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6 h233
허경영 대선 후보의 233회 하늘궁 강연으로, 우주, 과학, 역사, 질의, 종교,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세상과 인생사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함. 강연은 주로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되며, 허경영 후보의 정치 철학, 사회 문제 해결 방안, 그리고 개인적인 신념과 경험을 공유.
- 허경영 관련 기본 지식: 허경영 후보의 주요 공약(국민 배당금, 결혼/출산 지원금 등) 및 철학(천심, 불이법 등)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강연 내용을 더 깊이 이해 가능 ,.
- 열린 마음: 강연 내용 중에는 일반적인 상식이나 과학적 통념이 부정될수 있으므로, 열린 마음으로 접근.
- 강연 시작 및 지난 방송 관련 불만 표출
- 허경영 후보는 지난 복지TV 강연 영상이 시간 단축을 위해 빠르게 편집된 것에 대한 불만을 표출.
- 대통령 후보의 목소리를 빠르게 돌리는 것은 ‘방정맞다’고 표현하며, 정상적인 속도로 방영할 것을 요구.
- ‘파종’의 중요성 설법(說法) (천심)
- 봄에 신인의 뜻을 파종.
- ‘파종’은 그를 알리고 대통령으로 만드는 행위를 의미.
- 그를 파종하면 죽어서 두려워할 일이 없고 백궁에 갈 수 있다..
- 이는 마치 봄에 씨를 뿌려야 가을에 곡식을 거둘 수 있는 것과 같다고 비유.
- 백궁 명패를 받은 사람은 죽음 앞에서 편안하다고 언급하며, 실제 사례를 제시.
- ‘극락’과 ‘불이법’ 설명
- 극락: ‘낙을 초월한 세계’를 의미하며, 낙이 있으면 고통이 따르는 이분법적 세계를 벗어난 곳.
- 불이법: 고통과 즐거움, 선과 악, 사랑과 미움을 둘로 나누지 않고 하나로 보는 관점.
- 이는 현대 과학의 ‘단소경박'(짧고, 작고, 가볍고, 얇은 것) 추세와 유사하게, 모든 것을 축소하고 압축하여 하나로 만드는 것과 같다고 설명.
- 해탈이나 도 닦는 행위 자체도 이분법에 해당하므로 진정한 중도가 아니라고 비판.
- 초월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 질의응답: 생식과 기생충
- 질문: 생식의 건강 비결과 기생충 문제에 대한 의학적 반대 입장에 대한 견해, 기생충의 역할.
- 답변:
- 인체는 기생충,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 10가지 위협에 대한 방어 전선이며, 적당한 기생충 침투는 면역력 강화에 도움.
- 너무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아토피나 알레르기에 취약하다고 설명.
- 기생충은 자연의 청소부 역할을 하며, 죽은 생명체를 분해하여 전염병을 막고 자연으로 되돌리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
- 기생충 약은 기생충의 양을 조절하는 역할.
- 야채 섭취는 탄수화물과 지방의 흡수 속도를 조절하여 혈당 상승을 늦추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
- 질의응답: 해외 동포 지원 정책
- 질문: 코로나 생계 지원금, 국민 배당금, 노후 대책 등 보은 혁명의 혜택을 한국 시민권자가 아닌 해외 동포도 받을 수 있는지, 참전용사 등 혜택의 2세 승계 여부, 중복 혜택 가능 여부.
- 답변:
- 국적과 관계없이 한국인이었다는 증거가 있으면 2세까지 혜택 적용.
- 해외 동포 지원은 그들을 세계 통일의 외교관으로 활용하기 위한 투자이며, 한국을 사랑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
- 참전용사, 파독 광부, 파독 간호원 등은 각각 5억 원과 월 300만 원의 혜택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음.
- 국민 배당금은 최상류층을 제외한 웬만한 해외 교포는 100% 해당.
- 질의응답: 우파 이념과 중산주의
- 질문: 우파의 ‘남 탓, 내 덕’ 심리와 우월감에 대한 비판, 중산주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설득 방법.
- 답변:
- 정책은 부자에게는 대우를, 없는 사람에게는 돈 걱정 없는 사회를 지향하는 ‘중산주의’.
- 세금 포인트 제도를 통해 세금을 많이 낸 부자에게 빨간색 차량 번호판을 부여하고 존경받게 함.
- 국민 배당금을 통해 부자들이 세금을 많이 내는 것이 국민에게 이득이 된다는 인식을 심어줌.
- 의료보험료는 중산층까지 면제하고 부자들이 더 부담하게 하여 부익부 빈익빈 해소.
- 최고의 우파이자 최고의 좌파로서 좌우 이념 대립을 끝내고자 함.
