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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1 토 961 사랑과 증오의 진리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마음가짐과 행동 방식을 배우는 것.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을 자신에게 적용하여 복을 받고, 불필요한 인슐린 소모를 줄여 건강하고 장수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1. 오례(五禮)의 이해와 적용
  • 오례(인의예지신)는 남이 아닌 자신에게 적용:
    • 남을 평가하거나 남이 나에게 어떻게 하는지를 감시하는 대신, 자신이 남에게 무엇을 해줄 것인지 생각.
    • 예시:
    • 인(仁): 남이 나를 사랑해주나 안 해주나 감시하기보다, 자신이 남에게 사랑을 베풀기.
    • 의(義): 남이 의로운 사람인지 평가하기보다, 자기 자신이 의로운 자가 되기.
    • 예(禮): 남편이나 아내가 자신에게 예를 갖추지 않는다고 불평하기보다, 자신이 먼저 남에게 예를 갖추기.
    • 지(智): 남이 자신에게 좋은 지혜를 주지 않아 돈을 못 벌었다고 생각하기보다, 자신이 지혜를 가지고 아내나 남편을 도울 방법을 생각.
    • 신(信): 남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인지 평가하기보다, 자기 자신이 남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 수동적인 태도는 불행을 초래: 오례를 남에게 적용하며 수동적으로 행동하면 항상 불행이 따름.
  1. 효(孝)의 진정한 의미
  • 효의 근본: 부모의 마음으로 내 마음이 되는 것.
    • 부모의 얼굴이 보이지 않아도 보는 듯하고, 음성이 들리지 않아도 들리는 자식이 되어야 함.
    • 항상 부모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
  • 사후 효도 (사모지효):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항상 부모님을 사모하고 좋은 점을 생각.
    • 부모님이 물건 하나라도 아끼셨던 마음을 헤아려 낭비하지 않기.
  • 생전 효도:
    • 소효: 부모님의 의식주를 해결해 드리는 것.
    • 중효: 손자를 낳아주고 좋은 며느리를 데려와 부모님 마음을 편안하게 해드리는 것.
    • 대효: 입신출세하여 가문을 빛내고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
  • 부모의 좋은 점만 기억: 부모의 잘못된 점은 마음에 두지 않고, 좋은 점만 기억하는 것이 1% 상류층의 삶을 사는 방법.
  1. 사랑과 증오의 진리
  • 최고의 선, 미, 의는 ‘사랑’:
    • 사랑이 없는 진리, 음악, 행동은 의미가 없음.
    • 예시: 안중근 의사의 의로운 행동도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인정받음.
    • 남편이 돈을 잘 벌어와도 사랑이 없으면 쓰레기와 같음.
    • 미스코리아의 아름다움도 사랑이 담긴 말과 행동이 있을 때 감동을 줌.
  • 사랑의 네 가지 기쁨 (四喜):
    • 안(顔):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웃는 얼굴).
    • 언(言): 말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좋은 말씨).
    • 물(物): 물질로 남에게 베푸는 것.
    • 신(身): 몸으로 남에게 봉사하는 것.
  • 증오는 죄: 사랑의 네 가지 기쁨을 행하지 않으면 죄를 짓는 것과 같음.
    • 남을 증오하는 것은 인슐린을 과도하게 소모시켜 수명을 단축하고 후손에게까지 악영향을 미침.
    • 따져야 할 것은 따지되, 감정을 개입하지 않기.
  1. 호르몬과 건강
  • 인슐린은 ‘심판 호르몬’:
    • 인슐린은 한정된 양이 평생 분비되며, 과도한 스트레스, 증오, 불규칙한 생활 습관 등으로 빠르게 소모됨.
    • 인슐린 소모가 많으면 당뇨, 암, 고혈압 등 질병 발생 및 수명 단축.
    • 인슐린 소모는 유전자를 통해 후손에게까지 영향을 미침.
  • 사랑과 긍정적인 감정은 건강에 이로움:
    • 사랑을 베풀 때 나오는 호르몬 (베타엔돌핀, 도파민, 옥시토신, 세로토닌, 페닐에틸아민 등)은 수명 연장, 질병 예방, 면역력 강화에 기여.
    • 페닐에틸아민 (콩깍지 호르몬): 사랑에 빠졌을 때 분비되며, 상대방의 단점도 좋게 보이게 함.
    • 레라친 호르몬: 출산 시 분비되며, 부모와 자식 간의 유대감을 강화.
    • 남편이 출산 과정에 함께하면 레라친 호르몬이 함께 분비되어 부부간의 유대감도 강화됨.
  • 스톡홀름 신드롬: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에 유대감이 형성되는 현상.
    • 레라친 호르몬과 유사하게 극한 상황에서 동질감이 형성되어 관계가 강화될 수 있음.
  1. 선행과 악행의 결과
  • 선행의 대가:

    • 하루 좋은 일을 해도 복은 당장 오지 않지만, 화는 자동적으로 멀어짐.
    • 선을 행하는 자는 동산의 풀처럼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복이 늘어남.
  • 악행의 대가:

    • 하루 악한 일을 해도 화는 당장 오지 않지만, 복은 자동적으로 멀어짐.
    • 악을 행하는 자는 숯돌에 칼을 가는 것처럼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집안이 기울어짐.
  • 살생하지 마라: 모든 자연을 사랑하라는 의미.

    • 기독교의 ‘살인하지 마라’는 육적인 계명, 불교의 ‘살생하지 마라’는 식물까지 포함하는 영적인 계명.
  • 오례를 남에게 적용하는 오류:

    • 문제: “저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나?”, “저 사람이 의로운가?” 와 같이 남을 평가하고 감시하는 태도.
    • 해결: 모든 오례(인의예지신)를 자신에게 적용하여, 자신이 먼저 사랑하고, 의롭고, 예의 바르고, 지혜롭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 효의 의미를 오해하는 오류:

    • 문제: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만 효도하거나, 부모님의 단점을 마음에 담아두는 태도.
    • 해결: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사모지효를 실천하며 부모님의 좋은 점만 기억하고, 항상 부모님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행동.
  • 감정적인 증오로 인한 건강 악화:

    • 문제: 남을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며 인슐린을 과도하게 소모하는 것.
    • 해결: 따져야 할 것은 따지되, 감정을 개입하지 않고 사랑의 네 가지 기쁨(안, 언, 물, 신)을 실천하여 긍정적인 호르몬을 분비하고 인슐린 소모를 줄이기.
  • 오례(五禮): 인(仁), 의(義), 예(禮), 지(智), 신(信)을 의미하며, 강연에서는 이를 자신에게 적용해야 함.

  • 오복(五福): 복을 받는 사람의 특징으로, 오례를 실천할 때 얻게 되는 결과.

  • 효(孝): 부모의 마음으로 내 마음이 되는 것.

    • 사모지효: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항상 부모님을 사모하는 효도.
    • 생전지효: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하는 효도 (소효, 중효, 대효).
  • 인슐린: ‘심판 호르몬’으로 불리며, 한정된 양이 분비되어 과도한 소모 시 질병과 수명 단축을 초래.

  • 페닐에틸아민 (콩깍지 호르몬): 사랑에 빠졌을 때 분비되어 상대방의 단점을 좋게 보이게 하는 호르몬.

  • 레라친 호르몬: 출산 시 분비되어 부모와 자식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호르몬.

  • 스톡홀름 콤플렉스: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에 유대감이 형성되는 심리 현상.

  • 사희(四喜): 사랑을 구성하는 네 가지 기쁨 (안, 언, 물, 신).

  • 공약과 컨셉:

    • 1992년부터 일관된 공약 (결혼 시 1억, 출산 시 3천만원, 전업주부 수당 100만원, 노인 수당 70만원 등)을 제시.
    • ‘허본좌’, ‘폴리테이너’, ‘허토피아’, ‘내 눈을 바라봐’ 등 다양한 컨셉을 통해 대중에게 각인.
  • 민족과 겨레의 차이:

    • 겨레: 한 핏줄을 의미 (예: 몽골족과 한국인은 같은 겨레).
    • 민족: 고조선부터 국호를 쓰고 있는 사람들, 즉 같은 나라의 백성을 의미.
  • 동양 3국의 가치관:

    • 중국: 가산(재산)을 중요시.
    • 일본: 가업을 중요시.
    • 한국: 가문(명예)을 중요시하며, 이로 인해 청년 실업 등 사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단어

오례(五禮)-(오(五)-five, 례(禮)-rites)
오신(五神)-(오(五)-five, 신(神)-god)
오복(五福)-(오(五)-five, 복(福)-blessings)
인의(仁義)-(인(仁)-benevolence, 의(義)-righteousness)
메시아(Messiah)-(메시아(Messiah)-Messiah)
친일파(親日派)-(친(親)-pro, 일(日)-Japan, 파(派)-faction)
불완전(不完全)-(불(不)-not, 완전(完全)-complete)
무리(無理)-(무(無)-no, 리(理)-reason)
구교(舊敎)-(구(舊)-old, 교(敎)-religion)
신교(新敎)-(신(新)-new, 교(敎)-religion)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insight)
수동적(受動的)-(수(受)-receive, 동(動)-move, 적(的)–ic)
담보(擔保)-(담(擔)-bear, 보(保)-guarantee)
소관(所管)-(소(所)-place, 관(管)-control)
강압적(強壓的)-(강(強)-forceful, 압(壓)-pressure, 적(的)–ic)
자유의지(自由意志)-(자유(自由)-freedom, 의지(意志)-will)
동등(同等)-(동(同)-same, 등(等)-level)
상호작용(相互作用)-(상호(相互)-mutual, 작용(作用)-action)
회고록(回顧錄)-(회고(回顧)-recollection, 록(錄)-record)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duction, 층(層)-layer)
사기(詐欺)-(사(詐)-deceit, 기(欺)-cheat)
생색(生色)-(생(生)-create, 색(色)-color)
부양(扶養)-(부(扶)-support, 양(養)-raise)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과감(果敢)-(과(果)-resolute, 감(敢)-daring)
실업자(失業者)-(실업(失業)-unemployment, 자(者)-person)
효(孝)-(효(孝)-filial piety)
선조(先祖)-(선(先)-former, 조(祖)-ancestor)
음성(音聲)-(음(音)-sound, 성(聲)-voice)
효자(孝子)-(효(孝)-filial piety, 자(子)-son)
국어사전(國語辭典)-(국어(國語)-national language, 사전(辭典)-dictionary)
동양(東洋)-(동(東)-east, 양(洋)-ocean)
상류층(上流層)-(상류(上流)-upper class, 층(層)-layer)
천권(天權)-(천(天)-heaven, 권(權)-power)
천기(天氣)-(천(天)-heaven, 기(氣)-energy)
천재(天才)-(천(天)-heaven, 재(才)-talent)
천관(天官)-(천(天)-heaven, 관(官)-official)
천수(天壽)-(천(天)-heaven, 수(壽)-longevity)
천문(天文)-(천(天)-heaven, 문(文)-writing)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귀(貴)-(귀(貴)-nobility)
덕(德)-(덕(德)-virtue)
복덕궁(福德宮)-(복(福)-blessing, 덕(德)-virtue, 궁(宮)-palace)
현생(現生)-(현(現)-present, 생(生)-life)
음덕(陰德)-(음(陰)-hidden, 덕(德)-virtue)
은덕(恩德)-(은(恩)-grace, 덕(德)-virtue)
공덕(功德)-(공(功)-merit, 덕(德)-virtue)
증오(憎惡)-(증(憎)-hate, 오(惡)-evil)
선(善)-(선(善)-good)

정리

허경영 강연 기록물: 사랑과 증오의 진리

서문
본 기록물은 허경영 선생의 ‘사랑과 증오의 진리’ 강연을 담고 있다. 강연자는 인간의 삶에서 사랑과 증오가 미치는 영향, 특히 오례(五禮)와 오복(五福)의 진정한 의미를 강조하며, 개인의 행복과 사회의 번영을 위한 근본적인 지혜를 제시한다. 또한, 인슐린 호르몬과 같은 생체 메커니즘을 통해 사랑과 증오가 인간의 수명과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진정한 효(孝)의 의미와 정치적 비전을 역설한다.

본론

제1장 복을 받는 삶의 자세
오례(五禮)의 진정한 의미
남을 평가하지 않는 태도: 복을 받지 못하는 사람은 타인을 평가하고 비난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타인을 평가하는 것은 신(神)의 영역이며, 인간은 스스로에게 집중해야 한다.
자신에게 인(仁)을 베풀라: 복을 받는 사람은 남에게 인(사랑)을 베푼다. 타인이 자신을 사랑하는지 감시하기보다, 자신이 먼저 남에게 무엇을 해줄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스스로 의(義)로워라: 안중근 의사가 의로운 행동을 한 것은 타인의 평가를 위함이 아니라, 스스로 의로운 자가 되고자 했기 때문이다. 남을 재단하지 말고, 자기 자신이 의로워야 한다.
예(禮)를 갖추는 주체: 남이 자신에게 예의를 갖추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사람은 평생 불행하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므로, 자신이 먼저 남에게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
지혜(智惠)의 활용: 자신의 지혜를 사용하여 남을 이롭게 하고 돕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믿음(信)의 주체: 인간은 불완전하므로 타인을 온전히 믿을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남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하늘은 인간의 뇌에 강압적으로 들어가지 않으며, 스스로 문을 열어주는 자만을 돕는다.
인간에게는 완전한 자유 의지가 주어져 있으며, 이는 신(神)과 동등한 인격을 갖추었음을 의미한다.

수동적인 삶의 불행: 수동적인 태도는 항상 불행을 초래한다. 오복을 받기 위해서는 오례를 능동적으로 깨달아야 한다.

제2장 사랑과 증오의 본질
행복의 3대 요소: 행복의 3대 원인은 선(善), 미(美), 의(義)이다.
최고의 선은 사랑: 모든 선행의 근본은 사랑이다.
최고의 미는 사랑: 아름다움 또한 사랑이 있을 때 진정으로 빛난다.
최고의 의는 사랑: 안중근 의사의 의로운 행동도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인정받는 것이다. 사랑 없는 의리는 헛된 것이다.

미(美)의 3대 요소: 진선미(眞善美)
진(眞)은 의(義)를 의미한다. 의로운 마음을 가질 때 진정한 아름다움이 발현된다.
사랑이 담긴 말과 행동이 진정한 아름다움을 만든다.

악(惡)의 3대 원인: 유혹
유혹의 시대: 21세기는 유혹이 만연한 시대이며, 대부분의 사람이 유혹에 넘어간다.
유혹의 종류: 물질의 유혹, 색(色)의 유혹, 명예의 유혹이 대표적이다.
어리석음: 어리석은 자는 유혹에 쉽게 넘어가며, 이는 고통의 바다를 헤매게 한다.
유혹을 이기는 자: 유혹을 뿌리치는 0.1%의 사람만이 사회와 지구를 이끌어간다.

제3장 호르몬과 삶의 지혜
인슐린: 심판 호르몬
한정 호르몬: 인슐린은 죽을 때까지 나오는 양이 정해져 있는 유일한 한정 호르몬이다.
인슐린 소모: 남을 미워하거나, 술, 담배, 커피, 과식,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소모된다.
하늘의 법칙: 신(神)은 악한 인간을 자동으로 제거하기 위해 인슐린 소모를 통해 수명을 조절한다.
유전적 영향: 인슐린 소모는 유전자를 복제하여 후손에게 당뇨, 암, 고혈압 등 질병으로 이어지게 한다.
사랑과 인슐린: 사랑을 베풀고 좋은 일을 하면 인슐린 소모가 적어지고, 이는 수명 연장과 질병 예방에 기여한다.

무한 호르몬: 베타엔돌핀, 도파민, 에스트로겐, 테스토스테론, 옥시토신, 페닐에틸아민, 세로토닌 등은 사랑과 긍정적인 감정에서 무한정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페닐에틸아민 (콩깍지 호르몬): 사랑에 빠졌을 때 분비되어 상대방의 단점을 좋게 보이게 한다.
레라친 호르몬: 출산 시 부부에게 함께 분비되어 유대감을 강화하고 자식에 대한 애착을 깊게 한다.
(강연 당시 발언) 스톡홀름 신드롬(Stockholm Syndrome)과 같이 극한 상황에서 함께 고통을 겪으면 동질감이 형성되어 유대감이 강해진다.

증오와 호르몬: 아드레날린, 코티졸 등은 성질을 내거나 위험, 공포, 스트레스를 느낄 때 분비되어 인슐린을 과도하게 소모시킨다.

제4장 진정한 효(孝)와 삶의 지혜
효(孝)의 근본: 효는 부모의 마음으로 내 마음이 되는 것이다.
부모의 마음 헤아리기: 부모의 얼굴이 보이지 않아도 보고, 음성이 들리지 않아도 들리는 자식이 되어야 한다.
부모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어떤 행동을 할 때 항상 부모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조심해야 한다.
부모의 좋은 점만 기억: 부모의 잘못된 점보다는 좋은 점만 마음에 담아야 1%의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

효도의 세 가지 종류:
생전지효(生前之孝): 살아계실 때 하는 효도.
소효(小孝): 부모님의 의식주를 해결해 드리는 것.
중효(中孝): 부모님께 손자를 안겨드리고 좋은 며느리를 데려와 봉양하는 것.
대효(大孝): 입신출세하여 가문을 빛내고 부모님을 기쁘게 하는 것.
사모지효(思慕之孝):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항상 마음속에 부모님을 사모하고 좋은 점을 생각하는 효도.
이는 곧 신(神)과 하늘을 사랑하는 것과 같다.
사후지효(死後之孝): (원문 그대로)

사랑의 네 가지 기쁨 (四喜)
안(顔):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웃는 얼굴).
언(言): 말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좋은 말씨).
물(物): 물질로 남에게 베푸는 것.
신(身): 몸으로 남에게 봉사하는 것.
이 네 가지를 행하지 않으면 죄(罪)가 된다.

제5장 허경영 선생의 비전과 철학
선견지명(先見之明)
허경영 선생의 공약은 1992년부터 현재까지 일관되게 유지되어 왔으며, 시대가 지나면서 그 가치가 입증되고 있다.
(강연 당시 발언)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고록에도 허경영 선생의 공약 아이디어가 언급될 정도로 그 선견지명이 인정받고 있다.
(강연 당시 발언) 박근혜 전 대통령의 노인수당 공약(20만원)은 허경영 선생의 공약(70만원)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해 생색내기에 불과했다.

국가적 비전: 허경영 선생의 공약이 실현되었다면 대한민국의 인구는 8천만 명, 국민소득은 8만 불에 달했을 것이며, 세계 1위 국가가 되었을 것이다.

