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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4 1354 인간은 왜 종교를 만들었는가

인간이 종교를 만든 이유를 이해하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삶의 질을 향상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 종교의 기원: 인간의 공포와 생존 본능
  • 인간은 죽음의 공포와 생존을 위해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 공포는 인간의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
    • 공포가 없다면 위험한 행동을 서슴지 않아 생존이 불가능합니다.
    • 고통 또한 생존을 위한 신호.
    • 고통을 통해 위험을 인지하고 해결하여 생존을 유지합니다.
  • 공포와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 종교가 탄생했습니다.
    • 인간은 공포에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간 40일 동안 이스라엘 백성이 금송아지를 만든 것처럼, 인간은 불안과 공포 속에서 우상을 만들어 의지하려는 본능이 있습니다.
  • 종교는 5단계 과정을 거쳐 형성됩니다.
  • 모든 종교는 기복신앙에 기반한 우상 숭배.
    • “나를 살려달라”, “병을 고쳐달라”는 등의 기복적인 소망을 비는 행위는 우상 숭배와 다를 바 없습니다.
  1. 호르몬과 생존: 엔돌핀의 역할
  • 엔돌핀은 고통과 공포를 이기게 하는 마약 성분 호르몬.
    • 인간의 몸은 극심한 고통이나 공포 상황에서 자살을 막기 위해 엔돌핀을 생성합니다.
    • 엔돌핀은 고통을 이기고 생존하려는 의지를 북돋아 줍니다.
  • 다른 호르몬의 역할
    • 도파민: 기분 좋은 상황에서 분비되어 활력을 줍니다.
    • 릴랙신(Relaxin): 출산 시 호르몬.

관련 호르몬 비교
| 호르몬 | 주요 역할 | 진통 효과 | 비고 |
|—————-|————————————|——————–|——|
| 엔도르핀 | 통증 완화, 기분 안정 | ★★★★★ (강력) | 출산 중 천연 진통제 |
| 옥시토신 | 자궁 수축, 사랑·애착 호르몬 | 간접적 (완화) | “사랑의 호르몬” |
| 릴랙신(Relaxin) | 골반 인대 이완, 자궁 경부 연화 | 거의 없음 | 통증 완화가 아님 |
| 아드레날린 | 스트레스 대응 | 오히려 긴장 유발 | 후반부에 증가 |

  • 엔도르핀이며, “내인성 모르핀(endogenous morphine)”

  • 엔돌핀 부족은 자살률 증가로 이어집니다.

    • 한국은 세계 1위의 자살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엔돌핀 부족과 경쟁 사회의 치열함 때문.
    • 부정적인 생각과 말은 엔돌핀 분비를 억제하여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암 발생 위험을 높.
  1. 긍정적 사고와 엔돌핀 증진
  • 긍정적인 생각과 말은 엔돌핀 분비를 촉진합니다.
    •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는 살아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은 엔돌핀을 증가시킵니다.
    • 배우자에게 “사랑해”라고 말하거나, 미운 사람이라도 벽을 보고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은 엔돌핀을 높이는 방법.
  • 원망과 저주는 엔돌핀을 고갈시킵니다.
    • 남을 원망하거나 저주하는 행위는 자신의 엔돌핀을 없애고 면역력을 떨어뜨려 건강을 해칩니다.
    • 특히, 대통령이나 부자를 저주하는 것은 엔돌핀을 급격히 감소시켜 개인과 국가의 불행을 초래합니다.
    • 성경 전도서 10장 20절: “마음속으로 왕을 저주하지 말며, 침실에서도 부자를 저주하지 말라. 공중의 새가 그 소리를 전하고 날짐승이 그 일을 전파할 것임이니라.”
  • 고생은 엔돌핀을 강화합니다.
    • 밑바닥부터 고생하며 자란 사람은 엔돌핀이 강하여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합니다.
    • 자녀에게 무전여행 등 고생을 시켜 엔돌핀을 많이 나오게 해야 합니다.
  1. 역할: 진짜 신인의 등장
  • 종교 시대를 끝내기 위해 온 진짜 신인.

