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5 1360 불로유를 보고도 모르는 5독식과 5대식
‘불로유’의 신비한 현상을 설명하고, 인간의 ‘오독식’과 ‘오대식’ 개념을 통해 세상의 이치와 영적인 깨달음을 얻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불로유’ 현상 이해하기
- 개봉하지 않은 우유에 이름을 붙이면 우유가 상하지 않고 단백질과 물로 분리되는 현상 발생
- 이 현상은 수천억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으며, 썩거나 곰팡이가 슬지 않음
- 일반 우유는 시간이 지나면 썩거나 곰팡이가 슬지만, ‘불로유’는 그렇지 않음
- 이 현상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인의 능력으로만 가능
- 인체와 ‘불로유’의 원리 비교
- 인간의 몸은 물과 불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불로유’가 단백질(불)과 물로 분리되는 원리와 유사
- 오장(五臟)은 불의 요소(피 저장), 육부(六腑)는 물의 요소(물 저장)를 가짐
- 몸의 물이 부족하면 머리가 아프고 엔진이 과열되는 것처럼, 물과 불의 균형이 중요
- ‘오대식’과 ‘오독식’ 개념 학습
- ‘식(識)’은 우리의 마음, 즉 인식, 의식, 정보 등을 의미
- 오대식(五大識): 눈(안식), 귀(이식), 코(비식), 혀(설식), 몸(신식)으로 대상을 통해 인식하는 다섯 가지 의식
- 대상이 있을 때만 나타나는 의식으로, 한계가 있음
- 오독식(五獨識): 대상 없이도 나타나는 다섯 가지 의식으로, 복을 많이 지은 사람에게 나타남
- 명중독식(明中獨識): 맑은 정신 상태에서 나타나는 의식
- 산중독식(散中獨識): 산란한 상태에서 갑자기 떠오르는 의식 (예: 근무 중 자녀의 사고 예감)
- 몽중독식(夢中獨識): 꿈속에서 나타나는 의식 (예: 비행기 사고 예감)
- 정중독식(定中獨識): 명상이나 기도 중 조용한 상태에서 나타나는 의식
- 병중독식(病中獨識): 병들어 죽을 때 나타나는 의식 (예: 저승사자 목격)
- 예정론과 백궁(천국)
- 예정론: 백궁에 갈 사람은 이미 정해져 있으며, 허경영에게 연락하는 행위 자체가 예정된 결과
- 백궁 가는 방법:
- 허경영에게 전화하여 명패 송금
- 축복을 통해 12가지 은혜를 받음
- 레벨 차이: 직접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과 안면을 익힌 사람은 백궁에서 더 높은 레벨을 가짐
- 의로움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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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운 일을 한 자는 그 공을 내세우거나 대가를 바라지 않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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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리사의(見利思義): 이익을 볼 때 의로움을 생각하고, 나라가 위태로울 때 목숨을 바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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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인물: 안중근, 이순신, 조식 선생 등은 의로움을 지키며 대가를 바라지 않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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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이름을 붙여 상하지 않고 단백질과 물로 분리되는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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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독식: 대상 없이도 나타나는 다섯 가지 의식. 복을 많이 지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영적인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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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식: 눈, 귀, 코, 혀, 몸을 통해 대상을 인식하는 다섯 가지 의식. 일반적인 인간의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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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識): 마음, 인식, 의식, 정보 등을 포함하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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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론: 개인이 백궁(천국)에 갈 자격이 이미 전생에 정해져 있다는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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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말하는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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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리사의(見利思義): 이익을 보거든 의로움을 생각하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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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급식: 44년간 무료 급식을 진행했으며, 이는 대가를 바라지 않는 의로운 행동의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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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테스트: 천사를 통해 미래의 운명이나 궁합 등을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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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및 에너지: 사람들에게 호르몬과 건강에 유리한 에너지를 넣어주어 몸을 아름답게 변화시킬 수 있음.
기도(祈禱), 구원(救援), 성령(聖靈), 은사(恩賜), 부활(復活), 영생(永生), 천국(天國). 은총(恩寵), 축복(祝福), 영성(靈性), 사랑(四朗).