허경영의 컨셉: 허경영 선생은 정치인이자 연예인(폴리테이너)으로서, 독창적인 컨셉(브랜드)을 통해 대중에게 메시지를 전달한다.

민족과 겨레:
겨레: 한 핏줄을 공유하는 집단 (예: 몽골족과 한국인).
민족: 고조선부터 국호를 사용하며 함께 살아온 백성.
한국인은 가문을 중요시하고, 일본인은 가업을, 중국인은 가산을 중요시한다.
한국 사회의 청년 실업 문제 등은 가업을 경시하는 문화에서 비롯된 측면이 있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강연을 통해 사랑과 증오가 개인의 삶과 사회에 미치는 심오한 영향을 강조하며, 오례와 오복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능동적으로 실천하는 삶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특히 인슐린 호르몬의 작용을 통해 증오가 인간의 수명과 후손에게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곧 자신과 후손을 위한 길임을 명확히 제시한다. 또한, 진정한 효의 의미를 재정의하고, 자신의 정치적 비전이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위한 선견지명임을 강조하며, 모든 이가 사랑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를 촉구한다.

정리

  1. 복을 받는 사람과 받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
    복을 받는 사람과 받지 못하는 사람의 특징은 오례(五禮)에 달려 있습니다. 복을 받지 못하는 사람은 남을 평가하는 데 이 오례를 사용합니다. 그런 사람은 죽을 때까지 복이 없습니다. 그러나 오복을 받는 사람은 자신이 남에게 인(仁)을 베풀고 사랑을 실천합니다. 사람들은 저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지 안 하는지를 감시하지만, 이는 하나님이나 메시아가 할 일이지 여러분이 할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내가 남편에게 무엇을 잘해줄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저 사람이 나에게 잘해주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것은 하늘이 평가하여 오복을 줄지 말지를 결정하는 일입니다. 부인이 남편을 평가한다고 해서 복을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복은 하늘이 주는 것이므로, 여러분은 평가할 자격이 없습니다.

  2. 의로움의 본질과 자기 성찰
    사람들은 안중근 의사가 의로운 사람인지 아닌지를 평가합니다. 그러나 안중근 의사는 국민에게 평가받으려 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의로운 자가 되어 후손들이 자신을 의롭다고 할 수 있도록 행동했습니다. 남이 자신을 의로운 자로 볼 것인지, 친일파로 볼 것인지가 안중근 의사에게 중요했던 것이지, 국민이 자신을 의로운가 아닌가 하는 것은 안중에 없었습니다. 남을 재단하지 말고, 자기 자신이 의로워야 합니다. 남이 자신에게 인사하고 안 하고에 일체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이 남에게 예를 갖춰야 합니다. 남편이나 아내가 자신에게 예를 갖추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사람은 평생 불행합니다. 인간은 언제나 불완전한 존재인데, 이를 완전한 존재로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3. 불완전한 인간관계와 종교의 역할
    사람들은 자신이 해야 할 것을 남에게 돌려 ‘저 사람은 예의가 없는 사람이다’, ‘무례한 사람이다’라고 평가하며 싸웁니다. 부부싸움뿐만 아니라, 기독교의 구교와 신교의 싸움으로 죽은 사람 수가 1차, 2차 세계대전보다 많습니다. 이는 자기 집안싸움과 같습니다. 똑같은 아버지를 모시면서도 형제지간에 구교와 신교로 나뉘어 싸우며 전 세계 인구보다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기독교의 현실입니다. 불교도 전쟁을 했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이러한 엄청난 전쟁은 ‘네 자신이 남에게 사랑을 베풀라’고 했지, ‘누가 사랑을 많이 받을까’를 연구하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가 인류의 희망이 되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의 좋은 말을 잘 써야 하는데, 오히려 예수를 욕되게 하고 있습니다. 요즘 교회는 재벌 교회가 되어, 돈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들고 다니고 가난한 사람은 교회에 가면 재수 없다고 빨리 가라고 합니다. 이것이 무슨 종교입니까? 여러분은 좋은 지혜로 남을 이롭게 해야 합니다. 자신이 무식을 깨달아 남을 도울 생각을 해야 하는데, 아내가 좋은 지혜를 주지 않아 돈을 못 벌었다거나, 남편이 좋은 아이디어를 가져오지 않아 집을 부자로 만들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지혜를 가지고 내 아내를 도와주고 내 남편을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없을까?’라고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수동적인 태도는 항상 불행을 가져옵니다.

  4. 오복과 오례: 능동적인 삶의 자세
    오복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오례를 깨달아야 합니다. 남이 인간을 믿을 수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두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1억을 빌려줬는데 내일 교통사고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은행도 수천억을 떼이고, 김우중에게 60조를 떼인 예도 있습니다. 우리는 인간을 믿고 돈을 주지만, 실제로는 담보가 들어가 있습니다. 60조는 담보를 초과해서 준 돈으로, 김우중이라는 사람을 믿고 준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믿음은 누구를 믿는 것일까요?

  5. 진정한 믿음과 하늘의 시험
    자신이 남이 바라볼 때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저 사람이 믿을 수 있는가?’를 연구하는 것은 하늘의 소관입니다. 오복을 주는 하나님이 인간을 볼 때 그렇게 봅니다. 아브라함이 믿을 수 있는 자인지, 욥이 믿을 수 있는 자인지 테스트해봅니다. 아브라함에게 100살에 얻은 아들을 죽여보라고 했을 때, 아브라함이 하늘의 명령에 따라 죽이는 시늉을 할 때 하늘이 감동하는 것입니다.

  6. 인간의 자유 의지와 하나님의 개입
    하나님은 인간의 뇌를 관통할 수 없습니다. 인간 스스로 마음의 문을 열어줘야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강압적인 것을 쓰지 않으므로, 문을 열어주는 자만 도와줍니다. 문을 닫고 있는 사람의 머릿속으로는 들어갈 수 없게 창조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창조했다고 해도 인간의 뇌라는 공간은 개인의 집과 같아서 하나님이 그냥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의 마음을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바꿀 수 없습니다.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모든 능력과 축복을 주셨다고 하지만, 그렇다면 왜 전도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모든 인간을 열심히 믿게 주지, 왜 안 믿는 것을 줍니까? 그것은 ‘노터치’입니다. 오복을 평가하는 것은 하늘이 주는 상입니다. 아브라함의 뇌에 하나님이 들어가서 이삭을 죽일 이유를 바꾸거나, 아브라함의 뇌를 바꿔버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도, 안 믿는 것도 하나님이 움직여서 그렇다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모든 것은 자신이 결정하고 자신이 했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두를 믿음 있고 신용 있게 해주었다면 상이라는 존재가 없어야 합니다. 여러분 마음대로 하는 것을 하나님 마음대로 못하기 때문에 상이 있는 것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자를 찾지 말고, 자기 자신이 남이 믿게 행동하는 것이 인의예지신입니다. 이것을 남에게서 구하면 언제나 불행합니다.

  7. 인의예지신의 진정한 의미와 오복
    사람들은 인의예지신이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그저 남을 신뢰하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내가 남에게 믿게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왜 사람들이 이것을 반대로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불행해집니다. ‘저 사람은 믿을 놈이다’, ‘저 사람은 못 믿을 놈이다’라고 평가하며, 교회에서 목사나 전도사가 하나님 역할을 다 해버립니다. 하나님도 인간의 뇌에 함부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인간에게 완전한 자유 의지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믿음의 면에서 하나님과 동등한 인격을 갖추었습니다. 그런데 왜 복을 짓지 못합니까?

  8. 능동적인 오복 추구와 인간의 불완전성 인정
    오복은 능동적으로 행동할 때 찾아옵니다. 불완전한 인간들에게 믿음을 강요하지 마십시오. 자신이 남에게 믿게 행동해야 합니다. 남이 자신을 믿지 않을 때는 ‘저것은 인간이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이해하고 인정해야 합니다. 자신이 믿게 행동하면 절대 사람이 자신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믿게 행동하지 않을 소지가 있을 때 사람이 배신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호작용을 깨달아야 합니다.

  9. 허경영의 공약과 정치 철학
    박근혜 대통령이 노인수당 20만원을 지급했지만, 이는 70만원을 지급했어야 했습니다. 중산층의 기준을 명확히 하지 않고 복잡하게 만들면 사기입니다. 이는 어른들의 용돈도 되지 않는 생색내기 공약입니다. 어른들을 부양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부모 두 분에게 140만원이 나오면 도로 공사 하나만 안 해도 됩니다. 국회의원들이 예산을 다 쓰려고 하기 때문에 대통령이 파워가 없어 예산을 뺏어올 수 없습니다. 저는 SOC 공사를 줄여서라도 노인 두 분에게 140만원을 확실히 지급하여 형제들이 노인을 모시겠다고 경쟁하게 만들 것입니다. 실업자인 막내가 부모님을 모시고 140만원으로 세 식구가 살 수 있게 하여 젊은이들의 결혼에도 도움이 되게 할 것입니다. 노인에게 주는 돈이 노인만 쓰라고 주는 것이 아니라, 실업자 자녀의 생활비가 될 수 있습니다. 노인들이 종로 3가에 놀러 갈 교통비나 점심값으로 주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공약은 사기이자 생색내기입니다. 국민을 거지로 보는 것입니다. 줄 것이면 제대로 주고 말 것이면 말아야 합니다. 앞으로 이런 정치인들은 가만두지 않을 것입니다.

  10. 효(孝)의 진정한 의미: 부모의 마음으로 사는 것
    효(孝)의 진정한 의미를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효는 부모의 얼굴이 보이지 않아도 보고, 부모의 음성이 들리지 않아도 들리는 자식이 되는 것입니다. 자식이 땅속에 묻힐 정도가 되어도 부모님 얼굴은 항상 봐야 하고, 부모님의 기침 소리가 들려야 합니다. 천리만리 떨어져 있어도 어머니의 기침 소리가 들려 ‘우리 어머니가 나 키우느라 고생하셨는데, 내가 어머니 몸에 가야 할 것을 다 가져왔으니 도둑놈 아니냐’라고 생각하며 어머니의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효의 정확한 뜻은 ‘부모의 마음으로 내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항상 부모님의 연세만큼의 마음을 가지고 다녀야 효를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놀러 갔을 때도 ‘우리 엄마가 지금 걱정할 텐데’, ‘우리 엄마가 지금쯤 내가 전화하길 바랄 거야’라고 생각하며 전화해주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부모는 부모고 나는 나라고 생각하며 실컷 놀면 효가 아닙니다. 동양에서 효를 제대로 해석하는 사람은 허경영 외에는 없습니다.

  11. 부모의 좋은 점만 기억하는 1%의 삶
    요즘 부모들이 존경받지 못한다고 하지만, 부모는 자식에게 좋은 점을 많이 보여줍니다. 부모가 아무리 나빠도 자식에게는 지킬 것을 지키고, 항상 염려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너는 잘 돼야 한다’,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말을 자식에게 가르칠 때 머릿속에 넣고 다닙니다. 1%의 성공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부모의 좋은 점만 머릿속에 넣어야 합니다. 99% 망하는 사람이 되고 싶으면 부모를 개똥 취급합니다. 1%의 상류층으로 잘 살고 싶다면 허경영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부모가 잘못한다고 해서 부모의 나쁜 점은 절대 머릿속에 넣으면 안 됩니다. 부모의 좋은 점만 머릿속에 넣는 자는 1%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부모의 잘못만 머릿속에 집어넣는 사람은 문제가 있습니다. 흉은 절대 보면 안 됩니다. 인의예지신이 남을 보고 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바뀌어야지 남에게 적용하면 안 됩니다. 인의예지신이나 효도를 남이 효자인가 아닌가를 평가하는 데 사용하면 안 됩니다.

  12. 오복과 팔복: 권력, 귀함, 덕의 관계
    자신이 효자인가 아닌가를 돌아봐야지, 남을 불효자식이라고 괄시하면 안 됩니다. 1%의 상류층이 되려면 허경영의 강의를 직접 와서 듣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오복이 넝쿨째 들어올 것입니다. 오복 외에 팔복이 있는데, 팔복은 천권(하늘의 권력), 천기(하늘로부터 받은 재능), 천관(벼슬), 천수(긴 수명), 천문(책을 쓰면 베스트셀러가 되는 재능)을 포함합니다. 오복의 ‘귀’에는 권력, 귀함, 관직이 모두 들어갑니다. 오복을 확장하면 팔복이 됩니다. 권력이 있으면 귀해지지만, 덕이 없을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귀복은 있었지만 덕이 없었습니다. 복과 덕은 다르기 때문에 ‘복덕’이라고 함께 부릅니다. 복은 전생과 현생에 걸쳐 나타나지만, 덕은 다음 생의 복을 쌓는 것입니다. 현생에서는 복과 같은 예물을 누리지 못할 수 있습니다.

  13. 음덕, 은덕, 공덕: 덕의 세 가지 종류
    덕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베푼 덕을 자신도 모르는 음덕입니다.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몰라야 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처럼, 제사장이나 레위인은 강도 만난 사람을 외면했지만, 유대인들이 개처럼 취급하던 사마리아인은 그를 도와주었습니다. 예수는 누가 진정한 이웃이냐고 물으며, 종교를 가진 자들이 남의 믿음을 따지고 이기주의자가 되어 교회 건물에만 미쳐 있는 것을 비판했습니다.

  14. 진정한 이웃과 하나님의 사랑 실천
    진정한 이웃은 사마리아인처럼 믿음이 없고 신앙이 없는 자, 이방신을 섬기거나 무신론자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자입니다. 예수는 목마르고 배고플 때, 옷이 없을 때, 감옥에 갇혔을 때 자신에게 물을 주고 옷을 입혀주고 찾아오는 자가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길거리에 쓰러져 있는 이름 없는 거지에게 물 한 잔 주는 것이 하나님께 준 것이며, 그것이 하늘에 금고를 가득 채우는 일입니다. 그 거지가 바로 예수이고 하나님이며, 하나님의 분신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늘에 기록된 자들이고 지구에 여행 온 여행자들인데, 그 여행 온 자기 자식이 거지가 되어 돌아다니는 것을 도와준 자는 주인이 상을 줄 것입니다. 성경에도 ‘물 한 그릇을 준 자는 반드시 상이 있으리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음덕입니다. 자신이 한 일을 오른손이 한 걸 왼손이 몰라야 합니다.

  15. 은덕과 공덕: 관계 속의 덕과 사회적 덕
    두 번째 덕은 은덕입니다. 부모와 자식, 형제지간, 이웃지간에 사랑을 베풀 때 생기는 덕입니다. 마지막 덕은 공덕입니다. 안중근 의사처럼 민족과 국가를 위해 죽어간 사람들이나, 자신이 이룬 것을 남에게 베푼 자들이 쌓는 덕입니다. 이 세 가지 덕이 중요합니다.

  16. 마음을 비우고 좋은 점만 기억하는 지혜
    여러분 마음은 흙판 같아야 합니다. 싹 지우면 옛날에 적은 것이 없듯이, 마음도 항상 비워야 합니다. 남이 자신에게 한 것은 마음에 지나치게 담아두지 말고, 남에게 베푼 은덕만 기억해야 합니다. 마음을 항상 깨끗하게 비우고 어떤 상(像)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17. 행복의 3대 요소: 사랑, 아름다움, 의로움
    행복의 3대 원인은 선(善), 미(美), 의(義)입니다. 최고의 선은 사랑입니다. 최고의 미도 사랑이며, 최고의 의도 사랑입니다. 어떤 교수가 아무리 좋은 논법으로 강의해도 사랑이 빠져 있으면 꽹과리 소리에 불과합니다. 음악이 악보 안에만 있으면 음악이 아니듯이, 사람의 손으로 사랑의 음이 나와야 음악이 됩니다. 어떤 진리도 밖으로 나오지 않으면 진리가 아닙니다. 안중근 의사가 아무리 의로워 일본의 누구를 죽였다 하더라도,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다면 아무도 그를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의 행동에 국민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국민들은 그를 사랑으로 기억합니다. 사랑이 없는 의리는 헛것이 됩니다. 깡패가 의리 있다고 지나가는 사람을 패고 돈을 뺏는 것은 사랑이 없는 의리이므로 의가 아닙니다.

  18. 사랑이 담긴 행동의 가치
    남편이 돈을 잘 벌어와도 마음속에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여보, 당신도 충분히 돈을 벌 수 있지만, 집에서 밥도 해주고 아이도 키워야 하니 돈을 못 번 것이고, 당신이 내조해주니 내가 돈을 잘 버는 것이다. 이건 내가 번 돈이 아니다’라고 아내에게 돌려야 합니다. 돈을 잘 벌어왔다고 큰소리치면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노예 생활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의든 미든, 사랑이 들어갈 때 비로소 감동을 주고 눈물을 흘리게 합니다.

  19. 진정한 아름다움과 애국심
    아무리 아름다운 미인이라도 사랑이 담긴 말을 할 때 진정으로 아름답습니다. 미스코리아 진이 ‘나는 시집도 안 가고 영화사 사장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면 국민들은 사랑이 없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는 빨리 결혼해서 애인을 찾아 결혼하고, 애를 다섯 명 낳을 것이다. 우리나라 인구가 줄어드니 자식을 많이 낳는 것이 애국이다. 나는 씨앗이 땅속에 묻히듯이 애국할 것이다’라고 말하면 사람들이 감동받고 사랑이 있다고 느낍니다. 자기 잘났다고 유명한 아나운서나 배우가 되겠다고 하면 빵점입니다. 미인의 3대 요소는 진선미(眞善美)인데, 여기서 진(眞)은 의(義)를 의미합니다. 의로운 마음을 가지고 있을 때 진정한 아름다움이 되는 것입니다. 의로운 마음 없이 자신만 잘 살겠다고 하면 진이 될 수 없습니다.

  20. 유혹의 시대와 0.1%의 성공
    하나님도 아브라함에게 일을 시켜봐야 그 속마음을 알 수 있듯이,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볼 수는 없습니다.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이겨냈듯이, 복을 줄 때는 항상 유혹이 함께 옵니다. 21세기는 유혹의 시대입니다. 좋은 길로 가려 해도 유혹의 손길이 너무 많아 99.9%가 유혹에 넘어갑니다. 유혹을 벗어나는 0.1%만이 사회와 지구를 이끌어갑니다. 빌 게이츠나 오바마 같은 사람들은 유혹을 뿌리친 사람들입니다.

