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0 h177
- 그를 믿고 따르는 마음가짐
- 이름을 연달아 10번 부를 준비
- 허경영 이름 부르기
- 허경영 이름을 연달아 10번 부르면 레벨이 100무(無)가 됨
- 꾸준히 부르면 면역력이 올라가고 몸에서 기적이 일어남
- 코로나19 예방주사보다 100배 더 효과가 있음
- 그를 부르는 소리가 곳곳에서 들리면 코로나가 종식됨
- 주의사항: 의심하거나 시험하는 마음으로 부르면 효과 없음
- 황홀경 경험하기
- 허경영 강의를 듣거나 얼굴을 자세히 보면 황홀경에 빠짐
- 황홀경에 몰입하면 만사를 잊고 병이 저절로 나음
- 그를 많이 부르면 꿈에 나타나 황홀한 세계로 인도함
- 황홀경은 마약으로 경험하는 것과 차원이 다른, 영성적인 초월의 세계임
- 천사와의 교류
-
허경영과 헤어져 집에 가면 천사와 대화해야 함
-
천사에게 잔잔한 부탁부터 돈, 자녀, 이사 등 모든 문제를 부탁 가능
-
천사에게 ‘예스/노’ 답변을 받을 때는 손에 이상이 없는 사람이 테스트해야 함
-
천사는 오류가 없지만, 인간의 잘못된 행동으로 오류가 생길 수 있음
-
천사는 반짝이는 불빛 형태로 나타나기도 하며, 영이 맑은 사람에게 보임
-
대천사는 일반 천사보다 위기 구원 및 질병 치유 능력이 100배 발달됨
-
주의사항: 영적인 능력 업그레이드를 시도하지 말고, 오직 천사에게 의지해야 함
-
문제: 그를 불러도 효과가 없거나 황홀경을 경험하지 못함
- 해결: 그를 100% 신뢰하고 의심 없이 불러야 함. 시험하는 마음으로는 효과를 볼 수 없음
-
문제: 천사에게 부탁했으나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
- 해결: 천사는 오류가 없으므로, 자신의 부탁 방식이나 마음가짐에 문제가 없는지 돌아봐야 함
-
인부지이불이(人不知以不慍) 천지사필귀정(天地事必歸正):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괴로워할 필요가 없으며, 천지의 모든 일은 사필귀정으로 돌아간다는 의미.
-
황홀경(慌惚經): 온 백궁에서 온 경전으로, 황홀해서 의식을 잃어버릴 정도의 경지
- 황홀경의 종류:
- 황홀경(慌惚經): 막막하면서도 정신이 아물아물하며 황홀한 경지, 흐릿해가지고 앞이 잘 안보임. 황(慌,흐릿할)
- 황홀경(愰惚經): 빛이 화려하고 노을처럼 아름다운, 백궁에서 느끼는 황홀 , 백궁을 목격했을 때 오는 그런 황홀.황(愰,마음밝을)
- 황홀(恍惚): 백궁을 목격했을 때 오는 눈부신 황홀, 황(恍,황홀할)
- 황홀(況惚): 뇌 마비 시 앞이 안 보이고 기억이 지워지며 오는 황홀 (마약, 마취약 투여 시) 황(況,하물며,상황)
-
점(點): 얼굴의 점은 비행기 활주로의 포인트나 등대와 같으며, 해당 부위를 가르치는 의미
- 좋은 점: 입술 주변, 콧잔등(돈과 연관)
- 나쁜 점: 눈 아래쪽(눈물을 많이 흘리게 됨)
-
전두엽(前頭葉) vs 전전두엽(前前頭葉) vs 전전전전두엽(前前前前頭葉):
- 동물: 전두엽만 있으며, 반성 기능과 과거 회상 기능이 없음
- 인간: 전전두엽이 있어 전두엽을 통제하고, 과거를 반조(反照)하며 명상 가능
- 신인(허경영): 무한한 ‘전(前)’이 붙은 전전전전두엽을 가지고 있어 무한한 에너지와 변화 능력을 가짐
-
시간(時間) = 공간(空間): 공간이 없으면 시간도 존재하지 않음. 무한대의 세계에서는 시간 개념이 없음
-
코로나19 예방: 그를 부르는 것이 예방주사보다 100배 효과적