  • 모든 종교가 예언한 그 사람이 바로 허경영.

  • 직접 증거를 보여주며, 천사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윤회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를 만난 자는 백궁(천국)에 갈 수 있는 기적적인 행운을 얻습니다.

  • 하늘궁 건설 계획

  • 하늘궁은 세계적인 규모의 건물로, 강의장, 집무실, 기념관, 예식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출 예정.

  • 이 건물은 개인의 돈으로 짓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위한 복지 건물로 활용될 것.

  • 다이돌핀: 그를 부를 때 나오는 특별한 호르몬.

  • 다이돌핀은 엔돌핀의 4배에 달하는 강력한 호르몬으로, 몸을 변화시키고 우유의 질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 부정적인 생각과 말: 엔돌핀을 고갈시켜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불행을 초래합니다.

  • →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습관화하고, 남을 원망하거나 저주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종교에 대한 오해: 종교가 공포를 극복하기 위한 인간의 창조물임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

  • → 허경영 강연을 통해 종교의 본질과 진짜 신인의 역할을 이해해야 합니다.

  • 엔돌핀: 고통과 공포를 이기게 하는 마약 성분 호르몬.

  • 도파민: 기분 좋은 상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 릴렉신: 출산 시 고통을 완화하는 진통 호르몬.

  • 다이돌핀: 그를 부를 때 나오는 특별한 호르몬으로, 엔돌핀의 4배 효과.

  • 백궁: 그를 만난 자들이 갈 수 있는 천국.

  • 하늘궁: 건설 중인 세계적인 규모의 복지 건물.

  • 티베트 캠리스 비석의 예언: 티베트의 고대 비석에 한국의 미래에 대한 예언이 새겨져 있습니다.

  • 1910년 한국이 빛을 잃고 둘로 쪼개짐 (경술국치, 남북 분단).

  • 1950년 6.25 전쟁과 미국의 도움.

  • 2050년 한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 초강대국이 될 것.

  • 2030년 번개의 힘을 가진 말을 얻고, 2040년 서쪽을 정복 (전기차, 강력한 무기, 정치/경제적 영향력).

  • 이는 한국이 영성 산업으로 세계를 이끌 것이라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 “맥캠레스(McCamres / 캠리스) 비석”에 대한 정리
    발견자 이름: McCamres, MacCamres, Camris 등으로 불리는데, 실제 미국인 여행가·탐험가 중 이런 이름으로 기록된 인물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비석 내용: “세계 대재앙·전쟁·자연재해·인류 종말 후 새로운 시대” 등을 예언했다고 전해지며, 종종 2020년대 후반~2030년대의 사건(전염병, 지진, 전쟁 등)과 연결되어 소개됩니다.
    출처: 주로 유튜브 강연, 영적 채널, 허경영 강연 관련 영상 등에서 인용되지만, 티베트 현지 기록, 서구 탐험가 보고서, 티베트학 논문 어디에도 해당 비석이나 McCamres의 발견 기록이 없습니다.

  • 파드마삼바바(구루 린포체) 터마(숨겨진 예언) — 가장 유명하며, 철새·철새·철마년(2026년 화마년) 재앙 등을 예언.

  • Jamyang Khyentse Chökyi Lodrö(1896~1959)의 예언서 — 제가 이전에 설명드린 《명료한 등》 예언.

  • Nicholas Roerich(니콜라스 러리히) 등 서구 탐험가들이 티베트에서 가져온 샴발라·미래 예언 전승.

《명료한 등(明燈) — 다가올 일에 대한 예언》(The Light That Makes Things Clear: A Prophecy of Things to Come)

편찬자: 20세기 티베트 최고의 대사 중 한 명인 Jamyang Khyentse Chökyi Lodrö(18961959). “마스터 오브 마스터스”로 불림. 형식: 석가모니 불타, 아난다, 관음보살, 미륵보살의 대화 형식으로 기록된 예언서. 예언 기간: 2026년(화마년, Fire-Horse year) 2032년 중심.

