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5 x 96
진실과 거짓의 본질, 시대에 따른 진리의 변화, 그리고 영원한 진리의 의미.
- 진실과 거짓의 상대성 이해
치료와 치유의 구분:
치료: 인간이 병을 고치는 모든 행위 (예: 한의사의 뜸, 반창고 사용)
치유: 신만이 할 수 있는 행위
진실: 치유가 진실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음
이분법적 사고와 형이상학:
이분법: 생사, 진실과 거짓처럼 상반되는 두 가지로 나누는 것 (형이하학적 관점)
형이상학: 불생불멸(생과 사가 없음), 불구부정(더러움과 깨끗함이 없음), 부정불감(늘어남도 줄어듦도 없음)과 같이 이분법을 초월한 경지
형이상학적 관점에서는 거짓과 진실이 존재하지 않음
- 시대에 따른 진리의 변화
역사적 치료 방식의 변천사:
18세기: 마녀 사냥을 통한 치료 (마녀들의 의지에 의존)
19세기: 종교 치유 (신부가 안수하여 병을 고침, 마녀의 기득권 탈취)
20세기: 심리 치료 (프로이드 등장 이후 정신 분석을 통한 치료)
21세기 초: 분석 치료 (과학 발달로 인한 세밀한 분석 치료, 유전자 분석 등)
현재 (허경영): 영성 치유 (치료 시대를 치유 시대로 전환)
과학적 진리의 변화:
과거에는 천동설이 진리였으나, 과학적으로 지동설이 맞음
시대에 따라 진리가 변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예시
음의 진리와 양의 진리:
음의 진리: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진리 (예: 상투, 가마, 자동차)
양의 진리: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 (예: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변하지 않는 진리가 삶의 기준점이 되어야 함
- 인간의 욕망과 진리
썩어 없어질 것과 영원한 것:
인간은 재물, 색(이성), 식(음식), 명예, 의(옷), 잠, 자식 등 8가지 욕구(재색식명 의자)에 의해 움직임
이 모든 것은 결국 썩어 없어질 것들임
영원히 썩지 않는 것을 추구하는 자는 드묾
썩어 없어질 것에 매달리는 것은 낮은 단계의 진리 추구
좁은 문과 넓은 문:
썩는 것에 매달리는 것이 넓은 문이고,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것이 좁은 문임
스티커를 붙인 물건은 썩지 않는다는 예시를 통해 영원한 것의 중요성을 설법(說法)
-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외교의 중요성
태극 마크로 본 한반도 운명:
태극 마크는 진리가 둘로 쪼개진 불완전한 세계를 상징
한국은 태평양 바다에 접해 있어 외로운 위치에 있음 (미국 의존)
북한은 러시아, 중국 등 방대한 자원과 병력을 가진 음의 세력에 붙어 있음
미국은 미군 철수를 통해 한국에 대한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음
외교의 중요성:
한국의 운명은 외교에 의해 좌우됨
잘못된 외교는 월남처럼 나라를 사라지게 할 수 있음
강대국 선택의 오류는 역사적으로 많은 나라를 멸망시켰음
현재 한국은 바람 앞의 등불과 같은 위태로운 상황 (풍전등화, 백척간두)
도미노 이론과 한반도:
공산주의는 도미노처럼 한 국가가 무너지면 연쇄적으로 다른 국가도 공산화될 수 있음
한반도의 도미노 현상을 막기 위해 왔다.
- 무극 시대와 세계 통일
태극의 불완전성:
음과 양으로 쪼개진 태극은 불완전한 세계를 의미
태극이 존재하는 한 군비 경쟁과 전쟁은 계속됨
무극 시대의 도래:
태극이 없어져야 진정한 행복과 안전이 찾아옴
무극 시대, 즉 세계 통일을 위해 왔다.
양극화 시대를 마감하고 형이상학적 진리가 존재하는 무극 시대를 열고자 함
치료: 인간이 병을 고치는 모든 행위
치유: 신만이 할 수 있는 행위
이분법: 생사, 진실과 거짓처럼 상반되는 두 가지로 나누는 사고방식
형이하학: 물질적이고 현상적인 세계를 다루는 학문, 이분법적 사고가 존재
형이상학: 비물질적이고 초월적인 세계를 다루는 학문, 거짓과 진실이 존재하지 않음
음의 진리: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진리
양의 진리: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
재색식명 의자: 인간의 8가지 욕구 (재물, 색(이성), 식(음식), 명예, 의(옷), 잠, 자식)
팍스 로마: 로마에 의한 평화
팍스 아메리카: 미국에 의한 평화 (한국의 안보 유지)
팍스 차이나: 중국에 의한 평화 (북한의 생존 유지)
풍전등화: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로운 상황
백척간두: 백 척 높은 장대 끝에 서 있는 것처럼 매우 위태로운 상황
태극: 음과 양으로 나뉜 불완전한 세계를 상징
무극: 태극이 없어진 상태, 세계 통일과 진정한 평화를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