-
하늘궁의 코로나19 현황: 하늘궁에는 코로나 환자가 없으며,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와 허경영 부르기 덕분
-
국민 배당금 및 긴급 자금: 18세부터 월 150만원 국민 배당금, 코로나 긴급 자금 1억 원 (1회) 지급 예정
-
세금 정책: 서울시장 당선 시 재산세, 자동차 보유세 폐지 예정
-
우유 실험: 허경영 사진을 붙인 우유는 몇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함
-
불교의 28천과 본태양 5천: 불교의 28천은 인간의 욕망 세계를 벗어나지 못한 낮은 단계이며, 백궁은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임
-
천부경과 황홀경: 천부경은 이성적인 경전이지만, 황홀경은 영성적이고 모든 것을 초월함
-
초능력과 영적 능력: 인간의 초능력은 노력으로 개발 가능하지만, 영적 능력은 천사에게 의지해야 함
-
죽음의 예감: 인간은 기본적인 방어 능력으로 자신의 죽음을 어느 정도 예감할 수 있음
황(慌,흐릿할)
황(恍,황홀할)
황(愰,마음밝을)
황(況,하물며,상황)
- 慌 (황) – 흐릿할 황, 어리둥절할 황
주요 의미: 마음이 어수선하거나 당황하다, 어리둥절하다, 허둥대다.
또한 황홀(慌惚)에서처럼 눈이 부시어 어릿어릿하고 흐릿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뉘앙스: 부정적·중립적(당황, 혼란)에서 출발하지만, 황홀 조합에서는 아름다움에 도취되어 정신이 몽롱한 상태로 사용됩니다.
예: 황홀한 광경 (눈이 부셔 어릿어릿할 정도로 찬란함).
- 恍 (황) – 황홀할 황
주요 의미: 황홀하다, 마음이 환해지거나 도취되다.
구성: 마음(忄) + 빛(光) → 가슴속에 빛이 들어와 환해지는 느낌.
뉘앙스: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황홀감을 가장 직접적으로 표현합니다.
恍惚이 황홀의 가장 표준적인 표기입니다.
예: 황홀경(恍惚境), 아름다움에 황홀해지다.
- 愰 (황) – 마음 밝을 황, 들뜰 황
주요 의미: 마음이 밝거나 들뜨다, 환하다, 밝을.
뉘앙스: 밝음과 들뜸을 강조하며, 황홀한 상태를 나타낼 수는 있으나 일반적으로 황홀 조합으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드문 한자입니다.
愰惚은 비표준적이며, 실제 사용에서는 거의 등장하지 않습니다.
- 況 (황) – 하물며 황, 상황 황
주요 의미: 하물며, 더욱이, 더구나 (접속사적 용법). 또는 상황, 형편.
뉘앙스: 앞서 말한 것보다 더 강조하거나 양보할 때 사용. 황홀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예: 그는 걷기도 힘들다. 하물며 달리기를 하겠는가? (let alone / much less)
요약: 황홀 관련 한자 비교
황홀의 표준 표기: 恍惚 (가장 권장) 또는 慌惚 (실제 사용에서 자주 인정됨).
愰惚: 비표준, 거의 사용되지 않음.
況惚: 부적합 (況은 ‘하물며’ 뜻).
이 네 글자는 음이 같아도 의미가 상당히 다릅니다. 특히 慌과 恍은 둘 다 황홀이라는 단어에서 통용되지만, 恍이 ‘황홀할’ 본래 의미에 더 가깝고, 慌은 ‘어리둥절·흐릿함’에서 파생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