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4 토 963 실수실험와 실패의 진리
‘실수’와 ‘실패’의 진정한 의미를 구분하고, 인생을 대하는 올바른 마음가짐을 제안합니다. 에디슨의 전구 발명, 인디언의 기우제 사례를 통해 ‘실패’는 없으며, 모든 것은 ‘실험’과 ‘경험’일 뿐이라. 또한, ‘남의 마음이 내 마음이 되는 것’의 중요성, 진정한 성공은 물질적 부가 아닌 ‘복을 덕으로 바꾸는 것’에 있음.
실수 vs. 실패:
실수: 경험과 실험의 과정으로, 고치고 개선할 수 있는 것.
실패: 죽기 전까지는 알 수 없으며, 본인 스스로는 실패했다고 말할 수 없음.
진정한 실패: 복을 덕으로 바꾸지 못하고 죽는 것.
사무량심(四無量心): 인간이 죄를 짓지 않기 위해 가져야 할 네 가지 마음.
청정심: 남에게 베풀 때 베푼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마음.
자비심: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평정심(평등심): 모든 인간을 차별 없이 동등하게 보는 마음.
지혜: 이 모든 마음을 아는 것.
자유 vs. 방종:
자유: 의무를 다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권리.
방종: 법을 어기지 않는 한도에서 마음대로 하는 것을 넘어, 의무를 다하지 않는 것.
음덕(陰德):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 베푸는 덕. 자식에게 재물을 물려주는 것보다 음덕을 쌓는 것이 자손을 지키는 진정한 방법.
인명이 재처(人命在妻): 21세기에는 사람의 목숨이 아내에게 달려있다는 의미. 아내를 잘 받들어야 가정이 화목하고, 자식들의 목숨까지 지킬 수 있음.
올바른 마음가짐 실천하기
- ‘실패’는 없음을 인지:
인생의 모든 경험을 ‘실험’으로 받아들이기.
좌절하지 않고 계속해서 시도하기. - ‘남의 마음이 내 마음’으로 살기:
타인을 도울 때, ‘내가 나를 돕는다’는 마음으로 베풀기.
상대방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지 않도록 조심하기.
모든 사람을 가족처럼 여기고 존중하기. - 사무량심(四無量心)을 실천:
청정심: 베푼 것을 마음에 두지 않기.
자비심: 남을 불쌍히 여기되, 자만심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하기.
평정심: 모든 사람을 차별 없이 평등하게 대하기.
지혜: 이 모든 마음을 이해하고 실천하기. - 복을 덕으로 바꾸기:
물질적 복을 쌓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남을 위한 선행으로 전환하기.
자식에게 재물을 물려주기보다 음덕(陰德)을 쌓아 자손을 지키기. - 겸손한 태도 유지:
아무리 성공했더라도 자신이 한 일을 자랑하지 않기.
항상 밝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
남의 학벌이나 나이를 묻지 않기.
오류: “나는 실패했어”라고 생각하며 좌절하는 경우.
→ 죽기 전까지는 실패가 없으며, 모든 것은 경험과 실험의 과정임을 인지.
오류: 남에게 베푼 것을 생색내거나 마음에 담아두는 경우.
→ 베푸는 행위는 ‘내가 나를 돕는 것’이며, 마음에 두지 않는 청정심을 가질 것.
오류: 물질적 성공만을 추구하고 덕을 쌓지 않는 경우.
→ 복을 덕으로 바꾸지 못하면 진정한 실패자임을 명심하고,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
오류: ‘자유’를 ‘방종’으로 착각하여 의무를 다하지 않는 경우.
→ 자유는 의무를 다한 자에게 주어지는 권리임을 이해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것.
인간의 고귀함: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3억 대 1 또는 5억 대 1의 확률을 뚫은 고귀한 존재.
21세기 인명: 21세기에는 ‘인명이 재처(人命在妻)’ 즉, 사람의 목숨이 아내에게 달려있음.
행복의 조건: 선(善), 의(義), 미(美)를 행하는 것이 행복의 조건.
자손을 위한 진정한 계산: 자식에게 돈이나 과도한 학벌을 물려주는 것보다, 남이 모르게 덕을 베푸는 음덕을 쌓는 것이 자손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천부경: 인간의 마음과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세세하게 설명하는 과학적인 경전.
지구 은하계의 인간 거주 가능 별: 720개 (태양계 내), 은하계 전체 320만 개.
한자
회중(回衆)-(회(回)-return, 중(衆)-multitude)
실수(失手)-(실(失)-lose, 수(手)-hand)
실패(失敗)-(실(失)-lose, 패(敗)-defeat)
중퇴(中退)-(중(中)-middle, 퇴(退)-retreat)
경험(經驗)-(경(經)-experience, 험(驗)-test)
실험(實驗)-(실(實)-truth, 험(驗)-test)
개발(開發)-(개(開)-open, 발(發)-start)
전구(電球)-(전(電)-electricity, 구(球)-ball)
좌절(挫折)-(좌(挫)-frustrate, 절(折)-break)
존재(存在)-(존(存)-exist, 재(在)-be)
기우제(祈雨祭)-(기(祈)-pray, 우(雨)-rain, 제(祭)-rite)
국회의장(國會議長)-(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장(長)-chief)
부모(父母)-(부(父)-father, 모(母)-mother)
대접(待接)-(대(待)-treat, 접(接)-receive)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장애(障礙)-(장(障)-obstruct, 애(礙)-hinder)
자존심(自尊心)-(자(自)-self, 존(尊)-respect, 심(心)-heart)
여당(與黨)-(여(與)-give, 당(黨)-party)
내비게이션(導航)-(내(導)-guide, 비(航)-sail)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일(一)-all, 체(切)-cut, 유(唯)-only, 심(心)-mind, 조(造)-make)
객관적(客觀的)-(객(客)-guest, 관(觀)-view, 적(的)-of)
사무량심(四無量心)-(사(四)-four, 무(無)-no, 량(量)-measure, 심(心)-mind)
청정심(淸淨心)-(청(淸)-clear, 정(淨)-pure, 심(心)-mind)
분별심(分別心)-(분(分)-divide, 별(別)-separate, 심(心)-mind)
무량심(無量心)-(무(無)-no, 량(量)-measure, 심(心)-mind)
보시(布施)-(보(布)-spread, 시(施)-give)
자비심(慈悲心)-(자(慈)-compassion, 비(悲)-pity, 심(心)-mind)
자만심(自慢心)-(자(自)-self, 만(慢)-proud, 심(心)-mind)
측은지심(惻隱之心)-(측(惻)-pity, 은(隱)-hide, 지(之)-of, 심(心)-mind)
상상임신(想像妊娠)-(상(想)-imagine, 상(像)-image, 임(妊)-pregnant, 신(娠)-pregnant)
기부(寄附)-(기(寄)-entrust, 부(附)-attach)
지체(肢體)-(지(肢)-limb, 체(體)-body)
적자(赤字)-(적(赤)-red, 자(字)-character)
공인(公人)-(공(公)-public, 인(人)-person)
지지자(支持者)-(지(支)-support, 지(持)-hold, 자(者)-person)
청정심(淸淨心)-(청(淸)-clear, 정(淨)-pure, 심(心)-mind)
보시심(布施心)-(보(布)-spread, 시(施)-give, 심(心)-mind)
자비심(慈悲心)-(자(慈)-compassion, 비(悲)-pity, 심(心)-mind)
지혜심(智慧心)-(지(智)-wisdom, 혜(慧)-wisdom, 심(心)-mind)
의무(義務)-(의(義)-justice, 무(務)-task)
자유(自由)-(자(自)-self, 유(由)-reason)
방종(放縱)-(방(放)-release, 종(縱)-indulge)
존경(尊敬)-(존(尊)-respect, 경(敬)-revere)
음탕(淫蕩)-(음(淫)-lewd, 탕(蕩)-dissolute)
공소시효(公訴時效)-(공(公)-public, 소(訴)-sue, 시(時)-time, 효(效)-effect)
교만(驕慢)-(교(驕)-proud, 만(慢)-arrogant)
선민의식(選民意識)-(선(選)-select, 민(民)-people, 의(意)-mind, 식(識)-knowledge)
율법(律法)-(율(律)-law, 법(法)-law)
독재(獨裁)-(독(獨)-alone, 재(裁)-judge)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master, 의(義)-justice)
요약
인생에서 실패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허경영 강연의 핵심은? 에디슨이 2만 번의 실험을 실패가 아닌 ‘경험’이라 말했듯, 죽기 전까지는 모든 과정이 실험이며, 복을 덕으로 바꾸지 못하는 것이 진정한 실패입니다.
- 인생에서 실패는 존재하지 않는다
인생에서 실패는 존재하지 않으며, 죽기 전까지 모든 과정은 실험일 뿐이다.
- 실패는 경험이자 실험이다
건축물의 실수와 실패
건물을 지을 때 발생하는 문제는 ‘실수’이지 ‘실패’가 아니다.
고치고 나면 되기 때문에, 사람의 인생도 죽기 전까지는 실패인지 실수인지 알 수 없다.
빌 게이츠와 에디슨의 사례
빌 게이츠가 돈 때문에 대학을 중퇴했을 때, 사람들은 그를 실패자로 보았지만, 그는 단지 경험과 실험을 했을 뿐이다.
에디슨은 전구를 개발하기 위해 2만 번의 실험을 했지만, 이를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고 실험이라고 말했다.
에디슨은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다”고 말하며, 모든 과정을 실험으로 여겼다.
이는 죽기 전까지는 인생에 실패가 없다는 의미이다.
- 좌절하지 않는 인디언의 기우제
인디언의 기우제와 좌절
인디언들은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에 항상 비가 온다.
이들은 실수나 실패라는 개념이 없으며, 비가 오지 않아도 기우제를 멈추지 않는다.
인디언의 기우제와 같은 인생
일반 사람들은 즉각적인 이익이 없으면 쉽게 포기하지만, 인생은 인디언의 기우제와 같아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
- 진정한 실패와 성공의 기준
진정한 실패는 복을 덕으로 바꾸지 못하는 것이며, 성공은 남의 마음을 내 마음처럼 여기는 것이다.
- 죽기 전까지의 실패와 성공
인생의 실패자
죽기 하루 전에 여자 문제로 잘못을 저지르면, 남들이 부러워했던 인생도 실패자가 될 수 있다.
- 남의 마음을 내 마음처럼 여기는 삶
하나님, 부모님, 남의 마음
여자를 볼 때 그 여자의 부모 마음을 생각해야 하며, 자기 딸처럼 아끼고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항상 하나님 마음, 부모님 마음, 그리고 남의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남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 하면 나쁜 사람이다.
천사가 들어있는 사람
물 한 그릇이라도 없는 사람과 나누어 먹고 손님을 대접하듯이 해야 한다.
목말라 하는 사람이나 거지 속에 천사가 들어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떡 파는 사람들의 사례
밤늦게까지 무거운 찹쌀 모찌를 팔러 다니는 부부를 보고 마음이 아팠다.
그들의 부모 마음이 되어 그들을 돕고 용기를 주었다.
내 마음을 남에게 강요하지 않는 것
남의 마음이 내 마음이 되어야 하며, 내 마음을 남에게 강요해서는 안 된다.
내 마음이 남의 마음이 되도록 몸부림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하나님 마음으로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쓰레기를 몰래 버리려는 마음이 들 때, 하나님 마음으로 돌아가 생각하면 버리지 않게 된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보고 계시며, 잘못된 행동은 결국 자신에게 피해로 돌아온다.
오도정적(吾道正則)과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오도정적: 내 마음이 바르면 모든 사람이 바르게 보인다.
일체유심조: 모든 것은 내 마음이 만드는 것이며, 남을 좋고 나쁘다고 판단할 수 없다.
세상 사람을 바꾸려 하기 전에 내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
강의를 하는 이유
마음이 바른 자가 없기 때문에 가르치는 것이며, 이를 통해 세상 사람들을 좋게 보는 사람이 늘어나기를 바란다.
석가모니나 예수님이 가르침을 전한 이유도 이와 같다.
아심(我心)이 모든 것을 만든다
모든 원인은 ‘내 마음’에 있으며, 남편이나 아내를 내가 만드는 것이다.
그 사람이 좋고 나쁘다는 것은 객관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남을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은 자존심을 건드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사무량심(四無量心)과 진정한 봉사
사무량심은 네 가지 무한한 마음으로, 남을 돕는 행위는 자신을 돕는 것과 같다는 평등심을 의미한다.
- 사무량심의 네 가지 마음
청정심(淸淨心)
남에게 베푼다는 생각을 하면 안 되며, 상대방이 느끼지 못하게 돕는 것이 진정한 장학금이다.
재벌이 직접 장학금을 주는 것은 상대방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죄가 될 수 있다.
보시하는 것도 죄가 될 수 있으며, 청정한 마음으로 베푸는 것은 죄가 아니다.
무량심(無量心)
남에게 베푼다는 생각을 하면 안 되며, 상대방이 느끼지 못하게 돕는 것이 진정한 장학금이다.
재벌이 직접 장학금을 주는 것은 상대방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죄가 될 수 있다.
보시하는 것도 죄가 될 수 있으며, 청정한 마음으로 베푸는 것은 죄가 아니다.
자비심(慈悲心)
남을 불쌍히 여기는 측은지심은 자만심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자비심은 동그라미(긍정적)이다.
지혜심(智慧心)
인간의 마음은 항상 이 사무량심을 벗어나면 죄를 짓게 된다.
- 남을 돕는 것은 자신을 돕는 것
자신을 돕는 마음
어려운 사람이나 거지를 도울 때, 그 사람의 마음이 내가 되어 내가 나를 돕는다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부모의 마음
어머니가 배고픈 아이에게 밥을 먹일 때, 자신이 배부른 것처럼 느끼는 상상 임신과 같다.
아이 입에 들어가는 것이 내 입에 들어오는 것과 같은 마음이다.
기부의 진정한 의미
가난한 사람을 도울 때 ‘남을 돕는다’는 생각이나 ‘기부한다’는 단어 자체도 문제가 될 수 있다.
기부는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에게 주는 것과 같다.
모든 사람은 연결되어 있다
우리는 모두 한 조상의 형제들이며, 남이 아니라 ‘내’ 자신이다.
당근 하나를 먹기 위해 수백만 명이 동원되듯이, 모든 사람은 서로 연결되어 나를 위해 존재한다.
- 복과 덕, 그리고 진정한 실패
진정한 실패는 복을 덕으로 바꾸지 못하는 것이며, 남의 마음을 내 마음처럼 여기는 평등심을 가져야 한다.
- 복을 덕으로 바꾸지 못하는 것이 실패
건축가의 실수
건축가가 건물을 잘 지어도, 회전문처럼 들어온 복이 나가는 구조는 실수이다.
이는 건물을 지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실수이다.
인생의 실패는 남이 결정한다
인생은 죽을 때까지 실험이며, 실패 여부는 본인이 아닌 가족이나 남이 결정한다.
“내가 실패했다”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모독이자 신에 대한 배신이다.
- 이웃의 마음을 얻는 법
뻥튀기 선물 사례
이웃 주민이 허경영에게 뻥튀기를 선물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편지를 보냈다.
이는 평소 행실이 좋았기 때문에 이웃들이 베푸는 마음이다.
주차 공간 사례
이웃들이 허경영의 차를 위해 항상 좋은 주차 공간을 비워두는 것은 그를 돕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 복(福)과 덕(德)의 의미
한자 ‘건강’과 ‘행복’의 오류
이웃 주민이 쓴 편지 속 ‘건강’과 ‘행복’ 한자가 잘못 쓰여 있었다.
‘건강’의 ‘강’자는 ‘일과 아침’이 앞으로 나와야 한다.
‘행복’의 ‘복’자는 ‘볼 시’ 변이 들어가야 한다.
복(福)의 파자(破字)
복(福)은 ‘볼 시(示)’ 변과 ‘먹는 입(口)에 밭(田)이 달라붙어 있는 모습’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자기 앞에 먹고 살 수 있는 문전옥답이 보이는 것을 의미한다.
