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6

2020.08.29 1246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

  1. 피해 의식 버리기
  • 피해 의식은 불행의 근원: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
    • 자신의 집만 무너져도 남이 다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여기는 마음가짐 필요.
    • 피해 의식에 사로잡히면 인생이 지옥이 됨.
  • 남 탓하지 않기:
    • 코로나19, 폭풍 등 재난은 피해 의식으로 가득 찬 사람들의 마음에서 비롯.
    •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에 피해를 입었다는 생각.
    • 대통령, 부모님 탓을 하는 것은 희망 없는 행동.
    • 모든 잘못을 남에게 돌리는 나라는 망하는 나라.
    • 코로나19는 남 탓하는 사람들의 입을 막기 위해 온 것.
  • 절대적 윤리관 확립:
    •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 임금(대통령), 스승, 부모는 절대적 윤리의 대상.
    • 이들은 절대 처벌할 수 없으며, 역사가 심판할 문제.
    • 아무리 못난 대통령이라도 잘난 국민이 있으면 나라가 잘됨.
    • 신인(神人)에 대한 절대적 윤리:
    • 허경영 신인에 대해서도 절대적 윤리로 대해야 함.
    • 신인의 행동을 인간의 잣대로 판단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됨.
    •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얻지 못함.
  1. 공공의 이익 우선하기
  • 헌법 20조와 37조 2항:
    • 헌법 20조는 종교의 자유, 집회·결사의 자유 등 8대 자유 보장.
    • 그러나 헌법 37조 2항은 공공의 이익이 우선한다고 명시.
    • 공공의 피해가 발생할 때는 모든 자유가 중지될 수 있음.
  • 코로나19와 종교의 자유:
    • 코로나19 확산 시 종교 집회 제한은 공공의 이익을 위한 조치.
    • 정부 시책에 적극 협조하는 것이 바람직.
  • 대기업과 전통 시장:
    • 공정거래위원회는 전통 시장 보호를 위해 대기업의 영업을 제한할 수 있음.
    • 공공의 복리가 한 기업의 이익보다 위에 있기 때문.
  1. 허경영 신인(神人)의 역할 이해하기
  • 보혜사(保惠師)의 도래:

    • 성경에 예언된 보혜사가 바로 허경영 신인.
    • 보혜사는 성령을 주는 자이며, 인터넷 시대(해인 시대)에 나타남.
    • 보혜사는 심판하러 왔으며, 플랫폼과 연결된 자와 안 된 자를 나눔.
  • AC(After Corona) 시대:

    • 기존의 BC(Before Christ), AD(Anno Domini) 개념은 바뀌어야 함.
    • AC(After Corona) 시대는 신(神)이 나타나는 시기.
    • 비포 코로나 시대는 대면 문화였으나, 애프터 코로나 시대는 비대면 문화가 자리 잡음.
    • 생존을 위협받는 시대에 국민 배당금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 플랫폼으로서의 허경영:

    • 콘텐츠(개인의 영혼)를 백궁(하늘)으로 연결해 주는 플랫폼 역할.
    • 허경영 신인을 거치지 않고는 백궁에 갈 수 없음.
    • 우주와 지구에 에너지를 넣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
    • 신의 사진이나 스티커는 강력한 영향을 미침.
  • 축복과 명패:

    • 축복: 살아있는 동안 백궁 플랫폼과 연결되어 모든 정보를 바꾸고 도움을 받는 것.
    • 전화로도 받을 수 있으며, 시험 합격, 문제 해결 등 무한대 에너지를 제공.
    • 축복을 받으면 조상들의 묘소까지 명당으로 바뀜.
    • 명패: 죽은 후에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
    • 후손들에게 행운을 가져다줌.
    • 축복과 명패는 서로 협력 관계에 있음.
    • 성령: 신(神)이 직접 넣어주는 것.
    • 돈, 물질, 주택, 자녀, 부부 문제 등 모든 문제를 해결.
  • 오류: 신의 사진이나 스티커를 붙인 우유와 안 붙인 우유를 같은 공간에 두고 실험할 경우.

  • → 스티커를 붙이지 않은 우유는 신의 사진이나 영향권이 없는 완전히 다른 공간에 두어야 함. 집 안에서는 모든 공간이 영향권에 들어갈 수 있음.

  • 피해 의식: 자신이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는 마음.

  • 절대적 윤리: 임금(대통령), 스승, 부모, 신인(神人)과 같이 비난하거나 처벌할 수 없는 대상에 대한 윤리.

  • AC (After Corona): 코로나19 이후의 시대를 지칭하며, 신(神)이 나타나는 시기.