  21. 악의 3대 원인: 탐욕, 성냄, 어리석음
    유혹에 들어가면 행복은 없습니다. 유혹은 악의 3대 원인에서 발생합니다. 예수나 석가모니도 유혹의 시험에 들었지만 거절했습니다. 악의 3대 원인은 탐욕, 성냄, 어리석음입니다. 현재는 물질의 유혹이 세계 최고이며, 색(色)의 유혹과 명예의 유혹도 사람들을 꼼짝 못 하게 합니다. 탐욕은 악하게 만들고, 성냄은 병을 가져오며, 어리석음은 고통의 바다를 헤매게 합니다. 어리석은 자는 유혹에 100% 넘어갑니다. 부모가 일찍 오라고 했지만 친구 꾀임에 넘어가 집안일을 망치고 교통사고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횡단보도의 빨간불을 가는 신호로 착각하여 죽음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가 21세기 유혹의 산물이며 악의 3대 원인입니다.

  22. 사랑과 증오: 호르몬의 작용
    유혹을 조심해야 합니다. 남들이 방학 때 놀 때 공부를 하는 것처럼, 남들이 낭비하는 시간을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스트레스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아야 합니다. ‘내가 뭘 바꿔야 하나? 뭘 열심히 해야 하나? 뭘 참아야 하나? 무슨 유혹을 벗어나야 하나?’를 생각해야 합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어머니 아버지가 자신을 보고 얼마나 안타까워할까를 항상 머릿속에 두고 행동해야 합니다. 부모의 마음을 머리에 넣고 있으면 유혹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23. 인슐린: 심판 호르몬
    우리 몸에는 두 가지 종류의 호르몬이 있습니다. 한정 호르몬과 무한 호르몬입니다. 500가지 호르몬 중 인슐린만이 한정 호르몬입니다. 인슐린은 모든 사람이 죽을 때까지 똑같은 양이 나오며, 다 소모되면 더 이상 만들어지지 않아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인슐린이 많이 소모되는 경우는 술, 담배, 커피, 단 음식, 일하지 않고 쌀밥만 먹을 때,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입니다. 신은 이러한 인간을 자동으로 제거하기 위해 인슐린을 비상약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인슐린이 40대부터 없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24. 사랑 호르몬과 증오 호르몬
    사랑을 베풀 때 나오는 호르몬으로는 베타엔돌핀, 베타 아밀로이드 호르몬, 도파민, 에스트로겐(여성 호르몬), 옥시토신 호르몬, 페닐에틸아민 등이 있습니다. 이 호르몬들은 몸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때 좋습니다. 특히 페닐에틸아민은 ‘콩깍지 호르몬’으로, 남녀가 만나면 3년간 나오며 상대방의 나쁜 점도 좋게 보이게 합니다. 반면, 증오할 때 나오는 호르몬으로는 아드레날린(부신 호르몬)과 노르아드레날린, 코티졸(스트레스 호르몬) 등이 있습니다. 아드레날린은 성질내거나 위험할 때, 공포를 느낄 때 나오며, 이것이 많이 나오면 사람이 늙습니다. 췌장에서 인슐린이 많이 나와 갑자기 머리가 아픈 것도 이 때문입니다. 남이 한 달 쓸 인슐린을 하루 만에 다 써버리는 사람은 일찍 가게끔 인슐린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25. 인슐린의 유전적 영향과 심판
    인슐린은 영양분인 당분을 세포에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것을 너무 많이 써버리면 더 이상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하늘은 이것으로 인간을 통제합니다. 당뇨병이 오는 것은 인슐린이 동나는 것입니다. 췌장은 유전자를 복제하여 자식의 유전자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할아버지가 당뇨병이면 손자도 당뇨병이 되는 것처럼, 8대 손까지 저주를 받습니다. 인슐린은 전생과 현생뿐 아니라 직계 후손까지도 벌을 내리는 ‘심판 호르몬’입니다. 성질낼 때 무한정 나오는 다른 호르몬들과 달리, 인슐린은 한정된 양만 나옵니다. 인슐린을 아끼는 사람이 장수하며, 이것이 적어지면 당뇨, 암, 고혈압으로 수명이 조절됩니다. 그리고 후손에게 유전자를 복제하여 물려주어 집안에 도장이 찍히는 것입니다.

  26. 사랑과 증오의 선택: 수명과 후손에 미치는 영향
    사랑을 하든 말든 그것은 개인의 선택이지만, 사랑을 하지 않으면 인슐린을 가져가는 귀신들이 달라붙습니다. 코티졸 호르몬(스트레스 호르몬)도 인슐린을 많이 소모시킵니다.

  27. 출산과 호르몬: 레라친의 역할
    레라친 호르몬은 아기를 낳을 때 나오며 자궁을 열어줍니다. 아기를 낳는 여자뿐만 아니라 옆에 있는 남자에게서도 나옵니다. 이 호르몬이 나올 때는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여자가 아기를 낳을 때 인슐린이 무진장 많이 없어지기 때문에, 여자들이 남자보다 수명이 좀 더 길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남자들은 활동량이 많고 술을 마시는 등으로 인슐린 소모가 더 심합니다. 여자는 가정에 있으면서 마음씨만 좋으면 오래 살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10년을 더 오래 사는 것은 대단한 차이입니다.

  28. 레라친 호르몬과 유대감 형성
    아내가 아기를 낳을 때 남편이 옆에 있으면 레라친 호르몬이 함께 나와 이혼율이 적어집니다. 이 호르몬이 나오면 두 사람이 똘똘 뭉쳐 그 아이를 절대 잊을 수 없고 서로 양보하지 못합니다. 남자가 출장 가 있었다면 아이를 여자에게 줘버릴 수도 있습니다. 레라친 호르몬이 나오면 아이에 대한 소유권이 달라집니다. 아이를 포기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빠들은 반드시 아기 낳는 데 가서 레라친이 나오게끔 옆에서 고통을 함께 느껴야 합니다. 그러면 애정이 더 깊어집니다. 서양 사람들은 부부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부부가 함께 어려움을 겪을 때 엄청난 정이 들고 동질감이 생겨 배신하지 못합니다.

  29. 스톡홀름 증후군과 동질감
    스톡홀름 증후군은 스톡홀름 은행 강도 사건에서 유래했습니다. 강도들에게 인질로 잡힌 은행 직원들이 강도들에게 매력을 느끼고 결혼까지 한 실제 사건입니다. 강도들이 지성인들을 때리고 발로 차는 모습에서 여성들이 남성적인 매력을 느낀 것입니다. 부부가 함께 도둑질을 하거나 어린아이를 집에 두고 쌀이 떨어져 남의 담을 넘는 등 극적인 상황을 겪을 때 동질감이 생겨 레라친 호르몬이 나옵니다. 그러면 두 사람은 헤어지지 못합니다. 그러나 여자 혼자 아이를 낳아 레라친 호르몬이 여자 혼자에게만 나왔다면, 이혼할 때 남자는 아이를 여자에게 줘버릴 수 있습니다. 남자가 여자 출산 시 옆에 있으면 레라친 호르몬이 나와 둘이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30. 사랑 호르몬과 증오 호르몬의 영향
    남에게 성질내고 놀라고 공포를 가질 때는 증오 호르몬들이 나옵니다. 반면, 남에게 좋은 일을 하고 사랑을 할 때는 사랑 호르몬들이 나옵니다. 사랑 호르몬들은 수명 연장, 질병 예방, 면역력 강화에 기여합니다. 테스토스테론(남성 호르몬), 에스트로겐(여성 호르몬), 엔돌핀, 도파민, 베타 아밀로이드, 옥시토신, 세로토닌, 페닐에틸아민 같은 호르몬이 나오려면 인의예지신을 자신에게 돌려야 합니다. ‘내가 남에게 신용 있게 보여야겠다’고 생각하며 자기 신용을 쌓아가야지, 남을 재단하는 눈으로 보면 안 됩니다.

  31. 무한 호르몬과 한정 호르몬의 차이
    증오 호르몬들은 무한정 나오지만, 인슐린은 한정 호르몬입니다. 성질내거나 남을 미워하면 인슐린이 밤새도록 소모되어 수명이 짧아지고 50세가 되면 인슐린이 잘 나오지 않아 만병이 나타납니다. 인슐린이 멈추는 것을 ‘천벌’이라고 합니다. 인슐린이 이렇게 통제되지 않았다면 악한 자들이 계속 큰소리치고 돌아다녔을 것입니다. 놀고 먹는 자들은 당뇨병이 저절로 따라옵니다. 그때 ‘내가 남에게 봉사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좋은 일을 하면 인슐린 소모가 줄어들어 몸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남아있는 인슐린을 아낄 수 있습니다. 인슐린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은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2. 백년 탐물 일조진(百年貪物 一朝塵)
    100년 동안 탐낸 물질과 재산은 죽을 때 빈 공간의 티끌에 불과합니다. 수명이 다할 때 생각해보면 모든 재산은 자식이나 다른 사람이 가져가고 자신은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합니다. 80세가 넘어서 재산이 있다고 하는 것은 이미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이것을 ‘일조진(一朝塵)’이라고 합니다. 하루아침에 티끌이 된다는 뜻입니다. 100년 동안 모은 재물이 하루아침에 티끌이 되는데, 그동안 인슐린만 낭비한 것입니다. 돈을 벌더라도 인슐린을 낭비하지 않고 악을 정화하지 않으면서 벌겠다는 큰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진리를 하루만 들어도 1000년 동안의 보배를 얻는 것과 같습니다.

  33. 선행과 악행의 결과: 화는 멀어지고 복은 도망간다
    동학 성재 순회 왈, ‘일일행선(一日行善)이라도 복수미진(福雖未至)이나 화자원(禍自遠)이라’ 했습니다. 하루 좋은 일을 해도 복은 비록 오지 않았으나, 화는 자동적으로 멀어진다는 뜻입니다. 내일 손자가 교통사고로 죽을 상황이라도 오늘 할머니가 시주를 하면 화는 반드시 멀어집니다. 복을 받지 못하더라도 집안에 우환이 없게 할 수 있는 재주가 있는 것입니다. 선을 행하면 즉시 선에 대한 대가가 옵니다. 하늘은 호르몬으로도 우리를 체크하고 있지만, 일일이 볼 수 없으니 이러한 시스템을 자동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34. 악행의 결과와 후손에 미치는 영향
    ‘일일행악(一日行惡)이라도 화수미지(禍雖未至)나 복자원(福自遠)이라’ 했습니다. 하루 악한 일을 해도 화는 당장 오지 않으나, 복은 자동적으로 도망가버립니다. 내일 아들이 시험 칠 텐데 오늘 엄마가 나쁜 짓을 하면 아들이 시험에 떨어질 수 있습니다. 선을 행하는 자는 동산의 풀과 같아서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늘어나고, 악을 행하는 자는 숫돌에 칼을 가는 것과 같아서 손해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날이 갈수록 집안이 기울어집니다. 선은 사랑으로 시작되며, 사랑이 선과 미와 의의 근본입니다. 선은 반드시 그 대가가 오고, 악은 반드시 대가가 후손에게까지 미칩니다. 당장 집안에도 미칩니다. 그러므로 남을 증오하는 것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35. 증오와 감정 개입의 위험성
    증오하는 것은 하지 말되, 따져야 할 것은 법적으로 따져야 합니다. 그러나 거기에 감정을 개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감정을 개입하면 수명을 단축하고 내생에 나빠집니다. 인슐린이 소모되어 수명이 빨리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36. 살생하지 마라: 증오하지 마라
    불교에서는 ‘살생하지 마라’고 합니다. 이는 ‘증오하지 마라’는 말과 같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살인하지 마라’고 하지만, 불교의 살생은 식물까지 포함하여 모든 자연을 사랑하라는 뜻입니다. 인간이 자연을 독점하여 동물과 식물을 마음대로 다루면 언젠가 환경 파괴 때문에 큰 피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37. 십계명과 효도의 종류
    기독교 십계명 중 ‘살인하지 마라’는 육적인 계명입니다. ‘부모를 불효하지 마라’는 부모가 곧 하나님이므로 영적인 계명입니다. 부모와 하나님은 동격입니다. 부모가 돌아가도 마음속에 항상 모시고 있는 효도를 ‘사모지효(思慕之孝)’라고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에도 그분들을 사모해야 합니다. 밥풀 하나 버리지 않고 환경을 깨끗이 했던 부모님을 생각하며, 밥을 남기거나 쓰레기를 버리지 않아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쓰레기를 하수도에 버리면 환경에 죄를 짓는 것이고, 남편에게 당뇨병이 올 수 있습니다. 효도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살아있을 때 하는 ‘생전지효’, 돌아가신 후에 하는 ‘사후지효’, 그리고 ‘사모지효’입니다. 생전지효는 입신출세하여 부모님을 기쁘게 하는 ‘애효(愛孝)’, 의식주를 해결해드리는 ‘물효(物孝)’, 손자 낳고 좋은 며느리 데려와 마음 편안하게 해드리는 ‘심효(心孝)’로 나뉩니다. 이는 각각 소효, 중효, 대효입니다. 허경영을 만난 것이 대효를 한 것입니다.

  38. 허경영 공약의 선견지명과 컨셉
    허경영의 공약은 10년, 20년 전부터 현재까지 다 들어맞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회고록에도 허경영의 공약 아이디어가 등장할 정도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선거 때 새누리당 이준석이 허경영의 공약을 100% 갖다 썼다고 말했습니다. 여야 공약이 볼 것이 없어 허경영 공약을 가져다 썼지만, 70만원을 줘야 할 노인수당을 20만원만 지급하는 등 제대로 실천하지 못해 욕을 먹었습니다. 이는 허경영 공약을 먹칠한 것입니다. 허경영의 공약은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000만원, 전업주부 수당 100만원, 65세 이상 70만원, 국회의원 100명 등입니다. 이러한 공약이 실현되었다면 대한민국 인구는 8000만, 국민소득 8만불로 세계 1위가 되었을 것입니다. 지금은 인구가 반토막 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공약은 1992년부터 지금까지 똑같습니다. 허경영은 ‘브랜드’이고, 그의 공약은 ‘컨셉’입니다. ‘허본좌 허경영’, ‘결혼하면 1억’, ‘내 눈을 바라봐’, ‘빨간 넥타이’, ‘롤스로이스’, ‘허토피아’, ‘폴리테이너’ 등 10가지가 넘는 컨셉이 있습니다. 이러한 컨셉만 나오면 허경영의 이름이 나옵니다. 여야가 무슨 이야기만 꺼내면 허경영에게 다 걸립니다. 이것이 선견지명입니다.

  39. 동양 3국의 가치관: 가산, 가업, 가문
    중국 사람들은 ‘가산(家産)’을 제일 중요시합니다. 재산에 관심이 많아 옛날부터 세계 무역과 수출을 제일 먼저 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가업(家業)’을 제일 중요시합니다. 아버지가 우동 장사를 하면 자식이 대대로 우동 장사를 하는 것처럼, 가업을 국가의 전통으로 삼습니다. 그래서 실업자가 없습니다. 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문(家門)’을 제일 중요시합니다. 가문을 빛내는 것을 최고 목적으로 하여, 아버지가 하는 일은 죽어도 안 하고 출세하여 벼슬을 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청년 실업을 대량으로 만드는 원인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전통을 고쳐야 합니다. 중국이나 일본에 비해 우리 민족이 옛날에 종노릇을 많이 한 것처럼 컴플렉스가 있어 자기 집안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공약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공약입니다.

  40. 사랑의 네 가지 기쁨과 죄의 본질
    사랑은 네 가지 기쁨을 의미합니다. 첫째,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웃는 얼굴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둘째, 말로 남에게 기쁘게 해주는 것입니다. 말씨를 잘 써야 합니다. 셋째, 물질로 남에게 베푸는 것입니다. 넷째, 몸으로 베푸는 것입니다. 이 네 가지가 사랑입니다. 반대로 증오하면 죄가 됩니다. 죄는 사랑이 아닌 것입니다. 이 네 가지를 하지 않으면 무조건 죄를 짓게 됩니다. 어른이 왔는데 인상 쓰고 있으면 그 자체가 죄입니다. 청소년들도 어른들에게 얼굴 찡그리거나 불손하게 말하지 말고, 어머니에게 용돈을 받으면 군고구마라도 사다 드려야 합니다. 받기만 하지 말고 1%라도 돌려줘야 합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감동하고 다음에 용돈을 줄 때 싸우지 않을 것입니다. 작은 물질이라도 어머니에게 대접하는 것이 효도입니다. 물효는 돈이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몸으로 부엌에 가서 설거지를 돕거나, 말로 어머니가 오래 살아야 한다고 말하고, 얼굴로 항상 부모에게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사랑입니다. 얼굴로 복 짓는 것이 돈이 제일 안 듭니다. 얼굴로 하루에 복을 얼마나 지었느냐에 따라 인슐린 소모량이 달라집니다. 이것만 잘하면 인슐린 소모가 아예 없습니다. 이것을 하지 않을 때 죄가 되고 증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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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받는 사람은 특징이 복 받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는데 이 오례가 있잖아요. 인의 아시죠. 응 그러면 에 그러면은 이 오신이 있으면 복을 못 받는 사람은 요걸 꼭 남을 요걸 가지고 평가를 해. 그런 사람은 죽을 때까지 복이 없어요. 근데 요 오복을 받는 사람은 가만히 보면은 자기가 남한테 인을 베풀어. 사랑을. 사랑을 베푼다 이 말이에요. 근데 사람들은 저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나 안 해주나 그거를 요걸 가지고 감시를 하는 거야.

저 사람은 좋은 사람인가 나쁜 사람인가 이런 걸 평가하면 그건 하나님이 하는 일이야. 메시아가 하는 일이지 여러분은 그런 거 하면 안 돼. 여러분은 아, 내가 남편한테 뭘 잘해 줄 것인가? 이걸 생각해야 되는데 이 인위를 딱 머릿속에 받아가지고, 저 사람이 나한테 잘해주는 게 뭔가 이거를 생각하려고 그래. 그거는 하늘에서 평가해요. 그래서 오복을 줄까 말까? 울려고 하는 거야. 자기가 평가한다 해서 부인이 남편을 평가한 데서 부인이 남편한테 복을 줄 수 있나? 못 주는 거야. 이건 하늘이 주는 거잖아.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은 평가할 자격이 없는 거야. 근데 그걸 반대로 해요. 자, 의가 있다면 저게 안중근이 저게 의로운 사람인 거 아닌가 이렇게 평가를 해. 그냥 안중근이는 국민한테 평가받으려고 한 게 아니야. 자기가 의로울려고 후손들이 자기를 의롭다고 할 수 있는 자가 돼야 되겠다. 그 남이 나를 의로운 자로 볼 것인가?

