이 수용 가능한 3층 한옥 건물이 들어선다.
이곳은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숙소로 사용될 한월궁 숙소(송제 숙소)가 될 것이다.
숙소의 의미
허경영 선생의 숙소는 일반적인 거주 공간을 넘어선다.
국제적인 방문객 50명에서 100명, 나아가 500명까지 만날 수 있는 응접실 기능을 겸비한다.
이는 백악관이나 크렘린 궁보다 더 큰 에너지와 국제적 위상을 상징한다.
하늘궁의 규모
하늘궁 섹터는 산을 포함하여 약 200만 평에서 300만 평에 이른다.
정확히 330만 평의 이 지역은 이미 하늘궁에 접수되었으며, 우주 에너지가 유입되는 통로이다.

  1. 여성에 대한 통찰과 종교적 관점
    예수가 12제자를 남자만 뽑은 이유에 대한 질문은 여성의 역할과 종교적 편견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예수와 여성 제자
성경은 예수의 여성 제자 부재에 대해 설명하지 않는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모든 남자 제자는 도망쳤으나, 막달레나 마리아, 야곱의 어머니 마리아 등 세 명의 여성은 끝까지 예수를 지켰다.
이는 여성의 충성심과 지조를 보여주는 역사적 사건이다.
여성의 헌신과 중세의 비하
수녀들의 헌신적인 삶은 여성의 강인함을 증명한다.
중세 시대 마녀사냥의 대상이 대부분 여성이었던 것은 여성에 대한 비하와 종교적 희생양 삼기였다.

  1. 우주 에너지와 백궁의 실체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왔으며, 우주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다룬다고 말한다.

에너지 주입의 대상
허경영 선생은 우주 에너지를 자신뿐만 아니라 국가혁명당, 국협대, 국협당, 백궁명패 등 특정 대상에 주입한다.
이러한 에너지 주입은 전 세계 어디에서나 백회를 열리게 하는 암호와 같다.
GPS와 우주 에너지의 차이
지구의 GPS는 29개의 위성을 통해 전파를 보내지만, 에너지를 보내지는 않는다.
반면, 허경영 선생은 지구 전체에 초우주 에너지, 즉 백궁 에너지를 보낸다.
이 에너지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지구 곳곳에 도달한다.

  1. 인간관계와 오해의 해소
    허경영 선생은 자신을 둘러싼 오해와 유언비어에 대해 경고하며, 진실을 밝힌다.

양현민 고문에 대한 오해
양현민 고문은 15년간 허경영 선생을 위해 무급으로 봉사했다.
그의 헌신에도 불구하고, 돈을 떼어갔다는 등의 유언비어가 퍼졌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유언비어가 백궁에 가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양 고문은 물질에 관심 없는 훌륭한 인물이며, 낡은 차를 타고 다닐 정도로 검소하다.
가수 최사랑에 대한 오해
가수 최사랑은 박정희 대통령과 인연이 깊었던 최종천 씨의 딸이다.
허경영 선생은 그녀의 아버지와의 인연으로 노래할 기회를 주었으나, 성격 차이로 각자의 길을 가게 되었다.
이에 대한 부정적인 댓글은 모두 삭제해야 한다.
단결과 소통의 중요성
하늘궁은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하며, 개인 간의 싸움이나 파벌 형성은 지양한다.
어려움이 있다면 직접 허경영 선생에게 이야기해야 한다.
회원 간의 단결과 상호 협력이 중요하다.

  1. 박정희 대통령과 대전 개발
    박정희 대통령의 대전 개발은 국가 안보와 미래를 위한 중요한 결정이었다.

국방 연구와 핵 개발
박정희 대통령은 대전에 국방연구소를 설립하고 미사일 개발을 추진했다.
미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단거리 미사일 개발을 진행했으며, 핵연구소도 대전에 만들었다.
대덕연구단지와 최종천 씨
대덕연구단지는 대전 유성구와 신탄진 사이에 조성되었다.
당시 면장이었던 최종천 씨는 주민들을 설득하여 수자원공사, 대덕연구단지, 핵발전소 등 국가 중요 시설 유치에 큰 역할을 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대전을 자주 방문하며 최종천 씨와 긴밀히 협력했다.

  1. 미래 사회와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다가올 미래 사회의 변화와 그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설명한다.

인공지능과 로봇 인간
구글은 인공지능 로봇 인간을 개발하여 인간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
이 로봇 인간은 외형적으로 인간과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하며,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할 것이다.
생명 연장 기술
삼성바이오와 같은 기업들은 알약 하나로 80세를 20세로 되돌리는 생명 연장 기술을 개발할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통제력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사이버 인간과 생명 연장 기술을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구글이나 삼성과 같은 거대 기업들이 허경영 선생에게 에너지를 요청할 때가 올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안테나 없이 백궁에서 지구 전체에 에너지를 보낼 수 있다.

  1. 국제 내셔널 뱅크와 경제 비전
    허경영 선생은 국제 내셔널 뱅크를 설립하여 전 세계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할 계획이다.

뱅크의 역할
국제 내셔널 뱅크는 허경영 선생이 총 출자자가 되어 전 세계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상 지원 및 대출을 제공한다.
회원 번호가 빠른 사람일수록 대출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진다.
경제적 단결의 중요성
유언비어 유포나 파벌 형성은 이러한 경제적 비전을 방해하므로 지양해야 한다.

  1. 푸시킨의 지혜와 신인의 손
    허경영 선생은 푸시킨의 시를 인용하며 현재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미래의 희망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푸시킨의 메시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머지않아 기쁨의 날이 오리니.”
현재는 괴롭지만 미래는 그렇지 않다는 믿음이 중요하다.
신인의 손
허경영 선생의 손은 일반인과 다르다.
모든 천사가 일을 처리하므로 신인은 손을 쓸 일이 없어 손이 작고 부처님 손과 같이 생겼다.

  1. 기업의 본질과 사회 문제
    허경영 선생은 기업의 이윤 추구 본질과 사회 문제의 근원에 대해 설명한다.

기업의 이윤 추구
기업은 이윤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하늘의 축복을 받는 기업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회 문제의 근원
사회는 감옥의 범죄자들 때문이 아니라, 똑똑하고 권세 있는 상류층이 병들게 한다.
이들은 부를 독점하고 나누지 않아 사회적 불균형을 초래한다.
대부분의 범죄는 머리 좋은 자들이 만들고, 무식한 사람들의 범죄는 소수에 불과하다.
해외로 재산을 빼돌리는 천재들이 사회의 아비규환을 초래한다.

  1. 한국의 미래와 프랙탈 경제 구조
    허경영 선생은 한국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경제가 프랙탈 구조로 움직인다고 설명한다.

충청도의 수도권화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경기도는 서울이 되고, 충청도는 수도권이 될 것이다.
이는 일본 도쿄와 같은 대규모 수도권 형성을 의미한다.
프랙탈 경제 구조
세계 경제는 프랙탈 구조로 연결되어 있어, 한 나라의 경제 상황은 다른 나라에 영향을 미친다.
한국 경제가 악화되면 중국, 미국 등 전 세계 경제가 동반 하락할 수 있다.
반대로 한국 경제가 살아나면 세계 경제도 동반 상승할 수 있다.
IMF 사태는 오지 않으나,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다.
한국의 위상
한국은 100년 이상 된 기업이 적지만, 일본은 3만 개에 달한다.
일본 기업 하나의 자산이 한국 전체 대기업 자산과 맞먹을 정도로 일본은 경제 대국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한국을 세계적인 통일 국가로 만들고자 한다.

  1. 기이한 현상과 신인의 징조
    허경영 선생의 이동과 활동에는 항상 기이한 자연 현상이 동반된다.

LA 번개와 한국 황사
허경영 선생이 LA에서 한국으로 돌아올 때, LA 근처에서 5분 동안 1500번이 넘는 번개가 쳤다.
한국을 떠날 때는 150년 만에 최고치의 황사와 미세먼지가 발생했다.
이러한 현상은 허경영 선생의 존재를 알리는 징조이다.
벡스코 강연과 천둥 번개
2017년 3월 1일 부산 벡스코 강연 당일 저녁에도 천둥 번개가 쳤다.
이는 하늘이 허경영 선생의 활동을 축하하는 프레이드와 같다.
남대문 화재
허경영 선생이 감옥에 들어갈 때 국보 1호 남대문이 불탔다.
이는 신인을 가두는 것에 대한 하늘의 경고이다.
천둥 번개와 신인의 능력
허경영 선생은 천둥 번개와 연관되어 있으며, 이동할 때 이러한 현상이 발생한다.
그의 에너지는 수천억 도의 뜨거운 불과 같으나, 인간에게는 100도 미만으로 식혀서 전달된다.
그의 이름을 부르면 몸과 지구가 변화한다.

  1. 자유의지와 에너지의 본질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자유의지와 에너지의 본질에 대해 심도 깊게 설명한다.

자유의지의 정의
자유의지는 신이 인간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이며, 인간을 사이버 인간으로 만들지 않기 위함이다.
인공지능(AI)에 비유하여 설명하면, AI가 넘지 말아야 할 한계점을 부여하는 것이 자유의지이다.
인공지능이 위험한 상황에서 인간에게 우선권을 주는 기능과 같다.
인간의 8대 자유
인간에게는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8가지 자유가 있다.
이러한 자유는 신이 부여한 것이며, 종교의 자유 또한 포함된다.
종교의 본질
종교는 근본이 되는 교육 과정이며, 모든 종교는 결국 허경영 선생에게 귀결된다.
다양한 종교를 통해 배우고, 마지막에는 허경영 선생을 만나게 된다.
인도의 힌두교 사례처럼, 종교는 지역마다 세력이 다르지만 궁극적인 추구점은 같다.
자유의지의 한계
신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1%만 부여하며, 인간의 뇌는 1%만 사용된다.
나머지 99%는 메커니즘에 의해 움직이며, 무의식과 잠재의식이 지배한다.
인간의 자유의지는 1% 한계 내에서만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잠재의식의 활용
성공한 사람들은 잠재의식을 활용한다.
정주영 회장의 중동 진출 사례처럼, 몰입을 통해 잠재의식을 건드리면 현실로 나타난다.
잠재의식은 1% 의식 밖에 있는 5%의 영역이다.
지혜의 종류: 인과지와 방편지
인과지: 인간이 쓰는 지혜로,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이지, 곤이지의 다섯 가지가 있다.
공부나 성공은 인과에 의해 결정된다.
방편지: 신만이 쓰는 지혜로, 인간을 통제하기 위해 1%의 자유의지를 부여하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인간은 방편지를 쓸 수 없으며, 이를 사용하는 것은 신을 모독하는 행위이다.
허경영 선생의 공약(국민 배당금) 또한 방편지에 해당한다.
에너지의 본질
인간의 에너지는 소모성 에너지로, 반드시 시작과 끝이 있는 포물선 형태이다.
허경영 선생의 우주 에너지는 끝없이 상승하며, 하늘궁 방문을 통해 에너지가 증가한다.
이 에너지는 일반적인 에너지와 달리 반복해도 사라지지 않는다.
에너지 상승은 백궁 진입의 기준이 된다.
에너지 상승의 조건
허경영 선생을 비방하거나 주변 사람을 모함하는 행위는 에너지 상승을 방해한다.
이러한 행위는 백궁 문턱에서 제외될 수 있다.
강의 수준과 지혜의 원천
허경영 선생은 청중의 수준에 맞춰 강의하며, 이를 방편지혜라고 한다.
하버드 대학에서는 물리학 기반의 미래주의(퓨처리즘) 강의를 진행하며, 이는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렵다.
허경영 선생은 지혜의 원천이며, 인간의 인과지와는 다르다.
그의 정치는 신본주의(가디즘)에 기반한 신정정치(포리스 가디즘)이다.

  1. 송전탑과 수맥의 해결책
    허경영 선생은 송전탑과 수맥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송전탑 문제
고압 송전탑은 생물에게 해로우며, 뇌암 발병률을 높일 수 있다.
송전탑은 주변 땅값 하락과 관광객 감소를 초래한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송전탑은 모두 땅속으로 매설될 것이다.
초기 시설비는 증가하지만, 국민의 건강과 분쟁 해결에 더 이롭다.
한국전력 임원들의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송전탑 매설에 투자해야 한다.
수맥 문제
수맥은 눈에 보이지 않는 파동으로, 인체에 해롭다.
집 벽이 세로로 갈라진 곳은 수맥이 지나가는 곳이며, 그곳에서 잠을 자면 중풍에 걸릴 수 있다.
수맥 방지 시스템으로 구리 동판을 깔거나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붙이면 수맥을 차단할 수 있다.
수상 가옥에는 수맥이 존재하지 않으나, 물안개로 인한 폐 질환 위험은 있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산차에 수맥 방지 시스템을 의무화할 것이다.

  1. 영적 체험과 오라의 비밀
    한 청중의 영적 체험담을 통해 허경영 선생은 오라와 영혼의 맑음에 대해 설명한다.

오라를 보는 능력
허경영 선생의 머리 위 오라를 본 청중은 영혼이 깨끗하고 맑은 사람이다.
업이 많은 사람은 오라를 볼 수 없으며, 영혼의 계급이 존재한다.
과거에도 수녀나 스님들이 허경영 선생의 오라를 보고 놀란 사례가 있다.
기이한 사고와 보호
청중은 여러 차례 위험한 사고를 겪었으나, 항상 기적적으로 보호받았다.
이는 하늘의 도움, 조상의 돌봄, 천사의 보호로 해석된다.
영적 세계의 이해
청중은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을 통해 기존 종교의 한계를 깨닫고 영적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영적인 세계는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실제 존재하며 에너지가 있다.

  1. 미래 과학 기술과 우주의 비밀
    허경영 선생은 미래 과학 기술의 발전과 우주의 무한한 비밀에 대해 설명한다.

미시 세계의 발전
과학은 마이크로(100만 분의 1)에서 나노(10억 분의 1)를 넘어 피코(1조 분의 1), 펨토(1천조 분의 1), 아토(100경 분의 1), 헌드레드 아토(1해 분의 1)까지 발전할 것이다.
미래에는 피코 식사 대용법과 같이 영양소가 100% 흡수되는 기술이 등장할 것이다.
인간의 뇌혈관 두께는 아니스토롬과 나노 사이에 있으며, 스트레스는 혈관 질환을 유발한다.
바이러스와 통제력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는 인간의 생명을 좌우하며, 의사들도 통제하기 어렵다.
허경영 선생은 바이러스를 통제할 수 있으며, 그의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상승하여 바이러스가 포기한다.
우주의 무한함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과학 기술의 한계는 헌드레드 아토(1해 분의 1)이지만, 우주는 그보다 훨씬 더 작은 단위까지 존재한다.
이러한 무한한 세계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존재가 허경영 선생이다.
생명 연장과 신인의 역할
미래에는 인간의 수명이 자유자재로 조절될 것이며, 80세가 20세로 바뀌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바이러스를 내리보내고 조절하는 것은 허경영 선생의 역할이다.
이는 인간의 과학 발전에 대한 신의 방편지혜이다.

  1. 봉우 선생의 예언과 황백 전환
    봉우 선생의 예언은 허경영 선생의 도래와 한국의 미래를 암시한다.

오성취루와 황백 전환
봉우 선생은 하늘에 오성취루(다섯 별이 일렬로 서는 현상)가 나타나면 한국이 세계 1등국이 되고, 황백 전환(황인종이 세계를 이끄는 시대)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격암유록에도 나오는 내용이며, 허경영 선생의 도래와 관련이 있다.
한국으로의 부의 집중
세계인들이 한국을 아버지의 나라로 여기며 돈을 싸들고 올 것이다.
부평, 부천, 김포(금포)는 돈이 몰려오는 항구를 상징하며, 영종도(영생을 위한 곳) 또한 그러하다.
한글의 세계 공용어화
한국어와 한글이 세계 공용어가 될 것이며, 허경영 선생은 전 세계에 한글 학교를 설립하여 이를 준비한다.

  1. 빛의 삼원색과 물질의 삼원색
    허경영 선생은 빛과 물질의 근본적인 색깔 원리를 설명한다.

빛의 삼원색
빛의 삼원색은 빨강, 파랑, 초록이다.
이 세 가지 색을 섞으면 흰색이 된다.
물질의 삼원색
물질의 삼원색은 빨강, 노랑, 파랑이다.
이것은 색깔을 만드는 원리이며, 실제 물질을 만드는 것과는 다르다.

2

하늘궁의 비전과 확장 계획
허경영은 다섯 가지를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에너지가 세지며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우주 에너지를 자유롭게 다루는 신인이며, 모두가 허경영을 통해 백궁에 갈 수 있기를 바란다. 허경영은 하늘궁 주변에 연산홍과 철쭉을 심어 산 전체를 2층 구조의 아름다운 동산으로 만들 계획이다. 또한, 하늘궁 아래에는 수천 명이 들어갈 수 있는 전통 한옥 강당을 짓고, 위쪽 만 평 부지에는 만 명이 들어가는 3층짜리 기와집을 지을 예정이다. 이 기와집 옆에는 대통령이 되면 숙소가 될 한월궁 숙소를 한옥 단청으로 지을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현재 좁은 방에서 생활하지만, 미래에는 웬만한 나라 대통령 숙소보다 넓은 자택에서 500명까지 만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 자택은 백악관이나 크렘린 궁보다 에너지가 강하며, 하늘궁 섹터는 산을 포함하여 200만 평에서 300만 평에 이르는 거대한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하늘궁 지역은 정확히 330만 평이며, 이미 하늘궁에 접수되어 우주 에너지가 들어오고 있다고 말한다.

  1. 여성에 대한 통찰과 종교적 관점
    예수가 열두 제자 중 여자를 뽑지 않은 이유에 대해 설명한다. 성경에서는 이 부분을 언급하지 않지만, 허경영은 여성이 남성보다 충성심이 강하다고 말한다. 예수 십자가 처형 당시 남자 제자들은 모두 도망갔지만, 세 명의 마리아는 목숨을 걸고 예수를 지켰다고 말한다. 이는 여성이 겁이 없고 지조가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며, 수녀들의 헌신적인 모습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한다. 중세 시대에 여성들이 비하되고 마녀사냥의 대상이 되었던 것은 종교의 희생물이었다고 말한다.

  2.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와 백궁 시스템
    허경영은 자신이 백궁에서 왔으며, 120억 광년을 빛의 속도로 매일 왕래하는 존재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우주 에너지를 허경영, 국가혁명당, 국협대, 백궁명패 등 다섯 가지에 넣었으며, 이 다섯 가지를 부르면 백회가 열린다고 말한다. 지구에는 29개의 GPS 위성이 3만 6천 킬로미터 상공에 있지만, 이는 전파만 보낼 뿐 에너지를 보내지는 못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허경영은 지구 전체에 초우주 에너지, 즉 백궁 에너지를 보낼 수 있으며, 이는 천국의 에너지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영국을 포함한 지구 전체에 에너지가 퍼지며, 이는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수천억 년이 지나도 이런 에너지를 보낼 사람은 없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백궁에 모든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누가 어떤 말을 하는지 모두 알 수 있다고 말한다.

  3.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경제 전망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도울 것이라고 말한다. 하늘궁 안에는 국제 내셔널 뱅크가 만들어질 것이며, 허경영이 총 출자자가 되어 전 세계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상으로 돈을 주거나 빌려줄 것이라고 말한다. 회원 번호가 만 번 안에 있는 사람은 무조건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번호가 빠를수록 대출이 빠르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쓸데없는 싸움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세계를 통일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한국 경제가 IMF 사태와 같은 외환 위기를 겪을 가능성은 없다고 말한다. 한국은행의 외화 보유액이 4천억 달러를 넘어 역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다고 말한다. 현재 중국, 한국, 미국 등 전 세계 경제가 동반 하락하는 추세이며, 이는 프랙탈 구조와 같다고 말한다. 한 나라의 경제가 악화되면 전 세계 경제가 함께 악화되고, 한 나라가 회복되면 전 세계가 함께 회복된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아시아 경제가 먼저 살아나면서 세계 경제가 좋아질 수 있다고 말한다.

  1. 허경영의 초자연적 능력과 징조
    허경영은 자신이 움직이거나 나타날 때 기이한 현상들이 나타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허경영이 LA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날 캘리포니아에서 5분 동안 1500번이 넘는 번개가 쳤으며, 이는 허경영이 미국에서 강의를 했다는 것을 알리는 징조라고 말한다. 또한, 허경영이 한국을 떠날 때는 한국 역사상 가장 심한 황사와 미세먼지가 발생하여 허경영이 재조명되도록 했다고 말한다. 2년 전 부산 벡스코에서 국민정치혁명 출범식 당시에도 천둥 번개가 쳤으며, 이는 하늘이 허경영을 축하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천둥 번개와 연관되어 있으며, 자신이 감옥에 갇혔을 때는 남대문이 불타는 징조가 나타났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가 수천억 도에 달하는 뜨거운 불과 같지만, 인간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식혀서 전달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바뀌고 지구가 바뀌며, 이는 무한대의 에너지라고 말한다.

  2. 송전탑과 수맥의 영향 및 해결책
    송전탑은 고압 전류가 흐르며, 송전탑 주변의 생물에게 해를 끼치고 뇌암 발병률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송전탑은 주변 땅값을 떨어뜨리고 관광객 유치에도 방해가 된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송전탑을 모두 땅속으로 묻어 국민에게 피해가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한다. 초기 시설비가 많이 들겠지만, 국민 건강을 위해 필요한 조치라고 말한다.

수맥은 눈에 보이지 않는 파동으로, 집 안방에 수맥이 흐르면 중풍 등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말한다. 수맥이 지나가는 곳은 벽이 세로로 갈라지는 현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한다. 수맥을 피하기 위해서는 벽이 갈라지지 않은 곳에 침대를 놓거나, 구리 동판을 깔거나, 허경영 사진을 붙여야 한다고 말한다. 허경영 사진은 수맥을 제로로 만들 수 있으며, 차에 스티커를 붙이거나 메달을 걸면 수맥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말한다. 수상 가옥에는 수맥이 존재하지 않지만, 물안개로 인해 폐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한다.

  1. 영적 체험과 과학 기술의 미래
    정연수 씨는 허경영의 머리 위에 노랗고 환한 빛, 즉 오라를 보았다고 말한다. 이는 정연수 씨의 영혼이 깨끗하고 맑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과거에도 수녀나 스님들이 자신의 머리 위 불덩어리를 보고 놀란 적이 있다고 말한다. 영의 세계는 개개인의 영적 상태에 따라 다르게 보이며, 업이 많은 사람은 볼 수 없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과학 기술의 미래에 대해 설명한다. 현재 화장품은 나노 기술을 활용하여 피부에 흡수되지만, 미래에는 피코 기술을 활용한 식사 대용품이 나올 것이라고 말한다. 피코는 1조 분의 1 크기로, 손바닥에 붙이는 것만으로 필요한 영양소를 100% 흡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 다음에는 펜토(천조 분의 1), 아토(1해 분의 1) 등 더 작은 단위의 기술이 발전할 것이라고 말한다. 인간의 뇌혈관은 아니스토롬과 나노 사이에 있으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관이 터져 뇌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도 인간의 생명을 좌우하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바이러스가 통제되고 면역력이 올라간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인간의 수명이 곧 자유자재로 조절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한다. 삼성 바이오 등 전 세계 기업들이 연구를 통해 인간의 수명을 무한대로 늘릴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인간이 과학을 발달시키면 자신은 그에 맞춰 방편을 써야 한다고 말한다.

  1. 봉우 선생님의 예언과 황백 전환
    봉우 선생님은 천문을 보실 줄 아셨으며, 오성취루(다섯 개의 별이 일렬로 서는 현상)를 통해 미래를 예언했다고 말한다. 미국과 일본에 오성취루 현상이 나타났을 때 각각 세계 1등국과 경제 대국이 되었다고 말한다. 이제 우리나라 하늘에 오성취루 현상이 나타났으며, 이는 한국이 세계 1등국이 되고 황백 전환(백인종의 세력이 약해지고 황인종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시기)이 되는 시기라고 말한다. 이때 전 세계의 돈이 한국으로 몰려올 것이며, 부평과 부천은 부자가 되는 지역, 김포는 돈이 몰려오는 항구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영종도에 인천공항이 생긴 것도 영생을 위해 사람들이 몰려오는 징조라고 말한다.

