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2 1163 국가혁명당이 나오면 여야가 없어진다
국가혁명당이 집권하면 여야가 사라지고 국민의 삶이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내용이다.
- 국가혁명당 집권 시 변화
- 여야 소멸: 국가혁명당이 집권하면 여당과 야당의 구분이 사라진다.
- 국민 배당금 지급: 국민 1인당 매월 300만원의 배당금이 지급되어 돈 걱정 없는 삶을 보장한다.
- 정년퇴직 걱정 해소: 정년퇴직 후에도 배당금으로 생활이 가능하여 노후 불안이 사라진다.
- 결혼 및 주택 자금 지원: 결혼 시 2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지원하여 젊은 세대의 부담을 덜어준다.
- 기존 제도 폐지 및 개혁
- 금융실명제 폐지: 금융실명제는 경제를 망친 주범이므로 폐지한다.
- 부동산 실명제 폐지: 부동산 실명제 또한 폐지 대상이다.
- 상속세 폐지: 재벌 기업의 해외 유출을 막고 국내 경제를 보호하기 위해 상속세를 폐지한다.
- 징병제 폐지 및 모병제 전환: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를 실시하여 군 복무를 원하는 사람에게 높은 급여를 지급한다.
- 김영란법 폐지: 김영란법은 자영업자들을 어렵게 하고 인간관계를 왜곡하므로 폐지한다.
- 헌법재판소 폐지: 헌법재판소는 권력 위에 군림하므로 폐지하고 대법원이 그 역할을 대신한다.
- 언론 개혁: 언론의 무분별한 여론조사와 보도를 규제하여 국가 권력으로서의 역할을 바로잡는다.
- 국가 예산 운용 개혁
- 예산 절감: 교도소 폐지, 국회의원 수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전환, 보좌관 및 지자체 공무원 3천 명 감축 등을 통해 예산을 절감한다.
- 예산 집행 시스템 개편: 지자체의 예산 집행권을 중앙으로 가져와 대통령 직속 ‘예산 집행 위원회’를 신설하여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도모한다.
- 하늘궁 중심의 국가 운영: 청와대 명칭을 ‘하늘궁’으로 변경하고, 하늘궁이 국가 예산 집행의 최종 결제권을 갖는다.
- 이름의 중요성
- 진정한 유산: 자식에게 물려줄 진정한 유산은 ‘이름’이다.
- 이름과 운명: 이름은 개인의 사주와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치며, 잘 지어진 이름은 성공을 돕는다.
- 역사적 사례: 예수, 석가모니, 바울 등 역사적 인물들도 이름을 바꾸어 운명을 개척했다.
- 사업과 이름: 빌 게이츠의 ‘빌 게이츠’라는 이름은 사업 성공과 돈을 끌어들이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이름: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국가 경영’을 넘어 ‘우주 경영’을 허락받은 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경제를 살릴 운명임을 나타낸다.
- 2019년 기해년 비전
- 천상운집: 2019년 기해년은 ‘천 가지 좋은 기운이 모여드는 해’이다.
- 일취월장: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고 만사가 형통하며, 혁명 정당 창당과 대권 획득, 세계 통일로 이어진다.
- 국태민안: 나라가 태평해지고 백성이 편안해지는 ‘국태민안’이 지상 목표이다.
- 풍수지리 및 청와대 위치
- 한반도 산맥: 한반도는 마천령, 함경, 태백, 소백, 노령, 차령 등 다양한 산맥으로 이루어져 있다.
- 서울의 풍수: 서울은 갈비뼈에 가려져 보호받는 평양과 달리, 갈비뼈 밖에 위치하여 보호받지 못하는 위장과 같다.
- 세계 수도 자리: 한강, 임진강, 예성강이 만나는 강화도와 영종도 일대가 풍수적으로 세계 수도 자리이다.
- 하늘궁 건설: 영종도에 세계 황제궁인 ‘하늘공’을 건설하여 세계 황제가 되면 그곳에 거주할 예정이다.
- 청와대의 문제점: 청와대는 풍수적으로 좋지 않은 곳이며, 역대 대통령들의 불운은 이름과 청와대 풍수의 영향 때문이다.
-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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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사: 모든 문제의 원인을 해결하고 국민의 삶을 책임질 유일한 지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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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등극: 국민 배당금 5년 시한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대한민국 초대 황제로 등극하여 영구적인 통치를 추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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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통일: 황제 등극 후에는 영적인 에너지와 강대국에 대한 책임 추궁을 통해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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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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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실명제: 금융 거래 시 실명 확인을 의무화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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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실명제: 부동산 등기 시 실명 확인을 의무화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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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상속 재산에 부과되는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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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병제: 국가가 국민에게 병역 의무를 부과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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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병제: 지원자에 한해 군 복무를 허용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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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공직자 등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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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헌법에 관한 분쟁을 해결하고 헌법을 수호하는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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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청와대를 대체할 새로운 대통령궁으로 제시한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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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운집(天上雲集): 하늘의 좋은 기운이 모여든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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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취월장(日就月將): 날마다 발전하고 성장한다는 의미. 시경(詩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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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태민안(國泰民安): 나라가 태평하고 백성이 편안하다는 의미.
창당(創黨)-(창(創)-create, 당(黨)-party)
여야(與野)-(여(與)-ruling, 야(野)-opposition)
정년퇴직(停年退職)-(정(停)-stop, 년(年)-year, 퇴(退)-retire, 직(職)-work)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llot, 금(金)-money)
노이로제(冷異勞制)-(노(冷)-cold, 이(異)-different, 로(勞)-labor, 제(制)-system)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perty, 층(層)-class)
서민(庶民)-(서(庶)-common, 민(民)-people)
생산(生産)-(생(生)-produce, 산(産)-yield)
GDP(國內總生産)-(국(國)-domestic, 내(內)-inside, 총(總)-total, 생(生)-produce, 산(産)-yield)
형사처벌(刑事處罰)-(형(刑)-criminal, 사(事)-affair, 처(處)-punish, 벌(罰)-penalty)
금융실명제(金融實名制)-(금(金)-money, 융(融)-flow, 실(實)-real, 명(名)-name, 제(制)-system)
부동산실명제(不動産實名制)-(불(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실(實)-real, 명(名)-name, 제(制)-system)
상속세(相續稅)-(상(相)-inherit, 속(續)-continue, 세(稅)-tax)
본사(本社)-(본(本)-main, 사(社)-company)
징병제도(徵兵制度)-(징(徵)-conscript, 병(兵)-soldier, 제(制)-system, 도(度)-measure)
모병제(募兵制)-(모(募)-recruit, 병(兵)-soldier, 제(制)-system)
뇌물죄(賂物罪)-(뇌(賂)-bribe, 물(物)-thing, 죄(罪)-crime)
부정수수(不正收受)-(부(不)-improper, 정(正)-right, 수(收)-receive, 수(受)-accept)
자영업자(自營業子)-(자(自)-self, 영(營)-operate, 업(業)-business, 자(子)-person)
법치주의(法治主義)-(법(法)-law, 치(治)-govern, 주(主)-main, 의(義)-principle)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헌법재판소(憲法裁判所)-(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재(裁)-judge, 판(判)-decide, 소(所)-place)
대법원(大法院)-(대(大)-supreme, 법(法)-law, 원(院)-court)
재량(裁量)-(재(裁)-judge, 량(量)-measure)
악영향(惡影響)-(악(惡)-bad, 영(影)-shadow, 향(響)-influence)
언론사(言論社)-(언(言)-speech, 론(論)-discourse, 사(社)-company)
여론조사(輿論調査)-(여(輿)-public, 론(論)-opinion, 조(調)-investigate, 사(査)-examine)
불경기(不景氣)-(불(不)-not, 경(景)-scene, 기(氣)-atmosphere)
무혐의(無嫌疑)-(무(無)-no, 혐(嫌)-suspicion, 의(疑)-doubt)
사법파동(司法波動)-(사(司)-justice, 법(法)-law, 파(波)-wave, 동(動)-move)
파벌(派閥)-(파(派)-faction, 벌(閥)-clique)
무보수(無報酬)-(무(無)-no, 보(報)-reward, 수(酬)-pay)
지자체(自治體)-(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예산집행권(豫算執行權)-(예(豫)-preliminary, 산(算)-calculate, 집(執)-execute, 행(行)-carry out, 권(權)-right)
재정기획(財政企劃)-(재(財)-finance, 정(政)-government, 기(企)-plan, 획(劃)-design)
국무총리(國務總理)-(국(國)-nation, 무(務)-affairs, 총(總)-general, 리(理)-manage)
직속(直屬)-(직(直)-direct, 속(屬)-belong)
선심성(善心性)-(선(善)-good, 심(心)-heart, 성(性)-nature)
만국(萬國)-(만(萬)-ten thousand, 국(國)-nation)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hall)
유산(遺産)-(유(遺)-bequeath, 산(産)-property)
작명(作名)-(작(作)-make, 명(名)-name)
주역(周易)-(주(周)-Zhou dynasty, 역(易)-change)
천존(天尊)-(천(天)-heaven, 존(尊)-honored)
지존(地尊)-(지(地)-earth, 존(尊)-honored)
인존(人尊)-(인(人)-human, 존(尊)-honored)
난세(亂世)-(난(亂)-chaos, 세(世)-world)
국태민안(國泰民安)-(국(國)-nation, 태(泰)-peaceful, 민(民)-people, 안(安)-s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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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국가 혁명과 미래 비전
제1장 국가혁명당의 비전
1.1 국민 배당금과 삶의 변화
국가혁명당이 집권하면 국민의 삶에 근본적인 변화가 발생한다 . 가장 먼저 돈 걱정 없는 삶이 실현된다 . 국민 배당금 300만 원이 부부에게 지급되어 정년퇴직에 대한 공포가 사라진다 . 이는 노후 생활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퇴직 후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
1.2 여야 정치의 종식과 허경영의 역할
국가혁명당이 집권하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여당과 야당의 구분이 없어진다 . 여당 지지자들도 허경영의 정책에 귀 기울이게 된다 . 허경영의 발언은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며, 대기업 임원부터 공직 퇴직 예정자까지 모든 이들이 그의 말에 따라 투자를 결정하게 된다 .
1.3 국민 배당금의 구체적 효과
국민 배당금은 개인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
노후 보장: 60세 정년퇴직 후 100세까지 40년간의 삶을 보장한다 .
가족 지원: 배우자 사망 시에도 150만 원이 지급되며, 재혼 시에도 3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
주택 및 결혼 지원: 아들 결혼 시 주택 자금 2억 원을 지원한다 .
1.4 기존 정치권의 한계
기존 여야 후보들은 국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한다 . 재벌 대기업이 국가 생산의 95%를 담당하지만, 이들에게서 걷은 세금은 국민에게 돌아가지 않고 지자체에서 낭비된다 . GDP가 상승해도 국민의 삶은 더욱 어려워지는 역설적인 상황이 발생한다 .
1.5 재벌 정책의 변화
허경영은 재벌에 대한 형사처벌 대신 벌금형을 통해 재산을 몰수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한다 . 이는 죄를 지은 자를 감옥에 가두는 대신, 그들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여 국민 복지에 기여하게 하는 방식이다 .
1.6 경제 시스템 개혁
허경영은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음과 같은 제도들을 폐지한다.
금융실명제 폐지: 금융실명제는 한국 경제를 망가뜨린 주범으로 지목된다 . 이는 인간 존엄성을 훼손하는 제도이다 .
부동산실명제 폐지: 부동산실명제 또한 폐지 대상이다 .
상속세 폐지: 상속세는 재벌 기업의 해외 유출을 막고 국내 본사를 유지하게 하여 국가 경제에 기여하도록 한다 . 재벌을 미워하기보다 보호하여 그들이 낸 세금이 국민 배당금으로 돌아오게 해야 한다 .
1.7 국방 및 사회 제도 개혁
허경영은 국방 및 사회 제도에 대한 개혁을 추진한다.