오독식(五獨識)과 오대식(五對識)
불로유(不老乳)
단백질(蛋白質)
자동차(自動車)
폭발(爆發)
독식(獨識)
의식(意識)
인식(認識)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
물질(物質), 감각(感覺), 인식(認識), 반응(反應,) 정보(情報)
전 세계 과학자(科學者)들은 내가 내놓는 수만 가지에 대한 답변을 단 한 개도 할 수 있는 과학자(科學者)가 없어요.
여러분이 우유(牛乳)를 만들어 오지 내가 만드나? (아니요)
다른 이름으로 우유(牛乳)가 저렇게 되는 게 있으면, 그 자가 신이야.
인간 세상(人間世上)의 모든 학문(學問)을 통달(通達)하고,
우주의 모든 물리(物理)를 가져온 사람한테
저게 가짜야
그러고 입을 놀리는 자는 그 자가 얼마나 죄를 짓는지 알아요.
그게 실수(失手)야
인간에게는 누구나 이런 오독식(五獨識)과, 오대식(五對識)이 있으니까, 실수(失手)해도 괜찮아
앙골라마라는 이런 사람이 석가모니(釋迦牟尼) 죽이러 왔죠. (네)
사람을 죽여서 그 이빨을 한 사람에게 한 개씩 뽑아가지고 목걸이를 만들었는데 99개를 만들었어.
100개를 채워야 되는데
응
100개를 채워야 자기 목적을 이루는다는 거야.
그래서 석가모니 이빨을 뺏으려고 온 거 아니야
석가모니도 죽여야 되니까,
그러면 그 이빨을 100개를 100명을 죽인 걸 목에 달고 다니는 거야.
아 그러니까 석가모니 죽어 줘야 되겠다.
이렇게 나타난 사람이야.
그래서 석가모니한테 져요.
앙골라마이가 그런 사람이 석가모니(釋迦牟尼)를 결국 죽여가지고
그걸 석가모니(釋迦牟尼) 이빨을 뺏으려고 했는데 되나?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위력하니까 그걸 평생 실패(失敗)한 거야 알겠죠.
그래서 그 사람이 100개를 못 채우고 석가모니(釋迦牟尼) 제자(弟子)가 됐어요.
알겠죠.
제자(弟子)가 됐는데, 이 사람보다 더 나쁜 사람이 한 사람이 있어.
데바달타. 이 데바달타는 석가모니 조카야.
석가모니 조카인데, 친 조카.
석가모니(釋迦牟尼)와 함께 교단(敎壇)을 일으켰는데, 석가모니를 빨리 죽여야 지가 교단(敎壇)을 이끈다는 거야.
이해 가죠. 어떻게든 석가모니(釋迦牟尼)만 저 삼촌만 죽어버리면 자기가 이 교단(敎壇)의 왕이야 동업자죠
동업자인데 석가모니 때문에 자기는 그늘에 가려가지고 안 되는 거야
그런데 뭐라는줄알아 석가모니 보고
‘내가 이 교단(敎壇)을 기여했는데 삼촌은 나한테 뭘 해주시겠습니까’ 이러고 앉아 있어
최근에 나한테 안티하는 사람하고 비슷하지
돈 내놓은 거 없는 사람이 몇십 억을 내놨대.
내가 투자한다고 그래서 하늘궁에 설정을 해줬어요.
그 설정이 있어야 미국에서 돈이 온대
돈이 딱 오고 난 다음부터는 옛날에 줬던 거 다 내 놓아래 금붙이. 금붙이도 싹 뺏어가 가버렸어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일체 그게 없어.
그런데 되려 많은 사람들은 내가 그 사람이 설정을 하면서, 설정했으니까 다음에 줄 걸로 생각하고
자꾸 준 것처럼 내가 공로(功勞)를 치하해준 거는 무엇 때문에 했을까?
동기부여(動機附與)를 하느라고,
해외(海外)에서 많은 사람들이 해외 센터를 우리가 만들어서 확장(擴張)하기 위해서는,
해외 사람들에게 동기부여(動機附與)를 해줘야 될 거 아니야
그럼 20억을 뭐 십 억을 십 몇 억을 한다니까 20억 설정해줬죠.
