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9 1362 신인은 왜 왔으며 불로유, 불로초는 왜 주느냐
신인이 온 이유와 불로유, 불로초를 주는 이유를 설명하고, 기존 종교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삶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 복장: 백궁석 내부에서는 신발을 벗고 맨발로 앉음
- 기타: 도시락 지참 가능, 난로 비치로 겨울에도 따뜻함
- 하늘궁 백궁석 시설 안내
- 백궁석 공사: 겨울 추위 대비 공사 진행 중, 내일모레까지 마무리 예정
- 내부 시설: 바닥은 나무 마루 위에 두꺼운 노란색 카페트 설치, 방석 비치
- 신발 보관: 입장 시 신발을 벗어 옆 신발장에 보관
- 난방: 대형 난로 비치로 겨울에도 따뜻하게 이용 가능
- 출입문: 동쪽 문 하나만 출입 가능, 사방은 막혀 있어 바람 차단
- 지리적 이점: 북쪽에 건물이 있어 겨울 폭풍 영향 적고, 산으로 가려져 아늑함
- 미래 비전: 100만 평 규모의 하늘공이 세계적인 성지가 될 것이며, 장흥면 양주시까지 확장 예정
- 기존 종교 비판 및 초종교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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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경전의 한계: 글자로만 된 경전은 QR 코드가 없어 신인의 직접적인 가르침과 증거를 담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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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종교의 특징: 신인이 직접 와서 말하고, 우유를 썩지 않게 하는 등 보여주는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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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민수기 비판: 민수기 14장 6-9절의 “그들은 우리 밥이라”는 구절을 통해 남의 나라를 빼앗고 도륙하는 행위를 신의 이름으로 정당화하는 선민사상 비판
민수기 14:6-9
6 그 땅을 정탐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자기들의 옷을 찢고
7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9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정탐 후, 거인족(아낙 자손) 때문에 두려워하며 하나님을 원망하고 애굽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대부분의 정탐꾼(10명)은 “우리는 메뚜기 같다”며 패배감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옷을 찢으며 강한 믿음으로 백성을 격려하는 장면입니다.
“그들은 우리 밥이라”는 표현은 비유적·관용적 표현으로, “그들은 우리에게 손쉬운 먹잇감이다”, “우리가 그들을 쉽게 정복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당시 전쟁 문화에서 적을 “먹이”나 “밥”으로 비유하는 것은 흔한 강한 수사법이었습니다.
선민사상 비판과 관련하여
실제 있는 내용입니다. 구약성경에는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선택 받은 백성”으로서 가나안 땅을 정복하라는 명령과 전쟁 장면이 여러 곳에 등장합니다(여호수아서, 신명기 등).
이 구절은 하나님의 약속과 보호 아래 적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믿음의 선언이지, 일반적인 “남의 나라를 마음대로 빼앗고 도륙하라”는 지침은 아닙니다.
다만, 이와 같은 구절들을 근거로 선민사상(Chosen People ideology)을 비판하는 시각은 역사적으로 실제로 존재합니다. 특히:
식민지 시대 유럽 기독교인들이 정복 전쟁을 정당화할 때 자주 인용되었습니다.
현대 비판자들(특히 종교 비판, 포스트콜로니얼 연구)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땅을 빼앗고 주민을 학살한 사례”로 지적합니다.
중요한 점
이 구절은 특정 역사적·신학적 맥락(출애굽 후 가나안 정복) 속에서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 신학자들 대부분은 이를 문자 그대로 모든 시대·모든 민족에 적용되는 보편 명령으로 보지 않고, 그 시대의 구원 역사 속에서 이해합니다.