나를 친일파로 볼 것인가? 이게 안중근이한테 중요한 거지. 그 사람이 우리 국민이 어려운가 아는가 이런 건 안 보는 안중에도 없어요. 이거는 남을 재단하지 말아. 자기 자신이 의로워라 이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남이 나한테 인사하고 안 하고 일체 신경 쓰면 안 돼. 내가 남한테 인사해야 돼. 예를 갖춰주는 거예요. 그런데 남편이 왜 나한테 예를 안 갖추냐? 아내가 나한테 왜 예를 갖춰주지 않냐?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 평생 불행이야. 왜? 인간은 언제나 불완전하기 때문에 인간은 언제나 불완전한 존재야. 이 불완전한 존재를 완전한 존재로 착각하는 거예요. 이걸. 이거 완전, 이거는 불안전인데 완전도 돼. 불완전이라고 해도 되지. 인간은 언제나 불완전한 존재다. 그런데 이거를 갖다가 자기한테 해야 될 거를 남한테 갖다 붙여요.

저 사람 예의가 없는 사람이다. 사람은 무리한 사람이다. 이래서 싸우는 거예요. 부부지간.에 그래 가지고 1차 2차 대전에 죽은 사람보다도 기독교 차 천주교와 구교와 신교의 싸움으로 죽은 사람 수가 더 많아요. 이거 자기 집안 싸움이야. 집안 싸움. 당신이 옳다. 똑같은 아버지를 모시는데 형제지간에 이거는 구교다 신교다 해가지고 싸움을 해가 전 세계 인구의 인구 세계 대전보다 사람을 많이 죽였어요. 그게 오늘날 기독교야. 그러나 불교도 물론 어느 정도 전쟁은 했지만, 그런 전쟁을 안 했거든. 그래서 엄청난 전쟁을 해. 이거 왜? 너거가 사랑을 하라고 니 자신이 남한테 사랑을 베풀라고 그랬지. 누가 사랑을 많이 받을까? 이거를 연구하라고 한 게 아닌데 기독교가 앞으로 인류의 희망이 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그래서 그런 거야.

그 예수의 좋은 말을 여러분들이 잘 써야 되는데 예수 욕을 다 멕이는 거예요. 그리 요새는 재벌교회야. 재벌교회. 재벌종교, 재벌교회 재벌성경, 재벌들이 들고 다니는 게 성경이야. 그냥 그래요. 여유 있고 교회에 돈 많이 내는 사람들이 들고 다니는 게 성경이 가난한 사람은 교회 가면 재수 없다고 빨리 가라고 그러면 이게 뭐 하는 종교가 됐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혜, 내가 좋은 지혜로 남을 이롭게 해야 되는데 내가 열심히 무식을 깨달아가지고, 남한테 뭘 도울까 이걸 생각을 했는데 아니 이 부인이가 나한테 좋은 지혜를 안 줘가지고 내가 돈을 못 벌었냐 이거야. 남편이 왜 좋은 아이디어를 가져와서 우리 집을 부자를 못 만들었냐 이렇게. 내가 지혜를 가지고 내 아내를 도와주고 내 남편을 도와줄 수 있는 게 없을까? 이런 걸로 바꿔야 돼요.

알겠죠. 근데 이거를 여러분들은 수동적인 걸로 들어가면 이 수동적인 거는 항상 불행을 가지고 와요. 그래서 이 오복이 굉장히 중요한데 오복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오례를 깨달아야 돼요. 그렇지 않겠죠. 그죠? 그 다음에 믿음. 남이 인간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존재하지가 않아요. 다 불완전한 존재니까. 오늘 돈을 1억을 빌려줬는데 내일 교통사고로 죽어버려. 아 그러면 부도가 날 거야. 그러니까 사람한테 10억을 줬다 100억을 줬다 은행도 몇천억을 떼여. 김우중이 한테 60조를 떼었어. 예를 들어서 그런데 우리는 이런 걸 갖다가 인간을 믿고 준 거야. 사실은. 근데 이런 데는 담보가 들어가 있지. 근데 60조는 못 받는 돈이야. 담보를 초과해서 줬어. 김우중이라는 사람의 그걸 믿고 줬는데 실제는 믿음은 누굴 믿는 거예요?

자기자신이 남이 바라볼 때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되는 거지. (맞아요.) 저 사람이 믿을 수 있는 거야. 이런 거는 여러분이 연구하면 그건 하늘의 소관이야. 도복을 주는 자의 하나님이 인간을 볼 때 그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죠? 저, 아브라함 저거는 믿을 수 있는가? 저, 욥 저거는 믿을 수 있는 놈인가? 한번 테스트를 해보자. 야 아브라함, 니 아들 100살에 난 아들 좀 죽여봐라. 그 아브라함이 하늘에서 죽이라니까 할 수 없이 가서 죽이는 시늉을 할 때 거기에 하늘에 들어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여러분이니 내가 허경영이가 뭐 메시아다 하늘에서 왔다 사니까 여러분들은 그게 거짓말 같지? 하늘은 뭘 하는 데냐면은 인간의 뇌를 관통을 할 수가 없어요. 이 내일 문을 열어줘야 돼. 집안에 이 현관문인데 하나님이 이리 그냥 들어가는 게 아니야. 본인들이 문을 딱 열어주고 들어오세요.

그래. 이게 들어가는 거야. 그리고 아예 이게 특이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강압적인 것을 쓰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문을 열어주는 자만 도와줘. 요 문을 딱 닫고 있는 사람은 하늘이 이 사람 머릿속으로 들어갈 수가 없게 이렇게 창조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나는 내가 난 자식이라도 시집 장가를 가서 부부가 잠을 자고 있는데, 아버지가 문 열고 들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야, 내가 들어가도 되냐? 그럼 아버지가 아들이 들어오세요. 이렇게 들어가는 것이지. 아무리 하나님이 창조했다해서 내 뇌라는 공간 이건 내 집이야. 이 집에 하나님이 그냥 들어오는 게 아니에요. 음 그러니까 아브라함한테 못 들어가. 아브라함 마음을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탁 바꾸면 되지. 어림도 없는 말씀. 그래도 기독교 드릴 말에 하나님이 모든 우리에게 능력을 주셨다고, 축복도 주고 다 줬다고.

그럼 뭐하러 전도해? 다 줘버리지. 내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모든 인간을, 열심히 믿는 것도 하나님이 준 거고, 안 믿는 것도 하나님이 준 거래. 그러면 모든 인간을 열심히 믿게 줘 버리지 왜 안 믿는 걸 줘? 그거는 노터치야. 그걸 알아야 돼. 인제 이해 가시죠? 그래서 그걸 평가하는 게 요거야. 오복을 평가해 가지고 이거는 상이야 상. 이거는 상을 주는 거예요. 상 맞아 안 맞아요? 이거는 상. 하늘에서 주는 상이야. 이게. 알겠죠? 그래서 아브라함의 뇌안에 하나님이 들어가서 야, 너 이삭을 죽게 할 그럴 이유가 뭐예요? 그냥. 아브라함 뇌를 팍 바꿔버리면 되지. 그러니까 하나님 믿는 것도 하나님이 우리를 움직여서 그렇다 안 믿는 것도 움직여서 그렇다 그런 거 전부 거짓말이야.

모든 것은 자기가 결정, 자기가 했기 때문에 이게 있는 거지. 하나님이 모두 열심히 믿게 해주고 신용 있게 해주고 그랬으면 상을 줘서 하나님이 입을 누구는 주고 안 주나? 안 그래요. 그러면 이 상이란 존재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야 되지. 여러분 마음대로 하는 걸 하느님 마음대로 못하기 때문에 상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요런 사람은 하나님이 상을 줄 자격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걸 알아야 돼. 신뢰할 수 있는 자를 찾지 말아요 이거야. 뭐 해야 돼요? 자기 자신이 남이 믿게 행동하는 것이 인의예지심이야. 이걸 남한테서 구하면 언제나 불행해요. 자기소개서 이해 가시죠? 그래서 이 오복을 보니까 내가 생각이 나서 하는 건데 이 오례를 명심해야 돼요.

사람들은 인의예지신이 이게 뭔지를 잘 몰라. 이거 그냥 아이 신뢰하게 남을 믿어라. 이럴 줄 알아. 남을 믿기는? 내가 남한테 믿게 행동하라 맞아요. 이걸 왜 반대로 사람들이 생각하는지 몰라. 그래서 애들이 불행하게 되는 거여. 저는 믿을 놈이다. 저거 못 믿을 놈이다. 이러고 앉아 있어. 전 목사는 믿을 놈이다. 전 목사 저거는 전도사 저거는 못 믿을 놈, 저기 교회에서 저거가 하나님 역할을 다 해버려요. 응. 그래서 하나님도 인간의 뇌를 들어가지 않아. 함부로 못 들어가. 자유 의지를 완전히 줘버렸어. 인간에게. 완전한 자유를 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에 믿음이 이 면에서 하나님과 동등하다. 동등한 인격을 갖추었다. 그래 그걸 가지고 왜 봄을 못 짓느냐? 이걸 내가 가르쳐주는 거야. 이해가시죠? 그래서 내가 아까 이거 지우려고 하길래 지우지 말라고 한거야.

여기서는 말이에요. 여기서는 청와대가 보여. 여기 청와대가 보이지.

청와대가 보이는 자리야. 여기가.

그래서 오복은 아까 생각하는 걸 능동적으로 할 때 온다. 불완전한 인간들에게 믿음을 강요하지 마라 이거야. 그럼 뭐 해야 돼요? 자기가 남한테 믿게 행동하라. 그외 남이 믿게 안 할 때 저건 인간이기 때문에 그렇다. 이렇게 이해를 하라 이 말이에요. 인정해야 돼. 내가 믿게 하면 절대 사람이 날 배신 안 해. 알겠죠? 내가 믿게 안 할 소지가 있을 때 사람이 배신하는 거예요. 그래서 조금 그런 상호작용을 깨달아야 돼. 남이 저저, 남이 강의하는거 가지고 내가 강의하는거 같네.

오복을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마무리를 내가

제가 이름이 김오복입니다.

저 분이 이름이 김오복이야. 한문으로도 김오복이라니까. 옛날 어른들이 그렇게 지어지셨어요. 지난 대선 때 엄청 내 선거운동 하는데 다 따라다니셨어요. 어머 아주 대단해. 저분의 친구가 박 회장입니다. 저분하고 이제 같이 있는 어디 오늘 여기로 오셨어요?

급히 가서 총재님 뵈러. 좋은 선물을 가지고 왔습니다.

뭐 좋은 선물이에요?

아이 근데 선물 좀 내놔 보세요. 뭔가?

이번에 이명박 거기 회고록에 허총재님 얘기가 등장이 됐는데

이명박 책에? 그니까 그 사람이 이명박이 그때 나를 복권을 안해줘 그래?

그러니까 JTB

봤네

응 봤죠

언제야 어제

대통령이 대통령에게 깨졌다 하는 2탄이 나와요. 책이. 회고록 말고. 그 저기, 그러는데 거기에 허경영 총재님 말씀이 나오는데 뭐라고 나오냐면 이명박 대통령한테 총재님의 그 공약을 아이디어를 총재님의 동의를 받아서 실천하자. 우리가 이걸 해보자 하고 건의를 해. 근데 대통령한테 깨져. 거기에 이제 얘기가 쭉 나오는 거예요. 아주 긍정적이에요.

아 재밌네 그거. 그렇지.

이명박이가 그걸 안 들어.

안 들었구만. 그게 내 아이디어가 이미 대통령한테 막 올라가는 거야. 박근혜처럼. 그러니까 노인수당 70만원이 박근혜 대통령이 20만원을 했잖아. 그런데 이거는 70만 원을 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요것이 이걸 주는 사람이 정확하게 중산층이 뭐냐? 중산층까지 딱 못을 박아야 돼. 뭐 집이 있다 없다 이렇게 복잡한 거 하지 말아야해. 그러면 이거는 사기야. 이게 이거는 사기에요. 이거는 생활에 어른들의 용돈이 안 돼. 이게 이걸 생활비 주자는 거지 용돈 주자는 겁니까? 어 말이 안 되는 말이야. 그러면 이거는 뭐라고 하냐면 다른 말로 하면 생색이야. 생색. 이런 공약을 하면 안 돼요. 어른들을 부양하게 해줘야지. 그러면 부모가 140 나오잖아. 그러면 공사 하나만 안 하면 돼. 도로 공사 하나만 안 하면 돼. 근데 고 예산은 꼭 국회의원들이 딱 다 쓰겠다는 거야. 고걸 뺏어 올 수가 없었요. 대통령이 파워가 없어 가지고. 나는 그런 거 과감해요. .

야 SOC 공사 얼마 줄여. 그럼 국가적으로 안 돼. 딱 해 가지고 가져와서 이걸 확실히 해줘야 노인 두 명이 있으면 140. 그러면 노인을 모시겠다고 전쟁이 나요. 형제들이. 맏아들이 모신다고 그러면 막내가 실업자인 막내가 모시겠대. 왜? 나는 수입이 없잖아. 그리고 엄마 아버지 내가 데리고 있어야 되겠다. 그럼 한 달에 140 가지고 엄마 아버지하고 세 식구 살지. 장가갈 때까지. 이렇게 나라가 주는 돈이, 저 어서 오세요. 젊은이들 장가가는 데 도움이 되는 거야. 이 70만 원씩 주면은 이게 어머니 아버지가 나이가 80인데 70만 원씩 나오면 요걸 20대가 이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있으면 장가갈 때까지 이 젊은이가 뛸 수가 있는 거야.

생활이 된다고 이게, 보탬이 되고, 이런 거를 전혀 국가에서는 이것이 뭐 노인만 쓰라고 주는 줄 알아? 노인한테 주면 노인이 형제 중에 실업자 집에 주게 되는 거야. 또 같이 가서 살고 생활비 거기서 쓰고 같이.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이런 거를 갖다가 이게 뭐예요? 노인들은 뭐 종로 3가 가서 뭐 놀러갈 때 교통비 해라고 주는 줄 알아요? 이런 거? 점심값도 안 돼요. 응 왜 이걸 그걸 갖다가 우리는 사기라고 하는 거예요. 사기/ 이게 생색이에요. 생색/ 국민을 무슨 거지로 보냐 이거야. 국민이 거지예요? 줄려면 주고 말려면 말아야지. 앞으로 이런 정치인들은 내가 가만히 안 둬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어른한테 효, 효가 무슨 약자예요. 효가 이게 무슨 약자예요?

(농사를 지어서 토지는 농사를 지어서) 통 농사를 지어 뭐 부모한테 효도한다고? 내가 ‘효’자를 물으면 우리나라에서 효 해석하는 사람이 없어. (노인은 모신다 .) 노인을 모신다? 그런 뜻이 아니다니까. 효의 근본을 알아야 돼.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 나이 든 분들도 이 효를 옛날에 선조들이 잘못 가르쳐 줬어. 효는 봐요. 봐봐요. 잘 봐요. 부모의 얼굴이 보이지 않아도 보고 부모의 음성이 들리지 않아도 들리는 자식이 돼야 돼. 이게 땅이잖아.

자식이 땅 속에 있어도 이게 부모의 소리야. 이게. 부모의 소리가 흙 속으로 들어와야 돼 이렇게. 그래 아들이 알아들어야 돼. 그러니까 자식이 부모를 놔두고 죽어도 부모의 부모를 보살펴야 그게 효라는 거야. 그러니까 자식이 목숨을 땅속에 묻을 정도가 돼도 부모님 얼굴은 항상 봐야 되고 부모님의 소리가 안 들려도 우리 어머니가 지금 기침하고 계시겠구나. 분명히 서울에 있고 어머니는 시골에 있는데, 우리 어머니가 지금 기침을 아침에 새벽에 기침을 많이 하고 있겠구나. 이불을 해 소리가 귀에 들려요 그게 효자야. 그 소리야 이게. 맞아 안 맞아요? 콧속에다 넣어놔도 부모님의 기침 소리가 들리는 거야. 아, 우리 어머니한테 내가 뭘 약을 지어드려야 되겠다. 아이고 우리 어머니가 근데 어머니는 또 자식이 미국에 가 있어도 자식이 아프면 금방 알아요.

근데 이 자식은 이게 연결이 안 되는 거야. 이게. 부모는 어디 가 있어도 자식이 아프면 연락이 돼. 연결이 돼. 그러면 효의 정확한 뜻은 국어사전에 효의 뜻은 잘 봐요. 부모의 마음으로 내 마음이 되는 것 이게 효예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내 마음이 부모의 마음이 돼야 된다. 이 소리야. 항상 우리 아버지가 80이면 내 마음이 80 아버지 마음을 가지고 다녀야 돼. 그러면 그게 효야. 근데 20대 30대 40대 지 젊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부모한테 효를 할 수가 없어 이게 뜻이야. 이 효의 오 진정한 뜻은 부모의 마음으로 내 마음이 되는 거. 맞아 안 맞아요? 내가 놀러 갔다 근데 우리 엄마가 지금 걱정할 텐데 이게 부모의 마음이야. 야, 우리 엄마가 지금쯤 내가 전화를 하길 바랄 거야.

그게 부모의 마음이야. 어 내가 엄마, 며칠 정도 있으면 들어갈 거야. 그때까지 걱정하지 말고 있어. 이렇게 전화를 해줘야 그게 부모 마음이야. 그런데 부모는 부모고 나는 나고 실컷 논다? 그러면 이게 부모 이 뜻이 맞나 안 맞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효 하나를 우리 동양에서 해석하는 사람은 허경영 외에는 한 명도 어른들이 해석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해결해 줘야 하니까 이해가 가. 자, 안 보이고 안 들려도 들리는 부모의 목소리가 들린다는 뜻이야. 흙 속에 흙 속에 엄마의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려와. 그러니까 천리말리 떨어져 있어도 자식이 아버지 어머니의 기침 소리가 들려야해. 그래야 하, 우리 어머니가 내 키우느라고 저렇게 고생하셨는데 맨날 내 입에만 뭘 집어넣어주고 자기는 안 먹고 우리 어머니는 부엌에 가서 뭘 하는지 먹었다.

그러고 맨날 그러는데 우리 어머니 몸에 가야 될 걸 내가 다 가져왔으니 내가 이거 도둑놈 아니냐? 그러니까 어머니의 마음을 내가 가지고 있어야 해. 항상, 그러면 이제 이걸 효가 되는거야. 맞아 안 맞아요? 예 내가 뭐 이렇게 가르쳐 드리지만 이거 공짜로 가르쳐 주기 참 아깝다.