징병제 폐지 및 모병제 실시: 징병제는 시대에 맞지 않으며, 모병제를 통해 군인에게 200만 원 이상의 월급을 지급하여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
김영란법 폐지: 김영란법은 자영업자들을 어렵게 만들고, 스승에 대한 예우를 제한한다 . 선물 금액을 법으로 정하는 것은 부당하며, 정성만 있으면 된다 .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 많은 사람이 기사도를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
법치주의의 한계 극복: 법이 만능이 된 나라는 망한다 . 법이 권력 위에 군림하는 것은 옳지 않다 .
1.8 사법 시스템 개혁
허경영은 사법 시스템의 개혁을 단행한다.
헌법재판소 폐지: 헌법재판소는 대통령을 해고하는 등 권력을 남용하며, 이는 국가에 악영향을 미친다 . 대법원이 국민이 만든 법을 재량으로 재판하면 충분하다 .
대법원장의 역할 강화: 대법원장은 국가에 마이너스가 될 만한 법에 대해 판사들과 소통하고 외교 분쟁을 자제시킬 수 있는 권한을 가져야 한다 .
1.9 언론 개혁
언론은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권력이다 . 그러나 언론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를 통해 다음 대통령을 예측하는 등 현직 대통령의 힘을 약화시킨다 . 언론의 이러한 행태는 국가 경제를 몰락시킬 수 있다 . 허경영은 언론의 정신을 바로잡을 것이다 .
1.10 국가 예산 집행 시스템 개혁
허경영은 국가 예산 집행 시스템을 혁신한다.
예산 절감: 교도소 폐지, 벌금 수입 증대,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전환, 보좌관 3천 명 월급 미지급, 지자체 3천 명 감축 등을 통해 예산을 절감한다 .
중앙 집중식 예산 집행: 지자체 단체장의 예산 집행권을 중앙으로 이관하여 대통령 직속의 예산 집행 위원회를 설치한다 . 이 위원회는 국회의원보다 강력한 권한을 가지며,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는다 .
지자체 예산 낭비 근절: 지자체 단체장들의 선심성 예산 집행과 연말 예산 소진을 위한 낭비를 근절한다 . 허경영은 모든 정보를 파악하고 있어 이러한 비리를 막을 수 있다 . 대한민국은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다 .
제2장 허경영의 통치 철학
2.1 하늘궁과 풍수지리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의 이름은 하늘궁으로 바뀐다 . 하늘궁은 하늘이 통제하는 곳이며, 허경영은 풍수지리에 얽매이지 않고 풍수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을 지닌다 . 허경영의 사진을 산소나 집에 두면 명당으로 바뀌고, 집안의 문제가 해결된다 . 풍수지리는 21세기에도 유효한 이치이다 .
2.2 이름의 중요성
이름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유산이다 . 이름이 나쁘면 사주가 좋아도 성공하기 어렵다 . 예수, 석가모니, 공자 등 역사적 인물들도 이름을 바꾸거나 법명을 사용했다 . 주역의 원리에 따라 이름은 우주의 원리와 연결된다 . 앙드레 김, 빌 게이츠의 사례처럼 이름은 그 사람의 운명과 직업에 큰 영향을 미친다 . 이름은 그 사람의 얼굴과 사업에 맞아야 하며, 작명가를 통해 신중하게 지어야 한다 .
제3장 예정된 지도자 허경영
3.1 허경영 강연의 특징
허경영의 강연은 산처럼 자유롭고 예측 불가능하다 . 정해진 틀에 갇히지 않고 제멋대로 흘러가지만, 그 안에 살아있는 지혜가 담겨 있다 . 이는 구청장이나 대학교수의 강의와는 다른 매력을 지닌다 .
3.2 운명과 예정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이기지 못하고, 지혜로운 자는 덕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 . 덕 있는 자는 운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하며, 운 있는 자는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 이는 자연의 이치이다 .
3.3 이름에 담긴 운명
김재규의 이름은 ‘왕을 흙 밑에 넣는다’는 뜻을 담고 있어 박정희 대통령과 차지철을 죽이는 운명이 예정되어 있었다 .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 또한 18년간 대통령직을 수행할 운명이 담겨 있었다 . 차지철의 이름은 ‘입으로 화살을 쏘는 자’라는 뜻으로, 대통령에게 월권행위를 하다가 죽음을 맞이할 운명을 나타낸다 . 이처럼 한문 이름에는 그 사람의 운명이 담겨 있다 .
3.4 예정된 대통령 허경영
허경영은 예정된 대통령이다 .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예수가 나타났듯이, 정신적·물질적 위기가 닥쳤을 때 하늘에서 예정된 자가 나타난다 . 예정된 지도자는 운명적인 대통령보다 강력한 힘을 지닌다 .
3.5 국가혁명당의 국회 진출 전략
허경영은 33가지 혁명 공약을 통해 여야 국회의원들의 지지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 . 국민들은 허경영의 TV 토론을 듣고 자신의 미래를 계산하여 국가혁명당을 지지하게 된다 . 국회의원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후보는 다른 당을 찍더라도, 정당 투표에서는 국가혁명당을 찍어 허경영을 국회로 보내려 할 것이다 . 이를 통해 국가혁명당은 20명 이상의 국회의원을 배출할 수 있다 .
3.6 허경영의 대중적 영향력
허경영은 대중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한다 . 노원역에서 안철수, 이준석의 유세 현장에 허경영이 나타나자, 5천 명의 인파가 모두 허경영에게 몰려들었다 . 이는 허경영이 대중의 삶의 어려움을 해결해 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
3.7 대한민국의 위기와 허경영의 등장
대한민국은 노인 빈곤, 실업률, 저출산, 결혼 기피 등 모든 안 좋은 지표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 이러한 총체적 위기 상황에서 허경영이 나타나 국민들에게 희망의 밧줄을 던진다 .
제4장 허경영의 미래 계획
4.1 기해년의 운세와 혁명 정당
기해년은 천 가지 좋은 기운이 몰려오는 해이다 . 허경영은 이 해에 일취월장하여 혁명 정당을 창당하고,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며 만사가 형통할 것이다 . 필승 대권을 거머쥐고 세계 통일을 이룬 후 하늘로 승천할 것이다 . 이는 천상운집, 일취월장, 길상여의, 만사형통, 필승대권, 세계통일, 욱일승천의 사자성어로 요약된다 .
4.2 국태민안과 낙원 건설
허경영의 목표는 나라가 태평해지고 백성이 편안해지는 국태민안을 이루는 것이다 . 국민 배당금과 33가지 혁명 공약이 실현되면 대한민국은 낙원이 될 것이다 .
4.3 한반도 풍수와 세계 수도
한반도의 지형은 독특한 풍수적 특징을 지닌다 . 특히 서울은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쳐지는 지점에 위치하며, 임진강과 예성강이 서해에서 만나는 강화도와 영종도 일대는 풍수적으로 세계 수도의 자리이다 . 허경영은 이곳에 하늘공을 건설하여 세계 황제궁으로 삼을 것이다 . 허경영은 영종도 하늘공, 장흥 하늘공, 서울 하늘궁 세 곳을 오가며 정치, 종교 등 모든 시스템을 통제할 것이다 .
4.4 역대 대통령 이름의 운명
청와대는 천신아강 단자혈로, 일반인이 들어가면 나라에 불운이 닥친다 .
이명박: ‘두 명박’이라는 이름처럼 형제가 통제하는 운명이었다 .
박근혜: ‘박근혜’라는 이름처럼 근무 도중 바뀌는 운명이었다 .
문재인: ‘문제의 원인’이라는 이름처럼 모든 문제의 원인이 되어 허경영이 나타나게 만들었다 . 그는 호인이지만 경제를 살리지 못해 국민을 어렵게 만들었다 .
4.5 허경영의 이름에 담긴 의미
허경영의 이름은 ‘국가 경영을 허락받은 사람’이라는 뜻을 지닌다 . 이는 히딩크 감독이 축구 경영을 잘했듯이, 허경영은 국가 경영을 잘할 수 있는 자격이 있음을 의미한다 . ‘허’는 우주 허공을 의미하기도 하여, ‘우주를 경영한다’는 뜻을 내포한다 . 허경영은 태어날 때부터 경영을 위해 온 사람이다 .
4.6 죽음 이후의 세계와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죽음 이후의 세계를 알려주어 사람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게 한다 . 국민 배당금은 부모가 자식 걱정 없이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부모들은 자식의 결혼이나 생활고 때문에 죽음을 편안히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걱정은 사라진다 .
4.7 허경영의 황제 등극
국민들은 허경영이 5년 임기 후 물러나는 것을 걱정할 것이다 . 이에 허경영은 법을 바꿔 대한민국 초대 황제로 등극할 것이다 . 초대 황제가 되어야 세계 황제가 될 수 있으며, 강대국에 대한 책임 추궁과 영적인 에너지를 통해 세계를 변화시킬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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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당의 비전: 국민 배당금과 사회 변화
국가혁명당이 집권하면 국민 배당금이 지급된다. 국민 배당금은 허경영이 제시하는 국가혁명의 핵심이다. 국가혁명당이 집권하면 사회에 여러 변화가 발생한다. 가장 먼저 바뀌는 것은 국민의 삶이다. 돈 걱정 없는 삶이 가능해진다.
국가혁명당이 집권하여 대통령이 되면 여당 지지자들도 허경영의 정책에 관심을 갖게 된다. 그들 역시 노후와 자녀 취업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정책은 이러한 불안감을 해소한다.
국민 배당금: 부부에게 매월 300만 원씩 지급된다.
정년퇴직에 대한 걱정이 사라진다.
정년퇴직금과 배당금을 합하면 월 500만 원 이상을 받게 된다.
결혼 자금 지원: 자녀 결혼 시 주택 자금 2억 원을 지원한다.
자녀의 결혼 문제로 인한 부모의 걱정을 덜어준다.
이러한 정책은 여야 후보들이 제시하지 못하는 실질적인 해결책이다. 기존 정치인들은 국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한다. 과거 대선에서 허경영이 65세 이상에게 70만 원의 건국 수당을 제안하자, 박근혜 대통령이 20만 원을 지급한 사례가 있다.
재벌들이 국가 생산의 95%를 담당하지만, 그들이 내는 세금은 국민에게 돌아가지 않고 공무원과 정치인들의 결탁으로 지자체에서 낭비된다. 이로 인해 GDP가 올라가도 국민의 삶은 더욱 어려워진다.
재벌 정책:
재벌 회장의 형사 처벌을 없애고, 잘못이 있을 경우 벌금으로 재산을 몰수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한다.
재벌을 미워하지 않고 보호해야 한다. 재벌이 낸 세금은 국민 배당금으로 돌아와야 한다.
-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혁
국가 경제를 망가뜨리는 여러 제도를 폐지하여 경제를 활성화한다.
금융실명제 폐지: 김영삼 정부 이후 우리나라 경제를 어렵게 만든 주범이다.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제도이므로 폐지해야 한다.
부동산실명제 폐지: 이 역시 폐지되어야 한다.
상속세 폐지: 재벌들이 상속세 때문에 기업 본사를 해외로 옮기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상속세 60~70%를 떼면 미국이나 중국 기업이 삼성그룹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삼성그룹이 한국에 본사를 두어야 세금을 받을 수 있다.
재벌 회장을 구속하면 기업이 본사를 옮길 수 있으므로, 재벌을 보호해야 한다.
- 국방 및 사회 제도 개혁
국방 및 사회 제도를 개혁하여 국가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의 부담을 줄인다.
징병제 폐지 및 모병제 실시: 징병제는 2차 대전 시대의 유물이며 잘못된 제도이다.
군 복무를 원하는 사람에게 월급 200만 원 이상을 지급하여 모병제를 실시한다.
김영란법 폐지: 뇌물죄 등 기존 형법으로 충분하며, 김영란법은 자영업자들을 어렵게 만들었다.
선생님에게 선물을 금액으로 제한하는 것은 부당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 많은 사람이 기부나 선물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야 한다.
법이 만능이 된 나라는 망한다. 신라, 고려, 조선 모두 법이 발달하면서 망했다.
- 사법 시스템 개혁 및 언론의 역할
현재의 사법 시스템과 언론의 행태는 국가 발전에 저해된다.