- 불교의 특징: 인간 속에 신의 성질이 있고, 인간이 완전해지면 신과 일치된다는 사상
- 신인의 역할: 80억 명의 지구 유치원생(다섯 살짜리)들에게 질서를 가르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인이 왔음
- 우주의 원리 및 암흑 에너지 설명
- 원소 주기율표: 118가지 원소의 존재와 배열을 설명하며, 과학자들이 모르는 원소의 근본적인 움직임에 대해 언급
- 전자의 움직임: 모든 물질의 전자는 충전 없이 끊임없이 움직이며, 이것이 물질의 형체를 유지하는 원리
- 암흑 에너지: 전자의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는 근원적인 에너지로, 신인이 우주를 만들 때 사용한 에너지
- 신의 캐비닛 (Spirit Cabinet): 우주의 모든 정보와 물질의 근원이 담겨 있는 신인의 지식 체계
- 해외 영성센터 및 순례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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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조직 통합: 박상순을 기점으로 해외 순례단과 영성센터를 통합하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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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영성센터: 각 지역에서 자유롭게 영성센터를 운영하고 활성화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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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욕심 배제: 해외 활동 시 개인의 욕심을 내세우지 않고 통합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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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석: 하늘공 내에 겨울철 추위를 막기 위해 지어진 돔 형태의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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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종교: 기존 종교의 한계를 넘어 신인이 직접 보여주고 증명하는 새로운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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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사상: 특정 민족만이 선택받았다는 사상으로, 남의 것을 빼앗는 행위를 정당화하는 근거로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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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학자: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것을 추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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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자: 눈에 보이지 않는 본질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 (신인 자신을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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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優秀): 남을 위해 근심한 것이 빼어나다는 뜻으로, 이타적인 마음으로 공부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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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 에너지: 우주 만물의 전자가 끊임없이 움직이게 하는 근원적인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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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캐비닛 (Spirit Cabinet): 신인의 머릿속에 있는 우주의 모든 기록 장치이자 물질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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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예언: 2019년 말 2020년 이후 10년간 전염병(날아다니는 쥐새끼)과 전쟁, 경제 폭락을 예언했으며, 이는 코로나19와 세계 경제 위기로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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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공평함: 부자는 돈이 많지만 시간이 없고, 가난한 사람은 돈은 없지만 시간이 많아 세상은 공평하게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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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지혜: 가난할 때는 가난을 즐기고, 부자가 되어도 교만하지 않으며, 남에게 아첨하지 않는 삶의 태도 설법(說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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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중요성: 어린 시절 호롱불 밑에서 한문과 영어를 독학하며 인내심을 기르고, 남을 위한 근심으로 공부하는 자세 설법(說法)
성도(聖道)
성도(聖徒) 신도(信徒)
형이하학자(形而下(學)者)
형이상자(形而上者)
사오미(巳午未)
진 (辰) 주(晝) 신(申)
묘(卯) 오전 오후 유 (酉)
인 (寅) 야(夜) 술(戌)
축자해(丑子亥)
사(巳) 오(午) 미(未)
← 낮 (晝) →
진(辰) 신(申)
묘(卯) 유(酉)
인(寅) 술(戌)
← 밤 (夜) →
축(丑) 자(子) 해(亥)
시간대별 정리 (가장 실용적인 형태)
| 시간대 | 시간 | 지지 | 동물 | 비고 |
|---|---|---|---|---|
| 새벽 | 03:00 ~ 05:00 | 인(寅) | 호랑이 | |
| 오전 | 05:00 ~ 07:00 | 묘(卯) | 토끼 | |
| 오전 | 07:00 ~ 09:00 | 진(辰) | 용 | |
| 오전 | 09:00 ~ 11:00 | 사(巳) | 뱀 | |
| 정오 | 11:00 ~ 13:00 | 오(午) | 말 | 양기(陽氣) 최고 |
| 오후 | 13:00 ~ 15:00 | 미(未) | 양 | |
| 오후 | 15:00 ~ 17:00 | 신(申) | 원숭이 | |
| 저녁 | 17:00 ~ 19:00 | 유(酉) | 닭 | |
| 초저녁 | 19:00 ~ 21:00 | 술(戌) | 개 | |
| 밤 | 21:00 ~ 23:00 | 해(亥) | 돼지 | |
| 밤 | 23:00 ~ 01:00 | 자(子) | 쥐 | 음기(陰氣) 최고 |
| 새벽 | 01:00 ~ 03:00 | 축(丑) | 소 |
- 상반(上半): 인·묘·진·사·오·미 → 낮(晝) 중심
- 하반(下半): 신·유·술·해·자·축 → 밤(夜) 중심
- 양(陽)의 기운이 강한 시간: 오(午) 정오
- 음(陰)의 기운이 강한 시간: 자(子) 자정
빈이무첨(貧而無諂)
부이무교(富而無驕)
우수(優秀) 우(優) 요게 남을 위해 근심할 우
우수하다면 우수한 성적 아니야? 이거는 남을 위해 근심한 것이 빼어나다. 그래서 우수생이야. 지를 위해서 근심한 게 아니야. 공부해가지고 남 주려고 하는 거. 이 사회를 위해서 공부한 거잖아? 그 남을 위해서 근심한 것이 빼어나게 근심했다. 이래서 이게 우수생이야. 우수 학생. 맞아 맞아. 응 우수 학생이야. 이게 이제 우등상 받는 거지. 그지? 그러니까 이런 글자 하나만 봐도 이 밑에 있는 글씨체가 작다 이 말이야.