근데 왔나 돈이? 안 왔어 안 왔어.
그렇지만 나는 온 걸로 인정해줬어 설정돼 있으니까.
그거 말했지 실제로 오지 않았어.
근데 사람들한테는 자기가 뭐야 몇 십억을 내놓으라 이러고 이야기하면 어떡하노
그 사람들이 혼돈하죠. (네)
데바달타가 자기 석가모니(釋迦牟尼)와 같이 했는데, 삼촌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네 안 죽네,
그러니까 지가 1인자가 되려고
석가모니(釋迦牟尼) 잠자는 데다가, 방에 침대 밑에다가 여자를 몰래 죽여가지고 거기다 갔다 묻어놨어요.
숨겨놨다니까.
그래놓고 큰 행사(行事)를 하는 도중에 데바달타가 많은 사람들을 보고, ‘우리 삼촌 저 석가모니는 죽일 놈이라’.
‘왜 그러냐?’
‘여자들만 보면 강간을 해가지고 수많은 여자를 강간했다는 그 증거(證據)가 저기 있다는 거’
‘어디 있냐’
‘석가모니 방에 가면 침대 밑에 여자가 또 하나 죽어 있을 거래’
그래 사람들이 가서 해보니까 여자 시체가 나와
그 누가 죽였어? 데바달타가 죽인 거야
그러니까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누명(陋名)을 썼어 안 썼어.
이런 것이 한 100번 반복(反復)돼.
한 백여번 반복(反復)되는 거야
그런 유사한 일로 성범죄자로 석가모니를 몰아넣어.
기가 막히는 일이야. 그게 친조카야.
그러니까 일종의 뭘 하나 일으켜 놓으면, 그 교단의 권세(權勢)를 서로 쥐려고 그렇죠.
그러나 신인(神人)의 권세(權勢)는 누가 가져갈 수 있나? (아니요)
나를 비교할 자가 지구에 있나? (없어요)
나는 그런 염려(念慮) 없는 사람이야
뭐 제 2인자가 나타났다 해서 후계자(後繼者)는 있을 수 있어. 내가 어떤 사람을 지목해서 나중에 하늘궁을 이끌어가라 할 수 있어.
그렇죠
그런데 후계자(後繼者)는 있을지언정 내를 대신(代身)할 자가 있나? (아니요)
어 내 이름 말고 기적(奇蹟)이 일어나나 (아니요)
허경영 이름은 기적(奇蹟)의 연속(連續)이죠. (네)
증거(證據)가 차고도 넘쳐 (맞습니다) [박수]
신인(神人)이란 증거(證據)가
신인(神人)이라는 증거(證據)가 바로 이런 거 맞나 안 맞나
(맞아요)
이게 신인(神人)이란 증거(證據)예요.
여기다가 내 이름 지워버리고 다른 이름 써놔 봐.
그냥 곰팡이야
그렇죠
그럼 신인은 그냥 사람이요? (아니요)
아니 참 기가 막혀
내가요 나도 인간이라 어릴 때 서울에 와서 홍제동 꼭대기 천막 치고 공부(工夫)했죠. (네)
공부(工夫)할 때 그때는 스님 아들, 목사(牧師)님 아들 하고 고등학교 공부(工夫)를 열심히 하기 위해서, 천막 속에 들어갔지
주일반(週日班) 선생(先生)하기가 도저히 공부(工夫)할 시간(時間)이 없는 거야
낮에 공장 가야지
또 저녁에 학교 가야지
토요일 일요일은 애들 가르쳐야지
주일 반 광화문 내수동 교회
그 내수동 교회 출신이 옥한흠 목사(牧師)라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牧師)야
그 사람이 내 내가 다니던 교회 내 다음으로 온 사람이야 오정현 목사(牧師)가.
내가 주일 반 가르키다가 그 사람이 와서 가르쳤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 교회를 거친 목사(牧師)들은 다 큰 목사(牧師)가 돼 버렸어요. 왜 그런가
그 북한에서 내려온 우리 홍근섭 목사(牧師)가 독신인데다가 무지무지하게 무서워.