헌법재판소 폐지: 헌법재판소는 대통령을 해고하는 등 권력을 남용한다.
대법원이 있으면 충분하며, 대법원 판사들이 재량으로 재판하면 된다.
헌법재판소는 우리나라에 악영향을 준다.
법치주의 비판: 법이 권력 위에 군림하는 것은 잘못이다. 권력이 법을 지배해야 한다.
대법원장이 국가에 마이너스가 될 만한 법에 대해 판사들과 대화할 수 있어야 한다.
법관들이 권력화되어 파벌 싸움을 벌이는 것은 문제이다.
언론의 문제점: 언론은 대한민국의 실질 권력이다.
대통령 임기가 남았는데도 다음 대통령 여론조사를 하는 것은 현 대통령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언론은 펜대 하나로 한국 경제를 몰락시킬 수 있다. (예: 통조림 비상 사태, 삼양라면 우지 파동)
언론의 정신 상태를 고쳐야 한다.
- 국가 예산 집행 시스템 개혁
국가 예산이 낭비되는 현행 시스템을 개혁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교도소 폐지: 교도소를 없애고 벌금으로 재원을 확보한다.
국회의원 수 축소 및 무보수화: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전환하며, 후원금만 받도록 한다.
보좌관 및 지자체 인력 감축: 보좌관 3천 명과 지자체 3천 명을 없앤다.
예산 집행권 중앙 집중: 지자체 단체장의 예산 집행권을 중앙으로 가져온다.
국가 예산 집행처를 대통령 직속으로 둔다. (예산 집행 위원회)
예산 집행 위원장이 허경영이 된다.
지자체 단체장들의 선심성 예산 낭비와 연말 예산 소진을 막는다.
불필요한 공원 건설 등 예산 낭비를 근절한다.
국가 예산이 새는 것을 막고, 국민에게 돌아가도록 한다.
- 청와대 명칭 변경 및 풍수지리론
청와대 명칭을 변경하고 풍수지리적 관점에서 국가 운영을 설명한다.
청와대 명칭 변경: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를 ‘하늘궁’으로 변경한다.
하늘이 통제하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는다.
한민족의 얼이 있는 궁이라는 의미에서 ‘한얼궁’으로 발음한다.
풍수지리적 관점:
청와대는 풍수적으로 좋지 않은 곳이다.
허경영은 풍수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허경영의 사진을 산소나 집터에 두면 명당이 된다.
이름은 자식에게 줄 가장 중요한 유산이다. 사주에 맞는 이름을 지어주면 성공할 수 있다.
예수도 시몬을 베드로로, 사울을 바울로 이름을 바꾸었다. 불교에서도 법명을 준다.
주역은 우주의 원리를 담고 있으며, 이름은 중요하다.
앙드레 김의 사례처럼 이름이 그 사람의 이미지와 직업에 큰 영향을 미친다.
빌 게이츠는 ‘돈 들어오는 문’이라는 의미로 이름을 바꾸어 세계적인 부자가 되었다.
허경영은 이름만 봐도 국가 경영을 허락받은 사람이다. ‘허’는 우주 허공을 의미하여 우주를 경영한다는 뜻이다.
- 예정된 지도자 허경영
허경영은 난세에 나타나는 예정된 지도자이다.
예정된 대통령: 허경영은 예정된 대통령이며, 나라가 위험하고 어려울 때 나타난다.
예수, 석가, 공자도 전 세계가 안 좋을 때 나타났다.
김재규의 이름처럼 이름에는 운명이 담겨 있다.
박정희 대통령의 임기도 이름에 예정되어 있었다.
차지철의 이름도 입으로 화살을 쏘는 자, 월권행위를 하는 자를 의미한다.
기존 정치권의 한계: 운명으로 정해진 팔자 좋은 정당들은 예정된 지도자를 이길 수 없다.
허경영의 33가지 공약을 들으면 여야 국회의원들도 허경영을 찍게 될 것이다.
국회의원 선거에서 후보는 다른 당을 찍더라도, 정당 투표에서는 국가혁명당을 찍어 허경영을 국회로 보내자는 여론이 형성될 것이다.
허경영은 정당 투표에서 1위를 하여 20명 이상의 국회의원을 당선시킬 수 있다.
허경영이 유세장에 나타나면 다른 후보들의 유세 인파가 허경영에게 몰린다. (예: 노원역 안철수, 이준석 유세 사례)
대한민국의 위기: 대한민국은 노인 빈곤, 실업률, 저출산, 비혼 등 모든 안 좋은 지표에서 1위이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허경영이 나타나 국민에게 희망을 준다.
2019년 기해년은 허경영에게 일취월장의 운이 오는 해이다.
혁명 정당을 만들고, 만사가 형통하며, 필승 대권을 거머쥐고,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다.
궁극적으로 국태민안(나라가 태평하고 백성이 편안함)을 이룬다.
- 한반도의 풍수와 세계 수도
한반도의 풍수지리적 특징과 세계 수도로서의 잠재력을 설명한다.
한반도 산맥: 마천령, 함경, 태백, 소백, 노령, 차령 산맥 등이 한반도를 이루고 있다.
북한은 갈비뼈처럼 산맥으로 둘러싸여 있어 농사 지을 땅이 적다.
서울은 갈비뼈 밖에 있어 보호받지 못하는 위장과 같다.
세계 수도로서의 서울: 한강, 임진강, 예성강이 서울 끝자락 서해에서 만나는 지점(강화도, 영종도)이 풍수적으로 세계 수도 자리이다.
이곳에 세계 황제궁인 하늘공을 건설할 것이다.
영종도 하늘공, 장흥 하늘공, 서울 하늘궁 세 곳을 오가며 특수한 사람들을 만날 것이다.
허경영은 정치, 종교 모든 것을 아우르는 시스템을 통제한다.
대통령 이름의 중요성: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은 그들의 운명과 일치한다.
이명박은 ‘두 명박’으로 형제가 통제하게 되었다.
박근혜는 ‘박근혜’로 근무 도중 바뀌었다.
문재인은 ‘문제의 원인’이 되어 허경영이 나타나게 되었다.
허경영은 ‘국가 경영을 허락받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진정한 경영자이다.
히딩크 감독처럼 진정한 경영자가 나타나야 국가가 발전한다.
- 죽음 이후의 세계와 국민의 고민 해결
허경영은 죽음 이후의 세계를 알려주고, 국민의 근본적인 고민을 해결한다.
죽음의 불안 해소: 허경영은 죽음 이후의 세계와 삶의 의미를 알려주어 죽음에 대한 불안감을 없앤다.
부모의 걱정 해소: 자녀의 결혼 문제로 죽을 때까지 고통받는 부모들의 걱정을 해결해 준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자녀들의 삶을 책임져 주므로, 부모는 걱정 없이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
국민 배당금의 지속성: 국민들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된 후 5년만 국민 배당금을 받을까 봐 걱정한다.
허경영은 법을 바꾸어 황제로 등극하여 국민 배당금을 영구히 지급할 것이다.
대한민국 초대 황제가 되어 세계 황제로 나아가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강대국에 대한 책임 추궁과 영적인 에너지로 세계를 변화시킬 것이다.
스크립트
[음악] [박수] [음악] [웃음] [음악] 아름다워요. [음악] [음악] 국가혁명당이 나오면 뭘 쓸까요? 국민 자장가, 국민 배당금은 허경영하면 국가혁명 나오면 나오는 거야. 이게 여러분들이 국가의 혁명당을 우리가 곧 창당할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국가혁명당이 나오면 뭐가 바뀐다? 요건 알아야 돼. 제일 먼저 바뀌는 게 뭘까? 뭐라고요? 삶이 바뀐다.
돈 걱정 없다도 되지만 지금 말씀한 게 다 해당하는데, 근데 제일 먼저 없어질 거. 국가, 국가혁명당이 나와 가지고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은 왜냐하면 [박수] 여당 의원도, 여당 지지자도 텔레비전에 허경영이 대통령 유지하는 거 볼까, 안 볼까? 그 사람들도 노후에 정년퇴직에 대한 공포를 가지고 있어요. 자기 아들이 취직이 안전에 대한 공포가 있어요. 그 사람들도 집에 가면 와이프가 생활이 어렵다고 그러고, 은행에 주택 이자를 해야 돼, 맞죠? 그런데 허경영이가 대통령 나와 가지고 한다는 소리를 가만 들어보니까 걱정할 일이 없거든.
국민 배당금이 300만 원씩 나와, 안 나와? 부부가 나오죠. 정년퇴직이 걱정이 있어, 없어? 정년퇴직을 앞두고 남자들이 마누라를 잘 때려요.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퇴직 이후에 마누라를 어떻게 먹여 살리나, 이런 걱정이 있겠어, 없겠어? 그러니까 이 공무원 생활을 오래 하거나 이런 정년이 다 되어가는 사람들은 노이로제가 있어요. 맨날 이거 뭐 조금 퇴직금 가지고 어디다 투자를 해야 되나, 이대로 그냥 그건 아 받아먹고 있어야 되나, 그렇죠? 그런데 배당금이 나오면 그게 두 배가 돼, 안 돼? 그러면 정년퇴직금 나오고 뭐 이거 나오면 그래도 500원 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국민 배당금제를 내 TV 토론을 딱 보다. 지금 미친놈이죠. 홍행기에 저 미친놈이 또 미친 소리 하나하나 한번 들어보자고요. 다른 후보 이야기할 때는 가만히 있다가 내 이야기할 때는 귀를 쫑긋해요.
미래가 안 보이는데 허경영이는 말만 하면 적중하는 거예요. 이게 그러면 저 사람 말을 들어야 주식을 어디다 꽂아야 될지, 어디에 투자해야 될지 허경영의 말을 들어본 다음에 모든 대기업의 임원들이 투자를 결정하게 돼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대통령 토론회 나왔다 그러면 대기업의 CEO부터 공직 퇴직할 사람들, 앞으로 정년퇴직할 사람들, 앞으로 100살까지 60에 정년퇴직해서 100살까지 40년을 어떻게 살 건가 걱정하고 있는데 그 사람 말 들으니까 300만 원이 좋아요. 마누라가 돌아가 버리면 150만 원이고 남편이 죽으면 150만 원이면 그때는 또 할머니는 할아버지 하나만 붙들면 되니까 어쨌든 300만 원 뭐 얼굴이 너무 못생기지 않은 남자 하나 구할 수 있는 거 아니야, 여자 하나 구할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걱정이 없다 이 말이야. 가만 들어보니까 아들을 결혼하는데도 돈을 준다. 돈. 이렇게 주택 자금 2억을 준다.
근데 아들 장가 보낼 돈도 없고 빨리 시집 보낼 돈도 없는데 그 사람 말 가만 들어오니까 나는 여당 지지자인데도 표는 누구 찍어야 되겠어? 아니, 열쇠를 가만히 들어보니까 여야 후보가 이야기한 게 있나, 없나? 아무것도 없어요. 거짓말 하나도 아니에요. 여야 후보가 주둥아리 놀리는 것은 여러분들 생활에 커피 한잔 주는 거 있어, 없어? 내가 지난 대선 때 65세 이상 70만 원씩 건국 수당을 주겠다고 해놨더니 박근혜 대통령이 20만 원씩이라도 여러분이 받고 있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아니.
국민들한테, 재벌한테 0.3%의 재벌이 국가 생산의 95%를 담당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한테 세금을 받았으면 우리 국민들, 중산층, 서민들 먹여 살려야 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 사람들이 돈은 다 버는데, 이거를 세금으로 받아서 뭐 국민한테 줘야 될 거 아니야. 95% 생산을 담당하는, 생산을 차지해 버리는 이 재벌 대기업들이 세금을 몽땅 내니까, 공무원들이 정치인들하고 결탁해서 지역마다 배당해 가지고 각 지자체에서 다 닦아서 버려요. 그럼 여러분들은 국가가 GDP 올라가는 거 하고 여러분 생활하고는 반대가 돼 버려.
GDP가 올라갈수록 여러분 가장 더 어려워지는 거야. 그래 갖고 이 사람들도 웃겨. 이 재벌들도, 우리가 앞으로 형사처벌은 내가 안 한다고 그랬죠. 재벌 회장이 잘못하면 돈으로 내놔라.
