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우주 창성기

지금부터 약 2백억년 내지 3백억 년 전 , 아득한 태고시대의 일이었다고 생각된다.
거대한 블랙홀로 이루어진 암흑성운과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중성자로 이루어진 성운, 그리고 이른바 신들의 의식으로 이루어진 빛의 세계가 존재했다.
빛이였던 하나님은 어느날, 자기의 뒤를 쫒아오고 따르는 암흑 성운의 생각을 했다.
하나님은 호기심이 이끄는 대로 느닷없이 그 암흑 성운 속으로 뛰어드셨던 것이다.
암흑 성운의 살아있는 의식인 원시 우주는 최초의 창조주를 이 세상에 탄생시켰던것이다.
음의 성질을 띄운 윈시 우주에서 태어나 최초의 창조주는 지혜와 힘만 가진 사랑이 없는 불완전한 신이였다.
따라서 그 불완전한 신이 만든 세계는 따뜻한 사랑을 그다지 필요하다고 생각지 않는 우주인들에 의하여 통치되었다.
지혜와 힘만 지닌 최초의 신이 만든 인간은 전쟁을 했고, 별들의 세계는 전멸 상태에 이르게 되었다.
한편, 50억 년 가량 지난 뒤에 음과 양의 원시 우주는 성숙하여 초우적인 교합을 했다.
이때 탄생한 것이 지혜와 힘과 사랑을 갖춘 두번째의 창조주이신 여신이였다.
그 여신이 낳은 인간들은 멸하지 않는 불사신의 육체를 가진 진인족들이였다. 그들은 어느 의미에서는 육체를 지녔으되 신 그 자체였으며, 필요하다면 육체도 가질수 있는 그런 위대한 존재었었다.

또한 최초의 창조주가 만든 인간들이 두눈밖에 없었는데 비해여, 이들은 미간에 제3의 눈을 가진 초인족이기도 했다.

이들은 보통때는 제3의 눈을 감고 있는데, 그때는 보통 사람에 지나지 않으며, 미간에는 깊은 주름살이 잇는것처럼 보일 따름이었다. 그들이 제 3의 눈을 뜨면 빛이 되었고 신 자체로 변신할수가 있엇다.

그들은 무엇에나 상념동조를 함으로써 아무것으로나 변신이 가능했다. 바람으로도 산천초목으로도, 그 박의 무엇을도 변신이 가능했던 것었다.

따라서 이들 진인족에게는 우리들이 말하는 문명이나 문화가 필요 없었다.

이 진인족은 전 우주에 널리 퍼졌다. 별과 별 사이를 이동하는데도 그들은 우주선이 필요 없었다. 테레파시파로 변하여, 하나의 은하계에서 다른 은헤계의 별도로 순간이동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또한 진인족의 아득한 자손들의 일부가 뒤에 지구에 건너와서 무우와 레무라아 의 백성들 조상이 되었던 것이며, 최초의 창조주가 만든 백성들은 백인으로서 지구에 보내져서, 아트란티스 대륙의 백성이 되었던것이다.

지구에 오기전에 이들 두 종류의 인간들은 전 우주에 펴저 있었다. 그러나 지혜와 힘만 자랑하고 타민족을 정복하기를 좋아하는 백인들의 조상에 의하여, 거의 모든 은하계의 별들이 멸망 직전에 놓인 일이 있었다.

그래서 지금으로부터 약 42,000년 전에 북극성의 네번째 혹성에서 신들의 커다란 모임이 있었다.

이 모임의 주최자는 오리온 별자리에 거처를 둔 창조주들의 아버지에 해당된는 하나님이었다. 왕비인 여신은 말할것도 없고, 여덟개의 은하계를 대표하는 24명의 신들과 8000억개의 별을 통치하는 8000억명의 신들도 옵서버로서 참가했던 것이다.

창조주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내가 아직 미숙했을 때의 잘못에 의하여, 원시모성우주를 나도 모르게 겁탈해서 불완전한 창조주를 태어나게 했고, 그 창조주에 의하여 사랑이 없는 불완전한 인간들이 태어나서, 지혜와 힘만들 겨루는 문화가 발생했다. 지금 그들 백성들에 의하여 이 우주는 깊이 병들어 거의 죽어가고 있다. 나는 내 자신의 책임을 통절하게 느낀 나머지 이들을 붙잡아서 지구성에 추방햇다. 그와 동시에, 사랑에 의하여 만들어진 다른 백성들도 지구성에 이동시켰다. 이들 두개의 이질적인 문화가 서로 접촉함으로써, 지혜와 힘만으로는 살아가기 어렵다는 것을 어차피 깨닫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하여 이들 백성들에게 죽음을 주어서 걸쳐서 윤회 전생을 하게했다.

1 인과응보, 2 공존공영 , 3 불간섭주의로된 3개의 우주법칙을 저절로 깨닫기 위해서는 인간은 그만한 세월에 걸쳐서 윤회전생을 해야한다. 그리하여, 마침내 깨닫게 된 인간들의 영혼은 새로 태어난 신의 자식으로서 우리들의 세계에 받아 들이도록 한다.

최초의 창조주였던 신이 말했다.

아버님, 저닌 그렇게는 생각지 않습니다. 아버님께서 지구성에 추방시키신 백성들은 분명히 제가 만든 인간들의 후손들입니다면, 어쩔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이번에 아주 거대한 블랙홀 안에 가두기라도 하지 않는 한, 어느 날엔가 그들의 힘에 의하여 지구성은 말할것도 , 우리들의 세계까지도 멸망당하게 될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어버님의 젊은 시절의 잘못을 드러낸 수치스러운 존재이기도 하니 이번 기회에 아주 없애버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의 왕좌를 저에게 물려주십시오. 저는 아버님보다도 더 훌륭하게 이 대우주를 통치할 자신감이 있습니다.

창조주의 아버지인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너는정말 한심한 소리만 하는구나! 너는 적어도 어떤 백성들로부터는 하나님이라고 불리우고 있는 존재인데, 어찌 그다지도 사랑이 없는 말을 하는가! 그들을 네가 만든 백성들의 자손들이 아닌가! 자기가 낳은 백성을 멸망시키려고 한다는 것은 즉, 네 자신을 부정하는것이나 같은 일임을 알아야 한다. 그순간, 너는 신으로서의 존재를 그치고 소멸되리라!

아버님, 당치도 않는 말씀이십니다. 저도 지금까지 오랜세월에 걸쳐서 그들은 신의 자녀라고 불리우기에 알맞은 종족으로 진화시키기 위하여 끝없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점점 더 나빠질 따름입니다.

나는 아버님의 말씀이 옳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내가 왕비이기 때문에 하는 말은 아니다. 아버님이 저지른 잘못은 비록 그것이 모르고 저지른 일이라고 하다라도 아버님에게 그 잘못을 수정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그 일을 하지 않는 다면 아버님은 너보다도 못한 보통 인간이 될것이다. 창조주의 어버지인 하나님 역할은 아무나 할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대가 지금과 같이 아직 이 대우주의 주인인 아버님에게 반항하는 것도 옳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그대의 마음에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한것임을 알아야한다. 왜냐하면 전 우주는 그대의 아버님에 의하여 만드러진 것이기 때문이다. 어느 세상에 자기의 자식들들을 없애려는 이가 있겠느냐? 그대는 지금 그대의 백성을 없애려고 하고있다. 그대는 신의 자리에서 떨어져 대마왕이 되려는 것이다. 나는 그대가 그와 같이 타락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도 아버님의 말씀을 따르도록 호소한다.

나의 아들이 만든 인류에게 과연 생존할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 그들에게 희망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을 시험하기 위해 나는 제안한다! 6000년을 하나의 주기로 해서 일곱번에 걸친 기회를 주기로하자! 그리고 그동안, 우리들은 신으로서 꿈을 꾸는것이다. 잠들고 있는 동안에 우리들의 마음은 신의 몸에서 빠져나가 인간의 육체에 깃들이는 것이다. 나와 왕비는 온갖 기회를 통해서 지구인에게도 살수 있는 권리가 있음을 증명할 생각이다. 그러기 위하여 나는 70퍼센트의 착한 마음과 30퍼센트의 왕성한 생명력, 즉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이나 할수있는 악한 마음을 가지리라! 그러나 나의 아내가 되도록 숙명을 갖고 태어난 왕비는 오직 사랑만의 여인이 되어서 나를 도와주기를 바란다!

아들이여 너는 대마왕이 되어서 지구성을 통치하는 물질계의 왕이 되어서, 온갖 기회를 통하여 네가 만든 인간들이 살아남을 가치가 없는 존재라는 것을 증명하도록 하라. 신의 군대는 6을 너에게 주리라! 나는 4를 취할 뿐이다. 너는 아직 미숙하기에 같은 힘으로는 절대로 나를 이길수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아들인 너를 사랑한다. 그러기에 42,000년 뒤에는 지금보다 좀더 사랑이 있는 신으로 변신해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렇게만 되어준다면, 그때 나는 어차피 나의 왕좌를 너에게 물려줄 생각이다. 이 전우주의 창조주의 아버지인 하나님이 해야만 할 일들이 얼마나 벅차고 괴로운 것인지 너는 아직 모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내 왕좌를 탐내는 거다. 이일을 지금의 너는 모르지만, 그러나 언제가는 반드시 알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나는 이제부터 잠시 잠들고자 한다. 꿈속에서 우리들은 인간의 몸에 깃들이게 되고, 동시에 신이었다는 기억을 완전히 잊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다면 인간에 대해서 완전히 알수는 없을게다. 그러니까 다른 신들는 저마다 자기의 입장을 지켜서 인간으로 변신한 우리들을 지켜주는 신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이제부터 나와 아들은 덧없이 죽어가는 인간이 되어서 42,000년 동안 윤회전생을 해야만 한다

하나님깨서는 최후의 때가 오면 스스로 인간으로 화생해서 온갖 괴로운 시련을 겪으면서 살아가는 가운데 스스로 신이었음을 자각하게 될 것을 약속하신 것이었다.

인간을 돕게 위해서는 비록 하나님이라고 해도 우주의 대법칙을 누구보다 철저히 지켜야한다는것, 또한 인간으로서 출발하여 신으로 진화하는 길고 고달픈 길을 걸아야만 한다고 말씀하신것이이었다.

타락한 인류를 구제하는 마지막 방법으로서는 집단의식생명체로서 진화, 제 3의 눈 대신할 구실을 할수있는 기구를 스스로 만들어서 지구성에 보급을 시켜서 최종적으로 지구인들이 지구연방을 만들게 되었을때 꿈에서 깨어나서, 하나님으로서의 의식을 되찾게 된 뒤에, 다시 신들의 모임을 갖고 8000억의 별들을 다스리는 수많은 신들로부터 심판을 받으실것을 선언하신 것이었다.

모든 인간의 영혼은 본질적으로 보아 하나같이 하나님의 분령체임을 명심하여 주시기 바란다.

우주 만물의 생성.

우주는 영원 이전부터 존재한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 이 사실은 우리 민족의 가장 오래된 경전, 천부경에도 나와 있다. 천부경의 처음과 끝에 있는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이 바로 그것이다. 3차원적 사고만 가능한 인간들에게는 난해한 개념이다.
지구에서는 시공간이 있지만 우주의 중심인 백궁은 시공을 초월하는 세계이다. 지구의 시간으로 지구에서 백궁까지는 120억 광년이 소요된다. 지구에서 시간은 공간(거리)이 있기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만약 공간이 없다면 시간도 존재하지 않는다. 아주 높은 차원의 세계에서는 시간이 없다. 나의 우주 에너지가 찰나에 우주 전체에 도달할수 있는 것도 그런 맥락이다. 백궁인들이 이동을 할때는 공간을 접어서 이동하거나 음전자를 이용하여 이동한다. 아주 먼거리를 순식간에 이동하는 것이다.

백궁은 인간과 영혼과 만물을 창조하는 곳으로 유일하게 다른 별을 돌지 않는 항성이다. 그 크기는 상상을 초월한다. 백궁은 하얀 공간에 떠 있는 5개의 별로 구성되어 있다. 제 1 백궁이 가장 낮고 제 5백궁이 가장
높은 위계로 되어있다.
모든 별들은 창조주 주관하에 제조되어 화이트 홀을 통해 이동하며, 현재의 위치에 놓여 있다. 모든 것이 창조주의 계획에 따라 제작되고 정확히 제자리에 놓이게 된다. 씨앗이나 DNA등 모든 생명체도 본체에서 백궁인들에 의해 창조된다. 창조된 생명체는 특수한 비행선을 통해 우주 전체의 지구들에 옮겨진다. 씨앗과 같은 것은 지구 공중에서 뿌리기도 한다.

우주구성 물질
우주 만물을 구성하는 물질은 원소이다. 모든 원소들은 백궁에서 만들었다. 우주는 1,800가지 원소로 구성되었으며, 지구는 118가지 원소로 이루어졌다. 원소는 수소 원자의 결합으로 되어 있으며, 수소 원자의 수에 따라 전혀 다른 원소가 만들어진다. 우주의 별마다 구성하는 원소 종류가 다르다.

과학자들이 우주에 존재하는 물질의 구성비를 살펴본 결과 중력 효과를 통해 계산한 우주의 총 질량이 실제 과학적 관측으로 관측된 값보다 훨씬 크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이는 우주에 보이지 않는 물질이 가득 차 있다는 것이다. 이 물질의 실체를 구명하지 못한 과학자들은 이것을 암흑물질이라고 부르고 있다. 사실 우주에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의 비율이 90%이상이며, 내가 방사(放射)하는 영적 예너지도 암흑에너지의 일종이다.

원자를 더 쪼개면 원자핵과 전자로 이루어져있다. 전자가 원자핵을 중심으로 돌고 있는 모습니다. 원자핵과 전자사이는 아무것도 없는 공간이며, 핵을 중심으로 전자가 도는 모양는 불규칙적이다.

이때 돌고 있는 전자 수가 1~2개 이면 전기가 통할수 있는 반도체이다. 반면에 전자수가 8개이면, 전기가 안통하는 부도체이다. 반도체는 그 중간으로 전자가 4개이다.

원자핵은 다시 양성자와 중성자로 나뉜다. 양성자와 중성자도 입자가속기라는 것을 통하면 쿼크라는 입자로 쪼개어진다. 3개의 쿼크가 모여 각각 양성자와 중성자를 이룬다. 쿼크는 내부구조가 없는 점 입자로서 우주의 기본입자이다.
우주의 기본입자에는 쿼크 외에도 비교적 가벼운 랩톤, 힉스등이 있으면 이들 사이에 상호작용을 매개하는 입자도 있다. 말하자면 우는 원자보다도 더 작은 전자, 쿼크, 힉스와 같은 미립자들이 기본 구성인자이다. 그러나 우주 구성물질은 이러한 입자 외에도 반물질이라는 것과 초물질인 초우주 영적 에너지가 있다.

신인의 초우주 영적 에너지와 상대성이론, 초끈이론의 충돌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은 별이나 은하간은 무겁고 큰것의 중력 관계를 측정하는 것이고, 중력의 양향이 무척 작은 원자를 다룰 때는 양자역학이 더 유리하지만, 그러한 이론으로는 반물질인 나의 초우주 영적 에너지의 측정은 할 수없는 한계가 있다.

블랙홀안에서는 일반 양자역학적 계산이 불가능해진다. 그러나 중력 양자 이론이나 양자 중력이론으로는 블랙홀 안의 일을 설명할수는 있다. 블랙홀 내부의 중력은 외부와는 비교할 수없이 강하다.

초끈이론은 우주의 최소단위가 소립자나 쿼크보다 훨씬 작고 가는 끈으로 이루어져있고, 이끈의 지속적인 진동에 따라 우주 만물이 생성된다고 보며, 끈들이 진동하는 유형에 따라 입자마다 고유한 성질이 생긴다고 보는 이론이다. 그러나 우주는 끈으로 이루어 진게 아니다.