아스모처들이, 근데 요즘은 부모들이 존경을 못 받기 때문에요. 너 효하라고 그러면 되레

아 근데

네 욕먹구요. 지 지 잘난 얘기만 있어요.

응 그런데 이제 잘난 얘기를 해주는데

동정 받을 짓을 못 했잖아요.

그런데도 애들한테 내가 이야기하면 애들은 들어. 이 테레비 영상. 이거 영상 찍기잖아. 그럼 내가 이야기한 거 들어요. 내 말은 들어. 이게 부모님 마음으로 내가 살아야 되는구나. 내가 뭘 하나 하더라도 남한테 욕을 하려더라도 야 우리 엄마 아빠는 내가 싸우는 걸 한번도 못 봤는데. 뭐 이렇게 또 엄마 아버지는 뭐 어떤 걸 하는 것을 모범적인 걸 자기가 생각해 가지고 언제나 조심해야 돼. 그니까 마음이 언제나 어떤 행동을 하나 할 때는 부모님 입장에서 생각을 해야 돼요. 내 입장이 아니라. (요즘 부모같이 행동하면 안 돼요.)

(보고 들은 것이여.) 그래도 부모님은 자식한테는 그 어느 정도 자식한테는 부모들이 지킬 걸 지켜. 부모가 아무리 나빠도 자식들은 부모에 대한 것이 좋은 걸 부모들은 많이 보여줘. 자식들한테. 왜? 자식들한테 하는 잔소리가 있어. 부모 마음을 알아. 부모의 행동은 자식들이 본을 못 보더라도 부모들이 항상 염려하는 마음이 있어요. 니는 잘 돼야 된다. 니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된다. 니는 뭘 해야 된다. 뭐 이런 말이 있잖아. 자기들은 막 부부싸움을 하고 난리를 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자식 앉혀놓고 가르킬 때 그 소리를 머릿속에 넣고 다녀. 근데 성공한 1%, 조건이 있어요. 1% 성공하는 사람이 되고 싶으면 그렇게 하라 이 말이야.

99% 망하는 사람이 될려면 그걸 부모를 그렇게 취급해버려. 개똥취급을. 그러나 1%의 상류층으로 나중에 잘 살고 싶으면 허경영 말을 들으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그 얘기를 해야 믿지. 너 나한테 내 부모니까 잘해라 해야.) 그래, 부모가 잘못한다고 음 부모의 나쁜 점은 절대 머릿속에 넣으면 안 돼요. 부모의 좋은 점만 머릿속에 넣는 자는 1% 생활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런 부모의 잘못을 잘못한 것만 머릿속에 꼭 집어넣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이 문제가 있어요. (흉 박으면서 닮는대요. 흉 박으면서 닮는대요.) 그러니까 흉은 절대 보면 안돼. 내가 아까 얘기했지 인의예지신이 남을 보고하라는 게 아니라고. 자기 자신 바꾸라는 거야. 꼭 자기가 바뀌어야지. 남에게는 적용하면 안 돼. 인의예지신이니 효도니 이런 걸 사람이 효자인 거 아닌가 이렇게 보면 안 돼요.

자기가 효잔가 아닌가를 돌아봐야지. 남 불효자식이라고 막 괄시하고 이러면 안 돼. 그래서 이 1% 상류층이 될려면 허경영 한테서 강의 듣는 사람은 이 동그라미가 몇 갠지 알아요. 20개야 0.00000000001%야. 맞아 안 맞아요? 직접 와서 듣는 사람. 그러나 핸드폰으로 보는 사람 많아. 그러나 직접 와서 내 얼굴을 보고 강의 들은 사람은 복이 있다. 없다? (있다.) 오복이 넝쿨째 들어오는 거예요.

오복이. 김 고문님. (네) 오복이 뭐에요? 팔복이 있는데, 이거 뭐이래? 전부 다 이 모양이야. 여기 팔복이라는 사람 없죠? 오복이란 사람이 있는데, 팔복이 천권이야. 하늘의 권력받은 자. 그러면 이제 천기가 있지. 천재, 하늘로부터 이 정주영이 같은 사람, 이병철 같은 사람. 천관, 벼슬, 천관 그 다음에 천수 명이 길지. 천문, 아주 이 사람이 책만 쓰면 베스트가 돼. 이문열이나 이런 사람들은 사주 관상의 천문이 있어요.

그 천문의 복을 타고난 거야. 요거 오복에 보면 귀가 있잖아. 그러면 권력과 귀와 관이 전부 귀에 들어가. 이 문이, 귀에 그러니까 오복 다섯 가지로 줄이면 다섯 가지로 되는 거고, 이걸 확장하면은 8개가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권력이 있으면 귀해져 안 귀해져요? 귀해지긴 귀해지는데 복은 있어 없어? 오복 중에 귀한 복은 있는데, . 뭐가 없어요? 덕이 없는 거야. 덕이. 뭐 박근혜 대통령이 돼서 복은 귀복은 있었 없어? 귀복은 있는데, 덕이 없어질 수가 없어. 그래서 복과 덕은 갈랐기 때문에 꼭 복덕이라고 하는 거예요. 참고로 알아놔야 돼. 복은 덕 속에 있지 않고 덕은 복 속에 있지 않아요. 따로 있어요.

그래서 궁을 볼 때 복덕궁이다.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그런 다음생의 복을 받아. 현생에서는 죽으라고 덕만 베풀고 고생하지. 그러니까 다음생에 가서는 큰 복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복은 전생과 현생을 걸치지만 덕은 다음생의 복을 쌓는 거예요. 그 현생에서는 복하고 똑같은 예물는 못 누리지. 그래서 여기에 보면 천덕이 있어요. 천덕. (전두우에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제 그냥 순서대로 쓴 게 아니라 쓴 거예요. 그러면 이제 봐요.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하나는 뭐가 없어요? 천복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게 천복, 하늘에서부터 받은 복. 그래서 이거를 여기는 이게 팔복이 줄여가지고 오복이 됐다. 덕은 몇 개가 있어요? 덕은 몇 개가 있죠? (3개, 4개) 3개. 세계에서 무슨덕이 있다고요? (음무당) 제일 중요한 게 자기가 베푼 덕을 자기 자신이 모르는 음덕 오른손이 안 걸 왼손이 몰라야 돼. 그거보다 높은 덕은 없어. 음덕. 그러니깐 이 교회 기독교에 보면 성경에 보면 그런 말이 있잖아.

김고문님, 성경에 보면은 선거나 성경에 보면 이런 말이 있어. 그 제사장이 길을 가는데 바리세인이 그 드러누워 있지? 거지가 돼서 옷이 다, 강도를 만나가지고 강도 만난 사람. 그래가 있는데, 이 제사장이 또 어쩌다가 저렇게 자기 몸 하나 간수도 못하고 도둑을 맞아서 저 꼬라지가 됐냐고 이러고 자기는 교회 일이 바쁘니까 가야 된다고 회당 일이 바쁘니까 가야한다고 가버리잖아. 좀 있으니까 레위인이 나타나지. 레위인은 제사장을 돕는 사람들이야. 그 사람도 아이고 오늘 일이 바쁘니까 저 사람 저거는 왜 저렇게 대낮부터 저렇게 주정뱅이가 돼서 술을 퍼 마시고 저런 꼬라지가 돼 있어. 혓바닥을 딱딱 차면서 가버려. 어 나도 오늘 교회 일이 바쁘니까 가야 되겠다. 그냥 가버려. 그때 누가 나타나요?

사마리아인이 나타나지? 그런데 쓰러져 있는 사람이 사마리아인이야. 사마리아인은 유대인들이 개라고 그래. 개처럼 취급해. 그런데 사마리아는 장사꾼인데 가다가 사람을 데려다 주막에 데려가서 돈을 주고 자기 옷을 찢어가지고 붕대를 만들어주고 약을 발라주고 돈을 주면서 그 집에서 좀 자기 올 때까지 보호해 달라. 돈을 두 달란트를 줬어. 그리고 이 사람은 길을 떠나. 그러니까 이제 예수가 뭐라고 그래? 이 중에 누가 진정한 이웃이냐? 그래요. 그러니깐 종교를 가진 자들은 이런 결점이 있다는 거예요. 남이 믿음을 가졌니 안 가졌니 왜 그걸 따지냐 이거야. 자기 자신이 믿음이 가게 행동을 하질 않고 말이야. 자기들은 이기주의자가 돼 가지고 말이야.

교회 건물로 올라가는 데 미쳐 가지고 있는 거고 말이지. 진정하게 배고프고 빈털털이고 고생하는 젊은이들 실업자, 세계 자살률 1위, 세계 저출산 1위, 세계 청소년 자살 1위, 세계 청년실업 1위,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 야? 애들을 이 모양 거지 발새기같이 만들어 놓고 교회에 다가도 돈만 부어 가지고 돈은 해외 선교한다고 다 가지고 나가버리면 우리나라는 뭐가 되냐고? 그러면은 이런 사람들이 꼭 남을 자기한테 비교하라는 오 뭡니까? 오례를. 자기한테 하나는 적용해야 될 이걸 남의 지한테 적용하는 거야. 저자는 믿는 자가 아니야. 저자는 이단을 섬겨. 뭐 이래 쌓는 거죠. 이것이 나중에 자중지란이 일어나서 망하는 거예요. 머지 않아요. 내가 다 알고 있는 사람이야. 그러기 때문에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진정한 이웃은 누구야? 걔가 이웃이야. 사마리아인들이 이웃이야. 믿음이 없고 신앙이 없는 자, 이방신을 섬기는 자 세상에 하나님의 아닌 신을 섬기거나 무신론자가 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예수가 뭐라고 그래? 지나가는 자에게 물 한 그릇을 너희가 준다면 너희가 예수가 그래. 내가 목마르고 배고플 때 내가 옷이 없을 때 나에게 먹을 걸 물을 주고 옷을 나를 배부르게 해주고 옷을 입혀주고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나를 찾아오는 자, 그래 그자가 복있다. 근데 그자가 예수님 어디에 있습니까?

아니 길바닥에 예수님이 없는데 우리가 어떻게 전 세계 사람이 이걸 해줍니까? 길거리에 쓰러져 있는 이름 없는 거지, 그 사람에게 물 한 잔 주는 것이 하나님한테 준 거야. 그게 환전한 거야. 하늘에 올라오면 금고가 가득해. 이 땅에서는 아무도 없어도. 그러니 그자 애가 그게 내가 거기 돌아다니고 있어. 거지가. 그러면 그게 누구야? 그게 예수다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이에요. 분신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착각하라는 거야. 굉장히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늘에 기록돼 있는 자들이고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지구에 여행 온 여행자들인데 그 여행 온 자기 자식이 거지가 되어서 돌아다니는 거 그걸 밥을 굶고 있는데, 그걸 도와준 자는 그 주인이 나중에 상을 주겠어 안 주겠어? 그래서 물 한값을 준자는 반드시 상이 있으리라. 그래 성경이 그래 나와있어 안 나와있어?

중요한 말이에요. 그래서 그 예수가 어디 있으면 하나님이 어디 있길래 우리가 물을 줄 수 있습니까? 밥을 줄 수 있습니까? 이래. 길거리 천지에 있어요. 거지들이. 그 자가 지극히 작은 자한테 한 사람한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인가? 그러니 자가 바로 상을 받으리라. 그래서 그게 음덕이야. 내가 한 일을 오른손이 한 걸 왼손이 몰라야 돼. 잊어버린다. 그 다음 덕이 또 하나 무슨 덕이 있어요? 예 은덕. 요거는 부모와 자식 형제지간에 이웃지간에 내가 사랑을 베풀 때 덕이 생겨 안 생겨? 이게 은덕. 그 다음에 마지막 덕이 뭐예요?

공덕. 사회와 안중근 같이 이 민족과 국가를 위해서 죽어간 사람들도 있잖아. 그 다음에 자기가 이룬 것을 남한테 베푼 자, 공덕. 3개가 있다고 그랬지? 뭐 이렇게 간단하게 이야기하는 거지만 여러분들이 그게 중요한 거예요. 잊어버리지 마시고. 우리 여기 박 회장님 여기 여사님 남편은 내가 봤지요? 강의 몇 번 들었지. 그런데 신랑보다 아주 인상이 좋으시네요. (너무 좋죠. 저기 남편분도 인상이 좋잖아요.) 남편도 인상이 좋은데 신랑보다 점수가 높은데. (아 죄송합니다.) 신랑은 내가 왜 점수를 많이 주냐? 신랑은 좀 저 뒤에서 망 보듯이 앉아 있었는데, 요 앞에 와서 탁 강의를 제대로 듣잖아.

그러니까 점수가 더 많아. 오늘 내 강의하기 전에 강의 끝나버렸네. (아드님도 이쁘잖아.) 아드님 왔나? (아드님 그때 왔었지.) 한번 왔었지. 응 그랬었구나. 천문, 팔복을 받고 싶어요? 오늘은 제목이 오늘 제목은 좀 쉬운 걸 합니다. 너무 또 어려운 거 테레비 나가. 이 방송 때문에 애들 때문에 좀 쉬운 걸 해야 돼요. 우리 어른들에만 너무 맞추면 네티즌들이 또 잘 못 보고 이거 다 지워도 되죠? 자 여러분 마음이 이 흙판 같아야 돼요.

싹 지우면 옛날에 내가 여기 적은 거 없죠? 마음이 이래야 .돼 그런데 어떤 사람이 여기다 도장을 찍어놨는 거야. 칼로 글로 새겨. 그런 어리석은 사람이 있어요. 예 그러니까 남이 자기한테 한 거는 마음에 지나치게 이렇게 넣으면 안 돼 그래서 남이 한 거는 넣는 거는 은혜, 남한테 베푼 은덕 받은 거는 10키로 가지만 나머지는 이렇게 마음을 항상 비워. 여기다가 테레비를 비추면 여기 화면만 나오지? 영상은 나오고 영상이 나오면서 나중에 영상이 바뀌면 없어지잖아. 우리 마음도 항상 깨끗해야 돼. 어떤 상을 가지고 있으면 안 돼요.

오늘은, 김 고문님 하나 더 내야, 뭐 이거이래 잘 안 나온다. 빨간 건 안 되지. 이거는 사랑, 이거는 증오, 자 보세요.

최고의 선이 뭐예요? 최고의 선, (물건) 사람이 최고로 선한 거, 내가 행복의 3대 요소 했죠? 지난번에. 행복의 3대 요소, 행복의 원인, 3대 원인이 뭐라고 그때 내가 했습니까? 세 마리 양이라고 그랬죠? 양, 두 번째 양, 세 번째 양, 이 사람들은 양은 성질내요 안 내요? 안 내요. 양은 모든 동물 중에 서로 싸우지 않는 동물은 양밖에 없어. 그러면 3대 행복의 원인을 보면 선, 미, 의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최고의 선은 뭐냐? 뭐라구요? 사랑이야. 사랑 알겠죠?

박수! 박수 소리 다시 박수 좀 크게. 내보다 남을 박수 쳐줄 때는 더 세게 쳐야 돼요. 강사보다도 다른 사람한테 박수 치고. 자, 최고의 선은 사랑인데 최고의 또 물어봅니다. 최고의 미는 뭐예요? 미는 뭐예요? 최고의 의인은 아주 최고의 의인은 뭐예요? 자 알겠어요? 우리 여기 여사님, 최후의 의가 뭐예요?

전부 사랑해라. 그래서 어떤 교수가 열심히 강의를 하고 아무리 좋은 논법으로 이야기를 하더라도 거기에 사랑이 빠져 있으면 꽹과리 소리야. 그래서 음악이 악보를 떠나지 않으면 음악이 아니잖아. 아이 음악이 악보 안에만 있으면 베토벤 음악이 악보 안에만 있다면 그게 음악입니까? 사람의 손으로 사랑의 음이 나와야 음악이 되는 거야. 맞아. 그렇잖아요. 어떤 진리도 밖으로 안 나오면 진리가 안 되는 거예요. 밖으로 나와야 진리가 돼요. 그와 같이 의, 최고의 의인, 최고의 의인은 아무리 그 사람이 안중근이가 의로워 가지고 이 일본에 누구를 죽였다 하더라도 그 안중근이가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 없어요?

사랑이 없이 자기가 조폭으로서 그걸 죽였다. 일본 왕을 조폭에 가서 죽였다. 그러면 아무도 사람 인정해 안 해요? 안 합니다. 그 사람의 행동에 국민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다. 이 사람 마음에 같은 뭐가 제일 중요한 게 국민들은 뭐냐 하면 사랑이 있느냐 없느냐? 자기 목숨과 우리 국민의 사랑을 바꿨다.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의의 사랑이 생명이 아니야. 어 아니 깡패가 의리 있다고 해서 지나가는 사람 투자를 패고 돈 뺐으면 그게 의리 있는 건가? 두목이 가서 하라고 그랬다고? 그거는 사랑이 없는 의리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그건 의가 아니야. 이거는 의란 말이에요. 의는 사랑이 없으면 헛거가 되는 거예요. 아무리 남편이 돈을 잘 벌어와도 남편이 돈 잘 벌는다고 큰소리치면 그건 돈이 아니고 쓰레기야. 맞아 안 맞아요?

남편이 돈을 벌어 왔다 하더라도 마음속으로 사랑이 있어야 돼요. 그래. 여보 당신도 가서 충분히 돈을 벌 수 있는데, 사람이 집에서 밥도 해주고 한 사람 애도 키우고 해야 되니까. 당신이 돈을 못 번 거지. 내가 돈 잘 번 게 아니야. 다 당신이 내조 주니까 내가 돈을 잘 버는 거야. 응 그러니까 내가 번 돈이 아니야. 이거. 이렇게 자기 마누라한테 돌려야 되는데 내가 돈 잘 벌어 왔는데 뭐 당신이 돈을 쓰고 다녔다고 막 소리 지르고 이러면 그건 사랑이 아니야. 그럼 괜히 그냥 노예 생활하는 거지.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의든 미든 최고 아름다운 거는 사랑이 들어갈 때 사람이 눈물을 흘리는 거야. 알겠죠?

아무리 우리가 아름다운 미인이 있어도 그 미인이 말 한마디만 멋있게 하면 미스코리아 따라서 이 여자가 진이 됐는데, 아름답다 이거에요. 그래서 아나운서 가서 미스코리아 진이 됐으니까 앞으로 뭐 할 겁니까? 나는 캐릭터 우먼이 돼 가지고 나는 시집도 안 가고 나는 막 영화사 사장이 돼가지고 뭐 할 거야. 이러면 여자는 국민들이 사랑이 있는 말이여 그게? 아니 딱 이래 일대이야 이래. 허, 나는 미스코리아 진이 됐지만 나는 곧 결혼할 겁니다. 빨리. 왜? 지금 애인은 없는데 빨리 애인을 찾아가지고, 결혼할 거예요. 이미 소리가 된 거 이걸 가지고 내가 결혼을 빨리 해야죠. 좋은 신랑 만나가지고 빨리 애를 한 5명 낳을 거예요. 우리나라가 조금 있으면 인구가 반토막 돼요. 그러면 우리나라에 나중에 나라가 없어지잖아요.

