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9
최근 폭설 사태에 대한 정부의 미흡한 대응을 비판하고, 앞으로 국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궁극적으로는 국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새마을 운동’과 같은 공동체 의식 회복을 촉구한다.
- 허경영TV 유튜브 채널의 2024년 11월 29일자 영상을 기반으로 제작.
- 폭설 대응 문제점 지적
- 엉뚱한 곳에 예산을 낭비:
- 레이건 대통령의 사례처럼 불필요한 연구(부유층과 빈곤층의 수명 연구 등)에 예산 낭비.
- 성인지 예산 40조, 저출산 예산 40조 등 비효율적인 예산 집행 비판.
- 공무원의 직무유기:
- 폭설 시 메인 도로 제설 작업 미흡 및 골목길 방치.
- 공무원들이 자기 집 살림처럼 일하지 않고 뉴스만 보고 있음.
-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창의적이지 못한 정책 수립 비판.
- 국가의 책임과 역할 설법(說法)
- 효율적인 예산 운용:
- 눈이 50cm 왔을 때를 대비한 차량 및 예비 인력 확보 계획 수립.
- 지자체는 골목골목까지 제설 작업을 실시하여 출근 지장 없게 해야 함.
- 국민 동원령 및 공동체 의식 함양:
- 폭설 시 ‘하루 0일’로 지정하여 모든 국민이 제설 작업에 참여하도록 지시.
- 학생들에게 제설 작업 영상을 찍어 제출하게 하여 교육과 연계.
- 각 가정에 제설 도구를 배포하여 자발적인 참여 유도.
- 사전 예방 및 정보 제공:
- 일기 예보를 통해 폭설에 대비하고, 제설 차량 및 인력 스탠바이.
- 블랙 아이스 등 위험 상황에 대한 사전 경고 및 전광판 안내.
- 미래를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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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문제에 대한 30년 전 경고와 현재의 심각성 설법(說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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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과 정치인들이 미래를 내다보고 창의적인 정책을 수립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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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미리미리 일을 찾아 해결하는 자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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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나무: 자식을 낳는 여성의 역할에 비유. 열매를 주지만 제목으로 쓸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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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소나무): 가족을 지키는 남성의 역할에 비유. 열매는 없지만 집을 짓는 제목으로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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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지 예산: 성을 가르치는 데 사용되는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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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예산: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되는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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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지혜: 소나무와 과일나무의 비유를 통해 사람마다 역할과 장단점이 다름을 이해하고, 상대방의 장점을 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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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의식: 옆집 눈도 치워주는 등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생활의 중요성 설법(說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