덕(德)의 파자(破字)
덕(德)은 ‘두 사람(二人)’이 ‘세상(十方世界)’에 ‘사랑(心)’을 실천하는 것을 의미한다.
덕은 복보다 한 단계 높은 개념으로, 남의 마음을 내 마음으로 삼고 내 복을 남의 복으로 바꾸는 것이다.
진정한 실패자
사업이 망한 자가 실패자가 아니라, 복을 덕으로 바꾸지 못하고 죽는 사람이 진정한 실패자이다.
부자가 죽을 때까지 편안하게 살다 죽어도, 남에게 기부나 좋은 일을 하지 못하면 하늘에서 볼 때는 실패자이다.
이는 복을 환전하지 못한 것이며, 다음 생에 짐승이나 반응으로 태어날 수 있다.
-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무량심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귀족(Noblesse)은 의무(Oblige)가 있으며, 기부를 많이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기부를 하지 않으면 죄를 짓는 것이며, 기부를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면 보시심이 된다.
무량심(無量心)
사무량심을 행할 때는 눈에 보이는 물질을 생각하면 안 되며, 마음에 두지 말아야 한다.
청정한 행위나 헌금을 많이 한 것을 마음에 두면 죄가 된다.
자신이 어머니나 아내에게 잘해준 것을 마음에 담아두면 보시심이 되어 실패한 인생이 된다.
아무리 기부를 많이 해도 자랑하고 다니면 실패한 인생이다.
- 실수와 실패의 차이
실패는 실험과 경험
사업하다 부도나서 교도소에 가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실험하고 경험한 것이다.
이를 통해 다시는 그런 짓을 하지 않게 된다.
실수와 실패의 구분
사람들은 실패를 성공이라고 생각하고, 실수한 사람을 매도한다.
사업하다 부도난 사람을 사기꾼으로 몰면 안 된다.
겉으로는 성공한 것처럼 보여도, 국회의장이 골프장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하면 인생의 실패자가 된다.
실패를 보는 눈을 바꿔야 한다.
내 마음이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내 마음이 바르면 모든 세상이 달라지며, 남의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야 한다.
- 공인의 자세와 평등심
공인은 항상 조심해야 하며,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보고 봉사심이 아닌 무량심을 가져야 한다.
- 공인의 행동과 이웃의 마음
공인의 조심성
공인은 항상 조심해야 하며, 집이라고 해서 소주를 마시고 소리를 지르는 등의 행동은 실패한 사람의 모습이다.
이웃들의 마음을 헤아려 그들을 괴롭게 할 일이 없어야 한다.
이웃의 걱정
이웃들이 어떻게 밥을 먹고 사는지 걱정해야 한다.
- 팥 칼국수집 사장님의 사례
팥 칼국수집 사장님의 존경
80세가 다 된 팥 칼국수집 사장님이 허경영을 문 앞까지 맨발로 나와 맞이하고 큰절을 했다.
이는 허경영에 대한 존경의 표현이다.
춘설매(春雪梅) 비유
사장님은 허경영을 ‘춘설매’에 비유하며, 지금은 겨울이지만 때가 되면 활짝 꽃을 피워 향기가 천리를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설중매’, ‘인동초’와 비슷한 이야기이다.
대통령 사진과 허경영 사진
식당 벽에는 역대 대통령 사진들이 붙어 있었는데, 허경영의 사진이 가장 컸다.
이는 허경영의 지지자가 은근히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람의 행동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식당 등에서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으므로, 공인은 항상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
술, 담배를 하지 않아 실수는 없지만, 혹시라도 잘못된 행동을 하면 이웃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청정심, 보시심, 자비심, 지혜심은 절대 자기 마음에 두지 말고, 남을 위해서 했다고 생각해야 한다.
- 자유와 방종, 그리고 의무
자유의 의미
자유는 의무를 다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권리이다.
인간으로서 의무를 다해야 남에게 존경받을 수 있다.
모든 사람을 누님, 어머니, 아버지, 형제, 자식처럼 여기고 음탕한 마음을 먹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방종의 의미
방종은 법을 어기지 않는 한도에서 마음대로 하는 것이다.
지하철에서 임산부나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것은 방종이다.
이는 자유의 반대이며, 젊은이가 해야 할 일을 다른 사람이 하겠지 하고 생각하는 것이다.
자유와 의무
하나님이 인간에게 자유를 줄 때는 의무를 다하라고 주는 것이다.
가족의 의무, 인간의 의무가 있다.
- 진정한 성공과 실패의 기준
하늘이 보는 성공과 실패
남을 위해 기부하고 봉사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인생에서 실패한다.
죄를 짓고 미안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하늘에서 ‘OK’를 받는다.
기부를 많이 하고 사회에 공헌했다고 자만하는 사람은 하늘에서 ‘NO’를 받는다.
공소시효의 의미
공소시효는 죄인이 바깥에서 죄인처럼 살면서 죄를 뉘우치는 기간을 의미한다.
교도소 안에서는 뉘우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바깥에서는 경찰만 봐도 뜨끔하며 형을 받고 있는 것과 같다.
자만하는 자의 실패
죄를 졌다고 생각하지 않고 교회나 절에 헌금을 잘 내는 사람들은 자만심을 가질 수 있다.
이들은 나중에 목사와 싸우거나 교회를 쪼개는 등 문제를 일으키며, 하늘이 이런 자들을 벌한다.
이런 자들이 바로 실패한 자들이다.
- 유대인의 실패와 평등심
유대인들은 선민의식과 차별심으로 인해 하늘로부터 실패자로 여겨졌으며, 진정한 진리는 평등심에 있다.
- 유대인의 실패
유대인의 교만과 선민의식
하늘은 유대인들을 실패자로 여겼는데, 이는 그들이 교만하고 선민의식을 가지고 모든 민족을 무시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그들은 교회와 땅을 빼앗겼다.
이스라엘 건국과 한민족
이스라엘은 1948년 영국에 의해 건국되었고, 대한민국도 1948년 미국에 의해 건국되었다.
미래에는 한민족이 세계 인류를 개종할 민족으로 뽑혔다.
율법에 갇힌 유대인
유대인들은 율법을 제대로 지킨답시고 수많은 율법을 만들어 율법에 갇혀버렸다.
다른 민족을 율법도 지키지 않는 개 같은 놈들이라고 무시했다.
히틀러에 의한 멸종
하늘은 유대인들의 교만함 때문에 히틀러를 시켜 600만 명을 멸종시켰다.
이는 하늘이 한 일이다.
- 진리의 민주주의와 평등심
진리의 민주주의
허경영은 진리를 혼자 가지고 독재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진리의 민주주의’를 한다.
이는 사람들을 진리로 민주화하기 위함이다.
사무량심의 다른 이름: 평등심
사무량심은 ‘평등심’이라고도 불리며, 모든 인간을 같이 봐야 한다.
유대인들은 차별심으로 인류를 대했기 때문에 하늘로부터 벌을 받았다.
평등심은 다른 종교에서 ‘보리심’이나 ‘보살심’이라고도 불린다.
봉사심의 문제점
평등심의 반대는 ‘봉사심’이다.
남에게 봉사했다는 생각을 하면 지옥에 가는 것이며, 이는 남을 의식하는 것이다.
봉사심은 ‘무량심’으로 바꿔야 하며, 남에게 봉사하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 한 것이다.
배고픈 아들에게 밥을 먹이는 것처럼, 남은 남이 아니라 자신과 연결된 존재이다.
‘봉사’라는 언어를 쓰는 자는 실패한 자이며, 이런 마음이 쌓이면 개인이나 나라는 망한다.
- 탕자와 맏아들 비유
탕자의 가능성
하나님은 죄를 짓고 도망다니는 막내아들 탕자를 가능성 있게 보고, 아버지 말을 잘 들은 맏아들 유대인을 쓰레기로 본다.
맏아들은 아버지에게 태클까지 걸지만, 막내아들은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마음을 낮춘다.
자신을 낮추는 사람에게는 가능성이 있다.
- 영어 학습의 비유
습관 없는 아이들의 영어 학습
영어를 조금 아는 사람은 한국 발음 습관 때문에 영어 속도가 느리다.
반면, 다섯 살짜리 아이는 영어 학습 습관이 없기 때문에 미국에 가면 금방 영어 달인이 된다.
- 천부경과 인간의 구성 요소
천부경은 인간의 마음, 성품, 기,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하며, 이는 인간의 근본적인 이해를 돕는다.
- 천부경의 삼극(三極)
일시무시 일석 삼극 무구본
천부경에 나오는 ‘삼극’은 ‘심기신(心氣身)’을 의미한다.
우주의 시작과 끝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었지만, 만든 것이 없다고 한다.
이는 시작(알파)이 곧 끝(오메가)과 붙어있어,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이 영원히 순환한다는 의미이다.
- 마음, 성품, 기, 몸의 유래
마음은 성품에서 온다
마음은 성품에서 오며, 바닷가 사람이나 한국 사람, 이스라엘 사람의 마음이 다른 것은 성품의 차이 때문이다.
충청도 사람이 느린 것도 성품에서 비롯된다.
성품은 땅의 기운에서 온다
성품은 바닷가의 바람, 억센 땅의 기운, 도둑이 많은 지역 등 땅에서 느끼는 감정에서 온다.
바닷가 사람들은 일본 해적의 침략으로 인해 공포증을 가지고 있으며, 이쁜 여자들이 내륙으로 도망가는 현상도 있었다.
여자는 재물에 속했기 때문에 도둑질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이러한 환경이 성품을 만들고, 성품에서 마음이 나온다.
기(氣)는 명(命)에서 온다
기는 명(목숨)에서 오며, 숨 쉬는 것이 우리의 목숨이다.
몸은 정자에서 온다
몸은 정자에서 오며, 정자는 남녀의 촉감(교합)에서 온다.
천부경은 인간의 마음,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 방종과 자유, 그리고 진정한 성공
방종은 자유가 아니며, 진정한 성공은 복을 덕으로 바꾸어 남을 위해 베푸는 것이다.
- 방종과 자유의 오해
젊은이들의 방종
법을 어기지 않는 한도에서 마음대로 하는 ‘방종’을 젊은이들은 ‘자유’로 착각하고 있다.
평등심과 봉사심
평등심의 반대는 봉사심이며, 자신이 무슨 일을 많이 했다는 우월한 마음이 바닥에 깔려 있으면 안 된다.
이러한 봉사심을 고쳐야 한다.
- 인생의 실패와 성공
실수, 실험, 경험은 실패가 아니다
인생에 있어서 실수는 있을 수 있고, 실험이나 경험도 있을 수 있지만, 진정한 실패는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주로 하는 것이다.
- 21세기 사람의 목숨
인명이 제천(人命在天)에서 인명이 제처(人命在妻)로
옛날에는 사람의 목숨이 하늘에 달려있다고 했지만, 21세기에는 ‘마누라’에게 달려있다.
마누라가 하나님이며, 마누라를 잘 받들어야 집안이 화목해진다.
옛날에는 여자를 재물로 알았지만, 이제는 무서운 존재임을 알아야 한다.
마누라가 없을 때의 목숨
마누라가 없을 때는 ‘재미(在味)’에 목숨이 달려있다.
식당 아줌마가 밥에 독약을 넣을 수도 있듯이, 여자가 사람의 목숨을 좌우할 수 있다.
- 복을 덕으로 바꾸는 지혜
죽기 전에는 실패하지 않는다
죽기 전에는 절대 실패하지 않으며, 인생은 마음대로 실험하고 경험하는 과정이다.
못한 것은 다시 리바이브(revive)할 수 있다.
복을 덕으로 바꾸는 법
복을 많이 지어야 하며, 복이 돌아올 때 그것을 덕으로 바꿔야 한다.
야구선수가 공을 쳐서 관중을 기쁘게 하듯이, 돈이 날아오면 빨리 받아 쳐서 남을 위해 베풀어야 한다.
공(복)에 대한 욕심을 가지면 안 된다.
- 선, 미, 의와 행복의 조건
선, 미, 의는 행복의 세 가지 조건이며, 이를 통해 아름답게 세상을 살 수 있다.
- 선(善)과 복(福)
선을 행한 자는 복을 받는다
선을 행한 자는 반드시 복을 받으며, 선을 행하지 않는 자는 하늘이 벌을 내린다.
이는 인류에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적용되는 진리이다.
- 의(義)와 은혜
경행록(景行錄)의 가르침
경행록에 “은의(恩義)를 광시(廣施)하라”고 했다.
이는 은혜와 의리를 널리 베풀라는 뜻이다.
은혜를 넓게 펴는 법
고아원에 기부했다고 해서 지하철에서 남에게 위세를 떨거나 미소를 짓지 않으면 안 된다.
좋은 일을 했든, 구김을 했든 집에 와서 아내에게 너그럽고 부드럽게 해야 한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인생하처 불상봉(人生何處不相逢)”은 사람은 반드시 서로 만나게 된다는 뜻이다.
“노봉협처면 난해피니라(路逢狹處難回避)”는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나 피할 길이 없다는 뜻이다.
따라서 원수를 맺지 말아야 한다.
- 미(美)와 아름다운 삶
행복의 세 가지 조건
인간 행복의 원인은 선, 미, 의 세 가지이다.
이 세 가지를 모두 행하면 아름답게 세상을 사는 사람이다.
- 미래 교육과 언어
초등학생 교육
초등학생들에게 선, 미, 의를 가르쳐야 하며, 이는 성경과 같은 말이 들어있어 머릿속에 잘 지워지지 않는다.
미래 언어 교육
앞으로 자녀를 낳으면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가르쳐야 한다.
정년 퇴직한 사람들도 중국어, 일본어를 배우러 다니는데, 이는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외국어 능력이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경비원도 중국어를 모르면 사고가 날 수 있다.
이러한 교육은 미래를 위해 필수적이다.
- 자식에게 물려줄 진정한 유산: 음덕
자식에게 돈을 물려주는 것은 자식을 실패자로 만드는 것이며, 진정한 유산은 남이 모르게 베푸는 음덕이다.
- 한자 핵(劃)의 중요성
한자 핵의 정확성
한자를 쓸 때 핵의 개수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사(四)’자는 두 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厶)’자는 한 핵이다.
아이들에게 한자 핵을 정확하게 가르쳐야 한다.
- 자식에게 돈을 물려주는 것의 위험성
자식을 실패자로 만드는 돈
자식에게 돈을 물려주는 것은 자식을 실패자로 만드는 것이다.
자식이 단칸방에서부터 스스로 만들어가는 보람과 기쁨을 빼앗는 행위이다.
사업 자금 지원
사업 자금을 줄 때도 100%가 아닌 70%만 주어, 자식이 스스로 노력하고 고통을 겪게 해야 한다.
아버지가 살아있는 동안은 자식이 망해도 괜찮으니 고생을 시켜야 한다.
복을 그냥 줄 경우의 실패
복을 그냥 줄 경우 자식은 실패자가 된다.
- 과도한 교육의 부작용
교만해지는 자식
자식을 너무 많이 공부시키면 자식이 교만해져서 다른 사람을 깔아뭉개고 학벌을 자랑하게 된다.
학벌과 나이를 묻지 않는 시대
앞으로는 남에게 학벌이나 나이를 묻지 않아야 한다.
나이는 평등된 시대이며, 백 살도 스무 살처럼 마음먹을 수 있다.
서울대 교수의 성추행 사례
서울대 교수들이 성추행에 걸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교만심 때문이다.
서울대 교수는 권세를 누리려 하고, 이로 인해 말년에 성추행으로 직위를 잃을 수 있다.
- 음덕(陰德)의 중요성
음덕의 의미
자식에게 돈이나 공부를 물려주는 대신, 남이 안 보는 곳에서 덕을 베푸는 ‘음덕’을 쌓아야 한다.
아무도 모르게 누군가를 몰래 도와주는 것이다.