  • 콘텐츠: 개인의 영혼, 또는 개인이 만들어내는 모든 것.

  • 플랫폼: 콘텐츠를 백궁(하늘)으로 연결해 주는 매개체. 허경영 신인을 지칭.

  • 축복: 허경영 신인을 통해 백궁 플랫폼과 연결되어 개인의 모든 정보가 바뀌고 도움을 받는 것.

  • 명패: 죽은 후에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

  • 성령: 신(神)이 직접 넣어주는 영적인 에너지.

  • 허경영 무료 급식소:

    • 종로 상가 피카디리 건물 한 층에 무료 급식소 설립 중.
    • 하루 세 끼 식사 제공, 줄 설 필요 없이 식당처럼 이용 가능.
    • 서울시 천도교 회관 옆 무료 급식소는 점심 한 끼만 제공하며, 4시간 줄을 서야 함.
    • 자원봉사자와 부식 후원이 넘쳐남.
  • 일본의 한반도 개혁 계획:

    • 일본은 1920년대 한반도 합병 당시 철저한 개혁 계획을 가지고 있었음.
    • 남한은 농업국(수리조합, 토지 개량, 산림 녹화), 북한은 공업국(수풍 수력 발전소)으로 개발.
    • 군산항 부잔교 건설 등 쌀 수송을 위한 인프라 구축.
    • 해방 후 일본이 남긴 재산(공장 등)은 한국 근대화의 기반이 됨.
    • 일본은 남 탓하지 않고 죽기 살기로 일하는 민족이었음.
  • 코로나19의 의미:

    • 코로나19는 단순한 질병이 아니라 문화를 만들고 가는 것.
    • 마스크 문화, 비대면 교육, 비대면 대화 등 새로운 문화 형성.
    • 비포 코로나 시대의 물질적 풍요에 대한 심판 시기.
    • 석가모니가 왕궁을 뛰쳐나와 정신적, 영적인 것을 구한 것과 같은 의미.
    • 코로나19는 계속 변신하여 제2의 코로나가 올 수 있으며, 생존을 위협하는 시대가 올 것.

축복(祝福)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

허경영 강연 1246회 중

이 세상에 제일 행복한 사람은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이다. 하늘을 보고 무엇 때문에 우리 조상들 묘가 잘못됐나? 뭐 때문에 우리 집만 이 모양이 됐나?” 통곡하는 그 사람은 피해의식으로 인생을 살다가 불행하게 이 세상이 지옥이 되어버린다. 우리들은 그동안에 피해의식으로 가득 차 있었다.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에 우리가 피해를 입었다. 대통령 때문에 피해를 봤다. 이런 마음을 먹고 있는 한 우리 민족은 희망이 없다. 부모님 때문에 하버드 대학을 못 갔다. 고등학교밖에 졸업을 못 했다. 이런 생각을 하는 한 그 사람은 발전이 없다. 그렇지만 피해 의식이 없는 젊은이는 성공한다. 가장 행복한 자는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이다.

코로나 사태에서 집회는 자중해야 한다.

헌법 20조; 8대 자유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헌법 37조 2항; 공공의 이익

공공의 이익이 우선한다. 모든 자유는 공공에 피해가 올 때는 중지한다

공공의 이익이 우선한다. 헌법은 장치가 이중으로 되어 있다. 실제는 헌법이 국가의 기준을 세우고 있다. 코로나라는 이런 공공에 불이익이 올 때 종교와 정치도 약간의 제한을 받는다. 그래서 정부시책에 적극 협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절대적 윤리관(絶對的 倫理觀)

상대적 윤리관(相對的 倫理觀)

절대적 윤리는 상대적 윤리와 완전히 다르다. 절대적 윤리는 대통령, 부모, 사부, 이런 사람들한테 잘못을 따지면 절대적 윤리가 아니다.

군사부일절(君師父 一切)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 이다.

상대적 윤리(相對的 倫理)는 부부와 일반 인간관계이다. 보기 싫으면 헤어지고 만날 수 있다. 부인간(夫人間) 이다.

비정리법권천(非情理法權天)

권력을 좌지우지하는 건 하늘이다. 백성이 선출하고 권력을 목을 치는 건 하늘이 친다. 하늘이 국민을 시켜서 친다. 장기 독재자일 경우에는 “이제 좀 그만하시오” 중재할 수가 있다.