우리 배당금 죽었다 이거지. 재벌이 분이 잘못했다고 감옥 안 넣어. 그 사람에게 벌금으로 재산을 몰수하겠다 이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우리 국민들 못 사는 사람도 나 주겠다.
머리 좋은 사람들이 머리 쓰다가 도둑질한 거 있을 때는 국가가 그걸 뺏어서 여러분 호주머니 다 넣어주면 되잖아. 그러니까 죄를 짓는 사람을 보고 우리는 욕할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 감옥 만들어 놓고 그 사람들 내게 살릴 이유가 없죠. 벌금 많이 내놓고 다 활동하라.
돈 벌어라 이거야. 그러니까 내가 첫째 되고 나면 금융실명제 없어지죠. 금융실명제, 이게 우리 경제 망신을 죽이면 이거 하고 나서부터 우리나라 경제가 요렇게 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영삼이라는 분이 하셨는데, 그야말로 우리 하늘의 천, 천존시대, 이 참존시대, 이 지존시대, 인조인시대를 망가뜨려 버린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영삼이니까 곱하기 3 아니냐? 아니, 인간의 존엄성이 훼손되어서는 안 돼. 그러니까 이 금융실명제, 이거 없애야 해. 부동산 실명제 이런 거 없어져야 되겠죠.
이런 거 없어. 이제 상속세 배제해야 되겠죠. 왜냐하면 재벌들이 굉장히 싫어해요. 그래서 우리 재벌 기업, 삼성그룹을 한국 사람이 지켜야 우리나라의 본사가 있어 가지고 세금을 우리가 받죠.
그런데 삼성그룹의 이재용 씨가 주식을 아버지한테 상속세를 6, 70% 떼어주고 받으면 미국 회사가 삼성그룹의 주인인데, 맞죠? 지금 주식이 약간 차이가 나.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우호 지분을 보태도 삼성이 우리나라의 본사를 두기가 위험해. 그런데 그거를 갖다가 상속세를 70% 싹 떼어 버리면 어떤 인식이 되냐? 미국 사람하고 중국 사람이 삼성그룹 본사를 가져가 버려. 그럼 우리나라는 삼성그룹이 우리 경제를 이끌어가고 있는데, 거기에 세금 나오나? 미국 본사에서 미국에까지 가버려.
그러니까 재벌 회장을 구속시키면 되나, 안 되나? 어차피 재벌 회장은 국민들과 우리 같이 가는 기업이야. 그런데 그걸 약점 잡고 올리면 그 사람들도 생각이 있지. 그렇죠? 그때는 국가에 대한 개념이 없어져 버려요. 그러나 본사를 옮겨 버릴 수가 있어.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외국 사람한테 넘어가는 회사가 너무 많다 보니까 서울 시내 강남에 큰 빌딩은 외국에서 다 가져가. 안 가져가? 돈 많은 외국인이 가져가죠. 뭐 SK도 중국이 가져간 회사들이 있죠. SK 네트웍스에 뭐 주유소 같은 거.
이러면 우리 우리나라의 주력 산업이 중국과 미국으로 다 쏟아져 가고 있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재벌을 무조건 미워하면 되나, 안 되나? 재벌을 우리가 보호해 줘야 돼. 국민이 보호해주고 재벌이 낸 세금은 국민 배당금으로 와야 되겠죠. 그래서 이런 그 다음에 징병 제도를 내가 배제하죠.
징병 제도 폐지야. 모병제를 실시하죠. 그러니까 공부하는 애는 공부 열심히 하고, 나중에 군대는 가고 싶은 사람만 월급 많이 주니까 200만원 이상 주니까 돈 주고 써야 돼요. 알겠죠? 지금 2차 대전 시대가 아닌데 뭐 징병제는 잘못된 거야.
이걸 아직도 하고 있어. 알겠죠? 그래서 병사들 대우도 달라지고, 우리 상속세나 이런 거는 폐지해야 되고, 이것도 폐지고, 이것도 폐지고, 이것도 폐지고. 그다음 또 폐지가 또 뭐가 있죠? 김영란법도 폐지죠. 김영란법을 왜 배제해야 되냐? 이것이 우리 형법에 뇌물죄가 있고, 또 부정수수가 있고, 여러 가지 형법에 있는데 이런 걸 만들어 가지고 금액을 정해 놨어요.
알겠죠? 이거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거야. 우리 자영업자들이 왜 망했냐면은 김영란법을 발휘하고 나서부터 망했어. 맞죠? 선생님한테 [박수] 선생님한테 선물을 무슨 금액을 정해놓고 주고 이따위 짓을 하면 안 돼요. 내 집을 팔아서 해주고 싶은 선생이 있으면 해 줘.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선생과 부모 은혜는 죽을 때까지 가봐도 못 갚는 거야. 그래서 선생한테 뭐 3만원짜리, 5만원 있는 사람은 좀 선물해. 없는 사람은 자기 형편껏 하면 돼. 안 해도 괜찮아.
선생은 그걸 받는다고. 그 준 사람만 봐주는 거 아니에요. 맞아, 맞아. 석가모니가 이런 말을 했지요.
그 전부 촛불을 불을 켜놨는데, 가난한 여자가 켠 촛불은 꺼진다고 해서 안 꺼진다고, 안 꺼진다고 그랬죠. 부자가 괜한 촛불은 바람만 불면 다 꺼져 버려. 그렇죠? 그 가난한 여자가 머리 잘라 가지고 등불을 켠 등불은 안 꺼진다 그랬지. 무슨 말인지 알죠? 가난한 자를 가난한 나름대로.
정성만 있으면 돼, 선생에 대해서 예우만 갖추면 돼. 뭐 작은 선물을 하면 되지. 있는 사람은 좀 있는 사람이 3만원짜리 하면 선생이 좋아하겠어요? 그 다음 짓을 하면 안 돼요. 절대 그런 거.
외국 미국 같은 데 그런 거 없어요. 알죠? 그래서 여기는 자본주의야. 돈 많은 사람은 남한테 기사도 할 수 있고, 선생한테 집도 사 줄 수도 있고. 그래, 안 그래요? 선생이 사울 세 살면은 전세 빵을 해주던 집을 살 수도 있어.
그런 걸 법으로. 그래서 법이 만능이 된 나라는 다 망했어. 뭐 법이 난이 일어난 나라는 다 망해. 신라도 법이 발달돼서 망하고, 고려도 고구려도 다.
조선도 법이 너무 발달되면 나라가 마지막이야. 지금 우리나라 대법원장을 막 잡아서 그러죠. 이런 법치주의 국가는 너무 법이 앞서는 거예요. 아니, 분명히 법은 위치가 뭐예요? 비정리.
법이 요렇게 아래 있는 거야. 법 위에 권력이 없어요. 그 위에 하늘이 있어, 없어? 이렇게 하늘이. 여기 허경영인가 여기 있는데.
이게 법이 뭐야? 이게 맞아? 맞아요? 이게 권력하냐? 그러니까 권력이라는 것이 이 권력이 법을 지배하는데, 너무 법이 성행해 가지고 법관들이 대통령을 옷을 뺏겨. 대법원 헌재에서 대통령 나가라. 이런 세상은 없애버리겠다. 알겠습니까? 아니, [박수] 법이 [박수] 권력자를 해고를 시켜요.
헌법재판소는 내가 대통령 되면 없어져요. 알겠습니까? [박수] 헌재가 뭐 하는 거야, 도대체가? 우리 헌법이 잘못되어 있다 이 말이야. 대법원이 있으면 되는 거예요. 국민이 만드는 법을 대법원에서 대법원 간들이 재량으로 재판하면 끝나는 거예요.
법을 갖다가 법관이 또 법을 재판한다. 언제 그게 없는 나라가 90%야, 99%.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헌재를 만드는 그거 우리나라의. 악영향을 줘요, 알겠습니까? 나는 어떤 대통령도 헌재에서 대통령을 나가라, 이건 그런 제도는 앞으로 없앨 겁니다.
알겠어요? 봐요, 권력이 법을 지배하죠. 권력이 그래요. 대법원장이 뭐 좀 이야기했다고, 대법원장 저기 업무 이외로 뭘 지시했다고, 그 대법원장 가서 앉아 놀아야 되나? 무슨 말인지 이해가 합니까? 대법원장은 국가의 마이너스가 될 만한 법은 판사들을 하고 대화를 할 수가 있어요.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날 수가 있단 말이야.
야, 일본 사람들 그런 재판 좀, 일본하고 외교 분쟁이 일어날 수 있다 이러면 좀 자제시킬 수가 있는 게 대법원장이 앉아서 월급만 받는 자리야. 일을 못하게 하는 거야. 그럼 우리 국민은 재미를 보고 앉아 있고, 언론사는 그런거나 보도하고 앉아 있어. 허경영이 강의는 보도 안 해주고.
[박수] 대한민국의, 대한민국의 실질 권력은 언론사인데, 언론사들이 지금 대통령 선거가 몇 년 남아 있는데 대통령이 누가 되냐 여론조사하고 앉아 있어요.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그런 문재인 대통령이 힘을 발휘할 수가 있나? 아니, 문재인 대통령 지금 한참 멀리 일어나려고 의욕을 가지고 하는데 다음 대통령이 아무개가 뭐 될 것 같다 이따위 보고를, 이따위 여론조사를 누가 하고 있어? 언론사가. 이 언론사의 정신 모조리는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고쳐요.
[박수] 서민들의 생활에는 내 거친 이야기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 맞아, 맞아. 아니, 대통령 어제 뽑아놓고 오늘 다음 대통령을 여론조사하고 있는 게 언론이야. 맞아, 안 맞아? 나는요, 잘 사람을 웃기지, 성내는 사람이 아니야.
그런데 언론이 국가의 권력을 쥐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 언론이 나라를 살리고 죽이는 거야. 불경기를 가져오기도 할 수 있어. 통조림에서 비상이 나온다, 요런 보도를 해가지고 통조림 업자 다 망하고 나니까, 통조림의 비상은 안 나온다, 요렇게 나와 버린 거야.
통조림의 비상 나오는 거는 그 조개 자체, 거기 들어가는 원료 자체에 비상 성분이 원래 있어. 고거를 중점적으로 보도를 한 거야. 삼양라면을 뭐가 나와? 우지 파동. 그거는 그거는 나중에 무혐의가 돼.
그러면 그 당시에 얼마나 많은 기업들이 난리를 했나. 그러니까 언론이 펜대 하나를 쓰잘데없는 거에 놀리면 한국 경제를 몰락하는 거 맞아, 맞아요. 그래서 헌법 재판소 업체들이 알겠습니까? 그리고 3부 요인에 들어가는 대법관, 대법원장을 우리가 너무 폄하하거나 그런 거 문제에 있어요.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법을 가지고 법 난을 일으키면 그 나라가 만리세에 들어온 거야.
조짐이 벌써 이상해요. 알겠습니까? 나는 여러분들이 하는 걸 딱 보고 미래를 10년, 30년, 50년을 다 보고 있어. 안 보고 있어? 보고 있죠. 그래서 이미 대법원장 사법 파동이 일어나는 거 보니까 우리나라 법조인들이 권력 쪽에 너무 많이 가 있어요.
이쪽 권력화를 잡는 거야. 이게 법관들에서. 국민들은 그 법관들의 싸움을 파벌 싸움을 보고 앉아 있고, 여야 정당의 파벌 싸움을 보는데, 그 사람들은 다 권력에 눈이 벌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지금 대통령이 일을 할 수 있게 힘을 실어주려면 그따위 발표, 다음 대통령이 뭐 누가 붙을까 있다고 여론조사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게 지금 대통령에 대한 예우야.
맞아, 맞아요. 신인이 요렇게 이야기하면은 여러분들은 앞으로 기본 개입, 우리나라 방송들, 유튜브, 내 유튜브에는 보지 마세요. 믿을 수 있는 게 없는 거야. [박수] 국민 배당금을 줘야 60살부터 100살까지 40년을 살아갈 수가 있어요.
