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0. o 창조론
진화론이 거짓이며, 신에 의한 창조론이 진실임. 또한, 인간은 처음부터 인간으로 창조되었으며, 동물의 존재 이유는 인간의 고독을 덜어주고 안전을 지키기 위함이라고 설명한다.
- 주요 말 및 근거
- 진화론 비판:
- 원숭이가 사람이 된다는 진화론은 거짓이며, 수천억 년이 지나도 원숭이는 원숭이일 뿐이다.
- 고양이나 뱀이 사람이 될 수 없듯이, 종(種) 간의 진화는 불가능하다.
- 현재 교과서에서 진화론을 가르치며, 이는 어른들의 어리석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 진화론은 부모와 조상을 원숭이나 아메바로 여기게 하여 불효를 조장한다.
- 창조론 옹호:
- 신이 세상을 만들었다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며, 이는 과학적이다.
- 인간은 처음부터 인간으로 창조되었고, 원숭이는 원숭이로 창조되었다.
- 종(種) 내 진화 인정:
- 같은 종 내에서의 유전자 변화(예: 부모보다 키 큰 자녀)는 진화로 인정한다.
- 이는 유전자 내부에서 진화되는 것이며, 다른 동물의 종과 종이 변하는 것이 아니다.
- 인간과 동물의 차이:
- 인간은 신을 찾고 기도하지만, 원숭이나 고릴라는 신을 찾지 않는다.
- 동물은 인간의 고독을 덜고, 위험을 알리며, 안전을 지켜주는 역할을 위해 창조되었다.
- 독자를 위한 조언
-
겸손한 자세: 인생은 지뢰밭과 같아서 학교에서 배운 지식만으로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겸손해져야 한다.
-
신인의 가르침 경청: 부모의 말을 경청하듯이, 신인의 가르침을 겸손하게 들어야 한다.
-
천사에게 질문: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을 때, 천사에게 물으면 답을 얻을 수 있다.
-
하늘궁: 하늘궁에 오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다.
-
부모 호아 부수 경청: 부모가 부르면 겸손하게 고개를 숙여 경청해야 한다는 가르침이다.
-
부모 유병 자근심: 부모가 병들면 자식이 근심하고 치유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