아니 신도들이 갖다 주는 이불을 한 개도 안 받고 다 돌려보내. 나는 받아 가지고 오면 나는 그 나는 이불을 받아요.
근데 그 목사(牧師)님은 안 받아 ‘왜 신도들의 피눈물 나는 이불을 내가 받냐’
‘나는 북한에서 내려올 때 가져온 담요 있어’ 군용 담요 다 떨어진 거야.
그거 하나만 가지고 죽을 때까지 덮고 주무시는 거야
그런데 내보고 아들로 하자는 그날 같이 그 담요 속에서 자는데
이불이 어떻게 찾다 보면 목사(牧師)님 혼자 덮고 있고
어떻게 자다 보면 내가 혼자 덮고 있어
그래 그 담요를 가지고 한 이불 속에 남자 둘이서 자는데
이게 말만 아버지지 하하
이불 가지고 이불 가져가는 도둑이야
체격(體格)이 내보다 크잖아 그러니까 이불이 어디 그쪽으로 가버려 자다 보면
그건 나는 허당이야 그냥
그렇다고 또 잘 아버지가 그걸 베고 자는데 목사(牧師)님이 그걸 뺏을 수가 있나
야 이거 참 고역이야
무슨말인지 알죠
그렇게 청렴하신 분이야
아, 내를 아들로 삼았으면 신도들한테 ‘애 이불이라도 하나 가져오라’
이래야 될 거 아니야
절대 못 가져오게
같이 덮고 자래 둘 다
둘 다 아주 고집불통固執不通들이야 하하하 아이고
그래가지고 내가 고등학교 공부(工夫) 공부(工夫)할 시간이 전혀 목사(牧師)님이 안 줘
낮에는 목사(牧師)님이 가라는 공장에 가서 일해야 돼
또 금은방에 가서 내가 일했잖아
금목걸이 이런 거 했죠.
그러다가 또 산에 가서 이제 공부(工夫)할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토요일 일요일에는 저기 홍제동 행촌동 가서,
북쳐 가지고 애들 데려오죠
애들 보통 한 50명에서 100명을 데리고 와
그래 오면 내수동교회에서 국수를 끓여줘요.
점심을 먹으러 오는 거야 애들은
그 재미로 따라와요
그런데 내가 북을 내 키보다 커
거짓말 아니고 북이 되게 커요.
그걸 내가 울려매면은 내가 지게 지는 무슨 팔자인가 봐
북을 울리면은 이게 허리를 이래 이렇게 해야 돼 앞이 잘 안 보여요.
앞이 잘 안 보인다니까 북이 둥그름해가지고
북이 이렇게 매는 게 아니라 북이 앞으로 이렇게 돼 있어
앞이 안 보이잖아
일단 짐작으로 가야 돼 좌우를 보고
근데 올라가는 데가 산이야 행촌동
올라가서 내려올 때는 애들 데리고 경사진 대로 내려와
그게 사직 공원 뒤쪽이야 그 아카시 밭이 있어요.
거길 내려오는데 그 사직공원은 자갈밭이 이 이 미세한 모래 있잖아
그 마사 마사 굵은 마사가 돼 있어요.
내려오다 보면 스케이트를 타버려 북하고 같이 굴러.
그 정도로 길이 안 좋은데를 올라가서 애들 50명, 100명을 데리고 내가 맨 앞에서 북을 쳐야 돼
앞에서 북을 치면 애들이 뒤에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그 음성 부드러워 뭐
이런 거 어 그 아주 그냥 행진곡行進曲 찬송가 행진곡行進曲만 골라가지고 불러
내가 그러면 애들이 북소리에 노래 부르고 따라오는 거야.
장관이에요.
요새 내 그런 거 못 봤어
그러면 그냥 그걸 동네에 올라가서요.