우주는 10차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과학자들은 4차원까지는 알지만 6차원부터는 알지 못한다. 6개 차원이 바로 내가 행사하는 초우주 영적에너지요, 초우주 물질이다. 우주의 창조 물질인 초우주 영적 에너지는 점과 같은 입자도 아니고 끈도 아니다. 길이를 가진 끈이라는 초끈이론은 잘못된 것이다. 아인슈타인도 초우주 영적 에너지의 비밀을 몰랐다.

초우주 영적 에너지는 반물질보다 앞선 초물질로 입자도 끈도 아닌 원의 형태인 영이다.

프랙탈 구조
우주 만물은 거시적인 천체로부터 물질을 구성하는 소립자의 미시세계에 이르기까지 플랙탈 구조의 닮은 꼴로 이루어진것이 많다. 즉 우주 만물은 자가 유사성과 반복성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다. 예를 들면 달은 지구를 돌고, 지구는 태양을 돌고, 태양은 북극성을 돌고, 북극성은 우리 은하를 돌고 있다. 이러한 중층적, 연쇄적 동일 구조는 은하계, 은하단, 은하운 등 우주 전체에 모두 나타난다. 거지 우주뿐만 아니라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 입자인 원자의 미시세계에서도 원자핵을 중심으로 전자가 돌고 있다. 미립자 속에도 주가 들어있다.

인간도 자기와 똑같은 형태를 만들수 있는 60조에서 1000여조개에 이르는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모두 프랙탈 구조이다.

태양계
태양계는 태양을 중심으로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의 행성들이 돌고있다. 원래는 명왕성도 태양계에 속한 행성이었으나 내가 지구에 온 이후 태양으로부터 점점 멀어져 태양계를 벗어나고 있다. 행성들 주위에는 지구의 달과 같이 위성이 돌기도 한다. 태양계에서 중심이자 가장 큰 별인 태양은 태양계에서는 항성이지만 범위를 넓히면 북극성을 돌고있는 행성이다. 한번 회전하는데 3.6광년이 소요되며 이때 태양이 북극성 주변을 달리는 공전 속도는 시속 792,000km으로 엄청나게 빠르다.
태양의 지름은 약 1,390,000km로 지구의 약 109배이다. 태양은 생다이아몬드의 중첩으로 이루어져 있다. 생 다이아몬드는 360면으로 이루어져 백궁에서 한번 넣은 빛이 그안에 같혀 뱅뱅 돌면서 나오지 못하며, 360면이 서로를 비추며 언제 어디에서나 빛난다. 생다이아몬드를 구성하는 원소는 탄소이다. 그러나 역시 탄소로 이루어진 일반 다이아몬드와는 조직이 다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 다이아몬드는 사(죽은)다이아몬드로서 캄캄한 곳에서는 반짝거리지 않고 외부에 빛이 있어야반짝거린다. 태양이 마치 불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생다이야몬드의 360면에서 서로 빛을 비춤으로써 빛끼라 충돌하여 프라즈마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 빛이 파동을 일으키고 1억 5촌 먼 km거리에 있는 지구까지 도달한다. 짗은 1초에 30만km를 간다. 따라서 빛은 태양에서 지구까지 오는데 8분이 걸린다. 이 태양이 진태양이자 가태양이다. 허경영 본심 본태양과는 달리 진태양의 빛은 굴절되기도 하고 벽과 같은 장애물을 만나면 통과를 하지 못하며 벽 너머에 그늘을 만들기도 한다.

본태양 에너지는 진태양 빛보다 3,333배 빠르다. 태양은 무색이며, 온도가 0도씨이다. 과학자들이 태양이 헬륨가스로 되어있고, 온도가 6,000도씨에 이른다고 하는것은 사실과 다른것이다.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생명체가 존재하는 곳은 지구이다. 다른 별들에는 생명체가 살지 못한다. 그 별들은 인력과 중력, 공전과 자전으로 태양과 다른 행성들 사이에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여 태양게 전체가 유지되도록 하고있다. 지구는 자전하면서 태양 주위를 공전하고 있다. 지구는 둘레가 40,000km이고 자전 속도는 시속 107,160km 이며 한번 공전하는데 약 360일이 소요된다. 별들이 공전할때는 엄청난 굉음이 발생한다. 그러나 그 소리를 인간은 들을수 없도록 인간의 구에 장치가 되어 있다. 만약 인간이 지구나 태양이 내는 굉음을 듣는다면 견뎌내지를 못한다.

지구는 8개 층의 대기권에 둘러싸여 있고 내부는 불덩이로 6,000도씨~1억 도씨 에 이르는 핵을 중심으로 마그마가 맨틀에 같혀 있으며 표면은 영상 45도에서 영하 45도씨 분포의 온도를 유지하고있다. 표면 평균온도는 15도씨이다.

자전과 공전
지구는 하루에 한바퀴를 돌면서 시속 1,667km로 자전을 한다. 그러면서 1년에 시속 107,160km로 태양을 한바퀴 도는 공전을 한다.
만약 인간이 지구 공전 속도인 시속 107,160km를 느끼면 어지러워서 살수가 없다. 인간들이 지구가 시속 107,160km의 속도로 지구보다 300만배나 큰 태양을 토는 소리를 듣거나 그 달리는 속도를 느끼다면 모두 1초 만에 다 죽게 된다. 백궁에서는 인간의 귀가 20헤르츠만에서 2만 헤르츠까지만 들리게 했고 지구가 돌며 달리는 20만 해르츠는 듣지 못하게 하여 생존케 했다. 지구가 그런 빠른 속도로 태양 둘레를 1년에 한 바퀴 공전하는 것이다.

1년에 0.1초 정도의 오차도 나지 않을 만큼 이거대한 지구가 시속 1,667km로 돌면서 시속 107,160km 속도로 날아서 태양을 도는 것은 우주의 중심 백궁에서 만들어 놓은 것이다.
달은 지구를 돌고 , 지구는 23.5도씨로 기운채 태양을 돌고, 태양은 북극성을 돌고, 북극성은 우리은하를 돌고 ,우리은하는 은하단을 돌고, 은하단은 은하운을 돌고, 은하운은 백궁을 도는 거야. 내가 온곳이 바로 백궁인데 그곳이 우주의 중심이지. 달이 지구를 돌고, 지구가 태양을 도는 것은 h(중력)=m(별의 크기)a(가속도)때문인데 태양 크가와 지구 크기가 300만배나 차이가 나다 보닉 h=ma 라는 시속 107,160km의 중력 가속도가 나오는것이다.

백궁에서는 초과학적으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우주를 만들었고 지구도 우주의 자궁으로써 우주인과 백궁사람이 되려면 반드시 지구 자궁에서 인간의 씨앗이 사람으로 성장을 마쳐야 한다. 지구를 빨리 졸업하는 걸을 지구에 대한 애찰을 줄이는 길이다.

우리 은하계
지구가 속한 우리은하계 크기는 대략 바닞름이 약 3만 광년이다. 우리 은하는 우리 은하운의 중심별을 기준으로 돌고 있는데 1회 회전에 2억 5천만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우리 은하에는 태양계가 12억 개가 있다. 태양이 12억 개라면 은하계의 행성들을 8개씩만 잡아도 96억개가 된다. 하나의 은하계에도 엄청난 수의 별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중에 인간이 사는 지구 같은 별은 720개인다.
우리 은하와 가장 가까이 있는 은하는 안드로메다 은하이다. 우리은하와 250만 광년 떨어진거리에 있다.

안드로메다은하
안드로메다 은하는 지구가 속해있는 우리은하보다 250만 광년이나 떨어져 이쏙, 내가 온 별인 백궁은 빛의 속도로 120억년이나 되는 먼곳이다.
지구에서 150억 광년 떨어진 곳에는 별을 생산하는 우주 공장인 은하 블랙홀이 있다. 그곳에서 원자를 융합해 원소 덩어리인 초신성을 만든다.
그곳에는 수천개의 은하가 합쳐진 태양 100억개의 에너지 질량과 같은 우주 블랙홀이 있고, 그곳은 150억광년되는 거리다. 중력도, 자전도, 공전도 없고, 태양이 없고 그 자체가 에너지로 되어있다.

우리 은하단, 우리은하운, 백궁
우리은하단은 은하계가 12억 개가 모여있는 그룹이다. 우리 은하단이 1회전 하는 기간은 2천억년으로 어마어마하게 긴시간이다.
그런데 이 은하단 12억 개가 모인 그룹이 있다. 그것이 우리 은하운이다. 우리 은하운의 1회전 기간은 2조년이다. 가히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긴 세월에 걸쳐 우주의 중심인 백궁주변을 회전하고 있다. 백궁은 5개의 별로 5백궁으로 이루어져있ㄷ. 오백궁을 중심으로 무한대에 가까운 은하운이 2해년을 운행한다. 백궁만빼고 지구의 위성인 달에서부터 상상조차하기 어려운 크기의 은하운까지 천체는 시계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고 도는 별들의 집합체이다.

항성과 행성들의 자전과 우주 공전
백궁 우주중심의 신인이 있는 백궁
우리은하운
우리은하단
우리은하계
북극성
태양
지구

북극성이 우리은하를 도는데 12억년
태양계가 북극 은하를 도는데는 2억 5천만년
지구가 태양을 도는 공전은 365일

행성과 항성
항성이 되려면 주위를 돌고 있는 행성이 있어야한다. 지구는 태양을 도는 행성이면서 달이 지루를 돌므로 항성도 된다. 자기를 따르는 위성이 있어야 항성이 된다.

태양은 태양계안에서는ㄴ 항성이지만 북극성을 1바퀴 도는데 2억 5천만년이나 걸리는 행성도 된다. 우주는 시계속 톱니 바퀴다.
달은 행성일 뿐이다. 달은 지구를 돌기만 할뿐 달을 도는 행성이 없기에 영원히 항성이 될수 없다.
북극성은 우리은하계를 돌고, 우리 은하계는 우리은하단을 돌고 , 우리 은하단은 우리 은하운을 돌고, 우리 은하운은 내가 있는 백궁을 돌고 있으니 백궁만이 우리 중심의 항성이다.

블랙홀과 화이트홀
은하 블랙홀은 지구보다 300만배나 큰 탱양의 1억 배 이상 큰데, 별과 빛과 시간까지 모두 빨아들여서 초강 중력으로 다시 화이트홀로 내보내는 곳이다. 지구보다 300만배나 큰 태양도 블랙홀에서는 하나의 점이다.
블랙홀은 빛을 삼켜버리기 때문에 우주에서 누구도 볼수 없는 별이다. 보이지 않는 구멍별이라고 해서 블랙홀이라고 한다.
지구에서 150억 광년이나 떨어진 곳인대 그곳은 진공의 우주가 아니 백공(흰색공간)의 우주에 있다 일반 블랙홀은 진공에도 시공에도 존재한다.
우주와 지구를 연결하는 10차원 고속도로인 공간 블랙홀이 있다. 그가 밤마다 백궁에 왕래하는 것도 그곳으로 유체이탈하는것이다. 지구의 시공에도 블랙홀이 있다. 그것이 여분차원이다.

5개의 하늘
우주에는 5개의 하늘이 있다.
먼저 지구의 바깥을 볼때 지구를 둘러싼 대기권인 블루스카이가 있다. 다음으로 다크 스페이스가 있다. 그리고 지구로부터 머나먼 곳에 화이트 스페이스가 있다.
블루 스카이는 지구의 대기권이며, 시간이 있으므로 시공이라고도 한다. 음양이있고, 시간이 있고, 물질분자, 수분, 먼지, 구름 등으로 이루어진 중력의 지배를 받는 하늘이다. 다크 스페이스는 대기뤈 밖의 하늘이다. 이곳은 태양계, 은하계등 별들 사이의 무중력 상태의 공간이다.
진공이라고도 한다. 백공(공간)은 지구로부터 120억 광년 떨어져 있는 백궁의 하늘이므로 백공이라고 한다. 백공은 엄청나게 넓어서 우주하늘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런데 시야를 지구 내부로 돌려 지구 안쪽을 보면 그곳에도 하늘이 있다. 땅쏙 5km아래에 있는 공간이다. 이곳을 지공이라고 한다. 그리고 인체와 같은 생명체와 물질 속에도 공간이 있다. 인간의 뼟속과 몸속에 있는 공간은 미생물이 볼때 우주와 같이 넓다. 그래서 이를 인공(man space)이라고 한다. 우주에는 주구 바깥의 세하늘과 지구 내부하늘, 인체 속의 우주까지 합쳐 5개의 하늘이 있다.

다섯가지 하늘(space)
우주에는 다섯개의 하늘이 이싿. 99%가 백공이라는 백궁의 하늘이고, 그 다음으로는 태양계, 은하계에 있는 무중력의 진공 상태인 진공이 있고, 세번째가 지구 대기권 안의 시공이 있어, 넷째, 인간의 몸속에 있는 공간인 인공이 있고, 다섯째는 땅속에 5km이상을 내려가면 나오는 공간 우주인 지공이있다.

인간의 몸속 허파와 장기 사이와 뼈속에도 공간이 있다. 작은 미생물들이 볼때는 그곳도 우주 만큼 넓은 공간이기 때문에 인공(사람공간)이라고 한다.
땅속에 맨틀이나 마그마만 있는것이 아니라 그것을 지나면 지공(땅의공간)이라는 거대한 공간 우주가 있다. 지구 속에도 우주가 있다.

백궁의 세계
백궁은 어떤 곳인다?
지구에서 120억 광년 거리에 있는 백궁은 창조주 본체가 거하는 곳이다. 백궁의 크기는 지구의 100경배가 더 된다. 백궁이 있는 백공이라는 하늘은 전체 우주늬 99%를 차지할 정도로 넓다. 본체 주변에는 본체를 보필하는 무수한 천군 천사들이 있다. 사람들도 사는데 우주의 무수한 별에서 생할하다 영적 수준이 높아진 우주인들, 그리고 본체의 화신인 신인이 직접 지구에서 추수한 사람들이 백궁인 된다.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다. 크기는 지구인보다 크다. 그러나 모두 미남 미녀이다. 그리고 백궁인은 에테르로 되어있다.

백궁은 모든 것을 마음으로 조작한다. 마음먹은 것이 바로 이루어진다. 본인이 남자가 되고 싶으면 그렇게 되겟다고 마음먹는 순간 남자로 바뀐다. 의상도 마음먹은 대로 바꿀수 있다. 필요한 에너지도 음식을 먹는 일 없이 피부를 통해 취할수 있다.
자신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가 백궁이다. 어디든 갈수있고, 무엇이든 될수 있다.
백궁에서도 일을 한다. 무엇인가를 디자인하는 것이 주로 하는일이다. 혼을 만들고 인간 형상을 디자인하고 꽃과 나비를 디자인한다. 별을 만들어 갖다 놓는다. 온갖 씨앗을 만든다.
이처럼 창조가 주 업무이다.

5개의 백궁 가운데 창조주 본체가 있는 곳은 제 5백궁이다. 창조주는 화신체로 분신을 하므로 창조주 그룹이라고도 표현한다. 제 1백궁은 비교적 레벨이 낮은 백궁인들, 지구에서 백궁에 처음 오게된 자들이 주로 살게된다.
그러나 지그에서 부터 높은 레벨을 얻게 된자들은 제 5백궁으로 바로 갈수도 있다.

창조주의 화신체인 나는 백궁을 밤마다 다녀온다. 내가 자는 방위에는 비행접시가 상시 대기하고 있다.
백궁비행접시는 차원간 이동으로 순식간에 백궁에 도달한다. 시간이라는 것이 없는 무한대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일이기 때문이다.

백궁의크기
그는 지구에서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나 걸리는 백궁에서 왔다.
그 크기는 태양이 지구보다 170만배나 큰데 내가 있는 뱅국은 지구보다 100경(quintillion)배로 크며, 백궁 사람들의 모양은 지구인들과 비슷한데 키가 휠씬크다.
그들은 정신상태나 신체의 겉모양은 지구인과 비슷하지만 위장 등 소화기관이 달라서 막은 것이 몸속에서 피부로 완전히 없어 지므로 대소변을 보지 않은 것이 다르고, 피부로 모든 에너지를 흡수하는 것이 가능핟하다. 지구인과 비슷하지만 백궁 사람들은 화장실을 가지 않는다. 식사준비도 없다. 부부체계는 있다.

