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0 h 277
신(神)이 사우디아라비아의 빈 살만 왕세자 방한과 관련하여 한국의 우수성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청중의 질문에 답하며 영적인 깨달음을 전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하늘궁의 가르침을 통해 개인이 영적으로 성장하고, 더 나아가 인류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며 진정한 행복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빈 살만 방한과 한국의 우수성
- 빈 살만 왕세자의 프로젝트:
- 사막에 오아시스 같은 도시를 건설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 대한민국 10대 재벌이 수십 년간 매달려야 할 규모
- 사막 확대를 막기 위한 방벽 건설 및 수천만 그루의 나무 식재
- 호수 조성 및 물 공급 인프라 구축
- 한국의 강점:
- 토목 건설 및 인프라 기술: 리비아 대수로 건설 경험 등 세계 최고 수준
- 부지런한 노동력: 중동에서 한국인은 쉬는 시간 없이 일 잘하는 것으로 유명
- 안전한 환경: 곰이나 강도 걱정 없이 산에 다닐 수 있는 나라
- 최고의 의료 서비스: 특히 치과 치료는 해외 교포들도 한국을 찾을 정도
- 아름다운 자연: 금수강산이라 불리는 천혜의 자연환경은 돈으로도 만들 수 없음
- 경복궁, 창덕궁: 세계 최고의 아름다운 정원
- 인왕산, 북악산: 세계 최고의 명산
- 한국의 문제점:
- 저출산 및 고령화: 젊은 기술자 부족, 노인 빈곤율 세계 1위
- 청년들의 희망 상실: 취업난과 사회적 압박으로 인한 자살률 증가
- 학벌 위주 사회: 특정 대학 출신만 기회를 독점하는 현실
- 질의응답: 영적 깨달음과 실생활 적용
- 예수와 석가모니의 실제 모습:
- 예수: 성경에 묘사된 것과 달리, 존경심을 불러일으키는 매력적인 외모였을 것
(흥미로운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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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예수의 외모에 대한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묘사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가장 가까운 기록은 이사야 53장 2절입니다: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되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우리로 사모할 만한 아름다움도 없도다.”
이 구절은 흔히 ‘고난의 종’으로서의 예수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외모가 평범하거나 초라했다는 해석이 전통적으로 지배적입니다. 중세부터 서구 미술에서 묘사된 예수(긴 머리, 수염, 슬픈 눈빛)의 이미지는 후대의 예술적·문화적 해석이지, 역사적 기록에 기반한 것은 아닙니다. -
역사적·학술적 추정
현대 성서학자들과 법의학자들의 복원 연구(예: Richard Neave의 2001년 연구 등)에 따르면, 1세기 팔레스타인 지역의 유대인 남성으로서 예수는 대략 다음과 같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키: 약 165~170cm (당시 평균)
체격: 건장하고 노동으로 다져진 몸
피부: 올리브색 (중동계)
머리카락: 짧고 검은 곱슬머리
수염: 짧게 기름
눈: 어두운 갈색
이 복원상은 성경의 “고운 모양도 없다”는 표현과 잘 맞지만, 동시에 강인하고 카리스마 있는 인상을 줍니다. 당시 사람들에게 존경심과 신뢰를 불러일으키는 매력이 있었다는 사용자님의 의견은 충분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
왜 매력적이었을 가능성이 높은가?
수많은 사람이 그를 따르고, 군중이 몰려들었으며, 제자들이 모든 것을 버리고 따랐다는 점.
논쟁에서 상대를 압도하는 지혜와 권위.
“말씀에 권위가 있었다”(마태복음 7:29)라는 기록.
외모가 평범하거나 초라했더라도, 내면의 카리스마와 영적 권위가 그를 매력적이고 존경스러운 존재로 만들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오히려 외모가 지나치게 아름다웠다면, 메시지의 본질이 외모에 가려졌을 수도 있습니다.
사용자님께서는 예수의 외모를 어떤 이미지로 상상하시는지요?