성터에서 북을 치면서 찬송가를 부르잖아
동네 꼬마들이 밥 먹어 가자고 그러고 다 나와
엄마들이 애들을 점심 먹이러 다 보내줘
그래 하는 그래가 이제 내수동교회에 가면은 국수를 그 신도들이 다 삶아놔
그래가지고 뭘 넣냐면은 그게
호박
호박 썰은 거에다 호박을 삶아서 썰은 나물
그거를 고명을 넣어 국수에다가
그래주는데 그거는 1분 만에 없어져 버려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
여러분 단체(團體)로 끓여놓은 국수는 무지 맛있어요.
애들이 그걸 환장을 해요. 한 그릇 더 달라고
그래
그거 먹으러 애들이 한 100명씩 몰고 오는 거야
그게 내수동 교회의 유치부야
그걸 내가 담당(擔當)을 했다.
이거를
그게 내가 절에 있다가 나와가지고, 절에 야간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 간다는 게 어떻게 그 목사牧師님 아들이 들어와가지고 그리 된 거 알죠. (네)
그래 가지고
그 생활을 하는데 도저히 공부(工夫)할 시간(時間)이 없어
토요일 일요일이 주일 반 애들 가르켜
그러면 토요일 일요일은 아침부터 저녁 12시까지 시간(時間)이 있을까?
일체 책을 볼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아버지 찾아가서 ‘아이 목사牧師님 나는 이제 아버지 이제
아버지라고 부르기는 계속 부르고 교회는 또 올 수도 있습니다.
근데 나는 이제 공부(工夫)하러 가야 되겠고 아버지하고 헤어져야 되겠습니다.’
‘그럼 어디로 가는데’ ‘저 홍제동 꼭대기 텐트를 쳐서 거기 가서 혼자 공부(工夫)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별을 했지. 그래 가서 공부(工夫)를 하는데 거기도 꼬마들이 동네가 많아요.
판자촌板子村이 몇천 개가 있어요.
거기 지금 성남시로 다 갔죠.
거기서 하는데 공부(工夫)를 하는데, 문제(問題)는 빨래를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나는 1년 내내 빨래를 못해
산 꼭대기에 판자촌(板子村)에 물을 저 밑에 가서 길어 올려
약수물이 있어요.
그 동네 사람들이 그 수도(水道)가 없어
그 동네는 수도(水道)가 없습니다.
산동네니까 그 당시 홍제동에는 산 중턱에 있는 판잣집이 한 5천 세대가 있었는데
전부 물을 지어다 먹었어
그 물이 어디서 나오느냐 약수터 물이요
수돗물이 아니에요.
그걸 내가 한 짐 지어다 놓으면은 그것만 먹고 앉아서 공부工夫하잖아
그러는데 빨래는 할 수 할 물이 없어 빨래
물통이 한 100개씩 줄을 서 있어요.
그 무슨 빨래를 하겠다. 물을 가지고
그러니까 빨래를 못하니까 겨울 되니까 너무 이가 많아 이가
근데 내가 그때가 사춘기야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사춘기잖아요.
학교 교실敎室만 가면 이가 내만 이가 나와
다른 애들 이가 없어요.
부모들이 있어서 그런지 뭐 이가 없는데 내만 이가 많아
그래가지고 이거 여기 뽀얗게 나와요
그런데 남녀 공학이야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이게 그냥 이야기 같으니까 예사로 들리죠
심각한 이야기야
내가 더군다나 열 몇 살이 아니야 열 여덟.
이게 여자들이 남녀 공학인데 여자들이 보는데 맨날 이가 나오니까
이게 보통 문제問題가 아니야
그래서 내가 옷을 겨울에 절대 못 입고 신문지新聞紙를 한 열 장 감고 다녀
그래 고무줄로 감아가지고 옷을 교복校服만 위에 딱 입었는데 속은 전부 뭐야?
신문지新聞紙 열장이야
신문지新聞紙를 10장 이상 하면 두꺼우면 또 안 돼
그거를 감고 있으면 덜 추웠는데
왜 그걸 감고 있냐면은
학교 교복校服에 기름내가 자꾸 나면은 이가 안 생겨.
그걸 했는데도 이가 나오는 거야
교실에 앉으니까
나는 체육시간에 체육을 못해요.