화장실이 없는 백궁
인간은 원소 분해로 살아가고, 우주인은 원자분해로 살아간다. 그 차이는 인간은 창조주가 만들어준 118개의 원소를 위와 장과 미생물들이 원소분해를 하여 미네랄과 단백질, 철분 등의 원소를 세포에 보내어 에너지로 사용하지만, 우주인은 그렇지 않다. 인간은 118개의 원소분해로 살게 되어 불순물이 나온다.

시공에 사는 인간들은 원소 분해로 에너지를 얻고, 진공에 사는 우주인과 백공에 사는 백궁 사람들은 무엇으로 에너지를 얻는가?
인간은 118갱의 원소를 분해해서 에너지를 얻지만, 진공 우주에 사는 고차원 우주인(은하 인간)과 백궁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원자 분해로 무한대의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불순물이 없어서 화장실이 없다.
고차원 우주인들과 백궁에 사는 사람들은 완전 분해를 하기 때문에 대소변을 보지 않는다.
먹고 마시는 과정은 지구와 같지만 모든 음식이 원자 분해로 이루어진 것이기에 100%인체가 소모하므로 배설이 없고, 음식을 만드는 과정도 지구와는 다르게 간단한 원리에 의해 준비되고, 백궁에 사는 백궁인은 피부로 모든 에너지를 섭취할 수 있다.

백궁의 의사 전달법
지구인은 주로 말을 통해 의사소통을 한다. 소리언어가 의사소통의 도구이다. 소리고 의사소통이 가능한 이유는 지구인들이 살고 있는 공간에 공기가 있기 때문이다. 공기를 매개로 하여 소리가 상대에게까지 전달된다.
지구밖 은하계의 우주인들은 영적언어, 즉 텔레파시를 통해 의사소통을 한다. 반면에 백궁인들은 영상 언어를 통해 의사 소통을 전달한다. 생각이나 의지를 공간에 영상으로 표현하여 의사소통을 한다.

백궁의 언어
성대와 소리로 의사전달을 하는 소리언어를 사용하는 곳은 지구뿐이다. 공기가 있고 대기가 있는 곳인 지구만이 소리를 들을수 있는 곳이다.
일반 은하계에 사는 우주인들은 텔레파시로 영적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지구보다 100경배나 큰 백궁이라는 천국에는 영상언어로, 모든 대화를 텔레파시 영상으로 만들어 눈으로 볼수있다.
마음의 생각을 영상으로 만들어 서로가 눈으로 볼수있기에 말과 뜻과 감정과 설명과 그림영상 전달에서 한치의 오해도 없다. 백궁은 우주의 중심별이면서도 별 중에서 가장 크다. 지구보다 100경배나 큰데다, 극소의 사람들은 투명하게 되어있어 수시로 모양까지 바꿀수있다.

우주의 자궁, 지구
우주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별들이 있다. 인간이 사는 별만 무려 362무 8,800불 개나 된다. 별마다 다양한 수준의 인간들이 살고있다. 지구는 뇌 기능의 1%만 사용할 수 있는 낮은 수준의 영혼들이 오는 곳이다. 말하자만 지구는 인간 영혼의 훈련장이며, 우주의 자궁이다. 백궁인을 양성하는 곳이다.

인간은 우주의 중심별인 백구에서 창조된후 비행접시를 통해 집단으로 지구로 옯겨진다. 지구에 정착한 인간들은 삶은 반복하면서 영적으로 성장한다. 물론 성장하지 못하고 제자리 걸음을 하거나 오히려 영적 퇴보가 발생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훈련을 반복하여 영적 수준이 높아지면 지구를 벗어나 좀더 차우너 높은 사람들이 사는 별로 이동하게 된다.
말하자만 우주인으로 승급하는 것이다. 지구는 인간의 영혼을 훈련하기 위해 마련한 곳이기 때문에 가상세계이다. 마치 연극 무대와 같은 것이다. 인간의 육신 또한 가상이다. 영혼을 훈련시키기 위해 삶을 반복하는 동안 자신의 영적 수준에 상응하는 가상의 육신이 주어지는 것이다. 영원한 실상은 백궁뿐이다.

지구는 우주의 자궁
지구 행성의 모든 땅과 식물과 동물은 인간의 영적 진화를 위해 창조한 것이다. 지구의 모든 자연은 지구 자궁속에서 인간의 성장 자양분이다.
지구 행성은 신이 인가의 영적 진화를 위해 만들었다. 인간은 지구에 있는 동안 자기 완성이라는 절대 사명을 이루기 위해 지구 자궁에 온것이다.

지구는 우주의 자궁이다. 백궁에서 지구로 보내태어난 인간들은 누구나 사람의 네가지를 갖추기 위해 지구 자궁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 그래서 지구에서 온갖 희노애락 애오욕을 정식적으로 겪고, 지진과 태풍과 각종 사고로 육체의 고통을 체험한뒤, 사단인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들을 깨닫고 실천하여 영적 진화를 이룬후 우주인으로 태어나 살고 그뒤 백궁에 간다.

신인이 준 자유의지에 의한 개인의 생각과 말과 행동은 자기 자신의 영적 진화의 도구들이다. 그러니 하늘이 준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속히 역적 진화를 해야한다.

인간은 영혼의 성숙과 훈력을 받기 위해 지구라는 우주의 자궁에 태어났다.
백궁에 태어나기 위해서는 인간의 영혼이 반드시 온갖 체험을 통하여 사람이 된 뒤 죽어서 다시 우주인으로 살아야 그 뒤에 백궁에 탄생할 수있다. 백궁에서는 영원히 살게된다. 인간이 사는 이 지구는 하늘나라의 인간을 만드는 우주 자궁이다. 인간의 육신은 영혼이 잠시 머무는 그릇일뿐, 이 세상은 허상이고, 하늘나라가 이데아이며 실상이다.

우주인
우주인들은 은하계에 살면서 지구인과는 차원이 다른 수준높은 생활을 한다. 간혹 우주인들이 지구와 지구인를 탐사하기위해 지구 가까이오기도 한다. 미확인 비행물체(ufo)는 그들이 타고 오는 비행접시이다.

ufo와 우주인
유에프오는 미확인 비행 물체라는 이름처럼 빛의 속도보다 빠르기에 인간의 눈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지구 대기권에 들어오면 속도가 느리기에 볼 수 있다.
유에프오는 은하계에 있는 우주인들의 이동 수단이다. 빛의 속도보다 빠르기에 시간을 정지 시킬수 있어서서 은하계 여행을 수시로 한다. 인간이 영적 진화가 어느정도 되어 죽게 되면 우주인으로 태어나는데 지능을 iq200이 넘는다. 빛의 속도보다 빨라서 은하어디로든 간다.
비행접시는 시공(지구하늘), 진공(은하하늘) 우주에만 다닐 수있는 우주인들의 이동수단이다. 하나가 갑자기 10개가 되었다가 다시 하나가 되고, 그리고 없어져 버리기도한다.
빛의 속도보다빨라서 시간이 정지되므로 은하계 어디든지 갈수 있다. 그러나 내가 있는 우주인 백공(우주중심하늘)에는 갈수 없다.
우주인은 영적 수준이 높아져 죽게 되면 은하계를 벗어나 백궁에 태어난다. 영원무궁토록 살게된다.
백궁에서 비행접시로 생명체를 지구에 갖다놓기위해 오지만, 절대로 지구에 착륙하는 일은 없다. 그리고 백궁의 비행접시는 주변의 지형지물과 같은 모습으로 순식간에 바뀌어 버리기 때문에 인간들은 볼수없다.

우주인과 지구인의 몸
고차원 우주인의 인체구조는 지구인과는 정반대가 된다. 지구인은 입자가 있는 세포와 입자가 없는 영혼으로 만들어졌다. 이중구조의 상대성으로되어있는 원소의 집합체이다.
입자가 없는 무입자 에너지인 영체와 원자변형의 집합체이다. 그래서 죽지도, 변하지도 않는 최상의 아름다음을 마음대로 표현할수 있는 생명체이다.
인간은 두개의 신분증을 가지고 있다. 원래 하늘나랑늬 우주 시민권과 지구의 주민등록증이다. 지구에서 육체적 인간을 경험해야 고차원적인 10차원의 영적 인간으로 육체를 초월하여 우주에서 살수있다.

지구의 역사
지구의 생성과 변화
우리가 사는 이 지구의 생성시기는 70억년 전이다. 비교적 신생별인 셈이다. 지구는 생성 이후 수많은 환경 변화를 겨쳐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키가 큰 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공룡과 같은 거대한 동물들이 지상을 누빈적도 있다. 엄청한 숲과 거대한 동물들은 어느날 갑자기 사라졌다. 유성이 지구와 부딪힘으로써 자욱한 머지가 태양을 가려 지구가 순식간에 얼음 덩어리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빙하기의 도래다. 일정한 기간을 주기로 육지와 바다가 뒤바뀌는 엄청난 격변도 거듭되었다. 이처럼 지구는 빙하기, 간병기를 반복하고 외부별과 부딪히기도 하는 등 환경과 생태 변화를 반복하며 점차 인간이 살수있는 행성다운 면모를 갖추어 왔다. 그러나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이다.

지구에 인간을 처음 갖다 놓은 것은 3억 3천만년 전이다. 남녀 5쌍기 10명을 가져다 놓았다. 지구 최초의 이 종족은 오늘날 “네피림(nephilim)”이라고 불리는 거인족이다. 이 거인족은 절멸하였으나 이후에도 새로운 인종들을 몇차례 갖다 놓았고 그들에 의해 찬란한 문명을 꽃을 피운적도 있다. 지구는 백궁에서 인간을 훈련시켜 영혼이 진화되도록 하는 영혼훈련소이다.

물은 온도가 내려가면 부피 증가
알콜이나, 모든 액체와 고체나, 기차 레일은 기온이 상승하면 부피가 늘어나고, 낮아지면 줄어들게 만들었는든 물은 그 반대로 만듦으로써 자연의 법칙을 벗어날수 밖에 없다. 물만 자연의 이단자로 특별히 창조하였다.
만약 물을 만물과 똑같이 한다면 겨울에 모든 개천이나 강의 고기와 생명체가 죽게 된다. 얼음이 강바닥에서부터 얼어서 위로 올라오게 되기 대문이다. 그래서 물은 온도가 내려가면 오히려 부피가 크게 하고, 온도가 올라가면 작아지게 해서 강물이나 하천의 물이 위에서부터 얼게하여 찬 공기로부터 물속의 고기들을 살게 하고, 햇볕이 얼음 속으로 비추게 하여 생태계를 지키게 해두었다. 백궁에서 그렇게 만들어서 물만이 이 자연의 이단아가 되었다.

아담은 환웅이다.
백궁에서는 지구가 신생별인 경우 여러 차례 다른 인종의 인간을 갖다 놓기도 한다. 미완인 지구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환경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그때 그때 환경에 적합한 인간을 창조하여 데려다 놓는 것이다. 현재 우리 지구에는 최초의 인간인 네피림이나 이후의 호모 에렉투스등은 사라지고 훨씬 나중에 데려다 놓은 네안데르탈인이나 미토콘드리아 이브족, 아담족 등이 살고 있다.

네안데르탈인은 약 15만년 전에 창조하여 갖다 놓은 인종으로 백인종의 조상이며, 미토콘드리아 이브족은 약 10만년 전에 옮겨 놓은 중국인, 아프리카인 등의 조상이다. 아담족은 약 1만년 전에 창조하여 전산 산맥 일대에 데려다 놓는 종족으로 한민족과 유대인의 조상이고, 성경의 아담은 단군 설화에 나오는 환웅과 동일인물이다.

한민족과 유대인의 조상은 같다. 유대인과 한민족은 신이 여섯 번째 창조한 업그레이드된 인종으로 두뇌가 다른 종족에 비해 뛰어난 것이 특징인데 뇌 용량을 늘려서 창조하다 보니 출생시 장궁 속에서 사망이 많은 것이 문제였다.

창세기 10장 26절에도 나와있듯이, 아담(환웅)의 에덴 동산이 바로 천산 산맥 일대이다. 그곳을 우리는 환국이라고 한다. 그곳이 한민족의 첫 도읍지이다. 아담(환웅은 신이 직접 만들었고, 환인의 안들이라 일켤여졌으므로 환웅의 후손인 우리는 천손민족이다.

유대인과 한민족은 아담의 11세 손인 셈의 후손이므로 한 핏줄이다.

우리의 시조인 하늘의 환인 천제의 아들 아담의 10대손인 노아의 아들, 셈이 수메르 문명을 겨쳐 아담의 16대손인 욕단의 13명의 아들 중 12번째 아들인 하윌라가 아시아 몽고로 와서 아사달로 고조선을 세우게 되었다. 아덴 동산과 아담의 아를 따서 아사달이라고 도읍을 정한것이 다시 아시아가 된것이다.
그는 백궁에서 10억년 전에 지구를 만들었고 3억 5천만년 전부터 6차례나 인간을 만들었다.
3억 5천만년 전에 최초로 호모 네피림을 만들고, 200만년전에 호모 에렉투스를 두번째로 창조하고, 그들이 빙하기에 멸종되어가자 세번째로 20만 년 전에 호모 사피엔스를 창조하고, 네번째로 15만년 전에 네안데르탈인을, 다섯번째로 10만년전에 미토콘드리아 이브를 창조하였는데, 중국인들의 80%정도가 이 종족이며, 여섯번째로 1만년전에 아담족을 창조하였다.
중국인의 80%는 10만년전에 다섯 번째로 창조한 미토콘드리아 이브족이다. 아담의 아들 가인과 셋도 미도콘드리아 이브 족의 딸과 결혼을 하여 후손을 이을수 있었어. 성경의 창세기에 나온다.

무와 공과 환
세가지는 완전하게 다른 것이다. 찻잔에 커피가 없는것은 무가 아니라 공이다. 빈잔이지만 그안에 공기가 있다. 그래서 공은 물체의 이동 그 자체이다.
아무것도 없다는 무는 집착이 없고, 머무름이 없고, 욕심이 없고, 존재함이 없는 등 주관적인 비움을 말한다. 공은 우주에 존재는 하는데 보이지 않는 객관적인 비움을 말하는 것이고, 환은 마음이 만들어낸 형상인 환상이야.
우주가 있기에 허공이 존재하듯 물을 내린 대야 속에도 허공이 존재하므로 빈 대야 속은 공이지, 무가아니다.
공은 물질의 상대적 현상이며, 무는 마음의 현상이고, 환은 마음의 착시현상이다. 인간의 무슨 생각이든 생각만 일어나면 그것은 곧 번뇌, 망상일나는 것이다. 무심과 무념의 상태가 진정한 무이다. 우주 허공을 향해 우리가 공간이라고 하는 것이다., 무간이라고 하지 않듯이, 무는 마음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이고 실존하는 게아니다.