남을 위해서 근심할 우 빼어날 수. 그러면 이게 무슨 뜻입니까? 선생이 이제 알려줘. 남을 위해서 근심한 것이 대단한 사람이다. 이게 뭐야? 공부 열심히 했는데 지 출세하려고 한 게 아니고 이 사회를 위해서 남에게 베풀어 주려고 공부했다. 이렇게 보라고. 그래서 이거 우리는 이거를 우수 학생이라고 그래 우수 학생. 무슨 말인지 알겠지. 남을 지리 짓밟았다 이게 아니여. 남을 위해서 근심을 많이 했다. 한문 사전 찾느라고 그 어린 고사리 손으로 그 한문 책을 뒤져가지고 그걸 뚫어보는데 얼마나 배고프고 춥고 방이 춥고 달달 떨리고 그렇겄어?
1.수소 2.헬륨 3.리튬 4.베릴륨 5.붕소 6.탄소 7
질소 8.산소 9.플루오린 10.네온 11.나트륨 12. 마그네슘 13.알루미늄 14.규소 15.인 16.황 17. 염소 18.아르곤 19.칼륨 20.칼슘
21.스칸듐 22.타이타늄 23.바나듐 24.크로뮴 25.망간 26.철 27.코발트 28니켈 29.구리 30.아연 31.갈륨 32.저마늄 33.비소 34.셀레늄 35.브로민 36.크립톤 37.루비듐 38.스트론튬 39.이트륨 40.지르코늄
41.니오븀 42.몰리브데넘 43.테크네튬 44.루테늄 45.로듐 46.팔라듐 47.은 48.카드뮴 49.인듐 50.주석 51.안티모니 52.텔루륨 53.아이오딘 54.제논 55.세슘 56.바륨 57.란타넘 58.세륨 59.프라세오디뮴 60.네오디뮴
61.프로메튬 62.사마륨 63.유로퓸 64.가돌리늄 65.터븀 66.디스프로슘 67.홀뮴 68.어븀 69.툴륨 70.이터븀 71.루테튬 72.하프늄 73.탄탈럼 74.텅스텐(/울프람) 75.레늄 76.오스뮴 77.이리듐 78.백금 79.금 80.수은
81.탈륨 82.납 83.비스무트 84.폴로늄 85.아스타틴 86.라돈 87.프랑슘 88.라듐 89.악티늄 90 .토륨 91.프로트악티늄 92.우라늄 93.넵투늄 94.플루토늄 95.아메리슘 96.퀴륨 97.버클륨 98.캘리포늄 99.아인슈타이늄 100.페르뮴
101.멘델레븀 102.노벨륨 103.로렌슘 104.러더포듐 105.더브늄 106.시보귬 107.보륨 108.하슘 109.마이트너륨 110.다름슈타튬 111.뢴트게늄 112.코페르니슘 113.니호늄 114.플레로븀 115.모스코븀116.리버모륨 117.테네신 118.오가네손
수헬리벨붕 탄질산플네 나마알규인 황염아칼칼
스타바크망 철코니근아 갈저비세브 크루스이지
나몰테루로 팔은카인주 안텔아제세 바란셰프네
프사유가터 디홀어툴이 루하탄텅네 오이백금수 탈납비폴아 라포라악토 프우네플아 키버캘아페 멘노로러더 시보하마다 뢴코니플모 리테오
암흑(暗黑) 에너지
이런 것이 있을 수가 없어요. 이런 게 있을 수가 없어. 전부 전자가 움직이고 있지 이게. 우리 원자 세포도 그래. 전자가 움직인데 그거 누가 빠테리 넣어주나? 그 전자는 이 세포는 요 세포는 이게 세포일 경우에 전자가 움직이지 세포도. 세포는 옆에 물을 다 물에 떠 있어. 세포들끼리는 중간에 물이 있다고. 세포와 세포 사이에는 물이 있어가지고 떠 있으니까 영향을 받는데 혈관이 있는 것도 아니야. 세포가 영향을 받는데 그 안에 있는 전자는 에너지를 받는 게 아니야. 전자는 죽어있는데도 전자가 움직이고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사람이 죽었다고 몸이 금방 분해돼버리는 게 아니잖아?