맞잖아요. 그러면 그게 얼마든지 나는 그 세금이 남아돌아가게 할 수가 있는 기술이 있어 없어요? 뭐로 나오죠? 예산이 교도소 없애죠. 벌금도 나오죠. 국회의원들 100명으로 가서 무보수를 하죠.
후원금만 받아서 하라 이거야. 보좌관 3천 명 월급 안 주죠. 지자체 3천 명 없애버리죠. 지자체 단체장이 예산 집행권이 중앙으로 올라오죠.
예산 집행부가 국가의 한 군데야. 저 울산에 다리를 하나 놓는다 그러면은 예산 중앙 예산 심의위원회가 열려. 거기서 검토하는 거야. 알겠죠? 재정 기획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국무총리 살아있는 기간은 뭐가 돼요? 국무총리 살아있는 기간은 처가 돼 버려.
장관 밑에 들어가면 청이 돼 버려. 청와대 들어가면 위원회가 돼 버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국가의 전체 예산을 총괄하는 데를 국무총리 밑에 두면 예산 집행처가 돼 버려. 이거 힘이 약해.
맞아 맞아요. 그 다음에 장관, 장관 밑에다가 예산 총 집행하는 데를 둔다면 형이 돼 버려. 안 돼. 힘이 약해.
잠깐 마음대로 해버리게. 그래 안 그래요? 이거를 대통령 직속으로 두면은 위원회가 돼 버려. 같은 기간이라도 위원회. 대통령 직속으로 예산 집행위원회 위원장을 딱 주는 거야.
재밌죠? 그러면 예산 집행 위원들이 국회의원들보다도 파워가 세 안 세? 세죠. 예산 집행 위원들이 울산에 다리 공사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냉정하게 심사. 뭐 예술의 외관을 갖다가 청와대보다 크게 지어놨어. 지방 가보면 1년에 한두 번도 안 써.
그거 한 달에 운영비가 몇십억이야. 이거는 총살 거 아니야. 국민이는 세금을 건물 짓고 땅 사고 한 돈도 몇천억씩이나 들어갔는데 거기다가 예산을 국민이 낸 세금을 배당금으로 져야 될 돈을 맨날 건물에. 난방비, 보수비 이래가지고 고거 자기들 비용 뜯어 먹는 기회로 만들어 놨어.
은평구 문화예술회관, 무슨 그 민화에서 가보면 이게 무슨 호텔도 아니고, 무슨 세상에 그 가보면 그 유지하느라고 인원 그 뭐, 야 그거 총살감이야. [박수] 이제는 중산층을 몰락시키는 자들은 송사리를 시켜야 된다 이 말입니다. 우리가 국가 예산 집행처, 이거는 처음 생기는 거예요. 맞죠? 이거 힘 약해서 안 돼.
구산 국가 예산 집행청, 심약회 한데 그렇죠. 허경영 밑에 직접 예산 기획처 위원장은 허경영이야. [박수] 맞아, 안 맞아? 위원들은 임명해서 딱 앉혀 놨지만 최종 결제는 허경영이가. 우리나라 살림살이가 공간으로 새나가는 게 있나, 없나? 지금 지자체 단체장들은 전부 선거 때문에 선심성 예산, 또 연말 되면 예산 남은 거 쓰느라고 난리고 날리고.
예산이 뭐 100억이 남았다, 이건 비상 걸리는 거야. 빨리 12월 달에 그 예산을 다 써라. 안 쓰면 날이면 전부 모가지다, 요러고 앉아 있어. 이게 말이 됩니까? 나는 예산을 절약해 가지고 그 다음에로 넘기는 공무원을 본 적이 없어.
이게 만국의 지름길이야. 맞아, 맞아요? 내가 여러분 앞에서 말은 하고 있지만 국가 예산을 지자체 단체장이 죽이다가 저거 해, 저거 저거 해. 살림이 이렇게 해버리니까 쓰잘데없는 공원 하나 만드는데 예산이 천억이 들어왔어요. 그런데 그 땅을 알고 봤더니 그 사람하고 아는 사람도 아니야.
땅값은 국가 세금에서 나갔는데 그 돈의 방향이 애매해.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근거가 전혀 없어. 이게 무서운 일입니다. 허경영은 모르는 게 있을까, 없을까?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어요.
그 여러분들도 모르게 그 국가의 예산이 어디로 새나갑니까? 그 공원 건설업자가 그 사람의 친척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땅 판 사람이 그 사람과 교회 동기야, 같은 집사야. 이게 어떻게 복잡한지 압니까? 여러분들은 인간 1% 뇌를 쓰는 여러분들 풀 수가 없어. 그게 하도 복잡해서 검찰에서 조사해도 증거가 없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근데 나중에 그 사람 물러나고 나서 그 회사를 잘 지우지해.
내 말 기억하죠? 이런 시작에 단체장들이 선실성이 예산이 너무 많아. 범생이 되겠죠. 아주 대한민국은 내가 항상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아. 맞죠? 바꿔야 되겠죠.
저 뒤에요, 앞에는 조용해요. 바꿔야 되겠죠. [박수] 졸고 앉아 있다가 이제 손 들어갔죠. 조는 건 아니겠죠.
아주 지금 내가 나는 심각하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박수] 국가 예산천은 어디다 둔다고요? 하늘궁. 대통령궁이 이름이 하늘궁이야. 내가 대통령 되면은 대통령 청와대 일이 뭘로 바뀐다고요? 하늘궁.
하늘이 통제하는 하늘이 통제하는 곳이야. 맞아? 맞아요. 비정리 법건천 인정은 이치를 못 이후 이치는 법을 법은 권력을 하늘을 못 이기죠. 이 하늘, 하늘궁, 하늘궁.
맞죠? 하늘공원. 대한민국 한자에다가 맞죠? 한얼. 이게 우리 하늘공이야. 맞죠? 하늘공.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이름이에요. 한을궁. 한민족의 어리 있는 공이다. 그럼 발음은 하늘 궁.
내가 하늘공원에 있죠. 지금. 그러니까 하늘공 이름은 같아. 그러니까 나는 이쪽 하늘고 있다가 저리로 갔다가 왔다 갔다 하잖아요.
나는 청와대 하늘공에 들어가도 풍수가 나한테 영향을 주나 안 주나? 내 맘대로 풍수를 바꿔버려. 그런데 다른 인간들이 청와대 들어가면 말띠 용띠 개띠 들어가면 안 되죠. 그러면 띠도 청와대고 안 맞고 그 사람의 성도 청와대가 안 맞고 그 들어간 사람마다 잘 되면 돼. 거의 청와대가 그렇게 풍수가 안 좋은 곳이야.
근데 허경영은 내 사진만 부쳐버리면 모든 별자리가 바뀌어. 안 바뀌어요. 요 자리에 넣는 사진 줘.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 산소.
이거이 사진 말고 거울. 자, 요런 것도 있고, 요런 것도 코팅되어 있죠. 이걸 산소에 가져가서 딱 잔디밭에 발로 팍 밟으면 쏙 들어가겠죠. 요것도 사진이죠.
거울이죠. 빳빳하죠. 이거는 몇 백 년 가도 안 쓰고. 아버지가 국립묘지였다면 국립묘지 가서 산소에 잔디밭에 딱 대고 발로 팍 밟으면 들어가겠죠.
그럼 요게 몇 천 년 간 그 일대 몇 백 킬로는 다 명당이 되겠죠. 아무리 장소가 풍수가 나빠도 요거만 있으면 집터든 산소든. 여러분 집도 가서 마당에 가서 박든지. 선택할 집처럼 스티커를 붙여 버리면 되잖아.
묘에는 비석에다 살짝 붙여도 되고. 상석에다 살짝 붙여도 되고. 요걸 땅속에다 박아도 되죠. 밟는 게 제일 좋아.
그러면은 갑자기 집안에 뭐 땅이 안 팔린다, 집이 안 팔린다. 이렇게 해결이 슬슬슬 알겠죠. 아무리 21세기가 되고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시대도 하늘에서 정한 이치는 풍수가 있을까 없을까? 산소가 있을까 없을까? 이 산소 풍선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우리가 자식을 알 때 이 자식한테 이름을 잘 지어 줘야 돼, 안 지어 줘야 돼? 진짜 유산은 뭐죠? 우리가 자식한테 줘야 될 진짜 유산, 진짜 유산은 이름이야.
물질을 아무리 좋아야 아들이 다 말아 먹을 수가 있어요. 근데 이름만 잘 지어 줘 버리면 사주가 나빠도 성공해. 이름이 중요하죠. 그러니까 진짜 유산은 진짜 유사는 작명의 이름.
이름을 이름 짓는 사람이 전국에 30만 명 있어. 작명가가. 그 사람들이 이름 지어서 먹고 사는 사람이야. 그럼 그 사람들한테 가서 물어봐야지.
왜 자기가 전공도 아니면서 아이의 이름을 이름 짓듯이 지어버려요? 자기의 키우는 개새끼들 이름을 짓듯이, 개 이름 짓듯이 지어요. 개는 새끼라고 그래도 괜찮아요. 개들의 그 새끼 강아지 이름 짓듯이 아이 이름을 재미로 지어버려요. 그러면 아이는 어떻게 돼요? 많은 거야.
이거는 미신이 아닙니다. 예수가 시몬 보고 “야, 너 이런 거 재수 없어. 베드로로 바꿔.” 맞아요, 맞아요. 아니, 예수가 바꾼 이름이 한두 개가 아닙니다.
맞아요, 맞아요. 사울을 바울로. 하여튼 한두 개가 아니고. 가톨릭은 그 바람에 예수 때문에 모든 성도가 교회 오면 이름을 바꿔 버려요.
영생명을 줘 버려요. 인간의 이름을 못 쓰게 하니에요. 성경에서도 이런 거 다 받고. 불교에서도 보면 이런 거 다 바꿔요.
절에 가면 법명을 싹 줘 버려요. 싹. 너희 속하라. 법명을 바꾸는 이유가 있어요.
그것은 주역이라는 게. 여러분, 정치는 책이 아닙니다. 세계에서 태극기에, 태극기에 주역이 들어가 있는 나라는 우리밖에 없죠. 태극기에 주역이 들어간다고.
우리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주역이 우주의 원리를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옛날에, 옛날에 천존 시대는, 천존 시대는 지존 시대와 인존 시대가 있는데, 이게 이거는 천일일이야. 이거는 인일삼이거든.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이런 이런 시대에도 이름을 지어서 안 지어서? 천부경도 이름이 있었어요. 이게 이름이 중요한 거야. 그래서 만약에 앙드레 지드를 김복남이라고 했으면, 앙드레 지드는 소설가하고. 프랑스는 앙드레 지드를 갖다가 김복남이라 그랬으면 그 사람은 돈 벌기는 커녕 망하는 거야.
망해. 너하고 당신 얼굴이 왜 그렇게 생겼어? 다 그럴 거야. 그런데 앙드레 김 하니까 저 사람 아버지가 프랑스에서 봤나 보다. 그러니까 이상한 얼굴이 커버가 돼, 안 돼? 그 이상한 얼굴이 정상으로 보이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그 사람을 김봉남이라고 그러면, 아니, 당신 어머니가 미국 사람하고 같이 잤어? 뭐 이런 식으로 아니고, 여기 이상한 사람이 되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해도 내가 우습네.
근데 앙드레 김 하니까 아주 그 사람 얼굴이 아무리 크고 그래도 매력적으로 보여. 맞죠? 그리고 그게 패션에 맞아, 안 맞아? 근데 그 사람이 중국집을 하면서 엉덩이 이렇게 하면 되겠어요? 중국집 할 때는 김복남이가 나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패션을 하니까 이름이 패션에 맞는 이름을 하는 거야. 자기 아들이 앞으로 비행기 조종사가 되었다고 그러면 조종사에 맞는 이름을 해야 돼.
빌 게이츠가 원래 이름이 뭐야? 윌리엄이었지. 빌 게이츠가 윌리엄인데, 자기 이름을 자기는 사업가가 돼서 세계적인 부자가 되겠다, 이렇게 했으니까 이름을 어떻게 바꿔서 빌 게이츠라고 했지. 그러면 돈 들어오는 문이야. 돈이 들어오는 복수야.