음덕이 자식을 지켜준다
아무도 안 보는 깜깜한 밤중에 남도 모르게 덕을 베풀어 놓으면, 그것이 자식을 지켜주는 진정한 계산(유산)이 된다.
- . 행복의 조건과 미소
선, 미, 의와 행복
선, 미, 의는 행복의 조건이다.
미소의 중요성
아무리 복을 많이 지은 사람도 남 앞에서 침묵을 지키고 미소를 짓지 않으면 죄를 짓는 것이다.
항상 남 앞에서는 미소를 지어야 하며, 자기 가족을 대하듯이 밝은 모습을 보여야 행복의 조건을 갖춘 사람이다.
- 로마 왕과 한국 왕의 차이점
로마 왕은 암살로 죽는 경우가 많았지만, 한국 왕은 충(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통치를 했다.
- 로마 왕과 한국 왕의 죽음
로마 왕의 암살
로마 왕들은 신하들에게 반말을 했으며, 한 번도 정상적으로 죽은 왕이 없고 모두 약물로 암살당했다.
한국 왕의 안정적인 죽음
우리나라 왕은 신하들에게 존댓말을 했으며, 늙어서 제대로 죽은 왕이 많다.
이는 한국 사람들이 근본적으로 선하고 충(忠)이 있는 민족이기 때문이다.
- 충(忠)의 의미
충(忠)은 중심이 잡힌 마음
충(忠)은 마음(心)의 중심(中)이 잡혀있는 것을 의미한다.
충청도 사람이 우리나라의 중심에 있다는 뜻은 아니다.
서양의 칼과 동양의 충
로마 사람들은 충이 없었으며, 서양 왕들은 불안 속에서 생활했다.
서양은 ‘칼’이 말을 했지만, 우리 민족은 ‘충’을 중요시했다.
-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의 소중함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며, 모든 사람은 태어난 것만으로도 이미 성공한 존재이다.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 지구 은하계의 별들
인간이 사는 별의 개수
지구 은하계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 있다.
720개의 계산법
양력 365일과 음력 355일을 더하면 720이 나온다.
1×1=1, 1×2=2, 2×3=6, 6×4=24, 24×5=120, 120×6=720으로 계산된다.
지구는 6일 만에 창조되었으며, 이러한 별들이 720개 존재한다.
은하계를 벗어난 별
우리 은하계를 벗어나면 320만 개의 별이 있다.
인간의 순환
인간은 죽으면 362만 개나 되는 인간이 사는 별을 계속 순환해야 하며, 나중에 백봉으로 올라가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난다.
- 인간 존재의 고귀함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의 어려움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3억 대 1 또는 5억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잉태된 것이므로 가장 어려운 일이다.
모든 사람은 이미 성공했다
모든 사람은 태어난 것만으로도 이미 성공한 것이다.
성공과 실패의 기준
성공과 실패는 물질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교만하냐 안 하냐에 달려있다.
아무리 망해도 그 사람은 실패한 것이 아니며, 하늘이 있고 좋은 곳에 갈 것이라는 마음을 가지면 피해자가 아니다.
사람의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
- 난자와 정자의 수
정자의 수
남자의 정자는 3억에서 5억 개이다.
난자의 수
난자는 하나뿐이지만, 한 난자에 여러 개의 정자가 들어갈 수 있으며, 여러 명을 낳는 동물도 있다.
정리
허경영 선생 강연: 실수와 실패의 진리, 그리고 삶의 지혜
본 기록물은 2015년 2월 14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강연 ‘실수실험과 실패의 진리’를 재구성한 것입니다. 강연은 실수와 실패의 본질적 차이를 명확히 하고, 진정한 성공과 실패의 기준을 제시하며, 인간이 지녀야 할 마음가짐과 의무에 대해 심도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는 후대에 전해질 중요한 철학적, 윤리적 지침이 될 것입니다.
제1장: 실수와 실패의 본질적 이해
-
실수와 실패의 구분
허경영 선생은 건물을 짓다가 잘못된 것은 실수이지 실패가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실수는 고치고 개선할 수 있는 과정이며, 인간의 삶 또한 죽기 전까지는 실수인지 실패인지 단정할 수 없습니다. -
경험과 실험으로서의 삶
강연자는 빌 게이츠의 대학 중퇴나 에디슨의 2만 번에 걸친 전구 개발 과정을 예로 들며, 이 모든 것이 실패가 아닌 경험과 실험의 과정임을 역설합니다. 에디슨은 단 한 번도 실패했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이는 끊임없이 시도하고 개선하는 실험 정신의 발현입니다. -
좌절의 부재
아메리카 인디언의 기우제 사례는 좌절이 존재하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멈추지 않는 것처럼, 진정한 노력에는 실패가 없으며 오직 성공만이 존재합니다.
제2장: 진정한 성공과 실패의 기준
-
죽음 직전까지 알 수 없는 인생의 결과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죽기 직전까지 알 수 없으며, 타인에 의해 결정될 수 있습니다. 허경영 선생은 죽기 하루 전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인생 전체가 실패로 평가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
복(福)과 덕(德)의 전환
강연자는 복(福)을 덕(德)으로 전환하지 못하는 삶을 진정한 실패로 규정합니다. 부자가 편안하게 살다 죽었더라도, 그 복을 남에게 베풀어 덕으로 바꾸지 못했다면 하늘에서 볼 때는 실패한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의 정신과 일맥상통합니다. -
마음가짐의 중요성
모든 것은 내 마음이 만드는 것이며, 내 마음이 바르면 모든 세상이 달라 보인다고 강연자는 말합니다. 남을 판단하기 전에 자신의 마음을 바르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곧 세상을 바꾸는 시작점이 됩니다.
제3장: 인간이 지녀야 할 네 가지 마음 (사무량심)
- 사무량심의 구성
허경영 선생은 인간이 지녀야 할 네 가지 마음, 즉 사무량심(四無量心)을 제시합니다.
청정심(淸淨心)
무량심(無量心)
자비심(慈悲心)
지혜심(智慧心)
-
무량심의 실천: 베풂과 봉사의 진정한 의미
강연자는 남에게 베풀거나 봉사할 때, 그것이 남을 돕는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오히려 자신이 자신에게 하는 일이라는 마음가짐으로 행해야 합니다. 이는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고 진정으로 돕는 행위이며, 봉사심이 아닌 무량심(평등심)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
남의 마음이 내 마음이 되는 삶
부모의 마음, 타인의 마음이 곧 내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길거리에서 떡을 파는 사람을 돕는 행위는 그 사람의 부모 마음으로 돌아가 그 고통을 헤아리는 것이며, 이는 곧 자신을 돕는 것과 같습니다. -
음덕(陰德)의 중요성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는 것은 오히려 자식을 실패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진정으로 자손을 위하는 길은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 덕을 베푸는 음덕을 쌓는 것입니다. 아무도 모르게 행한 선행이 자손을 지켜주는 진정한 유산이 됩니다.
제4장: 자유와 의무, 그리고 평등심
-
자유와 방종의 차이
자유는 의무를 다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권리입니다. 법을 어기지 않는 한도 내에서 마음대로 하는 것은 방종이며, 이는 자유의 반대 개념입니다. 지하철에서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의무이며, 이를 외면하는 것은 방종에 해당합니다. -
평등심의 부재와 유대인의 실패
강연자는 유대 민족이 선민의식에 사로잡혀 다른 민족을 차별하고 율법에 갇혀 살았기에 하늘로부터 실패자로 규정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평등심의 부재가 가져온 결과이며, 모든 인간을 동등하게 보지 않는 차별심은 결국 파멸을 초래합니다.
제5장: 인간 존재의 고귀함과 삶의 태도
-
사람으로 태어남의 어려움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수억 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태어난 인간의 존재는 그 자체로 고귀하며, 이미 성공한 것입니다. -
겸손과 미소의 중요성
진정한 성공은 물질에 있지 않고, 교만하지 않는 마음에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복을 지었더라도 남 앞에서 겸손하지 않고 미소를 짓지 않는다면 죄를 짓는 것과 같습니다. 항상 밝은 모습을 보이며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강연을 통해 인생은 죽기 전까지 실패가 아닌 실험과 경험의 연속이며, 진정한 실패는 복을 덕으로 바꾸지 못하고 교만함에 빠지는 것이라고 역설합니다. 모든 인간은 평등한 마음으로 서로를 대하고,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 음덕을 쌓으며, 자유에는 반드시 의무가 따른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러한 가르침은 우리 모두가 고귀한 인간으로서 아름답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는 데 중요한 지침이 될 것입니다.
정리
-
실수와 실패의 본질적 차이
건물을 짓다가 잘못된 것은 실수이지, 실패가 아닙니다. 고치면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인생도 죽기 전까지는 실패인지 실수인지 알 수 없습니다. 빌 게이츠가 대학을 중퇴했을 때 사람들은 그를 실패자로 보았지만, 그는 단지 경험하고 실험했을 뿐입니다. -
에디슨의 2만 번 실험과 좌절의 부재
에디슨은 2만 번의 시도 끝에 전구를 개발했습니다. 사람들은 이를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말하지만, 에디슨 자신은 단 한 번도 실패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모든 과정을 실험이라고 여겼습니다. 이처럼 인생에서 좌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디언들이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는 것처럼, 목표를 이룰 때까지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인생의 실패와 성공의 기준
인생의 실패는 죽기 직전에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성공적인 삶을 살다가도 마지막 순간에 부도덕한 행동을 하면 실패자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사업에 실패하고 교도소에 가는 사람도 하늘의 관점에서는 실험을 한 것이지 실패한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실패는 복을 덕으로 바꾸지 못하고 죽는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기부를 해도 그것을 자랑하면 실패한 인생입니다. -
세 가지 마음: 하나님, 부모님, 남의 마음
우리는 항상 세 가지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마음: 물 한 그릇이라도 없는 사람과 나누고, 손님을 대접하듯이 모든 사람을 대해야 합니다. 목마른 사람 속에 천사가 들어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부모님 마음: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자녀를 대해야 합니다.
남의 마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내가 남을 돕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돕는다는 마음으로 베풀어야 합니다.
- 사무량심(四無量心)의 의미와 실천
사무량심은 네 가지 헤아릴 수 없는 마음을 의미하며, 이를 벗어나면 죄를 짓게 됩니다.
청정심: 깨끗한 마음으로, 내가 무엇을 베풀었다는 생각을 마음에 두지 않아야 합니다.
무량심: 남에게 베풀었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상대방이 느끼지 못하게 돕는 마음입니다. 장학금을 줄 때도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자비심: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이는 자만심이 아닌 측은지심에서 비롯되어야 합니다.
지혜심: 지혜로운 마음으로, 이 네 가지 마음을 행할 때 내가 누구를 도와준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도왔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 복(福)과 덕(德)의 차이
복(福): 자기 앞에 먹고 살 수 있는 문전옥답이 보이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덕(德): 복보다 한 단계 높은 개념으로, 자신의 복을 남의 복으로 바꾸는 마음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남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입니다. 복을 덕으로 바꾸지 못하면 인생의 실패자가 됩니다.
-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봉사심의 함정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는 귀족의 의무를 뜻합니다. 귀족이 기부를 많이 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이며, 이를 좋은 일을 했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보시심이 되어 죄가 됩니다. 봉사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남에게 봉사했다는 생각을 하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봉사는 남을 의식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한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
자유와 방종의 구분
자유: 의무를 다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권리입니다.
방종: 법을 어기지 않는 한도 내에서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지하철에서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것은 방종에 해당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의무를 다하라고 자유를 주셨습니다.
-
공소시효와 죄인의 마음
공소시효는 죄인이 바깥에서 죄인처럼 살면서 죄를 뉘우치는 기간을 의미합니다. 교도소 안에서 뉘우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바깥에서 경찰만 봐도 뜨끔하며 죄인처럼 사는 것은 형을 받는 것으로 인정됩니다. -
유대인의 실패와 평등심
하늘은 유대인들을 실패자로 보았습니다. 그들은 선민의식을 가지고 다른 민족을 무시하며 율법에 갇혀 살았습니다. 이는 평등심에 반대되는 차별심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진리는 독재가 아니라 모두에게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
인간의 마음, 성품, 기운의 근원
마음: 성품에서 옵니다. 바닷가 사람과 내륙 사람의 성품이 다른 것처럼, 출신지에 따라 마음이 달라집니다.
성품: 땅의 기운에서 옵니다. 땅에서 느끼는 감정, 즉 환경이 성품을 형성합니다.
기(氣): 목숨에서 옵니다. 숨 쉬는 것이 우리의 목숨입니다.
신(身): 정자에서 옵니다. 남녀의 촉감에서 인간의 몸이 나옵니다.
-
자식에게 물려줄 진정한 유산: 음덕
자식에게 돈을 물려주는 것은 자식을 실패자로 만드는 것입니다. 자식이 스스로 어려움을 겪고 성취감을 느끼는 기회를 빼앗는 것입니다. 자식에게 진정으로 물려줄 것은 음덕(陰德)입니다. 아무도 모르게 남을 돕는 덕을 베풀면, 그것이 자식을 지켜주는 진정한 유산이 됩니다. -
인간 존재의 고귀함과 성공의 의미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은 3억 대 1 또는 5억 대 1의 확률을 뚫고 잉태된 것이므로, 인간의 존재는 매우 고귀합니다. 모든 사람이 태어난 것만으로도 이미 성공한 것입니다. 진정한 성공과 실패는 물질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교만하냐 안 하냐에 달려 있습니다.
스크립트
나는 돈 들어가는데 이야기하고 두 분 나 팔 감아서 회중군도 바꾸려고 지금 설계하고 있어요. 그래요? 잘해서 이제 박 회장님이 운영 올 때 한테 했어요. 박 회장님이 이제 돈 구경하게 생겼네. 그걸 실수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건물을 지어서 실수한 거지 실패한 게 아니다 이 말이요. 그래야 그래요. 고치고 되니까 사람 인생도 죽기 전까지는 실패인지 실수인지 몰라요. 히틀러가 54살에 죽을 때까지 히틀러 잘 나갔어요.
운대가 아주 상승했어. 그래 안 그래요? 이 사람이 50대에 죽었지만은, 이 54살에 죽을 때까지 히틀러 8자가 아주 잘 나갔지. 뭐 자유 진영에서는 그 사람이 절대권을 가지고 있었잖아. 그런데 빌 게이츠가 대학을 중퇴할 때 돈 때문에 중퇴할 때 사람들이 이 사람 이거는 박사 학위 받아 가지고 큰 인물이 될 줄 알았는데 돈이 어려우니까 대학을 중퇴하니까 사람들이 빌 게이츠는 망했고 친구들이 얘를 흉을 봤어요.
얘가 실패한 애로 보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근데 얘가 실패한 거야? 아니에요. 얘는 경험을 했을 뿐이야.
실험을 했을 뿐이야. 에디슨이 2만 번 만에 뭘 만들어요? 전구를 개발해요. 그렇죠? 그러면 에너지를 갖다가 빛으로 바꾼 거야. 에너지를 빛으로 바꿨는데 이 사람이 뭘 보고 연구했어요? 이 에너지를 뭘로 해서 빛을 만들려고 했을까? 아는 사람? 번개.
번개. 이 물 가지고 어떻게 하면 전기가 오는구나. 불이 번쩍해지고 전 지구가 환해져 버려 순식간에. 엄청난 빛이 나온다.
이걸 연구해 가지고 그런 걸 만들어 낸 거야. 그러면 이걸 담화를 만드는데 실패한 실수한 횟수가 몇 번이라고요? 2만 번. 사람들이 이걸 보고 뭐라고 하냐면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이 말이 틀린 거예요, 알겠어요? 에디슨한테 사람들이 물어봤어요.
2만 번을 실패하고 어떻게 참았냐고. 그러니까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대요. 왜? 자기는 실험을 했다는 거예요, 실험. 자꾸 저거 하다가 안 되면 또다시 하는 것도 하지 하는 거고, 이 사고가 안 되면 저 사고 해보는 거고.