- 질의응답: 부동산 청약 및 부모님과의 갈등
- 질문: 부모님이 20년간 부어놓은 주택청약을 서울권에 넣으라고 하시는데, 부동산 폭락을 예고한 후보님의 강연을 듣고 경기도나 인천으로 청약하려는 아들의 고민.
- 답변:
- 부모님은 자식이 돈을 탕진할까 봐 부동산에 묻어두려는 경향이 있으므로, 부모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효자.
- 부모님이 20년간 부어놓은 청약은 살려야 하며, 서울권에만 해당된다면 서울 변두리라도 택해야 함.
-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결혼 시 3억 원을 지원하므로, 주택 구매에 대한 큰 걱정은 없을 것.
- 질의응답: 신용불량자 부채 탕감 및 돈의 고통
- 질문: 신용불량자 부채 탕감 정책과 코로나 생계지원비 1억 원의 관계, 돈의 고통에 대한 견해.
- 답변:
- 1억 원의 코로나 생계지원금은 부채 탕감의 시작이며, 이후 남는 부채에 대해 2차 지원이 있을 것.
- 젊은이들에게 돈이 들어가야 소비가 활성화되어 경제가 살아남.
- 돈에는 세 가지 고통이 있음 :
- 쓰는 고통: 물질에 대한 집착이 없어 물건 사는 즐거움을 느끼지 못함.
- 버는 고통: 돈을 벌기 위한 노력.
- 지키는 고통: 돈을 늘려야 한다는 압박감과 상대적 박탈감으로 인한 투자 실패 위험.
- 국민 배당금이 가장 속 편한 돈이라고 결론.
- 질의응답: 소상공인 방역 대책 및 건강보험 제도
- 질문: 소상공인에 대한 실질적 피해 보상 없는 방역 대책, 백신 부작용 대책 부재, 건강보험 체납으로 인한 압류 문제.
- 답변:
- 중산층 서민까지 건강보험료를 없애겠다고 약속하며, 체납으로 인한 압류 문제 해결.
- 소상공인 업소의 영업시간 제한은 불법이며, 자율에 맡겨야 함.
- 자본주의 3대 원칙을 근거로 현 방역 통제 비판 :
- 계약 자유의 원칙: 손님과의 계약 관계는 자유로워야 함.
- 과실 책임의 원칙: 코로나 발생 시 업주가 책임지고 영업을 중단하고 벌금을 내면 됨.
- 소유권 절대의 원칙: 개인 가게에 대한 국가의 통제는 부당함.
- 민주주의 3대 원칙에도 위배된다. :
- 행복 추구의 원칙: 영업 제한은 국민의 행복을 짓밟는 행위.
- 인간 존엄의 원칙: 영업을 못 하면 가장으로서 존엄성을 지키기 어려움.
- 절대 공평의 원칙: 지하철 등 다른 시설과의 형평성 문제.
- 국민의 5대 원리(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침해를 지적.
- 질의응답: 자동차 보험료 정책 개편
- 질문: 운전 경력, 차급, 사고 이력에 따라 천차만별인 자동차 보험료, 특히 20대 초반의 높은 보험료에 대한 개편 방안.
- 답변:
- 자동차 보험료는 자본주의 3대 원칙 중 ‘과실 책임의 원칙’이 적용되는 세금(준조세).
- 보험회사의 손익 계산에 따라 산출되는 금액이므로, 부모님과 독립하여 보험을 들면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음.
- 서민들은 의료보험료 납부 면제, 중산층까지 양도소득세 면제, 자동차세 폐지 등 세금 부담을 줄이는 정책을 추진할 것.
- 질의응답: 온라인 댓글 활동
- 질문: 뉴스 댓글에 ‘허경영’을 많이 쓰는 것이 말로 하는 것과 같은 에너지가 올라가는지.
- 답변:
- 온라인 댓글 활동도 에너지가 올라가는 것은 사실.
- 하지만 허경영 지지자가 아닌 것처럼 쓰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조언.
- 댓글 부대처럼 보이지 않도록 홍보 기술을 활용해야 함.
- 질의응답: 대선 후보의 의복 혁명
- 질문: 양복과 선글라스 대신 운동화에 평상복을 입고 민생 탐방을 하면 국민들이 친근감을 느낄 것이라는 제안.
- 답변:
- 다른 여야 후보들이 그렇게 하기 때문에 오히려 자신은 단정한 양복 차림을 고수.
- 국민 앞에 나타날 때는 단정한 복장이 국민에 대한 예의이며, 위장술을 쓰는 것은 속 보이는 행동이라고 비판.
- 자신은 삼각산 백운대에 양복과 구두 차림으로 올라가 사람들에게 재미와 반가움을 선사한다고 언급.