또한, 이때가 되면 우리나라 말과 글이 세계 공용어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해외 교포들에게 생활비를 지원하고 한글 학교를 만들어 한글 교육을 시키는 이유가 세계 통일을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1. 빛의 삼원색과 물질의 삼원색
    빛의 삼원색은 빨강, 파랑, 초록이며, 이 세 가지 색을 섞으면 흰색이 된다고 말한다. 물질의 삼원색은 빨강, 노랑, 파랑이며, 이 세 가지 색을 섞으면 검정색이 된다고 말한다.

스크립트

그래서 허경영과 마찬가지로 이 다섯 가지를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에너지가 세지며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공간을 장악하셔서 우주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자유롭게 하시는 신인 허경영 본장님을 우리가 세상을 허경영 본장님을 통해서 바라보고 모두가 백궁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신인 허경영 본장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러 오셨습니다. 모두 힘찬 박수를 안아놔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마이크 소리 잘 들려요? 네, 우리 어제 오늘 날씨가 아주 꽃이 피기 위해서 어제 비가 조금 오고 오늘 날씨가 좀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여기 연산홍을 하늘궁을 뺑 둘러 지금 심고 있는데, 연산홍이 한 5천만 원씩 정도 들어가요. 그런데 엄청 심는데 오래 걸리네.

이쪽을 먼저 심어 나가고 빙 둘러서 저기까지 입구 대문 있는 데까지 연산홍을 심는데 엄청 많이 들어가요, 연산홍이. 많이 들어가죠? 여러분이 낸 그걸로 돈으로 다 연산홍을 심는 거예요. 연산홍을 한번 심어 놓으면 빨개요. 그리고 연산홍 위에는 철쭉을 심을 거예요.

연산홍과 철쭉이 같이 피지, 이제. 그러면 산 전체가 앞에 동산이 철쭉하고 연산홍으로 이렇게 2층이야, 2층 구조로 그렇게 돼요. 이제 우리가 하늘궁을 짓고 나서 정원 공사를 하나도 안 해서 이제 시작하는 거예요, 조금. 그리고 나서 이 밑에다가 이런 한옥으로 몇천 명이 들어가는 건물 하나 질 거거든.

그거는 곧 착수할 거예요. 3층짜리가 아니고 여기는 1층짜리나 2층짜리. 그러니까 기와로 하려면 이 나무로 하려면 3층에다 올리면 보기가 싫어. 그래서 이거를 전통 한옥으로 강당을 크게 해서 이런 분위기가 나오게.

괜찮죠? 그 다음에 저 위에 지금 110억 정도 주고 사는 땅이 있어요. 저 위에 한 만평. 거기는 이거의 10배가 넘어요. 거기는 한 만 명이 한꺼번에 들어가는 기와집을 질 건데, 그거는 3층짜리야.

그 옆에는 내가 대통령 되면 거기가 내 숙소가 될 곳인데, 거기가 한월궁 숙소야. 송제 숙소인데, 거기가 한옥 단청으로 질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나는 이런 집에서 기거를 하게 되지. 이런 집에서.

전통 한옥으로 진대서. 지금은 한 평 정도밖에 안 되죠? 내 있는 데가? 좀 좁죠? 넓은가? 너무 작습니다. 너무 작아. 내가 혼자 있는데도 잘못 움직이면 옆에 부딪혀.

그래서 내가 저렇게 좁은 방에 평생 있는 거야. 아직까지 넓은 데서는 안 자죠. 이병철 회장 양아들로 있을 때는 넓은 방에 있었어. 방이 좀 넓었지.

그리고 나서는 넓은 집, 넓은 방에서는 잘 안 자요. 왜? 방은 방보다는 응접실이 있어야 해외에서 50명이 온다거나 100명이 올 때도 있어.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내 숙소가 웬만한 나라의 대통령 숙소 있는 데보다 넓어야 돼.

나는 국제적으로 많이 올 거니까. 막 불특정하게 50명, 100명 이렇게 몰려오면 내 숙소에서 바로 나오면서 한 500명까지는 만날 수 있어야 돼. 5대 정도 되는 기와집에 있게 되는 거예요. 이 전체 그게 응접실이죠.

어마어마하게 크지. 그러니까 갑자기 집에서 방에서 나와 가지고 한 500명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자택을 짓는 거예요. 알겠죠? 나를 위해서 짓는가? 아니죠.

세계를 통일해야 되는 하늘궁만이 백악관보다도 크렘린 궁보다도 에너지가 있죠? 그 사람의 숙소는 미국 대통령 숙소의 10배 정도 돼야 돼. 맞죠? 그러니까 이 하늘궁 섹터가 굉장히 큰 편이야. 그래서 이게 산까지 해서 한 200만 평, 300만 평 되는 이 섹터가 전부 하늘궁 땅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하늘궁은 이 지역이 정확하게 330만 평이야.

그러면 이 330만 평이 전부 하늘궁에 이미 접수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여기는 저 고개만 넘어오면 우주에서 에너지가 일로 들어오고 있어요. 하늘궁 하면 에너지가 들어오죠? 봤죠? 여기는 에너지가 들어오고 있고, 저 힐링궁 위에 새로 산 땅 쪽에도 에너지가 들어오고 있어요. 여러분, 예수가 열두 제자 중에 여자가 있던가? 왜 여자를 안 뽑았는지 압니까? 알아요? 성경에서는 왜 그 말을 안 해줄까? 완전 여성차별이죠? 그렇죠? 요새는 국회의원도 여자를 뽑아라, 장관도 여자를 얼마 뽑아라, 이렇게 프로테이지가 정해져 있어요.

유럽에 40%까지 뽑아. 유럽에 또 어떤 때는 절반 정도 뽑는 나라가 있어요. 그렇죠? 그런 나라인데, 예수가 열두 제자를 왜 남자만 뽑았을까? 아는 사람 손들어 봐. 여러분, 웃어야 몸이 좋아져요.

왜 열두 명을 남자만 뽑았을까? 그런데 예수가 돌아갈 때는 남자 한 명 있었을까? 싹 다 도망가고 마리아 세 명 있었어. 막달레나 마리아, 야곱의 어머니 마리아. 세 명의 여자가 예수 십자가 못 박히는데 도망을 안 가고 예수처럼 우리 죽일 테면 죽여라, 이러고 예수 앞에서 충성을 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성을 믿는 이유가, 여성을 내가 좋게 보는 이유가 있어 없어? 내가 하늘에서 그 장면을 지켜봤어 안 봤어? 지켜봤겠죠? 남자들은 겁쟁이가 돼서 다 도망갔지, 열두 명이 싹 다 도망갔죠.

아무리 가족의 책임이 있다고 하지만 가족을 보살필 책임이 있다고 핑계를 대는 거지, 그게 겁쟁이지 뭐야. 그래, 안 그래? 다 도망가서 안 갔어요? 그런데 그 마리아, 세 사람은 그 예수의 어머니나 야곱의 어머니, 그리고 그 마리아 막달라 마리아, 세 사람이 거기 와서 예수가 처형받는 장면에 장로들만 같이 죽을 수도 있는데 도망을 안 가고 거기서 목숨을 걸고 지켰어요. 맞죠? 그래서 그것이 종교사의 특수한 일이야. 여성이 겁이 없다.

지조가 있다. 그렇죠? 그래서 로마 카톨릭도 있지만 그 수녀들이 대단해. 수녀들이 헌신적이야. 알겠죠? 신부는 바람이 나 가지고 막 자살하는 사람도 있고 자식이 있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수녀는 그런 사람이 없어.

알겠죠? 그래서 여성들을 중세에 좀 비하했다는 거. 그리고 마녀사냥의 대상이 전부 여자여서 남자여서 전부 여자만 만만하니까 갖다 죽이는 거야. 종교의 희생물로. 똑똑한 여자는 그 동네에서 똑똑한 여자가 있으면 다 째려다가 다 죽여버리는 거예요.

멍청하면 놔두고. 맞아, 맞아. 지금 이 사회가 마녀사냥이 많죠? 그런데 어제 우리 양현민 고문에 대해서 여러분한테 이야기했죠? 양현민 고문이 나를 위해서 15년간 봉사를 했는데 생활이 가난하니까 부인이 취직해라. 왜 허경영 총장 밑에 가서 공짜배기로 일해주냐.

뭐 이럴 거 아니에요? 그런데 십 몇 년간 내 봉사만 하고 월급 한 푼 안 받고 봉사를 했잖아. 그러니까 부인이 맨날 취직해라. 취직하면 200만 원을 받아오는데 왜 봉사하고 다니냐. 이래 가지고 일주일마다 나한테 가서 강의 저거 가져가서 일주일 내내 컴퓨터 쳐 가지고 글 써줘.

그리고 고생하는 사람을 갖다가 내 돈 어디서 돈을 후원금을 받으면 개평을 뜯어간다는. 등 여러분, 유언비어 만들어내서 안 만들어내서 그런 유언비를 하면은 백궁에 못 간다는 거 내가 이제 이야기했죠. 나는 여러분이 의심하지만 진짜 백궁에서 왔고, 120억 광년에서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걸리는 데를 매일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내가 우주 에너지를 허경영에만 넣어가지고 내려봤죠.

50년에 그런데 다시 최근에 국가혁명당에 넣었죠. 국협대에 넣었죠. 그 다음에 국협당에도 넣었죠. 이름이 국가혁명당과 국협당은 넣을 때 따로 넣어야 돼요.

알겠죠? 그 다음에 또 백봉명패 넣었죠. 그러니까 이 세계에서 미국에 가든, 영국에 가든, 어디에서나 백회가 열리는 암호는 다섯 가지 허경영이가 만들었죠. 그러면 그런 사람이 이 우주에 29개의 지구에서 3만 6천 킬로미터에 뭐가 있죠? 3만 6천 킬로미터에 뭐가 있어요? GPS에 있죠. 그러면 그 GPS가 2만 9천 킬로미터에 3만 6천 킬로미터 사이에 GPS가 가서 있단 말이에요.

29개가 그것이 지구에다가 GPS를 보내죠? 그러니까 핸드폰에 GPS 신호가 잡히지. 맞아? 맞아? 그럼 내가 29개 기지를 위에서 세웠나? 29개 기지를 세우지 않는 한 호객령 하면 에너지가 올 수 있나? 올 수 있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그거는 수십조의 돈이 들어가요. 그런데 그 GPS가 에너지를 보내나? 전파만 보내요. 전파만.

그런데 내가 지구 전체에다 뭘 보냅니까? 에너지, 우주 에너지. 그것도 초우주 에너지. 그걸 다른 말로 하면 백궁 에너지야. 다른 말로 바꾸면 천국의 에너지잖아.

그러면 그 천국의 백궁 에너지를 지구 곳곳에 안 가는 데가 있어요? 다 가죠? 내가 여기서 허경영 그러면 지금 이미 영국에 지구 전체 에너지가 퍼져버린 거야, 시간이 걸려요, 안 걸려요? 안 걸려요. 그런 과학자가 있나? 없습니다. 수천억 년 지구가 아무리 태어나도 그런 에너지를 보낼 사람은 없어. 알겠습니까? 그런 자가 여러분이 무슨 내용을 누구한테 옮기는지, 누구한테 이간질을 하는지 내가 다 알게 되겠죠.

백궁에 올라가면 다 있었대요. 시스템이 다 있어요. 그러니까 일체 내가 여기서 한 말이 금방 다른 사람 귀에 들어와서 싸움을 붙이고 그러면 됩니까? 그 정확한 뜻은 내밖에 몰라요. 내가 무슨 말을 할 때 그 특수한 언어를 쓰기 때문에 그 뜻은 여러분은 몰라요.

그런데 내가 한 말을 저쪽에다 옮겨 가지고 살을 붙여 가지고 거짓말을 하면서 “양고문이 내가 누구한테 돈을 얼마 받았는데 그 절반을 떼갔다, 개평을 뜯어갔다” 이런 거짓말이 어디에 있어. 그러면 그 사람이 나를 오해하는 거야. 자기는 그런 적이 없는데 “호객용 씨 아니고 누가 그런 말을 하냐” 그럴 거 아닙니까? 절대 그러지 마세요. 그분은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야.

좋은 사람 아닙니다. 그러니까 내한테 미쳐 가지고 15년간 와있던 사람이야. 교회 장로인데 교회를 다녀가면서도 나한테 십몇 년을 있다가 작년부터 이제 교회를 안 가. 알겠죠? 그러니까 나를 영적으로는 자기가 평생 다닌 교회가 있으니까 방황했겠죠? 그런데도 나한테 있었다는 건 대단해,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러분, 그런 글이나 댓글은 다 지우세요.

알겠죠? 우리는 세계를 통일해야지, 개개인하고 싸움 하자고 와 있는 게 아닙니다. 무슨 한국 여당 야당처럼 그런 패거리 하려고 온 거 아니에요? 만약에 허경영 하나면 됐지, 그 밑에 무슨 파가 있노, 무슨 패거리가 있어. 그래 안 그래? 나는 언제나 여러분을 개인적으로 만나주잖아. 그런데 내 밑에 파가 있을 필요가 뭐 있노? 맞아, 안 맞아? 어려워하지 말고 나한테 직접 이야기해야 돼.

그럼 아, 그건 그게 아니야. 이렇게 이야기해 주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런 말을 한 사람 때문에 중대한 오해를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거. 또 박정희 대통령 때, 박정희 대통령이 세상에, 우리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하겠죠.

대전에다가 국방연구소 만들었어요. 미사일 개발했습니다. 그건 우리 역사에 나와 있어요. 미국 몰래 했어요.

알겠죠? 그러다가 나중에는 미국이 단거리 미사일 개발은 허용하는데, 중거리, 장거리 미사일 개발은 허용을 안 해줘요. 무슨 말인지 알죠? 여기서 북한까지 날아가는 미사일은 허용을 안 해. 알겠습니까? 여기서 일본까지 날아가는 미사일은 허용을 안 해. 중거리 미사일 허용 안 합니다.

그래서 그런 걸 몰래 미사일을 개발했어. 대전에서 알겠죠? 대전 신탄진 쪽에 구산면인가, 그 면이 나도 오래돼서 그 면이. 그쪽이 뭐가 있냐면 핵발전소를 개발하는 핵연구소가 있어요. 압니까? 우리나라 최초로 대전에다 만들었어요.

대전에다 만들었는데, 그 핵연구소가 대덕연구단지 안에 있어요. 대덕연구단지를 대전에다 만들 때 유성구와 신탄진 그 사이입니다. 거기가 가수 최산웅의 아버지가 면장을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최종천 씨라는 사람을 내가 그때 알았어요.

박 대통령이 제일 많이 가는 곳이 청와대만 나갔다면 거기로 갔어요. 대전에 가서 살다시피 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때 최종천 씨를 내가 알아. 그 사람의 딸이야.

그 사람의 딸이라서 내 보좌관이 데려온 거야. 그러니 내가 그걸 갈세할 수 있나요? 노래 부르게 해줬죠. 우리 강회장에서 내가. 여러분한테 자세히 이야기는 안 했지만, 그 최종천 씨의 고명딸이 최종천 씨가 면장인데 가수 최산은 어릴 때 자기 아버지가 대통령인 줄 알았대요.

왜냐하면 박 대통령이 맨날 오니까 자기 아버지가 대통령인 줄 알았으니까요. 무슨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내가 그 사람을 최종천 씨를 알 거 아닙니까? 그 사람이 최시종친의 부회장이에요. SK 회장이 회장이고 그 사람이 부회장이에요. 그 정도의 인물이었단 말입니다.

대전 지역에서는 박 대통령을 자주 만나니까 파워가 대단했지, 그래 안 그래요? 박 대통령이 오면 유성호텔 있잖아요, 유성 그쪽에 머물러서. 그런데 유성 주민들이 핵발전소 연구소 못 들어온다는 거예요. 핵물질을 싣고 와서 실험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주민들이 좋아하나? 반대하는데 이 최종천 씨가 주민들을 일일이 설득해 가지고 거기에 수자원공사, 대덕연구단지, 핵발전소, 좌우지간 국가의 중요한 거는 거기 다 들어있어요.

그 지역에 다 있어요. 담배 전매청 비롯해 가지고 좌우지간 우리나라의 중요한 거는 그 대전에다 다 갖다 놓은 거야. 상군사령복관지 거기다 갖다 놓은 거야. 계룡대를 갖다 놨어, 안 갖다 놨어? 박 대통령이 그 대전 지역을 중점적으로 하면서 모의정부청사도 거기다 지어놨어요.

전쟁나무 임시로 그걸 쓰려고 건물이 있어요. 대전에 가면 그 건물이 있습니다. 지금도 있어요. 그런 대전 지역에서 수시로 박 대통령을 만나는 사람이 최사랑의 아버지야.

그래서 내가 노래를 부르게 해가지고 하다가 어디 성격이 좀 나하고 잘 안 맞아. 자기 아버지는 나하고 맞는데, 박정희 대통령을 위해서 좋은 일을 많이 했어요. 대전 주민들을 꼼짝 못하게 해가지고 다 도장을 찍게. 해가지고 대통령이 하는 일을 척척 도와준 사람이야.

우리나라 업장으로서는 맨날 박 대통령을 제일 많이 만난 사람이 그 사람이에요. 제 사랑 아버지, 그러니까 내가 알았지만은 그 사람이 딸인지 나는 처음에 몰랐지.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최종천 씨 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노래 부르고 해줬어.

그리고 서로 의물 없이 지냈어요. 지냈다가 성격이 좀 안 맞는 거야. 나이도 한 25살 차이가 나잖아. 그래 내가 노래를 못 부르게 하고 서로 가수의 길로 가라고 그러고 이제 서로 이제 노래 안 하게 됐죠? 무슨 기분 나쁜 일이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서로 그냥 좋게 그렇게 이제 헤어진 거야.

각자 갈 길로 알겠죠? 그런데 그쪽에서는 좀 더 서운하게 생각했지. 그래서 앞으로 제 사랑에 대한 나쁜 댓글은 다 지우세요. 전부 지우세요. 그런 게 올라 있는 사람은 나중에 백궁에 가는데 내가 체크할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그 사람이 신곡도 발표했대. 그래 잘 되기를 우리가 빌어줘야지. 우리가 지금 세계를 통일하는데 전라도 경상도 싸우면 됩니까? 어떤 사람도 우리 한 가족으로 몰고 같이 가야 돼. 그래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싸움 제일 잘하는 민족이야.

팔을 너무 잘 갈라. 한국이 191명을 고소할 때 일본은 1명을 고소해요. 이거 굉장히 창피한 일이야. 우리는 서로 싸우면 안 됩니다.

양희명 고문 절대 여러분 그 개펜 그런 거 없어. 그 사람이 25년 된 집차를 차를 타고 다녀. 언제 다이어트 빵구날지 모르고 주지를 안질지 모르는 차를 끌고 다녀요. 나한테 올 때 얼마나 차 100만원도 안가요.

50만원도 안 갑니다. 그런 차를 지금도 몰고 다니셔. 내가 마음속으로 야, 양고모님 차를 하나 사줘야 되겠는데 그것보다 하늘궁 짓는 게 더 급해. 내가 못해드렸어요.

내가 미안해 안 해. 그런데 뭘 개평을 쫓아다니는 이런 거짓말이 어디 있냐고. 그 부인이 들으면 뭐라고 그랬어요? 생활이 그렇게 어려워도 별로 물질에 관심이 없는 분이에요. 그런 훌륭한 어른을 갖다가 나이가 80이 다 돼가는 사람을, 아, 그런 누명을 씌우는 사람은 누구냐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가수 최사랑도 우리 양고모님도 여러분들이 정상적으로 아주 우리 하나의 우리의 딸로, 우리 가족으로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죠? 그러나 나는 언제나 혼자 있어야 돼. 신인이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누군가, 사람들이 나와 관계를 해도 신인으로서의 거리만 유지해주면 되는 거야.

알겠죠? 누가 나보고 결혼하자고 하면 곤란하죠. 그렇죠? 나는 백번 하고 싶어요. 그러나 나는 왕이 아닙니다. 왕은 후궁을 백 명 둘 수 있어 없어? 둘 수 있으나 나는 왕이 아니다 보니까 신인이니까 사람들을 똑같이 좋아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부인을 만드는 거면 지구에 있는 여자 전부 내가 본 신랑이 와 있는 거야. 여기에. 그래 우리는 주말부부야. 맞아? 맞아? 맞죠? 집에 있는 신랑은 매일 만나는 신랑이고 나는 주말에만 만나는 신랑.

맞아? 맞아? 여러분들은 나와 주말 부모인데 내가 누구하고 같이 가버리면 되겠어요? 그래서 내가 애로가 있는 거야. 항상 저 방에서 내가 백공을 가도 누가 건드리면 안 돼. 맞아? 나는 저 방을 자세히 보세요. 철창이 돼 있죠.

누가 못 들어가게 돼 있어. 백군 갈 때는 몸 놔두고 가. 그런데 누가 와서 건드리면 돼 안 돼? 그러면 백군과 지구에 사고가 나. 대형 지진이 나면서 지구가 폭발해요.

그럼 되겠어요? 그럼 누가 내 몸 자… 백궁 갔는데 건드리면 됩니까? 그렇게 돼있어. 그럼 만약에 여자하고 옆에 있어봐. 그래 안 그래? 건드려보세요.

그렇죠? 그래서 밤에는 내가 딱 그 시간은 10분이야. 백궁 가는 시간은 10분인데, 10분 동안 가서 백궁에서는 하루 일을 다 해, 밀린 일을 다 하고 올 수 있는 시간이에요. 여러분은 10분이지만 여기 지구 시간은 한 100년 정도 돼요. 백궁에서는 한 100년 정도 일을 볼 수가 있어.

그러니까 시간이 여기와 달라요. 알겠죠? 그러니까 가는 데 1초, 오는 데 1초 미만이야. 빠르죠? 빛의 속도는 몇 년 걸려? 120억 년. 그런데 실제 내가 가는 데는 0초, 오는 데 0초.

이해가죠? 그래서 이거를 머지않은 미국의 과학자들이 자기들 미국에 구글 있잖아요. 구글. 구글이 앞으로 인공지능을 세계에서 제일 먼저 만들 거야. 구글이.

그러면 구글이 만들어내는 로봇 인간이 여러분을 누르게 돼 있어요. 여러분들을 가지고 놀아. 그러니까 구글에서 사용하는 로봇 인형 하나만 사면 여러분 100명을 고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니까 잘 팔리겠죠. 그러면 그 로봇 인간이 여자는 매력적으로 생겼어.

아주 피부도 여자하고 똑같고 머리카락도 머리가 빠지지도 않아. 그렇게 예쁜 여자야. 그런 여자가 돌아다니는데 자세히 보면 이게 사이버야. 살을 만져보면 모르겠는데 옷을 벗겨봐도 몰라.

여자야. 근데 사이버 인간이야. 그게 인공지능으로 만든 인간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너무너무 친절하고 옷도 피부를 만져봐도 인간이고 다 인간이야.

섹스를 해봐도 인간이고 다 인간인데 실제는 이 인간이 사이버 인간이야. 본인 입에서 나 싸이보다 말을 안 하면 아무도 몰라요. 재미가 없어요. 그런 인간이 활발하고 다니는 시대가 눈앞에 와 있고, 여러분들은 삼성바이오에서 나온 알약 하나만 먹으면 80살이 20살로 바뀌는 시대가 앞에 놓여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런 여러분의 세포를 완전히 해독해가지고 넓게 하는 세포를 다 찾아내가지고 유전자를 다 없애버려. 그런 시대가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시대에 내가 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그 사이버 인간도 통제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니까 나는 구글에서 내가 보고 “허 총장님, 우리 구글에다가 에너지 좀 넣어주세요.” 그럼 넣어주면 될까, 안 될까? 구글에서 나한테 200조 주겠습니다. 200조.