옷을 못 벗어
벗으면 이게 신문지新聞紙잖아
그러니까 이게 옷을 못 벗으니까 체육 시간에 빠져. 빠지는데
아니 이 옷을 이렇게 신문지新聞紙를 감고 옷을 입었는데도
여기에 이가 나와요 옷에 이가 완전히 안 없어져
그래가지고 우리 남녀 공학이니까
여자들이 얼마나 내 흉을 보겠어
응
그게 청소년靑少年 때 무지무지하게 자존심自尊心이 상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 자존심自尊心도 공부工夫한테는 못 견뎌 맞아 안맞아 [박수]
내가 공부工夫하러 학교 왔지 내가 뭐 연애하러 왔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걸 꾹꾹 참고 그냥 이를 털어내면서 다들 쳐다봐
그러니까 이가 어느 정도 하얗냐면 내 눈에는 먼저 안 보여
뒤에서부터 나와
뒤에 막 이가 목 있는 데서 이렇게 내려와요
그리고 이렇게 나오면은 이게 몸으로 퍼져
그러면 실내에 불을 그때 조개탄을 땠어. 교실에
이게 따뜻해지면 막 나오기 시작
어 따뜻해지면
그러니까 뭐 밖에 추운 데 있을 때는 안 보여요
그래서 이게 따뜻해지니까 이가 바깥으로
밀가루 뿌려놓은 것 같아
그러니까 그 자존심(自尊心)이 상하면서도
선생先生한테 공부工夫하겠다고 나는 쳐다보고 있는 거야
그게 청소년(靑少年) 때 그렇게 공부工夫한 거야 내가 [박수]
뭐야 이런 거 이렇게 쓰니까 뭐 여러분들은 이게 뭐 어떻게 한 공부工夫인지 알아
전부 밥도 제대로 못 먹고 공부工夫한 거야
[박수]
어릴 때 남의 집에 머슴 살면서 밥을 제대로 먹은 줄 알아
자기 애들이 먹고 나면 찌꺼기 그걸 내한테 주는 거야
내가 먹는 거는 무슨 개 밥도 아니고 이거는 말도 못 해요.
밥상 자체가 없어
그릇 하나 갖다 주면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부모 없이 남의 집에 자식(子息)들이 자기 자식(子息)이 있는데 남의 자식(子息) 하나를 키워봐
같이 있게도 안 해
그러니까 나는 떨어져서 밥을 먹어야 돼
그런데 이 데바달타보다 더한 사람들이 나한테 누명陋名을 씌워.
무슨 말인지 알죠
팔자八字 좋게 공부工夫하고 부모 밑에서 잘 지낸 인간들이
나를 그렇게 모함하면 그게 복을 받을까 (아니요)
복받을 일인가 (아니요)
도저히 있을 수가 없어
정말 굶고 밥상을 한번 받아본 적이 없어 서울에 왔어요.
그렇게 큰 사람을 갖다가 그 사람이 이제 뭐 좀 강의(講義)를 해서, 사람들한테 좋은 일을 할 때가 왔는데,
신인이 와서 이제 뜻을 펴려고 하는 그 찰나에 문을 닫게 하겠다.
그 사람의 문을 닫고 그 사람을 다시 감옥으로 넣겠다.
데바달타 같이 살인 누명(陋名)을 씌워서 간음 누명(陋名)을 씌워서 감옥에 넣겠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가
여러분들은 말이야
최소한의 양심을 가지고 있어야 돼 내가 무슨말인 지금 술을 먹어 담배를 먹어 뭐해? 가서 호의호식을 한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
오직 여러분들에게 1억 주겠다 뭐 하겠다. 이런 대통령大統領이 나간 거 아니야 (네)
너무 어려운 사람이 많으니까
그것뿐이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또 결혼 못하는 남자들 돈 몇 억씩 줘서 결혼시키겠다.
이런 거 내가 한 사람 아니야(네)
그 지금은 무료급식無料給食을 그래도 한 달에 1억씩 하잖아 (네)
1년에 12억이야 적은 돈이요 (아니요)
아니 실제 뭐 십 억을 해도 그래
그래 안그래요
이렇게 하는 거를 못하고 조용히 가서 쉬게 하겠다
하늘궁 문을 닫게 하겠다.