그러니까,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기쁘게 해주고 우리 돌아가신 할아버지도 기쁘게 해줘야 되겠고 자식을 많이 낳는 것이 지금 보니까 우리나라 애국 아닙니까? 그러니까 나는 빨리 시집가야죠. 나는 한톨의 흙이 흙 속으로 씨앗이 들어가듯이 나는 내가 잘났다고 돌아다, 이 씨앗이 하늘로 돌아다니면 됩니까? 땅 속에 묻혀서 거기서 싹이 나가지고 새끼를 낳아 가지고 나는 애국할 거예요. 그러면 또순이 같은 소리지만 사람들이 감동받아 안 받아요? 야 저 여자는 사랑이 있다. 응. 우리 할아버지가 언제나 그랬어요. 너네 시집 빨리 가서 애기 많이 낳아가지고, 우리나라 인구가 점점 줄어드니까 뭐 하라 그랬다 이러면 한번 미스코리아가 깜짝 놀랬지? 사람들이 그 소리를 들으면 야 여자가 사랑이 있구나. 이거 점수 받아 안 받아요?

사랑이 있어야 되는데 자기 잘났다고 그냥 나는 앞으로 유명한 아나운서가 될 거다 나는 뭐 유명한 배우가 될 거다 나는 미스 유니버스가 될 거다 뭐 이래싸면 그 사람은 빵점이야. 빵점. 그러면 이 여자가 진이 돼 안 돼요? 진선미 할 때 진선미가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면 이 진이 뭔지 알아요? 진이 의에요. 의, 진을 다른 말로 하면 의거든. 그러면 미인의 3대 요소가 미인의 3대 요소가 미의 3대 요소가 진선미예요. 그러면 의와 선과 미야. 행복의 조건 이거야. 이게 미의 3대 요소라 말이야. . 미의 3대 요소는 진선미 알겠죠? 꼭 잊어버리지 말아야 돼. 미의 3대 요소는 진선미인데 진선미가 의라는 거예요.

의로울 때 의로운 마음을 가지고 있을 때 진이 되는 거지. 의로운 마음이 없이 지 혼자만 잘 살겠다? 그러면 이게 진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딱 물어봐요. 똑같은 미인인데 말을 딱 쉽게 봐요. 한 사람 진, 한 사람 선. 그렇죠. 그죠? 근데 그거는 뭐냐면 사람의 마음에 있는 것은 하나님도 아브라함한테 뭘 일을 시켜봐야 아브라함 속을 알아. 여러분들 타심통을 한다해서 무조건 그 사람 마음을 꿰뚤어 볼 수가 없어. 그래서 하나님도 아브라함한테 니 한번 해봐라 요셉을 갖다가 보바리를 그 부인을 인자 보디발 아내를 갖다 넣어가지고 보디발이 유혹을 할 때 요셉이 그 유혹을 이길 때 사람들은 요셉이 만약에 이 보디발의 보디발의 유혹에서 못 이겼으면 어디 보디발에 이 유혹에서 모세 이 친구가 못 이겼으면 이 유혹을 꼭, 이 복을 줄 때는 꼭 상대적으로 오는 게 유혹이야. 그래서 21세기는 이 시대가 유혹의 시대예요.

이거 우리가 좋은 길로 가려갔는데 유혹의 손길이 너무 많아. 막 저기서 막 뭐 이런 여자들이 막 술상을 차려놓고 오라고 유혹하는 시대야. 그래서 이 유혹의 99.9%가 떨어져 버려. 맞아요. 그리고 여기서 그 유혹을 벗어나는 자는 0.1%야. 이게 사회를 이끌어 가요. 지구를 이끌어가. 빌 게이츠라든지 오바마라든지 이런 사람들은 유혹을 뿌리친 사람이야 아니야? 뿌리친 사람이야. 그래서 이 유혹은 유혹에 들어가면 행복은 있어 없어? 유혹에 들어가면 악의 3대 원인인데 악의 3대 원인은 유혹에서 발생하는데 예수나 석가모니가 유혹의 시험에 들어 갔어 안 들어갔어? (들어갔습니다.) 시험에 들어갔어. 너희가 네 마귀가 어떻게 하나님을 시험하느냐? 그래가 딱 거절했어.

요 높은 데서 뛰어내려라. 만약에 니가 뛰어내리면 이 세상 권세를 다 주마. 예수가 말이야. 너희는 어떻게 하나님을 시험할 수 있느냐? 안 된다. 그와 같이 예수도 유혹의 심판대 위에 올라가. 석가모니가 올라가. 다 올라가요. 여기서 무슨 환자들이 0.1%에 성공하는 복을 받는 거야? 이 행복을. 맞아 안 맞아요? 악의 3대 원인이 뭐예요? 어, 탐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현재는 물질의 유혹이 세계 최고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이 물질의 유혹을 누구나 벗어날 수가 없는 거야. 음, 그다음에 색의 유혹을 벗어날 수가 없어요. 이 여자, 남자, 색의 유혹. 그러니까 그다음에 세 번째 명예의 유혹, 이 명예의 유혹이 사람들을 꼼짝 못하게 하는 거야.

이 세 가지 유혹이 탐진, 진은 자기 전생의 업보에서 승질내는 거, 치는 배운 거 없으면서 응? 공부 안 해 가지고 남한테 당하고 많은 피해를 보면서 이 하늘의 진리의 세계가 있는 줄 모르고 이 어리석으면 100% 유혹에 넘어가. 어리석어. 분명히 엄마 아빠는 집에 일찍 오라고 그랬는데 얘는 어리석어가지고 그냥 친구 꾀임에 넘어가버려. 그러고 그냥 집안일 망하는 거예요. 음, 그 아들이 교통사고로 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어리석은 자는 횡단보도를 거꾸로 생각해. 빨간불이 가는 건 좀 착각한 거야. 순식간에 머릿속에서 파란불이 가는 건데 이걸 빨간불이 탁 끼니까 아 빨간불이 가야 되는 거구나 빨간불은 약동하는 거야. 이게 퍼지는 거야. 진동하는 거야.

그러니까 빨간불은 움직이는 소리구나. 그래 탁 정열적인 색깔이야 아주 이러면서 착 가요. 찰지. 파란불은 정지하는 소리구나. 마음을 가라앉히는 소리구나. 조용히 서는 소리구나. 거꾸로 머리가 탁 돌아가면 팍 가서 죽는다. 그러니까 어리석은 자는 이런 거 이 세 가지가 21세기 유혹의 산물이야. 이 악의 3대 원인. 여기서 오는 게 뭐라고요? 세 가지? 탐한 자는 뭐가 와요? 악해져 버려. 사람들이 볼 때 자는 악한 자야 이런 소리를 들어. 어리석은 자는 이거 성내는 자는 병이 오고 어리석은 자는 뭐가 와요? 고통의 바다를 헤매게 돼요. 어리석으면. 자 그래서 내가 왜 이 최고의 미와 선과 의를 이야기하냐? 사랑이요. 이 사랑이 이게 중요해. 그럼 내가 인제 이거 다 적었죠?

내가 요걸 지우고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할려고 하니까 이건 우리가 약간 복습 과정에서 이야기해 준 거예요. 오늘 이제 좀 정리가 되죠? 자 유혹을 조심해야 된다. 그런데 우리 사무실에 이쁜 여자가 왔다 그러면 이분들이 이렇게 점잖아도 여자 옆에 가서 앉으려고 그래. 서로. 그럴 수도 있죠 그죠? 그럼 우리 박여사님이 뭐라 할 거야. 아마. 박여사님이 뭐라하는지 알아? 남자는 다 똑같다 뭐 이러면서. 어, 유혹은 그렇게 무서운 거야.

그 내가 술이나 담배 유혹을 어린 시절 중고등학교 때 느껴 겠어 안 느껴 겠어? 엄청 유혹이 많지만 콧방귀가 안 들어가. 일찍 남들이 방학 때 놀 때 나는 공부를 죽어라 해. 애들이 애들이 시간을 낭비하는 게 나한테는 기회야. 여름방학 때만 애들이 막 계획을 세워요. 그럼 나는 여름방학 때 얘네들을 다 잡아버려. 공부를. 그러니까 나는 남들이 낭비하는 시간을 노리는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잉? 뭐 그러니까 애들하고 반대야. 생각이 완전히 어릴 때도 그래. 애들이 담배 피고 술 먹고 뭐 이래싸면 걔들은 왜 스트레스가 있는가 나는 뭐 이해가 안 가. 나는 항상 내 자신을 깨우치곤 나한테 스트레스를 원인을 나를 만드는데 그 사람들은 전부 엄마가 뭐라 그래 아버지가 뭐라고 그러고, 인의예지신을 남한테 돌려. 그래서 나는 그걸 전부 화살을 나한테로 돌린 거야.

야 내가 뭘 바꿔야 되나? 내가 뭘 열심히 해야 되나? 내가 뭘 또 참아야 되나? 내가 무슨 유혹을 벗어나야 되나? 이런 거를 맨날 생각하고 돌아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어머니의 아버지가 얼마나 나를 보고 안타까워할까 내가 요렇게 하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도 그것이 항상 머릿속에 있는 거예요. 그 무슨 행동을 하나 할려면 어머니 아버지 나 볼 때 이거 내가 이거 무슨 창피한 일이야 이거 나한테 안 해 딱 이렇게 봐. 그래서 나는 유혹에 들어간 적 없어. 그래서 부모의 마음을 머리에 넣고 있어야 된다. 부모를 봤던 안 봤던 알겠죠? 자 우리 몸에 이게 뭐예요? 인슐린 호르몬 그죠? 인슐린 호르몬은 언제 많이 나오냐면 증오할 때 많이 나와요.

증오, 남을 미워할 때, 그래서 남을 미워하는 자는 복을 안 주고 요 재앙을 줘요. 이 인슐 우리 몸에는 두 가지 호르몬이 있죠? 한정 호르몬, 한정 호르몬이 뭐였는지 알아요? 응? 한정돼 있는 호르몬이야. 죽을 때까지 나오는 양이 일정돼 있어. 한정 호르몬. 두 번째 무슨 호르몬이야? 무한 호르몬이야. 무한 호르몬이 있어 그러면 우리 몸에 있는 500 가지 호르몬은 전부 여기에 속해. 한정 호르몬은 한 가지뿐이야. 그죠? 한정 호르몬이 뭐지? 인슐린이야. 한정 호르몬이 인슐린이라고요.

인슐린 호르몬. 요거는 딱 모든 사람이 똑같은 양이 죽을 때까지 나와. 고게 나가버리고 나면 더 이상 안 만들어 안 만들어요. 그래서 주사를 맞아야 돼요. 당뇨병 걸리면 주사를 맞아야 돼. 왜? 그러면 사람은 왜 호르몬 이게 끝났을까? 사람은 그만큼 인슐린이 많이 써버린 거예요. 이게 술 먹을 때, 담배 먹을 때, 커피 많이 먹을 때, 당근 많이 먹을 때, 일 안 하고 쌀밥 많이 먹을 때, (스트레스 받을 때) 스트레스 받을 때, 요때 인슐린이 많이 나오는데 신이 인간을 고런 인간은 자동으로 제거하기 위해서 만들어난 이게 비상약이야 이게. 이게 하늘이 만들어 놓은 법칙이에요. 그래서 인슐린이 40대 다 없어 버린 사람이 있어. 그럼 그때부터 인슐린 주사 맞아야 되는데 그거 맞으면 하늘에서 내주는 인슐린 이거 하고 달라요.

그래서 인슐린이 50살부터 안 나오는 사람, 40살부터 안 나오는 사람, 다양해. 그래서 인슐린이 안 나오면 되겠어요?

나와야지. 그래서, 자, 내가 질문을 할게. 아멜로이드, 호르몬, 이거는 사랑을 남한테 베풀 때 나오는 호르몬인데 여기는 남을 미워할 때 나오는 호르몬 있죠?

내가 옛날에 한 번 얘기한 적이 있는데, 이걸 가지고 내가 이야기 일단 이걸 여러분이 봐야 되니까. 그럼 뭐가 있어요?

베타엔돌핀, 베타 아밀로이드 호르몬, 도파민, 도파민. 물 좀 있나? 여성들이 에스트로겐, 이것도 아까 인슐린과 같이 인슐린과 같이 몸에서 나온 거, 췌장에서 인슐린이 만들어지는데 췌장에서 만들어진 인슐린이 몸에서 나온 거는 좋아.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도 여자의 몸에서 나온 거는 좋아. 근데 이걸 주사를 맞으면 끝나는 거예요.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그럼 무조건 유방암 자궁암 계속 오게 되는 거예요. 응 에스트로겐. 이게 자기 마음속으로 만들어야 돼요. 아유 되게 덥네요. 오늘은. 박 총장 문을 조금 열어라. 공기가 통하나? 환기 구멍이 없다.

(원래 호르몬은 배위에서 들어가면 중지하고) 그런데 테스토스테론 이거는 남, 여성 호르몬이고 남성 호르몬이야. 테스토스테론 남성 호르몬. 오 엑스 와이 씨야. 옥시토신 호르몬. 뒤에 호르몬 약자는 전부 줄였어.

페니아틸라민, AMIN. 날려 쓰다 보니까. 이거는 그래 열한 개인데 뭐 열 이게 한 500 가지 되니까. 여기 페닐아틸라민이 하나 더 들어간 거예요.

페닐아틸라민이 무슨 호르몬이야? 콩깍지 호르몬. 요거는 이 콩깍지 호르몬이 남녀가 만나면 바람나는 호르몬인데 처음에 결혼할 때 요게 3년간 나오죠. 한 번 만나면. 그런데 나이 들면 이 페닐에틸아민 호르몬이 잘 안 나와. 왜? 이 계산적으로 따지니까. 응? 남자가 계산적으로 따지니까. 그런데 젊은 사람들은 여자라고 할 때 여자가 이 여자의 젊은 여자는 오묘하다 해서 이게 오묘할 묘 자야. 오묘할 묘자야. 왜 그러냐? 남자가 돈이 있든 뭐하든 무조건 페닐아틸라민 호르몬만 나오면 그냥 그 사람이 나쁜 것도 다 좋게 보여요. 그래서 나중에 결혼을 해가지고 한 3년 있으면 사람 약점이 보여. 얼굴에 점이 있는 거 뭐 여기 뭐 코가 삐뚤어진 거 이런 게 보이는 거야.

근데 이 호르몬이 나올 때는 나쁜 게 다 좋게 보이는 거야. 전부죠. 그러면 무조건 부모하고는 관계없어. 무조건 결혼해야 돼 뭐 이런 식이 되는 거예요. 근데 이때가 좋은 때지. 사실은. 예 이 페닐레틴 호르몬은 이것도 사랑하고 관계됩니다. 사랑하고 관계된다. 자 이거 다 적었어요? 호르몬이 원체 많은데 이것만 대표적인 거예요. 아세틸콜린 호르몬 이거는 아드레는 뭐예요? 부신이야. 날린은 뭐야?

콩팥. 그러니까 이거는 콩팥에서 나오는 호르몬이야. 그러면 이거는 성질낼 때 나와요. 응 그다음에 위험할 때 자기가 공포를 가지고 할 때 아드레날린이 나와. 그럼 이게 나오면 사람이 늙어요. 그러면 부신 호르몬이 요 인슐린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 췌장 호르몬이. 그러니까 성질 이거는 남한테 증오할 때 놀래거나 성질낼 때 불안할 때 이게 췌장에서 인슐린이 나와 가지고 갑자기 머리가 아픈 거예요. 이게 막 많이 나와버린 거예요. 남이 한 달 쓸 걸 1주일에 하루 만에 다 나와버려. 그러니까 이런 사람은 숨의 하늘에서 성질이 이렇게 못된 사람은 일찍일찍 가게끔 인슐린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딱 야 인슐린이 뭐 하는 역할을 하냐? 영양분이 당분이 몸에 들어오면 포도당을 세포에다가 전달하는 일을 이 인슐린 호르몬이 해요. 그러면 이 날르는 자동차가 다 없어져 버린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너무 써 버리면 나중에 자동차가 더 이상 안 만들어져. 하늘에서.

그걸로 인간을 통제해. 그러면 요 사람만 통제하냐? 그리고 당뇨병이 딱 와. 그럼 당뇨병 뭐 인슐린이 동 나버려. 췌장은 이 사람 하나야. 인슐린 안 나와. 그러면 인슐린을 넣어줘. 그러면 이 인슐린 이 췌장이 무슨 역할을 하냐? 유전자를 복제하기 시작해요. 무슨 유전자를 하냐? 이 사람에게서 나간 자식의 유전자에도 밥 한번 밥 많이 먹고 놀고 술 많이 마시고 단 거 많이 먹고 양반 집에서 편안하게 일도 안 하면서 맨 폭식이 나고 나쁜짓이나 하고 돌아다녔다 기록이 인슐린에 들어가 안 들어가요? 그러니까 그 8대 손까지가 저주를 받아. 전부 유전자가 되어.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당뇨병이면 나도 당뇨, 손자도 당뇨 이게 내려가는 거예요. 그런 손을 위에서 전생과 현생에서도 벌을 주지만 직계 후손까지도 잘라버리려고 위에서 그게 인슐린입니다.

그래서 인슐린은 심판 호르몬이야. 심판. 인간에게 심판 내리는 호르몬이다. 이런 거는 성질날 때 무한정 나와. 이런 거는 얼마나 없어지면 또 만들어져. 막 계속 나오는 호르몬이야. 이것도 계속 나오는 호르몬이야. 이거는 막 웃을 때 계속 세로토닌이 나와 그냥. 페닐에틸아민 마음에 드는 사람만 나타나면 나오는 거야. 옥시토닌 부부가 성관계 할 때 이럴 때 막 그냥 나와. 이런 거 얼마든지 나올 수가 있는 호르몬인데 요것만 못 나와. 딱 한 개죠. 그러니까 요걸 아끼는 사람이 장수하는 사람이고 요게 적어지면 당뇨, 암, 고혈압 딱 세 가지로서 수명을 여기에 조절해 줘버려. 그리고 후손한테 요 인슐린이 딱 유전자를 복제해가지고 넣어줘버려. 그러면 집안은 도장이 탁 찍인 거예요. 저집은 고혈압 가지고 당뇨병 가지고 저집은, 이해 가시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사랑을 하든 말든 그건 알아서 해요. 사랑을 안 하면은 무조건 이쪽은 전부 인슐린 가져가는 귀신들이에요. 알겠죠? 그 다음에 요거? 코티졸 호르몬, (콘티졸) 이게 무슨 호르몬이여? 코티졸 호르몬이 요걸 많이 가져가. 인슐린을. 코티졸 호르몬은 스트레스 호르몬 중에 대표적인 거야.