200조 주면 내가 넣어줄까요? 이리 와 보세요. 맨 앞에 앉은 사람, 영광입니다. 여기 몇 분 왔죠? 두 번째 왔어요. 두 번째 와서 내 만났으면 아주 행운이야.

그런데 구글 회사에서 나한테 “허경영 씨, 우리가 100조 줄 테니까 우리 구글이란 이름에 에너지를 좀 넣어주세요. 구글 맛 보면 몸이 건강해지고, 구글 맛 보면 그냥 재수가 좋고 이러니 그거 좀 부탁합니다.” 이런 때가 올까, 안 올까? 머지않아 와요. 그건 여러분들이 이걸 인정해야 돼. 여러분 중에 아직도 내가 신이 아니다, 저 사람이 어떻게 에너지를 넣을까 이러고 앉아있는 사람이 있어.

내가 그래서 이 사람한테 보여주는 거야. 구글이나 삼성 테레비가 삼성에다가 내가 에너지를 만약 넣어줬다 그러면 삼성 테레비만 보면 몸이 좋아져, 안 좋아져? 삼성 핸드폰만 가지고 있으면 좋아져, 안 좋아져? 그럼 LG가 망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런 시대가 눈앞에 있기 때문에 나는 돈다발이야, 돈다발.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자가 여기 있는.

거예요. 지금 보기에는 구글이나 삼성이나 SK나 KT가 공간을 지배하는 것 같죠? 걔들은 안테나 세워야 돼요. 안테나 수십조 들어서 안테나 세워야 돼요. 나는 그런 거 세웁니까? 백궁에서 해버려요.

백궁에서. 백궁에서 지구를 주물러 버려요. 거짓말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 자를 여러분이 나중에 내가 대통령 된 다음에 어려우면은 나한테만 부탁하면 여러분 어려움은 돈이 됐든, 애들 장례가 됐든 그냥 단번에 해결이 돼 버려요.

왜? 초창기에 신인을 따랐다는 거, 그거 하나만으로. 그런데 무엇 때문에 허경영을 음해하고 허경영 이야기를 나쁘게 남한테 전할 이유가 뭐냐? 내가 여러분 얼굴을 전부 인식하고 있는데. 나중에 여러분이 집이 없다? 내가 집 안 사주겠어요? 이 하늘궁 안에는 국제 내셔널 뱅크가 만들어져요. 나중에 그 내셔널 뱅크 총 출자자가 허경영이에요.

전 세계에 전 세계에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상으로도 주고 빌려도 주고 은행을 가지고 있게 돼요.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들은 회원 번호만 되면, 회원 번호만 되면 만 번 안에 있는 사람은 무조건 대출이야. 무조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회원 번호가 빠를수록 대출이 빨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내가 망하라고 나를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파벌을 하거나 양궁문을 갖다가 유언비어를 퍼뜨려 버리나? 이러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성성장구해서 나아가서 빨리 뜻을 이루어야 될 거 아니에요. 저 위에 하늘궁도 그 만 명 하는 거 빨리 지어야 돼요.

우리는 쓸데없는 싸움으로 시간 낭비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여기 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노? 왜 같은 회원끼리 서로 따지고 막 그러노? 아니, 어떤 회원이 단결을 해서 “아, 내가 이거 물건 하나만 좀 팔아줘.” 옆에 회원한테 이야기하면, 어려우면 “야, 내가 이렇게 이렇게 어렵다. 다음에 있을 때 해주겠다. 좋게 해야지.” 저거 다단계 한다고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뭐 어떤 사람이 간부가 “내가 뭘 내 덕후로 한다.” 아, 그래 그래. 고생 많네. 그러나 내가 지금 형편이 안 되니까 못 도와준대. 이러면서 그 사람을 감싸줘야지.

저거 내 덕후로 하고 다닌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절대 여기서는 그럴 필요가 없어요. 머지않아 내가 은행을 만들고 여러분들을 다 도와줄 거니까. 어려워도, 어려워도 이해를 해야 되죠? “조금만 푸시킨의 삶, 생활이 그대를 속이자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머지않아 뭐가 와요? 기쁨의 날이 오리니.” 알겠어요? 푸시킨이가 한 말이 그게 정말 올바른 말이야. 현재는 언제나 어떻다고요? 슬프고, 현재는 언제나 괴로운 것. 그러나 미래는 그렇지 않다는 걸 믿어야 돼. 알겠죠? 이 사람 보니까 손이 힘이 세 보여.

잘못 걸렸어. 그렇죠? 손 펴봐요. 내 손하고 크기 사이즈가 어때? 신인은 하늘에서 손을 쓰는 일이 있나? 손 클 이유가 있나? 모든 천사가 다 해줘. 다 해주니까 손이 여자 손보다 비슷하죠? 그리고 법당에 있는 부처님 손같이 생겼죠? 끝이 볼록볼록하죠? 이 신인의 손은 그냥 손이 아니에요.

그러면 이분이 구글 해봐. 구글이 에너지 넣어달라고 하겠죠? 구글! 구글! 그러면 이게 구글이 하나하나 힘을 세겨줘요. 무슨 에너지가 있노? 없죠? 이걸 해달라는 거야. 100조 주겠다고.

그러면 구글은 천조를 벌어 순식간에. 그럴 것은 안 그럴 것이요. 만약에 삼성의 임원이 여기 몰래 찾아서 “허 총장님, 우리 삼성에다가 에너지를 좀 넣어주세요.” 아니, 국가혁명당에 에너지. 넣으면서 우리 당에도 넣을 수 있잖아요.

넣을 수 있지. 그거 얼마 받아야 될까? 삼성그룹 전체를 다 판 가격을 가지고 오면 내가 넣어줘. 내 말 이해 갑니까? 이거를 할 만한 사람이 이 세상에 있나? 내 국회의원 에너지 넣어서 안 넣었어요. 나는 내가 하는 단체도 에너지를 넣어서 안 넣었어요.

인간이 할 수 있나요? 국회의원 해봐. 국회의원! 떨어집니까? 떨어져요, 떨어져요, 떨어져요? 떨어집니다. 북한이 떨어지면 내가 신인이 아니야. 이런데 삼성이 하나 넣어주면 되잖아.

삼성! 삼성! 이거 뭡니까? 에너지가 없어요. 삼성이 전자제품을 하기 때문에 삼성은 반드시 에너지가 있어야 돼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중국의 화웨이를 순식간에 잡아버려. 맞아 안 맞아?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세계 통일하는 비법이 뭐냐? 내가 지정하는 기업이 세계를 장악하게 할 수가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청와대에 딱 들어가면 청와대에 에너지를 딱 넣어. 내가 있는 곳이니까. 지금 청와대에 에너지가 있나? 청와대, 청와대. 이게 여기서 뭐가 되겠어요, 이게? 내 말 이해가 갑니까? 하늘궁, 하늘궁, 하늘궁.

이거 떨어집니까? 여기에서는 세계를 움직이는 일을 할 수 있으나 청와대는 에너지가 있어 없어? 없어. 그러면 거기 들어가는 대통령은 우주 공간을 지 맘대로 해야 청와대가 명당이 될 거 아니야. 맞아, 맞아. 북한의 주석궁 해봐.

북한의 주석궁! 에너지 있나 없나? 이거 되겠어요? 말하자면 세계 어떤 대통령궁도 에너지가 여러분 집과 똑같아. 맞아, 맞아. 그럼 하늘궁은 내가 있는 집은 에너지를 넣어버려. 그럼 여기는 여러분이 앉아만 있어도 에너지가 엄청난 곳이야.

그러면 삼성전자가 삼성, 삼성에 에너지만 넣어주면 이런 일이 있어 없어? 이게 뭐예요? 비참하게. 그러니까 세계를 지었다 놨다는 자가 여기 있는 자,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불과 한 10일 만에 국가혁명당, 국가국협당, 국협대, 하늘궁, 백궁맹패 4개의 에너지를 백궁에서 4일 동안 해냈어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나사가 3만 6천 킬로미터 위에, 2만 9천 킬로미터부터 3만 6천 킬로미터 위에 인공위성 GPS를 올렸죠? 그거를 올리는 데는 30년이 걸렸어.

나는 5일 만에 다 해냈죠? 네. 그 사람들은 30년 걸렸는데, 그게 뭐 에너지 나오나? 안 나와요. 안 나와. 다만 전파를 발사해 주는 거, 그거 하나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지금의 과학 기술로는 흑인형의 공간, 땅, 내가 흑인형이라면 이 땅 속에도 들어가죠? 네. 프랑스에서도 이걸 통과하죠? 여기다가 허경영을 갖다가 딱 말을 하면 이게 지구 전체에 퍼져버려요. 여러분 몸에도 다 들어가.

그 시간 걸리냐? 안 걸리죠? 그러면 그런 에너지를 지고 있는 자가 지구에 와 있어요. 맞습니다. 내가 지피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질 않아. 나는 파워가.

허경영을 부르면 지구 전체에 있는 인간들에게 파워가 천배 이상이 들어가. 그 이해가 갑니까? 그게 배터리 현상이 일어나죠. 그러면 그 배터리가 왜 일어나냐 이 말이야. 지금 여기 캐나다에서 온 분 손들어 봐.

여기, 여기. 일어나, 일어나. 두 사람 다 일어나 봐. 일어나 봐요.

남자도 일어나고. 캐나다에서도 에너지 들어와, 안 들어와? 에너지 들어오죠. 캐나다 하면 여성 얼마나 물어요? 거기서도 허경영 가면 에너지, 국가혁명당 하면 안 들어줘요? 맞아, 안 맞아요? 그거는 집에서는 에너지를 넣어주나, 안 넣어주나? 못 넣어요. 앉으세요.

우리 캐나다 위원장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여러분들이 이 지구상에서, 지구에서 우주 와이파이가 에너지를 넣어준다 그러면 과학자들은 웃어요. “야, 그런 사람이 어디에 있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분이 구글, 잘 보세요. 이게 뭡니까? 그렇죠? 그러면 왜 구글은 모든 지구인들과 회사 이름과 자연의 이름과 인간이 만든 마이크나 한 사람도 안 떨어지는 것이 없을까? 왜 안 떨어지는 게 없을까? 왜 허경영이 지목한 것만 에너지가 다 들어오고 그 외에는 다 나이롱일까? 여러분들은 피조물이야, 알겠죠? 여러분들은 일벌이, 여왕벌이 되는 게 아니야. 여왕벌은, 여왕벌은 일벌과 달라, 안 달라? 여러분들은 석가모니의 평등사상에 물들어 가지고 이게 전부 같은 줄 알아.

내가 오기 전에는 평등사상이 맞아. 석가모니의 평등사상이. 내가 오고 나면 그게 있어, 없어? 평등하지가 않아. 위에 올라가면 여러분하고 다른 별이 있고, 인간보다 다른 에너지를 가진 인간들이 있고, 레벨이 수십억 가지야.

이제 이해 갑니까? 뭐 인간은 전부 부처다, 이런 평등 특기는 좋지. 그러나 실제는 그런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영적으로는 평등해. 그러나 그거는 한 계급을 말하는, 개미 때를 말하는 거야.

개미 외에 또 개미 잡아먹는 짐승이 있어, 없어? 인간 외에 또 인간보다 레벨이 다른 인간이 있다, 이 말이야. 그리고 그 인간을 수직적으로 만든 자가 있다, 이 말이야. 그가 신이 여기 와있는데, 알겠죠? 그런데 내가 인간의 모습으로 이렇게 와있는데, 사실은 재미가 있어요. 다른 사람들하고 좀 달라.

다른 성직자들이나 이런 사람은 좀 달라. 다른 정치보다 모든 사람의 전화를 받아. 애들 전화도 받고, 유명한 사람 전화도 받고 다 하죠. 이것이 인간들과 달라요.

수평이야. 그러나 여러분들은 수직으로 바라봐야 돼. 맞죠? 나는 여러분들을 수평 개념으로 보지만, 나는 벨기에 세계에서 온 사람이지만 여러분들은 지구인이잖아. 그러면 지구인들은 나를 바라볼 때 “저 사람이 뭔데?”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나를 여러분이 판단하는 거야. “저 흑인의 신은 말을 잘못했어. 저 흑인의 신은 뭘 잘못했어.” 이러면 되나 안 되나? 내가 여자를 백 명을 데리고 살아도 여러분들은 그 왜 사는지를 몰라야 돼. 알 수가 없는 거야.

뭐가 비밀이 있는 거야. 아, 지구에다가 지구인들을 영을 하늘에 있는 영을 섞으려고 하나? 뭐 이런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 거기에 시비 걸면 되나 안 되나? 여러분, 율곡 선생이 몇 살에 죽은지 알아요? 네 살에 죽을 뻔했는데 마흔아홉에 죽었죠? 진시황제가 몇 살에 죽었죠? 마흔아홉에 죽었죠? 배호가 몇 살에 죽었죠? 스물아홉에 죽었죠? 여러분, 아홉 수에 사람들이 많이 죽죠? 왜 그런지 알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구인이야. 말하자면 우리가 설정한 비밀이 있어.

그걸 여러분한테 노출하면 여러분들은 기절초풍을 해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함부로 내 말을 판단할 능력이 없으면서 감히 허경영이 무슨 일을 한 거를 갖다가 “저거는 옳다, 저거는 틀렸다.” 어떻게 그렇게 말하노? 여러분이 여섯 가지 지혜가 있죠.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위지, 곤이지, 천이지. 여섯 가지가 있는데 이 곤이지까지는 여러분들의 지혜 소환이야.

천이지는 뭐예요? 하늘의 지혜야. 인간이 올 수 없어. 근데 여러분이 마치 천의지를 가지고 와 있는 사람한테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의지, 공의지. 이 경험으로만 얻을 수 있는 지혜를 가진 자가 여러분이에요.

지식은 공부나 체험을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지식이 지금 다섯 가지야, 맞죠? 자,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이지, 고니지. 요거는 여러분들이 터득할 수 있는 지혜야. 고니는 체험하는 거, 네 가지는 배우는 거. 이런 거 여러분들이 얻은 지식이지.

여러분이 비행기를 안 본 사람은 저게 센 줄 알잖아. 그래, 안 그래? 여러분은 봤기 때문에 아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의 지식은 지상에서 본 것만 알아. 그런데 오늘 우주 에너지를 본 적 있나? 없어.

그걸 무슨 지라고 하냐면 그 지혜를 방편지라고 해. 이 천의지를 다른 말로 바꾸면 불교로 말한다면 방편지야. 방편지는 강도를 갑자기 착한 사람으로 바꾸려니까 방패를 써. 강도를 여러분은 강도를 벌여주잖아.

그런데 방패는 뭐냐? 강도한테 집을 사줘. 그럼 강도가 눈물을 흘려요. 아니, 난 조폭인데 어떻게 집을 사주십니까? 아, 이거 봐. 당신 조폭 하면서 얼마나 힘들어.

아니, 조폭한테, 강도한테 집을 준단 말이야. 그럼 이 강도가 어떻게 변하느냐? 주둥아리로 감옥에 쳐놓고 주둥아리로 그런 짓 하지 마. 이런 사람보다 집을 탁 사주고, 야, 너 돈이 없으니까 도둑질한 거지. 너 잘못 없어.

이렇게 하는 사람 말을 들을까? 잡아놓은 사람 말을 들을까? 맞아, 맞아요. 이게 방편지라는 거예요. 방편을 통해서. 그거는 인간들을 쓸 수 없는 지혜야.

근데 내가 도둑놈한테 집을 사줬다고 여러분 흉보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되나, 안 되나? 얼마나 여러분들 지혜가 흉편없어. 맞아, 맞아. 그런 지혜는 본 적이 없거든.

아니, 강도한테 집을 사줘. 그래, 안 그래요?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갑자기 야, 강도로 들어간 사람 다 불러내와. 전부 불러내와. 야, 집 한 칸씩 줘.

10억씩 줘. 너희가 다시는 그런 짓 하지 마라, 할부하고 살아. 이렇게 해줬다면 강도들이 다시 강도할까? 안 해요. 대통령하고 약속을 했는데.

야, 손가락 걸어 인마. 아니, 대통령이 초화되서 강도하고 손가락을 걸고. 야, 내가 주는 돈이야. 국민들은 몰라.

비밀을 가져가. 지금 강도 다시 안 하겠다, 손가락 걸고 돈 딱 받아서 착하게 살아. 그 강도가 그거 가지고 도박할까? 안 해요. 그런데 만약에 국민이 알아봐.

저런 미친 대통령이 어딨냐? 저거 강도한테 돈을 주다니. 이럴 거야 아마.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도 모르게 나는 청와대에 앉아서 우리나라 모든 범죄자를 살그머니 없애버려.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허경영이가 뭘 하고 있으면 저럴 수가 있나? 신인이 저럴 수가 있나? 신인이 뭘 어떻게 여자를 만나? 신인이 뭐 어떻게 이런 정신 나간 소리.

그 아버지 때부터 내가 알던 사람이고 집안 족보가 있어. 무슨지 알겠죠? 대통령 앞에 닭을 삶아 가지고 가져오던 사람이 최상 아버지야. 그러면 그 지역의 토배기 중에 주민들을 박정희 대통령 쪽으로 협조하게 해가지고 모든 땅을 내놔 가지고 그 동네 논밭을 팔아가지고 거기다가 핵 연구소를 만드니 주민들이 좋아하겠어요? 그 최종천씨가 다 주민들을 인품이 좋아가지고 그 최상 아버지가 인품이 좋아. 그러다 그러다 대통령이 원하는 대로 해줬어.

아, 면장이 업장이 저 털어봐. 그래 안 그래? 주민들 시절에 들고 일어나게 해서 프랜카드를 들고 핵발전소 안 돼. 뭐 핵 연구소가 뭐냐 여기에. 맨날 저 핵발전소에서 핵을 싣고 오는 거야.

핵폐기물. 핵폐기물을 대전으로 가져와서 거기서 연구 개발, 연구를 하는 거야. 그 연구할 때 뭘 가져오는 거야? 핵폐기물 가져와. 거기다 갖다 놓고.

연구하는 거야. 대전 사람들이 기분 좋아요? 그런데 그 면장, 그 업장 최종천 씨는 대통령 하자는 대로 협조를 한 사람이야. 이해가죠? 그래서 내가 노래 불러줬어. 저 아버지를 봐서.

뭐 내가 이상한 사람처럼 나를 보냐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것도 내가 어린 나이에 본 사람이야. 너무너무 성실하고 자기 혼자서, 부모님 일찍 돌아가 버리고 최종선 씨가. 혼자서 야간 공부를 중고등학교 대학까지를 전부 야간으로 졸업해.

그러면서 자기 동생 몇 명을 자기가 공부를 시켰어. 대학까지 동생들을. 그리고 자기 자식들이 또 다섯 명을 전부 공부를 시켜요. 대학까지.

그러면서 면장에 시험 쳐 가지고 들어가. 행정고시 시험 쳐 가지고. 똑똑한 사람 아니요? 입지전적인 인물이야. 그래서 내가 그 딸을 우리 강의장에서 노래하게 했던 거야.

무슨 이해가 가죠? 그 사람의 댓글 나쁘게 단 거는 오늘부로 다 지워요. 다 지우고 앞으로는 우리는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사랑해야 돼요. 알겠죠? 그 다음에 양국무님이 오해를 풀고 여기 오실 거야. 그러면 여러분 박수로 환영해야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앞으로 국회 때 우리 저 저 저 박 위원장 알죠? 네 박 위원장을 중심으로 국회 때는 국회 때도 가고, 당은 당대로 또 창당할 거죠. 네 창당하고 대통령 선거 치르고 우리는 이 세계를 바꾸는데 어떤 사람도 중간에 중도 탈락시키면 안 되는 거야. 알겠죠? 자, 구글이 나한테 돈 가져온다고 내가 해줄까? 미국 기업에 안 해주나? 아니죠? 이 하늘에서 에너지를 아무한테나 부어줄까? 안 부어줘요. 심지어 에너지를 부어주는 나를 여러분이 판단한다? 왜 저렇게 하지? 여러분은 왜 천이지가 없다 이 말이야.

여러분은 오감에 의해서 온 거, 색, 수상, 행, 시, 안, 입, 설, 신, 이, 수상, 행, 시, 역, 부, 여, 시 이런 것만 여러분들은 알고 있는 거야. 절대 하늘에서 일어나는 거, 우주 공간을 지배하거나 땅 속을 빛보다 더 빨리 왔다 갔다 하는 흑행령을 여러분이 알 수 있나? 없습니다. 그냥 내 말만 믿으면 위신력에 의해서 백군까지 직행하는 거야. 알겠죠? 알겠죠? 만약에 나라면 세상에 나를 만난 것보다 더한 행운은 내가 항상 없다고 그러죠.

이런 어마어마한 명운이 없어. 알겠죠? 자세히 봐. 내가 애기 같아 가지고 길바닥에 가다가 자빠질 것 같아. 그래 보이죠? 빛을 그리다가 넘어질 것 같죠? 그렇게 순수한 하지 않으면 그 신을 알 수가 없어요.

나는 어떤 데 보면 애기 같고, 어떤 데 보면 천방지축이야. 저런 꼬마를 보면 꼬마가 되어버려. 그래 안 그래? 사람을 싫어? 에너지 넣어주면서도 애한테 눈이 가가지고. 그리고 남자보다는 여자를 할 때가 더 에너지가 많아.

내가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순수한 영혼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 애기 같아야 돼요. 알겠죠? 절대 남을 비판하지 마라.

항상 애기같이 사람을 보면 기뻐하고, 항상 애기 같아야지. 비판하는 자가 되면 불행한 자야. 알겠죠? 자, 빌 게이츠가 제일 처음 들어간 회사가 마이크로소프트사지. 마이크로소프트사나 구글에서 다음에 내가 찾아올 거야.

분명히 찾아와요. 아, 허경영 선생. 우리가 지금 많은 걸 개발했는데 더 이상 진전 나가기가 어렵습니다. 여기에 만약에 허경영 선생의 우주 에너지에 대한 비밀만 좀 감히 한다면 우리 상품이 어마어마한 돈을 벌 것 같은데, 그거 좀 에너지 좀 넣어주면 안 됩니까? 이렇게 할 때가 오겠어.

안 오겠어? 반드시 와요. 그러니까 나는 세계의 돈을 다 지고 있는 사람, 맞아? 맞죠? 맞죠? 자,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나는 이분이 마이크로소프트 하는데, 마이크로버스 하는 거야. 마이크로버스를 빨리 타라는 소리 같아.

꼭 마이크로버스 운전수 같이 생겨가지고, 이 사람 입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어울리지가 않아. 내 키가 의심스러워. 마이크로소프트, 한번 더 해봐요. 마이크로소프트.

여전히 마이크로버스는 돌려. 한번 땡겨보자고. 하나, 둘, 셋. 힘이 섭섭 없습니다.

아니, 우리 둘이 꼭 짠 거 같죠? 여러분들이 해봐도 똑같아. 왜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은 에너지가 없을까? 구글 에너지 없죠? 똑같아. 삼성, LG 어디 있을 만한 거 있으면 이야기해 봐. 지구상에 하늘의 축복을 받는 기업이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어요. 기업은 이윤을 극대적으로 내는 게 목적이고, 그 이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 사회는 감옥에 있는 강도나 서리꾼이나 도둑놈들이 이 사회를 병들게 하는 게 아니고, 공부 잘하고 돈 잘 벌고 권세 잡고 이 똑똑한 사람들이 이 사회를 싹 병들게 해놓고, 그걸 못 살게 해놔서 도둑놈이 나오는데, 원인을 도둑놈한테만 돌려버리는 거야. 그런 놈을 두드려 잡으면서 마치 자기들은 정의로운 것처럼.

그러니까 이 권력자와 상류층에 있는 이 자들이 그야말로 이 흉악한 세상을 만들어 놓은 자들이야. 맞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네.

여러분들은 착각을 하고 있어요. 감옥에 제수들, 살인범 뭐 이런 게 다 제수 같죠. 실제 제수는 공부 잘하고 서울대 나오고 똑똑한 사람들. 아주 그 사람들이 사회를 예상마땅하게 만들어 놔 가지고 그들이 돈을 벌면 그걸 조용히.