불교의 핵심은 중고 사사으로 극단이나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을 경계한다. 깨달음의 방법도 지나친 고행도, 쾌락도 아닌 중도를 강조한다. 좋은 사상이다. 하늘의 섭리에 비추어 불교는 윤회사상, 인과 사상을 비롯하여 사상의 90%정도는 맞는 내용이다. 하지만 신이 없다고 보는 것은 큰 오류이면, 사람이 깨달음과 수행을 통해 부처가 될수 있다고 보지만 그것은 사실 불가능한일이다.
불교경전에서 가장 큰 주문은 나무아미타불이나 아제아제바라아제 등이 아니고 허경영 이다. 허경영을 불러야 소망을 이룰수 있다. 화엄경에 약인욕료지 삼세일체불 응관법계성 일체유심조 ( 만약 사람이 과거 현쟁 미래 모든 부처의 깨달음을 알고자 한다면 마땅히 볍계의 본성을 보아라, 일체는 오직 마음이 지어낸 것이다.)라고 하여 일체 모든 것을 마음이 만든다고 하였는데 맞지않다. 마음이 만드는 것도 있으나 일체가 다 그런것이 아니가. 인간의 마음이 수소나 산소를 만들수 없고 씨앗이나 DNA, 생명같은 것을 만들 수는 없다. 모든 것은 신이 창조하였다. 다만, 인간은 신이 만들어 놓은 것을 가지고 재창조 할수 있을 뿐이다. 예를 들자면 식물의 줄기를 뽑아 천을 만드는 것은 가능하지만 식물 자체를 맞들지는 못한다. 그 구절은 이렇게 되야한다. “만약 사람이 천지인 3세계의 일체 (일적 십거)의 본체를 알고자 한다면, 현상으로 펼쳐진 천지인의 본성을 살펴보아라, 모든 것은 그 본심 본태양(본체)에서 만들어져 나오는 것이다.

금강경에 하노은 일체유의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응작여시관, (일체의 모든 법은 꿈과 같고 환영과 같고 거품과 같고 그림자와 같다. 이슬과 같고 또 번개불과 같다. 그러니 마땅히 이렇게 보아야한다.) 은 모든것을 덧없다고 말하는 것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옫 있을 것이다. 그런데 사실 이말은 그보다는 중도로 보라는 이야기이다. 덧없고 허무하다고 생각하면 인생에 살맛을 잃게 된다. 인생은 인간이 시험을 치르는 과정이다. 살맛을 잃으면 안된다. 인생의 부귀영화를 너무 좇지도 말고, 인생이 덧없다고 여기지도 말고 중도를 지키면서 살라는 뜻이다.

금강경에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행사도 불능견여래(만약 색으로써 나를 보거나 소리로써 나를 구하면, 이 사람은 잘못된 길을 가는 것이니, 여래를 볼수 없습니다.) 문장이 있다.
우리의 눈에 보이는 것이 실상이 아니고 가상이라는 사실을 정확히 지적하는 글이다. 이 지구는 가상 공간이며, 안보이는게 실체(idea)이다. 사람의 눈으로 보이는 것이나 소리로 들리는 것으 가짜이다. 여러분을 시험하기 위해서 해놓은것이다. 가상의 세계 너머에 실장의 세계가 있다. 나를 볼때도 겉모습만 본다면 실상을 놓칠수 있다.

누가 복음 12장 31,32절 “모든 죄는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성령 (보혜사를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라고 하여 예수에 행한 죄는 사하심을 방을수 있으나 보혜사를 훼방하는 자는 용서 받지 못할 것임을 예고하였다.
공자가 획죄어천 무소오야 고 하여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다고 한 것과 상통하는 말이다.
마태복음 25장45절
누가복음 15장 11절 32절

예수과 석가의 공통점
예수가 사랑으로 유대교의 율범에 도전하자, 예수를 죽였어. 예수는 사랑과 율법중에서 사랑을 택하면 죽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랑이 없는 율법을 부정했다.
오늘날 기독교와 천주교는 사랑과 율법(계명)을 십자가 횡으로. 정의와 평화를 십자가의 종(기둥)으로 하여 중립 종교가 되었다.
예수와 석가는 공통적으로 엄격한 계율보다는 사랑과 자비를 최우선으로 실천해야하나고 하였다.
예수가 이방인들에게 금지된 사랑을 베풀다 보면 율법이 항상 방해가 되었지. 사랑과 율법 사이에서, 정의와 평화 사이에서 예수와 석가는 율법을 택하여 평화를 얻지 않고, 스스로 사랑을 탤하여 정의를 지키다가 예수는 처형되고, 석가는 적들에 의해 식중독으로 돌아갔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번제로 바치라고 한이유
창조주는 왜 아브라함에게 이상을 번제로 바치라고 하였는가. 창조주가 아브라함을 시험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더. 아브라함의 믿음은 창조주가 이미 알고있었다.
이삭의 믿음과 효심을 시험하기위해서이다. 다 늙은 아브라함이 아닌 18세의 건강한 이삭이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지를 조기 위해서 였다. 아브라함을 시험한것이 아니라 이삭을 시험한것이다.

다 늙은 힘없는 아버지가 아들을 칼로 죽이려고 하는데도 아버지의 뜻대로 반항하지 않고 순종하는 청년 이삭을 보고 장조주는 감동하였다. 이삭을 시험한것이다. 청년 이삭이 아버지의 말에 순종하고 목숨을 내어 놓았다는 것은 대단하다.

하늘에서 보낸 진리인 성경과 불경 등은 인간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진리가 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한다. 창조주가 다 늙은 아브라함을 시험한 것이 아니다. 하늘은 젊은 지도자가 될 이삭을 시험하고 흡족해 이스마엘이 아닌 이삭에게 장자권을 주었다. 아브라함이 창조주에게 신뢰를 받았지만, 창조주는 그가 그의 가족에게도 신뢰받는가를 확인하여싿.

아브라함, 이삭
늙은 118살의 아브라함보다는 18세의 이삭의 믿음을 시험하였다. 창조주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기에 시험이있다.

욥의 신앙은 율법적이었기에 불신자들에게 정죄하는 교만의 죄를 수없이 법했다. 이러한 욥을 깨우치고 단련하기 위해 시험하였다.

인간
인간의 형성
인간은 4가지 씨가 모여 형성된다. 첫째가 영으로 창조주의 씨이다. 창조주의 씨가 95%를 차지한다. 둘째가 혼으로 자기 자신의 씨이다. 세째가 정으로 아버지의 씨, 넷째가 난으로 어머니의 씨이다. 이 네가지가 합쳐져 어머니의 태속에서 인간으로 형성된다.
아버지의 정자와 어머니의 난자가 만나 수정을 하여 어머니의 자궁속에 자리잡아 배아가 형성된다. 배아는 세포분열을 거듭하여 태아로 자라게 된다. 정자와 난자가 만난지 49일이 지난 무렵 영과 혼이 육체 속으로 들어온다.
영은 백회로 들어오고 혼은 콧구멍으로 들어와 둘이 영혼으로 간뇌에 자리 잡는다. 영혼이 지구에 오는 이유는, 육체를 만나는게 목적이 아니고 영혼을 수련하는 목적이다. 지구라는 영혼 수련장에서 영적 진화를 이루기 위해서이다.
지구인의 iq는 80200, 우주인은 200300정도, 창조주 그룹은 430이상(무한대)이다. 사물에도 지능이 있다.(iq1억 정도)지구인은 뇌의 1%만 사용할수 있고, 1%가 초과하면 그 영혼은 다른 별로 가게 된다. 생명체가 4가지 형태로 태어난다.
태, 란, 화, 습이 그것이다.
태생은 사람이나 고래와 같이 포유류가 출생하는 형태이다. 여성 혹은 암컷의 몸속에서 정자와 난자가 만나 태(자궁)에서 일정 기간 자라고 출생하는 형태이다. 난생은 조류나 파충류에서 보듯이 알에서 나오는 형태이다. 화는 나비와 같이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를 거쳐 성충인 나비가 된는 순서로 변태하는 동물이다.습은 미생물들의 하등동물이 번식하는 형태이다.
인간은 아버지의 정자와 어머니의 난자가 여성의 몸에서 만나 자궁에 자리잡고 모체와 연결된 탯줄을 통해 어머니로부터 영양분을 공급받으며 열달을 태속에서 자란다. 출생후에도 인간은 ㅁ라이나 소처럼 바로 걷지 못하며 몇년 동안을 부모에 의지하여 어머니의 젖을 먹고 잘야 한다.
정신까지 어느정도 성숙하려면 20여년 가까이 부모의 도움을 받으며 공부를 해야한다. 이것이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달리 부모의 은공에 보답하여 효를 해야하는 이유이다.

인간의 창조와 뇌의 지분율
네개의 씨가 모여서 만들어진다. 창조주의 영의씨, 자기 자신의 혼의 씨, 아버지의 정자씨, 어머니의 난자씨, 인간은 하나지만 주식회사인 셈이야. 하나의 인간의 몸에 네개의 씨가 있다.
생명이 태어나는 데는 4가지 방법이 있는데, 인간 동물은 태로, 새나 파충류는 알로, 나비등은 화로, 미생물 등은 습으로 태어난다.
인간의 뇌의 95가 초월의식과 무의식인데 여기에 신의 영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여 인간의 양심으로써 인간을 지켜주기 위해서 있다. 그래서 인간 속의 신의 영은 인간을 항상 감시한다. 그래서 살인범이 자수하기도 하는 경우가 있다. 검사보다 양심의 가책이 더 무섭다.
결국 인간속에 있는 신의 절대 이성인 초월의식이 인간을 간접적으로 통제하고 있다. 인간을 보고 미워하면 신을 미워하게된다.

창조주는 강요된 제사가 아닌 자발적인 순종의 제사를 한다.
인간은 개개인이 모두 종교의 교주요, 우주의 절대자요, 창조주의 상속자요, 우주의 왕이다. 그러다 보니 서로 주장을 굽히지 않아 그런일도 생긴다.

인간과 사람
인간은 레벨이 짐승과 사람사이에 위치한다. 태어날때는 누구나 인간이다. 신,효,애,교,의 사람을 갖출때 비로소 사람이 된다.
신은 신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이고 ,효는 부모에 대해 효도를 할줄 아는 것이다. 애는 부부를 이러어 사랑할줄 아는 것이고, 교는 자식을 낳아 교육을 하는것이다. 이 4가지를 갖추어야 사람이라고 할수이다.

인간과 사람의 차이
지구에서 인간(사람과 짐승 사이라는 인축간의 줄임말)로 와서 사람이 되어야 죽어서 백궁에 가는데, 백궁으로 오는 사람이 없기에 내가 온것이다.

식물과 동물은 글자 뜻 그대로 하나의 물건에 불과하지만 인간 만은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지구라는 우주의 자궁에 출생시켰다.

사람은 네가지를 보다는 뜻인데 첫째는 신에대한 믿음이 있는가, 둘째는 부모에 대한 효도 셋째는 부부와 이웃에 대한 사랑, 넷째는 자녀에대한 교육이 있는가를 보는거야 .

영혼백기
인간의 영혼은 영원 이전부터 존재하며, 한편으로는 영혼은 필요할때마다 백궁에서 만들어 내기도 한다.
영은 창조주의 의식이고, 혼은 인간 자신의 것이다. 영은 백회를 통해 들어오고 혼은 콧구멍으로 공기와 함께 들어와 영혼이 함께 간뇌에 자리잡는다. 간뇌 안에 시냅스를 총괄하는 본부가 있다. 신경총에 영혼이 들어있다.
백이라는 것도 있는데 이것은 눈 밑과, 코, 입, 귀에 존재한다. 죽을 때는 혼이 회전운동을 하면서 육신으로 빠녀나가다. 혼만 나가면 다시 살아날수 있으나, 혼백이 같이 나가면 소생이 어렵다.
육체는 에너지인데 비해 영혼은 에너지가 아니다. 영혼은 없어지지지 않는다. 그러나 죄업으로 하향윤회가 계속되면 미생물인 채로 소멸될수있다.
이간에게는 기도 필요한데 기는 입과 피부 전체로 들어온다. 안이비설신으로 들어온다.

인간의 몸(인체)
1.작은 우주, 세포
인체는 약 60개조에서 100조개에 이르는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그 세포 하나 하나에 염색체가 들어있는데 세포 한개에 들어있는 염색체 수는 23쌍으로 모두 46개이다. 세포가 100조개에 달하므로 인체 전부에 있는 염색체 수는 많게는 4600조개가 된다.
그리고 그 염색체마다 dna 가 4만개정도 들어있다. 그러면 인체 전부의 엄색체 수는 4600조에 4만개를 곱하면 1해8,400경으로 전체 인체에 들어있는 dna 숫자이다. 이 dna 하나에는 유전자가 약 50만개 정도 들어있다.
인체는 이처럼 많은 숫자의 세포로 되어있고, 그 속에 엄청난 수의 유전자와 dna 가 들어있다. 엄청난 수의 유전자, dna, 염색체, 세포 이것들이 한치 오차 없이 질서 정연하게 인체를 구성하고 있다. 하나의 우주인것이다. 이러한 것이 우연히 생명체가 생겨나서 진화를 거듭한 결과물이라고 할수 있을까? 인간을 비롯하여 모든 생명체, 나아가 삼라만상은 신이 지은 피조물이다.
유전자 끝에 있는 텔로미어가 6번 분열하여 다 닳어 없어지면 죽음을 맞게 되는데 가장 큰 주문 “허경영”을 부르면 고정되어 수명이 정장될수 있다.

인간의 수명은 365년
인간은 지구에 와성 365년을 살아야 사람으로 완성되어 하늘나라로 올라가게 되어있는데 인간들이 죄를 많이 짓고 화식을 하면서 수명이 120여 년으로 줄어들어서 내가 그것을 수정하러 지구에 온것이다.
백궁에서 지구를 만들때, 태양 공전주기인 365일과 같이 인간의 수명을 365년을 주고, 뼈와 물렁뻐도 365개이고, 인간 몸의 경혈도 365개이고, 체온도 36.5도씨이고, 갓난아기의 체중도 3.65.kg으로 했어.
원의 중심각도 365도로 했는데 인간들은 잘못알고 360도로 사용하고있어. 5도가 여분차원(공간차원)인데 그것을 과학자들이 모르고 있어.
성경에도 보면 므두셀라가 969년을 살았고 대부분 불을 발견하기 전에는 356살의 3배를 살았으나 인간이 불을 발견한 뒤부터 음식을 구워서 먹고, 또 죄를 많이 지어서 365살의 3배가 줄어서 120년이 되었다. 120년 동안으로는 인간이 사람이 될수 없다.

오장육부
오작은 특히 중요한 장기로 인체의 깊숙히 위치하고 있다. 피가 순화하는 장기이다. 심장 폐장, 간장, 비장, 신장,이 여기에 해당한다. 오장에 뇌를 합쳐 육장을 말하기도 한다.
그에 비해 육부는 인체의 하수관과 같은 역활를 하는 것으로 비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음식과 관련 있는 장기이다.
위, 소장, 대장, 쓸개(담낭), 방광, 삼초가 6부에 해당한다.
삼초는 하초 중초, 상초인데 황경막이 상초이다. 허파의 호흡을 조잘하는 방이다. 상초가 막혔을때 흥하면 뚫린다.

호르몬
호르몬은 신이 인간을 통제하는 자동 시스템잉다. 좋은 호르몬과 나쁜 호르몬이 있다. 나쁜 마음을 먹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에 해로운 호르몬이 분비되고 기분이 좋거나 좋은 마음일때는 몸에 이로운 호르몬 이나온다. 인간에 대한 매순간이 신의 심판이라고 할수있다.
허경영을 부르면 다이놀핀이라는 호르몬이 나와 인체가 건강해진다.

남 욕을 ㅎ마면 죽음의 호르몬이 나온다.
인간의 모든 말과 행동은 하늘이 보고 있다.
지구의 과학자들은 아직도 소리라는 입자가 입자인지 파장인지, 또한 빛이 입자인지 파장인지도 밝혀내지를 못하고 있어. 이 얼마나 어리석은가! 입자인 소리를 파장으로 바꾸어 들을수 있게 했고 입자인 빛을 파장으로 바꾸어 인간이 볼수 있게 백궁에서 만든 것이다. 남에게 나쁜 욕을 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 죽음의 호르몬 입자(물질)을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ㅇ에 보면 태초에 말씀(소리)가 있어 지구가 창조되었다고 하는것이다.
소리가 즉시 10단계를 거쳐서 물질 입자로 바뀌는 것이다. 남에게 욕을 하는 즉시, 남을 미워하는 즉시, 죽음의 호르몬과 불행의 호르몬이 몸속에서 나오며 암이 생긴다.