그 스트레스 호르몬 중에 대표적인 호르몬이 코티졸. 박총장. 이 무슨 소리만 질러서. 접촉, 이게 접촉이 마이크 또 있지? 코르티 코트롤. 응 그때 하나 더 있었자나.

치, 지, 글루코콘트로이드 호르몬, 노르아드레날린. 우리는 이게 필요 없는 것 같지만 네티즌들은 이걸 보니까 써놔야 돼. 썼다가 지우더라도. 응 노르 아드레날린 호르몬, 노르 아드레날린 호르몬. (사랑을 해야 돼 사랑을 해야 돼 사랑을 처음 봤어요.)

(사랑의 최고죠 책이야) 이게 무슨 호르몬이야? 레나친, 레나친이 무슨 호르몬이라고 그랬어요? 애기 낳을 때, 애기 놓을 때 나오는 레나친. 이게 나와야 자궁이 열려. 이거는 자궁 호르몬이라고 나와. 애기 낳을 때 나오는 거, 아니지. 애기 낳는 여자 옆에 있는 남자한테서도 나와요. 같이 나오는 거. 그러니까 왜 낳을지 모르고 이런 게 나올 때는 사람이 스트레스를 극도로 받는 거야. 여자가 애를 낳을 때 이 인슐린이 무진장 많이 없어지지. 그러니까 여자들이 남자보다 수명을 좀 길게 해 놓은 거예요. 그래야 알겠죠?

애기 낳는 것 때문에 해 놨는데 그런데 남자들은 활동을 하니까 이 호르몬이 더 많이 나와. 거래처 관계 뭐 술 퍼마시고 막 이러면서 이 호르몬이 더 많이 나가니까, 이 줄인 소모가 남자가 더 심해. 그래서 여자는 가정에 있으니까 그나마 애 낳을 때만 이게 많이 나가지. 인슐린 요게 좀 즉 마음씨만 좋으면 오래 사는 거예요. 오래 살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다. 여자가 아직도 여자가 10년을 오래 살아요. 그 10년이라는 게 대단한 거예요. 하루 먼저 죽으면 밥을 몇 그릇을 못 먹어요. 군대 같으면 10년이면요 안 보여. 한 달만 늦게 돌아도 그게 어딘데 사람 취급을 안 해요. 한 달만 늦어도. 근데 10년 그거는 뭐 아이 말도, 그러니까 여자들이 훨씬 오래 사는 거예요.

총재님. 그러면 와이프 아내가 애 낳을 때 남편이 옆에 있으면은 레라친 같이 나오니까 별로 안 좋은 겁니까?

그건 같이 나오는데 레라친이 나온 만큼 이혼율이 적어져. 같이 보면. 레라친이 나오면 두 사람이 똘똘 뭉쳐. 나중에 그 애를 갖다 잊을 수가 없는 거야. 거기서 나온 애를 절대 어디다 서로 양보를 못 해. 남자는 남자들은 그 애를 양보를 못 해요. 여자도 양보를 못 해. 그러다 애 가지고 서로 싸우는 사람들은 애 낳을 때 같이 있었던 사람이야. 근데 남자가 출장가 있었다. 그러면 애 당신 가져가서 키우시오 이래버려. 이게 완전히 달라. 소유권이 달라져 버려. 그러니까 그 애를 낳을 때 레라친 호르몬이 나왔다 하면 이거는 머릿속에서 안 지워지는 거예요. 그 애를 포기를 못 해요. 그래서 애 아빠들은 반드시 애 낳을 때 레라친이 나오게끔 옆에서 그 여자 고통으로 해서 남자가 더 고통이 되는 거예요. 불안하고 막. 그러면 그 이 애정이 더 좋아지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같이 있어야 돼. 둘이가 남녀가 돈이 없어서 부부가 도둑질 하러 남의 담을 넘어갔다. 그럼 얼마나 단결이 되겠어요. 그래 안 그래. 둘이가 이런 레라친 호르몬이 나온다니까. 그래 안 그래. 집에는 어린애를 눕혀놨고 쌀이 떨어져가지고, 남의 담을 넘었다? 둘이. 그러면 이건 둘이가 권총들고 은행을 털었다? 그럴 때는 엄청난 정이 드는거야. (부부도박단은 있어요.) 그럴 때는 배신을 못해요. 동지가 돼버려. 부부가 아니라 동지야. (부부도박단) 그래서 그걸 뭐라고 그래? 영어에. 스톡홀름 콤플렉스라고 그래. 스톡홀름 콤플렉스 아시죠? 이 스톡홀름 콤플렉스가 뭐예요? 응 스톱홀름 콤플레이스가 뭐예요?

이거 스톡홀름에 은행에 도둑이 들어가지고 강도가 5명이 들어왔는데 5명이 들어가 은행 직원들이 잘 나가는 애들이지. 은행 직원을 전부 포복을 시키고 권총을 딱 들이대니까 전부 포복을 해. 근데 여자들은 돈 챙겨. 그러니까 여자들이 심부름 할 거 아니야. 그 강도들 심부름 하자나. 남자들은 엎드려 있어야 돼 엎드려 있어야 돼. 엎드려. 남자들이 발발발 떨고 꼼짝을 못 하니까 와서 발길을 이 자식들 발로 차버리고 막 이러거든. 그러니까 여자들이 보니까 이거는 유식하다고 떠들어싼 것들이 이 강도 앞에서는 완전히 무슨. 그러니까 이 여자들이 그 광경을 보고 나중에 이 강도가 체포된 거야. 체포되니까 이 여자 5명이 강도 5명하고 결혼을 했잖아. 교도소 면회하러 다니고 그게 스톡홀름 컴플렉스야. 총을 들고 마, 지성인들을 마빡을 때리고 막 발로 차버리고 이러싸니까 남성적인 게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 배운 여자들이 거기에 매력을 느끼는 거지. 그런거 있자나. 그러니까 둘이가 같이 도둑질을 했다. 집에 어린애가 누워있다. 그러면 이 둘이가 체포되면 애가 죽어요. 그렇잖아. 그럴 때는 동질감이 생겨서 이 레라친 호르몬이 나온단 말이야. 그러면 두 사람은 못 헤어져. 그런데 여자 혼자 애를 낳았다. 그때 여자 혼자 레라친 호르몬이 나왔다. 그러면 이혼할 때 애를 암, 레라친 호르몬이 안 나온 남자가 여자한테 줘버려. 알겠죠? 그래서 남자가 여자애 낳는 데 가서 있으면 남자들 레라친 호르몬이 나와. 어 여자가 막 극적으로 막 다 죽어가면 남자도 막 호르몬으로 다 죽어가는 거야. 그러면 둘이가 가까워진다. 이 스톡홀름 콤플렉스가 그래서 나온 거예요. 이거 실화예요. 응 (맞습니다.) 신문에 났지? 응 가짜가 아니야. 스톡홀름 콤플렉스. 자 이거 다 썼으면 지웁니다.

자 그래서 내가 이걸 왜 적었냐? 여러분이 남한테 성질 내고 놀래고 공포를 가지고 이럴 때는 이 호르몬들이 다 나와. 이거는 남한테 좋은 일을 하고 사랑을 할 때는 전부 요 호르몬이 나와. 이 호르몬은 전부 수명연장, 질병예방, 다 면역력이 강화되는 거예요. 자 여기서 테스토스테론은 남성 호르몬 에스트로겐은 여성 호르몬 엔돌핀 알겠죠. 남녀 똑같이 나오는 거, 도파민, 베타 아밀로이드 이런 거 전부 옥시토신이나 세레토닌, 페닌 아틸라민 이런 호르몬이 나오려면은 아까 뭐예요? 인의예지신을 자기한테 돌려라. 내가 남한테 신용 있게 보여야 되겠다. 남이 나를 신용 있게 봐야 되겠다. 이렇게 자기 신용을 쌓아가야지. 남의 거를 지나치게 에, 남을 재단하는 눈으로 보면 안 된다. 이제 알겠죠?

자 이게 우리 인터넷에 나가야 되니까. 쓴 거야. 우리끼리 이거 안 봐도 되는데 자 이걸 지웁니다. 질문 없죠? 여기에 대해서. 자 이 호르몬들은 무한정 나와. 성질내면 계속 나와. 부신 호르몬 한정된 호르몬 요건 계속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당신들 마음대로 해. 이 무한 호르몬은 계속 나오는 거지만 이거는 한정 호르몬이야. 딱 일정량이 한 평생 더 이상 안 나와. 그럼 성질내거나 공부하거나 남 미워하면은 밤새도록 호르몬이 나가는 거. 그러면 이 사람은 수명이 점점 짧아지고 50이 되면은 인슐린이 잘 안 나와. 만병이 다 나타나. 그리고 나서 인슐린이 딱 멈춰버린 그게 천벌이라고 그래. 천벌이 하늘에서 주는 벌이라 이 말이야. 그러면 이 인슐린을 이렇게 안 해놨으면 악한 자가 계속 큰소리치고 돌아다니게.

놀고 먹는 자들 세상이 되게 맨날 빌딩 가지고 막 임대료만 받고 막 계속 막 그냥 해외여행만 다니고 이러면 그냥 당뇨병이 저절로 따라와. 그러면 그때 야 내가 남한테 봉사해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먹고 좋은 일을 막 하면 인슐린이 딱 적게 들어가. 들어 가면서 사람 몸이 정상으로 그나마 남아있는 인슐린 아껴야지. 그죠? 그리고 이렇게 보면 인슐린이 얼마 안 남은 사람을 보면 사람 수명이 얼마 안 남았다는 걸 아는 거죠. 알겠어요? 자 지워도 되죠? (벌써 6시 다 됐어요.)

6시 이게 시작인데 뭐 6시 다 됐어. 금방 끝낼게. 응 핵심만 이야기 할게. 아 이게 왜 이렇게 샀노? 박총장 이거 많이 좀 갖다 놔야 되겠다. 진하게 나와야. (이렇게 그걸 항상 닫아 놓으세요.)

전부 닫아 놓았어. 다시 닫아 놓으면 나오겠지. 다시. 응 나오네 고령자들이 잘못 사요. 무슨 말이요?

김 고문님. (…)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우리가 사랑과 증오를 꼭 알려면은 100년 탐을 낸 물질이 재산이 빈 공간에 하나의 티끌에 불과한 거예요. 여러분이 수명이 딱 멎을 때 생각해보면 그것이 다 계산해보면 어디로 다 가. 자식이 가져가든 누가 가져가든 가져가면 나는 요만한 거 하나도 못 가져가잖아.

누군가가 그걸 다 가져가버려. 없어져요. 사실. 그래서 80이 넘어서 자기가 재산이 있다고 그러는 건 다른 사람 거야. 자식들 거고, 뭐다 그렇잖아. 응 그렇기 때문에 이걸 공일진이라 그래. 공일진이라 하고. 응 이걸 그냥 조일진이라고 해. 아침에 아침 조 자 아침에 티끌이야. 조일진. 아침에 아주 그냥 하루아침에 그냥 티끌이라 소리야. 그러니까 조일진 아니라 내가 문법대로 한다면 일조진이 되는 거지. 하루아침에 하루아침에 티끌이라. 일조진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100년 동안 담은 재물이 하루아침에 티끌인데 뭘 많이 보냈냐? 인슐린만 많이 보낸 거야.

이것만 낭비한 거야. 이것만. 돈 버느라고 그냥 이거 돈을 벌더라도 크게 마음을 먹어야 돼. 야 나는 인슐린 낭비 안 하면서 돈을 벌겠다. 나는 이렇게 악을 정화하지 않으면서 돈을 벌겠다. 그러면 조문덕도 허경영한테 진리를 들으면 얻을 덕자 진리를 얻으면은 아침에 허경영이한테 진리를 하루만 들으면 1000년 동안에 보배다. 맞아 안 맞아요? 1000년 보배다. 그래서 그거를 여러분이 명심해야 돼. 내가 이제 뭐 질문할 거예요. 게 내가 전번에 미국에 갔을 때 이거 다 썼는가? 썻어요?

좀 더 쓸 수, 다 썼어요? (예) 진리가 뭔지 왜 복을 받아야 되는지 왜 인슐린 낭비를 하지 말라고 내가 이야기하는데 그런 걸 대충 정의를 내리고 끝내자고. 이거 알겠어요?

훈자, 동학 성재 순회 왈, 뭐라고 그랬어요? 일일행선 이라도, 박 회장님 뭐? (뭐 때문에 복수미진아) 복수미진아. 그러면 이게 무슨 숫자요? 비록 숫자야. 복은 비록 오지 않았으나 그러니까 내가 좋은 일을 하루 좋은 일을 해도 복은 비록 비록 숫자야. 복은 비록 오지 않았으나 화는 뭐라고 그랬어요? 화는 자동적으로 원이라. 이게 무슨 자요? 어조사 의자예요.

의자. 어조사 의. 화자원이요. 자 복은 하루 좋은 일을 해도 복은 안 오지만 화는 자동으로 멀어졌어 안 멀어졌어요? 내일 자기 손자가 교통사고로 죽을 텐데 오늘 할머니가 어디 가서 시주를 했어. 그러면 반드시 화는 멀어져버려. 그러니까 내가 복은 못 하더라도 집안에 우환이 없게 하는 재주가 있는 거야. 할머니들 어머니가 얼마든지 할 수 있어. 근데 여러분들은 안 하는 거야. 계속 요것만 가지고 산다 이 말이야. 응. 그래 이게 방비책이야. 선을 행하기만 하면은 선에 대한 대가가 와요. 그래 안 그래 즉시. 그러니까 하늘이 호르몬으로도 인슐린에도 우리를 체크하고 있지만 다 하늘이 일일이 볼 수 없으니까 다 이런 거를 다 자동으로 해놨어요. 신경 안 쓰면 돼요.

그러면 하루 악한 일을 하면 일일행악, 일일행악이라도 화가 안 오죠 그죠? 화는 당장 오지 않으나 화는 아직 그자나요. 그죠? 화는 아직 미치지 않았으나 복은 물 건너가 안 건너가요? 복은 자동적으로 도망가버려요. 내일 자기 아들이 시험 칠 텐데 오늘 엄마가 어디 가서 나쁜 짓을 했다. 그러면 아들이 어떻게 돼요? 아들이 시험에 붙어요. 안 붙어요?

화자원이고 화는 복은 자동으로 멀어져버려. 그러면 누가 이걸 행악을 행하겠냐고? 할 필요 없죠? 그러니 행선, 선을 행하는 자는

행선지는 선을 행하는 자는 뭐하라구요?

여추는 지추하여 본 동산에 동산에 이 동산 원자요. 본 동산에 풀과 같아 가지고 본 동산의 풀은 금방 자라버려. 금방 있으면 확 자라버려. 여추는 지추하여

눈으로 보이지 않아도 그 풀이 자라는 게 절대 눈에 안 보여. 불견 기장이라도

일유 소정하고 소정 예? 매일같이 늘어나고 복은 그것이 자라나는 것이 풀이 자라는 게 안 보여도 매일같이 풀은 늘어나요? 늘어날 정자하고 행악지위는 뭐예요?

시는 여 마두 있습니다.

행악지는 여 마도지석 하야

마도는 숯돌에다 칼을 가는 거와 같아가지고, 바위에다가 숯돌이 아니고 돌멩이다. 한 화 마도 지석하여 돌에다가 칼을 갈면 칼날 다 버려버려. 지석하여

그 손해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불견 기손이라도 이건 손해 날 손자예요. 일유, 날이 갈수록 어떻게 돼요? 집안이

어 집안이 기울어진다. 일유 소윤이라 그지? 근데 이게 왜 있냐면 선은 이 사랑은 선으로 시작되는데 아까 내 모든 것은 이 사랑이 선과 니와 의가 사랑이 근본이라고 그랬지. 자 그래서 이거는 내가 대표적으로 이야기하는 건데 선은 반드시 그 대가가 오고 악은 반드시 대가가 후손에 까지 미쳐. 당장 집안에도 미치고, 그러니깐 이제 절대로 우리가 남을 증오하는 거는 하지 말아야 된다.

근데 증오하는 건 하지 말되 따져야 될 건 따져야 돼 안 따져야 돼? (따져야 돼) 따져야 될 건 법적으로 따지든 뭘 하든 따지지만 박총장 안되나? 내 소리가 일로 들어가긴 들어가지? 따져야 될 건 따져야 되지만은 여기다가 감정을 개입할 필요가 있다 없다? 없어요. 옳고 그런 걸 따지는 건 할 수 있으나 감정을 개입할 필요가 없다. 괜히 거기다가 자기 감정까지 넣어서 수명을 단축할 필요가 없고 자기 내생에 나빠지는 거야. 인슐린이 소모돼 버리니까 수명이 빨리 없어져 버린 거예요.

살생하지 마라. 불교에서 잉. 불교에서는 살인이 아니고 살생하지 마라 그래. 살생하지 마라 하는 말은 다른 말로 바꾸면 무슨 말이요? 이제 내 강의를 몇 년씩 들었으니까. 살생하지 마라 내가 증오하지 마라 그러잖아. 그래요. 그러면 살생하지 마라는 말이나 증오하지 마라는 말을 여러분은 반대로 듣더라고. 항상 내가 살생하지 말라는 살인하지 말라 기독교에서는 살인하지 말라고 그래 안 그래요. 이 사람들은 양을 잡아 가지고 제사를 지낸 사람들이야. 그러나 불교는 고기를 제사상에 올릴 수 있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유정 무정 식물도 함부로 베지 못하게 살생이라는 건 식물도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자연을 사랑하라 소리야 근데 우리는 인간이 독점해 가지고 동물이고 식물이고 우리 마음대로 해버렸어. 그리고 언젠가 여러분들은 환경 파괴 때문에 큰 피해를 보게 돼 있어. 그러면 살생이란 범위는 뭐예요? 살생하지 말라는 건 뭐예요? 살인에는 기독교 십계명에 기독교 십계명에 너 10번째 하나님 너의 하느님 너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9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8번째 도둑질 마라. 7번째 간음하지 마라. 6번째 살인하지 마. 5번째 불효하지 마라. 4번째 안식일 지켜라. 3번째 하나님 이름으로 망령되게 일컫지 마라. 2번째 우상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여기 있어요. 이리 있을 때 여기에 보면은 여기에 반드시 요거 살인하지 마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돼 있는데, 요거는 육적인 거야. 요거는 영적인 거예요.