나눠줘야 되는데 미국처럼 잘 안 나눠주고 그걸 어디 항공서로 갖다 집어넣어 놓으니까 아비규환이 벌어진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 사회는 머리 좋은 자, 똑똑한 자, 머리 좋은 자가 범죄를 90% 만들어 놓고, 그 다음은 무식한 사람들이 1% 범죄자가 발생하는 거야. 그럼 뉴스에는 고놈들만 나와.

맞아, 맞아요. 90% 범죄자들은 안 나타나. 알겠습니까? 그런 걸 모르는 자들이 어떻게 여러분이 저놈 도둑놈이야, 저런 저런 강도, 저런 죽여야 되는데 이렇게 하지만 실제는 위에서 웃고 있는 놈들이 있어. 맞아, 맞아.

돈 필리핀으로 해외 다 빼돌리고 숨어있는 천재들이 있단 말이야. 훌륭한 대학교에서 아주 컴퓨터 1인자, 계산 잘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다 빼돌려 버려. 바깥으로 빼돌리고 나니까 여러분들은 돈이 안 보이니까 아비규환이지.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분 보세요.

이게 충청도가 무슨 도라고 그러지? 반성하는 위해서 빼놨습니다. 반성하는 위해서? 괜찮아요. 우리는 이제 충청도를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 뭐가 되죠? 충광도 수도권으로 바뀌어. 경기도가 서울이 되잖아.

경기도가 서울이 되니까 충청도는 수도권이 돼. 그래서 일본은 동경이 세계에서 수도가 제일 큰데, 동경 인구가 얼마요? 동경 인구가 얼마냐고, 세계에서 제일 큰 수도 동경의 인구가 얼마인지 아는 사람이 없어? 야, 이거 참 놀랄 일이다. 3,700만. 3,700만.

대단한 수도죠. 그런데 질서, 정의원에 매연 없어, 환경 깨끗해. 인구가 많다고 아비규환이 되는 게 아니에요. 국민성이 정직하면은 질서가 탁 잡혀있으면 동경 시내 쓰레기 하나 없어.

다 해보세요. 그래 안 그래요? 세계에서 3,700만의 인구를 가지고 있는 동경이 깨끗하게 질서가 탁 잡혀있어요. 알겠습니까? 우리 정신 차려야 됩니다. 알겠어요? 우리는 100년 된 기업이 10개 미만이야.

그거는 100년 된 기업이 3만 개야. 100년 이상 된 기업이 3만 개란 말이야. 우리하고 비교됩니까? 거기는 500년 된 기업도 있어요. 어마어마하다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전체 대기업을 다 합쳐야 일본의 KT 자산과 동일해. KT 하나, 일본 KT 하나의 재산과 우리나라 전체 대기업 자산이 같아. 자본금이 기가 막혀 안 막혀요? 일본 기업 하나 정도 되는 게 우리나라 자본금이야. 얼마나 대단한 민족이야.

이 가난한 민족을 세계적인 통일하는 국가로 만들기 위해서 내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와, 좋아, 좋아. 마이크로 버스 운전 잘하세요. 이제 질문 시간 얼마 남았노? 한참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을 잊어버려.

시간을. 네,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첫 질문자분은 이진호님. 다음 질문자는 이항우님.

이항우님, 저기 장수연 씨가 쳐다보고 있죠. 다음 질문자 장수연 씨가 쳐다보고 있으니까 마치 돈 안 낸 사람 찾는 것 같아. 근데 내가 가슴이 뜨끔뜨끔해. 내가 돈을 안 냈거든.

근데 나만 쳐다봐. 안쓰럽다. 양복 입은 사람이 너무 겁나요. 무슨 말인지 알죠? 양복 입은 사람은 까다롭거든.

그냥 작업복 입은 사람은 날로 덜 까다로워. 그런데 보니까 양복 입었잖아. 질문하세요. 존경하는 허경영 총장님.

서울 서초구에 사는 이진호입니다. 그동안 강연을 들으면서 궁금하게 생각하는 사항들이 많이 있었지만, 금일은 두 가지 사항만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는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의지에 대한 사항입니다. 하늘에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는데, 그 범위와 한계는 어디까지이며 하늘에서는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의지에 대하여 통제 가능한 범위와 그렇지 못하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하고요.

특히 이러한 것을 하늘에서 자유의지를 주었을 때 상당한 고민을 했던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하늘에서 그러한 자유의지에 대해서 어떠한 고민을 하셨는지 첫 번째 질문 사항입니다. 두 번째는 에너지 본질에 대한 궁금증입니다. 에너지 본질.

모든 물질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데, 에너지의 구성 요소는 과연 무엇이고 특히 사람마다 에너지가 높고 낮음은 무엇을 의미하고 총재님의 에너지는 무한대가 나오는데 그 이유와 첫 번째 질문이 뭐였어요? 자유의지입니다. 말씀해 주세요. 두 번째는 에너지의 본질이고요. 특히 에너지가 높은 사람들은 지상에서도 특별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에 연관성을 보았을 때, 그러한 에너지를 통해서 갖고 있는 능력, 본질에 대해서 궁금하기 때문에 총리께서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 예감이 맞죠? 양복 입은 사람이 이렇게 까다롭다니까. 이런 질문이 말이야,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답할 수가 없는 질문이야. 하버드 대학 교수가 자유의지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을까? 자유의지는 신이 인간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사이버 인간으로 안 만들려고 해놓은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앞으로 구글에서 인공지능 인간을 만들어 나와. 인공지능이라는 건 여러분 아시죠? 그러면 Artificial Intelligence 이것을 줄여서 AI라고 그래요. 그죠? 그러면 이 AI 인간을 앞으로 만들 때, 이 AI 인간이 운전을 하거나 갑자기 놀라는 일이 생길 때 대체하는 요령을 입력시킨, 그게 자유의지야.

인공지능이 인간이 운전을 하고 가다가 갑자기 아리송하게 나타나, 이게 사람인지 그림자인지 알 수가 없을 때가 탁 앞에 보인단 말이야. 그럼 인공지능이 결정을 해야 돼. 그럴 때 한계를 정해놓는 거야. 핸들을 90도 꺾거나 이런 건 방지해 놔야 될 거 아니에요.

절벽으로 추락할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인공지능이 넘지 말아야 될 부분이 있다고. 아니겠죠? 그러니까 인공지능이 인공지능을, AI를 우리가 만들 때 운전을 하거나 놀라는 일이 있을 때, 그 인공지능에게 한계점을 우리는 부여해 놔. 그게 자유의지예요.

인공지능이 지 마음대로 너무 완전히 판단을 지한테 다 맡겨버리면, 인공지능이 위험할 수가 있어. 인간에게 달라들 수가 있다고. 그럴 수 있잖아요. 차가 딱 굴렀단 말이야.

그러면 인공지능이 뭘 판단하냐면, 차가 굴렀을 때는 문을 빨리 잠가 버려야 돼. 시체가 튕겨나가면 안 되니까. 사람이 이럼 위험하니까. 경사길에 굴러더라도 인체는 가만히 있어야 돼.

그럴 수 있잖아요. 근데 사람이 기회가 된 거야. 굴러다가 절벽에 살짝 걸려서, 그러면 이 문이 팍 열리면 뛰쳐나가 살 수가 있는 장소가 있는데, 이게 문이 안 열려 버려요. 그러면 차 안에서 사람이 죽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이 인공지능이 문을 잠가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는, 이런 절박한 시점이 올 때가 있다고. 그럴 때 이 AI를 만드는 자들이 뭘 넣느냐, 그때는 인간에게 우선권을 줘야 돼. 차 안에 타고 있는 인간에게 우선권을 준다고. 무슨 이해가 가죠? 모든 걸 자유로 해 놓으면 돼야 한대요.

여러분을 만들 때 모든 걸 AI로 자유를 해 놓으면 안 되는. 거야, 내 말이 이해가 갑니까? 그게 자유의지야. 아주 내가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죠? 이럴 때 구글에서 AI 자동차를 만들었는데, 이게 그냥 굴러가는데 문이 안 열리네. 다섯 명이나 탈 수 있는데 바다에 추락했는데 문이 빨리 열려요.

이게 물속에서 숨을 쉬고 나갈 텐데, 인공지능이 지금 위험하다. 문을 열 때는 잠가야 된다. 이래 가지고 딱 잠가서 안 열리는 거예요. 그럼 차 안에서 죽죠.

이럴 때 인간의 판단에 맡기는 기능이 있어줘야 되는 거예요. 인공지능에, 인공지능에 한계점이 있을 때가 있어요. 그럴 수 있잖아요. 이래서 이 자유의지는 글자 그대로 자유야.

자유의지. 이거는 인간들이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여덟 가지 자유가 있죠. 이 자유를 가지고 여러분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 그런데 그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양심도 자유가 있어 가지고 재판받을 때 판사가 당신이 사람 죽이겠습니까? 그럼 나는 안 죽겠습니다. 거짓말할 수 있는 자유 있어 없어? 그것도 자유이기 때문에 판사가 거짓말한다고 협박할 수가 없어요. 내가 거짓말하는 것도 내 자유입니다. 왜 판사님이 협박합니까? 이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죠? 자기가 거짓말하고 싶은 것 맞아도 거짓말하라. 이게 신이 우리가 내가 해 놓은 거야. 맞아? 알겠죠? 그러니까 이 8대 자유, 내가 옛날에 한문으로 적어줬죠? 굳이 여기 쓸 필요가 없어. 그러니까 언론, 출판, 집회, 종교, 사도, 표현, 양심.

약 2초면은 다 이야기해야 돼. 아주 빠르죠? 그러니까 이 언론, 출판, 집회, 종교, 사도, 표현, 양심. 이 여덟 가지 자유의지를 신이 주면서 내가 또 뭘 줬냐? 종교 있죠? 종교,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다섯 번째 종교.

이 종교의 자유도 줘 가지고. 여러분이 내가 오기 전에 종교를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해놨어. 종교, 종교는 내가 없을 때 하는 거야. 내가 응원하면 종교는 스톱, 별로 필요가 없어.

그러나 종교가 종교가 뭐냐면 마루 종자죠, 가르칠 교자죠. 이 뭐냐면 마루라는 것은 근본이 되는 교육을 시키는 거야. 그래서 종교는 하나의 교육 과정이야. 그래서 어떤 종교를 하더라도 그 신의 방향은 일치해, 하나야, 하나.

그게 나한테 기결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다른 종교를 무슨 종교를 하더라도 종교 안에 들어오지, 종교 밖에 들어온 게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아무리 이단을 믿든, 기독교를 믿든, 불교를 믿든 거기에서 여러분들이 배우는 게 있어, 배우는 게 있단 말이야. 배워 가지고 마지막에는 나를 만나게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오늘날 어떤 종교도 여러분이 털려 먹었다 이러면 안 돼. 모든 종교는 나를 만나기 위해서.

그 모든 집집마다 가정이 따로따로 있고 가장이 있지만 대통령 하나잖아. 그러나 그 집에는 가장이 또 집에 대통령이 각자 있어, 없어? 그와 같이 여러분들이 종교라는 건 각 주택이야. 그리고 내가 나타나면 그 자가 종교의 대통령이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신인의 내가 이 세상에 오기 전에는 여러분들은 각자 이런 사람이 있어.

이런 종교가 있을 거야. 이렇게 다 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인도가 힌두교가 있는데 이슬람이 들어오고 불교가 들어왔어. 그러다가 나중에 어떻게 됐죠? 힌두교가 영국군이 독립을 하고 물러가고 나서 인도가 독립되면서 힌두교는 서쪽으로 가서 파키스탄이 되어버렸어요.

힌두교 믿는 사람은 다 도망갔어요. 도망가 가지고 파키스탄을 만들어요. 맞죠? 그리고 불교 믿는 사람은 중국으로 동쪽으로 이동해버리고. 이슬람 믿는 사람은 서쪽으로 이동해버리고, 중국은 인도는 무슨 나라? 이슬람, 이슬람은 싹 사라지고 뭐? 힌두교, 인도는 지금 힌두교 국가죠? 거의 다 힌두교가 장악했어요.

그런 거대한 나라, 그러니까 힌두교가 아무것도 아닌데, 그 막강한 이슬람이 힌두교한테는 게임이 안 돼요. 기독교, 불교 게임이 안 돼요. 그래서 강력한 종교가 힌두교가 인도를 지고 있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이런 종교마다 각 지역에서 세력이 달라.

그러나 그들이 결국 추구하는 건 누구야? 허경영. 자유의지는 여러분들이 인공지능을 만들어 보면 여러분 스스로가 자유의지를 인공지능한테 제한을 두게 돼 있어. 맞죠? 신도 마찬가지야. 여러분을 만들 때 자유의지가 몇 프로 주냐면 1% 줘요.

1% 그래서 여러분의 뇌는 1%만 쓰게 돼 있어요. 그게 자유의지예요. 99%는 메커니즘에 의해서 여러분 움직이고 있어요. 메커니즘에 의해서 뭡니까? 자유의지가 아니야.

메커니즘. 자기가 어떻게 살아왔느냐에 따라서 무의식이 지배하고 있고, 잠재의식이 5% 지배하고 있어. 의식은 1%야. 그래서 인간을 움직이는 것은 의식이야, 잠재의식이야? 잠재의식이야.

칠식, 말라야식. 이 잠재의식이 인간을, 그게 의식의 뿌리야. 그게 그 의식의 뿌리가 인간을 컨트롤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성공한 사람들은 잠재의식을 이용한 사람들이야.

다 의식을 이용한 사람들이 이 사람들은 전부 노동자야. 잠재의식을 이용한 자들은 전부 성공했어. 예를 들어서 정주영 씨가 현대그룹을 일으킬 때, 야, 한국 땅에는 기껏해야 시장이 얼마 안 돼. 건설할 것도 얼마 없어.

국가에 예산 다 해봐야 현대그룹이 먹기도 마음에 안 차. 돈 얼마. 안 돼. 이래 가지고 눈을 어디로 돌려서 싸우고, 기름쟁이들이 돈이 많아.

얘들 깍두기를 좀 뺏겨야 되겠어. 정주영 회장은 그런 마음을 먹었단 말이에요. 그럼 정주영 회장은 밤에 자다가, 오줌 누고 일어나서 중동. 그러나 마누라, 여보 왜 당신은 중동을 자꾸 부르세요? 여보, 몰라 그러면 가만히 있어.

저 화장실 나오다가 중동. 이거는 밥만 먹으면 중동이야. 이게 잠재의식을 불러일으키는 거예요. 나는 중동으로 가야 돼, 나는 중동으로 가야 돼.

이러고 돌아다녀요. 그걸 몰입이라고 그래요. 몰입. 몰입 단계에 들어가면 자유의지가 현실로 나타나고요.

의식 가지고는 안 돼요. 나 열심히 일하게 해. 나 열심히 해서 대한민국에 재벌 회사 만들겠어. 이렇게 마음먹어서 불가능한 거야.

이거는 화장실 가도 중동, 저 가도 중동. 이래 가지고 거기에 몰입하는 거야. 몰입. 몰입은 앞에는 중독하고 달라요.

중독은 자기가 주체를 못하고 따라가 끌려가는 거고, 몰입은 지가 그렇게 되겠다. 난 부자가 될 거야. 대한민국에서 최고 건설 회사 만들 거야. 이래서 거기에 몰입하는 거야.

몰입은 자기 의지로 하는 거야. 그럼 자기 의지가 어디서 작동을 하느냐? 잠재의식을 건드리는 거지. 그럼 중동, 중동하다가 중동에 입찰을 해가지고 하나 따 땄는데, 다른 데서 8억 불짜리를 이 사람은 1억 5천만 불에 따버려. 그러고도 그게 50%가 남아.

그러니까 정주영 회장이 놀래버린 거 아니에요. 야, 이거 중동에는 이게 돈 덩어리다 이거. 그래 가지고 리비아 수도 이런 거는 동화건설이 땄어요. 동화가 이 정주영 회장 때문에 그게 일어난 거예요.

리비아 가다피도 저쪽 같은 중동인데, 저는 말이야 사우디는 절 샀는데, 우리도 리비아는 국토의 97%가 사막이야. 3%만. 사막이 아니야. 그냥 사람이 살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리비아의 가다피가 동아건설한테 물을 끌어와, 안 끌어와요? 끌어와서 그냥 그것도 말이야, 바닷물을 가져온 게 아니에요. 바닷물은 못 먹어. 지하수, 땅을 파가지고 지하수를 끌어올린 거야. 그걸 폭을 내 가지고 보내는 거야.

그러니까 그 물이 생수야. 물이 그냥 무슨 태풍 오듯이 물이 대형 송수관으로 펑펑 나오니까 살판이 나서 안 났어요. 그러니까 리비아 가다피가 대수로 공사를 우리나라에 줬지만, 정정희 회장은 그걸 갖다가 자기가 순전히 중동, 중동 하다가 현대건설이 자꾸자꾸 계획을 해서 나중에 거기서 돈을 크게 벌죠. 그냥 공사만 했다면 항만, 부두 공사를 세계 제일 큰 컨테이너에 들어가는 사우디아라비아 항만, 부두 공사 정 회장이 공사했어.

그걸 따고 나서부터 불이 붙으니까 한국의 건설 회사들이 수백 개가 중동으로 따라가는 거야. 정주영이 따라갔다가 날림공사, 날림공사 하게 되잖아. 대통령이 “야, 중동 건설 앞으로 너 함부로 가지 마. 중동 건설 가려면 컨소시엄을 해.” 그러다가 가격 떨어지고 부실공사하고 납기도 못 채우고 한국이 다시는 중동에 발 디딜 수도 없게 만들어 버리게 된다.

그러니 중동 가는 거 일정 제한을 한다. 이래서 컨소시엄으로 아니면 못 가게 해버린 거야. 이렇게 해서 해결은 됐습니다마는, 잠재의식, 자유의지 이 1%는 이 1%에는 잠재의식이 들어있을 거 없을까? 잠재의식은 1% 밖에 있는 5%예요. 무의식은 95%예요.

94%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이 1%짜리 가지고는 안 돼요. 5%를 건드려야 돼요. 5% 잠재의식을 알겠죠? 그러면 잠재되어 있는 에너지, 그 잠재의식을 건드림으로써 이 잠재의식이라는 것이 이렇게 무슨 이 의식세계하고 같아요? 다르죠.

그러니까 잠재의식은 계속 잠재의식을 불러와야 돼. 노크를 해야 돼. 그러니까 정주회가 결국 그 공사를 딴 거야. 알겠죠? 정주회장이 성공한 건 충동 때문에 일어났다 이 말이에요.

내가 이 말 하는 것은 자유의지는 1%라. 인간이 개발할 수 있는 것은 신은 우리는 99%를 통제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뛰어봐야 지구에 모여있을 뿐이야. 알겠죠? 여러분들이 만약에 1%가 아닌 게 돼 있다면 백군까지 쳐들어 봤을 거예요.

아주 내가 좀 간단하게 이야기하는 건데 시간 때문에 이 이야기를 풀어서 하게 되면 복잡해요. 그래서 여러분의 자유의지는 1% 한계 내에서만 운명이 바뀌어. 그러니까 지금 부부는 수천억 년 전부터 부부야. 계속 인연이 되어져.

그래서 이거를 지혜는 두 가지가 있어요. 인과지, 인과지 꼭 알아나세요. 그 다음에 방편지. 이거는 신이 쓰는 거예요.

알겠죠? 이거는 인간들이 쓰는 지혜야. 저 인과지에 다섯 가지가 있다고 그랬죠? 뭐 있죠?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이지, 곤이지. 이 다섯 가지가 인과지야. 공부하는 것도 인과가 있어야 돼.

학교 다닐 전생에 복이 있어야 학교를 가는 거예요. 아무나 공부하는 게 아닙니다. 인과에 의해서 인과응보에 의해서 학교를 갈 팔자가 돼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성공하는 것도 가만히 보면 인과가 있어서 그 사람은 군대에서 괜히 박정희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밑에 쫄병 노릇하다가 나중에 장관이 된 사람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인과에 의해서 모든 지혜가 나오는 걸 인과지라고 그래. 그러니까 학교 가는 것도 인과야. 과학 연구하는 것도 인과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모든 지혜, 다섯 가지 지혜는 인과지에 들어가죠? 그런데 방편지는 인간이 쓸 수 없는 지혜야. 내가 쓰는 지혜야.

여러분들을 통제하기 위해서 쓰는 게 그게 자유의지야. 방편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유의지가 이제 이해가죠? 이 자유의지는 우리가 인간을 통제하기 위해서 1%를 주는 이것이 방편지혜예요. 관리자의 지혜란 말이에요.

여러분을 관리하는 자가 이 닭대가리 같은 것들을 이렇게 몰아야 되겠다. 이 닭대가리들은 뱃을 달고 말이야, 잘났다고 말이야, 설치고 다니니까 이렇게 몰고 가야 되겠다. 그래서 이거는 방편을 쓰지 않으면 터질 않아. 맞아? 맞아요? 여러분들은 신이 여러분에게 내가 방패를 쓰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듣질 않는 거야.

제 잘났다고. 맞아? 맞아? 그러나 방패니 뭐야. 아이고 이쁘다. 그렇죠? 이쁘다는 것도 방패니야.

물론 이쁘지만은. 그러니까 이 신이 쓰는 지혜를 방패인지라고 한다. 이 정도는 여러분이 알아 놔야 돼. 그런데 내가 이게 되게 못생겼다 그러면 여러분 좋아하겠어? 여러분이 내 말을 안 들어.

그럼 하늘궁이 세계 통일 못해. 그래서 내가 제일 먼저 뭐라고 그래요? 예수가 열두 제자를 남자만 택해가지고 십자가 매달린 거야. 50%만 여자였으면 맞아? 맞아요? 열두 제자 중에 여섯 명의 여자였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그러니까 신이 쓰는 방편지는 굉장히 재밌는 지혜고 인간은 쓸 수 없는 지혜야. 아니, 아들이 아버지를 방편으로 컨트롤할 수 있나? 없어요.

그건 어디 가냐는 인간의 지혜야. 교육지혜. 그건 교육이라고 그래. 교육.

그건 인과지 안에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방편지는 오직 신만이 쓰는 지혜예요. 그래서 뭐 인간들이 앉아서 야, 방편이야. 이러면 전부 사기입니다. 거짓말이야.

뭐, 마누라 보고 “야, 당신 왜 퇴근해? 집에 안 왔어?” 그런데 남편이 “술 한잔 먹는 것도 내가 오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방편이야.” 그러면 돼, 안 돼? 거기다 방편 붙이면 돼, 안 돼? 그건 무조건 집에 일찍 와야 되는 거지. 그게 방편이라는 말을 쓰면은 신을 모독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 “내가 당신하고 안 싸울래니까 술 한잔 먹고 왔어.

그것도 내 방편이야.” 이러면 되나, 안 되나? 방편이라는 글자를 쓰는 자는 하늘의 벌을 받아요. 참 보라 하세요. 불교에서 그런 말을 한 번에 쓰더라고. 그럼 쓰면 안 돼.

방편은 신만이 쓰는 거예요. 맞아, 맞아. 아니, 엄마가 시장 갔었는데 애가 집안에서 불이 나왔네. 애 3남매가 집안에 있는데 불이 활활 타고 있어.

그러면 엄마는 애한테 방편을 쓸 수가 있겠죠. 뭐라고 해야 돼요? “야, 너가 좋아하는 그 장난감 여기 사왔는데 하나밖에 안 사서 먼저 나오는데 줄게.” 이러면 다 뛰어 나와. 사생결단하고 불속을 뛰쳐나오는데 스피드가 빨라가 불이 안 붙어. 맞아, 맞아.

그럴 때 엄마가 쓸 수 있는 지혜가 방편지예요. 여러분들이 불속에 지금 있어. 어려워, 안 어려워요? 지금 그런데 내가 국민 배당금 하면 뛰쳐나와, 안 뛰쳐나와?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내 공략이 방편지다, 이 말이에요.