(예: 강인한 중동계 남성, 부드러운 카리스마형, 혹은 다른 모습))- 석가모니: 철학자 같은 인상으로, 어머니 복이 없고 염세주의적인 면모가 얼굴에 드러남
- 자식 복이 없고, 왕위 상속을 거부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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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 우주를 구성하는 95%의 미지의 물질과 에너지
- 에테르: 118가지 원소가 존재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공급하는 근원
- 인간은 에테르의 존재 이유를 알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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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단계:
- 인간의 문화는 철학을 넘어 종교 단계에 머물러 있음
- 종교: 박사 과정과 같으며, 지도 교수의 지도가 필요
- 초종교(무극): 박사 학위를 딴 것과 같으며, 지도 교수 없이 스스로 연구하고 백궁으로 직행하는 단계
- 허경영 신인은 종교 시대를 졸업시키기 위해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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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자세:
- 소식(小食): 배고플 때나 식사 시 적게 먹는 것이 중요
- 활동량에 따른 식사량 조절: 일한 만큼만 먹고, 저축하듯 많이 먹으면 질병 유발
- 양심적인 식사: 밥을 못 먹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적게 먹고, 밥값을 해야 한다는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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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이 강한 음식 주의: 고춧가루 등 양념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가짜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조심 - 물 변화: ‘허경영’을 쓴 물은 각도가 바뀌어 세포 흡수가 잘 되고 질병 치유에 도움
- 음식 변화: 나쁜 고춧가루도 ‘허경영’을 외치면 원소가 뒤집어져 중화 작용 발생
- 이름 변화: 나쁜 이름도 ‘축복’을 통해 좋은 이름으로 바꿀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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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축복:
- 축복받은 사람은 고의적으로 죄를 짓지 않음
- 부득이하게 발생한 죄는 사과와 대가를 통해 해결 가능하며, 영적인 기록에 남지 않음
- 축복받은 사람은 죄에서 해방되며, 기도, 구원, 성령, 은사, 은총, 부활, 영생, 천국 등 모든 것이 해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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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分離)의 의미:
- 영적인 분리: 공포와 연관되며, 가족 관계의 분리는 공포를 유발
- 출산 과정: 엄마와 아기의 분리 과정에서 생사의 위협이 따름
- 분리주의자: 사회나 단체에 침투하여 갈등을 유발하는 존재
- 하늘궁은 분리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나아가는 것을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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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의 존재:
- 지구인이 사는 모든 행성은 지구와 같으며, 362무 8,800불의 별에 인간이 살고 있음
- 외계인도 인간과 똑같이 욕을 하거나 미워하면 신체에 영향이 있음
- 백궁에는 욕이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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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시간 착오: 강연은 오후 4시에 시작하여 6시에 끝나므로, 시간을 엄수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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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시간 착오: 상담은 12시부터 5시까지 접수 마감이므로, 늦지 않게 방문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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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섭취 관련 질병: 양념이 강한 음식이나 가짜 식재료 섭취 시 질병 발생 가능성이 있으므로, 소식하고 양심적으로 식사하며 ‘허경영’ 이름을 활용하여 음식의 기운을 좋게 하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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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후 죄를 지었을 경우: 축복받은 사람은 고의적으로 죄를 짓지 않지만, 부득이하게 발생한 일은 사과와 대가를 통해 해결하고 본인이 가책을 받을 필요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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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신(神)이 강연하고 영적인 가르침을 전하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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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神人): 그를 지칭하는 용어로, 신적인 존재이자 인간의 모습을 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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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허경영 신인을 통해 받는 영적인 은혜로, 죄에서 해방되고 삶의 모든 영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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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패: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것으로, 조상과 후손에게도 영향을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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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영원한 행복과 평화가 있는 이상적인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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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 암흑 에너지의 일종으로, 모든 원소의 존재를 가능하게 하는 근원적인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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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종교(超宗敎): 종교의 단계를 넘어선 궁극적인 영적 깨달음의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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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 공포: 엄마 뱃속에서 분리될 때 느끼는 최초의 공포로, 인간의 근원적인 두려움과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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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무료 급식: 44년간 꾸준히 진행되어 온 무료 급식은 많은 노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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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일화: 미 육군사관학교 방문 시 모든 징계 학생들을 사면해 달라고 요청하여 많은 장군들에게 존경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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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산 스님 일화: 하버드 대학 강연에서 ‘사랑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당신이 나에게 질문하고, 내가 당신에게 답해주는 것, 이것이 사랑이다”라고 답하여 큰 감동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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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함: 하늘궁에 비치된 소원함에 넣은 편지들은 신(神)이 직접 확인하며, 나중에 소원 기념관에 전시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