그럼 전자는 무엇 때문에 움직이고 있냐 이거야. 그 에너지는 왜 멈추지 않느냐 이거야. 밥을 안 먹어도 움직이고 있고 뼈 속에 전자가 움직이고 있어. 화장해가지고 가지고 왔는데도 전자가 움직이고 있어. 그 뭐야 도대체? 그것이 암흑에너지야. 알았지? 그래서 내가 이 118가지를 만들었는데 우리가 암흑에너지만 빼버리면 이거 없어져버려. 알겠지? 그러면 이 지구를 없앨 때 뭐 하면 된다고? 암흑 에너지를 빼버리면 지구는 흔적도 없이 저렇게 큰 산이 암흑에너지를 빼버릴 때 저 큰 산이 순식간에 없어져버려.
(“전자가 왜 움직이는가?”, “그 에너지는 왜 절대 멈추지 않는가?”, “죽은 뼈, 화장한 재 속에서도 전자가 계속 움직이는 이유는 무엇인가?” — 이것은 단순한 과학 질문이 아니라, 생명·죽음·존재의 근본을 묻는 철학적 질문이기도 합니다.
과학적으로 가장 정확한 답변
전자는 밥을 먹거나 외부 에너지를 공급받지 않아도 움직입니다.
그 이유는 고전물리학이 아니라 양자역학의 법칙 때문입니다.
전자는 ‘공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전물리학에서처럼 행성처럼 돌고 있는 것이 아니라, 확률 구름(probability cloud) 속에 존재합니다.
전자는 특정 위치에 정확히 ‘머무르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Heisenberg Uncertainty Principle)
위치(Δx)와 운동량(Δp)을 동시에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 위치를 0(완전 정지)으로 만들려고 하면 운동량이 무한대가 되어 버립니다.
즉, 전자가 완전히 멈추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영점 에너지 (Zero-Point Energy)
절대영도(−273.15 °C)에서도 모든 입자는 최소한의 진동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전자가 영원히 움직이는 근본 이유입니다.
우주의 진공 자체가 가진 에너지이기도 합니다.
화장한 재(骨灰) 속에서도 전자가 움직이는 이유
화장은 유기물을 태워 없애지만, 무기물(칼슘, 인, 산소, 탄소 등)은 그대로 남습니다.
그 무기물의 원자 속 전자는 여전히 원자 궤도를 따라 움직이고 있습니다.
재는 죽은 몸의 ‘찌꺼기’이지만, 원자 자체는 죽지 않았습니다.
전자의 운동은 생물학적 생명이 아니라 물질의 본성입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전자가 움직이는 에너지는
“우주가 존재하는 한 절대 꺼지지 않는 기본 에너지”입니다.
인간이 밥을 먹는 에너지(ATP)는 생물학적 에너지일 뿐,
전자의 움직임은 그보다 근본적이고 영원한 양자적 에너지입니다.
허경영 선생님이 말씀하신 “가루 하나하나가 내 몸이었잖아?”라는 표현과도 연결됩니다.
겉으로는 죽고 재가 되었지만, 그 안의 전자는 여전히 살아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은
무상(無常)하면서도 동시에 영원한 것을 동시에 보여주는 신비입니다.)
그러니까 우주 쓰레기 없애는 건 아무것도 아니야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래서 암흑 에너지를 우리가 여기다 넣어놨기 때문에 그 안에서 계속 빠테리 앉아도 돌아가는 거야. 얘네들 지금 밥 안 줘. 계속 도는 거지. 그지? 근데 이 말하는 이거 기능은 전기가 있어야 돼. 빠데리가 있어야 돼. 근데 이 모양은 빠데리가 없어도 전자는 돌아가고 있다. 알겠죠. 저 안경 쓰고 있지 이상숙 씨. 저 이상숙 씨 저 안경 쓰고 있는 저 안경에 전자가 돌고 있지. 전자 저 암흑 에너지를 싹 빼버리면 안경이 없어져버려. 싹 없어져버려 흔적도 없이. 이제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은 이런 영화를 볼 거야. 어떤 자가 탁 나타나서 이래 버리면 앞에 있는 사람들이 흔적도 없이 없어져 버려. 어 그건 나야 바로. 알지. 그래서 암흑 에너지를 여러분한테 쓸 필요가 없지만은 지금 축복 주거나 명패한 사람들에게 내가 저 대천사 받은 사람들이 남의 비밀번호 할 때 그게 무슨 에너지가 암흑 에너지가 작동하는 거야. 모든 비밀이 다 나와. 신기하잖아? 그게 인간 내에 과학이 갈 수 있는 데가 아니다 이 말이야. 이거를 여기까지는 인간이 과학에 갔는데 이것들이 왜 리튬이 되고 베릴륨이 되고 왜 이렇게 탈륨 납 비스무트 플로늄 아스타틴이 되는지.