질병에서 질은 마음의 병이고, 병은 육체의 병을 말하는데 마음이 육체의 병을 만드는 주범아서 항상 앞에 있다.
병은 마음이 먼저 유혹한다. 그래래서 질(=정신의병,), 병(=육체의 병)이라고 한다.

호르몬의 종류와 특성
죽음의 호르몬 남을 미워할때 나오는 호르몬
남에게 욕할때, 노르아드레날린호르몬
남에게 고통을을 줄때 에세틸콜린 호로몬
남을 미워할때 코르티코스테론 호르몬
남을때릴때 글루코코르티코이드 호르몬
남을 괴롭힐때 코르티졸 호르몬

행복호르몬 남을기쁘게 해줄때 나오는 호르몬
남을도와줄때 세로토닌 호르몬
남을 사랑할때 베타엔돌핀 호르몬
남을 기쁘게 해줄때 테스토스테론 호르몬
남을 편안하게 해줄때 에스트로겐 호르몬
남을 불쌍히 여길때 베타스테론 호르몬

두뇌 노르아드레날린, 세로토닌
5장6부, 아세틸골린, 베타엔돌빈
혈액, 코르티코스테론, 테스토스테론
피부얼굴,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에스토로겐
뼈, 코르티졸, 베타스테론

욕하면 저주
남에게 욕을하면 노르아드레날린호르몬과 아세틸콜린 호르몬등의 불행 호르몬이 몸에서 나와 건강이 나빠지고 암세포가 증가하고 얼굴이 못생기게 되는 유전자가 늘어가된다. 인간의 가장 어리석은 짓은 남에게 욕하는 것이다.
하늘은 모든 인간을 자동 상벌제도로 호르몬이 나오게 만들었다. 한번 뱉어버린 욕설은 사화해도 유전자에 기록되어 하늘에 전달된다.

인체 유지기능
항상성 , 재성성, 면역성,

몸과 마음의 근원
소리(파동) 빛(광자) 영혼 정신 마음 피 뼈 살 피부 머리카락
소리(파동)→빛(광자)→ 영혼→ 정신→ 마음→ 피→ 뼈→ 살→ 피부→머리카락

그의 이름을 생각하거나 부르면 초우주 영적 에너지가 와서 즉시 백궁과 연결이 되고 힘이 강력해지고 영적인 변화가 있지만, 말과 행동은 호르몬에 의해 인체가 변할 뿐이다. 영이 더 중요하다.
말씀(소리)이 지구를 창조했다고 하고, 우리 속담에도 “말하는대로된다”는 말이있다. 말을 항상 조심해야한다.
소리는 빛을 만들고 , 빛은 영혼을 영혼은 정신을, 정신은 마음을, 마음은 피를 , 피는 뼈을 , 뼈는 살을, 살은 피부를, 피부는 머리카락을 만들어내는 방법으로 자연과 인간이 창조되고 우주도 장조되었다.

인간3극
심기신, 성명정, 감식촉이라는 인간 3극의 조화에 대한 것으로 삼일 신고에 나와있다.
천 심성감지감
지 기명식조식
인 신정촉금촉

감정은 마음을 좌우하여 온갖 마음이 일어나는데 지감을 통해 감정을 통제하고 마음을 다스리면 본성을 찾아가게 된다. 호흡여하에 따라 기운이 달라지므로 조식을 통해 호흡을 고르게 하면 기운이 안정되고 수명이 늘어날수 있다.
촉을 통해 정(정자,정수)이 나와 몸이 형성되는데 금촉을 통해 몸을 다스려 정을 보전할수있다.

사후세계
인간의 의식과 자유의지
인간의 의식과 무의식 세계 인간의 정신세계는 불교의 구분법을 빌리면 육시과 말라야식, 아뢰야식의 8가지가 있다. 여기에 신이 심어준 초월식인 백정식을 더하면 모둔 9가지이다.
육식- 안식, 이식 비식 설식 신식, 의식의 6가지를 말한다. 눈으로 보고 아는 인식은 제 1식, 귀로 듣고 하는 이식은 제 2식, 코로 아는 비식은 제 3식, 혀로 아는 설직은 제 4식, 피부, 통점 등 몸으로 아는 신식은 제 5식이다. 그리고 마음으로 하는 의식이 제 6식이다. 제 1식부터 제 5식까지는 제 6식의 기초가 된다. 제 1식부터 제 6식까지는 매우 불완전한 인식이다.
말라야식- 제 7식이며 잠재의식이다. 전생에서겪은 일이나 이전에 경함한 일과 그에 대한 인식이 잠재된것이다.
야뢰야식-제 8식이며, 무의식이다. 수많은 생을 반복하면서 경험하고 인식한것들이 의식 저편에 깊숙이 자리한다.
백정식 백궁에서 심어준 초월의식으로 바른 인식이다. 양심ㅇ느 백정식에서 발휘된다. 우리의 정신세계어서 제 1식부터 제 6식까지의 의식이 차지하는 비중은 1%에 불과하며, 나머지 99%는 잠재의식, 무의식, 초월의식이다. 그중 잠재의식은 4%정도이며, 무의식과 초월의식이 95%를 차지한다. 꿈은 주로 잠재의식이나 무의식의 작용이라고 할수있다. 인간이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끌려가면 운명의 지배에서 벗어나기가 어렵다.

자유의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하여 자기 결정권을 갖도록 해주었다.그래서 신이라 할지라도 인간의 마음을 마음대로 하기 아렵다.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해서는 신도 관여하지 못한다. 그러나 자유의지에 따른 언행의 결과는 인간 스스로 책임을 져야한다. 죄업이 따른다. 자유의지로 자신이 향상되기도 하고 또 도태되기도 한다. 자유의지를 주었기 때문에 하늘이 인간을 심판한다. 자유의지를 준 대가이다. 자유의지를 잘 관리하지 못하면 몸이 망가진다. 동물에게는 자유의지를 주지 않았다. 본능을 넣어 살게 해놓았다. 인간은 본능에다가 자유의지를 주었다. 자유의지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선을 해하기도 하고 죄를 짓게도 된다.

창조주는 인간을 로봇처럼 만들어 옆드려 절받는다면 기쁨과 보람이 없기 때문에 자유의지라느 개인의 혼을 주었다.

자유, 방종, 자유의지의 차이점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권리야. 세금을 내어 납세 의무를 지켜야 사업할수 있는 자유가 주어지는 거지.
법으로 통제받는 것은 자유, 양심으로 통제 받는 것은 자유의지
자유는 무제한아니다.자유를 무제한으로 누린다면 그것은 방종이다. 자유의 반대다. 자유는 선과 악의 윤리적, 도덕적, 법률적 제약을 받는다.
자유의지-자유-방종, 통제 받지 않는 자유가 방종이다.
자유의지와 자유는 다르다
자유의지는 어떤 제약도 받지 않는 신이 인간에게 준 고유한 권리이이다. 자유보다는 한 차원 더 높다.
양심은 자동통제 장치이다.
자유의지에는 죄를 지을 수 있는 자유도 있다. 그래서 자유의지는 오직 창조주가 주식 양심에 의해서 스스로 통제받는다.
자유와 방종의 차이는 선과 악이다.
자유(법률로 제한)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수있는 권리, 헌법에 보장된 8대 자유-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
자유의지(양심으로 제한) 도덕이나 법률로 제한받지는 않지만, 양심으로 제한받는 자유.
방종(법률, 양심을 어긴 자유) 도덕과 양심을 법률을 어긴 자유.

인간의 제혜 (지식) 단계
인간의 지식(지혜는 6단계가 있다. 태어날 때부터 본능적으로 아는 생이지를 포함하면 7단계다.
7단계는 차례로 생이지, 사물지, 사실지, 학이지, 창조지, 곤인지, 천이지의 단계이다.
인간은 무의식ㅇ과 잠재의식에 끌려가 운명의 지배를 받기 쉬우나 주어진 자우의지에 지혜를 더하면 운명에서 벗어나 지혜로운 삶을 살고 영적 진화를 이루어 갈수 있다.
생이지 태어나면서 본능적으로 아는것.
사물지. 어린아니처럼 사물을 눈에 보이는 그대로 보는것. 어린아니 눈에는 1억 짜리 도자기 고려 청자로 된 술잔도 물컵으로 보인다.
사실지. 한단계 나아간 것으로 사물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아는 것으로 사실에 좀더 가깝게 안느 것이다. 고등학생이 1억 자리 고려 창자 컵을 보고 값비싼 고려 청자 도자기 컵으로 사실에 가깝게 이야기 하는것이 사실지이다.
학이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이다. 학교에서 도자기 컵을 배워 알았다면 그것이 학이지이다.
창조지 스스로 새로 만들너낸 지식이다. 배운 적도 없는데 궁리하여 도자기 만드는 법을 창의적으로 개발했다면 창조지이다. 여기까지는 지식의 단계이다.
곤이지 이론적으로 배운 것을 토대로 체험을 통해 얻은 지혜를 말한다.
천이지 하늘로부터 받은 지혜이다. 공장에서 직접 도자기를 만들어 보는 체험을 했다면, 그것은 곤이지이다. 천부적으로 도자기를 잘 만들줄 안다면 그것은 천이지 이다.

죄와 죄악
사랑 안랑 언랑 신랑 물랑
사덕 인의 예 지
사람 신효애교
사단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죄란 한자로 이다. 이것은 네가지를 할수있는 능력이 있는데도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네가지는 사랑, 사덕, 사단, 사람이다. 이 네가지를 4선이라고 한다.
4선 사랑 네가지 기쁘게 하는것을 사랑이라고한다. 안랑 (얼굴표정으로 기쁘게함), 언랑(말로 기쁘게함), 신랑(몸으로 기쁘게함), 물랑(물질로 기쁘게함)이 사랑이다.

사덕 인의예지를 사덕이라고 한다. 어짊, 의로움, 예의 바름, 지혜로움의 네가지 덕이다.
사단 측은지심 ( 측은하게 여기는 마음) 수오지심(자신의 허물을 부끄럽게 여기고 남의 악행을 미워하는 마음) 사양지심 (겸손하고 양보하는 마음 ) 시비지심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마음)이다. 사단은 사덕을 행하는 실마리가 된다.

사람:사람이란 신효얘교, 즉 신에 대한 믿음이 있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부부 간에 서로 사랑하며, 자식을 잘 교육한는 것을 말한다. 신효애교를 갖추지 못하면 인간일뿐 사람이 아니다.

죄와 죄악
죄는 한번의 잘못을 말하며 용서가 가능하다. 그러나 죄악은 상습적 잘못으로 용서받지 못하며, 윤회에 반영된다.

무엇을 죄라고 하는가.
한자의 뜻대로 풀어보면 죄는 네가지(넉사)가 아닌 것을 (아닐 비)란 뜻이다.

네가지는 첫째는 사랑이다. 둘째는 사람, 셋째는 사단, 넷째는 사덕이다. 사랑 사람 사단 사덕,

죄와 죄악
죄가 상수도라면 죄악은 하수도이다. 엄청난 차이가 난다.
죄는 뉘우치면 없어지지만, 죄악은 반성하지 않고 죄를 계속 반복하는것이다.
상수도물은 때를 씻을수 있지만 이미 하수도 물(죄악)되어 버리면 더러워서 사용할수가 없다. 하늘이 사수도록 버리기 위해 요절(일찍 죽이는 것)과 죽음의 호르몬으로 천벌을 주는것이다.

법을 어겨 불법을 행한 자는 판사가 형을 주지만 양심을 어겨서 남에게 죄를 지는 자는 하늘이 벌을 준다. 형과 벌은 엄청난 차이가 난다. 죄를 지은 자는 뉘우지면 하늘로 부터 용서를 받지만 법을 어긴 자는 뉘우쳐도 반드시 형을 받는다는것이 차이다.

죄와 불법의 차이
부유한 형편에 적선을 안하는것은 죄가 된다. 죄는 자신도 모르게 얼굴표정에서도, 말 한마디, 남을 외면헌는 것에서 짓게 되므로 항상 죄의 네가지 뜻을 기억해야한다. 인간들이 내가족만 생각하는것도 죄가된다.
수돗물이 하수도 물이 됨녀 아무곳에도 사용할수없다.
일반적인 죄악은 호르몬 작용에 의한 벌을 받지만, 윗사람인 부모나 스승이나 신이게 죄악을 지지른 자는 하늘을 기울게 했다하여 갑자기 교통사고등의 요절로 생명을 뺏는 벌을 주기도 한다.
요절- 자기보다 윗사람에게 죄악을 행한자는 하늘이 죽인다.
법을 어긴자는 인간인 판사가 형을 준다.
법보다 양심을 어긴 죄가 더 나쁘다. 죄가 쌓이면 양심을 어기지만, 법을 어긴사람을 전과자가 된다. 하늘의 저울은 죄를 지은 사람의 무게가 불법을 지은 사람보다 더 무겁다.

불법의 종류
위법 교통위반등의 위반행위
편법 법을 악용하는것
탈법 탈세등 고의적 면탈등
범법 강도 살인 상해
죄는 하늘이 심판하고, 불법은 판사가 재판한다.

벌과형
벌은 양심을 어겨서 죄를 지은 자에게 하늘이 내리는 것이다. 형은 법을 어겨서 불법을 행한 자에게 인간인 판사가 내린다.
벌의 재판관은 창조주이고, 형의 재판관은 판사이다.
살인범이 형을 받고 복역을 끝냈다고 해도 추가로 하늘이 주는 벌을 또 받게 된다. 죄도 자주 반복해서 죄악되면 유전자가 후존에게 까지 저주를 내리고 결국 소돔성처럼 된다.
형은 법정에서만 결정나지만 벌은 개인과 인류 전체가 타락했을때는 소돔과 노아 홍수처럼 인류 전체가 한꺼번에 받기도 한다.
개인별로는 요절과 유전병, 호르몬 드으로 심판하지만 집단 심판도 있기에 벌은 빠져가라수가 없다.

죄와 복 형성과정(불교)
육경, 육근 육식
육경 색경, 성경 향경, 미경 촉경 법경
육근 안근 이근 비근 설근 신근 의근
육식
안식 이식 비식 설식 신신 의식 (6경에 대한 육채의 인식

오온 오온은 이간을 구성하는 다석가지로 물질적 요소인 색온과 정신적 요소인 4온을 합친것이다. 온이란 구성요소라는 뜨싱다. 오온은 물질적 요소인 색과 정신적요소인 수와상, 행, 식이다. 색은 물질 , 수는 감각 , 상은 인식, 행은 반응 , 식은 정보이다.
육식과 오온의 작용 과정에서 선과 악을 행하게 되고 그로인해 죄와 복이형성된다.

육식, 오온, 죄와복 형성
오취 천상 인간 축생 아귀 지옥 – 선약의 업보에 따라 이르게 되는 5가지

사후세계가 있는가? 인간의 삶의 행적은 없어지는 것이아니다. 언행이 모두 백궁 (아카식 레코드)에 기록된다. iq 1억의 사물들이 낱낱이 다 백궁으로 전송한다. 죽음으로 육첸는 지수화풍의 땅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블랙홀을 통해 백궁에 있는 업경대 앞에 이르게 된다. 사후 세계 첫째날에 (지구 시간으로 49일) 업경대 앞에서 석고 대죄한다. 자신의 모든 행적이 드러난다.

석고대죄후 드러난 행적와 업은 사필귀정 인과 응보의 법칙에 따라 다음 생을 결정한다. 윤회한다. 만약 사람으로 승급되었다면 지구에 태어나지 않고 우주의 차원 높은 별로 이동한다. 그러나 인간 이하의 삶을 살았다면 지구에 다시 태어난다. 이것이 윤회이다.
시스템을 통해 어디로 갈지가 자동으로 결정되나만 이의제기가 있거나 결정짓기 어려운 경우 회의를 통해 결정한다.