실험하는 거지. 무슨 인생이 죽지도 않았는데 실패가 있냐 이 말이야. 그래 그래요. 한국에 기독교나 불교가 온 지가 오래됐는데, 불교는 한국에 와서 2500년 이상 실험을 해서 안 했어요? 실험을 했고, 기독교는 한국에 와서 150년 실험을 해서 안 했어요? 실험을 했잖아요.
그게 실험이지. 그게 계속 시스템을 바꿔가잖아요. 이렇게 해보니까 이렇게 시름을 행하는 거예요. 그래서 좌절하면 돼, 안 돼요? 좌절은 존재하지 않는다.
에디슨한테 그러니까 여호와 똑같은 얘가 인디언들 있잖아. 아메리카 인디언들. 인디언들이 기우지하면 항상 비 오죠. 그래 안 그래요? 왜 비가 온다고 그래요? 올 때까지 기우지하죠.
그 이유가 뭐겠어요? 이 사람들은 실수나 실패 저런 거 없어요. 왜? 비가 한 달이 또 오면 한 달 동안 기우제를 해. 비가 오면 기우제를 멈춰. 근데 이 사람들은 비가 안 오는데 기우제를 멈추는 일이 없기 때문에 했다고 100% 비가 오는.
근데 사람들은 일반 백인들은 그런 걸 못 참아요. 못 참아. 금방 뭐가 이익이 없으면은 그만둔다. 그래서 우리가 인디언이 하는 기우제와 똑같은 게 인생이야.
끝나는 날까지. 내일 죽는데 오늘 어디 가서 국회의장이 골프장 가서 여자를 뭐 붙들고 잘못 주퇴를 해버리면 그 사람은 인생에 성공장과 실패장과 실패자가 되어버린 거야. 그래서 그런 사람은 인생. 자체는 남들이 볼 때는 부럽게 했지만, 인생에 대해서 마무리하기 하루 전에, 죽기 하루 전에만 남자는 여자 문제가 생기면 실패적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언제나 여자를 보면은 그 여자를 볼 때는 꼭 그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해야지. 저 여자 어머니, 아버지는 저 딸을 키울 때 무슨 마음을 먹고 키웠을까? 정말 좋은 사람 만나야 되는데, 내 같은 사람을 만나면 안 되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그 사람을 막 띄워줘야 돼.
계속 좋은 데 시집하도록, 좋은 사람한테 가도록 자기는 양보해요. 그런데 좋은 사람만 있으면 서로 뺏어 가려고 해 버리면, 자기 부인이 있는데도 남의 사람을 데리고 가려고 하면 안 돼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항상 마음속에는 하나님 마음으로 살아야 되고, 하나님 마음이 내 마음이 돼서 사는 거. 맞아, 맞아요? 그 다음에 부모님 마음이 내 마음이 되는 거.
맞아, 맞아요? 내 마음으로 부모님 마음이, 부모님 마음으로 내가 사는 거야. 내 마음이 되는 거야. 그 다음 세 번째 뭐요? 무슨 말입니까? 남의 마음으로 내 마음이 되는 거야. 그리고 이 세 가지를 잊어버리면 안 돼요.
꼭 남의 마음으로, 내가 저기 이쁜 여자가 있다 그러면, 저 여자가 지금 시집갈 때가 되었다 그러면, 저 사람이 어떤 남자를 만나 행복하게 살까? 자기 딸처럼 생각이 되는데, 그걸 세컨드로 만들 연구를 하면 그 사람은 나쁜 사람이잖아. 절대 그러면 안 돼요. 그 부모가 쟤를 쟤만큼 키우고, 얼굴에 흉한은 안 생기고 그렇게 자빠지고 그걸 일으키고 수없이 세수를 시키고 애를 그만큼 따뜻해서 키웠을 때, 그 부모의 고통을 우리가 남의 마음을 생각해야지.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마음이 안 생겨요.
그런데 사람들이 이 생각을 안 한 거예요. 하나님 마음은 항상 물 한 그릇이라도 없는 사람하고 나눠 먹고, 항상 손님을 대접하듯이 그 속에 뭐가 있어요? 그 목말라 하는 사람 속에 누가 들어있다고요? 천사가 분명히 들어있다 이 소리야. 그래 안 그래요? 내가 물을 주는데, 그 물을 주는 그 거지, 내가 밥을 주는 그 거지 속에 반드시 하늘의 천사가 그 사람한테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보기는 완전 거지야.
내가 어제 밥을 바깥에서 먹었어. 복사하러 나와 가지고 복사를 좀 했는 일이 있어 가지고 복사를 하루 나와서 밥을 밖에서 먹는데, 저녁을 10시쯤 식당에 들어갔다니 다 문을 닫고 조그마한 식당에 들어갔다니 그 사람이 여자가 한 40대 여자하고 30살은 남자가 둘이 돌아가는데 이만한 나무 개작을 한 사람당 두 개씩 챙겨주더라고요. 되게 무거워. 내가 가서 이게 뭐야 하고 딱 들어보니까 엄청 무거워.
그게 찹쌀 모찌야. 잘 뜯어 있어요. 그래서 밤 10시에 자기들은 낮에 떡 만들어서 밤에 떡을 팔아야 된다는 거예요. 2시, 3시 뭐 팔리면 들어간대.
이걸 저녁에 판대. 낮에는 떡을 만들고. 그래 가지고 그거를 그 상자 안에 넣었는데 무신장 무거워. 그 두 개를 가지고 다니는 거야.
하나 어깨 메고 하나 들고 이러고 다니는 거야. 그 버스 타고 거기까지 와서 다 팔면 들어가니까 떡이 모자라면 안 되니까 가지고 다니는 거야. 그래서 그 여자도 너무 몸이 약해 보이고 그 남자도 뭐 그냥 약간 좀 장애가 좀 있는 사람 같아 보여. 남자도 그런데 내가 보고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고.
이렇게 무거운 걸 어떻게 들고 다니냐고. 그랬더니 자기들은 이걸 해야 뭐 먹고 사니까 그렇다고 그렇게 생각해. 내가 많은 사가지고 식당에 아주머니들, 일하는 사람들하고 놀아줬어요. 어제 내가 제일 먼저 개시를 했어.
그래서 마이파르라고 했는데, 그 마음이 아픈 거야. 그럼 왜 아프냐? 그 애를 낳은 사람의 부모의 마음이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그래, 안 그래요? 그 여자가 무거운 걸 그렇게, 허리가 안 좋은 여자들인데 그걸 질문 주고 팔로 다니니, 그 사람들은 남 속에 도둑질하는 사람들은 아니잖아. 보니까 아, 그렇게 마음이 아파.
밥을 먹고 영 그거 하더라고. 이와 같이 남의 마음이 내 마음이 되는 거야. 그 사람의 마음이 되어주는 거지. 이거 팔로 다니다가 저녁에 나한테 개신을 따고 나니까 힘이 생겨서 많이 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용기를 넣어 준 거야, 용기를. 그 사람 앞에서 뭐 고생한다, 뭐 이런 말을 하면 그 사람이 자존심 상하니까 그런 말을 못하고 용기를 넣어 준 거야.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남의 마음이 내 마음이 돼야지. 내 마음을 남한테 강요하면 안 되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내 마음이 남의 마음이 되도록 몸부림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거는 실제 잘못된 거예요. 이것도 마찬가지야.
부모님 마음이 내 마음이 됩니다. 다른 부모님 마음도 내 마음이에요. 아, 저 노인들을 어떻게 모실까? 그한테는 70만원 주자는데, 여당에서는 20만원씩 깎아가지고 행색만 낸다고 그래요. 그걸 그런 게 있잖아요.
그래서 저 하나님 마음이 되면은 쓰레기를 차에다 짠 턱 짓고 저 난지도까지 가야 되는데, 가다가 중간에 남의 밭에다가 살짝 버리려고 마음을 싹 보는 거야. 그래요, 그래요. 그럴 때 하나님 마음으로 돌아가서 보면 어떻게 돼요? 내비게이션, 이거 몰래카메라 있어, 없어요? 있어요. 버리고 가면 그 사람은 나중에 그 버림만큼 차가 사고 나서 그만큼 피해를 봐.
그러니까 하나님이 쳐다보고 있다. 하나님이라면 쓰레기를 여기다 버릴까? 안 버리지. 그래서 그걸 우리는 그념하게 된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마음이냐면은 한번 적자, 알겠죠? 적자 5도 정적, 5도 정적이면 5도 정적, 알겠어요? 이게 이거하고 비슷하면서 대치되는 것 같아.
잘 봐야 돼요. 봐. 남의 마음이 내 마음이 되는 건데, 요거는 또. 이거는 이제 마음이 요거하고 조금 달라.
봐. 봐봐요. 5도 정적이면은 내 마음이 바르면 내 마음이 바르면은 모든 사람이 발라져 버려. 무슨인지 알겠어요? 이 말하고 비슷해요.
일체유심조하고 비슷해요. 이 불교에서 말하는 일체 유심조하고 비슷해요. 무슨 말이냐면 모든 것은 내 마음이 만드는 것이지, 남의 저 사람이 인상이 안 좋다. 저 사람이 뭐가 안 좋다.
이거는 존재할 수 없는 거예요. 왜? 그 사람 마음이 내 마음이 돼야 되는데, 왜 남을 갖다가 좋다고 안 좋다고 판단하냐 이 말이에요.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그 사람을 키운 부모는 어떻겠어요? 그러니까 내 마음이 바르면 나, 모든 사람도 발라 보이기도 하고 발라져 버려.
그러니까 굳이 이거는 그런 말이고, 이거는 그런 말인데 이거는 뭐냐? 남의 마음이 그래서 내 마음이 돼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반대죠. 그렇지 않죠. 어렵지.
그러니까 내 마음이 바르면 모든 사람이 발라진다 이 말이야. 피필 자아증, 모든 사람이 바른다. 내 마음이 바를 때. 그러니까 이거는 내가 내 마음이 부처면 모든 사람이 부처로 보인다는 말과 비슷해요.
그러니까 굳이 세상 사람을 바꾸려고 하기 전에 내가 먼저 바뀌어야 된다. 그러면 나는 왜 강의를 할까? 질문을 해서 답을 해 봐. 세상 내 마음이 바르면 모든 세상 사람 마음이 달라져 버리면, 지금 이 내가 왜 강의를 할까? 조교수님, 조교수님, 조교수님과 내가 왜 강의를 해? 질문할 때는 유대인들처럼 답을 아주 잘 해야 돼요. 우리 민족의 결점이 뭐냐고 질문하면 답을 어물거려.
유대인들은 어디서부터 대화를 많이 해가지고 부모하고 뭐 대화해야죠. 당인들이 뭐지? 토론하는 거는 나쁜 게 아니니까 모르는 걸 일깨워주는 상황이네요. 아니, 내 마음이 바르면 모든 사람이 마음이 달라져. 근데 내가 왜 굳이 강의를 해야 될까? 모르니까 가르쳐주는 거 아닌가요? 즉, 마음이 바른 자가 없기 때문에 가르치는 거야.
그런 자가 나와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그 다음부터 그 사람들이 전 세상 사람을 다 좋게 보는 사람이 늘어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걸 아는 자가 별로 없어. 맞아요.
마음이 바른 자가 그리 왜 그리 흔하냐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기회를 주는 거야. 그래, 이걸 알아라 이 말이지. 그러니까 석가모니나 예수님이 그런 말을 하는 이유는 그 주장하는 자가 처음에 있어 줘야 돼요.
그러니까 예수의 마음으로 가져버리면 세상 만사에 고통은 없어요. 그래, 그래. 석가모니 마음으로 바꿔버리면 나만 부딪힐 일이 없어. 보입니까? 이거 봐, 흔들리지 않고 얼마나 좋은가.
보기도 좋고. 그래서 모든 원인은 어디에 있어요? 이 신자는 뭐예요? 약자연? 아니야. 이 약자는 뭐예요? 아심, 내 마음이 만든다 이거야. 저 남편을 내가 만드는 거야.
저 아내를 내가 만드는 거지. 그 아내가 좋다 나쁘다 하는 것은 객관적으로 존재할 수가 없어. 맞아, 맞아. 그거를 뭐 저 원래 타고날 때 나쁜 놈으로 태어났어.
이러면 절대 안 돼요. 그러니까 내가 이제 만 원을 제일 사주면서도 그 사람을 불쌍하게 쳐다봐 버리면 나는 메시아가 아니야. 그 사람 자존심을 건드리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꼭 알아놔야 될 게, 알아야 할 게 사무량심이 있어요.
사무량심이 저기서 뭐지? 처음엔? 저기서 불교 아닌가? 알바를 대답해요? 청정심, 청정심. 두 번째가 뭐예요? 사무량심이 뭐예요? 물 다. 컵 좀 갖다. 그냥 따서 드시는 게 나아요.
그냥 따서 드시는 게 나아요. 먼지가 더 오니까. 뭐예요? 분별심? 분별심? 무량심. 참 무량심에는 분별하는 것은 무량심이 아니지.
무량심이란 무량심. 월급생 동안 내가 강의를 많이 했잖아. 남한테 베푸는 거. 이게 베푸는 건데 내가 남한테 베푼다는 생각을 하면은, 이거는 무슨 이해가죠? 내가 그 사람한테 베푼다.
그 사람이 그걸 느끼게 하면 안 되는 거야. 안 하면 안 느끼게 도와야 되는 게 그게 장학금이야. 가난하면 걔 자존심을 안 건드리려고 하는 거지. 그 높은 사람이 돈 많다고 애한테 장학금을 현찰로 탁 주면 자존심 상하는 거야.
어떤 재단에서 주는 건 사람이 봤지만, 뭐 재벌이 와 가지고 야, 니 장학금 해. 아니, 니 학비 해. 이렇게 주는 거는 절대 죄라 이 말이야. 그래야 그래요? 그런 걸 피하라 이 말이야.
그래서 보시하는 것도 죄라 말이야. 보시하는 것도 죄. 청정하는 거는 죄가 아니라 이 말이야. 그 네 가지 마음 중에 이게 그 다음 무슨 마음이 있어? 자비심? 응, 자비가 있거든.
자비심이 세 번째야. 그러면 이 자비심은 x일까, 0일까? 영. 자비심. 남을 불쌍히 측은하게 생각하지.
그 이유는 이 자체는 무슨 심이요? 자만심. 이게 무슨 심이야? 이게 측은지심이지? 그러면 측은지심을 측은지심이면 이게 남을 측은하게 생각하는 거니까, 이거는 보시하고 좀 달라요. 이게 동그라미야. 그 다음에 네 번째 뭐가 있어요? 이거는 인간의 마음은 항상 이 사무량심을 벗어나면 죄를 짓는 거야.
사무량심을 가지고 있어야 돼. 네 번째 뭐지? 불교 믿는 사람도 있고, 기독교 믿는 사람도 있는데 알아요, 알아요. 네 번째 뭐예요? 이거 굉장히 중요한 거요. 지혜, 지혜신이야.
그럼 이게 사물이야. 그래서 이 사무량심을 행할 때 내가 자 봐요. 저 어려운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 마음이 내가 되어버리면 내가 누구를 도와준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요. 저 거지를 내가 도와주는데 내가 저 거지 마음이 되어버리면 내가 누구를 도운 거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요? 내가 나를 도와준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저 사람이 나야. 이런 마음으로 도와야 내가 누구를 도운 일이 있어 없어? 없어요.
자기 사전에. 이게 자꾸 어머니가 밥을 애기한테 먹일 때 밥이 쌀이 떨어져서 다세를 굶겼어. 그 다음에 어디서 밥을 얻어 왔어. 그거를 엄마가 애한테 먹일 때 엄마가 배가 불러.
그래 안 그래? 배가 불렀데 이상하게 애보다 배가 더 부른 거야. 그걸 보고 엄마가 먹고 싶지가 않아. 배가 아무리 고파도 애 입에 들어가는 게 내 기분이 더 좋아요. 상상 임신이 되는 거야.
