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1 z47
복지 정책, 세금 제도, 그리고 김건희 여사에 대한 견해를 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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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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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폐지: 보건복지부 폐지를 말씀하며, 복지 예산이 국가 예산의 48%를 차지하지만, 복지부가 없어져도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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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예산 분산: 복지 예산은 각 부처별로 쪼개져야 하며, 교육복지처럼 교육과 복지가 통합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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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법 반대: 간호법 제정은 간호사 단체의 이익만을 위한 것이며, 의사와 간호사 간의 갈등을 ‘자중지란’으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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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처우 개선: 간호사 급여 인상 및 근무 시간 단축을 통해 피로도를 줄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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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간호사의 역할: 의사는 투자 기간이 길고 위험성이 높으므로 수가를 높게 책정해야 하며, 간호사가 의사 행위를 대신할 수 없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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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식 스마트 세금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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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 개편: 중산층 이하 국민은 의료보험료를 내지 않고, 중산층 이상은 일부 부담하는 방식으로 개편하여 국민의 부담을 줄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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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양도세 폐지: 부동산 양도 시 세금을 받지 않아, 부동산 매매를 활성화하고 국가가 세금으로 개인의 재산을 빼앗는 것을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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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및 증여세 폐지: 상속세와 증여세를 폐지하여 자녀가 부모의 재산을 온전히 물려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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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상속세 문제: 이건희 회장의 주식 매각을 통한 상속세 납부를 비판하며, 이는 편법이라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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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제도 단순화: 현재의 복잡한 세금 제도를 비판하며, 홍콩처럼 매출의 5% 단일세율을 적용하는 ‘스마트 세금 제도’로 전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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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소득세 폐지: 근로소득세를 폐지하여 근로자들의 재산 형성을 돕고, 세금으로 인한 불쾌감을 없애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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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세금: 다국적 기업들이 세금을 더 많이 내고, 이를 재분배하여 국가 경제에 기여해야 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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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선납 문제: 장사가 안 되는데도 전년도 실적을 기준으로 세금을 미리 계산하여 받는 현행 제도를 비판하며, 이는 소상공인에게 큰 부담이라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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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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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능력: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대통령을 대통령 자리까지 오르게 하는 데 영적인 판단과 능력이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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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의 인연: 김건희 여사가 영적인 것을 좋아하는 것은 전생의 인연과 관련이 있으며, 이는 타고난 것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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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과의 관계: 무속인이나 샤머니즘적인 요소는 영적인 진화가 많이 된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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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력과 지혜: 김건희 여사가 경제력이 있고 지혜로워, 남편을 성공시키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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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에 대한 견해: 김건희 여사에 대한 비판은 영적인 부분을 이해하지 못하는 데서 오는 것이며, 적당히 넘어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