그 됩니까 (아니요)
나는 데바달타나 앙골라가 아니야
데바달타나 앙골라가 우리 하늘궁에 오던 사람이 왜 데바달타, 앙골라로 바뀌노
이해갑니까 (네)
어처구니가 없어 내가 오죽 하면 이런 걸 가르쳐주겠어요.
오독식五獨識은 일반 사람들이 잘 몰라요 오독식五獨識은.
오대식五對識은 여러분들이 잘 알아
대식對識은 뭐죠?
안이비설신(眼耳鼻舌身)이죠.
안이비설신의 가 아니야
안이비설신(眼耳鼻舌身)
여기가 여섯 번째가 있죠.
일곱 번째가 있죠. 여덟 번째가 있죠.
그렇죠
이거는 뭐야 안 안식(眼識)이죠. 이거는 이식耳識이죠.
그렇죠 이건 비식鼻識이죠. 이거는 설식舌識 요게 신身識이 끝이야
이게 다섯 가지 의식意識이야 알겠죠. (네)
그래서 이거를 안중대식眼中對識이라 그래요 눈으로 보는 거야
눈으로 보는 거
알겠죠.
이거는 뭐예요. 이중대식耳中對識 눈 가운데 듣는 가운데 있는 거
이거는 비중 대식鼻中對識 이렇게 되겠죠.
설신舌身 이 5개야 여섯 번째가 무슨 식이야 의식意識이죠.
의식意識
의식意識 대식對識이야 의대식意對識 일곱 번째가 뭐예요.
어
말라야식末那耶識은 뭐라고 잠재의식潛在意識 알겠죠. 그다음에 이 밑에 뭐예요.
이거
아뢰야식阿賴耶識이죠. 그러면 이렇게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아래에 지금 무의식無意識이야 그렇죠 (네)
요 밑에 백정식 있죠 (네)
이렇게 해서 쭉 10개가 있단 말이에요.
10개 중에 5가 몇가지가
오대식五對識에 들어가 알았죠. 그러니까 이게 우리 의식意識은 이 8단계段階
실제는 10단계段階야 백정식까지 10단계段階인데 보통 8개 단계段階만 여러분들이 이야기하잖아
그러면 요 말라야식末那耶識은 잠재의식潛在意識. 현실 세계에서 내가 1살 때 태어나서 4살까지 있는 그 의식意識
잠재의식潛在意識
요거는 내가 이 세상에 오기 전 의식意識.
오기 전에 무의식無意識
알겠어요.
무의식無意識 그 요게 뭐야 소질이야 소질 알겠죠.
이거는 이것이 숙명적인 거고 이거는 운명運命적인 거고 알겠죠.
그래서 이 여덟 가지 의식意識으로 인간이 살아가 그런데 오독식五獨識은 오독식五獨識
오독식 이 지워야 돼
그래서 내가 이 데바달타 데바알타로 써놨나
데바달타인데
데바달타 이 데바달타 같은 사람들이 나타나서
신인을 갖다가 데바달타 같은 일을 하고 그런 안티가 지금 나오고 있죠 (네)
여러분들 처 부숴야 됩니다.
거기 현혹되면 안 돼요 (네) [박수]
꼭
지도자指導者를 석가모니釋迦牟尼 같은 이런 종교宗敎 지도는 성추행 범죄로 잡으려고 그래요
덮어 씌우는 거야 성추행 범죄 맞죠.
석가모니(釋迦牟尼)도 성추행 범죄자로 몰려가지고 어마어마하게 고생苦生했어
뭐 안수만 해주면 그냥 배 아픈 사람 배만 만져주면 그냥
이 데바달타가 석가모니釋迦牟尼를 계속 성추행 범죄자로 하다가 실패失敗하고
나중에 구제불능 이거는 구제가 돼서 제자弟子가 됐는데
이 데바달타는 구제불능이
석가모니(釋迦牟尼) 죽는 날까지 거짓말 하다가 석가모니(釋迦牟尼)하고 원수(怨讐)야
이해가죠. (네)
이런 것이 있었듯이 이거는 성자들의 이야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