국민이 3대 주권

투표권(投票權)

저항권(抵抗權)

혁명권(革命權)

국민의 3대 주권으로 바꿔질 수 있는데 그거는 30년, 20년, 장기 독재자들에게는 국민이 제재를 할 수가 있어요. 임기 4년 5년짜리 대통령은 데모 안 해도, 때가 되면 물러난다. 제일 행복한 자는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이다. 우리가 입으로 남의 흉을 계속 보니까 마스크를 끼게 된 것이다.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 축복을 앞으로 코로나가 많아지면 전화로 받아라.

19905년 을사조약, 1910년 한일합방 후 일본제국은;

1, 수리안전조합

2, 토지개량사업

3, 산지녹화사업

조선개혁계획(朝鮮改革計劃), 남한은 농업, 쌀 생산, 군량미를 만들고 북쪽은 무기를 생산한다. 전략을 세워 남북을 갈라서 계획을 진행하는데 남한에 한 계획은 수리안전조합, 토지개량사업, 산림녹화사업, FM을 가지고 한반도로 들어왔다. 우리 민족은 정신 차려야 된다. 문제는 그 일본에 대한 피해 의식을 지금도 가지고 있다. 그때 쳐들어왔던 일본은 지금 일본이 아니다. 대일본제국이다. 그리고 그때 피해를 본 나라는 조선이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아니다. 피해 망상증을 버리라.

마태복음 12장 31절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남사고의 격암유록에는 보혜사가 영을 가지고 오는데 그 자는 해인 시대에 온다.

보혜사령 해인출(保惠師령 海印出)

사인불인 신인출(似人不人 神人出)

사도불도 신인출(似島不島 神人出)

보혜사령은 해인 시대 출현한다.

사람 같으면서 아닌 신인이 출현한다.

섬이면서 아닌 곳에서 신인이 출현한다.

주전(主前) BC, Before Christ.

주후(主後) AD, Anno Domini, After Christ 라틴어이다. 앞으로 AC는 After Corona로 대체 된다.

허기(許記) AH, After Huh Kyung Young이다.

BC가 좋은 때였다. 문화 자체가 before 코로나는 대면 문화이다. 그러나 AC는 after 코로나는 비대면 문화가 자리 잡는다. 사람들이 전부 사람을 멀리해야 헌다. BC 시대는 이제 옛날 꿈같은 시대야. 다 나라에서 공미를 받아야 살 수 있다. 나라에서 주는 배급을 받아야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기후환경에 이상이 온다. 세계 식량위기가 들이닥치면서 먹거리를 국가에서 배급을 받아야 되는 이런 암울한 시기가 앞으로 지구에 오고 있다. 그 시기에 허경영이 출현했다. 그래야 세인의 눈에 허경영 신인이 보이는 것이다. 시대가 이렇게 바뀌고 있는 걸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이 코로나 가고 나면 또 제2의 코로나가 온다. 그때는 방독면 껴야 한다. 생존을 위협받는 시대가 바로 AH 시대이다. 그래서 허경영이 와 있는 것이다. 신인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가 있다. 국민 배당금이 해결해 줄 수가 있다.

쌍생쌍멸(雙生雙滅)

XY 생명

쌍질쌍열(雙質雙熱)

XX 에너지

코로나가 변신해서 제2의 코로나가 온다. 지구인을 계속 괴롭혀서 환경을 원상 복구 시키려고, 지구도 살아남기 위해서 몸부림을 친다. 쌍생쌍멸. 두 개가 태어나고 두 개가 같이 죽는다. 이것이 바로 축복이다. 그러니까 쌍질과 쌍열. 이 질량과 에너지는 항상 쌍으로 움직여야 된다. 혼자 움직이면 우리가 DNA가 x 와 y와 xx 쌍으로 움직여야 된다. 이것이 원칙이다.

질량에너지가 쌍으로 있다. 인간도 선과 악이 붙어 있다. 선과 악이 쌍으로 존재한다. 어떤 때는 삐지고 어떤 때는 착하다. 쌍으로 존재하지 않는 물질이 없다. 만물을 만들 때 항상 양자와 전자, 중성자로 되어 있다. 따지고 보면 양자와 전자이다. 쌍이 존재하는데 그 쌍을 연결해 주는 게 중성자이다. 정자와 난자가 중성자 안에 쌍이 존재한다. 쌍이 함께 왔다가 쌍이 함께 간다. 축복도 쌍생이다. 축복을 다른 말로 바꾸면 쌍백회쌍백궁(雙百會雙白宮) 이다.

허경영은 쌍백회와 쌍백궁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영원한 나라 백궁과 교신하면서 플랫폼과 연결해서 희망과 꿈과 비전을 가지고 살려면 허경영 플랫폼을 이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