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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8 1240 허경영(許京寧)의 시장 출마와 가감승제(加減乘除)

신(神)이 서울시장 출마를 통해 대한민국과 인류를 구원하려는 비전과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감승제(加減乘除)’의 의미를 설명한다. 궁극적으로는 투표를 통해 국민들이 빚을 갚고, 신의 축복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1. 하늘궁의 비전 설명
  • 하늘궁은 현재 제3봉관에서 강연 중이며, 제1봉관, 제2봉관 등 총 10개의 한옥 건물이 들어설 예정.
  • 하늘궁 부지는 매우 넓어 한 바퀴 도는 데 4km 이상 소요.
  • 향후 하늘궁에는 병원, 실버타운, 골프장 등 모든 시설이 갖춰질 예정.
  • 하늘궁은 300년 후 홍익인간의 세상에도 존재할 것이며, 이곳의 자리는 모두 예정된 장소.
  1. 신의 역할과 축복의 의미
  • 축복의 효과:
    • 낙태된 영혼들의 원한을 없애고 좋은 곳으로 인도.
    • 과거의 모든 업장을 100% 제로로 만들고 본인을 100으로 회복.
    • 전생, 현생, 삼생의 모든 업장이 사라짐.
    • 축복을 받은 사람은 조상 묘자리가 명당으로 바뀜.
    • 낙태죄 등 모든 죄가 사라짐.
  • 축복의 특징:
    • 전화로도 축복과 성령을 받을 수 있음.
    • 성령은 부부싸움 등으로 욕을 하면 나갈 수 있으나, 다시 받을 수 있음.
    • 축복은 지구 역사상 유례없는 능력으로, 0초 만에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침.
  1. 인간의 ‘빚’과 ‘가감승제’의 원리
  • 인간의 빚:
    • 부모에 대한 빚: 부모에게 빚진 자들.
    • 하늘에 대한 빚: 하늘에서 영혼을 받아 태어났으므로 하늘에 빚짐.
    • 스승에 대한 빚: 스승에게 은혜를 갚아야 함.
    • 나라에 대한 빚: 6.25 전쟁 참전 용사들과 그 가족들에게 빚짐. 국립묘지 앞을 지날 때마다 묵념해야 함.
    • 농부에 대한 빚: 농부의 피땀으로 얻은 농산물을 소비하므로 빚짐. 농부의 노고를 잊지 말아야 함.
  • 빚 갚는 방법: 투표를 통해 허경영 신인을 지지함으로써 모든 빚을 갚을 수 있음.
  • 가감승제:
    • 가(加): 축복이 더해지면 좋은 것이 늘어나고, 나쁜 것이 사라짐.
    • 감(減): 도둑놈들이 없어지는 등 마이너스 되는 것이 있음.
    • 승제(乘除): 곱하기와 나누기는 원수, 죄인들이 쓰는 것으로, 늘어나지 않는 사고방식. 1×1=1처럼 제자리걸음.
    • 더하기 인생: 1+1=2처럼 계속 늘어나는 것이 진정한 성공. 셋째 딸의 예시처럼 복리로 늘어나는 더하기의 힘.
  1. 신의 서울시장 출마와 공약
  • 이름의 의미: ‘허락할 허(許)’, ‘서울 경(京)’으로,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가 허경영.
  • 서울의 중요성: 서울은 세계 수도의 중심이며, 동경, 서경, 남경, 북경 등 다른 수도들과 달리 진정한 ‘서울 경(京)’의 의미를 가짐.
  • 주요 공약 (과거 중앙일보 기사 인용):
    • 무상 결혼: 결혼 시 1억 원 지급.
    • 시험 해방: 한 과목만 공부하고 시험.
    • 등록금 해방: 등록금 전액 무료.
    • 군대 해방: 징병제 폐지.
    • 취업 해방: 국가가 취업을 시켜줌.
    • 투표 시간 연장: 15세부터 선거권 부여, 무한 투표 허용.
  • 예능 정치의 저작권: ‘내 눈을 바라봐’ 등의 노래로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예능 정치의 선구자 역할.
  1. 강연 마무리 및 당부
  • 투표의 중요성: 투표는 하늘, 신인, 나라, 부모, 스승에게 진 모든 빚을 갚는 비결.

  • 축복의 확인: 축복을 받은 사람은 조상 묘자리가 명당으로 바뀌고, 낙태죄가 사라지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음.

  • 긍정적인 마음: ‘날마다 좋은 날이 되라’는 명령처럼, 축복받은 사람은 항상 좋은 날을 맞이할 것.

  • 처염상정(處染常淨): 연꽃처럼 더러운 환경 속에서도 항상 깨끗함을 유지해야 함. 이는 백궁으로 예약된 정토의 삶을 의미.

  • 사용자님께서 말씀하신 “연꽃처럼 더러운 환경 속에서도 항상 깨끗함을 유지해야 함”을 가장 정확하게 표현하는 사자성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처염상정(處染常淨)

  • 뜻: 더러운 곳(染)에 처해 있으면서도(處) 항상 깨끗함(常淨)을 유지한다.
    즉, 진흙탕 같은 혼탁하고 더러운 환경 속에서도 본래의 청정함과 결백을 잃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 이 성어는 연꽃을 직접적인 상징으로 삼고 있습니다. 연꽃은 뻘과 진흙으로 가득한 더러운 연못에서 자라지만, 꽃잎과 줄기에는 조금도 진흙이 묻지 않고 맑고 고결한 모습을 유지합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번뇌와 탐·진·치(三毒)로 가득한 사바세계(이 세상) 속에서도 마음의 청정함을 지켜야 한다는 교훈으로 자주 인용합니다.

  • 이제염오(離諸染汚): 여러 가지 더러움(染汚)에서 벗어난다. 연꽃이 진흙에 물들지 않는 모습을 강조.
    여연화출수(如蓮花出水): 연꽃이 물에서 피어나듯, 더러운 환경에서도 깨끗하게 나온다는 뜻.

  • 이 중에서 처염상정(處染常淨)이 사용자님의 표현(“더러운 환경 속에서도 항상 깨끗함을 유지”)과 가장 잘 맞는 대표적인 사자성어입니다.

  • 이 성어는 이전에 나누었던 인성, 십선심, 동진심, 연기(緣起) 등과도 깊이 연결됩니다. 더러운 인연(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본성(청정함)을 지키는 것이 바로 높은 인성과 수행의 자세이기 때문입니다.

  • 이 표현이 특정 경전(예: 법화경, 화엄경)이나 현대적 상황(사회생활, 직장 등)에서 사용된 맥락이라면 더 세부적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하늘궁: 신(神)이 강연하고 비전을 실현하는 공간.

  • 축복: 신(神)이 부여하는 영적인 은혜로, 과거의 업장을 소멸시키고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옴.

  • 성령: 신(神)이 부여하는 영적인 힘으로, 전화로도 받을 수 있으며 개인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 가감승제(加減乘除):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를 의미하며, 강연에서는 인생의 사고방식과 결과에 비유하여 설명.

  • 삼생(三生): 전생, 현생, 내생을 의미하며, 인간 관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개념.

  • 무념무상(無念無想): 아무런 생각 없이 마음을 비운 상태.

  • 처렴상정(處染常淨): 더러운 곳에 있어도 항상 깨끗함을 유지하는 연꽃의 덕목.

  • 강연 시점: 2020년 7월 18일

    • 강연 시간: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