문도 돈 들어오는 분들, 몸도 되게 많아. 그래, 안 그래요? 자기가 돈을 사업을 하겠다 그러면 빌 게이츠, 현찰이야. 또 이거는 현찰, 현찰. 부도 수표는 안 받겠다 이거지.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의 모든 상품이 윈도우야. 돈 벌어 주는 상품이 맞아, 맞아요? 창문. 그러니까 돈 들어오는 이름을 딱 만들어 놓고 돈 창문을 내다보고 앉아 있는 거야. 어디에 돈이 있나?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비행기에 제가 부자가 됐죠. 이름이 자기 하는 사업과 또 맞아야 돼. 애가 음악을 잘하는데 이름을 김복남이나 하면 될까? 음악을 잘하면 뭔가 이름이 세련되어야 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교회의 얼굴을 봐 가지고 이름이 얼굴에 맞아야 돼. 그러니까 사주쟁이한테 찾아가서 이름을 지어주세요. 그러면 얼마든지 그 사전에 사주를 딱 뽑으니까 얘는 나중에 쇠를 만지는 사람이야, 얘는 나중에 나무를 만지는 사람이야, 얘는 불이 맞아. 그러면 그게 맞는 이름을 지어주는 거야.
그러면 얘는 나중에, 얘는 검사 주라. 목소리가 좋으니까 가수가 되겠다, 소프라노 가수가 되겠다. 그러면 이름에 이쁜 이름을 넣으면 되죠. 그러니까 장명가는 그런 거 하는 사람이야.
그 여러분들 그걸 못해. 알겠죠? 아니, 국가 혁명당 이야기하다가 삼천포로 가면. [웃음] 우리는 우리는 말이에요. 저 산이 왜 아름다운지 알아요? 산이 산이 보면은 산으로 보이는데 산에 가까이 가보면 말이에요.
전부 정상적으로 생긴 놈이 없어. 돌멩이도 큰 놈, 작은 놈, 삐쩍 나무도 이상한 거, 큰 거, 자고 막 온갖 잡동사니가 다섯 개 있어요. 그걸 쳐다보면 자유스러워. 뭐, 줄을 저 프랑스에 가면 그 재벌들 정원 그걸 아름다운 게 아니야.
그냥 산에 가면 제멋대로 그냥 나무가 꼬부라 들고, 엄마가 길은 요리 같다, 요리 같다, 게으른 요리 같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그 모습이 보면은 오만 잡탕하기가 다 있어. 없어. 거기에 막 벌레, 지렁이, 목이 온갖 것이 다 살아.
그 자체가 아름다워. 안 아름다워? 아름답죠. 그러니까 예정된 것이 있는 것은 안 아름다워. 제멋대로 막 있는 게 아름답죠.
내 강의가 그래. 제목은 제목은 적어놨고 제멋대로 가는 거야. 어디로 갈지 몰라. 무슨 말인지 몰라요.
그래야 그 강의가 살아있는 강의냐. 무슨 구청장이 주민들 모아놓고 뭐 강의한다. 재미가 있겠어? 대학교 호수 강의가 재미있었거든. 허경영 강의를 들으면 변수가 많아 가지고 이 어느 길로 도망을 가는가 그거 찾아다니다가.
정신이 없이 식었다가 뭐야, 비용이 정운천이죠. 그러니까 용감한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을 이겨야, 못 이겨. 지혜로운 사람은 덕 있는 사람을 이겨, 못 이겨. 덕 있는 사람은 운 있는 사람을 못 이기죠.
운 있는 사람은 하늘을 못 이기죠. 그러니까 정성화가 별 얘기인데, 전두환이한테 운이 있는 전두환의 별이 두 개죠. 그죠? 전두환 씨가 덕이 있는 정성화 씨를 이겨서 아니겠어요? 이 운짱이 덕장보다 이렇게 위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연의 이치가 이렇게 내려오는 거야, 이렇게.
그래서 우리가 유산하려면 이름을 잘 지어야 되겠죠. 그래서 이런 유산이 중요하다, 이런 유산이 중요하다 이야기했죠. 전번에 이야기한 거.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름에 좀 신경 쓰세요.
그래서 이름이 나쁘다 그러면 가서 바꿔. 자, 전번에 우리가 이 이름 한번 본 적이 있죠? 이 사람이 누구요? 아니, 이 김재규는 자신을 헉 밑에다 넣었죠. 왕을 갖다가 흙 밑에다 넣었죠. 그러니까 차지철이하고 대통령을 죽이는 걸로 이름에 예정이 돼 있어, 안 돼 있어? 허경영이는 여러분이 이걸 보고 깨달아야 돼.
허경영은, 허경영은 예정된 대통령이야. 알겠죠? 예정. [박수] 그런데 다른 대통령은 무슨 대통령 하면은 운명적인 대통령이야. 예정된 대통령이 나올 때는 이 운명적인 대통령들은 국가를 살릴 수 있나 없나? 나라가 진짜 위험하고 아주 어려워질 때는 꼭 그렇게 예정된 사람이 탁 세계 역사에 나타나요.
알겠죠? 그러니까 예수가 나타날 때나, 석가가 나타날 때나, 공자가 나타날 때는 전 세계가 좀 안 좋을 때야. 근데 지금은 정신사적 위기, 물질사적 위기가 왔죠. 그럴 때는 예정이 된 자가, 이거는 하늘에서 온 거야. 알겠죠? 이거는 인간 세계에서 온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김재규라는 이름도 예정이 돼 가지고 와 있는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은 몇 년 하다가 몇 년째 가라, 요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궁합을 보면은 김재규는 차지철 환자는 흙 밑에 묻어버리는데, 총으로 이게 활 창과 창, 창이 총이잖아요. 창으로 죽여버리고 왕을 갖다가 흙 밑에다가 묻어버려.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두 사람을 죽이는 거예요. 그렇게 이름이 맞아, 안 맞아요? 내가 계획적으로 했나? 맞죠.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은 10, 요게 10이고 이게 8년이죠.
그렇죠? 그러면 18년 동안 대통령 하라고 정해져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정해져 있는데 이게 정해져 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신하가 총으로, 맞죠? 예방 맞고 돌아간다, 이렇게 돼 있죠. 그러면 이 사람하고 이 사람이 이름이 일치해 봅시다.
자, 야, 그렇죠? 차지철. 그러면 이게 화살 시자예요. 화살을 주둥아리 입이 화살이 되는 거야. 화살 시자.
이거는 교도소 할 때 요걸 써요. 교도소한테 요렇게 해서 교도소 할 때 교자야. 이게 화살 시자 있죠. 남한테 주둥아리로 화살을 들이 쏜 놈들, 죄를 지은 놈들은 가둬놨는데, 이 소리야.
교도소가 영혼은 여자를 요 자야. 하늘에서 요절, 부모를 부모를 때렸다거나 남을 죽였다거나 주둥아리로 남한테 화살을 쏜 놈들. 요게 입구자잖아. 그래, 안 그래요? 입으로 화살을 쏜 사람과 하늘의 요절한 죄를 지은 사람들을 감옥에다가 가둬놨고, 말로서 가르친다, 이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게 교도소 교차야. 한문이 전부 뜻이 정확해요. 그러면 이 교도소인데, 여기 보면은 화살 시자 있어, 없어요? 화살 입으로 화살을 쏘는 자야. 이게 무슨 날일자죠? 날일 자는 대통령이 머리 위에서 입을 나불거리고 있다, 이 소리야.
월권행위를 한다, 이 말이지. 그냥 대통령 머리. 위에서 입으로 대통령 같은 사람들을 좌지우지한다 이거예요. 나 좋게 볼 수도 있고 나쁘게 볼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은 두 사람인데, 한 사람을 가리키려고 돌고 한 사람은 지금 아버지야, 대통령이야. 아비 붙자니까 요거는 가르켜요. 아버지를 가르키려고 드니까 윗사람들을 가르치려고 들다가 돌아가는 거야. 자동차에 지어서 간다 이 소리지.
그러면 이 사람 이름도 희귀하죠. 그러니까 한문은 그 사람 이름을 왜 잘 지어야 되냐면, 이름과 그 사람이 맞아 들어가는 거야. 이름이 나쁘면 아무리 몸부림쳐도 집에 안 팔려. 그럴 때는 이제 허경영 스티커 붙이고 이런 부르면 되죠.
그러나 여러분들은 해당이 없는데, 이 유튜브를 보는 다른 사람들은 이름 잘 지어 놔야 되겠죠. 그렇다고 맨날 스티커만 붙이고 살 수는 없잖아. 애들이 걔들이 안 붙일 수도 있으니까 고쳐 줘야 돼. 알았죠? 그 자식들은 이름을 잘 지어 줘야 돼.
그러면 이 예정된 지도자가 나오면은 기본에 운명된, 운명으로 정해진 팔자 좋은 정당들, 여야가 살아남을까? 예정된 자가 파워가 있을까요? 파워가 있겠죠. 예정된 자가 이 난세, 이 난세에 예정된 자가 나오는 거야. 난세에 알겠죠. 그래서요 다섯 가지를 없애면 경기가 살아나고, 내가 대통령 나가서 TV 토론에서 공약을 쫙 33가지 이야기하면 여야의 국회의원도 야, 나 투표는 우리 당직질 안 해야 되겠다.
가서 허경영 찍어야 나도 국회의원 세비 그거 주민들하고 슬퍼 마시고 뭐 초상화한테 주고 나면 남는 거 없는데. 그래 안 그래? 야, 이거 허경이한테 배당금이나 받아야 되겠다. 떨어질지도 모르는데 그런 생각이 있을까 없을까. 그리고 가만히 제 아들 나이 40에 장가도 안 갔네.
딸도 시집 안 갔. 계산하니까 그놈들도 300, 300, 600이 나오네. 그래, 안 그래? 장가가면 나오잖아. 자기 600 나오잖아.
300 나오잖아. 집안에 한 달에 천만 원이 돈이 왔다 갔다 하는데, 이거 우리 당을 찍느냐, 허경영을 찍느냐. 맞아, 맞아요? 국회의원이 그 정돈데, 국민은 어떻게 써요? 내 TV 토론 들으면 그걸 갖다가 40년 앞으로 산다고 계산해보고, 자기 애들은 60년이 남았다고 계산해 보니까 이 돈이 몇십억이야. 근데 자기 당 찍으세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다음에 국회의원 선거에 전국의 후보를 내보내는 날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요새는 투표용지가 두 개, 맞죠? 투표용지가 두 개입니다. 하나만 찍나요? 국회의원 선거에 용기가 두 개야. 하나는 여기는 하나는 정당을 자기 지지 정당을 찍어요. 하나는 뭘 찍어요? 후보를 찍어.
그러면 우리는 우리 후보는 기호 1번이라고 하자. 여기 A급들이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럼 후보는 홍길동을 찍는데, 정당은 국가혁명당을 찍어 버린 거야. [박수]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그럼 정당에는 정당 투표에는 국가혁명당이 딱 있거든.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되냐면, 후보는 여야의 인물들 중에 자기들이 마음에 드는 사람들을 찍지만, 정당 투표에서는 허경영 당을, 허경영 그 사람 국회로 일단 보내자. 요런 여론이 나올까, 안 나올까? 나오겠죠. 허경영 그 사람이 다음 대통령 나가면 좋겠는데, 이번 국회의원 나왔으니 전국구 1번으로 올라와 있는데, 그게 백보에 붙어 있어요.
벽보에 이렇게. 이게 후보 벽보가 딱 있고요, 하나는 정당별 전국구 후보 벽보가 있어요. 맞아, 맞아. 여기에 허경영이가 딱 올라 있어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허경영이 국가혁명당에 허경영이를 찍고 싶은 마음이 있는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 말은 국회의원 선거인데 허경영 대통령 선거하고 비슷해. 그래서 사람들이 국회의원은 다른 사람을 찍었더라도, 땅에는 허경영을 일단 국회로 보내 보자. 우리가 배당금 그 이야기를 실제 좀 한번 싸우는 거 보고, 그러면 내가 정당 투표에서 1위 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국회의원이 한 20명이 들어가는 거야, 무슨지 알겠죠? 그리고 나는 전국구 1번으로만 들어가고, 나는 유세하러 다녀. 그러니까 나는 지역구를 또 붙게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런데 내가 가면은 저 여야 정당이 유지하고 있는데, 사람이 나한테 다 와버려. 그 봤죠? 노원역에서 안 가면 틀어봐. 내가 거짓말하는가? 그거 좀 실제 한번 틀어봐.
