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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2 1322 허경영 꿀벌을 따라가면 꿀을 먹는다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국민들에게 제공할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고, 현재 정치 상황을 비판하며 자신의 리더십을 가르치는 내용이다.

  • 강연 시점: 2022년 2월 12일
  • 대선일: 2022년 3월 9일 (강연 시점으로부터 24일 후)
  1. 허경영 대통령의 국민 복지 정책
  • 생일 선물:
    • 30세 이상 국민에게 떡과 금일봉 10만원, 대통령 축하 카드, 격려 편지, 대통령 마크가 찍힌 잠바를 선물.
    • 30세 미만 국민에게는 생일 케이크를 선물.
    • 전국 각 지역의 떡 공장들이 해당 지역 생일 떡을 책임져 지역 경제 발전 도모.
  • 국민 배당금:
    • 대통령 취임 2개월 내 18세 이상 국민에게 긴급 생계 지원금 및 매월 150만원 지급.
    • 노인에게는 매월 220만원 지급.
    • 부부 합산 시 300만원, 노인 부부 합산 시 440만원 지급으로 돈 걱정 없는 세상 구현.
  • 주택 정책:
    • 신혼부부 무상 주택 공급: 용산, 성남 비행장 부지 등에 20평형(방 2개) 주택을 지어 무상 제공.
    • 이혼 시 퇴거, 새로운 신혼부부 입주.
    • 관리비만 납부.
    • 청년 주택 자금 2억원 무이자 대출: 결혼하는 청년에게 2억원을 은행에 넣어두고 영구적으로 무이자로 사용 가능.
    • 부동산 시장 전망: 노인 인구 증가로 인한 빈집 증가 및 주택 버블 붕괴 예상.
    • 양도세 폐지로 빈집 거래 활성화.
  1. 정치 개혁의 필요성
  • 낡은 정치 비판:
    • 기존 정치인들은 국민을 고생시키고, 젊은이들이 효도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듦.
    • 국민을 닭 쫓던 개 마냥 만들고, 예산 낭비.
    • 청년들이 발붙일 곳 없는 자갈밭 같은 대한민국을 만듦.
  • 역할:
    • 꿀벌을 따라가면 꿀을 먹듯이, 그를 따라야 돈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음.
    • 대한민국 정치 밭을 싹 갈아엎고 제대로 된 농사를 지을 것.
    • 국민들이 효도할 수 있는 환경을 국가가 만들어야 함.
  1. ‘신(新)’의 의미와 정치적 적용
  • ‘신(新)’이 붙은 단어들의 단계:
    • 일신(一新): 좋게 바꾸는 것.
    • 자신(自新): 스스로 새롭게 하는 것.
    • 지신(知新): 옛것을 거울 삼아 새것을 아는 것.
    • 쇄신(刷新): 썩은 정치를 말끔히 고치는 것 (서정쇄신).
    • 혁신(革新): 가죽 띠를 바꾸듯이 완전히 바꾸는 것.
    • 유신(維新): 하늘의 천도 혁명과 같은 가장 높은 단계의 변화.
    • 정신(淨新): 환골탈태(換骨奪胎)를 의미하며, 뼈를 벗어버리고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는 것.
  • 정치 목표:
    • 기존 정치인들은 ‘신’의 단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함.
    • ‘천도 유신’을 넘어 ‘환골 정신’을 통해 대한민국 정치를 완전히 바꿀 것.
  1. 허경영에 대한 언론 탄압 및 대중의 반응
  • 언론 배제 및 탄압:
    • 여야, 언론, 방송에서 허경영 후보를 철저히 배제하고 탄압.
    • 여론조사에서 5.7% 지지율이 나오자 모든 언론에서 즉각 보도를 중단.
    • 다른 후보들의 의혹은 다루지 않고, 허경영에게만 의혹 제보를 받는 방송을 제작.
  • 대중의 반응:
    • 젊은 사람들이 허경영에게 쏜살같이 몰려가 사진을 찍고 싶어 함.
    • 이준석 대표가 유세 중 허경영에게 사람들이 몰려가는 것을 직접 목격하고 놀람.
    • 아이들이 그를 보면 좋아서 웃고 달려옴.
  1. 주요 용어 및 개념 설명
  • 송구영신(送舊迎新): 낡은 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이함.
    • 옛것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옛것을 거울 삼아 새것을 맞이하는 것.
  • 개과일신(改過一新): 지난날의 잘못을 고치고 새롭게 바뀜.
  • 개과천선(改過遷善): 지난날의 잘못을 고치고 좋은 사람으로 바뀜.
  • 온고지신(溫故知新):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 새것을 앎.
    • 옛것을 거울 삼아 새것으로 나아가는 것.
  • 백두여신(白頭如新): 머리가 희어지도록 오래 만나도 항상 처음 만난 사람처럼 새롭게 느껴짐.
  • 경개여고(傾蓋如故): 잠깐 만났는데도 오랜 친구처럼 느껴짐.
  • 환골탈태(換骨奪胎): 뼈를 바꾸고 태를 벗는다는 뜻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거듭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