상상 임신이 있듯이 애 못 낳는 사람이 거기에 정신이 팔리면 상상 임신이 되는 거 같아. 그러니까 애 입에 들어가면 그게 내 입에 들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가난한 사람을 도울 때 배고픈 자리를 도와줄 때 저건 남이야 이러고 도시야. 아, 이거 난 누구한테 좋은 일에서 이런 나는 기부를 해서 이런 남한테 하는 기부 이 단어 자체도 사실은 문제가 있는 거야.
이게 기부한다는 거거든. 기부하는 것도 저게 단어는 마음속으로 기부가 아니고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한테 준 거야, 맞아 맞아요. 이와 같이 부모는 자기 자식에게 뭘 하는 것을 남한테 한다고 생각해야 안 해? 자기한테 한다고. 그리고 여러분이 명심해야 돼.
그러면 여기 있는 여러분들은 남이냐고. 다 올라가면 다 우리 한 조상의 형제들이잖아. 그리고 이게 남이 아니고 내야. 내가 집에 가면은 당근을 하나 먹고 싶어도 당근이 밭에서부터 씨를 뿌리는 자와 그 도서까지 오는 운전수부터 전부 우리 집에까지 시장에서 그걸 지키고 있다가 나한테 판 사람까지 가.
그 사람들이 전부 내 대행한 사람들이야. 그럼 당근 하나만 있으면 밥을 먹나? 수백만 명이 동원돼서 밥 한 끼는 먹는데 내가 하루 사는데 500만 명이 동원돼요. 그러면 그것이 그게 남이요? 내가 가서 당근 식구리고 내가 농사짓고 쌀농사짓고 이것저것 하려면 사는데 500만 명이 동원돼요. 그러면 그것이 그게 남이요? 내가 가서 단 걸 씹고 내가 농사 짓고 쌀 농사 짓고 이것저것 하려면 나는 밥 한 그릇 먹으려다가 죽어요.
그럼 뭐 죽어? 하나하나 다 심어야 되니 그걸 언제 다 농사 짓는 거? 안 먹고 말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다른 사람이 다 지어오니까 그게 내 몸을 위해서 존재해야 안 해? 그럼 그게 남이요? 아 내 지체란 말이야. 그렇게 해서 돈을 아 내가 내 몸이 이렇게 고달프구나. 저 사람들이 나를 먹여 살리려고 장사를 하긴 하는데 적자가 나가지고 빚을 주고 가격 제를 못 내가 막 저렇게 고생하는구나.
야 내가 어떻게 저 사람들 잘 살게 해줘야 되겠다. 저 사람들이 잘 되냐 나도 잘 되는데 이렇게 돼야 돼. 저 사람은 죽여야 내가 잘 된다. 그런 마음을 먹으면 그 집안은 망해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건물의 문이 회전문 보는 거는 좋아, 복이 들어와. 계속. 근데 드론 놈은 열고 나가요. 드론만큼 나가면.
그러니까 박 회장님은 건축가지만, 건축을 잘하는 사람은 있는데, 다 잘 짓는데, 내가 이 건물에 처음에 딱 돌 때, 그게 0점이야. 고체로 오면 한 1억은 들어갈 것 같아. 그런 소리 할 순 없지. 그래, 그래.
이렇게 다 실수가 있었어요. 개그맨 했어, 안 했어? 실험해서 안 했어요? 그러니까 인생은 죽을 때까지 실험하다가 돌아갈 때까지만, 끝날 때 그때 실패다, 아니라는 누가 결정해요? 가족이나 남이 결정해 주는 거야. 본인 입에서는 내가 실패다, 이런 말을 할 수 있어, 없어요? 그건 하나님에 대한 모독이야. 맞아봐요.
실에 대한 배신이란 말이야. 내가 실패했다는 이런 말은. 내 자식이 우리 엄마는 실패했어, 뭐 이렇게 이야기 할 수도 있어. 이웃들이 저 사람 나 봐.
내가 한번 하나 보여주려고 왔어요. 김고문님, 미리 나와. 이거 한번 읽어봅시다. 한문이 섞여 있어서 아마 김고문님이 읽어봅시다.
마이크 자리. 선생님, 201호에 사는 서씨입니다. 시골에서 올라온 맥으로, 즉… 소리, 소리, 소리 꺼져서.
질골에서 올라온 맥으로 엉튀기 장사가 왔길래 티밥을 조금 만들었어요. 집필하시다 출출하실 때 우유에 타서 드셔보세요. 건강에는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훌륭하신 분을 이웃으로 만나게 되어서 항상 행복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가 나중에 뻥튀기를 내 문 앞에다 한 가마니를 갖다 놨어요. 뻥튀기를 그렇게 많이 갖다 놔야 돼. 보리 뻥튀기야. 그럼 이걸 갖다가 스카이테프 보여, 안 보여? 스카이테프를 그 포도에다 딱 붙여놨어.
그러니까 내가 이사 주민들 모아놓고 강의를 하고 그랬거든. 강의를 쭉 해줬어. 그랬더니 사람들이 먹을 거 있으면. 이렇게 갖다 줘요.
내가 없으나 있으나 갖고 갖다 감도 갖다 놓고 이것저것 갖다 놔요. 이것은 뭐냐. 내가 평소에 행실을 잘못해 봐. 맞아요.
그래, 그래. 동네에 있는 여자들이나 쳐다봐서 뭐 이러면 배고프다고 뭐 사진을 찍어주지. 여자들 거라고 사진을 찍어주지. 그래, 그래.
그러나 집에 딱 들어가면 나올 때까지는 안 나오잖아. 하나도 불편을 안 줘요. 그래. 내 차 잘 데가 없어요.
항상 그래. 이제 사람들이 내 차 세우라고 자리를 딱 비워놔. 그럼 언제든지 내 차 세우는 자리는 제일 좋은 자리야. 그 자리를 아무도 안 대요.
사람들이 그냥 저기는 허경영 총재 이러면 세우는 자리. 절대 세우면 안 돼. 그럼 나는 아무리 늦게 가도 차 세울 때가 딱 있어요. 왜? 이 사람들이 내 도와주는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내가 이걸 보고 내가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 봐요. 아주 정성도로 다 좋은데 글씨를 잘 썼는데 김고무님이 큰 실수를 한 거야. 글씨를 잘 썼어요? 한문이 다 틀립니다.
이라고 하니깐. 내가 우리 김고무님이 이걸 글씨를 잘 썼는데. 자, 한문 틀리고 찾아내 봐. 시험이다.
건강이 반대로 썼지? 건강이 틀렸어. 건강할 때는 이분은 건강을 이렇게 써놨 거야. 이렇게. 이렇게 해서 건강을 건강을 이렇게 써놨어요.
그러면 이것이 틀린 거야. 일과 아침이 앞으로 나와야 돼. 그래야 그래. 이게 건강이란 말이야.
또 찾아봐. 그러니까 행복이라는 게. 행복이 틀려주세요. 네.
들으세요. 여기 말 있어요. 절로 안 됐어요. 골씨 자열 때 했었는데.
초등변에서 했지. 행복이. 자 한번 봐요. 행복이 이 복자가 이거 아니에요.
볼시 변 아니요. 그런데 이 사람은 이 변으로 써라는 거야. 그걸 또 썼지? 또 틀렸지? 또 봐요. 또 봐.
맥자라도 보리 맥자가 보리 맥자는 잘 썼어. 보리 맥자는 이게 정자야. 이게 초서지. 이게 줄인 자지.
보리 맥자는 좀 복잡하잖아. 보리 맥자는. 이게 아니죠. 서시가 또.
서시가 또. 서시가 또. 서시는 이게 중인 변에. 이거 맞아.
아, 근데 그 쓰다 보니까 약간 이렇게 쓰는 사람이라 그래. 그거는 또 다른 걸 찾아 봐. 뭐 응급한 것만 찾아서 한문을 찾아라 이 말이에요. 근데 이분이 학문을 섞어서 썼어요.
섞어서 썼는데 한문이 다 틀렸어요. 그래도 우리는 읽어, 안 읽어? 이 사람 형을 보면 안 돼. 안 되는 거야. 선생님 자체도…
선생님은 맞아. 근데 왜 좋은… 왜 끼고 무님 자꾸 틀리고 행복 틀리고 안 틀렸지? 그래, 행복 틀리고 틀렸는데 이분이 행복자를 자, 여러분 이제 이분이 틀리게 썼으니까 내가 알려줄게. 복자지요? 이게 왜 복자예요? 이 복자가 왜 복자예요? 이거 썼지? 양고문님, 이거 썼지? 복자가 왜 복이냐 하면 이 손수 변 들어가면 안 돼.
이 손수 변은 이거거든. 이거의 복이 아니다 이 말이야. 이게 아니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잘못된 거야.
복자는 무슨 뜻이냐 하면 이게 볼 시 자야. 그래, 안 그래. 자기 눈에 잡아요. 이게 뭐예요? 먹는 입에 밭이 달라져 있어.
그거를 자기가 바라볼 수 있게 되어 있는 거야. 그 앞에 문전옥답이 있다 소리야. 자기 앞에. 자기 앞에 자기가 먹고 살 수 있는 문전옥답이 앞에 보인다.
그게 자기 것이 있다. 그건 복이 있다. 문제는 옥답을 바라보고 있는 거다. 그러면 복보다 한 단계 높은 게 덕이잖아.
덕은 파자 해 봐. 뭐예요? 덕은. 덕도 보면 요게 있죠? 요거, 요거, 요거. 요게 자기 자신이야.
여기 자기 자신이 입으로 먹을 전답을 바라본다. 이거 아니요? 그럼 여기도 자기 자신이. 이거 뭐예요? 이 뭐예요? 덕자는 왜 복자를 복자의 위기한지 이건 할까? 복을 왜 덕으로 바꾸지 못하면 인생의 실패자야. 여기서 실패라는 건 이 복을 덕으로 못 바꾸고 자기가 다 닦았을 때 실패야.
무슨 말인지 알죠? 어떤 부자가 죽을 때까지 편안하게 살다 죽었어. 이걸 남한테 기부도 좋은 일을 못하고 죽으면 실패야. 남들이 볼 때는 안 망했지. 그런데 하늘에서 볼 때는 그 사람 실패자야.
아니야. 환전을 환전하지 못한 거야. 눈 감으면 짐승으로 태어나. 반응으로 태어나.
덕자는 뭐예요? 파자가 두 사람이요. 두 사람을 자, 이거는 두 사람이야. 남을 위해서. 남을 위해서는 말이야.
한 사람 이상이잖아. 그러니까 내가 아까 이야기한 이거야. 남의 마음이 내 마음이 되는 거야. 이거는.
그러니까 이게 중인변이야. 중인. 그러니까 거듭된다 이 말이지. 거듭되는 이 중자, 이 중이 두 사람이.
이건 뭐예요? 십자가. 십자가. 뭐예요? 십자가. 십자가로 해도 돼.
우리 목사님은 지금 뭐 뭐 보셔? 요고 요고 요고 파자 하는 말. 십자가도 괜찮아. 십자가도 괜찮은데 십자가라고 해도 되지만은 시방세계 이 세상. 이 세상이 방위가 10개야.
그래 그래. 이 시방세계를 말하는 건데. 시방세계. 이거 뭐예요? 사랑.
이 세상에 다른 사람들을 위한 사랑을 내가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는 거야. 그러면 이 마음이 이 내라는 것이 여기에 올라가 있지 않잖아. 복은. 이게 이제 밑으로 내려와요.
그러니까 이거는 복에 초점을 돕고 먹는 것을 장악하고 있는 거고. 이거는 내려와 있어. 그래서 이거는 차원이 남의 마음을 내 마음으로 삼는 거. 내 복을 남의 복으로 바꾸는 자야.
그래서 이건 덕이 있다 파자, 이해 가시죠? 그 사람이 복 복자를 잘못 썼어. 자, 실패자는 어떤 자라고요? 사업이 망한 자는 실패자가 아니야. 복을 덕으로 바꾸지 못한 자, 복을 덕으로 못 바꾸고 죽는 사람이야. 죽을 때까지 타워팰리스에서 살면서 잘 사는 건 좋은데, 그만큼 거기 사는 만큼 노블리스 오블리지를 못했어야.
무슨 말인지 알죠? 노블리스 오블리지는 어? 노블레스, 노블레스 N.O.B.L.E.S.S.E. 노블레스. 이게 무슨 말이야? 귀족. 귀족이야.
귀족. 오블리즈는 뭐예요? 의무. 응? 의무. 박수, 박수, 박수.
자, 노블레스 오블리즈는 귀족은 의무가 있는데, 귀족이 기부를 많이 했다 해서 이 기부를 많이 했다 해서 이 귀족이 좋은 일을 한 거야, 안 한 거야? 기부를 많이 했으니까 귀족이 좋은 일을 한 거야, 안 한 거야? 안 한 거야. 당연한 거야, 당연. 안 하면 죄를 짓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귀족이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을 위해서 도와준 거는 좋은 일을 했다고 하면은, 이거는 기부가 나쁜 뜻이 되는 거예요. 그냥 그래요? 그러면 뭐가 돼요? 보시심이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좋은 일을 해도 이게 없어야 돼.
무량심이 돼야 돼. 요 네 가지는 무슨 마음이라고요? 눈에 보이는 물질을 생각하면 돼, 안 돼? 그래서 무량심. 네 가지의 양이 그 물 마음에 두지 말아야 되는 마음이야. 요런 걸 할 때는 절대 마음에 넣지 마라.
마음에 넣으면 죄가 된다. 알겠죠? 청정한 거, 이런 거 할 때 내가 청정한 걸 얼마 했다. 교회에다가 헌금 많이 내고 뭐 열심히 교회 나오고 이런 걸 마음에 넣었다. 자기는 청정한 계율을 지켰다.
이래. 그러면 이 청정한 계율을 지킨 사람이 목사한테 대야죠. 그래, 안 그래요? 결국 교회를 또 쪼개게 돼. 그러니까 이 청정한 자기가 교회를 위해서 청정한 일을 했다는 걸 머릿속에 넣으면 돼, 안 돼? 절대 무량심이야.
너무 안 되는 마음이라 이 말이에요. 이게 그 뜻이요. 내가 어머니한테 많이 설비지 해 줬다. 남편이 아내한테 설비지 해 줬다.
그걸 머리에 넣고 있으면 어떡해? 나중에 뭐 아내가 조금 잘못했다. 당신 내가 설비지 해 주자. 이런 게 들어가면 그 사람은 호시심을 한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걸 머릿속에 넣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런 거는. 절대로 머리에 넣지 마. 그게 산부량심이거든.
그러니까 이와 같이 이런 걸 머릿속에 넣은 사람은 뭐 한 사람이요? 실패한 사람이다. 아무리 기부를 많이 해도 내가 얼마를 내고 나는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했다. 이걸 자랑하고 다니면 실패한 인생이다. 사업하다가 부도내고 교도소 간 게 실패한 게 아니에요.
그 사람은 뭐 한 사람이요? 실험한 거예요. 경험한 거예요. 그래서 다음에 교도소 넣으면 이제 그런 짓 안 해. 두 번 다시.
이해 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실수, 실수와 실패는 엄청나게 다른 거예요. 사람들은 실패를 성공했다고 그래요. 맞아? 맞아? 이 세상 사람 성공, 실패한 사람을 전부 성공이라고. 이런 사람은 실수한 사람을 갖다가 매도해요.
사업하다 부도 나서 교도소가 있는 사람을 세금 내고 남한테 채권자한테 쫓겨서 교도소 가는 사람을 무조건 사기꾼으로 몰면 안 돼. 왜? 사업을 잘 해버린다고 그랬으니까. 그러니까 이런 사람은 매도를 하고 아주 성공해 가지고 남들이 보면 막 실패한 사람을 우리는 전부 성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나중에 보니까 국회의회장이 골프장 가서 그런 거 보니까 그 사람의 인생을 실패한 거예요.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실패를 보는 눈을 여러분이 바꿔야 해요. 맞아, 맞아요. 내 마음이 바르면 모든 세상이 달라지는 거야.