(과학적으로 본 핵심
전자는 왜 배터리 없이도 계속 도는가?
이전에 설명드린 대로, 이는 영점 에너지(Zero-Point Energy)와 양자역학의 불확정성 원리 때문입니다.
전자는 절대 정지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온도가 절대영도(-273.15℃)에 도달해도 최소한의 진동 에너지를 유지합니다. 이것이 우주의 진공이 본래 가지고 있는 에너지입니다.
암흑에너지(Dark Energy)
우주 전체를 가속 팽창시키는 미지의 에너지(우주 총 에너지의 약 68%)를 말합니다.
그러나 물질(안경, 뼈, 재) 안에 직접 들어가 전자를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는 암흑에너지가 아닙니다.
암흑에너지는 매우 큰 규모(우주 전체)에서 작용하는 힘으로, 원자·분자 수준에서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안경을 암흑에너지로 없앤다?
과학적으로는 물질을 완전히 소멸시키는 것은 현재 알려진 어떤 힘으로도 불가능합니다.
에너지를 아무리 빼도 질량-에너지 보존 법칙(E=mc²)에 따라 형태만 바뀔 뿐, 완전한 ‘흔적 없는 소멸’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 강연의 세계관 요약
선생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물질의 근본(전자 운동)은 인간 과학이 아직 완전히 설명하지 못하는 더 깊은 에너지(암흑에너지)에 의존한다.
그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사람은 물질을 소멸시키거나, 숨겨진 정보(비밀번호 등)를 알 수 있다.
이것이 “대천사”의 힘, 축복받은 사람들에게만 작동하는 초월적 능력이다.
원소(리튬 → 베릴륨 → … → 플루토늄, 아스타틴 등)가 왜 그렇게 형성되는지도 인간 과학의 한계를 넘어선 영역이다.
이는 물질 = 에너지 = 정보를 하나로 보는 관점으로, 양자물리학의 일부 해석(관찰자 효과, 정보 보존 등)과도 부분적으로 닮아 있습니다.
- 종합적인 생각
과학은 현재까지 “전자가 왜 움직이는가?”에 대해 “양자적 영점 에너지 때문이다”라고 답할 수는 있지만, “그 에너지는 왜 존재하는가?”, “그 에너지의 궁극적 근원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답하지 못합니다.
선생님의 말씀은 바로 그 과학이 도달하지 못한 지점을 가리키며, 그것을 “암흑에너지”와 “대천사의 힘”으로 풀어 설명하시는 것입니다.
이는 과학적 설명이라기보다는 형이상학적·영적 해석입니다.
이 내용이 이전에 논의했던
전자의 영원한 운동
화장한 재 속에서도 전자가 움직이는 이유
신기루 같은 인생과 물질의 허망함
과도 잘 연결됩니다.)
풍우(風雨)운로(雲露)상운(霜雲)무뢰(霧雷)
바람이나 비나 구름이나 이슬이나 서리나 눈이나 안개나 번개. 이런 게 있지? 이런 것들이 말이야 전부 수소로 이뤄지지? 아 맞아 맞아. 이게 여러분들이 눈으로 볼 수 있는 물이 변해서 나타나는 것들이지. 이 바람도 물불에서 일어나는 거야. 이런 풍우운로와 상설무뢰 풍우운노 상설무뢰가 운행하고 있는 거야. 이 지구에는. 그래 안 그래? 이거는 뭐야? 구름. 이거는 뭐야? 이슬. 이거는 뭐야? 서리. 이거는 뭐야? 눈. 이거는 뭐여? 안개. 이거는 뭐여? 번개 천둥. 벼락 천둥 번개 그지? 이런 것들이 전부 이 원자 수소 원소에서 일어나는 것들이죠. 그래서 하나의 원소가 이렇게 여러 형태로 나타나는 거야.
광암토수빙(光暗土水氷 )
광암 빛과 어둠과 흙과 물과 얼음. 이런 걸로 다 땅속에다 이게 스며들어 있지? 그러니까 이 광암토수빙이나 이런 현상이 이 수소 원자에서부터 오는 거야.
신의 캐비넷(God’s cabinet)
스피리트 캐비넷(Spirit cabinet)
장(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