- 질의응답: 천심과 자승자박
- 질문: 신인님의 책 위에 스카프를 던져놓고 잠들었다가 눈병이 나고, 스카프를 치우자 나았다는 간증과 함께, ‘천심’이 신인님을 향한 마음인지 궁금.
- 답변:
- ‘천심’은 그를 파종하여 죽을 때 두려움이 없고 백궁에 가는 마음.
- ‘자승자박’은 인간의 마음으로, 스스로 만든 밧줄에 묶여 고통받는 것.
- 현 대선 후보들이 상대방의 가정사를 공격하는 것은 ‘자승자박’이자 ‘자중지란’이며, 여성의 인격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비판.
- 경쟁하더라도 상대 가문의 명예를 지켜주면서 정책으로 승부해야 한다.
- 질의응답: 우파의 신에 대한 인식
- 질문: 우파들이 돈만 있으면 다 되는 사회라고 생각하며 신의 등장을 막으려는 것인지, 아니면 신을 모르는 것인지.
- 답변:
- 좌우 이념 대립을 끝내고자 하며, 가장 우파적이면서도 가장 좌파적인 정책을 제시.
- 우주 만물은 계획대로 만들어졌으며, 우연은 없다는 점.
- ‘자업자득’의 원리를 설명하며, 자신이 뿌린 만큼 거두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고 언급.
- 가계 부채 2천조는 국민 스스로 만든 ‘포승줄’이며, 신이 이를 끊어주려 한다..
- 그를 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은 국민의 노력에 달렸으며, 아는 만큼 누릴 수 있다.
- 10명에게 알리면 100만 명, 1000만 명, 5000만 명에게 퍼질 수 있다고 독려.
- 허경영에 대한 외부 평가 및 지지율 현황
- 카이스트 박사의 평가:
- IQ가 너무 높은 사람은 미친 사람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경험을 공유하며, 황당해 보이는 공약에도 깊은 의미가 있다고 평가.
- 젊은 유튜버의 평가:
- 윤석열, 이재명 후보에 비해 리더십, 지력, 도덕성, 이념 정책 등 모든 면에서 우월하다고 분석.
- 특히 국민을 질책하는 리더십, 방대한 지식, 박정희에 대한 함축적인 평가, 권력형 비리가 없는 도덕성, 좌우를 아우르는 정책 등을 높이 평가.
- 지지율 현황:
- NFT 대선 후보 상품 판매에서 허경영 후보가 1위를 기록.
- 강원도와 제주도에서 14.9%의 높은 지지율을 보이며, 지역 감정이 덜한 지역에서 강세.
- 대선 지지도 8.2%, 공약 호감도 10.4%로 상승세.
- 국가혁명당 당사 인테리어 및 선거 운동복 관련
- 당사 인테리어: 허경영 후보가 직접 디자인했으며, 원형 구조와 컬러가 특징.
- 선거 운동복:
- 현재 입고 있는 빨간색에 흰 글씨 옷은 ‘화극금’으로 서로 싸우는 기운.
- 새로 제작하는 옷은 ‘화생토’의 의미를 담아 빨간색에 노란색 글씨로 제작 중.
- 하지만 옷을 바꾸느라 공백이 생기면 안 되므로, 기존 옷을 계속 입고 활동할 것을 지시.
- 우유 변화 실험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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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사진이 붙은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와 물로 분리되는 현상을 시연.
- 이는 방부제를 넣어도 불가능한 현상이며, 능력으로만 가능하다..
- 이렇게 만들어진 자연 치즈는 항암제와 같은 효능이 있다고 언급.
- 자신의 말, 텔레파시, 염력(영력)은 물질을 변화시키고 면역력을 상승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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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종: 그를 알리고 대통령으로 만드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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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심: 그를 파종하여 죽을 때 두려움이 없고 백궁에 가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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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 낙을 초월한 세계, 고통이 없는 완전한 행복의 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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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법: 고통과 즐거움, 선과 악 등을 둘로 나누지 않고 하나로 보는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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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소경박: 짧고, 작고, 가볍고, 얇은 것을 추구하는 현대 과학의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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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자박: 자기 스스로 만든 밧줄에 묶여 고통받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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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업자득: 자신이 지은 업에 따라 결과를 얻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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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주의: 부자는 대우받고, 없는 사람은 돈 걱정 없는 사회를 지향하는 정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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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포인트 제도: 세금을 많이 낸 사람에게 특별한 대우(빨간색 차량 번호판 등)를 해주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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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극금: 오행 중 불(빨간색)이 쇠(흰색)를 이기는 상극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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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생토: 오행 중 불(빨간색)이 흙(노란색)을 낳는 상생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