그런데 내가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된다고, 내가 남의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야 된다. 노블리, 소블리죠. 그런데 이거, 이거 어제 저녁에 보리 튀긴 거고, 그러니까 아니 문 앞에 도착했는데 고소한 냄새가 많이 나. 아니 이게 뭐야? 뭐니까 이게 붙어 있어.
그러니까 사람들이 내 맛 보면 전부 90도 처리야. 내 맛 나타나면 그래. 나도 동네 사람한테 뭘 할 수 없잖아. 항상 공인은 무진장 조심해야 되는 거다.
집이라고 해서 와서 소주나 먹고 소리나 지르고 내 인생이 뭐 이런 이상 뭐 그런 소리 하면 그냥 그날로 마지막이야. 그게 실패한 사람이에요. 그 사람들 마음을 내가 가지고 사는 거야. 그러니 내가 그 사람들 괴롭게 할 일이 없지.
그 사람들 마음이 내 마음이. 나는 그 사람들이 어떻게 밥을 먹는가, 그게 걱정이야. 그냥 그래. 내 댓글에는 걱정 안 하고 뭐 그래야 된다 이 말이야.
그 팥 칼국숫집 그 어른이 맨발로 나와서 총재님 들어오니까 저랬잖아. 내가 박 회장님하고 옛날에 팥 칼국숫집 사장에서 구파가래 송초에 그죠? 그거를 봤는데 박 회장님 건물 질 때 봤는데 70 몇 살이? 80살? 80 다 된 분이 팥 칼국숫집 사장이야. 근데 그 사람이 내가 딱 들어가니까 문 앞에까지 쫓아나왔어. 맨발로 나와 가지고 그래서 안에 들어왔는데 내가 앉으니까 큰절을 하는 거야.
박 회장님 옆에 앉아있고 나를 향해서 이제 큰절을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아이고 왜 이랩니까 이거. 아니래. 머리가 땅에 닿도록 큰절을 해요.
어른이 이제 공손하게 해요. 큰절도 완전히 제사 지내듯이 내가 절을 딱 받고 나더니 그 뭘 선물했죠? 그 자리에서. 나를 위해서 목화를 그리는 거야, 목화. 글을 썼는데 그 글 얘기 좀 해줘.
그 글 얘기는 박 회장님이 기억을 해야지. 봄이 올 때를 기다리는. 그래, 바로 그 말이야. 이 겨울매는 봄이 올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겨울매인데, 때를 만나면 활짝 꽃이 필 거다 이거야.
그런 어른이신데, 그러면서 나한테 그림이 말해, 이만해, 이만해, 그렇죠? 이만한 그림을 그 자리에서 글씨를 쫙 써가지고 매화를, 매화를, 매화나추를 쳤죠, 그렇죠? 쫙 쳐가지고 그것도 매화를 탁 그려가지고 그 춘설매, 눈 속에 있는 매, 춘설매는 봄을 기다리고 있는 매다. 이게 언젠가 꽃을 피면은 그 향기가 천리를 갈 거다. 시를 써 놨어요. 그게 총재님이시라고.
그게 나라는 거야. 내가 춘설매래. 지금은 겨울이라는 거야. 그 점 있으면 내가 매화가 팍 핀다는 거야.
아, 그래서 김대중의 설중매, 인동초와 비슷한 이야기를 하시면서 그 양반이 갔더니 역대 대통령 사진을 벽에 다 붙여놨어요. 사진이 이만해, 이만한 사진들을 열 몇 개를 쫙 벽에 붙여놨고, 세상에 방마다 붙여놨 거야, 말 위에다 붙여놨고, 그래 안 그래요? 또 손님들 들어가서 밥 먹는 방도 붙여놨고, 말 위에다 밥 먹는 데도 그것도 붙여놨고. 근데 총재님 사진이 제일 커. 어, 내 사진이 제일 커.
저거 밥맛이나 해, 저 계신 거. 밥맛이나. 내 사진이 제일 커. 우리가 다 해놨어요.
그러니까 참 별일이 다 있어. 그러니까 내 지지자가 은근히 많이 있다. 내가 식당을 가서 최근에 내 책을 읽었다는 사람들을 여자들을 많이 만났어. 근데 한 십 몇 년 전에 나를 와서 다 봤다 이 의도에.
그러고 가보니까 조교수님 맞지, 그렇죠? 밥 물어 갔을 때 본 사람이 있지. 그 사람들 만났을 때 내가 봤는데, 아, 이거 식당 같은 데 가면 그런 사람들이. 있어 우리 박 여사님하고 가서 봐도 있고, 또 우리 무슨 일이 있어서 가보니까 나는 아는 거야. 그래서 사실은 이렇게 사람의 행동을 조심해야 돼.
나는 원래 술, 담배를 안 배워서 실수를 하진 않지만, 행여나 그 사람들이 내가 그 동네 가서 그러지, 그 사람들도 생겨 싸우는 질이 없어. 조용히 그 사람들은 사회를 위해서 많이, 국민을 위해서 보시했다고 생각해요. 근데 사실은 한계 없어요. 그래서 청정심이나 고시심이나 자비심이나 지혜심은 절대적으로 자기 마음에다가 두면 안 되고, 남을 위해서 했다고 생각해야 돼.
이렇게 의무, 인간의 의무를 다 했다. 자유가 무슨 뜻이오? 자유가 무슨 뜻입니까? 의무를 다한 자만이, 다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걸리지. 방종은 이게 노블레스 오블리제야. 우리는 인간으로서 의무를 다 해야 남한테 존경받아.
그러니까 모든 사람을 바라볼 때 내 누님이고, 어머니고, 아버지고, 내 형제고, 내 자식이야. 그러니까 뭐 그냥 음탕한 마음을 먹는 일은 절대 조심해야 돼. 자, 방종은 뭐예요? 방종에 떠서 뭐예요? 자유를 알면 방종을 알아야지. 저 명의사 법을 어기지 않는 한도에서 행안을 하고, 박수, 박수.
법을 어기지 않는 한도에서 마음대로 하는 것이야. 그러면 지하철에 할머니가 탔다, 만삭이 된 여자가 탔다. 그럼 나는 의자에 앉아 있다. 나는 교회 장로다.
내가 절에 있는 보살이다. 그러면 그 사람이 자리에서 안 일어나면 그 사람은 나도 요금 냈으니까 네 의자 내 거야, 이렇게 앉아 있으면 그게 하나님이 하늘에서 그걸 좋게 보나? 그래, 그래. 그 애 뵌 여자의 마음이 내 마음이 돼야 돼. 야, 내 다리가 아프다.
그리고 차가 급정거하면은 이 여자가 버스 안에서 자빠질 수 있다. 아, 그럼 빨리 누가 말을 안 해도 먼저 일어나서 먼저 본 사람이 빨리 자리에 앉혀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러면 그게 젊은이가 해야 될 일인데, 아, 다른 사람이 양보하겠지 나는 좀 앉아 있어야 되겠어, 이렇게 생각하면 그것이 방종이야. 그러나 그건 자유의 반대야.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자유를 줄 때는 의무를 다하라고 주는 거예요.
맞아 맞아. 그래서 아까 의무가, 가족의 의무가 있어. 맞아 맞아. 계속 인간에게 의무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사람을 남한테 우리는 착각하는 게, 이렇게 기부를 하고 남을 위해서 뭔가 한다는 사람들의 마음이 대부분 인생을 보면 실패해. 실패하고 붙어내고 막 죄를 짓는 사람은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요? 미안함을 가지고 있는 자는 하늘에서 OK야. 하나님이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나는 기부를 마해하고 나는 사회에 공헌을 마해해서 이렇게 성공한 자는 하늘에서 NO.
그래, 맞아 맞아요. 그래 그래 안 그래? 실제?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수들이 살인을 한 사람이 10년을 교도소 안 가고 피해 다녔다. 15년을 피해 다니면 연도가 있어 없어? 이거 피해 다니면 교도소 안 집어넣죠.
이걸 뭐라 그래요? 공소시효. 공소시효가 있죠? 그 공소시효가 무슨 뜻이요? 바깥에서 형을 살았다 이 소리. 무슨 말이야? 15년 형이야. 바깥에서 15년 안에 가서 15년 형을 봤던 밖에 그거 만들어야.
피해할 자신 있으면 얼마나 피해 다녀도 된다 이 소리에요. 왜 그러냐면은 바깥에서 죄인처럼 살면 그만큼 죄를 뉘우친다 이 말이에요. 맞아 맞아. 근데 교도소에서는 뉘우치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근데 바깥에서는 야, 나는 죄인이야. 경찰만 보면 뜨끔 뜨끔해. 그래 그래. 그러니까 이 사람은 형을 받고 있어 안 받고 있어? 그러니까 바깥에 있어도 형을 받은 걸로 인정해 주면 안 해 줘.
그래, 그게 공소시효라는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요런 사람, 요런 사람은 죄 졌다고 생각이 안 해. 그래, 이런 사람이 교회, 절에 헌금 잘 내고 잘 하는 사람들이야. 고 사람들이 어느 날 갑자기 다른 교회, 뭐 이단, 뭐 그런 데로 가기도 하고 목사하고 싸우기도 하고 되돌아 왜? 나는 공헌했는데 당신 뭐 왜 그따구로 목회를 하냐? 이단, 뭐 그런 데로 가기도 하고 목사하고 싸우기도 하고 되돌아 왜? 나는 공헌했는데 당신 왜 그따구로 목회를 하냐 이거야.
이렇게 나오니 할 말이 없잖아. 이런 자를 하늘이 뭐해요? 벌한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 자가 실패한 자들이야. 그래서 하늘이 이 지구인 중에 유대인들을 실패자로 그래.
하늘이 왜 그러냐? 걔들이 그만하고 교만했어. 맏아들이야. 걔들이 태칸민족이라는 그 개인이 그런 선민 의심을 가지고 모든 민족을 무시한 거야. 그러다가 저 교회도 뺏기고 땅도 뺏겨.
그래, 그 나라가 1948년, 1948년 우리나라도 1948년에 건국이 됐어. 그러나 그래요. 대한민국도 1948년, 이스라엘도 나라가 똑같이 건국이 되요. 이거는 영국이 만들어주고 우리는 미국이 만들어줬어.
그래 안 그래요? 맞아, 맞아. 우리는 원자탄이 만들어주고 이것도 원자탄이 만들어준 거야. 원자탄이 아니었으면 영국이 아니었으면 이건 못 만들어. 맞아, 맞아.
그래서 팔레시안 땅을 뺏어 가지고 거기다가 이스라엘의 나라를 만들어주고 우리는 미국이 남한에다가 이걸 건국하게 해 준 거야. 둘 다 특수한 민족은 민족인데 미래는 하늘이 이렇게 한민족을 세계 인류를 개종할 민족으로 뽑았어.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에요. 그 당시에는 이스라엘 민족을 개종할 민족으로 뽑았어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뭘 했느냐? 실패했어요. 뭘 실패했냐? 율법을 제대로 지킨답시고 율법에다가 율법을 계속 율법만 만들어 내는 거예요. 얼마나 어지러운지 몰라요. 뭐 물 한잔 먹는데도 율법이 있고,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하는데도 율법에 어마어마하게 율법을 많이 만들어 버린다.
율법에 갇혀버린다. 그러면서 다른 민족은 이런 율법도 안 지키는 놈들 같아요. 저런 개 같은 놈들 이래요. 도만하기가 이럴 데 없네.
그러니까 하늘이 어떻게 합니까? 야, 너는 안 되겠다. 히틀러를 시켜서 다 죽여버린다. 멸종을 시켰어요. 600만 명을 다 없애버린다.
사람이 한 것 같아? 하늘이 한 것 같아? 하늘에서 한 것 같아. 저 민족 살려놨다간 전 세계 인구가 인구를 쟤들이 독재하겠고. 지금 내가, 내가요, 허경영이는 뭘 하느냐 하면 진리의 민주주의를 하는 거야. 사실 진리를 내 혼자 가지고 있으면 독재야.
메시야만 진리를 내 혼자 가지고 있으면 독재야. 나는 진리를 여러분한테 나누어 주는 거야. 맞아, 맞아. 진리로 여러분을 민주화하기 위해서.
그래서 이 마음을, 이 사무량심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슨 말이 되냐면, 무슨 말이요? 무슨 말이 돼? 사무량심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슨 말이 돼요? 평등심이라 이 말이에요. 모든 인간을 같이 봐야 되는데, 이슬람 민족은 차별심으로 보는 거야, 인류를. 무슨 얘기하죠? 그러니까 차별심으로 보니까 유대인들의 차별심이 너무 심해. 그러니까 이 평등심을 하나님이 주장하는데, 유대인들은 차별심을 가지고 인류를 대하다 보니까 저 민족은 없애야 돼.
저건 뭐 개들이야, 저건 뭐 동물들이야, 막 이런 식으로.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이 평등심, 이 평등심. 그리고 이걸 다른 종교에서는 보리심이라고 그래.
이걸 또 다른 말로는 불교에서는 이걸 또 보살심이라고 그래. 보살심. 이렇게 모르심, 보살심. 또 뭐라 그래요? 뭐라 그래요? 그러면 내가 이야기할게.
이거의 사무량심, 이 무량심에 반대되는 게 뭐요? 이 평등심에 반대되는 거. 내가 여기다 강의했어요. 평등심 본부 에어 반대되는 거 아니 덥다 이급 온 바 총 RAW, 에스페르바. 아, 그런 것이 없나 된다.
조금 증명해서 그건 공기가 안 들 흐어. 그런 요리 평등심에 반대가 자만심도 되지만은 실제는 이걸 여러분들이 착각하면 안 돼요. 봉사심이야. 내가 남한테 봉사를 했다는 생각을 하면은 그 사람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내가 남한테 봉사하는 건 남을 의식하는 거야, 안 하는 거야? 이거는 봉사심은 뭘로 바꿔야 되냐면, 이거는 아까 내가 얘기했죠? 무량심으로 바꿔야 돼. 이 패병심으로. 자기 자신에게 한 거지. 누구한테 봉사를 해? 내가 고원에 가서 봉사를 했잖아.
그거는 내가 내한테 한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 사람이 남이 아니야. 배고파 내 아들한테 밥을 먹인 거야. 맞아, 맞아? 배고파 내 아들 모욕시키는 거야.
내 아버지 모욕시키는 거야. 그건 남이 아니야. 봉사가 존재해, 안 해? 안 해요. 안 하는 거죠.
그래서 이런 봉사라는 언어를 쓰면은 그 자는 실패한 자예요. 맞아, 맞아? 세상은 이런 사람을 성공했다 그래. 자기가 봉사를 많이 했다는 사람. 이런 사람을 성공했다는데 이런 것이 쌓이면 그 나라나 개인은 망해, 안 망해? 망해요.
그래서 나는 저 사람을 많이 도왔다. 이런 말을 이제 상당히 조심해야 돼. 나는 나를 도왔을 뿐이야. 그래서 하나님은 차라리 죄를 짓고 도망다니는 막내 아들 탕자를 맞아, 맞아요.
탕자를 가능성 있게 보고 자기한테 말을 잘 들은 유대인을 뭐로 봐요? 마다들을 쓰레기로 보는 거야. 이 마다들은 나중에 아버지한테 잔치에 참여하라고 하니까 나는 아버지 기분 나빠서 잔치에 참여 안 해요. 그걸 삐져나가 버려요. 그냥 그래요.
이 마다들은 아버지한테 태클까지 해요. 근데 막내아들은 아, 나는 아버지 돈을 가지고 도망을 갔다가 술 퍼 마시고 땅을 탕진한 사람이니까 나는 죄인이야. 이렇게 자기가 자기 마음을 낮춰 있어요. 그러면 그 사람은 가능성이 있는 거야.