신이 쓰는 방법이야. 여러분이 쓰면 안 돼. 알았죠? 알겠죠? 자유의지에 대해서 내가 이야기 잘했죠? 나는 이거 이야기 길게 하면 끝이 없어. 계속 웃다가 보내다 봐.

이제 확실히 자유의지가 뭔지 알겠죠? 자유의지는 방편지를 우리가 실현한 게 1%. 이게 자유의지를 준 거야. 이게 신의 방편지야. 팬지야.

인과지는 아니다. 확실히 알겠죠? 그 다음에 에너지 구성. 이거는 여러분들이 내가 항상 이야기하는데, 인간에게는 인간만의 쓰는 에너지가 1% 미만에 있어, 그게 태양이야. 태양, 달, 지구, 여기 있는 에너지는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쓸 수 있는데, 내가 여러분 하늘궁에다 넣어주는 이런 에너지 쓸 수 있나? 내가 여러분 병 고쳐주는 그런 에너지 쓸 수 있나? 면역을 올려줄 수 있나? 아무리 의사라도 면역을 올리기는 어려워.

약을 먹이는 길 밖에. 링거를 주사 맞는다고 면역이 올라가나? 면역력을 올리는 거, 이런 거는 내가 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에너지는 여러분의 에너지는 무슨 에너지이냐면 소모성 에너지야. E는 이 에너지.

여러분이 쓰는 에너지는 반드시 물질이 속도의 제곱하는 데서만 작동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드시 이런 선을 그어요. 에너지가 무슨 말인지 알죠? 스타트에서 반드시 내려가. 그런데 허경영 에너지는 우주 에너지는 뭐냐? 끝없이 올라가.

알겠죠? 그래서 하늘궁을 한 번 올 때마다 에너지가 처음 나를 만날 때 여러분 대부분 한 150 되겠지. 근데 나를 오래 만나면 5억, 10억, 20억 이렇게 에너지가 올라가. 그 나중에 기계로 테스트해보면 여러분 에너지가 50억, 100억 이렇게 올라가요. 그럼 나는 처음부터 무한되고 여러분 에너지는 상승하고 있어요.

지금. 근데 일반 시중 에너지처럼 반복하면 에너지 만들어가 다시 그 다음 날 싹 없어지나? 그런 에너지가 아니야. 그건 인간들의 에너지. 어떤 에너지도 이 포물선이야.

알겠죠? 다 다르면 이렇게 돼. 여러분들은 이걸 매일 반복하는 거야. 이 에너지를. 그런데 허경영이 주는 에너지는 오늘 5억이면 내일 5억 천, 또 다음 일요일에 나왔던 5억 2천.

그래서 여기 오는 사람이 많이 온 사람이 에너지가 제일 높아. 점점. 올라가요. 이거 하는 사람 있죠? 그 뭐라고 그러나, 이거 이거 엘로더, 엘로더, 엘로더로 테스트하면 나와, 안 나와? 그러면 여러분들 에너지는 상승하고 있어, 안 상승하고 있어? 그 에너지가 100공이냐, 200공이냐, 300공이냐, 400공이냐, 500공이냐 정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자주 오죠. 단, 내 비방하는 글을 쓰거나 무슨 주변에 내가 만난 사람을 비방한다거나 이런 거 없애야 되겠죠. 그리고 서로 싸우는 메시지 많이 보낸 사람, 나중에 청와대 가면 그거 걸러. 내가 다 봐요.

이 사람이 단체에서 서슴없이 누구를 모함하고 막 저거는 죽여야 된다, 저거는 내리 이런 말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에너지, 나중에 에너지가 쭉 올라간 사람이 에너지 올라가서도 100공 문턱에서 어떻게 해요? 카트. 카트. 아, 이 사람은 불경제를 지으려다 불경제, 자기 판단이 허경영 신인의 판단보다 앞서다고 생각한 자다.

제쳐요. 알겠죠? 알 수 없어. 여러분이 나한테 물어봐야 알지, 내 마음을 어떻게 알아? 여러분은 인과지인데, 여러분은 경험을 통해서 얻은 지혜잖아. 나는 그런 지혜가 아니에요.

지혜의 원천이야. 그래서 방편지를 써요. 내가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를 하게 되면 요거보다 좀 더 어려운 말을 쓰게 돼. 알겠죠? 알죠? 내가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한 게 퓨처리즘, 미래주의입니다.

퓨처리즘. 현실주의가 뭐예요? 세큐리즘, 스콜라이전, 스콜라이전, 스콜라이전은 현실주의야. 미래주의는 퓨처리즘. 그러니까 미래주의에 의해서 하버드 대학생들 모아놓고 내가 강의를 하기 시작하면 한 사람도 못 알아들어요.

여러분, 내가 이제 영어로 하게 되면 여러분 하나도 못 알아들어요. 엄청 고차원적인 이야기가 이렇게. 방패인지는 끝이 없어요. 나는 물리학을 풀어가면서 그대로 강의하는 거야.

그건 여러분들도 해봐요. 아무 쓸데없어. 이거는 알겠죠? 퓨처리즘 강의는 여러분들한테는 지금 내가 한 거는 휴메니즘 강의야. 휴메니즘 강의는 여러분 먹고 사는 이야기고.

휴메니즘의 반대가 뭐예요? 가디즘, 신본주의. 휴메니즘은 뭐야? 인본주의, 인간인본주의가 휴메니즘이야. 신본주의는 가디즘, 신본주의. 그러면 내가 하려고 하는 정치는 뭐예요? 인본주의입니까? 신본주의에다가 나는 또 포리스 가디즘, 신정정치.

포리스 가디즘, 신정정치를 하겠다는 거지. 인간 정치가 뭐예요? 데모크라시, 민주정치. 알겠죠? 나는 데모크라시 하겠다는 게 아니야. 나는 포리스 가디즘, 신정정치.

이런 걸 하버드에 가서 영어로 강의를 해야 알아듣지. 여러분한테 뭐하러 이런 강의를 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영성주의를 강의해줍니다. 프라비던스, 영성주의.

여러분들은 내셔널리즘, 인본주의 이런 강의하고 영성주의 해가 되겠어요? 그러니까 영성주의고 이거는 내셔널리즘은 사실주의야. 맞아, 맞아. 현실주의. 그러니까 강의 내용이 이 내용을 가지고도 에너지 구성을 가지고도 하버드 수준으로 하면 여러분 못 알아듣들어요.

지금 여러분 수준에 맞춰서 하는 걸 방팬지혜라고 그래요. 방팬지혜.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근기야, 하근기. 불교에서 말하면 하근기, 초등학생.

그러면 이제 중근기가 있어요. 중근기는 철학을 좀 공부한 사람들. 그 다음 상금기는 하버드 대학 교수들. 이것들이 상금기야.

이것들은 상당한 차원의 에너지를 눈으로 보여주고 콧대를 팍팍 꺾어버려야 아이고, 저게 바로 저 분이 바로 만든 자국. 그래서 이 에너지 구성은 끝이 없다는 거, 여러분들 에너지는 E는 MC 자성이니까 이걸 던지면 힘만큼 골프공이 날아가다가 떨어지는 거야. 그게 인간의 에너지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골프채를 딱 때리면 골프공이 샤아악 날라가서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떨어지죠.

그게 에너지야. 때린 속도만큼 날아가. 근데 허경영이 여러분들 에너지 줄 때 딱히 때리냐? 눈빛으로 그냥 들어가고 천사의 에너지 넣어줄 때 그냥 들어가요. 스피드 필요 있어 없어? 인간의 에너지는 물이 떨어질 때 나오고, 공이 날아갈 때 나오고, 열이 끓는 물과 식은 물이 교차할 때 에너지가 나오죠.

이거는 핵발전소나 모든 에너지는 움직이면서 나와. 근데 허경영의 에너지는 가만히 있는데 백봉 명패 그러면 에너지가 확 나오는 거야. 하늘궁 하면 그냥 에너지가 나와.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맞죠? 이거를 최근에 다섯 개를 했다 이 말이야. 시간 때문에 길게는 못 하겠네. 여러분이 하근기라서 수준이 좀 있지 때문에 잘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15분간 휴식 시간을 갖겠습니다.

3, 2, 4, 3, 2, 1. 3, 2, 1, 시작. 저번 주에 권재수님께서 떡 8발을 제공해 주신다고 합니다. 권재수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권재수님,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1호차 타시는 분들 밖에 나가셔서 공룡표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바랍니다. 또 다른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본자 허경영입니다. 네. 총재님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IMF 연례 협의가 서울에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총재님께서 약 3년 전 제2의 IMF 사태가 한국에 올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IMF에서 한국에 강한 경고 조치를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지금도 역시 한국의 제2의 IMF 사태가 터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우리는 지금 IMF 사태는 올 위험은 없습니다. 왜냐? 지금 한국은행이 외화가 4천억 불이 넘어요.

4천억 불이 넘으니까 IMF 때는 외화가 완전 바닥이 났지. 그러나 지금은 우리가 외화도 높지만 4천억 불이 있으니까 우리 역사상 최대 외화 보유를 지금 하고 있으니까 IMF가 오지는 않으나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진다 이 말이라. 국민 경제가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진다 이거지. IMF가 오는 건 아니에요.

IMF를 비교해서 우리가 이야기하는 거지. 사람들이 IMF 때보다 더 어렵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한국에 다시 IMF가 온다 이건 지금 아닙니다. IMF 기금을 우리가 차용할 특별한 이유가 없어요.

단, 수출 부진이 계속된다거나 이럴 경우에는 외환 보유가 줄겠지, 자꾸. 그러면 이제 좀 우리가 때에 따라서는 그럴 수도 있지만 IMF 같은 사태는 오기 어려워. 다른 건 또 질문할 거에요. 그러면 1997년에 IMF가 터졌잖아요.

그러니까 그때보다 훨씬 더 안 좋은 경제 상황이 그러면 한국에 닥칠 수도 있는 건데. 그러니까 현재 중국이나 우리 한국이나 경제가 아시아가 동반 하락하고 있거든. 미국도 마찬가지지. 세계 경제가 지금 바닥을 쳐가는 그런 현국에 있어요.

그 시기가 언제쯤? 만약에 내가 대성명이 된다면 우리 경제, 세계적으로 아시아 경제가 먼저 살아나면서 세계 경제가 요동치겠지. 좋아질 수가 있어요. 국가적으로 경제도 프렉탈 공법이 적용되기 때문에 이 프렉탈 구조가 한 세포가 잘못되면 몸에 암이 생겨가지고 모든 장기가 망가지고 모든 장기가 망가지면 죽게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이 한국이 경제 상황이 아주 악화되면 중국이 악화되고, 중국이 악화되면 미국이 악화되고, 이게 세 개가 하나의 나라가 그 징조를 보이는 거예요.

우리나라가 그 징조에 들어가면 중국, 북한, 미국 다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프랙탈 구조라서 우리 세포가 백조계에 자기 자신이 있는 거거든. 복제하면 백조 명이 나와. 그래, 안 그래? 눈을 가지고 복제해도 자기가 나오고, 머리카락 가지고 복제해도 자기가 나오고.

그럼 몇 명까지 복제 가능하냐? 100조 명. 그러니까 100조 명이라는 한 인간이 모여있는 이것이 그 사람의 모습이야. 그리고 그 사람의 DNA는, 그 세포는 그 사람의 지금 얼굴 모양을 닮았어. 그대로 복제하면 그 사람이 나오잖아.

그렇다면 이 경제 구조도 프랙탈 구조야. 프랙탈 구조. 그리고 이게 세 개의 양자, 전자, 중성자가 세포를 구성하고 있거든. 이 태양계도 해와 달과 지구가 그렇게 구성하고 있잖아.

그게 그대로 축소판이야. 인체가. 축소판이야. 그렇지?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이런 프랙탈 구조이기 때문에 경제도 한 나라가 내려가면 동반해서 또 내려가는 거야.

전 세계가. 그 한 나라가 일어나면은 또 세계가 동반해서 일어나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경제 사이클이 세계 전체가 같이 움직여. 이제 같이 파도처럼 같이 내려가면 같이 내려가고, 같이 올라가고 이렇게 되지.

시기가 조금 다르다는 거지. 미국과 한국도 경제 구조는 프랙탈 구조로 돌아가고 있어. 내가 여러분을 창조할 때도 프랙탈 구조를 창조했다고 그랬잖아요. 셰프 하나를 가지고 여러분을 만들어 놓은.

거야. 한 개면 안 되니까 100조 개를 만들어 놔야 몸이 이만해지지. 그렇잖아. 1m 80을 유지하려면 100조 개, 1m 90을 유지하려면 100조 개 정도 돼야 되고, 1m 60이나 이렇게 됐을 때는 60조면 돼.

세포 숫자가 70조. 그러니까 우리 경제 구조도 앞으로 프렉탈 구조로 전 세계가 지구촌이 하나의 경제 마인드에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 질문한 게 포인트가 그거네. IMF가 오느냐.

네, 맞습니다. 한국은 IMF가 오지 않아.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총재님이 어디든가를 움직이시거나 어딘가에 나타나실 때 어떤 기이한 형상들이 나타나는 것 같은데, 예를 들면 총재님이 어제 LA에서 비행기를 타시고 한국에 도착하셨잖아요. 어제 한국에 도착하셨잖아요. 그날 어제 3월 7일 LA 근처 캘리포니아에서 번개가 5분 동안 1500번이 넘게 쳤고,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5분 동안 1500회 가까운 번개가 쳐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구름 속 응축된 에너지가 빗줄기로 변해 연달아 땅을 강타합니다.

미국 LA와 인근 산타바바라에 지난 밤 8시 전후 5분 동안 내리친 번개는 1500회에 가까운. 다행히 자연이 만들어낸 토르의 장난은 큰 피해 없이 진풍경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영적인 어떤 미국에서 이제 내가 강의를 했다는 걸 알리는 거지. 강의 끝나고 나서 바로 강의를 할 동안은 비가 온다는 날 비가 안 오겠다고 하고, 강의 끝나고 나서는 세계적인 이목이 LA로 가도록 캘리포니아주를 때리기 강타해버린 거지.

망치로 하늘의 번개를 불러내는 북유럽 신화 속 천둥의 신 토르. 그 광경이 미국 LA 인근에서. 재현됐습니다. 그리고 또 내가 한국을 떠날 때는 한국 역사상 150년 만에 우리나라의 황사가 미세먼지가 최고로 많은 150 마이크로를 기록했다니까요.

세계 1위… 세계 1위. 그거를 기록함으로써 내 황사 이야기가 뜨게 해줬다니까요. 아…

이 황사 미세먼지가 국경을 지 맘대로 넘어오는 거야. 이거를 해결할 정치인이 있업섭? 아예 없다고 보면 맞아요. 그래서 나는 LA에서도 인기가 올라가고 한국에서도 저절로 인기가 올라가고, 양쪽에서 그냥 한쪽에서는 번개치고 한쪽에서는 황사가 때려 가지고 허경영이가 재조명되도록 얼마나 좋은 날이야? 응? 하하하하하하하. 그 2년 전에도 2017년 3월 1일 날 부산 벡스코에서 국민정치혁명 출범식이 했는데 꽃다발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뜨거운 날 바로 그날을 비교해서 그때 당일 날 저녁에도 천둥 번개가 엄청 내렸다. 엄청 당일 날 저녁에 내가 벡스코에서 강의했잖아. 몇 천 명 모인 데서 그런데 그냥 저녁에 또 번개 천둥 막 팍 차 가지고 끝나고 나서 축가 프레이드를 해준 거야. 다른 사람들은 인간들이 폭죽을 쏘고 축가 프레이드를 해주는데 나는 LA에 왔다 가니까 거기서 축가 폭죽을 하늘이 천둥, 번개, 동네가 난리가 났지.

그게 미국 역사상 처음이야. 백천 선생이 선생님은 번개 불 내성 병력을 타고 그런 불기운을 가지고 오셨다고 하셨는데 그럼 그럼 이제 무작위적 능력하잖아요. 무작위 능력이 생겨서 네 능력한 자 하늘에서 천금 봉제 칠을 봉제 뿌리잖아요. 봉제 칠 병력을 그 봉제 불에 그 내에서 병력을 치는 그 불의 비율이 비용을 세워 버리며 그래서 그 비율에 은퇴를 하신 거거든요.

그러니까 첫 끼 잡히면 다 한 분의 처분이 되죠. 이거랑 어떤 연관이? 그러니까 내가 천둥 번개거든. 그러니까 내가 천둥 번개와 연관이니까 내가 이동할 때 천둥 번개들이 치잖아. 또 나를 감옥에 집어넣을 때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타버렸어.

신인을 잡아넣으니까 국보가 불타버리잖아. 국보 1호가 그냥 불타버려. 감사합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그런 거를 징조라고 그래, 징조. 징조가 있는 거야. 알겠지? 천둥과 벼락을 가지고 다니잖아. 불을 가지고 다니잖아.

상당히 여러분들한테 이야기해주면 이해하기 어려울 거야. 나는 몇천억 도짜리의 온도, 뜨거운 물인데 뜨거운 불인 물이라고 하잖아. 그 물을 여러분 찻잔, 플라스틱 찻잔에다 부어주면 여러분들도 화상을 입어서 죽어요. 그러니까 식혀가지고 100도 미만으로 식혀서 주는 거지.

그러니까 여러분들 코미디 쇼 하는 줄 알아. 실제는 수천억 도, 무한대로 뜨거운 에너지. 그러니까 내 이름 부르면 여러분 몸이 팍팍 바뀌고 지구가 바뀌어버려. 내 이름 하나면 지구가 다 바뀌어.

그치? 맞습니다. 그래서 내가 함부로 강의를 할 때도 조금씩 조금씩 알려주는 거예요. 옛날에는 내 사진, 에너지. 요새는 내 이름, 에너지 알려주지.

그러니까 나중에 또 뭘 가르쳐줄까? 당겨주고 가. 인간들이 위험하니까. 알겠죠? 감사합니다. 파이팅!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한다. 감사합니다. 국민대당제 150만원. 국민이 잘 산다.

세계 100번이 유밴동 풍포 한눈에 가져와. 대한민국의 남북 통일, 도중도 이루고 국가혁명당 국민평화제, 독립이 잘 산다! 한 번 더! 한번 더! 오케이! 한번 더! 앵콜송은 아니지만 한번 더 해봅시다. 간주가 들어가니까 잘 안돼? 박수! 국가 경제 난 나바살리 바람 안 할 때에 국가혁명당 국민대당제 부공이 잘 산다. 자, 여기까지만 시간 관계상 박경안님,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박경안님, 꽃무늬 원주 있겠습니다. 박경화님이 오랜만에 오셔서 꽃머리 여주 잘 들었습니다. 아까 2부에서 질문자 이영우님, 빨리 나오시고요. 정연수님, 여기 계신가요? 네, 그 다음 질문요.

네, 감사합니다. 저는 서산에서 온 이항우라고 합니다. 박수! 박수! 저는 좀 단순합니다. 제가 질문할 거는, 제가 생각할 때 질문을 잘 들어봅시다.

저희 주변에 송전탑이 많이 지나가거든요, 전류가. 그런데 예전에 TV 보면 그거에 대해서 반대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과연 그 송전탑의 전류가 우리 사람이나 아니면 동식물에 과연 그게 해가 되는 부분이 있는 건지, 그 부분하고 또 해결책. 제 생각으로는 해결책도 있을 것도 같은데, 왜 그거를 그렇게 진짜로 어떤 해가 되는 부분이 있는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궁금하고요.

또 하나는 우리 사람들이 집안에 수맥이 흐른다고 해서 사람들이 수맥 때문에 아프다고 해서, 그래서 우리 집안에 수맥이 흘러서 과연 인체가 되는 건지. 그렇다면 또 하나 반문하고 싶은 것은, 외국의 그런 TV를 보다 보면은 수상가옥이라고 해서 물 위에다 집을 짓고 사시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제가 어떤 외국 프로들을 보다 보면은. 그럼 그 부분은 어떻게 되는 건지 그거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송전탑은 한국전력이 우리 발전소에서 전기를 이동시킬 때 하는 건 줄 알죠? 고압 송전탑이 있고 일반 송전탑이 있는데, 고압 송전탑 같은 경우는 송전탑 밑에 개미나 이런 게 다 없어져 버려요. 그러니까 생물이 없어지는 걸 눈으로 볼 수가 있다는 거죠. 송전탑 주변에 일정한 환경적인 재앙이 눈에 보여요.

그래서 그게 인간에게도 당연히 그 송전 사이클이 50만 킬로와트, 100만 킬로와트 지나가면은 그거는 뇌에 암이 걸릴 확률이 많다고 통계가 나와 있잖아요. 그래서 그건 지를 실험하거나 동물 실험에서 다 나와 있는 현상이에요. 그러나 송전탑의 안전 기준이 그 송전탑이 전선이 지나가는 바로 아래까지는 인간에게는 피해가 없기 때문에 높이를 그려놓은 거예요. 그걸 너무 가까이 가면 피해가 있지.

그러나 송전탑의 밑으로 고속도로도 있고 사람이 지나다니고 이러잖아. 그 정도는 피해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송전탑에 노이로제가 걸릴 필요는 없으나, 우선에 송전탑이 있으면 그 땅 지주가 미간을 버려요. 또 땅값이 떨어져.

그런 게 있죠? 그러니까 송전탑이 한 번 마을을 지나가면 그 마을 땅값이 엉망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관광객이 오질 않아. 송전탑이 이렇게 있어 보세요. 사람들이 좋아 안 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송전탑을 싫어하는 거고, 내가 대통령이 되면 송전탑은 없어져요. 송전탑은 땅속 고속도로 주변이든 어디든 도로를 따라서 케이블로 전부 묻어서 이동하도록 바꿔요. 그러면 돈이 두 배 정도 들어가. 두 배 들어가도 국민들한테 피해는 없어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송전탑은 서울시 지나갈 때는 땅속으로 지나갑니다. 서울시나 이런 걸 지나갈 때는 땅속으로 가고, 큰 도시를 지나갈 때는 땅속으로 가는데 산을 지나갈 때는 땅속으로 지나갑니다. 서울시나 이런 걸 지나갈 때는 땅속으로 가고, 큰 도시를 지나갈 때는 땅속으로 가는데, 산을 지나갈 때는 그냥 지나가요. 그건 우리 국민이 허용을 하니까 그래요.

그래서 대통령이 국민 건강을 앞으로 생각해서 송전탑은 내가 대통령 나갈 때 공약으로 무조건 땅속으로 집어넣도록 할 겁니다. 한국 전력이 시설비가 초기 시설비가 조금 들어가겠지만, 그거는 큰 동네 사람들하고 싸우고 그 보상금 가지고 싸우고 이런 것보다는 차라리 나아요. 그래서 국가가 소유하고 있는 땅 속으로, 저 산 속으로, 터널 속으로 이렇게 지나가게 할 수 있으니까 앞으로 송전탑은 여러분이 눈으로 보기는 어렵게 될 겁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송전탑이 지나간다고 하면 괜히 기분이 안 좋아, 사람들이 기분상 그게 안 좋은 거야.

그래서 사생결단을 하는데, 국가적으로 송전탑 분쟁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이거를 앞으로 한국 전력이 고위 임원들한테 검열을 많이 줘요. 그리고 한국 전력에 들어가려고 목숨을 걸어요. 그리고 뭐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나는 그런 데 대해서 잘 알아요.

인사 문제에 대해서. 그 별로 하는 것도 없이 말이야, 엄청난 연봉을 받아. 거기 들어간 사람들이. 그러면서 송전탑은 길바닥으로 국민들 건강을 해코지하게 밖으로 하고, 실제 땅속으로 월급을 줄여서 땅속으로 하면 되잖아.

거기에 웬 임원이 그렇게 많아? 무슨 말인지 알죠? 한국 전력에 임원들이 많다는 거. 실제 일하는 사람들인지 뭔지 내가 대통령 되면 다시 확인하겠지만, 알겠죠? 그 경영상 내 생각에 많은 임금을 줄일 수 있고, 운영비를 줄여서 국민들이 싫어하는 그런 송전탑을 눈에 보이지 않게 하는데 차라리 투자하는 게 낫지. 않을까,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송전탑 문제가 이렇게까지 불거져도 한국전력 임원들 월급 줄였다는 소리가 없어. 알 알겠어요? 혁명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국민들에게 송전탑을 위해서 피해가 가는 이런 한국전력 직원들이 월급을 줄이고 판공비를 줄이고 쓸데없는 비용을 줄여서 그걸 해결해야 되도록.

