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5.1341.허경영과 유전자(遺傳子)와의 관계
유전자와 인간의 삶, 그리고 우주의 섭리에 대한 이해를 돕는 내용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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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인간의 몸을 구성하며, 마음과 소리에 의해 변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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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탁동시(啐啄同時):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려 할 때 어미 닭이 밖에서 쪼아주는 것처럼, 안팎에서 동시에 노력해야 일이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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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탁동기(啐啄同機):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되는 과정처럼,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고 잡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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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 남의 고통을 통해 자신이 즐거움을 얻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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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락: 남의 고통을 덜어주고 자신이 대신 고통받는 것에서 오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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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후행(九思後行): 아홉 번 생각한 후에 행동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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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말리온 이펙트 (바라봄의 법칙): 간절히 바라면 유전자가 바뀌어 현실이 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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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와 인간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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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의 규모:
- 세포: 100조
- 염색체: 4,600조
- DNA: 1해 8400 경
- 유전자: 9,200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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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와 신체 변화:
- 유전자는 DNA를, DNA는 염색체를, 염색체는 세포를 움직여 신체 변화를 일으킴.
- 이 과정은 0초 만에 일어남.
- 마음의 변화(예: 아들의 합격 소식)는 얼굴의 ‘화기’를 밝히는 등 신체에 즉각적인 영향을 줌.
- 반대로 나쁜 소식은 ‘살기’나 ‘허기’를 돌게 하여 얼굴을 창백하게 만들 수 있음.
- 인체는 충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기절하는 장치를 가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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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역할:
- 마음은 성형 의사와 같아, 얼굴을 바꿀 수 있음.
- 40세가 되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함.
- 마음을 잘 쓰면 얼굴이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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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자연의 상호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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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역할:
- 인간은 자연의 3대 영양소(질소, 인, 칼슘) 중 인(P)을 생산하는 ‘비료 공장’ 역할.
- 인간의 소변과 대변에 포함된 인은 식물 성장에 필수적.
- 이는 자연계의 균형 유지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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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3대 영양소: 질소(N), 인(P), 칼슘(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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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3대 영양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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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와 산소의 순환:
- 인간은 산소를 마시고 탄소를 배출.
- 식물은 인간이 배출한 탄소를 먹고 산소를 배출.
- 이는 자연 정화 및 균형 유지에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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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태도와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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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마음:
- 매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
- 부정적인 생각은 피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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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후행(九思後行)의 9가지 원칙:구사도(九思道 )
구사이후행九思以後行. 한번 일을 할 때는 9 번 생각한 다음에 행동. 9 번. 하나의 일을 할 때는 9 번 생각. -
삼사이후행(三思以後行) 현인들은 , 대인들, 3번 생각하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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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락과 쾌락:
- 희락을 추구하는 삶은 복을 가져옴.
- 쾌락을 추구하는 삶은 비참한 말년을 초래할 수 있음.
- 남에게 돈을 떼이는 것은 다음 생에 좋은 인물로 태어나는 복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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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의 법칙 (피그말리온 이펙트):
- 간절히 바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면 유전자가 바뀌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음.
- 고통을 피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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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 유전자의 원조이며, 사람의 기운을 조정하여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
- 천사에게 물어보면 후회할 일이 생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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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하늘궁):
- 백궁에서는 과거로 돌아가 원하는 시대를 경험할 수 있음.
- 지구에서의 고통은 백궁에서의 삶을 더욱 가치 있게 느끼게 하는 교육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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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안내:
- 강연 시간: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6시
- 하늘궁 접수처: 석현리 204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