물 좀 먹게.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음악] [음악]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데요. 제가 지금 작년에 청소하면서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이제 선거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분의 벼락간 저희 동네 노원역이 나 [음악] 허경영이가 나타났더니, 안철수하고 이준석이 노원구에서 보궐선거니까 얼마나 사람이 많이 모여요? 한 5000명이 모였죠.
내가 반복으로 갔는데, 그 사람들이 내가 온 걸 어떻게 알았을까? 5000명이 싹 다 이동해 버렸어. 내 앞에. 뭐 했어요? 그러니까 이준석이가 나한테 와 가지고 3시간을 있다가, 그 앞에서 3시간 동안 그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을 외치고 사진을 찍는데, 한 명도 이준석이 이거를 쳐다보는 사람이 없네. 정말 내가 이 세상씩 발을 쳐다보고, 나는 이준석을 쳐다보고 있고, 나는 사진을 찍어주고 있는데, 이 모인 사람들이 문제야.
안 쳐다보는 거. 그러면 그거를 5시간 그 내가 뭐 그때 국회 나갔나? 아니. 나는 밥 먹으러 갔어요. 근데 내가 복권이 돼서, 그때는 내가 복권이 안 됐을 때입니다.
3년 전이니까 3년 전 이야기야. 그러면 절대 안철수, 이준석 있기가 좋았어요. 근데 허경영이 나타나면 절대 안 해. 만약에 내가 이번에 복권이 된 상태에서 플래카드를 원하지 않았다 이거요.
지방의 유세장 절단 나버려요. [박수] 그 모인 사람들의 운명을 내가지고 있으니까, 그 사람들의 그 어려운 생활을 그 국회의원들이 해결해 줄까? 알았도 없는 말씀. 국회에 들어가면 항상 보이프 빈익이 만든다고 바빠. 은밀하게 낮에는 국민을 위하는 척하고 밤에는 이게 대한민국의 반문의 대통령.
낮에 대통령 사면서 밤에 국회의원, 낮에 국현 그 표 모양이 완전 달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낮에는 국민들한테 생일날 생일 케이크 한번 줘 봤나? 아니, 하나도 받아먹은 거 있어요? 다 뺏어 가지고. 국가는 그런 거 돈이 어디 갔는지 우리는 모르고, 무슨 수많은 수많은 조직의 지방조직에 돈이 다 들어가 버리죠.
다 들어가 버리고 기어 남은 거 해외에다가 전부 투자해 버리고. 국민은 뭐예요? GDP 3만 불이나 5만 불 올라가 봐요. 여러분들은 전부 빈털터리야. 알겠죠? 그래서 세계에서 노인 노인 1위, 세계에서 실업자 1위, 세계에서 저출산 1위, 세계에서 장가 안 가는 거 1위.
뭐 요런 것이 전부 총집합이에요. 알겠죠? 안 좋은 것만 전부 1위를 할 때 내가 나타나 안 나타나? 그러니까 안 좋은 게 2등이라도 하나만 있으면 나는 안 나타나. 무적으론 안 좋은 게 전부 1등이 될 때 허경영이가 텔레비에 탁 나와 가지고 밧줄을 물에 빠져서 허덕이는 국민한테 밧줄을 탁 던져 잡을까 안 잡을까? [박수] 그래서 금년은 근화 신년이죠. 금년이 뭐예요? 거나.
신년에 1000가지 좋은 기운이 모여 와야 되겠죠. 기해년 이후, 지금 기해년이죠. 기해년 이후에 나한테 오는 일이 뭐가 있죠? 뭐가 있죠? 질문하면 하나도 몰라. 나는 기해년 금년 복권에 대해서 안 됐어요.
그러니까 나는 일취월장하는 거야, 알겠죠? 나는 일취월장을 하게 되는데, 금년에는 그냥 뭐든지 잘 된다 이 말이야. 성생장구에서 올라가겠죠. [박수] 정당을 이제 창당하고 혁명 정당 만들죠, 그렇죠? 혁명 정당이 이제 금년에 만들어지고, 금년에 국가 혁명당이 나오면 왜 저 사람들이 여야가 무너지느냐? 여야 당원들이 내 TV 토론 보는 게 마지막이야. 물 좀, 모든 일이 뜻대로 여러분들이 된단 말이야.
와, 우리 [박수] 마음먹은 것은 모두 좋은 곳으로 이루어져 버려. 우리 마음먹은 그대로 진행되는, 그러니까 만사가 금년에는 만사가 어떻게 돼요? 형통해 버리는 거야. 이래 가지고 그냥 금년에는 복이 오는 거죠, 그렇죠? 그래 가지고 권세를 잡아서 세계 통일로 가겠죠. 금년에요.
사자성어들을 외우나, 알겠어요? [박수] 그래서 여기서 하나 빠뜨렸네. 필승, 대권, 불패, 해서 그 다음에 마지막 세계 통일한 다음에 여러분들 못 만나는 거지. [음악] 나중에 360, 알겠죠? 2년에 나는 욱일승천 올라가 버린다. 좋죠? 이 사자성어를 좀 알아놔요.
[음악] 금년에는 기의 이유입니다. 기해년 천상운집, 좋은 기운이 천 가지가 몰려온다 이 말이야. 그게 뭔가 봤더니 기해년 이후 일취월장 운이 와 가지고 혁명 정당 만들어서 길상, 뜻대로 마음먹은 대로 다 이루어지고, 만 가지가 형통하고 막힘이 없고, 길성, 대권을 넘어지고, 대권을 반드시 거머쥐고, 천하, 내가 와서 세계 통일하고 욱일승천하는 세계관입니다. [박수] 여기.
하나 더 적읍시다. 그렇게 되면은 나라가 먼저 태평해지면 백성이 안전하지 않은 국태민안, 이게 우리의 지상 목표, 맞아요? 맞아요. 이 나라가 태평하지 않은데 백성이 안전할 수가 있나? 그러니까 나라가 태평해지면서 백성이 편안해지는 거야. 왜 국민 배당금 33가지 혁명 공약, 이게 이루어지니까 낙원, 맞아요? 다 적으세요.
우리 금년에 여러분 앞에 내가 축하 메시지를 쓴 거야. 신년 천상운집 기해년, 금년 이후에야 기회년의 일치 월장 운이 와서 국태민안 해지고 혁명 정당 만들고 길상이 여의하고 만사가 형통하고 필승 개권을 거머쥐고 천억 원의 하늘에서 가져온 권세를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고, 그 다음에 하늘에 올라간다. 날마다 찬양합니다. 재밌죠? 지웁니다.
요렇게 보드를 여기 보드를 탁 누르면 자동으로 지워지는 건 없지. 이게 뭐예요? 우리나라 지도죠. 그러면 우리나라 지도는 여기서 마천령 삼매, 함경 산맥 이렇게 내려오죠. 그래서 태백산맥으로 내려가서 이렇게 내려가죠.
여기서 노령 산맥이 나오죠. 여기서 여기서 청량산맥이 올라오죠. 이렇게 돼 있어 우리나라 3맥이고 북한은 이렇게 돼 있죠. 그럼 여기서 내려오는 산맥이 낙림 산맥이야.
낙림 산맥이 내려오죠. 그러면 이 낙림 산맥은 어디로 가냐 하면은 낙림 산맥은 여기하고 가서 붙어요. 이렇게 내려와서 이렇게 들어가서 붙어 버려요. 이 산하고 붙어 버려.
그러면 지도를 그리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거야. 그러면은 이 낙림 산맥이 갈비뼈 같이 하나, 둘, 셋, 너의 다섯, 여섯, 일곱 개가 이렇게 붙어 있어요. 이렇게 고 7개의 마지막에 서울이 있어요. 요게 서울이야.
서울은 이 백마저 이게 말의 위장이야, 위장. 위장 여기는 묘향산맥에 있는 게 대동강이 있어요. 대동강이, 대동강은 평양. 평양은 말에 갈비뼈에 가려져 있어.
여기 내가 그림을 잘못 그렸는데, 이게 잘못 그렸는데 이게 산맥이 이렇게 붙었어요. 알겠죠? 그래서 이렇게 갈비뼈 모양이야. 이렇게 갈비뼈, 갈비뼈 모양으로 내려왔죠. 그죠? 그러면은 강남산맥에다가 저규령산맥에다가 묘향산맥에다가 은진산맥에다가 매력 산맥에다가 마식령 산맥에다가 광주 삼매, 광주 산맥.
그러면 청와대는 광주 산맥의 끝에 있어. 요게 청와대가 어디 있냐면 광주 산맥의 끄트머리가 북악산이야. 지도가, 지도가 좀 좁아서 이렇게 올라서 이렇게 올라와서 이렇게 오는 산, 이렇게 와서 이게 촬영 산맥이야. 그러면 여기서 한강이 충주에서 올라와서 한강이 이렇게 와서 여주를 해서 이게 내려오죠.
그죠? 이렇게 해서 한강이 이 촬영 산맥을 따라 내려가요. 올라와 북으로, 북으로 올라와. 그 다음에 요 광주 산맥을 따라 내려오는 강이 북한강이야. 그래서 여기서 합치죠.
합쳐서 서울로 들어와. 여기가 팔당이야. 알겠죠? 그러면은 이 갈비뼈가 7개가 북한에 이렇게 있어. 이거는 낙림산맥이고, 요거는 무슨 삼맥이요? 마천영 삼맥이고, 요거는 함경산맥이야.
요거는 태백산맥이야. 요거는 소백산맥이야. 이거는 노령산맥이야. 이거는 촬영 산맥이야.
그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풍수를 보려면 요렇게 돼 있어. 알겠죠? 이렇게 돼 있는데 청와대 자리는 북에서 내려오는 이 북한강과 촬영 산맥에서 올라오는 이 한강, 요 남한강이 합쳐지죠. 합쳐서 서울로 지나가죠. 그래서 여기서, 여기서 고속도로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나가는데 여기가 말꼬리가 있죠.
다도해가 이게 말의 항문이야. 이렇게 돼 있죠. 그리고 낙동강도 여기서 붙어 가지고 요렇게 말꼬리로 내려가 항문으로 알겠죠. 그러면은 이게 심장은 갈비뼈에 가려져 있어.
평양은 언제나 갈비뼈가 지키고 있는 거야. 근데 위장은 갈비뼈가 지키고 있나? 이런 위장, 갈비뼈가 지키고 있어. 위장은 이 서울이라는 것은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어요. 바깥에 있어.
없어? 갈비뼈 박혀 있잖아. 서울에서부터는 갈비뼈가 있어 없어? 아랫도리는 갈릴 데가 없어요. 그냥 나만은 갈비뼈가 없는 거고 척추만 있어. 나만은.
북한은 갈비뼈로 아주 철갑통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전부 산이야. 농사 지을 만한 데가 없어. 북한 사람은 밭농사야, 거의 다.
그런데 우리는 맛있는 산맥, 여기에 예성강이 내려와. 내려와. 맛있는 산맥에서 내려오는 강이 내려오는 강이 임진강. 또 광주 자면서 내려오는 게 북한강.
그래서 한강과 임진강과 예성강이 서울 끄트머리에서 만나. 저 서해에서 만나요. 이 자리가 세계 수도 자리야. 풍수적으로 이 자리가 세계 수도 자리야.
이 강간과 예성강과 이 강들이 만나는 데가 어디냐? 강화도와 영종도야. 알겠죠? 그쪽으로 내려와. 내려와. 그래서 그 물이 영종도 섬을 한 바퀴 돌았어.