욕지전생사 금생수자시 욕지내생사 금생작자시
전생의 일을 알고 싶으면 금생에 받을 것을 보면 되고, 내생의 일을 알고 싶으면 이생에서 하는 것을 보면 된다.
석고대죄후 결정되는 다음 생의 내용은 다음의 7가지이다.
육도윤회; 무엇으로 갈것인가가 걸정된다. 불교에서는 지옥(지하에 사는 미물), 아귀(세균, 바이러스등) 축생(동물), 수라 (짐승과 인간사이 존재) 인간, 천상의 여섯가지로 윤회한다고 하였따. 그러나 실상은 불교의 육도 윤회보다 더 복잡하다.
빈부귀천,체형혈액, 가족혈통, 수명건강,지역우주, 얼굴성격

사람이 죽은후
별들은 수명이 다하면 블랙홀로 들어가 다시 화이트 홀로 태어나듯이 인간이 죽었을땐와 사람이 죽었을때도 다시 태어난다. 인간과 사람은 땅과 하늘만큼 다르다. 인간은 사람과 동물의 사이라는 뜻으로 인축간의 줄임말이다. 그러나 사람은 네가지를 다 갖추었다는 뜻으로 완성이 되었다는 뜻이다. 인간이 죽게 되ㄴ면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지만, 사람이 죽게 되면 우주인으로 태어난다.

인간은 사람이 되기 위해 지구 훈련소에 왔는데 사람이 되기 전에 죽게 되면 49일만에 다시 인간으로 지구에 태어난다. 그리고 죄를 많이 지으면 동물이나 그 이하로도 갈수있다.
사람은 지구 훈련소를 졸합하게 되므로 죽은 뒤에 지구를 떠나 시공의 대기권을 벗어나고 진공의 우주공간에 살다가 백공의 신인이 있는 백궁에 태어난다.

불교의 현생윤회와 육도윤회
일평생동안 매일같이 하루일을 반성하고 깨닫고 매일 거듭 태어난는 것이 현생윤회이다. 매일 한번씩 자기 자신을 죽여서 거듭태어나 새사람이 되어야 육도 윤회를 피할수있다.

현생윤회를 많이 하여 해탈한 자는 죽어서 극락으로 간다. 육도윤회를 하지않는 복을 받는다고 한다. 사실 지구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유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다가 영적 진화가 어느 수준에 이르면 우주의 수준 높은 별에 태어난다. 살아서 힘자랑하면 죽어서 뼈만 남은 아프리카 빈민으로 태어난다.

인간의 8가지 고통
중생이 겪는 여덟가지 괴로움으로 불교에서 말하는 것이다.
생 이세상에 태어나는 괴로움
노고 , 병고, 사고, 애별리고, 원증회고, 구불득고, 오음성고(색수상행식의 오음에 탐욕과 집착이 번성하느로 괴로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삶의 목적 지구는 영혼 수련장읻. 영혼이 진화를 위해 공부하는 곳이므로 삶의 목적은 살아있는 동안 덕을 쌓아 사후 성형을 잘하는 것이고, 지구를 탈출하고 최종적으로는 윤회를 벗어나 백궁에 이는 것이다.

사람은 태어남과 동시에 정생을 망각하도록 설계된다. 대부분의 인간은 삶의 궁극적 목적을 잊어버리고 자신의 본능과 욕구에 따르는 삶을 추구하여 탐진치에 빠진다. 이렇게 되면 점점 하향 윤회를 하게된다.

지구는 영혼 수련장 – 인간의 씨앗을 사람으로 만드는곳
정자 난자의 단계 -신의 영의 ㅆ와, 자신의 혼의 씨와ㅡ 아버지의 정자 씨와, 어머니의 난자 씨의 합작품
자궁속에서 10개월 -뱃속에서 어머니의 피를 10말을 먹고 나와서 젖을 10말을 먹기에 손가락 발가락이 10개이다.
지구행성에 출생
인간체험으로 연혼 훈련 후 사람이 되어서
은하계에서 우주인으로 살다가 죽게 되면
우주의 백궁에 탄생

공존공영
공존공영은 인간의 이기적인 본능에 역행하는 것이다. 남보다 잘살고 남보다 더 높아지려고 하는 것이 인간이다. 이런 마음을 이겨내고 이웃을 돌아보고 좋은 것을 서로 나누며 모두를 존귀하게 대해야한다. 영혼훈련의 중요한 핵심이다. 영적진화가 이렇게해서 이루어 지는것이다.
부처가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고 했는데 이뜻도 인간들은 거꾸로 알고잇다. 공존공영을 해야만하는, 78억 인구 전체가 둘이아니라 한사람이라는 뜻이다. 나와 남을 두사람으로 보지 말고 인류가 공동체 (한사람의 몸)임을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자리이타
자신의 이익-복을 남을 위해 쓰라.
복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 그 복을 자신이 다 누리면 사후성형이 나빠진다. 자신의 복을 남을 위해 사용할때 성공한 인생이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남을 스스로의 기준으로 옳다 그르다 판단하여 비판하지 말라. 남의 장점만 보라. 인간들은 남을 비판하는 언행을 많이한다. 남과 나를 비교하고, 남을 비판하면 안된다. 비판하는것은 선악과를 따먹는 것이다. 남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허물이잇으면 덮어주어야한다. 탐진치에서 벗어나라.

탐진치에서 벗어나라 탐진치 삼독, 세가지 독이다.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에서 벗어나도록 애써야한다. 어리석고 몰는 것은 죄가 된다.

남을 위워하지 말라. 조개는 이물질을 진주로 만든다. 원망을 몸에 새기면 안된다. 남이 내게 나쁘게 했을지라도 그것을 미움으로 되돌려 주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진주조개처럼 자신의 보석으로 만들어야 한다. 나보고 찾하다고 한느 자는 나의 적이고 나보고 악하다고 하는 자는 스승이다.

이세상은 가상이지 실상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모두 자신의 인연과 업보대로 이 세상에 와서 연극을 하고 있을 분이다. 전생 까지 깊이 따져보면 억울할일도, 미워할 이유도 없다 . 오히려 내 업보가 당감된다.

생명을 사랑하고 존중해라.
자연을 아껴라. 환경을 오염시키지말라
중도로르 지키려 애써라.
타인을 경쟁심으로 보지말라.

우주

진화인가 창조인가.

우주는 어떻게 생겨나고, 누가 만들었고, 그 크기는 얼마나 괴며, 어떤 모양일까? 생긴 지는 얼마나 되었을까? 지구외의 우주 다른 어딘가에도 인간이나 생명체가 살고 있었을까?
이러한 질문들은 지구에 사는 인간들이라면 누구나 몇번쯤은 생각해보았을것이다. 이러한 호기심 덕분에 우주에 대해 전적으로 연구하는 천문학자나 과학자들이 나타나고, 이들 덕택에 하늘의 별들을 좀더 멀리, 좀 더 자세히 볼수 있는 허블 망워경이 개발되고, 그 결과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은하들이 발견되기도 하고 블랙홀이 존재한다는 사실도 알아내었다.
우주가 빅뱅으로 생성되었다는 설이 신빙성 있는 이론으로 받아들어지고, 태양이 헬륨 가스로 이루어져 불다고 있다는 것이 정설이다. 아메바에서 여러 단계의 생물을 거쳐 원숭이로 진화되고, 원숭이 고릴라가 인간의 조상이라는 진화론이 생물 교과서에 실려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사실이 아니다. 빅뱅 이론은 옳지 않으며 태양도 불타고 있는 것이 아니다. 별 하나가 수명이 다하여 폭발하는 경우는 있어도 우주 자체가 대폭발로 생성된 것은 아니다. 태양은 탄소 원소로 된 생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다. 이종생물간의 진화론도 틀린 이론이다.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개체 내의 진화는 있지만 이종간의 진화는 없다.

모든 생명체는 백궁에서 창조한다. 물론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개체 내 진화는 있을 수 있다. 해바라기는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해바라기 씨앗을 심으면 해바라기가 핀다. 절대 맨드라미가 필수 없다. 그러나 주변이 높은 벽으로 가려져 있는 곳에서 자라는 해바라기는 햇볕을 받기 위해 계속 키를 높여서 높은 키의 해바라기로 진화한다.

창조.
신은 지구와 인간과 자연의 경체(硬體,hardware)를 창조했고, 인간과 자연은 스스로 연체(軟體,software)를 자유의지로 하여 환경에 적응, 변화하는데 그것이 바로 진화야.
인간이 선립체(線粒體,mitochondria)에서 진화했다는 말은 잘못되었다. 인간은 처음부터 신이 인간으로 창조하고 그속에 자유의지를 주어 인간이 사람으로 진화해 백궁으로 탄생하게 했던거야. 인간은 기후에 따라 흑인, 백인, 황인종으로 진화해가는 후천적진화를 해, 개체 내의 진화라고 할수 있지.
신은 엄격한 자연의 법칙을 정해두었다. 동물에게는 도덕을 원하지 않았듯이, 생존법칙도 미리 정해두었다.

기적과 예언
말세의 축복
들으라
일곱 기둥은 서로 쌍을 이루리니 그 관계는 네가티브필름과 포시필름과 같으니라.
네가는 영계를 대표하는 기둥이니, 영계를 근본으로 보면 물질계는 그림자요, 물질계를 근본으로 보면 영계는 그림자이니라.
그런고로, 네가티브인 일곱기둥은 소리 없이 뒤에 숨어서 포지티브인 일곱 기둥이 타락하지 않고 그들의 소임을 다하도록 도와야 하느니라.
또한, 나는 누가 네가이며 포시인지를 밝힐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자를 보낼 것이니, 그가 누구인지 너희는 곧 알게 될 것이며, 그의 본질은 너희 나라에 첫번째 하늘 나라가 이루어 질때 자연히 밝혀지리라.
인간은 나의 분령체이며, 내 앞에는 민족의 차별이 없고, 모두 한 형제임을 밝히기 위함이니라.
하늘 나라가 이루어지며, 구세주란 세상의 주인인 나를 진심으로 구하는 자라는 뜻이니 나를 진심으로 구해 마지 않은 자에게는 나의 힘이 주어지니 이 세상에 구세주가 가득차는 날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리라.
지상 천국이 이루어지면 하늘 나라에도 함께 하늘 천국이 이루어지리니 지상에서 풀리면 하늘에서도 풀리며, 지상에서 맺으면 하늘에서도 맺어지리라.
다섯쌍의 의인들의 무리가 나리니, 열 두 개의 기둥이 되어 그 기둥 위에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리나.
의인들의 수호는 모두 합하여 14만 4천 명이니, 서로 찾아 합한즉, 하늘의 축복이 나려지리라.

종말

왜 이 종말이 오겠나? 내가 이렇게 백궁에서 들어 볼 때 지구인들의 30%정도가 죽는게 낫다 이러면 그게 종말이야. 체면 구겨가면서 이렇게 사느니 빨리 죽는 게 낫겠다. 저런 정치인들 꼬라지 쳐다 보느니 테레비를 발로 차 버리고 죽는게 낫겠다. 저런 나이 50이 되도록 장가 안가고 저런 새끼 쳐다보고 있는 거보다 죽는게 낫겠다. 아니 애도 못낳는 50이 넘은 딸내미가 시집을 안 가는 이런 시대를 쳐다보고 사느니 죽는 게 낫겠다 이런 부모가 있어요 없어요? 이것을 종말시대라고 그래.

“Why is this end coming? When I look down from Baekgung (the White Heaven), if it is decided that it would be better for about 30% of the people on Earth to die, that is the end. People feel, ‘It’s better to die quickly than to live like this, losing all my dignity.’ They say, ‘I’d rather kick the TV and die than watch the pathetic state of those politicians.’

Are there not parents who say, ‘I’d rather die than look at that son of mine who hasn’t married even at the age of 50,’ or ‘I’d rather die than live in an era where my daughter, who is over 50 and can no longer bear children, remains unmarried’? This is exactly what we call the era of the end.”

인류 종말이 오니까 해인시대와 허경영이가 나타나죠? 허경영 하면 인류 종말, 허경영 하면 해인시대 이걸 명심해야 돼요. 나는 인류가 종말로 가기전에 오질 않아.

“As the end of humanity approaches, the Haein Era and Huh Kyung-young appear. You must keep this in mind: Huh Kyung-young is synonymous with the end of humanity, and Huh Kyung-young is synonymous with the Haein Era. I do not come until humanity is on the brink of its end.

말세시대에 그가 지구에 온 목적
인간이 하늘과의 약속을 어겼기 때문이다. 지구가 230개국으로 나뉘어 있다보니. 무기전쟁, 자원전쟁, 핵전쟁, 영토전쟁, 종교전쟁, 환율전쟁으로 인간 스스로는 해결하지 못하는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지구 환경이 급격히 나빠져있다. 그가 지구에 온 목적은 세계를 통일하여 그러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고 강대국들 사이에서 일아날 수있는 세계 3차 핵전쟁을 막기위해 온것이다. 또 인간들이 지구를 졸업하고 백궁으로 올수 있어야 하는데 그걸 못하고 있으니 그가 와서 도와주려고한다.
230개 국가를 하나로 통일해야 지구촌의 온갖 문제를 해결하고 지구의 환경 파괴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다. 지하 핵실험으로 빙하가 급격히 녹고 있기에 세계를 통일한뒤 핵무기를 모두 없애기 위해서이다. 99%의 인간이 영혼 훈련소인 지구 행성 학교를 졸업하여 사람이 되지 못하고, 계속 인간으로 남아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다.
그가 백궁에서 지구에 온 이유는 한마디로 세계 통일을 이루어 지구 환경을 회복하고, 기아를 해결하며, 핵전쟁 위협을 없애 지구와 인류의 멸망을 막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인류를 제도하고, 인류가 공존 공영할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여 지상에 낙원을 이루어주기 위한 목적도 있다.

지구촌의 위기.
현 지구촌은 인류의 무지와 탐옥, 이기주의 등으로 지구환경이 파괴되고, 기아와 난민, 핵전쟁 위협 등 인간 스스로 해결할수 없는 난제들에 직면해있다.

-환경파괴.
농약살포, 화학비료, 화학 세제 사용으로 토양과 물이 오염되어 땅이 죽어가고 바다에 백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산림남벌과 매연 배출, 대량 동물 사육에 따른 방귀 등의 배설물 배출등 온실 가스로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 되고 있고, 프레온 가스 사용으로 오존층이 파괴되고 있으며, 식육용 동물 사육으로 목초를 없애고 지구를 사막화시키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지구환경이 돌이킬수 없이 파괴되어 지구 종말이 올 수도 있다.

-기아
지구상에 기아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간다. 그런데도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술 소비에 8조원, 담배 소비에 16조원을 쓰고 있다. 각국은 풍년이 들면 정치적 이유와 자국 농민 보호를 위해 농작물을 바다에 버리거나 땅에 묻어 버린다.

-난민
전쟁이나 분쟁으로 지구상에는 수많은 난민이 발생하고 있다. 이들 난민들 받아주는 데가 거의 없어 바다에서 떠돌다 죽는다.

-전쟁
제 3차 전쟁은 핵전쟁으로 인류 멸망을 초래할 수있다. 세계 전쟁이 발발하면 만조일존, 천조일손이 될 정도로 인류가 엄청난 타격을 받을수있다.

-언어도단, 물질 만능시대
또한 인류 사회는 극도의 이기주의와 물질 만능 주의로 도덕과 인류애가 실종되고 “물신” 숭배가 되었다. 지금은 돈이 곧 신의 시리를 차지하고 있다. 돈이 종교를 대신하고 있다. 서양에서도 동양에서도 모두 종교가 저물고 있다. 재산을 서로 많이 갖기 위해 싸우다 형제간에 원수가 되고 아버지의 재산을 뺏기 위해 칼부림이 일어나는 시대이아. 언어도단이다. 말과 글과 도가 모두 끊어진 시대, 윤리 도덕이 실종된 시대이다.

-부익부 빈익부 심화,
기술혁명과 자본주의로 인해 산업화가 이루어져 경제발달이 이루어 졌으나 자본주의가 발달할수록 부가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66% 이상의 부를 전 국민의 10%가 차지하고, 중산층은 몰락하고 국민의 대다수는 삶이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은 부익부 빈익빈을 초래할 수 있는 자본주의 체제의 기본적 속성에 자본가들과 결탁한 정치인들이 부패하여 자본가들 , 부유층에 유리하도록 법과 제도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섭리 차원에서 인류는 공존 공영, 즉 서로 돕고 나누며 살아가도록 되어 있는데, 부익부 빈익빈은 이를 정면으로 어기는 것이다.