여기서 미국의 영어를 가면은 영어를 가르칠 때 영어를 조금 하는 사람은 영어 속도가 느려요. 우리나라에서 배웠기 때문에 그래, 안 그래? 한국 발음이 막 나와. 근데 아버지, 엄마는 영어를 오랫동안 배워도 못 배우는데 곧 다섯 살짜리 애는 금방 미국 애들하고 돌아다닌다. 영어에 달인이 되어 버려요.
왜 그러냐? 그냥 단어도 안 외워도 몰라. 그런데 미국만 갔다 오면 되거든요. 그러면 그냥 영어에 달인이 돼. 왜 영어를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습관이 있어, 없어요?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좋은 회의들이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알게 해줬죠. 저, 저, 저 뭐요? 일시무시 일석 삼극 무구본. 이게 또 잘 안 나오는 것만 갖다 놓는 거지. 자, 쓰다 보면 그렇게 돼요.
일시무시 일석 삼극 무구본이 있는데 여기서 보면 삼극에, 삼극에 내가 이야기했죠. 삼극이 뭐예요? 삼극에, 이 삼극이 뭐라고 그랬어요? 심기신이라고 그랬잖아. 그럼 이게 삼극이 천부경에 나오죠. 이 세상에 하나님이 일시, 처음에 세상을 만들었다.
그런데 만든 것은 없다. 이렇게 나와, 안 나와요? 그러면 왜 하나님이 만드는데 만드는 것이 없냐? 봐요. 하나님이 여기서 창조를 했어, 여기 와 안 와? 그러면 여기는 일시인데, 시작인데 여기는 일종 맞이 안 맞아? 일종이죠? 그러면 이건 알파고 오메가야, 이건 오메가잖아. 그럼 알파고 오메가가 붙어서 안 붙었어요? 그러니까 우주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이 우주는 하나님이 만든 건 틀렸는데, 언제 만들었는지 이게 만든 것이 시작인지, 그게 끝인지 아무도 몰라.
만들었니? 그럼 내가 와 있으니까 틀림없잖아. 만들었는데 이 시작이 곧 끝과 붙어 있어, 안 붙어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붙어 있는 이게 오메가야. 이러면 이게 완성이 된 거죠. 그래서 이 이 이 이 말은 무슨 말이라면은, 무시 무시라는 뭐냐면 끝에 물이 와서 일종 무종이래니까 무슨 말이야? 그러니까 무시 무시 무시 맞아, 맞아요.
무시 무종은 무슨 뜻이야?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 우주는 여러분들이 태어나서 죽으니까 끝나는 게 아니라 영원히 우주는 생전에 있고 돌고 돌면서 여러분들은 계속 살다가 362만 개나 되는 인간이 사는 별이 있어. 그 별을 계속 순환해야 돼. 그렇게 해서 나중에 백봉으로 올라가.
거기서 완전히 이제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면은 여러분들이 인간으로 이 362만 개라는 건 엄청난 많은 지구별이에요. 이거는 나중에 내가 이야기하겠지만은, 그래서 내가 한 말은 이 마음은 어디서 온다고 그랬어요? 성품에서 오잖아. 그러니까 바닷가에서 사는 사람은 성품이 좀 달라.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그 사람의 마음의 바닷가에서 출신지가 바닷가 사람은 성품에서 이 마음이 와. 맞아요, 맞아요. 그리고 한국 사람과 이스라엘 사람 마음이 좀 달라. 맞아요, 맞아요.
이것이 성품에서 오는 거야. 그래서 벌써 그 사람들 특색이 딱 나와요. 저 사람은 어디 사람이다 그러면 충청도 사람 막 느려. 충청도 사람이 대통령이 된 적이 없지만은 기회를 많이 놓치는 거야.
기회를, 기회를 많이 놓쳐. 그러니까 순발력이 좀 적다 이 말이야. 아버지,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나무하다가 아버지 돌 내러 가유 그러면 알았다. 꽥 그래 돌 내려가요 그러면 밑에서 알았다 하고.
근데 꽤 가거든 밑에서 아버지 돌아갔다 이 말이야. 그 정도를 넣었다 이 말이지. 그 기회를 놓친다 이 말이야. 그럼 성품은 어디서 온다고? 그 사람들이 바닷가에서 느낀 감정 있잖아.
그 바람이 많다든지 땅이 억세다든지 그러면 이 성품이 땅의 기운으로 올라가는 거야. 이 땅에, 땅에서 느끼는 감정. 거기가 무슨 도둑이 많다든지 그러면 그 사람들 흑객이 달라지잖아. 그러니까 남의 안에 있는 사람들은 정신이 약간 좀 공포증을 많이 가지고 있어.
왜 그렇게? 박유단이 날마다 파도치고 태풍 불고 그러는 데서 살아서 공포증이 있겠죠? 그것만 있는 게 아니야. 언제나 일본 사람들이 방충해와 가지고 사람을 죽이고 여자를 납치해 가는 거야. 그러니까 바닷가에는 이쁜 여자가 보게 더므로 왜냐면 일본 놈이 와서 데려가 버리니까 내륙으로 도망가는 거야. 이쁜 여자는 그 딸 가진 사람은 도망가 버려 내륙.
왜 또 일본 놈이 밤중에 와서 그냥 여자를 납치해 가버리니까. 그러니까 맨날 일본인이나 또 해적이 많았어. 이런 데로 가서 그냥 가족집 와서 남의 여자만 잡아가는 거야. 그 당시 뭐 돈이 있나 그냥 가져갈 건 여자가 돈이야.
그래서 우리가 인상을 볼 때 여자는 뭐예요? 죄야. 맞아요. 여자는 제물에 속하니까 여자만 도둑질해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닷가에 있는 사람들은 이런 마음에서 뭐가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그게 성품이야. 거기서 마음이 나와. 그 다음에 귀는 뭐가 만들어진다고 그랬어요? 명에서.
명은 어디서 온다고요? 자, 여러분들 지금 말이에요. 자, 호흡을 한번 들이마셔 봐요. 코로 한번 세어 봐요. 그러면 이것은 숨 쉬는 게 우리의 목숨이야.
그럼 목숨에서 오지. 요거는 몸은 어디서 와요? 정자에서 오지. 그 다음 정자는 어디서 와요? 정자는 이게 어디서 와요? 남녀의 촉감에서 오는 거야. 그걸 안아야 인간의 몸이 나오는 거야.
알겠죠? 이렇게 되는데 이런 성품이 이런 감이 우리 천부경은 인간의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고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 걸 세 번 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어떤 세계적인 경전보다도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던 이 천부경도 아주 과학적이에요. 그래서 그래서 이 방종은 법을 어기지 않는 한대에서 마음대로 하는 것. 이것이 우리나라 지금 젊은이들이 전부 방종을 하고 있다.
방종에 많이 걸려들어요. 그래서 방종을 우리 젊은이들은 뭘로 봐요? 자유로 보는 거야. 자유로. 방종을 자유로 보는 거야.
맞아, 맞아요? 방종을 자유로 본다. 그러니 이런 젊은이들이 이제는 평등심. 평등심. 반대는 봉사심이다.
내가 무슨 일을 많이 했다. 이런 우울한 마음이 바닥에 깔려 있다. 이런 식으로 올라오는 거야. 그래서 여기가 봉사심.
이렇게 되는 거야. 이걸 고쳐야 된다. 알겠죠? 그래서 인생에 있어서 실수는 있을 수 있고, 실험도 있을 수 있고, 경험도 있을 수 있는데, 답음도 있을 수 있는데, 인생의 실패는 성공한 사람들,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주로 하는 거다. 그래서 우리 여기는 실패하는 분은 없어요.
내가 와서 만나니까 그런 건 없겠지. 그럼 내가 하나 질문할게. 시간이 넘어갔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는지는 모르겠다.
마치는 사람은 박수 쳐주고, 이 가로 안에 들어간 글자 누가 제일 먼저 마치나 보자. 내가 목숨 이야기해서 안 했어요? 목숨은 어디 있다고? 무슨 자로 들어가야 돼? 다 틀렸는데, 21세기는 인명이 제천이 아니야. 아니, 인명이 제천은 맞는데 여기는 거자가 아니다. 여러분들이 21세기에 사람의 목숨은 누가 가지고 있어요? 아니, 내가 한 명도 못 맞춰.
가장 쉬운 건데. 옛날에는 뭐예요? 인명이 제천, 맞아 안 맞아요? 옛날에는 인명이 제천이다. 옛날에는 사람 목숨을 하나님이 가지고 있었다. 근데 지금 사람 목숨 뭐가 가지고 있어요? 꼭 잊어버리지 말도록, 꼭 잊어버리지 말아요.
요새는 마누라 없는 사람이 일찍 죽어. 그래 안 그래? 인민이 제천이야. 내가 이제 웃장만은 말인데, 21세기는 이걸 명심해야 된다. 이게 바로 하나님이야.
마누라가, 마누라가 하나님인데, 마누라고 똘똘이 있는 집안은 자기 자식 목숨, 자기 목숨 다 버리는 거야. 자식들도 어디 가서 버림받아? 엄마 아빠 헤어져 버리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마누라를 잘 받들어야 집안이 화목해지잖아. 그러니까 이 여자, 옛날에는 이 여자를 제물로 알았는데, 이제는 무서운 줄 알아야지.
여자한테 잘해야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 제천이 제체로 바뀌었어. 그러니까 시대가 돌려나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야 그래요. 거기에 마누라 없는 게 더 낫겠다. 마누라 없는 게 더 낫겠다. 그러면 마누라가 없을 때는, 과장님, 마누라 없을 때는 여기 가로에 뭐가 들어가요? 뭐가 들어가? 마누라 없을 때 내가 이제 질문을 했잖아.
마누라 없을 때는 여기 뭐가 들어가요? 사람 목숨은 여자가 잘 죽여. 내가 식당 가서 밥을 먹으면 그 아줌마들이 밥을 해가지고 와 그러면 내 하나 없애버리면 얼마든지 없앨 수 있어. 밥에다가 막 수원을 갖다 붓거나 나쁜 걸 치고 그래요. 여자가 다 지고 있어.
그러면 제 처가 아니면 재미있어. 정답입니다. 아니, 나는 여러분들의 머리를 한번 떠보는 거야. 근데 어떻게 그렇게 몰라? 정확한 말씀이세요? 정확한 겁니다.
저것이 현실적인 거야. 현실적. 그새 드라마적으로 하더라구요. 자기 남편을 그냥 독약을 먹여서 죽이고, 남편을 독약을 먹여서 죽이는 것도 있으니까 여자들이 요새는 남자 둘이 죽였잖아.
그 드라마 통에 넣어놨잖아. 그런 사람도 있었잖아. 내가 여자한테 고난을 사면 곤란하다. 그래서 우리가 그래서 이제 마지막으로 내가 이야기하고 이제 실패와 이게 뭐라는 게지 확실히 알겠죠? 여러분들은 절대 죽기 전에는 실패하지 않는다.
인생에 와서 이 세상에 와서 마음대로 실험하고 그러다가 나중에 다시 또 못한 거는 다시 리바이브를 내가 또 하게 돼요. 그러니까 뭘 많이 해야 되냐? 복을 많이 지어야지. 그게 반드시 그 복이 돌아올 때 그걸 들어 착 바꿔버려야 돼. 그 야구선수가 쳐서 공이 날아오면 그걸 땅 쳐버리잖아.
항상 그 돈이 날아오면 그걸 빨리 받아 쳐야 자기가 출시하는 거예요. 근데 그 공을 가지고 도망가면 돼? 그래 안 그래요? 복이 날아올 때 그걸 빨리 쳐버려. 쳐서 남을 위해서 그 전체 관중을 깊게 해줘야 됩니다. 맞아, 맞아.
공의 욕심을 가지면 돼요. 그게 그와 같다. 그래서 옛날 보면 여기서도 말했듯이 이게 그러니까 선을 행한 자는 반드시 복을 받는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불선자는 위불선자는 위불선자는 행한다는 소리야.
이 위불선자는 행할 행자를 말해요. 선을 행하는 자, 그러니까 위불선자는 행할 행자야. 위불선자는 선을 안 하는 자는 하늘이 뭐예요? 여기서 천보이 뭘 줘요? 하죠. 그러니까 정확하게 인류가 한 치도 없어.
한 치도 없어. 그 다음에 이건 명심해야 돼. 이게 경차, 거울 경자, 경행. 이 오늘 이야기한 여기에 우리가 지난번에 이 선과 행복의 기본이 의와 또 뭐라고 그랬죠? 미.
미라고 그랬죠? 그러면 선도 하늘에서 복으로 주고, 의는 뭘로 주는가 봅시다. 경행록이라는 분이 말하되, 은의를 광시하라. 그러면 은혜를 널리 펴라. 맞아, 맞아.
은혜를 펴려면 널리 펴라. 넓게 펴라 이 말이야. 이것만 은혜를 베풀고 지하철에 타서는 나는 고아원에 기부를 많이 했어. 그러니까 나는 지하철에 타서 남들한테 위세를 떨어야 돼 하고 미소를 짓지 않고 뻣뻣하게 앉아 있으면 그 사람은 어떻게 돼요? 다도만 가버려.
그 은혜를 펼 때는 넓게 펴야 돼. 다 은혜를 펴야 돼. 좋은 일을 했든, 구김을 했든 집에 와서 마누라 뵈는 너그럽게 부드럽게 해야 되는 거야. 알겠죠? 은혜를 은히, 은혜와 의리를 넓게 펴라.
인생하처 인생이 인생하처 불상봉이라. 반드시 서로가 만나요. 사람은 반드시 안 만나고는 안 돼요. 서로 죄를 지면 복을 짓거나 하면 꼭 만나.
불상봉이라. 그럼 뭐해? 수원을 맡겨놔라. 노봉하처에 수원을 맡겨놔라. 그러면 원수를 맺지 마라.
그러면 뭐라고요? 노봉, 노봉 협체면 나네핀이라. 나네핀이라. 그러면 무슨 말이냐면은, 경향독이라는 사회가 가지고 은혜를 넓게 펴서 희생하체 불상봉이라. 노봉,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는 말이에요.
이게 수건을 맡겨라. 노봉 협처면 난해 피니라. 그러면 반드시 원수는 어디서 만난다구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니까 그걸 조심해라.
잘 글자 쓰셨어요? 잘 쓰셨어요? 결과라? 맞결! 맞결하라! 노봉협처면, 노봉협처면 나네핀 협자를 정자로 써져 있는 거에요. 협자를 정자로 써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협자, 협자. 노봉 협처 면, 여기 면 자가 생겼되어. 난 해, 피할 길이 없다.
돌아갈 길이 없다. 난 해 피니라. 그러면은 행복의 조건에 양 세 마리가 있다고 그랬잖아. 인간의 행복의 원인은 양이 세 마리인데, 여기가 하나가 뭐라고 그랬어요? 선.
요거는 미. 이건 뭐예요? 의. 그러니까 지금 이런 것이 선, 미, 의 를 말해. 이게 이게 미가 돼.
이걸 다 행하면 아름답게 세상을 사는 사람이야. 근데 앞으로 우리는 초등학생들한테 이걸 가르쳐야 돼요. 하모니. 애들 가르치면 잘해요.
이게 어려운 게 아니야. 그럼 애들이 바이벌 성경과 같은 말이 들어 있잖아. 그러면 애들이 이걸 다 들으면 오게 머릿속에서 잘 안 지워지는 거야. 그러면서 앞으로 애들은 중국어를 잘 해야 돼.
그 다음에 일본어를 잘 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아들은 우리 앞으로 자식을 낳으면 영어, 중국어, 일어를 가르쳐야 돼. 어떤 애든지. 그 지금 정년 퇴직한 사람이 중국어 배우러 다녀.
그래야 그래요? 일본어 배우러 다니고. 왜? 아니 어디 가서 저 저 저 저 뭐야 늙어서 취직을 하는데. 아니 중국어, 일본어 잘하는 사람을 뽑는 거야. 왜 일본 사람, 중국 사람이 많이 오는 게 없어요.