여기서 부모 불효하지 말라는 건 부모도 해당되지만 부모가 곧 하나님이야. 그래서 부모와 하나님은 하나님과 동격이야. 요 다섯 가지는 영적인 거예요. 부모는 돌아가도 마음속에 항상 모시고 있어야 돼. 부모가 돌아가서 모시고 있는 효도를 무슨 효도라고 그런다고요. (신념) 부모가 돌아갔을 때 마음속에 언제나 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게 심효 아니에요. 무슨 효도? 사후효도 중에 무슨 효도야 이게? 사모 효도예요. 사모지효라 그래. 사모지효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간 이후에 어머니 아버지를 사모해야 되는 거야. 항상 우리 내가 밥을 먹다가 밥을 좀 남기려고 합니다.

우리 엄마는 누룽지하고 밥떡거리 하나가 하수도로 나간 적이 없고 환경도 얼마나 깨끗이 했는데 내가 밥을 이렇게 남기고 이거 와이프 앞에 쓰레기를 밥을 먹다가 남겨버리고 내가 찌꺼기를 막 반찬을 이렇게 이거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은 엄마가 그만큼 엄마가 무슨 하수도 구멍이야 입이? 어머니가 옛날에 그렇게 키웠어 자식들. 밥풀 하나 버리면 천벌 받는 줄 알아. 그런 부모를 생각해라. 사모지효. 그래서 부모님을 좋은 점만 사모하는 거야. 좋은 걸 항상 생각하라. 우리 어머니가 어떻게 살았다. 우리 아버지가 어떻게 살았다. 이걸 하게 되면은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야. 하늘을 사랑하는 거야.

근데 지금은 막 쓰레기를 하수도 막 버리고 막 기계에다가 믹스하다 갈아가지고, 강남에 사는 사람들 그러고 있겠지. 갈아가지고, 막 하수도에 부어버리고. 그러면 환경이 죄를 무진장 짓는 거야. 그래. 그러면 남편이 얼마 안 가서 당뇨병이 와요. 자꾸 그러면. 그러니까 옛날 어머니들은 어떻게든 밥풀 하나라도 어디에 하수도에다 버리면 천벌 받는다고 생각해. 하늘에서 본다 이거야. 그리고 그걸 주워가 씻어 가지고 헹궈 가지고 먹어. 그게 우리 부모들이야. 그래서 사모지효. 그 다음에 돌아간 다음에 하는 효도 또 뭐 있어요? 사후효도 사후지효. 그다음에 또 무슨 지 있어요? 생 살아있을 때 하는 건 생전지효 그죠? 효도가 크게 보면 세 가지, 그 다음에 여기서 생전지효과 세 가지가 물 이렇게 세 가지가 있다.

요거는 생전지효야. 살았을 때 입신 출세해 가지고 부모한테 큰 벼슬을 해서 부모님을 기쁘게 해야지. 뭐 가문을 일으키면 애효다. 부모님 의식주 해결해 주면 물효다. 부모님한테 손자 놔주고 좋은 며느리 데려와서 부모님한테 봉양 잘하면 마음이 편안하게 하는 심효다. 이거는 소효, 요거는 중효, 요거는 대효. 그래서 효자가 되려면 이게 돼야 돼요. 그래 안 그래요. 응 근데 여러분들은 이거에 대해야 된다니까 대답이 진짜.

못 했으니까 대효를 제대로 못 했나 봐. 아니지 허경영을 만났으니까 대효를 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 내가 왜 사모지효를 강조하냐면은 이 부모를 항상 사모하는 효도. 이것이 신에 대한 효도다. 그러면 내가 이제 질문하고

(총재님 10년 20년 전에 공약 내에선 지금 와서 다 들어맞잖아요.) 그럼 다 맞지. (지금 말씀하신 게 10년 후에 또 다 들어맞겠네요.)

다 들어 맞지. 아니 내가 지금 내가 지금 말한 것이 요새 어제 뭐 이명박이 자서전까지 나올 정도 아니야?

대통령에게 깨졌다. 대통령에게 깨졌다.

아 대통령한테 공약 올라가서 깨져버린 거 아니야?

건의했는데 빠꾸 맞았어.

빠꾸한 게 거기에 올라간다는 게 재밌잖아요. 참 별일이. 내가 뭐 방송에만 많이 나오는 게 아니라 이명박이 자선전에. 근데 그게 뭘로 해서 나왔어? 테레비에 나왔어요?

(나중에 편집해요.) 그건 내 공약이 어지간히 마이 모방을 했어. 모방할려면 제대로 해야지. 그러니까 새누리당의 그 누구야? 하버드대학 이준석이가 새누리당에 지난번 박근혜 대통령 선거 때 내공약을 100프로 갖다 썼다고 그러더라고요. 테레비 나와서. 그죠? 다 갖다 썼는데 여당 야당 공약을 보니까 볼 게 없더래요. 똑같더래. 그래서 허경영 공약을 가져와서 딱 보니까 아주 이거는 아주 이거는 A급 이더래요. 그대로 전부 바꾼 거래. 그래서 했대요. (줄여서 한 거지.) 줄여서 한 거지. 근데 그걸 한약을 지어주는데 한약을 지어주는데 거기서 30프로만 있으면은 효과 있냐 없냐? 뭐 없어요. 70만원을 줘야지. 20만원이 뭐야. 그러면 그건 주나 마나야. 그래서 그걸 주고도 욕먹는 거야.

주고도 욕먹는 공약을 실천하면 내 공약을 먹칠한 거지. 내가 하나 물어볼게요. 여러분들이 겨레와 민족이 어떻게 달라? 겨레와 민족이 어떻게 달라요. 아는 사람 김고문? 석가모니가 죽고 나서 제자들이 모여서 석가모니 말을 500명이 모여서 집대생을 해서대장경을 만들잖아. 그런데 여러분들은 내가 만약에 가고 나면 여러분들이 그거 집대생 할 만한 사람들이 있나? 우리 양고문님. 집대성은 내가 어느 날 갑자기 불 내가 하늘에 일이 있어서 갈 수도 있어요.

갔다 왔다 갔다 할 수가 있어. 그럼 응 다시 돌아올 때는 다른 몸으로 와. 그러니깐 그러니까 머릿속에 잘 좀 넣어놔요. 겨레와 민족이 어떻게 달라요? (민족은 조상이 같아 자손이고 응 겨레는 시대에 같이 사는 사람과 같이) 겨레와 민족이 어떻게 다른 거야?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한 거 같애. 잘하신거. (겨레는 유전자가 같고) 겨레와 민족. 이게 어떻게 달라? 겨레는 한 핏줄이야. 우리가 몽고족과 한 핏줄이야. 알겠죠? 미국에 있는 유대 미국에 있는 인디언이 우리하고 같은 겨레야.

그죠 겨례고 우리 민족은 고조선부터 우리의 국호를 쓰고 있는 사람들. 중국 민족은 중국 민족, 우리 민족은 우리 민족 같은 종족이라도 나라가 다르면 민족이 다른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민족이라고 해요. 민족. 응? 그러니까 이 민족은 나라의 백성이 돼야 돼요. 이거는 백성이 안 돼도 되지. 그래서 내가 왜 이걸 물어보냐 하면은 우리 한민 내가 이 한반도에 와서 이 몽고족 겨레의 속한 거는 몽고족 겨레의 속한 거는 이유가 있다. 이거야.

여기 온 거는 응 앞으로 미래에 이 몽고족이 세계를 다 잘 유지해. 그래서 우리나라가 내가 20년 전에 1992년, 1992년 대통령 14대 대통령 나올 때 내난 공약이 지금까지 똑같애. 이게 결혼하면 1억이야. 애 낳으면 3000만원, 집에서 애들 키우는 사람은 중학교 졸업할 때까지 애 키우는 가정주부는 전업주부 수당 100만원, 65세 이상은 70만원, 뭐 이런 거. 중합 국회의원은 100명, 이런 거 내가 한 공약이야 근데 이거에 지금 그대로 막 쓰는데 전업주부 수당을 안 줘. 지금 이거 아직 안 하고 있죠? 그러니깐 여야가 이걸 연습하고 지금 연구하고 있어요. 이런 건 전부, 전부 내걸. 자 이때 결혼하면 1억 주고 애 낳으면 3000만 원 줬으면 지금 대한민국 인구는 8000만

국민소득 8만불, 세계 1위, 8만불에서 10만 불까지 왔다 갔다 할 거야. 그러면 세계 1위가 된 거하고 지금 우리는 내려가고 있어. 그죠? 이거는 좀 있으면 우리 인구가 얼마 2분지 1, 우리 지구가 우리가 조금 더 있으면 우리 인구가 5000만에서 2500만. 그 좀 더 가면 다시 1250만 이렇게 되는거야. 그때 모든 국민이 허경영을 노래를 불러. 그 사람이 이야기했을 그때가 미친 공약이 아니라 1992년에도 했고 내가 1997년에도 대통령이 나가서 안 나갔어요? 2002년에 제 16대 노무현이 됐을 때 출마 중간에 사퇴해서 2007년에 출마 했어 안 했어요? 이때 17대 대통령. 다 이 공약이 그때야 지금이랑 똑같아. 근데 이거를 계속 여야가 나는 이걸 뭐라 그래요? 이걸 뭐라고 그래요.

이걸 뭐라고 그래 이게 이거 이 내 공약이 이걸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요? 허경영 이름이 뭐요? 브랜드야. 브랜드 요게 뭐에요? 컨셉이야. 이게 컨셉이죠. 그리고 허경영은 자 허본좌허경영 이란 컨셉 맞아 안 맞아요? 허본좌 또 무슨 컨셉 있어요? 결혼하면 1억, 애기 낳으면 3000만원, 이것도 내 컨셉이야. 테레비에 요것만 나오면 내 이름이 나와. 왜 그래요? 내 눈을 바라봐도 내 컨셉이야. 빨간 넥타이에다가 흰 와이셔츠 파란 요거 내 컨셉이야. 롤스로이스 내 컨셉이야. 맞아 안 맞아요? 나는 컨셉을 특이한 걸 써요. 그 다음에 허토피아 허경영 유토피아 맞아 안 맞아요? 이게 내 컨셉이 요새 나오잖아요. 테레비에. 그 다음에 허경영은 정치인이면서 연예인이야. 그러니까 정치인은 뭐예요?

폴리, 폴리티칸. 그러니까 폴리티칸 하니까 폴리테이너 엔터테이너가 연예인이니까. 폴리테이너가 또 내 이름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나는 허경영의 컨셉이 열 가지가 넘어. 그것만 나오면 전부 허경영 이름이 나오는 거야. 여야가 무슨 이야기만 꺼내면 허경영이한테 다 걸려. 길목을 지키고 있어. 그래서 그게 선견지명이 있어야 된다. 그래서 중국 사람은 뭘 제일 중요시해요? 응 (의리) 중국 사람은 뭘 제일 중요시해? 중국 사람 주로 컨셉이 뭐예요? 중국 사람의 컨셉은 이거야.

중국 사람의 컨셉은 가산이야. 그 사람들은 재산에 관심이 많아. 그래서 옛날부터 세계무역은 중국이 제일 먼저 했어. 응 장사 수출도 제일 먼저 했어. 실크로드에. 중국 사람은 가산, 일본 사람은 뭐예요? 뭘 제일 중요시 해? 자기 아버지가 한 거는 다 자식이 해요. 맞아 안 맞아요? 가업을. 그니까 우리나라 사람은 뭘 제일 중요시해? 우리나라 사람은 가문에 죽고 사는 거야. 이게.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은 가문을 빛내는 걸 최고 목적으로 해. 한국 사람은. 근데 일본 사람은 자기 아버지가 우동 장사하면 자식이 대대로 우동 장사를 해. 뭘 중요시하냐? 가업을 중요시해. 그래 이 사람들이 지조가 있다는 거야.

우리나라 사람 자기 아버지 하는 건 죽어도 안 해. 그러면 이게 잘 보세요. 이게 돈 잘 번다 이 말이야. 그래가 이게 우리나라는 실업자 청년실업이 세계 1위야. 여기는 아버지와 우동 장사면 자식이 아무리 하버드 나와도 우동 장사야. 뭐, 맞아 안 맞아요? 실업자 있어 없어요? 없어요. 다 아버지가 뭐 가서 세탁소 하면 자식이 대대로 세탁소, 이유가 없어. 가업을 국가의 전통으로 산 거지. 우리나라는 뭐야? 가문. 행 아버지가 뭘 하면은 아들을 나가서 출세해 가지고 벼슬을 해야 되는 거야. 절대 아버지 그걸 따라하면은 그아는 망한애야. 우리는 이런 전통을 앞으로 좀 고쳐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어머니가 뭐 다른 걸 하면 아들이 그걸 따라 하고 이렇게 좀 따라 하고 이렇게 좀 따라 하는 거가 있어야 되는데 자기 아버지 하는 거하고는 딴 걸 해요.

꼭 아버지하고 이렇게 부모하고. (그래야 잘나고) 그래야 잘나고, 그거 절대로 조심해야 돼. 그래서 중국 사람들이나 일본 사람에 비해서 우리 민족이 너무 종노릇을 옛날에 많이 한 사람처럼 컴플렉스 있단 말이야. 자기 집안에 컴플렉스. 쌍놈이 옛날에 많아 나니까 그래서 이게 우리의 실업자를 대량으로 만들어. 그래서 내 이 공약이 그런 걸 다 해결하는 공약이 만 들어 놓은 거야. 공약을 만들 때 모든 것이 들어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그게 박수야. 그 참 눈치가 없네. 여기가 박수소리가 들어가. 박수소리. 그러면 내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그렇다는 걸 인정하는 거 ‘그렇습니다’ 하지 말아요. 박수로 대답을 해야지. 그래요. 안 그래요.

엎드려 절받기네. 엎드려 절받기라고. 반 되었어? 이제 끝내자고. 자 그러면 여기서 오늘 마저 못한 거는 다음에 하도록 하고. 질문 없습니까? 질문 없어요. 자 그러면 요것만 마저 하고 끝냅시다. 오늘 한 김에 애들이 봐야 되니까. 자 사랑은 왜 사랑이라고 그러냐? 네 가지의 기쁨이죠. 그죠 이게 무슨 랑자예요? 기쁠 랑자. 그러면 넉 사자. 네 가지 기쁨이 사랑이야. 첫째가 뭐예요? 얼굴 안자야. 얼굴로 남한테 기쁨 주는 거야.

웃어주는 거. 웃는 얼굴. 두 번째 뭐요? 말로 남한테 기쁘게 해줘야 돼. 말씨를 잘 써야 돼. 세 번째 물질로 남한테 베풀어요. 네 번째 몸으로 베푼다. 그러면 이 네 가지가 사랑이다. 그죠? 그러면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사랑에 증오를 하면 뭐가 나와? 죄가 돼. 죄는 뭐예요? 사랑이 아니다. 넉 사자. 맞아 안 맞아요? 사랑이 아니다. 아닐 비자 맞아 안 맞아요? 이 네 가지를 안 하면은 무조건 죄를 짓게 되는 거야. 저 어른이 왔는데 어른 앞에 인상 쓰고 탁 쓰고 이래 있으면 그 자체가 죄야. 맞아 안 맞아요?

사랑이 아닌 거, 이걸 여러분이 꼭 알아놔야 돼. 우리 청소년들도 어른들한테 얼굴 찡그림이 있거나 말 불손하게 하거나 어머니한테 만원을 뺏어 왔으면 저녁에 들어올 때 군고구마 5000원짜리 사와서 엄마한테 줘야 돼. 자기한테 용돈을 꾸준하게 주는 거 어머님한테 자기도 뭘 대접해야 돼. 맨날 받아가는 버릇만 있으면 돼 안돼? 그래서 어머니한테 엄마 내가 군고구마 사왔더니, 아니 이거 만원 뺏어 가느라고 한 시간씩 나한테 돈 뺏어갔는데 왜 사왔냐 그럴 때 뭐라고 그런다고요? 그럴 때 내가 오늘 점심을 엄마 굶었어. 엄마 군고구마 사줄라고, 차비하고 남는 거 없잖아.

그러니까 내가 고구마 살 돈이 없어서 점심은 굶었어. 그러면 엄마가 다음에 용돈 달라고 할 때 싸우겠어 안 싸우겠어? 점심 굶지 마라. 이거 가져와서 점심 꼭 먹어라. 이렇게 자식이지만 작은 물질이라도 자기가 어머니한테 받기만 하지 마라 이거야. 받으면 거기서 1%라도 어머니한테 돌려줘. 그러면 추운 날 군고말을 사와서 까서 저거 어머니 입에 넣어주면 어머니가 얼마나 고맙겠어? 그런 아들이 나중에 효도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이 물효는 돈이 있다고 되는 게 아니야? 박수 안 친 사람 있어요? 근데 요 핸드폰에서는 ‘맞아요 안 맞아요’ 그거 뭔지 모르거든. 근데 박수를 쳐, 박수 소리가 많이 나와 야지. 박수 소리가 많이 안 나오면 나중에 이 메달을 받기가 좀 어려워져. 알겠죠?

그래서 이 사람은 이거를 네 가지가 이렇게 밝은 거야. 자 몸으로 부엌에 가서 어머니 설거지도 좀 해주고 앞으로 또 시간이 없어도 어머니한테 이렇게 몸으로도 서로 봉사하고 물질로도 봉사하고 이렇게 말로도 우리 어머니가 오래 살아야 된다. 뭐 이런 거 이렇게 얼굴로 항상 부모한테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전철 안에 타서도 어른들 있으면 얼굴을 펴고 있고 이렇게 얼굴로 복 짓는 게 돈이 제일 안 들어간다. 그래서 이 얼굴로 하루에 복을 얼마나 지었느냐 따라서 인슐린은 하루에 얼마를 썼느냐? 이것만 잘하면 인슐린 들어가 안 들어가요? 아예 안 들어가. 그렇죠? 그래서 이걸 안 할 때 요거야. 사랑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거는 죄야. 증오야. 증오. 괜히 고모한테 삐져가지고 있고. 알겠죠? 자 끝냅시다. 누가 나와요.

조 교수님. 이제 오늘 우리 강의들은 사람들 밥 먹는 거 이제 만 원씩 내서 식사하고. 아니 조 교수님. 이게 상곡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