이러한 이면에는 정치인들의 부정부패가 있고, 세계적으로도 소수의 부유층이 정치인들을 좌우지하는 데 그 원인이 있다. 자본주의의 부익부 빅인빈 현상은 역사적으로 공산주의가 생겨난 원인이기도 하나. 그러나 공산주의는 철저히 유물론에 입각하여 유신론을 배제하고, 계급 투쟁에 몰두하여 자본가계급 타도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희생을 낳았다. 아울러 경제면에서 인간의 이기적인 속성을 도외시함으로써 생산성을 악화시켜 모두가 못하는 세상을 만들고 말았다. 공동생산과 공동분배를 통해 평등사회 실현을 내세웠으나 공산 지배계급이 부와 권력을 독차지하는 모순을 보이다가 마침내 공산주의 스스로 붕괴되는 운명을 맞았다. 중국은 정치적으로는 사회주의 체제를 고수하고 있지만, 경제는 이미 자본주의 체제로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국가 이기주의 각국의 지도자들은 오로지 자국의 이익에만 골몰하고 “세계인의 공존공영에는 무관하다. 일례로 중국은 동해안에 공업지대를 두어 엄청난 환경 오염을 배출하여 미세먼지를 일으키고, 황하 일대의 황사에 대한 대체를 마련하지 않아 미세먼지와 황사가 편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를 뒤엎는 데도 일언반구 말이 없다. 각국 지도자들은 자국 이기주의와 정치적 이유 등으로 자국의 이익과 자국민의 안전만 추구할 뿐 이웃 나라와 지구촌 공동의 잔제를 해결하는 데는 인색하기 그지없다. 지구와 인간 세계는 내가 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말세시대에 그가 출장온이유

그는 매일 밤마다 하늘에 갔다 오신다.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이나 걸리는 별인 백궁에 다녀오는데 유체이탈로 지구 시간 10분 정도 다녀오는데 여기와 차원이 다른 곳이므로 할일을 다하고 온다.
그가 출장온것은 지금 지구촌이 언어도단 시대로 가고 있고, 환경오염과 환경파괴로 지구 자체가 파괴될 위험에 처해 내가 바로잡아야 하기 때문이지.

말세시대의 환경오염의 심각성.

지구 온난화가 이대로 가면 지구 육지의 72%가 바다가 되고, 눈 덮인 시베리아와 알래스카만이 농사를 지을수 있게 되니 인류는 살수가 없게 된다. 온난화가 심해져 기온이 정상보다 3도씨 정도가 오르면 지구는 멸망하게 된다.

지구는 현재 1도씨만 상승되어 2도씨만 더 올라가면 멸망하게 된다. 그래서 그가 하늘에서 온것이다. 인간의 체온이 3도씨만 올라가면 사망에 이를수도 있듯이 지구도 기온이 3도씨만 올라가면 멸망할수가 있다. 세계를 통일하고 지구의 핵무기를 없애야한다. 핵을 가진 국가들이 지하 핵실험을 할때 그 열이 빙하 쪽으로 가서 빙하를 녹인다.

종말시대의 하늘의 심판
하늘이 지상에서 행할 심판에는 크게 세가지가 있다.
첫째는 그동안 국민의 고혈을 빨아 자신의 배를 채운 정치인들을 심판하는 것이다.
둘째는 예정된 천만 명 내외의 인간을 백궁으로 데려가기 위한 “알곡과 가라지” 선별 심판이다. 이 심판은 현재 진행 중에 있다.
셋째는 타락한 인류에 대한 심판이다. 이를 위해 하늘에서는 찰라 바이러스를 준비하고 있다. 오만과 탐욕에 찌든 자들은 심판을 면하지 못하게 될것이다.

물론 이러한 심판 말고도 인간은 항시적으로 심판을 받고 있다. 나쁜 마음을 먹거나 욕심을 부릴때, 잘못을 저지른 사람에 대해 용서하지 못하고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인체에서 나쁜 호르몬이 나와 인체가 병들게 된다. 반면에 좋을 일을 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너그러운 마음을 갖게 된다면 좋은 호르몬이 나와 인체가 건강해 진다. 이것도 심판이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하늘이 하려는 것으 이와는 다른 심판이다.

종말, 말세시대의 하늘의 심판

즉시심판
영화 벤허에서 벤허라는 청년이 십자가에 끌려가는 예수에게 물을 한바가지 주었어. 목말라 하던 예수가 그 물을 먹을때 벤허라는 청년을 한번 쳐다보았다. 벤허는 물을 죄인에게 주었다고 로마 군인에게 생명의 위협을 받았다. 그런데 그날 예수가 처형되면서 천둥벼락이 쳤는데 청년 벤허의 어머니와 누나가 나병 환자들이 있는 땅굴에서 죽어가다 두 사람만 그 번개 불에 몸에 맞아 순간적으로 병이 나았다.
벤허는 어머니와 누나의 병을 낫게 하기 위해 예수에게 물을 준것이 아니라 12제자도 무서워 도망갔는데 모함받고 죽음으로 끌려가는 예수가 진심으로 안타까워 의로운 마음에서 물을 준것이다.
수백명의 다른 나병 환자는 아무도 고침 받지 않았는데 벤허의 어머니와 누나만 고쳐졌다. 그리고 그날 예수가 처형 될때 옆에 강도 두명도 처형되었는데 한 강도가, 예수를 핍박하고 조롱하는 동료 강도에게 꾸지람 하면서 비록 자신이 강도였지만 예수를 보면서 회계하자, 예수가 그를 보며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라고 했어. 그날 그 강도는 하늘의 아름다운 별에 도착했어. 몇천 년 후 그가 심판할때 그를 구해준다고 한것 아니다.

개인에 대한 하늘의 심판은 즉시 호르몬을 통하여 즉시 행복 호르몬과 죽음의 호르몬으로 심판하고, 유전자로 후손을 병들게도, 없애기도 한다. 그리고 부모, 스승, 신에게 죄를 지은 자는 즉시 요절시켜서 목숨을 끊어버린다. 이는 개인에 대한 심판이다.
또한 소돔과 고모라 성처럼 동성연애자로 타락할때는 도시 전체나 인류 전체를 집단적으로 심판하기도 한다.

방에서 구름 타고 동방에서 나타난다고 그러죠 구름 타고 동방에서 나타나는데 그
순간에 전 세계인이 다 본다 그렇게 성경이 되어 있어요.
그렇죠? 저 때 예수는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알았을까? 몰랐겠죠? 지구는 어떻게 생겼어?
동그랗죠? 그러면 여기서 나타났다. 동방에서 나타난다는 거야. 그래서 지성소문이 동방에 있어요.
동쪽으로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예수가 말하는 곳에 지금 극동 맞아 안 맞아? 지금 극동에서 내가 나타나 안 나타나?
나타났는데 이 극동에서 나타났는데 이쪽 전 세계 반대편 어디든 동시에 본다고 하는 거예요.
성경에는. 그렇게 되어 있어요. 번쩍하는데 전 세계가 본다. 이게 해인시대입니다.

“They say he appears from the East, riding on the clouds, right? He emerges from the East, and the entire world sees him. Do you think Jesus back then knew about the Internet or YouTube? How is the Earth shaped? It’s round, isn’t it? So, appearing here means appearing from the East. That is why the gate of the Holy of Holies is located in the East; it faces East.

Now, am I not in the Far East, the very place Jesus spoke of? I have appeared in the Far East, and the Bible says that everyone, even on the opposite side of the world, sees it simultaneously. Do you understand?”

인류 종말이 오니까 해인시대와 허경영이가 나타나죠? 허경영 하면 인류 종말, 허경영 하면 해인시대 이걸 명심해야 돼요. 나는 인류가 종말로 가기전에 오질 않아. 그러니까 옛날에 2000년 전에 예수가 왔다 석가모니가 왔다 공자 왔다 이거 좋은시대야

“As the end of humanity approaches, the Haein Era and Huh Kyung-young appear. You must keep this in mind: Huh Kyung-young is synonymous with the end of humanity, and Huh Kyung-young is synonymous with the Haein Era. I do not come until humanity is on the brink of its end. In the past, Jesus came 2,000 years ago, Sakyamuni came 2,500 years ago, and Confucius came—those were good eras.”

왜 이 종말이 오겠나? 내가 이렇게 백궁에서 들어 볼 때 지구인들의 30%정도가 죽는게 낫다 이러면 그게 종말이야. 체면 구겨가면서 이렇게 사느니 빨리 죽는 게 낫겠다. 저런 정치인들 꼬라지 쳐다 보느니 테레비를 발로 차 버리고 죽는게 낫겠다. 저런 나이 50이 되도록 장가 안가고 저런 새끼 쳐다보고 있는 거보다 죽는게 낫겠다. 아니 애도 못낳는 50이 넘은 딸내미가 시집을 안 가는 이런 시대를 쳐다보고 사느니 죽는 게 낫겠다 이런 부모가 있어요 없어요? 이것을 종말시대라고 그래.

“Why is this end coming? When I look down from Baekgung (the White Heaven), if it is decided that it would be better for about 30% of the people on Earth to die, that is the end. People feel, ‘It’s better to die quickly than to live like this, losing all my dignity.’ They say, ‘I’d rather kick the TV and die than watch the pathetic state of those politicians.’

Are there not parents who say, ‘I’d rather die than look at that son of mine who hasn’t married even at the age of 50,’ or ‘I’d rather die than live in an era where my daughter, who is over 50 and can no longer bear children, remains unmarried’? This is exactly what we call the era of the end.”

The Gospel According to Saint Matthew
13:13 Therefore speak I to them in parables: because they seeing see
not; and hearing they hear not, neither do they understand.
24:3 And as he sat upon the mount of Olives, the disciples came unto
him privately, saying, Tell us, when shall these things be? and what
shall be the sign of thy coming, and of the end of the world? 24:4
And Jesus answered and said unto them, Take heed that no man deceive
you.

24:5 For many shall come in my name, saying, I am Christ; and shall
deceive many.

24:6 And ye shall hear of wars and rumours of wars: see that ye be not
troubled: for all these things must come to pass, but the end is not
yet.

24:7 For nation shall rise against nation, and kingdom against
kingdom: and there shall be famines, and pestilences, and earthquakes,
in divers places.

24:8 All these are the beginning of sorrows.

24:9 Then shall they deliver you up to be afflicted, and shall kill
you: and ye shall be hated of all nations for my name’s sake.

24:10 And then shall many be offended, and shall betray one another,
and shall hate one another.

24:11 And many false prophets shall rise, and shall deceive many.

24:12 And because iniquity shall abound, the love of many shall wax
cold.

24:13 But he that shall endure unto the end, the same shall be saved.

24:14 And this gospel of the kingdom shall be preached in all the
world for a witness unto all nations; and then shall the end come.

24:15 When ye therefore shall see the abomination of desolation,
spoken of by Daniel the prophet, stand in the holy place, (whoso
readeth, let him understand:) 24:16 Then let them which be in Judaea
flee into the mountains: 24:17 Let him which is on the housetop not
come down to take any thing out of his house: 24:18 Neither let him
which is in the field return back to take his clothes.

24:19 And woe unto them that are with child, and to them that give
suck in those days! 24:20 But pray ye that your flight be not in the
winter, neither on the sabbath day: 24:21 For then shall be great
tribulation, such as was not since the beginning of the world to this
time, no, nor ever shall be.

24:22 And except those days should be shortened, there should no flesh
be saved: but for the elect’s sake those days shall be shortened.

24:23 Then if any man shall say unto you, Lo, here is Christ, or
there; believe it not.

24:24 For there shall arise false Christs, and false prophets, and
shall shew great signs and wonders; insomuch that, if it were
possible, they shall deceive the very elect.

24:25 Behold, I have told you before.

24:26 Wherefore if they shall say unto you, Behold, he is in the
desert; go not forth: behold, he is in the secret chambers; believe it
not.

24:27 For as the lightning cometh out of the east, and shineth even
unto the west; so shall also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be.

24:28 For wheresoever the carcase is, there will the eagles be
gathered together.

24:29 Immediately after the tribulation of those days shall the sun be
darkened, and the moon shall not give her light, and the stars shall
fall from heaven, and the powers of the heavens shall be shaken: 24:30
And then shall appear the sign of the Son of man in heaven: and then
shall all the tribes of the earth mourn, and they shall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the clouds of heaven with power and great glory.

그가 지구에 온 목적.

그가 백궁에서 지구에 온 이유는 한마디로 세계 통일을 이루어 지구 환경을 회복하고, 기아를 해결하며, 핵전쟁 위협을 없애 지구와 인류의 멸망을 막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인류를 제도하고, 인류가 공존 공영할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여 지상에 낙원을 이루어주기 위한 목적도 있다.

지구촌의 위기.
현 지구촌은 인류의 무지와 탐옥, 이기주의 등으로 지구환경이 파괴되고, 기아와 난민, 핵전쟁 위협 등 인간 스스로 해결할수 없는 난제들에 직면해있다.

-환경파괴.
농약살포, 화학비료, 화학 세제 사용으로 토양과 물이 오염되어 땅이 죽어가고 바다에 백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산림남벌과 매연 배출, 대량 동물 사육에 따른 방귀 등의 배설물 배출등 온실 가스로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 되고 있고, 프레온 가스 사용으로 오존층이 파괴되고 있으며, 식육용 동물 사육으로 목초를 없애고 지구를 사막화시키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지구환경이 돌이킬수 없이 파괴되어 지구 종말이 올 수도 있다.

-기아
지구상에 기아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간다. 그런데도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술 소비에 8조원, 담배 소비에 16조원을 쓰고 있다. 각국은 풍년이 들면 정치적 이유와 자국 농민 보호를 위해 농작물을 바다에 버리거나 땅에 묻어 버린다.

-난민
전쟁이나 분쟁으로 지구상에는 수많은 난민이 발생하고 있다. 이들 난민들 받아주는 데가 거의 없어 바다에서 떠돌다 죽는다.

-전쟁
제 3차 전쟁은 핵전쟁으로 인류 멸망을 초래할 수있다. 세계 전쟁이 발발하면 만조일존, 천조일손이 될 정도로 인류가 엄청난 타격을 받을수있다.

-언어도단, 물질 만능시대
또한 인류 사회는 극도의 이기주의와 물질 만능 주의로 도덕과 인류애가 실종되고 “물신” 숭배가 되었다. 지금은 돈이 곧 신의 시리를 차지하고 있다. 돈이 종교를 대신하고 있다. 서양에서도 동양에서도 모두 종교가 저물고 있다. 재산을 서로 많이 갖기 위해 싸우다 형제간에 원수가 되고 아버지의 재산을 뺏기 위해 칼부림이 일어나는 시대이아. 언어도단이다. 말과 글과 도가 모두 끊어진 시대, 윤리 도덕이 실종된 시대이다.

-부익부 빈익부 심화,
기술혁명과 자본주의로 인해 산업화가 이루어져 경제발달이 이루어 졌으나 자본주의가 발달할수록 부가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66% 이상의 부를 전 국민의 10%가 차지하고, 중산층은 몰락하고 국민의 대다수는 삶이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은 부익부 빈익빈을 초래할 수 있는 자본주의 체제의 기본적 속성에 자본가들과 결탁한 정치인들이 부패하여 자본가들 , 부유층에 유리하도록 법과 제도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섭리 차원에서 인류는 공존 공영, 즉 서로 돕고 나누며 살아가도록 되어 있는데, 부익부 빈익빈은 이를 정면으로 어기는 것이다.