바다로 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여기다가 하늘공을 만들어 안 만들어? 세계의 황제궁을 만들어. 거기가 내가 나중에 세계 황제가 되면 거기 들어가 있어요. 들어가 있고 하늘 보니까 하늘공이 맡겨야.
영종도, 또 장흥의 하늘공, 청와대 하늘궁 세 군데를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알겠죠? 좀 세 개 중에도 특수한 사람을 만날 때는 영종도 하늘공에서 만나. 황제궁에서. 또 우리나라를 찾아온 대한민국의 볼일 있어 온 사람은 서울로 하늘을 위해서 만나.
알겠죠? 그 다음에 미국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영적으로 내 만나러 왔다 그러면 장엄한 하늘을 위해서 만나야 돼, 맞죠? 그러니까 나는 정치, 종교 모든 걸 아우러서 통제하는 시스템이 돼요. 알겠죠? 그래서 지금, 지금 청와대는 뭐라고 그랬죠? 천신아강 단자회를 그랬죠. 그러면은 이 전시나강 단자 혈은 일반 인간들이 들어갈 때 맞아, 안 맞아? 나라가 지난번에는 물난리, 이명박, 박근혜들은 물난리. 그때는 문란, 이명박은 보세요.
이름이 이명박이죠. 이명박이가 두 명의 대통령이 있는 거야. 이걸 둘하고 두 명박이, 두 명박이. 그러니까 형제야, 형제.
수소 형제라고 그랬죠. 그러니까 수소 형제가 나타나는 거야. 형, 동생이 통제하게 됐다. 그러니까 명박이, 두 명박이가 돼 버렸죠.
박근혜는 박근혜, 박근혜 근무 도중에 바뀌어. 이름대로 돼야, 안 돼요? 내가 이름 잘 지라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박근혜, 아니 가만히 있는 사람을 바꿔버려. 박근혜라고 여러분 부르지만 그게 박근혜야.
거기에 직접적인 피해를 보는 거야. 그러니까 발음이 얼마나 중요해. 이름 지을 때 박근혜라고 진 게 문제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름대로 되는 거야.
그 다음에 허경영은 뭐요? 문재인은 말이야, 문재인은 또 뭡니까? 문제의 원인이 되는 거야. 문제의 원인이 되니까 내가 나타나는 거야. [박수] 그러니까 이 중에 제일 마무리 해주는 사람이 이분이죠. 모든 문제의 원인을 이제 다 봐요.
자기를 지지한 사람들이 자기를 향해서 데모를 하는 거야. 왜? 경제에 살 길이 없으니까. 사람은 호인이지. 사람은 좋지.
매정하게 못하지. 경제가 살 길이 없는 거예요. 죄에서는 양심적이고 도덕적인 사람인데도 일이 국민은 못 살겠다는 거야. 이런 나쁜 구근의 대통령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대통령을 남겨놓고 임기가 몇 년 남은 사람 보고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된다, 이딴 소리 하면 돼, 안 돼? 절대, 우는 대통령을 모독하는 거예요. 알겠죠? 아니, 대통령이 잘 알지 못할지 아직 몰라요. 그런데 왜 국민들이 난리냐? 생활이 어려우니까. 실제는 국회의원들 원망해야 돼.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들어서 빨리빨리 서민들 이렇게 해결합시다, 검정 심령제 폐지합시다, 뭐 이러면 되는 거 아니야? 안 해주고 대통령만 쳐다보고 앉아 있는 거야. 되겠어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의 원인이 여기에 있다고 착각하는 그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뭐가 나타나? 진짜 경영하는 사람이 나타나 버린 거야.
[박수] 이름만 봐도 알아, 몰라요? 국가 경영을 허락받은 사람이야. [박수] 그러니까 경영의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전부 했는데, 이제 경영자를 안 되겠다. 우리가 이제 진짜 히딩크를 데려오자. 그러니까 4강에 들어가, 안 들어가? 경영자, 축구 경영자를 하나 데려와야 되겠다.
맨날 우리나라 사람을 해 놓으니까 사돈의 반촌 돈 준 사람, 야, 이리 와. 너 이리 와. 조사하면은 축구도 못하는 이 말이야. 부모 빽으로 해 가지고 그 감독한테 국가대표 선수가 내가 뛰니까 4강 들어가기가 어려워.
그 히딩크가 한 건 뭐냐? 가위질, 가질. 야, 네가 뭐냐? 나는 달러를 좋아하지. 그거 한국 돈 좋아해? 야, 필요 없어. 맞아, 맞아요.
진짜 축구를 잘 경영하는 히딩크가 나와서 히딩크를 해버린 거야. [박수] 축구는 말이야, 헤딩을 잘해야 되거든. 그러니까 헤딩크가 오니까 4강까지 올라가는. 이름이 맞아, 안 맞아요? 허경영 보세요.
여태까지 경영이 붙은 대통령이 있었나? 아니, 이게 우스갯소리가 아니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돼. 아, 이름을 보면 저 사람은 어디다. 써먹으라고 왔구나, 그걸 알아야 돼.
경영을 위해서 와 있어. 가자마자 그거를 명심해야 돼. 뭐, 두 명박이나 뭐, 박근혜, 이거는 전부 내가 말을 안 해도 알겠죠. 정부가 이름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근데 경영은 따라올 사람이 있나, 없나? 한문을 하면 해석해 보자고. 허락을 맞아. 맞아요. 허락받은 사람이 없어서.
허락받은 사람은 허경이. 이 사람이 허경영이가 허락을 받은 자다. 이 경영은 국가 경영인데, 이 허자는 우주 허공할 때 헛자도 돼, 안 돼? 아니, 허공도 돼. 안 돼요.
그러니까 우주를 경영한다는 뜻이야. 맞아, 맞아. 우주를 경영한다. 우주를 경영하는 허경영이는 이름만 봐도 다음 경제를 살리겠죠.
태어날 때부터 이름을 경영으로 해 가지고 오기가 쉬운 거야. 아닌 거예요. 그런데 또 내 이름은 한글로서나, 이태리어로서나, 불란서로서나 갖다 대면 에너지가 왜 안 와? 세상에 그런 이름이 있으면 한번 나와 보라고요. 여러분들이 하나 재밌는 걸 알아야 돼.
여러분들이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사람들이 모르니까 불안한 거야. 맞아, 맞아요. 근데 허경영이가 오고 나서 죽음 이후에 세계가 어떤 게 있다는 걸 여러분 알아, 몰라? 그리고 왜 여러분이 태어나고 왜 죽는지 알았죠? 이게 하나의 오빠까 입는 거에 불과하다는 거 알겠죠? 죽음이 두려워요, 안 두려워? 허경영아 있으면 자식을 낳아 놓고 부모가 빨리 돌아가던, 어린애 하나는 장애인을 안 하고 가든, 이 지상에서 국민 배당금 나오면서 그 대우 잘해 줘, 안 해 줘? 지금은요, 부모가 장가 안 간 딸내미 놔두고 죽을 때 시집 안 간 딸이나 아들 낳았던 죽을 때 부모가 너무 괴로워요. 나는 엄마는 지금 죽는데 내 놈은 언제 장가 가냐.
엄마가 내 장가를 보내 놓고 죽어야 되는데. 내가 조상들한테 주고. 가서 내가 무슨 욕을 얻어먹겠냐 이러면서 눈도 못 감고 병원에서 바둥바둥 하다가 돌아가신다고요. 지금 부모들이 그렇게 죽어요.
집집마다 장가 안 간 아들을 두고 죽으니 조상 앞에 가서 “야, 너 50 먹은 애를 낳았더니 지금 왔냐? 저승에 계시지 보냈냐? 못 보냈어? 너 뭐 하고 다녔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부모들이 죽을 때 “저놈이 저러면 멀쩡한 놈이 장가도 안 가고 있는데” 이 엄마가 지금 암이라는 걸 처음에 아들한테 숨기다가 나중에 암이 너무 심해지니까 할 수 없이 아들한테 “야, 내 암에 걸렸다. 아빠도 없이 너하고 내가 둘이 사는데 엄마 죽으면 너 어떻게 살래? 어떤 여자가 너한테 올까?” 생각하면서 그냥 엄마가 암에 걸린 것도 아들한테 이야기도 못 하다가 너무 통증이 심하니까 내가 이제 암에 걸렸다 아들한테 알려줘. 그러면서 아들을 쳐다보니 죽는 내가 걱정이 아니라 아들놈이 그것도 걱정이야.
그게 부모 마음이지. 맞아, 안 맞아요? 그런 사람은 엄청 많아요. 그건 문제에.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 해결해 줘, 안 해줘? 아들.
[박수] 아들 나하고 마음대로 돌아가셔도 걱정 없어요. 내가 다 해결해 줘. 그 자식들 걱정 없이 살려야죠. 누가 건드리지도 못하게 해줘.
확실히 허경영이 갈 때는 믿을 수 있겠어요? 맞죠. 근데 여러분들이 고민이 하나 있어. 여러분들이 고민은 딱 하나뿐이야. 뭐게? 뭐게요? 내가 대통령 되었는데 여러분 고민이 하나가 딱 나타나.
“국민 배당금을 5년 밖에 못 받아 먹는다.” 요런 생각이 들겠어요, 안 들겠어요? 아니, 저 양반이 대통령은 됐는데 현행법대로 하면 저 사람은 4년만 있으면 나가야 되는데, 아니 그 다음부터는 이건 누가 앞으로 40년을 책임지냐? 이렇게 나와, 안 나와? 여러분만 그런 게 아니야. 국민 전체가 그러면 내가 법을 바꾸겠어. 내 말은 그래서 허경영이가 황제로 올라가는 걸 추진하면 전 국민이 “아이고, 이제 됐다!” [박수] 아니, 5년간 받아먹다가 저 사람 물러나 버리면 우리 뭐가 되냐? 맞아, 안 맞아요?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내가 대한민국에 초대 황제로 올라가는 거야. 가자마자 초대 황제가 초대 황제가 돼야 세계 황제를 할 수 있는 거야.
세계를 통일할 수가 있는데, [박수] 그러니까 전 세계가 대한민국 분단에 대한 책임이 강대국에 있으니까 그 강대국을 향해서 임기도 없는 황제가 때려 조지면 그 사람들이 넘어가, 안 넘어가? 또 내가 영적인 에너지가 있어, 없어? 허경영 이름만 그 나라를 백악관 방문했을 때 중국의 시진핑 있는데 방문할 때 스티커만 붙이면 끝이야. 맞아? 내가 [박수] 백악관 화장실 가서 스티커 붙이는데 저는 어디가 맞죠? 세계를 바꾸는 것은 그 나라 마음은 방문하면 그 나라 지도자는 마음대로 할 수가 있어요. 다 바꿔 버릴게요. [박수] [박수] [박수].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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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당의 등장과 여야 체제 붕괴
국가혁명당은 국민 배당금 등 혁명 공약으로 국민의 삶을 개선함
국민의 삶이 나아지면 여야 당원들도 허경영을 지지하여 기존 정당 체제가 무너짐 -
혁명 공약을 통한 국가 시스템 개혁
국민 배당금 지급: 결혼 자금, 주택 자금 지원
세금 제도 개혁: 재벌 세금을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 상속세 폐지
국방 제도 개혁: 징병제 폐지 및 모병제 실시
법치주의 개혁: 금융실명제, 부동산실명제, 김영란법 폐지, 헌법재판소 폐지
예산 집행 개혁: 지자체 예산 집행권 중앙 집중, 대통령 직속 국가 예산 집행위원회 설치 -
이름의 중요성과 예정된 지도자
이름은 개인의 운명과 사업에 큰 영향을 미침
허경영은 국가 경영을 위해 예정된 지도자이며, 그의 이름은 우주 경영을 의미함
허경영은 현재의 위기 상황(노인 빈곤, 실업, 저출산 등)을 해결하기 위해 나타남 -
허경영의 비전: 황제 등극과 세계 통일
허경영은 국민의 자발적 지지로 대한민국 초대 황제가 될 것임
황제 등극 후 세계를 통일하고, 국태민안을 이룰 것임
청와대는 하늘궁으로 이름이 바뀌고, 영종도와 장흥에 황제궁을 운영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