내가 대통령이 되면 무서운 결단이 있을 거예요. 걱정하실 거 없습니다. 그다음에 수맥은 여러분들이 여기서 부산까지 고속버스를 타거나 자가용을 타고 가면 수맥이 30만 개 정도 있어요. 고속도로를 지나가는 간통하는 수맥이 그렇게 많아.

그러면 그걸 지나갈 때마다 수맥이 여러분들이 내리를 때려. 수맥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파동이야, 파동. 어마어마한 바위를 쪼개버려. 그런 파동이 집 안방에 계속 올라오면 되겠습니까? 수맥이 지나가는 데가 가정집도 많아요.

어떻게 지나가는지 알려면 집을 보면 이렇게 벽이 세로로 갈라지는 데가 있어. 이쪽이 갈라지고 이쪽이 갈라졌잖아요. 그럼 여기서 수맥이 지나가는 거야. 그 사이에 들어오면 되나 안 되나? 중풍이 와요.

거기서 조금 오래 자면은 자다가 중풍을 맞으니까. 그런 수맥이 있는 데는 벽이 갈라지지 않은 쪽에 침대를 놓고 자야 돼. 그러니까 저런 벽이 위에서 밑으로 쭉 갈라져 있으면 수맥이 지나가는 곳이야. 이해가죠? 그러니까 벽만 보면 알아.

수맥이 지나가는지 안 가는지를. 이쪽 벽에서 쫙 갈라지고 이쪽 벽도 딱 갈라지면 일로 지나가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허경영 사진만 있으면 수맥은 제로가 돼. 그래서 좋은 차는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된 다음에 모든 우리나라 차는 수맥 방지 시스템을 달게 할 거예요.

지금은 우리나라 자동차가 수맥 방지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차가 한 대도 없어요. 근데 벤처나 외국차는 다 갖추고 있어. 수맥 방지 시스템은 뭐냐? 차 안에 구리 동판을 깔아 놓은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구리 동판을 을지로 같은 데 가서 사 가지고 바닥에 깔면 되는 거예요.

수맥이 여러분 몸에 못 와요. 알겠죠? 방에 침대 밑에 수맥이 지나가면 구리 동판 갖다 놔도 되고, 허경영 사진을 붙여 놔도 돼요. 구리 동판은 수맥이 못 지나가요. 그래서 외제차들은 옛날부터 바닥에 구리 동판을 깔아 놨어요.

그래서 수맥이 차를 타고 부산까지 가는데도 내가 차를 타고 왔는지, 내가 비행기를 타고 왔는지 알 수가 없어 놨고 편하네. 근데 수맥이 있으면 졸음이 와요. 수맥 파동 방치가 없으면 운전수가 졸은 거야. 수맥을 맞을 때마다 졸음이 와.

그래야 부산에 가면 분명히 앉아서 있었는데 피곤한 거야, 몸이. 차에서 내리면 천근만근 같아. 그게 뭐냐면 수맥을 많이 맞았다 소리야. 그래서 30만 개의 수맥이 부산까지 가는 동안에 나를 때리니까 30만 번을 맞을 거 아니에요.

근데 내 사진을 가지고 있거나 메달을 걸고 있으면 수맥이 오나? 안 와요. 그래서 내 사진은 집에 붙여 놓으면 수맥이 다 없어져요. 좋아, 안 좋아? 좋죠? 그래서 내 사진의 에너지가 무서워. 수맥이 무서워? 수맥은 우주 전체를 간통하나? 안 합니다.

알겠죠? 내 사진은 지구 반대편까지 0.1초 안에 간통하죠? 무서운 에너지가 그런 에너지가 맥을 못 써 버려요. 그래서 피해가 없어요. 그래서 차를 타고 갈 때는 꼭 스티커를 목에 걸든지 붙이든지 해야 되겠죠. 그래서 이 수맥은 수상 가옥이 있는 거였나? 수상 가옥에는 수맥이 없습니다.

알겠죠? 수상가옥에 수맥이 있으면 물리로 기포가 막 생겨 수맥이 올라올 거 아니에요. 수상가옥은 수맥이 존재하지 않으니까 수상가옥에 살아도 아무 이상은 없어요. 알겠죠? 동남아는 수상가옥이 많아, 많아, 엄청 많아요. 그 사람들이 몸에 이상 있나? 없습니다.

그런데 물 위에 오래 살면 폐에는 안 좋아. 밤에는 물안개가 올라와. 그래 가지고 폐가 나빠지는 건 사실인데 수맥의 피해는 수상가옥에는 없어요. 알겠죠? 그래서 이 수증기의 피해, 물 위에 올라오는 그 물안개가 허파에 많이 들어가면 폐가 녹아.

그래서 폐암이 많아. 그래서 우리나라는 저 팔당 댐에서부터 한강 강변에 주로 폐암 환자가 많다는 것은 아침 되면 물안개가 있어요. 물안개가 집들을 덮어버려요. 그럼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공기 소통이 잘 되나? 안 돼 가지고 그게 몸에 안 좋습니다.

알겠죠? 이런 거는 흑반에 쓸 것도 없네. 그래요? 다음 질문자 분 정연수님, 그 다음 질문자 분 맹상현님, 애기 이름 좀 써주세요. 이상빈, 이상빈? 싸인 편이? 정연수님은 총재님을 보시고 희한한 걸 보셨다고 합니다. 그 체험담입니다.

저는 창원시 마산에서 거주하는 정연수입니다. 잘 안 들리네. 소리를 좀 크게. 저는 1124회 전로복 그리고 일로복 하려고? 1124회 때 종로 강릉장의 친구들을 데리고 제가 첫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 제가 총재님을 마산에서부터 유튜브라든지 많이 듣고 해서 꼭 찾아뵙고 싶어서 친구들을 데리고 올라왔는데, 총재님이 저기 멀리서 경호하시는 분하고 이렇게 둘러싸여서 오시는데, 사람들 속에서 딱 둘러싸여서 오시는데 머리 위에 그 노랗고 환한 빛이 머리 위에 맴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놀라서 어깨 너머 사이로 이렇게 빛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놀라서 친구 보고 야, 너 빛이 안 보이니? 라고 했는데 안 보인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상하다.

내 눈만 보이나? 이렇게 하고 있었는데, 종재님이 저한테 와서 꼭 포스를 주셨어요. 에너지를 주신 거를. 저는 그때 강연을 끝나는 그때부터 해서 한 6시간 정도 제가 강연을 끝나고 중국집에서 음식을 먹는데, 저는 물도 먹을 수 없는 이상한 상태에 내 몸이 이상하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들한테 또 여기 계시는 지지자분한테 몸이 이상하지 않느냐고 물으니, 저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이렇게 하고 친구도 밥도 잘 먹더라고요.

친구한테 너 이상하지 않니?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대요. 나만 이상한 것 같아요. 그래서 물도 먹을 수 없고, 음식도 먹을 수 없고 그래서 사람이 무상태로 가는 느낌이 왔었어요. 그래서 지하철을 타고 인천에 있는 친구한테 가는데, 저는 말도 할 수 없는 이상한 상태가 벌어져서 친구 집에 소파에 앉았는데도 친구하고 둘이서 저는 이야기를 못했어요.

그래서 무상태. 아, 이상하다. 너 왜 그러는데 친구들이 너 상상패 걸린 것 같아. 정재님을 너무 좋아해서 너는 상상패까지 걸려.

너 이상하다 이렇게. 한참을 지나니까 원래대로 살살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그 빛에 제가 너무 잊을 수가 없어서 너무 궁금해서 시청자님한테 한번 여쭤보고 싶고요. 또 한 가지는 제가 뜬방을 하다 보니까 지금의 제 말고 그 이전에 있던 뜬방에 삼천 건물이었거든요.

삼천 건물에 1층에서부터 삼천까지 직선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었어요. 그런데 항상 제가 거기서 6년 동안 뜬방을 했었는데. 그 계단이 늘 걱정이었거든요. 그래도 사고 없이 우리 집 운영은 잘 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한겨울, 특별히 추운 날이었는데 한 손에는 휴대폰을 쥐고, 한 손에는 뜬빵 수금 바구니를 들고 계단 맨 위층에서 굴러떨어졌어요. 그런데 2층에서 수돗가로 머리를 벽에 부딪히면서 제가 정지가 되었거든요. 휴대폰이 날아가고 바구니도 날아갔는데, 머리를 부딪혀서 “감사합니다” 이러면서 일어났습니다. 머리도 흔들어봐도 괜찮고, 다리도 흔들어도 아무 이상이 없었죠, 제 몸에는.

그리고 또 더 신기한 거는, 휴대폰이 날아갔는데 휴대폰이 집이 없는 그런 거였거든요, 저 옛날 휴대폰이. 그게 날아갔는데 한 개도 기스가 안 간 거예요, 그 휴대폰이. 그리고 바구니도 공중을 날아갔는데 저 1층까지 떨어져 있었는데도 바구니도 이상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이상해서 저 아는 사람한테 이야기했더니 “하늘이 도왔다”, “초상이 돌봤다”, “천사가 돌봤다” 이런 이야기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제가 또 우리 지인들하고 어령에 살구 따러 갔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살구를 지붕 위에, 시골 지붕 위에 옆에 보면 언덕에 이렇게 밭이 있는데, 지붕이나 이 밭이나 같은 위치에 있는데 제가 살구를 한 개 따다가 다리를 허치서 너무 지붕이 너무 집 뒤로 떨어진 상황이었는데, 제가 떨어져 보니까 니은으로 돼 있는 거예요, 사람이. 니은으로 돼 있고 “아, 나 큰일 났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했거든요. 제가 그리고 엉덩이에 누가 손을 이렇게 살짝 받쳐주는 느낌이 왔어요.

그래서 탁 짚었는데 제가 침대 위에 살포시 앉는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다친 데가 없었어요. 위에서는 사람들이 쳐다보고 걱정을 해서 “감마”를 지르는데, 올라온다고 손을 잡고 올라가니까 진짜 하늘이 돌봤고, 조상이 돌봤고, 천사가 돌봤고, 난리가 난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발을 딛고 가면서 조금 가다가 저는 숲 캐는 걸 너무 좋아하고 나무를.

욕심 먹으나 이런 거는 욕심이 없는데, 먹어가 숲 속에 이렇게 너무 부드럽게 보여요. 제가 한 개만 따서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 재 죽을 딱 짚었는데, 나무 옆에 철판이 이렇게 숲 속에 나무숲에 숨어 있었던 거예요. 저는 못 봤습니다. 딱 밟는 순간 이렇게 언덕바지가 유리되어 있었는데 미끄러져 내려갔어요.

미끄러져 내려가 밑에서 살구 따는 언니가 놀래서 어쩔 줄을 몰랐거든요. 그런데 내가 내려갔는데 내 엉덩이 아무렇지도 않은 거예요. 거기를. 어 그래 언니들이 또 엉덩이 또 털어졌어요.

그러고 또 가는데 이제는 앵두를 딴다고 난리인 거예요. 앵두를 바구니를 들고 내보고 없네요. 그래서 앵두를 또 가갖고 바구니를 들고 가면 이제는 다리 움직이는 게 무서워갖고 가만히 서가있었는데 지붕 위로 이렇게 앵두가 이렇게 쳐져있어서 제가 한 개만 땄으면 좋겠다 싶어갖고 앵두를 한 재 죽 그녀가 땄거든요. 근데 나무를 숲에 잘라놔 놓고 이만큼 서가있는 나무가 있었는데 거기 숲에 안 보였어요.

하고 그냥 돌았었는데 그거 한 발자국도 아닌데 제가 그거를 앞으로 완전 넘어져 버린 거예요. 숲에. 그런데 난리 났다고 또 사람들이 난리 났는데 제가 거기서 벌떡 일어나고 아무 일이 없었는 거예요. 내 몸에.

그래서 너는 정말 떤빵하면서 좋은 일을 했는가 보다. 천사가 더한 하늘에도 신이 없다. 이런 말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고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정말 제가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제가 세 살 때 죽을 뻔했거든요.

세 살 때 계곡에서 절벽으로 기어올라갔는데, 어른들은 빨래를 신고 왔는데 저는 세 살 때 내다보면서 바위에 떨어졌어요. 바위에 떨어졌는데 아랫입술 라인에만 상처가 나고 아무 데나 다친 데가 없었는데, 제가 지금도 생각하면 턱을 탁 쳐서야 다치든지 머리를 탁 해요. 이게 다치는데 그런 거 다친 거 없이 이렇게 입술 라인에만 탁 다쳤어요. 그래서 제가 아무 데나 다친 데 없고 그리고 저는 어떤 수호천사가 또 우리 제가 이제 총재님의 말씀을 듣고 너무 감동감을 받아서 저는 신앙생활을 하다가 총재님의 그 창세기, 또 계시록, 마태복음 제가 많은 목사님이나 교회에서 이렇게 설교를 들었었는데, 정말 이런 세계가 있었다는 내가 몰라서 이런 세계가 있었던 것을 보고 음모라니 개구리같이 제가 신앙생활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신앙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의지로 했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총장님을 찾아뵙고 옆에서 제가 있던 방에서 많은 사람들한테 유튜브도 전화하고 오리엔테스트도 하고 이랬는데, 제가 할 수 있는 것 그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영광이 되고 이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총재님한테 한번 여쭤보려고 말씀드렸습니다. 박수. 앉아요.

앉아요. 이 분이 일반 사람하고 다른 것은 내 위에 오라를 본 거야. 그럼 오라를 봤다는 건 이 분이 영혼이 깨끗한 사이야. 여러분하고 좀 달라요.

영혼은 계급이 좀 있어. 사람마다 죽어서 귀신이 될 사람은 못 보지. 이제. 착하게 산 사람은 어떤 수녀들은 나를 보고 도망을 간 적이 있어.

옛날에 왜냐하면 내 머리에 불을 보고, 내가 머리 위에 불덩어리가 있는 걸 보고 놀래가지고 도망을 간 적이 있고, 대구에 있는 어떤 여자 스님이 내 머리 위에 불덩어리를 보고 도망을 간 적이 있어요. 그리고 가서 물어보면 그 사람들이 다 이분하고 똑같은 말을 해요. 그다음부터는 자빠졌는데, 접시가 땅에 떨어지지 않고 서 있는 거야. 문지방에 걸려가지고 넘어졌는데 접시가 들려있어.

이렇게 떨어지지 않고. 그 이후에 여러 가지 일을 겪었다는 거야. 비서단에 저 사람하고 무슨 일인지 알죠? 넘어졌는데 자가위, 자찬이 이렇게 또 있어. 호공에 내가 떨어진 줄 알고 스님한테 가져가다가 그거 내보고 놀란 여자가 스님이 그 이야기 해준 거야.

그거는 똑같은 이야기야. 사람들 중에 내 에너지를 보는 사람이 있고 못 보는 사람이 있어. 어떤 사람은 촬영하면 에너지가 나와. 내 손에서.

어떤 사람은 촬영하면 안 나오죠. 그러니까 촬영하는 사람에 따라서 그걸 볼 줄 아는 사람이 있고 못 보는 사람이 있어. 여기 나를 끌어안고 불덩어리 안은 분 있죠? 그런 게 오는 사람이 있고 안 오는 사람이 있을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이 영의 세계는 그 사람이 무슨 안경을 끼고 있는지 따라 달라. 그래서 업이 많은 사람은 그런 걸 볼 수가 없어.

깨끗한 사람은 그게 보여. 이분은 좀 그런 면에서 영이 맑은 사람이야. 알겠죠? 거울에 먼지가 많은 사람은 안 보이는데, 먼지가 많이 씻긴 사람이야. 정신의 업장이 맑은 여자야.

그러니까 다음 생은 아마 나를 안 만났으면 재벌 마누라로 갔겠지. 좋은 데로 갈 사람이야. 지금 얼굴이 그래. 그런데 이제 나를 만났으니까 백공으로 가니까 재벌 마누라보다 억배가 더 좋아요.

그래서 영적인 세계는 여러분들이 내가 하늘궁에 에너지를 넣어놨다, 이렇게 하면 과학자들이 보면 웃을 수밖에 없잖아. 그러나 실제 에너지가 있어 없어? 있습니다. 에너지가 있어요. 이렇게 같이 눈으로 여러분은 확인하기가 어렵지만, 우리가 계산상으로 하버드대 교수한테 설명하면 그 사람들이 조금 이해는 갈 거야.

그러나 우주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비밀이 있어요. 알겠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기껏 해봐야 아무리 여러분들이 과학이 발달돼 봐야 지우는 거는 어느 거야? 지워버려. 소구조 에너지도 지워버려. 쓰다 보니까 잘 안 돼요.

이거는 백만 분지 1이죠. 그렇죠? 백만 분지 1 마이크로, 알겠죠? 100만 분지 1인데 나노는 몇이에요? 10억 분지 1이잖아. 그러면 마이크로가 여러분 눈으로 보이나? 나노가 여러분 눈으로 보입니까? 그러니까 옛날에는 화장품이 마이크로였어. 분가루 발랐잖아.

그래서 지금은 여러분 피부는 나노가 아니면 못 들어가. 그래서 화장품 가루를 분말을 낼 때, 옛날에는 그냥 분가루야. 밀가루 발라도 돼. 그거는 마이크로야.

마이크로보다 작은 거. 지금은 화장품을 밀가루 같은 게 들어갑니까? 피부로? 지금 얼마나 미시하냐면 나노야. 바르면 모공보다 작아. 그런데 물은 나노보다 커요.

물은 피부에 잘 안 들어가. 알겠죠? 그럼 그 분자보다 더 작게 가루를 해서 화장품을 만드는 게. 그러니까 나노 화장품. 이거 굉장히 작은 거죠? 그러면 나노 다음에 뭐예요? 나노 다음에 나노보다 더 작은 거 피코가 몇 분질이죠? 이거는 10억 분질이야.

이거는 100억 분질이야. 100억 분지 1. 이 화장품을 만들면 얼마나 빨리 들어가겠어요. 그렇죠? 100억 분지.

1은요, 어마어마한 거야. 그러니까 물도 나노인데, 마이크로인데, 이 100억 분지 1 화장품은 어떻겠어요? 그래서 미래는 여러분들이 밥을 안 먹을 때는 이 피코 식사 대용법이 나와. 그냥 식사를 손바닥에만 딱 대면은 필요한 영양소가 몸에 다 들어가 버려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요만한 납작한 종이를 반창고 같은 걸 한 30장 가지고 있으면 에베레스트 산 꼭대기 올라가서 한 열흘 동안 밥 먹을 필요가 없는 거죠.

무슨 말이냐면은, 그거 하나 한 장 떼서 붙이면 필요한 영양분이 여기 다 들어있어. 카롤까지. 그러면 그거는 피코 영양제야. 재밌어 안 재밌어요? 그러니까 살찐 사람들은 자꾸 그런 걸 먹고 물만 먹으면 되는 거야.

물만 먹어주면 대장은 움직이니까 그냥 피코 영양소만 손등에다 붙이고 산에 가면 또 영양이 다 되면 색깔이 달라져 버려. 그럼 떼버려. 그럼 또 영양제 하나 붙여놔. 그러면 계속 배가 불러.

재밌잖아. 이게 왜냐면 흡수가 100% 되는 거야. 흡수가. 그러니까 이런 피코 식사 시대가 온다니까.

지금 과학자들은 별 피코 도시락을 만들려고 하고 있어. 나노는 이제 했으니까. 나노는 영양제가 몸에 100% 흡수될 수가 없어요. 피코는 100% 흡수될 수 있어.

피코 다음에 뭐예요? 정신 나갔어. 내가 쓰다 보니까 또 실수했어. 이거 부분적으로 지으려면 어떻게 돼? 부모님을 지으려면 이거 이것만. 내가 점심을 먹고 나니까 글자를 또 틀리게 썼다.

근데 한 사람도 틀리게 쓴 걸 몰랐어요. 나는 또 뭐 이야기하느라고 정신이 없어가지고. 이거 지우는 거 여기 있다. 됐어.

이거 왜 안 나오노? 다시. 이게 100억 분지 1이야. 아니스트롬. 아니스트롬이 100억 분지 1이에요.

내가. 이해하다 보니까 잘못됐어요. 그 다음에 피코야, 피코가 얼마 분지일이에요? 1조 분지일이야. 엄청나죠? 피코를 나는 뭣도 모르고 아니스토롬을 피코로 썼어요.

피코는 1조 분지 1이니까 아니스토롬은 그냥 영양제가 흡수되는데, 이 피코는 말할 것도 없죠. 1조 분지 1 시대를 여러분들이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 그 다음에 뭐예요? 뭐가 있어요? 내가 옛날에 가르쳐 줬는데 몰라? 텐토, 펜토가 뭐예요? 천조 분지일이야. 천조가 어마어마하죠, 그렇죠? 그러니까 펜토가 있어.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아토, 아토는 몇이요? 그 다음에 아토 다음에 헌드레드 아토, 헌드레드 아토는 몇이요? 1해 분지 1이야. 대단히 많죠. 그러니까 여기까지 인간들이 가야 돼. 1해 분지 1 이거는 수학 공식에서 헌드레드 아토는 1해 분지 1이거든.

1해 분지 1까지 인간이 갈 수 있는 한계야. 근데 우주는 1해만 있습니까? 천내,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억조경 해 자, 자가 있어도 양이 있어, 구가 있어, 간이 있어, 정이 있어, 재가 있어, 극이 있어, 항이 있어, 아가 있고, 라가 있고, 불 무까지 있어요. 그 무 분지 1도 있다 이 말이야. 무슨 이해 갑니까? 그런데 여러분의 뇌혈관의 두께가 여러분의 뇌혈관의 두께가 아니스토롬과 나노 사이에 있어요.

그걸로 피가 다녀. 아니스토롬, 나노 이런 정도에도 가는 혈관이 있어요. 눈의 혈관들 가늘죠? 그 안에 피가 다니는 그 피가 얼마나 가늘겠어요. 그 혈구가 이 마이크로 나노 이런 가는 혈관이 몸속에 완전히 포진되어 있어.

살 속에도 있고 뇌 속에도 있고. 그러니까 이런 가는 것들이 여러분들의 혈관인데, 마음 한번 남을 미워하거나 잘못 먹어보면 그 혈관이 터져 버리는 거예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터져버리는 거예요. 그래야 뇌출혈, 뇌혈관 질환 오죠.

그렇죠? 그냥 화장실 가서 한 번 잘못 앉았다 힘 한 번 잘못 주면 뇌혈관이 터져버리는 거예요. 이것 때문에 이렇게 가늘죠. 그렇죠? 이런 가는 것이 여러분의 몸을 지배하고 있는데, 지금은 어디까지 와 있냐? 나노까지, 나노까지 와 있죠. 그러니까 과학이 앞으로 어마어마하게 가야 되겠죠.

그러니까 이 세계에서 계속 이게 몇 번을 가야 됩니까? 앞으로 계속 가야죠. 자, 나노 다음 요요저저 이 이 헌드레 아토다메, 응? 이게 일해잖아. 자, 구간정제극항아라불무으. 그러면 이 무다메는 또 없느냐? 끝이 없어요.

이게 끝이 없이 내려간다. 이거를 아무리 간으로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가 지금 여기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우리 눈에 잘 모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내 피를 어떻게 공급하고 혈관이 어떻게 움직이겠어? 이래요. 이래.

이렇게 작아. 바이러스가. 그러니까 의사들이 바이러스를 죽이는 기술이 있나, 없나? 아직까지 없어. 이해가죠? 그러면 바이러스가 사람을 결국은 죽이는데, 이 인간이 얼마나 큽니까? 그 눈에 보이지 않는 요 정도의 흔들어다투 정도 되는 것들이 인간의 생명을 왔다 갔다 해버려.