예언의 주요 내용 (요약)

2026년(화마년): 큰 지진, 운석 충돌(대수(大水) 근처), 전염병, 기근 시작.
20272028년: 홍수, 심장병·과밀로 인한 대량 사망, 악령·야수 출현. 20282030년: 도시가 육식동물(호랑이, 곰, 늑대 등)로 가득 차고, 사람들의 자제력 상실.
전체적으로 지구 생물권의 붕괴(biospheric collapse)와 그에 따른 대재앙(전쟁, 질병, 기아, 자연재해)을 경고.

해결책(가장 중요한 부분):

이 예언서를 쓰고, 복제하고, 전파하라.
대응성 명상(Great Responsiveness Meditation) — 관음보살이 행한 수근(守根) 수행, 즉 《능엄경(Śūraṅgama Sūtra)》에 나오는 내면의 소리를 듣는 수행을 하라.
한 도시당 한 사람이라도 이 수행을 하면 그 도시 전체가 보호받는다고 함.
믿음과 공덕을 쌓고, 악행을 멀리하라.

티베트 불교 예언 중에서 《명료한 등(明燈)》, 정확한 원제 《Ma ‘ongs lung bstan gsal byed sgron me》 (영어: The Clarifying Light 또는 The Light That Makes Things Clear: A Prophecy of Things to Come)가 현재 가장 신뢰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왜 신뢰성이 높은가?

저자/편찬자: 20세기 티베트 최고의 대사 중 한 명인 Jamyang Khyentse Chökyi Lodrö(1893~1959, 잠양 켄체 최기 로드뢰). 그는 “스승들의 스승”으로 불릴 만큼 학식과 수행이 뛰어난 인물입니다.
형식: 석가모니 불타의 말씀을 편찬(phyogs bsdus)한 형태로, 여러 경전과 전승을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일부에서는 terma(터마, 숨겨진 보물)로 보기도 하나, 정확히는 편찬본입니다.)

현대적 주목: 2026년(화마년, Fire-Horse Year)부터 2032년까지의 사건을 구체적으로 예언하고 있어, 최근 10여 년간 특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Lotsawa House와 Adam Pearcey 등의 신뢰할 수 있는 번역자들이 영어로 정식 번역·공개했습니다.

주요 예언 요약 (2026~2032년 중심)

  • 대규모 지진, 홍수, 기근, 전염병, 생물권 붕괴(biospheric collapse)
  • 사회 혼란, 도덕적 타락, 질병과 자연재해의 연속
  • 특히 2026년 화마년을 중요한 전환점으로 지목

가장 중요한 부분 — 예언의 본질은 공포 조장이 아니라 대응책입니다:

  • 관음보살의 내면의 소리 듣는 수행(능엄경 관련, Great Responsiveness Meditation)
  • 예언서를 복제·전파하고, 자비·수행·겸손한 삶을 강조
  • 한 도시당 한 사람이라도 제대로 수행하면 그 도시 전체가 보호받는다고 합니다.

다른 예언과의 비교

파드마삼바바(구루 린포체) 예언: 매우 많고 영향력이 크지만, 버전이 다양하고 해석 차이가 큽니다.
맥캠레스 비석: 앞서 말씀드린 대로 실존 증거가 거의 없는 민간 전승 수준입니다.
기타 터마 예언: 신비주의가 강하지만, 역사적 출처가 모호한 경우가 많습니다.

《명료한 등》은 현대 학술적·번역적 검증이 가장 잘 된 편에 속해, 티베트 불교 전통 안에서도 비교적 신뢰도가 높습니다. 다만 모든 예언은 문자 그대로가 아닌, 무상(無常)을 깨닫고 지금 수행하라는 교훈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무료 급식: 20살부터 40년간 무료 급식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 하늘궁에서 서울 종로 지역 최대 규모의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위생적이고 편리한 삼각김밥과 우유를 제공하여 노숙자들이 공원 등에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