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

2024.11.15. o 안전한 교통수단만 차라리 걷자

허경영 강연 중 수능 시험과 전동 킥보드에 대한 견해를 다룹니다.

  • 수능 시험: 현재 수능 시험 제도의 불공정성을 지적하고, 모의고사 점수를 활용한 대입 제도를 제안합니다.
  • 전동 킥보드: 전동 킥보드가 사고 위험을 높이고 보행 문화를 저해하므로 전면 금지해야 한다.합니다.
  1. 수능 시험에 대한 견해
    현재의 수능 시험 제도가 가진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합니다.
  • 과거 시험과의 비교:

    • 과거 시험은 먼 거리를 걸어오며 세상을 경험하고 성숙해지는 과정이 있었지만, 현대 수능은 그렇지 못하다고 언급합니다.
    • 과거 시험은 1년에 4명 정도만 선발하는 매우 어려운 시험이었습니다.
    • 과거 시험 응시자들은 특정 고개(추풍령, 중령, 조령)를 피하고 문경새재를 넘어왔는데, 이는 이름이 가진 운을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
  • 수능 시험 폐지 말:

    • 불공정성: 여학생의 생리 주기나 당일 컨디션 난조로 인해 6년간의 노력이 하루 만에 물거품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 대안 제시: 수능 시험 대신 6년간 치른 모의고사 중 가장 잘 본 한 과목의 점수를 종합하여 대학 입시에 반영해야 한다.합니다.
    • 성숙 기회 부족: 수능 시험은 학생들이 세상을 겪으며 성숙해질 기회를 주지 못한다고 봅니다.
    1. 전동 킥보드에 대한 견해
      전동 킥보드의 위험성을 가르치며 전면 금지를 말합니다.
  • 사고 위험성:

    • 어린이 사고: 전동 킥보드로 인해 어린이들이 다리가 잘리거나 차 밑으로 들어가 사망하는 사고가 빈번하다고 언급합니다.
    • 운전자의 대처 어려움: 킥보드는 소리 없이 빠르게 움직여 운전자가 피하기 어렵고, 특히 여성 운전자들이 가해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합니다.
    • 가정 파괴: 킥보드 사고가 단란한 가정을 파괴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 신체 및 정신 건강 문제:

    • 운동 부족: 킥보드는 걷는 운동을 방해하여 인내력을 약화시키고 소화 불량을 유발할 수 있다.합니다.
    • 성격 변화: 킥보드가 아이들의 성질을 급하게 만들고 빨리 가려는 조급함을 키운다고 봅니다.
  • 정부의 역할:

    • 정부는 전동 킥보드 금지령을 내려야 하며, 킥보드 제조사의 로비에 넘어가서는 안 된다.
    • 면허증이 있어도 킥보드는 없어져야 한다.합니다.
  1. 건강을 위한 10가지 지침 (소욕다시)
    건강한 삶을 위한 10가지 지침을 제시합니다.

  2. 소노다소(少怒多笑): 성질 적게 내고 많이 웃기

  3. 소욕다시(少欲多施): 욕심 적게 내고 많이 베풀기

  4. 소원다행(少言多行): 말 적게 하고 많이 행동하기

  5. 소육다채(少肉多菜): 고기 적게 먹고 야채 많이 먹기

  6. 소당다과(少糖多果): 단 것 적게 먹고 과일 많이 먹기

  7. 소식다정(少食多靜): 밥 적게 먹고 명상 많이 하기 (마음을 편안하게 하기)

  8. 소의다욕(少衣多浴): 옷 적게 입고 목욕 많이 하기

  9. 소번다면(少煩多眠): 번뇌 적게 하고 잠 많이 자기

  10. 소성다고(少乘多步): 차 적게 타고 많이 걷기

  11. 소염다수(少鹽多水): 소금 적게 먹고 물 많이 마시기

  • 물과 소금 섭취: 광천수를 많이 마시되, 죽염을 함께 섭취하여 몸의 소금 기운을 보충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 소금의 구성: 소금은 나트륨과 염분이 결합된 것이며, 각각 단독으로 섭취하면 위험하지만 결합하면 이롭다고 설명합니다.

  • 물의 구성: 물(H2O)도 수소와 산소가 결합된 것으로, 각각 단독으로 존재하면 위험하지만 결합하면 생명에 필수적이라고 설명합니다.

  • 명심보감: 마음을 밝게 하는 보배라는 뜻으로, 6살 때 이 책을 배웠다고 언급합니다.

  • 선천운/후천운:

    • 선천운: 사주팔자나 관상처럼 타고나는 운명.
    • 후천운: 이름처럼 개척할 수 있는 운명으로, 이름을 잘 지으면 타고난 사주팔자에 날개를 달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이름의 중요성: 이름이 없으면 명예도 없고, 아상(나라는 생각)도 없어져 교만이 생기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 과거에는 ‘부산댁’, ‘진주댁’처럼 출신 지역이나 남편의 성씨로 불렀습니다.
    • 이름 때문에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언급합니다.