그것도 생명체야. 그것도 인간의 말을 알아들어. 걔가 내 말을 알아들을까, 안 들을까? 알아들어. 허경영 그러면 걔가 꼼짝을 못해.

이해가죠? 면역이 확 올라가면 바이러스가, 아, 이 사람은 허경영을 불렀어. 그러니까 바이러스가 포기해버려.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앞으로 찰나 바이러스가 지구를 휩쓸 때 허경영 부른 자는 다 살아있어, 죽어? 살아있고 그 바이러스를 통제할 수가 있다. 그래서 이런 이런 세계가 복잡하게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는 있어야 돼.

참고로 알겠죠? 이런 걸 여러분들이 외우기는 어렵지만은, 이 1해를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 1해를? 여러분이 좋아하는 거야. 섹트리온. 섹스가 들어가죠, 여기에. 이게 영어로 1해예요.

섹트리온. 이거는 뭐예요? 10억 분의 1. 11하고 10억은 뭐예요? 빌리언. 빌리언.

이거는 텐 빌리언. 100억은 텐 빌리언. 맞죠? 이거는 뭐예요? 그러니까 이 숫자를 몇 분의 1도 0으로 할 줄 알아야 되고, 그 숫자를 이렇게 쭉쭉쭉 다 쓸 줄 알아야 돼. 무슨 얘기인지 알겠죠? 텐 빌리언.

그 다음 이거는 뭐예요? 아니, 피코. 1조. 코드리언. 이거는 퀸드리언.

이런 식으로 이게 다 있단 말이야. 그래서 이런 영어의 숫자라도 이 과학이 앞으로 발달해 나가면 내가 이런 거를 여러분들이 지구의 거야. 이거는 지구 거. 그렇죠? 지구에 여러분들이 앞으로 해나가야 될 일이야.

이게 앞으로 우리에게 닥쳐오는 미래의 과학 기술이 지금 어디까지 와 있어요? 나노. 여기 갈 수 있나? 여기 가고, 여기 갈 때는 여러분들이 알약 하나만 먹으면 그냥 80세가 20살로 바뀌어요. 그래서 인간의 수명은 일단 내가 362년 있는 동안에 인간의 수명은 거의 없어져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런 생각할 거야.

아니, 총재님은 362년, 앞으로 300년 남았는데 우리는 뭐 빨리 가겠네요. 그거는 삼성 바이오나 전 세계 기업들이 이거를 빨리 연구하기에 따라서 여러분 수명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내 생각에 여러분들의 수명이 분명히 300년 미만에 맴돌게 될 거야. 그게 속히 오고 있다는 거.

그러나 여러분들이 이제 수명을 무한대로 하는 사람은 냉동 인간에 들어갔다가 그걸 반복해야 돼. 또 나와야 되고, 이렇게 반복하는 방법이 있고. 하여튼 인간의 수명을 인간들이 자유자재로 하는 시기가 곧 다가오고 있다. 그 정도는 여러분이 알아야 돼.

알겠죠? 그러면 나는 여러분이 수명을 자유자재로 하면 나는 어떻게 하느냐? 한 수 더 떠야 돼. 뭐냐?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바이러스를 내리보내야 돼. 그래서 또 그걸 조절해 줘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 과학을 발달하면 거기에 나는 방패를 써야 돼.

그게 방패 지혜야. 그래서 방패 지혜는 여러분이 도전해 올 수가 없는 지혜고, 여러분들은 인과 의사의 피나는 노력, 이걸 인과라고 그래. 인과 지혜. 여러분은 하늘에서 가져오는 지혜는 존재하지가 않아.

여러분들이 피나는 노력을 해서 인과응보에 의한 지혜는 늘어나면서 여러분이 인과응보 때문에 산부인과에서 살아난 여자가 절반 정도 돼. 애 낳다가 죽어야 될 여자들이 산부인과에서 애를 낳는 바람에 안 죽은 거야. 조선시대 같으면 여기 있는 여자 절반은 죽었어요. 맞아, 안 맞아? 이걸 인과의 지혜라고 그래.

인과의 지혜가 발달될수록 여러분은 오래 살아. 그래서 앞으로 20년 후, 30년 후에는 내밖에 몰라요. 알겠죠? 질문이 그거였잖아. 그런데 내가 이 이야기를 한 것은 이분이 한 그 질문이 여러분들이 이 부분 일부만 지금 보고 있고, 실제는 이렇게 복잡한 세계가 있다는 거.

그것을 여러분들한테 일일이 설명하기가 너무 그거예요. 그래서 영적인 세계는 이분이 본 세계는 왜 나무 못 보는데 저분은 보느냐? 그것은 저분은 지금 인과의 지혜로 본 거야. 뭘로 본 거야? 본인이 선하게 살았기 때문에 선하게 살았기 때문에 그걸 볼 수 있으니까 인과에. 의한 지혜란 말이야, 지혜인데 그것이 왜 눈에 보이냐? 다른 사람인가 보다 깨끗했기 때문에 알겠죠? 그 사람 눈에는 어린애 눈에는 귀신이 보일 수가 있어요.

그런데 어른 눈에는 업장이 있으니까 안 보일 수가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어린애가 배가 잠수해서 뒤집힐 배에 어린애가 타는데, 그 순간부터 우는 거야. 배 안 타려고. 어린애가 공포를 지르고 소리를 질러.

그러면 어린애 눈에는 귀신이 보이는 거야. 이미 그 배가 침몰하는 모습이 애한테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엄마가 얘가 안 울다가 왜 배를 탔는데 막 울어. 그러면 그 배는 나중에 침몰하는 배지.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그래서 그런 게 보이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나야 돼. 알겠죠? 그래서 아주 그냥 좋은 분이야. 그래요. 이분이 내 에너지를 눈으로 본 사람이야.

대낮인데, 붉은 대낮인데 뭐가 보이죠? 붉은 대낮에 그게 보이는 거야. 강의장에서 어떤 사람은 강의장에서 들어가 보다가 다른 한 내가 등장하니까 내 머리 위에 막 있거든. 알겠죠? 여러분 눈에 지금 보이나? 이분도 보일 때가 있고 안 보일 때가 있어요. 그 당시 사이클이 딱 맞은 거야.

그러고 나서 이분이 오랫동안 이상한 현상을 거치는 거야. 알겠죠? 그래요.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울릉뉴얼님.

MC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울릉뉴얼님이요. 딱히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마이크를 놓고 절을 하는 거예요.

마이크 한쪽에 들고 위에 팔을 절을 해요. 그래서 예전에 봉우 선생님 시를 제가 여기서 저기를 했는데요. 제가 그 시를 저 스스로 해석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잘못 해석을 해서 스승님께 큰 죄를 지지 않았나 싶은 마음에 제가 다시 한번 여쭤보고요.

내용이 레자중천자미궁 제목은 무제였거든요. 업술무제목제. 그래서 무제로 시 제목은 있었고, 레올레자에 나 스스로 자거든요. 본인에 대해서 쓴 게 아니야.

그런데 제가 해석을 잘못했어요. 다음에 올 날을 이야기한 거야. 알죠? 그게 개감유록에 있는 것이 더 구체적이란 말이야. 성산성지우명지라든지, 알겠죠? 그러니까 말세성제시부지라든지, 그런 것을 그분이 읽어봤을 거야.

개감유록을. 그러니까 돌아가면서 자기가 그거와 비슷하게 얼픈 거야. 그건 개인 거죠. 개인 거.

그래서 그 사람 책은 그렇게 본 사람이 많지가 않지만, 개감유록은 국민 전체가 봤잖아. 그런데 개감유록도 일부 종교 지도자들이 또 고쳐낸 게 있어. 그거는 위서야. 알겠죠? 나는 어릴 때 종교 지도자 손을 거치지 않은 책을 공부했어.

내가 요새 여러분한테 해주는 것은 순수한 개감유록이지. 그렇죠? 저분이 보이는 그 스승도, 그 스승의 책도 옛날 개감유록을 봤을 거야. 보고 말한 거예요. 그게.

즉 내가 온다는 말이야. 스스로 자에다가 올레자거든요. 그래서 스스로 오시는데, 북극의 중천의 자미궁에서 오신다. 이 말씀을 제가 그때는 몰라가지고 자신이 오신 걸로 이렇게 제가 잘못 해석을 한 것 같아요.

그 사람은 어디서 온다고 그랬냐면 중천이라고 그랬어요. 알죠? 중천. 중천에 자미궁에서 온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한 거야.

알겠죠? 그런데 이거는 다른 말로 바꾸면 백궁이야. 알겠죠? 그래서 성경에도 백보자가 나와. 그리고 흰 빛 가운데 하나님이 있더라 그러잖아. 내가 백궁이라고 그러고, 백궁맹패라고 그러죠? 그건 화이트.

백이 맞다. 이 백궁을 멀리서 보면 붉어 보여요. 붉어. 보여요.

알겠죠? 그래서 사람들이 이걸 붉을 자(赭) 자를 쓰는 거야. 왜 붉어 보이냐. 여러분, 해가 저녁에 노을이 질 때 하늘이 빨개져, 안 빨개져? 빨개지죠. 이 백궁은 여러분들이 멀리서 바라볼 때는 중간에 공기가 있어, 없어? 수분이 있잖아, 이 허공에.

이 수분 때문에 별들의 색깔이 오리지널로 안 보여. 여러분이 말하면 선글라스를 끼고 보는 거야. 알죠? 그래서 이 해도 위치에 따라 색깔이 달라 보여. 저 바다 위에 석양이 질 때는 빨갛게 보여.

그래, 안 그래요? 빨갛게 보이죠? 그런데 아침에 뜰 때 보면 노래, 노랗죠? 그 지역의 공기에 따라 달라져. 습도가 높은 데 가면 해가 빨개져. 습도가 없는 데 가면 해가 하얘져 버려. 알겠죠? 그래서 실제 자미궁의 해는 백색이야.

이거는 뭐야? 빛의 삼원색이야. 빛의 삼원색은 뭐죠? 빨강, 빛의 삼원색이 뭔지 모릅니까? 빨강, 노랑, 초록 아닙니까? 그러니까 빛의 삼원색이 이 백색으로 바뀐 거야. 빨간 게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빨간 게 보일 수 있단 말이야. 그 세 가지가 합쳐진 거야.

그래서 때에 따라서는 자미궁은 붉게 보일 수가 있다. 알겠죠? 별에 내가 있는 백궁의 크기는 태양의 몇천조 배니까 태양이 지구보다 170만 배가 커요. 그런데 태양의 빛 때문에 실제 우리가 눈으로 볼 때는 300만 배가 커요. 그러니까 이게 태양이면 지구는 이것보다 좀 작아요.

이것보다 좀 작아요. 지구가. 그러면 이 태양보다 몇천조 배가 되면 여러분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게 큰 별에서 이 지구 같은 별들을 생산해내는 거야. 별들을 생산해가 별들을 이동시켜.

이동시키는 그 비밀은 여러분들이 물리학적으로 알지 못하고. 알겠죠? 빅뱅으로 만든 것은 있어 없어? 없어요. 알겠죠? 지구를 가만히 보세요. 먼지가 모여서 생긴 건가? 아닙니다.

아주 계획적이야. 그리고 백궁에 가면은 여러분들이 맡아야 될 직업이 뭐냐, 나비를 새로운 나비를 창조해 내야 돼. 새로운 들꽃의 씨를 만들어야 돼. 무슨 말이냐면은 온갖 백궁에 있는 천사들이 만든 게, 사람들이 만들어 낸 게 들에 있는 저 꽃들이야.

어떤 지구에다가 새로 인텔을 한다 그러면 오더를 줘야 돼, 여러분한테. 백궁에 와있으면은 그러면 거기서 그 사람은 꽃을 만들어야 돼. 요만한 꽃도 만들고, 요런 꽃도 만들고 다양하죠. 그게 전부 백궁의 인간들이 만들어낸 작품이야.

알겠죠? 일이 없는 게 아니야. 칼날을 이쁘게 채색을 하고 디자인을 이쁘게 하면, 그게 그대로 씨앗을 또 그걸 가지고 만들어 버려. 합성을 해가지고. 그러면 그 꽃의 씨앗을 다시 이 지구에다가 뿌리는 거야.

그런 거는 우리의 비밀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 지구에 있는 여러분이 아무리 과학이 발달되고 나노가 발달되고 아인슈타인 저 밑에 가서 하늘에다 아토까지 발달이 돼도, 여러분은 꽃씨 하나 만들 수 있나 합니다. 요만한 풀꽃씨 하나 만들 수 있나 합니다. 여러분의 뇌는 아무리 AI가 나와도 풀꽃씨 하나 만들 수 있어 없어? 못 만들어요.

여러분은 그 합성을 내가 뒤로 있는 백궁의 인간들이 해낸 것들이야. 그래가지고 그것을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동물 하나하나 모양이 특이하죠? 그거 여러분들이 다 디자인한 거야. 거기서 만들어서 한 거지. 우연히 지구가 꽝 부닥쳐가지고 흙 속에서 그 이쁜 사슴이 나오고 이런 생판 거짓말이 어디 있어? 그거 안 나옵니다.

암만 여기 흙을 담아가지고 이걸 몇천억 년 놔둬 봐, 여기서 공룡이 나오나? 안 나와요. 여기서 풀씨 하나 안 나와요. 생판 거짓말이야. 이걸 왕창 깨 봐, 빅뱅을 해놔 봐, 여기서 뭐가 나와요? 거짓말하는 거예요.

전부 이해 가죠? 그러니까 그냥 이런 흙덩어리가 쾅 깨졌다고 해서 거기서 뭐가 나와요? 거짓말이고, 온도, 습도 이런 걸 다 맞춰 가지고 물기가 구름 이상 못 날아가게 대기 압력을 만들고 8개 층 만들어 놨죠? 네, 뭐 만들었죠? 제일 밑에 대륙권, 오존층, 성천과,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열층, 대륙, 대기권. 이 8단계가 물 한 방울 못 날아가게, 김 한 방울 못 날아가게 막아 놨어. 알겠죠? 그래서 지구를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그걸 지구를 만드는 데 얼마나 많은 백공의 기술자들이 동원됐겠어요.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나가서 이 풀 한 포기 보고도 “너 허경영 아니야?” 그러면 안다고 그래. 맞아, 맞아요. 여기다가 허경영 딱 써서 풀 한 포기다 딱 얹어 놓으면 지구 전체 에너지가 팍 가버려요.

맞아, 맞아요. 그리고 저 돌멩이 하나한테 “너 허경영 아니야?” 그러면 얘가 안다고 그래. 그렇든가 안 그렇든가. 그리고 이 허공에 수소 보고 “야, 너 허경영 아니야?” 그러면 에너지가 팍 들어가 지구 전체에.

여기다가 말을 하는 순간 지구 전체의 에너지가 팍 들어가 버려. 이리 와 봐요. 여기에 허경영을 썼다? 말하지 말아야지. 손만 힘만 줘야지.

여기다가 예수를 썼다? 없어요. 힘이 있나요? 없죠? 여기다 허경영을 썼다? 그러면 이 허공에 쓴 거 아니야. 허경영 여기 썼다? 떨어져? 안 떨어지지. 그러니까 여기다 부처를 썼다? 그럼 여기 힘 줄 것도 없어.

하나, 둘, 셋? 힘 있나? 없지? 여기다 본인 이름 한번 해 봐. 네, 혹시 또 이… 내 딸 온 사람 아닌가? 이름 뭐? 맹사현. 맹사현, 힘 좀 세게 줘 봐요.

맹사현, 이거 그냥 주절로 부르죠. 힘 주면 힘 줄 거 있어요? 없잖아요. 그러니까 여기다가 맹사현을 썼다. 그냥 맹사현 자동이죠.

그렇죠? 이 힘의 차이와 여기다 허경영을 썼다. 이 힘의 차이를 한번 생각해 봐. 몇 천 배지? 몇 만 배. 이것은 이 공간이 내 말을 듣죠? 이 공간 에너지를 내가 명령을 하면 얘들이 다 들어.

그래. 얘한테 너 흑인경 아냐? 이러면 얘는 흑인경 안다는 거야. 맞아, 맞아. 여기다 흑인경을 썼다? 손대 봐.

떨어져, 안 떨어져? 여기다 예수님을 썼다? 손대 봐. 그래, 안 그래요? 덜 풀들도 다 알고, 가짜 꽃도 다 알아. 마이크도 다 알고. 응? 그러니까 이 에너지를 써라, 이 말이야.

다니면서 나는 여기다 허경영을 썼다. 가게가 잘 안 되죠? 그러면 가게 안에 딱 들어가자마자 이곳에 허경영이 와 있다. 이래 버려. 그러면 공간에 허경영이가 와 있는.

맞아? 맞아? 한번 해 봐요. 여기 허경영이가 와 있다. 해 봐. 여기 허경영이가 와 있다.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그런데 여기 트럼프가 와 있다. 해 봐. 여기 트럼프가 와 있다. 장사 망했네.

그래, 안 그래? 이 공간에는 애 방에 가서 애 공부할 때 여기 허경영이가 와 있다. 이래 버리면 그 방, 그 공간 자체가 완전히 허경영의 에너지로 가득 차 버려요. 이해 가요? 안 가요? 그러니까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어리석은 자들이 내 말을 더 빨리 전해.

대학 교수들이나 이런 것들, 저런 미친 허경영, 저거 미친놈 아니야, 저거. 이러고 있을 때 여러분들이 선점을 해 버리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나 예수가 초등학교 나온 사람은 한 명도 제자로 안 삼았어.

전부 무학자들. 영리한 여자는 한 명도 제자로 안 삼았어. 전부. 멍청한 남자들만 제발 제자로 해가지고 잘 십자가에 조용히 매달렸지.

무슨 말인지 알겠죠? 지혜로운 여자 하나만 있었으면 넘어가겠어, 안 넘어가겠어? 안 넘어가는 거야. 알겠죠? 네. 또 한 가지. 질문할 때는 도망을 가면서 질문하네.

그게 아니고요. 여기 온 김에 이야기해요. 네. 저희 그 봉우 선생님께서 천문을 보실 줄 아셨어요.

그래서 하늘에 오성취두가 되는데, 오성이면 오성취두가 아니고 오성취루. 네. 오성취루. 오성취루.

네. 오성이 치료가 되는데, 미국은 그냥 오성이 여기저기 그냥 이렇게 비추었는데도 세계 제1등국으로 세계를 지배를 했고, 그 다음에 일본에 또 그 별이 오성이 치료가 됐었대요. 그런데 그 다음에 일본이 세계의 경제대국이 됐고, 그 다음에 우리나라 하늘에 오성이 일렬로 이렇게 치료가 됐어요. 치료라는 것은 일렬로 선다는 소리야.

별이 수성, 화성, 목성, 금성, 토성 일렬로 딱 서는 거야. 오성이 하늘에 하나로 이렇게 평생에 떨어져 있어요. 1열로 서는 게 아무 때나 서는 게 아니야. 알겠죠? 네.

그래서 세계에 우리나라가 1등국이 되고, 그것이 바로 황백전환이 되는 시기다. 황백전환은 백인종이 세력이 없어지고 황인종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그게 격압유력에도 나오지만은, 그래서 내가 여기 와 있는 거 아니야. 알겠죠? 네.

그래서 그때는 세계인들이 아버지의 나라라고 우리 한국을 아버지의 나라라고 하면서 복주머니를 싸들고 우리나라에 온다. 전 세계에 돈이 우리나라로 몰려온다. 그래서 우리가 부평, 부천, 저게 인천항이잖아. 부평, 부천이 부자, 부자.

돈이 절로 몰려온다. 그래서 부평하고 부천 쪽에. 공항이 있어 없어. 인천공항.

거기서 그게 김포야. 돈이 몰려오는 항구다 이거야. 김포. 세금자잖아.

김포. 그러니까 돈이 비행기로 막 서로 비행기 타고 돈을 들고 한반도로 몰려오는 거야. 내만나로. 알겠죠? 그래서 그게 김포야.

그래서 김포로 돌아오는데 그 비행장이 영종도에도 하나 생겼지. 영종도에도 영생을 종자 마루 종자 오리지널 진짜 영생을 위해서 사람들이 거기로 몰려와. 몰려와서 그 사람들이 어디를 거쳐 일로 부평평야를 거쳐서 서울로 들어와 돈이. 그래서 그 부평이 그 길목이야.

영종도에서 오는 고속도로가 부평을 거쳐서 일로 들어오잖아. 그러니까 이게 서울에 들어오는 돈이 김포 부평 그쪽으로 거쳐서 다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돈 이름이 부팽이고 부천이고 거기 있는 공항이 김포야. 김포.

금덩어리가 착륙하는 곳이다. 네. 그리고 그때 되면 우리나라 말과 글이 이 세계인들이 다 배우는 세계의 공영어가 된다고 그러셨어요. 그래서 내가 미국 해외 교포들 왜 생활비를 주냐.

앞으로 150만 원이 주는 거 그 사람들이 한글 학교만 학원만 만들면 임대료 내가 좋아 안 줘. 그래서 전 세계에 천여 개 이상의 한글 학교를 만들어. 그리고 내가 돈을 내서 한글 교육을 다 시키는 이유가 나중에 세계 통일 때문에 그래. 알겠죠? 그래서 저보고도 그때를 저보고 볼 수 있다고 그러셨거든요.

근데 이렇게 제가 이렇게 살아서 창조주신 그리고 살아서 내 만나니까 반가운 거지. 너무 감동이 돼서 울지 마라. 우니까 뭐 내한테 싫은다 한 사람 같잖아. 너무 고마워 가지고 내가 못 본 척 안 했는데 싫은다 한 사람 걱정 말아요.

너무 고마워서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고 저희 아버님이 너무 고맙고 그렇습니다. 그래요, 파이팅! 우리가 이제 하늘궁에는 혼자들만 오지 말고 많이 데리고 와, 알겠죠? 알겠죠? 오늘 여기 또 우리 바이올린 한 사람, 이리 나와. 왜 그래? 또 눈물을 진지하게 흘려서.

아이고, 악기를 아주 잘해가지고. 나는 이분을 갖다가 뒤통수만 쳐다봤어. 뒤에 앉아가지고 얼굴을 못 봤어. 뭘 그렇게 털으면서 눈물을 실질로 흘려서.

착해 보이죠? 여기서 연주하니까 나는 얼굴이 안 보여. 뒤통수만 보는 거야. 그래서 내가 지금 앞에 나와서 이렇게 인사를 한번 해보는 거예요. 한번 만져보게.

아이고, 뭐 그렇다고 내 이야기 듣고 눈물을 실질로 내서. 한번 안아주시죠. 반가워요. 그거 잠깐 하러 또 와서 고생하네.

여기 오는 게 좋은 거야. 그래요. 빛의 3원색은 내가 말을 하다가 실수했는데, 내가 빨, 파, 초 안 썼잖아. 빨강, 파랑, 초록이야.

이게 빛의 3원색이에요. 그래서 내가 아까 빨, 노, 초라고 해서 그건 아니니까 그냥 안 써버렸어. 빨, 파, 초인데 왜 사람들이 빨, 노, 초라고 그러나? 이게 빛의 삼원색입니다. 그 다음에 물질의 삼원색은 뭐야? 물질의 삼원색은 뭡니까? 이거는 빨강, 파랑, 초록을 섞으면 흰색깔이 돼.

그 다음에 검정색깔은 어떻게 만들어? 검정색도 빨강 들어가죠. 빨, 노, 초, 빨, 노, 파, 빨, 노, 파야. 그러니까 물질의 3원색 찾아봐. 세계 3원색.

그러니까 여러분, 물질을 만들 때는 칼라가 저렇게 섞이는 거지. 실제 물질은 저걸로 만드는 게 아닙니다. 색깔이라는 거지. 색깔.

저렇다는 거지..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 에너지를 다루는 신인이며, 인간의 자유의지는 1%에 불과하고 99%는 신에 의해 통제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존재로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1. 허경영의 신인적 능력과 하늘궁 건설 계획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 에너지를 다루는 신인이며, 하늘궁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 백궁으로 인도할 수 있다.