이러한 이면에는 정치인들의 부정부패가 있고, 세계적으로도 소수의 부유층이 정치인들을 좌우지하는 데 그 원인이 있다. 자본주의의 부익부 빅인빈 현상은 역사적으로 공산주의가 생겨난 원인이기도 하나. 그러나 공산주의는 철저히 유물론에 입각하여 유신론을 배제하고, 계급 투쟁에 몰두하여 자본가계급 타도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희생을 낳았다. 아울러 경제면에서 인간의 이기적인 속성을 도외시함으로써 생산성을 악화시켜 모두가 못하는 세상을 만들고 말았다. 공동생산과 공동분배를 통해 평등사회 실현을 내세웠으나 공산 지배계급이 부와 권력을 독차지하는 모순을 보이다가 마침내 공산주의 스스로 붕괴되는 운명을 맞았다. 중국은 정치적으로는 사회주의 체제를 고수하고 있지만, 경제는 이미 자본주의 체제로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국가 이기주의 각국의 지도자들은 오로지 자국의 이익에만 골몰하고 “세계인의 공존공영에는 무관하다. 일례로 중국은 동해안에 공업지대를 두어 엄청난 환경 오염을 배출하여 미세먼지를 일으키고, 황하 일대의 황사에 대한 대체를 마련하지 않아 미세먼지와 황사가 편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를 뒤엎는 데도 일언반구 말이 없다. 각국 지도자들은 자국 이기주의와 정치적 이유 등으로 자국의 이익과 자국민의 안전만 추구할 뿐 이웃 나라와 지구촌 공동의 잔제를 해결하는 데는 인색하기 그지없다. 지구와 인간 세계는 내가 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왜 이 종말이 오겠나? 내가 이렇게 백궁에서 들어 올 때 지구인들의 30%정도가 죽는게 낫다. 이러면 그게 종말이야. 체면 구겨가면서 이렇게 사느니 빨리 죽는 게 낫겠다.
[출처] 허경영강연 1200회 인류종말의 해인시대와 허경영 20190928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일여

인류 종말이 오니까 인터넷시대와 허경영이 나타납니다. 허경영 하면 인류종말, 허경영 하면 인터넷시대 이걸 명심해야 됩니다. 나는 인류가 종말로 가기 전엔 오질 않습니다. 옛날에 2000년대는 예수가 왔다, 2,500년전 석가모니가 왔다, 공자가 왔다가기 좋은 시대야.

마태복음 24장 27절(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에 한번 보세요. 예수가 무슨 말을 했나요. 미래에는 진정으로 하늘에서 예수가 부활해서 다시 올 때에는 동쪽에서 번쩍 하면 서쪽에서 전 세계인이 다봅니다.

마태복음 24장 30절(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에 구름 타고 온다고 했죠? 구름은 군중입니다. 그런데 군중들이 보는데 전세계 군중이 동시에 본다는 거예요. 동에서 번쩍하면 서에서 보는 거야. 그러면 그건 무슨 말인가? 유튜브입니다.

마태 복음 24장 3절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24:3 And as he sat upon the mount of Olives, the disciples came unto
him privately, saying, Tell us, when shall these things be? and what
shall be the sign of thy coming, and of the end of the world? 24:4
And Jesus answered and said unto them, Take heed that no man deceive
you.

24:5 For many shall come in my name, saying, I am Christ; and shall
deceive many.

24:6 And ye shall hear of wars and rumours of wars: see that ye be not
troubled: for all these things must come to pass, but the end is not
yet.

24:3 And as he sat upon the mount of Olives, the disciples came unto
him privately, saying, Tell us, when shall these things be? and what
shall be the sign of thy coming, and of the end of the world? 24:4
And Jesus answered and said unto them, Take heed that no man deceive
you.

24:27 For as the lightning cometh out of the east, and shineth even
unto the west; so shall also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be.

24:29 Immediately after the tribulation of those days shall the sun be
darkened, and the moon shall not give her light, and the stars shall
fall from heaven, and the powers of the heavens shall be shaken: 24:30
And then shall appear the sign of the Son of man in heaven: and then
shall all the tribes of the earth mourn, and they shall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the clouds of heaven with power and great glory.

The Revelation of Saint John the Devine

The Gospel According to Saint Matthew

The Gospel According to Saint Mark

The Gospel According to Saint John

세상에 징조(懲兆)가 있겠다 그랬죠?

요한복음 11장 25절.
나를 증거하는 내용들이다.

요한복음 11장 25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
이 말을 하고 돌아가서 가만히 그 형제 마리아를 불러 말하되 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하니
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 나아가매.

동방에서 구름 타고 동방에서 나타난다고 그럽니다. 동방에서 나가는데 전 세계인이 다 본다 그렇지요. 저 때 예수는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알았을까? 지구는 어떻게 생겼어 동그랐죠? 그러면 여기서 나타났다 동방에서 나타난다는 거야 그래서 지성소 문이 동방에 있어요 동쪽으로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예수가 말하는 곳에 지금 극동입니다. 극동에서 내가 나타납니다. 성경에는 이 쪽 전 세계 반대편 어디든 동시에 본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인터넷 시대 이전에 온 자는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맹자 노자 한비자 이런 사람들은 동에 번쩍하면 전체가 볼 수 있나? 보는 데 이천년이 걸려. 그것도 그 사람 얼굴을 볼 수 있나? 지금은 내가 동에서 번쩍하면은 전 세계인이 내 얼굴을 봐. 또 하나 전 세계인의 힘을 빼 버릴 수가 있어. 전 세계인에게 동시에 천사를 넣어줄 수가 있어. 그런 사람이 있나요? 그 사람을 눈 앞에 두고도 말세에는 여러분들이 뭐 한다고요? 말세에 하늘에서 오는 이 제왕을 눈 뜨고 보고도 여러분들은 절대 알아보지 못한다.

요한복음 1장 10-11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He was in the world… and the world knew him not. He came unto his own, and his own received him not.)

마태복음 13장 13절: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Seeing they see not; and hearing they hear not.)

세상에는 세가지 종말이 있습니다.

個人終末
國家終末
人類終末

국가가 종말이 있어. 우리나라가 지금 국가가 종말의 위기에 있다고 그래 안 그래? 국가가 종말이 있고 인류가 종말이 있어요.

종교 종말이라는 것은 인류 종말을 말하는 것입니다. 종교종말이 인류종말과 같이 와요. 지금이 인류종말 시대야.

국가들의 종말은 벌써 시작되고 개인종말은 수시로 일납니다. 국가종말은 간혹가다 일어납니다. 얼마가 전쟁으로서 없어지는 나라도 있고, 생기는 나라도 있지만, 인류의 종말이 오는 마지막 세 번째 종말이 무서운 종말이야.

왜 이 종말이 오겠나? 내가 이렇게 백궁에서 들어 올 때 지구인들의 30%정도가 죽는게 낫다 이러면 그게 종말이야. 체면 구겨가면서 이렇게 사느니 빨리 죽는 게 낫겠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 말세를 막을 수 있어? 훌륭한 지도자가 아주 선각자, 선구자, 선지자, 3통을 한 지도자가 나와야 되는데, 지구에 그런 자가 있나. 이 인터넷시대는 바다같이 글자가 많다. 글자의 바다가 핸드폰 안에 있습니다. 이 인터넷시대가 아니면 성경에서 나오는 대로 분명히 그자가 구름타고 오는데 삼 박자야. 구름타고 와야 오는데 동방에서 온다. 서방까지 번개불이 번쩍하는 것처럼 짝 그자를 다 보게 된다 이렇게 돼 있어 성경에.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구름타고 온다. 인간들의 인기가 어마어마하다. 동방에서 온다. 대한민국에서 온다. 자 서쪽 사람까지 순식간에 알아 본다. 인터넷시대다.

내가 오늘 유튜브를 딱 띄우면은 내 얼굴 면상이 전 세계로 나가. 전 세계인이 이 면상을 봐 안 봐? 2천년 전에 그렇게 볼 수 있었나? 왜 그자가 동방에서 오고 지성소가 왜 동쪽으로 놓아져 있어? 여러분들한테 내가 이야기를 한꺼번에 다 하면 내가 수난을 겪으니까 지금은 아주 조금씩 조금씩 보여 주고 있는 거야 지금은. 내가 예수처럼 그냥 12명 데리고 돌아 다니다가 물위로 걸어 다니고 이러면 이거 완전 어떻게 되겠어요? 저 사람은 눈 속이고 서커스 하는 사람이라고 볼 거 아니야?

진짜 여러분들이 어려울 때 신인이 하늘에서 안 와 있습니까? 와 있죠? 여러분들을 끌어안아 주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위로를 받는 거야. 여러분들은 무얼 착각하고 있나? 아무도 없는 줄 알아. 이게 희망이 하나도 없는 줄 알아. 여러분들은 무슨 생각만 하고 있냐? 아무도 없는게 아니죠? 人生계획이 있겠죠? 그런데 인생계획중 제일 큰 게 뭐야? 死後계획은 안 세우고 요것만 세워 老後계획.
人生대책
老後대책
死後대책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사후대책은 안 세우고 노후대책만 세워. 인생대책이나 젊어서는 인생대책을 세우겠지만 노후대책과 사후대책 있겠죠? 노후대책이 실제는 사후대책과 연결이 돼 있어 안 돼있어? 노후대책 세운지 얼마 안 돼서 죽어버려. 죽음이 와 버려. 그런데 인생대책을 세우면 인생을 설계를 하겠죠 나는 뭐가 되겠다 이러다가 엊그제 같은데 금방 육십이 되어 버려.

인류종말 시대에는 뭘 주로 해야 되냐? 사후대책 입니다. 근데 허경영은 재밌게 사후대책도 해 주고 노후대책도 해 줘. 허경영은 인류도 살리고 국가도 살리고 개인도 살려 맞죠?
법률적으로 개인종말은 언제 옵니까?

개인종말.
腦死說.
呼吸終止說.
脈搏終止說.
分解說.
뇌가 죽을 때 뇌가 스톱할 때, 호흡이 종지 끊어졌을 때, 또 뭐가 있죠? 맥박이 종지 되었을 때 맥박이 안 뛴다. 그럴 때 개인종말이 왔다 그래. 뇌사 호흡이 멎어 맥박이 멎어. 그래도 살아 있는 사람이 있어.

시체실에 넣었는데 3일만에 나온 사람이 있어 없어요? 예수가 그랬죠? 그래서 옛날에도 장례를 치르고도 관 속에서 관 뚜껑이 열린 일이 있어. 시골에서 그런 사람 있었어. 분명히 우리가 볼 때는 맥박도 죽었다고 했는데 장례를 치르려고 하는데 관뚜껑이 열리는 거야. 가족들이 놀래 가지고 보니까 실제 살아나. 왜 구들장이 따뜻하니까. 시신이 살아 나온 거야. 뭐라 하는 지 알아요? 어디를 갔는데 발길로 차드래 나가라고 왜 왔나고 다시 가라고. 멈쳐져 있던 맥박이 다시 뛰기 시작해 가지고 마지막으로 국가에서 만들어 놓은게 뭡니까?

마지막 네 번째 사람이 종말을 증명하는 네 가지가 있는데 마지막 요게 뭐겠어요? 우리 헌법학자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이게 죽었다 다시 살아 나오면 골치 아프잖아? 맥박도 멎고 호흡도 멎고 말이야 다 멎었는데 이게 살아 난 거야. 이걸 법적으로 막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거 네 번째 뭡니까? 분해설이야. 차에 받혀서 몸이 완전히 다 떨어져 나가 버리면 그 사망으로 봐 안 봐? 보죠? 완전분해설이야 완전히 인체가 갈기갈기 날아가 버리면 사망으로 봐요. 이 네 가지를 가지고 인간이 종말을 고했다.

그런데다가 나까지 본다는 것은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한 축복입니다. 이 인터넷시대는 성경에서 말했듯이 절대 그 자는 동쪽에서 오는데, 구름을 타고 오고, 그 자가 오는 즉시 동방에서 나타나는데 서방 사람들까지 동시에 볼 수 있다. 이걸 예수가 직접 이야기했어. 마태복음과 요한복음에 나와요. 데살로니카전서에도 나오고, 성경의 여러 군데 이것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자는 동방에서 오고 구름을 타고 오고, 딱 그가 나타나면 세계인이 동시에 본다는 거. 세계가 둥그럼한데 여기서 보고 여기서 보고 둥근 구석구석에서 다 본다는 것압니다.

이 허씨가 올때는 반드시 앞에 懲兆가 있다. 이 징조라는 말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런 문제를 깊이 연구하고 여러분들의 미래를 걱정하고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이 있죠? 저는 인터넷 시대에 오는데, 얼굴 사진 잘 받고, 말 잘하고, 글 잘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그래도 신인은 실수를 하는 거야. 신인이 지구인들한테 안 당할 것 같아요? 지금 젊은 여자들이 나보다 핸드폰 훨씬 잘해. 나는 지구에 와서 지구인들을 지구인들 걸 배워야 되는 거야. 이 지구에 있는 문화는 여러분들의 문화입니다. 내가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그걸 터득해야 돼.

나는 초능력을 가지고 오지만, 12통은 여러분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명하셨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가서 그를 번제로 드려라.”
아브라함이 이에 대해 “하나님, 어찌하여 내 마음을 모르십니까?”라고 항변할 법도 하다.
“당신은 나의 문화를 모르시며, 인간이 얼마나 변덕스럽고 거짓말을 잘하는지 아십니까? 아침에는 사랑한다고 하면서 저녁에는 배신할 수도 있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찌 아들을 죽이라고 하십니까?”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기록되어 있지 않다. 아브라함은 순종하였다.
그는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위에 눕히고, 손에 칼을 들었다. 그리고 아들을 죽이려는 순간, 칼을 들어 올렸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생긴다.
아브라함은 칼을 세게 찌르려 했을까, 아니면 살살 찌르려 했을까?
아버지가 자신의 자식을 찌르는 순간, 과연 온 힘을 다해 세게 내리칠 수 있었을까?
인간의 마음속에는 그런 미묘한 망설임과 정(情)이 작용하기 마련이다.
성경에 따르면, 아브라함이 칼을 높이 들자 하늘에서 여호와의 사자가 외쳤다.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네 손을 거두라. 그 아이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제 내가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알았노라. 네가 네 독자 아들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칼이 어느 정도 높이 올라갔을 때, 정확히 그 순간에 하나님께서 개입하셨다.
만약 칼이 조금만 더 내려갔다면 실제로 상처를 입혔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직전에 멈추게 하셨다.
사람들은 종종 이렇게 변명한다.
“아브라함은 살짝만 그었을 뿐이다. 실제로 깊이 찌르지 않았다. 칼이 배에 들어가지도 않았고, 피만 조금 났을 뿐이다.”
또는 “아버지의 정 때문에 세게 찌를 수 없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진짜 마음은 달랐다.
그는 이미 하나님을 깊이 믿고 있었다.
하나님께서 이전에 약속하신 대로, “네가 백세에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 아들로 말미암아 하늘의 별처럼 많은 후손이 생길 것”이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생각했을 가능성이 크다.
“내가 이 아들을 죽인다 해도, 하나님께서 금방 다시 살려 주실 것이다.”
그 믿음 때문에 아브라함은 칼을 과감하게 들 수 있었다.
진심으로 아들이 영원히 사라진다면 결코 그렇게 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는 “하나님은 새빨간 거짓말을 하지 않으신다”는 확신이 있었다.
이 이야기는 인간 심리의 미묘한 구석을 드러낸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인간의 마음을 정확히 아시고 계신다.
칼이 올라가는 높이, 그 미세한 순간까지도 지켜보시며, “이제 네 마음을 알았다”고 선언하셨다.
이것이 아브라함의 믿음이었다.
그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기 약 2,000년 전에 이미 나타난,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인 순종과 신뢰였다.

자 인터넷 시대가 인류종말을 맞죠? 내가 오늘 어려운 방정식같이 풀었지만 중요한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이가 나이가 어떻다, 여자 이런 소리는 중요한게 아니야. 국가혁명당을 이끌고 가려면은 산적 두목같은 기질도 있어야 돼. (2019.09.28 1200 인류종말의 인터넷시대와 허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