관광객이 많이 오니까. 그걸 못하면 그 가게도 경비도 못하는 거야. 이제. 그러니까 중국 사람이 막 와서 화장실 어디냐고 그러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는 거야.
경비가. 경비도 중국말을 한다고 그러면 서로 데려와. 그렇잖아요. 명동 같은데 경비가 중국어를 모르면 사고 나는 수가 있어요.
뭐 여자가 집에 화장실을 그냥 묻는데 뭐 불친절하게 하고 이러봐. 예를 들어서 앞으로는 이런 게 있다. 그래서 애들한테는 이런, 이런 것은 가르쳐 줘야 된다. 그러면 무엇이? 자, 이거 적었어? 다 적었어? 형님? 아직 다 안 적었어? 이거 다 끝났어? 네? 찍어도 돼? 네.
그 글자가 제일 왼쪽에 안 오지? 이거 이거? 네. 이거는 원수 할 때 수자. 아, 수. 이렇게 말쓰.
수. 예, 예. 예, 알겠어요. 말씀은 원수.
이거는 원수 원자. 수원 을 하지 말아라. 맺지 마라. 맺지 마라.
그 다음에 이제 우리가 여기에서 하나 빠진 거. 요거 안 했지. 그거 마저 끝내죠. 그거는.
자, 여러분들한테 질문을 하나 낼게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자, 한 핵씩 넣어서 글자를 만들어 봐요. 제일 먼저 무슨 자? 돌 석자.
돌 석자. 오를 륙 가. 오를 가. 그 다음 뭐요? 빨리빨리 해요.
사. 고자. 마지막이 사 자. 이게 이 핵이야.
한 핵이야. 이거하고 이거 같애, 안 같애? 이거하고 같애, 안 같애? 다르죠? 이거는 이 핵이야. 이거는 일 핵이야. 애들한테 꼭 가르쳐 줘요.
애들한테 가르쳐 주라고. 이거 쓸 때 이걸 갖다가 이렇게 쓰는 애가 있어요. 이걸 이렇게 쓰는 애가 있어요. 그럼 애들한테 안 되니까.
이거는 이 핵이다. 이거는. 이걸 또 이렇게 쓰는 애가 있어요. 그럼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애들이 반드시 이거는 한 핵이다. 사령부. 왜 안 그래? 한 핵이다.
내가 이제 그걸 여기 이 글에 나와. 이게 이 글에 나오는데 요 살짝 나와. 사망공공이완. 사망공공이완.
여기는 이제 요게 나와요. 조금 유자손이라도. konnenger.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감사합니다. 산. 할. governed.
下. beginnen. r. 이게 뭐냐면은 이게 아름답게 사는 거예요.
뭐냐? 아름답게 사는데 여기서 키포인트는 불여적 엄덕어. 맹맹지중하야 이 위 자손지 개하라. 이게 무슨 개자요? 개산할 개자, 개산할 개자지. 그렇죠? 이런 개산을 해라 이 말이야.
개산할 개자, 이 위 자손지 개하라. 이게 뭐겠어요? 그러니까 자식한테 돈을 주면은 자기가 가진 복을 자식한테 뭐여, 이게? 실패자로 만드는 거야, 자식을. 그러니까 자식한테 돈을 물려주면 결국 그 자식을 실패자로 만드는 거야. 자식이 단칸방에서부터 세입자에서부터 자기가 만들어 볼 때 보람을 느끼잖아.
그러니까 자식의 기쁨을 다 빼앗아 버리는 거야. 자식이 어느 정도는 사업 자금을 줄 때도 100%에서 주지 말고 한 70%만 주라 이 말이야.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네가 사업을 한번 해 봐라.
그래서 망하면은 그 고통을 좀 겪게 시간을 주는 거야. 그래야 그래. 적당히도 막아주면 안 돼. 돈이 있어도 네가 일정한 시간을 겪어봐라.
아버지가 있는 동안은 네가 망해도 괜찮으니까 네가 고생을 하면 해봐라. 아버지가 숨 넘어가기 전까지는 고생을 시켜야 되는 거야. 나중에 죽어대니까.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복을 그냥 줄 경우에는 실패자가 된다 이 소리야. 자식한테. 이 돈을 주면은 적금 이후 자손이라도 자식한테 돈을 이게 물려주면 상속한단 말이여. 그러면 자손은 그 미필 자손이라도 그거를 지킬 자손은 없다 이 말이야.
적성이유. 자식을 공부를 너무 많이 시키면 자식이 교만 방자해 가지고 그 자식이 공부 때문에 공부하는 사람을 깔아뭉개요. 사람만 만나면 무슨 대학 나온다. 이게 버릇이 돼있어.
앞으로 여러분이 절대 안 해야 될 건 남한테 학벌 물으면 안 돼. 남한테 나이 물으면 안 돼. 요새는 나이가 평등된 시대야. 백 살도 스무 살짜라고 마음먹을 수 있는 거예요.
나이가 없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적선이유자손에서 미필자손이 능히 순이 자신이 공부를 많이 시키려면, 그 공부를 공부한 대가를 못 지키는 거야, 걔가. 그래서 오히려 그걸 가지고 교만해 가지고 사고를 쳐요. 그래서 서울대 교수가 대부분 다른 대학교에서는 안 그러는데, 서울대 교수만 성추행에 걸리는 거야.
왜 그러냐? 교만심이 있어요. 다른 대학 교수나 학생들이 교수로 잘 안 봐요. 그러니까 목에 힘을 줄 수가 없는 거야. 여자들이 말을 안 듣지.
서울대 교수는 이건 대통령만큼 대단한 자리잖아. 그러니까 서울대 교수는 그냥 권세를 누리는 거야. 이리 와, 저리 와. 알겠죠? 그래서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 말년에 가서 성추행 되면 서울대 교수 그만둬.
뭘로 먹고 살아? 그러니까 이런 사람은 계곡지 많이 망하니 자식이 이렇게 안 되라는 법이 없으니 뭘로 이걸 막을 거냐? 24시간 눈을 뜨고 따라다닐 수 없으니까 불여적 음덕은 명명이냐? 음덕, 남이 안 보는 데서 이 덕 있죠? 복이 아니야, 덕을 남이 안 보는 그늘, 명명지중이라는 건 어두울 명자, 어둡고 어두운 가운데, 어둡고 어두운 혹시 누가 보면 안 되는 거야. 누가 뭐 저 사람이 복을 많이 지었다 이게 소문이 나면 자식한테 가? 안 가요. 하늘이 알면 자식한테 안 가는 거야. 아무도 모르게 누군가를 몰래 싹 도와주는 거야.
싹 몰래 도와주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의 도움이 어둡고 어두운 가운데 자식이 그걸 도와줬을 때, 이렇게 음덕을 베풀면은 요 부분이 중요해요. 구려적 음덕어 명명지중하야 아무도 안 보는 깜깜한 밤중에 남도 모르게 덕을 베풀어 놓으면은 그것이 자식을 지켜준다. 그게 진정한 계산이다.
이 소리야. 맞아, 맞아. 그거를 요게 뭐야, 이거야. 아름답게.
사는 거야. 아까 선 자왈리 선자는 했죠. 요거는 사망공연 마원이발 종신행선. 아까 저 했지 이거.
이거 뭐였어요? 의는 경행로에 관한 은미를 광시하라. 인생할 때 불상복이라. 수원을 맡겨놔라. 나네핀이라.
아까 해서 안 했어요? 이거는 자원리스는 천이보이고 이불선자는 천이보이 이완이라. 요거는 뭐예요? 사모공간 적금이유자손이니 너 흥신지조. 적성이유자손이니 너 흥신지조. 적성이유자손이니 너 흥신지조.
불여적음덕으 맹맹신유하여 이미 자손지케하라. 여기 나와있어 안 나와있어? 영불하는 것 같더라고. 영불이 아니라. 그래 그래.
이렇게 선과 미와 의가 행복의 조건이야. 그래서 사람이 모든 복을 아무리 많이 진 자도 남 앞에 갔을 때 얼굴을 침묵을 지키고 얼굴이 무게를 강요하거나 입술을 꾹 다물고 남 앞에 미소를 안 지으면 그 자는 재짓고 있는 중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아무리 잘 앉아도 언제나 남 앞에는 미소를 지어야 돼요.
자기 아버지를 보듯이 자기 형제 자기 자식 앞에 있듯이 그렇게 항상 밝은 모습을 보이면 그 사람이 행복의 조건을 가지고 저의 형님입니다. 그래 말이 그러시잖아요. 그래서 지금 현재 이 선과 미와 의 이게 이제 다 끝났으니까. 자.
방금 로마 왕이 한국의 왕. 그래 내가 방금 질문한 거 로마 왕과 한국 왕의 차이점이 뭐냐 이 말이야. 우리나라 왕은 신하들한테 존대요. 로마 왕이 다른 나라만 같고 신한테 명령하고 이리와 저거 해.
그것도 하나의 여기에 해당이 돼. 로마 왕들은 신하들한테 반말을 해요. 근데 우리나라 왕은 신한테 꼭 존댓말을 해. 그러니까 우리가 동방예니지국이라는 말을 듣는 거예요.
그게 그것도 중요한 거야. 중요한 건데 실제 중요한 거는. 로마는 그동안 왕들이 한 번도 정상적으로 죽은 왕이 하나도 없어요. 전부 약물로 암살이 된 거야.
그래야 그래요. 우리나라 왕은 제대로 늙어서 죽은 왕이 있어야 없어요? 있단 말이야. 로마의 왕은 100%로 다 암살이 되거나 약물로 먹여가지고 죽여버리고 제 명의로 죽은 왕이 한 명이 없는 거야. 그게 우리 역사, 우리 한국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선하다 이 말이야.
이게 깔려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충이 있다가 해. 충, 충이 무슨 뜻이야? 이거 파자하면 마음이. 우리는 중심이 잡혀있는 민족이야.
중심이 있다 이거지. 그때 충청도 사람이 중심이 있다는 건 아니지. 충청도 사람은 우리나라의 중심에 있다 이 소리야. 근데 이 충이 있는데 이 로마 사람들은 그런 것이 없어요.
그래서 서양의 왕들은 옛날에 영국 왕도 마찬가지고 굉장히 불안 속에서 생활해요. 대신 우리나라 왕들은 우리 민족은 이런 걸 굉장히 중요시 했다. 서양사람들은 이거 대신 뭐가 있다고? 칼. 칼이 말을 하고.
서양은 칼, 칼로 자. 그러면 끝낼 때가 됐네. 질문 하나 하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그거 잘못된 거죠. 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게 뭐예요? 제일 어려운 거. 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게 뭐라고 생각해요? 꼭 알아놔요. 꼭 이거는 잊어버리지 말아요.
박 총장, 이제 요 바퀴 밑에 신문지 깔아놨잖아. 거기도 그 바퀴 밑에 저저 밑에 거 있잖아. 거기다 테이프를 붙여놔. 동그라미 해가지고 딱 고정시켜 붙여버려.
많이 끌고 다닐 일이 없으니까. 그래. 그러면 안 흔들려요. 알았지? 뭡니까? 이 세상이 제일 어려운 거.
너무 여러분이 모르니까 알려줄게. 급해요. 빨리 끝을 낼. 다 썼어요? 양문이.
이제 우리는 이제 다음 다음 주 토요일에는 강의를 안 합니다. 다음 주. 토요일에는 연휴이니까. 그리고 금년에 이제 금년 음료가 한 해가 가는구만.
자, 지구 은하계에 별이 몇 개를 그랬어요? 지구 은하계. 우리가 있는 지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있어요?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있어요? 옛날에 내가 강의했는데 다 잊어버렸어요? 720개요. 알았어요? 내가 옛날에 계산하는 거 가르쳐 줬지? 뭐라고요? 이게 뭐예요? 무슨 숫자라고? 365일 하고 더하기 양력, 음력 며칠이에요? 354일. 300 몇일이요? 365일에다가 며칠이요? 355일.
맞아맞아요? 이 음력과 양력이 보태지는 숫자. 이게 720개가 여러분이 앞으로 죽으면 갈 수 있는 별이야. 은하계. 그 은하계를 벗어나면 몇 개 있다고요? 320만 개가 있어요.
그러면은 이 720개가 어떻게 나온다고 그러세요? 1 곱하기 1은? 2죠? 1이지. 아니 왜? 2입니까? 1이지. 1이죠? 그럼 다시 여기 1이 1로 오죠. 그렇죠? 곱하기 2는 2죠? 그럼 2 곱하기 3은 6이죠? 6 곱하기 4.
요거는 1, 2, 3, 4로 가잖아. 그러면 6, 6, 3, 6이죠. 그 다음에 5. 6, 4, 24.
36이 아니지. 24죠. 이게 120이죠. 120 곱하기 6.
그러면 720이 나오죠. 그래서 지구는 6일 만에 창조된 거야. 이런 별들은 지구상에 이게 700. 그러면 이게 몇 개야 돼? 720이 나오죠.
그렇죠? 이거야. 맞으면 맞아요. 양력수와 음력. 이거 양력과 음력을 합치면은 이 숫자가 나와.
이게 태양계. 우리 은하계. 여기 은하수 안에 있는 별. 우리 인간이 사는 별이 그렇게 많아요.
그래서 비행점치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아직까지 여러분들은 유치원생이니까 그걸 알면은 이야기하면 기절을 해. 버려. 그래서 내가 이야기를 못 하는데, 엄청난 비밀.
그래서 내가 이렇게 와 있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이제 이런 걸 좀 어려 정도 해서 여러분들이 변화되게 하기 위해서 이 인터넷 시대에 내가 와 있는 거야. 이제 알겠죠? 그러면 내가 아까 얘기한 인간이 제일 먼저, 제일 이 지구상에서 어려운 게 사람으로 태어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이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 제일 어려워.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한평생 사는 거는 어려운 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야.
어머니, 아버지 몸에서 몇 대 일로 태어났어요? 3억 대 1, 5억 대 1 이렇게 태어났어요. 그래, 그래요? 맞아, 맞아요. 이 5억 명이나 3억 명을 제치고 한 사람이 잉태가 된 거야.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태어나서니까 인간의 존재는 고귀 아니에요? 그래, 그 사람을 무시하면은 하늘에서 벌을 받게 해서 안 받겠어요?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태어난 것만 해도 이미 성공한 거야.
그 다음은 사람들 있으니까 다 먹고 살아. 그래야 그래요? 그리고 한 사람이 평생 밥 먹어 봐야 뻔해. 성공과 실패는 그런 데 있는 것이 아니고 바로 교만하냐 안 하냐. 이해 가죠? 물질에 있는 게 아니다 이 말이야.
아무리 망해도 그 사람은 망한 게 아니야. 실패가 아니에요. 실패를 해서도 여러분들이 아, 나는 갈 곳이 있어. 하늘이 있어.
맞아, 맞아요. 나는 다 하면 좋은 데 갈 거야. 좋은 그런 마음을 가지면 여러분들은 피해자가 아니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사람의 소중함을 우리가 좀 더 알아야 되겠다.
여쭤보겠습니다. 조교수님. 여쭤보겠습니다. 여자나 남자는 하나한테 하려고 남자의 정자가 뭐 둘 밖에 생겼되나? 남자의 정자는 3억에서 5억 개.
억이만큼 사건 없이 하나가 있기 때문에 1인. 찬성하면 맞는데, 쌍둥이라든지 지금 한번 신문에 보니까 열한 쌍둥이 난 사람이 있지. 그럼 난자가 11개입니까? 어떻게? 난자는 하나뿐인데. 한 난자에 여러 개가 들어갈 수가 있고, 두 개 들어갈 수도 있어요.
들어가지만 낳는 건 하나 안 낳는 거죠. 아니, 그러니까 여러 명을 낳는 동물은 인간이 인간의 뇌는 3층 뇌라고 그랬잖아요. 1층, 2층, 3층. 아니요.
동물의 뇌는 보면 1층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