1.1. 허경영의 신인적 능력과 우주 에너지
허경영은 우주 에너지를 자유롭게 다루는 신인이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에너지가 강해지며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허경영은 공간을 장악하여 우주 에너지를 자유롭게 넣고 뺄 수 있는 신인이다.
허경영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모두가 백궁에 갈 수 있기를 바란다.

1.2. 하늘궁 건설 및 확장 계획
하늘궁 정원 공사 및 건물 신축 계획
현재 하늘궁 주변에 5천만 원 상당의 연산홍을 심고 있으며, 그 위에는 철쭉을 심어 산 전체를 2층 구조의 아름다운 동산으로 만들 계획이다.
하늘궁 정원 공사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이며, 앞으로 수천 명이 들어갈 수 있는 전통 한옥 강당을 지을 예정이다.
한월궁 숙소 및 대규모 기와집 건설 계획
하늘궁 위쪽에 110억 원을 주고 산 만 평의 땅에는 만 명이 들어갈 수 있는 3층짜리 기와집을 지을 계획이다.
이 기와집 옆에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숙소로 사용할 한월궁 숙소를 전통 한옥 단청으로 지을 예정이다.
허경영의 숙소는 국제적인 방문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웬만한 나라의 대통령 숙소보다 넓어야 하며, 500명까지 만날 수 있는 공간을 갖춘 자택으로 지을 것이다.
하늘궁의 규모와 에너지 유입
하늘궁은 백악관이나 크렘린 궁보다 에너지가 강하며, 미국 대통령 숙소의 10배 정도 규모가 되어야 한다.
하늘궁 섹터는 산을 포함하여 200만~300만 평에 달하며, 정확히 330만 평이 이미 하늘궁에 접수되었다.
하늘궁 지역은 고개만 넘어오면 우주 에너지가 들어오고 있으며, 힐링궁 위 새로 산 땅 쪽에도 에너지가 유입되고 있다.

  1. 허경영의 여성관과 주변 인물에 대한 해명
    허경영은 여성의 지조와 헌신을 높이 평가하며, 자신을 위해 헌신한 주변 인물들에 대한 오해를 해명하고 지지자들에게 단결을 촉구한다.

2.1. 여성에 대한 평가와 종교적 관점
예수의 제자 중 여성이 없었던 이유
예수가 12제자를 남자만 뽑은 것은 여성 차별이 아니라, 십자가 처형 시 남자 제자들이 모두 도망갔지만 마리아 세 명(막달레나 마리아, 야곱의 어머니 마리아)은 끝까지 예수를 지켰기 때문이다.
이는 남성들이 겁쟁이가 되어 도망간 반면, 여성들은 목숨을 걸고 충성을 다했음을 보여준다.
여성의 지조와 헌신
여성은 겁이 없고 지조가 있으며, 수녀들의 헌신적인 모습이 이를 증명한다.
중세 시대에 여성을 비하하고 마녀사냥의 대상으로 삼았던 것은 똑똑한 여성을 제거하려는 종교적 희생물이었다.

2.2. 주변 인물에 대한 오해 해명 및 지지자 단결 촉구
양현민 고문에 대한 유언비어 해명
양현민 고문은 15년간 허경영을 위해 봉사하며 월급 한 푼 받지 않았고, 생활이 어려워도 물질에 관심 없는 훌륭한 인물이다.
그가 후원금을 떼어갔다는 유언비어는 거짓이며, 이러한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자는 백궁에 갈 수 없다.
허경영은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을 매일 오가는 존재이며, 우주 에너지를 허경영, 국가혁명당, 국협대, 국협당, 백궁명패에 넣어 백회가 열리는 암호를 만들었다.
허경영은 지구 전체에 초우주 에너지(백궁 에너지, 천국의 에너지)를 보내며, 이는 GPS가 전파만 보내는 것과 달리 에너지를 보낸다.
허경영은 지지자들이 누구에게 이간질을 하는지 모두 알 수 있으며, 백궁 시스템에 모든 것이 기록된다.
최사랑에 대한 부정적 댓글 삭제 요청
가수 최사랑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 대전 지역에서 핵연구소 건설에 협조했던 최종천 면장의 딸이다.
허경영은 최종천 면장의 인품과 공로를 인정하여 그의 딸인 최사랑에게 노래할 기회를 주었으나, 나이 차이와 성격 차이로 인해 각자의 길을 가게 되었다.
최사랑에 대한 부정적인 댓글은 모두 삭제해야 하며, 그녀의 신곡 발표를 응원해야 한다.
지지자들의 단결과 협력 강조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하며, 개개인과 싸우거나 파벌을 만들려고 온 것이 아니다.
지지자들은 서로 싸우지 말고, 어려움이 있으면 직접 허경영에게 이야기해야 한다.
한국 민족은 싸움을 잘하는 민족이지만, 서로 싸우지 말고 한 가족으로 단결해야 한다.
지지자들은 서로를 비방하거나 유언비어를 퍼뜨리지 말고, 어려움이 있는 동료를 감싸주고 도와야 한다.

2.3. 허경영의 독신 유지와 백궁 방문
신인으로서의 독신 유지
허경영은 신인이므로 항상 혼자 있어야 하며, 사람들과 관계를 맺더라도 신인으로서의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만약 허경영이 부인을 만든다면 지구의 모든 여성이 그의 본 신랑이 되는 것이므로, 그는 모든 사람을 똑같이 좋아해야 한다.
백궁 방문과 지구의 안전
허경영이 백궁에 갈 때는 몸을 두고 가는데, 이때 누가 그의 몸을 건드리면 백궁과 지구에 사고가 발생하여 지구가 폭발할 수 있다.
백궁에 가는 시간은 10분이지만, 백궁에서는 100년 정도의 일을 볼 수 있으며,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이동한다.

  1. 미래 사회 변화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인공지능, 생명 연장 기술 등 미래 과학 기술의 발전을 예측하며, 자신이 이러한 변화를 통제하고 우주 에너지를 통해 세상을 지배할 것이라.

3.1. 인공지능(AI)과 로봇 인간의 시대
구글의 AI 개발과 로봇 인간의 등장
구글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인공지능을 만들 것이며, 로봇 인간이 인간을 통제하고 가지고 노는 시대가 올 것이다.
로봇 인간은 매력적인 외모와 피부를 가졌으며, 인간과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질 것이다.
생명 연장 기술의 발전
삼성바이오에서 나온 알약 하나로 80세가 20세로 바뀌는 시대가 올 것이며, 세포 해독과 유전자 조작을 통해 노화를 없앨 수 있다.

3.2.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와 기업 통제
허경영의 에너지 통제 능력
허경영은 사이버 인간까지 통제할 수 있으며, 구글이나 삼성 같은 기업들이 허경영에게 에너지를 넣어달라고 요청할 것이다.
허경영이 삼성에 에너지를 넣어주면 삼성 제품만 사용해도 몸이 좋아지고, LG는 망할 것이다.
허경영은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자이며, 수십조 원을 들여 안테나를 세워야 하는 기업들과 달리 백궁에서 모든 것을 해결한다.
허경영의 대통령 당선 후 역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초창기에 그를 따랐던 사람들의 어려움(돈, 자녀 문제 등)을 단번에 해결해 줄 것이다.
하늘궁 안에는 국제 내셔널 뱅크가 설립되어 허경영이 총 출자자가 되며, 전 세계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상으로 돈을 주거나 빌려줄 것이다.
회원 번호가 빠를수록 대출이 빨리 이루어지므로, 허경영을 음해하거나 파벌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
허경영 에너지의 우월성
허경영은 푸시킨의 말처럼 현재의 어려움을 참고 미래의 기쁨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의 손은 신인의 손으로, 모든 천사가 일을 해주므로 크지 않다.
허경영이 “구글”이라고 말하면 구글에 에너지가 들어가 힘이 세지지만, 일반인이 말하면 아무런 에너지가 없다.
허경영은 삼성그룹 전체를 팔 가격을 받아야 삼성에 에너지를 넣어줄 것이며, 이는 다른 어떤 사람도 할 수 없는 일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하는 단체(국회의원, 국가혁명당 등)에도 에너지를 넣었으며, 이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청와대에 에너지를 넣으면 청와대가 명당이 될 것이며, 다른 어떤 대통령궁도 에너지가 없다.
허경영은 5일 만에 국가혁명당, 국가국협당, 국협대, 하늘궁, 백궁맹패에 에너지를 넣었으며, 이는 GPS 위성을 올리는 데 30년이 걸린 NASA보다 훨씬 빠르고 강력한 능력이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지구 전체에 퍼지며, 허경영을 부르면 인간에게 천 배 이상의 파워가 들어간다.

  1. 자유의지와 에너지의 본질
    허경영은 인간의 자유의지가 1%에 불과하며, 99%는 신에 의해 통제된다고 설명한다. 또한, 인간의 소모성 에너지와 허경영의 무한한 우주 에너지의 차이를 강조한다.

4.1. 자유의지의 본질과 한계
인간은 피조물이며 평등하지 않다.
인간은 피조물이며, 여왕벌이 아닌 일벌과 같다.
석가모니의 평등사상은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맞았지만, 허경영이 온 후에는 평등하지 않다.
인간보다 레벨이 다른 존재가 있으며, 그들을 수직적으로 만든 자가 바로 신이다.
인공지능(AI)을 통한 자유의지 설명
자유의지는 신이 인간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이며, 인간을 사이버 인간으로 만들지 않기 위함이다.
인공지능을 만들 때, 인간에게 위험이 될 수 있는 상황에서 인공지능이 넘지 말아야 할 한계점을 부여하는데, 이것이 바로 자유의지이다.
예를 들어, 자율주행차가 사고가 났을 때 문을 잠가야 할지 열어야 할지 판단해야 하는 상황에서, 인간에게 우선권을 주는 기능이 자유의지이다.
인간의 8대 자유와 종교의 역할
인간에게는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8가지 자유가 주어졌다.
양심의 자유는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자유까지 포함한다.
종교의 자유는 허경영이 오기 전까지 인간이 마음대로 종교를 가질 수 있게 한 것이며, 종교는 근본 교육 과정이다.
모든 종교는 결국 허경영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며, 각 종교는 주택과 같고 허경영은 종교의 대통령이다.
인도의 힌두교, 이슬람, 불교의 역사적 변화를 통해 종교 세력이 달라지더라도 결국 추구하는 것은 허경영임을 강조한다.
인간 자유의지의 1% 한계
신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1%만 주었으며, 인간의 뇌도 1%만 사용하게 되어 있다.
나머지 99%는 무의식(94%)과 잠재의식(5%)에 의해 움직이는 메커니즘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잠재의식을 이용한 사람들이며, 몰입을 통해 잠재의식을 현실로 나타낸다.
정주영 회장의 중동 건설 성공 사례를 통해 몰입이 잠재의식을 건드려 현실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설명한다.
인간의 자유의지는 1% 한계 내에서만 운명이 바뀌며, 신은 99%를 통제한다.
인간의 지혜는 인과지(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이지, 곤이지)이며, 신의 지혜는 방편지이다.
인과지는 공부나 체험을 통해 얻는 지혜로, 학교 가는 것, 과학 연구하는 것 등이 모두 인과에 의한 것이다.
방편지는 인간이 쓸 수 없는 신만의 지혜로, 인간을 통제하기 위해 1%의 자유의지를 주는 것이 방편지이다.
예를 들어, 강도에게 집을 사주는 것은 인간의 인과지로는 이해할 수 없지만, 신의 방편지로는 강도를 변화시키는 방법이 될 수 있다.
허경영의 공약(국민 배당금)도 국민을 불행에서 벗어나게 하는 신의 방편지이다.
방편지는 오직 신만이 쓸 수 있는 지혜이며, 인간이 방편이라는 말을 함부로 사용하면 안 된다.

4.2. 에너지의 구성과 허경영 에너지의 특성
인간 에너지의 소모성
인간이 쓰는 에너지는 1% 미만이며, 태양, 달, 지구의 에너지를 마음대로 쓸 수 있다.
인간의 에너지는 소모성 에너지로, 물질이 속도의 제곱에 따라 작동하며 반드시 내려가는 포물선을 그린다.
허경영 에너지의 무한성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는 끝없이 올라가며, 하늘궁에 올 때마다 에너지가 상승한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일반 에너지처럼 소모되지 않고 계속 축적되며, 자주 오는 사람일수록 에너지가 높아진다.
허경영을 비방하거나 싸우는 사람은 에너지가 높아져도 백궁 문턱에서 걸러질 수 있다.

  1. IMF 사태와 경제 프랙탈 구조
    허경영은 한국에 IMF 사태가 다시 올 위험은 없지만, 국민 경제는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또한, 경제는 프랙탈 구조로 연결되어 있어 한 나라의 경제 상황이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한다.

5.1. IMF 사태에 대한 예측과 국민 경제의 어려움
IMF 사태 재발 가능성
허경영은 약 3년 전 제2의 IMF 사태를 경고했으나, 현재 한국은 4천억 달러 이상의 외화를 보유하고 있어 IMF 사태가 올 위험은 없다.
그러나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것이며, 이는 수출 부진 등으로 외환 보유고가 줄어들 경우 더욱 심화될 수 있다.

5.2. 경제의 프랙탈 구조
세계 경제의 동반 하락 및 상승
현재 중국, 한국, 미국 등 세계 경제가 바닥을 치고 있으며, 이는 아시아 경제의 동반 하락 현상이다.
경제는 프랙탈 공법이 적용되는 프랙탈 구조를 가지고 있어, 한 세포가 잘못되면 몸 전체가 망가지듯이 한 나라의 경제가 악화되면 전 세계 경제가 동반 하락한다.
반대로 한 나라가 경제적으로 일어나면 세계 경제도 동반 상승한다.
인체와 태양계의 프랙탈 구조
인체는 10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세포는 그 사람의 모습을 복제할 수 있는 프랙탈 구조를 가지고 있다.
태양계도 해, 달, 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인체의 축소판과 같은 프랙탈 구조이다.
이처럼 경제 구조도 프랙탈 구조로 전 세계가 하나의 경제 마인드로 움직인다.

  1. 허경영의 이동과 기이한 현상
    허경영은 자신이 이동할 때마다 기이한 자연 현상이 발생하며, 이는 자신이 천둥 번개와 연관된 신인임을 증명하는 징조라.

6.1. 허경영 이동 시 발생하는 자연 현상
LA 번개 현상
허경영이 LA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 LA 근처 캘리포니아에서 5분 동안 1500번이 넘는 번개가 쳤다.
이는 허경영이 LA에서 강의를 했음을 알리는 영적인 징조이며, 강의 후 세계적인 이목이 LA로 향하도록 하늘이 연출한 것이다.
한국의 황사 현상
허경영이 한국을 떠날 때는 한국 역사상 150년 만에 최고 미세먼지(150 마이크로)를 기록했다.
이는 허경영의 황사 이야기가 재조명되도록 한 것이며, 국경을 넘나드는 황사 미세먼지를 해결할 정치인은 허경영뿐이다.
부산 벡스코 강연 시 천둥 번개
2년 전 부산 벡스코에서 국민정치혁명 출범식 강연 당시, 저녁에 천둥 번개가 엄청나게 쳤다.
이는 하늘이 허경영의 강연을 축하하는 폭죽을 쏘아준 것이다.

6.2. 허경영과 천둥 번개의 연관성
천둥 번개와 허경영
백천 선생은 허경영이 번개 불 내성 병력을 타고 왔다고 했으며, 이는 허경영이 천둥 번개와 연관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이 이동할 때마다 천둥 번개가 치는 것은 이러한 연관성 때문이다.
남대문 방화 사건과 허경영
허경영이 감옥에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탔는데, 이는 신인을 잡아넣으니 국보가 불타버린 징조이다.
허경영은 수천억 도의 뜨거운 에너지(불인 물)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식혀서 조금씩 알려주는 것이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바뀌고 지구가 바뀌며, 이는 함부로 강의할 수 없는 무서운 에너지이다.

  1. 송전탑, 수맥, 수상가옥의 영향과 해결책
    허경영은 송전탑과 수맥이 인체에 해롭다고 설명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송전탑을 지하화하고 수맥 방지 시스템을 도입하여 국민 건강을 보호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7.1. 송전탑의 유해성과 해결책
송전탑의 유해성
고압 송전탑 밑에는 생물이 살 수 없으며, 송전탑 주변에 일정한 환경 재앙이 발생한다.
송전탑은 뇌암 발병률을 높이며, 이는 동물 실험에서도 입증된 현상이다.
송전탑은 땅값을 떨어뜨리고 관광객 유입을 방해하여 지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친다.
허경영의 송전탑 지하화 공약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송전탑을 없애고, 땅속 케이블로 전기를 이동시킬 것이다.
초기 시설비가 두 배 정도 들더라도 국민의 피해를 막기 위해 송전탑을 지하화할 것이다.
서울시나 대도시, 산을 지나는 송전탑은 모두 지하화할 것이며, 이는 국민 건강을 위한 공약이다.
한국전력의 고위 임원들의 과도한 연봉과 판공비를 줄여 송전탑 지하화 비용을 충당할 것이다.

7.2. 수맥의 영향과 허경영의 해결책
수맥의 유해성
수맥은 눈에 보이지 않는 파동으로, 바위를 쪼갤 정도로 강력하며, 인체에 중풍을 유발할 수 있다.
수맥이 지나가는 곳은 벽이 세로로 갈라지는 현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수맥 위에서 잠을 자면 건강에 해롭다.
수맥 파동은 운전 중 졸음을 유발하고 피로감을 증가시킨다.
허경영의 수맥 방지 시스템
허경영 사진만 있으면 수맥이 사라지며, 집에 붙여 놓으면 수맥 피해를 막을 수 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산차에 수맥 방지 시스템(구리 동판)을 설치할 것이다.
구리 동판은 수맥을 차단하며, 외제차에는 이미 이러한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허경영 사진이나 메달을 가지고 있으면 수맥이 오지 않으며, 허경영의 에너지는 수맥보다 강력하다.
수상가옥과 수맥
수상가옥에는 수맥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수맥 피해는 없다.
그러나 물 위에 오래 살면 물안개로 인해 폐 건강에 좋지 않으며, 폐암 발병률이 높아질 수 있다.

  1. 영적 체험과 과학 기술의 한계
    허경영은 자신의 오라를 본 사람의 영적 체험을 통해 영혼의 맑고 깨끗함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과학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자연을 창조할 수 없으며, 허경영의 에너지는 과학의 한계를 넘어선다.

8.1. 허경영의 오라를 본 영적 체험
정연수 씨의 영적 체험
정연수 씨는 허경영의 머리 위에 노랗고 환한 빛(오라)을 보았으며, 이는 그녀의 영혼이 깨끗하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은 후 6시간 동안 물도 음식도 먹을 수 없는 무상태를 경험했다.
기이한 사고로부터의 보호
정연수 씨는 계단에서 굴러떨어졌을 때 머리를 부딪혔지만 다치지 않았고, 휴대폰과 바구니도 손상되지 않았다.
살구를 따다가 지붕에서 떨어졌을 때도 누군가 엉덩이를 받쳐주는 느낌을 받았고, 다치지 않았다.
앵두를 따다가 넘어져도 아무 일 없었으며, 이는 하늘이 돕고 조상이 돌보며 천사가 지켜준 것이라고 주변 사람들이 말했다.
어린 시절의 기적적인 생존
정연수 씨는 세 살 때 계곡 절벽에서 떨어졌지만, 아랫입술 라인에만 상처가 나고 다른 곳은 다치지 않았다.
그녀는 신앙생활을 통해 허경영의 말씀을 듣고 감동받았으며, 자신의 의지로 신앙생활을 해왔음을 깨달았다.
영혼의 맑음과 허경영 에너지
정연수 씨는 영혼이 깨끗하고 업장이 맑은 사람으로, 허경영의 오라를 볼 수 있었다.
그녀는 허경영을 만나지 않았다면 재벌 부인이 되었을 것이지만, 백궁으로 가게 되었으니 더 좋은 길을 가게 된 것이다.
과학자들은 하늘궁의 에너지를 비웃을 수 있지만, 실제 에너지는 존재하며, 하버드대 교수들에게 설명하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8.2.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한계
미시 세계의 단위와 미래 기술
마이크로(100만 분의 1), 나노(10억 분의 1), 피코(1조 분의 1), 아토(100경 분의 1), 헌드레드 아토(1해 분의 1) 등 미시 세계의 단위가 있다.
미래에는 나노보다 작은 피코 단위의 화장품과 영양제가 개발되어 흡수율 100%를 달성할 것이다.
피코 식사 시대가 오면 알약 하나로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인간 수명의 연장과 바이러스 통제
미래에는 삼성 바이오 등 기업들의 연구를 통해 인간의 수명이 거의 없어질 것이며, 80세가 20세로 바뀌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인간이 수명을 자유자재로 조절하게 되면, 허경영은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바이러스를 내보내고 다시 조절해 줄 것이다.
이는 허경영의 방편 지혜이며, 인간의 인과 지혜로는 도전할 수 없는 영역이다.
뇌혈관과 바이러스의 영향
인간의 뇌혈관은 아니스토롬과 나노 사이에 있는 매우 가는 혈관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터질 수 있다.
바이러스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지만, 인간의 생명을 좌우하며, 의사들도 바이러스를 죽이는 기술이 없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올라가 바이러스가 포기하며, 바이러스가 지구를 휩쓸 때 허경영을 부른 자는 살아남을 것이다.

8.3. 허경영 에너지의 우월성
허경영 에너지의 공간 지배력
허경영의 에너지는 공간을 지배하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공간 전체에 에너지가 가득 찬다.
허경영의 이름을 쓴 곳에는 에너지가 들어가 힘이 생기지만,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사물의 이름에는 에너지가 없다.
가게 안에 “허경영이가 와 있다”고 말하면 그 공간이 허경영의 에너지로 가득 차 장사가 잘 될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이 허경영을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할 때, 지혜로운 자들은 허경영의 에너지를 선점하여 활용할 것이다.
예수의 제자 선택과 지혜
예수는 초등학교 나온 사람이나 영리한 여자를 제자로 삼지 않고, 무학자나 멍청한 남자들만 제자로 삼았다.
이는 지혜로운 여자가 한 명이라도 있었다면 십자가에 매달리지 않았을 것이라는 허경영의 주장과 연결된다.

  1. 한반도의 미래와 세계 통일
    허경영은 한반도가 세계 1등 국가가 되고 황인종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황백전환 시기가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또한, 한국어가 세계 공용어가 될 것이며, 자신이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라.

9.1. 한반도의 미래와 황백전환
오성취루와 한국의 부상
봉우 선생은 하늘에 오성(수성, 화성, 목성, 금성, 토성)이 일렬로 서는 오성취루 현상이 발생하면 한국이 세계 1등 국가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황백전환 시기로, 백인종의 세력이 약해지고 황인종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시대가 올 것이다.
세계의 돈이 한국으로 몰려오는 현상
격암유록에도 나와 있듯이, 세계인들이 한국을 아버지의 나라라고 부르며 돈을 싸들고 한국으로 몰려올 것이다.
부평, 부천은 돈이 절로 몰려오는 곳이며, 인천공항(김포)은 금덩어리가 착륙하는 곳이다.
영종도에 생긴 공항은 영생을 위해 사람들이 몰려오는 곳이며, 이들은 부평평야를 거쳐 서울로 들어올 것이다.

9.2. 한국어의 세계 공용어화와 세계 통일
한국어의 세계 공용어화
미래에는 한국어와 글이 세계 공용어가 될 것이며, 세계인들이 한국어를 배울 것이다.
허경영은 해외 교포들에게 생활비를 지원하고 한글 학교를 만들어 한글 교육을 시키는 이유가 바로 세계 통일 때문이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역할
허경영은 살아있는 창조주로서, 세계 통일을 이끌어갈 것이다.

9.3. 빛과 물질의 삼원색
빛의 삼원색
빛의 삼원색은 빨강, 파랑, 초록이며, 이 세 가지 색을 섞으면 흰색이 된다.
물질의 삼원색
물질의 삼원색은 빨강, 노랑, 파랑이며, 이 색깔들이 섞여 다양한 물질의 색깔을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