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6 z 85 책임(責任), 해와 달을 지키자
이태원 참사를 예시로 들며 책임의 본질과 사회 문화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해와 달을 지키자’는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과 책임 의식을 가르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책임 정치: 법치주의에 기반하며, 특정 사고 발생 시 총리 등 특정인이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정치 형태
- 예치 정치: 국민 전체에게 책임을 돌리는 정치 형태
- 덕치 정치: 도덕에 기반한 정치
- 이치 정치: 자연의 이치에 따라 해가 뜨면 활동하고 해가 지면 쉬는 것이 기본이 되는 가장 높은 차원의 정치
- 형이상학자: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윤리, 예의 등)를 추구하는 사람
- 형이하자: 눈에 보이는 가치(돈, 경제 등)를 추구하는 사람
- 책임의 본질과 사회 문제
- 책임 회피 현상: 이태원 참사 이후 아무도 자신의 책임이라고 말하지 않는 현상 지적
- 오세훈 시장의 ‘무한 책임’ 발언과 대조
- 젊은 세대의 결혼 및 자녀 부양 책임 회피 세태 언급
- 죄의 본질: 죄는 원래 없으며, 스스로 마음속으로 죄를 만든다는 관점 제시
- 호랑이가 노루를 잡아먹거나 소가 풀을 뜯어 먹는 것은 생존의 법칙이며 죄가 아님
- 정치 단계: 법치, 예치, 덕치, 이치 정치 순으로 차원이 높아짐
- 법치 정치: 책임 정치와 동일하며, 특정인에게 책임을 묻는 방식
- 이치 정치: 자연의 이치에 따르는 최고의 정치로, 해와 함께 뜨고 지는 생활을 설법(說法)
- 밤 문화의 문제점:
- 자연의 이치 위배: 밤에 활동하고 낮에 자는 올빼미족 생활 방식 비판
- 스트레스 및 질병 유발: 밤 문화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건강 문제(고지혈증, 수면 부족 등)를 야기
- 국가적 문제: 서양과 달리 밤 문화가 질서 없이 들뜨는 문화로 이어져 사회적 문제 발생
- 청년 교육 문제: 밤 문화로 인해 청년들이 방향을 잃고 자살률 증가
- 히틀러의 단계식 책임론
- 책임 방관의 위험성: 히틀러가 유대인을 탄압할 때, 처음에는 자신과 관련 없는 일이라며 방관했던 지성인들이 결국 모두 피해를 입게 된 사례
- 단계적 탄압: 세금 체납자, 도박꾼, 유대인, 종교 지도자 순으로 탄압 대상 확대
- 결과: 책임 방관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와 피할 수 없게 됨
- 집단적 책임: 책임 방관은 결국 책임질 사람이 없어지는 결과를 초래하며, 이는 인류의 전쟁이나 대형 사고의 원인이 됨
- 해결책 및 제안
- 근본적인 해결: 대통령 교체와 같은 임시방편이 아닌, 이치 정치를 통해 에너지 자체를 차단하는 근본적인 해결책 제시
- 형이상학적 가치 추구:
- 눈에 보이는 물질적 가치(돈, 경제)보다 윤리, 예의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추구해야 함
- 법치에만 숙달된 인간은 폐인이 될 수 있으며, 스스로 윤리를 지키고 책임을 느끼는 공동체 의식이 중요
- ‘해와 달을 지키자’ 캠페인:
- 자연의 이치 회복: 해가 뜨면 활동하고 해가 지면 쉬는 생활 습관 설법(說法)
- 가족과의 소통: 밤에는 가족과 대화하며 천국 같은 가정을 만들어야 함
- 문화 개선: 들뜬 밤 문화를 지양하고 조용하고 질서 있는 문화를 정착시켜야 함
- 개인의 책임 의식: 개인이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